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결과)로 자신이 증명된다 (마 11:15-19)

훈독왕 | 20191016182548

마 11:15-19


자녀(결과)로 자신이 증명된다 (눅 7:31-35)


15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16 ¶ 그러나 내가 이 세대를 어디에 비유할까? 그것은 마치 장터에 앉아 자기 동무들을 부르며

17 이르기를, 우리가 너희를 향해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아니하였고 우리가 너희를 향해 애곡하여도 너희가 애통하지 아니하였다, 하는 아이들과 같도다.

18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아니하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그들이 말하기를, 그가 마귀 들렸다, 하더니

19 사람의 [아들]이 와서 먹고 마시매 그들이 말하기를, 보라, 음식을 탐하는 자요, 포도즙을 많이 마시는 자요, 세리들과 죄인들의 친구로다, 하는도다. 그러나 지혜는 자기 자녀들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느니라, 하시니라.


예수님은 당시 세대를 피리를 불어도 춤추지 않았고, 애곡을 해도 울지 않는다고 질타하셨습니다.


이는 타락한 인간들은 무지하여 참과 거짓을 분간할 줄 모르고 자기들 기존 사고방식이나 관념으로 판단 평가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세례 요한이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으면서 빛나는 수도생활을 하니 귀신이 들렸다고 자기들 입맛대로 평가 비판하고, 예수님 당신이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하니 포도주를 즐기는 자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다고 평가절하하고 따르지 않았습니다.


이는 바로 기존 선입견을 버리지 못 했고 색안경을 끼고 평가하고 비판하는 타락성을 지닌 인간들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에 예수님은 열매로 그를 평가하고 판단해야 함을 분명히 깨우쳐 주셨던 것입니다.(동 장 19절)


우리의 열매는 바로 나의 행동거지이며 더 궁극적으로는 자녀임을 깨우쳐 주신 것입니다. 


결국 나 자신이 얼마나 신앙을 잘 했는지 그리고 어떤 사람인지는 그 열매인 자녀를 통해 혈통적으로 증명을 해 보여야 하는 것입니다.


열매를 보아 어떤 나무인지 판단하는 것은 창조원리입니다.  


재림주님께서도 자녀를 앞세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천국 갈 자녀로 양육하지 못 하면 자기가 아무리 훌륭한 신앙을 했다하더라도 천국은 요원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