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선집 618권, 下 (미출간 말씀)

훈독왕 | 20211207055251

말씀선집 618권, 下 (미출간 말씀)

 

차 례

 

해방⋅석방권을 주관하고 살 수 있는 시대 9

영원한 교재와 자서전 29

화동동이가 되라 39

주체와 대상의 개념 48

일선의 고지를 점령해야 할 기간 60

역사적인 기념의 한때를 놓치지 말라 67

교재를 붙들고 가라 80

역사성을 지니고 나오는 하나님의 섭리 86

해방⋅석방 천국시대의 상속자 121

순리의 하나님 137

수리세계의 절대원칙 142

교재 교본을 분배하고 말씀대로 살라 166

 

하나님이 가야 할 길 177

주인의 자격을 갖춰라 195

영원히 즐길 수 있는 사랑 203

하나님을 해방하려고 나선 사람 213

교재를 붙들고 살라 227

말씀선집 훈독 선포 235

말씀집을 같이 읽어라 246

잃어버린 국토를 다시 찾기 위한 교재 교본 248

한국이 하나님의 나라로 262

설교집을 훈독해야 돼 282

우주가 하나에서부터 연결돼 304

축복가정의 공동적인 책임 313

 

 

하나님이 가야 할 길

이걸 읽자! (『평화신경』부록 영계보고서 ‘사랑하는 참부모에게’부터 ‘4대 성인 및 소크라테스, 어거스틴의 통일원리세미나 메시지’ 중에서 무하마드의 메시지까지 훈독)

하나님이 가야 할 길은 하나이지 둘이 아니다

성인들마다 입장이 다르고 생각도 다른데 하나님을 부모로 모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입니다. 하나님이 가야 할 길은 하나이지 둘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 나타나 움직이는 그 자체가 하나님이 시작하는 게 아니면 안됩니다. 둘, 셋으로서 출발할 수 없다는 겁니다. 하나로 출발한 것을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머리가 둘일 수 없고, 꽁지가 둘일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그걸 잘 알아야 됩니다.

이 모든 전체를 자기가 배척하고 설 자리가 어디에 있어요? 문 총재가 이것을 다 꾸며 가지고 만들었다면 “이야, 문 총재! 그 양반은 하나님도 따라가지 못할 양반이구만!” 할 거라고요. 하늘나라의 비밀을 문 총재가 만들 수 있어요? 꿈같은 수작들은 그만두라는 것입니다.

이 전체의 사실을 다 읽어야 됩니다. 이거 여러분을 위해서 하늘이 준 것이지 문 총재를 위해서, 문 총재를 선전하기 위해서 준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하는 것은 문 총재를 알 것이 아니고 문 총재가 뭘 하는 사람인가를 알아야 된다는 겁니다. 어떻게 이런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결혼을 해줘요? 국경을 달리하고, 역사시대에 있어서 천 년 혹은 몇 만 년의 차이가 있는데 한 곳에서 하나의 부부로 엮어요. 그걸 수작으로 생각해요? 꿈같이 거룩한 사건입니다.

역사에 없었던 사실, 새롭게 시작되는 사실을 포용해서 따라가거나 그 그늘 가운데 들어가 보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책도 읽어보지 않고 비판하는 말을 그대로 믿다가는 이 사실을 어떻게 다 피할 거예요? 4대 성인들이 나오고, 요즘에는 서양철학의 거두들까지도 영계의 실상을 소상히 발표한 내용이 나옵니다. 그 전부를 부정할 자신이 있어요? 무슨 자격을 가지고 부정해요?

사람들이 밥은 같이 먹으면서 생각을 달리하고 목적을 달리해 가지고 죽을 곳이 딴 데 있고, 살 곳이 딴 데 있어요? 하나밖에 없습니다. 잘못 죽으면 지옥에 가는 것이고, 참되게 죽으면 하나님의 품으로 갑니다. 그 두 가지밖에 없습니다. 누가 더 폭이 넓고, 누가 더 높은 것을 생애에 남기느냐 이겁니다. 이 방대한 사실을 어떻게 부정할 거예요? 철부지한 놀음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일변도로써 정리하지 않으면 안될 시대에 왔기 때문에 이런 것을 통고해 가지고 소상히 체계적인 내용을 통해서 증거하는 것입니다. 부정할 도리가 없잖아요.

문 총재가 이 사실을 들을 때 어떻겠어요? 나 그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직까지 문 총재의 소명적인 책임은 미완성입니다. 문 총재가 누구를 믿고 따라가겠어요? 이 전체를 부정하고 누구를 따라가겠느냐는 말입니다. 이걸 전부 다 읽어봐야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자문자답해야 됩니다. 이걸 세상에서 숨기기 위해서 만들었어요? 여기에 나서서 얘기하는 게 여러분에게 숨기기 위한 거예요? 그런 게 아니라 드러내기 위한 것입니다.

이 사람들 앞에 비교하고 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백 분의 일도 못 따라가 가지고 천 분의 일, 만 분의 일을 중심삼고 내가 하나님의 뜻을 상속받겠다고 할 때 누가 믿어줘요? 누가 믿어주느냐는 것입니다. 4대 성인들이 믿어주고, 여기에 기록한 수천수만의 사람들이 그 뒤를 따라가겠다고 해요? 눈으로 똑똑히 봐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는 사람들

자, 또 읽어보자고요.「다음은 다섯 번째로 소크라테스의 메시지입니다.」소크라테스가 어떻게 썼는가를 보라고요. 문 총재가 꾸며 가지고 이렇게 했겠어요? 영계의 누가, 사탄이 이렇게 해줬겠어요? 소크라테스가 아니고 누가 해줬겠어요? 예수면 예수가 소크라테스를 중심삼고 증거할 수 있기를 바랐으면 소크라테스를 중심삼지 왜 지상에 있는 문선명을 끌어다 붙여요?

몇 천 갈래, 몇 백만 세대의 고갯길이 올무처럼 돼 있는데 그것을 풀어 가지고 자기가 해설할 수 있어요? 눈을 뜨고 산다는데 계수도 하나도 모르는 사람들이 천국으로 인도되겠어요? 가보라고요. 그 자신이 얼마나 가는가를 두고 보라는 겁니다. 문 총재는 10대부터 지금까지 반대를 받았고, 부모로부터도 반대를 받아 여기까지 나왔습니다. 나라와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나를 반대했습니다.

영계의 이 사람들도 전부 다 선생님을 반대하던 패들입니다. 소크라테스니 어거스틴을 포함한 4대 성인들까지 말이에요. 그들이 어떻게 이렇게 하나가 됐어요? 지상에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목사들을 통해서, 기독교인들을 통해서 하나가 됐어요? 아닙니다. 문 총재를 통해서 달라진 것입니다. 그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그들의 입을 통해서, 그들이 실제로 느끼는 마음을 통해서 직고하는 보고의 내용입니다. 이것이 보고입니다.

처음으로 선생님이 허락했기 때문에 소개하는 것입니다. 안 하면, 저나라에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자기의 반열이 없습니다. 소속의 계열이 없다는 것입니다. 인류면 인류라는 세계의 체제권 내에서 어느 가다리에 붙지 않으면 인류권 내에 남아지지 못합니다. 24시간이 다른데 뭐예요? 몇 분이나 몇 초에서 억만 갈래가 달라질 수 있는데, 거기서 자기를 따르라고요? 수작들을 그만두라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고요.

아, 종이 한 장도 못 만들면서 천하를 뒤집어 가지고 자기 멋대로 이러고저러고 해 가지고 방향이 틀렸다고 평할 수 있어요? 그런 사람이 누구예요? 상통이 어떻게 생겼나 똑똑히 보라고요. 하나님의 아들딸로 자라고, 하나님 가정의 소년소녀로 자라서 청년이 되면 결혼시켜 주고 아들딸까지 축복해 주는데 그게 싫어요? 자기의 아들딸이에요? 참부모 앞에 예속돼 있는 그 족속권이 자기의 품에 있는 대신자가 되겠어요? 이야, 벼락을 맞아요. 두고 보라고요.

선생님이 하늘나라의 헌법을 지었는데, 그 헌법은 그냥 죽지 않습니다. 천사 세계의 비준과 참부모의 설 자리는 다릅니다. 참부모와 참부모의 아들딸, 부모와 자식이 하나될 수 없습니다. 머리가 발이 될 수 있어요? 그렇지만 머리에 있는 피는 어깨와 배꼽을 지나 가지고 다리를 지나서 발가락까지 갑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는 사람들은 오만 가지로 사탄이 찢어 갈깁니다. 그 체험을 다 해 가지고 종합해서 영계를 밀어젖혔기 때문에 그 세계가 굴복하는 것입니다.

자, 뭐예요?「소크라테스입니다.」손가락 테스트입니다. 이 마디마디가 같습니다. 철학이 그런 것 아니에요? 마디 자체는 바른손인지, 왼손인지를 모르잖아요. 뉘시깔이 왼눈인지, 오른눈인지를 알아요? 그런데 “내가 65억 인류를 대신한 메시아다.” 하는 사람은 때려죽여야 됩니다. 자기가 예수이고, 통일교회의 문 총재는 세례 요한인데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망해야 된다고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나는 망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따라가야 돼

이 전부가 언제 된 거예요? 이미 만들어 놓았던 것은 아닙니다. 요즘에 만들었습니다. 내가 원하지 않더라도 자기들이 안 하면 큰일 납니다. 내가 가만히 두더라도 영계의 실상을 가리어 두면 영계를 관리하는 책임자들에게 걸립니다. 그것을 통고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통고하지 않으면, 영계가 해방이 안 됩니다. 영계가 해방이 안 되는데, 지상이 해방될 수 있어요?

종교들 가운데 이 내용을 전해줄 수 있는 게 없습니다. 문 총재를 따라가라는 말 한마디가 없습니다. 나 유교사상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삼강오륜을 다 알아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고 하는 유교의 골자를 중심삼고 소년 때 할아버지를 굴복시킨 양반입니다. 할아버지는 몰랐어요. 그러니 내 말을 들으라는 것이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나를 무서워했습니다.

여러분도 선생님을 무서워하지요? 당당히 이걸 선생님 앞에 가져와서 “이것은 나하고 상관없습니다.” 해보라고요. 왜 도망을 다녀요? 하나님 앞에 ‘갑이오, 을이오?’ 하면서 들이댄 레버런 문이 아니면 이것을 밝힐 수 있었겠어요? 레버런 문이 가만히 있는데 다 가르쳐줬겠어요? 하나님이 해방을 받아야 됩니다. 하나님도 해방을 받아야 된다는 사실을 누가 알아요? 문 총재밖에 모릅니다.

석가를 결혼시켜야 할 책임자가 누구예요? 하나님도 못 했습니다. 예수, 성신도 못 했습니다. 이 시대에 와서 초종교 초국가적인 뭐예요? 지금 별의별 핏줄이 얼룩덜룩한 패들이 모여서 교체결혼을 하는 시대로 들어왔습니다. 소련과 미국 사람들이 교체결혼을 하면, 일주일 이내에 천국이 이뤄집니다. 그런 프로그램을 알아요? 누가 그것을 알아요? 누가 따라서 해요? 이제는 문 총재를 따라가지 말라고 해도 이걸 부정할 수 없게끔 다 알려진 사실인데 어떻게 부정할래요?

나는 열 살 때부터 예언을 했던 사람입니다. 사돈의 팔촌을 결혼까지 시킨 사람이에요. 문전에 들어서면서 방안에 있어서는 안될 사람이 보이면 “저 사람을 쫓아버려라!” 했습니다. 그렇게 무서웠던 사람입니다. 지금 내가 순전히 몸뚱이를 가지고 여러분 가운데 잘난 사람들을 때려잡고 있습니다. 문 총재를 반대해 보라고요. 눈이 어떻게 움직이는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내 이름을 가지고 “너희들, 문 총재를 참부모로 모셔라!”고 안 그럽니다. “내가 구세주이니까 너희들은 따라와라!” 안 그랬습니다. 자기들이 알고 다 증거했지요. 선생님한테 축복받은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손들은 같이 드는데도 길은 왜 달리 가려고 그래요? 하나님의 가정에 속할 수 있는 그런 자들로 축복했는데 말이에요.

오늘이 며칠인가? 2일이 되니까 3년 28일 후에는 나도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하늘나라의 완성시대에 들어가는데, 거기에서 선두로서 갈 수 있는 것을 가르쳐줘야 됩니다. 이것은 다 지나갑니다. 다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하나님을 따라가야 돼요. 내가 여기에 그런 결론을 지은 게 없습니다. 누구를 데려다가 여러분에게 소개하려고 안 했습니다. 자기들이 참부모의 대신자로서 소개를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의 욕심으로 그렇게 했다가는 찢겨버립니다. 사지가 달아나고, 갈 곳이 없습니다. 어두운 세계로 자동적으로 떨어져 나갑니다. 지구의 인력에 자기 자신이 반발해서 무한한 어두운 세계로 추방당하는 것입니다. 결정체가 되지 않으면, 육각형의 수정체가 되지 않으면 안됩니다.

참평화세계는 하나님이 만들어

통일교회가 없어지나 두고 보라고요. 통일교회에도 자기가 메시아가 되겠다는 패들이 많았는데, 모두 다 흔적도 없어졌습니다. 문 총재를 없애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는데, 지금까지 나는 살아 있습니다. 오늘 이 책을 이대로 2만 4천 부를 만들라고 했습니다. 여기에 수정할 것은 수정하는 것입니다.

서양철학의 4대 거두들, 주맥의 사람들이 어디에 사느냐? 지옥에서 어떻게 사느냐 하는 실상을 보내온 것입니다. 나 이것은 필요 없습니다. 젊었을 때 다 안 것입니다. 선생님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나 똑똑한 사람입니다. 너무 똑똑해서 하나님의 비밀까지 아니까 사탄이 무서워하고, 하나님도 무서워합니다. 문 총재가 반대하면, 하나님도 설 자리가 없습니다. 그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이 책을 보라고요. 여기에 뭐냐 하면 참평화세계와……. 참평화세계가 없습니다. 참주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평화세계는 하나님이 만듭니다. 하나님이 만들어서 주인은 아들딸이 됩니다. 가정의 사람들이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혈통의 주인이면 다 끝나는데, 왜 이런 모든 역설적인 논리를 중심삼고 혼란하게 만들어요? 통일교회가 안 나왔으면, 다 가시밭 전쟁에서 죽어 없어집니다. 가시밭의 철망을 내가 걷어치우면서 나왔는데, 이제 넘어설 때가 됐습니다.

한국의 남북통일은 간단한 것입니다. 김정일하고 내가 담판하면 됩니다. 김일성과 담판했듯이 말이에요. 언제든지 내가 갈 수 있습니다. 안 오면, 내가 서울에도 데리고 올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만나겠다고 하면 만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대회의 강연문을 훈독하심)

여기에서 하나님이 마음대로 갈 데가 없습니다. 중앙에 올 수 없고, 여기에도 올 수 없습니다. 참부모가 다리를 놓기 전에는 길이 없습니다. 그거 철칙입니다. 내가 무서운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입을 다물고 있는 것입니다.

문 총재가 손짓만 하면, 아이 엘 시(ILC; 국제지도자회의)가 100퍼센트 발동합니다. 그럴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거짓말을 안 합니다. 알아보라고요. 부시 대통령에게 알아보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의 책임자에게 물어보라는 것입니다. 문 총재에게 그런 길이 있나, 없나 알아봐요.

보라구요. 계수라는 것, 수리가 어떻게 되느냐? 철학사상에 있어서 칸트는 순수이성비판을 말했는데, 이성이라는 것이 수리를 중심삼고 말하는 것입니다. 순수이성이 어디에 있어요? 칸트가 순수이성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었어요? 그 주인의 노릇을 못 했습니다. 실천이성비판을 할 수 있었어요? 비판 이상의 자리에 갈 수 있었어요? 그러니까 지식을 가지고 오만한 자리에 선 대표자입니다.

매일같이 내가 천상세계의 사실을 밝혀놓은 걸 가지고 다니잖아요. 여기에 있구만! 4대 철학자들 중에서 첫 번째가 데카르트입니다. 데카르트는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고 했습니다. 자기가 생각할 때 하나님이 나타나요? 하나님을 몰랐던 것입니다. ‘나는 생각하니 있다.’예요? 존재의 기원이 자기가 어떻게 될 수 있어요?

자기가 생각하기 전에 우주가 있었어요, 우주가! 그것을 왜 부정해요? 타락을 몰랐습니다. 타락을 알았으면, 다 해결되었을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헤겔의 정반합(正反合)논리인데, 그것도 틀렸다는 거지요. 그것을 어떻게 알았느냐? 이론에 안 맞는다는 것입니다. 문 총재가 주장하는 것은 정반합이 아니라 정분합(正分合)입니다.

눈 자체가 갈라졌습니다. 바른눈과 왼눈이 다 알고 갈라졌어요? 눈이 있기 전에 갈라져야 할 것을 알았습니다. 그것을 이론적인 체제에 아니라고 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이것은 상대가 돼 있는데, 그들은 상대를 몰랐습니다.

자서전을 일족에게 나눠주라

전 세계의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누구든지 선생님의 자서전 430권씩을 사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로서 씨족이나 일족들에게 나눠줘야 됩니다. 그러면 그 책을 받은 사람들은 지옥에 안 갑니다. 천일국 시민이라는 권한을 가지고 패스포트(passport; 여권)를 나눠줄 수 있는 시간이 이제부터 3년만 지나면 끝납니다. 문 총재가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선거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워요.

천사장의 핏줄하고 참부모의 핏줄은 다릅니다. 천사장의 핏줄은 삼팔선을 중심삼고 38도입니다. 37.5도에서부터 38도까지예요. 43도만 되면 병원에 가야 됩니다. 중병에 걸리게 되면 중환자실에 보내는데, 43도가 넘으면 그런 곳에 보내야 되는 겁니다. 그것이 사탄 핏줄의 한계입니다.

내가 우리 누님에게 4천7백 장에서 5천3백 장까지 뜸을 떠줬습니다. 누님이 살 수 있는 방법은 그것밖에 없었습니다. 먹을 것이 있었고, 돈도 있었으니 약은 얼마든지 쓸 수 있었습니다. 열여섯 살 때 시집간 맏누나였습니다. 우리 어머니 대신 그 누나가 나를 길러줬습니다. 어머니의 품을 그리워하는 것보다도 그 누나의 품에서 아기 때 길러준 것을 내가 그리워한 것입니다.

평안도에서는 시집가서 4개월이나 6개월이 되기 전에 반드시 본가집에서 잔치해 가지고 시집에 갑니다. 색시를 본가에서 시집에 보낼 때 사돈의 팔촌까지 일가친척들이 모여서 다시 잔치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안 찾아오는 사람이 없습니다. 사돈의 팔촌들까지 말이에요.

그래서 누님이 돌아왔는데 건강하지 않았습니다. 백약이 무효였습니다. 누나를 살릴 수 있으면, 돈 같은 것은 어머니 아버지가 다 준비할 수 있었는데 안 나았거든요. 폐병인데 죽는다고 본 것입니다. 벌써, 알았습니다. 3기가 지났습니다. 피를 됫박으로 받았는데 그렇게 한 번, 두 번, 세 번까지 하면 간다고 했습니다.

뜸을 떠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5천 장 이상 뜨면 피를 토해 가지고 죽지 않으면 살아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뜸을 일곱 살인가 여덟 살 때 혼자 다 떠줬습니다. 누나를 살리기 위해서 한 것입니다. 그래서 뜸에 대해서는 알고, 부항 붙이는 것을 알고, 사혈치료도 알고 있습니다.

내가 학생시절에 전기과에 다니면서 혁명할 것을 생각했는데, 전기원론에 없는 이론을 중심삼고 해피헬스라는 기계를 개발했습니다. 우리 전기기계로 녹내장을 다섯 번 치료하니까 낫더라고요. 문 총재가 한국을 중요시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에요? 한국은 하나님을 모시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하나님밖에 모르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고구려를 만든 것입니다. 고구려시대에 중원천지를 지배했습니다. 영계에서도 선생님한테 다 가르쳐줬습니다. “네가 중원천지의 주인이다.” 하고 말이에요. 중원천지가 어디예요? 동쪽에서 서쪽과 남북에 정원을 궁전같이 지었는데, 그 중심본부가 중원이라는 것입니다. 궁전을 세우는 조국의 중원을 말합니다.

그래, 한국은 망하지 않을 것을 나는 알고 살았습니다. 그런 사람이 한국에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만왕의 왕 자리에 올려놓아야 됩니다. 누가 올려놓느냐? 문 총재입니다. 하나님이 만왕의 왕입니다. 유엔의 가입국가가 193개국입니다. 193개국에 왕들이 다 있습니다. 그러니까 만국에 있어서 만왕의 왕 즉위식이 6월 1일의 대회였다는 걸 알아요?

거기에 성인들의 여편네들 가운데 강현실부터 불렀습니다. 그렇게 예수 부인, 공자 부인, 석가모니 부인과 마호메트 부인을 불러댔습니다. 그걸 누가 해줬느냐? 하나님을 대신하여 문 총재가 했으니 한국에 하나님 자리의 문을 내가 열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천정궁에서 말할 때 ‘하나님영연세협회’라고 이름을 지어줬습니다. 그거 무슨 뜻이었어요?「영계와 지상을 연결시키는 협회입니다.」‘연’ 자가 ‘엮을 연(聯)’ 자예요, ‘이을 연(連)’ 자예요? ‘엮을 연’ 자입니다. 영계하고 지상세계가 연결이 안 되어 있어서 내가 연결시켜 줬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연결시킬 수 있었던 사람은 나밖에 없었잖아요.

‘영계의 실상’을 다 알지요. 그것이 교본입니다. 교본은 누구나 다 만듭니다. 미국 하버드대학도 교본을 만들 수 있고, 영국의 옥스퍼드대학도 교본을 만들 수 있습니다. 60명이나 70명의 교수들이 모여서 교본을 다 만들지만, 교재는 아무나 못 만듭니다.

교본 교재와 영연세협회

문 총재는 교재를 압니다. 땅의 비밀과 영계의 비밀을 알아요. 그래서 교본을 만들 수 있었는데, 교재도 만들었습니다. 내가 교본을 만들고 교재까지 다 만들었어요.『세계경전Ⅱ』을 문 총재가 만들었는데, 1권(『세계경전Ⅰ』)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적인 13종단의 대학자들 43명을 모아 가지고 1권을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13개 종단을 순회한 사실을 알아요? 돈도 많이 썼습니다.

그때 신학에서 유명했던 사람이 누구였어요? 니니안 스마트가 신학에 있어서 세계적인 대학자입니다. 그 양반은 불교세계에도 박사학위를 갖고 있고 기독교의 장로교와 감리교의 신학박사입니다. 그 사람을 비롯하여 기독교 신학자와 불교학자들을 다 모아 가지고 성자들의 책과 교본들, 교서들을 전부 다 갖다놓고 비판한 것입니다. 세계 13개 종단의 박사들이 읽어가면서 그렇게 했는데, 73퍼센트의 내용이 같았습니다. 그러니 모두 다 형제들입니다.

그것을 만들 때 거기에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말씀도 집어넣었는데 7퍼센트밖에 안 됐습니다. 그렇지만 종단들의 세계에서 빠지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만든 게 1권이고, 2권은 기독교를 중심삼은 것입니다. 다음에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3권이 나옵니다. 그렇게 편성을 다 해놨습니다. 백과사전까지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교본은 대학가에서 다 만들 수 있습니다. 신학자들도 언제든지 나와 같이 할 수 있지만, 교재는 나밖에 모릅니다. 영계의 실상을 모릅니다. 영계의 관계를 다 몰라요. 그건 나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영연세협회’라고 했는데,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계와 세상을 연결한 협회라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비밀과 땅에 대한 자료가 다 들어갔다는 말입니다.

이 한 권에 다 들어가 있는데, 제목이 참평화세계와……. 평화세계가 됐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유엔세계라고 할 때는 평화라는 말이 없습니다. ‘참부모유엔세계’에서 ‘평화’를 뺐습니다. 참부모 자신이 평화의 왕이고 혈통의 왕이니 집어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제목이 그렇습니다.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입니다. 정착이 아닙니다. 한 모퉁이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인데 천일국 9년 6월 1일이었습니다.

여기(수첩)에 2009년 5월 4일, 6일까지 기록했습니다. 그 이후는 하나도 없습니다. 기록을 안 했습니다. 기록하지 않고, 내가 다 아는 것입니다. 이 시작을 언제부터 했느냐 하면 말이에요, 2001년 10월 3일이었습니다. 10월 3일은 개천일입니다. 선생님은 바로 알고 썼습니다.

(수첩을 보시며) 2002년 10월 4일, 2003년 1월 1일, 2005년 1월 1일입니다. 다 기록했습니다. 2006년 1월 1일이었구만! ‘천일국 2006년 전체 섭리 총해방⋅석방 종료시대, 부모님 1대에 전체 탕감시대를 완성⋅완료함’이라고 돼 있습니다. 6년이 그랬습니다. 7년을 맞이하기 위한 경계선의 날이었기 때문에 이렇게 쓴 것입니다.

이해가 안 되면 40일, 120일을 기도해 보라

전체 섭리 총해방⋅석방 종료시대, 부모님 1대에 전체 탕감시대를 완성⋅완료함, 천지인 부모님들의 제물시대였다! 제물시대였습니다. 생축헌납시대에 천지인만 들어가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만사에 감사드립니다, 만사형통했습니다. 그 다음에 ‘천일국 7년 개문시대 발표’입니다. 7년하고 8년을 연결시켰습니다.

7년에 여기에 모여 가지고 회합하라고 했는데, 자기들이 선생님을 빼놓고 다 끝내 가지고 해산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저녁에 야단들을 해 가지고 ‘칠팔희년’을 연결시킨 것입니다. 천일국 7년 개문시대를 발표한 1월 1일 원단의 표어가 ‘천주평화천일국 태평성대 억만세 평화의 축복이 영원하소서, 아주!’였습니다. 그럴 수 있었는데, 선생님도 모르게 다 폐해 버리고 떠나서 저녁에 야단맞고 돌아와 가지고 칠팔년 희년을 결정한 걸 알아요?

그 다음에 ‘2007년 2월 26일, 참부모님 탄신일 기념 세계지도자회의 특별지시사항’이라고 그랬습니다. 2007년을 중심하고 8년을 연결시킬 수 있었던 탄신날에 한 말이구만! 그날이 아니고는 연결을 못 시켰어요. 여기에는 ‘가나다……’로 했네! ‘가. 절대권 확립시대’입니다. 7년 탄신일날의 특별지시사항인데 ‘가. 절대권 확립시대’라고 해놓고, 첫째 ‘개인 절대시대’입니다. 또 괄호를 하고 ‘참사랑 주체 대상의 일체권, 심신의 일체권 시대’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가 돼야 하는 것을 말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연결을 못 시켰습니다.

7년과 8년의 연결을 어떻게 했어요? 그것을 밝힌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007년 2월 26일, 참부모님 탄신일 세계지도자회의 특별지시사항’이라고 하고 ‘가. 절대권 확립시대’라고 한 다음에 첫 번째로 ‘개인 절대시대’로 나갑니다. 괄호를 하고 ‘참사랑 주체 대상의 일체권, 심신의 일체권 시대 1 2 3’입니다. ‘절대성, 참아버지 사랑의 정자시대, 참어머니의 몸뚱이’입니다. 몸뚱이들은 어머니로부터 다 나왔지요? 그리고 ‘3시대권 일체시대’입니다.

둘째는 뭐냐 하면 ‘부부시대’입니다. 참부모도 부부인데, 어머니가 지금까지 뒤따라왔습니다. 하나님을 앞세우고 아버지의 뒤를 따라왔는데, 부부시대에는 일체라는 것입니다. 괄호를 하고 ‘참사랑 하나님 남자 여자 일체권시대’로구만! 부부시대에 참사랑을 중심삼은 남자와 여자의 일체권시대입니다. 부부시대를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그러니 7, 8년을 연결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 절대시대, 부부 절대시대, 셋째는 가정 절대시대입니다. 참사랑의 하나님하고 부모와 자녀입니다. 가정에 들어가는데, 하나님의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한 하나님과 부모 그리고 자녀입니다. 1대와 2대가 달라지는 것을 말합니다. 참사랑의 하나님이 주체입니다. 부모와 자녀의 절대시대입니다. 이것이 3대 조건, 특별 지시사항이었습니다.

넷째는 뭐냐 하면 ‘국가 절대시대’입니다. 참사랑 하나님 국왕 국민 절대시대, 다섯째는 ‘세계 절대시대’예요. 참사랑을 중심한 하나님의 상원과 하원의 절대시대입니다. 아벨유엔의 절대시대가 되지요? 이것을 속이지 못합니다. 이렇게 설명하니까 이해를 안 할 수 없습니다. 이해가 안 되면 40일, 120일을 기도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깨끗이 해결되지요.

국가시대, 그 다음에 세계시대인데 참사랑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상원과 하원의 시대를 선포했지요? 상원과 하원의 시대, 여섯째는 뭐냐 하면 ‘천주시대’입니다. 참사랑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무형실체세계와 유형실체세계의 절대시대예요. 하나가 되는 시대입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서 희년, 칠팔년이 연결된 지시사항입니다. 그게 아직까지 끝이 안 났습니다. 그 다음에 일곱째는 ‘천지부모 통일생활시대’라고 해 가지고 ‘유형⋅무형시대의 화동’입니다.

그리고 ‘참하나님 지상천국⋅천상천국 절대 하나의 세계’입니다. 이것을 다 거쳐야 됩니다. 여덟째는 뭐냐 하면 ‘통일심정권 시대’예요.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를 말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8단계를 넘었으니 ‘참사랑 하나님 해방 화평 절대통일 아시아 구라파 통일시대, 아주! 태평성대 억만세, 아주!’로 돼 있습니다. 끝입니다.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자녀를 사랑할 수 있는 시대

이제 8년이 지나갔지요? 9년입니다. 이것이 지나갔는데, 여기에 있는 것들이 하나도 해결이 안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칠팔 천상천국⋅지상천국 절대통일 심정권 시대, 제4차 칠팔 통일 천상천하 왕국시대입니다. 그 다음에 만세입니다.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참사랑 하나님 해방 화평 절대통일 아시아 구라파 통일시대, 아주! 태평성대 억만세, 아주!’라고요. 여기서 ‘아주’도 하고, ‘아멘’까지 다 했구만! 아멘이 따라와요. 끝이 안 났으니까 따라옵니다.

이것을 넘어야 되겠어요, 안 넘어야 되겠어요? ‘가와 나’인데, ‘가’를 한 다음에 ‘나’는 뭐예요? ‘절대가치권 확립시대’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으로, 이것이 뒤에 있습니다. ‘중심 위주의 세계완성 사상이 되라.’고 하는 그것이 중심입니다.

그 다음에 ‘다. 절대행복권 확립시대’입니다. 여기도 많이 1 2 3 4 5 6 7 8로 돼 있는데, 첫째는 ‘희희낙락 영생복락세계’라고 돼 있습니다. 하나님도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 다음에 둘째는 ‘절대자유 복락세계’입니다. 누구도 간섭을 안 하니까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셋째는 뭐냐 하면 ‘절대행복위주 복락세계’이고, 넷째는 ‘절대석방 복락세계’입니다. 석방이에요. 하늘과 땅의 법에 매이지 않고 산다는 것입니다. 절대석방 복락세계, 아주! 아주, 내주, 대주! 내 개인이 주인인 동시에 세계의 전체를 대표한 주인시대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결론입니다.

이것이 끝나 가지고, 그 다음에 2007년 10월 3일입니다. ‘축’ 하고 뭐냐 하면 7월이구만! 7월에서부터 ‘10월 개천절 기념일 선언 확정’이에요. 개천절을 이렇게 끝냈누만! 그 다음에 첫째가 뭐냐 하면 ‘창조이상왕국 창건수립’이고, 둘째는 ‘참부모님이 전체⋅전반⋅전권⋅전능시대 상속’입니다. 하고픈 대로 다 한 것입니다.

셋째는 ‘하나님의 조국과 본향 땅 지상천국과 천상천국 완성’입니다. 거기에 만세시대로구만! ‘만사형통 만세, 태평성대 억만세, 지상⋅천상 완성 완결 상속시대 만왕⋅만국⋅만세 해방⋅석방세계’입니다. 다섯째는 ‘심정일치화 절대권 시대, 아주!’이고, ‘영원복락 도래시대, 아주!’라고요. 그 다음에는 ‘희년도래 희락시대, 아주!’입니다.

이제 2008년 원단이네! 이때의 표어가 무엇이었느냐 하면 ‘천주평화연합 천일국 쌍합칠팔희년 만세’였습니다. 그 페이지의 다음에 있는 2009년 원단의 표어는 무엇이었느냐 하면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절대성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권 승리선포시대’였습니다. 천지부모천주안식권(天地父母天主安息圈), 이건 ‘둘레 권(圈)’ 자를 썼습니다.

절대성, 그 다음에 둘째 번에는 참사랑의 아버지 관계의 정자입니다. 정자와 난자가 절대성을 중심삼고 관계가 없었던 것을 말한 것입니다. 9년 원단의 표어, 9년 1월 1일 표어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의 다음에 첫째가 절대성인데 다음에는 뭐냐 하면 ‘참사랑의 아버지 관계의 정자’라는 겁니다. 아버지가 처음으로 나타난 거예요. 절대성 오목 볼록의 단지가 생겨났기 때문에 처음으로 아버지의 정자 관계가 나온 것입니다.

거기에 셋째 번에 ‘참생명 관계의 어머니 난자’가 나옵니다. 셋이 절대로 통일이 안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구별한 것입니다. ‘천지부모천주안식권’하고 ‘절대성’인데, 이 단지의 온도가 같지 않습니다. 천사장시대의 온도, 아담시대의 온도, 부모시대의 온도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하늘과 아담시대 그리고 부모가 전부 다 120도까지 넘어야 됩니다. 그래야 구름도 안 끼고, 안개도 안 보입니다. 완전한 자유분방입니다. 나눔이 없는 해방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다 써놓았습니다. 참사랑관계, 참어머니의 난자입니다. 넷째는 3조건의 일체화입니다. 세 조건 말이에요. ‘절대성 정자 난자 3조건 일체권 시대에 새 자녀의 출발’입니다. 비로소, 하나님의 아들딸이 생겨난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자녀를 사랑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데, 여러분이 다 뜻을 이루지 않았습니다. 이거 다 그렇게 돼 있잖아요. ‘3조건 일체권 시대, 새 자녀 출발의 형성시대’입니다. 괄호를 하고, ‘삼신일체’가 됩니다. ‘삼신일체 결실시장’입니다. 시장에 갖다가 열매를 팔아 가지고 어느 누구도 천국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천국을 시장에서 팔고 살 수 있습니다. 씨알을 말이에요.

사탄이 없어졌기 때문에 그것을 심으면 천국에 직행하는 것입니다. 여기를 보라고요. ‘삼신일체 결실시장’입니다. 시장에 갖다 팔더라도 그 열매가 있으면, 하늘나라가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해방선포 자유천지’입니다.

천하통일은 선생님의 손을 떠나서는 불가능해

이제 세계연합을 만듭니다. 여러분은 가정 일체만 되면 되지만, 부모님은 194개국의 백성들을 하나로 만들어 가야 합니다. 그런 부모님의 뜻을 받들지 않고 무슨 일을 하려고 그래요? 어디가 천국인지 모르고, 지옥 중에도 영원히 천국을 생각하지도 못할 깜깜한 공중에 떠서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 책에 기록한 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비즈니스 가운데는 축구도 들어가고, 야구도 들어가고, 올림픽대회도 들어가고, 여성연합도 들어갑니다. 다 들어갑니다. 이제부터 새 페이지인 여기에 기록을 남겨야 됩니다.

여기서부터는 ‘원구 피스컵’인데, 앞으로 올림픽도 꽁무니에 안 달릴 수 없습니다.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의 회장이 내 꽁무니를 붙들지 않고는 운동을 못 합니다. 이름이 달라요. 피파가 아닙니다. ‘원구 피파 가인⋅아벨 천주연합 경연대회’입니다. 피파가 들어갈 수 있어요? 가인 아벨로 해놓으면 아벨이 피파에 들어가서 중요한 책임자가 돼 가지고, 가인 편은 떨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런 내용을 알기 때문에 천하통일은 선생님의 손을 떠나서는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결론을 지어놓고 기다리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아무것도 안 써놨습니다. 2009년 5월 4일, 6일까지입니다. 이대로 안 하면 안됩니다. 5월 4일, 6일까지의 기록이니 그것을 다 끝내야지요.

