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1년 11월 4일(金),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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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레줄을 타가지고 두줄이 되가지고 하나 내려가려면 열구멍 스무구멍 이상이 되는 그것이 끝에 와서 여기 두레박을 달아가지고 그것이 달려 있어요. 그것을 그 우물 가생이에 틀을 만들어 틀 위에 올라서 가지고 그 우물 받아가지고 틀에서 내려 가서 다시 이 줄을 내려와 가지고 물 가운데 들어가서 물이 떠지지 않아. 달렸던 물이 떨어져 퐁 떨어져 가지고 가지고 이놈의 이 줄을 처져 가지고 그냥 물이 가라앉는 그 가마 해가지고 아하, 물이 잠겼다 해 가지고 이 물 담근 들박이 물안에 잠겨가지고 줄을 당기게 될 때 아, 이제야 물이 당겨 수평에서 한 바가지 넘었구만. 수평에서 가라앉기 시작하누만. 그것도 그 틀 위에 올라가서 잡아가지고 붙들어가지고 이러면서 살던 그 야곱의 우물이야, 야곱의 우물.
사마리아 여인 만나가지고. 에덴동산에 아담이 찾아갈 사람이 있었나? 없었어. 물이 없어. 물이 없다구. 그러니까 이방나라 쫓겨 다니다 이방나라 사람 자기들 쫓은 조상 아담에는 도망 다니다가 옛날에 쫓겨난 데를 가보니 우물이 있으니 우물을 중심삼아가지고 그래도 여기 우물이 있지만 거기서 붙어가지고 동네사람 시중을 하면서 물을 퍼먹기 시작했다는 거야. 그게 에덴동산에 우리 조상들이 쫓겨난 본고향을 그렇게 찾아가는 것이야. 주인도 몰라. 우물을 누구 아담 해와가 파지 않았어. 타락한 후손들이 판거야. 몇 대손인지 모르지. 그러니 민족이 퍼져 가지고 주변까지도 우물을 파낸 우물이 많았지만은 에덴동산 쫓겨난 아담에는 우물 이름도 몰라. 장소 어디서 쫓겨나가지고 어디 갔는지 몰라. 그 인류의 여러분들이 태어난 본래의 고향의 조상들이 살던 왕 터인데 그 왕터를 모른거지 지금까지.
그래 재림주란 사람이 이 땅에 와가지고 비로소 에덴동산의 비참한 것을 전부 다 꿈 가운데 지내던 것을 전부 다 일기책같이 글은 없었지만 땅에 그리고 돌들을 표시해가지고 동서남북을 다 가리켜서 다 표지를 만들어놓고 그것을 후손들이 하면서 해뜨는 곳을 동쪽이라 하고 해지는 것을 서쪽을 한국말도 생겼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말 중에 제일 옛날 말 가운데 옛말이 동서남북의 말을 한 그 민족이 무슨 그것이 무슨 민족이냐? 한민족이야. 한국. 일본 나라라는 것이 일본이 뭐야, 일본? 일본 나라가 한국 민족의 조상 이전인가? 몇 천년이야? 6천년, 7천년 역사를 지낸 그 후에 생겨난 맨 끄트머리 정보대에 쫓겨다닌 무리가 어디 산기슭 가 대륙에서 못살았어, 일본 사람은.
그래서 ‘기미가요’ 해봐요.「기미가요!」기미가요나라가 노래가 일본나라야. 기미가요가 지요니야지요니 지요니 뭐야? 천년만년입니다. 천년을 일본말로 옛날에 왜 지요라고 만년을 지요니야 지요니. 그 다음에 뭐야? 사자니시가? 사자니시가 뭐야? 돌이 이왓돌이 얼마나 굴러다녔으면 깨지고 깨지고 조각돌로서 서로 서로 쥐게 되면 소리가 날 수 있는 사지니시가 뭐 이와오도 나리께. 사자니시가 자기 힘으로 어떻게 이와가 될 수 있어? 이와호도 나리께. 그 다음에 거기에 무엇이 무스마데? 고께가 무스끄마데. 조각 조각 흩어진 거기에도 뭐야? 바다의 수초에 조상이 이름 뭐라고 그러나? 바다의 수초가 뭐야?「산호초입니다.」산호, 산호. 산호를 뭐라고 그래?「산호입니다.」상고. 상고라면 장사집에서 소리나는 상고입니다. 일본말로. 상고. 상고가 산호야. 일본나라 말이 없습니다.
기미가요라는 기미가 요즘에 만든 얘기지. 몇 년이야? 2천, 3천년도 못됐어. 2천 5백년, 2천 3백년쯤 만들었어. 기미가요가 기미가요가 지요니야 지요니. 천년 만년 지요니야 사지니이시가 조각조각 굴러다니면서 갖은 도리 춘하추동 걸고 울고 이렇기 때문에 춘하추동에 따라서 도 얼기도하고 고드름도 달려있고 그 다음에 굴 가운데는 전부 다 굴 전부다 고드름 굴구멍 돌이 동네도 만들 별의별 역사를 몇 천만년 전인지 몰라 그게.
일본 사람이 ‘아 이 우 에 오 자 지 아 이 우 에 오 가 키 쿠 케 코 사 시 수 세 소’ 언제 지은 말인지 알아요? 모르지? 아이우에오가 한국말로 쓸 줄 알아? 옛날에 이거 전부 다 한국말 글자를 다 써줬는데 ‘아이우에오 가키쿠케코 사시수세소.’ 일본에 글자도 없습니다. 있었나 없었나?
보라구. 사자레이시가 해가지고 일본이 생겨나기를 어디서 생겨났나? 역사는 뭐예요? ‘연 월 일’ 해봐요.「연월일!」연월일 시 분 초 여섯째입니다. 날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보게되면 연월이 어디 갔어? 일본에는 일자를 쓴 것이 일본이 이 섬나라 가운데 동양에서는 몽고에서 쫓겨난 것은 북쪽에서 도망 온 패들이에요, 이게. 남쪽 배 북쪽 배 북쪽은 일본사람 되고, 남쪽은 이것이 어딘지 알아요? 대만, 캐나다. 캐나다 조상이야. 일본 나라의 원수가 한반도 하고 뭐야? 그 다음에 뭐 대만이지. 하나는 북쪽으로 하나는 남쪽으로 인도로부터 올라온 거야. 인도가 먼저야, 중국이 먼저야? 일본사람 그것도 몰라. 일본이 제일이야. 사자레이시가 일본에서 생겼다니 연월을 몰랐어. 해와 달을 모른 일본 나라가 일본이 세계의 중심이라고 근본이라고 해서 일본이라고 지었던 거 알아요? 그런 역사는 오늘 선생님이 얘기하니 아, 일본이 연월도 해와 달도 모르고 저녁달 해지기 전에 안 나라가 일본이야, 일본 나라입니다. 섬 나라야. 제주도 보다 먼 나라입니다. 아침나라 한국. 동쪽에서 해지는 것이 제주도 서쪽에서 제주도 끝에 무슨 산 있는줄 알아요? 거기에 지귀도가 있어요, 지귀도. 땅위에 돌아가야 되는거야. 날이 아니야. 땅을 찾아가야 일 날을 찾아간 것이 아니야. 지귀도. 지귀도는 선생님이 40년째 47년 전에 한국 사람이 내가 사논 땅이야. 우리 조상이 사놓은 땅이야. 우리 엄마 아빠가. 지귀도. 지귀도 복구해들은 돌아가는데 있어 처음 만난 땅을 찾은 지귀도야.
