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09년 9월 19일(土),이스트가든 .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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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로 맞추라고. 줄을 맞추라고.「여기는 한 370명 정도 되고요 밖에는 다른 룸에 300여명 온 것 같습니다.」여기 스무명하고 열일곱이면 얼마야? 얼마냐?「그러면 360명이 됩니다.」360명. 밖에 전부다 얼마?「이 방하고 바깥에 서 있는 식구들까지 합하면 7백 여 명 될 것 같습니다.」800명 900이 미치지 못하네.
그러면 말이야, 800명 700명. 700명을 넘으면 800명 까지 채워 가지고 거기서 430명이라는 것은 430명 칠 팔 오십육(7×8=56) 430명 투표 만들라고. 빨리. 430개. 투표 만들어요. 한 800명 900명 만들어 가지고 그 가운데서 430명 투표 만들라고…. 빨리.
하늘이나 땅이나 수리적인 열 백 천 어디에 가게 되면 모인 것이 얼마나 모였느냐, 줄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반드시 수가 넘버가 문제야. 반드시 기역 이것 하고 이것하고 반대하는 기역 니은 디귿을 하니 이것 중심삼고 디귿 다음에 리을. 비읍 거꾸로야. 시옷, 이응. 한국 문자가 그렇게 되어 있다고. 종횡의 이 모든 맞춤줄이 글이 생겼어. 글이. 기역 니은 디귿. 그래 가지고 가 갸 거 겨 고 교 구 규 그 기. 그 다음에 기라는 뭐냐하면 합은 기역으로 돌아가는 거야. 열이 되어 있다고…. 글자가 그렇게 되어 있다고…. 그 다음에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열넷이 됐다고…. 여기에서 헤이는 그 자체 가지고 글이 생겼다는 거야. 이것이 한국어야.
그렇기 때문에 기역 니은 디귿 여기에 뭐냐 하면 가갸 쌍이 됐어. 가갸거겨고교구규그기. 가는 대표가 되는 거야. 가나 줄은 뭐냐 하면 열 개가 줄은 열네줄이 됐어.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열네줄. 이것 해이는 것 가지고 거기에 모든 문자가 생겨났다고. 문자가…. 그렇기 때문에 이 헤엄수의 맞지 않는 문서가 없어.
내가 소리를 치게 되면 소리를 치는데 높은 소리 아하, 고 전후 사박자. 일박자 이박자 삼박자는 종이 되고 사박자는 칠수를 중심삼고 도 레 미 파 솔 라 시 도. 자기들은 모르지만 이 문자 모든 전부가 학문에 수립한 계수의 기운이 기본 단위가 되어 있다는 것을 누구도 몰랐어. 이렇게 해 봐요. 이렇게 펴 보라고.
이 뿌리가 어디로 연결됐어. 연결되고 이것은 별동부대야. 이것은 수직이 돼. 90각도…. 이것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면 동서남북하면 90각도는 여기서 사구 삽십육(4×9=36). 이것 중심삼고 동서남북 90도면 330도가 되는 거예요. 왜? 그것 330도가 되어 있느냐 하는 문제가 여기서 나오는 거야. 센타를 중심삼고 동서남북 각도가 이 네 개 합해 가지고 이 끄트머리 네 개가 합해 가지고 끄트머리 이런 것을 네 개 합한 것이 사방이 되는 거야. 이것 센터가….
90각도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여기 센터야. 여기는 반드시 90도를 중심삼은 센터가 돼. 수평 가운데 센터는 동서남북이 있지만은 그 센터는 90각도의 센터가 된다.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야. 동서남북 센터. 하나 둘 셋 넷 동서남북 센터야. 이것이 수평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센터.
그렇기 때문에 센터가 하나면 오른편 좌편이 이것이 두 센터가 되어야만 일이 돼. 일 하는데 왼손 가지고 일 못해. 두 센터를 다 펴야 돼. 이렇게 되더라도 혼자 못해. 종만 둘이 합해도 이게 합해 가지고 일을 합해야지. 종횡이 이것은 다섯 대표고 네 대표가 합해 가지고 일하는 거야. 일을 이렇게 할 수 없어. 잡는데 이렇게 잡으면.
