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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18일(金),이스트가든 .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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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하라고. 백인은 절대주의가 없어. 백인 절대주의가 없습니다. 흑인 절대주의가 없습니다. 황인 절대주의. 하나님 중심삼고 절대주의…. 이것 다 알아야 돼. 이론을 파해서 설명해 가지고 어느 누구든지 설득해 가지고 그것을 부정할 수 있는 이론 체계 세계관을 갖고 있어야 돼.
왜, 미국이 시 아이 에이(CIA) 라든가 케이 지 비(KGB)가 레버런 문을 무서워 해요? 미국에 없는 사상을 갖고 있고 영국에 없는 사상을 갖고 있어. 일본에 없는 사상, 소련에 없는 사상, 중공에 없는 사상을 갖고 있어. 이 사상은 순식간에 일주일 이내면 누구든지 자기 갈 길을 가르쳐 줄 수 있어. 일주일 이내에…. 그래 이론적이야. 시 아이 에이(CIA) 케이 지 비이(KGB)자체도 이것을 다 알고 있어. 앞으로 남을 수 있는 주인은 레버런 문 사상밖에 없다는 것을 다 알고 있다는 거야. 미국 자체가 모르지. 너희들 알아. 여기 앉아 가지고. 이런 말 듣고 ‘휘힉’ 중고등학교 졸업 안한 녀석들이 대학도 안 간 것이 앉아 가지고 이런 말이 어디 있어? 결론 자체를 두고 볼 때에 부정할 수 없어. 여기에 129 국가의 이상의 사람들이 다 모였습니다. 말을 보게 되면 6천개 이상. 6백이 아니야. 6천개 이상의 말들을 하는 사람들이 여기서 엉켜 있어. 이것 뭐 하는 패야? 이게.
미국 살려주는 것이 아니야. 유엔 살려주는 것도 아닙니다. 평화의 조상, 평화의 주인을 만들자는 거야. 너희들 평화의 주인 됐어? 또 핏줄의 주인…. 핏줄을 몰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암놈 수놈도 애미 애비 없어 가지고 태어나? 요즘에 바이러스도 전부다 수놈 암놈 3백만 배 확대한 수놈 암놈 중심삼아 가지고 새끼를 친다는 것을 다 알고 있어. 너희들이 모르지. 이 바보들…. 잘났다고 꺼덕거리지 말라고. 그래 레버런 문 사상을 반대할 수 있는 뭐 갖고 있어? 예일대학, 콜롬비아 대학, 하버드대학, 프리스턴 대학…. 없어.
이번에 미국에 아이비리그 여자 대학의 여자들 졸업하는 대학에서 우리 선진이가 일등 한 것 알아요? 미국도 그러한 졸업식을 했다고 여기서…. 우리 선진이가. 이것 사실인데 그 사실을 신문에 하나도 안 내. 한국은 알아. 한국은 미국보다 백배 앞서 있습니다. 한국 따라가야 돼.
선생님 말을 교재…. 교재를 만들 뿐만이 아니라 이것은 나밖에 가외의 모든 책들을 불살라 버려야 할 시대에 들어왔어요. 다 속여 먹고 있다는 거야. 프리섹스. 레즈비안 하나님 속에 프리섹스가 있어, 호모가 있어, 더러운 거야. 더러운 것. 여기 남자들도 그래. 눈만 뜨게 되면 밥만 먹으라고 하게 되면 자기 집에 있는 누나, 자기 집에 있는 고모 여자들보다도 더 잘난 여자가 있으면 그것을 만나고 싶고, 따라 다니고 싶고, 관계 맺고 싶어. 눈시깔 모든 의식을 이 세상에 이것이 어디로 가는 거야? 천국과는 관계가 없는 거야. 지옥 가야지. 그러니까 그 세계에 레버런 문이 일생동안 90이 넘고…. 이제 90이 넘었어. 반대 받고 감옥살이 미국에서 내가 미국에서 뭘 잘못했는지 댄번리에서 감옥살이 했어.
일본나라의 감옥살이, 한국나라의 감옥살이, 미국나라의 감옥살이. 소련까지도 감옥살이하게 된다면 전부다 인류가 멸망하기 때문에 소련 케이 지 비이(KGB)들이 레버런 문을 잡아가서 조사해 가지고 별의별 조사한 것 알아요? 이놈의 자식 조사의 비밀 내역을 내가 누구든지 다 잘 아는 거야. 그것 죽지 않았어.
선생님 몇 살이예요? 90 넘었지요 이제? 지금도 건강해요, 벌렁 벌렁 기어 다녀요? 젊은놈들도 이번에도 그래. 김기훈이 유정옥이 어드래? 워싱턴 신문사 사장이 누구야? 지금 맨 처음에 조상이 누구야? 미국의 워싱턴 신문을 만들기 시작할 때에 맨 처음의 사장이 누구야? 나야, 나. 워싱턴 타임하게 되면 레버런문 빼 놓고 아무것도 없어. 누가 사장을 바꿨어? 우리들 마음대로 통일교회 못 움직이게 해. 언제나 해체할 수 있어. 해체 후 3개월 이내에 워싱턴타임즈 또 소련가서 만들 수 있고 중공 가서 만들 수 있어. 미국이 중요하지 않아. 그 이상 문화세계를 만들 수 있어. 그 이상 내용을 갖고 있어.
중공도 왜, 시 아이 에이(CIA)의 반대를 받으며 레버런 문이 거기에 있어? 우리가 레버런문 사상을 이제 압니다. 공산주의도 없어진 것을 알고 기독교 종교도 없어질 것을 그들은 알아요. 남는 것은 레버런 문 밖에 없습니다. 우리 하자는 대로 하게 되면 돈 미국정부가 레버런 문에게 돈 한푼 대 줬어. 소련이 대 줬어, 중공이 대 줬어? 나 혼자 너희들이 헌금을 했어? 야, 백인놈의 자식들아. 말해 보라고.
미국이 이만큼 기반 닦은 것이 가 했어? 워싱턴타임 출발 할 때에 주사장이 했어? 누구야? 마이클잰킨스가 했어? 저 녀석도 기계공을 해 가지고 벌어먹겠다는 것 해 내가 월급 물어 줘 가지고 잡아다가 협회장을 만들었어. 닐도 그렇지? 브리치포트 총장 될 수 있는 닐이야? 쌍놈의 자식아. 이놈의 자식들. 뭘 잘 한 것이 뭐냐. 나한테 큰 소리 하라고….