지귀도는 무엇이냐 하면 말이에요. 제주도에서 애기들 떨어진 낙태한 애기씨가 많다는 거지. 지귀도. 지귀도에서 바다로 가게되면 대만을 거쳐가지고 어디까지 가요? 인도까지 직송으로 해 가지고 구라파까지 되는 구라파까지 가는 것 하고 그 다음에 태평양을 건너가지고 태평양 건너가면 어디로 가요? 대만. 중국 대륙에 제일 좁은 섬나라. 한국서 제일 가까운 거야. 대만.
대만에서 보면 대만의 바다 더 먼데로 가면 어디로 가요? 태국이 아니야. 태국은 아래야. 대만 건너서 어디로 가요? 필리핀 필리핀이 어디든가? 필리핀! 뉴질랜드 오스트레일리아가 어디든가? 대륙에서 보게되면 남쪽 나라 서쪽 나라 뉴질랜드는 남쪽 나라 오스트레일리아는 제일 지구의 반대쪽 남쪽 나라 맨 끝이야.
그럼 반대가 어디야? 북극. 북극이 어디야?「러시아 근처입니다.」러시아 어디야? 러시아도 저 북쪽 되는거야. 그 해외 동양과 서양 아시아 대륙과 서양 대륙이 달라집니다. 노르웨이하고 스웨덴하고 덴마크 육지의 맨 끝이 서쪽나라 맨 북쪽 끝이야. 그것이 무슨 나라예요?「핀란드입니다.」응?「핀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입니다.」노르웨이야, 노르웨이. 노르웨이. 노르웨이는 노루들이 도망다니는 고개 넘저쪽 한국 말입니다. 노르웨이에서 거야. 에덴은 뭐냐 하면 미끄러진 에덴. 일본말로 하게되면 스베라 스웨덴. 미끄러진 나라. 그 다음에 뭐냐면, 덴마크. 덴마크라는 건 하늘, 한국말로 천막을 말해요 천막. 덴마크. 일본말은 천막. 일본 사람들이 거기에 파선 붙어 올라 살기 때문에 덴마크, 뉴질랜드, 노르웨이, 스웨덴. 배에서 쫓겨나서 배에서 살 뱃사공 노릇하던 패들이 파선되어 가지고 깨지고 쫓겨 밀려난 것들이 남아져 깨진 자국들이 그 다음에 뭐예요? 영국이 구라파에 제일 북쪽이야, 남쪽이야?「제일 서남쪽입니다.」서남쪽이라니?「스페인입니다.」스페인하고 영국하고 얼마나 멀어, 이 자식아! 스페인 중심삼아가지고 그 남태평양 인도양 전부 다 지나가지고 올라가지 않아? 노르웨이 가려며 여기에 한국에 있어서 제주도 남쪽 나라 태국. 태국 건너편 한국 남쪽 나라 제주도 위에 제주도 아래 위에요.
여러분 보게되면 이 남쪽 나라 보게 된다면 말이야, 그게 무슨 강이나? 태평양입니다. 남태평양, 북태평양, 동서 태평양과 북태평양까지도 한국에 전부 다 백두산 위에는 두만강이 있어요. 콩이 잘되는, 콩. 콩이 알아요? 백두산 고지에는 이것이 2천 7백 5십미터가 되지만 부사산보다 나쁜거야.
어머니가 아들딸보다도 큰가 어머니가 아들딸보다 작은가? 큰 것은 아버지가 크면 어머니 작더라도 씨가 크니까 커지는 거야. 압록강 두만강을 보게되면 물이 압록강 북쪽 위에 맑은 물이 없습니다. 그거 알아요? 맑은 물이 없어. 두만강 이북 물이 흘러요. 맑은 물은 고구려. 구는 시를 지을 때에 일구 이구 삼절 절 나눠진 짜박지를 말하는 거예요. 첫째 짜박지 둘째 짜박지 셋째 짜잡지 넷째 짜박지 오대양 육대주야. 바다로 흐르면 다섯이 하나 둘 셋 넷 다섯이면 서문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석 되는거야. 오대양 육대주야. 아, 너희들 그것도 다 모르지? 처음 듣는 말이지?
일본이 날의 근본이다 날의 근본이 달은 어디로 가고? 난 해는 어디가고? 도적질해서 거짓말로 속이는 것이 일본놈들이야. 아침 햇빛 떠오르는 것은 일본에서 떠오른다. 섬나라밖에 없으니까. 배타고 갔고 섬도 불과 1키로도 안 돼는 한 땅으로 봤지만은 그 땅이 육지에 떨어진 일본나라에 조상이에요. 북해도가 아시아 대륙에 붙었나 떨어졌나? 일본에 똑똑하다는 사람 얘기해봐. 북해도가 아시아 대륙에 붙어있나, 바다에 떨어져 있는 섬인가? 시마. 시마라는 것은 마귀의 몸뚱이야. 시마. 말. 건너갈 수 있는 뜀질 잘하는 것이 사슴이야, 말이야? 천리마라는 말이 말은 있지만 천리 만리 사슴이라는 말 들어봤어? 천리마 알아? 한국 땅은 북쪽에서 삼천리. 신의주에서 부산까지만 하더라도 삼천리야.
대륙하고 이것이 얼마해요? 만팔천리. 북쪽에서 하게되면 한 바퀴 돌게되면 1만 8천리, 2만3천리까지 섬까지 잡으면 그렇게 넘는데 일본나라가 몇키로야. 북해도가 전부 그때는 북해도가 전부지? 오찌야가 있었나? 일본해를 건너다닐 수 없어, 헤엄쳐서. 일본이 일⋅러 전쟁 해가지고 싸워 이긴 것이 가라우도. 가라우도 일본땅인데 그게 어디에요? 북해도 꼭대기에 섬나라들 이것이 사이는 이 사이로는 북해 물이 큰 골짜기 바다가 있는 거 알아요? 가라도 화태지방 이상 위에 북극땅하고 연결된 땅이 있어, 일본 나라에? 역사를 밝혀 보라구.
