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명의 태양신 일본나라까지도 중공 검은 흑룡강이 이래 가지고 돈 벌어다가 흑룡강이 황룡강이 다 불에 탑니다. 생명의 위협 받으면 한국의 종교도 기독교도 전부 다 기성종교도 전부 다 배신했다는 거예요. 배신한 이 혈족 한국에 재림주가 올 수 없어요. 그러니 기독교에 있어서의 반대받은 기독교가 자유할 수 있는 길을 사탄이 협조해 가지고 반대시킬 수 있게끔 해가지고 그 반대권을 개인에서부터 일생동안 나면서부터 복중시대서부터 지금까지 세계에 17대 왕이 나타날 때까지 수난하면서 세계에 동양 서양을 이 천일국 2010년 5월 15일 아침 전 3시 25분에 한 거예요.
이 말을 이번 대회에 큰 내용으로서 결국은 너희들한테 얘기했던 모든 것을 대신 하늘땅 아벨유엔 가인국가 대표들 모인 데서 가르쳐주는 말이 여기에 나와요. 아침 전 3시. ‘천일국 2010년 5월 15일’은 천일국 10년입니다. 이게 몇 년이냐면 부모의 날을 말하면 얼마야? 57년 할 것인데 약혼해가지고 50년 기간을 지낸 50년간을 되게 된다면 참부모가 나오니만큼 성인 성자들이 독신생활이 전부 다 갈라져 독신 부부가 없어. 가정을 못 가져.
하나님 주인이 가정을 못 가졌는데 사탄세계의 자손들이 소유 상속권과 소유권을 가져 가지고 결혼도 해가지고 소유를 지어 가지고 연명시킬 수 있었다는 법이 없는데 그럴 때는 참부모가 나와 참고 그 고개를 자연굴복 시킬 수 있는 자동적인 복종 순종 믿음세계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도리의 길을 참기 위한 60년을 중심삼고 유교를 중심삼고 이 후에 일을 하려고 유교 려고 하는데 그 축복을 한국땅에 천주교 신도가 선생님이 하늘 해방권이 뭐냐면 천주교하고 신교가 한국에 들어와서는 구라파에 있어서 천주교 신교가 천주교는 교황청을 중심삼은 아들의 종교는 소련 예수의 외적 실체를 모신 것이기 때문에 소련의 기독교나 천주교의 기독교나 신교나 한 소속이다. 그거 알아요? 천주교 교리는 성경 외에는 교리가 없다. 예수는 재림주로 왔기 때문에 신약 구약을 중심삼은 성경만이 예언서나 모든 것이 그 내용이 전부 다 있게 될 때 다 이룰 것이 다 있다. 그걸 해석을 달리했기 때문에 달라지는 겁니다.
천주교 신교를 선생님이 정주에 오산학교의 이름을 가지고 월권을 해가지고 정주보통학교에 들어갔을 때 정주보통학교에 있어서의 신안 학원 앞에 예배당이 있었어요. 내가 자전거 타고 다니는데 자전거 타게되면 자전거 수리공장 그 옆에 높은 대 위에 교회를 지어놓고 그 교회가 무슨 교회냐면 회낭당. 회낭당이 뭐냐면 신랑 신부 될 수 있는 젊은 여성 중심삼아 가지고 교회에 들어가서 몸을 주고 팔고 하는 놀음을 하는 것이 회낭당이다. 그 다음에 양, 해양당. 어부들과 서양 바다의 담을 중심삼은 바다의 동양 회, 바다의 서양사람들이 회양당이라는 겁니다.
거기에 지하실에는 뭘 하냐면 목사 될 수 있는 공산당 중공사람들이 그 교회 졸업할 수 있는 교회에서 가르칠 때에는 너희들이 아담 해와 조상이 성 조상은 쫓겨났지만 너희들은 성 조상을 우리와 하나 만들면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 가르쳐줬습니다.
「죄송합니다 형진님이 공항에서 비행기에서 내려 가지고 들어가면서 아버님께 분부 올리고 싶으시다고.」누구야?「형진님.」형진이야?「예.」박구배 거기 있다구?「잘 모르겠습니다. 김흥태는 지금 오고 있답니다. 6시 50분에 여기 도착.」김흥태 400만 달러 빌려서 1200만 달러를 빌려준 것을 거두어서 반환해야 돼.
(형진님과 통화하심) 너 지금 비행장에서 돌아가겠다구? 전부 다 여수 공항에 못 왔으니 아버지한테 돌아가려고 했는데 급한 일이 생겼기 때문에 돌아가지 못하니 아버지 돌아가는 것을 허락하겠습니까? 전화가 왔기 때문에 허락하는 것이 좋은가, 허락 안하는 것이 좋은가? 가만히 있으라구, 들으라구. 너 거기에서 인천공항.
「저희들이 브라질에서 돌아왔습니다.」누가?「저희들이 브라질에 여러 어려운 상황들이 있었는데 이번에 UCI 브라질 협회 장악하려고 했던 것을 막았습니다. 지도자들이 하나 되어서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그것을 참부모님 」브라질이 전부 다 형진이 반대하는 패들이 형진이가 가가지고 돌아오면서 지금 인천항에 머물러 돌아와 가지고 해결하고 참부모 중심삼은 절대왕권 주의로 기착할 수 있게끔 브라질에 왔던 모인 사람들이 결심할 수 있게 해가지고 브라질에서 돌아오던 길에 인천에 내려서 내가 아버님 앞에 이 자리까지 와서 보고할 수 있는 이 해양권 가족 마지막 49차에 49제의 성물까지도 허물어버릴 수 있는 기반이 되어있기 때문에 이번에 칠팔절 56고개를 넘을 수 있는 하늘땅의 경계선을 완전히 평지로 갈 수 있게끔 내가 여기 오지 않더라도 이제 서울로 돌아가도 됩니까? 돌아가라. 알겠나? 야, 돌아가라구.「예.」나한테 오지 않고.
너희들이 이런 딴 데 불효가 될 수 있는 시대가 없이 참부모 뒤를 따라다니면 만사가 형통할 수 있는 대회를 칠팔절, 56수입니다. 칠 팔 오십육(7×8=56). 49제 필요 없고 그 조상들이 그 후손 역대 조상들이 사죄를 사탄이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고개를 넘겨줘가지고 재림시대까지 참겠다하는 약속을 남겨 놓았기 때문에 그 일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인천 항구에서 브라질 모든 해방될 수 있는 사실이 브라질이 선생님이 있는 전세계 나라들이 염려하지 않고 이제 여기에 있어서의 희사금 유정옥이 앞에 1788만 했던 것이 1200만도 안 되는 돈을 계약금까지 지불하는 것을 보류하고 있는 것을 이제 내가 예치해 가지고 이 돈을 이제 브라질이라든가 미국에 있어서의 리틀엔젤스가 동부 서부 시카고 전국을 50개국을 승화식도 다 끝내 가지고 리틀엔젤스의 승리의 발판을 매일같이 보고 같은 춤과 같은 노래로 부를 수 있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서구사회나 동양이나 한 패가 되었습니다.「아주.」
그러니까 이제 칠팔절 대한민국 모든 것이 영계에 갔던 모든 지옥 간 사람이나 전부 다 축복의 쌍이 되어 가지고 참부모를 성혼식 위에 되어진 이것이 재림해 가지고 3년, 4년 이 기간을 모시기 위해 아담 이후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모셔 가지고 천정궁 2층에 보좌에 의자를 해 놓았기 때문에 여기 와서 살 수 있는 것을 허락하는 거야.「예. 아주 감사합니다.」
영계에 왔던 모든 영인들이 재림할 수 있는 시대의 시간을 지금까지 마지막 칠팔절 훈독회가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습니다. (웃음) 이 형진이 말이 우루과이 남미에 딴 패가 반대하던 모든 종교가 한 사람도 남김없이 칠팔절에 동참한 전부 다 천국 백성으로서 영원불멸할 수 있는 무형의 하나님과 유형의 실체 하나님이 한 몸이 되어 참부모의 가정의 몸에 있어서의 안팎을 경계선 해줄 수 있는 방이 군인과 경찰이 되어서 선생님을 꿈에라도 생각하는 녀석이 없어. 꿈에도 생각함이 없는 해방세계, 석방세계 영원무궁토록 해방천국이 계속 될지어다, 아주.「아주.」「아주.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주. 아주 대양주나 5대주, 아시아 주에 서양주에 아주야. 육대주 칠대주 팔대주 구대주 십대주가 한 나라 백성이 되었기 때문에 엑스(X)되어 가지고 (웃음) 동양과 서양이 원수가 되었던 빈 곳이 비로소 꽉 차가지고 이 각도가 없어져 가지고 이 각도 연결될 수 있는 이것 중심삼고 거기에 구형의 형태가 비로소 아담의 시대에 중생식․부활식․승화식이 없는 여기에 선생님의 뭐예요? 삼대권 나오지? 여기에 있지? 1대, 2대 승리 뭐야?
여기 보게 되면 알렉산더 미 국무장관이야. 국무장관 할 사람인가? 이 사람이? 부통령 될 수 있는 자리도 다 양보한 사람이야. 자기가 희생하고 알렉산더 미 국무장관. 국무장관이 뭐예요? 정치 나라를 책임지겠다는 것이 국무장관입니다. 대통령 자리예요.
(훈독 시작; 국무장관 승화식을 계기로) 조건을 삼아 가지고
(훈독 시작; 중생식, 중생․부활․승화식을 생애노정 중에 완료하기 위한 제1 제2 제3 이스라엘 승리권 식을 한국으로 이양합니다.)
칠팔절 이 되게 되면 이 모든 제1 제2 제3 이스라엘이 한국에서 가지고 끝장난 대회식이 남아 있습니다. 이제 얼마 남아 있나? 며칠인가? 일주일 정도 남았지?「예. 일주일 남았습니다.」7일 중심삼아 가지고 7일간을 7년 기간을 탕감해서 7일에 7시간에 일곱 시간 이내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 몇 시간이야? 이틀 시간 다 성공하는데 이대로 했으니 이 식을 할 수 있는 이내에 이 훈독회 끝나기 이전에 브라질이라든가 남미제국에 지금 현진이가 있는 문제의 통일교회 부모로부터 장례식 다 끝났다고 할 수 있게끔 말하고 다닙니다.
“부모가 안살아 있습니다. 죽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살아있어도 백 번 죽은 것보다 같이 노망하는 사람 백 번 이상 노망 왕의 자리도 남을 수 없게 돼 있습니다.” 내가 노망하는 왕초야? 해방 전체를 다시 계승해 가지고 눈 깜짝할 사이에 자기들이 하던 허무맹랑한 것이 미라지 세계의 환상적인 세계가 그 베네시안이라는 호텔을 중심삼고 베네시안은 마귀 떼들의 무슨 빛이야? 구렁이 빛, 흑룡 빛이야.
그 단체들이 용을 아래에 들어가 가지고 남자 여자들이 결혼식을 맹세 해가지고 사탄세계에 중국이 끝장나는 그 문 되었기 때문에 라스베이거스에 가게 되면 베네시안 이스라엘 왕터야. 23만 헥타아르 땅을 사가지고 라스베이거스 땅 전체 엠지엠이나 벨라지오라든가 미라지라든가 베네시안이라든가 왕초 될 수 있는 땅을 먼저 주인자리를 세워 이스라엘 을 중심삼고 베네시안 그곳은 그 위에 낭하를 가게 될 때 돌의 각도가 난 것이 낭하를 갈 때는 그림이 되어 있는데 돌을 중심삼고 사실 돌과 같이 그 위에 광장에 들어가려면 발을 마음대로 못 옮겨. 어떻게 된 것이 이쪽은 높고 낮은 것이 완연히 드러나는데 평지가 돼 있어요.
이스라엘이 이걸 중심삼고 하나님의 해방 악마 세계를 평지 지옥이 턱이 있던 것을 없애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가 사탄세계의 중간 루시엘의 핏줄을 이어받은 것을 타당성 있게 인정하기 위한 이스라엘권이야. 루시엘의 핏줄이 상치된 것을 용납할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내가 베네시안 그 이스라엘권에 정박하게 될 때 거기에 구약시대에 로마 전에 이스라엘 민족이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예루살렘에 입성하기 전에 지내던 그 모든 만찬들과 방을 파는데 비싸게 팔아요. 비싼데, 비싸게 팔아야 될텐데 돈이 없는 싼데 빵 한 조각 사게 된다면 두 사람이 나눠 먹어야 돼. 광야시대에 제일 구름기둥 불기둥이 하늘에 뭐냐면 만나를 퍼다가 두 가정이 먹어서는 안 되는 거야. 두 부모가 나눠 먹어도 안 되는 거야.
만나를 먹기 위해서는 쌍이 없이 아버지 어머니가 없는 아버지 아버지가 되더라도 아버지 아버지 아니고 형제와 같이 한 떡을 누룩을 둘이 나눠먹으면 되지만 누룩에 이것을 띄운 찹쌀을 증편하면 증편이 끓어가지고 불지? 증편이 변화할 수 있는 것은 밀가루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증편이 될 수 있는 요소를 심어야 되는데 요소를 심지 않고는 광야에서의 만나는 한 떡을 둘이 나눠먹는 거야. 둘이 나눠먹어. 둘이는 형제 될 수 있는 이웃나라의 원수나라가 나눠먹어. 이렇게 이스라엘 백성들이 축복받은 세례받은 사람이 세계 각국나라 돼 있더라도 너는 어디 나라 사람인지 경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로마 광야시대의 40년간은 형제와 같이 지내야 돼. 믿는 종족 하나님을 부모와 같이 모시고.
그런 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배란기 닭을 중심삼고 코디악은 꼬꼬댁이야. 코디악이 꼬꼬댁이지? 꼬꼬댁 꼬꼬댁 알을 아버지와 아들이 합해 가지고 ‘꼬꼬댁 꼬댁 꼬댁’ 1대에 병아리 핏줄을 받은 새끼 가운데서 ‘꼬꼬댁’ 코디악에 와서 선생님 중심삼고 코디악이 천지부모 왕권을 승인할 수 있는 승낙을 해 준 터입니다. 왕권을 승낙해 준 거예요. 그래 부정란 시대를 지내 가지고 유정란이 될 8월 30일과 9월 초하루에 무슨 날을 했냐면 참부모 주권시대의 출동을 선언하는 날이 되는 것 알아요?
코디악에 가서 중심삼고 남미로부터 세계권을 돌아다니던 십몇 년 십사 년 간을 중심삼고 코디악에 가가지고 부정란 유정란 씨를 갈라 가지고 이것을 질궁 미궁이야. 궁전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몇 천, 몇 만 층의 궁전의 간이 되어 있는데 그 간을 갈라잡을 수 없는 거야. 그 그린 도본이 없어요.
당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고구려인이 그 본 원판 지도를 주몽이 찾아가 가지고 고구려를 다시 일으키기 위해서 세상에 고구려의 앞잡이가 뭐냐면 신라, 신라의 박혁거세. 박혁거세라구. 박혁거세는 신라 왕국을 세운 것이 누구야? 박 씨야, 김수로왕이야?
이번에 왕의 직계의 자리에 있지 않아 가지고 왕들을 왕 4대 왕을 모신 이름이 뭐라구? 고구려 신라가 두 패로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한 여자가 4대 왕의 첩노릇 하면서 진짜 왕자를 낳은 것이 뭐예요? 그 이름이 뭐?「미실.」미실 여자가 4대 음녀 세계의 사람이 왕을 모신 미실이야. ‘미’는 아름다운 열매입니다.
그 왕이 딸을 낳았는데 쌍둥이 낳은 것을「한 사람은 버렸습니다.」한사람은 신라와 고구려 달라. 한 사람은 죽이라고 했는데 그 왕의 사신이 죽이지 않고 당장에 불살라 버리라고 했는데 배에 모세와 딱 같습니다. 모세와 같이 배를 만들어 가지고 강물에 띄워 가지고 국경지대 넘어가 가지고 그 사람이 들어오면 잡아죽일 병사가 지키는 그 병사에 가서 죽어 가지고 강 양 합수 그 언덕에 들어가 가지고 이 죽어서 살아 있는데 숨을 안 쉬게 되면 죽은 여자가 걸리니까 그게 왕이야.
그것이 그 나라의 원수의 아들 왕의 아들이 보호해 줘가지고 이를 편대해 나가 가지고 고구려에 있어서의 사신들의 사신이 이 여자를 도울 수 있는 데에 있어서의 백제나라의 밀정 대장으로 들어와서 숨어서 그 여왕이 다시 백제나라를 진짜로 잡아 죽이기 위한 이 사람이 잡아 죽이지 못하고 산 왕손 왕의 여신의 협조를 지내오는 가운데 여신들의 명령을 따라 가지고 여신들 주장하는 것은 고구려하고 백제나라하고 고구려하고 한 혈족이다 이거야. 한 핏줄이고 신라는 당나라 핏줄이다. 박혁거세 그 다음에는 김수로왕. 박 씨, 김 씨가 원수라는 거예요.
박정희 대통령이 이박사하고 원수였던 것 알아요? 이명박이는 이승만이하고 박정희하고 원수입니다. 이승만이 좋아하는 백범 선생을 살해했지. 어디에서? 소련 패들이. 일본 패들이. 미국 패들은 백범 선생을 옹호하는데 있어서의 단일정부를 이승만은 원했지만 원수패들은 절반이라도 나라를 갈라놓은 나라를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갈라놓은 거예요. 배꼽 상부 하부가 거기에는 예술적 분야의 상부분야는 동양 춤추는 연애단체가 되어 가지고 하부는 탭댄스야. 영국에서 온 탭댄스 백인들의 탭댄스.
현대 영화계에 이름난 명수는 총 잘 쏘는 사격명수와 춤 잘 추는 명수의 대표자가 미국 배우세계에 제일 유명한 남아진 사람 이름이 뭐라구?「남자요, 여자요?」여자.「엘리자베스 테일러?」뭣이?「저번에 죽었던 사람 아닌가요?」영화에 이게 음녀 출신이야. 영화의 왕족 혈통을 전부 다 침식해 버린 여자 이름이 뭐라구?「마이클 잭슨.」마이클 잭슨이 그 위에지. 그 위에 여자.「갑자기 죽은 사람 말입니까?」벌거벗고 궁둥이 춤추는 사람 그것을 연습으로 해가지고 세계에 1등 배우이름 해가지고 어디든지「마릴린 먼로요.」마릴린 먼로. (웃음) 마릴린 먼로입니다. 말이 둥그런 먼로야. 하늘의 세계의 남자는 전부 타락시키는 괴물단지입니다. 그거 마릴린 먼로야.
먼로가 뭐야? 문제의 주인, 먼로 문제의 여자다 그거예요. 마릴린은 뭐냐면 진짜 마릴린 음녀의 대표자의 참부모입니다. 절대 음녀를 반대하는 양반이야. 그러니 어머니 시대에 동양 춤이 서양 춤 중심삼아 가지고 그게 천국의 장자권 상속권을 이어간 사람이 누구냐면 흥진이야. 흥진이 처 이름이 누구예요? 영인체하고 결혼한 사람이 누군든가? 훈숙이. 훈숙이가 리틀엔젤스의 단장인 것을 알아요? 책임자. 학교의 책임자고. 알아요?「예.」
거기에 도와준 최원복 선생이 훈숙이 세울 수 있는 문을 열어줬어요. 이화대학 학생처장 하던 사람입니다. 기성교회의 목사 여자로서 목사 될 수 있는 첫 축복받은 선생이 최원복 선생입니다. 원복이야. 원래 또 원복이야. 우리 성진이 어머니는 최선길입니다. 최선길하고 원복이하고 누가 먼저 복을 받았나? 선길이가 먼저 받았나, 원복이가 먼저 받았나? 타락해 복귀될 수 있는 것을 있지만 죄의 뿌리를 용서해줄 수 있는 축복을 해 준 것은 누구예요? 최원복.
최원복 대리자가 우리 어머니입니다. 영적으로 그렇게 됐어. 어머니를 기른 사람이 최원복 중심삼고 33명, 36명을 가정을 축복할 수 있는 어려운 일들을 최원복 중심삼고 딸들의 편과 선생님의 편을 이 원리강론 해설을 최원복 선생의 감수를 중심삼고 내가 본격적인 출발을 했지, 김영운이 풀은 가짜 책 중심삼고 그 다음에 최봉춘이가 만든 대필한 ‘천구 안착시대의 주인’이라고 쓴 책이라든가 가짜 책을 써먹어 가지고 미국 교회에 골수분자 통일교회의 골수분자들을 전부 다 내게 팔아먹으려고 했습니다. 김영운이 가가지고 전도하는 영국의 옥스퍼드 대학이라든가 영국에서 여왕권을 지지할 수 있는 대학의 김상철 목사는 그 대학 출신자입니다.
미국 오게 되면 어머니 나라의 영문학을 가르쳐줄 수 있는 책임자가 되기 때문에 우리 김 뭔가? 1대 총장이 미국 총장이 김영운이가 한 다음에 누가 했나?「김상철이요.」김상철이야. 그 다음에는? 일본 누구야?「신묘상.」신묘야, ‘귀신 신’자 ‘밝을 명’자야. 선생님이 세운 거야. 신묘상을 중심삼고 본격적인 UTS가 출발한 거야. 일본말 영국말 한국말. 신묘니까 일본 나라의 가미야마 삼촌과 아버지가 목사 알아요? 이름을 가미야마라고 지었습니다.
신묘라는 가미야마에 있어서의 점 치는 사람이야. 그 UTS에 학생을 왜 했냐면 UTS 전에 경마장을 만들려고 하는 그 중간에 일본 막부에 있어서의 왕권을 중심삼고 미국이 영국과 도와줬기 때문에 궁전법을 중심삼고 기념할 수 있는 행사는 이 동. 동은 녹이 안 쓸어. 동기와 가지고 만들었다구. 기둥 전부가 녹이 안 쓸어. 만드는데 있어서의 영미의 대사들과 합해 가지고 일본 대사들도 만나고 영국의 여왕이라든가 총리대신, 일본의 총리대신을 불러 가지고 비밀교육 할 장소, 앞으로 하나 되어 나가는 데 있어서 변치말 수 있는 궁전 대신 회합장소를 만들어 준 거예요. 그 집이 내 집입니다. 이제는.
관리 안 하고 일본사람에게 맡겼기 때문에 내버려두고 있지만 그 집안에 경마장을 만들려고 했습니다. 뉴욕에서 한 시간 사십분 되는 거리입니다. 뉴욕과 그 아래 주에 경계선 삼각강에 허드슨 강이나 이 강과 합수되는 지역이 미국에 산보할 수 있는 제일 역사의 기지로서 축하하는 그 탐색로가 있습니다. 미국의 누구야? 개문한 사람 누구야? 미국에.「콜럼버스.」콜럼버스가 누구야?「미국 개원한 .」워싱턴 다리를,
저 녀석이 오네. 내가 흥태가 온다고 말했는데 뭐야? 형태가 온다고 했나, 흥태가 온다고 했나? 흥태가 온다고 했는데 형태가 왔어. 형태가 온다고 했는데 흥태가 왔구만.「흥태가 온다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흥태 온다고 그랬어.「예.」아니. (웃음) 형태가 온다고 했어. 와 가지고 왜 너는 4백만 달러 돈 빌려오라고 했는데 이 몇 주일 이내는 긁어내라 이거야.「제가 왔습니다.」4백만 달러 빚 물어줄래?
네 고향이 뭔가?「의정부요.」의정부 되는 의정부에 흥태는 형태보다도 흥했으니까 빚 물어줄 수 있네.「아버님 덕분입니다.」내가 4백만 달러 흥태가 아니고 형태가 진 돈 4백만 달러를 몇 주일 내에 내지 않으면 칠팔절 이후에 3주일 이내에 내지 않으면 쫓겨난다고 한 거예요. 칠팔절 대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칠 팔은 50줄 56 경계선 넘는 칠 팔 오십육(7×8=56)이야.
하늘땅의 경계선이 흥태니 형태니 흥진이니 무슨 선진이니 다 없어지고 국경이 없어져, 내 앞에. 그 날을 지금 그 훈독회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웃음)「얘기 들었습니다.」지금 끝났나, 안 끝났나?「안 끝났습니다.」아벨적인 양창식의 여동생입니다. 와 가지고 훈독회 이 사람들을 선생님이 설거지 10권을 잃어버렸는데 딱 이 회의내용 그대로의 답이야.
내가 28차로 돌아온 것이 어디라고? 돌아와 여기 온 것이?「라스베이거스.」라스베이거스야. 라스베이거스 알리야 스카이 스튜디스의 비밀 최고의 전망 좋은 1등실의 최고의 하루에 6천 달러 이상 3배, 1만 8천 달러까지 받는 방입니다. 그걸 아리아의 회사가 나한테 지금까지 지낸 돌아올 때까지 돈 안 주고 거기에 카드 쓰는 비용 전부를 빚을 물어주고 있다는 거야. 한국 본부보다 책임 다 하고 있습니다. CIA 본부, 미국보다 책임 다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디악, 꼬꼬디악, 코디악 참부모 선언하고 왕권 출발할 수 있는 기준이 코디악에 꼬꼬댁 아니야. 떠나 가지고 세계 국가를 1차, 2차, 3차를 15년 18년, 17년 동안에 돌았다는 것을 알아요? 역사에 기록을 깼습니다. 이거 누가 전화하나?「아버님 제가 받아보겠습니다. 칼라웨이.」어머니 전화가 지금 내가 할텐데.「훈독회 오래하신다고 걱정하십니다.」네가 그걸 어떻게 알아? 네 손에 귀에 들려?「예.」「뭐 아버님 훈독회 하루 종일 하신다고 세계가 다 알고 있는데요.」(웃음)
이 훈독회 참석한 사람은 칠팔절에 참석 안하면 쫓겨납니다. 없어지는 무리가 됩니다.「칠팔절날요?」참석 안하면. 그러니 칠팔절 대회에 천정궁 중심삼고 주변국가에 이것이 15리 안팎에 있는 성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고산지 730미터 이상, 770미터 이상의 구름 위에 있었어요. 기러기 떼가 날게 되면 구름 위에 나는 캐나다 기스 떼가 구름 위에서 울고 가니 내가 ‘와’ 기러기 떼가 농촌에 가을절기에 밀과 보리를 보리밭을 밀은 열매를 먹기 위한 것이요, 보리는 푸른 풀을 먹기 위한 것이요, 밀은 열매를 먹기 위한 것이니 캐나다 기스는 보리밭과 밀 추석 가지고 열매를 잡아먹어야 새끼 치는 거예요.
온도와 곤도와 한대의 이걸 비준을 맞춰 가지고 두 어머니 아버지가 남자는 북쪽이요 여자는 남쪽인데 둘이 해가지고 36도 5부에서부터 53도의 온도까지 둘이 온도가 맞아 가지고 주는 것을 받아먹고 받아먹은 것을 또 줄 수 있게끔 아들까지도 둘의 선물을 넘겨주기 위해서 태어난 아들딸입니다.
어머니 핏줄의 온도와 아버지 핏줄의 온도가 같은 자리에서 하나 된 자리에서 밀궁을 지나 가가지고 자궁에 자리 잡아 가지고 붙어가지고 거기서 그 집에서 자궁 집에서 10개월을 큰 거예요. 이 기준을 거치지 않은 사람이란 종자는 없다는 거예요. 타락했으니 그렇지. 그러나 정자의 씨를 누구 피를 받았냐면 아담의 피가 아니고 천사장의 피를 받았어요. 루시엘의 피. 알아요?「예.」아담이 채운 하나 될 수 있는 부부가 되어서 맞출 온도하고 천사장은 여자가 없습니다. 여자가 있다면 만든 것은 사탄세계가 전부 다 가짜로 만들어 놨어.
여자가 천사세계에 아담 남자 외에는 여자는 한 명도 안 지었습니다. 그걸 몰라. 너희들은 걸 알아야 돼. 여자 세계는 남자 있어? 남자는 천사장이지만 여자 있어? 여자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남자 여자 아담 해와가 13세, 14세에 경도가 문이 열릴 수 있는 전야제에 있어서의 예고한 것이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선악과를 따먹는 날에는 영원히 없어지는 것이다. 멸망해서 없어진다는 겁니다.
선악과에 천사장이 사랑할 수 있는 부부의 온도하고 아담해와 부부가 사랑할 수 있는 온도가 아담 해와의 부부의 사랑은 38도 넘어야 되는 거야. 처음 듣지? 38도 선이 왜 경계가 됐느냐? 이거 넘어서는 날에는 아담 아들딸이 태어나 가지고 천사세계의 아들딸은 상대될 수 없고 소유권이 없습니다. 그냥 그대로 늙은이로서 아담 가정이 해와와 하나 되어서 가정 이상을 이루어 아들딸 3대까지 키워진 그 무리를 비로소 3대 7대 8대 남성이 이상하던 '가갸 거겨 고교 구규 그기.' '가갸 거겨 고교 구규 그기.' 8대입니다. 8대상을 인정할 때는 하나님의 핏줄의 온도에 38도 이상에서 53도 이내의 온도에 불이 붙는 거야.
그래 남자가 여자, 여자가 남자와 하나 되기 위하려면 가슴이 뜨겁고 숨이 막히고 울렁거려 가지고 정상적인 여자가 무슨 병?「상사병.」간질병도 걸려요. 간질병 몇 시간만 되면 그 시간만 되면 간질이 한 달에 한 번씩 되는 것이 그 간질병 영인체가 들어와 가지고 주인 영인체를 쫓아내고 간질병 영인이 매달 달라집니다. 그러니 간질병 걸려 가지고 쫓겨난 병원에 정신병원에 입원한 사람은 전기치료를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전기치료.
어머니 전기치료 하는 것이 선생님 만든 그 전기치료인데 뭐냐면 해피핼스라는 전기치료기입니다. 이 전기치료 하려면 나이 많은 몽유병자, 밤에 자다 일어나 가지고 사랑하는 사람이 왔다고 사랑하는 사람과 여행도 다니고 말 타는 사람은 말도 타러 가고 산에 사냥도 가고 바다에 낚시질도 가고 그런 병들이 찾아오는 그 시간 따라 빈 것을 전수해 주기 때문에 이래놓고 사탄편의 족속대열에 그 명단에 오르게끔 일을 빼놓지 말고 적어라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거 일기책에 다 나옵니다. 간질병 일기책에 며칟날은 이런 일이 다른 것이 다른 영인체가 들어와 가지고 사탄세계의 사람 그냥 유지시켜 나가는 변한 모습을 남기는 것이 그 영인체 사탄세계 지옥 들어간 영들이 들어와 가지고 파탄시키는 거예요. 노망 병은 노망은 곁가리를 잡을 수 없게 노망이라는 것은 간질병보다도 문둥병보다도 더 변화무쌍하다는 겁니다.
열병이라는 열병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병이 열병인 것을 알아요? 열병이 무슨 병이냐 이거야. 36도 아니야. 70도를 43도까지 넘어 가지고 43도에서부터 65도까지 73도, 81도까지 칠 칠 사십구(7×7=49)도에서 51도까지 열을 일으키는 거예요. 그것이 열병입니다. 열병을 치료 못하면 정신병자가 되어서 머리가 뽑혀 가지고 몽유병자가 된다는 것 알아요?
「그게 옘병하는 겁니까?.」옘병이야, 옘병. 옘병이 뭐냐? 이것은 약을 가져 가지고 사탄 하늘나라의 의사들은 치료하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 요양원에 가가지고 산책을 하든가 사랑하던 또 다른 취미를 아담 해와가 느끼던 열도가 뭐냐면 너희들이 지금까지 너희 열도가 36도 7도 5부라고 생각하지? 남자는 여자나 사탄세계에 하나 되면 37도 5부야. 삼팔도에는 못 올라가는 거야.
거기로 올라갈 때면 중생부활 부활한 사람이 중생부활을 다시 해야 되고 부활도 다시 해 가지고 승화식도 세 번 다 달리하지 않으면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가는 데에 있어서는 하나는 하나님 나라의 수련소로 들어가는 거야. 흥진군의 수련소 들어가고 하나는 지옥 갑니다. 뱀들 싸움터가 독사들이 울던 밤중에 짓게 된다면 뱀 떼거리가 가슴에 움켜있고 주머니 들어가 있어 가지고 무엇을 먹겠다는 그것이 그 어두운 세계에 독사 뱀 대가리들 먹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여자는 이 독사 문을 열어놨거든. 평양기생 하게 되면 평성 평면지대의 음녀야. 거기는 언제나 독사 입 구멍이 음부의 지옥문의 입구덩이야. 벌리기 때문에 들어와 가지고 오목 볼록이 하나 되는 것은 전부 다 지옥이야. 간판 붙인 저 나라의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이 땅 위에 다시 와가지고 악마 번식시키는 놀음을 점쟁이들 통해 가지고 너희들 사주를 속여 가지고 맞춘 내용 같이 말을 해가지고 돈 벗겨 가지고 흡혈귀들이야.
링컨 대통령이 양키 세계의 대통령이요, KKK 세계의 남쪽나라의 사람의 대통령 됐어? KKK가 뭔지 알아요?「예. 백인 우월주의.」우월주의 이 사람들은 흑인들 대표들을 잡아다가 소리 없이 함정에 갖다 가두어 죽여 가지고 불태워 없애 버리는 패들입니다. 링컨 대통령이 왜 시민전쟁의 혁명을 하고 사탄 국민의 거지의 왕자입니다. 왕자가 대통령이 됐어. 그거 하나님이 세운 거야.
양키 세계를 대우할 수 있게 되면 KKK보다 양키세계를 미국의 주 백성으로 세워야 할 전쟁은 미국 흑백시민전쟁입니다. 그때 백성의 자리에서 왕권에 중심삼고 등장한 것이 링컨 16대, 16세에 바로잡기 위한 16대 대통령 링컨이 양의 자손권내에 있어서의 미국 대통령이 된 거야. 흑백전쟁에 그 전쟁 이름이 뭐야?「남북전쟁이지요.」남북전쟁이뭐야? 흑백 전쟁이야.「예.」
백인이 KKK 중심삼고 이들은 흑인 여자들이라든가 남자들을 잡아 죽이는 거야. 책임자의 남자, 책임자의 여자들은 틀림없이 순차적인 누구 죽였으면 다음번은 제 2번, 3번으로서 공동묘지를 때려잡는 그거 불살라 버리는 공동묘지입니다. 그런 말도 처음 듣지?「예.」
시애틀. 시애틀은 씨앗을 틀에다 갖다가 누구도 못 대게 장치하는 거야.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죽게 되면 시애틀 위에다가 독수리들이 뜯어 먹고 바람에 뜯어져 옷이 찢기고 곰들이 와서 피 흘리는 뼈다귀까지 피를 빨아 먹게끔 죽어갑니다. 시애틀이 틀 위에 갖다가 장사지내는 것 알아요? 원주민들. 그러니 원주민들이 이것은 누구도 차지 못 할 수 있는 비경이야.
비경이 뭐야? 미국나라에 있어서의 비경이 뭐라구? 알라스카라고? 애틀랜타야 어디야?「그랜드 캐년.」그랜드 캐년이야. 그랜드 파더가 증조할아버지인 줄 알아요? 증조할아버지 될 수 있는 우리 인간 조상들을 타락한 이후에 루시엘들이 사탄세계를 지키기 위해서의 그랜드 캐년에 갖다가 아담을 죽이려고 했고 아담의 해와의 그 도변 원 도변을 불살라 버렸다는 거예요. 그랜드 캐년 그랜드 파더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현실주의.
미국에서 그랜드 캐년이 있다는 것은 미국 땅에서는 세계의 그랜드 캐년 중심삼고 인간조상이 도망갈 수 있는 최고의 협곡이야. 말도 찾아갈 수 없고 사슴도 찾아갈 수 없고 찾아갈 수 있는 것은 두더지 알아요? 요즘에 미국 가게 되면 두더지 대신 뭐냐면 고양이 대신, 두더지 대신 그에 쥐 대신 중간 고양이 사촌만큼 큰 것이 나와 가지고 새끼치기 시작해요. 그게 스컹크라는 것 알아요?「예.」
스컹크의 사촌 동족들입니다. 이들은 수놈 암놈들은 스컹크고 미국의 광야에 동물 같은 놈은 스컹크의 암놈과 수놈이 절기를 찾는 것을 맞게 되면 그 스컹크 냄새를 향내로 맡아 가지고 그 집 찾아가 가지고 사랑한다는 거예요. 별동부대가 태어나는 거예요. 코디악에 본 형무소가 있는데 스컹크들이 와서 죄수들과 문 총재 우리들이 이 형무소에 들어와 가지고 거기에 영치물건 받은 납입받은 사식이라든가 과일 같은거 갖다 놓으면 스컹크가 새벽 1시 이후에 3시까지 와 가지고 도적질 해먹어.
도적질 해먹는 스컹크를 보고 놀라가지고 소리를 지르면 스컹크 냄새가 그 옥 전체에 가득 찹니다. “야! 스컹크가 못 먹더라도 네 손으로 그 사과를 먹여주고 밥까지 먹여줘라.” 스컹크 양성소가 선생님이 가 있던 코디악 제2형무소입니다. 여기는 면회 온 사람은 연령 차이가 없어. 민족 차이 없어. 누구든지 와서 스컹크 냄새를 싫어하는 사람은 면회 온 사람 다 면회한다 이거야.
감옥에 있는 사람, 소련에 스파이 하는 사람, 중공에 스파이 하는 사람, 가짜 도적놈 사기꾼 전 패가 면회해도 스컹크 형무소는 자기 고향과 마찬가지 먹고 살 수 있습니다. 영치해 가지고 영치금만 내면 소고기도 돼지고기도 어디 시장 가가지고 스컹크들이 찾아가는 거리에는 가가지고 사다가 옥중에 살면서 그 고기국, 그 고기를 전부 다 맛 볼 수 있어요. 채소, 열매 전부다 맛 볼 수 있습니다.
그곳이 선생님이 있던 스컹크 해방 형무소예요. 천국 형무소의 동생의 자리입니다. 스컹크 냄새 중심삼고 싫은 냄새지만 똥내보다 싫을 수 있지만 똥내보다도 어떤 스컹크의 냄새도 향내로 소화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냄새의 동물들이 저 나라에 주인들 대신 노래 부르는 하는 새들이라는 거예요. 이 세상에 사람들을 잡겠다는 동물은 하나도 없고 도망다니던 동물은 없지만 스컹크 이상의 그 모양 대신 바다에는 고기도 바다 고기도 있습니다.
산에 짐승이 있는데 스컹크 냄새 나는 그것은 하나의 그림자 같은 놈은 만날 수 있어요. 그 두더지라는 두더지 알아요? 땅구덩이 중앙에 이층을 내가지고 벌레 잡아먹으면서 눈이 보이질 않아. 눈이 조그마해. 이야! 오산집 조금눈이가 문 총재 문선명 인데 스컹크보다도 거기보다도 숨어서 눈이 작아 가지고 볼 수도 없는 세상까지도 볼 수도 없으니까 그 스컹크 구멍을 찾아 가지고 높은 산에 갈 때는 그걸 만져보면 감탕이 아니고 모래사장 가고, 감탕 가고, 색 나는 자갈돌이 모래들이 섞여 있는 자갈돌이 있는 데는 살고 두더지는 그 구멍 뚫어가면서 무슨 지역이든지 다 안다는 거예요.
물구덩이 들어가 가지고 떠내려가게 될 때는 지하철 중심삼고 북경이 아니고 북한에 지하철 철도를 만든 것이 170, 80미터 이하에 들어갑니다. 관부연락선도 지하층에 기관차가 동원하기 위해서는 230미터, 300미터 이하의 지하까지 내려가야 돼요. 그거 알아요? 두더지패들이야. 눈이 작아. 조금눈이. 내가 오산집 조금눈이입니다. 오산 갔다가 쫓겨 와 가지고 오산교보 불탄 것을 건축할 때 건축하는 목공소에 가서 내가 일을 배우고 일을 다 배웠습니다.
톱질하는 것, 대패질하는 것. 돌아가면서 회전톱. 통나무 전부다 보고 내가 다 배웠다는 겁니다. 오산학교 지을 때 내가 가서 조수노릇 한 사람이야. 거기에 목공소 어디 가든지 내가 부관노릇 할 수 있는 실력이 있기 때문에 건축하는 재료 깎고 하는데 문 총재의 눈 조금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비밀 결점을 찾아내는 것이 나 밖에 없습니다.
엄덕문이가 설계한 그 건축이 유명한 건축물이 어디예요? 지금 국회의사당이 어딘가? 의사당이?「세종문화회관입니다.」세종문화회관을 누가 설계했냐면 엄덕문이 설계했습니다. 선생님이 30퍼센트는 내가 고안한 거야. 거기에 오르간이 미국의 최고의 뉴욕의 장치한 자유 오르간이 있어요. 그거 알아요? 그거 부르면 뉴욕에 있었던 오르간과 같은 그 회사와 같은 물건을 선생님이 지어 갖다가 문화회관에 장치한 거야.
그러니 얼마나 몇 명이 앉느냐면 3천 3백 명 이상이 앉아야 돼요. 그 회관을 맨하탄 센터에도 3700석을 내가 만든 것 알아요? 수리해 가지고. 연예 프로 한 사람은 조선국가 어떤 나라든지 여기에 공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네임밸류를 가졌기 때문에 맨하탄 센터 중심삼고 하루동안에 거기에 세계에 유명해 가지고 1년에 몇 주, 몇 십 년 만에 처음 와서 링컨센터에 와서 공연할 것인데 이것이 일주일 동안에 나흘 동안에 매일 공연한 기록도 역사에 기록을 가진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워싱턴 광장 중심삼은 거기에 탑이 있어. 워싱턴 광장 탑이. 탑에는 21개층 이상 높이입니다. 40개층 높이까지 33개, 49층 못 넘어. 사십 몇 층까지 1층, 2층, 3층까지 이상 못 갑니다. 넘어가면 하늘의 법에 위배되어 벼락을 맞아서 벌써 깨져 나간다는 거야. 땅 위에 자라는 나무도 열 심을 수 있는 나무가 43층을 넘게 된다면 그것을 지선으로 해가지고 벼락을 피할 수 있는 피뢰선을 연결 못 시켜.
