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1년 10월 17일(月), 천정궁.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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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7) 「경배 드리겠습니다.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말씀선집 제 31권에 112페이지. ‘하나되어 기도하라.’부터 훈독 시작; ……그리하여 아버지와 같이 즐길 수 있고, 아버지와 같이 창조의 이념을 이루어 나가는 새시대의 선구자들이 되게 이끌어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56:59
바른팔 들어봐요. 그게 자기 팔이야, 누구 팔이야? 문제가 됩니다. 왼팔 들어봐요. 그 왼팔이 누구를 위한 팔이냐? 자기를 위하던 것이 가정을 위하고 민족을 위할 수 있는 팔이 돼야 됩니다. 자기와 관계되는 모든 것이 다 무너져요.
머리 해봐요. 머리가 누구 머리야? 공부를 최고의 학부를 거치려고 하는 것은, 그 자리를 알고 거기에 주인 되신 자리를 메우기 위한 것인데 알더라도 그 메울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쓸 줄을 몰라요. 반드시 내 팔이 내 팔답게, 내 사방에 사방 나와 관계된 것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팔 대신해 있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한 탕감복귀 그 자리에서 운운할 수 있지 그렇지 않은 데는 탕감복귀란 말이 억천만세 가더라도 자기와 관계없고, 그 나라와 관계없어요. 그 나라는 다 망해요.
서 있으면 어디에 서 있느냐 그거예요. 가면 어디를 어디에서 가느냐? 다 다릅니다, 매일. 어제 입던 옷을 입고 그 내 옷이야. 어머니 아버지께서 해 주신 옷인데. 어머니 아버지에게 고마워하고 감사하고 어디 가야 될 때에는 알리고 가야 돼요. 인연됐던 무리는 환경은 반드시 그 자체 앞에 문 총재 말은 자기책이라는 말은 여러분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이 책과 문총재, 문총재를 지시해서 시키는 하늘이 계시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앞머리가 누구를 위하여 움직이느냐 이게 문제야. 처음부터 끝까지. 그런 것을 가져야 돼요. 어저께 정일이 얘기했는데 정일이 내가 찾더라고 하는 얘기 들었나?「예.」그래 뭐라고 그러는지 한번 얘기 해봐요.「아버님 그 보고 드리기 전에 잠깐 소석 이철승 선생이 금년이 구순입니다. (손대오)」누가?「이철승 선생이요. 그래서 회고록을 집필을 해가지고 이번에 출판을 했습니다. 아버님께 이 책 올려달라고 연락이 와서 아버님께 (손대오)」
회고록 이 책에 100분의 1도 안 되는거야. 「그렇습니다. 본인의 한국 현대사에 대한 증언입니다. 여기에 아버님과 자기가 인연됐던 이야기를 간단하게 2권을 썼습니다. 1권, 2권 (손대오)」대한민국과 나. 하나님과 나와 대한민국과 나는 다릅니다. 대한민국과 나와, 나와 하나님과 달라요. 「그래서 잠깐 그 이철승 선생의 회고록이 이번에 나와가지고…」
(손대오 박사 보고;…… 종교적인 지도자이지만 우리 민족의 역사와 맥을 닿아서 지도하고 계시는 아버님으로 자기가 증언을 했다. 이런 의미에서 아버님께 몇 번이나 이 책을 전하려고 했는데, 제가 그동안 이래저래 좀 바쁜 일 때문에 늦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버님께 올립니다.)103:34
이게 몇권이야?「예, 1권과 2권이 있습니다. 아버님 여기 표시해둔데 아버님 관한 기록이 있습니다.」
책임이 많아진다. 세계에 이름난 사람들이 나한텐 이런 귀한 책들 보내고 내가 이보다도 이 아랫사람들 총평을 해가지고 색깔을 갈아줘야 할 텐데 그럴 사람이 없어.
(보고 계속; 예, 아버님께서 저보고 그 문정일씨에 대한 보고를 하라 그러셨는데 그전에 저는 아버님께서 휠체어를 타고 훈독회를 타고 들어오신는걸 보고 제가 너무 마음이 숙연해지고 깜짝 놀랐습니다.…은평교회에서 저 보고 아버님 자서전 관계로) 110:52
얘, 학교가야 돼?「예.」그래, 7시 됐어? 6시에 시간되면 엄마 아빠. 그래 학교 갔다 와요. 아빠는 이제 여기서 너 돌아올 때 기다려야 돼. 가서 자, 박수 한번 해주고, (박수) 가봐요.