워싱턴 타임 만드는데 시 아이 에이(CIA가) 협조했어, 조지부시가 협조했어? 나 혼자…. 지금까지 붙들고 놓아 주지 않고 그것을 살려주겠다는 것은 하나님이 불쌍해. 기독교가 불쌍해. 기독교 종교가 갈 데가 없어. 정치가 미래의 문이 얼룩 막혀 있어. 지옥 밖에 안 남아. 그것을 알기 때문에 80 남은 노인들이 여기에 와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어제께 오니까 문총재 온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20명도 기다리지를 않아. 이 많은 사람들이….
문총재 여기에 이스트가든에 오는 데 오는 것을 알아 가지고 모였다는 이 쓰레기통들 똥개가 안 될 차 버릴 이것들이 선생님 왔다고 박수하고 있어. 미국 정부 어디 갔어, 반기문이 어디 갔어? 조지부시 3위 기대 어디 갔어? 나한테 할 말 해 보라고.
콜롬비아 대학, 내가 잘 알지. 예일대학 잘 알지. 하버드 대학 잘 알지. 프리스턴 대학 잘 알지. 거기에 중요한 골자의 요원들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 연구하는 사람까지 갖고 있는 사람이야. 내가…. 그것 누구도 몰라. 일본나라의 지에따이의 최고의 비밀 부처까지 사람을 갖고 있는 거야. 일일이 보고 하게 되면 시 아이 에이(CIA) 케이 지 비이(KGB) 모를 보고를 내가 받고 있는 거야. 세상에 너희들 처 버린 똥물 추려 다니는 사람이 아니야. 그것 하나님을 건드리고 그 가운데 하나님이 빠져 있어. 하나님의 아들딸 예수와 성인들이 빠져있어. 그들을 구해주기 위한 거야. 이제는 다 끝났어.
영계의 실상을 너희들 모르지? 깜깜천지야. 깜깜천지 바라볼 필요없어. 여기 다 하루저녁에 다 갖다가 너희들 물러가더라도. 나 하루저녁에 방송국만 내 놓으면 하루 저녁 일주일이면 몇천만 사람을 감동시킬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는 사람이야.
해피헬스라는 전기학에 있어서의 새로운 전기세계 모르는 작용이 있는 것을 알아 가지 의료기계를 만들어 가지고 만병을 치료할 수 있는 것을 하고 있는데 몰라. 그것 소문 날까봐. 소문나서 그것 해 가지고 의사들이 미국 의사 백인들이 쓰는 정반합 논리를 중심삼고 투쟁논리를 병이 나면 잘라 버리고 수술해 버려야 돼. 아니야. 근본치료는 그냥 그대로 치료할 수 있는 거야. 그것 의료기계를 내가 만들었어. 그것 알아요? 미친놈의 자식들. 그것 아니라고 반대 해보라고. 교수 총장.
앞으로 대통령들 만들 수 있는 수십명 수백명의 대통령을 감을 기르고 있어. 너희들이 암만 반대하더라도…. 여기 신문사, 워싱턴 타임 없으면 6개월 이내에 중공에 이상 만들 수 있어. 세계의 언론인들 다 관계를 하고 알아. 미국에서도 지금 현재 200명이 못 되는 최고의 언론 가운데서 70퍼센트를 내가 다 아는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수수께끼지. 그것 어떻게 알아? 하늘이 가르쳐주니 알지. 하나님이 가르쳐 주니. 알겠어?
너희 이것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이 되 먹지 않은 얼굴을 이러고 안 보고 있는줄 알아. 이놈의 자식들. 네 애미 애비 너 조상들이 여기에서 가입 못해 가지고 지금 뻗어 혼수 상태에 영계에 움직이는 같이 움직이고 있는 수억의 사람이 그러고 있는 상태인데 그것을 살려주려고 하는데 그것을 비웃어 이 자식들. 에이 이놈의 자식들.
미국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야. 미국 사람들한테 누구보다 반대 받았기 때문에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야. 소련 사람한테 반대 많이 받았기 때문에 소련사람을 잘 아는 사람이야. 중공 사람을 잘 아는 사람이야. 한국사람 잘 알아. 한국 대통령들 지금 다 뻗어 가지. 두달 몇 달 동안 대통령 두 사람, 세사람, 지금 대통령하던 사람이 전부 다 입원 다 했어.
대통령이 살아서 자살했어? 가짜들이 진짜가 나오니까 가짜들은 영계에서 자기 조상들이 데리고 가지 않으면 그 조상 데리고 가지 않으면 그 조상들이 큰일 나. 쫓겨나는 거야. 전부 다 쓰러지는 거야.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들, 세계의 대통령 감 없습니다. 통일교회 사람 외에는…. 하늘을 알고 땅을 알고 미래를 압니다. 우리 밖에 없어.
이제 교본을 만들었기 때문에 책자 하나 가지고 통일교회 없어져 가지고 영계의 지도를 받는 몇몇 사람만 이 교재를 해 가지고 방송만 타게 되면 하루 아침에 세계를 65억 인류를 교육 하는 것을 문제없어. 한국 사람들 그런 자리에 나갔습니다. 세계의 배를 만들든가 인공위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작하는 미국 기술 불란서 영국 기술 능가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어요. 한국사람이 골프만 해도 한국 여자들 남자들 미국놈들 별의별 사람들 다 무릎을 꿇어. 레버런 문 앞에 레버런 문을 잡아다가 교육시킬 사람 어디 있어? 없어.
내가 대통령 아들딸 3대를 일주일만 40일만 맡겨. 사람 다른 사람 만들어 놓지. 그래. 어떻게 미국이 와서 반대 받으면서 시 아이 에이(C I A)가 미국 대통령들이 레버런문을 이렇게 쫓아 내 버리지 보호하려고 하느냐. 이제 보호하려고 해. 알겠나? 너희들 선생님 보호하려고 해? 이 젊은 놈들. 이놈의 자식들, 똥개같은 냄새나는 것. 구데기 새끼만도 없어지는 거야. 그것 그런가 안 그런가 알아보라고….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이 알게 되면 응답을 해. 레버런 문이 거짓말 하는가. 사실이 그렇게 되잖아. 아들딸 내가 레버런 문의 아들딸 잡아다가 팔아먹는다고 소문 나. 나 미국 사람 한사람도 팔아먹지 않았습니다. 미국의 여자들 미인들이 나를 별의별 유혹을 해도 미국 여자의 키스를 한번 안했어. 손목을 한 번도 안 잡아주니 프리섹스? 이놈의 자식들. 깨끗이 정리해.
