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꾸짖으시다, 7(마 23:34-36)

訓讀王 | 20191231085321
    마 23:34-36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꾸짖으시다, 7 (막 12:38-40눅 11:37-5220:45-47)

 <본문은 킹제임스 번역본입니다.>

  1. 34 ¶ 그러므로, 보라, 내가 너희에게 대언자들과 지혜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리니 너희가 그들 중의 더러는 죽이거나 십자가에 못 박으며 그들 중의 더러는 너희 회당들에서 채찍질하고 이 도시에서 저 도시로 다니며 그들을 핍박하리라.

  2. 35 그리하여 의로운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모든 의로운 피가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3. 36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모든 것이 이 세대에게 돌아가리라.


여기서 예수님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에게 예언을 하십니다. 
즉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과 제자들을 십자가에 달아 죽이고 핍박하여 이 도시에서 저 도시로 쫓겨다니게 한다고...
그래서 그 모든 죄의 댓가가 그 세대에게 돌아갈 것임을...

그것은 그들 조상들이 아벨부터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까지(모든 하늘 편 선지자들) 죽였던 것과 같이 그들도 조상들처럼 하여 예수님을 죽이고 제자들까지 핍박하고 죽인 그 죄의 댓가로 나라까지 멸망함으로 동 장 38절의 말씀이 이루어졌던 것입니다. 
결국 예수님이 예언하신 대로 예수님이 십자가에 가신 후 A.D. 70년 경 이스라엘이 멸망했던 것입니다.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는 구약시대 최후의 순교자였습니다.(대하 24: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