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희롱하다(마 27:27-31)
훈독왕 | 20200130060653
마 27:27-31
<본문은 킹제임스 번역본입니다.>
27 이에 총독의 군사들이 예수님을 데리고 공동 집회장으로 들어가 군사들의 온 부대를 그분께로 모으고
28 그분의 옷을 벗기고 주홍색 긴 옷을 그분께 입히더라.
29 ¶ 그들이 가시나무로 관을 엮어 그분의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분의 오른손에 쥐어 주며 그분 앞에서 무릎을 꿇고 그분을 조롱하며 이르되, 만세, 유대인들의 [왕]이여! 하고
30 그분께 침을 뱉으며 갈대를 빼앗아 그분의 머리를 치더라.
31 그들이 그분을 조롱한 뒤에 그분에게서 그 긴 옷을 벗기고 그분에게 그분의 옷을 입혀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그분을 끌고 나가니라.
인류를 구하고 이스라엘민족을 구해주실 구세주, 메시아, 그리스도, 참부모로 오신 예수님을 어떻게 박대하고 조롱했는지 충분히 연상을 하실 수 있는 장면입니다.
그래도 사탄도 예수님이 만왕의 왕의 권세로 오신 것을 알았기에 왕이라고 조롱했네요.
재림주님 역시 가장 잘 받들고 모셔야할 기독교인들이 핍박하고 모함하며 이단시하여 예수님보다 더 비참한 생애를 사시다 성화하셨습니다.
우리는 재림주님을 핍박하고 모함하고 이단시 하는 대열에 서지 않은 것을 감사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들도 재림주님이 이 땅에서 뜻을 다 이루시지 못하시고 한을 품고 영계에 가실 수밖에 없게 한 연대죄에서는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을 생각하며, 인류를 대신하고 민족을 대신하여 회개해야 할 것입니다.
그 회개를 이루기 위해 재림주님이 세워주신 3대 왕권을 절대 모시고 섬기며 충성과 효를 다하여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