40이상의 나무라든가 43층 이상의 집이 없거든. 라스베이거스에도 그래. 50개 층, 60, 70층이라는 것은 16층을 빼놓고 13층 이상에 16층을 빼놔 가지고 40층을 중심삼고 57층, 58층, 60층까지 자기 마음대로 불어 가지고 라스베이거스에서 천만에. 칠 칠 사십구(7×7=49) 49층 이상 넘어갈 길이 없습니다. 경계선 못 넘어요.
선생님이 칠 팔 오십육(7×8=56)을 중심삼고 해방의 평지와 평양을 대신하고 소련을 대신하고 중국을 대신하고 미국 판타날 중심삼은 세계를 대신한 광야에 있어서의 미국 광야가 얼마나 넓은가? 남북미 합하게 되면 그 광야는 1주일 가더라도 경계선이 없습니다. 거기에 가가지고 죽을 사지에서 하나님이 나를 살려준 거야. 나는 졸고 자면서 입이 이렇게 중얼거리는 것이 지금 쌍과 쌍합선이 쌍합 강이 되게 된다면 ‘좌로 가라, 위로가라, 좌우로 위로 올라가라, 아래로 내려가라’ 가르쳐 주는 거예요.
강이 그렇게 되면 위에 가는 사다리를 타가지고 머물 수 있게끔 아래층은 아래로 가는 강 위에서 아래로 가라면 지하층 몇 내려가게 되면 굴다리 링컨 터널이 있는 것을 알아요? 뉴욕 부분에 링컨 터널을 알아요? 링컨이 미국 대통령이야, 남미 대통령이야, 구라파 대통령이야?「미국 대통령입니다.」16대 링컨 대통령. 링컨 터널, 내가 링컨 터널을 가기 위해서 링컨 터널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링컨 지하수, 링컨 브릿지도 없는데 링컨도 내가 있을 수 있나? 워싱턴 브릿지만 있었지.
16대 대통령 될 수 있는 그 허드슨 강 뚫을 수 있는 링컨 터널은 없어야 할 것인데 있었다면 위반이야. 누가 만들었노? 링컨 대통령이 만들었느냐? 아니야. 전 후에 3대, 7대, 5대권이 합해 가지고 워싱턴 브릿지 워싱턴에 후버댐 만든 것이 워싱턴 대통령 가운데 무슨 대통령?「후버 대통령.」후버 댐 만든 대통령이 무슨 대통령?「루스벨트.」루스벨트 대통령이 앉은뱅이 대통령인 것 알아?「장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루즈벨트 대통령이 장애인이야. 걸어 못 다녀.
장애인들이 구루마 타고 다니면서 몇 번 해먹었나? 대통령 몇 번 해먹었나? 두 번 해먹었나, 세 번 해먹었나?「두 번 한 것 같습니다.」미국 대통령 한 사람이 연달아 두 번씩 대통령 일을 할 수 있는 그 기간에 후버댐이 빈민 대통령들까지도 살려준다는 링컨 대통령이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니 세계의 빈촌이나 부촌이나 왕이 있든가 쌍놈의 거지가 있다는 거지 동산이라든가 후버댐의 부속품의 기지로 쓸 수 있는 물건은 어느 나라에 가인 113개국에서 재료를 모아 왔습니다.
후버야. 왜 후버야? 진범 후보자라는 것은 다음 제2차적인 방어를 했다는 그 후보자입니다. 선진국이나 후진국이나 동양이나 서양이나 동양에는 인쇄술이 구라파들도 몇 년을 앞섰어.「세 번 한 것 같습니다.」이야! 그 후버댐까지도 직접 관리해 가지고 영향을 미친 대통령이라는 거야. 장애자의 나라. 사막에 되는 적막강산 7개국이 미국에 43개 주에서 생겼는데 50개 주를 칠 칠 사십구(7×7=49)를 넘게되는 국경을 넘을 수 있는 한 나라의 땅을 만들었습니다.
내가 미국에 와가지고 48개주까지 돌았습니다. 하와이 섬은 안 들렸어. 한국 돌아왔다가 나중에 간다고 안 들렀습니다. 하와이에서 미국의 주 대학을 중심삼고 주체 도의 왕권을 대표한 책임자가 될 수 있는 이가 하와이에 있어서의 프린스턴 대학을 졸업한 사람이 누구냐 하면 하와이에 누구? 하버드에 소문난 사람 누구라고 하던가?「하와이 주지사 말씀이십니까? 우리를 협조했던 주지사 말씀이십니까?」그 이름이 뭐야?「왕가에 있던 그 주지사 말씀이십니까?」그게 프린스턴 대학을 졸업했다구.
하와이 사람이 들어가 가지고 50개 주의 중요 요원으로 배치될 때 하와이의 주지사로서 임명 받으라고 내가 얘기했는데 그건 간단하다구. 내가 워싱턴에서 CIA, 워싱턴 타임즈 중심삼고 정부 상원 하원의원을 중심삼고 내가 결심하고 나서게 되면 주지사 만들어 가지고 일본에 있는 조총련 70, 80만, 120만 북한에 있는 사람까지 미국 시민권 영주권 줘가지고 미국사람으로서 미국을 북한 들어가 가지고 중공을 타고 앉고 소련을 타고 앉을 계획을 세웠던 것이 다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이제 이거 마지막 대회 끝나면 소련도 자원해서 가입하게 돼 있고 중공도 자원해서.
스탈린의 딸이 어디에 사는지 알아요?「미국에서 살지요.」미국에 사는데 미국 어디에서 사는지 알아요? 선생님이 스탈린의 딸까지 만날 수 있는 길 다 터놓고 있었어요. 스탈링스를 스탈린의 딸을 만날 수 있었으면 얼마나 잘 도와줬겠나? 제2 스탈린 아버지니까 그걸 내가 소개해 주질 않았습니다. 그러면 가외에 일본이라든가 구라파 영․미․불 일․독․이의 7개국이 꼼짝달싹할 수 없게끔 스탈린스의 부속의 요원들로서 세계의 지도자가 되어버리고 마는 거야. 그것도 하늘이 원치 않는 거거든.
레닌이 스탈린을 대신한 정부를 굴복시킨 대표의 혁명가입니다. 레닌 혁명 후에 스탈린이 생겼나, 스탈린이 레닌혁명을 시켰나?「혁명은 레닌이 했지요.」레닌이 뭐야? 레닌, ‘내외로 군림했다’ 하는 뜻입니다. 레닌. 대를 이은 레닌. 니은 왕권 대표자니 소련의 혁명 주도자가 되었으니 스탈린을 나라의 왕초 대표로 왕권을 없애고 팔아먹는 이런 자리를 만들었기 때문에 소련은 공산주권 일은 민주세계의 네덜란드라든가 구라파 전역 전부 다 서양 되는 소련 스탈린 권내에서 공산주의와 한 이 되어 가지고 그 앞잡이 노릇을 한 것 알아요?
가짜 아들. 진짜 아들. 가인 아들 진짜 아들딸 둘이 갈라져 가지고 레닌 스탈린 정부와 집권 대표자 왕하고 실무장관 중심삼은 면장 군수 실무 책임자 다릅니다. 실권은 뭐냐면 사자가 아프리카의 광야의 왕이지만 사자 새끼를 잡아먹는 것은 벨라지오. 미국 가면 벨라지오 알아요? 벨라지오에 내가 도박장 중심삼고 큰 데 작은 데 다 합쳐 가지고 돈을 잃고 오게 되니 ‘문 총재 한국사람 쫓아내자’ 하는데 벨라지오에 여자의 한국사람 대표의 자기의 알리아에 있어서의 미미상과 마찬가지로 기계와 테이블을 간수하는 책임자이기 때문에 “여기에 발길도 들여서는 안 되겠습니다. 오늘부터 금지령이요.”
할려면 사람을 내가지고 여기에 왔다 가던 금지령 그 사람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앞으로에 있어서의 라스베이거스에 벨라지오 사장을 지배할 수 있는 능력이 없지만 나는 만나면 두 시간, 세 시간 이내에 굴복시킬 수 있는 힘이 있는데 그 장을 만나기 위해서 여기 와서 준비하는데 너희들이 소개를 못 해 주면서 방해를 놔? 이 썅놈의 간나야. 대신자로 라스베이거스에 위원회 엠지엠과 벨라지오와 미라지와 베네시안 4개 왕자들을 요리해서 승화식을 해주려고 하는데 누가 반대해?
내(네?)가 워싱턴 타임에 네 이름 팔아 가지고 인연이라는 한국여자가 와가지고 무슨 몸을 팔아서 쫓아왔는지 모르지만 벨라지오에 제2 MGM입니다. 표범을 말해, 표범. 벨라지오. 표범은 사자는 사자 부부는 나무에 못 올라가지만 표범은 나무에 올라가는 것 알아요? 알아, 몰라?「예. 압니다.」표범이 2년 8개월만 되게 되면 사자들이 암사자들이 이제 6개월 된 뜰에 있는 벨라지오의 표범까지도 잡아먹을 수 있는 패거리 당장에 사자 암사자 사냥에 나타나게 되면 그 동산에 벨라지오 표범까지도 나타나지 말고 도망가야 돼요. 이것은 사자 남는 것 부부된 데에 그걸 잡아먹을 수 없잖아. 표범이. 그 두 부부가 있는 새끼를 지키는 동산의 새끼를 잡아먹을 수 없습니다.
새끼를 낳는 데는 반드시 벨라지오 표범이 안다는 거예요. 냄새 맡고. 우는 소리 듣고 대번에 안다는 거야. 벌판에서. 남미에도 표범은 무서워요. 선생님이 가는 길가에 표범이 나타나서 길을 막기 시작하는 거기에 차를 멈춰 놓고 도망가야지 그거 하다가는 떼거리가 몰려 온다는 거야. 암놈, 수놈, 그 새끼들까지도 그 벌판에 있는 4백 킬로미터 안에 있는 표범이 몇 시간 이내에.
여러분 암사자가 짐승들 사냥이라든가 말이라든가 를 잡아 때리면 산개 같은 그것이 뭐?「하이애나요.」하이애나라는 놈이야. 하이애나.「하이애나.」하이애나는 ‘하이’의 수 가지고 공짜 도적질 해먹는 하이애나야. 이 놈이 와 가지고 세 마리 수사자, 암사자 두 마리가 새끼를 잡아 죽였더라도 하이애나 세 마리만 오게 된다면 그 암사자도 새끼 부부 세 마리가 도망가야 돼요. 그러면 자기 새끼를 물고 갈 수 없게 되면 세 마리 이상 나머지는 표범이 잡아먹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제일 무서운 것이 엠지엠도 무서워하고 표범이 제일 무서운 것이 벨라지오입니다. 그 다음에 미라지가 있고 베네시안이 있고 그것은 늑대 몽고인 늑대. 그래 고구려에 짐승 마운틴 라이언 알아요? 남북미, 남북미 뭐예요? 무슨 산?「록키 산맥이요?」록키 산맥. 록키는 여기까지 길어서 산맥 산맥끼리 연대관계를 중심삼고 록키산맥에는 미국만 있는 것이 아니야. 남미에도 록키산맥이 천선산으로서 록키산맥이 형제산입니다. 한 줄기예요. 그거 알아요?
아마존강하고 우리과이, 파라과이 강의 기원의 샘터가 하나의 샘터에서 두 강이 갈라지는 거예요. 하나는 동서로 갈라지고 동서는 길이 없다는 거야. 왜? 산이 동서로 흐르니 동서로 강줄기 타고 가가지고 짐승들도 강줄기를 통해 가지고 모여있기 때문에 동서 아마존 강에는 역사에 없는 대륙의 짐승들이 그걸 중심삼고 주류를 심어 가지고 거기에 집을 강줄기 중심삼고는 담수입니다. 담수물이 샘이 벌판에도 밟기만 하게 되면 나는 거예요. 그걸 먹을 수 있어.
동물이라는 동물은 그 습지대에 아마존 강 유역권내에는 맑은 벽이 없는 거야. 습지야. 습지지대. 그건 어떠한 동물도 거기에 있어서의 단 물을 자기들 파게 되면 한 자도 안 가 가지고 발자국으로 밟더라도 샘물이 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존 강에서는 지나간 사람의 발자국의 물을 샘물을 취해서 먹고 주게되면 기후가 ‘덥다 차다’ 하는 경계선이 없게끔 낮에는 더웠다가 밤에는 겨울과 같이 추워요. 담요를 써야 돼요. 포대는 이불포대를 덮어야 할텐데도 불구하고 그거 없이 자다가는 얼어 죽습니다. 천막에서 자러 들어갔다가는 뻗어서 죽어 있어요.
경계선에는 자라는 초목들도 크지 못하고 옆으로 자라 가지고 초년생 3년생 가지가 커가지고 그것이 이 종대 몇 배 이상 뻗어 있습니다. 고산지대 가면 그래요. 그런 거 알아요? 부산산 가도 그렇게 되는 것 알아요? 흘러나온 부산산으로 흘러나온 것이 7부 능선 이 아래에서부터 풀과 나무가 있지만 8부 능선 여기에는 나무가 없습니다. 화산재 그 땅 그 자체가 그냥 남아있는 그것도 올라가기 위해서는 케이블카와 같이 올라가는 기계를 이용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거 알아요?
선생님이 일본 가 있을 때 졸업하자마자 부산산 가자던 한국 친구들도 ‘야 일본 떠나니 부산산이 어떻게 생긴지 부사산 등산하자’고 그래도 나는 안 간다고. 우리 고향땅 영산인 백두산과 황해도 묘향산 중들이 일본군을 몰살시키던 하나님의 능력을 보여주던 시범의 묘향산 절 그것이 일본 군대들을 산 채로 추방시키던 패들 알아요? 귀 자르고 코 자르고 자지 남자 불알 잘라가는 그것을 감추고 안 가지고 일본 병사들 마력을 해서 영적인 무술을 통해서 문에도 못 들어오게 병사를 다 쫓아버리고 그러한 종교 책임자들이 일본군대를 추방한 역사적 사실을 다 알아. 흥태는 알지?「예.」그 얘기 좀 해달랄까?「참 사연이 많지요.」
금강산 들어가기 에 황해도 묘향산 옛날에 스님들이 마법을 통해서 하늘의 신비의 원화도입니다. 그게 원화도야. 문 총재의 원화도입니다. 앉아 가지고 둥그런 그림 그리는 것이 마음으로 그림 그리면서 “이 놈이 이렇게 돼라.” 하면 그렇게 죽어버려요. ‘너 죽으라’ 하면 앉아서 천리 밖에 있는 사람을 죽일 수 있습니다. 그런 때가 와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들이 사탄을 쫓아내고 조상들이 너희 후손들을 지킬 수 있는 시대로 이번 대회 칠팔절 경계선 없어졌기 때문에 영계의 경계선 지옥갔던 영인들 전부 다 데리고 형제자매의 입장에서 지상에 와서 참부모의 형제 직접 축복권 아들딸들이 피해 안 받게끔 울타리 되어 줍니다.
루시엘 자리를 타락했던 이상의 악마세계를 역사해 가지고 루시엘을 종을 삼아 가지고 아들딸을 하늘나라의 황족권의 자유천국의 나라를 못 만드는데 그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영계에 간 모든 지옥 갔던 영들도 축복 해주게 되면 상대가 죽었더라도 상대를 찾으니 3년, 10년 걸려 가지고 상대를 찾아 가지고 같이 살게 한 영계의 축복의 베필도 많은 거 알아요? 아기들까지 다 해줬어요. 아기들도 시집갈 수 있고 장가 갈 수 있는 아기들도 지금까지 죽은 탕감의 제물로서 다 살았던 사람들도 부활의 혜택을 받아 가지고 부활권 중생 부활권 승화식을 전부 다 해주었기 때문에 영계는 하나의 통일세계가 다 완료 끝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문 총재 하게 되면 영계는 참부모의 왕인 것을 알아요. 너희들은 참부모 왕 알아, 몰라? 이 썅년들. 일본에 왕의 직계 아들딸이 없으면 ‘저거 가짜 원수로구만’ 생각하지만 그 영인체는 알아. 도의 길에 숭배해 가지고 불교 유교권 내에 들어가게 되면 네가 가짜의 아버지라는 그 아버지가 네 진짜 아버지야! 거기에 교육받으면 진짜 참부모 오셔 가지고 지옥권 내의 서자까지 해방 받을 수 있는 권한이 이루어져.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가 타락한 사람들이 이루고 간 척국에는 문 총재는 가서 살지 않습니다. 복귀 천국의 왕들이 되어 가지고 간 세계에 선생님이 안 가요.
그 이제 큰 항성을 타락하기 전 하나님 이상의 큰 항성에 보내서 살 수 있는 별들이 많아. 그렇기 때문에 해와 같은 별보다 해와의 몇 천배 되는 별들이 우주에 꽉 찼다는 것을 알아요? 달나라에 찾아갈 수 있는 무장해체 해가지고 공중세계 나라에 박자를 맞출 수 있는 이런 것이 한국민요 가운데 ‘달아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이태백이 놀던 이태백이 3천년 이상 산 놀던 달아. 거기서 3천년 못 지나 가가지고 뜻에 책임 못해가지고 쫓겨났다는 거예요. ‘달아달아 밝은 달아.’ 달은 신부를 상징하는 거예요.
‘용(龍)’자는 ‘설 립’ 아래 ‘달 월’ 했습니다. 그 다음에 ‘몸 기’ 아래에 ‘윗 상’을 갖다 놨어요. 용자가 그래. 여기는 세 아들을 갖다 붙인 거예요. 그래서 이 꼬리는 영원히 영원히 존재한다는 거예요. 올라왔다 내려갔다. ‘용’ 자가 그렇습니다. 용명이니까 해와 달 중심삼은 ‘설 립’ 아래 달은 달인데 ‘설 립’은 달 위에 서 있으니 남자와 여자 될 수 있는 해와 달의 주인된 왕권 대표자들이예요.
그 다음에 몸뚱이 가운데는 뭐냐면 ‘윗 상’자 위에서 전부 가외에 몸뚱이에 올려놓고 그 다음에는 배때기 아래에는 세 아들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왕자 왕권의 권한을 배때기 중심삼고 여자의 복중의 세계에 있어서 길러내야 돼서 그 여자는 하나님의 신부도 신랑이 ‘설 립’ 자가 섰으니 이 ‘입’ 자는 하나 둘 셋 넷 다섯입니다. ‘달 월’ 자는 하나 둘 셋 넷 다섯입니다. 박자가 맞아. ‘설 립’ 아래 다섯 다섯이니 화합이 되는 거야.
아침 점심 저녁 어느 때나 ‘몸 기’ 중에는 여기가 뭐냐면 위에 하나님과 복중에 하나님이 달라서야 다르다는 거예요. 몸이 몸대로 못 해요. 그 ‘용’ 자가 그렇습니다. ‘용’ 자 쓰는 것은 받드시 이렇게 해놓고 ‘몸 기’ 중심삼고 세 아들 중심삼고 이것은 될 수 있는 대로 바깥으로 뻗으면 큰일 나요. 이렇게 해서 올라 가가지고 여기에 ‘설 립’자 ‘달 월’ 자 자리를 넘어서야 됩니다. 끄트머리가. 그래 가지고 그 하나님까지도 감아 넘길 수 있는 후손의 힘을 상징하는 거야. 몸뚱이 아들딸 중심삼은 하나님과 사탄의 부모가 달라져서 갈라 놨으니 하나 만들어야 용이 된다는 거예요, 용.
그래 문 용명. 이름이 그래. ‘문’ 자는 제단을 말해요, 제단. 동서남북 동쪽 끝과 서쪽 끝과 높은데 끝과 낮은데 끝이 전부 다 ‘용’자에 달려 있습니다. 기둥이 없어졌어, 기둥이. 그렇기 때문에 아침 조선이라고 해서 ‘아침 조’ 자에 십자 날 위에 십자 아래에 십자 위에 달을 갖다 붙인 거예요. 결혼할 수 있는 아내의 몸뚱이를 갖다 붙인 거예요. 십자 위에 하늘 십자가 마음 심정권 이 땅 위에 사탄세계 나를 중심삼고 지옥에 갈 수 있는 심정권을 둘로 갈라놨던 것인데 거기에 ‘달 월’을 중심삼고 이게 ‘아침 조(朝)’자입니다. 아침 조자야. 하나님의 부인도 있다 그 말이야. 날 위에 승리한 십자 아래에 하나 되어 있어 가지고 거기에 ‘달 월.’ 세계의 신부 기독교 문화권을 모시고 이 날들이 고생해 영계와 지옥의 사람들이 그 날이 오기를 친구가 부모가 나타나기를 바라고 있기 때문에 ‘아침 조’자가 아침이 뭐냐면 조선이라는 것은 ‘고기 어’자하고 ‘양’입니다. 물고기와 산고기를 제물로 바쳐야 되는 거야.
일본에 선생님과의 참치잡이 하는 것이 다이깡 알아요? 다이깡. 다이깡 아버지가 어부의 왕가입니다. 어부의 조상이야. 어부의 도시를 만들어 가지고 부자된 나라야, 다이깡이. 다이깡 글자가 무슨 글자냐면 ‘큰 대’ 자하고 ‘관’자는 관심이라는 관성이라는 ‘관’자 써. 안 통하는데 없는 다이깡. 그의 사돈이 요요기 신사를 지키는 중의 사돈이예요. 그걸 벨베디아에 있어서의 다이깡이 살던 벨베디아 저 구석에 너구리가 매일 같이 우리의 농장에 찾아오는 비밀 문턱을 지키는 초소입니다. 다이깡이 살던.
거기에 다이깡 모시던 아내가 에이즈 병 걸려 가지고 그 아내가 한국에 와서 하다가 그 아들딸 다섯 명이 물에 빠져 죽은 것을 알아요? 비참하게 가는 거야. 그 사실 근원을 다 아는 문 총재가 다이깡 아내를 누구에게 하냐면 벨베디아에 있어서의 부모님을 모시던 여기에 훈독사의 책임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그 첫째 되는 딸을 누구한테 결혼시키냐 하면 다이깡을 미국에 있어서의 미국 협회장 임연수라는 사람이 피스톨을 가져 가지고 ‘너 내 결혼상대가 안 되어주고 어디 도망가려고 하냐’고 한 거야.
그런 어려운 일을 마사 없이 감옥 가는 사람 없이 죽이는 사람이 피를 흘리는 그걸 안 보고 이 시간까지 선생님 나왔다는 사실이 놀라운 겁니다. 그런 역사의 종막을 단장한 사람은 문 총재 이외의 사람이 없어요. 천국 사람이나 지옥사람 해방시켜 결혼해 주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패스포트를 만들어 줬습니다.
여러분 선생님 여기 가방에 다 봤지?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 사주팔자의 권속이 어떻게 된다는 것도 다 알아 가지고 너희들 운명 판 할 수 있는 데에 있어서의 문촌 세계에 제일 그 사주팔자를 기록해서 판별할 수 있는 ‘문’자는 우리 할아버지야. 문경유 선생님입니다.
경상도 사람까지도 와서 답변을 해가지고 수정할 수 있고 전라남북도나 문 씨를 평안북도에 강하고 담대하니까 중국 황마족들이 나온 것을 지키라고 장한 겁니다. 그 황마족 막기 위한 한국에 이순신장군. 이순신장군의 부관이 되었던 것이 황선조의 23대의 할아버지입니다. 죽어가지고 이순신장군 아홉 살 때에 그 손자가 있었는데 손자가 알아보니 아홉 살 되었는데 자기 할아버지가 와서 고향으로 데려갈텐데 독자 되는 손자가 갈 수 없어 가지고 가다가 도중에 까무러트려서 여수 순천 경계선 넘지 못하고.
여수는 지금까지 무슨 재벌? 무슨 재벌인가? 남미의 재벌.「호남 재벌이요?」화학공장을 만들고 석유를 개발한 그 나라의 재벌이 누구야? 남미 최고의 재벌이 누구야? 여수 순천 사이에 있는 공업지대가 무슨 지대인가?「호남정유요.」호남정유야. 비행기 회사에 석유가 호남정유의 소유예요, 어디예요? 요즘에 다 팔아 넘겼다는 말이 있지만.「아시아나 말입니까?」아시아나 비행기.
그 다음에 미국의 비행기 회사는 뭐야? 대한민국 비행기가 뭐야?「대한항공.」대한항공의 그 표적이 뭐야? 깃발이지?「태극기입니다.」깃발 아니야? 태극기. 태극기에 무슨 태극이야? 요즘에 무슨 빛을 중심삼고 빨갱이들이 이 항공회사의 주역으로 지금 지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신치사상을 지도하는 것은 빨갱이밖에 없어요. 몽유병자 그 다음에 치질병 환자 그 다음에는 노망환자가 한국에 나타나는 것이 마지막입니다. 그것이 전기치료하는 병이예요.
폐병은 전기치료 하는데 그 전기치료하는 기계 왕초 기계가 선생님의 해피핼스입니다. 노인 병자들은 백발백중 일곱 시간도 안 걸려 다 해방되는 겁니다. 너희들 앞에 우리 통일교회 책임자들에게 다 나눠줬습니다. 컴퓨터도 2천 달러, 요즘에는 3만 달러, 5천 달러, 3만 달러 이상 되는 기계도 나와 있어요. 그건 방송국 대신 혼자 세계 어디든지 논의할 수 있고 꿈에 잠자다가도 버튼만 누르면 꿈에 말하고 싶은 내용이 몇 십 년 전에 가지 그것이 연대 관계를 중심삼고 꿈에 잠자며 하는 얘기가 들어가 있고 여러 편이 한꺼번에 모여 가지고 한 문장으로 만들어 강연문을 만들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그거 알아요? 비밀문서를 감출 수 없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어느 테이블에 무엇이 들어갔다 하게 되면 비밀문서 된 것을 여기서는 그 문서가 번호가 몇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 그 문서를 찾아 촤르르륵 나옵니다. ‘문선명’ 이름을 찾게 되면 문선명과 관여된 모든 한 일이 전부 나와요. 오늘 여기에서 얘기하는 것도 전부 다 그 기계에 들어갔기 때문에 산 것으로서 뽑아볼 수 있습니다.
여기 흥태가 오더니 전 세계가 훈독회 자기 않고 한다구?「예. 다 알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하신다는 것을.」알아야 돼.「알긴 아는데요, 아버님 진지도 드셔야 되고.」진지가 문제야? 잘 자리가 문제가 아니야.「예. 그건 그렇지요.」(웃음) 그건 그르치려면 그르친 것을 깨야. 「근데 그렇게 좀 진지 드시라고 얘기 할 자식도 있어야 됩니다.」그노무 자식이 자기 편안한 놀음판에 갔다 오는 사람이야.「어머님도 걱정하시고 세계가 다 걱정하니까.」
세계가 걱정하니 선생님이 칠팔절을 염려하는 친구가 못 돼 있습니다.「예. 저희 지금 상파울에서 오거든요. 소식을 듣고 남미도 다 지금.」전 세계가 다 알아.「예.」(웃음) 라스베이거스에 남미에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이 하루에 수십 번 변경합니다. 수십 번 교체하고 들락날락하기 때문에 문 총재가 뭘 하고 있다가 야단맞아 쫓겨날 뻔 했다는 것도 다 압니다. 내가 쫓겨난 사건을 일으켰어요. 알리야 그 본 전당에 하루에 6천 달러에서 그 3배까지 1만 8천 달러 이상의 하루에 비용을 내는 그 회관을 나에게 무료로 쉬라고 천정궁보다도 얼마나 편리한지 몰라요.
천화궁 알아요?「예.」천화궁이 어디야? 소로코바 축구에 1등상 받은 것이 얼마나 고생하면서 평화군 북쪽 구석을 지키는 상징물이 된 것을 압니까?「예. 이번에 아주 북한이 세 번 다 져가지고 2014년에 브라질이잖습니까? 북한에서 거기에 또 오고 싶어 가지고 요즘에 계속 연락을 합니다.」브라질에 4대 1이지. 멕시코 전부 다 그래. 멕시코 그 브라질과 한다는 말을 내가 듣고는 그 카지노 도박장에 천 달러 이상 몇 천 달러 걸고 내기하던 그 장소를 뒤쳐 가가지고 그 축구 현장을 앞으로 우리들이 작달해야 할 패들이기 때문에 그 비결이 뭔가 내가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예. 아주 이번에 북한이 제대로 걸려들었습니다.」그것도 4대 1이지?「예. 그래 가지고 자기 깐에는 한다고 했는데 역시 세계의 벽이 높고 세 번 다 져가지고 한국은 16강까지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북한이 지금 얼마나 부러워하고 있는지.」한국의 16강도 내 말대로 공격전을 해가지고 최후에 15분 남기고 동점 됐으면 이상의 공격을 중심삼고 한국 문에는 한 사람 중앙선 이북에는 한국 군인 하나도 없게끔 중앙선 너머에서 공격전 했으면 틀림없이 이길 수 있다고 내가 놀음판에 옮겨졌어.「실력도 되더라구요.」그럼. 실력도 문제가 아니지.「예. 한국이 됩니다.」그럼.
그러니 명년에는 두고 봐라. 브라질, 아르헨티나 다….「2014년도에 아예 한국이 브라질에서 우승을 해버려야 됩니다.」(웃음) 누가? 브라질에 올림픽대회를 내가 올 거야.「예.」올림픽 축구 프로그램에 참석할래, 안 할래? 안 해 보라구. 세계의 똥 국물 받아먹고 사는 문화인들이 되는 거야. 똥 국물 받아 먹어.
그래 제주도에 돼지가「똥 돼지 먹습니다.」똥 돼지. (웃음) 똥간에 가서 ‘부직’하면 돼지들이 와가지고 개가 먹을 수 있는 것을 빼앗아 먹습니다. 개는 주인을 지키려 하다가 자기 자리를 못 지켜 가지고 죽을 자리에 가야 합니다. 멧돼지는 죽으러 왔던 손님이 와서 똥 싸는 것이 환영하고 먹는다는 거야. 너희 집에 가서도 내가 갈 때는 천대해 쫓아내지 못 해. 똥 지켜 물을 먹을 수 있게끔 네 있는 재산 소매 해가지고 자유세계에 제주도 같은 어려운 자리에서도 해방의 복을 넘겨줄 수 있는 돼지가 되어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 사랑하는 신랑 사랑해요?「예.」사랑해요?「예.」손톱 사이에 있는 장모님과 장모님이 돌아갈 때에 사체를 만지고 거기에는 음부 양부를 깨끗하게 해서 비누로 해도 벗겨지지 않은 그 검은 줄기가 여러분의 손가락에 숨어 있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알리아에 미미상. 미미상 알아? 미미상 모르지? 미미상과 이번에 선생님이 왔다 가서 선생님이 한국에 어떤 기반을 닦고 있느냐 하는 레이꼬가 알고 돌아가지 못했기 때문에 내가 가서 화를 냈더니 그 대신자가 와가지고 여기에 선생님이 무슨 기반 자기는 30년 동안에 한국에 한 번도 와 본적이 30년 전에 어머니 아버지 다 장례했다는 거야. 오빠도 없어. 불쌍한 여자야. 그러니 본 어머니 아버지 결혼해서 남자와 살래야 살 수 없고 문화인 세계 미국에는 백방으로 봐도 1년도 못 갈 도박하는 사람이니 자기 고향에 보내달라고 해서 고향에 이별해 줬습니다.
그래 미국 남자를 유대인 남자에서 뭐냐면 회사를 소개해 주는 거야. 라스베이거스의 도시. 이름난 나라 선진국가에 50개국 이상의 나라에 라스베이거스에 투자할 수 있는 재벌 거부들을 엮어 가지고 라스베이거스의 회사를 움직이는 비밀 첩자의 왕초 강제시킨 거예요. 그게 라스베이거스의 미미상이 두 번 밖에 안 만난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양창식 보내 가지고 그 미미상 대신 찾아가 가지고 남편을 만나 가지고 문 선생이 두 번 밖에 안 만났지만 훌륭한 미미상이 지금 갖고 있는 카지노 기술과 테이블 기술의 왕초야. 아시아인들이 카지노하고 도박을 찾아 온 중국사람 아시안 전부를 책임진 총책임자입니다.
도박세계에 도시세계에 주요 품목이 뭐냐면 카지노야. 카지노는 가지를 놓을 주인되게 가지 말라. 카지노 놀음을 관계 맺지 말라. 카지노는 노판이야. 하게 되면 잃어버리게 돼 있지. 테이블은 능력 있으면 3세계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그 카지노들을 어떤 종자의 후손인가 알게 되면 그 후손권 내에 기준 중심삼고 그에 상응하는 카지노의 챔피언들을 불러 가지고 다 하게 되면 그들이 비밀 카드 숫자가 다음에 나오는 숫자를 이렇게 보면 알아, 나와. 무슨 숫자인지.
선생님이 그런 눈이 있겠나, 없겠나?「있습니다.」너희들 아버지가 뭘 하다 죽었는지 대번에 알아. 알라고 내가 이렇게 하면 내 입이 말해. “그노무 간나는 애미가 뭘 하다 죽었구만.” 물어보면 그렇게 죽었어. 지금 지옥 어디에 있으니 축복받기 위해서는 문 총재의 사돈 누구 누구를 통해서 지금 문 총재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 정성들인 보고를 해주는 거야. ‘그러면 카지노 판에 가라. 놀음판에 갔다 와라.’
거기에 문 총재가 도 닦는 주인이 돼 있습니다. 총수의 도 닦는 총 결산 짓는 왕초가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가서 등록해 가지고 문 총재의 거기에 가는 여비라든가 하숙비의 백분의 일이라도 지불해 줘라 그거예요. 미미상 앞에 그거 할 수 있습니다. 이 사람이 시크리트 기록넘버 고향에 등록번호까지 대번에 알아. 30분 이내에 알려줍니다.
그렇게 세계가 이웃동네 보다도 더 가까이 알 수 있는 기재가 누구라도 갖게끔 소학교 학생이라든가 중고등학교는 물론이지만 유치원 학생 3살 이후의 아들딸까지도 핸드폰을 중심삼고 전화하고 엄마 아빠에게 뭘 “점심 먹고 싶어요, 저녁 먹고 싶어요.” 안 해주면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푸대접 할 수 있는 시대까지 들어와 있어요.
내가 먹고 싶다는데 어머니는 사주지만 아들 어머니 아버지가 둘이 그 합해 가지고 사주고 남을 수 있는데 그 어머니 아버지 사준 음식을 사줘야지 왜 안 사줘? 이 아버지야. 침 뱉는다는 거예요. 한 번, 두 번, 일곱 번, 열세 번만 하게 되면 저 노무 아버지 어머니 없어져야 되는 거야. 친국들 보고 우리 엄마 아빠 출동 안 시키면 막아 길 막다가는 세 사람 이상 되면 거기에 시위 책임자들 건강 보신자리에 총 맞아 죽는 거예요. 가두에 객사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용선장로, 용기장로, 용현장로의 아버지는 생사에서 없어졌습니다. 어디에 가 죽었는지 무덤을 지금까지 찾으려고 했지만 못 찾았고 우리 아버지의 사진 한 장을 박상권을 통해서 10년 이상을 걸려 가지고 사진 한 장 찾은 그것을 복사해 가지고 어머니 사진이 있고 할머니 사진 있기 전에 부모님 가운데 부모님의 형제사진 용선이 아버지도 없어졌고 우리 아버지 사진도 없어요.
북한에 소식이 우리 아버지 어머니 하는데 있어서 용선이 어머니와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의가 좋다고 소문났기 때문에 무덤자리 같이 묻었다가 이번에 그 앞에 만주로부터 공동 공산당의 통로를 개발하는데 있어서 무덤 앞에 이곳이 제일 명승지야. 산을 봐도 아름다운 주변, 강줄기 봐도, 샘물도 생수가 나오고 어느 비 소낙비 내리더라도 강물에서 골짜기에 내리는 물은 훅 불고 떠 있는 먼지만 불어 버리고 꿀꺼덕 꿀꺼덕 하는 샘물입니다. 평안북도가 금강산 줄기의 약수터를 마련해 줄 수 있는 곳이야.
훈독회 끝나지 않았으니 이제는 훈독회 말이 필요없을 만큼 내가 할 말 다 했습니다. 만왕의 왕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만왕의 왕 참부모 아담해와가 거짓부모가 됨으로 말미암아 만왕의 왕이 타락하는 창조의 능력을 가진 루시엘의 아버지와 루시엘의 형님입니다. 핏줄이 같아요. 아버지 형님입니다. 누가? 루시엘이가. 너희들의 아버지고 너희들의 형님이야. 아벨 쌍구 양구 원구 중심삼고 원구 가인아벨 피스컵 8년 승리 힘의 경쟁을 해서 누구 하고 그 대회를 중심삼고 알라스카에서 실전 행사를 벌였던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이게 임도순이라는 사람이 거기에 승리권 패자권이 누구냐 보여줄 수 있는 힘의 경연대회를 하는데 있어서 오링 경연대회를 말했습니다. 오링 경연대회. 이거 이렇게 된 손이 경연대회에서 이기니까 이게 딱 그 말이 됐잖아. 이것이 경연될 수 있나? 이것이. 90각도 경연될 수 있는 십자 중심삼고 복판에서 경연되어야 될텐데 평형선과 90각도의 네 줄기가 산꼭대기가 합해 가지고 사각의 밑창에는 동서남북이 되어서 동서남북이 한 꼭대기가 되어 있는데 이것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여기에 이것에 플러스 양자 전기권이 있다는 거예요.
양자 전기권이 직류로서부터 거리까지 관리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전기야. 그렇기 때문에 전기 음전기 양전기라든가 음전기 음전기 끼리는 원수가 되고 음전 양양 끼리는 하나되고 음음끼리는 반발해서 원수가 되는 것인데 N, S 중에서 S S가 발반하고 N N이 반발하는 거야. 왜? 핏줄이 닮았기 때문에. 어둠의 주인 될 수 있는 하나님이 양이되고 그 실체의 아담해와가 천사장 핏줄을 받지 않고 아담 결혼식에서 한마당에 하나 되었다면 하나님 핏줄은 남자로 말하면 남자, 여자로 말하면 여덟 가정에 네 가정이야. 창
조 전에 세계를 주관하기 위한 그 하나님 보이지 않는 하나님 보이는 것 몰라요. 그래 루시엘의 아버지 루시엘을 지배할 수 있는 아담 편에 서서 지배하던 아담 해와의 몸뚱이의 하나님입니다. 마음의 하나님은 나타나지 않아. 그래 가지고 아들딸을 낳는 것을 중심삼고 그 중심된 모든 아들딸이 ‘가나다라마바사아’를 중심삼고 7단계 중심에 중심삼아 여섯이 7단계 이것을 이거 이렇게 직선이 이건 직선이고 90각도를 이렇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은 한 자리에 이렇게 돌지만 이것은 360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각이 이 전부가 이렇게 이 각을 맞춰 가지고 이게 사 구 삼십육입니다. 열두 고개를 중심삼아 가지고 4로 하니까 몇이예요? 48차야, 48. 칠 칠 사십구(7×7=49), 칠 팔 오십육(7×8=56)을 못 넘어가요. 거기에서 목을 매고 죽어버렸습니다. 아들딸 축복을 결혼해 가지고는 칠 팔 오십육에 선생님이 안내할 곳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경계선이 개인적 경계선 남자의 경계선이 생겼고 여자의 경계선이 생겼고 아버지 어머님의 경계선이 생겼고 형님 누나가 경계선이 생겼고 그들의 신랑 각시도 전부 다 반대적 경계의 반대에 모여 가지고 평화의 무드를 제아무리 했댔자 평화는 꿈의 상징적인 말 밖에 실제 세계는 영원히 요원한 망령된 혼란 와중에서 자살 수가 매일 늘어가는 지상이 돼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자살의 제일 최고 기록을 가진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그거 알아요? 보이지 않는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의 하나님을 가르쳐 줬는데 듣지 않은 패들이 자살 밖에 없습니다. 자살판에서 병원에서 살려줘 나와 가지고 원리 공부한 사람들은 그 병원에 자살하러 들어온 사람들을 가르쳐 주려고 해도 기독교가 막아 가지고 성을 쌓고 있어서 보내주지 않고 안 불러줘 가지고 가두어 가지고 죽여 버리고 마는 거예요. 이제는 한국의 왕권을 대신할 수 없다는 씨족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명박의 ‘이’라는 것은 이 현실적인 이기의 세계를 이루는 것이 이명박입니다. 명 씨하고 박 씨예요. 명 씨의 세계적인 대표의 왕자가 문용명입니다. 용이 용의 이름을 가진 이런 문용명이 이상 용이 무슨 산맥이? 무슨 용이 뭐라고 하나? 금시조.「금시조가 용을 잡아먹습니다.」용을 잡아먹고 용은?「해태를 잡아먹습니다.」해태를 잡아먹고.
여기 제주도에 신순범이가 어떻게 한국의 국회의원이 될 때에 이적기사가 자기 아버지 장사한 이후로부터 열한살까지 말을 못했대. 아빠 엄마는 얘기했지만 말을 못했다는 거야. 학교도 못 갔습니다. 그 매를 쓰는 매 쓴 자리는 무슨 말이냐면 이 아시아에 중국 한국 일본 나라에 있어서의 풍수지리의 왕초 양반이 한국사람이 되어 있어 가지고 여기에 신순범이가 국회의원 되어 가지고 국회의원으로서 연설 잘하는 대표자로 등장할 수 있었다니! 있을 수 없다는 거야.
제주도에서 제사를 드려야 되는 사람이 하늘나라의 왕권의 대표자의 이름을 가져 가지고 제주도에 와가지고 제주도 땅을 팔았다 샀다 하면서 부자되는 거야. 제주도에 주인 없어. 여자들이 제주도는 많고 여자가 많고 그 다음에 뭐가 많다구?「돌이 많다구요.」「돌, 여자, 바람.」그래 바람이 많은 거야. 그래 여자 해녀의 본산지가 제주도입니다. 그거 알아요?
