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16일(水), 노스가든(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30053203

†普    
2009년 9월 16일(水), 노스가든.
* 이 말씀은 환영집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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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새로운 멤버는….」이번에 수고한 사람들 불러 모으고. 그러면 이제 내가 왔으니까 뭘 하면 좋아? 여기도 열두 달 보게 되면 계열적으로 이것이 있어야 되는 거야. 이제는 내가 바다도 많이 안 나가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여기 코디악이 이제 양식해서 고기 길러서 나가야 할 때가 왔어.
여기 이름이 뭐라구? 코디악. 옛날에 있던 식구들이 오래 있던 식구, 다 없어졌지?「그래도 많이 남아있습니다.」여기 식당 잘되나?「예. 식당은 잘 되고 있습니다.」뭐 잘 돼? 잘 되는 게 뭐야? 식당하고 그 다음에는?「호텔도 요즘은 돈 잘 벌고 있구요.」호텔 조그만 호텔, 사람….「그래도 옛날에는 돈 못 벌었습니다만 요즘에는 잘 벌고 있습니다.」
돈 많은 사람들이 여기 코디악에 와서는 오래 있으려고 생각 안 하지?「예.」우리가 팔정식하고 다 이러니까 이러고 있지. 내가 이제 찾아오는 팔정식이라는 걸 다 아나?「이번에 특별히 팔정식에 대해서 아버님, 천부주의하고 세계 명절에 대해서 아주 식구들한테 자세히 수련회 동안 설교를 했습니다.」
팔정식 중심삼고 소련과의 미국이 중간 중심삼고 여기에 한국 본궁이 되어야 된다구. 이민자가 이제는 맥이 소련과 미국을 중심삼고 경계선을 어떻게 그것을 해방하느냐에 달려 있느냐? 따라와가지고 피를 많이 흘린 것이다. 평화롭게 해방할 수 있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원리 무장과, 사상무장을 해야 돼. 공산주의라든가 민주세계, 하나님에 대한….
하나님을 모르고 있거든, 미국이. 여기 통일교 믿는 식구, 새로 온 식구 몇 가정이나 되나?「이번에 새로 한 가정….」새로 한 가정? 여기는 소련 교회 있지?「예. 러시아 교회 있습니다.」러시아 교회 우리 거기에 다니는 사람 없나?「옛날에 식구들 몇 명은 있습니다. 그쪽에 왔다갔다….」
러시아 정교회나 모든 기독교나 같은 형제야. 형제인데 같이 하나님을 믿었는데 아직 형제가 안 되어 있어. 내가 여기에 있다 보니 개신교 중심삼고    개신교가 우리를 내쫓아 얼마나 여기 와서 무슨 조사하고, 무슨 스파이 와 있나   반대하구. 한국 말 이해하는 사람 누구야?
일본 식구들도 한국말 모르면 아주 곤란해. 이제 그런 시대가 되었어.   세상에 그냥 그대로 있지 않아.   하게 되면 새로운 세계 왼쪽으로 가고 바른쪽으로 가게 되면 지상  종적으로 엘리베이터 타고 하늘로 올라갈 수 있는, 그런 대혁명시대가 왔는데 그것이 이제부터 시작한다는 거야.
내가 여기 찾아온 킹 새먼(King salmon)   연어가 다섯 가지 종류 되지?「예.」다섯이야. 연어가 새끼를 치기 위해서 암놈 수놈이 새끼,  새끼 치는 고기들이 연어 새끼   이 코디악이야. 여기 킹 새먼 기지도 개척하는 것도 내가 했지. 코디악도 킹 새먼이 사는 줄 몰랐어, 캐나다도. 뭘 하겠나? 오늘 뭐 선생님이 왔으니 자기들이 해야 되겠나, 뭘 하겠나? 내가 부락이고 내 모르는 데 없잖아?「예.」
너희들 많이 코디악 샅샅이 안 다녀본 데가 없어. 위성 이런 것도 발사하는 것이 여기에서 요격하는 장소가 있다구. 선생님 나이가 몇 살인가? 열 아홉 살인가? 한 달이면 이제 90세가 지났으니까 거꾸로 하면 구십 하나니까 거꾸로 하면 열 아홉이지. 하나님께서 새로운 청년이 나타나가지고 새로운 코디악에 와서 새끼를 쳐야 할 때가 된 거야.
한대되는   케이크라도 여기 나눠주지? 12시 20분이지?「예. 그렇습니다. 식사하시라고….」식사보다 비행기에서 맛있게 뭘 그렇게 많이 갖다 주는지, 이것저것 맛보니 말이야, 새로운 것 먹으라고 갖다 주는데 만드는 것도 맛도 다 먹어 봤다구. 그래, 이제 뭐냐 하면 점심이 많이    점심에 이제 먹고 
우리 배가, 고기 잡는 배가 옛날에 우리가 타던 그 배인가, 새로 만들었나?「배는 새로 산 배가 있습니다, 지금.」무슨 산 배? 살 배가 있나? 우리가 만들어 써야지.「지금은 아버님, 배 사는 게…. 만드는 데 너무 돈이 많이 들어가서….」한국이 이 바다에 배 만드는 세계에 일본보다 미국보다 앞서 있어, 구라파보다도.
내가 해양권 세계 제패해서 편성해가지고 교육도 많이 했고, 수십 년, 40년 역사를 해양권에 내가 관심이 많으니 한국 정부가 내가 말하하는 것 듣지 않았기 때문에 말하는 것이 있는데 말한 대로   해양권에  많이  외국 수출 많이 했어. 킹 새먼이 몇 파운드야?「거의 35파운드, 40파운드 정도 됩니다.」
20파운드 밖에 안 될 텐데 30파운드 넘기 힘들어.「30파운드는 나옵니다. 한번 재보겠습니다.」재봐. 30파운드는 이거 큰 거야. 23파운드   안 재 봤나?「예. 올해 그런데 킹 새먼 토너먼트에서 1등한 고기는 66.1파운드 짜리가 잡혔습니다.」그 여기 말고 딴 데 여기 가까운 데 72파운드 짜리도 있고 내가 잡던 것, 여기 궁터, 저기 가게 되면 큰 거 잡히지.
