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09년 9월 17일(목(木), 노스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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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배) ⅩⅢ장, 평화훈경, 신경 ⅩⅢ장. (『평화신경』제 ⅩⅢ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에서부터 훈독 시작; …… 여러분! 21세기에 진입한 오늘의 인류는 실로 역사적인 대 전환기에 처해 있습니다.) 30:07
대 전환기야. 대 막강한 공허의 세계에서 암흑의 길도 없고 줄기도 없는 이런 와중에서 이런 체계적 내용, 구상적인 하나의 체계를 중심삼은 개인과 가정과 이 모든 것이 분립되어 있는 이 세계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연합될 하나의 나라의 형태를 갖춰야 할 종말시대가 왔다는 것을 확실히 가르치고 외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와이 여기의 조그만 섬나라에서 레버런 문이 팔정식이란 놀라운 역사적인 기록의 날을 남긴다는 사실은 한국을 위한 것도 아니요, 일본 어떠한 아시아의 중국 같은 나라, 남미의 브라질 같은 나라, 미국이면 미국 같은 나라를 위한 것이 아니야.
인류자체가 갈래갈래 갈라진 것을 하나로 만들어서 하나의 평화의 주인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핏줄로 엮어진 하나의 가족, 통일된 가정, 통일된 민족, 통일된 국가에 융성해서 통일된 참부모 유엔정착의 목적을 완성해 가지고 가인과 아벨의 열매와 마찬가지로 하늘은 아벨의 왕국이요, 이 지상에는 사탄세계의 악국, 하늘의 뜻을 보면 지역에 판도를 이루는 것이 이 두 하늘과 땅이 갈라진 것을 통일시켜야 돼.
어디서부터 통일시키냐면 우리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실상을 몰랐어.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고 있죠? 뭐 선진국도 미국국민, 무슨 뭐 후진국가 아프리카 가나 같은 나라가 다르지만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은 같습니다. 몸 마음 싸워요, 안 싸워요?
마음이 원하는 것은 몸뚱이가 따라가야 할 텐데 몸뚱이가 마음이 원하는 것을 깔아뭉개 가지고 육체적 환경을 연결시키는 분열화 된 개인주의화 되었다는 사실은 무섭고 놀라운 사실입니다.
어떻게 몸 마음에 싸우는 것을 만들어가지고 요렇게 자기만 중심삼고 세계 전체가 내 것이 되면 좋겠다는 욕망의 그늘 가운데서 포괄되어서 세계가 너나할 것 없이 상하⋅전후에 높고 낮음이 없이 같은 결과에 분열된 믿을 수 없는 개인이요, 믿으려고 해도 믿을 수 없고 연합하려고 해도 연합할 수 없는 가정이요, 또 하나 만들긴 만들어가지고 평화의 지역 분열에 종족, 조그만 나라, 조금 큰 나라 하늘땅의 세계가 전부가 싸우는 결과의 세계를 바라볼 때 이거 어디로부터 어떻게 하나 되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는 개인도 없고, 가정도 없고, 국가….
65억 인류전체가 모르고선 혼돈가운데 서로 뒹굴어 가면서 싸우고 혼합되어 가지고 높고 낮음을 혼돈 시키는 실상을 더 어렵게 만들어 가지고 결과의 세계 망국지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는 결과를 앞에 높고 바라보는 인류를 누가 인도할 것이냐, 누가 중심이 돼서 갈 방향을 잡아주겠냐는 거야.
누가 이 혼란된 연합하는 싸움을 무기와 힘을 자랑하는 무기 가지고 아직까지 안 되어 가지고 이런 결과의 세계를 만들었기 때문에 그 반대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화 되어갈 수 있는 힘의 결속을 몸 마음의 투쟁의 그 근본에서부터 몸 마음의 화합의 동기를 찾아 가지고 연대적 인류가 개별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연대적 관계를 맺어가지고 태평양 물이 세계 산천 골짜기 다른 데서 혹은 샘물로 출발했지만 한 골수로 올라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류의 갈 목적도 물이 찾아가는 목적이 출발하는데 있어서 갈래를 갈래가지고 하천지역에서 큰 강으로부터, 강으로부터 전부 다 대서양, 태평양 5대양으로 분립될 것이 전부 다 갈라져서 다른 데로 흘러가는 것이 아니고 환태평양 섭리의 정착 하나의 표상적인 이상의 발판이 될 수 있게끔 모여들어 하나의 공동체의 움직임을 바라볼 때 물만 그런 것이 아니야.
물을 따라가지고 고기세계, 고기세계도 고기세계를 따라가지고 먹고사는 산에 있는 모든 동물들도 태평양 바다에…. 바다에도 초원지가 있고, 바다에도 나무와 같이 산이 있어 가지고….
여러분 이것이 바다 깊은 데에도 산맥이 있어가지고 식물 동물의 플랑크톤이 생존하고 있다는데 그 근본바탕이 된 것이 뭐이? 「산호입니다.」 산호. 와, 산을 이룬 호수가운데 살아 있는 동물과 살아있는 산모양의 바다의 고기와 동물의 세계의 모임과 같이 되어 가지고 이것이 바다의 근처를 덮어 가지고 식물성 플랑크톤, 동물성 플랑크톤을 연계해가지고 춘하추동 변화하는데 있어서 그들 세계도 새끼 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것이 깊은 바다에서부터 바다 위로 떠올라 가지고 이것을 잡아먹고 사는 모든 바다의 작은 동물, 곤충으로부터 작은 동물로부터 그 동물, 큰 동물들은 이 플랑크톤을 잡아.
식물성 플랑크톤, 동물성 플라크톤을 영양으로 잡아먹고 있는 여러 종류의 고기들이 큰 놈은 작은 놈, 작은놈들은 큰놈의 몸이 자랄 수 있는 양육하는 음식으로서 대체해서 자라고 있는 실상이 바다의 생태적 어족들의 환경을 자연 이라고 생각할 때 이것이 육지와 딱 같은 내용으로부터 모양이 다르지만 바다의 해상과 더 나아가 이 초원지대가 있고, 식물이 있고, 나무가 있고, 동물이 있고, 고기도 육식고기와 같이 모든 영양소를 보급할 수 있는 플랑크톤과 마찬가지 식물성 플랑크톤, 동물성 플랑크톤과 같은 모든 원소적 내용이 자동적으로 번식해 가지고 육지의 사막화를 점령해 가지고 푸른 초원지대….
초원지대 오만가지의 동물, 곤충세계의 땅위의 땅 가운데 땅위에서 살고 있는 동물, 공중에 살고 있는 새들, 만 가지 새들, 그 다음은 맹수들이 있는, 새들이나 동물이나 모든 전부를 영양을 삼고 자라고 있는 큰 동물들 이래가지고 바다와 육지가 분립되어 있지만 서로가 바다의 고기를 동물도 잡아먹고 고기들도 동물을 잡아먹어. 나뭇가지에 붙어살고 있는 곤충들이 있으면 고기들도 뛰어서 잡아먹고 물을 뿌려가지고 날아다니는 곤충까지도 잠자리 같은 벌레, 매미 같은 것도 잡아먹는 거야.
서로 서로가 주고받으면서 공존하고 있는 바다의 생태적으로 살고 있는 어족들과 육지의 생태세계 연합되어 서로서로 보충하고 양보 보태면서 길러주는 이 두 세계가 인간을 위해서 삶의 바탕이 되었다는 사실을….
그렇기 때문에 사람도 이중구조가 안 이룰 수 없어요. 사람도 물 가운데 태어나서 커 가지고 어머니 뱃속을 통해서 어머니 몸뚱이의 피와 살과 뼈와 모든 골수까지 어머니에게 받아서 어머니로부터 분립되어 이 지구성에…. 이야, 여자와 남자가 태어났다구. 이게 수수께끼야.
어떻게 어머니 몸뚱이에 있어서 여자 같은 존재는 어머니에게서 분립되어 태어났지만 거기에 이상하게도 남자가 어떻게 태어났나? 기억하나니 어디서 그런 도구가 태어나나? 그것이 지상에 살고 있는 인간이라는 것을 모르고 삽니다. 아버지 어머니. 우와! 아버지 어머니의 기원이 어디서부터….
본래 아버지 어머니 기원이 어디서 생겼느냐 그것을 생각해보니 자동적으로 생긴 것이 아니야. 오늘의 과학자는 이 우주는 자연적으로 발생되었다는 것이 새빨간…. 자연적 가운데서 이 구조적인 내용이 바다에 필요한 모든 생태적 만물들이 바다에서 식물성 플랑크톤, 동물성 플랑크톤 먹고 자랄 수 있는 영양권이 있어가지고 거기에 수많은 어족들과 어족 중심삼아 가지고 어족을 잡아먹는 육지의 새, 여기 하와이 같은데 보더라도 어족들이 많은 물고기는 어족을 잡아가는 무슨 새가 있나? 춘식이. 「검은 새 있잖아요.」 고기 잡으면 까마우리도 있고 바다가운데서 들어가서 헤엄쳐서 잡아먹는 까마우리가 있다는 거야. 바닷가에 집 같은 데 가가지고 반석 같은 데 나무 같은 데 집을 짓고 살아.
(2)순전히 바다를 생활 무대로 삼고…. 야, 이상도하지 이렇게 구별된 두 세계야. 별동세계가 연합적인 공동 생태적인 환경을 만들어가지고 고기는 육지의 곤충도 잡아먹고 육지의 곤충들도 더 작은 바다에 살고 있는, 여러 얼마나 조개 새끼들로부터 얼마나 많아. 딱정이 벌레들 잡아먹고.
주고받고, 잡아먹고, 먹히면서 공존권이 연결되어 가지고 억만년 역사가 둘이 그런 일을 계속하면서 번식하는데도 바다만 번식하는 것이 아니야. 육지도, 새들도 같이, 고기들도 같이 커 가고 식물도 식물도 이따금씩 식물바다에는 플랑크톤 동물과 같은 플랑크톤이 둘이 연합해서 봄이 되거든 새끼치기 위해서는 플랑크톤들이 식물성 동물성들이 서로 먹고 살고 그래.
산호가 있다는 거야. 산호가 이상하게 동물 같은 이런 물건 나무같이 생겼어. 풀같이 생겼는데 이놈들이 와, 고기도 잡아먹어. 고기같이 생긴 산호는 와, 고기인 줄 알았는데 육지 곤충 같은 것도 잡아먹어. 마찬가지야. 바다의 것도 육지의 것을 잡아먹고, 잡혀먹고, 또 육지의 것도 잡혀먹고, 잡아먹고, 육지의 것들은 바다의 고기, 해물을 그러면서 공존하고 있다는 사실.
이게 자연히 생겨났다고 이 엉터리…. 참 이상한 세계예요. 식물성 플랑크톤도 혼자 됐냐, 거기서 수놈이 있을 것이고 암놈이 있고 동물성 플랑크톤도 수컷 있고 암컷이 있어. 육지의 곤충세계도 수놈이 있고 암놈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수컷이 있고 암놈이 있고, 동물도 봐도 수컷 암놈 전부 쌍쌍이 되어 가지고 춘하추동 계절을 따라가지고 번식하고 새끼를 쳐서 기르고 있다는 것은 자기 현재의 삶이 아니야. 새끼를 까는 데는 많은 알들을 가져가지고 많이 역량을 보기 위하는 청어라든가 명태라든가 알이 대구 같은 것 알이 3만개 알 이상, 새끼를 한꺼번에 몇이 삼백만 알까지도 깔 수 있는 알을 배요. 왜? 수많은 작은 고기들이 먹을 수 있는 영양이 되기 위해서.
