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1년 10월 22일(土) .
* 이 말씀은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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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5 경배
오늘은 완결⋅완료의 날이다, 해봐요.「오늘은 완결⋅완료의 날이다(석준호).」
김일성, 김일성이 만난 지 20년 전이라며?「예, 20년 됐습니다. 12월 6일이 20년….」내가 그 선문대학 갈 거야.「예?(석준호)」선문대학.「선문대학 어떻게 가세요(어머님).」「오늘 이따가 비가 옵니다, 아버님(석준호).」비가 와도 가야되는 거라구.「헬리콥터가⋯.」말하지 말아요. 헬리콥터 없으면 걸어도 갈 수 있어. 있다구.
오늘 정화식을 다 끝냈다구. 그래, 시간이 좀 늦었나? 시계! 시계 가져오라구. 시계!「시계 여기 있어요. 여기! 여기!(어머님)」내 시계를 내 시계.「시계 여기 있어요(어머님).」내 시계 가져와라, 저. 가 빨리 가져오라구.
탕감의 목, 탕감목적은 엄격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이래라저래라 할 것이 아니라, 그 선생님에게 하는 얘기지 여러분은 관계없는 얘기야. 여러분도, 여러분들의 탕감복귀의 길은 선생님의 신세도 질 필요 없고, 세계 어떤 나라에 의지해서도 안 돼. 독자적인 면에 해방을 선포하고 나서야만 된다는 거야.
제3자의 그림자도 필요치 이래야 되는 거야. 26수를 맞추는 식을 끝냈어요. 라스베이거스에 33층에서 59층을 26수가 갈라진 것을 (‘딱’ 손뼉 치시며) 해결할 날 오늘 아침에 다 끝냈어요.
그래, 선문대학 이런데 가고 싶은데, 그 선문대학을 통해서 얻게 되면 전부 다 어⋯. 그 삼각지대 산이 뭐이? 응? 미시령 산이 뭐라구?「삼봉산(?).」삼봉산. 세 번 만날 길을, 만날 수 있는 통일에 금을 긋는 날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오늘 여러분이 저, 여러분들이 가 가지고⋯. 뭐 여기 저기 저 황선조가 가서 얘기한다고 그랬는데. 여기 가서 내가 무슨 얘기하던지 간단한 얘기로서 끝마침으로 말미암아 김일성이 만나주고 안 만나주는 것은 자기가 찾아와서 날 만나야지 내가 찾아가서 만날 입장 안 돼 있어.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에덴을 잃어버린 것은 내가 잃어버린 게 아니야. 김일성이가 잃어버렸으니 모든 책임은 나한테 방문해 가지고 인사를 해야 되는 거예요. 안 하면 끝이 멀지 않습니다. 그렇게 알고 오늘 추모해 주길 바래요.
오늘 표제를 읽어요. 어디 갔어? 읽어봐요. 무슨 날인가?
『예, 오늘은 말씀선집 제31권에 295페이지입니다(정원주).』 200페이지 바로 전이구만. 200페이지, 『295페이지에 ‘기도와 생명’』어, 기도와 생명.『이 말씀은 1970년 6월 7일 새벽에 전 본부교회에서 주신 말씀입니다.』기도와 생명, 저 위에 생명을 부탁하는 기도 자, 들어봐요.
이 모든 것이 몇 십 년에 앞에 된 일이 오늘에 이 시간 딱 맞아떨어져요. 그래, 탕감복귀라는 것은 나타난 현상 그냥 그대로, 모양 그대로가 안팎에 모든 표식이라든가 그 나타난 현상이 같아야 되는 거야. 그래야 탕감이 된다는⋯. 어디 그게 기도와, 기도와 정성? 뭐라구?「기도와 생명(정원주).」응?「기도와 생명.」생명?「예.」생명이 갈라진 것, 생명이 하나 될 수 있는 내용의 기독교야. 들어봐요.
『훈독 시작;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 가운데는 인간이 타락되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그래.『그 중에서도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 타락이 어떤 내용을 빚어냈으며, 그 인연이 우리와 어떠한 관계를 남기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잘 알면 그대로 해야 돼. 열매 맺혀야 돼. 남의 것이 아니야. 자기를 속이는, 열매 안 맺히는 사람은 그 탈락하는 겁니다. 깨끗한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깨끗한 결론을 오늘 아침 어려운…. 여러분 일찍 내려놨어요. 3시 전부터, 3시 7분전부터. 자, 그래서 오늘을 어떻게 맞이해 할 것은 바라보던 모든 답의 내용으로 선생님의 말씀 말씀을 알아야 된다구. 알겠지? 알겠나?「예.」
오늘 여러분 선문대학 가고 싶은 사람은 여기 있던 사람, 빠르지 않고 같이 동참해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도착하는 이 또 늦더라도, 늦은 시간이라도 같은 자리에 참석했다가 돌아가는 것이 오늘에 참석한 너희와 더불어 연결된, 결여가 없는, 남은 것이 없는 완결이 있고 때문에 여러분도 같은 행동을 해서 ‘같이 해방된 길을 가자!’ 하던 결론입니다. 아시겠어요?「예.」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어머니 아버지가 일족이 없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이 시간은 놓치면 안 된다는 것이
조정순!「예.」언제 왔나?「어제, 그저께 왔습니다.」응?「그저께 왔습니다.」잘 왔구만. 조정순, 그동안 뭘 한, 교육한 얘기, 유정옥이가 교육하지 감기 들렸다며?「예, 애틀랜타 시티에서 좀 있다가 어제 돌아왔습니다.」어디? 애틀랜타 시티?「예, 거기서 6백 명 교육을 하고 라스베이거스⋯.」
그래, 그 거대한 보고를 내가 완전히 들어야 오늘 각 기도할 수 있는 내용이 안팎이 들어맞아요. 라스베이거스하고, 저 여수·순천하고 이것이, 한 필지입니다. 한 필지, 무슨 글자 쓰나? 이순, 순. ‘순’자 끝이 나요. ‘순’ 자는 ⋯.
난 옛날에 ‘없을 무(無)’ 아래에 쓴 줄 알았어요. ‘없을 무(無)’ 아래에 이렇게 한 줄 알았다구. 이번에 지내면서 안 것이 무엇이냐 하면 ‘없을 무(無)’가 아니야. 이순신장군에 전부 다 머리 위에 전체와 아래 전체가 완결해야 되기 때문에 ⋯.
바른손을 들어봐요. 바른손이 자유로운 여기서부터 끝까지 여기 와서, 여기에 떼버려야 돼요. 내가 탕감복귀에 하나의 주체자로서의 여기 하늘 저 끝에서부터 지상 끝에까지 완전히 떼버려야 되는 거야. 너희들이 와서 이러고저러고 하는 말을 하지 거야.
뭐 선생님한테 붙어 ⋯. 가는 너희들이 모시고 가야지, 거기 모시는 사람만 너희들, 알겠나? 여자를 그대로 모시고 가야 돼. 거기에 선문대학 광장은 아닙니다. 이 자리야. 알겠어요?
이 자리는 ‘천지인 참부모 정착’ 정착하고 ‘실체 말씀 선포’. 세계대회가 없어. 세계대회 중심삼고 12, 2010년 5월 27일이야. 끝났어. 그 선포 다 끝났으니 문선명하고 (‘딱’ 손뼉 치시며) 다 끝났다 그 말이야. 그 시간에 이제는 말씀휘호도 습니다.
여러분이 저 끝을 맺을 수 없었어. 오늘 이 시간 선생님이 모든 걸 다 끝내고, 끝을 맺는 날이니 천주대회까지도 여러분이 절대신앙⋅절대사랑⋅복종한다면 그것까지 커버해 가지고 활용할 수 있는 내 무대가 된다는 거야.
선생님은 선생님의 그림자가 있어요. 왜? 아무리 말씀을 잘하더라도 말씀하는 그 제목에 따라서 그 실체와 그림자가 하나 돼 있다는 거야. 그래, 그 그림자가 정오정착하게 되면 그림자 없어져요. 여러분도 정오정착, 여러분이 죄 있는 모든 것을 탕감하는 있어서 탕감 안 될 수 있는 것이 없게끔 전부 다 포함될 수 26수를 채우는 이 시간임을
라스베이거스 내가 제일 어려운 것은 53수에서 59수까지 26수를 어떻게 한국 조국광복에서 (탁자를 치시며) 하느냐 하는 숙제를 ⋯, 별의별 어려움이 있었어요. 어머니도 궁둥이가 깨지고, 전부 다 이 머리로부터 중추 뼛골이 다 무너지고 다 상처 입어 가져 가지고
선생님이 거문도 가는 데 참석 못 했더랬습니다. 참석 안 하면 안 되는데. 탕감이 안 되는 건데. 어머니는 어머니대로 하고 나는 나대로 하고⋯. 그렇기 때문에 약속했어요. 어머니는 입원 치료하는, 특별히 내가 라스베이거스 하던 일을 끝맺지 않고 가니까 끝맺기 위해 가는 길이니 나를 막지 말라구. 이와 같은 어려움을 상상치 않은 일을⋯.
여러분이 잘못했지. 선생님이 자는 방에는 전부 다 습기가 안 차더라도, 습기가 많으면 저 마루에 전부 다 남미에서 나무에다 마루를 깔았기 때문에 습기를 흡수 안 합니다. 그래도 옷을 입는데 완전한 옷을, 여기서 26수까지도 위해서 전부 다 옷에 33층에서 56층까지 가는데 옮기는 있어서 밑으로 나가서 넘어 왼쪽으로 넘어졌어. 어머니는 바른쪽 궁둥이가 그냥 여기에 애들도 다 전부 다 상처가 다 그렇게 났더라구.
