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선집 616권, 下 (미출간 말씀)

훈독왕 | 20211201074545

文鮮明先生말씀選集 616권, 下
(카페 용량 제한으로 미출간 말씀선집을 한권씩 올려드릴 수 없어서 부득이 上, 下로 나누어 올려드립니다.)


차    례

1) 참 귀한 것 9
2) 미래의 희망 31
3) 상속자가 되라 48
4) 천지의 참다운 모델 79
5)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 되라 86
6) 혈통전환과 평화세계 실현의 길 103
7) 습관의 열매가 전통으로 남아져야 115
8) 싸움은 다 끝났다 124
9) 제일 빠른 길 133
10) 핵의 정착점 136
11) 천사장의 소유권 154
12) 구원시대는 지나가고 생활시대로 들어가 159
13) 새로운 시대를 준비해야 165

 

14) 마지막 때 184
15) 하나님의 뜻대로 움직이는 시대 220
16) 10⋅14 참부모님 천주 축복식 237
17) 참부모유엔이 민족을 교육할 때 241
18) 참평화세계 276
19) 한 번밖에 없는 때 280
20) 영적인 평화의 주인과 혈통의 주인 285
21) 실체권을 이루자 304

 

 

14) 마지막 때

2009년 10월 10일(土), 이스트가든.
* 아침 훈독회에서 내려주신 말씀을 편집하여 수록한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이제는 섭리의 때도 마지막입니다. 다 끝났습니다. 선생님이 가르쳐줘야 될 것은 다 가르쳐줬다는 것입니다. 결론을 짓고 끝을 내야 할 시대가 다가옵니다.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 안착의 의의 

디데이(D‐day)가 얼마나 남았느냐 하면 3년 3개월이 남았습니다. 삼 삼은 구(3×3=9)입니다.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여러분이 이 책을 가지고 선생님이 설명하는 내용과 같이 설명할 줄 모르면 읽었다는 위신도, 봤다는 위신도 인정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서 이것이 이뤄진 사실 위에 여러분이 서 있어야 됩니다. 
이 책이 필요한 것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타락이 없었다면 다 필요 없습니다. 타락이 있었기 때문에 이 책이 생긴 것입니다.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의 이것은 타락하기 전의 얘기입니다. 타락해서 복귀되어 갈 수 있는 이 시대,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복귀시대인 지금은 참평화세계라는 것이 없습니다.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도 없습니다. 사탄이 절대적 위치에서 주관하고 있는 사탄만의 세계입니다. 
최후의 결론이 되는 말은 뭐냐 하면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입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은 이 책의 밑으로 떨어질 수 없습니다. 그것이 한 권 가운데 다 있어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것은 타락 전입니다.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에덴동산의 타락하기 이전의 문전까지 와서 ‘참부모유엔세계’입니다. ‘참부모유엔평화세계’에서 ‘평화’를 뺐어요, 여기에 있으니까. 
평화세계의 안착대회! 대회는 뭐냐 하면 안착하는 대회입니다. 타락이 없었더라면, 하나님이 안착해 가지고 평정된 세계에 있어서 영원히 옮기지 않고 정착하는 시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가정으로 하나님의 집 가운데서 우리가 같이 사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구원섭리란 말, 이 책에 있는 내용의 사실이 필요 없고 맨 끝에 있어서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라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그 문을 열고 들어가기 직전의 기착점, 맨 마지막의 종착점인 문전 앞에 왔다는 얘기입니다. 참부모는 뭘 해야 되느냐 하면 참부모유엔세계를 안착시켜야 됩니다.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을 거쳐야만 참평화세계의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을 출발하면서 문을 나올 때 어떻게 했느냐 하면 양의 피를 뿌린 핏자국을 밟고 넘어 나왔습니다. 지금의 이때에 들어가려면 그 피를 뿌린 것을 씻어버려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끝날을 몇 번이나 가졌느냐? 에덴동산에서 타락으로 말미암아 창조이상이 끝나던 그때에 처음의 끝날이 왔습니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는 아버지와 아들딸, 부자지관계였는데 부자관계는 상하의 관계입니다. 부부는 일체입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그건 유교사상에서 온 것입니다. 상하, 그 다음에 뭐가 돼요? 타락이 없었더라면 상하⋅우좌가 돼야 합니다. 상하⋅우좌⋅전후! 하나님을 중심삼고 종적으로 일체, 한 몸이 돼야 하는 것입니다. 
상하⋅우좌가 돼야 할 것이었는데, 이것은 거꾸로 됐습니다. 우좌가 좌우로 됐습니다. 아버지와 아들딸, 그 다음에 부부관계입니다. 좌우관계는 부부관계인 것입니다. 우좌로 돼야 할 것이었는데 거꾸로 됐다는 겁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글을 쓰더라도 서양에서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씁니다. 오른쪽에서부터 이렇게 써서 왼쪽으로 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거꾸로 됐어요. 좌우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왜 좌우가 됐느냐? 사람의 양심은 직고합니다. 바로 말해요. 직접 고합니다. 아버지면 아버지한테 다리를 놓을 필요가 없습니다. 교량이 필요 없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하관계도 완성됐으면 한 몸입니다. 좌우관계는 두 번째입니다. 하나 둘, 그 다음에 전후관계가 세 번째입니다. 
동양사상을 보게 되면, 이 우주의 공(空) 가운데 무엇이 먼저 생겼느냐 하면 시(時)가 생겼습니다. 때입니다. 시공(時空)! 우주가 어떻게 돼 있느냐? 시공, 시간을 중심삼고 마디로 돼 있다고 해서 시절(時節)입니다. ‘그 시절, 전 시절’ 하면서 시절을 말합니다. 그 때도 마디가 있는 것입니다. 
어린 시절이라고 할 때에도 ‘절(節)’ 자가 들어갑니다. 늙은 시절에도 마디가 있습니다. 시공, 공간 가운데 시간을 집어넣고 마디까지 집어넣었습니다. 그러니까 이 자체가 바로 하나 둘 셋입니다. 하나 둘인데, 공이 들어갔으니 시공입니다. 또 시절이라고 합니다. 젊은 시절, 중년 시절, 늙은 시절, 죽을 시절이라고 하면서 마디가 들어갑니다. 알겠어요? 

끝과 시작을 총괄해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주인

사람의 눈썹도 머리카락같이 커야 될 텐데, 왜 눈썹은 크지를 않아요? 서양 사람들은 모릅니다. 배꼽의 솜털은 왜 머릿결같이 안 길어져요? 같은 영양을 받고, 같은 뿌레기에서 나온 솜털인데 말이에요. 솜털은 그저 그러다가 없어지는데, 만약에 머리카락같이 나오면 얼마나 좋겠어요? 누가 그렇게 나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알파와 오메가, 끝과 시작을 전부 다 총괄해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주인이 있다는 말이 자동적으로 나와야 됩니다. 그분을 하나님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해봐요.「하나님!」이리 봐도 하나님, 저리 봐도 하나님, 아래로 봐도 하나님입니다. 그렇게 팔방으로 하나의 초점이나 뿌리를 중심삼고 열게 되면, 다 수평이 됩니다.  
아침에 변소에 갔다 온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오줌을 싸든가 똥을 싸고 온 사람들은 손을 들어보라는 것입니다. 화장실에 들어갈 때 마스크를 하고 들어가요, 그냥 들어가요? (웃음) 웃을 게 아닙니다. 마스크를 하고 들어가요, 안 하고 들어가요? 안 하고 들어갑니다. 그래서 ‘어제 똥을 눌 때에는 오늘과 다른 냄새였는데 무엇을 먹었나? 아하, 어제는 무엇을 먹었으니까 냄새가 이렇구만!’ 하면서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발견했어요? 누구든지 제일이 되고 싶지요? 바보도 그렇습니다. 65억 인류에서 일등이 되고 싶어해요, 안 되고 싶어해요? 꼴래미가 되려고 해요? 남자가 세계의 일등이면, 여자도 ‘이 꼭대기의 밑창, 제일 밑자리에 가려니까 여왕이지!’ 합니다. 남왕은 올라간 왕이고, 내려간 왕은 여왕이라는 말이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의 하나님이 있으면, 절대적인 상대가 될 수 있는 존재가 있어야 됩니다. 
사탄은 타락했기 때문에 상대세계에서 떨어졌습니다. 좌익계열은 왼쪽에서 “하나님이 어디 있소?” 그럽니다. 그러는 사람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어요? 절대로 없습니다. 하늘이 잡아줘야 됩니다. 선생님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모든 전부가 한 꿰미에 꿰어져야 되는 겁니다. 좌익도 꿰지고, 이것도 꿰지고 말이에요. 
수수작용이라는 원칙, 그것을 몰랐습니다. 수수작용이라는 이론을 몰랐어요. 서양 사람들은 천지인(天地人)의 이치를 알 수 없습니다. 암만 가르쳐줘도 모릅니다. 그러면서 왕을 해먹겠다고 생각해요? 백인 절대주의? 누가 그들을 모시겠다고 해요? 산꼭대기, 거기에도 물이 있어야 됩니다. 물에 반석이 젖어 있습니다. 반석이 물에 품겨 있다는 것입니다. 

전기를 발전시켜서 세계에 팔아먹고도 남을 수 있는 나라

한국 인천에서는 조수 물의 차가 9미터에서 13미터까지 됩니다. 내가 그걸 생각하고는 만세를 했습니다. 한국은 전기를 발전시켜서 세계에 팔아먹고도 남을 수 있는 나라입니다. 내가 물이 흐르는 강에 발전소를 만드는 특허권을 갖고 있습니다. 수차를 돌릴 수 있는 물이 있으면 전기를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내가 80센티미터 낙차의 물로 발전시켜 가지고 한전에 전기를 팔아먹은 역사를 가진 사람입니다. 
그 기계를 통일산업 문성균 사장에게 맡겨서 다 만들었는데, 문제가 무엇이었느냐? 터빈을 돌리는 프로펠러가 문제였습니다. 물이 한무날이나 두무날 혹은 세무날에는 괜찮은데, 네무날이나 다섯무날이 되면 물살이 세니까 프로펠러의 끄트머리가 눕는다는 것입니다. 그게 눕지 않으면 꼬부라집니다. 
물이 들어올 때 이렇게 갔다가 나갈 때 똑바로 나가니 이랬다 이랬다……. 일주일만 그렇게 되면 잘라져 나갑니다. 거기에서 남아질 수 있는 강철을 지금도 연구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금도 왕수(王水)에 탑니다. 백금은 안 탑니다. 백금보다 더 강한 게 천년만년 가더라도 풍화작용에 변하지 않는 코발트입니다. 
옛날에는 현수교의 줄이 이렇게 굵었습니다. 이렇게 굵은 것으로 했었는데, 요즘에는 이런 걸 네 가닥으로 해 가지고 만든 다리의 8차선으로 몇 천 대의 차들이 다니더라도 까딱하지 않습니다. 다 버틸 수 있습니다. 
조선소에서 배를 만드는 데 있어서 비밀이 있습니다. 잠수함까지도 언제든지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게 마음대로입니다. 버튼만 이쪽으로 하면, 휙 올라왔다가 들어가고 그럽니다. 그렇게 들어갈 때 압력을 맞추지 않으면 잠수병에 걸립니다. 수심이 30미터만 되더라도 큰 대나무통이 납작해집니다. 기름통, 철로 된 것도 30미터나 40미터까지 들어가면 납작해지는 것입니다. 
태평양 가운데 목요도(木曜島)라는 섬 근해의 120미터 되는 곳에 세계의 잠수부들이 와서 흑진주를 캡니다. 그 고장을 나는 열 살 때부터 알았습니다. 흑조(黑潮)의 흐름이 있습니다. ‘상어의 여행길’이라는 책을 어느 작가가 우화로 쓴 것을 보고, 그게 사실이라고 믿었습니다. 거기에 가려면 많은 준비가 필요합니다. 
이곳의 이스트가든이 에덴동산 아니에요? 에덴의 동산이 이스트가든인데, 거기에 또 킹가든과 퀸가든이 있습니다. ‘마운틴베어’라는 소설을 쓴 사람이 그 옆의 삼각지대에 있었습니다. 우리 이스트가든 앞의 그곳을 알아요? 워싱턴으로 가는 차가 거기서부터 가는데, 거기가 종점입니다. 여기가 마지막 정거장, 스톱하는 곳입니다. 여기가 내리는 곳이에요. 
이 강이 무슨 강이에요?「허드슨 강입니다.」하드 선(hard son), 강한 아들입니다. 하드, 스트롱 선(hard, strong son)이라는 것입니다. 이야, 여기에 스터전(sturgeon; 철갑상어)이 있습니다. 스터전이 어디에 있느냐? 스터전이 있는 서부에 가는 데 3시간 반, 오는 데 3시간 반을 해서 7시간을 소모하면서 가서 잡습니다. 스터전을 잡는 데 챔피언입니다. 기록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킹새먼, 코디악에 킹새먼이 사는 곳을 전부 다 내가 개척했습니다. 그걸 알아요? 시 라이온(sea lion; 바다사자)이 사는 곳을 찾아다니면서 ‘저것들이 무슨 고기를 잘 잡아먹는지 보자!’ 한 것입니다. 청어 같은 것, 민어 같은 것을 주면 안 먹습니다. 제일 맛있는 고기가 무엇이냐? 화살촉 같은 이빨이 있는 고기가 제일 많습니다. 
그걸 잡으면 일확천금을 하는 것입니다. 세계의 부자가 될 수 있는데, 그것을 잡으려면 할리벗(halibut; 넙치)이 있어야 됩니다. 그걸 잡으려면 할리벗 두 마리는 잡아야 되는데, 그것은 못 잡게 돼 있습니다. 잡으면, 배를 압수당해 버립니다. 그래서 연구하다가 무엇까지 알았느냐? 명태 한 마리의 골속에 숨어 있는 엑기스를 빼놓으면 1만 달러까지 나가는 약재가 됩니다. 그런 약재가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말도 처음 듣지요? 누구도 몰라요, 나만이 알지! 

레버런 문에 대해서 뭘 아느냐 

여기의 허드슨 강 근처에 대학이 하나 있지요? 우리 배리타운 근처의 강에 그물을 가지고 막아버렸습니다. 그렇게 고기를 잡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얼마나 유명한지 모르지요? 그래서 버드 칼리지(college; 단과대학) 앞에서 레버런 문을 암살하려는 계획까지 세웠다는 걸 알아요? 버드 칼리지 앞까지 그물을 쳐서 큰 잉어를 잡습니다. 거기에 오색의 잉어들이 있습니다. 집에서 기르던 잉어들 가운데 못 쓸 것들을 내버리기 때문입니다. 
허드슨 강의 물이 온화해서 사람들이 놀기에 좋습니다. 세계적인 요트 훈련장입니다. 여기서 캐나다의 오대호까지 거쳐 가지고 동태평양에서 서태평양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거기로 나갈 때 배를 타고 오르내립니다. 그 간만의 차이가 60미터나 됩니다. 그런 걸 다 조사했습니다. 이야, 내가 아마존 강과 판타날을 중심삼고 주인은 될 수 없느냐 이겁니다. 거기에 대한 책 세 권을 만들어서 발표했습니다. 그런 걸 다 알아요? 
레버런 문이 마적단보다 더 무서운 사람이라고 소문났습니다. 여러분은 레버런 문에 대해서 뭘 알아요? 여기에 처음 온 사람들은 ‘저 사람이 악명 높은 레버런 문이다.’ 하겠지만 반대입니다. 지옥까지도 전부 다 굴복시켰습니다. 영계의 성인들까지도 제자로 만들어서 부려먹고 있다는 걸 알아요? 공산당 충신들 120명을 모아 가지고 교육해서 지상의 공산당을 구해줄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을 보고 ‘저 사람은 누구를 닮았구만!’ 해서 알아보면 70퍼센트나 80퍼센트까지 닮아 있습니다. 오줌을 싸는 방향도 닮았고, 다 닮았더라고요. 이야, 무섭다는 것입니다. 판타날을 제일 좋아하면서도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나입니다. 악어의 눈이 얼마나 새파란 눈인지 알아요? 강둑에 쭉 이렇게 큰 것과 작은 것, 별 같은 것들이 쫙 일렬로 나와 있는데 큰 놈은 전부 다 둑 위에 올라가 있습니다. 
둑에서부터, 물속에서도 이런 것들이 나와서 새파란 눈을 해 가지고 깜빡깜빡합니다. 사건이 있을 때는 절대로 깜빡거리지 않지만, 한 마리만 있을 때에는 별들이 전부 다 몰려들듯이 깜빡깜빡합니다. 폭이 10미터도 안 되는 좁은 데서 70마일 이상의 속도로 차를 달리는 것입니다. 만약에 무엇에 부딪쳐서 사람의 피를 빨아먹는 피라냐 속에 빠지게 되면 뼈만 남습니다. 대번에, 15분 이내에 그렇게 됩니다. 얼마나 무서운지 모릅니다. 
바다에 가게 되면, 고기들이 한참 알을 낳을 때에는 플랑크톤이 있습니다. 식물성 플랑크톤과 동물성 플랑크톤이 120미터에서 160미터, 40미터 사이의 땅에서 나옵니다. 땅이 높고 낮은데, 거기에 붙어 가지고 그것들이 알을 낳을 때에는 바다의 표면이 하얗게 됩니다. 바다의 수많은 고기들이 그것을 먹고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낚시만 하게 되면, 먹고사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남미 같은 데서 원주민들이 낚싯대를 갖고 낚시를 하게 됩니다. 엽총을 갖고 짐승도 잡는 것입니다. 그것을 내가 하려고 하는데, 문 총재가 살인마라는 선전을 세계에서 들입다 해대고 있습니다. 국진이가 총회사를 하니까 잡지 회사에서 매주일 레버런 문에 관한 나쁜 기사도 없는 것을 만듭니다. 장사가 잘 되니까, 많이 팔리니까 새빨간 거짓말을 해 가지고 선전하고 있다는 겁니다. 

속도가 문제

세상에서 통일교회 여자들을 문 총재의 첩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집에 가도 열 사람 이상, 20명까지 첩이 있다고 해 가지고 그 아들딸이 몇 천 명이라고 소문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소문들을 들었지요? 그런 말을 들었어요, 못 들었어요? 선생님의 뒤에는 여자들이 줄을 지어서 따라다닌다는 걸 알아요? 
여자들이 선생님을 한번 만나면 자기 나라의 왕보다도, 자기 할아버지보다도, 자기 아버지보다도, 자기 남편보다도, 자기 아들딸보다도 사랑을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습니다. 여러분의 색시들도 선생님이 오라고 하면 뛰어 오겠어요, 안 뛰어 오겠어요? 그러면 반대를 안 할래요? 
문 총재를 푸른 눈의 여자들이 유인하겠다고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시 아이 에이(CIA)의 몇 사람들이 내게 잡혔습니다. 일본 정부가 야쿠자들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이 소문대로 그런가 안 그런가, 잡아봐라!’ 해서 여자를 보냈지만, 그 여자가 편지를 써놓고 나갔습니다. 
이 제품(일화의 인삼제품)은 내가 비밀을 압니다. 보통으로는 약으로 0.6퍼센트의 엑기스를 넣는데, 이건 0.9퍼센트를 넣고 있습니다. 내 양심이 그렇습니다. 강제로 그렇게 시킵니다. 그건 틀림없이 약이 됩니다. 특히, 해산하지 못하는 부인의 남편들에게는 백발백중입니다. 남성의 아기씨를 길러내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동차끼리 사고가 나게 될 때에는 어떤지 알아요? 여자의 차가 앞에 가고, 자기가 이렇게 가는데 부딪치게 될 때에는 여자의 차보다도 자기의 차가 빠르면 그 여자의 차는 날아가 버립니다. 빠른 것이 몇 배 세고 몇 배 빠르기 때문에 상처가 나기 전에 지나가 버립니다. 들이받힌 차는 날아가서 사람이 죽었지만, 이쪽은 까딱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충돌사고가 벌어질 때에는 액셀러레이터를 들입다 밟으라는 것입니다. 그런 걸 알아요? 
속도가 문제입니다. 조그만 총알이라도 사람의 몸속으로 뚫고 들어가면 대번에 죽습니다. 속도가 빠르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하는 일을 순식간에 해버립니다. 남들은 3년 걸리는 것을 3개월 이내에 해 버립니다. 우리 수련소도 그랬습니다. 본래 수택리의 수련소를 2년 8개월이 걸려야 지을 수 있었던 것인데 28일 동안에 지었습니다. 건축의 역사에서 “레버런 문이 그것을 어떻게 했느냐?” 할 정도입니다.
언제 레버런 문이 건축을 알았느냐?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았지만 지하실을 파 가지고 전기니 무엇이니 다 하고, 수도니 무엇이든지 전부 다 갖다가 묻어놓았습니다. 기둥을 중심삼아서 세 길이나 네 길 깊이, 다섯 길 깊이에 물이 있는 것을 메워 가지고 한 것입니다. 그렇게 메우려니 흙이 문제였습니다. 흙이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맨 밑창에다 반석을 갖다놓고, 거기에 구멍을 뚫어서 철근을 딱 해놓고 그물주머니를 쭉 만들어 가지고 시멘트를 부었습니다. 73년까지 갑니다. 강도가 그렇습니다. 10년이나 20년이 아니라 73년까지 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놓았더니 엄덕문 선생은 뭐라고 했느냐? 그는 전문가입니다. 한국에서 일등 가는 건축설계사인데, 절대로 그 옆에 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너만 전문가냐? 나는 영계에서 가르쳐줘! 너희들은 세상의 교수들한테 배웠지만, 나는 하나님이 가르쳐줬다.” 이겁니다. 보라고요. 그 주변에 있는 집이 허물어지고 넘어가요? 또 나는 담을 처음 쌓는데 들어갔다가 나왔다 하게 싸는 것입니다. 벌써, 숨 쉬는 것을 알거든! 여기에 전파가 지나갔습니다. 그것을 알아요? 뚫고 가지를 않습니다. 피해갑니다. 

환경이 중요하다

여기도 내가 안 다니는 데가 있어요? 여기의 뉴요커호텔에서 배리타운까지 한 시간 40분에 달렸습니다. 여러분이 가면 세 시간 이상 걸려야 됩니다. 그것을 알아요? 선생님은 자면서 “오른쪽으로, 왼쪽으로, 직진, 밑으로……!” 이래요. 자면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무리 길목을 지켜도 만날 수 없습니다. 어떤 때에는 길을 가다 보니까 세 시간 걸려야 될 길을 한 시간 20분에 갔습니다. 어떻게 갔느냐? 터널이 뚫렸습니다. 
40분 걸리는 거리를 터널로 15분 만에 가는 것입니다. “너 어떻게 왔어?” 하면, “옛날에 축지법이 있었는데……. 그렇게 왔지요.” 하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수수께끼 같은 얘기가 벌어지니 운전을 빨리 가게 하더라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은 운전을 안 하더라도 어디서 꺾을 것까지 압니다. 커브가 몇 번부터 돌아야 할 커브인지 안다는 것입니다. 
옆으로 가다가 조금만 부딪친다면 굴러 떨어집다. 자동차경기 때 커브가 그렇잖아요. 이렇게 붙어서 갑니다. 속도가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요. 그 다음에 정지하는 법을 안다는 겁니다. 액셀러레이터를 밟게 되면, 몇 미터 앞에서 손으로 무릎을 딱 치게 되면 몇 미터인지 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공식적으로 하면, 틀림없이 그렇게 돌아갑니다. 
‘나라 국(國)’ 자에서 이것은 ‘혹 혹(或)’ 자입니다. 그걸 누가 그랬어요? 그놈의 자식, 상형문자의 뜻을 모르고 저랬구만! 나는 여기에 뭐냐 하면 말이에요, 약자로 쓰는데 ‘임금 왕(王)’ 자가 아닙니다. 여기에 옥(玉)을 붙입니다. 한국의 한(韓)도 십자가(十)에 날(日), 아래 위 십자가(十)의 사이에 있는 날 가운데 완성한 하나님입니다. 
레버런 문을 연구해야 됩니다. 운동도 여러분이 모르는 운동을 합니다. 계절마다 다릅니다. 내가 철봉을 한 사람입니다. 유도선수 같지만 유도는 안 했습니다. 몸이 유연하기 때문에 길가에서 수십 명도 이렇게 치고, 이렇게 치고, 이렇게 쳐서 다 제겨 버리는 것입니다. 야쿠자 대장, 마피아 대장을 할 수 있는 소질이 많습니다. 또 빠릅니다. 팔매도 빠르고, 물장난하는 것도 빨라요. 그러니 배울 게 많습니다. 
남자는 절개가 있어야 됩니다. 선취조건을 세우는 사람은 언제든지 몇 번까지 연습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계획이 틀림없습니다.『‘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이것이 원본입니다. 이것은 한국에서 만든 것입니다. 다른 곳에서는 이렇게 한국 사람이 만든 것처럼 못 만듭니다. 이게 참 깨끗합니다. 여기서 출판하게 되면 글자들 만드는 것, 점을 찍는 것도 전부 다 다릅니다. 한국에서 만들면, 전부 다 기계로 찍어내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 책이 얼마나 좋아요. 예쁘잖아요, 이게? 전부 다 찍어서 만들었습니다. 기역(ㄱ) 니은(ㄴ) 디귿(ㄷ) 리을(ㄹ) 미음(ㅁ) 비읍(ㅂ) 시옷(ㅅ) 이응(ㅇ)……, 여기서부터는 자차카타파하!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파’ 자는 이렇게 됩니다. ‘파, 하’는 입 모양입니다. 사람의 뼈마디는 160마디입니다. 그렇게 과학적인 데이터가 나와 있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그것을 어떻게 알았느냐? 요즘에 과학자들이 증거합니다. 뜸을 뜨고 진맥을 하는 게 과학적입니다. 
사람의 갈비뼈는 좌우로 열두 개씩이니까 모두 다 스물 넷, 24절기가 됩니다. 뼈가 하나 더 있으면 병신입니다. 육손도 병신이에요. 동양에서 육손은 결혼을 못 합니다. 서양 여자로 태어나서 동양 남자한테 시집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 아기집이 어디에 있어요? 심장이 왼쪽에 있으니 동양 사람은 벌써부터 바른쪽을 썼습니다. 라이트(right), 이게 어떻게 라이트예요? 
잠자는 것도 그렇습니다. 잠잘 때 뒤로 눕느냐, 바로 눕느냐, 왼쪽으로 눕느냐, 엎드리느냐의 네 가지입니다. 바른쪽으로만 누워서는 안됩니다. 이것은 바른쪽이니 동쪽으로 누웠으면 다른 누울 자리에서는 서쪽으로 누워야 됩니다. 이쪽으로 누우면 남쪽으로 눕느냐, 북쪽으로 눕느냐? 그렇게 하면 우주적인 순환운동의 힘이 교류하는 그 맥에 상치가 안 되니 건강합니다. 그렇게 환경이 중요합니다. 
고기들도 그렇습니다. 잉어도 지역에 따라서 백 가지로 색깔이 달라집니다. 태양빛을 어떻게 받느냐에 따라서 색깔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아침 햇빛을 잘 받는 강이냐? 그러면 동쪽으로 치우쳐야 됩니다. 동쪽으로 물이 깊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다릅니다. 위가 깊어야 되느냐, 중앙이 깊어야 되느냐? 물속에서의 위치에 따라서 색깔이 달라지고, 고기의 두께와 길이가 달라집니다. 언제나 헤엄치게 되면 여기가 통통해져야 돼요, 운동을 하기 때문에. 

나를 부정할 수 있어야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세계통일은 평화의 기반 위에서 되는 것이지, 평화가 아닌 데는 통일도 없습니다. 세계평화통일입니다. 가인 아벨입니다. 그 다음에 가정연합인데, 가정도 혼자면 안 됩니다. 친척이 있어야 자기 가정, 개인 가정이 있다는 겁니다. 상대적 관계의 환경을 중심삼고 생태적인 한계가 있습니다. 종적인 생태와 횡적인 생태, 남극의 생태와 북극의 생태, 동극의 생태와 서극의 생태 등 중앙을 중심삼은 사방의 생태가 다른데 그것에 맞출 줄 모릅니다.  
평화라는 것은 그렇습니다. ‘평(平)’ 자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기둥을 해놓고, 여기에 두(二) 사람(人)입니다. 천지 가운데 이것이 연결돼 있습니다. ‘화(和)’ 자는 ‘벼 화(禾)’, 벼를 말합니다. 라이스(rice)를 말하고, 그 다음에는 벼(禾)에 입(口)을 했습니다. 입은 곡식과 연결됩니다. 밥을 먹어야 됩니다. ‘입 구(口)’ 입니다. 그리고 말씀도 됩니다. 진리를 먹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 훈독회로 뭘 해야 되겠어요? 우리 통일교회의 표제가 어떻게 달라진다고 했어요? 하나님의 영연세(靈聯世)협회입니다. 그것이 가인이면, 그 다음에 뭐라고요? 신애인(神愛人), 하나님(神)과 사람(人)이 참사랑으로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벨적입니다. 그 다음에 천일국이 들어가요, 천일국. 두 사람이 하나된 것입니다.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면, 그것은 세계에 없는 나라입니다. 천일국(天一國), ‘두 이(二)’ 자와 ‘사람 인(人)’ 자하고 하나(一)를 해서 ‘나라 국(國)’입니다.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 천일국! 그 자체로 전부 다 설명이 돼 있습니다. 가인 아벨의 문제입니다. 상하⋅전후⋅좌우의 전부가 만납니다. ‘혹(或)’ 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나케무아’를 거꾸로 하면 아무케나입니다. ‘아무케나 답하라, 아무케나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아무케나라고 하게 되면, 그건 뭐예요? 아무케나, 나를 캐서 없어진 자리에 가야 나라를 알고 사람을 안다는 것입니다. 나무아미타불, 아무케나! 내가 나를 부정할 수 있어야 긍정의 사실이 결정됩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연설문을 한번 읽어볼까요? 그거 18분 이내에 다 읽을 수 있습니다. 그 내용을 내가 코엑스(COEX; 자서전출판기념회장)에서 설명하다 보니까 세 시간 40분 동안 얘기했습니다. 그 내용을 알면, 절대로 그 책을 놓아두게 안 되어 있습니다. 엄마 아빠들이 이 책을 가지고 아이들을 중심삼고 자면서도 노래를 하라는 것입니다. ‘하늘 천(天), 따 지(地), 검을 현(玄), 누를 황(黃)….’ 하듯이 얼마든지 노래를 부를 수 있습니다. 
천자(千字)를 엮어 가지고 ‘이끼 언(焉), 이끼 재(哉), 온 호(乎), 이끼 야(也)’ 천자문의 마지막이 가인 아벨로 돼 있습니다. 상대와 딱 맞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 명 때문에 몇 만 명까지 재림할 수 있어

이제부터 자서전 430권을 사서 일족의 젊은 사람들에게 나눠주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형님들이 돼야 합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역사가 뒤집어졌습니다. 형님의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 아버지의 대신으로 동생들을 길러줘야 됩니다. 
우리 할아버지가 한학에 유명했던 분인데, 그 할아버지가 45세쯤이 됐을 때 나는 아이였습니다. ‘저 할아버지가 여자같이 생겼는데 남자 세계의 대장 노릇을 하는구만!’ 했습니다. 오산고보를 세웠습니다. 우리 집안이 오산고보를 세운 집안입니다. 오산고보를 알아요? 만주에 가서 애국하던 사람들, 일본에 가서 애국하던 모든 주모자들은 오산학교 출신들이었습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430권을 사 가지고 430집을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종족들이 전국에 퍼져 있습니다. 팔도강산을 유람하는 것입니다. 내가 열다섯 살이 되면서 장흥에서부터 팔도강산을 유람했습니다. 거기가 유명한 곳입니다. 
삼월 삼짇날에 제비가 온다는데, 9월 9일이면 제비가 돌아갑니다. 그게 다 맞는 말입니다. 제비는 한꺼번에 6백 마일 이상을 날아갑니다. 천 리까지 난다는 것입니다. 3,000마일, 4,000마일, 5,000마일을 일주일 동안에 건너가는 겁니다. 제비는 새끼를 1년에 두 배까지 칩니다. 몸 파는 여자들 가운데 제비 패가 있잖아요. 제비 패를 알아요? 팔십 된 노인하고 사랑해 주고 돈을 받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말 타는 것을 뭐라고 해요? 오디오라고 그래요, 로데오라고 그래요? 오디오잖아요, 오디오. 오디라는 것은 뽕나무의 열매입니다. 수쿠리 뱀이 뽕나무 위에 올라가서 가지에 있는 새들을 못 잡으면 오디를 따먹습니다.   
지금도 우리 로데오 목장이 있습니다. 경마장까지 만들려고 했던 것인데, 워싱턴과 필라델피아를 중심해 가지고 몇 천만이 살고 있는 곳에 내가 계획했는데 정부가 반대했습니다. 거기에 지금 5백 헥타르의 땅을 사놓고 기도장소를 만들려고 합니다. 
워싱턴에 허드슨 강도 흐릅니다. 그 집터가 참 좋은 곳입니다. 워싱턴 대통령이 기도하던 명승지입니다. 등산 코스로도 세계에 알려져 있습니다. 경치가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여기의 강이 무슨 강이라고요? 허드슨 강은 캐나다를 통해 가지고 동해까지 갈 수 있습니다. 바다까지 통하지 않고 터널을 파 가지고 깊이가 60자입니다. 대서양 높이하고 태평양 높이의 차이가 있습니다. 시애틀이 그것을 조절하는 곳입니다. 
시애틀에 보잉사가 있습니다. 그 보잉사하고 우리의 시코르스키 회사와 워싱턴타임스가 친구가 됐습니다. 나 때문에 유명해졌습니다. 헬리콥터도 우리의 사건으로 말미암아 내가 몇 대를 사줬어요? 일곱 대까지 사줬습니다. 손해배상을 청구해서 다 파탄시켜야 할 텐데 그렇게 한 겁니다. 왜? 그러지 않으면 시코르스키 회사가 망했을 것입니다.  
우리 브리지포트 대학교하고 시코르스키 회사가 담 하나의 경계입니다. 거기서 헬리콥터를 제조하는 것입니다. 그 회사하고 주동문이 큰 계약들을 많이 했습니다. 통일교회가 미국 군사력의 본부를 지도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습니다. 그게 새빨간 거짓말인지 물어보라는 것입니다. 
아마존 강은 우루과이하고 파라과이 사이의 강입니다. 거기에 악어와 피라냐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나 같은 사람을 통째로 삼킬 수 있는 악어들이 있습니다. 무시무시합니다. 거기에서 대회를 해 가지고, 내가 알리는 책까지도 세 권을 출판해서 세계에 나눠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명합니다. ‘판타날에는 레버런 문’이라고 합니다. 
거기에도 우리 호텔이 있지요? 별장도 만들었습니다. 시코르스키 헬리콥터회사에서 내가 어디에 가겠다고 하면 좋은 헬리콥터에 조종사까지 딸려서 보내 줄 것입니다. 이번에 내가 한국에 가서 축복해 주고 빨리 돌아올 예정입니다. 할 일들이 많습니다. 
오늘 내가 시간을 끄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이제부터 할 일들이 많습니다. 빨리 돌아가면 뭘 할 거예요? 오늘이 참 운수 터진 날입니다. 참 좋은 날이에요. 많이 잡아놓으면 잡아놓을수록 여러분의 조상들이 여기에 관심을 갖습니다. 여기에 있는 여러분 한 명 때문에 몇 천 명, 몇 만 명까지 재림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많이 와 가지고 해방을 받을 수 있는 티켓을 가지면 얼마나 복이냐 이겁니다. 