내가 여기 너희들 지금 이 마지막 수련되기 때문에 이런 역사를 내가 비춰줘야 일본이라고 큰 소리 마. 한국 올 때에는 너희들 우습게 왔지? 한국의 역사는 일본 나라의 박물관에 있는 산수노진기. 어디 나 다 변소간 뒤에서도 잡을 수 있는 것이 산시노진기야. 일본 나라가 변소간에 붙들어가지고 흘러가는 홍수 나면 변소간 기둥이라든가 변소간 달고 있는 소나무라든가 참대나무라든가 잣죽 나무 알아? 거기에 맨 줄에 섬 흘러가지 말라고 섬나무에 마준한 흘러가지 말라고 그 끈을 매가지고 달려있는 나라가 일본나라인지 모르는데 오끼나와란 얘기 해봐, 오끼나와!「오끼나와.」오끼나와가 섬나라야, 대륙이야?
일본에 사국이란 것이 섬나라야, 대륙이야? 관동이 뭐야? 관동이 일본의 남쪽이야, 일본의 서쪽이야? 하꼬네라는 섬이 일본나라에 중요한 북쪽을 향한 중요한 섬인데 도또리 섬 알아, 도또리? 놀란 토끼가 놀란 새끼를 두고 소리치고 도망갈 수 있는 도또리야. 새를 잡으려면 밤을 몇 달을 흘려도 새를 못 잡습니다. 새가 숨어서 날라 다니기 때문에. 도또리야.
일본 역사를 풀면 일본 나라는 내 앞에 그림자도 말도 똥국물도 없어지는 겁니다. 거기에 기미가요가 기미가요 일본 나라가 기미가요 지요라는 말은 천년 만년 일본말로 지요라고 합니다. 만년을 야지라는 거 알아요? 콘사이스 찾아봐. 기미가요가 너희들은 지금 여기 궁전에 사는 그 왕들이 아니야, 도적놈의 새끼들이야, 이게. 한국의 별의별 남쪽 나라보다 북해도 기웅에서부터 도적질해오다 살 수 없이 여기.
대륙에 뻗어 나온 섬 끝이에요. 미안하구만. 사실을 가르치니 복된 말이 아니고 옷 다 벗고 뒤로 태평양을 향해서 뛰어 들어가면 거기서 고기잡아먹고 살아야 할 일본민족이 육지와서 얼마나 천대했어? 1400명 이상이 와. 일본사람으로 결혼했던 것을 전부 다 가서 천명도 안남았어. 구백몇십명 수련시켜가지고 요즘에는 수련하는데 8백명은 넘었지. 9백명도 못돼, 이 쌍년들아. 지연이 그 축에도 못 들어가는 패들이야, 이게.
태평양 물길에서 코 다 담그고 입 담그고 코 담그고 이 입술 이만큼 훅훅! 숨셔요. 일본 사람 눈이 없어. 코가 없어. 입도 이 기준을 중심삼고 금을 그었기 때문에 여기에서 내려간 이것이 중심삼아가지고 여기 빠져가지고 이것을 여기 숨구멍이 이거까지 물을 못 잠겨서 이렇게되서 숨을 들이셔 가지고 이 콧구멍 들어갈 수 있는 것하고 그 다음에 여기에 이것이 입이 일본사람 여자 입이 커가지고 이렇게 늘어나가지고 이렇게 된 사람들은 이거 올라갔기 때문에 이거 낮은데 사람들이 귀와 통해서 들어와 가지고 속닥거리고 도망갈 수 있는 것이 빨리 가는게 일본사람입니다.
입술이 이렇게 올라가요. 왜? 이 금이 그렇게 되어있기 때문에. 제일 빨리 숨기 잘하고 빨리 도망 잘가는 것은 아시아 대륙 세계 대륙에 일본 사람들이야. 서양도 없습니다. 미안하구만. 보라구. 금이 여기서 내려왔지? 선생님 같은 사람은 이것이 여기까지 올라갑니다, 이렇게. 이런 사람은 오래 살아요. 절대 거지새끼 안됩니다. 여기서 눈물이 흘러가지고 이렇게 들어간 사람은 거지돼요. 이게 이렇게 쑥 벗겨져야 돼요.
그래 남자의 수염들은 여기서 나가지고 이렇게 하고 이렇게 버드라는 거예요. 여자 수염 있는데 이것이 이리하면 장사가 되는거야, 장사. 눈썹도 올라가야 되는거야, 이게. 그런 사람 장사되는거야. 암만 쓸어봐야 일본사람은 키가 한국사람보다 작지? 비례적으로 큰가, 작은가? 전도 내 보내면 일본 사람은 7년 8년 9년 13년 있드래도 밥 못얻어 먹지만은 한국 사람은 30일만 돼도 밥 얻어먹어. 외국 내세우면 한국 사람 한국 여자 못 당합니다. 일본 나라 사는 한국 팔자가 드세지? 쫓겨나 살지만은 큰 소리 해서 동네 개들을 몰래 잡아다 먹는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이야.
사냥 개 나라 궁전에 애완동물도 담을 넘어가서 잡아다 먹는것이 한국사람이에요. 개고기 제일 잘 먹는 왕초민족이 한국 민족이야. 개고기가 무슨 고기인 줄 알아요? 개문하는데 강아지가 먼저 짖어요. 야옹이는 옹 하나 앵앵앵앵하나? 도적놈들 발자국 소리를 먼저 들은 사람은 이상하다는 사람 높은데 다 모여서 이야옹 이상하다 하지만 이상하기 전에 동 넘어 낮은 곳에서 그 앞에 가서 짖고 있는 것이 양양양양 짖는 건 개야. 개. 개방입니다. 개지키는 방둑을 개방이라고 해요. 이런 말 하면 한국말 안받는 일본놈은 없어지는 겁니다. 개국, 국자가 뭐야?
