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 13일(木),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715060910

†普    
2011년 10월 13일(木),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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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1부터 시작)
(말씀선집 제 31권 25페이지, 제목은 ‘개척자의 길’부터 훈독시작;……이 말씀을 기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이 4월을 이 해를 그리고 생애를 아버지와 더불어 같이 하고 싶어 하는 이들이 책임진 것을 잊지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기의 책임은 자기가 짊어지겠다고 선두에 서서 몸부림치며 싸워 나가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오며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41:22
윤정로! 오늘 소감 얘기 한번 해 보지. 마지막 때의 고부령을 넘고 새로이 출발하는 어제 오늘 연결해서 내일을 또 개척할 수 있는 결심을 어떻게 남겨 가느냐 하는 그런 생각이 앞선다구요. 그런 것을 한번 얘기해 봐요.
(윤정로 회장 소감문 발표) 99:52
고창윤이 있어? 고창윤이. 가지 말라구. 최정호 있나? 둘이 한번 얘기해 봐요. 이제는 우리가 소원하던 석고보드도 어느 수준의 기준에서 넘을 수 있는 이런 시대 왔는데 그 일이 사실인지 꿈인지 여기에 앉는 사람이 아는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긴가 민가 하는 것을 그것을 그 경계선을 타고 해 버려야 돼요. 여러분보다도 조그마한 나라의 책임자들이 나서면 어떻게 될래요? 고창윤이! 지금 제일 고민이 뭐야? 한번 얘기 해 보라구.
하루에 한 번씩 박금숙이한테 전화 하나?「예」그 보고도 좀 하고. 중국에 사는 박금숙이라는 여자가 한국 사람인지 중국사람 노릇하면서 역사의 전통을 남기는데 그 전통이 한국역사에 갖다가 접붙이느냐 한국역사를 자기 중국의 자기 사는데 접붙이느냐. 이거 아니면 둘 중에 하나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간단해요. 내가 앞서느냐 뒤서느냐 간단합니다. 안 그래요?
오른쪽에 남편을 모시고 왼쪽에 어머니가 있다면 그 아들딸들은 엇바뀌어지더라도 이쪽으로 가도 붙고 저쪽으로 붙을 수 있는 그런 가정이 되면 저 영계에 가서는 제일 가까울 수 있는 인연이 그 위에서 먼저 표적으로 드러나기 때문에 갈라지려고 해도 갈라질 수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조그마한 사람이 큰일을 책임 맡고 고개를 넘는데 이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일 시켜서 떠 있을 수 있느냐 내가 하던 몇배 할 텐데. 자부심 가지고 세상은 안 통합니다. 실적이에요, 실적. 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고창윤)」너 색시 얘기도 한번 얘기해봐. 여기 일본여자들 많고 다 한국 껍데기 벗길 수 있는 얘기도 한 번 해 봐. 미국 여자가 할 수 없이 끌려와 가지고 나한테 와 가지고 한국역사의 여성세계에서의 기록을 남기려고 밤 낮 투쟁하는데 여기에 있는 한국여자 또 일본여자 자기 나라가 자기 나라 여자가 낫다고 자랑하는 것보다도 여기 이 사람이 고민하는 그 자체도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가정해결 못했으니 어떻게 나라와 세계를 해결할 수 있어요? 안 그래요. 해 봐요. 얘기해 봐.
어제께도 나한테 가겠다고 두 번씩이나 연락했지? 누구를 통해서. 야야, 여기에 와 있으면 너 나 있는데서 있으면 앞으로 무엇이 있을 수 있으면 내가 기다려가지고 있어야 할 텐데 가고 싶은 것을 기다리는 입장에 있으면 안돼지. 어디 뒷전에 서겠다고 그래? 앞전에 서야지. 안 그래요? 간판들 들어 가지고 뭘 하는 거예요? 뭘 해요? 뭘 했나? 뭘 할 것이냐? 무엇을 위해 가지고 아들딸을 기르고 미래의 장래의 터전이 내 앞에 뭐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여러분 이 말씀을 중심삼고 많은 책을 내 놓고 가지만 말이야, 말씀이 나를 비웃어요. 그러면 안 됩니다. 말씀을 천지인 참부모 정착, 그 다음에 뭐예요? 안착 말씀 선포. 이제 안착 말씀 선포 저것 다 지나갔습니다. 자기가 안착하는 말씀 선포 없이 뭐예요? 새것이 있어야지. 자, 털어놓고 얘기해봐.