때가, 여러분 모르는, 모르고 그대로 지나갈 수 있는 좋은 때라고 생각돼. 좋은 때가 제일 무서운 때입니다. 죽을 시간을 모르는 거와 마찬가지로, 죽을시 ‘똑딱’ 하는 순간에, ‘똑’ 할 때 숨을 내쉬고 죽느냐 들이쉬느냐. 그 문제예요. 나올 때에 내쉬려고 하다 막았느냐, 들이쉬려고 하다 막았느냐. 이것이 박자가 둘 다 맞으면, 틀려야 돼. 문이 열려 있기 때문에 내가 열어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성혼식에 같은 시간에 동참하라고 그 시간은 여러분이 저 땅 위에서 갖춘 소유권, 자기를 지탱시키던 조건. 알겠어요? 사탄이 옹호해 가지고 하나도 그 지워버리라 이거야. 선생님의 결혼식인 동시에 여러분의 조상 더불어, 여러분과 더불어 참부모와 조상 하나 되는 전체가 너희 수천수만의 종족적 메시아권에 예수가, 저 종족적 메시아권 ⋯. 종족이 안 됐어. 거기 죽었던 것을 너희들 같은 자리에서 예수 죽었던 자리에서 이걸 이어 받아 가지고 같이 살아남으로 말미암아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야. 알겠어요?
에덴의 타락에서부터 선악과를 따먹지 않으면 영생 그 자리에 돌아가 그렇게 많은 역사에 탕감 받던 그 법을 벗어날 수 없어. 여러분도 문명과 더불어, 생명의 운명과 더불어, 페이트(fate:운명) 에프(f) 에이(a) 티(t) 이(e) 하면 뭐라고 하나?「운명, 숙명(석준호).」그 뭐라고 그래?「숙명.」응?「숙명.」페이트, 운명이야. 거쳐 온 모든 처해 있는 그 말하는 거야. 페이트.
그 페이트로 너희들이 거기에 맞추지 않고는 ⋯. 페이트의 반대가 뭐야? 행복이 뭐예요? 해피(happy)! 에이치(h) 에이(a) 피(p) 피(p) 와이(y)야. 두 번 부정시킵니다. 페이트를, 운명을 두 번 부정시키면 나쁜 건 나쁜 대로, 좋은 건 좋은 대로써 좋은 것 자체 가지고 영원 석방해방 지상천국이 아닐 수 없나니라, 아주! 아멘이 아니야. 아멘은 얼굴을 이렇게 덮었지만 이제는 제끼라는 거야. 깨끗해야 돼.
김일성도 20년 동안 잘 더랬지. 그런 세월에 마음으로 얼마나 사이 결혼하고 얼마나 남기 위해 결혼했지만 남지를 못해요. 따라가야, 따라가야 할 존재인데 막고 나 하나 따라 김일성이 살아날 수 없습니다.
선문이야. 하늘의 시정하는 법도의 세계야, 선문. 문 씨의 법을 따라야 한다는 거야. 김 씨니, 이 씨니 다 필요 없어. 조 씨 다 필요 없어.
그걸 알고, 뭐이? 이 다음은 뭐라고? 운명과 생명이니 기도야, 기도. 운명을 생명과 죽음으로 바꿔왔다는 것은 완전히 깨끗이 씻쳐버려야 되는 거야. 디데이(Dday)까지 청산 못한 사람은 여러분 조상과 더불어 그냥 그대로 산 채로⋯. 바이킹 해요, 바이킹.「바이킹.」해적단이 이 젖까지 묻어버려. 해적단이 지배할 이 젖이 아닙니다.
해적과 집안에서 남아져 가지고 젖을 먹일 수 있는 사람, 있어서는 안 되는 거야. (휘파람 부심) 끝장 보는 겁니다. 그건 난 몰라. 나는 확실히 가르쳐 줬어. 김일성 이 씨는 끝났으니 ‘넌 너 갈 데로 가야 돼. 난 나 갈 데로 굿바이.’ 굿바이라는 것이 둘이 ‘애티튜드(attitude)’라는 말이 무슨 말이야? 애티튜드. 응?「태도(석준호).」응?「태도.」아버지 어머니 새로운 법이에요. 애티튜드(attitude).
그래, 여러분, 미국에 라는 것이 있습니다. 거기 보니까 전부 다 단군 세조가 36미터에 해당하는 피트? 36피트? 해당하는 단군 성조의, 단군 성조의 훈시가 팔 팔이 육십사(8⨉8=64), 칠 구 육십삼(7⨉7=63), 팔 구(8⨉9)?「72.」기둥이 달라져, 기둥이. (손뼉 치심) 그래, 라스베이거스가 내가 고쳐 가지고 이 일을 해 줌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끝 겁니다. 알겠나?
여러분이 입던 옷, 갖고 있는 저금통장, 남기지 말고 다 쓸어버려 가지고 하늘 앞에 바치지 않고는 …. 여러분이 죽음 길에 갈 때 있는 돈과 재산을 불을 놔서 없애버려야 됩니다. 도둑, 도둑질한 물건들이야.
내가 비축자금을 43억을 만들어 놨어. 여러분 모르게. 분봉왕 맞이할 때 7수를 완비해야지. 그것을 56, 57, 58, 59. 30, 31, 32, 33, 34. 34, 35라는 것은 이 다섯이니까 왼손이 다섯에 35, 36(손뼉 치심) 왼쪽 찾아 쌍을 해요. 없앨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이 이제 디데이(Dday) 일까지 여러분 조상에게 받은 은사의 물건을 ⋯. 여러분 것이 아니야. 도둑질한 물건입니다. 도둑질한 물건. 그걸 너희 부모들이 총칼을 매어 가져 가지고 ⋯.
단군 세조는 힘을 가져 가지고 일방도야. ‘일구망기(一口 )’ 라는 말 했지, 어저께? 일구망기. 하나의 입에 하는 몸. 뭐예요?「그거는…(어머님).」응?「밀본이라는(어머님).」일복이야?「밀본이라는 (어머님).」밀본?「암호였어요, 암호(어머님).」일구하고…「암호(어머님).」그건 뭐야? 내 입이, 내 몸뚱이가 나를 망친다. 타락에 이 입이 다 했다구. 하나의 입이 둘이 버려.
그래, 여러분 제일 무서운 게 뭐냐 하면 전부 다 장지뱀. 장지뱀은 낙타, 아나콘다까지 잡아먹습니다. 장지뱀이 전부 다….「도마뱀이에요, 도마뱀(어머님).」응?「도마뱀(어머님).」도마뱀 말이야. 왕 도마뱀, 왕 도마뱀. 세계 하나 2미터 넘습니다, 이게. 사람은 통째로 물으면 독이 있기 때문에 …. 발, 발톱에도 나 가지고 피만 나게 된다면 썩어서 쓰지 못하는 거야. 전부 다 피가 나 가지고 점점 불어 가져 가지고 그걸 뜯어먹게 되는 거예요. 벌레들이 뜯어먹는 거야. 그러면 소든 사람이든 물리면 죽는 거야.
아나콘다, 아나콘다 해봐요.「아나콘다(전체).」아나콘다 원수가 뭐예요? 스쿠루뱀. 틀어 가져 가지고 목과 어디에 했다가 깨물어, 이빨이 없어, 삼켜 버립니다. 가지고 이 고개 넘어갈 때에 같이 물같이 흘러들어 가서 아나콘다. 스쿠루뱀. 스쿠루뱀은 이 길이가 얼마나 큰가 그 뱀이 있는데 38미터.
(탁자를 두드리심) 몇 도예요? 어머니하고 아버지하고 23도인데 이것이 맞서는 해가 뭐냐 하면 93세예요. 23세는 (탁자를 치심) 상대가 없어. 홀수입니다. 그래, 없으면 날아간다고 했지요? 응? 초부 열둘 열 수는 점점 날아가고 없어지는 거예요. 라는 것은 몰라. 신천 신지의 새로운 존재라는 것은 전부 다 옷을 완전히 갈아입어야 돼. 그 너희 입던 너 가죽, 털, 솜털도 달라지는 겁니다.
백인들 전부 다 결혼 언제 하얀 사람하고, 브라운 해 가지고 저 오색가지 가지고, 오색가지 중심삼아 가지고 황인종 닮아가요. 머리도, 눈도 여기…. 백인이 여기 브라운 , 브라운 헤어, 브라운 뭐예요? 블루 아이, 화이트칼라 달라집니다.
그렇게 됐어요. 문 총재는 원수와 원수끼리 결혼시켜 가져 가지고 그 칼라 변화시켜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은 같은 족속입니다. 그건 몇천년 가지고 하나 못 돼요. 일본 사람은 빨아들이려고 하고 말이야, 한국 사람은 주려고 하는데, 주면 다 빨아들여서 자기 것 만들지 받아 가지고 줄 줄을 몰라.
그런데 팔관일출하고, 팔관일출이라는 말 누가 말했냐면 일본 사람이 했어. 오관일색이라, 오관일출이라고 했어, 오관일출. 육관이 필요 없어요. 오관은 주인이 되는 거야. 스쿠루뱀이 아무리 크더라도 40파운드, 40에 60만 되면, 60이 앞서게 되면 40, 39, 39가 제일 어려운 때야. 39살. 40만 하게 된다면 40에서, 40에서 43세 지나야 돼. 7수를 넘어야 돼. 이게 7수입니다. 43.
요게 따라가라면 요게 따라 이게 갈라져 가지고 이거 뭘 할 줄 몰라. 이렇게 삽니다. 바른손 왼손이 엇갈려 있습니다. 이게 엇갈려 있는데 한 자리에서 전진 못 해요. 이렇게 올라가던 것이 반대로 이렇게 올라가더니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내려가야 되는 거야. 너 올라갔으면 내려가는 데는 이렇게 내려갈 수 없습니다. 이렇게 내려가야 할 텐데. 이러니까 엑스(⨉)에서 맞춰야 돼요. 이걸 모르는 사람은 없어집니다.(손뼉 치심) 잘났다 뻗대도 없어져. 문둥병자가 되든가, 그 다음은 피, 열병이 뭐야, 열? 열 암입니다. 피에 암이 생기면 마지막이에요. 십이지장이 녹아 가지고 없어져요.
