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9: 9-13
죄인을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 (막 2:13-17; 눅 5:27-32)
9 ¶ 예수님께서 거기를 떠나 지나가시다가 마태라 하는 사람이 세금 받는 곳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나를 따르라, 하시니 그가 일어나 그분을 따르니라.
10 ¶ 예수님께서 집에서 음식 앞에 앉으실 때에, 보라, 많은 세리들과 죄인들이 와서 그분과 그분의 제자들과 함께 앉았더니
11 바리새인들이 그것을 보고 그분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너희 선생은 세리들과 죄인들과 함께 먹느냐? 하거늘
12 예수님께서 그것을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온전한 자들에게는 의사가 필요 없으나 병든 자들에게는 필요하니라.
13 오직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희생물을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우라. 나는 의로운 자들을 부르러 오지 아니하고 죄인들을 불러 회개하게 하려고 왔노라, 하시니라.
예수님은 구약성경 호세아 6장 6절의 말씀을 인용하시면서 당신은 분명 죄인을 구원하러 오셨음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세리와 죄인들과 같이 음식을 드시면서 같이 하셨습니다.
하지만 의식과 제도를 중심으로 신앙하는 바리새파 사람들은 그것을 비난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당신이 바라시는 것은 자비(인애)이지 제사의식을 잘 행하는 것이 아님을.
이어서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고 병든 사람에게 필요하심을 비유로 말씀하시면서 당신은 의인이 아닌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음을 확실히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구약율법을 완전하게 하셨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