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꾼의 보고 (마 28:11-15)

훈독왕 | 20200202100307
마 28:11-15

파수꾼의 보고
<본문은 킹제임스 번역본입니다.>
  1. 11 ¶ 이제 그들이 갈 때에, 보라, 파수꾼 중의 몇 사람이 그 도시로 들어가 일어난 모든 일을 수제사장들에게 알리매

  2. 12 그들이 장로들과 함께 모여 의논하고 군사들에게 많은 돈을 주며

  3. 13 이르되, 너희는 말하기를, 그의 제자들이 밤에 와서 우리가 잠든 사이에 그를 훔쳐 갔다, 하라.

  4. 14 만일 이 일이 총독의 귀에 들어가면 우리가 그를 설득하여 너희를 안전하게 지켜 주리라, 하니

  5. 15 이에 그들이 돈을 받고 가르침을 받은 대로 하매 이 말이 이 날까지 유대인들 가운데 공통적으로 알려지니라.


  6. 여기서 예수님의 파수꾼들이 제사장들에게 예수님의 부활을 알지자 제사장들이 파수꾼들에게 많은 돈을 주며 제자들이 예수님의 시신을 훔쳐갔다고 하라 합니다. 

  7. 성경을 기록하는 자는 당연히 예수님의 부활을 믿었기 때문에 이렇게 기록했겠지만, 실제는 예수님의 시신을 제자들이 최초 무덤에서 이동하여 안장했으리라 충분히 짐작이 갑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육신의 부활이 아닌 영인체의 부활이었습니다. 그 무덤에서 예수님의 시신이 없어졌다면 이는 분명 누군가가 옮겼다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