일본에 가면 해녀들도 한국에서 도적질 해갔어. 중국의 해녀 저수지까지도 비밀히 참석할 수 있는 제주도 해녀의 친척이 되었던 사람들이 해녀를 존경하니까 잡아다가 세계 국가가 제주도 해녀의 조상을 중심삼고 그 해녀의 대표의 아들딸이 올림픽 대회에 일등을 한 것이 몇 년 전이야? 4년 전이야, 누구야? 어머니가 해녀의 아들 되는 중심삼고 해녀의 폐활량을 중심삼고 해녀 시간은 30분도 못 되는데 3시간 이상 문어한테 물려 가지고 다섯 시간씩 죽지 않고 살아나온 그 해녀의 아들이 올림픽 대회 왕자가 숨통이 막히지 않고 숨 쉴 수 있는 아내의 핏줄을 남겼기 때문에 올림픽 대회의 챔피언이 된 이름이 뭐라구? 흥태 알아?「박태환이요.」난 모르고 다 잊어버렸는데.「박태환입니다.」
박가가 문제야. 이야! 리틀엔젤스를 만든 것이 박보희, 박노희야. 박노희는 서울대학 공과 공업대학 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군사 기밀학교의 책임자 될 수 있는 천재적인 졸업생이야. 그걸 우리 통일산업을 만들어서 통일사람 사장이 되려고 할 때 박보희가 박정희 대통령의 종이 되겠다고 리틀엔젤스를 건국 대학의 부속 리틀엔젤스 공원입니다. 어린이 공원을 리틀엔젤스에 기부했어. 박정희 대통령이.
그거 고마워 가지고 내가 내 이름과 더불어 세계에 리틀엔젤스 이름 낼 거야, 통일교회 이름 낼 거야? 두 주인을 섬길 수 있는 데에 있어서는 한 주인이 목적달성을 못하니 통일교회를 버릴 거야, 리틀엔젤스 학교의 건축한 그 학교의 건물을 버릴 거야? 숙제가 나오는데 박보희는 리틀엔젤스를 버릴 수 없는 마음 중심삼고 임시 처분으로 리틀엔젤스를 수호하기 위해서 통일교회를 버린다고 통일교회 탈출 명령을 발표한 것 알아요? 4대 신문이 아니고, 5대 신문, 7대 신문에 다 발표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무관 대표로 가가지고 세계의 군사관계의 무관으로 온 모든 이름표의 최고의 한국에 평화군단을 보낸 세계의 대사관들의 군단장들이 다 있는데 군단장들을 움직일 수 있는 회의를 해가지고 그들을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 위에 서 있기 때문에 팔군 사령관을 팔군 군사 본부 미국 군대의 어떤 부처에 박보희가 가서 주문하게 되면 못 이뤄주는 일이 없으니만큼 한국 정부와 한국 나라의 특명을 받고 온 사람으로서 무슨 말이라도 못하면 불능할 것이 없어 가지고 외교루트를 규합하고 미국이 세계로 파송된 대사들을 한 자리에서 훈독할 수 있는 책임 자리에 서다보니 팔군들이 움직이는 비밀의 안팎에 통하는 한국말을 모르게 된다면 통역을 하지 않게 돼 있어.
그 통역을 한 것이 뭐냐면 한 대사. 한 누군가? 한상국. 국은 팔군사령관의 통역관 노름을 했습니다. 미국에 갈 때에 한상국 대사가 박대통령 만들기로 한 데에 언론계의 본부에 있어서 언론인 대회에 참석할 수 있는 워싱턴의 연설문을 누가 줬냐면 선생님이 지시해 가지고 유효원이라는 협회장이 만들어준 원고문을 자기가 몇 가지 빼고 추려 가지고 그 말을 가지고 언론인 대회의 모든 전부를 지배할 수 있는 자리에 섰습니다.
그래 CIA까지도 이동할 수 있는 책임자도 문 총재가 관여할 수 있는 자리에 리틀엔젤스를 누굴 만나게 했느냐 하면 아이젠은 일을 해야 아이젠하워 대통령 중심삼아 가지고 고문단 책임을 지겠다고 해가지고 시작한 거예요. 그 다음에 닉슨이라는 것은 닉슨은 이 힘으로 잘라버려야 된다는 것인데 언론인들이 민주당이 공화당이 도청을 해가지고 민족을 없애려는 것 중심삼아 가지고 그 실권을 가진 민주당이 공화당을 닉슨 대통령을 평화의 왕으로서 대통령을 하직할 수 없어.
원수로서의 조상이 되겠다고 해가지고 언론계가 닉슨 추방운동을 하는데 거기에 내가 용서와 평화 사상으로 화합과 용서를 빌리고 닉슨 대통령 해방운동을 하니 닉슨대통령에게 가가지고 ‘내 말을 듣겠냐 안 듣겠냐’ 판단까지 해가지고 문 총재 말을 죽기 전에 내가 대통령직을 지키는 날까지는 문 총재 앞에 오늘 이날에 축복한 기도를 해주는 문 총재를 비밀국의 이북의 비밀청사에 언론기관까지도 문 총재의 말을 들어 가지고 비밀결사대도 닉슨은 이것이 문 총재의 말을 듣고 해방되는 날에는 시작했던 그 모든 전부가 닉슨이 약속한 거기에 비로소 대통령 지시 문서를 현장에 대통령 자리에 국기 내놓고 한국기 내놓은 그 가운데에 대표기도를 선생님이 했습니다. 내가 기도하는 말대로 해야 된다는 지령을 남겨놓은 거예요. 그거 약속한 대로 안하면 안 돼요. 나는 약속한 대로 다 했습니다.
조지부시 아들이 W.부시가 돼 있어요. 대통령시대입니다. 구라파에 이스라엘권과 이스라엘 나라와 이스라엘 나라의 원수가 누구?「피에로.」피에로 장군이 이스라엘 나라에 성문 앞에 있는 나라 이름이 뭐예요?「가자 팔레스타인.」가자지방 아니야. 현재 이름이 있지.「이라크.」이라크라는 싸움터, 이란과 이라크의 미국에 있어서의 싸움터의 괴수들이야. 이라크 사람들이 여기에 있어서 유엔 빌딩을 폭파했지?「알카에다. 유엔빌딩 월드 트레이드센터를 폭파했지요.」알카에다가 전부 다 이스라엘과 이스라엘 예루살렘 성전을 지키는 그 나라가「예멘입니까?」아이고 나도 모르겠다. 연구해라.
나도 시간이 오래되니 배도 고프고 (웃음) 정신도 안 들을 수 있게 천하게 됐어.「저희들도 배가 고파가지고.」뻗으라구, 뻗지 않았어 지금. 끝나도 좋다는 것을 쌍수를 들고 그럴 수 이렇게 박수, 가만히 있으라구. 아까 여자들 다시 박수 해가지고 이것이 (박수) 박수 해가지고 하나님 해방 석방 억만세 주인 모시겠습니다 할 때는 받아들여 가지고 두 손으로 모셔 가지고 나의 폐장과 심장, 위장권 내의 주인으로 모시게 되면 먹고 살고 피를 만드는 공장이 내 몸에 있으니 내 몸을 하나님이 왕권세계에 탈로난 것보다 더 귀하다는 참 아담해와가 쫓겨나지 않고 하나님의 권좌에 하나님의 법도를 완성해 가지고 중생, 다시 이중으로 태어나는 그런 식이 필요없었습니다.
나라를 잃어버려서 나라를 찾기 위한 이스라엘 선민권에 있어서 4천년 동안 나라의 주인으로 메시아를 보내니 메시아를 보낸 4천만이 메시아로 왔지만 세례요한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죽임받았습니다. 마태복음 몇 장인가? 세례요한이 죄라는 말이 나옵니다. 성경에 몇 장이야?「7장입니다.」7장이야, 8장이야?「7장.」7장과 8장에 걸쳐 있습니다. 그걸 몰라. 예수가 죽게 된 것은 세례요한이 앨리야 재림을 예언 못했기 때문에 내가 본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임에 틀림없다고 한 마디만 했으면 안 죽습니다.
유대교의 경문서를 교 사들이 얼마나 구약성경의 문서를 벽에 붙이고 기둥에 붙이던 그 표적의 그림이 한국에서도 입춘이라든가 사 할때는 금년 표어라든가 다 세울 수 있는 것은 이스라엘 전통을 이어받은 겁니다. 신순범이가 그걸 중심삼고 여기에 제주도 중심삼은 남태평양 도서국가는 어느 국가든지 안 된 예가 없다는 거야. 생일이 되게 될 때는 내가 다음날이라도 선거에 출마할텐데 제주도를 지켜줄 수 있는 국회의원으로 남기면 나를 표 주겠다는 얘기를 해놓고 ‘입춘대길’이라는 이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섬나라에 있어서의 신순범 필 라고 해가지고 안 붙이 섬나라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 정성들여 가지고.
자기가 하는 말이 찾아다닐 때 그 때 열 찾을 때는 어머니 아버지가 누군지 모르고 이름도 다 잊어버리고 형제까지도 다 잊어버리고 한 번 돌고나면 너무나 천대를 반대를 받았기 때문에 자기 형님과 자기 친척 아버지 어머니가 제주도에 있는지 어디에 있는지 잊어버리고 다녔다는 얘기를 하더라구. 그러니까 밤에는 고향없는 독신, 외로운 독자 홀애비로서 과부 사정도 동정할 수 없는 사내로서 노력했다는 말을 나에게 하더라구. 제주도에 가가지고 충신이 되라고 하던 말, 열녀 열남이 되라고 하는 말은 나에게 필요 없습니다.
쫓겨나 가지고 여기에 들어왔을 때 자서전 자기가 자서전을 쓰는데 바로 쓰는 데는 통일교회의 참부모의 역사를 증거하기 위한 자서전을 확실히 기록하라고 그랬습니다. 그걸 빼놔 버렸습니다. 신순범 국회의원의 혜택을 받기 위한 통일교회로서 써 놨다구. 그래 3억 오늘 내가 자기 자서전 축하금으로 3억을 주면서 세 번씩 갈랐습니다. 80만 달러에서부터 점점 해가지고 세 번에 나눠줄테니 다 에서는 그런 자서전이 될 때는 보여줘 가지고 제주도 책임자에게 보여주고 그 다음에는 섬나라의 책임자들 다 하고 그 다음에는 덕적도에 선갑도가 있어서는 멧돼지가 거기 선갑도에 400톤짜리 멧돼지가 있기 때문에 이는 남해바다를 자기 고향의 개천만큼 생각하지 않아 가지고 헤엄치고 왔다갔다 하고 고 자면서 그 곳에 살지 않고 선갑도를 기반하고 사는 동네다.
그 선갑도가 한국땅에서 제일 무서운 뱀들이 많은 뱀의 갑을 첫째로 꼽히는 섬입니다. 그 멧돼지가 무얼 잡아먹느냐면 뱀 잡아먹어. 울뱀 같은거, 뱀장어 같은 거. 지렁 서는 것이 있다구. 보게 되면 1시간에 산 채로 고소하게 빠작빠작 뼈다귀 소리까지 내면서 멧돼지가 먹어. 그래 그 뱀을 잡아먹어 가지고 그 무게가 400킬로가 나가. 360킬로그램 이상 되는 거야.
내가 천성경을 만들어 가지고 포수의 박보희하고 제주도에 경쟁해 가지고 2배 이상 내가 잡았습니다. 박보희는 일곱 마리도 못 잡았는데 나는 스물 세 마리인가 잡았습니다. 논산 훈련소에서 미군 총이 제일 좋은 것이 무슨 총이야?「칼빈.」칼빈총 그 다음에?「M1.」M1. 이것을 가르치는 교수를 13년 이상 한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총을 다루는 데는 문 총재는 엽총도 지금 새로 사가지고 제주도 사냥 떠나는 거야. 그러면 박총재하고 나하고 경주 얘기에 있어서 “경주합시다. 박 총재 이길 자신 있습니까?” ‘하하’ 웃어.
나 13년 이상 M1총하고 칼빈총을 가르친 군대의 교수가 되어있기 때문에 측정거리의 타겟은 열방 가운데 일곱방을 쏘던 이상의 실력을 가진 사람이니 문 총재는 1차원도 못 돼 가지고 타겟을 쏘지 못할 문 총재 생각이나 했습니까? 그러나 실전 무대는 너희들이 군사무대는 정기교육과제의 그 측정을 맞추는 놀음을 했지만 자발적인 면에 있어서의 꿩이 날아가는 것이 측정 프로그램대로 날고 기어가는 놈이 없어. 또 담을 넘어다니려니 담을 국경 어깨 평지 만들어 다니려면 얼마나 피곤한지 몰라.
정심 오후 때는 앉아서 쉬고 싶고 잠자고 싶지 저녁노을 때 나올 수 있는 꿩을 잡을 수 있는 그 생각이 있으면 담들 쌓아놓은 경계선마다 제주도 사람이 뱀들 너구리들 못 들어오게 담 쌓아놓으니 뱀도 못 들어오게 막아놓은 그 담을 넘으려니 얼마나 힘들어? 큰 뱀들이 옮길 수 없는 주춧돌을 옮기고 기둥돌을 넘어뜨려 가지고 그것이 기둥기둥 사이에 이것이 어떤 데는 간맥이 되어 있는 것인데 너구리나「오소리.」
오소리. 너구리 오소리 양하는 우리가 평화대사의 대표가 허양이라는 것 알아요? 평화의 너구리가 아니고 너구리는 장사 즐길 때에 공동묘지에 장사치고 그 제물이라든가 먹던 것을 부린 것을 주워먹으러 다녀요. 오소리는 곰과 마찬가지예요, 곰 사촌이라는 거야. 너구리 가는 데 따라가 가지고 거기에 산고양이, 살쾡이라는 것. 어허동중에 니 살쾡이가 호랑이 놀음 한다는 거야. 호랑이 없는 동네에 살쾡이가 호랑이 주인노릇한다는 거예요. ‘어호동주에 무자호’라는 그런 글이 다 나와 있습니다.
살쾡이는 사람의 힘으로 잡지 못해. 여기가 붙은 것이 언제 저쪽에 가 있어. 저기 가서 돌아갈 이 시간에 내 뒤에 와 있습니다. 살쾡이를 산고양이라고 해가지고 집에 살던 고양이가 나중에는 크게 늑대와 같이 늙어지면 산고양이의 아내가 되고 새끼를 쳐.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들이.
그래서 이상한 수수께끼 말과 같이 황선조의 친구가 죽어 가지고 죽은 영인이 고양이로 왔는데 송아지에만 교 하니 장 지금까지는 트럭을 20이상 울려 가지고 사람이 없었는데 차만 남아 가지고 낮에는 멀쩡하고 밤만 되면 울리던 것이 고양이가 너구리 고양이가 전부 다…. 사슴만큼 크다는 거야. 돼지만큼 크다는 거야.
그게 완 을 때는 고양이가 앉았었는데 거기에 대응되는 영인이 와 가지고 자동차를 현상적인 현재의 것을 영계의 자동차 소리까지 감해가지고 산신령의 동생 살쾡이의 고양이가 앉아 가지고 검은 고양이가 앉아 가지고 이렇게 되면 언제든지 트럭소리가 나니까 죽음이 죽어 가지고 일주일 된 죽음을 죽어 가지고 장사할 수 있게끔 해줬는데 그 일주일동안 고향 돌아갈 수 있는데 이 군대에 있던 부대에는 밤낮없이 밤만 되게 되면 트럭소리가 요란도 하게 시중 바깥에서 들린다는 거야.
그러니 밤만 되면 왕래하던 사람 군대는 물론 할 것 없이 시민 전부가 길을 삼각지 꺾어진 골목을 돌아서기 위해서는 반드시 초소병이 지켜주지 않으면 갈 수 없을만큼 무서운 공포의 세계가 되었다는 거야. 돌아와 가지고 있는데 그 친구 영이 와가지고 내가 일주일 동안 여기 찾기 위해서 주인 찾아오라는 크락션을 눌렀다는 그 사건 당신들은 알지 않느냐?
나를 빨리 불러옴과 동시에 황선조 지부장을 부대에 빨리 불러오고 내가 영계에 가지 못하고 중간에 막혀 가지고 길을 가지 못하니까 안타까우니까 검은 큰 고양이로 나타나 가지고 크락션을 누르는 노릇을 계속 했지만 이제 당신을 내가 돌아왔기 때문에 부대에 돌아왔기 때문에 부대장들과 인사를 끝낸 후에 그 날 저녁에 찾아왔다는 거예요.
깨끗한 신랑신부의 옷을 입고 넥타이까지 입고 옛날에 군대 한 껏 군대에 있을 때의 그 추하던 그런 인사가 영계에 간 다음에 신랑의 정복을 해놓고 와가지고 나를 중간에 머물지 않게끔 하기 위해서는 나를 이제 내가 막힌 것을 내 이름으로 해방해 준다는 삼배를 공손히 하고 떠날텐데 그러면 이 크락션 소리도 못 씁니다.
그 문 총재와 혹은 상부의 본부에 받아 가지고 그 일을 하는 것은 그건 내 자신도 하고도 남을 수 있는 특권이요. 오늘 이시간으로부터 영계에 가는데 좋은 영계 내가 갈 수 있는 후보지에 갈 수 있게끔 문을 열어놓을 테니까 친구의 자리, 열어놓을 테니까 떠나소. 삼배하고 떠나면서 갔던 돌아온 돌아가면서 하는 말이 문 선생님이 나타나서 본궁 천국에 들어가 가지고 당신의 지명장소에 모심받을 수 있는 본연의 위치 고등학교 선생자리에 가서 고등학교 학생들을 교육합니다.
그런 사실 기록이 참 많습니다. 선생님의 역사 가운데 그런 기록이 얼마나 많겠어요? 누구도 얘기 안하니 몰라. 라스베이거스를 스물여덟 번까지 갔다 왔다는 사실을 못 믿지? 10년 동안에 거쳐온 거야. 뭘 하기 위해서? 라스베이거스를 하늘의 통일 왕권시대에 증거적 단체로서 이스라엘이 제1 이스라엘, 제2 이스라엘이 못하니 제3 한국이 책임 못한 3국 이스라엘권을 칠팔 하나님의 해방대회야.
땅에 재림하고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는 왕권수립 자유분방 주관세계에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하기 때문에 타락한 사람들이 천국 간 천국도 배워서 문 총재 가고싶어하지 않아. 그 이상의 항성을 내가 만들 수 있습니다. 만들지 않으면 항성에 사람을 파송하면 제일 귀한 태양의 10배, 100배, 1000배 되는 항성의 땅을 제2 이젠 본향땅 하나님의 조국 고향의 땅으로 이변 해놓고 간판붙이고 나는 거기 갈 때 그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그 나라의 국민과 그 나라의 가정과 그 나라의 황족 그 나라의 백성나라를 만드는데 들어갈 수 있는 지도자의 조상의 자리를 여러분들이 갖고 그 세계의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고등문관이 문제가 아니예요. 육법 법을 폐쇄해 가지고 일본에 종말시대에 있어서의 70퍼센트가 고등문관 시험, 학과시험에 일본사람 보다도 70퍼센트까지, 78퍼센트까지 칠 팔 오십육(7×8=56)이야, 칠팔 퍼센트까지 한국사람의 학과시험에 패스하는 것을 말했기 때문에 일본정부가….
그러니 이정옥이라는 선생이 여자대학 가운데서 황족들이 다니는 이름난 대학이야. 거기에서 1학년에서부터 일본말 배우면서부터 1차 2학기 3학기 4학기 전부 다 1등 했습니다.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5년제더만. 대학원 졸업하고 나오게 될 때에 학교 총장이 3주일만 기다리고 나오라 이거예요. 왜 그러냐면 여러분의 거취문제를 우리가 책임져 가지고 어디에 가서 이 교육받은 내용을 교육할 수 있는 이런 스승의 책임을 배치할 것이냐 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그래 딸이 5형제입니다. 셋째 아들이지. 이정옥이 남편은 일본 이름 있는 대학을 나와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백 씨가 신문사 사람이 되니 거기에 편집장이 돼 있었어. 그게 뭐냐면 내가 하숙 중에 있던 이기완이 남편이야. 이름 있는 백대진입니다. 백대진. 해방 중에 그 이름이 이상주의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을 찾는 공산주의 밖에 없다구. 그들도 그 백대진 방에 들어가니 나는 지금 영어발음을 ABC 배우고 있는데 가 보니까 그 사장 집에는 영문서의 영국 영문서 아메리카 영문서가 도서관에 꽉 차 있었어요.
그래 사장님 이기완씨 남편이야. 아들이 백경수인데 “백경수 아버지께서 저 책 전부 다 독파한 책입니까?” 그거 물으면 이 한국의 정세 판단 어려운 공산주의 유물론주의 유심론주의가 싸움을 시작하게 돼 있는데 그 학교를 만든 그 학교의 졸업생이 여기 책임자야. 백대진. 그 친구들을 보니까 공산세계의 주모자들. 그 다음에 종교세계 목사세계의 대교주들. 법왕 중의 법왕을 알려면 밀링고 대주교라고 그러지? 대주교의 70개국 이상의 밀링고 같은 친구들이 공인을 교황이 되기 위해서는 비밀리에 그들이 초청한다고 와 가지고 공증을 받아야 된다는 거야. 몸에 흠만 하나 있어도 안 돼요.
여자가 결혼하기 전까지 처녀막이 안 터지는 거예요. 처녀막이 터지기 시작하면 경수가 나오는 것 알아요? 그렇지? 처녀막이 열세 살, 열네 살만 되게 되면 여기에 경수물이 터지게 되면 가렵고 자기 혼자서도 가려워서 긁어요. 그러다보니 처녀막을 자기가 터트려 가지고 남자관계 해가지고 처녀막을 터트리는 놀음이 있는 거야. 거기만 만지면 흥분해, 여자가. 정신이 아련해 집니다.
별세계의 힘이 붙어있는 것을 아니까 그걸 매일같이 만지기 시작해서 열두 살만 되고 열세 살부터는 서양 여자는 그거 만져주는 남자가 있길 바래가지고 동창생 소학교 5학년 6학년 학생이 되면 그러한 형제와 같이 너는 내 오빠가 되고 너는 내 누나가 되어 가지고 여자의 음부를 만져주고 남자의 막대기를 자극시켜 가지고 여자관계 할 수 있는 흉내의 본부를 그게 용두질이라고 해요, 용두질.
용두질이라는 말 알아요?「예.」몰라, 너희들은. 그거 어떻게 하는지 모르지? 선생님은 영계에서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타락의 핏줄이 있기 전 이 세계에 하나님 밤하나님의 품에 잠겨서 키웠다는 거야. 세상 이치를 세상은 모르지만 문 총재가 하늘땅의 비밀을 교서 교본을 만들 수 있는 비밀을 전부 다 가르쳐준 것을 이번에 이것이 크리스마스 전 날 23일 전에 완결 발표한 것이 끝입니다. 이제는 교서 교본이 나가기 때문에 타락한 축복받은 가정이나 사탄세계의 결혼한 가정에 있어서는 교본만 중심삼고 통달하게 된다면 기독교 종교를 믿는 세계에 있어서의 교본 숙달을 못해서 지옥가는 사람 이상의 자리에 다 들어가게 돼 있다는 거예요.
종교에서 회회교는 마호매트의 명령에 절대복종하고 믿게 된다면 마호매트가 가는 천국에 간다. 새빨간 거짓말. 천국문을 위해서 마호매트가 열어놓지 않았습니다. 유 에 있어서의 회회교가 핑핑 돌아다니는 것은 정착이요 회회교라고 그래. 회회교. 이렇게 되고 저렇게도 돌아다녀 마음대로 움직이는 회회교. 자기 중심삼고 마음대로 하는 여자 남자는 하늘편이 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인부모 하고 그 다음에는 천주시대에 천주 개방시대. 개방시대에 지켜야 할 절대 품목이 뭐냐면 절대성. 남자의 자지의 까풀이 벗어질 때까지는 피가 흘려야 되는 겁니다. 수술 때 피흘리는 것과 마찬가지 3일을 아기들이 해놓고는 마음대로 둬서는 안 돼요. 죽어버린다는 거야, 아파서. 갑자기 벗겨 놓았으니 얼마나 죽겠노? 그러니까 축복받은 아들딸은 그 모자 벗겨 가지고 결혼해 가지고 3년 생활을 하면서 3년 동안에 3년 6개월 동안에 아들딸을 낳기 위한 여자들이 벗겨줘야 되는 거야.
아프지 않게 이렇게 조금 조금 이렇게 해가지고 그 벗겨진 감투 벗겨주는 놀음을 여자가 사랑하기 전에 그걸 1시간 2시간 해가지고 되었다고 할 때 비로소 사랑의 인연을 관계를 맺어야 되는 거예요. 음부와 양부가 합해 가지고 그러면 가슴에 뛰는 온도가 같은 온도여야 되는 거야. 36도 37도 5부까지가 아니야. 38도를 넘어서 43도에서 53도 기준까지 올라갈 수 있는 흥분되어 가지고 돌변지변 몽유병 현상도 자동적으로 처녀 총각이 그 모자 처녀막을 피 흘릴 수 있는 자리를 거치지 않으면 몽유병자가 많아. 30이상 되는 40대가 되어서 혼자 사는 사람은 그 병에 30퍼센트 이상 걸려가지고 사람구실 못하고 천대받으며 거지하다가 죽어가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아요?
‘라스’의 복수야, 라스베이거스라는 곳은 거지떼거리의 궁이야, 궁. 라스. 저지라는 것은 뭐냐면 ‘저지’라는 말을 ‘s’ 발음을 합니다. 판사. 죄수 쓰는 것 쓰지? 라지라든가. 남자의 기름이나 여자의 완성 기름 그런 'ges.' 'g' 에 ‘스’ 해서는 ‘라스’ ‘스스’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라스 베이거스. 동지에 사랑 미완성의 미궁자리를 지나는 시간에 있어서의 추방된 자기 딸을 맞지 못해 가지고 처녀막이 벗겨졌고 그 다음에 남자의 모자가 벗겨진 자리에 있어서의 서로가 둘 아니면 안 된다고 할 수 있는 이 세계에 있어서의 결혼을 본 당사자들이 결정하는 대로 하지 어머니 아버지가 처녀막과 남자의 모자 벗은 벙거지의 막을 둘 매어 가지고 여기에 넥타이를 같이해 놓고 넥타이 막이 띠가 있어야 돼.
처녀 총각은 순결 순정 순애를 지켰다는 말. 여자는 처녀막이 파괴 안 되었다는 사실. 처녀막을 피를 흘렸다면 파괴되는 남자관계의 놀음하는데 그것을 형제지간에 그런 서로가 형제자매 관계를 만들어 가지고 고등학교 3학년 4학년 중학교 4학년 3학년 4학년 5학년 3년간 중심삼고의 그런 것을 서로가 한 자리에서 갈라져 교육하던 것이 “야! 내 옆에 너가 앉아라, 우리 자매라는 이름으로서 인정받아 가지고 한 이불에 잘 수 있습니다. 벗고 어머니 앞에 잘 수 있으니 남자 여자 문제 생각 안합니다. 타락 안합니다.” 거짓말 하는 거야.
데이트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면 대추열매라는 것 알아요? 대추나무 열매. 가을을 대신 바꿔치는 기둥서방 아닌 서방을 관계해 가지고 열매 된다는 것이 대추열매라는 것이 연애 기간에 서로가 사랑의 인연을 파괴하는 것이 대추나무야. 가을의 열매 가운데 남자 여자가 같이 한 가지에 너 따먹고 나 따먹는 것은 대추열매입니다. 연애하는 딸과 오누이의 자리에서 한 가지에 한 뿌리에 세알부터 다섯 알까지 맺힙니다. 그 두 알을 너 따먹고 나 따먹고 큰 놈은 남자가 따먹으니 그래 요 작은 상대적인 다섯 열매 가운데서 따먹는 것이 대추인데 데이트라는 말이 대추열매라는 얘기예요. 마음대로 따 먹을 수 없어.
어머니 아버지 있으면 하늘부모와 이 땅 위의 어머니 아버지. 무형의 하나님과 무형의 몸뚱이의 하나님 된 아담이 결혼할 수 있는 해방권에 서가지고 벙거지를 처녀는 처녀막을 다 엮어 가지고 이것이 경수가 터질 수 있기 위한 이 문을 열어야 돼. 남자도 아기씨를 심을 수 있는 문을 열어야 돼. 여자가 될 때 문을 열 때 같은 때에 벙거지를 벗어놓고 남자도 벙거지를 벗고 벙거지 남자의 장대를 여자의 연 구멍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데 방해되지 않고 도리어 흥분시킬 수 있는 부대조건의 놀음을 남자 벗겨진 벙거지가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에 올라가서 사랑받는 여자는 네 활개 입 벌리고 다 벌려 놨습니다. 문 다 열어놓고. 독사가 아니야. 자기 상대될 수 있는 수놈이 오는 독사 울음 듣고 오는 것이 아니야. 타락한 독사의 해와가 입을 벌리고 아담이 남성들을 입을 벌리고 무조건 거리에 있어서의 찾아오는 남자를 여자들이 제1호, 2호, 3호, 4호, 5호까지 있습니다. 6호는 별똥부대가 되어야 돼요.
그거 좋아하는 남자와 더불어 처녀가 처녀막을 벗겨준 기둥서방 대신 남자의 남자막을 모자를 벗겨주는 놀음을 창녀를 통해서 하는 것이 제일 아프지 않다는 거예요. 창녀는 그걸 알고 벗겨주는 준비를 3분의 1까지는 아프지 않게 벗겨놓는다는 거야. 그 다음에 자기들도 3분의 1까지는 처녀막이 다 열리지 않았습니다. 서로가 음부 벗겨진 것을 만지게 해 놓으면 불이 붙어. 이 남자를 내 남자 만들고 싶고 이 여자를 내 여자 만들 수 있는 둘이 갈라질 수 없는 정이 통하누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정신상태가 대 혼란이 벌어져. 가슴이 울렁울렁 심장이 뛰는 거야. 사다리 다리를 올라가는데 있어서의 5층 건물, 6층 건물까지 올라가기 위해서는 앨리베이터는 5층까지. 한 손에서 다섯 마디까지 처리할 수 있는 거예요. 다섯이 처리할 수 있는 거야.
오빠와 동생의 관계 이것이 오빠는 종적이요, 여자는 횡적이니 아담 해와가 종횡의 주체와 상대가 되어 가지고 앞으로 누구와 동생의 자리로 자랐지만 열일곱 살까지는 모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아담 하나님이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사랑관계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 되어 있는 것을 모른다구. 볼 수 없어, 보이지 않으니까 모른다구요. 봤으면 알지만 몰라. 무
형의 하나님 보이지 않는 하나님 자리는 본래의 밤을 지키는 비밀 소속된 이후에 비밀 공 의 주인으로서 상속할 책임이고 타락한 주인 루시엘의 아버지 형님의 자리의 하나님은 루시엘의 형님, 루시엘의 아버지 자리에 아담이 미완성 되었던 그 실체의 창조되는 하나님 실체 몸의 대신을 중심삼고 보호를 받게 하는 거예요. 보호해 가지고 17세 이후의 세계는 17세 이전의 세계는 하나님이 밤의 하나님의 관리권 내에 치리를 받았던 그 의사가 있기 때문에 본심 마음과 타락한 실체의 몸이 싸울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은 천하에 천지에 없는 하나님의 장소 이상세계에 없는 놀음이야.
대추나무 열매와 같이 하늘부모와 실체 부모의 몸을 빌려서 부부의 인연을 찾아가는 그들에 있어서의 자기 마음대로 대추열매와 같이 음부나 양부를 마음대로 주고받을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런 법이 없다구. 그래서 성남식, 성녀식. 여자는 열네 살 지나게 되면 열다섯 살 되면 성녀식 정적인 상대가 될 수 있게 여자는 1년 앞섭니다. 남자는 15년. 삼 오 십오(3×5=15)예요, 삼 오 십오. 1차 10회, 2차, 초부득삼(初不得三)은 세 번에 뜻을 이룬다는 교본이 있습니다.
여러분 악어 가운데에서 이빨이 있는 악어가 있고 이빨 없는 악어가 있는 것 알아요? 두 종류. 앨리게이터가 있고 와니가 있는 것 알아요?「이빨 없는 것은 뭡니까?」통째로 삼켜버려, 악어는. 그렇기 때문에 얼룩덜룩하지 않고 까끌까끌한 블루핀 같은 거 뭔가? 블루 빛의 고기가 뭐냐면 그 고기가 뭐야? 조기. 알래스카 코디악과 남미의 4개국이 파라과이,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그 다음에 브라질.
브라질이 남자의 불알, 여자 질궁. 불알질입니다, 불알질. 그 나라는 축구세계의 왕권나라가 된 브라질 축구가 세계 축구의 모든 선수들을 길러 배양해 팔아먹은 나라가 브라질이예요. 브라질 챔피언의 역사에 가담한 사람은 세계에 수많은 나라와 도시에 축구팀의 교재로 팔려나갑니다. 알겠어요? 브라질의 대통령, 부통령, 국회의장 은 3배, 7배, 10배 이상 팔아요.
그것이 브라질의 비즈니스의 제1 품목입니다. 축구선수 팔아먹는 것. 그걸 알았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있어. 먼저 된 사람은 동생 브라질 축구 팔려갈 수 있는 데에 있어서 먼저 브라질 챔피언의 교육을 지도받았기 때문에 자기 월급의 1퍼센트면 1퍼센트, 7퍼센트면 7퍼센트 선 대금을 주지 않으면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브라질에서. 그거 알아요? 팔고사고 해. 돈으로.
그렇기 때문에 브라질에는 두 법정이 있어. 축구세계에 범죄된 것을 판사 법적인 법으로서 치리할 수 있는 법이 나라의 법, 치리하는 법과 축구세계에 치리하는 법이 두 법이 있습니다. 알겠어? 축구세계에 브라질 챔피언들을 지도해 가지고 그 대표의 협회의 장하는 것이 브라질에 소로코바하고 세네의「마르코폴로.」선생님의 브라질 축구팀 둘을 누구 나라의 허락을 마르코폴로라는 선수와 가인아벨 가체에 팔고사는 놀음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전 세계에 있어서의 그럼 브라질이라는 것이 축구를 하는 그 세계의 왕초냐? 아니야. 본래는 어디서부터 왔느냐면 해적단은 해적에서부터 왔습니다. 축구 철봉과 축구예요. 선생님이 운동은 철봉을 했습니다. 잡으면 넘어 가. 지금도 나이 많지만 한 손만 잡으면 틀림없이 바른손 잡게 되면 바른손을 걸고 지금도 성을 넘어갈 수 있는 기수가 거기에 있습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응’ 하게 되면 힘 줘서 ‘어! 어’ 대회 같은 것 할 때 초청할 수 있는 주인으로 인사를 받기 위해서 악수할 때 악수를 선생님은 가만히만 쥐어도 ‘악’ 아이고 미안합니다. “I am sorry for you.” “Why your hands strong that hands power?” 그거 배워달라는 사람 많아요. 싸움할 필요 없어. 야 너 좀 가만히 있거라. 이것도 혈관만 딱 여기 있습니다. 이것만 꽉 쥐면 손을 못 써. 아이고. 병 난 사람들 혈을 따라가면 급소 가까운 주변만 풀어주면 배꼽 주인이 뭉칩니다. 이것은 만만하게 풀어주면 배병은 다 나아.
해피월드의 비결이 그겁니다. 여기에 배꼽 주위에 밝은 달과 같이 맑은 천지가 될텐데 주름살이 자꾸 생기는 거야, 나이 먹으면. 여기는 눈 오고. 배꼽. 아내의 배꼽을 바라보면 시집올 때는 맴 편한 것은 솜털도 아름다운 그냥 몽땅 배꼽을 입에 넣고 빨아준 생각이 났는데 결혼생활을 하다 보니 동서남북에 줄이 생겨나 가지고 있고 골짜기가 깊어 가지고 동서사방에 강이 흘러갈 수 있는 물줄기가 된다는 거야.
문화세계는 안개야, 안개. 안개가 가득 찰 때는 이것이 주름살이 굳어지는 때입니다. 배꼽 주변에 여기는 여자들은 굳어지고 젖 주위에는 젖 몽우리가 생겨요. 뭉치는 거야. 이거 뭉치게 되면 배꼽 주위에는 결과적으로 이것을 풀어주게 되면 젖 몽우리가 풀립니다. 그래 젖 몽우리 뭉치면 남자가 아기를 젖 먹이게끔 무엇을 풀어줘야 하냐면 배꼽 주위에 임신해서 배부름으로 말미암아 주름살이 많이 생겼지? 이것을 풀어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바른쪽 여기에 상대될 수 있는 왼발, 바른손은 왼발, 왼손은 바른발 좌우가 같이 상대되면 반발해. 왼손이 아플 때는 바른발이 아픈데 핵이 있으면 그걸 눌러보면 ‘아야’ 합니다. 그걸 풀어주면 감옥에서 병난 사람들이 의사 통하지 않고 내가 많은 병자를 고쳐줬습니다. 그거 알아요?「가슴이 아프면 배꼽을 지지면 됩니까?」배꼽 풀어야 돼. 어디나. 폐병이 나도 배꼽에 주름살이 안 잡혀 들어가면 무엇이냐면 야채를 많이 먹고 나무열매 될 수 있는 과일을 많이 먹어야 돼.
선생님이 정주군 덕달면 덕성동 덕성부락이라는 덕성동이야. 그게 덕성동은 그 호를 지으면 상사부락. 재피다리는 김성수라는 우리 사돈의 삼촌이 우리 형수의 삼촌이 평안도에서 1등 부자입니다. 1등 부자 형수 집에 형수가 갈 때 따라가서 그 집을 거치게 될 때는 그 마당에 쌓은 볏더미가 천석군 몇 천 석이 백근, 바깥 고속도로 담너머까지 싹이 다 보여요.
그런 형수가 거기에 조카되는 시집 와 가지고 우리 형님하고 살다가 죽었어요. 그러니 부잣집 딸로 와가지고 여기에 오리만 가게 되면 고향집인데 참 부잣집에 가가지고 먹고 싶은 것 없으리만큼 먹을 수 있고 입을 것 걱정 없고 놀러 다니는 잔치의 옷들은 잔치에 놀이터가 있으면 놀이터에 초청받게 된 그 딸이 우리집에 시집왔으니 자유가 있을게 뭐야? 유교사상을 중심삼고 종묘세계에 이름 있는 사람을 모셔야 할 신전을 신당을 지켜야 돼요.
한 달에도 유기그릇, 낙천에서 만들어 놓은 그 조 씨 가들이 만든 공장입니다. 유기그릇을 제사상 이름 난 사람들을 기념할 수 있는 죽은 날이라든가 낳은 날을 수십명 중심삼고 한 달에 몇 사람씩 제사드려 줘야 돼요. 새 옷을 갈아입고 밤을 새가면서 해가지고 그릇을 닦아요. 토기그릇이 아니야, 이젠 나무그릇에서 토기그릇에서 유기그릇으로 발전했기 때문에.
일본 사람이 들어와서 유기 만드는 제자로 들어와 가지고 양푼 큰 양푼이라든가 대갓집 부잣집이 쓸 수 있는 일본나라에 있어서의 왕국에 쓰는 비밀공작 제품을 한국에서 만들어 줘가지고 왜정 말기에 대포알 총 만들 수 있는 유리 유기 이것이 동에 제품 그것은 그것이 유리그릇 재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쟁 나자마자 한국의 유리그릇을 일본나라가 강제로 전부 다 밥상에 올라가던 젓가락 숟가락은 물론이고 접시도 전부 다 유리그릇으로 한 것은 무기 만들 수 있는 군사무기 만들기 위해서 포탄 가지고 유리해야 돼. 녹 쓸면, 10년 쌓아두면 녹 쓸면 큰일이지? 자전거에 녹이 쓸어 가지고 도화선 발광 심지에 둘이 녹이 쓸었던 것이 풀어져 가지고 그것이 합선만 되면 창고가 폭발되는 거야. 그러니 녹이 쓸지 않는 것을 해가지고 10년 내지 15년 동안은 보관해야 돼요.
그래 15년 16년 17년 남자 나이, 여자의 나이가 되게 되면 이건 이동해 뜯어 가지고 다시 공장에서 총탄을 만들든가 다시 제품을 만들어 가지고 그렇게 재물 원자포, 고사포 쏘는 재료로서 해방 후에 한국에 있는 유리그릇이 전부 다 건너갔습니다. 조선총독의 이름으로서. 안 오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반역자로서 밤에 불러 가지고 어디 간데없이 없어지는 거예요. 밤의 주인도 자고 있는데 밤에 뒷문으로 스파이대장 책임 맡은 사람 불러 가지고 자기 나라에 들어가 스파이공작 하든지 별의별 추궁을 다 할 수 있기 때문에 알지 못해요.
어디 가는지 가다가 중간에 죽은 사람이 한국 사람이 태평양 연안에 일본사람들이 그 섬나라에 씨를 남겨서 지킬 수 있는 사람 만들 때까지 한국 사람들이 일본 첩보대의 손을 잡아 가지고 섬나라에 일본 종자들이 대신 전부다 죽은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그 어느 유학가면 유학 가는데 있어서의 한국의 병사가 된 일본군대가 들어온다는 거예요. 대장들의 아들딸들 장총관의 아들딸들 공부하는 그 나라에 가서 신원보장하는 신원 지켜주는 생명 보관하는 파수꾼 노릇을 해 온 거야. 한국인들이.
세계에 스파이 공작한 부대의 비밀 것이 한국 군대들이야. 일본사람들이 비밀회담 할 때면 여기에 능란한 외교력을 가진 사람이 한국사람이라구. 일본 사람은 외교부대에 있어서 한국사람 이 꽁지도 못 따라가. 여기도 못 갑니다. 일본사람은 대사관 나라에 찾아가게 되면 전부 다 대사관 들어 가가지고 아무데 사는 누구가 일본국민 어느 도에서 왔다가 여기에 와서 보고합니다. 보고 안 하면 나중에 처벌당한다구. 틀림없이 보고해.
