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만찬(마 26:26-30)

훈독왕 | 20200119232625

마 26:26-30


최후의 만찬(막 14:22-26; 눅 22:15-20; 고전 11:23-25)

<본문은 킹제임스 번역본입니다.>

 

26 ¶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님께서 빵을 집으사 축복하시고 그것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27 또 잔을 집으사 감사를 드리시고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너희는 다 그것을 마시라.
28 이것은 죄들의 사면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린 나의 피 곧 새 상속 언약의 피니라.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이 포도나무 열매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왕국에서 너희와 함께 새롭게 마시는 그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30 그들이 찬송 하나를 부른 뒤 올리브 산으로 가니라.


최후의 만찬장에서 예수님은 빵을 떼어주시면서 당신의 몸이라고 하셨고, 포도주를 주시면서 당신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타락으로 하나님의 성전이 되지 못한 육신을 다시 찾아세워야 하기 때문에 당신의 육을 상징하는 빵을 떼어주셨고, 하나님의 혈통이 되지 못하고 사탄의 자식이 되어버린 자를 하나님의 혈통, 즉 하나님의 자녀로 복귀시켜야 하기 때문에 당신의 피를 상징하는 포도주를 내리셨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메시아가 내리는 빵을 먹고 포도주를 마셔서 하나님의 성전이 되고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가 되어야 함을 깨우쳐 주신 마지막 예수님의 행위설교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는 재림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는 더이상 같이 떡과 포도주를 함께 나누지 못할 마지막이라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