(고찬윤이 간증) 224:45
조동호! 나와서 바다의 기술이든가, 이 사람들 알려주고 싶고 앞으로 거기에 협조할 수 있는 일이 어떻게 되면 좋겠다 생각하는 얘기 한번 해봐요. 저 사람이 유명한 사람입니다. 바다에서는 지금까지 실력, 기술면에서도 그렇지만 지식면에서도 누가 앞서지 못해요. 박사 기계공학 세계의 박사 논문을 쓰고 있어요, 지금.
그거 내가  박사가 될 거예요. 박사되는 기반이 없어요. 그것을 협조할 수 있는 동역자가 없어요. 하루에 안 됩니다. 10년 이상 몇 백년 이상 4백년 5백년 기계공학이 문 총재 중심삼고 큰 암에 부딪혔어요. 문 총재가 하겠다는 그것이 거짓말 하게되면 앞으로 희망 없습니다. 너희들 앞에 섰다고 자랑하지 말고, 뒤 떨어집니다. 나 만들거야. 만들고 있습니다.
너희들이 평가받는 그림자에 있어서의 허우적 하는 그런 통일교회는 안돼요. 그 단계는 이미 세계적 기준이 넘어섰어요. 여러분 아니라도 다 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정신 차려야 돼. 여자들! 언제든지 한국적인 생각만 해 가지고 안 돼지. 그것 한번 얘기해봐. 저 사람 바다의.
「안녕하십니까 저는 여수의 해양섭리를 맡고 있는 최정호입니다. 제가 부모님하고 인연이 된 것은 2004년도에 6월 6일까지 선천시대에 부모님께서 40일 정성을 드리시고 6월 7일 그때에서 7월달까지 후천시대 45일 정성 드릴 때에 그때 연결이 되어서 부모님을 모시면서 (최정호)」
이 사람이 말하는 것이 그것 지나가는 얘기가 아니야. 역사에 남을 수 있는 말들입니다. 다들 어제께 어디 갔나? 황선조! 뭐 뭐 기념일. 그게 지나가는 이야기가 아니에요. 그 시대에 있어서 누구 못할 일들을 한 일인데 이것들이 전부 다 생각도 못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외국에서 다 선생님의 책을 가지고 연구하는 사람이 많아요. 여러분.
나한테 직접 물어보는 사람도 있지만 그것 못 오게 해요. 너희들한테 물어 보라구. 답변해야지 대가리가 크다고 뭐. 장의 입장에서 통일교회 몇 년 믿던, 몇 년 믿던 실제 내용이 뭐예요? 문제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도 어제께 가겠다는 것을 잡아 가지고 내가 이제 오늘도 여수 갈지 몰라요. 어디 갈지 모릅니다. 라스베이거스 갈지, 벌려 놓은 일이 많아요. 어디에 가든지 내가 여러분들 없더라도 거기에 있는 당사자들이 염려하는 그 문제를 책임지고 지시할 수 있는 것이 여러분이 모르는 일이에요. 한국이 이게 밤중에서 거지패가 되겠네.
여기에 와 가지고 뭘 해? 외국에 있다가 들어와 가지고 뭘 할거야? 여기 기반 없습니다. 나가야 돼요. 그거 얘기해 봐요.
(최동호 보고)272:11
할 말이 많지?(웃음) 내가 그 저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내가 할 말이 없어요. 열심히 하는 데는 나보다 앞서 있다 그거예요. 그 열심히 보태 가지고 내가 밀어주지 못하니까 열심을 배워가야 된다. 그래요. 제자들이 열심히 하면 자연히 위해줘야 되고 또 자기가 발전하기 때문에 좋아하는 겁니다. 밀고 당기면서 지나다보니 수십년 50년 반생애의 이상의 생애를 살다보니 그렇게 살 수 있는 동역자가 없는 개인들이 사는 사람과 협력할 수 있는 단체들이 사는 차이가 10년 이내에 결과가 나타나요. 그러니까 이것이 이 50년 살게 되면 그 배가의 결과가 우리 살아 있는 동안에 누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찾아와 가지고 배우려고 하는 사람들이 생겨요. 그러다가 보니까 통일교회도 컸어요, 이제는. 세계통일교회 누가 알아주는 사람이 없지만은 그러다 보니 핍박 받으면서 동조받고 동조 못하면서 서로 자극 받아 가지고 크는 것이 어느 세상 사람보다도 몇배 빠르고 몇배 10년 후에 몇배 이상의 사실이 드러나니 자연히 야, 저 사람들 따라가야 되겠다 이렇게 되는 겁니다.