꿈이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수첩입니다. 거짓말이 없습니다. 그것을 빼 갈까 봐 선생님이 안 포켓에 넣고 사는 사람입니다. 오늘도 영계의 대표들이 보고하는 날이기 때문에 참석시킨 겁니다. 여러분이 하는 대회를 영계가 모르지 않습니다. 그것을 알고 잘 해주기를 바랍니다. *

주인의 자격을 갖춰라

오늘이 넘어가는 날인데, 하늘땅의 모든 것을 절대신앙의 상대조건으로 모셔놓고 우리가 무(無)의 자리로 넘어가야 될 때입니다.

탕감의 조건이 있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

내가 손자나 복중에 있는 아기까지도 높이고 넘어갑니다.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자리에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요? 내 손수건까지 하나님과 같이 모시고 넘어갈 때입니다. 그래야 사탄 세계의 밑창이 깨끗해집니다. 오목 볼록에 찌꺼기가 남으면 안됩니다.

그걸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여 하늘의 분신이요, 원소로 모실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됩니다. 자기가 없는 자리에 들어가야 상속이 가능합니다. 상속이 무엇이고, 대신자는 뭐예요? 그런 일을 해야 됩니다. 오늘이 12월 3일인데 넘어가는 날입니다. 오늘까지 그걸 넘어가야 됩니다.

아무리 지금까지 잘했더라도 넘지 않으면 걸립니다. 그러면 똥구덩이 위에 앉아야 됩니다. 사탄의 냄새나는 옷을 입고 웃을 수 없습니다. 탕감의 조건이 있어 가지고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여러분이 두 마음을 가지면 안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여편네하고 하나되고, 참부모와 참스승 그리고 참하나님과 하나됐어요? 안 되지 않았어요?

지금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아요? 세계의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죽더라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이 교재가 나오면 교재를 따라가야지, 선생님이 죽은 그 위에 올라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소유가 전부 다 자기의 것이에요? 몸뚱이도 자기의 것이에요?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핏줄을 개조해서 자기의 소유권은 하나도 없이 바쳐야 됩니다.

생축헌납물이 무엇인지 알아요? 하늘 것으로 완전히 돌려야 됩니다. 선생님의 이름으로 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원리관이 그렇잖아요. 이게 장난인 줄 알아요? 이 건물을 지을 때 사용하던 쓰레기통의 바닥까지 내가 내려가야 됩니다. 그 아래를 타고 넘어가야 됩니다. 탕감복귀가 장난이에요? 어떻게 이 고개를 넘어가겠어요?

아벨유엔의 국가들이 194개국이고, 193개국은 가인유엔의 국가들입니다. 그 아래를 뚫고 내려가야 됩니다. 완전히 뒤집어야 돼요. 아래가 위 되고 위가 아래 되며, 바른쪽이 왼쪽이 되고 왼쪽이 바른쪽이 돼야 합니다. 하나님의 원형권을 중심삼고 구부러진 데는 통할 수 없습니다. 구부러진 데 하나님의 소유권이 있어요? 그렇지만 구부러진 데에도 하나님이 통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이 집의 모든 것, 변소의 휴지까지도 절대신앙⋅절대사랑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것이라고 의식이라도 하고, 그 아래를 지나가야 되고 상속받아야 됩니다. 형진이가 말한 일곱 번 죽었다가 8단계에서 살아났다는 그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습니다. 모든 만물이 사탄의 것으로 돼 있습니다.

여러분은 여기에 설 수도 없는 패들입니다. 어디에 서 있어요? 선생님의 꼭대기, 문 총재의 꼭대기에 섰다고 생각하잖아요. ‘선생님이 뭣인데 우리를 이렇게 대접해?’ 하지요? 탕감복귀시대에 대접이 있어요? 말해 보라고요. 개인시대로부터 8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개인시대에 있으면 가정시대를 이긴 사람들을 섬기고 나가야 돼요. 그들을 살려주기 위해서 피살을 뿌려 가지고 정화시켜 나가야 합니다.

탕감복귀를 꿈에도 알지 못하면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천국에 들어가겠다고 해요?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여러분의 모든 것, 자기 소유의 전체, 자기 몸뚱이가 생축의 헌납물이 돼야 합니다. 나라도 그렇고, 8단계가 전부 다 걸려 있습니다. 그걸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 총책임자가 저 아래로 내려가려고 그럽니다. 여기에 있는 무엇까지도 절대신앙의 상징으로 알고, 하나님의 몸에 묻어있는 먼지도 존경하면서 넘어가야 됩니다.

탕감하지 않고는 살길이 없어

보라구요. 선생님이 이걸 다 준비해 가지고 있습니다. 침 뱉는 것까지도 하나님의 침으로 대신해서 그 아래로 가야 되겠다면서 모시고 넘어가야 됩니다. 숨 쉬는 것도 그렇습니다. 역사적으로 깨끗이 전부 다 넘어가야 돼요. 여러분이 일생에 한 때에라도 그렇게 해야 됩니다. 부모님이 그렇게 했으니 부모님을 절대 믿고, 천년만년 그 사실을 현실과 같이 믿고 넘어가야 하늘나라의 권속이 됩니다.

이것까지도 어저께 6월 1일자로 사인을 해준 것입니다. 그렇게 모시고 넘어가야 됩니다. 하나님의 그걸 모셔야지 밟으면, 문제가 되는 겁니다. 이거 14만 3천 권을 찍어서 예치해 둬요. 여러분에게 이것(<통일세계>)의 5월호하고 11월호가 없어 가지고는 못 갑니다. 선생님의 유물이 있어야지요. 선생님과 같이 넘어갈 조건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어머니와 아버지의 오목 볼록이 자기의 것이에요? 하나님의 것으로 못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것이 못 됐다고요. 여러분의 몸뚱이가 하나님의 것이에요? 다시 태어나야 됩니다. 부활의 역사입니다. 탕감하지 않고는 살길이 없습니다. 탕감복귀가 죽지 않았습니다. 탕감복귀를 하지 않고는 죄를 용서 못 받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이 허락한 자리에서 사랑해 봤어요? 그럴 수 있는 상대와 주체의 자리에서 사랑했어요? 그런 부부가 되지 않으면, 하나님이 원하는 이 성전에서 살 수 있는 허락을 못 받습니다. 천국에 못 갑니다. 내가 축구와 관계없지만 축구를 중시하는 것은 남북을 하나로 만들기 위한 것이고, 축구대회하고 올림픽대회를 하나로 만들기 위한 겁니다. 삼팔선을 없애고 지옥을 없애기 위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함부로 살고 있는 줄 알아요? 하나님을 해방해 드려야 됩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해방을 꿈에나 생각해 봤어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가르치면서 제3대 아담시대를 말했습니다.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를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천성경』이 확실히 가르쳐주고 있어요. 여러분이 주장할 게 있나 찾아보라고요.

이게 교본입니다. 교본은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자기 자신의 교본을 다 만들 수 있어요. 그렇지만 교재는 못 만듭니다. 여기에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존재의 가치가 들어가 있습니다. 나는 그 이상의 것으로 취급합니다. 내가『평화신경』을 보게 될 때는 인사를 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모시고 나갑니다.

이걸 보라고요. 언제나 이걸 가지고 다닙니다. 똑같은 책 2만 4천 권을 만들었습니다. 선생님이 갖고 있는 것과 하나도 다르지 않게 똑같이 만든 겁니다. 선생님이 여기에 결론지은 것, 하나로 만들기 위한 것이 뭐라고요? 영연세(靈聯世)협회입니다. 그게 뭐예요? 영계를 모르고, 세상도 모릅니다. ‘연’은 연결시킨다는 ‘이을 연(連)’ 자가 아닙니다. ‘귀 이(耳)’ 변에 ‘실 사(糸)’를 쌍으로 했습니다. 하늘땅을 얽어맬 수 있는 ‘연(聯)’ 자입니다. 아무도 못 풀어요. 영계하고 세상, 가인과 아벨의 세계입니다. 가인 아벨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런 뜻입니다.

가인 아벨을 알아요? 여러분의 몸뚱이와 마음 중에서 어디가 가인이에요? 몸뚱이가 가인이고, 마음은 아벨입니다.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행동하는 사람은 걸립니다. 지옥에 한꺼번에 몰아넣는 것입니다.

다 정리하고 넘어갈 시간

마갈(늦가을)이 되면, 나무에 하나의 잎도 없습니다. 잎이 없는데, 홍시가 남아서 어떻게 돼요? 서리가 내려서 꼭지가 뭉그러져야 떨어집니다. 그렇게 떨어지게 되면, 그 씨가 땅과 입을 맞추게 됩니다. 내가 이남에 내려와 보니 삼각산 너머에 감이 있더라고요. 이북에는 감이 없습니다.

이야, 처음으로 감나무를 보니까 얼마나 신이 나는지 몰라요. 엄덕문의 집에서 말이에요. 서리가 내리기 전에 홍시가 매달려 있었는데 ‘이야, 얼마나 맛있을까?’ 했습니다. ‘친구니까 내 마음대로 하나쯤 따먹어도 되겠지!’ 해서 따먹어 봤더니 혓발이 말려 넘어가더라고요. 그걸 영원히 잊지 못합니다.

이 원고를 여섯 번까지 수정했는데, 이걸 해설할 수 있는 사람은 천국에 갑니다. 선생님이 언제나 가지고 다닙니다. 거울이 있어야 됩니다. 내 꼬락서니가 어디의 공식석상에 나타날 수 있느냐, 없느냐 이겁니다. 여러분이 말씀과 일치돼 있어요? 통일교회의 문 선생이 하나님을 어떻게 해방해요? 오늘 이런 명령을 하는 것도 하나님의 뜻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내가 깨끗이 다 정리하고 넘어갈 시간이 되었기 때문에 그래요. 12월 3일입니다.

수첩이 어디로 갔나? 이 수첩에 쓰기 시작한 게 언제였느냐? 2001년 10월 3일인데 개천절이었습니다. 2001년부터 12년 동안이 중요합니다. 여기에 세밀하게 다 들어가 있습니다. 어저께 내가 알아들을 수 있게 다 설명해 줬는데 무서울 정도로 세밀히 다 기록했습니다. 여러분이 이걸 넘어갈 수 없습니다. 실천하라고 했는데 실천했어요?

여기에 전부 다 있습니다. 8년 원단, 9년 원단입니다. 9년 원단, 이걸 쭉 해서 여기에 전부 다 들어가 있어요. 이것까지 다 해서 끝입니다. 2009년 5월 6일까지 적혀 있고, 그 다음에는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이 9년 12월인데, 몇 개월의 내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선생님이 역사의 고비 고비를 잘 알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모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는 아무것도 못 썼습니다. 지금도 가지고 다닙니다.

미국 독립 233주년 기념일이 2009년 7월 4일이었는데, 7수를 맞춰서 7일에 말씀해 준 것이 여기에 있습니다. 이것은 가정에 대한 문제입니다.『천성경』의 아래에『평화신경』,『평화신경』의 아래에 ‘가정맹세’가 들어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해방적 가정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여기에 다 설명해 놓았습니다. 그 설명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을 훈독)

이제는 이 사람들을 데리고 또 본격적인 일을 해야 됩니다. 아시아를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 싸울 수 있는 용사들을 만들어야 할 텐데, 보게 되면 그럴 수 있는 때가 됐습니다. 그런 때가 왔는데, 그 고개를 넘기가 힘든 것입니다. 앞으로 진짜 한판의 싸움을 해야 됩니다. 한 귀퉁이에서부터 세계가 그 싸움에 가담할 수 있는 때가 옵니다. 거기에서 남아져야 됩니다.

선생님이 명년이면 만 90세의 생신을 맞이하게 되는데, 오늘이 며칠이에요? 3일이니까 세계가 3년 28일 동안에 모든 것을 끝내야 됩니다. 그것에 대처할 수 있는 여러분의 준비와 결의가 있어야 합니다. 지금이 어떤 때라는 것을 알고 무엇이든지 무서워할 것 없이 배짱으로 냅다 밀면 밀릴 때가 왔습니다.

주인의 자격을 갖출 수 있는 자리

여러분의 가정에 3대인 손자손녀가 있으면 그들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경력을 지녀야 됩니다. 지금까지 그런 때를 몰랐으니까 이제부터 그 조건을 세워서 메우지 않으면, 저나라의 프로그램에 따라서 여러분의 가는 길이 단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들을 중심삼고 훈련하라는 것입니다. 그 교본 교재입니다. 그냥 그대로 다 연습을 해야 됩니다.

저나라에 전개되는 것이 요 모양 요대로 돼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다음에 무엇이 나타날 것인지를 다 예상하고 가야지, 그걸 예상하지 못했다가는 어떻게 되겠어요? 몽둥이가 나타나고 별의별 어두움이 닥쳐오지만, 그걸 알고 가게 되면 모양만 보이고 다 후퇴해 버립니다. 그러니까 어려운 고비가 나타나더라도 나를 망치기 위한 것이 아니고, 내가 넘어야 할 고개의 조건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선생님이 없으면, 길이 다 막힐 것인데 어떻게 된다는 거예요? 앞에서는 하늘이 환영할 준비를 하고, 선생님이 갈 수 있는 길을 보여줬으니 그 이상의 고개도 넘어갈 수 있습니다. 만왕의 왕과 핏줄이 하나되어 하나님까지 해방한 후에는 광명천지만 남고, 사탄 세계는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환희에 넘쳐흐르는 천국의 복판에 설 수 있는 주인의 자격을 갖출 수 있는 자리가 있는데, 그 자리에 가면 얼마나 행복함을 느끼겠어요? 있는 힘을 다해 만세를 부르고 춤을 추는 놀음이 벌어질 수 있는 그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사람만이 거기에 도달할 수 있는데 가지도 못하고, 꿈도 못 꾸고 막혀버리면 어두운 세계로 갑니다. 재까닥, 아래로 흘러 내려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듯이 수백 층까지 내려가서 스톱하게 되면, 거기에서 억천만세 동안 나오지 못합니다. 그런 것을 알고 노심초사하면서 잘 가주기를 바랍니다. *

영원히 즐길 수 있는 사랑

강원도라고 하는 말은 강 너머의 먼 곳이라는 뜻입니다. 하늘에 은하수가 있잖아요. 천국에 가는 길이 그와 같은 것입니다. 그걸 메우고 가야 됩니다. 다리를 건너가야 된다는 거예요, 은하수 다리. (『천성경』‘머리말’ 훈독)

무엇이든지 그 자체만으로는 자유가 없어

세상이치라는 것이 있는데, 이치가 뭐예요? 이치의 ‘치(致)’는 ‘이를 지(至)’ 자하고 ‘아버지(攵)’입니다. 아버지의 품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우리 할아버지의 이름이 문치국이었고, 둘째 할아버지의 이름은 문신국이었습니다. 셋째 할아버지의 이름은 무엇이었느냐 하면 ‘남을 여(餘)’ 자의 윤국이었습니다. 잉여농산물이라고 할 때의 그 말과 같습니다.

그 양반이 어떤 분이었느냐? 누구든지 과거시험을 보러 가려면 우리 종조부의 허락을 받아야 했습니다. 질문을 해서 답할 때 높은 것과 낮은 것, 원형에 맞출 수 있게 되면 과거를 보러 가도 된다고 한 것입니다. 각도가 있는 것을 맞추겠다고 혼자서 애쓴 사람은 북간도, 남간도, 서간도, 동간도에 가서 일생을 보내야 된다고 했습니다. 언제든지 그런 사람은 각도를 해결 못 합니다. 구를 못 맞춘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무엇을 만들었어요? ‘원구 피스컵!’ 해봐요.「원구 피스컵!」얼마나 원구가 위대한 말인지 알아요? 무엇이든지 크고 작은 것들이 있으면 싸움을 할 것인데, 원구가 재깍재깍 맞춰주니 평화라는 것입니다.

자유의 ‘유(由)’는 ‘밭 전(田)’ 위에 뿔을 올려놓은 것입니다. 자유의 ‘유’에서 동으로 뻗은 것이 있으면 서쪽으로 상대가 있어야지, 상대가 없게 될 때는 그 자체가 없어집니다. ‘유’ 자는 이것이 기둥으로 돼 있기 때문에 없어지지 않습니다. ‘너도 이것, 너도 이것…….’ 해서 다 맞춰져 있습니다. 동서사방에서 한 점을 다 필요로 하기 때문에 그 중심을 침범할 수 없습니다.

자유라는 것은 그 자체를 따라가서 맞춰준다고 하는 말입니다. ‘말미암을 유(由)’ 자입니다. 무엇이든지 그 자체만으로는 자유가 없습니다. 상하가 있어야 되고, 좌우가 있어야 됩니다. 그것을 연결시켜야 돼요. ‘말미암을 유(由)’ 자입니다. 독자적으로 존재하면 안된다는 말입니다. 그게 자유라는 말인 줄 알아요?

동서를 알고, 하늘땅을 알아요? 강원도 사람들은 높은 것, 수평의 이상만 알지 땅이 얼마나 깊은가를 모르잖아요. 땅속에 들어가면 물과 같이 반석이 부글부글 끓습니다. 태양열이 3억 도인데 지구성의 깊은 데서 부글부글 끓는 열이 태양열보다 높겠어요, 낮겠어요? 태양열이 3억 도라면, 지구성의 열도 3억 도가 돼야 합니다.

하나님이 없게 될 때는 어떻게 되겠어요? 공산주의자는 유물론자이니 물질밖에 모릅니다. 물질이 제일이라는 겁니다. 유신론자는 그 뿌레기를 보니까 ‘영영영…….’으로 몇 만 개까지 가더라도 맨 나중에 가서는 1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상대가 없으면 없어지는 것이 공식

선생님이 서반아(西班牙)에 갔다 왔습니다. 서쪽의 절반이 되는 나라가 어디냐 하면 스페인입니다. 그 나라에 큰 사람이 갔는데 절반 이상을 잘라버렸습니다. ‘원구 피스컵 가인 아벨’인데, 가인 아벨을 몰랐습니다. 형님이 됐으니 아벨을 죽여야 되겠다고 한 것입니다. 문 총재는 축구세계에 대해서 문외한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았는데, 그 뿌리가 깊습니다. 하나님이 뿌리입니다.

그래, 서쪽의 절반이나 되는 그게 팔삭둥이가 못 되고 칠삭둥이도 못 됩니다. 육삭둥이라는 겁니다. 요즘에는 사삭둥이도 인큐베이터에서 기를 수 있습니다. 그걸 알아요? 낙태하더라도 죽지 않았으면, 대번에 인큐베이터에 넣어서 열 달 만에 낳은 아들로서 키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낙태를 금지할 수 있는 때가 왔는데, 요즘의 여자들은 다섯 달인 절반만 되더라도 없애버리려고 합니다.

훈독회가 두 시간이면 끝나야 됩니다. 그거 맞는 말이지요? 왜 문 총재가 훈독회를 3시간이나 4시간까지도 하는 거예요? 관공서에 다니는 사람들은 쫓겨나라고 늦도록 하는 겁니다. 그것을 생명줄로 알아요, 끊어버려야 할 텐데. 뱃줄을 타고 영원히 살겠다면, 그 자식은 죽어나옵니다.

그래서 일부러 그러는데 “문 총재 때문에 망했어. 5시에 시작해서 2시간 전에 끝내야 할 텐데 7시 47분을 넘기는구만!” 하면서 쑥덕거리고 있습니다. 강원도에서 온 사람들은 더 그럴 거라고요. 경상남도에서 오려면 새벽 3시나 4시간 전에 떠나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기에 와서 자야 돼요. 7시 15분만 되면, 자기들은 어디로 가야 할 텐데 문 총재가 4시간이 넘도록 이야기를 계속합니다. 반대하라고 일부러 그러는 겁니다. 반대하면, 자기가 걸려 넘어가는 것입니다.

7시도 못 넘길 것 같으면 훈독회에 뭘 하러 와요? 소생⋅장성⋅완성을 넘어가야 됩니다. 9시까지 완성을 못 합니다. 10시가 넘도록 있어야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세계에 들어갈 텐데, 10시까지도 기다리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천국에 들어가요? 이제 나는 늙어서 갈 날이 가까워오니 5시에서 1시간을 하기도 하고 2시간을 하기도 하면서 열 번이라도, 스무 번이라도 테스트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는 녀석이 있으면 “저 녀석이 조는구만. 이 자식아……!” 하면서 야단을 칩니다. ‘저 여자가 눈알을 깜박거리는구만.’ 하면, ‘나 눈을 깜빡깜빡 안 합니다.’ 그래요. ‘그 상대가 될 수 있는 미래의 약혼자가 그러고 있어서 나는 그렇게 말했는데, 나는 틀리지 않았는데 너는 틀렸다.’ 합니다.

이렇게 해도 살고, 저렇게 해도 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를 한다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감옥에서 아침에 눈을 뜨면 만세를 한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감옥에 갖다가 안 가두더라고요. 내 친구들 가운데에도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 사람을 감옥에 가두면, 간수들이 밤잠을 못 잡니다.

아침마다 ‘살아도 만세, 죽어도 만세!’ 하는데 쫓아내버릴 수는 있어도 죽여 버릴 수 없습니다. 죽이면, 자기들이 걸리거든! 그러니 누구도 모르게 살짝 밤에 뒷문으로 놔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잡아갈 수도 없고, 들어갈 형무소도 없으니 공(空)입니다. 텅텅 비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맞아요, 안 맞아요? 이래도 맞고, 저래도 맞습니다.

절대의 상대기준은 무엇이냐? 절대 가운데 유일의 속성이 있어야 됩니다. 그걸 모릅니다. 유일이지, 유이나 유삼은 없습니다. ‘가감승제!’ 해봐요.「가감승제!」네 개에서 하나도 없으면, 남는 게 뭐예요? 1이 됐더라도 4분의 1을 남겨야 됩니다. 실적이 없는 사람은 지옥 갑니다. 없어져야 됩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실적을 위주로 하라

박원근이 선생님의 자서전을 중심삼고 활동하는데 강원도에서 제1인자입니다. 1이 없게 되면, 강원도가 없어집니다. 영영영(0.000)…… 1이 되더라도 남아진다는 말입니다. 씨입니다. 그러니까 “씨로 모셔라! 강원도 지사, 군수, 면장, 이장은 모셔라. 안 모시는 날에는 없어진다.”고 하는 것입니다.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오늘 저녁부터 강원도 사람들이 돌아가서 잠만 자겠다는 사람은 없어지고, 놀기만 하겠다는 사람도 없어지고, 먹기를 좋아하고 앞서겠다는 사람도 없어집니다. 떼 낼 것이 없습니다. 제(除)를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만 가르쳐주라고요. 아들딸에게 공부하라고 무식하게 낚아채지 말고 10시간을 공부했으면 1시간이나 2시간은 어머니가 친구 돼서 넘겨받을 수 있습니다. 아들딸의 친구가 돼서 살겠다는 부모는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그럴 때 이것만을 가르쳐주면 어머니 대해서, 아버지에 대해서 불효자가 생겨날 수 없습니다. 불효자가 되게끔 어머니 아버지가 공짜로 낚아챘기 때문에 더 큰 공짜가 남기 마련입니다. 그 집안은 하늘의 축복을 받은 게 끊어집니다. 알싸, 모를싸?「알싸!」

강원도 사람들은 일등으로 노력하라고요. 문 총재의 말을 듣고 실적을 위주로 하라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라스베이거스에서 내가 특별정보요원으로 발령했습니다. 강원도, 먼 강둑에 그런 왕초가 생겨난 것입니다. 강원도는 인천보다도 높은 지역입니다. 조수물이 제일 높은 데가 인천입니다. 9미터에서 13미터까지 됩니다. 영국이라든가 그린란드에 가봤을 때, 그 바다의 차이는 얼마 안 되더라고요.

유월 유두라는 게 바닷물이 만수가 되는 때를 말합니다. 그때 만수가 돼서 3분의 1은 나가지 않고 기다립니다. 3분의 1이 흘러가지 않고 빙빙 돌면서 거기에 묻혀버립니다. 땅을 자꾸 돌면서 파니까 떠 있는 무거운 것들이 가라앉아서 수평을 만들어 줍니다. 뒤집어지는 물 가운데 섬이 생기는 걸 알아요? 틀림없이, 섬이 생깁니다.

남해와 서해의 물이 마주쳐서 소용돌이치는 데 있어서 깊은 곳이 인천입니다. 제일 좋은 기름이 나는 곳도 그 지역입니다. 제일 무거운 세계에서 기름이 나야 됩니다. 한국에서 생산되는 물건은 무엇이든지 70퍼센트, 3등의 권내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인삼도 그렇습니다. 인삼은 어디에서 많이 나요? 인제예요, 홍천이에요?

서울에서 보면, 둘째 번이 홍천입니다. 홍천(弘川), 넓은 강이에요. 협천(狹川)이 아닙니다. 인제는 협천이 됩니다. 협천은 물이 빠르고, 바람은 세니까 인삼이 잘 못 자랍니다. 좋은 인삼, 4년근이나 6년근이 될 수 있는 것은 홍천밖에 없다고 하기 때문에 홍천에서 인삼을 캔 것은 인정합니다.

여러분, 인제에 가게 되면 고개를 넘는 데가 무슨 령이던가?「미시령입니다.」미시령이에요, 미수령이에요? ‘지킬 수(守)’ 자의 미수령이에요, 뭐예요?「미시령입니다.」‘보일 시(視)’ 자의 미시령입니다. 산 너머에는 안 보이니까 미시령도 됩니다.

거기의 터널이 3.7킬로미터입니다. 삼 칠 이십일(3⨉7=21)밖에 안 되는데 삼 팔 이십사(3⨉8=24)로 만들든가 27로 만들었으면 좋았을 것입니다. 내가 설계했으면 그렇게 했을 텐데 그걸 몰랐습니다. 그러면 세계에서 유명한 터널이 되었을 것입니다. 인제에 갈 때 이쪽에서 넘어갈 때 보니까 두 갈래 길에 소나무 한 그루가 나타났습니다. 그것이 4킬로미터 지점이다, 나는 그렇게 봤습니다. ‘아이고, 미시령이 이제 얼마 안 남았구만!’ 한 것입니다.

4수가 돼야 합니다. 40이 문제입니다. 청년을 몇 살까지 인정해요? 몇 살에서 몇 살 까지예요? 37세에서 11살을 더하면 얼마예요?「48세입니다.」48세까지 인정합니다. 그건 왜냐? 창조원리에 맞기 때문에 48세까지 인정하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만왕의 왕을 준비하기 위해서 몇 세부터 출발해야 됐느냐? 삼 구 이십칠(3⨉9=27)입니다. 27세부터 33세까지의 7년이었습니다. 오 칠 삼십육이에요, 삼십오예요?「35입니다.」35를 지나서 36수가 경계선입니다. 누구든지 서른다섯 살까지 출세를 못 하면 볼장을 다 보는 겁니다.

틈만 있으면 존재할 수 있는 것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있습니다. 제3경계선이 있다는 것입니다. 제1경계선과 제2경계선도 있습니다. 제1경계선은 토성(土城)이지만, 제2경계선은 나무라든가 돌뿐만 아니라 무엇이라도 성을 쌓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3경계선은 돌을 가지고 안 됩니다. 그냥 그대로 강해야 됩니다. 그 자체가 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틈만 있으면 존재할 수 있는 게 무엇이냐 하면 공기입니다. 공기가 틈만 있으면 통해요, 못 통해요?「통합니다.」그 다음에는 물입니다. 물도 틈만 있으면 통해요, 못 통해요? 통합니다. 막을 수 없습니다. 그 다음에 태양빛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말도 처음으로 듣는 것입니다. 해설해 주니 압니다. ‘이야, 우리는 몰랐다. 옛날에 했으면 좋았을 텐데, 왜 지금 해설해 주나?’ 할 거라고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에 틈이 있어요, 없어요? 엄마와 아빠, 할머니와 할아버지, 왕과 하나님까지도 못 통합니다. 틈이 없으니까 통하지 못한다는 겁니다. 틈 기운만 있어도 어떻게 되겠어요? 나일론실의 만분의 1만큼의 틈만 있더라도 하나님이 통합니다. 태양빛이 통하고 태양열이 통해서 땅 구덩이의 열보다도 높기 때문에 47도 이상의 열이 나는 거기에 생명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원래 천사장의 핏줄은 몇 도예요?「사람의 정상적인 체온은 36도 5부입니다.」36도 5부가 아니라 37도 5부이어야 됩니다. 거기에 5부만 합하면 38도가 돼요. 거기에 5도를 더해서 43도만 되면 응급실에 가야 되는 걸 알아요? 병원도 그렇게 돼 있습니다. 왜 그래야 돼요? 생명이 죽고 사는 문제가 걸려 있기 때문에 불가피합니다.

그래,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고 사는 사람은 47도를 못 넘습니다. 45도, 46도, 47도가 되면 지옥문을 열고 들어가야 됩니다. 그 기준은 아담에게 속하는 핏줄입니다. 53도 이상이 돼야 합니다. 여러분은 47도 이상을 못 넘습니다. 여러분이 시집올 때 부모님의 핏줄을 이어받기 위해서 왔어요, 남편의 핏줄을 이어받기 위해서 왔어요? 부모님을 바라보고 왔습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좋아하는 여자들이에요, 선생님을 사랑하는 여자들이에요? 사랑을 찾아왔어요, 좋아하기 위해서 찾아왔어요? 사랑을 찾아왔습니다. 무슨 사랑이에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왕녀로 태어나서 왕자를 찾아왔을 텐데 왕자를 잃어버렸으니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왕이 다시 낳아 길러줄 수 있어서 공주의 입장에 서기 전에는 왕자를 모실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집가는 데는 좋아하기 위해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새끼치기 위해서 가는 겁니다. 사랑의 상대가 둘일 수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땀이 흘러서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찾아가요? 정수리의 이 자리를 뭐라고 해요? 뜸자리를 무엇이라고 그래요? 백회입니다. 백 번을 갔다가 여기서 머물지 날아가지 않습니다. 2백이 돼야 날아갑니다.

그래, 문 총재가 별스러운 사람이지요? 낮에 나오면 낮 도깨비이고, 밤에 나오면 밤 도깨비입니다. 밤 도깨비가 뭐예요? 바닷길을 안내하면서 밤에도 비추고, 낮에도 비추는 게 뭐라고요? 등대입니다. 등대가 뭐예요? 낮에는 햇빛이 비춰서 불빛은 안 보이더라도 등대가 살아있습니다.

지상에서 완성한 남자의 사랑을 받아야

오늘 내가 지갑을 안 가져왔나? 내가 지갑에 2백만 원씩을 가지고 다니는데 10만 원짜리의 수표가 아닙니다. 5만 원짜리로 2백만 원이라면, 몇 장이 들어가 있겠어요?「40장입니다.」5만원 권에 있는 사진은 누구의 거예요?「신사임당입니다.」왜 신이 사임이에요? ‘죽을 사(死)’ 자에 ‘클 임(壬)’ 자예요? 다섯을 받을 수 있는 받침이라는 겁니다. 신사임, 중심자리의 여자라는 것입니다. ‘끝날이 될 때에 한국 돈에 받을 수 있는 여자의 사진이 나와야 할 텐데…….’ 했는데 나왔습니다. 내 지갑에 들어와 있습니다.

오산고보가 있습니다. 왜 오산이에요? 다섯입니다. 단 십 백 천 만인데, 만의 곱을 하면 억이 됩니다. 천일국 4년 5월 5일을 쌍합십승일로 제정한 걸 알아요? 그게 무슨 놀음인지 아느냐 말이에요? 구력과 신력이 하나되는 수풀이를 한 것입니다. 그것은 어느 성현도 몰랐습니다.

여자가 지상에서 완성한 남자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영계에 가서 하나님과 짝이 됩니다. 시작은 땅에서 하지만, 무형의 세계에 가서 영원히 둘만이 즐길 수 있는 사랑을 가지고 살 수 있다는 겁니다. 우주가 호흡하는 박자에 맞추면서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최고 행복의 도수는 몇 도가 되겠어요? 3억 도 이상의 열에도 안 탑니다. 거기서 희희낙락할 수 있는 주인의 모습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의 심장에 물이 들어갈 수 있는 구멍이 있지요? 심장의 뚜껑이 몇 개예요? 들이쉬는 데 두 개, 내쉬는 데 두 개입니다. 합해서 네 개인데, 네 개가 교체하게 되면 여덟 번 움직여서 달려야 됩니다. 그런 것을 알아요?

폐에서 ‘후우, 후읍’ 하고 숨을 쉬는 것입니다. 자기 전에 숨 쉬는 것하고 자고 난 후에 숨 쉬는 게 뭐예요? 코를 골아야 됩니다. 코 못 고는 남자들, 손 들어봐요. 그거 남자 노릇을 못 합니다. 깊게 숨을 쉬는 데는 소리가 납니다. ‘억, 악!’ 하고 두 소리가 나는 거예요. ‘억!’ 하다가 죽고, ‘악!’ 하다 죽습니다.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게 코 고는 것인데, 그렇게 코 고는 것을 소화시켜야 됩니다.

우리 형진이가 8단계를 넘어서려면 일곱 번은 죽지 않으면 안된다고 한 말이 맞습니다. 죽어본 사람이 경계선을 넘지, 그렇지 않은 사람은 못 넘습니다. 형진이가 그걸 알고 내가 서반아, 스페인에 가게 될 때 혼자 경배를 얼마나 했다고요?「2만 1천 배입니다.」2만 1천 배라는 것은 삼 칠 이십일(3⨉7=21)의 고개를 넘은 겁니다. 8단계의 고개를 넘으려니 땅에서부터 21층까지 사다리를 연결시키기 위해서 죽을힘을 다한 것입니다.

그 사람이 말하는 걸 들어보니까 다 갖췄습니다. “야, 너 그거 언제 배웠나?” 하고 물어봤더니 “하버드에 들어갈 때 영진이 형이 가르쳐줬습니다.” 하더라고요. 자기밖에 갈 수 없었는데 동생도 데리고 간다고 해서 가르쳐줬다는 것입니다. 죽을 뻔하면서 따라가다 보니 올라갈 때는 몇 백 층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내려온 것은 반 층도 안 된다는 거예요. 발가락도 다 안 썼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에서 형님의 노릇을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을 붙들고 가기 전에는 자기가 죽음 길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일곱 번 죽음 길을 넘어가려면 선생님을 붙들고 살아서 천상의 하나님 앞에 가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 결혼식의 잔칫상에 가서 마주앉아 먹고 나서야 전체 해방⋅석방의 천국이 되는 겁니다. 그 자리에 가야 됩니다. (신준님이 들어옴) (참석자들에게 사탕을 나눠주심) *

하나님을 해방하려고 나선 사람

(베링해협의 터널에 대한 보고) 한국이 조그만 섬보다 작은 나라이지만 미국과 소련을 내세워 가지고 구라파라든가 남미를 포함해서 공중에 떠 있는 세계를 한 주머니에 집어넣어야 됩니다. 그런 배포가 있어야 돼요. 언제든지 말할 때 쩨쩨하게 하지 말고 “베링해협의 터널을 한국 사람들이 다 만들 것인데 미국이 말을 안 듣고, 소련이 말을 안 듣고, 구라파가 말을 안 들었다. 종교가 말을 안 듣고, 사상계가 말을 안 들었다. 그것들을 때려 부숴야 된다.”고 알 수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배포 있게 나아가라

어제 그 사람들에게 “너희들이 이만큼 간다면, 나는 날아간다.” 했다고요. 그러니까 ‘모금운동을 하면, 너희들부터 나 이상 열성을 다해서 내라!’ 이거예요. 국내에서부터 이 일을 한다면 1년에 몇 억 달러를 모금할 수 있느냐 하는 걸 묻고 싶어요. 한국을 구해줄 수 있는 힘이 있다고 해야 일이 되지, 한국에 뜯어먹겠다고 달라붙어서는 안됩니다. 생각을 달리해야 됩니다.

문 총재가 하는 일은 한국의 꽁무니, 밑이나 닦아주기 위해서 하는 게 아닙니다. 이 나라의 대통령들 가운데 내가 누구도 만난 사람이 없습니다. 일부러 안 만났습니다. 큰사람들을 잡아다가 배를 태우고, 비행기도 태워서 끌고 다녀야 되고, 라스베이거스에 데리고 가 가지고 몇 천만 달러도 기부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됩니다. 그런 배짱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사람들도 가면서 그랬을 거라고요. ‘이야, 저런 사람이 어디 있나?’ 했을 겁니다. 눈이 뒤집어져서 갔다고 봅니다. 여러분이 쩨쩨하게 보여서는 안됩니다. 우리 사상은 세계를 순식간에 소화할 수 있는데, 유엔이 우리만 내세우는 날에는 순식간에 소련이나 미국도 문제가 없습니다. 그것을 개발하는 것은 선생님이 죽기 전, 10년 이내에 다 해치운다 이겁니다. 이런 배포 있는 얘기도 해야 되겠습니다.

