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선집 618권, 上 (미출간 말씀)
(카페 용량 제한으로 미출간 말씀선집을 한권씩 올려드릴 수 없어서 부득이 上, 下로 나누어 올려드립니다.)
차 례
해방⋅석방권을 주관하고 살 수 있는 시대 9
영원한 교재와 자서전 29
화동동이가 되라 39
주체와 대상의 개념 48
일선의 고지를 점령해야 할 기간 60
역사적인 기념의 한때를 놓치지 말라 67
교재를 붙들고 가라 80
역사성을 지니고 나오는 하나님의 섭리 86
해방⋅석방 천국시대의 상속자 121
순리의 하나님 137
수리세계의 절대원칙 142
교재 교본을 분배하고 말씀대로 살라 166
하나님이 가야 할 길 177
주인의 자격을 갖춰라 195
영원히 즐길 수 있는 사랑 203
하나님을 해방하려고 나선 사람 213
교재를 붙들고 살라 227
말씀선집 훈독 선포 235
말씀집을 같이 읽어라 246
잃어버린 국토를 다시 찾기 위한 교재 교본 248
한국이 하나님의 나라로 262
설교집을 훈독해야 돼 282
우주가 하나에서부터 연결돼 304
축복가정의 공동적인 책임 313
해방⋅석방권을 주관하고 살 수 있는 시대
한국에서 일하다가 일본에 가서 대표적으로 일하는 송영석은 지금의 때가 어떤 때인지, 일본이 뭘 해야 될 것인지를 얘기해 봐요.
사탄권은 수평의 이하지 이상은 아니다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다 왔는데, 사람의 본성은 같습니다. 의사들이 진찰하고 치료하는 것도 약이 같기 때문에 치료가 됩니다. 영계의 사실도 다른 게 아닙니다. 영계의 사실이 발전하거나 높고 낮은 게 무엇에 의해서 그러하냐? 사랑의 온도, 사랑의 속도입니다. 해봐요.「사랑의 온도!」사랑의 온도하고 속도입니다.
지금 세상에서 제일 문제가 무엇이냐 하면 온도입니다. 어떤 기후권에서 사느냐 하는 문제, 얼마만큼 더디거나 빠르냐 하는 문제입니다. 더디거나 빠른 것은 그 자체의 속도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노력에 달렸습니다. 온도를 높이거나 낮출 수 있는 것도 얼마만큼 노력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만큼 노력이 중요한 것입니다.
누구든지 공부를 잘하겠다는 것도 어때요? 그냥 공부를 잘하겠다는 말만을 가지고 공부가 잘되는 게 아닙니다. 그것도 노력해서 맞춰야 됩니다. 그렇게 노력해서 맞춰야 잘될 수 있습니다. 그처럼 맞춘다는 것은 눈이나 몸 자체에 소속된 지체들 전체가 목적을 위해서 투입하는 비율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온도와 속도는 여러분의 노력에 의해서 좌우된다는 사실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일본에서 일본 사람들이 사는 온도와 속도가 다릅니다. 아기가 임신되는 것은 몇 도에서예요? 보통은 38도입니다. 타락의 결과에 의해서 38도가 된 것입니다. 누구든지 체온이 38도에서 3도나 4도만 넘게 되면 위급해서 치료를 받아야 됩니다. 자기 자신이 조정을 못 합니다.
폐병하고 심장병 중에서 폐병이 더 무섭습니다. 옛날에 의학이 발달하지 않았을 때는 그랬습니다. 심장의 강약을 돕는 것은 폐입니다. 그게 공기이고 산소와 기후입니다. 기후에 따라서 습도라든가 모든 게 어때요?
공기 가운데 열일곱 가지의 요소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은 내가 지어서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열일곱 가지의 요소로 돼 있는데, 그걸 다 모릅니다. 인간 자신이 사탄의 피를 받고 태어났기 때문에 그 한계의 권내에서 온도와 속도를 맞추는 것입니다.
태양 같은 것은 3억 도 이상이라고 발표했는데, 요즘에 플라즈마를 연구하는 데 한국 사람들이 동참하고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건 3억 도의 온도에도 녹지 않고 타지 않습니다. 물이 100도에서 끓는데, 80도만 되어도 어떻게 돼요?
사탄 세계에서는 구 구 팔십일(9×9=81)입니다. 구 구 구십일(9⨉9=91)이 되고 구 구 백일(9⨉9=101)이 돼야 하는데, 왜 그렇게 못 돼요? 9수는 올라가는 것이 아니고 내려가니만큼 수평에서 올라가지 않습니다. 사탄권은 수평의 이하지 이상은 아닙니다. 아무리 노력했댔자 38도입니다. 오늘날 38도선이 있는데, 그거 왜 생겼어요? 왜 39도나 40도가 못 돼요? 생태적이고 환경적인 조건이 그 이상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암만 노력했댔자 38도입니다.
혁명을 해야 돼
그러나 여러분이 영계에 취하게 되면, 불이 들어옵니다. 요즘에 선문대학에서 발견한 것이 뭐예요? 그것을 누가 갖고 있어요? 선문대학에서 연구한 것인데, 온도가 달라지면 색깔이 노래집니다. 그걸 붙이면 하루에도 정상적인 온도와 달라진 온도를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 세계의 온도와 아담 세계의 온도 그리고 하나님 세계의 온도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생태적인 환경에 맞는 게 말이에요.
그러니 여러분이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38도를 넘지 않습니다. 39도, 40도, 41도가 되면 병원의 응급실에 입원해야 됩니다. 왜 38도 이상을 올라가지 못해요? 천사장의 핏줄이 동기가 되었기 때문에 그 이상으로 못 넘어갑니다.
이게 선문대학에서 개발한 것입니다. 정상이면, 색깔 가운데 이 빛이 납니다. 온도가 올라가면, 노란 빛이 납니다. 언제든지 이걸 하나 붙여놓으면 알 수 있습니다. 어디에나 붙이면 붙습니다. 이걸 붙여놓으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이 빛이 납니다. 선생님은 빛이 나잖아요. 달라집니다. 이렇게 되면 대번에 아는 것입니다. 1년 동안 붙여도 떨어지지 않으니 어디든지 자기가 볼 수 있는 자리에 붙여놓는데, 이런 색깔이 나면 입원해야 됩니다.
이런 원칙을 보게 될 때 태어날 때의 핏줄이 다릅니다. 핏줄의 속도와 온도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의 핏줄을 받은 사람은 어때요? 닭으로 말하면 암탉이 크면, 백 마리가 크게 되면 다 알을 낳습니다. 수놈이 없어도 알을 낳아요. 그러니까 계란이 병아리로 태어나기 전날까지는 천사장의 온도입니다. 아담의 온도에 못 들어갑니다. 혁명을 해야 됩니다.
아담의 온도라는 것은 112도, 120도까지 넘어가지만 그 이상이 되면 타버립니다. 나무가 타는 게 100도를 넘어야 됩니다. 그건 100도만 넘게 되면 타서 검은 연기가 납니다. 오색 가지 빛깔이 달라지면서 다 타고, 탈 것이 없으면 감빛과 같이 되어서 불빛만 보이고 연기가 안 납니다. 그래야 뜨거운 것입니다.
천사장 사랑의 온도와 아담의 그 온도가 다르고, 아담의 그 온도와 하나님의 그 온도가 다릅니다. 그 다른 온도가 되기 위해서는 영향을 받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냥 그대로 불을 받아야 돼요. 정성들이면, 불이 들어옵니다. 막 뜨거워서 이렇게 쥐었던 손이 펴집니다. 펴졌던 사람은 은혜가 나오면 꼬부라집니다. 그런 체험을 모르지요?
길을 가다가도 자기가 생태적인 변화를 느낍니다. 하늘권에 내가 들어갈 수 있게 온도가 달라집니다. 달라지면, 벌써 힘이 옵니다. 뜨거워집니다. 그런 것을 보더라도 현상세계의 작용이라는 것은 동기적인 근원, 어떻게 태어났느냐 하는 근원에 따라서 어떻게 되겠어요? 자기가 사는 일생 가운데 20대하고 50대가 달라집니다. 체온도 달라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볼 때 옛날에는 뜨거웠는데, 90이 돼 오니까 점점 어떻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만 90세 생일이 명년 음력 1월 6일입니다. 양력으로는 2월이 될 것입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17세부터 24세까지 특별히 정해서 결혼식을 해줬는데, 문제는 온도입니다. 온도와 속도를 그들이 키울 수 없습니다.
누구든지 사춘기에 시작되는 온도로부터 장성기인 30대나 40대의 온도가 다릅니다. 그렇지만 사탄과 아담이 근본적으로 다르니만큼 사탄의 핏줄을 받은 사람은 38도를 넘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40도가 되면 입원해야 됩니다. 더워지지요? 그것이 더 뜨거워야 됩니다. 43도에서 53도, 73도까지 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 세계는 구 구 팔십일(9×9=81)입니다. 구 구 구십일(9⨉9=91)이 돼야 할 텐데, 왜 구 구 팔십일(9⨉9=81)이라고 그래요? 이상하지요? 사탄 세계는 10권에 못 들어갑니다. 10권에서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존재가 완전히 날아가 버립니다. 그러니까 사탄 세계를 넘어서 10권에 들어가야 됩니다. 핏줄의 온도가 다르고, 속도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아담권 핏줄의 생태권에 접할 수 있는 길
그래, 종교의 성향이 있는 사람은 어디에 속해 있느냐? 3단계입니다. 천사장의 핏줄, 아담의 핏줄, 그 다음에 하나님의 핏줄입니다. 그걸 중심삼고 영형체의 세계와 생명체의 세계 그리고 생령체의 세계인 3단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생령체의 세계에 들어가면, 사시사철 태양이 정상에 있습니다.
하루에도 12시가 되면 그림자가 없어지는데, 그림자가 아침이면 서쪽으로 지고 점심때를 지나면 동쪽으로 기울어집니다. 내가 그것을 보고 ‘세상의 모든 것이 천사 세계와 다르다는 것을 어떻게 아느냐?’ 했는데, 생태적인 출발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암탉이 크면 알을 새끼집에 갖고 있습니다. 새끼집에 매일 나올 것이 달려 있어요. 그러나 암탉이 수탉을 만나야 됩니다. 그래서 정자의 요소를 천 분의 1이나 만 분의 1이라도 받아야 됩니다. 정자는 수정과 같습니다. 체는 아무리 깨뜨려도 수정과 같다는 것입니다.
수정이 몇 각으로 돼 있는지 알아요? 육각으로 돼 있습니다. 육각으로 돼 있는데, 그 중심에 7에서 8과 9가 연결될 수 있는 스페이스(space; 공간)가 남아 있습니다. 그것이 비어 있기 때문에 연결되기가 힘듭니다. 사탄의 핏줄을 받은 사람은 희생의 노력을 다하더라도 그 핏줄의 권내에 들어가기 힘든 것입니다.
내 생명을 끊는 이상의 노력이 있지 않으면 아담권 핏줄의 생태권에 접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게 공식으로 돼 있습니다. 그 세계에 가게 되면 잠이라든가 시간관념을 잊게 됩니다. 아침밥을 먹고 나니 12시입니다. 시간이 빨리 오는 것 같습니다. 그걸 여러분이 못 느끼는 것입니다. 본래는 확실한 경계선이 있습니다.
산으로 말하면 무등산이 있고, 높은 산은 꼭대기가 다르잖아요. 천태만상입니다. 뜰도 울뚝불뚝하고, 바람이 불게 되면 파동도 천태만상이에요. 바람이 세게 불면, 건강이 상하게 됩니다. 찬바람이 불게 된다면, 자기가 기온을 맞추지 못하기 때문에 감기가 들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사탄의 핏줄 온도를 중심삼고 내가 노력해서 투입해야 됩니다.
요즘에 뜸 호텔이 있지요? 찜질방에 들어가 가지고, 거기에서 자게 되면 이상하게 좋은 꿈을 꿉니다. 일주일 살게 되면 더워집니다. 아담과 천사장의 벽이 점점 가까워지기 때문에 그런 작용이 벌어지는 겁니다. 뜸을 뜨더라도 어느 온도가 되면, 이렇게 보면 그림자 같은 사람들이 보입니다. 이야, 찜질방이 좋은 것입니다.
목욕탕에서도 더운 데를 들어가지요? 좌욕이니 뭐니 다 그렇잖아요. 어느 온도 이상으로 올려야 됩니다. 온도의 차이입니다. 정성을 들인다는 것은 몸과 마음의 간격을 무시하고 새로운 충격을 받아서 온도가 높은 데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여기는 머리카락이 많이 나는데, 눈썹은 왜 요렇게 나요? 머리가 안 세는 사람은 발산하는 것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늙어도 머리가 새카만 사람이 있습니다. 여자들도 40대가 되면 번대머리의 모양으로 머리가 자꾸 빠집니다. 조상의 전통적인 인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자기 때문이 아니고 조상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어떤 피를 접해서 나에게 연결했는가에 따라서 다릅니다.
핏줄의 주류적인 온도를 중심삼고 결혼해서 남자와 여자가 사랑하는데, 그 남자와 여자가 다릅니다. 여자는 내려가는 운세이고, 남자는 올라가는 운세입니다. 그렇게 내려가는 여자의 운세를 받아줘서 더 높게 끌어올려야 됩니다. 여자가 혼자는 절대 부활하기 힘듭니다. 부활은 다시 산다는 것인데, 다시 살려면 핏줄이 다른 온도의 세계에 접속해야 됩니다. 중생이라는 것은 그냥 그대로 핏줄 가운데 있지만, 부활의 핏줄이라는 것은 근본이 다릅니다. 횡적인 핏줄이라면 종적인 핏줄과 연결돼야 합니다.
출생지가 다르다
선문대학에서 발견한 것을 어제 갖다가 붙여주더라고요. 노랑이 어디 갔나? 이 빛도 아닙니다. 가운데의 빛입니다. 이렇게 해도 달라집니다. 추우면 이렇게 달라지고, 더우면 이렇게 달라지는 것입니다. 온도의 차이, 속도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이런 데 와서 졸 수 있어요? 남들은 앉아 있는데 눕고 싶어요? 그런 사람은 사탄의 핏줄을 반대로 받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부모에게 있어서 제일 나쁜 핏줄이 자기에게 모여서 왔다고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있으면 안됩니다. 혁명을 해야 됩니다. 보는 것과 듣는 것을 혁명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기 위하여 좋은 친구를 사귀어서 그가 하는 대로 해야 됩니다. 먹는 것도 달리해서 친구가 좋아하는 것을 먹어야 돼요. 그렇게 배우라는 것입니다. 습관이라는 것은 다섯 번, 여섯 번, 일곱 번만 들이게 되면 바뀔 수 있습니다. 다섯 여섯 일곱으로 차원이 달라져야 됩니다. 뿌리가 달라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바보라는 것은 보고 또 보라는 것입니다. 바보라는 말이 그렇잖아요. ‘보고 또 봐라, 이 바보야! 왜 조사도 안 해보느냐? 말을 들었으면 맛있는지, 어떤지 깨물어보고 다 그래야 할 텐데 뜯자마자 좋다고 하면 되느냐?’ 이겁니다.
사춘기에 여자와 남자가 만나면 몽땅 통째로 삼키려고 하는데, 그러지 말고 보고 보라는 것입니다. 눈을 보고 보고, 코를 보고 보고, 입을 보고 보고, 이마를 보고 보고, 머리칼을 보고 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게 되면 아침저녁으로 내 눈과 맞지 않고, 내 냄새와 맞지 않습니다. 바보, 보고 봐라 이겁니다. 바보라는 것이 또 보라는 것 아니에요? 그거 놀라운 말입니다. 한국말은 계시적으로 돼 있습니다.
지금 미국 대통령이 오바마인데 ‘오, 보고 또 봐라!’ 이겁니다. 잘 보면, 오바마로 ‘마’가 있습니다. 자기 일족밖에 모릅니다. 정오정착의 그림자가 없는 길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림자가 없는 경계선을 지나가야 사탄의 핏줄에서 아담의 핏줄로 옮겨가고, 아담의 핏줄에 있어서 정오정착으로 그림자를 잊어버려야 하나님의 정오정착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게 3대입니다. 영계로 보면 그 자체가 영형체의 시대와 생명체의 시대 그리고 생령체의 시대인데, 왜 달라지느냐 이겁니다. 출생지가 다르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태양은 3억 도의 빛을 발하면서도 안 탑니다. 지금까지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이야, 왜 없어지지 않았을까? 나무 같으면 타서 연기가 나고, 칠색이 변해서 다 날아가 버렸을 텐데, 몇 천 년 동안 3억 도 이상의 열이 나더라도 녹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얘기하는 게 온도와 속도입니다. 여기에서 조는 사람은 온도가 다르고, 속도가 다릅니다. 왜 다르냐? 남들은 안 자는데, 왜 쭈그러져요? 다르니까 쭈그러져 들어가는 겁니다. 그런 사람은 아무리 통일교회에 와도 어떻게 돼요? 사흘만 와 앉아 있는 것을 보게 되면 조사하러 왔는지, 은혜를 받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이게 좋은 테스트입니다. 이 빛이 됩니다. 이 빛이 되지만, 이렇게 하면 노랗게 되는 겁니다. 이것을 선문대학에서 개발했습니다. 이거 특허를 받게 되면, 누구나 못 만듭니다. 아무나 만들어서 팔지를 못합니다. 이거 하나에 1만 원으로 해서 1만 명만 사게 되면 얼마가 돼요? 하루에도 몇 개를 살 수 있습니다. 그거 몇 개예요? 여섯 개, 6수입니다. 또 6수로 딱 같으니 6수가 문제입니다. 7수부터 달라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말씀
한반도를 중심삼고 24절기가 다 맞습니다. 또 삼한사온이 다 맞아요. 여기에서 태어난 생물들은 어느 세계에 갖다 놓더라도 7수만 되면 접붙여집니다. 사탄 세계의 여섯만 있는 곳에 갖다 놓으면 붕 뜨기 때문에 접붙여진다는 것입니다. 좋은 기름은 가볍습니다. 뜰 수 있는 기름은 가볍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너 같은 것은 훅, 불기만 하면 안 부는 것보다 3분의 1시간 만에 날아가 버립니다. 가볍다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온도와 속도가 문제입니다.
부산에 간다고 할 때 제일 문제가 뭐예요? 열이 나서 빨리 가야 되겠다고 해야 됩니다. 모든 것이 빨리 움직이면 빨리 갑니다. 그건 자기에게 달린 것입니다. 핸들로부터 브레이크 장치, 발동하는 장치의 힘이 균형을 이루면 빨리 갑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천히 가는 것입니다. 천천히 가면 졸기 쉽습니다. 그렇게 찾아가다가 사고가 날 때, 깜빡 졸 때 파괴됩니다.
내가 종교에 소질이 있느냐, 없느냐? 이제는 그런 테스트를 할 수 있는 물건이 나왔기 때문에 부정할 수 없습니다. 피의 변화를 못 가져오면 흥분도 못 하고 냉랭해집니다. 그건 필요 없습니다. 오래 못 갑니다. 자기 조상이 남긴 핏줄권에서 다 죽습니다. 자기 조상에게 병이 있었으면 병나는 겁니다. 부모의 병은 유전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놀라운 게 무엇이냐? 할아버지들이 만나서 손자나 손녀들을 결혼시키기로 약속한다는 것입니다. “야, 내 며느리가 아기를 뱄고 네 며느리도 아기를 뱄는데…….” 하면서 딸과 아들이라면 “너하고 나하고 결혼시키자!” 한다는 겁니다. 그렇게 소질이 달라야 결혼을 시키지요. 아들이나 딸을 낳기를 바라는데, 둘 다 아들을 낳거나 딸을 낳으면 약속대로 안 됩니다.
또 내려가는 운세와 올라가는 운세가 있습니다. 이야, 결혼을 잘못하면 죽거나 망한다는 말이 맞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둘 다 올라가는 운세이면 날아가 버립니다. 반대로, 내려가는 운세끼리 합치면 단명합니다. 아들딸도 오래 못 삽니다. 그걸 조정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여러분의 쌍을 맺어줄 때 높을 수 있는 기준을 가진 사람은 낮을 수 있는 기준을 가진 사람을 대해야 균형을 취하지, 둘 다 높을 수 있으면 날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 사랑의 길이 무서운 겁니다. 팔자소관을 조정하기에 따라서 일생의 문제가 찌그러지기도 하고, 타원형도 되고, 수평이 되어 없어지기도 하고, 동그래지기도 합니다. 그렇게 동그래져야 오래갑니다.
정상적인 것은 이 색깔입니다. 본래는 이 빛인데, 색깔이 틀려서 달라집니다. 이렇게 달라져요. 본래는 이런 빛인데, 이 빛이 이렇게 달라지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보게 되면 이 빛, 가운데 빛이 돼 있지요? 자주색도 아니고, 노란색도 아닙니다. 푸른색입니다.
여기에 그림도 나오네! 이야, 천태만상입니다. 컬러가 다름에 따라서 그림도 달라집니다. 선문대에서 개발한 것입니다. 이건 아무나 만들어 팔게 된다면, 10년 만들어 팔면 10만 배의 벌금까지 청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말씀도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으로부터 들은 말씀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말씀의 주인은 문 총재입니다. 통일교회 모든 말씀의 주인이 누구예요? 문 총재입니다. 이것을 써먹으려면, 저작권료가 얼마나 비싼 줄 알아요? 한 마디에 몇 천 달러까지 세금을 내야 됩니다. 그것은 무한한 가치입니다.
그런데 도적들이 되어서 이 책도 공짜로 가지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갖고 있는 게 산 책이에요, 여기에 있던 거예요?「여기에 있던 것입니다.」빌려 쓰면서 가지고 가서 자기의 것으로 만드는 도적들이 많습니다. 그건 10배, 100배 손해배상을 청구해야 됩니다. 열 사람, 백 사람이 볼 수 있게 둬두지 왜 막아버렸느냐 이겁니다.
책을 십자거리의 상점 같은 데 갖다놓고, 누구든지 와서 이 책이 필요하다면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삼백예순 날을 그 상점에 갖다놓으면 삼백예순 날을 볼 수 있습니다. 왜 자기 집에 가져가요? 왜 자기는 보지 않으면서 가지고 가 가지고 책상의 책꽂이에 꽂아놔요? 손해배상을 청구해야 됩니다. 저작료가 제일 비싼 것입니다.
이 사진 같은 것은 찍어놓으면 달라는 게 값입니다. 세계의 유명한 장소를 사진 찍거나 세계의 명화를 사진 찍어놓은 것입니다. 그것을 자기들이 쓰려면 그런 회사에 주문해야 되는데, 어느 나라의 어떤 곳이라고 하게 되면 값이 전부 다릅니다. 통일교회의 원리말씀을 중심삼고 한 가지만 쓰더라도 교파가 다르게 되면 때려잡을 수 있습니다. 내가 손해배상을 청구해서 없애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교회의 허락을 받지 않으면 걸린다
그래, 학교에 가게 되면 월사금을 내야지요? 나라와 선생이 먹고 살 수 있는 비용을 대고, 또 자기에게 필요한 것이 있으면 돈을 주고 사라 이겁니다. 자기 책상에 돈 한푼도 안 내고 교회의 것을 갖다 놓으면, 그거 나중에라도 다 물어내야 됩니다.
나중에 아들딸이 “아버지, 얼마를 주고 샀소?” 할 때 뭐라고 하겠어요? “아빠, 엄마! 이 책을 어디에서 샀어요? 내가 사고 싶은데 사줘요.” 할 때 “아, 나 책을 사지 않고 교회의 것을 가져왔다.” 하면 도적이 됩니다. 교회의 허락을 받지 않았으면 걸린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마음대로 들어올 수 없습니다. 세금을 내고 들어와야 됩니다. 운용비용이라든가 세금이 나가잖아요. 나라에 바치는 세금이 한 달에 얼마씩인지 알기나 해요? 몽땅 삼켜버리고 까먹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 이 책에 무한한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이『세계경전』은 Ⅱ권이지만, 세계 13개 종교의 유명한 학자들을 모아서 Ⅰ권을 만들 때 돈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알아요? 몇 달이면 몇 달 동안 그들이 받던 월급보다 1.5배에서 2.3배까지 더 주고 데려다가 했습니다. 여러분은 그냥 그대로 갖다가 교회의 것을 자기 것 만들려고 하는데, 그런 도적이 어디 있어요?
오늘 일본 지도자들도 왔다는데, 일본 지도자들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튜이션(tuition; 수업료)과 같이 세금을 내야 됩니다. 선생님을 발가벗겨 놓고, 선생님을 망하게 해놓고 자기들이 잘살겠어요? 미국이 지금 일본을 살리느냐, 죽이느냐 그러고 있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말이에요.
통일교회를 망치고 워싱턴타임스를 망치겠다면, 조지 부시의 가정이 책임지겠다고 합니다. 시가의 1.5배, 3배, 7배, 8배, 30배까지 쳐서 받을 수 있습니다. 가치로 말하면 말이에요. 그러니까 일본에서 몇 분의 1도 안 내고 그걸 써먹을 수 없습니다.
보라고요. 2차대전은 영⋅미⋅불하고 어디예요? 영국이 어머니이고, 미국은 아들이고, 불란서는 천사장이라고 했는데 천사장에게는 불씨가 있습니다. 화로가 있어요. 그게 조상이니까 말이에요. 사탄 세계의 조상은 불란서니까 히틀러가 불란서를 점령하지 않았습니다. 불란서의 문화 유품들을 침범하지 않고 고스란히 남겨놓았다는 것입니다.
그걸 헐어놓으면 사탄 세계에서 전시하는 백화점과 박물관이 없어지니까 사탄이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남겨놓은 겁니다. 그래, 사탄 세계에서 지나온 사상적인 변천시대의 것을 다 갖다놨습니다. 모나리자 그림 같은 걸 보면 어때요? 뭐 그렇게 잘생겼어요? 내가 보니까 특별한 것도 없는데 말이에요.
그걸 중심삼고 세계에 없는 색다른 그림이니까 세금을 받아먹습니다. 그 그림을 넣어서 사진틀을 만듭니다. 사진틀도 나무로 만드느냐, 금으로 만드느냐, 수정 같은 보석으로 만드느냐 이겁니다. 그 틀을 씌워서 팔아먹습니다. 그런 면에서는 독일이 도적입니다. 2차대전 때 영국의 모든 것들 가운데 불란서에 갖다 둔 게 그런 것들입니다.
배우겠다는 자세가 충만해야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이 책은 ‘참부모용’이라고 써놓았습니다. 누구도 못 가져갑니다. 어떤 나라의 대통령이 왔어도 ‘참부모용’은 허가를 받지 않으면 못 가져갑니다. 송영석은 일본에 가 있으면서 느낀 것을 얘기해 봐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같지 않은 것을 느꼈으니까 어떻게 같게 만들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8도가 만민 앞에 가르쳐줘야 할 교재가 됩니다. 38도의 위에 올라간 사람이 있고, 내려간 사람이 있는데 그걸 모릅니다. 여기에는 그걸 가려놓았습니다. 하나님이 한 분이라면 시대에 따라서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건 천 년 후에도 하나님입니다.
한민족은 복중에서부터 하나님을 모십니다.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믿어 나오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물어보면, 답은 절대자가 있다면 절대자가 합니다. 하나님한테 물어보면 알지요. 나도 아이 때 하나님한테 묻게 되면,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몰랐지만 가르쳐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천사 세계라도 아담 세계를 하나님이 지었으니 하나님의 가슴속에 품고 키워 나왔습니다. 문 총재는 타락의 핏줄과 다르니 냄새도 맡고, 그걸 구별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안 됩니다.
임자네들이 잘나서 얘기를 잘하지만 지나치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요만큼만 지나쳐도 구부러지기 때문에, 안테나가 숨어버리기 때문에 하늘과 관계없습니다. 요렇게 솜털 끝이라도 있으면 통합니다. 원체의 하나님은 엑스(⨉)의 지배를 안 받습니다. 하나님은 동그란 길을 다니려고 하지 조금만 각도가 있으면 안 다닙니다.
여러분은 종교적이에요, 반대적이에요? 여기에 와서 내가 강의를 해보면, 벌써 ‘저 사람은 알아보려는 사람이구만!’ 합니다. 선생님은 누가 주목만 하게 되면 얼굴을 돌립니다. 수평으로 봤는데, 이렇게 봤는데 눈이 내려가고 올라갑니다. 여러분이 앉아서 기웃기웃하는 것을 다 압니다. 나는 당신이 아는 것을 다 안다고 생각하고 앉아 있으면 안됩니다. 배우겠다는 자세가 충만해야 됩니다.
윤세원 박사가 원자력발전소를 만든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와서 문 총재를 가르쳐주지 못합니다. 내가 물어보면 답변을 못 합니다. 오늘 생심(生心)의 얘기를 했지요? 영과 생심이 다릅니다. 차원이 다르다고요. 그건 암만 해도 이해하고 설명을 잘 할 수 있지만 내용은 만들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와 과학세계가 악수를 못 했는데 나 때문에 악수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원수입니다. 하나님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나? 없지요. 하나님이 없으면, 그러면 힘이 주인이라면 힘 혼자 자체에 있어서 상대 없이 존속하느냐 할 때, 물리학자는 답변을 못 합니다.
그 상대가 뭐예요? 태양은 3억 도 이상이 되어도 왜 타버리지 않아요? 요즘에 안 타버리는 연료의 이름까지 생겨났는데, 그것을 우리 인간이 여기에 갖다놓아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3억 도가 넘더라도 타버리지 않는 그것을 타게 할 수 있고, 안 타게 할 수 있는 새로운 천지의 존재를 얼마든지 끌어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선생님이 과학을 연구해서 만유원력을 조정하는 사람입니다. 통일교회를 함부로 보지 말라고요.
나에게 다 있어
생심을 설명하지 못합니다. 영계는 영형체의 세계와 생명체의 세계 그리고 생령체의 세계로 3단계의 차이가 있습니다. 왜 차원이 달라져요? 참이라는 것은 차원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영원히 근본은 같아야 됩니다. 그래, 절대성에 있어서 절대 아닌 것이 뭐예요?
하나님과 피조물은 다릅니다. 하나님은 원인적인 존재인데 결과적인 존재와 같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나가 돼요? 꽁지하고 대가리를 어떻게 맞추느냐 이겁니다. 이렇게 시계가 돌면 좋을 텐데, 왜 이렇게 돌아요? 그것은 바른쪽이 어디에 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모릅니다. 바른쪽은 심장에서 먼 곳에 와 있습니다.
왜? 심장 가까이에서 타격을 주면 피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생명이 존재하는 원칙이 감소되기 때문에 오래 못 갑니다. 영어로 말하면, 바른쪽은 라이트(right)입니다. 왜 라이트예요? 힘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왜 힘을 상징해요? 심장에서 반대될 수 있는 곳에 있으니 힘이 넘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심장이 녹아납니다. 그것도 내가 설명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자리를 어디에 잡을 거예요? 통일교회의 자리를 어디에 잡느냐 이겁니다. 알고 보니까 하나님도 내 안에 있고, 사탄도 내 안에 있습니다. 나에게 다 있어요. 내가 조정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렇게 내 손으로 막고 있으면, 불어오는 바람만 막고 있으면 사탄이 못 옵니다. 선생님의 손이 막고 있으면 못 온다는 것입니다. 이미, 그건 결정된 것입니다. 주인이 레버런 문이지 사탄은 아닙니다.
여기에 있습니다. 나중에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천상세계에서 보내 온 철학사상가 메시지’입니다. 서양철학의 주맥을 잇는 네 사람이 데카르트, 칸트, 헤겔과 니체입니다. 그들이 영계의 내용을 기록했는데 비참합니다. 니체는 하나님을 죽었다고 했는데, 왜 죽었다고 했어요? 독재세계에 있어서 뒤집어 박고 혁명하려니 가짜 하나님의 자리를 믿는데, 그런 가짜는 없다 이겁니다. 그렇게 논리를 세운 것입니다.
헤겔의 논리는 정반합인데, 어떻게 정에서 반이 나와요? 병나면, 병을 그냥 그대로 고치는 방법은 없습니다. 과학세계에서는 잘라버려야지요. 문 총재는 밥을 안 먹고도 일주일 살 수 있습니다. 밥을 잊어버리고 살 수 있다는 겁니다. 과학세계에는 그런 차원이 없습니다.
니체가 깜깜한 둥지에서 살고 있습니다. 들어봐요, 얼마나 하나님이 불쌍하게 여겼나! 니체는 하나님을 죽었다고 하면서 종교도 필요 없다고 타도하기 시작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을 영계에서 하나님이 좋아하는지, 좋아 안 하는지를 알아보라고요. 그 사람을 어디에 갖다 두었는가를 알아봐라 이겁니다. 이거 영계의 실상입니다. (‘천상세계에서 보내온 철학사상가의 메시지’를 훈독)
하나님을 모르고, 자기가 생각하던 구상을 진리의 형태로 세웠다는 자체는 영계에서 통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서양철학자들은 니체를 위대한 새로운 문명을 창조해 낸 조상이라고 합니다. 원조라고까지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얼마나 비참해요? 하나님이 있다는 의식도 느끼지 못한 오만한 자리에서 자기 마음대로 조작해 놓은 것인데, 천상세계에 가야 하나도 맞는 것이 없습니다.
헤겔도 그렇지요. 정에서 어떻게 반이 되는 게 나와요? 근원이 어떻게 그렇게 돼요? 정반합의 3단계를 거쳐서 올바르게 안 됩니다. 3단계도 자기가 조작한 단계입니다. 그렇게 변화해 나가는 과정적인 질서는 어떻게 돼 있어요? 공식적인 질서가 없습니다. 그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를 내가 어저께 몇 시간 하려고 했습니다. 일곱 시간이나 여덟 시간을 보내면서 얘기하려고 했는데 안 했어요. 평화의 주인, 그 다음에 혈통의 주인입니다. <통일세계> 11월호를 가져와요. 총론을 짓기에 상당히 까다로운데, 앞으로 역사와 더불어 저나라에 가서 내가 책임져야 할 중차대한 결론을 지어줘야 됩니다. 결론을 안 지어주면 교재가 못 되고, 교본이 못 됩니다.
하늘과 땅의 법에 맞는 것은 교본이 되지만, 교재는 하늘나라의 모든 내용의 구조적인 요소에 주체나 대상적인 형태가 어떻게 돼요? 존재하는 만유의 사건이 전부 다 개재해 들어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어렵습니다.
한국 민족은 정의 민족
한국 사람이 위대한 게 무엇이냐? 한국 민족은 하나님을 알았습니다. 지금까지 아기를 밴 엄마들은 하나님과 더불어 아기가 자라기를 바랐고, 소년시대도 하나님이 지켜준다고 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의 실상적인 실체가 없으니까 불교에 심취했고, 유교에 심취했습니다. 그렇게 기독교를 포함하여 3대 종교를 국가의 전통으로 세워 나온 그 사상적인 기원은 어디에 있었느냐? 하나님의 사상을 가졌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야, 놀라운 것입니다.
여기(<통일세계> 2009년 11월호)에 2009년 11월 17일, 거기에서 괄호를 해놓고 ‘2세 자녀 17-24 축복’이라고 썼습니다. 그날이 무슨 날이었냐 하면 50회 자녀의 날이었습니다. 고개를 넘은 날입니다. 바로, 그 시간이었어요. 2009년 11월 17일, 괄호 열고 ‘50회 자녀의 날, 2세 자녀 17-24 축복’으로 돼 있습니다. 축복한 다음날이었어요. 그거 역사적인 날이었습니다.
17세에서부터 24세까지는 청소년기입니다. 그렇게 딱 자른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결혼을 해준 것은 첫 번이었습니다. 여기의 제목이 그렇습니다.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입니다. ‘참평화세계’라는 것은 지상에 없는 것입니다. 타락하기 전 단계의 에덴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세계입니다.
하나님이 평화의 왕입니다. 근본이라고요. 원초적인 조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이라는 것은 탕감복귀의 역사이고 투쟁의 역사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여서 싸움의 역사가 시작되어 세계의 종말까지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입니다.
선생님은 아벨을 가인이 죽인 것과 마찬가지의 경지를 벗어날 때까지 핍박을 받아야 됩니다. 그 경지를 벗어나서 8단계를 넘어서야 뭐냐 하면 ‘참부모님 총해방식 대관식’입니다. 그 다음에 ‘자서전 120국 선포완료’입니다. 오늘이 그런 날입니다. 그거 누구도 모릅니다. 여기에 뭐냐 하면 말이에요, 참부모님은 가인 정치권 8단계를 넘어서 형님과 부모의 복귀시대인 혈통권 승리의 억만세 이상시대로 돌입하는 기념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기념하는 날이기 때문에 14만 3천 부까지 출판해서 보관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14만 3천 부입니다. 5월호 14만 3천 부와 마찬가지로 하라는 것입니다. 이게 있어야 3억 도의 불에 타더라도 남아집니다. 평화의 조상, 혈통의 조상인 하나님은 그렇습니다. 종교권에서 평화를 주장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상인데, 한국 민족은 역사시대에 침범한 나라가 없습니다. 그거 놀라운 것입니다.
한국 민족은 정의 민족이라고 소문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평화의 왕으로서 종교세계에서는 평화가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가인 세계에서 평화를 속여 가면서 나왔습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한국 백성의 사상적인 기준으로 삼게 한 것인데, 평화의 왕이 될 수 있는 하나님이 와서 지켰다는 것입니다.
그 위에서 종교권을 중심삼고 가인권인데, 아벨권인 종교권을 중심삼고 8단계를 사탄이 지배하는데 위하고 봉사하고 부모의 심정으로 품어서 8단계를 넘어서서 문 총재는 필요한 탕감을 다 치렀습니다. 죄에 대한 치를 수 있는 탕감을 혼자 다 치러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참부모님 총해방식 대관식 금혼식 자서전 120국 선포완료’입니다. 그 다음에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문선명’이라고 사인한 것입니다.
일족의 조상 자리에 서서 축복을 완료시켜라
이제 3년 1개월이 남았는데, 3년 1개월 이후에 이 말의 내용을 설명할 것입니다. 여기에 간략하게 했는데, 이래도 뜻을 모르는 사람들은 이해를 못 합니다. 80퍼센트 이해하기 힘들다고요. 그것은 이제 이걸 출판할 수 있는 설명서에 세밀히 적을 것입니다. 5월호와 같이 14만 3천 부입니다. 이것은 불에 타지 않고 남아질 수 있는 기록으로서 역사의 초석, 코너스톤(cornerstone)이 됩니다. 영계도 이와 같은 결정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자리에 서지 않고는 이 일이 불가능합니다.
그래, ‘총해방식 대관식 금혼식 자서전 120국 선포완료’입니다. 자서전의 내용대로 문 총재가 고생을 안 할 것이었는데 완전히 고생했고, 죄 없는 사람이 죄인의 벽을 거치기에 혼자 세상 죄를 담당하고 만민의 해방을 위해 사신 참부모입니다. 참부모⋅참스승⋅참왕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이것을 지금 누구도 모르지만, 그 때에 가서 축복받은 가정들에게 나눠줄 것입니다. 이것을 아는 사람들에게 특별히 주는 것입니다.
이 책까지 그렇습니다. 여기에 430권을 사서 자기 일족 앞에 나눠줘서 관리하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자서전 430권씩입니다. 그걸 중심삼고 천국에 갈 수 있는 방향을 가르쳐주고, 자기 일족의 조상 자리에 서서 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한 사람이라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이스라엘 민족 60만 대중이 애급을 떠날 때 한 사람도 떨어지지 않게끔 그 사실을 알려준 것처럼 천국으로 데리고 들어갈 수 있도록 축복을 완료하라는 것입니다. 이런 걸 다 아는 사람은 이 책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도 ‘참부모용’이라고 썼습니다. 이 책에도 그 내용이 들어갑니다. 5월호에도 그렇고 말이에요. 자기의 재산과 나라와 백성과 모든 것을 제물로 삼아도 지금까지 인간 앞에 가르칠 수 없었던 것을 이제는 다 공개적으로 선포하니까 누구든지 다 천국의 백성이 아니 될 수 없습니다.
지옥 가는 문을 철폐해 버리고, 천국 문을 철폐해 버렸습니다. 국경만 넘어서면 천국으로 연결될 수 있는 시대가 되기 때문에 해방⋅석방권을 주관하고 살 수 있는 시대입니다. 하나님이 중심이 되는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
영원한 교재와 자서전
금년 음력 10월 1일이 50회 자녀의 날인데 중요한 날입니다. 50고개를 넘어갑니다.
