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등불, 심령의 등불 (마 6: 22-23)

훈독왕 | 20190921053215

마 6: 22-23

몸의 등불, 심령의 등불(눅 11:34-36)

22 몸의 등불은 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단일하면 네 온 몸이 빛으로 가득하되

23 네 눈이 악하면 네 온 몸이 어둠으로 가득하리라. 그런즉 네 안에 있는 빛이 어둠이 되면 그 어둠이 얼마나 크겠느냐!


눈이 몸의 등불과 같아서 그 눈이 성하면 온몸이 밝을 것이고, 그 눈이 성하지 못하면 온몸이 어두울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아울러 몸의 등불보다 속에 있는 빛(등불)이 어두우면 그 어둠이 얼마나 심하겠느냐?고 깨우쳐 주셨습니다. 


속에 있는 등불은 심령의 등불을 말하겠지요.


예수님께서 바로 이러한 심령의 등불을 밝히지 못한 사람을 두고 염려하셔서 이런 말씀을 주신 것으로 사료됩니다.


재림주님께서도 이같이 속에 있는 빛이 어두운 자를 일컬어 청맹과니라고 하셨습니다.

육신의 눈은 뜨고 있지만 심령의 빛(등불)이 어두워 영생의 길을 온전히 찾아가지 못하는 상태의 타락인간을 향해 하신 말씀입니다.


심령의 등불은 신령과 진리로 밝힐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