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꾸짖으시다, 1(마 23:1-7)

訓讀王 | 20191228073433
  1. 마 23:1-7


  2.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꾸짖으시다, (막 12:38-40눅 11:37-5220:45-47)

  3. <본문은 킹제임스 번역본입니다.>


  4. 1 그때에 예수님께서 무리와 자기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5. 2 이르시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아 있으니

  6. 3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너희에게 지키라고 명하는 모든 것은 지키고 행하되 그들의 행위대로 하지는 말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는 아니하며

  7. 4 또 무겁고 지기에 힘든 짐들을 묶어 사람들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들은 손가락 하나로도 그 짐들을 옮기려 하지 아니하느니라.

  8. 5 도리어 그들은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해 자기들의 모든 행위를 하나니 곧 그들은 성구함의 폭을 넓게 하며 자기들의 옷단을 큼직하게 하고

  9. 6 잔치의 맨 윗자리와 회당의 으뜸가는 자리와

  10. 7 시장에서 인사 받는 것과 사람들로부터, 랍비여, 랍비여, 하고 불리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그들이 말하는 율법은 지키되 그들의 행위는 본받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바리새인들은 말만하고 행하지 않는 위선자들이었기 때문입니다. 
바리새인들은 신앙자들에게 해야할 것을 지시하고 명령은 하지만 스스로는 행하지 않고 자기들의 권위를 내세우기 위해 치장하기를 좋아하고 언제나 으뜸가는 자리에 앉기를 원하며 랍비(선생)라고 불리는 것을 좋아하는 철저한 외식가들임을 꾸짖었습니다. 

이렇게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을 꾸짖어 훈계하심으로 우리가 올바른 신앙길을 가도록 교훈을 해주셨습니다. 
때문에 우리는 누구에게 율법을 지키라고 하기 전에 스스로 율법을 지키는 모범을 보여야 할 것이며, 자기의 권위를 내세우기 위해 치장하기보다는 온유겸손한 심령을 지니고 섬기는 도리, 즉 위하여 살기를 애써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