(보고 계속; 그래 제가 그 은평교회 목사 이재홍 목사가 오늘 여기 혹시 오셨는가? 그 아버님 자서전 관계로 저보고 가끔 우리 허양 교구장이 손박사님 와서 아버님 자서전에 대한 얘기를 해 주세요 이래가지고 몇 교회를 순방을 하면서 일요일 예배를 가서 얘기를 해줍니다.…물었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상일이라고 많이 알려졌거든요, 사실이 상일이라고 많이 알려진…)119:40
여러분들이 손대오라는 사람 잘 몰라요. 다 모른다구. 아는 사람은 알지만은. 지금 이런 만화까지 영화까지 리틀엔젤스가 발발했으니 고개를 넘기 위해서는 중공과 소련을 어떻게 밟고 넘어가느냐 문제입니다. 그건 뭐 정치나 문화면에서 어려운 일이지만 이것은 경제적인 면에 우리생활 사는데 민주주의 가지고는 안됩니다. 4년마다. ‘될 화(化)’ 자 자꾸 변하기 때문에 설 자리가 없어져요. 그래서 진화란 ‘될화’ 자 집어 치우라는 거예요. ‘화할 화(和)’ 자 쓰면 말이 되지만 그런 것을 저 사람이 중요한 관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 알아야 합니다. 학생시절부터 어려운 일을 혼자 감당해야 할 일들이 많았지만 타고 넘을 수 있는 정치인이라든가 그 다음에 내 생활적인 같은 대등한 자리에서 앞서지 못하는, 경제적인 면에서 앞서지 못하면 자기 입장을 바꿀 수 없습니다. 그걸 알고, 지금 통일교회 뒷면에서 지금 하고있는 모든 말도 들어보면 참 의의있는 말이에요. 누가 흘러가는 역사가운데 다 없어지는 역사적인 임무를 남기는 사람이 없는데 찾아 가서 거기서 자기 일기책에 자기 앞으로 있어서의 우리 교회에 가는 운명과 같은 보조를 받칠 수 있는 생각이 있는 사람이 많지 않은데 그 가운데 한 사람이 됐다는 것은 여러분 마음으로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 말도 잘 들어주는 게 좋아요. 해요.
(보고 계속; 예, 아버님. 그래서 아버님을 뵐 때는 문상일로 뵀는데 아버님이 방금 말한 그런 의미에서 이름을 내가 새로 하나 주겠다. 이렇게 하니까 그렇게 하신 그 이름이 아버님이 지어준 이름이 문정일입니다.…자기가 명함을 새로 만들었다고 가지고 왔습니다. 그것이 문상일을 문정일로 확실히 이렇게 바꿨습니다. 그래서…)124:56
여기엔 이중적인 뜻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세상만이 아니고 땅만이 아니고 세상을 넘고 땅을 밟고 넘어간 이후에 세계는 정이 지금까지 밟혀왔어요. 가정의 정, 부부의 정, 그 다음에 형제의 정, 나라 애국의 정 전부 다 밟혀왔습니다. 넘어선 이후에 남겨야 할 정이 전통이야. 지극히 미미한 존재로부터 시작한 거기는 반드시 내적인면에 무슨 진화니 무슨 그런 말 전부 다 잡아 치우라는 거야. ‘벼도 화(禾)’ 자야 ‘고래 화’ 자입니다.
세상에서 모든 존재는 반드시 살기 위해서는 먹이 사슬이라는 것이 책정돼 있어요. 먹이사슬에 현상을 분석해보면 말이에요, 약한 것은 무조건 약한 것에 많은 새끼를 치고도 그 가운데 몇천만 분지의 몇수 가운데 하나둘 남기게 가더라도 알을 까게 했어요.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에 3백만 몇 백만 다 먹혀버렸지만 하나 둘 남은 것이 그것이 앞으로 그 환경을 인간의 능력으로서 진화를 아니고 ‘벼도’ 에 먹이사슬을 존중삼고 할 때에는 이야, 조그만 보이지 않는 그 새끼가운데 씨까지도 인간의 힘으로서 완전히 양육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야, 그걸 지키지 않고 전부 다 먹여 살리면 식량문제는 이미 다 해결돼서 고개를 넘어가요. 엄청난 문제가 지금.
그 다음에 정의 기틀을 어디에서부터 연결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끝까지 통일교회도 통일교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통일교회 중심 골수가 뭐예요? 정을 빼버렸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정줄이 끊어져 있다 그거예요. 그만큼만 얘기할 때 벼도 고루올도 화.
