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7: 13-14
생명의 문은 좁고 험하다 (눅 13:24)
13 ¶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그 문은 넓고 그 길이 넓어 거기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그 문은 좁고 그 길이 좁아 그것을 찾는 자가 적으니라.
예수님은 생명의 문은 좁고 험하다고 하셨습니다.
진리와 참생명의 길은 어느 누구도 가기 어려운 힘든 길임을 역설하셨습니다.
이 세상의 주인은 사탄이어서 사탄과 짝하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모두 하나님과 먼 사탄문화가 창궐하는 세상입니다.
이렇게 타락한 세상에서 생명의 길을 가기에는 너무나 어렵고 힘들기 때문에 예수님은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너무나도 좁고 험하다고 하셨을 것입니다.
재림주님은 살아있는 물고기는 물이 흐르는 것을 거슬러 헤엄친다고 하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심령이 살아있는 자라면 참생명의 길이 비록 어렵고 힘들더라도 이 세상에 동화되지 말고 거슬러 올라가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이 세상은 사탄이 사탄주의 문화로 모두를 유혹하고 있습니다.
참생명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비록 그 길이 어렵고 힘든 협착한 길이라도 절대 세상 사탄주의 문화에 동화되거나 유혹 당하지 말고 천성의 길을 꿋꿋이 가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