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논쟁(마 22:23-33)

訓讀王 | 20191226075017
마 22:23-33
  1. 부활 논쟁(막 12:18-27, 눅 20:27-40)

  2. <본문은 킹제임스 번역본입니다.>


  3. 23 ¶ 바로 그 날에 부활이 없다고 말하는 사두개인들이 그분께 와서 그분께 물어

  4. 24 이르되, 선생님이여, 모세는 이르기를, 어떤 사람이 아이 없이 죽으면 그의 동생이 그의 아내와 결혼하여 자기 형에게 씨를 일으킬지니라, 하였나이다.

  5. 25 이제 우리에게 일곱 형제가 있었는데 첫째가 장가들었다가 죽어 자식이 없으므로 자기 아내를 자기 동생에게 남겼고

  6. 26 둘째와 셋째도 마찬가지였으며 일곱째까지 그렇게 하다가

  7. 27 맨 마지막에는 그 여자도 죽었나이다.

  8. 28 그런즉 그들이 다 그녀를 취하였으니 부활 때에는 그녀가 그 일곱 사람 중의 누구의 아내가 되리이까? 하매

  9. 29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 기록들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권능도 알지 못하므로 잘못하느니라.

  10. 30 부활 때에는 그들이 장가가지도 시집가지도 아니하며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천사들과 같으니라.

  11. 31 그러나 죽은 자들의 부활에 관하여는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신 것을 너희가 읽지 못하였느냐? 이르시되,

  12. 32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니라, 하셨으니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하시매

  13. 33 무리가 이 말씀을 듣고 그분의 교리에 깜짝 놀라더라.


여기서도 지난 번에서처럼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께 곤란한 질문을 합니다. 
율법에 의하면 첫째가 장가들었다가 자식이 없이 죽으면 그 아내를 동생에게 넘겨 자식을 보게 하고 그 자식은 형의 호적에 올리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런 것을 근거로 예수님께 바리새인들에게 위와 같은 질문을 했던 것입니다. 

여기서 예수님은 부활은 영적인 것이며 영계에서는 장가도 시집도 가지 않음을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래서 결혼을 하지 않고 하나님의 일만을 하는 천사들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아담 해와 타락 이후의 모든 결혼은 하나님의 주관하에 이루어지는 결혼이 아니기 때문에 세상에서 부부를 이루어 자식을 낳고 살다가 영계에 가도 하나님이 인정한 결혼이 아니기 때문에 모두가 다 부부의 인연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각자 영급에 따라 따로따로 사는 것임을 예수님은 가르쳐 주셨습니다. 

재림주님도 역시 동일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재림주님을 통해 축복결혼의 은총을 입은 자들은 모두 하늘편 천사, 즉 양자로 복귀가 되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됨을 말씀하셨습니다. 
즉 축복가정들은 황족으로 방계적 하나님의 아들딸(양자)로서 하늘편 천사들과 같은 입장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한 양자들은 황족이며 하늘편 천사와 같은 입장으로 그의 후손은 왕족(메시아의 직계후손)과 성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있으며 그 후손이 왕족과 성혼결혼이 이루어질 때 그 부모도 왕족으로 신분이 격상되어 양자에서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의 신분이 되는 것입니다. 

<말씀>
4대심정권과 3대왕권을 우리 가정에서 이루어야 됩니다. 이렇게 해서 완성된 사람들은 오늘날 예수를 믿을 필요가 없습니다. 선생님도 필요 없습니다. 그냥 그대로 하나님의 보좌 앞에 직행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날에는 하나님 나라의 황족권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황족권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황족권이 시작되려면 이렇게 살아 가지고 앞으로 선생님의 아들딸과 핏줄을 같이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선생님의 아들딸과 사돈을 맺어야만 황족권을 연결시킬 수 있다는 말입니다.(천성경 2351쪽)

한 사람이 실패했지만 전체가 복귀하는 탕감조건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런 배후를 모두 모른다구요. 남편은 복귀되어야 할 천사장 황족, 알았지요? 최후에는 황족권에 몇 사람이 선발되느냐가 문제라구요. 전부가 그렇게 되는 게 아닙니다. 선발한다구요. 선발한 황족권에 속하는 것은 결국 선생님의 후손과 결혼함과 동시에 되어지는 것입니다.(249권 126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