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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2일(水), 천정루.
* 이 말씀은 천정루 오찬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7966-1
~17:00
「추우니까 꼭꼭 씹어 잡수세요.(어머님)」「예.」「그래요? 좋지요? 이게 추석 때 잔치를 오래 했어요. 그리고 음식도 맛이 있을 거예요. 이종범. 지금 추우니까 프로그램 좀 신나게 하자. (어머님)」「식사 마치고.」「아이고 우리 경호원들은 식사 안 해도 되잖아. 여기는 식사중인데 좀 하자구. 추우니까. (어머님)」
구 구 팔십일(9×9=81)이야. 팔십일 넘어가야 돼. 구십일, 백이. 내가 얘기를 많이 해줘야 할 것인데.「얘기 많이 했잖아요. 아침에 내내. (어머님)」원고 1페이지부터 선생님 나이와 더불어 같은 거야. 여러분이 그와 같이 하면 선생님의 도달할 수 있는 과정의 기준을 이어받아 가지고 앉아서도 보지않고 다 할 수 있는 시대가 와. 영적인 시력이 높고 밝아진다는 거야.「오바 입어요. 감기 걸리지 말고. 추우면 안 돼.(어머님)」
「이 치즈 케잌이 참 맛있는데 그만 잡수시고 치즈 케잌이랑 떡이랑 드릴께요. 이건 내가고. 내가고 후식 드리자. 아버지 뭘 잡쉈는지 딴거 잡쉈나봐. 치즈 케잌이 맛있어요. 그거 드릴게. 이거는 쑥떡이래요. 커피 줄거니? (어머님)」
황선조 어디 갔어?「오늘 회의가 있어서 일찍 나갔습니다.」「아버지 추워요? (어머님)」난 괜찮아.「뭐야? 왜 시작을 안 해? 영삼이 부르면 되잖아. (어머님)」
23:12~(공연 프로그램 시작; 일본식구 노래)~31:10
31:20~(경호팀 이인규 색소폰 연주)~39:18
41:28~(경호팀 김영삼 경호원의 사회로 화동회)~52:10
52:10~(박정호 목사 ‘부모님이 최고야’ 노래)~56:20
56:30~(김명옥 사모 ‘그리운 금강산’ 노래)~60:45
61:00~(김금순 사모 ‘마음의 자유천지’ 노래)~64:05
64:15~(서정택 식구 ‘영일만 친구’)~67:05
67:25~(허양 교구장 ‘들국화 여인’)~70:50
71:10~(훼노리 루치아노 ‘산타루치아’ ‘오솔레미오’)~76:05
76:30~(조육현 목사 ‘야간열차’)~80:40
80:45~(전동준 목사 ‘백마야 울지마라’)~83:50
84:00~(석준호 회장 ‘일송정’)~87:35
「마이크 가져 와. 내가 하고 끝내야지. (어머님)」(환호, 박수)
나 앉아서 할게. 뭘 해?「무슨노래 할까요? (어머님)」
88:12~(참부모님 양위분 ‘산유화’ ‘노고지리’ 부르심.)~91:25
억만세 삼창(하나님 왕권수립승리, 승리하신 만왕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 천일국 창건)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