잘못한 것을 책임지고 시정하는 참부모님
이번에 축복을 17세부터 24세까지 해줬는데, 바람을 피운 사람들은 못 나타납니다. 선생님이 함부로 사는 남자인가를 어머니보고 물어보라고요. 여기의 여자들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여자들을 마음대로 건드리는 문 총재, 우리 교주님, 우리 참부모님이다.’ 했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든지 여자가 오게 되면 어머니를 동참시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마음이 이중적인 마음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전부 다 거짓말이 됩니다.
여러분의 할아버지나 할머니들이 여러분이 축복받고 지금까지 어떻게 살았는가를 다 보고하게 돼 있습니다. 자서전까지 써야 됩니다. 여러분의 어머니나 아버지가 영계에 가면, 선생님이 하지 말라고 한 것들 가운데 한 것을 다 기록해야 됩니다. 그걸 기록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습니다. 그걸 용서해 주는 선생님이 아닙니다. 그것을 감독해 가지고 정리해야 할 것이 선생님의 책임입니다.
이 책들을 보기에 부끄럽지 않습니다. 안고 다닙니다. 어디나 가지고 다니는 것입니다. 이게 몇 번씩 떨어졌기 때문에 다 갈았습니다. 이게 90페이지에 가까웠던 것인데 33페이지도 못 되게 여섯 번을 교정했습니다. 시시한 여러분의 생각이 들어갈까 봐 말이에요. 여러분이 하던 것을 선생님의 역사에 안 남겨놓는 것입니다. 깨끗이 정리하라고요.
오늘 이 날에 이런 얘기를 했으니 이후에 이런 사건이 있거든 영계에 가서 공개적으로 날려버립니다. 내쫓아버린다는 것입니다. 그 일족까지 말이에요. 여러분의 피에 조상들이 연결돼 있기 때문에 다 빼버려야 됩니다. 모세 때 법궤에 두 석판과 만나, 그 다음에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들어가 있었는데 그게 법도였습니다. 그것을 붙들고 살던 사람들 가운데 할아버지나 누구나 자기 양심에 가책 받은 것까지 자서전에 기록 안 하면 걸리게 돼 있었습니다.
누구든지 선생님에게 도움이 못 되거든 찾아오지 말아요. 지금부터 30년 전에 그만둔 사람들에게 주려고 표창과 예물까지 만들어 놓고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별의별 놀음을 다 했습니다. 이화여대에서 쫓겨난 어떤 여자가 요전에 죽었는데 영계에 가서 잊어버리지 않고 찾아보겠다는 기록을 널에 넣어서 보냈습니다. 화장해서 다 태워버렸을지 모르지만, 그 기록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 사람의 공이 컸는데, 나중에 사람이 변한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문이 대단했습니다. 이모들도 많았고, 사돈의 팔촌들도 많았습니다. 그들 가운데 어느 누구가 결혼할 때 사진 두 장을 내 앞에 갖다놓으면 훅 불어버렸습니다. 그러면 백발백중 나중의 결과가 좋지 않았습니다. 아기 때도 그랬습니다. 여러분을 축복해 줬는데, 제 마음대로 해요? 어디, 살아보라고요. 두 번까지 축복받은 사람들은 계산을 다시 해야 됩니다. 잊지 말라고요.
수술을 해야 됩니다. 어디를 수술하는지 알겠어요? 오목 볼록의 단지를 수술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성을 중심삼고 천지부모천주안식권에 아무도 없습니다. 내가 옆으로 정적인 기준에서 걸어놓은 데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997년 7월 7일 7시 7분 7초까지 문제가 되었던 모든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저것을 써놓았는데, 저것이 무슨 제목인지 모릅니다. ‘천지인’ 해서 ‘부모’가 됐으면 다 끝났습니다. ‘천주안식권’이 필요 없다는 겁니다.
오목 볼록의 단지를 중심삼고 온도가 38도면 될 텐데 53도를 넘어야 됩니다. 70도, 70을 넘어야 된다고요. 고래희(古來稀)라고 했는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의 수명이 짧았습니다. 선생님이 이것을 중심삼고 풀어놓으니까 수명이 이제는 80세를 넘어서 100세까지입니다. 100살까지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요즘에 116세인 사람이 열일곱 살 난 처녀하고 결혼한다는데 ‘이야, 그거 내가 다 풀어놨으니까 그렇게 살 수 있는 때가 됐구나!’ 했습니다. 문 총재 때문에 그렇게 된다는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동기는 선생님 때문입니다.
언제든지 마음 놓고 먹고 살 수 없는 사람들
한국이 세계 최고의 경제권을 이루고, 기술적인 분야에 있어서도 가다가 거꾸로 올 수 있는 유도탄을 개발한 것입니다. 헬리콥터의 부품도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봐 가지고 틀렸다면 개조하라고 지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현장에 그런 부품이 안 나갑니다. 현장에 그런 부품이 나가서 정비해 놓으면 걸립니다. 귀신이 곡할 놀음입니다. 그런 것을 어떻게 알고, 선생님은 허락하지 않느냐 이겁니다.
그런 데 있어서 내가 유명한 사람입니다. 히틀러의 후손들이 와서 문 총재를 속이려고 했던 것인데, 그 간부들의 뉘시깔을 제겨놓았습니다. 그렇게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도 감출 게 없습니다. 자서전을 써놓고 가라는 것입니다. 속였으면, 그것이 전부 다 걸려버립니다. 모두 다 자서전을 남기라는 말입니다.
언제든지 마음 놓고 먹고 살 수 없는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신자들입니다. 네 다리를 펴고, 여자가 자기 배꼽이나 젖을 하늘 앞에 내놓고 잠자게 돼 있지 않습니다. 언제든지 나는 왼쪽으로 눕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완성시키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는가를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 자신이 그랬잖아요. 문 총재를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고 하면서 너밖에 없다고 할 수 있게끔 얼마나 테스트를 했는지 모릅니다.
그런 내용이 여기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 것을 암암리에 나는 다 압니다. ‘아하, 이런 대목을 여기에 썼구만!’ 하는데, 그것을 기도해서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옛날에 협회장을 했던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내가 옛날에 협회장을 했으니 너희들보다 더 잘 안다.’ 할 수 있는데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여러분한테 배워야 됩니다. 어른 노릇을 하면서 대접을 받겠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아직까지 선생님은 내가 죽은 다음에 화장할 생각을 안 합니다. 자연히 해체돼야지요. 화장은 불교에서 필요로 합니다. 순식간에 불타버리면, 거기에서 재생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선생님도 죽으면 죽은 사람대로 자연법칙을 따라서 분해되어 없어지려고 합니다.
불사르면, 인간이든가 사탄이 어때요? 후손들이 조상이 나쁘니 빨리 잊어버리기 위한 전략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사람들은 화장을 못 하게 했습니다. 다들 나보다 유명한 사람들이 앞줄에 앉았는데 경고하는 것입니다. 탕감조건에 걸리지 말라고요.
이 책(<통일세계> 2009년 11월호)하고 5월호가 필요합니다. 축복가정들은 이 원칙을 중심삼고 일체가 돼야 합니다. 돈을 몇 억까지 주더라도 안 주는 것입니다. 자손만대 앞에 조상이 새로운 결심을 한 것입니다. 그 때 써먹으려고 생각합니다. 2013년 1월 13일 이후에 여기에 해당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자를 나눠주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이 위에 자기의 자서전까지 첨부해서 혈족들 앞에 보관해야 됩니다. 조상이 이 길을 중심삼고 수양하고 영계에 갔으니 그 사람의 감독을 받기 위해서 지상에서 잘살지 않으면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조건적인 책이 됩니다. 이거 가르쳐줄 필요가 없는데 가르쳐주는 겁니다. 이 말을 하기 전에 자기들의 소유권이 돼 있어 가지고 주장하는 것은 걸립니다.
천지인부모라고 해야 할 텐데, 자기의 소유권이라는 게 어디에 있겠어요? 자기 물건이 어떻게 있을 수 있어요? 타락해서 도적질한 물건입니다. 거기에다 자기의 이름을 가지고 문 총재의 재산이든가 교회의 것들을 도적질해다가 첨가해요?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아들딸들이 악당이 돼서 통일교회를 망치는 데 기수가 되어 날뛰더라는 것입니다.
이 책자의 한 글자라도 써먹으려면, 인용하려면 돈을 내야 됩니다. 이것의 조상은 여러분도 아닙니다. 선생님이기 때문에 저작권료가 얼마나 비싼지 모릅니다. 저작권료로 나라가 왔다 갔다 합니다. 소련이 문 총재를 반대하면서 이것을 썼다가는 손해배상을 청구하면 소련 나라를 주고도 못 바꾸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아요? 이게 비싼 것입니다.
안착대회에서 정착대회가 돼
이것은『세계경전Ⅱ』인데, 이것을 만들기 위해서 13교단의 세계적인 유명한 박사들 가운데 최고의 박사들 40명 이상을 모아 가지고 별의별 돈을 주면서 시작한 것입니다. 거기의 73퍼센트가 어때요? 종교에는 원수가 없습니다. 73퍼센트가 동지들입니다. 핏줄이 연결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잘라버리지 못합니다.
이것이 둘째 번인데, 셋째 번은 원리말씀을 중심삼고 쓸 것입니다. 그 초(硝)를 다 잡아놓았습니다. 그것을 백과사전과 같이 만들어 놓았다는 겁니다. 사진만 몇 장 찍고 돌리면 책이 나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나 중고등학교 혹은 대학교뿐만 아니라 나라까지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모델입니다. 교본, 교재입니다. 교재가 둘이 될 수 없습니다. 영원히 가는 것입니다. 영원한 교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선전해서 들리는 소리들 가운데는 뭐예요? 언제든지 무엇을 선전할 때 여기에 있는 말을 먼저 선전하지 않고 선전하면, 그것은 전부 다 가짜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기를 선전하는 소리는 앞으로 지구성에서 없어집니다. 여기에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먼저 열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내용도 알아주시오!’ 하게 돼 있지 그것도 없이 내가 잘 했으니 잘 했다고 하면, 온 우주가 침을 뱉어버립니다. 24시간 이것을 몰라서는 안됩니다.
더욱이나, 이 책자입니다. 여기에 있는 것을 전부 다 안 따루면 안됩니다.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대회인데, 이제는 안착대회에서 정착대회가 됩니다. 공식이 결정돼 있습니다. 거짓말이라고, 아니라고 할 수 없습니다. 나중에 가짜 책이 나라에 있으면, 내가 찾아올 수 있습니다. 거기에 수표든 무엇이든 앞으로 부모유엔이 설정되면 부모 앞에 거짓말하지 않기 위해서는 모든 전부를 양도해야 됩니다.
보라구요. 여기에 조화(造花)가 있습니다. 하나님보다도 놀라운 것이 인간의 재간입니다. 꽃꽂이를 한 걸 보게 되면 놀랍습니다. 저것이 조화예요, 생화예요? 그릇에 담은 작은 풀들은 실제의 것들입니다. 그것들이 있기 때문에 속게 됩니다. 예술입니다. 기술, 예술, 진술(眞術)이에요. 사람이 예술적으로 조작해서 만든 겁니다. 그 다음에 가짜는 사람의 생각으로 만든 것입니다.
영광의 자리에 동참할 수 있는 계열적인 축복
그럴 때가 왔습니다. 여기도 생각이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 기준으로 돼 있는데 못 찾습니다. 선생님은 대번에 압니다. 읽을 때 들으면, 무엇을 뺐는지를 알아요. 그러니까 문 총재의 머리는 보통이 아닙니다. 어느 책에 손을 딱 대고 펴게 되면, 가운데 손가락이 있는 데를 읽어보면 그것이 그날의 가야 할 길입니다. 어떻게 그것을 맞춰 가지고 책에서 잡아요? 점을 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거짓말하면, 선생님은 뒷전에서 고생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여러분은 모릅니다. 세계가 복잡하지만, 그래도 갈래를 잡아 가지고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망해서 죽지 않고 말이에요. 천번 만번 죽을 수 있는 길을 거쳐 왔다는 것입니다. 그걸 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아버님이라고 불러왔다는 사실에 무한한 가치가 있습니다. 그거 의심했다는 사실은 무한한 죄입니다. 용서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자, 그거 읽어보자고요. 나도 이 책을 읽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안 읽으려고 했는데, 여기에 보니까 특별한 책으로 돼 있습니다. 출발이 다릅니다. 이 책의 기도문으로 기도하고 답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부정할 수 없습니다. 따루어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가 관여할 수 있지 따루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자, 읽어요. 들어봐요. (<통일세계> 2009년 11월호 ‘특집 10⋅14 참부모님 천주 축복식 축도’ 훈독)
기도의 내용은 간단하지만, 전체가 다 들어갔습니다. 그거 보면 선생님의 머리가 좋습니다. 원고도 안 가지고 어떻게 했으니 말이에요. 백 번을 읽어봐요. 글을 쓰는 사람들은 알 것입니다. ‘어쩌면 저렇게 조직적인 계열을 갖춰 가지고 전체를 통합하고 흩어졌던 것을 묶어서 결론을 지었나, 그 짧은 사이에?’ 할 것입니다.
선생님이 노망할 수 있는 할아버지의 시대는 멀고 멀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읽어보라고요. 똑똑한 사람이라도 한 번을 읽고는 모르기 때문에 세 번, 네 번을 읽어봐야 압니다. 한 페이지가 조금 넘는구만! “하늘땅 앞에 자랑스러운 신랑신부들로서 받아주시옵소서!” 했는데, 선생님이 있으니 그렇지 안 그러면 자랑스러운 것이 못 됩니다. 선생님이 하니까 자랑스럽다는 말이 되지, 선생님이 안 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부모가 잘나게 되면, 자식들도 부모의 잘난 영광의 자리에 동참할 수 있는 계열적인 축복이 따라가고 있다는 사실도 알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 ‘경축오찬 말씀’인데, 그것도 한번 읽어봐요. 뺄 것이 없습니다. 내가 다 읽어봤습니다. ‘7사부활 8단완성 참사랑 실천의 축복과 은사’인데, 이건 형진이가 수고했습니다. 그 다음에 형진이가 한 ‘해방실천문’인데 고천문입니다. ‘성혼문답 및 성혼선포’가 나옵니다. 그리고 ‘항구적인 평화를 이루는 출발점’입니다.
열일곱 살에서 스물네 살까지는 처음입니다. 그 외의 사람들은 구멍이 뻥뻥 뚫린 담요와 같지만, 이들은 정(正)입니다. 다릅니다. 선생님이 생애에 처음 이런 결혼식을 해준 것입니다. 이제 내가 여러분을 축복할 때 다른 것을 하지 말고 이것을 되풀이해서 읽으면 됩니다. 이 이상의 기도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통일세계> 2009년 11월호 ‘특집 10⋅14 참부모님 천주 축복식 경축오찬 말씀’부터 ‘협회장 메시지’까지 훈독)
이 책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쭉, 다 읽어봐도 뺄 것이 없습니다. 특별한 메시지들이 기재돼 있기 때문에 <통일세계>가 중요합니다. 자, 기도 한번 하자! (정원주, 기도)
조국광복의 왕터
지금 몇 시나 됐나?「7시 15분입니다.」이 앞에 있는 사람들은 다 오늘 뭘 하겠나? 오늘 속초에 갔다 오자! 가서 잉어 한 마리 잡고, 붕어 한 마리 잡고, 메기 한 마리를 잡자고요. 가물치라든가 뱀장어도 길러야 되겠습니다. 그러려면 거기에 풀을 많이 심어야 됩니다. 거기도 명년부터 계획을 해 가지고 앞으로 서울에서 대회를 하는 것, 컨벤션 대회 같은 것을 하는 것입니다. 대회를 하는 모든 요원들을 속초에 수용할 수 있는 우리 기반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서울에서 그런 컨벤션이나 회의를 하는 것보다도 속초, 설악산에서 하는 것입니다. 그 설악산 골짜기의 이름이 외설악입니다. 외설악이 좋아요, 내설악이 좋아요? 외설악에 서울에서 치르는 컨벤션이나 대회와 같이 못 채울 수 있는 환경이 돼 있는데, 교육장소로 3천 명 정도 들어갈 수 있는 아름다운 강당을 잘 지어야 됩니다.
우리 센터가 있는 데에서 바다와 거리가 2킬로미터도 못 됩니다. 1.7킬로미터입니다. 그러니 바닷물을 끌어들여 가지고 호수를 파서 낚시할 수 있는 터전까지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컨벤션이나 회의를 하고, 그 다음에 낚시에 대한 취미를 상당히 느낄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지금 그 주변에 낚시터를 만들었는데, 전국에서 제일로 잉어나 붕어라든가 메기가 무는데 기록을 깨고 있습니다.
그런 환경에 세계에 널려 있는 사람들이 자기의 이상향으로서 찾아와 가지고 낚시할 수 있으면 많은 사람들을 유치할 수 있고, 세계적인 컨벤션센터에 모임을 할 수 있는 좋은 본보기의 동산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의 경치가 최고입니다. 모란꽃과 같은 아름다운 곳입니다. 왔다 간 사람들은 잊을 수 없고, 또 기후가 좋습니다. 그곳이 조국광복의 우리 왕터이니만큼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와서 느끼고 지내면서 경험한 그 사실이 어떤 곳에 자기들이 관광을 가든가 여행을 가서 느끼는 것보다도 인상적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해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여기의 대표적인 사람들은 가자고요. 아침을 먹여야 되겠어요, 안 먹여야 되겠어요? 지금 7시면 9시 전에 저쪽에서 아침을 먹을 수 있게끔 준비하면 여기서 안 먹고 가도 좋을 것입니다. 낚시질해서 잉어라든가 붕어라든가 메기를 잡아야 됩니다. 고기 중에 제일 맛있는 고기가 쏘가리와 같은 종류인 메기입니다. 메기가 제일 맛있는 고기입니다. 그거 찜을 해서 먹으면 상당히 좋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오늘 가서 낚시해서 잡더라도 거기에 가서 낚시해서 잡은 고기는 여러분의 집에 가져갈 수 있게끔 허락할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잡은 것을 가져갈 생각하지 말고 자기가 잡아서 돌아와야 되겠습니다. 내일 아침까지 낚시해 가지고 잡은 고기를 가지고 돌아가라고요. 선생님은 가게 되면 낚시의 챔피언이니까 대번에 큰 놈을 잡을 수 있습니다. 내가 잡아서 나눠주면 좋겠지만 의미가 없습니다. 자기가 잡아야 됩니다.
자기가 잡는 것을 가져가기 때문에 고기 담는 망태기도 있어야 됩니다. 그것도 하나씩 가져가서 자기가 잡는 고기는 선생님이 잡는 고기를 넣는 망태기라든가 그릇에 집어넣지 못합니다. 자기가 잡은 고기는 자기가 가져간 망태기든 옷이든…. 아무것도 없거들랑 나뭇가지에 꿰어서 둑에 두었다가 그냥 가지고 오든가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준비해 가지고 가서 낚시대회를 한번 해야 되겠습니다.
제일 큰 놈을 잡은 사람은 내가 잡은 고기 한 마리를 보태줄지 모릅니다. 그러면 동네방네에 가서 잔치도 할 수 있고, 세계에 낚시질을 하기 위한 기록적인 날로서 남기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사람들은 낚시꾼들입니다. 사탄 세계의 고기도 큰 고기들을 밑감을 잘 끼워 가지고 낚시질해야 됩니다. 낚시라는 것에 뜻이 있습니다.
사탄 세계의 큰 고기들을 잡을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되는데, 사실은 가만히 보니까 여러분이 낚시질을 할 줄 모릅니다. 통일교회에서 책임자의 입장에서 큰 소리를 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오늘은 큰 소리를 할 수 있는 기록적인 고기 한 마리를 잡겠다고 정성에 정성을 들이면서 낚시의 밑감도 자기들이 사 가지고 가요. 거기에 가서 밑감을 부탁해서 주문하든가 말이에요. 낚싯대는 많으니까 내가 거기서 구해줄 것입니다. 이것도 가져가서 읽어야 됩니다. 사람들이 그렇게 살아야 되는 겁니다. *
화동동이가 되라
인생살이의 총결론이『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에 있는데 간단합니다.
운명적인 과정을 극복하고 소명적인 결론을 찾을 수 있어야
그래, 자기 체험담을 한번 얘기해 봐요. 오늘의 이와 같은 자리에서 형상적인 모든 내용을 소화시켜 가지고 실체의 주체적인 자리에 서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조종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조정을 받을 수 있지만 조정할 수도 있는 놀라운 세계입니다. 그 이상으로 인간의 욕망이 한계점을 넘어가지 못합니다. 인간의 욕망이 그 권내에서 이뤄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양창식, 간증 시작)
이번에 자녀의 날이 50회의 고개를 넘어갑니다. 새 시대입니다. 한 발짝을 들고 내 자신이 이 종적인 기준을 넘어서야 됩니다. 새로운 생활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결혼해 준 것이 17세부터 24세까지입니다. 축복받은 혈통이 있는 사람들은 나이가 그렇게 되면 아담이 하나님의 품에서 자라고 있던 것과 같은 입장이 되기 때문에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갑니다. 본연의 끊어진 레일(rail)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게 공식입니다.
그렇게 하면 공식에 들어맞는데, 그렇게 들어맞으면 내 자신이 공명되어 사방이 밝아집니다. 밤이 없고, 정오정착의 영원한 햇빛 아래에 그림자가 없는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이론적인 결론이 확실해집니다. 그것은 막연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누가 설명하지 않아도 내가 알 수 있습니다.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이 내 무대에 들어오고, 내가 하나님의 이상권에 도약할 수 있는 길이 자동적으로 열리게 된다는 것이 원리적인 결론입니다.
자, 체험을 얘기해 봐요. 고등학교 학생복을 입고 통일교회의 책임자로서 주목받던 환경에 홀로 섰지만, 하늘이 자기의 환경을 해방시켜 준 것입니다. 그게 꿈이 아닙니다. 강력한 주체의식을 중심삼고, 모든 것들의 위에 햇빛이 쨍쨍 비치는데 내 머리에도 비침으로 말미암아 그림자가 없는 세계가 되니 자유 해방권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이론적입니다. (간증 계속)
타락한 사람도 그렇고, 타락하지 않은 사람도 죽음 자리에 갈 때는 자기의식을 극복해야 됩니다.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운이 그렇습니다. 거기에서 원리원칙을 따라가는 공식적인 근본이 달라지는데, 누구든지 그렇게 달라지는 것은 싫어합니다. 선생님의 생일이 음력 1월 6일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데 있어서 청산해 버려야 될 사정의 보따리를 가지고 싫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누구든지 나이가 많아질수록 어렵다고 하는데 어려운 게 아닙니다. 자기 죽음의 고개, 어려운 것을 극복하기 위한 문이 열릴 수 있는데 “그 문이 열리는 것도 싫으니 닫아주소!” 합니다. 거기에서 벗어나는 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한 번 그런 어려움을 체험했으면, 그런 길은 죽더라도 안 갑니다. 그걸 넘어야지요.
나에게 맡겨진 운명적인 과정을 극복하고 소명적인 결론을 찾을 수 있는 햇빛을 바라봐야 됩니다. 확실한 내용입니다. 선생님에게 묻지도 말고, 불평도 하지 말고 겸손히 소화해 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선생님을 따라가야
어제 경남이가 한 시간 가까이 얘기했는데, 정수원이 그렇게 좋아?「예.」그러니 살지! 내가 보기에는 좋아할 만한 얼굴도 아닌데 말이에요. 사방으로 퍼졌습니다. 뭉치지 않았는데, 너는 뭉쳐 있다구. 그러니까 천상배필로서 공기세계와 같은 데 들어왔으니 놓칠 수 없기 때문에 행복하게 살았지! 그러고 보면 사랑이 무서운 것입니다. 그런 세계에, 내가 관여하는 세계에 살고 있다는 것이 무서운 겁니다.
천상배필이라는데, 배필은 널뛰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올라갔으면 내려가고 내려갔으면 올라가고, 숨을 내쉬었으면 들이쉬고 들이쉬었으면 내쉬는 것입니다. 좋았으면, 섭섭하더라도 그 섭섭한 것을 좋은 것이 끌어서 커버합니다. 물결의 파장이 그렇습니다. 그렇게 고요한 밤에 굽어 가지고 천년을 계속합니다. 물결은 쉬지 않습니다.
평화의 곳을 향해서 움직이는 우주이니까 사랑의 세계도 올라가게 돼 있지 내려가게 안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우리 집안에 모시고 살고, 내 중심으로 서 있고, 나와 떨어질 수 없습니다. 그러한 일체감을 잊을 수 없습니다. 벌써, 좋은 일이 있으면 압니다. 마음이 날개를 펴고 날 준비를 합니다. 잠자리가 죽은 나무의 꼭대기에 붙어서 좋다고 하면서 습기도 안 차고 그대로 화합할 수 있는 환경에서 살았지만, 이제부터라도 달라지면 날아갈 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날아갈 때 어디로 갈 것인지를 아는 것입니다.
가치문제라는 것은 어떤 것이냐? 언제나 원인과 목적을 떠나서는 가치라는 게 절단됩니다. 그래, 하나님과 인간의 절단입니다. 사랑의 길이 막혔습니다. 전기가 끊어졌으면 퓨즈(fuse)를 갈아놓고 스위치를 눌러야 그 자체가 녹아 없어질 때까지 통하지, 그렇지 않으면 안 통합니다. 내가 주인이다, 나만이 주관한다는 자신감을 갖고 살아야 됩니다. 그럴 수 있기 때문에 기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야, 밥 먹고 싶으면 밥을 갖다 줍니다. 그것은 영계에서 갖다 주는 것입니다. 그래야 영원히 발전적인 동화세계가 나와 더불어 있으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죽음 길을 무서워했지만, 그 무서움이 없어지고 기쁨만이 남아서 창조본연의 세계에 접할 수 있어서 감사함을 느끼는 것입니다.
내가 얘기하게 되면, 다음에는 무슨 말이 나온다는 걸 생각하면서 얘기합니다. 기도도 함부로 하는 게 아닙니다. 이야, 질서가 정연합니다. 거꾸로 안 됩니다. 틀리면, 벌써 마음이 압니다. 그 원칙이 연결돼 있기 때문에 스위치가 끊어지지 않았습니다. 머리카락만 대도 확, 합니다. 그래, 누구의 말도 안 듣습니다.
어제도 밥을 못 먹고 고민했습니다. 나는 그냥 가는데, 내 다리를 거꾸로 끌어당겨요. 그것은 있을 수 없는 놀음입니다. ‘왜 누구의 설명을 듣지도 않고 선생님이 저렇게 야단하나?’ 할 수 있었는데, 이 길까지 그런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왔습니다. 얼마나 험한 길이에요? 그래, 여러분의 마음은 선생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나일론 줄을 끊어서는 안됩니다. 언제든지 여기에 다섯 손가락이 걸려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손은 자유입니다. 상대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상대가 될 수 있는 이것은 천리원정의 레일과 연결돼 있는데 마음대로 연결되면 돼요? 재까닥 맞기 위해서는 높이도 같고, 폭도 같고, 기관차도 같이 가야 차이 없이 경계선이 없어집니다. 동화되는 것입니다. 동화권이 없으면, 자기는 정착할 수 없습니다. 스톱되지 않아요. 머무르지 않습니다.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내려가는 기준을 천운이 지탱시켜 줄 수 없습니다. 그건 자기가 잘못해서 그렇게 됐으니 자기가 책임져야 됩니다. 그건 무정합니다. 그 결론을 원하는 데는 하나님도 필요 없는 것입니다.
참된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알아
그래, 선생님은 아기 때도 어머니가 잘못하면 ‘어머니의 말씀이 잘못됐다.’ 하고 알았습니다. 이렇게 있던 내 손이 떨어집니다. 얼굴이 수그러져요. 그걸 누가 조정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선생님도 타락한 혈통이 있다고 하면, 그 이상의 수욕이 없습니다. 영계의 사람이 와 가지고 여러분을 기합 준다고요. ‘너희들이 살면서 선생님을 그렇게밖에 모르냐?’ 이겁니다.
선생님이 어디에 가서 아무런 생각을 안 해도 눈 뜨고 이렇게 보면 ‘저 사람이 저랬으니 올라간다.’ 하고 압니다. 내 입이 답해요. 참된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알게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야, 그런 기도를 하지 말라! 네가 30몇 도 몇 분에 가면, 거기에 있다.” 합니다. 왜 모르고 기도를 하느냐는 것입니다.
전에도 한번 얘기했는데, 거지를 욕하면서도 주는 물건은 그 사람보다도 높은 데서 줘야 그 물건이 하늘에 기록됩니다. 내려가는 법이 없다는 겁니다. 선생님이 한번 이만큼만 칭찬을 해도 싹 올라갔다 내려갔다 합니다. 그걸 모르는 사람은 통일교인이 못 됩니다. 늘상 마찬가지인데, 여기에 뭘 하러 자주 오나 이겁니다. 하늘이 같이하는 데는 가고 싶습니다. 가면, 벌써 자기 마음이 좋습니다. (간증 계속)
어려운 데 가게 되면, 친구 삼을 상대가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에게는 여자가 필요해요. 줘야 할 입장이고, 받아야 됩니다. 받았으면, 또 아들딸에게 줘야지요. 여편네한테 사랑받던 이상으로 아들딸을 사랑하지 못 하는 것은 죄입니다. 도둑질해 먹는 것입니다. (간증 계속)
이 책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됩니다. 귀한 책입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10월 며칠이에요?「11월 22일입니다.」이제 정초 때가 돼 오는데, 내가 어떤 표제를 허락할 것이냐? 여기서 제일 중요한 말입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몇 년 동안 움직이던 모든 결론을 봤을 때 라스베이거스를 떠나더라도 걱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그렇게 귀한 책입니다.
이 책이 귀한 줄 모르는 사람은 죽어도 소용이 없고, 살아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렇게 귀한 책입니다. 특별히, 하나님이 내가 떠나기 전에 가르쳐준 내용을 기록한 것입니다. 어디 어디의 제목을 참고하라고 한 겁니다. 이거 ‘참아버님 훈독용’인데 도둑질해 가면, 조상이 떠납니다. 조상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설 자리에 자기들이 설 수 있어요? ‘참아버님’ 하게 되면 하나님이 나를 불러 세우려고 하는데, 거기에 서야 할 텐데 자기가 들어가 서면 어떻게 돼요? 무가치한 것은 없어집니다. 박물관 같은 데, 도서관에 가게 되면 귀한 것을 다 도둑질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면 도둑질하는 것입니다.
내가 사방을 볼 때 ‘이 자리가 비어 있구만!’ 하면 포켓에 있는 무엇이라도, 돈이라도 뒤집어 주든가 방향을 잡아주든가 그래야 됩니다. 이야, 몇 백 배로 갚아준다는 것입니다. (간증을 마치고, 정수원과 김경남 부부가 ‘감사합니다’ 노래)
축복입니다. 축복받은 데 감사입니다. 신앙의 골자를 감사하는 것입니다. 김성도 할머니부터 벌거벗고 춤췄던 것을 내가 누더기로 뒤집어쓰고 다 그랬는데, 그 손자가 감사하고 있습니다. 가만히 들어보면, 진짜의 골자를 찬양해서 노래할 줄 알아요. 죽어도 감사, 살아도 감사하는 것입니다.
만세를 부를 때 우리 동네에 살던 조 씨 할아버지가 “죽어도 감사, 살아도 감사!” 한 것입니다. 감옥에 들어가서도 죽어도 감사의 만세를 불러요. 만세를 부르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만세! 죽어도 감사, 살아도 감사!” 했는데, 그거 맞아요. 그 골자를 들어보라고요. 놀라운 말입니다.
화동동이가 돼야
우리 국가(國歌)에 대해서 내가 요전에 얘기해 줬지요? 평양고보의 울타리, 그 경계선을 내가 매일같이 지나간 것입니다. 그 아래가 군대의 훈련장소였습니다. 무도장이 있었는데, 그들의 노래를 듣고 내가 가면서 ‘너희들이 기도하는 것은 씨알머리도 없어질 것이다. 내가 그걸 정리하는 조사요원이요, 하늘의 사자인 줄 모르지?’ 했습니다. 그 담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콧물을 흘리고, 눈물을 흘린 것입니다.
모란봉 을밀대에 오르려면 가시 길을 가야 하듯이 새로운 길을 열고 다니니 가시에 찔려서 피를 흘렸던 것입니다. 눈물과 콧물과 핏물을 적신 담이었어요, 담. 담이 잘못 도지면 폐병도 되고, 암도 됩니다. 암이 담입니다. 경계선으로 막는 담입니다. 암이 생기면 죽는 것입니다. 애국가가 어디서 나왔느냐 하면 거기서 나왔습니다. 애국가가 천일국의 노래입니다. 그거 해봐요. (‘영광의 은사’ 합창)
이제 평양에 가면, 내가 있었던 경창리의 집과 평양고보의 담과 운동장에 가볼 것입니다. 그 운동장이 공설운동장이었는데, 그 운동장에서 그 노래를 들으면서 내가 바라보고 ‘너희의 장래가 어떻게 될 것이냐?’ 했습니다. 모란봉이 없어지고, 을밀대가 없어지기 전에 그 나라가 없어진다 이겁니다. 그거 심각한 노래입니다.
그 바람벽을 보고 울기도 했고, 고향의 어머니와 아버지도 불쌍하게 죽어갈 것을 알았습니다. 선생님의 고향인 정주에서 40리 떨어진 운전벌판을 살리기 위한 댐이 유명했습니다. 그곳으로 고기를 잡으러 다녔고 낚시하러 다니며 선생님이 울면서 노래를 했습니다.
조 씨네 마을에 물 빼던 탑이 있었습니다. 문을 열게 되면 층층으로 해 가지고, 거기의 수로를 통해 가지고 대낮에도 3분의 2만 문을 열어놓게 되면 홍수 같은 물이 흘러간 것입니다. 돌다리도 다 묻혀버렸습니다.
그런 것을 보면서 ‘이야, 홍수 물도 조정할 수 있을 만큼 준비돼 있는 여기에 바다에 있는 고기들 가운데 무슨 고기든지 양식하지 못 할 것이 없겠다.’ 한 것입니다. 육지에 사는 고기들은 전부 다 양식할 수 있습니다.
오늘 낚시질을 할래요, 안 할래요? 바람이 안 불지요? 오늘 많이 물지 모를 것입니다. 며칠 안 물었으니 한꺼번에 다 안 먹은 것 먹을지 모릅니다. 이제 추운 바람이 나오게 되면 겨우내 안 먹고 살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럴 때는 문다고요. 고기들이 자기가 살 보람 있는 길을 다 아는 것입니다. 먹을 때는 먹어야 되고, 안 먹을 때는 굶어야 됩니다.
밥 먹고 낚시질을 하자고요. 바구니들을 가져왔어요? 누구든지 잡은 것들은 자기 집에 가져가요. 자기 그릇을 안 가져와도 치마나 러닝셔츠를 꿰매면 됩니다. 이거 둘만 하게 된다면 주머니가 되니까 한 가득 들고 갈 수 있습니다. 그렇게 구럭을 만들어 가지고 잡아 가지고 가져가라는 것입니다. 남의 것을 빌리고 도둑질해 갈 생각하지 말고, 가져갈 수 있게끔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서 잡는 것을 매 가지고 가져가라고요. 매달면 매달아지잖아요. 매 놓으면 산 채로 잡아갈 수 있습니다. 낚싯대를 두 대씩 만들어 주라고 했는데, 다 나눠줬어요?「예.」그것을 가지고 갈래요, 두고 갈래요?「두고 가야 합니다.」아니에요. 가져가고 싶으면 자기 집에 가져가서 동생들과 마을에 있는 못 같은 데 가서 일주일만 가르쳐주면 낚시꾼이 됩니다.
그 다음에 반년에 한두 번씩 바다하고 강에 데려가 보라고요. 강고기를 잡더라도 다 잡습니다. 밑감은 어디에 있느냐? 강둑의 습기가 찬 나뭇잎 썩은 데를 파게 되면, 지렁이들이 우글우글합니다. 그거 안 되면 자갯돌 같은 것을 들게 되면, 거기에 붙어 있는 조개들을 까게 되면 무엇이 나온다고요. 그거 조그마한 낚시에 걸어 가지고 해놓으면 잘 뭅니다.
밑감도 얼마든지 바다에 있습니다. 바다지렁이도 있어요. 물이 다 나간 다음에 바다지렁이가 간 길을 찾으면 백발백중 잡습니다. 밑감은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몰라서 그렇지요. 그런 걸 알고 바다에 취미를 가지면, 젊은 사람들이 도박장에 안 다니고 연애를 안 합니다. 바다에 데리고 다니면서 낚시질하게 되면, 세 번만 하게 되면 연애하는 것보다 더 재미있습니다. 부락의 화동동이가 됩니다.
그래 놓고 어느 할아버지의 생일날에 우리 둘이서 고기를 잡아 가지고 가자 이겁니다. 그 며느리를 불러서 요리방법도 배워주고, 며느리를 효부로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효자와 효녀로 만들어주는 겁니다. 그 이상 화동동이의 꽃을 지배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그 마을의 그 집은 부락의 잔칫날에 과방으로 만들어 가지고 잔치를 맡겨서 지도해 달라고 합니다. 자연히 그렇게 됩니다. 그 부락의 어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자기가 부락의 이장이 되고, 면장이 됩니다. 다 그렇게 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게 전통을 잘 남기게끔 싹싹한 사랑스런 화동동이가 돼야 합니다. 화사하다는 말이 기후 좋은 것보다 더 좋은 것입니다. 나비가 날고, 벌이 날아다니고, 개미가 춤을 추고, 거미들도 나와 춤추고, 꽃게가 춤을 추고, 학이 날아와서 춤출 수 있는 그런 동산을 만들어야 됩니다.
주인을 모신 동산은 그래야 되겠기 때문에 그렇게 모실 수 있는 자연환경이 준비돼 있습니다. 그 환경에 잘 화동해서 재미있는 기억을 남겨줘야만, 복이 떠나지 않는 것입니다. *
주체와 대상의 개념
식구들에게 모이라고 했는데, 모인 식구들을 소개해 봐요. (참부모님께 각 가정들의 소개)
씨족들을 중심삼고 430권 자서전을 나눠줘야
이제 여러분이 해야 될 것은 무엇이냐? 각 씨족들에게 자서전 430권을 나눠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서전을 읽고 그대로 실천하기 위해서는, 하늘의 가정들이 되기 위해서는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이번에 우리가 축복해 줬는데, 선생님의 생일날인 음력 1월 6일에는 그 100배를 하든가 10배를 해야 합니다. 일족이 동원돼 가지고 축복을 완료하는 놀음을 해야 되겠습니다.
종족적 메시아들이 그 책임을 못 하면 앞으로 영계의 조상들이라든가 지상의 후손들을 대해서 후회할 수 있는 조건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때를 놓치지 말고 정성을 다해서 노력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서전을 많이 읽고, 거기에 순응해 가지고 그 내용대로 하늘과 더불어 같이 갈 수 있어야 돼요.
한민족은 하나님을 모시고 나왔기 때문에 누구든지 하나님이 누구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또 하늘이 있다는 것을 알고, 하늘나라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원리말씀을 가지고 가정들을 교화해서 철저히 그 방향으로 일체화시켜 가지고 전 축복가정이 하나되어 이 남겨진 섭리의 뜻을 완결시키고 민족을 해방시켜야 된다는 중차대한 사명을 앞에 두었기 때문에 싫다고 안 할 수 없습니다. 누구든지 좋다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싫어도 해야 될 일입니다.
그동안 강원도에서 자서전을 중심삼은 활동을 어떻게 전개해 나왔는가를 얘기해 봐요. 그 본이 될 수 있는 기준 이상으로 활동해 가지고 430권을 순식간에 나눠줘야 되겠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 대한 것은 나중에 얘기하고, 지금 자서전 활동을 발전시키는 데 있어서 어떻게 수고했다는 걸 얘기해요. 자기가 결심한 대로 식구들이 따라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강원도가 선두에서 달리고, 그 다음에 흥태가 활동했으니까 그 기준을 돌파할 수 있게끔 노력해야 됩니다. 식구들 가운데서 어떤 식구는 잘하고, 어떤 식구는 못하면 안돼요. 그래서 비준을 맞춰 나가야 하기 때문에 대표적으로 말하는 것을 잘 듣고, 모두 다 말하는 사람에게 지지 않게끔 노력해야 합니다. (박원근, 자서전 보급활동에 대한 보고 시작)
앞으로 이 말씀은 24시간 방송하게 돼 있습니다.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그렇습니다. 땅을 딛고 사는 데, 물을 먹고 사는 데는 어디든지 방송되는 것입니다. 햇빛을 바라보고 사는 세계에서는 이 말씀을 듣지 않을 수 없고, 이 말씀을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되게끔 돼 있습니다. 이왕지사 그럴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유천지입니다. 해방을 받습니다.