이렇게 볼 때 먹이 사슬의 공존 체형이 균형을 취할 수 있게 되어 있으면서 큰 놈은 작은 놈, 작은 놈은 큰놈, 높은 놈은 낮은 놈, 낮은 놈은 높은 놈을 서로가 주고, 잡고, 서로 배치하면서 공존하는 이 사실을 볼 때 맹목적으로 자연히 그렇게 되었어?
수놈만 놓으면 어떻게 해? 물의 세계든 공기세계든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것이 육지의 인간도 여자와 남자같이 이것도 공존해 가지고 여자만이 아니고 남자만이 부부끼리 서로서로 새끼를 쳐서 이 우주의 모든 것이 영양소로서 인류가 65억까지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을 통해서 연결되었다는 거야. 이 핏줄이 그렇기 때문에 하나야, 하나.
하나기 때문에 핏줄을 통해 연결 짓느니만큼 핏줄에 근본 될 수 있는 우리 몸뚱이로부터 두 세계, 물 가운데서 태어났다고 그래. 물 가운데서 태어나서 자궁에 들어가서 어머니가 물 가운데 있지만 육지에 나와 가지고 물 가운데 있는 생태적인 모든 만물을 잡아먹을 수 있는 어머니와…. 사람은 무엇이든지 다 잡아먹을 수 있지.
호랑이도 잡아먹고 고래도 잡아먹지. 남자만 먹는 것이 아니야. 잡기는 남자가 잡더라도 새끼들도 같이 먹어가지고 공존하는 체제적인 내용이 한 곳에서 분립되는데 나중에 이것이 물과 공기와 변화하기 때문에 이것을 사람들이 물에 사는 고기도 산의 동물들도 같이 우리 집안에 길러낼 수 있는 것이 자연만이 아니고 우리 사는 환경에도 물에다 고기도 기를 수 있고 조그만 동산에 동물도 길러가지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영양소 내용을 길러서 먹이사슬의 끊어지지 않고 연대적 관계를 이어가지고 이것이 다 연결되어 자라고 있다는 사실이야. 그것이 자연히 될 수 없다는 거야.
그러면 이와 같이 아름답고 방대한 우주가 이렇게 공존체계의…. 물은 흘러. 물은 낮은 데로 올라가고 공기는 높은 데로 올라가려고 해. 물에 있어서는 물들은 낮은 데로 내려가지만 수증기가 되어가지고 산을 찾아가는 거야. 산에 들어가 가지고는 구름이 있어야 되고 비가 와. 와, 이 놀라운 사실이 어떻게 바닷물이 수증기가 되고 구름이 되 가지고 높은 산에 올라가서 둘러싸여 구름 쌓아 가지고 거기서 물을 쏟아 붇는 이 사실을…. 이야.
사람은 조금은 어떤 동물도 거기에 보조를 맞춰 공존할 수 있고 새끼를, 와 큰 세계, 하나님도 그래. 하나님이 한분밖에 없는 주인이기 때문에 주인도 이와 같은 구체적인 내용을 갖춰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 모든 하늘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의 주인의 것으로서 ‘하나의 주인의 새끼들이었다, 근본이 같다’ 할 수 있는 논리적인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주인대신 어떤 ‘메시아 사상, 구세주 사상’ 놀라운 겁니다.
오늘날 태평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식물성 플랑크톤이 바다에서 누구도 몰라. 어떻게 고기들을 중심삼고 커 가지고 바닷가 큰 산골짜기는 고래들이 들어가서 ‘우왕’ 소리치고 악어 같은 것이 소리쳐 가지고 동물들 잡아먹어. 안 그래요? 거기에 보게 된다면 사람 같은 고기들, 인어 같은 것이 있다고 했어요. 노르웨이 같은데, 스웨덴 같은데 인어가 있다구, 인어.
사람들이 재미있는 것이 바닷물을 가둬서 섬을 만들고 고기를 거기서 들여와 새끼 치게 해서 잡아먹거든. 네덜란드 전부 다 이래가지고…. 그 다음은 북극에 가게 되면 얼음산 가운데도 얼음 가운데 있어서의 차니까 얼음이 있어서 찬 얼음산이었으면 춘하추동 계절을 달리해 가지고 오색가지 동물들이 찬데 살고, 더운데 살고, 땅 가운데 살 수 있는 모든 전체가 환경 역시 어디에 빼 놓을 없게끔 거기에 기식되어 생태적인 환경을 붙들고서 거기 붙어살고 있는 전부 다 뭐야, 무엇이 있어요? 살고 있는 뭐이?
돌에 붙어…. 돌도 자랍니다. 돌도 깨져가지고 모래가 됩니다. 산호가 있어가지고 여러분이 진주 같은데 있어서의 모래알 집어 넣어가지고 진주는 그것을 중심삼고 크는 거야. 조개 가운데 모래 하는데 진주가 모래를 영양소로 해가지고 호흡하면서 진주가 자라고 있어.
어머니 뱃속에 모래 같은 것이 들어가서 진주보다도 진주의 주인 될 수 있는 여자가 태어나. 진주를 결정하는 것이 남자야, 여자야? 여자야, 남자야? 여자예요. 보석을 좋아하는 것이 남자야, 여자야? 「여자입니다.」 우와, 진주를 좋아하는 여자니 진주같이 자궁이 있어가지고 알을 배서 키울 수 있었어.
또 육지에는 알을 낳지 않고 새끼를 낳아. 새끼를 낳아 키워서 사람이 동물도 잡아먹어. 진주도 필요하고 바다의 깊이 이 모계도 같은 지점 120미터 잠수해서 흑조라는…. 선생님이 소년시절부터 그걸 알아가지고 진주 캐는 120미터 이상 들어가서 침수법 같은 것을 만들어서 내가 바다에 들어가서 진주 잡는, 이런 진주가 어떻게 모래에서 자라.
이게 주고받으면서 별의 별 보석들…. 다이아몬드가 광석이야, 화석이야? 다이아몬드가 생태세계 큰 나무라든가 동물이든가 이들이 갑자기 화산이 타므로 말미암아 공기 가운데 있던데 공기가 완전히 없어져 불로 붙은 거기에 구워져서 생겨난 다이아몬드인거 알아요? 다이아몬드가 돌이야, 뭐야? 크리스. 바다 좋아해서 킹 셀몬 잡기 좋아하는…. 그런 거 다 알아야 돼.
조화 무쌍한 대 우주가 뭘 하고 있어? 뭘 하긴 뭘 해. 살고 있어. 어떻게 살아? 너와 나. 나만이 아니야. 남자가 있으면 여자가 있고, 암놈이 있으면 수놈이 있고 수놈, 암놈이 있으면 새끼치고, 새끼가 있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있다는 거야. 상대적 환경을 부활시키고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안팎이 다를 수 있는 두 성별을 가질 수 있는 존재라야만 공존세계에 남아지는 거야. 그 최고의 걸작 품이 인간이야.
인간이 어떻게 여자가 생겨났어? 여자는 어디서 나왔을까, 산에서 내려왔을까, 바다에서 기어 올라왔을까? 그것 생각해봤어. 왜? 산에서 내려온 것이 아니야. 여자는 물에서 올라왔기 때문에 앞으로 동물 새끼가 물 가운데 자라는 새끼들, 아들의 궁전이 되어 있다구.
자궁. 여자 가운에 왜 자궁이 생겼어? 여궁이라 하지. 모궁이라 하지. 자궁이 뭐냐 하면, 부궁이 있어야 돼요. 어머니가 되었으니 모궁 앞에 부궁이 있어야 되는 거야. 부궁은 어드런 부궁이야? 우주의 근본이 될 수 있는 아버지라면 아버지 가운데는 전부 다 어머니의 성품과 아버지 둘을 품고 있는 그 무엇이 있어야 된다. 보이는 존재라면 너무나 작고 거기서 보이는 세계가 나올 수 있는 무한히 커가지고 보이지 않는 이런 궁전같이 있어서 거기서 문을 열고 나왔구만.
그러면 사람은 본래 보이지 않는 궁전, 나온 것을 몰라. 절반밖에 몰라. 몸뚱이를 가지고 있으니 몸뚱이 눈을 가지고 보면 백회로 보게 되어 있지, 뒤로 돌아 가지고 보이지 않는 사람을 보기 때문에 보이는 입장에 서 있는 이 전자는 어디서 보이기 시작하는 그 자체가 자궁이라는 것이 여자가 영웅도 될 수 있고 여자가운데 여자도 나오고 아들이 태어날 수 있다는 거야.
그 아들이 씨가 어디서 왔어? 난자에서 왔나, 어머니 모궁에서 왔느냐? 왜 자궁에 들어가서 애기씨가 보자기 가운데 보이지 않아. 보이지 않는 깊고 깊은 그 세계의 무형의 왕초가 있어 가지고 그 어머니 난자 자궁에 들어가 살 수 있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부터 나왔기 때문에 물과 더불어 물에 삼켜버리니 물과 다른 물건이 다 보이지 않는 깊은 미궁의 줄기에서 심어진 데 와 가지고 보이지 않는 데서도 보이게 따라나오기 때문에 어머니의 몸뚱이를 빌려가지고 보이지 않는 정자가, 난자 아닙니다.
어디서 날라 들어와 가지고 어머니 몸뚱이 난자를 파먹고 난자를 봐도 그런데 정자가 왔으면 남자만 나오지 않고 왜 여자가 나와? 생각해 봤어요? 수수께끼야.
남자는 전부 다 자궁 가운데 아들의 궁전인 남자가 태어나서 그 어떻게 남자가 보이지 않는 세계의 물 가운데 자궁도 물 가운데 무슨 물? 소금물입니다. 자궁에 있는 물이 무슨 물이예요? 「양수입니다.」 양수가 소금물이야, 담수야? 여자들이 몰라. 소금물이야. 우와, 소금물에서 보이지 않는 우와, 정자가 나왔나? 이거 수수께끼입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원리의 근본이 어떻게 되는가 하면 찾기 때문에 역사의 과정에 의문된 문제들 문을 열고 들어가서 보이지 않는 세계의 보일 수 있는 어머니 세계와 아버지 세계가 보이지 않게 감추어졌다가 지극히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 아버지 어머니의 감정과 더불어 느낄 수 있는 실체의 모양을 억만 분지의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조그만 가운데 숨어가지고 보이지 않는 씨로서부터 보이는 때 보이지 않는 힘이 있어가지고 보이는 요소를 후벼가지고 자궁에 들어와서 어머니 요소를 필요로한 어머니의 난자 요소만 빨아먹고 자라.
