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족보(마 1:1-17)

훈독왕 | 20190911050146

오늘부터 마태복음 전체를 훈독하면서 재림주님의 성경 해석을 기초로 해서 간단히 공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목표는 먼저 신약성경을 다 훈독한 뒤 구약성경까지 훈독하고 공부하는 것으로 방침을 세우겠습니다.
역본은 킹제임스 번역본으로 하겠습니다.


마태복음 1:1-17


예수의 족보(눅 3:23-38)

1 아브라함의 자손이시요,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세대에 대한 책이라.

2 아브라함은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들을 낳고

3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은 람을 낳고

4 람은 아미나답을 낳고 아미나답은 나손을 낳고 나손은 살몬을 낳고

5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6 이새는 다윗 왕을 낳고 다윗 왕은 우리야의 아내였던 여자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7 솔로몬은 르호보암을 낳고 르호보암은 아비야를 낳고 아비야는 아사를 낳고

8 아사는 여호사밧을 낳고 여호사밧은 요람을 낳고 요람은 웃시야를 낳고

9 웃시야는 요담을 낳고 요담은 아하스를 낳고 아하스는 히스기야를 낳고

10 히스기야는 므낫세를 낳고 므낫세는 아몬을 낳고 아몬은 요시야를 낳고

11 요시야는 여고니야와 그의 형제들을 낳았는데 그 무렵에 그들이 바빌론으로 끌려가니라.

12 그들이 바빌론으로 끌려간 뒤에 여고니야는 스알디엘을 낳고 스알디엘은 스룹바벨을 낳고

13 스룹바벨은 아비훗을 낳고 아비훗은 엘리아김을 낳고 엘리아김은 아소르를 낳고

14 아소르는 사독을 낳고 사독은 아킴을 낳고 아킴은 엘리웃을 낳고

15 엘리웃은 엘르아살을 낳고 엘르아살은 맛단을 낳고 맛단은 야곱을 낳고

16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는데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님이 태어나시니라.

17 그러므로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의 모든 세대가 열네 세대요, 다윗부터 바빌론으로 끌려간 때까지 열네 세대요, 바빌론으로 끌려간 때부터 그리스도까지 열네 세대라.


마태복음의 처음은 바로 예수님의 족보입니다.
즉 아브라함으로부터 예수님까지 40대가 됨을 기록했습니다.


그런데 40대를 14대로 3단계로 나누어 기록을 했습니다.
그것은 재림주님의 말씀을 통해 봤을 때 소생 장성 완성 3단계를 통해서 혈통의 기대를 세워왔기 때문이라 여겨집니다.


이렇게 예수님은 혈통적으로 40수를 탕감한 터전 위에서 원죄없는 하나님의 독생자 그리스도로 탄생하실 수 있었음을 마태복음 처음에 기록을 했습니다.
때문에 마태복음이 신약성경의 가장 앞부분에 자리한 것도 바로 예수님의 족보를 가장 중요시했기 때문이라 여겨집니다.
이로써 혈통적 조상은 바로 아브라함이었다고 기록해 놓았음을 볼 수 있습니다.


아담이 잃어버린 하늘의 혈통을 아벨을 통해 찾아 세우려 했지만 실패했고 노아를 통해 찾아세우려고 했지만 함의 실수로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늘의 혈통의 조상이 되지 못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아브라함은 비록 비둘기 쪼개지 않는 제물헌제에 실패했지만 이삭 헌제에 성공함으로써 3대(아브라함, 이삭, 야곱)에 걸쳐 사탄을 이기고 승리하여 혈통의 조상이 되는 기대를 세우게 됩니다.
그 결정적인 기대는 바로 사탄에게 승리한 야곱입니다. (얍복강가에서 천사와 씨름하여 승리함)


이렇게 아브라함은 비록 자신이 사탄에게 승리하지 못 했지만 자기 손자 야곱을 통해 사탄에게 승리함으로 혈통의 조상이 되었던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혈통의 조상이 된 것은 상징적이요, 종의 급에서임을 재림주님은 분명 깨우쳐 주셨습니다.
하지만 그 기대 위에 40대를 거쳐 실체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실 수 있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자신이 혈통복귀에 완전 승리하지 못 하였다 할지라도 아들과 손자를 통해 연장섭리를 통해서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