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보응 (마 7: 7-12)

훈독왕 | 20190922155300

마 7: 7-12

 하늘의 보응 (눅 11:9-13)

7 ¶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너희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 구하는 자마다 받고 찾는 자는 찾으며 두드리는 자에게 열릴 것이니라.

9 너희 중에 누가 자기 아들이 빵을 구하면 그에게 돌을 주겠느냐?

10 혹은 그가 생선을 구하면 그에게 뱀을 주겠느냐?

11 그런즉 너희가 악할지라도 너희 자녀들에게 좋은 선물들을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자기에게 구하는 자들에게 좋은 것들을 얼마나 더 많이 주시겠느냐?

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사람들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모든 것을 너희도 그들에게 그대로 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대언자들이니라.


예수님은 노력하는 자에게 보응이 주어짐을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지극히 당연한 것입니다. 


그런데 왜 이런 말씀을 강조하실까요?
그 답은 바로 동장 12절에 있다고 봅니다. 
바로 남에게 대접하는 대로 대접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그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본 뜻임을 강조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율법을 완전하게 하셨습니다. 
보응의 근본은 남을 대접하는 대로 대접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미 마 6: 19-21에서 하늘에 재물을 쌓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늘의 보응을 받으려면 바로 위하여 사는 삶을 사는 것임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남을 대접하는 삶, 위하는 사는 참사랑의 삶을 살아야 영원한 천국에서 대접을 받으며 살 수 있다는 것을 깨우쳐 주시기 위한 말씀으로 이해를 해봅니다. 

더구나 눅 11:9-13에서는 하늘(아버지)의 보응은 성령임을 말씀했습니다.

하늘의 보응, 즉 성령의 은총을 받아 영생의 보응을 받을 수 있는 길은 바로 남을 대접하는 위하여 사는 참사랑의 삶을 살아야 함을 명심하여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