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선집 620권, 下
차 례
아담의 해방시대 9
왕권복귀와 참부모 19
교본과 교서를 중심삼고 충정을 다하라 42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돼라 63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 76
하나밖에 없는 핵과 같은 하나님 92
하나님의 가치와 사람의 가치 108
참사랑의 표제를 정하고 살라 129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 145
한국전쟁은 하나님의 성전 156
하늘의 마음을 가져야 돼 159
1⋅4 참부모님 천주축복식 167
조국광복의 터 170
천복궁천심통일교회 175
교본과 교재를 알아야 186
마지막 길 205
한국 조상들이 할 수 있는 거룩한 일 219
소명적인 책임 240
하나님을 해방시키는 주인들이 되라 259
하나님의 조국이 될 수 있는 기반 283
아벨유엔의 정착시대와 승화식 289
참부모가 전통을 마련해야 296
축복받은 열매 304
정성을 들이고 회개하라 307
1⋅4 참부모님 천주축복식
(개식선언, 천일국가 제창, 보고기도, 해방실천문 봉독 및 예식사, 각 종단대표의 축원, 들러리 입장, 주례입장, 성수의식)
<성혼문답> 1. 그대들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할 성숙된 선남선녀로서, 영원한 부부의 인연을 설정할 것을 하나님과 참부모님 앞에 약속하느뇨?「예!」
2. 그대들은 참부부가 되어 앞으로 자녀들을 뜻에 맞게 양육하며, 통일가 전체와 인류와 하나님 앞에 필요로 하는 지도자로 양성할 것을 약속하느뇨?「예!」
3. 그대들은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통일가의 전통을 이어받아, 후대에 통일가의 후손들과 인류 앞에 자랑스러운 전통을 전수할 것을 약속하느뇨?「예!」
4. 그대들은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뜻을 이어받아, 하나님과 참부모님같이 세계인들을 사랑하여, 지상천국 건설과 천상천국 건설의 기본이 되는 이상적 가정을 형성할 것을 약속하느뇨?「예!」
<기 도> 천주의 대주(大主)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와 같은 좋은 환경에 좋은 일기를 하늘이 특별히 허락하시어서 기쁨과 환희의 마음을 가지고 화사한 환경 앞에 하늘을 모시고 온 자녀의 모습을 갖추어 65억의 인류를 대표한 대표적 남성과 대표적 여성으로서 하늘부모의 자녀의 명분을 가지고 거룩히 축복받는 신랑 신부, 역사상에 한 번밖에 없는 만장에 서 있는 당신의 선남선녀의 신랑 신부를 얼마나 고대해 오셨습니까!
전 세계에 널려 있던 194개국 아벨의 나라들과 193개국 가인의 나라들에 참부모 혈육의 인연을 따라서 새로이 거듭나는 축복의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은사를 허락하심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창조 이후에 꿈으로 갖고 있던 만민, 만백성의 조상 모델의 부모 형상을 그리면서 축복의 한 날을 바랐던 아담 해와를 축복해 주지 못하고 그들을 잃어버린 날부터 수천수만의 날들을 참아오시다가 오늘 당신의 참부모 혈통의 심정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천신만고의 수난을 거치고 거쳐서 여기에 불리움을 받고 택함을 받아 참석한 수만만 쌍의 신랑 신부들을 아버지의 마음 가운데 기쁨으로 맞아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당신의 청운의 20대를 전후한 아담 해와를 그리던 그 마음 앞에 해와의 연한은 지나고, 수천 년 역사를 흘려보내어 지금까지 당신의 심정 가운데 소원하던 것을 갖추었습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이 광장에 있어서 새로이 수만만 쌍 축복의 자녀들을 품어 마음을 넓히시사 높고 깊으신 심정을 부으시어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참된 사랑의 핏줄의 인연을 이어받아 가지고 재차 부부의 인연으로써 축복을 받게끔 허락하신 이 모습들과 지난날의 형님 누나들이 받은 축복의 역사를 갖고 바라보는 영계의 수만 쌍들과 지상의 수많은 축복받은 형제들이 바라보며 이 광장에서 마음을 모아 축원하는 모습들을 굽어 살피시사 만세에 소원하던 한 소원의 심정을 풀어 기쁜 마음으로 막혔던 마음을 활짝 여시고 높고 깊고 넓게 참사랑의 꽃으로서 찾아진 이 아들딸들 수만만 쌍을 축복할 수 있게 된 것을 에덴에서 잃어버렸던 아담 한 가정을 이루지 못했던 한의 한을 밟고 넘어설 수 있는 기쁨의 날로서 맞으시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민족이 하나님밖에 모르는 민족으로서 복중으로부터 소년, 청년, 장년, 노년시대까지 살면서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을 모시던 그 실체로서 같이 서 있는 참부모를 영육계가 합동해서 모실 수 있는 이 기쁨의 광장을 아버지, 기꺼이 보시고 이 광장을 바라보는 모든 수천억 하늘나라의 동지 식구들로 하여금 넓고 높고 깊으신 마음으로 어느 때보다도 이제 새로이 축복받고 나서는 이 형제자매들의 새로운 모델적 부부 위에 협력, 협조를 더할 수 있게 해주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참부모의 이름으로서 원하고 바라고 소원하나이다, 아주! 영광을 받으시옵고, 영광의 자녀들을 기억해 주시옵소서! 감사드립니다. (예물교환)
<성혼선포> 2010년 천일국 10년 천력 1월 4일, 만왕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의 주재로 대한민국 일산 킨텍스에서 세계 194개국에 직⋅간접 위성중계를 통하여 이루어진 1⋅4 참부모님 천주축복식에 참여한 선남선녀들과 가정들이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세계와 천주 앞에 성혼이 성립된 것을 선포합니다. (꽃다발 및 예물봉정, 축사, 축가, 신랑신부 인사)
<억만세삼창> 하나님 왕권 만세!「만세!」참부모님 만세!「만세!」4만 3천 쌍 하늘땅 모두가 기쁜 가운데서 합하여 만세!「만세!」(주례퇴장, 폐식선언) *
조국광복의 터
(개회선언, 천일국가 제창, 헌배, 경배식, 가정맹세, 보고기도, 케이크 커팅, 성찬, 말씀훈독, 꽃다발 봉정)
조국광복의 가치는 무궁무한의 가치
오늘 훈독할 예정인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제목의 말씀은 간단합니다. 조국은 누구나 창건할 수 있는데, 누구나 가담하기 힘든 이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천만인 가운데 한 사람, 몇 억 가운데 몇 사람이 기억될 수 있는 거기서부터 조국광복의 새 아침이 시작되는 거예요. 새로운 시간과 분 그리고 초가 거기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알라고요.
오늘이 무슨 날인가? 내가 90세 되는 날인데, 10자를 뒤에 달아서 초하루를 다시 맞을 수 있는 시간이 100세 혹은 110세 이후에야 되지 않느냐 생각하니까 어떻겠어요? 이제 여러분이 사랑의 마음을 씌워 가지고 보낼 수 있는 하루와 한 달, 1년, 10년, 백 년, 천 년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됩니다.
거기에 조국광복의 가치가 무궁무한의 것으로서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가치의 표적이 숨어 있다는 것을 알고, 거기에 우리는 맹목적으로 순종하고 죽음의 길을 가더라도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게 하더라도 실패자의 후손과 조국이 안 된다는 것을 기억하는 이 시간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여기에 서 있는 내가 무슨 부모예요?「참부모님입니다.」망국지종, 그건 원하지 않습니다. 흥국, 부국, 번창하는 나라의 조상, 나라의 주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보다 영광스런 가치의 동산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쉬지 않고 달려가야 되겠어요. 그걸 마음으로 원하는 사람들은 손을 들고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그동안 힘찬 발언도 많이 했고, 자신만만한 선언들도 많이 했지만 이제는 구십이 지난 사람이 너무 길게 서서 얘기하면 안되겠으니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조용조용히 입술로 표시만 해도 알겠으니 그렇게 해도 될 것입니다. 조국의 길은 틀림없이 나를 환영하는 것을 알았으니 조용히 말하지 않고 이 원고를 여러분 앞에 백 번 혹은 천 번을 믿을 수 있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넘겨주고 싶은 겁니다. 그런 사람들이 여기에 꽉 차 있으니 누구한테 넘겨주면 좋겠느냐? 그 문제가 큽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이 말씀의 내용을 음미하면서 조용히 읽어보자고요. (물을 마시심) 이러면서 물을 마시면 목이 마른 것을 알고, 웃으면 좋은 것을 알 수 있으니까 그 이상의 설교가 없습니다. 그 이상의 침묵의 신호가 없고, 영원의 새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나라가 줄지어 온다는 사실도 없지 않아 있다는 것을 선생님은 알고 있습니다.
요전에 선생님이 중요시하던 설교책자의 이름이 무엇이던가? 6월 1일에 한 것이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입니다. 잊어버릴 수 없습니다. 거기의 첫 서두에 ‘영원불변’이 나와요. 영원하고도 불변하고, 또 혼자서는 사랑의 뜻을 이룰 수 없습니다. 반드시 상대가 필요하니 영원에는 불변⋅유일이 필요하고, 유일에는 순간과 영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짧은 말로써 했는데 많이 읽었으리라 봅니다.
거기에 이어서 오늘은 표어를 딴 것이 ‘영원불변의 천력시대를 열어가는 하나님을 모시는 천일국 왕권’입니다. 백성이 아니고, 가정이 아니고, 나라가 아니고 왕권입니다. 하나님이 슬픈 하나님이 된 것은 왕권을 갖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인 존재가 있는 곳은 어디나 조국광복의 터
예수가 ‘왼뺨을 치게 되면 바른뺨을 돌려대라.’고 했는데, 왜 그랬느냐 이겁니다. 하나님이 자랑할 수 있는 왕권이 있었으면, 그런 태도가 필요 없습니다. 온유겸손이 필요하지요? 그게 필요한 건 말할 필요가 없는 겁니다. 온유겸손은 가르칠 필요가 없을 만큼 다 아는 필요한 것인데, 그래도 온유겸손하라는 것은 더 크고 넓고 높고 깊고 광활한 미래의 가치세계가 찾아오는 그 날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참고 기다리라고 하신 것입니다.
제목이 좋습니다. ‘영원불변의 천력시대를 열어가는 하나님을 모시는 천일국 왕권’입니다. 예수님이 왕권을 가졌으면 사탄 세계에 대해서 온유겸손하라고 했겠어요? 누구도 모르게 힘 안 쓰고도 능력이 있었으면 처리해 버릴 것이었는데, 지금까지 그렇게 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제목이 ‘영원불변의 천력시대를 열어가는 하나님을 모시는 천일국 왕권’인데 그 왕권이 내 왕권이요, 내 아들딸과 우리 가정의 왕권이요, 우리 자손만대의 왕권입니다.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내 조국과 내 고향은 정주 땅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고향은 정주 땅이 될지 모르지만, 참부모는 그럴지 모르지만 세상 어디든지 깊은 곳이나 낮은 곳이나 어때요?
하나님이 지으신 상대적인 존재가 있는 곳은 어디나 조국광복의 터가 될 수 있습니다. 거기에 하나님의 빛나는 영원불변의 왕권이 깨어나기 시작하고, 자라기 시작하고 있다는 거예요. 바라보는 모든 만상이 얼마나 환희에 찬 금은보화의 이상의 가치가 아니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오늘 선생님의 일생에 한 번밖에 없는 90세의 생일을 축하하는 날을 맞아 가지고 어때요? 마음으로 기쁘지만, 지난날을 생각하면 슬픔의 사정들도 많습니다. 그 슬픈 사정들이 우리와 인연이 끊어진 것을 이어주고, 사정이 가로막혀서 원수의 냇가와 피의 강물로서 묻어버렸던 세계를 하나님의 웃음밭으로 만들어서 웃음의 생명의 씨가 싹틀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주인의 밭을 갈고 닦는 수고로움이 얼마나 하나님 앞에 자랑스러운가를 알고, 이 시간에 잠깐 시간을 같이 갖기를 바라겠어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영원불변의 천력시대를 열어가는 하나님을 모시는 천일국 왕권’이라는 제목의 강연문을 낭독하심)
이 표제를 사진 찍어 가지고 일기장의 한 모퉁이에 남겨서 오늘의 이 날을 잊지 않기를 바라겠어요. 조국광복의 말씀이 여러분의 영원한 축복과 무한한 가치의 보호권으로 하나님과 더불어 지켜줄 것입니다. 그것을 자랑할 줄 아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일기장보다도 몇 억만 배 더 가치 있는 내용이 한 페이지의 모퉁이에 숨어 있는데, 그걸 바라보는 행복한 하나님의 아들딸이 얼마나 복되냐 하는 것을 느끼면서 시작해 보자고요.
자, 물 먹고 싶은 사람은 나하고 같이 마셔요. 이게 탕감으로 먹은 대신이 됩니다. 부모님의 생일날을 축하하는 물을 대신으로 마셨으니 축하할 수 있는 동참자의 영광은 비교할 바가 없다는 것을 느끼면서 무한한 은사와 가치적인 내용의 바다에서 헤엄치는, 춤을 추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낭독 계속; 세계 각국에서 오신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예.」왜 왔어요? 생일떡을 얻어먹으러 왔지요, 생일선물을 받으러 왔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안 그렇습니다.」생일선물을 드리러 왔지요? 어떤 거예요? 이 많은 사람들이 생일선물을 서로 드리겠다면, 선생님은 압사당해서 없어질지도 모릅니다. 생일선물을 드리러 왔어요, 생일선물을 받으러 왔어요?「드리러 왔습니다.」받으러 왔다면, 내 몸뚱이가 일시에 없어질 수 있습니다. 솜털 하나도 안 남고, 속눈썹 하나도 안 남습니다. 필요하면, 다 가져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속눈썹 하나를 영원한 세계에서 갖고 산다면, 천 년 후에 그거 얼마나 나갈 것 같아요? 한 푼이에요, 일 전이에요, 백 달러예요, 천 달러예요, 만 달러예요? 억억억만 달러를 주고도 없다면 살 수 없습니다.
그러니 오늘 탄신날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아시고, 이게 잊어서는 안될 말씀이니까 더더욱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마음보따리의 문을 크게 열어야 할까요, 조그맣게 열어야 될까요?「크게 열어야 합니다.」얼마나 크게 열어요? 하나님도 들어올 수 있으리만큼 크게 열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내 마음 속에 가둬서 천년만년 못 나와 가지고 ‘야, 나를 구해달라!’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주인 노릇을 한번 하고 싶지 않아요? 그럴 수도 있지요. 그렇게 알고, 시간을 들여서 같이 지내보자고요. (이하 낭독을 계속하시며 가끔씩 설명을 덧붙이심) *
천복궁천심통일교회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창건을 위한 2010년 2월 21일 오전 10시 9분 전이 되는 이 시간에 용산구에 있는 새로이 우리가 정성을 들여 마련한 통일교 본부가 되는 천복궁 통일교단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고자 원하옵니다.
온 영계가 주시하고, 땅에 있는 모든 만민들이 주시하는 가운데 통일교회에서 새로운 하늘나라의 건국을 위한 천일국을 창건하기 시작한 지 10년을 맞아 가지고 새로이 3월달을 맞기 7일을 앞에 놓고 이 용산 천복궁 통일교단의 본부로서 아버지 앞에 봉헌하고자 원하오니 이곳을 바라보고, 이곳을 향하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어떤 교단을 숭배하는 것보다도 숭배하게 해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섭리의 뜻의 제단을 중심삼은 본부로서 하늘이 주시하고, 하늘이 바라보는 표상 앞에 손색이 없는 모임의 본부로서 초초하지만 아버지 앞에 봉헌하는 이 시간, 기쁘신 마음을 가지시옵소서!
천상세계에 있는 당신이 치리하는 4대 성인들과 모든 역사시대에 왔다갔던 성인현철들도 국가를 넘어 가지고 세계 유엔을 중심삼고 집결된 당신의 새로운 창국의 이념을 이어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정성을 들이는 하나의 전당으로서 아버지의 마음 가운데 깊이 기억하고 매일같이 성찰하면서 사방 전체를 당신의 마음 가운데 묻으시옵고, 이 가운데 하나의 등대가 되시어서 24시간을 장악하며 관찰 보호할 수 있는 주도적인 하늘이 잊을 수 없는 표상의 본부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한 분이신 하나님은 영원 전부터 하나요, 변천하는 역사의 환경을 수습해 나오면서도 그 한 분이신 하나님의 권위와 위신을 세우기 위한 뜻의 목표를 세운 하나의 전당으로서 매일같이 초시(秒時)를 넘어 품고 사랑하는 터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늘의 마음을 닮아 모든 만민들이 그 마음의 지시를 따라가고 집결된 하나의 동산의 촛대가 되시어서 아버지의 마음동산에 또다시 높고 귀한 천리의 창조이상의 본연의 세계에 있어서 구상하던 미래의 세계까지 관찰하는 마음을 통해 가지고 소수의 작은 미물로부터 대우주를 초월하는 만상까지 품으시어서 사랑의 마음으로 화동하고, 사랑의 마음으로 매일 시초를 초월하고 시공을 초월하여서 체휼하는 사랑의 심정에 변함이 없는 새로운 전진적 발전을 자각할 수 있는 만민의 기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여기에 모인 용산구를 중심삼은 서울시의 만민들과 더불어 이제 한마음으로 이 전당의 본부를 봉헌하고자 원하는 참부모의 이름을 갖추어서 이 자리, 표상의 자리에 섰사오니 아버지가 보호하시는 가운데 지키시어서 한 초시라도 당신의 이념적인 분야에 있어서 도움이 되고 보탬이 될 수 있는 만유의 인연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곳에 자리하고 있는 주변의 동산은 물론이요, 서울시와 서울시를 중심한 경기도 혹은 전국의 하나의 표상적이고 상징적인 주체의 본당으로서 부족함이 없게끔 굳건히 중심의 자리를 지키시어서 매일같이 시초를 초월하는 관리체제로써 보호 육성해 주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초교파적인 하나의 터전이 되어서 초민족, 초우주를 주관하시는 당신의 표상적 사랑의 전당이 되고, 만민의 마음의 동산의 등불이 되고, 본연의 표준이 되어서 만사형통, 주관통일의 세계로 전진할 수 있는 이 터전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이곳을 위하여 모여 있는 당신의 자녀들, 국가를 넘어서 세계 만국의 자녀들이 마음을 맞춰서 동참하고 있사오니 이 자리의 중심이 되시어서 만방의 중심의 모체로서 치우치지 않는 중추의 권한을 가지고 치리 주관할 수 있는 통괄의 본당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바쁜 이 아침에 아버지, 여기에 모인 이 사람들과 더불어 이곳을 주목하고 있는 모든 초인종적인 신앙의 세계에서 움직이는 영인들까지 협조하는 일체권 내에서 봉헌할 수 있는 전당의 꽃동산으로서 빛을 발하게 허락하면서 이 시간을 주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있는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이날을 기억하기 위한 마음을 다하고 기도하는 무리들에게도 그 가정에 축복의 은사가 두터이 주변과 만 세계에 퍼져나갈 수 있는 보호의 권한이 되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이 시간 이후의 모든 전체를 당신이 친히 주도하여 주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면서 아버지 앞에 아뢰옵나이다. 아주, 아주, 아주! 평화의 세계로 전진하시옵소서! (기념촬영, 테이프 커팅, 제막식, 제막 기념촬영, 건물성별, ‘천복궁천심통일교회’라고 휘호를 쓰신 후 봉헌식 진행)
<말 씀> 말씀을 하기보다도 말씀을 들어야 할 식입니다. 내가 많은 사람들의 말을 누구보다도 많이 들었습니다. 1년 동안 다 듣고도 또 찾아가서 들으려고 하는 사람인데, 많은 말씀을 들은 만큼 말을 못 했다고 봅니다. 그들이 나를 앉혀놓고 하던 울 수 있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나는 그들을 앉혀놓고 울려 가지고 따라오면서 땅을 보고 절하고 만물을 보고 절하게 못 했습니다. 나에게 선생으로서 아직까지 모실 분들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무슨 말을 해요?
우리 어머님을 내세워서 말씀을 한마디 들으면 좋겠다고요. 오늘은 어머님의 수고를 내가 찬양해야 됩니다. 집에서 제일 수고하는 주인양반들이 여자들입니다. 남편을 모시는 데는 어때요? 남편들 가운데 얼마나 고약한 사람들이 많아요? 사탄보다도 고약한, 사탄도 그 앞에서 무서워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많이 봤습니다.
자, 그러면 무슨 말을 하면 좋겠어요? 아버지의 말을 하면 좋겠어요, 어머니의 말을 하면 좋겠어요? 아내의 말을 하면 좋겠어요, 아들의 말을 하면 좋겠어요, 손자의 말을 하면 좋겠어요? 여러분은 더 좋은 말을 원하더라도 더 좋은 말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자리는 말로 표현하려야 말이 미치지 못해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 우리 한민족은 누구보다도 무섭고 놀라운 분을 모시고 있다고 나는 어려서부터 알았습니다. 보이는 사람은 없는데 나를 안고 만져주는 것입니다. 사람도 없는데 내 손을 만져줘요. 내 손은 보이는데, 그 만져주는 손이 달라요. 꿈같은 얘기, 그런 얘기를 해야 여러분은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천 년을 그렇게 얘기해야 천 년 이상의 깊은 말들이 많은데, 그걸 알고 실천하기가 힘듭니다.
이게 간단한 겁니다. 한 분밖에 없는 임이라는 말을 생각해 봤어요? 한 분밖에 없는 임입니다. 우리 가정에 수백, 수십만 혹은 수억의 사람들이 있다고 하더라도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을 모신다는 그 마음을 가진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한 분밖에 없는 그 왕이 찾아와서 사랑하려는 사람이라는 것을 나는 느껴봤어요. 생각만이 아니라 느껴봤습니다.
그 자리가 어떻더냐? 그것은 말할 수 없습니다. 말로 표현하려고 해야 말이 미치지 못합니다. 형용으로, 글로, 곡으로 그런 자리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 그런 경지를 말해야 여러분과 차원이 다른 꿈같은 얘기이니 ‘저런 사람이 저렇게 말한다.’ 한다고요. 구름 속에 무엇인지 모르는 것을 다 들춰봐 가지고, 자기만 안다고 자랑해야 그걸 알아줄 날이 있겠느냐 이겁니다. 알아줄 날이 없습니다.
내가 감옥에 들어가서 내일이면 형장에 갈 사형수의 친구도 돼 가지고 그 아버지의 마음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아버지가 돼 보기 전에는 몰라요. 어머니가 돼 보기 전에는 누구도 모릅니다. 또 당사자를 중심삼고, 내가 네 대신 가겠다고 하면서 어머니 이상의 마음으로 울 수 있는 사람을 만나기가 힘들어요. 그러니 친구가 없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의 내가 자랑할 것이 있다면 그것입니다. 이제라도 그래요. 이제라도 모시고 간다면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 한 분밖에 없는 주인을 진정으로 모셔 가지고 내가 사는 나라에서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내가 난 이 우주에서 같이 살아드릴 수 있습니다. 그 자리가 천국화 된 이상의 자리인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버지가 하나라면 말이에요, 아들이 백 명까지 있다면 어떻겠어요? 그 백 명의 아들들이 진짜라면 백 번째 난 아들이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형제가 있는데 50명 이상의 형제가 있어 가지고, 그 50명 이상을 다 잃어버려도 또 찾고 싶어하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마음바탕은 무한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말을 무엇으로 표현해요?
나 얘기하라면 재미있는 얘기를 많이 할 수 있습니다. 감옥에 있는 사람들에게 장편소설들을 지어 가지고 열 시간도 해주고 일주일도 해줬지만, 그거 싫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내가 말하는 그 내용을 좋아하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내가 말하는 사람은 사람이 아니고 공중에 뜬 허재비 같은 사람이라고 할 때는 말이에요, 큰 충격을 받고 남들이 모르는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도 봤습니다.
그러면 참부모라는 말이 얼마나 무서워요? 나 참부모가 싫어요. 참부모의 이름이 싫습니다. 그러나 참부모라는 말 외에 다른 말을 가지고 내가 연구할 수 있는 사랑을 더듬어 본 적이 없습니다. 그 그늘 아래에서 살려고 생각하지요. 이런 생각을 하면, 말로 미칠 수 있는 환경이 못 되는 것입니다.
대상의 존재를 알아주는 데 가치가 있는 것
여기에 똑똑한 사람들도 많을 것이고 말이에요, 나보다 공부를 많이 한 사람들도 있을 거라고요. 스님도 와 계시는구만! 자기들이 믿고 있는, 시봉하는 그 종주를 모시기에 고달픈 겁니다. 나는 누구를 모시느냐 하면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을 모시겠다는 사람입니다. 일반이 모시는 하나님과 다릅니다.
그러다 보니까 내가 10대에 한 얘기를 들어보면, 내가 한 말씀들 가운데 무릎을 꿇고 경배하고 들을 수 있는 말씀들이 많습니다. 그게 누구의 말이냐? 내가 아는 하나님의 말도 아닌데 그럴 수 있는 내용을 나에게 느끼게 해주는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 이겁니다. 내가 알지 못하는 무한한 세계, 무한히 확대한 광명의 천지가 무한한 세계를 연결할 수 있어요. 그거 아무리 얘기해 줘도 모르겠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학적인 현상은 한 형태의 실질적인 결과가 둘에 어떻게 돼요? 가지를 쳐 가지고 뻗어나갈 수 있는 제3의 형태가 있어야 나무도 소망이 있을 것인데 말이에요, 그런 형태도 없는 인간들은 10년을 같이 살아봐야 어때요? 20년을 같이 살아봐야 자기 울타리를 못 벗어납니다.
오늘 내가 절절히 느낀 것을 한마디하고 싶지만 그 얘기를 못 하겠어요. 여러분이 문 총재가 한 말을 어떻게 생각해요? 나는 말하고 잊어버리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사건이 있으면 사건을 잊어버리려고 해요. 그거 기억해서 뭘 해요? 땅에 상대가 없습니다.
잊어버리고 모르는 가운데 현재에 있어서 내가 요구할 수 있는 형태의 또 다른 물건이 사람보다도 동물이면 어때요? 생물이 아니면 어떻고, 무생물이면 어떻겠어요? 그것을 보고 생물 이상 내 마음이 동해 가지고 사랑하는 마음을 일으켜 놓았다면, 그런 것을 사랑하겠다고 하는 하나님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의 아들딸이 누구예요? 임자는 선생님의 아들이야, 딸이야, 친구야, 제자야?「아들입니다.」어드런 게 아들이야? 아들이라고 해서 나를 닮은 게 하나도 없잖아! 천만 가지를 분석해 놓으면, 닮은 것이 하나가 있을지 말지 할 텐데 아들이에요? ‘아들’ 할 때는 아득한 뜰에서 잃어버릴 수 있는 존재가 아들이라는 겁니다.
그게 도리어 가망 있어요. 아득한 뜰에서 아득한 아들을 잃어버려요. 잃어버리고 잃어버린 것을 알고 눈물지을 수 있는 사람이 아들이다. 눈물짓기 전에는 몰랐지만, 눈물짓고 나올 때는 그렇다는 것을 압니다. 그것은 지나기 전에는 모릅니다. 그래, 몇 번이나 선생님의 아들이 돼 봤어?「일생 동안 아들이었습니다.」
나 싫어요! 그런 아들을 대할 수 있는 나는 자격이 못 된다고 봅니다. 모셔야 됩니다. 모시는 게 편한 것입니다. 아들을 모시는 자리는 어떠냐? 그림자가 다릅니다. 그림자 가운데서는 꽃도 보이고, 노랫가락에 모든 새로운 인형극도 보이고 그렇습니다. 그 자체 가운데서 지내보면 아들의 지낸 과거의 그런 것도 보이는데, 자신만만하게 아들이라고 해야 보이는 것이 없습니다.
임자도 아들이야?「예!」‘예’라는 글자는 무슨 자예요? ‘예도 예(禮)’ 자입니다. ‘예도 예’ 자는 ‘보일 시(示)’ 변에 ‘풍년 풍(豊)’을 한 것입니다. 그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예가 안 되는 게 없습니다. 전부 다 나를 보고 있는 것은 예입니다. 그것이 어디에서 왔느냐? 스승으로부터 온 예물입니다.
예물을 내가 사랑을 못 합니다. 내 것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내가 하나의 주체가 아니라 대상의 자리라면 그 대상을 위하는 데 있어서 가치가 있고, 또 그다음에 상대에 있어서 대상의 존재를 알아주는 데 가치가 있는 것이지 내 자신은 가치를 지니지 못합니다. 그 사실이 일생을 두고 섭섭한 것입니다.
수용태세를 갖추는 것이 귀하다
그래서 ‘아, 오늘은 내가 어느 사람을 만나면 좋겠나?’ 했는데, 많은 사람들을 나는 만나기를 싫어했습니다. 조용히 담요 한 백 장, 천 장 밑에 들어가겠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한 사람도 그런 담요 밑에 들어가겠다고 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 가운데 그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아들을 만나고 싶어서 기다릴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것이 복된 자리입니다.’ 할 수 있어야 그 환경이 백 분의 1 혹은 천 분의 1이라도 인연이 되지 그렇지 않으면 인연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대회를 하고 나면, 나는 외롭습니다. 다음서부터는 어떻게 할 거예요? 성현들도 만나면 물어보는 겁니다. ‘당신들, 앞으로 갈 길을 어떻게 하려고 해요?’ 하고 물어본다는 것입니다. 한 달 전에 물어봐도 답변을 못 합니다. 나보고 하래요. 그런 말을 믿어요?
나보고 하라면 얘기를 잘 하지요. 제목을 정해서 ‘당신, 이렇게 하라!’고 얘기를 잘 합니다. 예수를 만나서는 뭘 해요? 예수의 사랑을 빼앗아 올 수 없습니다. 줘야 됩니다. 내가 요구하는데 주지 않는 한 사랑을 어떻게 빼앗아 와요? 받을 수 있는 내가 돼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수용태세를 갖추는 것이 귀합니다.
문 총재가 돈이 많으냐? 나 돈 없습니다. 돈이 많다고 하지만, 나 이상 빚지고 사는 사람이 없어요. 일생동안 빚에 미칠 정도로 빚진 사람을 동정 안 하는 사람은 천국 못 간다고 생각합니다. 그 빚진 사람의 빚을 물어주면, 몇 억의 빚이 있는 것을 다 물어주면 어떻게 되겠어요? 몇 십 원을 줘 가지고 그거 돼요? 문 총재를 만나게 되면, 다 평화대사들이 어떻게 생각해요? 평화대사가 놈인지 녀석인지 양반인지 모르겠다고요.
그러면 받을 수 있는 것이 어드런 것이냐? 내가 준비해 가지고 주겠다는 사람이 맞는 사람이냐, 안 맞는 사람이냐? 그게 문제입니다. 아무리 달라고 해도 내 손과 마음이 가지 않는데 어떻게 줘요? 주는 것을 가져갔다고 잘 줬다고 생각을 못 합니다. 그러면 물자가 가서 울고, 물자가 가서 다시 주인을 찾아가겠다고 할 텐데 그걸 내가 찾아올 수 없습니다. 잃어버린 것을 주인한테 품겨주고 싶은데, 또다시 주인을 소개 못 해준다면 하나님도 곤란한 것입니다.
선생님의 한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잘못된 자리에 가게 되면, 침이 말라요. 말하려면 달라붙어서 혀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문제 같은 것은 대하기를 주저하는 사람입니다. 민족이면 민족이 상처를 입어요. 내가 그런 자리에 서 있는지 어떤지 모르지만, 내가 마음으로 고약하다고 한마디를 해놓으면 그렇게 돼 버립니다.
내가 ‘그 녀석, 안되겠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게 안되겠다는 얘기를 안 했으면 소망이라도 가질 수 있는데, 그런 말 한 마디를 했기 때문에 곤란해집니다. 그 일이 이뤄지면 어떻게 돼요? 책임을 내가 모릅니다. 도가 속여먹는 도가 아닙니다. 보여주고 따라오게 해야 할 도입니다. 속여먹을 수 있는 말은 많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그렇습니다. 어릴 적에 동네에서 이름난 총각, 똑똑한 청년이었습니다. 할아버지가 동네에서 손자들을 못 살게 하면, 내가 가서는 ‘할아버지! 내가 하라는 대로 할래, 안 할래? 나는 할아버지가 하라는 대로 백 가지도 할 텐데, 할아버지는 한 가지쯤이야 하겠지?’ 해요. 백 가지를 하라면 다 아는 것입니다. 거기에 노래를 붙여 가지고 무슨 곡이든 붙일 수 있고, 맛도 붙일 수 있고 다 그럴 수 있는 것이지만 모르는 것은 못 합니다.
사람은 무서운 존재
사람은 무서운 존재입니다. 내가 여기서 오늘 처음 만난 사람은 다 반가워서 반가운 말을 합니다. 고마운 것은 얼굴을 자꾸 만져주고 싶어요. 얼굴을 만지면 머리도 한번 만지고 싶고, 머리를 만지면 입 벌려 가지고 혓발이 놀려고 합니다. 그러나 내가 말하려고 하면 말하지 말라고 붙어버립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요? 말하게 되면 세 시간이나 네 시간을 하니 피해가 큽니다.
그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것을 알아요. 선생님은 제일 고약한 사람입니다. 무섭다면 무섭고, 무정하다면 무정합니다. 한마디라도 말하면, 그 말이 딱 가슴에 걸려 가지고 풀리지 않습니다. 그 일이 그렇게 돼 갑니다. 그런데 말을 더 해달라고요? 말을 그만하자고요. (이후 화동회)
그만하고 안녕히들 돌아가서 아침, 점심을 맛있게 먹는 것이 좋을 성싶소! 환영하는 사람들은 만세를 하라고요.「만세!」만세!「만세!」억만세!「억만세!」마음에서 좋은 말을 하고 싶은데, 오늘은 이렇게 노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산도 좋아하고, 이 동네의 집들도 한번 웃고 싶고 춤추고 싶은 것을 참았으니까 우리는 떠나더라도 이 동네 사람들이 ‘에라, 우리라도 떡을 해놓고 잔치하면 좋겠다.’ 할 것입니다. 떡이라도 해서 나눠줄 수 있으면 집집 문전에 놔놓고 돌아가기를 바라겠어요. 여기의 떡을 싸 가지고 가서 전부 다 나눠주라고요. 그러면서 동네에 오늘 기쁘게 지내라고, 문 총재의 말씀이라고 그러라는 것입니다. *
교본과 교재를 알아야
여기에 모인 사람들이 수련 때문에 모였지요?「아닙니다. 여기는 청심의 기관들과 교회에서 왔습니다. 수련생들은 어저께부터 들어왔습니다. 늦어도 28일까지 다 들어오기로 돼 있습니다. 영⋅미⋅불과 일⋅독⋅이를 포함한 세계에서 1천2백 명 이상이 옵니다.」
통일교회에서는 누구나 다 교육받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뜻을 모르는 사람들도 같은 수련을 시켜 가지고 앞으로 세계의 책임자들로 만들어야 됩니다. 이번 수련기간이 여러분의 시험결과에 따라서 반년이 될 건지, 1년 반이 될지 모릅니다. 여러분의 시험결과에 따라서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전과 달라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공식적인 모델형이 벌어져야 돼
금년의 표어, 정월 초하룻날에 발표한 표어가 ‘참사랑천주안식권 청심일만승일만세’인데 그걸 언제든지 준비하는 것입니다. 어저께 내가『사보』의 교육할 수 있는 자료를 중심삼고 지시했는데 보고를 못 들었구만!
이번 1주일간은 여러분이 금년에 새로이 갈 수 있는 계획을 세워야 됩니다. 사람이 만나면 인사를 해야 돼요. 자기 성명과 주소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부터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는 겁니다. 지금까지는 여러분이 하는 대로 둬두었지만, 이제는 군대식과 같이 공식적인 모델형이 벌어져야 됩니다.
여기에 있는『명심보감』이면『명심보감』을 중심삼고,『천자문』이면『천자문』을 중심삼고 그 근원을 알아야 됩니다. 이름만 통일교인이 되면 안됩니다. 조상이 다르고, 태어난 시간이 다르더라도 초등학교면 초등학교를 중심삼고 어때요? 전국의 교재가 같은 것입니다. 천일국을 중심삼고 2013년까지 디데이(Dday)를 정해 가지고 그 때까지의 프로그램과 일정이 있으니까 막연하지 않습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6년을 배우고, 그다음에 중학교에 올라갑니다. 거기서 3년을 배우고, 또 고등학교로 올라가는 겁니다. 그렇게 올라가는데, 교재가 달라서는 안됩니다. 이제는 책자를 가지고 읽으면서 시험을 쳐야 되겠어요. 3주일에 한 번씩 말이에요. 외운다고 해 가지고, 그 사람이 그걸 안다고 할 수 있어요? 외우고 실천해야 됩니다.