네 살로니.「예.」 깃발을 뽑고 나서겠어?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이러고 저러고. 앉으라고. 뭐 내 말 들을 필요없어. 맥대비티 워싱턴 타임 사장 알고 있어. 어떻게 해야 되는 것. 선생님 아들 현진이 아들이 하나 밖에 없어? 현진이 보다 나은 아들딸이 많아. 많아. 걱정하지 말라고. 그것 내가 불살라 버려 가지고 통일교회 불살라 버려 가지고 6개월 이내에 다 만들 수 있어. 한국 정부가 낮에는 피해 갈 수 없어. 이제는 선교가 필요할 수 있는 인맥을 중심삼고 나라를 넘어서 아시아의 영향조직을 다 만들어 놓았어. 8천만 이 사람들 한사람도 내 놓지 않고 백인 사회의 어떠한 사람보다도 어디에 가서 찾아가서 교재를 중심삼고 연구시키고 있는 거야. 교재 다 만들었어. 3년 전에 다 만들었어. 3년 전에….
레버런문 없더라도 그 레버런문이 남긴 교재를 없앨 수 없습니다. 어떤 주의…. 공산주의가 없앨 수 없고 기독교가 없앨 수 없고 어떤 종교가 없앨 수 없고 미국의 어떤 주의가 호모 레스비언이 없앨 수 없어. 그들은 이미 싸워서 이미 나한테 진 사람들이야. 실험 필했어. 알아 볼 게 없어. 날라가는 바람만 불게 되면….
무섭다 무섭다 나같이 무서운. 나를 아는 사람이야. 내 말 하게 되면 말대로 돼. 말을 안해. 여기서 말을 안 하려고 했어. 너희들 잘한다 잘한다. 뭘 와서 여기서 듣기 싫은 얘기를 한마디 하고 싶지 않아. 그래 너희들끼리 해 보라고. 이제부터 이후에 어떻게 갈 거야? 선생님이 있으니 따라오다 보니 이것까지 왔지. 케이 지 비(KGB) 사람들을 소련의 케이 지 비(KGB) 사람들을 3천 7천명 3천년 미국 땅에 가서 교육하고 소련의 4천명을 교육한 사람이야. 소련의 공산당 케이 지 비이(KGB) 공산당. 비밀 테잎을 전부다 케이 지 비이(KGB) 부책임자가 와서 나한테 넘겨주고 간 사람이 있어. 그 테잎을 관리하라고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다 팔아 먹었는지 몰라.
세계를 누구 보다 잘 아는 사람이 나지. 미국의 어디에서 것이야 이거야. 미국을 망치는 것은 여자들이 망쳐. 여자들이 무엇 갖고 있어? 볼록 갖고 있어, 오목 갖고 있어? 그것 자기 것이야? 공적인 것 중에 공적인 자기의 몸을 팔아 가지고 돈을 벌이 할 수 있어? 남자들은 볼록이 자기 거야? 거기에 대한 설명을 내가 이번에 코디악에 가서 세밀히 했어. 너희들 여기에 와서 하고 싶지 않아. 그래도 코디악에 있는 사람들이 양심도 깨끗하더라고.
여기에 오면 말 하지 말라고. 이렇게 혀발이 이빨이 혀발을 물고 있는데 거기는 왜 가만히 있었어. 전부다 비밀 얘기를 하나 둘 하나 둘 하다 보니까 전부다 다 털어 놓고 왔어. 그 말들을 너희들이 연구하게 되면 레버런 문이 뭘 하고 다니는지 몰라. 알겠나?「예.」
여기 반대할 사람 레버런문 여기서 데모해도 나 쫓아내고 싶은 사람 일어서서 데모해 보라고. 데모하는 것이 좋아. 레버런 문 뭐이 나빠? 내가 너희들에게 탕두질 했어? 강제적으로 돈을 도둑질 했어? 나 안했어. 너희들 같이 별의별 여기서 성행위 보게 되는데 나 안했어. 내가 그립다고 해서 미국의 여자들 대해 가지고 박수하고 악수 한번 하지 않고 손목 잡고 나 그러지 않았어. 미국 간나들이 나 보고 그랬지.
그래서 내가 1미터 되는 와서 키스도 하고 악수도 안해. 더러워서…. 그렇게 산 사람이라고. 함부로 살지를 않아. 어머니까지도 지금 회개하라고 그래. 내가 가는 고개를 못 넘었으니까. 이런 말 한다고 어머니 싫어해도 할 수 없어. 끝까지 안 듣더라도 하다가 내 버리고 가. 이제는 내가 가게 되면 영계에 가서 선생님의 사상을 연구하라는 거야. 사상을 깊이 연구 안하고 있으니까. 가르쳐 줬지만 모르고 있으니까 잊어버리고 있으니까 다시 공부해야 돼.
교본이 그래. 교재가 필요하다고…. 교재는 역사와 더불어 없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세우니까 영원히 역사를 끌고 갈 수 있는 표준적 가르킴이지 변하지 않아요. 복중에서부터 유치원으로부터 소년시대 중 청년시대 중년시대 노년시대 영계에 간 영원한 세계에 갈 수 있는 교재가 다 들어 가 있어. 그런 교재를 만들기 위해서 이 땅위에서 생애를 받쳤다니 그런 사람 나 밖에 없어. 자료를 다 만들어 놓았어. 천성경이 선생님이 말씀한 말씀을 43개국에 영어로써 자기 나라 말로써 전부다 번역할 수 있는 다 교재를 다 만들었다는 거야. 나눠 줬어.