요즘이 시즌인데 많은 사람들    잡게 되면 벌써 잡겠다고 큰 거…. 이거 만드는 것 그대로이구만. 이 2세들 제일 나이 많은 처녀들이 몇 살이야?「2세들 가운데 제일 나이가 많은 사람.」*(*부터 11;02일본어로 말씀하심)「26세입니다. 아버님.」26세 누가 왔어?「지금 대학교 다녀야 하기 때문에 공부하러 나갔습니다, 축복받고.」일본 사람이야, 어디 사람이야?「미국 사람….」
그 어머니 아버지도 미국 있어?「크리스트 아버님, 그 선장, 크리스 딸입니다.」그 중국 엄마?「예. 중국 엄마구요.」그 아이들이 다섯인가, 일곱인가 되잖아?「다섯은 아니고, 딸만 셋이죠. 넷.」아들은 없나?「예. 딸만 넷입니다. 아들은 없습니다.」크리스?「예.」요즘에도 많이 킹 새먼 잡나?「그렇습니다. 제일 유명한 배입니다.」
배 한 척 내가 사준 것 중심삼고 배가 두 척 있다며?「예.」몇 척이야?「지금 두 척입니다.」돈 좀 벌어가지고 부자인 줄 알았는데 돈 못 벌었구만. 아이들한테 마음이 좋아가지고 고기도 잡아가지고 나눠 줄 줄 알았지만 팔지를 몰랐구만. 킹 새먼 잡아가지고 세계 우리 통일교회 194개국 중심삼고 1년에 열 마리씩 잡는 거야. 1900마리 2천 마리 이상 킹 새먼 팔아먹고, 장사 할 줄 몰라.
그걸 배워서 장사를 해애 돼. 그러려면 1년에 킹 한 몇 마리씩 잡아 싸게 사도 말이야, 194개국에 기부해서 그 시즌만 되면 사시미(생선회) 해서 실컷 먹여주고 말이야, 그 3년만 먹게 되면 그거 안 사 먹을 수 없어. 사려면 우리가 다 그것 가르쳐 주고,   우리가 세계적인 기반 닦았는데….
내가 보니까 선생님이 안 해도 자기들이 그냥 얻어먹어. 얻어먹다 보면 없어지면 다 돌아가 버리는 거야. 각국 나라 다 모이니까 각국 나라가 몇 나라 사람들이나 있나, 지금?「여기 뭐….」다 없지?「다는 없지만 그래도 10개국 이상 사람들이….」10개국이 뭐야? 여기 25개국, 30개국 이상 사람들이 모일 텐데 다 쫓아버렸어.
박구배가 데리고 다니면서, 어제 6대주에 돌아다니는 사람 데리고 가서 자기들 기반 환영하는 데 갖다 놔가지고는 수산 산업   다 이것이 나 있을 때는 안 했거든. 박구배 이제 여기 안 오지?「예. 초청했습니다만, 못 오겠다고….」최 사장은 안 오구나.「예.」한국 사람 박가들이 다 망쳐놨어. 이 누구?「이춘식입니다.」이?「이춘식.」이춘식. ‘봄 춘(春)’ 자, ‘심을 식(植)’ 자?「예. 그렇습니다.」씨를 심어 길러야 할 때야. 그거 해야 돼.
아들을 길러야 돼.     필리핀이라든가 내가 데리고 기르던 사람 다 쫓아버렸어. 여기에 오는 맛도 없다구. 뱃사람들이 와서 여기 코디악 와서    우리가 고기를 잡는다고 곰을 만나서   싸움도 하고 다 그러니 내가 있을 때는   내가 90년을 배타고, 제일 80리까지   있기가 어려워.   가 문제야.    몇 십년     배가 먼 데서 오는 사람들 가까이 한 500미터 가까이 불이 먼 바닥에 무슨 배가 다니는지 모르지. 한 군 데가    된다구.
이 노스 가든이라든가 북쪽 가든의 수산산업이기 때문에 미국의 수산산업이 되기 때문에 세계의 정상을 달리다가 여기만큼 좋은 고기가 많은 곳이 없어요. 노르웨이, 멕시코     이 지역과 관계되어 있는 미국 땅 미국의 3대 어장의    내가   얼마나 수심 밑창이   미국이 반대해.
내 이름 물어보면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 여기 다 알지? 뭘 하러 왔다갔나 이러지. 무슨 스파이 공작 하러 여기 왔다갔다   마피아가 돈 벌러 와서 여기 사람을 찾아서 이 나라 사람들이   얼마나 우리를 쫓아버리려고 야단 했는지…. 피싱 게임(Fishing game)도 그때 있었던 사람 하나도 없지?「요즘은  피싱 게임하고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기 시장이 지금 시장이 되어 있지?「예.」교회 우리 교회 지을 때 짓는다고 얼마나 반대해. 짓지 말라고 데모하고.   우리 공장 되니까 공장 사장 주택 가까이 와서 살라고  피싱게임도 여기  코디악  비행장이, 프로펠러 비행장, 나는 비행장 다 있잖아. 비행기 여행도 내가 안 다니는 데가 어디에 있어?
내가 연어 킹 새먼, 양식하는 것도 여기에 스웨덴, 노르웨이에서 하는 예전에 양식하려고 우리 수산   노르웨이 피싱 게임들이 하는 걸 알아가지고, 우리가 알아 가지고 법도 다 알고 거기에 비준을 맞추기 위해서 피싱 게임과 의논을 여기에서 같이 한다면 이제 양식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오니까 나를 쫓아버리고 자기들, 자기들이 양식하는 거 시작은 했지만, 지금 열심히 안 하잖아.
여기 양식장이 있지?「법적으로는 알래스카에서 아버님 나가신 다음에 양식을 못하게 법으로 막아버렸습니다, 아예 완전히.」우리가 할까봐 그 사람들이 막아버렸지. 자기들이 딴 데 가서 연습해서 와서 하와이에 양식장도 할 수 있다구. 우리가 허가 내준다고 법적 비준 가지고 여기 수산시장이 노르웨이에서 하던 법을 우리가 거기에 맞게끔 해서 피싱 게임 그 법을 옮겨 가지고 자기들 나라의 법으로서 우리가 옳다는 거야.
그러니 수산산업이 황폐해. 내가 그렇다고 눈 하나 깜짝해? 내가 여기에서 반대하면 미국, 독일, 구라파, 영⋅미⋅불, 일⋅독⋅이 전체가 문 총재 수산사업 배 만들어. 우리 배 원 호프(One hope) 저거 나눠주면 쫓아버리고 말이야, 불살라버리고 다 그랬어, 배 까지도. 여기서는 잘 모르지? 춘식이. 너는 서울대학 공과대학이 아니고, 바다에 대한 뭐라 할까 공과대학이 아니고「해양대학, 수산대학 말씀이십니까?」
수산대학 다녔구만. 가만 보니까. 그래, 고기에 대해 싫어하잖아. 배 만드는 거 수리하고, 헌 배들 분해해 가지고 이게    수리하다 보니 기술이 있어 가지고 이 알래스카에 배를 많이 팔아버리고 고기 잡는 것보다 수리할 수 있는 여기에 찾아와 가지고 하다 보니 여기에 이민와 가지고 배들이 유명한 배들이 고장이 나면 굴러다니다보니 여기에 와서
우리 여수에서 배 우리 샀다가 제일 필요할 때는 4백 몇 명 타는 거 고장이 나서 춘식이 너 일곱 개 가지고 쓸만한 거 중심삼고 수리해서 새 배를 만들어서 다시 그런 배들이 지금 많이 한국, 일본에서 파손시켜 없애버리려고 그래. 그걸 모아가지고 수리해서 새 배를 만들어다 일본, 미국에다 팔면 80퍼센트의 가격에 팔 수 있어.