내가 의학을 공부하지 않아도 의학에, 한의학의 비밀을 아는 사람이야. 나 감옥에서 죽지 않았어. 내 피가 ⋯. 이건 다, 이 인주라고 그래, 인수라고, 문수라고 그래? 문으로 수놉니다. 나도 이거 어머니 아버지 몰래 바른쪽은 다 남아 있습니다. 이거 이것도 다 남아 있어. 또 있어. 이거 이렇게 하면 올라왔다 내려갔다 해요. 왼쪽은 다 없어졌어. 나머지는 요거, 요거 누님과 누이동생이 세 자매가 아래위 중심삼고 핀셋으로 잡아 가지고 내가 문수 인을 이거 남긴 것이 이거 생애에 요것이 남았어요, 요것. 아마 요거 괴로우면 긁어주면 없어집니다. 괴로워.
내가 지금 다리도 지금 저, 내 저기 뒷면에 이 바른쪽 위에가 떨어졌어요, 이거. 늘어나 가지고. 이거 이 무르팍 위에 돌아가는데 끝에 연결된 것이 떨어졌기 때문에, 이게 안 붙어지면 병신 되는 거예요. 나 우습게 생각했지만 내가 알거든. 이거 뭐 병원도 안 가면 안 되겠기에 어머니….
어머니, 어디 갔나? 응?「어머님, 감기 기운이 너무 심하셔 가지고 들어가신 것 같습니다(석준호).」어디 7시 15분 전이야?「예, 지금 6시 15분 전입니다(석준호).」응? 몇 시?「6시 15분 전입니다.」6시 15분 전이니 15분 전에는 가게 돼 있어. 신준이가 저 학교 준비 가야 되거든. 돌아오면 7시 후에 돌아와요. 그때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신준이가 오고갈 때는 …. 효율이, 효율이 왜 안 따라 나가?「신준님은 아직 한 시간쯤 있어야 합니다(김효율).」응?「조금 더 있다 오십니다, 신준님.」응?「신준님은 아직 학교 갈 시간이 조금 덜 됐습니다.」아, 글쎄 그러니까 저 갈 때는 둘이 ….「예.」
이들이 타락시킨 거야. 여러분이 통일교회 역사에 있어서 누구냐 하면 말이야 저 전부 다. 저건 뭐 뭐야? 저거 저 무슨? 장흥이야, 장흥. ‘장’ 자는 무슨 ‘장’ 자예요?「‘길 장(長)’ 자입니다.」‘베풀 장(張)’ 자 써야 되겠어, ‘길 장(長)’ 자 써야 되겠어?
‘진숙열장(辰宿列張)’ 해봐요.「‘진숙열장(辰宿列張)’.」‘잘 숙(宿)’, 그 다음에는 별이, 별이 자야, 별이 자야만 충신열사가 힘을 생겨난다. 그 다음은 ‘한래서왕(寒來暑往)’. 겨울이 오고 여름이 오게 되면 윤택하게 돼. 그 다음은 땅에서, 땅의 빛깔에 따라, 땅의 존재 따라서 달라져. 그 다음은 ‘운등치우(雲騰致雨)’. 구름이 일어나니, 일어나 성진이 벌어져요. ‘검호거궐(劍號巨闕)’. 이래 가지고 10필지 가운데, 11필지 가운데 천자문(千字文) 삼천갑자, 삼천갑자가 13수를, 저 13수를, 13수를 못 넘기는 겁니다.
동방삭이가 이 천자문 명심보감, 소학도 1권 2권, 소학이 몇 권인지 알아요? 6권이야. 첫 ‘자왈(者曰)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그게 소학에 첫 강이야.
‘이끼 언(焉)’, ‘이끼 재(哉)’, ‘온 호(乎)’, ‘이끼 야(也)’니라. 위에. ‘이끼 언(焉)’, ‘이끼 언(焉)’, ‘이끼 재(哉)’, ‘온 호(乎)’, ‘이끼 야(也)’. ‘이끼 언(焉)’ 자가 무슨 자예요? ‘바를 정(正)’에 이 이거 ‘말 마(馬)’ 자 갖다 썼어. ‘이끼 재(哉)’는 이게 뭐예요? 높다는 걸 말했어. 그 다음은 뭐야? ‘이끼 언(焉)’, ‘이끼 재(哉)’, ‘온 호(乎)’. ‘호’ 자는, 이 ‘호’ 자는 ‘말씀 언(言)’ 변에 이호, ‘이끼 야(也)’.
천지현황(天地玄黃), 천지현황 뭐예요? 언재호야(焉哉乎也). 천지(天地)에 어둡고 밝은 것은 언재(焉哉), 전부 다 ‘길할 길(吉)’에 이것(戈)은 만사형통(萬事亨通)이야. 막는 게 없어. 완전히 막아버리는 거야. 그래, 하면 ‘입 구(口)’ 변에 쓰기도 하고 ‘입 구(口)’ 없이 쓰기도 해. 호야(乎也). 언재호야(焉哉乎也). 천지현황(天地玄黃) 언재호야(焉哉乎也). 이 삼천갑자 동방삭이 이것을 다 능통해 가지고 한숨에 외워가져 가지고 ‘나는 해방의 삼천갑자 동방삭이다.’ 이거야.
그런 것 다 모르잖아? 그걸 풀기 위해서 선생님은 고향을 떠나지 못했어요. 17살까지, 고향 떠나면 안 됩니다. 오산학교 다니면서 14살, 15살, 16살 …. 집에서 학교 다녔지, 보통학교, 정주보통학교 다녔지. 떠나면, 고향 떠나면 안 돼. 어머니 아버지가 재판소에 몇 개월을 해 가져 가지고 소유권을 전부 다, 이 윤국 할아버지가 저당권 동척회사(동양척식주식회사)에 전부 다 팔아먹어서 다 날려버린 것을 시집올 때에 어머니가 외갓집에서 세 종이, 시집
문 씨가 양반입니다. 문 씨 가서 얼어 죽게 만들면 그 동네와 그 나라는 망한다는 거야. 문 씨가 굶어죽는 동네는 그 나라라든가 그 이름 자체가 없어지는 거야.
중원천지, 중원천지가 어디예요? 모스크바 들어가? 런던 들어가, 안 들어가? 베링해협. 베링해협 거야. 무슨 해협? 지브롤터해협. 지중해에 미라지 현상(mirrage phenomenon)이 이 전부 다 코로라 강토로써 2700미터 칼로 잘라놓은 …. 땅을 칼로 잘라놓으면 가로수와 거울과 같이 거기서 반사되는 거예요. 그 미라지 현상이 벌어지는 거야. 나는 네 살 때부터 알았어.
그래, 뒷동산에 할미, 할미꽃이 뒷동산의 할미꽃. 해 봐요.「뒷동산의 할미꽃 ….(몇몇 노래)」해 봐, 여자들! (전체 노래) 꽃 중에 무슨 꽃이 먼저야? 젊어서도 할미꽃, 늙어서도 할미꽃. 그 앞동산 할아버지 꽃 그 앞동산에 할 그 다음은 동산 꽃 가운데 전체에 그 재림주의 노래가 있는 겁니다. 노래. 예수님의 기도가 있지? 주기도문. 그것 비교하면 상대도 안 돼. 뭐 예수님의 기도가 뭐야? 주기도문이 뭐야? 해 봐요. 이것들 주기도문도 모르잖아.
아, 주기도문 몰라도 예수의 누님의 신부의 동생이든가, 신부의 언니든가, 어머니에 이모, 이모 대신이라든가, 어머니 죽으면 어머니 대신 보충할 수 있는 여자. 그 여자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부인 …. 낮의 하나님 밤의 하나님은 부인이 없어. 알아요? 응? 부인 만들어 놔서 탕감해야지, 이 쌍것들. 통일교 들어와 가지고 너희들 무슨 사모를, 선생님을 사모하는 데 있어서 누가 일등 신부 되느냐 하는 ….
약속도 안 했는데 자기가 타락시켜 놓고 그때 잃어버린 그거 생각해 가져 가지고 그것 찾겠다고. 찾을 수 있는 환경이 맞질 않아. 이건 몇 억천만세에 까꾸로 돼 있는데, 그 어떻게 맞추나? 안 맞아요. 요 문둥병자 사촌이 돼야 돼요, 문둥병자. 피가 문둥병자 …. 유대인은 피가 굳질 않습니다. 친족 결혼하게 되면 같은 피니까 피 왜 굳노? 반대 되는 혈족과 위에든가 아래든가, 위아래 그 다음은 바른쪽이든가 왼쪽이든가, 전후에 상처 될 수 있는 데 굳을 터인데 같은 편의 핏줄이니 안 굳으니 혈류증이 유대인의 병이야.
언제 백인 낳으려고, 백인만 낳으려고 …. 백인 안 납니다. 오색가지가 섞어지면 섞어 나와도. 그거 자기 전부 다 백인 하얀 전부 다 더 예뻐할 줄 알아야 돼. 있는 재산 있으면 그들의 소유권으로 쌓아 둬야 돼. 그 백두산 꼭대기, 백두산 꼭대기는 몇천년 몇만년 백두산 봉오리를 본 사람이 없습니다.
코디악, 해 봐요.「코디악(전체).」코를 걸어라. 걸 것이 이것밖에 없어. 눈도 못 겁니다. 벗겨져요. 입도 벗겨져. 이것 둘로 걸어놓으면 벗기지 못해.
박상권! 박상돈! 둘이 친구가 안 됐지? 저 박상돈이 박상권이 따라간다고 이북에 대한 뭐 뒤처리 돈 벌어댄다고 저 도망가 가지고 종로에 저 10억에 대한 우리 교회 전부 다 팔아먹고 다 그랬는데. 도적놈의 새끼가 여기 늦게 와 앉아 가지고, 박상돈이 와 앉아 가지고 박상돈 도와주는데 도와주긴 뭘 도와줘? 알고도 모른 척이야.
흥태가 뭐야? 흥태가 어디야? 흥태는 말이야? 형태는 어디예요?「브라질입니다, 브라질(석준호).」응?「브라질.」「강원도입니다.」강원도 어디야?「정선.」정선이지만, 흥태는?「의정부입니다.」의정부가 뭐야? 정부의 근본이 거기 있다. 그거를 넘어가야만 어디 가든지 ….