어느 부락이라든가 어느 나라든가, 문총재 교재를 중심삼고 교육해라 하면 교육 재료가 없습니다. 말 못하게 되어 있어요. 그것 쉬운 일이야? 미국도 못 해. 시 아이 에이(CIA)도 몰라. 그것 백과사전 다 만들어 놓았어. 백과사전 책 만들 필요없어. 비디오 테잎 다 만들어 놓았어. 백과사전이 하나지. 미국 백과사전, 기독교 백과사전, 공산세계 백과사전, 인디안 백과 사전 다 알아. 몇 개 백과사전이 뭐야. 갈래 갈래 찢어 놓고 어떻게 하나 만들래? 백과사전의 선생님의 말씀의 3분 1은 세상에 없는 말들이야 전부가. 그런데 그 3분 1 제일 뼈되고 골수 될 수 있는 얘기인데 그것을 전부다 천대했어. 워싱턴 타임도 그렇게 교육하라는데 교육 안하고 지금 버티고 나왔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말 하는대로 이렇게 안됐어. 이 꼴이 안됐어. 선생님이 오를 수 있는 언덕을 만들어 놓았어. 너희들이. 그래 선생님 오기를 바랬어, 안 오기를 바랬어? 안 오기를 바란 녀석이 여기 있어. 오면 자기들의 입장이 곤란하겠으니까.
보라고 이제. 한국사람 세워 가지고 미국 야구도 그렇고. 야구도 한국사람이 기록 갖고 있습니다. 골프도 미국에 있어서의 70퍼센트 상금을 한국 사람이 타 가는 것 알아요? 백인들 전부다 세계의 달라붙어 가지만 한국사람 못 당해. 그것을 누가 그렇게 만든줄 알아?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하나님이…. 레버런문 이것까지 보호한 것이 하나님이 보호했지. 레버런 문 자신이 보호한 것 아니야. 나도 통일교회 싫어. 가는 길 반대 받는데 좋을게 어디 있어? 그렇지만 하나님이 가라고 하니까 가다보면 그 세계가 전부다 무너지는 거야. 전부다. 하나님의 판도가 되니 미래를 봐. 10년 이제부터 10년도 안가요. 이제 디데이가 얼마야? 3년 몇 개월도 안가? 4개월인가 얼마인가? 3년 3개월에 선생님이 말하는 평화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정부가 되고 하나의 헌법 하에 세계 이렇게 되지 않으면 안되게 되어 있어. 워싱턴 타임 같은 것 소련이 만들고 말이야, 미국이 한국의 돈만 대고 만들 수 있고 중공에도 만들 수 있어. 브라질에도 만들 수 있어. 육대주도 다 만들 수 있어.
언론계의 최고의 기반을 갖고 있는 사람이 레버런문 외에 어디 있어? 그것은 다 알잖아. 은행가도 내가 13년 동안 은행요원들 교육을 미국의 책임자들 팔아먹었어. 은행하고 언론계. 3권 분립 여기에 은행하고 언론계를 만들어야 돼. 이제 여자 은행. 여자 언론인을 내세우는 거야. 남자들이 여자들 공부해 가지고 우등생 권내에 들어가는 것이 여자들이 이제는 3분지 2가 넘게 되어 있어. 남자들 돌아다니다 보니 자기 다 빼앗겨 버리는 거야.
하버드 대학의 총장이 여자인가, 남자인가? 여자야, 남자야? 주동문. 「여자입니다.」왜 여자가 됐을까? 독일 수상이 여자야, 남자야? 「여자입니다.」 일본에도 여자가 똑똑해, 남자가 똑똑해. 여기 보게 되면 일본 여자들이 똑똑해. 남자보다…. 통일교회도 여자가 똑똑하지. 미국의 첨단에 선 사람들 프리섹스 호모 자기 몸뚱이 귀한 것을 모르고 엉망진창의 쓰레기통 만들었어. 그 몸뚱이의 하나님이 손대고 만지고 싶을 부분이 있을 것 같아. 얼굴 눈 귀 코. 머리카락 가슴 궁둥이 음부 발. (침 뱉으심) 자랑하지 말라고 여자들….
주동문이는 왜 한국 갔다 왔나? 「김영사 박사장하고 자서전 매듭을 지으려고 갔다 왔고요. 김영사 박은주 사장 여기 자서전을 빨리 내야 되는데 의논을 협조를 구했고요.(주동문) 지금 바쁘게 내가 여기 오는데도 누가 맞아줬어. 어제 저녁에 누가 맞아 줬어? 대가리 큰 녀석들. 잠잤겠지?
선생님이 여기에 와 가지고 기다린 사람이 누구야? 똥개같은 녀석들. 뻔뻔스러워. 양창식이는 어디 갔나? 이놈의 자식. 왜 워싱턴에 가서 엎드려 있어? 여기 내가 오는데 김기훈이가 맞아야 돼? 혼자…. 미국 책임자는 한사람도 없이. 닐 사람은 뭘 했나? 브리치포트 총장도 문 총재 오는데 와서 환영도 할 수 있는 것이고 말이야 워싱턴 타임 맥대비티는 어디 갔어. 시간도 알면서 세시간 이내에 한시간만 되면 만나고도 갈 수 있는데 뭐 귀한 일이 있어서 나타나지 않았어. 「미안합니다.」
미안하다는 말로 때울 수 있어? 이 쌍것들아. 그 다음에 여기 신학대학 원장이 누구야? 「타이거 핸드링입니다.」핸드링이 누구야? 꼴 좋다. 저 녀석 전부다. 다들 뭘 했나, 여편네 끼고 잤나? 한시니까…. 누가 나타날 것이냐 했는데 다 바쁘다고 해 가지고 핑계하고 자기는 자고 쉬면서 핑계해 가지고 떼어 먹겠다는 패들 도적질도 못할 패들이야 이게. 사기꾼도 못 돼. 그것을 알아야 된다고…. 밤을 새워 가면서 선생님이 찾아오는데….
너희들 선생님 얼굴 그리워하는 사람 누구야? 여기 대가리들…. 뭐 미국의 축복가정들 선배들이. 집어 치우라고 다 보따리 다 풀어 재끼라고 다 돌아가라고. 자기 고향 사람이 오더라도 뛰쳐가서 만날 터인데 통일교회 재림주가 오는데 만왕의 왕 한분 밖에 없는 하나님 대신자가 오는데 안 나타날 뻔뻔스러운 그 국민이 하늘국민이 못 됩니다. 선생님이 어려울 때에 얼마나 정성 드렸지 알아?