여러분이 해방을 받은 것이 뭐 있어요? 이 사람도 해방을 받습니다. 해방을 못 받았기 때문에 해방받기 위해서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나도 그렇지요. 하나님 앞에 해방의 책임자로서 책임을 다 못 했기 때문에 이러지, 무엇이 안타까워 여러분을 밤에 불러 가지고 이 듣기 싫은 얘기를 해줘야 돼요?
이렇게 안 해주면, 내가 저 영계에 가서 여러분을 만나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왜 이렇게 좋은 말씀을 얘기해 주지 않았소? 우리 어머니와 아버지는 몰라서 그랬지만, 알았던 선생님이 한 번이라도 알려줬어야 될 것 아니오?” 할 텐데 그걸 알려주기 위해서 모았습니다. 그렇게 알고 잘 들어두라고요. (보고를 마치고 노래함)
후손들 앞에 역사의 실적이 죽지 않고 폭발해
허양이 나와서 뭘 하고 살았는지 한번 얘기해요. 여기에 젊은 사람들도 왔고, 자기가 잘났다고 자랑하는 사람들도 왔고,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와 있을 텐데 젊은 사람들은 나하고 다른 게 무엇인가를 비교해 볼만 합니다. 자, 노래 한번 들어보자! ‘울산아리랑’부터 한번 해요. ‘울산아리랑’은 선생님이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그 배후에 선생님이 고독단신으로 환경을 개척해 나오면서 엉클어진 사연들과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그 구절과 가락에 그러한 내용들이 많습니다. 그건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다 외워서 언제든지 중얼거리며 부를 수 있는 노래입니다. 처음 듣는 사람도 감동적이니만큼 여러분이 노래를 부르면서 감동하면 변화를 초래할 수 있는 노래라는 것입니다.
오늘 밤에 처음으로 만나 가지고 뭘 주겠어요? 저녁이야 다 먹을 수 있는 것이고, 여기에 와서 새로운 말도 들을 것인데 그 내용은 일상적인 게 아닙니다. 문 총재 자신도 참관할 수 있고 허락할 수 있는 내용도 있기 때문에 골라서 전해주는 말씀으로 알고 일기 가운데 뜻있게 남기고, 나중에 다시 살펴보고 비교할 수 있는 하나의 표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해주는 것이니 잘 들어봐요.
이 사람은 외국으로 선교를 다니면서 고향이 그리워 가지고 울기도 많이 하고, 굶기도 많이 굶었습니다. 그렇게 어려웠던 사연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울산아리랑’이 남의 나라의 아리랑이 아니고 내 나라와 같이 이상적인 아리랑이 됐기 때문에 감동의 내용이 있고, 뜻을 알고 보니 잊을 수 없는 사연들이 엉켜 있다는 것입니다.
더욱이나, 앞으로 젊은 사람들이 생애를 살아가는 데 있어서 상당히 도움이 될 수 있고 표준이 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선생님이 90이 넘어 가지고, 이제 갈 날이 멀지 않았으니 무엇을 여러분에게 남겨주겠어요? 내 생활 가운데서 비교해 보고 비슷했던 그런 잊을 수 없는 한 토막과 같기 때문에 남겨주기 위해서 여기에 세운 것을 알고 잘 들어요. 뜻을 모르면 다시 한 번 자기가 거기에 박자를 맞춰 알아보면서 다시 그 곡을 불러보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노래입니다. (허양, 노래하고 선교사 활동에 대한 간증)
나보다 말을 잘합니다. 내가 배워야 됩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행복한 사람입니다. 자기가 앞장을 서겠다는 것보다도 따라가겠다는 사람, 내 앞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따라가겠다면 하늘이 협조합니다. 부모님이라는 사람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두 손밖에 없어요. 나 혼자 세계적인 모든 기반을 닦은 게 아닙니다. 하늘이 협조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면 갈수록 자기 자신의 부족함을 감사하고, 하늘 앞에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자면서도 걱정하고 가면서도 걱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하늘이 울타리가 돼 주고, 다리도 돼 주고, 길도 개척해 주고, 다른 준비한 모든 것들을 대할 적마다 감사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90이 넘은 사람이 젊은 사람들한테 지지 않겠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마음가짐이 귀한 것입니다. 그러다가 언제든지 가야 할 때가 오면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면서 어려운 것을 남기고 떠나는데, 후대의 후손들 앞에 역사의 실적이 죽지 않고 폭발합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폭발되는 것입니다. 그걸 젊은 사람들은 알아야 됩니다.
정성의 불이 붙으면 한꺼번에 폭발돼
문 총재가 농촌에서 태어나서 아무것도 없었지만 하나님을 알고 따라간다고 하면서 몸부림을 치면서 오다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러니까 지난날의 모든 생애를 생각할 때 하늘 앞에 감사할 수 있는 것을 남기고 지금 이 자리에서 쉴 수 없고, 이 자리에서 구경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가고 있습니다. 가면, 더 크면 클수록 큰 곳에는 주위에 하늘이 있으니까 염려할 수 있는 것보다 몇 천 배의 길이 뚫려 나가는 것입니다.
이제 2년이나 3년 이후에 될 것을 여러분은 모릅니다. 선생님이 뭘 하려고 하는지 몰라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이 사람들만 동원하면 선생님의 생일날까지 수천 쌍이 아니라 수만 쌍도 축복할 수 있습니다. 노력을 안 해서 그렇게 안 되지요. 몇 천 쌍이 아니고 몇 만 쌍입니다. 여러분이 430권을 한 달에 판매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내가 하면 문제없어요.
그럴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무얼 하나라도 남기고 가지, 자기 현재의 입장이 이렇다는 그걸 생각하면 안됩니다. 우리가 바라보는 하나님이 천배 만배 준비하고 있는데, 정성의 불이 붙으면 한꺼번에 폭발됩니다. 기적이 벌어집니다. 그러니 자랑하지 말아요. 자기들이 움직이는 이상의 섭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어려운 것도 그 섭리가 자라고, 섭리가 크는 것입니다. 역사의 실적이라는 것은 자기 힘의 기반이 되고, 그 기반이 또 커요. 노력하지 않는 사람들은 한이 맺히지만, 노력하는 사람들은 희망에 찹니다. 그래, 몇 명이나 모았어요? 몇 명이에요?「61명입니다.」61명이 폭발되면 몇 백만도 됩니다.
우리 말씀을 한 사람에게만 전하면, 그 사람이 누군가를 따라가 가지고 여러분이 생각할 수 없는 어떤 세계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무서울 것입니다. 지나가는 사람, 아무것도 아닌 사람에게 말씀을 전하면 어떻게 될지를 모릅니다. 세계적으로 확산됩니다. 이제 기초는 다 돼 있습니다.
레버런 문이 얼마나 유명한지 다 모르지요? 세계의 어떤 농촌에 가더라도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야, 제일 나쁜 사람으로 알았지요. 그런데 그 사람이 나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자꾸 커간다는 것입니다. 자기보다도 훌륭한 사람이라는 겁니다. 나쁜 사람으로 알았는데, 나쁜 사람이라고 욕한 것을 보니까 나쁘다고 하던 기준이 자기가 좋아하는 기준의 10배 앞섰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10배 앞선 자리에서 말하는 것을 보니 나쁜 사람이 아니거든!
자기가 알고 있는 그 사람이 하는 것이 이럴 줄 알았는데, 문 총재의 실적을 중심삼고 볼 때 자기가 10년 이상 가더라도 못 따라갈 그런 입장에서 나쁘다고 한 것입니다. 그렇게 나쁘다고 한 사람이 나쁜 거지요. 그러니 수수께끼입니다. 선생님이 내일 뭘 할지를 모르지요. 뭘 할지를 모릅니다. 사람은 꿈이 있어야 돼요. 꿈을 가지고 타고 날아갈 줄 알아야 됩니다.
더 얘기하면, 어린 사람들은 학교에 가기까지 자지를 못합니다. 허리도 아프고, 지장이 많을 것인데 얘기를 더 하고 싶어도 못 한다고요. 여러분이 그거 어떻게 다 듣고 뒤따라가겠어요? 모두 다 자기 부모가 제일인 줄 알지요? 결단을 하고 따라가겠으면 따라가고 말겠으면 말아요. 10년씩 걱정하고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여기에 금을 그어버려 가지고 떨어지려면 떨어지라는 것입니다.
정수원, 감사하는 노래나 한번 하고 가자! 자기 할머니가 벌거벗고 춤춘 것을 내가 뒤집어썼는데, 그 할머니가 노래하고 춤추던 걸 해보라는 것입니다. 경남이!「예.」둘이서 한번 하라구! 어저께 저녁에 얘기하는 것을 들어보니까 경남이가 얘기도 곧잘 합니다. 통일교회가 욕먹은 것은 이 사람의 할머니가 벌거벗고 춤췄기 때문입니다. 아니, 벌거벗고 춤춘 게 아니라 춤추다 보니 옷이 벗겨졌지요. 그 세계에서 취하게 되면 춤을 추다가 벗겨지는 것도 모릅니다.
그 노랫소리를 가만히 들어봐요. 그 노래를 하다가 소문이 나서 통일교회의 길에 얼마나 지장을 가져왔는지 모릅니다. 그 노래가 귀한 노래이기 때문에 귀하게 여기고, 임자네 할머니를 내가 영계에 가서도 살려주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자, 한번 해봐요. (‘감사합니다’ 노래) 그 내용을 들어보라고요. 세상에 그럴 수 있는 해방의 노래가 있을 수 없는 노래인데, 그걸 왜 나쁘다고 반대를 해요?
하늘나라의 교재, 지상의 교재
이 책 같은 것, 자서전 같은 것은 세 번이 아니라 열 번이라도 읽어야 됩니다. 나는 세 시간에 한 번씩 읽었습니다. 그걸 보면 ‘세상에,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살았나?’ 하지요? 정신없이 돌아다니면서 살다 보니 그렇게 살았습니다. 왜? 하늘이 얼마나 바쁘겠어요.
이게 교재입니다. 하늘나라의 교재, 지상의 교재라고요. 천년만년 두고 이루어 가야 할 내용입니다. 틀림없는 교재라는 것입니다. 영계의 실상교재를 선생님이 총론과 같이 다 만들었기 때문에 이 교재는 43개 국어로 번역을 다 했습니다. 명년 6월까지 축복받은 사람들은 한 사람이 430권을 딴 사람 말고 자기 부모와 친척들 앞에 나눠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걸 받은 사람들 가운데 밤을 새워가며 읽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인생문제를 해결하지 못 하고 있는 사람은 밤을 새워 가면서 술술 다 외우게 될 겁니다. 그들이 나서면 그 부락에 새로운 동네가 생겨나고, 그 나라에 새로운 나라가 생겨나는 운동이 벌어집니다.
여러분도 읽어보고 감정해 봐요. 선생님이 뭘 하는 사람인가를 진짜로 알게 되면, 무서운 배후가 협조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배후에 줄을 달아서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전깃줄로 달면 통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보통 사람이 아니지요.
임자들도 어머니나 아버지를 미친 사람으로 알아요, 옳은 사람으로 알아요? 아버지를 존경해요? 어머니를 존경한다면 그 이상으로 살아보라고요. 그 이상으로 살아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환영받는 것입니다. 그때 이상하다고 했던 것이 지금 몇 년이에요? 60년, 50년 이상의 역사시대에 움직였던 것입니다. 50년 동안에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4대 종교권을 다 타고 앉았습니다.
문 총재 혼자 그 기반을 닦았습니다. 내 손이 거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기의 남자들 가운데서 문 총재에게 지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90세 난 노인한테 지고 싶어요, 안 지고 싶어요? 말해 봐요. 젊은 사람들이 그러면 앞으로 뭘 하겠어요? 선생님이 진짜로 별스러운 사람입니다. 수수께끼와 같은 사람인데, 이제는 말하던 것이 다 이뤄지게 돼 있습니다. 다 실천하고, 다 이뤄놓았습니다. 교재, 교본을 만들었습니다.
유정옥은 세계 공산당을 때려잡는 원자폭탄보다도 무서운 무기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뭘 몰라서 그렇지요. 여러분이 알게 되면 ‘이야, 세상에 상상도 할 수 없는 것이 있고도 있은 지가 오래됐구만!’ 할 것입니다. 우리 조상들, 몇 천 년 전의 조상들은 뭘 했느냐 이겁니다. 왜 인류의 조상들은 몰랐느냐? 그들은 알게끔 안 돼 있었습니다.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알 수가 없었습니다.
이제는 때가 다 됐다
이제는 때가 다 됐습니다. 그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바보예요, 바보. 바보라는 것은 ‘보고 봐라’는 뜻입니다. 봐봐, 바보라는 것은 읽고 읽어서 되풀이해 가지고 알아보라는 것입니다. 보고 봐라, 바보! 보고 또 보라는 것 아니에요? 우리 통일교회의 사람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나 정신이 안 나갔습니다. 이론적인 논거를 갖다 세워보라고요. 내가 판단이 빠릅니다. 이론에 맞습니다. 나 똑똑한 사람입니다. 미국에서 대통령후보가 되겠다는 사람들이 문 총재를 감옥에 집어넣으려고 했다가 나한테 쫓겨나서 다 보따리를 둘러메 가지고 탄식하고 있습니다. 그럴 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럴 줄 몰랐는데 알아보기나 했느냐 말입니다.
그들은 먹고 마시고 춤추는 자리에나 가려고 하지만, 문 총재는 아닙니다. 땅 구덩이를 파 가지고 죽은 사람까지 살려주겠다고 하니 가는 길이 다릅니다. 이제는 한 바퀴를 돌아서 1년이 10년이 되고, 10년이 지나게 되면 대변동이 벌어집니다. 밤이 찾아옵니다. 낮의 때가 있으면, 밤의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 때가 왔기 때문에 이제는 하나님을 모르고는 낮에 못 살아요. 밤에 살아야 됩니다. 밤이 되면 낮을 모릅니다. 낮인 줄 알고 밤인 줄 아는데, 때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누구든지 모르면 안됩니다. 그대로 하라고요. 선생님이 물리학박사나 대통령의 제자들을 많이 알고 있습니다. 노벨상을 나한테 주겠다는데 집어치우라고 했습니다. 문 총재의 상이 노벨상보다 몇 십 배, 몇 백 배 귀한 것이 됩니다.
여기의 젊은 사람들은 ‘아이구, 왜 불러 가지고 우리하고 상관이 없는 데 시간을 이렇게 쓰나?’ 하겠지만, 상관이 없지 않습니다. 상관이 있기 때문에 부른 것입니다. 좌익이라는 것은 자동적으로 어떻게 돼요? 좌익의 절대니까 상대가 없습니다. 구원도 독신구원밖에 모릅니다. 그러니 어디로 가요? 이쪽은 없습니다. 우익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사상이니 무엇이니 필요 없다는 겁니다.
헤겔철학이 그렇잖아요. 그게 뭐예요? 정반합(正反合), 3단계로 완성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떻게 정(正)에서 반(反)이 나와요? 정이라는 것이 본래 없는데 물질을 정으로 보니까, 물질 외에는 없다고 보니까 하나님이나 사상이 필요 없습니다. 서양철학에서 유명한 사람이 누구예요? 데카르트는 불란서 사람입니다. ‘내가 생각하니 있다(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예요?
칸트 철학이 뭐예요? 순수이성비판, 실천이성비판, 그 다음에 판단력비판인데 하나님을 모르는 것입니다. 자기의 생각은 측정의 기준이 안 됩니다. 판단력비판이 뭐예요? 누가 판단해요? 누가 실천해요? 이성은 누구를 말하는 거예요? 이성의 ‘이’ 자는 ‘이치 이(理)’ 자인데 ‘왕(王)’ 변에 ‘동네(里)’를 한 것입니다. ‘성(性)’이라는 것은 ‘마음 심(忄)’ 변에 ‘날 생(生)’을 한 겁니다.
이성은 뭐예요? 하나님이 없습니다. 하나님이라는 절대개념이 없다고요. 인간을 위주로 한 이성의 개념이 어떻게 역사비판의 기준이 돼요? 절대기준에 어떻게 연결돼요? 사상적인 오만입니다. 칸트, 헤겔, 그 다음에 니체입니다. 우와,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없다는 것입니다. 종교라는 것은 사기꾼이다 이겁니다. 없애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니체가 하나님을 알았어요? 생각의 기원이 어디인지 몰랐잖아요. 니체는 죽어서 둥지에 갇혀 있습니다. 그거(천상세계에서 보내온 철학사상가 메시지) 읽어주면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아닙니다. 그 사람의 책, 어디에 무슨 책이 있다는 게 날짜까지 다 맞습니다.
종교가 잘못한 것입니다. 힘을 가지고 절대라는 것만을 중심삼고 가외의 것들은 무조건 때려잡은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희생시켰습니다. 사상이라는 것이 뭐예요? 사상의 ‘사’ 자는 ‘밭 전(田)’ 아래에 ‘마음 심(心)’을 한 것인데, ‘밭 전(田)’은 우주입니다. 우주(田)의 마음(心)이라는 것입니다.
자서전 430권을 종족들에게 나눠주고 지도해야 돼
자서전 430권을 자기 종족들에게 나눠줘 가지고 지도해야 됩니다. 그것을 나눠주고 가서 가르쳐줘야 할 텐데, 임자네들은 그런 면에서 어때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의 반을 만들어서 이제부터 가르쳐주라고요. 낚시하고 사냥입니다. 고기들도 기르면서 잡아야 됩니다. 알을 낳게 하면서 낚아야지 잡아먹기만 하면 어떻게 돼요?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키워야 됩니다.
축복가정들은 430권을 종씨들에게 배부해 가지고 자기의 종족을 편성해야 됩니다. 286성씨들이 있는데, 앞으로 286성씨들은 120성씨들로 선생님이 작게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 아벨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194개국이고 가인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193개국인데 그것을 120개 국가들로 줄여요. 똑같이 분배해 가지고 축복하는 것입니다.
한국 민족은 하나님을 모십니다. 하나님이라는 말은 평화의 왕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역사는 평화를 찾아왔습니다. 자유를 중심삼고 평화인데, 자유가 어떻게 돼요? 자유가 되기 위해서는 화합이 돼야 합니다. 그냥 혼자 자유가 되나? 자유 가운데 사랑의 개념은 있을 수 없습니다. 주체와 대상의 개념이 없다고요.
하나님을 절대자라고 하는데, 절대자 혼자서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상대도 없이 뭘 해요? 절대자는 유일해야 되고 불변⋅영원해야 됩니다. 그걸 받들어줘야 돼요. 절대⋅유일⋅불변⋅영원인데 유일이 안 되어도 절대가 없어지는 것이요, 불변⋅영원 안 해도 절대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개념과 속성을 뒷받침할 수 있는 내용이 없으면 주체와 대상의 개념이 안 나옵니다.
절대 자체로써는 사랑이라는 개념이 생길 수 없습니다. 반드시 절대에는 유일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개념이 없습니다. 자, 이제 기도 한마디 해요. 기도도 다 그 원리원칙에 맞아야 됩니다. (유정옥, 기도)
자서전 430권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가정들은 책임을 다해야 되겠습니다. 그 책임을 다하겠다는 사람들은 쌍수를 들어서 박수해요. (박수) 그러면 나라를 찾을 수 있고, 세계가 우리나라가 됩니다. 이제는 눈앞에 다 보일 수 있게 돼 있습니다. 부모의 책임을 잘 해야 됩니다. 아들딸을 잘 기르라는 것입니다. *
일선의 고지를 점령해야 할 기간
이제는 행동파가 필요합니다. 왜 행동파가 필요하냐? 이것이 교재 교본입니다. 나라가 구성되려면 법이 있어야 됩니다. 구조적인 내용으로서 법을 중심삼고 보호할 수 있는 완결된 모든 기반 위가 아니면 형태가 이뤄지더라도 존속이 영원할 수 없습니다. 영원한 법 위에 설정되는 것입니다.
신을 없다고 할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국가면 국가의 형태와 체제가 갖춰지기 위해서는 법이 설정돼야 합니다. 프로그램이 잘 짜여야 된다는 겁니다. 우주도 그런데, 과학자들은 우주가 제멋대로 생겨났다고 합니다. 세상에, 그런 엉터리들이 어디 있어요?
현재 서양철학에 있어서 주류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의 대표적인 사람들 네 사람을 불러 가지고 영계의 실상을 가르쳐줬는데, 그 사람들이 어떤 세계에 가 사는지를 누구도 모릅니다. 칸트면 칸트가 하나님이 원하는 뜻 가운데서 자기가 모든 이론을 세워서 그 이론에 맞게 살았기 때문에 영계에 가 있는 칸트가 이상하던 대로 그 세계의 모든 것들이 그렇게 돼 있겠어요? 천만에…!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몰랐어요. 그것을 안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사랑을 실천해 보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가정이라든가 인간조상의 근본을 다 모르게 됐습니다. 아직까지 하나님의 프로그램대로 법의 보장 위에 서 가지고, 자기의 구조적 내용 자체가 자기가 원해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 구조적 내용에 맞게끔 법 위에 설 수 있도록 한 주인이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것을 철학자들이 알아요? 그런 컨셉(concept)을 모릅니다. 출발의 기점이 영점입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이 저세상에 가면 얼마나 비참한지 모릅니다. 그래서 대표적인 사람들 네 사람을 뽑아 가지고 보고해 왔는데, 누가 읽어보겠나?
니체가 어디의 사람이었어요? 철학에서 이름 있는 사람들 가운데 독일 사람들이 많습니다. 종교에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뭐예요? 종교인들을 수련시키는 장소가 수도원입니다. 그 수도원의 주인이 누구냐? 중세에 성 프란체스코 같은 사람은 새들에 대해서 설교한 것이 유명합니다. 동물하고 통했습니다.
그것을 일반인들이 알아요? 철학자들이 알아요? 예언가들에게는 그런 별동세계가 열립니다. 그 시대의 예언가들이 별의별 핍박을 받고 죽어갔지만 10년, 20년, 50년, 천 년을 지나보니 그들의 말이 맞습니다. 몇 천 년의 역사가 지나온 가운데 선지자들이 예언한 것들이 맞는데, 그 내용을 대해 보니 구조적인 내용이라든가 동위적인 내용이 제멋대로 돼 있지 않습니다. 이론에 맞는 체제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신을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무엇을 가지고 신을 없다고 했어요? 안 보인다고, 자기가 만지지 못 한다고 없다고 할 수 있어요? 사랑이 있는지, 없는지를 어떻게 알아요? 공기도 열일곱 가지 이상의 요소들이 합해 가지고 돼 있는데, 그걸 누가 알아요? 아무도 몰랐습니다.
과학이 발전했지만 모든 원소들을 분해해 가지고 그것이 에너지냐, 파장이냐 하는 근본문제가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창조냐, 진화냐 이겁니다. 우주가 자연적으로 발생했어요? 어떻게 자연적으로 발생했다는 논리가 가능해요? 학자들이 모르니까 자연히 생겨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교재를 다 따루어야 돼
지금은 천일국 9년인데, 오늘이 스물하루입니다. 구약시대뿐만 아니라 신약시대도 탕감복귀의 역사입니다. 탕감이 없으면, 복귀가 안 됩니다. 병이 났으면, 그 병을 고쳐야 본래대로 돌아갑니다. 인간조상, 거짓부모가 잘못했으니 참부모가 다 해결해야 됩니다. 죽기 전에 해결을 안 하면 안됩니다. 그래서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이것들이 교재입니다. 이거 다 따루어야(외워야) 됩니다. 모르면 안됩니다.
천 년 동안 밥을 안 먹더라도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길러서 이걸 외우게 해 가지고 패스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기가 쉬워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양심대로 살아요? 왜 마음이 하라는 대로 하지 않고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느냐 이겁니다.
누구든지 바람을 피우는 것은 몸뚱이가 원하는 것입니다. 마음은 원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마음, 수직이 옆으로 갈 수 있어요? 기둥은 그럴 수 없습니다. 그래, 절대성입니다. 천지부모천주안식권, 거기에 절대성이 나오고 절대성이 되기 위해서는 절대단지가 나와야 합니다. 절대성의 온도를 이겨낼 수 있는 오목과 볼록이 생겨야 됩니다.
여러분 부처끼리 사랑하는 오목과 볼록이 절대성으로 돼 가지고, 하나님이 그 길을 타고 와서 하나로 만들 수 있는 본성의 마음이 없잖아요. 조상으로부터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비로소 재림주, 참부모가 와 가지고 뭐예요? 참부모는 참하나님입니다. 참하나님을 몰랐습니다.
비로소, 문 총재가 와서 개인완성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를 완성했습니다. 유엔에 가입한 193개 국가들의 완성이 안 됐습니다. 그러니 참부모를 중심삼고 핏줄이 연결돼야 합니다.『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여기에 결론이 있습니다.『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 나왔습니다.
이것은『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입니다. 처음에는 ‘천국을 여는 길’이라고 했는데, 길은 어때요? 길은 동서남북으로 여러 갈래가 될 수 있지만, 문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천국을 여는 문은 참가정입니다. 그 문은 두 개도 아닙니다. 절대로 하나입니다. 오늘 충청북도의 사람들이 왔는데, 내가 하라는 대로 할 수 있어요? 내가 하라는 대로 할 수 없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누구든지 죽으라고 해서 죽을 때 간판을 “통일교회와 하나님 앞에 반환합니다.” 하고 죽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어디에 있어요?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의 왕권대관식을 한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만왕의 왕과 하나가 됐습니다. 하나님의 전권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제는 어느 누구도 통일교회를 이론적으로 못 당합니다.
소련도 나를 무서워하고, 중국도 나를 무서워하지요? 종교계에서도 나를 무서워하고, 사상계에서도 나를 무서워하지요? 나를 이길 사람은 없습니다. 미국에서는 문 총재를 굴복시키고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다가 나자빠진 사람들이 몇 사람이 됩니다. 문 총재가 그들의 심부름을 안 한다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정치가 있었겠어요? 무엇 때문에 정치가 필요하고 종교가 필요해요? 얼마나 종교생활이 힘들어요. 여러분도 힘들지요? 문 총재의 말을 듣기 싫지요? ‘왜 저 사람의 말을 들어야 돼?’ 하겠지만, 그거 어쩔 수 없습니다. 설계자가 나입니다.
하늘나라의 헌법을 초안하고 만든 사람은 나밖에 없으니까 내 말을 들어야 됩니다.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교재를 만든 사람도 나밖에 없잖아요. 이것이 집에 있으면 냄새가 다릅니다. 오색가지의 과일들이 모여서 향내를 풍기면 어떻겠어요? 그 향내는 만년 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습니다.
430권씩 자서전을 중심삼고 일족을 묶어야
누구든지 결심을 하지 않고는 고개를 넘어가지 못합니다. 경계선을 철폐하는 일이기 때문에 굳건한 결심이 없어 가지고는 새로운 방향을 설정할 수 없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혁명적인 기질이 많습니다. 한번 “저걸 내가 해결하겠다.” 하면 끝장을 봐야 됩니다.
세상의 일도 그렇습니다. 세상에서 나를 아는 사람들은 “문 총재가 10년 전, 20년 전, 30년 전에 말했는데 그대로 됐다.”고 합니다. “그 양반이 한 말을 믿지 못했지만, 나중에 지내보니까 드러난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내면 지낼수록 더 높고 깊이 결심할 수 있는 무리들이 계열을 지어서 생겨납니다. 초국가적인 계열들이 생겨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자서전을 중심삼고 286성씨들 가운데 어느 성씨이든 430권씩입니다. 7수예요. 그래야 8을 찾아 가지고 9와 10의 고개를 넘어갈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만 90세가 되는 명년 정월 6일에 새 출발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명년까지 다 고개를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에 17세부터 24세까지 선생님이 처음으로 축복해 준 사람들은 완전한 정(正)입니다. 타락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렇게 출발했기 때문에 4년의 기간을 중심삼고 뭐예요? 2013년 1월 13일의 디데이(Dday)를 중심삼고 4차의 고개를 넘어가서 모든 것을 평정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전부 다 공식적입니다.
그걸 아는 사람들이 앉아 가지고 세월을 꿈꿔요? 세월을 점치면서 앉아 가지고 기다리는 사람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걸 아니까 말이에요. 모르는 사람들은 탈락하는 것입니다. 오늘이 21일이니만큼 결심은 무엇이냐? 전 세계의 축복받은 사람들은 자서전 430권씩을 중심삼고 각자의 일족을 혈통을 중심삼고 묶어야 할 때에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안 하면 안됩니다. 조상들이 쫓겨납니다.
그 후손들까지 책임져야 됩니다. 3시대입니다. 과거⋅현재⋅미래, 그것을 중심삼고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를 소개하는 것입니다. 이런 때 선생님이 자서전을 발표했습니다. 선생님이 자서전을 발표한 것도 그냥 그대로 된 것이 아닙니다. 돈이 필요하고, 능력이 있어야 하고, 영향권도 있어야 됩니다.
이제부터 아벨유엔의 194개국에 이것을 퍼트려야 됩니다. 2013년 1월 13일 이후에는 여러분이 이 교본을 살 수 없습니다. 그 전에 다 마련해야 됩니다. 이제는 120개국이 됩니다. 120개국을 다시 만들어 가지고 새로운 참부모유엔을 출발시켜서 하늘나라의 헌법을 중심삼은 실천궁행의 시대로 넘어가야 됩니다. 그대로 살지 않으면 안되는 시대에 왔습니다.
그 때에 가서 한탄하지 말고, 여기에서 선진적인 교육을 받은 여러분이 선도적인 입장에서 책임을 완수할 수 있는 조건이라도 세우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430권씩을 자기 일족에 교재로서 나눠줘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교재입니다. 헌법 중의 헌법입니다. 헌법이 세워져야 나라가 성립되기 때문에 가정마다 나눠줘서 분배받는 책입니다. 그거 안 하면 안됩니다. 결심하고 돌아가라고요.
그런 책임소행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사람들이 430권씩을 구입해 가지고 오늘부터 출발하는 날로 기억하고, 그걸 빨리 배부하고 지도해야 됩니다. 그래서 일족들이 얼마만큼 실천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게 문제가 됩니다. 지금은 법적으로 처단할 수 있는 기준이 없지만, 앞으로 그 법이 성립될 때 걸리지 않게끔 준비를 서둘러야 됩니다. 그러니까 노력 중의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급한 시대에 왔습니다.
일선의 고지를 점령해야 할 기간이 멀지 않습니다. 3년 1개월도 안 되는데, 그 기간에 다 끝내야 됩니다. 그 기간에 안 하면 안됩니다. 완전히 끝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조국을 찾아 나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홍해를 건너고 다 그래야 할 때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시급한 때입니다. 언제나 이런 때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시급한 것을 알고 이런 때를 지키기 위해서 책임소행에 부끄럽지 않은 일족과 일국의 국민이 되기를 부탁합니다. 그렇게 실천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서두르라고요. 오늘부터 새 출발을 하기를 바랍니다. *
역사적인 기념의 한때를 놓치지 말라
(『평화신경』Ⅹ장 훈독 시작; ……불쌍하신 하늘을 위해, 그리고 사망권에서 허덕이는 타락 인류를 구해주기 위해 혀를 깨물며 참고 살아온 비참한 생애였습니다. 지금이라도 누군가가 본인의 이런 심정의 내연을 들여다보고 한마디만을 던져도 본인의 눈물은 폭포수가 될 것입니다.)
영계를 모르면 통일교회의 골수를 몰라
얼마나 심각한 얘기인지 모릅니다. 이것은 있을 수 없는 말인데 있어야 되고, 이해하지 못할 일을 설명할 수 있는 스승의 자리까지 나가야 할 책임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누가 현실적인 엄청난 죄악의 구덩이에서 해방해 줘요? 한국이나 미국이나 소련이나 중국도 다 마찬가지의 입장입니다. 그런 절박한 시대에 처하여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전라남북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라도를 책임진 양반들이 왔을는지 모르지만 이 말을 듣고 이해하지 못 하고, 이 말이 자신들과 상관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해입니다. 그런 사고방식은 근본적으로 뜯어고쳐야 됩니다.
(훈독 계속;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에게 내어주고 말았던 형제권과 소유권까지도 절대성의 완성을 통해 참된 이상가정을 세우고, 다시 하늘 앞으로 환원시켜야 하는 천명이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는 때가 바로 이 시대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다 끝났지요?「한 페이지가 남았습니다.」그거 끝입니다. 그러면 영계에 대한 내용을 훈독해요. 여러분이 영계를 모르면 안됩니다.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을 훈독하고, 근세의 열두 대표들 가운데 몇 사람을 읽어요. 근대의 신학자였던 칼 바르트라는 사람이 유명했던 양반입니다. 성경의 전편을 번역하고, 신학사상에서 존경받았던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영계에 가서 어떻게 사는가를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도 그 세계를 피할 수 없습니다. 어차피, 가면 만납니다. 만나게 될 텐데, 만나 가지고 어떻게 해결을 짓느냐? 모든 역사적인 위인들, 역사적인 종주들까지도 결의문을 채택한 내용들을 읽어봐요. 통일교회의 소명적인 책임이 너무나도 과중합니다. 너무 과중해서 상상권을 초월하는 종교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 세계가 영계입니다. 영계를 모르면 통일교회의 골수를 모릅니다.
‘영계의 실상’을 매일같이 읽어야 됩니다. 그 컨셉(concept; 개념)을 모르면, 영계를 모르면 영계의 주인이 되는 하나님을 찾을 도리가 없습니다. 그 증거된 사실, 종교세계에서 중진의 역사를 했던 사람들이 어떤 입장에 있는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여기에 철학가들이 증거한 것들도 있습니다.
서양철학의 거두들이 누구였느냐 하면 데카르트, 칸트, 헤겔과 니체였습니다. 그들이 영계에 가서 어떻게 살고 있는가를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여러분에게 지금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내용이 얼마나 표준적인 것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본성을 닮아난 우주
여기에 골자들이 나와 있습니다. ‘천국을 여는 길’이 아닙니다.『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입니다. 가정을 말했습니다. 그 다음에『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입니다. 여러분이 이렇게 돼야 합니다. 평화의 주인이 누구예요? 우리 한민족이 모시고 나온 하나님입니다. 한국 백성이 인류의 조상이 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을 모시고 나왔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외에는 모릅니다.
부모들이 아기를 잉태하게 되면, 태교하는 게 무엇이냐? 하나님 앞에 맡기고, 하나님을 믿고 살아 나가야 된다고 하는 겁니다. 이런 역사와 전통을 통하면서 시작부터 끝까지 남아져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은 평화의 왕입니다. 평화의 주인은 누구냐? 하나님! 하나님을 평화의 주인으로 모셔야 됩니다. 하나님을 모시면서도 하나님이 평화의 주인인지를 모르고 삽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이 가야 할 길은 어떤 길이냐? 핏줄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효자⋅충신⋅성인⋅현철은 하나의 핏줄입니다. 하나의 문화세계 창조라는 게 사상적인 계열을 통해서 이뤄지는 것은 아닙니다. 핏줄을 통해서 이뤄집니다. 핏줄은 어떤 핏줄이냐? 모델도 없는 게 아닙니다. 결정체의 핏줄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핏줄이라고요? 결정체의 핏줄이라는 것입니다.
유리를 만드는 데 쓰이는 장석은 오각입니다. 파인리즈컨트리클럽에 가면 골프장을 흰 돌가루로 해놓았는데, 그게 장석분입니다. 결정석은 무엇이냐? 암만 깨고 깨뜨려서 억만 분의 1이 되더라도 그 모델의 결정형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번에 큰 덩치에 가서 붙게 됩니다.
그러면 참사랑의 혈통은 무슨 결정체냐? 육각입니다. 한국에서 제일 유명한 광석이 뭐예요? 무슨 수정체라고 해요? 자수정이라고 하는 게 있습니다. 자수정은 맑습니다. 빛깔이 투명하기 때문에 비쳐볼 수 있습니다. 그런 결정석으로 돼 있기 때문에 가루로 만들더라도 그 가루는 육각으로 돼 있는 겁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이냐? 하나님은 엑스(⨉)의 과정을 안 거칩니다. 결정체라는 것입니다. 육각의 수정으로 돼 있습니다. 개성진리체라는 말을 통일교회에서 하는데, 그 개성진리체가 무엇이냐? 여기에 앉은 여섯 사람이면 여섯 사람의 생명을 중심삼은 근본적인 구성은 다릅니다. 그것은 침범을 못 합니다. 이것만 알게 된다면 진화냐, 창조냐 하는 의심도 있을 수 없습니다.
모든 존재는 존속하기 위해서 운동을 해야 됩니다. 운동하는 데 있어서 방해가 무엇이냐? 각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3.141592 얼마라고 해 가지고, 하나님이 운동하는 것은 구형적입니다. 동그란 구형적인 거리를 거쳐서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제일 가깝습니다. 하나님이 운동하는 길은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본성을 닮아난 우주는 동그랗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눈도 동그랗고, 그렇게 동그란 모든 것은 귀한 것입니다.
전라도 사람들 가운데 사주관상을 보는 사람들이 많지요? 그런 걸 보는 데 경상도 사람들이 많아요, 전라도 사람들이 많아요? 전라도 사람들은 뭐예요? 노래를 잘합니다. 전라도 사람을 평안도에서는 뭐라고 하느냐? 개똥쇠라고 합니다. 왜 전라도 사람을 개똥쇠라고 그래요? 전라도 사람은 그 말을 가장 듣기 싫어합니다.
개똥쇠라고 하는데, 개똥쇠(개똥새)가 뭐예요? ‘까마귀!’ 해봐요.「까마귀!」개똥을 제일 맛있게 먹는 새가 까마귀입니다. 개똥은 새까맣습니다. 그러니까 눈이 쌓이더라도 한 까풀만 벗겨지면 꼭대기가 드러납니다. 까마귀가 그것을 물어뜯게 되면 말랑말랑해집니다.
문 총재에게 개똥쇠를 누가 가르쳐주었느냐? 영계에서 가르쳐주더라 이겁니다. 개똥을 먹고 사는 것이 까마귀입니다. 개가 똥을 싸놓고 김만 나게 되면, 까마귀들은 사람이 죽어서 사체가 있는 곳을 아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엄지 까마귀가 개똥을 먹게 된다면, 그 무리가 주위에 모여 가지고 싸우면서 먹게 됩니다.
해상과 육상의 문화권을 하나로 만들어야 돼
개고기를 한국 사람은 잘 먹는데, 그걸 뭐라고 해요? 보신탕입니다. 왜 개고기가 보신탕이에요? 사람 똥을 잘 먹는 것들이 돼지와 개입니다. 빨리 썩어지는 물건은 개가 잘 먹고, 그 다음에는 돼지입니다. 고기가 썩으면 가라앉기 때문에 뿌레기에 가는데, 칡뿌리 같은 데 그 냄새가 들어가기 때문에 돼지가 칡뿌리를 잘 먹습니다. 칡은 다 먹을 수 있습니다. 순도 먹고, 잎사귀에 절편도 싸먹고 그러잖아요. 그것을 말려서 먹으면 쫄깃쫄깃해서 고사리와 같습니다.
전라도가 우리의 이웃 아니에요? 전주(全州)와 나주(羅州)를 합해서 전라도(全羅道)를 만들었습니다. 나주 옆에 뭐가 있어요?「남평입니다.」남평 문씨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역적이 되든가 충신이 될 수 있을 만큼 머리가 좋아서 북한의 정주로 쫓겨 갔다고 봅니다. 신의주에서 120리입니다. 거기에서 120리가 되는 정주에 가서 살았습니다.
용산 보광동에 오산중고등학교가 있는데, 본래 그 학교를 우리 가문에서 세웠습니다. 윤국 할아버지가 함태영과 신학대학의 동창생이었습니다. 이승만 박사와 친구였습니다. 3⋅1운동 때 독립선언문을 기안한 사람이 우리 종조부라는 것을 내가 몇 개월 전에 알았습니다.
저 노래(‘대한지리가’)도 보니까 한꺼번에 지은 내용입니다. 책을 참고하지 않고, 역사를 환하게 알았던 애국자가 지은 노래라는 걸 내가 알았습니다. 저것을 통일교회의 성가로 집어넣었는데, 독도(‘홀로아리랑’)도 그렇습니다. 독도가 통일교회와 마찬가지입니다. 외로운 독도가 아니에요? 독도와 이 노래를 성가에 집어넣어 부르고 있었는데, 몇 개월 전에야 우리 할아버지가 지은 노래라는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와세다 공학교 전기과를 나와서 하이라얼(海拉爾)이라는 소만국경의 삼각지대에 가려고 했습니다. 티베트 사람, 백계노인(白系露人), 그 다음에는 태국 사람들이 거기에 와서 살았습니다. 그러니까 4개 국어는 자동적으로 공부하게 돼 있었던 곳입니다.