그렇게 실천한 그것으로 새로운 열매를 맺어서 다음 해에 씨로서 심을 수 있는 수확을 해놓아야 됩니다. 씨를 심은 목적은 거기에 있습니다. 통일교회도 심은 목적대로 다 언제나 그냥 그대로 되지 않아요. 100세까지 사는 사람은 90세가 되는 사람과 10년의 차이가 있습니다.
이런 중요한 새로운 차원의 시대에 10년이면 10년의 기간이라는 것은 언제예요? 명년도 오겠지만 10년을 넘게 되면, 이제는 90세의 생일을 중심삼고 100세밖에 없습니다. 그 10년 안에 모든 결론을 지어야 됩니다. 이번에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3천 년 역사를 중심삼고 천일국을 시작한 지 10년째가 됩니다. (천복궁 훈독회의 영상을 시청,『천성경』‘참하나님’ 편 훈독)
근본에서부터 챙겨야
지금은 무슨 시대라고요?「하나님의 현현시대입니다.」그런 시대에 믿음과 사랑 그리고 소망만 있을 뿐이지, 불신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의 교재는 제1, 제2, 제3의 교재로 발전합니다. 이것으로 이 시대에 있어서 서양세계가 처한 입장을 아는 겁니다. 그래서 서양과 동양이 하나되면, 어디가 먼저냐 이겁니다. 어디가 처음이냐?
낮밤이냐, 밤낮이냐? 지금 우리가 쓰는 말이 밤낮이라고 해요, 낮밤이라고 해요?「밤낮입니다.」밤이 먼저입니다. 그걸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둠이 먼저예요, 빛이 먼저예요?「어둠이 먼저입니다.」어둠입니다.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라고 했는데 저녁과 아침, 그것은 사흘기간을 두고 말한 것입니다.
이 평면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전부가 첫째 날입니다. 왜 저녁이 생기고, 밤이 생기고, 아침이 생겨요? 아침을 중심삼으면 그 아침을 중심삼고 춘하추동을 연결해야 되는데, 춘하추동의 만물들 가운데서 드러나야 할 주인이 없습니다.
하나님도 무형의 하나님으로서는 실체세계를 다 모릅니다. 그래서 무형의 하나님만으로 있을 수 없으니까 실체가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탄생해서 그 분의 자리까지 복귀하기 위해서 역사시대에 사탄 원수들과 7단계, 8단계까지 싸워 나온 겁니다. 그 고개를 못 넘으면 참부모를 모실 수 없습니다.
어저께 내가 강조한 게『사보』10권입니다.『사보』가 뭐예요? 역사적인 분립을 해 가지고 총론을 지어야 됩니다. 이게『사보』몇 권이에요? 어저께 내가 돌아오자마자 이것을 전부 다 읽었습니다. 지금 어느 시대에 처해 있느냐? 이제 가야 할 길은 어느 쪽이냐?
여자가 임신해서 웩웩 하는 게 입덧인데, 왜 입덧이라고 해요? 뭘 빨아먹겠다는 겁니다. 먹기 위한 시작입니다. 영양소가 없으면 못 나온다고요. 아기 씨가 들어갔는데, 입덧이라는 말이 왜 나와요? 먹기 위한 것인데, 뭘 먹기 위한 거예요? 공기를 먹으려고 해야 공기의 세계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피인데, 피의 배후세계를 모르잖아요. 피가 먼저겠어요, 물이 먼저겠어요? 물이 필요해요, 피가 필요해요? 더 필요한 게 뭐예요?
사람 몸뚱이의 70퍼센트가 물입니다. 피는 얼마나 되는지 알아요? 피가 한 되 두 홉이나 한 되 삼 홉밖에 안 됩니다. 13수를 넘어가야 됩니다. 왜 13수예요? 다 모르잖아요. 왜 천지가 지천이 되지 않고 천지로 됐어요? 타락하기 전에는 지천의 시대였어요, 천지의 시대였어요? 어느 거예요? 밤낮이라면, 밤낮이라고 밤을 먼저 했으면 지천의 시대라고 해야 할 텐데 왜 천지라고 해요?
하늘의 자리에는 누가 가고, 밤의 자리에는 누가 가는 거예요? 하나님 한 분이 그래요? 물과 피는 다르다. 물과 피가 같아요, 달라요? 답이 뭐예요? 근본에서부터 여러분이 챙겨야 됩니다. 덮어놓고 믿어요? 무엇을 믿어요? ‘내가 믿는데 이렇다.’ 해야 됩니다. 이 책자를 중심삼고 ‘평화의 주인과 혈통의 주인이 여기에 있다.’ 하는데 있긴 뭐 있어요?
이 책이 몇 페이지예요? 이거 65페이지입니다. 이야, 간단하구만! 6을 맞춰 놓았습니다. 65수인데, 여기까지 하면 66페이지입니다. 왜 6을 맞춰놨어요? 65에서 하나만 더하면 6과 6으로 쌍이 되는데, 65는 쌍이 안 됩니다. 쌍은 두 편이 서로 가질 수 있어야 됩니다. 남자가 있으면 여자도 있어야 돼요. 아버지와 어머니가 남자와 여자로서 사랑한다면, 우리도 아버지와 어머니처럼 남자와 여자로서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를 가지고는 모든 만사가 안 돼
이 책(『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을 만든 게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몇 차로 갔을 때였어요?「몇 차였는지는 기억이 안 납니다만 12월이었습니다.」며칠이었어요?「12월 11일이었습니다.」그때 발표한 겁니다. 어디 어디에서 빼 가지고 이와 같은 내용으로 결정하라고 한 것입니다.『천성경』의 어디 어디라는 페이지까지 가르쳐줬습니다. 거기에 몇 권, 몇 쪽이 다 있습니다. 그렇게 하라고 한 것을 적어 놓은 게 있어요?
선생님은 그러고 나서는 잊어버려야 됩니다. 부모가 잊어버렸다고 여러분도 잊어버리면, 부모가 없어집니다. 왜 선생님이 잊어버리느냐 이겁니다. 하나에서부터 둘인데, 둘과 하나가 무슨 관계예요? 인연이냐, 관계냐? 인연이라고 할 때는 사람과 사람의 관계인데 인연이 먼저예요, 관계가 먼저예요? 관계라는 것은 상하관계니 제자관계니 부부관계니 해서 모두 관계의 세계로 돼 있습니다. 관계가 먼저예요, 인연이 먼저예요? 그렇게 따져야 됩니다.
종교로 말하면, 인연을 주장하는 것은 자비의 종교인 불교입니다. 불교에서는 하나님이 필요 없다고 합니다. 불교에서는 뭘 한다고 그래요? 재차 무엇이 된다고 해요?「윤회, 환생입니다.」윤회, 환생한다고 합니다. 윤회하는데 사람으로 태어나서 이상적인 사람이 안 되면 동물로도 변하고, 별의별 것으로도 변한다는 겁니다.
그 윤회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인연을 중심삼고 사람으로 태어나야 된다는 겁니다. 거기엔 부활이 없습니다. 재출발이 없다고요. 하나님은 없이도 해탈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아무리 해탈을 억만년 하더라도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다가 불교 자체도 없어집니다. 인연이라는 게 남자만을 위한 거예요? 여자는 빠졌어요? 그러면 하늘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연이 사람만의 인연이에요? 그렇다면 하늘과의 관계는 없는 것입니다.
인연이 필요한 것은 무엇이냐? 더 높은 관계의 사람끼리 갈라질 수 없는 인연으로 돼 있으니 만물도 그렇게 돼 있어야 합니다. 만물에 대한 심정의 관계도 하나님과 같이 돼야 해요. 그래서 통일이 돼야 하는데 안 돼 있습니다.
지금의 세상은 관계의 세상이에요. 관계의 세상에서 도약의 세상입니다. ‘하나, 둘’ 하면, 그 하나와 둘은 인연이 있습니다. 하나를 인연의 관계로 맺게 하는 것은 둘입니다. 둘의 존재가 있기 때문에 인연이 됩니다. 둘이 된다면 하나와 둘입니다. 벌써, 하나와 둘은 관계입니다.
우리의 얼굴을 봐도 눈이 둘이에요, 하나예요? 왜 둘이 필요해요? 눈썹도 양쪽에 붙어 있습니다. 머리가 있고, 이마가 있고, 그 아래에 눈썹이 있는데 눈썹에도 살눈썹(속눈썹)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코가 이마보다도 더 높게 드러나 있습니다. 코가 어떻게 돼 있어요? 눈과 눈은 횡적으로 돼 있는데, 여기서부터 콧등이 내려와 가지고 종적인 기준으로 서 있습니다.
이 코가 어디서부터 시작되느냐 하면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 맨 처음에 보이지 않는 숨구멍,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작돼 가지고 보이는 곳에 나와서 양미간의 줄을 타고 넘을 수 있게끔 여기에 맥이 뻗어 있습니다. 이 미간이라는 게 얼마나 넓으냐, 좁으냐? 그걸 볼 때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동양 사람은 어린애를 재울 때 엎드려서 안 재웁니다. 서양 사람은 아기를 낳아서 어떻게 해요? 옆으로 눕힙니다. 여러분들 가운데서는 아기를 낳아서 엄마가 어떻게 해요? 옆으로 눕혀요? 아기를 눕히는 데는 바른쪽이 먼저예요, 왼쪽이 먼저예요? 여러분도 앉았다가 일어나게 될 때 어느 손을 딛고 일어나요? 그것도 알아야 됩니다.
그럴 때 누구든지 심장에서 먼 자리부터 움직입니다. 손이 움직일 때 이것도 움직이기 때문에 이게 움직이면서 움직입니다. 하나에서부터 둘입니다. 하나가 있는 것은 둘 때문입니다. 하나 둘 셋인데, 셋은 하나 둘을 살리기 위한 겁니다.
하나가 있기 때문에 둘이 생기는 것입니다. 하나와 둘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셋입니다. 하나 둘 셋! 숨 쉴 때도 하나 둘 셋까지 숨을 안 쉬어도 괜찮아요. 하나 둘 셋을 중심삼고 일곱 번, 여덟 번입니다. 삼 칠 이십일(3⨉7=21)이니까 스물하나가 되고, 삼 팔 이십사(3⨉8=24)는 스물넷이 됩니다.
삼 구 이십칠(3⨉9=27)은 27세, 그다음에 28세는 이팔청춘입니다. 가정을 가지고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설 수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인연을 맺고 관계를 가집니다. 관계가 여자가 있으면 남자가 있어야 되고, 남자가 있으면 여자가 있어야지 하나만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하나를 가지고는 모든 만사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자기가 제일이 되겠다고 하지요? 그렇게 제일이 되겠다고 하면 없어집니다.
양보하라
천지이치가 주고받을 수 있는 화합을 중심삼고 된 것입니다. 화합이 먼저예요, 통일이 먼저예요?「화합이 먼저입니다.」화합이라고 할 때 ‘화합’ 이래요? ‘화’ 하고 숨을 조금 쉬고 ‘합’ 하는 겁니다. 자릿수가 다를 때는 꺾어져야 돼요. 절(節)이 생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공간’ 하게 된다면, 서양 사람은 텅 빈 것을 말합니다. 동양 사람이 앞선 게 무엇이냐? ‘공간’ 할 때는 날(日)을 갖다놓고 시공이라고 합니다. 날이 공간을 만들지, 날이 없게 될 때는 공간도 필요 없습니다. 날이 필요한 게 공간이라는 것입니다. 1초도 공간 가운데 필요하고 1분도, 100분의 1초도 공간 가운데 필요합니다. 그렇게 생각할 때 억만 분의 1초까지도 내려갑니다. 그게 무한광명을 바랄 수 있는 것입니다.
햇빛이 났으면, 몇 천 년 동안 햇빛이 져요? 밤낮이 없다면 안 집니다. 돌지 않아요. 돌지 않기 때문에 그림자가 안 생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낮은 게 좋으냐, 높은 게 좋으냐? 높은 데를 좋아하던 사람은 칠 칠 사십구(7⨉7=49), 50고개를 못 넘습니다. 팔 팔 육십사(8⨉8=64)인데, 왜 칠 칠 사십구(7⨉7=49)예요? 이것을 넘게 되면 무한대의 세계입니다.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올해가 미국의 건국 몇 주년이에요?「234주년입니다.」360주년까지 못 갈지 모릅니다. 사 구 삼십육(4⨉9=36)의 36까지 못 갑니다. 받기만 하지, 줄 줄은 모릅니다. 받는 것보다 많이 주겠다는 사람은 36을 넘어가지만, 빚을 지고 못 무는 사람은 쫓겨납니다.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손해를 봤어요, 이익을 봤어요?「이익을 봤습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과 통일교회에 들어온 이후에 무엇이 달라졌어요? 옛날에는 받겠다고 하던 패가 주겠다고 하는 패로 달라졌습니다. 얼마나 달라졌느냐? 상현이 반대로 내려왔기 때문에, 하현이 여기에 와서 메워줘야 되기 때문에 더블(double)이 됩니다. 이 동그라미가 되는 것입니다. 이야, 그거 이상입니다. 양보하라는 거예요, 양보!
가정에서 부부끼리 양보를 안 하면 없어집니다. 아들딸도 오래 못 살아요. 스무 살 전에 시집 장가도 못 가고 죽습니다. 결혼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볼 때 그걸 볼 줄 압니다. 척, 보면 안 맞습니다. 내가 얼굴을 이렇게 봤는데 이렇게 됩니다. 그러면 안돼요. 이렇게 봤는데, 눈이 이리 갑니다. 그러면 안된다는 겁니다. 눈이 바로서야 됩니다. 다 알기 마련입니다.
선생님이 결혼시킨 패하고 그렇지 않은 패는 다릅니다. 80퍼센트, 97퍼센트까지 달라요. 그걸 설명하려면 복잡합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모릅니다. 어떻게 다 알아요? 나는 훈민정음에 대해서 배우지 않고도 알았습니다. 훈민정음(訓民正音)입니다. 하나님이 아들딸과 통하지 못하게 창조했겠어요? 그런데 왜 통하지 못하게 됐어요? 타락,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떨어졌으면 올라가야 되는데 올라갈 길을 모릅니다. 사다리가 있어요, 없어요? 그걸 누가 만들어야 되느냐 이겁니다. 엘리베이터를 알지요? 그건 수직으로 오르고 내리는 것밖에 모릅니다. 그게 엘리베이터의 특권입니다.
가야 할 곳은 한 곳밖에 없어
한국말이 참 재미있습니다. 혹 떼려고 갔다가 혹 붙였다, 그 말이 무슨 말이에요? 이용해 먹으려다가 당했다는 것입니다. 그거 못했어요, 잘했어요? 수평세계가 왜 깨뜨려 버리려고 해요? 나는 수평인데 어디에도 맞을 수 있는 면이 없으니까 전체가 싫다고 뱉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살길이 있지 받기만 하면 죽습니다. ‘죽어’라고 하는 것, ‘아이고, 죽어!’ 할 때는 뭐예요? ‘네 주거지가 어디야?’ 이겁니다.
미끄러져서 아름답지 못한 나라를 미국이라고 합니다. 옛날에는 ‘쌀 미(米)’ 자의 미국이었습니다. 거기에 없는 것이 없어요. 이제는 전부 다 대농장을 만들어 가지고 소농장은 하나도 없습니다. 대농장의 사람들이 다 잡아먹었습니다. 자기가 농사짓고 관리하는 것보다도 더 큰 땅을 주고, 거기에 농사를 지어서 두 개가 나오면 한 개 반만 바치고 반 개는 이익을 보라는 겁니다.
그런데 저쪽의 편에 이익이 될 수 있는 존재는 영원히 남아지지만, 나에게나 저쪽에 둘 다 손해를 볼 때는 없어집니다. 정월 초하룻날에 내가 한 말의 제목이 무엇이었어요?「참사랑천주안식권 청심일만승일 만세입니다.」만세를 불렀어요?「못 불렀습니다.」못 불렀으니 어때요? 천 번이라도 부를 수 있게끔 하라는 것입니다. 그걸 모르잖아요. 내가 한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른다는 겁니다. 맛을 모릅니다.
선생님이 하와이 킹코나 커피의 조상으로 돼 있습니다. 그걸 세상이 모릅니다. 한국 서울이 완전히 뒤집어졌습니다. 이야, 커피가 그렇게 비싼지 몰랐어요. 어떤 데는 65배까지 받습니다. ‘이야, 돈 벌 구멍을 만들어 놨구나!’ 했다고요. 여러분을 데리고 세월을 보내는 것보다 그 장사를 해서 돈 버는 것이 더 빠를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하루에 100봉지씩을 팔라고 하면, 누구든지 밤을 새서라도 팔지 못하면 못 들어옵니다. 그러면 얼마나 선생님이 돈을 많이 벌겠어요? 그렇게 한번 시켜보면 좋겠어요?
여자가 시집가서 신랑의 사랑을 받고 시가에서 죽어도 떠나선 안된다고 붙드는데, 다 차버리고 가야 할 곳은 한 곳밖에 없습니다. 영원한 고향, 영원한 고향집밖에 없는 겁니다. 그 고향집의 맛을 내는 데 있어서 딴 맛은 목에 걸립니다. 목에 걸려서 목구멍으로 안 넘어갑니다. 삼키지를 못해요. 못 넘깁니다.
선생님이 요즘도 말을 안 합니다. 누구도 몰라요. 혓발을 물어버립니다. 혓발이 감겨버려요. 붙습니다. 그래도 얘기를 하다가는 3분 이내에 전신에 땀을 흘려야 됩니다. 선생님이 열세 시간, 열다섯 시간, 스무 몇 시간, 사흘도 자지 않고 얘기한 역사가 있습니다. 기록이 뭐냐 하면 열일곱 시간 47분입니다. 자지 않고 얘기한 게 그렇습니다. 아홉 시간이나 열 시간은 보통입니다.
아무나 원고 없이 그렇게 불어댈 수 있어요? 그 기계가 무슨 기계인데 그래요? 벌써, 조금 말하면 침이 안 나옵니다. 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금년의 표어를 중심삼고 다 읽으라고 했습니다. 거기에 생년월일이라든가 7수 혹은 8수에 대해서 나오는데, 그것을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요즘에는 좀 알아요? 그거 언제 다 가르칠 거예요? 그거 가르칠 수 있는 실력자를 만들어서 이제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맹세문의 첫 장이 본연의 뭐예요?「‘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내가 만들어야 됩니다. 나는 그 일을 지금까지 해서 내가 살 수 있는 천상천하를 다 만들어 가지고 하나됐는데, 여러분은 이제부터입니다.
혼자는 아무것도 아니다
이게 교과서입니다. 내가 옛날에『천자문』을 10분 이내에 후루룩 읽었는데, 이제는 다 잊어버렸습니다. 그다음에 ‘무제시’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선생님에게 시적인 감정이 있는 것은 ‘무제시’를 많이 읽었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순서가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하면『명심보감』입니다.『명심보감』이 어디 갔나? 이『명심보감』은 성경말씀 이상입니다. 성경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우리 종조부가 나에게『예기』세 권을 어디에 가서 빌려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석 달 동안에 내가 그것을 어떻게 했다고요? 선생님이 글씨를 잘 썼거던요. 글씨를 잘 썼습니다.
저것도 다섯 살 때 쓴 글과 같습니다. 과거를 보겠다는 사람들이 우리 할아버지에게 체글을 받으러 왔는데, 할아버지는 내가 글을 잘 썼으니까 나한테 체글을 써주라고 했습니다. 내가 보는 시각이 틀림없었습니다. 서당에 다니다가 학교에 가니 병아리들이 있는 데 학 새끼와 마찬가지였습니다. 열네 살 때 다 집어치우고 간 것입니다. 비행기가 하늘을 날고, 잠수함이 바다에서 다니고 있는데 ‘공자왈, 맹자왈’이 뭐예요?
내가 유교에서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고 하는 걸 풀이할 줄 압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한테 물어보니까 어떻게 대답을 했다고요? 우리 할아버지가 목사인 동시에 과거에서 문제를 출제하던 선생이었습니다. 동양에서 이름난 사람이었어요. 예언서들 가운데 모르는 게 없었는데, 성경도 다 알았습니다.
그 할아버지가 서른일곱 살엔가 한학을 다 떼 가지고 신학교에 들어간 것입니다. 중국의 문화를 알았으니까 그런 겁니다. 중국에 선교사가 먼저 왔거든요. 구라파의 선교사들이 다 들어와 있어서 압록강만 지나면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언서까지 다 알고 있었던 할아버지였는데, 내가 물어보니까 몰랐습니다.
그 할아버지도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고 했는데, 그게 무슨 뜻인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내가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할아버지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하고 물어보면 답변을 못 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설명하고 “내 설명이 틀렸소, 옳소?” 했을 때, “나도 이제부터 공부해야 되겠다.” 한 겁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한 분의 하나님만이 평화를 사랑하는 겁니다. 혈통도 사탄은 모릅니다. 하나님이 설명을 안 했습니다. 나도 몰랐어요. 내가 캐내 가지고 ‘상대가 없게 될 때는 하나님의 절대성이라는 것이 공인될 수 없지 않소?’ 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의 첫 번에 나옵니다. (참아버님께서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이라는 제목의 강연문을 훈독하심)
지금의 인간 혈통이 아닙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을 말하는 겁니다. 사탄의 혈통은 다 알아요. 새롭고 절대적이요, 유일⋅불변⋅영원한 것인데 어느 하나도 뺄 수 없습니다. 절대에게 필요한 게 유일입니다. 그림자입니다. 불변이 필요합니다. 영원이 필요해요. 절대가 있기 위해서는 3대 항목의 그림자를 버릴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일⋅불변⋅영원의 세 가지를 갖춰 가지고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까지 사위기대를 말합니다. 절대로 혼자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훈독 계속) 그다음에 여기에 설명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봐도 모릅니다. 왼쪽으로 갈지, 옆으로 갈지를 다 몰라요.
베 짜는 아줌마는 실 고랑을 알고, 북(베틀에 딸린 기구)이 몇 줄의 사이로 넘어가는 것을 다 알아 가지고 짜야 되지 잘못하다가 한번 끊어지면 베틀까지도 팔아버려야 됩니다. 알아요? 하나가 고장 나면 고칠 수 없습니다. (훈독 계속)
화사하다는 말이 얼마나 좋은 말인지 알아요? 아지랑이가 낄 수 있는 봄날이 돼 가지고 나비와 벌들이 날고, 물가에는 버들강아지가 싹트고, 고기들이 뛰는 겁니다. 새는 노래하고, 하나님은 천사세계가 춤추는 데서 잘했거나 못했거나 웃으면서 평가하는 것입니다.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의 다른 점
그걸 바라보던 문 총재의 마음이 어땠겠어요? 거기에 주도적인 책임자가 되고 싶었겠어요, 꼴래미가 되고 싶었겠어요? 나 욕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훈독 계속) 선생님은 다 잊어버립니다. 어제는 어제로서 끝입니다. 오늘은 오늘로서 새로움으로 내 가는 길 앞에 가시가 나와서는 안됩니다. 나는 여전히 같이 대해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의 다른 점입니다.
동양 사람은 천 년까지도 참지 못할 걸 참습니다. 말을 타고 가다가 독사에게 말의 왼다리를 물려서 절룩거리면, 서양 사람은 가지 못하겠으니까 총으로 ‘빵빵’ 해서 끝냅니다. 동양 사람은 그걸 붙들고 10년도 기다립니다. 20년도 기다려요. 운이 나빠서 그랬지, 물린 걸 하나님이 갖다가 물리게 했어요? 그랬다면 그 하나님에게 벼락을 쳐야 됩니다. 하나님이 책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경우에 동양 사람은 말이 자연히 죽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죽게 되면 어떻게 해야 돼요? 자기 어머니와 같이 사랑했으면 앞동산에 묻어줘야 되고, 아버지와 같이 사랑했으면 뒷동산에 묻어줘야 됩니다. 그런 마음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그렇습니다. (훈독 계속)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지요? 지금도 싸우지요?「예.」언제 끝나요? 하나님이 같이 살아야 끝납니다. 가정과 나라와 세계가 그렇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총책임을 진 선생님의 말씀이라는 것은 일점일획을 빼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얘기한 것은 무엇이냐?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이라고 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절대성의 문제가 나옵니다. 절대성이 무엇인지 알아요? 단지가 피스컵의 컵(cup)과 같으니 그릇임에 틀림없습니다. 오목단지와 볼록단지, 그 단지 가운데 하나님의 볼록과 오목이 있다고 한다면 거기에 들어와 조화를 부려야 하나님을 중심삼은 생명의 씨와 사랑의 씨가 나올 텐데 하나님이 조화를 부린 역사가 없습니다. (훈독 계속)
축복받은 가정을 자랑할 수 없습니다. 몸 마음이 싸웁니다. 문 총재는 몸 마음이 안 싸워요. 내 혓발이 말리는 겁니다. 관계가 없으니까 말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소리도 내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렇게 보는데, 눈이 돌아갑니다. 여러분을 결혼시켜 줄 때 저쪽의 상대에게 가는데, 눈이 이렇게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맞는 각도가 아니라는 겁니다. 올려다보거나 바른쪽을 바라보는데, 눈이 안 돌아가면 틀림없이 천상배필입니다.
그걸 마음대로 이혼해 가지고 또다시 축복을 받으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그건 아직까지 가르쳐주지 않았습니다. (훈독 계속) 오(〇)와 엑스(⨉)를 원리적인 근본에서 생각해 봐도 오에는 엑스가 얼마든지 들어갈 수 있지만, 엑스에는 오가 하나도 못 들어갑니다. 그 말은 무엇이냐? 타락한 인간은 구원받을 수 없고 복귀될 수 없다는 말이 돼 버립니다. 그걸 어떻게 해결하느냐 이겁니다.
여러분은 처음으로 듣고 무슨 말인가를 생각하지만, 이게 생명을 걸고 해결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훈독 계속) 이런 말을 여러분을 속여먹으려고 썼겠어요? 왜 못 믿어요? 사탄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몸뚱이에서 아직까지 그게 없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불살라야 됩니다. 내가 하라는 대로 이제부터 다 하라 그겁니다. 안 하면 걸리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하나님이 기다린 참부모
하나님이 기다린 참부모인데, 여러분은 얼마만큼 기쁨으로 모시겠어요? 백 분의 1이 틀려도 여러분은 어둠의 벼랑에서 미끄러져 떨어지게 돼 있습니다. 내가 나일론 줄로 잡아 맨 내 허리가 잘라지지 않기 때문에 버티고 강을 헤엄쳐 건너갈 것입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못 가겠다면 깨끗이 꺼져라 그겁니다. 다 청산하고 가겠다는 겁니다. (훈독 계속)
선생님을 따라다니는 20대나 30대의 사람들도 라스베이거스에 가 가지고 지쳐 쓰러져서 누워 있으면, 내가 고쳐주는 놀음을 했습니다. 그런데 나를 염려하는 놀음을 누가 했어요? 아무도 없습니다. (훈독 계속) 여유가 없어요. 내가 이제 눕는 시간이 갈 시간이 될지 모릅니다. 아흔 한 살의 생일이 지났습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문을 다 열어놓았습니다. 통일교 본부의 제단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 안에는 4대 성인들이 찾아와서 선생님을 모실 수 있는 길이 열려 있어요. 그 성전의 구조가 그렇게 돼 있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이제부터 병원이 다 없어집니다. 선생님이 만든 전기기계인 해피헬스로 안 낫는 병이 없습니다. 내가 선전을 못 하게 하고 있는데, 별의별 병이 다 낫습니다. 선생님이 와세다에서 공부했는데, 전기의 3대 원칙이 부정당할 수 있는 원리로 만든 기계입니다. 약전(弱電)인데, 전기를 잴 수 없습니다. 그런데 몇 천만 분의 1이 되는 병균을 찾아서 없애는 겁니다. 쌍이 아닌 것들이 만나 가지고 쌍으로 돼 있으면 굳어져 있으니 그걸 해체해서 없애 준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병이 안 나을 수 없습니다.
그 기계들을 내가 다 나눠줬습니다. 여기에도 받은 사람들이 있지요? 그런데 쓰는 사람은 몇 사람이에요?「쑥뜸하고 사혈을 하는 기계는 나눠주셨는데, 해피헬스는 나눠주시지 않았습니다.」다 사라는 겁니다. 몇 천억을 주고도 못 살 건데 220만 원으로 가격을 정했더니 뭐라고요? 그것도 비싸다고 해서 250만 원으로 올렸습니다. 한 번만 더 비싸다고 해봐라 이겁니다. 말을 안 해요. 이제는 팔지도 않을 것입니다. 그런 무서운 말이 어디 있어요?
그 기계로 치료하면 안 낫는 병이 없습니다. 그것을 내가 아는 사람입니다. 어머님이 매일같이 안고 삽니다. 왜 쓰느냐? 아픈 데 치료하면 나으니까 그래요. 한 곳만이 아니라 머리가 아파도 낫고, 팔이 아파도 낫고, 배가 아파도 낫습니다. 안 아픈 데가 없는데, 다 낫는다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선생님이 병 낫는다고 하면 나아요. 선생님을 사모하다 미칠 정도가 되면, 선생님이 점심을 먹을 때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과 점심을 세 번만 같이 먹으면, 그 병이 낫는 겁니다. 천리만리 원정의 세계, 땅 끝에 가 있는 선교사들이 그렇게 살아요. 매일 선생님이 찾아와 얘기하는 말대로 하면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살지만, 그렇게 안 하면 죽는다고요. 이제 그런 때가 왔습니다. 똑똑히 눈을 뜨고 잘 보라는 것입니다.
‘나케무아!’ 해봐요.「나케무아!」아무케나! 성(囗) 가운데 ‘혹 혹(或)’ 자를 썼으면 무슨 상관이에요? 그거 아무케나 생각해라 그겁니다. 그거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에게는 아무케나 안 통합니다. 사실이 아니면 안되니 사실을 밝혀라 이겁니다. 그러니 ‘혹(或)’ 자보다도 나라에 왕이 있으니 ‘왕 왕(王)’ 자를 씁니다.
왕이라도 살아야 70년이나 80년밖에 안 가니 거기에 ‘구슬 옥(玉)’ 자를 박습니다. 옥은 왕보다 오래 가니 나라 가운데 ‘구슬 옥(玉)’을 해서 간단히 하더라도 그게 전체의 씨가 됩니다. 씨는 간단합니다. 껍질밖에 안 보입니다. 그래도 그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간단하지만,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장난꾸러기의 하나님이 아니다
거짓말은 어때요? 여러분이 거짓말을 하면, 내가 눈을 이럽니다. 이렇게 보다가 내가 눈을 감아요. 내가 미안한 겁니다. ‘거짓말을 시키게 해서 미안합니다.’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미안해하는 사람을 때려죽이겠어요, 자랑하는 사람을 때려죽이겠어요? 말이 필요 없습니다. 설명이 필요 없다고요. 그런 사람은 세 번만 거짓말을 하게 되면 없어져요. 들어오다가, 여기까지 왔다가 없어집니다.
내가 십 리 앞에서 누가 찾아오는지를 압니다. 이 사람은 명함이 이런 사람인데, 십 리 앞에서 오다가 어느 주막집에서 점심을 먹을 때 그 시간을 맞춰 가지고 찾아가라는 겁니다. 그래서 “당신은 아무개지요?” “어떻게 알아요?” “어떻게 알았기 때문에 당신에게 누구보다 가까운 양반이니 이 분을 찾아가지 말고 돌아가시오.” 그 즉시 돌아가면, 세 발자국 이내에 병이 낫습니다. 다 해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날아가요. 천 리 길도 한 순간입니다. 그런 해방의 기쁨을 여러분은 모르고 삽니다.
내가 정초에 신기록을 세워야 할 역사시대의 모든 것도 얘기했는데, 현재에 그 말씀의 내용을 분석해 봐도 그렇습니다. 그거 읽어보라고요. 정월 초하룻날하고 그때에 육갑풀이를 세밀히 해놓았습니다.「집에 가서 열심히 읽겠습니다.」그거 읽어봤나?「다 못 읽어봤습니다.」나는 몇 번이고 읽어봤어요. 요 대목에서는 요런 대답을 내야 할 것이고, 이런 대답은 이랬기 때문에 한 것인데 그걸 용서해 주기 위해서 내가 바른 대답을 했다가는 죽겠으니 기연가미연가 하는 겁니다.
아무케나 생각하고 용서했으니 아무케나 해석하고 넘겨주지만 지옥에 안 갑니다. 이해하고 이래 놓으면 말이에요. 다 그거 필요합니다. ‘아무케나’가 뭐냐 하면 아, 나를 캐서 해석하게 되면 없어질 텐데 살아난다 그겁니다. 나케무아가 그런 뜻입니다. 나중에 캐 가지고 해방의 왕자가 될 수 있습니다. 둬두고 보게 되면, 내 말이 맞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와서 내 잘 자리까지 마련합니다.
또 죽었던 자기 남편까지 갖다 눕혀놓고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라고요. 내가 거짓말쟁이로 별의별 화살을 다 받았던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돌아가지 말고 공부해요. 알았나?「여기는 청평단지의 직원들입니다.」직원들부터 다 집어치우고 오늘부터 입소하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비용은 정하지 않았습니다. 꼬락서니를 좀 보고 정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게 되면 싸질 겁니다. 2천 명만 오게 된다면, 내가 비용의 절반을 댈지도 몰라요. 그런 부모가 어디 있어요? 교수대에 올라가 가지고 이슬같이 없어질 것인데 ‘내 절반의 생애를 살 수 있게끔 연장해 주겠소.’ 하는 겁니다. 그 기간에 있어서 자기가 백배 천배 더 노력하게 되면 살아날 수 있습니다.
결혼을 잘못하면 죽습니다. 망해요. 사랑을 잘못하면 죽지 않으면 망하는 겁니다. 아담 해와가 그렇게 심각한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장난꾸러기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자, 그렇게 알고 훈련을 시작해요. 여러분도 못 가요. 아침은 먹일 겁니다. 선생님의 생일이 지났으니 일주일 동안 교육을 받으라고요. 이 책을 전부 다 읽으면서 정리해야 됩니다. 교본과 교재를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교본은 누구나, 종합대학마다 다 만들 수 있습니다. 역사에 기록돼 있으니까 알 수 있지만, 교재는 모릅니다. 하늘나라의 교재와 땅의 교재가 다릅니다. 어느 땅에 무슨 요소가 같다고 해서 같지 않습니다. 같은 봄이라도 식물들이 다릅니다. 교재 교본은 타락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것입니다.
본래의 무형세계에서부터 지금까지 한 분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민족은 세계의 인류역사가 몇 천 년 내려왔지만 한민족밖에 없습니다. 한이 많은 민족인 동시에 일등 민족입니다. 한계를, 국경선을 넘어왔다 넘어갔다 할 수 있습니다.
식구들이 있는 도시마다 책임자를 파송할 것
일주일 동안은 내가 어떻게 해요? 여기서 할 거예요, 어디서 할 거예요?「천주청평수련원에서 하겠습니다.」2천 명 이상 수용할 수 있는 방을 놀릴 수 없습니다. 거기에 3천 5백 명까지 수용한다고 봅니다. 그거 모자라게 되면 천정궁에서 하는데 1만 명 이상, 1만 5천 명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세계에서 틀림없이 통일교회의 식구가 되겠다는 사람들, 재산과 생명을 바치기로 결심한 사람들은 누구라도 데려와라 그겁니다. 1년 반 동안에 신학대학의 박사학위까지 줘서 세계에 파송할 겁니다. 우리 식구들이 있는 도시마다 그런 책임자들을 파송하는 것입니다. 그거 문제없습니다.
천국에 틀림없이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나 눈을 감을 테니 가겠다는 사람들은 손 들고 박수해요. (박수) 나는 박수하는 것을 안 봤습니다. 여러분이 재산과 종족, 나라를 팔아서라도 수련을 받아 가지고 그들이 연명하는 데 있어서 다리가 되고 살려줄 수 있는 재료가 되면 하늘 앞에 도운 것이 되기 때문에 어떻게 되겠어요? 그들에게도 타당한 일이 되기 때문에 나는 안 본 것으로 취급하겠다는 것입니다. *
마지막 길
어제 저녁에 훈독한 말씀이 무엇이었어요? 신⋅구약 성서를 볼 때, 하나님이 어떤 역사를 해 나왔느냐? 하나님이 직접 역사하지 않고 천사들을 시대의 지팡이로 사용했습니다. 그것을 모르고 있었는데, 내가 발표했습니다.
한 분의 주인이신 하나님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23차까지 다녀왔습니다. 왜 그랬느냐? 라스베이거스를 살리지 못하면, 미국은 망합니다. 그동안 여러분은 내가 뭘 했는지 모르지요? 아무도 모릅니다. 작년 1년 동안에 스물세 번까지 갔습니다. 얼마나 바빴으면 그랬겠나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서 훈독회를 하는 것은 세계의 어떤 나라든지 전부 다 통하게 돼 있습니다. 이 훈독의 내용을 지식층이라든가 외교세계나 정치세계 혹은 종교세계의 이름 있는 사람들은 모르면 안됩니다. 그들도 알지 않으면 안될 수 있는 시점에 와 있습니다.
