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선집 616권, 上 (미출간 말씀)

훈독왕 | 20211201074045


文鮮明先生말씀選集 616권, 上
(카페 용량 제한으로 미출간 말씀선집을 한권씩 올려드릴 수 없어서 부득이 上, 下로 나누어 올려드립니다.)


차    례

1) 참 귀한 것 9
2) 미래의 희망 31
3) 상속자가 되라 48
4) 천지의 참다운 모델 79
5)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 되라 86
6) 혈통전환과 평화세계 실현의 길 103
7) 습관의 열매가 전통으로 남아져야 115
8) 싸움은 다 끝났다 124
9) 제일 빠른 길 133
10) 핵의 정착점 136
11) 천사장의 소유권 154
12) 구원시대는 지나가고 생활시대로 들어가 159
13) 새로운 시대를 준비해야 165


14) 마지막 때 184
15) 하나님의 뜻대로 움직이는 시대 220
16)10⋅14 참부모님 천주 축복식 237
17) 참부모유엔이 민족을 교육할 때 241
18) 참평화세계 276
19) 한 번밖에 없는 때 280
20) 영적인 평화의 주인과 혈통의 주인 285
21) 실체권을 이루자 304


1) 참 귀한 것

2009년 9월 17일(木), 노스가든.
* 아침 훈독회 때 내려주신 말씀을 편집하여 수록한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평화신경』ⅩⅢ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훈독 시작; ……이처럼 참부모와 전 인류가 일치가 되어 피와 땀과 눈물로 일궈낸 승리의 터전 위에 본인은 지난 2003년 예루살렘에서 기독교와 유대교 그리고 이슬람교의 추대를 받아 예수님을 만왕의 왕으로 천상천하에 선포했습니다. 더불어 2004년에는 본인이 미국과 한국의 국회로부터 평화의 왕으로 추대를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2006년 6월에는 마침내 ‘천주평화의 왕’ 대관식을 거행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21세기에 진입한 오늘의 인류는 실로 역사적인 대전환기에 처해 있습니다.) 

어디서부터 통일시켜야 되느냐 

대전환기입니다. 방대한 공허의 세계에서 아무런 길도 없고, 흔적도 없는 이런 환경에서 구상적인 하나의 체계를 중심삼고 어떻게 된다는 거예요? 개인과 가정 등 모든 것들이 분립되어 있는 이 세계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연합된 하나의 나라 형태를 갖춰야 할 종말시대가 왔다는 것을 확실히 가르치고 예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코디악, 여기의 조그만 섬나라에서 레버런 문이 팔정식이란 놀라운 역사적인 기념일을 남겼다는 사실은 한국을 위한 것도 아니요, 일본이나 중국이나 브라질 혹은 미국 같은 나라를 위한 것도 아닙니다. 인류 자체가 갈래갈래 갈라진 것을 하나로 만들어서 평화의 주인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핏줄로 엮어진 통일된 가정, 통일된 민족, 통일된 국가를 형성해서 통일된 참부모 유엔정착의 목적을 완성해야 합니다.
가인 아벨의 열매와 마찬가지로 하늘은 아벨의 왕국이요, 이 지상은 사탄 세계의 악국입니다. 하늘 뜻으로 보면 지옥의 판도를 이룬 것인데, 하늘과 땅이 갈라져 있던 것을 통일시켜야 되는데 어디서부터 통일시켜야 되느냐? 지금까지 우리의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실상을 몰랐습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고 있지요? 
선진국가인 미국 국민과 후진국가인 아프리카의 가나 같은 나라의 국민은 다르지만,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은 같습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도 싸워요, 안 싸워요? 마음이 원하는 것을 몸뚱이가 따라가야 할 텐데, 몸뚱이가 마음이 원하는 것을 깔아뭉개 가지고 육체적인 환경을 연결시키는 분열화된 개인주의화가 되었다는 사실은 무섭고 놀라운 것입니다. 
어떻게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자기만을 중심삼고 ‘세계 전체가 내 것이 되면 좋겠다.’ 하는 욕망의 그물 가운데 포괄되어 있느냐? 세계가 너 나 할 것 없이 상하⋅전후가 높고 낮음이 없이 같은 결과의 분열된 믿을 수 없는 개인이요, 믿으려고 해도 믿을 수 없고 연합하려고 해도 연합할 수 없는 가정이요, 또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평화가 아닌 분열의 종족으로 돼 있습니다. 
조그만 나라, 조금 큰 나라, 하늘땅의 세계가 전부 싸우는 결과의 세계로 돼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어때요? 어디로부터 어떻게 하나되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는 개인도 없고, 가정도 없고, 국가도 없습니다. 65억 인류 전체가 모르고 혼돈 가운데 서로 뒹굴어 가면서 싸우고, 혼합되어 가지고 높고 낮음을 혼돈시키는 실상을 더 어렵게 만들어 놓은 결과의 세계는 망국지세계가 아니 될 수 없습니다. 
그런 결과를 앞에 놓고 바라보는 인류를 누가 인도할 것이며, 누가 중심이 돼서 갈 방향을 잡아주겠느냐? 이 혼란된 싸움이 무기와 힘을 자랑하는 무엇을 가지고도 아직까지 해결이 안 되어서 이런 결과의 세계를 만들었기 때문에 그 반대의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의 관계를 가지고 이런 힘의 결속을 어떻게 할 수 있겠어요? 근본에서부터 몸 마음이 화합할 수 있는 동기를 찾아 가지고 해결해야 됩니다.  

인간을 위한 삶의 바탕

인류가 개별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연대적인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태평양 물이 세계 산천의 다른 골짜기에서 샘물로 솟아나서 흐르기 시작했지만 한 골수로 흘러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류의 가는 목적도 마찬가지입니다. 물은 출발하는 데서 갈래로 갈라져 가지고 하천지역에서 큰 강을 거쳐 대서양이나 태평양 등 오대양으로 분립되어 흘러갑니다. 전부 다 갈라져서 딴 데로 흘러가는 것이 아니고 환태평양섭리에 정착하여 하나의 표상적인 이상의 발판이 될 수 있게끔 모여들어 가지고 하나의 공동체로서 움직임이 이뤄집니다. 
물만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 물을 따라 가지고 고기 세계가 움직이고, 또 고기들도 고기 세계를 따라 가지고 먹고 살아요. 산에 있는 모든 동물들도 그렇습니다. 태평양에도 초원지가 있고, 바다에도 나무가 있는 산 같은 곳이 있습니다. 바다 깊은 데에는 플랑크톤이 생존하고 있는데, 그 근본바탕이 된 것은 뭐예요?「산호입니다.」 
그것이 바다 전체를 덮어 가지고 어떻게 돼 있어요? 식물성 플랑크톤과 동물성 플랑크톤이 있어 가지고 춘하추동 변화하는 데 있어서 그것들의 세계에서도 새끼를 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이 깊은 바다에서부터 바다 위로 떠올라 가지고, 고기들이 그 플랑크톤을 잡아먹고 살아요. 
식물성 플랑크톤과 동물성 플랑크톤을 잡아먹고 있는 여러 종류의 고기들이 있는데, 작은놈들은 큰놈들을 양육하는 음식으로서 자라고 있습니다. 그러한 어족들의 환경이 자연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육지와 똑같은 내용으로 돼 있는 것입니다. 바다의 해산물처럼 육지에는 초원지대가 있고 식목, 나무가 있고 동물이 있는 겁니다. 
그와 같이 모든 영양소를 보급할 수 있는 식물성 플랑크톤과 동물성 플랑크톤 같은 원소적 내용이 자동적으로 번식돼서 육지의 사막권을 점령해 가지고 푸른 초원지대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 초원지대에는 곤충 세계가 있고, 짐승이나 새들뿐만 아니라 맹수들도 있는 겁니다. 새들이나 짐승들뿐만 아니라 모든 전부를 먹이로 삼고 자라고 있는 큰 동물들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바다와 육지가 분립되어 있지만, 서로가 어때요? 바다의 고기를 동물들도 잡아먹고, 고기들도 동물을 잡아먹습니다. 나뭇가지에 붙어살고 있는 곤충들이 있으면 그것들을 고기들이 뛰어서 잡아먹고, 물을 뿌려 가지고 날아다니는 잠자리 같은 것이나 매미 같은 것도 잡아먹는 것입니다. 그렇게 서로서로가 주고받으면서 공존하고 있는 바다의 어족들과 육지의 생태계가 연합되어 가지고 인간을 위한 삶의 바탕으로 돼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도 이중구조가 아니 될 수 없습니다. 사람도 물 가운데서 커 가지고, 어머니의 뱃속을 통해서 어머니의 피와 살과 뼈와 모든 골수까지 받아서 분립되어 가지고 이 세상에 여자와 남자로 태어났습니다. 그게 수수께끼입니다. 어머니의 몸뚱이에서 여자라는 존재는 어머니에게서 분립되어 태어났다고 하지만, 거기에서 이상하게도 남자가 어떻게 태어나요? 그 근원이 뭐예요? 어디서 그런 동기가 되어 태어나요? 그것이 지상에 살고 있는 인간이라는 것을 모르고 삽니다.

먹이사슬의 공존체형
 
본래 아버지와 어머니의 기원은 어디냐? 아버지 어머니가 어디에서 생겼느냐? 자동적으로 생긴 것이 아닙니다. 오늘날 과학자들이 이 우주는 자연적으로 발생했다고 하는데, 그것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자연 가운데서 어떻게 이 구조적인 내용에 필요한 모든 생태적 만물들이 있고, 바다에서는 고기들이 먹고 자랄 수 있는 식물성 플랑크톤과 동물성 플랑크톤과 같은 영양권이 있느냐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수많은 어족들이 있고, 또 그 어족들을 잡아먹는 육지의 새들이 있습니다. 여기의 코디악 같은 데를 보더라도 많은 어족들이 있는데, 그 어족들을 잡아먹는 무슨 새가 있어요? 가마우지도 있습니다. 바다 가운데 들어가 헤엄쳐서 잡아먹는 가마우지가 있다는 겁니다. 그것은 바닷가의 반석 같은 데, 나무 같은 데 집을 짓고 살아요. 그것들은 순전히 바다를 생활무대로 삼고 살아갑니다. 
그렇게 구별된 두 세계, 별동세계가 연합적인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고기는 육지의 곤충도 잡아먹습니다. 육지의 곤충들은 더 작은 바다에 살고 있는 딱정벌레 같은 것들을 잡아먹고 살아요. 그렇게 잡아먹고 먹히면서 공존권이 연결되어 가지고 억만 년 역사에 걸쳐서 그런 일을 계속하며 번식되는데, 그것도 바다에서만 번식되는 것은 아닙니다. 
육지의 새들도 같이, 바다의 고기들도 같이 커 가고 식물도 커 가는 것입니다. 바다에는 식물성 플랑크톤과 동물성 플랑크톤 둘이 연합해서 어떻게 해요? 봄이 되면 새끼를 치기 위해서 식물성 플랑크톤과 동물성 플랑크톤이 서로 먹고 살고 그럽니다. 그리고 산호가 있습니다. 산호가 이상하게 나무같이 생기고 풀같이 생겼는데, 그것들이 고기도 잡아먹습니다. 
또 고기같이 생긴 산호는 고기인 줄 알았는데 육지의 곤충 같은 것도 잡아먹어요. 마찬가지입니다. 바다의 것도 육지의 것을 잡아먹고 잡아먹히고, 또 육지의 것도 잡아먹히고 잡아먹고 그러는 것입니다. 육지의 것들은 바다의 고기를 잡아먹고 잡아먹히면서 공존하고 있습니다. 그게 자연히 생겨났다고 한다면 엉터리 같은 소리입니다. 그거 참 이상한 세계입니다. 
식물성 플랑크톤도 혼자 돼 있느냐? 그것들도 수놈이 있고 암놈이 있을 것이고, 동물성 플랑크톤도 수컷이 있고 암컷이 있습니다. 육지의 곤충 세계도 수놈이 있고, 암놈이 있어요. 공중에 나는 새들도 수컷이 있고, 암놈이 있는 겁니다. 동물을 봐도 수컷과 암놈입니다. 전부 다 쌍쌍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춘하추동 계절을 따라서 새끼를 낳아 가지고 기르고 있다는 것은 자기 현재의 삶이 아닙니다. 새끼를 까는 데는 많은 알들을 가져 가지고 많이 영양을 보급하기 위한 겁니다. 청어라든가 명태라든가 대구 같은 것을 보게 되면 새끼를 한꺼번에 3백만 마리까지도 깔 수 있는 알을 배요. 왜? 수많은 작은 고기들이 먹을 수 있는 영양이 돼 주기 위해서 그렇게 알을 까고 있습니다. 
그것을 생각해 볼 때 먹이사슬의 공존체형이 균형을 취할 수 있게 돼 있으면서 큰놈은 작은놈, 작은놈은 큰놈, 높은 놈은 낮은 놈, 낮은 놈은 높은 놈을 어떻게 해요? 그렇게 서로가 영양소로 대치되면서 공존하는 세상으로 돼 있는 겁니다. 그게 맹목적으로 자연히 그렇게 되었어요? 
수놈과 암놈이 어떻게 존재하게 된 거예요? 물의 세계든 공기의 세계든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게 존재하고 있습니다. 육지의 인간도 여자와 남자가 공존해 가지고 여자만이 아니고, 남자만이 아니고 부부끼리 서로서로 아들딸을 낳아서 우주의 모든 것을 영양소로 삼아 가지고 인류가 65억까지 번성했어요.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을 통해서 연결된 것입니다. 
그 핏줄이 그렇기 때문에 하나예요, 하나. 하나이기 때문에 핏줄을 통해 연결지어 나가니만큼 그 핏줄의 근본이 될 수 있는 우리 몸뚱이도 어때요? 물 가운데서 태어났다고 그래요. 어머니 복중의 물 가운데 있다가 육지에 태어나 가지고는 물 가운데 있는 생태적인 모든 만물을 잡아먹을 수 있습니다. 사람은 무엇이나 다 잡아먹을 수 있지요? 호랑이도 잡아먹고, 고래도 잡아먹습니다. 
남자만 먹는 것이 아닙니다. 잡기는 남자가 잡더라도 아들딸도 같이 먹어 가지고 공존하는 이런 체제적인 외형이 한 곳에서 분립됩니다. 나중에 이것이 물과 공기로 펴 나가게 되면 어떻게 돼요? 사람들이 물에 사는 고기나 산의 동물들도 집안에서 길러낼 수 있습니다. 자연만이 그런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사는 환경에서도 물에다 고기를 기를 수 있고, 조그만 동산에는 동물도 길러 가지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영양소의 내용을 길러서 먹이사슬이 끊어지지 않게 연대적 관계를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것이 다 연결되어 자라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은 자연히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근본은 같다
 
그와 같이 아름답고 방대한 우주가 공존체계를 이뤄서 물처럼 흐릅니다. 물은 낮은 데로 흘러가고, 공기는 높은 데로 흘러갑니다. 물은 낮은 데로 흘러 내려가지만 수증기가 되어 가지고 산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산에 들어가서는 구름이 되어서 비를 뿌립니다. 
우와, 그 놀라운 사실이 어때요? 바닷물이 수증기가 되고 구름이 돼 가지고 높은 산에 올라가서 비를 쏟아 붓는다는 겁니다. 그 사실을 생각해 볼 때 놀랍지 않아요? 사람이나 조그만 어떤 동물도 거기에 보조를 맞춰서 공존할 수 있고, 큰 세계의 하나님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한 분밖에 없는 주인이라면, 그 주인도 그와 같은 구조적인 내용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그 모든 것을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한 주인의 것으로서 근본은 같다고 할 수 있는 논리적인 체제를 만들어서 메시아 사상, 구세주 사상을 발표한 것입니다. 그거 놀라운 겁니다. 
태평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식물성 플랑크톤이 있다는 것을 누구도 몰랐습니다. 바다 속 산골짜기에는 고래들이 들어가서 소리를 치고, 상어 같은 것이 소리를 치면서 고기들을 잡아먹는 겁니다. 거기에 보게 된다면 사람 같은 고기들, 인어 같은 것이 있다고 합니다. 노르웨이나 스웨덴 같은 나라에는 인어가 있다고요, 인어. 사람들이 바닷물을 가둬서 섬을 만들고, 고기들이 거기에 들어와 새끼를 치게 해서 잡아먹습니다. 네덜란드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북극에 가게 되면, 얼음산이 있어서 춘하추동 계절을 달리해 가지고 오색가지 동물들이 찬 데 살거나 더운 데 살고 있습니다. 땅 가운데 살 수 있는 모든 환경여건의 어디에도 빼놓을 수 없게끔 거기에 붙어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돌에도 붙어살고 있는데, 돌도 깨져 가지고 모래가 됩니다. 
진주 같은 것을 보면 그렇습니다. 조개 가운데 모래알을 집어넣어 두면, 진주는 그것을 중심삼고 큽니다. 조개 가운데 모래 하나 들어가 있으면, 진주가 모래를 영양소로 해 가지고 호흡하면서 자라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뱃속에 모래 같은 것이 들어가서 진주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여자가 태어납니다. 진주의 주인을 결정하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입니다. 보석을 좋아하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목요도(木曜島) 같은 섬은 120미터를 잠수하면 흑조라는 것이 있습니다. 선생님이 소년시절부터 그걸 알아 가지고 ‘잠수복 같은 것을 만들어 내가 바다에 들어가서 진주에 대해서 알아보겠다.’ 했습니다. 진주가 어떻게 자라느냐 이겁니다. 모래에서 자라요, 모래에서. 
별의별 보석들이 있는데 다이아몬드가 광석이에요, 화석이에요? 다이아몬드는 옛날에 큰 나무라든가 동물 같은 것들이 어떻게 된 거예요? 갑자기 화산이 터짐으로 말미암아 공기가 완전히 없어진 상태로 불이 붙은 거기에서 구워져 생겨난 것이 다이아몬드입니다. 다이아몬드가 돌이에요, 뭐예요? 그런 것도 다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최고 걸작품인 인간과 자궁(子宮) 

나만이 아니에요. 남자가 있으면 여자가 있고, 암놈이 있으면 수놈이 있고, 수놈과 암놈이 있으면 새끼를 치고, 새끼를 치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있다는 것입니다. 상대적인 환경을 부활시키고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성별, 안팎이 다를 수 있는 두 성별을 가진 존재여야만 공존세계에 남아지는 겁니다. 그 최고의 걸작품이 인간입니다.  
어떻게 여자가 생겨났어요? 여자는 어디서 나왔을까요? 산에서 내려왔을까요, 바다에서 기어 올라왔을까요? 그것을 생각해 봤어요? 산에서 내려온 게 아닙니다. 여자는 물에서 올라왔기 때문에 아들딸의 궁전이 있습니다.  
왜 여자에게 자궁이 있어요? 여궁이라고 하지, 모궁이라고 하지 말이에요. 부궁이 있어야 됩니다. 어머니가 됐으니 모궁 앞에 부궁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궁은 어떤 부궁이냐? 이 우주의 근본이 될 수 있는 존재라면 그 가운데 어머니의 성품과 아버지의 성품, 둘을 품고 있는 그 무엇이 있어야 됩니다. 거기서 보이는 세계가 나와서 무한히 커 가는 것입니다. 
본래 사람은 보이지 않은 궁전에서 나온 것을 모릅니다. 육신의 눈을 가지고 보면 바깥을 보게 돼 있지 뒤로 돌아 가지고 보이지 않은 차원을 못 봅니다. 여자 가운데서 딸도 태어날 수 있고, 아들도 태어날 수 있습니다. 그 아들의 씨가 어디서 왔어요? 난자에서 왔느냐, 어머니의 모궁에서 왔느냐? 
왜 자궁에 들어가서 아기 씨가 보자기 가운데 싸여 가지고 보이지 않아요? 보이지 않은 깊고 깊은 그 세계에 무형의 왕초가 있어 가지고 어떻게 해요? 그 보이지 않는 곳에서부터 사람이 나왔습니다. 여자의 자궁은 아들의 궁전입니다. 어떻게 남자가 보이지 않는 자궁의 물 가운데서 태어나요? 
그것은 무슨 물이냐 하면 소금물입니다. 자궁에 있는 그 물이 무슨 물이에요?「양수입니다.」양수가 소금물이에요, 담수예요?「소금물입니다.」여자들이 몰라요. 소금물입니다. 우와, 소금물에서 보이지 않은 남자가 어떻게 나오느냐 이겁니다. 그거 수수께끼입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원리의 근본이 어떻게 돼 있는지 찾기 위해서 역사적인 문제들을 문을 열고 들어가서 찾는 겁니다. 
그렇게 보이지 않은 세계에 어머니의 세계와 아버지의 세계가 감춰진 겁니다.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가운데 숨어 있습니다. 그 보이지 않은 씨로부터 보이지 않은 힘이 있어 가지고 어머니의 요소를 빨아먹고 자랍니다. 그러면서 양수 가운데서 헤엄치니 양수의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양수는 썩지 않습니다. 보호하는 방부제입니다.  
그러면 어디서부터 우주가 생겨났느냐? 어머니의 자궁에서부터 생겨났습니다. 여자들, 그거 생각해 봤어요? 그 자궁 가운데 여자만 있지 않고 어떻게 정자의 씨, 남자의 씨가 들어가 있느냐? 보이지 않은 세계의 어머니와 아버지 두 분이 있어 가지고, 그들에게서 갈라져 나온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는 몸 마음이 둘이 있어 가지고 싸우고 있습니다. 그 몸과 마음은 정자와 난자가 본래부터 하나되어 있는데 갈라진 것입니다. 두 정자와 난자가 나왔더라도 돌아갈 때는 그것이 보이지 않는 세계, 어머니 아버지의 세계에 들어가서 영원히 사는 겁니다. 보이지 않는 모체, 부모에게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우주에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은 세계가 공존해

나도 보이지 않은 세계의 어머니와 아버지로부터 태어났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보이지 않은 데서 도와줘서 보이는 세계의 아들딸들이 번식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동기와 근원을 보급하고 있기 때문에 세상에 아들딸들이 나와서 번식된다는 겁니다. 그런 작동을 하지 않으면, 이 지구에 아들딸들이 없어지니 우주는 점점 없어진다는 논리가 됩니다. 
그렇게 보이지 않은 어머니의 몸뚱이와 같은 것이 보급할 수 있는 길이 몇 천 년 혹은 몇 만 년 존속해 있기 때문에 오늘날의 인류도, 이 우주도, 바다의 세계도 존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육지의 모든 것들이 쌍쌍으로 돼 가지고 좋아하지 않은 물건이 없을 수 있는 이상향이 생겨납니다. 그런 평화의 세계를 안고 나아가는 핏줄이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도 그러한 핏줄의 근원에 달려 있습니다. 그 보이지 않은 세계와 보이는 세계를 화합해서 대표적인 표상으로 생겨난 것이 남자와 여자입니다. 그들이 들어가서 하나님과 같이 보이지 않는다고 했으니 보이지 않은 세계에 가서 왕터를 넓혀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죽어서는 안됩니다. 돌아가서 보이지 않은 부모와 자식 간에 영존할 수 있는 회로를 이어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보이는 세계에서 쌍을 이루고, 보이지 않은 세계에서 쌍쌍을 이루어 두 세계가 하나의 실체로서 완성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의 세계가 이뤄집니다. 그런 부모가 되어서 낳아놓은 것이 가정에서의 아들딸입니다. 그런데 천만가지 다른 어머니 아버지의 씨를 번식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가 다르지만, 보이지 않은 세계와 보이는 세계의 순환운동을 완성시킬 수 있는 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게 무슨 길이냐? 참사랑의 길입니다. 참사랑의 길은 무한히 주고, 그것은 무한히 주는 동시에 보이지 않은 데서 기쁨의 열매를 거둘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그런 힘이 있기 때문에 무한히 주고 싶어하고, 무한히 주면 무한한 것이 보이지 않게 돌아오기 때문에 우주에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은 세계가 공존합니다. 
그것을 밝혀놓은 것이 뭐예요? 이 코디악에서 팔정식의 꽃이 핀 것입니다. 코디악에 부모님이 계시면 세상이 꽉 차서 여기가 중심이 되지만, 부모님이 안 계시면 텅 비게 됩니다. 부모님이 우주로 끌려 다닐 수 없지 않으냐? 그것은 하나님의 이상권이 지상이라는 사실입니다. 또한 영계에 간 사람들과 주고받으면서 더 커 갈 수 있는 이상향의 경지가 있으니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것이 있어야 되고, 하나님의 고향 땅이 있어야 됩니다. 그곳이 참부모가 태어난 정주 땅입니다. 
여기는 코디악입니다. 한국말로 ‘꼬꼬댁, 꼬꼬댁’ 하는 땅에서 악귀, 악한 귀를 닫아버린다는 겁니다. 닫고 잊어버립니다. 생명의 씨를 낳았다 닫았다 하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은 남자를 자기 종과 같이 대합니다. 미국에서 내가 놀라운 것이 그것입니다. 남자들이 ‘여자에게서 해방받자!’ 하면서 데모를 하더라고요. 그들은 앞으로 아들딸도 못 낳습니다. 
여자들이 모델이 되기 위해서 몸뚱이도 없이 해 가지고 어떻게 해요? 참대같이 마디만 있기를 바라는 여자들은 아기를 못 낳습니다. 남편을 대할 수 없어요. 남편이 싫습니다. 내가 유명해지면 된다고 하는 겁니다. 허리가 가늘고, 궁둥이까지도 없습니다. 백인들의 세계에서 모델을 좋아하는 나라는 없어집니다. 
개인주의 사상을 가지고 자기를 존중하면서 자기가 세계에 이름나기 위해서는 자기 생명까지도 포기해 버립니다. 유명한 과학자들도 그것밖에 몰라요. 미술가, 그림 그리는 사람들도 그것밖에 모릅니다. 그렇게 자기주장이 강한 사람은 화합하지 못합니다. 가정에 파탄을 가져옵니다. 
미국에서는 교육 차체가 자기 자리를 잡으라고 교육하는 망국지교육입니다. 사탄 교육의 첨단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건 없어지는 겁니다. 백인계통은 점점 없어지고, 그 대신 흑인계통은 무진장으로 발전해서 바꿔치는 겁니다. 

균형을 취해야 돼

코디악,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몇 명도 안 되지만 두고 보라고요. 한꺼번에 코디악으로 세계가 달려옵니다. 성지가 됐습니다. 문 총재가 팔정식의 기념일이 될 때에는 이곳에 오니까 여기가 뭐가 되는 줄 알아요? 하늘땅의 보이지 않은 왕국과 보이는 왕국이 만날 수 있는 사랑의 팔정식입니다.  
땅에 살고 있는 사람은 하늘을 사랑해야 되고, 하늘에서는 땅을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땅을 찾아오기 위한 것이고, 인간은 하늘을 찾아가야 되는 겁니다. 그렇게 순환운동을 하면서 상충이 아니고 조화와 통일을 이룰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이걸 다 읽었나? 못다 읽었지?「예, 조금 남았습니다.」조금 남은 것을 읽고 결론짓자구. 나도 이제 결론짓고 끝내야 돼요. 아침 몇 시가 돼 오나?「6시 40분입니다.」6시 40분이니 7시까지는 끝내야 된다고요. 이게 교재입니다. 이걸 발판으로 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참부모가 교재를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훈독 계속;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문화를 창출하는 데,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이거 중요한 것입니다. 이거 해석을 3시간 해줬는데, 다 해석할 줄 모르더라고요. 이거 제일 중요한 결론입니다.  
(훈독 계속; 오늘 이 뜻 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귀빈 여러분은 본인이 전해 주는 이 메시지를 마음속 깊이 각인하십시오…….) 지금 하는 말이 귀합니다. 천지부모는 천지인부모에서 ‘인(人)’이 빠진 것입니다. 그러면 천지가 화합해 가지고 완성되는 단계를 어떻게 해요? 그 단계가 절단돼 버려서 통일이 안 됩니다.  
어떻게든 통일해야 됩니다. 금식을 하면서라도, 밥 한 끼를 안 먹고라도 말이에요. 왜 통일교인이 금식을 하느냐? 엿새 이상을 넘어가기 힘듭니다. 4일부터 5일 6일 7일 8일이 제일 힘들어요. 그걸 넘어야 됩니다. 극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금식이 끝난 다음날의 아침도 점심 전에 먹으면 안됩니다. 점심때를 지나서 먹어야 됩니다. 금식이 끝나는 날 밤에 밥을 먹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다음날 정오를 지나서 먹어야 돼요. 그렇게 못 하면 고장이 납니다. 손가락에 병이 나기 시작하면 팔에도 병이 나고, 그러면 발도 죽기 시작합니다. 
균형을 취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걸 알아요, 벌써. 어디에 차를 타고 가면서 어디가 피곤하면 피곤한 곳을 풀어줍니다. 그 운동을 합니다. 여기를 밀어 가지고 이러면서 운동하는 것입니다. 차가 가니까 자동적으로 운동이 됩니다. 발을 이렇게 해놓고 운동합니다. 그 다음에 가슴이 답답하면 가슴을 대고 뒤를 중심삼아 가지고 쭉 해 가지고 운동하는 것입니다. 
어디에 앉아 있으면 일어서 가지고 하고, 일어서게 될 때 힘을 줘서 일어서기 싫으면 어떻게 해야 돼요? 이놈의 팔이 못 일어서면 ‘으음……!’ (힘을 주시면서) 오줌이 나오면서 똥줄기가 나올 수 있을 만큼 해서 일어서는 겁니다. 그렇게 몇 번을 하면 몇 시간 운동한 것만큼 힘을 뺍니다. 그러면 뻐근하던 곳이 풀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하루 24시간 앉아서 살지만 병에 안 걸립니다. 균형을 취합니다. 운동법을 알아요. 이 운동을 합니다. 이렇게 대고 운동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손가락을 응, 하면 가죽이 벗겨집니다. 옛날에는 우루룩 음……! 쭉, 관절운동을 하는 겁니다. 선생님이 지금 구십이 되었지만 ‘이놈의 다리야……!’ 하고 다리운동도 한다는 것입니다. 
바른손이 바른다리를 하게 되면 바른다리를 중심삼고, 힘을 중심삼고 하는데 못 일어서면 ‘야, 일어서지 말라!’ 이게 운동입니다. 이러면 20년 이상 더 살아요. 그런 운동을 안 가르쳐줍니다. 일은 안 하고 운동만 하려고 하거든, 앉아 가지고! 그래서 안 가르쳐준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선생님이 이렇게 있어도 이렇게 운동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돼 있다가 이렇게 되니까 피가 통합니다. 

선생님을 따라다니면, 배울 것들이 많아

축구 같은 것을 하면 발길로 찰 때 휙 들이찹니다. 발길을 이렇게 해서 이렇게 차면, 볼이 가다가 위로 올라가 골문을 넘어갑니다. 그걸 몰라요. 지금 축구하는 사람들, 통일교회 운동선수들에게 그걸 가르쳐줘야 됩니다. 지금 일화가 욕심이 많으니 빨리 차고자 해서 빨리 차니까 전부 다 넘어갑니다. 
상대팀의 문전에 가서는 여유를 가지고 각도를 맞춰서 쏜살같이 차야 됩니다. 발이 그 지점에 가서 차면 이렇게 돼야 합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골문으로 들어갑니다. 왜 골문을 넘어가게 차느냐 이거예요, 아래로 들어가게 차지! 그런 것을 내가 가르쳐줍니다. 한두 가지가 앞서니까, 일화 축구팀은 레버런 문이 코치하니까 어때요? 단시일 내에 한국의 축구 왕이 돼 있습니다. 
이번에 스페인에 가서도 그런 것을 가르쳐줬습니다. 디 엔 에이(DNA)를 몰라요, 디 엔 에이를 이야기하는데. 디 엔 에이도 가짜가 있고, 핏줄도 그렇습니다. 이중으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밥 먹을 때도 한 숟가락을 더 먹지 말라는 겁니다. 선생님은 그걸 지킵니다. 한 숟가락, 두 숟가락, 세 숟가락을 먹을 것인데 한 숟가락이나 두 숟가락을 먹고 세 숟가락까지 안 먹습니다. 
남들은 설사가 나는 기름기 많은 것을 주게 되면 세 숟가락, 네 숟가락, 다섯 숟가락까지도 물을 섞어 가지고 먹는다고요. 그렇게 물을 많이 마십니다. 그렇게 마시는 물은 오줌을 한 번만 싸면 쑥 다 빠집니다. 고장 날 무엇이 없잖아요? 이치에 맞는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그렇지만 맛있다고 무턱대고 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손님이 왔다고 과자를 갖다놓거나 계절에 따라서 오만가지 과일을 갖다 놓아도 테이블에 갖다놓은 과일을 안 먹습니다. 자기 생리에 맞게끔 먹는 거지! 물하고 주스를 마시는 겁니다. 오렌지주스라든가 애플주스라든가 수박주스를 마십니다. 물을 마시면, 고기 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영양소를 다 먹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누구보다 그런 면에 앞서 있으니까 얘기거리가 많습니다. 재미나지! 또 재미있는 것이 내 마음에 맞고 입에 맞습니다. 맛있는 밥을 먹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다는 것입니다. 감옥에 들어가 있는 사람은 밥이 여기까지 찼어도 또 먹으려고 합니다. 그렇게 먹다가 죽어요. 그걸 조정해야 됩니다. 차츰차츰 줄여 가야 되는 것입니다. 
감옥에서 나오면 한 그릇도 못 먹습니다. 두 그릇, 세 그릇을 다 먹을 것 같지만 세 그릇을 먹다가 병이 납니다. 살이 부어서 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서 먹던 것보다도 3분의 1을 적게 먹기 시작해서 풀어 나가야 됩니다. 
선생님은 감옥살이를 할 때 도리어 지금보다도 체중이 더 나갔습니다. 내가 지금 78킬로그램에서 82킬로그램까지 나가지만 감옥에서는 88킬로그램에서 92킬로그램이 나갔습니다. 더 무거웠습니다. 뼈도 굳어지고, 살도 더 나가고 그랬어요. 안 먹으면서도 운동을 했기 때문에 그랬던 것입니다. 선생님을 따라다니면, 배울 것들이 많습니다.  
(훈독 계속; 하나님께서 앞장서고 영⋅육계가 하나되어 여러분을 보호하고 도와서 하나님께서 소원하시는 평화이상세계를 이루어 영원한 해방 석방을 즐기며 살게 될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대로 안 하면 안됩니다. 행복 안 해집니다. 그대로 살아야 됩니다. 저대로 안 되면 천국 못 갑니다.  

더 멀리 가고 더 확장하기 위해

그렇기 때문에 밤낮없이 이렇게 다 맞춰봐야 됩니다. 이 마디도 맞아야 돼요. 관절 마디가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거 틀리면 안됩니다. 이거 똑같아야 돼요. 틀리면 병나는 겁니다. 발가락도 다 그렇고, 팔도 이게 조금만 어긋나게 되면 안됩니다. 균형을 취해 주는 거예요, 균형을. 
선생님은 어려서부터 영계에서 가르쳐줬습니다. “야, 한 손에만 힘을 주지 말라! 네 눈의 수평선에서 올라가면 안되는 거야.” 하면서 이쪽에 떨어지면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운동법을 가르쳐주더라고요. 그러니까 역사가 다릅니다.  
입술도 찌그러지면 안됩니다. 말하게 될 때 입술이 올라가서 이렇게 찌그러진다고요. 신발도 보면 딱 발라야 됩니다. 조금만 이렇게 되면, 이렇게 되면 몸이 이렇게 되는 겁니다. 선생님 신발의 바닥을 보게 되면 발라요. 그걸 봐 가지고 그 사람의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양말을 신는 것도 간단합니다. 이걸 할 때면 여기서 벌릴 필요 없어요. 뒤축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를 싹 해놓고 이것만 하면 그냥 들어갑니다. 그냥 이렇게 이것이 쑥 나가는 것입니다. 옷도 그래요. 왼발은 땅을 향해 이렇게 신어야 되고, 이렇게 신었기 때문에 이 다리는 올라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맞출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이 길을 걸을 때는 절대로 발이 1인치 이상 안 떠요. 라스베이거스의 앙코르(Encore)나 윈(Wynn)에 가면, 이것이 반 인치만 떠 있어도 걸어가다가 발이 걸립니다. 바닥에 그림을 그린 카펫을 깔았거든! 그것이 반 인치 넘어요. 그러니 반드시 그게 걸립니다. 여러분은 틀림없이 발뒤축이 걸려 가지고 넘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걷는데도 빠르게 걷는데 말이에요, 절대 이거 이렇게 안 걷습니다. 3센티미터 이상 안 띄워요. 이렇게 걸으니까 안전하잖아요. 나이가 많을 때는 뒤축으로 걸어야 돼요, 뒤축으로. 
(훈독 계속; 여러분은 이제 후천개벽시대의 섭리를 주도할 아벨유엔의 평화군과 평화경찰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역사적 가정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인류의 복지와 세계평화를 위해 숭고한 헌신의 길을 걸었던 여러분의 삶은…….) 이미, 평화군하고 평화경찰을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총을 가지고, 힘을 가지고 싸우는 게 아닙니다. 봉사,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내가 더 멀리 가고 더 확장하기 위해 그 일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 남들이 나한테 도움 받을 것이 많거든! 신세지니까 고마워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높아진다고 해서 높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훈독 계속; 부디 본인이 전해 준 오늘의 메시지를 가슴에 담고 가셔서 여러분의 자녀와 젊은이들, 더 나아가서는 여러분의 국가를 교육하는 데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의 국가, 그리고 환태평양권과 평화유엔 위에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ⅩⅢ장이 놀라운 장입니다. 이런 내용을 여러분이 한 20분 내에 알 수 있도록 들을 수 있다는 사실도 놀랍습니다. 환태평양 섭리시대라는 것이 굉장한 말인데, 이 가운데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곳에 다 가보고 싶지요? 가봐야 됩니다. 선생님은 다 거쳐봤어요, 말하는 세계를 전부 다.  

가정이 훈독회를 한다는 것은 참 귀한 것

훈독회가 힘들구나. 자, 빨리 끝내자!「다 끝났습니다.」다 끝났어?「예.」다 끝났는데, 다 알았어? 다 알았나 말이야! 몰랐나, 알았나? 몰랐으면, 다시 해야 돼요. 어제 몰랐던 것을 잘 읽었는데, 한 번 더 읽으면 두 번……. 첫 번은 잘 들었지만 중간에 조금 졸아서 모르면 안되니까 그 자리에서 두 번이나 세 번까지 읽을 생각을 해 가지고 세 번만 넘기면 어떻게 되겠어요?  
대개, 책을 보는 사람이 한 번을 읽으면 중점적인 골수를 다 알 수 있는 겁니다. 그러면 시간이 다 됐지? 20분이 넘었구나. 훈독회를 한 사람이 기도를 해야 돼요. 그 내용에 맞게끔 기도하느냐, 아니면 몇 퍼센트까지 아느냐 하는 걸 테스트하는 거라고요. 몰랐으면, 딴 이야기를 합니다. 알았으면, 그 내용을 중심삼고 시작을 하고 느낀 대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청중은 들은 그 말에 보태 가지고 기도하니 ‘이야, 완전히 훈독회가 잘 되었다.’ 합니다. 기도해 봐요. (훈독사, 보고기도) 
기도도 그렇습니다. 기도도 훈독회를 한 사람이 얼마만큼 알고 기도하느냐? 간단히 추려 가지고 그 내용을 중심삼고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잊지 않고 새로이 기억하고 떠나니까 오늘의 말씀을 많은 시간을 지내 가지고 관계를 맺고 생각하고, 내가 거기에 따라가기 위해 일치되겠다는 마음을 가지면 그만큼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몇 번만 하게 되면, 저 말씀을 읽지 않고도 혼자 ‘어디에 무슨 말씀이 있겠구만!’ 하면서 언제든지 생각나면 찾아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감동함으로 말미암아 ‘이 책을 내가 다 알 수 있기 위해서는 몇 번까지 읽으면 되겠다.’ 할 수 있는 그런 걸 남겨놓아야 됩니다. 그렇게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원리를 중심삼고 살아야지요. 그걸 가까이 접할 수 있고 널리 알릴 수 있게끔 내가 주인의 자리 서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원리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어야 돼요. 남의 말 듣지 말라는 겁니다. 자기의 것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이 교재도 자기의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자기가 가르침을 받은 내용대로 가르쳐줄 수 있는 재료가 교재입니다. 스승이 가르쳐줄 때의 마음과 그 가르침을 받은 내가 어떻게 되어야 하겠어요? 내가 스승의 마음과 같이 그 내용을 알고, 스승이 가르쳐줄 수 있었던 것을 내가 가르쳐줬으면 교재를 받아 가지고 이룬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교재를 쓴 사람의 천국에 가더라도 환영받게 돼 있지, 모든 것이 어색하지 않습니다. 처음과 과정이 다 맞아 떨어지니까 부조리한 것이 없습니다. 혼란스러운 것이 없으니 언제든지 옆에 있더라도 좋고, 옆에 있더라도 같이 있고 싶은 입장이 되니 어떻게 되겠어요? 그럴 수 있는 남편이나 가족은 천국에 같이 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빠지면, 전체가 움직이는 데 지장이 있습니다.  
가정이 훈독회를 한다는 것은 참 귀한 것입니다. 엄마 아빠가 닮으라고 할 수 있는 자리요, 남편이 아내를 대해서 가르쳐주는 자리요, 아내가 남편과 하나될 수 있는 자리이니 매듭이 없이 통합니다. 관절이 없습니다.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이 된다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그러면 매일같이 부부의 생활이 어떻게 되겠어요? 낮에도 닮아지고, 밤에도 닮고, 일생동안 닮아갑니다. 
그러면 아들딸도 부모가 가는 길을 따라가는데, 그렇지 않고 다른 세계로 가면 호흡이나 모든 것이 순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연히 영계에 같이 가서 살게 되면, 부모가 기뻐할 수 있는 내용과 내가 좋아할 수 있는 내용이 어떻게 돼요? 아버지가 좋아하고, 아들딸도 좋아할 수 있는 곳이니 천국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아주!」 

교재를 중심삼고 있는 집

그런 교재로 써야 돼요, 교재. 그거 안 가르쳐주면 안됩니다. 내가 교재를 만들고 가르쳐주는 거예요, 이대로 살라고. 이대로 살고, 이대로 느끼면서 훈시하고, 어디를 가더라도 이와 같은 사상을 가지면 자연 자체가 나를 좋아합니다. 그렇게 어디든지 10년 후에는 자기의 고향보다 더 가고 싶은 곳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내 일터가 그럴 수 있어야 발전해서 하늘에 가까이 갈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좋아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내 아들과 내 딸이 됩니다. 내 아버지와 내 어머니도 되는 겁니다. 그것밖에 없어요, 훈독회! 알싸, 모를싸?「알싸!」그렇게 하라고요. 
아침이나 점심식사를 하더라도 반드시 자기의 조그만 책자를 열어 가지고 한 페이지라도 읽어야 됩니다. 그렇게 일생동안 그 책과 더불어 살면, 책의 주인이 누구예요? 그 스승은 없지만, 부모는 없지만 내가 상속받은 아들딸의 모습이나 백성의 모습 혹은 효자⋅충신⋅열사의 모습을 대신 아니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안 될 수 없는 것이 교재다 이겁니다.  
저나라에 가서도 공부해야 됩니다. 그렇게 못 했다가는 큰 사고입니다. 하늘나라에도 선생님이 만든 교재밖에 없습니다. 하나님도 이 교재를 중심삼고 교육하지 딴 것이 없어요. 교재란 것을 알겠어요?「예.」 어떤 집이든지 교재를 중심삼고 있는 집은 사람들이 좋아할 수 있는 집이고 살기에 편리한 집이지! 다른 데 가면 어색합니다. 
그런 집에서 부모와 같이 살고 만왕의 왕과 같이 어색하지 않게 영원히 사니까 천국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참고해서 그렇게 살아야 되겠어요, 안 살아야 되겠어요? 그렇게 안 살면 자리가 틀려지고, 전부 다 달라지는 것입니다.  
어저께 누가 노래를 잘하던가? 너 한번 해보자! 노래까지 하나 해라! 그리고 폐회하자. 노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자, 천년바위! 서양까지 와 가지고 감옥살이를 하고 나올 때, 댄버리에서 나올 때 ‘천년바위’의 노래를 내가 좋아했습니다. (훈독사가 ‘천년바위’를 노래함) 
이거 얼마나 멋져요. 고향 가고 싶다. 하나님이 사는 곳에 말이에요. 고향이 어머니와 아버지한테서 나왔으니 이제부터는 하나님을 찾아가는 고향입니다. 얼마나 맞는 말이에요. 아시아에서 동녘 해가 비치니 아시아에서 살지 않고, 서양에서도 있지 않고 숨 쉬고 생각하는 곳……. 그 주인이 계시는 고향, 어머니와 아버지가 있는 곳으로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인생이 오가는 길 가운데서, 길목이 아니라 복판에 서서 천년왕국을 창건하라고 쉬지 말고 혓발이 말리고, 입술이 타도록 외쳐라 이겁니다. 그렇게 살면 됩니다. 간단해요. 그런 내용을 들으면, 내가 그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은혜는 나와 더불어 어떻게 되겠어요? 하늘은 나와 더불어 뒤넘이치는구만! 그러니 행복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자, 이제는 굿바이하고 아침 먹고 떠납시다. * 


2) 미래의 희망 

2009년 9월 18일(金), 이스트가든.
* 아침 훈독회 때 내려주신 말씀을 편집하여 수록한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백인절대주의가 없고, 흑인절대주의도 없고, 황인절대주의도 없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절대주의입니다. 어느 누구든지 설득해 가지고 그것들을 부정하게 만들 수 있는 이론체계와 세계관을 갖고 있어야 됩니다. 

