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이 예수님을 장례치르다 (마 27:57-61)
훈독왕 | 20200131071450
마 27:57-61
<본문은 킹제임스 번역본입니다.>
57 저녁이 되었을 때에 요셉이라 하는 아리마대의 부자가 왔는데 그도 예수님의 제자더라.
58 그가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님의 몸을 달라고 간청하매 이에 빌라도가 몸을 넘겨주라고 명령하거늘
59 요셉이 그 몸을 가져다가 깨끗한 아마포로 싸서
60 바위 속에 판 자기의 새 무덤에 그 몸을 두고 큰 돌을 굴려 돌무덤 입구에 놓고 떠나가니라.
61 거기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돌무덤 맞은편에 앉아 있더라.
아리마대 요셉 부자가 예수님의 장례를 치렀습니다. 평소에 예수님을 따르던 주요한 제자들은 모두 예수님의 죽음 앞에 돌아섰고, 멀리서 예수님을 그리워하고 사모하던 제자들이 예수님의 장례를 치렀던 것입니다.
사람은 위기 상황, 가장 어려운 시기에 어떻게 하는 가에 따라 진심이 가려지는 것 같습니다.
그것은 예수님 때나 재림주님 때나, 언제 어디서나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