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를 받을 것이다 (마 10:16-25)

훈독왕 | 20191009072217

마 10:16-25


박해를 받을 것이다 (막 13:9-13; 눅 21:12-17)

16 ¶ 보라,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이 양을 이리들 가운데로 보내는 것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무해하라.

17 오직 사람들을 조심하라. 그들이 너희를 공회에 넘겨주고 자기들의 회당들에서 너희를 채찍질하리라.

18 또 너희가 나로 인하여 총독들과 왕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이방인들에게 증언하리라.

19 그러나 그들이 너희를 넘겨줄 때에 너희가 어떻게 혹은 무엇을 말할까 염려하지 말라. 너희가 말할 것을 바로 그 시각에 너희에게 주시리니

20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요,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너희 [아버지]의 [영]이시니라.

21 또 형제가 형제를 아버지가 자식을 죽음에 넘겨주며 자식들이 자기 부모를 대적하여 일어나 그들을 죽게 하리라.

22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터이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23 그러나 그들이 이 도시에서 너희를 핍박하면 너희는 다른 도시로 도망하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이스라엘의 도시들을 다니기 전에 사람의 [아들]이 오리라.

24 제자가 자기 스승보다 높지 못하며 종이 자기 주인보다 높지 못하니

25 제자가 자기 스승처럼 되고 종이 자기 주인처럼 되면 그에게 족하도다. 그들이 그 집 주인을 바알세붑이라 하였거든 그의 집안에 속한 자들은 얼마나 더 심하게 하겠느냐?

 

예수님은 제자들로 하여금 전도사역을 하게 하시면서 많은 박해가 따를 것임을 미리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한 것을 모두 각오하고 전도 사역에 임하여야 함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그러한 상황이기 때문에 지혜로워야 함을 강조하셨습니다. (동 장 16절)


또한 핍박이 심하면 법정에 넘기고 매질도 할 것이지만 오직 하늘만 의지하고 담대하게 나아갈 것을 주문하셨습니다.


즉 심문을 받을 때 어떻게 무슨 말을 할까 걱정하지 말고 아버지께 의지하면 지시를 받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동 장 19절)


이 말씀은 우리가 우리의 염려와 걱정을 하지 않고 아버지의 일을 하고 아버지 나라를 위해 염려하면 영이신 아버지께서 내 속에서 말씀하심을 깨우쳐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을 불어넣어 지어주신 생령체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어떠한 핍박과 박해가 있더라도 끝까지 견디고 남아야 구원에 이름을 당부에 당부를 하셨습니다. (동 장 21-22절)


결국 예수님의 말씀의 근본 뜻은 전도 사역도 나 자신의 구원을 위한 것이라는 결론입니다.


핍박이 심하지만 견디고 살아남아 주기를 당부하시면서 당신이 속히 오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이는 전도 사역을 위해 핍박 받을 제자들의 신앙을 격려하고 위로하기 위한 말씀임을 잘 가늠해야 할 것입니다.


즉 이스라엘 동리를 다 다니지 못하는 시기에 당신이 다시 찾아오실 것을 약속하시며 격려하셨던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2천년 뒤에 이 땅에 오셨고 그것도 이스라엘 땅으로 오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자들이 예수님처럼 훌륭하게 되기를 당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부모와 같은 사랑, 곧 하나님의 사랑이심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