자, 이거 내가 나 어머니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비행기 18분이면 기름 다 내릴 터인데 30분만 떠났어도 아이고 한시간 10분도 한시간 8분 7분 8분은 한국 다 오는데 늦으면 어머님이 야, 아버님 어디갔나? 일본 사국놈들한테 붙들려가지고 와,(웃음) 바다에 끌려 목을 매가지고 끌려가가지고 목맬 수 있는 놀음은 뱃사람밖에 없습니다. 죽으려면 죽을 수 없잖아. 소나무밖에 없잖아. 대나무밖에 없잖아. 한국사람 대나무 섬은 언제나 꽃 꽂아가지고 지팡이 합니다. 지고 다니는 지팡이 집에 대나무는 어디든지 가 서 가지고 꺾으면 지팡이야, 지팡이. 말 자체가 다 그렇게 돼있어. 지팡이. 양양 왕왕. 일본 부자집은 왕왕 개가 짖니 양양대는 일본 양도 몰라. 남쪽 나라 사람들은 저것 다 도적질해다가 양반 양양야, 양양양양. 양양! 양양!「예.」이게 양양이야.「예.」양양이야.「이제 또 기름 헬기가 기름 다 넣어서 떠나실 준비 돼어 있고요.」어머니한테 연락왔지?「예. 어머님도 이제.」양양이 빨리 아버지 데리고 오래 안그래?「예, 빨리 모시고 오랍니다. 손님 초대하셨으니까.」그래 양양 했으니 노래할까 노래하다 말았으니 노래 한번 들었나?「노래 하나 더 같이.」울산 아리랑 해보라구, 울산 아리랑 해봐. 해봐요.「또 할까요, 울산 아리랑?」가만 들어봐. 울산 아리랑 너희들 노래가 아니야. 재림주 노래입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알아봐.
(노래. 운무를 품에 안고) 운무야. 구름과. (사람찾는 무령산아) 운무야, 구름과.(산딸기 머루 달래 따다주던 그 손길) 옛날 사람이야. (앵두같은 내 입술에) 앵두 (그 이름 새겨놓고) 앵두 따먹는데 있잖아.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박수. (둘이서 거닐던 태화 강변에) 일본 사람들은 몰라. (대나무 숲들은 그대로인데) 어느 곳에 정을 두고(어느곳에 정을두고) 주인양반을 버려버렸나.(버려버렸나) 결국은 그거야. 해와가 아담 (나를 버렸나) 천사장과 붙어버렸어. (돌아온다 그 약속에 내 청춘이 시든다.) (까치들이) 해밖에 몰라.(울어주니 님 오시려나) 몇시 몇분 몇초밖에 몰라. (아아아 울산 아리랑) 몇월 몇해인지 잊어버려. (석양을 품에 안고 사랑찾는 문수산아) 문수산. 문씨 (산딸기 머루 다래 따다주던 그 손길) 원리말씀이 문 총재가 나왔어. 그 말씀 안 읽었으면 지금도 그 없애려고 (배꽃같은 내가슴에 그 이름 물들이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정자 바다가 하얀 파도는 그대로인데) 어느 누가 (어느 곳에 정을 두고 나를 버렸나.) 통일교 없어졌어. (나를 나를 버렸나.) 세계에 (돌아온다 그 약속에) 똥통되는 민족으로 추락 (내 청춘이 시든다. 까치들이 울어주니 님 오시려나) 까치야. 가치. 쌍둥이. 신랑 신부가 알아, 까치야. 너희들이 까치 발음 못한다구.(아아아 울산 아리랑.) 까치. 발음도 할 줄 모르는 것이 여자의 야야야, 어디가나? 하나 더해라 야.
(푸른 하늘 은하수) 은하수 하얀 쪽배에. (하얀 쪽배에) 가기도 잘도간다 서쪽 나라로. 동양 사상이 서이로 갔지. 성인들은 동양에 있지 서양에 없어.(계수나무 한나무 토끼 한 마리. 돗대도 아니달고 삿대도 없이) 한국 사람은 어디든지 갑니다. 허가도 없이 소련도 가고 구라파도 마음대로 갔다왔다 해요.(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
또. (은하수를 건너서 구름 나라로 구름 나라 건너서 어디로 가나 ) 일본 사람이 그러기 때문에 하와이 섬에 망원경을 8미리의 망원경을 만들어가지고 세계2차 전쟁 쫓겨나 도적 피해가려는 도망다니는 영국하고 불란서 해역 도버해협도 땅 구덩 굴을 판 거 알아요? 제주도는 눈앞에서 보이는데 왜 안파, 이놈의 자식. 일본이 못 파서 중국이 팔려는데 못 파서 싸워. 이제는 중국이 일본 한국도 일본 나라 대사관에 있어서의 세계 대사관 그 80%를 모아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건 한민족밖에 없지. 일본나라는 꽁무니 따라 다니면서 변소간 찾아왔던 똥자리 치우기에 바빠요.
그것이 한때 고생했기 때문에 한때 아시아를 네가 한번 넘겨다 본 해봐라. 그 그 너머에 옷이 있었어요. 여수⋅순천 그 골짜기에 그것이 한국의 동해바다 서해바다 태평양으로 인도양으로 내려갑니다. 하와이 전부 다 오스트레일리아의 바람이 필리핀을 통해서 대만을 통해서 직단거리로 제주도로 올라와요. 할 수 없습니다. 직접 제주도와. 그래 제주도 이름이 제주도야. 제사드리기 가기 위해서 나라와 각만이 아니야. 바다를 건너야 돼. 동해바다 서해바다 태평양 바다를 다니면서 여수 ⋅순천까지도 한국사람이 제사드리면서 지키고 있어요. 그것 알아요? 휘이익!(휘파람 부심)
더 이야기 할까? 너희들 얼마나 못났으면 1만 4천명이나 일본 사람들이 한국사람 문 총재 도망다니는 꽁무니 허리띠줄을 사방에서 놓지않고 와 북해도에서 가보시마 오십개, 그때 오십개주가 아니지. 48개 주자체도시야. 군 자체가 전부 다 선생님 허리띠 붙들고 어디로 가 끝났어요? 겐카이에요. 안카이나도요, 겐카이나? 게와시 아부나이. 해협으로 건너야 되는거예요. 그거 건너가게 됐는데 남자 여자들이 문 총재한테 장가보내달라고 시집가겠다고 만칠천명 이천수백명이 따라왔습니다. 1300명 이상 축복을 해줬어요.
내가 일본 백성하고 한국백성이 원수 원수인데 그것을 개의치않고 역사의 기록 합동결혼식 해준 수가 얼마예요? 6516명인 것 알아요? 세상에 원수 원수나라끼리 잡아다가 6516명을 반대하는 경계선 대마도와 같은 섬에서 결혼해 준 것은 나밖에 없어요. 통일교회 축복은 뭐냐 하면 원수 원수끼리 복받은 복복이 오복이야, 오복. 하나 둘 셋 넷 오복이 다섯 복, 오복. 십복을 만든다 그거예요.
