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10:26-31
두려워 말라 (눅 12:2-7)
26 그런즉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덮어 둔 것 중에서 드러나지 아니할 것이 없고 숨겨 둔 것 중에서 알려지지 아니할 것이 없느니라.
27 내가 어둠 가운데서 너희에게 이르는 것을 너희는 빛 가운데서 말하며 너희가 귓속말로 듣는 것을 지붕 위에서 선포하라.
28 몸은 죽여도 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혼과 몸을 다 능히 지옥에서 멸하시는 분을 두려워하라.
29 참새 두 마리가 일 앗사리온에 팔리지 아니하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의 허락 없이는 그것들 중의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30 오직 아버지께서 너희 머리털까지도 다 세셨나니
31 그러므로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중하니라.
여기서 예수님은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음을 강조하셨습니다.
세상에서는 기껏해야 육신밖에 죽일 수 있는 존재밖에 없음을 말씀하시면서 영생을 주실 하나님을 경외하고 두려워해야 함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두려워하는 자는 강하고 담대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강하고 담대한 신앙을 가지기 위해서는 우선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하고 오직 하나님만을 경외하고 두려워할 때에 가능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