그런 때에 자서전을 만든 겁니다. 자서전이 그렇게 되는 줄 알아요? 다른 사람들이 선생님의 자서전을 만들려고 했지만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기다려 왔어요. 때가 돼야 합니다. 열두 시가 땡 하면, 새날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섭리사가 무턱대고 천년만년 가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번에 교육의 자료로 쓸『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에 나옵니다. 누가 참된 주인이냐 이겁니다. 평화의 주인은 하나님이냐, 하나님이 아니냐? 혈통의 주인은 하나님이냐, 하나님이 아니냐? 그건 모릅니다. 다른 하나님이에요, 다른 하나님. 기독교에서 믿는 하나님은 허재비의 하나님입니다.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을 섬기는 민족은 인류역사상에 한 나라가 있는데 한국밖에 없습니다. 그걸 모르고 살아요. 한 분의 주인이 하나님입니다. 우리 한국 백성은 어려서부터, 뱃속에서부터 가르침을 받은 걸 다 지켜 나왔습니다. 유교사상이 무섭습니다. 유교사상은 기독교사상보다 앞서 있습니다.
내가 사서삼경을 모르는 사람이 아니고, 유교사상을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 원리원칙을 다 아는 사람이지만, 지금까지 내가 한 말씀 가운데는 유교사상에 대해서 한마디도 안 나옵니다. 할 수 없이 몇 마디 썼을 뿐입니다. 다른 종교의 말은 안 썼습니다. 왜 안 썼느냐?
내가 증거할 것은 하나님을 증거해야 되는 것인데, 그들은 하나님을 모릅니다. 한 분의 하나님, 밤과 낮의 주인이 누구냐 하는 걸 모른다는 겁니다. 주야라고 해요, 야주라고 해요?「주야라고 합니다.」어디가 먼저예요? 밤낮이라고 그래요, 낮밤이라고 그래요?「밤낮이라고 합니다.」어디가 먼저예요?「밤이 먼저입니다.」
밤과 낮은 둘이 아닙니다.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했습니다. 거기에 밤이 있습니다.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라고 했습니다. 선생님이 그 문제를 중심삼고 얼마나 고심했는지 모르지요? 어떻게 설명해요?
천국을 여는 문은 참가정 하나밖에 없다
내가 하늘이 나를 길러온 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하나님한테 물어보면 답변을 안 하고 묵묵부답입니다. ‘나도 대답할 수 없다.’ 그겁니다. ‘네가 해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나온 게 하나님의 인도가 아니에요. 전부 다 이 길을 개척하기 위한 한 분이 되는 주인양반의 교서와 교재입니다.
여러분 중에 통일교회를 비판해서 잘되는 사람이 있는가를 두고 보라고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무서워하는 겁니다. ‘저 녀석, 통일교회를 믿던 사람인데 지나간다. 고약한 자식, 가다가 사고가 생겨서 차가 날아가고 병신이 되겠구만!’ 하고 입에서 말이 나옵니다. 그러면 그냥 그게 그렇게 됩니다. ‘몇 년 이내에 저 집안이 어떻게 되겠구만!’ 했는데, 그 때가 되면 그렇게 된다고요.
그러니 내가 내 말을 무서워하는 사람입니다. 내 말을 무서워합니다. 내가 말을 하려면 말하지 말라고 입을 다물게 하고 혓발을 다물게 합니다. 누구도 모릅니다. 말할 수 있는데 말을 안 하려니 혓발이 붙어버립니다. 그거 떼어내려면 있는 힘을 다해도 안 떨어집니다. 그렇게 교육받은 사람입니다.
선생님을 알고 싶지요? 어느 누구를 만나게 되면, 세계의 유명한 학자라든가 오면 대번에 ‘임자는 뭘 해먹었구만!’ 하고 말이 먼저 나갑니다. ‘이 녀석, 잘못해 가지고 도적질을 했네!’라고 말이 나가는 겁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그래요. 말을 안 하면 보류되는 겁니다. 말이 무서운 것입니다.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입니다. 원래는 ‘천국을 여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길과 문은 다릅니다. 길은 얼마든지 있지만, 문은 하나입니다. 로마로 통하는 길은 사통팔달이라고 했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로마의 궁전에 들어가는 문은 하나였습니다. ‘천국을 여는 문’은 참가정 하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사랑해요, 사모해요? 남자들은 그만두고, 여자들은 어때요?「사모합니다, 사랑합니다.」사랑해요, 사모해요?「사모합니다.」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약혼 때부터 하늘에서 자랄 수 있는 걸 가르쳐줍니다. 꽃반지도 끼워주고, 별의별 것을 다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교육받은 사람은 통일교회에 들어오지 말라고 해도 들어옵니다. 그 사람들은 때려 몰더라도 안 나갑니다.
달도 보게 되면, 일기가 청청할 때는 대보름달이면 동그란 그것밖에 안 보이지만 조금만 안개가 끼든가 수증기가 주변에 있든가 하면 반드시 달무리가 생깁니다. 그러면 달무리만이 생기느냐? 해무리도 생깁니다. 해무리가 있다는 겁니다. 별무리는 어때요? 별무리도 있습니다. 전깃불도 그런 게 있어요.
반딧불을 알아요? ‘호타루노 히카리(蛍の光)’라는 것이 있습니다. 확실히 안 보이는 무슨 빛이에요? 달무리, 해무리, 별무리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반딧불에서도 그런 무리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무턱대고 따라간다고 하지 말라고요. 오늘 수련 받는 비용은 내가 대주지를 않습니다.
여러분의 종친회장들을 내가 3차씩이나 교육했습니다. 했어요, 안 했어요? 3차가 다 끝났어요, 안 끝났어요?「끝났습니다.」3차가 끝났습니다. 그들은 통일교회가 뭘 하는 곳인가를 알아요. 성씨가 286성입니다. 그 성씨들을 중심하고 성씨의 조상들과 몇 백만이 있으면 그들을 책임지라는 것입니다.
하늘의 사역을 맡을 수 있는 책임이 공식적인 책임이기 때문에 그들을 여러분의 아들딸, 여러분의 형제들보다도 먼저 길러야 됩니다. 종친회로부터 공문이 나갈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에게 있는 재산과 기반을 투입해야 됩니다. 장관이든 대통령이든 그런 건 상관이 없습니다. 그 직책과 소유하는 모든 전부는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도적의 물건입니다. 주인이 오면 찾는 것입니다. 탕자의 비유가 성경에도 있잖아요. 그게 거짓말이 아닙니다.
다 가르쳐주고 가야 돼
예수님이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집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에게 가서 야곱의 우물을 중심삼고 생수에 대해 얘기한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남편이 다섯, 여섯이나 되는 여인에게 나는 이방 사람이 아니고 선민, 하늘에 속한 사람인 것을 알아달라고 사정한 것입니다.
예수를 잘 믿는 사람들, 예수가 남부럽지 않게 출세해서 아들딸의 모심을 받고 살라고 교육한 적이 없습니다. 성경을 봐도 그런 말은 없어요. 십계명이란 것은 간단한 겁니다. 진정한 말이 어떤 것인가를 여러분은 모릅니다.
선생님은 성경을 동그라미라든가 삼각형 모양을 그리면서 세 번만 보면 다 압니다. 이거 해석해 달라고 목사에게 물어보면 모릅니다. 나는 알더라도 이야기를 안 해요. 천기누설이 됩니다. 하늘의 비밀이 누설돼 버린다는 것입니다. 백 년의 역사가 왔다 갔다 합니다. 천 년의 역사가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은 간단합니다. 내 말을 들으면 일주일 이내에 가능합니다. 그렇게 되나, 안 되나 한번 시험해 보라고요. 믿지를 못하는데, 이렇게 해도 못 믿겠느냐는 것입니다. 북한에 들어가서 사흘 만에 북한 정부의 인수식을 했습니다.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세상에 없는 말을 왜 해요? 못 믿을 말을 왜 하느냐는 겁니다. 못 믿을 말을 했다면 못 믿을 말을 한 사람이 책임져야 됩니다. 말을 안 하는 게 낫다는 것입니다.
세 살 때부터 봤던 것들 가운데 아직까지 이야기를 못 하고 있는 게 있습니다. 세 살 때부터 하늘이 가르쳐주더라고요. 내가 1시부터 3시, 4시까지는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기도하러 다니는 사람이지, 무슨 구경을 하러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한국이 살고, 세계 인류가 어떻게 가야 되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니 ‘네가 알게 되면 가두에서 맞아 죽는다.’는 겁니다. ‘네가 알고 싶은 것을 다 알면 길가다가 죽어. 피 흘리고 죽어!’ 한 것입니다. 이런 말을 할 필요는 없지만, 이제 내가 마지막입니다. 이제 눕게 되면 언제 갈지 몰라서 다 가르쳐주는 거예요. 언제 만나서 이런 이야기를 할 시간이 없습니다.
오늘 잘 왔습니다. 오늘 모임이 있는 자리는 용산의 ‘천복궁 천심 통일교회’라는 곳입니다. 천심(天心)이 뭐예요?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천심 통일교회라고 하기 전에 뭐라고 했어요?「천복궁입니다.」천복궁! ‘천복궁 천심 용산통일교회’입니다. ‘천복궁’이 들어가야 됩니다. 하늘나라의 궁전도 없는데 천심이라고 해서 뭘 해요? 하나님의 말을 누가 알아줘요? 실적을 보고 알아주는 것입니다.
문 총재가 천정궁을 짓는 데 돈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알아요? 돈 한 푼도 없이 시작했습니다. 5년이 걸렸어요? 3년 8개월이 걸렸어요, 5년이 걸렸어요? 5년도 더 걸렸어요, 5년도 못 걸렸어요? 나는 데데하게 이러고저러고 해서 넘어가지 않습니다. 나는 무서운 사람입니다. 국진에게 아버님에 대해서 연구하고 아버님을 따라다니면서 뭘 하는가를 보라고 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버님을 따라다녀 봐야 하는 게 없습니다. 어디에 가면 얘기해 주는데 밤을 밝히기가 보통이고, 밥 안 먹고 안 자는 것도 보통입니다. 자는 것을 못 보는 겁니다.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러면서 90이 넘었습니다.
지금 얼굴을 보니까 어때요? 병자 같아요, 건강한 사람 같아요? 죽기 전에는 내가 병자의 모습을 안 나타내는 사람입니다. 지금도 숨 안 쉬고 이렇게 하는 것으로 하게 되면, 다 나한테 집니다. 눈을 깜빡깜빡하는데, 세 시간 동안 깜빡거리지 않습니다. 자기 몸을 주관하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하늘의 뜻을 따라가고, 어떻게 하늘의 뜻을 이루려고 해요? 나는 그 시험에 패스했습니다.
안 먹고 일주일을 지내는 것은 보통입니다. 하루 한 끼를 먹고도 밥을 먹었다는 걸 잊어버립니다. 아침을 먹고 저녁 먹은 줄 알고 말이에요. 어제 밥을 안 먹었으니 아침 먹을 것을 잊고 점심때 밥을 먹으면서도 아침밥으로 생각합니다. 밥을 기억 안 하고 살아요. 자는 것을 기억 안 하고 삽니다.
선악을 아는 열매가 무엇이냐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남편이 죽어서 과부가 되더라도 영원히 그 남편과 함께 살아야 됩니다. 촛불을 켜놓고 기도하면, 남편이 찾아옵니다. 그렇게 찾아와서 인사를 해요.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 그런 사람들이 수두룩합니다. 억천만 리의 이역 땅에 있는 사람이 ‘아버님……!’ 하면, ‘왜 그래?’ 하고 대답하는 겁니다. ‘나 내일 이런 일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하면, ‘기다려. 가만있어. 내가 가르쳐줄 것이다.’ 한다고요. 내가 가르쳐준다는 것입니다.
그래, 혼자서 죽을 사지에 가더라도 통일교회를 배신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 자리에서 재산이 문제예요, 자기 직명이 문제예요? 하나님의 뜻이 문제인 것을 아는 겁니다. 여기에 다 그런 사람들이 모였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이제 새로이 교육해야 됩니다. 그렇게 된 사람들만이 어때요?
통일교회의 책임자들은 국회의 상원과 하원에서 분과위원장들이 돼야 합니다. 국회에 상원과 하원이 있는데, 그 상원과 하원의 분과위원장들이 있는 겁니다. 몇 개의 부처가 있으면, 분과위원장이 될 수 있는 사람들로 교육해서 배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는 분봉왕의 위이고, 평화대사의 위입니다.
대통령 비서실에 맏이와 둘째 그리고 셋째까지 세 아들과 같은 사람들이 있으면 대통령을 섬길 줄 아는 교육을 받아야만 그 비서실에 남아 있을 수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비밀을 누설하고 대통령을 산 채로 잡아 죽입니다. 돈 받고 팔아먹는다는 것입니다.
그래, 신⋅구약을 중심삼고 이스라엘의 역사가 어떻게 됐고, 하나님이 무슨 하나님으로서 역사한 것을 알았습니다. 인간시조가 천사장의 피를 받아 가지고 타락했는데, 창조세계에서 생각도 안 했던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걸 알았기 때문에 선악과를 따먹으면 죽는다고 몇 번씩이나 경고했습니다. 그때 남자가 몇이나 있었어요? 하나님이 있었고, 아담이 있었고, 세 천사장들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남자들이 다섯이었는데, 여자는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선악과가 무엇이냐 하면 과일인 줄 알았습니다. 선악을 아는 열매가 무엇이냐? 선한 남자를 만나면 선한 아이를 낳고, 악한 남자를 만나면 악한 아이를 낳습니다. 선악과가 여자의 생식기를 두고 말한 것인 줄 몰랐습니다. 아무리 여자가 잘났더라도, 대학원을 졸업해서 박사가 되더라도 마피아나 야쿠자를 만나면 마피아나 야쿠자의 아이를 낳는 것입니다.
돈 필요한 사람은 나오라고요. (돈을 던져주심) 돈을 주우면 주인한테 갖다 줄 생각은 안 하는구만! 이 사람들이 도둑들이에요. 세상이 마찬가지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마피아보다도 더 악하고, 야쿠자보다도 더 악하고, 깡패보다도 더 악합니다. 인류를 멸망시키기 위해서 도적질한 게 마귀였습니다. 마귀의 재산을 가지고 자기들끼리 싸우면서 얼마나 사람들을 많이 죽였어요? 나 여기는 쓸 만한 사람들이 왔나 해서 돈을 던져봤는데, 전부 다 어떻게 했어요?
그거 5만 원짜리입니다. 하루에 수련비가 3만 원입니다. 지금까지 돈을 한 푼도 안 내고 교육받은 사람들은 죽어 봐요. 네가 죽느냐, 내가 죽느냐 보자 그거예요. 하루에 3만 원씩이니까 120일이면 얼마예요?「360만 원입니다.」360만 원이 아니라 430만 원입니다. 7수를 채우라는 겁니다. 그건 얘기를 하려다가 말았습니다. 430만 원을 못 내겠으면 오지 말라고요. 그래, ‘교육비는 누가 낼 거야? 선생님이 내주시겠지!’ 하겠어요?
세계경전
선생님이 죽을 날을 받고 있는 사람인데 여기서 말하다 가면 다 해체되겠어요, 남겠어요?「남겠습니다.」뭘 하려고 남아요? 선생님이 뭘 하는 사람이에요? 하나님을 소개하고, 5대 성인들을 비롯한 역사적인 위인들을 소개해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그들을 형제로 삼으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문 총재의 뭐예요? 제자들이에요, 종들이에요? 문 총재의 아들이냐, 제자냐, 종이냐?「아들입니다.」아들, 아들은 뭐예요? 아득한 들이 아들입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아들이 안 보입니다. 여러분의 눈에 하나님이 보여요? 보이나, 안 보이나?「못 봅니다.」못 보잖아요. 하나님 아버지가 아들을 못 보니까 그 아들도 아버지를 볼 수 없는 것입니다.
무엇을 가지고 아들이 되려고 그래요? 닮아야 됩니다. 얼굴이 닮아야 되는 겁니다. 눈이 닮아야 되고, 코가 닮아야 되고, 입이 닮아야 되고, 귀가 닮아야 돼요. 그것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아요? 눈이 뭘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뭘 하러 왔어요? 문 총재의 무엇을 보러 왔어요? 잘 치장하고, 놀기나 좋아하고 바람을 피우는 그런 사람을 좋아해서 왔어요? 아닙니다. 반대입니다.
금년 표어, 작년부터의 표어가 문제입니다.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이라고 하고는 뭐예요? 답을 안 했습니다. 몇 년 전에 4차 왕권식을 지내고, 5차는 안 했지요? 5차 왕권식을 지내야 됩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선생님이 그 왕권식을 해드려야 된다는 겁니다. 하나님을 모르잖아요?
여러분이 할 수 있어요?「못 합니다.」못 하면, 누가 해요?「아버님께서 하십니다.」내가 여러분에게 아버님이에요? 내가 여러분에게 뭐예요?「참부모님이십니다.」참부모님인데, 왜 못 봐요? 왜 말을 못 해요? 왜 통하지 않아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나는 하나님을 대해서 맹목적이 아닙니다.『천성경』에 다 기록을 못 했습니다. 이것이『천성경』이고, 이것은『세계경전』입니다.『세계경전』을 만드는 데 시간이 얼마나 걸린 줄 알아요? 7, 8년입니다. 1권을 만드는 데 7, 8년이 걸렸습니다. 돈을 얼마나 많이 썼는지 모릅니다. 여러분들 가운데 귀머거리, 곰배팔이, 눈 봉사, 벙어리들한테는 알릴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이건 또 뭐예요? 이것은『세계경전Ⅱ』입니다. 1권을 다 갖고 있어요?「예.」갖고 있나? 갖고 있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몇 사람이 되나 보자고요. 1권을 다 읽은 사람, 손 들어보라고요. 종교세계의 이름난 사람, 그 사람들이 자기 종교의 내용을 소개하게 하기 위해서 교섭하기가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천주교의 유명한 신학박사들, 신교의 유명한 신학박사들의 말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종파가 얼마나 많아요? 감리교 신학, 성결교 신학, 장로교 신학이 있잖아요. 그게 다 뭘 하는 패들이에요? 예수교면 예수교 하나면 되지 말이에요. 장로면 장로, 집사면 집사, 권사면 권사로서 다 되지 무엇이 너저분하게 이렇게 많아요? 누가 진짜예요? 지금 교파가 몇 천 개도 더 됩니다. 솔직하게 얘기하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 가서 혼자 전 세계의 통일교회를 움직이는 비용을 대는데 한 달에 얼마나 들어가는지 말하기가 무서울 정도였습니다. 천일국을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10년 동안, 13년을 중심삼은 기간에 돈을 얼마나 썼는지 모르지요? 여러분이 여기에 눈물방울, 콧방울, 땀방울을 몇 방울이나 뿌렸어요? 선생님은 생명을 걸고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 책에 문장을 쓴 사람들의 사진을 못 내게 했고, 이름도 못 내게 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내 대신 핍박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을 팔지 말라고 하고, 교단에서 반대하게 돼 있습니다. 그렇지만 가만히 놔두더라도 나중에는『세계경전』을 모든 교파의 교회들마다 교리로 삼고 성경 이상 가르쳐주게 될 것입니다.
세계의 수많은 민족들의 조상
그러니 주인이 누구예요? 통일교회에서 만들었다는데, 문 총재가 어떤 사람이냐는 것입니다. 장로교도 가만히 있고, 감리교도 가만히 있고, 성결교도 가만히 있는데 수많은 교파들이 넘쳐흐르는 가운데서 새로운 신종교인 통일교회의 교주를 누가 믿어요? 동네에서 쫓겨 다니던 불망나니 같은 사람으로 알았습니다.
문 총재가 무슨 나쁜 이름을 가진 줄 알아요? 백백교의 교주를 살려주면 살려줬지, 문 총재는 나오기 전에 죽여 버렸어야 할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백백교가 외백과 내백으로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하나님을 모시던 초창기에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사람들을 대해 보니 잘난 사람과 못난 사람, 오색 가지의 얼굴들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잘난 사람들이 돈 있고 바람도 피웁니다. 그런 사람들 중에는 올바른 사람이 없습니다. 나는 결혼반지까지 다 빼서 누구에게 줘버렸습니다. 우리 어머니도 그랬습니다.
이제는 7시가 됐는데 그만둘까요, 훈독회를 잠깐 할까요? 좋은 말씀을 들었습니다. 실제적인 내용은 살아있는 것입니다. 죽지 않습니다. 이제부터 음력 정월 초하룻날을 중심삼고 천기 1년이라고 합니다. ‘터 기(基)’ 자입니다. ‘일어날 기(起)’ 자도 아니고, ‘기록 기(記)’ 자도 아닙니다. ‘터 기’ 자입니다.
어저께 훈독하던 것을 읽고, 그다음에는 천기 1년 초하루에 선생님이 한 말씀입니다. 이제부터 100살을 넘을 때까지 10년 동안 말씀한다고 해도 그 이상의 말이 없을 것입니다. 그 때에 할 일들을 개략적으로 이야기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알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통일교회가 얼마나 고맙고, 얼마나 훌륭하고, 얼마나 자랑스러운 교회인지 모른다고 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입이 열려 가지고 노래할 수 있는 자신을 발견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늘의 백성이 됩니다. 나도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렇게 알고, 정초에 새로 수련회를 하는데 120일 동안 하게 됩니다. 있는 정성을 다해서 교육해야 돼요. 싫어하는 사람들은 보따리를 싸서 가도 좋습니다. 그 기간에 책임자들 중에서 대학원에 있든가 학교에 있는 사람들은 거기에 가서 교육받을 수 있는 걸 허락합니다.
그러면서 끝나고 나서는 소명적인 책임, 하늘이 임명을 하는 대로 가서 있는 정성을 다하라는 것입니다. 정성을 다해서 거기에 씨를 심어 가지고 키우고 열매를 거두는데 백 배가 되든지 천 배가 되든지 여러분의 노력 비준에 대한 수확을 거두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변의 강산에 천국을 모르는 사람들을 깨우칠 수 있어야 됩니다. 수확의 열매를 뿌려주고 그들 앞에 농사하는 방법, 기르는 방법과 사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겁니다. 그러한 모범적인 역사적 애국용사, 충신 열녀 열사의 반열에 동참시키기 위한 선생님의 계획이 있기 때문에 수련하게 되었으니 이 수련을 기필코 마치고 돌아가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교육비는 어떻게 하느냐? 여러분의 종족에서 여러분을 공부시켜야 됩니다. 그런 종족들이 많은 민족은 발전해서 세계의 수많은 민족들의 조상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일을 목표하고 이룬다는 것은 자손만대에 자랑할 수 있는 재산입니다. 그 이상으로 자기들의 기록에 남을 수 있는 재산이 없다는 것만은 틀림없습니다. 그것을 생각하라고요.
오늘의 이 날을 잊지 말아요. 졸업하는 날, 선생님이 새롭게 이야기할 그 때가 되면 어떻겠어요? ‘이야, 선생님이 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그거 사실이냐?’ 했다가 그런 것을 보고 좋아할지 모를 것이니 참고 거기까지 넘어가 주기를 부탁합니다. 환영하는 사람은 내가 눈 감을 테니까 손 들고 하나님을 모시는 박수를 하라고요. (박수)
이외의 길은 없다
나는 어디에 가든지 오늘의 말씀을 잊어버리는 사람이 아닙니다. 매일같이 참고합니다. 백 번이고 천 번이고 참고하는 것입니다. 눈을 감고 내 손가락을 댄 곳을 읽습니다. 엄마가 이 구절을 읽어봐요. (참어머님께서『세계경전』의 일부를 훈독하심) 선생님이 손을 댄 곳을 읽었는데 뜻 깊은 말씀입니다.
이게 얼마나 보물인지 모릅니다. 내가 기도하고 정성을 들여서 ‘아버지, 문답할 수 있는 답이 있기를 바랍니다.’ 하고 손가락을 댔는데 틀림없습니다. 벌써, 손가락이 들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를 버리라고 해도 못 버립니다. 죽어도 못 버립니다.
그렇게 안 되거든 영원한 하늘나라의 황족권 내에 동참할 길이 막힙니다. 자손만대의 후손들까지 막혀요. (『천성경』‘참하나님’ 편 제4장 1절 ②항부터 3절 ①항까지 훈독) 그다음에 1월 1일의 말씀을 읽어요. 1월 1일로 돌아가자고요.
하나님의 복귀섭리인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의 역사과정에 있어서 하나님의 대신으로 역할을 했다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천사들, 타락하지 않은 권내에 있던 천사들의 후예들을 내세워서 타락한 세계의 울타리를 깨 버리기 위한 놀음을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은 나타날 수 없었습니다.
그 길을 마련한 문 총재도 일생 동안 핍박받지 않았어요? 지금도 핍박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세상이 다 아니만큼 자서전을 읽어보는 사람들은 손을 들고 회개합니다. 통곡을 해요. 무르팍에 굳은살이 박일 정도로 회개를 해야 됩니다. 그래도 선생님이 허락한 기준이 없으면 천년만년 못 벗어납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고생해서 그 내용을 알고, 사연이 어떻게 된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렇게 아는 사람은 길을 갈 수 있습니다. 개척할 수 있다는 겁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무지에 완성은 영원히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모르고, 천국에 대해서 모릅니다.
우리 같은 사람들은 천국에 대해서 매일 보고를 받고 살고 있는데 꿈같은 사실입니다. 여기에 있는 이 사람도 세상적인 학식을 다 갖춘 사람입니다. 세상에 안다는 책들은 다 참고하고 살아왔습니다.「2010년 1월 1일, 천주청평수련원과 천정궁박물관에서 거행된 제43회…….」
음력과 양력이 하나됐습니다. 그거 큰일입니다. 서양 사람과 동양 사람의 생활 근본이 다릅니다. 보는 관도 다른 것입니다. 오관, 육관의 관이 틀립니다. 그들은 혈통을 모릅니다. 핏줄을 몰라요. 인연과 관계를 모릅니다. 그런 걸 다 깨우쳐야 됩니다. 선생님이 가르친 이외의 길은 없습니다. 이것이 마지막 길입니다. (제43회 참하나님의 날 0시 집회 및 기념예배 때 주신 기도와 말씀 훈독) *
한국 조상들이 할 수 있는 거룩한 일
내가 목이 쉬어서 말을 크게 못 하니까 가까이 오라고요. 빨리 움직여요. 외부에서 손님이 오더라도 정비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야지, 이게 뭐예요? 초등학교 학생들도 안 됩니다. 군대에서 졸병만도 못한 사람들을 무엇에 써먹어요? 전부 다 몇 명이에요?
꼬락서니를 시정하기 위해서 모였다
나 똑똑한 사람입니다. 어느 나라의 대통령도 조카와 같이, 아들과 같이 사귀고 사는 사람입니다. 끄떡거리는 사람들, 교육을 안 받으면 다 잘라버려요. 이제부터 정비해야 됩니다. 나라가 달라져요. 살 장소가 달라진다고요. 영계에서 같은 자리가 아닙니다. 초등학교 학생과 중고등학교 학생이 다르고, 중고등학교 학생하고 대학원을 졸업한 나라의 책임자는 다릅니다. 두루뭉수리로 같지 않습니다.
식구라고 하는데 식구들 가운데는 할아버지도 있고, 아버지 어머니도 있고, 사돈의 팔촌도 있잖아요. 같은 데 다 갈 수 있어요? 세상의 계열도 모르고 질서를 파괴시키는 것들은 망해야 됩니다. 이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에요?「수련생들은 지금 오고 있습니다. 구리교회, 본부교회, 재단과 기업체들에서 왔습니다.」
그러면 수련생들하고 따로 해놓아야지, 이게 뭐예요? 잔칫집에서 떡을 한다고 해서 송기떡하고 찰떡을 한데 범벅해서 하겠어요? 끼리끼리 모아 가지고 장식도 할 줄 알아야 됩니다. 한 사람이든 백 사람이든 천 사람이든 같을 수 있어야 찰떡이면 찰떡이 되고, 절편이면 절편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선생님하고 여러분의 차이가 뭐예요? 선생님의 말을 우습게 알고 있잖아요. 여러분이 나를 먹여 살렸어요? 나 신세 지기를 제일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병원의 원장이 나가지 말라고 했는데 뛰쳐나온 사람입니다. 어저께 노래들을 했는데, 내가 노래를 듣고 싶어서 여러분에게 노래를 시킨 줄 알아요? 선배들 가운데 누가 와 있다는 걸 알고 흐린 날인지, 맑은 날인지를 알아야 됩니다. 가을 절기에 봄노래를 하면 돼요? 안 맞습니다. 정신을 차리라고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아들딸들이에요? 나는 보기를 처음으로 보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의 생일이 되면 어때요? 여러분이 경배를 하기 위해서는 여러분 자신들의 생일을 1년이 아니라 10년 동안 기념하던 이상, 결혼할 때 이상의 준비를 해서 대하더라도 어떻겠어요? 그래도 선생님은 대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하늘의 위신으로 보면, 여러분 같은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서 내가 여기에 온 사람이 아닙니다. 재림주가 그렇게 무가치한 거예요? 여기에 들어올 때 뭐예요? 나도 새벽에 일어나서 정성을 들이고 왔습니다. 여기에 올 때 한 사람도 안 기다리고 있다가 갑자기 뛰쳐나와 가지고 맞이한다고 해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다 알면서도 지금까지 참아 왔는데, 이제는 분풀이를 해야 되겠습니다.
여기에 자기 자신을 자랑하기 위해서 오지 말라고요. 나한테 자랑하는데, 여러분이 자랑할 것을 다 들어봤습니다. 세계 어느 국가든지 통일교회의 식구가 없는 데가 없는데, 가 보면 여러분보다 훌륭합니다. 한국에 산다고 깨진 나발소리를 하면서 자기들이 잘했다고 어깨에 힘주고 궁둥이를 젓고 다니는 사람들은 나 보기 싫습니다.
여러분의 아들딸들을 교육 안 시켜 보라고요. 나 세계의 사람들을 데려다 합니다. 43개국에 선생님의 설교집으로부터 통일교회의 간행물들을 출판해 놓았습니다. 그게 필요 없다는 사람들은 다 버리라는 거예요. 그럭저럭 살아먹다가 여기에 와서 선생님과 같이 못 삽니다. 나 똑똑히 얘기하는 것입니다. 내가 원하는 사람들을 만들려고 하지, 여러분이 원하는 레버런 문은 안 됩니다. 나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노동판에 가면 일등노동자요, 학자세계에 가면 일등이론가입니다. 여러분의 꼬락서니를 시정하기 위해서 모였지, 바쁜 시간에 여기에 뭘 하려고 이렇게 모였어요? 내가 좀 쉬어야 할 때입니다. 쉬려고 했는데, 가만히 둬두면 정리가 안 되겠기 때문에 새벽같이 왔습니다. 내가 어젯밤에 1시간 반이나 잤나? 그제는 한숨도 안 잤습니다. 그러면서 선생님이 놀러 다니는 줄 알아요?
초등학교 학생이면 초등학교 학생답게끔 일과에 충실해야 됩니다. 이제는 시험을 쳐야 돼요. 내가 아무나 통일교회의 책임자로 안 시킵니다. 그럴 사람들이 많습니다. 목사들만 해도 미국에서 수천 명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수만 명의 목사들을 불러다가 한국을 녹여먹고 팔아먹을 수 있는 겁니다. 여러분을 모아 가지고 그 사람들 앞에 체면과 위신을 세워주려고 하는데, 이래 가지고는 안됩니다.
후손들의 갈 길을 다 닦아주려고 하는 사람
여러분이 뭘 해먹었는지 모르지만, 여러분들 이상으로 내가 고생했습니다. 인간박람회의 세계에 와서 대표적으로 내가 고생한 사람 아니에요? 선생님의 말씀을 탐구해 보라고요. 황선조, 나와서 그동안 뭘 했다는 걸 얘기 좀 하라구. 너는 올라가라구, 나는 앉을게! 높고자 하는 자는 낮은 데서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65억 인류 중에서 선생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5분의 1 이상이라고 봐요. 나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 기준을 중심삼고 교육하려고 하는데 어때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잼대로 재려니 높은 산을 잴 수 있는 잼대가 없습니다. 무엇에 맞춰서 교육하느냐? 내가 수련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짰는데, 여러분의 멋대로 선생님한테 “이렇게 하겠습니다.” 하면 그걸 따라갈 줄 알았어요?
이 프로그램을 누가 만들었어요? 선생님이 병원에 들어갔다가 나왔는데, 선생님의 건강이 어떤지를 생각해 봤어요? 어저께 환영분위기를 맞추기 위해서 노래한 것입니다. 내가 과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병원을 키우고 있는 사람이에요. 거기에 없는 기계가 없습니다. 다른 병원들에 있는 것들을 다 갖췄습니다. 또 영적인 치료까지 해서 고쳐주는 것입니다.
내가 전기기계까지 만들어 가지고 병 고치는 의사들을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을 교육시켜 가지고 장사의 밑천으로 하나도 안 합니다. 거기에 내가 있을 힘을 다해서 보태 가지고 여러분 후손들의 갈 길을 다 닦아주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황선조, 보고)
수레바퀴가 아무리 크더라도 그 수레바퀴의 생명은 외형에 있지 않습니다. 축, 심보(心棒)에 달려 있습니다. 심보가 돌아가는 데 베어링이 있어야 됩니다. 왜 이렇게 큰 것이 돌아가야 되느냐 이겁니다. 그것이 서 있는 것과 같이 보일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정지에서부터 새로운 출발을 합니다. 역사는 정지의 과정을 통해서 발전합니다. 정리를 해야 됩니다.
인류역사를 누가 정리하느냐? 그 방법은 나밖에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계시고, 하늘나라가 어떻게 돼 있고, 하늘의 사람이 앞으로 이 지상과 어떤 관계를 맺는지에 대해서 하나도 모릅니다. 그걸 가르쳐주려니 프로그램이 있는데, 수만 배의 큰 프로그램을 단시일 내에 어떻게 맞추느냐? 맞출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강력한 지도체제로 죽느냐, 사느냐 하는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문답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역사가 죽고 사는 게 여러분의 1대가 죽고 사는 것보다 몇 천만 대의 역사에 한이 큰 것을 생각할 때, 그 권내에 내 자신을 들고 나와 가지고 이러고저러고 할 수 없습니다. 그걸 메워줄 수 있는 소유분량, 여러분 각자가 처해 있는 인격의 기준으로 채워줘야 할 책임이 있는 겁니다. 그 사실을 망각하면, 그런 사람은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입니다.
한 분이신 임을 모실 수 있는 사람이 인간세계의 지도자
여러분이 통일교회가 자라는 데 있어서 보탬이 돼야 합니다. 혹이 나왔으면, 그 혹이 왜 나왔느냐? 필요하기 때문에 나왔습니다. 그 혹 나온 게 절대 필요하다면, 그 혹 나온 것을 중심삼고 전부를 잘라버려야 됩니다. 그 혹에서 무슨 순이 나올 줄 알아요? 새로운 발전, 새로운 우주사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 간단한 내용을 가지고 안 나옵니다. 복잡다단한 것입니다.
문 총재가 일생 동안 어때요? 핍박이 지금도 있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로부터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 자체가 나하고 문제가 돼 있어요. 소련의 지도자들 7천 명을 내가 교육시켰습니다. 3천5백 명을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시켰고, 그다음에 3천5백 명을 데려오기로 약속한 것인데 교육받은 사람들이 자기들에게 맡겨달라고 한 것입니다.
그들이 어떻게 하려고 했느냐? 짧은 지식을 갖더라도 소련 사람으로서 가진 지식은 소련에 있어서 최고의 자리이니 그 자리에 보탤 수 있는 것이 이만큼 컸으면 어떻겠어요? 10분의 1만 돼도 통일교회는 발전할 수 있는 기원이 됩니다. 100분의 1만 돼도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에 정보요원들이 없습니다. 이번에 세계 최고의 정보요원들을 만들기 위해서 라스베이거스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러니까 변천이라는 것은 정리와 더불어 새로운 꿈의 내용을 해명해야 됩니다. 거기에서 떨어질 수 없는 자신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무슨 음식인지 모르더라도 맛이 있으면 맛있게 먹어 가지고 건강하면 돼요. 환경에 구덩이가 있으면 돌멩이로 메우든 무엇이든 갖다가 메워 가지고 평지로서 천년만년 가면 된다는 겁니다. 어떤 땅보다도 낫게 된다면, 하나님은 그런 곳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알아요? 하나도 모르잖아요. 까막눈입니다. 머리를 휘젓지 말라고요. 앞으로 여기에 대통령이 찾아오더라도 일반석에 앉히지 딴 데 앉히면 안됩니다. 내가 감독할 것입니다. 잘났다는 사람들이 ‘내가 세상의 어디에 가더라도 뭐 어떻고 어떻다. 모르는 것이 없고, 정치계나 경제계의 역사적인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어느 국가에서도 내가 빠지지 않는다. 문 총재는 나한테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하는데, 그러면 질문해 보라고요. 얼마든지 대답할 수 있지만, 내가 세 마디쯤 질문하면 걸려서 ‘아이고, 모르겠습니다.’ 합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알아요? 한 분이 되시는 임입니다. 이야, 한 분이 되시는 임을 만우주에 수천 수만이 있더라도 모실 수 있는 사람이 인간세계의 지도자가 될 텐데 그런 하나님을 모릅니다. 그게 무슨 사람이에요? 나라의 대통령이 언제나 해먹는 거예요? 대통령 전체, 천 명이면 천 명 전체가 역사발전의 변천과정에 보태지 못했으면 규탄을 받아야 됩니다.