그러면서 양수가운데 헤엄치니 그 가운데서 양수의, 양수는 썩지 않습니다. 보호합니다. 방부제야. 그럼 어디서부터 우주가 생겨났느냐 하면 어머니 자궁에서부터, 여자 그거 생각해 봤어요? 아이구, 무서워. 내 자궁에서부터 우주가 근본이 생겨났다는 것이 내가 새끼 자궁에 있을 뿐이지 큰 자궁 갈라져 나온 존재로구나. 그 자궁가운데는 여자, 난자만 나오지 않고 어떻게 정자의 씨, 남자의 씨가 들어가 있었느냐, 보이지 않는 세계의 큰 주머니에 어머니 아버지 두 분이 좋아가지고 하나 된 왕 이상의 왕 주머니로부터 갈라져 나왔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지혜가 있는데 왕, 큰 대왕마마 보이지 않는 왕 가운데는 보일 수 있는 큰 대왕마마가 큰 남자 왕과 큰 여자 왕이 이상적으로 다 자라나게 되면 그런 존재가 되고 그것이 보일 수 있고 보이지 않게 분별된 존재로서 구별된 남자란 동물이 그래서 있고 여자란 동물도 몸 마음이 둘이 있어 싸우고 몸과 마음은 정자 난자가 본래부터 하나 되어 있는데 갈라졌으니 나왔더라도 고향 찾아 고향으로 돌아가니 돌아갈 때는 이것이 갈라졌으니 다시 돌아가서 보이지 않는 세계에 어머니 아버지 세계에 들어가서 영원하다구. 영원히. 존재의 세계로 영원히 기르는 아버지 어머니의 피살을 빨아먹고 우주가 살 수 있게끔 보이지 않는 모체에 부모에 돌아가겠다고….
나도 보이지 않는 어머니 아버지 몸뚱이 대신해 들어가서 보이지 않는 세계의 어머니의 난자, 어머니의 정자 보이지 않는데 도와줘서 보이지 않는 세계, 보이는 세계, 새끼들이 번식할 수 있는 번식을 낳아줄 수 있는 동기와 근원을 보급하기 때문에 세상의 아들딸들이 나와서 번식하지 그런 작동을 알면 아들딸 번식의 작동을 그렇지 않으면 이 지구는 자동적으로 새끼들이 없이 점점 커 나왔으니 점점 우주는 없어진다는 논리가 되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어머니 몸뚱이와 같은 것이 영원히 보급할 수 있는 몇천 년, 몇만 년 존속해 있기 때문에 오늘날 인류도, 이 우주도, 바다의 세계도, 육지의 세계도 모든 것이 살지 않는 것이 없는 쌍쌍이 되어가지고 좋아하지 않는 물건이 없을 수 있는 이상향의 기쁨 화답을 생각해야 돼.
평화의 세계를 갈수록 안고 나아가는 정자의 핏줄의 세계가 있어야 되겠구만. 그러면 너희들도 정자의 핏줄, 난자의 핏줄을 길러낼 수 있는 근원에 달려 있으니 모양은 보일뿐이지 중간에 전체의 보이지 않는 세계 보이는 세계를 화합해서 대표적 표상으로 모체 어머니와 같이 생겨나는 것이 남자라는 동물이고 여자라는 동물이었다.
그 자리에 들어가서 하나님 같이 보이지 않는다고 했으니 보이지 않는 세계에 가서 왕토를 키워 나갈 수 있는…. 그래도 죽어서는 안 되는 거야. 돌아가서 보이지 않는 부모 자식을 영존할 수 있는 회로를 이어주고 사람은 보이는 세계에서 쌍을 이루게 되고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쌍을 이루어 두 세계가 하나의 실체로서 완성되는 데 있어서의 하나님의 세계라는 거지.
그 부모가 되어서 아들딸을 보이지 않는 모양의 보이는 부모, 아버지 어머니 실체에서 새끼를 낳는 것이 가정사 아들딸이고 오만가지, 천만가지 다른 가정형태의 새끼, 존재가 다른 어머니 아버지의 씨를 번식하려고 그러는 거라구.
모든 존재가 다 그렇지. 보이지 않는, 보이는 세계 순환운동과 완성시킬 수 있는 길은 하나밖에 없어. 그게 무슨 길이냐? 참된 사랑의 길. 참된 사랑의 길은 무한이 주고, 무한이 비워주고, 무한히 보이지 않는데서 무한한 주는데 기쁨의 열매를 거둘 수 있는 힘이 그 무엇이 있기 때문에 무한히 주고 싶어 하고 무한히 주면 무한한 것이 보이지 않아 돌아오기 때문에 우주는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가 공존하느니라.
그것을 밝혀 놓은 것이, 여기가 코디악의 팔정식 꽃이 핀 열매 팔정식 깊은 바다의 뿌래기같이 줄기같이 같은 참부모의 실체였구만. 거기에 모든 게 동으로 가면 동으로, 서로가면 서로 그것들이 가는 곳에 따라다녀서 그것만은 없으면 세상에 텅 빈 거대하게 부모님은 꽉 차서, 세상에 꽉 차서 여기가 중심이 되지만 부모님은 텅 비어 가지고 어디로 갔는지 모르지만 부모님세계로 끌어당기는 우주가 아닐 수 없지 않느냐 하는 놀라운 실체 하나님의 이상권이 지상이고 또 살던 모든 하나님의 새끼들이 커가지고 영원히 살면서 새끼를 번식시킬 수 있게 샘터로 키워나가는 것이 우리 보이지 않는 영계에 간 이들이 하나님 몸뚱이 되어가지고 주고받으면서 더 커 갈수 있는 것이 이상형의 경지가 있으니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것이 있고 하나님의 조국의 고향땅이라는 것이 있어야 되겠다.
이것이 참부모님 태어난 정주땅이 된다. 조국의 근본의 터, 고향의 근본의 터가 미국도 아니요, 아프리카도 아니요, 북극도 아니요, 남극도 아니요 이 모든 조화의 옥토를 가지고 이것 전부 다 품고 평안하고 길러나갈 수 있는 지구성의 아기 낳는 자궁같이, 지구성의 어머니의 자궁같이, 지구성의 아버지의 볼록과 같이 아기집이 있어야 되는 거야. 볼록의 아기집이 뭐인가? 여자, 여자는 영원히 볼록의 아기집을 가져야 하고 남자 볼록의 아기집을 찾아 들어가야 되고 볼록의 아기집은 여자의 깊은 자궁을 찾아 들어가야 돼요. 주고받는 순환운동을 해야 돼요.
볼록의 자궁은 어디 있어? 몰라, 그게 뭐이냐면 볼록이 어떻게 생겼나, 윤정로 볼록있어? 있나, 없나? 「예, 있습니다.」 볼록의 아기집은 어디 있어? 불알. 옆에 달려 있는 알이야. 알이 하나가 되어 있어, 둘이 되어 있어? 「둘입니다.」 알이 가만히 있어? 추우면 작아지고 더우면 커지고 무거워 떠서 올라가려면 가라앉을 수 있는 높은데 올라가서는 조정해서 조화를 맞추려고 하는데 자기 온도 맞는데 가서 불알은 머물러요.
팔도강산, 북국과 남극, 동서, 상하 어디든지 불알이 공중에 떠서 자기 맞는데 나는 모르지만 그 속에서 일생동안 도수를 맞추면서 생겨나고 있나니라 하는 여자들은 자기의 모든 자궁이 살려면 이것을 붙들어서 주고받을 수 있는 샘터를 같이 하지 않으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생식기의 막대기하고 불알을 점령하기 위해서. 여자의 생태의 근본은 그걸 붙들고 영원히 놓지 않고 하나 되어 있어야, 나도 다시 아들딸도 같은 변치 않는 불알을 가질 수 있는 장대를 가진 아기가 나오지, 변동하기 때문에 남자를 알 수 없습니다. 일본여자들은 지금까지 난자의 수, 정자의 수를…. 한번 정자가 나타나게 될 때는 하나님 가운데 하나님 닮아서 태어날 때 얼마나 정자가 한번 사랑하는데 한번 쏘는데 얼마나 나오냐면 말이야. 정자의 씨가 3억 7천만에서부터 4억 4천만 개….
여자가 그런 남자를 잡아먹는, 몽땅 잡아먹고 있어. 그럼 무엇을 잡아먹었으면 여자는 몽땅 남자한테 잡혀 먹혀야 돼. 여자가 여자를 위하겠다는 사상을 가질 때는 자기 자체를, 우주를 파괴시키는 요물 밖에 되지 않는 다는 결론이 나왔어.
여러분이 음부라는 것이 입을 벌리게 되면 얼마나 벌려야 되느냐 할 때 말야, 이렇게 벌리지? 이중으로 되어 있어. 처녀막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처녀막을 점령할 수 있는 것은 남자의 장대기가 처녀막을 터트려서 난자 가운데 있는 정자를 쏴 넣을 수 있어가지고 한꺼번에 4억 3천만 가운데서 제일 약한 정자와 난자가 하나 되는 것 알아요? 이놈의 난자 한 마리가 몇 억의 수컷을 한꺼번에 삼켜 포화를 해. 그렇게 커야 돼.
하나님을 몽땅 주머니에 몰아넣는다는 거야. 우와, 정말이야. 그러니까 하나님 닮은 새끼가 나오지. 하나님의 뼈의 골수로부터, 뼈로부터, 살로부터, 솜털로부터 모든 오만가지의 모든 정자 내용이 오만가지 일부의 전체의 수억의 사람들이 거기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정자 가운데서 어머니 배속에서 길리움 받아야 되기 때문에 어머니 배에서 정자와 정자가 다른 것을 난자가 물고 사는 사람은 수많은 오만가지의 여자 남자의 얼굴이 다른 처지의 다른 모양이 아니 생겨 날 수 없다.
여자라는 존재가 다른 남자를 찾아가겠다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절대성을 중심삼고 절대 한 남자, 절대 한 여자가 나와야 돼. 다른 생각을 한다는 것은 요물이야. 그리면 때려죽여 버려야 돼. 우리 어머니도 이런 말을 듣게 될 때에는 이야, 내가 아무것도 몰라. 모른다고 취급받아서 섭섭하다는 그런 마음은 요사스런 마음이야. 여자를 보호하겠다는 사람은 요사스런 마음이야. 남자를 보호하겠다는 사람은 요사스런 마음이야. 음부하고 남자생식기, 여자 생식기 그 가운데 조화를 일으킨 난자 정자를 보호할 수 있는 단지가 뭐냐 하면 음부고 그 장대기 정자를 기를 수 있는 그릇이요.
음부가 열리게 될 때는 난자의 모든 것 하나님이 역사적 근본과의 전부 다 화합할 수 있는 내용의 정자를 한꺼번에 소화할 수 있는 그 양을 모델, 평균적으로 볼 때에 4억이 되게 된다면 1천 7백만 대, 5백만 대 이상의 정자를 마실 수 있어야 새끼를, 남자들 다른 여자들 남자들도 잘난 남자 여자, 난자가 정자의 수를 4억 3천만을 들고 7수야. 이것을 잡아먹을 수 있는 양의 큰 것을 가져가지고 훌륭한 아들딸들이 나오는 것이다. 아들이 나오는 것이다. 선생님 말이 맞는 것 같아, 안 맞는 것 같아?
안 맞는 줄 알았더니 생태적인 남자, 여자들이 사랑하는 정자 난자의 근본 여정 생태적인 모든 근원을 분석할 때 그 말이 맞아. 섬나라 사는 일본나라 여자들은 육지와 멀리 태평양 가운데 모래 실망시키기 때문에 난자의 수가 많아 졌는데 정자의 수가 적어져요.
난자들이 정자를 다 잡아먹어야 돼. 포획할 수 있어 가지고 자기들 개체 분립해가지고 자기편에 가져올 수 있으면 되는데 정자를 3분지 1, 5분지 1을 빨아먹으려고 하기 때문에 다른 생각을 하는 거야.