원리를 알고, 거기에 전도를 가려고 이동해 가는데 신의주를 거쳐서 안동현에 있던 만주전업의 지점에 들어갔다가 나와 가지고 다시 들어가려고 하는데 발길을 막은 것입니다. “못 간다. 가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때부터 고향을 떠나서 이제까지 잊어버리고 살고 있습니다. 그 고향을 찾아가야 됩니다.
전라도, 경상도, 충청도, 강원도, 황해도, 평안도 사람과 함경도 사람들은 내 뒤에 따라올 길밖에 없습니다. 공산당이 그렇습니다. 남한에서는 문 총재, 문선명이라고 하지만 옛날에는 ‘용 용(龍)’ 자의 문용명이었습니다. ‘설 립(立)’의 아래에 ‘달 월(月)’을 하고, 그 다음에 ‘몸 기(己)’의 위에 ‘위 상(上)’ 자를 하고 세(三) 아들딸을 갖다놓은 것이 ‘용(龍)’ 자입니다. 달(月) 위에 서(立) 있는 하나님의 몸(己)에 ‘위 상(上)’하고 세(三) 아들을 갖다놓은 것이 ‘용(龍)’ 자라는 것입니다.
금룡과 백룡 그리고 청룡이 매일같이 싸웁니다. 영계에 보면 말이에요. 육지와 바다입니다. 해상과 육상의 문화권을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가장 높은 고원지대가 어디예요? 히말라야 산정입니다. 인도와 중국, 12억 인구와 16억 인구가 싸우는 인종이 다릅니다. 버마를 중심삼고 경계선이 돼 있어서 인도 사람의 핏줄과 아시아 사람의 핏줄이 다릅니다.
그러나 둘이 경계선에 살면서 결혼했기 때문에 해안지대의 사람들과 육지지대의 사람들이 결혼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혼합 민족이 돼 있습니다. 그런 몽골반점을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는 남쪽으로 가고, 하나는 북쪽으로 갈라져 가 가지고 동이민족을 중심삼고 4천3백 년부터 5천 년, 7천 년까지 되는 동이족의 역사가 숨어 있습니다.
영계보고서 훈독
(『평화신경』부록 영계보고서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훈독 시작;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1.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2. 문선명 선생은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님, 참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내가 메시아, 재림주, 구세주라고 가르쳐주지 않았습니다. 영계에서 다 가르쳐준 것입니다. 그 소명적인 책임은 아직까지 미완성입니다. 선생님이 안 마치고 떠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러시아와 중국이 문제입니다. 러시아가 일본의 영토를 점령하려고 하는데, 그것을 내가 막고 있습니다. 6자회담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전라도 양반들이 그걸 알아요? 내가 뭘 하는지 알 게 뭐예요. 이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나를 필요로 합니다.
(훈독 계속; 3. 통일원리는 인류 구원을 위한 평화의 메시지요, 성약시대의 복음서임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4. 천주평화통일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초종교⋅초국가⋅초인종의 ‘위하여 사는 생활’을 통하여 완성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5. 5대 종단 대표는 참부모를 모시고 하나님 나라와 세계평화를 위하여 화합⋅통일⋅정진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화합해야 됩니다. 화합이 없이는 통일도 없습니다. 평화도 화합이 없으면 없습니다. 하님도 혼자를 중심삼고 평화라는 말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혼자로서는 평화의 주인이 못 됩니다. 상대적인 개념이 없는 것입니다. 어떻게 혼자 사랑의 왕이 돼요? 거기에는 반드시 세 기둥, 세 사람이 붙들어 줘야 돼요. 절대⋅유일⋅영원⋅불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 제자가 절대 필요합니다.
천지의 도수를 풀기 위한 이론적인 체제인데, 그걸 몰라 가지고 큰소리했댔자 추풍낙엽입니다. 열매를 맺는 데 아무런 영양소를 못 댄 나뭇잎은 떨어져 가지고 비료더미가 됩니다. 추풍낙엽이 된다는 것입니다.
(『평화신경』기독교 대표 12인 중에서 ‘존 칼빈’을 훈독; 복귀섭리의 과정에 노정된 어려움도, 기쁨도, 슬픔도 모두 하나님의 전능성에 의하여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특히 하나님은 외로움의 하나님, 슬픔의 하나님, 한의 하나님이었다는 사실은 상상조차도 하지 못했다…….) 학자들이라든가 박사들은 하나님이 그런 분이라는 것을 꿈도 안 꿉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전라도 양반들 중에 박사학위가 있는 사람들이 많겠구만! 없으면, 내가 명예박사학위를 줄지 모를 텐데 자기 학교에서 얻은 박사학위보다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명예박사학위를 받기가 쉬운 게 아닙니다. 문 총재를 지지하고 생사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기반 위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을 수 있습니다.
내가 60 몇 명인가 명예박사학위를 주려고 하니까 문교부에서 반대를 했습니다. 한꺼번에 아홉 명까지 우리 아들딸들에게 명예박사학위를 줬습니다. “이름 있는 대학에서도 1년에 두 명도 학위를 주기 힘든데, 문 총재는 아홉 명까지 주려고 한다.” 했지만, 역사를 알아보면 반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여기에 수많은 인사들을 초빙한 자리에서 이상헌 선생은 참부모 사상과 칼빈의 사상을 서로 비교하면서 토론하였다. 그 후 칼빈은 통일원리의 전체를 청강하고 역사의 동시성시대를 들으면서 탄복과 경외를 금할 수가 없었다…….) 동시성이니 무엇이니 하는 걸 알 게 뭐예요?
배고프면 먹겠다고, 새끼들 가운데 입을 더 벌려 가지고 죽겠다고 해야 먹여줍니다. 먹지 않겠다고 입을 다물어서는 안됩니다. 일주일 이내에 둥지 아래에 떨어져 죽습니다. 먹겠다는 표시를 안 하니까 어미 새가 먹이지를 않습니다.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인생의 근본을 깨닫게 하는 통일원리, 통일사상을 지상의 여러분들은 체계적으로 연구하길 당부하고 싶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통일원리를 밝혀내신 문선명 선생님이 인류의 참부모, 재림 메시아로 오심을 절대 믿고 순종해야 한다…….) 칼빈이 증거를 안 하면 안됩니다. 나는 증거를 안 해도 이들이 증거를 안 하면 벼락을 맞고 쫓겨난다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습니다. 조상들이 와서 안 믿으면 타고 앉아 가지고 사탄들이 데려가던 것과 마찬가지로 죽음의 7부 능선까지 데려갑니다. 8부 9부 10부를 넘으면 영계에 데려다가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다 막혀 있잖아요. 무용지물입니다.
(훈독 계속; 현재 기독교의 절대예정설은 하나님의 근본적 뜻을 알지 못함으로써 나타난 것임을 깊이 명심하고 깨닫고 있습니다…….) 교파들이 무슨 소용이 있어요? 그 다음에는 뛰어넘어 가지고 ‘칼 바르트’를 읽어요. 1960년대에 돌아간 사람입니다. 그가 성서를 해설한 걸 내가 읽어본 사람입니다.
(훈독 계속; 재림주님,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구세주,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우리 신학도들을 구원해 주소서. 이것은 칼 바르트의 간절한 부탁입니다. 칼 바르트 -2001. 10. 6-) 그 가외의 종단들에서도 열두 제자들이 영계의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 억천만금을 주고도 못 살 보물의 가치를 모르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기념의 한때를 놓쳐서는 안돼
이번에 형진이가 유 피 에프(UPF; 천주평화연합)의 회장 취임식에서 한 연설문의 내용을 읽어요. 내가 놀랐습니다. 그만큼 막내아들이 무장돼 있다는 것을 알고 말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진리를 한 코에 딱 꿰어 세 마디로 결론짓고 총론을 낸 것입니다. 우리 막내아들이 서른하나입니다. 예수님의 연령과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공부를 시켰습니다. 공부시켜 가지고 불교니 어디니 안 다녀본 데가 없습니다. 운동도 못 하는 것이 없습니다.
지금 읽을 말이 Ⅹ장과 연결됩니다. 우리가 절대신앙이라고 하는데, 그 절대신앙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 위에 절대성이 있다는 걸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니 될 대로 다 됐습니다. 끝장이 다 났습니다. 이미, 기독교는 다 망한 겁니다. 예수를 믿으면 천당 가요? 그런 사기 같은 말이 없습니다. 내용도 없으면서 어떻게 천당 가요? 통일원리를 들으면 일주일도 안 갑니다. 사흘만 가면, 다 항복문서를 쓰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90이 넘도록 반대한 이놈의 세상을 가만히 두어둬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서른 살에서 마흔 살이 될 때는 메주덩이를 밟듯이 세상을 마음대로 밟고 다녀야 했습니다. 메주를 만들어 된장도 만들고 간장도 담가야 할 모든 전체가 1953년이면 다 끝났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지 못한 것은 구교와 신교가 갈라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됐기 때문입니다. (김효율, 천주평화연합 세계회장 취임사 낭독한 후 기도) (축구에 대한 보고)
올림픽 대회까지 연결해야 됩니다. 그러면 북한만이 아니고 아시아 전체와 구라파의 경계선도 없어집니다. 그 길이 평화를 개문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관건이 된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도 열심히 동조해야 될 것입니다. (보고 계속)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합해 가지고 올림픽 대회까지 직결됩니다. 한 무대가 돼요. 북한이 조그만 섬나라와 같은 입장에서 큰소리를 못 합니다. 예술과 체육 및 무술세계의 기반이 한국 나라와 비교하면 몇 백 분의 1밖에 안 되는데 큰소리를 해야 통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를 안 따라올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이 25일입니다. 17세로부터 24세까지가 축복받아야 할 연령인데, 그 기간도 지났습니다. 요전번에 2백 쌍 가까이 축복을 했는데, 그 10배 혹은 100배가 되는 2만 쌍까지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의 생일날인 명년 1월 6일까지 극복해 보자! 그것은 문제없습니다. 아벨유엔에 가입한 국가가 194개국이고, 가인유엔에 가입한 국가는 193개국입니다. 합하면 얼마예요? 3백 개 국가가 넘습니다.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라는 말을 다 끝냈습니다. 그걸 모르고 있지만, 이제는 소문과 더불어 우주가 그 보자기 안에 둘러싸이는 것입니다. 급진적으로 보자기가 커져 가지고, 세계가 그 가운데 모이면 평화의 무드가 시작될 수 있습니다. 평화의 무드뿐만이 아니고, 하나의 혈족이 되어 이상적인 하나님의 조국창건도 가능하다는 사실이 눈앞에 보이는 시대권에 들어갑니다.
국경을 넘어서 몽골반점의 74퍼센트를 묶을 수 있다는 것은 거짓말이 아닌 사실입니다. 현실적인 내용으로 돼 있습니다. 세계가 정치의 힘에 의해 가지고 하나되는 게 아닙니다. 한국의 야당이나 여당은 세계에 영향을 못 줍니다. 기독교도 자멸하게 돼 있습니다. 그 기독교를 구할 수 있는 것은 우리밖에 없고, 미국을 구할 수 있는 것도 우리밖에 없습니다.
그건 자타가 공인하고 있고, 현재 그것을 실질적인 초점으로서 바라보는 이때에 있어서 우리가 그 자리에 서 가지고 조국광복의 기치를 드는 역사적인 기념의 한 순간에 처해 있습니다. 이 순간을 놓쳐서는 안됩니다. 아시겠어요?「예.」시간이 아닙니다. 순간입니다. 우리가 대회를 하는 그 순간입니다.
천국 데려갈 수 있는 어머니의 사명을 다하라
이번에 전라남도의 사람들이 왔어요, 전라북도의 사람들이 왔어요?「광주, 전라남도의 사람들입니다.」광주와 전라남도, 두 곳의 사람들이 온 것으로 돼 있습니다. 경남은 산악지대가 아니에요? 그런 지대의 꼭대기에 있는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을 먹여 살려야 됩니다. 서쪽의 평야에서 고기라든가 동물, 식량을 할 수 있는 80퍼센트가 나오니만큼 다 먹여 살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라도 사람들이 고생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그들을 먹여 살리는 걸 기쁨으로 알라고요. 그렇게 하면서 10년 혹은 20년의 세월을 지내봐요. 1대를 20년으로 잡아서 스무 살에 결혼하게 되면 40세에 며느리를 얻습니다. 2대 40년, 3대 60년이 되면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는 발전적인 기대도 역사시대에 없지 않아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사상을 가지고 그것을 못 한다면 창피한 일입니다.
뚱뚱 아줌마, 나와요. 이 아줌마를 내가 김일성에게 전도하러 보낸다고 약속했는데, 김일성에게 전도하러 못 가고 전라남도의 여러분과 같이 죽게 됐는데 기분이 어떨 것이냐? 김정일이든가 김정은에게 가 가지고 자기의 아들과 같이, 조카와 같이 호령할 수 있는 배포를 가지고 있는 여자입니다. 여자 대통령으로 만들면, 남자들이 망쳐놓은 이 세계 앞에 부끄러움을 모면할 수 있는 대표로 봤던 것입니다. 얘기를 한번 해봐요. 배짱이 좋습니다. 노래나 하나 하고 하지! (김장송, ‘나는 행복한 사람’을 노래한 후 보고)
일본 여자들이 노래를 하나 해야지! 우리 종조부의 노래도 한번 하고 말이에요. 임도순이 먼저 하라구.「‘대한지리가’입니다.」‘대한지리가’를 우리 종조부가 지었는데, 내가 10년 전부터 이 노래를 성가에 집어넣는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많이 불렀습니다. 애국심을 가졌던 양반이었기 때문에 한꺼번에 지었는데, 무엇을 참고해서 지은 노래가 아닙니다. 상당이 수준 높은 사람이 지었다고 해서 성가에 집어넣었는데, 우리 할아버지가 지었다는 것을 몇 개월 전에 알았습니다. (‘대한지리가’ 노래)
저 내용이 술술 흘러가는 내용으로 돼 있지만, 역사 전체를 앞뒤로 살펴가며 짜 가지고 한꺼번에 지은 것입니다. 무엇을 참고하지 않고 쓴 시입니다. 그걸 읽고 감동하고 성가에 집어넣은 것이 오래됐습니다. 그런데 한 7개월 전에 우리 할아버지가 지었다는 걸 알았습니다. (일본 부인들, ‘뱃노래’ 합창)
(손주님이 나오심) 너도 하나 먹고, 나도 하나 먹자! (웃음) 전라도 여자들, 까까를 많이 먹어요. 그러면 전국의 여자와 남자들을 천국에 데려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해산의 수고를 하는 어머니의 사명을 다해 주기를 바라고 바라나이다, 아주! (경배) 여기에 오니 기분이 어때요?「아주 좋습니다.」좋아요? 좋으면 춤을 추고, 북을 치고, ‘뱃노래’의 왕초가 한번 돼 봐요. (박수) *
교재를 붙들고 가라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훈독) 선생님은 어려서부터 영계에서 가르쳐줬습니다. 이웃동네가 어떻게 될 것이라는 것을 다 이야기해 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와 할머니, 어머니와 아버지가 나를 무서워했습니다. 조그만 녀석이 이야기한 대로 다 됐으니까 말이에요. 여기에 모인 사람들을 다 결혼시켜 준 것도 그렇지요? 자기 마음대로 결혼한 사람들은 다 틀어지고, 그 후손이 막혀버립니다.
국제결혼한 사람들의 아들딸이 머리가 더 좋아
한국에 시집을 온 일본 여자들은 공부를 많이 했습니다. 일본의 일정한 지역에서 그만큼 공부한 여자들을 가려낸다면, 그 수가 많지 않을 것입니다. 그 수준이 높다는 겁니다. 한국과 비교하면 중 이상의 수준에 있는 여자들이 여기에 이러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이 사람들을 부려먹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부려먹어야 할 텐데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여러분이 한국에 시집온 것은 누구를 보고 왔어요? 대학원까지 나온 여자를 초등학교밖에 못 나온 남자하고도 결혼시켰습니다. 핏줄이 귀하지, 학교가 귀한 게 아닙니다.
이제부터 두고 보라고요. 일본 사람들끼리 결혼해서 낳은 아들딸과 국제결혼한 사람들의 아들딸을 비교해 보면, 국제결혼한 사람들의 아들딸이 머리가 더 좋을 것입니다. 사람 머리의 중심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핏줄을 받았으니 머리가 더 좋다는 것입니다. 이 책의 제목이 뭐예요?「‘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입니다.」참평화세계가 어디에 있어요?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가 17세나 24세가 되면, 하나님이 결혼시켜 주려고 기다렸습니다. 7년의 기간이었습니다. 그 7수를 찾아야 됩니다. 왜 주일날이 7일째예요? 엿새 이후에 1일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1년은 52주입니다. 카드가 몇 장인지 알아요? 카드가 몇 장이에요? 쉰둘이에요, 쉰셋이에요? 쉰둘입니다. 52주를 맞춘 것입니다.
사람의 체온이 35도서부터 38도의 3도 차이를 중심삼고 유지됩니다. 타락한 핏줄은 38도 이상으로 못 올라갑니다. 그런데 아담의 핏줄은 38도 이상이 돼야 합니다. 여러분, 폐병 같은 게 뭐예요? 옛날에 부잣집의 아들딸들은 이밥에 고기만 먹었으니까 산성체질이었습니다. 그래서 70퍼센트가 폐병에 걸렸습니다. 그러면 뜸을 떠서 53도 이상의 열만 나게 되면, 폐병의 균들이 죽었습니다.
우리 누나가 시집가서 폐병에 걸렸는데, 백약이 무효였습니다. 서양의 약들까지 구해서 먹었지만, 효과가 없었습니다. 우리 할아버지가 미국 목사들과 친구였고 영어를 잘했기 때문에 약을 구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 누님이 어머니가 바쁠 때 나를 돌봤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아들딸 열셋을 낳았는데, 1년에 다섯 명이 죽었습니다. 그러니 대환란이었습니다.
선생님의 가정이 꼭대기에 올라갔다가 완전히 뒤집어진 것입니다. 그 역사는 선생님 하나를 가르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사탄 세계가 얼마나 무서운가를 말이에요. 정주 땅에는 그런 믿지 못할 역사들이 많았습니다. 그런 가운데서 살았습니다. 선생님이 아기 때였는데도 육십을 넘은 스님 같은 사람이 지나가다가 나를 붙들고 땅에 엎드려 인사를 한 겁니다. “왜 이러십니까?” 하니까 “당신은 아기이지만 우리 선생님이다.” 한 것입니다. 자기의 선생이 영계에 있는 하나님인 줄 알았는데 나하고 똑같다고 한 것입니다.
기성교회가 반대를 안 했으면
어저께 감성돔을 잡았는데 몇 마리를 나눠줬어요? 서른 마리를 잡았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하루에 두 마리만 잡아도 좋아하며 박수치고 돌아갈 텐데 서른 마리를 잡았다는 것입니다. 내가 큰 놈들은 일하는 사람들에게 나눠주라고 그랬는데 어떻게 했어요? 어디 갔나, 윤기병? 나눠줬나?「예.」몇 마리였어?「여섯 마리였습니다.」제일 큰 것을 골라서 주라고 했습니다. 어저께 30마리를 잡았으니 오늘 20마리를 잡으면 50마리가 됩니다. 그것을 여러분에게 먹여주면 좋겠지요? 50마리만을 가져도 실컷 먹을 것입니다.
오늘은 왜 이렇게 여자들이 많아졌어요? 여자들이 30명이라고 했는데 40명 이상이 돼 보여요. 식구들이지요?「예, 인근의 식구들입니다.」전라도 식구들은 손 들어봐요. 어디 보자! 전라도 사람이 아니네! 일본 아줌마와 같더라도 전라도에 왔으니 전라도 여자지요. 보자, 보자! 얼굴을 보자. 너 나와서 노래 한번 해! 여자인데 중성 같은 목소리로 노래하는 데 소질이 있을 것 같아서 시켜보는 거라고요. (일본 여자 식구 노래)
목소리가 좋아요. 전국 각지의 네거리에서 노래를 부르면 밥 벌어 먹습니다. 남자도 좋아하고, 여자도 좋아할 목소리입니다. 더울 때 그늘 아래에 들어가서 이 여자가 노래하는 것을 듣는다면 어떻게 될 것이냐? 그 노랫가락에 찬 기운이 땅에서 올라오고 위에서도 내려오니 사람들을 졸리게 만들고 좋은 꿈을 꿀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제는 한국 노래를 한번 해보지! 한국말을 잘하나? 언제 한국에 왔나?「11년 전입니다. 1998년입니다.」11년 전에 왔으면 한국말을 다 배웠겠지? 한국 노래를 해봐요.「아무거나 괜찮습니까?」그래, 무슨 노래든지 기분 좋게 해보라구. 억지로 노래를 잘하겠다고 생각하면, 본성의 소리가 안 나와요. 자연스럽게 해봐요. 한국말의 발음이 힘든데, 그걸 잘하겠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라구.
여러분은 한국말을 완전히 못 합니다. 그런데 한국 사람은 일본말이나 영어뿐만 아니라 어디에 가든지 5년만 살게 되면 그 나라의 말을 다 할 수 있습니다. 세계의 일등 통역관은 한국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머리가 좋습니다. 왜? 한국말에 형용사와 부사구가 많기 때문입니다. 한꺼번에 셋이나 넷까지 되는 그것들을 풀면서 말하기 때문에 머리가 좋다는 것입니다. 노래를 해봐요. (‘무조건’ 노래) (계속해서 여자 식구들을 지명해서 노래를 시키심)
선생님은 알고 불러냅니다. 목청이 어떻다든가 성격이 어떻다고 하는 것을 알고 불러낸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유명합니다. 천 명이나 만 명이 있더라도 오늘 은혜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그 사람만 감동을 받으면 이 구석과 저 구석, 그 삼각지대의 권내는 은혜의 도가니가 되는 것입니다. (남자 식구에게 노래를 시키심)
아이고, 시간이 많이 갔구만! 여기에서 이 사람이 간증을 해줬나?「간증할 시간이 있습니다. (윤태근)」언제 해?「11일부터는 제가 강의를 하고 간증도 합니다.」이 시간에 간증을 해봐요. 핍박도 많이 받았습니다. 왜 그렇게 통일교회를 미워했는지 모릅니다. 괜히, 다 미워했습니다. 내가 길을 가다가 어느 동네에 들어가게 되면, 길 어귀에 사람들이 모여서 어디로 가는가를 바라봤습니다.
자기 형님이나 어머니가 반대하던 얘기를 한번 하고 노래해요. 이제는 다 제자들이 되었습니다. 집안에서 유명해졌습니다. 하도 반대를 많이 받고 쫓겨 다니고 그랬으니만큼 주위에서 유명해졌는데, 그 이야기를 한번 해봐요. 사내같이 생기지 않았어요? 저기에 안경을 낀 여자는 일어서요. 이렇게 부처끼리 됐으면 출세했을 것입니다. (웃음)
이 사람은 꾀쟁이라고요. 세 사람이 가게 되면, ‘두 사람은 어디로 가나?’ 해 가지고 좋은 데로 가는 사람을 따라갑니다. 눈웃음을 하고 그러는데, 저런 여자는 한번 무엇이든지 쥐면 놓지를 않습니다. 앉아요. (윤태근, 간증; ……“당신이 아벨로서 책임을 다해야 된다.” 그러면, 그 말을 듣고는 ‘아하, 맞구나! 내가 인간적으로 어렵다고 해서 돌아서 버리면, 우리 가정이나 종족에 대한 하나님의 손길이 끊어지겠구나. 앞으로 내가 아벨로서 열심히 해야지!” 하면서 각오를 다졌습니다.)
그 대장이 여기에 앉아 있는 사람입니다. 남자도 여자처럼 미쳐 가지고 보고 싶어서 웁니다.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운다는 겁니다. 그런데 어떻게 안 가겠나? 여자들은 뭐 죽지 못해 사는 거지요. 그러니까 동네가 움직여 나오고, 그냥 두어뒀으면 삼천리반도가 다 은혜의 불바다가 되었을 것입니다. 기성교회가 반대를 안 했으면, 통일교회는 오래 전에 세계에 다 퍼졌을 거라고요. 선생님이 여기에 와 있지 않습니다. 영계에서 다 가르쳐주잖아요? 자, 그만하고 노래나 하자! 시간이 많이 간다. (간증을 마치고 ‘남산에 올라’를 노래함)
희망을 가지고 잘 살라
임원규, 노래를 한번 해보지? 엄마 아빠가 싸우던 이야기를 한번 할래? 어릴 때 보고 이상하게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많습니다. 어디에 날아가서 공중에 살 수 없고 땅에서 살아야 했으니 얼마나 많은 반대를 받았겠나! 자, 노래해요. 이 사람은 대단한 사람입니다. 영어도 잘 하고, 일본말도 잘 하고, 싸움도 잘 합니다. (임원규, ‘좋아해’를 노래함)
다 미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저나라에 가면 얼마나 좋을 것인가를 생각해 봐요. 이렇게 노래하면, 꽃과 환경이 다 맞춰서 춤을 추고 아름다운 향기도 풍기는 것입니다. 그런 분위기에 젖으면, 마음이 홀짝 잡혀버립니다.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죽음 길도 다 가고, 어려움도 다 기쁨으로써 넘는 것입니다. (윤기병, ‘향수’, 김봉태 ‘둥글둥글 삽시다’를 노래함)
7시 15분인데, 오늘은 내가 서울에 가야 되겠나? 내일 가야 되겠나?「내일 가시면 좋겠습니다.」모레가 무슨 날인가? 추수감사절입니다. 오늘 빨리 돌아가야 됩니다. 조동호, 나와요. 이 사람은 알래스카에서 있을 때 선생님의 친구였는데 의사예요, 의사. ‘해피헬스’에 대한 얘기를 해봐요. (조동호, 보고) (경배)
통일교회에는 조화가 많습니다. 조화통이 많아요, 몰라서 그렇지. 선생님이 90이 넘었는데, 영계로 가게 되면 계대를 이을 사람이 누구예요? 이 책이 있습니다. 교재를 붙들고 한 10년 동안 파게 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낳은 아기들이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다니게 되면 이 책을 연구할 수 있습니다. 50년 이내에는 여러분의 아들딸들을 전 세계의 대통령들을 가르칠 수 있는 선생으로 만들 수 있는 책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렇게 알고, 희망을 가지고 잘 살라는 것입니다. *
역사성을 지니고 나오는 하나님의 섭리
앞으로 공중에 뜬 가인 아벨의 역사보다도 역사성을 지니고 오는 가인 아벨을 잊지 말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라는 것은 하나를 택해 놓으면 2천 년, 3천 년을 같이해 나갑니다. 세상의 정치세계에서는 1년 2년 3년 4년간 서로가 원수시하지만, 역사성을 중심삼고 자기와 관계돼 있는 사람들끼리 연장되어 나오기 때문에 오랜 기간을 성씨들을 중심삼고 사위가 되거나 며느리가 된 친척관계를 맺은 종족들을 묶어 나온 것입니다.
역사성을 지니고 나오는 하나님의 섭리
그래, 한국이면 한국에 있어서 중국이 문제였습니다. 아시아에 있어서 중국과 어디가 문제예요? 인도가 문제입니다. 인도문명권과 중국문명권이 있습니다. 그 두 민족을 엮을 수 있는 민족이 커 나왔습니다. 한국의 성씨들도 그렇습니다. 286성씨들 가운데 어느 성씨가 역사시대에 공헌을 해 나왔느냐? 이제는 그것을 생각해 봐야 할 때가 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선한 조상들을 땅 위에 관계돼 있는 일족, 씨족과 묶어줘야 됩니다. 누구든지 독자적인 입장에서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갑니다.
문화권이라는 게 그렇잖아요. 기독교면 기독교의 문화권이 있습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수많은 종파들이 오랜 역사를 엮어 나왔습니다. 그런데 국경이 다르고, 종파가 다르더라도 어떻게 돼요? 장로교와 성결교가 다르지만 말이에요, 같은 기준의 종교는 연합하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에 왔습니다.
그래, 많은 민족을 연합하고 있는 국가의 형태를 갖춘 나라가 세계에 영향을 줬지만 그 배후에 어떤 종씨들을 엮어 나왔느냐? 원수와 원수를 엮어 나왔느냐, 아니면 자기들끼리 엮어 나왔느냐? 전쟁을 했으면 전쟁에 이긴 민족과 민족끼리 합해 나왔느냐, 전쟁에 이겨 가지고 진 나라를 강제로 소화시켜서 엮어 나왔느냐? 그것이 다릅니다. 후자는 오래 못 갑니다.
그런데 같은 씨족끼리 묶어 가지고 오랜 역사를 거쳐 나와서 몇 천 년 혹은 몇 만 년의 역사를 엮어 나오는 데 있어서는 하늘이 섭리한 계열적인 계열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동산에 있는 나무가 백 년이나 몇 천 년까지 남아질 수 있다면, 푸른 지대권이 넓어집니다. 그만큼 오랜 기간에 씨를 번식하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종교권도 그래요, 종교권도. 앞으로 종교권에 새로운 신종교가 나와서 구종교권의 수많은 종교들을 어떻게 연합하느냐 하는 겁니다. 그런 종파가 있다면, 그 조상들이 역사시대에 공헌했던 것들이 많아서 끝날에 세계적인 지도층이 됩니다. 그러니까 교단의 역사가 수천 년까지 된다고 하더라도 문제가 안 됩니다. 역사가 오랜 것은 문제가 안 된다는 겁니다.
공산주의로 말하면 유물론을 중심삼고 120년을 못 넘습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선생님이 90세가 되니만큼 어떻게 되겠어요? 철이 들었던 30대를 중심삼고 60년 기간에 이만큼 기반을 닦아 온 것입니다. 어떻게 그 기반을 닦았느냐는 겁니다. 진리의 내용으로 합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민족이 민족을 이해하지 못하고, 몇 천 년이나 몇 만 년의 차이가 있는 가인 아벨의 기준을 그 시대 시대의 인간들은 몰랐지만 하늘은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몇 천 년 전에 엮어 나오다가 떨어졌더라도 몇 천 년 후에는 짧은 기간에 세계 인류를 엮어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면 공산주의 자체가 순식간에 만들어진 게 아닙니다. 13세기부터 문제가 된 것입니다. 민족과 민족이 다른 그 문제를 이어 가지고 나온 그 배후에 주동적인 연합운동을 많이 한 족속이 있습니다. 그 족속을 통해서 종교세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권내로 넘어갑니다. 그런 때가 돼 옵니다.
역사를 고찰하는 사람이 생각해야 할 점
한국의 역사 가운데 긴 역사가 어떤 성씨의 역사예요? 오랜 역사시대에 나라를 움직인 역군들이 충청도에 많았느냐, 평안도에 많았느냐, 함경도에 많았느냐, 전라도에 많았느냐, 경상도에 많았느냐? 전라도는 중국과 가깝고, 경상도는 일본과 가깝습니다. 그렇게 일본과 가까우니까 미국과도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그처럼 문화배경을 엮을 수 있는 환경이 문제입니다. 산맥이라든가 강보다도 평야를 중심삼고 전쟁이 많이 일어날 수 있는 조건이 됩니다. 큰 강을 끼어 가지고는 몇 천 년 동안 원수가 돼 있더라도 싸울 수 없습니다. 나라를 움직여 가지고 강을 건너갈 수 없거든요. 평야 같은 데는 군사들이 진을 쳐 가지고 몇 십 년 확대해 나갈 수 있지만, 강은 그렇게 안 됩니다. 산맥도 그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걸 볼 때, 앞으로 우리 섭리사관으로 볼 때 어느 민족이 오랜 역사시대에 남아지겠느냐? 중국이면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의 역사와 흑인들을 중심삼은 역사는 다릅니다. 수천 년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민족이 전체의 공익을 위해서 수고를 많이 했느냐? 그러려면 진리의 말씀이 있어야 됩니다. 문화 창조는 말씀과 글자에 의해서 이뤄집니다.
여러분, 왜 아시아인들이 많이 퍼졌는지 알아요? 왜 많은 민족들이 규합됐느냐는 것입니다. 오랜 역사시대를 거쳐 오면서 같은 문화권 내에 있었기 때문, 그 기간에 인류를 포섭해서 퍼져 나갔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퍼져나간 역사와 그 모체의 역사는 다른 것입니다. 남쪽으로 갔던 사람은 서쪽으로도 갈 수 있고 북쪽으로도 갈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큰 산맥을 중심삼고는 여기저기로 가려야 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구라파면 구라파의 문화권이 있고, 아시아면 아시아의 문화권이 있고, 해양이면 해양문화권이 있는데 그 문화권들이 역사의 종말시대에 어떻게 결집돼 가지고 선을 중심삼은 승리의 패권을 완성하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그것이 역사를 고찰하는 사람이 생각해야 될 점입니다. 그래, 자기의 조상들이 흘러나오는데 무슨 성씨하고 결혼해 가지고 몇 백 년씩 이어져 왔느냐? 그걸 참관할 때가 왔습니다.
대륙을 중심삼은 동서세계와 해양권을 중심삼은 동서세계가 다르고, 남북도 다릅니다. 대륙과 해양, 그리고 사막과 평원지대입니다. 사람들이 마음대로 들어가 살지 못하니만큼 우수한 민족이 그곳을 점령하고 개척하는데, 그곳을 개척한 민족은 2차적으로 어려운 것을 또 극복할 수 있습니다.
그런 역사가 있으면, 하나님도 몇 차례 개척해 가지고 전체의 역사에 영향을 준 그런 씨족이 있으면 그 씨족을 언제든지 생각하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어떤 민족이 세계사에 영향을 주었느냐? 그것이 종교의 역사입니다. 종족이라든가 국가의 역사라는 것은 몇 만 년도 됩니다. 그렇지만 종교의 역사는 얼마 안 됩니다.
기독교 같은 것이 제일 늦습니다. 유교보다 늦고 불교보다 늦습니다. 그렇지만 어떻게 되어서 세계에 영향을 주는 종교가 돼 나왔느냐는 것입니다. 회회교 같은 것은 더 짧습니다. 진리의 내용이 다릅니다. 정치적인 방향을 띠고 있습니다. 원수는 원수로 갚습니다. 기독교도 그렇습니다. 눈에는 눈으로 갚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민족이 역사를 지배해 나오고, 역사시대에 어떤 민족이 주동적인 역할을 해 나왔는가를 우리는 고찰할 줄 알아야 됩니다. 어느 민족이든지 갑작스럽게 힘을 가지고 점령하는 것은 길게 가지 않습니다. 말씀을 가지고 점령해야 됩니다.
국경이 합해 가지고 하나가 되면
동양이면 동양의 사상이 있습니다. 불교사상과 유교사상이 있습니다. 한국의 역사를 생각해 보면, 한때 불교가 역사를 움직였습니다. 그 다음에 유교가 움직였고, 요즘에는 기독교가 역사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회회교는 어때요? 공산당과 종교가 하나되어 그걸 흡수하려고 해도 흡수하지 못합니다. 씨가 다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화적인 배후사상이 중요합니다. 어떤 문화적인 배후의 사상을 가졌느냐? 우주적이냐, 민족적이냐, 종족적이냐? 그것이 다릅니다. 국가주의시대와 민족주의시대 그리고 종족주의시대는 다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 우리는 지역을 알아야 됩니다. 국경지대를 알아야 돼요. 국경지대에 대치한 민족은 어떤 민족이냐? 산맥을 중심삼고 대치되는 민족과 해양권을 중심삼고 대치되는 민족이 다르고, 그 다음에 사막지대를 중심삼고 대치되는 민족은 다릅니다. 그런 관점에서 역사를 볼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떤 민족이 사막지대에서 오랜 기간을 중심삼고 선(善)의 공을 넓혀 나오기 위해서 노력했느냐? 그런 민족이 다른 민족과 가인 아벨로 연결할 수 있는 거리가 가깝습니다. 원수 사이가 되면, 결혼이 문제가 되잖아요. 통일교회에서는 축복문제를 제일 중요시합니다. 선생님 같은 사람이 어떻게 축복문제를 중요시했느냐 이겁니다.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을 교체결혼을 시켰습니다. 그것은 한순간에 한 사람의 주장에 따라서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역사적인 배후를 보면 오랜 기간에 민족이 화합할 수 있는 내용이 있었기 때문에 민족끼리라든가 여러 족속들이 하나로 묶어져 가지고 국가를 넘어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 사상적인 기준은 무엇이냐? 땅을 위주로 한 사상이냐, 바다를 위주로 한 사상이냐? 땅보다도, 바다보다도 사막을 중심한 사상이냐? 아니면 종교를 중심한 사상이냐? 바다를 넘고 사막도 넘어야 되는 것이 종교입니다.
지금 한민족이 문제입니다. 왜 한민족이 문제냐 이겁니다. 대륙에 있어서 고구려의 시대가 몇 천 년이었어요? 중국에 홍산이라는 민족이 있었는데, 그 민족이 북방으로 가 가지고 동이민족으로 변한 것입니다. 그 민족에게 무슨 사상이 있었느냐? 하나님을 사랑하겠다는 경천사상(敬天思想)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놀라운 겁니다.
왜 한국이 세계적으로 문제가 됐느냐? 하나님밖에 모릅니다. 이야, 특별한 민족입니다. 다른 주인은 필요 없습니다. 우주의 주인은 한 분이지, 둘이 아닙니다. 동서남북의 다른 것이 아니고 하나를 따라가겠다는 것입니다. 결국에는 모든 것이 하나로 수습돼야 합니다.
북쪽에 간 하나님이 있고, 남쪽으로 간 하나님이 있다고 하자고요. 국경이 열 개가 있더라도 그 열 개의 국경이 합해 가지고 하나가 되면, 북쪽의 땅 끝에 가 있던 하나님과 남쪽으로 가 있던 하나님도 자동적으로 하나됩니다.
사람의 눈이 먼 데를 보고, 가까운 데를 보고, 중간이 되는 곳을 보는데 먼 데를 보는 사람이 있으면 왜 망원경이 필요해요? 또 왜 현미경이 필요해요? 안 보이는 세계를 어떤 민족보다 몇 백 배 더 잘 볼 수 있으면, 그 민족은 안 보이는 세계의 문화가 전개될 때 어떻게 되느냐? 몇 천 년 전에 핍박받았던 그 사람들은 일시에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문화를 분별할 줄 알아야 돼
내가 이 말을 왜 하느냐? 경상도의 패들이 왔어요, 경상도의 패. 한국에서는 경상도의 패, 전라도의 패, 충청도의 패, 평안도의 패, 함경도의 패 등 팔도강산의 패들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8수를 맞추는 게 놀라운 것입니다. 사탄 세계, 악한 세계는 9수를 맞춰 나갑니다. ‘아홉 구(九)’ 라는 것은 사탄수, 나쁜 것을 말합니다.
여러분, 팔자타령을 한다고 그러지요? 사람의 운명을 판단할 때 팔자를 잘 타고나야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지역적인 문제에 있어서 대륙에서 태어났느냐, 해양에서 태어났느냐, 사막지역에서 태어났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사막에서 태어나면 땅 아래로 들어가야 됩니다. 산악지대는 수평세계의 이상입니다. 그러니까 언제나 모험을 하게 됩니다.
구라파에서 산을 지켜 나온 민족은 독일민족입니다. 아시아의 민족들 가운데서는 어느 민족이에요? 아시아에는 산도 있고, 강줄기도 있습니다. 깊은 골짜기에서부터 강줄기가 먼 대륙까지 뻗어 있습니다. 백두산에서 흘러가는 강은 두만강과 압록강이 있고, 그 다음에 무슨 강이 있어요?「송화강입니다.」
그런데 백두산에서 흘러나오는 것과 대륙의 천산산맥에서 흘러나오는 것은 기원이 다릅니다. 그 문화배경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문화배경은 산이면 산을 중심삼고, 바다면 바다를 중심삼고 달라집니다. 왜 이런 말을 하느냐? 경상도 사람이라고 자랑하지 말고, 평안도 사람이라고 자랑하지 말고, 함경도 사람이라고 자랑하지 말고, 황해도 사람이라고 자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팔도강산입니다. 팔도강산은 한 나라에 달린 것입니다. 팔도에는 무슨 도들이 있어요? 한번 말해 봐요. 평안도, 경상도, 전라도, 함경도, 황해도, 강원도, 충청도와 경기도가 있습니다. 제주도는 전라남도에 속합니다. 일본에 있는 북해도는 어디에 들어가요? 일본 꼭대기에 있는 섬인데, 왜 북해도라고 했어요? ‘섬 도(島)’ 자를 쓰지 않고 제주도(濟州道)와 같이 북해도(北海道)라고 합니다. 그런 걸 생각해 봤어요?