이제부터 1대 2대 3대만 그런 관계 맺으면 얼마나 후손들이 발전하겠느냐 하는 자기 사는 생활 배경을 중심삼고 반성해 볼 때에 그런 결과 되기 때문에 이 뜻을 중심삼고 성심 다하는 길만을 가지 않고는 1대 2대 3대 자연히 국가를 초월해 가지고 어떤 민족이 따라올 수 없는 자리를 잡겠구나. 그러다 보니 그렇게 됐어요.
그렇게 되고 이제 나는 93세니 97세까지 가서 이러면 안 됩니다. 95까지 하다가 97세 백살 넘으면 여러분의 생각이 백살 넘었으면 백 열 살을 살아야 돼요. 백 열 살을 살면 120 아이고 십년보다도 120살을 그런 기도를 하게 된다면 내가 견디지 못합니다. 자기가 자기 체력도 알고 그 이마만큼 살았으면 한계선을 넘었다고 나 아는데, 그 이상 살겠다고 생각하게 되면 가는 길이 막혀요. 막혀서 자연히 그랬던 것을 알고 있다면 그때까지 전부해 가지고 후대 사람들이 발판으로 남길 수 있는 무슨 자기의 주장하던 길을 문서로 남겨야 돼요. 교육재료로 남겨야 돼요. 교육재료 많습니다. 여기에 가득차 있습니다.
그거 여러분들 구경도 못한 내용이 있다면 이 책도 천성경이 여기에 이게 유종옥이가 여기에서 16개 조건을 따 가지고 우리 맹세문도 만든 거예요. 여기에 다 있습니다. 이게 참관해 가지고 이것 뒤지는 사람이 없는 것을 볼 때에.
선진국과 영⋅미⋅불, 일⋅독⋅이 이런 나라 가운데 이 문서를 뒤져 가지고 옛날에 자기 문화 배경에 지도자들이 남기던 경서보다 중요하게 되면 그 나라는 이것을 중심삼고 남길 수 있는 것이 틀림없이 있다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런 문서를 남겨 놓았어요. 아시겠어요? 여러분 노력 여하에 있어서의 선생님보다 잘할 수 있는 재료가 다 있습니다.
말씀은 천년 역사를 대해서 자기가 책임지더라도 천년역사의 교회 책임을 할 수 있는 재료가 다 있어요. 지금까지 사는 데는 어디 말하지 않은 날이 없지. 며칟날 다 책 가운데 다 있어요. 그것 다 찾아가게 되면 그 때에 수십년 앞에 사는 얘기가 오늘날 이 때에 적중하는 날의 내용이 있게 된다면 그것은 역사적인 산역사가 영계에서 지원할 수 있는 기반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안팎의 실리 성과의 거두는데 있어서는 죽어서도 후손도 발전한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교본 교재를 만들어요. 이거 참고하게 되면 오늘 결론이 어제 이 책 한권이에요. 이 책에는 말이요, 61페이지 이것이 깨끗한 책입니다. 금 하나도 없어요. 여기 이 전체 하게되면 여기 빼 놓은 것 다 깨끗한 여기 이 ‘섭리적인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대회 참석’ 이 제목은 그 제목대로 읽는 것을 남겼지만 하나도 여기에 여러분이 후대에 참고할 수 있게 참고할 수 있는데서 뭐 싸인을 해 가지고 중요 할 수 있는 것이 깨끗한 책을 갖고 있습니다.
74페이지도 없어요. 이 전번에는 74지. 그것을 여기에 갖다가 집어  집어넣으면 내용도 같습니다. 몇가지 달라졌어요. 몇가지. 그게 뭐냐 하면 승화식, 승화식이라는 것이 성화예식으로 달라졌습니다. 그래 종족적 메시아가 세계 새로운 새 세계 시대에 세계적 종족적 메시아의 전통을 세계적 메시아의 전통이 전부 다. 그것 둘만 글을 쓰면 한페이지에 다 쓸 수 있는 내용이에요. 내용이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교본 교재가 달라지지 않았다구요. 여기 참고 하더라도 여기에 대조적인 관계가 내가 참고한 관계니 별반 차이가 새로운 문화는 새로운 문화로써 새로 주장하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와서는 죽고 나서는 영계에 가는 길이 어떻게 돼요? 그것을 남기는 것을 확실히 남겨 놓았기 때문에 두가지밖에 없어요. 성화예식이에요. 승화가 아닙니다. 성화.