교재의 ‘재’ 자
 
내가 바쁜 사람입니다. 아들딸들 가운데 5명이 영계로 갔습니다. 그들을 보내면서 어머니에게 눈물을 한 방울도 흘리지 못하게 했습니다. 흥진이가 간 다음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갑자기 잃었는데, 제일 잘난 아들이 돌아갔는데 아버지가 눈물을 흘릴 수 있었겠어요? 세상 같으면, 부모가 통곡하면서 한 달이라도 둬두고 싶었을 것인데 빨리 가라고 하면서 보내줬습니다. 그들이 영계에서 필요했습니다. 빨리 보내줘야 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다섯 자녀를 영계로 보내면서 눈물을 한 번도 못 흘려본 참부모입니다. 
왜 그랬느냐? 여러분이 죽기 전에 이 세계의 사람들, 가정들을 위해서 자랑할 것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자랑이 뭐냐? 그들이 다 잘났습니다. 천재적이었어요. 그들을 보내놓고, 선생님이 눈물을 흘려보지 못했습니다. 영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들을 미리 보낸 것입니다. 그렇게 다섯 명까지 보내놓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손자들까지도 포함하면 그 이상이 됩니다. 
원전에 가게 되면, 선생님의 친족들이 여러 명 누워 있습니다. 거기에 눈물을 흘리면서 보낸 아들딸은 한 명도 없습니다. ‘사탄아, 네 마음대로 해 봐라! 내가 서러워 울고불고 그럴 줄 알아? 아니야! 나는 타락하지 않은 에덴에 살면서 다 알고, 영계와 육계를 다 알고, 갈 곳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내가 눈물을 지울 수 없다. 나는 본연의 참부모⋅참스승⋅참왕의 입장이다.’ 이겁니다. 그럴 만하지요.
『천성경』을 읽어보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비밀얘기입니다. 귀한 말들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만큼 알아요? 내가 만든 이것이 귀하기 때문에 언제든지 테이블 위에 놓아두고 살고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변소에 가면서도 만져보고 “나 소변 보고 올게!” 합니다. 그러면서 살아요. 하나님이 보이지 않지만 어머니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이상으로 그리워하며 사는 것입니다. 
어디의 길을 가다가도, 차를 타고 가다가도 하늘의 슬픈 사실을 가르쳐주려면 눈물이 납니다. 눈물이 나면 차를 전신주 옆에 갖다 세워놓습니다. 하염없는 눈물이 나와요. 나중에는 소리까지 내면서 눈물을 흘립니다. 알고 보면, 그 시간에 어떤 사람이 가니까 그를 위해 기도해 주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지금 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다리겠어요, 안 기다리겠어요? 재림이 아닙니다. 영계에 돌아오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책입니다. 
선생님이 이걸 만들기 위해서 17년이 걸렸습니다. 백과사전은 몇 년째가 됐어요? 5년이 넘었습니다. 이것이 다 돼 있기 때문에 5년이 필요한 것입니다. 필름만 있으면, 사진만 찍으면 백과사전을 한 달 이내에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이『천성경』은 교재입니다. 교재의 ‘재’ 자는 ‘나무 목(木)’의 이 ‘재(材)’ 자가 아닙니다. ‘조개 패(貝)’의 이 ‘재(財)’ 자입니다.   
불란서 사람들이 잘 먹는 게 뭐예요? 달팽이를 잘 먹습니다. 나는 옛날에 보게 되면 ‘이야, 이거 참 재미있는 것이다!’ 하면서 가지고 놀던 생각이 나는데, 그게 불란서 요리로서는 제일입니다. 두꺼비나 개구리까지도 내가 안 잡아 본 게 없습니다. 우리 동네에 연못이 있었기 때문에 친구들이 없으면 낚시로 붕어들을 잡았다가 놓아주곤 했습니다. 

땅에 자리를 잡을 수 있는 시대

이 책 430권을 나눠주기 위해서 워싱턴타임스 신문을 팔라는 것입니다. 3개월 동안은 그냥 넣어주다가 주인보고 기사의 내용이 볼 만하거든 보라고 하는 거예요. 신문 값이 1년에 30달러입니다. 거저 주는 겁니다. 여러분이 워싱턴타임스를 430부씩 배달해도 밥 먹고 살고, 팔아줘도 먹고 삽니다. 
재향군인들이 얼마나 많아요. 이번에 430명의 별자리 군인들 중에서 워싱턴타임스의 이사로 만들어 준다는 사람은 소장 이상 두 사람씩 친척이 있으면 데리고 오라고 그랬습니다. 선생님의 명령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의 명령대로 만세를 부르면서 한다고 했지만, 아무도 하지 못했습니다. 이번에 하라는 것입니다. 
오늘도 여기에 여러분만 오지 않고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부처끼리 다 오고, 사돈의 팔촌들까지 오겠다고 하면 이 동네의 전찻길까지 준비해 주려고 했던 마지막 얘기를 지금 하는 겁니다. 선생님은 영계에 가고 싶으면 언제나 갈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영계에 와 가지고 주인이 돼 주기를 얼마나 기다리겠어요?  
참부모 아벨 평화유엔입니다. 안착할 수 있는, 땅에 자리를 잡을 수 있는 시대가 열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대회들을 했지만, 이번이 마지막 대회입니다. 한 번밖에 없는 대회입니다. 이번 10월 14일에는 할아버지하고 아버지뿐만 아니라 3대의 아들딸들이 와서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옛날에 축복을 받았을 때에는 친척들은 절대로 오지 말라고 그랬는데, 이번에는 손자가 축복받을 때 고모나 대고모 등 3대가 와서 같이 축복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그래 놓으면 재림시대, 안식시대의 4대 만에 어떻게 되겠어요?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자리가 가인 아벨이 하나된 형제의 자리인데 제4차 아담 심정권인 안식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6월 초하루의 대회였습니다. 그때 원구피스컵 가인 아벨 천주 무엇이었어요? 가인 아벨의 경연대회였습니다. 6월 초하루, 처음이었습니다. 역사이래에 하루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노아 심판 때 방주가 착륙했던 그날이었습니다. 그런데 노아의 홍수심판 후 함이 노아에게 옷을 입혀줌으로 말미암아 타락의 혈통을 이었습니다. 여러분이 까닥 잘못해서 그런 잘못을 하면 천국 갈 수 있는 티켓을 다 팔아 가지고 지옥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마피아가 됐던 이웃 동네의 남자하고 결혼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그렇게 해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누시엘 대장하고 결혼해 주면 안 하겠어요? 천사장인데 말이에요. 천국으로 같이 데리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담을 중심삼고 천국 들어갈 때 그들을 같이 데리고 들어간다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영계에 들어가서 상대를 묶어주는 것은 참부모가 하는 것입니다. 
오늘 얘기하지만, 거리의 여인하고 집에서 자기 몸을 팔아 가지고 교섭하던 사람들이 누구냐? 미국 사람들 가운데 정상적인 순결⋅순혈⋅순애의 여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사탄 세계의 장자인 마피아나 야쿠자 혹은 테러단 같은 사람들하고 결혼하는 것입니다. 천사장의 첫째 아들, 둘째 아들, 셋째 아들하고 결혼해 줄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렇다고 이혼을 못 합니다. 
그러니 타락한 세계의 지금 남편이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품겨 살 수 있는 천사장 형님이요, 천사장 아버지의 자리와 결혼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서 절대성과 절대정자 그리고 절대난자의 셋이 한 단지에서 끓어 가지고, 그것이 합해서 끓어 가지고 56도를 넘어서야 됩니다. 

누님이 나를 길렀다

폐병 같은 것은 뜸뜨게 되면, 균들이 죽습니다. 그것은 선생님이 경험한 것입니다. 우리 누나가 폐병에 걸렸기 때문에 뜸을 떠줬는데, 이렇게 뜸자리가 컸습니다. 그것을 일곱 살, 여덟 살 때 떠준 것입니다. 그 누님이 나를 기르다시피 했습니다. 업어서 길렀고, 모든 전부를 어머니 대신 해줬어요. 어머니가 형제들을 많이 낳았고, 대농을 하면서 종들을 부려야 했기 때문에 아이들을 기를 사이가 없어서 누님이 나를 길렀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머니보다 더 가까웠습니다. 
그런 누님이 열일곱 살에 시집을 갔습니다. 시집을 갔는데 70리가 되는 곳으로 갔습니다. 지름길로 가면 40리의 길이었습니다. 그 누님의 시댁이 우리 집에서 고갯길로 질러가면 3킬로미터, 5리나 7리 정도의 길이었다는 것입니다. 그 고개를 바라보면서 누님이 돌아오기를 기다렸습니다. 
그 당시에는 여자가 시집가서 석 달, 넉 달, 반년이 되기 전에 친정집으로 오게 돼 있었습니다. 그러면 새신랑이 일가의 모든 것을 배웠습니다. 처갓집에 와 가지고 한 달이나 두 달 동안 있으면서 집안의 사정을 다 알게 되었습니다. 처갓집의 사람들도 신랑 집에 가서 사돈끼리 소개하고, 집안의 계열에 맞을 수 있는 식구들끼리 만났습니다. 
선생님이 누님의 시댁에 가면 잔치를 해줬습니다. 매일같이 닭 잡아주고, 돼지고기도 사다주고, 또 환갑집이 있으면 떡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러니까 한 달이나 두 달 동안 있게 되면 살이 쪘습니다. 친정집에 사돈이 와 가지고 그랬으니 시집에서도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1년 반이나 2년만 되게 된다면 완전히 자기 부모와 같이 생각하게 됐습니다. 
전라도에서는 남자가 장가를 와 가지고 그날로 신부를 데리고 가지요? 평안도 사람들은 양반들이에요, 양반들. 국경지대의 경비대 대장이라든가 군사나 외교에 있어서 나라를 위해서 일하던 고위층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결혼도 이상향을 중심삼고 사돈끼리 만나면 왕과 왕끼리 만나는 것보다 더 대우합니다. 
일본 사람들이 *“오메데토고자이마스(おめでとございます; 축하합니다.), 요코소오이데니나리마시타(ようこそおいでになりました; 잘 오셨습니다)” 하면서 인사하는 게 한국에서 배워간 예법입니다. 일본 사람들의 모자도 한국 사람들의 버선을 거꾸로 쓴 것입니다. 역사적인 산슈노진기(三種の神器; 일본 왕위계승의 표지로서 대대로 계승된 세 가지의 보물)라는 것을 하나님같이 모시고 삽니다. 그런 일본 사람들을 누가 알아줘요? 
이스트가든에 카요리(코요테)가 나타났습니다. 그것들이 아기들을 물어가는 겁니다. 여우같은 것을 잡아먹어요, 카요리가. 그러니 아기들을 놔놓으면 물어가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산에서 사람들이 뭘 하는지, 아침부터 뭘 하는지 바라봅니다. 카요리가 따라다닙니다. 거기에 사는 너구리, 여우, 사슴 새끼들, 늑대 새끼들을 전부 다 잡아먹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 가게 되면, 산골짜기의 깊은 데는 카요리가 있습니다. 내가 살던 집에 카요리가 뭘 잡아먹으려고 아침이 되기 전에 지하실에 들어와서 자더라고요. 사슴 같은 것도 그렇습니다. 뉴욕 주 같은 데는 사슴이 유명한 지역입니다. 버클리의 백화점이 많은 상점들 주변에 베어(bear; 곰)들도 수두룩합니다. 
독수리, 미국의 국조(國鳥)가 있잖아요. 이야, 코디악이 그것들의 명산지입니다. 그것들이 목소리를 제일 높게 해서 울게 되면, 괴꼬리들이 자다가 깨어서 ‘이게 무슨 소리인가?’ 합니다.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화음으로 노래합니다. 1분도 안 되어 가지고 독수리들의 소리를 잊어버릴 만큼 달라집니다. 그 노랫소리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꾀꼬리의 둥지는 나뭇가지에 매달려 있습니다. 물푸레나무의 가지는 다섯 발까지 나가더라도 끄트머리가 째지지 않습니다. 오리나무들 가운데 30미터나 45미터가 되는 큰 나무들이 있습니다. 그것들이 물가에 있기 때문에 20미터나 30미터 나가서 쭉 끝에다가 둥지를 달아매 놓는 것입니다. 바람이 불면, 그것이 왔다 갔다 하는데 3미터나 4미터까지 놀아요. 벌써, 바람이 불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렇게 바람이 불고 그러면, 그 둥지에 있는 새끼들에게 어미들이 먹이를 못 물어다 먹입니다. 새끼들도 딱 붙어 가지고 이렇게 움직이니 어지러움을 타고 있는 입장인데, 거기에 가려면 둥지가 거꾸로 쏟아집니다. 45도 이상으로 왔다 갔다 하니까 말이에요. 이야, 그런 둥지를 인간의 재주로는 못 틉니다. 어떻게 가지도 그렇게 단단한 가지에 둥지를 트느냐는 것입니다. 

난추니라는 새매 

꾀꼬리 같은 것을 어떻게 잡느냐? 고무줄 총이 있잖아요, 고무줄 총? 옥수수 큰 것을 몇 알씩 쏘는 것입니다. 할미새 같은 것은 맞아도 죽지 않습니다. 팍, 하며 떨어집니다. 그렇게 떨어진 것을 잡으면 날 줄을 모릅니다. 그래 가지고 바짓가랑이에 잡은 새들을 집어넣습니다. 하루 종일 오만가지의 새들을 그렇게 잡는 것입니다. 
고무줄 총을 쏘는 것은 내가 선수였습니다. 세 발이면 맞췄어요. 하나 두 발에 안 돼도 세 발이면 끽, 한 것입니다. 꾀꼬리 둥지에서 27일이나 28일이 되면, 새끼들이 나옵니다. 두 주일이나 세 주일이 되게 된다면 나뭇가지에 나오는데, 많을 때는 조그만 둥지에 열두 마리까지 부화시키더라고요. 그러니 둥지 안에 다 있을 수 있어요? 3분의 2가 둥지 밖으로 나와 있습니다. 
결국에는 하루에 밥 먹을 때 세 번씩 바꿔칩니다. 밖으로 나와 있던 것들은 들어가고, 들어가 있던 것들은 나오면서 어미가 물어다주는 것들을 받아먹습니다. 그러면 둥지를 쏘는 겁니다. 콩알을 갖고 쏘면 둥지를 뚫고 나가더라도, 새가 맞더라도 죽지 않습니다. 나와 있으면, 그 다음에 옆에 앉은 것을 한번 들이 쏘게 되면 한 마리나 두 마리가 떨어집니다.
그리고 우리 나무더미에 꾀꼬리 둥지를 중심삼고 20마리 혹은 30마리를 길렀습니다. 내가 어미 아비의 노릇을 많이 했습니다. 그것들은 송충이를 잡아먹습니다. 송충이를 잡아먹는데, 그게 그렇게 잘 자라는 것을 보면 놀랍습니다. 그걸 내가 먹어봤습니다. 송충이를 구워먹으니까 얼마나 맛있는지 모르겠더라고요. 그게 암 치료약이 됐습니다. 
그것에 맛을 들인 사람은 점심때가 돼 가지고 해가 살짝 기울어지면 그늘이 지기 때문에 송충이가 있는 나무 아래에 앉아 있으면서 그것을 잡아먹는 것입니다. 소나무 가지를 쭉 훑어 가지고 잡습니다. 맨 처음에는 무시무시합니다. 그것이 쏜다고요. 그 솜털이 쏘아서 따끔따끔하게 되면 볼록볼록 붓습니다. 그것을 짜게 되면, 고름이 나옵니다. 몇 시간에 그렇게 됩니다. 그런 것에 내가 전문가입니다. 
우리 친구들한테 송충이를 잡아먹는 걸 가르쳐줬더니 점심을 안 먹고 동산에 가서 그것을 잡아먹었습니다. 내가 송충이를 잡아먹은 걸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알았으면 큰일 났겠지요. 새라는 새는 안 잡아 본 새가 없습니다. 날아온 철새는 다 잡아봤습니다. 오리를 안 잡아봤나, 학 새끼를 안 잡아봤나, 매 새끼를 안 잡아봤나……. 다 잡아봤습니다. 그러니 문세(일이 되어 가는 추세나 상황)가 훤합니다. 
난추니라는 새매가 있습니다. 새매보다 좀 큰데 얼마나 빠른지 모릅니다. 새가 날아가면서 독수리도 휙 날갯죽지를 치게 되면 굴러 떨어집니다. 내가 그 난추니를 잡기 위해서 돌아다녔는데, 우리 할아버지의 말씀이 그것은 역사책에나 있지 보지를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만나기 위해서 주변으로 기러기가 와 앉고, 새매가 와 앉고, 독수리가 와 앉는 데를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면서도 못 잡아봤습니다. 
지금도 ‘그 난추니와 같은 레버런 문이 되자!’고 합니다. 어떤 남자든 내가 때리면 떨어집니다. 일주일도 안 갑니다. 내가 사흘이면 떨어지게 만듭니다. 사흘 이내에 그 사람이 굴복 안 할 수 없게끔 하늘의 음성이 들려오는 것입니다.  
새들이 내 어깨에도 와서 앉으려고 했고, 내가 지켜주니까 무릎에도 와 앉으려고 했습니다. 포켓에 집어넣더라도 새들이 가만히 있었습니다. 철새 같은 것을 잡을 때는 샘에 가서 지키고 있었습니다. 철새들을 잡아 가지고 바짓가랑이에 넣게 되면, 그게 똥오줌을 싸서 쭉 이쪽으로 흘러 들어갈 때 그 냄새를 맡으면 싫지 않더라고요. 
우리가 점심을 먹을 때 변소에 가서 손을 씻고는 하는데, 왜 손을 씻어요? 그렇게 잡은 새들을 바짓가랑이에 넣어뒀다가 친구를 만나서 꺼내줄 때 별의별 똥 냄새가 나고 그랬을 텐데, 고약한 냄새는 안 났습니다. 구수한 내가 났습니다. 그래서 손가락에 묻은 똥오줌을 맛보면 달싸했습니다.  

재산과 바꾸려고 해도 못 바꾸는 책

파라과이나 우루과이에 가면 에뮤(emu)라는 동물이 있는데, 그건 타조의 사촌입니다. 3백 미터나 4백 미터 거리에 있던 에뮤들이 먹이를 놓아주니까 점점점 가까이 오는데 한 50미터 가까이 옵니다. 다음에는 울타리까지 옵니다. 담에다 먹을 것을 놓아두면, 거기에 와서 자는 놈들도 있어요. 수놈과 암놈뿐만 아니라 새끼들까지 있으면, 거기에서 새끼들이 클 때까지 있으니까 재미있습니다. 
그걸 알아 가지고 카요리(코요테)나 늑대 혹은 표범을 키우는 것입니다. 표범이 명물입니다. 담을 해놓으면, 그 담을 넘어 다니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또 땅 구덩이를 팝니다. 1미터 이상까지 구멍을 파고 들어옵니다. 그래서 가축들을 잡아먹습니다. 표범은 나무에도 잘 오릅니다. 멧돼지나 곰도 잡아먹습니다. 사자 새끼를 잡아먹습니다. 
표범이 제일 잘 잡아먹는 것이 사자 새끼입니다. 사자의 새끼를 잡아 가지고 나무 위로 거꾸로 끌고 올라갑니다. 그렇게 나무 위에 올라가서 가지에 걸쳐놓고는 자기 새끼들을 불러서 먹입니다. 표범의 새끼들도 나무에 잘 오릅니다. 그렇게 세 마리나 네 마리가 일주일 동안 나무에 사자의 새끼를 걸어놓고 먹는 것입니다. 
그 아래서 암사자가 울고 있으면, ‘우리 새끼들이 다 먹고 가죽은 남겨줄 것이다. 뼈다귀와 뜯어먹지 못하는 걸 줄게!’ 이래 가지고 나중에는 가죽을 던져줍니다. 그렇게 며칠 동안 새끼들을 다 먹여놓고는 안녕히 있으라고 인사하고 도망을 갑니다. 이거 사실적인 얘기입니다. 그런 역사를 얘기하려면 며칠 동안 할 내용이 있습니다. 
우리 선진이가 하버드대학교에서 이번에 졸업생들 가운데 중심이었습니다. 졸업생들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아이비리그(Ivy League; 미국 북부의 8대 명문 사립대학)의 우수한 졸업생들을 모아 가지고 졸업식을 같이 했습니다. 그것을 신문에 보도해서 세계에 알려야 할 텐데, 문 총재의 가정을 선전해 줄 것 같으니 어떻게 한 거예요? 뉴욕 신문에 하나도 안 나왔습니다. 
그런데 내가 여기에 뭘 하러 와서 앉았어요? 워싱턴타임스를 중심삼고 미국의 어려운 길을 틀 수 있는 것도 내가 합니다. 내가 재간을 부려 가지고 담도 넘어갈 수 있고, 비밀문서도 언론기관을 통해 빼올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언론계의 노벨상을 탈 것입니다. 요즘에 한국에서도 우리 세계일보가 많은 상을 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소련 고등학교 선생들을 교육해 달라고 해서 그들을 불러서 교육했습니다. 미국 시 아이 에이(CIA)가 지원해 가지고 소련의 야당의원들도 데려다가 교육한 것입니다. 우리의 기반을 닦는 데 있어서 그 이상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7천 명을 교육했는데, 그 절반은 고르바초프가 대통령이었을 때 3일 쿠데타에서 지도층이었던 사람들입니다. 케이 지 비(KGB)의 부사령관까지 와 가지고 교육을 받고 갔습니다. 그때 소련의 비밀이 담긴 녹음테이프 두 개를 레버런 문에게 주고 갔습니다. 유엔총회에서 나에게 금상을 준 것도 신문에 안 났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미국을 구해줘야 됩니다. 미국이 죄지은 것을 풀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2세로 축복받은 사람들은 전부 다 훈독사가 돼야 합니다. 교재가 있으니 어머니 아버지들한테 교재를 사라고 해 가지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집에는 교재가 있지 않으면 안되게 돼 있습니다. 이미, 43개국의 언어로 번역됐습니다. 그렇게 번역하는 데 돈을 얼마나 들였는지 알아요?
여러분이 써야 할 돈을 안 쓰고 교회의 것을 도둑질해다가 쓰려고 생각하지요? 자기 집에 재산과 바꾸려고 해도 못 바꾸는 책입니다. 이 책을 갖기 전에 소유물을 갖고 있으면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여러분이 결심해야 할 것은 430권을 사 가지고 전 세계에 널려 있는 사람들에게 나눠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완성 완결의 자리에 세워주려고

영계에 가게 되면 보이지 않는 무한대의 공간세계인데, 거기는 끝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데리고 그런 세계에서 살자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가지고는 안 되잖아요? 몇 천 년 동안 죽은 사람들도 전부 다 죽지 않고 그냥 그대로 지금 선생님이 명령하면 아들딸의 축복권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으로 전부가 재림합니다. 
하나님의 영연세(靈聯世)협회라고 했습니다. 협회의 협(協)은 십자가(十) 옆에 있는 큰 힘(力) 아래 가인 아벨의 둘을 합한 것입니다. 어소시에이션(association; 협회)입니다. ‘회(會)’ 자는 사람(人) 아래에 ‘넉 사(四)’를 해놓고 구분한 다음에 ‘날 일(日)’ 자를 한 것입니다. ‘날 일(日)’ 위에 하나(一)를 하고 ‘넉 사(四)’ 자입니다. 하나 둘 셋 넷, 4단계로 돼 있습니다. 
한자는 상형문자로 돼 있습니다. 상형문자는 안팎뿐만 아니라 평면의 뜻과 종적인 뜻이 맞아 떨어져 가지고 내가 충격을 느끼지 않습니다. 아무리 강한 것이 오더라도 둘이 딱 돼 있으니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축의 자리를 떠나지 않기 때문에 한 자리에서 우주가 돌아 가지고, 사방팔방이 같게 돼 있습니다. 상현⋅하현, 우현⋅좌현, 전현⋅후현이 전부 다 맞아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상충이 없으니 영원한 평화통일입니다. 
어떻게 살고 싶어요? 완성 완결의 자리에 세워주려고 선생님이 이러는데, 여러분이 싫다고 하면 되겠어요? 그런 무책임한 사람은 없어집니다.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이라는 말이 얼마나 놀라운 결론인지 모릅니다. 선생님이 그 이상의 선물을 어떻게 주겠어요?  
통일교회의 원리를 알아 가지고 얼마나 높아졌어요? 몇 십 배, 몇 백 배의 가치인데 고마운 대가를 치를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내가 다시 세계로 나눠줘야 할 텐데, 여러분의 아들딸들에게만 나눠주려고 하면 전부 다 빼앗깁니다. 세금으로 다 빼앗아 갑니다. 97퍼센트까지 세금을 냅니다. 3퍼센트밖에 안 주는 것입니다. 
생일 같은 기쁜 날에 헌금을 못 하는 사람들은 아들딸에게 복이 없습니다. 생일날 헌금하고, 결혼식날 헌금하고, 할아버지의 환갑날이나 할머니의 환갑날을 기억해 가지고 그 날을 10년이나 12년 이상 지켜야 하늘땅이 알아주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사탄의 권내를 못 벗어나서 알아줄 수 없습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돼 

여러분 평화대사나 축복받은 가정이란 이름을 가진 사람들은 430권을 사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됩니다. 메시아의 복을 받았는데 그냥 혼자 누리겠어요? 주위의 사람들에게 나눠줘야 됩니다. 선생님도 하나님 앞에 서기 위해서는 아들딸들과 하나돼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돼 있느냐? 하나 안 되어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얼마나 심각했는지 모릅니다. 몇 달 동안 내가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밤이나 낮이나 자려면, 악마들의 군대가 나타납니다. 아무리 일을 하더라도 그 군대의 습격을 안 받을 수 없습니다. 피할 수 없지 않느냐 이겁니다. 꿈자리가 사납고, 잠을 못 자는 것입니다. 
어디에 갈 때 마음보고 ‘이렇게 가는 길이 좋아, 나빠?’ 하면 발도 그렇고, 손도 괜찮다고 합니다. 싫으면 나쁘다고 해요. 그렇게 느끼는 자리에서 돌아서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렇게 가려 가면서 살기 때문에 남들은 전부 다 가다가 지치는데, 선생님은 지치지도 않고 아프면서도 할 일을 다 합니다. 사방으로 수평이 되기 때문에 아무런 지장도 없이 하루 종일 지냅니다. 
선생님은 여전합니다. 저녁을 먹고도 잘 줄 알았는데 안 잡니다. 만나는 사람들을 척 보게 되면 알기 때문에 죽을 사지를 피해 다니면서 살아남았습니다. 남미의 모래사장, 그 험한 데서 7년 동안을 죽지 않고 살아 나왔습니다. 이상하지요? 문선명은 ‘선문’ 아니에요, 선문? 영어로 하면 선문입니다. 선(sun)하고 문(moon)입니다. 해와 달이에요. 내 이름과 똑같습니다. 
선명의 ‘선(鮮)’은 ‘고기 어(魚)’에 ‘양(羊)’을 했습니다. 바다의 가인 아벨, 육지의 가인 아벨, 하늘나라와 사탄의 가인 아벨……. 전부 다 내게는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화합되고 통일됩니다. 몽땅 삼켜버리는 것입니다. 
자, 430권을 팔아서 그 재산은 통일교회의 재산이 됩니다. 선생님의 재산이 안 됩니다. 나한테 갖다가 바치더라도 세계의 은행에 예치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앞으로 있어서 유아기 아이들이 밥 먹을 때까지 우유를 사줘야 되고, 젤리 같은 것을 만들어서 줘야 되는 것처럼 모든 것들을 준비해 준 다음에는 피난민하고 거지 패까지 없애야 됩니다. 
430권, 7수입니다. 7수를 맞춰야 되겠어요, 안 맞춰야 되겠어요? 430권을 사서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김 씨면 김 씨가 애급에서 떠나 가지고 홍해를 건너야 됩니다. 홍해를 못 건너면, 애급의 군대가 따라와서 다 죽이는 것입니다.
한국에 가면 홍해와 같이 바닷물이 줄어 가지고 섬까지 건너는 곳이 있습니다. 1년에 한 번씩, 1년에 두 번씩 그렇습니다. 거기에 우리 수련소가 있습니다. 햇빛이 밝을 때에는 얼마나 물이 새파란지 모릅니다. 흘러가는 물이 깨끗하고 빠릅니다. 빨래는 세탁하는 것이지요? 빨라, ‘네가 빨리 가라!’ 할 때에는 빨래……. 부엌에 들어가서  그 집의 빨래를 빨아주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재향군인협회를 흡수해야 되고, 워싱턴타임스를 소학교 이상 중고등학교의 졸업생들은 앞으로 팔기 시작하라는 것입니다. 430부만 하게 되면, 그 광고비만 받더라도 밥 먹고 삽니다. 거기에 재미있는 소설이나 영화 같은 프로그램 혹은 재미있는 사건을 비롯한 대통령 이상의 사람들이 한 집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같은 것들을 넣는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을 소개한 이상으로 더 소개할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을 어떻게 모시고 가느냐 이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그분에게 업혀도 얼마든지 갈 수 있고, 안겨도 얼마든지 갈 수 있고, 옆으로 끼어서도 얼마든지 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친구입니다. 하나님 삼촌도 될 수 있고, 하나님 아버지의 노릇도 할 수 있습니다.  

왜 전도를 못 하느냐

윤기병!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만난 사람이 저 사람의 친척입니다.  교육하는 가문들 중에서 이름 난 집안이 됐습니다. 그때에 저 사람의 친척이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만난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 가서 한번 만날 사나이로구만!’ 해 가지고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만났는데, 아이젠하워가 센스가 있었던 사람입니다. 나를 잊어버리지 말라고 유언을 남겨놓았습니다. “레버런 문을 함부로 대하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달라이라마가 티베트에서 도망을 나오던 사건을 중심삼고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10억 달러만 나라의 돈을 들여서 공산당을 방어할 수 있는 평화군을 만들었으면 좋았습니다. 케네디 대통령이 말만으로 만들어 놓았지 뜻을 못 이루고 죽었습니다. 함마슐트 유엔 사무총장도 죽었습니다.  
선생님이 아담의 실체, 하나님의 몸에 대해서 설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서 수고해 나왔지만, 이제 마지막입니다. 내가 영계에 갈 시간이 멀지 않은 것을 느끼는 것입니다. 미국에 대한 모든 정을 떼버리고, 한국에 대한 정을 떼버리고, 자녀에 대한 정을 떼버리려고 다시 살피다 보니까 지나친 녀석들이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출판한 자서전이 있지요? 워싱턴타임스에서 만든 그것을 430권까지 무조건 어떻게 하라고요? 노동을 하든가 밤잠을 안 자고 일해서 사라는 것입니다. 도적질은 하지 말라고요. 어머니 아버지보고 돈을 달라고 해서 주면 “나는 이것을 사 가지고 우리 일족들에게 나눠줍니다. 우리 동네에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생일날이면 선물이 끊어지지 않고 날아올 수 있는 울타리를 만들려고 그러니 엄마가 돈을 대 주고, 아빠가 돈을 대 주소!” 해서 돈을 모아 가지고 사라는 것입니다. 
그게 안 되면, 자기 자신이 피땀을 흘려서 돈을 벌어야 됩니다. 학교에 갔다 와서 밤일도 하고, 노동판에 가서 일도 하고 말이에요. 젊은 사람들은 그렇습니다. 스무 살만 되더라도 얼마든지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나는 열다섯, 열여섯 살 때 못 한 일이 없습니다. 스물다섯이면 4반세기, 100년의 4분 1이 됩니다. 스물다섯, 스물여섯이 되면 결혼해 세간을 내 가지고 돈벌이를 할 줄 알아야 됩니다. 
스물네 살이면 아기 둘은 낳아야 됩니다. 열일곱 살에 결혼하면 둘만 낳겠어요? 스물한 살에서 스물네 살 사이의 4년 동안에 아기 둘을 낳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오목을 만들 때 무엇을 생각했느냐 하면 그것에 맞는 생식기를 생각했습니다. 창조는 무엇 때문에 했느냐 하면 하나님의 볼록 때문에 한 것입니다. 얼마나 귀한 거예요. 
그것을 다 모르고 있습니다. 그게 누구의 것이에요? 그게 함부로 쓸 것이 아닙니다. 젊은 놈들은 하루에 열두 번까지 하는 녀석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40세만 되어도 남자의 노릇을 못 합니다. 절제해야 됩니다. 
워싱턴타임스를 나눠주라고요. 워싱턴타임스만 팔아 가지고 430집에서 보기만 하면, 한 달에 한 번씩 광고를 내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해보라고요. 그래 가지고 집집마다 워싱턴타임스에 재미난 기사가 난 것을 내가 카피(copy; 복사)해 가지고 딱 끼워서 나눠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전부 다 합하면, 1년 동안에 좋은 자료를 많이 봤다는 말이 됩니다. 
그런 사람은 원리말씀을 들으라고 해서 밤에 시간 나는 대로 하루에 30분이나 한 시간씩 가서 재미있는 얘기를 해주는 겁니다. 자기가 보는 신문에 나는 것보다 더 재미있는 얘기를 해주면, 석 달도 안 가서 식구가 됩니다. 왜 전도를 못 해요? 원리말씀을 못 외우고 전하지 않기 때문에 식구가 안 되는 것입니다. 
식구라는 것은 구식을 말해요, 구식. 식구가 구식 아니에요? 친구와 같습니다. 할아버지들이 좋아하는 친구와 같은 겁니다. 식구와 같이 대하는 거라고요. 자기 일족들 가운데서 문중에 이름난 할아버지처럼 대해주는 거예요. 삼촌의 나이가 되면 삼촌처럼, 아기면 아기처럼 그렇게 대해주는 것입니다.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

미국 사람들은 개인주의자들이기 때문에 그렇게 못 합니다. 이름만 달아주면, 대번에 그 이름을 가지고 생명을 걸고 달려듭니다. 무서워요. 누가 곁다리로 들어오는 것을 제일 싫어합니다. 그런 독립정신이 있습니다. 남들이 따라가지 못하게 자기가 중심이 되라고 가르쳐줍니다. 그 어머니 아버지를 인정하고 천지부모를 인정해야 할 텐데 몰라봅니다. 그런 사람들은 설자리가 없습니다. 
워싱턴타임스, 그것을 파는 데 있어서 기록적인 사람들은 이사로 시켜서 주식을 파는 것입니다. 워싱턴타임스의 주식 하나에 2백 달러라면 “2천 달러만 은행에서 빌려주소!” 해 가지고, 1년 후에는 2천 달러가 아니라 “4천 달러도 빌려주소!” 하는 것입니다. 1년에 은행이자를 물고, 또 가외에 집에 갈 때 뭘 사다주는 것입니다. 은행이자보다 더 많은 이익이 났기 때문에 은행에서는 ‘그 사람이 또 오면 좋겠다.’ 하고 기다립니다.  
3년째에는 또 “한 달에 6천 달러씩을 빌려주소!” 하면서 키워 나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은행 주 같은 것을 사라고 하면, 그걸 맡아 가지고 내가 도매로 팔아주는 것입니다. 은행과 은행끼리 나눠먹기를 합니다. 워싱턴타임스를 팔아서 이익이 많이 났으면 나눠먹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워싱턴타임스의 주식을 너도 내가 하는 대로 열 장이나 스무 장을 사봐!” 해 가지고 키워 나가는 것입니다. 그걸 키워 나가는 것이 재미라고요. 
왜 그렇게 못 해요? 안 하니까 못 하지요. 못 한다는 말은 필요 없습니다.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와서 1년 반 동안에 활동할 비용을 내가 다 벌었습니다. 밤이나 낮이나 하루에 2시간 만에 한 번씩 여섯 번 강의를 했습니다. 여섯 번 4시간씩을 하니까 사 육은 이십 사(4×6=24)가 됩니다. 잠자지 않고도 강의를 했다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역량만 있으면 감동을 두 배로 불려서 여섯 시간 하던 것을 두 시간에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세 배 빨리 사람들을 기를 수 있습니다. 그게 가능합니다. 기도해 가지고 ‘오늘 어떤 사람들이 모이겠구만!’ 하면서 손으로 세게 되면, 그만큼 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손이 가르쳐줍니다. 그게 얼마나 재미있는 거예요? 그렇게 재미있게 해보라는 것입니다. 
정성이 부족한 것입니다.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라고 했습니다. 소학교 동창생들의 생일이 되면 어떻게 해요? 10년 전에 아들의 소학교 동창생들을 어머니가 지극히 사랑해 가지고 불러서 생일잔치를 해주던 그 동창생들을 10년 만에 찾아가 가지고 10년 전 얘기를 하면서 “내가 이제 일주일 후 네 생일날이 되면 내가 찾아올 텐데, 10년 전보다도 이렇게 컸으니까 더 많이 먹고 더 맛있는 것을 좋아할 텐데 어떻게 할래? 더 좋게 해줄래, 더 나쁘게 해줄래?” 하는 것입니다. 
소학교 동창생들 가운데 한 달에 세 명씩이면, 중고등학교 동창생들까지 90명만 되면 매일같이 잔칫상 같은 밥상을 받아먹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점심이나 저녁을 얻어먹을 수 있는 겁니다. 그렇게 안 하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보라고요. 왜 굶어죽어요? 왜 거지 노릇을 해요? 
한국에서 수첩을 만들어야 됩니다. 통일교회에서 전도 몇 시간을 했고, 말씀을 어디에 가서 했다는 것을 수첩에 기록해 가지고 보고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자서전을 쓸 때 기록할 수 있게 준비하는 것입니다. 70이 됐으면 매해 한 것을 펴 나가면서 자서전을 쓰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기재한 3분의 2만 해도, 다른 말을 쓰지 않고 거기에서 몇 줄씩만을 보태도 훌륭한 자서전이 됩니다. 그런 역사를 남겨야 됩니다. 
그 다음에 뭘 해야 되느냐? 일기를 쓰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노래도 있고, 자기가 감동적인 꿈 가운데 무엇을 보거나 자기도 모르게 꿈 가운데 들리는 음성이라든가 무엇이 있으면 기록하는 겁니다. 그건 전부 다 조상들이 가르쳐주는 음성입니다. 그걸 가지고 혼자서 우물우물하면 안됩니다. 
자기도 모르게 그때 조상의 음성을 듣던 그 소리가 나오게 되면, 그 시대에 체휼하던 체휼이 그냥 그대로 살아나옵니다. 그런 것들이 많아야 됩니다. 대중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감격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는 그런 경험을 많이 쌓아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대회를 하는 곳이나 싸움판에도 가보고, 그 다음에 군대 훈련하는 데도 가보고 하면서 여러 곳으로 돌아다니면서 배우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자기 아내를 사랑할 줄 알아야 됩니다. 아내들을 사랑해요? 아내의 초상화도 자기가 그려봐야 됩니다.  