그러니 여자는 남편에 홈빡 취해서 자기의 의식을 몰라가지고 무엇을 좋아하고 품어야 되느냐? 불알, 장대기. 잘못 품게 된다면 난자가 정자를 비례적인 만큼 작게 나오기 때문에 후손이 없습니다.
일본여자들이 비교하자면 1억 7천만, 2천 백만까지 넘어야만 약한 아들딸이 태어나는 거야. 아들이 태어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인삼, 녹용 깊은 비밀가운데 뿌래기, 인삼과 녹용. 산에 높은 데서는…. 둘을 인삼 녹용을 먹어야만 여자가 균형을 취해가지고 아기들을 생산할 수 있는 비중이 높아지는 거야.
섬나라 사람, 점점 아기 낳기 싫어합니다. 여자들이. 왜? 난자가 그것을 싫어하니까. 여자가. 아기 안 낳고 살려고 해. 없어지는 겁니다. 단지가 녹아서 없어져요. 음부 자체가 그릇이 깨져 없어져요.
이런 것 까지 아니까 절대성이 필요 않다고 하는 존재는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 선생님이 그런 것을 다 알았기 때문에 금년표어가 ‘천지부모’ 별도야. 연관관계의 사랑이라든가 화합이란게 없어. 평화 되겠다는 것이 없고 개인주의야. 남자 개인주의, 여자 개인주의. 내 정자를 주고 싶으면 남자가 여자를 싫어해. 남자 장대기가 호모라고 해서 가짜 기관에 대해서 아니라는 운동을 하고 있어.
이거 화류계 세계는 장대 가짜 그릇을 가져다가 맞춰가면서 진짜 만나가지고 자극을 느낄 수 있게끔 해놓고는 그 장대 놀음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고 그 장대놀음을 달리해서 사랑의 여자의 난자를 싸 버리고 난자로서 가짜, 그 여자는 그것으로 없어지는 겁니다.
바림피기 좋아하는 홰냥년들은 없어집니다. 어느 남자가 좋아하지 않아. (침을 뱉으심) 없어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 남자 하루에 몆 분, 남자 시간시간 다른 사람은 시간 없어지는 거야. 난자 자체가 없어지는 거야. 정자를 뿌러뜨려 가지고 키울 수 있는 자체가 없으니 남자가 싫어지는 거야. 그 행동이 싫어지는 거야. 그게 호모야, 호모. 호외의 관계를 맺는 거야. 호모. 씨가 없어진다 그거예요. 호모
여자는 레즈비언, 남자는 호모. 남자끼리 부부되면 없어지는 겁니다. 억조만 대를 기도해도 새끼가 안 나와. 이것들이 아기들 미국사람들이 병원에 가서는 배양해 가지고 남의 아들 딸 가져다가 호모대신 못 낳으니까 그것을 기르면서 행복하게 살겠다고 둘이 좋아하는 근본 본체에 가까이 가. 그러면서 없어져야 되겠다 해서 하나님이 본질적 근본까지 없어져가는 우주가 없어집니다.
선생님 말이 협박의 말이 아니야. 안 없어질 수 없어. 지금으로서는 이것이 1만 7천, 2만 3천, 4천 미터만 올라가게 되면 환승해서 우주의 힘 가운데서 블랙홀과 같이 들어가면 나올 수 없어. 블랙홀이야. 영원히 그러면 없어지는 겁니다. 지옥밑창에 들어가서 없어졌다는 거야. 없어지는 거야.
이런 이론을 아는 문 총재가 천지부모, 거기에 원구 가인아벨, 거기에는 천주 중심삼아 가지고 연합 안식권을 찾아가야 돼. 절대성. 절대성을 중심삼은 절대 생식기, 여자 생식기, 절대 남자 생식기 그 따로 따로 있게 안 되어 있습니다. 여자가 가는 데는 자동적으로 남자 막대기 불알 된 생식기가 따라가고 남자 가는 데는 난자를 중심삼아가지고 정자를 품어 억만 정자를 품어가지고 후대의 인류를 생산할 수 있는 자궁이야.
(3)아들 딸을 길러주는 궁전이야. 오만가지 아들딸이 그 궁전에서 나오게 되어 있어. 하나님의 부인 그래야 되고 참부모의 어머니가 그래야 돼. 이 어머니 가운데 오만가지의 실제의 아들딸이 어머니의 몸을 통해서 빌려가지고 태어났다. 어머니 자체는 난자의 여자의 음부를 거쳐가지고 자궁의 난자로서의 남자의 막대기 중심삼고 불알이 달려있는 남자 자궁을 중심삼아 몽땅 최초로 제일 기쁨으로 받아들이고 생태적인 영원한 생활의 출발로서 그것을 몽땅 소화시켜야만 되는 거야.
거기는 남자 자궁, 남자 여자 사랑할 때 여자의 자궁과 남자의 막대기가 하나 되어 불알까지 자궁과 어머니의 남궁에는 여자가 있어. 스스로 들어와 가지고 완전히 하나 되어 가지고 몇 억, 몇 날의 근본이 공의 세계를 채워줄 수 있는 난자가 정자의 정자를 채워주고 정자가 난자의…. 전부 다 빨아 들여. 정자가 난자를 빨아 들여. 새끼가 채워주는 거야. 주고 받아가지고.
완전히 통일된 두 세계가 호흡이 맞아야만 그 아들딸도 영원한 하늘나라에 갈수 있는 영생 실체가 되지 그러지 않으면 중간에 가서 떨어지고 없어지는 아들딸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란이라고 하는 거예요. 계란, 꼬꼬닭이 낳는 부정란, 유정란은 불알을 중심삼고 남자가 사랑의 문을 거쳐서 하나 되는 것을….
코디악이야. 코디악입니다. 한국말 꼬우 꼬꼬댁, 꼬꼬댁 하는 전부 다 당해서 악해서 아가리 닫아 버리는 거야. 닫고 이러는 거야. 생명의 씨를 낳았다가 닫았다 하는 거야. 어머니 우리가 어머니 다 알거야. 다른 생각하지 말라, 뭐 어머니가 어떻고 천대받아서 아이고 그런 생각하면 절대 하나 못되는 거예요.
여기 와서 어머니도 결심했다고 생각하는 거야. 이런 말을 들어보면 진짜 참 맞는 말이다. 그럼 생태적인 의사들은 연구해보게 된다면 한번 사랑하는데 그런 수가 문 총재가 말한 수대로 맞거든. 의사 생태환경 다 맞거든. 맞으니까 참이야. 하나의 아는 것이 하나지. 완전히 아는 것이 하나지, 둘도 아니야. 백도 하나 필요 없어. 이거 하나면 모든 것이 다 끝나.
오늘 이 길을 떠나야지 하고 코디악 왔다가 이런 비밀의 모든 보자기를 털어놓고 가야 되겠습니다. 더 이상 가르칠 수 없어요. 자궁얘기, 막대기 중심삼아 가지고 그러면 보통 남자의 생식기가 보통 뭐냐 하면 누굴 따라다니냐 이거야. 불알 따라다닌다는 거야. 불알이 올라가려고 할 때는 장대가 죽어야 돼. 서 있으면 큰일입니다. 그것이 힘이 있어 살아 있으면 불알이 올라왔다 운동을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식으면 안 되니까 여자는 불단지가 뜨거운 거야. 여기에서 녹혀주기 위해서, 나 외적인 세계 영적인 세계가 열을 식히기 위해서는 사랑을 안 하면 안돼요. 여자도 몇 개월 만에 얼마 기간에 여자의 모든 분비물을 토해버려야 돼. 남자도 토해버리지 않으면 둘 다 고장 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의학적으로 그래요.
남성 호르몬, 여성 호르몬 분비해 가지고 균형을 취하지 않게 사랑의 다리를 주고 오고가야만 길이 고속도로가 문이 열리지, 길이 없어져요. 갈 길이 멀어집니다. 거기에 근본이 누구냐 하면 여자의 생식기, 남자의 생식기 고속도로의 탄탄대로…. 지구성 순환고속도로를 16차 도로를 만들기…. 6수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인데 여섯에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열여섯은 만나. 열일곱, 열여덟, 열여덟은 만나. 열아홉, 스물. 스물 만나서 떨어져요.
이렇게 해봐요. 손을 보지마. 남자의 손가락이 오른 손가락이 여자의 왼손가락의 위로 올라간 사람, 손들어봐요. 어머니 어디가? 손들어봐. 여자, 오른손가락이 여자 손가락 위에 올라간 사람 손들어 봐. 오른쪽이야? 응 주관성이 강해. 남의 말 안 듣는다구. 고집이 세다구. 좌우지간. 왼손이 올라간 사람. 오른손이 올라갔으니 바른손이 살기위해서는 내려가야 돼. 바른손은 주관성이 강합니다. 이게 다 올라간 거야. 오목 볼록. 볼록이 올라가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올라가. 오목이 올라가겠다는 것은 망할 징조입니다.
여자들! 미국 여자들, 때려죽일 간나들. 남자를 자기 종과 같이 대해. 미국에는 놀라운 것이 남자들이 여자에서 해방받자 데모하더라구. 그들은 앞으로 아들딸도 못 낳습니다. 여자들이 전부 다 모델 되기 위해서 몸뚱이도 부실해가지고 참대같이 마디만 있기를 바라는 여자들은 아기 못 낳습니다. 남편을 대할 수 없어요. 남편 싫어. 좋아하는 자라가지고 순 자라고 꼭대기 크는 걸 좋아하는데 내가 유명하지 못하는 거야. 허리도 궁둥이 까지도 없어요. 참대같이. 그런 나라는 백인세계의 모델 좋아 하는 나라는 없어집니다. 해마다 국민이, 아기 생산력이 1대1보다도 2대, 3대, 4대, 5대의 4대에서부터 새끼손을 자유의 손가락이 없으니 세계 어디에 자유무대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이런 논리를 말하게 될 때는 증거 될 수 있는 실체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설명할 수 있기 때문에 똑똑한 레버런 문이 망하지 않는다는 자신을 가지고 가르쳤어. 통일교회는 개인주의 사상을 가지고 자기 존중하면서 자기 세계에 이름난 그것을 위해서는 자기 생명까지 포기해버려. 유명한 과학자, 그것밖에 몰라. 미술가, 그림 그리는 사람도 그것밖에 몰라. 그것 며칠이면 죽어지면 그것도 없어. 없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꼭대기에 나침, 뭐야 나침판, 피뢰침 꼭대기 나침판 수평만 더 좋아 안 해. 나침판. 볼려는 판. 눈은 이렇게 이거는 판이 이렇게 섰다는 거야. 귀는 이렇게 서고 코도 이렇게 입도 이렇게 서있어. 전부 다 균형이 돼 있어.
나침판, 피뢰침, 높고 넓은 것이 좋긴 좋지만 그것이 화합이 못하는 거야. 자기주장 강한 데는 화합되지 못하는 거야. 가정에 파탄을 가져와. 요놈의 여자들. 미국은 교육차체가 자기 특성적인 개별적인 자아를 잡으라고 교육하는 망국지, 사탄교육의 최고의 첨단을 가르치고 있어서 없어지는 거예요.
백인 계통은 점점…. 흑인 계통은 무진장으로 발전하는 거예요. 바꿔치는 겁니다. 통일교회가 지금까지는 40년 동안에 몇몇 사람 코디악에 여기서 몇 명 안 되지만, 두고 보라구. 한꺼번에 코디악에 세계가 달려옵니다. 성지가 되어서. 문 총재가 코디악에 기름 나라이기 때문에….