전도하라고 하는데, 종족적 메시아가 돼 가지고 430가정에 선생님의 자서전을 나눠주는 걸 꿈같은 얘기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도 못 하고 ‘와와와……!’ 그러고 있어요. 그런 여러분을 내세워서 그 꿈을 이룰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여기에 온 사람들이 충청도 패들이에요?「여성연합과 청심에서 왔습니다.」

여성연합도 그래요. 뭘 하라고 하면 그대로 하겠다는 사람을 못 만났습니다. “그것을 또 어떻게 하노? 지금도 다 죽게 돼 있는데…….” 합니다. 그렇게 죽게 돼 있으니까 큰일을 해야 살아나는 것입니다. 손대오!「예.」손을 댈까, 말까?「대겠습니다.」손대오가 손을 대야 되겠나, 하나님이 손을 대야 되겠나, 참부모가 손을 대야 되겠나?「하나님과 참부모님께서 손을 대셔야지요.」

참부모님은 손댄 지 오래됐습니다. 수십 년 전에 손을 대서 지금까지 관심을 가졌기 때문에 하늘이 준비하는 것입니다. 문 총재가 계획하는 것이 하늘나라의 계획이라면, 하나님은 내가 시작하기 수십 년 전부터 다 준비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모두 다 생각을 달리해야 돼

오늘이 12월 며칠이에요?「12월 6일입니다.」12월이 마지막 달인데, 이 달이 며칠이나 남았나?「24일이 남았습니다.」24일밖에 안 남았습니다. 선생님의 생일이 되는 2월에 몇 만 쌍을 축복을 할 거예요? 지금 2천 명도 못 하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팔, 내팔!’ 해봐요.「네팔, 내팔!」내 팔만 필요해요? 네 팔은 없나? 내 팔 이외의 팔들이 6억 5천만이면 10억이 넘습니다. 13억이 되는 겁니다. 나는 둘밖에 없지만, 전부 다 계산하면 수가 그렇게 됩니다. 내 팔이 귀하고, 네 팔은 귀하지 않아요? 전부 다 내 팔같이 귀하게 여기면,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내바다, 네바다! 청평호를 바다로 생각해요, 하나의 우물로 생각해요? 꿈도 안 꾸던 사람들이 꿈을 꾸어 가지고, 그 꿈이 어떻게 실현되느냐는 것입니다. 부산에 있는 이용흠 장로는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간장이 다 썩어 가지고 죽게 됐는데, 내가 들대질을 했습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죽지 말라. 당신의 할 일이 많아!” 하고 말이에요. 부산에서는 그 사람을 알아줘야 됩니다. 한국에서 토건세계의 두목입니다.

소련 사람들도 그렇고, 미국 사람들도 그렇고, 기술에서는 이용흠 장로의 기술을 알아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산의 유명한 해수욕장이 어디예요?「해운대입니다.」해운대를 개발하는 데 있어서 그 사람이 왕초입니다. 한⋅일터널을 파더라도 그 사람을 내세워야 됩니다. 세계적으로 이름을 걸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엄덕문도 나이가 나보다 한 살 위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그런 사람을 엮어야 됩니다. 일본의 와세다대학을 엮어야 돼요. 일본 정부를 말아 넣어야 됩니다. 와세다대학에서 나에게 명예박사학위를 주겠다고 하는 걸 퉷, 침을 뱉어버렸습니다. 통일교회가 이름이 나니까 이용가치가 있다고 보는지 모르지만 “아, 그만둬라!” 한 것입니다. 뭐 통일교회를 없애겠다고 생각해요? “없애봐라! 네가 없어지나, 내가 없어지나 보자.” 이겁니다. 꿈도 안 꾸어요, 꿈도.

일본 아줌마들은 손 들어봐요. 우와, 절반 이상이에요. 이 사람들의 지식수준이 학력으로 보게 되면 여러분보다 3배 이상 높습니다. 대학원 출신들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한국에 데려다가 초등학교를 졸업한 사람들하고 축복해 줬습니다. 그러니까 일본 나라가 나를 어떻게 생각했겠어요?

일본이 세계를 말아먹겠다고 꿈꾸는 데 있어서 첫 기수가 됐던 나라인데, 태평양전쟁의 왕초 노릇을 한 나라인데 문 총재가 그것을 생각하지 못하고 그렇게 했겠어요? 일본 여자들에게 일본에 돌아가서 모금운동을 하라고 시키면 그대로 하는 것입니다. 모금운동을 하라고 하면 한국에서 할 거예요, 일본에 돌아가서 할 거예요? 일본 아줌마들, 여러분의 남편들을 붙들고 할 거예요? 여러분의 나라를 붙들고 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일본에서 남미에 4천8백 명의 선교사들을 일주일 이내에 동원해서 파송했습니다. 그들이 갈 때에는 각자가 1만 달러 이상씩을 가지고 간 겁니다. 그런 일을 한 역사를 남기고 있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한국의 정치하는 사람들, 대사관 사람들은 뭘 하는 사람들이에요? 일본 사람들이 한국을 위해서, 한국 사람의 명령을 받고 일을 한다면 그 이상 복될 수 있는 황금판이 어디 있어요?

문 총재가 통일교인들을 전도하려고 그래요? 지금 통일교인이 몇 만 명이에요? 한국 식구들은 몇 만 명도 안 되지만, 일본에는 숨어 있는 사람들이 수백만이 됩니다. 앞으로 뭘 하려고 그래요? 모두 다 생각을 달리해야 됩니다. 일본의 신세를 진다고 좋아하고, 엎드려 가지고 편안히 살면서 놀러 다니겠어요? 문난영, 3천3백 면에 면장들을 배치했나?「예.」열심히 활동할 수 있도록 명령해!「지금 전국적으로 열심히 자서전을 보급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 총재가 죄 없이 감옥살이를 다녔고, 죄 없이 기성교회로부터 반대 받은 것을 장로급 이하의 사람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이제 기성교회의 간판을 돌려 붙여야 할 때가 왔습니다. 지금 통일교회에 식구가 몇 명이에요? 내가 나서면 몇 년 이내에 기성교회를 능가합니다. 내가 사람들을 모으기 위해서 일하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하나님을 해방하려고 나선 사람

하나님이 해방될 것 같아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해방될 수 있다고 꿈을 꾸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문 총재는 하나님을 해방하려고 나선 사람입니다. 그것을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내가 말하게 되면 동산 너머에 있는 도(道), 부산이나 목포와 같이 먼 거리의 관계 맺지 못할 사람이 얘기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뜻길을 가고 있어요? 뜻길이 어디에 있어요? 하나님의 해방입니다.

요즘에 가감승제(加減乘除)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익을 바라고 공짜를 바라는데, 수리적인 기반이 어디에 있는지도 몰라 가지고 돈을 벌겠어요? 돈만이 필요해요? 꿈꾸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게 무슨 책이에요? 여러분이 모르는 책입니다. 7년 전부터 원고를 썼던 거예요, 7년 전부터. 천일국 9년인데, 9년 전부터의 원고입니다. 이 책(『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의 페이지 수가 90페이지까지 된 것을 33페이지도 안 되게 줄였습니다. 여섯 번을 잘라버렸습니다. 여기에 그 내용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앞으로 선생님이 부모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가인유엔을 싹 쓸어버리려고 합니다. 국경 철폐, 사상 정리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현 정부를 봐요. 앞으로 어떻게 할 거예요? 거기에 대한 대안도 얘기를 안 하고, 왜 가만히 있어요?

해방 후 명년이면 65년이 되는데, 20년을 1대라고 하면 어떻게 돼요? 스무 살 때 결혼했으면 40년 이후인 60세에 손자의 색시를 얻습니다. 그렇잖아요. 40년 이후가 되면 2대가 지나고, 3대가 되는 겁니다. 손자가 자라서 손자며느리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인친관계를 엮고 움직일 수 있는 힘을 갖게 되는데, 여러분은 어머니 아버지도 없잖아요?

여러분은 천국 가겠다고 하면서 어머니 아버지를 어떻게 하려고 해요? 10년을 지내봐야 어때요? 통일교회에서 말씀만을 들었지요. 뭐 교회에 안 나와도 구원을 받아요? 천만에, 구원을 못 받습니다. 못 데리고 들어갑니다. 지금 내가 돈을 몇 천억이라도 예치를 해놓고 소련이라든가 미국을 브레이크를 걸어야 됩니다. 세계의 은행들 가운데 미국이 믿을 수 있는 은행들과 소련이 믿을 수 있는 은행들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공산당을 때려잡아야 되겠다고 하고, 공산당은 미국을 없애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근사하게 말씀을 해주더라도 그 내용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여러분이 그 복판에 서 가지고 주도하기도 힘들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모험을 하는 것은 그 분야에 대해서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내가 우리 어머니보고 말한 게 있습니다. ‘우리 가정은 하나님의 가정’이라는 걸 붙들고 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정이 무슨 걱정을 해요? 하나님의 나라가 있고, 영계에 가 있는 인류도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판국에 걱정이 뭐예요?

이제부터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은 무엇이냐? 내가 누구를 내세울 때에는 예수보다 낫고, 공자나 석가모니 혹은 마호메트 등 5대 성인들보다 나은 사람을 내세워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우리 아들딸들이 그런 간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자기 수준에 맞는 곳에 가서 머무를 수 있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느냐? 그들이 70퍼센트만 하더라도 3배가 되는 210퍼센트까지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닦아놓은 기반이 그렇다는 것을 알아요? 선생님의 등을 타고 선생님의 이름을 팔아먹어야 됩니다. 286성씨들 가운데 축복가정들이 한 가정에 자서전 430권씩을 사라니까 그것을 못 하겠다고 합니다. “돈도 없고, 실력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일족을 한 사람도 전도를 못 한 사람이 어떻게 430명을 소화합니까?” 하면서 걱정하는 것 아니에요?「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 언제 끝나요?

이제 3년이 남았습니다. 3년 몇 개월이 남았나? 3년 24일이 남았구만! 31일이면, 3년 25일이 남았어요. 3년 동안에 세계와 하늘땅을 정리해 가지고 하나님의 해방과 더불어 하늘땅의 축복을 완료하고, 검은 사탄의 그림자가 없게끔 백지 중에 깨끗한 백지가 되게 해서 여러분이 그림을 그릴 수 있느냐? 거기에 계획할 수 있는 그 계획들을 갖고 있어요? 아무것도 없잖아요.

전신주 같은 것 하나라도 세워보라

남편을 전도해 가지고 교회의 책임자로 길러내지 못하는 여러분이 무엇을 할 수 있겠어요? 지금까지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던 원성의 소리가 쓰나미(津波; 지진해일)처럼 밀려오는 와중에 꼴까닥 꼴까닥 하면서 쓰러져 없어질 판국인데 하나님의 뜻을 이루겠어요? 전신주 같은 것 하나라도 쓰나미가 밀려와도 넘어지지 않게끔 세워보라는 것입니다. 그것도 못 하면서 “쓰나미를 막아 치우고, 내가 나라와 군을 책임지겠다.” 하겠어요? 안 됩니다. 생각을 달리해야 됩니다.

그래, 47세를 넘은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다 일어서요. 저렇게 47세를 넘은 여편네들이 아기를 낳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남편이 있어요? 여자의 산기가 언제까지인지 알아요? 47세입니다. 51세를 못 넘어요. 그것을 알아요? 선생님은 열 살 전부터 알았습니다. ‘내가 47세가 되기 전에 나라의 대통령을 몇 번 해먹어야 된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것을 믿었다면 그런 준비를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내가 세계 40개국의 일주를 한 것이 몇 년이었어요?「1965년이었습니다.」1965년이었으면, 선생님이 몇 살이었어요?「46세였습니다.」47세를 안 넘었습니다. 한국의 흙과 돌을 40개국에 갖다가 심었는데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한 짐이 되더라고요. 그것들을 내가 가지고 다녔습니다. 비리비리한 사람은 못 가지고 다니는 것입니다.

중국에 여자가 얼마나 모자랄지 알아요? 중국에 남자가 많겠어요, 여자가 많겠어요? 해방 이후부터 아기는 하나밖에 못 낳게 돼 있습니다. 동양사상을 따르는 가정들 가운데 여자 아기를 낳고 싶어하는 가정은 하나도 없습니다. 아기를 뱄는데, 여자 아기인 줄 알면 없애버립니다. 아기가 남자인지 여자인지를 모르고 낳았다가 여자라고 하면 죽여 버립니다. 그렇게 딸을 4명까지 죽여 놓고 아들 낳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통계를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그래, 중국에 결혼할 여자들이 남아지겠어요? 중국에 결혼할 수 있는 여자들이 모자랍니다. 이제 내가 여러분의 여편네들을 내놓으라고 하는 거예요. 몽땅 아시아의 축복받은 여자들은 결혼을 내가 해줬으니 결혼생활을 그만두고 새로이 더 큰 나라의 훌륭한 아줌마들이 될 수 있게끔 한다는 겁니다. 네임밸류를 높여줘 가지고 또다시 결혼시킬 수 있다면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이제라도 여러분을 다시 시집보내게 되면 어떻게 하겠어요? 중국에 있는 남자들 가운데 결혼하지 못하고 늙어죽을 사람들이 수두룩한데 할머니 같은 사람이라도 데리고 같이 살게 해주면 어떻게 되겠어요? 요즘에 제비패들이 있잖아요? 할머니라도 팔십 난 늙은이가 20세 난 제비패하고 결혼하는 걸 알아요? 그러면 47세 이상인 남자들을 혼자 살게 두지 않고 통일교회가 결혼시켜 주는 것입니다. 50세 이상이 되더라도 색시를 얻어주겠다고 하면 싫다고 할 수 있는 남자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습니다.

그러면 통일교회 여자들을 그렇게 해놓으면, 식구가 얼마나 많이 불어나겠어요? 한 사람한테 열 사람은 들러붙어서 서로가 빼앗아 가려고 야단할 것입니다. 원리강의를 일주일에서 40일 동안 덮어놓고 하면, 중국 사람들도 교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걱정이 뭐예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색시들을 다 내놓으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친척들이 일본에서 잘살게 되면 그 재산으로 교육해 가지고 중국을 살리겠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야 일본이 살아남습니다. 중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싸우면 몇 분의 1밖에 안 되는 일본이 남아날 것 같아요? 블라디보스토크를 중심삼고 북태평양 지역에 일본 잠수함이 한 시간도 뜨지 못하게끔 전부 다 없애버릴 수 있습니다. 정신을 차리라고요.

여러분의 신부들을 한군데 모이라고 해 가지고, 내가 중국의 27성(省)을 방문하면서 좋은 데 시집보낼 수 있습니다. 내가 시집보낸다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의 후계자들로서 보내줘 가지고 훌륭한 가정을 만들게 하는 겁니다. 이 여자들이 가게 되면 거기에서 뭘 하느냐? 여자 아이들을 낳고 쓰레기통에 묻어버린 것이 동네마다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될 때 그 죄를 누가 씻어줄 것이냐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전도를 안 해서 그렇다는 죄까지 느끼는 것입니다. 그것은 남의 일이 아닙니다. 자, 알 만하면 앉아요. 훈독회를 해야지요.

기성교회에 들어가서 부흥회를 할 때가 왔다

요전에『천성경』의 서문을 읽고, 본문은 몇 장밖에 못 읽었을 거라고요. 몇 장을 읽었나?「제1장을 훈독할 차례입니다.」1장도 못 다 읽었을 거예요.『천성경』을 다 갖고 있어요? 기독교인은 구약이 있어야 되고 신약도 있어야 됩니다. 통일교인들은 원리말씀까지 첨부해야 되는 겁니다. 자, 읽어요. (『천성경』제1장 1절 훈독 시작; ……하나님은 무형이니만큼 존재세계를 마음대로 뚫고 들어오더라도 조금도 지장이 없습니다.)

평면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중앙을 중심삼고 같은 거리의 원형, 동그란 운동의 노정을 첫 번째로 생각하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각도를 이렇게 해서 안 다닙니다. 중앙에 있으면, 중앙에서 제일 가까운 거리를 중심삼고 구석을 따버려요. 동그래야 됩니다. 둥근 달이에요, 동근 달이에요? 작은 것은 동근 달, 동근 것이라고 하고 큰 것은 둥근 것이라고 합니다. 둥근 것을 따라다니면서 주관하시는 분이라는 거예요. 둥글지 않은 데는 하나님이 관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엑스라는 말이 틀렸습니다. 엑스(⨉)가 없어야 됩니다. 내가 하와이를 거쳐서 라스베이거스에 가려고 합니다. 라스베이거스에 우리 천화궁이 있습니다. 집이 있어요. 주인은 나입니다. 복잡한 환경 가운데 처리할 것들이 많습니다. 내가 손을 댔으면, 그것을 내가 마음대로 하지 않고는 안 돌아섭니다.

기성교회를 문 총재의 말대로 돌이켜 놓는지 안 놓는지 두고보라고요. 이제부터 기성교회에 들어가서 부흥회를 할 때가 왔습니다. 불교세계에 가서도 그렇습니다. 기성교회와 통일교회가 합해 가지고 불교권에 가서 강연하게 되면, 불교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유교도 없어지고, 회회교도 없어집니다. 그것들이 없어지지 않으면, 문 총재가 없어져야 됩니다.

문 총재의 말씀이 사실이 아닐 때에는 문 총재가 없어집니다. 끝에 가서는 없어져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게 모든 것들이 없어질 수 있는 끝에 가서 있게 되면, 그가 주인이 돼요. 맨 꽁지로 갔지만, 돌아서게 되면 대가리가 됩니다. 그래, 할아버지가 손자를 할아버지 이상 모실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문 총재가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우리 신준이를 이 궁전의 주인으로 모십니다. 무슨 소식이라도 소식만 있으면 대번에 알려줍니다. “내가 보고를 받기 전에 네가 보고를 들어야 할 것이다.” 하면서 미리부터 훈련시키고 있습니다. 7시 15분 전에는 여기에 오게 돼 있습니다. 와 가지고 문을 열 때, 선생님이 몰라주면 인사도 안 합니다. ‘할아버지가 인사를 안 하는데, 내가 왜 인사해?’ 하는 것입니다.

무슨 약속이든지 약속을 했으면 약속한 것을 알아줘야지 모른 체하고 여러분보고 얘기를 계속하게 되면 인사도 안 한다는 것입니다. 와 가지고 인사했는데도 불구하고 말 안 듣게 되면, 발길로 선생님의 발을 차버려요. 그렇다고 “손자 녀석이 왜 이래?” 그러지 않습니다. 네 말이 맞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궁전이 자유스러워요. 손자를 하나님 이상 모셔야 됩니다. 하나님이 문 총재보다도 손자의 때에 다 끝나니까 그 손자를 더 중요시하기 때문에 나도 그래야지요.

전도를 안 하면 남아질 수 없어

그래, 여러분이 전도를 안 해 가지고 남아질 수 있어요?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인데, 하나(one)를 열로 나누면 열이 나옵니다. 백이 되더라도, 여기에 하나님이 없게 될 때에는 다 없어지는 겁니다. 여러분의 실적이 없으면 공(空)이 됩니다. 여러분, 경리책의 답은 전부 다 공(0)이라는 걸 알아요? 가감승제를 해 가지고 기록한 국가의 예산보고서는 전부 다 공(0)이어야 됩니다.

여러분의 실적이 없게 된다면, 부모님이 있더라도 여러분은 공(0)이니까 답이 공(0)이 되지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10)이라든가 일(1)이 안 남습니다. 없어집니다. 맞아요?「예.」수리세계는 무자비한 것입니다. 전도를 한 사람도 안 해 가지고 어떻게 가정을 데리고 천국 들어가겠다고 생각해요? 천국 들어간다는 꿈을 버려야 됩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왜 눈이 둘이고, 코도 둘이에요? 홀수와 쌍수(짝수)가 있는데, 홀수는 없어지는 겁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선의 왕이요, 사랑의 왕이라고 하는데 홀수의 하나님으로서는 상대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없어집니다.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더라도 100을 중심삼는데, 아들딸이 하나도 없으면 영(0)이 됩니다. 없어지는 겁니다. 아무것도 없이 공(0)이 하나인데, 여기에 만을 했으면 만이 나와요? 없어지는 것입니다.

서양철학의 대표자인 데카르트 같은 사람은 ‘내가 생각하니 있다.’고 그랬습니다. 어느 나라의 사람이었어요? 그 나라에 사람이 자기 혼자밖에 없었어요? 칸트가 뭐라고 했어요?『순수이성비판』,『실천이성비판』, 그 다음에『판단력비판』이라고 해서 3단계를 말했는데 타락을 몰랐습니다. 순수이성이 어디에 있어요? 순수라는 말을 무엇을 가지고 했어요? 타락을 몰랐습니다. 핏줄이 달라진 것을 몰랐어요. 종횡의 관계를 몰랐던 것입니다. 횡이 종과 상대가 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으면, 그 자체가 없어집니다.

왜 눈이 둘이에요? 눈과 코 그리고 귀는 두 개씩 있습니다. 입도 둘이어야 할 텐데 하나입니다. 두 입술이 같이 움직여주니까 하나로 취급됩니다. 그래, 사람의 얼굴에 구멍이 일곱 개 있는데 여덟째 구멍으로 말하면 숨구멍이 있습니다. 숨구멍을 뜸자리에서 뭐라고 그래요? 백회혈입니다. 그 다음에 배꼽이 아홉째이고, 그 다음에 음부가 열째입니다.

열(10)은 두 자리의 수입니다. 한 자리의 수가 아닙니다. 아홉까지는 한 자리의 수이지만, 열은 두 자리의 수라는 겁니다. 열하나라고 할 때는 반드시 열을 대표한 하나의 출발을 잊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열이라고 했으면, 그 열에 아들딸이 없으면 안됩니다. 그 자체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생명과 모든 것을 바쳐 가지고 사랑하고 싶은 존재

입체적인 존재가 형성되는 데 있어서 이상적인 형태는 동그라미밖에 없습니다. 제일 가까운 거리 이외의 것은 전부 다 따버리는 겁니다. 그래, 3.1415 얼마가 됩니다. 구형운동의 거리가 그렇게 돼요. 하나님은 지혜로운 분이기 때문에 직단거리를 원합니다. 여러분도 직단거리를 좋아하지요? 둘 사이의 간격을 잇는 걸 선이라고 하는데, 선 운동은 하나님이 안 합니다. 가만히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포물선입니다. 지구의 중력에 따라서 포물선의 운동을 하는데, 그것을 백만 분의 1로 갈라버리더라도 그 가운데 똑같은 모양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컴퓨터와 마찬가지입니다. 문 총재라고 하면 문 총재의 솜털 같은 것도 결정체와 같이 돼 있기 때문에 안 통하는 데가 없고, 안 연결되는 데가 없습니다. 장석과 수정체를 보면, 장석은 오각을 중심삼은 결정체로 돼 있고 수정은 육각으로 돼 있습니다.

통일교회 여자들은 선생님을 사랑해요, 좋아해요?「사랑합니다.」사랑하는 데는 자기 아버지가 아니면 아들밖에 없습니다. 사랑의 상대가 부자지관계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생명과 모든 것을 바쳐 가지고 사랑하고 싶은 존재는 아버지가 아니면 아들입니다. 그 둘이 합하게 되면, 우주가 그것을 깨뜨리지 못합니다. 그 둘을 떼어놓지 못한다는 겁니다.

어떻게 이혼할 수 있어요? 성(姓)을 어떻게 파버릴 수 있어요? 문 씨가 박 씨로 될 수 없습니다. 영원히 문 씨라는 것입니다. 수정체로 된 결정체가 육각이 원칙이라면, 육각이 될 수 있는 것을 몇 억만 분의 1로 갈라서 분석하더라도 어떻게 되겠어요? 보이지 않는 먼지를 백만 분의 1로 갈라놓고 보더라도 육각의 모양을 갖추고 있습니다.

한국의 보석들 가운데 제일의 보석이 뭐예요?「자수정입니다.」자수정은 육각입니다. 그것은 아무리 부숴버려도 자수정입니다. 몇 백만 분의 1, 억조만 분의 1이 되더라도 다 맞아 떨어집니다. 입체가 돼야 합니다. 3점 이상에서는 입체가 형성되지만, 두 점에서는 입체가 형성되지 않습니다.

두 점, 남자와 여자의 둘이 서로 잘났다고 해서 멀어진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십년 백년, 영원히 가더라도 하나될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하나되려니까 3점 이상을 중심삼고 구형운동을 철칙으로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훈독 계속) (김효율, 보고기도) (경배) 안녕히들 가소서! 손자들을 잘 기르라고요. 손자가 필요합니다. 자, 가자! (박수) *

 

교재를 붙들고 살라

체제를 갖춰야 됩니다. 어느 조직이든지 그 자체의 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루하루의 일과가 있어요. 누구든지 하루에 그 일과의 시간을 얼마나 잘 지켰느냐 하는 걸 중심삼고 월급도 정하는 겁니다. 하루 종일 그 조직 내에 있었다고 해서 월급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10년 혹은 20년이 되었다고 월급을 그냥 줄 수 없어요. 계통을 따라서 사람을 대해주고 기를 수 있어야 됩니다.

체제를 갖추고 제도화해야

 

선생님이 훈독회의 책임자는 아닙니다. 여러분이 해야 될 것입니다. 여기에 훈독회를 훈련시키는 사람들이 많아야 할 텐데, 누가 그 관리를 해주고 있어요? 읽는 것이야 아무나 읽을 수 있지만, 은혜를 줄 수 있고 환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습니다. 10년 책임을 한 사람하고 1년 책임을 한 사람이 같아요? 여러분이 그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선생님의 뒤에 따라다니면서 선생님에 대해서 알아야 됩니다. 면이면 면이 어떻게 연관되고, 도면 도에서 어떻게 연관되고, 나라면 나라에 어떻게 연관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초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이 따라다녔으면 죽을 때까지 초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으로서 따라다녀야 되겠어요? 시험을 쳐야 됩니다. 그것을 제도화해야 돼요. 얼마나 국가시험이 많은지 모릅니다.

일본 식구들도 여수⋅순천에서 40일 수련을 받고 시험을 쳐야 됩니다. 그런 생각이 없잖아요. 40일을 끝마치면, 다 된 줄 알아요? 초등학교면 초등학교 3년, 유치원이면 유치원 1년을 정하는 겁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면 중학교에 들어가고, 중학교를 졸업하면 고등학교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상중하가 있습니다.

여러분에게는 상중하가 없습니다. 처음 들어온 사람들이나 마찬가지예요? 선생님과 함께 10년 동안 있었으면 선생님을 대신할 수 있어요? 자기가 노력을 해야 돼요, 각자의 분야에서. 그렇기 때문에 교재를 만든 것입니다. 10년 전에 만든 교재와 자기가 무슨 관련이 있어요?『원리해설』이 있고,『원리강론』이 있고,『원리본체론』이 있는데 옛날에『원리해설』을 공부했으면 다 됐어요? 초등학교를 필하고 중고등학교를 필했으면 대학교에 안 가도 돼요?

자기가 어느 정도인가를 알고 그 정도로는 안되겠다고 생각하면 공부를 해야 됩니다. 자기의 길을 자기가 닦지, 누가 닦아줘요? 선생님이 따라다니면서 닦아줄 줄 알아요? 선생님이 없으면, 전부 다 거지가 됩니다. 밥을 벌어먹지도 못할 거라고요. 그래서 통일교회를 망쳐놓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도하라는 겁니다. 이제는 교재를 가지고 자기의 가정과 일족을 타고 앉으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 하면 안됩니다.

강원도에서 박원근이 자서전보급을 제일 열성적으로 했는데, 그렇게 열성적으로 하는 걸 배워야 됩니다. 그게 그 사람만의 일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합니다. 선생님이 여기에 와 있으면서 제일 바쁘게 혼자 그렇게 살아야 돼요? 구역을 맡아 가지고 제도화해야 되겠습니다. 교육체계를 세워서 누구는 뭘 하고, 누구는 뭘 한다는 것이 있어야 됩니다. 여기에 한 번만 왔다 가게 되면, 모두 다 그냥 그대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돼야 하는 겁니다. 집에 가서, 동네에 가서 영향을 미칠 수 있게끔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몇 단계가 있습니다. 8단계가 있는데, 그 8단계와 자기가 무슨 관련이 있어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사람들을 모으는 데는 어떻게 누구누구를 통해서 모은다는 것이 체계적으로 돼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계열을 따라 가지고 분과적으로 지시할 수 있는 체제가 없습니다. 옛날에 자기 혼자 살았거나 아들딸하고 살던 그것을 중심삼고 세계본부의 책임자들이 책임을 대신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원리말씀과 무슨 관련이 있어요? 그러면 안됩니다. 뜯어고치라는 것입니다.

교재를 붙들고 공부해야

 

그래서 내가 교재를 만들어 줬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 교재를 모르면 안됩니다. 다 따뤄야(외워야) 돼요. 10년 전이나 10년 후에도 차이가 없이 그 모양이면 무엇에 쓰겠어요? 찌꺼기가 됩니다. 내가 이곳을 매번 뭘 하러 순회해요? 잘 아는 곳인데 한 번만 하면 되지, 매번 뭘 하러 돌아다니느냐 하는 것입니다. 돈을 쓰면서 말이에요. 돈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알아요? 그것을 누가 책임지는 거예요?

여러분도 사람들을 길러 나갈 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잘 알더라도 잘못된 것이 있으면 가르침을 받고 그래야 돼요. 선생님이 간섭한다고 싫어하면 안됩니다. 세계적인 일을 하려면 세계적인 사람 앞에서 배워야 되는 겁니다. 지금까지는 교재가 없었어요, 교재가. 이제는 선생님이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과거에 교재가 있었다면 어떻게 됐겠느냐? “너희가 얼마만큼 일주일 동안 공부해!” 해 가지고 1년이면 교재를 전부 다 졸업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다섯 사람이면 다섯 사람 앞에 교재를 가지고 공부하도록 가르쳐줘 가지고 1단계, 2단계, 3단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교재만 있으면 되잖아요. 안 그래요? 생각해 보라고요.

누구든지 계열적인 관계의 지시를 안 받고 지낸다면 10년 후나 100년 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교재는 교재대로, 사람은 사람대로 다 썩어집니다. 선생님의 일상을 연구해야 됩니다. 편안히 돌아다닐 수 있어요? 공부해야 된다는 거예요. 교재를 공부 안 하면 안됩니다. 훈독회를 하는데, 훈독사들에게 교재를 가지고 다니라고 했습니다.

여러분들 가운데 선생님이 훈독회를 하는 이 교재들을 어디에 가든지 가지고 다니면서 훈독하는 사람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그거 망하는 겁니다. 몇 년 동안 다니다가 다 떨어져야 됩니다. 선생님이 교재를 괜히 만든 줄 알아요? 영계에 가기 위해서는 이 전통을 만들어야 돼요. 너나 할 것 없이 교재를 중심삼고 붙들고 살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교재예요? 자기 집의 아이들도 가르쳐주고 그래야 될 텐데, 가정에 들어가서 가르치는 사람이 누구예요? 하나님 아래 한 가정입니다.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은 하나님 아래 한 교재지, 하나님 앞에 교재가 열 단계나 백 단계가 될 수 없습니다. 하나입니다. 천국 가는 교재는 같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누구든지 어려서부터 전문화돼야 합니다.

내가 여기에 와서 누구 오라, 누구 오라고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은 교재대로 살잖아요. 어디에 갔다가 온다고 하면, 그것도 미리부터 알아야 됩니다. 가까운 사람이 그걸 알고 대신할 수 있어야 돼요. 대신자와 상속자가 있어야 되는데, 상속자가 누구예요? 대신자는 누구예요? 여기에 왔으면 여기의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가 돼야 합니다. 오늘 말하는 것을 잊지 말라고요.

어디에 가서 사람들을 만나면 얘기해야 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해야 될 것을 교재를 중심삼고 딱딱딱 말할 수 있으면 어떻겠어요? 어디에 가면 어떤 말을 해야 될 것을 알고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선생님이 얼마나 고맙겠나? ‘대신자다. 그 사람이 책임자구만!’ 하는 겁니다. 대신자나 상속자는 교재가 없으면 안됩니다.

몸의 뼈보다 중요하고 기관보다 중요한 것

요즘에 선생님이 훈독교재를 읽는데 무엇부터 읽느냐? 서문부터 읽습니다. 왜 매번 그래요? 교재니까 어쩔 수 없습니다. 1학년 책이면 1학년 책의 맨 처음부터 끝까지 알아야 됩니다. 그걸 왜 그렇게 하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통일교회에서 50년이 됐어도 뭐예요? 선생님이 가르친 책자들 가운데 교재의 대신자가 누구냐는 것입니다.

훈독회를 싫어하면 어떻게 돼요? 훈독회를 하루 종일 하고 싶은데 어쩔 수 없어서 못 하지요. 한 장을 열 번까지 읽으면, 그것이 자기 것이 됩니다. 그러면 자기가 크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따라다니면서 뭘 하려고 그래요? 내 대신 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안 하니까 내가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필요하니까 가르쳐주는데, 내가 없어도 어떻게 준비할 수 있어요? 소명적인 책임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습니다.

내가 순회하는 데 자기들이 10년 동안 따라다녔으면, 선생님이 순회하던 것과 같은 효과를 거두고 돌아오라고 할 때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교재를 통해서 그것을 남겼으니 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가지라도 착실히 알아 가지고 틀림없는 사실을 선생님 앞에 갖춰서 그렇게 살라는 것입니다.

아침을 먹어야 배부르지 먹지도 않고 배부르다고 하겠어요? 조건도 안 돼 가지고, 자기가 건강하게 살아요? 병나 죽습니다. 통일교인들 중에서 대신자로 누구를 세우겠어요? 대신자가 누구예요? 여기의 대신자는 누구예요? 유정옥이면 유정옥의 여편네로부터 아들딸이 없잖아요. 교회의 대신자로 돼 있지 않습니다.

교재를 사 가지고 매일같이 읽는 사람이 누구예요? 그런 사람이 없으면, 다 망합니다.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생각해 봐요. 대한민국에 법이 있는데, 그 법을 안 지켜 가지고 대한민국의 국민 노릇을 하겠어요? 회사에 들어가면 회사법도 몰라 가지고 회사의 사원이 돼요? 자기가 일하는 데 있어서 계장이면 계장이 다루는 법을 몰라 가지고 어떻게 계장의 자리에 있을 수 있어요? 자기의 분담적인 책임에 있어서 ‘나는 이러한 분야에 있어서 표준이다.’ 하는 간판을 붙이고 일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여기에 와서 뭘 하러 돌아다니느냐? 교재로 삼으려고 합니다. 교재를 통해서 가르쳐주려니 그런다는 겁니다. 아무것도 모르니까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이번에 조정순이 뭘 하러 와요? 교재가 있으면, 그 교재를 읽으면 되잖아요. 그러면 10년 후에는 나보다 나을 텐데 말이에요. 우루과이면 우루과이, 남미면 남미에 갔다 와 가지고 선생님이 그것을 포기해 버리느냐? 지금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면서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바다에 사는 고기들도 어미가 다 가르쳐주잖아요. 그렇게 가르쳐주지 않으면 죽습니다. 어미 없이 자라면, 부모 없이 자라면 죽더라고요. 새매도 어미가 없이 자라면 배우지 않았기 때문에 개구리도 잡아먹을 줄 모릅니다. 그러니까 둥지 밖에 나가면 먹지 못하고 들어와서 죽어요. 마찬가지입니다.

교재라는 말이 얼마나 훌륭한 말이에요. 자기 몸의 뼈보다 중요하고 기관보다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가지고 다니잖아요, 지금도. 그것이 선생님의 것이에요? 여러분이 더 가치 있게 여겨야 됩니다.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이라는 것이 교재 없이 어떻게 돼요? 한 가정이 하나님의 뜻을 대할 수 있다고 할 때 법이 없고, 교재가 없이 어떻게 그렇게 돼요? 선생님은 어렸을 때부터 그걸 안 사람입니다.