한국사람 이것은 일복이 있고 이복이 있고 삼복 사복 오복 팔복 구복 십복 십이복까지 있지만 일본사람은 그렇게 복많은 신랑, 신랑은 이찌로 지로 삼으로 팔려면 파는 여덟 번째인데 야로 삼 빠가야로. 여덟번째 사람이 재림주입니다.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번째, 하나하고 여덟이에요. 제일 잘 맞아 이렇게 이건 직선입니다. 90각도. 해봐, 이 쌍것들아. 기둥이 되니 이것이 기둥되고 이 기둥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돌아가지 일본이 돌아가지 일본 나라가 한국의 조상의 나라라고 얼마나 속여 먹었어. 한국 속여먹고 중국 속여먹고 러시아까지 잡아다 속여먹겠다고 하면서 2차대전 미국까지 먹겠다고 군사 준비한 자본 밑천 모아서 다 태평양에 뿌려가지고 아들딸 돈 다 탕감해가지고 지금 나머지 태평양권 내에 일본 종자 한국 점령하고 중국 점령하고 러시아까지 점령하던 그 시간 몇 년이야? 40년 안됩니다. 50년 안됩니다. 그게 돈 모아가지고 영⋅미⋅불을 대동아 전쟁 그거 알아요? 에이비 보쿠메스의 대장 누구냐 하면 도고헤이야찌로야. 동양에 평화를 위한 여덟 번째 신랑 도고 여덟 번째 신랑이 진카이 바로 딸을 눈 태풍이 신풍의 바람을 통해서 멸망시켰다고 일본은 세계 제일된 나라 되겠다고 별의별 다했지만은 된다고 이름 부렸다 나라까지 없어진 거 알아요? 휘이익!(휘파람 부심)
도고 동양 세계에 평화를 평팔 평화 팔방을 통해가지고 여덟 번째 재림주의 간판을 꽂기 위한 대장 이름이 동양 평팔로입니다. 그 일본 사람이 아니야. 고구려 사람이라면 몰라. 이 알면서도 속여먹었어. 명치천황 이놈들이. 사이고다까머리가 고구려 사람이지 일본 사람이 아닙니다. 사이고 바다에 전부 다 묻혀버려서 사이고 바닷물 똥물에 묻혀버릴 것이 나중에 묻혀버리지 않게끔 하늘이 허락하셔가지고 그걸 파 올라갔어. 사이고 다카모리 동상 세운 우에도 그게 꼭대기에 한국을 때려잡은 대왕마마 왕이다 해 모신 것이 사이고 위에는 다까이 그 똥꼬대 거기에 이름 사이고 다까마리 와 일본 대명치천황 3대 4대 천황에 왕중에 사이고 다까모리가 일본 사람인줄 알아요, 고구려 사람인줄 몰랐어, 이 자식아.
나는 일본에 갈 때 우에노 공원은 올라가지도 않았어. 내가 내 어깨하고 도요토미 히데요시 어깨하고 와와와와 도꾸가와 이에야스에 왼 팔 바른 팔 타고 날아갈 수 있는 교육을 내가 받고 있는데 올라가지 마.
선생님의 노래가 있어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다. 재림주의 노래입니다. 기도예요. 예수님이 성자의 기도 한 거 마찬가지로 선생님 어렸을 때부터 그것을 꿈 가운데 배우고 영계에서 큰 소리로 배우라고 해가지고 매를 맞으며 벼락 맞을 너 죽는다 없어진다는 협박하는 권한을 받은 것이 재림주 노래야.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여름이다 남자고,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여자.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열하나를 매일같이 외운 사람이 나야.
그 다음에 뭐냐 하면 말이야. 열하고 열둘하고 하나 될 수 없기 때문에 분쟁은 계속되니 그것을 수습할 수 있는 세계나라들이 뭐냐 하면 영국 미국 불란서, 영⋅미⋅불. 일⋅독⋅이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이 되어가지고 영국 미국 불란서가 와가지고 나라를 세워주는거야. 일본 쫓아내는 거야. 영⋅미⋅불, 일⋅독⋅이 일본 사람들은 여자들을 전부다 잃어버렸어. 일본 여자는 문 총재한테 맡기는 거야. 일본 일하고 독일 여자하고 일본 사람하고 독일 사람하고 이태리. 일⋅독⋅이. 영⋅미⋅불은 여자야. 어머니 아들하고 맏아들이고 일독은 일본나라는 다 빼앗겼으니 어머니하고 그 다음에 뭐라구? 아버지 그 다음에 뭐라고? 맏아들 빼앗겼으니 일⋅독⋅이. 독일은 뭐냐 하면 산적입니다. 독일이 이 ‘독’ 자가 무슨 독 토끼란 토자에 한점 없어진거야, 이게. 산꼭대기에 있어서의 구교 신교의 수녀들 잡아먹고 팔아먹어가지고 부자 된 것이 독일이야.
물감장사 알아요? 물 잘들이지. 땅에 있는 가서 세계 사람들이 물감 들인 오색가지의 달빛이 이렇게 생겼고 물빛이 이렇게 해서 그걸 자연 자체의 색깔을 가지고 물감 만들어가지고 팔아먹은 것이 독일사람들입니다. 그 다음에 뭐냐 마디 마디. 관절은 기계 꺾어지는 기계 전부 다 기계 가운데 제일 어려운 것이 뭐냐면 바이트야, 바이트. 마디야. 이거 제일 강해. 이것보다 강한 바이트. 이 혼자 도리라도 하나 쓰던 것인데 도리를 한꺼번에 열두개에 기계 돌아가는데 한꺼번에 열두개를 놓고 그런 기계를 다 만들어서 만든 것이 미국이 먼저 불란서가 먼저 만들었어, 불란서. 그 다음에 어디 이스라엘이 따라 들어와요. 이스라엘도 이스라엘 선진국이니까 기술 다 갖다 해 받쳐요. 이스라엘. 독일하고 불란서 그 다음에 바람 부는거야. 후, 에프야 에프. 후~ 에프. 에이 비 시 디 이 에프 지. 지 다음에 뭐야? 에프 지 그 다음에 뭐야? 이 글자가 동양 서양의 문명 발달할 수 있는 변화한 역사 과정을 에이 비 시가 무슨 스물 여섯자야, 스물 네자야? 쌍이 돼. 쌍. 홀수가 아니야. 스물 다섯이 아니야. 동양은 스물 다섯인데 서양은 스물 여섯이야. 에이 비 시 디 해봐.「에이 비 시 디 이 에프 지 에이치 아이 제이 케이 엘 엠 엔 오 피 큐 알 에스 티 유 더블유 엑스 와이 제트.」몇이야?「26입니다.」26입니다. 맞아, 안 맞아? 해봐 이 쌍것들아.
한국은 스물 다섯입니다. 백에 4분지 1을. 다섯 번째가 윷판이야. 하나 둘 다섯. 하나 둘 하나 도 개 걸 윷. 윷 해가지고는 셋 되게되면 셋이해서 윷하면 나 한동 내는거야. 직단거리 통하는거야. 그럴 수 있는 계수법을 홀수가 쌍들을 다 잡아먹어요. 하나가 홀수입니다. 둘 셋이 홀수입니다. 넷 다섯이 홀수입니다. 여섯 일곱 전부 다 홀수들이에요. 그거 어떻게 하나 만들어.