태평성대(太平聖代)가 뭐냐 하면, 씹 좆이야. 씹 좆 해 봐요.「씹 좆.」십이야, 씹이야?「씹.」한국말이기 때문에 된 나왔어. 씹!「씹.」씹이 뭐야? 응? 씹이 뭐야? 여기에 이거 보게 되면 육껍데기 전부 다 이렇게 이것도 보게 되면 전부 다 여기 ‘열 십(十)’ 자 이 눈이 직선에 중심삼고 이거 바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전부 다 주름이 달렸어. 사는 방식이 이거 달라지면 눈이 이렇게 찌그러져. 귀도 이렇게 되고 이렇게 전부 다 엇갈려요. 똑바른 됩니다.
그러면 신발을 뒤집으면 말이요, 신발을 뒤집으면 신발이 딱 같이 아름다워요. 찌그러지면 아무리 도를 닦아도 도 팔아먹어 도둑질해 가요. 전라도 사람은 그거라구. 바람 부는 데, 바람 부는 데 움직이기 쉬워요. 맨 나무 끄트머리든가 높은 데는 말이야, 바람 분다면 엄청 …. 순이 움직여요. 바람 부는 저 가까운 잎이 움직입니다.
야자수, 해 봐요.「야자수.」‘야’가 뭐? 벌판에 제일 조그만 아기가 야자수. 여기 내 반듯한 가운데 여기에 하나가 섰더라도 조금만 바람 불어도 압니다. 바람이 그게 야자수야. 그래, 이름을 전부 다 한국말 따서 이름 지었습니다. 강원이야, 강원도. 강원도에 다른 둑이 있어. 북한강 남한강 둑이 다릅니다. 북한강은 둑이 높은데 남한강은 둑이 낮아. 어 어떡해? 천년만년 공사를 하더라도 둑이 같은데, 수평 가운데 히말라야 산정을 넘고, 고개를 넘어가 가지고, 알을 깨 가지고 이쪽 들어와서 같은 풍토에 평지 될 수 있는 ….
그 새가 뭐냐 하면 재두루미야, 재두루미. 재두루미는 빛깔이 다 타버리고 재든 물이 재두루미 빛깔이야, 재두루미. 재두루미 이 전부 다 히말라야 산정이 이쪽에 눈 가운데 묻혀 있는 새끼는 저쪽을 넘어가 가져 가지고 평지에서 저 푸른 지대요, 이쪽까지 푸른 지대 여기 있으면 전부 다. 녹음 좋은데 이쪽에는 눈이 쌓여 있어. 그러니까 얼음 구멍을 뚫고 담벼락을 뚫고 나가라.
요즘에 돼지를 섬기는 무리가 있지? 응? 돼지. 돼지를 섬기는 무리가 에서 스페인어 서양같이 전부 다 사는 그 뭐냐 하면, 돼지를 섬기는 족속의 패들이다.
효율이 요즘에 너 전부 다 일간 기록할 수 있는, 영화에 나오는 거 봤어?「저는 못 봤습니다(김효율).」그걸 뭐라고 그러나?「내셔널지오그래픽이요(김효율).」응? 멧돼지를 하게 되면 영어는 뭐라고 그래?「영어로 멧돼지는 그냥 … (김효율).」마운틴베어(mountain bear), 마운틴베어.「보어(boar)(김효율).」마운틴베어가 멧돼지야, 곰이야?「곰.」마운틴베어가 곰을 잡아먹나? 곰이 마운틴베어를 겨울에는 잡아먹습니다.
그래, 우리 한국에 일화(逸話)가 뭐야? 일화 그걸 뭐라고 그러나? 뭘 맞춘, 뭐, 뭘 맞추기? 몇 고개 맞추기?「스무고개.」스무고개. 그거 별 하나 나 하나, 별 둘 나 둘, 별 셋 나 셋 거야. 사람이 열두 전부 다 춘하추동 있는 것이 영계에도 십이(十二) 별자리가 있는 걸 알아요? 동양은 심목(心目)을 중심삼고 생각해 가지고 말하지만 하늘은 별자리를 중심삼고 …. 별자리가 위야. 밤에 길을 밝혀주는 별자리입니다. 별자리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나? 칠흑 같은 밤이야.
아, 여기 사람들이 얼마나 신경질이야? 칠흑 같음 밤이니까 말이야, 밤에 빛깔을 내는 브라운 칼라가 얼마나 …. 전기도 여기 전부 다 130도, 140도, 200도, 300도, 400도 되면 브라운 칼라가 벌려. 칼라가 생 알아요? 이거 같이. 16초, 16초 1 되게 되면 다 보입니다. 하나님 눈을 보게 되면 전기가 왔다가는 다 얼굴 내려가는지 아래로 내려가는지, 동쪽으로 서쪽으로 다 볼 수 있어. 인간은 타락으로, 착각으로 그것을 잃어버렸어. 못 본다구. 그 전부 다 16초보다는 빠른 그 내에서 움직이는 같은 빛을 보고도 ….
그래, 태양빛이 몇, 색깔이 몇 색깔이라구? 응? 효율아!「예.」몇 색깔이야? 여기서 세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보이자면 어 하나, 둘과, 셋과, 넷과, 넷도 여기서 만나야 되고, 다섯도 만나야 되고, 여섯도 만나야 되고 전부 다 만나야 되고 하나는 …. 왜? 주인이야. 센 놈은 이것 다 아내를 …. 새끼 낳아야 돼요. 아기, 새끼. 그 다음에 요거 낳아야 돼요.
열, 열 셋을 낳아야 이것 다 맞춥니다. 우리 어머니는 열 셋에 열 넷이야. 둘째 딸이 가 가지고 미쳐 가지고 사탄이 그늘에 가서 아기 낳은 것도 그걸 버려야 되겠나, 갖다 길러줘야 되겠나? 여자는 길러주는 사람이 없어. 타락했기 에덴동산에.
해와가 천사장의, 해와가 천사장 타 버렸어. 세상에! 해와가 어떻게 천사장을 타 버려? 그 다음은 아담의 아내까지 타 버렸어. 두 번 타 버려. 여자의 명색이 어디 있나? 명색 없습니다. 여자 성도 없어져요. 어머니 아버지 없어지고 사랑을 모릅니다. 어머니 아버지 사랑을 몰라. 어머니 아버지 사랑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시집가겠나. 나보고 우리 할아버지들이 하는 말이 참, 한학 하는 능통한 사람들이야.
하나님도,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도 어머니가 없는 걸 알았어. 장흥 천지 가 가지고 내가, 그 장흥은 딴따라패야. 중심삼은 위에, ‘길 장(長)’ 자 위에 말이야. ‘길 장(長)’ 자, 이 ‘장’ 자에 활을 멀리 쏘는 거야. 여수 순천이, 우리 할아버지 강원도 있었다면 장흥 언덕이 얼마나 깊은지 쏠 수도 맞출 수도 없는 거야. 알겠어? 그래, 아들딸 재 가지고 맞출 한, 아들딸같이 생겼는데 여자 모양같이, 남색이 여색을 하는 거야. 호모 구약성격에도 호모가 있나, 없나? 시편에 호모 얘기 안 나와? 없나, 있나? 이스라엘의 모든, 장단의 모든 걸 다 기록해 놨어.
모세! 모세가 뭐냐 이거야. 모세가 근본이야. 모세가 모래알이 근본이다 이거야. 응? 모세와 세상이다 이거야. 바윗돌을 하나님이 질 수 없어. 모래알과 같이, 떠도는 모래가, 떠도는 그걸 모아 가져 가지고 …. 불 때는 놨던 들을 가해 가지고 열을 맞춰 천만 언덕을 따라 가지고 천만가지의 찬 것과 천만가지의 열이 통할 수 있는 물건과 부동산, 부동체하고 동체가 생기는 거야. 그 동체는 백금과 황금이야. 둘 은이야, 은. 은사슬이 얼마나 많아. 은사슬. 양품이 그 백금하고 뭐예요? 백금하고 백모래하고 쓰면 누런빛이 생겨나는 거야. 햇빛 가운데는 누런빛이 많나, 흰빛이 많나? 아침에는 누런빛이 많고, 낮에는 흰빛이 많고, 저녁에는 잿빛이 많아져. (휘파람 부심)
일월성진[日月星辰], 해 봐요.「일월성진.」어디를 중심삼고 인간은 전부 다 …. 인간은 초목을 했어. 하늘은 가지를 냈어, 가지. 천간(天干) 지지(地支)라고 해. 천간지지. 육갑(六甲)을 말합니다. 13수를 어떻게 넘느냐 하는 문제예요.
라스베이거스 33층이 최고로 높은 집이에요. 거기 26층을 합해 가지고 59층이 돼 있습니다. 26층을 빼버렸어. (휘파람 부심) 김일성이 만난 26수를 빼버렸어. 문 총재 나 닮지 말라 이거야. 나는 척이 많아. 일당백이어야 돼. 이 모세가 이 전부 다 구약에 있어 여기에 훈시야. 하나님이 인간들 앞에 자기 가정을 이룰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준 거야. 모세. 모세는 이것은 모세혈관과 마찬가집니다. 솜털과 마찬가진데 솜털에 모세관 핏줄이 있어. 그걸 모릅니다.
내가 미국 병원에 가 가지고, 우리 병원도 그렇지만 말이야, 요전에 이 주사관이 제일 저 혈관 뽑는 거야. 오줌 싸기 전에 변소 내 여기서 ‘참, 이건 또 뭐야? 변소를 왜 ?’ 오줌 싸 오래. 오줌 싸는데, 오줌통이 뭐냐 하면 말이야? 피를 저장하는 창고입니다. 오줌 물. 피 되기 전에 영양소를 저장하는 창고야.
그래, 심장이라는 것이 창고에 기술 장비야. 틀고, 틀면 둘이 이것이 통하지 않으면, 하나 되는 데 저 자르게 되면 점점 약해져 가지고 죽어요. 그러면 뭐 막히느냐 하면 말이요? 위장에 십이지장, 십이지장이 고장 나요. 나 십이지장이 저 잘라버렸습니다. 한 대사 저 십이지장 잘라버렸어요. 간, 간 집을 잘라버렸어요.