여기가 뭐되는 줄 알아요. 하늘땅의 보이지 않는 왕국과 본 왕국이 만날 수 있는 사랑의 팔정식입니다. 9월 달하고 8월 달하고, 팔정식이 뭐야? 8월 달하고 9월 달 봐보라는 거야. 팔정식이야 8, 9가 합하는 거예요. 하나는 종적이요, 횡적입니다. 8, 9 여기서 합하는 거야. 6이 이것이 이렇게 되어야 돼. 이것도 이렇게 되지만 이것도 이렇게 돼야 된다구.
3, 8, 6이 공산주의는 이것이 여기 못 옵니다. 하나님과 어떻게 해서 하나가 돼? 반대로야. 이것하게 되면 다 합하는 거야. 3, 8, 6인데 이게 하나님 중심하고 이것은 합해가지고 들어와서 8을 합하는데 바른 쪽에 들어가는 것이 뒤에 가려니 자체끼리 싸워서 없어져요. 숙청이 있습니다. 고르바쵸프가, 스탈린을 죽여 버린 사람이 누구? 유엔에서 신바닥을 벗어서 두드린 사람이 누구? 「후르시쵸프입니다.」 응? 누구, 나도 모르겠어.
이것끼리는 하나 되는 거야, 공산당 끼리. 상대가 없어. 절대 좌익은 이것 이렇게 돼서 하지 이 선이 여기에 상대가 없어. 바른쪽 이게. 이것하게 되면 이것이 이렇게도 수평 되지만 종적으로는 하나 못되지. 바른쪽이 종적이지. 왼쪽은 수평이 되지. 여기서 이게 못되는 거야. 이것을 맞춰야 돼. 하나, 둘. 제일 하나가 필요하고 여섯이 필요하고 여섯이 뭐냐 하면 다섯, 여섯 중심삼아가지고 일곱이 필요한 거야. 이래야 일곱이, 여섯이 일곱이 있어야 연결되는데 이걸 못해. 6, 7이 연결하는데 6이, 여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 이것과 이것이 안 되는 거야. 종횡이 달라지는 거야. 그걸 맞춰야 돼.
한국의 대통령들도 다 죽어. 대통령 노 씨, 노무현이 자살했나, 타살했나? 요전에 죽었지? 김대중. 전체의 대중이 전체의 중심이 되어가지고 왕 노릇 어떻게 해? 대중도 내가 여기 떠나게 될 때 하와이 가게 될 때 가면서 가는 시간에 김대중이 잘 이별을 고하고 떠났어. 돌아오는 과정에는 뭐냐 하면 김영삼이도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이야. 나머지 대통령, 그 다음에 스페인에서 알게 됐는데 전두환 대통령도 여기 병이 무슨 병이야? 「전립선입니다.」 전립선 병에 중심삼아 가지고 입원했다가 나온 것을 곽회장이 면회, 내가 가서 인사하고 오라고 해서 면회하고 왔어.
무슨 병으로 왕들이 죽기 시작했는가 하면 말이야? 음란병으로. 노무현이 죽은 것이 자살이냐 타살이냐 하면 선생님은 간단해. 노무현이 죽게 된 것은 여편네와 아들딸이 아버지가 죽으면 좋겠다고 하게 되면 갈 길이 없기 때문에 자살을 해야 돼. 밤이 되면 어머니가 찾아오고 낮이 되면 아들이 먹을 것을 찾아줘야 할 텐데 아버지 따로 어머니 따로 밤이 되면 뒤로 들어가서 다른 남자를 좋아하고 아들딸도 다른 아버지, 다른 친구, 의형제를 좋아하고 의붓아버지를 좋아하는 거야. 스텝마더(stepmother), 스텝파더(stepfather) 좋아하고.
그러면 본 결혼했던 아버지는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없어지지 않고 살아 있으니 나이 많은 혼자 사는 홀아비 과부들 때문에 앞으로 인류의 식량문제 대 혼란이 오니 어떻게 처리하느냐는 문제, 어떻게 처리하는지를 몰라. 문 총재는 그 사람들 잡아다가 유치원 보모, 중고등학교 선생, 대학교 교수들 60 이상 된 사람들은 노장들이야. 백과사전은 외우는 사람들을 데려다 교육시켜야 균형을 취하지. 미국도 지금까지 그렇게 나가다가 망합니다. 코디악도 없어져요. 똑똑히 알아들으라구. 알겠나? 「예.」
고기잡이 먹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야. 고기를 잡아먹으면서도 여기서의 브라운 곰의 열을 먹어야 돼. 바다의 사람피를 빨아먹는 고기 이름이 뭐예요? 「피라니입니다.」여기서는 뭐라고 그래? 바다에 피만 있으면 사람을 순식간에 잡아먹는 고기들 「피라니입니다.」 뭐이라구? 피라니는 피해 다니는 알이 삐라니, 삐아리야, 삐아리. 피를 빨아먹어. 순식간에 잡아먹어.
고래, 고래가 뭐야? 골짜기를 사랑하는 왕이다. 고래. 고래고래 소리치며 골짜기를 사랑하는 큰 고기, 작은 고기를 한꺼번에 먹어야 고래 배를 채울 수 있어. 송사리 떼부터 낙타까지 잡아먹어야 고래, 골짜기를 사랑하는게 고래. 고래고래 소리지르지? 한국말로서 다 해석이 돼.
여기 코디악이야. 왜 코디악이야? 맨 꼭대기 맨 깊은 땅이라는 말이야. 코디악. 소리치면서 ‘악’ 그 소리야. 아기 낳으면 출산하게 되면 벌려 터질때 아기 날 때 여자가 다 문을 열기위해서 ‘아’ 입을 벌리면서 죽겠다고 아기가 나오는 겁니다. 입을 다물면 모가지 짤려 죽어. 다 알아요? 선생님이 물리학 박사가 아니지만 천지인 이치에 화합할 수 있는 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일본 놈들, 일본 놈들. 도적놈이야. 선생님이 먹고 살 수 있고 쓸 수 있는 돈들을 갖다 가지고 자기의 집에 갖다가 숨겨나. 쥐들이 좋아할 수 있게 숨겨놔. 왜? 은행에 갈 때는 이자 안주거든. 보통. 필요 없어. 돈이 필요 없어. 휴지로 써야 돼. 그 하나님이야. 그게. 돈 필요해? 일본 사진 누구 좋아해?
한국에 있어서의 500원짜리가 나올 테면 여자 필요 없어. 그 나라의 이순신 장군 무슨 어머니 다 필요 없다는 거야. 휴지지. 홍문이 오줌 싸고 휴지로 써야지. 그것을 붙들고 있다가는 그것 때문에 흘러갑니다. 부풀어 떠 가지고 공기 주머니 떠서 물 위에 둥둥 떠서 없어지는 것입니다.
태평양 물이 바꿔치니 산에 부딪치지 또 안에 들어가니까, 압력이 들어가서 사람까지도. 그러니 자연이치를 알고 보면 살 수 있는 길이 어떻다는 것을 아는 거야.
공중에 있던 사람은 육지 와서 땅을 발견하고 땅을 사랑해야 하고 땅에 있는 사람은 하늘을 바꿔 사랑해야 돼. 땅을 사랑하게 되면 하늘을 사랑해야 되고 하늘에서는 땅을…. 하나님은 땅을 찾아오기 위해 오시고 인간은 하늘을 찾은 거야. 바꿔쳐서 순환운동을 해야 된다구. 종적운동이야. 이게 이 운동은.
통일원리라는 말은 순환운동의 처리방법을 상충이 아니고 조화 통일 될 수 있는 완전 부모로서 들어날 수 있는 교육을 완성하고 있다는 거야. 선생님이 영계가든지 어디 비밀장소, 그랜드캐년이 비밀장소, 하나님의 비밀창고 돌아 나와 가지고 전부 다 처리할 수 있다는 거야. 이걸 뭐 하러 쌓아 나왔어. 땅으로 지옥밑창으로 쳐 내쳐 깔리더니 내쳐가지고 공기에 환승해서 자기 맞는 그 권내 새순은 영원히 거기서 돌고 있는 거야. 영생한다는 말이 맞습니다.
이거 다 읽었나, 못 다 읽었지? 「예, 조금 남았습니다.」 조금 남은 것을 결론짓자구. 나두 이제 결론짓구. 아침이 몇 시가 되어오나? 「6시 40분 되었습니다.」 6시 40분이니 7시까지는 끝내야 된다구. 그러니까 마지막 끝내.
재미있는 이야기인 동시에 놀라운 이야기를 내가 해 주었습니다. 「예.」지금까지 하지 못한 이야기 음부, 남자 생식기, 여자 생식기는 뭘 하는 거야? 여자의 생식기, 어머니 여자의 생식기의 길은 아들의 생식기를 찾아가지 못해. 아버지의 생식기를 찾아봐야지. 아들의 아내는 아들의 남자를 찾아가야지. 손자 며느리의 생식기는 손자의 생식기를 찾아가야지. 다른데 찾아가면 없어지는 겁니다. 아무리 미인이라도 없어지는 겁니다. 알았나, 몰랐나? 알았어, 몰랐어? 「알았습니다.」
알았으면 그렇게 살라구. 그렇게 살라구. 이게 교재야. 천국을 이 발판하지 않고는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없어져. 그러니 참부모가 갈 때에 교재를 다 만들어 놔. 복중에서부터 아기 생산하고 잘 길러라 그거야. 태교. 난자가 뭘 해가지고 어떻게 여자의 난자는…. 이야, 남자의 정자를 몇 억을 갖다가 바래. 여자가 그래야 남자도 저장했다가 낳지. 딱 하나님 닮았다는 거야.
그래 남자 여자가 하나님, 보이지 않는 하나님 닮았어. 여자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난자, 한꺼번에 사랑할 수 있는 정자가 4억 3천만, 7천만 개가 차이나는 걸 생각할 수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첫사랑은 사랑을 한번 하게 되면 아기 안 되는 법이 없어.
동물세계는 한번만 사랑하면 새끼가 있는데 남자의 세계는 왜 수십 번 해서 새끼 못 배? 정자가 난자가 맞지 않으니 새끼가 안 된다구. 타락을 안했으면 한번 사랑하면 말이야, 배란기 그 때만 맞으면 새끼를 배는 건데 호모들은 다달이 그런 놀음 하는 거 좋아. 아니야, 기력이 빠져. 생명이 주는 거야.
사랑을 많이 하면 생명이 단축되는 거 알아요? 바람 핀 남자는 40만 넘고, 50만 넘어가면 사랑 못 합니다. 죽어. 많이 썼으니까. 일생동안에 4천 7백에서부터 6천 번 넘습니다. 사랑수가. 오래하게 되면 그렇습니다. 그러니 절개를 지켜야 돼.
50도 못 써가지고 무용지물 인간이 되면 사랑할래야 이게 죽어 버려. 그러니 하늘은 참 공평하지. 젊었을 때 사랑을 아껴야 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바람피지 말라는 거야. 자기 생명이 줄어. 앞으로 후손이 없어지는 겁니다. 그 일족이 망해간다는 거야. 선생님 말이 맞는 말이야? 「맞는 말씀입니다.」 나도 몰라. 맞는지 말든지.