한국은 대사관 문전에 10년 살면서도 한 번도 안 가. 일본 병사 앞에 한국 병사가 보내 가지고 고생하는 일본 대사관 앞에 그들을 가서 인사하라니 죽어도 못 가는 거야. 한국 대사관도 못 찾아가고. 한국 사람이 일본 대사관 지나게 되면 그 모든 장성들을 소개하려니 안 찾아 가는 거예요. 귀찮아서. 그와 많은 그들이 원수의 원수에서 죽음길에 묻혀서 누구도 알지 못하고 없어질 이런 무리들을 해서 죽음길을 면제해 가지고 같이 부부와 사랑하는 형제 일족으로 천국에서 살 수 있게끔 만들어주니 문 선생님의 사상입니다.
너 한국에 시집왔나, 너 남편에 결혼한 사람 때문에 시집 왔나? 누구 때문에? 선생님 때문에 왔습니다. 왕 아버지의 신랑들이 왕 아버지는 나입니다. 너희 신랑들 왕 아버지의 통일교회의 아들이야, 제자야, 아들입니다. 우리 신준이가 할아버지 부모를 할아버지 할머니라고 해야할텐데 왕아빠, 왕엄마. 자기 아버지는 책을 사주고 하니 책 사주는 책엄마, 책아빠 이름이 다릅니다. (웃음)
여기 선생님의 뒤를 라스베이거스에서 따라다니는 사람 키 큰 사람은 키 큰 아저씨, 키 작은 아줌마 이렇게 불러. 키다리 아줌마. 그 다음에 여기 황선조는 자동차 쫓아오면 어디가든지 사다 주거든. 그러니 자동차 아빠, 자동차 아줌마. 선물 사주는 중심삼고 부르고 있어. 그러니 전부 다 천정궁에 찾아오는 사람들은 아줌마 아빠가 전부 다 오모짜에서 선물 잘하는 물건을 세 번만 대면 그 이름 붙어 가지고 이름 지어주는 거예요. 그러면 문전에서 정문에서 들어오면 왕아빠 왕엄마 찾아갑니다. 할아버지 찾아가니 책엄마 책아빠는 자기 낳은 아버지 어머니인 줄 다 알아.
그 다음에 자동차 주는 자동차 아줌마, 자동차 아저씨 하게 되면 황선조 알아. 그 다음에 석준호는 뭐야? 경찰세계, 군대세계의 가짜 대장. 소련의 스파이까지든지 용서해 줄 수 있는 기를 수 있는 사랑의 용서의 마음을 가진 석준호. 쫓겨났다고 했는데 쫓겨났는데 선생님 앞에 쫓겨난 것이 아니고 절대 안 쫓겨났다고 해서 그 증거를 대라니까 “알았습니다.” 내가 아버지 위신과 자기 형님이 나 때문에 다 죽었어.
형님은 맏아들이 아버지 버리고 작은 아들도 다 버리고 떠나니 작은 아들이 따라와 가지고 월남병이 되어 가지고 군대 가가지고 태권도 배워주는 챔피언 대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월남에 가 있는 한국군은 어떠한 부대장, 소대장까지도 태권도를 배우지 않으면 안 돼. 원화도. 태권도는 발을 중심삼고 직선운동이야. 이렇게 차고 이렇게 밖에 안 돼요. 여기에 가르쳐준 것이 원화도. 차는 데는 높이 차는데 더 높이 차가지고 딱 거기에 가서 딱 해가지고 내려올 때 원화운동을 할 수 있는 기준에 표적되는 데 있어서의 신경만 맞춰 가지고 동서남북의 자리라는 것은 내 눈 앞에 바른쪽 편에 서 가는 것이 남쪽에서는 알아.
너희들은 이제 세계 국가에 시집갔더라도 통일교회에서는 동서남북을 가리는 것은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아침에 그 곳에 그 나라에 해가 떠오르면 춘하추동 해 떠오르는 시간이 다릅니다. 6개월에 남쪽과 북쪽이 왔다 갔다 왕래하기 때문에 그 나라에 해 뜨는 시간이 무슨 시간이냐면 그 해 뜨는 올라오는 그 산봉우리에 보이는 그 해 뜨는 몇 시간인지 알고 내가 정면 중심삼고 직선 그어 가지고 여기서 8단계로도 내 눈과 더불어 수평과 대등한 자리에 서가지고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그 자리에서 이 십자 여기에서는 바른손 편인 것이 남쪽나라야. 세계 어디를 가든지 해 떠나오는 그걸 맞춰서 남쪽나라를 알고 있으니 남쪽을 알면 동쪽과 남쪽을 알면 서쪽은 그 반대요 남쪽 반대 북쪽이 상대니 동서남북 방향을 어느 나라에 변한 것 중심삼아 가지고 해 떠올라 오는 데 내 눈을 맞춰 가지고 십자로 손만 들게 되면 바른쪽 편이 남쪽나라입니다.
라스 베이거스에 이번 알리아 호텔 가보니까 동서남북이 바로잡았느냐 하는 것을 내가 이런 기준에서 딱 해 떠올라오는 나라가 거기서 딱 서가지고 내 손 바른쪽 이것은 남쪽나라야. 열대지방이야. 수박과 오이와 참외, 야자수의 열매를 따먹는 과일을 좋아하는 세계라는 거야. 여기 제주도 가더라도 가로수를 야자수 심은 것 봤어요? 일본 구주에 온도와 나가사끼 기후와 마찬가지입니다. 일본 나라에 조총련의 총 책임자는 제주도 출신, 전라남도 출신이 태반입니다. 야자수 대추나무 홍시를 무화과 나무.
전라남북도에 제일 무화과나무의 명승지를 내가 이번에 발견했습니다. 거기서부터 세계의 무화과나무 종자를 배양해서 그 종자를 심게 되면 무화과나무가 배만큼 커요. 사과만큼 커요. 무화과가. 그거 두 알만 먹으면 점심 못 다 먹습니다. 안 먹어도 돼요. 남방에 있을 땐 무화과나무 그 자생된 무화과나무는 요만한 열매 밖에 안 돼요. 백알 따먹어도 무화과가 달다는 맛이라는데 시금털털한 단 맛이야. 먹고 나서는….
감나무 익지 않은 것을 먹으면 떫지요? 이 는 면도칼로 깍대기를 벗겨내야 됩니다. 백태가 있으면 백태를 벗겨내야 되고 피가 나올 수 있게끔 되어 가지고 괴롭던 그 부분이 없어질 수 있기 위해서는 피를 봐야만, 핏빛을 덮어야만 선생님은 지금도 그래요. 온도가 차이가 나면 전신이 가려워. 이런 곳이 이런 곳이 전부 다 가렵지만 이것이 빨리 이것이 선서의 문서입니다. 문 씨의 표상이 되는 거예요. 맹세의 서약의 표시입니다.
문 총재는 가짜 이 문수가 없어져 가지고 양판에 같이 딱 됐습니다. 바로 했다가는 어머니 아버지 지키면 쫓겨 나. 일주일 감옥 아니야, 보름도 밥을 안 먹여. 이게 이렇게 돼 있지요? 왜? 이것을 내가 잡을 수 없어. 이것을. 이렇게 이렇게 잡고 죄 가지고 가죽을 중심삼은 이게 커가지고 이거 가늘게 된 것이 뭐냐면 누나들, 여동생들 있거든. 누나는 이거 잡아. 여동생은 바늘 내가 주는 이 멱칠한 바늘 이거 꿰어 가지고 이것은 가까이 꿰어 가지고 그것이 바늘이 튕겨 나왔어.
이것은 틀림없이 이쪽은 없어졌습니다. 운동하면서 가려우면 여기가 가려우면 이렇게 긁습니다. 가려우면 이렇게 긁어야 할텐데 왼손 바른손은 그렇게 덜 가려워. 여기에 여기에 이것은 없어졌지만 이것이 여기에는 둘인데 열셋 되는 열세 번 이 문 신호는 지금도 보면 가죽이 이렇게 되면 여기 오고 이렇게 되면 내려갔다 공중에 떠 있습니다. 뼈살에 그런데 연결된 이것이 흠이 아니예요. 만든 것이 여기 전부 다 떠 있어. 긁어주면 이게 벗겨지고 피가 나올 수 있는 겁니다.
여기는 둘 해서 여기는 일곱 개, 여기는 여섯이야. 13수입니다. 13수의 고개를 넘지 않으면 상대이상이 없어. 그래 코디악에서 부정란 유정란 부모 왕권시대를 발표한 것이 꼬꼬댁 코디악 꼬댁 꼬댁 꼬댁 코디악. 코디악 꼬꼬댁 꼬꼬댁을 빨리하면 코댁 코댁 됩니다. 코디악에 문 총재가 부정란과 유정란의 씨를 분별할 수 있는 발표를 중심삼고 천지부모 선포한 기념의 동네가 된 것을 알아요? 천지부모. 하늘땅에 부모가 생겨났습니다. 코디악에서.
유정란 부정란 하나님 속에도 낳기 전에 타락하지 않은 남편 씨가 줄줄이 달려 있었다는 거예요. 그 알이 생기기 전에 부정란 시대에 18세 20세에 삼 칠 이십일(3×7=21) 세계를 넘어 가지고 열매가 져서 물을 먹을 수 있는 열매의 향취를 맡을 수 있는 나이. 여자는 경수 출발하는데 서양 여자들은 열세 살, 동양 여자들은 열네 살입니다. 1년 떨어져요.
그러니 서양사람들은 육식을 좋아하고 아시아 사람들은 채식을 좋아하는 거야. 김치, 깍두기. 전부 채식입니다. 육식은 소화가 빨리되기 때문에 이 채식은 소화가 오래되기 때문에 벨이 동양사람 벨은 서양사람 벨보다 얼마나 얼마 몇 긴지 알아요? 그 길이에 따라서 발이 크고 작아지는 거야. 육식만 하는 . 그래서 선생님은 어려서부터 고기잡이를 잘 했어. 강고기, 토끼고기, 꿩고기, 새고기 많이 먹었습니다. 그러니 이 하체가 길어졌습니다.
서양사람들이 가게 되면 선생님이 배꼽 아래에 이 하체가 절반 이상의 높이의 자리에 갑니다. 서양남자 대신하더라도 육식한 사람의 건강 이상을. 그래서 선생님은 납작하고 길지 않아. 둥글둥글한 통나무. 알겠어? 무슨 통나무? 은행나무 통나무 잘라놓은 것과 같다는 거야. 은행나무 잎사귀를 내가 제일 좋아하고 “이것은 내 나무다.” 통일교회에 이명룡이 문 총재의 이름과 반대야. 이 용명이가 나는 용명인데 그 장로는 이명룡이야.
이명룡이 뜰에 무슨 나무가 있었냐면 은행나무가 한 나무가 있었어요. 동산 다니면서도 무슨 나무 내가 모를 수 없는 나무가 없고 열매 맺히는 식물의 이름을 모르고 또 먹을 식물이 뭣이고 따서 보관해 가지고 절여서 먹어야 할 물이 뭔지 몇 달 후에 먹어야 할 것을 다 아는 사람입니다. 산에 가면 산에서 물에 땅 위에 잠겨진 열매. 물 가운데 먹을 수 있는 고기, 공중 가운데 나는 새, 전부 다 까막까치 까마귀 까마귀가 제일 많은 곳이 동경입니다. 일본에 까치가 없습니다. 대마도 까치 있어요. 그거 알아요?
「왜 까치가 없을까요?」까치라는 것은 가치 두 배 남자 여자가 가치를 까치, 가치 평가할 수 있는 불행 행불행의 소식을 전하는 까치야. 허양이 뭐라구?「오소리하고.」까치, 까치의 약속이 재림주가 온다는 울산 아리랑의 가치 놀래입니다. 울산 아리랑의 까치. 가치를 ‘까’로 할 때 일본나라에는 ‘까’가 없어. ‘가치’지. (웃음) 가치라는 것은 백화점의 가치야. 그것은 통할 수 있지만 사랑의 세계의 정담을 연결해 소식 알려주는 동물은 까치 밖에 없다는 거예요. 우리 집에 좋은 일이 있게 되면 아침에 새소리 나기 전에 눈만 뜨게 되면 벌써 1시 2시 3시만 5시 30분 전, 15분 전에 까치가 반드시 소식을 전해요. ‘깍 깍 깍 깍.’
까치가 신비스러운 동물인 것이 뭐냐면 춘하추동 비가 어디에서 오는지 문을 알고 미리 자기가 출입문에 매달려요. 선생님은 그 까치가 이런 길조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춘하추동의 방향이 달라지는 비가 많이 오는 그 세계의 방향에 절대 까치들이 정문을 통해 쓰지 않아요.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문에는 반드시 비가 오면 비가 오는 날을 알아. 비가 오게 되면 그 까치둥지에 물이 들어오게 되면 물이 염려해 가지고 까치둥지를 조사 매일 같이 아침 점심으로 아침에 두 번, 세 번까지 까치둥지를 조사했습니다.
길조라는 길조인데 무엇이 길조야? 맨 처음에 내가 그 까치둥지에 올라갈 때는 머리카락을 물어뜯고 어깨를 물어뜯고 똥도 싸고 다 이랬는데 내가 하루에 세 번씩 매일 같이 주인과 같이 자기들 까치를 방문한 사람이 나 밖에 없거든. 내가 까치둥지에 왔으면 오늘은 다섯 시 전에 깍깍 하고 해뜨기 전에 깍깍하며 까치가 와서 기다리면 그 집 앞에서 정면으로 바라보고 잘 보이는 쪽에서 지키고 있는데 내가 가면 그 까치둥지까지 나무까지 갈 때 좋아서 인사 해. 깍깍깍깍.
그 다음에 나무에 올라가 있으면 나무 앞에 그 앞에 노가지 나무 위에 앉았어. 밤나무를 바라보며 깍깍하고 아카시아나무 가지에 앉아 가지고 아카시아 나무 둥지에 둥지 있는 곳을 그 방향을 맞춰 가지고 인사할 수 있는 소식을 전하기 때문에 까치둥지에 매일 아침 점심 저녁 하게 되면 동네에 불상사가 나게 되면 까치둥지들이 서쪽에 갔다 반대 동쪽에 성문 지었으면 서쪽을 바라보면서 까치가 울어. 서쪽에서 까치가 알려주는 것은 슬픈 소리야. 깩 깩 깩 깩 안 해. ‘깩’ ‘깨액’ 달라. 암놈 수놈이 죽은 답이.
그래 길조와 까마귀라는 것은 장사가 수놈만 넘어가게 되면 수놈만 에 까마귀가 와 앉아서 ‘까옥 까옥 까옥.’ 까옥이라는 것은 덮으라는 거야, 덮어다오, 덮어 다오. 커버해라 이거야. 그래 까마귀입니다. 커버를 알려주는 문, 문의 천막을 열었다 닫았다 할 수 있는데 죽었으니 ‘까옥’ 할 때는 밝은 색 천 조각을 중심삼고 빨간색이나 검은색을 해가지고 덮게 되면 까마귀 우는 것을 중심삼고 까마귀 까치가 같이 와서 울어준다는 거예요. 사탄세계도 복을 줄 수 있는 길조의 동생이라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들에 있어서는 전라도 사람을 개똥새다. 개똥을 먹는 둘째번 개똥새라는 전라도 새는 사람들의 똥을 굳어진 똥은 전라도 2세를 좋아하는 까마귀가 와서 똥 싼 까마귀는 2세 개똥새 2세를 똥을 먹게 된다면 까마귀도 봄 기분을 느낄 수 있게끔 물똥 가까운 홍무니를 막는 이것이 아니고 오줌통을 여는 놀음을 하는 거야. 홍무니 막혀서 안 나오기 시작하면 오줌통이 ‘쏴!’ 하고 먼저 나옵니다.
여자들이 오줌 소리가 오줌 누는 소리가 남자 서가지고 세 사람의 소리 ‘쏴’ 하는 것보다도 여자 혼자 안방에서 앉아 오줌 싸는 소리가 ‘쏴’ 하는 소리가 더 크다는 거예요. 3대 아들딸들이 한 자리에 비워서 오줌 같이 대 파이프를 세 개 이어서 거기에 대고 싸서 오줌싸는 소리하고 여자 혼자 변기에 앉아서 ‘쏴’ 쏘는 직격탄이 ‘쏴’ 하는 소리가 더 크다는 거예요. 그래 세 할아버지가 웃어요. 저거 할머니가 들어가서 우리 셋보다도 며느리 손자, 며느리 보다 세 사람보다 강하구만. 우리가 그걸 모셔야 된다는 거야. 여자를 집으로 삼으라는 거야.
그래 남자들 어디 갔다가 오게 되면 할머니 있으면 할머니 있나 먼저 물어봐야 되고, 어머니 있으면 어머니가 있나 물어보고, 며느리가 있나 물어보는 겁니다. 그거 물어 본 후에 내 상대와 내 아들딸을 찾아 보호해야 한다는 겁니다. 변소까지 다 깨끗이 추리고 소지 깨끗이 한 3대 부부가 와가지고 새로이 신랑 맞이했다는 며느리와 사위를 일족으로서 가담시키느냐 안 되느냐 하는 동네의 부부들이 찾아옵니다.
90리, 120리 이상 갔던 친족이면 일주일, 3일 이내에 사돈집에서 잔치한 다음에 작은 사돈집 잔치해요. 맏 할아버지 했으면 작은 할아버지, 셋째 할아버지 그 다음에 당숙이 되면 5촌 집에 7촌, 8촌, 12촌까지 열두 가정 이상들 대접받고 돌아와야만 자기 가문에 있어서 너 색시의 문중 역사를 묻지 않고 다 알겠다. 네가 며느리가 절개 있는 집안의 씨인 것을 알기 때문에 너는 이제 오늘 돌아가 가지고 색시들을 데려오더라도 3년 몇 개월 지난 그 기간이 필요 없게 당장에 며느리를 며느리, 형님 며느리와 동생 며느리와 같은 대우를 해 줄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12년간 그 열두 동네에 형님뻘이 되는 쌍들의 비위를 맞춰서 다 환영받아야만 그 생일잔치 때에 며느리 잔치도 또 며느리 사위 생일날 초청하지 그렇지 못한 사람은 인척 친척의 가문에 인사도 할 줄 모르는 사람은 안 초대합니다. 갈라지는 거예요.
선생님의 친척이라든가 통일교회의 식구가 되는 사람이 해방 후에 와가지고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같이 친척가정 입장에 섰던 는 나이 많은 사람이나, 나이 어린 사람이나 아기나 전부 다 평양에 들어가 가지고 한 달이 넘도록 다 찾지 못하기 때문에 80 노인 될 수 있는 영계 통하는 할머니가 있었는데 그 할머니는 세상 나라가 어떻게 될 것과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이 어떻게 될 것인지 다 가르쳐주는 그 할머니가 전부 다 버리고 형무소 갔는데 나와 가지고 찾아 팔도강산에 어디 갔는지 찾을 수 없습니다.
인민군들이 12월 중심삼고 부산 공격을 인민군과 싸울 수 있는 이 군대가 매일 아침 왕궁에 있어서 제일 천정궁 가는 길목에 무슨 공장이 있었냐면 비료공장이 있었습니다. 암모니아 이상의 제일 고약한 비료. 거기 가면 코를 막고 1분, 2분을 버스 타고가도 냄새 안 맡고 지나가는 곳인데 우리 천정궁 시작부터 그 냄새피우는 돼지우리 소 외양간 갖고 있는 전부를 내가 사들였어. 다 없애버렸습니다. 여기에 있어서의 소 외양간 턱 위에 헬리콥터 장 새로 만든 그 터전이 소 외양간 제주도의 대표가 있던 그 곳을 선생님이 사기 위해서 별의별 노력 다 했다구요. 이제는 냄새나는 초소가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 가정에는 여러분이 똥을 싸면 돼지가 와서 똥을 못 먹게 다 막아버렸습니다. 돼지우리에서 물 먹고 싶으면 ‘왱’ 돼지가 울어. 주인 자지 말고 물 내게 다오. 배가 고프면 소리 지르는 거야. 이야! 소리에 정이 떨어져. 그거 세 번 맞으려면 살 입이 무서워. 꾀꼬리 소리가 무서워.
그 나라에 있어서의 이것을 미국 가가지고 그런 곳 전부 다 텍사스와 남미 5개국 나라들을 친구 만드는 내가 화동동이가 되었습니다. 멕시코 사람, 남미의 국가 국가 전부 다 파라과이 우루과이 모든 이름 있는 나라들은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운동을 가르쳐 줬습니다. 가라데 원화도. 회전운동. 이렇게 쳤다가는 힘으로 하지 않고 위에서 주먹으로 돼가지고 ‘음’ 이것 때리면 반작용 해. ‘음’ 1차 보다는 2차에서 높아지고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심정 4차 아담권 정착 심정시대가 되면 하나님의 힘이 발동해 가지고 들이치는 거야. 원형운동. 각을 제일 싫어하는 하나님입니다. 원화운동.
태권도가 태권도 20년을 해도 원화운동 3년도 안 된 허 누구? 그 원화운동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석준호와 하나되려고 했는데 석준호는 태권도 중심삼은 대한민국 대표와 하나 될 수 없습니다. 원화운동은 한 무슨 길이?「한봉기.」한봉기야. 한봉기가 이번에 내가 라스 베이거스에서 돌아오니까 27차 때에 있어서의 한봉기가 죽었다는 소리가 있어. 부모님 한봉기의 전통사상은 부모님이 태권도 가라데에 있어서 태권도 그 시대에 있어서 가라데 중심삼고 형제가 가라데 세계에 이 형님은 대장이 동생이 되어 가지고 형제가 원화도가 아니예요. 태권도야, 태권도. 원화도.
원화도를 창단하기 위해서 원화도 사상을 중심삼고 이준구 미국의 가라데 대표를 잡아다가 원화운동 벌이니까 3개월 된 원화운동을 막을 수 없어. 아이쿠. 뭐 차기의 높이 차기, 낮게 차기 전부 다 했다 하더라도 원화운동은 발길로 딱 손을 이렇게 대면 높은데 가던 발길로 딱 하면 가다 멈춰. 중간 계급 왼손으로 막고 바른손으로. 그 다음에 맨 초 에 왼발 바른발을 게 되면 힘을 못 써요. 그래 미국에 있어서의 태권도에서 미국에 뭔가?「태권도 이준구.」이준구가 원화도에 아주 형편이 없어. 상대가 안 돼.「상대가 안 돼지요.」
그래 태권도 말고 무슨 가라데라고 그러나?「가라데는 일본 것이구요.」일본 것이고 그 다음에?「중국의 쿵푸, 합기도가 있지요.」합기도는 중국말이야. 미국말로 있어. 이름이 뭔가? 합기도는 태국이야, 태국. 발길로 차는 것. 그 이름을 잊어버렸기 때문에 킥복싱이 태권운동입니다. 앉아 가지고 발길로 손으로 죽여 놓더라도 죽으면 장사해버려. 현장에서 화장해버려. 즉결 처분이지. 운동 가운데서 무슨 운동이 제일이야?
아이고 이제 그만 두자. 자 그러면 훈독회 끝마칠까 말까? (웃음) 훈독회는 이 자리를 내가 7일 남긴 서울 가더라도 조금도 미련이 없어. 다 가르쳐 줬습니다.「아주. 감사합니다.」죽어도 감사 여기에 5일을 빼 낸 여기는 여기는 이렇게 해 놨어. 봤어? 5일이 여기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거 없어집니다. 이거 화살촉 가까운데 이거 4와 5의 이게 화살촉이니 이거는 중간에다가 조금 했습니다. 정오정착 자리에 그림자가 없어집니다.
햇빛 아래에 나타난 생물은 그림자가 나타나면 그림자 보고 동쪽에서 동서 저쪽에 서 있는데 중앙에 서있는지 아는 거야. 그림자가 없게 될 때는 정오에 있어서의 정오 단오야. 오정이 그림자가 없어지는 거야. 이 숨구멍 위에 태양이 비치게 되면 그림자가 그림자 될 수 있는 힘이 다 없어지는 거야. 와가지고 생식 자녀들 앞에 있어서의 온도가 365도의 기준이 경계선으로 알고 있는데 그거 잘못 알고 있습니다. 삼팔선에서 43도 넘고 53도까지 올라갑니다.
완성한 아담의 사랑과 하나님 세계에 53도 완전한 경계선을 넘어야 돼. 칠 팔 오십육(7×8=56) 대회 칠월 팔일 대회가 56 경계선을 넘는 거예요. 56 고개니까 오십 여섯 고개에 가니 오십 여섯 오십 일곱 일곱이 마지막이야. 하나 둘 일곱이 여기인데 여기에 하나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에 들어와서 하나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 쪽에 높은 산이 이 쪽에 낮은 산에 올라갈 때는 높은 산 산맥이 여기에 있어서의 칠 팔 오십육 보다도 칠 팔 오십오 선도 넘어서 가지고 틈이 없이 이렇게 연결되는 산이 그 가지 쳐서도 연결되고 된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칠 팔 오십육, 마지막 대회예요. 경계선 하늘과 땅 경계선으로 신랑 신부의 참부모의 전통의 복을 표준으로 남긴 것이 이 셋이 여기 이 글자가 무엇이냐면 천력 2010년 5월 15일 아침 아침에 15일에서 아침 해가지고 또 ‘전’하게 되면 그 ‘전’이 무슨 어디가 ‘전’이냐면 15일 아침에서 전입니다. 15일 해가지고 3시 35분 일어난 것이 되게 된다면 훈독회 전 시간에 맞는 것을 알텐데 15일 아침 전 아침에 새벽에 3시 30분이 이 대회의 표제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서 전부 다 이 표제 내용이 다 알았지요?「예.」다 알았지? 내용을. 여섯 번. 6에서 7번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이것은 다섯. 한 마디, 두 마디, 세 마디, 네 마디, 다섯 마디입니다. 이것은 뭐냐면 아랫선입니다. 아랫선은 한 마디, 두 마디, 세 마디, 네 마디, 다섯 마디, 여섯 마디입니다. 오 육 삼십(5×6=30)이예요. 블랙잭은 20에 에이스를 맞춰도 스물하나 되지만 본래는 서른하나가 되는 겁니다. 오 육 삽심일이 되는 거예요.
서른한 살이라는 것은 축복받아 가지고 새로운 조상 계열에 가입하기 위한 출발입니다. 서른하나 서른둘 서른셋 서른넷 되게 되면 사 팔 삼십이(4×8=32) 서른둘을 지납니다. 아들딸을 가져 가지고 손녀 손자의 며느리까지 갔으니 3대권이 4대권으로 32대가 34대로 연장해야 되는 거예요. 4대를 연장해 가지고 손자며느리 오기 전에 36대까지 나갑니다. 사 구 삼십육(4×9=36).
9수를 4차 한 서른여섯에 있어서의 사탄은 홀수 중심삼고 이렇게 한 줄로 있던 것이 쌍 수 세계 중심삼은 블랙잭의 결과의 수와의 딜러의 자리를 점령해버리고 마는 거예요. 31까지. 31을 전부 다 물어주고 물어주는 데는 본전 천 번 들어갈 것을 안 가지고 못 가져가는 동시에 절반 인슈런스를 단 절반 것도 중심하니까 3배 36수의 권한을 내가 주인노릇 할 수 있게끔 딜러가 주인되던 것이 내가 주인놀음을 할 수 있는 권한을 언제든지 돈만 가지면 딜러 하겠다고 하면 딜러하던 그 회사도 양보해야 되는 겁니다.
놀음 계속하다가 중간에서의 딜러되는 사람이 중지할 수 없습니다. 플래이어가 앉아 가지고 하면 천년이라도 계속해야 되는 거예요. 도중에 주인은 딜러가 되니 “이제는 그만둡시다.” 못하게 돼 있습니다. 아무리 가 구 구 팔십일(9×9=81) 되었다 하더라도 91, 100수를 필요로 하는 나는 계속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상대적 자리에 내가 주인이고 너는 상대가 바꿔치는 자리에 대신 대라 돈 댈 수 없어요. 내가 대던 돈 이상 찾아올 길이 없거든. 그 이하니까 이하의 돈은 얼마든지 계속하더라도 받아줘야 되고 그것을 지면 변상해 줄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딜러가 망합니다.
라스 베이거스에 가가지고 그 주인 회사를 망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가 다섯 사람씩 클럽이 되어 가지고 테이블을 점령하게 될 때는 1시간 후에 다 잃어버리고 쫓겨나지 않은 것이 한 시간 후에 다 찾아 가지고 너무 놀라우니까 한 곳만이 아니야, 열 곳에서 한 것이 전부 다 같은 공식이 있길래 보니까 그 사장이 찾아와서 인사하면서 당신이 쓴 비법을 우리 회사에 손님을 추대하는 비법으로 대신하면 천하에 부자가 되겠습니다. 찾아오게 되어 있다는 거야.
찾아와서 백배 사랑하면서 죄에 타락한 천사장 자리 이상으로 있어서의 십자가의 문 앞에 적십자 회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백십자가 된다면 그 주인까지 와 가지고 나라에서 밑창이 된 생명의 밑창, 돈의 밑창, 권력의 밑창, 종교의 밑창을 자랑하던 권한이 전부 다 적신 은 문 총재 레버런 문 앞에 영연세 협회가 있어 가지고 하와이 미국의 재벌과 정치꾼들이 별똥부대로 만든 미국의 정부와 아벨정부, 상원 하원 체제를 만들어 둘로 갈라놨습니다. 이것은 원칙이 있어야 된다고 그럴 때 집어치우라는 거야.
상원 하원 의원의 명수가 미국에는 한 주에 상원의원은 두 사람씩입니다. 백 명 이상 없습니다. 백수를 채우는 101 102까지의 재림주가 이루어 놓은 절대승리 수입니다. 거기에 상대 수는 104수. 그것을 열두 지파에 로마가 열두지파에 대해서 세계에 소 투쟁해서 왕자가 이것이 도루코와 스페인입니다. 찰스 황제라는 말은 도루코와 스페인 험산 늑대 사자 코끼리가 우글우글 이렇게 살면 꿈에도 올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도루코와 스페인 점령해 가지고 지중해 북단까지 점령했다는 것을 알아요? 그거 알아요?
강현실이 남편이 누군가?「어거스틴.」어거스틴 고향이 누구예요? 백인들이 남극에 있어서의 초점 케이프 타운을 기반으로 해가지고 북쪽 이태리에 시실리도를 중심삼은 거기 주인의 자리에 서가지고 길러왔어. 마피아를 길러왔습니다.
미국에서 마피아의 노동조합 장의 이름이 마피아의 이름을 빼서는 안 되기 때문에 이것이 개인 면과 면과도 마피아 조직을 명령을 받아야 되고 군 조직에서도 마피아의 명령을 받아야 되고 그 다음에 도지사의 명령과 장관의 4대권 전체의 마피아의 협 을 공식 주야에 선거라는 것을 중심삼고 일종의 선거 그 다음에는 도적질 문제없이 마피아의 벌금까지도 하늘나라의 세금까지도 전부 다 받아내야 돼.
수십억 달러가 들어가 가지고 국회의원 되기 어렵다는 것 알아요? 16억 들이고도 국회의원 못 되는 겁니다. 우리는 돈도 한 푼도 받지도 않고 주지도 않고 국회의원 출마한 얼마? 가인아벨 국가 수에 넘는 것인데 한 나라도 출마 안 시킨 곳이 없습니다. 그래 어디든지 통일교회가 가두에 서가지고 대중을 선도해 가지고 잘못했다 눈물 흘리고 회개시켜 놔가지고 3분의 1, 1년에 떨어뜨리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2차년도에 들어와 가지고 황선조가 면장에 여자 대표 면장 책임자를 배치했기 때문에 연장은 우리 통일교회 신자 면장 책임자로 배치한 것을 목을 잘라버릴 수 없습니다.
그가 면에 삼권분립 체제에 군 도 장관 4대 부처의 책임자를 영향 미칠 수 있습니다. 면장. 면장이 지원해야 군수가 될 수 있고 군면장이 도지사가 되는 거예요. 도지사 군, 면장, 도 군 면장을 하게 되면 그 나라의 국회의원의 오래되는 사람이 장관급에 올라가는 겁니다. 알아요? 그렇게 된다구. 중간에 폐지할 수 없습니다. 문 총재가 제아무리 방법을 하더라도 그걸 반대할 수 없고 두고 봐야 될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1차, 2차, 3차가 되는 때에는 3차 대통령 조지부시 대통령, W.부시가 두 번 됐으니 여기에 잡 부시 글로브를 말해요. 잡 부시. 잡입니다.
글러브를 껴 가지고 잡 부시가 스페인 여자를 얻었어요. 남미 여자에 조지 부시 셋째 아들도 남미에 가서 대통령 출마를 하면 틀림없이 잡 부시는 남미를 통일한 통일 국가의 왕으로 등장할 수 있게끔 다 만들어 놨습니다. W.부시 선거 때에 3만명 미국의 변호사 검사 판사를 내가 현찰주고 중심삼아 가지고 돈 교육 어떤 사회에서 주는 비용의 3배의 교육비를 지불하면서 교육 다 시켰습니다.
그래 W.부시 맏아들이 셋째아들 시키려고 아버지도 생각하고 있는데 맏아들은 술주정뱅이 믿을 수 없는 사람이 대통령에 출마해 가지고 부시 아버지, 내 아버지 기반을 내가 지켜줘야 되겠다고 술망나니 되었던 깡패 대장 될 수 놀음하던 그이가 마피아의 대장들을 소화할 수 있는 시카고를 컨트롤 할 농민 국가의 대표로서 기른다는 거지요. 그래 가지고 이제 잡 부시가 되면 남미국가와 북미 나라에 무한대의 황무지입니다.
지옥 같은 나라를 씨애틀에 있어서의 아기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샌프란시스코에 형무소를 막아 버리고 금문도가 생김으로 말미암아 세상에 어떤 한 사람도 금문도를 왕래하는데 세금을 안 받아요. 금문도. 차 타고 나가 가지고 본부 들르지 않고 그냥 그대로 금문도를 다리 건너다닐 수 있게끔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금문도가 세계에 유명한 다리가 되었습니다.
거기에는 사형수까지도 해방되어 가지고 건너가서 꿈의 사실을 완성시켰기 때문에 그 경계 산에다 굴까지 뚫어 가지고 금문도에 건너가서는 굴 고개 넘는 것도 마음대로 넘어 가지고 평면 평야에 영국 평야의 왕터로 닦던 것으로서도 조지 부통령 그 가정 중심삼은 그 판도권 내에도 텍사스와 파라과이 우루과이를 형제 만들기 위해서 파라과이와 부시 대통령이 분봉왕이 된 거기에는 파라과이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브라질 혼합 대통령이 되어서는 상제니친. 내가 만나서 의논할 때 배가 나와서 배를 쳤습니다. 그래서 나보다도 이거 무겁겠구만. 들어 가지고 들었다 놓을 때 그냥 놔버렸습니다. 그런데 버떡 잘 서요. 우와!
그래 담 너머에 있어서의 저쪽에 있는 새와 같은 그와 같은 방향 다른데 했는데도 방향을 바로서면서 자리에 서요. 너희 제자들만 전부다 설 수 있는 것을 보게 되면 이것이 살쾡이의 대장이야. 무호 동지 위에 무호 호랑이가 없는 중에 살쾡이와 무호동중에 살쾡이. 미에 있어서의 살쾡이요, 왕자다 이거야. 호랑이가 없어지니 살쾡이가 모든 에 살쾡이.
미호 왕권시대가 대리왕권 해가지고 사람 죽이고 마음대로 전쟁을 일으킬 수 있는 가인아벨의 국가가 어디 가든지 사자와 같이 피를 흘리게 하고 무호동중에 애리령이 아니고 아리령이 아니고 ‘사랑 애’자 ‘마을 리’자. 애리령이 일본 사람들이 와서 애리령이라는 발음이 없어요. 아리랑. 아리랑이 애리령이 사랑의 마을 동산 왕이 찾아올 수 없는 그 동네를 열 고개 열두 고개를 넘어야만 찾을 것인데 열 고개 십리도 못 가서 열 고개를 못 넘었습니다. 발병이 나서 열두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유행가를 불러야 합니다. 신아리랑에 나온 것 알아요? 신아리랑 알아요? 신아리랑. 한 번 해보라구. 신아리랑이야.
1068:20~(신아리랑 노래)~1069:00
나하고 같이 해보자.
1069:05~(신아리랑 노래 아버님과 함께 부르심)~1070:55
신아리랑에 복귀의 산장이 나와. 캐나다에 기러기가「하늘에 기러기가」구름 위에 날아오는 거야.「구름에 날아오듯이 아리랑 아리랑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우리 궁전은 780미터 위에 서 있습니다.「맞습니다.」구름이 우리 궁전 아래 완전히 덮어버리면 여기에 궁전 울타리 넘어서면 안개가 짙어 가지고 길이 안 보여요. 비가 오느냐 하는 문제에서 기러기들이 먹을 것을 찾기 위해서는 우리의 내가 농사지은 보리밭 밀밭 그 다음에는 호박 모든 것을 그 주변의 산에다 심고 향기나는 열매들도 전부 다 심는 거야.「예.」
그래서 이것이 하와이 섬나라에 유정옥이 중심삼아 가지고 7대 8대 품목 12대 종자를 기르는 새끼를 기르는 묘포를 만들라는 거예요. 그래 칠면조들이 세계에 있는 칠면조들이 여기에 10개 종류가 있으면 함께 중심삼고 원종 중심삼은 하와이에 있는 칠면조, 뭐 칠면조가 킹 코나커피 밭에서 날개를 펴고 소리를 치고 다 그런 거예요. 그 주변 칠면조가 새끼 쳐가지고 산 닭과 칠 노는 동산을 만들어야 돼. 그 산 닭이 하와이 섬에 가니까 섬마다 가니까 산 닭이 없는 나라가 없어. 산 닭. 몇 천 년 전부터.
산에 산 닭들이 낳는 알자리라는 것은 따스하기 때문에 백사장 모래사장을 두고 거기에 자기가 품어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발자국을 남기는 데는 포근하다구. 더우니까 이게 불어. 불어대기 때문에 열을 받아 가지고 뜨거우니까 암탉 수탉이 와서 열을 전수해 보호할 수 있는 필요가 없게끔 주변에 하루에 아홉 번씩이나 변하면서도 알들을 기르고 새끼들을 낳아서 사랑할 줄 아는 그 사랑 자체에 중심 표본물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나무들 가운데 무엇이 있었냐면 망고나무.
망고가 일본말로 뭐예요?「망고.」망고가 뭐야? 배꼽 아래에 있는 음부를 뭐라고 그래요? 일본 말로 뭐라고 그래요?「오망고.」오망고야. 수 없는 망고를 말하는 거야. 망고의 열매가 망고의 청량 음료수가 앞으로 세계 인류의 건강을 보장하는 조상이 된다는 말이 요즘에 발표되는 거예요.「망고 쥬스가요?」망고 나무들이 무슨 나무야? 커피나무 동산에 그림자를 드리워가지고 그 칠면조의 동산을 지키는 칠면조가 망고나무에 있어서의 티 농장에는 한 길 넘어서 매 해 길을 건너서 까주기 때문에 바람도 불고 도 통하는 거예요.
그러나 망고나무들이 동산 주변에 있기 때문에 칠면조들이 새끼 치고 알을 낳기 위해서는 그림자 있는 데 가서 망고동산에 두 나무, 세 나무 있는데 가서 집을 짓고 알을 까는 거예요. 그늘 아래 있으니 햇빛이 절단되어서 서늘해. 그늘 아래 들어가게 되면 오뉴월 땀을 흘리던 것이 그 달에 한 시간만 있으면 그늘이 햇빛이 단절되어 있기 때문에 태양빛이 비치지 않기 때문에 서늘한 거야.
그러니 거기에 침대를 놓고 여자들이 밤에 이 나무, 저 나무 걸어가면서 공중에 그늘 앞에 망고 나무가 높은 그 아래에는 낮잠 자는 흑인 백인들이 쉬는 터가 있습니다. 낮잠이 땀을 흘리고 일터로서 일하다 말고 점심 때 와서 낮잠 자는 데는 그에 나무 나무 사이에 누울 수 있는 그물 위에서 낮잠을 자는 거야.
그러니까 땀을 흘렸던 팬티에 이것이 물기가 있는데 음부 남자 정자 기둥 있는 거기에 서늘하니까 남자는 아 기분이 좋다. 여자는 아이고 프러포즈 남자를 기다려서 밤을 지새우면서 기다리는 그 찬 것에 주인될 수 있는 낭군이 오는 것을 밤을 새워 돌아가 자지 못하게 밤을 새우는 그런 쉬는 시간이 여자의 행복이라는 거야.
그러다보니 열매가 온도 맞춰 가지고 지내는 시간이 30분 이상, 40분 이상 4수예요. 40분 이상 불이 같이 타가지고 같은 온도가 돼요. 38도에서부터 43도를 넘어서고 소생 장성 소생은 38도요, 장성이 되면 43도, 완성시대에는 53도 넘어서야 돼요. 53도 이상 되기 때문에 53도에서 70도까지. 구
상대가 삼을 수 있는 거기에서 사랑에 취해있던 사람들은 밤낮을 그 상대를 생각하지 않는 그런 살 수 없는 사람이 되기 때문에 죽으나 사나 붙들고 공동묘지까지 갈 때에 장송곡 노래가 비 노래가 아닙니다. 통일교회는 성가를 불러 줘. 아리랑에 내가 좋아하던 노래 같은 것. 남미에 돌아다니면서 불 노래하는 그 세계에 노래 잘하는 사람 노래라든가 자유분방한 노래를 남미에 가서는 그 노래를 틀어야 지루한 것을 잊어.
혼자 앉아 가지고 졸 수 있는 그런 몽유병 환자가 될 수밖에 없는 그 사람이 가다가 노래와 춤 박수도 못 치고 남자 여자가 맞게끔 해가지고 춤도 추고 가다가 자동차에 있어서의 벨트를 풀어 놓고 옷을 벗고 자기의 딸이 있으면 딸아! 내가 사온 선물을 주라 하면 그건 예술적으로 보듬어 노래판이 벌어지는 거야. 혼자 외롭게 고향 찾는 먼 여행길에서 피곤함이 없이 사랑하는 상대와 더불어 여행을 해가지고 하늘과 땅에 파괴된 세계를 고쳐놓을 수 있는 길을 펴나가는 것이 문 총재 총재가 하이웨이 주변 16도 개통 자유의 도로가 하늘궁전 어떤 나라 궁전이라도 정문과 직결되는 거예요. 돌아가지 않습니다.