한손만 대 가지고 어머니 손을 한손만 가지고 안 돼.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통째로 끌어와. 통째로. 우우 할 수 있는 그것을 서양 사람들은 몰라. 그런 것을 이제부터 수리에 대한 근본을 배워야 돼. 그것을 알아야 원리가 해설이 있고 강론이 있고 본체론이 있는 것이 나와. 왜? 해설 강론 이것이 중심이야. 소생 시대 장성시대 완성시대. 이것을 그리면 중심삼고 동서남북. 이것 센터를 중심삼고 360도가 되는 거야. 이것을 모르고 있어. 왜? 이것이 이렇게 돼. 이것은 90도야. 수평을 말할 때에는 내 수평과 합한 390도를 맞출 수 있는 중심을 대표했기 때문에 이 우주도 이렇게 돼. 대우주도. 동서남북 센터. 딱 이렇게. 여기서 보게 되면 이것이 뿌래기인데 하나 둘 셋 한 단계 두 단계. 하나 둘 셋 넷인데 네 갈래가 하나 둘 셋 넷 3단계가 돼. 이것 3단계 돼. 하나 둘 셋. 이것은 뭐냐하면 여기서 보게 되면 이게 하나 둘 여기서 보게 되면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7수가 됐다고. 이것 다 몰라. 모른다고….
보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야. 숨구멍이 있어. 센터가…. 이것을 한국말로 하면 숨구멍이라고 그래. 벌써 숨구멍 센터를 알아. 동양역사 가운데 그런 수리적인 문 균형을 취한 모체적인 핵을 중심삼고 상관관계가 연결되어 가지고 존재하는데 그것을 연결할 수 있어. 주체 대상의 눈으로 상하 전후 좌우. 360도의 전후 사위기대의 7수를 맞추지 않을 수 없다는 거야. 그것을 연결하는 거야. 영원히.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야. 왜 일곱이야? 숨구멍이 있어. 숨구멍. 한국말로 하면 숨쉬는 뿌래기다. 말이 됐어. 말 자체가 계시적인 내용을 설명을 해도 몰라.
여러분이 동양역사를 알려면 말이요, 공부할 수 있는 책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은 천자문 해봐요. 「천자문」천자문. 천자라는 것은 열십자 가운데 천자는 이렇게 써. 우로부터 바른쪽을 제일 칼 쓰는데도 기본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것 배워서 안돼. 칼을 중심삼고 이 횡적으로 위에서부터 싹. 그것이 수직으로부터 직선으로 딱 내려갈 수 있는 기술만 배우면 천년 기술 배워도 그 원칙이지. 이것 싹 베는 것은 천년 기술 될 수 있는데 이것 십자를 중심삼고 센터 맞아. 싹 이것 센터하고 이것 맞아. 천재라는 거야. 단 십 백 천 넷째번이야. 수리적으로 전부다 맞는 것을 누구도 몰라. 그것은 레버런 문 밖에 몰라. 왜? 하늘이 가르쳐 줬기 때문에. 그것 가르쳐 줄까? 알고 싶어? 이것을 알아야 원리의 근본을 다 깨칠 수 있어.
이것도 기역이 여기에 있어. 기역 니은. 이것을 받아야지. 상대는 이것 이렇게 보면 디귿이야. 아래 하면 리을이야. 이것 중심삼고 미음이야. 이것을 뒤집어 놓으면 비읍이야. 이것을 실 이것 동그라미 코 중심삼고 존재의 기원을 표시해서 수리적인 그것도 맞추어 되어 있다는 사실은 서양 사람들은 꿈도 못 꿔. 우리가 뭔지 좌우간 몰라. 제 멋대로야. 앉을 때에는 상하를 갖추어야 되고 좌우를 갖추어야 되고 전후를 갖추어야 돼. 그것이 언제나 90각도 중심, 네 개의 모양을 중심삼고 센터는 똑바로 앉아야 돼. 죽 중심삼고 이것을 이것은 45도 맞추어 가지고 여기에 이 45도 맞추어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만큼 이렇게 여기도 맞추고 전부다 맞추어 가지고 상대적 관계를 아래 위 전후가 맞추어 상하좌우가 맞아야 돼. 상현 하현 우현 좌현. 하나 빼더라도 전부 다 동서남북을 우현을 빼도 안 되는 것이요, 좌현을 빼도 안되고 하현을 빼도 안되고 전현을 빼면 전부가 무너진다는 거야. 눈이 병신입니다.