너희들 대하다가는 내가 망하게 되어 있어. 나는 안 망해. 안 망한다고…. 하나님이 버릴 수 없어. 미국 열 개 백 개 버리더라도 문 총재를 버릴 수 없다고. 이마만큼 하나님의 사정이 고통의 사정의 세계를 문을 열어 가지고 하나님의 해방권을 준비 해 나온 것이 나밖에 어디 있어? 효자가 어디 있고 충신 성인이 어디 있어? 예수도 몰랐어. 유대인을 자랑하지 말라고. 영계에 가 보라고 앞으로 꼬라지가 어떻게 되나? 영계의 실상을 누구보다 잘 아는 나 아니야?
주동문이.「예.」워싱턴 타임 관계되어 있는 여기에 이사회의 책임자들 변호사라든가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이 왔어? 「새로 이사가 된 사람들은 안 오고.(주동문)」 새로운 이사를 누가 만들었어? 나 보지도 못하고 이름도 몰라. 변호사라는 짜박지 나도 몰라. 주인도 모르게 변호사도 해 먹고 영국 황태자 같은 사람이 이름 뭐이?「월스트」 월스트 그 자식은 어디 갔어? 안 나타났어?「병이 걸려서 꼼짝 못해요.(주동문)」 병들 걸려야지. 죽지 않는것이 다행이야. 불러 오라고. 중요한 사람들 불러 오라고. 「저 뒤에 있습니다.」왜 뒤에 있어? 이 자식아. 나한테 말해 봐. 섰던 사람 이름이 뭐야?「닥터 월씨입니다.」 네가? 영국이야? 영국 간판 잘 떨어져 거꾸로 떨어지는 것 알아? 그것 앉으라고. 보기 싫어. 너 변호사하고 말이야 그 다음에 또 누구? 너하고 현진이 어디 갔어?(소리 지르심)
워싱턴 타임이 너희들 신문이야? 한 푼이라도 오늘부터 내가 돈을 안 대주면 오늘부터 거지새끼 되는 거야. 몇 번 망하고 몇 번 없어질 것을 내가 살려온 거야. 이제는 남아질까봐 걱정하고 있어. 없애 버려야 할 때 들어왔어. 젊은 사람들 다 버려 놓았어. 병들게 만들어 놓았어. 자기들이 행동 안한다고 통일교회에 한길 밖에 못 오는 그 길을 찾아오면서 혼돈 가운데 몰아 내 가지고 지옥으로 떨어져 만든 그 책임을 누가 질 거야? 워싱턴 타임 자체가 책임져야 돼. 주동문. 「예.」이것은 알지도 못하는 것들이 책임자가 됐어. 이사라는 것은 내가 이사회 한 번도 참석하지 않았지. 왜? 그렇게 믿었어. 감리 같은 것 할 수 있는 실력이 있어서 변호사 한 두 사람이 불러 가지고 대주면서 안했어. 너희들을 믿었어. 나 이상 믿었어. 선진국의 한국 나라 사람보다도 위에 있다고 생각한다는 거야. 이것은 똥개보다도 더 도적놈의 새끼들이야. 이놈의 자식들 전부다.
월씨.「예.」 오늘로 선생님이 너 워싱턴 뭐야? 무슨 조직? 유 시 아이(UCI)에서 책임소행을 빼 버리면 듣겠어, 안 듣겠나? 듣겠나, 안 듣겠나?「예.」 말이야? 일어서라고. 워싱턴 타임에서 네가 지금 현재 무슨 중요한 책임 있던 것을 그것을 오늘로써 그만 두라하라 하면 그만 두겠나, 선생님과 싸워 가지고 법적 투쟁 하겠나? 답. 왜 지금까지 팔로우하지. 그러고 있어?
워싱턴타임 맥대비트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 누가 패를 만들어 놓았어? 그놈의 자식이 책임져야 돼. 나 안 만들어 놓았어. 아들이고 무엇이고 나 모르는 사람이야. 어머니까지 못 믿는 사람이라고…. 아들들 못 믿어. 아들들이 지금까지 반대를 했는데. 사위들도 못 믿어. 내가 특별히 불러 가지고 점심 한 끼도 안 사주는 사람입니다. 서울에 오더라도. 네 마음대로 했으니 네 마음대로 가다가 나를 만나 보기에 만나 보면 가만 안 두거든. 월씨.「예.」 선생님이 지시하는 대로 할래?「예.」맥대비티 오늘로써 저 사람 내세워 가지고 변호사 데리고 오라고. 변호사….
너 변호사 데리고 올 수 있지? 있나, 없나?「예.」 둘 합해서 변호사 데리고 오라고. 나 책망 안할래. 그런 일도 보통 사람은 아니면 못 하는 거야. 야하, 이 많은 젊은 세계의 사람들 앞에 초점이 되어 가지고 그렇게 해 가지고 자기들 마음대로 해 보겠다고. 오늘로 워싱턴 경비 안됐지만 오늘로 문 닫아야 되는 것 맥대비티 아나? 무슨 말인지 통역해 주라고….
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라고. 월씨인지 변호사 데리고 와. 변호사. 얼마나 똑똑한지 내가 물어 보게. 데리고 오라고. 나 지금 와서 지금 여기에 와서 워싱턴 타임을 문제를 해결해 오려고 하지 않았어. 무엇을 하려고 하면 평화군단 만들고 평화경찰을 만들기 위해서 미국이 한국전쟁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성전이라는 이 문제를 뒤집어 놓기 위해서 그것이 워싱턴 보다 몇백개 보다 더 귀한 문제야.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왔다고요.
미국에 제향군인이 하늘나라의 의용군이 되어 가지고 평화군에 가담해. 이들이 다 실패한 사람들이야. 불러 가지고 재차 이렇게 재향 군인서부터 현역군인까지도 60년 한국 전쟁 기념관 축하해서 이해를 명년을 중심삼고 이것을 해결하기 위한 선생님의 프로그램은 지금까지 전후 지금까지 누구보다 염려한 표제가 그 표제입니다. 한국 전쟁이 하나님이 일으킨 성전이었다는 것을 누구도 몰라. 그런 말을 하니까 내가 반대 받는 공산세계의 원수 취급받고 중공에 원수 취급받고 한국에 원수 취급 받은 거야 이게. 미국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만한 기반을 닦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느냐 이거야. 누구보다 알기 때문에 어려운 일을 미국 국민이 전부 다 건국 해 가지고 233년 짧은 기간에 고생을 해. 이제는 망할 수밖에 없어. 갈 길이 없어.