한국이 전부 다 몇 도예요? 팔도강산인데 13도로 잡습니다. 12도로 잡아요, 13도로 잡아요?「제주까지 포함해서 14도라고 했고, 본래 제주도가 전남에 속해 있을 때는 13도라고 했습니다.」13도지요. 8도와 13도입니다.
육지가 생기기 전에 하늘이 있었느냐, 없었느냐? 육지밖에 모르는 사람은 바다를 모르고, 사막을 모르고, 하늘을 모릅니다. 산에 사는 동물과 같습니다. 거기서 파먹고 사는 동물과 마찬가지입니다. 산돼지가 바다의 섬에 가서 살려고 해요? 안 삽니다.
여러분은 문화를 분별할 줄 알아야 됩니다. 이 사상이 어디에서 왔느냐? 육지가 근원이냐, 바다가 근원이냐, 광야가 근원이냐? 광야도 푸른 지대의 광야와 오곡이 무르익는 평야가 있고, 사막과 같은 광야가 있습니다. 광야라고 할 때는 사막과 평야가 들어갑니다.
얼굴을 보게 된다면 눈이 중심이에요, 코가 중심이에요, 이가 중심이에요, 귀가 중심이에요? 어느 게 중심이에요? 나 몰라서 물어보는 겁니다. 어디가 중심이에요?「코가 중심입니다.」왜 코가 중심이에요? 중심은 중심일 텐데 코가 중심이에요, 입이 중심이에요, 눈이 중심이에요, 귀가 중심이에요?
귀도 동서사방을 통하고, 눈도 동서사방을 통하지만 코는 동서사방을 못 통합니다. 가만히 있습니다. 입도 동서사방을 못 통합니다. 눈하고 귀만 통합니다. 그러면 왜 눈과 귀가 통하느냐? 눈으로 올려다볼 수 있고 내려다볼 수 있고 좌우로 볼 수 있는데, 코는 가만히 있습니다. 입도 옆으로 이렇게 못 돌아가는데, 눈과 귀는 그렇지 않습니다.
입은 아무리 크다고 하더라도 손이 움직여 줘야 됩니다. 눈은 혼자도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귀도 가만히 있지만 동서남북을 통하기 때문에 “뒤로 온다, 앞으로 온다, 위로 온다.” 하는 것을 다 압니다. 입은 그걸 못 해요. 코도 못 합니다. 어떤 게 나아요? 눈이 나아요, 귀가 나아요? 똑똑한 사람은 “그거 물어볼 게 뭐 있어? 눈이지!” 그럽니다. 눈은 둥글둥글 도는데, 귀는 그렇게 못 합니다.
‘안(眼)’이 무슨 자예요? 안목이라고 그래요, 목안이라고 그래요?「안목이라고 합니다.」안목(眼目)이라고 그러지요, 안목? ‘목(目)’ 자를 어떻게 쓰던가? 이렇게 씁니다. 제일 높은 데 눈이 있습니다. 3단계에서 제일 높은 것입니다.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것도 있고, 이것도 있습니다. 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있어요? 물론, 그 안에 산맥 같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다릅니다.
눈썹은 다 떨어집니다. 어떻게 거기에 눈썹이 붙어 가지고 물이 흐르는 것으로부터 눈을 지켜주느냐 이겁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되면, 눈이 얼마나 중요하냐는 것입니다. 그게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
하나님만을 숭상한 위대한 민족
선생님은 어디에 가서 살고 싶으냐 하면 공중에 올라가서 살고 싶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이름에 ‘용 용(龍)’ 자를 썼습니다. 본래 용명(龍明)이라고 했습니다. 용은 세상에 있는 동물이 아닙니다. 비상하는 동물입니다. 용을 봤어요? 용(龍)이 밝다(明)는 것입니다. 거기에 ‘글월 문(文)’ 자입니다.
한국에서 역사적으로 문 씨는 황족, 왕족과 같이 취급했습니다. 그 족속이 망해서는 안된다고 한 것입니다. 어느 부락에 가더라도, 부락에 못사는 거지가 되더라도 그 문 씨를 길러야 된다고 한 겁니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의 중간에 누가 충신이었는지 알아요? 중국의 역사를 움직이는 데 있어서 뿌리까지 빼 가지고 논의할 수 있었던 한학자들 중에 이름난 사람은 한국 사람들이었습니다. 뿌리를 보면 그렇습니다.
어떻게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을 발견했느냐? 그것을 자랑해야 됩니다. 문 총재의 말이 맞는 것 같소, 안 맞는 것 같소?「맞습니다.」나도 맞는지 모르지만 총체적인 평가로 생각해 볼 때 어느 면으로 보더라도 그 말이 맞지 않다고 할 수 없습니다. 역사시대에 하나님만을 숭상한 민족은 위대한 민족이 안 될 수 없습니다. 안 망합니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세 살 때부터 알았습니다. 한국 민족은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눈이 큰 눈이 아니고 조그만 눈을 가진 사람은 무서운 사람입니다. 내 어릴 적 별명이 쪼금눈이었습니다. 산이 많은데, 평안북도에 높은 산들이 많은데 왜 조그만 눈이 필요해요? 그게 이상한 말이 아닙니다. 자연적인 이치를 찾아가는 데 있어서 가치를 구별하는 데, 높고 낮음을 구별하는 데, 상하⋅좌우의 편을 가를 수 있는 데 중요한 표제입니다.
코는 큰 코가 좋아요, 조그만 코가 좋아요? 내가 이런 얘기를 해주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앞으로 여러분이 자식들을 기를 때 그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누구부터 가르쳐주겠느냐? 이 우주에 주인이 있다면, 그 주인에 대해서 가르쳐줘야 됩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어때요? 마을에 가더라도 100집이 있으면, 그 100집이 산과 들을 중심삼고 피를 흘리면서 빼앗기의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조그만 판도에 있는 열 주인들 가운데 누가 제일의 주인이 되느냐 이겁니다. 힘만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머리가 있어야 되고, 봉사도 해야 되고, 깊고 낮은 것이라든가 모든 것들이 다 포괄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깊은 것도 따라가려고 하고, 낮은 것도 따라가려고 합니다. 그렇잖아요? 더 깊어야지요. 높아도 더 높아야 되고, 넓어도 더 넓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조상이 될 수 있는 사람
이런 생각을 해볼 때, 문 총재의 이상으로 높은 사상을 가진 사람이 어디에 있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해방, 그것이 가당한 말이에요? 하나님이 하나님의 노릇을 못 합니다. 왜 하나님이 하나님의 노릇을 못 해요? 돈 몇 푼만 있어도 그 동네에서 왕초가 되겠다고 에헴, 하는데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이 왜 하나님의 노릇을 못 하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노릇을 못 하는 것은 더 큰 문제에 걸려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통일교회를 여러분이 어떻게 생각해요? 똥을 퍼먹다가 단물을 먹는다고 단물이 있는 쪽으로 못 갑니다. 열 번만 먹으면, 스무 번만 먹으면 싫어집니다. 아무런 맛이 없습니다. 물에 아무런 맛도 없다는 것입니다. 물에 맛이 있어요? 공기의 맛이 없습니다. 태양빛도 맛이 없습니다. 그런데 왜 중요하게 돼 있어요?
경상도 패가 왔기 때문에 내가 이런 얘기를 합니다. 경상도 사람들이 잘난 게 뭐예요? 태평양의 파도에 밀려 가지고 벼랑 턱에 걸려 있는 사람들인데 말이에요. 옛날에 한국에서 사람들이 살아가던 사정이 어려울 때 도적들이 찾아가서 산 데가 경상도입니다. 산악지대와 바다의 섬나라입니다. 그런 것을 알아요?
경상도 사람들은 거기서 난 사람들이 아닙니다. 경상도 사람들은 어디에선가 몰려온 사람들이라는 겁니다. 다른 민족에게 쫓겨 오지 않았으면 우수해서 왔다는 것입니다. 산악지대가 좋아서 왔든가 못살아서 오게 된 사람들입니다. 거기서 태어난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조상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은 누구냐?
통일교회에서 하나님까지 해방하고 5대 성인들까지 해방해야 된다고 했는데 해방했습니다. 5대 성인들을 결혼해 준 사람이 누구예요? 경상도 패들아, 그것이 거짓말이야? 여러분은 없어지는 패입니다. 안 없어지나 보라는 겁니다. 없어지겠어요, 안 없어지겠어요? 생각을 함부로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왜 문 총재가 통일교회의 교주예요? 나는 통일교회를 싫어했는데, 왜 통일교회의 교주로 만들어 놓았어요? 교주가 못 되더라도 백 대 이후에나 천 대 이후에는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 반대했지만 몇 십만 년이 지나면 하나돼야 합니다.
넓고 높은 사상을 갖고 지배하는 민족이 높은 데 올라갑니다. 산골짜기에 사냥꾼들이 들어가 살지만 사냥하게 되면 맨 꼭대기를 하루에도 몇 번씩 올라갔다 내려갔다 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산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거기서 살던 사람들보다도 못하게 되는 사람은 지배당하는 것입니다.
바다에 가게 되면, 무엇이 제일 깊은 데 있어요? 바다라고 하면 뭐예요? 고래입니다. 큰 고래가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지만 뭘 잡아먹어요? 새우새끼, 크릴을 잡아먹습니다. 자기보다 큰 것을 잡아먹지 못합니다. 상충적인, 맞지 않은 현상세계가 돼 가지고 주체와 대상의 관계에 있어서 하나는 지배를 하고 다른 하나는 지배를 당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면 지배당했던 사람이 지배하고, 지배했던 사람은 지배를 당하게 됩니다.
경상도와 전라도를 평가할 때 어때요? 거기에 쫓겨 가서 살더라도 결정을 제일 잘 하는 사람은 전라도 사람이지 경상도 사람이 아닙니다. 경상도 사람들은 쫓겨 간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너희들의 무엇을 점령하기 위해서 여기에 와 있다.’ 하는 것입니다. “10년이나 20년 뒤에 너희는 한 패가 두 패나 세 패로 갈라지지만, 우리는 천 년을 가더라도 안 갈라진다.” 합니다. 산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래, 스님이 무섭다는 겁니다. 왜 산골짜기를 찾아다녀요? 그렇다고 멧돼지를 잡아먹는 것도 아닙니다. 짐승을 잡아먹으면서 스님들이 높은 산에 살아요? 산채를 캐먹습니다. 남들이 먹지 못하는 것들, 어떤 동물들도 먹어보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것들을 먹습니다. 특별한 걸 먹고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끝이 없어
문 총재가 얼마나 머리가 나쁘면 교체결혼을 시켰을까?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을 몇 명까지 교체결혼을 해줬어요? 6,516쌍입니다. 그것 때문에 내가 욕을 먹었습니다. “저놈의 자식, 없애겠다. 우리 가정을 파탄시킨다.” 했습니다. 다민족의 형성에 있어서 조상의 자리에 선 사람입니다. 문 총재가 그런 놀음을 한 것입니다. 다민족의 패들이 와 가지고 한 줄 알아요? 그 조상이 나라는 것입니다.
원수국가의 사람들끼리 6,516쌍이나 교체결혼을 시켰으면 잘난 사람이에요, 못난 사람이에요? 경상도 사람이 할 수 있어요? 전라도 사람도 못 합니다. 전라도가 삼한시대에 작았던 것인데, 그것도 하나로 못 만들어 가지고 만국의 왕초가 못 됐습니다. 문 총재는 다민족의 세계에 있어서 왕초가 돼 있습니다.
선생님의 생일날이 다가오는데, 엊그제 17일에 몇 쌍을 축복해 줬어요? 190쌍을 해줬는데, 선생님의 생일에는 몇 쌍을 해줄까요? 28개국을 해줬는데, 그 때는 얼마나 해주면 좋겠느냐는 것입니다. 28개국의 10배를 한다면 그만큼 세계를 지배할 수 있습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경상도 패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해 보라는 것입니다. 몇 십 년 안에 당합니다. 중국도 통일교회를 무서워합니다. 문 총재가 무엇을 가졌기에 그래요? 나 하나밖에 없습니다. 왜 중국이 무서워해요? 문 총재의 사상을 중심삼고, 중국 사람들이 문만 열어놓으면 10년도 안 갑니다. 라디오 방송을 하면 10년도 안 가요. 6개월이면 끝납니다. 그걸 아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한 대표적인 나라가 어느 나라예요? 한국인데, 뭘 하는 사람들이에요? 사냥꾼이에요, 어부예요, 농부예요? 종교인들이 통일교회에 대해서 야단합니다. 야단(野段)이라는 말은 사막지대에 끝이 있다 이겁니다. 그게 야단이잖아요. 들도 끝이 있는데, 통일교회는 끝이 없습니다. 삼천리반도의 사람들을 오색인종과 한꺼번에 결혼시켜서 6천 여 언어를 쓰는 민족들을 하루 저녁에 하나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과연, 그렇게 만들 수 있을 것이냐?
평균적으로 문 총재가 맺어준 사람들이 잘사느냐, 자기들끼리 결혼한 사람들이 잘사느냐?「부모님께서 맺어준 사람들이 잘삽니다.」경상도 사람은 안 그렇지요? 그릇을 치면 깨집니다. 여러분은 천 쌍, 만 쌍, 백만 쌍까지 해주면 깨뜨려 버립니다. 그릇을 쳐 버리면 깨집니다. 그래서 없어지는 것 아니에요?
누구든지 결혼문제에 있어서 문 총재를 이길 수 있어요? 답, 경상도 패! 눈을 똑바로 뜨고 답변해 봐요. 나는 경상도 사람의 편에서 못 삽니다. 경상도만 생각합니다. 자기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5년도 못 갑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의 편에서 나는 못 산다는 겁니다. 호흡이 안 맞습니다. 내가 요술을 부리기 위해서는 10년도 살고 100년도 살 수 있습니다. 참을 수 있다는 겁니다. 천 년도 참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못 참지만, 나는 참습니다.
누가 이겨요? 문 총재는 죽더라도 문 총재의 뜻을 가진 사람이 이겨요, 경상도 사람이 이겨요? 경상도 사람, 답변해 봐요. 경상도에서 대통령을 했든가 장관을 한 사람도 온다면, 내가 물어볼 텐데 답변해 보라는 것입니다.
통일천하는 자연히 벌어지는 것
우리 아들딸들은 하버드대학교를 나오고, 세계의 일등 대학을 다 나왔습니다. 하버드를 졸업한 사람이 3대 가운데 12명이 넘어요. 하버드대학교의 총장으로 내가 세울 수 있습니다. 다 우수합니다. 선생들이 “이야, 통일교회 문 교주의 아들딸은 안 오면 좋겠다.” 할 정도입니다. 똑똑합니다. 선생이 강의하기 일주일 전에 도서관에서 그 강의를 평가할 수 있는 공부를 시켰습니다.
내가 기독교, 불교, 유교, 회회교뿐만 아니라 13개 종단 이상의 종교를 만들려고 생각하고 교육하려고 하지 13분의 1밖에 안 되는 자리에 서려고는 꿈에도 생각을 안 합니다. “해야, 10년을 빨리 지나라! 60년이나 70년을 1대라고 하면, 1대가 빨리 지나가라!” 한 것입니다.
나 1대에 성공했습니다. 90에도 그 사상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 아들딸들이 2대나 3대를 지나고 1천 대가 되더라도 문 총재의 사상을 빼버리고 딴 수작을 할 수 없습니다. 통일천하는 자연히 벌어지는 것입니다. 소련과 미국이 교차결혼하는 걸 원하겠어요, 교체결혼하는 걸 원하겠어요? 한 쌍을 놓고 결혼하는 걸 자랑하겠어요, 소련과 미국 국민들이 하루저녁에 하나님의 편이 되는 결혼을 좋아하겠어요?
경상도에 둥지를 틀 생각이 문 총재는 꿈 가운데도 없습니다. 여러분이 문 총재를 인사조치할 수 있나, 문 총재가 여러분을 인사조치할 수 있나? 경상도 사람들 중에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나는 인사조치를 할 수 있습니다. 천 년의 역사를 엮고 있습니다. 만 년 후에 될 역사를 엮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왜정 때 일본 나라를 좋아하지 않았고, 미국 나라를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천 년이나 만 년 후 일본이나 미국이 어떤 나라가 되느냐?’ 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걸 측정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감투, 하나님의 상투가 얼마나 높으냐 이겁니다. 하나님은 상투 끝에 몇 천 층을 짓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경상도 사람들은 정신을 차리라고 하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1대 2대 3대부터 10대까지는 누구나 점칠 수 있지만 100대나 1,000대는 점치지 못합니다. 나는 90이 넘도록 반대를 받았고, 지금도 반대를 받지만 발전하고 있습니다. 뭘 하러 경상도에서 왔어요? 어제 밤 새워서 왔어요? 새벽에 왔나?「밤에 왔습니다.」무슨 생각을 하고 왔어요?「보고 싶어서 왔습니다.」왜 보고 싶어요? 엄마 아빠를 바라보고 색시를 바라보면 나보다 나을 것 아니에요? 아들딸이 울고, 여편네가 울고, 집이 우는데 왜 여기에 오느냐는 것입니다. 미쳐서 그렇지요, 미쳐서?
함부로 얘기를 못 합니다. 나라는 사람은 똑똑한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열 번을 생각하면, 나는 백번 천번을 생각합니다. 그 역사가 깊습니다. 자기들이 좋다고 해서 들고 나왔다가는 3단계를 넘어서 물어보면 어떻게 되느냐? 대번에 눈을 감고 “아이고, 모릅니다.” 합니다. “들어봐! 난 이런 세계를 아는데, 그런 세계가 있다면 좋겠어? 없다면, 네가 하나님이라면 만들고 싶겠느냐?”라고 물어보는 것입니다.
여자들도 그렇습니다. “나는 한국 남자와 결혼하겠다.” 하는데 답답하다는 겁니다. “전라도에 가서 살아야 되겠다. 호남평야에 바람이 불게 되면, 저 땅 끝에서 부는 바람이 내 얼굴에 들이치더라도 좋다. 더 강한 태풍이 불어오면 좋겠다.” 그럴 수 있는 배포가 있어야 할 텐데, 그게 싫으면 거기서 살지 말라는 것입니다.
나는 어제도 바다에 갔습니다. 감성돔을 한 마리도 못 잡는다고 했는데, 내가 갔습니다. ‘내가 가면, 감성돔들이 밀려올 텐데….’ 했습니다. 한 마리도 못 잡는다고 했는데, 2시 40분에 나가서 해지기 전까지 세 시간 동안에 30마리 이상을 잡았습니다.
문 총재가 어떻게 고기를 그렇게 잘 잡아요? 고기를 내가 좋아합니다. 문 총재가 온다면, 샘물이라도 좋은 물이 흐릅니다. 와보니까 먹을 것도 있고, 물도 맑으니까 문 총재가 있는 데는 고기들이 몰려드는 것입니다. 내가 침을 뱉더라도, 가래침을 뱉더라도 훌떡 삼켜버린다는 것입니다. 왜 그래요? 달다는 거지요. 맛이 달다는 겁니다.
통일교회의 사람들을 지도할 수 있는 주인
내가 미국에 가면 미국에서 왕초의 노릇을 합니다. 구라파면 구라파에서도 왕초의 노릇을 해요. 누구를 만나겠다는데, 그가 나를 안 만나면 벼락이 떨어집니다. 내가 언론세계에 있어서 첫째가는 사람입니다. 사상계에서도 첫째가는 사람이고, 종교계에서도 첫째가 돼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도 이제는 문 총재 같은 애국자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조그만 책 한 권, 자서전을 냈더니 8천만 민족이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아이고, 내가 잘못했습니다. 내가 죄인입니다.” 하고 무릎을 꿇는다는 것입니다. 무릎을 꿇었는데, 또 반대했다가는 그 후손들의 길이 막힙니다. 어떡할 테예요? 그 후손들이 못 살게 될 텐데, 이제라도 지지해 가지고 후손들로 하여금 앞장서게 하는 사람이 있으면 통일교회의 사람들을 지도할 수 있는 주인이 될 것입니다. 그만큼 열심히 노력하라는 겁니다. 나보다 열심히 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던 사람이 세상으로 나가서 반대하며 통일교회의 말씀을 써먹겠다고 합니다. 자기 혼자 써먹을 텐데 통일교회가 있으니 방해가 되니까 없애기 위해서 반대하는 것입니다. 나비로 말하면, 그런 것은 남기지 않고 다 잡아 먹습니다. 공기 좋은 데 엎드려 살아보라고요. 새들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잡아먹히게 돼 있지, 가만히 둬둘 것 같아요? 문 총재보다 더 고약한 놈들이 와서 잡아먹겠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목사보고 물어보고, 사상가를 붙들고 물어봐도 문 총재의 이상으로 얘기해 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걸 인정해요?「예.」대답을 ‘야!’ 하지, ‘그렇다.’ 하지 왜 ‘예.’라고 해요? ‘예’라는 것은 허리를 90도 이하로 숙이겠다는 것입니다. ‘예도 예(禮)’ 자는 ‘보일 시(示)’ 변에 ‘풍년 풍(豊)’ 자를 썼습니다. 굴복하겠다는 뜻이 있습니다. 그런데 ‘야’는 뭐예요? ‘야’는 ‘들 야(野)’ 자입니다. 말을 깎아버린 것이요, 담을 헐어버린 것입니다.
‘야단(野端)’이라고 하면 끝장을 보는 겁니다. 벌판의 끝에 갔으니 야단입니다. 이단보다도 야단입니다. 야단났다. 문 총재를 감당하지 못하니 이단보다도 야단이 났는데, 벼랑에서 떨어져 바다에 빠져 죽게 됐는데 큰소리로 “문 총재, 죽는다.” 하겠어요? 문 총재는 비행기를 타고, 배를 타고 태평양을 건너서 왔다 갔다 하는데 죽으라면 죽어요? 살지 말라고 해도 살게 돼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 총재는 실력발휘를 안 했습니다. 세계를 나한테 한번 맡겨보라고요. 그렇지 않으면 중국이 나와서 지배할 것입니다. 소련이 나와서 지배합니다. 문 총재가 없으면 말이에요. 높은 성을 둘러싸고, 그 위에서 공격하면 막을 수 없잖아요. 문 총재가 있기 때문에 중국이라든가 소련이 한국을 넘보지 못합니다. 그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
통일교회를 도와주기 위해서 다니는 패, 문 총재를 도와주기 위해서 다니는 패가 누구예요? 경상도 패예요? 여러분이에요? 사실은, 문 총재가 무서운 사람입니다. 내가 무서운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미국도 그렇습니다. 조지 부시가 후퇴하면서 자기의 막내아들과 젭 부시를 나한테 부탁했습니다. 그렇게 부탁하던 양반이 내 말을 왜 안 들었어요? 8월 15일이면, 다 끝났을 텐데 말이에요. 그러니 나는 나대로 갈 길을 달리 생각한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나밖에 없어
이제는 경상도 사람과 다릅니다. 전라도 사람과 달라요. 평안도 사람은 맹호출림(猛虎出林)이라고 해서 대담하잖아요. 평안도 사람은 받아버립니다. 축구 같은 것을 할 때 경상도 사람보다도 평안도 사람들이 차면 10미터 이상 더 나갑니다. 내 앞에서 축구를 한다면, 경상도라든가 함경도 사람은 안됩니다. 지금 그런 네임밸류(name value)를 갖게 됐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도 교육했고,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도 교육한 사람이 나 아니에요? 정신을 똑바로 차려요.
어디로 갈 거예요? 대통령이 누구예요? 4년 후에 돌아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지킬 줄 알아야 됩니다. 만년 주인이신 분입니다. 그래, 나는 이 민족이 망하지 않는다는 것을 일곱 살 전부터 영계에서 가르쳐줘서 알았습니다. “한민족은 하나님을 섬기기 때문에 안 망한다. 하나님이 지켜줄게!” 한 걸 지금도 믿는 것보다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가슴에 무엇이 있어요? 문 총재가 살아 있어요? 문 총재가 날아갈 수 있는 기반이 있어요? 미국에 갔을 때, 미국 여자들이 선생님을 유인하려고 했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와 케이 지 비(KGB)가 문 총재를 요리하려고 했지만, 지금도 자기들의 힘을 가지고 요리하지 못합니다. 먹어서 삼키지 못해요. 못 넘깁니다. 넘겨서 소화를 못 합니다.
그러니까 세상에서 그렇게 반대를 받으면서도, 일생 동안 쫓김을 받으면서도 커 나왔고 지금도 크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다음 번 생일에 천 배를 할 거예요, 백 배를 할 거예요, 십 배를 할 거예요? 백 배면 얼마예요?「1만 9천입니다.」1만 9천을 하면, 대한민국이 돌아가요? 세계가 안 돌아갑니다. 백 배가 아니라 만 배를 해보라고요. 대한민국이 하루 저녁에 돌아갑니다.
이 책 한 권을 누구도 해설하지 못합니다. 선생님의 수첩에 2009년 4월 6일의 기록밖에 없습니다. 그 이후는 기록을 안 했습니다. 기록할 것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경상도 사람을 기록할까, 전라도 사람을 기록할까, 황해도 사람을 기록할까, 강원도 사람을 기록할까? 함경도와 평안도는 접어놓은 것 아니에요? 문 총재를 반대한 패입니다. 문 총재를 평안도, 함경도, 황해도, 강원도, 전라도와 경상도 사람들까지 다 반대하지 않았어요? 나는 한국 사람이 아닙니다.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에게 나밖에 없잖아요. 종교 중의 왕초인 문 총재를 반대하니 하나님도 쫓아내자는 얘기 아니에요? 여러분의 집에 있는 변소 간에 하나님이 와서 살 수 있어요? 새둥지 하나라도 만들어 놓고 살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도적놈들이 문 총재로부터 복 받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석준호, 십 배를 할래? 십 배면 얼마예요?「십 배면 1천9백 쌍입니다.」백 배를 할래?「백 배는 1만 9천 쌍입니다.」단 십 백 천 만이어야 됩니다. 만 단위입니다. 만의 만 배가 억 아니에요? 억은 1의 아래에 동그라미 8개가 있습니다. 9개를 못 했습니다. 10배를 못 넘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있으면서 덮어놓고 사탄 편이 돼 가지고 하늘 편이라고 해요?
예수를 믿으면 천국 가요? 호메이니 파를 무슨 파라고 해요? 천국에 가겠어요? 영계의 조상들이 와서 가슴을 밟고 목을 누를 때가 올 것입니다. 세상천지에 호메이니이면 다 돼요? 문 총재가 아니면 안된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 때 뜯어고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는 수백 개 교파의 장(長)들을 축복할 때 동참시키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문 총재가 축복해 준 아들딸들을 잡아다가 핍박했던 사람들은 어떻게 되겠느냐? 그들이 갇혀서 핍박받던 집 앞을 내가 지나가면서 “하나님, 정의를 판단해 주시옵소서!” 했더니 “기다려!” 했습니다. 때가 되게 되면 깨끗이 심판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걱정하지 말라는 겁니다.
성신이 임하게 되면 뜨거워져
나는 걱정을 안 합니다. 감옥에 가는 것도 걱정을 안 해요. 감옥의 전문가입니다. 내가 감옥을 만들면 일등 감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예수님도 가만히 있었으면 죽었을 게 뭐 있어요?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다!” 하다가 죽지 않았어요? 재림주가 나라도 없는데 재림주의 노릇을 할 수 있어요? 그때는 말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재림주라고 가르쳐준 적은 없습니다. 참부모라고도 가르쳐주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자기들이 계시를 받아 가지고 재림주라고 한 것입니다. (‘천상세계에서 보내온 철학 사상가 메시지’ 중 니체의 ‘참부모님을 만났을 때 나는 비로소 완전 해방감을 느낀다’ 훈독 시작; ……하나님, 참부모님! 니체의 과격한 견해를 널리 용서해 주실 수 없으신지요? 니체가 지상인들에게 간절히 부탁하는 마지막 메시지는 참부모의 의미를 여러 차원으로 연구해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니체 ― 2009. 4. 20)
이제 자기가 하나님을 모시는 삶의 생활을 경험해야 됩니다. 경험을 못 했으니 긍휼의 마음으로 사모하면서 신앙생활을 백년 천년 계속할지 모릅니다. 여러분의 사후에 무자비한 세상이 편편이 진리를 기록한 책 페이지보다도 더 무섭게 전개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걸 어떻게 다 넘어갈 거예요?
문 총재는 진리의 고개를 탐구하기 위해서 누구보다도 애썼던 것입니다. 저세계에서 선생님만 못하니까 선생님의 휘하에서 생명을 다하면서 따라가려고 나오지만, 선생님이 환영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따라오지 못합니다. 상대가 안 되니까 못 따라옵니다.
어디 갔나? 오늘은 누가 훈독회를 하겠나? 훈독회를 해야지요. 경상남도에서 왔으면, 몇 시간이 걸렸나? 다섯 시간 이상 걸렸지요?「다섯 시간입니다.」버스 타고 오면 다섯 시간, 여섯 시간 가까이 걸립니다.「어제 밤 10시에 출발했습니다.」몇 시에 왔나?「4시 반에 도착했습니다.」
오늘은『평화신경』Ⅹ장을 읽자고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절대성과 참아버지의 정자권 그리고 생명을 해산해 주는 어머니의 난자권 셋이 하나 안 됐습니다. 오목단지의 온도가 맞지 않기 때문에 임신을 못 합니다. 여러분, 삼팔선이 생겼지요? 사탄의 핏줄은 38도 이상을 못 넘습니다. 35도에서부터 36도 37도 38도의 이내입니다. 온도와 속도에 따라서 핏줄이 다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아담의 핏줄은 몇 도여야 했느냐? 38도에서 43도를 넘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53도를 넘고 83도가 돼야 했어요. 사탄 세계는 80밖에 못 갑니다. 110도 이상을 넘어야 보이지 않는 공기가 됩니다. 타락한 인간의 여자들 가운데 지금까지 그런 온도에 올라간 여자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을 받아야 됩니다.
41도, 42도, 43도를 넘어야 됩니다. 53도만 넘으면, 폐병의 균이 죽습니다. 우리 누나가 폐병에 걸렸는데, 53도가 넘을 때까지 뜸을 떠줘야 했습니다. 내가 여덟 살 때 4천7백 장에서 5천5백 장까지 뜸을 떴습니다. 이렇게 뜸이 컸습니다. 3천 장을 넘으니까 그 뜸자리에서 피가 터지기 시작했습니다. 뜸뜨기를 시작해서 터지게 된다면 컵으로 피를 받아낼 수 있을 정도로 나옵니다.
영계에서 말하기를 53도 이상만 되면 폐병 균이 죽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균이 죽기 때문에 네 누나가 이제는 만병통치가 된다.” 한 겁니다. 신경의 맥락에 뜸을 뜨는 것은 침을 놓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권이 되려면 120도를 넘어야 됩니다.
구 구 팔십일(9×9=81)이라고 합니다. 구 구(9×9)를 했으면 91이 돼야 할 텐데 왜 81로 떨어지느냐? 십 십(10×10)을 하게 되면 110이 돼야 합니다. 그러면 천지이치가 억만세 조, 경까지도 계속하는 것입니다. 9수에서 막혀버렸습니다. 9수, 아홉의 고개를 못 넘습니다. 명년 1월 6일에는 90세의 생일이 됩니다. 91세가 돼야 합니다. 사탄 세계는 구 구 팔십일(9⨉9=81)로 떨어지지만, 선생님은 91에서 100까지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신이 임하게 되면 뜨거워집니다. 불을 받아요, 불. 온도와 속도입니다. 사탄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는 아담 완성의 핏줄과 하나님의 핏줄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암만 해도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거동할 수 없습니다. 상대가 안 됩니다. 그래,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열일곱 살에서 스물네 살까지 8년 이상 지나야 됩니다. 9수를 넘고 12수까지 가야 합니다.
문 총재의 핏줄은 다르다
영계와 육계가 갈라졌습니다. 그 가운데 벽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단절돼 있다는 것을 아무도 모릅니다. 누구든지 죽기 전에는 그 세계에 못 들어갑니다. 그걸 해결 못 하기 때문에 사탄이 지배합니다. 벌써, 선생님은 그걸 알았습니다. 세 살 때부터 영계에서 가르쳐줬습니다.
선생님의 고향은 정주군 덕달면입니다. 덕이 달한 면이라는 곳이에요. 그리고 덕성동입니다. 별들이 빛나는 동네인 것입니다. 상사부락, 높은 사상처럼 별들이 비추는 동네입니다. 여자들은 열네 살이나 열다섯 살만 되면 동집게로 눈썹을 초승달같이 만듭니다. 우리 누나들도 열네 살에 내가 그것을 해줬습니다.
남자는 바닷가와 마찬가지로 시커멓습니다. 남자는 스무네 살 때까지 시커매지는 것입니다. 높은 데를 올라가니까, 매일같이 산에 올라가니까 바람을 맞아 가지고 깊이 뿌리를 박아서 시커멓다는 겁니다. 해안선에서 자란 청년들은 그렇습니다. 처녀들과 다릅니다. 그런 걸 알아요? 그런 것을 선생님한테는 영계에서 가르쳐주더라고요. 조상이 어떻다는 것을 다 알았습니다. 할머니나 할아버지가 말하면 “할머니, 할아버지의 말이 틀렸다.” 했습니다. 원리가 그렇게 해서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문 총재도 타락했다고 생각하지요? 문 총재도 7퍼센트, 3퍼센트 타락의 고개를 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핏줄이 안 생겨요, 핏줄이. 핏줄이 다릅니다. 타락한 핏줄을 가지고는 백번 천번 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이란 게 누구의 사상이에요? 통일교회 문 총재는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메시아라고 가짜들이 주장하는데 둬두고 보라고요. 깨끗이 없어집니다.
그런 것을 알았으니 선생님은 감옥에 가라면 감옥에 가서 고문도 당한 것입니다. 왜 고문을 당했어요? 하늘의 지시가 있었기 때문에 고문도 당한 겁니다. “너에게 승리의 패권을 주기 위한 것이다. 백번 천번 죽을 자리에서도 네가 죽어서는 안돼!” 하던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래, 감옥을 찾아다녔습니다.
어디에서 반대한다고 할 때 그곳에 있는 산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해가 못 돌겠으면, 산이라도 돌아! 동쪽으로 돌아!” 하면, 산이 돌았습니다. 무슨 경험을 안 했게요? 이 말씀, 우주의 진리를 찾기가 쉬웠겠어요? 예수님도 몰랐고, 석가모니도 몰랐고, 공자도 몰랐고, 마호메트도 몰랐습니다.
마호메트가 무슨 뜻이에요? 마귀가 좋아서 만난다는 말이 마호메트 아니에요? 마귀라는 ‘마(魔)’에 ‘좋을 호(好)’ 자입니다. 이름이 그렇습니다. 까마귀, 새까만 까마귀…! 전라도 사람을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개똥새(개똥쇠)라고 합니다. 영계에서 나한테 개똥새가 까마귀라고 한 것입니다.
까마귀는 개똥을 먹습니다. 개들 중에도 미친개의 똥입니다. 열이 많기 때문에 보신용으로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한국 사람들이 개를 잡아먹는데 악명이 높습니다. 까마귀가 똥개의 내장을 좋아합니다. 간 중에서 제일 맛있는 간이 개의 간입니다.
뜰에 나가면 마늘을 캐 먹고 감자를 캐 먹었습니다. 감자를 캐 먹는 것보다도 감자 꽃이 피게 되면 그것을 잘라 먹으라는 거예요. 약초가 됩니다. 마늘을 하루에 세 포기나 네 포기를 캐 먹었습니다. 그리고 팥 같은 것을 먹었습니다. 사람의 몸에 팥이 좋습니다. 강냉이떡을 하든가 팥떡을 하는데 보숭이(고물)를 하게 되면, 콩 보숭이보다도 팥 보숭이가 좋습니다. 혈관이 굳어지지 않게 합니다.
우리 어머니가 팥을 삶으면 강아지가 못 올라가고, 고양이가 못 올라갈 만큼 높은 데 올려놓았습니다. 겨울철에 그런 곳에 팥을 삶아서 올려놓으면 얼지 않을 수 없었는데. 그렇게 언 팥을 포켓에 넣고 다니면서 먹곤 했습니다.
때와 시간을 맞춰 나가는 것은 문 총재밖에 몰라
지금 내 수첩에 기록을 안 합니다. 기록하면 그대로 돼야 합니다. 내가 5년을 고생하더라도 연장하려고 생각했습니다. 90세까지, 104까지 넘어가면 말이에요. 90세를 보통 못 넘습니다. 요즘에는 79세가 살 수 있는 연령으로 돼 있습니다. 옛날에는 50세가 못 됐습니다. 어떻게 60년 기간에 수명이 30년이나 늘어나게 됐느냐? 탕감복귀의 시대를 넘어섰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사탄이 문 총재를 죽이고 싶어했지만, 헬리콥터를 통째로 순식간에 없어지게 했지만 문 총재는 안 죽었습니다. 하늘이 보호한 것입니다. 백발백중 죽게 돼 있었지, 산다는 것은 있을 수 없었습니다. 문 총재에게 사고가 났다고 하니 구라파 7개국에서 30 몇 명이 몰려들었습니다. 왜? 얼마나 헬리콥터 사고가 비참한가를 안 것입니다. 이야, 한 사람도 피 한 방울을 안 흘렸습니다. 온 사람들은 전부 다 죽었겠다고 생각하고 왔는데, 한 사람도 죽은 사람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게 역사에 기록으로 남았습니다.
그래, 내가 2013년 1월 13일까지 살아남아야지요. 디데이(D‐day)를 정해 놓았는데, 그 전에 가면 되겠어요? 이제는 그것을 다 끝냈습니다. 언제나 갈 수 있습니다. 그 전에 자서전을 다 만들었습니다. 다 발표해 버렸습니다. 6월 1일을 중심삼고 자서전 출판기념회를 한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대회의 강연문을 훈독하심; ……더불어 오늘은 새로운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을 천상천하에 선포하는 역사적인 대회인 6월 1일이기도 합니다.)
6월 1일 이외에는 다른 날이 필요 없다는 말입니다. 언제나 오는 6월 1일이 아닙니다. 노아 때 심판이 6월 1일에 있었습니다. 새 시대가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협회창립 55주년 기념일을 지냈고,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를 13일의 기간에 치렀습니다. 역사 이래 그 13일 기간에 처음으로 한다는 것을 알고 그 때와 시간을 맞춰 나간 것입니다.
그것은 문 총재밖에 몰랐습니다. 하나님도 문 총재가 결정한 이후에 알았습니다. 그때까지 하나님도 못 맞았던 날들입니다. 그 전에 인간시조가 타락했으니 그것을 벗겨주지 않으면, 하나님도 그 자리에 못 나오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실체적인 증거 위에 존재할 것이었는데, 실체가 없었으니 존재의 내용 자체를 찾지 못한 하나님이었던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있을 수 없었습니다. 무력했던 하나님입니다. 기성교회에서는 예수가 죽어 가지고 천국에 가 있는 줄 아는데 천만에……! 낙원에 가 있어요, 낙원. (훈독 계속; 만유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처럼 화사하고…….)
화사하다는 말이 참 고마운 말입니다. 화려하고 빛난다는 것이 아닙니다. 봄철이 되어 개미가 나오고, 나비와 벌들이 나는 계절을 말합니다. 버들강아지의 꽃이 피고, 그 향기에 졸음이 오는 아름다운 봄 절기입니다. (훈독 계속; 우리는 지난 1월 1일과 15일 그리고 31일의 3회에 걸쳐서 역사적인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과 대관식 및 금혼식’을 거행했습니다. 특히 1월 31일에는 동양권을 대표한 한국 천정궁에서, 그리고 서양권을 대표한 미국 뉴욕에서, 이렇게 같은 날 두 곳에서…….)
여기에 ‘두세’라고 써넣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할 것이었는데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 일이 빠졌으니 내가 넘어가는 그 시간을 알고 맞춰서 이걸 써넣은 것입니다. 그 시간을 누가 알았어요? 하나님도 몰랐습니다. 아담이 축복받을 그 시간에 준비해 가지고 맞췄어야지요. 그렇게 아담이 맞춘 후 하나님이 예식을 했어야 할 것인데 못 했습니다. 하나님이 예식을 다 준비해 놓고 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아무나 참부모를 대신할 수 없어
하나님도 그 자리에 못 가게 되면 그 때를 맞춰서 주인 노릇을 못 한다는 말이 됩니다. 하나님이 영어(囹圄)의 신세가 된 겁니다. 그것을 참부모가 될 사람이 저끄렀지, 하나님이 저끄르지 않았습니다. (훈독 계속; 그로부터 50년, 하나님을 완전 해방석방시켜 드리고 만왕의 왕으로 모시기까지 우리 부부가 걸어온 탕감복귀섭리의 노정들을 어찌 다 필설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먼 훗날 역사가들이 증명하고 기록하게 될 것입니다…….)
