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꾸짖으시다, 6 (마 23:29-33)

訓讀王 | 20191231070048

마 23:29-3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꾸짖으시다, 6 (막 12:38-40눅 11:37-5220:45-47)

<본문은 킹제임스 번역본입니다.> 

  1. 29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 위선자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을지어다! 너희가 대언자들의 묘를 만들고 의로운 자들의 돌무덤을 수리하며

  2. 30 이르되, 우리가 만일 우리 조상들 시대에 있었더라면 그들이 대언자들의 피를 흘리는 데 참여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나니

  3. 31 그러므로 너희가 대언자들을 죽인 자들의 자손임을 너희가 너희 자신에게 증언하는도다.

  4. 32 그런즉 너희가 너희 조상들의 분량을 채우라.

  5. 33 뱀들아, 독사들의 세대야, 어찌 너희가 지옥의 정죄를 피하겠느냐?


여기서 예수님은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자기네 조상들에 의해 살해된 구약 선지자들의 무덤을 돌보는 체하지만 실은 조상들의 악행을 본 받아서 예수님과 그 제자들을 박해하고 죽인 것을 꾸짖고 계신 것입니다. 

그래서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조상들의 잘못을 그대로 재현하여 결국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고 제자들마저 핍박하여 죽임으로  예수님이 말씀하신대로 그 분량을 채웠던 것입니다. 

결국 예수님은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을 향해 지옥의 정죄를 피할 수 없음을 경고하셨고 그 경고는 이스라엘이 망함으로 실현이 되었던 것입니다. 

동장 33절에서 예수님이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을 향해 뱀들아, 독사들의 세대야하고 하신 것은 그들이 바로 사탄의 하수인 역할을 했기 때문으로 이해를 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