교재를 활용해야 돼

선생님 이상 열심히 해야 할 텐데, 암만 가르쳐줘도 그걸 모르고 삽니다. 그런 사람들의 나라는 선생님이 살던 나라보다 못한 나라가 됩니다. 망쳐 먹고, 다 팔아먹고 뜯어먹고 없애버리는 겁니다. 교재를 필요 없다고 생각하고 귀찮게 여긴다면, 그건 망합니다.

교재를 활용해야 됩니다. 교재가 살아야 돼요. 그 말이 맞아요? 그런 생각을 안 하고 살잖아요. 여기에 선생님이 오면, 새벽부터 선생님이 일어나서 뭘 하고 있는가를 알아야지요. 여러분의 집에 선생님의 설교집이 있어요? 그 교재가 하나님의 대신이요, 선생님의 대신입니다. 그 교재가 살아 있어야 됩니다.

다 끝났습니다. 교재를 만들 게 없다고요, 이제. 선생님의 말씀 앞에 하나가 안 되는 사람은 도적, 원수입니다. 지금 나에게 원본이 있잖아요?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입니다. 그것을 지금까지 내가 누구보다 사랑하잖아요. 자연이 나를 부른다는 생각이 나요. 자연이 슬퍼하는 게 느껴집니다. 여기에 뭘 하러 하룻밤 자고 가겠다고 이렇게 와요? 여러분이 모르는 걸 느끼는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고래 새끼가 어미를 따라다니지 않으면 죽습니다. 다른 것들에게 먹혀버려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매일같이 하라고 하는 훈독회에서 내가 한 글자라도 빠뜨리려고 그래요? 대번에 알지요?「예.」여러분이 그 이상으로 돼야 합니다. 왜 그렇게 못 해요? 지금까지 그렇게 안 했으니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대접을 못 받습니다.

내가 설교집을 다시 읽으려니까 ‘이야, 내가 가기 전에 어떻게 마치겠느냐?’ 합니다. 하루에 한 권씩을 읽어도 얼마예요? 3년이 걸립니다. 1천2백 권이면, 삼 사 십이(3×4=12)니까 3년이 걸려요. 통일교회가 그대로 하면 얼마나 위대하게 되겠느냐? 그렇게 살겠다는 사람이 얼마나 위대하게 되겠느냐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열심히 하는 이상으로 하게 되면,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고도 남지요. 안 그래요? 그렇게 노력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후손들이 없어집니다. 여기에 전부 다 매여 있습니다. 여기에 매여 있다고요. 후손이 안 남아지고, 조상들이 다 밀어 제겨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걱정을 안 합니다.

나는 90생애를 그렇게 살았지만, 여러분은 어때요? 9백 년, 9천 년, 9만 년입니다. 몇 만 년까지도 그렇게 안 살면 망하는 겁니다. 그것이 공식입니다. 문 총재가 그렇게 살고 사랑했다는 것을 알았으면, 모두 다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어디에 가든지 묻는 겁니다. “너 선생님의 설교집을 갖고 있어?『평화신경』, ‘가정맹세’,『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영계의 실상’이 네 것이야?” 하면서 묻는다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귀한 보화의 줄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

말씀선집 훈독 선포

이제 새롭게 출발하는 것입니다. 교재를 다 만들었지요? 설교집을 만들고, 교재도 다 만들었습니다. 이번에 라스베이거스에 들렀다가 가게 될 하와이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1권부터. 1권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공문을 내라고요. 전 세계의 65억 인류는 이 말씀을 중심삼고 오늘부터 공부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실적의 전부를 자기의 것으로 상속받아야

우리가 훈독회를 할 수 있는 교재는 다 준비돼 있습니다. 설교집부터 선생님이 읽는데 대신자, 상속자가 되려면 선생님과 같이 그렇게 살고 그렇게 남기고 가야 됩니다. 아들딸과 후손들 앞에 가르쳐주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오늘부터 말씀선집 1권부터 시작해서 전체를 다 아버님께서 읽고 가셔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죽기 전입니다.「예.」모든 전체를 읽고 가야 됩니다. 백과사전까지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책들을 다 읽어 가지고 틀린 것이 있으면, 선생님이 정정해야 됩니다. 다른 사람은 고치지 못합니다. 영계에 가서라도 그렇게 해야 됩니다. 영계에 기록한 것을 지상에 옮겨올 수 있잖아요. 그래서 하나로 만들어 놓아야 돼요. 교재가 하늘땅에 하나돼 있으니 그 법 위에서 실체가 되지 않으면 부모님의 대신자, 부모님이 이룬 공적의 상속자가 되지 못합니다. 말씀의 실체가 중요합니다. 오늘부터 시작한다고 공문을 내라는 것입니다.

세계의 모든 국가에서는 선생님의 설교집을 중심삼고, 요전에 그 나라의 언어로 번역한 43개국을 중심삼고 국민교육을 할 수 있게끔 준비해 가지고 하라는 겁니다. 오늘부터 선생님의 설교집 1권부터 읽는 것입니다.『세계경전』Ⅰ과 Ⅱ,『천성경』, ‘가정맹세’,『평화신경』과『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을 만들었습니다. 그 다음에 금년에 우리가 행사한 것은 뭐예요? 총해원식, 대관식, 그 다음에는 50주년 금혼식과 자서전 출판기념식을 했습니다.

하늘나라와 땅에 하나밖에 없는 참부모의 자서전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전부 남기고 가니만큼 이 땅 위에 있는 동안에 못 하면 영계에 가서라도 하나로 만들어 놓아야 된다는 겁니다. 그대로 살아야 됩니다. 말씀의 실체인 여러분이 돼야 하고, 말씀의 대신자가 돼야 합니다. 부모님이 이룬 실적의 전부를 자기의 것으로 상속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용을 모르면 안됩니다.

선생님이 살면서 관계된 것들을 남겨놓고 가면 그대로 살아야 되는 겁니다. 백 번 천 번이라도 읽어야 됩니다. 그 내용을 모르면 안돼요. 이게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선생님이 뭘 하려고 일생 동안 죽을 고생을 하면서 교재를 만들었겠어요? 교본과 교재를 다 만들었습니다. 천국 백성, 하늘나라의 백성들이 틀림없이 됩니다. 선생님이 없더라도 교재 교본으로 만든 것들이 하나님의 대신이요, 부모님의 대신입니다.

지금까지 부모님이 살면서 움직인 실적이니까 그냥 그대로 대신자들이 돼야 하고, 상속자들이 돼야 합니다. 천상이나 지상이 같이 돼 있으니까 한 나라의 백성들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핏줄이 같습니다.

그러니까 정원주만이 훈독사가 아닙니다. 다 할 줄 알아야 돼요. 가정을 중심삼고 훈독해야 됩니다. 한국으로 말하면, 280성씨들의 가정 전부가 이것을 능통할 수 있게끔 교육해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들이 구세주 아니에요? 참부모의 대신자들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거기에 대한 시험을 쳐 가지고 합격해야 됩니다.

아버님의 전 생애를 본받아야

선생님이 하늘나라의 헌법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데, 그걸 지원해야 됩니다. 천년만년 영계에서는 그것이 되기를 바라고 있는데 땅 위에 선생님을 모시는 사람들 중에 어느 누가 선생님과 같이 호흡하면서 같이 살고, 같이 행동하고, 같이 기록을 갖겠다는 사람이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아니라면 아들딸은 못 됩니다. 아들딸이라면 가정에서 상속받아 가지고 그냥 그대로 살아야 되는 겁니다. 그렇게 살면 속죄 받을 수 있는 하늘나라의 권속이 안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교본과 교재를 다 만들어 준 겁니다. 나 하는 대로 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반대를 받으면서 살았지만, 여러분이 선생님이 산 기록을 중심삼고 실천하지 못하겠어요? 몇 년이 걸리겠어요? 7년 이내면, 다 끝납니다. 7년도 안 걸립니다.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라고요.

너도 훈독사의 이름을 남기고 싶거들랑 선생님이 있는 동안에 하루에 몇 권이라도 해 가지고 영화와 같이 해놓으라구. 필름만 집어넣으면 하루저녁에 다 녹음하잖아. 그렇게 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해야 됩니다.」죽지를 못해요. 죽기 전에 만들어 놓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과 가까이에서 십 년을 따라다녔다고 하면, 그때만이 아니에요. 전 생애를 본받을 수 있게끔 하기 위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백 세를 살면 그동안에 한 모든 것을 중심삼은 교본과 교재를 가지고 자기들의 노력에 따라서 3년에도 할 수 있습니다. 책의 골자를 읽어보면, 방법이 다 나와 있어요. 1권에서 10권까지는 무엇이 있고, 11권에서 100권까지는 무엇이 있다는 것입니다. 100권까지 무엇이 나와 있고, 10권까지 무엇이 나와 있고, 1권에는 무엇이 나와 있다 이겁니다.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시험에 합격할 수 있습니다. 소학교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패스하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살면서 선생님이 말씀한 그냥 그대로 자기가 부모가 돼서 자식들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나라에서 가르칠 수 있습니다. 대통령이나 누구나 그 일을 같이 하기 때문에 형제가 되고, 가족이 되는 것입니다.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가정)’입니다. 알겠어요?

축복가정이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아니에요? 하나님의 뜻 아래 한 가정이지, 한 나라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10년을 따라왔으면 이 말씀 가운데 몇 퍼센트까지 자기가 귀하게 지키려고 했느냐? 모르지 않았어요? 대신자가 못 되잖아요. 상속자가 못 됐습니다. 그러니 어떻게 부모 대신 저나라에 가서 그 세계의 백성으로 살 수 있고, 그 세계의 가정으로 살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게 말만이 아닙니다. 앞으로 그렇게 살지 않으면 안됩니다.

선생님이 일생 동안 쉴 사이가 있었어요? 죽기 전에 만들어야 했습니다. 이제는 다 돼 있습니다. 백과사전까지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아마, 2천 권이 될지도 몰라요. 빨리 읽게 되면 하루에 열 권도 읽을 수 있습니다. 천 권이라고 해도 그렇게 읽으면 백 날이면 됩니다. 안 그래요? 그대로 골자를 잡아 가지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권속이 되기가 쉬운 줄 알아요? 영원을 두고 이 말씀이 나오기를 바랐는데, 허락할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영계에 가 있는 사람 같으면 1년 이내에 그 내용대로 다 할 거라고요. 24시간 자고 먹으면서 한다는 생각을 하겠어요? 선생님이 세상에 가르쳐줄 수 있는 교재와 교본을 앉아 가지고 놀고먹으면서 만들지 않았습니다. 생각해 보라고요.

누구를 위해서 했느냐? 조상들을 위해서, 그 나라의 백성을 위해서, 천국 백성을 위해서 한 것입니다. 선생님 개인을 위해서 한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위해서 했다는 겁니다. 전체를 상속 안 받는 사람은 들어가지 못합니다. 하나도 빠지지 않고 다 걸려 들어갑니다. 컴퓨터가 다 같지 않아요. 도서관에 집어넣으라는 것입니다. 도서관에 실제로 책자가 있어야지요. 기계를 통하겠어요?

책을 가지고 한자 한자 1페이지부터 읽는 겁니다. 없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교재를 다 만들어 놓아서 가능합니다.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때가 됐으니 얼마나 영계가 좋아하고, 얼마나 지상 사람들이 좋아하겠어요? 대신자가 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말씀한 것을 읽기 시작

여러분의 일족들을 선생님이 여행하던 데 데리고 가서 말씀과 더불어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일생 동안 살다가 가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집 없이 세계의 어디에 가든 먹고살다가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그런 곳이 이상천국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까지 뭘 했느냐는 말입니다. 들어온 지 50년이 됐나?「예.」그러면 말씀을 중심하고 대신자로서 상속을 받은 게 뭐가 있어? 그때 그때, 라스베이거스면 라스베이거스에 따라다닌 때만이지 대신자로서 상속받을 수 있는 무엇이 없잖아? 이제부터 총괄적으로 전부 다 인계해 줘야 되는 거라고요.

선생님이 1단계에서 8단계까지 한스러운 복귀역사의 고개를 다 넘어서 통일적인 말씀을 남겼기 때문에 교재가 아니 될 수 없고, 교본이 아니 될 수 없습니다. 그건 누구든지 안 지키면 안됩니다. 말씀과 더불어 살아야 돼요. 하나님과 참부모, 아버지를 중심한 교재입니다.

아버지의 정자 씨가 없잖아요. 어머니 혼자는 아무리 하더라도 뭐예요? 그건 부정란입니다. 씨가 없습니다. 부정란은 정자가 없어요. 정자를 죽여 버리지 않았어요? 예수를 죽여 버렸습니다. 선생님도 얼마나 죽여 버리려고 그랬어요? 그런데 지금까지 살아남았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훈독회를 할 때 다른 생각을 하지 말라고요. 선생님은 토 하나만 틀려도 압니다. 그래, 회개를 얼마나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의 집안이 그렇게 안 되지 않았어요? 서둘러야 됩니다. 컴퓨터를 가지고 하루저녁에 전 세계의 인류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수천억의 영계까지도 하루 저녁에 나눠줄 수 있습니다. 그러면 통일입니다. 시대의 혜택을 받아서 우리가 그런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공문을 내요, 초하루부터. 8시부터……! 알겠어요? 8시부터 선생님이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전 세계의 통일교회 신자들이 자기 가정,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하라는 것입니다. 교육할 수 있는 교재는 자기 씨족이 만들어야 됩니다. 나라에서 안 만들어 준다고요.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아요. 부모님의 책임은 없습니다. 헌법에 틀리면 감옥에 가잖아요. 타락권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이 울타리의 권내에 다 커버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하늘땅에 남자와 여자들이 수천억이 되더라도 한 사람이 수고하는 것으로 다 메울 수 있습니다. 얼마나 편리해요. 얼마나 시대적인 혜택이에요. 다 왔어요?「예, 왔습니다.」이제부터 시작하자고요. 몇 시예요? 1시가 넘었지?「12시 50분부터 말씀하셔서 지금 1시 50분입니다.」2시가 안 됐다고요. 3시 전이에요. 그러니까 8일입니다. 2시가 안 됐지?

그래, 시작하는 것입니다. 오늘부터 시작이라는 거예요. 원래는 사진을 찍어야 돼요.「사진을 찍었습니다.」녹음도 다 됐지?「예.」그랬으면 됐어요. 자, 하자구!「‘문선명 선생 말씀선집’ 제1권입니다.」시작입니다. 하늘땅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완전히 말씀선집을 중심으로 시작합니다.

지금까지 말씀한 것을 읽기 시작하는데, 선생님이 영계에 가서도 이것을 만들어 가지고 일체화시킵니다. 그러니까 이 말씀을 벗어나서 살 수 없습니다. 부모님이 살아간 생애를 상속받아 우리가 대신자의 놀음을 해야 되고 상속자로서 천국의 아들딸, 왕자 왕녀의 자리에 올라가야 되는 것이다. 아주!「‘승리하는 하나님의 정병이 되자’…….」

이게 서론이에요? 서론이 무엇인가 물어봐요. 서론이 1권서부터 다 나와야 됩니다.「아버님의 기도부터 나옵니다.」기도부터 나와야 돼요. 서론도 있어?「서론 없이 나왔습니다.」기도부터 읽어요. 역사에 처음입니다. 그래서 내가 여기에 온 것입니다. 하와이의 산도 다 올라가겠다고 그러잖아요? 이 산들이 웁니다. 자연이 울어요, 내 앞에서. 왜 놓치고 가려고 하느냐? 하룻밤이 어디냐 말이에요. 얼마나 심각해요.

일족을 거느리지 못하면 안돼

이제는 교본과 교재를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제 전체를 정리해야 됩니다. 토씨가 잘못된 것을 내가 살아서 정정하게 되면, 다른 사람이 손댈 수 없습니다. 깨끗이 정리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가기 전에 살아서도 하겠지만, 영계에 가더라도 이것을 전부 다 코치합니다. 시간을 맞춰 가지고 읽게 하는 것입니다. 말씀집이 다 있지요?「예.」

첫째가 뭐예요? 완전한 석방⋅해방이고, 둘째 번은 대관식입니다. 다음에 금혼식이고, 그 다음에는 자서전 아니에요? 그리고 기록을 남겨야 됩니다. 교본과 교재가 다 끝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쁜 것입니다. 이제 1권서부터 읽다가 못 다 읽으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라스베이거스가 문제가 아닙니다. 이 일을 끝내야 됩니다. 이걸 빨리 끝내는 것입니다.

여기에 선생님의 설교집이 없다는 사실, 이건 문제가 큽니다. 뭘 준비했느냐는 것입니다. 교재가 없고, 교본이 없습니다. 헌법의 법이 없잖아요. 무엇을 가지고 교재를 대신할 수 있어요? 동물도 새끼를 엄마 아빠가 길러 가지고 살 수 있는 것을 가르쳐주는데, 이렇게 해서 살아왔다는 것을 다 보여주고 가르쳐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이의가 없습니다. 이의가 있거들랑 쫓아내라는 것입니다. 쫓아낼 수 없습니다. 따라가야지요.

얼마나 긴장하고, 얼마나 심각하고, 얼마나 속을 태웠는지 모릅니다. 아까, 밤에도 새가 왔습니다. 새들이 새끼 때문에 저러고 있습니다. 자기의 일족을 거느리지 못하면 안되잖아요. 이제는 430권을 순식간에 만들어 가지고 줘야 됩니다. 다른 데 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반장까지, 이장까지 자기의 소속권 내에 있는 사람들에게 줘야 됩니다. 자기의 민족에 책자를 만들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컴퓨터만 있으면, 다 되지요? 한 시간에 다 됩니다.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지금 끝내고서 아빠도 갈 생각을 해야 됩니다. 이게 갈 준비입니다. 자, 읽으라구! 이 기도문부터 큰소리로 읽어요.「천일국 9년 12월 8일 새벽 1시 53분부터 시작합니다. 아버님 말씀선집 1권부터 훈독합니다. 아버님의 기도문부터입니다. ‘승리하는 하나님의 정병이 되자’ 디모데후서 2장 1절에서 13절입니다.」참부모가 좌정한 자리에서 이제부터 선생님의 설교집을 읽기 시작하는데, 모든 말씀을 못 마치면 영계에 가서도 이 일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어느 일족이든가 컴퓨터를 가지고 하루에 다 전할 수 있습니다. 하늘땅에 준비할 것을 준비 못 한 사람은 하늘나라의 백성과 권속이 될 수 없습니다. 교재와 교본 위에 서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하늘의 왕자 왕녀의 권속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이제부터 출발입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제1권 ‘승리하는 하나님의 정병이 되자’라는 제목의 첫 번째 기도부터 훈독)

말씀을 허락 없이 쓸 수 없어

아버지, 감사합니다. 원주가 낭독하는 기도문을 옆에 있는 참부모님이 듣고서 감사하고 화동하며 대응하는 답으로서 ‘아멘, 아주!’를 올립니다. 이제 계속되는 모든 부모님의 말씀이 길이길이 이 내용에 일치될 수 있게끔, 영계에 있는 사람이나 땅 위의 족속이나 후대 천대만대 인류의 후손들까지 이와 같은 전통의 역사를 그릇되지 않고 상속받기를 부모님이 기도하며 감사하고 화답합니다.

이 일을 처음으로 보고하는 시간에 자손만대 천상천하의 모든 축복가정들이 고이 지내주기를 간절히 하나님과 더불어 일치가 되어 부모님이 바라고 원하노라, 아주! (『문선명선생말씀선집』제1권 ‘승리하는 하나님의 정병이 되자’라는 말씀의 두 번째 기도를 훈독)

참부모와 동반해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는데, 모두 다 같이 ‘아멘!’ 하면서 좋다고 할 수 있는 허락을 받고 설교집 전체를 어떻게 한다고요? 지금까지 말씀한 내용을 교본과 교재로서 삼아 가지고 하나님과 일체될 수 있는 것 이외의 것들은 용허하지 않는 일체권 상에 환희와 당신의 소망의 꽃만을 거둘 수 있는 무리와 백성이 될 것을 참부모는 아버지 앞에 간절히 기도하면서 보고 드렸사옵나이다, 아주!

이제부터 수천 권이 될 수 있는 말씀의 내용을 시작하오니 이 말씀을 사탄 세계가 도적질하다가는 자기들이 자체로써 없어질 수 있는 길로 물러갈 뿐이요, 이 말씀을 허락 없이 쓸 수 없다는 걸 선포하오니 하나님도 그렇게 대해서 처리해 줄 수 있기를 바라옵니다. 그에 대한 깨끗한 결과의 수확물이 되어 하나님의 부정란(무정란)이 아닌 유정란들이 되어서 당신의 나라와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축복하시옵소서!「오늘 드릴 말씀은 ‘승리하는 하나님의 정병이 되자’입니다.」

이야, 기도가 무섭다!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 결론의 말씀을 이렇게 해 가지고 정리 안 할 수 없다는 것도 알아야 된다고요. 저런 기도를 했으니 기도한 사람이 책임져야지요. 네가 이제 훈독사로서 부모님의 말씀을 대신 읽는다는 것은 뭐야? 성신, 예수, 5대 성인들, 부모님도 못 한 것을 네가 대신 부모님 앞에 다시 깨우칠 수 있는 말씀으로 전할 수 있는 자녀의 명분을 가진 후대가 된 것을 존경하면서 후대와 더불어 일체 이상을 완결 완성하시옵소서, 아주! 감사합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제1권 ‘승리하는 하나님의 정병이 되자’와 ‘하나님의 자랑이 된 예수 그리스도’라는 제목의 말씀의 기도문 훈독)

1권이 참 좋아요. 저렇게 귀한 말씀을 묻어두면 안됩니다. 이걸 계속 읽어야 됩니다. 안 읽으면 안된다고요. 이 책을 이렇게 공식석상에는 안 읽었습니다.「그렇지요. 제가 훈독회에서는 안 읽었습니다. 주로『천성경』, 여기서 뽑아서 내신 말씀을 읽었습니다.」이것이 책 자체의 말씀이라고요. 그거 귀한 것입니다.

말씀을 내가 한번 다 읽어줘야 돼요, 이제부터.「아버님, 말씀선집에서 뽑아 가지고 열두 권을 만드셨습니다.『참부모』편에서『참가정』,『목회자의 길』등 열두 권을 만드셨습니다. 다 여기서 나온 거지요.」글쎄, 설교집에서 나온 겁니다. 그러니까 그 설교집을 내가 다시 편성하고 읽어 가지고 깨우쳐 줘야 되는 것입니다. 생활이 여기서 벗어날 수 없어야 됩니다. 자, 읽어요. (『문선명선생말씀선집』제1권 ‘하나님의 자랑이 된 예수 그리스도’라는 제목의 말씀을 훈독)

책이 얼마나 남았나?「지금 전체에서 10분의 1을 조금 더 읽은 것 같습니다.」얼마나 걸려야 돼?「지금 1시간 넘게 읽고 계십니다. 그런데 10분의 1정도를 읽었습니다. 오늘 이걸 다 읽으시려면 10시간은 더 읽어야 될 것 같습니다.」큰일이네. 야단났구나. 내가 쉴 새가 없네. 전부 몇 권까지 나와 있나? 지금 5백 권을 출판했나?「예, 524권까지 출판돼 있습니다.」5백 권 이상이에요, 출판할 것이. 그거 읽는 데 몇 십 년이 걸리겠네!

지극히 좋은 말씀들이다. 이걸 다 잊어버리고 살았으니 원리말씀의 골자를 취했다는 것은 큰 실수예요. 이걸 다 남겨놓고 그랬으니 통일교회가 허재비밖에 될 수 없습니다. 참 귀한 말씀을 썩혔습니다. 썩혔다고요. 원리말씀보다도 이 설교말씀을 읽으라고 그래야 될 것인데 말입니다. 얼마나 중요한 제목들이에요.

자, 또 읽자! 기도지?「기도가 끝나고 말씀입니다.」(『문선명선생말씀선집』제1권 ‘이렇듯 예수는 우리를 찾으신다’라는 제목의 말씀부터 ‘하늘땅을 위하여 가고 오시고, 가고 오실 예수’라는 제목의 말씀까지 훈독) 얼마쯤 읽었나?「아버님, 10분의 2를 조금 못 읽은 것 같습니다.」절반도 안 돼?「절반이 안 됩니다. 지금 10분의 2를 읽었습니다.」아직까지 1권이 안 됐구나.「1권이 끝나려면 멀었습니다. 오늘 오후를 지나야 될 것 같습니다.」

한 권이 끝나야 된다구.「예.」그래서 내가 1권부터 8권까지, 10권까지 라스베이거스에 갈 때 훈독하겠는냐는 게 걱정이라고요. 훈독시간이 언제예요?「15분이 남았습니다.」이걸 가지고 가서 계속해서 읽어줘야 되겠구나. 올라가자! *

말씀집을 같이 읽어라

(『문선명선생말씀선집』제1권 ‘예수와 같이 부활의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자’라는 제목의 말씀부터 훈독 시작; ……그리고 예수님은 하나님이 변치 않는 이상 끝까지 변치 않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뜻을 다해 싸웠기 때문에 승리의 기준을 세웠던 것입니다. 또 하나님께서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한 것과 마찬가지로 예수님께서도 인류 앞에 그러한 자세를 보여주셨다는 것입니다.)

이걸 본부에서도 따라하라고요. 세계의 모든 컴퓨터를 가진 사람들도 선생님의 말씀집을 언제든지 같이 읽어야 됩니다. 앞으로 자녀들을 교육해야 된다는 걸 권고해 주는 훈독시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겁니다. 언제든지 전 세계의 책자가 없는 사람들은 컴퓨터를 통해서 듣게 하고, 책 있는 사람들은 책을 보고 같이 읽어나갈 수 있게끔 하라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체크하면서 따라서 읽어가야 됩니다.

선생님이 시간이 없어서 이렇게 읽고 있지만, 낮이나 밤이나 시간을 맞춰서 하루에 얼마씩 읽으면 얼마나 빨리 읽겠느냐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동참해야 됩니다. 예수의 생애, 1차 2차 3차 4차 아담 생애의 실체를 살아있는 참부모님과 체험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세계 인류와 영계의 모든 식구들이 다시 생활적인 일체를 만들 수 있게끔 반복하는 훈독회의 시간입니다. 그걸 통고해 줘야 됩니다.

전 세계에 컴퓨터가 있는 집은 선생님의 말씀집을 이번에 녹음한 것과 더불어 가족 전체가 읽어야 됩니다. 그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선생님이 교본을 만들던 게 끝나고 이 일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아이들로부터 부모들, 할아버지 할머니도 같이 참석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도 바삐 갈 시간이 가까워 오는 것을 잘라 가지고 이 일을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

자, 읽으라고요. (훈독 계속; 그리하여 예수님은 하나님의 내적인 성품을 대신하여 모든…….) 기독교인들뿐만 아니라 초종교적으로 다 읽으라고 그래야 됩니다. 참부모의 교육입니다. 종교를 초월하고 나라를 초월하는 입장에서 훈독회를 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가더라도 전통으로 남겨줘야 됩니다.

그러한 본을 세우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겁니다. 언제든지 그렇게 가르쳐줘야 되겠습니다. (훈독 계속; 어려움과 슬픔을 참으면서 사랑하셨던 하나님의 심정을 인계받을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보다 더 열심히 읽으면서 실제의 내용을 체휼하고, 일체적인 감(感)을 찾기 위해서 불가피적으로 선생님과 참석할 수 있는 노력을 더디 해서는 안되겠습니다. *

잃어버린 국토를 다시 찾기 위한 교재 교본

오늘은 낮이 제일 짧은 날입니다. 동짓날을 알아요? 동짓날은 하짓날을 준비하는 날입니다. 이 세상이 존속하는 데 있어서 여자가 아들딸을 낳아서 기릅니다.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다.’ 했습니다. 저녁노을이 있어야 되는데, 저녁노을은 빨간 빛입니다.

하늘과 땅에 사람이 중심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에서는 ‘흑백, 적백’이라고 했습니다. 성경말씀에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다.’ 했는데, 그 첫째 날을 세우는 시간을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인데, 천지부모천주안식권에는 사랑의 인연이 엮어지지 않았습니다. 저걸 풀기 위해서는 ‘천지’에 ‘인’이 들어가야 됩니다. 하늘과 땅에 사람이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천지인부모’라고 했으면, 거기에 절대성 참사랑의 주인인 하나님의 정자가 여자의 자궁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랑의 출발이 가능했을 것인데, 그렇게 되지 못한 것이 타락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1차 아담이 실패했고, 제2차 아담은 탕감시대에 있어서 죽었습니다. 그렇게 죽었다가 다시 살아 가지고 재림하는 것입니다. 제3차 아담이 오늘 이와 같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이 동짓날입니다. 동짓날은 낮이 제일 짧습니다. 이제부터 하짓날을 준비하는 6개월 동안, 다음 번 하지까지 여러분의 가정에서 모든 완결을 지어야 됩니다. 그리고 이 부모님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사위기대를 이루어 기둥으로서 하늘 앞에 설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비로소 동양역사를 중심삼고 밤이 됐던 세계,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밤이 됐던 세계에 아침이 올 수 있게 됐습니다.

지금까지 ‘백흑’이라고 그러지 않고 ‘흑백’, 거꾸로 돼 있었습니다. 왜 ‘적백’으로 거꾸로 돼 있었어요? 여자와 남자인데, 지금의 끝날에는 여자시대로 끝납니다. 여자는 열을 받아 가지고 7색을 완전히 흡수합니다. 밤에 남자는 잠을 잡니다. 남자는 일하지 않고 자야 됩니다. 여자는 타락하지 않았으면 체온이 120도까지 올라가서 하나님의 정자를 받아들일 수 있는 기반이 됐을 것인데, 그것을 다 뒤집어 박았던 것입니다.

복귀시대에 왔기 때문에 이 아침을 중심삼고 하늘땅이 하나됩니다. 오늘은 좋은 날이니만큼 낮이 제일 짧고, 밤이 제일 긴 것입니다. 남자가 득세할 때가 왔기 때문에 독일 사람들이 산정에 올라가서 영국 왕궁의 궁전 법을 치리하고, 기독교의 수도원까지 치리하는 겁니다. 그럴 수 있는 꼭대기에서 독일 사람들이 구라파를 지배하는 왕자가 됐습니다. 아시아에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절대성의 시대에 들어갑니다. 하나님의 절대성입니다. 성이 둘이예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성’ 하게 될 때에는 여자가 또 다른 여자를 두고 말해요? 여자가 아니 필요치 않은 ⎯필요하다는 얘기입니다.⎯ 그런 남자가 성의 중심에 서야 됩니다. 여기에 보라고요. 하나님의 참평화세계입니다. 사탄 세계에서 하나님만을 믿고 바라나온 민족,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가 있는데 그 나라를 중심삼고 참평화세계를 내가 만드는 것입니다.

만국의 왕들이 수만 명도 되는데 만왕의 왕이라고 하는 대표의 왕이 하나이겠어요, 둘이겠어요? 만국에 하나입니다. 지금 유엔에 가입해야 되는데, 아벨유엔에 가입해 버리면 만국입니다. 만국의 역사시대에 죽은 왕들도 수십만 혹은 수백만이 됩니다. 그거 다 문제가 돼요. 그 만왕의 왕, 그 왕들 가운데 대표의 왕과 하나님이 하나되게 될 때는 평화의 왕과 핏줄의 왕이 하나되는데 그 핏줄을 부정하고 평화를 부정하는 나라는 없어집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서론에 이 설명을 하는데, 이 첫 페이지에 똑똑한 사람이 걸리지 않게 선포한 것이 무엇이냐?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인데,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정착대회’를 라스베이거스에서 성황리에 끝냈습니다. 그리고 삼 육 십팔(3⨉6=18), 18차 만에 여기에 온 것입니다.

세계는 우리의 기치 아래에 모인다

 

밤과 낮을 중심삼고 제일 밤이 길어지는 날인데, 이와 같은 날은 여자와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에 보게 되면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다.’ 했는데, 그 수수께끼를 누가 풀 거예요? 나밖에 모릅니다. 여기서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인데 안착을 빼버리고, 평화도 빼버렸습니다. 그래서 참부모유엔세계의 정착대회가 끝나고 돌아와서 밤이 가장 긴 동짓날 아침에 선포하는 것입니다. 내 말을 안 들으면 없어진다 이겁니다.

어떻게 하나님도 상대가 없이 절대자가 돼요? 어떻게 하나님이 혼자서 선의 주인이 될 수 있어요? 절대적인 주체가 있으면, 그러한 대상도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대상을 모르는 패들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권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대상권이 없으니 어떻게 되겠어요? 대상이 없으면, 절대도 없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종교의 판도도 없어지느니라! 기분 좋은 말이에요, 기분 나쁜 말이에요? 선생님이 해방의 기치를 내세우니 그 깃발을 꺾는 사람이 없고, 여기에 항거할 사람이 없습니다.

박보희, 요전에 공연했던 얘기를 좀 해보라구. (박보희, 보고) 유니버설 발레팀을 미국 50개 주하고 영국과 불란서 그리고 이태리의 주요도시들로 비롯해서 한 150개 곳에 순회공연을 시켜야 됩니다. 미국 정부에서 말이에요. 미국 재향군인회에서 협조해 가지고 세계의 재향군인회에서 경비를 대는 겁니다.

영⋅미⋅불과 일⋅독⋅이뿐만 아니라 한국까지 포함하는 7개국이 하나될 수 있는 기념탑을 세워야 돼요, 그 나라들마다. 천년만년 한국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대단한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한국동란 때 참전했던 국가들에 기념탑을 만들고, 그 기념탑에 가 가지고 그 나라의 애국정신과 세계 인류의 애국정신을 고양시키는 교육은 우리밖에 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게 선생님의 계획입니다.

영계에서도 뭐예요? 4대성인들의 아줌마들이 돌아다니면, 돈주머니가 태산같이 끌려옵니다. 성인 성자들의 사모님들이 살아 있는데, 그 나라들이 가만히 있겠어요? 가만히 있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고요. 이미, 공산권까지 120명씩 영계의 사람들이 문 총재에 대한 지지성명을 하늘땅 앞에 공개적으로 해놓았습니다.

『평화신경』의 부록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영계의 보고서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참부모에게’라는 하나님의 편지로부터 문 총재를 지지하는 영계의 실상이 기록되어 있다고요. 그걸 어떻게 부정해요? 그것을 그들에게 교육만 하게 되면, 한꺼번에 세계는 우리의 기치 아래에 모입니다. 한 핏줄로 연결된 축복가정들만이 선도적인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을 공증할 수 있는 증거의 책입니다. 그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귀했던 전쟁을 인류역사에 있어서는 안되었던 흘러 없어졌을 것으로 지금까지 사탄이 오묘하게 선전했던 걸 선생님이 살려놓은 것입니다.

여자들은 총동원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여러분이 원리말씀을 하게 되면, 통역관은 어디든지 다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어떻게 되겠어요? 이미, 한국말이 아니면 이 말씀을 교육할 수 없는 체제를 만들고 있습니다. 선문대학교의 졸업생들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꿈같은 일들이 벌어집니다. (보고 계속)

2차대전 때의 영⋅미⋅불과 일⋅독⋅이의 사람들이 교체결혼만 하는 날에는 세계가 자동적으로 통일됩니다. 그게 가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재향군인회가. 선생님이 알고 추진하니 그 과정에 다리를 만들어 교량의 역할을 잘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소명적인 의식을 잊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이 시간에 권고하는 것입니다. (보고 계속)

교본 교재를 가지고 교육해야

라스베이거스가 선생님의 말만 들으면, 미국 경제가 다시 날아갈 수 있는 시대가 옵니다. 나 혼자 무지한 사람들을 거느려 가지고 고생했습니다. 그걸 몰랐지만 이제는 눈 봉사도, 청맹과니도 선생님의 발자국을 더듬어 걸어갈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그러니 이런 말씀의 교본 교재를 가지고 교육해야 됩니다. 유치원에서부터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뿐만 아니라 나라의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까지 교재로서 사용할 수 있는 교본이 다 되어 있습니다. 정신들을 바짝 차리라고요. 잃어버린 국토를 다시 찾기 위한 교재 교본입니다.