육갑 풀이하려면 왼손에다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열둘이야. 보라구. ‘갑 자을 축 병 인’ 뭐야?「갑을병정무기경신입니다.」그렇지. 갑을병정무예요. 무산. 진경신인계율입니다. 열이 열둘은 열하고 열둘은 쌍이 돼요. 아홉하고 일곱은 홀수입니다. 여기 하나 둘 셋 넷 아홉이에요, 홀수야. 여덟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하고 열수는 결혼 못해요. 홀수하고 쌍수가 어떻게? 열은 쌍수야, 아홉은 홀수입니다. 맞춰봐요.
언제나 홀수되지 쌍수가 안나옵니다. 칠 칠 사십구.(7×7=49)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칠 칠 사십구는 50이 못돼요. 열고개를 못 넘어. 칠 칠 쌍이 됐으면 쌍수 돼야 돼요. 달달 이 손을 다섯 다섯하면 열이 열 스물 쌍수가 되는데 홀수 안됩니다. 홀수 둘하면 쌍수 돼야 할 텐데 홀수 둘해가지고 쌍수가 안나와. 칠 칠 사십구(7×7=49). 50에서부터 일곱이 어디 갔어? 오십고개 못 넘어요. 그것 해결 못하는 민족은 자동적으로 없어지는 겁니다, 이건. 지금 일본 나라가 없지? 아벨 나라가 생기면 가인 나라가 없어집니다. 둘째 번이야. 둘째번은 언제나 남아요. 하나하고 셋 째번은 언제나 못 남습니다. 언제나 없어져야 돼요.
왜 눈도 둘이고. 천지 이치가 쌍은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눈도 둘이고 코도 둘이야. 왜 둘인고? 코가 없으면 큰일나지. 코 찡찡 병이 됩니다, 이게. 귀도 둘이에요. 이게 있기 때문에 수평이 여기에 뺑 기둥이 생깁니다. 돌리면 기둥이 생겨요. 기둥 자리가 열 수평 가운데 이게 돌리면 이 가운데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기둥자리를 중심삼고 동서남북이 어디든지 주체 대상이 없는 곳이 없어요. 만년 그 기둥은 없어지지 않아요. 기둥이 이렇게 팔자야, 팔자. 이건 네모박이 돼지, 네모박이. 이렇게 돼요. 이거 삼사 십이(3×4=12)입니다. 네모 삼사 십이(3×4=12)야. 가운데 기둥이 여기 선데 바른 손이 기둥이 되고 왼손은 세단 가운데만 하나 더 있으면 끄트머리는 자동적으로 흡수력이 있어요. 가운데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 됐으니 셋째 돌다가 붙어있기 때문에 이것만 하나 갖다만 대도 안 넘어갑니다. 하하하 그거 몰랐어, 일본 놈들도. 그거 혼자 푼 사람 나야. 17살까지.
꽃 중에 파란 꽃은 없다. 17살까지 야, 용명아! 파란 꽃 찾아라. 너 열일곱까지 못 찾으면 네가 없어지는거다. 일본 나라가 문제가 아니야. 파란 꽃 찾아봐. 이거 못 찾으면 일본 나라도 한국도 같이 없어지는데 나쁜 나라가 일본 나라가 없어지고 한국은 남아야 할 텐데 파란꽃만 찾게 되면 너 때문에 일본 없어지고 한국은 남아진다. 와와와. 와야 와야. 와와와와 그러지? 가라가라 안 그래. 그런 말을 직역 쓰는 말을 번호로 쓰는 말은 한국말밖에 없어요. 와와와. 컴컴컴 이러지? 일본이 컴컴 고고고 반대 소리지. 왼쪽에서부터 미국 가보니까 왼쟁이가 바른쪽 보다 더 재간이 많아요. 왼쟁이들은 주먹들이 커. 바른쟁이는 좋아요. 선생님이 주먹이 작지요? 여자들이 너희들이 선생님 주먹보다 커. 이것 가짜들이야. 저것 봐. 선생님은 쇠고랑 차게되면 음윽! 하면 이것 3분 손톱 안 빠집니다. 빼 버려요. 선생님이 주먹 크지 않습니다. 이렇게 하면 이것 보다 가늘어.
비밀을 가르켜 주는 너 아들딸 교육이 안돼. 선생님의 손은 지금 이렇게 펴도 아흔세살 늙은이가 이렇게 펴는 수평보다 위 끄트머리에 올라가지. 원래는 이렇게 되어야 할 것인데. 지금도 싹 하면 끝에 이것이 동그라져요.
해 봐요. 야야. 형진아! 형진이! (박수) 지금도 닿습니다. 꼬불 꼬불. 어머니보다도 어머니 아버지가 사는 것 가르쳐 준다 이 쌍놈아. 옛날에 선생님은 이 손 안 닿는 데가 없었어요. 선생님이 두 손을 하게 되면 손발 어디든지 다 배꼽 줄도 혼자 수술 다 할 수 있어요.
‘철(撤)’ 자라는 말이 무슨 ‘철’ 자예요? 두 사람의 교육을 하는 6자하고 ‘아버지 부(父)’ 쓰는 것이 씨를 중심삼고 여기 열어 놓는 철저하다는 거예요. 바른쪽이 열어 놓아요. 코리아 (ko) CU 출세라든다 안 씁니다. 발음이 같더라도 달라요. 커리아는 KO는 하늘도 문 다 열라 그거야. 바른쪽 문으로 여는 거예요. 코리아. 그 다음에 CU 커리어는 키친 중심삼은 미국 놈들은 벽에 들어간 남자 여자나 무난하고 물 먹고 지나가는 손님도 문열고 들어가서 물 떠 먹어도 쫓아내지 않습니다.
거기에 점심 안 먹었으면 점심도 있고 먹고 나오지, 왜 안나옵니까. 그렇기 때문에 KO는 코리아 커리아 오픈 오브더 킹덤. 오픈 오브더 천국문. KO. 하늘문 키친을 연다는 오픈 오브더 키친 오픈 오브더 커리아. 커리아라는 것은 만년 억만년 변하지 않아요. 같은 바람 커자는 다 변하더라도 코리아는 오픈 오브더 킹덤이야. KO.
오픈 오브더 뭐예요? 천국문을 열면 지옥이 없어집니다. 오픈 오브더 키친. 미국에 가서는 흑백이 싸우더라도 물 배고파 문열고 들어가면 막지를 못합니다. 오픈 오브더 킹덤, 키친. 오픈 오브더 커리아. 커리아는 여권없이 누구든지 마음대로 들어갔다 말았다 할 수 있는 시대 옵니다.