나 이제 데모의 대장이 될 것입니다. 학생시대부터 그렇게 살았습니다. 어디든지 선의의 문제를 일으키는 데 챔피언이었기 때문에 미국에 가서 미국이 나하고 대치해 가지고 ‘네가 이기느냐, 내가 이기느냐?’ 해서 미국이 나한테 졌습니다. 소련도 나한테 졌고, 중국도 나한테 졌고, 북한도 나한테 졌습니다.
이제부터 밝힐 때가 됐다
나 이제부터 밝힐 때가 됐습니다. 지금까지는 밝혀도 알 사람이 없었습니다. 재료가 없었어요. 그렇기 때문에『천성경』이니『세계경전』이니 하는 것들이 전부 다 모르는 말입니다. 백과사전에도 없습니다. 여기의 70퍼센트가 백과사전에 없는 말들입니다. 그래서 언론계와 사상계에 문제의 책자들이 됐습니다. 신학대학원에서 연구해서 나한테 물어봐도 대답을 안 해줍니다.
이 나라의 대통령들을 찾아가서 내가 만난 적이 없습니다. 외국 대통령들은 자기들이 와서 만나기 위해 줄을 짓고 있습니다. 나를 만나기 위해서 24년 동안 기다린 대통령이 있지만, 나 안 만나줬습니다. 그러다가 요전에 죽었습니다. 그거 무슨 도움이 되느냐 이겁니다. 왜 안 만나줬느냐? 뿌레기가 달라요. 노간주나무하고 미루나무를 접붙일 수 없습니다. 씨가 다릅니다.
여러분은 사탄 세계의 씨이고, 문 총재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는데 그걸 누가 비교해 줘요? 이 우주가 비교합니다. 내가 가 있는 곳에는 뭐예요? 3년 가서 내가 자리만 잡으면, 그 땅은 곡식도 잘 됩니다. 맨 처음에는 반대하지만, 그 반대가 지나간 다음에는 문 총재가 와서 복이 따라왔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있는 여기에 새벽에 찾아왔습니다. 내가 어저께 열세 시간 동안 꽂았던 주사바늘을 빼 버리고, 1시간을 자지도 못하고 여기에 왔어요. 왜 그랬느냐? 의사들이 진찰했는데, 내가 의사를 믿는 사람이 아닙니다. 90년 동안 병원을 싫어한 사람인데, 병원을 싫어했지만 이 세계에 없는 병원을 만들었습니다. 세계에 없는 치료기구를 만들었어요. 해피헬스라는 것을 만들었는데, 누구도 모릅니다. 노벨상을 받은 세 사람이 와서 회의하게 되면, 내가 답을 해주겠다는 겁니다. 그러고 사는 사람입니다.
영국의 노벨상 수상자들 연합회에 가보라고요. 그 연합회의 회원들이 스무 몇 명 되는데, 열일곱 명이 내 대회 때 왔습니다. 정부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거기의 회장이라는 사람이 나를 만나러 왔기 때문에 어떻게 했느냐? 내가 대회를 하는 데 돈 한 푼이라도 댔어요? 뭘 하려고 오라 가라 해요? 대통령이 필요하면, 여기에 와서 물어봐라 이겁니다. 정보 책임자가 있다면, 여기에 와서 잡아가라는 것입니다. 잡아먹겠다면 항문까지 물이 들어갔다 나가게 만듭니다. 나 그런 사람입니다. 내가 복수한다면, 하늘이 다 처분해 줍니다.
그것을 이 사람들은 압니다. 그러니 무서워하지요. 좋지만 무서워합니다. 나 무서운 사람이 아닙니다. 나 평민이에요. 지금도 이렇게 앉아서 씨름하자면 씨름합니다. 씨름선수였어요. 축구하자면 축구합니다. 축구선수였습니다. 운동을 못 하는 게 없었습니다. 무엇이든지 해보자는 겁니다. 힘으로 자라난 우주라면, 힘을 중심삼고 자랄 수 있는 기원이 끊어지면 안됩니다. 영원한 힘이 어디에 있어요? 영원한 사상이 어디에 있느냐? 없으니, 내가 영원한 사상을 소개하기 때문에 이 책이 있습니다.
『천성경』이라는 게 뭐예요? 이거 쉬운 게 아닙니다. 이걸 만드는 데 30년이 걸렸어요.『세계경전』은 50년이 걸렸습니다. 여기에 세계의 유명한 학박사, 사상가들을 중심한 체제의 모든 것을 비판할 수 있는 골자가 들어가 있습니다.『평화신경』은 뭐예요? 평화를 이루는 하나님의 경서입니다. 그런 제목이 어디에 있어요? 여러분한테 해석하라면 천 년을 가도 해석을 못 합니다.
흩어진 뜻이 있는 사람, 자성을 가진 사람은 큰 자석에 끌려갑니다.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마음이 알아요, 마음이. 난 싫어하는데, 난 좋아하지 않는데 마음이 좋아합니다. 말씀을 떠날 수 없습니다.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 안착대회, 이거 다 지나갔습니다. 천일국을 시작하면서 시작해서 벌써 지나갔지만, 이것을 지금 안고 다녀요. 설명을 하더라도 여러분은 모를 것 천지입니다. 첫 페이지부터 모릅니다.
여기는 뭐냐 하면 서양 사상계의 주류가 될 수 있는 4대 골수분자들 가운데 처음이 데카르트입니다. ‘내가 생각하니 있다.’ 했는데, 생각을 안 하면 없나? 어미 아비도 없고, 나라도 없어요? 자기 특권이 무엇이었어요? 그럴 수 있는 씨를 보여주라는 것입니다. 이게 영계에 가서 불러 가지고 보고한 내용입니다. 이 내용을 들어보면 비참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러나 영계에 가면, 문 총재라는 사람은 비참하지 않습니다.
이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이전의 교재는 타락한 이후에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위한 교재였는데, 이전의 세계를 모릅니다. 뿌리를 알아야 줄기가 어떤가를 알고, 줄기를 알아야 가지를 알고, 가지를 알아야 잎을 알고, 입을 알아야 꽃을 알고, 꽃을 알아야 열매를 아는 것입니다. 다 보여줄 수 있어야지 덮어놓고 안됩니다. 나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있는 것을 지나치게 가르쳐주려고 해도 말할 사람이 없어요. 내가 일생 동안 찾다가 못 만났습니다.
하나님의 열매를 거두어야
여기가 수택리인데, 수택리가 어떤 곳이에요? 물이 모여 있는 곳인데 무슨 물이에요? 하수물이에요, 생수물이에요? 수택리의 수련소는 뭘 하는 곳이에요? 하수를 거르기 위한 곳이에요, 맑은 물을 하수로 만드는 곳이에요? 둘 가운데 하나가 되라 이겁니다. 예스인가, 노인가? ‘예스’라는 것에는 엑스(×)가 없습니다. 오(○)입니다. ‘오, 엑스!’ 해봐요.「오, 엑스!」오(○)에서는 엑스(×)를 얼마든지 환영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역사를 다 환영할 수 있지만, 엑스(×)에는 요만한 오(○)도 환영을 안 합니다.
그래, 공산당에서는 빨갱이들 가운데 새빨간 빨갱이가 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자지간에 가더라도 문턱을 넘어갈 때는 둘이 나란히 못 넘어갑니다. 아들이 ‘아버지라도 내 뒤에 서시오.’ 한다는 겁니다. 공산세계에는 둘이 들어가게 안 돼 있습니다. 그거 사탄이 방어할 수 있는 비결입니다. 이야, 똑똑도 하다 이겁니다.
예수를 믿는다면 피바다를 밟고, 죽어 뻗어 있는 혼수상태의 몸뚱이를 밟고, 몸뚱이가 살기 위해서 싸우던 그 싸움을 다 이기고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피바다에서 혼수상태를 지나 가지고 코 때문에 망하고, 눈 때문에 망하고, 욕심 때문에 망했으면 그걸 다 거쳐 가지고 걸리지 않고 가야 하나님인 우주의 뿌리와 연결됩니다. 그거 이론타당한 말입니다. 그러면 그럴 수 있는 과정적인 단계가 어떻다는 게 확실해야지요. 이런 말을 처음 들을 것입니다.
나 솔직한 사람입니다. 누구보다 많이 감옥에 다녔습니다. 취조한 사람들 중에서 통일교회 선생님을 존경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글도 잘 못 쓰니 가르쳐준 것입니다. 기분 나빠도 옳은 것을 밝히라고 한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취조관들이 문 총재를 조사하기 힘들었습니다. ‘평하려면 평해 봐라! 거기에 대꾸를 할 텐데, 그다음의 일을 처리할 수 있나? 내가 한 가지를 묻겠는데 대답해 보라구.’ 해서 세 번을 묻기 전에 손들어야 했습니다. 나 그런 사람입니다.
참부모라는 이름을 내가 붙인 게 아닙니다. 내가 메시아, 예수님의 대신자라고 가르쳐주지 않았습니다. 열매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새가 좋아하는 열매냐, 개미들이 좋아하는 열매냐? 열매의 종류가 많습니다. 사람들 가운데, 종교인들 가운데, 하나님의 아들딸들 가운데 제일 좋아할 수 있는 열매만이 하나님은 필요한 것입니다. 이론은 간단합니다.
문 총재가 뭘 하려는 거예요? 하나님의 열매를 거둬야 됩니다. 열매는 하나밖에 없으니 내가 죽을 수 없습니다. 100세를 넘어서도 가르쳐주고 하나의 열매를 남겨서 심어 가지고 제1대, 2대, 3대를 거쳐서 4대뿐만 아니라 7대까지 거쳐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민족의 편성이 안 된다는 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이 민족에 대해서 70년을 기다렸습니다. 이제는 내가 못 참아요. 교육을 안 받는다면 잡아다 가둬놓고 ‘교육을 안 받겠어?’ 할 것입니다. 죽기 전까지 받겠다는 항복을 해놓고 일주일, 보름, 3주일 교육을 받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게 교육을 받고 난 후 복수하겠어요?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나 같은 사람을 가르치시니 고맙습니다.’ 하게 됩니다. 나 그렇게 살았습니다.
특별강사 교육기간
이제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하루에 두 사람씩 간증을 해봐요. 우리가 매일같이 교육이 뭐냐 하면 훈독할 수 있는 특별강사의 교육입니다. 그런 교육기간입니다. 어떤 나라의 수뇌부에 가서도 여러분이 여기의 석박사와 마찬가지로 뱃심을 가지고 밟고 넘어갈 수 있는 자세를 가져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실력을 기르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거기에 대한 프로그램은 오늘 아침에 내가 여기에 나오면서 대개 얘기했습니다. 그 내용을 오늘 이 시간에 얘기하면 좋겠는데 훈독시간을 잡아먹고, 내가 훈독시간을 무시하는 대표자가 되는 게 교육하는 데 방해가 되기 때문에 그만둡니다. 자, 그러면 훈독사가 훈독을 해요. 이제부터는 교육을 거꾸로 해 나갑니다.
이 세계의 꼭대기와 모든 기반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으니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내용에 있어서 정부의 체제와 공산세계의 체제 그리고 미국의 체제를 능가할 수 있는 훈련을 해 가지고 누구든지 어떻게 돼야 하겠어요? 국민 전체가 그럴 수 있는 무장만 돼 있으면, 천하에 싸움은 없습니다. 통일교회와 싸워서 이길 사람이 없거든요.
미국도 지금 선생님이 오기를 바라고 있는데, 이제는 내 책임을 다했기 때문에 안 갑니다. 여러분이 가서 나머지의 후속처분을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대역자가 돼 가지고 ‘젊은 사람들이 깃발을 들고 나가자, 출발을 다시 하자!’ 해야 됩니다. 그게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교육도 다시 하는 것입니다.
좀 불편하더라도 불평하지 말고, 여러분의 측근자들 가운데 형제라든가 삼촌 계열의 똑똑한 사람들이 있거든 틀림없이 빠지지 말고 여러분의 후손과 일족들을 위해서 이번 교육에 참석시키는 겁니다. 그래서 금후의 세계무대에 통일교회의 새로운 씨를 심어서 열매를 거두면, 한 50년 이내에 열매를 거두게 되면 세계는 평화의 세계가 되고도 남는다고 보기 때문에 이 일을 새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자, 훈독회를 시작해요. (『천성경』‘참부모’ 편 제1장 1절부터 훈독 시작; 우리 통일교인들이 평소 쓰는 말 중에는 ‘참부모’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말은 간단한 말이지만, 그 내용은 참 놀랍습니다. 역사 이래 어떤 책에도 없습니다. 참부모라는 말이 가장 쉬운 말이지만 그 말은 우리만이 갖고 있는 말이고, 우리만이 쓰는 말입니다…….)
말을 들으면, 내가 무서운 사람이지요? 무서운 사람이라고 하면, 하나님이 웃어요. 나는 여러분의 친구가 될 수 있고, 어디서든지 그럴 수 있는 훈련이 돼 있습니다. 할아버지나 할머니의 친구가 되고, 학자들의 친구도 됩니다. 나를 만나면 자기 집에서 대접하겠다고 하는데, 나는 대접받는 걸 싫어합니다. 선생님을 존경한다고 그러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 젊은 사람들이 되라고요. 젊은 사람의 기분을 가지라는 겁니다. 젊은 사람의 기분에는 그런 게 맞지 않습니다. 나도 그걸 좋아하니까 이러는 것입니다. 아침에 기분 나쁜 사람도 있었을 것입니다. ‘저 사람은 뭐이게 저렇게 삐딱한 얘기를 하노?’ 할 수 있었겠지만, 알아보면 점점 더 무섭습니다.
평하지 말라고요. 평 받을 걸 다 받았습니다. 세계 65억 인류 가운데 나를 모를 사람이 없습니다. 이제 세계의 모든 가정들에 이 책이 들어갑니다. 붙들면, 문 총재 이상 열심히 합니다. 나는 개발하기 위해서 열심히 했지만, 이걸 알고 나니까 세상만사가 내 손안에 쥐어질 수 있습니다. 그거 활용하면 부러울 것이 없을 것인데 여러분을 데리고 이 놀음을 할 게 뭐예요?
어디든지 가 가지고 ‘아무개 있나? 나와라!’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는데, 쉬고도 남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았는데 왜 와서 또 이래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안 돼 있으니까 버리고 가면 좋겠지만 버릴 수도 없습니다. 나는 버리기도 잘하는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불쌍한 한국 사람들, 어디로 가요? 이제 어디로 갈래요?
지금 사느냐, 죽느냐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한 발자국을 잘못 디디면 천야만야한 벼랑에 떨어져 가지고 알지 못할 대홍수의 물결이 감아 쳐 버릴 것입니다. 그걸 감당할 수 있어요? 얼굴들을 보니 잘났다고 생각하겠지만, 내가 보기에 불쌍하게 보이니까 이런 말도 해주는 겁니다.
한국의 조상들이 할 수 있는 거룩한 일
나는 오래 안 가서 갑니다. 그런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을 영계도 알아요. 이제 3년을 중심삼고 며칠이 지났나? 3년 내에 다 끝납니다. 그 때에 필요할 수 있는 몽둥이가 될는지, 망치가 될는지, 대포가 될는지, 원자탄이 될는지는 모릅니다. 그건 여러분의 결심여하에 달렸습니다. 하늘이 그런 무기, 그런 기구를 필요로 하게 되면 그런 사람을 들어 쓸 텐데 그런 사람이 세계에 얼마나 되겠어요?
세계는 넓습니다. 소련만 해도 얼마나 넓어요? 그런 곳이 얼마나 많아요? 한국만이 아닙니다. 둘러보면 믿을 곳이 없는 세상, 그런 세상에 내가 믿을 수 있는 씨앗을 뿌릴 수 있는 터를 닦아주는 겁니다. 그것이 한국 조상들이 할 수 있는 거룩한 일이 아니냐 이겁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것밖에 없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런 자리에서 살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나는 한국에 왔다가 실패자가 아닙니다. 성공자로서 하나님 앞에 내가 맡기는 것입니다. ‘하나님, 한 분밖에 없는 주인으로 모시는 당신 앞에 책임을 다하려고 하다 보니 곡절도 많았고 사정도 많았고 통곡할 수 있는 일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것보다도 몇 십 배 혹은 몇 백 배 참아 나오신 아버지를 알았기 때문에 내 책임을 다 해놓고 당신이 불러서 왔습니다.’라고 인사할 때 하나님이 내 목을 안고 통곡할 거라고요. 그 시간이 무섭습니다. 그런 시간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 때를 기다려 가지고 한민족과 인류가 다 모여서 우리 소망의 주인이 왔다고 찬양하면서 환영해 줄 때 눈물로 만날 수 있는 길은 나 싫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되지 않도록 모든 어려움을 참고 넘어가 주기를 부탁합니다. 훈독시간에 잘 하라고요. 거기에 복 줄이 달려 있습니다. 틀림없습니다.
여러분은 사탄의 새끼가 아니라 하나님의 품으로 들어와서 손자가 되겠다고, 아들이 되겠다고, 또 나아가서는 상속자가 되고 대역자가 되겠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자기보다 못난 자에게 상속해 주고, 자기보다 못난 자를 대신자로 세우는 사람은 세상천지에 없습니다. 문 총재가 이만했으면 대신자를 못 세우고, 상속자를 못 세우고 간다면 말이 안 되기 때문에 이런 보통 아닌 얘기를 한다는 걸 이해하기 바랍니다.
그런 마음을 갖고 대해줘야 앞으로 욕했으면 반대의 칭찬을 할 수 있는 일도 있을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결과는 내가 없더라도 훈독회를 하게 되면, 자기가 그 가운데서 놓고 못 살 수 있는 사람만 되게 되면 내 대신자나 상속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다 준비돼 있습니다. 하나도 결여된 것이 없습니다.
자기가 중심을 갖고 관계를 맺어야
저 훈독사가 어디에 가든지 나서서 만민을 어떻게 해요? 천상에 가게 되면 천상을 일시에 울릴 수 있고 기쁘게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정들 가운데 제일 슬픈 사정을 알고 한마디만 들으면 눈물을 흘립니다. 그런 것이 정(精)의 세계에 있어서 전통적인 마디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훈독회의 시간에 열심히 동참해 주기를 바랍니다.
자, 계속해요. (훈독 계속; 그래서 나를 미워하는 사람도 좋아하자는 것입니다. 나를 미워하는 사람을 내가 좋아하면, 그 사람도 나를 좋아합니다. 나를 미워하는 사람에게 내가 세 번 이상 좋게 대해 주면, 그가 고개를 숙이게 되는 겁니다. 세 번만 잘 해 주면 고개를 숙인다는 것입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한번 해봐요. 사람에게는 양심이 있어서 자기가 잘못했는지, 잘했는지를 아는 것입니다…….)
1971년이면 40년 전입니다. 40년 전이면, 내가 여러분보다도 젊었을 때 아니었어요? 그 생각을 하면 선생님에게 질소냐? 그 결심을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은 갈 길을 몰랐지만, 여러분은 갈 길을 환하게 바라보는데 왜 못 해요? 우리 아버지가 못 했으니 내가 해야 되고, 우리 할아버지가 못 했으니 내가 해야 됩니다.
우리 아버지를 영계에 가서 교육하면서 ‘왜 못 했느냐?’고 권고해 가지고 내 명령의 세계를 확장하는 데 기둥으로 써먹을 수 있고, 재료로써 얼마든지 쓸 수 있을 때 조상들이 나빠하지 않고 조상의 열매로 찬양을 가해 가지고 칭찬하고 나를 더 사랑하겠다고 하게 됩니다. 그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은 일이에요? (훈독 계속)
이 책들이 다 있어야 됩니다. 수련을 할 때 다 준비해야 된다는 겁니다. 남들의 것을 빌려보겠다고 생각해요? 그거 못 할 일입니다. 자기가 중심을 갖고 관계를 맺어야 인연도 남아집니다. 시작이 끝과 연결돼 있기 때문에 불가피한 것입니다. (훈독 마침)
8시 이후에는 다른 시간인가? 시간을 정한 것이 어떻게 돼 있어요? 훈독회는 8시까지 두 시간, 세 시간이면 넉넉할 것입니다. 두 사람씩 간증을 할 텐데 그 시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면 됩니다. 그래서 필요한 말씀의 내용이나 훈독회의 내용은 여러분이 필시 매일같이 기억해 주지 않으면 안됩니다.
수련생들이 전부 다 몇 명이에요?「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들어오고 있으면, 지금까지 온 사람들이 몇 사람이에요?「들어와 있는 사람들, 손 들어봐요.」이제 어떻게 헤겠나? 그러면 남자 한 사람, 여자 한 사람씩 뭐예요? 이제부터 4년간이면 시간이 많습니다. 삼 사 십이(3×4=12)로 1천3백 일 가까이 될 텐데, 그 기간에 들어오는 누구든지 자기의 간증을 해야 됩니다.
왜 간증을 해야 되느냐? 여러분이 앞으로 자서전을 써야 돼요. 그거 몰랐지요? 여기서 뭘 했느냐? 또 그다음에 자기가 나가 가지고 어떤 사람들을 만날 텐데, 틀림없이 책임을 해야 됩니다. 그런 관계있는 사람들을 남길 수 있는 씨로서 만들어야 된다고요. 그것이 앞으로 남길 수 있는 자서전의 재료입니다.
곡식을 거둬서 마당질을 하더라도 열 번을 하면 열 배가 되는데 한 번도 안 한 것같이 하게 되면, 그거 도적입니다. 그건 호외의 인간입니다. 그거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매일 훈독회를 하는데 훈독회의 시간을 중요시해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식구들 중에서 이 책을 안 가진 사람은 낙제입니다.
지금 이 책을 갖고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그거 없으니까 귀한 것입니다. 가격은 원가로 했는데 거기에 몇 배를 더 보태 가지고, 10배를 했으면 10배 되는 책을 내가 우리 형제들 앞에 역사시대에 하나님의 아들딸을 기르는 재료로 남기겠다고 하면 그것이 자서전의 재산입니다.
여기 이 책의 정가 외에 더 주고 은혜 받은 비례에 백 배나 천 배 혹은 만 배라도 내가 쓰겠다고 마음으로 결정했으면 놀라운 것입니다. 만년을 중심삼은 기록으로 영계에 가서도 참고할 수 있는 재료를 이 땅에서 준비했다면, 그거 놀라운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부자가 아닐 수 없습니다. 틀림없이 간증을 하는데, 간증은 지나가는 남의 말을 참고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반드시 간증은 자기가 어떻게 살았다는 것을 증거해야 됩니다. 간증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천 명이면 몇 회를 거치면 되겠어요? 없으면, 또 돌아가는 것입니다. 250명으로 끝났으면 1번으로 돌아가는데 두 사람씩, 남자와 여자가 합니다. 그 남자와 여자 앞에 지지 않고 본 될 수 있는 증거를 내가 한다, 이렇게 생각하지 말고 하라는 것입니다.
청중은 제2단계의 상대입니다. 제1단계의 상대는 남자와 여자인데, 일대일의 입장에 서 가지고 그 내용에 있어서 지지 않고 하늘이 인정하는 도수가 같은 자리에서 말하고 비교할 수 있는 기록을 남겨서 자서전으로 남길 수 있는 준비를 이제부터 한다 이겁니다.
성공에 절대 필요한 재산
선생님은 자서전을 만들었는데, 그것은 선생님이 얘기한 것의 백 분의 1도 안 됩니다. 종교라는 말은 하나도 쓰지 않았습니다. 외적인 문제에서부터 들어간 것입니다. 외적으로 들어간 거예요. 사탄이 반대로 만들어 놨으니 결과를 청산하면 근원으로 가는데 어떻겠어요? 본래 천 년이 걸리는 걸 500년, 50년, 5년, 5개월로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알고 한 번은 내가 남겨야 되는데, 후손들이 볼 때는 ‘이 책 전체의 기간 가운데 어느 때에 해당되는 그 기간에는 우리 조상이 남긴 실적이 있구만!’ 하게 됩니다. 영계에 가서 그것이 재산이 돼요. 그러니까 자서전을 남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 자기 마음과 몸을 속일 수 있어요? 그거 안 통합니다. 그것은 틀림없이 재검사합니다. 그러면 검사하게 될 때 여기에 가르친, 문 총재가 가르친 것이 잘못됐느냐? 맡겨진 소행, 분담적인 책임과정에 있어서 불신을 했기 때문에 어떻게 되겠어요? 자기가 행동을 맞추지 않았기 때문에 잘못됐다면, 그 잘못은 자기들이 책임져야지 선생님은 관련 없습니다.
여러분의 눈으로 보는 것하고 선생님의 눈으로 보는 것이 같은 세계를 볼 때 같다고 하지만, 눈이 보고 있는 느낌이라든가 각도는 다릅니다. 천만인이 있으면 천만인의 차이가 있습니다. 정의 세계는 억만인의 차이도 있어요. 무한합니다. 그러니까 무한대의 세계입니다.
그러면 나는 이제 갔다가 오늘로 끝내고 마칠까요, 내일로 끝마칠까요? 나는 3월부터 새로운 프로그램을 중심삼고 계획을 세워야 할 일들도 많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공부하는 과정에 대개 무엇을 한다는 것을 아니까 그것을 계속하고, 나는 나대로의 일을 해야 되겠습니다.
이제는 전통적인 기준을 확실히 알았으니, 갈 길을 알았으니 알 수 있고 알려줄 수 있는 책임소행이 둘 가운데 하나만 되면 되기 때문에 그 일에 가담할 것을 내가 얘기했으니 한 번 더 내일 올까요? 아니면 오지 말까요?「한 번 더 오십시오.」매일 오면 좋겠지요?
매일 오거든 여러분이 만날 사람들을 안 만나면, 내가 만나려고 그래요. 뒷문으로 갑니다. 앞에서 만나지 않고 뒷문으로 가서 ‘아무개가 왔더랬는데, 만났어?’ 그러면 ‘아, 만났다.’고 할 것입니다. 그 사람을 만나고 나서 문 총재를 나쁘다고 생각했느냐, 좋다고 생각했느냐? ‘좋다고 생각했으면 좋으니만큼 말씀 한번 들어볼래?’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가 장사를 해 가지고 필요할 것을 보충시킬 수 있으면, 지나간 뒤에 기반을 만들 수 있는 일을 선생님이나 통일교회 혹은 하늘이 해준다고 하면 그게 성공에 절대 필요한 재산이 됩니다. 그런 일을 하는 지도자들이 좋든 나쁘든 자기의 형님이고, 자기와 같은 핏줄로 연결된 손가락과 같습니다.
손가락들은 다 다릅니다. 그러나 다 연결돼 있습니다. 억만 세포가 다 자기를 닮아 있어요. 이게 결정석이 돼 있습니다. 우리는 갈래인 이 하나의 세포를 생각하게 되면, 그것이 없어지면 그만큼 자기에게 손해를 가져오고 하늘에 있어야 할 씨가 감축됩니다. 그거 무서운 일입니다. 그런 것을 다 알아야만, 여러분이 정정당당할 수 있는 열매를 하늘 앞에 남기고 후대 앞에 남길 수 있기 때문에 권고하는 겁니다.
또 어느 때 내가 들를지 모릅니다. 밤에 잘 때, 새벽 1시에 와서 긴급회의를 해버릴지도 몰라요. 화제다! ‘화재’가 아니고, 말 제목이다. 화제(話題)의 제(題)다, 이러면 그거 좋지요. ‘좋지’가 뭐예요? ‘좋지’라는 것은 좋은 일을 또다시 다듬어 가지고 더 좋게 하는 것입니다. 좋은 것을 다스릴 수 있는데 나쁠 수 없습니다. 해석하기에 있어서 자기 해석의 문구와 말이 얼마나 풍부해요?
영어를 공부하고 일어를 공부했으면, 어느 것이든지 필요하면 내가 아는 대응어의 상징적인 주체격이 있는 말을 해서 잊어버릴 수 없는 주체로 삼아 가지고 기억할 수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의 인연을 하나로 만든 기반 위에서 기억할 수 있는 겁니다. 만 년이 지나도 진리의 말씀은 한번 들으면 어때요? 몽시 같은 것을 보더라도 천 년을 그냥 다 맞습니다.
생애를 헛되게 보내지 말라
선생님이 필요한 것을 간단히 얘기했지만, 선생님의 말씀은 필요적절한 말이 아닌 게 없습니다. 내가 그렇게 살았고, 그런 공증적인 세계를 중심삼고 오늘 가 가지고 내가 잘못했으면 잘못된 것을 청산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알고 힘들더라도 수련을 잘 받기 바란다고요.
내가 죽더라도 여기에 말씀이 울려 나오면 그런 사람이 나타나고, 그런 영계가 협조합니다. 죽지 않습니다. 내가 이것을 쓰면서 발표할 때 영계에서 ‘선생님의 마음과 차이가 있나?’ 하고 바라본 것입니다. 여기에 빠져 가지고 미쳐야 됩니다. 결론은 간단합니다. 빠져 가지고 뭐예요? 빠져 가지고 뭘 하라고요?「미쳐라!」빠져 가지고 부활입니다.
내가 영어를 잘하지 못하지만, 발음 같은 것은 똑똑히 할 줄 압니다. 우리 어머니도 가르치고 그럽니다. 많은 말을 공부해야 됩니다. 못해도 5개 국어는 해야 된다고요. 나도 그것을 생각해 가지고 스패니시를 공부하다가, 감옥에서 하다가 한 2년인가 내버려뒀더니 다 잊어버렸습니다. 자기가 세운 공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여기서 한 반을 열 사람으로 만들까요, 열두 사람으로 만들까요, 열세 사람으로 만들까요? 어린아이가 반장을 하면 일국의 책임자라도 할아버지 이상, 하나님을 모시듯 사랑하고 모시겠다는 그런 전통사상이 절대 필요합니다. 통일교회에 그것이 결여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반장을 만들어 가지고 책임자를 중심삼고 절대 모실 수 있게끔 하라고요. 책임자를 모실 줄 아는 그 사상을 기르지 않으면 집안이 없어집니다.
집안이 땅의 판도가 넓은 게 좋아요, 좁은 게 좋아요?「넓은 게 좋습니다.」넓어야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어디에 가든지 앞에 가는 게 아닙니다. 제일 어린 자리에 가 가지고 아기와 같은 자리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것과 같이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골자는 무엇 무엇이구만. 내가 경험한 것, 필요한 것은 몇 마디구만!’ 하고 그것을 재기시켜 가지고 나와 관계를 맺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도 저나라에 가면, 선생님이 남겨준 그 씨의 열매가 그 혈족까지 죽지 않고 남는다고 생각합니다. 영원한 혈족의 씨를 거두고 있는 내 생애를 헛되게 보내지 말라고요. 그래, 중요한 권고를 할 수 있는 내용은 세 가지입니다. 반장을 존중하라, 간증을 잊지 말라! 언제 날짜를 중심삼고 여기의 모든 사람들이 감동 받을 수 있게끔 하려면 그 날짜를 모르겠더라도 열 번을 읽고 백 번을 읽으라고요. 언제 지적될지 모르니 그 때에 맞을 수 있게 주저 않고 백 번이라도 읽어서 누구보다도 가까운 마음의 자리에 통할 수 있는 말씀을 내가 전해야 됩니다. 간증을 거짓말로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만 하면, 여러분은 틀림없이 선생님이 말하는 하나님 아들딸의 상속권이 된다는 것을 보증합니다. 보증한다는 사람이 되는 나도 박수하지만, 보증을 받겠다는 사람들도 박수하라고요. 나는 땅을 대해서 이렇게 박수하지만, 여러분은 하늘을 대해서 박수해요. (박수)
내일 아침에 틀림없이 올 텐데, 그다음에는 선생님의 자유입니다. 필요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하게 되면 옵니다. 선생님은 그거 압니다. ‘오늘 내가 안 가면 안돼!’ 그럴 수 있기 때문에 어디에 나타날지 모릅니다. 선생님이 자주 오면 지장도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준비를 잘해 가지고 지켜 나가기를 바라겠어요.
선생님의 얼굴이 늙었어요, 젊었어요?「젊으셨습니다.」마음은 누구보다 젊습니다. 우리 마음의 세계, 내적인 세계가 귀한 것을 아니 얼굴이 문제가 아니고 그 사람의 말과 행동이 문제입니다. 그 열매가 무슨 열매냐 하는 게 문제이니 그렇게 알고 살아주면, 틀림없이 내가 보증을 서줄 것입니다. *
소명적인 책임
대환란의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이들의 생명이 희생되는 것을 누가 책임지겠습니까? 하나님을 내가 해방시켰으니 당신이 해방의 도리에 맞는 입장에 있으면, 내 증언자가 돼 줘야 되겠습니다. 책임지겠소, 못 지겠소?’ 하는데 ‘책임질 것은 걱정하지 말라.’는 겁니다. ‘나는 얼마든지 그 길을 알고 있다. 내가 10배 이상 알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 네가 할 도리를 깨끗이 청산지어라.’ 한다는 것입니다. 그 깨끗이 청산 짓는 비결의 답이 이것입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교재입니다.
한민족은 한 분이신 주인양반을 모시는 민족
우리 할아버지가 기독교의 역사를 잘 알았습니다. “우리 가문에 너밖에 바랄 사람이 없다.”고 했습니다. 다 쭉정이가 됐다는 것이었습니다. “네가 가는 길까지 깃발을 들어줄 사람이 아무도 없다. 지금 내가 눈물을 흘리고 비참한 것을 네가 어떻게 참고 넘어갈 것이냐?” 하면서 철부지한 나를 붙들고 눈물로 훈시를 한 할아버지를 잊을 수 없습니다. 그 모습이 지금도 나타납니다.
그 할아버지를 계속해서 생각하면, 통곡이 나오려고 합니다. 나는 그런 것을 절대로 겉으로 나타내려고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애국자가 됐으면 애국의 전통을 민족 앞에 나서서 자랑할 수 있느냐? 지금까지 자랑할 수 있는 나라의 기반도 없었고, 문 씨 종족의 기반도 없었습니다. 나를 위할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이름난 사람들 중에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한국의 부흥강사들은 다 방문했습니다. 신령한 역사를 하던 사람들을 다 만났습니다. 그래, 강현실이라는 여자를 중심삼고 내가 하는 말이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을 증거할 수 있게 고생시켰습니다. 장로교회 강 장로의 스물두 살 난 딸로서 하늘의 계시를 받아 가지고 자기가 나선 것입니다. 그렇게 나서서 청산유수로 천 명 혹은 만 명을 울리던 사람이었습니다.
하늘의 지시가 있었기 때문에 만난 것입니다. 문 총재가 나쁜 사람인가, 좋은 사람인가를 입을 열어서 똑똑히 증거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죽음을 각오하고 개척을 다녔습니다. 그런 것을 다 간증해 주려면 시간이 없습니다. 그러니 대표적인 몇몇 사람들을 택해서 젊은이들이 각성할 수 있는 약재, 조제약으로 쓰기 위해서 말씀하게 하는 겁니다.
몇몇 간부들이 자기 자신을 자랑하는데, 나 이상 자랑할 게 어디 있어요? 내가 자랑을 안 하는데, 자기가 자랑할 것이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 역사를 다 알고 조상이 어떻다는 것을 뻔하게 다 알지만 젊은 사람들을 각성시킬 수 있는 각성제로서 쓰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한민족은 한 분이신 주인양반을 모시는 민족인 것을 나는 벌써부터 알았습니다. ‘한 분밖에 없는 임!’ 해봐요.「한 분밖에 없는 임!」빨리 말하면 하나님이 됩니다. 그 하나님이 한국 백성의 아버지가 되고 씨가 돼요. 그것을 안 사람입니다.
38세까지 대학원 출신들만 모이라고 했는데, 대학원을 졸업한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여기에 288명인가 289명이 모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말이에요. ‘이야, 50년 전에 지금과 같은 기반이 있었더라면 몇 만 명이 모였을 텐데…….’라고 생각했습니다. 문 교주가 뭐예요? 자랑하지 말라는 겁니다. 해놓은 실적이 뭐예요? 아무것도 아닙니다. 나라가 밟고 싶으면 물 아래로 가라앉게 돼 있습니다. 그것을 들어 가지고 공중에서 나팔을 불 수 있는 천사장의 대역도 할 수 없는 나라입니다.
대통령이나 장관들이 지나갔는데, 다 나팔을 불 줄 몰랐습니다. 나를 이용하려고 했습니다. 내가 많이 이용당해 줬는데 장사(葬事)나 아들딸의 결혼식에 초청도 안 했습니다. 그렇게 푸대접을 받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남아진 이 패들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불타다 다 타지 않고 있으니 내가 숯불을 피워서 그들에게 불을 붙일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붙은 빛의 홍시가 되기를 바랐는데, 홍시가 못 됐습니다. 누구누구를 만나 가지고 어떻게 하라는 것을 내 말대로 한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입니다.