앞으로 남을 수 있는 것 

지금 왜 미국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라든가 소련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가 레버런 문을 무서워해요? 미국에 없는 사상을 갖고 있고, 영국에 없는 사상을 갖고 있습니다. 일본에 없는 사상, 소련에 없는 사상, 중국에 없는 사상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사상으로 일주일 이내면 누구든지 다 자기 갈 길을 알 수 있도록 가르쳐줄 수 있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나 케이 지 비이(KGB) 자체도 그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을 수 있는 것은 레버런 문의 사상밖에 없다는 것을 다 알고 있다는 겁니다. 미국 자체가 모르지! 여러분은 알아요? 여기에 앉아서 이런 말을 듣고 ‘흐흐흐……!’ 중고등학교도 졸업 안 한 녀석들, 대학도 안 간 녀석들이 앉아 가지고 ‘그런 말이 어디 있어?’ 그러고 있습니다. 결론 자체를 두고 볼 때 부정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 120개 국가 이상의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말을 보게 되면 6천 개 이상입니다. 6백이 아니라 6천 개 이상의 말들을 하는 사람들이 여기서 엉켜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뭘 하는 패예요, 이게? 미국을 살려주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유엔을 살려주기 위한 것도 아닙니다. 평화의 조상, 평화의 주인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여러분, 평화의 주인이 됐어요? 또 핏줄의 주인이 됐어요? 핏줄을 모릅니다. *서구 사람들은 혈통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혈통이 없으면, 어느 누구도 지상에 존재할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곤충들도 핏줄, 새들도 핏줄에 연결돼 있습니다. 무슨 생명이든지 어미 아비가 없어 가지고 태어나요? 
요즘에 바이러스도 3백만 배 확대해서 보면, 수놈 암놈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끼를 친다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모르지! 이 바보들, 잘났다고 꺼덕거리지 말라고요. 그래, 레버런 문의 사상을 반대할 수 있는 무엇을 갖고 있어요? 예일대학, 컬럼비아대학, 하버드대학, 프리스턴대학에도 없습니다. 
이번에 미국의 아이비리그(Ivy League) 대학교 여자들 가운데 우리 선진이가 졸업식에서 일등을 한 걸 알아요? 미국에서도 그런 졸업식을 했다고요. 우리 선진이가 대표로 서서 말입니다. 이거 사실인데, 그 사실을 미국 신문에 하나도 안 났습니다. 한국에서는 알아요. 한국은 미국보다 100배 앞서 있습니다. 한국을 따라가야 됩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교재로 만들 뿐만이 아니라 그 가외의 모든 책들은 불살라 버려야 할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다 속여먹고 있는 겁니다. 프리섹스, 레즈비언! 하나님 속에 프리섹스가 있어요, 호모가 있어요? 더러운 거예요, 더러운 것! 
여기의 남자들도 그렇습니다. 눈만 뜨게 되면, 밥만 먹게 되면 자기 집에 있는 누나나 자기 집에 있는 고모 등 집안의 여자들보다도 더 잘난 여자가 있으면 그 여자를 만나고 싶고, 따라다니고 싶고, 관계를 맺고 싶어합니다. 모든 의식이 세상의 어디로 가는 거예요? 천국과는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지옥 가야 됩니다. 그 세계에서 레버런 문이 일생동안, 구십이 넘도록 뭘 하고 있어요? 이제 구십이 넘었습니다. 일생동안 반대를 받고 감옥살이를 한 것입니다. 

종교가 갈 데가 없어

내가 미국에서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르지만 댄버리교도소에서 감옥살이를 했습니다. 일본 나라의 감옥살이, 한국 나라의 감옥살이, 미국 나라의 감옥살이를 했는데 소련에서까지도 감옥살이를 하게 된다면 인류가 멸망하기 때문에 소련 케이 지 비이(KGB)가 레버런 문을 잡아 가지고 별의별 조사를 한 걸 알아요? 그 조사의 비밀스러운 내역을 내가 누구보다 다 잘 아는 것입니다. 그것이 죽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이 몇 살이에요? 구십 넘었지요, 이제? 지금도 건강해요, 벌렁벌렁 기어 다녀요? 워싱턴타임스 신문사의 사장이 누구예요? 맨 처음의 조상이 누구예요? 미국 워싱턴타임스 신문을 만들기 시작할 때 맨 처음의 사장이 누구였어요? 나였어요, 나! 워싱턴타임스라고 하게 되면, 레버런 문을 빼놓고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누가 사장을 해먹겠어요? ‘우리들 마음대로 하지, 통일교회가 못 움직여!’ 하지만, 그건 언제나 해체할 수 있습니다. 해체 후 3개월 이내에 워싱턴타임스를 소련에 가서 만들 수 있고, 중국에 가서 만들 수 있어요. 미국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 이상의 문화세계를 만들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습니다. 
미국 시 아이 에이(CIA)의 반대를 받으면, 레버런 문이 중국으로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레버런 문 사상을 이제 압니다.’ 그래요. 공산주의도 없어진 것을 알고 기독교, 종교도 없어질 것을 그들은  압니다. 앞으로 남을 것은 레버런 문의 사상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하자는 대로 하게 되면, 돈이 문제예요? 미국 정부가 레버런 문에게 돈 한 푼이라도 대줬어요? 소련이 대줬어요, 중국이 대줬어요? 여러분이 헌금을 했어요? 
미국에 이만큼 기반을 닦은 사람이 닐 살로닌이에요? 워싱턴타임스가 출발할 때 주 사장이 시작했어요? 누구예요? 마이클 젠킨스가 했어요? 저 사람도 기계공업을 공부해 가지고 벌어먹겠다는 것을 내가 월급을 물어줘 가지고 잡아다가 협회장으로 만들었습니다. 닐도 그렇지! 브리지포트대학의 총장이 될 수 있는 닐이에요? 여러분이 잘 한 게 뭐예요? 워싱턴타임스를 만드는 데 시 아이 에이(CIA)가 협조했어요, 조지 부시가 협조했어요? 나 혼자 준비했습니다. 
지금까지 그것을 붙들고 살려주겠다는 하나님이 불쌍합니다. 기독교가 불쌍해요, 기독교. 종교가 갈 데가 없습니다. 정치의 미래 문이 막혀 있습니다. 지옥밖에 안 남았습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팔십 이상의 나이 많은 노인이 여기에 와 가지고 이러고 있습니다. 어제께 와보니까 문 총재가 온다는 것을 알고도 이 많은 사람들 가운데 20명도 기다리지를 않았습니다. 
문 총재가 여기의 이스트가든에 오는 것을 알아 가지고 모였다는 이 사람들, 똥개만도 못한 이 사람들이 선생님이 왔다고 박수하고 있어요? 미국 정부는 어디로 갔어요, 반기문은 어디로 갔어요, 조지 부시의 삼위기대는 어디로 갔어요? 나한테 할 말을 해보라고요. 
컬럼비아대학, 내가 잘 알지! 예일대학, 잘 알지! 하버드대학, 잘 알지! 프리스턴대학, 잘 알지! 거기에서 중요한 사람들 가운데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연구하는 사람들까지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내가. 그걸 누구도 모릅니다. 일본 지에타이(自衛隊) 최고의 부서까지 사람을 갖고 있는 겁니다. 일일보고를 하게 되면, 시 아이 에이(CIA)나 케이 지 비이(KGB)가 모를 보고를 내가 받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쳐 갈겨놓은 똥물을 치우러 다니는 사람들 아니에요? 거기서 하나님을 건지기 위해서 어떻게 하고 있어요? 그 가운데 하나님이 빠져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딸, 예수와 성인들이 빠져 있다는 겁니다. 그들을 구해주기 위한 것입니다. 이제는 다 끝났습니다. 

하늘을 알고, 땅을 알고, 미래를 아는 사람

영계의 실상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깜깜천지입니다. 깜깜천지를 바라볼 필요 없습니다. 여기서 하루저녁이면 충분합니다. 여러분은 다 물러가더라도 나는 방송국만 내놓으면 하루저녁, 일주일이면 몇 천만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전기공학에서 몰랐던 새로운 전기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해피헬스’라는 의료기계를 만들어서 만병을 치료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는데, 그것도 모릅니다. 그것이 소문날까 봐, 소문나서 그것을 해 가지고 의사들이 밥벌어먹지 못할까 봐 걱정하고 있습니다.  
미국 의사들은 정반합(正反合)의 논리를 중심삼은 투쟁논리로 치료합니다. 병이 나면 잘라버리고 수술해 버려야 된다고 하는데 아니에요. 근본치료는 그냥 그대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료기계를 내가 만들었다는 겁니다. 그걸 알아요? 그걸 아니라고 반대해 보라고요, 대학교 총장! 
앞으로 대통령을 만들 수 있는 수십 명, 수백 명의 대통령감들을 기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암만 반대하더라도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여기의 신문사, 워싱턴타임스가 없으면 6개월 이내에 중국에 그 이상 만들 수 있습니다. 세계의 언론인들과 다 관계하고 알아요. 미국에서도 지금 현재 200명이 못 되는 최고의 언론인들 가운데서 70퍼센트는 내가 아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수수께끼지! 그걸 어떻게 알아요? 하늘이 가르쳐주니 알지! 
여러분이 지금 이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라는 제목을 보고, 얼굴을 이러고 안 보고 있는 줄 알아요. 여러분의 조상들이 여기에 가입 못 해 가지고 지금 뻗어서 혼수상태에 있습니다. 영계에서 움직이는 대로 같이 못 움직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수억의 사람들이 그런 상태에 있는데, 그들을 살려주려고 하는데 그것을 비웃어요? 이 사람들, 퉷…! 
미국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입니다. 미국 사람들한테 누구보다 반대를 받았기 때문에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라는 겁니다. 소련 사람들한테 반대를 많이 받았기 때문에 소련 사람들도 잘 아는 사람이라고요. 중국 사람들도 잘 알고, 한국 사람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한국 대통령들도 지금 다 저세상으로 가지요? 몇 달 동안에 대통령 두 사람, 세 사람이 갔습니다. 또 대통령을 했던 사람들이 입원을 했습니다. 
전직 대통령이 자살을 했습니다. 진짜가 나오니까 가짜는 영계에서 자기 조상들이 데리고 가지 않으면, 그 조상들이 큰일 나요. 쫓겨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쓰러지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세계의 대통령감이 없다고요, 통일교회의 사람 외에는. 하늘을 알고, 땅을 알고, 미래를 아는 사람은 우리밖에 없습니다. 
이제 교본을 만들었기 때문에 책자 하나만 가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통일교회는 없어지더라도 영계의 지도를 받은 몇몇 사람들이 이 교재를 해설해 가지고 방송만 타게 되면, 하루아침에 세계 65억 인류를 교육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그런 자리에 나왔습니다. 
세계에서 배를 만들든가 인공위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작하는 미국 기술, 영국 기술을 능가할 수 있는 자리에 한국이 서 있습니다. 골프만 하더라도 한국 여자들과 남자들 앞에 미국 놈들뿐만 아니라 별의별 사람들이 다 무릎을 꿇었습니다. 레버런 문이 잡아다가 교육시킬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없습니다.  
내가 대통령의 아들딸뿐만 아니라 3대를 교육하는데 40일만 맡겨 봐요. 다른 사람들로 만들어 놓지! 어떻게 시 아이 에이(CIA)와 미국 대통령들이 레버런 문을 쫓아내 버리지 않고 보호하려고 해요? 이제는 보호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선생님을 보호하려고 해요? 이 똥개 같이 냄새나는 것들, 구더기새끼들만도 못해 가지고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그런가, 안 그런가를 알아보라고요. 기도를 통해서 알아보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거짓말을 하는가! 실제로 그렇게 되잖아요. 
레버런 문이 아들딸들을 잡아다가 팔아먹는다고 소문났습니다. 나 미국 사람 한 사람도 팔아먹지 않았습니다. 미국 여자들, 미인들이 나를 별의별 유혹을 해도 내가 미국 여자에게 키스를 한 번 안 했어요. 손목을 한 번도 안 잡아줬습니다. 프리섹스……? 그놈의 자식들은 깨끗이 정리해야 됩니다. 닐 살로닌, 깃발을 꽂고 나서겠어? 네 말을 들을 필요 없어! 맥데비티, 워싱턴타임스 사장의 말을 듣기 전에 내가 알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 되는지. 

레버런 문이 남긴 그 교재는 없앨 수 없어
 
내가 통일교회를 불살라 버리고 6개월 이내에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이제는 통일교회가 필요할 수 있는 인맥을 중심삼고 한국을 넘어서 아시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조직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교재를 중심삼고 연구시키고 있는 겁니다. 교재를 다 만들었습니다. 3년 전에 다 만들었어요, 3년 전. 
레버런 문이 없더라도 레버런 문이 남긴 그 교재는 없앨 수 없습니다. 공산주의가 없앨 수 없고, 기독교가 없앨 수 없고, 어떤 종교가 없앨 수 없고, 미국의 어떤 주의나 호모 혹은 레즈비언이 없앨 수 없습니다. 그들은 이미 싸워서 나한테 진 것들입니다. 실험을 필했습니다. 알아볼 게 없습니다. 날아갈 일만 남았어요, 바람이 불게 되면. ‘무섭다, 무섭다.’ 해도 나같이 무서운 사람은 없습니다. 
내가 나를 아는 사람입니다. 내가 말하면 말하는 대로 됩니다. 그래서 말을 안 합니다. 여기서도 말을 안 하려고 했습니다. ‘너희들! 잘한다, 잘한다.’ 하지, 뭘 하러 여기에 와서 이러고 저러고 말해요? 듣기 싫은 얘기를 한마디도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 여러분끼리 해보라고요. 이제부터 어떻게 나아갈 거예요? 선생님을 따라오다 보니까 여기까지 왔습니다. 소련 케이 지 비(KGB) 사람들을 7천 명, 3천 명을 미국 땅에 데려와서 교육하고 소련에서 4천 명을 교육한 사람입니다. 소련 공산당의 비밀이 녹음된 테이프를 케이 지 비(KGB) 부책임자가 와서 나한테 넘겨주고 간 적이 있습니다. 그 테이프를 관리하라고 했는데, 이 사람들이 다 팔아먹었는지 모르지요. 
세계를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 나입니다. 미국이 어디에서 고꾸라질 것이냐 이겁니다. 미국을 망치는 것은 여자들입니다. 여자들이 무엇을 갖고 있어요? 볼록을 갖고 있어요, 오목을 갖고 있어요? 그게 자기의 것이에요? 그렇지 않은데 자기 몸을 팔아 가지고 돈벌이를 할 수 있어요? 남자들도 그 볼록이 자기의 거예요? 
거기에 대한 설명을 내가 이번에 코디악에 가서 세밀히 했습니다. 여기에 와서는 여러분에게 하고 싶지 않아요. 그래도 코디악에 있는 사람들은 양심이 깨끗하더라고요. 여기에 오면 말하지 말라고 합니다. 이렇게 이빨이 혓발을 물고 있는데, 거기에서는 내가 비밀얘기를 하나 둘 하다 보니까 전부 다 털어놓고 왔습니다. 
여기에서 레버런 문을 반대할 사람, 여기서 데모해서 나를 쫓아내고 싶은 사람들은 일어서서 데모해 보라고요. 데모하는 것은 좋습니다. 레버런 문이 뭐가 나빠요? 내가 여러분에게 탕두질을 했어요, 강제적으로 돈을 도둑질했어요? 나 안 했습니다. 
내가 그립다고 해서 미국 여자들을 대해 가지고 악수 한 번 하지 않았고, 손목을 잡거나 그러지 않았습니다. 미국 간나들이 나보고 그랬지요. 그래서 내가 1미터 내에는 접근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키스도 안 하고 악수도 안 해요, 더러워서. 그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함부로 살지를 않습니다. 

교재는 역사와 더불어 없어지지 않아

이제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의 사상을 연구하라는 것입니다. 그 사상을 깊이 연구를 안 하고 있으니까, 가르쳐줬지만 모르고 있으니까, 잊어버리고 있으니까 다시 공부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교재가 필요합니다. 교재는 역사와 더불어 없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세우니까 영원히 역사를 끌고 갈 수 있는 표준적인 가르침이지 변하지 않습니다.
복중에서부터, 유치원으로부터 소년시대 청년시대 중년시대 노년시대뿐만 아니라 영원한 세계에 갈 수 있는 교재까지 다 준비돼 있습니다. 그런 교재를 만들기 위해서 이 땅 위에서 생애를 바쳤습니다. 그런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교재를 다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천성경』이란 것,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43개국의 언어로써 전부 다 번역도 다 해서 나눠줬습니다. “어느 부락이라든가 어느 나라든가 문 총재의 교재를 중심삼고 교육해라!” 하면, “교육재료가 없습니다.”라고 말 못 하게 돼 있습니다. 그게 쉬운 일이에요? 미국도 못 합니다. 시 아이 에이(CIA)도 모릅니다. 
그런 백과사전까지 다 준비해 놓았습니다. 백과사전, 책을 만들 필요 없습니다. 비디오테이프를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미국 백과사전, 기독교 백과사전, 공산세계 백과사전, 인디언 백과사전을 다 알아요. 몇 백 권의 백과사전이 뭐예요? 그렇게 갈래갈래 찢어놓은 걸 어떻게 하나로 만들래요? 
선생님의 말씀 가운데 3분의 1은 세상에 없는 내용입니다. 그 3분의 1이 제일 뼈 되고 골수가 될 수 있는 얘기인데, 그것을 전부 다 천대했습니다. 워싱턴타임스도 그렇게 교육하라는데 교육을 안 하고 지금까지 버티고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한 대로 안 됐습니다. 
선생님이 어려울 수 있는 언덕을 만들어 놓았다고요, 여러분이. 선생님이 오기를 바랐어요, 안 오기를 바랐어요?「오시기를 바랐습니다.」안 오기를 바란 사람이 여기에 있습니다. 오면, 자기들의 입장이 곤란해지겠으니까 말입니다. 
보라구요. 이제 한국 사람들을 세워 가지고 미국에서 어떻게 하고 있어요? 야구도 한국 사람이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골프도 미국에 있어서 70퍼센트의 상금을 한국 사람들이 타 가는 걸 알아요? 백인들의 세계에 달라붙어서 하지만, 한국 사람을 못 당합니다. 그걸 누가 그렇게 만든 줄 알아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이제까지 하나님이 보호했지, 레버런 문 자신이 보호한 것은 아닙니다. 나도 통일교회가 싫습니다. 가는 데마다 반대를 받는데, 좋을 게 뭐가 있어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가라고 하니까 가다 보면, 그 세계가 전부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판도가 되니 미래를 봐요. 이제부터 10년도 안 갑니다.  
이제 디데이(D‐day)가 얼마나 남았어요? 3년 몇 개월도 안 됩니다. 4개월인가, 얼마인가? 3년 3개월에 선생님이 말하는 평화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정부가 되고, 하나의 헌법 하에 세계가 움직이지 않으면 안되게 돼 있습니다. 
워싱턴타임스 같은 것을 소련에 만들고 말이에요, 미국이 한국에 돈만 대게 되면 거기에도 만들 수 있습니다. 중국에도 만들 수 있고, 브라질에도 만들 수 있다고요. 6대주에 다 만들 수 있습니다.  
언론계의 최고 기반을 갖고 있는 사람이 레버런 문 외에 어디 있어요? 그것은 다 알잖아요? 은행가도 내가 13년 동안 그 요원들을 교육했는데, 그걸 미국 책임자들이 팔아먹었습니다. 은행하고 언론계, 3권분립에 은행하고 언론계까지 만들어야 됩니다. 이제 여자 은행가와 여자 언론인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남자들하고 여자들이 같이 공부해 가지고 여자들이 우등생의 권내에 들어가는 것이 이제는 3분의 2가 넘게 돼 있습니다. 남자들은 돌아다니다 보니까 자리를 다 빼앗겨 버립니다. 하버드대학교 총장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왜 여자가 됐어요? 독일 수상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일본에도 여자가 똑똑해요, 남자가 똑똑해요? 여기에 와 보게 되면, 남자보다 일본 여자들이 똑똑합니다. 통일교회에서도 여자들이 똑똑하지! 
미국의 첨단에 선 사람들, 프리섹스나 호모들은 자기 몸뚱이가 귀한 것을 모르고 엉망진창의 쓰레기통으로 만들었습니다. 그 몸뚱이에 하나님이 손대거나 만지고 싶은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얼굴의 눈, 귀, 코, 머리카락, 가슴, 궁둥이, 음부, 발……? 퉷, 자랑하지 말라고요. 

한국전쟁은 하나님이 일으킨 성전 

미국이 어려울 때 선생님이 얼마나 기도하고 정성들였는지 알아요? 하나님이 미국 열 개, 백 개를 버리더라도 문 총재를 버릴 수 없습니다. 이만큼 하나님의 고통스러운 사정의 세계를 문 열어 가지고 해방권을 준비해 나온 사람이 나밖에 어디 있어요? 효자가 어디 있고, 충신이나 성인이 어디 있어요? 예수도 몰랐습니다. 유대인이라고 자랑하지 말라고요. 영계에 가 봐요, 앞으로 어떻게 되나! 영계의 실상을 누구보다 잘 아는 나 아니에요? 
워싱턴타임스가 여러분의 신문사예요? 오늘부터 내가 돈을 한 푼이라도 안 대주면, 거지들이 되는 겁니다. 몇 번 망하고, 몇 번 없어질 것을 내가 살려 온 것입니다. 이제는 남아질까 봐 걱정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없애버려야 할 때에 들어왔습니다. 젊은 사람들을 다 버려놓았어요. 병들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통일교회의 한 길밖에 못 되는 그 길을 찾아가게 만들어야 하는데 혼돈 가운데 몰아넣어 가지고 지옥으로 떨어지게 만든 그 책임을 누가 질 거예요? 워싱턴타임스 자체가 책임져야 됩니다. 
그걸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들어와서 책임자가 됐습니다. 이사라는 것은 또 뭐예요? 내가 이사회에 한 번도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왜? 그렇게 믿었습니다. 감리 같은 걸 할 수 있는 실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변호사 한두 사람을 불러 가지고 대주면서도 안 했습니다. 여러분들을 믿었어요. 나 이상 믿었다는 겁니다. 선진국이니까 한국 나라의 사람들보다도 위에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들은 도적놈들입니다. 
내가 지금 워싱턴타임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지 않았습니다. 무엇을 하려고 왔느냐 하면 평화군단을 만들고 평화경찰을 만들기 위해서 왔습니다. 그것이 워싱턴타임스보다 몇 백 배 더 귀한 문제입니다. 미국 재향군인들뿐만 아니라 현역군인들까지도 불러서 한국전쟁 60주년을 앞두고 준비하는 기념관 개관을 축하하는 명년을 중심삼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선생님의 프로그램에 대해서 지금까지 누구보다 염려하고 있습니다. 
한국전쟁은 하나님이 일으킨 성전이었다는 것을 누구도 모릅니다. 그런 말을 하니까 내가 공산세계의 원수 취급을 받고, 중국의 원수 취급을 받고, 한국의 원수 취급을 받은 것입니다. 미국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만한 기반을 닦기까지 얼마나 고생했느냐 이겁니다. 그런데 미국을 건국해 가지고 233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국민들이 고생했지만, 이제는 망할 수밖에 없어요. 갈 길이 없습니다. 
조지 부시도 이제부터 흑인들이 백인들보다 강해지면 어떻게 할 거예요? 복수의 심정이 흐르게 될 때에는 현재 조지 부시 가정의 갈 길이 흑인들의 갈 길보다 더 어려운 길이 가까워진다고 나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미국 나라를 건국할 수 있는 교육재료 

미국은 망합니다. 하나님이 이 나라에 있지를 않아요. 버리고 갑니다. 소련이나 중국을 내세웁니다. 중국 사람들이 시 아이 에이(CIA)를 치워버리고 나한테 돈이고 무엇이고 갖다 주면서 일하자고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이미, 그러고 있습니다. 자기들의 나라가 망할 것도 모르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내가? 여기서 물러가야 되겠어요? 이 사람들, 문 총재가 훈련을 다시 시켜 가지고 재기시켜야 되겠다고요. 그런데 너무 많은 사람들이 동원됐습니다. 이걸 누가 처리할 거예요? 미국 정부도 처리 못 하고, 시 아이 에이(CIA)도 못 합니다. 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는데, 내 나이가 이렇습니다. 
여러분을 내세워 가지고 하고 싶은데, 여러분이 나선다면 여러분끼리 이 말씀으로 미국 국민을 교육할 수 있습니다. 세계의 존경받는 미래의 미국 나라를 건국할 수 있는 교육재료는 틀림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 나라에서 욕을 먹으면서도 참고 나온 것입니다. 
내가 물러가야 될 것인가, 그래도 죽기 전에 생각을 계속해서 여러분들 앞에 나타나서 가끔 ‘어떻게 하느냐?’ 하면서 찾아오느냐? 찾아오게 될 때 이런 경고를 해 가지고 결심한 이후에 실적이 두드러진 것이 있게 된다면, 내가 제2비밀문서를 여러분의 아들딸들 앞에 남겨주고 싶은 것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들을 누가 책임질 거예요? 여러분도 책임을 못 지잖아요. 책임질 수 있어요? 선생님에게 맡겨야 됩니다. 젊은 사람들은 늙은 할아버지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 사상의 교재를 중심삼고 여러분처럼 젊은 2세나 3세들이 선생님의 이상으로 목이 터지고, 입술이 갈라져서 피를 토하면서 외쳐보라고요. 미국은 3년 만에 새로운 지도국이 됩니다. 그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이런 훈시가 사실인지, 아닌지를 알고 싶으면 선생님의 말대로 해보라고요. 3년 동안 이 사람들은 너무 많습니다. 몇 백 명까지 필요 없어요. 몇 십 명이면 되는 것입니다. 밤낮없이 만나는 사람들을 따라다니면서 책을 한 번 읽게 하고 두 번 읽게 해서 토론하는 겁니다. 나보다 낫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을 누구든지 내세울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이 미국에는 후계자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러분이 입으로 선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드러나지 않습니다. 여기에 서 있는 사람들은 평화군단이나 경찰뿐만 아니라 무엇을 시키든지 빠짐없이 가담하겠다고 데모해 보라고요. 안 시켜도, 이렇게 소리를 해보라고요. 소리 나게 어이, 어이, 어이……!「어이, 어이, 어이……!」정말로 발자국 소리가 그렇다면, 내가 걱정을 안 합니다. 
나 걱정했습니다. 미국에 혼자 울고 다닌 골짜기가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나 친구도 없어요. 믿을 사람이 없습니다. 이 많은 떼거리가 이사회의 요원들이 돼 가지고 울타리가 되면 얼마나 멋져요. 선생님도 따라가겠다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이 여러분의 가는 길을 막겠다는 것이 아니라 따라가면서 후원하겠다는 것입니다.  
월시, 맥데비트! 둘이 가인 아벨로서 하나되어 악수하라구. 너희들이 형제로서 이사들이 돼 가지고 여기에서 한 사람당 한 달에 1만 달러씩의 모금운동을 하자 이겁니다. 300명이면 3백만 달러를 만들 수 있으면, 내가 돈 한 푼도 없더라도 걱정할 게 없습니다. 내가 3백 명이고 5백 명이고 세워서 한 사람이 1만 달러씩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이 헌드레이징을 하면 1만 달러를 버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내가 가르쳐줄게! 고등학생도 하겠다고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모자라는 돈은 채워줄 수 있어요.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습니다. 나 돈도 잘 벌어요. 그렇게 거지새끼들같이 살지 말라고요. 알겠어요?「예.」그러면 워싱턴타임스에 대해서 내가 이제부터 얘기를 안 할 터인데, 여러분끼리 해결할 수 있다고 봅니다. 

역사적인 모든 책임도 후손들이 책임질 수 있어야

나는 이제 평화군 문제를 해결해야 될 것인데, 대한민국 전쟁 때 사령관을 하던 사람들이 다 죽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육⋅해⋅공군의 사령관들을 묶을 수 있으면 간단합니다. 그렇게 한국에는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명년의 기념행사도 내가 돈을 준비해서 미국이 계획하는 멋진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들었다 놓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게 워싱턴타임스 하나를 돕는 것보다도 몇 백 배로 효과적입니다. 세계의 18개국이 다시 살아납니다. 
미국 재향군인들을 묶을 수 있으면 현역군인들까지 동원할 수 있습니다. 내가 힘은 없지만 그럴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 사나이입니다. 내가 나서서 다 틀림없이 그렇게 합니다. 우리 힘으로 하게 되면,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미래세계에 하나의 기둥이요, 초석이 될 수 있는 밑바탕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그 일을 책임질 수 있는 각자가 되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에게 재산이 있으면 한 달에 1만 달러씩 30명이 모으면 30만 달러, 3백 명이면 3천만 달러, 1만 명이면 3억 달러가 됩니다. 못 할 게 뭐가 있어요? 실력발휘를 내가 하는 대로 나서면 해야 됩니다. 나한테 져서는 안돼요. 노인한테 지면 되겠어요, 젊은 사람들이? 
그러면 재미있는 노래라도 하면서 분위기를 바꾸자고요.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누가 노래를 잘하나? 훈독회의 아줌마한테 노래를 한번 시켜보자고요. 노래로써 분위기를 바꿔 가지고 훈독회를 끝내야 되겠습니다. ‘천년바위’를 해봐요. 이 노래는 내가 댄버리에서 나오면서 우리 성가에 집어넣겠다고 했습니다. 내용이 그렇습니다. 그걸 불러 봐요. (훈독사가 ‘천년바위’를 노래함) 
이 노래를 완전히 들을 줄 한국 사람들은 이리 나와요. 이 사람들은 대개 선생님을 따라서 미국에 온 사람들입니다. 그때는 교포들이 몇 명밖에 안 됐습니다. 오늘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들을 다 기억하지요?「예.」내가 한국 사람이에요, 미국 사람이에요, 일본 사람이에요?「한국 사람입니다.」한국 사람들에게 내가 반대를 받았습니다. 여러분의 선배들 가운데 나를 반대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고 본다고요. 
그런 역사적인 모든 책임도 후손들이 책임질 수 있어야 희망이 없던 나라에 미래의 희망이 있게 됩니다. 이와 같이 책임지겠다는 무리가  결속되면, 이게 화제가 돼요. 그들을 미국 50개 주에 편성해 불붙여 가지고 영향을 미치면, 50개 주에 불이 붙어 가지고 세계를 살릴 수 있습니다. 그런 놀음을 안 하기 때문에 그렇지……. 
여러분에게 있는 모든 걸 다 바쳐 가지고 선생님 이상 미국을 위해서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그것만은 틀림없지요?「예.」있는 재산을 남겨 가지고 후손들에게 주겠다고 생각하기보다 백인 세계의 사람들에게 깨끗이 넘겨주고 가겠다는 생각을 해서 한 푼이라도 그 후손들이 잘 살게 넘겨줘 보라고요. 그러면 여러분은 죽더라고 역사는 그 일을 잊지 않습니다. 
그 후손들이 미국 장래의 발전을 위한 기초가 되면, 결과적으로 한국도 죽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죽더라도 조국이 아시아를 넘고 세계를 커버할 수 있는 인맥도 길러질 수 있는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런 소망을 가지고 연합해서 민요를 중심삼고 한꺼번에 힘차게 부르고 싶은 노래를 한번 골라 가지고 해봐요. 무슨 노래를 하면 좋겠어요?「‘광야의 사나이’를 하겠습니다.」그걸 누가 코치해요, 남자답게? (‘광야의 사나이’를 합창함) *


3) 상속자가 되라 

2009년 9월 19일(土), 이스트가든.
* 아침 훈독회에서 내려주신 말씀을 편집하여 수록한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줄을 맞춰요. 몇 명이에요? 7백 명이 넘으면 430장 투표지를 만들어요. 한 8백 장을 만들어 가지고 그 가운데서 430명을 뽑는 투표지를 만들라는 겁니다. 어디에 가게 되면 얼마나 사람들이 모였느냐 해서 그 수가 문제입니다. 

통일원리를 아는 사람

기역(ㄱ) 니은(ㄴ) 디귿(ㄷ) 리을(ㄹ) 미음(ㅁ) 비읍(ㅂ) 시옷(ㅅ) 이응(ㅇ)…. 한국 문자가 그렇게 돼 있습니다. 종횡의 줄을 중심삼고 글자들이 생겼습니다. 그래 가지고 가갸거겨고교구규그기로 열이에요. 그 다음에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의 열넷이 됐습니다. 그런 게 한국어입니다. 
가갸거겨고교구규그기와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이렇게 세는 걸 가지고 문자가 생겨났습니다. 이 셈수에 맞지 않은 문자는 없어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이 문자의 모든 전부가 학문에 쓰이는 계수의 기본단위로 돼 있습니다. 그런 것을 누구도 몰랐습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이 수리에 대한 근본을 배워야 됩니다. 그것을 알아야 원리의 해설과 강론 그리고 본체론이 나와요. 해설과 강론 그리고 본체론이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입니다. 통일원리가 무엇이냐? 통일원리를 아는 사람은 어디에 가든지 종대를 세울 줄 압니다.
어디에 가든지 종대가 없으면, 그런 사람이 종대의 자리에서 가르쳐주고 3년만 지나면 가지를 치게 됩니다. 3년이 되어야 한 가지 두 가지 세 가지를 쳐 가지고 사위기대가 형성돼요. 그것을 모르고 삽니다. 그렇게 모르고 사는 사람들을 상대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같이 살아야 되겠어요, 보따리를 싸고 떠나야 되겠어요? 이제는 다 가르쳐줬으니 떠나야 됩니다. 
통일교회에 서양의 부부들도 많은데, 문 총재 부부가 있다가 없어지면 텅 빕니다. 아무도 없는 것 같아요. 부모님이 있는 데 가고 싶은 것입니다. 아무리 미국이 3억 6천만을 가지고 세계를 지배하는 꼭대기에 올라가 있더라도 레버런 문만 떠나면, 여러분의 마음이 텅 비어버립니다. 그런 마음이 있어요?「예.」
미국이 텅 비었는데, 레버런 문만 오게 되면 여러분의 마음자리가 꽉 차버려요. 그런 작용이 있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이 아무리 치리하려고 해도 어떻겠어요? 레버런 문이라고 하게 되면 천지의 원모델인데, 그 천지의 모델을 개인적인 모델은 지배할 수 없습니다. 10년 지내고, 20년 지내고, 34년만 지내면 7수가 되기 때문에 34년 만에 선생님이 떠났습니다. 
미국에 워싱턴타임스를 만들어 가지고 유 에스 에이(U.S.A.)하고 유엔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환경까지 다 가려줬습니다. 나는 없어도 레버런 문의 역사가 잠겨 있는 말씀집이 남아 있는 한 미국이 그것을 붙들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무것도 모르고 반대한 사람들은 다 흘러가지만, 그 씨를 찾은 사람들은 태평양 가운데 있는 섬나라에 흘러가서 번식을 시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쫓겨났다가 본국 땅을 다시 찾아와 가지고 대번식을 해서 이상세계를 그릴 수 있는 본궁지, 3억 6천만이 아니라 30억 인류가 같이 살 수 있는 평화의 본궁지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그곳이 천국의 기원지가 되는 것이다, 아주! 그렇게 됩니다. 

새로운 이상세계의 후손을 남길 수 있는 일
 
선생님은 어디에 가든지 종살이를 잘하고 얻어먹기도 잘합니다. 하늘을 이불로 삼아서 어디에 가든지 행복하게 살아요. 친구들이 많습니다. 자연 전부가 하나님의 친구들인데, 그 자연을 친구로 삼아 살 수 있기 때문에 외롭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행복한 생활을 하고, 어디에 가든지 홀로도 살 수 없지 않지 않지 않으냐?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행복의 조상이 될 수 있고, 핏줄의 조상이 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의 핏줄을 닮아라, 선생님의 생활방식을 따라라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천국 못 갑니다. 그것은 경험과 실험을 필한 과학적인 데이터에 의한 결론인데 그 결론이 맞지 않을 수 없고, 미국 나라와 문화가 없어질지언정 레버런 문이 남겨놓은 이 공식적인 모델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후손들도 자손만대로 놓지 못하고 영원히 같이 살려고 할 수 있는 세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에 없었던 새로운 이상세계의 후손을 남길 수 있는 일이 여기에서 끊어지지 않고 연결되니 이걸 연결시켜 나가는 전통을 남기는 미국은 세계의 정상에 서서 이 말세, 하늘땅의 종말세계의 모델 국가로 남아질 수 있습니다. 
레버런 문에 대해서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두고 보면, 레버런 문이 참 재미있다.” 그럽니다. 할아버지들의 세계에 가면 할아버지들도 잡고 안 놓으려고 하고, 젊은 사람들도 잡고 안 놓으려고 하고, 아기들까지도 레버런 문만 오게 되면 먹던 젖도 버리고 레버런 문의 무릎에 와 앉으려고 합니다. 
그래 가지고 오줌 싸고 똥 싸면, 그것을 싫다고 한 번만 하게 되면 영원히 안 옵니다. “어서 더 싸라. 한 번 싸고, 두 번 싸고, 열 번 싸고, 한 백 번 싸라!” 하면 백번 천번 좋아합니다. 습관이 되어서 늙어 죽도록 그런다는 거예요. 그런 부모, 그런 남편, 그런 아내, 그런 화합의 식구들이 돼 있지 않은 미국 가정은 눈 싸움, 코 싸움, 입 싸움, 귀 싸움, 손발 싸움의 끝이 없어요. 거기에 행복은 없습니다. 
어떤 남자든지 미국 여자하고 살고 싶다고 생각을 안 합니다. 미국 여자들이 나를 유인하려고 별의별 짓을 해 가지고 입 맞추려고 해도 입을 안 맞췄습니다. 손을 내밀어도 악수를 안 해봤습니다. 손에는 반드시 갈고리가 있어 가지고, 문 총재가 악수를 좋아하지 않은 마음이 있기 때문에 악수를 하게 된다면 긁어서 거기에 핏자국을 남겨놓아야 떨어집니다.  
미안합니다. 미안하니까 안 살아도 좋으니 여러분은 여러분대로 가고 나는 나대로 가지만, 내가 간 뒤를 아니 따라올 수 없으니 따라옵니다. 미국이 쫓아내면, 미국보다 많은 새로운 백성들이 따라옵니다. 소련과 중국이 나를 모셔다가 “미국과 유엔이 대접하던 몇 배 해줄 텐데, 우리하고 미국 문화 10배 이상 발전시킵시다.” 그래요. 그거 맞습니다. 내가 가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소련과 내가 친합니다. 중국은 내가 세계의 중요한 데를 다니는데 내 뒤를 따라다니고 있습니다. 참 신기해요. 파나마 운하를 중국이 점령했습니다. 파라과이와 우루과이에 내가 가서 정성을 들였는데, 중국이 다 점령해 버렸습니다. 미국은 쫓겨났습니다. 나까지 쫓아냈습니다. 내가 어디로 가야 돼요? 내가 이제 모스크바에 가야 됩니다. 
여러분은 쫓아냈지만, 이제부터 자라나는 사람들은 길을 압니다. 우리 손자들하고 결혼하려고 해요. 일시에 세계의 아들딸들은 선생님의 손자손녀와 같은 사람들하고 결혼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사람들이 자라고 있기 때문에 공산세계는 물러가지만, 이상세계의 한 부락만 만들어 놓으면 세계는 그 부락이 확대된 하나님이 찾아와 살 수 있는 고향 땅이 아니 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바라보고 사는 것입니다. 절망이 아니고 희망입니다. 