원리말씀 가지고 하면 다 열려요. 하늘나라도 지옥 없어집니다. 미국이 자유천지야. 자유천지 바람도 통일교회도 축복받은 가정끼리는 흑인 새까만 발톱까지도 새까맣더라도 길 안 먹습니다. 문 열어줘 가지고 형제를 대할 수 있는 거예요. 한국사람은 눈은 새까매요. 눈썹도 새까맣고 머리카락도 새까맣고 한국산 수염은 위 수염은 새까맣고 아랫수염도 새까맣고 귀에 난 솜털까지도 배꼽에 나는 여기 자지 보지에 나는 털도 까맣습니다. 여자는 달라요. 그것 알아요?
이것 다 가르쳐 주면 한국 사람한테 다 시집오겠다고 하면 내가 한국 람들에게 맞아 죽든가 그래요. 한국여자 전부 다 나같이 생긴사람 내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결혼하면 좋다고 결혼 안한 사람은 한국땅에 남지 않습니다. 너희들도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오색인종 별의별 여자 남자 백인들도 한국사람 다 있습니다. 수백종의 인종차별 할 수 있는 남자 여자 한국사람하고 결혼하지 않은 나라가 없어요. 일본여자들은 한국사람 싫어하지? 무슨 나라가 명령해서 한국사람하고 결혼하라는 말, 하지 말라고 그래요. 중국사람도 좋고 백인도 좋고 황인종도 좋고 과부도 좋고 홀애비도 좋은데 한국사람만은 결혼하지 말라는 것이 일본사람 정치세계의 바람을 맞기 좋아하는 사람은 그것 환영하는 것이 한 사람이 없어요. 왜? 재간이 너무 앞서요.
6개월이면 자기 비밀 기록을 옮겨가요. 엿새 동안에 이레 하루 쉬게 되면 집을 맡기게 되면 하루 시간이 너무 길어. 그 집안 역사 남자가 뭘 해 먹고 여자가 뭘 해 먹고 바람잡이 피웠는데 신랑이 가짜 신랑이 다 압니다. 한국사람은 3년 6개월만 살면 그 나라의 역사의 비밀까지도 세사람 네 사람 아버지가 되고 딸이 되고 아들딸만 되면 그 나라의 비밀 전부 다 빼와요.
그래 문 총재가 훌륭한 한국은 기계도 없고 아무것도 없지만 세계의 기계 왕국이 되어 있어. 소련도 못 만드는 기계를 내가 만들어 팔았어요. 일본들이 못 만드는 컴퓨터를 만들어 팔았다구. 불란서 없고 영국의 이태리 없지만 영국도 없는 것 현대 기계 다 만들어 가지고 내가 구라파 순회할 때에는 자동기계 다 만들어 놓고 왔어요. 너희들이 자랑하기 전에 내가 다 알고 갔다 그거야.
그래서 무엇부터 불란서로부터 독일서부터 이태리 그 다음에 소련까지도 어디 문총재 가게 되면 문총재 사람 좋거든. 시중 잘하거든. 여자 시중, 할머니 시중, 할아버지 친구 잘 만들거든. 우리 효진이는 친구 잘 만듭니다. 너희들도 선생님하고 친구되려면 되고 싶은가, 안되고 싶은가? 너 할머니 할아버지 딸 며느리 물어보더라도 그 문 총재 말씀 듣고 나게되면 문 총재가 제일이야. 문용명이가 제일이야. 그 간판은 하늘이 특허로 허락한 간판입니다. 못 뺏아가.
내 이름이 문용명이. 스물 다섯 살 전까지는 써 먹었어. 스물 여섯 살 될 때에는 못 당해요. 내가 성진이 어머니하고 결혼 한 것도 스물 네 살 때에 했어요. 스물 다섯 살 넘으면 안되는 거야. 어려움이 있더라도 비참한 역사를, 나는 그 일을 손짓하고 벼락치고 홍수 태풍이 불어오는 중심 자리에 서거든 나 가는 길에는 태풍이 못 맞아. 내가 코디악 갈 때에는 수십년 동안 코디악을 전부 다 가게 될 때에는 뭐예요? 미국의 어디에요? 시애틀이에요. 시애틀의 이름을 적어가게 되면 태풍이 불다가 스톱. 벼락치는 나무가 벼락 맞다가 스톱이야. 미국 어느 땅에도. 수십년 동안에 코디악 드나들었지만 보통 사람은 2년에 한번씩 걸립니다.
나는 수십년이 되어서도 안 걸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디악 사람 선생님이 안오나? 하면 소낙비 오면 선생님이 오면 소낙비 오든 무엇이든 그것이 수수께끼 왜 그런지 몰라. 나하고 계약이 되어 있어. 알아요? 코디악 바다 잡지 못한 고기는 내가 전부다 쓸어 버리고도 남아. 히라미 같은 것 제일 기록을 깬 것은 통일교회 식구들이지 없습니다.
지금도 가더라도 소련의 북극의 얼음 어는 두께가 마이너스 몇도가 마지막 도수예요. 270. 삼 칠 이십일(3×7=21) 알아요? 28도는 녹기 시작해요. 27도는 얼기 시작하지만 얼어서 다 열었지만 24도는 녹기 시작해요.
그렇기 때문에 봄철에도 선생님이 스케이트 탈 때에는 야하, 네시 다섯 여섯 일곱사이에는 반드시 얼음이 다섯시 됐으면 네시 그 시간되게 되면 녹아요. 논두렁이 좌우물이 흘러 가지고 지렁이가 나와서 얼음속에 있던 거기에 와서 땅에 젖을 빨아 먹어요. 그 비밀을 내가 알아. 그런 때가 되면 썰매 타러 갈 때에는 장때기 썰매 둘 안탄다. 장때기 썰매 타지. 그런 의미에 있어서의 얼음타는데 있어서의 누구보다도 기록을 가질 수 있는 대표자 문 총재야. 운동 못하는 운동이 없습니다.
우리 뭐예요? 형진이는 요즘에 무슨 운동? 그것 한번 얘기 해 보라구. 운동에 대한 무술에 대해서 이 사람이 왕초입니다. 무술에 대한 얘기 해봐. 요즘도 라스베이거스에 세계의 무술 가운데 왕초 하는 사람이 일년에 대회할 때에 비밀리에 와 할 때에 이 사람 통보 하고 이 사람이 오라면 그것 우리집에 와요.