이걸 놓고 아기들도 복중에서부터 태교, 훈시를 받고 태어나게 해 가지고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나라에 동참하면 자동적으로 핏줄이 연결되는 하나님의 권속들 이외에는 있을 수 없지 않느냐. 아주!「아주!」선생님의 교본 교재, 자서전을 세계의 60억 인류와 영계의 수천억 전부가 자기 교육의 원본으로서 받아들여 가지고 교재로서 교육할 수 있는 하나님의 권속을 만들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게 다 교재들입니다. 이것을 만들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했느냐 이겁니다. 공부하며 몇 천 배 수고했다는 것을 알고, 몇 백 번을 읽더라도 힘들다는 얘기를 하지 말라고요. 변명할 수 없는 자신들을 발견해라 그겁니다. 죽겠으면 죽고, 살겠으면 살라고요. 이제는 여러분이 죽더라도 교체결혼을 해 가지고 외국 사람들이 와서 대한민국의 백성이 됩니다.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가 가지고 그 나라의 황족들과 결혼할 수 있는 왕권수립의 개방시대가 왔습니다. 민주주의가 나와서 수많은 왕권을 죽여 버렸는데, 그 왕권들이 문 총재의 허리에 끈을 달아 가지고 ‘하나님, 억만세 해방 천주의 주인이 되십시오!’ 합니다. 그런 기도의 무리가 지구성과 하늘나라를 뒤덮을 것을 알면서 자기 갈 길을 모르면 빨리 죽어 없어집니다. 영계에서 데려단다는 겁니다. 조상들이 와서 데려갑니다. 두고 보라고요. 이름 있는 사람들이 많이 갑니다. (보고 계속)

20억이 문제가 아닙니다. 한국에서 3분의 1까지 예산을 타내면, 아시아 제국이 꼬리를 달아 가지고 10배 혹은 100배를 해 가지고 세계의 재산을 우리가 관리하는 것입니다. 세계의 사람들을 지도하는 우리 사람들입니다. 한번 기분 내서 씨름판에 들어가 가지고 우승해서 챔피언이 되는 겁니다. 그 네임밸류를 갖다 놓으면, 천하가 다 그 아래에서 하루아침에 방향을 결정하고 맙니다. 내가 하는 일들이 얼마나 많아요. 지금도 뭘 하고 있는지를 모르고 있지요? 눈에 보여야지요. (보고 마침)

해방의 나라로 따라 들어갈 수 있는 시대를 발표하는 연설문

훈독회의 총론으로 이걸 13페이지만 읽고 끝낼 테니 잘 들으라고요. ‘참부모님 말씀’인데, 전체의 내용이 참부모님의 말씀입니다. 참부모님의 말씀이 총론이에요. ‘참평화세계와…….’ 하는 그건 문 총재가 풀지 않으면, 하나님을 모셔 나오던 한국이 아니면 풀 도리가 없습니다. 한국은 망하지 않고 남아지기 때문에, 참평화세계에 하나님을 모시는 한국만이 살 수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여기에 넣었습니다.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한국 사람이 참부모가 돼 가지고 유엔세계의 안착대회를 정착대회로서 마지막 대회를 라스베이거스에서 해 가지고 18차 만에 돌아온 겁니다. 오늘이 12월 22일인데, 크리스마스 3일 전날은 하지가 아니고 동지가 되는 날입니다. 밤이 제일 길어요, 짧아요?「깁니다.」제일 기니까 여자시대입니다. 여자들을 어떻게든 동원해서 써먹어라 이겁니다.

그래서 오늘을 기념하는 것은 전 세계의 여자들과 무명용사로서 죽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어머님을 그 판도에 내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맏딸과 작은딸을 포함하여 120명의 딸들이 어머니의 동생들이 돼 가지고 세계적으로 대통령 부인들만 만들게 되면, 하나의 통일국가가 될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다 끝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회를 하고 돌아왔는데, 여기에 ‘문선명 2009년 6월 1일’입니다. 완성될 때까지 이 책의 말대로 해야 됩니다. 이 연설문 13페이지의 두 줄 반까지 읽어주는 것입니다. 오늘이 예수님의 탄신을 중심삼고 마지막 대회의 종막적인 선포를 하는 기념의 날입니다. 그리고 참부모님이 승리의 새로운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는 노아시대의 천지, 하나님 해방 착지의 완결, 태평성대의 왕국을 중심한 억만년 무한 해방권의 시대로 전진할지어다!「아주!」

그것을 선포하는 이 시간이 되었기 때문에 이 말씀을 선포문으로서 읽는 겁니다. 천지부모와 스승 그리고 만왕의 왕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만국에 있어서 하나님 평화의 왕을 모시는 한국에서 태어난 참부모가 말이에요. 참부모의 고향과 조국은 물론이지만, 여러분들 개인의 고향과 조국 땅입니다.

지구성 자체에 부모님 소유의 패권적인 깃발을 꽂을 수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승리의 발판, 일심동체⋅일화⋅일편단심의 승리적인 패권을 여러분에게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방의 나라로 따라서 들어갈 수 있는 시대를 발표하는 연설문, 선포문입니다. 13수까지도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것만 하면, 다 들어갑니다. 들어봐요. (참아버님께서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대회의 강연문을 훈독하심)

처음으로 혈통으로서 연결시킬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할 수 없었지만, 이제는 새로운 축복입니다. ‘축(祝)’ 자는 뭐냐 하면 ‘보일 시(示)’에 형님(兄)입니다. 축복은 형님의 복을 보여준다 이겁니다. (훈독 계속)

두 사람이 한 가정과 하나의 나라를 만들 시민 여러분입니다. 여기에 다 들어갑니다. 이것만 이해하게 되면, 여러분이 이 안의 사실을 자동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것이 필요 불가결한 입장인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것만 설명하게 되면, 이 책이 필요 없는 해방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걸 따루어야 되겠어요, 안 따루어야(외워야) 되겠어요? (훈독 계속)

이 날은 두 날도 아니고, 하루 종일도 아니고 한 순간에 지나가는 그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귀하겠는가를 생각해야 됩니다. 이걸 읽으면서 여러분들 가운데 선생님같이 해석할 사람이 없습니다. (훈독 계속)

화사하다는 말이 참 재미있습니다. 덥다는 얘기도 아니고, 따갑다는 얘기도 아닙니다. 어느 장소나 향기롭고 이름난 꽃들이 만발한 그 가운데 나비와 벌들이 날아다니고, 버들가지까지도 꽃이 피어 가지고 강가에 개구리떼와 고기떼도 춤을 추고 노래할 수 있는 그런 천지가 화동하는 일심 단결한 환경을 말하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공동교육을 할 수 있는 가치를 상속해 주는 내용에서부터 씨를 중심삼고 접붙이는 겁니다. 찔레꽃 위를 잘라버려 가지고 장미꽃을 심는 거예요. 이런 일, 접붙이는 놀음을 하지 않고는 장미꽃 동산이 안 됩니다. 그 장미꽃의 씨는 어느 지역, 어떤 곳에 갖다 심더라도 하나님이 수확할 수 있는 열매의 씨로서 거둘 수 있습니다. 그 씨를 천년만년 초월적인 역사시대에 사용해 가지고 억만년 이후에도 승리의 패권적인 장미꽃을 거둬서 하늘의 향기와 잔치의 단장으로 쓸 수 있는 축복의 시대가 아니 될 수 없나니라, 아주!「아주!」(훈독 계속)

교재와 교본을 만들어 놨으니 이대로 살아야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과『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까지 발간했습니다. 교재와 교본을 다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이대로 살아야 됩니다. 이대로 안 하면 안됩니다. (훈독을 계속하심)

선생님에게 권위가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모델적인 형태를 안팎이 같은 소리로, 같은 노래로, 같은 말로서 선생님이 발표하지 않으면 가짜가 됩니다. 선생님의 말과 여러분의 마음이 다르면 가짜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그래서 교본과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교본은 대학을 가진 어떤 나라에서도 만들 수 있지만, 교재는 문 총재밖에 모릅니다. 하늘나라의 비밀입니다.

그랜드캐니언의 골짝 골짝에 물이 흐르는 소리와 새들이 둥지에서 새끼를 치는 울음소리가 교재에 기록되어 있다면, 교본을 통해서는 그랜드캐니언의 모양이 아름답고 세계의 명승지들 가운데 첫째라는 걸 알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교재에 대해서는 모릅니다. 교재는 문 총재밖에 모른다는 것입니다.

문 총재가 세계의 대통령들을 중심삼고 국가들을 움직일 수 있는 인맥의 계열을 살릴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 세계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억천만세 동안 하나님은 영어(囹圄)의 신세로 탄식의 자리에서 벗어날 수 없느니라, 아주! 이렇게 됩니다. 거기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훈독 계속)

전 세계를 하나님의 무릎 앞에 모이게 하는 영연세협회인데, 영연세(靈聯世)가 뭐예요?「영계와 지상계를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영계와 세계를 얽어매는 거라고요. ‘귀 이(耳)’ 변에 ‘실 사(糸)’ 둘을 한 ‘연(聯)’ 자, ‘이을 연(連)’ 자가 아니고 ‘엮을 연(聯)’ 자입니다. 하나님과 단절됐던 모든 것들을 이제는 단절되지 않게 다 붙여서 하나로 만든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시는 ‘영연세협회’라고 선생님이 이름을 붙였습니다. 그렇게 평화의 나라와 혈통이 갈라질 수 없는 때가 왔기 때문에 이런 말이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주의를 주장해 온 한국 백성은 어느 나라도 침략한 국가가 없습니다. 한국에 와서 살다 간 세계의 사람들은 정적인 나라, 잊을 수 없는 한국이라고 합니다. 16개국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죽었지만, 한국을 망하라고 하는 나라는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나라의 사람들이 한국을 잘되라고 후원한다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 평화의 전통을 지니고 8천 년이 넘을 때까지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평화의 주인입니다.

그리고 핏줄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은 선생님밖에 없기 때문에 어떻게 돼요? 평화와 핏줄이 하나되는 주인이 되게 되면 조국광복을 이룹니다. 지구성 자체가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 땅인 동시에 하나님의 조국에 소속되는 아들딸들이 자랑할 수 있는 고향 땅이 됩니다. 한국으로 보면 286성씨들의 분립적인 분봉왕들을 중심삼고 120개국으로 나눠 가지고 조국이 되고, 사탄이 절단시키지 못하고 하나로 만들 수 있는 말씀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 책(『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에는 1초에 갈라진 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전부 탕감복귀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이걸 몰라 가지고는 안됩니다. 이제는 내버려두고, 이 책자를 중심삼고 살라고 하게 되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도 이 교재를 중심삼고 가르쳐야 됩니다. 이 교재밖에 없습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인데, 하나님이 혈통의 주인으로 될 수 있어요? 참부모만이 잃어버린 것을 찾아 세우니까 혈통의 주인이 됨으로 말미암아 1초 동안에 전 세계의 후손, 지옥과 천국, 상현과 하현뿐만 아니라 우현과 좌현 세계의 전체가 일편단심권이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조국과 수천억의 가정들이 그 조국의 백성들이 아니 될 수 없지 않느냐, 아주!「아주!」다 끝나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우주가 하나님의 집

지금 일본이 통일교회를 없애겠다고 눈을 부라리고 있는데 없애봐라 이겁니다. 세계의 왕국들이 합해서 목을 잘라 가지고 태평양 깊은 데 묻어버립니다. 문 총재가 그렇게 만만히 없어질 것 같아요? 지금까지 천신만고, 옥중에서 별의별 생활을 하면서도 죽지 않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마지막 판에 여기서 군사를 동원해 가지고 싸움도 못 하고 그냥 그대로 주저앉고 없어지겠어요? 아닙니다. 미국의 모든 군사력이 문 총재의 바른손이 지시하는 대로, 공산당은 왼손이 지시하는 대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헬리콥터 사고 때 선생님의 손에 문의 손잡이가 잡혔습니다. 그 문을 열어 가지고 우리 아이들하고 어머니를 구했습니다. 몸이 거꾸로 매달려 있었지만, 선생님이 운동을 해서 재빠르니까 이렇게 해 가지고 줄에 달렸으니 이렇게 저렇게 움직인 것입니다. 늘어날 때는 쭉 늘리고, 올라갈 때는 제일 가까이 가 가지고 이쪽을 맞추고 이쪽에 손을 대 가지고 해야 됩니다.

이렇게 펴니까 이리 와 가지고 벽에 닿을 수 있었기 때문에 ‘에이……!’ 해 가지고 올라가서 문을 연 것입니다. 문의 손잡이가 잡혔다고요. 그래서 문을 열고 다 나왔습니다. 7분 이내에 다 피신해서 살았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구해줬지요. 그렇지 않았으면 그 판에서 어떻게 살았겠어요?

거기에 박물관을 만듭니다. “여기에 관심을 가지고 이렇게 기적적으로 살았다는 나라들, 항공회사들, 항공기술자들은 모여라!” 해서 모금운동을 해 가지고 동물세계의 박물관을 만들고, 항공기술을 중심삼은 올림픽 무도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비행기로써 올림픽대회를 할 것이다 이겁니다.

그거 어떻게 해요? 지구를 한 바퀴 돌거나 100미터 가는 경기를 하게 되면, 공중 올림픽대회의 챔피언이 생기는 것입니다. 500미터, 1천 미터, 1만 미터 경기를 전부 다 비행기를 타고 해 가지고 별의별 쇼를 다 할 수 있습니다.

지구성을 몇 바퀴 돌고도 떨어지지 않는 비행기가 와 가지고, 거기에 챔피언이 될 수 있는 1등이 되게 되면 역사에 항공우주분야를 정착시키는 왕국이 아니 될 수 없지 않지 않느냐. 아주, 좋다! 하나님의 상투 끝을 잡고 우주여행을 하자는 것입니다.

내 집이 필요 없습니다. 우주가 하나님의 집인데 말이에요. 내 집입니다. 천주(天宙)라는 말이 하나님의 집이라는 뜻 아니에요? 천주안식권으로 만반의 준비를 해놓고, 거기서 마음대로 살 수 있고 마음대로 이사를 다닐 수 있습니다. 다 같은 조직형태의 생활체제만 갖추면 가정형태의 모델로서 생활을 만국 어디서든지 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내 집에서 세계적인 별장과 같은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편리할 수 있는 1단계 2단계 3단계가 있으면, 그것을 중심삼고 세계여행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만 세대를 자기 집과 같이 해서 살 수 있는 해방⋅석방의 만방⋅만국이 우리 고향의 향토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나쁘다!「좋다!」

조타, 천사장들을 타고 여행하는 것입니다. 누시엘 천사를 내 동생으로 삼고, 하나님을 아버지로 삼아 가지고 천사장과 하나님의 용마를 타고 참아들딸의 가정들을 구경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천사가 우리를 태우면 “기러기보다 아주 좋다. 좋아서 새 타고 여행한다. 그것이 해방⋅석방의 천국이 아니었더냐. 아주, 나는 영원히 감사의 실체로서 살겠습니다.” 해서 죽지 않고 영원의 세계로 가는 겁니다. 죽더라도 그 세계에 또 천국이 있어서 어떻게 되겠어요? 거기에 묻히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실천하지 않으면 안된다

여기에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 말씀’이 나오는데, 그 다음에 다섯 가지를 하면 끝납니다. 그래서 전부가 33페이지하고 두 줄밖에 없습니다. 이걸 어디든지 가지고 다닙니다. 여러분도 이 교재 교본을 다 외워야 돼요. 도서관에 가도 딴 책은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사탄이 좋아할 수 있는, 자랑하는 그것들은 다 필요 없습니다. 그런 것들은 하나님의 마음속에 하나의 조건으로서 남길 수 있는 게 못 된다고요. 도서관도 불 태워버려야 됩니다.

100개의 도서관도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컴퓨터가 있잖아요. 내가 전기학을 공부했습니다. 만국의 축복가정들이 컴퓨터만 가지고 있으면 1,230권을 다 가질 수 있습니다. 컴퓨터를 안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제일 좋다는 컴퓨터를 내가 사라고 3천 달러를 지불했는데, 거기에 몇 백 개의 세계적인 도서관들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선생님의 1천5백 권, 몇 만 권의 책자가 있더라도 컴퓨터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걸 참고하게 되면 어디서든 다 알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몇 천 년 동안 보고 싶었던 것을 우리도 하나님 대신보고 참고해 가지고 해방의 왕자로서 좋다고 할 수 있는 길만을 남기고 살다 가면 천국에 들어가서 하나님과 같이 안 산다는 말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것이 원칙입니다.

나는 이걸 다 만들었습니다. 만들어 놓은 이것을 전부 다 읽어 가지고 변호사 대신, 검사 대신, 판사의 선포문을 대신해서 쓸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못 하면 안됩니다. 여기에 5개 항목을 가서 다 읽어봐요. 이제부터 행함이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이 내용대로 실천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

한국이 하나님의 나라로

앞으로 한꺼번에 전국에서 모이는 게 좋습니다. 전국에서 특별한 사람들이 말이에요. 이 방에 120명이 들어올 수 있는데, 가득히 채우면 150명까지 채울 수 있습니다. 전국에서 모이는데 남자와 여자, 할아버지와 아기들까지 포함해 가지고 가정적으로 모이는 것입니다. 세계의 인류를 축소시킨 것처럼 하는데, 한국이 중심국가이니만큼 모델형으로서 모든 것을 갖춰야 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을 모이라고 하는데 그 자신들도 수정체, 결정체가 되는 것입니다.

관계적인 기반이 필요해

무엇이든지 단일세포로 돼 있는 것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상대적인 세포들이 상하⋅전후⋅좌우로 갈라져 가지고 쌍쌍의 구조적인 내용으로 돼 있으니만큼 안팎이 맞아야 됩니다. 다만, 크고 작은 차이입니다. 안에 있는 핵과 외적인 것의 모양에 있어서 크고 작을 뿐이라는 말입니다.

그것이 8단계로 돼 있습니다. 개인시대로부터 8단계인데, 지상과 영계를 연결시키면 16단계가 됩니다. 16수가 표준수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것을 전부 다 알아야 됩니다. 그 가운데의 중심이 어떻게 운동하고 있다는 것도 여러분이 마음으로 느껴야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는 실체적인 핵이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을 느끼며 살아야 전부 다 같이 살지, 자기들끼리 개인을 중심삼고 인간만을 중심삼은 것은 동떨어진 것으로서 저나라에 가서도 활동무대가 연결되지 않습니다. 여기서 대우주와 연결되어 움직일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혼자만 생각하는 사람, 하나의 단세포는 어디든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무엇이든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짝이 있어야 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성을 보게 되면, 어디가 중심이냐 하면 땅이 중심입니다. 그 다음에는 물입니다. 물이 중심이에요, 땅이 중심이에요? 땅이 있고, 물이 있고, 그 다음에 물 위에는 공기가 있습니다. 땅, 물, 공기, 그리고 태양입니다.

그 어떤 것이라도 존재하게 되면, 관계적인 기반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뭐라고 해요? 내외라고 해요, 외내라고 해요?「내외라고 합니다.」내(內)가 먼저입니다. 보이는 것하고 보이지 않는 것이 있으면, 유무가 있다면 보이지 않는 것이 먼저입니다. 상과 하의 경우에는 상이 먼저고, 하는 나중입니다.

그래, 상하⋅좌우로 쌍이 안 되는 존재는 있을 수 없습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모두 다 자기부터 생각하지요? 사람도 영과 육으로 돼 있는데, 무엇이 먼저예요? 영과 육, 상이 먼저인 것과 마찬가지로 영이 먼저입니다. 상하, 위하고 아래의 경우에 위가 먼저입니다.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존재세계에 있어서 반대가 되기 때문에 우주에서 없어지고 맙니다.

상대적인 기반이 없게 되면 존재성의 성립이 불가능해

‘가감승제!’ 해봐요.「가감승제!」왜 초등학교에서부터 가감승제를 가르쳐주느냐? 가감승제의 기반 위에서 모든 전부가, 상대이상이라는 것이 벌어집니다. 땅은 4수이고, 3수는 종수인데 어느 것이 먼저이겠느냐? 종횡이라고 하게 되면, 종을 먼저라고 하게 되면 횡이 없이는 종이 머무를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종횡이라고 할 때 어떤 게 먼저냐? 유(有)가 먼저예요, 무(無)가 먼저예요? 세상에서는 거꾸로 알고 있습니다. 인간 실체로 있는 것이 먼저라고 하는데, 그게 어디서 생겨났어요? 유에서 생겨났느냐, 무에서 생겨났느냐? 근원이 무엇이냐? 무엇이든지 있는 것이 작아지면 없어져 가지고 무가 됩니다. 그 가운데 자기 혼자 있다는 개념을 어떻게 세워요? 어느 게 먼저냐 이겁니다. 무가 먼저입니다.

밤이 먼저예요, 낮이 먼저예요? 낮밤이라고 해요, 밤낮이라고 해요?「밤낮이라고 합니다.」흑백이라고 그래요, 백흑이라고 그래요?「흑백이라고 합니다.」흑이 먼저예요, 백이 먼저예요?「흑입니다.」흑백, 적백! 적이 먼저예요, 백이 먼저예요? 저녁에 붉은 빛, 저녁노을이 높고 넓게 비출 수 있습니다. 빨간 빛의 파장이 큽니다. 전기에 단파와 장파가 있잖아요. 파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칠색이 전부 다 다릅니다. 이렇게 가까이할 때 안 보이는 게 까만 것입니다. 사람의 눈에 보이는 것을 칠색이라고 한다면, 이외의 보이지 않는 것이라고 해서 없는 게 아닙니다.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데서 유가 생겼지, 유에서 보이지 않는 게 생겼느냐? 어떤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흑백입니다. 검은 데서부터 백입니다. 적백이에요. 빨간 데서 백입니다.

상하도 그렇습니다. 상이 보이지 않으면 아래와 합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현이 있고, 하현이 있고, 우현⋅좌현과 전현⋅후현이 있습니다. 그런 상대적인 기반이 없게 되면, 존재성의 성립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양심과 몸 중에서 어떤 게 안 보여요? 이 원칙을 알게 되면 영계가 있고 하나님, 보이지 않는 주인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할 때 보이지 않는 무한대의 공간세계, 태양이 없는 무한대의 세계가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게 검은 세계이겠어요, 빨간 세계이겠어요, 하얀 세계이겠어요? 전부가 까만색입니다.

그러면 까만 것은 어디서 왔느냐? 그걸 모릅니다. 하얀 것은 까만 것에 비춰 가지고 갈라졌지만, 까만 무한대의 세계가 연결돼 있습니다. 둘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불이 빵긋 하게 되면, 그 불빛이 전체를 커버해 버립니다. 불이 먼저예요, 어둠이 먼저예요? 그것이 구별 안 돼 있습니다. 왜 모든 것들이 쌍쌍으로 돼 있어요? 왜 이것도 쌍쌍이 돼서 오른쪽과 왼쪽으로 되느냐 이겁니다. 근원세계의 형태를 닮았기 때문에 불가피합니다.

그러면 눈 자체를 볼 수 있느냐? 눈도 무, 보이지 않는 데서 생겨났습니다. 코는 어디서 생겼느냐? 유에서 코가 생겨났다고 생각하지만, 코 자체만을 생각하게 되면 무에서 생겨났습니다. 입도 무에서 생겨났어요. 그러면 동기의 형태도 없는 것은 유의 세상에 근원적이고 모델적인 공식도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서 있는 게 좋아요, 앉아 있는 게 좋아요? 쉬는 게 좋아요, 움직이는 게 좋아요? 그것도 주체와 대상의 관계인데, 그걸 몰랐습니다. 반드시 무에서 유가 생겨났지, 유에서 무가 생겨날 수 있어요? 어떻게 유에서 무가 생겨나요? 햇빛 가운데 어둠은 있을 수 없습니다. 햇빛이 비추면, 어둠은 완전히 어떻게 돼요? 어둠은 빛만 나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빛이 없어지면 어둠의 세계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무시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근원이 들어 있습니다. 유식하다고 자랑하지 말라고요. 무식의 세계가 무한대에 연결돼 있는데, 자기가 아는 것은 동서남북의 모퉁이에서 아는 것밖에 안 됩니다. 전체 가운데서 어디를 잘라 가지고 나온 게 아닙니다. 어둠 가운데서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보면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고 했습니다. 본래 저녁이 있었으니 저녁 한 날, 밤 한 날, 그리고 아침 한 날을 포함해서 사흘입니다. 무엇이든지 하나로서는 존재를 못 합니다. 상대를 갖춰야만, 사랑이라는 것도 성립됩니다. 혼자 사랑할 수 있어요? 혼자 사랑할 수 없으니 남자의 기관과 여자의 기관이 오목과 볼록으로 돼 있습니다.

모든 전부를 쌀 수 있는 보자기 수억만 개를 갖고 있어

왜 여자는 궁둥이가 무거워요? 여자는 궁둥이에 많은 열량이 가서 뭉쳐 가지고 두터우니까 큰 것입니다. 여자의 궁둥이가 커요, 남자의 궁둥이가 커요? 여자의 궁둥이가 큽니다. 열량으로 말하게 된다면, 남자보다 몇 배나 더 필요로 합니다. 그래, 여자의 궁둥이가 더워야 됩니다.

왜? 자궁의 아기집이 불어날 때는 줄어들어야 되겠어요, 고무줄보다 더 늘어나야 되겠어요? 딴딴한 자궁이 돼 있어야 되겠어요, 만만한 자궁이 돼 있어야 되겠어요? 그것도 생각을 안 하고 있습니다. 여자의 자궁은 생고무보다도 더 잘 늘어난다 이겁니다. 아기가 열 달 동안 들어가 있으면서 운동하고 야단하는데, 그게 늘었다 줄었다 한다는 것입니다. 여자의 자궁이 늘었다 줄었다 하는데 생고무와 같습니다. 생고무는 안 끊어지지요?

왜 그게 생고무같이 늘어나야 돼요? 거기에 하나님의 아들이 들어왔으면 우주를 품을 수 있는 보자기가 돼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거기에서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이 나와야 된다면, 하나님까지 보자기에 쌀 수 있는 조화통의 자궁이 돼야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만들어 나올 수 있으니 하나님까지도 보자기에 싸줄 수 있을 만큼 늘었다 줄었다 할 수 있어야 된다는 논리가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아들딸도 자궁을 통해서 나오지 공중에서 나와요? 어디에서 나와요? 남자의 생식기, 고환에서 낳아요? 아기가 들어가 있을 수 있어요? 왜 여자한테 아기가 들어가서 낳을 수 있게 돼 있느냐? 그거 그렇게 자동적으로 생겨났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은 미친 도적입니다. 그거 어떻게 그렇게 생겨나요?

태아의 부분 부분에 개성적인 요건을 충당하고도 남을 수 있는 조화의 보자기, 수억만 개 보자기를 여자의 몸이 갖고 있다는 걸 알아요? 무엇이든지 다 갖고 싶지요? 금은보화로부터 쓰레기통까지 갖고 싶은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모든 전부를 쌀 수 있는 수억만 개의 보자기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를 중심삼은 개인주의로부터 생각하게 된다면 그 수억만 개의 보자기를 다 없애버리는 겁니다. 자기라는 꼬락서니, 삼각형이라든가 점 같은 모양 자체에 자기가 소원하는 상대적인 존재들이 들어와 살 수 있어요? 없습니다. 답답해 죽을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올 수 있어요? 하나님이 내 마음에 들어와 살아야 됩니다. ‘이야, 거짓말도 새빨간 거짓말이다.’ 할 수 있는데, 하나님이 들어와 살면 천 리까지 다 보입니다. 내 눈의 보자기가 얼마나 큰지, 귀의 보자기가 얼마나 큰지 말이에요. 하나님만 들어오면, 하나님이 말하는 비밀세계까지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보다 낫습니다.

그렇게 나은 방향으로 운동을 발동시켜 가는 게 원칙입니다. 그렇지 않고 없어지기 위한 운동은 대우주에 없습니다. 그것을 볼 때 개인주의라는 것은 어때요? 구더기도 개인주의가 없습니다. 모기 새끼들이 똥물에 있더라도 혼자는 싫어합니다. 떼거리 가운데서 서로가 어떻게 하겠어요? 거기에 열이 있으니 그것들이 열 가운데 동화될 수 있는 조정을 합니다. 그래 가지고 또 다른 환경에 대한 방어의 열을 내기 때문에 서로가 뭉쳐서 삽니다. 그러니까 개인주의라는 것은 엉망진창의 미친 인간들이 없어지기 위한 것입니다.

평화의 주인이 누구냐

이거『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인데, 평화의 주인이 누구예요? 나는 빠지고, 하나님만이 평화의 주인이에요? 나를 빼면, 하나님이 평화의 주인으로서 상대를 어디서 찾을 거예요? 평화의 주인이라고 할 수 있게 높은 것과 낮은 것이 엉켜 가지고 같은 것이 됐다고 하기 때문에 너와 내가 같고 대등하고 화합해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들 앞에 평화의 주인이 생겨나겠어요? 자기의 상대권을 모르는 사람, 주체권을 모르는 사람은 존재가치를 잃어버리면서 자연히 지옥으로 떨어져 내려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보다 귀한 것은 나보다 먼저 있었던 어머니와 아버지인데, 그 부모를 귀한 줄 모릅니다. 나중에 나온 아들딸, 아래가 위로 가겠다니 뭐예요? 그거 반역자입니다.

하나에서 열을 타고 넘을 수 없습니다. 하나, 이건 단수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과 아홉의 수까지는 한 자릿수입니다. 열은 수평이 됩니다. 그걸 몰라 가지고 자기 제일주의라고 할 수 있어요? ‘내가 종적인 중심이니 횡은 나를 위하라!’ 하면, 그거 미친 녀석입니다.

이 책(‘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에 참평화가 나오는데, 실제로는 참평화라는 게 없습니다. 참평화라는 말을 하려면 평화에 대한 근원적인 내용을 세워놓고 말해야 됩니다. 그걸 생각하게 되면 여기의 첫 페이지에 있는 서론 가운데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을…….’ 했는데, 절대 혼자는 있을 수 없습니다. 유일이란 존재도 절대를 무시해 가지고는 유일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를 보면, 절대 뒤에 유일이 있구만! 절대와 유일은 다릅니다. 절대가 위에 올라갔으면, 유일은 아래가 됩니다. 둘이 오른쪽이 됐으면, 불변과 영원은 왼쪽이 되는 겁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이라고 하면 다 얘기하는 것입니다. 잠깐이 아니고 오랜 것이며 유일입니다. 그 기반을 연결시킨 기반 위에서라야 절대적이고 유일적인 존재로서의 하나님이 될 수 있습니다.

유일만이 아니고 불변입니다. 절대 불변의 존재가 하나님입니다. 절대 영원한 존재가 하나님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처할 수 있는 존재의 형상을 갖출 수 없습니다. 유일⋅불변⋅영원을 빼게 되면, 절대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있을 수 있어요? 손발하고 몸뚱이가 없어지는데, 머리가 살 수 있어요?

또 보이지 않는 것, 모르는 것을 부정해 가지고는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나는 알파요, 오메가”라고 했는데, 알파와 오메가의 가운데 과정이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는 거꾸로 집어넣더라도 알파와 오메가의 가운데 들어가 살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합니다. 크면 클수록 큰 세계의 공기가 돼 가지고 하나의 존재세계에 가까우니 비교해서 큰 것을 작은 것이 따라가야 되고, 큰 것을 본받지 않으면 작은 것은 존재의 무대를 찾을 수 없습니다.

무엇이든지 위해주는 존재가 없으면, 위해주기를 바라는 게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런 것은 엉터리가 됩니다. 털에는 솜털도 있고, 머리털도 있고, 눈썹도 있고, 겨드랑이의 털도 있는데 그것들은 제각각 다릅니다. 길이가 다르고, 굵기가 달라요. 왜? 열을 발산해야 되고, 땀이 나면 흘러내리지 못하게 막아야 됩니다. 그렇게 각각의 역할이 다릅니다.

그러면 눈썹은 얼마나 가고, 겨드랑이의 털은 얼마나 가고, 머리카락은 며칠이나 가느냐? 색깔이 다 같다고 같이 가는 게 아닙니다. 이건 보름을 못 갑니다. 빠져나간다는 것입니다. 자꾸 머리카락이 나오는데 솜털도 안 나와요, 나와요? 왜 눈썹은 그냥 그대로예요? 할아버지의 수염은 세 가지고 뻗어 나가는데, 왜 까만 것이 크지도 않고 그냥 그대로 있어요? 그거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모두 다 그런 것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혼자 축복을 받을 수 없어

사람이 숨을 들이쉬는데, 왜 코털은 이렇게 나왔어요? 먼지가 들어오는 것을 막으려니 끄트머리를 딱 모아 가지고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공기도 그걸 뚫고 들어와야 되는데, 그게 거꾸로 나 있으면 얼마나 잘 들어오겠어요? 그게 나기 전에 먼지가 들어올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살눈썹(속눈썹)은 어때요? 공기 가운데 먼지가 있어 가지고, 그게 날아와서 까딱만 해도 알 수 있습니다. 이걸 살짝만 건드려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없다는 말을 못 합니다. 선생님은 10대부터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없다는 소리를 하던 공산당의 할아버지든 누구든지 나한테 못 이겼습니다. “눈이 생겨나기 전부터 공기 중에 먼지가 있다는 것을 알았소, 몰랐소?” 하면, “그거 몰랐지!” 했다고요.

그러면 살눈썹이 여기에 붙어 있지, 왜 여기에 와 붙어 있어요? 얼마나 위험천만해요? 살눈썹이 말하기를 “위대하기 때문이다. 내가 눈썹 중에서 제일 잘생기고 예민하고 작동이 빠르기 때문이다. 여기에 와 가지고 짧은 시간을 있더라도 10년이나 100년을 있는 것보다도 가치가 있기 때문에 여기를 택했다.” 합니다.

살눈썹이 며칠이나 가다가 빠질 것 같아요? 1년까지 가요? 1년까지 가서 한 뼘 이상으로 기르면 큰일 납니다. 안으로 들어가는 코털도 있는데, 그게 안 빠지면 큰일 나요. 공기를 다 막아버립니다. 그런 걸 알고 나서도 모른다고 해야 됩니다. 그걸 알았어도 모른다고 하는 사람이 제일입니다. 그렇게 모른다고 하며 잠을 자더라도 박자를 맞춰서 눈은 눈대로, 코는 코대로, 손가락은 손가락대로 움직입니다. 그것들 자체가 컸다 작았다, 감았다 폈다, 가려우면 몸뚱이도 긁습니다. 그런 조화통을 몰라 가지고 혼자 살겠다고 합니다.

여기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을…….’ 그것도 새롭다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혈통을 가졌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새로운’입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을 새롭게 축복으로 이어받은…….’ 할 때 축복이라는 것은 형님이 전개한 복입니다.

축복의 ‘축(祝)’ 자는 ‘보일 시(示)’ 변에 ‘맏 형(兄)’ 자를 씁니다. ‘복(福)’ 자는 ‘보일 시’ 변과 하나님 아래 인류를 중심삼은 천하를 말하는 것입니다. ‘보일 시’ 변에 하나님의 입과 땅입니다. 땅 위를 중심삼고 삼위일체가 돼 가지고 전시하는 것이 복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들어가고, 사람이 들어가고, 만물이 들어갑니다. 땅 위의 사방에 사는 초목이나 모든 것들이 다 들어갑니다.

그래서 형님이 보여주는 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그런데 가인이 아벨을 죽여 버렸습니다. 그렇게 형님의 복을 잃어버렸으니 참부모가 축복해 줘야 다시 복을 받습니다. ‘새롭게 축복으로 이어받은…….’이라고 한 것처럼 새롭게 축복으로 이어받는 것인데, 혼자 축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부모가 나와야 되고, 형님이 나와야 됩니다. 그렇게 형님이 나올 때 문전까지 가서 축복해 달라고 해야 돼요. 그러면 어머니가 안내해 가지고 담을 넘어가서 축복받는 것입니다.

그렇게 축복을 받지 못하고 생명의 씨에 연결되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계란으로 말하면 부정란(무정란)이 됩니다. 천 마리가 있더라도 암탉만 있으면, 몇 억만 년이 가더라도 병아리는 한 마리도 안 나옵니다. 그렇지만 수놈이 한 마리만 있더라도 어떻게 되겠어요? 천 마리의 암탉들 가운데 다리를 절고, 눈깔이 멀고, 곰배팔이가 있더라도 그 암놈이 수놈을 붙들고 사랑해야 유정란을 낳을 수 있는 것입니다.

억만대에 한 분밖에 없는 아버지의 자리

여러분은 선생님을 좋아해요, 사랑해요?「사랑합니다.」자기 나라의 왕,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 자기가 낳은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타락하지 않은 본래의 조상이 될 수 있는 신랑의 자리를 찾을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 여자들은 선생님에게 다 반했습니다. 언제든지 선생님을 보고 싶어서 울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생일날에는 금식하고 있는데, 내 생일이 되었다고 닭 잡아 놓고 뭐 한다고 해서 그것을 대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생일날에 금식하는데, 여러분은 금식을 열 번도 더 해야 됩니다. 선생님의 때부터 새로운 남자를 모실 수 있는 것을 가르쳐주는데, 하늘나라의 법도에 맞출 수 있는 도리를 배우고 거기에 맞아야만 됩니다.