라스베이거스 가게 되면 미라지에서부터 베네시안 유대인이 23만 헥타를 사가지고 엠지엠으로부터 벨라지오 여기에 대한 유명한 놀이터가 유대인의 소유권의 지배를 받고 있는 겁니다. 거기에 뭐냐면 뉴요커, 뉴욕이라는 뉴욕 뉴욕 중심삼고 라스베이거스 브로드웨이의 왕궁과 나라와 미국 국무 우리 벨베디아에 그 돌이 브로드웨이의 메인도로와 직결됩니다. 알겠어요?「예.」우루과이에 우리 성도 파라과이의 성전이 라스베이거스의 메인도로와 전부 직결되어 있다는 거야.
여기는 왕궁을 세워서 왕의 아들딸들이 희희낙락 하면서 오미에 낙 하는 . 오미에 마지막 세계에 있어서의 춤을 추고 노래하면서 전부 다 예술적인 영화를 만들어 가지고 영국의 뭐? 누구? 오미에 누구? 영국의 영화중에서 무엇이 제일 유명한가?「고스트.」고스트가 아니야. 오리와 누구?「오 헨리 나오는 것.」이거 다 유치원 아이들도 다 아는데 몰라. 나도 몰라. 다 잊어버렸다.「아버님 그런 역사가 지금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영계의 무용과 영계의 노래를 이제 직접 들을 때가 왔습니다.「예. 아주!」영계의 생활과 우리 생활과 가인아벨과의 형제가 원수가 죽였다는 것이 하늘 서로 돕는 세계가 왔기 때문에 영계에 가 있는 조상들이 너희들 후손들을 지키기 위해 재림해서 기다리는데 울타리 되면 악마들이 전부 다 종살이 종의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을 쫓아버리고 그 자리를 지켜 가지고 너희들이 천년만년 창성할 수 있는 하늘의 황족권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백성이 되는 거예요.
국민이라는 것은 황족에서 벗어나고 넘어선 사람들이 국민이 되는 거예요. 그게 황족이야. 오랜 대의 황족들이 천민이 되고 거지가 되고 고아원의 보모가 되고 고아원 아기들이 되는 거예요. 참부모를 찾으면 고아원 없습니다. 나라가 세운 고아원을 뭐라고 하겠나? 고아원을 뭐라고 할까? 너희 아들딸을 데려다가 참부모의 아들딸로 길러주는 겁니다. 참부모의 독생자 독생녀로서 키워주는 거야.
그래 가지고 양자 양녀와 같은 입장에 세워 가지고 사탄세계를 핏줄을 개조해 가지고 왕자 왕녀의 전통에 땜을 때워 가지고 있는 그 사람들은 우리 선문대학교에 무슨 학과가 있던가?「순결학과.」순결대학. 순결대학 졸업생 가운데서 결혼 못 한 사람이 지금 몇 쌍 밖에 안 남았습니다. 때가 될 때까지는 농촌의 농민도 좋으니까 네 본성적인 마음에 맞는 사람과 결혼해 줄테니 내 말 듣고 결혼해라. 선문대학 졸업생들이 이태리라든가 영국이라든가 불란서, 로마, 12지파를 대표할 수 있는 나라에 갔던 사람들은 주저하고 그 나라의 상대, 그 나라의 시집, 그 나라의 남편, 그 나라의 며느리가 되겠다고 기다리고 있지만 이제 머지않아 천성문을 열어 재껴 가지고 칠 팔 오십육(7×8=56), 56 한 있어서의 결산 이 대회가 끝나는 데는 왕이나 거지나 마찬가지의 가치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거지라도 그 나라의 분봉왕 기념날이 되게 되면 그 거지하던 그 자리를 떠나 가지고 그 자리에 가가지고 분봉왕 의장 시켜 가지고 훈시하고 돌아오는 거야. 뭐 훈시가 뭐냐면 이미 교본 교재에 다 있는 이루지 못하니 내가 이루지 못한 분야는 이런 분야니 같이 이루어 주기를 바란다고 거지세계나 하늘 세계나 영원히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가정의 식구가 되어야 된다는 결론은 마찬가지라는 거야. 할아버지나 손자나 아버지나 남편이나 종이 없어.
그러면 자기나라에서의 우루과이라든가 스페인 사람이 흑인나라에 왔더라도 그들이 6천년에 갈라진 동생들이야. 오빠, 누나, 형님, 동생들입니다.「예.」그 심정에 사무치니 얼마나 고생했기 때문에 나와 같이 희어야 할텐데 어떻게 검어졌노? 태양 때문에. 태양을 아침 점심 맞는 시간에 달라 가지고 7족, 7족 조상들이 생겨났어요. 5족이 3족이 아닙니다. 5족이 아니야. 7족. 여기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서 일곱을 넘어서야 돼요. 일곱. 이래야 이것 이렇게 되면 6의 자체는 10년, 6, 6수에 11배에 자동적으로 맞아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니까 열하나의 상대는 여기에서는 내적인 기준에 마음으로서는 맞췄지만 외적인 기준에 맞춘 것이 없으니 외적 편에 바른쪽 외적 편에 중심삼고 열하나 여기에서 보면 열둘 열셋. 열둘 상대되었으니 하나 됐으니 없어졌습니다.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열다섯 열여섯 이것도 상대가 되었습니다. 열일곱 열여덟 상대가 되는 거야. 열아홉 스물 홀수가 상대수니 이렇게 재 놓으니 문 선생의 왼손이 바른손 위에 올라갔다니 거꾸로 되었구만.
지금까지 이것이 오른손이 올라가는 것을 물리치기 위해서 왼손이 자동에 7단계 제1차원, 제2차원 경계선입니다. 7차원이 다른 경계선이 돼 있기 때문에 하늘 지옥이 같이 들어갈 수 없어. 아래 위에 문이 두 짝 되어 있는데 아래의 문은 지옥을 통하는 것이요, 윗문은 오른쪽 문은 천국으로 가는 문이요, 왼쪽문은 지옥으로 들어가는 문입니다. 그렇게 돼 있다구.
에덴동산에 영계에 들어갈 때는 오른쪽의 문, 왼쪽의 문이 아니면 그렇지 않으면 위쪽의 문, 아래쪽의 문. 위쪽의 문 거리가 이게 아니야. 10리 안팎에 한 나라에서도 남쪽나라 북쪽나라가 아래 위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동서도 아래 위가 극과 극의 문 자리더라도 형제지 심정에 묶어진 핏줄임은 틀림없다!「아주!」그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서양사람이 블러드 리니지를 알아? 서양에 미국이라는 국민이 블러드 리니지를 알아? 핏줄이라는 것. 핏줄이 뭐야? 다 내가 제일주의지. 가정주의, 독자주의지. 개인주의가 돼 있고 가정주의도 없습니다. 지금 가정을 떠나 가지고 남자 여자 칠월 칠석날 일 년에 한 번이라든가 춘하추동 한 때에 물을 얻어먹다가 그 집에 들렀다가 알아 옛날에 나와 결혼했던 부부의 심정을 파괴시킨 행동의 패의 실적을 남겼구만.
그냥 있으면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질 패들이야. 그래 선생님이 다 책임지고 벗겨줌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황족의 며느리가 되고 황족의 황후가 되어 가지고 왕자를 낳아서 기르는 어머니가 될 수 있는 거예요. 3대권을 참고 넘어가라 그거야. 그러면 무엇이 될지 몰라. 그 때 가봐야 알지. 그거 알겠지요? 그렇게 돼 있지요?「예.」
천일국 2010년 5월 15일 해가지고 이 아침 해가지고 딴 아침으로 생각할까봐 15일 아침하고 괄호하고 전(前) 16일 아침인지 무엇인지 13일 아침이든 아침이 있는데 그 전 이 15일 아침 오전에 3시 25분 이것이 문제의 해결 초점이 남아진 해결점이다. 이것이 한국에 와서 칠팔절 대회 때 이 내용 골자를 풀면서 훈독회의 내용이 필요했던 천성경이라든가 풀고 그 다음에는 9번 중심삼은 마지막 훈독내용 들었지?「예.」그게 뭐라구? 예수님의 이양과 더불어 살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10장이 뭐든가? 예수님 대신 사람으로서의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해방 지상천국이 생겨 가지고 사죄 속죄가 초월한 통일의 세계가 아니될 수 없나니라 아주.「아주.」
그래서 여기에 아침 전 3시 25분 그것이 제목인데 25분은 100분 수의 4분의 1수에 해당하므로 25년은 사반세기의 한 분야를 25년이 사방 100년을 채우는 데에 넷째 떨거리에 한 분야가 된다 이거예요. 25분 백분수 4분의 1, 백분수에 4분의 1수에 해당되며 3시간은 초부득삼(初不得三) 하나님의 축복받으면 여자가 올라가야 되겠나, 남자가 올라가야 되겠나? 초부득삼이 뒤집어졌기 때문에 초부득삼은 삼시대를 일수 4분의 1, 25분이 되게 되면 3시간은 초부득삼 첫 번 시대를 알 .
결혼한 부부는 남자가 위에 올라가 가지고 축복의 탕감봉 삼일식 넘어 가지고 정식으로 이렇게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결혼은 수백만 쌍을 결혼하더라도 이렇게 해가지고 남자 여자 둘이 새로운 상대를 맺기 위해서는 선생님 같이 남자라도 왼손이 된 사람은 여자의 바른손이 이리 올라온 사람과 쌍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결정되는 수가 그것이 원칙이라면 억천만쌍도 3분 이내에 부부로 결정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 알겠나?「예.」너희 남편들 가서 대보게 될 때는 그것이 자동적으로 만난 사람은 만난 그날부터 일본사람 만나서 사랑한 것보다 이상의 기쁨을 느낍니다. 그렇지 못하면 이게 틀리게 될 때는 3년 4년에서 7년간을 고통을 해야 돼요.
7년간 여러분 선생님이 세가정이 축복가정 돼가지고 36쌍 때 통일가에 무슨 가정? 36가정인가, 56가정인가? 36수의 가정이 된다면 이것은 120개 국가 천정 아벨궁전 194개 나라 가인국가 기성국가에 193 한 수가 틀림으로 말미암아 개별수 쌍수. 63은 홀수에 해당하는 것이고 상대가 절대 있어야 되는 거예요. 보호하기 위해서는. 63이 칠 구 육십삼(7×9=63)입니다. 이 7수가 이렇게 되는 것을 중심삼고 63수가 하나 되는 것을 말해요.
칠 구 육십삼인데 63과 한 수를 채운데는 64수가 뭐냐면 팔 팔 육십사(8×8=64). 여기서 64 홀수가 하나 되었다가 홀수되는 이것이 사탄세계에 위에 있던 것이 힘내기 할 때 홀수 여기를 중심삼고 1차원 2차원 5대 고개가 여기에 선생님의 손에 해방고개로서 다 이루고 있다는 거야. 열린 세계의 목을 지키는 나라의 문이 열려 있다는 거야. 문 총재는. 알겠어? 사
탄은 사탄이 닫아 있던 것을 홀수 입장에 있던 문 총재가 외로운 입장에서 63세에 그 세계에 축복을 해주고 쌍수가 되었다는 거예요. 팔 팔 육십사(8×8=64). 9수와 10수도 안 된 8수 중심삼은 이게 8수가 돼요. 7수하고 6수하고 7수가 되었으니 이렇게 하면 8수야. 8륜이 됩니다. 8륜이 10륜 된 악한 천사세계가 여기에 10륜 중심삼고 누가 잘려 나가느냐? 이것은 1대 2대 3대 5대 6대 7대 8대까지 목을 지킬 수 있는 것을 사탄에 의해서 빼앗겼던 것을 찾아와 가지고 만들어 놓아 가지고 7과 8수가 합해 가지고 10수 11수 10수 9수와 10수와 11수를 연결할 수 있는데 이걸 하기 위해서는 3대권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하는 과정의 문을 문지기 문을 닫아야 되는 그것을 열어 재껴야 되는 거예요.
가정을 가정에서 타락한 사람 갖다가 소생적 나라에서 잘못되었으면 나라를 중심삼고 악한 일을 모든 가정들 악한 가정들이 모여 나라가 더한 가정을 기 때문에 예수는 가정의 무덤을 없애기 위해서 이스라엘 사람이 영계에 간 구약․신약․성약의 사람이 이 수의 편에 재림해 하나 되어 가지고 예수의 성약시대에 죽지 않고 살아서 남았으면 재림시대 2천년 역사를 중심삼고 7천년 역사가 기다리지 않고 이미 다 끝나야 되는 거예요.
7천년 역사가 8천년의 역사를 뛰어넘을 수 있는 기운이 없기 때문에 홀수로 남아졌기 때문에 상대가 없는 사람으로 영계에 가더라도 짝이 없이 홀로 남아져 가정의 사탄세계에 사탄세계의 핏줄을 통해서 낳은 가정도 전부 다 저나라에 가게 되면 자기들 조상들의 그들은 조상 가운데 어떤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았냐는 거기에 가까운 모양의 장들 밑창에 가 붙어서 별똥부대가 되기 때문에 가정 형태는 없는 겁니다. 부부라는 것은 전부 다 싸움이야. 눈만 뜨면 물고 뜯고 피를 보고 눈물을 보고 그 다음에 상처를 입힐 수 있는 결과 밖에 남지 않은 혼돈 적막강산에 주인도 자기 지켜주는 사람도,
주인도 없이 방황하고 어디에 갈지 모르고 유리고객하는 거지패들과 마찬가지야. 이것이 문 총재가 와가지고 라스베이거스까지 전부 다 왕터를 닦을 수 있는 준비를 다 해놨기 때문에 지옥문을 닫아버리고 라스베이거스에 와서 온기와 냉방 물이 라스베이거스에 다 들어와 있어요, 알아요? 그 에는 냉동도 스위치만 기리까이 해 놓으면 더운 방으로 땀이 나요.
땀을 흘리던 라스베이거스에 더운 여름이 그런 스위치만 냉동 스위치만 열리면 북극의 온도까지도 마음대로 만들 수 있는 거야. 또 우리들이 태어난 그 시대에 있어서의 아침의 온도, 점심의 온도, 저녁 밤 온도까지 조정해 가지고 맞출 수 있는 장치가 다 되어있는 거예요. 그곳이 라스베이거스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라스베이거스에 있어서 냉동 파이프 통이 이렇게 통. 그 다음에 냉동 온도 파이프 통이 둘이 있어가지고 그 절반을 까는 큰 파이프 통에 바른쪽은 온동이라면 더운 열이 나오고 바른쪽은 찬 연기가 나오는 한 파이프 통을 중심삼고 파이프 통을 이렇게 안고 위에 올라가 가지고 지하에 그 파이프 밑을 붙들고 가정들이 사는 가정이 오백, 삼천 가정이 넘는다는 거야. 그걸 어떻게 해방해 줄까?
절대성의 38도 이상의 온도에 출발해 가지고 43도 넘어야 돼. 40고개에서 50고개 50도 60도 70도 80도까지 죽기 전까지는 전부 다 그리워서 열 올리면 81도 간다는 거예요. 90도 100도를 넘어가지고서야 죽더라도 죽어야 할텐데 그 도를 영원히 넘을래야 넘을 수 없어요. 참부모도 81도를 못 채워 가지고 약혼한 후에 50년을 넘어선 후에 뭐예요? 무슨 식?「금혼식이요.」금혼식. 50년을 금년에 금혼식,
그 다음엔 약혼식 하는데 50년 금혼식을 만들었고 중생식도 가정의 부활이 아닌 예수의 나라의 부활 고개를 사탄이 지키고 있어 가지고 5차원 세계를 넘나들 수 있는 사람이 못 되어 가지고는 천국 나라와의 도로 되어 가지고 낙원권까지 밖에 못 가는 겁니다. 그래 8차원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완성이 돼. 그렇기 때문에 제4차 아담 심정권시대. 제4차 타락하지 않고 결혼을 한 아담 심정권 세계에 가서 안착하기 때문에 사탄이가 종의 종이 되어 가지고 그것이 3대권 전부가 길러 가지고 하늘나라를 망치려 했던 것을 몰아 와가지고 참부모 앞에 벌거숭이 사탄세계의 왕의 ‘가갸 거겨’ 4대권입니다.
‘가갸’ 둘 가운데 ‘거겨’ 둘입니다. ‘고교’ 그 다음엔 ‘구규.’ 여덟 사람 완전히 부모되는 수가 여덟 가정, 여덟 사람이 4대 가정이 완전히 참생명과 참사랑의 핏줄이 다 단절되어 있었습니다. 타락은 뭐냐면 하나님의 생명의 핏줄, 사랑의 핏줄을 단절했다는 거예요. 몇 억천만 가더라도 하나 될 길이 없어요. 이것을 이어주기 위해서 참부모 만왕의 왕, 종국에는 만왕의 왕 수많은 분립한 똥개 왕들에 있어서의 한 분 밖에 없는 만왕의 왕이 이런 제4차 아담 심정권시대예요.
만왕의 왕권 즉위식 참부모 즉위식을 선생님이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누구 아들? 박동하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박 씨입니다. 그 왕권 즉위식 거리를 다니는 그 도로를 누가 운전수를 했냐면 효진이 이름 반대야. 진효. 진효가 효진이 이름 반대인데 효진이 가가지고 “우리 아버지 참부모가 왜 책임을 절대 져야 돼, 이노무 자식들아!” 이래 가지고 방망이로 들이 까버린 거예요. 너희들이 지옥 밑창에 내려갈 때 “여기 우리 아버지는 지옥 밑창에서 이 고 있는데 너희들은 천국에 있어서 화한 자리에 있어? 이 자식아! 지상에 내려가서 참부모를 모실래, 안 모실래?” 그거 항복받고 있는데.
하늘나라의 검사, 판사 판사의 선언문을 중심삼고 선포한 대로 왜 안 해? 선포문이 참부모의 교본 교재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세계 유명한 대학의 총장들은 교본을 만들 수 있어. 영국이 영국에 있어서의 지금까지 역사 시대에 하나님의 섭리가 단계적으로 레버런 문이 전부 다 순차적으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 8단계 세계까지 이것은 문을 열어서 지옥문을 닫아버려 가지고 1, 2, 3차 세계는 이 지옥문에서 있던 것도 찾아 가지고 축복해 가지고 탕감봉하고 그 다음에는 핏줄 교체축복 해가지고 그 다음에 삼일식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의 황족권 패스포트를 받고 있어요.
아까 선생님 패스포트 봤지?「예.」무슨 증이라고? 습 뭐?「학습증.」연단하는 연습증이야, 연습증. 학습증 돼 있어요. 실제 생활증. 그게 준비할 수 있는 연습증을 가져 가지고 거기에 자기 나라에 자기의 패스포트의 넘버, 미국에 와가지고 그 일을 달성할 수 있는 선생님의 이제 미국이 제2 이스라엘이고 제3 이스라엘 돼가지고 제4차 승리권 아담 심정권으로 옮겨가는 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여기에 시민권 증서가 있었어. 시크리트 넘버.
그거 안 가지면 라스베이거스에서 조사하는 것이 어느 나라의 패스포트냐? 시크리트 넘버가 어디냐? 대번에 거기에서 시민증 패스포트에 기재되는 패스포트에 그 기록이 되어 있으니 패스포트만 가지게 되면 어디든지 미국의 대사관이 있을 때는 자유롭게 그 나라에 가서 살 수 있는 대사관과의 대사들 직원들과 가정 모두 데리고 어느 어려운 그 나라의 왕국의 호텔이라도 최고의 장에 입궁해 가지고 미국 대사관 경비를 지불할 수 있게 해놓고 나는 지불 에서 세계를 사랑하고 깨우치기 위한 교육에 나선 훈독사들은 자유천지로 세계에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열두 지파가 아니야. 열네 형제가 있기에 두 사람의 본궁에 있어 가지고 감찰요원으로 조사요원의 책임을 전수해 가지고 잘하느냐, 못하느냐의 상벌의 을 줘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자리도 바꿔칠 수 있는 등수 번혁을 조정할 수 있는 본부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래 세상조직과 딱 마찬가지야. 죽어서 영계에 가면 내가 살던 세계와 딱 맞아. 환경이 딱 외적과 내적이 같다는 거예요. 그림자가 본체에 딱 맞지 그림자 세계에서 살다가 본체 세계에 오니 그림자 세계가 본체와 갔다는 거야. 그림자는 정오정착의 본체의 모형과 같고 하나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에는 싸움이 없고 평화만이 안착 평화만이 기쁨만이 행복만이 자유와 행복과 평화와 천상 천하에 새나라를 중심삼고 배를 타고 가더라도 자유 평화 행복이 넘치는 고향땅을 찾아가는 거에요.
그래 브릿지 포트라는 것은 다리를 놔 가지고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연결시킬 수 있는 지방의 최고의 초소지가 브릿지포트입니다. 브릿지포트는 가까운 데 유엔 이 있어 가지고 유엔총회를 매일같이 출근할 수 있는 교사들이 살 수 있는 동네가 돼 있습니다. 그 옆에 담 너머가 우리 브릿지 포트 대학인데 브릿지 포트 대학에는 비행기 중심삼아 가지고 헬리콥터라든가 소련에서 온 헬리콥터와 라이트 형제의 비행기 중심삼은 이것이 합해 가지고 브릿지 포트 새로이 이 다리로서의 항구의 마지막 정오정착 마지막 브릿지 포트의 출발지요 정착지라는 거예요.
여기에 헬리콥터 장소와 라이트 공장의 브릿지 포트 중심삼아 가지고 예일대학, 하버드대학, 프린스터 대학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있어서의 5차대학이 무슨 대학? 무슨 대학? 우리 선진이 남편이 졸업한 대학이 어디?「예.」콜럼비아 대학 만들고 포 대학 만들고 나중에는 무슨 대학이 있냐면 공과대학. 그걸 무슨 대학이라고 그러나?「MIT요?」MIT. 남쪽에 MIT 대학이 국진이 MIT 대학을 하버드 대학 나오기 때문에 시험 없이 성적 중심삼고 들어갈 수 있는데 안 했습니다.
과학기술을 실험하고 하는 데는 남쪽 나라에 MIT 남쪽나라에 MIT 대학입니다. 그 대학 졸업했기 때문에 미국 경제세계 위에 남미 경제세계에 이름난 대학 두 대학이 절 경쟁하는 거야. 국진이하고 형님이 누구야? 현진이야. 현진이 인진이가 인진이는 뭐냐면 인진이 선생님이 하버드 대학과 신학대학원까지 졸업했다고 할 때 이름지어 준 것이 무슨 관? 천?「축사장.」
예일대학, 하버드 대학, 프린스턴 대학 그 대학은 4대에 이름 난 대학 콜럼비아 해가지고 4대 다음의 대학까지 5대 대학이 졸업을 한 사람이라야 미국 나라에 하늘나라에 선민권에 가가지고 지도자 그룹권 내의 반열 가운데 정착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변호사 검사 판사 시험 있나 없나? 그걸 뭐라고 그래?「고등고시요.」그걸 뭐라고 그래, 영어로? 나도 모르겠다, 자자. (웃음)
내 할 말은 다 했으니 모르는 사람 너희들이 책임이지 답변 못하니까 너희들 데리고 들어가고 안 데리고 들어가는 것은 이 말씀이 조정해주게 되어있기 때문에「Stand up.」가만히 있어. 일어서란 말은 누가 일어서라고 그랬어? 참부모가 일어서더라도 너희들 앉아 있기가 미안하니까 참부모 일어서라 앉아 있는데 일어서라야? 너희들 마음대로 참부모의 뒤를 따라갈 수 없어.
이제부터의 하나 안 만들면 경계선 철폐되어 있다는 거예요. 어느 나라에 통일교회를 믿든지 원리에 패스해 가지고 원리 가르치는 교직자가 되어 있으면 에덴동산에 쫓겨나는 무리가 아니고 에덴동산에 천국 최고의 천국 황태자 왕자 왕녀의 장자권 여자권을 첫째로 부르는 사람들이 그 자리에 가야할텐데 그 아들딸이 그 다음에 상속하고. 그 아들딸 안 돼 있잖아? 그 부모를 잃어버리는데 1만년 이상 지냈어요. 만 2천년 이상 지냈다는 거예요. 인류 역사가. 그렇게 타고 넘어갔으면 본연의 형태로 넘어가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 이것은 가인왕국의 백성과 거기에 제도권 내에 모든 제도가 전부 다 비슷하다면 비슷한 나라들이 가인나라 지도층, 아벨나라의 지도층들이 모여 가지고 싸우지 않고 평화의 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출생 전부가 중생축복을 받아야 돼요. 그 다음에 부활축복을 받아야 돼요. 그 다음에 승화축복을 받아야 돼요. 여러분이 약혼식 했지? 이스라엘 제1, 제2, 제3 이스라엘 나라의 백성이 되는 겁니다. 약혼하고 나가지고는 국가시대에 4천년 예수가 왔던 국가시대의 명분을 갖춘 국가시대의 백성으로 가정이 올라가는 거예요.
국가시대의 백성이 재림시대에 하늘땅의 통일왕국 시대로 올라가야 3단계 세계를 한 아담이 변신해 가지고 새로운 아담으로 둘째 아담으로 또 변신해 가지고 셋째 아담으로 또 변신해 가지고 넷째에 비로소 심정을 중심삼은 비로소 정착할 수 있는 왕궁이 개문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는 경쟁할 것도 없고 시간도 없습니다. 마지막이야. 그것이 영원히 가야 돼요.
선생님이 남긴 교본 교서는 지금까지의 악한 세계에 있어서의 승리의 패권 기반을 닦기 위해서의 교재는 물론이고 승리한 구원에 서 있는 것이 새로운 아벨 정착을 위한 천성경과 그 다음에는 천일국 완성은 한국이라고 하는 이것이 천성경 아벨 신경의 왕 될 수 있는 중심 국가들이 아벨유엔 안착과 정착이요, 정착은 한일 천국이 완성하는 한국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이 완성된 위에, 위에 서서 천기원년 3월 26일 양력으로 10년 10월 9일 양력 음력이 5월 9일인데 10월 9일 이렇게 천력이 떨어져 나간 거야.
양력 음력 가인이 소화하는 천력이고 아벨이 동양역사 중심삼고 그것이 남아 가지고 아벨 전통의 기반 위에 아벨유엔 안착시대는 요전번에 6월 1일날 결혼문제 중심삼아 가지고 닐 부시도 “너 내가 결혼해주면 결혼할래?” 물었더니 “선생님 명령대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피의 깃발을 적십자사의 총수가 누구든가? 적십자 총수가 박봉애 선생님의 제자로 통일교회에 들어왔던 수제자입니다. 박봉애는 박 씨 박순천이 딸과 같은 입장이야.
박 씨가 문제야. 박상돈이라는 패가 나와 가지고 종로에 우리 4층 빌딩을 팔아 가지고 10억 이상의 돈을 팔아 가지고 도망간 것 알아요? 박상돈이. 유상돈이는 독립만세 오산학교의 곽산 ‘모범단 유’자예요. ‘머물 유’자에 이거 약한 ‘효도 효’ 변에 두 장대로 방 했으니 약자로 쓰게 되면 ‘한국’이라는 나라는 ‘혹’자 쓰고 있지만 ‘버들 유’자는 바람 부는데 여기 동서남북으로 마음대로 부딪치게 되면 그 물을 들여 놔.
유 씨라는 것이 유봉상의 아들이 누구든가?「유경의입니다.」유경의가 어디에?「피스컵 사무총장 하다가 그만뒀습니다.」내가 한 거야 이노무 자식. 유 씨들은 바람타기 쉬워요. 버들나무니까. 봄 되기 전에 물을 타가지고 봄빛에 바람을 일으키는 것이 ‘버들 유’자야. 유관순이가 ‘버들 유’자야, ‘모범단 유’자야? 거기에 유상돈이가 있었는데 유상돈이는 ‘보범단 유’자야.
오산학교에 만세를 우리 종조부가 출발했는데 그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정주 복판 정주군의 유 씨를 중심삼고 대표해 가지고 우리집에 만주와 시 탁촌 해안지대에서 자라 가지고 고기잡이에도 능란하고 사냥도 능란한 유상돈 중심삼고 유상돈이라는 사람이 있어 가지고 만세 부르다가 우리 종조부와 한패가 되어 가지고 주도적 지위에 있어 가지고 사형선고를 받아 가지고 신의주 형무소 고등법원에 관리 지배 되어서 고등법원 형사들의 관리를 받아 가지고 그 해에 사형선고를 받아 가지고 신의주 옥중에 투입해 있다가 그게 유상돈입니다. 유상돈.
그 다음에 박상돈. 박상?「권.」박상권 부부의 박 씨 대표자는 선생님이 죽고 사느냐 하는 문제는 김일성 세계에 있어서의 지금까지 1차 때부터 170차를, 180차를 넘어 다니지만 북한에 가는 데는 하늘편의 밀사고 스파이 대장의 이름으로 붙들려서 모래알 석공에 있어서의 해적단의 공장 가가지고 모래사장 밭에서 가시 어서 자살해야 할 사람인데 북한에 지금 김주석 반열 일등 수고의 애국 훈장을 받고 있어요. 김일성이 아들과 대등한 대우를 받고 있기 때문에 북한의 어떠한 정치세계나 혹은 정부세계에서 박상권이를 이래라 저래라 할 사람이 없다는 거야.
거기에 총수의 자리에 있는 것이 누구냐면 황선조가 평양에 통일교회 지어 가지고 거기에 예배 보는 것을 공개하는 설교를 하게 되어 가지고 북한에 들어가 가지고 종교권 세계의 수도권을 대표하는 북한에 가서 선생님이 북한사람이니까 고향에 우리 이북에 와 살던 세계이기 때문에 거기 평양에 있는 제일백화점에 찾아가 가지고 혼자 방문해 가지고 들어간 데는 이모네 집을 주소를 해가지고 혼자 찾아 가가지고 어디 역전 차에서부터 무슨 도로, 무슨 도로 가게 되면 거기 중심 큰 건물이 백화점도 있고 평양 백화점이 거기에는 없는 물건이 없는 모든 기독교의 4대 종파들의 오산학교 출신들입니다.
주기철 목사라든가 장대철 목사라든가 4대 부흥사들의 대표라든가 이용도 목사까지도 내가 관리할 수 있는 열두 살 되기 1932년에서부터 1937년까지 9년 동안 선생님이 한국 돌아가 스물 몇 살인가? 결혼 해가지고 스물한 살되니 지금까지 원리의 모든 것을 무장해 가지고 당당하게 일본에 가가지고 가르친 친구들이 나를 스승으로 모실 수 있는 무리까지 학교 재학에 있어 가지고 전통이 됐습니다. 그러면서 나고야 공산당 나고야 도지사. 미노매 동경 도지사. 그 다음에 공산당 국회의원 일본에 180명 이상을 내가 목을 쳐버렸습니다.
그걸 끝낸 후에 졸업장을 지낼 때 한국에 올 때 부사산 가자는 친구들이 내가 비행장에 나가니 친구들이 부사산 가는데 나는 한국가기 위해서 비행기 역전에 가서 동경 정거장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세계 공식 건물 중에서 제일 큽니다. 거기에서 북해도로 가는 철도로부터 대만으로 가는 해상 해상의 모든 국제 통로가 여기 중심삼고 동경도에서 동경 오오츠 북쪽에 이름이 뭔가? 오차방 이름이 샌다이인데 샌다이에 있는 목수 8백년 대에 목공으로 받은 모든 일본의 신건물을 목재건물이 샌다이야. 하늘나라에 성소를 짓는 거룩한 대 동산을 말해요.
우리 통일교회가 이태리 석재공장을 만들던 그 공장을 만들고 그 다음에는 기리사이에 이것은 땅이 굳은 땅이야. 성전 기리사이에 서울이 이름이 뭐든가?「대리석 공장이요? 일신석재요?」일신석재 말고. 그 조상 이태리 어디있는 대리석 수성암을 중심삼아 가지고 화강암이라든가 화강암이 중심삼고 제일 굳은 것이 비로봉이야. 거기는 천년 가더라도 만물상의 구조적 내용이 비바람에 풍랑 파도의 여파를 받지 않고 만물상은 천년 전 그 만물이 금강산 화강암은 제일 굳은 돌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굳은 돌이예요. 한국 화강암이. 만물상의 천년 전의 모양이나 천년 후나 그 모양이 변하지 않고 천년 그대로의 모양이 있기 때문에 만물상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만물상.
(훈독 시작; 알렉산더 미 국무장관 승화식을 계기로 중생․부활․승화식을 생애노정 중에) 우리의 일상생활 살아있는
(훈독 계속; 생애노정 중에 완료하기 위한 제1 이스라엘, 제2 이스라엘, 제3 이스라엘의 승리식을 한국으로 이양합니다.) 칠팔절이예요. 이 없어지는 대회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간 모든 영인들 된 너희들이 이제 참부모의 고향땅 정주땅을 중심삼고 이 아시아에 고구려의 왕터 된 중국천지에서 살던 사람들이 서양의 조상되는 모든 사람들도 과학자, 연구하는 공로자들은 지상에 천상세계의 흐름을 갖고 풍파별 자기 자랑하지만 이제는 한국의 재림주 앞에 절대종이 되어 절대신앙의 결실이요, 절대사랑의 결실이요, 절대복종의 열매로서의 찾아 모시겠다고 하는 답의 자리에 오기 위해서 재림부활을 허용합니다. 알겠어요?「예.」
아담해와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이 분별하던 그 하나님이 한 몸이 되어 가지고 천정궁에 와서 참부모의 몸을 입고 보이는 하나님의 실체 대신 아담이 타락하여 완성한 밤의 낮의 실체되어 단오에 그림자가 없는 단오 중심삼아 가지고 그 분이 해방한 날을 여기에 천정궁에 기록했던 것이 단오(端午)라는 것이 오전 전차에 단오라는 것은 ‘뫼 산’ 변에 ‘끝 단’이야. 단오라는 것은 그림자가 동에서 나면 서쪽으로 가고, 서쪽으로 나면 동쪽으로 비추고, 남쪽에서는 북쪽으로, 북쪽에서는 남쪽으로 비추지만 단오라는 것은 오정 될 수 있는 그림자가 끝을 맺는 5월 5일이라고 여기에 썼어요. 단오입니다. 5월 단오.
그 때는 여자들이 널을 뛰는 거야. 널이라는 것은 담을 넘어 실상을 보기 위해 너울을 뛰고 그 다음에 단오에는 그네를 뛰는 거야. 성 너머 가지고 성 너머에 무엇이 있으냐 가투었던 사람이 단오를 맞이해 가지고 가면 써가지고 양반이나 쌍놈이나 한 자리에서 섣달 그믐날 30일에 모여 가지고 가면들 쓰고 하나님 가면, 천사장의 가면, 아담 해와의 세계 역사의 공신자리의 가면을 쓰고 나타나게 되면 누가 누군지 모릅니다. 어느 누가 몰라.
혼란된 마지막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닭이 닭, 암탉이 부정란과 유정란을 인간세계에 분별해 가지고 부정란 씨는 결혼 사탄 피를 받아 가지고 해와와 사랑의 마음을 맺는 사람은 부정란 씨가 아닌, 씨가 열매가 없는 씨를 심어 가지고 태어난 것이 여러분이예요. 여러분은 그렇기 때문에 천국 하나님 자리에 동고동락할 수 있는 자리에 못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루시엘 천사장이 누구냐 하면 루시엘 천사장이라는 것은 천사장을 관리하던 실체 몸뚱이의 하나님이라는 것은 뭐냐면 루시엘의 형님 몸뚱이와 루시엘의 아버지 몸뚱이를 만들어 가지고 지배하는 그 하나님이 아담 완성한 참부모의 가정 하나님의 가정과 참부모의 3대권 넘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황속이 지상에 재림해서 치리하는 마지막 정치 경제 문화가 열매 맺히는 때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4대 심정권이 하나가 될 수 있는 공명권이 없었어요. 공명권을 만들기 위해서는 동서남북 이별된 이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평화의 의논을 참부모 중심삼고 의논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기 때문에 자기 위신 질문해서는 안 되게 돼 있어요. 그래 신앙의 첫 단계가 절대 뭐예요?「신앙.」절대신앙. 절대신앙을 있다고 한 사람들이 잇지 못했습니다.
그래 메시아를 알리는 메시아의 실적권 세계가 소망의 세계예요. 믿음의 아버지 메시아, 그 다음에 사랑의 아버지 메시아, 그 다음에는 심정의 아버지 메시아가 참부모기 때문에 참부모로 말미암아 이룰 것을 세 사람이 별다른 지역의 왕 자리를 부모 자리를 대표해 3시대를 엮어 내가지고 가정적 시대를 부활시키기 위한 축복을 이스라엘 민족이요, 그 다음에는 이스라엘 민족하고 뭐냐면 이스라엘의 원수가 누구냐면 독일입니다.
독일나라하고 이스라엘 나라의 처칠 수상까지 왕들을 중심삼고 독일 나라에는 피스마크가 2차대전 이후에 독일 창건하는데 있어서의 조상이 피스마크 알아요?「예.」독일의 제2 피스마크는 천사장 아버지 형님이다 그거야. 영국을 없애버리려고 했습니다. 독일이. 비밀창고 되는 마피아의 창고지기 왕초. 그것이 어디에 둥지를 만들었냐면 스페인 요전에 올림픽대회 하려다가 올림픽대회를 옮겼지?「피스퀸컵 마드리드에서 한 거요?」어디라고 했어?「마드리드, 피스컵 축구.」
거기에 선생님도 초대받아 가지고 동참 안 했고 어머니만이 가려다가 말았어. 그곳이 어디든가?「선진님이랑 두 분이 가셨습니다. 선진님하고.」내가 바덴바덴 있다가 간 데가 어딘가? 흥태, 몰라?「레알 마드리드에서.」레알 마드리드는「거기는 수도구요.」수도가 돼 있지만 그의 항구도시. 세계인들의 바다와「바르셀로나요?」어디야?「그 곳이 스페인이지요.」스페인 올림픽대회 한 데가 어디야? 이야! 그것을 모르다니.
은진이와 현진이는 한국에 있어서의 올림픽 선수가 되어 가지고 3등 됐다구. 한국에 올림픽 대회 그 때에 승마.「예.」거기에 마드리드는 육지의 복판이야. 그 곳이 항공과 해양권 둘러싸여 있는 미국이 오게 된 해양권 세계의 남미와 북미 전부를 그 다음에는 아프리카 중심삼고 그 다음엔 구라파 중심삼은 영․미․불, 일․독․이가 오기가 불편하게 돼 가지고 운동장을 다시 만든 그 이름이 뭐라구? 올림픽대회 축구도 마드리드에서 보려고 했는데 내가 다 회의 축구를 올림픽대회 광장 대표 만들어서 거기에서 상속의 자리에서의 우리 식구들이 그 축구 구라파 중심삼고 축구들이 하는 것을 구경했다구.
거기 있는 사람들이 올림픽대회 중심삼고 거기 현장에 가서 갈 수 있는 선수들이 가입할 수 있는 결정을 마드리드에서 약속해 가지고 올림픽 광장에 옮겨주게 돼 있다구. 그 올림픽 광장 그것이 이름이 뭐라구? 항구도시. 조선 하는데 있어서의 중심도시고 비행기 항로도 중심도시야. 올림픽대회 할 때 중심도시라구.
자 여기에 대해서 2차 넘버 알렉산더 미국 국무장관의 승화식을 계기로 해가지고 중생식․부활식․승화식을 인생들이 사는 생애노정 중에 완료하기 위한 제1 이스라엘, 제2 이스라엘, 제3 이스라엘의 승리식을 라스베이거스에서 결정하는 식을 끝내 가지고 식을 한국으로 이양합니다.
선생님이 거기 대회를 광장이라든가 선택한 민족들이 하늘의 대표의 위신을 세울 수 있는 왕들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한국에서 찾아와가지고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의 왕들이 와가지고 축하할 수 있는 분위기를 이루기 위해서는 꿈 같은 장소 위에 반대 기 때문에 한국 천정궁에 모인다고 할 때 천정궁은 스페인 왕권 나라의 제2 천정궁 중심삼고 서반아 올림픽대회하고 그곳에 세울 것을 선생님이 약속한 것 알아요?
거기에 누가 돼 있냐하면 송가야 송씨야 누구야? 송영철이야, 뭐야?「송영철입니다. 유럽대주.」송영철이야. 송영철은 오스트리아가 아니고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리아는 누구예요? 오스트리아 국경이 누구예요? 네덜란드.「이명정씨가 거기 국가메시아입니다.」이명정이 다 그래. 이명정 씨가 누구야?「430가정 이명정이요.」이 뭐시?「이명정이요.」이명정이 어디 나왔나? 콜럼비아 대학 나왔나? 미국 갔다 왔지?「한국에서 파송됐습니다.」어디 갔다 왔나? 딴 나라?「모르겠습니다. 거기 바로 파송되고 선문대학에서 강의도 좀 하고 그랬습니다.」외국 갔다 왔다구. 내가 보내 가지고 세계일주하고 다 그랬다구. 이명정이
그 다음에 캐나다에 간 누구?「이명희, 이제희씨요.」이제희하고 이명정이 누가 선배야?「이제희 씨가 선배입니다. 거기는 72가정이지요.」72가정 중심삼고 그 때에 이명정 뒷받침 해가지고 한 패가 되어 가지고 72가정에 있어서의 메시아가 120 사도들이 오기 전에 72가정 대표가 신 신학계에 있어서의 천정궁 전통을 둘째번 72가정 중심삼은 사람의 나라에 캐나다에 지어야 된다는 거야.「이제희 씨가 신학을 했습니다.」신학을 했기 때문에 해방신학을 알았어. 해방신학. 해방신학의 창시의 기반을 닦은 것이 이제희예요.