훈독회의 시간이 귀하다 

훈독회를 자율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표본적인 연설문이 있습니다. 그걸 몇 번만 훈독하게 되면, 며칠 며칠에 선생님이 말씀하던 그것을 훈독만 잘 하게 되면 훌륭한 연설이 됩니다. 훈독회를 다니면서 소학교나 중고등학교 선생들뿐만 아니라 대학교 교수들까지 동참하면, 자기에게 들려오는 반응이 어떻겠어요? 
큰 광장에서 훈독하게 되면, 반사되어 들려오는 소리가 어때요? 자기가 말하는 것을 듣는 재미가 있습니다. 말은 소근소근하는데, 마이크로 하게 되면 크게 울리니 감동을 주는 것입니다. 대중을 대하는 그런 훈독회의 소리도 훈련을 많이 하면, 많은 사람들 앞에 어떻게 되겠어요? 어디에 가서도 소학교밖에 못 나왔다고 흉을 볼 사람이 없습니다. 대학교 교수들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 어음(語音)에 감동을 받은 것이 오랫동안 훈련하고 연습한 사람을 못 당합니다. 미리부터 연습해서 어디 가든지 사람이 사는 데 가서는 얘기해야 됩니다. 훈독회의 시간이 귀합니다. 그것을 하게 되면, 하나님과 영계가 공명합니다. 그런 재미를 느껴야 됩니다. 자기 스스로 감동을 받을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


15) 하나님의 뜻대로 움직이는 시대 

2009년 10월 13일(火), 천정궁.
* 아침 훈독회에서 내려주신 말씀을 편집하여 수록한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이 원고의 제목이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입니다. 여기에 ‘참평화세계’라고 한 것은 타락하기 전 때를 말해요. 그 다음에는 ‘참부모유엔세계’라는 것은 무엇이냐? 복귀시대를 중심삼고 참부모유엔세계, 평화유엔세계에 안착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평화세계에 안착하는 걸 말합니다.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

이것을 보게 되면 ‘아버님 자서전 출판기념 말씀, 참부모유엔 안식대회 원본’이라고 돼 있습니다.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입니다. 참평화세계는 타락 전의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탕감복귀섭리를 중심삼고 참부모유엔세계의 완성으로 섭리가 모두 끝남으로 말미암아 안착대회가 이뤄진 것입니다. 
타락한 이후의 복귀섭리에 있어서 노아 심판 때 6월 1일에 착지하게 된 그때와 마찬가지입니다. 천일국 9년 6월 1일이었습니다. 6자와 9자는 거꾸로 돼 있습니다. 9수하고 6수를 찾은 6월 1일이 되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대회의 강연문을 훈독;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을…….) 
이건 타락 전을 말하는 것입니다. 절대자라고 하게 되면, 절대 이외의 것은 없는 겁니다. 절대가 혼자서 섭리의 뜻이라는 것을 이룰 수 없습니다. 꼭대기에 올라가 있습니다. 그래서 절대를 절대가 될 수 있게끔 보장해 주는 대상권을 말하는 것이 유일⋅불변⋅영원한 혈통입니다. 절대유일하고 절대불변하고 절대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이라는 것입니다. 유일⋅불변⋅영원한 절대하나님의 혈통과 마찬가지입니다. (훈독 계속; 새롭게 축복으로 이어받은 참사랑하는 가정과 새로운 천일국 시민 여러분……!) 
절대성 혈통을 새로운 축복으로 이어받는 것입니다. 타락 이후의 복귀섭리를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 다섯 단계인데, 끝이 안 났습니다. 그래서 국가시대는 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까지 8단계를 지나가야 됩니다. 8단계입니다. 
여러분, 동양사상에는 시공(時空)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공(空)’ 하게 되면, 무엇이 먼저 들어가느냐 하면 시간(時)이 들어갑니다. ‘공’ 하게 되면 아무것도 없는 것인데, ‘시공’ 하면 우주가 들어갑니다. 우주 전체를 시공으로 표시한 것입니다. 거기에 때에 대한 마디가 있습니다. 
시절(時節)! 아기시절, 소년시절, 청년시절이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시대가 아니고 시절이 있습니다. 시공이라는 가운데 동양의 계수로는 시절이 있어요. 관절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뺄 수 없습니다. 통째로 안 돼 있습니다. 마디, 관절이 있는 겁니다. 시절이 서로 주고받는 위치가 상하가 되든가 좌우가 되든가 따로 돼 가지고 저쪽과 이쪽이 반대가 됩니다. 엑스(⨉)로 돼 있습니다. 
서양에서는 ‘공’ 자밖에 모릅니다. 열둘밖에 몰라요. 열둘이 될 수 있는 것은 상대가 없는 것입니다. 셈수에 있어서 원칙적인 기준에 맞게끔 계수를 하는 것은 동양사상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이걸 못 잡으면, 천지이치가 풀리지 않습니다. 
사람의 머리에서부터 가슴에 연결되는 데까지 척추의 마디가 일곱 마디입니다. 일곱 절이 있습니다. 갈빗대는 열두 대 있고, 열두 대 아래 다섯이 있습니다. 그것이 척추 전체의 수입니다. 그거 왜 24수예요? 7수와 12수와 5수를 합하니까 24수가 됩니다. 열두 달의 안팎을 하니까 24절이 되는 겁니다. 안팎을 해서 24절입니다.

안경 쓸 것을 알았고, 땀이 흐를 것을 알았다 

메가네(めがね; 안경)에 대해서 말해 보자고요. 이야, 선생님이 놀란 게 무엇이냐? 양쪽 귀 뒤의 자리가 넓으면서 움푹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딱, 거기에 안경다리를 맞춰놓으면 걸려서 24시간 끼고 있더라도 내려가지 않게 돼 있어요. 그렇게 영계에서 ‘너 이걸 찾아서 맞춰라!’ 한 겁니다. 거기에 움푹한 곳이 있어요, 없어요? 움푹하게 들어갔지요? 그게 뭘 하는 거예요? 안경다리를 맞추게 돼 있습니다. 벌써, 안경을 껴야 될 것을 알았습니다. 
눈이 눈보고 “눈아, 네가 어떻게 여기에 눈썹이 있어야 되는 걸 알았어?” 하면서 물어볼 것입니다. “눈썹아, 너 어떻게 땀이 흐르면 이리로 눈에 들어갈 것을 알았어?” 할 거예요. 땀이 눈에 들어가지 말라고 그렇게 생겼습니다. 이 골짜기에 내려와서 왜 이렇게 돼 있어요? 이게 무슨 놀음을 하는 거예요? 땀이 흘러서 입에 들어가면 큰일 납니다. 눈에 들어가도 안 되고, 입에 들어가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입을 피해가게 돼 있습니다. 
땀이 이렇게 해서 이쪽으로 떨어지게 돼 있는 사람들은 오래 삽니다. 복이 있다는 겁니다. 우주가 있는데, 이게 뿌리입니다. 이 아래의 턱하고 윗턱의 세계는 다릅니다. 하나는 받는 것이고, 하나는 주는 것입니다. 받고 줘야 됩니다. 주는 것이 남자이고, 받는 것은 여자입니다.
이 대우주가 공중에 떠 있는데 그냥 떠 있지 않습니다. 우주가 떠 있는 데는 보이지 않는 중심, 가운데를 중심삼고 사위기대의 꼭대기에 딱 달려 있는 것입니다. 운동은 문제없습니다. 바늘 끝에 있으면 조금만 해도 휙 돌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어떻게 떠 있느냐 하면 피뢰침의 꼭대기에 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자유⋅평등⋅평화⋅행복입니다. 자유⋅평등⋅평화⋅행복의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자유⋅평화⋅통일⋅행복, 그 다음에 뭐예요? 주인! 주인은 여자와 남자의 둘밖에 없습니다. 자유⋅평화⋅통일⋅행복의 가정을 말합니다. 가정이 있어야 행복합니다. 혼자 돌아다니면서 바람을 피워 가지고는 최후에 갈 데가 없습니다. 
금년의 표어에서 천지부모와 천주가 나옵니다. 하늘땅의 집, 천주안식권이 나와요. 천주의 쉴 자리라는 것입니다. 천주안식권, 거기에 들어가려면 절대정자와 절대난자가 한 단지에 끓어서 섞어져야 됩니다. 영원히 가를 수 없게끔 섞어져야 된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데 격위에 있어서 남성격이다.’ 하는 것은 놀라운 결론입니다. 
천지부모천주안식권, 하늘땅의 집에 있어서 쉴 수 있는 장소라는 것은 절대성입니다. 절대성은 본성적인 성이니까 그 단지 가운데 절대남자가 먼저 들어가야 됩니다. 그리고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가 돼 가지고 격위에서 남자를 중심삼고 받을 수 있는 오목이 따라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오목이 따라다녀야지, 볼록인 남자가 여자의 궁둥이를 따라다니면 안됩니다.
타락한 이후의 세계에 있어서 남자는 악마의 후손이니까 여자의 궁둥이를 따라가겠다는 것입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자지 않고 여자의 궁둥이를 따라다닙니다. 그렇게 남자가 따라다니는 ‘하나부터 백 사람까지 감정해서 제일가는 여자를 내 상대로 삼겠다.’ 하는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를 잘못 만나면, 가정이 망할 수 있습니다. 여왕이 잘못된다면, 나라가 망합니다. 사탄 세계의 타락한 남자는 여왕을 필요 없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부인도, 참부모의 부인도, 나라의 여왕도, 할아버지의 부인도, 아버지의 부인도, 가인과 아벨인 맏딸과 작은딸도 내 것이다!” 한다는 겁니다. 성개방을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 망쳐놓았습니다.

영어(囹圄)의 신세에 있는 하나님

선생님이 열네 살 때부터 팔도강산을 유람했는데 장흥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4월이나 5월이 아니었어요. 6월의 밀밭이 무성한 때였습니다. 거기서 만난 사람이 누구였느냐? 나보다도 한 두어 살에서 서너 살 많았던 사람인데, 그 녀석이 팔도강산의 노래들을 하는데 모르는 노래가 없었습니다. 장단을 치면서 노래한 것입니다. 
장단을 치면서 노래 부르는 걸 뭐라고 그래요? 동양에서는 노래의 박자를 다섯 박자로 만들었는데, 그게 무엇인지 알아요? 궁상각치우입니다. 도레미파솔라시도는 뭐예요? 하늘을 찾아가야 됩니다. 다섯이 동양이 됐으니 여기는 상대가 되기 위한 것입니다. 동양에서는 스물넷까지 맞춰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음이 있습니다. 도레미의 다음에 파하고 시도, 거기에 6수의 고개를 중심삼고 반음을 맞춰 나가는 겁니다. 그래, 박자가 맞습니다. 
기차가 가는데 가만히 들어보면 타타탁 탁탁, 하고 박자가 맞습니다. 기차 소리가 다 같은 박자로 돼 나갑니다. 그런데 저녁에 들리고, 낮에 들리는 게 달라집니다. 박자가 달라져요. 타타탁, 하는 것이 올 때는 이렇게 맞지만 계속해서 맞추려면 안 맞고 갈라집니다. 박자를 안 맞추는 날에는 동양과 서양이 둘 다 없어집니다. 
내가 서양에 와서 고생하는 게 뭐예요? 박자를 맞추기 위한 것입니다. 반음이 있어야 맞습니다. 8수를 갖다 대야 맞는 것입니다. 이팔은 뭐예요? 청춘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될 수 있는 아들딸이 됐으니 어머니 아버지의 대신으로 아들딸을 낳을 수 있다는 겁니다. 
선생님이 유교사상을 배웠습니다.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고 하는 것이 유교의 결론입니다. (훈독 계속; 여러분은 잘 모르시겠지만…….) 
여러분이 어떻게 알아요? 다 모릅니다. 참부모, 참하나님, 사탄은 압니다. 그 외의 사람들은 문 총재를 모를 텐데, 문 총재가 타락의 핏줄에서 연결된 사나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담의 씨를 하나님의 가슴에 되돌려서 상대를 사방의 땅 끝에서 찾아야 됩니다. 초부득삼(初不得三)입니다. 한 번에 못 하면 두 번째 하고, 두 번째에 안 돼도 세 번째에는 된다는 겁니다. 
상형글자들이 안팎의 뜻을 갖춰서 설명할 수 있게 돼 있습니다. 기역(ㄱ) 니은(ㄴ) 디귿(ㄷ) 리을(ㄹ) 미음(ㅁ) 비읍(ㅂ) 시옷(ㅅ) 이응(ㅇ) 지읒(ㅈ) 치읓(ㅊ) 키읔(ㅋ) 티읕(ㅌ) 피읖(ㅍ) 히읗(ㅎ)이 14자입니다. 가갸거겨고교구규그기의 모음은 10자입니다. 그래서 모두 다 24자로 돼 있습니다. 
한국역사에는 곰과 호랑이가 주고받는 싸움이 끝나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호랑이가 뭐라고요? 마늘, 호랑이가 마늘을 좋아해요? 어떻게 돼 있어요? 마늘을 곰이 먹어야 돼요, 호랑이가 먹어야 돼요? 한국의 역사, 우화의 역사를 보면 곰이 웅녀가 돼서 단군을 낳았다고 했습니다.
선생님은 이상하게 어렸을 적부터 밭에 나가면 마늘만 캐먹었습니다. 요만한 것을 먹었어요. 순이 나오는 그걸 먹으면 얼마나 달싸한지 모릅니다. 딴 것은 뻣뻣하고 그런데, 마늘 순은 만만합니다. 마늘이 그렇습니다. 그래, 맨 나중에 씨가 있습니다. 
하루에 마늘 세 개나 네 개를 양쪽 포켓(pocket; 주머니)에 넣고 언제든지 먹은 겁니다. 밥 먹고 나서 마늘을 먹었습니다. 마늘을 먹어야 숨을 들이쉴 때 기분이 좋았습니다. ‘후우 흡, 후우 흡!’ 하면 사방에 박자가 잘 맞더라 이겁니다. 
마늘이라고 하면 ‘늘상 사탄이가 없다. 만년 가도 사탄이 침범하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그걸 ‘상늘’이라고 하지, 왜 ‘늘상’이라고 했어요? 잠깐 물 먹는 대신 마늘 같은 것을 먹게 되면 뻥 뚫어집니다. 구멍이 뚫어진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늘상’이라고 했느냐는 거예요. ‘방금 행동하라, 방금 종소리가 났는데 빨리 행동을 안 하면 큰일 난다. 때를 놓치면 마늘이 힘쓰지 못한다.’ 이겁니다.

묘두산과 오봉산을 중심삼은 선생님 고향에 대한 설명

(신궁님이 들어옴) 이 아이의 이름이 팔만궁 중에 뭐예요? 신궁입니다. 오빠는 신팔이와 신만입니다. 팔만궁! 문 총재가 짜놓고, 판을 꾸며놓고 다 이름을 지었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궁궐 궐(闕)’ 자로 지을 텐데 ‘준걸 준(俊)’을 했습니다. ‘준’ 자, 궁전입니다. 
아직까지 궁궐을 나라가 인정을 안 합니다. ‘팔만궁궐을 인정 안 하나 보자!’ 이겁니다. 여기에 들어와 보고 싶지 않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고, 여기에서 하룻밤이라도 자고 싶지 않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그러니까 영원히 들어가 봐야 되고, 영원히 살아야 된다는 궁궐입니다.
그 이름이 무엇이냐? 천정궁(天正宮)입니다. 두(二) 사람(人)이 하늘(天)이 되고, ‘정(正)’ 자는 ‘머무를 지(止)’ 위에 뚜껑(一)을 덮은 것입니다. 갓머리(宀) 아래 ‘법 려(呂)’, ‘입 구(口)’ 자를 둘 한 것이 천정궁의 ‘궁(宮)’ 자입니다. 얼마나 멋진 이름이에요.  
우리 종조부가 나를 대해서 우리 집에 천재가 태어났다고 했습니다. “내 선생이요, 내가 조상같이 모시겠다. 내 모든 것을 바쳐서 그를 기르고, 그와 친구하고 싶다.”고 한 것입니다. 그 할아버지가 오산고보를 만들어 놓고도 “오산고보에 가지 말라!” 했습니다. 
우리 할아버지가 어떻게 생각했느냐? “입이냐, 똥구멍이냐?” 하고 입을 보게 되면 입을 모른다는 겁니다. 신진대사인데 대사신진, 거꾸로 해놓은 겁니다. 그러니 독립군을 만들더라도 나라를 팔아먹는 놀음을 하고 만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학교에도 가지 말고, 중학교나 고등학교에도 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승훈 장로의 덕흥교회를 중심삼고 동서사방에 오봉이었어요, 오봉. 묘두산과 오봉산을 중심삼고 다섯 가락을 맞춘 거기에 빠져 죽을 수 있는 바다를 흠모하며 산 것입니다. 우리 땅이 남쪽을 향해서 묘두산의 앞 편에 있었지만, 그 뒤에는 없었습니다. 그 뒤까지 사려면 강 건너의 땅까지 사야 했습니다. 강 건너에는 조촌마을의 댐이 있었기 때문에 반대의 댐까지도 사야 했다는 것입니다. 
묘두산(猫頭山)이 무슨 뜻이에요? ‘묘’ 하게 되면 ‘고양이 묘(猫)’ 자가 아니라 ‘호랑이 묘’ 자, ‘범 묘’ 자입니다. 묘두, 머리의 산입니다. 오봉산 가운데 묘두산이 있었어요. 그 북쪽에 있었던 면의 동쪽에 조 씨가 있었습니다. 
(노래하시며) 석탄 백탄 타는데 연기도 나지만, 이 내 가슴이 타는 데는 연기도 안 난다…. 제일 가슴 속 깊은 그 호수에서 타는 것은 연기도, 김도 안 난다는 노래가 있습니다. 오산고보를 중심삼고, 우리 동네를 중심삼고 그 가운데 넉(土炭; 땅속에 묻힌 시간이 오래되지 아니하여 완전히 탄화하지 못한 석탄)이라고 있었어요. 석탄이 되기 전에 몇 천 년이나 된 나무줄기들이 모여서 뭉쳐진 넉이 있습니다. 감탕 가운데 묻혀 있는 것을 파서 젖어 있었지만 불을 붙이면 불이 붙었습니다. 
그렇게 석탄 백탄 타는 데는 연기가 있지만, 이 내 가슴 타는 데는 연기나 김도 안 난다는 거예요. 누가 그런 조화를 부리느냐는 것입니다. 거기서 오산에 연결되는 굴이 있었는데 오산굴이었습니다. 굴이 그것밖에 없었습니다. 오산학교의 굴도 되었고, 납청리의 굴도 됐어요. 거기에서 1년에 한 사람이나 두 사람씩 반드시 죽었습니다. 그 굴이 쭉 곡선이 돼서 고읍까지 연결됐는데 이쪽으로는 시오리, 이쪽으로는 이십 리의 길이었습니다. 
거기에 이 씨들의 촌이 있었고, 방 씨들의 촌이 있었고, 송 씨들의 촌이 있었습니다. 오산학교의 선생들 중에서 소설가 이광수가 있었습니다. 이광수가 우리 사돈의 몇 촌 친척이었습니다. 선생님의 외갓집 쪽으로 경주 김씨가 있었고, 연안 김씨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고려 문화였고, 다른 하나는 신라 문화였습니다. 
신라와 고려의 문화는 불교문화였습니다. 불교사상에서는 혼자서 하나님이 된다고 하잖아요. 해방된다고 합니다. 하나님도 없이 자기가 완성한다는 게 불교입니다. 유교사상은 천지의 도수를 푸는데 시공, 절기까지 푼 것입니다. 대나무의 문화입니다. 뉴욕이라는 것은 느티나무를 말합니다. 요크(york)라는 말입니다. (훈독 계속; 대관식과 금혼식이 갖는 섭리적 의미는 실로 엄청납니다…….) 

하나님 아래의 영연세협회

대관식⋅금혼식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알고, 선생님이 알고, 사탄이 알지 그밖의 사람들은 모릅니다. 에덴동산에서 타락하기 전후에 있었던 존재들 외에는 모른다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계기로 가인 아벨의 완전 일체권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가인 아벨의 일체권이 되지 않으면, 문이 열리지 않습니다. 사탄 세계의 원수까지 소화할 수 있는 선생님이 돼야 합니다. 가인인 원수를 죽여 버려야 할 텐데 모실 수 있고, 동생으로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버지, 형님과 누나의 차이가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막아놨고, 참부모를 막아놨고, 가인 아벨을 막아놨습니다. 전부 다 절단해 버렸습니다. 그것을 이어야 됩니다. (훈독 계속; 이렇게 같은 날 두세 곳에서 역사상 전무후무한 섭리적인 행사를 하늘 앞에 봉헌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오늘서부터 모든 것이 끝나는 겁니다. 오늘이 13일입니다. 내일은 새로운 3대권이 결혼을 하게 됩니다. 에덴에 있어서 할아버지의 시대, 아버지의 시대, 자기의 시대, 그 다음에 가인 아벨의 시대입니다. 5대권을 넘어설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4대까지는 한 집에서 자랐지만, 지금까지 5대는 없었습니다. 
하나님 아래의 영연세협회입니다. ‘영(靈)’ 자는 영계를 말해요. 아무도 영계를 몰랐습니다. 세상도 몰랐습니다. 인연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 인연은 나밖에 없습니다. 영계와 세상의 인연이 있었어요? ‘연(聯)’ 자는 뭐냐 하면 ‘귀 이(耳)’ 변에 ‘실 사(絲)’를 하고 두 기둥을 박았습니다. ‘연’ 자는 세상이나 땅에서 소리가 나고 들을 수 있는 모든 것은 빠짐이 없는 걸 말합니다. 그것이 무슨 말이냐? 하나님 아래의 영연이 무엇이냐? 
그 다음에 페더레이션(federation; 연합)이 아니고 어소시에이션(association; 협회)입니다. 협회의 ‘협(協)’ 자는 십자가(十)에 큰 힘(力)입니다. 또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이에요. 부자지관계입니다. ‘회(會)’ 자는 ‘사람 인(人)’ 아래 하나(一)를 건너긋고 ‘넉 사(罒)’를 중심삼은 동서사방을 꿴 것입니다. ‘넉 사’를 했는데, 이것은 사방을 말합니다. 그게 ‘날(日)’ 자 위에 있습니다. 
천지인, 사위기대의 중심을 다섯 번째의 기준에 있어서 비로소 채워 가지고 그 아래에 날(日)을 했습니다. 날 위에는 하늘과 땅, 아버지와 어머니, 아들과 딸, 그리고 친척들입니다. 그 넷이 날 위에 서는 게 모임이라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서양권을 대표한 미국 뉴욕에서, 이렇게 같은 날 두 곳에서…….) ‘두 곳’이라고 했던 것을 오늘 새벽에 ‘셋’이라고 했습니다. 
 
새로운 가정과 나라

구약은 신라시대, 불교권입니다. 한국에 불교의 왕국이 생겼지요? 그 다음에 고려시대 5백 년과 조선시대 5백 년을 합한 천 년입니다. 유교시대, 그 다음에는 기독교시대입니다. 그 다음에 네 번째는 통일교회의 시대입니다. 계열은 넷째지만, 아들은 셋입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제4차 안식권 아담시대입니다. 해방⋅석방 안식권의 시대를 6월 1일에 기념한 것입니다. (훈독 계속;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계기로 가인-아벨의 완전 일체권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여기의 ‘권’ 자는 ‘권세 권(權)’ 자입니다. ‘둘레 권(圈)’ 자가 아니에요. 십자가(十)에 ‘사람 인(人)’을 하고 두 초목(艹)을 했습니다. 두 입(口)은 남자와 여자를 말하는데 ‘새 추(隹)’ 자 위에 있습니다. 3단계의 창조물이 전부 다 들어갑니다. 그게 ‘권세 권’ 자입니다. (훈독 계속; 영계의 수천억 인류도 이 축복의 한 날을 축하하기 위해 재림하여 이 자리에 함께하고 있는 엄숙한 순간입니다…….) 
날이 아닙니다. 시간이 아니에요. 순간입니다. 똑딱하는, 반시간도 안 되는 그 기간입니다. 전부가 하나되어서 하나님 앞에 영연세협회, 하나님 아래 영신애인협회, 하나님 아래 천일국협회, 그 다음에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과 본향 땅, 하나님과 인간이 같은 조국과 고향땅을 가진 정주 땅입니다. 선생님이 태어난 고향에 갖다 심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어디에 와 있어요? 서울에 와 있지요? 서울에서 보면 평양이 두 번째고, 정주 땅이 세 번째입니다. 옛날에 만주가 고구려의 땅이었습니다. 주몽이 역사에 그렸던 고구려의 주인이 되어서 만국의 조상 자리에 등장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주, 좋다! 이의 있어요? 다 끝난 겁니다. (훈독 계속; 당신이 만왕의 왕으로 등극하여 잃어버린 자식들과 만물을 다시 품고 천년만년 태평성대의 평화의 왕국을 즐기며 살 수 있는 그 날을 학수고대해 오셨다는 것입니다…….) 
그 날이 안 됐습니다. 이제 디데이(D­day)까지 3년 3개월이 남았습니다. 오늘 13일부터 3년 3개월입니다. 내가 무섭게 생각해요. 페이지가 끝난 게 31페이지, 32페이지, 33페이지입니다. 계획적인 프로그램을 갖다 맞춘 것처럼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었느냐 이겁니다. (훈독 계속; 여러분의 새 가정과…….) 
역사에 없었던 새로운 가정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된 사위기대의 위에서 7수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새로운 가정과 나라입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가정, 세 가정이 세워지지 못했는데 네 가정을 넘어서야 됩니다. 우리는 1차 2차 3차 4차 아담 심정권, 안식권 내에서 영원한 정착시대로 넘어가야 해방⋅석방의 천국이 됩니다. 무형의 하나님을 실체의 아버지가 모시는 그런 세계가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의 권한이 여러분의 새 가정과 새 나라…….) 
새 가정이 됐어요? 가족들의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 가정이 됐느냐 말입니다. 자기가 갖고 있는 소유권, 지금까지 자기의 것으로 생각하던 소유권을 부정해야 됩니다. 네 나라와 네 나라의 권세를 부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소유권이 있는 모든 전부가 하나님과 관계를 맺지 못했습니다. 왜? 참사랑의 씨가 땅에 뿌려진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씨를 가진 열매가 지금까지 없었기 때문에 다 없어질 나라들입니다. 
그 열매가 결실되는 데서부터 소유권이 시작됩니다. (훈독 계속; 만왕의 왕이 되시는 새로운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의 권한이 여러분의 새 가정과 새 나라 그리고 새로운 온 천주 위에 높이높이 충만하시기를 승리하신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며 선포하나이다. 만 천주에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역사가 새로운 세계의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문 총재의 사실적인 역사만이 남아서 세계가 움직이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산 역사와 같이 세계는 영원히 계속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만든 것이 복중시대로부터의 교본-교재입니다. 
(손주님들이 들어옴) 누나들이 오더니 이제 남자들이 왔어요. 신준의 ‘준’ 자는 ‘준걸 준(俊)’입니다. 팔만궁궐을 말합니다. 신득의 ‘득’ 자는 믿기만 해도 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이 아이가 신준이보다 앞서려고 합니다. 선생님한테 와서 키스를 먼저 하겠다고 밀쳐요. 신득이니까 믿고 모든 걸 다 찾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신국입니다. 신국이의 다음에는 신천입니다. 우리 집에 다 있습니다. 
이제 선생님의 할 일이 없습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가정의 책임을 못 했습니다. 예수가 나라의 책임을 못 해서 죽었습니다. 미국도 선생님을 죽이려고 했으니까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남아진 곳은 선생님의 고향 땅밖에 없습니다. 거기에 가서 새로운 씨를 받아서 만국에 뿌려야 됩니다. 

영원한 부자지관계

이스트가든에 몇 종류의 잉어들이 있었습니다. 매일 아침에 내가 먹이를 줬습니다. 내 발자국 소리를 알았어요. 2층에서 퉁퉁퉁, 하고 내려오는 소리를 듣고 알았다는 겁니다. 가만히 보게 되면, 큰 놈들은 뭘 줄 것을 알았어요. 아래층으로 내려와서 먹이를 주려고 그릇만 들게 되면 몰려왔습니다. 작은 놈들이나 큰 놈들이 입을 다 벌리고 내달려왔어요. 하루 종일 입 벌리고 먹을 것을 달라면서 빨리빨리 크겠다고 한 것입니다.  
어린애들이 기어 다니다가 8개월이 되면 테이블을 붙들고 걸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엄마가 가는 데를 따라갑니다. 남쪽에 가면 남쪽으로 따라가고, 북쪽에 가면 북쪽으로 따라가고, 동쪽에 가면 동쪽으로 따라갑니다. 엄마 아빠가 가는 곳으로 돌아가요. 이렇게 돌기도 하고, 이렇게 돌기도 합니다. 그 다음에는 자꾸 올라갑니다. 꼭대기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합니다. 방에 3단이나 4단이 되는 단스(たん-す; 장롱) 같은 것이 있으면 그 위에 올라갑니다. 높은 꼭대기는 안 올라가겠다는 곳이 없습니다. 
선생님도 그랬습니다. ‘에라, 모르겠다!’ 하고 한 8미터, 9미터, 10미터쯤은 뛰어내렸어요. 5미터, 6미터야 그냥 뛰어내렸습니다. 이상헌 선생도 나가 가지고 뛰어내리다가 돌아간 거예요. 5층에서 뛰어내렸구만! 그래서 절룩절룩하며 병원에 갔는데, 합병증이 있었지요? 감기까지 들어서, 돼지 바이러스 같은 것에 걸려서 순식간에 돌아갔습니다. 사흘도 못 가 돌아가 버렸습니다. 딱, 그래요. 우리 자서전에 그런 것을 비춰야 됩니다. 
이상헌 선생이 저나라에 가서 교육을 하고 있는데, 전에는 교육하던 것을 내가 매일 봤더랬는데 요즘에는 안 보입니다. 이제부터 제4차 아담의 족속들 중에서도 부모님의 심정권에 부활한 사람들만이 천국에 들어가서 새 천국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리말씀도 해설시대와 강론시대, 그 다음에 뭐예요? 실체시대입니다. 
실체시대에는 몸뚱이만 알아서는 안됩니다. 선생님만 알아서는 안돼요. 실체의 몸뚱이하고 하나님까지 알아야 됩니다. 본연의 에덴을 복귀한 시대, 타락이 없었던 시대, 사탄이 없었던 시대라는 것입니다. 천사들의 세계도 아담의 명령대로 움직이는 시대예요. 하나님의 뜻대로 움직이는 시대입니다. 그 의향에 반대할 수 없습니다. 거기에 상대가 되겠다는 아들딸들이 돼야 영원한 부자지관계가 맺어집니다. 