*일본에서 한국으로 시집온 여자들, 손 들어봐요. 많습니다. 절반 이상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뭘 하러 여기에 왔어요? 한국 시어머니한테 반대받기 위해서 왔어요? 대학원까지 나온 사람이 초등학교 졸업밖에 안 한 남편하고 산골짜기에서 살아야 되겠어요? 그게 복인 줄 모르는 사람은 반대해 보라는 것입니다. 백두산 꼭대기에서 화산이 폭발하더라도 거기에 숨어 살아야 됩니다. 거기에서 내려왔다가는 사람들한테 맞아 죽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하지만 문 총재는 없애려고 안 그럽니다. 문 총재가 재림주이고, 하나님의 아들이고, 구세주 중에 왕구세주라고 얘기했으면 반대를 안 할 텐데 그걸 안 해 가지고 거짓말을 했다고 문제로 삼잖아요. 내가 30년, 40년 전에 “바로 말해라. 왜 무서워하느냐?” 했습니다. 나는 이북의 재판정에 가서도 당당히 얘기했습니다. 중국에 가서도 당당히 받아 치운 것입니다. 미국에 가서 받아 치웠지 숨어 살지 않았습니다.

나같이 살라는데, 왜 그렇게 안 살아요? 왜 통일교회라는 말을 감추고 살았어요? 지금까지 감추고 살았지요? 결국에는 죽게 되니까 “통일교회의 문 총재가 그러라고 했습니다.” 하는데, 나 그렇게 가르쳐주지 않았습니다. 자기들이 잘못했는데 이웃 동네의 죽은 할아버지, 과거에 죽은 충신을 대해서 “나 그 사람을 사모하다가 매 맞고 병신이 돼 가지고 거지 떼거리한테 가서 살다가 거지들한테 당해서 이렇게 바람잡이, 길거리에서 몸 팔아먹는 사람이 됐습니다.” 하는 것과 같습니다.

알고 보면, 나쁜 결과가 된 것은 나라가 나빠서가 아닙니다. 자기들이 나쁜 행동을 해 가지고 그렇게 됐는데, 그걸 감추기 위해서 더 나쁜 사람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제일 나쁘다고, 통일교회의 문 선생이 저렇게 다 만들었다고 그럽니다. 나 그렇게 안 만들었습니다.

어머니의 후보자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이 8천 명 혹은 8만 명이 되더라도 그 가운데서 선생님이 빼내야 됩니다. 그렇게 빼내는 것은 내 자신입니다. 여러분 중에 나하고 키스한 사람이 있어요? 있으면, 손 들어보라고요. 내가 너를 놓고 못 살겠다고 맹세한 적이 없고, 연애편지를 한 장도 써본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마음대로 생각했지요? 선생님을 화류계의 바람잡이처럼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 선생님을 아버지보다 사랑하고, 대통령보다 사랑한다고 하더라도 선생님이 거기에 못 갑니다. 일본을 갖다 팔더라도 안 됩니다. 그런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하나님 앞에 한 분밖에 없기 때문에 예수가 만대의 독자입니다. 나는 독자가 아니라 독부(獨父)입니다. 아버지가 됩니다. 억만대에 한 분밖에 없는 아버지의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문 총재가 바람잡이니까 세계에 어디를 가든지 문 총재의 첩 자식들이 있어 가지고, 그들을 내세워서 경제활동을 하고 돈도 번다고 하는데 나 안 그래요. 일본 여자가 몇 십억의 돈이 든 통장을 나한테 헌금했지만, 나 안 받은 사람입니다. 네가 소속한 교회장한테 갖다 바치라고 했습니다. 이스트가든에 수십 개국의 여자들이 와 살지만 선생님을 마음대로 못 합니다. 함부로 살지 않습니다. 제일 무서운 양반입니다. 그런데 지금도 그 따위의 나쁜 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허양은 ‘울산아리랑’ 노래를 잘하는데, 웃는 산 아리랑이 아니고 우는 산 아리랑입니다. 세상에서 우는 대왕이 누구예요? 재림주님이요, 참부모님이요, 하나님입니다. 재미없게 되면, 허양이 허락된 양이니까 노래를 시키는데 노래도 괜찮게 합니다. 무슨 노래를 하느냐? 내가 제일 좋아할 수 있는 노래를 대번에 압니다. 선생님이 울려고 하다가 ‘울산아리랑’을 부르게 되면 어떻게 생각하느냐? ‘울산아리랑’의 고개가 다 평지로 안 돼 있기 때문에 내 갈 길이 남아 있는데, 왜 기운을 빼 가지고 도망가려고 생각하느냐 이겁니다. 그러면 큰일 나요. 안됩니다. 한번 불러보자! (허양, 노래)

교본 교재대로 하게 되면

내가 교본과 교재를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교본 교재대로 하게 되면, 천국은 틀림없이 어떻게 된다고요? 하나님의 뒤에 따라가는 참부모가 하나님을 모시고 대우주, 죄가 없는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는데 하나님이 문 총재를 안내해야 됩니다.

내가 사탄 세계에서 안내해 가지고 그 세계를 벗어나면 무한대의 영계에서는 내가 하나님만큼 모르니까 그 세계를 향해서 하나님의 목말을 타고, 하나님의 상투를 두 손으로 붙들고 날아갑니다. 그 속도가 제트기보다 몇 백 배, 몇 만 배 빠른 속도로서 날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목말을 타고 가는데 손을 놓쳤다가는 큰일 납니다.

1초 동안에 3억 미터를 날아갈 수 있는,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이나 돌 수 있는 빠른 속도로 가는 빛이 1년 걸려 가는 거리를 1광년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몇 억 광년이에요? 47억 광년, 50억 광년, 100억 광년, 210억 광년의 대우주로서 끝이 없습니다.

거기에 무엇을 하나님이 만들어 놓았느냐? 지구성에 있는 사랑하는 아들딸과 살림살이를 할 수 있는 동산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하나님만이 아는 세계를 준비한 겁니다. 하나님이 영원히 여행하더라도 기쁨을 끝마칠 수 없는 그런 대우주를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지구성을 한 달에 한 번씩 도는 달을 중심삼고 조수물이 움직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자의 몸뚱이도 달을 따라 가지고 한 달에 한 번씩 경수를 합니다. 그 몸뚱이에다 하나님 아들의 정자 씨를 심으려고 했는데, 아직까지 씨를 심어보지 못했습니다. 일본 나라가 통일교회를 없애겠다고 하는데 없애 보라고요. 그러면 일본 나라가 순식간에 어떻게 되겠어요?

일본은 2차대전의 전범 나라로서 전비를 변상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장개석을 중심삼고 일본이 패전국으로서 전비를 변상하는 걸 막았습니다. 이제는 문 총재가 언론기관의 왕자(王者)입니다. 문 총재를 당할 수 없습니다. 또 사상계에서는 이번에 자서전이 나갔기 때문에 그것을 부정할 사람이 없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선생님의 자서전을 못 믿는 사람은 백주에 한꺼번에 후루륵 해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일본이 해와 국가가 될 수 있었어요? 일본에서는 하나님의 대신으로 조상을 섬깁니다. 마지막입니다. 천황을 현인신(現人神)이라고 합니다. 헌법에 천황은 신성해서 불가침이라고 했는데, 누가 정했어요? ‘교육칙어’를 내가 읽으면서 내 손으로 불태워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늘에서 “야야, 네가 들고 있는 교육칙어를 네가 불살라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나 그런 걸 안 하겠습니다.” “안 하면 안된다. 하나님과 인류가 없어진다. 너도 없어진다. 네가 살면 하나님도 살고 인류가 사니 그것만은 네가 해야 된다. 정의의 표준을 중심삼고 최고의 욕망을 지닌 사람은 너밖에 없다.” 한 것입니다.

문 총재는 소학교에 다닐 때부터 아이들이 물어볼 때, 선생들이 답변을 못 하던 내용들을 내가 설명해 줬습니다. 나는 몰라도 입을 벌리면, 공명권에서 내 혓발이 얘기했습니다. “와와와…, 끝!” 했는데, 무슨 얘기를 했는지 내가 안 것입니다. ‘끝’ 했을 때, 나는 알았습니다.

세계의 대학자들이 “아이고, 혼자 잘났다는 문 총재를 쫓아버리겠다.”고 해도 못 쫓아버립니다. ‘10리 밖에서부터 의논하던 친구들 세 사람을 떼놓고 너 혼자 와서는 못 당할까 봐 걱정하지? 걱정하지 마라! 너를 쫓아낼 수도 있고, 네가 승리했다는 간판을 붙일 수도 있는 나다.’ 합니다. 나는 내 마음대로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문 총재의 말을 적당히 생각해서는 안돼

이 책도 그렇습니다. ‘참아버님용’입니다.『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을 읽는 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느냐? 이것은 이 책자를 3분의 1로 줄인 것입니다. 이걸 훈독하자고요. 오늘이 23일인데 3수입니다. 아까 얘기했지만, 하나 둘 셋을 갖춰야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과 하나된 아버지가 돼야 하고, 아버지가 된 동시에 하나님이 돼야 하고, 하나님 가정의 혈족과 나라가 돼야 할 텐데 그렇게 안 됐습니다.

이 책을 읽을 때 잘 들어봐요. 이것은 아벨 편으로 가인 편의『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을 줄여서 3분의 1밖에 안 됩니다. 이것만을 읽는다고 하지 말고, 여러분은 가인들이 읽어야 할 원본까지 첨부하고 읽어야 이것을 압니다. 여기에 아직까지 책을 만들어서 가담시켜야 할 분야가 2배 이상 빠졌다는 것을 알고 기억해서 외워야 됩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틀 전인데, 22일에서부터 26일까지 5일간의 기간을 넘어서야 됩니다. 그 기간에 이 말씀의 가인 편과 아벨 편을 읽는데, 아벨 편은 나라의 대표들이 읽어야 됩니다. 통일교인들이 말이에요. 여러분은 아벨 편을 외워서 가인 편까지 가르쳐줘 가지고 교육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내가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와 아버지,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제자와 같이 대했습니다. 나를 제일 무서워했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그렇게 잘못하면 안됩니다.”라고 나는 몰랐는데 그랬던 겁니다. 공중에서 소리가 들려와서 그렇게 안 하면 내가 죽겠으니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한 것을 통보한 것입니다. 그렇게 자라 왔기 때문에 문 총재의 말을 적당히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일본말을 중심삼고도 3년 이내에 대학원에서 할 수 있는 공부까지 해치웠습니다. 나이가 들어 가지고 소학교에 들어갔습니다. 그 전에는 공맹지도를 중심삼고『천자문』,『명심보감』,『소학』6권으로부터 사사삼경과『예기』를 배웠습니다. 내가 글을 잘 썼기 때문에 종조부에게『예기』3권을 써줬습니다. 지금 그 책이 있으면 억천만금이 나갈 것입니다. 일본 나라를 열 개가 아니라 백 개를 줘도 안 팝니다.

이거 서론부터 읽어봐요. 잘 들으라고요. 오늘이 새 출발을 하는 날이니 이 시간의 권내에서 해방하지 않으면, 완성할 수 있다는 인정을 받지 않으면 부모님이 사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가정들이 못 들어가고, 나라들이 못 들어갑니다. 그래, 걱정을 안 합니다. 이제는 다 끝났습니다.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아벨 편)』훈독)

기도하라고요. 3분의 2가 빠졌으니 여러분이 책을 구해 가지고 혼자서 보충하고 해독할 수 있는 주인들이 돼야만 하늘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 결여된 모든 문서적인 조건을 극복해 가지고 하나님이 공인한 사인 밑에서 승리의 패권적인 왕국의 주인들이 되고 상속자들이 됨으로 말미암아 만사 오케이, 만사가 끝납니다.

참부모의 대역자가 되는 아들딸들이 돼야

임도순, ‘대한지리가’를 해봐요. 그건 우리 할아버지가 지은 것입니다. 그걸 내가 안 것이 몇 개월 전입니다. 한 7년 전에 그것을 우리 성가에 집어넣어 불렀는데, 누가 지었는지를 몰랐습니다. 그런데 몇 개월 전에 우리 종조부가 지은 것을 알았습니다.

왜 그걸 내가 성가에 집어넣었느냐? 팔도강산을 중심삼은 내용에 깊은 뜻이 있습니다. 그것을 시로 읊을 수 있는 곡조로 넘어가면서 생각할 수 있는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못 짓습니다. 백과사전을 찾아가면서 참고해서 지은 시가 아닙니다. 깊은 지식의 왕터를 가진 사람이 아니면 지을 수 없습니다. 그런 양반이 애국자들 중의 애국자라고 내가 신봉해서 성가에 집어넣었는데, 그게 우리 종조부였습니다.

그러니까 그 노래가 얼마나 우리에게 가까워요? 그 가운데 우리의 피 살이 동할 수 있어서 민족정기를 배양할 수 있는 샘터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언제든지 외롭고 슬프고 어려울 때 그 노래를 부르면, 자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비밀의 성경이 될 수 있습니다. 누구나 다 지녀 가지고 기억하지 않으면 안될 노래입니다. 그런 내용을 생각하면서 들어봐요. (임도순, ‘대한지리가’ 노래)

너, 나와서 라스베이거스에 대한 얘기를 좀 하라구! 라스베이거스에 대해서 알아야 됩니다. 이번에 돌아와서 예수님을 축하하는 크리스마스를 마지막으로 맞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마지막으로 맞으면서 재림주님이 승리한 해방⋅석방 천국창건의 기수로서 등장합니다.

그러니만큼 그런 소명적인 책임의 깃발을 들고 나서는데, 하늘나라의 평화군과 평화경찰로서 출전하는 것입니다.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애국지사들, 16개국의 용사들이 땅에 묻혔는데 조국광복을 위해서 역사적인 선취권을 취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에 와서 희생해 간 제물들을 대한민국이 만국을 대신한 조상 나라로서 어떻게 해요? 한국전쟁에서 희생된 사람들을 어떤 누구보다도 애국자들로 모실 수 있는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선생님이 창설한 것입니다.

그래서 라스베이거스까지 가서 마지막의 종착점으로서 하늘 앞에 선포식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어제부터 크리스마스를 중심삼고 맞기 위한 닷새 가운데 둘째 번 맞는 귀중한 날로 기념하는 이 시간이기 때문에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가정의 대표로서 싸우던 그 역사의 내용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입니다.

양창식이 말한 그 내용들과 섞어 가지고 조정순이 말함으로 말미암아 오늘 기념의 이 날을 충분히 메워 가지고 평지의 세계, 평화의 조국 땅으로서 모셔 가지고 조국강산을 하늘땅 앞에 창건할 수 있는 주인들의 자격을 완성할 지어다. 아주!「아주!」라스베이거스에 가서 교육하고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그 일이 가능하기 때문에 라스베이거스의 책임자가 나와서 라스베이거스에 대해서 소개하는 겁니다. 잘 들어줘요.

여러분은 이 말씀을 듣고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서 말씀하던 결의의 말씀을 대신할 수 있는 선생님의 대역자, 참부모의 대역자가 되는 아들딸들이 돼야 합니다. 하늘나라의 충신⋅성인⋅성자의 전통을 부활시켜 가지고 새로운 씨를 심을 수 있는 역군의 조상으로서 출전하기 위한 준비를 게을리 하지 않기 위해서 이런 시간을 가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감사한 마음으로 들어봐요.

나도 이제 오늘의 모임이 끝난 다음에 어디로 나갈지 모릅니다. 비행기가 오게 되면 비행기를 타고 만국을 돌아다닐 것입니다. 자가용 비행기를 중심삼고 언제든지 거리가 먼 곳도 갈 수 있습니다. 한번 떠나면 지구의 끝까지 날아갈 수 있습니다. 한 번만 주유하게 되면 지구를 한 바퀴 돌 수 있는 최고의 비행기입니다.

세계에서 제일가는 비행기를 중심삼고 여러분의 고향을 방문할 수 있는 그런 날을 기다리고 있는데, 그 때가 되면 과자라든가 사과 같은 것들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거기의 명산물을 실으라고요. 내가 나눠주는 대신 그곳의 명산물이 있으면 그것을 예물의 대신으로 선생님의 비행기에 싣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의 또 다른 도시에 찾아가 선물로 나눠줄 수 있습니다.

제1차, 2차, 3차로 예물을 나눠줄 수 있는 시대를 개방하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3대가 한 날에 모여서 환영하고, 또 예물을 나눠줘 가지고 7대까지 어떻게 하겠어요? 하늘에 들어간 일족의 종친까지 교육할 수 있는 자서전 430권을 안 사면 안됩니다. 이걸 나눠준 집집마다 선생님이 예물을 나눠줄 수 있게끔 방문하려고 하는데, 선생님이 오래 살게 되면 이것을 끝내고 가지만 오늘이라도 어디에 가다가 병나서 영계에 가면 어떻게 돼요?

여러분이 대신 이 일을 하지 않으면 안될 숙명적인 소명이 연결됩니다. 그러니까 놀이터에 놀러 다니는 것이 아니라 죽음터에 가서 의무를 다하라는 것입니다. 조상들을 불러 가지고 또다시 후손들을 천대 만대 협조할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한 놀음이 이와 같이 연결된 상속의 자리입니다. 그러니만큼 중요한 상속의 자리를 귀하게 받아주기를 바라면서 말씀을 시작하라고요.

우리가 교육해야 돼

네 공적인 이름이 뭐인가?「세계평화도인연합회의 회장입니다.」도인연합회의 회장입니다. 그걸 우습게 생각하지 말라고요. 세계에 이름이 나 가지고 도의 길에서 이름난 사람들을 다 찾아가서 친구가 돼야 할 그런 책임자가 돼 가지고, 이제 조직을 확대하기 위해서 라스베이거스에서 어떤 과정을 거쳐 왔다는 것을 알지 않으면 안됩니다.

여러분이 모집해 가지고 도인연합회의 길을 넓히고 다리를 놓으려면 불가피적으로 알아야 되니까 잘 듣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소개해서 제시하는 것입니다. 잘 들어주길 바라겠다고요. (조정순, 보고) 우리가 교육해야 됩니다. 이제 3년 8일이 남았습니다. 교육해 가지고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따라오게 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한국이 하나님의 나라로 될 수 없습니다. *

설교집을 훈독해야 돼

이번의 크리스마스가 통일교회에서는 천일국 10년을 맞이할 수 있는 전야제와 마찬가지입니다. 또 지금은 통일교회에서 새로운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세계가 출발하는 시대, 새로운 기원이 시작되는 시대인 것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재차 수습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권

그래서 설교집(『문선명선생말씀선집』) 가운데 1권의 훈독이 끝나고 2권으로 넘어갔는데, 그거 계속해서 읽어야 됩니다. 1권에서는 예수를 중심삼고 성경에 있는 내용들을 세밀히 풀었습니다. 그 내용들을 통일교인들이 다 모릅니다. 예수를 모르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섭리적인 뜻이 연장되고 재림시대의 뜻과 연결된 그 기반이 될 수 있는 것을 모릅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것을 중요시하지 않고 지냈습니다.

그러면 무엇을 중요시했느냐 하면 원리의 골자입니다. 원리의 골자를 들고 나옴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어떻게 되었다는 것, 재림이 어떻게 된다는 성경의 사실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재림시대에 새로이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의 전면적인 반대를 받았던 것입니다.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는 말을 중심삼고 구름 타고 온다고 하는 기독교 전체의 목적에 대한 걸 부정하고 나왔기 때문에 반대를 받았던 길이 연결된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 길을 홀로 개척해 가는 데 있어서 여러분이 통일교회의 간판을 걸고 반대를 받을 수 있게 했습니다. 전 세계의 기독교를 중심삼고 반대 받을 수 있는 전통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또 원리의 골자만을 중시해 나왔기 때문에 큰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원리의 골자가 뭐예요? 예수님의 소명적인 책임을 설명하고, 거기에 중요시한 것이 타락론과 재림시대에 대한 구별 그리고 새로운 섭리시대의 출발에 대한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원리를 중심삼고 들고 나갔기 때문에 기독교를 비롯한 종교의 반대를 받을 수 있는 기수가 돼 나왔던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성경 위에 세워져야 할 통일교회가 성경의 뒤에서, 반대의 울타리권에 몰려 가지고 지금까지 나온 겁니다. 그것이 통일교회가 미묘한 입장에서 발전하지 못한 원인이었습니다. 그건 큰 잘못이었습니다. 선생님은 한 시간이라도 교회 앞에 나서서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못 됐습니다. 기독교를 팔아먹고, 새로운 통일교회의 원리를 중심삼고 뭐예요? 그걸 누가 알아요?

전부 다 알지 못하던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를 대표한 입장에서 종합적인 결론을 지은 입장에 선 것입니다. 그것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어땠어요? 선생님이 그 울타리를 벗어나기 위해서 일생 동안을 소모기간으로 잃어버렸습니다.

여기에『세계경전』으로부터『천성경』,『평화신경』, ‘가정맹세’ 등 모든 전부가 완전히 모르는 내용들입니다. 종교세계에 없었던 내용들이에요. 어차피, 그 길을 인류가 알고 넘어와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올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의 자서전을 만들어 가지고 발표하고 있다는 사실은 뭐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재차 선생님이 수습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권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훈독회를 기독교에서부터 해야

선생님이 90평생을 완전히 잃어버렸습니다. 그 피해가 얼마나 큰가를 생각할 때 어떻겠어요? 이런 규모의 통일교회가 되었다는 것은 창피한 것입니다. 세상에 없었던 하늘의 말씀을 중심삼고 말이에요.『천성경』과『평화신경』으로부터 이 전체를 읽어보라고요. 종교권을 중심삼고 놀라운 새로운 세계관을 발표했는데, 그걸 깔아뭉개 가지고 반대를 받았던 게 큰 실수였습니다.

원리의 골자를 이야기할 때 조직신학을 얘기하게 되면 하나님의 섭리사관이 들어가야 할 텐데, 그 섭리적인 역사관을 빼버리고 원리의 전편만 간단히 말함으로써 원리를 얘기한다고 했습니다. 종교세계의 앞에서 자기의 지식을 첨부해서 원리를 전함으로써 말씀은 10분의 1도 전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걸 회개해야 됩니다.

『평화신경』이니 하는 이 전부가 기성교인들 가운데 잘 믿는 사람들, 영계의 문전까지 가 있는 사람들에게 가르쳐줄 내용인데 어떻게 됐어요? 거꾸로 반대하던 패들, 지옥갈 수 있었던 패들을 중심삼고 전 세계에 소문내 나왔습니다. 그것이 큰 실수였습니다.

그래서 골자를 중심삼고 그렇게 하던 걸 빼버리고 특별한 섭리기간을 통해서 재차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제1차 아담시대, 제2차 예수시대, 제3차 재림시대가 어떻게 된다는 거예요? 재림시대의 완결을 중심삼고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세계입니다.

그것만이 우리가 알고 가야 할 것인데 제1, 제2, 제3차 아담권 시대의 신⋅구약성서를 어떻게 해요? 재림사상에 대한 신학적인 관을 정리할 수 있는 그러한 기반을 연결시키지 않았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지금까지도 핍박을 받고 있습니다.

요즘에야 여러분이 재림주나 참부모를 얘기하지요. 이제는 실체의 재림주님을 모시고 산다고 선포해 봤자 소용이 없습니다. 담요를 뒤집어써 가지고 쉬쉬하고, 통일교회를 말하지 못하고 살아온 사람이 무슨 통일교회의 식구예요? 내가 일본에서도 30년, 40년 전에 밝히라고 말했습니다.

『평화신경』을 비롯해서 전부 다 나와 있습니다. 아마 설교집의 80권 이상, 50권 이상이 기독교의 내용일 겁니다. 그걸 전부 다 깔아뭉개 놓고, 하나님의 전체적인 섭리사관에 대한 내용을 빼놓고 원리의 골자만을 가지고 얘기한 것입니다. 그렇게 나왔다는 것이 수치입니다. 다시 여러분이 들어가 가지고 훈독회를 기독교에서부터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은 그런 생활을 했습니다. 어디에 가더라도 내가 나타나기만 하면 몰아치우고, 감옥에 집어넣고, 없애버리려고 하던 핍박의 과정을 거쳐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가운데서도 통일교회에 나간다고 쫓겨나고, 나라에서 반대를 받고, 부모로부터 반대를 안 받은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 환경을 만든 것은 뭐예요? 왜 골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했어요? 재림주가 구름을 타고 온다는데 사람으로 오고, 예루살렘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를 다시 구하기 위해서 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한국에 온다 이겁니다. 누구도 믿지 않았던 말들을 뒤집어 씌워 가지고 믿으라고 하니까 핍박받기 마련이었습니다. 다시 회개해야 됩니다.

내가 이번에 18차로 라스베이거스에 가는 비행기를 타면서 절통해 한 것이 무엇이었느냐? 왜 우리가 반대를 받으면서 이렇게 해야 되느냐 이겁니다. 이 말씀을 이번에 전부 다 나눠줬습니다. 그 말씀을 보면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뜻을 모르고 허황된 입장, 그 위에 서 가지고 자기의 말을 들으라고 외친 것이 자랑스러운 게 아니었습니다. 그건 큰 실수였습니다.

이제라도 돌아서 가지고 다시 해야

이제는 기성교회를 비롯하여 종교권에 들어가 가지고『평화신경』으로부터 선생님의 설교집을 훈독해야 됩니다. 그게 그 시대에 해당하던 말씀들입니다. 그 시대에 전해줘야 했던 말씀을 깔아뭉개 놓았습니다. 원리의 골자가 어디 있어요? 원리의 골자를 이야기하면, 누가 알아요? 선생님의 1천 권에 가까운 말씀을 다 빼버리고 말이에요. 그거 다 묻어버렸습니다.

이제부터 다시 교육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종교권에 들어가서 그 말을 다시 하면서 얼마만큼 잘못했다는 것을 알고 회개해야 된다고요. 기독교를 소화 못 하는 한 통일교회의 설 곳은 앞으로도 문제입니다. 큰 어둠의 물결 가운데서 방향을 모르는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그 세계를 인도하겠다는 사실이 잘못된 것입니다.

이것을 모르면 안됩니다.『천성경』이 전부 다 성경말씀입니다. 통일교인들은 성경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그거 그냥 나왔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13년 전부터 골자를 중심삼고 하던 걸 빼버린 것입니다. 그 골자를 중심삼고 성서 가운데의 중요한 말씀을 해놓고, 그 다음에 여기에 돌아와서 기성교인과 하나돼 가지고 교육해 나가야 됩니다. 그것이 훈독회입니다.

훈독회를 하는데, 통일교인들 몇 백 명이나 몇 만 명을 놓고 훈독하기 위한 교재가 아닙니다. 영계는 영계를 중심삼고 바라보고 있는데, 그 영계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실체적인 존재가 뭐예요? 나라도 없고, 하나의 군도 없잖아요. 선생님의 설자리가 어디에 있어요?

그걸 한번 읽어봐요. 그때는 예수의 이름으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한다고 했지요? 보고기도를 하고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던 그 중간을 무엇으로 연결시킬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길입니다. 지금도 선생님이 가는 길을 모르잖아요. 그렇게 모르는 그 길을 덮어놓고 자기들이 앞장선 것처럼 야단해 가지고 다 망쳐놓았습니다.

자서전을 중심삼고도 감동하는데, 그거 몇 페이지예요? 부분만 빼 가지고 쓴 책이 그렇게 영향을 줬는데, 그 사실의 전체적인 내용을 아는 사람들이 어떻게 반대를 해요? 반대를 못 합니다. 그걸 놓쳤기 때문에 이제라도 돌아서 가지고 다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역사에 있어서 뛰어넘어 온 모든 빈 공간을 메우지 않으면, 기독교라는 게 모릅니다. 6천 년 역사 가운데서 통일교회가 지금 얼마예요? 해방 후 64년인데, 명년까지 하더라도 해방 후 65년밖에 안 됩니다. 그 기간에 6천 년 역사를 대신할 수 있어야 되는데 골자를 가지고 되겠어요?

초등학교밖에 안 나온 사람이 자기의 생각을 중심삼고 영적인 체험을 몇 마디 얘기해 놓고, 다른 사람이 그 내용을 물어보면 답변도 잘 못 하던 입장에 선 것입니다. 선생님이 해설해 줘야 했는데 그럴 수 있었던 환경이 아니었습니다. 언제든지 나타나면 죽이려고 해서 매 맞아 죽었다는 것입니다.

요즘에 본체론 같은 것을 얘기해 보라고요. 지금 해야 할 내용입니다. 그때에 했다면 매 맞아 죽었습니다. 매 맞아 죽었다고요. 오목과 볼록이 생명의 근원으로 돼 있다는 사실을 누가 믿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시대를 우리가 맞으면서 어떻게 해야 된다고요?

지난날에 자기들이 잘못해 가지고, 교만해 가지고 어떻게 했어요? 중고등학생들이 기성교회의 목사에게 가 가지고 질문하게 되면 답변하지 못할 내용을 우리가 갖고 있다고 자랑했는데, 그것이 신학적인 체계를 세웠던 게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문을 닫아놓고 교육했던 자체가 빗나간 것입니다. 그걸 회개해야 됩니다.

책 위에 서 가지고 발전하게 돼 있어

이제부터 다시 시험을 쳐야 됩니다. 통일신학교를 거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돼요? 먼저『천성경』을 교육합니다. 성경의 미달되는 내용을 중심삼고 교육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신학교를 나오지 않은 사람은 통일교인의 자격을 줄 수 없다고 선생님은 생각합니다. 중요한 발표입니다.

여기가 특별한 통일교인들만 모일 수 있는 장소예요? 또 그런 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120명도 채우지 못합니다.『천성경』이라는 것이 있지만 선생님의 설교집에서 골자를 빼낸 책입니다. 원리책의 내용으로 세계와 종교 위에서 피워야 될 꽃을 다 잘라버리고, 자기들이 뭘 했느냐 말이에요. 술 먹던 녀석들도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의 원리를 알고 몇 개월 동안에 변화되어서 전도를 나간 것입니다.

그건 바빴으니까 어쩔 수 없었습니다. 통일교회를 가르쳐줘야 했습니다. 추수할 사람이 모자랐습니다. 선생님이 어디의 한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리를 잡고 살 수 있는 놀음도 못 했습니다. 도망을 다녔습니다. 남미까지 가서도 피난을 다녔습니다. 선생님이 뜻을 이뤄야 될 대표로 서 가지고 여러분이 못 하던 세계적인 대회를 얼마나 많이 했어요?

여러분이 해야 될 일을 선생님이 대신으로 했지만, 시작과 끝을 정해서 한 시간 내에 내용을 전부 다 소개할 수 있었어요? 세계를 순회하면서 설교했는데, 그건 다리를 놓기 위한 과정이었습니다. 그걸 앎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다리를 건너와 가지고 살 수 있는 생활의 땅은 없잖아요. 그렇게 알고, 요전에 라스베이거스에서 시작해서 읽던 것을 다시 계속해서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때의 기도는 주의 이름으로 한 기도였지 보고가 어디 있었어요? 이게 얼마나 도약이에요? 뛰어넘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보고할 수 있는 목사 이상의 공을 들였느냐 말이에요. 그 사람들은 수십 년 동안 회개했고, 무르팍과 팔에 굳은살이 박이도록 기도와 정성을 들인 것입니다. 그들이 반대할 때는 다 쫓겨나고 그러지 않았어요?

새로이 명심하고, 새로이 지난날에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서 여러분이 교회 전체에 수를 채워놓고 건전한 종교권의 꽃으로 등장할 수 있지 않으면 하나님이 나타나서 역사를 못 합니다. 이거 다 읽어야 됩니다. 선집이 없으면 안됩니다. 여러분들 중에서 선생님의 선집을 갖고 있는 사람은 몇 사람이나 돼요?

1천2백 권 이상 출판할 수 있는 내용을 다 갖췄습니다. 그것도 출판하지 못해서 선생님이 돈을 마련해 줘 가지고 출판했지만, 지금 하는 이 일을 연결 못 시킵니다. 책으로 말하면 8백 권 이상이 동떨어졌습니다. 선생님의 설교집을 갖고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 손을 들어봐요. 이제는 이것을 갖추지 않으면 안됩니다. 재산을 팔든 빚을 내든 해서 말이에요.

통일교회에서 출판한 것을 공짜로 갖다가 자기들의 도서관에 채우라는 게 아닙니다. 공짜를 좋아하는 사람은 도적입니다. 선생님 자신이『평화신경』으로부터 이 책들을 가지고 다닙니다. 여기에 다 있다고요. 다 들어갔습니다. 은혜를 어디에 가서 받아요? 이 책을 모르는 사람은 은혜를 못 받습니다.

이 책이 남아 있는데, 그 내용을 부정하는 사람은 영계가 그들을 부정합니다. 이 책 위에 서 가지고 발전하게 돼 있지 책 뒷면에 가서 발전할 수 있어요? 죽지 않고 살아남았다는 것이 다행입니다. 로마 교황청이 무서운 권세를 다 가진 것입니다. 그렇지만 거기에서 선생님을 잡아치우지 못해서 여러분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남아진 존재들이 선생님의 대신처럼 돼야 하는데 쓰레기통에 들어가서 불타 없어질 패들입니다. 지금은 선생님이 손을 댈 수 없는 단계에 왔기 때문에 잘라버려야 됩니다.

예수를 알아야 돼

어떻게 예수를 몰라 가지고 재림주를 알아요? 예수님이 실패한 위에 오는데, 기독교를 몰라 가지고 재림주를 어떻게 모셔요? 원리책의 전편도 세밀히 강의할 사람이 없습니다. 40일 수련을 시킬 사람이 없더라고요. 전국에서 왔으니 대표적인 사람들인데, 지금까지 나오던 통일교회 선배들의 간판을 떼어버려야 됩니다.

기독교에 대해서 모릅니다. 기성교회의 목사들이 바라는 소원성취가 통일교회의 꽃으로 피어나야 할 텐데 말이에요. 원리를 알고, 본격적으로 통일교회를 연구한 사람들은 압니다. 그 사람들이 다리를 놔줘 가지고, 내가 죽지 않고 나왔습니다.

미국이 나의 원수입니다. 한국은 나를 잡아 죽이려고 했습니다. 여러분도 통일교회를 믿고 전도하러 나가서 쫓겨나고 몰리고 매를 맞은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원해서 가야 했던 환경은 아니었습니다. 통일교회 지도자들 중에서 영계에 간 사람들이 무슨 병으로 갔는지 알아요?

그들에게 전도하라고 했는데, 어머니 아버지의 가정을 전도하라고 했는데 가정은 전도를 안 해놓고 돌아다니려고 했습니다. 선생님을 따라 다니려고 했어요. 선생님이 얼마나 앞섰는데 따라다녀요? 따라다니는 것은 좋지만, 그렇게 따라다녀 가지고 실속이 남지 않습니다. 도리어 방해가 되고 울타리와 함정이 돼 가지고 빠져죽을 수 있는 공동묘지터가 된 것입니다. 평지가 안 돼 있습니다.

예수를 알아야 됩니다. 재림주가 예수 때문에 왔고, 예수는 제1차 아담 가정 때문에 왔습니다. 그 가정과 이스라엘 나라 때문에 왔는데,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를 잡아 죽였습니다. 그렇게 잡아 죽였으니 이후에 예수처럼 독자적인 하나님의 특사를 입고 전권적인 권한을 가지고 나타난 통일교회도 본래는 맞아죽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을 처단하지 못했으니까 여러분이 남아져 있지, 선생님이 없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3천만이 동원돼 골짝 골짝마다 폭행단체가 나타나 가지고 통일교인들을 다 잡아 죽였을 것입니다. 요즘에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의 말씀이 전도하지, 여러분이 전도해요?『평화신경』같은 것도 보게 된다면, 자기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말씀입니다. 행차 후에 나팔소리를 누가 듣나 말이에요? 거기에 향기가 풍기지 않고, 아름다운 미가 없고, 결실이 없습니다.

여러분의 어머니와 아버지를 비롯한 일족을 중심삼고 자서전 430권을 교재로 써 가지고 선생님이『원리해설』과『원리강론』그리고『원리본체론』을 중요시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는 것입니다. 몇 년이에요? 선생님이 해방 후 64년 동안 본체론을 얘기하지 못했습니다. 그걸 얘기했으면 맞아 죽었을 것입니다.