선생님이 설명하고, 여러분이 따라가게 되니까 알게 된다는 얘기입니다. 이것은 참부모님만이 아는 것입니다. 이 책만을 봐 가지고는 모릅니다. 아무나 참부모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참부모를 기다렸는데, 몇 천 년을 기다렸는데 알지 못하는 사람이 그 때를 만들어 가지고 메울 수 없습니다. (훈독 계속; 여러분은 잘 모르시겠지만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이 갖는 섭리적 의미는 실로 엄청납니다…….)
하늘땅에 한 번밖에 없습니다. 금혼식도 한 번이요, 대관식도 한 번이요, 총탕감식도 한 번입니다. 세 가지의 일들이 한꺼번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참부모 외에는 모릅니다. 사탄도 모르고, 하나님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노릇을 못 하는 하나님을 믿어 가지고 자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을 따라가다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었어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종교를 믿다가 때도 되기 전에 흘린 피를 누가 탕감해 줄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는 민족이 탕감해야 됩니다. 그래서 역사에 있어서 제일 비참한 피를 흘린 한국 사람들입니다. 삼국시대에 부여가 어느 나라에 속했어요? 백제였습니다. 지금까지도 백제와 당나라 그리고 신라의 싸움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걸 청산할 수 있는 놀음을 내가 하고 있는데, 도깨비 같은 사람들이 나와서 “문 총재는 세례 요한이고, 내가 메시아다.” 하다가 어떻게 됐어요? 나 세례 요한도 좋고 아무것이나 다 좋습니다. 메시아를 바라지 않습니다. 나는 나대로 갈 길을 알고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가는데, 너희가 가보라는 것입니다. 틀렸다가는 벼락을 맞습니다. (훈독 계속; 인간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참된 혈통은 없어지고, 사탄의 거짓핏줄이 인류역사를 지배해 온 사실은 여러분도 원리를 배워서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잘 모릅니다. 믿는 사람보다도 안 믿고 불신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거 문 총재의 주장이지……. 우리가 알 게 뭐야?’ 합니다. 마음대로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믿지 못하는 사람이 80퍼센트입니다. 나머지 20퍼센트도 다 믿는 것이 아닙니다.
거기에 3퍼센트와 4퍼센트를 합해서 7퍼센트밖에 안 됩니다. 100명 가운데 믿는 사람은 7명밖에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사람들도 다 그런 수에 들어갑니다. 여기에 옷도 흰 옷을 다 같이 입고 있어서 같은 줄 알지만, 다 같지 않습니다. 천태만상으로 달라집니다. 시집을 가게 되면, 어머니와 아버지가 달라집니다. (훈독 계속; 핏줄이 뒤바뀐 인류의 역사는 결과적으로 육계는 물론 영계까지도 철저하게 선악의 가인과 아벨의 상충적 대립 투쟁의 관계로 얽히고 말았지 않았습니까……?)
그때부터 엉켰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계속됩니다. 타락한 그 순간부터 얽히고 말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웁니다. 타락한 그 순간에 엉켜버린 것이 지금까지 끝나지 않았습니다. 언제 끝나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땅에서 그런 일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천국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 못 되게 되면 천국에 못 갑니다. 선생님이 몸 마음을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시험을 받았는가를 얘기하게 되면, 아무도 믿지를 못할 것입니다.
환태평양섭리권 도피성시대
경상도 사람들은 어떻게 했어요? 잘 먹고살던 남자들은 여자들이 종살이로 들어오면 첩으로 삼고 호사하던 이놈의 자식들, 여자들이 가만히 안 있는 겁니다. ‘내 남편, 내 아들, 내 손자가 어떻습니다.’ 합니다. 죄를 제일 잘 아는 사람이 여자들입니다. 할머니, 어머니, 자기 처, 그 다음에 가인과 아벨의 입장에 있는 딸들까지 5대권입니다. 그 5대권을 넘어가야 됩니다. (훈독 계속; 한국 천정궁에서, 그리고 서양권을 대표한 미국 뉴욕에서, 이렇게 같은 날 두 곳에서…….)
여기에 ‘세’를 집어넣은 시간은 나밖에 모릅니다. (훈독 계속; 원상의 인간으로 복귀될 수 있는 은사권에 진입하는 새로운 시대인 것입니다…….) 여기에 “새로운 도피성의 시대인 것입니다.”라고 해서 ‘도피성’을 집어넣었습니다. 이건 나만이 아는 겁니다. 그 시간권인 1초 동안에 맞지 않으면, 하나님이 고개를 못 넘어갑니다. 내 편으로 경계선을 넘어오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얼마나 심각했겠어요? 그래, 2시 27분에 쓸 때 볼펜이 없었습니다. 연필밖에 없었기 때문에 어머니를 깨워서 찾아 가지고 그 시간에 딱 맞춰서 썼습니다. 1초 이내의 같은 시간에 맞춰서 써넣은 거예요, 도피성의 시대.
환태평양섭리권 도피성시대입니다. 스위스와 마찬가지의 도피성시대를 내가 발표한 그 시간권에 들어가게 되면 사형장에 나가던 사람도 풀어줘야 됩니다. 도둑질한 것도 피할 수 있습니다. 사형선고를 받아도 피할 수 있는 도피성의 시대입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다 죽여 버리기 위한 게 아니라 살려주기 위한 것입니다. 도피성에 발만 들여놓았다고 하게 되면 그 나라의 백성으로서 살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히틀러도 불란서를 점령하지 못한 것입니다. 왜 불란서의 문화를 남겼어요? 자기들의 고향 핏줄입니다. 스위스에는 대통령이 없습니다. 도지사가 대통령을 대행한다는 걸 알아요? 거기에는 대통령이 없다는 겁니다. 국가가 없습니다. 도피성(逃避城)입니다. 도적이 피난을 갈 수 있는 성입니다.
내가 역사를 다 뜯어고쳐야 됩니다. 나는 그러지 않고 해결하려고 하는데, 왜 야단들이에요? 내가 무슨 죄가 있어요? 내가 한국에 무슨 죄가 있어요? 하나님이 만왕의 왕이 될 수 있는 네임밸류(name value)를 달아줬는데 말이에요. 하나님은 평화의 왕이요, 만왕의 왕인데 핏줄의 왕이 돼야 합니다.
두 왕, 안팎의 왕권을 달아줬는데 왜 나보고 기성교회가 야단이에요? 지금도 통일교회가 없어지기를 바라지요? 그렇지만 문 총재를 못 없앱니다. 지금 정부가 나한테 뭘 부탁하고 있다는 걸 모르지요? 북한이 뭘 부탁했는지도 모르지요? 그렇게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복되다고 생각합니다. 못난 사람으로 취급한 것입니다. 문 총재는 잘난 사람으로 취급했댔자 감옥살이요, 핍박입니다.
교재대로 살지 않으면 안돼
하나님이 내 입을 통해서 나를 살려주셨습니다. 남미에서 눈 감고 다니면서 어떤 길로 가면, 틀림없이 복병이 기다리고 있으니 하나님이 가만히 있을 수 있어요? 그냥 갈 수 없습니다.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업 앤 다운(up and down), 터닝(turning)!’이라고 차를 타고 졸면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세 곳까지도 하늘이 피하게 해줘 가지고 살아온 사람입니다.
현 정부가 나를 못 죽입니다. 만약에 죽였다가는 뿌리가 날아갑니다. 하나님이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나님은 없어질 수 없잖아요. 평화를 붙들고 나가야 됩니다. 한국 민족은 정서적인 민족입니다.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다 가르쳐줍니다.
1차 2차 3차까지는 수난의 길을 갔지만, 그 고개를 넘기 위해서 디데이(D‐day)를 정한 것입니다. 2013년 1월 13일이 디데이입니다. 그때까지 다 끝내야 합니다. 문 총재가 14일에 축복식을 했을 때 기도한 것을 생각해 봐요. 내가 원고를 써 가지고 얘기한 게 아닙니다. 앞으로 그 기도문 이상의 기도를 다른 때 축복해 줄 경우에도 할 수 없습니다.
내가 압니다. 나중에 누구든지 그 기도문을 읽으면, 문 총재가 살아서 기도하는 이상으로 축복해 줄 것입니다. 기도가 녹음된 테이프를 틀어놓고 기도해 주면, 그 이상의 기도가 없습니다. 몇 천 년 후에도 그 기도문을 쓰라는 겁니다. 그 때에도 누구든지 선생님의 음성을 듣고 싶어하지 다른 목사의 음성을 듣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들은 아들딸들과 일족, 김 씨면 김 씨를 전부 다 동원하라는 것입니다. 다음 번 부모의 날에 몇 쌍이나 전도할래요? 이제부터 이 책이 주체입니다. 이대로 안 하면 안됩니다. 내가 죽더라도 이 책은 남아 있으니만큼 그냥 그대로 안 하게 되면, “우리 엄마 아빠가 나한테 거짓말을 했구만! 우리 형님과 누나들이 축복을 받았는데 가짜였구만!” 합니다. 그러니 동생이 “형님, 다시 축복을 받아야 돼요.” 하면 그렇게 해야 됩니다.
7대 조상들이 다 밝히지 않았으면 7대손에서 다시 해 가지고,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을 불러다 놓고 다시 축복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왜? 오래될수록 선생님의 핏줄에 가깝습니다. 개인시대와 가정시대로부터 8단계인데, 국가시대인 5단계의 권내에 서게 되면 7단계부터 8단계까지 3단계의 길을 타고 넘습니다. 조상의 조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무서운 놀음이 거꿀잡이로 벌어집니다. 수천 년 전의 아담과 해와가 몇 천 대의 후손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참한 혜택의 권내에 선생님이 품어 나가고 있습니다.
영계는 통일되어 있습니다. 지옥에 안 갑니다. 지옥문을 철폐했기 때문에 지옥 안 간다는 것입니다. 천국 문을 들어오면서 소생인 3분의 1에 해당되는 문을 거쳐야 됩니다. 그러려면 후손들을 통해서 몇 천 대 후에 축복을 다시 받을 수 있는 혜택권까지 허락하는 것입니다. 손자들이 할머니보다도 높으니까 할머니가 잘못한 것이 있으면, 누가 그 죄를 용서해 줘요? 할아버지와 둘이 바람을 피웠으면, 둘 다 쫓겨날 텐데 말이에요. 손자가 축복해 줄 수 있습니다. 핏줄이 가깝거든!
엄마나 아빠 이상의 아들딸로 나기 때문에 선생님의 핏줄과 하나님의 핏줄 온도에 가까이 있으니 자기 조상들보다도 높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거꾸로 “뒤로 돌아!” 해서 천국에 데리고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무서운 놀음이에요? 그래, 내가 100살까지 살면서도 연장하겠다는 것입니다. 한국 백성은 1, 2년이면 다 축복이 끝날 텐데 그 전에 끝내놓고 싶지 않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조상들을 구해줘야
경상도(慶尙道)는 언제나 좋아서 올라갑니다. ‘오를 상(尙)’ 자 아니에요? 경상도, 도를 통해서 언제나 기뻐하며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동해가 태평양의 물결에 얼마나 맞았느냐? 얼마나 무너질 수 있었던 길을 참아 나왔느냐? 그렇게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석 같습니다. 결정석이라는 것입니다.
수정은 6각이지만, 유리를 만드는 데 쓰이는 장석은 5각입니다. 우리 파인리즈컨트리클럽에 깔려 있는 모래는 검은 모래가 아니라 하얀 모래입니다. 장석, 결정체입니다. 여기의 솜털에도 핏줄이 있습니다. 선생님의 솜털을 여러분에게 접붙였지, 여러분의 그 찔레꽃 위에 선생님을 갖다가 접붙인 게 아닙니다.
여러분을 잘라버리고 그 위에 선생님의 솜털을 갖다 붙이면, 머리카락을 잘라 붙이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게 선생님의 꽃, 장미꽃이 됩니다. 그렇게 접붙이러 다니는 것입니다. 경상도가 선생님같이 돼야지요. 안 그래요?「예.」
경상도의 피가 안 통합니다. 그렇게 전부 다 축복받게 해야 됩니다. 하루저녁에 하려니 몇 십 년을 연장시켰습니다. 반대하기 때문에 연장시켰던 그 책임을 선생님이 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책임져야지요. 그건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인과법칙이 그러니까 법칙대로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몇 천 년이 지났는데 천국 문에서 쫓겨나 가지고 거지의 모양으로 궁전을 돌면서 얻어먹고 지내면 어떻겠어요? 그런 일이 그렇게 계속됩니다. 그런 걸 없애줘야 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조상들을 내버려두겠어요? 그들을 내버려두면, 자기가 죽는 것보다 더 비참한 것입니다. 조상들을 구해줘야 됩니다.
(책을 들어 보이시며) 이거 보여요, 안 보여요?「보입니다.」저 뒤에서 보여요?「예.」여기도 보여요?「예.」읽어봐요.「『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그런데 그게 누구예요?「참부모님입니다.」참부모는 한 분밖에 없습니다. 이걸 이어받아 이대로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여러분의 죽었던 조상들도 구해주는 것입니다. 축복을 선생님 대신 했다고 인정하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예수도 축복받았기 때문에 나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마호메트도 그렇고, 공자도 그렇습니다.
이게 뭐예요?「『평화신경』입니다.」예전에는 이게 무슨 책이었어요?「『평화훈경』이었습니다.」하나님의 계명을 옛날에 가르칠 때는 대사(大使)들을 통해서 가르쳤지만, 이것은 왕권을 통해서 가르친 것입니다. 대사, 전권대사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걸 모르면 안되게 돼 있습니다.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이 나왔는데, 이걸 라스베이거스에서 말씀한 때가 언제였어요? 2008년 12월 12일이었던가, 13일이었던가?「12월 11일이었습니다.」나는 13일로 알고 있습니다. 12일 밤 11시부터 13일까지 3시간, 4시간을 말씀했기 때문에 시간의 차이가 있었습니다. ‘천국을 여는 문’입니다. 처음에 ‘천국을 여는 길’이라고 했지만 ‘길’을 치워버렸습니다. 도(道)가 아닙니다. ‘문(門)’이에요, 문. 그래,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입니다. 참가정이 아니면 열지를 못한다는 것입니다.
몇 시예요?「8시 반입니다.」신준이 올 텐데 왜 안 와? 갔나?「안시일입니다. 금요일입니다. 학교에 가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학교에 가려고 안 나타나는구만! 이제 빨리 나도 가서 뭘 해야지요. 어저께 여수⋅순천에 가서 너무 많이 고기들을 잡았는데, 4시 반에 비행기를 타고 여기에 와서 맛있는 반찬을 해준다고 했지만 피곤하니 먹기 전에 졸음이 오더라고요.
부모의 심정세계에 왕초의 깃발이 꽂히는 것
아이고, 왔구나! 우리 신준이가 왔구나. 야, 뽀뽀하자! (뽀뽀하심) 이거 먹었나? 다 줬지요?「예.」다 줬으면, 너희들도 먹고 물러가라! (과자를 던져주심)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은 다 좋은 것입니다. 봄비가 필요한 것인데, 이 과자도 하늘에서 떨어지는 봄비와 마찬가지입니다. 슬렁슬렁 이렇게 가끔 주는 것을 받아먹게 되면, 세 번만 받아먹으면 복 받습니다.
자, 맛있는 까까도 먹고 맛있는 아침도 먹고 싶으면 곱빼기로 먹어도 좋으니까 먹어요. 사탕도 아들딸을 먹이고 싶을 때는 싸 가지고 가요. 그래서 아들딸들을 먹일 줄 알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지옥에 간 사람들을 다 해방시켜 줄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목사들을 전부 다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집안에서 그걸 못 하면 안되지요. 집안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없어서는 안될 선생님이고, 선생님이 언제나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고마우신 양반이지! 부모의 심정세계에 왕초의 깃발이 꽂히는 것입니다. 그 깃발 외에는 살길이 없습니다. 자, 가요. (박수) *
해방⋅석방 천국시대의 상속자
평화대사들은 몇 사람이 왔어요?「약 40명 정도 왔습니다.」평화대사들, 손 들어봐요. 평화대사가 누구의 형이고, 누구의 아버지와 같은 입장이에요? 분봉왕은 천사세계의 무슨 입장이라고요? 아버지의 입장입니다. 그 다음에 평화대사는 형님의 입장입니다. 분봉왕과 평화대사가 한 쌍이 돼 가지고 세계 전체를 수습해서 하늘 앞에 바쳐야 됩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는 망하지 않는다
오늘은 Ⅺ장과 Ⅻ장을 훈독해요. 저녁에는 추수감사절과 마찬가지로 7시에 모이지요?「5시입니다. 그렇게 연락이 됐습니다.」그 때는 ⅩⅢ장을 해요. 하와이를 중심삼은 그 때를 맞춰야 됩니다. 시대가 지나갔는데, 지상의 조건을 세워야 하나님이 넘어오지 그렇지 않으면 넘어오지를 못합니다. 경계선을 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은 누구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참부모예요, 참부모. 한민족은 배달민족으로서 하나님밖에 모릅니다. 왜 한국이 섭리상의 조국이 될 수 있었느냐 하면 평화의 주인을 모셨기 때문입니다. 그런 분이 하나님입니다. 한 분밖에 없습니다. 그런 나라는 세계에 한국밖에 없으니 한국은 망하지 않습니다.
음력과 양력을 중심삼고 조수물이 한국에서 다 맞습니다. 24절기도 한국에서 맞지 중국에서도 안 맞고, 일본에서도 안 맞습니다. 그것이 하나의 모델로 돼 있습니다. 그 다음에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은 한국의 축복가정들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국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송화강은 어디로 흘러가요? 여수⋅순천으로 흘러가요, 북해로 흘러가요?「북쪽입니다.」그래, 황하문명이라는 것이 무슨 문명이에요?「중국문명입니다.」중국과 동북아시아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때로 말할 때는 중국이나 한국이 하나예요. 일본에 북해도가 있는데 1만 3천, 1만 2천 년 전에는 한국 땅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道)라고 했습니다.
본래 일본의 세토나이카이(瀬戸内海)가 뭐냐 하면 해적들의 기지였습니다. 이리에(入り江; 호수⋅바다가 뭍으로 파고 휘어들어간 곳)가 많습니다. 굴곡이 많다는 겁니다. 북해도에서부터 세토나이카이까지 완전히 그렇습니다. 가라후토(からふと; 사할린)도 섬입니다. 육지에 안 닿아 있습니다.
1만 7천 년 전에는 한국 사람들의 사냥터가 미국이었습니다. 미국 역사의 조상들이 누구였어요? 마야와 잉카인들이었습니다. 잉카가 북쪽이었어요, 마야가 북쪽이었어요?「마야가 북쪽이었습니다.」잉카는 남쪽이었습니다.
아시아 민족의 특수한 게 무엇이냐? 궁둥이에 반점이 있는 민족이 북쪽과 남쪽으로 내려간 것입니다. 마야와 잉카였습니다. 미국의 자연 박물관에 가보라고요. 한국 조상들의 역사입니다. 동북아의 중심은 한국 백성이었습니다. 선생님은 어려서부터, 세 살이나 네 살부터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는 망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문 씨라는 것은 제단을 말해
선생님의 고향은 정주군 덕달면입니다. 덕(德)이 달(達)하고, 덕이 별(星)과 같이 빛난다는 덕성동이에요. 덕성동의 상사부락입니다. 이현교하고 납청리의 재피다리였습니다. 묘두산과 오봉산의 삼각지대에 있던 재피다리를 건너가다가 주인의 며느리와 종이 어떻게 됐느냐? 종이 며느리를 시중해서 어디든지 가나오나 모시고 다니던 가운데 며느리가 종을 사모하게 됐는데, 뽕나무 뜰에서 밤을 샌 겁니다. 납청리의 고향까지 40리 길을 돌아가는데, 밤을 새면서 며느리가 고백한 것입니다. 거기에 있던 뽕나무밭이 잠실이었습니다.
서울에도 잠실이 있지요? 딱, 그렇습니다. 복귀역사와 마찬가지입니다. 서울이 무슨 서울이에요? ‘나라 한(韓)’ 자예요, ‘한수 한(漢)’ 자예요? 한성이라는 게 말이에요.「‘한수 한’ 자입니다.」‘한수 한’ 자이지 ‘나라 한’ 자가 아닙니다. 중국의 진시황이 사람들을 보내 가지고 불로초를 구하려고 했잖아요. 거기가 강원도의 금강산하고 설악산 쪽이었습니다.
공자는 대님을 매고 갓 쓰고 다니지 않았어요? 한국 사람이었다는 것입니다. 진시황도 한국 사람이었습니다. 자기 조국 땅에 들어가서 불사약을 찾으라고 한 겁니다. 그 불사약이 무엇이었느냐 하면 녹용과 인삼이었습니다. 동양과 서양을 생각할 때, 성인들은 동양 사람들이었지 서양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4대 성인들이 전부 다 동양 사람들이었습니다.
역사를 보게 되면, 한국 역사가 8천 년이 넘습니다. 7천4백 년이 넘어요. 한국 역사를 단군 시조부터 4천3백 년으로 봐요? 거기서 3천 년 이상으로 보는 것입니다. 동이민족의 역사가 6천 년, 7천 년 역사가 엮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중국이 그것을 막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하는데 안 됩니다.
선생님은 어려서부터 다 알았습니다. 영계에서 가르쳐줬습니다. 왜 문 씨가 정주에 가서 살았어요? 전라도 나주의 한 군이 본관입니다. 나주의 남평입니다. 전라도(全羅道)는 전주(全州)와 나주(羅州)가 합해서 생긴 지명입니다. 경상도는 경주와 상주가 합한 것입니다. 제주도는 뭐예요? 제사를 드리는 곳입니다. 삼성혈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제상을 지키는 특별한 족속이라는 것입니다.
문(文) 씨라는 것은 제단을 말합니다. 단 아래 엑스(⨉)입니다. 네 다리가 되는데, 이것이 교차돼야 합니다. 이렇게도 안 넘어지고, 이렇게도 안 넘어집니다. 그렇지 않으면 밀려서 넘어갑니다. 문 씨라는 것은 제단을 말하는 겁니다. 그 제단 위에 하나님을 모시는 것입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 있는데,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들은 이렇게 될 수 없습니다. 사탄의 핏줄입니다. 이번에 17세부터 24세까지의 미혼자들 190쌍을 축복했습니다. 그 결혼식은 무엇이었느냐? 3대를 연결 안 시켰습니다. 10월 14일의 축복은 3대권을 다 몰아넣은 것입니다,
190쌍을 축복한 것이 며칟날이었어요? 17일이었지요?「16일이었습니다. 11⋅16이었습니다.」16일 저녁과 17일 아침은 한 날입니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17일이었어요, 원래는.「17일은 참자녀의 날이었습니다.」몇 주년이었어요? 50주년이었지요?「예.」자녀의 날 50회, 부모님의 결혼 50주년이 된 것입니다. 금혼식이었습니다. 부모님의 결혼 50주년이었으면, 자녀의 날도 50회가 됐어야지요. 딱, 맞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신한 역사적인 실체
오늘도 시간을 2시 47분에 맞춘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대회의 강연문을 훈독하심; ……우리는 지난 1월 1일과 15일, 31일, 3회에 걸쳐 사적인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과 대관식 및 금혼식’을 거행했습니다.) 정월 초하루와 보름 그리고 31일이었습니다. 그런 달이라는 것은 역사에 있어서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결혼했으면, 다 끝났을 것입니다. 그랬으면 금혼식이 된 50주년 이후에는 자동적으로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을 편성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것을 다 잃어버렸으니 새로이 시작해야 됩니다. 한민족은 하나님을 모셔 나온 민족입니다. 하나님 이외의 이름은 없습니다. 창조주니 무엇이니 하는 역사의 조상이 없다고요. 하나님을 모신 겁니다. 하나님을 모시니까 종도 될 수 있고, 주인도 될 수 있고, 황족도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미에 선생님이 가서 아메리카노호텔을 중심삼고 무슨 성지라고 선포했어요?「원초성지입니다.」그 다음에 근원성지, 승리성지입니다. 3대 성지를 남미에서 택한 것입니다. 바다에서부터 나온 겁니다. 그것은 누구를 위한 것이냐? 선생님이 해방권을 다 거쳐 나옵니다.
여러분은 뭐예요? 축복을 받았으니 선생님과 동급에 선다고 할지 모르지만, 아직까지 여러분은 개인시대를 못 넘었습니다. 축복을 받았으면 하늘나라의 황족이 돼요? 부모님이 가는 길이에요, 부모님이 가는 길. 부모님이 그것을 다 넘어 가지고 상속해 줘야 됩니다. 대신자에게 상속권을 이어놓지 않으면, 여러분이 아들딸을 축복해 줄 수 있는 권한도 없습니다.
여러분을 바다 위에서도 축복했고, 산에서도 했습니다. 어디서든지 다 했다는 것입니다. 천사장의 형님과 아버지입니다. 분봉왕이 누구예요? 천사장의 아버지를 말하는 것입니다. 재림주와 하등의 관계도 없습니다. 핏줄이 다릅니다. 알겠어요?
재림주가 분봉왕의 핏줄과 같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타락의 피를 받은 사람이 어떻게 재림주가 되고, 어떻게 부모가 돼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까지는 인간을 중심삼은 관계라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인데 ‘천지인부모’라고 했으면, 이것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원리원칙이 선생님의 생각이나 머리에서 나왔다고 생각해요? 꿈도 꾸지 말라는 겁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알기를 타락의 핏줄로 태어났다고 생각하지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3퍼센트까지 탕감조건을 세워야 된다고요? 그렇게 탕감조건을 세워야 한다면, 구세주가 못 됩니다. 아담 해와가 17세 때 타락하기 이전의 핏줄을 그냥 이어받은 것입니다.
해와는 쫓아버렸지만, 아담만은 다시 하나님의 가슴에 품고 길러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오는 한때를 맞추기 위해서 수천만 년 역사에 하나님을 모셔 나왔습니다. 평화의 주인으로 모셔 나온 것입니다. 선생님은 하나님을 대신한 역사적인 실체로서 난 것입니다. 수천 년 역사시대에 장손의 역사를 이어 나왔습니다. 장손이 뭐냐? 하나님의 아들딸은 만대의 장손입니다. 혁명을 못 합니다. 없애버릴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타락하지 않은 17세 이전의 핏줄을 중심삼고 그냥 그대로 이어 나와 가지고 예수님이 실패하고, 성인들이 실패한 그 꼭대기에 올라선 것입니다. 선생님이 예수니 공자니 하는 4대 성인들이 내 제자들이라고 30년 전에 발표했는데, 그때 세상이 야단한 것입니다.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이라고 했는데, ‘천지인부모’라고 하면 다 끝난다는 것입니다. ‘천지인부모’ 하면, 다 들어가잖아요. 사람이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될 수 없습니다. 실체를 써야만 핏줄로부터 번식하지, 무형의 하나님은 번식을 못 합니다.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절대자 하나님도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상대권이 없어 가지고는 사랑을 세우지 못합니다. 혼자서 사랑 위에 설 수 있어요? 하나님이라도 혼자서 아기를 낳을 수 있어요?
역사의 기원을 알고 가야 돼
선생님이『원리해설』을 가르쳤습니다. 1957년이었습니다. 오 칠 삼십오(5⨉7=35), 오 육 삼십(5⨉6=30)입니다. 예수님이 30세부터 출발했습니다. 원래는 27세부터입니다. 3년 동안 준비해 가지고 메시아,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얘기를 하고 이적기사를 하다가 죽었습니다. 7년 동안 가만히 있었다면 어땠을까요? 이적기사를 안 했더라도 요단강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다 모이게 돼 있었습니다.
세례 요한이 책임을 다 못 했습니다. 그가 나면서부터 예수님을 메시아라고 증거했으면, 왜 예수님이 죽었겠어요? 다 몰랐으니까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아니까 어때요? 종교가 선생님을 죽이려고 했고, 나라가 죽이려고 했습니다. 기성교회는 나라를 움직이는 배경으로 돼 있습니다.
재림주가 누구예요? 평화의 주인으로 오고, 혈통의 주인으로 오면 사탄 세계는 깡그리 없어집니다. 마음대로 사람을 잡아 죽이고, 나라도 마음대로 없앨 수 있는 사탄이 가만히 있겠어요? 그때 이 실체론을 들고 나왔으면 죽여 버렸다는 겁니다. 그런 와중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핍박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도망을 다닌 거예요, 나면서부터.
우리 집이 정주군 덕달면의 오산집이었는데, 오산에 갔다가 피난을 온 것입니다. 거기에 고양이의 머리라는 묘두산과 오봉산이 있었습니다. 금강산 비로봉과 오대산을 중심삼고 동해안에 경상남북도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일본과 문제가 됐습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명나라를 공격하기 위해서 한국을 통과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을 점령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하나님이 없더라도 무엇이 된다고 해요? 해탈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한민족의 조상이 된다는 걸 몰랐습니다. 그런 것이 불교입니다. 영계에서 불교인들이 선생님에 대해서 알고 원통하다고 한 것입니다. 시대적인 혜택을 못 받았다고 말이에요.
고대에 불교의 근거지가 어디였어요? 고구려와 신라였습니다. 신라는 토함산을 중심삼고 일본을 견제하기 위한 석굴을 만들었습니다. 박혁거세가 신라의 조상이었는데 종손이었어요, 방계손이었어요? 박혁거세라가 여섯 나라를 조정해 가지고, 거기의 농사꾼들 가운데 대장 노릇을 한 것입니다. 신라시대에는 뱃사공을 하거나 농사짓는 것 외에는 먹고 살 길이 없었습니다.
역사의 기원을 모릅니다. 문 총재는 여러분이 모르는 조상들까지 알고 있습니다. 왜? 하늘이 가르쳐줍니다. 이 시대에 어떻게 넘어가야 된다는 것을 누가 알아요? 이 책 하나를 이냥 이대로 2만 1천 권을 만들어야 됩니다. 14만 4천 권을 만들어 보관해야 된다는 겁니다. <통일세계> 14만 4천 부를 만들었어요?「예,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5월의 것은 어떻게 됐어요?「그것은 만들었습니다.」5월에서부터 11월이면 몇 달이에요? 몇 수예요? 5부터 11까지 7의 기간을 중심삼고 만드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축복받은 가정이 430가정을 수습해야 됩니다. 7수입니다. 7수의 고개를 넘어서지 못하면 축복을 못 받습니다. 축복이 무효가 됩니다.
선생님은 3⋅7년을 지냈어요, 안 지냈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거쳤어요, 안 거쳤어요?「거치셨습니다.」아무것도 모르잖아요. 천일국의 역사를 만들어 나오는데, 역사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잖아요. 그런 사람들이 백성이 될 수 있어요? 경상도가 무슨 관계가 있고, 전라도가 무슨 관계가 있고, 나주의 남평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하등의 관계가 없습니다.
조상의 역사를 알고 모셔 온 문 총재
문 총재가 아무것도 없지만 조상의 역사를 누구보다 더 잘 알고 모셔 왔습니다. 내가 훈독회를 어긴 날이 있어요? 훈독회를 시작한 날이 언제였어요? 여기는 알겠구만!「10월 13일이었습니다.」10월 13일과 10월 14일은 한 날과 같습니다. 10월 14일, 10⋅14축복이 뭐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3대를 다시 축복해 준 것을 알아요? 19수, 190쌍은 1대만이었습니다. 17세부터 24세였습니다. 바람피운 것들은 못 들어갔습니다. 순결, 순혈이었습니다.
누구든지 정(正)이 아니게 될 때, 남녀관계에서 침범당한 사람들은 순결대학에서 뺍니다. 순결대학이 그냥 여러분이 알지 못하게 해서 나오는 곳인 줄 알아요? 혼란돼 가지고 모르니까 그것을 가릴 줄 모릅니다. 내가 없었으면, 벌써 다 없어졌을 겁니다. 통일교회도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 자리까지 나왔어요? 끝날을 중심삼고 3년 1개월 얼마가 남았어요? 오늘이 28일이니까 3일이 남았구만! 이거 다 끝내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이대로 1만 2천 권 이상 만들어야 됩니다. 1만 2천 권만이 아니라 만을 중심삼고 14만입니다. 남자만이 아니고 여자까지 해서 한 쌍으로 14만 4천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14만 4천 도시, 14만 4천 군입니다.
3천3백 면에 면장들을 임명하고 있는 것을 알아요? 깜깜한 청맹과니들이 앉아 가지고 “오, 우리가 축복받았으니 참부모를 따라간다.”고 하겠어요? 참부모의 역사를 중심삼고 그냥 그대로 안 하는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남미의 아메리카노호텔에 찾아가서 택한 것이 원초성지, 근원성지, 승리성지입니다. 남미의 4개국을 하나로 만든 기반 위에서 택정한 것입니다.
한국은 동서남북이 다릅니다. 동쪽은 어디고, 서쪽은 어디고, 남쪽은 어디예요? 미국 놈들이 들어와 있지 않나, 일본 놈들이 들어와 있지 않나, 소련 놈들이 들어와 있지 않나, 중국 놈들이 들어와 있지 않나……? 그것을 조국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남미를 잡았어요, 남미. 생사권을 중심삼고 벌거숭이로 남미에 가서 움직였습니다. 대한민국 정치세계에 내 풍토가 있었으면 어느 누구보다도 기반을 잘 닦았을 것입니다. 왜 떠돌이를 해요? 그런데 떠돌이꾼입니다. 정착할 수 없습니다.
이 책이『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입니다. 한 분 되는 하나님의 이름을 지켜 나온 이 민족은 평화민족입니다.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입니다. 어느 나라도 침범한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셔 나온 평화민족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은 모릅니다. 대사의 놀음은 할 수 있지만, 직계의 아들딸은 못 됩니다. 혈통의 주인은 참부모입니다. 참부모가 하나님의 자리에 서 가지고 만왕의 왕 자리까지 겸했습니다. 그러니까 핏줄을 청산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아니라고 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 ‘참아버님용’이라고 썼지요? 이것을 도적질해 갔다가는 나라가 걸립니다. 무서운 책입니다. 여기에 있는 내용대로 안 했다가는 여러분의 조상들이 전부 다 걸려 넘어갑니다. 마음대로 살아보라고요. 오늘이 28일입니다. 28일 5시에 자녀의 날 50주년 기념행사와 추수감사절입니다. 여러분도 이것을 안 지키면 법에 걸립니다.
(수첩을 펴시며) ‘2009년 5월 4일, 6일’이라고 써놓았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백지입니다. 하나도 안 썼습니다. 다 끝장입니다. 몇 년서부터 시작했느냐? 2001년 10월 13일부터 매달 움직인 기록이 다 나와 있습니다. 기록이 끝난 것이 2009년 5월 4일에서 6일의 사이입니다.
11월은 부모유엔이 출발할 수 있는 공식회의 기간에 들어간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못하다가는 목이 달아납니다. 추첨을 안 해줍니다. 120개 갈래, 120개 족속으로 분할해서 한민족을 나눈 것입니다.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가 끝났습니다. 하늘땅이 갈라지고, 하나님 보좌의 위치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제 오늘이 지나면 여기에 쓸 수 있습니다. 오늘 다 끝납니다. 50회 자녀의 날과 추수감사절이 끝나면, 그 이후에 뭘 해요? 하나님의 나라밖에 없잖아요. 해방⋅석방의 나라입니다. 에덴동산에 무슨 정부가 있었어요? 종교가 있었어요? 야당이나 여당이 있었어요? 본연의 세계는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의 가정이상을 확대한 하나의 핏줄을 중심삼은 세계입니다. 그 핏줄은 둘이 아닙니다.
천정궁에 가면 선생님을 언제든지 만날 수 있다고 했는데, 앞으로 만날 수 없습니다. 이제는 우리 아들딸과 사돈들만 해도 여기에 꽉 찹니다. 친척들만 모이더라도 5백 명이 넘습니다. 종씨들만 해도 얼마예요? 문 씨만 해도 40만입니다. 청년들이 그렇습니다. 처녀 총각들, 결혼해야 할 사람들이 말이에요.
문 씨가 40만이고, 한 씨가 60만입니다. 합해서 100만입니다. 100만 쌍 이상이 결혼할 수 있습니다. 다음번 부모의 날까지 만 몇 천 명은 문제가 아닙니다. 2만 4천 명 이상으로 돌파하라는 겁니다. 그만큼 못 하면 연장합니다. 그해에 연장할지 모릅니다. 문제가 심상치 않습니다.
이제부터 시대가 달라져
그래, 오늘 훈독회는 몇 장을 해야 되겠어요? Ⅺ장과 Ⅻ장입니다. 어저께 Ⅹ장까지 했나?「예.」Ⅺ장과 Ⅻ장을 하고, 저녁에는 ⅩⅢ장을 합니다. 하와이에서 환태평양섭리시대를 발표한 걸 기념하고 추수감사절을 지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간까지 맞춰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선생님의 마음대로입니다. 탕감복귀의 섭리시대를 지나서 어디든지 갈 수 있고 무엇이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탕감이라든가 섭리시대라고 하던 걸 다 극복하고 해방⋅석방의 천국시대로 들어갑니다. 지금까지는 하나님이 따라다니면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문 총재를 따라가서 해방을 받고 나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차를 타더라도 내가 먼저 타야 하나님이 타게 돼 있었지, 하나님이 먼저 못 탔던 것입니다.
영계와 지으신 피조세계 전체를 날아다녀야 됩니다. 하루에 30곳까지 다닐 수 있습니다. 1시간에 두 곳에도 갈 수 있잖아요. 오늘은 Ⅺ장부터 Ⅻ장을 잘 들어봐요. 마지막 훈독회의 시간이 될지도 모릅니다. (『평화신경』Ⅺ장과 Ⅻ장 훈독) 기도를 누가 해야 되겠구만! 윤정로, 잠깐 기도해요.
Ⅻ장까지 끝났는데, ⅩⅢ장은 오후 5시에 만나서 읽어야 될 거라고요. 그것을 읽고, 그 다음에는 해방권에 들어가니만큼 선생님은 책을 다 접고 잊어버려야 할 시대로 들어갑니다. 그렇게 알고 상속자, 대역자들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윤정로, 기도)
내가 선 채로 한마디만 더 전해 주려고 생각합니다. 시대가 달라졌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모르고 있지만,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온도하고 속도가 달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사탄 세계의 핏줄과 참부모의 핏줄이 얼마나 다른 차원이었던가를 몰랐습니다. 이제부터 시대가 달라집니다.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17세부터 24세까지 완전한 순결을 지켜 온 정(正)의 사람들을 축복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참부모가 한 몸이 된 핏줄입니다.
오목과 볼록의 단지가 사탄 세계에서는 38도 이상을 넘기가 힘듭니다. 시대가 달라져서 구 구 팔십일(9×9=81), 십 십 백(10⨉10=100)이 아니고 101을 넘어설 때가 온 것입니다. 20에서 40의 차이가 있어서 맥박이라든가 피가 흐르는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에 체온이 높아집니다. 20도 이상 40 몇 도의 차이를 가져오니만큼 그 핏줄이 엮어져서 임신될 수 있는 아이의 수준이 달라집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40도의 차이가 있으니만큼 출생한 열도가 다릅니다. 오목과 볼록의 단지가 38도를 지나 가지고 43도에서부터 53도를 넘고, 80도를 넘고 101도가 아니라 110도까지 올라갑니다. 그렇게 차원이 다른 데서 태어나니만큼, 단지의 열도가 달라지니만큼 씨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찔레꽃에 장미꽃을 접붙이잖아요. 그 찔레꽃과 장미꽃이 다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사탄 세계에서는 38도의 한계가 있지만, 참부모의 핏줄은 120도 이상의 열도에서 번식됩니다. 씨가 다릅니다. 그런 차이가 있기 때문에 한번 달군 오목과 볼록의 단지에서 태어나는 아들딸들은 사탄 세계와 근원적으로 달라집니다. 사탄이 지배하지 못합니다.