복귀섭리에 있어서 중요한 과정
강원도 패가 왔구나! 자기가 누구라는 소개를 하라구. (박원근 보고; ……1월 15일에서 2월 12일까지 한인교민들, 한인교회 목사들 한 2백 명을 만나서 자서전을 전하면서 아버님을 증거하고 돌아왔습니다. 어떤 계기가 있어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자서전과 함께 편지를 써서 청와대로 라스베이거스에서 보낸 적이 있습니다.)
그런 일을 해야 됩니다. 체면불고하고 해야 돼요. 죽는 게 문제가 아니고, 위신이 문제가 아니고, 가문이 문제가 아닙니다. 자기의 학력과 명망, 그 자체는 하나님에게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그게 화입니다. ‘내가 취직한 직장에서 떨어진다.’ 하더라도 해야 되는 겁니다. 문 총재도 나라를 다 버리고 벌거벗고 나섰습니다. 밥을 먹을 수 있고, 가정에 살 수 있는 것을 다 만들어 줬는데 그러고 있겠느냐는 겁니다.
썩어진 정신을 가지고 뭘 하겠어요? 여러분 앞에 그런 나라, 썩어진 나라밖에 없습니다. 삽목을 하려면 소나무면 소나무, 잣나무면 잣나무 등 잎이 떨어지지 않은 그 나무의 가지를 갖다가 뿌리에 붙이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방법이 하나님의 복귀섭리에 있어서 중요한 과정인데, 그것을 다 모릅니다.
동산의 모범이 될 수 있는 나무의 가지를 춘하추동 계절을 따라서 꺾어 가지고 삽목하고 자기 아기를 키우던 것같이 키우면, 거기서 싹이 납니다. 나는 그렇게 해봤습니다. 그래, 씨가 나쁘지 않은 것을 압니다. 한 분밖에 없는 주인양반을 모시고, 그 주인양반의 씨 밭을 만들 수 있는 곳은 한국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어렸을 때부터 얼마나 강조했는지 모릅니다.
나도 팔자가 사나운지 아무리 도망을 다니더라도 그 골을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한 코나 두 코뿐만 아니라 여덟 코까지 있습니다. ‘나도 못 벗어났는데, 네가 어떻게 벗어나겠느냐? 나와 더불어 협력하자! 그러면 내 아들은 못 되더라도 종이나 친구 혹은 사돈이라도 될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친족의 누구라도 될 수 있다. 네가 그 일을 대신하는 심부름꾼이라도 돼야 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그 때까지 같이 합시다.’ 한 겁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대책의 비법이 무엇이냐? 이번에 새로운 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의 비법은 무엇이냐? 어저께 기도문을 읽어봤어요? 거기에 다 기도했습니다. 하나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이 줄줄이 외우면서 해석을 해야 됩니다.『평화신경』은 한 분이신 하나님의 교본과 교재의 내용을 중심삼고 결론지은 것입니다. 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게 거기에 다 있습니다.
정월 초엿샛날의 연설문을 읽는 데 13분이 걸립니다. 대회를 하는데 아홉 시간, 열 시간, 열세 시간 이상 얘기할 수 없습니다. 13분으로 압축해 쓴 것인데, 거기에 다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나한테 물어보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선생님, 이런 것은 있을 수 없는데요.” 했는데, “있을 수 없으면 그만둬라. 나는 남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왔습니다.
세상 물정을 알아야 돼
우리 아들딸들도 하버드를 졸업하고 출세할 수 있었습니다. 졸업하기 전부터 월급을 14만 달러부터 17만 달러까지 주겠다고 했습니다. “아버지, 어떻게 합니까? 나는 이렇게 가야 될 것을 아는데, 통일교회 자체에 희망이 없습니다.” “통일교회 자체에 희망이 없으면, 아버지도 희망이 없어?” “아버지는 두고 봐야 되겠습니다.” 하더라고요. 그거 맞는 말입니다. 내가 아들딸들을 여러분과 같이 붙들고 교육한 적이 없습니다. 사정을 털어놓고 얘기해 본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일이 있었다면, 통일교회의 뿌리가 생기지 않습니다.
나무의 빛깔을 놓고 분별을 못 합니다. 나만이 죽기 전에 그 일을 해야 됩니다. 민족이 눈을 감고 있고 청맹과니처럼 됐는데, 그 눈을 열어줄 수 있는 교재를 만들어 줘야 됩니다. 선생님이 그동안에 말씀을 많이 했는데 지금은 91세입니다. 14세부터 이 일을 시작한 사람입니다. 유명한 사람들이 부흥회를 하게 되면, 어디든지 다 가서 감정을 해봤습니다. 다 못 쓸 사람들이었습니다. 쓸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니 ‘나라도 책임을 해야지. 하나님의 약속대로 나 혼자서라도 가야지!’ 하고 지금까지 왔습니다. 내가 자서전을 만들었는데, 1차 2차 3차까지 해서 12권 이상이 나와야 될 것입니다. ‘세상에서 욕을 먹더라도 내가 갈 수 있는 길은 이 길밖에 없고, 이 길을 간다면 살아남을 것이다.’ 했습니다. 참부모의 이름에 오점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 혀를 깨물고 살아나온 사람입니다.
여러분도 정정당당하라는 겁니다. 이 자리에 오기 전에 선생님은 한 시간도 안 잤습니다. 누워서 잠이 와요? 무슨 말을 할 거예요? 칭찬을 할 거예요? 내가 칭찬을 하면 잘합니다. 밤을 새워 격려하면서 칭찬하고 말을 들어주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부모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밤을 며칠이나 새워봤어요? 무슨 박사나 학자라고 공인받은 국가의 증명서는 나하고 상관없습니다. 내가 그들의 심부름꾼이 아니라는 겁니다.
누구든지 교육할 수 있는 교재 교본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교재가 얼마만큼 필요해요? 여러분이 교재를 보니까 내가 지나갈 사람이에요, 남을 사람이에요? 영원히 남을 분입니다. 영원히 안 남으면 안됩니다. 영원히 남을 내용, 깨우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자서전이 내 고백서입니다. 그러니까 손에서 놓지 말고 여러분이 골수의 칸칸에 쌓아두라는 것입니다.
제비도 둥지를 참 멋지게 만듭니다. 남미에 가서 개미집을 보니 성을 쌓았더라고요. ‘이야, 우리 통일교회의 아들딸들도 나라를 위해서 성을 쌓는데 개미의 성보다도 10배 이상 훌륭해야 되겠다.’ 하면서 바라봤는데,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이 없습니다. 조금만 힘들면 ‘선생님, 나 그만둬야 되겠습니다. 돈이 필요합니다. 학교에 가야 되겠습니다.’ 하는 겁니다.
나는 일본에 가서 1년도 공부를 안 했습니다. 기간은 2년 6개월이었지만 말이에요. 그게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것은 내가 순식간에 알 수 있었습니다. 세상의 물정을 알아야 됩니다. 세상에 살면서 악한 사람의 친구가 못 되고 동조자가 못 되더라도 그들을 가르칠 수 있는 지도력이 없으면 안됩니다.
내가 씨름선수였고 축구선수였습니다. 또 싸움에 있어서도 선수였어요. 이렇게 이가 빠진 것에 대해서는 얘기를 안 합니다. 감옥살이에 대한 얘기도 안 하는 겁니다.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피가 끓어요. 죽는 그 순간까지 토해놓고 가르쳐주고 가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못하고 영계에 가면 안됩니다.
영계를 바로잡기 위한 것이 내 책임인데, 영계에 가서 지도할 수 있는 것이 내 책임인데 지상에 조건을 세우지 못하고 내가 어떻게 영계에 가요? ‘나를 못 데려갑니다, 아버지!’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다리가 아프면 ‘이 자식아, 고향에 찾아가야 할 천리원정을 누가 걷게 해줘? 이 다리가 가야 돼!’ 하면서 기도하게 되면, 영인들이 와서 붙들어 줍니다.
길을 가다가, 산등을 넘다가 쓰러진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보호해 준 역사를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90이 넘어서도 이 자리에서 남이 쉴 수 있는 시간을 잊어버리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선생님입니다. 하나님은 이보다 몇 배 더 불쌍한 분입니다. 그러니 내가 누구보다도 아버지 이상 고생을 자처하고 어떤 길도 가는 것입니다.
각성제의 불쏘시개가 필요해
선생님을 사랑해요, 사모해요?「사랑합니다.」사랑해 보라고요. 남편이든가 아버지든가 나라의 대통령이든가 나라의 공신들을 보더라도 그들에게서는 찾을 수 없는 사랑의 표제가 돼 있다는 것만은 틀림이 없습니다. 그리고 참부모라는 이름은 내가 제일 미워했습니다. ‘참부모라는 게 있을 수 있나?’ 하고 생각한 겁니다.
30대 전, 28세가 되기 전까지 다 준비가 끝났습니다. 30세면 나라를 수용해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한 것입니다. 이거 다 그때 말한 겁니다. 보라구요. 지금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30세 전에 한 얘기입니다. 얼마나 고생을 했겠느냐는 것입니다.
젊은 총각이 결혼도 안 하고 고생했습니다. 25세에 결혼했습니다. 그 당시에 16세가 되면 결혼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별의별 패들이 많았지만, 누구의 말도 듣지 않았습니다. 하늘이 ‘때가 됐으니 준비하라!’고 하니 순식간에 준비를 한 것입니다.
교재가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내가 눈 감을 때 필요하지 않다는 사람은 손 들어요. 필요한 사람은 바른손을 들고, 필요하지 않은 사람은 왼손을 들라고요. 손 내려요. 가인 아벨은 형제가 되라고 그랬지요? 선악을 형제가 되라고 했습니다. 사탄 세계에 가서도 왕 노릇을 해야 됩니다. 이제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문 총재가 돼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내가 어렸을 적에 그 말을 듣는 환경에 있었으면 그때 다 해먹었을 것입니다.
그러니 70평생을 잃어버린 원통한 사연을 누가 풀어줄 것이냐? 꽃다운 청춘을 잃어버렸습니다. 이런 참부모의 역사적인 전통은 언제나 있는 게 아닙니다. 내가 이제 눕게 되면 그 시간에 갈지 모릅니다. 이번에 병원에 입원할 때 내가 그런 결심을 하고 갔습니다. ‘내 마음에 맞지 않으면, 나는 간다.’ 한 것입니다.
내가 교재 교본을 다 만들었습니다. 그러니 앞으로 지상에 있어야 뭘 하겠어요? 지금 젊은 사람들을 눈물짓게 만들어 키울 수 있는 울타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아버지와 어머니의 노릇을 할 수 있는 경제적인 기반, 나라의 기반을 준비했습니다. 하늘의 공을 통해서 승리한 그 기반이 있었기 때문에 민족이 남아져 있고, 교회가 남아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교회가 없어지고, 나라가 없어집니다.
명년 전에 발표해 버려야 됩니다. 국가의 국회의원 대신 통일교회 국회의원의 후보자가 되어 심부름하는 종살이나 부관 같은 입장에서 3년간 같이 일해 보자는 것입니다. 누가 선생이고, 누가 책임자가 되느냐 이겁니다. 세계에서 이름난 사람, 한국에서 통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이름만 대면 대번에 알아요.
그 사람을 7년 전에 선생님이 불러서 얘기했습니다. 세계적으로 알고 있는 인재들 가운데 2천8백 명, 각 나라에 친지와 교단의 친구들이 가 있으니 그런 사람들의 이름을 뽑아서 보고하라고 했습니다. 왜 그랬겠어요? 대한민국을 재기시켜야 되겠다고 생각한 겁니다. 그런데 손을 대려니까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거기에 만족하고, 거기에서 끝을 맺으려고 생각하는데 기가 찬 것입니다. 그러니까 못 하겠다고 3년 전에 가 버렸습니다. 그 대역을 시켜서 나오고 있습니다.
내가 더 서서 얘기할 수 있는 것보다도 좀 쉬어야 되겠어요. 이렇게 버티고 서서 얘기를 더 할까요, 말까요?「쉬십시오.」쉬기를 바라는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그거 고마운 분들이구만! 저 뒤에서는 무슨 말인지 몰라서 손을 못 든 사람들이 태반입니다. 그러니까 모르는 사람들을 각성시킬 수 있는 각성제의 불쏘시개가 필요합니다.
참나무는 불만 잘 붙이게 되면 무섭습니다. 그런 놀음도 다 실험한 사람입니다. 나무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모릅니다. 큰 나무는 내가 바라보고, 거기에 새 둥지가 있으면 그 새 둥지를 보호할 수 있게 한 것입니다. 3주일 이내면 새끼를 쳐서 날아갑니다. 그 때까지 둥지를 헐어버리면 안되는 것입니다.
꽃동산을 만들 수 있는 무리가 필요해
그래, 통일교인들에게 나라를 살리라고 했는데 남아질 게 뭐예요? 남아질 수 있다고 봐요? 본래 남아질 수 없는 사람들을 남아질 수 있는 사람들로 만들겠다는 겁니다. 가인을 구해주는 동생이라는 무서운 도리를 알고 그렇게 생명을 바쳤다고 하는 사람이 참부모요,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나는 아버지라는 이름이 싫습니다. 어머니를 내세워서 기합을 줄 때 눈물을 펑펑 흘리던 여자들을 많이 봤습니다. 남편이 사랑할 수 있는 아내를 사랑 못 하고 이 놀음을 계속해야 되느냐? 싫습니다. 싫지만, 누군가 해야 됩니다. 내가 안 하면 내 자손들 가운데 몇 대손이라도 그런 어머니를 길러놓지 못하면, 문 씨의 가문도 없어져야 돼요. 이론이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러한 선생님을 알고 재차 회개하는 마음을 가지고 순응의 왕자 왕녀가 되기를 바라면서 내가 보고 있을 텐데, 그것을 환영하는 사람들은 손을 높이 들고 박수하자고요. (박수) 하늘을 받들고 모시고 사랑하는 왕자 왕녀가 되겠다는 결심을 해주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일념이요, 교재를 만든 목적의 꽃으로 보고 있습니다.
3년 후에는 그 꽃이 얼마나 필 것이냐? 그 밭에 피어난 꽃들이 얼마나 씨를 거둘 수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어느 동산에 뿌리더라도 하늘나라의 백성을 기르는 참부모의 역사를 이어줘 가지고 꽃동산을 만들 수 있는 무리가 필요합니다. 내가 가기 전에 그 준비를 다 한 겁니다. 30년이 걸렸습니다.
그 30년 동안 재료가 필요했기 때문에 내가 그 길을 말없이 오다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제는 갈 시간이 날짜를 셀 수 있는 시대권 내에 들어왔습니다. 내가 해놓은 성과가 땅 위에도 필요하고 하늘에도 필요합니다. 땅에 조건을 세울 수 있는 기간이 앞으로 3년간입니다. 그전에라도 내가 기도하면 대번에 갑니다.
내가 기도한 사람들, 정리하라고 했는데 그대로 하지 못하면 내 자신이 정리를 다 하고 가야 됩니다. 그 정리를 다 하고 가서 그 사람들을 재교육해야 돼요. 후대에 갈 길이 남아 있습니다. 그러고 사는 문 총재를 동정할 만해요, 할 만하지 않아요?「할 만합니다.」
어머니 아버지나 애국하는 누구든 마찬가지입니다.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을 존경할 수 있는 아들딸을 만들고, 그분의 상속자나 대리자를 만들겠다고 노력하는 대표의 표제로서 일하고 있는 사람이 문 총재인 것만은 틀림없는 것을 알고 저나라에 가라는 것입니다.
그래, 저나라에 가서도 ‘내가 이랬는데, 왜 여기에 와 있습니까?’ 할 때 ‘아, 그래? 알아보자!’ 하고 버튼만 누르면, 답이 재까닥 나옵니다. ‘이러이러한 조건에 걸려 있다.’ 한다는 겁니다. 그런 무서운 배경을 아는 사람이니만큼 거기에 걸리지 않게 하고, 하늘을 받들고 하나님을 모시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유종영, 말레이시아 섭리에 대한 보고)
한마디를 해요. 지금 시간이 얼마나 됐나?「7시 10분입니다.」7시 10분이니까 8시가 안 됐어요. 훈독회는 15분간 할 것입니다. 이거 필요합니다. 불을 땔 수 있는 불쏘시개가 있어야 하고, 성냥이 없으면 촛불이라도 만들 수 있는 자기의 근본이 안 돼 있으면 만사가 허사입니다. 장작더미가 태산같이 쌓여 있더라도 불을 피울 수 없습니다. 그 불을 피울 수 있는 불쏘시개가 필요하고, 성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인들은 불을 일으킬 수 있는 재간을 다 알고 있습니다. 감동을 줄 수 있는 생활은 위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그래, 표제가 확실하고 간단합니다. 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대학을 나왔지만 못난이의 모양으로 모자를 쓰고 가서 노동자들의 친구가 되고, 밤에 가서 글을 가르쳐주는 겁니다. 중고등학교를 못 나온 사람들에게 글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한문을 가르쳐주고 영어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눈을 뜨고 경과를 지켜보고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았던 사람이 자기들이 있는 곳에 와 가지고 영향을 준 것이 크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박원근, 라스베이거스에서의 활동에 대한 보고)
뜻에 대한 소명적인 책임을 생각해야
시간이 너무 많이 갔구만! 훈독회의 시간을 30분 동안 연장해요. 그래, 훈독회를 시작하자고요. 두 사람, 양창식과 주동문은 대표해서 공적인 시간이 끝나는 그 시간에 자기의 증언적인 내용을 얘기해 봐요.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형님 누나들이 어떤 일을 했고, 조상들도 어떤 일을 했는데 우리도 그런 일을 하고 후손들도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살아 있는 증거가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직책이 높은 사람들이 많이 증거적인 내용들을 발표해야 되겠다는 겁니다. 앞으로 서책으로 발간할 것입니다.
자서전 가운데 귀중한 제목들을 가지고, 거국적인 민족의 정신과 얼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가르쳐줘야 됩니다. 그것이 자서전의 선전을 책임진 우리의 소명적인 결론이 아니겠느냐? 자기 출세와 명예를 위해서 쓰지 말라고요. 뜻에 대한 소명적인 책임을 생각해야 됩니다. 국회의원 경력자라든가 그 이상의 직책을 지녔던 사람은 국가의 위신을 대신해서 솔직히 우리 젊은이들 앞에 그 전통적인 사연을 남겨줄 수 있는 원론들을 많이 남겨주고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라스베이거스에서의 행동, 기저에 대한 것도 밝혀준 겁니다. 우연으로 생각하지 말라고요. 우연이라는 사실이 얼마든지 역사를 깨우는 기정적인 역사의 동기가 됩니다. 비례적으로 보면 70퍼센트 이상 된다는 것입니다. 우연적 환경에 있어서 날아가는 계시와 날아가는 동지들의 사랑하는 마음의 흐름 가운데 역사적인 새로운 사실을 깨우쳐 주어야 할 소명적인 책임이 중차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보처를 만들었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라든가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는 대립적인 두 세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 그 세계에 가 가지고 당당히 ‘시 아이 에이(CIA)와 케이 지 비(KGB) 이상의 대표를 우리가 할 수 있다.’ 할 수 있는 자신이 있는 사람을 선생님이 살아 있을 때 얼마나 세계 국가 정보처의 책임자로 남겨주느냐? 그것이 중요한 과제입니다. 그런 일을 이제부터 시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관심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자서전의 역사가 그런 일에 있어서 씨를 뿌리는, 제일 빠를 수 있는 하나의 발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라스베이거스의 얘기도 한 것입니다. 그걸 밝힐 때가 이때가 아니고서는 없습니다. 여러분이 내적으로 내용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정보사업에 있어서 자기 스스로 배후의 환경을 얼마만큼 확대하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의 기술과 능력 여하에 좌우됩니다. 그 능력으로 말미암아 후대의 후손들이 광명한 천지를 자기 생활권에 맞이해서 살 수 있게 된다면, 이 지상은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 될 수 없습니다. 그런 결론이 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시하는 것을 알고, 웃음거리로 흘리지 말고 엄숙히 받아주기를 바랍니다.
영계 전체를 지상에 총동원할 수 있는 시대
그런 세계의 대표적인 사람들 몇 사람을 내가 소개할 텐데,『평화신경』의 맨 마지막에 종교세계의 대표자들이 교육받고 감동한 기록이 나와 있습니다. 유교 대표와 기독교 대표가 나오고, 다 나옵니다. 다섯 사람들 정도 소개하는 데 15분도 안 걸릴 것입니다. 그걸 소개함으로 라스베이거스와 선생님의 생활 배후에 무엇을 표준하고 나왔다는 것을 개략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그 기초지식과 실제의 전술적인 내용이 어떻게 되었다는 것, 그 본인의 나라와 세계가 어떻게 움직여서 영계에서 결합이 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의 발판이 돼야 할 것이 한국 땅입니다. 그러니 지상세계에서 우리가 서둘러서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새로운 각성을 위해서 필요하기 때문에 이것을 읽어주라는 것입니다. (『평화신경』‘부록 : 영계보고서 ⎯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를 훈독 시작)
그들이 지옥에 안 간 것은 통일원리를 공부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라는 것, 역사적인 섭리시대에 공헌했던 모든 사실들을 자기가 듣고 배운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강조하는 것은 영계 전체를 지상에 총동원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통일교회의 지도자들이라는 여러분이 5대 종단 혹은 7대, 13대 종단의 교주들이 증거하는 그룹의 중요한 요인이 돼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기도를 하게 되면 인친관계에 있어서 전 종교권, 천상세계에 있는 교주권들이 연결돼 가지고 통하지 않는 게 없습니다. 지상세계에 대한 분담적인 책임을 분할하는 시대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여기에 발맞춰서 그 책임을 맡기는 거라고요. 그들이 지상에 미완성한 것, 그들이 소원한 미래의 개척해야 할 땅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자유분방한 동산 가운데 새로운 씨, 하나님의 생명의 씨를 심어서 하나님의 아들딸을 길러내야 됩니다. 본연의 고향 땅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 이상으로 지상과 천상에 소망이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들과 상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스탈린, 나와라!’ 하면, 스탈린이 나오게 돼 있습니다.
인류의 3분의 1까지 점령했던 공산당 세계의 영향이 남아 있어요. 마르크스로부터 레닌, 엥겔스, 그다음에 스탈린이 증거를 했습니다. 통일교회의 교리를 통해 반공운동을 한 사람들은 누구든지 다 잘 알 것입니다. 그들의 소원을 이해하고, 이론적인 타당성을 가지고 하늘의 말씀으로 교화해 주던 이상헌 선생이 가르친 내용이 세밀히 여기에 책자로 기록돼 있습니다. 그것을 모르고 있는 그 사람들을 얼마든지 교화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바보가 아닙니다. 이 증언들을 읽어봐요. 나한테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상에 조건을 세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기도하라고요. 기도하면, 기도하는 것이 이뤄집니다. 누구에 대해 생명을 걸고 기도하게 되면, 그 사람이 믿지 않으면 영계에서 데려갑니다. (훈독 계속)
공산당 대표들하고 교주들을 우리가 교육 다 합니다. 그래, 여러분의 조상들도 역사에 기록을 남긴 사람들은 교육을 다 했습니다. 이미, 다 끝났습니다. 이제 통일교회의 이런 말씀이 다 선포됐습니다. 이 책자가 가정 가정에 안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걸 읽었는데도 불구하고 모르게 된다면, 그 사람들이 가는 길은 다 막힙니다.
환란시대를 벗어나는 데는 교재와 교본이 필요해
환란시대가 3년과 나머지의 기간까지 계속되는데, 빨리 이것을 벗어나야 됩니다. 그것이 3년에서 30년으로 연장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이상 두려운 것이 없습니다. 우리의 소명이 무엇이냐? 중차대한 기로에서 올바른 방향을 밝혀줘야 할 교재와 교본이 필요합니다. 교재 교본이 있으니 여러분은 가서 읽어주면 되고, 친척들이나 사돈들이 안 듣더라도 모아놓고 자기 사위나 며느리를 시켜 가지고 강조해야 됩니다. 그렇게 교육의 내용을 가지고 수습할 수 있습니다.
실적은 이미 나타난 사실입니다. 영계가 얼마나 힘든 곳인데 그렇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고 자신을 가지고 이제부터 지상세계가 내 손아귀와 내 행동의 발걸음을 막을 수 없다는 결심을 해서 냅다 밀어야 됩니다. 내가 싸울 것을 대신해 맡아 가지고 싸우라는 말입니다. (훈독 계속;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고 밝혀내신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우리 공산권을 살려주소서! 멸망의 직전까지 하나님의 특명으로 인류를 구하고자 불철주야 수고하시는 참부모님의 정성과 사랑에 무한히 감사드립니다. 이제 저를 구해주셨으니 저는 철저히 하나님주의로 살아갈 것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마우쩌뚱 -2002.4.20.…….)
반대하던 사람들이 통일원리의 교육을 3일 동안 받고 저렇게 됐으니 우리의 이 교본까지 주면서 교재까지 설명할 수 있게 되면 백발백중 반대하는 세계에 남아지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 시간, 한 시간에 얼마나 사람이 죽어가는 줄 알아요? 1년이면 얼마나 죽어가는 줄 알아요? 수천만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을 빨리 교육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해방하려면 집집마다 선생님의 말씀이 들어가서 매일같이 이 내용이 보고되면, 모르는 사람이 없게 되면 이 세상은 한 곳으로 가서 다 결정적인 결론의 밭에서 열매를 거둘 수 있는 농민이 되든가 씨를 뿌리는 주인으로 결정될 수 있습니다. 왜 가만히 있겠느냐는 말이에요.
그래, 안팎에 상하⋅전후⋅좌우가 박자를 맞춰 가지고 가인 아벨을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원수의 가정들 가운데 열두 가정을 소화시켜야 되는 겁니다. 그거 공식입니다. 왜 못 해요? 친구들이 얼마나 많아요? (이후 6절까지 훈독을 마침) 결론은 간단합니다. 영계는 이미 하나돼 있습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자신 있게 여러분에게 가르친 내용과 말씀의 내용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의심이 되거든 그들을 불러 가지고 ‘네가 지상에 남긴 책자가 지금 현재 어디에 있다는 것을 밝혀라!’ 하는 것입니다. 공산당으로 활동하던 간부들의 보고를 접수할 수 있습니다. 그 일족들을 중심삼고 자기의 교주들, 자기들을 지도하던 간부들이 어떤 결과가 됐다는 사실을 알고 졸개들이 안 따라갈 수 있어요?
기독교를 비롯한 종교권은 이미 다 그렇습니다. 5대 성인들과 미국 대통령들 전부, 공산세계는 물론 민주세계까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전부 다 여기에 준비하고 있는데, 그 후손들에게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문을 열어주기를 바라는데 말도 안 하고 죽어 뻗어 있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겁니다.
자기 한 사람의 배후에 수천만의 생사지권이 달려 있습니다. 자기 조상으로부터 나라권, 하나님까지도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지상에서부터 하늘까지 올라가서 그들을 동원해 가지고, 그들을 데리고 와 가지고 그 일족들을 일시에 몰아치울 수 있는 하늘나라의 군대를 준비할 수 있어요. 평화의 군대, 평화의 경찰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러분의 갈 길을 완전히 준비를 다 해놓았다는 것입니다.
수련이 4개월 동안이면 너무 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여기에서부터 배치해 가지고 여러분의 일족들, 친족들만 찾아와도 얼마나 되겠어요? 자기의 동창생들이 있다면 편지를 하든가 해서 오게 하라는 겁니다. 한 사람에 열 명이면 얼마예요? 7백 명, 1천 명 이상이 모인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니까 순식간에 세계가 굴러 떨어질 것을 알고 허송세월을 보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70년을 잃어버린 걸 생각하면 얼마나 분한지 모릅니다. 그런 것을 자기 일대에서 탕감복귀할 수 있는 해방권을 책임진 거예요. 몇 천만이 여러분 한 사람에게 분배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바라던 사람들이 여러분이 죽어서 갔을 때 반문하게 되면 뭐라고 하겠어요? 소명적인 책임을 받아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이 아직까지 졸고 있고, 세상을 모르고 있으니 잡아갑니다. 영계로 데려간다는 것입니다.
자서전 430권을 나눠줘라
그러니까 빨리 조건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430권을 나눠줘 가지고 매일같이 그들을 형제와 같이 관리하라는 겁니다. 관리는 간단합니다. 하루에 열 권씩을 중심삼고 50권, 100권 이상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있겠어요? 교육하는 책임자들이 전해주는 그 전통을 받아 가지고 틀림없는 심정적인 꽃을 피우고 내 전당의 새밭을 일구겠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일족들의 해방부터 시작해야 돼요. 한국의 종씨가 286성입니다. 한 20성만 해놓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거기까지 갈 필요는 없습니다. 10성만 하더라도 몇 천만이 됩니다. 그 사실을 알고도 허송세월을 보내면, 그 사람을 내가 가만히 안 둬둘 것입니다.
정보조직입니다. 그게 흥신소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신앙기준을 가지고 영향권을 미칠 수 있는 동기의 본부가 돼 있느냐? 흥신소! 신앙의 ‘신(信)’ 자도 됩니다. 흥분된 신앙의 열매를 거둘 수 있는 수확의 용사들이 되라는 것입니다.
낫과 도끼로 거둬야 합니다. 공산당은 낫과 도끼를 자랑하는데, 그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뿌리까지 거둬서 우리 밭에다 비료로 쓰면 세계를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몇 천 년 혹은 몇 만 년을 연장시키던 것을 내 숨결과 내 입술, 내 노력의 피땀을 통해 어떻게 한다고요? 선생님이 심었던 씨를 거둘 수 있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싫으면 마음대로 하라고요. 선생님의 말대로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안 하겠다면 반문해 보라는 겁니다. 질문이 있으면 해보라는 것입니다. 질문에 다 답변했습니다. 그러면 끝날 때까지 교육을 잘 받기를 바랍니다. 삼 사 십이(3×4=12), 120일간은 결정적인데 그 기간에 있어서 지역도 분배해야 됩니다. 몇 가정 몇 가정을 분배해 놓고 어디 어디의 지역을 조직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한 반에 열두 명 혹은 열세 명씩을 정하고, 거기의 책임자를 한 달에 한 번씩 추첨해서 세우는 겁니다. 네 달이니 네 사람의 책임자를 자기 부모 이상, 형제 이상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막혔던 부모와 자식의 효자기반, 나라와 국민의 충신기반, 하나님과 도주의 성인기반을 다 열 수 있는 키를 만들 수 있습니다. 열 수 있는 안팎의 키를 갖고 있습니다.
나는 이제 91세입니다. 이제 눕게 되면, 가는 시간이 가까울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이제 고향도 갔다 와야 되고, 세계 원수의 무리들도 만나야 됩니다. 여러분이 못 하면, 내가 사람을 시켜서 할 것입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나라의 대통령들이나 누구나 다 동원할 수 있습니다. 좋은 기반입니다.
라스베이거스에 각 나라의 회사 중역들과 나라의 중심적인 사업체들이 전부 다 모여 있습니다. 어떤 나라도 빠진 나라가 없습니다. 내가 다 조사했습니다. 그러니까 대통령들이라든가 관직에 있던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교화시킬 수 있는, 자신의 역사적 재료를 잘 활용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주인들이 될 것을 부탁하는 것입니다. *
하나님을 해방시키는 주인들이 되라
헤이그 장관의 장례식이 내일인데, 그 장례식까지도 우리가 책임질 수 있게끔 하라고 특별지시를 했습니다. 최고 수준의 사람들, 대학원을 졸업하고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들을 보충해 가지고 1년이면 1년 동안 여기서 특별교육을 하는 겁니다. 서울시내에 있어서 전도지역을 배당하라고 했습니다. 반을 편성해야 돼요. 그들이 교육받고 배치를 받아야 됩니다. 선생님의 특별지시입니다.
선생님의 전권을 상속받은 자 외에는 책임자가 못 돼
헤이그 장군이 감옥에 들어가 있던 선생님을 10월 14일에 해방시킨 역사적인 사람입니다. 그가 돌아갈 때에도 특별히 자기 유언서에 통일교회에 대한 특별목록을 소속요원들과 아들딸한테 남겼습니다. 유언을 하고 갔다는 겁니다. 통일교회의 승화식인지 모릅니다. 어디로 갈지 모르는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정해 주면 들어가서 4대 성인들과 합류해서 의논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보낸 것입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이것이 제2선언문입니다. 제1선언문은 다 모르는 겁니다. 그것을 읽어줘요. 이 선언문을 5백 회 이상 선언해 가지고 영계의 어느 곳이든지 표석으로 돼 있습니다. 땅에도 그것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영계와 상응관계의 자리를 못 잡게 됩니다. 그러면 영계가 협조하지 못 합니다. 조상이나 누구든지 아무리 믿던 사람이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교주라도 와서 못 가르칩니다. 선생님이 허락하기 전에는 그렇습니다. 아무나 여기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시험에 패스한 사람들만 들어올 수 있는 곳입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훈독; ……모든 교재가 전 세계 어느 가정에나 들어갈 수 있도록 활동하여 인류의 장래를 밝히는 데 있어 커다란 공헌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여러분의 국가 위에 하늘의 은사가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편집처) 편집자가 아니에요. 편집처입니다. 거기의 총책임자는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의 대신자나 선생님으로부터 상속받은 상속자가 아니면 앞으로 여기에 와서 교육을 못 받습니다. 축복받았다고 다 되는 게 아닙니다. 시대가 달라졌습니다. 하늘나라의 거주권이 있어야 돼요. 패스포트가 있어야 됩니다. 마음대로 들어올 수 없습니다. 이제는 선생님이 개인적으로 방문해서 옛날같이 만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재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재교육을 받아야 되는데, 여기에 마음대로 데려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의 성전에서도 앞으로 교육을 못 합니다. 수택동에서 하는 수련의 대상은 대학원 졸업생들 이상입니다. 대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이 여기의 신학대학원에 가입하려면 한 해의 월사금과 교육비를 내야 됩니다. 그 경비를 누가 대느냐? 여러분의 종족이나 종중에서 대야 합니다.
그래, 여러분이 앞으로 대학을 졸업하더라도 어디나 세계에 책임자로 못 갑니다. 원리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자서전 430권을 배부한 걸 편지로써, 전화로써 관리하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가 이웃동네와 같습니다. 휴대폰만 가지고 하게 되면 언제든지 하루에 몇 시간까지도 통할 수 있어요. 5분씩만 해도 60분이면 열두 사람을 통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관리를 못 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됩니다.
시험에 낙제하게 되면 1차나 2차 심사에서도 졸업장을 못 받는 것입니다. 졸업장을 못 받으면 어디에 가서 말씀도 못 합니다. 무슨 자격을 가지고 하겠어요? 선생님의 대신자예요? 하늘나라의 전권, 선생님의 전권을 상속받은 자 외에는 책임자가 못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늘 전체를 대신하고 상속받았기 때문에 영계 전체가 선생님의 배후에서 협조할 수 있는 인연이 연결돼 있습니다. 그런 게 없는 자들이 가서 하면 선생님에게 거짓말쟁이의 간판을 붙이는 것입니다.
교본과 교재
교본과 교재를 만들기 위해서 30년 이상이 걸렸습니다. 많은 눈물을 흘리고 생사지권을 지냈지만, 그런 것은 다 빼버렸습니다. 그것은 선생님의 자랑밖에 안 돼요. 문 씨의 자랑밖에는 안 됩니다. 내가 문 씨의 후손은 아닙니다.『천자문』이나 ‘무제시’ 혹은『명심보감』같은 것을 내가 어렸을 때 다 따루었지만(외웠지만) 잊어버리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서양철학의 4대 맥이 있습니다. ‘천상세계에서 보내온 철학사상가들의 메시지’가 있습니다. 서양철학이나 사상계에 있어서 4대 맥을 이루고 있는 사람들이 영계에 어떻게 있느냐를 영계의 회의를 통해서 보고해 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계에서 죽지 않고 다 살아있습니다. 그 사람들의 보고입니다.
데카르트는 ‘내가 생각하니 존재한다.’고 했는데 부모도 없었고, 조상도 없었고, 나라도 없었어요? 그가 하나님의 특권적인 대표자로서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다음에 칸트는 뭐예요? 칸트 철학이 뭐예요? 순수이성비판이라고 했는데, 순수이성을 누가 비판해요? 순수이성을 비판할 수 있는 자격을 누가 줬어요? 하나님도 못 하고 있고 기다리고 있는데, 순수이성 비판을 누가 하느냐고요? 칸트가 할 수 있어요?