조지부시도 이제부터, 흑인이 백인세계보다 강해지면 어떻게 될거야? 복수의 심정이 흐르게 될 때에는 현지 조지 부시의 가정의 갈 길이 흑인의 갈 길보다 더 어려운 길이 가까워진다고 나는 생각하고 있어. 닐 살론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 자식아.「예.」 워싱턴 타임이 울타리 되어서 보호하고 그래야 될 것 아니야?
맥대비트 알겠나? 월씨하고 둘이 합해 가지고 변호사 데리고 와요. 주동문.「예.」 주동문이가 데리고 왔지? 변호사. 「아닙니다. 시카고에 있던 사람입니다.(주동문)」누가 데리고 왔어?「트루월들에 있던(주동문)」 데리고 왔느냐 이거야. 자기 지시를 받았지? 「제가 데리고 오던 사람은 비디오 담당하던 사람을 제가 데리고 왔고요. 지금 여기 일하는 사람은 트루월드 사장이 거기 일하던 사람입니다.(주동문)」 데리고 오라고. 누가 문제를 일으키는 괴수를 데리고 오라고. 알겠나?
닥터 윌씨.「예.」 알겠어?「예.」 그래 가지고 현진이 데리고 오라고. 가서 잡아 오라고. 안 가면 내가 갈 거야. 그 집에 가서 살 거야. 데리고 워싱턴 타임 어디 이사장 자리에 회의 하자고 데리고 갈 거야. 회의해. 회의는 두 사람 세사람 됐으니 너희들이 원하는 사람 30명이라도 집어넣자 이거야. 알겠어? 간단해. 30년 너희들이 원하는 사람 30명 만들어 가지고 나한테 전부다 근본 회의 내가 묻는데 답변 해 봐라. 그거야. 변호사 대신. 국가가 보장해 줄 수 있는 자주적인 책임 변호사 대신, 검사대신 판사 대신. 해 보라고….
내가 뭘 통일교회 교주가 누구야? 내가 아니라고 할 사람 어디 있어? 그러면 교주의 말 들을래, 도망가겠다는 사람 말 들을래? 물어보게. 너는 선생님 말 들을래? 여기 20년 이상 되는 통일교회 신자라고 하는 사람 일어서라고…. 여기에…. 솔직히 레버런문에게 솔직히 물어봐. 너희들이 하고 싶지 않으면 나는 다 넘겨줘. 나 이름은 하나도 여기에 미국 근대사의 이름이 난 제일 나쁜 사람으로써 낙인 졌는데 내가 남긴 말씀만은 너희들이 안다면 선생님을 쫓아낼 수 없어. 있나, 없나? 여기 선 사람들….
선생님이 가르친 진리를 없애 버리겠나. 무슨 생명이 끊어지더라도 이것을 남겨야 되겠나? 미국이 없어지더라도 레버런 문이 가르쳐준 교육은 남게 되어 있어. 남게 되어 있다고. 그것 남을 것을 알라 몰라? 안다는 사람 바른 손 들어 보라고. 그렇게 하라고. 나 몇사람 앞에 워싱턴 타임을 맡기지를 않아. 너희들에게 맡겼는데 싸움을 하고 죽느냐 사느냐 내가 여기에 들어와서 싸움을 할 필요없어. 너희들이 미국을 위한 워싱턴하고 워싱턴의 뜻 앞에 선생님이 하신 말씀이 미국보다도 미국이 시 아이 에이(CIA) 보다 미국이 전부다 귀하게 남겨야 할 것을 알게 되면 그것 중심삼고 싸우고 지켜야 할 주인노릇 대신 안하겠다는 사람은 그것은 전부다 사기꾼들이야. 이것 손든 것 사기꾼이라고. 사기꾼 될래? 안 될거야?「안됩니다.」 손든 이 시간으로부터 워싱턴 타임과 닥터 웰씨가 변호사 데리고 오고 검사 재판 하겠다는 누구 데리고 오더라도 그들한테 물러 갈 거야. 그 사람들 다 제거해 버릴 거야? 제거해 버리겠다고 생각한 사람 손들고 있는데 왼손까지 들어 보라고. 왼손까지….
두 손 다 들어보라고. 그렇게 하라고. 내가 여기에 게재할 필요없어. 나는 이미 90이 넘어서 내가 할 교재까지 다 만들어 놓았어. 손대지 않으려고 해도 이것은 영원히 미국 역사에 남고 서양인들 골통 싸게 빼 버릴 수 없는 주체사상이 되어 있어. 그것을 내가 알알. 그럴 수 있게끔 나는 가르쳐 줘. 그런 사람들을 이 두 산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새로운 군대를 만들고 새로운 경찰을 만들어야 되겠다 그거야. 환영해?「예.」 환영하게 되면 들고 박수로 환영하라고. (박수)
가짜야, 진짜야?「진짜입니다.」 진짜면 데모를 해. 데모. 데모를 해야 되겠다고. 나서야 되겠다 그거야. 그런 사람이야. 그런 청년들을 바라고 나오는 거야. 이 자식들 알겠어? 몇 살이야? 대가리가. 이 자식들아. 나 그렇게 안 가르쳐 줬어. 나 없으면 어떻게 할 테야? 내가 없으면 어떻게 할테야. 죽을거야, 살거야, 미국을 어떻게 할거야? 미국은 망해. 하나님은 이 나라에 있지를 않아. 버리고 가. 소련 중공 내 세웁니다. 중공 사람들이 시아이에이(CIA) 치워 버리고 나한테 돈이고 무엇이고 갖다 주고 일하자고 그럴 것 같애, 안 그럴 것 같애? 자기 나라가 망할 것을…. 그리고 혼자 이렇게 살고 있는 거야. 나 어떻게 해야 되겠어? 내가. 여기 물러가야 되겠나, 이놈의 자식들 군대해 가지고 몰아 훈련을 다 시켜 가지고 벌렁 벌렁 기어 다니면서 소리 안 나는 문총재의 훈련을 다시 받고 재기시켜야 되겠나? 나 그것 할 필요없어. 너무 많은 사람이 동원됐어요. 이것 어떻게 해?