인류가 하나되는 추첨

선생님의 눈은 독특합니다. 저 사람의 눈이 저렇게 되어 저렇게 보면, 내 눈은 이렇게 되어 이렇게 봅니다. 저렇게 보면 나는 이렇게 보고, 올려다보면 나는 내려다봐요. 그런데 나를 닮아야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맞출 줄 아는 사람입니다. 보기에는 뚱뚱해 가지고 제멋대로 사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거지의 세계에 가면 거지의 왕초가 됩니다. 거지의 왕이 3일 이내에 나한테 인사를 해요. 감옥에 들어가면 3일 이내에 감방장이 나를 찾아 모시려고 합니다. 왜? “이 자식, 너 이런 일을 하다가 들어왔구만! 오늘 네가 조사를 받을 때 매 맞고 피를 토할 텐데, 내가 하라는 대로 해라. 궁둥이에 칼로 피를 흘리게 하면 좋지만, 그렇게 안 하면 좋지 않다.” 할 때 선생님의 말대로 하면 됩니다. 
감옥에서 고문을 받으러 나갈 때에는 혀를 깨물어서 피를 흘리고 나가야 돼요. 그래야 숨이 나갑니다. 그렇지 않으면 맞다가 어혈이 져서 죽은피가 남아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요? 숨을 쉬면서 그 피를 뿜어내지 못하면 죽습니다. 병이 나서 죽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고문도 잘 받았습니다. 고문을 받을 때 때리기 전에 내가 먼저 힘을 주는 것입니다. 
감옥의 고문실에 가서 남들은 일주일 고문을 받으면 사흘도 못 가서 다 죽어 나갔지만, 선생님은 일주일이 지나도 까딱없었습니다. 박자를 맞출 줄 알았거든! 그래서 안 죽고 지금까지 살아남았습니다. 내가 못 하는 운동이 없습니다. 지금도 늙은 할아버지지만 나긋나긋해요. 이런 운동을 하면, 손이 안 닿는 데가 없습니다.  
내가 추첨할 수 있게끔 투표지 430장을 만들어 오라고 했는데 만들어 왔어요? 몇 장을 만들어 왔나?「모두 7백 장을 만들었고요, 넘버는 1번에서 430번까지 했습니다.」빨리 한 백 장을 더 만들어요. 8백을 넘어 9백까지 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가져와요. 카드놀이를 할 때 이렇게 비벼 가지고 섞잖아요. 이거 카드놀이와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지가 나올지, 블랙잭이 나올지 모릅니다. 어떤 게 나오더라도 불평할 수 없습니다. 절반으로 나눠서 담아요. 누가 속인다고 하지 말라고요. 
문 총재는 도적질을 잘 하고, 사기도 잘 치고, 협박도 잘 한다고 하는데 이걸 협박해서 만든 게 아닙니다. 여러분이 바라보는 데서 만들었습니다. 그냥 그대로 믿으라고요. 자기가 잘못 뽑았다고 하지 말고 그냥 그대로 믿으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약속하는 사람은 주먹을 쥐어요. 만세!「만세!」천지조화의 만세를 했으니 불평할 수 없습니다. 
이제는 절반으로 나눠서 이 줄을 중심삼고 하나는 바른쪽, 하나는 왼쪽으로 보내는데 누구든지 집고 나서 포켓에 넣어도 괜찮습니다. 들고 다니면서 뽑게 해요. 열어보지 말라고요. 50개 주에서 7개 도시를 중심삼고 모여 가지고, 가인 아벨로 한 번 더해야 됩니다. 그것을 지시합니다. 열두 곳이나 24곳을 중심삼아 가지고 50개 주에 사는 교포라는 사람들은 남자나 여자나 한 사람도 빠지지 말고 자서전 출판 경축대회에 참석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비교할 수 없는 복을 받습니다. 그 때에 추첨이 있을지 모릅니다. 
미국에 있는 교포들이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 세계의 한국 교포들은 대사관들을 중심삼고 추첨하는 겁니다. 한국 백성은 8천만이 추첨에서 빠지면 안돼요. 전 세계 65억 인류는 가인과 아벨로 갈라져 가지고 하나되는 이런 추첨을 해야 됩니다. 한국 백성이 선생님의 핏줄과 같은 핏줄이 됐기 때문에 특별하니까 주체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전 세계 사람들을 같은 핏줄의 가치에 동참시키는 겁니다. 참부모, 아버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들이 하나되니 인류가 하나되는 추첨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자기가 추첨되어 뽑혀 가는 데는 이의가 없습니다. 그대로 순응해야 돼요. 미국 사람들도 120개 국가로 갈라지고, 한국 사람들도 120개 국가로 갈라집니다. 조그마한 나라도 120명 이상이 있으면, 전부 다 추첨해 가지고 120개 갈래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정착해서 살 수 있는 생활무대

미국에는 여러 국가의 국민들이 이민해 가지고 어느 나라의 백성이든 여기에 와 사는데, 그들도 국가 국가에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개별적인 나라 나라가 120개 갈래로 갈라집니다. 자기 친족이 10명이라고 해도 10명 자체가 아버지가 뽑은 나라에 가는 것은 아니에요. 어머니가 뽑은 나라에 가는 것도 아닙니다. 아들딸들도 엄마나 아빠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부부끼리 따라가는 것도 아닙니다. 
이때는 모든 사람들이 추첨하는 그 나라로 갈라져 가는데 3년 6개월로 하는 것이 좋으냐, 3개월 60일로 하는 것이 좋으냐? 물어볼 게 없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3개월 60일로 하면 좋겠습니다. 90일과 60일만 지내면 좋겠습니다.” 할 것입니다. 그렇게 전부가 90일과 60일 권내에 가겠다고 하기 때문에 ‘3년 6개월 동안 가겠느냐, 3개월이나 2개월 동안 가겠느냐?’ 하는 걸 추첨해 가지고 결정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이의가 없어야 됩니다. 
역사 이래 모든 사람들이 아버지와 같이, 어머니와 같이 한 표 한 표를 쥐고 자기의 고향으로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환고향해서 나라를 완성시켜야 됩니다. 120개 국가에 같은 인원들이 배치되어 열두 갈래의 민족들이 합해 가지고 한 나라를 형성하는데, 어떤 나라에 사는 사람들도 120개 국가에 전부 다 편입됩니다. 그래서 65억 인류뿐만 아니라 영계에 간 조상이나 앞으로의 후손들도 그들의 계통을 따라 가지고 영계와 육계가 하나로 축복받을 수 있는 자리로 넘어가야 됩니다. 
이제 3년 3개월 남았구만! 2013년 1월 13일, 우리의 디데이(D‐day)까지 그 일을 완결해 가지고 120개 국가가 같은 하늘나라의 국민으로 낫고 못함이 없는 통일된 하나의 나라로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남겨준 교재로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갈라질 120개 국가를 중심한 대통령이나 부통령 혹은 국회의장도 하늘의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절대사랑⋅절대신앙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때에 있어서 하나의 것으로 몽땅 하나님 앞에 참부모가 바쳐드려야 됩니다. 
그것을 받고 난 다음부터 하나님이 천지의 왕이 돼 가지고, 하늘땅이 한 일족으로 출발해서 천국에 그냥 그대로 이양해 옮겨갑니다. 누구든지 거기에서 떨어지면 안됩니다. 그러면 그 책임을 그 나라의 현직 대통령과 부통령, 국회의장, 도면 도 책임자, 군이면 군 책임자, 면이면 면 책임자, 반이면 반 책임자 모두가 지니까 모두 다 걸려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든지 자신의 모든 행동은 그 개인만이 아니라 전 인류를 밤이나 낮이나 영생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미래의 후손들까지 같은 가치를 가질 수 있는 모델의 형성을 위한 역사를 창조하기 위해서 불가피한 행동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기는 잘났든 못났든, 거지든 왕이든 할 것 없이 같은 가치의 잔칫상을 대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모시고 잔치가 끝나는 그 날부터 만민이 전부 다 평화의 주인이 되고, 혈통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과 천지부모를 자신의 어머니 아버지, 자기 나라의 왕과 스승으로 모시고 살 수 있는 대변혁의 시간, 타락이 없었던 것과 같은 본연의 천국에 연결시켜 줄 수 있는 대변혁의 시간을 맞이하지 않고는 하나님뿐만 아니라 참부모도 안식할 수 없습니다. 정착해서 살 수 있는 생활무대가 생겨나지 않는다 이겁니다. 그곳을 향해서 이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고향과 조국광복이 가는 길이 한 방향으로 결정돼야

앞으로는 두 나라의 말을 쓰지 않습니다. 7년 이후에 다른 나라의 말을 하는 사람은 쫓겨납니다. 120개 국가에 파송됐던 그 반열에서 쫓겨나요. 섬에 가든가 해서 교육받고 복귀해야 됩니다.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한국 글을 모르면 안되는 것입니다. 한국의 모든 것은 하늘나라에서 가르쳐줬습니다.『천자문』과 ‘무제시’,『명심보감』『소학』인데『소학』은 6권입니다. 그 다음에『대학』『논어』『맹자』등 사서삼경입니다. 
동양사상의 유교에서 가르치는 모든 것을 다 알고, 사주풀이도 다 할 줄 알아야 됩니다. 음력과 양력이 어떻다는 것을 다 알아야 돼요. 역사의 근원을 알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것까지 가르쳐줄 정당한 사람에게 가르쳐줘 가지고 패스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누구도 모르는 사실, 감춰두었던 사실을 이제부터 가르쳐주기 시작합니다. 
도적질해 가는 사람들은 사탄 편입니다. 거짓말하는 사람은 용서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여러분을 속여 가지고 이 놀음을 하는 게 아닙니다. 슬쩍 넘어가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말씀은 전부가 선생님이 실천하지 않은 게 없고, 선생님으로부터 시작하지 않은 게 없습니다. 제3자의 말은 한마디도 없습니다. 
그런 원칙에 따라서 백과사전을 다 준비해 놓았습니다. 녹음한 것을 편집해서 출판만 하게 되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백과사전이 됩니다. 영국 백과사전이 문제가 아니고, 미국 백과사전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게 하나밖에 없는 백과사전에 기록된 내용들을 여러분의 교재로 쓰고, 또 교육의 전통적인 헌법으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전기나 수도 같은 모든 것들이 법을 중심삼고, 백 가지의 법에 일치될 수 있어야 됩니다. 전선을 어떻게 써야 된다는 것이 법입니다. 그 규정에 안 맞으면 안돼요. 법을 어기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가 됩니다. 법적인 실체와 이상적인 핵이 일치될 수 있는 동등한 가치의 내용을 지닌 것, 연대적인 가치성을 가진 것은 높은 데 있으나 낮은 데 있으나 땅 끝에 있으나 어때요? 
물이면 눈이나 물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똥통에 있는 물이라도 본질은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정화하게 된다면 본질로 돌아갈 수 있어요. 죄인들이 속죄해 가지고 본질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겁니다. 물이 깨끗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부락도 깨끗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무엇이든지 안 되는 것은 노력을 안 해서 그렇습니다. 그러니 마음대로 내버려둘 수 없는 것입니다. 깨끗이 해야 됩니다. 
그래서 천국의 하나님이 왕래하는 데 부끄럽지 않은 환경을 만들 수 있는 해방⋅석방의 하나님의 주권, 하나님의 고향과 하나님의 조국광복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좋다! ‘아주’라는 것은 아시아대륙인데, 아시아대륙을 타고 가야 됩니다. 한반도는 아시아대륙에 있습니다. 아시아대륙과 아프리카대륙, 수에즈 운하로 연결된 대륙을 타고 가는데 파나마 운하로 연결된 남북미는 그것을 형님으로 모시고 따라가야 됩니다.  
그렇게 따라가서는 뭐예요? 가인이 하늘에 있고, 동생이 뒤집지 못해 가지고 지금까지 거꾸로 돌던 것이 바로 돼 가지고 창조본연의 모습으로 하나님의 고향과 조국광복이 가는 길이 한 방향으로 결정돼야만 영원히 해방⋅석방, 하나님 전체⋅전반⋅전능의 자유분방한 세상이요,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우주의 세상이 아닐 수 없느니라! 거기까지 가야 됩니다. 

완성된 인간의 가치

첫 번의 추첨에서 속이거나 그러면 안됩니다. 여러분의 조상들이 걸려 들어가요. 여러분의 후손들까지도 걸려 들어갑니다. 선생님이 이것을 노라리로 하는 게 아닙니다. 알겠어요?「예.」알면 박수하라고요. 박수할 때는 수평선을 넘어서 해야 됩니다. 여기서 이렇게 박수를 쳐 가지고 수직으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내 눈보다 높이 해 가지고 인사하고 내려야 돼요. 박수를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닙니다. 세상을 모아 가지고 내 눈높이와 같은 수평선 이상에서 해야 됩니다. 
여러분, 피뢰침이 지상에서 이만큼 나타나더라도 전기는 우주와 통합니다. 마찬가지로, 여기서부터 박수해 가지고 소리를 내서 여기에 와 가지고 한참 쳐야 됩니다. 세 번 이상, 열두 번 이상 치면서 자기 눈높이와 같은 수평선 이상 올라가서 피뢰침처럼 나타나면 하늘 방송이 어디나 통하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여기에 모여야 됩니다. 생식기의 온도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절대성을 존중하라는 겁니다. 하늘땅, 우주의 존재 전체를 상징하는 것이니 보호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부모인데, 천지인부모라고 하게 되면 다 연결됩니다. 그게 안 됐습니다. 타락 때문에 천지하고 부모의 관계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안 들어갔습니다. 천지인, 사람(人)만 들어갔으면 천주안식권이 됩니다. 
천주안식권을 중심삼고 절대성, 절대난자, 절대정자의 여행길입니다. 난자는 사탄의 피를 받아 가지고 복중에서 아들딸을 낳았지만, 하늘 편 정자와 아직까지 대면하거나 관계한 적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인부모가 돼 가지고 천주안식권이 이 자리에서 이뤄져서 절대성, 절대정자⋅절대난자입니다. 
절대성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절대난자인 오목이 38도 이상인 43도에서부터 51도, 81도를 넘어야 됩니다. 53도만 되면 바이러스 같은 것, 균 같은 것들이 다 죽습니다. 그걸 알아요? 43도만 되면 병원에 입원해야 됩니다. 응급실로 들어가야 되는 겁니다. 열이 나 가지고 운명할 때에는 43도에서 47도가 됩니다. 숨이 멈출 때에는 호흡하던 폐가 멎어야 되는 겁니다. 폐가 죽으려면 53도가 넘어야 됩니다. 
무덤에 묻혀 가지고 81도가 넘어야만 뼈가 해체되기 시작합니다. 81도로 뜨거워야만 피부가 녹아서 없어지고 해체됩니다. 120도까지 돼야 원소가 분해돼요. 사람의 몸뚱이가 완전히 해체되려면 수십 년 걸립니다. 30년도 더 걸린다는 것입니다. 탄소와 화합하게 되면 썩지 않고, 영원히 미라가 돼 버립니다. 
물이 끓는 게 몇 도예요? 100도를 넘어야지요? 110도, 120도로 끓어야만 수증기가 떠오릅니다. 수증기가 올라와 가지고 공기 속으로 난다는 것입니다. 여자의 오목은 끝까지 타버리거나 녹지 않고, 그것을 끓일 수 있는 열을 받아서 어떻게 해야 돼요? 그 열 가운데서 정자가 살아남아야 됩니다. 
요즘에 그렇잖아요? 고체⋅액체⋅기체, 그 다음에 뭐예요? 플라즈마라는 게 있습니다. 태양은 3억 도 이상의 온도를 내 가지고 플라즈마라는 상태가 발생하는데, 그것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 세계까지 인간이 발견해서 알았습니다. 그 세계에 가게 되면 작은 것이 큰 것으로 바뀌고, 큰 것이 작은 것으로 바뀌고, 먼 것이 가까운 것으로 바뀌고, 가까운 것이 먼 것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오늘날 지구성의 실체들이 한계성을 극복해 가지고 핵이 생겨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몇 억 도 이상의 온도 가운데서도 타지 않고, 연기도 안 내고 살 수 있는 부활체가 되는 겁니다. 그런 사람들은 대우주를 순식간에 왔다 갔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는 변화무쌍한 존재가 완성된 인간의 가치이기 때문에 특제품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최고의 걸, 걸, 걸작품입니다. 
거기에 가도 타지 않고 조화를 부리고, 자기의 모습을 갖추어 가지고 새로운 하나님과 똑같은 아들딸의 모습으로 거동할 수 있습니다. 거기까지 가야 됩니다. 뭐 힘들다고 해요? 거꾸로 됐으니 힘든 것입니다. 하늘로 올라가는 것은 떨어졌으니 거꾸로 올라가야 되는 겁니다. 머리는 여기에 있고, 발이 먼저 올라가 사다리를 넘어서 그 성에 들어가 가지고 바로 서게 될 때 태평성대라는 것입니다. 
사탄은 그 성에 올라가 있을 수 없습니다. 올라갔던 사탄이 성을 지키는데, 거꾸로 아담의 자녀가 올라가서 성에 서니까 그 성을 지키던 악마의 자녀들은 다 도망가니 어떻게 되겠어요? 아담의 자녀들이 바로 서 가지고 억조만년 성을 지켜줄 수 있게 되니 악마가 범접할 수 없는 평화의 왕터가 됨으로 말미암아 불사조처럼 영생을 아니 할 수 없느니라!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최후의 종착점

여러분이 다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좋다는 것을 전부 다 싹 쓸어버려야 되는 겁니다. 그러려면 거꾸로 올라가야 돼요. 이렇게 올라가지 않으면 다리를 걸어야 되는 것입니다. 물질 자체는 고체에서부터 액체, 기체, 그 다음에 뭐예요? 플라즈마! 고체도 아니고 액체도 아닌 것이 수증기가 되는데, 수증기가 되어 뜰 때에는 알지만 그것을 볼 수 없습니다. 그것이 크게 모인 것이 구름입니다. 
우리가 모르는 가운데 구름이 이뤄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태양빛을 받기 때문에 영생을 아니 할 수 없는 전체⋅전반⋅전권시대, 그 꼭대기에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나라와 땅이 완성되어 가지고 해방⋅석방으로 지옥문이 없어지고, 천국의 문을 선생님이 열고 들어가야 됩니다. 그 길만이 평화의 이상천국과 목적세계로 이어집니다. 시간과 공간을 극복하고 최후의 종착점에 가야 되는데, 그것이 고체⋅액체⋅기체도 아닌 뭐라고요? 플라즈마입니다.
자위대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그리고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의 꼭대기에 내가 올라가 있습니다. 그것을 알아요? 훤히 다 알면서 모르는 사람같이 살고 있는 문 총재이지만, 이제는 아닙니다. 선거제도의 철폐입니다. 선거의 철폐를 유엔에서 발표해 버려야 됩니다. 모든 것을 선거가 망쳤습니다. 정치하는 사람을 믿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선거제도를 개조해 버려야 됩니다. 내가 그렇게 하나 못 하나 두고 보라고요.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여러분이 지금 430장의 투표지를 쥐고 있습니다. 공개할까요, 말까요? 여기에 430명이 드러날 텐데 드러낼까요, 말까요? 모두 투표지를 펴라고요. 1번에서 430번까지 번호가 있는 사람들은 남아 있고, 없는 사람들은 나가요. 번호가 안 나온 사람들은 나가라는 겁니다. 나갔다가 부르면 들어와요. 번호가 나온 사람들은 남아 있고, 없는 사람들은 아무리 장(長)이더라도 나가서 기다리라는 말입니다. 
이제 1번부터 한 곳으로 모여요. 여기서 일렬로 20번까지 줄을 세우고, 21번부터 또 세우라고요. 21번, 41번, 61번, 81번, 101번으로 쭉 서요. 그리고 자기의 열 가운데서 제일 나이가 많은 사람은 나머지 사람들의 이름을 써요. 반장이 돼 가지고 이름을 다 적어놓아야 됩니다. 이름을 다 썼으면, 반장은 대학 졸업자와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의 이름을 구분해요. 앞으로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은 대학을 졸업할 수 있는 공부를 시키려고 합니다. 팔십이 넘기 전에 공부를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빨리 한국말을 해득하지 못하는 사람은 앞으로 세계의 어디든지 마음대로 가서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대학을 나온 사람들은 중고등학교의 선생을 할 수 있고, 중고등학교를 나온 사람들은 소학교에 가서 선생을 할 수 있고, 소학교를 나온 사람들은 유치원에 가서 선생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성적이 1등 2등 3등인 사람들은 유명한 유치원, 유명한 중고등학교, 유명한 대학교의 선생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들은 소학교 나온 사람들이 중고등학교를 졸업할 수 있게끔 안내해 줘야 됩니다. 자기 모교에서 졸업할 수 있게 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대학을 나온 사람들은 자기 모교의 대학원에 가서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육십이 넘기 전까지는 대학을 다 나와야 되는 겁니다. 공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국가시험을 쳐 가지고 패스를 안 하면 안됩니다. 땡땡이를 못 부린다 이겁니다. 

매일같이 훈독회를 하면서 교육해야 

매일같이 훈독회를 하면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대학원을 나온 사람이 하루에 했으면, 그 다음에 대학 졸업생, 중고등학교 졸업생, 소학교 졸업생, 유치원 졸업생입니다. 유치원에 다니면 글을 다 아니까 훈독회를 할 수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그걸 훈련하기 때문에 세계가 균형적으로 그 페이스를 통해서 10년 20년 30년 40년이 지나면 대학 졸업생이 다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같은 수준으로 높여야 되겠습니다. 그런 시스템으로 하지 않고는 같은 수준으로 높일 도리가 없습니다. 매일같이 훈독회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중고등학교 선생이 소학교 선생을 가르쳐주는 겁니다. 그렇게 가르쳐주는 데 있어서 어려운 것이 있으면, 그 어려운 것을 중심삼고 중고등학교 선생이 책임을 못 하면 대학교 선생에게 물어봐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어려운 것을 위의 사람들이 도와주라는 것입니다. 대학원을 나오게 되면 못 할 게 없습니다. 대학교 선생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국가 조직을 하는 것입니다. 장관으로부터 국장 과장 면장 반장까지 있는데 직급별로 시험을 치는 거예요. 그래서 전국에서 1등을 하는 세계의 사람들은 그 급에 해당할 수 있는 동료들 가운데 대표가 되고, 그렇게 되는 사람이 전 세계의 자기 체제에서 어떻게 되겠어요? 과장급이면 중앙의 과장과 말단의 과장이 있는데, 말단의 과장이 이기게 되면 얼마든지 경쟁해서 올라갈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 선생을 하던 사람이 대학교 선생을 하고, 대학교 선생을 하던 사람은 대학원 선생을 하고, 대학원 선생을 하던 사람은 장관 업무를 중심삼고 교육받고 정치에 대해서도 알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무엇이든지 알고 해야 됩니다. 알지 못하는 사람, 소학교를 졸업한 사람이 어떻게 정치를 해요? 대학원이나 대학을 졸업한 이상이 돼야 합니다. 
대학원과 대학 이상인데, 고등학교에서 앞으로 대학 선생을 할 수 있기 위해 준비하는 사람들은 보결자로서 키워 나가는 것입니다. 후견인으로서 키워 나갈 수 있는 선배가 돼야 합니다. 대학원을 나온 사람은 대학을 졸업한 사람의 후견인, 대학을 나온 사람은 고등학교를 나와서 앞으로 대학에 들어갈 사람의 후견인으로서 그 사람을 키워 나가는 것입니다. 
어떤 분야든지 시험을 쳐 가지고 우수한 사람은 배치하는 겁니다. 전국의 과장급이면 과장급에 있어서도 같은 계열을 1등 2등 3등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그거 불평 안 합니다. 차별해서 대우해도 불평할 수 없습니다. 국가가 인정하는 시험을 쳐 가지고 올라가라는 거예요. 거기에 따라서 대우해 주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대학원이나 대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은 이사가 될 수 있고 이사의 후보자들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언론기관이면 언론기관, 은행이면 은행에 있어서 그와 같은 조직을 중심삼고 훈련해 가지고 출세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마음대로 수단 방법을 써 가지고 출세하지 못 합니다. 실적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게 돼야 하는 것입니다. 출세도 국가가 검증한 시험에 패스한 성적에 따라서 1등 2등 3등이 됩니다. 현장경험과 공부한 실력을 중심삼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 성적을 가지고 장관의 후보가 되고, 대통령후보도 되고 다 그런 것입니다. 

현실적인 환경에 있어서 본이 돼야

체제를 중심삼고 볼 때, 하늘나라는 불평이 있을 수 있는 체제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남들보다 뒤떨어졌으면 공부하라고요. 팔십이 돼 가지고 대학원 졸업장을 받았더라도 그 후손은 대학원 졸업생의 후손으로 취급받는 것입니다. 대학도 자기 아버지가 다닌 학교에 가서 4년 할 것을 3년간에 했으면 그렇게 노력한 기준을 봐 가지고 그 이사회에서 인정하면 졸업을 빨리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학원을 졸업하면, 교수니 총장도 자기가 노력한 성적에 따라서 빨리 될 수 있어요. 불평할 도리가 없다 이겁니다. 그런 세계가 됩니다. 공부하라고요. 이제부터 원리를 중심삼고 시험을 칠 것입니다. 원리 가운데는『원리해설』이 있고,『원리강론』이 있고,『원리본체론』이 있는데 그것을 중심삼고 학박사가 되면 전 세계의 어디에 가든지 학박사로 취급합니다. 
120개 국가가 있으면 120개 국가의 어디에 가더라도, 120개 국가의 교장과 같은 경력이 있게 되면 어느 지역에 가서라도 교장을 할 수 있습니다. 국가에 따라서 차별받지 않고 자기 직종에서 실력에 따라 가지고 궁전에 가서도 살 수 있고, 대통령 직속의 비서도 될 수 있는 겁니다. 그렇게 배치되어 가지고 난사람들이 최고의 자리에서 지도해 나갈 수 있는 세상이 돼요. 상⋅중⋅하의 급이 확실합니다. 
그런 체제를 이제부터 이루어 나가야 됩니다. 놀고먹던 사람들은 노동판에 가서 땀 흘리고 일해야 됩니다. 노동판에도 급이 있습니다. 중고등학교를 나왔으면, 노동해서 실력이 있어서 다른 일을 하고 싶으면 그 세계에 가서 몇 등을 했느냐 이겁니다. 한 가지 두 가지 세 가지 네 가지까지는 측정해 가지고 노력해서 얼마든지 갈 수 있는 길이 막혀 있지 않습니다. 
전문분야의 학과를 중심삼고 사위기대의 연대성을 횡적으로 맺고 있기 때문에 자기 실적에 의해서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의 어떤 나라, 미국의 어떤 곳, 한국의 어떤 곳이든지 실력이 높으면 높은 기준으로 대번에 인사를 해주는 것입니다. 언론기관과 은행이 그렇습니다. 노력과 실적에 따라서 출세하는 것이 훈련돼 있기 때문에 라스베이거스가 음란의 도시가 돼 있는데 폐지해 가지고 당장에 써먹을 수 있습니다. 세계의 언론계와 은행가를 순식간에 대치해서 쓸 수 있어요. 교육이 다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자랑하지 말고 노력해야 됩니다. 노력도 안 하고 돼요? 실적을 가져야지 실적도 없이 노력하면 안됩니다. 자기가 현실적인 환경에 있어서 본이 돼야 합니다. 학생 노릇을 하더라도 언제나 할 수 있고, 교수 노릇이나 조교 노릇을 해도 언제나 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경험하면서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똑똑한 사람, 필요한 사람을 써야 됩니다. 
그래서 대학 출신 이상은 워싱턴타임스 이사회의 요원으로서 가입시키는 것입니다. 대학원 출신 51명은 이사회의 명단에 올라간다 이겁니다. 가인 아벨로 해서 형님이 가인이라면 동생인 아벨을 길러 나가야 됩니다. 횡적인 면이나 종적인 면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윤곽적으로 ‘아하, 앞으로 하늘나라의 조직이 어떻게 되는구나!’ 하는 것을 오늘의 이 편성을 보게 될 때 알 것입니다. 
누구든지 대학원을 졸업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몇 개의 과목을 중심삼고 시험을 쳐야 돼요. 여러분들 가운데도 실력이 있느냐, 영어라든가 몇 개의 외국어를 하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어느 나라에 가서 기후로 치면 어느 기후에 맞느냐 하는 것을 가리는 것입니다. 
본부에서는 그 가려진 명단을 중심삼고 수천 명의 대학 출신들이 있다면, 그 사람들은 부대조건이 많습니다. 어느 지역에 능통하니 무엇을 할 수 있다 이겁니다. 밑에서는 간단한 한 갈래의 책임자가 돼 있지만 꼭대기에 올라가려면 복잡한 수백 가지의 갈래를 다 거쳐 가지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동역자들이 추천해 줘 가지고 올라가는 것이지 홍두깨 모양으로 마음대로 안 돼요. 협박해 가지고 안 됩니다. 

신문사의 이사가 된다는 것은 영예스러운 것

워싱턴타임스 이사회의 이사들 가운데 대학원이나 대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이 많지요? 여기의 이 사람보다도 못난 사람이 이사가 됐으면, 그 못난 사람은 도리어 잘난 사람을 추천해 가지고 시험을 치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몇 등까지는 이사로 승인하는 것입니다. 대학을 나왔어도 대학원을 나온 이사들의 클럽에 들어가서 신문판매율을 얼마나 높이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대학원 출신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대학원을 나온 사람이 실력이 없게 될 때에는 그 계열을 중심삼고 선별시험을 통과하게 되면 얼마든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를 나왔더라도 대학교 출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시험을 중심삼고 패스하게 되면, 중 이상이 되면 워싱턴타임스 부직원으로 가담할 길이 자동적으로 열리는 것입니다. 실적만 있으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그 길은 막히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나라에서 정한 학제를 중심한 그것을 제일로 중요시하지 무시 안 합니다. 학력별로도 등차가 몇 등급이냐 이겁니다. 몇 등급의 고등학교 졸업, 몇 등급의 대학 졸업, 몇 등급의 대학원 졸업이라고 하는 게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비율을 정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춘하추동 사계절 시험을 치니만큼 어때요? 실력만 있으면, 공부만 하게 된다면 얼마든지 소학교를 졸업한 사람이 중고등학교 선생도 할 수 있습니다. 소학교를 졸업한 사람도 시험만 패스하게 되면 중고등학교 선생도 할 수 있어요. 실력만 있으면 대학원도 나올 수 있는 겁니다. 
그래, 자체적으로 공부를 얼마나 했다는 실적을 국가적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공식적인 기반이 닦아진 학제를 공부하지 않아도 자신이  공부한 것이 대학원을 졸업한 이상의 실력이 되면 대학원 졸업 이상으로서 국가에서 채용해서 쓰는 거예요. 그것을 활용해서 쓰는 것이 언론기관하고 은행입니다. 돈 계산을 할 수 있고, 사회를 비판할 수 있느냐 이겁니다. 그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신문사의 이사가 된다는 것은 영예스러운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 대학교를 졸업한 사람은 몇 명이에요? 그것을 보고해 봐요. 대학원 출신은 51명인데, 대학교를 졸업한 사람은 몇 명인가를 보고하라는 거예요.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들도 조사해 둬야 됩니다. 대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은 대학원까지 졸업할 수 있는 공부를 해야 되는 겁니다. 
대학교 졸업생이 몇 명이에요? 대학원 졸업생들과 따로 계산해야 됩니다. 고등학교 졸업자들도 따로 하고 말이에요.「대학 졸업생은 73명이고, 대학원 졸업생은 51명입니다.」그 다음에 중고등학교 졸업자는 몇 명이에요?「그 외의 사람들입니다.」소학교를 졸업한 사람들도 있지요. 소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은 중고등학교를 졸업해야 됩니다. 춘하추동 계절로 어느 학과 학과를 공부시켜 가지고 정책적으로 지도하는 것입니다. 
매일 훈독회를 중심삼고 그것을 가르쳐주는 겁니다. 그것을 공부한다는 거예요. 대학원 출신과 훈독회를 같이 안 합니다. 그렇지만 소학교를 나온 사람은 소학교를 나왔지만 중고등학교에 갈 수 있는 사람들의 훈독회에 참석할 수 있게끔 제도를 만들면 자연히 올라갑니다. 섞어놓으면 안됩니다. 그러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유치원을 졸업한 사람이 소학교를 나왔으면 유치원 세계의 어디에 가든지 훈독회에서 가르쳐줄 수 있습니다.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은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훈독회에 가서 선생 대신 훈독회를 지도할 수 있는 겁니다. 대학을 나오면 중고등학교 선생들까지 데려다가 훈독회를 시키는 거예요. 학생들만 시키면 안됩니다. 대학원을 나왔으면 중고등학교 선생들을 훈독시키던 대학 나온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은 조국이 없어

그렇기 때문에 자기 위에서 지도하는 사람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인데 종적인 가인 아벨과 횡적인 가인 아벨, 동서남북이 하나돼야 합니다. 그런 훈련을 받아야만 나라에 필요하지 그렇게 안 해 가지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끔 조직을 편성해서 키워 나가야 됩니다. 
유치원이면 유치원의 교재가 있고, 소학교이면 소학교의 교재가 있습니다. 중고등학교의 교재가 있고, 대학교의 교재가 있고, 대학원의 교재가 있어요. 장관들이나 대통령의 교재도 있는 겁니다. 거기에 맞게끔 조직도 편성해 가지고 천국, 영원한 세계에 가서 그런 생활을 하기 때문에 상충 없이 순응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좋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종적인 가인 아벨과 횡적인 가인 아벨, 종적인 부모와 횡적인 부모,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의 부모! 이중적인 부모를 통해서 이중적인 몸과 마음이 됐으니 마음의 명령을 절대적으로 몸뚱이는 받아야 된다는 이론적인 체제가 딱 세워집니다. 박사학위를 받았더라도『천자문』과 ‘무제시’,『명심보감』『소학』『대학』『논어』『맹자』등 사서삼경이 있는 것을 다 모를 겁니다. 체제들을 모릅니다. 체제를 공부해야 됩니다. 그런 세계에 통하면 동양사상과 서양사상이 안 통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말을 모르게 되면 다 모릅니다. 한국말이 아니면 이것을 설명할 도리가 없습니다. 자기들이 번역서를 만들면, 선생님이 만든 설교집보다 더 많이 나올 겁니다. 그런 불편한 것 없이 조국어, 선생님의 말만을 알면 전부 다 아는 것입니다.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기역(ㄱ) 니은(ㄴ) 디귿(ㄷ) 리을(ㄹ) 미음(ㅁ) 비읍(ㅂ) 시옷(ㅅ) 이응(ㅇ) 지읒(ㅈ) 치읓(ㅊ) 키읔(ㅋ) 티읕(ㅌ) 피읖(ㅍ) 히읗(ㅎ)! 그것을 중심삼고 푸는데 발음을 못 할 것이 없고, 어떠한 문명세계의 책도 한국어로 그 발음을 그대로 할 수 있고 번역할 수 있습니다. 그런 말은 한국말밖에 없습니다. 
선생님의 나이가 많지만, 영어 발음 같은 것을 하라면 똑똑히 잘 할 수 있습니다. 그런 훈련을 했으니 일주일만 하면 무슨 발음이든 다 할 수 있어요. 그런 훈련이 안 된 사람은 혀가 말을 듣지 않기 때문에 못 합니다. 한국말과 한국 글은 보고 듣는 것을 다 시늉으로 그려놓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학교에 가서 우수한 성적을 내는 데는 한국 사람을 이길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앉아 가지고 영계를 다 통했습니다. 돌아다닐 필요가 없어요. 다 가르쳐준 것입니다. 심각한 자리에서 한번 들으면 싹 들어옵니다. 눈이 알고, 코가 알고, 입이 알고, 귀가 알고, 이 머리가 압니다. 손이 자동적으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어,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은 조국이 없습니다. 자기 조국을 몰라요. 하나님의 조국을 모르고 하나님의 고향을 모르며, 참부모의 조국을 모르고 참부모의 고향을 모릅니다. 
그게 무슨 자손이에요? 백성이 어떻게 돼요? 안 되는 것입니다. 공식으로 돼 있습니다. 제멋대로 갖다가 맞추어 가지고 마음대로 산다고 누가 알아주지를 않아요. 하늘땅이 알아주지 않습니다. 선생님의 교본과 교재에 일치돼야 알아주지, 앞으로 그 가외의 책이나 소설 같은 것들은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간단합니다. 

핏줄이 중요해

누구든지 열세 살이 되면 다 압니다. 말을 하면 됩니다. 어머니의 말, 아버지의 말, 그 다음에 맏형님의 말까지 세 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어와 일본어 그리고 영어를 하면 돼요. 영어가 장자입니다. 영어가 장자인데, 맏형과 맏형수는 자기 부처밖에 모릅니다. 어머니와 아버지라도 여자는 쉬(she)라고 하고, 남자는 히(he)라고 합니다. 여자를 대해서 유(you)나 쉬(she)라고 하면 통하고, 남자를 대해서 유(you)나 히(he)라고 하면 통합니다. 그것밖에 없어요. 영어가 그렇습니다. 
거기에 무슨 상하가 있겠어요?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를 표시할 말이 없습니다. 유(you)나 쉬(she) 혹은 히(he), 그것밖에 모릅니다. 부모를 몰라요. 부모를 섬길 줄 모르니까 후레아들입니다. 아버지의 형제나 4촌 8촌 14촌 18촌 24촌까지 인사할 수 있는 말이 없습니다. 한국말은 다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말을 마스터하기 힘듭니다. 
서양 사람들은 핏줄을 중심삼은 인사법을 모르고, 평화의 인사법도 모릅니다. 오케이만입니다. 오케이(OK)는 천국에 간다는 것이고, 그 다음에 미국 사람은 취사장에 가서 언제든지 24시간 ‘냠냠’ 합니다. 위 넷을 가진 양이나 소 같은 놀음을 하는 것이 미국 사람들입니다. 위를 넷 가진 짐승들이 제물이에요. 소, 양, 염소입니다. 그것들은 새김질을 합니다. 그것들이 제물이에요. 
또 비둘기가 제단에 올라갑니다. 비둘기는 알을 두 알밖에 안 낳습니다. 비둘기는 새끼를 치는데 사람과 가까운 처마 끝의 개집 위에 둥지를 트는 거예요. 주인이 개를 좋아하기 전에 새를 좋아하게 되면 비둘기를 좋아해야 됩니다. 비둘기를 왜 좋아해야 되느냐? 알을 둘밖에 안 낳아요. 참새는 열 몇 알까지 낳지만, 비둘기는 두 알을 낳습니다. 비둘기는 가인과 아벨, 아버지와 어머니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주인이 사는 데에서 제일 가까이에 비둘기가 둥지를 지으니 염소나 양보다도 어때요? 어디를 가든지 주인을 따라다니면서 시중하는 것입니다. 비둘기가 편지를 연락하지요? 편지를 연락하기 때문에 친구가 어디에 있든지 연락할 수 있습니다. 그게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창조한 것과 똑같은 겁니다. 알을 둘밖에 안 낳는다는 것입니다. 
핏줄이 중요합니다. 평화나 사랑만을 가지고는 하나로 못 만듭니다. 핏줄만이 하나로 만들 수 있지 평화와 행복을 가지고도 하나로 못 만듭니다. 그러니 평화의 주인이 된 후에는 핏줄의 주인이 돼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있는 자리에 가서 같이 살 수 있습니다. 동참 동거의 자리와 상속의 자리에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땅은 문 총재가 태어난 곳이 아니 될 수 없습니다. 러일전쟁도 정주에서 시작된 것을 알아요? 달래강에 조한준이 벅수머리가 있는 돌다리를 놓음으로 문제가 해결된 것입니다. 해수면이 9미터에서 13미터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렇게 침수됐어요. 간만의 차이가 인천은 9미터인데, 정주 땅은 13미터였습니다. 거기서는 석탄보다 백탄이 나왔습니다. ‘석탄 백탄 타는 데 연기가 나지만, 이 내 가슴 타는 데는 연기도 안 난다.’ 하는데, 그게 정주에서 시작된 말입니다. 
고향을 찾아가야 됩니다. 조국이 어디냐? 정주에서 문 총재, 조국에서 참부모⋅참스승⋅참왕이 나왔지만 어떻게 됐어요? 그 왕이 하나님이 됐으니 비로소 뭐예요? 주인은 위에 가나 아래에 가나 한 주인밖에 없습니다. 그 하나님의 자리를 지키고 만국의 왕을 거느려 가지고 교육해야 됩니다. 보이는 세계의 열매가 되는 만왕의 왕이고, 보이지 않는 나라의 하나님이 만왕의 왕의 아버지가 되는 겁니다. 그 이상의 답은 없습니다. 
어디에 갈 거예요? 그 땅에서 태어나 가지고 세상에서 혼자 핍박받았습니다. 전부 다 없어져 버리려고 하는 가운데서 살아남아 가지고 만왕의 왕 대관식을 했습니다. 모스크바에 기를 꽂으라는데 안 꽂았지, 베이징에 꽂으라는데 안 꽂았지, 워싱턴에 꽂으라는데 꽂았습니다. 꽂을 데가 없으니 선생님의 고향인 정주 땅에 꽂을 수밖에 없습니다. 고향밖에 없습니다. 선생님의 고향땅에 깃발을 꽂을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거기에 꽂아놓으니까 소련도 “고맙습니다.”, 중국도 “고맙습니다.”, 미국도 “고맙습니다.” 할 뿐만 아니라 사탄도 “지옥의 문까지 열어젖히시옵소서!” 합니다. 문 총재는 참부모⋅참스승⋅참왕으로 왕 중의 왕이요, 한 분밖에 없는 대왕마마이니 천개 만개 자물쇠들이 있더라도 그것을 맨 나중에 열어젖혀 가지고 개문하는 것입니다. 
효진이가 갈 때 ‘심천개방원(深天開放苑) 충효개문주(忠孝開門主)’라고 했는데, 그 말이 무슨 뜻이었느냐? 심천개방원, 효진이가 내 대신 하늘땅이 갈라진 것을 하나로 만드니 깊은 하늘의 곳이 에덴동산으로 된다는 것입니다. 창경원과 같이 된다는 거예요. 충효개문주, 충신과 효자의 문을 여는 주인 자리에 정착한다는 겁니다. 선생님 대신 영계와 육계가 싸우고 있는 것을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 보냈습니다. 그러니 통일교인들은 효진이를 추모해야 됩니다. 