두 척을 내다 춘식이 갖다 수리하라고 갖다 맡기려고 그러는데, 관심 있어?「예. 배야 주시면 제가 아주 깨끗하게….」새 배를 새로 샀어요. 엔진을 뜯어고쳐야 돼요, 엔진. 엔진을 만들어야 돼요. 엔진 수리 같은 거 할 수 있는「아버님이 엔진부터 프로펠러부터….」여기에서 다 만들어 공장이「만지는 거 새로 다 할 수 있습니다.」
공장을 만들어주려고 그러는데 공장 못 만들게 하니 얼마나 피싱 게임 반대했어? 여기 조선소를 만들려고 우리 살다보니 따라다니면서 배를 만들지. 아이구, 약소국가의 이민의 본이 될 수 있는 나라인줄 알았더니 머리 좋은 이민자들을 쫓아버렸어. 여기 일본 사람들이 봄 되면 낚시하는 2백 명, 3백 명 몇 년 동안 무서워가지고 이 지역 점령해 버리고 쫓아버리고 피싱 게임을 못하게 하지 않았어?
우리 한국에서 그것을 하려고 그러니까 일본 나라가, 일본에서는 말이야, 한국 사람이 만든다고 뺏어. 한국에 가서 문 총재 잡아다가 뱃사람 만드는 거 일본 수산청에서 바라보고 그것도 반대해. 이놈의 자식들! 구라파도 독일, 뭐 이태리, 불란서 얼마나 반대했나? 선생님을 마음대로 이제, 구라파를 개발을 내가 다 해줬는데 문 총재 쫓아내가지고 법적으로써 이민할 수 있는 사람 법이 있는데, 영국이 주동해서 불란서, 이태리를 주동해서 내가 구라파 못 들어가게 법적으로, 지금까지 안 돼.
우리 수산패들 들어가서 완전히 뒤집어 박았어. 해양에서 붙는다면 그 사람들이 들어가 망치는 것 해 가지고   바다에 못 가고 고기 늑대나     사람 못 가는 데 개발해가지고 피싱 게임   플랑크톤   세계가 얼마나 해양권이 발전했는지 나를 쫓아내고    구라파 전체가 뭐야? 50 몇 개국이지? 43개국이 27개국인가 53개국인가? 그러니까 나를 쫓아내는 법을 만들어가지고….
요즘에야 영국과 이태리가 제발 오라는데 내가 갈 게 뭐야? 안 가. 퉤! (침을 뱉으심) 여기 팔정식을 했기 때문에 내가 오지, 팔정식이 뭔지 알아? 춘식이 아나?「예. 이번에 알았습니다.」소련 공산주의 민주주의 세계 싸우고 있는데 맨 싸울 때 여기 다리도 현대가 와서 하나 만든 거야.
저 섬나라 내가 혼자 갈 수 있게끔 피싱 게임 만나려니까 미국의 독립기념일에 말이야, 미국 워싱턴하고 엘에이(LA) 연구해서 애국자도 교육해서 수산사업 이렇게 만들었어. 내가 매해마다 기념식을 해서 초청해서 먹여주고 고기 잡아 먹이고 교육을 하다보니까 문 총재 자기 패 만들려고 쫓아버린 거 아니야?
그래. 수산사업 주인이 없잖아. 우리가 만드니 일본 사람까지도 쫓아냈어. 일본 사람까지 쫓아내니 수산사업 지금 원양어업의 전부가 세계로 망국지종이 될 수 있는 거야. 그래서 미국이 2백 해일을 유엔   마음대로 다녔는데 배들을 두고 세계로  말이야, 좋은 배는 자기 나라의 자기 나라에서 만든 배 아니면 해안에서 못 잡게 만든다. 미국이 제일 나쁜 일 많이 했어, 나 때문에.
그런 거 다 알아? 춘식이!「오늘 새로 들었습니다.」이제 몇 년 있다가 한국 갈래? 몇 년 있다가 가려고 그래?「여기에다가 아예 뼈를 묻으려고….」뼈를 묻으려는 사람들은 아시아 사람 아니야? 미국 여자하고 살아야 뼈를 묻지. 색시 여기 와 있나?「예. 여기.」어디야, 색시?「나오미씨. 한복 입고….」너, 춘식이 색시야?「예.」한국말 할 줄 알아?「한국말 할 줄 압니다. (이춘식)」
요즘에는 옛날에는 채취하지 못하고 다 그랬는데 많이 나아졌나?「예. 많이 나아졌습니다.」아기 양자 기르잖아?「예.」아기 못 낳았지. 아직 못 낳았어. 둘이야?「예. 둘을 양자 받았습니다.」어디, 양자들은 잘 자라나?「예. 아주….」춘식이가 훌륭한 것이 여기에 와서 세상에서 서울대학 출신 난다 긴다 하는 색시, 얼싸한 색시들이 얼마나 많았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27;15)
알아, 몰라? 남미 돌아다니면서 고생한 춘식이가 훌륭해. 저런 신랑이 어디 세계에도 없다구. 통일교회 사상이 들어가면서 세상은 열 번도 쫓아버리고 어디 여기에 데리고 와 가지고 영계까지 데리고 가는 저런 사람 없다구. 그러니 신랑을 잘 섬겨야 돼. 신랑을 섬길 줄 모르잖아.「요즘은 잘 합니다.」
따질 일 있으면 따지고 그래야 될 텐데   양자들은 어디 여기에 앉았나?「오늘 학교 학생들 다…. 내일 아침에 경배….」경배. 내가 여기에 오면 여기 온 목적이 내가 살려 주려고 하는데 원수가 돼 가지고 얼마나 반대했어. 반대했기 때문에 세계 어느 누가 레버런 문 모를거라구.
세계, 바닷가라든가 농사짓는데 개척할 수 있는 이민들은 벌써 참가할 수 있는 해안가, 그 다음에 농장 근처 양을 치고, 소 기르고, 목장에서 사슴 기르고, 그 다음은 양, 소 기르고 다 이런 거야. 근처에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모르더라구. 그만큼 선생님이 벌써 나이가 90이 넘었지만 세계 안 돌아다닌 데가 얼마나 많아.