우리 뭐야? 예진이 맏딸이 형진인데, 형진이 십이지장 저 세 살 때 잘라버렸어. 세 살 때 이 십이지장 잘라주지 않으면 아버지가 죽는대. 그러니까 보라구. 우리 전부 다 신화. 이름이 신화야. ‘빛날 화(華)’ 자거든. 이렇게 초두(艸) 아래 중심삼아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렇게 이게 ‘빛날 화(華)’ 자야. 그 신화라구. 저 잘라버렸어.
너, 너 색시 이름이 뭐이? 최? 응?「수련소에 있습니다.」이름이 뭐이라구?「최순자.」응?「순자요.」응? 김재 뭐야?「저는 김윤상입니다.」‘이끼 언(焉)’, ‘이끼 재(哉)’ 자야. 그거 당나라 ‘재’ 자입니다, 당나라. 당뇨병 알아요? 않으면 죽어요. 당나라 병. 개하고 심장하고 이것을 조정을 잘 못하는 거야. 그게 간이야, 간. 간 집이 고장 나 가지고. 간이 여기 와서 위장에 있어서 분배되는 양이 달라지는 그 먹는 음식이 달랐어. 지방에 먹는 건 맛이 달랐습니다. 전부 다 토질의 맛, 물 맛, 공기 맛 다 달라요. 태양빛이 달랐습니다. 같은
그 토질병이 있어. 그 지방에서 먹자면 그 지방의 숭늉을 먹어야 되고, 숭늉 위에 밥까지를 먹어야만 새로이 약수가 나와, 약수. 원산, 원산이야. 근본 산의 약수. 그 이용도 목사가 서른세 살에 폐병으로 죽게 돼 가지고 원산 약수에 가서 죽었어요. 약수에 가 치료하는 기간에 이뤄진 사건이 역사서에 비참한 사건들이야. 그걸 해당화라 해, 해당화. 30리 해당화 밭, 모래밭이야. 해당화 꽃이 나와야 돼.
선생님이 이 전부 다 한국에 3만 쌍 결혼식을 해당화 원산 하려고 하는데 김일성은 환영하는데 한국 정부는 ‘안 돼!’ 겠다고. 나와 해당화 바친, 나는 삼천 명 원산의 모래밭에서. 딸랑 없습니다. 모래밭이야. 뻘이 크질 않아. 큰 햇빛을 높이 비추기 때문에 이 아래가 이것 해당화 소나무가 얕아. 베이루트 소나무는 한 키 이상 가기 전에 가지 칩니다. 원산도 기후가 해당화야.
무궁화, 무궁화 알아요? 무궁화 잘 자랄 수 있는 거라구. 무궁화, 그 다음은 귤, 감귤. 제일 적지 자랄 수 있는 것이 해당화 자라는 거야. 소나무 패들. 이 세계에 있어서, 아시아 제도권에 제일 감과 무궁화와 그 다음은 또 뭐이? 대추나무. 소나무 씨가 철도 위에도 놓고 습기가 많은 저 안개 속에는, 안에는 덥거든. 안에 두꺼운 있으니 안에는 덥고 겉은 차니까 요 가장자리에 얼음이 서려 눈이 지는 거예요. 그거 놔 가지고 조금만 하면 마음대로 …. 잘못 치면 이렇게 되고 이리 가고, 이렇게 하면 이리 가 가지고 망치로 치는 데 바람벽이 있으면 한국 나라 전부 다 벽을 그 벽에 가서 박힙니다.
여러분, 추석 밤을 밝히는 날에는 무슨 샌다는 말 들어봤어요? 대추나무 열매가 제일 고소합니다. 콩보다 더 고소해. 그거 알아요? 응? 대추나무 그냥 까도 고소하지만 그것 볶아놓으면 기름이야, 기름. 제일 기름이 돼. 기름이 조금만 잘못하면 깨져나가는 거야. 동서 사방으로 가운데서 추석이 되든가 이 추석 밤, 깜깜한 밤. 그 다음에는 아침에 해 떠오르는 데서는 동네 사람, 시집갔던 사람이, 장가갔던 사람이 사방에 해체돼 가지고 그날 추석달하고 전부 다 …. 그 다음은 무슨 밤? 섣달 밤. 고향을 찾아와요.
뭔 놀음하느냐 이거야. 물을 띄어놓고 말이야. 씨를 띄어 봐요. 섣달 그믐날 되니까 ‘아, 이제 명년에는 ….’ 저 섣달그믐 하니 씨가 무거운 씨는 열매를 맺힐 수 있지만 물에 뜨는 것은 제일 곁다리 해 가져 가지고 …. 씨가 모양은 같아. 껍데기는 두껍더라도 씨를 안 맺어요. 그 선별을 시집간 며느리라든가, 시집온, 시집온 며느리든가, 시집간 딸은 섣달그믐날 와 가지고 ‘야, 다 모여라!’ 해 가져 가지고 명년에 씨를 심었던 오색가지 씨를 선별해요.
거 시애틀에 베이루트라는 말 있지요? ‘베’가 뭐야, ‘베’가? 베, 베어링[bearing]. 베는 산다는 거야, 베어. 베이루트. 죽고 사는 것을 구별할 수 있는 곳이다 이거야. 섣달그믐날. 졸게 되면 그 구별을 못하고 자기 차 때문에 별의별 농토에 벌레가 다 먹어 가지고 씨 없는 수확을 하는 거야. 섣달그믐날 눈을 밝혀 가져 가지고 씨를 분별하는 데 전부 다 암행어사가 돼. 굳은 밤, 밤 이상, 밤은 물에 떨어뜨리면 대박 떨어지면 푹 가라앉습니다. 밤이 뜨나, 가라앉나? 아, 다 몰라 이거. 뭐이 뜨겠나 이거야. 옥수수! 콩은 기름이 많으니까 떠. 옥수수가 가라앉는데, 어 콩은 가벼우니까 기름이 있으니 떠.
아주까리기름, 해 봐요.「아주까리기름.」아주까리기름은 기름 위에 불을 붙여도 붙지 않아. 아주까리기름을 그거 심지, 심지 대면 여기에 전부 다 요거 경계선 다 없어질 때까지, 이 기름이 남아있는 한 이 심지가 안 탑니다. 아주, 아직까지 가려보여야 된다는 거야. 아주까리기름. 폭발 안 돼. 그런 기름 같은 거 부글부글 이 중유라든가, 이 증유 갖다 놓으면 증유도 아주까리기름 타기 전에, 다 붙기 전에 불이 붙어요.
아, 진짜 아주까리기름은 기름이 많기 때문에 안 붙는다 이거야. 호롱불은 아주까리기름이 제일이다, 해 봐요.「호롱불은 아주까리기름이 제일이다.」일본 놈들이 한국의 호롱불 할 수 있는 아주까리기름을 속여 먹었어. 그게 중유 중에 중유예요. 중유, 43도 중유까지는 불이 붙지만 50도, 70도는 불이 안 붙어. 불 가운데라도 자기들이 끓기만 하지만 그 아주까리기름 같은 기름이 지구성 가운데 무거우니까 박혀 거기에 쌓여서 기름이 지글지글 끓더라도 폭발 안 됩니다.
재미있지? 선생님 말 들으니 재미있어, 재미없어?「재미있습니다.」재미있다니 그만두자. (웃음) 재미있다는 너희들은 그만두래도 나는 자꾸 하고 싶은데 자버려. 자게 되면 눈썹이 타버려요. 이거 다 타버린다는 거야. 난 이거 누가 여기 저 우리 조상들도 그걸 알았기 때문에 자지 않고 아침 해까지 나올 때는 이것이 아주까리기름도 전부 다 다 타버려 가져 가지고 심지도 타버리누만.
문 총재는 햇빛이 나와도 타버리지 않는 기름이 있으면 된다 그러는 거라구. 알겠어? 이야, 그러면 호롱불 놀음도 하고 그 다음은 촛불이야, 촛불. 촛불이 타야 돼. 촛불놀음 하는 거야. 호롱불이, 호롱불보다도 촛불이 녹아서 호롱불을 태우고, 호롱불도 태우고, 휘발유를 태우고, 휘발유를 태워서 신나(시너)를 태워. 신나. 불이 10센티미터 15센티미터도 불붙어. 얼마나 신나? 아, 이것이 불을 켜 가지고 반짝 하는 불빛이 보다 되는데 이건 신나 가지고. 이쪽에는 저 불빛이 뜨거우니까 60도 70도도 안 됐는데 57도 되면 불이 붙어요. 신나가 이 휘발유도 전부 다.
선생님이 그걸 다 알고 있는데. 이야, 헬리콥터 사고 났을 때 신나가 날갯죽지에 가득 차 있습니다. 거기에 소나무 전부 다, 소나무도 무슨 소나무야, 이게? 단단한 소나무야. 무슨 소나무? 무슨 소나무? 그걸 뭐라고 그래, 이름이? 잣, 잣! 잣 소나무. 잣 수는 세 잎이야, 다섯 잎이야?「다섯 잎입니다.」다섯 잎이야.
길을 걸을 때 엇갈려 간다는 거야. 이렇게 이리 가면 발은 이것하고 맞추지 않고 여기에 또 엇갈려 걸으니까 걸어가는 거야. 위에 맞춰 가지고 발이 걸어가지, 이것 둘 다 이것이 맞추지 않으면 말이요 답보해. 걷지를 못해요. 뒤로 간다는 거야, 뒤로. 이렇게 이것이 안내해 준다는 거야. 앞세우고. 반 발자국을 움직여 가니까 앞서 가지. 답보한다구. 답보해서 뒤로 간다는 거야.
이야, 여기에 ‘열 십(十)’ 가운데 십자(十) 가운데는 여기에서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렇게 들어오던 빛이 이렇게 들어왔으면 여기로 들어와 가지고 이 십자(十) 되는 요것을 지나 가져 가지고 여기 와 가지고 여기에서 막아야 된다 이거야. 막으면 요 각도에 해당한 이렇게 나갑니다. 요 차이에 이동 변화하는 그걸 15도 사이. 육갑 푸는 사람은 6수 5, 6, 7, 8, 9, 10을 맞출 줄을 몰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입니다. 이래 놓으면 이거 둘이 이렇게 서야 되겠나, 이렇게 서야 되겠나? 같이 서면 영원히 하나 될 수 없습니다.
