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자씨와 누룩의 비유(마 13:31-33)

훈독왕 | 20191115060359
마 13:31-33

겨자씨와 누룩의 비유(막 4:30-32; 눅 13:18-21)
31 ¶ 그분께서 다른 비유를 들어 그들에게 이르시되, 하늘의 왕국은 마치 어떤 사람이 가져다가 자기 밭에 뿌린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라.
32 그것은 참으로 모든 씨 중에 가장 작은 것이로되 자란 뒤에는 채소 가운데 가장 커서 나무가 되므로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것의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하시니라.
33 ¶ 그분께서 다른 비유를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하늘의 왕국은 마치 어떤 여자가 가져다가 굵은 가루 서 말 속에 숨겨 넣어 마침내 전부를 뜨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하시니라.

겨자씨와 누룩의 비유는 공통된 요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두 하나님 왕국의 진행 과정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은 미미하게 시작(겨자씨와 누룩)하나 장차 크게 성장하여 번성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왕국은 시작은 미미하지만 큰 왕국으로 번성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