그것보다 나라를 떠나서 유엔이 반대했어. 일생동안 40년, 63년 동안 해방 후 63년 동안을 허송세월 보낸 거야. 다니면서 얼마나 반대를 했나? 그래도 다 이뤘지. 반대 벌써 10년, 20년  1대 한 대통령도         20년, 30년, 레버런 문 뭘 하나 지켜보니까 20년 전에 말한 것이 20년 전에 다 이뤄졌어.
그런 사람들 각국 나라에서 레버런 문 찾아와 가지고 국민이 환영하고, 각료가 환영하도록 교육해야 될 텐데…. 그러니 1세기, 100년, 120년, 한 2백년 세월이 흘러가 버리면 선생님의 역사는 변하나? 2세들이 현진이 그래? 선생님은 뜻을 따라가지고, 자기들은 미국을 따라가려고 그래, 미국. 미국 따라가면 망쳐. 호모, 레즈비언, 프리섹스가 어디에 있어? 개인주의가 어디에 있어?
하나님 가운데 그런 생각도 안 하는데…. 내가 여기 근해 돌아다닐 때는 피싱 게임 배가 두 척 따라다녔어. 고기, 피싱 따라다니는 사람은 한 3년 따라다니면 말이야, 레버런 문 나쁘다고 나라에 반대 안 해. 레버런 문 사상에 물들었다고 사람을 어떻게 교육하는지 미국 사람도 자기 종같이 만들어 부려먹는다구.
*일본 식구, 손 들어봐요.(*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31;48)니혼노 멤버(일본 식구)! 여기 일본 사람이야?「예.」색시가 일본 사람이야?「예. 그렇습니다.」그거 훌륭한 거야. 일본 여자들, 똑똑한 사람하고 바보, 두 종류 일본 정부가 외국인은 내쫓아. 피싱 게임을 교육해 가지고 세계 43개국 국가에 배치해 가지고 여기에서 박구배 중심삼고 1년, 2년 한 계절에 시즌 해 가지고 장사해서 고기잡이, 고기가 얼마나 잘 자라요, 여기 피싱 게임은.
이래 가지고 한 5년 세월 잘 지내고, 그 고기 먹으려고 맛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맛있는 고기가 없다는 거야. 그래, 교육했는데 교육 하나도 없어. 요즘에 43년 해양권 섭리를 중심삼고 지금 한 7백 사람 넘었나, 안 넘었나?「그렇습니다.」수산 사업하는 사람 말 배워가지고 장사치 되고, 브로커, 나쁜 브로커, 도둑질하는 브로커, 속여서 나쁜 사람들이야.
여기 최 사장도 지금 여편네하고 따로 살잖아? 36가정인데, 이혼한다는 소문이, 이혼은 아직까지 안 했지.「안 했습니다.」그런 것도 피싱 게임, 내가 일하는 피싱 게임 내가 하는 피싱 게임 보고문도 자기가 연구한 것처럼 했다가 또 이중으로 웃었어, 피싱 게임. 주인이 둘이야, 셋이야?
요즘에는 배도 내가 그때 만든 세 척 배 만들었는데, 배를 한 30척 이상 만들려고 했는데 너 큰 부자가 됐지. 레버런 문   여러 군데를 그곳 사려고 전부 내가 살 계획 다 해가지고 3년 이내에 다 사려고 했는데 그 적극적으로 반대를 해. 지방에서는 반대하지만, 전국에서 최고라는 걸 알아. 레버런 문이 소문에 나쁘다고 하지만 가서 조사해보면 나쁜 일 하나도 안 했어.
백인 사회야. 그런 거 다 모르지? 모르니까 결국에는 반대하는 사람들이 요즘에는 선생님을 지지하는 편에 섰어. 자기 기관의   가서 옛날 젊은 사람같이 산이야 들이야 어디를 돌아다닐 수 없잖아? 어느 날 갔다가 몇 달, 한 달이면 한 달 있다가 오지, 한 달 가서 1년 걸려, 1년. 일을 10년 동안 아무것도 못한 거예요. 10년 동안 세계는   잠깐잠깐 모여 가지고 전통을 교육하는 할 시간이 없는 거지.
*(*36;21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몇 사람 남았어?「지금 아이 에스 에이에서 지금 일하고 있는 멤버는….」몇 사람?「일본 멤버로서는 한 5, 6명 정도….」아이 에스 에이에서 70명 이상 일하던 것 똑똑한 사람, 동대(동경대), 게이오(慶應) 다이가쿠인(대학원) 출신자, 유명한 사람들을 데려다가 그 놀음시켜 가지고….
그 나라 대사, 일본 대사들이 오지 못하도록 다 쫓아버렸어. 정부도 그렇게 했는데…. 쫓아버리니 그 바람에 수산사업도 일본 자체가 철수해버렸어. 배웠는데 철수하니 일본 사람이 철수하는 데는   한국에서 기른  선생님이 직접 기른 사람 거기에 가서 계대를 이어 가지고 발전하는 거야.
남미 수산사업 기지 중요한 것은 일본 사람 도망갔지. 나라가 통일교인들 대사관을 점령하지 못한다고 해서 후퇴해가지고 우리가 나온 남미   유명한   우리가 자연히 맡아 가지고 지도하게 된 거야. 식당들 일본에 90명 시켜가지고 사시미 식당이 우리가 완전히 일본 사람이 다 철수 시켜서 만든 것 이게, 들어와서 사시미 한국 사람이 일본 사람 해서 장사하는 거 싫어하거든.
일본 사람들은 우리가 싸게, 비싸게 했던 거야. 비싸게 준비했는데 그 값 주고는 70퍼센트 인수했어. 100곳 이상 식당 만들었으니 여기 일본 책임자들이 와 가지고 전부 철수시켜서 30 몇 곳밖에 안 남았어. 이야, 원 호프(One hope) 같은 배 만드는 기술도 그래. 배를 남미 조선 배 만드는 것도 유명한 회사가 인수하지 않았어.
지난날의 역사야. 세상에 모르는 사람들,    남미 같은 데도 일본 사람들이 못 가는 데 내가 다 개발했어. 계획도 다 하고 공장은 일본 사람도 내가 거기에 가서 공장을 만들 수 있게 자기들이 도망가는 거야. 일본   레버런 문 만나기 전에는, 레버런 문 사람 있느냐고 말이야, 만나지 말라구.
내가 잘못 안 했으니 팔아먹기를 하나, 일본 여자들 미국에 데려다 놓고 내가 뭐 키스 한 번 해준 사람 없어. 자기들 손목 잡고 별의별짓 다 요구하더라도 그 전통을 지키지 않을 수 없어. 그 제일 나쁜 일하는 괴수로서 세상에 역사적으로 종교인으로 나쁜 일 하는 사람이 이름이 레버런 문 만들었다, 레버런 문 옛날에 그 계통을 이어가지고 그것을 살리기 위해서 일해.