너무 많은 사람이 나를 좋아하고 이렇게 섰으니 이것을 누가 처리할 거야? 미국 정부도 처리 못해. 시아이에이(CIA)도 못해. 하게되면 나밖에 없는데 내가 나이니 너희들 내세워 가지고 하고 싶은데 너희들이 나선다면 너희들끼리 이제 미국에 이제 이 말씀을 미국국민을 교육할 수 있고 새로운 제 2 세계의 존경 받은 미국 미래의 미국의 날을 건국할 수 있는 이 재료, 교육재료는 틀림없어. 틀림없는 거야. 틀림없는 거야.
그러기 전에 내가 이 나라에서 욕을 먹고 참고 나온 거야. 내가 물러가야 될 것인가. 그래도 죽기 전에 생각을 계속해서 너희들 앞에 나타나서 가끔 어떻게 하느냐 찾아오게 될 때에 이런 경고를 하고 결심한 이후에 실적이 두드러진 것이 있게 될려면 내가 가중한 축복 제 2 비밀문서를 너희 후손들 앞에 너 아들딸 앞에 남겨주고 싶은 거야. 이 자식아. 너 아들딸 누가 책임질래? 너도 책임 못 지잖아? 책임질 수 있어? 선생님에게 맡겨야 되는 거야.
늙은 할아버지의 필요 좋아하지 않아. 젊은 사람들. 이 사상의 교재로써 너희들 젊은이로써 2세 3세들이 선생님이여, 젊은이로써 목이 터지고 입술이 갈라지고 피를 토하면서 외쳐 보라고. 미국이 3년만에 새로운 지도국이 됩니다. 왕국이 돼. 그것을 아는 사람이라고…. 이런 훈시가 사실인지 아닌지 선생님 말대로 해 보라고. 3년 동안 이 사람이 너무 많아. 300명 몇백명 필요없어. 몇십명이면 되는 거야. 부처에 하나씩 가지고 밤낮없이 만나는 사람 가져 가지고 길가에도 어디 따라다니면서 책을 한번 읽고 두 번 읽고 토론하고 나보다 낫다고 할 수 있는 사람 누구든 내세울 수 있는 것 아니야? 후계자가 있어. 미국에는 많다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많아.
너희들이 입으로 선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지. 알겠나?「예.」 여기에 서 있는 사람들 평화군단 경찰 무엇을 시키든지 빠짐없이 가담하겠다고 데모해 보라고. 이렇게 소리 해 보라고. 소리나게. (어이 어이 어이) 발자국 소리가 나.
정말 그렇다면 걱정을 한해. 나 걱정을 했어. 혼자 울고 다니는 그 골짜기가 얼마나 많은지 알아? 나 친구 없어. 믿을 사람 없어. 자, 그렇게 결심했으면 워싱턴 타임 맥대비티.「예.」 이 사람들 중심삼아 가지고 윌씨하고 워싱턴 타임 움직일 수 있는 그 회가 뭐야?「이사회」 이사회 만들라고. 세사람 말고 이 사람들 전부다 가담시켜 가지고 투표로써. 전부 다 다시 윌씨 시켜도 좋아. 그냥 그대로 세사람 해 가지고 첨부 시켜 가지고 나가라고. 너희들이 앞장서면 안 그래?
선생님이 이사 요원들을 몇백명 몇천명이라도 워싱턴 타임 발전해서 임명할 수 있는 실력이 있나, 없나? 있다고 봐, 없다고 봐?「있습니다.」 걱정하지 말라고. 맥대비티 알겠어? 여기에 섰던 사람들은 네 부하에 있어서의 이사회 요원으로써 전부 다 추첨을 다 할텐데 너희들 해 열명을 열명, 오십명이면 오십명 빼 가지고 세사람과 같이 이사회 워싱턴 타임 자원이든가 모든 것을 해 가지고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도 남는 거야. 돈 몇 푼 내가 대주고. 문제가 안 되는 거야. 알겠어? 그것도 문제 없어. 문제 없다고.
한사람이 얼마씩 정하라고. 만불씩만 하면 한달에 3년 해 보라고. 집을 팔든 뭘 하든 연합해 가지고 못하겠다고 하면 자기들이 재산 팔아서 양보해 이 수를 하게 되면 워싱턴도 아니고 미국도 살릴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보는 거야. 내 말 타당한 말이야, 쓸데없는 말이야? 소리 크게 해 봐요.「예.」 We will do it.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앉아 그러면 결심했다고 믿는다고.
하나님이 여기에 내 대신 서서 믿고 나와 더불어 앉으라고 지시하는 것을 받아서 지시를 할거야. 앉아도 좋아. 자신 없는 사람은 여기서 서 나가라고. 알겠나? 맥대비티.「예.」 불러 가지고 웰씨까지도 이 많은 떼거리가 이사요원이 되어 가지고 친구 된 울타리 되고 얼마나 멋져. 선생님도 따라가겠다는데…. 와하, 선생님이 너희들 가는 길을 막겠다는 따라서 후원하겠다는거야. 웰씨 알겠나? 나오라고. 맥대비티. 너하고 하나 돼. 둘이 가인 아벨이 하나 돼. 악수 하라고. (박수) 둘이 선포하라고. 너희들 형제로써 같은 이사가 되어 가지고 여기에서 30명이면 30명 백명이면 백명, 백명은 한사람이 한달에 만불씩 모금 운동을 하자 이거야. 매달 백만불 300명이면 3백만불 이사 해 가지고 만불씩 했으면 내가 돈 한푼 없더라도 돈이 생깁니다. 웰씨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300명이고 500명이고 해서 한사람이 만불씩 하면 너희들이 헌드레이징해서 만불 버는 것 문제없다고. 내가 가르쳐 줄게. 고등학교도 하겠다고 만불씩 어머니가 안 된다고 하면 어머니 아버지 모자란 돈은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어. 나 장사꾼 왕이야. 돈도 잘 벌어. 그렇게 거지새끼들같이 밀려다니고 살지 말라고. 알겠나? 박수해줘. (박수)
변호사 너희들 요전에 라스베이거스에 왔던 두 사람인가 세사람 같이 데리고 오라고. 알겠나? 맥대비티. 나를 한번 가서 만나라고 데리고 와요. 나 않아. 물어 볼거야. 뭘 할거야?경제 문제는 어떻게 하고, 조직을 어떻게 움직일거야? 자기들이 안 된다고.