정오정착의 시대

평화대사들이 천정궁에 오면 “아, 왜 문 총재가 나를 안 만나줘?” 하는데, 만약에 만나주면 그 일족이 없어집니다. 에덴에 독대할 수 있었던 천사가 있었어요? 아담을 완성시켜 놓아야 됩니다. 아담이 소원한 모든 생명과 재산이 있을 뿐이지, 천사세계는 소유권이 없습니다. 소유권을 가지고 있는 나라와 전통을 몽땅 다 싸매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로 만들어야 됩니다. 
무형의 하나님입니다. 참부모의 몸뚱이 가운데 하나님이 있으니 ‘아담이 이름을 짓는 대로 되니라.’(창세기 2:19)고 한 성경의 말씀이 이뤄지는 것입니다. 참부모도 하나님 아버지를 모시기 위해서는 종의 종에서부터 8단계의 뜻을 완성시키는 가정을 가지고 모셔야 됩니다. 그 가정의 권내에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은 본연의 해방⋅석방의 패권, 천국에 들어가 살 수 없습니다.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는 말이 성경에 있는데, 밤이 없으면 영영 광명의 날이 오지 않습니다. 선생님의 이름 가운데 ‘날 일(日)’ 변에 ‘달 월(月)’을 한 ‘명(明)’ 자가 있는데, 그것은 땅의 사랑과 하늘의 사랑을 말해요. ‘명’ 할 때는 밝음을 말합니다. 
문(文)은 제단을 말합니다. 제단 위에 있는 ‘밝을 명’ 자의 문용명이 사탄이 지배하던 것을 치워버려야 됩니다. 용명의 ‘용(龍)’ 자는 ‘설 립(立)’ 아래에 달(月)을 했습니다. 달 위에 서는 용이 돼야 합니다. 흑룡이 아니에요. 청룡도 지나고 백룡, 그 다음에 황금빛 용! 태양처럼 3천 도의 빛이 날 수 있는 용까지도 돼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말하면, 금도 불타는 겁니다. 죽어야 돼요. 백금은 안 죽습니다. 선생님은 지금 백금을 타게 하려고 합니다. 백금을 타게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코발트입니다. 코발트라는 것은 한국의 독도하고 울릉도를 중심삼고 묻혀 있습니다. 
현해탄을 건너는 데는 대마도가 있습니다. 두 세계의 표적이 된 말뚝이라는 거예요, 대마도. 이쪽이 밝으면, 이쪽은 그늘이 집니다. 이쪽이 저녁이 되면, 그늘이 지면 반대쪽은 밝아지는 겁니다. 정오정착의 세계에 우리가 올라가야 됩니다. 그 패권 위에 올라가야 할 텐데, 그 자리는 언제나 그림자가 없는 곳입니다. 
하늘 위에 한 분의 빛을 중심삼고 온 우주가 하나의 전통적인 빛을 발하는 하나의 조국이 돼야 합니다.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 땅이 한 나라의 한 곳에서 끝을 맺어야 하나님도 일하고 쉴 수 있는 데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정오정착의 시대입니다.
하나님은 그림자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분은 무형의 마음에서부터 무형의 몸이 있는데, 그것을 영으로 하고 어떻게 돼요? 선생님의 영과 마음 그리고 몸뚱이가 하나돼 가지고 그림자가 없는 실체가 되는 겁니다. 원리강론이 아니에요. 원리실체론을 모르면 해방⋅석방의 세계, 천국에 가정이 들어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 조국의 출발인 동시에 고향이 되는 곳이 정주입니다. 정주라는 것은 ‘정할 정(定)’ 자에 ‘고을 주(州)’입니다. ‘정’ 자는 갓머리(宀)의 아래에 ‘필(疋)’입니다. 생사로 만든 필을 말하는 거예요. 모본단, 양단, 수놓은 비단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머리에 숨구멍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문을 열고 들어와 가지고 척추의 24절기를 마음대로 뺐다 디밀었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들어와서 공산당도, 종교도 다 없어질 수 있게끔 만들어서 꿀떡 삼켜 가지고 없애야만 하나님의 아내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아기를 낳을 때 여자의 골반이 자동적으로 열리고, 낳은 후에는 자동적으로 닫힙니다. 골반이 열렸다 닫혔다 합니다. 그렇게 죽을힘을 다해야 안 나오겠다는 아기를 낳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닙니다. 하늘땅을 망칠 수 있는 아들딸인데 죽일 수 없으니 죽도록 늘어져 가지고 낳게 되는 것입니다. 
참대라는 것은 하루아침에 1년 클 수 있을 만큼 큽니다. 조화무쌍하다는 것입니다. 8단계의 것이 한꺼번에 크게 됩니다. 좁은 구멍으로 왈카닥 열어놓기 때문에 수고를 안 하고 낳을 수 있는 거예요. 왜 수고해야 되느냐? 사탄의 핏줄을 남기게 되니까 질궁으로부터 골반뿐만 아니라 전부가 부정하기 때문에 싫다는 겁니다. 환영하고 밀어줘야 할 텐데 환영을 안 하는 것입니다. 본래 고생을 안 하고 해산할 수 있었는데 고생을 해야 됩니다. 타락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내일 내가 가서 축복식을 하는 데는 3대권입니다. 아담시대와 예수시대 그리고 재림주시대입니다. 영계까지 다 내려오는 겁니다. 내일이 10월 며칠이에요? 14일이니까 15일을 맞기 위한 전날입니다. 14일 15일 16일, 하나 둘 셋에 연결됩니다. 고개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


16) 10⋅14 참부모님 천주 축복식

2009년 10월 14일(水) 오전 11시, 선문대학교.

(개식선언, 보고기도, 해방실천문 봉독 및 예식사, 축원, 들러리 입장, 주례 입장, 성수의식) 

<성혼문답> 1. 그대들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할 성숙된 선남선녀로서 영원한 부부의 인연을 설정할 것을 하나님과 참부모님 앞에 약속하느뇨?「예!」 
2. 그대들은 참부부가 되어 앞으로 자녀들을 뜻에 맞게 양육하며 통일가 전체와 인류와 하나님 앞에 필요로 하는 지도자로 양성할 것을 약속하느뇨?「예!」 
3. 그대들은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통일가의 전통을 이어받아 후대에 통일가의 후손들과 인류 앞에 자랑스러운 전통을 전수할 것을 약속하느뇨?「예!」 
4. 그대들은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뜻을 이어받아 하나님의 4대심정권과 3대왕권적 전통을 확립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같이 세계인들을 사랑하여 지상천국 건설과 천상천국 건설의 기본이 되는 이상적 가정을 형성할 것을 약속하느뇨?「예!」
<축 도> 천주의 대주재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10⋅14 천주축복의 기념행사를 허락하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와 같이 화사한 환경과 좋은 일기를 하늘이 특별히 허락하시어 기쁨과 환희의 마음을 가지고 하늘을 모시고 65억 인류를 대표한 대표적 남성과 대표적 여성으로서 하늘 부모의 자녀가 된 명분을 가지고 역사상에 한 번밖에 없는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당신이 이런 선남선녀들을 얼마나 고대해 오셨습니까!
대한민국의 아산 선문대학교는 하늘이 만민, 만백성을 키워서 하늘 앞에 봉헌케 하는 교육의 전당으로 미리 닦으신 터전인 줄 아옵니다. 그러한 터전 위에 길리움을 받고 교육을 받는 전당에 있어서 자기 나라에서 교육받던 학교의 경내를 다시금 회상하면서 65억 인류를 중심하고 전 세계 194개국 아벨의 나라들과 193개국 가인의 나라들을 대표하여 참부모의 혈육의 인연을 따라서 새로이 거듭나는 축복의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은사를 허락하심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갖고 역사시대의 수많은 왕들을 대표하고 만국의 만왕의 왕을 대표한 결실의 실체로서 참부모와 하나님이 일체를 이루어 만국, 만상, 만우주 앞에 이 거룩한 식전을 기념할 수 있는 날을 허락하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창조 이후에 만민, 만백성의 모델적인 부모의 형상을 그리면서 축복의 한 날을 바랐던 아담 해와를 축복하지 못하고 그들을 잃어버린 그날부터 수천 수만 년을 참아 오시다가 오늘 여기에 참부모 되신 당신의 혈통적 심정권을 이어받아 천신만고의 수난을 거치고 거치어 불림을 받고 택함을 입어서 참석한 신랑 신부들을 아버지의 마음속 가운데 기꺼이 맞아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니다. 
당신이 20대를 전후한 청년의 아담 해와를 그리시던 그 마음 앞에 수천 년의 역사를 지나서 오늘 대한민국의 이 광장에서 수만만 쌍의 축복의 자녀들을 품고 마음을 넓히시사 높고 깊으신 심정을 부으시어 참된 사랑의 핏줄을 이어받고 재차 부부의 인연으로서 축복을 받게끔 허락하시옵소서! 
지난날 축복의 역사를 가진 영계의 수천억 쌍들과 지상의 수많은 축복받은 형제들이 바라보는 이 광장에서 마음을 모아 축원하는 모습들을 굽어 살피시사 만세에 소원하던 심정을 풀어 기쁜 마음으로 막혔던 마음을 활짝 여시고, 높고 넓고 깊게 참사랑의 꽃으로서 찾아진 이 아들딸들 수만만 쌍을 맞으시어 에덴에서 아담 한 가정을 이루지 못했던 하늘의 슬픔을 넘어설 수 있는 기쁨의 날로서 10⋅14의 기념의 이날을 더더욱 축복해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자녀들을 양육하기 위해 수고하신 부모, 형제, 자매들과 수많은 나라에서 수고한 학교의 선생들, 또 종교를 중심삼고 협력해 온 교주들을 오늘 이 자리에 모아놓고 한 형제의 인연으로서 묶어지고 한 나라의 백성으로서 아버지 앞에 바쳐질 수 있는 이 자리를 갖게 해주심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하늘로부터 불리움을 받고 축복받는 선남선녀의 쌍들은 수천억의 축복가정들을 대신한 새로운 결실들이요, 선대의 가정들 앞에 새로이 거둬지는 씨앗들이오니 하늘땅에 자랑스러운 신랑 신부들로서 받아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민족이 복중으로부터 소년, 청년, 장년, 노년시대까지 살면서 한 분밖에 없는 님으로 모시던 하나님의 실체로 서 있는 참부모님을 영육계가 합동해서 모실 수 있는 이 기쁨의 광장을 아버지, 기쁘게 보시옵고, 이 광장을 바라보는 모든 수천억의 하늘나라의 동지 식구들도 넓고 높고 깊으신 마음으로 어느 때보다도 새로이 축복받고 나서는 모델적 부부들 위에 협조를 더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참부모의 이름으로서 원하고 바라고 소원하나이다. 아주! 영광을 받으시옵고, 영광의 찬양을 더더욱 키워주시옵소서! 감사, 감사, 감사하옵나이다. 아주!
(예물교환)

<성혼선포> 2009년, 천일국 9년 10월 14일 만왕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의 주재로 대한민국 아산 선문대학교에서 세계 192개국에 직간접적인 위성중계를 통하여 이뤄진 10⋅14 참부모님 천주 축복식에 참여한 전⋅현직 국가수반들과 전 영계와 전 세계 인류, 그리고 모든 축복가정들과 선남선녀들이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세계와 천주 앞에 성혼이 성립된 것을 선포합니다. 아주! 
(꽃다발 봉정, 예물 봉정, 축가, 축사, 신랑 신부들의 인사)

<억만세 삼창> 192개국의 축복받은 선남선녀들이 일심동체가 되어서,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오늘 축복받은 세계의 모든 부부들과 더불어 65억 사랑하는 세계 인류가 한 나라의 백성이 될 것을 바라면서 만세!
(주례 퇴장, 폐식선언) *


17) 참부모유엔이 민족을 교육할 때 

2009년 10월 15일(木) 오전 11시, 천정궁 대강당.
* 10⋅14 참부모님 천주 축복식 경축오찬에서 내려주신 말씀을 편집하여 수록한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천지부모유엔평화안착대회(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를 금년 6월 초하루에 했습니다. 이제 10월 초하루부터는 부모유엔평화안착국가, 평화왕국이 시작됩니다. 

아벨유엔에 입적하는 나라들은 한국말을 써야 

만국의 왕들이 많았지만, 이제 한 분인 만왕의 왕이 됩니다. 그 한 분의 이름이 어느 나라에 정착하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역사의 출발과 더불어 하나님이라는 말, 한 분밖에 주인이 없다는 말을 쓴 민족은 한민족밖에 없습니다. 코리아(Korea)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코리아는 장손을 중심삼고 가문의 모든 권한이 계승되어 나왔습니다. 민주주의식이 아닙니다. 
금년 표어가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이 되는데, 안식권에 있어서 첫째는 절대성(絶對性)입니다. 절대성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참다운 아버지와 참다운 어머니의 두 기관이 오목과 볼록이에요. 볼록은 주는 것이요, 오목은 받는 것입니다. 어머니에게는 자궁이라고 하는 난자가 쉴 수 있는 아기 집이 있고, 아버지는 생명의 씨가 되는 정자를 갖고 있습니다. 정자와 난자, 어머니의 생식기와 아버지의 생식기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된 적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타락했기 때문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가인과 아벨인 형님과 동생, 보이지 않는 부모와 보이는 부모가 절단됐습니다. 하나님과 참부모가 절단됐고, 영계와 육계가 절단됐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정자와 난자가 합해서 들어가 살 수 있는 그릇도 깨졌고, 아버지의 사랑과 어머니의 사랑의 씨가 될 수 있는 난자와 정자도 깨져버렸습니다. 전부가 절단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멋대로입니다. 중심이 없습니다. 온 세계의 사람들이 혼란되고 혼돈되어서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끝을 모르고 그 과정도 모릅니다. *타락 이후로 본연의 인간이 가야 할 길을 모르게 됐습니다. 사탄이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사탄이 세계를 지배하게 된 거예요. 오늘날의 세계에는 하나님도 없고,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가정도 없고, 종족도 없고, 민족도 없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중심삼은 타락 이전의 세계로 돌아가느냐? 아벨유엔이 정착함으로 그러한 세계가 출발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벨유엔이 출발하는 것은 10월 초하루부터입니다. 10월 초하루부터 우리의 디데이(D­day)까지 남은 기간이 3년 3개월입니다. 그 기간에 모든 걸 완료해야 됩니다. 그래서 2013년 1월 13일은 데스티니(destiny; 목적) 네이션(nation; 국가)이 출발하는 때가 됩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아벨유엔에 입적하는 나라들은 한국말을 써야 됩니다. 영어는 종들이 쓰는 말입니다. 종의 말을 중시할 수 없어요. 부모가 쓰는 말, 본래의 하나님과 참부모, 참조국 문화의 출발, 기원이 되는 말을 써야 되는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과 보이는 하나님, 두 분이 상하⋅전후⋅좌우로 하늘땅의 모든 갈라진 것을 통일해야 됩니다. 이제부터 선생님은 한국말 외에는 모릅니다. 나도 모르게 혀가 굳어집니다. 다른 말을 안 하려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엄격합니다. 한국말이 조국의 말이니 안 쓰면 안됩니다. 

한국말을 써야 돼

선생님이 지난 7월 7일에 말한 게 무엇이냐? 미국 독립 233주년 축하 기념회 때 말씀한 것입니다. 그 말씀의 제목이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입니다. 평화의 주인인 동시에 평화의 조상, 혈통의 주인인 동시에 혈통의 조상은 둘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평화의 주인이나 혈통의 주인은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입니다. 
만국의 왕들이 수많이 있지만, 만왕의 왕은 한 분입니다. 그분을 종교에서 찾아오고 나라에서 찾아온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왕의 왕입니다. 협회라는 것이 뭐예요? ‘협(協)’ 자가 무엇이냐? 하나님과 가인 아벨이 십자가(十)에서 하나되는 게 어소시에이션(association), 협회다 이거예요. ‘회(會)’라는 것은 뭐예요? 사람(人)의 아래 하나(一)의 사위기대(四)를 중심삼고 ‘날 일(日)’을 했습니다. 섭리의 내용을 표시한 것입니다. 그것을 다 이루었습니다. 
그래, 이제부터는 한국말을 써야 됩니다. 한국말을 영계에 가도 써야 되고, 지상에서도 써야 돼요. 어머니의 복중에서부터 6살 때까지입니다. 6수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7살 8살 9살 10살 11살 12살 13살까지 7년 동안 완성해야 합니다. 이건 레버런 문이 지어 가지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우주 자체가 그렇게 나온 것입니다. 역사 전부가 들어가는 겁니다. 
그걸 몰라 가지고는 하늘 백성도 못 되고 하늘나라의 종도 못 됩니다. 천사장도, 사탄도 자기들이 원해서 배워야 돼요. 절대복종을 하는 데서 모든 것이 이뤄지지, 자기의 의사가 있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의사 외에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각 나라에서 축복식뿐만 아니라 선생님을 중심삼은 모든 대회의 예식은 한국말, 원어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 됩니다. 그 나라의 사람들이 모르면, 한국 사람들이 가서 가르쳐줘야 돼요. 이런 만찬에서 선생님이 설명해 주는 것은 그 준비입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내용을 모르게 되면, 여기에 참석했더라도 정상적인 회원으로서 참석하지 못 했다는 결과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 예고해 두는 것입니다. 한국말을 배우러 왔고, 한국의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서 왔고, 한국 사람의 대신이 되기 위해서 왔다는 것입니다. 영어는 누시엘과 누시엘의 아버지가 쓰던 말입니다. 하늘을 모르고, 땅을 모르고, 사람을 모릅니다. 
그래, 천지부모가 아니라 천지인부모가 돼야 합니다. ‘인(人)’이 빠졌습니다. 금년 표어가 ‘천지부모천주안식권’입니다. ‘천지부모천주안식권’에 절대성, 절대참사랑의 아버지와 절대참생명의 어머니입니다. 참다운 부모의 정자와 난자가 합해 가지고 섞어져서 끓어야 됩니다. 100도를 넘어야 돼요. 80도나 90도는 뜨뜻하기만 합니다. 100도를 넘어 104도, 110도, 120도가 돼야 물이 수증기가 돼서 보이지 않게 됩니다. 구름이 된다는 거예요. 물이 공중에 뜨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만왕의 왕, 참부모입니다. 만왕의 왕도, 참부모도 모르던 것인데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다. 그 한 분이 참부모⋅참스승⋅참왕이고 만왕의 왕이다. 둘로 갈라진 전부가 여기에 열매 맺힌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금년 표어가 뭐라고요? 맨 나중의 표어입니다. 영연세협회(靈聯世協會)입니다. 하나님 가운데 있어서 영적인 세계와 세상이 참사랑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협회의 ‘협(協)’ 자는 십자가(十)와 큰 힘(力) 그리고 작은 힘(力)의 둘로 돼 있습니다. 큰 힘은 하나님, 작은 힘의 둘은 가인과 아벨입니다. 글자 자체가 상형문자로 돼 있습니다. 어소시에이션(association)은 페더레이션(federation)과 다릅니다. 페더레이션은 둘이 되지만, 어소시에이션은 하나입니다. ‘회(會)’ 자는 사람(人)의 아래 ‘한 일(一)’ 자와 동서남북의 ‘넉 사(四)’가 ‘날 일(日)’ 위에 있습니다. 
상형문자에는 뜻이 다 있습니다. 글자 자체에 뜻이 있다는 것입니다. ‘천(天)’ 하게 되면 두(二) 사람(人)입니다. 두 사람이 하나(一)된 나라(國), 그것을 천일국(天一國)이라고 합니다. 가인과 아벨, 상하와 전후의 둘이 합해 가지고 하나된 나라가 천일국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입니다. 하나님의 고향이 조국이 되는 것입니다.

미완성품은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텅 빈 공중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주인은 한 분밖에 없습니다. 둘이 있을 수 없어요. 그런 전통과 문화를 지닌 곳이 한국입니다. 한국(韓國)이라는 말을 생각해 봐요. ‘날 일(日)’을 중심삼고 위아래에 십자가가 있는 게 ‘한(韓)’ 자입니다. 거기에 달(月)을 붙이면 ‘조(朝)’ 자가 됩니다. ‘국(國)’ 자도 보면, 그 안에 ‘혹(或)’이 들어가 있습니다. ‘혹’이라는 것은 애매하다는 말입니다. “혹, 그럴지 모른다.” 하잖아요. 
그것을 고쳐 써서 ‘왕(王)’으로 했다가 나중에는 ‘옥(玉)’이 되는 겁니다. 소생⋅장성⋅완성, 그걸 갖춰야 나라가 돼요. 전부가 3단계를 거쳐야 됩니다. 여러분도 복중시대⋅지상시대⋅영계시대를 거쳐야 합니다. 복중시대에서 지상에 나 가지고는 어머니와 아버지를 모릅니다. 정자와 난자를 몰라요. 하늘을 모르고 땅을 모릅니다. 지옥을 모르고 천국도 모르는 겁니다. 천국 백성을 알아요? 모릅니다. 나중에 배워서 아는 것입니다. 미완성품은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말이 틀림없습니다. 
이 공간세계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그 다음에 시간의 주인도 하나님이에요. 그 다음에 마디가 있습니다. 동양사상에서는 공간과 시간을 말해요. ‘날 일(日)’과 땅(土)과 마디(寸)를 말했습니다. 동양에서는 시공(時空)을 말합니다. 시간이 있고, 시간 가운데는 마디가 들어가 있습니다. 시절(時節)이 그렇습니다. 소년시절, 청년시절, 장년시절, 노년시절이 있습니다. 마디가 있다는 것입니다. 
글자 자체에 뜻이 다 있습니다. 상형문자 자체가 왜 그렇게 됐느냐 하는 이유를 몰랐는데, 선생님이 나와서 비로소 가르쳐줍니다. 하늘과 땅이 어떻고, 동서남북이 어떻고, 태양과 달이 어떻고, 유성(행성)과 항성이 어떻고, 우주가 어떻다는 것이 머리에 쏙 들어가게끔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아리랑, 아리랑’ 해서 열두 고개를 말했습니다. 십 리도 못 가서, 10수를 못 넘고 발병이 나서 죽는다고 한 것입니다. 십 리도 못 가서 발병이 난다고 했습니다. 발이 설 자리가 없다는 겁니다. 유행가의 뜻도 하나님의 섭리를 말했습니다.
홍수가 나서 천하가 다 묻히게 되더라도 남게 될 곳은 하와이입니다. 하와이에는 해저부터 10,203미터의 산이 있습니다. 에베레스트는 땅 위부터 8,850미터입니다. 그러니 절반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가야 할 곳은 하와이다! 하와이를 한국말로 하면 ‘일을 다 끝내 가지고 와라!’ 하는 것입니다. 일을 해 와라 이거예요. ‘일을 해 와라!’ 해서 해와이고, 아담은 담이 많다는 겁니다. 
담이 얼마나 많아요? 하와이에 가려면, 담이 얼마나 많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수백, 수천의 담을 넘어가야 됩니다. 그 담들 가운데는 공기가 있고, 바다가 있습니다. 바다를 지나야 되고, 공기를 지나지 않으면 안됩니다. 서로 떨어져 있는 것을 연결시켜야 돼요. 태판지 브리지(Tappan Zee bridge)는 하늘과 땅을 연결할 수 있게끔 놓은 브리지라는 것입니다.
미국 인디언들이 어떻게 됐어요? 미국 땅에서 살던 인디언들이 누구였는지 알아요? 코리언들이었어요, 코리언들. 한국과 일본 그리고 중국 계통의 사람들이었습니다. 백인들이 와 가지고 전부 다 죽여 버리지 않았어요? 영국에서 와서 다 죽여 버렸습니다. 
선생님의 사상을 알면 역사를 환하니 압니다. 일주일 이내에 다 알아요. 설명을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데, 한국어를 몰라 가지고는 안됩니다. 한국어를 몰라 가지고는 이 나라에 와서 밥도 못 얻어먹습니다. 하늘나라의 음식, 하늘나라의 말, 하늘나라의 문화를 집어넣은 것인데 자기들의 문화에 밟히게 사탄이 만들어 놨어요. 그걸 바로잡기 위해서 얼마나 선생님이 고생했는지 모릅니다.
그렇게 알고,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아요. 공부를 하겠으면 하라는 겁니다. 이제는 다 교재까지 만들었습니다. 교육시키는 텍스트북(textbook; 교과서)인데, 거기에 있는 재료라는 것은 세계가 다 들어갔으니 교재라는 것입니다. 교본과 교재를 만들어 줬습니다.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교본과 교재를 다 만들어 줬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한국 땅에 못 삽니다. 

문 총재가 생각하는 대로 미국 역사가 된 것

보라고요. 미국 동부에 시애틀이 있는데, 그것은 씨를 심었다는 말입니다. 샌프란시스코는 씨가 자라 가지고 성 프란시스코가 됐다는 말이고, 로스앤젤레스는 천사를 잃어버려서 깜깜해졌다는 말이에요. 샌디에이고는 모래밭 창고에 가라는 뜻입니다. 이름들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미국의 동부와 서부를 중심삼고, 동쪽에 백인들이 와서 서쪽의 인디언들과 싸웠습니다. 서양인들이 와서 총을 가지고 미국 원주민을 다 죽였습니다. 그들이 한국 사람들이었어요. 한국은 반도입니다. 반도에서는 언제든지 왔다 갔다 할 수 있습니다. 1만 3천 년 전부터 왔다 갔다 하던 한국 사람들이었습니다. 미국 원주민들의 풍습들 가운데 70퍼센트가 한국의 풍습입니다. 내가 영계의 가르침을 받아 가지고 감정을 해봤습니다.  
미국의 케이 케이 케이(KKK; 백인우월주의를 내세우는 미국의 극우비밀결사)가 뭔지 알아요? 양키(Yankee)는 북쪽 사람들을 말하는데, ‘북쪽 사람들을 죽여라!’ 해 가지고 남쪽 사람들이 만든 단체입니다. 스리 케이(KKK)로 돼 있습니다. 대통령으로부터 장관들과 국장들까지 합해 가지고 3시대의 양키를 잡아 없애려고 했던 것입니다. 
양키를 살리기 위해서 일어난 전쟁이 16대 대통령 때의 싸움이었습니다. 왜 16대였어요? 무식쟁이가 어떻게 대통령이 됐어요? 하늘이 시킨 것입니다. 앞으로 세상을 맑히기 위한 겁니다. 16대 대통령의 다음에는 누구였어요? 30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무슨 대통령이었어요? 콜로라도 강을 개척한 사람이 누구였어요? 후버댐! 후버가 31대였는데, 이후의 5대권 대통령들 중에서 병신 대통령으로 유명했던 대통령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요? 루즈벨트였습니다. 
자동차에서 벨트가 루즈(loose; 헐거워진, 풀린)하게 되면, 사고가 나서 죽습니다. 그런 뜻이 있습니다. 병신이 돼서 죽었습니다. 왜 그랬어요? 미국의 건국 대통령은 누구였어요? 워싱턴이었습니다. 워시 스톤(wash stone), 바윗돌을 깨끗이 씻어라 이거예요. 그게 뉴욕입니다. 바윗돌 위의 느티나무를 뉴욕이라고 했습니다. 오크(oak; 참나무)라는 것은 느티나무예요. 도토리나무도 들어갑니다. 
문 총재가 생각하는 대로 미국 역사가 된 것입니다. 라스베이거스에는 음란한 패들도 도적질하러 가야 되고, 도적질하던 도적놈들도 가야 되고, 그 다음에는 밤낮 없이 사치생활을 하는 패들도 가야 됩니다. 거기에는 시계가 없습니다. 아침⋅점심⋅저녁 없이 24시간 열어놓은 곳입니다. 지옥도 그렇고, 천국도 그런 걸 알아요? 
음란의 대표들, 아벨 나라와 가인 나라의 미인들을 360달러까지 안 줘도 데리고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습니다. 5백 달러부터 1천 달러, 1천2백 달러만 있으면 세계의 황족들이 삼각지대를 벌리고 “마음대로 하소!” 그럽니다. 여왕을 해먹던 여자들도 와서 “나를 사랑해 주소!”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제비 패가 있습니다. 남자가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프리섹스가 됐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충신열사

절대성(絶對性)은 어디로 갔어요? 세상에서 선생님을 대하여 뭐라고 했어요? “문 총재는 음란의 대장이다. 돈을 잘 번다. 돈이 있다. 문 총재는 미남이기 때문에 그의 말에 여자들이 홀딱 반한다. 하나님의 부인에서부터 나라의 여왕, 집안의 어머니, 처, 가인과 아벨인 큰딸과 작은딸들을 하룻밤에 데리고 잘 수 있는 대장이 레버런 문이다. 때려죽여야 된다. 가정 파탄, 민족 파탄, 나라 파탄의 괴물이다.” 했습니다. 
내가 안 가진 이름이 뭐가 있어요? 음란의 대왕, 백백교의 교주, 마귀의 대장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도 죽였습니다. 아니라고 할 수 없습니다. 내가 미국에 가서 미국 여자들의 손을 만지면서 사랑하자고 유혹한 적이 없습니다. 일본 여자들을 대해서도 그렇게 해본 적이 없어요. 
오히려, 여자들이 문 총재를 유혹하지만 안 통합니다. 돈을 가지고 안 통하고, 미색을 가지고 안 통하고, 눈이 좋아하는 것으로도 안 통하고, 냄새도 안 통하고, 소리도 안 통하고, 머리도 안 통하고, 가슴도 안 통하고, 허리도 안 통하고, 성기도 안 통합니다. 수많은 가정들을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들로 만들고, 친척들로 만들고, 국민으로 만들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런 것을 꿈에나 생각해 봤느냐는 것입니다. 
호랑이와 곰의 역사를 가지고 짬뽕해 만든 것이 한국의 건국신화로 돼 있습니다. 조상의 역사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예언자들이 제일 많습니다. 정치세계에 있어서 중국이 일본과 회의하는 것을 일주일 아니라 사흘이면 다 압니다. 영계에서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6자회담도 가르쳐주는 겁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잘 알고 있습니다. 
김정일의 마음대로 안 됩니다. 김일성의 ‘일’ 자는 ‘한 일(一)’ 자가 아니라 ‘날 일(日)’ 자였습니다. 일성(日成)이었어요. ‘정’ 자는 ‘바를 정(正)’ 자입니다. 천정궁은 두(二) 사람(人)의 바른(正) 궁전(宮殿)인데, 김정일이 이 궁전을 지을 때 중요한 예물들을 만들어서 보내준 것입니다. 선생님의 원수가 되는 김정일이 보내준 것들이 귀물들 중의 귀물로 돼 있습니다. 
그게 수수께끼입니다. 왜 그렇게 문 총재가 김정일을 도와주느냐? 아니에요. 내가 정부를 도와주는 것이 아닙니다. 정부를 살려주려는 것입니다. 사탄을 살려줘야만 하나님이 해방됩니다. 사탄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머무를 지(止)’ 위에 뚜껑(一)을 닫은 것이 ‘바를 정(正)’ 자입니다. 김정일의 ‘일’ 자는 무슨 자예요? ‘한 일(一)’ 자를 써요, ‘날 일(日)’ 자를 써요? ‘한 일’ 자를 쓰면 사기입니다. ‘날 일’ 자를 써야 됩니다. 
김일성의 ‘일’ 자는 무슨 자를 쓴다고 했어요? ‘한 일(一)’ 자를 못 씁니다. ‘날 일(日)’ 자의 일성입니다. 김정일은 뭐예요? ‘바를 정’에 하나가 아닙니다. 날을 기억하고 정신 차려라 이겁니다. 김일성이 죽은 후 20년이 지나게 되면 점점점 쇠약해져 가지고 굶어죽습니다. 먹지 않고 죽어야 됩니다. 금식하다가 죽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시대가 온 겁니다. 
사람의 팔자를 알려면 수상을 봐야 됩니다. 손바닥을 보고 알고, 그 얼굴을 보면 죽을지 어떨지를 압니다. 이빨을 보면 다 압니다. 이빨이 새까맣게 되고, 입술이 죽은피의 색깔이 됩니다. 발톱도 다 새까맣게 되고 그래요. 
요즘에 화장을 하는데, 화장이라는 것은 불태워 버리는 것입니다. 한국말로 고꾸재입니다. 곱게 만드는 재를 고꾸재라고 합니다. 비녀를 고꾸재라고 하지요? 전부 계시적인 말인데, 실상대로 다 맞는 것입니다. 그걸 서양인들이 알아요? 
서양에서는 5시 이후가 되면 어떻게 해요? 겨울에는 5시만 돼도 해가 집니다. 코디악에서는 사람들의 얼굴이 6시가 넘어도 다 보입니다. 문화 발전의 현상 전체가 동양과 서양이 다른 가운데서 둘을 꿰매 가지고, 최후에는 정오정착(正午定着)을 해야 됩니다. 12시만 되면, 햇빛의 그림자가 없어집니다. 
등대는 밤에 빛을 비춥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의 태양이 있는 것을 알아요? 영계에도 밤이 없습니다. 영계의 태양이 비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걸 잘 알아요. 새빨간 거짓말로 속여먹는다고 하고, 사기를 쳐 먹는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여러분을 만나 가지고 헌금하라는 얘기를 한 번도 안 해봤습니다. 
이제부터는 세금을 안 내면 안됩니다. 나라를 지키려니 말이에요. 도적놈들처럼 자기의 죄를 커버하기 위해서 세금을 속여서 내는 게 아닙니다. 자기의 재산과 땅과 몸을 팔아 가지고 세금을 바쳐야 하늘나라의 충신열사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교본과 교재

이런 얘기를 오늘을 잊지 말고 이 시간을 잊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박수) 박수를 해줘서 고마워요. 나보고 왜 이렇게 시간을 안 지키느냐고 합니다. 내가 시간의 권내에 들어가면 되겠어요? 자기들의 마디마디에 굴복해 가지고는 안됩니다. 시간을 넘어섰고, 공적인 삼각지대도 밟아버리고, 꼭대기도 평지로 만들 수 있는 일들을 다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을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으로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참부모⋅참스승⋅참왕, 만국의 왕들이 전부 다 합해 가지고 바라던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가인 아벨이 피 흘리던 역사, 죽이고 살리던 분쟁의 역사를 없애버리고 핏줄을 바로잡아서 평화의 왕터를 닦는 것입니다. 천상세계나 지상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문 총재는 죽음 길까지 거쳐 왔습니다. 
보라구요.『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라는 책을 다 받았어요?「예.」가졌으면 들어봐요. 이 책을 가지고 다녀야 됩니다. 그 거울에 비치는 얼굴이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한시라도 잊어버리면, 사탄이 들어와서 찢어버립니다. 거울을 깨버리고 째버린다는 것입니다. 한시라도 놓치면 안됩니다. 
그래, 평화의 주인을 놓칠 수 있어요? 혈통의 주인을 놓칠 수 있어요? 절대성, 절대오목과 절대볼록의 단지가 원구 피스컵입니다. 컵이라는 게 단지 아니에요? 피스컵이 무엇이냐? 엄마의 오목과 아버지의 볼록이 하나된 자리에 있어서 정자와 난자가 좋아서 춤춰 가지고 하늘까지 구름이 돼서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의 끝날이 됐습니다. 그 때가 끝나기 전에 이것을 다 가르쳐줘야 됩니다. 때가 지나간 뒤에 가르쳐줄 수 없으니 싫다고 하든 죽겠다고 하든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교본과 교재를 만들어 줘야 됩니다. 
백과사전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백과사전이 왜 이렇게 많아요? 인디언의 백과사전, 백인의 백과사전, 공산당의 백과사전까지 종교를 반대하는 편의 백과사전도 있습니다. 백과사전은 하나가 돼야지 너무 많습니다. 그래, 러시아어사전을 만든 사람이 나입니다. 38만 자 이상 되는 중국어사전을 만든 사람도 나입니다. 왜 만들었느냐? 국경을 접하고 있는 원수 국가들의 백과사전을 참고할 줄 모르는 나라는 없어집니다. 
종교의 백과사전, 정치의 백과사전, 문화의 백과사전, 정자와 난자의 백과사전을 다 만들고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사랑의 철학을 주장하는 데 있어서는 문 총재 이상으로 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 집을 짓는 데 있어서 재료와 원본의 도면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보이는 하나님이 참부모