그는 타락을 몰랐습니다. 핏줄을 잃어버린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타락을 모르고, 핏줄을 모르고 자기 마음대로 결정한 것을 가지고 안 통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헤겔은 뭐예요? 헤겔이 정반합을 말했습니다. 정에서 어떻게 반대가 나와요? 그런 천리는 없습니다. 영원불변입니다. 타락해서 핏줄이 달라졌다는 것을 모릅니다. 주인이 달라졌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렇게 모르는 가운데 있는 서양 사람들 가운데 천국 들어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종교고 무엇이고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그리고 니체는 뭐예요? 뭐 하나님이 죽었어요? 하나님이 죽었으면 하나님을 장사해 봤나? 세상을 몰라 가지고 그런 얘기를 한 겁니다. 그런 것을 모르고 선생님이 통일교회의 책임자가 된 게 아닙니다. 나는 싫다고 했습니다. 잘났다는 사람을 시키라고 했지만 안된다고 했습니다. 어려서부터 하늘이 품고 길러 온 사람은 나밖에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선생님이 열여섯 살 때 지은 ‘영광의 면류관’이라는 시는 기도문입니다. 기도문을 지은 그날부터 수십 년이 지나서 미국에 서양시인협회 1천8백 명에서 2천3백 명의 사람들이 모여서 9개 항목의 엄격한 기준을 중심삼고 감정한 것입니다. 시의 작자가 누구인지 알았을 거예요. 자기 조상들이 비몽사몽간에 가르침을 주고 기이한 현상이 많이 벌어진 것입니다. 하늘이 명령해서 그 자리를 잡았다고 봅니다. 그런 걸 아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어머니한테 시를 지어준 것이 있습니다. ‘댄버리에서’라는 시입니다. 어머님이 댄버리와 연결할 수 있는 역사적인 재료를 위해서 두 편의 시를 선생님이 하늘의 사랑을 대표한 입장에서 써준 겁니다. 13개 종단의 세계적인 종교의 간판을 가진 사람들이『세계경전』에 대해서 자문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의 사상,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세계경전이 있어야 하는데 없습니다.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안식교 등 기독교의 분파를 중심삼은 것들이 주인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서로가 만나면 싸움만 하면서 말이에요. 가인보다 더 나쁩니다. 천국 갈 게 뭐예요? 이 책은 종단의 세계적인 학자들이 썼습니다. 30년 이상 걸렸습니다. 이런 것을 한 번도 읽어보지 않고 대신자, 대표자라고 할 수 없습니다. 누구든지 자기 자신보다 훌륭한 사람을 대표자로 세우는데 최고의 한 사람을 중심삼고 상속해 주는 거예요. 아무나 못 해줍니다. 그 한 사람을 따라가야 됩니다.
책임자는 추첨을 통해서 임명해야
이번에 열두 명, 열세 명을 중심삼고 반을 만들었지요? 그 반장을 임명하는 데는 추첨을 통해서 하라는 겁니다. 그가 손자가 됐더라도 선생님 대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들이 이 대회 때 순번을 따라서 두 사람씩 나와서 이것을 훈독해야 됩니다.
그렇게 자기 자신이 훈독회를 하려면 언제 차례가 될지 모릅니다. 추첨하는 겁니다. 요 몇 년 동안에 몇 번이 된다면 그 때를 기다리면서『천성경』이면『천성경』이든가『세계경전』을 열 번 이상 봐야 되는 것입니다. 한 번도 읽어본 적이 없는 사람은 여기에 나타날 수 없습니다.
여기에 추첨된 사람들이 왔을 것입니다. 열두 사람, 열세 사람 가운데 1등 2등 3등까지 세 사람을 빼 가지고 누가 결정하느냐? 선생님한테 보고하면, 선생님이 임명할 것입니다. 선문대학 총장도 그렇게 결정했습니다. 하늘땅 앞에 간판을 붙인 주인들이 바라보는 데 있어서 말이에요.
몇 천만 축복가정들이 영계에 있습니다. 5대 성인들 가운데 마호메트는 누구예요? ‘마’라는 것은 사탄을 말합니다. ‘호’라는 것은 좋다는 말이고, 메트는 만났다는 말입니다. 사탄을 만난 단체라는 겁니다. 사탄 편 대표가 없어지기 싫어서 만든 교회입니다. 투쟁해서 죽이고 살리면서 별의별 짓을 다 합니다.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닙니다. 자비의 하나님입니다. 도적질해 먹을 수 없고 속이지를 못합니다.
누구든지 자기 조상을 속일 수 있고, 자기 어미 아비를 속일 수 있어요? 한 형제를 속일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을 누구보다 잘 아는 것입니다. 열두 지파면 열두 지파를 빼 가지고 뺀 사람들 가운데서 대표자를 또 추첨해서 선별해야 됩니다. 그러면 깨끗이 하늘이 원하는 사람이 등장합니다.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하라는 겁니다.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 하루가 앞섰더라도 ‘내가 형님이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 생각대로 그렇게 정해서 돼요? 누가 공인해요? 통일교회 자체가 교육할 장소가 없습니다. 수택리에서 쫓겨나지 않았어요? 하와이에서도 쫓겨났고, 미국에서도 쫓겨났습니다.
그래, 내가 이것을 다 따루어(외워) 가지고 한숨에『천자문』을 읽고 그랬는데 다 잊어버렸습니다. 어렸을 때 입만 벌리면 할아버지에게 질문이 나갔던 겁니다. 지금도 영계의 보고 등 별의별 보고들이 다 있습니다. 누구든지 자기가 잘 안다고 해서 보고를 시킬 수 없습니다. 그런데 꿈에도 그 말을 믿지 말라고 하면서 간판을 붙이고 반대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렇게 반대하는 사람들을 앞장서서 막아본 사람이 있어요? 측근자라면 무장을 해서 누구든지 사생결단으로 방어할 수 있어야 됩니다. 도적질해 가는 것을 따라가서, 찾아가서 조사를 하는 것입니다. 공산당의 인민재판은 세 사람을 가짜로 세워서 ‘옳습니다. 다 사실입니다.’ 해 가지고 생사람을 잡아 죽입니다. 내가 그걸 잘 아는 사람입니다.
문 총재를 잡아 죽이기 위해서 그런 재판을 하고 싶어했지만 안 됐습니다. 내가 잡히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살아남은 사람입니다. 아무도 모르는 가운데 지금까지 얼마나 변화무쌍한 고개를 넘은 줄 알아요? 그거 다 모르는 얘기들입니다. 지난 달 22일까지, 20일날까지 다 맞췄습니다. 내가 발표를 끝내기 위한 준비를 한 거예요. 음력과 양력을 하나로 만든다고 했습니다.
한국역사를 버릴 수 없어
나도 말하려면 재료가 있어야 됩니다. 여기의 수첩에 다 있습니다. 수첩에서 맨 처음에 보게 된다면 ‘2001년 10월 3일, 세계통일국개천절’이라고 돼 있습니다. 이게 무슨 날이에요? 한국의 개천일입니다. 왜 그것을 세계통일국가의 개천절로서 대체했느냐? 한국역사를 버릴 수 없습니다. 한국역사대로 내가 싸워 나왔는데 아벨적인 승리의 패권을 갖지 않으면 이런 말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제1절이 뭐냐 하면 ‘하나님 왕권즉위식과 신천신지의 출발’입니다. 신천신지가 출발하는 날입니다. 2001년 1월 3일이 아닙니다. 왜 10월 3일이에요? 지금으로부터 63년 전의 이 날입니다. 그것이 지나갔습니다. 양력으로 지나갔다는 겁니다. ‘신천신지의 출발’이라고 하고, 거기에 소절로서 1 2 3 4 5 6 7 8 9까지 돼 있습니다.
2절은 ‘세계통일국개천절과 우리’입니다. 거기의 소절로서 6절까지 있어요. ‘영육계의 통일을 위한 전체 재상속권시대’라고 해놓고, 그 소절이 1 2 3으로 쭉 나옵니다. 이것은 3절입니다. 4절은 뭐냐? ‘영계 4대 성인들을 중심한 120명의 보고’입니다. 다 배치한 것입니다. 천일국시대에 있어서 4년에 들어갑니다.
그다음에 5절은 뭐예요? ‘취미산업의 완성시대’입니다. 모든 사탄 세계의 것은 버리고, 없애고 오라는 것입니다. 그들을 용서해 주려면 조건이 있어야 됩니다. 그것까지 여기에 결정해 놓았습니다. ‘취미산업의 완성시대’입니다. 그 조건에 대한 최후의 결정은 하나님도 못 합니다.
밤의 세계, 창조하기 전 시대에 한 분의 주인이 있었습니다. 한 분의 주인, 한 분의 왕입니다. 개인이 있으면 자기의 주인이 돼야 하고, 아버지 어머니가 있어야 됩니다. 일족이 있으면 일족이 그래야 되고, 나라도 그렇고, 세계도 그래야 되는 겁니다. 그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취미산업의 완성! 사탄 세계의 모든 전부가 이 시대에 들어와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라스베이거스는 음란의 도성입니다. 돈을 속여먹는, 탕두질하는 도적들의 도시입니다. 그 도성까지도 살려줘야 됩니다. ‘세계지도자회의 지시사항’인데 ‘천일국 가정당, 두 사람이 하나되게 교육하는 당’이라는 것입니다. 둘째는 ‘전 씨족의 축복완결’입니다. 2001년에 얘기한 겁니다. 그렇게 못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지시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자기의 간판으로 다 붙이고 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매일같이 일하라고 했는데, 그렇게 한 사람이 있어요? 선생님은 이것을 가지고 매일같이 정성들여 줘야 됩니다. 그 정성이 죽지 않습니다. 눈을 부릅뜨고 가정들 앞에 나타납니다. 이제는 영계의 조상들이 지상에서 기준에 못 미치는 후손들을 잡아갑니다. 선생님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제거한다는 것입니다.
‘2002년 원단은 새로운 3000년의 시작, 천일국 2년이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천일국 2년 원단의 표어는 ‘천지부모의 이상인 자유⋅평화⋅행복의 천일국 안착 만세’라고 했습니다. 그 제목들 가운데 첫 번째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 완수’이고, 둘째는 ‘축복가정이 넘어야 할 열두 고개’입니다. 뿌리를 뽑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평화대사의 국가지도자형과 책임완성’입니다. 사탄이 누구냐? 사탄은 여러분의 가인, 형입니다. 사탄이 그렇습니다. 그것을 정리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축복행사의 완료’입니다. 이미, 다 끝났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육목적의 완결과 정착시대’입니다. 그다음에 ‘2002년 3국의 지도자회의, 천상세계의 총체통일 결성문 채택과 선포시대’입니다. ‘5대 종단과 종주들 통일의 결의대회’입니다. 이것을 다 써줬던 것인데, 몇 사람이 갖고 있는가를 자서전에 기록해서 오라는 겁니다. 이것을 변호시켜 가지고, 선생님이 듣고 거짓말을 하는 줄 대번에 알게 돼 있습니다.
이런 기록을 다 가지고 있어요? 매번 회의 때 참석하여 기재한 모든 세부적인 품목을 간판처럼 벽에 붙이고 매일같이 읽고 ‘나갑니다.’ 하고 인사하라고 그랬습니다. 요전에 한 말이 아닙니다. 13년 동안 될 일이 여기에 있습니다. 이것이 재료입니다. 여러분이 도망갈 수 없습니다.
끝날 때 총괄적으로 변호사를 대신해서, 검사를 대신해서 누가 결정하느냐? 결정권은 내게 있습니다. 옳은 판정을, 판결문을 내가 결정해야 되는 겁니다. 그것을 써줘야 되는 것입니다. 판결할 사람이 없습니다. 자기가 행동하지 못한 것을 거짓말로 보고한 것은 다 알 수 있습니다.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특기사항’인데, 이것을 모르면 안됩니다. 5월 4일에서 6일까지 단오가 끝난 후에는 없습니다.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특기사항’입니다.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하나로 만들었습니다. 하나가 어떻게 된 줄 알아요?
통일시대가 됐으니 양력은 없어지고 음력을 지킨다 이겁니다.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가 어떻게 나왔느냐? 사탄 편, 좌익의 전권시대였습니다. 하나님이건 사상이건 종교건 인정을 안 한다는 겁니다. 그래, 사탄 편을 중심삼고 어떻게 된다는 거예요? 왼손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찾지 않으면, 바른손은 영영 죽어서 나오지 않고 없어집니다.
인류와 종교가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겠다고 준비한 축복은 완성이나 완결이 아닙니다. 3단계, 3차 7년 노정을 넘어가야 됩니다. 그것을 다 모릅니다. 여기에 쓴 내용은 하나도 뺀 게 없이 선생님이 다 세워놓은 것입니다. ‘왼손을 중심하고 종횡을 가려서 계수하게 됩니다.’라고 했습니다. 왼손을 가지고 풀어나가야 됩니다.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가 열둘입니다. 왼손을 가지고 하는 겁니다. 그것을 알아요?
역사풀이는 바른손을 가지고 하는 게 아닙니다. 왜? 사탄 세계가 바른손을 꺾어버리고 나왔습니다. 그의 전권시대이니만큼 사탄 세계의 전권에 의해서 숙청을 해 나왔는데, 그 말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하늘이 공인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죽여 버렸어요? 그것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됩니다.
이것을 이렇게 해봐요. 큰 데부터 시작했어요, 작은 데부터 시작했어요? 작은 데부터 시작했습니다. 작은 데, 새끼손가락부터입니다. 둘째손가락, 셋째의 중심손가락, 그다음에 히도사시유비(ひとさしゆび; 집게손가락)인데 상대를 필요로 하는 손가락입니다. 이것(엄지)은 하나님인데 하나님 앞에 상대가 될 수 있는,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은 것은 독생자밖에 없습니다.
독생자와 독생녀가 있어야 할 텐데, 독생자 예수가 독생녀를 만나서 결혼식을 하러 왔는데 쫓겨나고 죽임을 당했습니다. 예수가 하나도 할 일을 못 하고 남기고 갔습니다. 그 남긴 것을 다시 재림시대에 완결할 책임자가 선생님입니다.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제4차 아담 심정권이라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유교사상을 보더라도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는 것이 총론입니다. ‘원형이정은 하늘땅이 일상적으로 가는 공식적인 길로 돼 있습니다.’ 하는 겁니다. 그래, 부자 뭐라고요? 부자유친(父子有親)이에요, 부부유별(夫婦有別)이에요? 유별(有別)이 돼 가지고 부모도 없고, 정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말뿐입니다.
쌍수의 하나님
‘가감승제(加減乘除)!’ 해봐요.「가감승제!」‘가’에는 첫째가 하나님입니다. 플러스는 뭐냐 하면 독생자라는 겁니다. 플러스 하나만 하게 된다면 어떻게 돼요? 플러스에 플러스 하나를 더하면 플러스가 둘입니다. 짝수가 돼요. 홀수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전부가 쌍수를 가져요, 쌍수. 손발도 쌍수를 가졌습니다. 엑스(×)가 아닙니다.
그러면 오(〇)와 엑스(×)라는 말이 무슨 말이에요? 엑스(×) 가운데 오(〇)는 영원히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모르면 안됩니다. 오(〇)에는 엑스(⨉)가 억만 개라도 들어갑니다. 그 관점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사상 가운데는 사탄까지도 꽁지에 접붙여 주겠다는 뜻이 있습니다.
그래, 9수는 홀수니까 8수라든가 10수와 동떨어져 있습니다. 영원히 홀수입니다. 그러니까 나중에는 없어져야 됩니다. 하나에 플러스 하나를 할 때는 둘이지만, 하나에 마이너스 하나를 하면 없어집니다. 세상과 하늘, 가인과 하늘은 영영 하나될 수 없습니다. 창조원리로 보더라도 그러한 섭리관은 없어요. 하나님은 한 자리의 수를 대할 수 없는 겁니다. 그래서 눈도 쌍이요, 코도 쌍입니다.
선악은 무엇이냐?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3대 원칙을 중심삼고 자기를 중심삼은 게 아닙니다. 주체를 중요시하는 자리입니다. 사탄이 주체의 자리에서 하나님과 하늘 편을 홀수의 자리로 만들어 가지고 합하려면 영원히 합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우리 조상들이 홀수를 가지고는 안된다는 것을 알았느냐 이겁니다. 쌍수를 만들어야 되는 길이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도 땅에 찾아와서 실체의 몸을 써 가지고 아들딸을 번식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양손의 깍지를 끼시며) 손을 이렇게 해봐요. 거꾸로 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이렇게 딱 했는데, 바른손가락이 왼손가락의 위에 가 있는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다 들어요. 그런 사람들이 절반 이상 됩니다. 왜 기독교에서 안식일을 지키느냐? 안식일이란 엿새 후의 일곱째 날인데, 안식일은 자기들이 쉬는 날은 아닙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훈련하는 때입니다. 일도 하지 말고, 소유권도 만들지 말라 이겁니다. 그리고 공금이 들어오는 날, 그 날의 몫은 자기들의 것이 아니고 하늘 앞에 돌리자는 것입니다.
종교를 중심삼은 선진국이 구라파입니다. 영국이 실체적인 어머니의 자리라면, 일본은 실체적인 딸의 자리입니다. 극과 극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실체의 왕 대신, 하나님 대신 자기 조상들을 모십니다. 요요기(代代木), 이놈의 나무나 그놈의 나무를 같다고 보는 겁니다. 하나님이나 우리 조상이나, 형님이나 동생이나, 아버지나 아들을 같다고 본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주장하는 것이 홀수입니다. 하나님도 상대가 되는 게 하나도 없으니 홀아비의 생활입니다.
시계바늘이 바른쪽으로 돌아갑니다. 지구성도 그렇게 도니까 해가 동에서 떠서 서쪽으로 집니다. 바른쪽으로 돌기 때문입니다. 동양 사람들은 시간개념으로 시공(時空)이라고 했습니다. 빈다는 ‘공(空)’이 들어가 있습니다. 날뿐 아니라, 시간뿐이 아니라 분과 초까지 들어가 있습니다.
사주(四柱)를 보려면 기둥이 몇 개예요? 년, 월, 일과 시입니다. 넷이 다섯 하고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어떻게 돼요? 상대수를 못 만들면, 하나님도 없어집니다. 그것은 이론적입니다. 하나님과 사탄이 왜 하나 못 되느냐? 핏줄이 다릅니다. 하나는 동으로 뻗는다면 서쪽에서 동으로 뻗고, 하나는 동쪽에서 서쪽으로 뻗습니다. 가는 것이 다릅니다.
그러니 엑스(×)라는 것이 원수입니다. 하나님은 모가 난 것을 싫어합니다. ‘나는 동그라미의 길을 제일 좋아한다.’고 합니다. 우주는 동그란 것입니다. 베어링을 알아요? 어떻게 만들어요?「서로 부딪치고 갈리게 해서 만듭니다.」그러면 소생시대의 베어링, 장성시대의 베어링, 완성시대의 베어링은 어떻게 해야 돼요?
큰 광석, 중간쯤이 되는 것, 그보다 작은 것의 세 개가 다른 것을 집어넣고 돌리더라도 큰 것은 큰 것끼리 동그래지고, 작은 것은 작은 것끼리 동그래집니다. 그렇게 세 종류가 나온다는 걸 알아요? 내가 공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그것을 아는 겁니다. 그런 것을 알고 통일산업을 창원에 만들었습니다. 경상도의 마산과 진해의 사각지대입니다. 딱, 베어링과 같은 형입니다.
승리의 패권자
그러면 마산이 중요한 곳이에요, 부산이 중요한 곳이에요? 부산은 부산스럽다는 곳이고, 마산은 말 타고 달리는 산이라는 곳입니다. 마산과 부산이 하나 안 되면, 나라가 망합니다. 전쟁이 나는 겁니다. 그래, 이승만(李承晩)은 늦게 이긴다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늦게 열매를 거둔 이승만이 마산의 누구 때문에 쫓겨났어요? 열일곱 살 난 김주열이었습니다. 김가한테 쫓겨났습니다. 전부 다 맞는 얘기입니다.
낙동강전선에서 일주일, 이주일도 안 가서 공산당이 부산을 점령한다고 큰소리하다가 포위당해서 벼락을 맞은 걸 알아요? 누구한테 그랬어요? 맥아더였습니다. 사탄 세계는 막고 막더라도 지금까지 이겨왔지만 마지막 고개에서 맥아더 장군에게 포위당하여 졌습니다.
대구에 팔공산이 있다는 걸 알아요? 공산당도 8수가 필요한데 팔 팔 육십사(8⨉8=64)가 되려면 63에 하나만 보태면 됩니다. 하나를 떼느냐, 안 떼느냐에 따라서 망하거나 흥할 수 있어요.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빼는 것을 알고 합할 수도 있다는 겁니다. 뺄 수도 있고, 보탤 수도 있으니 필연적으로 승리의 패권자가 되는 것입니다.
김일부 선생은 지구의 중심축이 23도 기울어져 있는데, 그것이 바로 되면 세계는 하나돼 가지고 천지의 기운이 딱 맞기 때문에 전쟁이 없게 된다고 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렇다고 그것이 며칠 동안에 바로설 수 없습니다. 개인에서부터 우주와 영계까지 그 기준만 세우게 되면, 사탄은 자동적으로 없어집니다.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나도 말하다 보니까 숨이 찹니다. 물을 좀 먹자고요. 물맛도 다릅니다. 감옥에서는 물을 깨물어 먹습니다. 단 맛이 나는 겁니다. 곰열 같은 것은 얼마나 써요? 그렇게 쓰더라도 한 고개를 넘게 된다면, 그 밑창에서 단 맛이 납니다. 그것은 아무나 모릅니다.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물 한 컵만 있으면 밥 한 그릇을 먹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경험도 있습니다. 하루쯤은 안 먹어도 그만입니다.
선생님의 머리가 나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머리보다 못하지요?「아주 좋으십니다.」아주 좋은데, 어떨 때 ‘아주’라고 해요? 아주 나쁘다! 아주 좋다는 말과 나쁘다는 말이 습관적으로 돼 있는데, 좋은 것은 나에게 좋지만 네게는 나쁘다는 것입니다. 나에게 좋기를 바라고 다른 사람을 부려먹다가는 내가 종이 되어 망하고 없어지게 됩니다. 그것을 어려서부터 알았습니다.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 교주를 해도 나를 쫓아내겠다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으면 한번 얘기해 봐요, 내가 질문할게! 생일날 같은 때 동네 사람들이 찾아올 때 ‘아무개 동네의 할아버지는 돌다리를 건너기 전에 돌아가라고 그럽니다.’ 하면 돌아가야 했습니다. 그렇게 돌아가지 않으면, 그 집에 문제가 벌어진 것입니다.
동네에서 죽은 사람을 매 가는 것을 상교라고 그래요, 상구라고 그래요?「상여입니다.」우리 동네에서 상여를 메고 뒷동산으로 가자는데 ‘아니야, 저 앞 동네의 벼랑꼭대기로 메고 가라!’ 했습니다. 그 벼랑의 꼭대기에서 지나가는 사람을 잡아먹으려고 사탄이 바라보고 있으니까 거기로 상여를 메고 나가라고 한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전에는 동네의 사람들이 그 고개를 무섭다고 했는데, 이후로 사방에 있던 모든 잡동사니들이 다 날아가 버렸습니다.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방법
지금도 그렇습니다. 여기에 오게 되면 어떤 줄 알아요? 여기의 터가 참 센 곳입니다. 강원도와 경기도 그리고 서울의 삼각지대라서 사방으로 삥 둘러싸여 있습니다. 여기의 중앙에다 궁전을 짓겠어요? ‘너는 뭘 하는 녀석이야? 네가 이 동산을 지킨다면 얼마만큼 사랑하느냐? 나는 동산의 나무가 부러지면 가지를 접붙여서 살려주려고 하고, 동물이 상처를 입으면 치료해 주려고 했는데 너는 네가 좋아하는 것들을 갖다 팔아먹겠어? 여기에 있지 못한다. 가라!’고 한 것입니다.
여기도 그렇습니다. 와서는 쑥덕쑥덕한 겁니다. 내가 여기에 자려니까 쑥덕공론하고 있더라 이겁니다. 사람의 무리가 천장에 뺑 둘러싸 가지고 ‘아무리 문 총재라도 우리를 몰라 가지고는 안되지! 우리 편을 만들든가 해야 좋을 텐데…….’ 하면서 쑥덕공론을 하고 있었다는 거예요. ‘너희의 장이 누구야? 이름을 대라!’고 했습니다. ‘어떤 후손이구만! 네가 여기에 와 있을 데야? 내가 누구인지 알아?’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안다는 거예요. ‘알면 모셔야 되지 않느냐? 몇 단계 높은 하나님의 잼대를 쥐고 있고 하늘의 측정기계가 있는데, 네가 속일 수 없어! 알아?’ 그래도 안다는 겁니다. ‘너 어드런 자식이로구만! 이 동네에 와서 뜯어먹지 말라! 보따리를 싸 가지고 한 고개 더 넘어가라! 그다음에 두 고개, 세 고개까지 넘어가라!’고 했습니다.
동네의 공동묘지 앞에 사람들을 못살게 하는 영들이 다 모여 있거든! 그것까지도 방어해 주면, 그 도라든가 그 지역은 나 때문에 복을 받고 살 수 있습니다. 내가 청평수련원을 준비하기 시작해 가지고 드나들면서 어떻게 했겠어요? 그럴 때 주인은 누가 되는 것이냐? 주인이 되려면 그 지방에 지키는 영들보다 높은 자리에 올라가야 됩니다. 그렇게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방법은 별것이 없습니다. 위해주는 것입니다.
부산을 중심삼고 우리가 터널을 파려면 부산에서 파지 말고 산 너머의 동네에서 파라는 겁니다. 진주 다음에 어디인가? 진주보다 먼 곳이 삼천포 앞의 어디예요?「광양, 거제도입니다.」통영입니다. 통영(統營)은 총관리할 수 있는 곳, 비교하고 비판하는 곳입니다. 거기에 삼천포가 있습니다. 그곳의 공동묘지를 내가 세 번씩 탐사했습니다. 감옥에서 나를 존경하던 사람들이 거기에 흑진주를 묻었다는 얘기를 한 것입니다.
옛날에 자기가 나무를 깎아서 세워놓았다는데 감옥살이 2년, 3년에 다 날아가 버렸다고 했습니다. 흑진주를 당나라에 싣고 가던 배가 그 근처에서 가라앉았다는 겁니다. 알아보니 역사에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답사를 내가 몇 번씩 갔지만 못 찾았습니다. 비슷한 곳을 파볼 때는 이상한 물건, 거기에서 장사하던 물건들도 나오고 그랬지만 말이에요.
여러분에게 내가 흑진주를 나눠준 걸 알아요? 4년 전인가 5년 전에 그랬지요? 여자들에게 진주반지나 목걸이 혹은 귀고리를 예물로 줬는데, 받은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한 5년은 됐을 겁니다. 받은 사람이 누구예요? 일본 식구예요? 한국 사람입니다. 그것을 갖고 있어요? 귀고리예요, 반지예요, 목걸이예요?「목걸이와 귀고리 그리고 반지의 세트입니다.」
그것은 싼 것들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나을 수 있는 보물들을 나눠줬습니다. 그리고 그 수가 짝수가 돼야 합니다. 홀수가 되면 안됩니다. 그것을 맞춰 가지고 나눠준 것입니다. 거기에 이화대학에서 퇴학을 맞은 사람들이 열네 명 포함돼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그 열네 명만이 아닙니다. 열일곱 명입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 가운데 넷을 못 나눠주고 지금까지 관리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은 죽었어요. 셋이 남아 있습니다. 그것을 누가 찾아갈 거예요, 끝나게 될 때는.
헤이그의 장례식은 통일교회 승화식으로 한다
내 해방의 날이 될 때는 이런 흠들이 없어집니다. 다 없어졌어요. 이것은 남았습니다. 언제나 이쪽이 가려워요. 가려운데, 나도 모르게 긁다보니 이쪽은 다 없어졌습니다. 이쪽에 두 개고, 이것까지 하면 여덟 개가 됩니다. 이것은 공짜입니다. 7 8 9수로 잡는데, 이것이 다 없어진 겁니다. 그냥 다 있는데, 여기는 둘 다 있는데 여기는 둘 다 완전히 없어졌습니다.
그것은 내가 가야 할 한계, 국경을 넘을 것을 알라는 겁니다. 세 고개, 네 고개가 남았다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하나님을 중심삼은 왕권,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땅은 선생님이 태어난 평안북도 정주 땅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그것이 참부모의 땅이에요…….)
현 정권이 공주지역으로 옮기려고 하는데, 그것은 안됩니다. 신의주, 안동을 중심삼고 옮겨야 됩니다. 헤이그라는 양반이 우리 집의 건너편에 있었습니다. 내가 흥남감옥에 있을 때 감옥에서 해방시킨 총사령관이었습니다. 그가 돌아갔습니다. 통일교회에도 큰 피해지만, 그가 감으로 어떻게 되겠느냐?
이번에 헤이그의 장례식에 한국에서 가는 대표자가 아침 7시면 도착할 것입니다. 2일 오전부터 그 식을 치를 텐데, 미국식을 다 집어치우고 통일교회의 승화식으로 하라고 했습니다. 사흘 이내에 바꾸라고 사명을 줬습니다. 미국에 있는 전체를 동원해 가지고 장례식을 성대히 치를 수 있는 준비를 하게 될 텐데, 그것이 세계적인 언론계에 최고의 기록으로 남을 것입니다. 헤이그가 중국 지도자들과 친구였고 조지 부시와 가까운 사람이었습니다.
내 말을 중심삼고 소련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의 요원들도 교육을 7천 명까지 시킬 것이었는데 3천5백 명을 시켜놓았습니다. 그다음에 나머지의 제2단계에 포함되는 사람들은 중고등학교의 선생들입니다. 대학교 교수들은 못 씁니다. 국가의 사범대학 출신들, 중고등학교 선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했습니다. 소련에서 군대가 쿠데타를 일으켰을 때, 그 사람들이 데모단으로 방어한 것입니다.
나에게 소련 문교부장관이 감사의 편지까지 보내왔습니다. 케이 지 비(KGB)가 한 모든 기록이 들어가 있는 테이프를 보냈는데, 내가 맡겨놓았는데 어디로 갔는지 다 없어졌습니다. 공산당들이 테이프를 훔쳐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것을 찾으려고 알아보니까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문제의 지역에서 소련에 대항하여 전국적인 데모를 하기 위해서 비디오테이프를 만들던 통일교회 사람이 있었는데 5분의 3까지 촬영하다가 현장에서 잡혀갔습니다. 그것은 책임자만이 알 수 있는 곳에 숨겨놓았을 겁니다.
내가 평화이상을 중심삼고 유엔을 만들게 되면 그것을 다 찾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원흉이 어떻게 했다는 것을 밝히게 되면, 세간은 하루아침에 뒤집어질 거라고요. 헤이그의 장례식을 기독교나 어떤 종교의 장례식이 아니고 문 총재를 중심삼고 통일교회의 이상적인 장례식으로 합니다. 천국으로 직행할 장례식입니다.
영계에 있는 미국과 자유세계의 공신들과 선령들이 다 재림해서 그 후손들, 자기를 닮은 원소들이 핏줄에 많이 있는 사람들을 아벨로 세워주는 것입니다. 공산세계는 종이 왕 되어 해먹겠다고 탕두질(강도질)을 하려고 하는데 순식간에 어떻게 돼요? 3년 이내에 다 끝납니다. 남은 것이 3년도 못 됩니다. 알겠어요?
디데이(Dday)가 3013년 1월 13일입니다. 2013년 1월 13일이 아닙니다. 3013년 1월 13일이 디데이인데, 그 때에 끝나지 않으면 안되게 돼 있습니다. 여러분이 다 없어지든가 도망을 가든가 해야 됩니다. 그 일을 대비해서 수련생들을 대학원 출신 이상의 사람들로 모으라고 했습니다.
(훈독 계속; 부디 몸과 마음을 정결히 하고 하늘의 부름에 부응하여 후회 없는 정오정착적 삶을 영위하십시오. 이런 하늘의 당부를 잊지 않고 살겠다고 결심을 하는 사람들은 박수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해방시키는 주인들이 돼야 합니다. 하나님은 문 총재가 아니면 해방을 못 합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앞에서 이러고 저러고 말도 말라는 겁니다. 알겠어요?「예.」선생님이 안 한 일이 어디 있어요? 다 이뤘습니다.
하나님을 해방시키는 주인들이 돼야
그다음에는『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을 읽어요. 가정이 절대성의 가정이 돼야 하고 절대적인 아버지와 관계를 맺을 수 있으며 하나님의 정자를 지킬 수 있어야 됩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땅 위의 여자를 사랑했다는 조건도 못 세우고 있습니다. 홀아비입니다.
그래, 천지부모라는 말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에서 만왕의 왕이라는 말이 나와요. 수많은 왕과 국가들이 망했는데, 그 망한 왕들은 저나라 지옥의 권내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참부모가 나타나서 문을 열어주기를 고대하고 있는 것이 수천만 년입니다.
여러분, 콜로라도강의 역사를 설명하려면 20억 년의 역사를 풀어야 됩니다. 20억 년 가운데 지나간 모든 만물들이 화석이 되어서 들어 있습니다. 그것을 그냥 그대로 동산에 뜰 수 있게끔 인간이 하나님 이상으로 만들 수 있어요. 사람이 만든 영화가 천상세계의 비밀을 그냥 그대로 나타낼 수 있고 지상세계에 몇 만 년 전에 있었던 선대시대의 동물도 그냥 그대로 만들어 가지고 싸움하게끔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하나님보다도 더 훌륭한 자리에 나온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문 총재가 무슨 권한을 가지고 여러분을 축복해 줘요? 하늘나라를 소개도 해줍니다. 그걸 인정해야 됩니다. 내가 남미에 가려면 포르투갈의 수도에 가서 비행기를 타야 돼요.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남미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거기의 총대장으로서 이번에 분봉왕이 된 남미의 누구예요? 상기네티입니다. 그다음에 미국의 분봉왕은 누구예요? 조지 부시입니다. 그들을 내몰게 되면 내 말을 안 듣지 않을 수 없는 자리로 넘어서게 됩니다. 그 배후에 수백만의 평화대사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 가운데 대학 출신들이 많고, 외국에 유학한 사람들도 수두룩합니다.
여러분은 그 자리에 서려면 어림도 없는 사람들이 꽉 차 있습니다. 그 사람들을 불러오게 되면 문 총재의 이름을 중심삼고 무엇을 하느냐? 미국에 있어서 거두(巨頭)들인 백 사람으로 하여금 자서전을 만들게 하는 것입니다. 백 사람이 아니라 천 사람이나 만 사람까지 자서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책들이 하나님의 교본과 교재들입니다. 유명한 세계적인 대학들에서도 교본을 낼 수 있지만 교재는 못 만듭니다. 교재의 재료가 문 총재 외에는 없습니다. 영계를 알아요? 역사의 근원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모릅니다. 그것으로 동양사와 서양사의 골짜기를 다 메워버리고 평지로 만들어서 지팡이도 안 딛고 맨발로 뛰어다니면서 에덴동산에서 만물을 창조하던 기쁨의 그 모습대로 나타날 그 멋진 아버지를 우리 아버지로 모실 수 있어야 됩니다.
천국 갈 수 있는 교본과 교재를 만들었다
지금의 우주 같은 것을 새롭게 몇 천 개도 만들 수 있는 주인이 우리 아버지가 되고, 우리나라의 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 분이 만왕의 왕이요, 한 분의 왕이 되시니 천만인이 있더라도 형제가 될 수 있습니다. 형제는 같은 급입니다. 천만인이라도 아버지로부터 한 핏줄을 이어받았으면 동생이나 형님입니다. 그런데 형님이 동생을 죽였습니다. 거기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러니까 동생이 형님을 구해줘야 됩니다.
문 총재가 사탄 세계의 간판을 떼어버리고 천국 갈 수 있는 교본과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80퍼센트까지 어느 대학이든 교본은 만들 수 있지만 교재를 모릅니다. 영계를 알아야 됩니다. 축복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데려갈 수 있는 방법을 모르는 것입니다. 도적놈들이 무덤 같은 것을 파서 도적질하고 짓밟는 겁니다. 선생님이 어디에 묻혔다가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하겠어요?
틀림없이, 통일교인들이 보화를 가득 쌓아 넣을 것이기 때문에 그 보화의 뒤를 따라서 천국 갈 수 있다고 보고 문 총재의 무덤만 생기게 된다면 와서 도굴할 수 있는 무리가 얼마나 많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손도 못 댑니다. 손도 못 대요. 내가 다 만들었습니다. 그것을 알아요, 믿어요?「알고 믿습니다.」믿는 것이 먼저예요, 아는 것이 먼저예요? 지정의(知情意)가 아니라 정지의(情知意)가 돼야 합니다. 다 그것을 여기에 설명했습니다.
지금 한국에 백과사전을 만들면 40퍼센트까지 선생님이 새로이 만든 이론으로 채워질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대학원 졸업생들을 수련시키려고 합니다. 여기에 데려온 사람들이 백 몇 명이에요?「오늘 120명이 왔습니다.」120명입니다. 170명은 되기가 힘들다고 봅니다.
자기 남편이 대학을 졸업했으면, 여러분은 우리 대학원에 입학할 수 있게끔 하라는 겁니다. 교역자의 부인 노릇을 하면서 7년, 13년, 20년까지 교육받아 졸업장을 받고 남편의 옆에 서 가지고 같이 천국 들어가야 됩니다. 영계는 통일이 안 됐다고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조상들 가운데 10개국의 조상들을 불러 가지고 영계에서 공개적으로 교육한 교재의 내용을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손 들라고 할 때, 아무도 손 들 사람이 없습니다. 백발백중 다 맞습니다.