남자가 이렇게, 남자는 위에 보고 서면 여자는 아래 보고 서야 돼. 배꼽. 여자는 배꼽 아래를 바라보지만 남자 배꼽 위를 바라봐야 돼. 요 배꼽을 중심삼고 11수 이것이 교차되는 걸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엑스(⨉)에는? 아무리 작은 엑스(⨉)에는 아무리 더 작은 엑스(⨉)가 들어갈 수 없다 이거야. 들어가면 둘 다 없어지는 겁니다. 위에도 없어지고 아래도 없어지고, 바른쪽도 없어지고 왼쪽도 없어지고, 전후가 없어져. 문 총재는 그걸 알았다는 거야. 상하, 전후, 좌우.
유교는 불교가 모일 때 ‘이야, 하나님 ’ 뭐예요? 뭘 한다구? 해탈한다! 반드시 그거는 열두 시를 알려줘야 돼요. 꼭 시간을 맞춰줘. 한국에는 종로가 있어, 종로가. 을지로가 있어. 모란봉 십자(十)를 놨고 을지로를 중심삼고 25미터에 깊이를 올라갔다 다시 올라가는 가시밭에 가시, 무슨 가시, 오만가지 해충을 물리치고 다시 모란봉에 올라가 가지고 함박꽃이 피었다는 거야. 함박꽃.
함박꽃도 그 나무에 있는 것을 함박꽃이라고 그러나, 식물같이, 식물 위에 피는 함박꽃이 그걸 뭐라고 그러나? 작약. 함박이 다릅니다. 함박은 나무 꽃 위에 있는 것이면, 작약은 식물 위에 있는 것이니 식물과 작약이 합하게 되면 별동부대 둘 다 없어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작약이 좋아, 함박꽃이 좋아? 서양이 인간적으로 변화(變化)라는 ‘화’ 자, ‘고할 고(誥)’ 위에 이것이 자예요.
최 이름이 뭐야? 이 자식아.「최정찬입니다.」정찬이야? 뭐를, 한국 버리고 일본 나라 갔다가 딸 죽이고 …. 여편네도 지금 있나, 없나?「있습니다.」여편네도 미국 가고, 딸 있는 데 가면 안 됩니다. 가면 안 돼. 최 씨가, 최 씨가 최선길이도 있고, 최윤복이도 있습니다. 최정찬이도 있고, 최정숙이도 있어.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되는 거야, 이게. 여자는 여자대로 시집가고 남자는 남자대로 장가가야지. 그걸 맞출 수 없는 것은 반드시 혼란 때가 있어. 조상을 마치고, 친척을 마치고, 형제를 마치고, 자기 후손까지 없애버리는 패가 되는 거예요. 그게 천리 이치입니다. 틀리나, 맞나?「맞습니다.」응?「맞습니다.」맞춰 봤어?
효율이!「예.」효율이는 못 맞춰 봤지? 효율이 믿었다 또 다 …. 내가 효율이 믿으면 다 망쳐. 나 장흥에 가 가지고 열네 살 마지막 때에 두 남겨 놓고 장흥 가 가져 가지고, 장흥에 가 가지고 딴따라패 먼저 했습니다. 사주 잘 보는 남자 아들딸. 그 사주 볼 때는 여자도 좋아하기 때문에 뭐 무녀들의 점치는 여자들 좋아해요. 아, 한국 사람은 전부 다 좋아해서는 안 되게 돼 있는데 점치는 녀석들은 중심삼아 가지고 봐 가지고, 본 따 가져 가지고 그 반대를 찾아서 해서 돈을 받아먹어. 돈 받아먹는 날에는 망한다 이거야. 나한테 돈 받아먹었단 망해.
내가 네 살 때 박사, 일곱 살 다 쫓아버렸어요. 나 앞에 70리, 150리 먼 데서 온다는 소리 들었기 때문에 우리 동네에 청상과부들이 잡혀가 사는, 산골 저 백두산 기슭의 사람들이 몇 백 리, 300리, 700리 길을 불구하고 문 총재 만나려는데 못 와. 70리 앞에 거기에 소나무 아래 와서 기다리지 잣나무 아래 와서 기다리지 말라고 높이 올라갔다가 높이 그림자가 잣나무 밭을 지나게 되면 나라 망친다는 거야. (휘파람 부심)
백두산에 자라는 잣나무는 베이루트에 자라는 잣나무와 달라. 이야, 다 다르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예수의 소원성취는 이스라엘 나라에 안 되겠지만, 그 반대 되는 동서남북 쪽에서 벌어지는 거야. 남쪽에서는 북쪽에 가야 되고, 북쪽에서는 남쪽에 가야 되는 거야. 동서는 서쪽에, 서양이 동쪽에 찾아오지 동양이 서쪽에 찾아가? 4대 성인, 5대 성인이 동양에 있나, 서양에 있나?「동양에 있습니다.」응? 동양이야, 서양이야?「동양.」그게 어디야? 인도야, 인도. 도수를 했다 이거야. 인도.
인도에 제일 좋은 불교는 말이야, 인도 불교는 말이야? 무리하고 언덕이 박자가 맞아요. 종주 무리하고 언덕에 1.8미터 2.10미터가 언덕이 졌어. 건조 때에 갔다간 유월 유두. 제일 유월, 달이 제일 차 가지고 제일 커지는 때야. 달이 작아지면, 커지면 물이 많아지나, 물이 작아지나?「많아집니다.」한국은? 보름달과 그믐달이 반대 되는 거예요. 동서남북에 지방 순환하는 모든 돌아가는 방향이 달라져 가지고 맞추는 도수 딱! 동서남북 사철이 변하지 않는 한 방수 딱 맞아야 되는 거야.
그러면 먹는 물맛이 다르고, 먹는 공기 맛이 다르고, 색깔이 달라져. 만주 같은 데는 만주 천지 어디 가 먹든지 물이 탁수야. 한국은 백두산 꼭대기 들어가나, 저 전라도 장흥 꼭대기 들어가도 흐르는 물은 맑아. 소낙비가 저 억수 같이 오는데 10분도 안 가 가져 가지고 저 강물이 흘러 가져 가지고 그 지나갈 때는 7분 이내 8분, 7, 8분이면 지나가는 겁니다. 소낙비 난 다음에 7분 8분만 지나게 되면 물은 맑고 길어다 먹어도 물이 죽지를 않아요.
설명을 할까? 0.3퍼센트만 염수 뻗치게 되면 물이 썩기 시작하지 않습니다. 팔도강산은 전라도라든가 함경도라든가 이것이 0.3퍼센트의 염도가 없게 되면 썩어. 거기 병균이 생깁니다. 잘라내. 장염, 저 장질부사(장티푸스) …. 피, 피, 피가 멎지를 않아. 장질부사. 단 것을 많이 먹는 사람은 장질부사 걸리기 때문에 피가 전부 다 줄지 않기 때문에 죽는 거야. 백발백중 죽습니다.
그게 남도 나라에 있어서 이순신장군의 원수가 일본 나라 단 것을 엿을 만들어 먹었다는 거야. 사탕. 사탕. 그래, 소련 같은 데 옛날에 내가 학교에서 갈 때인데. 소련, 소련, 러시아하면 얼마나 이게 뭐 어디 가든지 가득 채워 가져 가지고 아시아 사람은, 한국 사람은 그 전부 다 있는 비용을 전부 다 해 가지고 딴딴한, 까지지 않는 전부 다 사 가라구. 까지지 않는, 녹는 그것을 엿 사가, 엿. 엿.
엿 만드는 공장은 한국밖에 없습니다. 중국도 없고, 소련도 없어요. 알아요? 그 조미료에 해당할 수 있는 따뜻하면서 찬 것을 맞출 줄 아는 사람은 한국 사람밖에 몰라. 약 중에 제일 영약은 한국 나라 약. 그래, 한국 사람 산골 살던 사람은 산골서 먹던 것을 가서 13년만, 17년만 되게 되면 토질병이 생겨요. 고향 돌아가서 3개월, 4개월 와서 물을 갈아먹으면 낫는다는 거야. 치료약이, 그렇게 치료하는
한국이 소련과 중국에 병 고칠 수 있는 약방이야, 약방. 거기에 제일 중요한 약이 잣죽 먹이는 것하고, 그 다음은 밤을 갈아서 죽 먹이는 거야. 잣죽, 밤죽. 병나면 뭐 일주일, 한 사흘만 되도 거뜬히 나아. 밥과질(‘누룽지’의 방언)이라고 해. 한국에는 밥과질이라고 있어. 제일 좋은 질 중에 과일 중에 조상 질이 한국에 밥과질. 지역에서 밥과질 새까맣게 탄 것이 그 우려먹을수록 급살 병에 …. 아이들이 전부 다 갑자기 병이 나 ‘아이구, 아이구’ 별의별짓 하는 걸 그걸 그 약 먹이는 거야. 이야.
그 다음에는 할아버지 단추를 뭐라고 그래? 단추. 할아버지 육십 환갑 때 채우는 단추가 무슨 옥이에요? 포단 같은 것도 45세 넘는 신랑의 포단은 송진 굳어진 그 뭐라고 그래?「호박.」호박. 호박이라고 써 봐요. ‘좋을 호(好)’ 자, ‘호박 호(琥)’ 자예요. 호박은 어드래요? 호박은 굵기 때문에 뒤집어 가지고 울리면 북소리 난다구. (탁자를 두드리시며) 오만가지 물에다 저 오만가지 소리 난다구. 북소리 나, 북소리. 호박 북.
절 가운데 유명한 절에 제일 무서운 절이 종로 종소리 …. 에밀레종, 해 봐요. 에밀레종.「에밀레종.」화신 바로 앞에 있는 종각이 에밀레종 터인걸 알아요? 그 이름이 박흥식이야. 문 씨하고, 문용명이하고 박 씨하고 만나야 돼, 전부 다. 나는 서울이야, 서울. 서울 위에서 뭐냐 하면 말이야? 정신이 서 댕긴다 이거예요. 울타리 가운데 서 있으니 서울이야.