여러분 창조하고 그 다음에 뭐예요? 진화. 진화라는 것은 ‘될 화(化)’ 자 써서 안된다 그거예요. ’화할 화(和) 자 쓰라 그거예요. ‘될 화’ 자는 인간이 가감시키는 거예요. 아무리 이상해도 찾아서 가다가 다 달라지면 반짝 뒤집어지면 자연법칙이에요. ‘고려 화’자. 벼가 진화 ‘고할 고’자 여기에 길도 인간조작이 몇 천년 변해 나가요? 그 ‘화’ 자를 고쳐야 되겠다. 진화는 이 진화는 ‘화할 화’ 자.
이것은 ‘벼 도(禾)’ 변에 ‘입 구(口)’ 한 거예요. ‘벼 도’ 변입니다. 자연의 만물의 현상을 말해요. 전부 다 우리가 상형문자를 보더라도 인(人)변이니 무엇이니 변한 전부가 다 자연이치에 딱 있기 때문에 그것은 변하지 않아요. 진화라는 말은 뭐예요? 화합. 하루에도 실험실에 하루에도 몇 번씩 변하는데. 그것 따라 가지고 진화론을 주장한다. 그것 미친놈들. 화합하면 ‘고려 화’ 자입니다. 과거 현재 밥 먹어야지. 자연법도에 맞추어 가지고 사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내가 순회하면서 결론 지은 이것은 재림주님의 기도문이다. 처음 가르친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그 다음에 세상 처리하는 영⋅미⋅불, 일⋅독⋅이 최종에는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갈라졌던 것을 증거하는 것이 그것이 참부모가 가정 정착할 수 있는 자리에서 하나 된다. 그것 다 이루었습니다.
그것 무슨 얘기인지 모르겠지요. 매일 그 세계에 살다 보니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뭐예요? 영⋅미⋅불 일⋅독⋅이. 뭐예요? 일본애들이 대동아 전쟁때에 에이비 영계를 없애려고 해서 나는 영⋅미⋅불이 주동으로 알았어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영⋅미⋅불.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그 다음에 일본이 해와의 국가다. 일본나라 해와나라는 내가 지었지. 자기들이 붙이지 않았어요. 일본 나라가 여자들이 왜 한국에 와서 여자들이 내가 말하는 것이 일본 여자도 한국의 나를 따라서 시집왔다가 벼락맞은 뭐 나같은 남자가 아니고 딴 남자를 만나니 전부 다 돌아가려고 하다가 뭐예요? 해양 문화 활동 교육을 ‘화할 화’ 자는 한번 변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만물의 소나무가 종이 변하나요, 느티나무 변하나, 버드나무가 변하나, 포플러가 변하나? 안 변해요. 진화라는 매일 몇시간씩 변할 수 있는 수작 그만 둬요. 그러면 누가 진짜냐, 변할 수 있는 원리는 없습니다. 원리 자체가 고려 화합시켜야 돼요.
인간이 법을 중심삼고 인간세계의 결실적 실적생활의 삶을 못한다 그거예요. 그 진화 말이 맞아요. 그것 화자 집어치워야 돼요. 문화도 문총재도 이 ‘화’ 자 쓰면 안됩니다. 문 총재는 이 원리가 떠나지 않아요. ‘화할 화’ 자. 밥먹고 숟가락 젓가락 가져 가지고 몸뚱이가 죽고 살면서 아들딸 낳아서 역사를 연결시키니 변화세계는 발전한다고 하더니 근본을 없애 가지고 물질세계하고 결혼했어요. 어떻게 물질이 정신이 앞서지 물질이 앞서나? 안 그래?
자, 오늘로 여러분이 생각할 때에 아하, 진화라는 것이 여기해서 ‘고려 화’ 자면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17세까지 쓴 말은 전부 다 원리원칙이라는 동서남북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 17세 타락하기 전에 쓴 말이에요. 그것은 하나님과 통하면서 아담 해와가 말하면서 지금 그 세계가 얼마나 귀하냐 그거예요. 진화가 아니에요. 이 똥개같은 녀석들아!