여러분 남자의 불알은 온도에 따라서 가서 사는 장소가 달라져요. 자기도 어디 갔는지 몰라요. 찾으려면. 이 막대기가 살아 있으면 막대기는 점점 줄어 들어가. 추우면 줄어 들어가고. 불알들은 여기까지 올라온다. 여기까지 올라와 가지고. 자기도 여기 와서 올라온다는 거야. 제일 따뜻한 데가 여기거든. 배꼽 위, 명치끝에. 뜨거운 자리를 좋아하는 거야, 불알은. 여자의 음부가 38도 이상에서 43도 7, 8, 9, 10, 11, 12, 13, 14. 8년간에 8수예요. 8수, 8수를 잃어버렸어. 팔자란 말이 있지. 마저 채우라고. 크게.
(훈독 계속; …… 환태평양 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데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28:43
요거 중요한 것입니다. 이거 해석을 3시간 해줬는데 다 해석할 줄 모르더라구. 요거 제일 중요한 결론입니다.
(훈독 계속; …… 귀빈 여러분은 본인이 전해주는 이 메시지를 마음속 깊이 각인하십시오) 29:07 지금 이야기한 말이 귀한 말입니다. 천지부모가 ‘천지인’ 이라는 것을 뺐어. 그럼 천지 사람을 천지가 화합해 가지고 완성한 단계를 끊어 절단해 버렸어. 눈 갈라버리고 눈시깔, 코도 핏줄도 다르지. 찌그러지고 머리도 틀리고 찌그러졌어. 절대 통일이 안 돼. 어떻게든 통일해야지. 금식을 하든지.
밥 한 끼 안 먹어도 말이야, 밥이야 여러 세 끼 할려면 말이야, 삼오 십오(3⨉5=15), 삼육 십팔(3⨉6=18), 왜 통일교인은 금식을 일주일 하느냐 이거야? 삼칠이 이십일(3⨉7=21)을 넘어야 돼. 엿새 이상 넘기 힘들어. 엿새. 삼육 십팔(3⨉6=18), 삼오 십오(3⨉5=15) 15끼. 5일이 힘들어. 5일. 삼사 십이(3⨉4=12) 4일부터 5일, 6일, 7일, 8일이 제일 힘듭니다. 이걸 넘어야 돼. 극복해야 돼.
8일까지도 아침도 점심 전에 먹으면 안 돼. 점심 지나고 먹어야 8일째라고. 금식 하자마자 밤에 쫓아가 먹으면 안 되는 거야. 태양빛이 오후 지난 1시 넘어야 먹어야 돼. 12시가 하나 되었으니 경계선을 넘어서 골짜기 돼. 1시는 수직을 땅에 닿게 생겨가지고 땅에서 평지가 둘이고 3시부터 올라가는 거야. 그러니 제일 높은 데, 제일 깊은 데 여기야, 이게.
하나, 둘, 여기서 하나 제일 깊은데 둘 중심으로 셋으로부터 올라가는 거야. 그래야 전부 연대관계가 연결되는 거야. 못 하면 고장 나. 손가락 병이 나기 시작하면 팔이 병나게 되면 팔에도 죽기 시작하는 거야. 균형을 취해야지. 선생님은 그걸 알아 벌써.
어디 차타고 가면서 어디가 피곤하면 피곤한 곳을 풀어주는 거야. 이게. 운동이야. 밀어가지고 이러면 운동하는 거야. 차가 가니까 자동적으로 운동이야. 이쪽에서 이쪽으로, 이쪽은 이쪽으로 해놓고 발을 이렇게 해 놓고 운동하는 거야. 그 다음은 가슴이 답답하면 가슴을 대고 뒤에다 중심삼아 가지고 쭉 해 가지고 운동하라구. 허리면 허리 중심삼고 쭉….
앉아있으면 일어서 가지고 힘을 줘서 잃어서기 싫으면 이놈의 팔이 못 일어서려면 (힘을 주시면서) 오줌 나오면서 똥줄기가 나올 수 있는 힘을 주면 일어서는 거야. 몇 번 하면 하루 종일 몇 시간 한 힘을 빼는 거야. 풀리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루 24시간 앉아서 살지만 병 안 걸려. 균형을 세우는 거야. 운동법을 알아. 요 운동하라구. 요렇게 되고 운동하라구.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손가락을 ‘응’ 하면 가죽이 벗겨져.
옛날에는 (힘을 주시며) 쭈욱 운동해야 돼. 관절운동 해야 돼. 관절이 선생님 지금 다리도 90이 되었지만 ‘이놈의 다리야’ 운동하는 거야. 바른 손이 바른 다리이기 때문에 바른 다리를 중심삼고 힘을 주면서 못 일어서면 일어서지 말아라. 이게 운동이야. 이러면 20년 이상 삽니다. 더 살아.
그러니 운동을 안 가르쳐줘. 일 안하고 운동만 하거든. 앉아가지고. 그래 안 가르쳐주는 거야. 앉아서 살면서 일안하고 운동, 일이 운동인데 싸움하고 달리고…. 그렇기 때문에 운동하는 거야. 운동회를. 무슨 운동도 하라는 거야. 혼자 앉아서 하는 거야. 지금도 선생님이 이렇게 다녀도 운동하고 있는 거야. 이렇게 되던 것이 이렇게 되니 피가 통하는 거야. 피가 하얗게 되는 거야. 이렇게 안 된다구. 운동하는 거라구. 유연하다구.
유도 같은 것, 씨름 같은 것, 축구 같은 것, 발길로 찰 때 휙 들이 차는 거야. 휘~익 이러면 휘익. 이렇게 가다가 휘익 돌아. 이렇게 가서 슉 차는 거야. 찰 때도 찰 때는 말이야, 이렇게 차게 되면 가다가 쭉 올라가다가 아래로 내려가. 발길을 이렇게 해서 이렇게 차면 가다가 위로 올라가 넘어가는 거야. 그걸 몰라.
지금 축구하는 사람들, 통일교회 운동선수들 그걸 가르쳐 줘야 돼. 문 중심삼고 50미터, 60미터, 70미터 되어야 돼. 140미터, 150미터 넘어야 돼. 고리가 중심삼고 몇십 미터, 몇십 미터는 문 중심하고 여기가 하게 되면 저기 문단에 걸려 저 먼 산꼭대기 밑에는 저산 바른 쪽은 이산, 여기 와서 왼발로 차게 되면 이렇게 가고 코너로 가면 이쪽에 서면 저 먼 코너로 가게 되지. 넘질 않아. 내려가면 내려갔지.
일화가 욕심이 많으니까 빨리 차고자 빨리 하니까 전부 다 넘어가. 문전에 가서는 볼을 전부 다 문을 보고 쏘니까 그렇지. 여유를 가져서 각도 맞춰서 쏜살같이…. 발이 그 지점에 가서 차면 이렇게 돼야 돼. 그러면 그 자리면 틀림없이 그 자리 가는 거야. 여기 뻔하게 잡으려고 하는데 넘어가게 왜 차느냐 이거야. 아래로 들어가게 차지.
그런 것을 내가 가르쳐 주고 한두 가지가 앞서니까 일화 축구팀 레버런 문이 코치하니까 코치의 왕초 놀음을 할 수 있어. 단시일 내에 한국의 축구 왕이 되어 있어. 스페인 가서도 이번에 그런 것 가르쳐 줬어. DNA를 몰라. DNA를 이야기 하는데. DNA도 가짜가 있고 핏줄도 그래.
그렇기 때문에 밥 먹을 때도 한 숟가락 더 먹지 말라는 거야. 선생님은 그걸 지켜. 한 숟가락, 두 숟가락 ,세 숟가락 먹을 것인데 한 숟가락을 두 숟가락, 세 숟가락까지 안 먹어. 남들은 설사가 나고 기름기 많은거 주면 세 숟가락, 네 숟가락, 다섯 숟가락까지도 물을 썪어가지고 먹는다구. 물을. 밥이야 맛이 있거든.
물을 썪어 가지고 물을 많이 마시게 되면 물을 다시마만큼 채워가지고 물은 오줌 한번만 싸면 쑥 다 빠지는 거야. 고장 날 무엇이 없잖아? 이치에 맞는 영양 한 점을 만들어 주는 거야. 맛있다고 무턱대고 먹지 말라는 거지. 건강하려면 아무리 어머니가 하더라도 내 먹을 때 따라서 안 먹는다구.
선생님이 손님 왔다고 과자 갖다 놓고 과일, 오만가지 계절에 따라 갖다놓게 되면 테이블에 갖다 논 과일을 안 먹어. 그거 먹게 되면 자기 생태에 맞게끔 먹는 거지. 물하고 주스 먹는 거야. 오렌지 주스라던가, 애플 주스라던가 수박 주스. 물을 먹으면 고기 먹을 필요 없어. 영양소 다 먹는거라구.
이런 이야기 하다가는 선생님이 누구보다 그런 면에 앞서 있으니까 이야기 하지. 이야기 꺼리가 많지. 재미나지. 또 재미있는 것이 내 마음에 맞고 입에 맞는 것이 맛있는 밥 먹는 것 마찬가지로 병이 감옥에 들어갔던 사람은 밥이 이까정 와도 또 먹을라구 그래. 먹다가 죽어. 그걸 참아야 돼, 그걸 조정해야 돼. 차츰차츰 줄여가야 되는 거야. 무진장 감옥에 나오면 한 그릇도 못 먹어. 두 그릇 ,세 그릇 다 먹지만 세 그릇 먹다 죽어. 병이 난다구. 살이 부어서 죽어.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서 먹을 때보다도 3분지 1을 적게 먹기 시작해서 불어나가야 된다는 거야.
그러면 40일 이내 40, 3,40이. 40고개가 중요해. 고개가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되는 거야. 깊은 데가 깊은 데가 요기 깊은 데가 요기. 하나 여기 깊은 데가 여기서부터 하나의 깊은데 둘, 셋, 넷, 다섯. 제일 얕아지는 거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제일 얕아져.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어. 눈도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 다 연결하는 거야.
여기 이것이 왜 옆에 있느냐 이거야. 공기가 교차 되는 데로 입히는 거야. 교차점이야. 왜 높아지느냐 이거야. 이것이 높은 산봉우리가 낮은 것이 이 아래 낮아지고 높아져. 움푹한 데는 낮은데 왜 여기는 모든 것이 내려오면 숨 가빠지기 때문에 오히려 갑자기 낮아지는 여기서 문제야. 숨도 막힌 다음에 갑자기 쉴 수 있는 곳은 여기에서부터 단전에서 숨을 쉬지, 단전에서. 단전에서 숨을 쉬게 되면 막혔더라도 여기에서 이것을 꽉 닫기 전에 여기서 열리기 시작해서 하나, 둘, 셋 하게 되면 막하지 않는 거야. 그것을 자기가 조종할 줄 알아야 돼.
(4)선생님이 감옥살이 해가지고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도리어 지금보다도 내가 지금 77,8에서 82kg까지 갔지만 감옥에선 88kg에서 92kg나갔어. 더 무거웠어. 뼈도 그대로고 살도 더 났고. 안 먹으면서도 운동을 했기 때문에. 재미있는 선생님이다. 춘식아! 이 춘식이도 이리저리 돌아다녀서 배웠지만 선생님을 따라다니면 배울 것이 많습니다. 재미가 있다는 거야. 재미.