이렇게 되어도 병신입니다. 병신이야. 불완전해. 코가 병신입니다. 숨쉬는 여기에 있어서의 이것이 박자가 맞아요. 눈이 까박까박. 몇 번 쉬는데 몇 번 눈이 까박 까박 전부다 다릅니다. 사람. 모르고 살아. 듣는 것도 그래. 어디서 위로부터 들려오느냐, 종적으로부터 들려오느냐, 아래로부터 들려오느냐. 듣는 감정이 달라. 박자가 다릅니다. 센터를 중심삼고….
음악에도 부품같은 것이 이런 것이라든가 이런 부품이 중간에 있으면 절반하고 하나는 길게 하고 짧게 하기 위해서 부품 표시가 달라져. 그래 맞추어야 돼. 이 팔이 길어지면 이것은 짧아지는 거예요. 이것이 높아지려면 길게 되면 짦아 져야 돼. 그럴러면 어떻게 되느냐 이것이 올라가게 되면 짧아져. 이렇게 되면 기울어져 쓰러지기 때문에 이렇게 되어 지는 거야. 보충해줘야 되는 거야. 더 내려가야 더 내려가야 되는 거야. 균형이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예.」 왼손이 내려가게 되면 왼손이 내려가게되면 바른손도 수평에서부터 여기에 맞추어 줘야 돼. 센터를 중심삼고 전후도 이것도 전부다 맞아. 그것을 모르고 살아. 이 서양에서는.
서양 문명은 완성이라는 것을 영원히 찾을 수 없다는 거야. 이것은 운동 작전 원칙 존재의 기원을 중심삼고 불가능하다는 거야. 미국이 제 아무리 했댔자 망할 수 있는 길, 원칙의 보태지 않은. 그래 통일원리를 말할 때 왜 해설이야. 절반이. 강론이 뭐야? 이것만 전부다 이렇게 바꿔. 강론이 이렇게 되겠어. 그래 본체론이 뭐냐하면 수직이 되어야 돼. 수직이 되면 상현 하현이 맞아야 돼. 전현 후현 상하 전후. 딱.
이제 운동부터 이 법칙에서 어긋나게 되면 건강. 운동도 맞지 않으면 암만 해도 건강이 안 됩니다. 상대적 관계를…. 그렇기 때문에 체조와 무용은 달라요. 체조는 맞추어 하는 거야. 무용은 올라갔으면 이것이 내려가서 이게 이렇게 됐으면 이것은 받아야 돼. 여기서 받으려고 해. 무용과 운동이 다릅니다. 같이 하지만 이것이 뻗는다 뻗는 것이 아니고 뻗었으면 여기에 반드시 태어나. 그래 예술과 운동이 다릅니다. 무술과 기술이 달라요. 그것을 몰라. 안팎이 달라야 됩니다.
같지 않습니다. 달라요. 이것이 달라. 이것은 짧고 늘어나기. 올랐다가 하는 것이 이것이 올라갔다 내려갔다가 이것이 늘어나기 때문에 왜 이게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어디 둘 다 하지 못하면 이놈이 올라갔다 운동을 내리게 웃가지는 얇고 아래는 움직이지 않으면 안돼. 같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숨을 쉬어도 후우. 이렇게 쉬는 사람이 있고 후우 이렇게 쉬는 사람이 전부가 그것을 모르고 살아요. 그것을 맞출줄 몰라.
그 다음에 이상 부부가 없고 이상 부모가 없고 이상 남편이 없고 이상 아들딸이 없어. 개인주의야. 이것 밖에 몰라. 하나 둘 밖에…. 내가 땅이면 하나 밖에 몰라. 이것 밖에 몰라. 이것이 없어. 발판이 없어. 개인주의가 어디에서 나왔어. 이것이 개인주의인데 개인주의 상하가 이것을 몰라. 언제나 올라가서 이것은 없어지는 거야. 때려잡기 때문에 끝까지 못가고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믿을 수 없는 불신하는 패들이 서양패들. 3년 약속을 못 지켜. 20시간 못 지켜. 참지를 못해. 대번에 끝장이 난다고….