동쪽에는 동쪽 사람, 북쪽, 북쪽, 위치에 따라 천만가지 소리가 달라져요. 가야금은 가냘픈 소리지만 …. 그건 누구나 다 오줌 싸고 눈물을 짓지만. 뭐야? 가야금 그거 뭐라고, 대금은 퉁소를 말해. 퉁소하고, 퉁소에서 나무 저 통 싸서 끊어 가져 가지고 세 줄을 트는 노래는 이건 처량해 가지고 왕궁에 비운에 ….
왕궁에서 시집가 가져 가지고 홀아비, 과부, 과부들의 울음소리예요. 한민족은 그래야 감동 받습니다. 눈물을 철철 흘리고 가슴을 들이치면서 손톱이 말려서 까 되는 거야. 기를 못 써. 손톱을 뽑아버리더라도, 뽑습니다. 뽑으면 새 거 나와. 자꾸, 나중에는 뼈가 , 뼈가. 여기 잘랐으면 발 죽어요. 그래, 중국 여자들은 한반도에 패 해 가져 가지고 한반도 압록강 콩밭 사이를 넘든가, 두만강 옥수수 밭을 넘어오는 사람들은 만병통치시켜. 일주일 이내에 그 물만 먹어도 낫다는 거야. 탁수. 누황빛, 누황색. 누황빛. 얼룩덜룩한 물, 먹는 사람들은 …. 그 지방에 병이 있다는 거야. 그 균들 좋아하는 균이 따라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한반도. 제일 끝이야. 그렇지 않아? 이 반석 맨 끝이야. 캄차카, 캄차카반도, 반도에서 막아버리고, 그 캄차카반도 거기도, 거기도 섬입니다. 캄차카반도에 대륙, 베링해협까지 가리워 가져 가지고 베링해협까지 고기들이 가서 새끼 칠 수 있어요. 한대지방 고기, 열대지방 고기가 지구성 반대편에 왕래하면서 알을 까고 새끼 치기 때문에 조류와 어류가 교차적으로 남북, 북방 바다에 차서 번식을 엇갈려 가고 하면서 조화를 세운다 하는 것을 …. 한방(韓方;한의학)은 한국이 이거(제스처)예요. 뜸뜨는 데서는. 이거 중국도 아니야. 침놓는 데 이거야. 혈(穴)을 알아.
중국의 한방이나 일본의 양방이나, 한국 사람한테 배워야 돼. 문 총재 섬겨야 돼. 문 총재가 병 걱정 안 합니다. 나 왜놈들의 저 원산 뭐야? 흥남 가 가지고 자갈돌이 날아옵니다. 추울 때는. 고등어가 왜 멸치보다 많이 잡혀? 밭이라는 밭, 밭에 고등어를 을 썩기 전에 거기에 모래가 묻혀 가져 가지고 ….
뭐, 뭐이 자라는지 알아요? 응? 보리, 밀, 그 다음은 뭐예요? 음식이? 응? 벼, 벼. 벼도 변해. 벼 또 뭐야? 오색가지, 벼가 색깔이 달라지고 한 것이 한국에 다 구별돼 있어요. 이거 가려먹는 사람은 만병통치가 가능해. 선생님이 여기에 도수를 맞춰 가져 가지고 도수에, 이 도수, 그리 좋았던 그 도수를 전기 ‘해피헬스’를 만들었어.
하늘땅에 죽어간 영들이 다시 와 가져 가지고 그 병을 찾아와 가지고 병을 싸워서 이겨 가져 가지고 땅위에서 병 올라서 문둥병에 저 부부생활도 새끼 못 치겠다는 걸 와 가지고, 너희 후손이 문둥병이 와 가지고 새끼 낳을 수 있게 나아 가지고 ‘문둥아!’ 얼마나 반가워, 대고. 문 씨가 여기 나보고 ‘문둥아!’ 그래요. 그 제사상에 가니까 ‘야, 문둥이 네가 왔으니 문 씨 제사에 이 문둥이 ….’ 내면 우리 제사상에 와서, 제사상 잔칫상을 받아먹고 올라 하늘나라에 하나님, 낮의 밤의 하나님 왕으로 세워 가지고 남북 해방의 승리의 아니 될 수 없다 그랬기 때문에 한국 땅이 하나님의 조국이 된다! 조국 발표했나, 안 했나? 누가 했나? 응?「아버님, 참부모님이 하셨습니다.」
일본 놈하고 말이야 한국 놈하고 교체결혼을 누가 시켰나? 응? 교체결혼. 이것이 얼마나 좋은지 몰라. 이렇게 좋아라 이거야. 이렇게는 틀렸으니까 이렇게 갈라져 가지고는 이혼해 가지고는 안 돼. 이혼하지 못하게 이렇게 해 가져 가지고 붙어야 돼. 남자와 이 …. 남자가 남쪽에 이렇게 서면 여자는 반듯이 여기에 ….
엑스(⨉), 전부가 엑스야, 엑스. 전부 엑스 돼야 되는 거야. 이것을 여기다 딱 붙어 가져 가지고. (손뼉 치심) 내, 내 봐요. (전체 손뼉) 한국 사람은 (손뼉 치시며) 잼잼잼 이야, 차르르르 (점점 빨리 치심) 이게 박수입니다. (전체) 중국, 그 다음은 중국 놈들은 왼쪽을 중심삼고 옥수수야, 옥수수. 아니야. 소련 놈들은 쿵이야, 쿵. 탁 하고 하는 그게 둥그렇게 해 가지고 이거 맞춘다는 거야. 꽝꽝꽝꽝. 소련에 삼보춤 알아? 효율아! 이야, 신나. (박수 치시며) 차르르 하고 이거 다 나. 순한 것이 없어. 달라요.
베토벤 같은 사람은 쌍놈이야. 베토벤 합주곡 9번이 제일이지. 11번은 듣지를 못합니다. 눈이 감기고 귀가 막혀. 코가 막혀. 라는 그 중간에 타 가져 가지고 전부 다 제작한 왕초 넘버야. 네덜란드야. 네덜란드가 물 가운데 삼분지 일이 가리워 가져 가지고 그 파이프 통에다, 대통에다 땅으로 파이프 물을 내어보니까 달거든.
퉁수(퉁소), 해 봐요.「퉁수.」 줄하고 퉁수가 달라. 더 처량한 것이 퉁수입니다. 옆으로 불어, 옆으로. 이렇게 부는 것이 아니야. 옆으로. 불면 옆으로 나가는 것이 저 처량 왼쪽 나라 처량 됩니다. 이쪽은 안 들리지만 저쪽에 서쪽 나라가 울어요. 서양 사람들이 동양을 사모하는 겁니다. 성인은 동양 사람이지?
퉁수! 파이프에 물을 넣었다 중심삼아 가지고 뭐야? 섹스폰(색소폰), 그 다음은, 그 다음 부는 뭐라고 그래요, 그걸? 섹스폰 반대가 처량하게 후우우우 퉁수 소리 나면서 처량한 소리 나는 것이 깽깽 소리예요, 깽깽 소리. 그 소립니다.
그 서양은 바이올린, 바이올린하고 풍(풍금) 그 피아노 없어. 그건 뙤디(뙤다의 방언)는 소리지 화음이 없어. 비벼 가지고. 쓰르릉 씽씽. 팔월한가위에도 저 맴맴맴 울지만 쓰르릉 씽씽 울지. 쓰르릉 울기 때문에 시원한 거야. 다 벗고 물 가운데 들어가 가져 가지고 ‘야, 내가 미친 데서 소리가 전부 다 물 가운데 소리 난다.’ 하는 거야. 쓰르릉 쓰르릉 해 가지고. 일주일 동안은 관현악이 울려 퍼집니다.
아, 이제는 추운 밤, 남쪽 나라는 더운 밤이 빨리 오겠구만. 여러분, 적도에 이 선이 올라왔다 내려갔다 해요. 동서가 컸다 작았다 해. 동서에 전부 유행병이 언제나 계속하면 다 죽어 없어버리는 거야.
최도순! 안 왔나? 최도순 이 얌전한 여자가 얼굴 보면 여자가 참 묘하게 생겼어. 이쁘장하게 생겼는데 이게 성격으로는 남자 산 채로 손을, 손을 구워먹으려고 그래. 남자 손을 구워먹고 남자 발을 구워먹으려고 한다 이거야. 그래, 가난하게 사니까 그리 살아요. 그저 거지 죽었다면 ‘야야!’ 딸이 있으면, 아들딸이 친구가 있으면 ‘야야, 그 거지 가서 발고기 잘라서 지져먹자. 이 종단지(장딴지의 방언) 고기 훔쳐다 먹자.’ 그 훔쳐다 먹으면 먹을수록 그 아들딸은 아기, 살이 다 없어지고 뼈다귀까지 뼈까지 다 구워먹거든. 없어지면 ‘야, 깨끗하다. 야, 좋다. 있는 것보다 좋다. 어서 라.’ 그런다는 거야. 그런 전통이 역사시대에 남아있어요.
사람 고기 잡아먹는, 여자 고기 좋아하는, 지금도 남아있는 걸 알아요? 전부 다 솔로몬군도 베이루트, 솔로몬군도 어디 갔다가 사는 지금도 백인들이, 이 전부 다 북을 치고 야단하면서 백인들 고기 저 떼어 나눠먹고 그 뼈다귀도 구워서, 볶아 가지고 새까맣게 타게 해 가지고 가루 내 먹으면서 전부 다 만병통치 살았다고 했어. 그 뼈다귀 그걸 구워 삶은 다음에는 그 다음은 그쳐야 돼요. 동물세계도 아나콘다가 있고. 우 아나콘다가 그런 동시에 뱀 같은 것도 그럴 테고 전부. 야야, 이 전부 다 네 발이 아니고 세 발 짐승 이것이 전부 다 제일 무서운 거야, 그건.
모기가, 모기가 무엇이 모기 잡아먹나? 남미에서는 모기 잡아먹는 뭐예요?「박쥐하고 잠자리입니다.」응?「박쥐하고 잠자리입니다.」박쥐하고 뭐라고?「잠자리입니다.」잠자리는 세 발이지, 세 발. 박쥐도 전부 저 쥐가 날아다니는 종류다, 이거. 이건 세 발이, 세 발이하고 그 다음은 박쥐야, 이건. 밤도적, 엉망진창에 다 없애버리는 밤도적하고, 그 다음은 세 발 짐승 멧돼지하고, 그 다음은 뭐예요? 곰.
