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1년 9월 29일(木),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7953
10:40~
(경배)
11:30~(오늘은『말씀선집』제 삼십권의 192페이지입니다. 이 말씀은 1970년 3월 22일 새벽에 주신 말씀입니다. 제목은 ‘축복’부터 훈독 시작; ……이제 그때까지 저희들이 인내와 당신의 거느림 가운데 절대순종 순응할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하오니 아버지께서 계속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43:05
아주. 전국에서 왔어?「예.」몇 명씩 왔어?「135명 정도.」몇 명씩 왔어?「오늘은 주로 경기도, 충청남북도를 중심해서 왔습니다.」
축복이 참 어려운 거라구. 여러분들이 이 축복을 이렇게 혼자서 일하는 사람 축복을 해줄 수 있어요? 축복이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어려운 축복을 받았으면 그 축복 어떻게 가누어 가지고 완성시킨다는 것이 얼마나 더 어렵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축복은 지나가는 사람들, 모르는 사람들이 하면 제일 좋지요? 아는 사람끼리 해가지고 일주를 계속하기 힘들어요.
오늘 여자 되는 문난영이. 그동안 처음 만나니까 그동안 보고 못 한 것 한 번 보고해 봐. 뭘 했는지. 너 신랑은 왔나?「예. 왔습니다.」한 번 붙들어 세워 봐. 얼마나 큰가 보자. 붙들어 세우랬더니 자기가 늘어서네.「같이 가서 서래. (어머님)」키가 딱 맞네. (웃음) 작은 사람들 저렇게 키가 어두우면 괜찮아요. 크고 작았으면 그거 얼마나 수수께끼야?
난 아침 이 시간 시작할 때 눈을 감고 가만히 있어 보는 거야. 별의별 생각이 별의별 그림이 다 나타나 지나가요. 하나도 이제 남는 것이 없어요. 축복이 그런거다….
46:00~(문난영 세계평화여성연합 회장 ‘여성지도자 교육’ 경과보고; …… 그런데 남편이 그것을 ‘나 자야돼. 일하러 가야돼’ 이렇게 안하고 그렇게 들으면서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그랬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자서전을 장거리 전화로)~66:48
일본 사람들 ‘그렇지 그렇지’ 한 번 해봐요.「그렇지, 그렇지.」그르치면 깨진다구. 원리가 ‘그렇지’ 하는 말과 모든 사람을 깨쳐버려. 그거 무슨 말인지 그 조그만 여자 말을 들어보라구. 거짓말 같은데 그거 조그만 여자가 세계 벌써 50년 세계에 안 다닌 데가 없다구요. 똘롱똘롱 딸랑딸랑하고 다니면서 저 사람이 가는 앞길에 그 집회 장소를 경쟁한 사람 세계에서 강연하는 날짜를 가르쳐주지 않아야 할 수 있는 그런 자리에 그거 불행한 사람이요, 행복한 사람이요?「행복한 사람.」불행한 사람이지. 어디 가더라도 말해먹고 살더라도 매일 같이 말해도 돈이 지갑에 생기는 것도 아니고 좋은 일이 생기는 것도 아닌데 복잡한 일들이 많이 생기지만 그 복잡한 일들이 재미가 있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한 번 연구해. 복잡한 일이 재미있다는데 우리나라도 복잡한 일이 많이 있으니까 얼마나 복잡한 말이 얼마나 재미있는 일거리가 많은데 죽을래야 죽을 수 없는 이 생애노정을 가는 사람들이 행복해, 불행해? 답.「행복.」나도 몰라. 나도 그런 행복의 길을 배워야 되겠다 아주.「아주.」듣기에 기분 좋구만.
내가 몇 살이예요? 백 살이 앞뒤를 가릴 수 있는 겨눌 수 있는 이런 나이가 되어 가지고 지금도 어린 아이와 같이 기분이 좋아 춤추고 살면 어떻게 돼요? 자.「예.」
68:53~(보고 계속; ……그래서 저희가 특별교육을 사무실에서 했습니다. 그런데 계속 그러는 거예요. ‘정말, 정말’ 이제는 자기의 나머지 일이)~69:19
야야야야. 그만하자. 내가 오늘 바쁜 시간예요. 오늘 라스베가스 가야해요. 오전에는 준비도 해야 돼요. 어머니가 지금 현재 훈독회 길게 하면 어머니 혼자 라스베가스 갈지 모를텐데. (웃음) 더 들어도 그만이니까 점점 더 좋은 말 들으면 여기 붙어 가지고 있으면 내가 라스베가스 두 부부가 떠나기 앉아있기 힘들잖아. 간단히 하고.「예.」
노래나. 네가 돌아다니면서 영어노래도 있고 영어 노래나 들려주고 다 그러면 기분이라도 기분이 져서 화가 평지를 만들고 이런 사람들 왔다갔다 할텐데 노래로 끝내요, 더해요, 말아요?「노래요.」노래하래.