이가 누구 장인이 되었나?「희진님 장인.」희진이 장인이 됐어요. 희진님이 우리 선생님의 아들딸로서는 참 미인이야. 서양세계의 골자로 잘난 미인으로 결혼식을 해준 것이 누구냐하면 누구의 아들?「이제희 씨요.」이제희 아들이야. 해방신학과 싸우면서 이제희 아들이 영계에 갔다구. 나이가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영적 축복을 받아 가지고 부부가 되어 가지고 이제는 통일교회에 영계의 참부모의 혈족의 핏줄을 가져 가지고 왕권 권위를 대신 증거하는 증거자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유관순과 더불어.
하늘나라에 선전 공작을 할 수 있는 언론기관의 대역을 책임지고 하는 해방신학, 남부의 해방신학을 바로잡기 위해서 남미까지 갔다 온 사람이예요. 남미 갔지? 갔다 왔지?「갔다 왔습니다.」갔다 와가지고 선생님이 거기에 판타날에 그 호수되는 전부를 다녀 온 사람이예요. 그래 5월 17일 중심삼고는 판타날 아메리카나 호텔을 중심삼아 가지고 5월 17일날 중심삼아 가지고 무엇을 선포했냐면 기원성취. 새로운 기원을 새시대에 기원절을 세우는 기원성취.
그 다음에 상대 성지의 아메리카 호텔의 새로운 궁전을 지어 가지고 세 단체의 이름 소유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메리카 판타날지역 선생님이 사는 수백만평을 지킬 수 있는 파라과이 우루과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르헨티나 브라질에도 많은 땅을 산 거 알아요?「예.」브라질 나라에 있는 흥태.「예.」거기가 어디야?「판타날에 아메리카 호텔에서 근원성지, 원초성지, 승리성지를 선포하셨습니다. 루시엘을 용서해 주시고.」알겠어?「예.」루시엘을 용서해 준 거야.「예. 박마리아도 다 용서하고. 그 아메리카 호텔을 503호인가 였습니다. 아버님 기도하신 데.」그래 그 503호.
그 옆에다가 낭하를 연결시켜 새로운 집을 지었다구.「예.」그곳이 선생님이 선포한 3대 왕권 대신 집으로서 거기에 들르게 돼 있었어. 가게 되면.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파라과이의 교회의 은 아니고 이 아메리카 호텔에 가가지고 여러분과 몇 개월 중심삼아서 쭉 있으면서 남미제국을 교화시키는 놀음을 중심삼고 하늘의 권속에 반대하지 않고 하나 될 수 있는 이것을 조지 부시 할아버지 중심삼고 W.부시 중심삼고 남미 W. 부시도 며느리를 가지고 W.부시 색시도 남미사람입니다. 알아요? 그 다음에는 닐 부시는 북미사람을 버리고 남미의 아가씨하고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조지 부시 가정에 파탄이 벌어졌습니다.
3대 왕권을 대신한 폐, 4백년 5백년간에 폐했던 세계의 왕권국가들이 민주주의 국가로 가입해 가지고 왕권복귀 부정란 유정란 세계에 코디악에 있어서의 천지부모 8월달에 9월 초하루날 비로소 하루 동안에 부정란 암탉이 코디악이 유정란 천지부모의 왕권을 계승할 수 있는 축복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부정란 암탉이 코디악이 유정란 재림주를 부모로 왕의 왕 부모로 모실 수 있는 출발을 봤다는 거예요.
그 출발 봐가지고는 세계를 왕권을 부 시키기 위한 선생님이 세계를 3차나 일주했어요. 미국에 대한 일주, 50개 주에 대한 일주, 그 다음엔 남미 제국을 중심삼은 일주, 구라파 제국을 일주, 그 다음엔 아벨유엔까지도 해가지고 안식대회를 한국에서 다 이룬 왕권을 수립하는 것을 갖다가 한국에 심어야 돼. 그것이 천정궁입니다. 천 뭐야? 천 뭐예요? 무슨 궁이야?「천정궁.」하늘의 바른 왕궁이야.
천정궁이 되었으니 여기에 천정궁에서 무슨 식을 대했나?「대관식 하셨습니다.」대관식 그 다음엔?「금혼식.」70세에 금혼식을 했습니다. 금혼식한 후에 성전 짓게 되고 중공에 금혼식 가기 위한 왕권 이름을 가져 가지고 중공 방문했는데 선생님이 평화의 안착대회를 개최하기 위해서 소련도 여기에 중공도 가담한다고 했는데 내가 해외의 프로그램 모든 것은 그대로 받아들이겠다고 했는데 안 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식을 꺼내 가지고 중공에다 심으려 했는데 선생님이 간 보낸 일단을 그 명령을 지키지 못하겠습니다.
한국 영변에 공과대학을 세운 레버런 문이 세운 중공에 미국과 구라파의 기술을 능가하기 위해서 그 기초를 닦은 문 총재의 공적이 있기 때문에 중국의 왕 중의 왕이 지금 모택동이 아니고 등소평인데 아니야. 문 총재라는 것을 증거하는데 환영하겠습니다. 약속을 믿고 방문했다가 그거 안됩니다. 그 전에 선생님이 미국에서의 그 때가 무슨 식?「금혼식.」70생애를 무슨 식?「70세 때는 미수라고 하나요?.」그 70세의 식을 지내가지고 간 그 전체를 중국이 받아들인다, 모택동과 등소평이 주동되어 가지고 모택동 동상을 세운 영변에 중요한 그 기지를 동상을 치워버리고 공과대학을 세우는데 2500만 달러 들인다고 했는데 3800만 달러 이상 들어갔습니다.
이야! 그 때에 그 기금은 영변에 종합대학을 세우고도 남을 수 있는 돈입니다. 주 자체를 그런 곳에 가가지고 공과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과대학 이름 되었던 것이 그 공과대학이 지금 종합대학이 되어 가지고 중국의 100개 대학 내에 50권 내에 들어가는 종합대학이 됐습니다. 한민족을 첫째로 교육시킬 수 있는 중심 대학이 영변 공과대학의 공과대학만이 아니야. 사회주의 세계의 기술만이 아니고 종교 자유주의의 세계의 공업기술도 동반해 가지고 내가 가르쳐줬어.
「3800만 달러가 들어갔습니다.」3800만이야. 내가 2500만으로 그걸 완성하려고 했는데 3800만 달러지? 얘기하지?「예.」역사에 그 공신자는 중국역사에 공산세계까지 지금 역사시대까지 외국에 하나의 이름난 이름도 안 난 레버런 문이 그것을 그 때에 3800만의 돈을 아낌없이 요구하는데 가가지고 종합대학 기반을 다 만들어 놨습니다.「지금도 중국이 그걸 압니다. 알아요. 정보당국에서 그 얘기를 합니다.」네가 그거 들었어? 3800만 달러를 들여 가지고 한 것을 알지?「저는 예산은 몰랐는데 하이튼 엄청난 공과대학을 영변에 해서.」내가 3800만 달러 들여서 공식적으로 세계수준이라고 발표했다구. 다 알아.「예.」
세상에 그런 사람은 성인들 되는 공자까지도 석가모니까지도 결혼식을 했으니 등소평과 모택동은 축복을 해줬겠나, 안 해줬겠나?「해줬겠습니다.」김일성 대학에 있어서의 황엽주를 불러다가 문 총재 사상교육을 3주일동안 한 것을 알아요? 김일성대학 교수들 중심삼고 당 간부를 3주일 동안에 완료했습니다. 이래서 황비서가 그 말씀을 중심삼고 나는 아무 것도 아니고 문 총재의 비서를 지킬 수 있는 사람 나는 문 총재의 길을 따라가던 자기 황엽주하고 약속했습니다.
황 뭐야? 황 비서 이름이 뭐야?「황장엽.」황장엽이 한국에 오자마자 북한에서 남한에 온 모든 지령받은 스파이 공작하던 남한에 온 사람이 만 명 넘는 거예요. 예전에 9백명, 7백, 8백명 되던 것인데 만 명이, 만 천 이백명이 넘습니다.「그 때 그 김일성 대학에서 황엽주씨 강의한 것을 자르딘에 가져와서 아버님한테 비디오를 보여 줬습니다.」그래. 그거 다 그러니까 김일성이가 문 총재를 열린 행사에 결혼식 날에는 세상 어떤 나라의 왕에게서 온 자유세계나 공산세계의 선물 가운데서 최고의 기록을 갖고 있어요.
천정궁 박물관 세계에 가 보라구. 김정일이 바친 것이 중심이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김정일이가 김정은이를 세우면서 이제 3차시대에 있어서는 문 총재 중심삼은 김일성 아버지 중심삼고 성업을 계승받은 김정일이 되었지만 손자는 할아버지 아버지와 다르다. 김일성이가 문 총재를 국가메시아로 저 나라에서 국가메시아로 모시고 있는 거야. 상 처음에 영계에 들어갈 문턱에서 엎드려 있는 것을 불러 가지고 교육을 했기 때문에 김일성이도 통일교회의 교리 선전하는 데는 유관순 동원해가지고 동원 명령을 받고 주면서 김활란과 박마리아까지 명령하면서 교육하는데 선동 영인으로서 매일은 못하지만 틈틈이 김일성이 나타나서 선전공작을 한다구. 문 총재 따라 참부모 완성의 뜻을 펴야 된다고 그거 하고 있습니다.
박마리아 김활란이도. 박마리아, 김활란이 지상에서 올 재림주를 반대했기 때문에 영계에 다시 올 때에 승리하고 오는 그 재림주를 나는 영계에서 막았다고 육계에서 지은 죄를 천 배, 백 배 이상 탕감복귀한 공신이 영계가 하나된 데 있어서 구교와 신교가 하나 될 수 있는 데에 있어서의 공신자의 이름을 가져가지고 재림시대에 기독교의 대표에 김활란이라는 이름을 살릴 수 있는 자리에 영광되게 천상에서 모든 종교권을 대표한 영계가 통일을 하는데 대표의 실적자가 될 것을 나한테 선언 약속했습니다. 그걸 혼자 했습니다.
그러니 거기에 지상에 박마리아와 김활란이가 쫓아낸 최원복 선생의 통일교회에 있어서의 리틀엔젤스 학교의 부총장의 자리에 가 있던 것을 알아요? 그래 훈숙이를 교장 만드는데 최 선생이 무용단 가르치고 있는 선생들 설득해 가지고 최원복 선생 누구의 며느리야? 누구의 색시가 됐나? 석가모니 색시가 됐습니다.
석준호가 한국에 들어와서 무엇이 됐나?「협회장이요.」선생님의 대신 공신자야. 내가 너 나타나지 말라 이거야. 별똥부대와 같이 소련에 가가지고 자기 출판을 많이 해가지고 자기 이름을 남기기 위해서의 소련에 제일가는 통일교회 방랑교회를 만들어놓고 쫓겨났습니다. 그 모범교회를 중국까지 만들기 위해서 내가 소련과 중국이 몽골리아 민족 싸움터를 말리기 위해서는 모스크바에서부터 베이징에 가가지고 신용받기 위해서 모스크바에서 교육하던 교재들을 그냥 중공에 가가지고 교재를 전부 다 그냥 그대로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에 있어서의 자활 도서관을 만들어 가지고 출판하는 세계에 영향을 미치게 변화바람가져온 사람은 석준호 밖에 없습니다.
모스크바의 책임자로 가가지고 소련, 중국 국경을 넘나들며 티벳까지. 그래 가지고 백계노인하고 파이리. 그 다음 티벳의 중국의 티벳. 거기에 대장이 티벳 이름이 뭐?「달라이 라마.」달라이 라마가 국경을 넘게 될 때에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달라이 라마를 종교세계의 선각자로 받들어 가지고 그 국경 넘는 경비 티벳을 넘어 가지고 달라이 라마가 기반을 닦을 수 있는 비용을 미국 정부가 미국 대사관이 도와준 것 알아요? 누가? 아이젠하워가.
내가 그 때 아이젠하워 대통령 머리가 왜 안 돌아가냐면 그 때에 한 10억 달러 잘라 가지고 달라이 라마는 소련 공산주의를 잡아먹을 수 있는 왕초니 왕초를 그 왕의 자리에 내세우고 길러 나가는 아이젠이 했다. 국경선을 이래 가지고 없애버리는 아이젠은 일했다. ‘이젠’은 일했다 이거예요. 아이젠하워. 일했다는 거예요. 하와이 대신 일했다. 막는 성벽을 쌓았다. 그것이 그 하와이 중심삼아 가지고 베트남 전쟁에 쫓겨나 가지고 나라를 세우지 못하고 한국 군부의 왕과 한국 경찰 풍토를 바로잡는데 있어서의 그것을 반대하는 베트남까지.
그 전쟁하는 데는 베트남 전쟁의 주역적인 무력의 중심이 한국 땅인데 한국에 있어서의 도망가고 베트남을 해방시키려고 했습니다. 북한을 해방 못시켜 가지고 아이젠하워는 도망갔습니다. 3년 6개월 에 도망갔지. 후전지역을 만들고 도망가 가지고 베트남 세계에 가가지고 베트남에 한국군이 있으니 북한과 남한이 성지가 된다는 것 대신 베트남과 북쪽이 뭔가?「하노이.」하노이, 그 다음에 월남.
두 갈라진 곳에 베트남을 군대를 정화시키기 위해 한국군이 전부 다 가서 가담하니 그 두 경계선을 없애지 말고 경계선 중심삼고 성지에 있어서의 남북의 자립적인 입장에 있어서의 미국과 대등자리에 섰던 것과 마찬가지로 쫓겨날 수 있는 베트남 전쟁에 거기의 수상을 내가 비밀리에 만났다는 것을 알아요? 모릅니다. 누구도 몰라. 요즘에는 내가 얘기해요. 수상 만나 가지고 베트남의 성지 성문을 거룩한 침범해서는 안 된다는 군대를 갈라세워 가지고 그 중간을 침식하지 말라고 성전 지역으로서 성지로 택해 놨습니다. 하늘과 베트남 중국과 성지를 지키는 지하의 숨은 군대야.
사탄세계 왕권을 최후까지 수호하기 위해 싸우는 베트남 정부를 중심삼고 이것을 해방시키려고 50조원 이상의 돈 군비 탱크의 힘 가진 순식간에 베트남군들의 해방한 남북통일을 성사시키지 않고 북한까지 밀어재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할 것을 성전관리권내에 몰아내어 가지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지하에 동굴세계에 굴 전부 다 하노이까지, 베트남까지 전부 굴 뚫어놨습니다. 굴 안에서 금강산을 왔다갔다 하는 것을 몰랐습니다.
미국이 선 군대 둘을 지키고 있으니 선 할 때는 누구도 관여하지 않으니 그 기반을 중심삼고 굴구멍 베트남 하노이 중심삼고 사방으로 통할 수 있는 도시 주역이 전부다 자체가 어디든지 가는 것을 피하기 시작했습니다.「자동차 공장이 있죠?」그런 한참 문제될 때 나는 거기에 그 완충지역에 자동차 공장을 세워 가지고 미국과 구라파의 자동차세계와 경쟁할 수 있는 하노이 자동차공장을 만들었습니다. 문성균이가 두 세계의 상대를 설득해 가지고 하노이 제품 북쪽 남쪽에서 팔아줄 수 있는 기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버마 아시아 지역에 우리 제품을 팔아 줬습니다.「예. 그러셨습니다.」
그래 버마 정부가 우리 제품 우리나라를 수호해주는 방어국으로서 주 가 제일 많이 공산군에 80만, 100만 이상이 살해된 거 알아요? 미얀마가. 그렇게 폭격이 벌어지니까 전쟁을 미얀마를 완충지의 해방군을 만들려니 이것을 순식간에 그 나라 전체를 학살해 버리니까 하노이 베트남도 국경의 하나니 거기에 완충지대로서의 병자들을 수용하던 병원들 만들고 공산군이 미군들을 본격적으로 병원에 들어와서 학살하고 다 죽여 버리고 그랬습니다.
이러니까 미얀마에 미군 동원해 가지고 학살을 막기 위해서 미얀마를 베트남 전쟁에 그 패전군들 훈련시키는 교도소를 만들었습니다. 그 교도소에 여기 한국에 우리가 베트남 정부에 위안 의사로서의 정신병 의사가 미얀마에 가가지고 거기에 병자들 치료한 것 알아요? 꿈같은 누구도 모르는 일을 내가 다 했다구.
그러니까 베트남에 있는 공산군이 미얀마들의 병원을 만들어 가지고 치료해 준다고 해가지고 백만 나라와 병원 반대에 수용하던 모든 의사와 전부를 학살한 거예요. 그러니까 베트남에 병원과 성전을 지키던 이 군대들이 이제 그냥 그 때는 말도 없이 학살을 당한 거예요. 그래서 보트피플을 내일 따라오는 군대를 밤에 보트 불태워 가지고 그 바다 어디 갈래야 갈 데 없어요.
미국은 패전했기 때문에 도망가는 군사들을 베트남 군대가 와 있는 패전됐던 사람을 피난민과 더불어 배를 대고 보트피플을 살려줄 수 있는 협조체제를 갖출 수 없다는 것을 미국 정부가 알기 때문에 보트피플을 살려주겠다고 와가지고 갈 데가 없으니까 태평양 제외국인 태평양 연안국가에 전부 다 배치했습니다.
그래 월남전쟁에 많이 군사를 한 것이 동부야. 인디안지역 동쪽에 있는 가까운 나라에 태평양 지역에 가까운 지역에 치리를 중심삼고 그 가외에 콜럼비아라는 나라라든가 군대를 많이 보낸 겁니다. 보트피플을 어디에 했냐면 인디안들이 죽임 당하던 그런 인디안들이 인디안 병사들이 많이 출전한 나라의 비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코디악으로부터 알라스카로부터 거기에 동부지역에 인디안 중요 민족들이 거처한 지역에 보트피플을 몇 나라에서 보트 타가지고 왔던 병사들이 거기에 도망와서 미국 시민권을 받아 가지고 시민이 되어 가지고 보트피플 촌이 지금 서부에 인디안 지역에는 그 군대들이 살아남아 있습니다.
선생님이 순회할 때도 동쪽 인디안 지역이 보트피플에 했던 인도사람, 미얀마사람, 태국사람, 백계노인의 파이라리 살던 도망 다니던 스파이 교육장소의 그 본부의 가르치던 주동의 세력이니 여기에 동부지역을 점령하기 때문에 세계의 재벌 가운데 73명이나 되는 것이 69명이 보트피플의 도와주던 사람들이 따라와 가지고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세계의 재벌 가운데 69명 이상을 캘리포니아가 갖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세계의 부자들이 한 곳에 모여 있는 곳이 캘리포니아.
캘리포니아에 대통령 출마하던 것이 레이건인 것 알아요? 레이건의 정보과장이 누구냐 하면 주어리 대판 중심삼고 동 에 레버런 문 사건을 주어리의 80퍼센트가 보트피플 정착하던 사람들이 왔는데 전부 백인과의 스페니시 계통의 사람이야. 미얀마사람들, 현지에 있어서의 주어리에 참석한 백인들 중심삼고 문 총재가 주어리 열두 민족을 대표한 주어리 국가에 80퍼센트의 아시아권에 있는 그 나라의 사람들이 주어리가 되어 가지고 문 총재는 미국 동부와 서부를 기독교 문화권의 훈사 는데 이것을 침식하는 원수다. 로마 교황청의 원수라고 끌어올린 거예요.
로마 교황청에 이것이 보트피플 월남 전쟁에 보트피플이 비참하게 해가지고 나라 없앤 망국지종이 통일교회가 와가지고 천대받는 전쟁은 인디안족 권내에 이양해준 사람들이 출전하는 거야. 그래 전쟁에 한국전쟁에 실제 참석한 것이 동쪽나라에 보트피플 중심삼아 가지고 연관관계된 군대가 주동적으로 했습니다.
그래 한국이 보트피플 월남 전쟁을 시도하던 그런 장성들이 닦아놓은 터전을 한국 땅에 이상의 전쟁에 소모를 기 위해서 거기에 한국전쟁 장성들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에 유엔군 그 나라를 돕기 위해서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하는데 있어서의 첫 번 교육하는 데에 한상국 대사와 박보희 총재. 한상국은 한 학기 선배예요. 한상국이야. 그렇지만 한 학교에 갈려면 한 에도 기숙사에 살고 이런 거야.
거기에 한상길이가 중령 때에 거기에 나와 가지고 한국 병사세계에 통역관으로 와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가 일신 쓰레기꾼이 됐습니다. 한국에 와가지고 극장 가외에 뽕뽕과자 그걸 뭐라고 하나?「과자.」그걸 기계에 돌려 가지고 45분 이상 열을 올려 가지고 열이 되었다 할 때 전기를 통해서 구멍을 각지게 뚫어 놓으니 그 뽕뽕 과자가 이렇게 작은 것이 10배 이상 크게 되어 가지고 수입을 원가의 8배 10배의 이익을 받아 가지고 책임 가진 것이 한상길 중령이 ‘뽕뽕’ 과자의 를 해가지고 확대 불러낸 이 공장의 전매특허를 가진 사람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군대 책임을 못함으로 전부 다 빼앗겨 버려가지고 팔군에서 쫓겨난 이름의 선수에서 한상국 대신 통일하는데 있어서의 한상길 그거 통역이지. 제일 현지에서 중고등학교를 나와 가지고 되었기 때문에 능통해요. 한상국 대학과정을 고등학교 가가지고 시작했는데 영어가 이건 중고등학교에서부터 재학시에 동쪽에서부터 서쪽으로 옮겨가면서 공부하고 콜럼비아 대학 출신이 되고 하니 통역하기에는 번역관을 통일할 수 있는 제일인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군대의 통역관 대신자, 그 다음에는 대통령 정치세계의 보좌관, 대사들을 만나고 국가수반들을 만나 가지고 중간 다리를 놓는 외교 정치에 보좌하는 했기 때문에 그런 경력을 한상국과 한상길이가 경력이 한국 군대 중심삼아 가지고 정일권 대사가 군대 창설할 때에 주요 통역한 것이 한상국입니다. 거기에 미국의 부흥사 누구?「빌리 그레함.」빌리 그레함 통하는 사람 그 사람이 군대에 통역관을 한다고 하다가 테스트에 낙제했습니다. 한상길이가 한상국이 앞섰다구. 통일교회에 통역관이지, 기성교회 통역관 아닙니다. 빌리 그레함 중심삼아 가지고 그 장성의 교회 기독교회 선진 세 사람의 통역관은 빌리 그레함 박사를 통역하던 사람이 제일인자입니다. 다음에는 한상국이가 대한민국 1등 변호사, 2등 변호사를 박보희도 변호사 통의 대표로 되어 있는데 그들은 통일교회에 미친 미군 빌리 그레함의 통역을 본받아 가지고 초종교 초국가의 변호사놀음을 합니다. 이들은 기독교 정통변호사 세계의 원수입니다. 그를 키운 문 총재는 기독교의 정치세계, 교회세계 원수의 괴물단지입니다.
그래 가지고 청량리 넘어서 빌리 그레함 통역관과 하나 되어 가지고 사회주의 기독교 종교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그 누구? 송영철의 형이 통일교회 문 총재와 형으로 지내다가 감리교회 종단 대표들이 전부를 교육받은 대표들입니다. 이화대학에 6대 종단들이 합해 가지고 이화대학에 이사회 만들고 그 이사회 될 수 있는 이화대학의 교직원 중심삼고 통일교회 최원복 선생이 이화대학 팔아먹은 원수 문 선생 생애에 스파이의 어머니입니다.
감리교회에서 스파이 어머니라고 했으니 장로교회의 원수, 장로교회의 로마교황청 중심삼은 절대 신구약이 예언에 끝났다는 하나님 절대 권한을 하나님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것이 시작하고 끝이 나기 때문에 새로운 통일을 위한 광야세계에 불기둥과 구름기둥은 나 장로, 박 장로가 그 놀음 하는 것이 다 가짜입니다. 문 총재를 지지하는 패들입니다. 몰아친 거예요.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회와 같이 삼교도가 일체되어 가지고 신흥 대종교에 목사가 누구? 무종교 주의를 주장한「함석헌.」함석헌이. 함석헌 하게 되면 함석헌은 뭐냐면 무종교 주의는 종교가 필요 없다. 문 총재도 무교주의를 반대하는 종교와 정치도 필요 없다. 때려부시는 거예요.「함석헌이요.」함석헌. 그 예언이 함석헌 남북한에 통일론이 공산당 선발대 기독교의 극진파. 이것이 조상의 자리에 서가지고 부흥의 소리를 지르면서 성결교회를 지키는 부흥역사하는 성결교회를 이단으로 몰았습니다.
남자를 대표한 장로교. 여자를 대표하는 하나님절대주의가 아니고 아담 해와의 사정 때문에 잘못되어서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타락시킨 것이 아닙니다. 아담 해와 다르다는 거야. 그래 통일교회의 타락론과 30퍼센트 같다는 거예요. 화평을 주장하는 성결교회. 성결교회의 극진자 성결교회의 그것을 어디 갔다가 내가 지교회 명수동 새예수교회 현판을 서빙고에다 갖다 걸어 준 것은 첫진 파야.
하나님이 죽었다는 신학. 그것도 사실인지 모르지. 거짓말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 죽은 해방신학. 가난한 자의 종교가 예수다. 예수가 공산당의 신신학 교주가 예수다.「남미에 」그래 가지고 가난한 자의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는 것처럼 천국 들어가기 어렵다.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보다 더 어려운 천국인데 그 천국을 가 절대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있을 수 없다는 겁니다.
보편타당 거지세계의 왕초가 공산주의와 저 석공주의와 하나 되어 가지고 센다이에 와가지고 그 놀음 했습니다. 그 비밀 교육받은 모델의 주인이 일본에서 누구라구? 신교의 무교회의 주인이. 무교의 주인이 뭐야?「무교회주의자 대표는 함석헌.」일본사람 가운데 누구냐면.「일본의 무교회주의자.」그 교주 이름이 뭣이든가?「창가협회?」창가협회는 아니지. 이름이 뭐야? 가가와 히데요, 하천부본, 풍신수길과 한패들이야. 덕천가강. 피라미드를 방문해 가지고 살아생전 이집트를 미라를 죽지 않고 예수가 재림을 믿고 있습니다. 아이고 내가 끝내야 할텐데 그 이름을 너희들이 못하면 내가 가르쳐 줄거야.
(훈독 시작; 승리식을 한국으로 이양합니다.)
칠팔절이야. 이것이 너희 다섯 장 전에는
(훈독 시작; 그리하여 하나님 조국과 고향은 한국이 됩니다.)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이 출발기지가 선포가 되었습니다.
(훈독 시작; 한국은 조국으로 대표함으로 천지인부모 대표 실체선포대회를 한국에 완성을 보게 됩니다.)
한국에서. 천지인 우리 천정궁에 가게 되면 훈독회장에 보게 되면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에 ‘천지인’이 들어갔다는 ‘천지인부모’가 ‘천지인’이 되기 때문에 ‘천지인’ 하게 되면 부모도 사람에 들어가니 부모가 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안식권 여기에 천주안식권이 없어지는 거예요. 천지인 하게 되면 ‘천지인부모 대표 실체 선포대회’를 라스베이거스에서 하려고 했다가 안 되니까 한국에서 완성을 보게 됩니다.
일자는 칠팔절입니다. 7월 8일, 칠 팔 오십육(7×8=56)이예요. 50고개에서 칠 칠 사십구(7×7=49). 죽고 나서는 거기에 경계선에 이것을 풀어보면 사주권에 가서 조상들과 후손이 발판이 되어 영계에 들어갈 수 있어요. 가서는 자기 풍파에 해당되는 대로 다 배치되는 거야. (훈독 시작; 실체 완성을 한국에서 완성을 보니 천지인 부모 대표 실체 선포대회를 한국에서 완성을 보게 됩니다.)
일자는 칠팔절. 이 때는 영계에 간 모든 영육 참부모를 참부모의 손으로 축복받고 축복받기 때문에 축복을 받은 참부모의 아들딸을 통하겠으니 참부모 조상을 만나지 못하고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재림부활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중생부활이라는 거예요. 부활중생 부활 예수님의 사람들도 가정을 이뤘기 때문에 가정을 이루려면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그 일을 대신하고 있어요. 내가.
그 다음에는 승화식. 승화식은 핏줄을 바로잡고 나가 가지고 그 다음에는 입적식 가운데에 있어서의 참부모의 대신자, 참부모의 십자가의 길을 남긴 원본과 교재를 완전히 실천하는 자가 되어 가지고 참부모가 그걸 잡아서 참부모가 비로소 승화식을 중심삼고 영계에 있는 영인들을 지상에 불러내려 재림해 가지고 실체의 참부모 앞에 재차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이름을 나라의 왕권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세계의 하늘땅의 부모의 자리, 만왕의 왕의 자리와 참부모, 거짓부모로서 65억이 지상에 간 영계에 가 있는 축복받은 사람들도 핏줄이 달랐던 것을 핏줄을 고쳐 가지고 축복을 참부모의 허락을 받아 가지고 결혼할 때 자기 밑으로 결혼한 사람은 지옥 갔는데 참부모한테 재림 와서 협조하는 재림부활을 중심삼고 재림이 복귀과정에 이걸 매우기 위한 시대에 있어서의 ‘나는 모세다, 바울이다, 나는 아브라함이다. 구약 신약의 예수님의 열두 제자 누구냐“ 이렇게 대신 이름을 중심삼고 그들이 지상에서 참부모님을 모시지 못하는 그 사람 대신 가인 아벨의 자리에 있어서 와 가지고 가인이 하지 못한 형님의 갖지 못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길을 세워 가지고 너희들은 지금 그 길의 열매로 와 있는 49차 넘어 가지고 이것을 해양권 승리의 대표자 중심삼아 가지고 이걸 기반 닦을 수 있는 하나의 참부모가 기반되는 것이 여기에 있어서 교육비가 얼마야? 하루에 3천에서 3백만원씩 하니 삼 팔 이십사(3×8=24).
그 다음에는 축복받은 축복기금 전부 다 약혼식 결혼식은 항상 하게 되면 뭐야? 탕감봉 역사. 그 다음에는? 삼일식이 뭐야? 이틀은 여자가 올라가고 삼일 째 되는 날 잡아 가지고 남자가 부부의 생활 전체의 사랑의 방식은 남자가 올라가 가지고 비로소 아들딸 낳을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거야. 2대의 핏줄을 뒤집어 박는 거야.
여자가 왜 올라가느냐면 해와가 타락시켰기 때문에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이 판도를 지배하는 것은 어머니 성신입니다. 성부․성자․성신이 뭐냐면 성신이 성신이야. 기독교는 어머니 신인 줄 몰라. 이 성신은 밤의 하나님 자리에 숨겨졌던 독생자의 아들의 자리를 대신해서 독생녀가 타락해서 다 잃어버렸으니 독생녀의 자리는 일본사람들이 지옥의 나라에 왕권을 계승받았던 것이 문 총재가 일본 나라를 해와의 나라로 책정하고 어머니 나라로 책정해서 어머니 후손들을 전부 데려가게 돼 있지.
그러면 해와나라 너희들을 여기 한국사람과 결혼해 가지고 황족권 내의 핏줄을 연결시킬 인연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한국으로 시집왔다는 거예요. 한국사람하고 결혼했지? 너 신랑이 한국사람이야?「예.」한국말 해?「예.」그래 만나게 될 때 사랑을 할 수 있게 됐으면 내 남편이 일본사람 이상의 가까운 자리에 마음이 통했느냐? 그 반대야. 이야! 문 총재에게 속아서 끌려왔다 이거야.
너희 부모들은 그랬어. 너희들이 문 총재가 너희들을 데려다가 시집보내겠다고 한국 사람과 결혼시키기 위해서 가자는 얘기도 안했는데 문 총재 앞에서 결혼은 문 총재가 해주는 데 한국 문 총재의 집에 가 지고 결혼하려면 이웃동네에 있는 사람과 결혼하는 것이 아니고 한국에 와서 문 총재를 따라 가지고 무엇이든지 하려고 하는 문 총재가 그 때 하던 것은 일본사람하고 한국사람 교체결혼 하던 시대야. 알겠어요? 교체결혼.
일본 여자는 한국 남자하고 결혼해야 되고, 일본 남자는 한국 여자하고 결혼해야 돼. 교체결혼입니다. 6516쌍이 교체결혼 함으로 말미암아 한국의 전통의 가정 신앙을 중심삼고 예수가 세웠던 그 때에 재림의 죽던 그 전통을 중심삼고 예수가 나를 위해 죽은 구주이지만 살려주기 위해 부활권과 중생권과 부활권과 승화식을 살아 가지고 선생님이 하는 일들을 사는 행로의 생애의 시대가 끝나지 않을 것인데 이게 70년 무슨 기념일이라고 그러나?「고희요.」맞아, 고희. 고희 결혼식입니다.
고희 높은 자리에서 치르기 때문에 아시아 제국과의 모든 몽고 자체도 중공 자체가 소련 자체도 고희 70년은 자기들이 부모들이 70년 환갑잔치를 지내 가가지고 중공 중국에 있어 가지고 고희 축복의 대회를 이루기 위해서 축복 자유화, 그 다음에 고희 70생애의 기념 축하라든가 선생님이 지키던 90 성혼축제, 금혼식 축제까지도 막지 않겠다는 약속을 했는데.
보고대회 하는데 있어서의 여기 중공의 보고대회 고희잔치에 문 총재가 어떤 자리에 섰냐는 그걸 설명하기 위한 고희식 한 것을 중공 무슨 왕?「중국에요? 부의.」응?「중국에 마지막 황제 부의라고 해서 어린.」뭣이?「모택동 직전에 마지막 황제가 부의라고 있었습니다.」중국에 왕권 중심 본부에 성 이름이 뭣이든가?「자금성.」무슨 금성이야?「자금성입니다.」자금성 맞아. 좌익의 하늘나라를 대표해. 자금성 중심삼아 가는 근본 자금성의 주변에 있는 전부를 호수로서 둘러 팠다는 것 알아요? 자금성 둘러 싼 인공 호수예요. 중국 문화를 발전시키고 남북과 동서가 교류할 수 있는 자금성 호수가 연결되어 있어요. 인간이 만든 호수입니다.
(훈독 시작; 생애를 위한 제1 제2 제3 이스라엘 승리식을 한국으로 이양합니다.) 이상의 결론은 아버님 수첩에 제기됩니다. 이상의 기록은 아버님 수첩에 안 되어 수첩에 될 것인데 이게 아리아의 비밀 들이 비밀 보고할 수 있는 수첩으로서 기다리고 있는데 비밀내용을 여기에 할 때 수첩에 남기고 가야할텐데 남기지 않고 이걸 가져오기 위해서는 거기에 카지노와 테이블을 아시아인 대표들을 안내하는 그 책임자가 미미상이야. 라스베이거스에 부자들이 회사를 만드는데 있어서의 중계역할을 그 남편이 하더라구요.
레이꼬의 남편은 실버톤의 책임자가 레이꼬 남편이예요. 실버톤을 지배하고 있더라구. 그 다음에 사우스 포인트도 실버톤의 형제와 같이 되어 있어서 반드시 사우스 포인트가 실버톤이야. 실버(Silver)는 은전을 톤으로 싣고 다니는 것은 해적들이 쓰는 방법입니다. 비밀 은전을 도적질해가지고 빼앗아 오든가 이런 해적을 해적선을 침몰시켜 가지고 금은보화를 톤으로 하게 되면 1톤이 얼마냐면 천 킬로그램이야. 알겠어요? 실버톤 하게 되면 실버를 해적 밀선 싣고 가는 것을 장보고하고 졸본 부여의 지도자가 신사에 장군으로 모시는 대표자인 것을 알아요? 이상의 결론은 아버님 수첩에 제기됩니다. 그 다음에 여섯 번째예요.
이거 대회 끝나자마자 이걸 올려가지고 이것을 그냥 그대로의 역사의 종착점 대회의 주 연설문의 내용이 여기에서 나왔다는 그 내용을 이제 천성경을 중심삼고 그것이 이미 교육이요, 그 다음에는 평화신경 이것이 하늘나라의 헌법 내용이 될 수 있는 것을 초본을 소개한 거예요. 여기에 있어서의 아벨왕권 가인이 하나 통일된 왕권 목적은 뭐냐면 여섯 페이지 다섯에 있던 천주 천지부모 우리 수련소 거기에 붙은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1997년 7월 7일 칠칠칠로서 했습니다.
일본에 수치의 기념일이 칠월칠석날입니다. 칠월칠석날. 견우직녀 신토래비가 1년에 한 번씩 오작교 다리에서 만나 가지고 부부의 인연을 맺기 위한 모든 허락을 하늘땅이 허락하지 않으니 그 허락을 매해 칠월칠석날 오작교 다리를 중심삼고 만날 때에 남편의 집이라든가 아내의 집에 가서 잘 수 없는 신랑신부로서 5대조의 성인 현철들도 부부생활을 못 해 가지고 해방의 날 칠월칠석날 일본의 국치일 될 수 있는 그 날을 칠월칠석은 한국의 해방이 되어야 할 63년 군대를 중심삼고 60년 기념일을 세울 수 있는 해가 금년입니다.
천일국 중심삼고 참부모 참자식의 인연을 참부모가 67회 되는 겁니다. 67회, 68회 3년이면 70이 넘어섭니다. 분봉왕 12지파를 소돔과 고모라에서 인도하던 72장로입니다. 그게 분봉왕이야. 거기에서 120개 문도야. 예수의 문하생이고 예수의 제자인 동시에 예수의 아들딸입니다. 그러니 결혼해 줘야 되는 거예요. 재림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있어서 아담시대, 예수시대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재림시대, 재림시대에서 제4차 아담권 5월 5일의 남겨주던 수첩에 5월 단오를 집어넣음으로 말미암아 알겠어요?
상중하가 자리 잡아 가지고 오고가는 사람들이 이 기둥 를 도와줄 수 있게 키울 수 있는 놀음을 여기에서 공중전파가 여기에서 기둥이 수직이 됐는데 15도 각도로 되게 되면 이거 영점세계 가기 전에 15도 가면 안 된다구요. 만나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면 15도도 종적 기준에 안 가 가지고 여기에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곳 가가지고는 어떻게 되냐면 거기서부터 기둥이 올라갔던 기둥 반대로 올라가지 않고 상반된 반대의 기준은 역행, 반행할 수 있는 자리의 기준 중심삼고 여기서 올라갔던 것이 영계는 거꾸로 되어 있어요.
여기에 삼각지대의 이것을 완충지대 이것이 비었던 이것을 매우기 위해서 여기에 구석에 원형운동으로 여기를 갖다가 매움으로 말미암아 같은 거리와 같은 길이와 같은 각도에 중심삼고 전부 다 이 4개국의 꼭대기를 맞춘 참부모의 육적시대와 참부모의 무형의 하나님의 영적 시대가 이 정상급에 있어서의 유엔이라는 가운데에 6월 1일, 6월 1일날은 노아심판 때에 착륙한 기념일입니다. 육지에 사는 물건들은 다 죽었고 바다의 오물들이 잔치를 맞이할 때라는 겁니다.
바다의 짐승들이 모든 동물, 식물 뭐 풀까지도 홍수에 더럽힌 것은 숨이 막혀서 죽고 한 것은 전부 다 썩어버렸어. 장사해 돌아가 가지고 원자재를 분해해 가지고 물이 되어서 본성에 원자재에 돌아가기 때문에 피의 본궁지, 살의 본궁지, 가죽의 본궁지, 솜털의 본궁지가 아담이 완성할 때에 이룰 것인데 천사장 핏줄이 되어서 상충제를 피를 받았기 때문에 우리는 혼돈 가운데서 내적인 하나님의 마음을 몰랐어요.
본심의 하나님자리와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이 둘로 갈라져서 싸우고 있어서 밤의 하나님의 뜻을 루시엘의 아버지 자리, 루시엘의 형님의 자리가 창조주의 창조주들을 앞날에 지옥문을 철폐해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기 위한 이러한 하나님의 아담의 몸뚱이가 루시엘의 아버지와 루시엘의 아들의 몸뚱이를 엮어낸 것이 창조한 하나님의 몸뚱이를 가지고 그 일을 대신했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에 여러분 몸 마음은 사탄이 반대될 수 있는 자리에 심어진 씨가 다르고 줄기가 다르고 열매가 다르고 꽃이 다른 입장에서 상충적이라는 거예요.
N극과 S 극에서 N과 N은 반발이 되고 S극과 S도 반발이 되지만 쌍이 되게 될 때는 둘 다 하늘이나 땅에 육갑은 악한 사람도 상대를 이루지 못했다가 여기에 와서 돌아가면서 상대되니 이것이 없어지는 거예요. 이게 없어질 것이 삼 팔 육이야. 육에 이것이 없어져야 될텐데 노무현이가 왜 자살했냐면 여기에 실체와 영인체가 하나 될 수 있는 기준을 못 이뤘다는 거야. 그게 뭐냐면 대통령 부인이 기둥서방도 가질 수 있습니다.
축복받던 사람 잘난 미남들이 있게 된다면 축복하는 사람들을 다시 만나 가지고 높은 데로 발전하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축복받은 사람들은 통일교회 간부에 대한 전체의 아들딸을 친척으로 모시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럼 어떻게 돼? 삼 팔 육 하나님 자리, 장자의 자리, 부부의 자리는 6 자리는 부부가 바른손에 이 상대 주체를 찾아가 가지고 6에서부터 7, 7에서부터 커가는 거야. 7에서부터 12, 13. 이것이 상대되니 이것도 없어지는 거예요. 이거 13에서부터 14, 15 이것도 없어지는 거예요. 15, 16도 생리적인 홀수가 아니야. 쌍수니 없어지는 겁니다. 알겠어요? 18 19, 17, 18도 없어집니다. 19, 20도 영육에 아담 해와 갈라진 것도 비로소 하나 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절대 하나 된 부부가 되는 것이 이것이 카드놀이에 있어서의 동양은 까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송학을 학을 1자로 집어넣었는데 2자는 뭐예요? 화투의 1자가 뭐야?「1월달은 솔이고, 2월달은 매조, 3월달은 사쿠라.」매조가 뭐야?「꾀꼬리인가요?」종달새야, 종달새. 종달새가 아침에 해뜨기 전에 공중에서 ‘종달종달’ 알려주니 농사 하던 것을 모르는 사람은 오전 1시, 3시가 지나가지고 4시에서 5시가 오니까 5시에 훈독회 일을 넘게 해서 준비해 가지고 일터로 나갈 준비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 자고 먹고. 그 다음에는 일터로 갔다 와서 돌아와서 먹고 자고. 깨가지고는 오고 가고. 왔다가 가. 그 다음에는 뭐야? 좋고 나쁘고.