워싱턴타임스 이사회의 이사들 

케이 지 비(KGB)의 부사령관이 비디오테이프 둘을 나한테 맡겨놓았는데, 그걸 알아요? 없어졌습니다. 남미를 해방시킨 주인이 누구예요? 나입니다. 남미에서 문 총재의 동상을 세우겠다는 나라가 어느 나라예요? 미국의 50개 주에서도 문 총재의 동상을 만들겠다고 하는 걸 내가 못 만들게 했습니다. 
일본 정부가 옛날의 제국주의시대로 돌아가려고 하는데 안됩니다. 자위대를 세워 가지고 그렇게 하려고 하는데, 자위대의 모든 비밀조직을 내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중국도 마음대로 못 합니다. 내 허락을 받아야 됩니다. 소련도 마음대로 못 합니다. 케이 지 비(KGB)의 비밀조직을 내가 다 알고 있어요. 일본 조직도 내가 다 알고 있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의 조직도 내가 다 알고 있다고요. 백악관에 통할 수 있는 전화선이 워싱턴타임스에 연결돼 있는 겁니다. 국방부와 국무부에서 백악관에 들어가는 모든 비밀을 우리가 먼저 압니다. 그런 사람을 쫓아내겠다고 그래요? 
오늘 여기에 모인 사람들이 ‘이야, 저 사람이 뭘 하는 사람이냐?’ 했을 텐데, 알고 보니까 하늘땅의 비밀을 잡아 쥐고 있습니다. 이것을 쥐고 아직까지 주먹을 펴지 못했습니다. 주먹을 펴는 날에는 다 떨어지 는데 지금 펴고 있습니다. 
오늘 여기에 모인 430명 가운데 대학원 출신 51명은 워싱턴타임스 이사회의 이사들로 임명합니다. 나중에 워싱턴타임스의 이사장은 참부모님이 되고 만왕의 왕 하나님이 됩니다. 부모님이 워싱턴타임스의 창시자가 되고 이사회의 이사장이 된다는 것입니다. 430명 가운데 대학원 출신이 51명이고, 대학 출신은 73명입니다. 
요전에 워싱턴타임스에서 선생님의 말을 지킬 수 있는 2세들을 모았는데 73명이더라고요. 그것을 기억하고 있어요? 또 오늘 대학 졸업생들이 73명입니다. 신기할 정도입니다. ‘하나님이 오늘을 준비해 놓고 나를 불러다가 여기에 이 놀음을 하라고 앉혔구만!’라고 생각합니다. 그 수가 똑같습니다. 
그 73명도 워싱턴타임스의 이사들이 될 수 있는 아벨적인 동생들로 가인 된 사람들이 길러라 이겁니다. 종적인 가인 아벨이 됩니다. 여기에 대학교 졸업한 사람이 73명이고, 요전에 축복받은 2세가 73명이었데 그들을 하나님의 대신자, 참부모의 대신자, 참왕의 대신자, 참스승의 대신들로 기를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교육해야 되겠습니다. 

선거가 필요 없고 민주주의가 필요 없는 세상을 만들 것 

우리는 종횡의 전체를 소화할 수 있는 단체이기 때문에 민주세계도 선생님이 꿀떡 삼키고, 종교도 꿀떡 삼키고, 공산세계도 꿀떡 삼키는 겁니다. 공산당의 주도적인 역할을 했던 120명 충신들이 구세주로 오신 분은 공산당을 구하려고 하는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밝히고 있습니다. “우리의 구세주를 누가 반대하느냐?” 하는 거예요. 출동명령이 나면 공산당부터 쫓아내서 태평양에 흘러가는 사체와 같이 만들어 버려요. 그 명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명령을 받을 때가 3년 3개월 며칠이 남았구만! 그 때까지 기다려 가지고 완전히 쫓아내 버리는 것입니다. 영계의 공산당 위인들이 내려와서 이 땅 위의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시켜 가지고 선거가 필요 없고, 민주세계가 필요 없는 세상으로 만듭니다. 하나님의 조국광복과 고향을 찾을 수 있는 해방의 디데이(D‐day), 그 날이 2013년 1월 13일이 될 것입니다. 아주, 좋다! 
조타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나님의 상투 끝을 타 가지고 문 총재가 어린애와 같이 세계여행, 하나님이 다스리는 대우주가 어떻다는 것을 구경하기 위해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나 외에는 배울 데가 없기 때문에 축복받아 가지고 자리 잡을 때 어떻게 되겠어요? 평화유엔안착을 말했지만, 참부모유엔의 정착시대가 와야 됩니다. 
정착이라는 것은 뭐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권시대를 내가 내세워 주는 겁니다. 그러면 끝장납니다. 아주, 좋다! 이리 봐도 좋고 저리 봐도 좋고, 변소간에 가도 좋고 싸움터에 가도 좋다고 하면서 죽어 갈 수 있고, 지옥에서 쫓겨나 죽었다고 해도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으니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는 것입니다. 만세를 불러도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죽어도 통일교회, 살아도 통일교회!’라고 하는 사람은 천상 해방과 지상 해방, 전부 다 해방입니다. 
새는 날아갈 수 있습니다. 기러기가 날아가고, 두루미가 날아갑니다. 학이 날아가는데 2천 마일을 쉬지 않고 납니다. 우리 헬리콥터도 2천 마일을 한꺼번에 날기 힘들어서 쉬는데, 3천 마일이나 4천 마일을 날아갈 수 있는 비행기가 있습니다. 선생님의 자가용 비행기는 땅 끝에서 땅 끝으로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합니다. 그것도 내가 원치를 않았지만 다 생겨났습니다. 
헬리콥터공장과 미국이 개발한 우주공학의 기술을 문 총재에게 맡겼습니다. 그러니 헬리콥터를 정비할 수 있는 기술을 감독할 수 있는 책임부터 해야 됩니다. 그러면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의 세계까지 책임진 주동문을 워싱턴타임스 옛날의 자리에 다시 세우는 것입니다. 주동문을 임명하고, 이사로 김효율을 다시 가입시키고, 거기에 환태평양권의 총사령관 유정옥과 선진이를 첨부시켜서 가입시킬 것입니다. 
그래서 이사권이 참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미국의 정치세계, 경제세계, 종교세계의 이사로서 참석할 수 있게끔 하나님이 천거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되기를 바라서 나한테 지시했기 때문에 그 지시대로 오늘 하니까 그렇게 알고, 그렇게 모시고 따라가겠다는 결심을 하거든 일어서 가지고 박수로 환영하라고요. (박수) 
그 환영의 박수를 받아 가지고, 새로이 참부모님이 가인유엔과 아벨유엔의 아버지인 만왕의 왕 하나님 자리를 차지할 것을 허락하나이다! 하나님도 “옳다!” 하고, 영계의 박수가 시작되니까 지상은 따라서 박수로 환영하면 내가 인사함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영계 박수의 시작과 더불어 지상도 박수를 할지어다! (박수) 
신문에 발표하라고요. 이런 의식을 통해서 부모유엔의 안착시대와 정착시대를 발표했습니다. 내가 여기에 오기 전에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발표를 안 했어요? 아직까지 발표를 안 했으면 10월의 교육이 끝날 그 때에는 발표하라고요. 조지 부시의 근거지가 어디예요? 휴스턴 농촌의 기계기술을 개발할 수 있는 학원을 우리의 교육장소로 쓸 수 있게끔 허락을 받아놓아야 됩니다. 
그 허락을 받는다면, 옛날에 약속한 그 뜻을 세워 가지고 흑백문제를 중심삼고 평화의 무드를 내가 열어주려고 그럽니다. 나밖에 그렇게 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면 미국의 흑백전쟁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오늘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고요.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주인과 대신 상속자가 되라

통일교회 모든 기관의 이사회 주인도, 하나님 나라와 땅 나라의 통일적인 세계의 주인도 참부모님입니다. 참부모님이 참부모⋅참스승⋅참왕의 하나님 자리를 차지해 가지고 이제부터 출발할 것을 허락합니다. 여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기 위해서 어제 노래를 했는데, 어제 한 미국 노래를 430명이 불러 봐요. 그 다음에 일본 노래와 한국 노래를 부르고 만세하고 끝내자고요. 
그러면 나갔던 사람들은 여기에 있는 이 사람들의 가인적인 형님들이니까 자기의 좋을 수 있는 형님들이 돼 가지고 죽이지 않고 어디든지 보호하고 키워줄 수 있어야 됩니다. 한 사람이 세 사람까지도 짝을 맺는 겁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아담 심정권의 정착시대인데, 네 번째의 자기가 되어서 세 사람의 가인들을 모셔 가지고 나를 사랑할 수 있게끔 훈독교육을 철저히 묶어 가지고 시작할 것을 지시합니다. 
여러분의 생일날이 되든가 어머니 아버지의 생일날, 자기에게 기쁜 일이 있으면 그 네 사람이 하나돼 가지고 동서남북 천상천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주인들이 되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하나님의 행사를 대신할 수 있는 상속자들이 되어서 효자⋅충신⋅열녀로서 정성을 다하겠다는 박수를 해봐요. (박수)  
오늘 바깥에 나가 있는 사람들도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한 사람 앞에 세 사람씩 택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이고 쫓겨났는데, 그렇게 쫓겨났다가 들어온 것과 같아서 아벨을 사랑해야 됩니다. 네 사람이 구약⋅신약⋅성약과 4차 아담 심정권을 사랑으로 품어서 한 식구가 되어 해방⋅석방 하늘나라의 권속들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좋다!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 복귀의 완성, 억만세!「억만세!」
선생님이 기뻐하면서 세계를 순회할 날이 옵니다. 120국가, 그런 수의 나라들이 되면 그 나라들로 이제부터 떠나는데 미국도 120개 갈래로 나눠집니다. 하늘나라를 찾아가기 위해서 무슨 고개, 무슨 강, 무슨 바다, 무슨 산맥이라도 우리는 날아가든가 기어가든가 땅에 굴을 파고 가든가 해서라도 그 길을 간다는 결의로써 헤쳐져 가는 것입니다. 
120개 국가가 조국광복,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땅을 만드는 의무와 책임을 가지고 전진을 해야 되니 오늘을 잊지 말고 영계에 갈 때까지 있는 정성을 다해 주기를 부탁합니다. 선생님이 하던 이상의 노력을 남기고 가겠다고 해서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라고 했으니 지성을 다 들이기를 부탁하는 것입니다. 
오늘의 뜻있는 날, 기억될 수 있는 선포의 날로 여러분의 가슴에 남기고 역사적인 미래의 초점을 가슴에 품고 사랑하고 주인이 될 수 있는 생활을 틀림없이 할 수 있기를 부탁해요. 선생님은 하나님을 모시고 충효지도를 다시 세워가야 할 그 길을 출발할 것을 맹세하니 뭐예요? 
여러분은 나라에 충성을 다하지만, 선생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대우주에 만들기 위해서 그 일을 하니 여러분은 더 큰 무대로 나서는 부모님의 뒤를 따라 가지고 그 나라까지 계대를 잇겠다는 마음으로 여유 있는 활동과 삶의 보람을 갖고 행복하기를 부탁하면서 폐회를 선언합니다. *


4) 천지의 참다운 모델

2009년 9월 22일(火), 이스트가든.
* 아침 훈독회에서 내려주신 말씀을 편집하여 수록한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이스트가든에 세계의 지도자들, 통일교회 대표자들이 이렇게 모인 것은 역사적으로 기념할 일입니다. 세계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통일의 모델을 형성해야 할 책임이 우리 통일교회에 있습니다. 통일교회는 보이는 세계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세계의 모델까지 만들어야 됩니다. 

종교세계의 모델

지금 보이는 세계의 모델 형과 보이지 않는 세계의 모델 형, 그게 없습니다. 미국이 국가 체제의 모델은 아닙니다. 여기는 뭐냐 하면 프리섹스라는 게 있어요. 프리(free) 되는 데 있어서 프리 평화도 있으면 프리의 죄, 프리의 선, 프리의 악도 있을 텐데 프리의 모델, 참의 모델이 없습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종교세계의 모델입니다. 그 모델의 표준이 무엇이냐? 그것은 영원한 것입니다. 어느 시대나 환경에 치우칠 수 없고, 그 모델이라는 것은 춘하추동 365일을 넘어서 가지고 불변입니다. 과거에 그 모델을 따라왔고, 지금도 그 모델의 기준에 맞추려고 하고, 미래에도 그 모델의 기준에 맞춰서 하늘땅에 상충이 없는 화합을 이루는 것입니다. 
정반(正反)이 아닙니다. 오늘날 사유세계의 총론을 이루는 정반합(正反合)의 논리는 헤겔의 ‘반대, 투쟁해야만 발전한다.’는 논리입니다. 반대하거나 투쟁하지 않고 화합된, 본연적인 밑창의 맨 작은 것으로부터 화합과 통일된 그 자리에 있어서 우리가 모르는 세계의 모델과 보이는 세계의 모델을 하나로 만들기 위한 것이니까 종교가 보이지 않는 내적인 세계의 법과 보이는 몸뚱이 세계의 법을 가르쳐야 합니다. 
이게 무슨 책이에요?『평화신경』이 교육 자료인데, 복중시대와 유아시대를 지나고 10대 20대 30대의 청년시대를 거치면서 남자 혼자 살 수 있는 모델이 없습니다. 여자가 혼자 사는 모델도 없습니다. 모델을 모릅니다. 그러면 보이는 세계가 중심이 되어서 모델이 시작되겠느냐, 보이지 않은 세계가 근원이 되어서 모델이 시작되겠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보이는 것이 귀해요, 보이지 않은 것이 귀해요? 밤이 귀해요, 낮이 귀해요? 밤은 안 보입니다. 
모델을 어디에 두느냐? 낮을 중심삼은 모델을 중심삼고, 보이는 몸뚱이의 모델을 중심삼고 살아가는 게 우리 개인들입니다. 미국 국민이면 미국 남자 여자가 하늘땅의 개인적인 모델을 외적으로 닮아 가지고, 내적으로 닮아 가지고 아래위의 모든 전부가 반대하지 않고 환영할 수 있으면 그 모델은 우리 생명의 근원에 갖다가 세우지 않을 수 없고, 환경의 근원에 갖다가 세우지 않을 수 없고, 모델의 근원에 갖다가 세우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중심적인 핵은 무엇이냐?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입니다. ‘원 패밀리 오버 갓(One Family over God)’이 아니고 ‘언더 갓(under God)’입니다. 수평세계 이하의 모델을『평화신경』은 가르쳐야 되고, 수평세계에서 주체와 대상이 서로 좋아할 수 있는 그 무엇을 세우지 않고는 모델의 기원적인 출발이 불가능하다는 게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무형세계의 모델도 둘이 아니다

이 우주 가운데 최초로 존재하기 시작한 게 무엇이냐? 보이지 않은 마음이 먼저 있었느냐, 보이는 몸뚱이가 먼저 있었느냐? 한국에서 온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 보이는 세계의 모델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왕초들이 있는데 어때요? 또 종교세계에 있어서 보이지 않은 세계의 왕초가 있어야 할 텐데 그걸 기독교라고 했으면, 그 기독교의 예수님이 종교세계의 모델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왜 죽었느냐? 왜 그 모델이 죽었느냐 이겁니다. 왜 그를 죽였느냐? 이 과제에 대해서 역사시대에 실상 자체를 알아 가지고 판단한 결과의 그림자도 없어요. 상징적인 실체와 형상적인 실체인데, 본체와 동등한 실체가 없습니다. 그 실체가 없다는 것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 무지가 완성의 환경에 맞을 수 있는 근원이라면, 그 세계는 외적인 모델이 불합격으로 시작해서 불합격으로 끝나는 겁니다. 더욱이나 내적인 모델도 불합격으로 들어가서 불합격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보라고요. 외적인 세계의 이상적인 모델은 몸뚱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몸뚱이의 모델이 될 수 있는 기관은 무엇이냐? 눈이냐, 코냐, 입이냐, 귀냐, 이마냐, 배꼽이냐, 숨구멍이냐, 생식기냐? 그게 보통지사가 아닙니다. 여기에 온 사람들도 보이는 세계의 모델을 모릅니다. 
여기에 뭘 하러 왔어요? 한국에서 잘사는데 말이에요. 한국에 모델이 없기 때문에 미국에 왔는데, 미국에서도 최고의 자리에 모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교재를 가지고 모여야 되는데, 교재가 없어요. 세계 65억 인류의 모델, 보이는 세계의 모델은 무엇이냐? 그것을 모릅니다. 
이게 뭐냐 하면『평화신경』입니다.『평화신경』을 깨치려면 낮에 깨쳐야 되느냐, 밤에 깨쳐야 되느냐? 낮의 모델이 미국이라면, 미국 헌법에 보이는 모델을 형상화할 수 있는 평화의 훈경이 있어야 되는데 없습니다. 모델적인 책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보이지 않는 세계의 만민이 뭐예요? 밤과 낮 사이에 새벽과 아침이 있는데 새벽에는 닭이 울고, 아침에는 개가 짖습니다. 왜 개가 짖느냐? 모델이 아닌 게 나타나면 짖습니다. 왜 닭이 새벽에 울어요? 모델이 아닌 게 나타나면 운다는 것입니다. 개와 닭이 그러는데 닭은 뭐냐 하면 낮을 예고하고, 개는 뭐냐 하면 도둑이 오는 것을 예고합니다. 자연세계에 그런 울부짖음이 있습니다. 
여기에 김민하 박사로부터 손대오 박사, 연예계의 만담 박사, 춤추고 노래하는 박사 등 대표들이 전부 다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하나돼 가지고 모델의 형태를 그려놓으면, 어느 누구든지 밤에도 부정을 안 하고 낮에도 부정을 안 합니다. 춘하추동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땅 위에 모델적인 주인이 있으면 “내가 원하는 것은 이것밖에 없다.” 합니다. 둘이 아니에요. 무형세계의 모델도 둘이 아닙니다. 
어떻게 보이지 않은 모델과 보이는 모델의 둘이 하나되느냐? 그 둘을 하나로 만드는 게 무엇이냐? 밥이에요? 아무리 밥을 맛있게 먹었더라도 눈이 좋아하는 길, 코가 좋아하는 길, 입이 좋아하는 길, 귀가 좋아하는 길, 손이 좋아하는 길은 따로 있습니다. 누구든지 만담을 하면, 자기 자신이 만담의 제일가는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연예계의 출신들이 여기에 모여 있습니다. 
실제로 유명한 사람들이 모였느냐, 유명하지 않은 사람들이 모였느냐? 소위 유명하다는 사람들이 모였는데, 무슨 모델에 있어서 하나의 기준을 대표할 수 있는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손을 들었는데, 무슨 모델이에요? 배우들 같은 모델이에요? 손의 모델이 오라고 하면 전부 다 가려고 하고, 올라가라면 올라가야 되고, 내려가라고 하면 내려가야 돼요. 발이 내려가라고 하면 내려가야 됩니다. 그런데 발과 손이 같이 움직여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느냐? 거기에는 모른다는 엑스(⨉)가 있습니다. 

무아의 경지에 들어가야 하나님의 모형이 돼

정반합(正反合)의 정(正)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머무를 지(止)’ 위에 뚜껑(一)을 덮어놓은 것입니다. 상형문자라는 게 놀라운 거예요. ‘하늘 천(天)’ 하게 되면 두(二) 사람(人)이 하나된 겁니다. 두 사람을 갖다 붙여야 하늘이 되는 거라고요. 하늘은 두 사람이 하나된 것이니 아버지가 없거나 어머니가 없게 된다면, 하늘이 안 됩니다. 하늘은 별것 아니에요. 그러면 하늘을 뚫고 올라가는 것은 무엇이냐? ‘지아비 부(夫)’ 자입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평화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늘땅에 격리가 없습니다. 투쟁개념이 없고 화합입니다. 화합의 동기가 됩니다. 역사적인 투쟁과정을 극복하지 못한 내 자신이 수평도 모르고, 꼭대기도 모르고, 뿌레기도 몰라 가지고 동서사방에서 “옳다!” 하는데 바르다는 것은 ‘머무를 지(止)’에 뚜껑(一)을 덮어서 운동을 그치라고 하는 겁니다. 브레이크를 걸어요. ‘머무를 지(止)’에 뚜껑(一)을 덮어서 스톱인데 왼쪽으로 갈 수 없고, 어느 쪽으로도 자유롭게 갈 수 없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평화의 세계로 가는 모델적인 사람이 돼야 합니다. 우리가 천지부모님을 모시는데, 문 총재는 뭐예요? 천지의 참다운 모델입니다. 문 총재가 모델이 된다는 말이에요. 보이는 자체가 보이지 않는 데서부터 태어났습니다. 여러분의 출발이 그래요? 아는 데서부터 출발했어요, 모르는 데서부터 출발했어요? 
어떻게 되어서 남자의 뼛속에 묻혀 있던 정자가 여자의 난자에 찾아 들어가고, 어떻게 되어서 여자가 그걸 받느냐 이겁니다. 이팔청춘의 ‘이팔’이라는 것은 두 팔인데, ‘팔(八)’ 자는 ‘사람 인(人)’ 자의 두 갈래가 떨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각자가 마음대로 합니다. 자유스러운 두 사람으로 청춘이 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부정을 모르고 살고 있는 사람이 도적이에요, 주인이에요? 그런 것도 모르고 살다가 여기에 들어온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의 복중에 들어가서 태교를 통하여 모델에 대해서 배워야 되고, 해산하는 산고를 통해서 다시 나와야 됩니다. 산고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형님도 없고, 누나도 없어요. 남자 여자도 좋아 안 합니다. 그러나 그걸 거쳐야 됩니다. 그건 뭐냐 하면 완전한 부정입니다. 그 부정을 극복하지 않으면 고개를 못 넘어요. 경계선이 있습니다. 
여기에 모델들이 다 있습니다. 문 총재가 밝힌 모델들 가운데 복중시대의 모델, 유아시대의 모델, 소년시대의 모델, 청년시대의 모델, 중년시대의 모델, 노년시대의 모델과 사후 세계의 모델들이 있어서 보이지 않은 꼭대기에서부터 보이는 꼭대기까지 오르락내리락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오색인종이 있는데 문 총재를 좋아해요, 사랑해요?「사랑합니다.」무슨 사랑이에요? 사탄과 짝하는 사랑이에요?「참사랑입니다.」모델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는 자기가 원치 않는 것도 좋아하면서 찾아가야 됩니다. 절간에 가는 것도 좋고, 기도하러 가는 것도 좋지만 훈독회를 제일 좋아해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새벽까지 잠자지 않고 밤 열두 시, 한 시만 땡 하면 훈독회를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천국의 왕자 왕녀의 자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것을 문 총재가 체험해 가지고 설명하는 것이니까 97퍼센트 이상으로 맞습니다. 갈 만한 길이에요, 말 만한 길이에요? 이제부터 더 어려운 길을 가라고 해도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나케무아!’ 해봐요.「나케무아!」나를 캐 가지고 무아의 경지에 들어가야 하나님의 모형이 되니 끝까지 캐 가지고 나를 굴복시킬 수 있는 그 자리에 가야 천지의 왕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


5)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 되라

2009년 9월 23일(水), 이스트가든.
* 아침 훈독회에서 내려주신 말씀을 편집하여 수록한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현재 미국이 상당히 어려운 입장에 있는데, 언제까지 이런 입장이 계속될 것이냐? 국민들의 근본적인 정신자세가 어떻게 돼 있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흑백의 분쟁을 어떻게 할 거예요? 흑인과 백인이 한 동네에서 살 수 있게 만들어야 되고, 그 아이들이 한 학교에 다닐 수 있게 만들어야 됩니다.

미국에 필요한 위대한 혁명 
 
여러분, 아버지와 어머니가 서로 좋지 않게 생각하는 모습을 자녀들이 보게 될 때 어떻겠어요? 학교에서 부모가 싸우던 환경을 잊어버릴 수 있게끔 열렬한 사랑의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 지금까지 싸우던 역사를 부모가 소화하지 못하면 후대까지 남아집니다. 
미국이 앞으로 나아갈 길에 있어서 큰 문제가 무엇이냐? 첫 번째는 내 개인과 가정의 문제입니다. 요즘의 혼란스러운 환경 가운데 살면서 내가 취할 수 있는 종적이고 횡적인 요점은 무엇이냐? 주변에서 들려오는 말을 분석하고 평가하는 것보다도 그 내용이 어디서부터 출발했느냐 하는 걸 생각해야 됩니다. 
흑인과 백인의 환경과 생긴 모양이 다른데, 서로 다르다고 미워하는 것보다도 사회의 공동적인 일이라든가 활동의 목표라는 것에 지금의 삶보다도 진전된 내용이 있으면 어떻겠어요? 현재 결여된 것들을 내가 사랑하겠다는 사상이 있으면, 한 세대가 지나고 두 세대가 지나가서 어떻게 되겠느냐? 한 세대가 지나가고 다음의 세대가 될 때, 서로가 사랑할 수 있는 인연의 길을 어떻게 남길 것이냐 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것을 커버하기 위해서는 언론기관이 필요합니다. 미국 언론기관들이 그런 걸 알아야 돼요. 현재 나타나는 분쟁의 실상은 과거부터 역사를 거쳐 오면서 선조들이 남긴 것입니다. 선조들이 남긴 그대로 계속하기보다 누구보다도 앞장서 가지고 그래서는 안된다는 교육이 계속돼야 합니다. 
그런 교육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미래를 염려하는 사람들이 있어야 됩니다. 백인이 흑인을 비참하게 만들고 있는 현재의 환경을 붙들고 사는 것보다도 아들딸을 중심삼고 그런 환경을 부정시킬 수 있는 단체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볼 때, 우리 통일교회가 미국에 있어서 무엇을 남기고 가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이제는 내 자신이 미국을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지나가는 사람이에요. 아무리 아니 지나가려고 해도 지나갑니다. 선생님의 나이가 90을 넘었습니다. 여기에 처음 올 때는 50대였습니다. 30여 년 전에 왔지만, 내가 와 있음으로 말미암아 미국 국민들 가운데 남아진 것이 무엇이냐? 그렇게 비참하던 나라, 원조를 받던 나라의 백성이 와서 미국의 미래를 염려하며 흑인과 백인들을 부모보다도 더 사랑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위대한 혁명이 발생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 여기에 미국과 일본 그리고 한국 사람들이 모였는데, 50년 전에는 이들이 서로 원수의 관계였습니다. 그런 나라의 아들딸들이 모여 가지고 복수한다는 게 아니라 지난날의 역사적인 문제들을 책임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의 어려운 입장을, 일본 사람들이 미국 사람들의 어려운 입장을 바꿔 가지고 생각하고 현재의 사람들뿐만 아니라 후손들까지 사랑할 수 있는 운동이 제기된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서로가 원수시했지만, 그 사람들이 무슨 사연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원수의 고개를 넘어서게 되었느냐? 그것은 돈도 아니고 권력도 아닙니다. 사랑입니다. 무슨 사랑이냐? 보다 불쌍한 자리에 선 사람들을 위해서 울타리가 돼 주고, 그들이 가는 길 앞에 지름길을 마련해 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두 원수국가의 후손들이 그렇게 되면, 그들은 후퇴하는 게 아니라 전진적인 발전을 하게 됩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운동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많은 일을 해 왔습니다. 제일 어려운 것들은 사상적인 문제, 종교문제, 더 나아가 흑백문제 등의 사회문제들이었습니다. 그런 문제들에 대한 해결의 목적을 어디에 두었느냐? 그 목적이 어떤 것이었느냐? 미국 국민을 사랑하는 운동으로 발전시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미국이 중요시하는 게 무엇이냐? 종교입니다. 종교권에서 선진적인 국가의 자리에 섰습니다. 그런데 왜 종교들끼리 하나되지 못하느냐? 어떻게 종교들끼리 가정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운동을 전개시켜 나가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치원에서부터 현재 교육하는 방향과 다른 방향의 교육이념을 가지고 교육해야 됩니다. 지금 살고 있는 환경보다 미래에 필요한 무엇을 중심삼고 교육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국가 자체가 흑백의 문제라든가 여러 민족들이 함께 살면서 겪는 어려움을 문제시하는 것보다도 말입니다. 
열 사람이 있으면, 열 사람의 사정들을 중심삼고 열 갈래가 생기는 걸 알고 그것을 넘어설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주변에 바다가 있으면 바다와 인연을 맺기 위한 활동을 해야 돼요. 낚시라든가 배 타기 혹은 수영 같은 게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중요시하지 않았지만, 그런 것들을 젊은이들을 불러서 경제적인 후원을 해 가지고 키워 나갈 수 있어야 되는 겁니다. 
그러지 않고는 젊은이들이 미래에 국가를 위해서 헌신하겠다는 사상을 지탱해 나갈 수 없습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현재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어려운 것을 어렵지 않다고 말하면 안됩니다. 어려워야지요. 어려운 자체를 피해가지 않고 더 어려울 수 있는 길을 개척하겠다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노인과 중년 그리고 이하의 연령층에 속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그렇게 개척하겠다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겠어요? 중년 이상은 원치 않습니다. 중년 이하의 사람들이 일어나야 됩니다. 그들은 중고등학생들도 아닙니다. 이미 사회에서 교육을 절반 이상 받았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어린이들. 
그러면 어린이들을 누가 교육해야 되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사회의 선생들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국가의 책임을 진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와 아버지들입니다. 유치원 선생들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버지가 아들딸을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체험할 수 있는 환경여건을 마련해야 됩니다. 
유치원부터 중고등학교와 대학교에 다니는 연령층은 다르지만, 절반 이하의 연령층에서 새로운 운동을 일으킬 수 있는 데는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이 부모들입니다. 부모가 아들딸들을 대해서 “너희들은 부모의 뜻대로 커 나가야 된다. 부모가 없게 되면, 미래에 너희가 부모의 길을 대신할 수 있어야 된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어떤 나라에서 어린이들의 미래를 염려해서 준비하는 무엇이 있으면 언론기관을 통해서 선전해야 되는 겁니다. 그런 것을 어린아이들의 유희와 노래를 중심삼고 연결시켜 줘야 돼요. 그런 노래들을 중심삼고 감동받은 것을 잊어버리지 않게끔 해야 합니다. 아이들에게 5년이나 10년 혹은 30년이 아니라 일생 동안 영향을 줘야 되는 것입니다. 주변의 가까이 지내는 사람들보다도 유치원 선생이나 중고등학교 선생들이 있으면, 그 선생들과 협력해 가지고 학교 내에 있어서 어린이들이 하나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엄마들을 어떻게 엮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유치원에 다닐 때의 아들딸의 친구들이 중고등학교에 갔으면 아들딸의 생일날을 중심삼고 초대하는 것입니다. 우리 아들딸이 이렇게 컸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그때로부터 10년의 세월이 흘렀으면 10년 전에 가까이 지내면서 사정을 나누던 그런 마음으로 결속시켜 보라는 것입니다. 그 배후의 환경무대가 넓어집니다.   

평화를 이룰 수 있는 길 

그런 아이들이 자라서 중고등학교의 선생들이 돼 봐요. 그들이 유치원부터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에 다닐 때까지 자라는 데 있어서 제일 귀한 게 무엇이었느냐? 부모형제를 중심삼고 사랑하는 전통을 이어 나온 것입니다. 그 전통에는 무서운 사랑의 혁명적인 동기가 잠재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앞으로 통일교회가 세계의 어린 아이들에게 필요한 표준적인 교재를 만든다고 할 때, 그 교재를 누가 만드느냐? 나라의 대통령이나 장관들이 만드는 게 아닙니다. 우리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있는 선생들 가운데 한 사람이 그런 교재를 만드는 겁니다. 옛날에 아이들을 사랑하면서 키운 엄마 아빠들의 모임에서 교류할 수 있는 인연이 커 나와서 만들게 된다는 것입니다. 
과거에 제일 문제가 된 것은 ‘통일교회라는 종교는 가정을 파탄시키는 종교다.’라고 한 것입니다. 초등학교의 아이들이나 10대 청소년들이 자라 나가는 데 있어서 자신의 민족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일본 아이들과 하나돼 가지고 움직여 보라고요. 배후에 있는 부모들이 학생들을 자기의 아들딸과 같이 생각하면서 생일날이라든가 좋은 날에 불러서 횡적으로 연결시켜 갈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 아이들이 중고등학생에서 대학생이 되고, 대학을 졸업해 가지고 유치원 선생이 되거나 중고등학교 선생이 되어서 그런 운동을 가정을 중심삼고 확대해 나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에 없는 사상을 중심삼고 이웃 나라를 사랑하고 이웃 나라의 친구들을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국경을 넘어서 관계를 확대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 소련과 미국의 젊은이들을 결속시킬 수 있습니다. 유치원부터 중고등학교와 대학교까지 그런 기반을 닦게 될 때는 새로운 가정주의와 애국사상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갈라져 가지고 원수시하던 분파의 마음을 갖고 있는 패들이 주장하는 걸 넘어서는 것입니다. 정치세계에서 여당과 야당의 사람들이 서로서로 원수시하는 것도 넘어섭니다. 통일교회가 참사랑을 말하고 있는데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운동을 전개할 수 있는 단체는 우리뿐이다.” 합니다. 그렇게 원수관계에 있는 사람들을 맺어놓을 수 있는 일을 시작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체제가 국가를 넘어서 형성됩니다. 
종교적인 사랑을 체험하게 되면 죽어 가서도 우리나라의 사람과 원수국가의 사람이 사랑해야 된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는 우리나라 사람만이 아니라 다른 나라의 사람들과 같이 살아야 할 세계에 가기 때문에 그것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아기로부터 청소년과 장년의 시대를 넘어서 죽어서까지 사랑한다는 사상을 가진 종교가 있어 가지고 유치원으로부터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까지 이어 나간다면, 그 종교의 힘으로 말미암아 국경을 넘고 정치세계의 갈라진 사상까지도 소화해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런 종교의 길 외에는 분쟁의 세계를 개조해서 평화를 이룰 수 있는 다른 길은 없습니다. 
지금까지의 유치원이나 중고등학교 혹은 대학교의 교육뿐만 아니라 나라의 정치가들을 교육하던 차원을 넘어서야 됩니다. 정치세계에서 원수가 되는 가정의 아들딸들을 내가 유치원에 들어갈 때부터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면 아무리 미워하는 어머니나 아버지의 사상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그 어머니나 아버지의 사상을 밟고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의 전통을 세워 나가보라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는 미국에 와서 뭘 했느냐? 선생님이 이 땅에 와서 제일 먼저 한 것은 유치원에 다니던 아이들과 친구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아이들을 지도하는 선생들과 가까워진 겁니다. 그들은 처녀들, 시집을 안 간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통일교회의 사상적인 이념을 가르쳐줘 가지고 결혼시킬 수 있는 운동을 전개했습니다. 그것이 무서웠던 겁니다. 
그 유치원 선생들이 결혼해 가지고 남편과 시집에 와서 사는 것을 볼 때 주변의 사람들과 달랐다 이겁니다. 결혼해 가지고 자신의 아들딸을 낳아서 사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웃동네 아이들의 생일잔치까지 주도한 것입니다. 그 아이들의 어머니와 아버지가 있었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도 있었습니다. 그들의 생일잔치까지 잊어버리지 않고 인연을 맺어 나갔습니다. 그것은 화로에 불씨가 남아져서 더 큰 화로에 불을 옮겨주던 것과 마찬가지였습니다.  
1대가 20년이면, 스무 살에 장가간 사람이 40세가 되면 2대가 됩니다. 20년을 1대로 하면 3대까지 60년을 지냈다고 할 때는 할아버지의 시대와 아버지의 시대 그리고 자기의 시대가 됩니다. 옛날에 유치원 선생으로서 아이들을 사랑하던 정을 중심삼고 연이어 나가서 새로운 사랑의 세계로 연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정의 인연을 이어받을 수 있는 기반이 1대로부터 5대까지 100년 동안 진행된다면 일생을 넘어서 그 사상은 영원히 정착하게 됩니다. 
그렇게 국가를 넘어 가지고 자기의 아들딸이나 손자손녀들을 사랑하는 모임을 계속해 봐요. 옛날의 정을 가지고 100년이 지나도 눈물겨울 수 있는 사연을 중심삼고 80이 넘은 사람뿐만 아니라 60이 넘은 사람으로부터 40이 넘은 사람들도 감동할 수 있는 인연을 가져보라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은 나라가 없어지더라도 계속됨으로써 새로운 세계를 건설할 수 있습니다. 나라를 잃어버렸더라도 또다시 나라를 건국할 수 있는 사상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상이 2백 년이나 3백 년까지 이어진다고 할 때 어떻게 되겠어요? 백 년이라는 것은 무서운 기간입니다. 1백 년을 지나 2백 년이나 3백 년까지 계속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3백 년이 지나더라도 유치원에 다니는 아들딸을 어머니가 사랑하고 선생이 사랑하는 것처럼 사랑의 전통을 키워나가 보라고요. 그러한 사상을 가지고 3백 년 후에 나라의 외교무대를 넘어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세계를 살릴 수 있는 주인들로 남아질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이어주기 위해서는 교재가 있어야 됩니다. 3백 년이면 3백 년이 지나서 그런 생활을 하는 사람이 없더라도 그렇게 살던 사람의 교재가 남아 있어서 사회를 움직이면, 세계가 바꿔지는 것입니다. 그 교재로 말미암아 새로운 가정들이 결속되고, 새로운 족속들이 결속되고, 새로운 민족들이 결속되고, 새로운 국가들이 결속되는 겁니다.
국가를 넘어서 초민족적이고 초국가적으로 결혼하고 사랑하는 운동을 전개하는 것이 앞으로 이 세상을 발전시키고 미래의 세계를 향해 나갈 수 있는 길이 됩니다. 그걸 언론인들이 들고 나와야 돼요. 그래서 대통령들 열 명이 있으면, 그 열 명의 대통령들 가운데서 한 사람이 그 사상을 중심삼고 “우리 대통령들이 이 일을 계속해야 되는데 못 했다.”고 비판해 가지고 “교재를 중심삼고 확대해서 정치세계까지도 교육할 수 있는 재료로 명령해야 되겠다.” 해봐요. 그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러한 수십 년 동안의 운동을 중심삼고 수백 년 이후의 새로운 교재로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유치원의 교재를 연결시키고 중고등학교와 대학교뿐만 아니라 정치세계에 있어서도 어느 나라의 교재 이상의 교재로 내세우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 교재가 됩니다. 
기독교면 기독교가 예수의 사상으로 시작됐습니다. 그런데 예수의 사상으로 안된다고 할 때는 “예수의 사상 이상의 부부 사랑의 기반이 있다. 예수가 가정을 못 이뤘는데, 가정을 이룰 수 있는 것은 우리 사상이다.” 해봐요. 그 사상을 중심삼고 가정이 하나되고, 민족과 국가를 넘어서 아이들이 자라서 결혼할 수 있는 사상적 기반을 가지고 사랑의 전통을 세워 나가보라는 것입니다. 기필코, 영원한 역사의 주인들이 아니 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소원

내가 발표한 것은 ‘평화의 주인이 되라’는 것입니다. 평화의 주인이 되고, 핏줄의 주인까지 되어 참부모가 돼 가지고 평화의 왕의 자리를 차지한다는 겁니다. 핏줄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연결된다면, 영계가 살아 있으니 영계와 육계가 자연히 연결됩니다. 영계의 소생권, 영계의 외적인 것이 지상세계의 내적인 종교권과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내적인 종교의 기준이 영⋅육계의 자극을 받아서 또다시 자극될 수 있습니다.
문 총재가 고르바초프를 만나고, 김일성을 만나고, 자유세계의 정치가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어려운 곳을 찾아다녔습니다. 내가 그러면서 산 것은 미국 땅에서 30년 살기 위한 것이 아니었다 이겁니다. 역사시대에 이 사상이 횡적으로 얼마나 뻗어나갈 수 있느냐? 횡적으로 길이 막혀서 발전하지 못 하느냐? 하나님이 개재해 가지고 발전시킬 수 있는 기준만 되면, 영계의 통일된 사상만 연결되면 세계는 평화의 천국이 되어서 하나님이 혈통과 평화의 주인이 됩니다. 
내가 여기를 떠나서 영계로 갈 때 뭘 해야 되겠어요? 내 일생에 구약시대의 단계, 신약시대의 단계, 재림시대의 단계, 그리고 하나님의 단계까지 정으로 산 인연의 배경들을 엮어서 통일교회와 기독교뿐만 아니라 불교와 유교 그리고 회회교의 사상들까지 합해 가지고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들끼리도 결혼해서 부부가 되고 부모가 되어 모두 다 좋다고 하는 환경이 되면 평화의 세계가 되고 한 혈통의 세계까지 연결됩니다. 
그럴 수 있는 사상이 있다면, 그 사상은 영원히 지구성에서 없어지지 않고 영계에서도 없어지지 않는 사상이 아니 될 수 없습니다. 그러한 세계야말로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산천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문 총재가 자서전을 포함해서 교재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평화의 주인이 못 됐고 혈통의 주인이 못 됐더라도 그 교재를 내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민족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더 사랑하는 길을 가다가 죽어 봐요. 공동묘지에 누워 있는 그 앞에 찾아오는 사람들도 그 길을 따라갑니다. 영계에 가더라도 후대에 그 길이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문 총재가 남긴 교재가 그럴 수 있는 내용으로서 남아질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원리의 해설시대가 있었고, 그 다음에 강론시대가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실체시대가 됩니다. 실체권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동서남북의 북과 남이 원수였고, 동서의 극끼리 반발해 왔습니다. 극과 극의 사람들이 서로 결혼해서 가정을 출발해 보라고요. 수십 수백 년, 몇 천 년 동안 원수의 사이가 되었더라도 그 고개를 넘어서 그럴 수 있는 전통의 후손들이 생겨나면 어떻겠어요? 
북극이 남극을, 남극이 북극을, 동극이 서극을, 서극이 동극을 넘어 결혼함으로써 더 넓은 세계에서 사랑의 불을 접하는 그 가정은 세계를 더 사랑할 수 있는 인류로서 남아집니다. 해방⋅석방의 정을 중심삼은 세계가 이뤄지는 것입니다. 불평이나 불행 혹은 투쟁개념을 가진 민족이 아니라 하나님 조국의 민족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는 동족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어디에 가서도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어디에 가서 무슨 놀음을 하더라도 “지금까지는 당신이 원하는 대로 못 했으니 지금부터라도 원하는 대로 하소!” 하는 겁니다. “3층천 이념을 가르쳐주고, 내가 너희들을 안내하겠다.” 하면서 또 다른 영계를 체험할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 세계는 타락한 세계를 밟아 치우고, 성인들이 가르쳐준 것들도 밟아 치우는 겁니다. 
종교권의 사상과 원수권의 사상을 통째로 삼켜버려 가지고 천국을 떠나서 또 다른 4층천, 5층천의 세계로 여행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몇 천 층 천국의 세계로 발전할 수 있는 여유 있는 정의 왕자와 왕녀들을 만들 수 있어야 된다는 게 선생님의 소원입니다.