(훈독 계속; …… 평화메세지 책자의 말씀을 외우다시피 탐독하고 삶의 지표로 삼으라는 것입니다.) 외우라는 거야.
(훈독 계속; …… 평화 이상세계를 이루어 영원한 해방석방을 즐기며 살게 될 것입니다.) 01:20
그렇게 선생님 말대로 안하면 안 돼. 행복 안 해집니다. 이대로 살아야지. 저대로 안 되면 천국 못가. 그렇기 때문에 밤낮없이 답을 맞춰봐야 돼. 맞는지 안 맞는지. 요 마디도 맞아야 돼. 관절 마디 맞아야 되구. 이 마디. 이거 틀리면 안 돼. 같이 움직이라구. 이 같이 움직이게 되어 있지 이렇게 틀리면 안 돼. 똑 같아야. 틀리면 병나는 거야. 발가락도 다 그래. 팔도 이게 조금만 만나가지고 다 그래. 수평 균형을 취해 주는 거야. 균형을.
선생님은 어려서부터 영계에서 가르쳐 줬어. 야야, 손을 함부로 한손만 힘주지 말라. 네 눈에 수평선에서 올라가면 안 되는 거야. 이 쪽 떨어지면 안 되는 거야. 그런 운동법을 가르쳐 주더라구. 그러니까 출처가 달라. 역사가 달라.
이거 닫으면 더 커져야 할 텐데 이거 닫으면 닫아진다구. 작아진다구. 이거 닫으면 더 커져야 할 텐데 이거 이렇게 되면 닫아지면 안 되는 거야. 어디야? 중앙에 있어야 보지. 입술도 찌그러지면 안 돼. 말하게 될 때 입술이 올라가다가 찌부러진다고. 신발도 딱 보면 신발이 딱 바로여야 돼. 조금만 이렇게 되면 이렇게 되면 몸이 이렇게 된다구. 선생님의 가정 보게 되면 받아야 돼. 이것 봐가지고 그 사람의 성격을 알 수 있어. 뒤집어 보고.
양말도 신는 것을 말이야, 간단해. 이것 할 때면 여기서 벌릴 필요 없어. 뒤축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싹 하면 요것만 하면 그냥 나가는 거야. 그러니까 요것이 쑥 나가는 거야. 옷도 그래. 왼발은 땅을 향해 이렇게 신어야 되고 이렇게 신었기 때문에 이 다리는 올라가야 돼. 올라가야 되기 때문에 다음 옷은 조사해 가지고 이것 들어 있기 때문에 이것만 잡아 다니면 쑥 들어가는 거야. 이것 맞출 필요 없어. 바른쪽이 이렇게 올라갔으면 반대로 이렇게 있으면 이거 올라가야 돼. 내리 신었으니 올라가야 되는 거야. 여기 들고 있으니까.
허리띠 맬 때는 왼손 언제든지 이 고리를 쥘 수 있는 고리를 중심하고 바른쪽이기 때문에 이게 이렇게 올라갔으니 다시 앉는 거야. 이렇게 몸이 이 자리에서 채우라는 거야. 이렇게 되면 이 자리에 가가지고 나줘 가지고 올려 채우는 거야. 그거 안하니까 이거 맞추려면 순식간에 맞출 수 있어. 맞추고 나중에는 포케트가 둘이니까 싹 할 때 이것이 균형이 안됐는지 이거하고 이거 하고 딱 손에 와서 딱 균형인데 아래위가 딱 맞는 거야. 공식화 되어있어. 그러니까 빠를 때는 1분 8초에 다 입을 수 있어. 10분, 보통 사람은 18분 걸립니다.
선생님은 길을 걸을 때 절대 이것이 1인치 이상 안 떠. 라스베가스 가게 되면 ‘앵콜’하고 말이야, ‘윈’에 들어갈 때는 말이야 이것이 전부 다 반 인치만 해도 선생님을 갖다가 깔, 그림 그리는 카페트를 깔았거든. 그것이 반 인치 넘어. 반드시 그것을 걸쳐. 너희들은 틀림없이 발 뒤 끝이 걸려서 다 넘어져, 그렇기 때문에 걷는데도 빠르게 걷는데도 말이야 절대 이거 이렇게 않고 걸어. 5센티미터, 3센티미터야.
1시간이고 5분지 1이고 맞출 수 있어. 나이 많기 때문에 이렇게 걸을 때 나처럼 지난번에 이렇게 하고 훈련을 하는 거야. 함부로 대할 수, 함부로 모시고 살 사람이 아니야. 이래가지고 훈련돼 있어. 손도 발도 이렇게 돼있어. 내려가니까 자꾸 넘어져. 주먹은 작지만 세다구.
(힘을 주시며) 자 이렇게 걸으니까 안전하지 않아. 이렇게 걸으니. 좋은 것을 생각할 때는 나이 많을 때는 뒤축으로 걸어야 돼. 뒤축으로. 뒤축으로 걸을 때는 올라갈 때는 잡고….
여기도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손 안 잡고 이렇게 왔다가 여기에 힘주고 살아. 궁둥이부터 쓸어대면 안전하면 되는 거야. 잡을 필요 없어. 바른쪽 갈때 쓸고 내려가지. 이렇기 때문에 일어설라고 할 때는 내 머리가 저쪽으로 가야 돼. 수평이상 가야 돼. 이렇게 올라갔다가 바로 미끄러지는 거야. 이렇게 벌써 각도, 이런 운동법도 배워야 됩니다. 선생님은 운동을 안 가르쳐 줘. 춘하추동 달라져. 기후에 따라서. 배우려면 운동만 배우려고 해도 한 3년 걸려야 돼.
언제나 이렇게 앉게 될 때는 습관 되어 있습니다. 여자들은 자기들 습관을 어디가 할 때는 팔을 이것만 올려놓으면 돼. 어디 갈 때는 바른 쪽도 그렇게 올려놓지. 힘든 것은 이것이 바른 쪽을 많이 썼거든. 달라. 그러니 균형을 취해야 하는 거야. 빨리 끝내자.
(훈독 계속; …… 인류의 복지와 세계평화를 위해 숭고한 헌신의 길을 걸었던 여러분의 삶은) 10:42
이미 평화군하고 평화경찰 시작했습니다. 총 가지고, 힘 가지고 싸우는 게 아니예요. 봉사, 위해서 사는 거야. 내가 낮아지고, 내가 더 멀리가고, 더 확장하기 위해 그 일을 하는 거야. 그러면 남들이 내 힘을 나한테 도움 받을 것이 많거든. 신세지니까 고마워 지는 거야. 자기 높아진다고 해서 높아지는 것 아닙니다. 계속해요.
(훈독 계속; ……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의 국가, 그리고 환태평양권과 평화유엔 위에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12:01
이 ⅩⅢ장이 놀라운 장입니다. 이런 내용을 여러분이 한 20분 내에 알 수 있다는 말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거야. 세상에 환태평양 섭리시대라는 것이 굉장한 말인데, 요 가운데 다 들어가 있어.
그곳 가보고 싶지? 가봐야 돼. 선생님이 다 거쳐 봤어. 말하는 세계 전부 다. 히말라야 산도 8천 몇 미터? 「8848미터입니다.」 50미터에서 48미터입니다. 2미터가 높아. 어, 여기 있었구나. 요것도 싹 십자 벌리고 딱 벌리고 발을 내고 딱 하면 요렇게 맞춰 놓고 해 놓고 어디를 이걸 잡아 다니면서 이걸 내 와가지고 여기까지 와서 싹 하면 된다구. 그러니 얼마나 편리해.
신발도 어떻게 놓아야 돼. 떠날 때는 어떻게 놓고 어떻게 신어야 되는지 싹 이쪽하고 이쪽 한번 하고 그 다음에 뒤축을 들고 발바닥에 이쪽까지 다 들어갔으니 뒤축을 중심삼고 뒤축에다 싹 해놓으면 뒤축 가죽이 깊은 몇 곱, 세 곱 이상 되면 구부러지지 않아. 싹 이것만 조금만 스치면 이미 다 들어갔거든. 이렇게 집어넣고 이렇게 집어넣어 들어오니 싹 하면 구쯔베라(구두주걱)가 필요 없어.
와이셔츠라든가 넥타이 매는 것도 그래. 선생님 넥타이 매는 것도 딱 해놓고 말이야. 하루 종일 가더라도 핀을 꽃아 둬. 핀을 핀, 넥타이 풀 때 벌써 여기 핀 뽑아버린 다음에 쭉 하게 되면 그냥 벗겨가지고 휙 던지면 말이야 되는 거야. 그것 뽑기가 얼마나 힘들어. 안 그래? 넥타이, 꽉 쪼여 놓으면 힘 가지고 안 돼. 그런 벗기 좋은….
이 시계도 그래. 시계 같은 것 간단해요. 딱 이렇게 되면 말이야, 자기가 할 때 이렇게 들게 되면 채울 때 요거 잡아 가지고 간단해. 요것을 이쪽으로 끼웠으니 요걸 꽉 누르고 고만 짹 한다구. 채울 때도 딱 해 놓고 고냥 그대로 하는 거야. 딱 해 놓고. 요렇게 해놓고 말이야. 어디로 갖다 가냐면 이놈을 중심하고 들고 하나는 이쪽을 들고 여긴 낮추고 구재기 갖다가 맞아야 돼. 구재기. 싹. 구재기. 요거만 들어가게 되면 보통은 5분 걸려도 안 됩니다. 공식입니다. 공식.
요것도 해줘야 되고. 딱 해놓고 요건 딱 아래로 하고 요건 위로가. 딱 이거 잡고 아래로. 어디 갔나? 반대로 되었구나. 요렇게 놓고 말야, 이쪽을 딱 대는 거야. 딱 대고 잡아 다니는 거야. 잡아 다녀가지고 요걸 이렇게 해 가지고 위에서부터 구재기 맞추는 거야. 요거 구재기. 구재기에 들어갔으면 들어갔기 때문에 요 구재기 요 위에다 딱 맞추고. 아이고, 이놈아 어디? 저 도망가나.
이렇게 해 놓고 싹 해 놓으면 여기 이렇게 하고. 딱 누루고. 이렇게 하다가 이 구재기 가서 이렇게 해 놔가지고 요 구재기만 들어가면 보통 사람은 5분, 10분 걸려도 안 됩니다. 싹 요렇게 해서 들어가면 싹 해서 딱 이게 뒤집어졌네. 이게. 딱 붙여 놓고는 잡아 당겨 가지고 싹 해서 구재기는 얼른 들어가. 구재기가 찌그러졌으니 이것만 집어넣으면 되는 거야. 이게 들어갔으니 위에 들어가게만 하면 누르기만 하면 되는 거야.
들어갔어. 들어가잖아. 요거. 그거 편리 하거든. 자기들 시계 차면 힘들지? 허리띠면 허리띠 딱 휙 여기서 해 놓으면 싹 들어가고 이것도 그냥 해 놓고 포케트 중심삼고 딱 해놓고 와이셔츠 넥타이 맬 때 넥타이 맨 길이 여기에 어디까지 오는지 딱 기억해. 여기까지 오게 해 놓으면 언제든지 여기까지 맞출 필요 없어. 딱 해 놓으면 어떤 넥타이든지 싹싹싹 해 놓으면 핀까지 딱 해 놓으면 딱 맞춰 놓으면 여기까지 맞춰 놓으면 하루 종일 가도 똑바르지.