보라구요, 먹고 자려면 아담이 먹고 자려면 잘 자리를 찾아가려면 여자가 아내가 있어야 되겠나, 아들딸이 있어야 되겠나?「아내가 있어야 됩니다.」아내가 있고 그 다음에는 장자 장녀가 앞으로 자기의 참부모 될 수 있는 전통의 역사를 이어받을 수 있는 후계자들이 있어야 되겠나, 없어야 되겠나?「있어야 됩니다.」후계자는 아담 해와의 씨가 아니고 열매입니다. 아담 해와는 어머니는 는 씨고 그 다음에는 뭐냐면 줄기를 잘라 가지고 가지가 동서남북의 소나무와 같이.
이거 예루살렘에 앞에 있는 나라가 뭐냐면 에덴나라에 있어서의 성전을 중심삼고 성전에 돌과 제복을 보내주는 것이 어디냐면 예루살렘 성 앞에 있는 나라가 이름이 뭐?「예멘이라고 하나요?」「예멘, 시리아, 사우디, 팔레스타인. 바레인, 쿠웨이트.」그 나라에 컴퓨터를 2천대를 내가 사 줬습니다. 양창식이가 그 나라에 주도를 해 나왔어요. 양창식이가 거기에 몇 번에 가서 그걸 나? 이스라엘 나라의 사건이 벌어진 석상 거기에 지금 경계선에 20자 되는 20미터 되는 성을 쌓았지요?「예.」몇 킬로? 270킬로미터.
선생님은 예루살렘 앞의 나라를 예루살렘 거기에 가가지고 예루살렘의 성전 전체에 예수님이 누웠던 자리 거기에서 예수님이 제물이 되어 실패된….「레바논도 아니고.」레바논. 레바논의 성지할 때에 잣나무 소나무가 레바논에서 우리 갔을 때 사과 뿌리가 전부 말라붙어 있는데 거기에서 딴 참외가 여덟 개를 따 왔어. 수박을 세 통을 사 왔는데 그것이 얼마나 단지 몰라요. 이야!
그 쓰르레기 떼가 레바논에 있어서의 오이 씨, 참외 씨하고 수박 씨를 갖다 심었더니 수박도 씨가 움이 터가지고 참외도 줄이 생겨 가지고 차 문을 여는데 낮이 되면 그 잎하고 줄기는 말라요. 낮에 가보면 해가 들이 쪼이는데 수박과 참외들은 익는 냄새가 코를 찔러요. 냄새를 맡아서 익은 냄새 나게 되면 틀림없이 쪼개보면 딱딱하기 때문에 소리가 안 나면 익지 않았어요.
거기에 있어서의 메론은 메론을 따서 먹으면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여기 한국에도 메론이라든가 수박이라든가 온실에서 제주도에 다 내가 길러서 판 것 알지요? 바나나까지 제주도에서 양식한 한국의 최초의 바나나 재배해 가지고 성공한 그 장로가 누구? 무슨 장로?「오홍진?」제주도에 선생님이 앞으로에 있어서의 그 중심 호텔 이상의 호텔을 만들기 위해서 이승만 박사가 호텔 가끔 가서 쉬던 그 땅을 중심삼고 제일 중요한 땅입니다.
그 땅이 신 딴데는 앞으로 그 중앙은행 대신할 수 있는 이것이 정부가 만든 그 은행보다 크기 때문에 그 땅을 샀던 그 땅 위에 퇴비 정화공장을 만들어 버렸어요. 제주도 시민들이 똥과 오줌을 전부 다 여기에 쌓아두었다가 내가 이상 호텔을 만들어 가지고 국제 대사관들을 여기에 유원지로서 삼을 그 자리를 사뒀는데도 불구하고 그 오장로가 관리 감옥에 집어넣고 그 자리를 무슨 자리로 만들었냐면 똥통 오줌통 퇴비물건을 정화하는 퇴비 정화장으로서 만들어 버렸어요.
사람의 똥들을 정화시켜 가지고 고기들이 먹을 수 있게끔 그 아래에 있는 폭포가 무슨 폭포? 거기에 맑은 물을 만들어 보내겠다고 해가지고 만들어 가지고 지금 맑은 물이 아니예요. 그 폭포물이 오염되어 가지고 짠물로서 폭포물을 만들어서 폭포 만든 것이 거기에 흐르는 물들이 퇴비물 섞어 가지고 했기 때문에 뭐 어떤 인간들의 악취의 조건 균들이 전부 다 붙어 가지고 해양세계의 식물 동물에 붙어 가지고 죽여버리는 거예요.
식물성 뭐? 동물성 뭐? 플랑크톤. 식물성 플랑크톤. 동물성 플랑크톤. 식물성 플랑크톤, 동물성 플랑크톤과의 때로는 각기 나눠서 먹여줄 수 있는 놀음도 이거 절대 교류할 수 있는 것을 끊어버렸기 때문에 바다의 동물이나 식물의 동물은 완전히 인간 병의 근원이 될 수 있는 병균들이 됐습니다.
병균이 복을 살려주는 병균, 병균을 배양하는 병균이 있는데 죽여 버리는 병균을 플랑크톤 식물성 플랑크톤은 바다 깊은데 있어서의 오적들이 몇 억이 새끼 칠 때가 되게 되면 거기에 20개월, 30개월 미만이 되는 해녀들이 가서 들어갈 수 있는 그 세계권 내에 식물성 플랑크톤 하면 바다 밑에 태풍 불고 이런 바다에 물건 뒤집어지는 식물성 플랑크톤이 동물성 플랑크톤에 잡혀 먹히기 위해서의 바다에 가까운 해안지대로 오기 때문에 동물성 플랑크톤이 씨에서 식물성 플랑크톤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 나와 가지고 여기에 식물성 플랑크톤의 성분들이 서로가 도울 수 있는 수놈, 암놈이 교재하는 대신 그것은 세상에 동물세계에 수놈, 암놈 음부가 있고 양부가 있는 둘이 아니야. 음부, 양부 한 몸뚱이에 있어서 음양이 갈라지는 거예요.
수놈 식물성 플랑크톤, 암놈 식물성 플랑크톤, 동물적 암놈 플랑크톤 다 있다는 거예요. 그래 플랑크톤들이 식물성이면 식물을 중심삼아 가지고 알을 낳아서 거기에 붙여야 되는 거예요. 동물성 플랑크톤도 땅 위에 있어서는 모래바닥이라든가 말이에요, 거기에 붙을 수 있는 그 다음에 돌이라든가 움직이지 않는 돌이라든가 식물성은 움직이는 물건이지만 이건 움직이지 않는 바위나 자갯돌이라든가 이것에 전부 동물성 플랑크톤은 거기에 붙어 가지고 곡개가 되는 거예요.
그 곡개를 식물성 플랑크톤이 배가 고프게 되면 파먹습니다. 동물성 플랑크톤도 배가 고프게 되면 바위에 붙어 있는 곡개를 갉아 먹는다는 거예요. 그래 낚시들은 동물성 플랑크톤, 식물성 플랑크톤을 잡는데는 그 미끼가 달라져요. 지렁이를 만드느냐 바다에 멸치, 멸치가 제주도에는 제일 영양이 많습니다.
그것이 바닷물의 절반과 섞여 가지고 물과 하나 되기 때문에 고래들이 겨울 되게 되면 이 멸치를 잡아먹기 위해서 와 가지고 고래는 새우를 새끼 같은 것을 한꺼번에 불어넣기 때문에 전부 다 이게 전체 큰 고래가 얼마예요? 큰 고래는 30톤 이상이 나가요. 20톤 이상이 나가는 크릴새우 같은 것도 들어갔던 것이 있는데 이빨이 여기는 그물과 같이 이빨이 없습니다. 그물같이 들어왔던 이걸 삼켜버려 이빨로 삼킬 때도 이것이 여기에 붙었다가 이것이 물이 빠지려면 공중으로 나가기 전에 이것이 그물과 같은 털들이 들러붙었다가 잘 때 들어갔지만 숨을 내쉬게 되니 내보니 이게 여기서부터 목구멍에서부터 그걸 받아들일 수 있게 그걸 불어넣으면 확! 해가지고 물 사이로서의 물은 빠져나가고 건더기는 고래 입에 남는 거예요.
그것을 먹고 삼키기 위해서는 숨을 쉬는데 숨을 ‘후~’ 내쉬고 물어야 돼요. 들이쉬어 가지고 먹을 것을 삼키면서 먹고 삼켰으니 숨을 내쉬기 위한 것은 물을 뿜어내기 때문에 숨을 한 번 쉬고 나서는 반드시 들이마셔서 새우 크릴들이 한꺼번에 한 달에 4천만 마리에서 5천 마리를 잡아먹어요. 입이 그렇게 큰 거야. 수십 톤 되니 그걸 한 입에 몰아넣고 숨을 쉬게 되면 거기에 숨나갈 때는 공기와 더불어 빠져 나가요. 구멍이 있으니까.
그러니 숨을 내쉬는데 물이 다 나간다면 입에 있는 것이 넘기는 거예요. 그래 넘길 시간에 있어서의 그 다음에는 또 숨을 들이쉬게 작동하는 것이 뭐냐? 상대 미끼를 잡아먹는 미끼 자체들이 자극을 주는 거예요. 여기 그물 같은 이거 같은 막던 이것이 위에 하나님 자리에 여기에서 숨이 ‘훅’ 내쉬게 되면 여기서부터 불러 가지고 막혔다면 막아져서 김이 빠질 때 다 빠지지 못하니 여기서부터 불어버리는 거예요.
그래 실버톤은 있는데 그 아래 나가게 되면 뭐냐면 싸우스 포인트. 싸우스 포인트라는 것이 뭐냐면 나가사끼와 같아요. 나가사끼. 섬이 반도와 같이 나가사끼 반도와 같은 데 나무 자갯돌 모래 무덤에 알들을 갖다 붙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래사장에 미국의 모래사장은 백모래사장입니다. 왜? 청어 떼, 수루미 떼, 뱀장어 떼들이 수놈 암놈들이 여기에 와가지고 미끼를 배부르게 먹어 가지고 소화가 다 돼 가지고 고성능 비타민을 구해주는 이것은 수놈, 암놈 사랑하는데 최고의 고성능 영양소가 죽어가는 거예요.
질궁의 수놈의 정자를 쏴 내는 질궁을 통해서 암놈의 자궁과 같은 그 자리에 정자가 찾아 들어가 가지고 자리를 잡아 가지고 그 자리 잡아 할 수 있는 정자의 자리를 육지에서 해야 되는 거예요, 육지. 그렇기 때문에 정자와 난자가 사랑하는 그것을 자기의 적지 배양할 구들이 들 그 땅에 가가지고 둘이 만나기 때문에 정자 난자가 그 모래사장을 덥고 그에 풀들이 자라는 데에 덮어 붙어 있다가 키우게 되면 이것이 알을 까서 낳아요.
그 다음에는 그 깍대기 되었던 것이 바다 밑에 왔다갔다 하면서 이동하면서 깨져 가지고 조개 같은 것은 한 번 왔다갔다, 두 번 왔다갔다 매 번 왔다갔다 하지만 한 번 왔다갔다 길을 잘못 들면 사막에 간사지에 가가지고 조수물이 나가는 바다 땅 위에 몸으로서 썩어 가지고 모래가 돼버려요. 조개들이 안이 하얗게 되는 거예요. 안이 제일 굳은 것은 남아져 가지고 그 조개들이 서로 빼앗아 집 삼는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조개들이 싸워가지고 이동하면서 식물성 플랑크톤 동물성 플랑크톤 전부가 정자 난자가 상대를 중심삼고 새끼 치는 깍대기들이 가루가 되어 가지고 흰 가루가 되기 때문에 백사장이 된다는 거예요. 수놈 암놈 플랑크톤, 식물 플랑크톤 동물 두 종류의 깊은 바다와 얕은 바다. 얕은 바다에는 새끼들이 얕은데서 살지만 큰 상어 같은 플랑크톤은 식물 동물성 크릴새우를 남자가 크릴새우, 여자가 크릴새우 한꺼번에 생각해보라구. 그 남자 크릴새우가 식물성을 절반 끼고 동물성을 절반 끼고 서로 나눠 는 종의 변질을 가져올 수 있는 것을 해가지고 사랑하고 난 후에 정자 난자가 모이게 되면 푸른 바다가 되는 것이고 푸른 바다가 남게 되고 백사장이 남게 되는 거예요.
그래 조개들이 죽은 것이 분해되어 가지고 조수물이 흘러가면서 부딪쳐서 깨져 가지고 큰 조개 열 번 왔다갔다 하면 열 번 부딪쳐서 열 번 갈라지니 모래알 같이 되는 거예요. 그래 모래밭에 많이 정자를 싸고 모래밭에 난자를 싸는데 거기에 수놈 암놈들이 같이 나란히 앞뒤로 가면서 정자가 싸놓으면 난자가 와서 난자가 물을 뿌려주는 거예요.
정자 난자가 해수물 자기 도수에 맞는 그 자리가 화합이 가능해 져가지고 양면을 조화할 수 있는 주체되고 주고받을 수 있는 자리에 가게 되면 거기에 있어서의 새끼가 살아나 가지고 오래된 식물성은 1주일, 2주일 이내에 전부 다 새끼가 자라나는 겁니다. 이거 샐먼 같은 것은 20일, 3주일 이상 걸려야 돼요. 돌들 파가지고 암놈, 수놈이 하나 되어 가지고 그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 정자 아들을 낳겠다고. 정자가 배후에 해가지고 난자 중심삼고 정자 될 수 있는 씨를 뿌려놓는 거예요.
그것이 조수물 들어왔다 짠물과 간물의 사이에 물 도수에 맞는 그 조수가 될 수 있는데 그 위에 수놈, 암놈이 접해 가지고 싸놨기 때문에 거기에 그 알들이 몇 일되면 그거 공식적입니다. 무슨 동물은 며칠만에 새끼가 되는 것이 공식적이에요. 실버 샐먼은 3주일이 걸려요. 2주일, 14일 이상 지나서 3주일 권내에 새끼를 다섯 가지의 별종에 심어놓고 그 알을 정자가 합하는 그 때는 모래사장에 백사장 만드는 수가 첩첩이 되기 때문에 파괴된다면 깊이 된 것은 5센티미터 이상 15센티미터 이상 백사장에 조개껍질로서 백사장의 모래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동식물의 죽어가지고 원소분해해 돌아간 그 모래가 백모래사장도 그것이 뭐냐면 그 자체를 그 고기들이 좋아하는 고기를 중심삼고 백사장 모래와 가 되면 그 백사장 모래가 산 조개맛을 낸다는 거예요. 백사장 위의 모래를 전부 다 하게 되면 그 어민들이 고기를 잡는데 같이 하면 그 어미의 고기의 맛이 난다는 거예요.
굴 같은 것이 백사장의 모래를 삼켜 가지고 어미의 굴 맛을 내는 것과 마찬가지로 천년 전에도 반드시 백모래 가운데서 알을 까가지고 한 것은 굴이 되어 가지고 애미의 굴 맛을 알기 때문에 백사장의 모래를 국 끓일 때 갖다 쓰면 녹아서 화되는 그 동물 조개의 성격에 따라서 맛이 달라지는 거예요.「모래에서 기가 나오는가 봐요.」기가 나오지.「그래 가지고 새우도 모래를 담고 놔두면 오래 사는데 모래를 안 놓으니까 농어잡을 때도 빨리 죽어요.」 던 냄새를 안다는 거예요. 그림자가 있다는 거예요. 실체가 있으면 그림자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농어의 깍대기도 농어의 맛이 있다는 거예요.
그림자가 있기 때문에 그 농어의 실체 맛을 느낄 수 있는 모래사장에 여러 가지 고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모래 중심삼고 그걸 아는 사람들은 거기에 가서 그 모래를 갖다가 조개니까 끓이면 100도 이상 150도 언제나 녹습니다. 녹아 가지고 거기에 깍대기를 녹여 간 그 본 조개의 맛을 대신 느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문 총재의 말씀은 산에 가나 바다에 가나 듣다보면 모래의 플랑크톤 수놈 암놈이 다른 것이 와가지고 싸움해 가지고 풍피되어 가지고 죽어 가지고 원소분해 된 것이 백사장 모래에 있어서의 여러 가지의 말씀이 그 본 주일의 말씀을 남기는 것과 마찬가지로 참부모님도 백사장과 흑사장 모래사장의 조개를 조개바위가 이화되었던 것이 갈라지는 그 본체가 무슨 플랑크톤이 모여서 되었든 그 주인의 남자를 어느 모래인지, 누구 누구의 어떤 거기의 냄새인지 다르다는 거예요. 해녀들은 그거 알아요. 해녀들은.
백모래는 같은 모래인데 바스래기 조개인지 굴 조개인지 그 맛을 느끼기 때문에 굴 조개는 살아있는 조개가 몇 미터 권내에 들어갔다 하는 그 맛을 알게 되면 여기에서 20미터면 20미터 들어가게 되면 그 어미가 새끼를 쳐 살아있고 그 다음에 그 냄새의 본체의 국을 맞추면 국에서 느끼던 굴 냄새 자체로 보니 살아있는 그 조개 살아있었던 어미의 깍대기를 국 끓여 먹는 냄새를 느끼던 본체의 굴이 해녀들은 그런 굴의 본체 된 몇 자 안에 거기에 공식적 그 세계에 맞기 때문에 살거든.
그렇기 때문에 그 맛을 느끼는 사람은 해녀가 그런 본체 고기들은 조개들은 어디에 있다 하는 것을 찾아가 가지고 몇 길만 들어가게 되면 거기서는 거기에는 그 본체 냄새를 느끼게 했던 그 주인들이 살아있다는 거예요. 한꺼번에 한 짐 나와 가지고 돈 부자가 되는 거예요.
“이상의 기록은 아버님 수첩에 재기록합니다.” 해놓고 여기서의 문선명하고 여기에 영어로서 선명문 해가지고 2010년 5월 15일. 이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지옥밑창으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여기에 남아지지 못하는 거야. 그 강연문은 9권에 한국 들어가 가지고 9권, 10권을 내가 찾아가지고 읽으라 할 때 읽지 못했거든. 한국 가서 돌아와서 하자. 한국 와가지고 훈독회 날이 오늘이 어제의 훈독회 대신한 날입니다.
10권 훈독회 선생님 연설문 10권 훈독회 끝났나, 안 끝났나?「안 끝났습니다.」그거 끝내자. 누구야? 훈독사야. 양창식이 동생입니다. 미국에 다닌 것을 대신 받아 가지고 저 나라에 올라가 그걸 전부 다 준비해 가지고 내가 말 끝나는데 대번에 이것을 읽을 수 있는 책을 찾느니 너희들 책이 없어 가지고 녹음한 것을 재차 기록을 표시해 가지고 거기에서 따가지고 듣고 있는 것이 거기에 있어서의 10권에 있는 사실 그대로의 내용이기 때문에 그 말씀을 들어보니 재림주가 심정세계의 정착의 내용이 어떠하다는 것이 세밀히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새 예수교회 평양을 지날 때에 이호빈 목사, 한정문 목사, 그 누나 그 본 위에 최고의 권위의 목사가 클럽이 돼 있습니다. 그 클럽에 있어서의 소학교 유년 학생들 교육한 삼천명 이상이 모이는 중고등학교, 소학교 4학년에서부터, 중고등학생, 초등학교, 대학, 대학의 졸업생들까지 3천명, 4천명 모아 가지고 교사놀음하던 것이 문 총재입니다. 유치원학생의 심리를 잘 알고, 소학교 학생의 심리를 잘 알고, 중고등학교 학생의 심리를 잘 알고, 대학교 학생의 심리를 잘 알아요.
참부모이기 때문에 그를 길러냈기 때문에 어느 나라 가든지 청소년 교육의 교본을 만든 것이 이것입니다. 이 교본만 능통하게 되면 참부모의 유치원의 교재 교본, 중고등학교의 교재교본, 대학교의 교재교본, 대학원 교재교본, 사회에 날아 가가지고 국가에 그 나라의 대통령 장관, 국회의원, 도의원, 군의원, 면의원까지 면장 될 수 있는 일은 이미 전 세계에 수많은 세계의 면장되는 책임자를 어머니 분신 문난영인데 문 씨의 함경도에서 함양에서 2차대전 종반에 이 알렉산더 대왕의 부관들이 구조선을 타고 와가지고 만 명 이상 몇 만 명이 4만 명을 싣고 나왔습니다.
거기에 문난영 어머니와 문난영 어머니가 타고 나와 가지고 이화대학에 있어서의 열성분자거든. 강원도에 이화대학의 별관 교육장소까지 만들어 가지고 교회까지 만들어 가지고 박마리아 남편들이 여주 순천, 여주와 이천 지대에 이기붕 국회의원 되던 그 자리를 빼앗아 가지고 거기에 국회의원 하던 전부를 빼앗아 가지고 이기붕 박마리아가 거기 가가지고 투표도 안 하고 국회의원 부의장이 된 것 알아요?
이들은 마피아 야쿠자 깡패 3분야에 사탄 선취 종들을 선거위원을 기리까이 해가지고 투표시킬 수 있는 강제로 해가지고 여주 순천에 국회의원 자리를 박마리아는 앉아 가지고 저 나라에서 전화함으로 말미암아 여주 순천에 2급 국회의원을 잘라버리고 이기붕이가 거기에 댄조를 해서 그 댄댄댄 하는데 여수 순천 앞에 있어서의 거기에 댐을 만들어 가지고 낚시질하던 바다를 막아 가지고 그 온천지대, 해상고기를 잡는 해안지대 두 세계에 고기 잡고 하기 위한 그 호텔도 내가 사가지고 무엇을 만들었냐면 뜸뜨는 뜸. 뜸, 토기간에서 토기를 구워내고 뜸 뜰 수 있는 이런 병자가 된 사람들이 거기에 와 가지고 땀을 흘리는 그 도기 이 식을 때까지 1주일 동안 식어서 평균온도 될 때까지 먹을 것을 날라다 먹고 나오지 않고 거기에 누더기 보따리 쓰고 여자의 수치에 대한 모든 갸날픈 여자 더우니까 여자의 젖뚜껑 하고 여기에 팬티뚜껑. 벌거벗고 살아 거기서. 1주일은.
선생님이 그런 한증가마에 우리 어머니, 우리 아줌마들도 하는 것을 그걸 먹을 것을 갖다주기 위해서 가서 구경하기도 했거든. 하게 되면 나보고 야야! 용명아 네가 이것을 주관하고 제일 헤엄도 잘 치고 다 이러니까 바다고기들을 양식도 하고 여기에서 구워도 먹는 한증가마에서는 영양소 될 수 있는 고기, 그 다음에 돼지고기. 돼지고기는 피가 굳어지지 않습니다. 소고기는 피가 굳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돼지고기는 피가 녹아져 가지고 딴 목적의 기관을 기르는 원자재 비타민이 제일 최고의 비타민 성분을 가졌기 때문에 몇 달 동안, 몇 년에 키울 것을 몇 달 동안, 몇 년에 키울 것을 몇 달 동안 키우는 겁니다.
거기도 1년만 되게 되면 애미 키를 1년 반이면 다 따라갑니다. 산에는 2년 1개월이나 2개월에서부터 2년 8개월까지 3년 6개월까지 사자들 암사자가 결혼해 가지고 수사자와 쌍이 되어서 둘이 암사자가 수사자에게 잡아다 먹일 수 있는 나이 되려면 28개월에서 36개월을 지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평야, 광야에 남미 같은 지역에 돌바위 그 나라는 몽고나무 사이에 숲이 자라고 갈대가 자라고 거기에는 사슴들이 와서 살고 그 다음에는 곰이 좋아하는 참대가 있어 가지고 참대 갈대밭이 아니고 참대가 서면 오죽헌의 누구의 사모님이 거기 있냐면 5만원이 왼쪽 바른쪽 사람에서 그 부인을 어머니같이 모시면 두 세계의 가 감, 독이 있는 가 감, 있는 잉어. 잉어라고 그러지? 이것은 돌기와를 캐내는 잉어 돌집도 짓는 거예요.
지금 이명박 나면 자기가 국회의원 되기 위해서 나는 선진주의에 있어서 박대통령의 딸, 맏딸 되는 박근혜가 ‘은혜 혜’자야, 혜가 주장하는 나라의 금고를 책임지고 있는 겁니다. 사람들을 먹여 살리지? 한나라당이 먹여 살리는 거예요. 이명박이 당의 신세 안 지려면 한나라당 자체를 박근혜가 먹여 살리고 선거 면과 군과 도지사의 지역의 투표요원들 되기 위해서는 공증받을 수 있는 당이 누가 추천하느냐? 추천만 받으면 국회의원 되는 거야. 투표는 그건 허재비야. 하나마나.
투표라는 것이 정권에 있어서의 당이 공증하는 것을 폐지하기 위한 이 싸움을 황선조 통해서 이게 중국의 욍권을 세우는데 3대 성의 세 번째에 들어가는 겁니다. 이들은 중국에 있어서의 비행을 하고 착취, 강탈한 이런 부랑자 사람들이 나라 지키는 그 경계선 골짜기를 지키는 것이 황마적이라는 거예요. 마적단들 가운데 황마적만은 나라에 녹을 먹던 사람들이 해가지고 나쁜 이름을 남기면서 거동하는 그런 국회의원들 있으면 잡아서 착취해 가지고 죽여버리고 묻어버리는 거예요. 어디 가다가 없어지고, 어디 가다가 잡혀가서 없어지고. 한국도 그럽니다.
정보세계의 군정 중심삼은 군대경찰이 뭐야? 가드지, 가드. 이들이 왔다가 비밀리에 그 나라에 원수 될 수 있는 사람은 군에서 조사할 것이니 나오라고 해서 데리고 가는데 어디로 데려가는지 몰라. 데리고 갔다가 어디 갔는지 찾을 수 없기 때문에 군사정보처 요원들은 비밀 옷을 하루에 열두번씩 갈아 입으면서 변장해 가지고 그 부처 세계의 주요인물들 반대하는 사람은 소리도 없이 불러다가 어디 갔는지 중간에 피난 날 때는 완전히 그것이 전문화 되는 거예요.
뭐야?「라스베가스에서요 본체론 강의 지금 막 끝냈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유정옥 회장에게서.」유정옥?「예.」양창식 뭐야?「라스베가스에서 본체론 강의 지금 막 끝냈다고 전화가 왔습니다.」아아! 몇 명이 모였대?「2일 동안 동원됐었는데 2백 명 넘게 모였다고 합니다.」3백명하고 대회 내의 모든 이것을 중심삼고 이말 그대로의 대회를 유정옥이 중심삼고 양창식 둘이 합해 가지고 못하면 이노무 자식 네 생명이 불타버릴 수 있는 자리에 섰는데 불타지 않기 위해서는 내 말대로 해야 문 총재가 라스베이거스에서 실패하지 않고 이냥 이대로의 대회를 210명 이상, 360명까지에 넘을 수 있는 교육을 끝냈다는 통신을 내가 칠팔일 전에 끝냈다는 어저께 지금 막 끝냈다고 합니다.「아마 이 본체론 강의 끝하고 저희 훈독회하는 것하고 같이 맞추시는 것 같다고 그렇게 전화가 왔습니다. 막 보고를 올리겠다고.」
“본체론 강의 지금 막 끝냈다고 합니다.” 이건 뭐야?「1시 39분에 제가 전화를 받아서.」1시 39분에 그랬으니 유정옥, 양창식 교육을 떠나면서 하루 동안에 뭐하라구! 사흘 이내에 완결하라구. 완결한 법 그러니 라스베이거스의 이것을 라스베이거스에 있어서의 칠팔 강연대회를 끝냈기 때문에 라스베이거스의 보트피플과 같은 자리에 안 설 수 있게끔 되어 있다. 문 총재 찾아와 가지고 자기의 왕터를 만들겠다는 전부의 준비의 대회의 준비를 다 끝내 가지고 한국에 요냥 요대로 이들이 옵니다. 이 두 사람이 와가지고 여기에 이 한국 대회에 책임질 주 예요. 미국 책임자, 한국 책임자.
라스베이거스에 있어서의 긴급 대회를 승화식 대회를 한 것을 끝냈다는 보고가 내가 이제 승화식을 끝내려고 하는 노래를 부르는데 이거 아버님 해가지고 ‘라스베가스에서 본체론 강의 지금 막 끝냈다고 합니다. 1시 39분.’ 지금 몇 시야? 왜 1시 39분에 대번 얘기하지 지금 몇 시간 됐나?「1시 39분인데 아버님.」알래스카 6시간 7시간 14시간 앞섭니다. 그러니 맞지.
이 기록이 여기 칠팔절에 라스베가스 실패하고 그 대회를 대신 유정옥이하고 양창식이가 실체강연 실체완성의 강연을 해가지고 라스베이거스 지옥에 갇히지 않고 칠 팔 오십육 경계선을 열고 고향에 마음대로 왔다갔다 하는데 경찰의 감시를 안 받을 수 있는 특별 시간이 허락되는 거예요.
내가 아벨유엔 하게 된다면 라스베이거스의 특허기간으로서의 별당 교육재단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에 아벨국가와 세계에 가인국가가 하나 될 수 있는 무리를 모아 가지고 하늘나라에 평화군 경찰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에 재배치 해가지고 옛날에 토성을 쌓고 돌성을 쌓아서 방어하던 이 경계선이 다 없기 때문에 평지와 같이 되었으니 죽으면 원소분해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들의 피살이 태평양물에 섞여 가지고 공중에 섞여 가지고 지금 떠돌이 영으로 되어 있는 것을 다시 해가지고 녹아 가지고 하나에 정착할 수 있는 통일된 대회의 국경선의 가림을 마음대로 왔다가 통일교회 왔다 간 사람이 뭐 불교, 유교, 회회교 전체가 이제는 어느 누구 자기의 교회와 같이 되려고 하는 사람, 또 통일교회 한 날에 낮에 있어서의 승화식 국가에서 중생식 예수의 나라에 있어서의 부활식, 죽어가지고 영계의 승화식을 산 세계에 있어서의 이제는 승화식 하나 하지만 모든 것을 다 갖추어 가지고 완성을 해가지고 하나님 타락한 전세계에 중생․부활․승화식이 필요 없던 하나님과 같이 살기 시작한 본연의 천국으로 돌아가 살 때가 온다.
그 다음에 이성 가운데 달에 지구성과 같은 성도 있고 별과 같은 나라도 있고 별나라는 가정이요, 달 같은 별들은 국가의 제사장들이요, 해 같은 것이 영원히 비추는 것은 항성이야, 항성. 24시간 등대불이 꺼지지 않고 비칠 수 있는 것은 항성. 태양은 24시간 불이 꺼지는 시간이 없습니다. 그것이 지구성에 1천만 배, 몇 천만 배 된 항성을 이제 문 총재가 타락한 지구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달나라 성과의 이것이 자유 천주권 관성세계에 한 번 움직이면 천년만년 죽지 않고 움직이는 별들이 너희 영인들도 죽지 않고 영계에 들어가 있는데 어디 갔는지 모르지만 영계에 정한 달과 같은 나라, 별 같은 나라, 해 같은 나라 그건 프라그. 이즘이 아니고 프래그머티즘이야.
거기에 체코슬로바키아의 수도가 프라그입니다. 프라그에 대회를 하기 위해서 얼마나 내가 고생한지 몰라. 공산주의자도 있고 반대파 공산권의 백계노인, 티벳노인, 인도나라 두 나라의 모든 섞여진 사람들이 이 세계에 모여 파이리라는 곳에 내가 와세다 대학에 만주전업 취직해 가지고 파이리라는 곳에 지원해 가지고 하얼빈에서 지나간 소만 삼각지대 백계노인, 티벳사람, 그 다음엔 한국사람 가 있겠나, 안 가 있겠나? 한국사람도 독립군 한국사람.
안창호 선생의 파이리에 지부가 있었던 것을 여러분 모르지요? 서울에서 800리 대보산에 안창교 교도소가 있었습니다. 여기에 그 수련장 들어가는 바른쪽 편에 굴과 같은 계시를 받는 하나님과 의논하는 통하는 사람이 거기 들어가 기도하게 되면 받아 가지고 나오는 특별 교습소예요. 나하고 저 박 씨, 화신패가 사장 이름이 누구? 박흥식이 장모가 박을룡. 박 씨 할머니가 평양에 가가지고 “내가 여호와의 부인이다. 예수를 기른 엄마다!” 그런 거예요. 이 할머니가 “천주교에서 믿던 아남의 제자아들 누구 다 이름이 내리는 사람 나오라” 하면 나와서 보고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 할머니를 그 교회에 내가 심부름꾼으로 들어갔습니다. 처음으로 찾아가니 대해주질 않아. 메시아 예수의 를 부활시킨 창조의 하나님이라도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사 의 핏줄을 태어나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황족이 못 된다. 본심의 주인의 자리를 지켜온 것은 밤의 하나님 보이지 않는 하나님 영계에 가 있는 하나님은 안 보입니다. 여러분이 양심된 실체의 완성할 그 몸도 하나님이 살 실체적인 것이기 때문에 몸뚱이에 보이더라도 영안이 열린 사람은 그 몸뚱이를 볼 수 없어요. 하나님 악수하신다면 내 손 밤 가운데 악수하는 손이 보여. 만져보면 무형의 체가 안 보이지만 만지면 혈관에 있어서 동맥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런 하나님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하나 되어 가지고 나를 타락 직후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가슴에 있었던 것을 내놓아 가지고 키우기 시작한 것을 거두어 가지고 내적인 하나님 밤의 하나님이 선생님의 영혼을 거두어 가지고 예수를 하나님 삼위일체가 누구냐면 하나님과 성부와 성자와 성신인데 성신이 누구냐? 하나님 아버지는 여호와라는 것은 보이는 하나님이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나 ‘아버지’라는 말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맏아들 맏딸 중심삼고 체를 가진 이것이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결혼 완성한 그것이 완결된 결혼식을 하게 된다면 처녀막과 남자의 무슨 막? 갓, 갓을 벗어 가지고 상투를 틉니다. 그 다음에 여기에다 목에 끝을 매어 가지고 공중 꼭대기에 올려놓은 그 털로 짠 모자예요. 관입니다. 멸류관이야.
이걸 써가지고 무겁지 않기 때문에 상투를 튼 이래 가지고 신랑되기 전에 상투를 틀어서 위로 올려 가지고는 그 다음에 결혼식장에 나갈 때는 갓을 사면 갓을 입고 나가게 되면 삼현육각의 아까 뭐 사람이 어각의 무슨 각? 삼현육각 중심삼고 노래에 무슨 각치우?「궁상각치우.」궁상각치우. 궁이나 상놈이나 음악에 맞춰서 가면을 쓰고 왕도 종의 사탄의 관을 쓰면 사탄놀음도 해야 돼요.
왕자 왕녀를 유인하기 위해서 별의별 재간하기 위해서 외줄도 타고 작두를 거꾸로 세우면서도 춤도 추게 되면 보여주지 않아. 작두를 완전 소화할 수 있게끔 잘 못산 꼴은 소 먹이는 소화를 백퍼센트 못 해요. 그래 위장에 들어가더라도 하고 곁다리 위장을 위장이 4단계로 나눠져 있다는 거예요. 소화 안 된 것은 새김질 해가지고 토해 가지고 새김질하는 것을 알아요? 재물은 그냥 그대로 삼켜버린 동물은 재물이 못 돼요. 새김질하는 동물이 뭐냐면 양. 산양, 면양, 검둥이 보신탕으로 개개인이 사가지고 마음대로 사 먹을 수 있는 것이 뭐야?「염소.」
그 다음에 비둘기. 무슨 비둘기?「집비둘기.」집비둘기 걷는 것은 참새와 같이 이렇게 뛰지 않아. 아장아장 아장아장. 새들 가운데 아장아장 걷는 새들은 재물로 쓸 수 있는 거예요. 그건 비둘기 밖에 없어요. 꾀꼬리는 둥지를 버드나무 가지에 매달아서 꾀꼬리가 어떻게 알을 까는지 내가 알기 위해서 수수께끼였어요. 미루나무보다도 오리나무가 미루나무보다 크지 않습니다. 오리나무 꼭대기 넓은 가지에 가지가 짝짝해. 결이 똑바르기 때문에 조금만 가중된 힘이 뻗어나면 조금만 해도 가지가 떨어집니다.
그런 긴 자리 세 발 반 이상 넘어야 돼요. 세 발 반 넘게 되면 이게 10미터가 넘어야 됩니다. 삼 삼 구(3×3=9) 이상 끝에 이렇게 가지인데 여기에 명주실과의 칡뿌리의 명주실보다 강한 칡뿌리의 가죽의 실을 꼬아 가지고 여기에 네 이것을 걸어 가지고 이 딱 요소에 해놓고 여기는 가지가 많아. 두 여기 잎들이 무성해 가지고 여기에 한 잎 가운데 다섯 잎이 나오고 앞뒤로 겹치기 때문에 날아다니는 것을 저쪽에서 보게 되면 여기에 자기의 사랑하는 장소 기관은 보이지 않게 덮어주는 겁니다.
종달새는 뭐냐면 말이에요, 종달새는 뭘 하는 사람이냐면 3시 반 이후에 5시까지 4시 40분까지 지나게 되면 종달새가 나오는 거예요. 종달새는 무엇 때문에 우느냐? 여우가 나와 가지고. 여우가 제일 좋아하는 맛있는 것이 천적이 뭐냐면 닭입니다. 닭도 부정란 닭이야. 유정란 수탉이 있기 때문에 수탉은 칠면조 되게 되면 여우같은 것을 깔아뭉갠다는 거야. 아홉 번 변하면서 ‘이~ 이이이!’ 별의별 모양을 해가지고 여우를 쫓아버릴 수 있는 닭이 칠면조입니다.
칠면조를 뭐라고 하나? 영어로는? 하와이에서 미국에는 기후가 같은 곳에 칠면조가 다 있어요. 그 칠면조가 하와이 권내에서 집을 짓는 곳이 우리의 궁전입니다. 뜰이야. 뜰 앞에 강이 있는데 강 건너편에서부터 애뮤라는 모래사장의 왕초로 날 수 있는 새는 뭐? 타조. 타조가 한국말로 뭐든가? 타조지? (웃음) 일본말로 뭐야?
뭐야? 훈독회 끝내자고?「아닙니다. 입술이 까지셔서.」입술이 말을 오래하니까 기름 같은 것이 굳어져 가지고 거풀이 생겨요. 깍대기가 벗겨져요. 여기 또 부었던 것이 약을 만드는 이것이 일화제약으로서 세계에 붓고 가렵고 맥을 못 출 때 특효약을 일화에서 파는 그 이름이 뭣인지 모르지? 내가 이름짓지 말라고 그랬습니다. 입술에 바르는 이겁니다. 이거 모르지? 일본사람도 이거 몰라. 미국사람들이 이걸 알아. 선생님이 강연 10시간, 9시간 이상만 되면 입이 부르틉니다. 아래 위가 다 부르터. 이건 순회하게 될 때는 부르터가지고 이것이 어디냐면 흠이 여기에도 여기에 이것이 부르트면 여기에도 나오고 이것이 커가지고 이쪽에도 터져 나오고 그래요. 이야! 그랬다가 문둥병자가 이렇게 되는구나.
문둥아! 말을 내가 대구 가게 되면 대구는 제일 반가운 아들딸이 첫 번에서 문둥아! 그래요. 문 선명이가 문둥이 될 수 있는 말을 많이해서 외갓집에 가게 되면 문둥이라고 그래요, 문둥이. 문 씨의 귀동자라는 거지요. 문둥아. 외갓집에 가게 되면 어머니는 경주 김씨고 외갓집은 연안 김씨야. 본관이 같은 김 씨끼리는 결혼 못하는데 우리의 왕들이 다릅니다.
경주 김씨와 연안 김씨는 경주 김씨는 역적으로 몰려 가지고 효율이 김씨가 되어 가지고 7족이 9족이 멸한 우리 효율이 통일교회 선생님의 비서실장입니다. 그의 전 씨족이 얼마냐면 얼마? 6만인가 7만 밖에 안 됩니다. 7만이든가, 친척 해봐야 12만이 안 된다구. 7만, 8만이예요. 거기에 지방의 장들 된 씨족의 나라의 임금으로부터 장관으로부터 도지사로부터 국회의원 면장하던 사람 이백 몇 명인가 교육해 가지고 완전히 효율이 명령대로 어디 가라면 어디 가겠습니다 결정한 거예요.
별걸 다 보여주네. (웃음) 손수건으로 하면 아파. 줄들이 있기 때문에 손이 제일 무난해. 같이 온도도 같고 같은 소프트도 같거든. 이렇게 해놓으면 되는데 여기서 이거 이렇게 되면 이것이 전부 다 붙어 가지고 여기에 이것을 똘똘 말아 가지고 동그랗게 해서 딱 떼버려요. 이 여기 아주머니 허리춤에도 떨어지고 모가지에도 떨어지고 머리에도 걸려요. 그렇지 않으면 그 말씀을 은혜 받는 대표자에 찾아가 떨어진다는 거예요. 내가 그거 진짜 해보니 그래.
다음날 선생님의 고마운 은사에 뇌물을 갖다 바치는 거예요. 들꿩을 잡았으면 들꿩을 잡아가지고 요리해서 들꿩요리를 해다 주는 거예요. 그거 혼자 먹을 수 있어? 먹을 것이 오면 가져온 사람이 먼저 어서 맛보라고, 맛보고 떨어지라고. 그렇지 않으면 같이 나눠먹으려고 생각해요. 나눠먹으면 선생님이 하나님과의 장례의 축하식을 하는데 셋 밖에 없는데 네 사람이 올 때는 이 세분들 앞에 천막을 가리워 줘야하는 내가 놀음해야 되기 때문에 말도 못하고 쫓아버려야 하는데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먼저 맛보기 전에 온 사람을 앞에 놓고 맛을 보면서 먹던 것을 도리어 맛보라고 할 때 받아먹으면 은혜받은 사람이고, 받아 안 먹은 사람은 딴생각 하는 사람입니다. 기성교회 여인들 전도사, 전도부인, 목사, 장로 절대 안 받아먹어요. 원수가 돼 있습니다. 이 원수를 교체결혼 해가지고 기성교회 교황청의 대주교들 중심삼은 계열의 사람들과 통일교회 무슨 대학? 순결대학 학생들과 교체결혼 해줘야 돼요.