그래, 여러분을 속여먹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공짜로 이렇게 다 한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 빚을 지고 있습니다. 일족이 그 빚을 물어야 됩니다. 유학을 가더라도 몇 개 국가에서 몇 년 이내에 대학원까지 졸업하는 것입니다. 대학원 박사코스가 다 돼 있으니 그것을 인정해서 공인받으면 세계적인 조상들의 간판을 갖는 겁니다. 천만년 조상의 자리에 부모님의 대신자요, 상속자로서 말이에요.
만왕의 왕이 실패하고 다 잃어버렸던 것들을 그 나라의 조상들을 수습해서 새로운 왕으로 등장시켜 가지고 되찾는 놀음을 하려고 합니다. 선생님이 그 준비를 한 거예요. 거기에 동참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공부를 잘하라는 겁니다. 시험은 한 달에 한 번씩 칠 것입니다. 따루어야(외워야) 됩니다. 어느 페이지는 책을 가지고 암만 봐야 모릅니다. 내가 설명해 줘야 됩니다. 어떻게 답을 쓸 거예요? 여기에 다 숨겨져 있습니다. 자, 돌아가서 열심히 공부해요. 알겠지요?「예.」
거기서 선생님이 오기를 기다리지 말아요. 선생님보다 이것이 중요합니다. 나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내가 남기고 가는 선물로서 최후의 운명적인 작별을 하는 뭐라고 할까요? 유물로 남길 수 있는 작별의 선물로서 후손들에게 남기는 겁니다.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돼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하나의 나라가 못 되거나 두 마음을 품은 사람은 없어집니다. 여러분의 조상들이 데려다가 별동부대에 처박아 놓습니다. 선생님의 한을 풀 수 있는 자리에 가서 쇠고랑을 차든가 목을 매든가 단두대에 처형을 당할 수 있는 그런 자리에서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천년 눈물, 만년 피를 뿌려도 용서해 주지 못할 죄를 지은 것들을 누가 해방해 줘요? 하나님이 못 합니다.
하나님의 한을 해방할 수 있는 원본
보라구요. 선생님의 말을 듣는 사람은 화산이 터지고 별의별 일들이 벌어지더라도 그런 일들이 자기에게는 안 벌어집니다. 3년 전에 쓰나미로 말미암아 17만 이상, 20만 이상이 희생됐지만 통일교회 사람은 한 사람도 안 죽었습니다. 교회는 몇 곳이 무너지고 했더라도 말입니다.
어떻게 안 죽었느냐? ‘야, 너 일어나서 어디로 나가라!’ 한 겁니다. 특별한 조상들이 내려와 문전에서 발길로 차 가지고 내세운 거예요. ‘이 자식아, 일어나서 문 밖으로 나가라는데 왜 안 나가?’ 하면서 아버지나 형님 혹은 사촌의 영들이 와서 그런 놀음을 했으니까 살 수 있었던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도 아버지나 형님 혹은 친척들의 동조를 받을 수 있는 공신이 안 되게 되면 살기가 힘들 거라고요. 통일교회 교주도 이제는 할 책임을 다 했습니다. 이대로 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잘만 하면 3개월 이내에 다 공부할 수 있습니다. 꿈같은 말이고 믿을 수 없는 말인데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아요.
어머니가 기다립니다. 9시가 넘었지요?「10시가 넘었습니다.」12시가 넘을 줄 알았더니 10시면 2시간이 남았구만! 밥이나 얻어먹고 수택리에 가서 죽자 사자 공부해요. 자기 자신의 생명을 걸고 자발적이고 자주적인 환경을 포섭해서 주체적인 씨를 뿌려 가지고 열매를 거둘 수 있는 하늘의 씨를 심고 길러내야 됩니다.
수택리가 얼마나 무서운 땅인 줄 모릅니다. 거기에 이름난 사람들을 내가 갖다 묻으라고 해서 묻었습니다. 내가 지나갈 때는 거기에 잘 있느냐고 하고 지나다녔습니다. 한국의 환란시대에 죽어간 사람들, 애혼들이 있습니다. 내가 좀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얼마나 그들의 후손들이 문 총재가 성공하기를 기다리고 있는지 알아요? 지금까지 나타나지 않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러분의 몇 십 배, 몇 백 배가 됩니다.
이게 뭐예요? ‘니체’를 읽어줘요. 한 20분 이내면 읽을 것입니다. 니체의 실정이 영계의 실상입니다. 자기들이 잘살았다고 하던 모든 사람들은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습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를 알아봐요. 내가 오죽이나 알아봤겠나? 나 싫다고 했습니다. 이제는 피하려야 피할 수 없게 돼 있습니다.
앞으로 20년만 지나게 되면 수백 혹은 수만 명이 선생님의 핏줄에 연결될 것입니다. 수십만까지 되면, 세계의 도시들뿐만 아니라 부락까지 그들을 배치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친척이 되든가 핏줄이 연결되지 않은 사람은 앞으로 출세하지 못 합니다. 잘못 산 사람들은 동네면 동네에서부터 뒤집어 박는 것입니다.
자, 빨리 읽어요.「서양철학의 4대 철학자들 중의 한 사람인 니체에 관해서 보내 온 영계의 메시지입니다. 1844년에서 1900년까지 살았던 사람입니다.」맞나 안 맞나, 날짜를 조사해 봐요. 틀림없습니다. 눈, 코, 입, 귀, 머리, 손발이 선생님과 보조를 맞춰야 됩니다. 나는 어머니가 기다리니까 나가야 됩니다. (경배)
한 분의 영원한 왕입니다. 밤의 왕이요, 낮의 왕입니다. 그 분을 해방시켜 줄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틀림없이 이것이 한 분의 주인이 되는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그분의 한을 풀 수 있는 원본이고 원교재입니다. 그러한 교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후 훈독 계속하고 마침) *
하나님의 조국이 될 수 있는 기반
미국에 간 패들이 장례식을 할 때 꽃차를 못 만들었는데, 여기의 본부에서 백합화하고 장미꽃을 꽂아야 됩니다. 거기에 간 사람들의 책임부처에서도 조건적으로 그걸 해야 됩니다. 그래야 유엔의 문이 열립니다. 아벨유엔 정착대회를 할 수 있는데 현 정부도 이것을 해야 유엔에 가입합니다. 선생님이 생명을 내놓고 이 놀음을 하는데, 가짜들은 물러가라고요. 아버지, 오늘 아침의 모든 것을 주관하시옵소서! 아주!
헤이그 장군의 장례식
이게 때를 아는 표적입니다. 때를 내가 맞춰 가지고 97퍼센트 성공인데 3퍼센트가 남았습니다. 널(관)을 지고 가는 데 꽃동산을 못 만들었습니다. 관여 못 했기 때문에 집에서 하는 겁니다. 헤이그의 집에서 지금 시작할 거라고요. 우리가 다 만들어 주니 여기의 본부에서도 해야 됩니다. 정부청사에도 여러분이 가서 새로운 유엔을 한국이 받아들이는 의미에서 여기에 보조를 맞춰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황선조가 다니면서 국회가 하는 것을 대신하기 위해서 사람들을 파송했는데, 거기에 책임졌던 사람들의 집에도 조건적인 걸 만들어 환영한다고 해야 됩니다. 헤이그의 장례식과 하늘과 사회의 환경을 연결시키기 때문에 새로운 유엔이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환경과 나라를 넘어서 유엔이 이것을 해야 됩니다.
일본도 헤이그의 집에서 장사(葬事)하던 전부를 그냥 그대로 기억해서 환영한다는 의미에서 조건적인 환경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 일을 한 사람은 천국의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지만 안 하면 문에서 기다려야 됩니다. 이런 엄청난 사건들을 여러분이 모릅니다.
절대신앙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가정에서도 백합화하고 다섯 가지나 여섯 가지를 해서 울타리에다 장식하라고요. 들어오는 문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들어오는 길 130미터 안팎의 좌우를 꽃으로 해서 그런 조건적인 환경을 만들어야 됩니다.
이번에 간 사람들을 중심한 사람들과 평화대사들도 여기에 협조해야 돼요. 미국에서 하니까 미국의 국가기준에 동참한 자리에서, 같은 위치에 가기 위해서 그런 일을 하니까 있는 재산을 다해서, 빚을 내서라도 그 일을 하라는 겁니다. 연결해요. 자기들의 고향에 전화하라고요. 시간을 줄 테니까 그걸 만들라는 것입니다.
원전에 갈 때는 꽃차로 모시고 가는 것인데 못 했습니다. 그걸 뺐습니다. 그 집과 그 나라의 중진이 된 사람들, 옛날에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사람들이 꽃동산을 만들어야 됩니다. 문 총재가 헤이그 장군의 장례식을 주도하는 데 동참해서 회개하는 의미에서 하면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이 선생님의 교본 교서를 꽃을 단 집에 나눠주라고요. 꽃을 붙였던 집은 무엇이 되느냐 하면 훈독회의 초점, 면을 중심삼고 리하고 반의 훈독장소가 됩니다. 거기는 우리가 만든 교본 교서를 나눠줄 것입니다. 그건 원가로 사는 것입니다. 그냥 못 받습니다. 그 일을 하는데, 동네의 몇 천 명이라도 환영한다는 의미에서 꽃을 꾸미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집을 팔아서라도 조건적으로 그것을 꾸며 가지고 40일 이내에 끝나야 됩니다. 유엔을 중심삼고 세계의 분봉왕들과 평화대사들의 집집마다 그걸 할 텐데, 조건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훈독회의 장소로 해 가지고 이 일을 교육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삼천리반도를 환영할 수 있는 꽃동산과 꽃나라로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꽃만 꽂으면 사탄이 없어져야 되는 겁니다.
부끄럽지 않게 소명적 책임을 완수하라
이론적으로 그것을 부정할 수 없게끔 가르쳐야 할 것이 이번 교육의 목적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있잖아요. 전국에서 왔지요?「오늘은 경기남부하고 청심의 기관들에서 왔습니다.」한국의 13도에서 대표자들이 여기에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종친들을 모아 가지고 그 일을 해야 됩니다. 족장들과 리면 리, 반이면 반을 중심삼고 여기에 온 사람들은 꽃 한 송이라도 그런 조건을 세워서 하라는 것입니다. 이종호, 어디 갔어?「아마 뛰어올 겁니다.」박노희!「예.」일본에서 전도할 때 하던 노래를 할 줄 알지? 빨리 나와서 해요. (‘뜻의 응원가’ 노래 후 화동회)
이 사람을 내가 왜 불렀느냐? 이 사람이 어젯밤 선생님의 고달픈 환경을 목격해서 누구보다 가깝게 있던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일을 시킬 수 있는 대표자입니다. 나이는 여러분보다 동생이 되지만, 이 사람의 말이 거짓말이 아닌 사실이니만큼 한번 들어봐요.
어젯밤에 선생님이 지내던 것을 현장에서 본 느낌 몇 가지를 얘기해요. 선생님이 전화하던 내용을 다 들었지?「예.」헤이그 장군과 미국에 대해 어떻게 선생님이 심각하게 말했던가, 그 느낀 사실을 얘기해 봐요. 여러분도 식구의 한 사람으로서 증거하는 내용이 선생님의 말보다 가까울 수 있기 때문에 그 내용의 말을 깊게 잊을 수 없는 조건으로 세우는 하나의 뜻을 대신하는 시간이었다는 것을 기억하기를 바라겠어요. 그래서 내세웠으니 그 포착할 수 있는 요점을 지녀 가지고 생애의 표적으로 삼기를 바랍니다.
네 역사를 증거하라구! 아무런 훈련이 안 되어 있어서 막 살던 사나이였지만 뜻을 알고는 뜻있게 살기 때문에 젊은 사람으로서 못 하는 게 없는 능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어떻게 저 나이에 그런 체험을 했는가 하는 것도 들을 만한 내용이라고요. 나이가 서른 몇 살인가?「서른아홉입니다.」그래, 사십 전이에요.
이야, 선생님이라면 저 때에 얼마나 좋았을까? 지금 데리고 있는 사람은 스물넷인가, 스물다섯인가?「훈일이가 스물다섯입니다.」그들이 내 몸을 관리해 줘요. 내가 기르고 있습니다. 본이 될 수 있게끔 예법을 갖추고 능력을 갖춰 가지고 만난 사람이 뒤따라와 물어보게 된다면 믿을 수 있는 사나이로서 답변하기 위한 훈련을 하고 다 거쳤습니다. 자, 얘기하라구. (이종호, 보고)
그 현장에 갔던 사람들을 중심삼고 역사에 남을 미국의 인물들이 120명 혹은 천 명이 넘더라도 자서전을 만들 수 있는 준비를 합니다. 앞으로 세계를 교육하기 위해서는 유엔을 교육할 수 있는 재료가 필요한데, 그 재료를 듣는 사람들은 백발백중 거기에 순응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결심할 수 있는 내용이 될 테니까 부끄럽지 않게 소명적인 책임을 완수하라고 강조하는 것입니다.
그 강조가 미국에 대한 강조보다 대한민국에서 이미 그 자리를 만들고 가야 할 텐데 이것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준비를 못 했기 때문에 가정의 형제들도 이제부터 대표적인 꽃동산을 모셔야 됩니다. 영계에 가서 자랑할 수 있는 우리 식구와 우리나라의 위신을 다시 찾기 위해서 하라고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의 120명 이상과 수련을 받는 사람들 천 명 이상을 포함하여 세계의 사람들이 연결돼 가지고 그 일을 하면, 한국의 어느 도든가 어느 지역을 꽃동산으로 만들어서 추모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동반해 갔던 사람들은 그런 일을 하기 때문에 어때요? 삼천리반도를 넘어서 그 일을 전 세계적으로 하게 되면 대혁명적인 기원을 만들기 때문에 아벨유엔이 정착할 수 있는 문제도 그 기반 위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조국이 될 수 있는 기반
미국에서 문제 되는 모든 환란도 자동적으로 해소될 수 있으면 통일교회의 간판을 돌려 붙여 가지고 좋은 말로 하더라도 한 사람도 반대할 수 없습니다. 눈물로써 이런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부모님을 몹쓸 사람이라고 했는데, 얼마나 귀한 분인가를 알 수 있는 무리가 많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또 중고등학교의 교사들을 중심삼고 선두에 내세우는 겁니다. 여러분도 중고등학교는 다 나왔지요? 모교를 중심삼고 졸업생들이 대학의 졸업생들이 됐으니 그것까지 불을 달아 가지고, 여러분이 편지로써 교장에게 권고하고 동문들을 쫓아가서 우리 학교도 꽃동산을 만드는 축하잔치를 하자고 하는 거예요. 학생과 부모들을 모아 가지고 한 50일 동안 하게 되면, 세계가 어떻게 변화될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고요.
문 총재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지금까지『천성경』이라든가 원리말씀, 모든 말씀이 편편히 소개되는 것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는데 더 깊은 내용을 모르겠다고 한탄하던 사람들 앞에 선생님의 자서전이 나감으로 말미암아 폭발적입니다. 쓰나미와 같은 물결입니다. 그 파도에 쓸리면 망하고 없어지든가 새로운 동산으로 변하는 혁명적인 사건이 벌어집니다. 그런 기반인데 여러분이 빠져서는 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명을 한 것입니다. 동생의 말씀을 뜻있게 알고, 거기에 첨부해 가지고 선배 무리들은 몇 배 이상의 말씀을 중심삼고 영향을 줘야 됩니다. 그 결과로 우리의 조국과 우리의 강토가 하나님의 조국이 될 수 있는 기반에 연결됩니다.
하늘의 수천억 사람들이 축복을 받아서 선생님을 협조하던 그들이 시간을 놓치지 않고 지상의 여러분에게 협조하게 되는데, 그 결과의 모든 것은 여러분의 것이 아닙니다. 세계의 것이고 하나님의 것으로 우리가 만들어 드리면, 그것을 우리의 것으로 돌려받을 때 우리의 가치와 천상세계에 설 수 있는 우리나라의 위치가 얼마나 차이가 날 것이냐 이겁니다.
유엔에서 부모를 반대하던 역사가 새로운 부모를 중심삼고 새 천지에 조국광복의 기치와 깃발을 꽂을 수 있는 3년 미만의 이 기간에 얼마나 정성을 들일 수 있을 것이냐? 소망을 가지고 선생님의 말씀을 기억하면서 여러분의 고향 땅에 꽃동산의 가정을 중심삼고 감화시킬 수 있는 행동을 준비하고 돌아가기를 바랍니다. *
아벨유엔의 정착시대와 승화식
(황선조, 보고; ……섭리의 때에 세계적인 지도자들이 최후에 영계로 갈 때 어떤 모형으로 가야 될 것인가, 여기에 대해서 특별한 지시가 계셨습니다.) 아벨유엔뿐만 아니라 부모유엔 정착시대의 일까지 준비해 가지고 가야 됩니다. 땅에서 준비하고 영계까지 데려다가 준비해야 돼요. 그걸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끝이 안 납니다.
(보고 계속; 미국의 전 국무장관이었던 알렉산더 헤이그의 장례식을 승화식으로 해서 영계에 보내도록 하라는 지시말씀이 계셨습니다. 한 사람의 승화식이 아니고 그것을 계기로 향후 세계적인 지도자들이 영계로 가는 걸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그런 것들이 후손 앞에 어떻게 상속돼야 하느냐 하는 관점에서 특별한 섭리적 의미를 두고 지시하신 바가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의 장례식을 준비해야
한국 대통령들은 몇 명이 갔어요?「최근에 두 사람이 갔고, 전에 네 사람이 갔습니다. 여섯 명이 갔습니다.」그 사람들을 동원해서 이번 대회를 준비하고 하늘땅에 일치시키지 않으면, 섭리의 길이 고속도로와 같이 닦일 수 없습니다. 지상에서 아무리 뜻을 다 이뤘다고 하더라도 영계의 기준과 어때요? 레일이면 레일의 높이와 폭이라든가 차이가 있습니다. 그 차이를 넘고, 국경선이 없는 기반에서 이뤄야 됩니다. (보고 계속)
다음에 가야 할 대표적인 인물이 조지 부시 전 대통령입니다. 그 사람이 가는 데는 뭐예요? 부모유엔과 가인적 유엔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이 하나되어서 선생님이 지시한 헤이그 장군을 중심삼은 모든 장례식의 일체를 현실화시켜서 해야 됩니다.
내가 요전에 부시 전 대통령의 고향에 가보니까 공동묘지를 만들고 궁전 같은 것을 다 만들었습니다.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이 갈 수 있게끔 만든 겁니다. 딸이 이미 죽어 거기에 가 있습니다. 그게 큰일 날 문제입니다. 민주주의 세계에 왕국의 왕터를 닦아 가지고 모시기 위해서 준비했다는 게 소문만 나면 벼락을 맞습니다. 뒤집어 박게 돼 있습니다.
그 모든 일에 문 총재가 관계되어 준비했습니다. 헤이그 장군을 위한 모델을 준비했던 겁니다. 그렇게 준비된 위에서 작년 천일국 9년 마지막에 이런 모든 행사를 끝내서 10년의 처음부터 하늘의 법대로 나가겠다고 약속했는데, 중간에 기성교회가 반대해서 조지 부시 가정이 뒤집어 놓았습니다. 고향에서 나하고 약속한 대로 했으면 이 식을 조지 부시의 가정에서부터 시작했을 것인데, 그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이번에 헤이그 장군부터 시작합니다.
텍사스에 갔는데, 부지가 9백 에이커나 되는 학교가 있었습니다. 그 학교가 뭐냐 하면 농공기술대학이 돼 가지고 미국에서 유명합니다. 세계 각국에서 농사를 중심삼고 경영할 수 있는 새로운 체제의 과학기술을 가르쳐줌으로 말미암아 그 학교가 상당히 유명해요. 그 기반을 우리의 교육부서로 세워 가지고 부시 대통령이 갈 수 있는 왕궁을 준비하고 모든 것을 끝내려고 했는데 끝내지 못했습니다.
이번에 헤이그 장군이 간 장례식을 국가의 행사를 대신해서 우리가 표준해서 이어받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다음에 조지 부시가 가게 되면, 그를 중심삼고 국회의 의장단이 준비할 수 있게끔 위원회를 만들어 주고 행동해야 됩니다. 문 총재가 하는 것을 국가적으로 하늘의 뜻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끔 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다 기뻐하고 감동을 안 받을 수 없습니다.
꽃동네의 장지를 바라보고 죽어서 가는 게 아니고, 산 사람들도 다 들어가자고 하는 겁니다. 그런 함성을 들을 수 있는 환경이 됐습니다. 자기들도 ‘저런 장례식이면 좋겠다.’고 하는 마당이니만큼 이 찬스를 캐치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 대통령들이 갈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이제 그 공동묘지를 꽃밭으로 만들어 놓고 가는 길에서부터 확장하는 거예요.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이 갈 것은 오바마 대통령이 준비해야 됩니다. 헤이그 장군이 가는 것을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의 부관급들이 준비했으니 그 사람이 갈 때는 그 이상으로 안 하면 안됩니다. 그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애국자의 이름을 가지고 영계에 갈 수 있는 기반
오바마 대통령이 나서서 장례식을 총책임지고 상원⋅하원의원들로부터 의장까지 책임져 가지고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이 갈 수 있는 장지를 준비하는 거라고요. 그래 가지고 화려하게 꾸미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유엔본부에서 주도해서 장례식을 지내는데, 차기 때는 모르니까 우리가 주도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의 장례식은 오바마 대통령을 중심삼고 상원⋅하원의원으로부터 의장이 준비하는 겁니다. 3년 기간을 중심삼고 하는데, 그 전에 돌아가더라도 유엔의 관리 밑에서 장례식을 치른다는 공문만 내면 그 법을 안 따라갈 수 없습니다. 완전히 통일교회의 판도를 중심삼고 유엔 장례식까지 하늘나라에 일치될 수 있는 결과로 묶어놓을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역사 이래 이런 때는 한 번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그런 것을 알아서 묶을 수 있어요? 하나도 모릅니다. 내가 그 배후의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누구도 몰랐습니다. 선생님이 라스베이거스에 놀러 다닌 게 아닙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그 준비를 한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들의 무덤을 그렇게 한다면, 라스베이거스의 재벌들을 중심삼고 후원받아서 라스베이거스의 공동묘지를 그렇게 만들 수 있습니다. 대통령뿐만 아니라 부통령과 장관들까지도 그렇게 한다면, 지방에 있는 사람들이 가만히 안 있습니다. ‘우리도 하겠다.’ 합니다. 그래서 서로가 경쟁하게 되면 우리의 경비를 한 푼도 안 들이고 할 수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는 시간의 제약이 없습니다. 24시간 낮과 같습니다. 그러니 세계의 대통령이니 누구나 언제나, 밤이나 낮이나 올 수 있습니다. 세계의 국가들 중에서 라스베이거스에 가는 비자를 안 내주는 나라는 없습니다. 다 알아보니까 그래요. 그러면 그런 장례식을 준비하는 국가대표들을 중심삼고 춘하추동으로 한 절기에 한 번씩 와서 부시 대통령의 고향으로부터 라스베이거스를 거치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미국 천지에 우리가 미래에 할 수 있는 기반을 100퍼센트, 몇 백 퍼센트 닦을 수 있습니다. 그 일에 동참할 수 있는 사람은 대통령을 해먹은 사람들이라든가 국회의원들입니다. 공적인 사람들이 여기에 참관할 수 있는 기준만 세워놓으면, 완전히 이 세계의 전체 땅은 하나님의 소유권 내에 들어오는 겁니다. 세계은행의 관리 밑에서 총액에 대한 금전을 관리하게 하는 것입니다.
유엔이 하면, 누구든지 그 장례식에 빠질 수 없습니다. 유엔의 전권을 중심삼고 세계의 정치문제나 경제문제의 방향을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완전히 돌려 잡을 수 있습니다. 그런 엄청난 배후가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함부로 행동하지 말고 잘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조지 부시를 보내기 위해서는 오바마와 상원⋅하원의원들을 중심삼고 전국 50개 주에 빈소들을 만들어서 맞이할 수 있게끔 준비하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주에도 왕궁을 만들지 말라고 해도 만들게 돼 있습니다. 어느 주에서 대통령이 나올지 모르니까 각 주가 ‘그다음의 대통령은 누가 할 거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에서부터 정성들인 사람이 선거에 우세권을 가지는 겁니다. 자동적으로 그렇게 기울어짐으로 말미암아 시를 중심삼고 유엔의 표상적인 준비를 하고 군이 그걸 이어받기 위해서, 면이 이어받기 위해서, 리하고 반까지도 이어받기 위해서 준비합니다. 그래서 애국자의 이름을 가지고 영계에 갈 수 있는 기반을 전 세계에 닦을 수 있습니다.
공직에 취직해서 먹고 사는 모든 가정들이 여기에 보조를 아니 맞출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방향, 이론적인 교재와 원론에 일치될 수 있는 국민이 안 되면 안됩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다 끝납니다. 3년 전에 이것을 시작해서 법만 만들었다면, 선생님이 나서서 6개월이면 세계를 평화의 세계로 뒤집어 박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음란을 철폐해야
요전에 문난영이 말했는데, 세계의 백 몇 십 개 단체들 가운데 한국에는 우리 단체(세계평화여성연합)를 포함해서 두 단체가 있다는 겁니다. 그게 뭐예요?「유엔의 포괄적인 협의지위입니다.」그러니까 유엔에 모든 여자들을 중심삼고 데모시킬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놓았습니다.
그래 놓았으니 여자들이 나와 가지고 ‘타락해서 가정을 파탄시킨 조상이 해와였으니 그것을 살리는 건 여자들의 책임이다. 여자들이 나라의 중심적인 뼈가 돼야 한다. 남자들이 세상을 망쳤다. 바람피우는 사람들을 쫓아버려야 되겠다.’ 하는 놀음이 벌어집니다. 라스베이거스를 해체해야 됩니다.
그런 준비를 하기 위해서 이것을 외우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꿈같은 얘기를 한다고 해 가지고 제멋대로 나가던 사람들은 다 추풍낙엽이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마갈(늦가을)의 감처럼 익는 겁니다. 감이 서리를 한 번, 두 번, 세 번 이상 맞으면 바람이 불더라도 안 떨어지는데 물러져 가지고 그냥 떨어집니다.
그렇게 떨어진 홍시는 새들이 와서 주워 먹을 게 없습니다. 물러 가지고 땅과 범벅이 되어서 바람만 불게 되면 먼지라든가 모래들이 쌓입니다. 모래사장에서는 모래가 완전히 덮어버립니다. 그 가운데서 싹이 터서 그 싹을 옮기면 감나무가 됩니다. 그렇게 손을 안 대고도 종묘와 같은 안식처가 가정들마다, 면면마다 생겨나는 겁니다. 고구마처럼 그 싹을 잘라 가지고 심으면 자라는 것입니다.
나무들도 사식(斜植)해서 잘라 가지고 접붙여 살릴 수 있습니다. 10년 30년 50년 된 나무, 50년 동안 자란 가지는 그만큼의 힘이 있기 때문에 뿌리만 뻗으면 빨리 자랍니다. 식물세계까지도 뭐예요? 물정시대가 있습니다. 물정시대, 인정을 중심삼은 사람의 정시대, 공중권세를 가진 천사장의 공중시대, 그다음은 하나님의 참사랑시대입니다. 그러면 천하는 완전히 하나님의 소유권,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이상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눈앞에 다 왔는데, 지금까지 여러분이 어떻게 했어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의 절대표제가 절대성입니다. 바람피우는 사람이 있으면 독수리 밥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을 여자들이 얼마나 바라겠어요? 남자들이 많이 바람피웁니다. 우리 통일교인들 가운데 화류계의 색시와 만나서 지내는 녀석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두고 보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사랑문제와 성문제에 대해서는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왕으로부터 전부가 알게 됩니다. 어디에 가서 술 먹고 뭘 했다는 것을 매일같이 조사하는 겁니다. 흥신소에서 조사하는 첫 번째가 그것입니다. 음란을 철폐해야 됩니다. 친족 간에 간음하는 패들이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손녀하고 삽니다. 할머니가 손자하고 살고, 할아버지가 손녀하고 살고, 아버지가 딸하고 삽니다. 어머니가 알고도 세상이 그러니까 어쩔 수 없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바라볼 때 그걸 둬두겠어요? 폭탄을 떨어뜨려서 전부 다 망하게 할 것입니다. *
참부모가 전통을 마련해야
황선조가 가서 준비하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조상들 전체를 대신해 가지고 지상에 재림할 수 있는 기념탑을 쌓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김효율, 보고; ……왜 승화식이라는 절차를 거쳐서 대통령을 영계로 보내셨는지 그 배경, 의의, 가치와 목적에 대한 설명을 했습니다.)
조상들이 내려와서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을 연결시켜야
다음에 한 국가가 아니라 유엔의 이름을 중심삼고 다시 이런 식을 공개시켜 가지고 해야 됩니다. 하늘이나 땅이나 호흡이 맞아야 돼요. 숨을 들이쉬면 내쉬어야 되고, 내쉬면 들이쉬어야 되는 겁니다. 살아가는 생활이념의 기반이 영육계를 합동해 가지고 살아가니만큼 저나라에 가나 이 땅에 있으나 영계에 있는 조상들이 내려와서 마음대로 도울 수 있고, 여기에서 간 영들이 천상세계에 가서 부족한 것은 연결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안팎의 부족함을 보충시킬 수 있는 훈련이 돼 있어야 되는 거예요. 가는 사람이나 오는 조상이나 그런 경력이 없이 뭘 하려고 오고 뭘 하려고 가느냐? 나라를 위하든가 뜻 세계의 완결을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위로는 조상으로부터 아래로는 후손들까지 저나라에 들어가 입궁하는 데 있어서 영계⋅육계에 환영받을 수 있는 자세라든가 태도가 맞아야 됩니다.
삼합이 맞아야 돼요. ‘후우’ 내쉬면, 들이쉴 때 나갔던 공기가 그냥 들어오는 게 아니라 새로운 것이 들어옵니다. 나갔던 공기가 들어오면 큰일입니다. 나가는 공기하고 들어오는 공기가 다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조상들이 내려와서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후손들이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정성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납니다. 파음이 되면 안되고 공명돼야 합니다. 천상세계나 지상세계가 다 좋고, 춤을 추더라도 박자가 맞아야 돼요. 상대적인 기준이 맞지 않으면, 한 면만 잘했다고 해도 넘어집니다. 이건 중요한 사실입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이 자기 조상들을 보내는데 세상의 장례식과 같이 승화식을 하면 안됩니다. 일주일이면 일주일, 사흘이면 사흘간 밤새껏 정성들여야 돼요. 지상에 왔다 간 조상들 가운데 어떤 조상의 핏줄을 비율적으로 많이 받았느냐? 그 많이 받은 핏줄의 조상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땅에서도 핏줄을 많이 받은 친족을 중심삼고 인친관계들이 여기에 박자를 맞추어 가지고, 두 세계가 박자가 맞는 화동의 활동으로써 하나님 앞에 봉헌해 드릴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식으로써 우리 인간세계나 땅의 세계나 받들어 모시고 잘 가기를 비는 마음으로 보내드리지 않으면 안됩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갈 때, 내가 시간을 맞춰서 기도했습니다. 선생님이 큰 싸움마당에 나가기 위해서 정성들이는 이상의 정성을 들여 가지고 보낸다는 입장에서 기도한 겁니다. 내가 안팎에 맞게 정성들였기 때문에 선생님을 믿고 영육계가 주고받을 수 있는 일이 벌어지지, 자기들이 잘나서 그런 게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그런 초점이라는 것은 귀한 겁니다. 바꿔치고 전환될 수 있습니다. 가다가 180도로 그냥 돌아설 수 있어요. 돌아서는 데는 순서가 외로 돌든가 바로 돌든가, 위를 바라보든가 아래로 내려다보든가 해 가지고 얼마나 복잡한 환경인지 모릅니다. 호흡할 수 있는 박자가 얼마나 심각하냐? 그런 것을 맞추어 가지고 보내지 않으면 안됩니다.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겠어요?
참부모가 전통을 마련해야
이번에 알렉산더 헤이그가 돌아갔는데, 그 일을 중심삼고 실적을 세워서 유엔에 그 절차를 가르쳐줘야 됩니다. 그러니까 맨 처음엔 가정에서 하고, 그다음에 종족과 민족을 넘어서 유엔까지도 하는 것입니다. 하늘땅이 화동할 수 있어야 됩니다. 사람이 왔다 가는 것은 한 사람이 왔다 가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니만큼 하나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충효의 도리, 성인 열사들의 표준이 될 수 있는 기준을 맞추기 위한 정성이 필요합니다. 그야말로 가는 사람이 보내는 사람들이나 저나라에서 맞이하는 사람들과 호흡이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일체가 돼야 합니다. 여기서 보냈는데 안 가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고, 가서 어디로 갈지 몰라 가지고 방황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걸 미리부터 준비해야 됩니다. 7년간 준비해야 돼요. 이 칠 십사(2⨉7=14)입니다. 땅과 하늘을 중심삼고 14년이 걸립니다. 소생⋅장성을 넘어서 완성의 단계로 들어가는데, 완성단계에서 나머지 7년간을 수련 받아야 됩니다. (보고 계속; 승화문화가 정착되게 하기 위해서는 부시 전 대통령이 죽기 전부터 승화식에 대한 교육을 철저히 하고 승화식을 통해서 영계로 가도록 하는 과정을 준비하라는 말씀으로 저희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과 국회의장 등 미국을 대표하는 인물들이 총동원되어 승화식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준비해야 됩니다. 오바마 정부의 각료들이 부시 전 대통령을 미국의 아버지로 모셔서 보조를 맞추도록 해야 되는 거예요. 3군 사령관은 물론이고 국회의장이 해야 합니다. 백인과 흑인도 하는 겁니다. 빈소를 꽃밭과 같이 만들어 준비시키는 거예요. 미국의 흑백문제가 큰 문제인데,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그것만이 백인도 자유롭게, 흑인도 자유롭게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의 어디든지 출세하는 데 있어서 투쟁이 없고, 너 나 할 것 없이 환영할 수 있는 전통을 마련해야 됩니다. 내가 그걸 만들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뭐예요? 부모로서 왔다 가는 길을 탄탄대로의 고속도로로 만들어야 됩니다. 최고의 꽃과 향기를 가진 열매로서 거둘 수 있게끔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씨는 어디에 갖다 심더라도 천년만년 그냥 그대로 자라서 하늘에서나 지상에서 환영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지상과 천상이 일체된 천국기지에서 살다 가야지 지상에서 싸우다 칼침을 맞고 간다든가 하게 되면 안됩니다. 밤낮의 왕이 되어서 하나님이 밤의 세계를 깨워 나오는 겁니다. 그 역사는 누구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라고 한 성경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건 누구도 모릅니다. 거기에 대한 것을 나만이 설명하는 것입니다. 밤 기간에 살아서 창조의 역사를 준비하면서 자라 나온 하나님인데, 하나님은 절대적인 한 분입니다.
대한민국에 있어서 한 분의 주인이라고 했습니다. 그 한 분의 주인이 천지를 창조하신 주인입니다. 그 주인이 하나님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모시고 산다는 것, 영광스런 그 이름 앞에 자기가 무릎을 꿇고 복종의 예를 갖춘다는 것은 자랑스러운 것이지 부끄러운 게 아닙니다.
자손만대에 더 빛날 수 있는 차원의 기준을 만들지 못하면 안되겠다고 생애에 다짐하면서 스스로 그런 시간 앞에, 하늘땅 앞에, 모시는 후손들 앞에, 또 그런 승화식의 과정을 거치게 될 때 얼마나 떳떳해야 되겠느냐? 그런 것을 생각할 때 밤이나 낮이나 도를 닦아 깨우쳐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 외에는 영원한 답을 세울 수 없어
선문대학에서 왔어요?「예.」선문대학에서 뭘 하는 거예요? 선문대학을 졸업하고 어디로 가요? 이런 귀한 것을 모르면, 자기 조상들이 ‘선문대학에서 졸업장을 받고 나갈 때 조상도 모르고, 후손의 갈 길도 모르고 나갔구만! 천지의 도리를 총평가할 수 있는 가치의 천국을 모르고 가는 저것들이 사람이냐?’ 해서 갈 길을 막아버리고 데려갑니다.
뿐만 아니라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들도 데려갑니다. 두고 보라고요.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한 이후로 세계가 대혼란시대로 들어갑니다. 이걸 누가 잠재울 것이냐 이겁니다. 전 세계인이 하나님을 모시고 일체됨으로 말미암아 하늘로부터 정화돼서 해결할 수 있는 답이 시작되지 땅에서는 영원히 답을 세울 수 없습니다. 누가 세워요? 참부모 외에 누가 세워요?
