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들의 비유(마 21:28-32)

訓讀王 | 20191219060950

마 21:28-32

 

 두 아들의 비유

<본문은 킹제임스 번역본입니다.>


28 ¶ 그러나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었는데 그가 첫째에게 가서 이르되, 아들아, 오늘 내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 하니
29 그가 응답하여 이르되, 가지 아니하겠나이다, 하고는 그 뒤에 뜻을 돌이켜서 갔고
30 그가 둘째에게 가서 또 그와 같이 말하매 그가 응답하여 이르되, 아버지여, 가겠나이다, 하고는 가지 아니하였느니라.
31 그 둘 중에 누가 자기 아버지의 뜻을 행하였느냐? 하시매 그들이 그분께 이르되, 첫째 아들이라, 하거늘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리들과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느니라.
32 요한이 의의 길로 너희에게 왔어도 너희는 그를 믿지 아니하였으나 세리들과 창녀들은 그를 믿었으며 너희는 그것을 보고도 그 뒤에 뜻을 돌이켜 그를 믿으려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여기서 예수님은 마지막까지 믿고 행하는 자를 귀히 여기심을 교훈하십니다.

첫째 아들은 율법 말씀을 잘 믿고 신앙한 자들을 비유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둘째 아들은 이전에 신앙을 하지 않았지만 나중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을 비유한 것일 것입니다.

 

모든 것이 최종 승자가 최후의 승자가 되듯이, 신앙의 세계도 최종 승리자가 가장 큰 복을 받게 되어 있음을 깨우쳐 주시는 말씀으로 이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