교재를 잘 지키는 사람들

여러분이 교차결혼을 해야 될 것이냐, 교체결혼을 해야 될 것이냐? 만약에 러시아 대통령과 미국 대통령의 아들딸이 결혼해 가지고 그 아들딸이 어머니와 아버지를 교육할 수 있어 봐요. 지옥이 천국으로 바뀌게 됩니다. 지금까지 남아 있던 지옥의 생활이념이 하나님의 세계로 몽땅 옮겨질 수 있습니다. 
몽땅 동쪽으로 다 갈 수 있고, 몽땅 남극이나 북극으로 가서 살 수 있습니다. 만년 눈이 쌓여 있는 북극의 빙산세계에 우리의 이상천국을 이루고 사는 것입니다. 거기에 가서도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에는 추위가 문제가 아니에요. 더위도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한 환경을 하나님이 극복할 수 있게 만들었기 때문에 평화의 왕자가 되고 혈통의 왕자로서 나는 사느니라, 아주!  
미국을 사랑해요? 흑인하고 백인이 사랑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문 총재의 사랑은 불교권을 몽땅 삼켜버립니다. 기독교권하고 사돈이 돼 가지고 그 사돈을 더 큰 심정의 세계로 가라고 감동을 줄 수 있으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예수님이 내 제자다. 석가모니도 내 제자다. 공자도 내 제자다. 마호메트도 내 제자다.” 하는 교재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평화신경』의 마지막에 무엇이 나오느냐? “공산세계의 재림주가 참부모다.” 그랬습니다. 유물사상을 존경하던 영계의 공신들 120명이 다 들어갔어요. 그 사람들이 “문 총재를 우리의 메시아로 모시는 이상에는 통일교회가 모시지 못한다.” 합니다. 미국 사람들은 이 교재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평화신경』의 ‘영계보고서’를 펼쳐보시며) 임마누엘 스웨덴보리가 있습니다. 스웨덴보리는 선생님을 구세주로 믿고 하나님의 대신자로 알아요. 여러분보다 앞섰어요, 떨어졌어요? 이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 다음에 현대 신학자인 칼 바르트가 나옵니다. “전통 신학만을 고집하면, 그대의 영혼은 고갈될 것이다.” 했습니다. 칼 바르트가 1968년에 돌아갔습니다. 그 책자와 성서를 해설한 걸 내가 연구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마틴 루터 킹은 미국의 인권목사였습니다. 
그 사람들이 죽었지만 여기에 살아 있습니다. 이 자서전이 교재이니만큼 교재를 잘 지키는 사람들은 역사시대를 넘어서 살고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필요한 핵심적인 요목들이 여기에 기록돼 있는데, 이걸 잊어버리고 살겠어요? 개인적으로도 천국에 못 가고, 가정적으로도 못 가고, 종족적으로도 못 가고, 민족적으로도 못 가고, 국가적으로도 못 갑니다. 그걸 통일하기 위한 운동을 소개하고 있는데, 그걸 다리 놓고 올라갈 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 나라의 조상이 되려면

이 교만한 미국 여자들, “문 총재가 뭔데 와서 큰소리하고 자기의 말을 따르라고 하느냐?” 이겁니다. 내 말을 따르라고 얘기 안 했습니다. 따르겠으면 따르고, 말겠으면 말라는 것입니다. 체험하고 따르라 이겁니다. 내가 말하기 전에 성현현철들도 문 총재를 모시고 나라의 대통령을 따르는 것보다 십배 백배 더 따르라고 충고하고 있는데 “나는 몰라. 그들에게나 필요지….” 하겠어요? 
역사는 죽지 않고 살아서 발전합니다. 천년만년 이 책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이 말씀이 남겠어요, 안 남겠어요? 미국 사람들은 잊어버리더라도 이제부터 10년 후에는 이 내용이 표면화 돼 가지고 미국을 넘어서 하늘땅이 통일될 수 있는 세계가 되는데, 그 때도 믿지 않겠어요? 
그렇기 때문에『평화신경』입니다. 평화로 인도하는 하나님의 성경이라는 것입니다. 문 총재의 훈경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가르침입니다. 하나님이 배후에서 조종하니, 뿌레기가 그러니 가지와 꽃이 뿌레기와 연결되지 않은 사람들은 추풍낙엽이 됩니다. 가을이 되면 떨어져서 썩는 거름밖에 되지 않아요. 열매와는 상관이 없는 존재로 없어져 흘러가 버리고 만다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됩니다. 
문 총재가 이 세계의 정치풍토를 중심삼고 애달프게 돌아다니면서 혼자 움직인 것이 아니고 역사에 죽었다 산 사람들의 협력을 받아서 움직였는데, 그 영계의 사람들이 여러분의 조상들로 돼 있는데 그들의 앞에 백 년 이후에 가서 설 수 있겠어요? 영원한 교재로 지었는데, 천년만년 후에도 이런 교재를 중심삼고 대신자로 영계에 가야 할 텐데 그들보다 뒤떨어졌으면 “너는 몇 천 년 동안 반대했는데 그만큼 떨어진 데 가야지!” 하는 게 정당한 보응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거 얼마나 무서워요. 
칼 바르트는 자기의 신학 전체를 부정해서라도 문 총재를 따르라고 했습니다. ‘영계 5대 종단대표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입니다. 보고서예요. 영계에서 보낸 보고서인데 현재입니다. 지나가는 말이 아닙니다. 이것은 영원히 현재입니다. 천 년 후의 사람들도 지금 읽은 현재의 것을 받아들입니다. 
천 년의 차이를 연결시키는 심정을 못 가진 사람이 영계의 천국에 가 있을 수 있느냐? 천 년 전 사람들 앞에 미안하다고 하고, 그만큼 떨어진 데 가는 것은 정당한 것입니다. 사람들은 “선생님은 이스라엘을 중심삼은 그 싸움터에 뭘 하려고 들어가서 휘젓고 다녀, 좀 쉬지? 싫증도 안 나나?” 할 것입니다. 
그게 업입니다. 자기의 가는 길이 아직까지 초단계밖에 안 됐는데, 그 단계에서 그만두겠어요? 젊은 사람들, 나는 경고라고 안 할 겁니다. 각성해야 됩니다. 이런 내용이 미래의 미국을 살릴 수 있는 등대요, 모델적인 부처님이요, 모델적인 성인들보다 더 위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왜 영계보고서를『평화신경』에 실었느냐? 영계가 필요합니다. 알겠어요? 귀중한 성경입니다.『평화훈경』을 왜『평화신경』으로 바꿨느냐? 레버런 문이 소개하는 것은『평화훈경』의 가르침이 아닙니다. 최종의 목표는 하나님을 내세우는 말이 돼야 하기 때문에『평화신경』으로 기록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이 책을 교재로서 만들었습니다. 영계와 육계에 패스할 수 있는 공증된 삶을 산 성인들과 5대 종단의 120명뿐만 아니라 어떤 종교인이나 애국자의 길도 선생님은 다 거쳤습니다.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 하나님의 천국은 평화의 천국이지만 하나님 나라의 조상이 되려면 혈통, 핏줄의 조상이 돼야 합니다.  
어느 종교나 어느 세계가 갖지 못한 교재로서 최후에 당당히 내세우는 교재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아주!」그렇게 생각하거든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그렇게 살라고요. 교재를 넘겨줬으니 선생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교재를 따라서 나를 따라오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야 되겠어요, 말아야 되겠어요?

왜 교재를 만들어 줬느냐

흑인과 백인의 차이가 없습니다. 문화의 배경도 차이가 없습니다. 예수의 문화배경과 공자의 문화배경에 있어서 차이가 얼마나 많았어요. 몇 천 년 동안 만날 수 없었고, 말도 안 하던 사람들이 서로 붙안고 너와 내가 핏줄을 같이한 형제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사실이라고 할 때는 얼마나 무서운 일이에요. 
이게 하나님보다도 더 귀한 것입니다. 한때 만난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애를 엮은 거예요. 지상의 남아진 사람들은 영계의 지도를 받고 있기 때문에 훈경이 아니라 신경이라는 겁니다. 하나님으로부터 계시의 말씀입니다. 천 년 후에도 교재로 쓸 수 있는 것은 성경도 아니요, 이 책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무시하는 지식은 없어집니다. 영계에서 성인이라고 받드는 5대 종단의 사람들 수백 수천 명이 문 총재의 뒤를 따라가라고 얼마나 협력하고 안타까워하는가를 책으로 읽고서도 나중에 영계에 가서 “나는 구경하고 왔다.” 하겠어요? “이 가짜가 어디로 와?” 합니다. 
이걸 받겠다는 사람들은 박수했지요? 여러분이 사라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버지로부터 3대 족속들뿐만 아니라 몇 백 대에 벌 돈을 모아 가지고 책을 사라는 겁니다. 책 살 돈이 없어서 한 권씩을 못 가진 사람들이 있으면, 여러분이 사줘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학교 학생들이 교육받아야 할 교재인데, 그 교재를 못 사고 졸업장을 받겠다는 것은 꿈같은 사실입니다. 몇 십만, 몇 백만 달러라도 미국 사람들에게 여러분이 모아 가지고 책을 사주겠다고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원한 미래의 천국, 그 세계에 들어갈 수 있게끔 돼 있으니 말이에요. 
교재라는 것은 과거에도, 천 년 후에도 쓰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도 이 교재를 쓰고 있다는 걸 알아요? 영계의 교재가『평화신경』외에 없습니다. 다른 게 없다는 거예요. 역사가 변하더라도 교재의 가르침은 변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의 책임자라면 같은 급의 종교권 사람들을 친구삼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들의 생일잔치라든가 아들딸들의 결혼식 때 이 책자를 나눠줘야 합니다. 십배 백배를 줘서라도 자기의 일족들에게 사줘야 된다는 겁니다. 일족들 가운데 누구든지 내 신세를 져 가지고 좋은 사람이 되면, 그 사람이 저나라에 가서 울타리가 됩니다. 발판이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 땅에 있을 때는 미국이 꽉 차는 것 같은데, 선생님이 떠나게 된다면 미국이 텅 빈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것을 안 느끼는 사람은 식구가 아닙니다. 어떤 동네에 살던 우리 식구가 떠나는데 주민들이 아쉬워하지 않는다면, 그는 그 동네에서 영향을 미친 사람이 아니고 구경거리나 거지였다는 말이 됩니다. 도적질하기 위해서 임시로 들어가 살았다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 와서 몇 십 년 지냈지만 지나가는 식구가 아닙니다. 미국의 누구보다도 하늘을 사랑했고, 하늘의 골자 내용을 추려 가지고 교재로 만들었습니다. 선생님이 수십 년 동안 교육한 것입니다. 그 교육은 하늘땅을 위한 교육이었지, 한국의 한 지역인 정주 땅만을 위한 게 아니었습니다. 이 교재를 자랑해야 됩니다. 자랑하라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교재는 이것밖에 없습니다. 2억 8천만이나 되는 미국 사람들의 죽고 사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교재로 만들었다면, 왜 워싱턴타임스가 가만히 두어둬요? 이 교재의 내용을 가지고 매일같이 발췌하고 발표해야 됩니다. 핏줄의 주인, 평화의 주인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수 있는 원본이 이것입니다. 
아버지의 책은 이겁니다. 여기서 나온 것입니다. 조그만 소책자예요.『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을 아버지라고 한다면,『천성경』은 할아버지입니다.『천성경』에 다 있고,『평화신경』에 다 있고, 여기의 소책자에 모든 것이 다 있습니다. 이런 교재가 있으니 나중에 몰랐다는 이야기를 못 합니다. 
왜 교재를 만들어 줬느냐? 여러분의 조상들 앞에 부끄럽지 않게 하기 위해서, 후손들 앞에 부끄럽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인류와 종교세계의 지도자들 앞에 부끄럽지 않게 하기 위해서 만들어 줬는데 그걸 방치해요? 그걸 내버려두겠어요?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통일 백과대사전’이라는 소제목부터 훈독) * 


6) 혈통전환과 평화세계 실현의 길

2009년 9월 25일(金), 이스트가든.
* 아침 훈독회에서 내려주신 말씀을 편집하여 수록한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참아버님께서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이라는 제목의 강연문을 훈독하심; ……환태평양권이 중심축이 되어 이 지구성을 다시 원상으로 돌리는 섭리의 도피성시대입니다.) 사형선고를 받은 사람도 그 땅에만 들어가게 되면 그 나라의 백성과 같이 그 법의 치리를 받는 것입니다. 그것이 도피성(逃避城)입니다. 어려운 것을 피해 가는 성격을 가진 시대입니다. 도피, 난을 피하는 성격의 시대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환태평양 도피성의 시대입니다. 

혈통전환과 평화세계 실현의 길 

(훈독 계속; 가인격 유엔의 위치에 있는 기존 유엔과 아벨유엔이 하나되어…….) 옛날 기존의 유엔이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하나돼야지, 아벨유엔이 옛날 기존의 유엔과 하나되면 안돼요.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훈독 계속; 새로운 차원의 참부모유엔, 즉 평화세계유엔을 중심삼고 전쟁, 질병, 기아 등 사탄 편 세계의 모든 악한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입니다…….) 병도 이제 만병통치입니다. ‘해피헬스(Happy Health)’를 만들었는데, 그게 병에 얼마나 효과적인지 모릅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내가 실험시키고 있습니다. 두고 봐요. 사혈과 부항을 뜨는 것하고 뜸뜨는 것, 그 세 가지면 만병통치가 되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참부모가 함께하기 때문에 인류는 선택의 여지가 없이 반드시 이 길로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선거가 없어지는 거예요.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자기 자신들이 노력해 가지고 국회의 책임자들이 될 수 없다 이겁니다. 하늘의 공적 위에 꽃이 피는 거예요. 그 터전에 씨를 심지 않으면, 꽃은 없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개인의 이기주의는 물론 집단 이기주의까지도 깨끗이 씻어내고 더 이상 사탄적 선거가 필요 없는 양심과 순리의 세계를 창건해 나갈 것입니다…….) 선거를 중심삼고 앞으로 일할 사람들은 돈을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돈을 하늘을 위해서 써라 이겁니다. 공부를 못 한 학생들을 위한 교육비로 쓰고, 피난민이 된 사람들을 위해서 써야 됩니다. 그들과 대등한 형제의 자리에서 쌍둥이와 같이 밥을 같이 먹고 살 수 있는 시대가 돼야 한다는 뜻이 있습니다. 
(훈독 계속; 넷째, 타락인간의 혈통을 맑혀주고 참가정을 세워서 평화왕국을 실현하는 최고 최선의 방법은 교차⋅교체축복결혼밖에 없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원수가 되는 한국 사람들과 교체결혼을 해야 됩니다. 6천 쌍 이상을 선생님이 교체결혼을 시켰는데, 그때는 세계적인 가정파탄의 왕으로 평가받았습니다. 그렇지만 그걸 안 할 수 없었습니다.  
교차가 아닙니다. 교차는 개인을 말하고, 교체는 전체를 말합니다. 다른 나라의 사람과 결혼을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흑백주의나 황색주의라는 차별이 없이 환영하면 돼요. 역사가 달라집니다. 기후 때문에 피부색이 다르게 생겨났지, 핏줄은 다 마찬가지입니다. 뼈도 마찬가지이고, 살도 마찬가지로 생겼습니다. 피부색만 달라진 것입니다. 
(훈독 계속; 다섯째,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당신의 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하셨습니다. 마찬가지로 당신의 자식 된 인간을 위해서는 그 상대격에 자연환경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산천초목이 결여된 공허한 사막에다 당신의 자식들을 내버려둘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먹이고 살리고 합니다. 화학적으로 암모니아가 식물의 음식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이고, 공기 가운데 질소와 산소가 있어서 사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식물성 플랑크톤과 동물성 플랑크톤이 바다에서 나오는데, 하늘나라의 공기에 있어서 산소와 질소 같은 것을 먹고 자란다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따라서 인류는 하나님과 같이 자연을 보호하고 사랑해 주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한 떨기 야생화를 만나서도 깊은 심정의 대화를 나누며 공명권을 형성하는 본연의 인성을 개발하여 살라는 것입니다.) 공명권을 이뤄야 됩니다. 발길에 차이는 민들레꽃 하나에도 자기들끼리 속삭이는 정이 있고, 주체와 대상이 있고, 사랑이 있습니다. 그 가치를 알아야 돼요. 작은 식물이라도 그 사랑의 가치를 무시할 수 없다는 겁니다. 자기 품에 품어서 얼었으면 녹여줘야 되고, 더우면 선선하게 해서 보호할 줄 알아야 됩니다. 주인으로서 길러줄 책임이 있습니다. 그걸 말합니다. 

총생축헌납을 해야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대회의 강연문을 처음부터 다시 훈독하심;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 그리고 자서전 출판을 기념함은 물론,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가 창립된 지 55주년 되는 뜻 깊은 때와 날들입니다.) 자서전 출간 기념대회를 세계적으로 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와서 자기 고향의 사람들 이상으로 교포들을 중심삼고 자극을 주는 것입니다. 미국은 이민왕국입니다. 이민자들 앞에 불을 붙여라 이겁니다.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의 3개국 사람들이 자서전 출판 기념대회를 전 세계의 부락 부락에서 해야 돼요. 세 사람만 되어도 하라 그 말입니다.
(훈독 계속;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가 창립된 지 55주년이 되는 뜻 깊은 때와 날들입니다…….) 그 때는 순간을 말해요. 월이 아니라 날들입니다. “뜻 깊은 때와 날들입니다.” 한 것은 그 때와 날들이 언제나 있는 것은 아니고 6월 초하루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훈독 계속; 더불어 오늘은 새로운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을 천상천하에 선포하는 새로운 역사적인 대회인 6월 1일이기도 합니다…….) 이 한 날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365일이 있는 게 아닙니다. 6월 1일이에요. 노아가 방주에서 내렸던 그 시기와 마찬가지입니다. 6월 초하루가 노아 방주가 땅에 내린 날입니다. 구약성경을 읽어봐요.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우리는 지난 1월 1일과 15일 그리고 31일의 3회에 걸쳐 역사적인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과 대관식 및 금혼식’을 거행했습니다. 특히 1월 31일에는 동양권을 대표한 한국 천정궁과 서양권을 대표한 미국 뉴욕, 이렇게 같은 날 두 곳에서 역사상 전무후무한 섭리적 행사를 하늘 앞에 봉헌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것이 기록입니다. 
일본 나라의 땅과 바다와 재산뿐만 아니라 생명까지도 제물로 바쳐야 됩니다. 생축헌납을 해야 돼요. 알래스카에 왜 선생님이 가요? 일본 금융계의 사람들이 모은 돈을 가지고 알래스카를 사야 됩니다. 나한테 돈을 맡기라는 것입니다. 나라를 팔아서, 땅도 팔아서 일본 민족은 어떻게 해야 돼요? 4대국의 보호를 받는 천일국 시민으로서 기독교문화권인 영⋅미⋅불의 권내에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불씨가 화로에 남습니다. 사탄의 핏줄은 본연의 아담 핏줄을 살리기 위한 불씨밖에 안 됩니다. 알겠어요? 불을 못 태웁니다. 그렇기 때문에 휘발유나 신나와 같은 것이 기다리고 있다는 겁니다. 불만 태우면, 세계가 다 녹아버려요. 7백 도, 1천 도 이상 3억 도의 태양열에 녹아버립니다.  

유정란의 씨를 남기려면 

고체시대, 액체시대, 기체시대, 그 다음의 시대가 뭐라고요? 이제 새로이 발표한 것이 있습니다. 플라즈마(plasma)의 시대입니다. 공기도 아니고, 액체도 아니고, 기체도 아닌 그 세계가 오는 겁니다. 참사랑밖에는 그걸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 
일본과 미국 그리고 한국 사람들이 교차결혼이 아니라 교체결혼을 해야 됩니다. 나라와 나라를 축복할 수 있게 돼 가지고 원수의 세계, 지옥과 천국이 없어지고 하나의 천국만을 남길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플라즈마의 시대로 들어갑니다.  
그래, 덴마크는 인어를 중심하고 선전하잖아요. 물속에도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영인체는 고기에도 들어가서 고기를 부려먹고, 동물과 식물세계를 다 부려먹을 수 있습니다. 초영적인 주인의 핏줄을 갖고 있다는 겁니다. 인어세계, 바다세계, 동물세계도 하나님이 들어가 가지고 교시하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마침내 한반도에 찾아왔던 1960년도 음력 3월 16일, 우리 부부는 성혼식을 통해 하늘로부터 인침을 받고 인류의 참부모⋅참스승⋅참왕의 험난한 복귀섭리노정을 출발했던 것입니다. 그로부터 50년, 하나님을 완전 해방⋅석방시켜 드리고 만왕의 왕으로 모시기까지 우리 부부가 걸어온 탕감복귀섭리의 노정들을 어찌 다 필설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먼 훗날 역사가들이 증명하고 기록하게 될 것입니다…….) 선생님의 이후에 세계를 위해 가는 사람들이 밝히 보여줄 것입니다, 그 얘기입니다. 
선생님 한 분밖에 없습니다. 참부모⋅참주인⋅참왕은 한 분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두 사람이 아닙니다. 참부모 한 분을 시중하고 벌어 먹이고 살려드려야 될 텐데, 그 일을 일본이 해야 됩니다. 일본 땅 전체, 통일교회 식구가 교회를 팔고 재산을 팔면 어때요? 세계적으로 경매에 부치면 비싸게 팔아줄 것입니다. 
일본은 어머니의 나라이니 어머니의 몸뚱이를 사라 이겁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하나의 고개를 넘겨줄 수 있으면, 해와 나라의 후손들은 하늘 왕국의 권속들이 되어 새로운 천지의 주인이 될 것입니다. 세계의 어머니로서 하늘 핏줄을 잉태해야 돼요. 유정란을 심을 수 있어야 됩니다. 
수탉을 모르는 암탉은 영원히 씨가 없는 달걀을 낳습니다. 아무리 천 개 만 개를 낳더라도 유정란이 되지 않아요. 무정란입니다. 유정란을 남기려면, 한국 사람들이 씨를 심어야지 일본 사람들 가운데는 그 씨를 심을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지역책임자들, 여러분의 몸뚱이를 일본에 심어야 됩니다. 생명을 심으라고요. 씨를 뿌려놓아야 순이 나와서 꽃이 피지, 그렇지 않으면 꽃이 필 수 없습니다.  
(훈독 계속; 인간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참된 혈통은 없어지고, 사탄의 거짓핏줄이 인류역사를 지배해 온 사실은 여러분도 원리를 배워서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핏줄이 뒤바뀐 인류의 역사는 결과적으로 육계는 물론 영계까지도 철저하게 선악의 가인과 아벨의 상충적 대립투쟁의 관계로 얽히고 말았지 않습니까? 이런 비참한 역사를 놓고, 그 누구도 해법을 찾지 못한 채 지금까지 방치된 상태로 역사는 흘러오고 있었던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평화가 됐어요? 참핏줄이 안 되지 않았어요? 그걸 말합니다. “투쟁의 관계로 얽히고 말았지 않습니까?” 한 것은 이미 그렇게 되었으니 자기의 힘으로써는 싸움을 그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누구도 못 했습니다. 그걸 누가 고쳐야 돼요? 여러분이 씨를 만들어 가지고 뿌려주지 않으면 안됩니다. 
한국에서 국제결혼을 한 가정을 뭐라고 해요?「다문화가정이라고 합니다.」다문화족속이 어디 있어요? 하늘을 중심삼고 다문화의 족속이 생겨야 됩니다. 아직, 끝이 안 났습니다. 경계선도 못 넘어오고, 다 쓰러져서 없어져버릴 입장이 돼 있다는 것을 왜 모르느냐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일본의 구세주들

이것은 성경 위의 책입니다. 성인들의 말씀 이상이 되는 말씀으로서 하나님도 모르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해방을 몰라서 해방이 안 돼요? 해방의 길을 안내할 사람이 없어서 못 하는 겁니다. 안내만 할 수 있다면, 하나님의 나라를 어디든지 순식간에 만듭니다. 1초 동안에 선악이 교체되어 평화의 아버지도 될 수 있고, 혈통의 아버지도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둘 다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을 가르쳐줬는데, 왜 실천을 안 해요? 
지역책임자들이 어디에 있으려고 생각해요? 일본에 있지, 한국에는 리저널 디렉터(regional director; 지역책임자)가 없습니다. 일본 사람들을 위한 리저널 디렉터가 구세주의 자리, 참부모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굶어죽어 가지 않으면 아들딸들을 살릴 수 없다고 결심해 가지고 눈 감고 재산을 팔아서 일본 나라까지도 바칠 수 있는 무리가 왕으로부터 오키나와의 끝까지 한 사람도 남지 않고 돼야만 해방⋅석방 때에 있어서 하나님이 비로소 내 나라라고 하면서 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라스베이거스의 땅, 미국 땅을 사서 어머니 아버지가 살게 만들어 줘야 됩니다. 결론은 간단합니다. 왜 뉴욕에 또 와요? 서반아에 갔으면 한국으로 돌아가지, 왜 라스베이거스에 와요? 미국으로 왜 와요? 워싱턴타임스가 문제가 됐습니다. 나라가 없어지고, 교회가 없어지더라도 백성들을 왕이 있는 데로 보내면 됩니다. 
그래서 비축자금을 다 물어주고 살려놓으면 그대로 천국이 이어지는데, 여러분이 경계선을 만들어 놓고 죽으려고 그래요? 죽을래요, 살래요?「살겠습니다.」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습니다. 죽은 사체들을 자기 어머니나 아버지같이 묻어주고, 어머니와 아버지와 같은 입장에서 훈시해 주기를 바라서 일본에 보냈습니다. 일본의 구세주들입니다. 
(훈독 계속; 그러나 이제부터는 시대가 달라집니다.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계기로 가인 아벨의 완전 일체권…….) ‘권세 권(權)’ 자입니다. 십자가(十)와 사람(人) 옆에 풀(艹)이에요. ‘초 두(艹)’ 아래 ‘입 구(口)’가 둘로 돼 있습니다. 사람과 새(隹)입니다. 공중과 사람 그리고 만물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십(十)’ 자 가운데 큰 사람이 버티어 있습니다. 그게 ‘권세 권(權)’ 자입니다. 
그러니까 누구도 그 권내에 들어가서 부모가 될 수 있고, 스승도 될 수 있고, 왕이 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십자의 기둥이 넘어지는데, 버틸 수 있는 사람만이 가능합니다. 십자가가 넘어지는데, 그 중심의 자리에서 식물과 사람 그리고 공중세계가 거꾸로 뒤집어진 것을 바로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새(隹)가 위에 가고, 사람을 중심삼고 식물을 마음대로 먹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국(韓國)이라는 것은 뭐예요? 십자가(十)의 날(日)을 안팎으로 안고 삽니다. ‘아침 조(朝)’에는 ‘달 월(月)’이 있습니다. 아래 위의 십자가 둘만 떼어버리면 ‘날 일(日)’ 변에 ‘달 월(月)’이니 ‘밝을 명(明)’이 되는 겁니다. 문용명(文龍明)이라는 이름 가운데 있었던 ‘용(龍)’ 자는 무슨 뜻이었어요? ‘설 립(立)’ 아래에 어머니(月)를 중심삼고 ‘몸 기(己)’입니다. 
이 ‘몸 기(己)’의 배에는 세 아들딸이 있어요. 하나님과 세 아들딸입니다. 거기에 어머니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글자가 그렇습니다. 상형문자라는 거예요, 상형문자.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기적 중의 기적 

(훈독 계속; 오(〇)와 엑스(⨉)의 원리적 차원에서 생각해 봐도 오(〇)의 입장이신 하나님의 선주권이 엑스(⨉)의 입장인 사탄의 악주권을 흔적도 남기지 않고 송두리째 품고 소화시키는 시대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공산당을 소화하고 민주세계를 소화합니다. 종교가 우리 앞에 마주쳐 봐야 못 당합니다. 도망가야 돼요. 그걸 소화하는 능력은 문 총재밖에 없습니다. 
헬리콥터도 문 총재를 죽이지 못했습니다. 헬리콥터가 다 없어졌어요. 쇠까지, 엔진까지 다 탔는데 문 총재의 3대가 피 한 방울도 안 흘리고 다 살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헬리콥터의 역사에 신비스러운 기적으로 남았습니다. 
헬리콥터의 사고가 났을 때 미국과 일본의 항공기술자들이 한꺼번에 십 몇 명이 몰려왔습니다. 헬리콥터에 탄 문 총재가 어떻게 되었는가에 관심을 갖고 왔다는 것입니다. 그 비용도 자기들이 전부 다 냈다는데, 나는 한 푼도 안 물어줬습니다. 그렇게 내가 유명한 사람입니다.  
우리 손자들 3형제가 “아빠, 엄마!” 하면서 우는 소리를 듣고, 정신이 번쩍 났습니다. 내가 공중에 달려 있었어요. 이렇게 해도 안 되고, 이렇게 해도 안 되었습니다. 발로 기둥을 차고, 이렇게 세 번을 하니까 된 것입니다. 
이렇게 거꾸로 됐다가 바로 서서 나와 가지고 보니까 불이 붙기 시작해서 연기가 나는데, 벌써 애들이 먼저 나와 가지고 “아빠, 아빠!” 하면서 찾고 있었습니다. ‘아, 고마운지고! 하나님은 아기들을 사랑하시는구만!’ 했습니다. 
내가 운동도 했고, 그런 힘이 있었기 때문에 거꾸로 되었어도 이렇게 잡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뒤집어진 헬리콥터 안에서 이렇게 몸뚱이를 들고 나온 것입니다. 거기서 뛰어내려서 어머니가 어디에 있다는 걸 알고 사람을 보내서 나오게 했습니다. 
헬리콥터가 불붙어 폭발하게 되면 50미터, 120미터까지 순식간에 불바다가 됩니다. 그 권내는 모래성같이 만들어 놓았을 텐데, 그것을 알고 반대로 가라고 해서 그 고개를 넘은 겁니다. 다리에 힘이 없었는데 있는 힘을 다해 언덕바지를 넘어서 그 권내를 벗어나야 했다 이겁니다. 그래서 살았습니다. 하늘이 도왔지요. 
선생님이 한꺼번에 다 죽는다는 것을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 순식간이었습니다. 길어봤자 10초도 안 되었던 순간입니다. 15초 이내에 거동을 해서 고개를 넘어야 했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바빴겠어요? 내 자신이 불에 타 없어질 것을 생각하기보다 아들딸과 손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따라나서서 비행기에 탄 열둘, 열네 사람이 전부 다 살아남지 않았어요? 
그것은 기적 중의 기적이었습니다. 그런 역사가 없었습니다. 심부름하던 사람들도 자기들이 죽는 것은 생각하지 않고 부모님과 아기들을 생각했기 때문에 살아남았지, 자기들이 먼저 살겠다고 했으면 다 죽고 없어졌을 것입니다. 
상형문자를 중심삼고 볼 때, 귀(耳)하고 눈(目)의 다른 게 뭐예요? 눈하고 귀는 형제입니다. ‘귀 이(耳)’ 자는 ‘눈 목(目)’에 네 귀퉁이가 붙은 것입니다. ‘귀 이(耳)’의 네 귀퉁이를 잘라버린 것이 눈(目)입니다. 제일 가깝다고요. 소리에 제일 민감하게 움직이는 것이 눈입니다. 소리만 딱 나면 눈이 돌아가요, 안 돌아가요? 위에서 들리면 위로 가고, 아래에서 들리면 아래로 갑니다. 상형문자가 그렇게 돼 있습니다. 
‘코 비(鼻)’ 자는 어떻게 써요? 써 봐요. 이비 무슨 과라고요?「이비인후과입니다.」이비인후(耳鼻咽喉)! ‘이비’가 뭐예요? 코(鼻)를 어떻게 써요? ‘흰 백(白)’ 자와 ‘밭 전(田)’ 자의 아래에 이렇게 건너긋고 두 다리를 했습니다. 코(鼻)라는 것은 목구멍과 눈 그리고 귀와 다 통합니다. 눈과 코 그리고 입이 다 통하지요?「예.」코와 눈 그리고 입도 다 걸린다는 것입니다. 낚시에 걸리듯이 다 걸립니다. 
‘이비인후(耳鼻咽喉)’인데, 이 흰(白) 것은 뭐예요? 꼭대기는 나이가 많으면 하얘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밭(田)이 있는 것은 뭘 말해요? 십자가의 사방에 동서남북을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하늘땅을 꿰어 가지고, 이 밭하고 하늘을 받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 있습니다.  

자서전 출판 기념대회를 해야 된다

(훈독 계속; 핏줄이 뒤바뀐 인류의 역사는 결과적으로 육계는 물론 영계까지도 철저하게 선악의 가인과 아벨의 상충적 대립투쟁의 관계로 얽히고 말았지 않습니까? 이런 비참한 역사를 놓고, 그 누구도 해법을 찾지 못한 채 지금까지 방치된 상태로 역사는 흘러오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가 나와서 비로소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알아요, 몰라요? 일본이 없어져야 된다는 걸 알고 있어요, 모르고 있어요? 소유권이 끝난다는 것도 알고 있어요, 모르고 있어요? 알고 있어야 됩니다. 참부모는 배우지 않았지만 소년 때, 13세 때쯤에 다 하늘이 가르쳐줘서 알았습니다. 그래, 선생님은 타락의 핏줄과 관계없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걸 알았어요? 몰랐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타락의 핏줄, 사탄의 핏줄 가운데에서 태어났느냐? 아닙니다. 3살 때부터 예언가였습니다. “이웃동네의 할아버지가 죽는다. 장사 나가는 것을 오늘 구경하자!” 할 때는 장사행렬이 앞산 앞으로 지나갔습니다. 어려서 혼자 중얼거리던 것이 다 맞았습니다. 아기들이 노래하는 노랫가락처럼 들었는데, 그 예언이 진짜 몇 십 년 이후에 다 들어맞았습니다. 10년 전에 만난 레버런 문을 잊어버릴 수 없어요. 10년 이후에 거짓말 같았던 것이 맞는 것을 봤기 때문에 본 사람은 안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하나님께서 만 우주를 창조하신 후 그렇게도 기다리고 소망해 오신 날이 바로 이날입니다.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한 아담과 해와가 하늘의 혈통을 더럽히고 어둠 속으로 숨어버린 그날 이후 하나님께서는 형언할 수 없는 고통과 비애 속에 수천수만 년을 참고 기다려 오셨습니다. 당신이 만왕의 왕으로 등극하여 잃어버린 자식들과 만물을 다시 품고 천년만년 태평성대의 평화왕국을 즐기며 살 수 있는 그 날을 학수고대해 오셨다는 것입니다…….) 6월 1일이었습니다. 그런 것을 여러분이 느꼈어요? 그날을 얘기하는 것 아니에요? 그걸 생각하고 또다시 음미하고 분석하고 그 맛을 다시 보면 좋겠다고 해야 됩니다. 
한국 사람들이 자서전 출간을 경축하는 이때에 인류가 동참해야 됩니다. 꼬리를 물고 태평양으로부터 미국 50개주, 남북미, 세계의 어느 나라도 끝을 낼 때까지 따라가면서 대사관을 중심삼고 자서전 출판 기념대회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을 마을에 세 사람밖에 없는 곳이라도 찾아가서 계속해야 되느니라! *


7) 습관의 열매가 전통으로 남아져야

2009년 9월 29일(火), 이스트가든. 
* 아침 훈독회에서 내려주신 말씀을 편집하여 수록한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서문’부터 훈독; 겨울가뭄 끝에 밤새 봄비가 내렸습니다. 어찌나 반가운지 아침 내내…….) 

습관의 열매가 전통으로 남아져야

이건 읽고 또 읽고, 읽고 또 읽어야 됩니다. 그게 전통이 됩니다. 그러한 습관의 열매가 전통으로서 남아져야 민족이라든가 백성 혹은 만물이 소생합니다. 죽었던 만물도 용트림하면서 새로운 세계로 발전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너는 지금 당장 현해탄을 건너가야 한다. 죽기 전에는 돌아오지 못한다.”고 한 느닷없는 이야기에 그가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그런데도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예!” 하고 답하고는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어디든지 가오리다……’란 성가를 부르며 호기롭게 산을 내려갔습니다. 일본에 가서 생활은 어떻게 하고, 선교를 어떻게 시작해야 하느냐고 묻지도 않았습니다. 최봉춘은 그렇게 담대한 사나이였습니다…….) 
새가 사는 ‘언덕 최(崔)’입니다. 그 언덕에도 이른 봄이나 늦은 가을이면 잊지 않고 친구가 되어 사는 최 뭐예요? 이건 새들이 사는 동산을 말한다는 것입니다. 최봉춘의 ‘최’ 자에 그런 뜻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후대의 희망이 있어요. 내일을 고대하는 봄이 찾아올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자서전도 생각한 겁니다.  
(훈독 계속; 최봉춘이 바다를 무사히 건넜다는 소식을 보내오기까지 다른 일은 일체 접어두고 골방에 들어앉아 기도하고 정성을 들였습니다. 먹지도 않고, 자지도 않았습니다. 그를 일본으로 보내는 데 필요한 돈 150만 원은 빚을 내어 충당했습니다. 밥을 굶는 식구들이 즐비한데도 큰 빚을 낼 정도로 일본 선교는 시급한 일이었습니다.) 
선교의 ‘선’ 자가 ‘펼 선(宣)’ 자입니다. 상형문자는 모양을 그대로 글자로 만든 것인데, ‘선(宣)’ 자는 갓머리(宀) 아래 하나 금(一)을 긋고 ‘가로 왈(曰)’입니다.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누가 하늘땅을 가운데 놓고 그 말씀을 집안에 가둬서 영원히 갈라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교(敎)’ 자는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攵)입니다. 부자관계를 말합니다. 
그러니까 선교라는 것은 높은 하늘의 말씀을 중심삼고 하늘의 집, 천주라는 집에 들어가서 변치 않는 가르침의 표적으로 안고 뒤넘이치는 그런 바탕 혹은 광장을 말하는 것입니다. 서양의 에이 비 시(A B C) 같은 글자들에는 그런 뜻이 없습니다. 안팎의 뜻이 그 글자 가운데 있어서 시작부터 끝까지 음미하면 음미할수록 우주의 진리가 죽지 않고 살아 있는 것을 마음에 느낍니다. 
본래부터 그 마음에 느껴지는 것은 기쁘거나 희희낙락할 수 있는 좋은 느낌이 아니고, 슬프고 어려운 수난의 길이 있는 걸 알았습니다. 그 수난의 파도가 있으면 그 파도가 높고, 산이 있으면 히말라야 산맥의 8,848미터의 에베레스트 산보다도 높고, 바다로 말하면 필리핀 옆에 있는 1만 2천 미터의 마리아나 해구보다 깊은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와 같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늘이 훈련을 시키고 있다는 것을 어렸을 때부터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교의 길이 험하더라도 아니 갈 수 없었던 것입니다. 미래의 소망적인 나라가 깊은 잠 가운데서 깨지 않고 있었는데, 그 잠을 선교사가 깨우쳐서 일으켜야 했습니다. 

