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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0일(木), 거문도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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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0(경배)
(오늘은 1970년 6월 4일 전 본부교회에서 제 8회 만물의 날 하신 말씀 ‘공적인 만물’부터 훈독시작;……그날을 맞이하여 승리적인 아들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부탁 드리오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 옵나이다.)1:38:36
몇시야? 30분 됐나?「여섯시입니다.」딱 여섯시다. 어제께는 히라시 한 마리도 물지 않았지? 어제께 많이 잡았어?「예.」잡은 것도 다 사시미 안 먹나?「그거 여름에 많이 먹고」그래.
여기 공사 언제하나?「공사 아버님 지금 설계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법적인 절차 지금 준비하고 있지요. 올해 준비하는데 3개월 정도는 걸릴 것 같습니다.」무엇을 준비하는데?「설계 들어가고 법적인 절차 준비하고.」설계 이 건물 그 모양 땅 지어야 됩니다.「예. 여기 설계한 사람 건설 업체에다 설계사한테 맡겼습니다.」3년씩 걸려.「빨리 추진해서 진행하겠습니다.」
아침에 해가 안 뜨나?「여섯시 반입니다.」오늘 황선조 온다고 그랬지?「오늘 못 옵니다. 내일이나 올 것 같습니다.」내일? 윤태근이 온다고 그랬잖아. 아침에 7시에 온다고 그랬는데?「여기에 아홉시에 도착한다고 합니다. 10시에.」「어제 꿈을 꾸었습니다. 꿈을 꾸었는데 교통사고 난 꿈을 꾸었습니다. 제가 색시한테 영적으로 이상하니까 서울에 아버님께서 오늘 내일 올라가시니까 서울에 있으라고 했습니다. (형진님)」
고창윤이 왔는데 바다 나갔나?「예 참석했다가 바다에 준비하러 나갔습니다.」훈독회 하라고 나가라구. 훈독회는 안해?「훈독회 하고 나갔습니다. 조금 전에 나갔습니다.」
자, 우리도 나가자. (경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