보턴 채우는 것도 그래. 이것부터 채우잖아. 옷을 쭉 잡아 당겨가지고 이런 것도 그래. 요길 맞추려고 하지 말라 이거야. 여기서부터 뒤에서부터 쭈욱 해 가지고 여길 잡으면 틀림없이 잡히는 거야. 딱 잡히지? 맞추기가 힘든 겁니다. 이것 해놓고는 싹 하게 되면 올라가 가지고 벗겨지지. 여기서 바른쪽 보턴 중심삼아 가지고 싹 해 놓으면 하나, 둘 이거 전부 다 맞아. 셋, 넷 이것 맞추기 힘듭니다. 딱 요래 놓으면. 여기서부터 이걸 하려면 빼는 거야. 여기까지 빼서 하나 이쪽에 해 놓고 이 손으로 이쪽으로 들어가 가지고 싸서 되는 거야.
여기도 볼 필요 없어. 포케트 중심삼고 주름살이 안 잡혀 가지고 딱 맞춰서 여기서 당겼으니 이쪽도 딱이라구. 여기서 돌아갔으니 여기 맞춰가지고 싹 돌아가지고 싹 하면 딱 맞지. 상당히 도움 많이 될 거요.
훈독회가 힘들구나. 자, 빨리 끝내자, 야. 「다 끝났습니다.」 다 끝났어? 「예.」다 알았어? 다 알았나 말이야. 몰랐나, 알았나? 몰랐으면 다시 해야 돼. 어제 몰랐던 것을 잘 읽었는데 한번 읽었으면 두 번, 세 번을 읽고 첫 번은 잘 들었지만 중간에 조금 졸아서 모르면 안 되니까. 그 자리에서 두 번, 세 번까지 읽을 생각해 가지고 세 번만 넘기면 대개 책보는 사람 한번 반만 되게 되면 한 번 읽고는 중점적 골수면 대번에 다 알 수 있는 것이지.
그러면 시간 다 됐지? 20분 넘었구나. 원주야, 훈독회 한사람이 반드시 기도해야 돼. 그 내용에 맞게끔 기도하느냐 아니면 몇 퍼센트 아느냐 하는 걸 알고 테스트하는 거라구. 몰랐으면 다른 이야기해. 알았으면 그 내용중심삼고 시작을 하고 느낀 대로 이야기해. 하면 청중은 들은 듯 말에 거기에 보태가지고 기도하니 야, 완전히 훈독회가 잘 되었다 하는 거야. 기도 해봐요.
(정원주 보좌관 기도) 24:54
기도도 그래. 기도도 훈독회 한 사람이 얼마만큼 알고 기도하느냐 간단히 찾아가지고 그 내용을 중심삼음으로 말미암아 잊지 않고 새로이 기억하고 떠나니까 오늘의 말씀을 많은 시간 지내가지고 관계를 맺고 생각하고 내가 거기에 따라가기에 일치되겠다는 마음을 가지면 그만큼 가까워지는 거예요.
한 번, 두 번 점점점 몇 번만 되게 되면 저 말씀 읽지 않고도 혼자가면서 읽은 1페이지 얼마, 2페이지, 3페이지 가면 어디에 무슨 말씀이 있겠구만. 언제든지 생각나면 찾아가서 참고 할 수 있는 거야. 체크 했으면 표시한 그 책은 어디에 있는지 잘한 데는 감동이 얼마나 있는지 몰라. 이 책을 내가 다 알 수 있게 되면 얼마만큼 몇 번 읽으면 되겠다. 그런 걸 남겨나야 되는 거야.
기도도 거기에 대한 기도해야 돼. 사는 것을 그렇게 살고. 원리 중심삼고 살아야지 타락원리, 복귀원리, 탕감복귀 원리, 역사 중에 내가 책임지고 가야할 길인데 그걸 가까이 접할 수 있고 널리 알 수 있게끔 내가 주인의 자리 서지 않으면 안 돼. 그걸 찾아가는 거야. 자기 것 만들어야지. 남의 말 듣지 말라는 거야. 자기 것 만들어야지.
교재 되는 것은 자기 것…. 자기가 가리쳐 주고 가르침 받을 수 있는 내용들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이러한 재료가 교재야. 스승이 가르쳐 줄 때 마음과 받은 공부한 내가 스승의 마음과 같이 그 내용을 알고 스승이 가르쳐 줄 수 있었던 것을 내가 가르쳐 줬으면 교재를 받아가지고 이로운 사람이 되는 거야.
그 사람은 교재 쓴 사람의 그 천국 그 자리에 가더라도 환영받게 되어 있지 모든 것이 어색하지 않아. 처음과 과정이 다 맞아 떨어지니까 부조리한 것이 없어. 혼란된 것이 없으니 언제든지 옆에 있더라도 좋고 옆에 있더라도 같이 있고 싶은 입장이 되니 그럴 수 있는 남편, 그럴 수 있는 나라, 그런 식구가 천국에 같이 가지 않을 수 없는…. 빠지면 전체가 움직이는데 지장이 있다는 거야.
가정이 훈독회 하는 것은 참 귀한 것입니다. 「예.」엄마 아빠가 닮으라고 할 수 있는 자리요, 아버지가 아내를 대해서 가르쳐 주는 자리요, 아내가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하나 될 수 있는 흠이 매듭이 없이 통할 관절이 없어. 하나 될 수 있는 자리를 갖출 수 있는 환경을 매일같이 부모의 생활, 하루의 낮도 그렇다는 것이고 밤도 그래. 이렇게 세밀히 닮으니 부모들이 간 걸음을 따라가기 때문에 그 세계에 가지 않으면 호흡이나 모든 것이 순탄하지 않아. 자연이 영계에 같이 가서 살게 되면 자연환경과 마찬가지로 기뻐하고 부모가 기뻐할 수 있는 내용, 내가 좋아할 수 있는 부모가 보이지 않는 내용이 맞아 아버지 좋고 아들 딸 좋아할 수 있는 것이 천국이 아닐 수 없나니라. 아주! 「아주.」
교재로 써야 돼. 교재. 그거 안 가르쳐 주면 안 돼. 이거. 교재를 만들면 내가 하는 거야. 요 대로 살라구. 요대로 살고 요대로 느끼면서 훈시하고 어디 자연가도 어디를 가더라도 이와 같은 사상하면 자연 자체가 나를 좋아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10년 갈 때 그 산촌과 10년 후에 그마 만큼 자기의 고향보다 더 가고 싶은 곳을 만들어야 내가 미래에 일터가 그럴 수 있어야 발전해서 하늘에 가까이 갈 길을 생애의 업을 일을 해 나옴으로 하늘이 좋아할 수 있는 아들딸이 가까울 수 있는 길을 걸어왔기 때문에 같이 삶으로 내 아들, 내 딸이 되는 거야. 내 아버지, 내 어머니도. 그것 밖에 없어. 훈독회. 알싸, 모를싸? 「알싸.」그거 하라구.
아침 점심 식사하고도 반드시 자기 조그만 책자 가지고 한 페이지라도 읽는 거야. 일생동안 책과 더불어 살았으니 책의 주인이 스승은 없지만 부모는 없지만 내가 주인대신 상속받은 아들딸의 모습 백성의 모습을 전부다 효자⋅충신⋅열사의 모습을 대신 아니할 수 없는 것이 안 될 수 없는 것이 교재였다구.
천년, 저 나라 가서도 공부해야 돼. 저 나라에서도 하지 않으면 못 했다가는 큰 사고지. 하늘나라도 이 교재, 선생님이 만든 교재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영계도, 지상도, 하나님도 이 교재를 중심삼고 교육하지 딴 것이 없어.
교재를 알겠어요? 「예.」 그 집은 교재 집이야. 사람들이 사는 사람과 같이 맞게 되어 있는 집이야. 교재, 교재로 되었으니 그 사람이 좋아할 수 있는 시부모, 그 사람이 살기에 편리한 집이지. 다른 데 가면 어색하거든. 그 부모와 같이 살과 왕과 같이 살고 참 부모와 참 스승, 만왕의 왕과 같이 어색하지 않게 사는 같이 영원히 사니 천국이라 안 할 수 없는 거야.
아버지 바라보면 좋은데 아버지 아, 좋습니다. 아버지 그 좋은 가운데 새빨간 것은 무슨 피고 야, 아버지가 이 녀석 나와 딱 같이 아네. 저 중심이 무엇이고 가장자리가 무엇이고 위아래가 어디고 사방⋅전후⋅좌우를 다 보고 자리 잡아 주는 거야. 이렇게 되면 전부 다 좋아하는 거 맞아. 골자가 맞아. 조금만 틀려도 기분 나쁜 거야. 이래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이렇게 되어서는 내 손이 뭘 하는지 알고 바른 손이 뭘 하겠다는 걸 이렇게 되었으면 손발이 맞춰질 수 있기 때문에 살아야 되는 거야.
선생님 말씀을 참고해서 그렇게 해야 되겠나? 안하면 자리가 틀려지고 사탄이 표적당하는 겁니다. 어저께 누가 노래를 잘하던가? 너 말란, 한번 해보자. 노래까지 하나 해라. 그리고 폐회하자. 노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천년바위」 천년바위. 서양까지, 서양까지 와 가지고 감옥살이 하면서 나오든 덴버리에서 나올 때 천년바위 노래를 내가 좋아하는 거야. 딱 그래.
(정원주 보좌관 천년바위 부름)
지금 해는 동쪽에서 아시아에서부터 나오는 거야. 생이 원수야. 삶이 원수야. 욕심을 맞는다는 거야. 서양 나라야. 소망이 없어. 저거 치우라는 거야. 서양 문명. 미국 좋아하지 말라구. 미국에 있지 않다는 거야. 프리섹스, 틀렸다고 돌아서는 거야. 이놈의 욕심을 때려잡아야 된다는 거야. 복판이야. 얼마나 멋져. 고향가고 싶다. 하나님 사는 곳에. 고향이 어머니 아버지한테 나왔으니 하나님을 찾아가는 고향이야. 얼마나 맞는 말이야.
아시아에서 동녘 햋빛이니 아시아 살지 않고 서양에서도 있지 않고 숨 쉬고 생각하는 곳 주인이 계신 고향에 어머니, 아버지 있는 곳에 찾아가야 된다. 그 다음에 인생이 오가는 길 가운데 길목이 아니야. 복판에 서서 천국왕국을 창건하라고 쉬지 말고 혓발이 말리고 입술이 타도록 외쳐라 그 말이야. 그렇게 살면 된다는 거야. 간단해. 그런 내용을 들으면 내가 그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오늘은 나와 더불어 하늘은 나와 더불어 뒤넘이 치는구만. 그러니 행복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야.
그 다음에 유정옥이. 「예.」 말, 천리원정 말이 그 말이 딱 맞지. 불러 봐요. 오늘 훈독회 내가 길을 떠나야 할 때 나그네 손님이 되어가지고 이곳을 그리워 찾아 올 수 있는 그 길을 잊지 않고 찾아 올 것이다 그런 생각으로 들어보라고. 고향 떠난 마음으로. 맞지. 해봐요.
(유종옥 회장 노래)
마음대로 가서 안 되는 거야. 백마가 집 찾아가는 거야. 서럽다는 그 말이예요. 나와 같이 기쁘게 찾아 가자. 인생은 그렇게 살아야 한다는 거야. 딱 맞아요. 이제는 굿바이하고 아침 먹고 떠납시다. (경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