그래 서양사람 입술은 말이야, 더구나 여자 입술은 얇아. 동양여자의 입술은 붙었다는 거야. 서양사람 눈은 커. 동양사람 눈은 왜 작아야 돼? 동양과 서양의 화합해 가지고 둥그러야 되는 것인데 동양사람은 자기 눈만 크게 눈 뜨지. 작은 것 멀리는 못 봐. 동양사람은 조그마해. 멀리 보는 거야. 이것 균형이 안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결혼도 얼굴 보게 될 때에 넓적한 사람은 이것은 잠자기 시작하면 하루 이틀 잠자다 말아. 왜 서양사람은 왜 코가 이렇게 높아졌나? 왜 높아져? 서양사람은 자기들 엎드려 자지만 이마부터 먼저 이마부터. 이마가 넓어지는 거야. 너희들은 이마가 좁아. 턱이 동양사람은 둥그러지는 거야. 너희들은 뾰족해. 여기 이렇게 되니 둥그러질 수 밖에 없어. 다 그렇게 됐어요. 잘났다고 하면 잘난 사람이 뭐냐하면 모든 동서사방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 이렇게도 맞고 저렇게도 맞고 웃는다. 웃는 것도 이렇게 웃는 별의별 것이 많아.
그래 모델이 뭐냐하면 서양모델하게 되면 대나무같이 되는 거야. 뿌리도 없어. 그래 가지고 마디가 키가 커야 된다. 손이 길어야 된다. 손이 길어야 돼. 모델이 서게 되면 모델의 남들은 모델이 이래 가지고 더 큰 것을 잡아야 되고 이렇게 커야 되거든. 길기만 하지 내용이 없어. 모델 아들딸 체력에 있어서의 인간 구조적 완성 구성체를 찾는데는 모델 이것은 파풍이야. 애기를 낳아도 둥글 둥글 한 것 못 난다 이거야. 모델 좋아하던 문화는 망합니다. 키가 언제나 클 수 없어. 바탕이 없는데. 대나무가 얼마든지 크나 클 수 있는 대나무가 크다보니 뿌리가 얇습니다. 뿌리가 얇기 때문에 대나무 수놓은 한꺼번에 커. 확. 한꺼번에 다 커요. 뿌리 없어요. 그것 알아요? 그 대신 마디가 많아. 마디가 많다는 거야. 얼마나 많아? 언덕지 많아. 변화가 많다는 거야. 얼마 못 가서 변화 변동하는 거야.
여기도 보라고요. 한 고개 두고개 세고개 눈썹이 왜 위에 있어? 털 나는 데하고 둘하고 털나는데하고 넷하고 다섯 다릅니다. 털 나는데 여기서 솜털 나는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되는 거야. 여섯 이 턱이 이렇게 턱이 이렇게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야. 7수 딱 돼. 다 죽어. 젖이 뭐야? 여덟 번입니다. 배꼽이 아홉이야. 배꼽. 생식기야. 열이야. 이것 열하나. 열둘이야. 열두 고개. 아리랑 열두고개 열두고개 넘는다는 거야. 이 전체의 아래 다리에서부터 이것을 넘어서 가지고 이리 대할 줄 알고 뒤에까지 스물 네개 한국 아리랑 고개. 사랑 아리랑. 사랑 하는 네. 아리동네. 강을 건너오는 거야. 열두 고개를 넘어야 돼.
우리 통일교회가 세가정으로부터 7천 6800쌍까지 열두 고개를 넘어요. 세계의 축복 세계의 주인시대 천주축복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교차 교체 하늘땅이 하루저녁에 결혼식 할 수 있습니다. 하늘땅이 합해야 되는 거야. 이렇게 합했으면 이렇게 합할 수 있고 이것도 돼. 열 두가지의 소리를 다 내는 거야. 이렇게도 할 수 있고 그것 맞출 줄 몰라. 이상한 말이지요?