「근데요 아버님 이 내외분이 아버님 더 연세 잡수시기 전에 아버님 정말 가까이서 뵙고 싶어해요. 그래서 제가 기도 열심히 하면 한다 하니까 또 엊그제부터 12시부터 기도정성을 드린답니다. 그래서 아버님 다음번에 한 번 그 사람들 데리고 오겠습니다.」
70:40~(문난영 회장 노래에 대한 설명; ……영어노래 부르겠습니다.)~70:55
영어도 잘한다구 이젠. 유엔총회 꼭대기에 가서「아버님이 영문과 가라고 하셔서 영문과 가서 영어공부를.」영문과 보내 가지고 내가 박근혜로부터 졸업할 때까지 관심을 갖다가 나이 많아서 그 때 돌아갈 뻔 했다구. 그거 신세 갚을래야 갚을 밑창이 있어? 조그만 보따리가 들고 다닐 수도 뭐 있겠나? 그 좋은 말로 좋은 결과의 열매로서 노래를 하면 노래 잘 듣고.
71:34~(문난영 회장 보고 및 노래)~73:30
우리 어머님이 찍어놓은 사진이 있는데 그거 무슨 사진인가 여기에 비쳐 줄텐데 잘 봐요. 우리는 뒷간으로 돌아갈테니까. 알겠어요?「예.」재미있는 기록이예요.
어머님하고 갈테니까 효율아.「예.」너 라스베가스 사건 빨리 끝내라는데 왜 끝 안내?「지금 미국의 변호사 회사가 일을 하고 있습니다.」변호사가? 명령하면 명령하지 변호사한테 뭐 부탁할 것이 있나? 다 알고 다 알고 있는데.
혼자 살지만 이 무대가 세계가 복잡한 무대니 그 복잡한 무대에 있어서 내가 관여 안 할라고 하는데 관여해 가지고 해결할 일이 점점 많아지니 나이 많은 사람 빨리 영계에 도망갈 수 있는 시간을 재촉하고 있는데 여러분들 빨리 선생님이 영계 가라고 기도해줘요. 듣고 있는 모든 이들이 백 살, 천 살 살면 좋겠다는 그런 불충의 사람들이 많은데 그런 생각 하지 말고 내가 영계를 잘 아는 사람이니까 영계에 간다고 무서워도 하지 않고 좋아도 하지 않아. 그저 그렇지.
여러분들은 보니까 죽음이 제일 무서운데 죽음이 제일 행복한 것입니다. 여기 책 보면 말이예요, 17페이지예요.
(훈독 시작; 여러분 죽음이 임박하면)
내가 열여섯 살. 16페이지에 말이 재까닥 열렸네. 이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읽을 때는 선생님의 생활 영적생활 비밀기록의 페이지예요. 선생님 어떻게 살았는지는 16페이지, 이거 17페이지예요. 보여요 이거?「예.」책 여니까 16페이지야. 내가 이게 살아있어. 16페이지
(훈독 계속; 여러분! 죽음에 임박하면 인간은 두려움에 떨게 됩니다.)
선생님이 열여섯 살 때 될 때입니다.
(훈독 계속; 그것은 죽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불행하게도 인류역사가 육천년 기간을 거쳐 오면서도 그 어느 누구 한 사람 이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 가르쳐준 사람이 없었습니다. )
한 사람도 없었다는 거예요. 그 한 사람 가운데 내가 들어갈지 모르지요.
(훈독 계속; 그러나 이제 역사의 종말기가 되어 인류의 참부모께서 비로소 그 천비를 밝혀주신 것입니다.)
참부모라는 말이 처음 나옵니다. 내가 참부모라는 말을 얼마나 미워했는지 몰라요. ‘예수 네 이자식아 너 안하면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도 싸우고 있는데 넌 또 뭐야?’ 출발의 원점을 밝혀! 그런 말 처음 듣지요? 그 다음에
(훈독 계속; 여러분, 죽음이라는 말은 신성한 단어입니다.)
