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자를 살리시고 옷술에 손만 대어도 병이 나았다 (마 9: 18-26)

훈독왕 | 20191006052005

마 9: 18-26


죽은 자를 살리시고 옷술에 손만 대어도 병이 나았다 (막 5:21-43; 눅 8:40-56)

18 ¶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것들을 말씀하실 때에, 보라, 어떤 치리자가 나아와 그분께 경배하며 이르되, 내 딸이 지금 막 죽었사오나 오셔서 내 딸에게 안수하소서. 그러면 내 딸이 살겠나이다, 하매

19 예수님께서 일어나 그를 따라가시니 그분의 제자들도 그리하더라.

20 ¶ 보라, 열두 해 동안 혈루증을 앓던 한 여자가 그분 뒤로 와서 그분의 옷단에 손을 대니

21 이는 그녀가 속으로 이르기를, 내가 그분의 옷에 손을 대기만 해도 온전하게 되리라, 하였기 때문이더라.

22 그러나 예수님께서 돌이켜 그녀를 보시며 이르시되,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온전하게 하였느니라, 하시니 그 여자가 그 시각부터 온전하게 되니라.

23 예수님께서 그 치리자의 집에 들어가사 노래하는 자들과 떠드는 자들을 보시고

24 그들에게 이르시되, 물러가라. 그 소녀는 죽지 않았고 잔다, 하시니 그들이 그분을 비웃더라.

25 그러나 사람들을 내보낸 뒤에 그분께서 들어가사 그녀의 손을 잡으시니 그 소녀가 일어나매

26 이것으로 인한 명성이 그 온 땅에 널리 퍼지니라.


예수님께서 죽은 자를 살려주시고 옷술에 손만 댄 혈루증 환자를 낫게 해주시는 장면입니다.


한 사람은 금방 죽었던 자가 예수님의 은총으로 살아났고, 한 사람은 예수님의 옷자락이라고 만지면 자신의 병이 나을거란 절대적인 믿음으로 예수님의 은총을 받아 병이 나았던 것입니다.


지난번 나병 환자를 낫게 해주신 마 8: 1-4의 말씀과 맥락을 같이 하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병 환자를 깨끗하게 하신 뜻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RE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