우주 가운데 가장 귀한 것이 인간

봄의 시작부터 여름을 거치고 가을과 겨울을 거쳐야 됩니다. 꽃이 피는 환경을 거쳐 가지고 북쪽 시베리아의 찬바람도 불어오고, 바다의 바람이 몰아치는 조그만 한반도 정주에서 태어난 선생님입니다.  본래의 이름은 문용명(文龍明)이었습니다. ‘용(龍)’ 자는 ‘설 립(立)’ 아래에 ‘달 월(月)’을 했습니다. 초승달, 크레센트(crescent)라는 것을 여러분이 좋아하지요? 
한국에서는 어느 누구나 초승달을 자기 어머니를 반기는 것과 같이 반갑게 맞이하고, 누나라든가 형제들을 별처럼 생각하면서 노래를 불렀던 적이 있습니다. 그러한 환경에서 초승달을 바라본 것입니다. 그 초승달이 맨 처음에는 금(선)으로 보이다가 점점 커 갑니다. 보름이 될 때까지 커 가는 거예요. 보름이 지나면 반대로 작아지는 것입니다. 
그 초승달이라는 것은 인생과 같습니다. 태어나서 온갖 사정을 다 거치게 됩니다. 바람도 싫다고 않고, 폭풍우가 불고 번갯불과 우렛소리에 천지가 다 깨져 나가는 것과 같은 어려운 환경을 거칩니다. 그런 환경에 부대끼면서 조그만 생명의 씨가 뿌리를 내려요. 동산의 언덕을 친구와 같이 타고 앉아서 움터 가지고 조그만 생명의 싹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 싹이 얼마나 멋져요! 오만가지의 잎사귀들이 나옵니다. 오만가지의 찬란한 빛이 그 가운데에서 솟아 나오고, 그 빛이 춤추면서 사방으로 커 갑니다. 크레센트가 크는 것처럼 환경여건에 따라서 움직이는 거예요. 그런 환경에서 자라는데, 그게 얼마나 멋지냐 하는 것입니다. “이야, 저런 광경을 누가 감상할 수 있느냐? 누가 주인이 되겠나?” 하겠지만, 인간이 주인입니다. 
사람이 제일 귀합니다. ‘만물지중 유인최귀(萬物之衆 惟人最貴)’라고 했습니다. 이 우주 가운데 가장 귀한 것이 인간이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태어나는 데는 하나의 남자 씨와 여자 씨가 만나야 됩니다. 여자에게 씨가 들어가서 여자가 태어나고, 남자가 태어납니다. 그 태어나는 기적이 얼마나 놀랍고 대단해요! 여러분이 그 역사를 거쳐 왔습니다. 
그렇게 태어나서 한 살이나 두 살이 될 때까지 엄마와 아빠가 사는 나라가 뭔지 모르고, 엄마와 아빠가 사는 환경을 모르고 사는데 엄마의 젖을 먹고 자라게 됩니다. 진자리나 마른자리를 개의치 않고 시중하는 부모의 품에서 자랍니다. 초승달 모양으로 커 가는 거예요. 그렇게 커 나가는 모습을 어머니와 아버지가 보고 즐거워합니다. 
아이가 태어나서 3개월만 되면 웃음꽃이 피고, 4개월이 지나 8개월만 되면 기어 다니다가 테이블을 붙들고 서려고 합니다. 그러면서 쓰러지고 넘어지는 등 갖은 수고를 하면서도 일어서려고 하는 거예요. 그뿐이 아닙니다. 아기는 자기를 안고 젖을 먹이면서 만져주고 쓰다듬어 주는 엄마의 손길을 좋아합니다. 
엄마도 아기를 만지면 만질수록 오만가지의 숨어 있던 정서의 물결이 요동치는 것을 느끼면서 거기에 취해 가지고 “아가야, 잘 커라! 엄마의 얼굴이야, 엄마의 눈이야.” 그럽니다. 그런데 엄마의 품에서 철모를 때는 추우면 추운대로, 또 더우면 더운대로 불편하면 울고 야단을 벌입니다. 엄마가 알아주고 한 가지, 열 가지, 백 가지 이상 해주기를 바랍니다. 그러면서 엄마만을 믿고 나갑니다. 
그런 엄마가 아침에 깨게 되면 오줌 싼 자리를 깨끗한 자리로 해주고, 그 다음에는 아기가 배가 고파서 앙앙 울게 되면 젖을 먹여줍니다. 그렇게 젖을 먹이면서 오만 가지 어머니의 정서적 사랑의 줄기가 뻗어나가는 것입니다.  

상극과 상응의 조화를 이루고 살아야

사람의 얼굴을 보게 되면, 그 가운데 무엇이 있어요? 일곱 가지의 문들이 있습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인데, 여기를 한국 사람은 숨구멍이라고 했어요. 척추를 통해 가지고 홍무니(항문)까지 큰 숨을 쉴 수 있는 숨구멍이 있어서 헐떡헐떡한다는 겁니다. 맨 처음에는 폭이 넓은 것이 자라면서 좁아집니다. 한 살, 두 살, 세 살이 되면 다 가려져서 헐떡헐떡하는 것을 느끼지 못합니다. 
오만가지 변화무쌍하게 아기가 자라는 것을 보고 신비함을 엄마 아빠는 느끼게 됩니다. 엄마의 사랑은 아기로 말미암아 싹트는 것입니다. 젖을 먹이면, 아기가 좋아 가지고 어머니를 보고 반기는 손길과 춤추는 듯한 모습으로부터 오만가지의 신비함과 자신의 어렸을 때를 생각하게 돼요. 그것을 재연시켜서 기억하라고 나에게 가르쳐 준다는 것입니다. 
아빠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 아기가 자라는 모습을 볼 때, 아빠가 자라던 모습을 그려봅니다. 그 아기와 같이 커 나왔습니다. 그 정은 누가 점령할 수 없습니다. 한 생명의 씨를 심은 겁니다. 이 지구성 가운데 겨자씨같이 보이지 않을 만큼 조그만 그게 희망이라고 말이에요. 어머니의 복중에서 난자와 정자가 만나서 자랍니다. 
그게 무슨 단지예요? ‘원구’ 해봐요.「원구!」둥근 우주와 마찬가지입니다. 원구 피스컵입니다. 요전에 아버님과 어머님이 천정궁에서 볼을 굴려 가지고 구멍에 넣는 시합을 했는데, 그게 천주원구 뭐라고 했어요? 천주라는 말은 큰 하늘의 집입니다. 안식권,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꽃동산입니다. 
거기에 있어서 중요한 게 절대성인데, 그 절대성의 ‘성’은 무슨 성이냐? 성(性)이라는 것은 ‘마음 심(忄)’ 변에 ‘날 생(生)’ 자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마음 가운데 생겨난 생명을 ‘성(性)’이라고 그래요. 그런 뜻이 있습니다. 형상적으로 글자가 만들어진 상형문자들 가운데는 뜻이 다 있습니다. 
천주(天宙)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늘 천(天)’은 두(二) 사람(人)이 하나된 것을 말합니다. 내적 외적, 위아래가 갈라진 것입니다. 천주원구의 가인과 아벨입니다. 대우주의 전부가 그렇습니다. 원자도 동그랗고, 전자도 동그래요. 무엇이든지 운동하기 위해서는 동그래야 됩니다. 보름달보다도 더 동그란 겁니다. 해도 동그랗고, 달도 동그랗습니다. 
지구라는 것이 태양의 위성들 가운데 하나인데, 태양은 지구의 130만 배입니다. 어떻게 130만 배가 되었느냐? 왜 13수를 택했느냐? 왜 13수예요? 100만 배라고 하거나 1000만 배라고 하면서 최고의 수로 정하지, 왜 13수의 130만 배냐 이겁니다. 아이들이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 열세 살이 됩니다. 유치원을 나와서 6년 동안 초등학교를 다니다가 졸업하면 열세 살입니다. 
엄마 아빠의 시중을 받으면서 자라 가지고 13살만 되면 어떻게 돼요? “내가 남자인데, 세상에는 남자들만이 아니고 여자들도 있어! 남자는 남자끼리 좋아하고, 여자는 여자끼리 좋아해? 어떤 것을 좋아해? 남자하고 여자의 생김새가 다른데….” 합니다. 여자와 남자는 다릅니다. 여자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남자이고, 남자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여자입니다. 
아기가 자라고 있는 모습이 얼마나 재미있어요. 남자 아이들이라면 괄괄한 성격이 있고, 밤과 같은 성격이 있고, 봄이나 가을과 같은 성격도 있습니다. 여자들도 그렇습니다. 춘하추동의 계절이 맞는 데는 상대적으로 봄과 가을이 맞고 여름과 겨울이 맞는데, 봄하고 여름이 만나면 어떻게 돼요? 물에 잠겨버립니다. 봄하고 겨울은 어떻게 돼요? 물이 흐르지 않고 얼어붙습니다. 상충입니다. 
누구든지 상극과 상응의 조화를 이루고 살아야 됩니다. 천지이치에 두 가지의 쌍쌍이 다른 것을 엮어서 사방으로 화합돼 가지고 엉켜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통(統)은 ‘거느릴 통(統)’ 자입니다. 충분히(充) 실(糸)로 엮어서 타래를 만들었어요, 실타래. 실타래를 풀어야 됩니다. 이렇게 감겼으면 이렇게 풀어야 되고, 이렇게 감겼으면 이렇게 풀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풀립니다. 그런 것이 실타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 사(糸)’ 변에 ‘충만할 충(充)’ 자를 썼습니다. 그게 ‘통(統)’입니다. 
‘일(一)’ 자는 하나입니다. 처음부터 시작해서 쭉 쓰는데, 끝에서는 조금 높여서 시작한 곳보다 올라가야 됩니다. 선생님이 글자를 볼 줄 압니다. 선생님이 서당에 다녔을 때 장지라는 것이 있었어요. 한 곳에 같은 자를 백번 천번 써서 글자의 모델, 틀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됩니다. 눈 감고 써도 그렇게 돼야 합니다. 훈독회의 모델도 마찬가지입니다. 천 번 읽은 것보다 만 번 읽은 사람이 선생이 됩니다.  

참대의 마디가 자라기 위해서

선생님을 싫어하면, 사고가 생깁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를 가만히 둬두고 봐요. 좋아하면, 무턱대고 좋아하면 무턱대고 자꾸 일이 확장됩니다. 무섭습니다. 소낙비가 억수같이 쏟아지고 번개가 치는 날에 산에 가더라도 사고가 안 납니다. 선생님이 마음으로 좋다는 사람들은 “와라, 오고 싶은 사람은 와라!” 해서 오면, 산이 아무리 험해도 사고가 하나도 안 났습니다. 보통 가게 되면, 두세 사람은 사고가 나는데 안 나는 겁니다. 그런 길만 찾아다니다 보니까 남들이 못 하는 일들을 했습니다. 
어디에 가면, 선생님 자신이 뭘 해야 될 것인가를 대번에 압니다. 선생님이 말하려고 생각하지 않아도 입 자체가 말을 해줍니다. 어떻게 하라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차를 타고 졸면서도 운전하는 사람에게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왼쪽으로),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오른쪽으로), 투 더 스트레이트(to the straight; 똑바로)!” 합니다. 길을 가는데, 복병들이 있는 것을 마음이 알았기 때문에 말해주는 거예요. 마음이 알고 보고하는 겁니다.  
그래서 문 총재를 납치하겠다고 지키고 있더라도 못 만나는 것입니다. 남쪽으로 가는 줄 알았는데 북쪽으로 가고, 북쪽으로 가는 줄 알았는데 동쪽으로 가는 겁니다. 이상하다는 거예요. 자기들의 정보망을 통해 알아본 대로라면 어디로 갈 것이 틀림없는데 그리로 안 갑니다. 자면서도 입이 말을 합니다. 
그렇게 왼쪽으로 가라고 옆에서 이야기하니까 운전수는 선생님이 눈뜨고 이야기하는 줄 알지 자는 줄 알아요? 복병들이 기다리는 길을 비켜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미에 7년 동안 있으면서 만나서 싸우는 경우가 없이 잘 피해 다녔습니다. 오늘은 내가 워싱턴에 가서 원고도 조정해야 되고, 할 일이 많습니다. 하루 먼저 와서 집에서 쉬고 있어요. 집 냄새를 맡아 가지고 거기에 가서 펼쳐놓아야 됩니다. 
반드시 먹고 자는 것은 본가 집에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저기로 떠돌이의 생활을 하던 선생님이 와서 하룻밤 그리운 식구들을 만나고, 훈독회도 했고, 아이들에게 키스도 해줬습니다. 여기에서 살던 전통적 인사와 삶의 맛을 보았으니 다른 세계에 가서 새로운 마디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참대의 마디가 자라기 위해서는 있는 힘을 다합니다. 그 뿌리와 줄기에 가진 모든 기운과 맥을 새로운 마디를 크고 아름답고 굳게 만들기 위해서 투입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음의 마디가 관절이 되어서 거꾸로 심더라도 살 수 있는 대나무가 되게 합니다. 그 뿌리에서 새로운 싹이 나옵니다. 그렇게 싹이 나오면 하룻밤에 한꺼번에 자랍니다. 대나무에는 그런 놀라운 전통이 있습니다. *


8) 싸움은 다 끝났다

2009년 9월 30일(水), 쉐라톤내셔널호텔(미국 워싱턴 D.C.).
* 아침 훈독회에서 내려주신 말씀을 편집하여 수록한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언어를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6천 가지 이상의 언어가 세계에 쓰이는데, 하나로 만드는 것을 우리가 해야지요. 우리 외에는 할 나라도 없고, 할 사람도 없습니다. 그것은 이미 기정적인 사실로 일반도 알 수 있으리 만큼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어에 대해서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갈 것이냐 하는 것도 알아야 합니다. 

하늘의 말씀으로 선생님이 한 말씀

이미, 43개국 말로 통일교회의 중요한 책자들은 다 번역돼 있습니다. 그 작업만 해도 대단한 겁니다. 통일교회를 연구할 수 있게끔 여러분이 미치지 못하는 세계에도 책들을 발간한 것입니다. 그 나라의 사람들이 읽을 수 있게끔, 40개국의 사람들이 자기 나라에 해당하는 언어로 읽어도 가히 차이가 없다고 할 수 있게끔 다 출판돼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한 나라의 도서관이라든가 정부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대사관을 통해서 그 나라의 언어로 출판할 수 있는데, 각 나라의 경쟁이 붙을 수 있는 내용으로 돼 있습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통일교회를 몰라서는 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미 준비된 43개국의 대사관들을 통해서 여러분이 선전하면, 전 세계의 촌사람들뿐만 아니라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까지도 알 수 있는 환경이 됩니다. 그 영향은 대단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들도 그런 것을 알고 대비할 수 있는 가정과 종족 자체의 준비를 서두르지 않으면 뒤떨어지는 민족이 아니 될 수 없습니다.『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은 색다른 말인데, 선생님이 말한 것이 아닙니다. 하늘이 말한 것입니다. 하늘의 말씀으로 선생님이 한 말씀이니만큼, 내가 미국에서 최후의 결론을 낸 말씀이니만큼 오늘 여러분이 여기에 왔으니까 시간이 가더라도 이것을 들어두고 앞으로 여기에 대한 토론과 공부를 해 나가면서 문의할 수 있는 것도 답변해야 될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미리부터 말씀을 들어두고, 자기 스스로 책을 가지고 변론까지 끝내지 않으면 앞으로 문의에 답변하기 곤란합니다. 자기의 위신을 세울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훈독회가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선무교육인 것을 알고 잘 들어주기 바랍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훈독)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를 6월 1일날 했는데, 이 말씀은 읽는 데 13분이 걸립니다. 역사의 모든 것이 압축돼 들어가 있습니다. 이걸 설명할 수 있어야 됩니다. (아버님께서 ‘참세계평화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대회의 강연문을 훈독하심) 
1초 동안에 교체되는 걸 모르고 있습니다. 세계가 하나돼 가지고 그 1초를 넘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세계의 이상천국과 하나님이 활동하는 세계가 안 되는 것입니다. 엄청난 내용입니다. 그 때가 어제와 오늘로 계속되지 않습니다. (훈독 계속) 
65억 인류가 살고 있는데, 선생님같이 생각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나밖에 없다고요. 그러니까 이런 말도 가르쳐줘야 됩니다. 세상에서 참부모의 소명적인 책임을 하고 다 가르쳐줬습니다. 또 자서전을 가르쳐줬고, 그 다음에 학교에서 교육할 수 있는 교재들까지도 다 만들어 줬습니다. 그 교재들은 하나님이 와서 일할 수 있고, 완성할 수 있고, 만사형통할 수 있게끔 기반을 닦아준 것입니다. (훈독 계속) 

몸과 마음이 싸우는 사람은 천국에 못 가

누가 먼저 아느냐? 누가 이걸 만들었느냐? 만든 사람만이 아는 것입니다. 죄를 지었으면, 죄지은 주모자가 먼저 알지 동역자는 몰라요. 차후에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결정을 언제 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참부모가 이 모든 걸 책임지고 결정할 수 있는 시간도 정하지 않으면 거짓부모가 됐던 역사적인 죄를 벗을 수 없습니다. (훈독 계속) 
이제 2013년 1월 13일까지 3년 3개월이 남았습니다. 3년 3개월, 디데이(D­day)를 말하니 “그럴 것이다. 두고 보자!” 하지만, 그 날이 언제 될지 몰라요. 그 날이 그렇게 될 수 있게끔 참부모가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들은 잠만 자고 있고 꿈도 안 꾸는데, 왜 참부모가 그렇게 해야 돼요? 거짓부모가 죄를 지었으니 참부모가 벗겨주지 않으면 벗을 수 없습니다. 죄를 지었으면, 그 주모자가 책임지고 풀어야 됩니다. (훈독 계속; 영계까지도 철저하게 선악의 가인과 아벨의 상충적인 대립과 투쟁의 관계로 얽히고 말았지 않습니까……?) 
그렇게 얽히고 말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쫓아내 버렸습니다. 아담과 해와가 없어졌어요. 창조이상이 다 없어졌습니다. 그 결과에 의한 인류의 몸과 마음이 됐는데, 그 몸과 마음이 싸우는 사람은 천국에 못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몸과 마음이 싸우는 패가 천국에 들어가면 더 큰 싸움을 하게 됩니다. 심각합니다. 
그런데 얼굴도 뻔뻔스럽게 앉아 가지고 ‘문 총재가 우리를 오늘 만나줄 수 없나? 독대, 독대!’ 하는 것까지 생각해요? 독대할 내용이 못 돼 있습니다. 여러분과 선생님이 상대할 수 있는 무엇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서 차이가 얼마나 있어요? 선생님이 없으면, 이미 지옥에 다 포위되고 없어질 패들입니다. 그래도 선생님을 믿는다는 조건을 가지고 생명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런 불쌍한 자신을 모르고 처량하게 살고 있는 낙망의 족속들이요, 멸망의 후보자들입니다. 그러니까 바랄 게 없습니다. (훈독 계속) 
참부모를 믿고, 참스승을 믿고, 참왕을 믿는데 세 분들 가운데 한 분만이라도 믿는 조건이 있으면 하나님을 붙드는 것입니다. 하늘이 붙들고 소망을 가진다, 그 말이에요. 그래, 절대 믿어요?「예.」(훈독 계속) 
하나님의 혈통을 벗어났으니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의 혈통하고 관계가 없잖아요. 그러니 새롭게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수천 년을 믿어 나와서 하나님을 알더라도 재림주를 통해서 새롭게 축복으로 혈통을 이어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와서 다시 혈통을 중심삼고 빈 깡통이 된 그 거기에다 핏줄을 채워놓아 가지고 핏줄이 살 수 있는 가정의 자리에 옮겨놔야 된다는 뜻이 있습니다. (훈독 계속) 
축복이 뭐예요? ‘축(祝)’ 자는 ‘보일 시(示)’에 형님(兄)이에요. 형님의 복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형님이 복을 빌어주지 않으면 하늘에 못 들어간다는 겁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였는데, 에덴동산에서 죽은 동생 아벨의 자리에 가 천국 들어가려고 하는 것이 신앙세계인데 그 신앙세계의 사람들을 형님이 어떻게 해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합니다. 죽임을 당했던 동생이 형님의 복을 받을 수 있게끔 하나될 수 있어야만 됩니다. 형님이 동생을 죽였는데, 자기를 죽인 형님 앞에 자기 부모와 같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돼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형님이나 동생이 없습니다. (훈독 계속) 
그래, 천국에 들어갈 자신이 있어요? 참부모라는 사람이 얼마나 심각한 사람인 줄 알아요? 여러분이 천 년을 공부해도 모를 내용을 갖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다섯 살 때부터 하늘의 명령을 받고 교육을 받았습니다. 이게 어드런 책이에요? 여러분에게 보여줄 수도 없는 책입니다. “선생님, 나는 모릅니다.” 하면 통해요? 그렇게 모른다고 해서 통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모르는 입장에서는 선생님의 뒤를 못 따라옵니다. (훈독 계속) 

수정처럼 맑은 삶이 돼야
 
천주연합 가인 아벨 경연대회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면 안됩니다.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를, 가인 아벨을 하나로 만드는 대회를 성대하게 치렀습니다. 그 식을 통해서 사탄이 물러서게 된 사실을 믿겠어요? (훈독 계속)
축복의 ‘축(祝)’은 형님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형님이 아벨을 죽이지 않고, 하나님이 사랑하고 부모가 사랑하는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을 사랑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것을 말합니다. (훈독 계속; 이 축복의 한 날을 축하하기 위해 재림하여 이 자리에 함께하고 있는 엄숙한 순간입니다…….) 
시간이 아닙니다. 날이라고도 안 하고, 시간도 아니고 순간이라고 했습니다. 얼마나 두렵고 끔찍한 시간이냐 그겁니다. 이 순간이라고 쓴 것을 선생님이 모르고 썼겠어요? 여러분은 다 지나간 것을 잊어버리고 있잖아요. 다 잊어버립니다. 선생님도 잊어버렸겠어요? 훈독을 백번 천번 해서 못 잊어버립니다. 더 깊게 알게 되니까 되풀이합니다. 
천번 만번 기념날에 행사하던 그 환경을 생각하면서 ‘내가 주인의 자리에서 더 높이, 더 넓게 감사해야만 인류도 앞으로 용서할 수 있는 폭과 환영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지지 않느냐?’ 하는 것입니다. 당장에 형장에서 쓸어 묻어버릴 사람도 돌아서 가지고 하늘나라로 데려가겠다는 환영의 마음을 하나님 대신 참부모가 가지고 나왔기 때문에 이 일이 가능합니다. 하나님 자신도 못 하는 것입니다. 거짓부모가 잘못한 죄는 참부모가 풀어야지, 하나님은 대신 설 수도 없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한 후 그렇게도 기다리고 소망해 오신 날이 바로 이날입니다…….) 
얼마나 무서운 날이에요. 그 순간을 잊어버리면 지옥의 밑창에 거꾸로 꽂히는 것입니다. 천년만년 역사 이후를 넘어서도 내가 놓칠 수 없고 하나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갈라질 수 없는 한 몸이 돼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없을 텐데, 그것도 못 느끼는 걸 그렇게 선생님이 믿어주고 그렇게 되라고 바라고 있는 몇 천 배의 고마우신 은사를 무엇으로 갚을 거예요? 얼마나 심각해요. (훈독 계속) 
90세까지 사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감기만 들게 되면 영계로 옮겨져야 됩니다. 선생님 자신도 조급하다고요, 90세에 이르렀으니까. 감기가 들어서 눕게 되면 영계에 가기 위해서 눕는다고 생각해야지 건강을 찾는다고 생각을 안 합니다. 그래, 선생님이 없으면 어떻게 돼요? 누가 선생님을 대신해서 책임해 주겠어요? 
그러니까 자서전과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교재를 못 만들었으면, 내가 죽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마음을 졸이고 귀하게 여기면서 이 책을 붙들고 있어요? 보기에 눈이 시릴 수 있는 황송함의 재료를 갖고서 살고 있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훈독 계속) 
선생님이 영계로 갈 때까지 남아진 기간에 만왕의 왕 권한을 갖고 이 지구성을 복귀하는 참사랑의 혁명을 서두고 있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서두르겠어요, 안 서두르겠어요? 답해 보라고요. 여러분이 애국자들이라면 잠을 자지 못하고 선생님의 뒤를 따라오면서 천 사람 만 사람의 염려로써 도울 수 있는 일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할 부모님을 몰라보고 뒤넘이쳤습니다. (훈독 계속)
수정은 육각입니다. 세포를 천만 분의 1로 쪼개더라도 육각으로 돼 있습니다. 쪼개고 쪼개도, 가루도 육각이 돼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닮은 모양이 암만 작게 깨트려도 닮아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은 동참의 가치를 가지는 것입니다. 일거수일투족의 움직임이 수정처럼 맑은 삶이 돼야 합니다. (훈독 계속)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순결해요? 수정같이 깨지고 깨지더라도 하나님과 닮아 있어요? 순결⋅순혈의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내 아버지는, 참부모는 나와 핏줄이 연결돼 있다.” 했는데 가를 수 없습니다. 칼로도, 어떤 정으로도 끊을 수 없어요. 하나님도 못 끊는 것입니다. 사탄도 못 끊습니다. 그것이 연결되면, 사탄은 물러가는 겁니다. 사탄은 그림자도 없이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가야 되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한국동란은 하나님의 성전이었다

천사세계 누시엘의 형님, 타락한 천사장의 형님과 아버지의 자리를 분봉왕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절대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입니다. 장이라는 것입니다. 분봉왕이 그래요. 분봉왕은 나눠져 있는 것을 봉하는 왕입니다. 둘이 돼서 싸우고 있는 것을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유엔군이 한국의 통일을 위해서 움직이다가 실패하고 도망갔습니다. 재림주가 한국에 나타난 이상 평화군단을 만들고 평화헌병대를 만들어 가지고 이 악한 세계를 때려치워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재향군인들은 이제부터 평화군단과 평화경찰에 가입하지 않으면 안될 때가 왔습니다. 안 하면, 유엔군으로 한국에 파병됐던 16개국의 군인들 가운데 죽은 영들이 가만히 안 둬둡니다. 
한국전쟁에서 죽은 미군은 3만 8천 명이 아닙니다. 5만 3천 명입니다. 피해를 입은 것은 18만입니다. 20만, 30만이 넘을지 모릅니다. 미국 나라가 그렇게 희생한 전쟁이 잊혀진 전쟁이에요? 미끄러져서 없어질 미국이라는 거예요. 미끄러진다는 겁니다. 수평에 서 있지 못하고 벼랑 턱에 있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One Family under God’의 이상천국이 실현될 것입니다. 총과 대포를 녹여 쟁기를 만들고 호미를 만드는 새로운 평화의 세상이 열릴 것입니다…….) 
선생님이 아니고는 이것을 만들 사람이 없습니다. 그 기술을 다 갖고 있습니다. 잠수함도 미국이 만드는 잠수함 이상 만들 수 있는 기술을 우리가 갖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바보가 아닙니다. 앞으로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의 시대에 있어서 스페이스 올림픽대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훈독 계속) 
참부모가 유엔의 책임자가 됩니다. 어느 누가 중간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지 부시의 가정하고 오바마 정부의 책임자였던 사람들은 새로운 유엔의 뭐예요? 창설 중앙위원이 되는 동시에 이사회의 구성원들이 될 것입니다. 이번 교육기간에 그렇게 만들어야 됩니다. 
그걸 만드는 데는 무엇이냐? 평화군과 경찰에 한국전쟁 때 사령관을 했던 모든 사람들과 16개국의 평화군, 그 나라의 재향군인들이 참가해야 됩니다. 미국이 주도국가였는데 5만 3천 명이 죽었고, 28만 명 이상 상처를 입은 한국동란은 하나님의 성전이었습니다. 하나님 최후의 전쟁이었다는 것입니다. 그 뜻을 못 이뤘으니 오시는 재림주⋅구세주⋅참부모가 그 이 일을 맡아 가지고 재차 편성해야 됩니다. 

싸움은 다 끝났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이냐? 작년에 하버드대학을 중심삼은 아이비리그의 연합졸업식에 있어서 대표가 우리 선진이었습니다. 선진이가 총대장이 됐다는 것입니다. 하버드대학의 총장이 여자가 됐어요, 남자가 됐어요? 여자가 총장입니다. 독일 총리가 여자가 됐어요, 남자가 됐어요? 여자입니다. 여자가 미국 국회의원의 3분의 1을 넘게 되면, 미국 대통령도 여자가 될 때가 옵니다. 
오바마 정부의 문교부장관, 국방부장관, 국무부장관, 내무부장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국장을 통일교회 사람들과 의논해서 세우면 미국이 수난을 당하지 않고 넘어갑니다. 살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그 내용이 다 끝났습니다. 싸움은 다 끝났습니다.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세상모르고 앉아 가지고, 오늘 말을 들어 가지고 ‘그게 무슨 말이야? 다들 모르는 말을 하는구만!’ 할 것입니다. 
그렇게 모르는 말을 다 이루어 놓은 것을 모르고 생각했다가는 벼락을 맞습니다. 정신을 차리라고요. 헬리콥터의 기술을 우리 한국에 옮겨오는 것이 사실이에요. 군사무기를 한국에 이양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문 총재 배후의 군사력을 그들이 압니다. 조선기술에 있어서도 어느 누구에게 지지 않습니다. 내가 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지도해 나왔습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와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를 동원해서 소련 사람들 7천 명을 교육했습니다. 남방의 열대지방에서는 게릴라 전쟁을 할 수 있는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소련과 중국의 선교사들을 절반밖에 노출을 안 시켰습니다. 다 있습니다. 
일본 정부가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하는데 못 없앱니다. 없애보라는 것입니다. 자위대의 비밀스러운 방향까지 내가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들의 보고를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


9) 제일 빠른 길

2009년 9월 30일(水), 쉐라톤내셔널호텔(미국 워싱턴 D.C.).
* 한국 지도자들의 저녁모임에서 내려주신 말씀을 편집하여 수록한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이번에 한⋅일터널의 문제라든가 베링해협의 문제를 워싱턴타임스를 중심삼고 종교단체들이 책임진다고 발표했지요? 그거 잘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어때요? 거기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어요, 가만히 보니까. 한⋅일터널하고 베링해협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한국동란 때 참전했던 16개국의 재향군인들을 방치할 수 없습니다. 그들을 결속시켜 가지고 그 당시에 파병되었던 미군 장성들, 사령부의 중요한 요원들까지 묶어야 됩니다. 그래서 그들이 꽁무니를 뺄 수 없게끔 만들어야 돼요. 제일 중요한 문제가 그것입니다. 
16개 국가에서 참전했던 사람들 가운데 지금까지 살아 있는 사람들이 많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름 있는 사람들을 하루빨리 재향군인회에 가담시켜야 됩니다. 현재 미국에 재향군인회가 있는데, 거기에 소속된 재향군인과 현역군인들을 연합시켜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워야 미국을 끌고 나갈 수 있습니다. 미국 자체가 평화를 위주로 해 나가는데, 그걸 못 맞추면 안됩니다. 
그것으로부터 한국동란 60주년 기념사업의 계획을 세우는 것입니다. 혁신적인 획을 긋고, 지금부터 계획을 세워 나가야 됩니다. 그 계획을 하는데, 여러분이 설계해 줘야 돼요. 리틀엔젤스하고 유니버설을 중심삼고 완전히 16개국 정규군인하고 재향군인들을 어떻게 해요? 한국도 재향군인과 현역군인들이 참석해 가지고 미국을 끌고 나가야 됩니다. 
정부가 거기에 대한 경비조달이라든가 인사를 배치해 가지고 미국에 선취권을 취할 수 있는 조건을 내세워야 합니다. 재향군인과 현역군인들을 몰고 나서면, 한국이 사는 것입니다. 한국이 사는데, 선생님의 계획은 깃발을 들고 유엔에 자리를 잡아야 된다는 겁니다. 재향군인이라든가 현역군인들, 현재의 군인세계와 재향군인들의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반이 안 되면, 정부가 선두에 안 나타납니다. 여러분이 그 일을 맡아야 됩니다. 
그래서 박보희가 본격적인 그 운동을 위해서 한국에서 백선엽 장군과 기념사업을 책임지고 있으니, 이 기간에 그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깃발을 꽂아놓아야 돼요. 평화군대의 깃발입니다. 그래서 명년의 기념사업을 중심삼고 이 기간에 한국의 재향군인과 현역군인들이 책임질 수 있게끔 하는 겁니다. 명년에 한국에 기념관을 세우는 사업도 현역군인과 재향군인들이 함께 할 수 있게끔 우리가 깃발을 꽂아주라는 것입니다. 
그것만 되면 평화군으로 동원되는 사람들을 세계의 현역군인과 재향군인들의 지도자들로 내세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영⋅미⋅불과 일⋅독⋅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어떤 나라든지 꿰어 가지고, 우리가 들어가 환영받을 수 있어요. 그들이 두 팔을 벌리고 안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게 제일 빠른 길입니다. 
나는 오늘도 그것을 심각하게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우리가 한국에서 기반을 닦을 수 있을 것이냐 하는 문제에 대해서 말이에요. 재향군인들을 묶고 평화군단을 세우는 데 있어서 기반을 못 잡으면 앞으로 어떻게 유엔에서 활동할 수 있겠어요? 우리가 힘쓸 수 있는 다른 기반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


10) 핵의 정착점 

2009년 10월 1일(木), 쉐라톤내셔널호텔(미국 워싱턴 D.C.).
* 아침 훈독회에서 내려주신 말씀을 편집하여 수록한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천일국이란 말은 문 총재가 발견한 게 아닙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거예요. 두(二) 사람(人)이 같아야 하늘(天)이 됩니다.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가 천일국(天一國)입니다. 그것이 창조이상입니다. 

중심점은 하나   

창조의 근본적인 첫출발부터 하나님 자신을 중심삼고 모든 걸 만들지 않았습니다. 두 사람을 중심삼고 만들었습니다. 여러분과 선생님의 일생도 총체적으로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다는 것입니다. 인생살이에 이 파동의 쓰나미가 일어나는데, 어디에서 일어나는지 모르고 휩쓸려 죽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것을 가리지 못하고 죽는다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위에 있어야 할 것은 위로 가야 됩니다. 눈이 궁둥이에 붙어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앞을 보지 않고 뒤만 보면 얼마나 불안해요. 만약에 하나는 앞에 있고, 또 하나는 뒤에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콧구멍도 하나는 여기에 있고, 또 하나는 뒤쪽에 있으면 어떻겠어요? 이 위에 있고 이 뒤쪽에 있거나 높고 낮게 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는 것입니다. 
만약에 종적인 주체 대상과 횡적인 주체 대상이 맞지 않으면 사방의 균형을 잃고, 원만한 핵이 없어집니다. 찌그러지는 것입니다. 원리라는 것, 영원히 중심점은 하나입니다. 그것이 둘이어야 되겠어요, 하나여야 되겠어요? 언제든지 굴러가던 볼이 멈추게 되면 중심으로부터 땅에 닿은 표면은 수직입니다. 어디에 가든지 90각도로 멈춘다는 것입니다. 그 원칙을 모르면 안됩니다. 
참대를 보면, 속이 비어 있습니다. 천 년 묵은 나무가 되면, 은행나무에도 곰이 들어가서 겨울나는 걸 알아요? 그렇게 비어야 됩니다. 전기도 통하는 데는 가운데로 통하는 게 아니에요. 표면으로 통합니다. 빛도 어디에서 드러나느냐 하면 불 가운데가 아닙니다. 무엇에든지 불이 붙으면 사방으로 빛을 발산합니다. 
하나님은 불과 같습니다. 누구든지 은혜를 받을 때, 불이 먼저 들어옵니다. 불이 들어오면 은혜의 역사를 합니다. 미국 사람들! 여자가 어디에 서 있고, 남자는 어디에 설 거예요? 주인이 되려면 핵의 자리에 전부 다 맞아야 됩니다. 핵의 자리에 가야 되는데, 주인이 모르게 중심이 된 것은 점령당합니다. 그러한 전략전술의 내용을 중심삼고 핵의 자리를 알게 되면, 한 사람이 가 가지고 싸우지 않고 그 자리를 점령도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함부로 살지를 않았습니다. 이스트가든에서 바라보면 바다가 보입니다. 꼭대기에 올라가면 말이에요. 구름이 어디에 떠 있느냐? 구름이 저쪽에 떠 있으면, 바람이 부는 데는 어디에요? 반드시 바람을 따라서 구름이 움직입니다. 
통일교회는 가정을 중심삼기 때문에 ‘가정맹세’가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도 ‘가정맹세’를 정했으면, 세상에 구원섭리니 재창조섭리니 하는 게 없이 행복했을 것입니다. 가정맹세인데, 누구든지 맹세한 것은 일생 동안 실천 안 하면 안됩니다. 아내를 정했으면 영원한 부부입니다. 

인간의 사지백체가 우주의 종합적인 박물관

사람의 얼굴을 보게 되면, 얼굴 자체가 알고 생겨났습니다. 선생님은 얼굴을 보고 다 알았습니다. 눈을 보게 되면, 대개 쌍꺼풀이 있어요. 움푹한 자리가 있습니다. 깜빡깜빡할 때 보면, 자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땀이 나서 떨어지면 이 금을 통해서, 솜털을 통해서 이리 빠져나옵니다. 아래로 내려오면, 솜털이 없어요. 옆에 있는 솜털 때문에 다 빠지게 돼 있습니다. 어째서 그렇게 되느냐 이겁니다. 
눈꺼풀의 위가 내려갔다 올라갔다 해요, 아래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요? 위가 내려갔다 올라갔다 합니다. 아래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그렇지만 땀은 아래에서 올라가는 법이 없습니다. 아래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살눈썹(속눈썹)이 왜 이렇게 됐어요? 벌써, 눈이 알았다는 겁니다. 공기 가운데 먼지가 있다 이거예요. 살눈썹이 얼마나 위대한지 모릅니다. 사막지대에서는 살눈썹이 없으면 못 삽니다. 모래바람이 불면, 눈이 쓰레기통으로 됩니다. 살눈썹이 벼랑에 붙어 가지고 얼마나 오래 가느냐? 건강할 때는 일주일에 두 번도 빠집니다. 그걸 알아요? 
살눈썹이 빠지는 걸 봤어요? 기름기가 없어집니다. 기름기가 없어지고, 윤기가 없어지기 때문에 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흔들립니다. 윤기가 있을 때는 바람이 스쳐가도 몰라요. 이야, 눈도 참 신기합니다. 왜 깜빡깜빡해요? 선생님이 어렸을 때부터 ‘눈이 안 깜빡깜빡하면 좋겠는데, 왜 깜빡깜박해? 나는 쪼끔눈이기 때문에 안 보이려고 깜빡깜빡하느냐?’ 했습니다. 
가만히 보면, 눈이 쉴새없이 깜빡깜빡합니다. 열을 받아요. 누선에서 물을 뿌려주지 않으면 열을 받아서 새빨개집니다. 아하, 물을 뿌려주기 위한 거구나! 복사열에 의해서 눈이 타겠으니까 물을 뿌려줍니다. 살눈썹이 필요하고 물을 뿌려주는 누선도 필요하다는 것을 눈이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 그게 어디서부터 시작됐어요? 모태에서부터 준비를 다 했습니다. 
눈이 생겨나기 전에 눈썹이 필요할 것을 알았고, 복사열에 의해서 눈이 타버리겠으니까 물을 뿌려주는 누선이 필요할 것을 알았습니다. 누선에 무엇이 통하느냐? 제일 진액, 기름 중에서도 제일 귀한 것입니다. 인간의 몸에서 제일 이상적이고 부드러운 기름 위에 떠 있던 것이 눈물로 나온다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슬프면, 눈물이 먼저 나오지요? 일하면 땀이 나오는데, 슬플 때는 눈물이 먼저 나온다고요. 왜? 예민하니까 그렇습니다. 매끄럽고 부드러운 것입니다. 그러니까 눈 자체가 생겨나기 이전에 눈 뜨는 데 가면 먼지가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눈이 깜빡깜빡하니 열을 받아서 타버릴 수 있기 때문에 물을 뿌려줍니다. 
그러니 내가 태어나기 전에 뭐예요? 내가 태어나 가지고, 내 눈썹이 생겨나겠다고 했어요? 내가 태어나 가지고 누선이 필요하겠다고 생각했겠어요? 내가 태어나기 전에 다 알고 그렇게 생겨난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먼저 알았어요? 눈이 먼저 알았어요? 눈이 공중에서 살아보지도 않았는데 먼지가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눈이 얼마나 외로운지 모릅니다. 높은 데 올라와 있는데, 누선을 통하여 몸뚱이에서 기름과 같은 물을 짜 올려 가지고 보급합니다. 눈 하나를 보호하기 위해서 박물학적인 지식이 거기에 잠겨 있는 것입니다. 
왜 손에는 손톱이 박혔어요? 이게 없어 보라고요. 이게 없으면 일을 못 합니다. 손톱이 자꾸 나오지요? 이게 있기 때문에 일을 합니다. 이게 알아 가지고 앞까지 살을 덮습니다. 여자들이 길게 기르면, 이렇게 뒤집어지는 손톱은 없습니다. 이렇게 감싸요. 이야, 전부 다 자체의 사명을 다합니다. 다른 사명이 아니에요. 이중 삼중의 사명을 합니다. 
눈은 몇 중이에요? 우주의 박물학적인 지식이 여기에 잠겨 있는 것입니다. 흰자위, 구름이 낀 것과 같은 자위, 그 다음에 까만 자위입니다. 이 까만 자위가 없으면 오색 가지를 반사합니다. 빛마다 굴곡이 다릅니다. 빨간빛이 전파로 말하면, 굴곡이 제일 길어요. 7색 자체의 가는 길들이 다릅니다. 각도가 다르다고요. 같지를 않습니다. 
인간의 사지백체가 우주의 종합적인 박물관입니다. 사람 하나가 루브르박물관의 구조적인 내용보다 몇 백 배 더 치밀합니다. 나와 같이 살아 있는 박물관이라는 것입니다. 사람 이상으로 멋지게 생긴 게 없습니다. 
귀도 보게 되면 얼마나 잘생겼어요. 삼위기대의 산맥이 있어서 여기까지 들어가 가지고 여기서 돌아요. 여기에 와서, 이쪽으로 돌아와서 여기서는 거꾸로 돕니다. 바람이 여기서 우는 소리가 들립니다. 이리 바람이 불고, 이리 바람이 불고, 둘이 맞서서 여기서 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바람이 불어서 스치는 소리가 납니다. 그만큼 예민한 것입니다. 