자, 앉으라고. 그러면 워싱턴 타임은 이제부터 얘기를 안할터인데 너희들끼리 해결할 수 있어라 그거야. 나는 이제 뭐냐하면 평화군도 미국의 대한민국 전쟁 때에 사령관 하던 사람들 다 죽었어. 유엔사령관들 그 사람들 재향군 앞에 불을 달려 가지고 미국에 없는 육해 공군 사령관들을 묶어 가지고 이 조직 이미 조직 전부 다 미국에 대한 재독 한국에도 재독 다 만들어 놓았어. 이제. 명년 기념행사로써. 명년 기념행사에 미국에 돈 안 대 가지고 내가 돈 해 가지고 미국이 계획하는 멋진 계획의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들었다 놓을 생각을 하고 있어. 그게 워싱턴 타임 하나 돕는 것 보다도 몇백배 효과적입니다.
세계의 18개국이 다시 살아 나. 미국 재향군인을 만들게 되면 현역군인까지 동원할 수 있습니다. 내가 힘은 없지만 그럴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 사나이예요. 알겠어?「예.」 알겠나?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 안하면 내가 나선다. 틀림없이 해.
조지부시 가정을 내가 한 번도 방문을 안했어. 그렇게 북쪽의 자기 별장에 오라고 하는 것도 안 갔다고. 이 사람 가서 내 대접 다 받으면서도 한 번도 부시 대통령 만나서 악수도 한번 못해 봤어. 안해 봤어. 지금까지…. 시 아이 에이(CIA) 국장 하던 사람 잘못해서 세계의 정치 풍토의 매장 되는 것을 아는 사람이라고….
너희들 미국 청년들 상처를 입힐 수 있는 놀음을 절대 안해. 알겠어? 너희들에게 맡겨 가지고 멋지게 한번 깨끗이 노력해 가지고 우리 힘으로 이 사람을 하게 되면 못할게 어디 있어? 나 혼자 책임 했으니 아무것도 없는 모래 위에 서 있는 한국사람, 전쟁이 있어서는 그 나라에 있어서의 천대 받을 감옥살이에 쫓겨 가지고 몰렸던 사람한테 그 말을 믿지 말고 너희들이 이제 그 사상이 뭐 사상이 나쁜지 좋은지 모르지만 사상을 알고 이만큼 변화되어서는 그 변화된 미국 정부 시아이에이(CIA) 누구도 못했으니 못한 그 실적을 중심삼고 볼 때에 앞으로 미래의 세계의 하나의 기둥의 초석이 될 수 있는 밑 바탕이 여기에 있다고 보니 그것 타당한 여러분이 알면 그것 틀림없이 그 일을 책임질 수 있는 각자가 되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너 어머니 아버지 재산이 있으면 한달에 만불씩 30만불 300명이면 3천만 만명이면 3억불이 돼. 못할게 어디 있어? 실력 발휘를 내가 나서면 해야 돼. 나한테 져서는 안 돼. 할아버지한테 지면 되나, 젊은놈들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다 끝났어.
자, 그러면 재미있는 노래라도 하고 이 분위기를 급변하자고. 노래 잘하는 사람 누구야? 누가 노래 잘하나?「예.」원주 훈독회 아줌마 노래 한번 시켜 보자고. 야, 노래 한번 하고 노래 시키고 분위기 만들어 가지고 훈독회 끝내야 되겠어. (박수)
이것은 서양의 아시아에서 내가 댄버리에서 나오면서 이 노래를 우리 성가에 집어넣겠다고 결심한 사람이야. 똑 같애. 내용이 그래. 그것 불러봐요. 천년바위.
(천년바위-정원주씨 노래)1:11:52
이 말을 완전히 들을줄 한국 사람은 다 일어서라고. 한국 사람 다 일어서라고. 이리 나와요. 한국 사람. 불쌍한 한국 사람들. 이 사람들은 대개가 선생님이 미국 오기 때문에 선생님 따라 미국 온 사람이 대개 많을 거라고. 교포. 교포가 몇 명 안됐어. 그때는. 오늘 선생님이 전체의 청중에 대해서 세워 놓고 말씀한 내용들 다 기억하겠지? 「예.」 내가 한국 사람이야, 미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 한국사람에게 반대 받았어. 너희들 선배들이 나를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고 본다고. 그런 의미에서 있어서의 역사적이 모든 책임도 후대 후손들이 책임질 수 있어야 그 나라가 희망이 없는 나라가 미래의 희망이 책임지겠다는 무리가 이와 같은 결속했으면 이것 화재야. 그것 불을 붙이게 되면 미국 50개주에 편성하면 불붙어 가지고 50개 영향이 되면 50개 붙어 가지고 세계를 살릴 수 있는 길이 그런 놀음을 안하기 때문에 그런 거야. 이게. 너희 있는 것 모든 것 다 받쳐 가지고 선생님 이상 미국을 위해서 정성을 드려야 되는 것만은 틀림없지. 있는 재산 남겨 가지고 자기 후손들 주겠다고 생각해.
여기에 백인세계의 사람들 깨끗이 넘겨주고 가겠다는 생각에 한 푼이라도 더 보태주고 그 후손들이 잘 살게 남겨주고 그러면 너희들은 죽었더라고 역사는 그 일을 잊지 않습니다. 아들딸이 훌륭한 후손이 남겨 놓아 가지고 미국의 장래에 기초가 되면 기초의 힘이 큼에 따라서 한국은 죽지 않고 너희들은 죽었더라고 조국의 나라가 아시아를 넘고 세계를 커버시킬 수 있는 인맥도 될 수 있는 미래가 기다리고 있는 것이 틀림없으니 그런 소망을 가져 가지고 연합해 가지고 민요들 중심삼고 한꺼번에 힘차게 부르고 싶은 노래를 한번 골라 가지고 한번 해봐요. 무슨 노래하면 좋겠나?
그것 누가 코치할래? 남자답게. 힘이 있어야지. 그래도. (말씀 중간에 끊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