이야, 그렇기 때문에 벌거벗고 춤추고, 무슨   잡아다 팔아먹고 말이야. 나 일본 여자들 한 사람이라도 팔아먹은 사람이 없어. 결혼해가지고 훌륭한 남자들 주로 이제 세계에 일본 사람이 기지로 만들 수 있는 기지가 되어 있어, 이제는. 교체결혼이야. 교차결혼이 아니라 교체결혼이야.
일본 여자들이 한국에 교체결혼 한 게 2천 8백 명 가량 한국 사람이면 완전히 교체 일본 사람으로 한 사람이라도 한국 사람하고 결혼해. 그렇지 않으면 얼마나 매  맞아 죽어. 일본의 한국에서 매 맞아 죽여야 할 계획이, 그 사람들이 지금 수산사업에 세계에 선도국이 되어 있잖아.
교체결혼이 그 ‘교’ 자야. 일본 사람 새 식구들 너희들 교체결혼, 국제결혼한 사람 손 들어봐. 전부 국제결혼 했으니 여기 와 있잖아? 일본 사람들 한 사람도 국제결혼, 미국 사람하고 결혼 못 해. 못하는 거야. 60년 전에 원수의 국가인데…. 창대를 만들어놓고 찔러 죽이기까지 할 훈련된 벌써 미국에서 결혼해서 교체결혼이 뭐야?
왁스통에서 설명을 들으니 베짱이 길을 가다 동네 데려다가 매 맞아 죽어. 동네가 우리 딸 아들딸 도둑질 해다가 팔아먹었다는 그거야. 너희들 다 팔아먹었나? 나 돈 한 푼 안 받았어. 너희들 먹을 것 살려주기 위해서 고생하면서 길러왔지. 그러니까 10년 지나고 20년 지나니까 완전히 뒤집어졌어. 세상에 인류를 사랑하는 것은 레버런 문 밖에 없다.
순식간에 유엔만 되게 된다면 말이야, 3년 이내에 세계가 발칵 뒤집혀요. 코디악도 그때 뒤집어졌을 때 남아질 수 있게끔 내 찾아오는 거야. 여기 팔정식이 끝이 아니야, 이게. 여기에서 얼마나 욕을 먹었는데…. 교회 이게 얼마나 돌방울도 없애려고 별의별, 총 가지고 밤에도 여기서 총을 쏴 가지고 사람 죽을까봐 여기 쏘고 총잡이를 만나.
깃발 같은 말이야, 총 맞아 가지고 바람에 날아가 찢어져버렸어. 그거 다 모르지? 그런 세월을 13년 동안 매일 미국 이민들 와서 레버런 문 돌아가라고 반대한 거야. 유정옥도 따라다니면서 반대하는 것을 봤지만, 그렇게 고약한 반대정책을 쓰면 그것으로써 자기들 도망갈까봐 이야기를 안해.
구라파 사랑하라고, 내가 반대 받았는데 뭘 사랑하겠노? 반대 남은 도망가고, 말만 들으면 다 나오는 거야. 춘식이도    뜻을 알아 그때 첫판 어디에서 남기보다는 없어질 사람이지. 여기 뼈를 묻겠다는 말, 진짜 그래?「예. 그래서 지금 코디악에다가 저희들 원전 비슷하게 땅을 좀 사가지고 아예 여기다가 묘지를 조성하려고 계획 중입니다.」자기들은 내가 돈도 대줄지 모르지. 여기 지방에서 살지.「감사합니다, 아버님.」
너희들 지금까지 고생시켜 가지고, 17년 이내에 기반 못 닦으면 문제가 생기는 거야. 뜻이 그래, 뜻이. 7년 동안 누가 레버런 문 뭘 하는지 모르게 기반 다 닦아 나온 거야. 1년 반 동안에 너희들 국제결혼 한 사람들이 미리 와서 살라고, 죽이지는 못하니까. 도움이 될 수 있게 살라고 그렇게 살다보니 일본 며느리도 쫓아내 지금….
3년, 미국이 지금 놀라운 것이 지금 보니까 사람은 결혼한, 축복결혼 한 통일교회 사람 같은 사람이 없어. 보니까 3년 동안   환영식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그렇지 않으면 통일교회가 몇 천년 가도 통일교회는 기반 못 닦는 거야. 악마가 그런 전통을 닦아. 백인절대주의와 흑인들이 해가지고 여기에서 2백 년 동안   못 들어가게, 지금까지 내가 와서 이게 화해해 주고 해놓고, 케이케이케이(KKK)가 하던 진짜 백인들 나쁜 놈들 잡아다가 기독교 사상을 교육한 그 교육비를 나는 받아 챙긴다구.
초종교 운동이, 초교파 운동이 어디에 있어? 선생님이 불교 뭐 이런 거 13개 종교 다녔는데 안 다닌 데가 어디 있어? 가까운 제자들 만나서 당신들이 영계에 있는 교주들이 얘기하는 얘기, 해서 통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선생님 말이 거짓말 아닙니다. 영적으로. 영계가 그렇게   기반을 닦아.
영계의 실상을 누구보다 통일교회 영계의 실상을 아는데 성인들까지 이제 우리말 듣게 되어 있잖아? 5대성인『평화신경』에 나오지?「예.」5대성인의 결의문. 5대 항목에 대한 결의문이야. 꿈같은 얘기야. 통일교회 교인도 믿지 않아. 선생님은 그렇게 믿지 않아. 발트 신학이니 세계적인 신학자들 통일교회 사상에 대해가지고 어거스틴 미치광이인데 통일교인 돼가지고 영계가 야단하는데 결론 믿지 않아.
지금도 그래. 이제는 영계의 실상을 안 믿을 수 없어, 이제는. 문 총재 말이 옳다고 하는 거야. 몇 천년동안 기독교가 못한 것을 나는 40년 동안 다 해버렸어. 40년 전에 이만한 기반 닦았으면 이 세계가 어떻게 되겠나? 이제 이춘식이 와 가지고 시장   이 양반    나발 불면서 어디가든지 환영받으면서 얘기할 수 있는 그때가 다 지나가는 거야.