지금 선생님이 여기에 여러분들 안경 끼게 되면 여기에 하나님은 안경 낄 수 있는 자리를 여기에 만들어 놓았어요. 여기에 있어요. 안경이 여기에 딱 맞추어 놓으면 말이요. 360일날 뛰어도 안 납니다. 여기 만져 보라구요. 안경다리 딱 다 있습니다. 이거 안경다리 맞추면 하루 딱 맞추어 놓으면 나중에 이게 아파요. 아프기 때문에 여기에 걸쳐 가지고 이것만 드러놓게 되면 여기 받쳐 놓으면 보통 사람이 여기에 들어가면 안됩니다. 둥글어지기 때문에 이렇게 나옵니다. 딱 여기에서 맞춰 놓으면 여기 전달해서 딱 맞춰 놓으면 여기에 걸쳐 가지고 이거 없이 여기서 공중에 뜨고 뒤로 갖다가 버티어도 안 떨어집니다.
지금 선생님의 손이 할아버지더라도 네끝은 둥글어져야 돼요. 이렇게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유연해 져요. 얼마나 많이. 씨름 선수라도 궁둥배지 같은 것 하게 되면 그것 선생님이 고안한 운동 많아요.
여러분 딱 이렇게 잡아 이렇게 못 뺍니다. 못 빼요. 여자같은 것 이렇게 딱 잡으면 못 빼요. 너희들 자기 손 못 빼요. 자기 혼자 싸우게 되면 져서는 안 됩니다. 철봉을 했어요. 지금도 담 같은 것 잡으면 넘어가요. 철봉을 했기 때문에.
내가 오늘 윌링체어 타고 앉았나. 나 잊어 버렸어. 이거 어머님이 어제 그제 내가 자다가 갑자기 일어나 가지고 전부 다 옷을 입고 잤거든. 고단해 가지고. 위에서 자다가 어머니 이불 씌워 가지고 옷 벗고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옷 입고 하니 양말을 썼으니 마루가 조각해 가지고 반듯한 마루인데 디디면서 미끄러져 가지고 꽝 궁둥이를 까 버렸어.
그러니까 어머니가 일일이 자리를 갖다가 나가서. 내가 지금까지 여기에 나타날 때에 자기가 아프던 그런 놀음을 안 보이려고 나오더니 갖다 놓으니 그래. 타 가지고 앉아서 앉으니까 좋더라구. 편안하고 왜 내가 앉은 의자는 단단한 이것은 여기에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거든. 편안하니까 내가 윌링체어 위에 앉았다가 생각 안하고 있어요.
또 그래서 내 나이가 93세. 진짜 93세의 사람이 매일같이 너희들 앞에 나와 가지고 말하고 훈련시키겠다는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앉아 있지, 그래 도망갈 터인데 왜 이렇게 앉아 있나? 이제부터 또 말씀을 해 볼까요.
몇 시야?「9시 40분입니다.」9시 40분이면 아침 먹을 때 지났구만. 9시 40분이야?「열시 가까이 됐습니다.」열시 가까웠으면 점심때 가까워. 점심 때 열시면 두시간만 열한시 열시 40분 열한시 열두시 점심때가 열두시 되니 아침 먹고 아침은 먹겠나. 점심 먹고 안 먹은 것을 맛있게 먹는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안 먹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더 맛있게 먹는다고 하면 그것 안 먹은 것 건강 보충합니다. 정신적인 위력이 위대한 것을 알아야 돼요. 안 먹었다 하면 밥 생각이 나요. 숟가락부터 찾아요. 젓가락하고. 그 다음에 반찬 제일 좋아하는 뭐 반찬 뭘. 밥은 나중에. 반찬은 뭐냐 할 때에 내가 좋아하는 반찬은 밥 먹기 전에 반찬 맛을 먼저 봅니다. 맛 그 반찬 모든 것이 입으로 흘러나오고 별의별 망신스러운 거 나지요. 반찬은 맛보고 그것 가지고 맛을 보고 밥도 거기에 맞게끔 떠먹어야 돼요. 한숟가락 넘치도록 아! 이래 가지고 어떻게 해요. 큰일이지.
선후를 가려 살아야 돼요. 아이고, 이거 다 먹었네. 여기는 물이 남았다. 물을 어떻게 하든지 여기서 먹어야 돼요. 소지합니다. 여기서부터 이렇게 딱 물면.
여러분 물 먹을 때에 자고 난 침을 먹는 것이 좋지 않아요. 그냥 그 열이 전부 다 배까지 통하거든. 갑자기 하려면 목에 물이 목에 걸릴 때가 있어요. 알아요? 차니까. 그냥 그대로 물을 먹을 때에 약같은 것 먹을 때에는 미리 약을 집어넣고 먹으리만큼 해 가지고 혓발로 약을 이빨 안에 놓고 그 이빨 안에 물로써 넘기면서 넘긴 물보다도 배만 넘어서 한꺼번에 넘어가요. 그런 것 알아요?
