성경 해석의 창조원리적 입장 본인은 본 성경을 훈독하고 공부함에 있어서 재림주님이 말씀하신 창조원리적 입장에서 나름 해석하고 이해를 해 봅니다. 아래에 그 근거적인 재림주님의 말씀을 첨부합니다. <말씀선집> 성경은 하나님이 보낸 요원의 말씀이요, 비유와 상징으로 가르쳐 준 것이기 때문에 문자 그대로 풀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돌아가 가지고 하나님으로부터 풀 수 있는 길을 찾아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성경을 완전히 해석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예수님이 끝날이 되면 성경을 연구하라고 말씀한 것이 아니라,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밀실에 들어가서 기도해 가지고 하늘 앞에 가까이 갈 것을 예고한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과학적인 하나님이요, 이론적인 하나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성경 말씀을 하늘을 통해서 해석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것은 이론적이고 과학적인 면에서도 일치될 수 있는 그런 진리의 체계여야 합니다. 그런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는 통일교회가 가르쳐 주는 그 내용이 이러한 본의에 일치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이 말은 무슨 말이냐? 성경을 잘못 풀다가는 나라도 망치고 세계도 망치고 하나님의 뜻도 망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 이겁니다. 성경을 문자대로 믿다가 예수를 받아들이지 못한 유대교 자, 그런 관점에서…. 그러면 유대교가 바라던 메시아나 기독교가 바라는 메시아나 마찬가지인데, 4천년 동안 하나님이 그렇게 준비한 이스라엘 민족, 이 민족이 오기를 고대하던 메시아가 그들 앞에 왔는데도 불구하고 왜 받들지 못했느냐? 이 문제를 우리는 확실히 깨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성경을 문자 그대로 믿다가 유대교인이 예수를 메시아로 못 받아들인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가 메시아가 다시 오게 될 때 구름을 타고 올 것을 믿는 거와 마찬가지로 유대교 신자들도 메시아가 올 때는 구름을 타고 하늘로부터 내려올 줄로 알고 믿었다는 걸 우리는 알아야 되겠다 이겁니다. (74권 63쪽) <원리강론> 이와 같이 종교와 과학은 인생의 양면의 무지(無知)를 타개하기 위한 사명을 각각 분담하고 출발하였기 때문에 그 과정에 있어서는 그것들이 상충하여 서로 타협할 수 없을 것 같은 양상(樣相)을 보여 왔으며, 인간이 그 양면의 무지를 완전히 극복하여 본심이 요구하는 선(善)의 목적을 완전히 이루자면, 어느 때든지 과학을 찾아 나온 종교와 종교를 찾아 나온 과학의 통일된 하나의 과제로서 해결해 주는 새 진리가 나와야 하는 것이다. (원리강론 9쪽) 그러면 그 새 진리(眞理)는 어떤한 사명을 다해야 할 것인가? 이 진리는 위에서 이미 논술한 바, 종교가 찾아 나온 내적인 진리와 과학이 찾아 나온 외적인 진리를 통일된 하나의 과제로서 해결해 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모든 인간들을 내 외 양면의 무지(無知)에서 내 외 양면의 지(知)에 완전히 도달할 수 있게 하여야 한다. 그리하여 타락인간으로 하여금 사심(邪心)이 지향하는 그 악의 길을 막고 본심이 추구하는 바를 따라 선의 목적을 이루게 함으로써 선악(善惡) 양면의 지향성을 가지고 있는 인간의 모순성과 위에서 이미 논한 바 종교인들이 당면하고 있는 도(道)의 생활의 모순성을 극복하게 할 수 있어야 한다. (원리강론 11쪽) <말씀선집> 우주의 일월성신이 창조의 법칙, 즉 천도에 의하여 종적 질서와 횡적 질서의 체계를 이루고 있는 것과 같이, 가정에서도 조부모, 부모, 자녀로 이루어지는 종적 질서와 형제자매로 이루어지는 횡적 질서의 체계가 세워지는 동시에, 상응하는 가치관, 즉 규범이 성립됨을 밝혀야 할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이 본체론은 그 이론의 전개가 자연과학적 지식과도 모순되지 않아야 하며, 양심의 판단에 의해서도 수긍되어야 합니다. 더 나아가서 역사 속에 ‘역천자(逆天者)는 망하고 순천자(順天者)는 존(存)한다’는 명제가 적용되어 왔음이 증명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본체론에 의해서 세워지는 가치관이야말로 참된 의미의 절대적 가치관이며, 이러한 가치관의 확립과 그 절대가치(절대진, 절대선, 절대미)를 이해하고 실천함으로써 인류의 정신개혁이 이루어지는 동시에 세계의 혼란은 점차로 사라져 버릴 것입니다.(122권 304쪽, 1982.11.25) 하나님은 지식의 대왕입니다. 이 우주세계는 질서를 통한 법에 의해서 움직입니다. 그것이 모든 상대 이념을 갖추어서 인연과 인연을 통해서 관계를 지어 연관성을 가지고 운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방대한 대우주가 그런 걸 볼 때, 여기에는 모든 공식, 이론, 원칙을 초월할 수 있는 이상의 지식이 내포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지식의 대왕이시다 하더라도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127권 11쪽, 1983.05.01) 세계에 아무리 위대한 과학자, 위대한 학자가 있다 하더라도 그 학자의 지식이라는 것은 지극히 적은 것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깊은 곳으로 전진하면 전진할수록 거기에는 무궁한 법을 중심삼은 원리 원칙적 작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사실을 감안해 보게 될 때, 이 모든 것이 막연하게 자연히 된 것이 아닙니다. 어떠한 내용과 근원을 통해서 반드시 작용을 하고 있고, 우주에 배치(背馳)된 방향성이 아닌 전체 목적에 일치될 수 있는 방향성을 갖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여기는 무한 광대하고, 무한 미묘한 법칙 세계라는 것입니다. 또한다. 이와 같은 우주를 지으신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시오, 지식의 왕이시다 하더라도 아니라고 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누구냐? 전지전능하신 분입니다. (127권 11쪽, 1985.05.01) 하나님은 절대자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이 이미 타락했다 하더라도, 하나님은 피조물을 그가 세우신 법칙 또는 규칙에 따라서 주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52권 87쪽, 1971.12.22) 참사랑의 삶은 어떤 것입니까? 한마디로, ‘위하여 사는 삶’입니다. 남이 자기를 위해 주기를 바라기전에 먼저 남을 위해 주는 삶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친구를 위해 목숨을 버리면 이에 더 큰 사랑이 없다”고 했고, “높고자 하는 자는 낮아지고 낮고자 하는 자는 높아진다”고 하신 것입니다.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이라고 하여 당신이 세우신 창조원리를 무시하고 무조건 원하는 대로 창조와 파괴를 거듭하실 수는 없는 것입니다. (433권 179-180쪽, 2004.01.27) 우주의 구성체 자체가 맹목적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이 방대한 우주가 상대적, 주체와 대상관계에 있어서 대응하면서, 주고받는 운동을 하면서 영속적인 법도의 궤도를 따라서 영속합니다. 법도의 궤도를 따라가지 않으면 영속하는 것이 아니라 파괴가 벌어집니다. 우리도 이제 밥 먹고 소화가 정상적으로 되어서 영양 요소가 정상적으로 혈관을 통해서 보급되어야 영속이 벌어집니다. 정상적으로 보급되어야 됩니다. 잘 주고 잘 받아야 영속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182권 117쪽, 1988.1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