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쌓은 재물(마 6: 19-21), 하나님과 재물(마 6: 24)

훈독왕 | 20190920182559

마 6: 19-21, 마 6: 24


하늘에 쌓은 재물(눅 12: 33-34)


19 ¶ 너희 자신을 위해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서는 좀과 녹이 부패시키며 거기서는 도둑들이 뚫고 훔치느니라. 

20 오직 너희 자신을 위해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서는 좀과 녹이 부패시키지 아니하며 거기서는 도둑들이 뚫지도 훔치지도 못하느니라.

21 너희 보물이 있는 곳에, 거기에 너희 마음도 있으리라.

 

재물을 하늘에 쌓을 줄 아는 지혜로운 자가 되기를 당부하셨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재물은 땅에 쌓고 그것에 의지하여 육신을 중심한 행복을 추구합니다.


신앙인은 하늘에 재물을 쌓아 영생을 대비해야 하는 것임을 깨우쳐 주시면서 하늘에 재물을 쌓으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세상 부귀와 영화를 탐하지 말고 하늘에 재물을 쌓아 영생의 삶을 준비하는 것이 바로 신앙인들이 가야할 길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늘에 재물을 쌓을 수 있을지가 문제가 됩니다.

재림주님은 가진 재물을 몽땅 동원하여 위하여 살아라고 하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재물을 하늘에 쌓는 방법임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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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6: 24


하나님과 재물(눅 16:13)


24 ¶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이는 그가 한 주인을 미워하고 다른 주인을 사랑하거나 혹은 한 주인을 떠받들고 다른 주인을 업신여길 것이기 때문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맘몬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위 말씀(마 6: 19-21)에서 재물을 하늘에 쌓으라고 말씀을 주시면서 이번 동장 24절에는 하나님과 재물, 즉 두 주인을 섬기지 못 한다고 깨우쳐 주셨습니다.


올바른 신앙길을 가기 위해서는 오직 하나님을 섬기는 하늘에 재물을 쌓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것은 내 가진 재물을 몽땅 베푸는 삶, 위하여 사는 참사랑의 삶으로 살아야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내 가진 재물과 모든 정력과 노력을 하나님의 나라(천일국)를 창건하기 위해 투입하고 위하여 사는 창조본연의 참사랑의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