가인 아벨은 하나

누구든지 자신의 환경을 가만히 보면 우주와 더불어서 숨 쉬는 걸 다 압니다. 타락을 안 했으면, 몸 마음이 공명되는 것은 보이지 않지만 각도를 맞춰서 주고받아요. 공명권이 있다는 겁니다. 사람은 영육이 공명되면 영계에서 자동적으로 소리가 들려옵니다.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반대가 많았기 때문에 이스트가든 기도실에서 기도했습니다. 심각했던 거예요. 내일이 어떻게 될까, 이달이 어떻게 될까를 감정해야 됩니다. 배에 나갈 때도 그래요. 그것을 알아야 고기를 잡는 것입니다. 어디로 가느냐? 이번에는 남쪽으로 얼마를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따라가면 물결의 흐름이 달라집니다. 고기도 물결을 따라서, 내 몸이 느끼는 물결을 따라서 움직입니다. 
여자들이 한 달에 한 번씩 경수를 하는데, 달에 따라서 경수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배란기를 알아요. 여러분이 그것을 떠나서는 살 수 없습니다. 그 계수법과 같이 살아야 됩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내가 평화의 주인’이라고 자각했어요? 그렇게 자각한 사람들은 자기 마음대로 처신하지 못합니다. 
반드시 선한 영은 영적인 현상이 벌어지기 전에 돕기 위해서 웃든가 사랑의 손길로서 만지든가 합니다. 손을 만지면, 손이 따뜻합니다. 요즘은 선생님의 손이 차갑습니다. 어머니는 나보다 23년 아래니까 24수, 춘하추동 24절기가 달라요. 내가 갈 때가 되면, 어머니는 온 몸에 차지 않은 데가 없을 것입니다. 점점 더 차게 되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운동을 합니다. 호흡할 때 숨이 차지 않게끔 운동을 한다는 거예요. 산에 안 올라가더라도 그것이 가능합니다. 감옥살이를 2년 8개월 했는데, 그 수평기준에서 1초만 하더라도 몇 시간을 한 것처럼 피로를 느낍니다.  
거기에 맞춰 가지고 내 몸뚱이에 언덕이 안 생깁니다. 언덕이 생기면 걸리거든요. 산이 높으면, 거기에 구름이 가다가 걸려 가지고 비가 옵니다. 기분이 나빠지는 거예요. 그래서 영적인 세계가 아래서부터 턱이 안 지게끔 치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문 총재가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 편리해요, 불편해요? 컨비니언스(convenience; 편리)예요, 인컨비니언스(inconvenience; 편리한)예요? 그 자체가 안팎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라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은 하나입니다. 컨비니언스와 인컨비니언스가 안팎이라는 거예요. 편리에 인(in)을 붙이면 불편이 됩니다. 
인사이드(inside; 안쪽)와 아웃사이드(outside; 바깥쪽)! 인(in)이라는 것은 잘 수 있는 곳이요, 쉴 수 있는 곳입니다. 아웃사이드라는 것은 운동할 수 있는 곳이에요. 불편하고 편리하다는 것이 극과 극인데, 어떻게 인(in)을 갖다 넣어서 부정하느냐 이겁니다. 컨비니언스와 인컨비니언스입니다. 

나를 부정해야만 나를 안다

서양에서 남자는 히(he), 여자는 쉬(she)입니다. 여자는 쉬(she)인데 유(you)도 됩니다. 어머니도 유(you)입니다. 남자에게 쓰는 말을 여자에게도 쓸 수 있고, 여자에게 쓰는 말을 남자에게도 쓸 수 있습니다. 서양에서 쓰는 말이 쉬(she) 히(he) 유(you), 그 다음에 뭐예요? 상하⋅전후⋅좌우와 중간, 그것밖에 없어요. 원형의 이상은 없습니다. 돌아갈 줄 모릅니다. 
서양 사람들은 10년 있다가 갈 때 돌아서면서 인사할 줄 모릅니다. 돌아서면 “내가 다시 오겠습니다.” 하는 게 없습니다. 뒤를 안 돌아봅니다. 그 문화는 외로운 문화입니다. 밤에도 외롭고, 낮에도 외롭고, 오른쪽에 가도 외롭고, 왼쪽에 가도 외로워요. 왜? 상대가 없습니다. 상대적인 개념이 희박합니다. 생각해 보라고요, 그런가 안 그런가! 
누구든지 보는 것도 자기가 보는 게 제일이라고 합니다. 사방을 보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방을 보고서 자신이 보는 게 옳다고 해야지, 사방을 모르고 자기가 옳다고 하는 게 타당해요? 반쪽입니다. 자기가 사랑하는 말이 뱀에 물리게 되면 그 자리에 초막을 짓고 일주일 먹을 풀이라도 쌓아놓고 떠나지 않고 죽이고 떠납니다. 정의 뿌리가 어디에 있어요? 
나무의 뿌리는 감탕과 돌 사이를 지나서 모래판으로 갑니다. 모래판으로 가게 되면 사방으로 뻗어서 뿌리를 쳐요. 감탕 같은 데는 뿌리를 못 칩니다. 곧추 내려가면 한 뿌리입니다. 석벽이라든가 돌이 있으면, 이렇게 막으면 이렇게 꼬부라집니다. 그러면 나무가 꼬불꼬불해 지는 겁니다. 
감탕을 지나 가지고, 그 다음에는 찰흙을 지나서 모래가 있어야 됩니다. 모래에 가서 뻗는데, 큰 뿌리와 작은 뿌리로 둘레가 나뭇가지처럼 됩니다. 뿌리를 보게 되면 나뭇가지와 같습니다. 여기를 잘라서 보면, 위와 아래가 상대됩니다. 상응과 상극인데, 나무세계는 극을 면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거문도가 있습니다. 왜 거문도예요? 문 씨의 도를 닦을 수 있는 궁전이 생깁니다. 왜 거문도에다 궁전을 지어요? 거문도니까 문 씨의 도 닦는 바다 나라의 어머니 자리입니다. 하와이가 딸로서 남자 여자의 궁전이 돼 있지만, 거문도는 한 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딸이 다 들어갑니다. 조국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조국, 우리의 조국, 하나님의 고향 땅, 우리의 고향 땅입니다. 공식이 똑같습니다. 한국의 꽃은 뭐예요? 천일국의 꽃이 백합하고 장미입니다. 왜 그래요? 신부하고 신랑을 말합니다. 백합은 방향성입니다. 여자를 말해요. 아가서를 보면 신부를, 여자를 말했습니다. 방향성입니다. 그 다음에 장미는 어때요? 뿌레기부터 사방이 진한 빛깔입니다. 빛깔이 진해서 가슴에 파고 들어갑니다. 그거 보면, 없던 정이 어떻게 돼요? 
남자는 정이 없습니다. 남자가 정에서 좀 뜨지요? 백합만 보게 되면, 불이 붙는 것입니다. 자극이 대단하거든요. 여자들도 보니까 빨간 것의 자극이 대단합니다. 눈을 뺏어가고, 코를 뺏어갑니다. 눈코를 빼앗는 것입니다. 
‘천일국’을 선생님이 지었어요, 있던 것을 찾았어요? 이전부터 있던 것을 찾았습니다. 하나님이 천일국을 만들어 준 것입니다. 천일국의 ‘국(國)’ 자는 이래 가지고 ‘혹(或)’입니다. 이것은 아무케나입니다. 아무케나를 거꾸로 하면 나케무아입니다. 거꾸로 됐으니 바로 해야 됩니다. 아무케나를 바로잡으면 나케무아입니다. 나중에 끝까지 캐 가지고 나를 부정해야만 나를 안다, 그 말이에요. 그 해석이 딱 맞는 것입니다. 

축복완료가 끝나야

금년의 표어가 뭐예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절대성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권 승리선포시대’인데, 부모하고 천지의 관계가 없습니다. 천지하고 부모가 어떻게 된 거예요? 거기에 ‘천지인부모’라고 하면, 다 들어갑니다. 다 되는 것입니다.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이 필요 없습니다. ‘천지부모 안착’이라고 하면, 다 끝납니다. 누가 이것을 갖다 맞추느냐? 참부모님이 갖다가 맞춰야 됩니다. 혼자는 안 됩니다.  
표어가 뭐예요? 천지부모인데, 천지하고 부모는 어떤 관계가 있어요? 경계선이 있어서 천지부모하고 천주안식권을 가르는 것입니다. 유엔평화세계라고 하는 데는 타락한 가인 아벨의 피 흘리는 싸움이 그쳐 가지고 안착해야만 돌아가는 것입니다. 참부모유엔세계에 안착해야 참평화세계, 하나님과 일체될 수 있는 본연의 세계에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 싸움을 하나님도 못 했습니다. 참부모가 해줘야 됩니다. 거짓부모가 됐으니 참부모가 해줘야지요. 그 제목 하나에 다 들어가 있는데, 그 뜻을 물어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천지부모천주안식권’에서 ‘천지부모’를 ‘천지인부모’라고 했으면, 천주안식권은 없어도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중성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무형의 하나님을 연결시켜서 창조원리를 풀지 못했기 때문에 해설과 강론을 통해 가지고 평화세계, 본연의 기준에 종말을 갖다 붙여야 끝난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의 다음에 무엇이 나오느냐? 절대성이 나옵니다. 절대정자의 여행길이 나오는 겁니다. 안 그러면, 정자가 나타날 수 없습니다. 
비로소 천주안식권에 들어왔기 때문에 정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절대적인 오목 볼록의 단지를 만나 가지고 어떻게 돼요? 난자는 지금까지 책임을 다했습니다. 어머니의 배에서 낳을 수 있었지만, 정자가 날아와서 자리를 못 잡았습니다. 축복완료가 끝나야 됩니다. 
그래야 가정이 해방될 수 있습니다. 개인시대의 해방, 가정시대의 해방, 종족시대의 해방, 민족시대의 해방, 국가시대의 해방입니다. 대통령이 들어와서 자동적으로 우리에게 나라를 바쳐야 됩니다. 평양에서 80리 거리의 대보산에 안창호 선생의 훈련소가 있었습니다. 안창호 선생을 알지요? 
그렇기 때문에 박보희하고 안 씨가 집을 바쳤습니다. 이야, 제일 어려웠을 때 그랬던 것입니다. 안창성의 아버지 이름이 무엇이었어요? 안정국이 집을 바친 거예요. 그 다음에 박보희는 젊은 사람이었습니다. 미국에 가 가지고 월급을 70달러씩 받았는데 몇 년 동안 모아 가지고 산 집을 나한테 바쳤습니다. 그들의 충성과 절개를 이어받아야 됩니다. 
내가 평양 경창리교회의 담 너머에서 살았습니다. 매일 밤 을밀대와 모란봉에서 바라보면서 꿈을 얘기하고 역사를 읊으면서 노래로 기도하던 생각이 나요. 그 밑에 있던 훈련장이 인민군대를 창설한 도장이었습니다. 그런 걸 다 모르지요? 
성가들 가운데 중요한 성가, 우리 국가가 무슨 노래던가? 천일국 국가를 한번 불러봐요. 선생님의 생애를 생각하고 가슴을 치면서 지은 노래입니다. 매일같이 달밤에 평양고보에서 북한 군대가 훈련하던 걸 바라봤습니다. 갈 데 없이 외로웠습니다. 집도 없었고, 아내와 자식도 다 버리고 나온 벌판이었습니다. 평양이니 평평한 벌판 아니에요? 그 벌판에서 홀로 기도할 수 있었던 모란봉과 을밀대였습니다. 
모란봉! 꽃 중의 꽃이 모란꽃, 아름다운 꽃입니다. 그 다음에 을밀대입니다. 을밀대는 돌을 아마 15미터, 20미터 쌓아올렸을 것입니다. 그걸 내가 몇 계단을 올라가다가 눈물이 나서 밑에서 바라보며 다 오르지 못했습니다. 그 사이를 넘나들면서 기도하던 것을 내가 지금도 생각합니다. 
평양에서 80리 떨어진 안창호 선생의 훈련소에 가서 박 씨 할머니하고 둘이 뭐예요? 새로운 출발을 하기 위해서 그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맹세한 것입니다. 안 씨의 가문에 들어가서 그랬습니다. 거기에 독고선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성진이 어머니를 기르던 영적인 어머니였습니다. 
감옥에서 나온 다음에 아내가 찾아오더라도 만날 때가 아니었습니다. 성진이 어머니가 올 수 없으니 기다렸습니다. 집을 마련해 가지고 성진이 어머니를 모시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14년 동안 기다렸습니다. 성진이 어머니가 어디에 있는지 알았습니다. 
7년 7년을 더해서 14년을 기다려 가지고 만났는데, 이름 있던 세 할머니들을 원수라고 한 것입니다. 성진이 어머니는 세 할머니들이 울타리가 돼 가지고 오고가는 처녀들을 선생님한테 바친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할머니들을 쫓아내기 위해서 똥바가지를 씌웠으니 처녀들을 가만히 두어뒀겠어요? 옆에도 못 오게 했습니다. 

순결⋅순혈⋅순애가 돼야

가정맹세의 첫 번째가 뭐예요? 어디로 돌아간다고 했어요? 에덴동산, 타락하기 전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고향 땅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짓고 기르던 타락 이전의 에덴, 꿈과 같은 세계로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꿈과 같은 고향산천입니다. 열세 살 때까지 자라던 고향산천은 일생 잊지 못합니다. 열세 살, 열일곱 살까지 자라면 잊지 못할 고향 땅이 되는데 나에게는 그곳이 정주 땅입니다. 정주에 우리 조상들이 다 있었습니다. 달래다리가 있었는데 그 안팎으로 삼촌들이 살았고, 거기에 도정간이 있어 가지고 내가 정주보통학교와 오산학교를 다닐 때 지나다녔습니다. 
추자도에서 우리가 삼치를 잡아서 팔아먹었는데, 일본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고기가 삼치입니다. 내가 천승호를 만들어 가지고 3년 반 이상 배 타고 다니면서 잡은 고기가 숭어하고 민어 그리고 조기였습니다. 숭어하고 조기는 내가 얼마든지 잡았어요. 또 민어를 잡았습니다. 제주도의 주변, 남해 주변에서 숭어를 마음대로 잡았습니다. 
삼치라는 고기를 처음 봤는데, 그게 얼마나 비쌌는지 몰라요. 한 마리라도 잡으면 뱃전에서 항구의 지서에 보고를 안 하면 잡아 가뒀습니다. 삼치잡이를 3년 가까이 시켰지만 한 마리도 못 가져왔어요. 뱃사람들이 참 정직했습니다. 도적같이 팔고 다 했을 텐데, 선생님한테 고기를 한 마리도 안 가져왔습니다. 3년 동안 고기잡이를 하면서 삼치는 한 마리도 안 가져왔다는 것입니다. 
배로 팔도강산을 누비고 다니면서 그 고기를 구경도 못 했습니다. 가물치를 못 잡았나, 숭어를 못 잡았나, 메기를 못 잡았나, 잉어를 못 잡았나…. 오만 고기를 다 잡았는데 말이에요. 삼치를 잡는 골짜기가 제일 물 빠른 데입니다. 거기가 제일 빠른 데라는 겁니다. 남해안을 중심삼아 가지고 바다 가운데에서 제일 빠른 데예요. 동해안이나 서해안보다 빠른 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순신 장군이 일본 배들을 울돌목에서 잡았습니다. 거기가 그 근방 아니에요? 제일 위험한 곳입니다. 흑조가 있어 가지고 태평양을 중심삼고 제일 깊은 골짜기를 거쳐 갑니다. 해양권의 베링해협으로부터 남태평양과 동태평양 그리고 서태평양의 물이 합할 수 있는 골짜기를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곳이 중국하고 한국 그리고 섬나라입니다. 시베리아의 물과 남해의 물 그리고 북해의 물이 한반도에 흘러 가지고 쌓여서 생긴 것이 지귀도입니다. 청산과부가 죽은 남자의 씨를 받아서 열다섯 살까지 길러놓으면, 그 다음에는 남편을 잊어버립니다. 남편 같고, 더 정이 가는 것입니다. 5년 산 남편보다도 아들이 더 가깝습니다. 
아들이 앓게 될 때는 남편이 이럴 때는 이랬다고 해서 엄마가 해결해 줍니다. 시중해 주면서 자기 남편을 생각해요. ‘그렇게 자랐구만!’ 합니다. 자기하고 정을 나누다가 떠났으니 말입니다. 어머니가 아기를 낳기 전에는 남편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런 정이 들어야 아들보다도 자기 남편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다시 결혼을 못 합니다. 
축복이라는 것은 처음으로 정을 느끼는 것입니다. 첫정인 동시에 정통의 정입니다. 순결⋅순혈⋅순애가 돼야 합니다. 핏줄입니다. 그것이 오늘의 교육 중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입니다. 

모든 움직이는 게 안마

어디 갔어요?『평화신경』의 ‘평(平)’ 자는 하늘땅에 어머니와 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기둥입니다. ‘지아비 부(夫)’ 자는 이게 여기를 뚫고 올라갑니다. 지아비라는 것은 하늘 위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이 글자에 뜻이 다 있습니다.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은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인데, 여기에 ‘혹(或)’ 자를 썼습니다. ‘구슬 옥(玉)’ 자여야 됩니다. 나라가 되려면 왕보다도 옥입니다. 왕보다도 옥이 맑고 오래가잖아요. 사방을 닫고, 왕의 바른쪽에 점을 친 것입니다. 
무슨 감천이라고 해요? 지성감천(至誠感天)의 ‘지’ 자는 ‘이를 지(至)’ 자입니다. ‘성(誠)’ 자는 ‘말씀 언(言)’ 변에 ‘이룰 성(成)’이에요. ‘감(感)’ 자는 ‘함(咸)’ 자에다 마음(心)을 한 것입니다. ‘이를 지(至)’ 자는 여기서 삼각을 해놓고 ‘흙 토(土)’를 했습니다. 이것은 히말라야입니다. 흙 위, 히말라야에 뚜껑을 해놓은 것입니다. 거기가 오고가는 구름이 있는 하늘입니다. 
법궤 앞에 백배사죄하지 못하는 나라는 없어지게끔 돼 있었습니다. 그 법궤가 어떻게 됐어요? 성경에 나오는 법궤가 무슨 요술단지였느냐 이겁니다. 법궤에 무엇이 들어가 있었다고요? 두 석판이 무엇이었는지를 기독교가 몰라요. 선생님이 비로소 밝혔는데, 그것은 아담 해와였습니다. 
또 만나는 무엇이었어요? 이름이 만나였습니다. 만세 동안 먹고 살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영육을 합한 음식이었으니까 사는 한 만나를 먹고 살아야 했습니다. 그 다음에 싹 난 지팡이였습니다. 복귀돼야 한다는 것이었어요. 영원히 두 석비가 먹기를 만년까지 먹으면서 복귀된 나뭇가지의 열매로 맺혀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해설을 서양 사람들이 알아요? 두 석비가 무엇이었고, 불기둥과 구름기둥이 무엇이었어요? 공중에서 자연의 결혼식을 해야 됩니다. 음전기와 양전기가 만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불이 나오고, 소리가 나야 됩니다. 벼락을 치고, 번갯불이 몇 십 리를 비춰요? 3천 리까지 비칩니다. 
계절을 따라서 여행하는 사람은 춘하추동을 중심삼고 우렛소리가 나고, 번개가 치는 곳이 어느 방향인지 알아야 됩니다. 동서사방이 달라요. 중국에 가서 보면 한국과 다르고, 한국과 반대쪽에서는 달도 뒤집어집니다. 
선생님이 걸을 때는 이렇게 절대 안 걸어요. 땅에 붙여서 걷습니다. 그래야 오래 삽니다. 장수하는 비결인데, 걸을 때 이렇게 걷지 말라는 거예요. 땅에 붙이는 것입니다. 맨발로 있으면 방향을 잡고 자리에서 펄떡 일어서서 걸으라는 겁니다. 그거 안마입니다. 안마하는 것입니다.
논에서 김을 맬 때 정강이에 벼를 스치는 것도 안마입니다. 벼에 스치지 않게 다리를 싸면 감기에 잘 걸립니다. 물이 닿아서 벼에 스치면 가려운데, 춘하추동으로 그러면 가렵지 않아요. 그렇지 않으니 가려운 것입니다. 모든 움직이는 게 안마입니다. 
선생님이 오랜 시간 앉아서 이렇게 하는 것도 안마라고요. 궁둥이가 아프면 어깨에 힘주는 것입니다. 이것도 운동입니다. 천지이치, 원리원칙은 하나지 둘이 아닙니다. 원리가 둘은 아니에요. 통일교회 문 선생이 말하는 원리말씀 가운데 원리해설이라고 했습니다. 해설입니다. 이걸 거치고 설명하지 않으면, 종착점이 안 나옵니다. 끝이 안 나요. 그 다음에 강론입니다. 중간에서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화합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반발하면 하나가 안 됩니다. 
그래, 박자를 맞출 수 있는 주인양반이 누구냐 하면 하나밖에 없는 핵의 주인이 아니냐 이겁니다. 하나의 핵입니다. 하나의 왕, 하나의 주인이에요. 양보하거나 양보를 받을 줄 모르는 사람은 하나되는 세계와 상관없습니다. 천국 못 간다, 그 말이에요. 바람피우는 사람도 천국 못 갑니다. 

마음속에 엑스가 있으면 안돼

여자는 동양 남자와 살 수 있고, 서양 남자와 살 수 있고, 산적의 여자도 될 수 있고, 백정의 여자도 될 수 있습니다. 다 될 수 있어요. 그러니 선악과입니다. 선과 악을 만나는 대로 열매를 맺히는 게 여자의 자궁이다 이겁니다. 
모궁이라고 하지, 왜 자궁이라고 했어요? 여자 자체에서 태어났으니 아기의 살과 피는 어머니의 살과 피를 받은 것입니다. 사랑해 가지고 아버지의 정자를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배야 됩니다. 여자만 나와야 할 텐데, 어떻게 여자의 몸뚱이에서 남자가 나와요? 아버지가 심어줬기 때문에 나오는 겁니다. 아버지가 심어줬습니다. 
남자를 모르는 여자에게서는 아들의 씨가 나올 수 없다. ‘그거 틀렸다.’ 해봐요. 틀렸어요, 맞았어요? 혼동되잖아요? 혼동되기 때문에 맞았다고 말하고, 틀렸다고도 말합니다. 알지 못했기 때문에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는 천국 가는 사람이고, 하나는 천국 못 가는 사람입니다. 
자기가 배워 가지고 노력하고 참고 극복하게 되면 천국 가는 것이고, 그렇게 못 하게 되면 천국 못 가는 것입니다. 부잣집 아들은 천국 가기 어렵습니다. 천국 문은 지극히 좁아요. 지극히 좁은 데 가 가지고, 거기에서 들어가지 못하니 “미안합니다. 내가 한 발자국만 조금 더 들어가니 간 것으로 용서해 주소!” 하면 “그래? 그래라!” 합니다. 조금 까딱만 하고 돌아가도 돼요. 보이지 않은 하나님이 중심이니까 말입니다.  
천국이 따로 있는 게 아닙니다. 엑스를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합니다. 세계에서 제일 어렵다는 곳도 내가 못 갈 곳이 없다 이겁니다. 백두산의 만년설 위에 내가 별장을 짓고도 살 수 있습니다. 여름이면 여름에 방향을 맞추면 되고, 가을이 되면 가을에 방향을 맞추면 됩니다. 조금만, 한 발자국만 조정하면 동서남북의 별장을 짓고 살 수 있습니다. 
천 리 밖에 별장, 천리만리라도 멀 뿐이지 공식적인 과정은 같습니다. 원리의 상하전후의 이치는 같은 것입니다. 온 천지가 같은 거예요. 천만 가지의 별장이 구형에 꽉 차더라도 상충이 안 되고, 같은 것끼리 만나 가지고 교체하며 살 수 있습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우주의 근본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래야 그것을 맞출 수 있습니다.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엑스에 가서 덤벙하고 빠지면 지옥 가버리고 말아요. 피할 수 없습니다. 
생태환경에 있어서 주체 대상의 개념이 수시로 변경될 수 있으니 환경에 맞춰서 살면, 병이 안 납니다. 엑스가 안 생겨요. 여러분의 마음속에 엑스가 있으면 안됩니다. 해방의 천국, 영원한 천국을 중심삼고 걸리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마음이 끌려가면 안되는 겁니다. 원리의 실체, 하나님의 본성 가운데 가서 취해 가지고 살지 않으면 지옥이에요. 영원히 돌아오지 못합니다. 천국을 모릅니다. 
이제는 몸 마음의 싸움세계에서 내가 돌이켜 잡을 수 있는 것을 알았으니 한번 해봐요. 동해에 갔다, 서해에 갔다, 남북에 동시에 가면 구형 자체에 운동할 수 있는 주인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껍데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실체가 돼요. 맨 위의 본질이 되는 겁니다. 내가 껍데기가 되면, 이것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 권에 들어가게 되면 실체와 같이 내 눈으로 보고 다 느껴서 실감이 나는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해방⋅석방이 필요 없는 천국

서양 사람들은 눈이 달라지고, 삶의 방향이 달라져야 됩니다. 오늘 10월 초하루부터 달라지라고, 내가 아침부터 얘기했습니다. 달라지겠어요, 안 달라지겠어요? 안 달라지겠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요. 아무도 손을 드는 사람은 없으니 태평성대의 억만세, 조만세, 경만세입니다.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그 말이 내 것이에요, 남의 것이에요?  그렇게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못 되면, 참부모가 못 되기 때문에 안됩니다. 
1차, 2차, 3차, 4차 아담 안식권의 세계에 가 가지고 정에 붙어서 만년 가더라도 어때요? 거기에는 엑스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행동하면 맞출 줄 알아요. 싫으면 쫓겨나는 것입니다. ‘이야, 더 좋은 걸 채우기 위해서는 밀어제겨야 되겠구나! 고맙습니다.’ 한다고요. 10월 초하루에 달라질 수 있는 최고 핵의 이념을 밝혀줬는데 이해했어요, 못 했어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를 넘어서서 이제부터는 새로운 세계입니다. 선천시대에서 후천시대로 가는 것입니다. 오늘이 좋은 날이에요, 무슨 날이에요? 하나님은 안 보이지만 얼마나 고마워요. 저나라에 가면, 하나님이 안 보이지 않습니다. 내가 말합니다. “아버지, 좋습니다.” “그래…?” 
세상과 다릅니다. 이승으로 못 옵니다. 아버지의 허락을 받지 않고 왔다가는 큰일 납니다. 돌아올 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내가 안내하면 천리만리라도 돌아올 수 있으니 나를 붙들고 같이 가자고 할 때 가야지 자기 마음대로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하면 지옥으로 내려갑니다. 지옥 가는 것입니다. 지옥으로 그냥 내려가게 돼 있어요. 간다는 생각도 없이 그냥 벌써 거기에 가 있습니다. 
그렇게 편리할 수 있는, 백발백중 은혜가 아닐 수 없는 세계에 가는 것입니다. 그게 해방⋅석방이 필요 없는 천국입니다. 두 사람이든 열 사람이든 같으니까 천국입니다. 많이 같아서 변함이 없으니까 절대⋅유일⋅불변의 천국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



11) 천사장의 소유권

2009년 10월 3일(土), 이스트가든.
* 제22회 천주통일국개천일 기념식에서 내려주신 말씀을 편집하여 수록한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여러분이 “나는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의 핏줄을 이어받았지만, 우리 선생님의 핏줄도 타락의 핏줄이다.” 하는데, 그런 말을 하지 말라고요. 문 총재가 어떻게 하늘의 비밀을 알아요? 문 총재가 타락한 핏줄을 이어받았다면, 복귀는 영원히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했는가를 알아보기 위해서

하나님의 뜻 가운데 프리섹스라는 말이 있어요? 성 개방이라는 말이 있느냐 말이에요. 호모나 레즈비언이 있느냐? 동물세계에도 없습니다. 동물도 그거 안 합니다. 선생님은 미국에 오기를 싫어했습니다. 나는 미국 땅을 밟지도 않고 살려고 했는데, 그러면 이걸 누가 구해줘요? 내가 구해주지 않으면, 미국이 영계에 가 가지고 어떻게 될 거예요? 영계에 가면 구해주려고 해도 구해줄 도리가 없습니다. 타락을 여기서 했으니 여기서 구해줘야 됩니다. 
나밖에 없는데, 내가 죽이지 못하게 되면 하나님도 죽일 수 없습니다. 내가 죽이려고 해도 죽일 수 없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선생님도 타락한 핏줄을 이어받았다.” 하는 그 따위의 수작들은 그만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복귀가 안 됩니다. 
선생님의 핏줄을 중심삼고 만민을 구해줄 수 있는 특권을 어떻게 가질 수 있어요? 하나님도 못 했는데 말이에요. 하나님도 못 하는 것을 지금 선생님이 합니다. 하나님을 해방시켜 줘야 됩니다. 왕좌에 있는 하나님을 해방시키기 위해서는 문 총재가 해방해 줘야 할 텐데, 문 총재가 “당신을 해방시키려고 왔습니다.” 하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겠어요? 내가 내려오라고 하기 전에는 거기에서 하나님이 못 내려온다는 것을 알아요? 그걸 누가 생각해 봤어요? 
만왕의 왕 자리, 보좌에 앉아 있는 하나님한테 “내려오소서! 내려와 가지고 왕좌를 나한테 옮겨주소!” 하면 어떻게 할 것 같아요? 그렇게 내려오라는 것은 뭐예요? 하나님이 선생님에게 옮겨주기 위해서는 앉지 못합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앉는 것은 틀렸습니다. 하나님이 앉아 가지고 어디를 바라봤겠어요? 하늘을 바라봤겠어요, 어디를 바라봤겠어요? 수평을 바라봤겠어요, 아래를 내려다봤겠어요? 
지옥을 해방하기 전에는 하나님을 해방할 도리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하늘 보좌보다 더 높은 하늘을 바라볼 수 없습니다. 땅의 지옥을 해방하지 않고는 하나님을 해방하지 못합니다. 참부모가 와 가지고 “지금까지 잘못돼 가지고 해방되지 못했는데, 처음으로 지옥을 해방하기 위해서 내가 선두에서 섰습니다. 당신이 소원하는 그곳을 바라보고 지금까지 살았습니다. 때가 되면, 내가 당신의 앉을 보좌에 앉게 해주겠습니다.” 해야 됩니다. 
본래 그 자리는 타락해서 내려온 자리가 아닙니다. 그건 수평선상에 있지 높은 하늘나라나 별나라의 꼭대기에 있는 보좌가 아닙니다. 수평의 보좌에 모셔 가지고 제일 높은 보좌에 앉혀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했는가를 알아보기 위해서 그 보좌에 내가 앉아봐야 됩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얼마나 힘들었느냐 이겁니다. 

참부모가 아니면 해방이 안 돼 

정월 초하루에 내가 10월 초하룻날이 되면 아벨유엔의 총회를 개최해야 할 때가 된다고 말했습니다. 뉴욕에서 유엔총회를 할 때 한 달이나 두 달 동안 끌면서 야단법석을 하는 이상으로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죽기 전에 벌레까지, 나비들까지, 공중에 나는 새나 물고기들까지도 인사해야 됩니다. 그 아벨유엔의 이름 아래서 새끼를 치고 알을 까야 합니다. 
나는 열세 살부터 모든 것을 다 알았습니다. 오늘 말하는 것을 다 알았다는 것입니다. 생각을 좀 해보라고요. 천사장의 소유권이 있다고 했어요? 천사장의 소유권이 있느냐 말이에요. 소유권이 없는데 무엇을 가지고 소유권 놀음을 해요? 오목을 점령한 걸 가지고 해먹는 것입니다. 딴 것이 없습니다. 거기에 하나님과 참부모의 피를 담아야 할 텐데 천사장의 피살을 담았습니다. 자격이 없는데 아담의 몸뚱이를 대신 써 가지고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옷을 갈아입지 않으면 안되게 돼 있습니다. 어느 누구나 천국에 못 갑니다. 끝날에는 다 재림해서 문 총재의 승낙을 받아 가지고 앞장서지 않고는 영계에도 앉아 있지 못합니다. 교회장으로서 못 있게 돼 있습니다. 선생님이 불러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무슨 교파의 책임자들이 뭐 어떻고 하지만, 땅 위에서 결정해 가지고 교파를 하나되게 해방의 기도를 안 해주면 해방이 안 됩니다. 
확실히 끝날이라는 것을 가르쳐줄 텐데 그 가르침을 받을래요, 안 받을래요? 여러분의 어머니와 아버지를 뒤집어놓지 않으면 안됩니다. 하늘나라의 상속권을 어떻게 받아요? 두 사람이 받았어요, 한 사람이 받았어요? 이 많은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만이 아니라 가정 가정에 다 주는 것입니다. 7대가 되면 7대손이 다 아담과 같은 자리에 섭니다. 조상이 누가 되느냐? 천국에 들어가 가지고 그 위격이 달라져서 조상이 됩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오래됐다고 선배로 취급해 달라고요? 오래됐다고 호사하던 사람들은 지옥에 거꾸로 묻힙니다. 참대 통을 갖다가 숨구멍에 대 가지고 묻히면, 파이프를 대고 숨 쉬면 묻혀 가지고도 썩지 않습니다. 어디, 마음대로 살아보라고요. 제멋대로 살아보라는 것입니다. 내가 이제는 간섭하지 않고 해방해 줄 것입니다. 
축복받아 가지고 완성했으면, 오늘 말씀한 대로 하나님이 여러분의 집에 들어가 살 수 있어요? 그 눈들이 하나님을 대신해서 볼 수 있어요? 코들이 하나님의 코가 돼 봤어요?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했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고요. 여러분의 살 데가 어디예요? 내가 통일교회의 별의별 사람들을 다 잊어버리려고 그럽니다. 
선생님 자신도 타락의 피를 받았다고 믿고 나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어떻게 구해줘요? 하나님을 어떻게 구해주느냐 말이에요. 하나님을 어떻게 해방해 주느냐 말입니다. 그런 이론이 어디에 있고, 그런 논리법이 어디에 있어요? 
분봉왕이라는 말을 알아요? 만왕의 왕이라는 게 뭐예요? 만왕의 왕이라는 것은 왕들을 묶어 가지고 하나의 대표가 되는 걸 말합니다. 그게 만왕의 왕입니다. 분봉왕이라는 것은 갈라져서 나눠진 것을 하나로 만드는 왕입니다. 누구든지 몸과 마음이 전부 다 사탄 편에 있잖아요. 그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분봉왕의 자리를 못 지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잘못된 것을 내가 책임져야 됩니다. 그래야 분봉왕이 되는 겁니다. 아버지나 어머니의 잘못도 내가 다 책임져야 돼요. 지금 하나님 어머니가 없습니다. 내가 하나님 부모를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래야 실체의 부모를 해설하잖아요. 
원리가『원리해설』,『원리강론』, 그 다음에『원리본체론』입니다. 본체론이 뭐예요? 아버지만 논의해요, 아버지와 어머니를 논의해요? 천국은 아버지하고 어머니가 있어야 들어가는 것입니다. 실체화된 몸과 마음의 사위기대입니다. 그렇게 네 기둥이 있어야 됩니다. 사위기대가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지금까지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뭘 하는 패들이에요? 선생님을 위한 패들이에요, 선생님을 잡아먹으려고 하는 패들이에요? 다 선생님을 이용하는 패들이지, 선생님을 위해서 살았어요? 지금도 여러분이 어려운데 선생님은 안 도와준다고 생각하지요? 아닙니다. 내가 할 일을 다 했습니다. 

새로운 천지

한국에서 아리랑 열두 고개라고 하는데, 우리 축복도 열두 고개를 넘어 가지고 교체결혼을 했습니다. 동양사상이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원리원칙을 따라 가지고 서양은 따라가야 됩니다. 서양이 자기들의 마음대로 하면 설 자리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가르쳐준 대로 해야 설 자리를 찾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오늘이 22회 개천일로서 21수를 넘어섰습니다. 21수를 넘어가니 새 천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스물둘이 되니까 뒤집어져서 새로운 천지입니다. 후천개벽시대로 들어갑니다. 오늘의 말씀을 중심삼고 새로운 체제를 여러분이 갖춰야 됩니다. 참부모가 무엇이든지 하나가 안 될 수 없는 이론을 설명했으니, 누구든지 그렇게 되겠다고 결심해야 되겠습니다. *

12) 구원시대는 지나가고 생활시대로 들어가

2009년 10월 7일(水), 이스트가든.
* 아침 훈독회에서 내려주신 말씀을 편집하여 수록한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누가 절대성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받드느냐? 절대의 상대는 유일이요, 유일의 상대는 절대입니다. 뿐만 아니라 유일⋅불변⋅영원한 것들이 받들어서 절대의 자리가 확립됩니다. 유일성⋅불변성⋅영원성은 여자를 두고 말합니다. 여자가 받들어 줘야 됩니다. 남자를 받들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자들이 모든 것을 하나님의 것으로 받쳐주지 못했습니다. 

절대의 하나님 앞에 유일성이 있어야

그런 삼위기대의 위에 서 있기 때문에 절대가 유일적인 존재의 주인이요, 불변적인 존재의 주인이요, 영원적인 존재의 주인입니다. 그 셋이 받들어 주기 때문에 절대남성도 나옵니다. 왕이 될 수 있습니다. 왕 앞에는 여자가 있어야 되고, 아들딸인 가인 아벨이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싸워요, 안 싸워요? 안 싸우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딸이 나와야 됩니다. 종교세계는 몸뚱이의 세계와 분쟁해서 싸우는데, 몸뚱이를 위주로 하는 사람은 어떻게 돼요? 몸뚱이가 커 나가는데, 마음이 따라서 크지 못합니다. 종교를 믿어야 마음이 커 가지고 몸뚱이를 지배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아들딸로 자랐으면 하나님이 마음을 키우는 법을 알 것인데 하나님을 모르니까 몸뚱이를 중심삼고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고, 바람을 피우는 전통을 이어받으니 프리섹스의 세계가 안 될 수 없습니다. 성을 완전히 누더기판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산적도 여자를 업어가 살 수 있습니다. 여자의 힘이 모지라니까 어쩔 수 없습니다. 남자를 이기는 여자가 있어요? 어쩔 수 없이 끌려가지요. 그렇게 힘을 중심삼고 이겼다고 인정하는 세계는 사탄의 주관권에 있습니다. 사탄이 성을 완전히 파괴시켰으니 가정의 형태가 정착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가정에 살 수 없도록 만들어 가지고 누더기판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여자도 존중할 수 없습니다. 여왕을 데려다가 난장판으로 만들고, 할머니를 난장판으로 만들고, 어머니를 난장판으로 만들고, 며느리들까지 난장판으로 만들어요. 며느리를 시아버지가 데리고 살고, 할머니가 손자하고도 살고 있으니까 엉망진창입니다. 
그러면 본래의 오목과 볼록이 만날 수 없습니다. 한 구멍에 수천 남자들이 관계해서 누더기판으로 만들어 놓았으니 하나님의 볼록이 와 가지고 거기를 바라나 보겠나? 그러니까 절대적인 하나님 앞에는 유일성 여성과 불변성 여성 그리고 영원성 여성입니다. 여자가 그래야 됩니다.
절대의 하나님 앞에 유일성이 있어야 됩니다. 누가 침범할 수 없습니다. 그 다음에 불변하고 영원한 성이 받들어 줘야 하나님이 절대의 주인으로 사위기대를 이루는 것입니다. 한국말은 말씀 가운데 설명이 다 있습니다. 그러니 한국말이 하나님의 조국어입니다. 부모가 쓰는 랭귀지(language; 언어)를 배우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갑니다. 
영어는 어때요? 남자는 유(you), 여자는 쉬(she)입니다. 여자끼리 여자를 말할 때는 여자에 대해서 유(you), 남자는 맨(man)이라는 말을 하잖아요. 유(you), 쉬(she)밖에 없습니다. 가인 아벨밖에 없는 것입니다. 형님과 동생, 그 다음에 없습니다. 인사법이 없다고요. 자기 멋대로 합니다. 
가정에 들어와 가지고 며느리가 시아버지에 대해서도 유(you)라고 하고 시어머니에 대해서도 쉬(she)라고 해서 차이가 없습니다. 그 말이 좋은 거예요? 내가 영어를 하려면 혓발이 꼬여서 말씀을 못 하게 합니다. 내가 여러분의 말을 알아듣습니다. 처음에는 발음을 하나도 못 알아듣겠더라고요. 그래서 공부하는 데 15년에서 21년이 걸렸습니다. 그만큼 시간이 지나고 나니까 귀에 들어옵니다. 삼 칠은 이십일(3⨉7=21)을 넘어서야 분별되는 것입니다. 
남자도 유(you), 여자도 유(you), 아들도 유(you), 손자도 유(you)라고 합니다. 그렇게 3대가 같은 말을 쓰는 거예요. 할아버지와 아버지 그리고 손자가 같은 말을 쓰니 같다고 보기 때문에 어머니의 배에도 올라가고, 할머니의 배에도 올라갑니다. 아버지가 올라가니 나도 올라가고, 할아버지가 올라가면 나도 올라가도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어는 종들이 쓰는 말입니다. 절대적으로 그 말을 들어서는 망합니다. 동양세계에 가서 설자리가 없어요. 그것을 배우게 하기 위해서 결혼시켜 주는 것입니다. 교차결혼이 아니고 교체결혼입니다. 단체결혼을 하기 때문에 서로서로 어울려 가지고 배워서 아는 것입니다. 