때를 놓쳤어. 때를 놓쳐버리면 그 때가 좋은 때로 남지 않지, 나쁜 때로    통일교회 신자들은 죄 없이 죽고, 죄 없이 쫓겨난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 선생님이 앞장 서 가지고 꼭대기 잘났다는 사람 모아가지고 작당해서 모시고 나왔기 때문에 그렇지 그냥 뒀으면 몇 천년 걸려. 기독교 지금도 그렇잖아.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야만인들 살리고 죽여. 선생님은 야만 나라가 어디 있어? 선생님은 지금까지 사람들 잡아먹는 솔로몬 군도 같은 데 가서 그런 데도 선교사들 들어가서 13명 일본 사람들을 각국에 배치해서 지금까지 20년, 30년, 40년 본이 되어 있어. 세계가 많이 달라졌어. 여기도 요즘은 반대하는 사람 없다며?「예. 없습니다.」시장까지도 우리 좋아하지?「예. 다 좋아합니다.」
내가 올해 가득 채워. 안해. 선생님 오기를 반대하던 사람은 반대 했느냐 안 했느냐 할 때 반대 안 했다고 하구. 그러면 다 떠나는 거지. 문 총재도말이야. 그러면 다 떠난다고 피싱 게임을 가르쳐 주는 거야. 그거 큰 야단이야. 문 총재 만나가지고는 반대는 안 했다고, 반대 안 하고 반대 더하라고 그러니까 피싱 게임 따라다니면서 여기 경찰 따라다니며 더 반대 해.
70명 선생님을 90년 동안 반대하고 다니니 경찰이 따라다니면서 그렇게 했어. 그 혼자 나라가 있어, 누가 있어? 그 얼마나 불쌍해. 외로움 탔어. 하늘을 보고 눈물을 흘리고, 흘리는 눈물, 바라보는 바를 자라나는 소나무 자연 중심삼고 지금    너희들은 하나님의 뜻을, 그래서 우리 참부모님이 그렇게 사는 것을 알지. 그러면 만물도 통해. 영계에서도 가르쳐 주거든.
빠른 시일내에 세계를 통일이 돼서    그렇게 돼야 되는 걸 알아야 돼. 선생님이 그만큼 세계는   작달을 해. 여기 책임자 누구야? 교회 책임자.「교회 책임자는 레버런 리다입니다. 필리핀에서 왔습니다.」여기 저 「알래스카 스테이트.」「알래스카 전체를 보고 있습니다.」너 색시는 어드래?「예. 지금 있습니다.」
너 색시, 박사 학위 받은 여자 아니야?「예. 맞습니다. 그런데 지금 박사 아직 다 끝나지 않았고, 이제 간호사 자격증을 따가지고 또 의사 쪽으로 갈까 생각하고 있습니다.」중국 남편이 아니면 한국 데려다 살 텐데 말이야, 중국인 남편은 중국이 얼마나 굼뱅이마냥   보기만 해도 얼굴 보니 침 뱉고 얼굴 안   했더니 너 색시도 안된다고 했더니 가만 놔두니 지금
알래스카에 가서 코디악의 알래스카주의 그 주가 원해서 되는 것이 아니야.「예.」밀려나왔지?「예. 맞습니다.」그거 잘 한 거야. 할 수 없어. 불가피한 거야. 중국 사람 선생님이 오래전부터 그것을 생각해서   한국 사람처럼 선생님의 직접 지도받는 한국 사람 지도자의 가서 새 지도자 축복을 하더라도 색시들이 한국 사람은 색시가 그 사람은 사모님도 할 수 없는 한국이야.
얼마나 어려워. 3개국이, 10개국이 축복사람 만들어도 한 사람도 가족이 없어. 어머니 아버지, 부모가 지지를 안해. 전부가 반대하는 거야. 여기 미국 사람 데려다가 이름 뭐야? 내가 배 사준 어부 이름이 뭐? 크리스?「크리스.」크리스 아내는 중국 여자고「부인도 와 있습니다.」여기에서 환영받지 못 했어.「크리스 부인입니다.」
크리스는 환영하는데 중국 여자하고 한국 사람하고 했으니 중국도 반대하고 한국도 반대하고 영계도 반대하는 패이었으니 편안할 게 어디에 있나? 고기 잡아먹고 살기    킹 새먼 잡는 거 챔피언 배워 두는 거   배워가지고 자기들 별동세계에 가서 킹 새먼 팔아먹으면서 크리스를 안내, 소개해 주지를 않아요. 기가 차지.
세상의 인간들이 사탄이 제일 멸종되다보니 인류가 살고 있다는 것을 레버런 문이 잘 알아. 그렇기 때문에 후퇴할 수 없어, 죽기 전에. 여기를 뭐 하러 또 찾아오겠나? 세상이 얼마나 변했는가를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온다 하게 되면 신문이 나게 되면 레버런 문 환영 나올 수 있는 여기 정치세계 백인들 몇 사람 있겠느냐?「요즘은 부르면 다 옵니다. 아버님. 전화만 하면 다 옵니다.」
자기 잘못한 거 있으니까 자기들이   뭐 먹을 것을 주고 고기들 잡아주니 지나가다 가게 되면 고기 잡아 투망으로 잡으면 한 마리 나눠주고 다 그러니까 얻어먹고 친교해서 반대하던 동네도 점점 좋아지고 10년 이내에 우리 동네가 달라져 바라보니까 우리를 데리고 가려고 그래. 이제는 눈앞에 다 왔어.
레버런 문 죽기 전에 세상이 뒤집힌다고 알고 있어. 한국이 이미 다 뒤집어졌습니다. 백인들은 우리 현진이에 대해서 미국이 2백 교회가  데모해가지고 레버런 문을 죽이려고 한다. 이런 소문이 난 거야. 기성교회 교인들이 통일교회가 2백 교회가 문 총재를 없애려고 그런다고 그런 악 선전을 하고, 선생님 아들딸들 살 길 막으려고 하는 거야. 그거 다 그 사람들이 거짓말한다고 생각하고 있어.
선생님도 나쁜 일 했으니, 아버지가 나쁜 일 했다구. 지내보니 거짓말이야. 그 사람들이 나 같은 아들딸 3대를 부를 때는 3대가 총알이 돼가지고 날아가는 총알을 막을 수 없어. 말 총알을 못 막고, 행동 총알을 못 막고, 움직이는 새 총알을 모범 될 수 있는 것이지, 자기들 생애에 원수 될 수 있는 길이 아니야.
내가 뭘 잘못했느냐 이거야. 여자들 많은데 어디에 가서 하룻밤 여자의 손목을 붙들고 사랑한다고 말을 했나? 알아보라구. 선생님 시 아이 에이(CIA)가 사람 보내 문 총재 미인을 보내가지고 돈 좋아하고 여자 좋아한다고 선생님 방에 찾아 쇠 열고 들어와서 사랑하자고, 벌거벗고 들어와서 사랑하자고 할 수 있는 이런 사람, 첩자들 보내도 거기에 걸려들지 않아.
