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자 (마 7: 21-23)

훈독왕 | 20190926051339

마 7: 21-23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자 (눅 13:25-27)


21 ¶ 내게, [주]여, [주]여, 하는 자가 다 하늘의 왕국에 들어가지는 아니하고 오직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들이 내게 이르기를,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대언하지 아니하였나이까? 주의 이름으로 마귀들을 내쫓지 아니하였나이까? 주의 이름으로 많은 놀라운 일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결코 알지 못하였노라.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너희는 내게서 떠나라, 하리라.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라야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음을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대로 행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당시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고 귀신을 내쫓고, 또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기적을 행한 사람들까지도 하나님의 뜻을 행한 것이 아니란 결론을 내리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서는 아무리 이적 기사를 행하는 소위 신령한 자들이라고 해도 결국 하나님의 뜻과는 무관한 불법을 행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뜻, 즉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어드리지 않는 그 어떠한 이적기사적 행위도 하나님의 근본 뜻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럼 과연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뜻은 바로 창조목적을 이루는 것이고 그 창조목적은 3대축복을 이루는 것입니다. (창 1:28)


재림주님이 밝혀주신 원리대로는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목적인 4위기대를 완성하는 것이며 그 4위기대는 3대왕권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며 최종적으로 천지인참부모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나아가 그러한 분체 천지인참부모가 된 종족왕들이 힘을 합쳐 하나님 왕국(천일국)을 창건해서 하나님께 봉헌해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예수님이 말씀하신대로 그 나라의 의를 위하여 기도하고 노력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인데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왕국, 즉 천일국을 창건해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쫓고, 또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이적기사를 행한다 할지라도 각자 3대권 가정을 이루어 각 가정을 중심으로 천일국을 이루지 못하면 모두가 불법을 행하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