어쩌면 날짜까지 맞춰 나가느냐는 것입니다. 10월 14일을 지나서 10월 15일입니다. 고개를 넘어갑니다. 고개를 알고 넘어가야지, 알지 못하면 못 넘어갑니다. 시공(時空)인데, 공 가운데 때(時)와 마디(節)가 있습니다. 한국 사람은 나면서 다 알게 돼 있습니다. 시공(時空) 가운데, 하나님이 있는 데는 때와 마디가 있다는 것입니다.  
머리에서부터 가슴뼈까지 7단계입니다. 척추가 7단계예요. 여러분이 다 모르잖아요? 의사들한테 물어봐도 모르더라 이겁니다. 머리에서 갈빗대를 중심삼고 7단계에서부터 12단계까지 내려가 가지고 맨 나중에 항문, 골반에 5단계입니다. 그걸 전부 합하게 되면 몇이에요? 7과 12와 5를 합하니까 스물넷입니다. 24뼈마디가 돼 있고, 361절이 돼 있습니다. 바둑판의 집이 몇 개인지 알아요? 361집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똑똑해도 문 총재의 말을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참부모고, 참스승이고, 참왕입니다. 과거로부터 왕들이 몇 천이나 몇 만이 있었지만, 그 왕들은 다 가짜 왕들이었습니다. 만왕의 왕, 만족(萬族)의 왕이 될 수 있는 한 분은 보이지 않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는 하나님이 참부모입니다.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입니다. 참스승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이고, 참왕이 누구냐 하면 참스승입니다. 보이지 않은 하나님이 참왕과 참스승 그리고 참부모가 될 수 있는 한 분인데, 영육으로 갈라져 있으니 그걸 완성시키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걸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도 참고 나왔습니다. 참부모가 나와서 맞출 수 있게끔 풀어주지 않으면, 지상에서 답이 안 나오면 천상에 실체가 못 생기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하나님이 땅 위에 거동해야 됩니다. 4대 성인들을 거느리고 참부모의 제자들 가운데 동서남북의 4대 문명권에 실체권을 세워서 하늘과 땅이 갈라지지 않았던 본연의 기준을 갖다 맞추지 않으면, 하나님이 활동할 수 있는 기반과 참부모의 설자리가 없습니다. 
그것이 이론타당한 하나밖에 없는 결론, 하나밖에 없는 전통의 뿌리입니다. 뿌리가 둘이 될 수 없고, 전통이 둘이 될 수 없고, 문화도 둘이 될 수 없습니다. 나라들이 여럿 있는데, 그 나라들은 오만가지의 도적놈들이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서 다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거 그렇지 않다는 사람은 말해 봐요. 학박사, 대학총장, 대통령을 하던 사람이라도 나한테 아니라고 부정해 보라는 겁니다. 
왜 이렇게 선생님은 마음대로 말하고 시간도 안 지키느냐? 내가 시간 위에도 가야지요. 무한천국도 가고, 무한지옥도 문을 열어제겨야 됩니다. 그러려면 밑창 중의 밑창과 높은 곳이면 높은 곳의 두 문을 열어놓고야 여러분을 안내하겠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구의 축이 23도로 기울어져 있는데, 360도가 갖춰지게 되면 천지가 바로돼 가지고 세상이 바로돼야 된다는 정역(正易)이 있는 것을 알아요? 정역의 할아버지가 내 제자였다는 것을 알아요? 이화여자대학의 교수로서 정역의 제자들 가운데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명학도 선생님의 제자였습니다. 또 사주관상을 보는 사람들 중에 이명학보다 유명한 지창용이 있습니다. 세상에 앉아 가지고 내가 조사하게 되면 다 알 수 있게끔 보고를 들을 수 있는 조직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예언자협회, 성자협회를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하늘을 통하는 데 아무리 능통한 사람이라도 핏줄이 다르니 평화가 되기 위해서는 참부모⋅참스승⋅참왕을 알아야 하는데, 다 모르고 있습니다. 춘하추동은 압니다. 봄의 예언, 여름의 예언, 가을의 예언, 겨울의 예언은 하지만 묻힐 동산이 어디인지 모릅니다. 선생님이 어디에 묻힐지 모르지요? 
영국보다도, 독일보다도, 불란서보다도, 이태리보다도, 어디보다도 문화의 최고 깊은 골짜기에 영원히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땅에서부터 태양이 저 하늘을 비춰줘야 됩니다. 그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기 때문에 하늘땅을 비춰주는 경계선에 가 가지고 지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준비를 다 해놓았느냐? 3일 전에 가서 내가 비로소 참관했습니다. 
여러분이 마음대로 그렇게 한 게 아닙니다. 그게 전부 다 맞습니다. 여러분 앞에 이 일이 안 맞으면 가짜가 되기 때문에 오늘 기쁜 날 이런 말을 하고 있습니다. 불가피한 통고의 선언인 것을 알고, 감사히 받아주거들랑 손을 높이 들고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일어서서 불평하고 싶으면 “이제부터 시간을 지키시오!” 하라고요. 여러분보다도 훈독회의 시간을 제일 잘 지키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습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공기나 먼지도 부정하지 못 하는 것

선생님은 아무런 생각도 없이 살지 않습니다. 90세가 돼서 이제 영계에 가야 하는데 보따리를 싸놓고 전부 끝마쳐야 되니 교본을 만들었고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한국에서만이 아니라 하늘땅, 영계에서도 쓸 수 있는 재료와 교재까지 만들었으니 싫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어요. 공기나 먼지도 부정하지 못 하는 것입니다. 그래, 심각합니다.
교본과 교재를 만들었는데 그것들을 공부해 가지고 졸업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졸업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갑니다. 거기에 대한 박사논문도 있어야 되고 대통령 논문, 장관 논문, 국장 논문, 과장 논문, 도지사 논문, 군수 논문, 면장 논문도 다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3천3백 면의 면장들을 임명하라고 했는데, 임명이 끝났습니다. 그들은 어머니의 분신들입니다. 면장 부인이 어머니의 분신이고, 그 다음에 군수 부인이 한 단계 높은 어머니의 분신입니다. 면장의 부인이 인정하지 않으면, 군수의 부인이 못 됩니다. 면장 부인과 군수 부인의 인정을 받지 못하면, 도지사의 부인도 못 됩니다. 
마찬가지로 면장 부인, 군수 부인, 도지사 부인의 인정을 못 받으면 장관 부인도 못 되는 것입니다. 장관 부인은 4대 부인들이 공인해 가지고 되는 거예요. 창조 전 시대부터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와 제4차 아담권의 시대까지 다섯입니다. 다섯 고개의 부인들이 합해야만 어머니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어머니는 나면서부터 되는 것이냐? 참남편의 부인이 되는 그날부터 대접을 받는 게 아니에요. 17살 난 어머니를 지금까지 50년 동안 어떻게 했어요? 어머니의 나이가 67세입니다. 선생님의 나이는 90세예요. 그것도 맞췄습니다. 어머니 한 사람을 위해서 매일같이 기도하고 정성을 들였습니다. 참어머니, 하나님의 부인이 될 수 있는 때까지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참부모가 그렇게 나왔으니 여러분도 아버지의 교육을 받고 어머니의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평화의 주인이 되는 것이요, 핏줄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평화의 주인이 됐어요? 안 되지 않았어요? 핏줄의 주인이 됐어요? 안 됐다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았지만 부모님과 같이 안 돼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실체인 참부모가 돼 가지고 참스승과참왕의 자리에 있는 하나님 앞에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원구 피스컵 가인 아벨 천주안식권 절대성 뭐라고요? 절대아버지의 정자와 절대어머니의 난자가 비로소 새로이 만나야 하는 그런 결혼식이 이번 3대권의 결혼식입니다. 

3년 3개월이 남았다 

선생님이 죽으라면 죽고, 백번 천번이고 한 구덩이를 파라고 하면 자기의 조상들을 같이 묻을 수 있는 일을 싫더라도 해야 됩니다. 아버지의 명령을 지켜야 되는 겁니다. 못 하겠다는 말, 내 마음대로 하겠다는 마음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사탄아, 내 앞에 모양도 없이 통째로 삼켜버리니 모르겠다는 말은 있을 수 없다. 너를 삼켜버려서 솜털까지 소화하니 네 모든 것은 하나님한테 속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너도 내 뒤를 따라와야 살 수 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같이 살아야 됩니다. 나는 그렇게 살았습니다. 내가 그렇게 산 사람입니다. 
하나님도 “내 말보다도 문 총재의 말을 들어라!” 합니다. “나는 이렇게 구체적인 설교를 중심삼고 이들까지도 구해줄 생각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정오정착의 자리는 그 자리밖에 없으니 나도 그 자리를 이제 3년 3개월 동안에 닦겠습니다.” 한다는 말입니다.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이 이룬 것은 나보다 앞섰습니다. 그래, 하나님을 왕좌의 자리에 3년 3개월이 지나야만 앉혀놓습니다. 나는 누시엘보다도 종의 종이 돼 가지고 아담이 하지 못한 충효지도의 일족을 만들어 놓고 가야 됩니다. 시간이 바쁩니다. 3년 3개월밖에 안 남았습니다. 
보라구요.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대회의 원고입니다. 이 책이 그 책이에요. 어디를 가나 내가 가지고 다닙니다. 이것을 잊을 수 없습니다. 페이지가 몇 페이지냐? 나도 몇 페이지인가를 몰랐습니다. “이 자식아, 3년 3개월이 남았는데 네 원고의 페이지 수가 몇 페이지인지 모르지?” “모릅니다.” “찾아봐!” 해서 찾아보니까 기가 차요. 33페이지입니다. 나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대성통곡을 했습니다. 불효자식이라는 겁니다. 용서받을 수 없는 것을 모르고 그런 것을 맞이하고 지냈다는 사실, 그런 범죄가 어디에 있느냐는 것입니다. 알고 보니 33페이지입니다. 예수의 서른세 살과 같습니다. 33페이지의 세 줄도 못 채웠습니다. ‘삼 삼은 구(3×3=9), 9수를 완전히 못 넘누만! 그렇기 때문에 3년 3개월이 남았구나. 그 기간에 이 길까지도 완전히 준비해 놓아야 되겠다.’ 한 것입니다. 
이걸 던져버리지 못합니다. 이 책을 참고해야 될 입장에 있습니다. 서론의 한 페이지, 다섯 줄에 세상을 다 집어넣었습니다. 여섯 번이나 이 원고를 정리했습니다. 효율이라든가 누가 남긴 흔적은 하나도 없이 내 정신만이 들어가서 밝힌 내용입니다. 내가 이렇게 정성을 들인 말씀은 처음입니다. 이것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보면 회개할 것들이 많습니다. 
보라구요. (참아버님께서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대회의 강연문을 훈독; ……만왕의 왕으로 모시기까지 우리 부부가 걸어온 탕감복귀섭리의 노정들을 어찌 다 필설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먼 훗날 역사가들이 증명하고 기록하게 될 것입니다.) 
내가 설명하니까 아는 것입니다. 이 세 장 가운데 다 들어가 있습니다. 석 장이에요, 석 장. 6페이지입니다.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 것을 알고 참관해 봐요. 얼마나 무서운지 모릅니다. (훈독 계속; 오늘 우리는 참으로 특별하고 절대적인 섭리시대의 한 때와 한 날을 맞이했습니다.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 그리고 자서전 출판을 기념함은 물론이고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가 창립된 지 55주년 되는 뜻 깊은 때와 날들입니다…….) 
110수가 찾아졌습니다.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세계라고 할 때 ‘세(世)’ 자는 ‘흙 토(土)’를 하고, 이것을 바른쪽으로 연 것입니다. ‘계(界)’ 자는 ‘밭 전(田)’, 세계의 사람(人)을 중심삼고 부모입니다. 참부모도 부부고, 참스승도 부부입니다. 둘입니다. 세계라는 뜻은 그렇게 돼 있습니다. 글자에 그런 뜻이 있는 것을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부정할 수 없습니다. (훈독 계속; 하나님께서는 생명이 약동하는 이 계절, 만물의 영장 되는 우리 인간도 만물과 더불어 마음껏 새로운 생명창조에 동참하라고 손짓하고 계십니다…….) 
기가 막히고, 정신이 나가서 쓰러질 수밖에 없는 말 아니에요? 이게 거짓말이 아니라면 통곡이 나오는 걸 막을 수 없습니다. 나는 그랬습니다. 사실이에요. ‘지금 이 사연을 얘기하라면 통곡이 나오고, 창자가 끊어질 것 같다. 뒹굴고 기절해 가지고 혼수상태, 의식을 잃고 반 주검이 될 수 있는 자리밖에 없구만!’ 하는 마음을 느끼고 살고 있습니다. 알겠어요?「예.」(훈독 계속; 하나님께 큰 감사의 박수를 올립시다. 하나님께서는 생명이 약동하는 이 계절, 만물의 영장이 되는 우리 인간도 만물과 더불어 마음껏 새로운 생명 창조에 동참하라고 손짓하고 계십니다. 꽃처럼 아름답게 피어나서 태양처럼 밝고 강물처럼 맑은 삶을 살라고 축복하고 계십니다…….) 

지옥 문을 열기 위해서는 라스베이거스에 안 갈 수 없어

여러분이 참부모의 마음, 심정을 알면 통곡을 안 할 수 없습니다. 그런 것을 느껴봤어요? 가짜지요. 도수가 끓지 못하고 미지근하다가 말면, 그것은 찬물로도 못 쓰고 더운물로도 못 씁니다. 세숫물로도 못 쓰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우리는 지난 1월 1일과 15일, 31일, 3회에 걸쳐 역사적인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과 대관식 및 금혼식’을 거행했습니다. 특히 1월 31일에는 동양권을 대표한 한국 천정궁에서, 그리고 서양권을 대표한 미국 뉴욕에서, 이렇게 같은 날 두세 곳에서…….) 
‘두 곳’ 사이에 ‘세’ 자를 써넣었습니다. 3일 전에 써넣었어요. 1시를 지나서는 안되겠기 때문에 다 잘 때 써넣었다는 것입니다. 이 ‘세’ 자를 쓰는 데는 연필이 아니라 지워지지 않는 볼펜을 찾아서 썼습니다. (훈독 계속; 두세 곳에서 역사상 전무후무한 섭리적 행사를 하늘 앞에 봉헌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첫 번의 기록입니다. 여기에 ‘두 곳에서’ 하던 것을 ‘두세 곳’이라고 했어요. 라스베이거스를 빼놓았습니다. 제일 중요한 라스베이거스를 빼놨기 때문에 라스베이거스를 세 번째로 내가 집어넣었습니다. 그걸 모릅니다. 우리 식구들이 모른다는 것입니다. 뭘 하러 선생님이 라스베이거스에 다니느냐? 이번에 열다섯 번째 갔다가 돌아왔습니다.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문 총재가 늙어서 일도 못 하게 됐으니까 교회도 잊어버리고, 영계의 하나님도 몰라보고, 지상 나라도 몰라보고, 하늘 백성도 몰라보고 자기가 좋아하는 도박장에 가서 세상의 사탄 새끼들과 같이 한 덩어리가 돼서 지옥에 묻혀버리겠구만!” 하는데, 그게 아닙니다. 지옥 문을 열기 위해서는 나밖에 없으니 거기에 안 갈 수 없습니다. 
제일 고생하는 놀음을 했습니다. 다리가 얼마나 무거운지, 다리 하나를 옮기기 위해서는 절면서 걸었습니다. 누가 여기에 와서 문을 열어줬고, 살려주려고 아침 점심 저녁을 안 먹으면서 눈물을 흘리고 걸어 다녔느냐 이거예요. 여기의 골짜기에 그런 아버지의 눈물 자국이 묻혀 있다는 것을 몰라서는 안됩니다. 
앞으로 이곳이 살 수 있는 것은 무엇이냐? 언론계의 조직과 은행의 조직입니다. 돈 계산과 사람 관리, 조직 관리에 있어서 시대적 감정이 최고의 첨단에 서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도 모를 만큼 조직이 돼 있습니다. ‘이야, 사탄이 이렇게 철저하고 집요하구만! 말없이 굴복시킬 수 있는 그 날을 찾는 내 이 어리석음이여……!’ 했습니다. 
그곳을 떠나게 될 때, 스페인으로 떠나게 될 때는 발걸음을 걷지 못하고 배밀이하고 엎드려서 정거장에 나가야 할 정도였는데 그럴 수 없었습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이 봤으면 “문 총재가 이제 죽게 됐으니 장사 터를 만들어 놓아야 되겠다. 죽음의 곳을 만들어 놓아야 되겠다.” 했을 것입니다. 
이미, 천정궁에 다 만들어 놨습니다. 그제까지 다 끝났습니다. 세계의 기술자, 불란서⋅이태리⋅독일 등 서양에서 최고의 역사적인 기념품을 만드는 그런 사람들이 누구도 모르게 이 나라에 들어와서 한국 사람, 동양 사람의 손을 안 거치고 원전을 준비하게 한 것입니다. 
그렇게 정성들인 그 앞에 내가 웃으면서 살아야 되겠느냐, 울면서 살아야 되겠느냐? 지금까지 라스베이거스를 사랑하던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대해야 됩니다. 194개국을 120개 국가로 나눕니다. 인사배치를 할 수 있는 조직을 다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이제부터 몽골하고 한국은 형제지동맹국으로서 한 나라가 돼야 합니다. 교차결혼이 아니라 교체결혼을 할 때가 왔습니다. 
한국에 있는 5분의 2 재산을 몽골에 갖다 나눠줘 가지고 세계에 널려 있는 몽골반점 국가들 앞에 예치금을 준비시켜야 할 때가 왔습니다. (훈독 계속; 그로부터 50년, 하나님을 완전 해방⋅석방시켜 드리고 만왕의 왕으로 모시기까지 우리 부부가 걸어온 탕감복귀섭리의 노정들을 어찌 다 필설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참부모가 걸어온 탕감복귀의 섭리노정 

‘탕감 길을 안 가면 안됩니다. 내가 치러줘야 됩니다.’ 하는 말 아니에요? 그런 것을 알고 읽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누구도 다 모릅니다. 탕감의 섭리노정을 가는 걸 몰라요. 우리 부부가 걸어온 탕감복귀의 섭리노정을 알 수 있느냐 이겁니다. 누구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먼 훗날 역사가들이 증명하고 기록하게 될 것입니다…….) 
잘못하면, 영원히 끝날이 안 옵니다. 선생님이 이것을 필해 줄 수 있는 교본과 자서전, 교재를 만들어 주지 않았으면 끝날 길이 없습니다. 교본과 교재를 만들기 위해서 선생님이 18년서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20년이 걸렸습니다. (훈독 계속; 만왕의 왕으로 모시기까지 우리 부부가 걸어온 탕감복귀섭리의 노정들을 어찌 다 필설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먼 훗날…….) 
지금 20년이 지나 선생님이 90세가 됐는데, 구 구는 팔십일(9×9=81)밖에 없잖아요. 120년까지 40년간을 우리 식구들이 3대 이내에 다 넘어가야 됩니다. 그 준비가 앉아 가지고 되겠어요? (훈독 계속; 우리 부부가 걸어온 탕감복귀섭리의 노정들을 어찌 다 필설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먼 훗날 역사가들이 증명하고 기록하게 될 것입니다…….) 
역사가 증명합니다. 참부모⋅참주인⋅참왕이 되고 만왕의 왕이 마지막 결론을 지어야 끝나는 것 아니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 사기를 치는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장난이 아닙니다. 혼란을 만드는 선생님이 아니다 이겁니다. 사실입니다. ‘일 사(事)’ 자와 ‘열매 실(實)’ 자의 틀림없는 결론입니다. 
이의가 있게 되면 오늘부터 눈을 가리고 선생님을 보지 말고, 코를 가리고 냄새를 맡지 말고, 입을 가리고 먹지도 말고, 귀를 막고 듣지도 말아요. 사지백체를 묶어놓고 선생님 앞에, 하나님 앞에 그래 놓고 없어지라는 겁니다. 그렇게 없어지면 안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다 책임을 지고 일하고 있는데, 고맙고 감사할 일이 백배 천배 더하다는 것입니다. 
‘절 배(拜)’ 자가 어떻게 돼 있느냐? 세 번(三)에 막대기(丨)를 꽂고, 세 번(三)을 하고 여기에 기둥(丨)까지 세운 것이 ‘경배 배(拜)’ 자입니다. ‘공경 경(敬)’ 자는 ‘구(句)’, 갈래를 말합니다. ‘초두(艹)’ 아래에 삼라만상의 구(句), 갈래를 잇는 식목과 같은데 거기에 아버지(父)입니다. ‘놀랄 경(驚)’ 자를 알아요? 이 ‘경(敬)’ 자에 ‘말 마(馬)’를 한 것이 ‘놀랄 경(驚)’ 자입니다. 글자 자체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실체의 주인

동양사상에는 시공(時空)이라고 했지 공시절(空時節)이라고 안 했습니다. 시공(時空)의 ‘때 시(時)’는 무엇이냐? ‘때 시’는 ‘날 일(日)’과 ‘흙 토(土)’하고 ‘마디 촌(寸)’ 자를 했습니다. 전부 다 천지의 이치를 가르쳐주는데, 그것을 보고 전부 다 알 것인데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문 총재도 알고 보니 내게 다 있다는 것입니다. 알고 보니 하늘땅이 전부 다 내게 있더라는 겁니다. 
일생 동안 고생을 죽도록 해왔는데, 그것은 사탄 때문입니다. 사탄이 막고 있으니까 그렇게 막고 있는 것을 부숴야 되고, 사탄이 굴복을 안 하니까 자연적으로 굴복할 때까지 기다려야 됩니다. 문 총재가 교재와 교본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교재만 만들어 놓으면 하늘땅이 자연적으로 굴복하는데 왜 감옥에 다니고, 왜 떠들어요? 왜 욕을 먹고 도망을 다니느냐 이거예요. 사탄을 살려주기 위한 거예요. 악한 사람들을 구해주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 당신은 악한 사람을 구해줄 수 없소. 참부모는 악한 사람을 구해줄 수 있기 때문에 당신도 선한 세계와 악한 세계를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는 내가 필요하지 않소? 그러니까 절대자인 당신도 내 말을 들어야 합니다. 듣겠소, 안 듣겠소?” “듣고 말고!” 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어머니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담을 쫓아냈지요? 그렇게 쫓아낸 아담은 죽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품에 들어간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 번이고 만 번이고 길러 가지고 장가를 보내고 가정을 이루어 개인시대부터 여덟 번이나 왕 노릇을 할 수 있는 8단계 승리의 패권자가 됐기 때문에 “나보다 낫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부모님한테 보낸 통첩의 말이 있지요? ‘영계의 실상’에 나온 내용을 보면 뭐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보낸 ‘사랑하는 참부모에게’를 읽어봐요. “모두가 다 하나님의 죄인 것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밤이나 낮이나 보고 믿기 때문에 참부모가 메시아가 되고, 구세주가 되고,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실체의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그렇게 증거한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누구예요? 하나님이 그렇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나밖에 없잖아요. 선생님의 아들들이 할 수 없습니다. 아들들은 하나님의 대, 삼촌 대에 못 들어가는 겁니다. 
참부모님의 아들들은 앞으로 부모님을 대신할 수 있는 둘째 번 아니에요? 손자는 셋째 번입니다. 6수를 중심삼고 하늘나라와 연결됩니다. 그걸 뺄 수 없습니다. 하나를 빼더라도 어떻게 돼요? 천하통일을 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없어지는 것이요, 어머니만을 중심삼아도 없어지는 것이요, 아들딸만을 중심해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영계의 하나님과 보이지 않는 참부모까지도 전부 다 통일됐다고 하더라도 없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해요? 세계의 주인이 되고 싶은 하나님이니 기다릴 수밖에 없습니다. 
참부모도 없어지지 않고 무형의 하나님을 아버지로, 중심으로 모시기 위해서는 기다리면서 참아 나왔습니다. 그것을 위해서 동서남북 사방의 보이지 않는 기둥에 어떻게 했어요? 9수, 10수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서 참아야 되지 그렇지 않으면 동서사방이 전부 다 없어진다는 말이 맞습니다. 동서남북에서 남북이 축입니다. 
그 축을 중심삼고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하나님과 참부모를 뚫고 나갈 수 없습니다. 그걸 모시고 나가야 됩니다. ‘절 배(拜)’ 자는 3단계와 4단계를 중심삼고 세워놓은 것입니다. ‘경(敬)’ 자는 만물(艹)을 중심삼고 줄거리를 말하는 ‘구(句)’를 했습니다. 1절 1구라고 하잖아요. 거기에 ‘아버지 부(攵)’를 붙였습니다. 아버지 옆에 초목의 뿌리가 땅속까지 들어갑니다. 그래서 공경하는 것입니다. 
문화와 문명은 다릅니다. 문화라는 것은 무엇이냐? ‘화(化)’ 자는 ‘사람 인(亻)’ 변의 바른쪽에 이렇게 했습니다. 둘만은 연결되어서 이렇지만 세상을 모릅니다. ‘명(明)’ 자는 해(日)와 달(月)을 했으니 밤낮을 다 아는 것입니다. 문화라는 것은 몸뚱이의 것이요, 문명은 하나님이 같이해 온 것입니다. 문화와 문명이 다른 것을 모르고 씁니다. 공산세계는 문명을 모르고 있습니다.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책 

요즘에 공산당의 데모하던 패들이 민주세계의 돈맛을 보고 도적질을 해서 밑창이 썩어지고, 구멍이 뻥뻥 뚫어졌습니다. 나무가 오래되면 구멍이 생기는데, 그 구멍에서 곰이 겨울을 지내고 삽니다. 그렇게 나무에 나 있는 구멍, 구새통에 들어가 가지고 곰들이 동면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새끼들을 치고, 거기에서 벌레를 잡아 먹이면서 키운다는 것입니다. 
오래되면 나무에 구새통이 생깁니다. 구멍이 가운데 뻥 뚫어진다는 것입니다. 전기도 그래요. 36만 볼트가 통하는 전깃줄은 강철로 돼 있습니다. 4백 미터, 5백 미터, 7백 미터, 1천2백 미터, 2천 미터의 골짜기도 건너갑니다. 거기에 태풍, 토네이도(tornado; 강한 회오리바람)가 불면 어떻게 돼요? 집이 날아가고, 사람이 날아가고 다 없어지게 되면 이랬다 이랬다 하면서 멎습니다. 그런 곳에는 살지 말라는 겁니다. 
지형을 봐야 됩니다. 선생님은 배를 타고 가다보면, 고기가 어디에 많은가를 대번에 압니다. 산세를 봐요. 벌써, 곰도 어디에 가서 숨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선생님을 따라다니면 사냥도 큰 짐승을 사냥하게 되고, 고기도 화이트샤크(white shark; 백상어)같이 고래보다 큰 것을 잡을 수 있습니다. 30미터 이상 되는 상어입니다. 요즘에 그게 영화에 나옵니다. 
이 책을 다 가지고 있지요?「예, 어제 축복장소에서 받았습니다.」그러니까 오늘 여기에 참석할 때 가지고 나와야 됩니다. 자기의 재산과 나라와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책입니다. 하나님과 천국의 사람들이 따라가는데, 그걸 부정하고 어떻게 살아요? 이 책을 내가 약(略)해 가지고 또 책을 만들었습니다. 가인과 아벨의 책으로 돼 있습니다. 
앞으로 평화의 주인과 혈통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참부모를 닮아야 되고, 참어머니를 닮아야 되고, 참부모의 아들딸을 닮아야 되고, 참부모의 가정을 닮아야 됩니다. 끝날에는 어머니의 시대가 옵니다. 지금의 때는 어머니의 시대예요. 여자의 시대입니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총장도 여자가 됐고, 독일 총리도 여자가 됐습니다. 영국에는 여왕이 있습니다. 
만국의 왕들 가운데 만왕의 왕은 한 분인데, 여자들이 그분의 신부가 못 됐습니다. 저나라에 가서도 왕후가 못 되는 것입니다. 같이 못 살아요. 혼자 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옛날의 왕들이 혼자 살았습니다. 다 갈라졌습니다. 영계가 그렇습니다. 신부가 없습니다. 그 왕들이 바람을 얼마나 피웠느냐 이거예요. 여자들을 마음대로 주장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혼음이요, 프리섹스의 왕초가 될 수 있는 남자들 앞에는 아내가 있을 수 없습니다. 아내가 될 수 있는 사람들, 어머니의 동생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을 내가 맺어줘야 됩니다. 한국의 왕들 가운데 3천 궁녀들을 첩으로 삼고 자기 아내와 같이 농락하던 백제 나라의 왕이 누구였어요? 백제가 망하게 될 때 3천 궁녀들이 낙화암에서 떨어져 죽었지요? 
영계에 가서 수많은 왕들이 혼자 살고 있는데, 땅 위에서 사탄 세계의 왕초들은 여자라는 여자를 천이고 만이고 얼마든지 데려와 가지고 첩같이 만들어 살았습니다. 그렇지만 어머니가 완전히 서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3천 궁녀가 아니라 3만 궁녀들, 3억 6천만 이상으로 어머니의 동생이 되는 여자들이 있습니다. 아직까지 결혼을 안 하고 사는 구교의 수녀들, 아내가 될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나타나서 그들로 하여금 결혼식을 할 수 있게 문을 열어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수천 수만 명의 여자들을 농락했지만, 그 가운데서 하늘 앞에 제일 가까운 절대사랑과 절대인격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들을 택해 줍니다. 그렇게 참부모가 택해 주게 된다면, 비로소 홀아비가 된 왕들이 아내를 맞는 겁니다. 그들은 어머님의 동생들입니다. 두 번째, 2대권 동생들을 택해서 맞춰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과거에 여자들을 유린하던 것을 회개하고 절대적으로 사랑할 수 있는 아내로서 맞이해야 됩니다. 비로소, 왕이 됐던 사람들이 천상에 신부들을 얻어 가지고 들어갑니다. 그냥 못 섭니다. 여러분도 다 부부가 되어 여기서 산다고 하더라도 그대로 천국으로 못 갑니다. 이 원칙에 일치돼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

이런 것들을 모르고 제멋대로 천국 가겠어요? 그 천국이 누구의 천국이에요? 하나님의 천국이에요, 대통령들의 천국이에요? 영원무궁토록 본래에 계획했던 하늘 왕궁법에 일치될 수 있는 아내의 모습과 남편의 모습이 되어 부부로 서야만 왕들이 옛날에 다 망쳐놨던 것을 메우고 타락하지 않았던 본연적인 이상가정의 형태를 갖출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부가 다 됐다!” 할 때에야 천국 갈 수 있습니다. 
됐다! 10분의 1의 되로써 되는 것이 소생입니다. 세 번을 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다섯 번을 해서 반말이 되고, 열 번을 해서 한 말이 되어 10수의 장에 올라갑니다. 그래야 신부를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유엔총회의 의장이 왔다고 해서 문 총재를 대놓고 말 못 하게 돼 있습니다. 나를 모셔야지요. 그러한 가치의 내용을 수습할 수 있는 총책임자가 참부모요, 참스승이요, 참왕이요, 왕 중의 왕입니다. 본래 출발하지 않은 세계에서부터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전통을 세워 나온 곳이 한국입니다. 그런 것은 한국의 역사밖에 없습니다. 이 나라가 만국의 조국이 될 수 있는 곳입니다. 
여기의 단상에 누구나 올라올 수 없습니다. 여자라고 누구나 어머니를 대신할 수 없어요. 어머니가 될 사람은 한 사람이지, 첩이 없다는 것입니다. 필리핀의 총리도 왔구만!「필리핀의 국회의장입니다.」누구보다도 참부모를 모시지 않고 무엇을 하겠다는 말은 있을 수 없습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동기가 되지 않으면, 전부 다 가짜이기 때문에 없어집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의 아들이라도 자기가 무엇이 되겠다는 사람은 가짜입니다. 선생님이 택해서 시키려고 해도 싫다고 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제일이라고 말하면 안됩니다. 손자를 조상으로 모시지 않는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아들을 아버지와 같이 모셔야 되고, 동생을 형님과 같이 모셔야 되고, 백성의 끄트머리를 자기의 아들딸이나 친척과 같이 모실 수 있는 나라가 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가 안 됩니다. 공식으로 돼 있습니다. 
참부모로서 오늘 이 날을 기념해 가지고 말할 것은 무엇이냐? 참부모유엔이 10월 1일부터 세계의 유엔총회와 같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라서 가정과 종족 그리고 민족을 교육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그 경비를 어떻게 하겠느냐? 영국이 여자의 나라이고, 일본 나라가 여자의 나라입니다. 가인 아벨의 나라로 돼 있습니다. 두 나라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 문 총재를 도와줘야 할 책임을 못 하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국권, 영원무궁한 국권을 세우려는 일을 하고 있는데 1세기에 달라질 수 있는 민주세계의 국권은 아닙니다. 민주세계를 넘어서 하늘나라의 왕권을 세우기 위한 전통을 세우는 그 분의 앞에 모든 것을 다 바치고 싶어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후손들에게 전통으로 남길 수 있는 교본과 교재가 있으면 좋겠다고 할 텐데, 이미 그러한 교재들이 다 설정됐습니다. 백과사전까지 다 만들었습니다. 
그것을 부정할 수 있는 나라의 대통령은 없습니다. 문 총재를 굴복시킬 수 있는 인간도 없습니다. 사탄도 안 되고, 하나님도 안 됩니다. 하나님과 사탄도 자연히 끈을 풀어놓고, 허리띠를 풀어놓고 따라오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가는 공식이 있는데, 여러분은 그걸 모릅니다. 그런 여러분이 하자는 대로 해야 되겠어요, 공식을 아는 사람이 하자는 대로 해야 되겠어요? 물어볼 것도 없습니다. 