천상국가의 영원한 소유주
그런 아들딸의 혈족만 있으면, 다른 혈족들은 그 동네에서 천 리 밖으로 사라져야 됩니다. 그런 무서운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생산될 수 있는, 임신될 수 있는 온도가 달라집니다. 38도가 삼팔선으로 돼 있지만 말이에요, 53도가 되면 폐병의 균이 죽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 110도까지 되면, 문둥병이나 모든 병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 이상에서 태어나니만큼 병이 없는 해방적 핏줄을 비로소 이을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거기에 한번 접붙여 가지고 씨가 생겨나면, 그것이 만년 가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문턱만 넘어서면 직접 들어갈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탕감시대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53도 이상의 핏줄에 접할 수 있게끔 정성들여야 됩니다. 여러분이 기도하면 불을 받잖아요. 온몸이 탈 것 같은 뜨거움을 느끼는 체험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 경지에 가게 되면 탕감시대가 지나갑니다. 그 핏줄에서 태어나는 아들딸은 구세주가 필요 없이 그냥 그대로 천상세계에 직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핏줄이 달라지는 차원으로 옮겨가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자아의 기준을 변경시키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도 정성들이면 그 자리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선생님의 이상으로 정성들이면 그 자리에 다 올라갑니다. 만국의 만민이 한번 넘어서면, 그 후손들은 천상국가의 영원한 소유주가 될 수 있습니다. 핏줄의 차원을 변경, 개조해야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사람의 체온이 53도가 넘어야 됩니다. 53도가 되면, 폐병의 균이 타버립니다. 요즘에 돼지 바이러스는 새로운 핏줄로 변경시키는 것과 마찬가지인데, 하늘의 역사는 돼지 바이러스가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생명력을 중심하고 바이러스의 차원은 10배, 20배 이상의 열도에서 출발하니만큼 타락한 세계의 혈통은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차원이 다른 생활방향과 해결방향을 중심삼고 속히 처리해야 됩니다.
자기 소유권의 5분의 3분은 하늘로 돌려버려야 합니다. 나머지의 것을 중심삼고 일족들을 먹여 살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의 일등 부자가 아니 될 수 없습니다. 그렇게 안 하면, 여러분의 후손들은 영원히 갈 길을 못 가고 사탄 핏줄의 그늘 아래에서 자지러지고 점점 약해져서 없어지고 맙니다. 이것은 무서운 말입니다.
지역적인 한계를 중심삼고 전라도 혹은 경상도가 어떻다고 하거나 높고 낮은 것을 가지고 문제시할 때는 지났습니다. 오목과 볼록 단지의 도수가 10도 이상, 20도 이상 올라서야 됩니다. 거기서 임신된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그러니 10배 이상 정성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 핏줄의 그림자가 남아서는 안돼
선생님은 여러분이 처해 있는 38도선보다 10배 이상의 자리에서 노력해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잠을 무시해야 됐고, 밥 먹는 것도 무시해야 했습니다. 그렇게 극복할 수 있는 자아를 세워 가지고 본연의 해방된 기치 아래 부부가 씨를 받고 아들딸을 잉태해야 됩니다. 그런 숙명적인 과제의 문턱을 넘어서야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살던 그냥 그대로는 안됩니다. 그것을 충고합니다. 오늘 저녁에 완전히 결정하고 나서야 됩니다. 20도 이상 높은 자리에 올라서야만 직계의 자녀들이 하늘나라로 들어갑니다. 그러니 지금까지의 소유권이 그냥 그대로 남아져 가지고는 안됩니다. 자기의 소유권이라는 것은 도적질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무소유권으로 감옥에 갇힌 신세가 돼 있는데, 여러분이 소유권을 중심삼고 피를 흘리며 싸움을 할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승자와 패자에 대해서 말할 수 있어요? 그런 시대는 지나갑니다. 참부모가 설 자리는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을 한계로 그런 차원의 시대가 연결됩니다.
무엇이든지 노력 여하에 따라서 가감되는 것은 여러분들 자신의 책임이지, 선생님의 책임은 다 했습니다. 이 책의 내용대로 살기를 바라겠습니다. 정오정착이 뭐예요? 12시가 돼 가지고 수직으로 태양이 비추는 것을 말합니다. 사탄 핏줄의 그림자가 남아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타락을 해보라는 거예요. 이제는 여러분의 어머니나 아버지가 산중에 데려다 가두어 가지고 굶어죽이든가 처단해 버려야 됩니다. 그런 때가 옵니다. 다들 그렇게 알고 돌아가라고요. 오늘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알겠어요?「예.」38도가 아닙니다. 58도를 넘어야 됩니다.
88올림픽 대회 때 정오정착의 시대가 온다고 해서 내가 가인 세계에 청량음료수를 먹이고 양복까지 다 해줬습니다. 벌써, 1988년도가 몇 년이나 지났어요? 미국이 책임을 못 해서 연장해 나온 겁니다. 그것을 알고 기억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경배) 38도가 아니라 10도 이상, 20도 이상의 도수가 돼야 참부모의 생명 씨를 잉태할 수 있습니다. 자……! (박수) *
순리의 하나님
이제 고개를 넘으면, 시대가 달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각도세계의 운동을 허락지 않아
하나님은 각도세계의 운동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구형운동을 합니다. 3.141592를 중심삼고 구형운동입니다. 동그래야 됩니다. 둥근 것이 아니라 동그래야 된다고요. 내적인 것도 그런 공식이요, 외적인 것도 그런 공식입니다. 그래, 공산주의니 민주주의니 하는 그런 것들은 다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주의 하나밖에 없습니다.
어떤 사람이든지 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그런 전부는 없어지는 겁니다. 누구든지 혼자로서는 사랑할 수 없습니다. 남자 혼자 사랑할 수 있어요? 하나님도 혼자 사랑할 수 있어요? 근본을 깨치지 않아서 두루뭉수리한 것을 가지고 해먹으면서 자기가 제일 잘났다고 하지만 잘났는가를 보라고요. 죽습니다. 죽으면, 다 마찬가지입니다.
문 총재는 재산이 없습니다. 문 총재의 지갑에는 언제든지 2백만 원이 들어 있는데, 그것도 내 돈은 아닙니다. 헌드레이징을 하는 사람이나 불쌍한 사람을 만나면 꺼내주는 것입니다. 수천억을 번 문 총재가 한 푼의 소유권도 없습니다. 임자네들은 어때요? 각도가 있어요, 없어요? 내 것을 말하는데, 누가 내 것을 만들어 줬어요? 여러분의 엄마 아빠도 내 것이 없는데, 여러분의 엄마 아빠가 만들어줬어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선생님 앞에 오면 머리를 숙여야 됩니다. 그렇게 안 하면 병납니다. 잘났다는 사람도 선생님 앞에 오게 되면 떨립니다. 왜? 법이 그렇습니다. 원리원칙적인 법입니다. 천리의 도리가 순리의 법이지 역리의 법은 아닙니다. 역리라는 것은 각도가 있습니다.
문 총재가 손을 안 댄 데는 생각도 안 합니다. 그런데 내가 손을 안 댄 데가 어디 있어요? 영계의 골짜기마다 샅샅이 들춰서 다 재료로 삼았습니다. 교본은 누구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대학교수도 교본을 만들 수 있지만, 교재에는 하늘땅의 무엇이든지 다 들어가야 됩니다. 이게 교본만은 아닙니다. 교재로 돼 있습니다. 영계의 어떤 분야도 다 들어가 있습니다. 뺄 것을 빼면, 이게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 자체가 미완성품이 되어 없어진다는 겁니다.
누구든지 각도가 있다고 자랑하지 말라고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자기주장을 할 줄 아는 사람들은 통일교회를 망치는 패입니다. 앞으로 그런 사람들은 이 문을 못 통하게 돼 있습니다. 평화대사들이 있는데, 평화가 뭐예요?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모든 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화합해서 싸움을 말리기 위한 중심본부가 평화의 기지인데, 그런 평화의 기지가 여러분의 마음속에 있어요? 몸 마음이 싸우잖아요. 싸워요, 안 싸워요?
그 싸움을 누가 말려요?『원리본체론』을 앎으로서 말릴 수 있습니다. 안 말릴 수 없습니다. 각도 하나를 주장하면, 원형에서 360개의 뿔이 생기게 됩니다. 그건 자동적으로 지옥, 빛도 각도도 분별할 수 없는 어두운 세계로 떨어져서 없어집니다.
순리의 하나님
보라구요. 왜 선생님이『원리해설』을 만들었겠어요? 뭘 모르고 만들었어요, 알고 만들었어요? 또『원리강론』은 뭐예요?『원리강론』의 시대에 맞춰서 그것을 만든 것입니다. 여기의 3페이지를 넘어가서 보라고요. (참아버님께서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대회의 강연문을 훈독하심)
여기의 이런 책들이 다 뭐예요? 부모님이 가는 길입니다. 부모님도 평화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을 섬겨 나왔습니다. 절대적입니다. 한민족이 하나님을 섬겨 나왔습니다. 그러니 망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한국이 망한다고 하더라도 영계에서 “둬두고 봐라. 안 망한다.” 했는데, 그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평화의 주인입니다. 정치하는 사람들도 평화를 들고 나오는데 어때요? 사탄도 그것을 가지고 속여먹는 것입니다. 진정한 평화주의자라도 그 가운데서 쫓겨나는 일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렇지만 평화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어려서부터 늙어죽을 때까지 모시는 사람, 법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은 지옥에 안 갑니다. (훈독 계속)
하나님은 각도의 세계를 거치지 않습니다. 동그래야 됩니다. 무엇이나 그렇습니다. 순리를 통합니다. 순리의 하나님이지, 역리의 하나님은 아닙니다. 각을 가지는 것이 역리입니다. 그거 자기들이 잘 알잖아요. 자기가 몇 단계가 부족한지를 다 알지요? 나 그거 잘 아는 사람입니다.
오늘 아침에 특별히 훈시하는 말은 무엇이냐? 하나님은 각의 세계를 남기려고 안 하고 각의 세계와 무관하기 때문에 누구든지 각을 가진다면 거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자동적으로 몇 해도 안 가서 다 없어집니다. 유명하다고 큰 소리를 한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나는 아이 때부터 이름난 사람이었습니다. 세 살, 네 살 때부터 결혼식을 해줬으니까 말이에요. 친척이 결혼하게 되면 “엄마, 아빠! 할아버지, 결혼하면 석 달 이내에 신랑이 죽습니다.” “네가 뭘 알아?” “하늘이 가르쳐주니 알지요. 두고 보라고요.” 했는데, 그렇게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를 무서워한 것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에게 강제로 말을 들으라고 했지만, 나한테는 안 통했습니다. 어머니의 성격도 대단했기 때문에 자식이 기절하도록 매로 때렸습니다. 그렇게 매를 맞고 쓰러지면서도 “어머니, 회개해야 됩니다. 아들은 영원히 어머니 앞에 굴복 안 합니다.” 해 가지고 문중에서 문중회의까지 열어서 문제가 됐던 사람입니다. 여러분 앞에 비판을 받고 쫓겨나서 망할 수 있는 길은 가라고 해도 안 간다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예.」
본부에 있다고 자랑하지 말라고요. 자서전을 써야 됩니다. 내가 자서전에서 속여먹지 않았습니다. 그걸 알고 각, 별도의 뿔, 가시가 있는 사람들은 통일교회에서 꺼지라는 겁니다. 여기에서 쫓겨나지 말고 미리 물러나서 10년이나 20년 후, 섭리가 다 된 후에 들어오면 그 때의 법에 의해서 환영해 줄 것입니다. 그러니 조용히 물러가라는 거예요. 솔직한 얘기입니다. 본부에 숨어살지 말라고요. 내가 둬두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그렇게 알고『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을 읽어요. 평화의 주인이 못 됐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연세(靈聯世)’입니다. 그걸 가르쳐서 영계와 육계가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족속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이 혈통은 핏줄이 다릅니다. 축복받은 핏줄입니다. 참부모의 핏줄과 몇 퍼센트까지 닮았느냐 이겁니다. 그렇게 닮은 데 있어서 주인이 되면 100퍼센트 상속받고 보호를 받아야 됩니다. 다 가르쳐줬습니다.
그렇게 알고 가시가 있고, 각도가 있고, 별동의 생각을 하는 상투 끝을 달고는 여기에 못 옵니다. 정리하라고요. 통하는 사람, 히말라야에 앉아서 천리만리를 점칠 줄 아는 사람을 수백 명 모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들락날락하는 문전에 세워서 30리 밖에서 누가 온다면 30리까지 찾아가서 쫓아버려라 이겁니다.
내가 이북에 갔을 때 그런 일을 많이 했지만, 지금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과 같습니다. 몸뚱이를 가지고도 영계를 치리할 수 있는 법을 세워 나갈 줄 압니다. 대번에 알아요. 그렇게 알고 가짜의 사람들은 주의해서 회개를 안 하겠으면 물러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10년이나 20년 후, 내가 영계에 가고 7년 이후에 나타나면 용서할 수 있는 길도 있을 것입니다. 명심하고 잘 들으라고요. (김효율,『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을 훈독)
교재에는 하늘땅의 비밀이 다 들어가 있어
저 책을 연구해야 됩니다. 혼자 읽어야 되는 거예요, 기도하면서. 다 가르쳐줬습니다. 교재에는 하늘땅의 비밀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교본은 누구나 다 만들 수 있지만, 교재는 못 만듭니다. 영계의 실상과 지상의 실상을 중심삼고 앞으로의 미래를 예견해서 판단할 수 있는 기준대로 안 하면, 다 틀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틀리지 않기 때문에, 교본보다 교재를 만들었기 때문에 어때요? 교재를 중심삼고 몇 십 년 안 가서 끝장날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여기에 뭐라고 썼어요?「‘참어머님’입니다.」여기는 ‘참아버님’입니다. 이 책을 훔쳐갔다가는 큰일 납니다. 자기의 재산으로 만들 수 없습니다.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전시할 수 있는 물건, 하늘의 것을 차지하게 되면 일족이 법에 걸리는 것입니다. *
수리세계의 절대원칙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인데, 왜 가인과 아벨을 집어넣었어요? 오늘날 기독교에서 가인과 아벨을 모르고 있다는 게 놀라운 사실입니다.
서양철학의 주역들을 평가해서 포기시켜야
이제 12월 초하루가 됐는데, 12월은 우리가 뭘 할 때예요? 겨울이라고 하게 되면 몇 월부터 들어가요? 어제 하나님한테는 각이 필요 없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 각이 있어요, 없어요? 얼굴에 있는 눈과 코 등 모든 전부에 각이 있어요, 없어요?
여기(‘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대회의 강연문)의 첫 페이지에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을 새롭게 축복으로 이어받은 참사랑하는 가정과 새로운 천일국 시민 여러분!’이라고 했는데, 여기에 다 들어갑니다.
가감승제, 그게 무슨 얘기예요? 가하고, 감하고, 승하고 제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수리세계의 절대원칙입니다. 왜 장부를 정리하는 데 있어서 최후에는 영이 되어야 해요? 전기면 전기의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실체로서 우리의 실생활에 유용하지 않으면 허공에 둥 떠 없어지는 겁니다.
칸트 철학에 있어서 순수이성의 이(理)가 뭐예요? 이치의 계수입니다. 성은 뭐예요? ‘성(性)’ 자는 ‘마음 심(忄)’ 변에 ‘날 생(生)’인데, ‘계집 녀(女)’ 변에 ‘날 생(生)’도 있습니다.『순수이성비판』과『실천이성비판』그리고『판단력비판』이 있는데, 그거 다 맞지 않습니다.
서양철학의 첫 번째 조상이 누구라고요? 요전에 다 읽어줬는데 말이에요. 여기(‘천상세계에서 보내온 철학사상가 메시지’)에 서양철학의 맥을 잇는 4대 조상들이 나오는데, 첫째가 누구냐 하면 데카르트입니다. 데카르트가 ‘나는 생각하니까 있다.’라고 했는데 있는 것이 먼저예요, 생각이 먼저예요? 이게 거꾸로입니다. ‘생각하니까 있다.’예요, ‘있으니까 생각한다.’예요? 어떤 것이 맞아요?
그 다음에 헤겔 철학은 정반합의 논리입니다. 정(正)에서부터 어떻게 반(反)이 나와요? 전부 다 뒤집어놓은 것입니다. 니체 철학은 뭐라고요?「‘신은 죽었다.’입니다.」종교니 무엇이니 거짓말이라는 겁니다. 진짜로 하나님이 있다면, 이런 세상은 안 됩니다. 강자가 약자를 삼켜버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죽었다.’고 한 것입니다.
니체가 가 있는 영계는 어디예요? 영계의 어디에 가 있어요? 여기에 뭐라고 그랬어요?「둥지입니다.」영계도 몰랐습니다. 깜깜한 밤 세계, 둥지 안에 들어가 갇혔습니다. 서양 철학사상의 주역을 이룬 사람들의 모든 것을 문 총재가 결론을 지어 가지고 평가해서 그것들을 포기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생각해 봤어요?
공산주의가 무엇이고, 유심주의가 뭐예요? 유심주의면 마음을 중심삼고 상대권을 갖춰서 주체적인 내용의 기준을 못 잡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본심과 양심이 어떻게 달라요? 본심이 먼저예요, 양심이 먼저예요? 선후의 문제가 뒤집어지면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는 하나님과 핏줄이 180도 엇갈렸다
절대의 하나님 앞에 필요한 내적인 성품이라든가 외적인 성품, 안팎의 성품이 뭐예요? 절대⋅유일⋅불변입니다. 절대인 동시에 유일이 있고, 불변이 있으니 남는 겁니다. 눈을 볼 때, 왜 살눈썹(속눈썹)이 재수 없게 벼랑에 가 붙었어요? 왜 그렇다고 하나님에게 불평하지 않았어요? 거기에 있는 것은 상대가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공기 가운데 먼지가 있는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걸 눈 하나 가지고 설명을 다 했습니다. 이야, 살눈썹은 공기 가운데 먼지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알았어요? 그 자체가 깨쳤어요? 왜 눈이 까박까박해요? 가만히 버티고 있지 말이에요. 여기에 조금만 이렇게 해도 까박합니다. 해봐요. 얼마나 예민해요?
눈이 까박까박하는 것을 조상이 와서 맞출 수 없고, 하나님도 맞출 수 없습니다. 그것을 왜 해요? 열이 나니까 합니다. 열이 나니까 이게 타버립니다. 그렇게 타버리겠으니 누선이 있어 가지고 온몸의 기름 중에 제일 최고의 기름을 두르는 것입니다. 누선이 물을 공급합니다. 벌써, 눈 자체가 운동하면 열이 날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르쳐주지 않아도 다 알고 생겨났습니다.
큰 눈이 좋아요, 조그만 눈이 좋아요? 큰 눈을 좋아하게 되면, 그 눈이 뛰쳐나옵니다. 바람을 많이 탑니다. 얼마나 먼지가 많이 들어가겠어요? 구멍이 크니까 말이에요. 조그만해야지요. 그렇게 눈 자체가 박사논문을 한없이 쓸 수 있는 표제로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칸트 철학이니 무엇이니 하는 게 지식인들의 궤변이다 이겁니다. 그런 결론을 지었습니다. 타락을 몰랐습니다. 데카르트는 ‘생각하니 있다.’고 했는데 그렇게 있는 것이 먼저예요, 생각하는 것이 먼저예요? 없는데, 어떻게 생각할 수 있어요? 거꾸로 해놓은 것입니다. 타락을 몰랐습니다. 전부 다 그렇습니다. 왜 헤겔 철학에서는 정에서 반이 나와야 돼요? 타락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한국 백성도 하나님을 알았지만 핏줄은 몰랐습니다. 타락한 세계는 하나님과 핏줄이 180도 엇갈렸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그것을 발견한 것이 문 총재의 타락원리입니다. 타락이라는 것을 갖다놓으면, 다 해결됩니다. 인간이 생각하기 이전에 하나님은 존재했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생각하기 이전에 존재하지 않고 생각부터 먼저예요?
먼저, 사람이 존재해 가지고 생각하지 존재하지도 않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데카르트가 ‘생각하니 있다.’고 한 것은 뒤집어놓은 것입니다. 타락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핏줄이 엇바뀐 것을 몰랐습니다. 그래, 기도하러 산에 올라가면 선한 영들이 모여 있는 곳하고 악한 영들이 모여 있는 곳이 있습니다. 높은 데는 선한 영들이 모입니다. 맨 꼭대기, 피뢰침 같은 곳에 말이에요.
번갯불이 위에서부터 땅으로 내려와요, 땅에서부터 위로 올라가요? 동서남북 4대 기반의 터전이 꼭대기에 있으니 음전기는 올라가서 양전기를 끌어들여야 됩니다. 그러면 양전기가 내려오기 시작하느냐, 먼저 음전기가 작동하느냐? 음력이 먼저예요, 양력이 먼저예요? 마찬가지의 답입니다. 하나님도 땅이 없으면 상대가 없습니다. 그 땅은 유일적이요, 불변⋅영원적인 것입니다. 유일 절대, 불변 절대, 영원 절대라는 말이 맞습니다. 상대가 귀한 것입니다.
그래, 영계에 가도 하나님은 보이지 않습니다. 왜 영계에서도 하나님이 보이지 않느냐? 그것을 레버런 문이 걱정했습니다. 하나님의 소리가 나는데, 왜 보이지 않느냐 이겁니다. 여러분이 수양을 하는 데 있어서도 마음세계에 근본이 있다고 생각하면 빠릅니다. 하나님은 마음속에 숨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과 나일론 줄도 몇 천 분의 1만큼 가는 나일론 줄로 걸쳤지만 끊어지지 않고 통해 있기 때문에 고요한 가운데 들어가면 마음하고 얘기합니다. “하나님, 어디 있어요?” 하고 물어보면 “야, 이 녀석아! 왜 야단이야?” 하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그런 절대음을 들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타락을 안 했으면 절대음을 듣기 때문에 마음보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종교가 필요하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됩니다. 왜 통일교회에서 절대신앙을 말해요? 그건 누구도 설명을 못 합니다. 그 자리가 있다면 있고, 없다면 없습니다. 몇 천만 분의 1만큼 가는 나일론 줄로 연결돼 있는데, 그게 보이나? 안 보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끊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영원한 것입니다.
서른 살, 서른세 살까지 투입만 하게 되면
하나님은 안 보입니다. 문 총재는 세 살이나 네 살 때부터 그것을 알았습니다. 효진이도 절대음을 들은 사람입니다. 날마다 아버지가 12시만 지나게 되면 3시까지, 5시까지, 7시까지 기도했습니다. 해가 떠오를 때까지 말이에요. 그러니 아버지를 따라와서 기도했는데, 3시만 되면 “아빠, 이상해요. 무서워요.” “왜 그러냐?” “하늘에서 관현악 소리, 음악소리가 들려와요.” 했는데, 단음에서 복음이 들려온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엎드려서 기도하던 사람이 일어서 가지고 손이 놀고, 발이 놀았습니다. 아빠는 가만히 있었는데 말이에요. 그렇게 효진이는 절대음을 들었습니다. 음악을 배우지 않았습니다. 바이올린도 배우지 않았다고요. 그렇지만 자기 혼자 절대음을 따라 가지고 선생 없이 관현악을 지휘할 수 있는 놀음까지 했습니다. 그런 사람이 공부했다면 베토벤이 문제가 아니었을 겁니다. 근본을 다 파헤쳤을 것입니다.
선생님은 성인들이 듣지 못하던 절대음을 듣습니다. 물어보면, 답이 나옵니다. 선생님이 열두 살부터 열다섯 살까지의 4년 동안은 사탄이 천하를 들이박던 때였습니다. 아무것도 몰랐던 레버런 문에게 음성과 더불어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였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몰랐는데, 날아다니는 녀석이 내 눈에 보였어요. ‘저래 가지고 저런다.’ 이겁니다.
그런 요술을 했는데, 새벽에 일어나게 되면 골방에 있던 열세 새에서 스물한 새 되던 무명을 공중에 그물로 쳐놓았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몰랐지만, 나는 자면서 봤는데 ‘저기에 뭐가 다니더니, 동네 할아버지인가 누군가가 다니는 것 같더니 저렇게 만들었다.’ 이겁니다. 그게 뭐였겠어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사탄이었습니다. 사탄이 뭐예요? 네 끝을 깨쳐버리는 것입니다. 공중권세를 붙잡고 마음대로 합니다.
오늘 뭐라고요? 가감승제를 중심삼고, 일기장도 전부 다 영이 돼야 합니다. 자기가 노력하지 않고 번 돈을 중심삼고는 영(0)인데, 일(1)이 남지 않습니다. 영입니다. 거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너는 탈락해서 없어진다.’는 말입니다. 어린애들에게 이것만 가려주면 노력하지 말래도 노력합니다. 서른 살, 서른세 살까지 투입만 하게 되면 왕권 자체가 달려 들어옵니다.
지금 독일의 총리도 여자가 돼야 합니다. 하버드대학의 총장도 여자가 된 것을 알아요? 해 봐도, 해 봐도 안 됩니다. 문 총재의 말을 들어야지요. 독일도 그렇습니다. 독일은 영국의 수도원과 같습니다. 그 수도원의 꼭대기를 지켜 가지고 산업부흥한 모든 전부를 어떻게 한 거예요? 맨 높은 산꼭대기에 가서 여왕의 영국을 연결한 것입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천하의 주인이 될 수 있는 독일과 불란서로 돼 있습니다. 왜 히틀러가 파리를 점령 안 했어요? 일가집이라는 것입니다.
스위스를 중심삼고 4대 강국들이 동서남북으로 있지만, 스위스는 도피성이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대통령을 바꾸어 가면서 하는데 장관들이 대통령 노릇을 해먹습니다. 그거 도피성입니다. 세계에서 혁명을 한 선한 패도, 악한 패도 스위스에서 머문 것입니다. 기독교의 장로교뿐만 아니라 감리교와 성결교까지도 스위스에서 자랐습니다. 꿈과 같은 것이 사실로 돼 있습니다.
절대음을 들으면
그렇지만 통일교회를 반대한 사람들은 나중에 전부 다 죽습니다. 선생님을 감옥에 집어넣게 되면 죽어요. 선생님이 해방될 때에는 공산당을 어떻게 할 거예요? 이제부터 우리가 교육할 사람들은 탈북자들입니다. 그 다음에는 민주세계 때문에 쫓겨난 왕들인데, 그들 가운데 공산당들이 숨어 있습니다. 남한 여자들의 치마 속에도 첩자들이 붙어 있어요. 할머니와 어머니 그리고 딸까지 3대권을 중심삼고 틀림없이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들을 교육하라고 명령했는데, 관심이 있어요?
내가 그 사람들을 데리고 기도하게 되면 불을 받습니다. 청파동에서 시작했던 것과 같이 하면 말이에요. 날잡이들이 불을 받아 가지고 오만 가지의 병을 고치고, 오만 가지의 방언을 하니까 난장판이 벌어집니다. 선생님한테는 그런 무엇이 있습니다. 이름난 이병도 박사도 “문 총재의 논리를 나는 지지합니다. 정분합이 맞지, 정반합은 안 맞습니다. 나를 교인으로 받아주소!” 했습니다.
마호메트도 선생님의 제자라고 하니까 호메이니가 천하에 한 분밖에 없는 성인을 제자라고 했다고 나한테 사형선고를 했는데, 자기가 먼저 죽더라고요. 나는 감옥을 찾아다니면서 죽는다고 소문이 났지만 살아 나와 가지고 커 가는데, 그렇게 살겠다고 하던 사람들은 다 망했습니다.
불란서를 중심삼아 가지고 시리아에 다리를 놓았던 것인데, 그 다리를 내가 끊어버렸습니다. 시리아의 영수(領袖)를 내 제자로 만들어 가지고 말이에요. 20년, 30년 전에 문 총재가 한 말을 중심삼고 종교계가 데모한 것입니다. 성인들의 목을 쳐버리고 망국지종으로 쫓겨 다니면서 한 치의 땅도 없고, 소유도 없는 통일교회가 위로 올라가서는 안된다고 한 겁니다.
통일교회의 본부를 없애려고 스님들이 데모를 안 했어요, 장로교와 감리교 그리고 성결교의 신자들이 데모를 안 했어요? 청파동교회가 그 복판에 있었습니다. 내가 한국역사에 있어서 악다리의 대표들이 누구인가를 잘 아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어려워서 밥을 굶더라도 선생님은 안 굶습니다.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굶으면서도 선생님에게 먹을 것을 해다 주거든요. 독수리, 까마귀, 새들이 날아다 먹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번을 먹으면 일주일도 안 먹을 수 있습니다. 보름쯤 문제없습니다. 그렇게 해서 살아남은 것 아니에요? 금식하고 다니거든요. 물 이상의 영양소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청량음료수를 잘 안 마십니다. 생수가 얼마나 맛있는지 모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밥이 있으면, 그 흰밥을 물에 찍어 먹습니다. 자꾸 깨물면, 백 번 이상으로 깨물면 얼마나 단지 모릅니다.
곰열(웅담)을 백 번 이상으로 깨물어서 먹으면 곰열의 쓴맛을 싹 소제해 버립니다. 이런 말을 처음으로 듣지요? 해봐요, 내가 거짓말했는가! 해보지도 않고 죽겠다고 하지 말라고요. 하나님이 어디에 숨어 있다고요? 마음 골짜기의 조그만 틈, 숨구멍에 살아 있습니다. 절대음을 들으면, 물어보면 답변합니다. 마음보고 물어봐요. ‘야, 마음아! 내가 이렇게 하는데 어떠냐?’ 그러면, 신호가 옵니다. 그게 좋다면 눈이 떠지면서, 까박까박하면서 밝아집니다. 안 들리던 소리가 들립니다. 그러니 내가 어디로 가야 할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래, 남미에 나 혼자 가서 7년 동안 살아 나온 것입니다. 살아 안 남을 사람이 살아남아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지금도 살아남아 있잖아요. 물이 흐르는 물가에는 동물들이 있습니다. 사막의 오아시스에는 푸른 초원이 생기고, 호수가 생깁니다. 그 호수 가운데는 동식물들이 삽니다. 그것들은 물을 떠나서 못 사는 것입니다. 공기를 떠나면 못 사는 것이요, 그 다음에 햇빛입니다.
첫 번째로 요구되는 게 하나님의 참사랑
그것들 가운데서도 첫 번째로 요구되는 게 하나님의 참사랑입니다. 그 참사랑을 알았기 때문에 동서남북의 모든 것들이 원수로 돼 있는데, 문 총재가 그 줄기를 잡고 헤엄칠 줄 알고 계수를 할 줄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 총재 앞에 하나님까지도 어때요? 하나님의 결혼식을 해줘야 됩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참부모, 실체가 하나되는 결혼식입니다. 그렇게 양세계의 부모를 성립시키는 놀음은 문 총재밖에 할 사람이 없습니다.
이제는 선생님을 믿어요?「예.」그전에는 몇 퍼센트까지 믿었어요?「영원히 절대신앙입니다.」절대신앙인데, 신앙이 절대의 실체는 아닙니다. 높았다 낮았다 하지요. 신앙이 꼭대기에만 올라가요? 내려갈 때도 있잖아요. 그렇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수평 위에 서게 되면 이렇게 올라가게 돼 있지 수평 이하로 내려가지 않습니다.
양손의 깍지를 끼면, 왼손가락과 바른손가락 중에서 어느 손가락이 위에 올라가요?「왼손가락이 올라갑니다.」왼손가락이 올라가니까 수평 위로 바른손가락이 올려줍니다. 선생님도 왼손가락이 올라가요. 누구든지 일생 동안 봉사하게 되면, 위해주면 올라갑니다. 바른손가락이 올려준다는 것입니다. 찾아다니는 데는 제일 어려운 데만 찾아다닙니다.
선생님은 무서운 사람입니다. 언제나 극단적인 생활을 합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이런 얘기를 해봐야 잇속이 없습니다. 나를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도의 세계 사람을 만나게 되면 가만히 안 두어둬요. “이 녀석, 도적질해 먹던 녀석이로구만!” 하면서 밑창에서부터 힘이 뭉쳐 와서 가슴을 밀어젖힙니다. 말을 안 하려고 해도 입이 말을 합니다. 통일교회의 여러분들 중에는 그런 사람이 안 나타나기를 바랍니다.
종달새의 둥지를 잘 찾는 사람이 나입니다. 종달새들이 있는 데를 가면 대번에 둥지를 찾습니다. 어떻게 찾는지를 알거든요. 동네마다 가게 되면, 쇠똥구리들이 많습니다. 개나 돼지의 똥은 못 먹지만 소똥을 먹습니다. 소는 위가 넷이기 때문에 먹은 것이 전부 다 소화되어서 어떤 새들도 먹을 수 있는 게 있습니다.
쇠똥구리가 아주 뭐 판을 치고 있습니다. 내가 쇠똥구리를 참 좋아했습니다. 쇠똥구리는 날아다니는 벌레로서 매미보다 큽니다. 나같이 연구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철새를 잡는 데 있어서 큰 놈이나 작은 놈을 잡은 기록을 깬 사람 아니에요? 공기총을 만들어 가지고 독수리도 많이 잡았습니다. 새매도 잡고 다 그랬어요. 내가 새매를 잡는 챔피언이었습니다.
할아버지가 말한 게 난추니였습니다. 난추니라는 새매가 있습니다. 새매가 꿩을 잡는데 공중에서 날개를 채 가지고 떨어뜨립니다. 새매가 꿩이 떨어지기 전에 채 가지고 날아가면서 한 다리로서 다른 새매까지 잡아먹습니다. 그런 난추니라는 새매의 왕이 있습니다. 우리 할아버지도 중국역사 가운데 있다는 말은 들었지만, 그걸 본 사람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그것을 잡기 위해 노력한 사람입니다.
제비도 귀제비 같은 것은 내가 둥지를 만들어 줬습니다. 남미 같은 데 가서 바람벽에 지어놓은 제비 둥지에 무엇이 있다는 걸 알고, 그것을 잡아 가지고 귀제비를 먹이던 놀음도 한 것입니다. 고기들을 주고 말이에요. 내가 고기 종류 중에 안 잡아 본 고기가 어디 있어요? 조그만 고기도 잘 잡습니다. 큰 고기도 그렇고 말이에요.
여수⋅순천에 가게 되면 참치 말고 삼치라는 고기가 있습니다. 내가 연구한 대로 잡게 되면 하루에도 수십 마리씩 잡아 팔아서 먹고 살 수 있는 돈벌이를 할 수 있지만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그걸 가르쳐주면 종자가 없어집니다. 그러니 가르쳐줘야 되겠어요, 씨를 남겨야 되겠어요?
선생님 알기를 우습게 알고 있다
선생님이 배를 만들어 가지고 추자도에서 삼치를 잡아 팔았습니다. 삼치 한 마리를 가져오라고 얘기했는데, 5년 동안 뱃사공이 못 가져오더라고요. 그거 내가 욕을 못 했습니다. 그걸 잡으면 바다에서 돌아오기 전에 경찰에 보고하고 살려서 돌아와야 했던 겁니다. 그렇게 산 것을 배에 실어 가지고 일본에 가서 팔아먹으면 3배나 5배 이상으로 비싸게 팔아먹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 사실을 알았습니다.
계절에 따라 가지고 참게나 꽃게를 잡는 것도 그랬습니다. 만수가 되면, 꽃게가 들어오는 물을 따라서 들어옵니다. 그런데 물이 빠지면, 게들이 뻘밭에 엎드려서 나가기를 기다립니다. 그런 것들은 나한테 다 잡혔습니다. 구럭으로 몇 구럭을 잡아 가지고 트럭에 싣던 놀음을 했습니다. 그런 놀음은 나밖에 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꿈같은 얘기입니다.
선생님이 씨름판에 가면 씨름도 잘합니다. 지금도 손이 나근나근합니다. 옛날에 이게 다 닿았습니다. 혓발로 이렇게 하면 콧구멍까지 간 것입니다.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이렇게 합니다. 여기에 꺼풀이 앉아 있는데 이렇게 쑤셔서 침을 발라놓고 흥, 하면 코딱지가 떨어져 나옵니다. 큰 것이 떨어지면, 만지기가 얼마나 재미나요? 동글동글 만들어 가지고 마룻바닥에 놓으면 팽팽팽 굴러갑니다. 그런 놀음도 잘했던 것입니다.
남미에 가서 70미터 이상의 거리가 되는 데서도 구멍이 뻥 뚫어진 곳이 있으면 낚시를 그 가운데로 던져서 큰 고기를 잡습니다. 그것을 배우려고 하다가 못 배웠지?「예.」선생님한테 소질이 있나?「예.」하루에 되는 게 아닙니다. 일생 동안 그 놀음을 했습니다. 어디에 가더라도 동그란 다마(たま; 구슬) 같은 것을 한 줌씩 넣어 가지고 ‘저곳이라면…….’ 해 가지고 일곱 번에 안 맞으면 삼 칠 이십일(3×7=21)로 스물한 번을 합니다. 그래도 안 맞으면 따버립니다. “네가 나를 안다면, 네가 와 가지고 맞는 자리에서 서야지…….” 해서 뚫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게 되면, 책도 다섯 장 아래가 다 보입니다. 그러니까 시험문제를 다 알았어요. ‘요것만 공부하면 몇 점을 맞는다.’ 이거였습니다. 내가 공부할 때 몇 점이라고 생각하면, 그냥 그대로 점수가 나왔습니다. 그래, 남들은 한 학기를 공부하게 되면 책이 다섯 권 이상이었는데 난 노트 다섯 장을 중심삼고 숫자만 있었습니다. 동그라미를 해놓고, 숫자만 있었다고요.
그것만 맞춰 가지고 시험을 치게 되면, 암만 놀고 시험을 치더라도 낙제는 안 됐습니다. 10등 안에 들어갔습니다. 12수를 넘으면 안되게 돼 있었습니다. 그건 파투꾼, 투전판의 가외꾼입니다. 그래, 학교에도 잘 안 다녔습니다. 선생이 출석을 부를 때 친구들에게 내 대신 대답을 하라고 한 것입니다. 선생이 알았거든요. 아무개 음성을 아니까 내 음성같이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출석이야 만점으로 돼 있었지만, 실제로는 5분의 1도 출석을 안 했습니다.
그렇게 출석을 안 해도 공부는 다 해놓은 것입니다. 내가 읽을 줄 아니까 왜 못 해요? 잠들 잘 시간에 도서관에서 이틀 저녁만 공부하면 일주일 공부를 다 해 가지고, 선생이 강의하는 게 틀렸다고 하면서 엑스(⨉)를 해놓고 질문했습니다. “이렇게 나도 모르게 엑스(⨉)를 했는데 선생님이 하는 게 위에서 틀리고, 아래에서 틀려서 두 개를 틀렸습니다. 그거 압니까?” 하고 물으면, “네가 그걸 어떻게 알아?” “공부했으니까 알지요.” “그럼 내가 모르는 걸 네가 얘기하니까 강의할 수 있어?” “강의합니다.” 출석도 안 했는데, 나와서 강의하라면 도서관에서 공부한 것을 쭉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유명했습니다.
통일교회의 허재비 같은 여러분들 앞에서 천대받지, 날고 기는 사람들은 나를 선생보다 더 무서워했습니다. 그것을 알아요? 지금부터 알아보라고요. 아무데도 못 써먹을 사람들이 와 가지고 선생님을 알기를 우습게 알고 있습니다. 기독교를 30년 동안 믿었다고 하면서 구약성경을 한 번도 읽어보지 않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신학자들도 요한복음이라든가 로마서를 주석하던 나를 제일 무서워했습니다.
평양에서 장로교패가 <신앙생활>이라는 잡지를 발간했는데 나를 제일 무서워했습니다. ‘저 사람은 학생인데 모르는 것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물어보면, 답변한 것이 자기들은 수십 년 연구해야 따라갈 얘기들이었습니다. 그렇게 학자들이 평했거든요. 그래, 평양에 가게 되면 이름난 초청강사로서 대강당에서 학생들을 지도할 수 있는 스승의 이름을 갖고 있었던 사람입니다.
똥개들을 모아 가지고 천대받지만, 그런 것들을 사람으로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구더기도 안 먹는 것들을 모아 가지고 어느 정도 해놓으니까 선생님을 알기를 우습게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문 총재는 세례 요한이고, 내가 예수님이다.” 하는데, 그렇게 해먹어 보라고요. 여편네가 죽고, 아들딸이 없어지고, 나중에는 그 자신도 쫓겨나 가지고 죽더라고요.
종교는 정성으로 세워진 것
내가 원수를 갚겠다는 생각은 안 합니다. 오히려 원수를 보호하려고 하는데, 보호하기 전에 1주일에서 3주일 이내에는 벼락이 떨어집니다. 그것을 내가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종교는 정성으로 세워진 것입니다. 수백 명 혹은 수천 명이 죽어 가지고 세운 것입니다. 그런 종단을 무너뜨리겠다는 것은 도적입니다. 반대로 위해줘야 됩니다.
내가 사형수들을 많이 위로해 줬습니다. 그랬더니 형을 받고 나한테 찾아와서 인사하더라고요. “이렇게 선생님의 말씀이 영계에 영향이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내가 죽어서 갈 곳을 다 못 갔지만 선생님에게 보고하러 왔습니다.” 하면서 흰옷을 입고 와서 대담하게 보고하더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 세계가 이렇게 된 것을 어떻게 알고 나를 그 세계에서 피하게 만들어 줬습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죄수와 같이 취급했는데, 도리어 관복을 입고 고생을 더 하는 사람으로서 감옥에서도 천덕꾸러기 같았던 당신이 어떻게 그것을 알았습니까?” 하면서 인사를 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그래, 네가 먼저 가서 기다려 봐라. 내가 갈 때, 그 때에 가 가지고 찾아와서 인사할 수 있게 되면 내가 잘 대접해 줄게!” 했습니다.
