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왕국을 선포하시고 그 왕국에 합당한 모습이 되기를 가르치셨습니다.
하지만 서기관(율법 학자들)과 바리새인들은 율법을 지키고 행하기만을 강요하였던 것입니다.
그러한 행위는 바로 하늘의 왕국의 문으로 가는 길을 가로막고 자기들도 들어가지 않고 다른 자들도 들어가지 못 하게 하는 반섭리적인 자들임을 말씀하셨습니다.
특히 남편이 없는 과부들은 오직 신앙에만 몰두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런 과부들을 헌금 등을 통해 착취하고 의식과 제도만을 행하게 하여 진정한 구원에 이르게 하지 못 하게 하기 때문에 예수님은 그들이 큰 정죄를 받게 됨을 경고하셨던 것입니다.
더 나아가 이방인을 전도하여 개종하게 하더라도 그들은 자기의 잘못된 구원관으로 지도하여 자기들보다 두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 자들이라고 크게 꾸짖으셨습니다.
이렇게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의 왕국 문을 닫고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남들까지도 하나님왕국에 들어가지 못 하게 하고 지옥에 떨어지게 하는 그릇되고 사악한 적그리스도임을
크게 꾸짖으셨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