(형진님 무술에 대해서 이야기 하심)83:20
이 사람들도 너희들 몇사람 툭툭하면 굴러떨어져. 그런 얘기를 안해서 그렇지. 나도 이렇게 너희들 딱 쥐어 놓으면 못 빼가요. 암만 작은손이라도 못 빼 가요. 그것 보통 사람 모르지? 그런 사람이 쫓겨다니고 무력한 사람들 어디에 가든지 밀려다니고 이런 놀음을 한 것이 그것이 도의 수양을 닦는 길이라고 알고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가? 무리하면 안돼지. 자, 어디 갔어? (웃음)「기름 다 넣었습니다. 헬기에. (형진님)」
한시 40분까지 오늘은 전세계의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 사람들은 전도 나가는 기념날입니다. 그거 여기서 너희들 모르고 가겠다고 하니 잠깐 드르는 얘기, 잘못 걸려들었어요. 지금 12시 넘었나? 1시 40분 20분밖에. 얼마야?「오늘 수련생들도」색시는 한국에 비로소 유명한 여자입니다. 돈이 5천달러짜리야. 미인입니다. 사임당이라고. 어제 그제 모시는 곳으로부터 강원도 일대의 대모님의 축복의 기일인데 나는 이 팔도강산의 이놈이 다 돌아왔어요. 여기까지. 그래서 서울가는 도중에 들렸다가 시간이 20분 동안에 비행기 안 됩니다. 한시간 10분걸리니까.
그렇지만 늦을 것도 알고 있기 때문에 이쁘지?「예.」이거 450년 전의 여자예요. 그래 젊은 문 총재님까지 찾아 무덤자리 옛날에는 이 비석도 없었는데 이제 가보니까 이름이 알려졌기 때문에 문 총재가 가서 어떻게 사느냐, 부르면 내가 갈 수 있는 길을 보여줄 수 있는 여자가 길을 닦아야 할 때에 안 되면 전부 다 내가 가르쳐 주고 와야 되겠다. 어제까지 다 끝났어요. 돌아가는 길입니다.
그래서 한국의 여자 가운데 대표되는 사람 초청했기 때문에 그 사람이 한시간 기다린다는 박대통령 딸이야. 첫째 딸은 지금 대통령 출마하겠다고 해서 대통령 출마하지 마. 내가 꺾어 버린다. 선생님도 이제 통일교회 간판 다 끝났어. 못 만납니다. 이제. 도의 길도 넘어서 이것 주면 좋겠지요? 여기에 돈 3백만원이 들어가 있어요. 한 여자들이 한달 월급 이상 됩니다. 내가 만나서 우리 통일교인들이 훤드레이징 꽃팔이 하는 불쌍한 여자들이 어디서 나는 물어보고 필요했던 사람 한 장 두장 어떤 때에는 3백만원 한꺼번에 줘 버려요. 그렇게 사는 것이 선생님의 생활이야. 세지 않습니다.
그래서 싹 들어가요. 야, 너 아버지 얘기했나?「예.」전화 드렸습니다. 뭐라고 그래?「오고 있습니다. 용현 삼촌하고. 성숙이하고.」너는?「저도 가고 있습니다.」이번에 올 때에는 형진이 색시를 쫓아 버리고 네가 와서 앉았어. 그러면 안되는데. 그런 것 알아, 모르지? 네가 아무리 문 씨의 딸들이라도 형진이 색시는 올케로 모셔야 할 자리에 섰어요. 그것 알아요?「예.」제가 그런 것을 알 텐데 박사학위를 받고 다 그러잖아. 유명한 여자입니다. 형제가 다 박사예요. 세상에 간판 붙은 박사입니다. 말 들어보면 놀라운 춤도 잘 추고 너희들 춤출줄 알아? 춤 잘추는 사람 일어서봐. 자신있는 사람. 일어서봐. 그래 내가 우리 조카되는 사람한테 그 춤을 잘추는지 한번 감정시켜 보게 일어서 봐요. 일어서요. 일어서봐. 춤을 추라구. 춤 가락을 놀리라구. 너 가서 코치해 봐. 시간 없다 야.
어디가 시정할 것을 얘기해 주라구.「무용을 하려면 몸이 일단 힘이 들어가야 됩니다. 발바닥의 가운데 부분하고 세 점하고 이 땅에 기운을 느껴서 배하고 배 위하고 단전이 여기에 들어간 다음에 뒤꼬리를 해서 이것을 쭉 스트레칭을 해 가지고 하늘로 꼽아서 일직선을 만들어야 됩니다. 무슨 춤을 추든지 이렇게 춤을 추면요 이렇게 너울 너울 어깨 춤이 들어가는 것 같지만 사실 여기 힘이 제일 크지 않으면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렇게 천박한 춤이 …변화죠. 이렇게 변합니다.」91:31
전문가예요. (박수) 대학원에 가서 박사학위까지 기를 수 있는 실력자입니다. 그래 내가 나타나지 말라고 그래요. 나타나면 전문가 되려면 줄줄이 따라다니는 아줌마들이 많아요. 집 버리고 남편 버려 가지고. 그러면 어떻게 해요? 나타나지 말라는데. 오늘도 할 수 없이 내가 와서 바쁜 길을 들렸기 때문에 60일의 마지막이야. 7수입니다. 6에다 하나면 7수야. 7수 중요해요. 이것 셋하고 넷하면 7수예요. 합해 가지고. 이렇게 쥐어야 돼요. 아무리 큰 거라도 살살끼리 쥐면 빠져요. 이 손톱틈을 물려 잡아야 돼요. 이것 딱 이렇게 잡아 놓으면 말이야 아무리 빼더라도 안 빠집니다. 그것을 몰라. 선생님이 옛날에 이것 하나 넣어놓으면 집이 끌려 가더라도 안 빠집니다. 이것 안 빠져요. 춤출 때에는 안 빠진다는 거야. 그래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고 이 자리에 앉아 있지 않아요. 흘러가는 물결이 어디서 놀고 있는 사람들이 무슨 모양을 가지고 다니나 감정할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90이 넘도록 세계에 이름있는 곳에 찾아다녔지만 나를 보면 다 도망가요. 모시려고 하지. 가르치려고 하는 사람이 없다는 거야. 그것도 걱정이지. 밥 얻어먹을 수 없어서 힘들어. 초청하기 전에는 밥을 내가 사 먹어야지.
이것도 기브스 대신하고 갖고 있는 거야. 그냥 뒀어. 넘어진 자리가 붙지 않았거든. 그냥 둬 두면 일생 병신 되어 가지고 걷지 못 할까봐 이런 것도 도의 길은 법을 지켜야 되는 거야. 그런 생활을 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늦었기 때문에 이런 흠이 있기 때문에 이것 보여 주면 용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조건을 피할 수 있어요. 어디에 가든지.
가자구.「예.」그러니 이런 사람 춤추는 사람, 우리 강아지도 선생님 친구야. 나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 (경배)
경배를 함부로 해서는 안돼. 사실은. 이것도 옛날에는 할 때에는 중심삼고 여기에 이렇게 놓고. (박수) 닿을 수 있어요. 이런 것도 이렇게 딱 해 놓고 말이요, 딱 하고 이렇게 해 놓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