너희나라의 왕자 왕녀를 우리 교회에 있어서의 왕자 왕녀의 자리에 있는 사람을 순결대학에 보낸 것이 황족권에 있으니 황족권 같은 하늘나라의 원수와 같은 패니 교체결혼. 교차결혼은 하나, 하나지만 이건 전체 원수세계의 백명이 있으면 백명이 교체축복 합니다. 너희나라의 젊은 사람 100명을 내가 이것을 봐가지고 바른손이 위에 가는 남자면 왼손에 아래에 가는 여자를 반대의 짝들과 맺으면 하늘의 축복을 같이 천국에 동참자가 되기 때문에 같이 번창해 하늘의 별과 모래알보다 많이 번창한다는 거예요.
이것이 둘, 둘이 같은 것 하게 되면 7년, 3년 반, 7년 가려면 남편이 어디 떠나 가지고 군대 가가지고 감옥살이 하든가 불상사가 벌어집니다. 보니까 전부 다 다 맞아. 내가 결혼해 주면. 나쁘다고 내가 시적으로 축하할 때 한마디 ‘너는 이렇게 될 것이다’ 하면 축하한대로 다 백발백중 맞아. 그래 선생님의 시문을 중심삼고 축하해 주면 함부로 기도 하지 못합니다. 기도한대로 되기 때문에 기도 못 해 줍니다. 여기 기도도 오죽하게 기도를 잘 했어. 기도한대로 되는 겁니다.
제일 힘든 것이 뭐냐면 남자나 여자나 여기 안에가 헐어요. 과로하면. 더덕이 난다구. 혹이 나와. 그러면 이것을 이 손톱으로 이렇게 중심삼고 그것이 돋아나면 볼에까지 사흘 안 가서 없어집니다. 이것은 내가 만들라고 명령한 그 약재인데 무엇이 들어가 있는지 가르쳐주면 너희들 집에서 이거 만들어 가지고 장사해서 그 집이 문중이 살 수 있는 돈을 벌 수 있는 품목입니다.
선생님이 자기가 만들지 않은, 발견도 하지 않은 것은 팔지 않습니다. 말 들어 가지고 가짜면 내가 생활에 도움되기 위해서 써야 되면 그 아들딸 손자손녀들이 번창하는 길이 좁혀지는 거예요. 씨가 열매를 많이 못 맺는다는 거예요. 꽃이 많이 피었더라도 봄에서부터 여름절기 들어갈 때는 3분의 2, 5분의 4가 떨어집니다. 홍시같은 것을 보면 감 같은 것 보게 된다면 그렇게 된, 선생님이 밤 대한 데에 선생님이 내가 귀하다는 모든 것을 자기 이상의 아들딸보다 더 귀하게 쓴다고 했는데 더 귀하게 쓴다는 아들딸이 없어져요.
선생님이 영계에 박물관에 갖다 비치할 물건으로 생각하는 그런 물건은 그것을 훔쳐다가 가짜로 팔아먹던 역사를 가진 사람은 오래 안 가 죽어. 삼족이 없어지더라 이거예요. 아버지 아들딸이 자동차 사고, 버스 사고로 한꺼번에 죽어버려요. 그런 것을 많이 보고 알기 때문에 내가 선언하는 것을 제일 무서워합니다. 선언이야. 선언하면 선언한 대로 돼.
5월 4일, 5월 6일 중심삼고 5월 단오에 있어서의 정오정착의 그림자가 없었다면 그림자는 없어집니다. 태양이 여기 오게되면 말이예요. 그림자가 여기 내적 본연의 사람 중심삼아 가지고 그걸 받아들이니만큼 내적 하나님이 받아들이니만큼 외적인 세계에 상대적 요인은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외적인 몸의 세계는 내적인 정오정착의 그림자가 없는 그런 은혜가 충만해서 내 눈을 뜨나 손을 드나 모든 전부가 내가 공중에 떠다니는 것입니다. 날아다녀. 3분의 1은 누가 붙들어 가지고 날아다니는 거예요. 그렇게 팔다리가 민첩하고 명민하게 움직이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길을 걷게 되면 보통사람은 30인치 이상의 높이지만 선생님은 3인치 이상 안 높입니다. 바닥에 이 낭하가 3인치 이상 안 돼요. 이거 틀리게 되면 선생님이 걸려서 넘어져요. 이게 이렇게 되어서 말려 넘어지든가 이것이 옆에 높아 가지고 이것이 균형이 안 잡혀 가지고 이쪽 바람벽을 잡을 수 있게 되면 나이 많은 사람은 비뚠 데에 방향에서 쓰러집니다. 굴러 떨어져요.
그래 선생님이 길을 가는 고속도로 가게 되면 이 남 도로는 30인치, 40인치, 5인치까지 이렇게 걷습니다. 생각하면서 한발짝 한발짝 하면 나는 3인치 되니까 15인치를 걷는 사람들의 5배가 빨라요. 삼 오 십오(3×5=15). 과학적입니다.「예.」선생님이 3시간 되는 학교에 이 거리로 말하면 이것이 10리 거리 안이예요. 학교 가는 것이 1시간 늦게 가면 1시간 반, 3시간 걸려야 학교 갔다 오는 시간이 돼요. 선생님은 3배 이상 하게 된다면 3분의 1시간도 안 걸립니다. 그렇게 빨라요.
그렇기 때문에 오산학교 다닐 때도 3학년 7월달에 들어가 가지고 20리가 되는 거리입니다. 18리예요. 20리 조금 못되는 거리를 왔다 갔다 하는데 3시간 걸려요. 내가 가는 데는 1시간 20분, 1시간 반, 3시간이 아니야, 2시간 20분이면 그만큼 빠릅니다. 그러니 1학년생들이 자기가 1시 반에 떠나 가지고 가는 길이 18리면 36리 거리인데 3시간 걸리는 것을 선생님은 2시간 20분이면 가니 얼마나 빨라요? 그러니까 일행하는 사람들은 학교가게 되면 그 훈독시간 맞추고 가기 위해서는 1시에 떠나요. 1시에 떠나면 선생님은 3시 넘어서 3시 40분쯤 도착하게 된다면 5시 전에 얼마예요? 4시 40분 전에 도착하는 거예요. 빠르지.
그렇기 때문에 1학년에서 6학년 있는데 내가 6학년 때에 그 학교가는 시간은 가야 3분 차이에 언제든지 시간을 맞춰가는 거야. 암만 자기들이 빨리갔더라도 자기 걸음 10분, 20분 지각하는데 문 총재 걸음만 따라가게 되면 시간 강사의 말 단에 서서 가르치지 전 3분 전에 가기 때문에 지각이 아닙니다. 그거 공식적으로 그러니까 공식이야. 3년 동안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눈이 오나. 레인코트를 중심삼고 3인치를 중심삼고 2인치 3미리, 5미리 낮추는 겁니다. 그거 쫓아가면 돼요. 암만 비가 오고 태풍이 오더라도 우산 안 받치고 비를 맞고 가게 되면 3인치 보다 일찍 한 3분 동안 빨리 게 되면 그 시간을 조절합니다. 그걸 맞출 줄 알아요. 시간 지난 때에 절대 책임완성을 온전히 안하는 사람은 못 줘요. 약속한 사람 누구와 만나기로 했으면 그 시간에 안 나가서 3분, 15분이 지나게 되면 안 만나고 내가 돌아와요. 빨리 바삐 내가 15분 전에 당신을 만났는데 10분 이내에 만날 줄 알고 중요한 사람의 약속을 그 이후에 시간을 짜놨기 때문에 당신 만나고 가면 그 손님을 놓치겠으니 당신의 허락받고 이 조그만 카드와 같은 명함자리에 이 말씀대로 믿어주소. 다음에 그 못한 것을 갚아줄 수 있는 내가 저녁도 사고 시간 꼭 지켜서 점심도 안내하겠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틀림없이 공식적인 고의적으로 선생님이 그런 조건을 세워놓고 내가 안 만나고 돌아옵니다. 안 만나고 돌아오면서 욕하지 않는 인사를 다 하는 거예요. 다음에 이 시간 놓친 몇 배를 내가 당신의 집에 어머니 생일이라든가 아들의 생일 때 있어서의 한나절을 여러분의 아들 앞에 아기들이 동요노래와 음 얘기도 가르쳐줄게. 그래 유행가도 잘하고 내가 그렇습니다. 박자도 잘 맞추고 그렇습니다.
「아버님 유정옥 회장이 분위기도 보고 드리고 그런답니다.」유정옥 회장. 유정옥이! 너 색시 조명원이가 「유정옥 회장 보고 시작」210명 딱 맞았구나.「보고 계속.」그래서 교육한 결과에 있어서 그 사람들이 뭐라고 그래?「예. 아버님 너무 좋아하구요.」너무 좋아하고.「그런데 2세들이 많이 왔습니다.」2세들이 많이 왔어. 내가 그러라고 그랬지.「예. 그래서 이번 기간 동안에 본체론과 ~~보고 계속.」마음이 답답하고 같이 와가지고 답답해 곤란하던 것이 문이 열려 가지고 해방 받은 기쁨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런 얘기야.
「보고 계속.」나 지금 훈독회 그 때에 라스베이거스에서 하지 못한 그 준비 교육을 훈독회를 아직까지 돌아온 시간 한 날 아침이 되어가지고도 끝내지 못하고 지금도 계속해서 끝내지 못하고 지내기 위해서 전부가 양양이 마지막 고 있어.「보고 계속.」그래. 기쁘게 생각해. 그래 너 색시는 어떻게 돼 있나?「예?」너 색시.「같이 있습니다, 아버님.」같이 있어? 둘이 있었지?「예.」이제 여기에 이젠 비행기 타고 내가 날아오던 비행기를 타든가 타고 칠팔절 2일 전에, 3일 전에 도착해야 되는 거야.
「예. 아버님 너무 무리하시면 안 됩니다.」아버님, 어머님, 너무 무리하면 안됐습니다. 이번에 그런 얘기를 하는데 나는 그런 생태적인 환경에 맞출 수 있는 것이 나의 철학이요, 나의 생태환경의 생활태도인데 그걸 이래라 저래라 말하면 내가 곤란합니다.「보고 계속.」교육을 열심히 해. 그래 며칠 전에 올래?「5일날 출발하면 7일날 아침에 도착합니다.」아침에 도착하는데 칠팔절 그 날 전에 며칠 앞에 도착하냐 그거야.「하루 전에 도착합니다.」교육 마치고 하루 전날.「예.」그럼 바쁘구만. 떠나야 되겠네, 그럼.「예, 교육 열심히 마치고 아버님 」너 하와이는 안 들리고 올래?「가야지요. 교육시간이 됐습니다.」아 교육시간이 됐어? 교육이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구나.「강의는 끝나고.」
자, 그래서 너는 마지막 훈독회 끝내야 되겠다. 나도 배가 고프고 밤이 찾아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때니 아침 새벽 5시 6시 7시까지 끝낼 것이 저녁에 있어서의 밤 2시. 밤 2시지?「예.」(웃음) 그게 무슨 훈독회야? 훈독회가 아니고 훈독 제사입니다. 훈독회라는 말이 아니고 훈독제사, 제일이라고 생각하면 제일은 그 사람이 산 일생동안 죽을 때까지 영계에 가서 어떻게 할 것까지 볼 수 있는 것까지 말하다 보니까 제일 축하로서 지낼 수 있는 이러한 통일교회 기록을 기록의 기록의 훈독 제일로서 남길 수 있으니 그 제일은 누구든지 그 날이 오게 되면 제일을 기념할 수 있는 훈독회를 다시 되풀이해야 돼요. 되풀이. 알겠어요?「예.」
되풀이해야 전문가가 됩니다. 몇 번 되풀이 해볼래? 승화식을 되풀이해야 되겠나, 한 번 해야 되겠나?「되풀이해야 됩니다.」되풀이할 수 있는 그런 것이 귀찮으니까 현실 생애노정 기간에 승화식을 한 번 하면 그게 끝나는 것이 타락하기 전 에덴동산에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이 갈라질 자기의 때를 기다리던 분립적 투쟁과정이 없어졌기 때문에 되풀이가 아니라 한 번 하게 되면 영원한 축제의 날 참부모가 축제할 수 있는 승화식이 끝나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도 승화식이 많습니다. 아벨적 승화식, 가인적 승화식, 밤의 하나님의 승화식, 낮의 하나님의 현현식. 선생님이 문을 열어줘야 영계의 잔치가 지상에 재림해서 선생님 앞에 같이 이를 협조하지 부모님이 참부모님이 허락하지 않으면 암만 간절히 오고 싶어도 못 와요. 7대독자를 열 명이든 다 죽인, 한 날에 죽였다 하더라도 그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누구 때문에 그게 죽었느냐하는 문제가 공명권이 되어 가지고 화합 통일할 수 있는 자동적으로 머리 숙여 경배할 수 있는 은혜의 표준에 대해서 그렇게 갔으면 천년만년이 지나더라도 공명권을 재현해 가지고 그 은사권에 동참한 동참자와 같은 은혜를 나눠줄 수 있는 시대는 언제든지 있는 거예요. 그게 다릅니다.
문 총재의 교본 교재는 영원히 죽지 않습니다. 그래 그 때 환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느끼던 음성 말 그걸 나타내면 영계가 그 때에 동원되어 가지고 돕던 영에 있는 지상에 영인체가 부활되고 그 사람을 받들어 모시는 거예요. 그거 세 번만 하면 끝나니 1차, 2차, 3차. 눈이 좋아하고 코가 좋아하고 귀가 좋아하고 네 번까지만 하게 된다면 머리 위에 하나의 숨구멍도 좋아합니다. 숨구멍이 좋아하니 전신에 있어서 폐장과 심장과 위장이 나무와 마찬가지야. 씨에서 줄기가 생겨나 가지고 잎이 피게 되어 가지고 꽃을 피워서 꽃 핀 위에 폐장이 꽃이 핀 위에 열매가 맺히는 겁니다.
꽃피는 열매를 50억, 몇 십억이 빨아 즐겨 가지고 하나 된 그 자리여야만 씨가 생기듯이 그 하나 되지 못한 자리에는 결여된 씨가 불완전 해가지고 중도에 싹이 트지 않고 싹이 움이 트지 않고 땅에서 땅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거기서 썩어버립니다. 승화식을 거친 사람은 영계에 가서 수많은 단계를 거치면서도 참부모가 승화할 수 있는 복을 약속한 그 세계는 어디든지 가 서면 재까닥 문이 열려요.
이야! 참부모 약속이 그렇게 실효성이 천상천하 어디에 실효성이 나타난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그 역을 피해갈 것이냐, 그 약속을 보류시켜 주고 살 것이냐. 빨리 끝내야 돼요. 지금 선생님이 몇 시간 승화식을 영원히 교육할 것을 너희들 교육한 것으로서 말미암아 일본 여자들이 왔던 모든 49회 될 수 있는 승화식 부활권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승화한 사람은 다시 승화가 필요 없습니다. 영계에 가서라도 아버님 영계 오기를 기다렸다가 모시고 아버님 가는데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권한이 있어요.
엄마 아빠 좋아하는 길은 따라다녀도 죄가 아닙니다. 어머니 젖을 붙들고 아이고 눈물을 흘리는 아들딸은 젖에 상처를 내더라도 입으로 젖을 빨아 가지고 피가 나오더라도 젖에서 피가 나오더라도 이야! 내 아들 가운데서 하늘의 축복에 있어서 종자들이 번창할 수 있는 핏줄이 힘있게 퍼져나가겠구만. 자손만대에 후손이 한 날의 별과 같이 땅의 모래와 같이 번성한다는 거예요.
아브라함의 3대 제물이 독수리가 안 되는데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독수리 조건 고개를 한 번 실수해서 몇 천만년 그것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아 이거 또 저려오나. 여기에 자부동 갖다놨나?「없습니다. 아까 뺐습니다.」없어? 없으면 그 뚜껑이 미 하지 않아.「뺐는데요 안으로 바짝 앉아주시면 되겠습니다.」그거 매어놓지 않으면 자꾸 밑으로 나와요. 이쪽이 위에는 쎈데 이거 자꾸 누르는 힘을 받으니 낮아지니까 밑으로 내려갈 수 밖에. 그래 자부동이 아니야. 자 부동이 앉아있는 자리에 그냥 있어야 자부동입니다. 일본말 자부동이 깔고 앉는 이 판을 얘기해요. 그 이름이 자부동이야.
1331:57~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1332:08
자부동 할 수 있는 그 위에 앉았기 때문에 본래 앉은 자세로서 앉아있다 가야지, 변형적 자세로 앉게 되면 자부동의 주인 앞에 실례라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러니 그 자부동이 뭐냐고 하니 두텁게 돼가지고 푹신푹신한데 궁둥이가 좋아하고 누웠으면 포대기가 자부동 같은 포대기로 되어 있으면 잠잘 때 그게 좋은데 눕는 것에 부작용이 있어요. 악몽을 꿔가지고 가위에 눌려 가지고 아이고 죽는 자리에서 살아나는 이런 것은 자부동이 아니야. 자부동은 부정한 사람은 병자가 되는 겁니다. 병자. 무슨 병자? 색을 그리워하는 남자 그리워하는 병자. 상관과 인연도 약속되어있지 않는데 서로가 좋아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저 사람을 좋아해. 내 아내 사랑하지 못한 것을 아내 사랑 대신 손으로 혹은 기계를 사용해 가지고 그거 충족시키기 위해서 내가 난자 정자를 싸놓으면 사탄세계의 병균이 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를 죽여 버리는 병균으로서 번식해서 그 동네에 다시 들어오면 잡아 죽이려고 한다는 거예요.
내가 남미 지금 남미에 우루과이 파라과이를 맨 처음에는 들어오지 말라고 군대가 지켰습니다. 우루과이 파라과이 떠나가지고는 군대 없이 우리 통일교회 문지기 한 사람도 지키는 사람이 없더라도 파라과이의 나라가 안심해요. 야! 파수꾼 세웠던 우리 시대에 염려하던 분이 통일교회 파수꾼도 안 세우고 문 총재가 왔는데 댕가리 한 차 밖에 없는데 천막치고 잠자는데 지키는 사람도 없구만. 은혜 받는다는 거예요.
그래 그 기간에 살면서 얘기한 것이 파라과이 우루과이가 번창해 가지고 조수물이나 나가는 조수물이나 들어오는 조수물이나 들락날락하는데 있어서의 해안선이 변천이 없었다는 것 아니야. 부작용이 되려던 호랑이가 나타나서 거기 찾아왔던 사슴, 엘크 사슴, 또 무슨 사슴? 엘크 알아요? 엘크는 암소만합니다. 그것을 잡으면 소 잡은 잔치 환갑잔치라든가 기념의 날에 하게 되면 왔던 사람들이 전부 다 노래하고 춤추고 좋아 가지고 학춤에서부터 토끼춤, 사슴춤, 기러기춤. 다 동네사람이 장기 춤을 다 춰야 돼. 그러니 누가 알면 곤란하니까 가면을 쓰고 누군지 몰라.
자기의 누이동생이 가면을 쓰고 자기 오빠의 원수의 가면을 쓰고 원수 갚겠다고 이노무 자식! 칼침 맞아 죽어야 된다! 하고 원수의 그 누구가 가면을 쓰고 오빠의 흠집을 고쳐주기 위해서 한 번 두 번 듣지 않으니까 원수가 너를 ‘이렇게 말을 듣지 않으면 죽이겠다’ 하는 그 말과 행동을 보고 오빠의 행동이 내가 가면 쓰기보다 조금 나은 일이기 때문에 오빠를 죽이겠다고 협박한 것이 선한 것입니다.
선하게 분별될 경계선을 자기 멋대로 살던 그 일생이 자기 선악의 경계선이 아니야. 그 내용 자체의 여하에 따라서 경계선이 좁아졌다가 넓어졌다가 멀어졌다가 가까워졌다는 겁니다. 그걸 우리가 지표를 통한 대중을 대하는데 있어서 경계선을 문 총재가 짧은 기간으로서 정해버리느냐, 오랜 긴 시간의 지루한 시간을 탕감시키는 훈독회 시간을 남긴 2시, 3시가 될 때 결론지으려고 하니 12시간 이상 연장해 가지고 그래도 너희들이 자지 않고 말 들어서 손해 봤나, 덕 봤나? 이익 봤나, 손해 봤나?「덕 봤습니다.」너도? (웃음) 너는 5월 4일과 6일이 안 됐는데 너희들 왜 눈을 동그랗게 떠가지고 이렇게 보고 있어? 말한대로 그대로인데. 그거 믿지 못해?
이 사람은 자기 책임자가 책임완성 하는데 욕먹는 자리에 선 얼굴이야. 언제나. 좋으면 내가 좋기 전에 선생님 먼저 좋아하누만. 날 나눠주지도 않고. 섭섭할 수 있는 여운이, 에코 남아져서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가 ‘내사랑이야’ 했다가는 망신살이 뻗칩니다. ‘지고’라는 것은 지극히 높은 보좌를 말하는데 지고, ‘어허둥둥 내사랑이지고.’ 하나님과 같이 자랑하고 하나님의 은사로 아버지 앞에 영광돌립니다. 지고.
지고지천한 것이 영광의 면류관을 받을 약속의 시간이 왔기 때문에 면류관을 받고 기뻐하는 행복과 복 받은 주인의 자리입니다. 잔치해 줘가지고 손해보지 않아요. 잔치해 가지고 아들딸의 후손을 중심삼아 가지고 할아버지 가면무도회가 우리 손자들 앞에 큰 계획을 합니다. 이번에 210명 가운데 내가 소학교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많이 모으라고 했는데 그것을 대표해서 알라스카도 그 대회를 해가지고 준비한 것을 실천무대 한국에 열매를 심을 수 있게끔 하늘의 백성을 교화해 가지고 일선병사가 되고 일선병사가 경찰관이 되어 가드가 군대 가드가 되는 겁니다.
선생님이 사탄에 대해서 협박공갈하는 것도 알겠나?「예.」사탄편에 있던 사람이 하늘에 대해서 가면 써가지고 산을 양도를 했지만 선한 것이 드러나기 때문에 선생님이 상 을 수 있는 통일교회 교인도 많다는 거예요. 아. 이것은 여기에 석장, 3페이지 중심삼고 하나 둘 석장만 해놓으면 꼬부라지지 않아요. 딱 요거 중심삼고 딱 세워놓고 여기에 종적기준에 세우고 여기에서 볼펜에 이거 꽂는 것을 요렇게 작으면 요자리까지 하면 이 자리에 그냥 해서 싹 열고 그냥 그대로 들어가 가지고 여기에 얌전하게 쉽니다.
이렇게 놓으면 이것이 열리지 않아. 딱 그대로 자리 잡은 대로 딱 되기 때문에 지갑에 넣거나 주머니에 넣어도 부작용이 나지 않게끔 그냥 그대로의 자부동의 정 은 모습이 언제나 밤이나 낮이나 갑자기 꺼내도 이 자체를 어디에서 뭘해도 대번에 아는 거예요. 밤에 교육을 할 수 있는 재료는 어디에 몇 장에 있겠구만. 그것을 찾아가지고 대번에 찾습니다. 전문적인 견지에서 이 내용을 잘 아는 것이 먼저예요. 여기 들어가 있으라면 여기도 잘 들어가 있어요.
이렇게 되면 이것이 샤프펜슬 같이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 이걸 보게 되면 당신의 ‘당신의 인표를 샤프펜슬이 있습니다’ 하면 나 아무 것도 없었는데 글 한자를 쓸 수 있게 조금 빌려주라면 이 아니기 때문에 누구나 빌려주는 법이 없는데 당신을 처음 만나서 이 주머니 여기에 와이셔츠 주머니의 귀중품을 누구도 빌려줄 수 없는 것을 빌려주니 당신의 가정의 후손들이 이것 빌려 준 나에게 복이 올 것을 여러분에게 줬으니 여러분의 아들딸 앞에 자유와 해방의 깃발이 휘날리게 되어서 그에 평화의 지상천국의 안방에 아버지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영광의 보좌의 다리가 나를 기다리고 있고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그 보좌 잔치하게 될 때는 주빈 손님이 내가 되는 거예요.
이거 발라줬나?「그거 바르셨습니다.」매끌매끌한 것이 기분이 좋아. 여기는 뭐가 밀려다니는 것이 있는데 밀려다니는 것은 깎아가지고도 밀려나가. 내가 여기 가장자리에 이것 중심삼고 살짝하면 깨끗이 씻어집니다. 그러면 어머니보고 키스하게 되면 어머니가 입술을 먼저 내밀어요. “어머니 고마운 엄마 악수한 번 하자”고 악수를 내가 내밀며 “악수한 번 해봅시다” 하면 어머니가 악수를 못 해.
손끝을 보나 아름답고 만지고 싶었던 손끝이고 입술도 만지고 싶은 서로 입 맞추고 싶었던 입술이 됐으니 어찌싫다 하겠습니까? 그것만입니까? 하나님을 만나서도 당신 우리 부부들이 사랑하는 것을 하나님 앞에 내가 키스해 주겠다고 하면 하나님이 “지금 와서 키스해 달래? 때가 늦었구만. 50년이 늦었구만. 그 때 했으면 좋았을건데 50년 늦었어 이년아, 이 자식아.”
50년 떨어지면 100년 기다린 키스를 오늘 한꺼번에 세 번 눈이 좋아하고, 코가 좋아하고, 귀가 좋아할 수 있는 내 머리 목 위에 전체가 좋아할 수 있는 것을 중심삼고 백 년 앞날의 키스까지도 한다고 하게 되면 백년 이후에 있어서도 날 키스한 기쁨의 시간으로서 아버지는 대해 준다는 거예요. 그걸 아니까 다시 배우지 않고도 잊어버릴 것을 걱정해요. 그 시간 그 발동했던 그 자리를 다시 가 본다. 은혜의 결의를 해가지고 삼시대의 축복을 해 준, 내가 더 모르게 해 준 약속한 그들이 되겠느냐?
삼시대를 보 삼시대권의 복이 늴리리 동동 내 아내와 남편이 약속한 약속은 늴리리 동동 딱딱 들이맞누만. 반울림이 없어요, 에코. 이런 것도 여러분들은 편리하고 자랑할 수 있는 시계가 무슨 시계냐면 무슨 시계야? (웃음) 우리의 불란서 회사에 피아제라고 해서 친구들입니다. 그 세계에 있어서의 우리 불란서 우리 회사와 친구니까 친구의 아버님이 기념 생일이 되니 우리 피아제에서 금시계 이게 만 오천 달러, 만 칠천 달러 갑니다.
그걸 기부했으니 죽기 전에 팔아먹지 않고 우리에게 돌려주면 이보다도 배가 될 수 있는 기념될 수 있는 시계를 더 나은 것을 바꿔주기 위해서 더 좋은 시계를 다음 축하 예물로 만들어놓기 위한 마음을 정하고 생일축하 날 반년 전, 7개월 전 만들어놓고 밤낮을 모시고 경배하다가 그날을 맞기 때문에 7개월 경배한 연습해 가지고 정성에 넘치는 모든 발끝에서부터 머리끝까지 주인양반이 만족, 흥분, 행복, 겸안이라고 자기 스스로가 답송을 경배해.
그래 가면을 쓰고 오만가지 극을 하는데 그 양반을 우리 아버지로 내 아버지, 내 장인 장모로 만들어 가지고 내 식구가 됐다니. 내가 자면서 궁둥이를 두드리면서 혼자 춤 법도라든가 혼자 들으면서 자는 시간에도 무릎을 두드리면서 기뻐하고. 이불이 가벼워서 폭신폭신하면 좋아서 이렇게 박자를 맞춰 가지고 우리 장인 장모의 생일축하에 가면무도회를 잊어버릴 수 없기 때문에 내가 흉내 천 가지를 이 밤에 내면서도 잔무를 잊어버리고 좋아하는 행복한 아들딸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보이지 않을 그 세계가 ‘야 이녀석아 이미 나는 다 깊은 네 인사를 몇 백번 한 것을 알고 이미 인사법을 더 좋은 인사가 없나 기다리고 있는데’하면 내 정성이 도수를 넘쳐서 넘치고 흘러가 가지고 하나님이 잠을 자지 않고 더 좋은 인형극이라든가 극의 현장을 다시 보고 싶어 기다리고 있다는 말을 하게 된다면 그 아침 되기 전에 다섯 시 내에 훈독회 찾아가 가지고 ‘할아버지! 내가 이렇게 키스한 것이 아직까지 기쁘지 않고 만족하지 않고 행복하지 않습니까?’ ‘아니야. 내가 너 어머니가 없어서 그래. 어머니가 같이 해서 같이 못하고 이런다니까 어머니와 같이 한 번 하기를 바래서 기다렸다는 말이 그래서 나온 것이다.
그 다음에 딸하고 악수와 키스를 못했으니 딸과 신랑까지도 그러기를 바랬는데 그러지 못해 기다립니다. 하는 부모에 대한 내 충성과 우리가정의 충성의 도수를 기뻐하고 기다리는 주인공이 있다는 것을 자랑하고 생각하면서 살아야 되는 그 사람 자체가 행복 중의 행복의 주인이 아닐 수 없나니라, 아주, 좋다.
그거 뭘 좀 도적질 해오노?「예. 책입니다. 브라질 아버님 자서전.」이거 이 기념식을 하는데 보통 사람이 하게 되면 이것이 만져볼 때 이것이 자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허리띠가 되어 있느냐? 허리띠 이것이 열려있어. 열려있기 때문에 이것을 딱 이래놓고 이걸 차려면 이걸 맞춰 설려면 15분 이상이 걸려야 할텐데 여기에 딱 공식의 자리에 놓고 이것을 잡아다가 딱 해가지고 싹 씌워가지고 누르면 삼시대도 안되게 이것이 완전히 채워졌습니다.
너희들 10분 이상 걸립니다, 주면. 30, 10초도 안 걸려요. 딱 이것이 언제 이것이 여기에 와야 되는 것을 딱 알고 여기에 있어서의 여기에 이 받을 수 있는 자리는 여기 중심삼고 여기에 딱 고개 넘어서야 되고, 이것을 고개 넘어서 가지고 여기에 끌어 붙여 가지고 여기는 옴폭하고 낮으니까 낮은 높은 자리에 있어서의 문을 열고 갖다 씌우니 잘 들어가는 거예요. 다 밑창까지 쏙 들어가기 때문에 이것만 되면 재까닥 전부 다 맞춰지는 거예요. 천리를 도망하는 도적놈의 시계를 채워주니 이게 열리지 않습니다.
조화의 띠는 그 흔들림에 열리지 않아야 밤의 잠 가운데 채웠더라도 낮에 무대장에 가더라도 이 금시계를 보면 어머니 딸, 어머니가 사랑하는 딸, 어머니가 좋아하는 금시계를 보고 이렇게 딱 바로 채워 가지고 누구한테 보여주면 이 백금 색깔도 아름답고 황금 색깔 아름답고 여기에 조화된 빛깔이니 이것이 얼마가든지 너를 주겠다는 갖고 싶으냐 할 때 갖고 싶다면 대번에 열어줍니다. 어머니에게 주고 싶어도 어머니보다 앞섰습니다.
그 딸이 할아버지의 가면대회가 어머니보다 딸이 더 좋아하는 딸이 이것을 그리워하면 어머니 그리워하면서 받기를 바라던 그 어머니 주는 것보다도 딸이 한 단계 넘어가서 같은 그림의 표정은 어려운 거야. 동쪽 끝에서 웃던 웃음이 서쪽 끝에 가가지고 답변 웃음까지 운동을 중심삼고 나도 모르게 웃으면서 죽을 수 있다. 딸에 대한 심정의 도가 어머니보다 높을 수 있다는 것도 알았다. 딸이 좋아서 아들딸 낳아 가지고 손자에 대해 춤출 때는 딸보다도 그 손자를 보고 기뻐하며 춤추는 어머니보다도 더 기뻐하는 마음을 가지고 너 손자를 만날 때에 내가 기뻐하던 이상에 품어가지고 나를 대하지 않으면 내가 부끄럽겠네.
그게 왕중의 왕이요, 참부모의 대표 중의 대표의 대신자요, 상속받은 영광의 면류관을 받은 기쁨의 아들이 영광의 면류관을 이어받을 할아버지의 면류관을 손자가 이어받을 계대의 주인이 나타날 때 아들이 면류관을 쓰고 가면썼던 기쁨 배가 되는 것이 2배 이상의 가치있는 것이니 가치있는 것을 그려 가지고 거기에 박자 맞추면 아버지, 할아버지 아니고 친할아버지, 엄마, 아빠의 기쁨의 축하를 받음으로서 좋아할 수 있게 되면 그 손자도 하늘나라의 왕궁터의 절대영광의 길을 깍아 먹는 것이 아니라 가적인 가중시키는 4대 후손이 1대, 2대, 3대조보다도 복을 더 받을 수 있는 거기에 증손자 되는 몇 형제가 태어나는 거예요.
1357
너희들 제일 이번에 아들딸 많은 것이 5형제라며? 최고 기록이. 요전에. 여기 기록이 몇 형제까지 낳고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이예요? 너는? 너는 몇 형제야?「넷입니다.」너는? 한사람. 너는?「하나입니다.」너는?「넷입니다.」다섯 사람 누군가? 다섯 사람들이 누구? 몇 사람?「여섯이 있습니다.」몇 회 졸업생이야? 몇 가정이야?「36만쌍입니다.」아들딸 몇?「아들 셋, 딸 셋입니다.」아담가정의 3대권의 후계자를 축복한 대신 어머니 아버지 자리에 섰네.
얼굴도 여자로는 복이 많게 돼 있어. 찰떡을 치는 떡판같이 넓거든. 그래도 움직이는 것도 정리가 돼. 바빠 조급해 가지고 부부 노는 것을 감추는 모양이 없어. 순리적인 모습 자체로서 청중을 바라보는데 처음이나 나중이 변화가 없는 모습으로 있는 것을 볼 때「전라남도 고흥에서 왔답니다.」고흥. 이름이 고흥이로구나. 높이 흥하니 그 봉우리가 첫째로 받았으니 세 아들딸 참부모 계승의 대표자를 이 양반은 92년 천지의 조상들과 시대의 동족과 후손이 주목하는 가정은 고흥 축복받은 네 이름이 성이 뭐야?「쓰보이 이꾸꼬라고 합니다.」쓰보이. (웃음)
쓰보이가 전부 다 하니 어디에 도시에 동경 주변에 가까운 도시에 교구장 했지?「예. 교구장 했습니다. 쓰보이씨라고 미국에서 교구장이 있었습니다.」남자로서 진중하고 거기도 응어리가 헐겁지 않아. 묵직한 쓰보이. 그 여편네로구나. 신랑이 좋아? 신랑이 가 마음대로 헤헤 웃으면서 마음대로 대할 수 없지. 신중하지? 그걸 좋아하지? 그래 아들딸도 너희 아들딸은 그 어머니 아버지 성격을 닮아 가지고 뛰놀지 않고 대같이 장손의 며느리 사위가 되더라도 칭찬받는 기록을 남기는 며느리 사위가 될 것이다. 그래 복 받은 집안이 계속 나타날 것이다.
자 이제는 나도 배가 고프고 어머니도 보고싶고 돌아가려니 이제 돌아갈 시간은 없고 잠은 안 오니 너희들이 욕을 못하고 칭찬만 했으니 마음이 텅비었으니 욕대신 칭찬대신 욕을 해가지고 복은 앞에 있으니 욕을해야 차는 거야. 기합주는 것보다도 잘 돌아가서 내일 아침에 죽지 않고 만납시다 할 때 병 걸리면 안 돼. 아이고 훈독회 갈 시간 연장한 그 애비라는 것은 난 아버지가 아니고 애비다, 애비. ‘아’자를 부정하는 애비야, 애비. 아버지 반대자가 애비입니다. 아무개 애비입니다. 이 학교에 문제를 일으키는 아무개 애비입니다 할 때는 나쁜.
「어머님. 아버님 어머님께서 아버님께서 보고 싶다고 그러셨는데 금방 이렇게 전화하셨습니다. 왔습니다.」그래서?「보고 싶으시다고 그러셔서요.」보고싶다고 해도 보겠다고 보고 싶다고 해도 보겠다는 얘기는 안 했어. 그래 엄마요.「예, 아버지 애간장이 탑니다.」애간장이 타는데 나 죽겠습니다.「아버지 쉬세요.」빨리 쉬고 아침 점심 저녁 마지막 한 끼도 못 먹고 잠도 안 자려고 하는 병이 들었으니 나는 죽겠습니다. (웃음)「예. 」어머니가 아버지 그러지 마시라구요. 나 어떻게 남아집니까?「예.」엄마 말소리 이 훈독회 종막전을 맞이한 심각한 입장에서 했는데 엄마 아빠 사랑합니다. 한 번 해봐요.「엄마 아빠 사랑합니다.」기쁘고 행복이 충만한 우리의 49차의 수련생들입니다. 염려 안 해도 안녕히 주무셔도 (웃음)「안녕히 주무시는 것이 아니고 아버지 안으로 들어가세요.」안으로 들어가야 되겠다구. 자. 그래서 알았어요, 알았어요. (핸드폰 닫으심) (웃음) 그래 훈독회.「지금 결의하는 훈독회입니다. 그러면 3시 25분에 딱 마치실 것 같습니다. 지금 시작하면.」그래. 자 그럼 훈독회 종막 막을 맞춰 가지고 나도 도망가야 되겠다, 도망.
1363:46~(‘목숨이 남아있는 한 가야 할 우리’부터 훈독 시작; …… 오늘 허락하신 모든 은사로 말미암아 저희들에게 아버지와의 생명적인 약속과 생명적인 기약을 세워 주시옵고 저희들이 철천지원수 사탄 앞에 조롱받지 않게 하여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1376:50
아주. 그거 문 좀 열자. 시원한 바람 좀 환기를 바꿈으로 말미암아 분위기가 천지에 변동을 일으킬 수 있을 만한 변화가 찾아온다는 것을 알고 문 좀 열어. 그게 뭐야?「꿀물이에요.」꿀물? 꿀물을 이 사람들도 배고프다고 하는데.「바나나 좀 돌릴까요?」저녁밥을 안 줄래?「지금 밥은…」지금 몇 시야? 밤이야?「지금이 3시 반이요.」아침에 훈독회 할 시간이 오는구만. 그래 바나나라도 갖다 줘.「예.」나는 이것 꿀물이니까 꿀물을 꿀떡꿀떡 삼키다가 목이 매니까 꿀물 갖다 밀어 넣으니까 잘 넘어가 가지고 밤이라도 아침이라도 문제없게 자지 않고도 세울 수 있지 않지 않지 않습니다. 있습니다 그 말이야.
야, 너 얘기 좀 하라구. 축구 얘기.「축구. 간단히 하겠습니다.」축구 얘기를 들어 두라구.
1378:28~(김흥태 회장 남미 축구에 대한 보고)~1415:45
다섯 시가 되어서 훈독회 시간도 다섯 시가 됐네. 아침 다섯 시야, 저녁 다섯 시야?「새벽 다섯 시입니다.」아침이지?「예.」훈독회 시간이 다섯 시면 네 시니까 이제 한 시간도 안 남았네.「아버님 꼭 24시간입니다.」24시간이 뭐냐면 240년도 안 되는 것을 뭐 24시간이라고 하는 거야? 지금 시작도 안 했는데.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자, 좀 잘까?「예.」그럼 훈독회 시간은?「저희들이 하겠습니다.」저희들이 하다니?「저희들이 하겠습니다.」선생님은 안 하고?「조금 쉬시고.」훈독회 시간의 주인은 선생님인데.「밤새 하셨으니까 조금.」연구도 선생님이 하는 훈독회 시간은 다 심각해. 다 좋아하는 거야. 내가 좋을 수 있는 내용을 아무 것도 갖고 있지 않지만 지나고 나면 그렇게 환경도 좋아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기뻐하는 것을 선생님이 볼 때 ‘야! 저럴 수도 있구만’ 감탄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훈독회의 결과는 영원히 계속해야 되는 거예요.
시간차를 두지 않고 시간의 공백을 두지 않고 계속해서 연타야. 이 여자도 활달한 여자야. 다리를 뻗쳐놓고도 두 가랑이를 남북으로 움직이면서 웃을 수 있는 웃음도 ‘하하하’ 하고 여성다운 대표의 활달한 여자지. 일본에 고향이 어디야?「가고시마입니다.」가고시마. 이렇게 앉으면 섭섭하니까 뭘 해야 되겠나? 저기 뒷동네 앉은 남자들 중심삼고 이상한 남자들이 와 있는데 뭘 하는 남자들이야? 너희 남편되는 남자들이야?「최종호 있구요.」「해양팀들.」
최종호! 오늘 뭘 잡았나? 여기 농어.「잡지 못했습니다. 부모님 계속 대기하고 있었습니다.」농어잡이가 얼마나 재미있다는 것 한 번 이 사람이 전문가야. 해안지대에 있어서의 여수순천지역의 문을 열지만 목포와 부산 에어리어까지 저 사람이 가진 기술을 누구든 다 배우고 싶어해요. 여기 와서 있는 해양세계의 부모들, 가정 총 훈독회 시간에 있어서 한 번 얘기해 주라구. 재미있습니다. 이 사람이 이제 박사코스 공부하는 대학원 졸업생의 사람인데 바다에 대한 역사도 공부하는데 실질적인 실력도 갖추어 가지고 바다에 대한 이론이라든가 그 주변 환경의 얘기를 잘하는 사람이야.
1420:10~(최종호 씨 농어잡이 간증)~1431:28
좀 자자구. (박수)
(경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