왜 7백명 넘고 8백명 9백명 천명 1200명까지 칠 팔 구 십 십일 십이 십삼 십사 8단계를 넘어야 되요. 팔자라는 팔자타령이 나옵니다. 사위기대와 8대 기반을 넘는다면 여행을 못해. 붙들려 가지고 떠나지 못합니다. 여덟째는 이렇게 거꾸로 되어 있기 때문에 둘이 붙어 가지고는 여행을 못해. 이것을 떼어 놓게 되면 팔자를 마음대로 하게 되면 이것도 이어갈 수 있고 이것도 이어 갈 수 있으면 세계의 어디든지 달려 다니고 미국의 동서사방의 어디에 째까닥 높은 곳 낮은 곳을 맞출 줄 알기 때문에 잘못 돼.
그런 세계의 인류역사 가운데 문화 환경이 어디에 가서 박자를 맞추고 사나? 한국 사람 밖에 없어요. 북극에 가서도 살아남는 것은 한국 사람이야. 열대지방의 사람은 한국사람. 전부다 토벌하는데도 시베리아 나무 찍는데 제일 추운데 끝까지 차려 놓는 것은 한국사람. 왜? 음력이나 달력의 기준을 이 땅 가운데 어느 땅을 중심삼고 한반도입니다. 한반도. 그런 말 처음 듣지? 그것은 레버런 문이 독자적인 말이이 아니야. 특허를 갖고 있어. 그렇지 않을 수 없는 설명을 그렇다는 설명을 않은 설명법이 없다고. 8수. 사람이 인자를 사방으로 떼어 놓아. 팔자는 어디든지 쓸 수 있지만 사람인자는 중앙에 여기서 사람이 나오지. 바른데….
팔자는 이렇게 해도 팔자야. 팔자. 팔자야. 뒤집어져도 팔자입니다. 이렇게 해도 팔자고 이렇게 해도 팔자고. 뗄 수 있어요. 가를 수 있어요. 그래 팔자타령. 천명이 있으면 천명이면 3600명 사람이 암만 떠들더라도 팔자 아래 위에 팔자를 갖다가 두고 보라면 이것 둘 큰데 다 맞아요. 여기도 크자면 여기는 자고. 작아져. 큰 것 크게 되면 하나 못 됩니다. 알겠어요? 「예.」
서양놈들 큰 사람들 더 큰 사람이 나와. 조그마한 사람. 눈이 큰 사람은 더 눈이 커. 입이 크면 입이 더 큰 사람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반대 돼. 입이 큰 사람은 입 작은 사람 코가 큰 사람 코 작은 사람. 눈이 큰 사람 이것이 주체 대상 높낮이에 이게 균형을 취해. 균형을 취하는 것이 불가피해. 그런 사고방식을 중심삼고 결혼한사람이 없어. 사랑한다고 남자 여자 생식기를 마음대로 맞춘다고 맞는 것이 아닙니다. 파괴야. 구멍이 뻥뻥 뚫어진다는 거야. 그래 구멍이 뻥뻥 뚫어진 생식기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남이 먹던 밥 주는 것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스텝마더가 뭐야. 스텝파더가 열명 삼십명 오십명 팔십명 넘는 사람이 있어요. 미국에. 거기에 무슨 사랑이 있어, 무슨 정이 있어? 거기에 존재 구데기도 안 붙습니다. 파리도 안 앉아. 그래 사람끼리 해 가지고 붙들고 좋다고 우리 둘이 하나 됐으니 이상 통일교회에서는 아예 참사랑의 상대도 우리도 전부다 이혼 열 번하고 지금 와서 찾았습니다. 한번 또 싸우면 갈라 질텐데….
그것 그러던 패들이 새끼들이 이것 무엇에 써 먹어? 가갸거겨 여기에 형태를 갖출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문장이 글이 생기지 않고 글이 생기려면 심신이 표시할 수 있는 나타낼 수 있는 모양을 몰라. 자기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고 있어. 인심은 조석변이라. 아침 저녁에 변해. 산색은 고금자기 다 동양사상도 그 질서를 가르쳐 줬는데 어려서부터 애미 애비 싸움을 하고 술먹고 춤추고 그것만 그것밖에 모르지. 뿌래기가 어디에 있고 전부다 가지들이 옆가지 중심삼고 꽃 필 때에 동서남북의 사방이 다릅니다. 봄절기.