복귀역사에서 탕감을 바라고 싸우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어두움 가운데서 자라 나온 하나님입니다. 만물의 기본이 되었던 거기서부터 발전해 나온 하나님이에요. 그 하나님을 알고 나는 모셔 나왔습니다. 타락의 혈통과 관계없이 모셨습니다. 내가 세 살, 두 살 때 기도하게 되면 소리가 들렸습니다. ‘야, 너는 이러이러한 일을 하면 안된다. 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의 말을 들으면 안된다.’고 한 겁니다.
벌써 할아버지나 할머니가 잘못했으면, 어머니가 잘못했으면 그 사건을 놓고 기도하며 문답을 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것이었습니다. 하늘은 이러고 저러니 절대 따라가면 안된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 부모를 버리는 데 있어서 선두자가 나입니다. 형제를 버리는 데 있어서도 그렇습니다.
어머니(충모님)가 열세 아들딸을 낳았는데, 몇 사람이 죽었느냐 하면 다섯 사람입니다. 아버지가 왜정 때 돌아간 형제의 사체를 뭐라고 할까, 거적에 싸서 등에 지고 누구도 따라오지 못하게 하면서 어느 곳에 가서 묻고 온 겁니다. ‘세상에, 저런 법이 어디 있나?’ 해서 얼마나 고민했는지 모릅니다.
사람이 저렇게 무가치하게 죽어 가느냐는 것이었습니다. 나라가 있는데 나라의 보장을 못 받고, 부모의 보장을 못 받고, 가는 길까지 보장을 못 받으니 비참한 인간의 시작과 종말일 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열세 살 때인가 증조부와 증조모를 이장하는 걸 봤습니다. 나는 그냥 그대로 미라로 돼 있는 줄 알았어요. 증조부와 증조모가 그래 가지고 눈도 다 있고, 몸뚱이와 손발이 있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척 볼 때, 그 자리에 내가 주저앉았습니다. 가죽도 하나 없었습니다. 그걸 보고 ‘세상에, 저렇게 미라의 형태도 못 갖춘 사람의 가치가 뭐냐? 그게 우리 증조부라는 말이 웬 말이냐?’ 한 것입니다. 나는 보기를 싫어했습니다. 그것 때문에 얼마나 고민했는지 모릅니다.
나는 혼자입니다. 홀로 몇 고개를 넘었는지 모릅니다. 해방 후 문 총재가 나와 가지고 꿈같은 얘기를 하니까 쫓아내고 없애버리려고 했어요. 나중에는 교황과 소련 그리고 미국이 합해 가지고 나를 계획적으로 잡아 없애려고 했습니다. 그게 한 번만이 아니었습니다.
남미에 가서 5년 동안 살았는데 “다음 동네가 얼마나 멉니까?” 할 때 한 고개를 넘어가면 된다고 했는데, 세 시간을 가도 그 고개가 안 나오더라고요. 다섯 시간을 가니까 고개 너머에 있다고 한 동네가 나왔습니다. 그러니 거기에서 시간이나 거리를 측정하는 게 무섭습니다. 10분의 거리도 안 된다고 말했는데, 다섯 시간이 아니라 하루 종일을 가더라도 그 동네가 안 나올 만큼 광활한 땅입니다.
그 광활한 땅에 없는 짐승이 없습니다. 늑대도 있고, 다 있습니다. 표범은 길가에서 많이 만났습니다. 제일 무서운 게 표범입니다. 표범은 사자 새끼를 잡아 가지고 나무에 올라가서 어떻게 해요? 수놈과 암놈이 와서 살려달라고 해도 자기 새끼들에게 나눠 먹이고 뼈다귀만 던져주는 것입니다.
표범도 내가 잡을 수 있습니다. 표범 같은 건 앉아서 500미터나 1,000미터 이상 나가는 제일 우수한 오연발총으로 잡습니다. 총에 대해서 내가 잘 압니다. 다 갖췄습니다. 캐비닛 값이 그때 7천 달러였습니다. 그걸 열어보니 대단했어요. 열두 사람, 열세 사람이 비행기를 타고 가서 뭐예요? 알래스카에 가는데 열두 사람, 열세 사람이 탈 수 있는 비행기였습니다. 거기에 맞춰 가지고 캐비닛을 준비했습니다. 언제 가든지 총탄을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쓰러지는 표적이 될 수 없다
박보희가 신병훈련소에서 엠원(M1) 소총하고 카빈총의 교관 노릇을 했지만 나를 못 이겼습니다. 훈련소에서는 고정된 타깃을 중심삼고 쏘지만 뛰는 것을 쏴야 되고, 날아가는 것을 쏴야 됩니다. 꼭대기에서 내려가는 것을 쏠 때는 한 발 이상 차이가 나게 쏴야 돼요. 빠른 것을 쏠 때는 세 발 앞에 쏴야 맞지 그렇지 않으면 암만 쏴야 안 맞습니다.
박보희에게 나하고 같은 엽총을 사 가지고 사냥을 가자고 하니까 자기가 선수라고 하면서 이긴다고 자신했습니다. 사흘 동안 해서 돌아올 때 내가 열일곱 마리를 잡았는데, 자기는 세 마리밖에 못 잡았습니다. 그런 것을 박보희가 다 몰랐습니다. 선생님이 쏘는 총에는 떨어지는데, 자기는 암만해야 안 떨어졌거든! 몇 발을 앞에 놓고 쏴야 떨어지는데 오연발총으로 암만 쏴도 안 떨어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속도에 대한 측정을 해야 됩니다. 여기서 하나 둘 셋 하게 되면 어느 거리를 가기 때문에 거기에 해당하는 계산을 해야 돼요. 그것을 측정할 수 있는 감각적인 판단이 서야 되는 겁니다. 또 손과 어깨가 압니다. 가다가 딱 멎으면, 거기서 멎자마자 쏘면 떨어지는 겁니다. 어깨가 알고, 몸뚱이가 알아요. 삼합이 맞아야 됩니다. 쉬운 게 아닙니다.
그렇게 원리의 길도 찾은 것입니다. 1957년에『원리해설』을 썼고, 그다음에『원리강론』을 썼습니다. 내가 오늘 바빠서 어디로 갈지를 모릅니다. 앉았다 벌떡 일어나면 어디로 갈지 몰라요. 나도 내 갈 길을 놓고 계획을 세울 수 없는 생활을 합니다. 그런 한스러운 생활을 그쳐 가지고 프로그램대로 하려면 유엔의 기반 위에서 시작해야 됩니다.
그것을 알고 그 날을 위해서 우리가 정한 디데이(Dday)를 무서워해야 돼요. 그것이 승리의 팻말을 내 어깨 위에 세워주면 하나의 표적이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나를 밀치고 쓰러지는 표적이 될 수 없다는 결심을 가지고 살아야 되겠습니다. *
축복받은 열매
용산교회(천복궁)가 창립되어서 내가 세 번째로 방문했는데, 여기에 중요한 못을 박고 기둥을 세우고 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고 왔습니다. 그런 섭리관에 있어서 정착의 주인이 누구냐? 이날에 구경하로 온 고객(孤客)이 돼서는 안됩니다. 그 뿌리들 가운데, 그 가지들 가운데, 그 잎들 가운데, 그 꽃들 가운데 내가 빠져서는 안되겠기 때문에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3년의 이 기간에 있어서 역사에 부끄럽지 않은 왕자 왕권을 상속받아야 됩니다.
이전의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나
그래 가지고 그 일을 재차 계속할 수 있는 주인의 아들딸로서 명분이 당당할 수 있는 내가 돼야 합니다. 그래서 말없이 눈물을 흘리며 돌아서서 이 전당에 있는 선생님을 뒤로하며 ‘선생님, 나는 먼저 갑니다. 한 사람이라도 더 이와 같은 혜택의 은사권에 참석시키겠습니다. 우리의 형제와 부모, 족장들, 나라의 책임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을 내가 책임져야지 누구한테 맡길 수 없습니다. 어느 누구에게도 믿지 못해서 못 맡기는데, 나는 믿는 입장에서 책임지겠습니다.’ 할 수 있어야 되는 겁니다.
그러면서 직행 길로 달려 나가다가 버스에 치여 죽거나 풀이할 수 없는 환경의 사건에 죽더라도 그 사람은 그 목적하던 본향 땅에 어엿이 설 수 있는 보증이 돼 있습니다. 나는 그것을 믿고 있는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여기에 몇 명이에요? 그런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참부모가 물어볼 때 답할 사람, 내 앞에 나설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냐는 것입니다.
여기가 본부입니다. 헤이그가 문제가 아니에요. 레이건 전 대통령이 문제가 아닙니다. 현재의 대통령과 부시 전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그들은 열국의 한 나라를 책임지고 있거나 책임졌었지만, 본국의 중심터에서 씨받이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아닙니다. 이전의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나입니다.
나를 위해서 그런 준비를 하늘이 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얼마나 감사해야 되겠어요? 아마 몸이 일어설 수 없을 정도로 다리에 힘이 빠져 가지고, 영원히 여기에 앉아 가지고 그 답을 알기 위해서 목석이 아니면 동상으로 천 년이 되더라도 답을 기다릴 수 있는 내가 돼야 합니다. 그런 내가 못 됐으면 어디로 갈 것이냐 이겁니다.
어디로 갈래요? 하나님 앞으로 못 갑니다. 선생님이 앞장서면 따라가야 될 텐데 말이에요. 선생님 이상 결의하고, 무엇에 자기가 외적으로 냄새라도 피워야 됩니다. 그렇지 않아요? 빵을 먹었으면 무슨 빵을 먹었다는 냄새, 자기가 과일을 먹었으면 과일의 냄새가 납니다. 옷을 입었으면 옷에 냄새가 풍기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하늘의 아들딸, 용산교회 교인의 한 사람으로서 당당해야 됩니다. 축복받은 열매인 내 자신은 여기에 수천 명을 대표해 가지고 선두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못 서면, 으레 자기가 늴리리 동동하면서 생사지권을 밟고 넘어가야 합니다. 그렇게 가야 할 길이 바쁘다는 것을 알고 내가 그 길을 가는데 주저하지 않겠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런 결심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새로이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어때요? 볼이 찰 때보다도 떨어질 때 소리가 커야 됩니다. 높이 올라갔다가 떨어지면 소리가 큰 것입니다. *
정성을 들이고 회개하라
말씀을 듣는 것은 쉽지만, 말씀을 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말씀하기 전에 말씀을 할 수 있는 내용의 모든 것을 종합해서 결론을 내리는데, 그 결론이 자기를 위한 결론이 되면 사랑의 열매가 없습니다. 더 큰 것을 위해야 됩니다. 나보다도 아내, 아내보다도 자식, 자식보다도 가정, 가정보다도 나라, 나라보다도 우주를 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그 과정의 질서적인 단계가 정연하게 한 길로 정리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대로 왔다 갔다 하면 안됩니다.
살 때보다도 죽을 때 더 좋아야 되는 것이 인생
뭐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에요? 그거 다 우스꽝스러운 말입니다. 그만하자고요. 계속하면 이것이 그것 같고, 그것이 이것 같습니다. 국수를 만드는 열매를 뭐라고 그래요? 하얀 것이 가을에 맺히면 이 모도 고 모 같고, 고 모도 이 모 같아서 삼각형입니다. 그러니까 그게 바닥에 놓여 있을 때는 삼각의 꼭대기를 위로 놓고 넓은 데를 밑창으로 합니다. 모든 게 그렇게 질서적으로 돼 있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의 모델이 다를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하면, 천 년 전이나 만 년 전이나 가는 길은 딴 길이 없습니다. 오늘날 공산주의자들은 변천적인 세계를 창조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세계를 무엇을 중심으로 창조해요? 힘을 가지고 해요? 나라의 힘을 마음대로 가질 수 있어요? 나라와 내가 인연이 돼 있어야 되는데 인연도 없이 힘을 자랑한다면, 그것은 다 허사입니다. 며칠을 못 가는 겁니다.
사람은 출발했다가 돌아올 때 출발할 때의 모습과 돌아오는 모습 중에서 어떤 게 좋아야 되느냐? 그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모두 다 돌아오는 모습이 좋기를 바라는데, 아무런 공(功)도 플러스를 시키지 않고 그렇게 바란다면 도적입니다. 돌아오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아 가지고 자기 자신에 감소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조건도 됩니다.
그래, 갈 때보다도 돌아올 때 좋아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살 때보다도 죽을 때 더 좋아야 된다는 말이 성립됩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고 동서남북 전후좌우를 비교하면서 자기가 좋을 수 있는 길을 가는데, 영원히 갈 수 있는 길이라면 그 길을 영원히 가야 됩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은 나쁜 곳에 안 갑니다.
그런 종합적인 관점에서 내가 좋아할 수 있는 데를 가고 와야 됩니다. 그래, 먹고 자지요? 잘못 먹었으면 자지 못합니다. 설사가 나든가 병이 나게 되면 어떻게 돼요? 먹고 자고, 가고 오고 합니다. 갔지만 올 수 없는 사건이 얼마나 많아요? 친구가 반대하든가 원수가 있어서 기다렸다가 내 길을 막으면, 가고 오는 데에도 문제가 됩니다.
그다음에는 뭐예요? 좋고 나쁜 것도 누구를 중심삼고 좋고 나쁜 거예요? 나예요? 언제나 나만이 좋겠다고 하는 것은 도적입니다. 남을 좋게 할 줄도 모르고, 언제든지 나만이 좋게 하는 것은 도적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됩니다.
달무리도 필요해
문 총재라고 하게 되면 어때요? 문 총재가 잘하기만 하겠어요? 잘못한 것도 있다는 거예요. 운동을 잘하고 다 그렇지만 쉬는 데 있어서, 자는 데 있어서 여러분을 못 당합니다. 언제나 늦게 자고 일찍 깹니다. 자꾸 그러다 보니까 나중에는 한 시간 20분, 한 시간 반을 못 잡니다.
한 시간 20분을 자 가지고 돌아누우려고 하다가 뭐가 있게 되면 ‘아하, 이제는 깰 때가 됐구나!’ 해서 눈을 뜨는 거예요. 한 시간 20분을 잤다면 한 시간 반을 채우기 위해서 잠깐 눈을 감고 잘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눈 감고 못 자면 한 시간 20분에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 달무리라는 것이 있습니다. 반딧불을 알아요? 벌레가 어두운 가운데 빛을 방긋방긋 비춥니다. 반딧불도 무리가 있어요. 왜? 반딧불이 밝게 되면, 반딧불을 따라오는 벌레들이 왔다가 이중으로 돼 있기 때문에 놀라 가지고 떨어집니다. 본체와 부딪치지 말고, 가장자리에 얻어먹을 것이 있으면 얻어먹고 떨어져라 이겁니다.
반딧불을 따라갔던 벌레들이 본체와 부딪치게 되면, 날아오는 주변의 벌레들이 받음으로 말미암아 본체가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본체가 상처를 안 받게 반딧불 주변을 통해서 어떻다는 거예요? 본체에 들어가게 되면, 반드시 그 자체가 반발하기 때문에 반딧불을 중심삼고 주변을 도는 겁니다. 주변을 돌면서 주워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림자가 있습니다. 해가 날 때 더운 데에서 그림자의 주변에 들어가면 어때요? 그것이 본체 앞에 달무리와 같은 작용을 합니다. 해가 쨍쨍 나는데, 그 범위 내에는 무엇이든지 그림자가 있어요. 반드시, 실체가 있는 데에는 그림자가 있기 마련입니다. 문 총재가 세상에서 뭘 하게 되면, 거기에도 대응적인 달무리가 생겨야 됩니다. 냄새가 나는 겁니다. 알겠어요?
냄새가 있지요? 남자는 남자의 냄새, 여자는 여자의 냄새가 있어서 다릅니다. 냄새가 나는 것도 상대가 되는 것은 대번에 좋아서 맡지만, 상충되는 것은 싫어합니다. 바닷새 수만 마리가 바다에서 와서 새끼 치는 것을 보게 된다면, 어미들이 고기를 잡아와서 새끼들을 먹입니다. 어미가 나갔다가 일주일도 있다가 오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새끼는 안 죽거든요. 6개월도 살아요. 그냥 안 먹어도 삽니다.
한바탕 어미는 먹을 수 있는 것을 먹고 배에다 채워 가지고 돌아옵니다. 배에 저장해서 돌아와서는 새끼의 냄새를 맡아야 됩니다. 자기만이 가지고 있는 냄새를 맡는 겁니다. 수만 마리의 바닷새 떼거리가 모여 있는 섬에 새끼들이 꽉 차 있는데, 그중에서 자기의 새끼를 찾아야 돼요. 수놈 암놈들이 바다에 갔다가 돌아와서 어떻게 자기 새끼들을 찾느냐는 겁니다.
달무리와 같은 냄새가 납니다. 새끼에게는 어미 아비와 같은 냄새가 난다는 거예요. 천만 마리의 새끼들이 있더라도 어미 아비의 상대적인 냄새를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새끼에게 다가가면, 입이 벌어지는 겁니다. 먹이려고 하지 않더라도 입만 벌리고 갖다 대게 되면, 어미 아비의 배 안에 있던 것을 새끼에게 먹일 수 있는 것입니다.
새끼를 보게 되면, 눈도 안 보이니까 감고 들어갑니다. 안에 들어가서 자기 먹을 것을 맛만 보는 게 아니고 몽땅 먹습니다. 어미가 벌린 입속에 주둥이가 들어가서 몽땅 먹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새끼의 냄새를 맡을 수 있는데 머리 냄새, 몸뚱이 냄새, 발 냄새는 그 어미만이 알고 맡지 다른 것은 모릅니다. 그렇게 냄새를 맡고 서로가 주고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것과 같은 달무리도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대응적인 대처를 할 수 없으면 영생을 못 해
사람도 보게 된다면 옷을 저렇게 입었다 이겁니다. 그거 달무리와 같습니다. 여러 가지의 옷을 입는 것은 상대될 수 있는 사람을 위해서 입는 것이지 아무런 옷을 입지 않습니다. 자기의 달무리가 이랬으니 어떻다는 거예요? 남편이 어디에 갔다 오면, 아내가 옷의 냄새를 맡고 어디에 갔다 왔는가를 짐작하게 됩니다. 남편이 어디에 갔다 왔는가를 옷 냄새를 통해서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새끼들이 그런 냄새를 알기 때문에 어미와 아비를 안다는 겁니다. 어미나 아비를 만나게 되면, 입을 열게 되면 머리뿐만 아니라 몸뚱이까지 몽땅 들어갑니다. 숨이 막히니까 그렇게 하지는 못하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어미 아비가 먹은 고기를 몽땅 삼켜버리고 나오고 싶은 거예요. 냄새에도 맥박이 있다고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냄새의 맥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미 아비의 냄새를 맡은 새끼는 어때요? 어미의 냄새와 아비의 냄새를 알기 때문에 어미 아비의 배 안에 있는 고기도 들어가서 먹습니다. 어미가 주려고 하고, 새끼도 받으려고 하니까 자연히 옮겨지는 겁니다. 그렇게 주고받음으로 말미암아 새끼도 크고, 어미 아비는 또 고기를 잡으러 갑니다. 어미 아비가 먹기만 하면 뱃증(설사)이 나고, 병이 나서 죽습니다. 그러니 줄 줄도 알아야 됩니다.
사람이 욕심을 가져서 자기를 중심삼고 받기만 바라지 줄 줄을 모릅니다. 어미 새는 새끼들이 배고픈 것을 채워줄 수 있는 태세가 돼 있기 때문에 새끼가 원할 수 있는 기준까지 공급해 주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물어 죽이지 않고, 발길로 차든가 토해 버리지 않습니다. 입을 벌리고 있는 것입니다.
대응적인 그림자와 같은 것을 전부 다 갖고 있습니다. 달무리를 중심삼고 달도 살아야 됩니다. 주기만 해서는 안되고 받기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상치적인 환경이 아니라 상응적이어야 되니까 꽉 찼으면 쉬어야 됩니다. 먹고 자고, 가고 오고 해서 대응적인 대처를 할 수 없으면 영생을 못 합니다.
그래서 먹고 뭐예요?「자고입니다.」밤에는 쉬어야 됩니다. 먹었으면 먹은 만큼 일하라는 겁니다. 일하는 시간이 길어지면, 내가 자는 시간을 빼앗겨 버리기 때문에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게 계속하면 약해져서 쓰러집니다. 그러니까 무조건 주기만 해도 안됩니다. 일을 챙겨가면서 달무리를 살려갈 줄 알아야 됩니다. 그래, 움직이는데 실적이 없는 사람은 없어진다 그겁니다.
먹고 자야 되고, 그다음에는 또 가고 오고 해야 됩니다. 갔다가 올 때 손해나서는 안됩니다. 반드시 남겨질 수 있는 이익이 있어야 내 자신이 어떻게 돼요? 백 날 일해서 백만큼 주고 백만큼 손해나니까 어떻게 된다는 거예요? 달 자체가 달무리도 없어지고 삭아지니 그 자체가 없어지는 놀음이 벌어집니다. 달무리의 이론이 없어 가지고는 좋고 나쁜 것도 없는 것이고, 가고 오고 싶은 것도 끝납니다. 먹고 자는데, 잘 수 있는 시간이 지나치게 되면 없어지는 겁니다.
먹고 자고, 가고 오고인데 가기만 하면 안돼요. 주기 위해서 갔다가 이자를 한 푼이라도 붙이지 못하게 되면, 내가 또 가면서 내 자신이 없어진다 그겁니다. 놀고먹겠다는 사람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집이라든가 재산까지 팔아서 없애버리고, 나중에는 자기까지 없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달무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사람이 지나가면, 반드시 냄새가 나지요? 손님이 오게 되면, 그 사람에게서 이상한 냄새가 납니다. 예민하면 100퍼센트 압니다. 머리를 대면 머리가 진동하고, 입을 대면 입이 진동합니다. 냄새를 맡게 되면 그렇게 진동하니 아는 겁니다. 모르지 않습니다.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동물세계의 수만 마리 쌍들이 새끼를 수만 마리 낳아놓더라도 그중에서 자기 새끼를 찾습니다. 사냥을 나가서 일주일 만에 돌아옵니다. 어떤 것은 몇 개월 만에 와요. 남극에 있는 사람같이 걸어 다니는 새가 뭐라고요? 펭귄 같은 것은 몇 개월 만에 돌아옵니다. 그러면 어떻게 새끼를 찾아요? 어떻게 어미를 알아요? 냄새입니다. 달무리와 같은 냄새로 찾습니다. 입 냄새니 털 냄새로 아는 거예요. 진동수가 같이 움직이니까 안다는 것입니다.
사람도 다 자기가 가는 길이 망할 길인지, 흥할 길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이 먹기만 하다가는 그냥 그대로 사흘, 일주일 가게 되면 죽는 겁니다. 2주일만 되면, 열이틀이나 열사흘만 되면 죽습니다. 딴 세계의 판도에 자기 자신을 남길 수 없기 때문에 없어져야 됩니다. 방해되는 것입니다.
본체가 있으면, 본체에 대해서 달무리와 같이 냄새라든가 뭘 남기는 생활을 계속해야 존속할 수 있습니다. 그런 원칙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달과 달무리의 비사를 중심삼고 가고 오고, 먹고 자고, 좋고 나쁘고 해야 됩니다. 공식은 한 가지입니다.
누구든지 빚지고는 천국에 못 가
누구든지 빚지고는 천국에 못 갑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문 총재는 천 번을 죽더라도 빚을 안 지려고 합니다. 신세를 주고 가야지 신세를 받고 가면 안됩니다. 아들딸을 사랑하지만, 아들딸보다 통일교회가 큰 것 아니에요? 천주의 집을 만들고 있는데, 그것이 더 큰 집인데 자기의 아들딸을 희생시키더라도 여기에 투입해야 됩니다. 아들딸까지도 희생하기를 바라는 겁니다. 10년 동안 그렇게 했으면, 11년이 될 때는 반드시 결과가 나옵니다.
가을이 되면, 열매가 10배 혹은 100배까지 달립니다. 1년을 한 바퀴만 돌아오면 알 수 있어요. 1년을 지내라 그겁니다. 선생님이 이번에 승화식을 왜 해주느냐? 승화식을 잘해야 됩니다. 잘못하면, 뿌리가 죽습니다. 달무리가 없어지면, 그 본체가 깎여 나간다는 겁니다. 이런 것을 알 때 손해나는 일을 할 수 없고, 일하고 실적이 없으면 안되고, 주변에 이익이 될 수 있게 해놓지 않거나 모두가 머리 숙여 존경하는 환경을 못 가지면 그 자체가 없어집니다.
‘성(聖)’ 자는 ‘귀 이(耳)’ 변에 입(口)을 하고 왕(王)을 했습니다. 소리가 귀에서 나요, 입에서 나요?「입에서 납니다.」입과 귀, 그 둘이 하나되어 아래에 임금(王)을 하게 되면 천하가 움직입니다. 그다음에 소리를 듣는 데는 귀가 들어요, 입이 들어요?「귀가 듣습니다.」귀가 듣고 답을 입이 해요, 귀가 해요, 코가 해요, 눈이 해요?「입이 합니다.」알긴 아누만!
입이 말하면 귀에 전달됩니다. 귀에서 들으면, 입이 받아 가지고 대답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귀 이(耳)’ 변에 ‘입 구(口)’를 한 것에 ‘왕(王)’을 하면 홀리(holy)입니다. 하나님이 그 가운데 주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성인 성(聖)’ 자를 그렇게 씁니다. 상형문자, 모양을 따서 지은 글자에는 천지의 조화가 들어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상응⋅상관관계를 중심삼고 동서남북으로 붙는 데 있어서 하나되게 되면, 거기에 조화의 그림자가 생깁니다. 감동을 주면, 내가 빛을 비추면 거기에도 달무리의 모양이 생기는 겁니다. 따라가서 한 번, 두 번, 열 번을 그렇게 살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집에 가서 살고, 그 집의 사위가 되고, 핏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식구가 됩니다.
식구가 뭐예요? 구식으로 옛날 사실을 맞춰서 오늘도 사는 것이 식구입니다. 거꾸로 하면 구식입니다. 밥을 어저께 먹었으면, 오늘은 더 잘 먹어야지 못 먹으면 안됩니다. 여러분, 약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입의 침은 외적인 균과 내적인 균을 방어할 수 있는 약재입니다. 이렇게 찍어보라고요. 코가 막히게 되면 코에 싹 바릅니다. 한 번, 두 번, 세 번을 하고 낫는다고 하면 낫습니다.
콧구멍이 말라 가지고 딱지가 안 떨어지면 한 번, 두 번, 세 번을 하게 되면 그냥 두어둬도 이쪽으로 떨어집니다. 껍데기가 붙은 대로 떨어진다는 겁니다. 그렇게 해봐요. 언제나 이렇게 자는데 꿈을 꾸면 바른쪽으로 눕든가 왼쪽으로 눕든가, 그래도 안 되면 동서로 자고 있으면 남북으로 자 봐요. 남북으로 자면, 꿈꾸는 것이 없어집니다. 잠이 안 오는 것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손을 대는데 바른손이 병났으면, 왼손이 만져줘야 됩니다. 그것밖에 없잖아요. 아내가 병나면, 남편이 밤을 새워 가지고 주무르면 낫는다는 겁니다. 솜털이 알고, 가죽이 알고, 살이 알고, 뼈와 골수가 알게 된다면 그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돌아 나와야 됩니다. 남편이 문 앞에 서 있으면, 아내의 병은 뒷문으로 도망가기 때문에 낫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는 주인
오늘이 3월 8일인데 라스베이거스에 갑니다. 이제는 거두러 가는 것입니다. 거기의 어떤 사람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승화식을 해야 됩니다. 자기 재산으로부터 근본조상까지 한꺼번에 없어지더라도 승화식을 하고 천국에 가야 된다는 겁니다. 세계의 조상 자리에 못 나가더라도, 거지나 심부름꾼이 되어서라도 천국에 따라 들어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승화식을 해야 되는 겁니다.
소유물건이 있으면 안됩니다. 그건 도적질한 물건입니다. 아담한테 빼앗은 것입니다. 해와가 도적질했습니다. 남편세계에 바람을 필 수 있는 기반을 해와가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참된 남편을 위해서 역사 이래 제일 피땀을 흘린 것이 누구냐? 여자들이 피땀을 흘려서 메워 왔습니다.
선생님이 오는데, 끝에 있어서 본연의 남편이 어떠한지 모릅니다. 사랑을 몰라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는 여러분이 선생님을 사모하는 게 아닙니다.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모하는 선생님이에요, 사랑하는 선생님이에요? 사랑하는 선생님입니다. 아버지를 주고도, 자기 남편과 아들딸을 주고도 선생님과 바꿀 수 없습니다.
마음이 그렇습니다. 버리고 나오라면 나와야지 별수가 없습니다. 남편이고 부모고 버리고 나옵니다. 다 그렇기 때문에 집에서 쫓겨나 가지고, 통일교인은 외인 이상으로 취급해 가지고 태평양 바다에서 죽으라고 하고 벼랑에서 떨어져 물에 흘러가서 묻혀 버리라고 한 것입니다. 사람 취급을 안 했습니다.
그 왕초가 되는 문 총재도 사람 취급을 못 받았습니다. 여러분한테 사람 취급을 못 받았고, 사탄 세계한테 사람 취급을 못 받았습니다. 사람 취급한 것은 하나님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는 주인입니다. 천만인이 있더라도 주인이 하나라고 하는 그런 주인입니다. 개인이 수억이 되더라도 왕은 하나입니다.
가정이 수억이 되더라도 그 가정의 왕은 하나입니다. 종족과 민족의 왕도 하나입니다. 참부모의 가정이 다 대신하는 것입니다. 그런 한 분의 하나님 왕권을 중심삼고 영연세(靈聯世)입니다. 영계와 세계가 연결되는 겁니다. ‘연(聯)’ 자는 ‘귀 이(耳)’ 변에 ‘실 사(絲)’를 이렇게 한 거예요. 얽어매고, 귀에다 하늘이 나에게 전했으니 이제는 세계에 전하라는 것입니다.
기독교 법왕을 선출하기 위해서 검사하는데, 손발에 병의 흔적이 있어도 법왕이 못 되는 걸 알아요? 눈도 똑발라야 되고, 한쪽만 쌍꺼풀이 있어도 안 됩니다. 에덴에 하나님이 만든 본질적 요소 그냥 그대로의 눈 모양이 돼야 하고, 얼굴 모양이 돼야 합니다. 앉더라도 제멋대로 앉게 안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학교에 다닐 때는 의자에 구멍을 파 가지고, 궁둥이가 그 안에 들어가서 허리를 이렇게 세워서 똑바르게 한 겁니다. 목이 궁둥이하고 같이 서 있도록 훈련했기 때문에 지금도 선생님은 그렇습니다. 요즘에 비행기 사고 때문에 그 영향을 받아서 조금 몸이 이지러졌지만, 그전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선생님 구두의 굽을 바라보면 반듯합니다. 5년을 신어도 똑같습니다. 바로 걸었기 때문에 그래요. 앞으로 결혼할 때는 신발을 딱 뒤집어보면 양심적인지 아닌지 압니다. 그게 찌그러지면 안됩니다. 내가 옛날에 한꺼번에『천자문』을 공부할 때 세 시간이 안 걸렸습니다. 한 시간 40분에『천자문』을 후루룩 외웠는데, 지금은 다 잊어버렸습니다.
만왕의 왕은 한 분
선생님이 열일곱 살 때 ‘영광의 면류관’이라는 기도문을 지었는데, 그 기도문이 서양세계의 시인협회에서 일등상을 받았습니다. 그 자체가 거짓말이 아닌 사실입니다. 그 시의 내용이 어때요? 선생님의 ‘아버지의 기도’라는 책 가운데 놀라운 시들이 많습니다. 그 가운데 한 편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선교사가 감동받고 낸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그런 능력이 있다는 사실도 모르고 묻혀 버렸을 텐데, 그 시 하나로 말미암아 드러났습니다.
선생님의 시적인 감정이 풍부합니다. 이번 1월 초하룻날에 선생님이 기도한 것이 간단한데 뜯어보라고요. 선생님이 하늘을 대표해서 말한 것입니다. 다 들어가 있습니다. 내가『천자문』에 대해 10페이지까지 해설을 하게 되면, 다 놀랄 겁니다. 우리 종조부가 지은 시를 읽어보게 되면 세상만사라든가 고향이라든가 조국광복에 대한 마음이 숨겨져 있습니다. 그 시를 재편성한 사람이 우리 종조부를 대한민국 만세운동의 조상이라고 한 것입니다. 그것이 드러났습니다.
삼일만세운동의 선언문도 우리 종조부가 초안한 것입니다. 목사인 동시에 한학자였습니다. 동양사와 예언서까지, 성경까지 연구했습니다. 한국에서 과거시험을 치러가던 사람들이 우리 할아버지의 지도를 받았습니다. 서양사 가운데 꿈같은 내용이 있다고 알고 42세가 되기 전에 신학교를 졸업하면서 목사가 된 양반입니다. 영어도 잘했고, 아주 신사로 생겼습니다.
비축자금을 요 몇 년 동안에 다 날려버렸습니다. 통일교회가 망할 수밖에 없게 몰아 가지고 조이는데 탕갯줄이 끊어질 수 없고, 내가 죽을 수 없습니다. 살아 가지고 내가 넘어서게 되면, 세계의 재벌들을 통해 가지고 내가 은행의 왕이 될 것입니다. 지부로 가담하기 위해서 얼마 얼마를 하나님의 예치자금으로서 예치시키면, 그 돈은 내가 쓸 수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과 한 몸이 돼 있기 때문에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만왕의 왕은 한 분입니다. 또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와 천주시대까지 7단계의 일족들 앞에 주인이 될 수 있는 왕은 하나입니다. 얼마나 많은 가짜들이 나와서 도적질을 해먹었는지 모릅니다. 그것을 청산지어야 됩니다. 자기가 속이지를 못합니다. 영계와 문답할 때 얼마를 빚졌다는 게 나오면 모든 재산을 팔아서 내야 됩니다. 그렇게 될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이 어떻게 여러분을 결혼시켰어요?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벌써, 내가 볼 때 맞으면 보이지 않는 선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빛줄기가 연결됩니다. 내 눈 줄기가 이렇게 돌아서면 틀렸다는 겁니다. 그런데 얼마나 정성들였다는 것을 몰라 가지고 자기 멋대로 이혼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데 그거 뜯어고칠 수 없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언제 생겨난 거예요? 낮밤이라고 해요, 밤낮이라고 해요?「밤낮이라고 합니다.」상하라고 그래요, 하상이라고 그래요?「상하입니다.」복귀섭리를 하는 하나님 위에 한 분의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문 총재는 복귀섭리를 하기 이전의 하나님으로부터 지도를 받고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그 하나님의 교서입니다. 교본이고, 교재라는 것입니다. 그 세계에서는 어두운 세계의 내용이 확실합니다. 내가 몇 점인지를 압니다.
승화식을 준비할 수 있어야
그런 의미에서 평화의 주인이라는 것은 어때요? 역사시대에 선생님이 오기 전까지 왔다가 영계에 간 사람들은 한 분이신 평화의 주인을 모시는 권내에 있습니다. 그들이 영계에 갔지만 수많은 계층으로 돼 있습니다. 영계에 들어가 살기는 사는데, 계층이 오늘날의 지상보다도 더 복잡합니다. 수천 갈래의 복잡한 그 권내에 들어가서 사니 그것을 선생님이 간단히 정리해 준 것입니다.
그것을 정리하는 것은 지상의 선생님이 하지, 영계의 하나님도 손을 못 댑니다. 그래서 하나님까지도 해방해 줬습니다. 그 원칙에 따르지 않으면 벗어날 도리가 없습니다. 평화의 왕은 한 분밖에 없는데 어두운 세계에서 창조의 계획을 세우고, 그 세계에서도 달무리와 같은 것을 만들어 왔습니다. 원작의 부본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하기 때문에 타락 후 복귀섭리의 프로그램과 관계없습니다.
승화식도 뭘 그렇게 복잡하게 해요? 전 세계가 모르게 해서는 안됩니다. 오바마 대통령과 관직에 있는 사람들, 대통령과 부통령은 물론이고 국회의장과 분과위원장들 그리고 상하원의원들이 합해 가지고 부시 대통령이 갈 준비를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줄을 잡아 가지고 내가 갈 수 있는 길을 단단히 해서 현재 승화식이 유엔의 승화식으로서 간판붙일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여러분이 한 푼도 돕지 않더라도 나 혼자 유엔이 하지 못하는 일들을 순식간에 해치울 수 있습니다.
동서남북에 궁전을 해 가지고,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종교권이니 정치권이니 어떤 누구든지 와서 수양할 수 있고 주인을 모셔서 최후의 승화식을 준비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영계에 가게 되면, 세계 인류가 다 천국 백성이 아니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3년까지 안 갑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지옥으로 가는데, 선생님이 천국 문을 열어줘야 할 입장입니다. 그동안 닫아놓았던 것을 열어놨는데, 이제는 닫아야 할 입장에 있습니다. 그 일을 안 하려고 생각하는 선생님을 알고, 부디 정 보고 싶으면 금식을 하든가 단단히 회개들을 하라고요. 정성을 들이고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