세계 모든 사람은 춘하추동의 여름이 되고 가을이 되고 겨울 될 때 문제가 뭐냐 하면 먹는겁니다. 먹는 것이 고루게 안됨으로 많은 사람이 춥고 더움의 사이에서 깔려 죽어가는 사람이 많아요. 그걸 어떻게 평준화 시키느냐? 먹이사슬의 많은 작은 놈들의 새끼를 길러다 먹여요. 없어지는 것이 그냥 그대로 인간의 힘으로서 자꾸만 가공할 수 있는 키운다는 얘기들은 몇천만 마리의 새끼들이 새끼를 봤으면 여기 꽉 찼을 거예요. 인간보다 더 많이 벌판에 있는 벼보다도 더 많이 찼을 수 있는 것이 다 잡혀 먹혔기 때문에 없어졌다구요. 이걸 우리는 방어해야 된다구. 그러면서 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을 거예요. 그거 얘기해요.
(보고 계속; …기독교인들도 있고 아버님에 대해서 별로 뭐 좋지 않은 선입견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 있지 않겠어요? 그 사람이 와서 묻는다는 거예요. 회장님, 어쩌려고 문 총재님에 대해서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이렇게 막 합니까?)132:05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어쩌려고 여기 다 앉았어요? 그 말이 그 말입니다. 어쩌려고? 여러분들은 어디로 가는 거야? 심각한 거예요.
(보고 계속;……그래도 이게 최종안이 되기까지는 참 쉽지 않더라구요. 그런 과정에서 시놉시스는 조금 천천히 되도록 하기로 하고 날짜가 바쁘니까 내년 추석에 한번 목표를 해보자. 그렇게 해서 지난 9월 초인가요? 그게 이제 안을 만들어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하면 좋겠다 해서 이제 계약서를…)145:55
그 문제는 간단해요. 태평양을 종횡으로 다리를 놓아 건너자. 하늘이 높고 높지만은 사다리를 내리자. 그런 영화면 영원히 모든 사람의 존경을 받는다. 그거 쉬운 게 아니에요. 뭐야? 속도의 싸움에서 이겨야 된다. 속도.
그 다음에 뭐예요? 춥고 더운데 추운 것 까지는 안 되고 더운 것 가지고 그 온도가 중앙온도가 속도까지도 포함해가지고 속도에도 자기의 온도를 가감시킬 수 있는 그런 내용이어야 된다. 그러면 하늘땅이 동화되고 하늘이나 땅이나 뒤집어져도 같이 살 수 있다. 결론에 나와요. 「그래서 아버님 사실은 이렇게 이게 참」이제 태평양 다리 놓아 건넙니다. 베링해협, 일본 한⋅일터널 베링해협은 미국 다 가요. 그 다음에 세계일주 할 수 있는 도로 해놓으면 그 다음에 사다리. 사다리는 얼마나 높아갈 수 있느냐 그거예요. 인공위성을 가지고, 환 뭐예요? 별과 여기에 지구에 이 공간들에 물건이 운동하면 천년만년 움직이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에 환경권을 어떻게 순식간에 좌우할 수 있느냐? 그것까지 인간의 노력은 하다가 말 것이다. 하다가 끝날 것이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누가 지구에 다리를 놓느냐? 다리가 뭐예요? 적도가 다리가 어디에요? 그 다음에 사다리를 누가 놓느냐? 사다리는 영국이라든가 아이슬랜드가 안 됩니다. 맨 지구에 복판서부터 용암이 합해가지고 물이 끓는 거기서부터 사다리를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인간이 고지의 생활로를 극복하고 넘어선 자리에서 생각할 수 있는 생각이 연결되리 만큼 하늘땅에 다리를.
이거 지구가 몇만 키로예요, 지구가? 일주하는데.「4만 5천 키로미터입니다.」키로미터야?「예, 4만5천 키로미터입니다.」그거 어떻게 계산해?「통계에 나와 있습니다.」4만 5천 간단한 거지 뭐.「4만 5천 키로입니다.」어려울 것 없어. 문제는 지구를 뚫고 뚫어가져 가지고 하늘땅 우주도 꿰가지고 어디든지 꿰어서 하나만들 수 있다. 그러려면 다리를 놓아야 되고 꿰매야 돼요. 그래서 삼각형 뿐만이 아니라 사각이어야 되고, 사각도 여기서 원형운동이 벌어져야 돼요. 이것도. 원형은 이것이 팔각이 팔각도의 중심삼고 이렇게 해도 되고 이렇게 해도 되고 이렇게 팔각이 억천만 일초도 일푼도 차이 있어 안되는 거야. 존속할 수 없어요.