본연의 기준을 세워야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맏아들과 맏딸과 같은 자리에서 축복을 받아 가지고 하늘의 황족권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태평성대의 주인으로서 어디에 가든지 세상 법을 치리해 가지고 하늘에 다리를 놓아줄 수 있는 사람이 통일교회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아주 나쁘다, 좋다? 아주, 좋다! (박수) 
좋다(조타)는 말은 새를 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새가 돼 가지고 아들딸을 업고, 목마를 태우고 세계일주를 하겠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전권대사가 가게 되면 하나님과 참부모의 대신으로 가기 때문에 그 나라의 헌법도 잘못됐으면 뜯어고칠 수 있고, 지도체제도 하늘나라의 법도에 맞게 안 돼 있으면 고칠 수 있습니다. 그런 중추적인 간부요원들을 오늘 발표해야 됩니다. 
그런 나라의 형태를 남은 3년 3개월 동안에 죽자 살자 있는 정력을 다해서 만들어야 됩니다. 나라까지 팔아 가지고라도, 자기의 몸뚱이와 백성까지 팔아서라도 하늘나라의 건국자금을 만들기 위해서는 아까울 게 없는 것입니다. 
나는 아까운 것이 없습니다. 지금도 1억 달러쯤 만들려면 일주일 이내에 만들 수 있습니다. 수천수만의 왕을 해먹던 사람들이 만왕의 왕이 와서 하는 말을 안 듣게 된다면, 그 후손들이 살아남을 수 있어요? “네 나라를 팔고, 네 백성을 희생시키더라도 이 일을 해야 되겠다.”고 하면 세계의 대표적인 희생국가로 삼아서 해야 됩니다. 
한국은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서 세계적인 수난과 고통을 당하면서 많은 피를 흘리고 상처를 입은 나라입니다. 더욱이나 성적으로 한국 사람들이 얼마나 수난을 당했는지 모릅니다. 그것을 깨끗하게 만들어야 할 소명적인 책임이 있습니다. 내 눈앞의 어두운 세계에 햇빛과 같은 빛을 비춰줘 가지고 “너의 길은 이쪽으로 열려 있다.” 하는 것입니다. 
나에게는 누구의 권고도, 충고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충고를 우리 어머니나 아버지, 할머니나 할아버지도 못 했습니다. 우리 가정은 오산고보를 창시한 가정입니다. 오산고보를 거쳐 간 사람들 가운데 충신열사들이 많았습니다. 그 본부가 된 가정의 둘째 아들로 태어나서 통일교회와 세계의 재림주, 만왕의 왕, 하나님의 실체 완성을 이뤄 가지고 이런 공표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집안이 놀라운 집안이라는 것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그 전통을 어길 수 없습니다. 우리 아버지는 술만 먹으면 두드러기가 돋았어요. 할아버지도 그래서 3대가 깨끗이 생활했습니다. 나는 지금 5대 할아버지의 자리에 들어갔습니다. 1대 2대 3대 4대의 조상들보다도 나아야 됩니다.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정신 차려요. 앞으로 통일교회의 기반을 움직여서 출세하겠다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면 대번에 기소해 가지고 처리해야 할 축복가정들임을 망각하지 말지어다! 나 축복해 줄 수 있는 평화의 조상이고 혈통의 조상이지만 누구든지 축복받고 잘못하면, 여자관계가 있으면 즉각적으로 잘라버립니다. 
절대성, 절대사랑의 정자보따리와 난자보따리가 침범당한 적이 없고 유린당한 적이 없는 본연의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유일절대⋅불변절대⋅영원절대, 거꾸로도 절대적인 기준을 세울 수 있는 자격을 갖춰야만 가정이 정착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더 이상의 복잡한 얘기를 할 필요가 없지요. 알겠어요?「예.」 

교체결혼을 해야 돼

이제는 축복가정들의 통일조국이 생겨났고,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 땅도 생겨났고, 그 다음에는 천일국도 생겨났습니다. 천일국 위에 무엇이 있느냐 하면 신애인협회(神愛人協會)가 있습니다. 신과 사람이 참사랑으로 하나된 협회입니다. 예수가 죽은 십자가에 ‘힘 력(力)’ 자가 셋이나 있는 게 ‘협(協)’ 자입니다. 어소시에이션(association)이라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중심삼고 왼다리와 바른다리, 왼손과 오른손이 엇바뀝니다. 머리에서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도록 똑바로 해 가지고 분별할 줄 아는 것을 말합니다. 십자가의 옆에 큰 ‘힘 력(力)’ 자와 가인과 아벨의 작은 ‘힘 력(力)’ 자가 둘 있습니다. 글자 자체에 그런 뜻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볼 때 무서운 것입니다. 이 책이 무서워요. 보기가 무섭습니다. 오늘은 또 여기에 위배된 것이 없었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사는 겁니다. 
교재라는 것에는 천하의 무엇이든 안 들어간 것이 없습니다. 동네방네 뺀 데가 없이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표준이 될 수 있는 이상적인 교본을 만들었으니 그 교본대로 살게 되면, 천국이 아닌 세계라도 천국이 아니 될 수 없기 때문에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주관을 아니 할 수 없는 세계가 되니까 자연히 이상적인 본향 땅이 되느니라! 아주, 좋다! 
그러면 이제부터 말씀을 시작합니다. (참아버님께서『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머리말부터 훈독; ……인류 한 가족의 이상세계를 이루기 위해서는 지구촌 시민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평화’와 ‘순결한 혈통’의 중요성을 깨달아 주인의식을 가지고 하늘의 핏줄을 잇는 자녀들을 양육하여 하나님 앞에 기쁨을 돌려 드려야 할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어머니가 읽어요. (참어머님께서 머리말 끝까지 훈독하심) 여기에는 ‘편집자’라고 했는데, ‘편집처’가 맞습니다. ‘자’라고 할 때는 통일교회 선생님의 특별한 지령을 받은 사람인데, ‘편집처’로 고쳐야 됩니다. ‘편집자’는 선생님과 전체적인 총회의 지명을 받은 사람을 말하니까 그 장소라는 의미의 ‘편집처’라고 고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자를 ‘처’ 자로 고치라는 겁니다.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눈도 보이지 않고 그러니까 훈독사가 빨리 읽어줘요. 잘 들어주기를 바랍니다. (훈독 계속; ……하늘나라와 지상세계가 다른데, 사탄의 궁보다도 하늘나라의 본래 타락하기 전 에덴동산 자리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 왕을 중심삼고 어떻게 해요? 형님 동생의 핏줄이 갈라진 것을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돼 가지고 처리를 안 하면, 하나님도 처리를 못 하게 돼 있습니다. 사탄이 하나님 대신 뼈가 되고, 본체가 됐습니다. 그렇게 된 것이었는데 부모님이 하나님과 한 몸이 됐으니 본체 되어 살이 될 수 있는 몸뚱이, 몸 될 수 있는 참부모, 그 다음에 뼈다귀가 될 수 있는 참하나님입니다.) 
몽골반점의 동족이 헤쳐져 가지고 거지 패들, 쓰레기통에서 주워 먹는 패들, 불쌍한 패들이 돼 있습니다. 그들 가운데 마피아를 대표하고, 야쿠자를 대표하고, 태평양권의 도피성인 하와이를 중심삼고 숨어살던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룻밤 사이에 유엔총회에서 그런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역사의 모든 것을 용서해 주면서 하늘나라 효자 충신의 가정들이 되라고 교육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마피아나 야쿠자들의 대표와 왕권을 중심삼은 선생님의 일족이 결혼식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아들딸들을 축복만 해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사람들하고 결혼시켜야 됩니다. 그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차결혼, 교체결혼을 했습니다. 제1차 축복을 할 때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원수였는데 6,516쌍의 교체결혼을 했습니다. 원수와 원수의 국가인데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을 파탄시키고, 민족정신을 파괴하고, 주위의 국가들을 멸망시킨다고 얼마나 욕을 먹었는지 모릅니다. 다 역사에 기록돼 있습니다. 러시아와 미국이 교체결혼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가인 국가와 아벨 국가가 교체결혼만 하게 되면, 그 아들딸들은 누구의 아들딸들이 되겠어요? 참부모와 하나님의 아들딸, 외손자나 외손녀들이 될 것인데 그들을 민주와 공산세계가 총으로 겨누어 죽일 수 없는 것입니다. 
일주일 이내에 축복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3년 이내에 합니다. 이제부터 3년 3개월이 남았는데 너무 길어요. 6개월이면 다 끝납니다. 선생님한테 맡겨 보라고요, 할 수 있나 없나. 유엔도 문 총재가 아니면 안되고, 미국도 문 총재가 아니면 안되고, 러시아도 문 총재가 아니면 안되고, 중국도 문 총재가 아니면 안되는 것입니다. 
한⋅일터널도 내가 허락을 안 하면 일본이 마음대로 못 하고, 한국이 마음대로 못 합니다. 내가 나서서 미국을 중심삼고 유엔대사하고 유엔 사무총장을 하나로 만들어서 하게 되면 하루 저녁에 다 끝내는 것입니다. (훈독을 계속하고 끝마침)

하나님의 전권 전체를 상속할 수 있는 시간

(한국과 미국의 간부들을 부르심) 국가체제의 형성에 임명을 받을 수 있는 책임자들을 조직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65개국의 대표들뿐만이 아니라 114국의 대표들까지 임명할 수 있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자세로써 이 자리에 참석한 것을 환영하지 않은 사람들은 일어서서 나가고, 환영하거든 일어서서 박수해요. (박수) 
모두 다 박수한 것을 내가 받아서 박수했으니 어떻게 돼요? 나도 하나님 앞에 일어서 가지고 환영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전권 전체를 여러분 앞에 상속할 수 있는 시간을 결정해서 선포하는 이 시간입니다. 이렇게 서서 기도를 대표로서 해요. 
나한테 앞으로 임명할 수 있는 보고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전체에 통고해서 보고하는 것을 중심삼고 자잘한 일일보고를 하루에 아침 점심 저녁의 세 때씩 할 터인데 한 주일에 월요일 수요일 토요일 일요일, 이렇게 네 번씩 하는 겁니다. 그 대표는 무엇이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흥신정보처입니다. 미국의 16개 정보처의 총수를 대신하는 17수를 맞춰야 됩니다. 7수에 10을 합한 17수의 정보처가 흥신정보처가 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배울 학(學)’ 자는 무엇이냐? 준다는 말(與)에 엑스(×)를 했습니다. 준다는 말 가운데 엑스(×)가 들어갔어요. 그 다음에는 무엇이냐? 같은 글자인데, 이것은 ‘흥할 흥(興)’ 자입니다. ‘한 가지 동(同)’ 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흥진과 영진이 영계에 갔습니다. 그것이 들어맞았습니다. 
사탄이 굴복한 때가 3월 21일이었습니다. 몇 년도였어요? 1999년, 9수를 중심삼고 복종한 것입니다. (간부들의 보고와 노래가 이어진 후 참어머님이 ‘산유화’를 노래하시고, 참아버님께서 ‘대한팔경’을 노래하심) * 


18) 참평화세계

2009년 10월 16일(金), 천정궁. 
* 아침 훈독회에서 내려주신 말씀을 편집하여 수록한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여러분의 일족들을 다시 낳아줘야 됩니다. 그런 씨받이들이에요. 여자들은 남편이 없는 겁니다. 저나라에서는 전부 다 갈라집니다. 누구든지 죽으면 아들딸들과도 갈라지는 거예요. 자기의 아들딸들이 아닙니다.  
이제부터 분봉왕들을 중심삼고 새로운 아벨유엔 안착대회를 한 다음에는 120개 국가들로 이사해야 됩니다. 한국 사람들도 120갈래로 나눠지는 거예요. 예수를 중심삼고 120문도가 하나의 나라와 천국을 이뤄야 했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지금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지나서 제4차 아담 안식권의 시대를 말합니다. 

중심은 하나이지 둘이 아니다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을 발표했는데, 횡적인 관계가 없습니다. ‘천지인 부모’라고 했으면, 자연히 천주안식권은 따라오게 돼 있어요. 1997년 7월 7일이었습니다. 어저께 이것을 설명하다가 그만뒀습니다. ‘아버님 자서전 출판기념일 말씀의 원본’이에요.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값으로 따질 수 없습니다. 자기의 재산과 명예뿐만 아니라 자기의 나라와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없는 거예요. 이 책을 준비해야 됩니다.  
‘참평화세계’라는 것은 타락 이전의 세계입니다. 지금은 타락한 세계요, 전쟁의 세계요, 원수들이 죽이고 살리고 하면서 투쟁하는 세계입니다.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입니다. 참부모가 복귀돼 가지고 유엔을 만드니만큼 전에는 없었던 것입니다. 처음이에요. 이제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참평화세계는 에덴동산에서 인간시조가 타락하기 이전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해 가지고 사탄이 없었던 자리에서 그냥 그대로 일생 동안 살 수 있었던 세계를 말합니다. 지금까지 살던 사람들이 전부 다 영계에 가 있는데, 거기에서 결혼하려고 해도 상대가 없습니다. 부모님이 결혼해 가지고 땅에서 찾아줘야만 영계에서 같이 삽니다. 지금까지 자기들 부처끼리 만나지 못하고 다 갈라져 있습니다. 
여러분 개개인은 태어날 때 조상들을 닮아서 태어났습니다. 누가 조상들을 더 많이 닮았느냐? 얼굴들을 보게 되면, 한국 사람이면 한국 사람의 조상을 닮아 있습니다. 수천 대의 조상들 가운데 어떤 조상의 세포를 분배받아 태어난 사람은 그 조상의 모습과 성격이 비슷합니다.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 열두 가지의 인간들로 돼 있습니다. 
중심은 하나이지 둘이 아닙니다. 여러분, 수정체는 육각입니다. 핵은 보이지 않아요. 아무리 육각으로 돼 있더라도 핵을 중심삼고 모든 각도가 똑같이 돼 있습니다. 함부로 돼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태어난 것도 그렇습니다. 수정체와 같이 어떤 조상을 닮아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면 그 성격은 어떠하냐? 조상들의 성격들 가운데 특정한 성격을 많이 닮아서 태어났기 때문에 모습도 비슷하고 성격도 비슷합니다. 수정체와 같습니다. 천년만년 계속되는 거예요. 아무리 우주가 크더라도 수정체는 같다는 것입니다.
우주 전체가 남자와 여자가 하나된 수정체로 보입니다. 그걸 닮아서 창조된 것이 절대적인 한 남자요, 절대적인 한 여자입니다. 하나이지, 둘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존재의 형태를 볼 때 그런 주체와 대상, 남자와 여자의 중화적인 존재입니다. 
그렇게 중화적인 존재인데, 격위에 있어서는 누가 먼저예요? 여자가 먼저예요, 남자가 먼저예요? 남성격 주체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대우주를 바라볼 때 그 모양은 남자와 같은데, 여자의 모습이 섞여 있습니다. 수정체로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수정체와 닮아야지 통할 수 있게 돼 있습니다. 
끝날에 참부모가 와서 이루는 나라도 수정체의 형태가 됩니다. 어저께 읽은 것이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대회의 말씀이었습니다. 6월 초하루의 말씀이었는데, 그것은 선생님만이 책임질 수 있습니다. 거짓부모가 전부 다 잃어버렸으니 다른 누구도 대신할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있어서는 3단계로 나눠서 합니다. 개인시대는 가정이요, 장성시대는 국가요, 완성시대는 뭐예요? 심정권의 세계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 결혼식을 해 가지고 쌍합천지합덕의 가정적인 전통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결혼식을 올리기 전까지는 영계가 전부 다 갈라져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하나된 것입니다. ‘유엔세계’이지, ‘유엔평화세계’가 아닙니다. ‘참부모유엔세계’라고 했습니다. ‘평화세계’라고 안 했어요. 혈통이라는 것은 다 참부모 가운데 있으니 그냥 연결되니만큼 ‘참부모유엔세계’라고 한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하나된 세계, 나라가 연합하여 하나된 세계에 안착되는 것입니다. 제1, 제2, 제3아담권 시대에서 제4차 아담권의 세계로 나아감으로 말미암아 안착하는 것입니다. * 


19) 한 번밖에 없는 때

2009년 10월 17일(土), 천정궁. 
* 아침 훈독회에서 내려주신 말씀을 편집하여 수록한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머리말’부터 훈독 시작;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는 인간의 눈으로는 볼 수 없지만, 섭리적 눈으로 보면 역사상 가장 중요하고 심각한 때라는 점입니다.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최대의 전환기요, 분수령을 넘고 있는 때입니다.) 마지막입니다. 한 번밖에 없는 때예요. 그걸 모르면 안됩니다. 
마지막이 둘일 수 있어요? 통일교인들이 모르면 안됩니다. 그 때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라는 것은 마지막입니다. 세상에서 자유와 평등 그리고 평화를 말하는데, 평화는 그냥 이뤄지지 않습니다. 자유, 화합, 통일이 돼야 평화가 이뤄집니다. 3단계입니다. 

동서남북의 중심

인간의 몸과 마음이 하나로 안 돼 있습니다. 화합과 통일이 안 돼 있다는 것입니다. 마음의 세계가 그냥 그대로 몸뚱이 세계와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어요, 안 싸우고 있어요? 자기 자신이 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그 둘이 화합해야 됩니다. 
8단계를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까지 8단계입니다. 8수를 풀지 못하면 안됩니다. 세계의 모든 인간들이 속해 있는 권역이 8단계로 돼 있습니다. 사탄이 그것을 참고합니다. 그러니까 사탄 세계를 알아야 돼요. 그 8단계를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의 할아버지들은 유교사상을 알았고 사주팔자까지 다 볼 줄 알았습니다. 선생님은 어렸을 적부터 한반도를 중심삼고 일본과 중국 그리고 소련의 움직임을 매일같이 보고 받고 살던 사람입니다. 중국, 소련, 일본, 미국 등 4개국이 합해 가지고 한국을 지켜주지 않으면 세계가 깨집니다. 그러려면 지킬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됩니다. 
동양사상에서 주장하는 게 무엇이냐? 사람은 손에 수상(手相)이 있습니다. 그 수상이 좋은 사람은 잘살게 됩니다. 그 다음에 얼굴상이 좋아야 돼요. 선생님은 어려서부터 영계에서 다 가르쳐줬습니다. 이웃동네의 제일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언제 죽는다고 하면, 틀림없이 그때에 죽었습니다. 미국이 망한다고 하면 망하게 돼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디로 가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대로 못 갑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대로 가려고 하면 선생님을 못 따라옵니다. 동서남북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지, 우주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지 여러분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그러면 동서남북의 중심은 뭐예요? 우주의 센터입니다. 그건 보이지 않습니다. 
대우주에 수십만에서 수천만의 별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밤에 볼 수 있는 그런 별들뿐만이 아닙니다. 천문학에서 1초 동안에 3억 미터까지 가는, 지구를 일곱 바퀴나 돌 수 있는 속도로 가는 빛이 1년 동안 가는 것을 1광년이라고 합니다. 지구가 생겨난 시기를 47억 년에서 51억 년 이전으로 잡습니다. 
하나님이 씨를 심든가 뿌려 가지고 거두어서 하늘나라의 창고에 보관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소유가 없다는 말입니다. 만물의 중심이 땅이라면, 그 땅에 사람이 씨를 뿌려서 싹이 나야 됩니다. 사람의 씨는 사랑 가운데 참된 씨, 하늘과 땅 가운데 참된 씨, 하늘과 관계를 맺은 씨이지 땅과 관계를 맺은 씨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天地)이지 지천(地天)은 아닙니다. 하늘이 먼저입니다. 

종착점은 참부모

저기에 걸려 있는 표어가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인데 연결이 안 되어 있습니다. 저걸 물어보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금년 표어가 ‘천지부모천주안식권’입니다. 거기에 관계를 맺는 데는 절대성입니다. 절대성 참아버지의 정자와 참어머니의 난자입니다. 사랑의 씨입니다. 진짜 어머니의 씨인 난자와 아버지의 정자, 하나님의 영적인 핵이 하나돼야 합니다. 정자와 난자 둘을 합해서 중앙이 되는 핵의 씨가 열매를 맺어본 적이 없습니다. 
동서가 하나 안 되고, 남북이 하나 안 됐습니다. 구형에 중심이 있는 줄 모릅니다. 눈이 왜 둘로 돼 있고, 코는 왜 이렇게 돼 있어요? 이마에는 왜 머리털이 안 나요? 이마가 싫어서 안 났겠어요, 이마가 좋아서 안 났겠어요? 코는 왜 이렇게 나왔어요? 그런 걸 설명해야지요. 입은 왜 횡적으로 이렇게 돼 있어요? 이건 종적으로 돼 있습니다. 
여자는 무엇이냐 하면, 하나가 없습니다. 수염이 없어요. 수염이 없으니 넷이 됩니다. 남자는 다섯입니다. 이런 구조를 알고 원리를 해설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타락의 피를 받았다고 하면, 재창조가 불가능합니다. 하나님은 왜 아담이 나오기를 기다렸느냐 이거예요. 완성의 결론을 지을 종착점은 참부모입니다.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내적입니다. 외적인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뿌레기가 되는 종(縱)과 하나돼야 합니다. 참사랑은 어떤 무엇도 피해가야 됩니다. 부처끼리 둘이 사랑하는데, 깨가 쏟아지게 사랑하는데 그걸 왜 미워하겠어요? 바람이 불면 천막을 해줘 가지고 바람을 막아줄 수 있어야지요. 정(情)의 세계에 반대되는 것은 없습니다. 환영해야 됩니다. 그걸 모르고 파괴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미워하면서 피해를 준다면, 자기 자신에게 구멍을 뻥 뚫는 것입니다. 
여러분, 통일교회 사람들이 말 한마디에 기분 나빠할 필요는 없습니다. 기분 나쁜 것은 내가 안 대하면 돌아가는 겁니다. 나하고 관계를 안 맺는 것은 돌아가야 됩니다. 기분 나쁘면 나와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자연히 그렇게 정리되게끔 돼 있습니다. 눈으로 보고, 코로 냄새를 맡고, 입으로 말하고, 귀로 듣고 생각하는 것 전부가 독자적입니다. 
그것들이 주체적인 정의 세계에 보탬이 돼야 합니다. (훈독 계속;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최대의 전환기요, 분수령을 넘고 있는 때입니다. 따라서 이 시대는 ‘하나님 영연세협회’의 시대입니다. 즉 ‘신애인협회’의 시대요, ‘천지부모(천일국)협회’의 시대입니다. 
다시 말해서, 인류는 이제 하나님의 조국과 본향을 찾아 세우고 완성 해방의 천국을 성취하여 영원한 복락을 누릴 수 있는 하늘의 특별은사권의 시대에 들어섰다는 것입니다. 
부디, 몸과 마음을 정결히 하고 하늘의 부름에 부응하여 후회 없는 정오정착(正午定着)적 삶을 영위하십시오! 이런 하늘의 당부를 잊지 않고 살겠다고 결심을 한 사람들은 박수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그래, 하나님 아래 영연세협회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신애인협회(神愛人協會), 그 다음에 하나님 아래 천일국협회입니다. 하나님 아래의 조국과 고향입니다. 그래서 해방⋅석방의 영원한 복락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가인과 아벨의 관계를 완전히 해결하면, 그 모든 것이 다 이뤄집니다. 가인과 아벨의 문제입니다. 기독교에 있어서는 천주교와 신교가 가인과 아벨입니다. 또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그것이 싸우면 안됩니다. 마음이 하자는 대로 해야 됩니다. 두 갈래가 되면 안되는 것입니다. 하나로 만들어야 합니다. 
어저께 여수⋅순천에 갔었는데 늦게라도 안 가면 안될 뻔했습니다. 선생님이 가고 싶은 곳에 안 가면, 반드시 문제가 생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마음대로 못 합니다. 자, 기도해요. 기도하고 폐하자고요. *


20) 영적인 평화의 주인과 혈통의 주인

2009년 10월 18일(日), 천정궁.
*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에서 내려주신 말씀을 편집하여 수록한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여러분이 지낸 역사를 후대에 물려줘야 되고, 그래서 한 단계 발전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오늘은 ‘참부모와 중생’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들어볼 텐데 16년 전 어제 말씀한 것입니다. 

정오정착(正午定着)의 무리들

우리가 평화의 주인과 혈통의 주인이 돼야 한다는 과제를 놓고도 그렇습니다. 매일 그 기준이 발전해 나가야 됩니다. 16년 전에 말씀한 그 기준이 오늘의 여러분과 얼마나 차이가 있는가를 깨닫고, 새로운 시대권으로 전환되는 이때에 얼마만큼 가까이 나아갈 것이냐 하는 과제를 축복가정들이 해결해 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참고의 말씀으로 훈독회의 말씀을 대신하여 여러분에게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그 기록을 들으면서 새로이 결심하기를 바라서 이것을 준비했습니다. (‘참부모와 중생’이란 제목의 영상물을 시청) 
세상은 되풀이됩니다. 몇 백 페이지도 한 페이지에 있는 근본을 되풀이해 나갑니다. 그걸 떠나서는 불려 나갈 길이 없습니다. 이걸 읽으면서 내가 해설해 줘야 할 텐데, 시간도 없고 그러니까 훈독사가 읽을 때 물어볼 게 있으면 스톱시켜 가지고 물어보라고요. 그래서 훈독사가 답변을 못 하게 되면, 내가 답변해 줄 거예요. 이대로 살아야 됩니다.『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 마지막입니다. 
평화가 이뤄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사람은 누구나 자유로운 것을 원합니다. 자유의 사람으로 해방세계에서 살고 싶어하는데, 그러려면 무엇이 자유로워야 돼요? 눈이 자유로워야 됩니다. 코가 자유로워야 되고, 입이 자유로워야 되고, 귀가 자유로워야 되고, 머리가 자유로워야 되고, 손발이 자유로워야 되고, 그리고 오장육부가 자유로워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병 없이 언제든지 춘하추동 건강하게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합니다. 
그렇게 안 되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자기가 어디든지 못 갑니다. 그러나 새들은 국경을 넘어 다닙니다. 소련의 참새가 중국에 사는 참새하고도 쌍을 엮을 수 있고, 소련과 중국의 참새가 아프리카의 참새하고도 결혼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소련의 참새하고 한국의 참새가 결혼해서 사랑하게 되면 새끼가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 그 새끼는 어디의 참새가 돼요? 소련의 참새가 돼요, 한국의 참새가 돼요? 
하늘과 땅이 갈라졌습니다. 하늘의 참새와 땅의 참새가 땅의 중심에 와서 새끼를 치면, 땅의 새끼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 새끼가 하늘에 있는 참새와 다르지 않습니다. 같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을 어떤 나라의 사람하고 결혼시켜도 그 나라의 사람에 해당할 수 있는 자녀가 나오는데, 그 자녀가 남의 자녀가 아니고 자기의 자녀입니다. 
그 내용과 모습이 달라지는 것은 기후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환경과 기후 때문에 그렇습니다. 기후도 사람 때문에 그렇게 되지, 기후가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닙니다. 거기에서 그럴 수 있는 기후를 통해 자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사람들이 자라서 오색 가지의 사람들이 됩니다. 
색깔도 한 색깔이 아니라 7색인데, 지금 사람의 종류는 오색인종이라고 합니다. 왜 7색 인종이라고 하지 않고 5색 인종이라고 하느냐? 7색인데, 2색은 영계에 사니까 몰라서 그렇습니다. 7색이라고 하게 되면, 하나님도 7색 사람의 모양으로서 성격이 마찬가지입니다. 하늘나라에도 태양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시장철 정오정착(正午定着)의 무리들은 같은 얼굴이고 같은 색깔입니다. 
정오정착을 알아요? 언제나 꼭대기에 해가 있기 때문에 그림자가 없습니다. 그래, 7색 인종이나 뭐나 정오정착을 하게 되면 같은 색깔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르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다른 족속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한국 사람이 서양 사람하고 살아도 좋고, 인도 사람하고 살더라도 좋아요. 다 그 지방에 가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놓으면 제2의 한국 사람이 됩니다. 그 후손들은 하늘땅의 사람들이 되는 겁니다. 한국 사람이 아니고 하늘이 동기가 되는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된다는 것입니다. 

화합해 가지고 일체가 되는 것

여기의 머리말에 ‘편집처’라고 해야 되는데, 왜 ‘편집자’라고 했어요? ‘편집자’라고 누구의 이름을 밝히게 되면, 그 사람이 이 사실을 전부 다 이루고 사는 사람 아니에요? ‘편집처’ 하게 되면 부모님도 있고, 아들딸도 있습니다. 전부 다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데, ‘편집자’라고 해서 이름을 밝혀 놓으면 어떻게 돼요? 여러분이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이야, 공식적인 뜻 앞에 자기의 이름을 포함시키려고 생각합니다. 그 이름을 넣으면 큰 화(禍)입니다. 저나라에 가서 삭제해 버립니다. 그걸 좋아하는 후손들까지도 영향을 받습니다. 그렇기 때문에『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을 여섯 번, 일곱 번까지 내가 수정했습니다. 시시한 누구의 무슨 이름이 들어가서 발자국으로 돼 있는 걸 모두 다 싫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편집처라고 해 가지고 통일교회, 천일국이라고 해야 됩니다. 그러면 거기에 다 있습니다. 이 말씀의 내용이 문 총재의 기준으로 돼 있는 게 아닙니다. 문 총재의 말이지만, 이게 하나님의 소질입니다. 하나님의 소질에 맞게끔 문 총재도 다루어 나갑니다. 선생님의 말씀이라는 것은 선생님 자신의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도 원고를 써 가지고 읽은 게 아닙니다. 무엇을 참고해 가지고 얘기한 게 아니라는 겁니다. 내가 즉석에서 후루룩 4시간 동안 끊지도 않고 했던 말씀입니다. 이것은 수정해 가지고 만든 것인데, 한 번 읽는 데 47분이나 50분이 걸려요. 천천히 읽으면 1시간 넘을 수 있습니다. 1시간 이내에 읽을 수 있게끔 해놓고 천번 만번 읽으면 다 따루게(외우게) 됩니다. 천 번 까지도 안 갑니다. 
어디에 무엇이 있다는 것, 토 하나도 어디에 붙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결점이 있는 부분을 표시해 놓고, 무엇은 몇 페이지에 있다는 것을 대번에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야 합니다. 그래야 이 책이 없어도 살지요. 이 교서를 갖고 저나라에 가서 살지 않습니다. 교서가 없어도 말씀과 하나된 삶의 결과는 같을 수 있기 때문에 살 수 있습니다. 결과의 세계인 영계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 중요합니다. 평화가 이뤄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평화라는 말은 언제 이뤄지느냐? 자유의 권내에서 이뤄집니다. 자유의 권내에 머무를 수 있는 평화인데, 그냥 자유와 평화는 안 통합니다. 자유의 밑바닥이 돼야 할 게 무엇이냐? 몸과 마음, 둘이 화합해야 됩니다. 하나돼야 합니다. 자유가 바라는 것은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되지 않으면, 둘이 하나 안 되면 자유가 없습니다. 
왼손과 바른손이 하나 안 돼서 자유예요? 이 손이 이렇게 안 돼 있으면 어때요? 일하게 될 때는 사지가 하나입니다. 자유입니다. 바른손만 가지고 돼요? 양손으로 합니다. 우주를 대표해서 전부가 움직이고 화합하는 가운데에서 자유의 기반, 목적이 있습니다. 
그래, 화합해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화합하면 하나됩니다. 일체라는 것입니다. 상하의 일체, 좌우의 일체입니다. 화합해 가지고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눈이면 눈 통일의 일체권, 코면 코 통일의 일체권입니다. 둘이 화합해야 됩니다. 귀도 그렇고, 전부 다 주체와 대상입니다. 그걸 잊어서는 안됩니다. 

자유의 필요기반은 화합과 통일

여러분이 자유스러운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어디에 가서 얼마나 화합해 줄 수 있는 상대가 되느냐, 주체가 되느냐 하는 걸 의식해야 됩니다. 왼손과 바른손, 그 다음에 윗사람과 아랫사람이 화합해야 돼요. 화합해서 하나돼야 하는 것입니다. 화합을 하기 시작했으면, 그 중심에 가 가지고 더 크게 화합해야 됩니다. 딴 데와 화합하면 하나가 안 되는 거예요. 중심이 그걸 원치 않습니다. 반드시 화합은 통일이 돼야 합니다. 눈은 눈, 코는 코, 입은 입이 화합 통일돼 있습니다. 
(코를 잡고 힘껏 숨을 내뿜으심) 막힌 줄 알았더니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하면, 전부 다 통합니다. 눈도 통하고, 다 통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뭐냐 하면 화합이 필요하고 하나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눈이 이렇게 바라보게 되면 화합돼 가지고, 그 전체가 눈이 바라보는 대로 따라가야 됩니다. 눈이 바라보는 데를 코가 이렇게 돼 있지만 따라갑니다. 입이 먹는 걸 맛있다고 하게 되면, 거기에 눈도 집중해 가지고 후원하고 있습니다. 그거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유의 필요기반은 화합과 통일입니다. 남자와 여자, 부부가 통일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눈과 눈이 다릅니다. 코와 코가 달라요. 몸과 몸도 전부 다 다르게 돼 있습니다. 그게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됩니다. 화합 통일로 수습하는 게 무엇이냐 하면 사랑인데, 그것이 무슨 사랑이냐? 절대사랑이라면, 영원히 그 사랑의 법도는 변하지 않습니다. 화합 통일이 돼야 평화가 이뤄집니다. 어디든지 균형이 됩니다. 밸런스가 돼 가지고 화합되고 통일이 돼 있기 때문에 평화가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자유스러움, 자유를 좋아한다면 화합해야 됩니다. 내가 말을 하게 되면 누군가가 답변을 하고, 그렇게 답변하면 화합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통일도 되게 돼 있고, 통일의 위에는 평화도 되게 돼 있고, 평화의 기반이 돼야만 화합이 됩니다. 평화스러운 남자와 여자가 화합해 가지고 하나되고, 화합 평화가 돼서 통일된 마음과 몸이 돼 가지고 핏줄이 연결되고 사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평화의 주인이 되지 못한 자는 핏줄이 성립 안 되고, 사랑이 성립 안 됩니다. 강제로, 계획적으로 해서는 안됩니다. 자연스러워야 됩니다. 화합도 자연스럽고, 통일도 자연스럽고, 평화도 자연스러운 환경에서 이뤄져야 사랑과 핏줄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런 부부간이 돼 있어요? 자기의 이익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식이라든가 세상의 무슨 조건을 걸어서 화합해요? 아닙니다. 
본성적인 몸과 마음이 화합 통일될 수 있는 기준에 있어서 하늘과 땅도 화합 통일될 수 있습니다. 그러한 평화의 기반이 돼야만 핏줄이 동합니다. 평화 통일이 된 곳에는 우주가 들어가 있습니다. 화합할 줄 모르고 하나가 못 되면, 어디든지 좋을 수 있는 환경이 못 돼 가지고는 사랑이 찾아오지 않습니다.  
매일같이 싸움하고, 돈 몇 푼을 대해서 ‘네 것, 내 것’이라고 해서는 안됩니다. 그걸 초월한 자리에 있어서 평화의 낙원이 벌어집니다. 평화 가운데 낙원의 즐거운 동산세계가 안착합니다. 하늘땅이 안착해요. 평화스러운 데 안착하지, 하나가 안 돼 가지고는 안착하지 못합니다. 밤이나 낮이나 사철 그래야 됩니다. 여름에만 통하는 게 아닙니다. 
젊어서나 늙어서나 영원히 평화스럽고, 영원히 통일된 거기에 영원한 핏줄을 세워 가지고 자손도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 자손이 될 수 있습니다. 거기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내용도 모르는 사람들이 갖고 다니면 뭘 해요? 이 책이 싫어합니다. 이 말씀이 싫어합니다. 네가 평화의 주인이냐 이겁니다. 