산중 호랑이하고 곰하고 싸워서 일화를 남긴 세계적인 명 스무고개 풀이에 비밀 산골 넘는 것은 한국 놀음이야. 한국 사람. 육갑을 춘하추동 식물을 통해서 말했으면 육갑을 하늘은 팔갑, 구갑이야, 구갑. 구, 십, 십일, 십이, 십삼, 십사, 십오, 십육, 이십일일까지. 여덟 고개 넘어야 돼. 아홉 개 넘어야 돼.
그러면 여러분, 라스베이거스에 가면 딜러하고 플레이어가 있지요? 딜러는 어머니 자리고, 플레이어는 아들딸이야. 우리 어머니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블랙잭이야. 블랙잭이 그게 뭘 얘기하는가? 카지노. 카지노, ‘가지지 말라!’ 하라 이거야. 뭐 어머니는. 어머니 갖기를 좋아했다간 병나기 때문에 갖기 좋아하는 것 달라만 하면 여자만 좋아하겠나, 남자만 좋아하겠나? 남자만 좋아하기 때문에 남자들만 낳는다는 거야.
그거 중국 사람은 나중에는 여자 낳으라고 남자는 천년 공을 들인다는 거야. 제일 많은 인도하고 중국이 ‘남자 낳지 말고 여자 낳아라!’ 공을 들여왔습니다. 중국과 대만에는 알이 없어, 알. 중국에는 뭐이 없나? 수선화가 없어. 수선화 그거 알아요? 뭔지 알아요? 일곱 가지 변동을, 일가지, 아홉 가지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수선화, 신성한 꽃이야. 수선화.
수선화를 뭐라고 하나, 영어로? 미국 땅에 수선화 잘 자라는 곳이 워싱턴 지역이에요. 와시시턴. 베이루트. 이거 베이가 뭐예요? 응? 루트가 뭐예요? 영어에 형용사 부사가 있습니다. 형용사 명사를 수식하지 않는 수식어가 있어요, 여기에. 이디엄(idiom)이라는 것은. 그건 무조건 따라야 돼. 과거 분식이라는 있거든, 과거 분시. 현대 분시. 미래 분시가 있어. 나라들도 변화 가지라는 그것은 동양 사람은 몰라. 암만 해도 못 동양에 와서, 서양 사람은 동양 문화를 소화 못 해. 그렇지만 동양 사람은 서양 문화를, 동양 사람은 곧잘 합니다.
니까 이거 꺼풀이 생겨요. 떨어지지요? 어, 다 달라붙었어. 여기, 요거 옆에 있는 거. (바람 부심) 날아가. 성진이 커지는 거야. 선하면 성진이 나와.
93세가 되니까 여기서, 여기서부터 아침에 일어나 가지고 말이야. 여기서 전부 다. 침을 뱉어내고 이 안 입술이 침에 배 가지고 부풀어 가져 가지고 하게 되면 대번에 꺼풀이 벗겨지지만, 싹 일어나서 열을 받아 가져 가지고, 이것도 같은 열이지만 두꺼운 데서 딱 떼면 짜르르 한꺼번에 이게 두 꺼풀이 여기서 해 놓으면, 그것도 이거 동그라미 만들면 잘 달라붙어. 그래, 여기서 툭 또르르 잘 굴러가는 거야. 잘라진다 이거. 뭐 바스라기 떨어져요, 이거. (바람 부심) 이거, 이거 이거 코에도, 코에도. (웃음) 떨어져요.
이 비비면 열에 의해서 여기서 기름기가 나오거든. 이거 살아있으니까. 죽지 않고 살아있으니까 열만 나오면 기름이 나오기 때문에 그거 말라 가지고 또르르 굴러가는 거야. 그거 거짓말 아니야. 이렇게 되면 이렇게 해 가지고 까매요. 그렇기 때문에 자다 말고 물을 먹어서 삼키는 게 좋으냐, 물을 전부 다 입을 아!(가글) 하고 넘겨버리는 게 좋으냐. 여기에 있는 온도하고 여기 온도가 차이나 갈라지면 도리어 균이 돼. 균이 붙어요. 같은 온도 해 가지고 넘기는 데 지장 없으면 약이 돼, 약.
아침에 잘 때 물 먹고 자고, 물을 먹고, 물을 입에 한 삼분지 오분지 일은 남겨놔야 됩니다. 남겨놓고 자게 된다면 이건 뭐 밤새껏 코골고 하니까 얼마나 그 진액이 나오겠나? 응? 송진 같아, 송진. 감옥에도 일주일동안 금식해 가지고 해 봐. 잘 일어난다구. 여기서 저만큼 조용히 이래 가지고 일어나면 말이야 얼마든지 일어나. 고무줄이 그걸 타고, 고무줄이 그걸 타고 건너가더라 이거야. 해 봐!
그래, 선생님 같으면 이런 일이 아무리 있더라도 여기에 이거 건너가지 못해. 이거 매어 놓고 가야 돼. 이것도 전부 다 없어졌습니다. 이것까지는 누나들이 이거는 내가 잡아라 해 가지고 여기서 여기 잡고 여기 잡고. 핀셋으로 이렇게 잡으면 여기서 꿰어 가져 가지고 …. 이것이 나중에 저 없어지는 날에는 나는 가는 거야.
이거 그냥 그대로 있어요, 다섯 개. 이쪽은 긁어주지 않았거든. 변화가 없어 그건. 이쪽은 괴롭거든. 그 전부 다 15분만 여기 긁으면 피가 져요. 신진대사가 빈번하다는 거야. 지금도 이렇게. 15분 보내게 되면 피가 집니다. 사념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피곤함도 사념이 빨리 해소가 된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보통 사람은 자지 않고, 먹지 않고, 걸러버려요. 10년, 20년도 걸러버리거든. 지금도 이렇게 앉아 있으면, 앉아서 저 전부 다 ….
여수 순천이 뭐냐 하면 말이야? 여수 순천이 반대되는 것이 전부 다 후보 때문이야, 후보. 당선 출마했지만 떨어지는 후보가 얼마나, 무진장의 후보가 있어. 후보 때문에 고기나 무엇이나 바다의 고기, 민물의 고기, 바다에 붙어서 먹는 짐승, 민물의 짐승, 공중에 나는 새가 후보 때문에 …. 거기 저 푸른 지대에는 없는 동물, 없는 식물이 없습니다. 그거 가지고 잘라다가 나오기만 하게 되면 전부 다 약이야, 약재.
석 달 되기 전 것은 독초도 먹어도 독이 없다는 거야. 암만 저 인삼이 전부 다 봄이 됐다고 못 먹는다고 해서 인삼 먹는데 저 약재 아니야. 가을이 되서 열매 맺힐 수 있는 그거 다 진액이 있는 난 씨와 같이 된 다음에 받아먹어야 돼. 그건 암만 해도 보약이 안 된다는 거야. 그래, 내가 만든 해피헬스는 안 낫는 병이 없습니다.
야!「예.」너 나와서 해피헬스 비교를 한번 얘기해 봐. 그거 얘기했다간 약제사 못 하기 때문에 가르쳐주지 않아. 오늘 다 끝났으니까 끝마치는 결론 내야지? 응? 선생님이 말하는 게 맞다 할 사람은 얘기해 보라구.
「보고 시작;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부모님 양위분을 천정궁에 모시고 이렇게 훈독회 하는 모습을 뵈올 때에 참으로 위엄이 있고 역시 부모님은 천정궁에 계셔야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생각하나 안 하나 안 갖게 되도 나는 그렇게 되는 거야. 염려하지 말라는 거야.
「보고 계속; … … 엘에이(LA) 쪽에는 천질이라고 하늘이 내린 병이다 그래 가지고 병원에 가면 옛날 한의사들은 그 병을 안 고쳐줬어요. 하늘이 내린 병인데 내가 인간으로서 의사로서 그 병 고쳐줬다가 하나님 앞에 밉보이니까 그 병을 고쳐줄 수 없다 해서 안 고쳐준 천질.」
02:50:43 천치. 천치야. 무엇이니 오관육관이 움푹 파여. 천치. 천지가 아니라 천치.
「보고 계속; … … 학장. 의과 대학이기 때문에 학장을 우리가 모셔야 됩니다. (학장 추대 과정) … … 그 분은 본인이 대답은 안 했어요, 가겠다고. 연세가 있으신 분이라. 그러나 사모님은 나보고 하는 얘기가 물어볼 것 없다고 …. 」
03:06:54 그래, 물어볼 것 없다구. (웃음) 처음에, 나한테 처음 보내. 그 틀림없이 데려가라구.「아버님, 감사합니다.」됐어. 원리문제가 문제 아니야. 원리를 중심삼고.
왜 또 네가 그렇게 가고 싶어? 나 선문대학 같이 가는 거야. 좀 기다리라고 그래. 같이 간다구.「한 달 반 후에 12월 9일 오늘은 그냥 대회만 하는 것입니다(석준호).」내가 가면 끝장인데 뭐 12월 9일이 뭐야? 오늘 그 하는 거지. 네가 가서 뭘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거기 다 갔으면 끝이야. 조금 늦더라도.
그래, 저 훈독회 말씀을 결론을 안 냈지?「예, 결론 내겠습니다.」
(보고 마침)
나도 가야되겠다.
(경배)
수고한 사람은 통일교회 명망 높은 대학이 그것으로 됐습니다. 내가 그걸 그냥 나이도 많지, 너무 많은데 얼마나 살지 모르는데, 순식간에 있는 박자를 다 내는 데 있어서 꽃피울 수 있는 놀음을 하려고 하는데 여자들이 정성들여 줘야 되겠어. 여자들이 모두 기부도 해야 되고, 여자들이 아들딸을 잘 길러줘야 된다구. 알겠어? 알겠나?「예.」안 사람 손 들어 봐! 그럼 여기 아침 점심 못 먹었으니까 점심도 다 밥 먹고 돌아가. 나는 저 선문대학 가서 내가 큰 씨름 한 판을 끝내고 돌아올게?「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