왜 지금까지 선생님의 생활이 고생이에요? 내가 고생하러 온 사람은 아닙니다. 학교라도 있었으면, 여러분을 학교에서 가르쳤을 것입니다. 기성교회는 군에도 대학이 있는데 불구하고 한 조각의 간판이라도 통일교회의 이름만 붙으면 뜯어버리고 파버렸습니다. 선생님이 좋아서 그렇게 나온 게 아닙니다.

나라가 반대하던 환경에서 나왔으니 거기에서 개인적으로 여러분이 노력했댔자 반대하던 그 울타리를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아직까지 통일교회가 그 울타리를 어떻게 하고 있어요? 내 자신이 벗어나지 못했으니 여러분도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런데 당을 만들어 가지고 정치하겠어요?

전 세계가 기독교문화권으로 65억 인류가 그 방향을 따라가고 있으니까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문 총재가 반대를 받은 것입니다. 자서전을 안 만들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자서전을 만들기 위해서 돈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알아요? 자서전을 공짜 책으로 나눠주는 줄 알고 있습니다.

출판사를 통해서 자서전이 나오게 되면 돈을 내야 됩니다. 내가 자서전을 만들고 돈을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안 한 사람들을 데려다가 읽어주는데, 그게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북극에 살면서 남극에 어떻게 가요? 한국에 살면서 우루과이나 파라과이에 어떻게 가요? 판타날에 어떻게 가요? 아마존강과 파라과이강, 남미와 북미를 어떻게 자기들이 알아요?

기독교 자체가 엉망진창

선생님이 1962년에 박순천과 박봉애를 중심삼고 어떻게 했어요? 1962년에 선생님이 한국대사관을 통해서 영사들과 대사들을 중심삼고 미국 종교계의 지도층을 교육시킨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1962년에 미국 비자를 갖고 있었습니다. 그때 미국에 갔으면, 통일교회가 한국에는 안 남았습니다. 내가 한국 사람인데 나라의 기반도 없었습니다.

미국에 가버렸으면, 미국에 가서 본격적인 일을 했으면 미국이 중심으로 돼 있지 한국은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10년 동안 미국과 연결시킬 수 있는 환경적인 여건을 만들기 위해서 별의별 일들을 다 했습니다. 김일성의 남침을 막아야 했고, 공산당을 막아야 했고, 애국사상이 무너지던 것을 막아야 했습니다.

그래, 선생님이 한 일들이 무엇이었어요?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얼마나 반대를 받았어요? 북한하고 남한 정부 사이에 있어서 환영도 못 받았고 반대를 받았던 삼각지대에 몰려 가지고 혼자서 가슴앓이를 한 사정을 누구한테 얘기해요? 천주교한테 이야기하면, 천 사람이면 한 사람도 환영을 안 합니다. 신교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기독교 자체가 엉망진창입니다. 뭐 예수 믿고 천국 간다고 해요? 그런 분석을 해 가지고 백 배 이상으로 좋은 것까지 알면서도 그들 앞에 이야기할 수 있는 기반이 안 돼 있었습니다. 아마, 선생님이 없었으면 이 무리도 남지 않았을 것입니다.

말씀을 중심삼고, 여러분 앞에 교본을 다 만들어 줬습니다. 1957년에『원리해설』을 만들었습니다. 얼마나 바빴으면 43일간에 원리의 초안을 조그만 방에서 피난통에 썼겠어요? 강현실이 그것을 가지고 팔도강산을 돌아다니며 욕을 먹었습니다.

강현실은 고려신학 패였습니다. 한상동과 한명동이 세운 신학교에서 제일 똑똑한 사람이었습니다. 스물 몇 살 때부터 부흥사의 이름을 가지고 날리던 사람이었다고요. 그런데 통일교회에 연결돼 가지고 얼마나 고생했나? 아무리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떨어지려고 해도 하늘이 죽게끔 내보니까 붙어 있었습니다.

김영운 선생도 통일교회의 진리를 알고 결심했지만 이화대학, 천국의 꼭대기와 같은 곳에서 지옥 밑창과 같은 곳으로 들어와서 될 게 뭐냐 이겁니다. 그러니 들어와 가지고 사흘도 못 있고 도망가려고 했지만, 도망을 가게 되면 옛날처럼 병이 나게 돼 있었습니다. 거기에 있다가는 몇 달도 못 가서 죽었을 것입니다.

중요한 사람들이 영계에 갈 때는 나쁜 병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한국 대통령들도 나쁜 병으로 갑니다. 이제는 통일교회의 때가 왔습니다. 두고 보라고요. 대통령들이 무슨 병이 났는지 알아봐요. 돈을 가지고 마음대로 하는데 주색잡기입니다. 잡기는 도박입니다.

술 먹고 바람피우는데, 우리 집안에서는 할아버지나 아버지가 술만 먹으면 두드러기가 났습니다. 술만 들어가게 되면 나 가지고 막 긁었어요. 동네에 이름났지만, 며느리가 있으면 며느리한테 체면 불고하고 옷 벗어 가지고 등을 긁어달라고 했습니다. 두드러기가 났습니다. 그래서 술도 못 먹었습니다.

우리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병석에 몇 년 동안 누워 있다가 갔는데, 내가 열심히 치료하고 봐줬습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모셨는데,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떠나게 될 때는 마찬가지였습니다. 눈이 안 보였고, 귀가 안 들렸습니다. 소리가 안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가운데서 자랐습니다.

이름난 가문으로 나오던 그 가문을 지키기 위해서 모든 어려운 것을 어머니 혼자 책임졌는데, 내가 어머니를 많이 위로해 줬습니다. 아들이란 사람이 이야기해 준 것이 어머니의 갈 길을 예시해 준 것입니다. 나한테 물어본 대로 가게 되면 술술 넘어갔거든요. 시아버지나 남편이 하자는 대로 하면 막혀버렸습니다.

하늘이 보는 관

통일교회가 그렇습니다. 여러분도 여러분의 마음대로 하게 되면, 앞으로 다 갑니다. 영계의 조상들이 데려갈 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교재를 만든 것입니다. 교재를 내 대신으로 아는 사람들은 조상들이 와서 협조하고 데려가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모시고 살아야 할 것인데, 왕보다 모셔야 되고 종교의 어떤 주인보다도 모셔야 할 것이 하늘이 보는 관입니다. 그런데 거지 떼거리들, 까마귀 떼들이 모인 것과 같습니다. 허재비들입니다. 까마귀도 까옥까옥, 우는 똑똑한 까마귀가 아닙니다. 허재비 까마귀 떼입니다. 신앙의 경력이 있어요? 엉망진창입니다.

보라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원리를 알고도 어떤 녀석은 바람을 피우던 습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생집에 가서 돈 주고 바람피우고 다녔습니다. 그런 걸 알면서도 내가 정리를 못 했습니다. 일부러 안 했습니다. 그 이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내가 살았습니다. 제일 어려움을 받은 것이 성 해방이라는 말이었습니다. 그것이 문 총재를 지옥 밑창에 들어갈 수 있게 한 길입니다.

절대성입니다.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인데 성이라는 말, 사랑이라는 말이 어때요? 하나의 점도 없이 ‘천지’와 ‘부모’ 그리고 ‘천주안식권’이 따로따로 되어서 하나님의 들어갈 자리가 없습니다. ‘천지인’으로 하나님의 아들딸이 있으면, 다 필요 없습니다. 여기를 내가 엊그제 보여줬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대회의 강연문 중 ‘역사 속의 섭리적 결실’이라는 소제목부터 훈독하심)

금혼식이 언제나 있을 줄 알고 있지만, 다 지나갔습니다. 천국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뭐예요? 결혼해서 50년이 지나 가지고 금혼식이라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결혼해 가지고 50년이 지나서 금혼식을 거행했습니다. 50년이 됐는데, 금혼식을 기념하기 위해서 준비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내가 다 준비했습니다.

하나님이 숱한 종교들을 세웠는데, 그 종교들을 믿는 사람들이나 도인 혹은 영계에 간 성인의 이름을 가진 사람들도 다 소용없습니다. (훈독 계속; 1월 31일에는 동양권을 대표한 한국 천정궁에서, 그리고 서양권을 대표한 미국 뉴욕에서, 이렇게 같은 날 두 곳에서 역사상 전무후무한 섭리적 행사를 하늘 앞에 봉헌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 기록이 언제나가 아닙니다. 처음입니다. 역사의, 섭리사의, 인류사의 기록이라는 것입니다. 기록이 언제나 뭐예요? 세계적인 기록은 한 곳에서 수만만 명이 모여서 역사적인 테이프를 끊을 수 있는 승리적인 패권자가 있게 될 때 나옵니다. 여기의 기록이라는 게 무슨 기록이에요? 선생님이 한 것입니다.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과 대관식 및 금혼식을 거행했는데,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는 민족이 했습니다. 다른 나라의 백성은 모르더라도 한국에서 안 하면 안되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평화의 주인입니다. 그 하나님이 타락한 세계를 떠나 가지고 미래의 하나님 나라를 세워 나갈 수 있는 출발을 그때부터 착수해 나온 것입니다.

한국 역사가 6천 년인데, 이 민족이 하나님을 모셔 왔습니다. ‘두 곳에서’ 했는데, ‘두세 곳’인데 ‘세’ 자가 빠졌습니다. 1초 동안에 넘어가는 시간을 알기 때문에 그 1초 동안에 이것을 기록해 놓았습니다. 뉴욕과 워싱턴은 가인이고, 라스베이거스가 아벨입니다. 선생님이 라스베이거스에서 준비해 가지고 온 것입니다.

뉴욕과 워싱턴이 가인이고, 라스베이거스하고 로스앤젤레스가 아벨입니다. 로스앤젤레스라고 하면 ‘천사장을 잃어버렸다.’고 하는 뜻입니다. 샌프란시스코는 중세 로마의 성 프란시스코를 말합니다. 따라다니는 새들에 대한 설교, 바다에 가 가지고 자연에 대한 설교, 영계를 통하면서 설교하던 성 프란시스코였습니다. 시애틀이란 씨를 받아서 말리는 틀입니다. (훈독 계속)

정음훈민(正音訓民)의 사상

나는 싸움을 인정 안 합니다. 내 손으로 하게 되면, 틀림없이 풀 한 포기나 나무 한 그루도 마음대로 어떻게 하겠어요? 그것들을 사랑하지 않고는 잘라 쓸 수 없습니다. 만물과도 통하는 것입니다. 사람과도 통하고, 새와도 통하는 겁니다. 그래서『천성경』이 나왔습니다. 들어보라고요, 선생님이 허재비의 노릇을 했나! 선생님은 세계적인 사건이 나면 반드시 안 거예요, 어릴 때부터.

선생님의 집이 네 칸 집이었는데, 맨 마지막 방은 조상들에게 제사를 드리기 위한 제기들을 쌓아둔 곳으로서 나라로 말하면 종묘와 마찬가지였습니다. 위패들을 모셔놓고, 잘못하게 되면 거기에 가 가지고 할아버지들도 보고한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 가운데 무엇이 있으면, 아무 날 제사를 드리라고 하면 새벽같이 제사를 드리곤 했습니다.

그 제삿날이 무슨 날인지 몰랐는데 영계의 명령이 있으면, 어느 세계에 비참한 사건이 있을 수 있으면 우리 집에서 제사를 드리던 놀음을 했습니다. 거기에 별의별 사탄의 역사가 많았습니다. 방문이 가만히 있다가 열렸습니다. 그러니 아무것도 몰랐던 사람은 무서웠지요. 선생님은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있는데 문, 열려 봐라!” 했습니다. 일정한 시간이 되면 문이 열리곤 했는데, 그 시간에 내가 가게 되면 그런 현상이 스톱된 것입니다. 거짓말 같은 사실들이었습니다.

정음훈민(正音訓民)의 사상이 무슨 사상이에요? 바른 소리를 들은 그 사실을 가지고 국민을 교육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훈민정음(訓民正音)! 백성을 교육하는 데는 어때요? 누구도 듣지 못하는 신비로운 자리에 들어가서 첫 번째 들려주는 말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치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가문에는 그런 비화가 많았습니다. ‘몇 년 후에는 너희 집이 이렇게 된다.’ 한 겁니다. ‘내가 지금 5살인데, 8살 때는 우리 집이 어떻게 됩니까? 3년 후에 될 일을 하나님이 있으면 나에게만 알려주소!’ 했습니다. 우리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보나 어머니를 봐도 방편적인 생활방식을 취해 가던 놀음을 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내가 놀랐습니다. ‘이야, 저러면 안되는데…….’ 한 것입니다.

동네에서 30리, 100리, 120리, 300리 안에 우리 친척이나 사돈이 있다고 하면 그 동네에서 될 일까지도 알았습니다. 내가 그걸 싫어했습니다. 그렇게 알았으면 그 안 일로서 지나가야 했는데 그대로 된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에게 말하는 것도 나는 이루어 나갑니다. 여러분은 밤중이 돼서 청맹과니처럼 모르고 있지만, 나는 이루어 간다는 겁니다.

금년에 라스베이거스에서 18번째로 돌아온 날이 엊그제였습니다. 그게 동짓날이었습니다. 완전히 끝났기 때문에『천성경』을 완료한 식을 라스베이거스에서 지내고 왔습니다. 여기에 ‘천상세계에서 보내온 철학사상가 메시지’가 있는데, 서양철학의 4대 주류가 누구였느냐? 첫째는 데카르트였습니다. 그가 뭐라고 했어요? ‘내가 생각하니 있다.’고 했는데,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는 죽어서 생각을 안 했어요?

그 어머니와 아버지보다 하나님이 먼저 있었으면, 하나님은 생각을 안 했어요? 자기가 있기 전에 그들도 ‘내가 생각하니 있다.’고 했으면, 그 사람보다 어머니와 아버지가 조상이었고 하나님이 인류조상의 조상이 된다는 말을 막을 도리가 없잖아요. 그런 사상의 기반 위에 인류가 목을 매고 죽어야 할, 없어져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살겠다는 서양문화는 없어집니다. 기독교문화권이 끝장났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칸트의 사상이『순수이성비판』인데, 이성(理性)이 뭐예요? 이치로서 사랑의 조건들을 셀 수 있다는 것입니다. 순수이성을 비판해야 됩니다. 그래, 칸트가 순수했어요? 타락의 혈통을 몰랐습니다. 떨어진 것을 몰랐어요. 순수라는 말이 어디에 있어요? 지식세계, 학문세계에 ‘큰 대(大)’ 자를 걸어놓고 속여먹어도 유만부동입니다.

그의『순수이성비판』과『실천이성비판』그리고『판단력비판』인데, 그것들을 중심삼고 ‘내가 이만큼 했으면, 나를 제일로 인정해라! 너희들이 모르면 덮어놓고 인정해라.’ 이겁니다. 학문적인 지식이라는 권세로 오만한 결론을 내렸는데, 자기의 설자리가 어디에 있었어요? 문 총재의 말이 타당한 내용이니까 서양철학을 믿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헤겔은 뭐라고 했어요? 정반합의 3단계 논리를 중심삼고 투쟁해서 발전한다고 했는데, 청맹과니가 되어서 몰랐으니 그랬지요. 정에서 어떻게 부정, 반대가 나오느냐 말이에요. 하나님에서 하나님의 반대가 나와요? 투쟁해 가지고 승리해서 하나가 되어 발전해요?

한국 사람은 정이 많아

그걸 세웠기 때문에 진화론이 나왔는데, 한꺼번에 몇 천 단계를 뛰어 넘어갈 수 없습니다. 한개 한개 생사권의 투쟁을 해 상부의 것을 굴복시키고, 자연적인 승패의 가치를 내가 상속받는 자리가 아니면 올라갈 수 없는데 아메바가 몇 천 단계의 사람으로 올라가요? 사랑의 문을 나오면 더 큰 것이 나오고, 또 더 큰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랑의 문을 몇 천 번 들어갔다 나왔다 해야 되는데, 정에서 반대되는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들어갔다 나왔다 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없습니다. 3단논법을 지나 가지고 투쟁해서 통일이 벌어져요? 여기의 셋째 번은 헤겔인데, 헤겔은 정반합의 논리를 말했습니다. 정에서 반이 나왔다는 겁니다. 자기가 처음이었어요? 타락을 몰랐습니다. 인류조상이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은 사실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니체는 하나님을 죽었다고 했습니다. 중세 로마를 중심삼고 기독교가 폭행을 안 한 곳이 없었습니다. 재산이건 무엇이건 잡아 죽이고 다 빼앗아 왔습니다. 그런 종교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살아요? 그러니 죽었다는 겁니다. 이 사람들, 영계에 간 사람들에 대해서 내가 여러분한테 가르쳐줘야 됩니다. 이런 사람들을 믿지 말라 이겁니다. 타락을 몰랐고, 핏줄을 몰랐습니다.

데카르트부터 맨 나중에 하나님이 죽었다는 니체까지 서양 철학세계의 4대 산맥이라고 하는데, 그게 사기꾼들과 같습니다. 병나면 잘라버려야 됩니다. 수술할 필요도 없습니다. 시간이 없으니 니체만 훈독해요. 니체가 하나님을 죽었다고 해 가지고 영계에 가서 얼마나 비참해요? 그거 전부 다 읽어주면 좋겠는데, 저 책이 출판되면 읽어보라고요. 이것을 알아야 어디에 가서『원리본체론』을 이야기하면서 사상적인 계열이 어떻게 잘못됐다는 것을 말할 수 있습니다.

한국 건국 62년, 한국전쟁 발발 60년이 되는 해인 명년이 문제입니다. 명년부터 3년 기간으로 소생⋅장성⋅완성,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로 변천합니다. 이 3년 기간이 구약권⋅신약권⋅성약권인데, 제4차 아담 심정권을 통일교회에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정에 있어서 세계의 어떤 나라보다도 어때요? 한국 사람은 정이 많습니다. 절대 이용해 가지고 이익을 보는 놀음을 안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셔 나왔습니다. 한 분의 주인을 모시기 때문에 잘못하면 대번에 “하늘 무서운 줄 모르느냐!”고 훈시합니다. 하늘이 선악의 주인을 처리해서 지옥 보내거나 천국 보내는데, 정부가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첫째의 조건은 절대성

오늘 크리스마스의 축하회를 하지요? 천정궁에 귀중한 물건들이 있습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미국을 순방할 때 그 물건들을 샀는데, 크리스마스에 축하공연을 하는 사람들 가운데 등수를 뽑아 가지고 10등까지 상품으로 주기로 어젯밤에 어머니하고 내가 결정했습니다. 천정궁 보안요원들에게 내가 옷도 만들어 줬는데, 궁전에 있는 예치품들까지도 상급에 들어갑니다. 귀한 것들이 들어가요.

여기에 다는 배지인데, 금과 더불어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귀중품이 있습니다. 그것을 타는 사람은 자손만대 후손들이 없애지 않고 보관하고 지켜 가지고 가보로 삼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건 부모님이 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5년 전인가 7년 전에 받은 흑진주의 예물을 갖고 있을 텐데, 그 다음에 해준 호박 노리개도 다 갖고 있느냐 이겁니다. 순석(巡石) 예물을 다시 받아들일 날이 옵니다.

새 돈 1전짜리와 돌입니다. 전국을 순회할 때 동해안의 휴전선 부근에서, 간첩들이 넘어오는 것을 방어하는 곳에서 돌 120개를 주워 왔습니다. 그 다음에 새 돈을 중심삼고 함께 꽁꽁 해 가지고 번호를 썼습니다. 종이를 120개로 째 가지고 몇 번 몇 번이라고 써 가지고, 짼 종이에 거스르는 것이 있더라도 그냥 그대로 갖다 붙이면 맞을 수 있게끔 관리하라고 했습니다.

돌과 돈입니다. 돈이 필요하지요? 돌은 보석입니다. 한국의 제일 귀한 보석이 자수정인데, 천정궁에 있는 것은 질이 참 좋은 것입니다. 나 그런 자수정을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브라질에서 가져왔는데, 남미 박물관에 가도 보지 못한 게 우리 박물관에 와 있습니다.

그거 지고 다니면서 팔면 천복궁을 지을 수 있는 땅을 사는 게 문제없고, 기금을 만드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그렇다고 박물관에 있는 전시물을 내다 팔아 가지고 천복궁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천국에 들어가 가지고 천복궁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지상에는 천정궁이 있어서 궁전이 필요 없지만, 하늘나라의 궁전은 내가 가서 만들어야 됩니다.

하늘나라가 다 비어 있습니다. 4대 성인들도 땅에 와 있습니다. 여러분의 조상들하고 합해 가지고, 이제부터 악마들이 하던 놀음을 하게 되면 다 데려갑니다. 두 달 동안에 네 번인가 다섯 번을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들락날락했습니다. 왜? 최후에 평화의 왕, 혈통의 왕이 될 수 있는 자리에서 교본과 교재를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종합대학에서 교본을 대번에 만들 수 있지만 교재는 못 만듭니다. 이런 책들은 못 만든다는 겁니다. 하늘에 있는 비밀스러운 재료, 세계에 있는 재료를 빼 가지고 만들었기 때문에 아무나 그것을 못 만든다는 것입니다. 교재는 참부모가 재료를 모아서 만듭니다. 영계와 지상의 비밀스러운 재료는 이것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속여 먹지 못합니다.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을 중심삼고 첫째의 조건은 절대성입니다. 결혼은 두 번을 못 합니다. 선생님이 이혼했는데, 성진이 어머니도 고생했습니다. 지금까지 그 한을 해소 못 했습니다. 죽은 성진이 어머니를 내가 축복해 줘야 됩니다. 지옥 가면 안된다고요. 사사(士師)들 가운데 이름 있는 사사, 성인들보다도 먼저 시대에 왔다 갔던 사사들 가운데서 유명한 사람하고 짝을 맺어줘야 선생님의 위신이 서는 것입니다.

120개 국가의 사람들이 교체결혼을 해 가지고, 120개 국가의 사람들이 선생님의 궁전에서 살면 가인 아벨과 같이 피를 흘리고 싸우는 놀음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그래서 여기에 전 국가적으로 모이라고 할 수 있는 날, 아시아뿐만 아니라 6대주에서 모이라고 할 수 있는 날을 정했으면 6대주에서 이 성전에 오는데 36만 명까지 언제나 모일 수 있는 궁전이 돼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늘땅의 수천억 사람들이 여기에 살면서 일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조상들로부터 천국에 들어가는데 100퍼센트, 286성씨들 가운데 한 사람도 남지 않게끔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관리 지도해 가지고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자서전 430권씩을 나눠주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선생님의 자서전을 읽은 사람은 다섯 번에서 일곱 번, 보통 다섯 번 이상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애국심이 있으면 일곱 번뿐만이 아닙니다. 마디마디 세면서 고개를 넘을 수 있는데, 다섯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고개를 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절반을 중심삼고 일곱과 여덟, 7과 8을 넘어갑니다. 칠 팔 오십육(7⨉8=56)의 경계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금번 크리스마스의 기반 위에 통일교회가 서야

끝날에는 오래됐다는 사람도 56세를 넘어서 살기 힘든 건데, 그것을 지났기 때문에 140세의 권내에 들어갑니다. 정상적으로 선생님은 120세를 넘어갑니다. 사주팔자를 중심삼고 117세로 잡고 있지만 말이에요. 어젯밤인가 내가 풀(pool; 포켓볼)을 했는데, 다섯 번을 해서 다섯 번을 다 이겼습니다. 내가 독일에 가 가지고 풀도 반년만 훈련하면 그 기록을 깬다고 했습니다. 핑퐁(ping-pong; 탁구)하고 풀은 내가 다 이긴다고 그랬다고요.

독일에 있는 김 박사가 도의 핑퐁 선수였다나? “너 3개월 이내에 나한테 질 텐데, 단단히 정신을 차려라!” 할 때 “제가 몇 년 동안 핑퐁을 했는데…….” 하더니 몇 개월 뒤에는 굴복한 것입니다. 풀도 그렇습니다. 몇 달 동안에 다 이겼습니다. 그 다음에는 안 했습니다. 감옥에 가서는 거기서 잘하는 녀석을 불러다가 해 가지고 다 밀어젖혀 놓았습니다. 눈을 감고 치더라도 어떻게 됐겠어요? 그럴 때는 볼이 구멍을 찾아갔습니다. 그런 게 있었기 때문에 감옥에서도 유명했습니다.

금번 크리스마스의 기반 위에 통일교회가 서야 할 텐데, 구교니 신교니 하는 교파들이 많아 가지고 반대합니다. 그것들을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 종장들을 중심삼고 훈독회를 하는 것입니다. 족장들의 교육은 3차까지 끝났습니다. 그 족장들을 시켜 가지고 기성교회에 들어가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족장들이 286성씨들의 클럽 대표로서 교회에 들어가 가지고 훈독회를 하는 것입니다.『평화신경』과『천성경』으로부터 훈독회만 하게 된다면, 한 달만 하면 기성교회가 통일교회에 품겨버립니다. 케이 비 에스(KBS)와 엠 비 시(MBC) 그리고 에스 비 에스(SBS)까지 세 방송국들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의 이것을 안 하면 안된다고 해서 하게 된다면, 3년 이내에 깨끗하게 다 끝납니다. *

우주가 하나에서부터 연결돼

2권을 읽어요. (『문선명선생말씀선집』제2권 ‘본향인 에덴을 찾아가는 우리들’이라는 제목의 말씀부터 훈독 시작)

기독교는 원수가 아니라 형님

선생님이 서른일곱 살 때였습니다. 1957년이면 어머님을 만나기 전이라고요. 그때 기도한 것인데, 기독교를 중심삼고 가장 심하게 핍박을 받을 때였습니다. 잘 들으라고요. 그때의 뜻에 대한 모든 내용을 완전히 알고 기도한 것입니다. (훈독 계속)

예수님을 주님으로 알았고, 예수의 탕감기간을 넘기 위한 정성을 다할 때였습니다. 모든 담을 헐기 위해서 정성을 다할 때였다는 것입니다. 쏜 화살과 같이 날아가던 화살이 장애물에 부딪쳐서 떨어지면 큰일이었습니다. 전 세계의 핍박을 앞에 놓고 홀로 싸워나가던 때였는데, 그 심정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훈독 계속)

지금 기독교인들이 선생님의 기도내용과 완전히 반대의 자리에 선 겁니다. 형님의 자리에 있는 기독교인들을 우리들이 구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복귀의 목적 때문에 십자가를 내가 대신 지겠다고 해야 됩니다. 가인 세계를 예수님 대신의 자리에 세우겠다고 하면서 희생해야 된다고요. 그런 과제를 망각하는 통일교인은 누구보다도 무서운 심판의 자리에 섭니다.

예수는 실패한 사람, 안 왔어야 할 사람이라는 마음을 갖고 통일교회에 나오는 사람들을 기독교는 환영할 수 없습니다. 원수의 원수 자리에 서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살고 있는 여러분의 설자리가 있느냐? 통일교회가 여기에 있는 몇 명을 위한 교회예요? 선생님이 우주를 위해 가지고 싸워 왔는데도 불구하고 결과의 자리를 사탄이 98퍼센트까지 지배하고 있습니다.

몇 만 명밖에 남지 않은 이들을 중심삼고 천국 이념의 완성은 우리가 아니면 안된다고 하는 것은 곤란합니다. 기독교의 기반 위에 서야 할 예수님의 뜻을 잊어버리고, 기독교를 저버리고 예수님까지도 패자의 서러운 자리에서 탕감해 가고 있다는 사실로서 결론을 지을 때는 통일교회의 갈 길을 영육계가 협조할 수 없다는 건 당연지사입니다. 여러분은 그걸 회개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라도 다시 끝날이 됐으니 반대의 깃발이 없는 이때에 총공세를 해야 됩니다. 기독교의 지도자들과 로마 교황청에 있는 사람들 그리고 신교의 총회장들, 그 사람들이 예루살렘의 성전에 들어갈 수 있는 성막이 막혀 있습니다. 그것을 찢어버리고 해방시켜야 됩니다. 그들과 여러분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기독교는 원수가 아니라 형님입니다. 형님이 동생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에덴동산, 이상의 꽃동산을 다 뒤집어엎었습니다. 그것을 건설하기 위해서 예수님에 앞서 가고, 그 꽃동산을 우리가 가꿔야 됩니다. 예수님이 나타내지 못한 아름다움과 향기, 그런 환경적인 여건을 하나님 앞에 이루어 놓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이 우리와 더불어 에덴동산을 넘은 승리의 세계에서 살 수 없다는 것이 확실한데도 불구하고 자기 혼자 원리를 품고 어머니와 아버지를 전도할 줄 모르고, 나라를 전도할 줄 모르는 이 패들은 어디로 갈 거예요? 결과적으로 선생님 자신도 여러분을 버려야 할 때가 왔습니다. 그런 결론이 타당한 것입니다.

수치스러운 모습들

그때가 선생님이 30대로 제일 꽃다운 청춘 시기였습니다. 어머님을 재차 해방 후 14년 이내에 찾아야 할 수난노정에 홀로 하늘이 쏜 화살처럼 되어서 공중을 날아가는데 사탄 세계의 막힌 벽과 성을 뚫고 나간 것입니다. 그런 걸 생각하지 않고, 부모님이 다 이뤄줬기 때문에 우리는 그냥 놀고먹고 살겠다는 거예요? 축복받았다고 해 가지고, 그 아들딸이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잃어버린 아담과 해와보다 낫다고 생각하고 씩씩거리고 있어요?

우리가 예수의 형님 자리요, 예수의 아버지 자리에 서야 할 텐데 그 자리를 원수시하고 쫓겨 다니고 도망을 다니는 패가 이상적인 복귀의 동산에 어떻게 들어가요? 예수를 데리고, 기독교를 데리고, 하나님을 데리고 들어가야 할 텐데 반대하면서 들어가겠어요? 기독교와 무슨 관계가 있어요?

여러분이 예수님의 형이요, 예수님의 아버지가 돼야 할 텐데 예수님의 핏줄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직결되는 무엇이 있어요? 축복받았다는 자만심, 자고심 가운데서 자기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물론이고 형제들도 전도를 못 합니다. 내가 얼마나 그들을 전도하라고 했는데, 결국에는 뭐가 있어요?

이제 끝날이 됐으니 선생님은 모든 걸 다 이긴 자리로 넘어가는데, 그걸 일시에 여러분이 품을 수 있고 확청(廓淸)과 확장을 해서 하루에 몇 천만 명 혹은 몇 억 명까지도 복귀해 드리지 않으면 안될 입장인데 여러분의 뿌리와 줄기와 가지가 어디에 있고 꽃과 열매는 어디에 있어요?

하나님 정자의 여행길이라는 걸 선생님이 얼마나 호소했어요? 여자의 난자에 그 정자를 받아들일 수 있는 실체권이 없습니다. 다시 낳아야 됩니다. 여자도 다시 낳아야 되고, 하나님도 다시 낳아서 길러야 됩니다. 왕 중의 왕이 돼 가지고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고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는 것을 원리는 가르치는데, 대신자가 뭐예요? 예수 이상 돼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만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총론을 지은 것이 하나님의 영연세협회입니다. 그런 민족은 한민족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셔 나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평화의 왕입니다. 평화의 아들딸을 잃어버렸으니 평화의 나라가 있을 수 없고, 평화의 세계가 나타날 수 없습니다. 평화세계의 주인 대신자인 예수님이 나타났지만 죽어서 낙원에 가 있습니다.

원리는 확실히 가르쳐주는데 예수 해방, 예수의 일족 해방, 제1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 그리고 제3이스라엘 해방과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안착시대를 추구하는 통일교회의 원리를 아는 패들은 뭘 하는 패들이에요? 생축의 제단을 쌓아서 기독교니 종교가 없어져 가지고 하나님을 대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그 제단들을 뒤집어 박아 가지고 그 모양의 형태도 생각하기 싫다는 겁니다. 제단을 맑혀줄 수 있는 소명적인 책임을 질 수 없는 하나님이요, 예수님이라는 사실도 알아야 됩니다. 그걸 우리가 맡아줘야 할 텐데 뭘 맡아요? 여러분의 꼬라지들이 뭐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가 아니면 하늘땅이 해방 못 된다고 생각해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몇 명이에요? 대한민국의 백 분의 1도 안 됩니다. 전도를 세 아들딸들도 못 했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만유의 존재를 해방의 에덴동산에 표현할 수 있는데, 그럴 수 있는 곳이 자기 자신의 마음 구석에 있느냐 말이에요. 수치스러운 모습들입니다.

그러니 하나님 앞에서 깨끗이 숙청당해야 됩니다. 도말하고 없애버려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게 없어져야 할 패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는 선생님의 꼭대기까지 올라가려고 합니다. 언제나 그렇게 대우해 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세상에, 그런 대신자나 상속자가 어디에 있어요? 한꺼번에 선생님 자신이 쓸어버려야 됩니다.

부모가 아들딸을 기르면 그 아들딸이 커 가지고 부모를 대신하고, 나라를 대신하고, 세계를 대신합니다. 하늘 상속자의 권한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만반의 준비를 다 갖췄는데, 그것을 까먹고 다 쓸어버려 가지고 지옥 밑창에 거꾸로 서 가지고 천국 해방의 왕자 왕녀들이에요?

선생님의 책임

로마 교황이 뭘 하는 사람이고, 신교의 총회장들이 뭘 하는 사람들이에요? 한국 땅에서 모든 것이 다 이뤄집니다. 이제 선생님의 만 구십 세의 생일이 되는 그 날은 음력과 양력이 하나되는 날입니다. 두 달 이내에 그걸 선포하게 돼 있습니다.

이제는 세상이 선생님을 존경할 때가 왔습니다. 무엇으로 그렇게 됐어요? 선생님의 자서전입니다. 선생님이 일생을 산 것은 하나님도 못 하고, 예수님이 꿈도 꾸지 못할 것을 이루어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이 문 총재의 안내를 받아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참부모의 지도를 받아서 천국에 들어가게 돼 있지 참부모를 데리고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에덴동산에서 인간시조가 타락해서 하나님은 영어(囹圄)에 갇혔습니다. 지옥의 구덩이에 빠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건져줘야 할 사람이 누구예요? 아담과 해와가 타락함으로 그렇게 만들었으니 참부모가 모든 것을 이겨서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여러분을 구해주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탕감복귀해서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려야 할 것이 선생님의 책임입니다.

에덴에서 아담을 죽였고, 예수를 죽였고, 재림주를 지금까지 자리를 못 잡게 쫓아다니면서 도망을 다니게 만들어 놓은 원인이 타락되어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한 여자 앞에 두 사랑의 주인이 사랑할 수 있어요? 하나님과 사탄이 사랑하는 핏줄이 어디에 있을 수 있어요?

보라구요. 양단 치마저고리가 문제가 아닙니다. 모시옷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예수의 빈소를 지켜야 할 존재가 이게 뭐예요? 구더기까지도 침을 뱉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과 나는 이별하지 않을 수 없는 자리에 있습니다.

예수님이 낙원에 갔다는데 말이에요, 예수를 낙원에서 구하려고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은 지옥의 복판에 서 있어 가지고, 사탄이 침을 뱉고 있습니다. 그 하나님을 대신해서, 예수님을 대신해서 선생님이 가는 데는 화살을 쏘는 사탄들이 있어요. 아무리 그들이 화살을 쏘더라도, 선생님은 맞지를 않습니다. 그런 와중에서 올라오는 것입니다.

개인시대와 가정시대 등 8단계를 넘을 때까지 쓰러지지 않고 살아서 그 8단계의 성벽을 넘어서 가지고 천상의 보좌에서부터 지옥의 구렁텅이까지 밝은 빛으로써 해방권의 사다리를 놓을 수 있는 주인의 책임을 다 못 하면, 구세주의 소명적인 책임은 날아갑니다. 선생님이 놓는 대신 여러분이 다리를 놓아서 그걸 넘어가도록 만들어야 할 것이 선생님의 책임입니다.

8천만의 한민족은 어디로 가요? 양떼를 모는 목자가 있어 가지고, 그 목자의 뒤를 따라갈 수 있는 8천만 무리가 어떻게 돼 있어요? 통일교회의 무리가 8천만 무리들과 비교하면 어때요? 우리의 뒤를 따라오고 있습니다. 일족을 멸망시켜야 되고, 일국을 멸망시켜야 되고, 하늘땅을 멸망시키지 않고는 새 아침의 광명한 햇빛이 빛날 수 없습니다.