그래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임자들보다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선생님한테 전라도의 친구들도 많습니다. 종교를 찾다가 문 총재의 그늘 아래에 들어와서 산 것입니다. 그렇게 들어와서 살다가 내가 감옥에 갈 때 따라오기 싫으니 내버렸는데, 보니까 요즘에 다 들어와 있더라고요. 참, 재간도 좋지요.
(수첩을 펴시며) 이것을 접어놨구만! ‘2008년 원단, 2009년 원단 절대성 참사랑 참아버지 관계의 정자!’의 다음에 ‘참생명 관계의 어머니 난자, 3조건 관계 일체화권’입니다. 그래서 ‘새 자녀 출발 영적 시대, 신인일체 결실 해방천국!’으로 다섯과 여섯이 다 여기에 있습니다. ‘축복가정 자녀 결실시대 연결, 석방⋅해방 영원 땅 하나님 조국과 고향 세계 누리리라, 아주!’입니다.
여기에는 없습니다. 비었어요. 2009년 5월 4일에서 6일까지 쓰고, 그 이후에는 9년 시대에 하나도 없습니다. 마지막입니다. 다 가르쳐준 것입니다. 그것을 함부로 대하지 말라고요.
문 총재를 붙들면
하나님을 알아야 되니까 영연세(靈聯世)라는 말을 가르쳐줬습니다. ‘연(聯)’ 자는 ‘귀 이(耳)’ 변에 ‘실 사(絲)’를 했습니다. ‘이을 연(連)’ 자가 아닙니다. 실로 얽어맨 ‘연’ 자입니다. 영계와 세상을 실로서 짜 매어서 하나되는 영연세라는 이름을 가르쳐줬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앞에서 영계와 세상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생긴 것입니다. 그것을 만들 수 있는 것도 통일교회, 그 위에 올라가는 것도 통일교회입니다.
그 다음에는 무엇이 되는 거예요? 신인애예요, 신애인이에요?「신애인(神愛人)입니다.」그게 무슨 뜻이에요? 참다운 하나님과 참다운 하나님의 사랑 그리고 참다운 사람을 말합니다. 영계와 세상으로 갈라져 가지고, 두 패가 되어 싸우는 것을 꼼짝못하게 연합체제를 만들었으니 이제는 ‘하늘 신(神)’입니다. 하나님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자리가 나오고, 참사랑의 주인이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신애인인데, 그 참사랑을 관리할 수 있는 사람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신애인, 그 다음에 나오는 게 뭐예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을 모릅니다. 하나님도 아들딸을 다 사랑 못 해봤습니다. 아들딸도 열일곱 살 때 놓쳐버리고 지금까지 찾지 못했습니다. 문 총재가 17세 때 기도한 것이 72년 후 세계시인협회에서 어떻게 됐어요? 1천8백 명이 모인 가운데 1등으로 결정되어서 1등상을 내게 갖다 주더라는 것입니다. 미국 50개 주 순회가 끝났을 때 그것을 갖다 주더라고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내가 하늘 비밀을 알기 때문에 뭐예요? 교본은 누구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고려대학도 만들 수 있고, 서울대학이나 연세대학도 다 교본을 만들 수 있어요. 참고할 수 있는 것을 다 할 수 있지만, 교재는 만들 줄 모릅니다. 영계를 모르고, 인류역사의 배후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아는 사람인 내가 있으니 교본을 만드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나 혼자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교재까지도 나 혼자 만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자님도 축복해 주기를 바라서 해줬습니다. 예수님도 결혼하고 싶어하니 해줬어요. 석가님도 그랬습니다. 이화대학의 학생처에서 쫓겨난 기독교의 골수분자, 제일 사랑받을 수 있었던 사람을 석가모니의 상대로 맺어줬습니다. 선생님의 자서전을 책임진 사람이 누구예요? 김영사 사장을 알아요? ‘통일교회 문 선생님의 자서전을 위해서는 불교의 간판이 떨어지더라도 해라. 백 개 종단의 성인 열사, 역사의 위인들이 나서서 반대하더라도 냅다 밀어젖혀라!’ 그겁니다.
문 총재를 붙들면 망하고 나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걸 알았기 때문에 석가모니도 냅다 민 것입니다. ‘생명과 재산을 다 걸고 밀어라. 네가 못 하면 유교에서 할 것이고, 유교에서 못 하면 기독교에서 할 것이고, 기독교에서도 못 하면 하나님이 한다.’는 겁니다. 그렇게 냅다 밀어서 요즘에 반까지도 대회를 하지요?
내가 3천3백 면에 여자들을 면장으로 임명했습니다. 그걸 알면서도 심부름을 할 줄 모릅니다. 그 동네에서 한 집이라도 선생님의 자서전이 안 들어가게 되면, 통일교회 사람들은 쫓겨납니다. 김 씨면 김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받은 사람들은 한 가정이 430권을 종씨들에게 나눠줘 가지고 관리하라고요.
그렇게 일주일에 한 번씩 보고를 받고 이래 가지고 시험관이 되는 것입니다. 시험을 채점할 스승들이 군에도 있고, 도에도 있고, 국가에 다 있는데 왜 하라는 대로 안 해요? 쫓겨납니다. 보따리가 바꿔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제는 손을 뗍니다. 다 했으니 손을 뗀다는 것입니다.
종교가 책임을 못 했어
오늘은 가감승제까지 중심삼아 가지고 계수에 대해서 말하는데, 칸트가 뭐라고 했다고요?『순수이성비판』,『실천이성비판』, 그 다음에『판단력비판』입니다. 순수하지 않습니다. 몸 마음이 순수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몰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철인들, 그 사람들이 영계에서 어떻게 사는가를 보고해 온 겁니다. 이것에 대해서 내가 총평을 하고 있습니다.
데카르트는 불란서 사람이었습니다. 그 다음에 칸트니 헤겔이니 니체는 어디의 사람들이었어요? 니체는 독일 사람인데 스위스에 가서 살았기 때문에 스위스 사람으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그 니체가 하나님이 죽었다고 했습니다. 기독교가 사기를 쳐 먹었습니다. 소시민들이 장사하던 것보다 몇 백 배 더 도적질하면서도 그들을 잡아 죽이고 그랬던 것 아니에요? 그래서 문제가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 지금 내가 수습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민주주의를 수습해서 왕권주의를 회복해 줘야 됩니다. 백인들이 백인 절대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왕권제도를 다 해체해 버렸습니다. 사탄이 좋아하는 유물론적인 기준에서 하나님을 부정하는 문화를 만들어 놓았으니 기독교가 쫓겨났습니다. 종교가 쫓겨났다고요. 막을 도리가 없었습니다. 그것을 막고 있는 게 나입니다. 종교를 송두리째 없애버리고 정치세계를 송두리째 꿀꺽 다 삼켜버렸습니다. 그걸 한꺼번에 삼켜버리고 소화해야 됩니다.
하루 저녁에 소련이 들어오더라도 일주일 이내에 해결합니다. 중국도 그렇습니다. 중국과 소련인데, 이제부터 중국과 소련이 싸웁니다. 서해안과 동해안을 중심삼아 가지고 블라디보스토크하고 제주도입니다. 내가 미국에 있을 때 제주도 한라산을 중심삼고 오키나와에 있는 미군 기지를 옮기려고 할 때 국방부와 교섭한 것입니다. ‘문 총재의 말대로 이래야 아시아에서 소련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일본을 한 품에 품고 에헴, 하게 되면 기침소리를 듣고 다 숨는다.’ 이겁니다. 그걸 다 만들어 놓았는데, 한국 정부가 반대해 가지고 뒤집어 박았습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서 교체축복을 몇 천이었어요? 6,516쌍,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의 교체결혼이었습니다. 그 때문에 내가 반대를 받았습니다. 가정과 나라가 파탄난다는 것이었습니다. 전 세계의 국가들에서 양당제가 보통인데, 그 양당제를 폐지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 말을 그대로 믿고 일본이라든가 한국이라든가 미국이 교체결혼을 지지했으면, 지금까지 내가 고생을 하나도 안 했습니다. 40세에 왕이 됐을 겁니다. 1952년에 다 끝났다는 것입니다.
기가 찹니다. 종교가 책임을 못 했습니다. 가인과 아벨입니다. 구교와 신교, 그 둘이 합해 가지고 문 총재를 잡아 죽이려고 했습니다. 거기에다 불교가 원수시했고, 유교가 원수시했고, 그리고 회회교도 원수시했습니다. 그것들이 문 총재를 잡아 죽이기 위해서 종교연합의 체제로서 반대했지만, 나를 못 잡아 죽인 것 아니에요? 호메이니도 문 총재를 처형한다고 하더니, 오히려 그가 3년도 못 가서 뻗어 없어지더라고요.
기독교는 다 끝났습니다. 요즘에는 문 총재를 반대 못 하잖아요. 이야, 하나님의 해방까지 이론적으로 당당하게 얘기하는데 어떻게 해요? 입을 열어 가지고, 눈시깔로 보고, 냄새를 맡고 귀로 들으면서 그걸 아니라고 증명을 못 하잖아요. 평저울을 중심삼고 오르락내리락 해 가지고는 자리를 못 잡습니다. 그 평저울을 문 총재 외에는 만들 사람이 없습니다.
자서전을 반대해 보라는 것입니다. 입이 찢어집니다. 반대하려고 힘을 내면 어깨에서 팔이 떨어지고, 다리가 꺾인다는 겁니다. 지금 그런 기반이 조성돼 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 책값만으로도 세계 1등 부자가 됩니다. 65억 인류이니 32억 5천만 가정이 430권씩을 사면, 그 책값만 하더라도 세계은행을 한꺼번에 인수할 수 있습니다. 세계 1등 부자의 간판을 갖고 있는 사람이 이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총평을 다 합니다. ‘이제는 다 물러가라!’ 이겁니다.
『원리본체론』을 배워야 돼
이것이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인데 ‘참부모유엔 평화세계의 정착대회’라고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참평화세계는 하나님의 자리입니다. 참부모유엔 평화세계 정착, 안착은 자리를 잡는 것이지만 정착이라는 것은 전체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유엔에 그런 법이 생겨나면 다 끝납니다.
지금도 이것을 가지고 다닙니다.『평화신경』,『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그 다음에 수첩입니다. 선생님의 수첩에 비밀을 기록한 내용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 선생님이 쌍합십승수를 만든 걸 알아요? 천일국 4년 5월 5일이었습니다. 그걸 풀어줘야 다 풀립니다. 그건 문 총재밖에 모릅니다. 그런데 그런 내용을 꿈단지로 알고 있습니다. 오목 볼록의 꿀단지를 모르고 꿈단지로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해방되고, 하나님이 살아나고, 악마는 없어지고 천지에 정의의 심판이 내려집니다. 정의의 사람은 말하지 않아도 다 압니다. 이제는 재판장이 필요 없는 때가 옵니다. 문 총재는 재판장이 필요 없고, 변호사가 필요 없고, 검사도 필요 없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대회의 강연문 일부를 훈독하심)
저기(‘천지부모천주안식권’ 휘호)에 천지인으로 ‘인(人)’만 들어갔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천주안식권을 중심삼고 절대성의 단지, 오목 볼록의 단지가 38도밖에 안 올라갑니다. 사탄의 핏줄은 38도의 아래입니다. 본래 53도가 넘어야 됩니다. 48도에서 53도까지 가야 되는데, 53도에 가게 되면 폐병의 균이 죽습니다. 그걸 내가 시험했습니다.
우리 누나가 폐병 났는데, 뜸을 4천7백에서 5천4백 장까지 떠서 병균이 죽었습니다. 그러니 만병통치입니다. 뜸을 떠 가지고 피를 대야로 받아냈습니다. 뜸을 그렇게 뜨니 뜸자리에서 한꺼번에 피가 나왔는데, 대야에 피를 다 쏟아냈습니다. 피가 빠지고 열을 받으니까 53도에 폐의 균이 죽은 겁니다. 53도를 넘게 되면, 바이러스가 붙어있지를 못합니다.
요즘에 돼지 바이러스도 53도, 57도가 되게 되면 죽는다고 나는 봅니다. 하나님의 핏줄을 참부모가 이어받았는데, 그 열이라는 것은 53도 이상에서부터 120도의 사이에서 하나님이 조정하여 생명의 근원을 부식시킬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거기는 자유천지입니다. (훈독 계속)
환태평양권 도피성시대의 주인은 누구냐? 여러분이『원리해설』과『원리강론』으로 해먹던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도피성시대니까『원리본체론』을 배워야 됩니다. 그게 뭐냐 하면 속도와 온도입니다. 속도가 느리니 열이 안 올라가고 빠르니까 열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속초에 가려면 38도선을 지나는 걸 알아요? 백담사 부근에서 터널을 뚫어 가지고 개방했는데, 시간이 30분 이상 단축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서울에 왔다 갔다 하는 시간에 설악산에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습니다. 청평에서 서울까지 1시간 10분이 걸리는데, 20분만 더 가게 되면 청평에서 설악산에 갈 수 있습니다. 서울의 인구를 중심삼고 설악산에 놀이터를 만들어 가지고 무엇이든 다 합니다. 올림픽 광장도 만들 수 있고, 다 그렇습니다. (훈독 계속)`
이제는 선한 사람이 중심
이제는 선한 사람이 중심입니다. 그것을 흉내도 못 내 가지고 악이 물러가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 해와를 즉각 쫓아낸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을 공판정 없이 현장에서 선악의 분별을 판단해 버립니다. 미국에서 16개 정보처가 하나로 된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 세계의 정부를 보호하던 모든 기관들이 하나로 되기 때문에, 강원도에서부터 이 놀음을 시작했기 때문에 강원도에 특별정보요원의 결정판결을 해버렸습니다.
박원근이라는 사람이 강원도 정보처장입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도 그와 같은 모양이 벌어지는데 내적 외적입니다. 설악을 중심삼고도 그렇습니다. 경기도 설악에는 우리 왕궁터가 있고, 설악산에는 파인리즈컨트리클럽이 있습니다. 내설악과 외설악인데, 외설악이 대청봉을 구경 오는 사람들의 휴양지가 돼 있어요. 13만 명, 14만 명이 오더라도 수용할 장소가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 방이 얼마나 있느냐 하면 14만, 15만이 넘습니다. 한 방에 두 사람씩이면 30만이 몰려오더라도 수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곳은 세계에 라스베이거스밖에 없습니다. 삼권분립을 능가한 세력기반이 뭐냐 하면 언론계입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게 언론계예요. 그 다음에 은행가입니다.
그러니까 삼권분립의 기반 위에 언론계와 은행계를 중심삼고 오권분립만 하게 되면, 세계는 참부모가 치리할 수 있습니다. 참부모⋅참스승⋅참왕, 하나님과 만왕의 왕이 한 분으로 돼 가지고 치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라스베이거스밖에 없습니다. 선생님이 라스베이거스에 열세 번까지 갔습니다.
선생님이 스페인에 갔을 때에도 한국으로 곧바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미국으로 갔는데, 문 총재가 한국으로 갔다가 미국으로 되돌아오니 워싱턴타임스를 중심삼고 신대통령인 오바마하고 구대통령인 조지 부시와 더블유(W) 부시 세 사람이 하나돼 가지고 인사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그냥 그대로 정권이 조지 부시의 둘째 아들에게 이양된 것입니다.
본래, 그 맏아들은 바람잡이입니다. 내가 퀘일을 ⎯퀘일(quail)은 메추리입니다.⎯ 부통령으로 결정해 가지고 1년 3개월만 지나면 자동적으로 이양될 수 있었는데 1년 7개월 전에 자기의 맏아들을 대통령으로 만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내 말과 엇갈려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한 것입니다. 금년 8월까지 다시 구교와 신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게 하려고 한 것입니다.
구교의 발판은 남미입니다. 그 다음에 중간에 있는 것이 50개 주의 미국이에요. 가인과 아벨로 구교와 신교가 하나됐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다음에 북쪽은 뭐냐 하면 불란서의 영토입니다. 독일을 중심삼고 불란서는 사탄 세계의 핏줄이 그냥 그대로 있기 때문에 히틀러가 스위스를 남겨놓고 불란서도 남겨놓았습니다. 그것을 알아요?
스위스는 제일 험한 산 지역으로 군대가 상륙할 지역을 능가했습니다. 스위스를 점령 못 하고, 그 다음에는 불란서를 남겨놓았습니다. 왜 불란서를 남겨놨어요? 사탄의 핏줄이 남아진 박물관이 불란서의 루브르 박물관입니다. 사탄이 수많은 종자의 원형을 갖다가 기념할 수 있는 박물관에 전시해 놓았습니다.
불란서에서는 미터를 쓰지만, 미국에서는 피트를 씁니다. 미국에서도 미터로 바꿔야 됩니다. 어려운 문제지만 하나로 만들어야 된다고요. 그렇게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중심존재는 문 총재밖에 없습니다. (훈독 계속) ‘같이 갑시다, 이때 빨리 끝냅시다.’ 하는 말 아니에요? 살아서 끝내자는 겁니다. 살아서 다 처리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감승제라는 말을 가르치는 거라고요. 장부의 기록은 영점으로 끝내야 됩니다. 그래서 없어져야 돼요. 그렇게 되지 않고는 새 것이 나올 수 없습니다. 문 총재는 주체에 대한 대상이 있다고 말합니다. (훈독 계속)
3년만 믿고 따라가면 자연히 알아
우리 세 할아버지들이 중국역사의 총편으로부터 예언서까지도 능통했습니다. 누구든지 과거시험을 보러 가려면 우리 종조부 목사 앞에서 평을 받고 가야 했습니다. 윤국 할아버지가 함태영하고 신학교 동창생이었던 걸 알아요? 그러니까 함태영이 부통령이 돼 가지고 헬리콥터로 세 번씩이나 윤국 할아버지를 모시려고 했지만 안 갔습니다. 왜? 절반의 한국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같은 사람이 나왔다고 보는 겁니다. 남북이 삼팔선으로 갈라졌으니 못 간다고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계대를 내가 이어 가지고 남북통일의 역사를 지니고 나옵니다. 5도를 중심삼고 독립군들을 교육할 수 있는 자금을 모아서 상해 임시정부와 직결되어 있었습니다. 우리 집안이 5도 모금운동의 기지였습니다. 오산고보를 세운 조상이었습니다. 한국의 애국자들, 불교와 유교 그리고 기독교를 비롯한 종교권의 애국자들은 오산고보가 다 배양했습니다. 주기철 목사도 오산고보의 출신이었고, 한경직 목사도 오산보고의 출신이었다는 걸 알아요? 그런데 통일교회를 적극적으로 반대했습니다.
이 책이 귀하기 때문에 가지고 다닙니다. 이것을 가지고 다니면 답변을 다 할 수 있습니다.『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이것은 원본입니다. 여기(『평화신경』)에는 무엇이 나오느냐 하면 영계의 실상인데, 각 종단의 12제자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영계의 보고가 다 살아 있습니다. 수첩이 있는데, 선생님이 아무것도 안 썼습니다. 디데이(Dday)가 되면, 그 때에 어떻게 해야 될 것을 지시할 것입니다.
여기에도 ‘참아버님용’이라고 썼습니다. 도적질해 가면 큰일 납니다. 하늘 박물관에 첫 번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기념의 책입니다. 그런 책을 여러분이 만날 수 있어요?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처음으로 전시할 책들입니다. 그러니 교본 교재가 아닐 수 없습니다. 불교를 믿는 사람도 이것을 중심삼고 찾아가야 되고, 유교와 기독교 그리고 회회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종교가 없어지고, 통일교회도 없어집니다. 교본 교재로 감독을 해야지요. 아버지의 노릇이나 삼촌의 노릇 등 일족의 노릇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수를 풀이하는 것은 다음에 하고, 오늘은 가감승제를 알았습니다. 기록할 수 있는 하늘의 박물관은 영이 돼야 합니다. 하나님 외에는 영이 돼야 하는 것입니다. 쓰는 것도 하나님이 쓰지, 하나님의 아들딸이 쓰지 사탄은 못 씁니다. 가감승제가 수리에 있어서 순리입니다. 칸트가『순수이성비판』이라고 했는데 이성(理性)입니다. 이치에 성품을 말한 것입니다.
모두 다 열심히 노력해서 수 풀이에 있어서 만점을 받도록 부탁드려요. 믿고 따라가야 됩니다. 3년은 믿고 따라가면 알아요. 자연히 안다고요. 이제 3년이 남았습니다. 믿고 따라오면, 3년이면 다 알아요. 3년이면 엄마 아빠의 말도 알고, 엄마 아빠의 생일이 되면 축하도 해줍니다. 그러니 3년만 믿고 나가면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
교재 교본을 분배하고 말씀대로 살라
사람의 소용가치가 두 사람이 있으면 달라지고, 339명이면 339명의 소용가치가 달라지는데 여기서 주인은 누가 될 거예요? 나는 주인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니 말씀을 안 하고 녹음된 것을 틀어주려고 녹음기를 가져오라고 했는데, 녹음기가 없으니 그냥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복이 없어서 그렇지요. 복이 있을 수 있는 곳에 다시 한 번 정성을 들여 찾아가면 그 복을 만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참부모유엔세계와 참평화세계가 자리를 잡는 안착대회
여기에 무슨 책이 있느냐 하면, 아들과 같은 게 들어가 있습니다. 어머니의 복중에 있는 아기와 마찬가지입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았으니 아기라고요. 그런 아기를 배어서 낳아야 됩니다. 여기의 제목이 무엇인지 알아요? 여러분이 읽어봐요.「‘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입니다.」
참평화세계가 어디에 있고, 참부모유엔세계가 어디에 있어요? 안착대회입니다. 세상에 나타날 수 없는 것이고,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뜻을 알아요? 인간시조가 타락하기 전 에덴에 있어서의 참된 평화세계입니다. 그 다음에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인 것입니다.
참평화세계라고 할 때는 참부모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참부모가 못 됐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참부모유엔세계가 되어서 안착대회를 한다 이겁니다. 여기에는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 전 세계와 타락 후 세계가 다릅니다.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도 달라요. 참평화세계에는 부모니 천지부모가 어때요?
천정궁의 훈독회를 할 수 있는 방에 ‘천지부모천주안식권(天地父母天主安息圈)’이라는 휘호가 걸려 있습니다. 천지부모하고 천주안식권입니다. 사랑이라든가 하나님하고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조건이 없습니다. 횡적으로 연결이 안 됐습니다. 천지, 부모, 천주, 안식권의 넷이 다 연결 안 됩니다. 그러니까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이 자리를 못 잡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 안착할 수 있는 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유엔세계와 참평화세계가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그러면 안착대회가 언제였어요? 6월 1일이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어떻게 생각해요? 이 페이지가 몇 페이지냐 하면 3페이지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대회의 강연문 일부를 훈독하심)
선생님이『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에서 모든 것들이 1초를 중심삼고 바뀌는 것을 모른다고 했습니다. 사람이 숨을 들이쉬었다 내쉬는 것도 1초 이내에 벌어지는데, 그걸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타락한 것도 모르고 말이에요. (훈독 계속)
하나님이 모든 타락한 것을 완전히 없애버릴 수 있지만, 핏줄이 전환된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핏줄의 주인은 아담이지 하나님은 아닙니다. 아담이 저끄러 놓았으니 아담이 바로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종적 횡적 팔정식을 넘지 않으면 기틀을 바로잡을 수 없어
이게 33페이지입니다. 33페이지에 하늘의 비밀과 땅의 비밀이 다 들어 있습니다. 예수가 스물일곱부터 서른세 살까지 갔지만 8년까지는 못 갔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종횡의 팔정식을 넘지 않으면 하나님 섭리의 기틀을 바로잡을 수 없기 때문에 섬나라인 어디예요?「알래스카 코디악입니다.」꼬꼬댁 코디악, 꼬댁 꼬댁 꼬댁 꼬댁…!
코디악에는 부정란(무정란)도 있고, 유정란도 있습니다. 암탉이 알을 낳습니다. 수놈이 없고 암놈만 있더라도 알을 낳는데, 그것은 부정란입니다. 정자가 없습니다. 타락한 세계에서는 부정란의 사랑입니다. 씨가 있는 유정란은 아닙니다. 코디악, 섬나라입니다. 어머니의 뱃속나라예요. 그곳은 소련과 미국의 중간으로 다리를 놓을 수 있는 섬입니다. 베링해협을 지켜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베링해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겁니다. 알 낳는 섬을 중심삼고 베링해협을 연결시켜야 육지의 수탉들이 찾아와서 유정란이 될 수 있습니다. 해양문화와 대륙문화가 일체권을 이룰 수 있는 정착지가 되니 꼬꼬댁 꼬꼬댁…. 비로소 암탉들이 부정란이 아니라 유정란을 가질 수 있습니다.
거기에서 선생님이 팔정식을 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팔정식을 했는데 뭘 했나 이겁니다.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까지 8단계, 여덟 고개입니다. 하버드대학의 박사코스를 공부하려면 여덟 개 민족들이 남긴 문서를 참고할 수 있어야 됩니다. 영진이가 언어분야에 있어서 천재였는데, 그것을 인계받은 형진이가 중국에 가서 4개월 동안 중국말을 배웠습니다. 한자를 안 것입니다.
누구든지 8개국의 고서를 읽을 수 있는 말을 배우지 않고는 하버드대학의 박사코스에 못 들어갑니다. 지금 형진이가 알고 있는 것만 해도 한국말 일본어 영어 불란서어 독일어를 포함해서 8개국의 언어가 문제 아닙니다. 그러니 불교와 유교 그리고 회회교뿐만 아니라 13개 종단의 서적과 고서들을 살펴볼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거기에다 기독교의 예수를 알아야 되고, 회회교의 마호메트를 알아야 되고, 유교의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고 하는 총론을 알아야 되고, 인도교까지도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 여러분이 모였기 때문에 내가 안 올 수 없었습니다. 한마디를 해야지요. 그 얘기의 내용은 무엇이냐? 233주년 미국 독립기념일이 7월 4일인데 3일을 합해서 7일입니다. 2009년 7월 7일에 맞게끔 축복해 준 것입니다.
이 책의 새끼와 같은 게『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입니다. 이 두 책을 여러분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수정체를 깎아서 주름살이 없는 거울과 마찬가지로 됐으니 이 거울에 비치는 모양대로 여러분이 해라 이겁니다. 그러면 천국에 들어가서 부르면 같이 살 수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패권적 승리의 왕자 왕녀로서 영원히 저나라에서 하나님과 더불어 살 수 있느니라, 아주!「아주!」감사합니다.
그러니 이걸 가지고 다니는 것입니다. 아침마다 이래 가지고 펴게 되면 가운데손가락이 가리키는 부분을 읽어요. (참아버님께서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대회의 강연문 바인더를 임의로 펴시고 가운데손가락이 가리키는 부분부터 훈독하심)
여러분의 세포를 몇 천만 분의 1로 갈라놓더라도 그것은 수정체의 조각처럼 안 통하는 것이 없고, 인연이 안 되는 게 없습니다. 여러분의 세포 하나도, 40조 이상의 세포도 수정체처럼 되어서 안 통하는 데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세포들 가운데 정자하고 난자가 들어가 있으니 여자와 남자의 세포를 길러 가지고 배양하는 거라고요. 그것이 현실화될 수 있는 실험을 하고 있는 세계입니다.
통일적인 완성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
이걸 빨리 읽으면 51분이 걸립니다. 이걸 듣고, 내가 결론을 간단히 낼 것입니다. 이 책대로 살라고요. 6월 1일에 대회했던 말씀과 오늘의 이 말씀, 두 책이 거울과 같은 것입니다. 수정처럼 반듯한 거울에 비치는 주름살 없는 그냥 그대로의 여러분의 모습으로 완성해야 됩니다. 그것이 선생님이 오늘 방문해서 여러분에게 남겨주는 훈시인데, 그 훈시대로 하게 되면 여기에 있는 이상의 모든 것도 다 남겨주고 갈 것을 약속했으니 잘 들어봐요.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훈독)
백 번이 아니라 천 번이라도 읽어서 외우고 음미하라고요.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은 다 알 수 있는 평범한 내용으로 가려서 썼기 때문에 누구든지 이 책을 읽으면 알 수 있습니다. 세상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선생님이 해야 될 책임은 다했습니다. 교본을 만들었습니다. 나라에는 주권이 있어야 되고, 백성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국토가 있어야 됩니다. 지구성 자체가 그런 입장인데, 주인이 얼마나 많아요? 국가만 해도 193개 국가들이 유엔에 가입해 있습니다. 아벨유엔에 가입한 나라는 194개국입니다. 사탄 세계보다 하나가 더 많습니다. 그 둘이 공개적인 토론이든가 이론투쟁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사탄 세계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청맹과니가 아닙니다. 눈이 다 가려져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우리가 설명하게 되면, 천하가 다 우리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따라갈 수 있습니다. 방향을 제시하면, 그렇게 갈 수 있는 시대에 다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자서전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가는 길은 각도가 없는 원형의 세계입니다. 하나님의 계산법에는 각도를 넣지 않습니다. 그래서 엑스(⨉)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계수 가운데는 각도를 안 넣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에서는 각이 없기 때문에 각을 중심삼고 부딪치는 게 없습니다. 세포도 그렇습니다. 세포의 구조도 사각형으로 돼 있지 않습니다. 구형입니다. 달도 구형이고, 해도 구형이고, 별도 구형이고, 여러분의 세포도 구형이고 전부 다 구형이라는 것입니다. 각도가 있는 것은 없어집니다.
하나님이 움직이는 데 있어서 각을 중심삼은 것은 장애가 되어서 속도를 감축시키는데, 그런 것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포물선입니다. 힘차게 공을 차면 수평을 중심삼고 이렇게 갑니다. 포물선을 중심삼고 상현이 있으면, 하현도 있습니다.
그 전체를 절반으로 나누면 우현과 좌현이 되어서 동그란 구형이 아니 될 수 없습니다. 납작하지 않고 동그랗기 때문에 동서남북으로 가르면, 이것을 여기에 갖다 붙이나 여기에 갖다 붙여도 어때요? 수평을 중심삼고 상현이나 하현에 갖다 붙여도 손해가 안 납니다. 부하가 걸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기가 100볼트라고 하게 되면, 전부가 100볼트입니다. 하나님이 존재하는 중앙을 중심삼고 구형적인 운동을 하기 때문에 각도의 거리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 기둥을 뚫게 되면, 수많은 전파들이 통합니다. 세계의 중심본부인 유엔에서 발표하는 것은 축으로 돼 있기 때문에 그것을 방해할 수 있는 전파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것을 뚫는다고 하게 된다면, 전부 다 무너집니다. 구형이 안 됩니다.
여러분 자신도 몸 마음이 하나가 되었느냐, 둘이 되었느냐? 각도가 있으면 달라집니다. 완전한 구형의 중심인 여기는 거리를 중심삼고 어디나 다 같습니다. 그것을 잘라 가지고 여덟 개를 어디에 갖다 붙이더라도 전부 다 부하가 걸리지 않습니다. 전기가 100볼트라면, 전부 다 100볼트입니다. 천 년을 가더라도 100볼트에서 차이가 안 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통일적인 완성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축은 하나이지 둘이 아니다
우리 맹세문의 5가 뭐예요?「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점은 하나입니다. 천 년을 가더라도 출발점이 같지 갈라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속성에 있어서 절대성인 동시에 유일성이 있어야 됩니다. 절대적이니 유일입니다. 유일인데 변해서는 안됩니다. 불변성이 있는 것이요, 영원성이 있습니다. 그래,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절대⋅유일⋅불변⋅영원성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원고를 쓸 때 여기에 맞게 써야 되기 때문에 원고의 출발을 중심삼고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입니다. 에덴에 있어서 타락하기 전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라고 있던 때의 참평화세계입니다.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를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버지의 중심세계에 안착하는 데 있어서 평화세계의 가정적인 내용과 국가적인 내용 그리고 세계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안착한다는 겁니다.
우주가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구형과 같은 것이 공중에 떠 있습니다. 그게 무엇을 중심삼고 공중에 떠 있느냐? 축입니다. 축은 하나이지 둘이 아닙니다. 축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입니다. 남북이 축이 돼 가지고 동서라는 게 도는 것입니다. 수평과 수직이 종횡이에요, 횡종이에요?「종횡입니다.」그러면 종횡이라고 할 때 위가 먼저예요, 아래가 먼저예요?「위가 먼저입니다.」
그래서 동양 사람이 글씨를 쓸 때 바른손으로 쓰는데 위에서부터 내려씁니다. 서양 사람은 왼쪽에서 바른쪽으로 갑니다. 왼쪽이니까 바른쪽을 찾아가야 됩니다. 그것은 수직이 못 됩니다. 도는 운동, 동서의 관계이지 남북관계가 아닙니다. 그러면 공간의 중앙에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핵인데, 그 핵이 되는 자체가 기둥으로 돼 있는데 그 기둥을 밀치거나 뚫고 가는 존재는 없습니다. 엑스(⨉)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밖에 모르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라는 말밖에 하나님을 표시하는 게 한국에는 없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입니다. 이야, 놀랍습니다. 복중에 있는 아이도 누구를 믿고 사느냐? 하나님을 믿고 삽니다. 태어나 가지고 사는 동안에도 하나님의 인도권 내에서 살아갑니다. 하나님을 모셨다는 사실로 말미암아 이 민족은 절대로 망하지 않습니다.
지구에서 포물선으로 움직이는 운동은 지구의 핵이 움직이는 운동권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문 총재가 얘기하는 말을 들어보면 뿌레기가 다르고 동서사방에 각도가 없는 말이기 때문에 각도가 있는 사람은 이렇게 들어도 좋고, 저렇게 들어도 좋고, 밤을 새워 들어도 좋습니다. 선생님하고 있게 되면 밤인지 낮인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문학에 소질이 있어서 열일곱 살 때 기도한 내용이 72년 만에 세계시인대회에서 1등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박물관에 그 상장이 있고, 메달도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그렇습니다. 노래를 부르는데 남의 노래를 안 따라 불러요. 자기가 노래를 지어서 부릅니다.
이것을 내가 한 번 읽고 해석해 주고 가려고 그러는데, 시간이 없습니다. 배가 고프다고요. 몇 시가 됐어요?「새벽 2시 가깝게 됐습니다.」이제는 잘 때가 됐으니 돌아가야 되겠어요, 더 있어야 되겠어요?「빨리 가서 쉬세요.」빨리 가서 쉬면 썩어요. 쉬는 고개가 지나가면, 경계선이 없으면 썩습니다. 문 총재가 경계선도 없이 살다가는 썩어서 없어지는 것입니다. 보기에는 사람이 좋지만 원리원칙에 절대적인 사람입니다. 그러니 눈이 조그맣습니다.
김명대, 고생하던 얘기를 한번 해봐! 조용히 들어봐요. 통일교회의 사람들은 내가 고생을 시켰기 때문에 고생했다는 말들은 다 한 마디씩을 할 줄 알고, 배고프면 어디에 가서 밥도 얻어먹을 수 있습니다. 노는 집에 가서 춤춰서 얻어먹을 수 있고 그래요. (김명대, 간증)
말씀이 지구성에서 울려 퍼지게 하라
헌금하는 것은 자기들이 신앙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기본적인 의무입니다. 어려우면 집을 팔아서라도 내야지요. 내가 가르칠 내용을 말하려면 상당히 깁니다. 그러니까 간단히 얘기할 것은 뭐냐? 축복가정은 어느 누구나『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을 430권씩 사야 된다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누구나 다 사야 됩니다. 안 사면, 등록이 취소됩니다.
그래서 자기의 씨족들에게 나눠줘야 됩니다. 씨족들에게 나눠줘서 책이 쌓이면 친척들에게 나눠주고, 삼천리반도 어디든지 길가에 가다가도 나눠줘 가지고 5천만 앞에 이 말씀을 누가 많이 나눠주느냐 하는 경쟁시대에 들어왔습니다.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을 포함하여 이후에 축복받은 가정들도 430권씩을 사서 씨족들한테 나눠줘서 관리하라는 겁니다. 일주일에 두 번씩, 3일에 한 번씩 전화를 하든가 말이에요. 그래서 기록해서 보고하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교회 책임자들은 그렇게 열심히 하는 사람들을 보고해야 되겠다고요. 아버지가 축복받고 아들딸도 축복을 받았으면, 그 아들딸도 430권을 사 가지고 나눠주라 이겁니다. 그걸 못 한다는 말은 성립이 안 됩니다. 선생님이 교본 교재를 만들었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에게 다 나눠줘야 됩니다. 그것을 체계를 통해 가지고 틀림없이 분배하려니까 축복가정의 선배들 앞에 나눠주면, 6개월만 되면 통계가 다 나옵니다.
여러분이 스무 살에 결혼해서 아기를 낳으면, 40대면 그 아들딸이 결혼할 때로 들어갑니다. 60년이 지나서 자기 가정의 3대가 그렇게 나눠준다고 할 때는 어떻게 되겠어요? 이 책을 안 갖고 있는 아기까지도 없게 될 것입니다.『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과『평화신경』그리고『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을 전부 다 사 가지고 나눠줘야 됩니다.
김 씨면 김 씨의 문중에 이 책을 안 가진 사람이 있다면 김 씨 문중의 부끄러움입니다. 무슨 일이 있던지 430권을 빨리 사 가지고 나눠주라는 것입니다. 우리 출판사가 있으니 무한히 찍어 가지고, 밤낮 찍어 가지고 나눠줄 수 있는 놀음을 하게 된다면 통일교인들의 생활기금도 마련됩니다. 만약에 10배로 4천3백 권을 나눠주고, 자기가 편지로 한 달에 한 번씩 연락할 수 있게 된다면 먹고 살아요.
또 그들이 자녀의 자리에서 도와주면, 어떤 교회의 목사나 책임자들 이상으로 살 수 있는 생활기금이 생깁니다. 그거 대단한 것입니다. 다 축복가정들이지요?「예.」아닌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아닌 사람은 한 사람도 없구만! 430권씩을 빚을 지더라도 사라고요. 빨리 출판사에 책을 출판할 계획을 세우라고 해요.「예.」
김영사를 중심삼고 베스트셀러로 2백만 권으로 잡고 있는데, 2백만 권을 넘게 되면 통일교회 자체가 관리해 가지고 판매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인쇄소도 준비되어 있어요. 그러니만큼 앞으로 우리가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게 한 권의 원가가 얼마예요? 4천 원도 안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걸 판매하는 씨족들은 생활문제가 해결된다고 봅니다. 무한히 나간다고요.
이 원고들도 책과 똑같이 만들어서 팔아요.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의 이걸 언제나 가지고 다녀야 됩니다. 차에다 싣고 다니다가 시간만 있으면 책을 열어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시를 받은 대로 하면, 반드시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결실이 얻어질 것입니다.
또 영계의 조상들이 이제는 가만히 안 있습니다. 안 하면, 여러분을 데려갑니다. 교회에 폐를 끼치는 사람들은 소리도 없이 데리고 간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하던 걸 대신으로 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가르쳐준 대로 안 나가게 된다면 손해를 보고 탕감을 받습니다. 그런 무서운 때가 옵니다. 그렇게 알고 미리부터 준비해서 법이 지향하는 길에서 낙오되는 여러분이 되지 말라고요. 그러지 않기를 바라서 열심히 기도하고 정성을 모아야 되겠습니다.
430권을 사 가지고 빨리 자기 일족들에게 나눠줘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이 책을 능수능란하게 해설할 수 있는 사람들은 외국에 선교사로 가지 말래도 다 나가서 활동할 수 있는 조직의 기반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24시간 이 말씀이 지구성에서 떠나지 않게끔 울려 퍼지게 되면, 누구든지 그것을 외우지 않으려고 해도 외우게 됩니다.
그렇게 될 때까지 여러분이 1대의 조상으로서 책임을 해야만 그 전통을 이어받은 여러분의 아들딸이 되고, 3대까지만 연결되면 한국은 몇 년 이내에 뜻 앞에 다 돌아서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결심하고 해주기를 바라겠어요. 그래 가지고 누구한테 지지 않게 빚지지 말고 말씀을 전하라는 것입니다.
하루에 한 사람이라도 전도하겠다는 마음, 그런 시간을 가져서 7천만 한국 백성이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 책을 말씀과 일치될 수 있는 실적 위에서 전하게 된다면, 그야말로 몇 백 배 혹은 몇 천 배를 수확해서 이웃나라까지 퍼져 나갈 수 있는 길이 자동적으로 열리게 됩니다. 영계가 가만히 안 있습니다. 그런 영계에 지지 않게끔 노력해 주기를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