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를 보아서 그 나무를 안다(마 12:33-37)

훈독왕 | 20191108090638

마 12:33-37


열매를 보아서 그 나무를 안다(눅 6:43-45)


33 나무도 좋게 하고 그것의 열매도 좋게 하든지 나무도 썩게 하고 그것의 열매도 썩게 하든지 하라. 나무는 그것의 열매로 아느니라.

34 오 독사들의 세대야, 너희가 악하니 어찌 선한 것들을 말할 수 있겠느냐? 입은 마음에 가득한 것을 말하느니라.

35 선한 사람은 마음의 선한 보고에서 선한 것들을 내고 악한 사람은 악한 보고에서 악한 것들을 내느니라.

36 오직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들이 무슨 쓸데없는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그것에 대하여 회계 보고를 하리라.

37 네 말들로 네가 의롭게 되며 네 말들로 네가 정죄 받으리라, 하시니라.


열매를 보아 나무를 알고 판단하는 것은 창조원리로서 만고불변의 진리일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은 타락성, 즉 종의 근성으로 살아가게 마련입니다. 

그러니 그의 행동거지는 당연히 충실한 종의 모습일 것입니다. 


율법을 준수하는 자들은 바로 하늘편 종이 됩니다. 

그러니 아무리 율법을 잘 준수한다 하더라도 종의 모습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율법을 완전하게 하시어 우리들로 하여금 양자되게 하여 주셨습니다. 


재림주님은 그 예수님의 말씀을 더욱 완전하게 하시어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직계자녀, 나아가 하나님의 성전이요 몸이 되어 천지인참부모의 위치에까지 가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따라서 재림주님의 말씀을 공부하고 깨우쳐 그 말씀을 이루는 자만이 실체하나님이 되어 천지인참부모의 이상을 이루어 드릴 수 있는 하나님의 참효자, 참충신, 참성인, 참성자의 가정을 이루어 종족왕의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지난 번 기고한 마 11:15-19 <자녀(결과)로 자신이 증명된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RE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