왜 통일교회가 종교들 중에서 성명도, 모양도 갖추지 못한 자리에서 허덕이고 있어요?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 등 8단계가 있는데, 그 단계를 전부 다 넘어서 하나님의 보좌 앞에 가 가지고 그분을 모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좌에서 출발했다가 다시 돌아와 앉을 수 있는 길까지 문 총재가 닦아줬습니다. 그래, 이 성전을 만들어서 2층에 하나님을 모시고 있습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은 참아버님밖에 없다

여러분이 천정궁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천정궁에 물건이 있으면 공짜로 가져가려고 합니다. 이게『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인데, 여러분은 평화의 주인이 됐어요? 하나님이 평화의 왕인데, 그 하나님을 모셔 나온 게 누구예요? 인간시조가 타락한 다음날부터 그 민족을 세운 겁니다. 그것이 한민족입니다. 한이 맞습니다. 하나밖에 없어서 끝과 끝입니다.

천상의 하늘 보좌에서부터 지옥 맨 밑창에 꽂힌 기둥이 뽑혀 나갔습니다. 기둥이 누가 돼요? 하나님이 기둥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한 최고의 승리와 패권적인 보좌 위에 있게 돼 있는데 지옥의 밑창에 거꾸로 꽂혀 있습니다. 하나님이 영어(囹圄)의 신세로 돼 있어요. 그 하나님을 누가 해방해 드려요?

하나님이 통일교회를 싫어한다고요. 이 패들에게 하늘 것으로 남길 수 있는 게 무엇이 있어요? 따라지 중에 왕따라지입니다. 칠첩반상기라는 말을 알아요? 가정 가정이 7수 반상기의 잔칫상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대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혼자 그걸 대할 수 없으니 “수고한 너희들도 같이 먹자!” 해야 됩니다. 그럴 때 하나님과 같이 먹을 수 있게 돼 있어요?

하나님도 잘 모르잖아요. 하나님의 핏줄과 같은 핏줄, 마음자세가 같은 마음자세로 돼 있어요? 내가 싫습니다. 거지의 왕초들입니다. 라스베이거스는 거지들의 굴입니다. 베이거스(beggars; 거지들)라는 것은 거지 떼거리라는 말 아니에요? 라스베이거스, 복수입니다. 라지(large), 크다는 것입니다. 라지(large)니 저지(judge)의 ‘지(ge)’를 해 가지고 파인리즈(pine­ridge) 컨트리클럽입니다.

골프가 뭐냐 하면, 머리통을 쳐 가지고 하늘 공중으로 올려 보내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의 골통을 치는 것을 중심삼고 파인리즈컨트리클럽입니다. 그게 속초(束草)에 있는데, 광야의 초목을 묶어 가지고 먹잇감을 길러야 됩니다. 요즘에 그렇잖아요. 암모니아가 섞인 초목을 먹이게 되면, 동물들이 잘 자란다고 합니다. 나무니 풀을 비료로 해 가지고, 그걸 가루로 내서 먹이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공장에서 만들어 팝니다.

그런 걸 여러분은 만들 줄도 모르지만 사올 줄도 모릅니다. 먹을 줄은 알아요? 먹을 줄도 모르지요. 그런 생각을 할 때, 여러분이 평화의 주인이 됐는가를 묻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과 예수 그리고 재림주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여러분 몸뚱이의 원소들 가운데 몇 퍼센트가 예수를 닮거나 참부모를 닮아 있어요? 참부모의 몸과 하나님 몸뚱이의 98퍼센트까지 닮아야 할 텐데 말이에요.

지금까지 영계에 간 사람들이 결혼하고 살아요? 예수님이 결혼했어요, 못 했어요? 석가모니가 결혼했어요, 못 했어요? 공자가 결혼했어요, 못 했어요? 마호메트가 결혼했어요, 못 했어요? 지금까지 영계와 지상의 사람들이 축복을 받았어요? 축복을 못 받았습니다. 그런데 누가 그것을 했어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했습니다. 참부모가 대신자로서 상속권을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문 총재는 생명이 끊어지지 않는 한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원리원본』에서 우주는 하나에서부터 연결된다고 했습니다. 대우주는 하나에서부터 연결됩니다. 그러니 떨어지면 안됩니다. 떨어지면, 전부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맹세의 2절이 뭐예요?「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대표적인 가정은 높다는 것이고, 중심적인 가정은 기둥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가정은 높은 데 있지만, 중심적인 가정은 이 자리입니다. 이 중심은 하나입니다. 천만이 많더라도 중심은 둘이 안 되고 하나입니다. 이 자리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온 사람들은 통일교회가 잘못돼 있으면 망하게 만들기 위해서 온 패들인데 통일교회의 식구들이 됐습니다. “문 총재가 나쁘다고 하니 내가 없애버리고 나올 것이다.” 했습니다. 그러면 천하의 명인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미국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사람들 가운데 문 총재를 감옥에 잡아넣으면 대통령이 된다고 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문 총재가 죽지 않고 하나님의 가슴에서 그냥 그대로 키움을 받아 나왔습니다. 열일곱 살 이후부터 하나님이 품고 살아왔기 때문에 스무 살까지 원리를 다 알았습니다. 어떻게 해와가 타락했느냐? 영화같이 보고 다 알았습니다.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평화의 왕은 참아버님밖에 없습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은 참아버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

축복가정의 공동적인 책임

어제 읽은 다음을 읽어요. 이제부터는 기독교를 다시 깨우쳐야 됩니다. 기독교에 대해 알지 못하는 통일교인이 돼 가지고는 천상세계에 입적하기 곤란합니다. 섭리사에 중요한 역사인 6천 년 기간은 기독교를 세우기 위한 것이었는데, 기독교가 실패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그 위에서 이어 가지고 완결지어야 됩니다.

교재가 필요하고 교본이 필요해

예수님에 대해 20년 동안을 선생님이 성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설교한 내용들입니다. 기독교가 예수님에 대해서 모르는 내용이 자세히 기록돼 있습니다. 기독교의 목사들도 상상할 수 없었던 내용을 가지고 교육했는데, 통일교인들은 성경도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1957년이었으니까 선생님의 37세 때였습니다.

여러분의 평균연령이 몇 살이에요? 50이 다 넘었을 거라. 50을 넘은 사람들, 손 들어봐요. 거의 다 50이 넘었구만! 선문대학에서 온 사람들은 학생들이라서 안 그렇겠지만 말이에요. 그때도 선생님은 뜻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다 알고 있었던 때였습니다. 그때의 말씀이나 지금이나 차이가 없습니다. 시대의 차이는 있지만, 여러분이 태어나지 않았던 그런 시대에 한 말씀의 내용에 지금도 변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90세가 되었으니까 선생님의 나이가 3분의 1밖에 안 된 젊은 시대였습니다. 20대부터 기독교와 정면충돌해 가지고, 기독교가 나 하나를 대치해 가지고 이기지 못하고 몰아내려고 별의별 핍박을 하면서 힘의 공세를 통해서 제거하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힘을 가지고는 진리의 세계가 제거되는 것은 아닙니다.

자, 읽어봐요.「말씀선집 제2권의 255쪽 ‘우리는 주의 영광에 참여하는 자가 되자’입니다.」그래, 주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였습니다. 예수님의 대신으로 세우기 위한 그런 때였어요. 영계에도 예수의 설자리가 없습니다. (훈독 시작; ……그러므로 이제 여러분은 자신이 나가야 할 목표와 방향을 확실히 설정하고 살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만일 역사상에 인간이 세운 어떠한 기준보다 더 강하게 여러분을 자극시킬 수 있는 하나의 기준을 세우지 못하면 처음부터 뜻을 따라 나왔다고 할지라도 얼마 안 가 떨어져 나갈 것입니다.)

그런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교재가 필요하고, 교본이 필요합니다. 결정적인 하나의 표준으로 정해 가지고 민족과 세계가 이 교본을 따라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돼야 합니다. 교본이 살아 있어 가지고 움직이는 한, 교본을 매일같이 상속하고 낭독하는 한 천륜의 뜻을 뒤에다가 둘 수 없고 앞에 모실 수 있는 조건을 가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필승의 하나의 목적 확정과 더불어 자신들이 가는 방향의 제일 직단거리의 길을 갈 수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본 교재가 하나님이 이 인류 앞에 남겨야 할 것들입니다. 따루고(외우고) 그대로 살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남긴 교본은 죽지 않아

하늘나라의 헌법을 제정할 수 있는 시대는 여러 시대로 다 넘어가고 망각하지만, 교본 교재를 대하는 세계는 망각할 수 있지 않습니다. 대해 가지고 먹고 살 수 있는 기준이 그 위에서 벌어지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갈 수 있는 길만이 남아지기 때문에 교본 교재를 선생님이 결정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선생님이 남긴 이 교본은 죽지 않습니다. 문 총재에 대한 역사를 상속해서 아는 사람은 교본의 문을 거쳐 가지고 발판의 고개를 넘고자 하면, 자기들이 세속적인 환경을 벗어날 수 있는 자연적인 환경이 새로운 분야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그 길이 이 내용에 있기 때문에 귀합니다.

수십 년 동안 교본을 만들기 위해서, 선생님의 천 권이 넘는 말씀집의 내용을 오르내리면서 그 가운데 남길 수 있는 것을 만들기 위해서 수고했습니다. 처참한 자리에 있는 타락한 후손들을 앞에 놓고 자기 아들딸을 잊고, 민족을 바라보면서 소망으로 보고 있는 어린 후대를 망각하더라도 이 교재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만든 것입니다. 이제 교재를 다 끝냈습니다.

이번 21일 전날까지 선생님은 라스베이거스를 열여덟 번까지 다녀오면서 교재를 필(畢)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의 중요한 기점까지도 이 교재가 필요하다는 것을 확정하고 돌아왔습니다. 여러분이 안 하더라도 악마의 소굴과 같이 된 거기에도 이 교재를 숭상하는 사람들은 악마의 환경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에 의인들 20명만 있더라도, 20명 아니라 다섯 명만 있더라도 소돔과 고모라를 살려주겠다는 한 것입니다. 그와 같은 뜻을 세웠던 것처럼 이 교재를 붙들고 그런 사람들이 2십 명, 2백 명, 2천 명이 되게 되면 소돔과 고모라가 아니라 소돔과 고모라를 품고 자라난 나라와 세계도 구할 수 있습니다. 그런 기원이 여기에 깃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앉아 있는 여러분이 선생님을 따라가는 것을 좋아하지만, 여러분의 아들딸은 죽어 가고 있습니다. 민족과 세계를 망각한 그 무리를 무엇으로 이끌고 갈 거예요? 바다를 건너려면 배를 만들어 놓고, 배를 타라고 훈련해야지요. 배를 만들어 놓고 훈련도 안 시키면 바다를 건널 수 있어요? 바다를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배를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걸 볼 때 ‘엄마 아빠가 그걸 좋아하기 때문에 나도 실험삼아 가보겠다. 무엇이 있기 때문에 저럴까?’ 하는 겁니다.

선생님이 지금도 그렇습니다. 이 책이 교본인데 가지고 다닙니다. 이게 뭐냐 하면『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인데, 평화의 주인과 혈통의 주인은 여러분이 못 됩니다. 참아버님, 참어머님, 참아들딸이 이 일의 선두에 서야 됩니다. 그러니까 아들딸이 그 일을 안 하고, 어머님이 그 아래에 못 서면 아버지라도 서야지요. 아버지가 안 하면 끝장이 납니다. 하나님이 와서 설 수 있는 발판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재를 중심삼고 얼마만큼 정성을 들이느냐 이겁니다.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공간세계에 아무것도 없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자기 혼자 있더라도 어때요? 세상의 환경이 부모님을 반대해도 그가 살던 사상의 뜻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교본에 전부 다 있습니다.

선생님도 이 교본을 중심삼고 가 그 아래에 뭉치기만 하면 죽지 않고, 미래에 소망의 싹이 틉니다. 울타리가 둘러싸고 있기 때문에 그 자리를 떠나지 않고 1년 2년 3년 4년, 7년만 지나게 되면 자동적으로 싹이 틀 수 있습니다. 뿌리가 붙어서 땅의 기운과 하늘의 기운, 영계와 육계의 기운이 협력해서 기가 뻗게 되면 거기서부터 새로운 생명의 씨와 미래의 기반이 싹트기 시작합니다. 그 일을 안 해 가지고는 안됩니다.

교재 교본의 확립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아야

그래, 이 골자를 다 외워야 됩니다. 첫째는 뭐냐 하면 평화의 주인입니다. 하나님을 모셔 나온 민족은 한민족밖에 없습니다. 무슨 신, 바알 신, 별의별 신들을 모셔 나왔던 민족들이 많지만 한 분의 주인을 우리 민족은 모셔 나왔습니다. 여러분이 아기를 잉태하면 태교로써 한 분 하나님을 중심한 아들이 되고, 그 아들이 사랑할 수 있는 나라가 되고, 세계 앞에 지도자가 될 수 있는 아기로 기를 수 있는 교본이 있습니다.

유아시대에 다른 아이들은 놀고 죽어갈 수 있지만, 여러분이 태교를 통해 가지고 낳은 아기들은 죽을 수 없습니다. 아기가 복중에 있는 10개월 동안 정성을 들이고, 그 가운데서 그 아기에 대한 미래와 소망에 대한 예시를 많이 느껴야 됩니다. 내가 ‘우리 아기는 이렇게 될 것이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간절히 기도했으니 그 열매의 씨를 받아서 클 것이고, 내가 이렇게 10개월이면 10개월 동안 하늘만을 알고 살게 되면 10개월의 영향을 받아서 씨가 될 수 있는 그 내용의 핵이 흘러가지 않습니다.

하늘은 그 아기에게 열 가지의 핵이 있다면 백 가지 혹은 천 가지라도 미래의 핵까지 가중해 가지고 그 씨 가운데 붙여서 태어나게 합니다. 그러니 태어난 그날부터 바라보는 어머니의 마음이 달라집니다. 태교시대에 교본과 교재를 읽으면서 생각할 때와 1년 이후에 아기들을 바라보는 것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어린 아기가 자라는 게 다릅니다. 한 살이나 두 살이 되는 지혜로운 자녀들을 바라볼 때 어떻겠어요? 자기가 자라던 10년, 20년, 50년 전뿐만 아니라 조상의 시대에 지내오던 역사적인 생활 형태와 비교하면 다른 형태의 아들딸의 모습을 바라보게 될 때 소망을 가지는 것입니다. 그 소망은 이 교재로 말미암아 생기게 됩니다.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교재가 달라집니다. 중고등학교의 교재, 대학교의 교재, 석박사의 교재, 나라 책임자들의 교재와 하늘에 입적할 수 있는 교재의 내용까지 알고 있으니 다른 길을 바라볼 수 없습니다. 그런데 예상도 못 하고, 미래가 어떻게 될지를 모르니까 방황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어떻게 될지를 압니다. 우리 부모가 갔고, 거기에다 교재를 남겼으니 매일같이 부모가 어려울 때 교재를 중심삼고 기도하면서 가던 것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청춘시대를 지나고, 자기의 부모가 간 후에도 ‘나도 부모의 뒤를 따라가야 된다. 교재를 믿고 어머니와 아버지가 가던 것보다 영계에 가서 만날 때 그 교재를 완성해 부모 앞에 나타날 수 있는 자녀로서 명분을 세워야 할 것이다.’ 합니다. 자식이 부모보다 낫겠다는 마음을 갖는다는 겁니다.

또 자기의 상속자나 대신자를 자기보다 나은 자로 세우는 것은 인생에 있어서 갖는 영원의 촛대입니다. 벌써 지혜로운 사람은 비교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자기가 살고 있는 세상과 아들딸이나 3대 혹은 4대가 살 수 있는 시대의 기준이 어떻게 달라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게 달라지는 것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기르면서 “네가 아버지와 어머니 앞에 표준이 되고, 우리나라의 표준이 되고, 우리 사회에 대학을 나와서 권세를 자랑하는 사람들보다 나을 수 있는 차원이 이 교재 가운데 있다는 것을 나는 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교재를 중심삼고 기도하던, 하나님을 대하던 깊은 사연이 어떻게 돼요? 하나님의 심정이 교재 가운데 연결됩니다.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가 없더라도 민족과 세계판도로 확대되는 교단적 확대기반의 교재가 거기서 더 빛날 수 있는 것을 보게 되면, 시대가 가면 갈수록 낙망할 수 없고 더 발전할 수 있습니다. 그런 힘이 이 교재 가운데 있어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움직일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죽기 전에 그런 일을 실천하고 노력을 투입하게 돼 있지 놀고 세월을 보낼 수 없습니다. 이 교재 교본의 확립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아야 됩니다.

본연의 심정권에서 안식해야

이 교재를 만들기 위해서 선생님이 수십 년 동안 어떻게 했어요? 감옥에 가든 어디에 가든지 이것을 남겨야 될 것을 생각했습니다. 예수도 교재를 남기거나 교본을 남기겠다고 못 했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세계에 있어서 제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을 넘어 통일교회는 제4차 아담의 심정권입니다. 인간시조가 타락하기 이전의 본연적인 심정권의 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 심정권에서 안식해야 됩니다.

남자와 여자가 있으면 남자는 남자가 잘났다고 하고, 여자는 여자가 잘났다고 합니다. 남자와 여자 가운데 누가 주체예요? 주체를 모릅니다. 결혼한 부부가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을 나왔으니 박사학위를 위해서 가는 길이 있으면 어떻게 돼요? 남자의 가는 길과 여자의 가는 길이 있으면 둘이 합해 가지고 매일같이 붙들고 의논하면서 나라의 길, 세계의 길, 우주의 길을 갈 생각은 하지 않고 싸움만 하고 있습니다. “네가 높으니, 내가 높으니…….” 하면서 말이에요.

여왕도 나라의 왕을 만나 가지고 ‘저놈의 왕이 빨리 죽으면, 내가 그 아들을 데리고 왕 노릇을 해먹겠다.’ 하면서 그 왕이 죽기를 바랍니다. 그러면서 서로가 잘났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교인들도 서로가 잘났다고 하지요? 대가리가 되는 사람들을 두고 ‘그 사람들만 대가리가 될 게 뭐야? 선생님이 나도 대가리로 시켜주면 책임을 하고도 남는다.’ 합니다.

눈이 입이 될 수 있어요? 귀가 코가 될 수 있어요? 자기의 소명적인 책임분야가 다른 것을 모르고 좋은 것만 하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무엇 때문에 태어났는지 모릅니다. 왜 태어났는지 모른다고요. 종의 기원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종의 씨라는 것은 다른 씨로서 대치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대치할 수 있다는 진화론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와, 아메바가 사람이 됐어요? 수천 단계의 사랑 고개가 있는데, 그 과정적인 사랑의 변천적 핵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하는 말입니다. 그 고개를 넘어서 아메바가 어떻게 사람이 돼요? 고릴라도 남자 고릴라와 여자 고릴라가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천년 기도하면 사람으로 태어나요? 억만년 가야 종의 기원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어려서부터 하늘이 다 가르쳐줬습니다.

그래, 훈민정음이라는 말이 무슨 뜻이에요? 나는 세 살, 네 살 때부터 훈민정음이 무엇인가를 알았습니다.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훈민(訓民)’은 백성을 가르친다는 것입니다. ‘정음(正音)’은 바른 소리입니다. 똑바른 소리예요. 똑바른 소리를 가르치는 민족은 망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 우주에 있어서 바른 소리의 주인은 누구예요? 하나님입니다. 님, 주인양반은 한 분밖에 없습니다.

동물세계에서 씨를 남기기 위해서는 수놈들끼리 싸워서 진 녀석을 죽여 버립니다. 사슴 같은 것은 봄이 되면 어떻게 해요? 열 개의 산줄기가 있으면, 그 산줄기마다 따로 지키고 있던 사슴들이 나타납니다. 수놈을 따라다니던 암놈들이 많더라도 기다리게 해놓고 이쪽과 저쪽, 두 줄기의 수놈과 수놈이 모여서 평지에 나타나서 뿔개질을 합니다. ‘그건 네 초원이 아니다. 내가 거느리고 있는 암놈들을 먹일 수 있는 초원이다.’ 이겁니다. 그렇게 수놈과 수놈이 싸워서 지는 수놈은 그 초원을 내놓고, 자기 무리들을 전부 다 넘겨주고 도망가야 됩니다.

새벽에 닭이 ‘꼬끼오!’ 하고 우는데, 닭이 울 때는 해 뜨는 곳을 바라보면서 웁니다. 왜 닭이 우느냐? 여우 때문입니다. 여우가 일찍 일어나서 약빨라 가지고 닭을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닭을 제일 좋아하는 것이 여우입니다. 닭들이 어디에 뭉쳐 살든지 하면, 여우가 지나가다 냄새를 맡아서 알고 틀림없이 잡아먹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닭들이 사람을 따라서 삽니다. 병아리들도 사람의 뒤를 따라다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엄지(짐승의 어미) 닭이 ‘야, 3시만 되면 여우가 나올 때 됐으니 수놈은 신호를 해라!’ 하면서 꼬끼오, 하고 날개를 친다는 것입니다. 여우가 올 때, 수놈은 정신을 차려 가지고 어떻게 해요? 닭장에서 3시만 되면 꼬끼오, 합니다. 7부 능선에서 닭이 울기 시작하면, 그 아래의 5부 능선으로부터 벌판의 닭들까지도 ‘꼬끼오, 꼬끼오……!’ 하는 겁니다.

여우가 먹을 것이 없으면 산 위에서 내려와 가지고 벌판에 가서 이슬밭을 중심삼고 나무들 사이로 돌아다니면서 푸른 데 와 가지고 잠자는 병아리들을 잡아먹습니다. 그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알려주는 것이 우는 것입니다. 해가 3시간 후인 6시면 대개 떠요. 아침이 됩니다. 어미의 품속에 있는 병아리들은 수탉이 운다고 그걸 구경할 필요는 없습니다. 병아리들은 자야 됩니다.

왜? 어미의 뒤를 따라다녀야 되기 때문입니다. 언제든지 있는 힘을 다해서 어미를 놓치면 안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미를 따라가 가지고 병아리들이 숨는데 얼마나 잘 숨는지 모릅니다.

새끼들을 보호하기 위한 본능적인 삶

선생님이 꿩 같은 것을 많이 잡아봤는데, 꿩이 새끼를 많이 치면 열일곱 마리까지 칩니다. 암꿩, 까투리 한 마리가 그렇습니다. 그거 딱 병아리와 같습니다. 열 마리 이상이 되니까, 떼거리가 되니까 여우와 같은 것을 만나면 몽땅 잡아먹힐 것 같은데 그놈들이 어디로 가서 잘 숨어요. 풀밭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무때기가 나오든가 싸리꽃이 나게 되면 큰 싸리와 작은 싸리, 세 싸리를 넘어가 가지고 숨는다는 것입니다. 첫 번에 안 숨깁니다.

그러니까 여우도 따라오다가 ‘아이고, 싸리 속에 숨은 줄 알았는데 없구만. 하나 둘 셋까지 없구만. 제일 작은 싸리 앞에는 무서워서 안 들어가겠다.’고 자기 생각으로 안 들어갔다고 하는데, 거기에 가서 엎드려 있습니다. 뿌레기에 가까운 삼각지대에 숨겨놓고 수꿩은 몸뚱이를 감추고, 암놈은 대가리로 내다봅니다. 그렇게 자기가 사는 환경여건을 갖춰 가지고 생명을 보존할 수 있게끔 본능적인 지식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꿩 같은 것은 ‘아이고, 새끼가 있다.’ 해 가지고 따라가게 되면 어디로 가야 돼요? 어미를 따라가도 안되고, 수놈을 따라가도 안됩니다. 어미가 바로 앞에 있어서 잡힐 듯 잡힐 듯할 때, 새끼들은 다 숨어버립니다. 먼저 어디에 가서 뛰기 시작하면 한 마리만을 따라가야 잡지, 까투리를 따라가는 걸 잡으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까투리가 저기에 있으면, 새끼들은 요리 돌아가서 뒤로 갑니다. 그렇게 다 가르쳐줬더라고요.

암꿩이나 까투리를 잡겠다고 따라갔다가는 5미터나 10미터만 가면, 새끼들은 한 마리도 없이 다 숨어버립니다. 수놈도 그렇습니다. 수놈은 새끼들을 거느린 까투리까지도 숨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무엇을 가르치느냐 하면 ‘이 안으로 숨어라. 머리부터 숨겨 가지고 파고 들어가라!’ 이겁니다. 숲속에 들어가게 되면, 맨 처음에 숲이 많은 데 구멍만 나게 되면 머리만을 꽂고 힘주면 자꾸 들어갑니다. 그렇게 전부 다 숨어버립니다.

장끼는 새끼들을 숨기기 위해서 어떻게 하느냐? 그것은 머리가 먼저 숲속에 들어가니만큼 그걸 따라가다 보니 어떻게 돼요? 수놈은 그렇게 하고, 암놈들은 “야, 가라!” 해 가지고 저 멀리서부터 오는 것을 맞아 가지고 이리 해놓고 “나 따라오지 말라. 너희들은 뒤로 가라!”고 가르쳐주고 갈라지는 놀음을 합니다.

까투리는 어디에 가서 숨는 데는 몸뚱이를 숨기고 머리로 바라보고, 장끼는 새끼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숨기 위해서는 대가리를 숲속에 박고 파고 들어가서 꽁지를 내놓습니다. 그렇게 새끼들을 보호하기 위한 본능적인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게 나쁜 게 아닙니다. 새끼들을 위해서 부모들은 희생되고 살려줄 수 있는 길을 마련해야 되기 때문에 본능의 작용도 다 그렇게 이해하고 교육하더라 이겁니다.

동물세계에 대해서 선생님이 참 많이 연구했습니다. 짹짹, 하는 새소리 같은 것도 한 달만 연구하게 되면 배웁니다. 맨 처음에는 둥지의 새끼들을 매일 하루에 두 번이나 세 번을 올라가서 보는 것입니다. 하루에 엄지가 얼마나 먹여 가지고 며칠 만에 날아가느냐? 3주일 이내면, 새끼들이 다 날아갑니다. 그 기간에 매일같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까치둥지 안에는 회벽을 했습니다. 물이 안 들어갑니다. 금년에 바람이 동쪽으로 부느냐, 서쪽으로 부느냐에 따라서 둥지를 트는 걸 압니다. “우와! 작년에는 서쪽으로 했는데, 금년에는 남쪽으로 했구만.” 할 때는 남풍이 많이 불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야, 무슨 박사들을 뜸 떠먹어요.

하나님을 모시는 민족은 망하지 않는다

그래, 이건 뭐예요? 참부모용입니다. 여러분, 이 책이 귀한데 이걸 가지고 갔다가는 큰일 납니다. 이걸 훔쳐갔다가 10년 후 자기 아들딸이 가지고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부모님이 훈독회를 하는 교본을 도적질해 간 녀석은 어떻게 되겠느냐는 겁니다. 문제가 됩니다. 17세 된 어머니를 40대에 모신 것이 해방 후 14년 만이었는데, 오늘 아침에 훈독한 것은 어머님도 없었을 때입니다. 결혼후보자를 택하기 위해서 야단이 벌어졌습니다.

통일교회 역사의 기원을 알아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를 모르지요. 아는 것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손자가 돼야 합니다. 하나님의 손자가 되지 않고는 하나님의 나라를 지키지 못합니다. 아버지 어머니도 죽어버렸으니, 하늘의 왕자왕녀가 죽어버렸으니 어떻게 되겠어요? 왕자가 백이라도 가짜를 세워놓아야 허재비밖에 안 됩니다.

인간시조가 타락한 이후에도 하나님은 문 총재를 길러 왔습니다. 그러니 평화의 주인이 누구예요? 역사적으로 한민족은 하나님을 한 분밖에 없는 주인이라고 가르쳐왔습니다. 그거 놀라운 것입니다. 무당들이 섬기는 신은 잡신들입니다. 하나님 앞에는 못 나섭니다. 하나님이 나타나는 날에는 잡신세계가 물러나야 됩니다.

우리 조상들은 다 봤습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이 가게 되면, 그 동네방네의 십 리 안팎에 소문이 났습니다. 그 사람을 잘못 보게 되면 눈이 어두워지고, 팔이 굳어져서 도망가다가 짐승에게 잡아먹힌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모시는 민족은 망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네가 하나님을 아니까 하나님의 나라가 어떻게 될 것까지 알고 가르쳐줘야 한다. 네가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너희 동네의 동장보다 나아야 되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들까지 교육해야 된다.” 한 것입니다.

우리 할아버지가 사서삼경에 능통해 가지고 동양의 예언서들 가운데 모르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런 할아버지가 유교의 총수가 돼 가지고 41세에 신학교를 나와서 목사까지 됐습니다. 목사가 돼 가지고 전부 다 통했습니다. 물어보면, 모르는 것이 없이 다 답변해 준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어렸을 때부터 할아버지를 골려먹기를 잘 했습니다.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았거든요. 좋아하는 것을 사 가지고 “내가 어머니가 돈을 주고, 아버지가 돈을 줘서 종조부가 좋아하는 것을 사 가지고 왔으니 갖고 싶지요? 그러면 내가 모르는 한 가지만 가르쳐주세요.” 한 겁니다. 뭘 주면 가르쳐줬습니다. 그거 가르쳐주면, 나는 모르는 말이니 잊어버렸다고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몇 살만 돼서 공명되면 어땠겠어요? 동서남북으로 불던 바람소리와 주변에서 동네 사람들이 말하던 소리까지 비몽사몽간에 들렸습니다. 비몽사몽간에 뚜렷하게 들리던, 바람결에 들리던 그 말은 기억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절대성을 못 지키는 사람은 없어져

어머니와 아버지한테 배워야 됩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배워서 참부모와 같이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이라고 해 가지고 중요하게 가르쳐주는 게 무엇이냐? 절대성입니다. 절대성을 못 지키는 사람은 없어집니다. 여자와 남자의 절대성은 하늘 앞에 공약한 헌법인데, 그대로 안 지키면 안됩니다.

이제부터 절대성을 못 지키는 사람들은 거세해야 됩니다. 거세보다 전기장치를 해서 그 문만 거치면 남자의 씨, 정자가 다 죽어버리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는 자유해방의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그럴 때가 옵니다.

천사장의 아들 눈에는 자기 여편네가 있더라도 잘난 여자가 있으면, 뉘시깔이 어떻게 돼요? 자기 여편네한테 가요, 잘난 여자에게로 가요? 노래를 잘하고, 예술적인 면에 능력이 있고, 지식이 있으면 눈이 어디로 가겠어요? 눈이 도망을 다니는 것의 종자를 받아서는 안되는 겁니다.

여러분의 아들딸들 중에서 바람피운 사람들은 잘난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을 나와 가지고 박사가 되더라도 앞으로 섬나라에 가서 살라고 해 가지고 재교육을 해야 됩니다. 1년 반이나 2년 반 동안 교육해도 안 되는 사람들은 바다에서 배 타게 해서 흘려보내야 됩니다.

우리 동요 가운데 ‘은하수’라는 노래가 있지요? ‘동쪽 나라에서 삿대도 돛대도 없이 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 하는 가사입니다. 남자들이 서쪽 나라의 여자를 찾아갑니다. 다 미국에 가겠다고 생각했지요? 여자의 주인은 재림주 한 사람이지, 딴 사람은 없습니다. 아담이 완성했으면,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에서 안착이 아니라 정착합니다. 이제부터 정착해야 됩니다.

그래, 이제부터 양력은 없어집니다. 양력은 열두 달, 열세 달을 맞출 수 없습니다. 놀음판에 있어서 카드는 쉰네 장이고, 화투는 몇 장이에요? 전부 상대가 있습니다. 이것은 종적인데, 이렇게 횡적으로 맞아야 됩니다. 이렇게 맞으면 아버지는 종적이 되고, 아들은 횡적이 돼야 합니다.

먹고 자고, 그 다음에 뭐예요?「가고 오고입니다.」인간살이는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입니다. 인생살이의 전부가 들어갑니다. 가는 것도 오는 것도, 먹고 자는 것도, 좋고 나쁜 것도 좋을 수 있는 것을 남기기 위한 것입니다. 인생살이 전부가 자기를 중심삼고, 여자가 여자를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상대를 위해서입니다.

남자를 위해서 여자는 먹고 자고, 가고 오는 것도 남자를 위해서 가고 오고, 좋고 나쁜 것도 어때요? 남자가 없으면, 좋고 나쁜 것도 없습니다. 선생님은 인생사, 인간의 복잡한 것을 간단하게 결론을 짓기 위해서 사랑을 중심삼고 위하여 사는 원리를 말했습니다. 여자가 남자를 위해서 먹고 자면, 그 여자에게는 아버지의 대신자가 생깁니다. 그래서 아버지의 대신으로 자기를 지켜주는 것입니다.

천지부모천주안식권, 그것이 연결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천지인’만 하더라도 다 됩니다. ‘천지인’ 하게 되면, 천지 가운데 사람이 들어가는데 어때요? 그것이 가운데 들어가야 되겠어요, 위에 올라가야 되겠어요, 아래에 내려가야 되겠어요? 사람만 천지 가운데 박아놓으면 됩니다. 실체를 대표하는 남자는 하늘이요, 여자는 땅인데 둘이 사랑하게 된다면 씨가 생깁니다. ‘천지인’ 하게 되면, 다 된다는 것입니다.

7대까지 훈독회를 할 수 있게끔 준비해 놓았다

이제부터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은 기성교회에 들어가서 목사나 장로들 앞에 훈독회를 가르쳐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나쁜 통일교회라고 하면서 반대했기 때문에 내버려뒀지만, 이제는 나라가 환영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다시 교육해야 됩니다. 전도하는 것보다 기성교회에 가 가지고 훈독해서 3년만 노력하면 완전히 쓸어 잡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훈독교본을 갖다 나눠줘 가지고, 그것을 일주일에 한 번씩 읽어주고 만날 수 있으면 얼마든지 개척해 갈 수 있습니다. 3년 이내에 문을 열고 남을 수 있다고요. 그런 숙제를 할 수 있는 기간이 있으니까 그 기간에 한 사람이 기성교회 세 교회에서 일곱 교회까지 책임지고 훈독회를 해야 됩니다. 삼 칠 이십일(3×7=21)로 갔다 오는 데 세 시간씩 잡아 일곱 번 할 수 있게 된다면, 3년이면 21년 기간의 실적을 거둬서 해방할 수 있는 통일시대가 왔습니다.

그래, 한국만이 남아진 최후의 희망봉입니다. 하늘나라 최고의 아들딸로서 교육할 수 있는 교재 교본을 갖고 있으니 초등학교만 나와서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은 어느 누구든지 훈독회를 할 수 있습니다. 유치원, 초등학교, 중고등학교의 교실에서 아침부터 훈독회를 하는 것입니다. 어디서든지 할 수 있습니다.

또 방송국은 하루에 스물 한 시간 방송한다면, 3시간을 남겨놓고 스물한 시간 동안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종일 이것을 천 번이고 만 번이고 읽게 되면, 그걸 듣고 어디를 읽는다는 걸 다 아니만큼 그렇게 안 살 수 없습니다. 안 살면, 대번에 문제가 벌어집니다. 초등학교 학생들이 술 먹은 아저씨를 붙들고 “아저씨, 술 먹고 왜 그래요?” 한다고요.

그렇게 하늘나라의 헌법을 어겨 가지고 이럴 수 있느냐고 어느 누가 충고하더라도 받아들일 수 있는 자유해방의 훈독환경입니다. 그런 환경에서 춤을 추고 노래하면서 훈독회의 말씀을 전하고 살아야 할 때입니다. 그래, 천국이 아닐 수 없는 그런 세계가 이제 문이 열려 가지고 시작됐습니다.

선생님은 영계로 가야 됩니다. 눕는 날이면 일주일 혹은 보름에라도 갈 수 있는 날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앞에 완전히 이것을 부모형제뿐만 아니라 3대나 7대까지 훈독회를 할 수 있게끔 준비해 놓았습니다. 여러분이 그대로 교육만 하면, 하늘나라의 복귀는 자동적으로 이뤄지게 되는 것입니다.

선문대 학생들은 주변에 있는 학교나 자기 모교를 중심삼고 이 교재를 나눠줘서 읽게 만드는 겁니다. 그거 듣고 알기만 하면, 이것을 붙들고 놓쳐버릴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자기의 친척, 자기의 부모형제와 일족을 교육할 공동적인 책임을 축복받은 통일교회의 가정들은 분배해서 맡은 것을 망각해서는 안될지어다. 아주!「아주!」그렇게 하겠다는 사람들은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