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부장의 믿음( 마 8: 5-13)

훈독왕 | 20190929090938

마 8: 5-13


백부장의 믿음 (눅 7:1-10; 요 4:43-54)

5 ¶ 예수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그분께 나아와 그분께 간청하여 

6 이르되, [주]여, 내 종이 마비 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고통을 받나이다, 하매

7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가서 그를 고쳐 주리라, 하시니

8 백부장이 응답하여 이르되, [주]여, 주께서 내 지붕 아래로 오심을 내가 감당할 자격이 없사온즉 오직 말씀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종이 낫겠나이다.

9 나도 권위 아래 있는 사람이며 내 아래에도 군사들이 있어 내가 이 사람더러, 가라, 하면 그가 가고 저 사람더러, 오라, 하면 그가 오며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그가 그것을 하나이다, 하매

10 예수님께서 그 말을 들으시고 놀라사 따르던 자들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에서 이렇게 큰 믿음은 내가 결코 보지 못하였노라.

11 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들이 와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하늘의 왕국에서 앉으려니와

12 왕국의 자손들은 바깥 어둠 속으로 쫓겨날 것이요,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시니라.

13 예수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네 길로 가라. 네가 믿은 그대로 네게 이루어질지어다, 하시니 바로 그 시각에 그의 종이 나으니라.


예수님께서 백부장의 믿음은 최고의 믿음임을 말씀하셨습니다.


어떠한 믿음이 하늘이 칭찬할 믿음인지 우리의 귀감이 되는 백부장의 믿음을 보았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르면서도 예수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갖지 못하면 하늘 나라의 잔치 자리에서 쫓겨남을 경고하셨습니다.


백부장과 같은 믿음을 갖지 못하면 하늘 나라의 잔치에서 쫓겨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