혈통의 주인이 돼야 하나님도 따라오는 것

평화의 주인이 됐어요? 화합도 모르고, 통일도 모릅니다.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이 어떻게 평화의 주인이 되고 혈통의 주인이 돼요? 혈통의 주인이 못 돼 있는데 어떻게 하나님을 해방해요? 혈통의 주인이 돼야 하나님도 따라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간단한 내용이 아니지만 설명을 듣게 된다면 천태만상의 여건을 모르고도 여기에 들어와 다 화합해 가지고 움직여서 하나될 수 있는 내용이 연결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라는 말을 할 수 있습니다. 
핏줄의 주인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갈라진 가지의 핏줄이 아닙니다. 뿌리에서부터 줄기를 거쳐서 순까지 전체 인류의 핏줄과 다 통하는 게 혈통의 주인입니다. ‘통(統)’ 자는 ‘거느릴 통(統)’ 자입니다. 그런 걸 생각하면서 들어봐요. 머리말부터 읽어요. 여기는 ‘편집처’로 고치라고요. 여러분이 이러고저러고 하면서 잘못됐다고 할 수 있는데, 어떻게 잘못됐는가를 아느냐 이겁니다. 
하늘이 말하는 평화를 평할 수 있고 혈통을 평할 수 있어요? 이것을 따루어(외워) 가지고도 자기의 것이라고 할 수 없는데, 그 내용도 몰라 가지고 주인이에요? 책의 주인이 못 됩니다. 평화의 주인과 혈통의 주인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패들은 앞으로 이 책이 싫어합니다. 하늘은 책이 있더라도 그런 집에는 방문을 안 합니다. 평화가 방문을 안 하고, 혈통이 거기에 머무를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 얼마나 심각해요. 정신을 차리고 들으라고요.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머리말부터 훈독 시작) 
총이 왜 필요하냐? 사냥개들이 호랑이가 있는 것을 눈앞에서 보게 되면 짖는데, 그렇게 개들이 짖으면 호랑이가 도망갑니다. 호랑이가 도망을 가는데 얼마나 빠른지 모릅니다. 후루룩, 도망가요. 그걸 어떻게 잡아요? 5백 미터, 1천 미터까지 따라가서 맞추는 것입니다. 그래서 총이 필요합니다. 사냥개가 필요하기 때문에 총도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사냥개가 꿩을 날게 하면, 그 꿩이 어디로 날아갈지를 알아야 됩니다. 그거 빨리 날아요. 빠르니까 빠른 개를 시켜야지 뜬 개를 시켜 가지고 잡겠다고 하면 안됩니다. 사냥개는 왜 나와요? 풋프린트(footprint; 발자국)는 또 왜 나와요? 그거 다 필요합니다. 여름 같은 때는 발자국을 보고 냄새를 맡으면, 그게 뭔지를 아니까 사냥개를 따라가야 됩니다. 
습지지대에는 발자국이 있지만, 그 다음에는 어디로 갔느냐? 그 방향을 따라서 10리만 가보면 ‘어느 산에 갔겠구나!’ 하고 아니까 그 산까지 가 가지고 옆으로 한번 쓱 가보면, 사냥개가 대번에 찾습니다. 얼마나 편리해요. 편리할 수 있기 때문에 포수들에게는 사냥개가 절대 필요합니다. (훈독 계속) 
이제부터 여러분이 어디로 가야 되는데, 한국 사람들도 120곳으로 갈라져야 됩니다. 사돈의 팔촌이니 다 없어요. 그거 절단해 버려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인연을 지었던 옛날의 습관이 살아납니다. 그래서 이번에 3대권이 같이 살 수 있는 문을 열어준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하늘나라의 왕이 있고, 황족이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황족, 그 황족을 중심삼은 3족이 하나되고 아담 가정에 있어서 하나로 이룰 수 있는 일족이 있으면 그걸 이뤄야 됩니다. (훈독 계속) 
전파로 말하면, 전파가 공중에 얼마나 많아요. 수천수만의 전파들이 움직이는데 유엔에서 방송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건 세계의 중심이요, 기둥자리의 방송이기 때문에 세계적인 방송의 모든 전파들은 그것과 상충돼서 뚫고 갈 수 없습니다. 보태주고 가야 됩니다. 
방송도 중심을 뚫고 가게 된다면, 중심이 없어집니다. 수많은 전파들이 뚫고 가면, 중심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중심을 중심삼고 가다가 보게 되면, 중심존재가 있으면 자기가 그걸 뚫고 가겠다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주인이 돼 있으면, 그 주인을 밀쳐버리고 뚫고 갈 수 있는 법은 없습니다. 

하늘나라에 가서 도수를 맞출 수 있는 사람

주인이 있으면, 내가 비켜가야 됩니다. 내가 비켜가야 상대의 세계에 가지 그렇지 않으면, 비켜 못 가면 가던 길에서 돌아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심이 아무리 작더라도, 아무리 크더라도 밀쳐버리고 갈 수 없습니다. 그 중심을 부정시키고 뚫고 나갈 수 없다는 원칙을 알아야 됩니다. 
동서남북 360도를 중심삼고 360갈래가 있더라도 중심이 될 수 있는 핵은 뚫고 못 나갑니다. 핵, 중심의 기둥을 보호해야 됩니다. 그것을 돌아갈 수 있으면 얼마든지 무한한 세계를 거쳐 나갈 수 있지만 뚫고 나가게 되면, 그 자체가 어떻게 돼요? 수많은 전파가 누더기판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핵심이 되는 존재를 어떠한 존재든지 뚫고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엑스(⨉)라는 것은 타락의 이후에 생겼는데, 그 이전에는 오(〇)하고 핵이 있었습니다. 핵이라는 존재가 없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몇 억천만 분의 1밖에 안 되는 핵이 있더라도 그것이 오고 가는 걸 맞춰 줘 가지고 방향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 자리에 누가 서 있느냐? 우주의 핵과 같은 하나님이 있다면, 그 하나님은 알지 못하는 것이 없습니다. 아래위의 상하관계에 연결돼서 힘의 작동을 캐치하고, 그걸 맞춰 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한테는 엑스(⨉)가 되는 게 없습니다. 엑스가 있으면 고통을 느끼는 것입니다. 타락에 의한 엑스라는 것이 강제로 뚫고 나가려고 하니까 문제가 생깁니다. 주인이 되는 것, 어디에 가더라도 주체가 될 수 있는 플러스를 마이너스가 와 가지고 뚫고 갈 수 없습니다. 상대가 돼 가지고 같은 방향으로 돌아가서, 고향에 돌아가서 거기에 이익이 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누구든지 어디에 가더라도 고향을 사랑하던 마음을 가지고 가야 됩니다. 거기에 손님으로 왔다 갔다 하더라도 손해를 끼치지 않고 보태주기 때문에 환영을 받습니다. 그것을 알아야만 하늘나라에 가서 도수를 맞출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이제 우리는 고향을 찾아갑니다.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자신의 조국을 마음대로 버릴 수 없고, 마음대로 하나님의 고향을 없앨 수 없습니다. 그걸 보호해야 됩니다. 
만약에 핵을 뚫고 나간다면 어떻게 돼요? 그것을 뚫고 나가더라도 구멍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태주는 것입니다. 백의 전파가 와서 보태주니까 점점 커서 둥글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가 하나의 큰 볼과 같이 돼 있으면서 상충적인 요인을 소화할 수 있게끔 작동해서 하나를 이루지 상충을 대항해 가지고 원수가 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원수가 될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평화의 경지가 아닐 수 없다는 논리가 생깁니다. 
만약에 선생님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선생님을 이용해 먹겠다는 사람입니다. 거기에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도리가 설 수 없습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하는 거기에는 무엇이든지 보태주지 그 자체를 뚫고 넘어가 가지고 자기가 대신하겠다는 마음을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아버지한테 들어갔더라도 나올 때는 아들로서 보태주고 나와야지 손해를 끼치게 되면, 효자가 못 됩니다. 나라님이면 나라님 앞에 충성하겠다고 보태줘야 충신이 되고, 하나님 앞에 보태줘야 성자 가정의 도리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낙원에 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천국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저 너머에 못 가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가정의 인연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엑스(⨉)의 자리를 갖고 살지 않은 하나님

하나님도 가정을 모릅니다. 사랑이 무엇인지 체험을 못 한 하나님입니다. 그것을 알아야만 어때요? 효자는 아버지를 천년만년 모시고 살더라도 그 아버지가 거슬리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를 도와주는 놀음을 합니다. 아버지를 가서 만나게 될 때는 플러스시키고 나와야 됩니다. 또 아버지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어디든지 뭘 하러 가더라도 거기에 무엇인가를 보태주면, 누구든지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이 되니만큼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 될 수 없습니다. 
그래, 상응적인 우주의 환경이지 무조건 상치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엑스(⨉)의 자리를 갖고 살지 않은 하나님입니다. 무엇이든지 부모 앞에 요구한다고 할 때는 손해를 끼치는데, 무엇이라도 플러스시키려면 부모가 좋아할 수 있는 것을 보태줘야 합니다. 부모가 있는 집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데 나가더라도 부모가 원하는 저쪽까지도 보태주고, 돌아올 때도 이리 와 가지고는 부모 앞에 반드시 보고해야 됩니다. “일을 수행했습니다.” 하면, “응, 그래? 좋다.” 합니다. 왜? 엑스(⨉)가 아니고 오(〇)를 만들고 왔으니까 좋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오가 만들어지면 둥그러지기 때문에 가운데를 중심삼고 구형이 됩니다. 핵은 시일이 가면 갈수록 커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통일교회 문 총재에 대해서 참부모라고 하는 사람들이 시일이 가면 갈수록 많아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안 되면, 서양 사람들의 몸 마음이 하나돼 있다면 발전합니다. 내가 서양에서 발전해 가지고 한국을 도와줘야 됩니다.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터전 위에서만 발전하는 것이지 자기 소원성취의 기준에서는 발전을 안 한다 이겁니다. 절대신앙을 주체에 대해서, 절대사랑을 주체에 대해서, 그 다음에 절대복종도 주체를 대해서 해야 됩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은 주체를 대해서 해야지 내 신앙이나 내 사랑 혹은 내 복종의 길이 아닙니다. 
위에 있는 사람도 그것을 해야만 새로운 세계, 저쪽의 세계, 그가 상대할 수 있는 세계에 같이 동참합니다. 그 동참한 것까지도 도와주고 돌아올 때 보고하면 플러스한 것이니 “그렇게 보고한 대로 너희 고향도 복 받아라!” 하는 것입니다. 하늘이 허락하는 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자기 자신도 커 나갈 수 있습니다. 
그래, 기도가 보고지요? 밤낮 같이 사는 것입니다. 어디를 갈 때는 ‘갑니다.’ 하고, 돌아와서는 ‘돌아옵니다. 어땠습니다.’라고 보고하는 겁니다. 기도가 보고, 생활적인 보고가 돼야 합니다. 그런데 자기의 욕심으로 무엇을 남기고 가겠다고 하면, 그 존재는 없어집니다. 그 상대가 없기 때문에 우주로 돌아다니던 욕심이 자기에게 와서 플러스와 플러스로 반발합니다. 우주에 돌아다니던 그 힘이 커 가지고 와서 자기를 덮쳐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게는 엑스(⨉)가 없습니다. 강의를 하더라도 내가 복 받거나 은혜를 받겠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됩니다. 복을 줘야만, 저쪽이 커 갑니다. 뿌레기가 “아이고, 내가 커야지!” 하는 것보다 주게 되면, 줘서 가지를 자꾸 치니 가지들이 돌려주니까 받은 만큼 중심의 선에 들어오니 크는 것입니다. 주고받는 것은 서로서로가 크고, 중심은 주면 줄수록 2배에 가까운 발전을 하게 됩니다. 

참부모의 고향이 하나님의 고향

다 끝났어요? 빨리 끝내라고요. 16년 전에 한 말씀을 어제였던 17일에 준비한 것입니다. 오늘 새벽에 나는 2시간 걸리는 것을 다 보고 나왔습니다. 여러분도 그걸 보고 싶으면 몇 시간 동안, 6시간 가까이 한 것을 1시간씩 테이프 6개로 만들어 놓은 것을 봐야 됩니다. 참부모와 중생의 내용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 시대에 뭐냐 하면 중생입니다. 참부모와 중생이에요. 작년의 헬리콥터 사고를 중심삼고 중생완성, 부활완성, 그 다음에는 영생완성입니다. 영생완성일을 40일 기간 내에 맞추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걸 다 필한 것입니다. 16년 전의 일이 어떻게 같은 날 딱 맞아 떨어지느냐 말이에요. 17일이 마지막입니다. 
선생님의 일은 다 끝났습니다. 원래는 어저께 속초에 갔다 오려고 했지만, 속초에 비가 온다고 해서 못 갔습니다. 웬만하면 오늘 갔다 올지도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섭리의 뜻은 마지막입니다. 그래서 여러분과 선생님이 대하는 것이 어때요? 여러분에게 3대 축복을 해줬다는 사실은 무엇이냐? 
무형의 하늘 부모와 유형의 땅 부모가 결국은 일대에 어떻게 돼요? 3대가 하나된 것입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제4차 아담권의 시대, 안식권의 시대입니다. 노아 심판 때 6월 초하루에 안식권이 됐는데, 그 안식권을 중심삼고 자서전과 총해원대관식, 그 다음에 금혼식의 대회를 했습니다. 이거 금년 4월 초하루부터 한 것 아니에요? 그걸 되풀이해 나가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이번에 축하했는데, 만국의 왕들 가운데 한 분밖에 없는 왕이 만왕의 왕입니다. 영원한 세계까지 한 분의 주인을 모시기 위한 전통이 있는 나라가 한국입니다. 한국 백성은 지옥에 가는 사람이 하나도 없게 돼 있습니다. 
선생님이 태어난 게 중요합니다. 1952년 이후에 영계에 간 사람들을 선생님이 책임져 가지고 세계로 다시 배치하게 돼 있습니다. 선교사들로 배치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과 땅의 질서를 세운다는 게 어려운 것입니다. (훈독 계속) 
특별한 축복가정들은 한국에 3년을 와서 살아야 됩니다. 아이들을 공부시키고 한국말을 하면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국어를 모르면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결정했습니다. 조국과 고향의 말이니까 그래요.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입니다. 참부모의 고향이 하나님의 고향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소련이 책임을 못 했고, 중국도 책임을 못 했습니다. 중국에서는 앞으로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면 3분의 1까지 그 나라의 지도자들로 가입할 수 있게끔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소련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에 들어와서 데모하라면 몇 만 명이라도 들어와서 데모할 수 있는 애국투사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집에서 잘못하면, 앞으로 집을 중심삼고 자기도 모르게 데려갑니다. 영계에서 섬나라의 주인들로 삼기 위해서 자기도 모르게 데려갈 사람들이 있을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런 걸 모르고 세상에서 여러분이 살고 있는데, 그대로의 환경에서는 아무도 선생님을 못 따라옵니다. 
한국 국민이 8천만이면 8천만을 120으로 나눠 가지고, 그 사람들이 120개 국가에 갈라져 가는 것입니다. 우리만 가는 게 아닙니다. 194개 국가들 중에서 국민이 120만 명 이상 되는 나라들은 그 가운데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만큼 조그만 나라들도 가담해 가지고 균형적으로 나누는 것입니다. 120개 국가들에 194개 민족들이 몰려 들어가는데, 그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야 됩니다. 그러니 말을 이제부터 한국말을 중심삼고 쓰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가서 한국말을 가르쳐야 됩니다. 

이제는 세계가 한 동네와 마찬가지

한국의 2세들은 훈독사가 안 되면 안됩니다. 한국의 면장급은 여자들을 전부 다 배치했지요? 면장급도 모르게 군수의 사모님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 다음에 면장급하고 군수의 부인들 모르게 도지사의 부인도 될 수 없습니다. 도지사의 부인들을 중심삼고 장관의 부인이 되기 위해서는 세 사람 도지사 부인들의 추천을 받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장관의 부인이 될 수 없습니다. 
아무나 장관이 못 됩니다. 소학교시대로부터 역사를 두고 지낸 모든 공적의 터전을 따라 가지고 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다시 축복해 줄 수 있어요. 매일같이 싸움하던 부부가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깨끗이 청산해 가지고, 자기가 영원히 변치 않아 가지고 부부가 될 수 있는 사람을 선출해야 됩니다. 원하는 사람이 땅 위에 없거들랑 영계에 가 가지고 선출해 줘야 됩니다. 부부의 인연을 맺어주는 게 쉬운 줄 알아요? (훈독 계속) 
앞으로 돈을 다 내야 됩니다. 평화대사들, 공짜로 안 됩니다. 부모님 앞에 효자가 될 수 있는 이름을 가지려면 정성을 들여야 돼요. 한 푼이라도 부모님이 수고한 터전을 자기가 허락받지 않고 갖다가 쌓아두면, 후손들이 죽으면 천국에 못 갑니다. 그러니까 청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앞으로는 이 훈독시간도 전 세계적으로 같은 시간으로 정해야 됩니다. 그 시간에 빠지는 사람들은 역사에 기록해야 합니다. 자기 일기장에 기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몇 시간 빠지고, 몇 시간 참석했다는 것을 말이에요. 그것을 기록해 가지고, 일족에서 몇 명이 탈락되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다 그래야 되는 겁니다. 그런 시대가 옵니다. 앉아 가지고 보고를 다 듣습니다. 이제는 세계가 한 동네와 마찬가지입니다. (훈독 계속) 
이제는 내가 부탁할 것도, 걱정할 것도 없습니다. 나는 나대로 이제부터 영계에 가 가지고 할 수 있는 제2프로그램을 계획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뭘 해주소!’ 하면서 만나겠다고 할 수 있는데, 만나기는 뭘 만나요? 천국에 가는 백성의 모든 특허권까지도 내줬는데, 그 책임을 다하고 나서 선생님을 만나야지요. 
내가 더 이상 할 것이 없게 다 만들어 줬는데, 그것을 솔직히 충직이가 되어서 지켜낼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느냐 이겁니다. 시일이 많지 않습니다. 이제는 섭리도 다 끝났습니다.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일할 수 있는 게 다 끝났다는 것입니다. 박보희, 이번에 축복받는 데 평화군과 평화경찰들 가운데서 몇 명이나 참석했나? (박보희, 유엔군 참전 60주년 기념사업에 대한 보고) 
미국이 주동해야 됩니다. 미국이 주체지, 우리 한국은 주체가 아닙니다. 유엔군 병사들 5만 3천 명이나 희생됐습니다. 그 가정들을 중심삼고 살아 있는 사람을 대하는 거와 같이 축하할 수 있는 환경의 대표자들로서 활동시켜야 합니다. 한국을 도와주기 위해서 왔던 사람들인데, 결국에는 도와준 것이 아니라 도망갔습니다. 
그러니까 실패한 모든 것을 청산해서 배상금을 지불해야 될 미국입니다. 미국이 주도해야 됩니다. 미국이 주도해야 되고, 미국을 중심삼고 중국과 소련이 연합해 가지고 도와야 됩니다. 일본도 거기에 참석하고 말이에요. (보고 계속) 
내가 미국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반대 받은 것을 중심삼고 국제재판을 해 가지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입니다. 영⋅미⋅불, 일⋅독⋅이도 통일교회를 보호하지 못한 한을 탕감해야 됩니다. 내가 이제 부모유엔만 되면, 틀림없이 그걸 반성이 아니라 실천시켜야 됩니다. 지나간 날이 아닙니다. 
지금부터 전쟁이 끝나지 않습니다. 그 전쟁을 내가 맡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평화군을 내가 창설해서 뭘 하고, 평화경찰을 해서 뭘 할 거예요? 그거 안 했으니 이제부터 그 일을 해야 됩니다. 미국과 일본이 망쳐놓았으니 말이에요, 중국과 소련이 망쳐놓았으니 망쳐놓은 그 나라들에 책임을 부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나라의 군대는 문제가 아닙니다. 세계의 군대가 문제인데, 이번에 병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재향군인들을 동원하지 못 하면 안되게 돼 있습니다. 재향군인이 돼서 뭘 해요? 나를 따라올 수 없습니다. 이제 움직일 수 있는 것은 무엇이냐? 전쟁 시에 지불하던 돈과 마찬가지로 아직까지 남북의 통일이 되게 하기 위해서 왔던 그들이 도망갔으니 더 고생시킨 거기에 대한 변상을 해야 됩니다. 못 하면, 내가 설득할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을 써먹어야 됩니다. 여러분을 부려먹을 것입니다. 평화대사니 중간에 무슨 책임진 사람들이 그런 일을 하기 위해서는 영어도 잘 해야 됩니다. 일본말과 한국말 그리고 영어까지 3개 국어를 하면 어디든지 통할 수 있기 때문에 걱정을 안 해도 됩니다. (보고 계속) 

정성을 다해야 된다

이제 새로이 유엔이 발족했으니 중앙위원들을 중심삼고 미리 공부를 다 시켜서 한국에 오게 해 가지고 밀어제길 수 있는 때가 멀지 않았습니다. 이제 내가 할 일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선생님이 이러다가 죽을 것 같아요? 수많은 고생을 하고, 수많은 욕을 먹고, 수많은 문제를 일으켰던 것들의 정지작업이 있게 됩니다. 그 꽃동산에 아름다운 장미와 백합꽃들이 피어야 합니다. 
우리 천일국의 국화가 뭐예요? 국가는 뭐예요? 국가를 부를 줄 알아야 됩니다. 그 국가가 어떻게 생겨났는가도 모르면 안됩니다. 선생님이 평양성을 하늘 앞에 바치기 위한 놀음을 하던 현장에서 지었습니다. 그걸 알아야 국가를 부를 수 있습니다. 우리의 조국광복이 평양으로부터 베이징에서 모스크바를 돌아 가지고 부모유엔까지 돌아와서 열매로 맺혀야 됩니다. 부모유엔이 안 나오면 안됩니다. 
부모유엔은 지나가는 행랑아범의 놀음이 아닙니다. 주인이 하는 놀음입니다. 여러분이 정신을 차리라고 미리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그 때의 상태에 내놓더라도 부끄럽지 않을 수 있게끔 준비하라는데, 여러분이 그대로 가 가지고는 말씀에 들어가 앉지도 못합니다. 그런 준비를 해야 됩니다. 
임도순은 나와서 무술협회를 만든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해요. 300만을 동원해 가지고, 군대로 하게 되면 현역군 이상으로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그 이야기를 좀 해봐요. (임도순, 청남대에서 열린 세계무술총연합회에 대한 보고) 시간이 몇 시가 됐나?「9시 35분입니다.」늙은 할아버지가 이렇게 시간도 많이 보내고 그래서 젊은 사람들한테는 미안합니다. 
젊은 사람들은 시간이 없으니 짧은 시간에 후다닥 다 해버리려고 그러는데, 나이 많은 사람은 늦추고 늦춰 가지고 돌고 돌다 보니까 아직까지 그 일을 다 못 끝냈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한테 지지 않고 어떻게 살아서 남느냐 하는 걸 생각하게 됩니다. 젊은 사람들, 열심히 노력하라고요. 그렇지 않으면 나한테 집니다. 젊은 사람들이 비칠비칠하면 속상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열심히들 하라고요. 
‘평화의 왕’이라고 해야지, ‘참부모님’이라는 말은 지상에서 알 사람이 없습니다. 지상에서는 알지 못하지만, 영계에서는 여러분의 몇 백 배 앞서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들을 따라가려면 단단히 결심해야 돼요. 그런 준비를 해야 합니다. 
조상들을 동원해 가지고 이제 앞으로 선두에 세우려고 그러니만큼 죽은 사람들이 아니라 살아 있다면 어때요? 한계권 내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한계권을 넘어서 가지고 초시간권에 움직일 수 있는 조상들을 동원해 가지고 지도하기 위해서는 좀처럼 해 가지고 안 됩니다. 정성을 다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


21) 실체권을 이루자

2009년 10월 19일(月), 천정궁.
* 아침 훈독회에서 내려주신 말씀을 편집하여 수록한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이게 뭐냐 하면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이라는 제목의 말씀인데, 여기에 전체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 내용을 알아야『평화신경』과 ‘가정맹세문’ 그리고 이외의 관계돼 있는 것들을 압니다. 이것이 결론적으로 축소된 것입니다. 모든 섭리를 축소시킨 것이 여기에 다 들어가 있다는 겁니다.

책을 외우기 위해서는 읽는 것보다도 많이 들어야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외워야 됩니다. 무엇이든지 외운다는 것은 그렇습니다. 책을 외우기 위해서는 읽는 것보다도 많이 들어야 됩니다. 30번 듣고 열 번만 읽으면 환하게 알 수 있습니다. 학생들이 공부하는 것도 그래요. 일본말도 여러분이 배우기 위해서는 그것을 완전히 기억해야 됩니다. 90번 듣고 30번만 말하면 전부 다 압니다. 그 이상의 빠른 방법은 없습니다. 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어도 공부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세 나라의 말들을 안 배우면 안됩니다. 하나의 가정을 중심삼고 아버지의 나라, 어머니의 나라, 장자권의 나라와 같으니 그것들을 모르면 안된다는 겁니다. 누구든지 태어나기를 그것을 기억하기 위해서 태어났다고 생각하게 되면 10년 이내, 3년 이내면 다 기억할 수 있습니다. 
무슨 책이든지 서른 번까지 읽으려면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래서 말씀을 들으면서 한 번 내용만 책을 가지고 맞춰 나가게 되면, 몇 페이지라고 해 가지고 눈만 먼 거리에서 맞춰 가지고 말씀을 들으면 글자까지 보기 때문에 30번이 아니라 3분의 1만 하게 되면 한국말을 완전히 따룬다고(외운다고) 보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자랄 때 어머니 아버지의 말을 8개월이면 이해하는데, 그걸 읽어 가지고 아는 것이 아니라 듣고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들어야 됩니다. 영어 같은 것도 히어링(hearing; 듣기)이 제일 힘듭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학교에 다닐 때 책 같은 것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이 있었지만, 말하는 것은 10분의 1도 몰랐습니다. 완전히 몰랐다고 봐야 됩니다. 15년 이상 지나니까 그것이 연결되더라고요. 
이것하고『평화신경』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이것과『평화신경』을 중심삼아 가지고『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입니다. 이 책도 지금 현재의 이대로 읽게 되면 2시간이 걸릴 것을 잘라 가지고 53분이 걸리게 해놓았어요. 그게 가인 아벨과 같습니다. 가인 편을 중심삼고 아벨 편은 간단히 요약했는데, 이것만 읽어놓으면 가인 편의 내용은 자동적으로 알게 돼 있습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에이(A)와 비(B) 편을 녹음한 테이프만 있으면 공부를 얼마든지 혼자서 할 수 있습니다. 일본말도 혼자서 할 수 있고, 영어도 혼자서 할 수 있어요. 그것을 한국에서 만들어야 됩니다.『평화신경』,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그 다음에는『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에이(A)와 비(B) 편입니다. 

자기 자신의 무엇을 남기겠다는 생각하지 말라

『평화신경』은『천성경』에서 나왔고,『천성경』은 ‘말씀집’에서 나온 것입니다. 또『세계경전』은 각 종파의 세계적인 학자들이 모여서 만든 겁니다. 그 다음에『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선생님의 자서전을 읽으면 읽을수록 어때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생애에 대한 것까지 알아야만 공산주의와 싸움한 것이나 평화이상에 대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상의 체계를 따라 가지고 순서대로 연결된 것들이 원본을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처럼 돼 있는데, 아벨 편을 외어놓으면 가인 편은 자동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세 번만 참고하면 환하게 근원까지 통하게 됩니다. 공부를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만든 것도 선생님이 다 요약했습니다. 여기에 다른 사람의 의견은 필요 없습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무엇을 남기겠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고요. 영계에 가게 되면, 조상들이 문제로 삼아 가지고 반대합니다. “원본을 중심삼고 따라갔어야지 너희들의 무슨 이름을 남겼느냐?” 하면서 허락하지 않습니다. 말씀은 참부모로부터 시작되지, 다른 무엇은 필요 없습니다.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은 일본말을 아무리 잘 하더라도, 영어를 잘 하더라도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것들은 이해하기 위해서 배웠지 쓰기 위한 게 아니었습니다. 한국말을 써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천국 백성으로 입적을 못 합니다. 등록을 못 한다는 거예요. 패스포트(passport; 여권)를 못 받습니다. 
이게 무슨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죽고 사는 문제요, 나라의 운명이 좌우되는 문제요, 하늘땅이 왔다 갔다 하는 문제인데 선생님 외에는 하늘땅을 바로잡을 사람이 없고, 하늘땅을 시정할 곳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선생님도 타락한 피를 받았다고 하는데, 그게 아니에요. 선생님은 태어나면서 다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동네방네 누가 뭐 어떻다고 하면, 그게 다 맞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렸을 적부터 신동이라는 소문이 났습니다. 17살 때는 누가 무엇을 묻더라도 선생님이 입을 열면 공명권에서 답변했습니다. 그거 내가 답변한 게 아니라 하나님이 한 것입니다. 여기의 이런 것들도 선생님의 말씀으로 생각하지 말라고요. 여기에 여러분의 너저분한 것들을 갖다 붙이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천문학을 안다고 하는 사람이라도 근원적인 답과 길은 모릅니다. 그걸 선생님에게 물어보면, 선생님은 가만히 있어도 말씀 자체가 답변해 줍니다. 그걸 알라는 겁니다. 선생님의 비밀을 통고하는 것입니다. 그 이상의 교재가 없고, 그 이상의 모델은 없습니다. 
모델을 알아요? 모든 전체의 구조적인 내용이라든가 전반적인 해설의 내용, 동서남북의 방향성이 어때요? 핵의 내용뿐만 아니라 안팎의 내용까지도 하늘이 가르쳐줘서 이 길이 시작됐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문 선생이 배워 가지고 알았다고 해요? 나는 배운 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세상이 모르는 말들을 많이 했습니다. 
공산주의 이론에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무엇이든지 틀렸으면 몸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벌써, 마음으로 그런 것은 틀렸다는 사실을 알게 돼요. 길을 가더라도 바른발을 먼저 내세우지 왼발을 먼저 내세우지 않습니다. 바른발이 먼저 나서는 때에는 좋은 길이라는 걸 알 수 있는데, 왼발이 먼저 나서면 꺼려집니다. 그 길은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혼자입니다. 나에게는 지도자도 없었고, 스승도 없었습니다. 우리 할아버지와 어머니 아버지가 양심적이었고, 무슨 문제든지 기도 가운데서 영감을 받아 가지고 해결하면서 살았던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에 지금도 거짓말을 못 합니다. 
우리 형진이도 보스턴에 있을 때 그랬습니다. 세 살이나 네 살 난 아이였는데, 박사들이 찾아오더라도 문을 닫아버리곤 했어요. “왜 문을 닫아?” 하면, “이 사람이 잘못했어요.” 한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그마한 아기라고 해도 하버드대학교 총장이나 교수들이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다 무서워한 것입니다.  

여러분만을 가르치기 위한 것이 아니다

그러니까 누구든지 잡된 생각으로 선생님도 타락의 핏줄이 연결됐다고 하면서 여기에 한 페이지라도 보충하겠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선생님과 의논 없이 여러분이 다 하면 좋다고 생각하는데, 그걸 영계가 좋아하지 않으면 안돼요. 선생님으로부터 시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 이외의 존재가 있을 수 없습니다. 
참부모의 사는 환경에 있어서 하나님의 전통적인 주류의 길을 가고 있는데 가장자리, 옆에 아무리 좋은 산이 있더라도 어때요? 하나님이 지으신 본래의 모델인 그 산을 중심삼고 따라가야지 사탄이 만든 산을 좋다고 따라가면 안됩니다. 내가 해놓은 것에 일점일획이라도 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설명을 내가 해주는 거예요. 나만이 설명해 줄 수 있지, 다른 누가 해석을 못 합니다. 많은 내용이 이 33페이지 가운데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이건 어디든지 내가 가면 가지고 다녀야 됩니다. 안 쓰더라도 가지고 다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자체가 사람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오래된 사람, 형님이 되는 사람을 모시고 다니면서 의논의 상대로 대해주고, 좋은 일이 있으면 좋다고 하고 나쁘면 나쁘다고 하면서 관계를 맺는 것처럼 그래야 전부 다 여기에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래, 하늘의 일이 땅 위의 선생님으로부터 조건적인 기준을 선포해야 끝나지 그러지 않으면 천년만년이고 보류돼 가지고 안 끝납니다.
여러분의 조상들도 그렇습니다. 이대로 안 하면 여러분의 조상들도 보류됩니다. 똑똑히 알라고요. 그러니까 심각합니다. 오늘 아침에 얘기하는 것도 참고하라는 얘기이지만, 보통의 말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제일 어려웠던 것이 히어링(hearing; 듣기)이었습니다. 이야, 얼마나 빠른지 한마디도 못 알아듣겠더라고요. 그것이 10년 이상 지나야 됩니다. 한 시대가 지나니까 알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여기에 드나들 때 여러분이 마음속으로 ‘내가 이 나라의 총리, 대통령을 해먹었는데 선생님이 나를 독대해 줘야 된다.’ 한다는데, 한국 대통령이 뭐예요? 그거 누가 알아줘요? 세계와 관계없는 사람입니다. 누구도 정상적으로 내가 만난 사람이 없습니다. 이 나라의 지서주임도 내가 찾아가서 만나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드나들면서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도 안 만나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언론계에서 인터뷰를 하려고 했습니다. 동아일보와 조선일보의 두 언론기관들이 특집을 만들기 위해서 문 총재의 역사를 수백 페이지까지 기록으로 다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인터뷰만 해주면, 그걸 인터뷰의 내용으로 발표하겠다는 연락을 해 왔어도 안 만나줬습니다. 그게 자기 회사를 중심삼은 것이지, 동아일보나 조선일보를 중심삼은 것이지 한국을 위한 것은 아닙니다. 내가 거기에 이용당하지 않습니다. 
그래, 지금까지 선생님이 구십이 넘도록 신문사의 기자를 불러다가 인터뷰한 적이 없습니다. 세계에 이름 있는 신문사들 가운데 그 기록을 어느 신문사가 깨뜨리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대회에 수천 명을 한꺼번에 다 부릅니다. 대회를 안 하면 모르니까 대회를 통해서 지도해야 됩니다. 개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기도 앞으로는 마음대로 못 옵니다. 전국적으로 1년 동안 추첨해서 몇 월 며칠은 어디에서 참석한다 이겁니다. 여기에 있는 통일교회의 간부들이라고 해서 모두 다 천국에 가는 것은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요. 지옥에 가서 꽁꽁 묻혀 있을 사람들도 있습니다. 모두 다 천국에 간다고 하더라도 같은 자리에 못 갑니다. 
앞으로 추첨을 통해 가지고 여기에 참석해야 됩니다. 여기에 들어온 사람들이 120명입니다. 120명이 여기에 있는데, 본래 전 세계의 통일교회에서 추첨해 가지고 뽑힌 사람들이 가담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세계의 대표들이에요? 우리의 역사를 다 가르쳐줄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 대표들이 안 됐잖아요.
이제부터 그런 시대가 옵니다. 여러분만을 가르치기 위해서 이걸 만든 것은 아닙니다. 이걸 만든 것은 여러분만을 가르치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늘이 동등한 가치의 내용을 중심삼고 끝과 시작, 알파와 오메가의 모든 도리도 밝혀줘야 됩니다. 