그래, 여러분들 한국은 다 빠져서 없어질 때 왔어요. 없애게 되고. 한국 오게 되면 제일 문제되는 사람이 사람 문제는 내가 문제 등장에 괴물중에 첫째로 꼽히는 것 알아요? 레버런 문이다. 그가 뭘 하려고 하는 이야기야? 태평양 다리 놓는다. 뭐 종교인들은 이미 다 선포했어요. 정치하는 사람, 경제하는 사람들도 한패 되면 자기 성공 공부사람은 안된다 그거예요. 그 이상 안되면. 종교 세계에 있어서의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태평양 다리를 놓고 너무 짧아. 태평양이고, 지구성이고 종횡을 대우주 종횡을 닮아야 돼. 그 다리 위에 하나님이 왔다가 사는데. 그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이 생각하기에 얼마나 미치지 못하는 세계를 여러분 알아야 합니다. 우주는 커요. 무한대입니다. 자,
(보고 계속;…그럼 아버님께 아버님이 저에게 직접 물으시고도 하고 관심가지시면 제가 보고도 드려야 할 의무가 있잖아요? 이런 저를 보고 손대오씨 당신 무슨 자격으로 아버님께 그런걸 직접 가져와서 얘길 하느냐 이런 사람이 있어요, 지금. 그래서 저는 자격이 없는가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62:14
누가 누가 그런 사람 많지.
(보고 계속;…이렇게 보고드리지만 몇일 뒤에 또 문정일씨와 한번 만나서 의견을 나눠보겠습니다. 저는 그날 만나서 무슨 얘기가 그 자리에서 오고 갔는지는 제 입으로 얘기를 안하겠습니다. 여러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70:47
앞으로 뭘 하려면 공개적으로 이런 사람들은 공개 발표 안해야 합니다. 욕심들도 많아서 자기가 다 하고도 남는다고 생각하는 사람 많아요.
김윤상!「예.」김윤상 어디로 가겠나 이제? 여기와 앉아 있을 사람이 어디로 갈래?「명하시는 대로 가겠습니다.」 뭐라고? 「어디든 분부하시는데로 가겠습니다.」내가 임자를 오라 가라 뭐 내가 하나? 자기 마음대로 왔다갔다하지. 여기 색시도 그래. 색시도 그래. 시키지 않은 놀음을 자기들이 다 책임 맡은지 이렇게 해 가지고 머리를 휘젓지 마. 선생님이 그렇게 나긋나긋한 그런 환경에서 뭘 하겠다는 사람 아닙니다.
한국이 안되면 중국에게 맡겨보고 중국이 안되면 소련앞에. 미국도 이제 손떼야 될 때가 왔어요, 미국도. 중국 소련도 손 떼야 될 때가 왔습니다. 일본하고 한국 손 떼야 돼요. 나밖에 안 남았어. 의논 상대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에는 하늘이 있으면 하늘에 제일 높은데 가서 테스트해야 돼. 나한테 묻지도 마. 적당히 대답할까봐 무서워하는 사람이야.
지금까지 자기 멋대로 돌아다니다 여기에 찾아와가지고 선생님에게 이거 부탁합니다. 그 부탁 난 안 듣습니다. 천만번 하더라도 안 들어. 나는 나대로 최후에 결정한 하늘이 원하는 것을 내가 아는 길이에요. 그 길을 따라가지, 여러분 믿고 뭐 여러분들 따라서 가는 사람이면 손대오도 그래요. 손대오도 뭐 손대오가 자기가 끝까지 갈 길을 아나? 난 모른다고 보거든.
문난영! 문난영 어디갔어? 문난영 부터네.「아버님, 문난영회장 여성연합 보고하고 (김효율)」응?「보고가 왔고 또 미국에 지난번에 목사들 왔다 간 것에 대한 좋은 보고가 왔습니다.」내가 다 아는데 2중 3중 문난영 그것만 읽어주라구. 내가 미국에 와서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한 일은 라스베이거스를 보고받지 않아요.
(김효율 보좌관 보고;……실천으로 실지 행동으로 이 4대 성인들과 그 외 모든 종교들을 한데 묶어서 인류평화를 위해 점진시키고 있다는 것을 자기가 직접 목격했기 때문에 크게 은혜를 받았다는 얘기, 뭐 이런 얘기로 아주 재미있는 얘기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아버님은 벌써 다 들으셨습니다. 그래서 이걸로 정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197:25
기도 한마디 하고 폐해야지. 훈독회 다 끝났지?「예, 끝났습니다.」기도, 간단하게 기도합시다. (석준호 회장 기도)
자, 우리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