구라파 전체 세계를 통해서 그런 나쁜 역사를 남기지 않았어. 그 사람들이 3년, 4년 지나 편지들을 남겼으니 그것이 저장된 하루 저녁에 세계를 발칵 뒤집어 가지고 이렇게 악선전하는 사람은 백주에 자기의 선한 3세, 4세 문 총재 3대 손자들 나쁜 사람 하나도 없어.   우리 동네 이장이 그 자체, 백인들 그 자체들이 처단해버린다구. 그럴 때가 왔어요.
워싱턴타임스가 유명해졌지? 거짓말은 하나도 안 하는데. 25년 동안에 미국이 완전히 돌아 뒤집어졌어. 워싱턴타임스 거짓말 하는 사람 백인들이 났기 때문이야. 그 후손들이 알아. 왜 통일교를 그렇게 미워해? 우리 아버지, 우리 할아버지 보니까 학교에 가면 모범생이고 말이야, 하교해서 일하고 전도하는 거 보면 이거 매 맞으면서도 복 받으라고 하나님의 사랑을 누구도   보고 알고 있는데 그러고 있으니 그 부모들 가만 둬 두겠나?
아니야. 부모 말 안 들어. 그러니 선생님 고생은 매 맞으면서도 웃으며 대하고 그 동네에서 저주하고 벼락까지 하고 태풍이 끝날 텐데 복 받으라고 눈물을 흘리면서 안녕히 계시라고, 아무개 반장, 아무개 이장, 아무개 군수, 도지사 이름 걸고 복 받으라고 눈물 흘리면서 10리 길을 떠나는데 청년들이   너희 아버지가 우리 잊지 말라고   그 말 들으니 소문이 나서 역으로 총알보다 무섭고 대포보다도 무섭고 그렇기 때문에 그러면 2대는 바꿔져.
조수물이 들어오던 물이 나가게 될 때는 막을 도리가 없어, 이제는. 이번에 233명 워싱턴에서 4 시간동안 말하면서 노골적으로 다 발표해버렸어. 영상물 그것도 갖고 있지? 갖고 있나, 안 갖고 있나?「예. 와 있습니다.」어디에 있어? 그거 책 가져와. 빨리 가져오라구.「영어로 됐습니다.」영어로 된 거 나눠준 거 있잖아.「예. 훈독회.」훈독회?「예. 지금 훈독회 그것을 읽고 있습니다.」「자서전 지금 훈독회….」다 알아.
그게 얼마든지    가져가.   영어 잘하는 사람 누구야?「한국말로도 있습니다.」아니야, 여기 영어로 해야지. 일본말도 있지?「일본말로도 있습니다.」이거 밤이야 낮이야 울면서 부락마다 외치라구. 왜 입 다물고 있어? 그거 감독해 안하는 놈, 몽둥이 들이패기 위해서 왔어. 여기 책임자들.
누가 영어 잘 읽나? 훈독회 하는 사람, 대표 누구야? 여기에서.「레버런 리가….」누구야?「우리 여기 코디악 목사입니다.」코디악 목사 영어 발음이 좋은가?「필리핀지만, 영어 괜찮습니다.」미국 여자는 누구 없어?「미국 여자, 우리 2세가 있습니다.」2세 누구?「리라! 나리다 강!」나리다 강! (웃음) 이거 한번 크게 읽어봐라. 해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평화의 주인, 그 다음에 혈통의 주인. 타이틀만 해도 다 이해 돼.   제목이 그래. 부모 말을 세상은 몰라. *(*부터1;02;17 영어로 말씀하심)1;02;38 우리 2세가 생겨났어, 2세. 2세를 막을 수 없어. 2세, 3세. 2세, 3세가 레버런 문이 좋다는 것을 다 알고 있어. 나쁜 것은 우리 부모, 할아버지 이 땅위에 백인들 다 필요 없다. 세계가 다 그래. 여기 읽어보라구. 자, 잘 들으라구. 빨리, 빨리 읽어.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훈독 시작; ……)1;03;34 이런 말도 해 보고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1;03;38) 그걸 알아야 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1;03;53) 이걸 알아야 되는 거라구. 너희도 그렇게 읽어야 돼. 내가 읽은 말 반대하면 우리 아들딸이 죽지 않고 너희 조상들이 죽을 수 있는 것을 볼 때 하늘의 축복이 그치지 않기를 기도할 수 있는 소리가 그치지 않으니, 우리의 후손 자손만대에 사랑 받느니라. 아주!「아주.」아주!「아주.」
*(*1;05;45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1;05;56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1;06;14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사는 거야. 한국이든 무엇이든. 한국 사람 세계 반도에 8천만 문 총재의 사랑이 이게 뭐야?『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그 열고 거기 붉은 산에 불길이 활활, 지구   용암이 끓는 더 열을 받아가지고 밝은 빛을 역사에 죽지 않고 소리를 부르니 우리 아버지 뒤를 가자 하면 말씀    24시간 영원한 역사가 되게 될 때는 그 세계는 그 빛 가운데 완전히 점령되니 종이든 난데모 (무엇이든), 종이든 무엇이든 좋아하니까 살아남아가지고 할 수 있게 해주소! 하나님, 비나이다. 아주!「아주.」그 세계를 누가 점령할 거야?
*(*부터1;08;10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되는 거야. 자, 힘 있게 해. 너 한국 말 알아? *(*부터1;09;46 영어라 말씀하심) 그걸 알고 입을 다문 것이 혓바늘 빼고 입술이 혀를 째버려야 돼. 알고 나와 말하잖아. *(*1;10;56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힘 있게 하라구. *(*부터1;12;58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될 때 아주 감사합니다. 세상에  생각하지 말라구. 자, 빨리 읽으라구. 내가 시간 없다구.11747
(훈독 계속)(103분)「아버님, 1장 다 끝났습니다.」1장?「예.」2장은 안 해? 2장은 「2장.」*(*1;43;18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훈독 계속)(2;12;50) (웃음) *(*부터2;12;53 영어로 말씀하심) 그만뒀어?「예.」그 소감 얘기 해봐요, 소감.   소감 얘기해보라  (박수)
(이춘식 식구의 간증2;14;12)(136;20) (박수) 조정순!「예.」지금 라스베이거스에 가정들 대표로 와서 이 말씀을 정리해야 할 책임지고  이 코디악에 와 있는데, 새로운 이런 청중의 사람 만날  차이가 어떤가 라스베이거스하고 차이가 있는가 잠깐 얘기해.「예.」
(조정순 회장의 코디악과 라스베이거스의 섭리적 차이 보고 시작; ……이 코디악 부모님이 오시면서 코디악 ‘꼬꼭댁’ 코디악이 돼야 된다. 누차 말씀하신 걸 볼 때 얼마나 새 시대를 여시기 위한 그런 지금 심각한 시간이구나. 하는 것을 가까이 따라가면서…) (3;02;22) 그런 얘기 좀 해요. 중요한 사람 만나기 위해서 선생님이 19일날 저녁때 20명.「예.」그걸 얘기하라구.「예.」다른 사람은 모르지만, 내부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모르고 있는 거야. 누구도 몰라. 우리 부모도 나도 지금, 하나님부터 어떻게 되는지 몰라. 하나님까지도 해방해 줘야 돼. 타락시켰거든. 모르기 때문에.  중요한 시대에 폭발적인 새로운 시대에 문이 열려. 한꺼번에 다 열리잖아.