코 같은 것 훅 불면 여기 코가 막히면 어떻게 돼요. 이렇게 하고 이것까지 막고 이렇게 잡아가게 되면 ‘뻥’하고 열립니다. 그래 차타고 내려가서 여러분들도 앞에 아버지 불러도 잊어버리게 되고 아버지가 나를 불러도 그럴 때에는 어떻게 해요. 귀를 잡고 딱 잡아요. 하나만 열게 되면 말이요, 귀하고 이것을 이렇게 해 놓고 이게  된 다음에 뽕 올려요. 비행기 기압이 안 맞기 때문에 그런 차이 있지요. 조정해야 돼요.
바쁠 때에는 칫솔 안하고 일주일을 살더라도 이에 끼어서는 안돼요. 물을 중심삼고 소지해야 돼요. 죽 이렇게 되면. 편리하게. 전쟁 때에 원수와 결투를 하던 그런  하던 조그마한 미비한 것이 있으면 그것 때문에 죽어요. 준비해야지.
오늘 좋은 말 들었는데 시간 아깝다고 시간 넘어가네. 선생님도 그런 내용을 다 알 텐데 뭐 필요한 말입니다. 최정호!「예.」어디로 가? 여수가고 싶어, 라스베이거스 가고 싶어?「아버님 가시는대로 가겠습니다.」나 이제 안가려고 했어. 안 가려고. 하도 주목하거든. 전화하게 되면 세계의 정보처가 내 말을 먼저 알고 ‘문 총재가 오늘 어디 간다.’ 소문내요. 무슨 말을 하는지 세계 사람이 먼저 들으려고 합니다. 이 바보들은 그런 꿈에도 생각하지 않고 등너머 들어서 ‘빨리 그만두지’ 뭐 훈독회가 뭐.
이번에 172명 미국의 선교사들 박사들이 대부분의 70퍼센트가 박사들이에요. 이게 전부 다. 와 가지고 떠나기 전날에는 훈독회를 23시간 했어요. 24시간인데 준비하는 것은 24시간 밝히고 했습니다. 그러니 목사님들이 조는 사람이 없어요. 밤을 밝히면서 훈독회를 했는데 조는 사람이 없어요. 여기는 조는 사람이 많아. 그만큼 차이가 있어요. 너희들은 조는 것은 선생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해서 졸고 그 사람들은 알아들으니까 안조는 거예요.
이게 다 이 말씀들이 훈독하는 지금 말씀들이 스물시간 열다섯 시간 그대로 기록한 것입니다. 그것 들은 사람이 오늘 문 총재 무슨 무슨 얘기를 했나. 너무 많아서 다 하나도 모른다고 그래요.
여기에 훈독회 말 들으면 야하, 적절한 제목에 맞게끔 다 풀어놓았구만. 그게 특징입니다. 여러분 아무리 50년 전의 얘기니 50년 후에도 맞고 이제 50시대가 지나가더라도 이 말씀을 참관해야 된다는 거예요. 50세대 가요. 영원히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후려 갈겨서 등을 때리든가 배떼기를 쳐가지고 굴복시켰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마음세계 몸 세계의 양심의 세계에 잊지 않고 찾아들 수 있는 서책이니 여러분들 모르더라도 통일교회는 안 망합니다. 영원히 안 망해요.
최정찬!「예.」노래나 하지. 미국가서 박사학위 힘들었는데 통일교회 잘 못 믿었다는 얘기 한마디 하라구. 말 많이 말고 7분만 하라구. 내가 배가 고파서 나 밥 먹으러 가야 되겠어.
「시간이 많이 갔습니다. (최정찬)」그럼 시간이 많이 갔으면 말을 못하겠다는 거야?「7분만 하겠습니다. 말씀대로 (최정찬)」선생님이 기도 절대 오래 안합니다. 여기 기도 보라구요. 몇 십년을 기도해도 딱 이 말씀의 결론이라는 말을 딱 하고 있지. 머리가 나쁘지 않습니다. 우리 문 씨 가문에 머리 좋은 것이 전통이 있어요. 누구 말 듣고 해석하겠다는 종자가 아니에요. 자, 그것 가져 가자구. 빨리 하라구. 저 사람 말 듣고 가야지. 너도 거기 서서 기다려.
(최정찬 교수 간증)305:15
7분 했을 텐데. 그것 얘기하라구. 한번 또 타고 가자. 걸어가자니까 타고 가재. 타고 갔으니. 밀라구. (경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