원리말씀을 민족의 말씀으로 만들면

영계에서는 양심적인 사람이 중심으로 돼 있습니다. 영적인 인격기준의 폭이 넓고 높은 사람이 중심입니다. 본심을 중심삼고 육심이 하나되어 있어야 됩니다. 무엇이든지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내가 지금 통일교회의 교주라고 해서 교주라는 의식을 갖고 살지 않아요. 나는 그 자리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래, 다 대신자들인 줄 알았더니 선생님을 이용해 가지고 각자의 보따리들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선생님으로부터 시작해서 선생님의 내용과 선생님의 입장에서 통일교회라고 발표해 놓고 원리를 이용해서 자기를 소개해 가지고 왕자의 자리에 들어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거 안 통합니다. 그러니 설자리가 어디인지를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저작권이라는 것이 있어서 주인이 있는 논법에 대한 중요한 내용이나 술어 같은 것을 누구든지 자신의 마음대로 쓰게 되면 세금을 내야 됩니다. 그렇게 써먹어 가지고 책자를 만들어서 특별한 기록을 낼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그 원작의 주인을 찾아가서 70퍼센트나 80퍼센트 혹은 97퍼센트까지 갚아줘야 돼요. 그런 시대가 옵니다. 
통일교회의 무엇이든지 아무나 함부로 못 씁니다. 이 저작권자는 누가 돼요? 누가 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무엇 무엇을 했다고 해서 선생님에게 알아달라고 하는데, 내가 알아주는 게 문제가 아니라 하늘이 알아줘야 됩니다. 그렇더라도 지나치게 알아줬다가는 여러분의 가정이 피해를 받습니다.  
여러분의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에『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라는 책 430권을 나눠줬어요? 그거 다 읽고, 조상들은『평화신경』부터 다시 시작해야 됩니다. 그 일족에게 가르쳐주면서 평화를 사랑하는 주인이 되라는 것이지, 자기가 혼자 주인인가? 평화를 사랑하는 가정들이 얼마나 많은데 말이에요. 
자기 가정이 모르는데 평화를 사랑하는 주인이 되고, 혈통의 주인이 될 수 있어요? 나라가 모르고 있고, 세계가 모르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발표한 것은 여러분만이 아니라 조상으로부터 수천억의 사람들을 가르치는 교재로 발표한 것입니다. 그거 구경꾼만 돼 보라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서 조상들에게 몰려서 통일교회의 간판을 붙이고 꼬리표를 대서 쫓겨 가지고 다른 곳으로 가 있게 됩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들은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고 했는데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 내가 특별한 사람의 노릇을 하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디에 가든지 중 이하, 3분의 1 위에서 살려고 합니다. 그 위에 올라가더라도 부모의 대신으로 다 도와줘야 됩니다. 알고 보면 언제나 고달프고 가난한 생활을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모래사장이나 산꼭대기에서 비를 맞으면서 지낸 날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천주니까 시궁창도 천주의 집으로서 내가 사랑할 수 있어야 됩니다. 호랑이가 살고, 사자가 사는 굴속에 가더라도 그걸 천대하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사자를 길렀으면 집을 지어줄 것인데, 그 집 가운데 살거든 내가 그 집을 존경해야 된다 이겁니다. 거기에 똥이 있고 뭐가 있더라도 귀하게 보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과 생각하는 게 다릅니다. 
내가 공산당을 괜히 연구했겠어요? 민주세계의 종교권을 내가 괜히 수습했겠어요? 조건적인 기준에서 모르면 안되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구경꾼입니다. 조건이라도 제시해야 되는데, 한마디라도 제시했으면 구경꾼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수고한 가운데 말씀을 알았으면, 그 말씀을 민족을 대표해서 가르쳐줬느냐 이겁니다. 원리말씀을 민족의 말씀으로 만들면 민족의 지도자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내가 참고하던 책들을 검토하고 있는데, 이 책이『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입니다. 이걸 읽는 데 2시간 40분이 걸립니다. 그런데 절반도 안 되게끔 잘라놓았습니다. 53분에서 57분으로 1시간 미만입니다. 절반 이상으로 잘라버렸습니다. 처음으로 읽는 데 있어서는 이게 제일입니다. 이것부터 공부해야 됩니다. 
이것을 공부하면, 가인적인 것은 공부를 안 해도 술어가 다 통합니다. 간단한 것을 알았으니 3배 이상의 것도 이해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열심히 공부했으면 그 기준을 중심삼고 나머지도 열심히 공부함으로 말미암아, 2배 3배 노력함으로 말미암아 전체가 내 것이 됩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 공부하라는 것입니다. 

평화가 있기 전에 화(和)해야

자유라는 것은 그렇습니다. 내가 어제도 얘기했지만, 그냥 자유스런 평화가 있어요? 언제 평화가 이뤄지느냐? 평화가 있기 전에 ‘화(和)’해야 됩니다. 남자와 여자가 서로 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만나야 됩니다. 만나 가지고 좋다고 해야 화합이 벌어집니다. 그런 화합이 없는 데는 자유가 없습니다. 
눈이 자유라면 얼굴 가운데에서 화합이 돼 있기 때문에 눈이 움직이는 대로 코가 따라가고, 입도 따라가고, 다 따라가는 것입니다. ‘화(和)’만 돼 가지고도 안됩니다. 그 기분만 맞추면 안된다는 겁니다. 화합이 돼야 합니다. 그래야 코가 가는 데 눈도 따라가지요. 왜 따라가요? 하나되려니까, 머리를 통일하려니까 따라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화합이 없어 가지고는 하나가 안 됩니다. 
하나도 개인적인 하나에서부터 천주적인 하나까지 8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까지 화합을 중심삼고 화합체가 되어서 하나의 천주적인 핵 앞에 설 수 있는 내가 되는 것입니다. 8단계의 고개를 넘어갈 생각도 안 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며칠이 돼 가지고 선생님의 뒤에 따라다니려고 합니다. 
그런 사람들 중에서 조상의 공적이 있는 사람들 가운데는 그렇게 대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대해서 내가 “저 사람이 들어와서 초대한다.” 하는데, 그 사람을 평하지 말라고요. 그런 사람들은 자기 조상들이 그런 길을 왔기 때문에 그렇게 대하는 것입니다. 
내가『천자문』과 ‘무제시’ 그리고『명심보감』을 다 외웠는데 잊어버렸습니다.『소학』이 6권입니다. 6권에 있는 것을 다 물어보면, 할아버지가 물어보게 되면 내가 다 답변했는데 다 잊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기 전에 기독교를 알아야 됩니다. 잊어버려야 돼요. 원리말씀에 공자의 말씀을 안 집어넣었습니다.『명심보감』같은 것을 보면 성경보다 나은 책입니다. 
선생님이 시에 대한 감정이 많은데, ‘무제시’에는 깊은 애국사상의 시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외우면서 평가하던 어린 시절이었기 때문에 17세 때 쓴 기도의 내용, 시적으로 기도한 그것이 72년 후에 세계시인협회에서 1등상을 탄 것입니다. 8백 명에서 1천2백 명, 1천8백 명까지 모인 대회에서 아홉 가지의 조건을 중심삼고 비평을 했는데 1등상을 탄 시입니다. 그게 17세에 쓴 기도문입니다. 

좌익절대주의는 상대가 없어

여러분, 여자들이 몇 살에 임신기가 지나는지 알아요? 17세에서부터 30년이나 33년 이내가 아니면 아기를 못 낳습니다. 나이로 계산하게 되면 17세부터면 50세까지입니다. 50세가 되면 그렇게 됩니다. 내 자신도 달라지기 시작하는 게 마흔 일곱부터입니다. 그때부터 눈이 달라집니다. 그 다음에 생각이 달라져요. 공중만 바라보게 됩니다. 땅의 사실을 그만두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의사들도 모르는 말입니다. 
나는 17세에서부터 30년으로 잡는데, 열일곱 살이 되면 결혼하려고 준비합니다. 그래서 30년을 중심삼고 47세까지 임신할 수 있습니다. 여자의 임기가 오십을 넘기가 힘듭니다. 52세에도 아이를 낳는 사람이 있지만, 그 사람이 길러 가지고는 소용이 없습니다. 그 때가 되면 여자들이 배란을 쉽니다. 여자들은 그렇지 않으면 안되게 돼 있습니다. 
남자는 얼마나 되겠어요? 47에서 30년 플러스입니다. 그러면 몇 세예요? 47세니까 57세 67세 77세까지인데 구 구 팔십일(9⨉9=81)의 고개를 못 넘습니다. 그 공식이 돼 있는 걸 알았습니다. 언제나 바람피우는 게 안 됩니다. 언제나 사랑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사랑할 수 있는 게 얼마나 될 것 같아요? 5천6백에서 8천3백을 넘기가 힘듭니다. 사랑할 수 있는 횟수가 7천3백 번을 넘기 힘든 겁니다. 그런데 무리하게 되면 오래 못 살게 됩니다. 생명의 씨를 건장할 때 받아야 됩니다. 
공산주의, 좌익절대주의는 상대가 없습니다. 상대가 없는 공산당들이 무엇을 하느냐? 음란패들입니다. 성 개방을 주장합니다. 왜? 자기들을 중심삼고 물질주의니 중 이하의 쓰레기 같은 것들하고 사랑했는데, 아름다운 여인들을 중심삼고 공산당 남자들은 올려다봐 가지고 뭐예요? 천사장이 해와를 올려다봐 가지고 별의별 공을 들여서 유인한 것과 똑같습니다. 
최후에는 민주세계가 공산주의한테 굴복하게 됐습니다. 다 빼앗겼습니다. 프리섹스가 어떻게 있을 수 있어요? 다 빼앗겼다는 것입니다. 그래, 로마가 망한 것도 무엇 때문이었느냐? 성 개방을 했다가 망한 것입니다. 흑인 백인 황인 등 오색인종이 아닙니다. 7색, 8색 인종이라는 걸 모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8단계 인종을 말하고 있습니다. 
영계와 중간영계가 있고, 지상이 있습니다. 세상이 소생이면 중간영계가 장성이고, 천국이 완성으로 3단계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자체가 아홉 단계로서 셋을 더하면 열둘이 됩니다. 그것이 연결되면 절대좌익은 영원히 안 나오게 돼 있습니다. 그러다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공산당은 없어지게 돼 있습니다. 
내가 이번에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중심삼고 재향군인들에게 길을 열어놓았습니다. 재향군인들이 따라오게 돼 있습니다. 미국 재향군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다시 만드는 조직을 금년 4월 1일부터 시작했습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 나오게 되면 지켜 줄 사람들이 있어야지요. 타락하지 않은 하늘나라의 사람들은 하늘의 천사들이 와서 지켜주는 것입니다. 
타락한 음란세계는 내가 제거합니다. 이 책 한 권으로 완전히 제거할 수 있게 돼 있습니다. 이번에 뉴욕에서 발표한 내용이 미국 독립 233주년 기념일에 한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충모님)가 아이들을 많이 낳았지만, 삼촌어머니는 몇 아기들밖에 안 낳았습니다. 젖이 많았던 삼촌어머니한테 나를 갖다 줬는데, 누나나 동생이 먹은 다음에 젖을 먹이면 내가 싫다고 해서 문 겁니다. “젖을 먹으라고 했는데, 배고플 텐데 물어제깁니다.” 하면서 두 분이 얘기하던 것을 듣고 내가 웃었습니다. 
왜 물었느냐? 젖에다 꿀물만 타면, 삼촌어머니한테 가서 먹을 수 있는 젖의 3분의 1만 그렇게 해놓으면 더 맛있는 젖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맘(암죽)을 만들어 깨물어 가지고 먹였습니다. 맘을 알아요? 찰진 것이 세 가지 있는데 차조, 찰수수, 그 다음에 찰옥수수입니다. 옥수수 중에서도 씨 되는 것을 발라 가지고 먹이면 어떻게 돼요? 그게 건강의 요소입니다. 옥수수처럼 잘 자랍니다.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

옥수수는 사람의 똥, 인분을 비료로 주면 됩니다. 어떤 비료도 그것을 못 당합니다. 우리 조상들도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옥수수를 키울 때 울타리처럼 심어서 넘어 다니지 못하게 했습니다. 밭 가장자리에 심어놓으면 울타리가 된 것입니다. 그 사이로 지나다니게 되면, 옷이 젖든가 옥수수의 가루가 묻습니다. 그러니 대번에 도적질한 것이 드러납니다.  
그걸 깨물어 가지고, 어머니가 맘을 만들었습니다. 아버지가 그것을 잘 삶아 가지고 어머니한테 주면, 어머니는 깨물어 가지고 젖에 3분의 1쯤을 섞었습니다. 3분의 2까지 섞게 되면 이상적인 젖이 됐습니다. 요즘에도 그걸 맘이라고 해요? 그런 맘을 만들어 먹인 겁니다. 그 맘은 정성을 들였던 것입니다. 거기에는 부모의 사랑, 아버지 어머니의 마음이 엉켜 있었습니다. 
내가 7살이나 8살이 될 때까지 그 맘을 만들어 달라고 했습니다. 그걸 먹으면 밤에 잠이 잘 왔고, 새벽 3시나 4시에 싸던 오줌을 1시나 2시만 돼도 쌌는데 3시나 4시에 싸던 것보다 많이 쌌습니다. 신진대사가 왕성했다는 것입니다. 몸이 가뿐했습니다. 혼자 그런 걸 알고 산 사람입니다. 그런 걸 누가 가르쳐주지 않았습니다. 다 지나고 보면 약 중의 약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 하나를 기른 것인데, 하늘에 지금까지 감춰진 비밀의 영약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두 달 동안인가 석 달 동안에 10킬로그램을 뺀 사람이 있다는데, 그렇게 체중을 빼는 데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이 고구마입니다. 우리 외갓집에서 그걸 심었는데, 나는 고구마인 줄 몰랐습니다. 그때는 지과라고 했습니다. 땅의 열매였다는 것입니다. “지과는 뭐야? 이게 어디에서 왔어?” 했는데, 오키나와에서 왔다고 했습니다. 
이 ‘평화의 주인’이라는 게 무슨 말이에요? 이게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하나님도 평화의 주인이 못 되어 있는데, 예수님을 비롯한 4대 성인들도 못 되어 있는데 무슨 말이라는 거예요? 그걸 생각해 봤어요? 또 ‘혈통의 주인’입니다. 인류가 조상을 모르고, 하나님도 조상을 모르는데 하나님의 조상은 뭐예요? 참사랑입니다. 주인들 중에서도 왕이 될 수 있는 게 참사랑입니다. 
천년 절대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절대자도 혼자서는 절대자가 못 됩니다. 절대자 하나밖에 없는데 어떻게 절대자가 될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 게 뭐예요? 하늘에도 중심이요, 땅에도 중심이요, 천년만년 역사에 하나도 뺄 수 없는 그 주인의 자리가 어디에 있어요? 그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없잖아요. 
혈통의 주인이 되게 되면 무슨 주인이에요? 껍데기, 깡통 주인들은 많지만 진짜 피살의 근본이 되고 영원히 하나님과 일치될 수 있는 핏줄의 주인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건 만왕의 왕입니다. 만왕의 왕인데, 여기의 맨 나중에 결론이 그래서 나오는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대회의 강연문을 훈독하심)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뭐예요? 불변하고도, 유일하고도, 절대적이고도 영원한 하나님의 혈통입니다. 절대⋅유일의 하나님, 절대⋅불변의 하나님, 절대⋅영원한 하나님도 되지만 유일한 절대의 하나님입니다. 유일적인 절대의 하나님, 불변적인 절대의 하나님, 영원한 절대의 하나님이라고 하듯이 거꾸로 하나 위로 하나 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유일⋅불변⋅영원이 빠지면, 절대적인 하나님의 혈통이 어떻게 돼요? 혼자인 하나님의 혈통은 있을 수 없습니다. 상대가 없습니다. 절대는 한 분인데, 절대적인 하나님의 혈통이면 어떻게 되겠어요? 혼자에서 혈통이 나올 수 있어요? 대번에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유일적인 절대의 하나님, 불변적인 절대의 하나님, 영원한 절대의 하나님,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입니다. 지금 몇 시예요?「6시 반입니다.」내가 뭘 하겠다고 했어요?「영상이 준비돼 있습니다.」‘참부모와 중생’이란 제목입니다. (‘참부모와 중생’이라는 제목의 영상물을 시청함) 

천국이상을 완성할 교본과 교재

참고로 이건 딱 16년 전 10월 17일에 한 것입니다. 이걸 다시 여러분에게 가르쳐준다는 것은 고마운 일입니다. 16년 전에 가르쳐준 것인데, 다 이루었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넘어갈 수 있는 시대를 지금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마지막의 때입니다. 
여기의 맨 나중은 뭐예요? 장자권, 부모권, 왕권, 그 다음에는 뭐예요? 황족권입니다. 그건 핏줄이 서야 됩니다. 하나의 핏줄입니다. 공식이니까『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을 저기에 맞게끔 풀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마지막의 때라는 겁니다. 다 끝나는 것입니다. 
오늘이 19일인데, 내일 라스베이거스에 가는 것은 마지막입니다. 여자들을 데리고 가서 이것을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여자가 모르면 안됩니다. 남자들이 여자들을 교육해야 할 것인데, 남편이 아내를 교육 못 했습니다. 선생님은 어머니한테 교육하는 걸 다 끝냈습니다. 이제는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명령하면 안 들을 수 없는 것입니다. 
디데이(D‐day)를 중심삼고 때가 됐으니 가르쳐줄 필요도 없고, 지시나 명령할 것도 없습니다. 일족을 중심하고 지금까지 한 모든 전부를 해야 됩니다. 저때에 이미 다 가르쳐준 것을 지금까지 실천하지 못 했습니다. 
이게 뭐예요? 교본입니다. 천국이상을 완성할 교본과 교재입니다. 교본이 있는데, 교재라는 것은 뭐냐? 이 교본의 자료를 중심삼고 하늘의 자료라든가 세계적인 학문세계의 제일 귀한 것들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교본 가운데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교본이 될 수 있고, 이걸 교재로 만드는 것입니다. 
복중 태교의 교본으로부터 유치원 교본, 소학교 교본, 중고등학교 교본, 대학교 교본, 그 다음에는 국가기준의 교본과 천국에 있는 이상궁전의 교본들까지 다 있습니다. 다 나와요. 그러니까 이것을 연구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습니다. 
『세계경전Ⅱ』는 13개 종단의 유명한 박사들이 모여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세 번째가 나오면 마지막입니다. 세 번째로 나오는 것은 통일교회 원리의 내용이 중심으로 될 것입니다. 이건 맨 처음에 하나님에 대해서 나옵니다. 
밀링고 대주교는 흑인인데 잘 하면 흑인 교황이 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친구가 교황이 돼 있는데, 영적⋅육적으로 볼 때 천주교에서 제일 최고의 명망 있는 실적을 가진 양반이 여기에 와 앉아 있어요. 로마 교황청에서 쫓겨났지만, 지금 현재 그 세계에서 저 사람이 유명하니만큼 쫓아낼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온 날부터 자기가 지금까지 교황청에 세금을 내고, 그렇게 한 모든 전부가 남아 있으니 말년이 되면 그것을 찾아갈 수 있는 법이 돼 있기 때문에 자기가 예치된 금액을 어떻게 해요? 늙어 가지고 역사적으로 예치된 돈을 거기에서 지불받고 있습니다. 그 은행에 예치된 금액의 이자를 받아 가지고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뉴욕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우리 대학이 브리지포트대학입니다. 브리지포트(Bridgeport)라는 것은 하늘나라로 가는 다리를 말합니다. 포트(port; 항구)의 저쪽 편과 이쪽 편에 다리를 놓는 것입니다. 하버드대학과 예일대학 그리고 프린스턴대학과 가깝지요? 하버드대학과 예일대학 그리고 프린스턴대학 등 3개 대학을 브리지포트대학이 중심이 돼 가지고 통하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대학들이 브리지포트대학을 유엔 대학으로 일임하게 된다면, 내가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유엔 대학이 세계적으로 3개인가 4개가 있는데, 그 대학들의 본부를 만들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브리지포트대학이 유명합니다. 그 지방이 지역적으로도 그래요. 그 지방을 중심삼아 가지고 뉴욕이 기지로 된 것입니다. 
뉴욕의 이스트가든이 있는 곳은 중요한 장소입니다. 낚시질을 겨울에도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기가 성조기인데, 성조기와 마찬가지의 스트라이프트배스(striped baas; 줄무늬농어)가 있습니다. 

이슬을 싫어하는 호랑이의 생태 

엠지엠호텔의 상징은 사자지만, 벨라지오호텔의 상징은 표범입니다. 제일 무서운 짐승은 사자도 아니고 표범입니다. 표범이 새끼들을 기르는 데 있어서 사냥할 수 있는 먹잇감은 사자의 새끼예요. 암사자는 새끼들을 36개월이 되면 방출하는데, 어미가 막 물어서 쫓아버립니다.  
그렇지만 28개월이나 27개월까지는 데리고 다닙니다. 큰 맹수들, 호랑이와 싸우든가 사자끼리 싸우더라도 암사자 같은 것은 물론 다 이길 수 있는 훈련을 합니다. 수사자와도 싸워서 남아질 수 있는 새끼를 길러야 앞으로 힘을 자랑하는 세계에 남아질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사자를 기르는 것입니다. 
시베리아의 호랑이가 백두산, 한반도에 와서 새끼를 칩니다. 시베리아는 너무 춥다는 거예요. 호랑이들이 사는 백두산이나 금강산은 대리석이 아니라 화강암으로 돼 있기 때문에 만년 가더라도 풍화작용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금강산의 만물상은 천년 가더라도 그 모양입니다. 대리석 같은 것은 100년쯤 되면 풍화돼 가지고 달라지지만, 화강암으로 이뤄진 만물상은 풍화작용이 안 일어납니다. 
호랑이가 제일 싫어하는 게 이슬밭입니다. 아름다운 그 색깔이 얼마나 호화찬란해요. 거기에 물 묻히는 것을 제일 싫어하기 때문에 호랑이는 산꼭대기의 화강암이 있는 데나 자갈들이 깔려 있는 산중으로 다닙니다. 또 자갈돌이 화강암같이 안 변해야지 변하면 안됩니다. 변하면, 아무래도 물기가 있어서 미끄럽거든요. 그러니까 산꼭대기로 다닙니다. 
늑대라든가 코요테 같은 짐승들은 이슬이 있는 7부 능선이나 8부 능선 이하에 모이지만, 호랑이는 9부 능선 이상의 높이로 넘어 다니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호랑이는 산맥이 어떻게 되고, 능선이 어디에 있는지 보는 거예요. 눈으로 보더라도 7부 능선까지 이뤄져 가지고 맥이 됩니다. 
아래에 있는 동물들도 저쪽으로 넘어가려면 7부 능선으로 다니는데, 호랑이라든가 늑대 같은 큰 짐승들은 거기를 지킵니다. 그 높이의 능선을 타고 이쪽저쪽으로 짐승들이 넘어 다닙니다. 이쪽의 풀을 뜯어먹었으면 저쪽으로 넘어가야 됩니다. 짐승들이 먹는 것이 다르니 왔다 갔다 하면서 먹기 때문에 목을 몇 번씩 다 넘어 다녀야 돼요. 그 목을 지켜 가지고 오고가는 짐승들을 잡아먹는 것입니다. 
그렇게 목을 지키는 호랑이가 참 빠릅니다. 순식간에 3백미터나 4백 미터를 뜁니다. 그러니까 습격해서 뛰기 시작하면 어떠한 험한 데도 어떻겠어요? 다른 짐승들이 다니던 능선 위에서 올라가고 내려가는 박자를 못 맞추면 어떻게 되겠어요? 언제나 7부 능선에서 10부 능선까지 왔다 갔다 하며 목을 지키던 호랑이가 다른 짐승들보다 빠르니까 못 당합니다. 백발백중 잡아먹히는 것입니다. 
새끼들도 그걸 봐 가지고 목을 지키면서 30개월만 된다면 그렇게 합니다. 어미호랑이가 새끼들보고 다른 짐승들을 잡아보라고 시킵니다. 그렇게 잡으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새끼들을 기릅니다. 호랑이가 7부 능선이나 8부 능선 이상에서 움직이지 그 아래에는 안 내려옵니다. 그러니 이슬이 있는 밑에서는 안 산다는 것입니다. 이슬이 있어야 어때요? 풀도 습기가 있기 때문에 맛이 있고 다 그렇잖아요. 
소들도 물기가 많은 가운데서 먹습니다. 여러분이 밥을 먹을 때 밥만 먹는 것이 아니라 물도 마셔야 되는 것처럼 그렇게 돼 있습니다. 큰 짐승들은 위에 살기 때문에 7부 능선이나 8부 능선에서 오르락내리락 합니다. 그러면서 새끼들이 잡아오는 고기들을 어미 아비가 대접받습니다. 호랑이는 습기가 있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표범도 그렇습니다. 

동물세계에서도 천적을 알아 

표범이 제일 무섭다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자기가 주목해서 응시하면서 다른 짐승들의 기를 뺏습니다. 어느 쪽의 기가 더 센가를 가늠해 가지고 으르렁 해요. 호랑이의 소리를 표범이 낼 수 있고, 사자의 소리도 낼 수 있습니다. 더 멀리 들릴 수 있는 소리는 호랑이나 사자의 소리보다 표범의 소리입니다. 그러니까 기를 뺏기게 되면 암사자가 도망을 가고, 사자도 무서워합니다. 
표범이 새끼들을 제일 기르기 좋은 것이 무엇 때문이냐? 사자들이 새끼를 치게 된다면 그 새끼들을 잡아먹습니다. 제일 맛있기 때문에 그것을 제일 잘 먹는다는 거예요. 표범은 다 큰 사자의 새끼까지 잡아 가지고 물고 나무에 올라갑니다. 얼마나 훈련이 잘 돼 있는지 모릅니다. 암사자가 못 올라가는 나무에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표범이 암사자와 모양은 비슷하지만 나무를 오르는 데 있어서 챔피언입니다. 그렇게 자기의 새끼를 물고 대번에 나무에 올라가기 때문에 어떻게도 해볼 수 없습니다. 큰 나무에 올라가서 굵은 가지들 셋을 택해 가지고, 거기에 사자의 새끼를 죽여서 놔놓고 새끼들에게 먹이면서 키웁니다. 
그걸 다 먹을 때까지 암사자는 얼마나 아래에서 속을 태우는지 모릅니다. 그렇게 사자의 새끼, 큰 새끼까지 잡아먹을 수 있는 표범입니다. 그러니까 사람 같은 것도 만나게 되면 잡아먹습니다. 청평에도 표범이 있었습니다. 내가 미국에 가기 3년 전이었던가? 거기에 있던 표범이 와서 개를 물어갔습니다. 개 울타리를 크게 해놓고, 호랑이가 있다고 해서 주의를 많이 했는데 그게 넘어와서 개를 물어갔다는 것입니다.  
옛날에 수택리의 통일산업 앞에 정석천 장로의 집이 있었는데, 언제든지 문 장로가 들락날락할 때면 그 집의 개가 지독하게 짖었다는 겁니다. 한번 혼내야 되겠다고 했는데, 혼낼 길이 있어야지요. 호랑이가 있다고 해도 호랑이를 데려다가 그럴 수 없었으니까 그림을 잘 그려서 저녁에 으슥할 때 들어가니 짖고 야단하는데, 그것을 쓰고 ‘으앙!’ 하면서 기어들어갔다는 거예요. 그랬더니 그 개가 얼마나 혼이 났던지 그 소리를 듣고 구석에 들어가서 사흘 동안 안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야, 동물세계에서도 천적을 알아요. 그래 가지고도 그랬는데 실제로 만나면 얼마나 놀랐겠어요. 그러니까 도망간다고 하면서 호랑이의 앞으로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일화가 있듯이 그렇게 무서운 것이 표범입니다. 그러한 표범의 역사를 우리 할아버지 때부터 알았기 때문에 주의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총을 사 가지고 사냥을 시작했습니다. 한국에 있는 유명한 산이나 높은 산은 안 간 데가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많은 짐승들을 사냥했는데 토끼 같은 것은 안 잡았습니다. 여우 같은 것도 안 잡았어요. 멧돼지도 이런 멧돼지를 쐈습니다. 그만큼 큰 짐승이 아니면 안 잡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큰 짐승들은 사람의 눈에 띌 수 있게 나타나지를 않습니다. 어떤 때는 사냥하러 가서 일주일이 지나더라도 뭐예요? 눈은 눈대로 한 5일 동안 오고, 산은 산대로 험한 고개를 찾아다니는데 한 마리도 못 잡을 때가 있어요. 그렇게 되면 짐승들이 배가 고프더라도 일주일쯤 기다려야 됩니다. 
높은 산 고개를 넘어가다가 짐승들이 다닌 발자국이 있으면, 반드시 무엇이 있다는 걸 압니다. 그걸 잡는 것입니다. 그런 짐승들을 만나 가지고 총을 쏘더라도 한 방에 죽지 않습니다. 몇 방을 맞더라도 죽지 않아요. 돼지 같은 것은 이런 데 맞으면, 총알이 가죽만 뚫고 들어가지 속까지 못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총알을 잘못 맞은 돼지 같은 것을 만난다면 무섭습니다. 그래서 사냥개가 있어야 됩니다. 
반드시 짐승들은 사람이 오는 줄 알게 되면 도망갑니다. 한 5백 미터 이상에서부터 알고 냄새만 맡게 되면 도망가기 때문에 어떻게 돼요? 그렇게 도망가기 시작하는 것은 5백 미터 이내에서는 만나기 힘듭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면, 총알이 멀리 날아갈 수 있어야 됩니다. 5백 미터면 얼마나 멀어요. 그러니까 5백 미터 이상까지도 연발로 쏠 수 있는 기관총 같은 것을 포수들이 연구해서 만든 것입니다. 

천명의 과제

통일교회의 말씀이 귀한 줄 알고, 여러분의 서재에 이 책들이 없으면 안됩니다. 이제부터 빚을 얻어서라도 사놓아야 돼요. 나라의 책임자들이 책을 팔게 돼 있습니다. 이 책들을 세상에서 주문을 받기 시작하면 구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책값을 미리 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의 몇 십억 달러나 되는 빚도 문제가 아닙니다. 
선생님의 출판한 책들이 1천2백 권까지 됩니다. 그만큼 출판한 책들을 다 사려면, 전집을 사려면 내가 요전에 계산해 보니까 돈이 한 12만 달러까지 필요할 거예요. 통일교회의 책들은 딴 데서 못 만듭니다. 문 총재의 허가를 받아야 됩니다. 그렇게 귀한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대회의 강연문에서 소제목 ‘역사 속의 섭리적 결실’ 부분부터 훈독하심)
‘하나님!’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거기에 뭐냐 하면 영연세협회(靈聯世協會), 신애인협회(神愛人協會), 그 다음에는 천일국입니다. 하나님의 역사에 하나님 조국과 고향, 해방 천국인 천일국의 해방시대, 억천만세의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선생님이 교육을 못 했는데, 교육하는 프로그램이 여기에 나왔습니다. 16년 전 10월 17일에 한 것인데, 16년 만에 만났는데 ‘참부모와 중생’이란 내용입니다. 그 기간에 있어서 비행기 사고가 나서 중생완성⋅부활완성⋅영생완성을 선포해서 지났지만, 다시 그때로 돌아가서 이때를 그때의 시대로 알라는 것입니다. 
내가 고맙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가르치는 것을 영상으로 만들어서 보관했는데, 선생님의 말씀 속에 전부 다 있습니다. 이 책도 그렇고, 다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세상 나라의 지도자들, 세상 종교의 교주들, 하나님까지 생각하지 못했지만 이미 다 완성해 놓았다는 겁니다. 교본과 더불어 교재까지 만들어 놓았으니 내가 없더라도 남기고 간 교재로 말미암아 어떻게 할 수 있어요? 
거기에 나오는 첫째는 장자권, 둘째는 부모권, 셋째는 왕권, 넷째는 뭐예요? 황족의 혈통입니다. 두 나라의 왕국을 지도할 수 있는 특별한 혈족, 평화의 조상과 혈통의 조상이 되라는 말입니다. 하늘나라의 헌법을 통해서 교육을 촉진화시켜서 한 사람도 그 핏줄에 접하지 않은 사람이 없게끔 만들어야 할 것이 천명의 과제입니다.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습니다.  
저것이 필요합니다. 16년 전에 그렇게 세밀히 다 얘기해 줬는데, 이번에 들어보니까 여러분에게 이 내용을 다시 교육해야 되겠더라고요. 16년 전의 말씀을 지금 이룰 때입니다. 그래서 말씀까지 그렇게 전했습니다. 그것이 가인시대와 아벨시대의 것으로 나옵니다.  

실체권을 우리 손으로 만들자

내일도 모이게 되면, 전부 다 이렇게 해야 됩니다. 그러면 상당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16년 만에 되풀이해서 듣게 되니까 선생님의 마음에 새로운 결심이 부풀어 올라요. 여러분을 가만히 두어서는 안됩니다. 때려 몰아야 되겠는데, 행동을 안 하면 안됩니다. 
이제 3년 3개월 동안에 하늘땅의 구조적인 내용과 일치될 수 있는 실체권, 눈으로 보고 사실이 그렇다고 할 수 있는 현실적 존재를 우리 손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건 아벨유엔만 되면 순식간에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준비도 다 돼 있기 때문에 어때요? 이 말씀도 우리가 모르는 가운데 하늘의 때와 시간도 맞춰 가지고 준비해 놓은 걸 볼 때 내가 두렵게 생각합니다. 내 자신이 미비한 자리에서 큰소리하지 않느냐 이겁니다. 
내가 며칠 동안 어디로 갈지 모르겠는데 돌아올 때까지 여기에서 열심히 훈독회를 계속해야 됩니다. 훈독회에 빠지면 안돼요. 선생님은 언제나 훈독회의 약속을 안 지킨 때가 없습니다. 혼자 하더라도 바닷가나 산에 가나 그 시간을 귀하게 지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보다 젊으니까 더 열심히 해야 됩니다. 
무슨 한이 없잖아요. 선생님은 한스러운 생활을 해서 이 모든 싸움을 다 넘고 그러면서 이것을 밀고 지켜 가지고 길을 다 닦았습니다. 16차선 대로를 내게 맡기면 10년도 안 걸립니다. 후다닥 해버립니다 내가 감독관이 될 것입니다. 헬리콥터를 타고 하루에 열 곳도 감독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을 무력한 사람으로 알지 말라고요. 하늘땅에 없는 비밀의 보물창고를 열 수 있는 열쇠까지 찾아놓고 있다는 사실을 누가 알아요? 나밖에 모릅니다. 그렇게 귀하고 높고 넓고 깊고 빛나는 하늘의 축복을 간직하고 살던 이 몸이 죽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내가 죽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래서 혼자서 다 만들었습니다. 
꿈의 세계에서 허황된 그림자와 같이 사라질 문 총재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꿈의 세계를 실상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게 다 꿈같은 얘기들입니다. 이것을 나보다 귀하게 여기고 무섭게 생각합니다. 내 입으로 나오는 말을 안 나오게 혓발을 물고, 입술을 다물고 사는 사람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 그런 때가 옵니다. 말을 많이 안 할 것입니다. 
그럴 때 자랑할 것은 무엇이냐? 이 책을 다시 여러분이 뒤지면서, 말씀을 많이 한 선생님의 말씀 자국이 여기에 남는다고 할 때 여러분이 그것을 탐독하면서 밤을 새우고 날들을 아껴서 천만금같이 귀하게 느껴야 됩니다. 그러면서 이 책을 사랑할 줄 알아야 하늘의 권세와 하늘의 모든 소유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의 자격을 갖출 수 있습니다. 이런 말씀을 남기면서 선생님은 떠나겠습니다. 안녕히 있기를 바라면서, 더 고운 얼굴이 돼 가지고 힘찬 기세로 선생님을 다시 만나주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