통일시대 벌어져서   팔정식이라는 말 알아? 팔정식. 이런 시간에 코디악에 가는 것도 선생님이 매해 잊지 않고 코디악을 찾고 있어.   여기는 나를 쫓아낸 것이 초석을 만들기 위한 초석까지 지옥   내가 알고 있는 거야. 누가 이기고 누가 주인이 되느냐 하는 것은 주인 되는 것은 두고 봐야 알아. 심각한 입장에   20명 교육해서 교육시킬 수 있는 교과서까지 만들어 놓고 왔다구요.「예.」
(보고 계속; ……그런데 이 예언이 4백 년 전, 5백 년 전 이쪽에 있는 겁니다, 다 그 예언서가. 조선 초기, 조금 멀게는 고려 말기 이렇게 예언서들이 그때 씌여졌어요. 노스트라다무스 예언도 그런 예언인데, 그래서 집약해서 말씀을 드리면…)(3;06;15)
이 사람이 도인협회 회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잘 아는 거예요. 여기 너희들 만나서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야. 이춘식이 내가 생각할 때 만나주면 좋을 것 같아 데리고 다 여기 유정옥이 이 사람은 하나님의 본체론을 얘기해. 책임분담 완성을 위한 결론을 짓는 거야. 이런 책임분담이 다 통하는 무엇이 있다구. 영계에서….
(보고 계속; ……그래 가지고 보니까 미국의 미국 지도자들도 만나고 그 다음 에이 시 엘 시(ACLC)의 그 일하는 사람도 그 사람 소개하고 목사들 만나는데 다리 좀 놓아달라고 그러고 얼마나 그 사람을 괴롭히는지 몰라요. 한국 와서 얘기 했더니 그 얘기가 인터넷에 떠가지고…. 그래서 제가 이 이름을 얘기 안 하려고 합니다.) (3;25;52)
안 해야지. 몰라야 돼. 이런 얘기 이게 코디악 꼬꼬댁 우니 여기 버릇이 나빠. 닭이 운다고 시간 안 되었는데 해가지고 여기 여자들 믿을 수 없는 거야. 이제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얘기 했다는 그 얘기를 막을 수 없는 기반 다 되었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나, 이 쌍놈들 자식들아!「예.」3;32;43
(보고 계속; ……모든 일을 다 부모님이 하시고 계신데 대한 정말 감격과 감동 속에서 이렇게 보고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부모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3;33;10)
저 사람 데려가서 여러분 잘 아는 유정옥이!「예.」본체론 강의하던 그 내용을 간단히   지금 현재 한국의 훈모님과 짜가지고 뭘 할 것을 간단히 얘기하고, 라스베이거스가 정성을 들이는데 있어서의 촛불을 켜놓고 여기에서 세계의 제일 높은 고지에 두 나라,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세 나라지?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하나돼 가지고 여기에 금년 표어와 마찬가지로 책임분담 미완성한 하나님도 미완성했고, 아담 보기에 하나님도 해와도 미완성, 인류 역사도 미완성한 모든 전부를 교육하는 책임분담 결론을 교육하는 그 내용을 얘기해.
결과로 그런 얘기하고 끝마치라구. 내가 왔으니 여기에 와서 하고 싶은 말, 전할 수 있는 내용이 이상을 전하고 싶기 때문에 나는 이 자리에 따라왔을 때 한국이라든가 미국에 가서 책임 다했다고 보는 거야. 그러니까 알 것 알았으면 실천할 수 있는 것만이 끝날의 제일 마지막 날에 노아의 홍수 심판에 하나님이 배에 올라갔던 여덟 사람만 남고 다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안 올라가.
여덟 사람만 올라가는 딱 그런 때야. 그런 시간을 대표하는 입장에서 한마디 하면서 끝내자구. 오늘 점심 때 지났지? 12시 내 시간 맞춘 거지. 12시 57분 시간 맞췄는데 시간이 벌써 몇 시간 됐나? 3시 57분, 11시 57분 12시 56분, 1시, 2시, 3시 오십, 만 세 시간 지나가는구만. 몇 분 안 남았어. 7분 남았구만. 여기에 맞춰서 간단히….「7분 동안요?」뭐 7분, 시간이야 얼마든지 많지. 7분 동안, 3시간.
(유정옥 회장의 본체론에 관한 보고 시작 ; ……그래서 부모님은 그런 사탄 세계 모든 전체를 정리하시고 모든 24시간 생활을 하늘을 모시고 사는 시의생활로서 제정 선포한 것이 8일째 되는 안시일이라는 것입니다. 아까 언제인가 우리가 7일 중심한 예배를 드렸는데, 사실은 8일 중심한 안시일이 시작되는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오리라고 저는…)(3;44;27)
8수가 7, 8수. 8수 이게 중요한 거야. 7, 8, 9, 10에 연결이 안 된다구. 맨구더기에 6수, 그것을 모르면 팔정식이 여기에서 고개를 넘는 거야. 소련과 미국이   맨꽁무니에 서가지고 팔정식을 시작하는데, 그 뜻을 이루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제 코디악, 한국말로 하면 닭이 낳을 때, 꼬꼬 꼬꼬 닭이 알을 낳았다고, 재출발해 알을 낳을 수 있는 때의 부정난이야, 씨가 없는.
유정난, 씨가 있는 알을 낳을 수 있는 코디악이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매달 기념할 수 있는 때에 여기 와서 기념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 여기에 살면서 그것도 모르고 있어.
(보고 계속; ……새로운 섭리의 출발이 되어진 귀한 이번 기간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23일부터 이제 제가 19일에 돌아가 23일날 교육을 하려고 했는데 그 교육은 각 나라 연기를 하고 같이 가려고 그래서 이번 이 시간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저는 느끼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부모님 감사합니다.) (4;18;40) 기도, 기도하라구. (유정옥 회장 대표 기도)(4;20;28)
하늘의   천성 영광을 돌리나이다. 만세!「억만세.」코디악이 할 일은 다 끝났다구. 기도하면 다 끝난 거야. 여러분이 완성의 깃발을 들고 참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남겨진 말씀의 정기를 자기 일족과 세계 전체 앞에 남기면서 가야 할 소명이 기다리는 것을 완결해야만 끝나는 것을 알지어다. 아주!「아주.」(경배)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