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꾸짖으시다, 2 (마 23:8-12)

訓讀王 | 20191228075133
  1. 마 23:8-12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꾸짖으시다, 2 (막 12:38-40눅 11:37-5220:45-47)
  1. 8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불리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한 분 곧 그리스도이니라. 너희는 다 형제니라.

  2. 9 땅에 있는 자를 너희 아버지라 부르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한 분 곧 하늘에 계신 분이시니라.

  3. 10 또한 너희는 지도자라 불리지 말라. 너희 지도자는 한 분 곧 그리스도이니라.

  4. 11 오직 너희 가운데 가장 큰 자는 너희 종이 될지니라.

  5. 12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예수님은 우리들에게 바리새인처럼 랍비(선생)이라 불리지 말기를 권유하셨습니다. 
왜냐하면 모두 형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로 부르지 말고 오직 하나님 한 분만 아버지라 부르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누구도 자기를 주관하는 위치에 세우지 말라는 뜻일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주관만 받는 자가 되어야 함을 깨우쳐 주신 말씀으로 이해를 해 봅니다. 

동 장 10절에 더 구체적으로 지도자라 불리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즉 아버지나 지도자처럼 윗 사람이 되지 말라는 뜻이지요. 
인간은 서로 형제 관계에 있음을 망각하고 윗사람으로 불리기를 좋아하거나 누구를 가르치고 지도하려고 합니다. 이는 바로 타락으로 역주관하기를 좋아하는 타락한 천사장의 혈통을 전수받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래서 누구를 주관하고자 하는 자는 적 그리스도가 됨을 깨우쳐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한 분이시듯이 그리스도도 한 분이심을 강조하셨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이나 그리스도 외에는 그 누구도 랍비(선생)나 아버지, 그리스도처럼 여기지 말고 형제로서 서로 사랑하고 존경하면 그것으로 족함을 깨우쳐 주신 것입니다. 

특히 2대 왕님은 모든 권한권 축복가정들을 종족왕으로 세워주셨습니다. 
때문에 지금은 종족왕들의 형제시대입니다. 
예수님 말씀을 빌어 설명하자면 그 누구도 종족왕들을 지도하는 선생이나 지도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는 적그리스도가 되는 것입니다. 

종족왕들을 주관하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시며 이 땅에서는 그리스도, 즉 3대왕권만이 주관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외에 누구도 종족왕들을 주관하려 하면 이는 적그리스도가 되는 것입니다. 

이전 기고한 <인간의 주관>의 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0A2/83

이어서 예수님은 동 장 11절에서 큰 자가 되고 싶으면 종이 되라고 하셨습니다. 즉 섬기고 봉사하며 위하여 사는 창조본연의 참사랑으로 살면 자연히 가장 큰 자로 존경 받게 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진다고 강조하셨던 것입니다. (동 장 12절)

높아지고 싶으면 종이 되어 모시고 섬기는 삶을 사십시요.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재림주님도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뿌리셨다고 하셨습니다.
2대 왕님도 왕은 시민을 왕으로 만들기 위해 종, 노예가 되어야 한다고 훈시하셨습니다.

섬기는 자보다 더 큰 이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