구원시대는 지나가고 생활시대로 들어가

베링해협은 내가 주인이지 소련과 미국은 주인이 아닙니다. 일본과 한국의 해저터널도 내가 주인이에요. 워싱턴타임스가 종교인들이 연합해서 그 문제를 해결한다는 걸 발표한 게 벌써 반년이 아니라 9개월을 넘고 10개월이 넘었습니다. 워싱턴타임스가 종교인들을 모아 가지고 해결한다는 것입니다. 
13개 종단들만 모으게 되면 인도교로부터 라마교까지 전부 다 들어옵니다. 그걸 하나로 만들게 되면 베링해협하고 한⋅일터널의 주인이 종교권의 사람들로 되기 때문에 워싱턴타임스를 밀어제길 수 없습니다. 스페인에 갔다가 라스베이거스에 와 가지고 코디악에 들렀어요. 거기에서 72센티미터나 되는 큰 고기를 잡았습니다. 레드새먼, 핑크새먼, 실버새먼, 킹새먼도 잡았습니다. 
본래 실버새먼은 10월달을 넘어야 잡을 수 있습니다. 실버새먼은 알을 낳는 시기가 11월과 12월 그리고 1월입니다. 킹새먼은 제일 추운 때 찬물의 복판에 가서 알을 낳습니다. 새끼들의 먹을 것이 없어지니까 자기가 먹이가 됩니다. 자기가 죽어서 새끼들을 살린다는 거예요. 그 다음해 3월에서 5월달까지 새끼들이 15센티미터 이상으로 자라서 바다로 갑니다. 17센티미터 이상이 돼야 바다로 나갑니다. 
그래서 2천 마일, 3천 마일, 4천 마일이 아니라 7천 마일까지 바다를 여행하고 6년 만에 돌아옵니다. 킹새먼이 6년 만에 돌아오고, 실버새먼은 4년 만에 돌아오고, 레드새먼과 핑크새먼은 2년 만에 돌아와요. 그 다음에 참(chum)새먼도 있잖아요? 알이 제일 비쌉니다. 실버새먼의 알보다도, 킹새먼의 알보다도, 레드새먼의 알보다도, 핑크새먼의 알보다도 비쌉니다. 
엔(N)극과 엔(N)극은 하나될 수 없습니다. 반드시 엔극과 엔극은 돌아왔다가 이렇게 돌아가는 길을 찾아가야지 이것을 뚫고 나가서 합할 수 없어요. 일반인은 그것을 모릅니다. 그것은 비밀로 돼 있습니다. 선생님만이 그것을 깨우쳤기 때문에 동서남북 사방의 모든 동물들이 운동할 수 있는 수수작용의 법, 공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평화의 공식, 혈통의 공식에 대한 주인은 문 총재밖에 없습니다. 
참부모⋅참스승⋅참왕입니다. 첫 번째는 가정의 부모, 참부모가 돼 있습니다. 두 번째는 나라의 왕, 세 번째는 영계와 육계입니다. 선생님의 시대에 와서 영계가 지상으로 내려오고, 지상에 앉아서 천상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1차 2차 3차를 중심삼고 제4차 안식권시대의 정착이 벌어지는데, 6월 1일에 한국에서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 선천시대와 후천시대, 사탄의 핏줄시대는 지나갔고 아담의 핏줄시대가 돼요. 타락하지 않은 조상의 혈족이 됨으로 말미암아 천국이 자동적으로 실현되는 가정에서 태어난 사람은 종교가 없이, 가인 아벨의 탕감복귀도 없이 그냥 그대로 자라 가지고 천국에 들어갑니다.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지 않고는 그 길이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구원시대는 지나가고 생활시대로 들어갑니다. 회개가 없습니다. 하늘나라의 헌법에 저촉이 안 되는 생활을 하는 거예요. 핏줄이 같은 데 있어서는 헌법이 보장하게 돼 있기 때문에 회개라는 명사가 필요 없습니다. 영계에 갈 때 자기가 죄짓고 50년을 살았으면 50세, 70년을 살았으면 70세에 가 가지고 완결 완성한 것을 중심삼고 영계로 들어가는 문 밖에서 끝을 내는 것입니다. 그러니 영계에 들어갈 때는 청산할 것이 없습니다. 다 하나님과 같이 돼 있으니 회개도 없고, 모두 다 같이 들어가 살게 됩니다. 

마음한테 물어보면

자, 시간이 됐으니 폐회선언을 합니다. 오늘을 잘 기억해 가지고 7 8 9 10, 이 기간이 중요한 기간이니 자기가 회개한 모든 것을 10일을 넘어가기 전에 보고해 가지고 자서전의 모델로 짜놓아야 됩니다. 10월과 11월에 모두 다 새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아주!」
사람이 태어나기 전에는 몰랐지만, 속눈썹은 땅 위에 먼지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복사열에 의해서 열이 날 것을 알아서 누선이 있어 가지고 온 몸뚱이의 제일 진한 기름이 눈에 뿌려집니다. 눈이 귀하니까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눈을 까박까박하는 것도 물을 뿌려주기 위한 것이고, 이 눈썹도 땀이 흐르게 될 것을 알았기 때문에 박물학적인 지식의 기반 위에서 생겨난 것입니다. 
우리 부모가 아는 데서 출발했지 모르는 데서 출발을 안 했습니다. 모른다는 것은 타락했기 때문에 모르는 거예요. 타락해서 떨어졌으니 원칙에 복귀되면 다 알게 됩니다. 선생님이 아는 것을 여러분도 알지 못하면 안됩니다. 자기가 어떻게 일생을 살아야 할지, 그 프로그램을 알고 살기 시작하는 가정이 안 됐습니다.
『평화신경』을 해득하면 ‘아, 이 자리에 들어가야 통하는구나!’ 해서 통하는 것입니다. 마음한테 물어보면 먼 데서 조용하고 고요한 밤에 몇 개 산, 일곱 개의 산 너머에서 소리가 들립니다. 마음한테 얘기하는 거예요. 그것을 발전시켜 나가야 됩니다. 그러면 다 통하게 됩니다. *


13) 새로운 시대를 준비해야

2009년 10월 8일(木), 이스트가든.
* 아침 훈독회에서 내려주신 말씀을 편집하여 수록한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새로운 시대에는 이름이 전부 다 달라져야 됩니다. 우리 협회의 이름이 달라져야 되고, 새로운 시대를 준비해야 합니다. 아벨유엔이 출발해야 돼요. 10월 초하루부터 출발한다는 것을 벌써부터 발표한 것입니다. 체제가 근본적으로 달라집니다. 

새로이 체제를 개조해야

우리가 만든 변호사협회를 살려야 됩니다. 새로운 체제에 대응할 수 있어야 되는데, 세계에서 12명에서부터 120명까지 고르라고요. 부시 전 대통령과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국장하고 의논해서 하는 것입니다. 문교부라든가 부처들하고 의논해 가지고 변호사들 가운데 종교권에 속하는 사람들을 빨리 선정해요.  
유 시 아이(UCI)는 없어집니다. 워싱턴타임스도 새로이 체제를 개조해야 됩니다. 11일까지 끝내고, 나는 한국으로 가야 돼요. 14일에 대회가 있기 때문에 바쁩니다. 그 전에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새로운 체제의 요원들이 자리를 잡을 수 있게 해야 되는 겁니다. 
그리고 옛날에 통일교회를 믿던 오래된 사람들 가운데 떨어진 사람들이 있다면 어떤 일이 있더라도, 90살이 넘고 100살이 넘은 사람이 있더라도 그 명단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 시대에 선생님과 인연되고 맹세했던 맹세들이 정리가 안 됐기 때문에 그걸 정리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하늘이 원하는 바를 발표할 것입니다. 앞으로 새로운 이름이 뭐냐? 영계와 육계를 연결하는 전체적인 내용을 중심한 주인을 한국에서는 하나님이라고 했습니다. 모든 만복의 기원, 복과 화의 근원에는 하나님이 있다고 믿어 왔습니다. 한국에 있는 잡교들도 하나님을 섬기는 교였기 때문에 초종교문화권에 설 수 있는 특별한 민족이 안 될 수 없어요. 이 우주 가운데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모시는 민족은 한민족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양사를 중심삼고 볼 때 8천 년까지 한국의 역사가 연결돼 있습니다. 그 역사 가운데 많은 싸움을 해왔습니다. 그걸 여러분은 모릅니다. 영육을 중심삼아 가지고 잡신들과 선신들이 땅에서 싸우는 것과 공간에서 싸우는 것 그리고 영계에 가 가지고 싸우고 있는 모든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에 대해서 계시를 받아 가지고 알고 있는 민족은 하나님을 모시는 민족입니다.  
몇 천 년 전부터 한 분의 주인을 모셔 왔기 때문에 돌에 가서 빌었더라도 돌에 빌었던 게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 빌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한민족은 망하지 않아요. 선생님은 세 살이나 네 살 때 ‘한민족은 망하지 않는다, 일본 사람들은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간다.’ 하는 걸 알았습니다. 우리 할아버지들도 몰랐던 것입니다. 
한학에 권위가 있었고 예언서까지 전문가였던 우리 윤국 할아버지였습니다. 또 신학을 공부한 목사였습니다. 영계에 대해서는 몰랐는데, 내가 많이 가르쳐줬다고요. 그러니 내가 통일교회의 교주가 안 되려고 했더라도 어때요? 교주의 이름을 가지고 살 것을 몰랐을 뿐이지 하나님을 모신 양반이었다는 것입니다. 이야, 놀라운 역사입니다. 

역사의 기원에 맞게끔 가르쳐줬다 

그래, 구력과 양력이라는 게 원래는 하나돼야 합니다. 날짜가 틀릴 수 없는데 틀린 것은 뭐냐 하면 타락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우리의 안시일을 8일로 정했어요. 360일을 중심삼고 안시일을 정했습니다. 하늘의 지시가 있었기 때문에 맞춰놓았는데, 그걸 딱 맞춰놓아야 됩니다. 오늘이 8일인데, 어저께까지 끝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하고 기도를 한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는 기도를 해놓은 것입니다. 
참부모가 모든 것을 받아 가지고 어떻게 해요? 앞으로 나머지가 3년 3개월입니다. 이번 달이 10월이니 11월과 12월까지 3개월의 권내에 들어갔습니다. 그 권내에서 한국에 가 가지고 3대권이 모이는 10월 14일은 중요한 날입니다. 
여러분이 손금을 보는데, 우주의 근본이 여기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동양에서는 시공이라는 말을 쓰는데 ‘시(時)’를 중심삼고 ‘공(空)’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때(時)를 보면 ‘날 일(日)’ 변에 절간(寺)을 했습니다. 절간이라는 것은 자체가 부활한다는 것입니다. 그 자체가 하나님이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야, 놀라운 사실입니다. 
한자는 상형문자인데, 모양을 따라서 글자가 됐습니다. 시공이지 공시가 아닙니다. ‘시(時)’ 자는 날(日) 가운데 절간(寺)을 갖다 붙였다는 거예요. 불교에서는 하나님도 없이 부활한다고 했습니다. 불교에서 정성들여 가지고 하나님과 통해서 이적기사, 신선놀음까지 닦아놓았습니다. 경치 좋은 곳, 높은 곳, 신비스러운 곳들 가운데 절간이 없는 데가 없습니다. 한국에 가면 그렇습니다. 
십자가가 모든 문화의 중심이다! 협회라고 하는 ‘협(協)’ 자는 뭐냐 하면 십자가(十)에 큰 힘(力)과 작은 힘(力)을 둘로 해놓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소시에이션(association; 협회)입니다. 페더레이션(federation; 연합)이 아닙니다.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의 ‘협(協)’ 자도 십자가의 옆에 있는 큰 힘의 아래에 가인과 아벨로 셋이 합해 있습니다. ‘회(會)’ 자는 ‘사람 인(人)’ 아래의 큰 천지 가운데 ‘날 일(日)’입니다. 이 전체가 하나되어 사람을 받든다는 것입니다. 천지이치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다른 공부를 안 하고『천자문』만 공부하게 되면 학박사 이상의 자리에 나갈 수 있습니다. 전부가 구조적으로 천지구조와 들어맞습니다. 오늘 내가 고맙게 생각한 게 무엇이냐? 내가 말한 전부가 역사의 기원에 맞게끔 가르쳐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새로운 이름을 지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 해봐요.「하나님!」하나님주의, 하나님이즘!「하나님이즘!」‘이즘(­ism)’ 하게 되면 주의를 말합니다. 하나님주의를 중심삼은 시대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협회입니다. ‘협(協)’ 자는 십자가(十)를 중심삼고 큰 힘과 가인 아벨의 힘입니다. 두 힘과 큰 힘이 합해 가지고 십자가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끝난다 이겁니다. 그러니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는 어소시에이션(association)이지 페더레이션(federation)이 아닙니다. 
이제는 해방의 시대가 왔다는 것을 나는 압니다. 여러분은 타락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모릅니다. 선생님을 120년 동안 모셔도 선생님에 대해서 몰라요. 선생님이 90세가 넘어 가지고 14년만 지나면 104세가 됩니다. 그 다음에 144세입니다. 120세부터 144세까지 사람이 죄를 안 지으면 살 수 있어요. 그걸 연구하고 있습니다. 
훈독회의 책임자는 여러분이 못 됩니다. 2세들입니다. 축복받고 죄를 안 지은 절대남자와 절대여자로서 절대성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낳은 사람들은 그냥 그대로 천국 가는 겁니다. 여러분의 아들딸들 중에서 참부모를 믿지 않고 천국 갈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사탄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그걸 벗겨주는 것이 축복입니다. 
축복의 ‘축(祝)’ 자는 ‘보일 시(示)’ 변에 형님(兄)을 했습니다. 형님을 대표한 자리에 사는 것이 축복입니다. 축복이라는 뜻이 그래요. 형님의 복을 인수받지 않으면 못 산다 그 말이에요. ‘보일 시(示)’ 변에 형님(兄)을 한 것이 ‘축(祝)’ 자입니다. 복(福)이라는 것은 ‘보일 시(示)’ 변과 하나의 입 아래 동서남북이니까 세상 가운데 절대적인 진리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말씀이 그렇습니다. 

하늘땅의 교재를 만들 수 있는 주인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만이 하늘땅의 교재를 만들 수 있는 주인입니다. 그걸 만들 수 있고, 그걸 푸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주인입니다. 그 뜻이 무엇인가를 풀고 있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내가 싫더라도 교재를 만드는 것입니다. 교재는 교육할 수 있는 자료입니다. 재료가 아닙니다. ‘조개 패(貝)’가 들어간 ‘자(資)’ 자이지, ‘목재 재(材)’가 아닙니다. ‘조개 패(貝)’는 ‘눈 목(目)’ 아래에 기둥(󰑐)을 박아 가지고 세웠다는 것입니다. 
조개라는 것은 땅 가운데 2미터 이상 2.8미터를 못 들어갑니다. 1미터 20센티미터까지 들어가면서 구멍을 냅니다. 다 한계권에서 살지, 자기 마음대로 깊은 데나 높은 데 못 간다는 것입니다. 법대로 살아야 됩니다. 우리 국진이가 총을 개발했습니다. 국진이의 총 이름이 ‘카르’인데, 제일 작은 피스톨(pistol; 권총)을 연구했습니다. 여자들이 핸드백에 넣고 다닐 수 있는 호신용 총을 만들었습니다. 
누구든지 일 대 일로 힘내기를 하면 힘내기를 할 수 있게끔 힘을 길러야 됩니다. 형진이는 운동을 못 하는 게 없어요. 무술도 못 하는 게 없습니다. 앉아 가지고 목조르기를 하는 운동까지 연마해서 그 선생을 굴복시킨 실력을 갖고 있습니다. 허투루 봤다가는 언제 날아갈지 모릅니다. 단번에 대여섯 사람을 처리할 줄 압니다. 
우리 형진이가 목사이지만 무서운 사람입니다. 무술을 해서 3개월도 안 돼 가지고 선생을 깔아뭉개 버렸다는 거예요. 선생이 가르치기 전에 영계에서 가르친 방법으로 선생을 깔아뭉갠 겁니다. 그러니 제자가 아니고 자기가 선생으로 모시겠다는 것입니다. 형진이를 무엇으로도 못 당합니다. 힘으로도 못 당하고, 지식으로도 못 당하고, 영적인 체험으로도 못 당합니다. 형진이가 여기에 와서 교회를 맡아 가지고 전국을 순회하면, 선생님이 하던 뒤를 따라가면 선생님 이상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세계의 13개 종교들에 대한 역사를 훤히 압니다. 
한국의 역사가 4천 년이라지만 7천 8백여 년 역사까지 말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역사는 233년이 됐는데, 몇 대 손도 못 됩니다. 여기에서 문 총재를 자기들이 종살이를 시켜먹겠다고 했는데, 내가 다 도와줬습니다. 그런데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 미국)는 “문 총재의 종교활동도 우리가 허락을 하니까 할 수 있다.” 합니다. 어디에 가더라도 잡아 죽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없애려고 했지만, 나는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없어지지 않았어요? 차를 타고 가는데 자면서도 얘기합니다. “좌로 가라, 우로 가라, 내려가라, 올라가라, 곧바로 가라!”고 자면서도 입으로 말한다는 것입니다. 어디에 가든지 하늘이 같이해서 얘기하면 청중에게 골고루 얘기합니다. 그러니까 대회를 하게 되면, 하늘과 땅에 야단이 벌어집니다. 방언을 하는 등 별의별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걸 내가 좋아하는 것보다도 무서워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수습할 수 있는 때를 기다려야 하니, 아직까지 그 때가 안 됐으니 무서워한다는 것입니다. 


타락이 없는 본연의 세계로 돌이키는 섭리 

협회의 ‘협(協)’ 자는 십자가(十) 옆에 큰 힘(力) 아래의 두 힘(力)입니다. 이 두 개를 중심삼고 높은 자리에서 지도하고 있습니다. 이래서 십자가를 통하고 가인 아벨을 통해서 종교를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회(會)’ 자는 ‘사람 인(人)’ 아래 큰 천지가 있고 ‘날 일(日)’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하나된 사위기대의 날을 지키는 것입니다. 거기에 우주의 모든 뜻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어소시에이션(association)의 뜻이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문을 모르는 사람은 천지를 못 풉니다. 한자가 세계의 모양을 그리고 있습니다. 개는 개가 사는 법도와 도리 그리고 전통이 있고, 사람은 사람이 사는 전통이 있고, 새들도 천만 종류가 있지만 전통이 다 다릅니다. 나서 먹고 사는 것이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먹고 자고 그래요. 선생님이 총괄적으로 여섯을 어떻게 맞추느냐 그겁니다.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입니다. 
조수물이 제일 많이 차는 곳이 정주 땅입니다. 간만의 차가 9미터에서 14미터까지 됩니다. 몇 개월 동안 물에 잠겨서 침수되는 곳이 선생님의 고향인 정주입니다. 하나님의 고향 땅, 하나님의 조국이 어디예요? 하나님이라는 이름을 갖고 살 수 있는 곳이 조국이 돼야 합니다. 집에서도 아버지가 주인이요, 사회와 나라에서도 반드시 한 분을 중심삼고 연결돼야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한국은 망하지 않습니다. 절대혈통을 말하고 장자권을 말하고 있습니다. 핏줄이 귀한 것을 아는 민족은 한민족밖에 없습니다. 역사의 근본을 풀 수 있는 민족이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의 1등 배우, 1등 예술, 1등 무술은 한국 사람이 아니면 안됩니다. 지금 기술도 한국을 못 당합니다. 이미, 영국이라든가 불란서가 항복하고 있습니다. 기술을 가르쳐달라고 합니다. 미국이 모르는 기술입니다. 
동양 사람은 보는 눈이 조그마하니까 멀리 바라봅니다. 오래 앉아서 10년 동안 한 곳을 바라보니 어때요? 천태만상의 모양으로서 전부 다 변하는데, 같은 변화지만 거기에서 나중에 빵, 하고 소리를 내면서 번갯불이 비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도를 닦으면서 기도하는데 차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벌써, 소리가 납니다. 내 정신이 후닥닥 놀라면, 벌써 하늘이 들어와 가지고 “내가 그랬다.” 합니다. “너 깨라고, 만나기 위해서 그랬다.” 하는데, 그런 사건들이 많습니다. 
이제는 후천시대입니다. 선천시대의 타락한 시대는 지나가고, 참부모님이 복귀시대의 싸움을 다 끝내 가지고 출세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그러니 이름이 뭐가 되느냐? ‘천지부모천주안식권’입니다. 천지부모를 하늘과 땅의 집에 안식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 ⅩⅥ 장을 잘 들으라고요. 거기에 선생님이 세상에 될 일을 다 기록해 놓았습니다. 
그게 꿈의 기록이 아닙니다. 섭리사에 있어서 정정당당한 기록입니다. 역사 중의 역사요, 전통적인 교시의 교재가 아니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평화신경』ⅩⅥ  장 훈독) 
선생님은 허재비가 아닙니다. 하루의 일을 전후를 가려가면서 싸워 나오며 하나님의 뜻을 가려 나오는데, 여러분이 몇 년씩 간격을 내 가지고 무책임하게 방치돼 있다는 사실이 수수께끼입니다. 선생님의 머리로서는 이해가 안 됩니다. 천지부모면 다 끝납니다. 천주안식권도 다 필요 없습니다. 천지부모라고 하면, 다 끝난다는 것입니다. 타락이 없는 본연의 세계로 돌아갑니다. 그 일을 지금 엮어 나가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역사적인 성전!’ 해봐요.「역사적인 성전!」그걸 기억하라고요. 그 전쟁에 참전하지 못 했던 내 생애가 불쌍하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시작하는 때에 있어서 1대 2대 3대가 전쟁을 맞아 총칼을 걸어 가지고 정비하고 나서야 될 미국 국민, 미국 국가의 의무와 책임소행이 기다리고 있는데 그것을 아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훈독 계속) 

하나님 영연세협회

‘하나님!’ 해봐요.「하나님!」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는 주인입니다. 8천 년 동안 그런 하나님을 모신 한민족, 대한민국 사람들입니다. 만왕의 왕과 하나님은 두 분이 아니라 한 분입니다. 만민 위에 왕들의 대표가 하나님이 될 것을 몇 천 년 전부터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숭상하고, 신앙심이 깊은 자리에서 빌게 되면 하나님 앞에 기도한 것입니다. 
그러한 신앙을 몇 천 년 전부터 해 나왔기 때문에 하늘에 대해서는 어느 민족보다 잘 아는 민족입니다. 그 나라의 전통과 문화의 꽃으로 피어난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교회들 가운데 통일교회 이상의 이름은 없습니다. 통일이 쉬워요, 어려워요? 평화가 쉬워요, 통일이 쉬워요? 평화는 누구나 말할 수 있지만, 통일은 누구나 이룰 수 없습니다. 
몇 천 년 동안 인류가 평화의 세계를 꿈꿔 왔지만 통일의 세계는 알지 못했습니다. 통일세계를 이루는 방법을 가르칠 수 있는 학교가 통일교회입니다. 거기에는 유치원에서부터 중고등학교와 대학교가 있어서 하늘나라의 법 전체를 가르쳐줄 수 있는 교육의 이념이 깃들어 있습니다. 그것을 모르는 미국 사람들입니다. 
언제 통일해 보겠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통일이 된다고 생각했어요? 통일교회가 나오리라고 꿈이나 꾸어봤느냐 말이에요.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세계 180개국에 교회의 깃발을 꽂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를 반대했습니다. 그거 정신 나간 녀석이에요, 미친 녀석이에요? 정신이 나갔으면 미치는 것입니다. 그러면 죽어야 됩니다. 
일본말에 바보는 자체가 없어지지 않으면 안된다고 했는데 아무리 주장했댔자 없어지고 만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대상과 사랑을 알아주는 가정이 없는 사람은 없어집니다. 영계에 가서도 그냥 없어져야 됩니다. 
무한대 공간세계에는 관성이 있어서 어떻게 돼요? 한 번 움직이면 천년만년 쉬지 않고 달려서 운동하는 저항력이 없는 곳에 들어가 가지고 먼데 가면 갈수록 더 빨라지니만큼, 같은 시간 내에 먼 길을 주파하기 위해서 더 빨라지니만큼 다 불타서 안개와 같이 사라집니다. 블랙홀에 못 찾아 들어가고 없어지고 만다는 겁니다. 주체와 대상의 관계를 못 가진 사람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미국이면 미국에 살더라도 미국 법을 기준으로 삼지 못하는 사람은 영계에 가더라도 그 클럽에 들어가지 못하고 없어집니다. 여자는 남자가 없으면 없어져야 됩니다. 남자를 무시하는 여자들은 영계에 가봐야 있을 자리가 없어요. 그러니 없어져야 됩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를 무시하는 사람은 없어져야 됩니다. 
지금까지 여자를 어떻게 이용했느냐? 천사장의 아들, 사탄의 장남으로 태어난 남자들은 볼록을 가져서 밤이나 낮이나 눈만 뜨면 여자의 궁둥이를 따라다니고 여자를 유혹하는 놀음을 했습니다. 몇 천 년 동안 그 놀음을 반복해 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뭘 만들었느냐 하면 프리섹스라는 누더기판을 만들었습니다. 그걸 좋아해 가지고 프리섹스예요, 호모예요? 성을 남용한 사람은 40대를 넘으면 남자의 노릇을 못 합니다. 성을 남용했다가는 생명을 바람에 날려버리는 것입니다. 
오늘이 8일인데, 특별히 발표해 줄 게 무엇이냐? 이제부터 우리가 중심삼고 나가야 할 단체의 이름이 ‘하나님 영연세협회’입니다. ‘하나님 영연세협회!’ 해봐요.「하나님 영연세협회!」영연세협회, 영계의 ‘영(靈)’ 자와 연합한다는 ‘연(聯)’ 자 그리고 세상의 ‘세(世)’ 자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서 하나님의 가정과 나라와 세계 그리고 우주가 돼야 합니다. 
하나님 영연세협회, 연합보다도 협회입니다. 십자가(十)의 옆에 큰 힘(力)하고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렇게 적중하는 예언을 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협회라는 말이 왜 십자가를 갖다 놓고, 그 옆에다 큰 힘과 작은 힘을 포함해서 셋이에요? 하나님과 가인 아벨이 통일되는 십자가의 세계라는 뜻으로 돼 있습니다. 그것이 협회입니다. 
그 말 가운데 무슨 뜻이 있느냐? 영계와 세상을 연결시켜서 하나님이 좋아하는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인데, 그 백성이 되어서 사는 사람은 타락하기 전부터 있었던 선한 사람의 가치 이상의 자리까지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름이 ‘하나님 영연세협회’인데, 다 들어갑니다. 

섭리사가 살아남을 수 있는 근원

그것은 천지부모협회라는 말도 됩니다. 천지부모가 조상이 될 수 있는 협회, 천지부모가 인류역사의 근본이 될 수 있는 협회뿐만 아니라 무슨 말도 전부 다 들어갑니다. 그래,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인데 안식권이라는 것은 안착하는 그 시대를 말합니다.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까지 8단계입니다.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가 5단계입니다. 그리고 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까지 8단계에 다 들어갑니다. 
그 8단계를 넘어가야 되는데, 탕감복귀가 없으면 그 고개를 넘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그 고개를 넘기 위해서는 여러분에게 있는 모든 게 하나님의 것으로 돼야 합니다. 여러분에게 있는 복이라는 것은 아담과 해와, 부모의 복이 될 수밖에 없는 겁니다. 이제 하나님을 주인으로 알고, 하나님이 부모가 될 수 있는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부모협회가 되는 것입니다. 
그걸 연결시킨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절대성, 절대정자와 절대난자 가인과 아벨의 통일안착시대라는 게 6월 1일에 다 지나갔습니다. 그 지나간 것을 오늘까지 선생님이 붙들고 나머지의 정리작업을 하는데 선생님의 가정에 대한 정리를 할 것입니다. 가정에 대한 정리를 해야 할 때가 왔는데, 가정을 정리하려면 분봉왕의 제도를 갖춰야 됩니다. 
분봉왕의 제도가 서는데, 그 제도를 활용할 수 있는 장소라는 것은 제2차 세계대전의 당사국들이었던 영⋅미⋅불과 일⋅독⋅이를 포함한 한국입니다. 그 7개국에 분봉왕들이 나와 가지고 평화군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 평화군을 만들 수 있는 평사대사들인데, 현재의 인원보다 3배 이상으로 평화대사들을 임명해야 됩니다. 
어느 한 날에 그런 명령이 있게 될 때는 일시에 다른 주의나 주장 혹은 제도 자체는 완전히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들을 대치하는 이름이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라는 말 가운데는 만왕의 왕이나 참부모뿐만 아니라 창조이상의 모든 것들이 다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그러한 하나님을 주인으로서 개인이 모셔왔고, 가정이 모셔왔고, 종족이 모셔왔고, 민족이 모셔왔습니다. 이야, 그거 위대합니다. 7천 년을 넘어서 한 분밖에 없는 왕으로 모셔왔다는 것은 영예스러운 가치입니다. 미국은 금년이 건국 233주년입니다. 그런데 7천8백 년 역사 가운데 하나님을 모시고 어떤 종교나 정치가 꿈도 못 꾸던 최고의 한 기점을 붙들고 살아왔다는 민족이 지구성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섭리사가 살아남을 수 있는 근원이 아니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고, 하나님이 실패할 수 없는 근원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만민의 주인이 되고, 만민이 어떤 면에 있어서도 관계를 안 가져서는 안 될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을 모셨으니 그 민족은 절대로 망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나라 건국을 3년 이내에 마쳐야

여러분이 뭘 하러 여기에 왔어요? 부모님을 돕기 위해서인데 부모님이 행동을 개시했으니 그대로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강제가 아닙니다. 안 하면 안됩니다. 미국이 날아가 버립니다. 내가 소련을 동원할 수 있고 중국을 동원할 수 있는 힘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들이 내적으로 “미국에서 반대 받고, 왜 비참하게 살려고 하느냐?” 이겁니다. 문 총재가 공산당을 소화할 수 있는 가정도 갖고, 종족도 갖고, 민족도 갖고, 국가도 갖고, 세계도 갖고 있다는 것을 압니다. 
소련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빨갱이라고 걱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안전을 대표하고 평화의 깃발이 꽂힐 수 있는 하나님의 해방과 참부모의 해방권을 종교권이 못 이뤘기 때문에 공산권이 나서서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내가 소련에 팔려 간다면 돈을 얼마나 낼 것 같아요? 
중국도 돈을 가지고 어떻게 해요? 중국에게 진 빚을 미국이 3년 내에 물지 못합니다. 그런 때가 되기 전에 그들이 레버런 문의 사상을 그냥 그대로 기독교 이상,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이상으로 내세워 모실 테니까 와달라는 것입니다. 그거 타당한 말입니다. 공산당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나 아니에요? 일본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도 나 아니에요? 미국이 제일 무서워하고, 기독교가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도 나 아니에요? 
남미도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나입니다. 제일 무서워하는데 무엇을 무서워해요? 나 한 사람에게 국가와 세계의 죽고 사는 문제가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그 분을 누가 환영하느냐 이겁니다. 미국이 안 하면 안됩니다. 3년 3개월이 남았습니다. 저녁이 되고 밤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고 그랬습니다. 3년 동안에 모가지를 걸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판결을 지을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저녁이 되는 걸 알고 있지만, 밤이 오는 줄을 모릅니다. 밤을 지내야 새벽이 옵니다. 그 고개에 걸려 있습니다. 3년에 걸려 있습니다. 그 밤의 기간에 잘못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원자탄, 수소탄도 소련이 더 많이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평화군의 창설을 우크라이나에 가서 했습니다. 우크라이나에 소련이 보유하고 있는 원자탄의 70퍼센트가 저장돼 있습니다. 그 무덤 위에서 평화경찰과 평화군대의 창설을 발표했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는 “워싱턴에서 하면 좋을 텐데, 왜 우크라이나에 가서 발표하느냐?” 했습니다.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가 어디 갔어요? 
백인과 흑인이 합해 가지고 문 총재를 잡아 죽일 계획을 했고, 유 에스 에이(U.S.A.)하고 유엔하고도 그랬고, 시 아이 에이(CIA)하고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도 레버런 문을 잡아 죽이려고 계획한 것입니다. 고르바초프도 거기에 가담했던 사람입니다. 내가 없어지기를 바라고 죽이려고 했지만 죽지 않고 없어지지 않고, 아무것도 없는 줄 알았지만 어느 것도 다 갖고 있는 주인이 된 것을 몰랐습니다. 
이제는 알았으니 여러분이 그 자리를 양보할래요, 지킬래요? 그 자리를 지키겠다는 사람은 다리부터 들어요. 다리를 들고 궁둥이도 들어요. 궁둥이를 들고 손을 뻗쳐 가지고 일어서요. 벌떡, 정신을 차리고 일어서요. 일어섰으니 이제는 손을 왼손부터 들어요. 공산당을 하나로 만듭니다. 바른손을 들어요. 민주세계를 하나로 만듭니다. 그 두 손으로 환영한다는 박수를 하는 겁니다. (박수) 
내 몸 전체를 아버지의 앞에 바치니 땅에 있는 게 없습니다, 아주!「아주!」그렇게 할 사람, 그렇게 하겠다고 답할 수 있는 사람들은 앉으라고요. 오늘부터 여러분의 재산을 팔고 땅을 팔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치고, 세상을 위해서 희생할 수 있는 자리에 나가라고 할 때 못 나가는 사람은 거짓말을 한 거예요. 공증을 해놓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변호사, 하늘나라의 검사, 하늘나라의 판사권을 좌우할 수 있는 사람이 나입니다. 검사도 내가 세울 수 있고, 변호사도 내가 세울 수 있고, 판사도 내가 세울 수 있습니다. 한꺼번에 세 사람을 대표할 수 있는 권한까지 가지고 행사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교만한 말로써 선포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미국 정부에, 소련 정부에 가서 얘기해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냐, 아니냐? 거짓말을 했느냐, 사실이냐?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선생님이 쓸 수 있는 새로운 나라의 건국자금과 새로운 국민과 교육기관 그리고 외교무대의 편성을 앞으로 3년 이내에 할 수 있게 서둘러야 됩니다. 

아는 사람의 말을 들어야 돼 

내가 하루에 세 시간도 안 자는 사람이니 어디를 가든지 차만 타면 조는 것입니다. 가면서 얘기합니다. 하나님이 얘기하는 거예요.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왼쪽으로),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오른쪽으로), 투 더 스트레이트(to the straight; 곧바로), 투 더 업(to the up; 위로), 투 더 다운(to the down; 아래로)…!” 한다는 겁니다. 
원수들이 잠복해서 문 총재를 만나게 되면 순식간에 없애버릴 준비를 다 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켜주지 않으면 살 수 없습니다. 그런 레버런 문이니 죽지 않고 오늘까지 살아왔습니다. 이제는 때가 다 됐는데, 이때에 대한 서약과 선서를 시켜놓고 여러분을 그냥 보내야 되겠어요? 
오늘 맹세하고 선언한 것을 사실로 받아들여서 이런 위급한 시대에 책임지겠다고 하겠어요? 책임진다면 앉으라고 했는데, 책임을 한다고 앉았는데 거짓말이 아니에요? 미국을 중심삼고 복귀역사가 된다고 했는데, 복귀역사가 안 되지 않았어요. 뭘 하러 모였어요? 
일본 사람들이 여기에 많이 왔는데, 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을 얼마나 못살게 했는지 모릅니다. 9백 회 이상 일본 사람이 침략했습니다. 밥 먹을 것이 없으면 배 타고 부락에 와 가지고 그들의 배에 쌀을 안 실어주면 죽였습니다. 일본 사람이 얼마나 많은 죄를 지었는지 모릅니다. 
미국은 그것을 모르고 아시아를 요리하기 위해서 일본을 써먹겠다고 움직인 것입니다. 그걸 안 사람은 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니 일본에 선교사를 보낼 때 일본 사람을 어떻게 생각한 거예요? 그래도 일본을 내가 도와줬다는 역사를 남김으로 말미암아 믿을 수 없는 기독교 국가, 종교 국가인 미국을 레버런 문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일본을 이긴 나라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입니다. 
미국에 일본 국민 1억 2천5백만 전부를 불신임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믿어야 된다는 사상이 있습니다. 또 그렇게 나왔습니다. 몽골반점이 인류의 74퍼센트로 한 족속입니다. 그걸 망치려고 했습니다. 흑인을 망치려고 했는데, 흑인의 50퍼센트 이상이 몽골족입니다. 그걸 없애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별의별 천대를 다 했습니다. 똑같이 레버런 문도 당한 것입니다. 
몽골반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해줄 수 있는 참부모⋅참스승⋅참왕이 못 되었으니, 거기에 하나님의 자리를 지키지 못했으니 내가 책임져야 합니다. 그 책임을 갖고 미국에 와서 얼마나 핍박받은 줄 알아요? 흑인이 핍박받은 것 이상의 핍박을 받았습니다. 
감옥에 들어가서 이 나라에 대해서 침을 뱉고, 오줌을 싸고, 똥을 싸면서 저주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노해서 오줌을 쌀 수 있으면 나에게 오줌을 싸주고, 똥을 싸고, 죽이고 싶으면 나 하나를 죽이고 대신 용서해 주십시오.” 하면서 기도한 사람입니다. 내가 참부모⋅참스승⋅참왕이 그리워 가지고 이 뜻을 찾아오면서 그렇게 안 하면 안될 것을 알았습니다. 
내가 성공한 위에 누가 주인이 돼도 나는 상관치 않습니다. 그러나 안 가면 안되기 때문에, 갈 사람이 나밖에 없어서 왔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때가 다 됐다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이걸 사탄 편에 그냥 넘겨줘야 되겠느냐 이겁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살아남지 못합니다. 그러면 그 날로 전부 다 생매장해 버립니다. 통일교회의 사람을 한 사람이라도 남겨놓을 것 같아요? 
그래서 하늘적으로 정비하고, 유엔을 중심삼고 내가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간판이 무슨 간판이에요? 이름이 다릅니다. 미국이 아닙니다. 하나님 뭐라고요? 영연세협회입니다. 영계를 모릅니다. 연결시킬 줄 모 른다는 겁니다. 하나님 영연세를 모르는데, 자기가 손댈 수 없습니다. 아는 사람의 말을 들어야 됩니다. 

맹세한 대로 하라 

시공(時空)과 시절(時節), 시절이라는 것은 생활의 마디입니다. 관절염은 병 중에서 제일 괴로운 병으로 일생 동안 앓은 것입니다. 마디에 병이 나는 겁니다. 마디 하나가 아프면 전체가 아프다는 거예요. 그것을 피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통일교회를 믿어서 참사랑에 사무쳐 가지고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잘 것을 잊어버리는 사람은 문둥병도 낫고, 에이즈 병도 낫고, 폐병도 낫고, 무슨 병도 다 낫습니다. 그런 역사가 있습니다. 예수님이 한때에 하던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런 사실적인 역사가 있지만, 세상의 실체기반을 중요시하는 물질문명권 내에서는 얘기를 안 합니다. 미치광이의 취급을 받거든요. 그래, 여러분을 미치광이로 취급해 가지고 안 가르쳐줬으니 진짜 쫓겨나서 없어질 패가 돼 가지고 양심상 안 가르쳐줄 수 없습니다. 가르쳐주고 내가 떠나는 데는 무엇을 만들어 주느냐? 
말씀만 대하면, 여러분이 아는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유치원 교재, 소학교 교재, 중고등학교 교재, 대학교와 대학원 교재, 나라를 중심삼은 과장 교재, 국장 교재, 차관 교재, 장관 교재, 대통령 교재까지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걸 이번에 다 나눠줬습니다. 
미국이 모르게 되면 스페인이 알고, 스페인이 모르게 되면 브라질이 알고, 브라질이 모르게 되면 영국과 독일 그리고 불란서가 압니다. 교재가 안 간 데가 없기 때문에 세계의 사람들이 다 알게 됩니다. 그것은 세계의 제일 골치 아픈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것이니 누구든지 죽어라고 파고들면 알게 되고, 알게 되면 서로가 연대적인 연합을 하게 돼 있습니다. 교재를 갖는 나라끼리는 연합됩니다. 
여러분이 맹세의 손을 들고 잊을 수 없도록 박수를 하면서 앉은 것이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 거짓말이라면 눈을 감고 선생님을 보지 말라고요. 거짓말이 아니라면 눈 뜨고 박수를 정상적으로 이렇게 해봐요. (박수) 3년 3개월 동안에 모든 걸 하나님께 돌려야 됩니다. 
맹세한 대로 오늘부터 여러분의 재산을 가문이면 가문을 들어 가지고 미국이면 미국 나라가 세운 은행에다 예치시켜요. 은행에 바쳐놓으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조지 부시 전 대통령과 오바마 대통령, 공화당과 민주당이 연합해서 은행에 만든 기금이니 평화세계에 필요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공화당이나 민주당이 손대서는 안됩니다. 그건 문 총재만이 손댈 수 있습니다. 
문 총재는 자기를 위해서 한 푼도 안 씁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헌금한 것을 내가 쓴 적이 없습니다. 알래스카에 다니는 비용도 내가 번 돈을 썼지 교회의 돈을 안 썼습니다. 나라에 열두 족속이 있으면 열두 족속이 자기 집에서 하나되어 살 수 있는 모델을 못 만드는 집은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지었던 대로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가르침이 그렇습니다. 
유치원의 교재로부터 소학교와 중고등학교의 교재면, 다 끝납니다. 13년이면, 다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두 다 맹세한 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세계를 살릴 수 있는 기금을 만들자 

여러분의 예금통장이 있거들랑, 어머니나 아버지뿐만 아니라 할아버지의 예금통장이 있거들랑 나라의 기금으로 예치하라고요. 새로운 평화의 왕국을 위한 기금이 없어서 모금하러 찾아올 텐데, 그 사람들에게 기부한다고 약속하느냐 이겁니다. 그렇게 약속해 놓고 예치시키라는 겁니다.   
그 대신 아들딸이 월사금을 못 내게 되면, 자기가 3분의 1은 벌어대는 것입니다. 세 형제가 그러면 학비를 벌어댈 수 있다는 조건, 그 돈을 쓰지 않고도 될 수 있다는 조건을 중심삼고 은행에 예치한 돈을 빌려서 써도 괜찮다는 허락을 받고 빌려 쓰라고요. 그렇게 벌어대면 되잖아요. 또 열 형제가 있으면 열 형제가 새로이 예금통장을 만들어 가지고 할아버지가 늙어죽을 때까지 봉양할 수 있는 자금으로 쓰게 된다면 그런 효자 충신이 어디 있어요? 그런 준비인 것을 알라고요. 
선생님이 몇 조 달러의 부자 120명만 모으게 된다면 세계를, 동양과 서양을 살릴 수 있는 기금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공개문서를 쓰면, 평화유엔의 문 총재가 승낙한다면 타 쓸 수 있습니다. 도적질을 안 해요. 손해나게 안 합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을 잘살게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