이거 인류 역사에 처음 나온 말인데 내가 열일곱 살 때에 한 말입니다.
(훈독 계속; 슬픔과 고통의 대명사가 아닙니다. 그래서 참부모님께서 그 단어를 ‘승화’로 고쳐 발표했습니다.)
승화라는 단어를 성화로 고쳐 발표했습니다. 승화, 성화도 문 총재님이 발견한 얘기입니다. 전부가. 이 책을 여러분 기억하라는데 읽어보지 않는 몇 10년이 지나면서도 읽어보지 않는 죽일 자식이 있어. 죽일 간나들이 많아. 그거 어떻게 하려고 그래? 보라구요.
(훈독 계속; 승화로 고쳐 발표했습니다. 지상계의 삶을 꽃피우고 열매 맺어 알곡을 품고 환희와 승리의 세계로 들어가는 때가 영계 입문의 순간입니다.)
인류역사에 한 번 밖에 없는 엄청난 발전 비약을 할 수 있는 순간에 들어가는 때가 영계 입문의 순간입니다.
(훈독 계속; 기뻐해야 할 순간입니다. 마음껏 축하하고 전송해 주어야 할 때입니다. 슬픔의 눈물이 아닌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흘려주어야 할 때입니다.)
그게 총 결론이예요. ‘승화식’이란 이건 죽어 가지고 3일간에 하는 식, 죽은 후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사랑의 결과로서 임신되는 그 순간에 영계의 아들딸이 되면 영계의 집과 생활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몰라요. 그걸 말해요. 승화식이라는 말을 새카맣게 지워 버리고 보라구. 이거. 승화식이라는 말을 승화식을 새카맣게 지워버렸습니다. 그거 누가 지웠냐면 내가 지웠는데 이번에 172명들 돌아갈 때 이 책에 기록한 내용으로 표시가 모든 이렇게 이 수많은 금을 그었습니다. 이 전체.
이걸 이 책을 다 만들어 줬어요. 그걸 다 해가지고 갔는지 안 가져 갔는지 유종관이.「예.」‘벼슬 관’자 관이니까 이거 알아봐요. 효율이 그거 알아?「예.」했나, 안했나?「그 사람들한테 나눠줬는지 확인 못했습니다.」하지 않으면 큰일이야.「다 만들었습니다.」만들었어도 앞으로 영원히 자기의 기록과 이건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들어 온 그릇과 사진 찍은 것이 딱 같아야 역사시대에 그 족속의 후손으로 남게 됩니다.
이건 이렇게 왜 이렇게 했느냐? 이 한권 만들기 위해 문 총재가 일생동안 고생한 얘기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수십년 걸려서 자기의 생애의 표상이 될 수 있는 표상으로 는데.「아버지 스크린 내려왔어요.(어머님)」그래 이것만 읽어 줘.
(훈독 계속; 승화식이란 이처럼 성스럽고 숭고한 예식입니다.)
의식이라고 하던 것을 예식으로 고쳐줬어요. 봐요.
(훈독 계속;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 모시고 영생을 즐기러 가는 첫걸음이기 때문입니다. 새색시가 시집가는 그 순간보다도 더 가슴 떨리고 흥분해야 할 때인 것입니다.)
이 아래 전부 다 읽어주면 좋겠지만 18세기 19세기, 18세기에 석줄 남기고 이만두니 만큼 이 책 사서 읽어보라구요. 알겠어요?「예.」그래서 말씀들은 보겠으면 보고 돌아가겠으면 돌아가고.「저게 MBC에 3시 7시에 방영된 거야. (어머님)」방영이 무슨 방영이고? MBC가 미쳐서 그렇지. 이제는 선생님이 말하게 되면 이것이 전 세계에
(신준님 나오심)「신준이 학교.」아이고 너 왔구만. 박수해 줘라. (박수) 15분 전이야, 일곱 시 15분 전이야.「학교 가야 돼요. (어머님)」학교가요. 아버지도 나갈테니 같이 나가자. 야야 부태야. 그래. 잡고 가야 돼. 자, 봐요.「예.」다 자. 앉으라구.
(경배)「감사합니다.」(박수) * (83:50)
92:28 ~(동영상 시청)~10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