미국 봄절기에 전부다 같지. 사철이 달라져. 우주가 돌아가면 전부다 몇백배 그 전에 전부다 갈라지는데 불구하고 모양 수놈 암놈은 변하지 않고 상하는 변하지 않지만 맨 우주가 도는데 달라지는데 모르고 거기에 박자를 안 맞추니 무엇에 써 먹어. 써 먹을 데가 없어. 제일 높다고 교만. 제일주의를 자기들이 어디에 할 수 있어. 동양에 가 보라고.
바로 그래가지고 못 써. 의자 없어. 동양에 없으니. 발이 여기에 올라가야 돼. 발이 여기에 올라가지 못하는 사람은 마음대로 의자도 쓸 수 없는 거야. 동양은 그것 다 가르치는 거예요. 사람 4분지 1도 완성한 사람들이 세계를 지배하겠다는 그 세계는 망국지종 없어진 나라입니다. 기분이 나빠도 할 수 있어.
그러면 없어지는 나라 가운데도 없어지지 않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데 배워야 되겠나, 안 배워야 되겠나? 배우는 역사가 없어. 없어지기 마련이야. 그러니까 하나님의 주인이 있다면 우리 같은 동양에 가서 근본적으로 개조시켜 놓아라 그거야. 너희들은 올려다 보는데 레버런문은 내려다 봐라 그거야. 전부다 높아져 가겠다고 하지만 레버런문 통일교회에서 전부다 높아지는 사람 앞에 전부다 낮아지겠다고 하니까 균형을 취하니까 그 중간에 사는 3대 7대 순은 남아집니다. 위에 3수반 7대권 수평이 되는 거야. 그럴 수 있는 민족 대항을 못하면 미국은 영원히 역사시대의 그림자도 남기지 않게 사라져 버리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돼?「예.」 균형을 취할 자리에 화합. 화해서 화하지 않고는 위에 맞출줄 알고 아래를 맞출줄 동서남북 사방 방향의 화합 맞출 줄 모르는 사람은 어느 시대든지 쫓겨나는 것이다. 문총재는 세계 사람이 쫓아내고 전부 몰아만 냈지만 동에서도 살아남고 서에서도 남고 남에도 살아남고 북에도 살아남고 중앙에도 어디에 가든지 왜 이 패들이 여기에 다 모였어. 얼룩달룩하던 패들, 가지 수만 가지 종류들이 문총재. 화합. 동이면 동 서가 있어. 동서가 있으면 남북이 있어. 남북이 있으면 거기에 12방수의 360방수가 주체가 있으면 대상이 해 가지고 자기 있는 어디든지 맞출 수 있어. 화합하게 되어. 화합하겠다는 그 성격이 생겨났으면 어디에 가든지 자기의 화합 360 종 가운데서 내에게 맞는 것은 반드시 있다는 거야.
찾아가서 결혼하고 찾아와서 새끼치고 그 세계에 주인이 될 수 있다는 말도 이론에 맞는 말이야. 원리에 맞는 말이야. 그래 오케이. 오케이는 오픈 오브더 킹덤. 오픈 오브더 키친. 너희들이 배가 고프면 병원 찾아가지? 이것들은 남의 집에 가더라도 냉장고가 있으면 자기 집같이 생각해 가지고 열고 있는 것 다 먹어. 먹을 뺏아가 자기가 아래 것을 먹을 것인데 위에 것 먹으면 설사 난다고. 배탈이 나. 뒤의 것을 먹을 때에 앞으로 배탈 납니다.
아는 사람은 나는 뒤에 것 먼저 먹고 아래 것은 배탈이 안 납니다. 맞출줄 알아. 맞을 걸고 오미자 중심삼고 쓴맛이 위에가 쓴지, 아래가 쓴지. 뒤에서 알아. 맞추어 먹으니까 오래 사는 겁니다. 누가 오래 살아? 여자가 오래 살아. 여자는 물이야. 물에는 무엇이 타더라도 물빛이 타는 빛깔이 달라지지. 물빛이 없어집니다. 물빛이 맞추는 거예요. 물을 많이 먹고 전부다 굳은 것을 많이 먹는. 병나기 쉽다는 거야. 그것 뭐야? 만들었어?
왜? 700명이 넘느냐, 800명이 넘느냐 하면은 보라고요. 여러분 종적 조상과 횡적 조상뿌리가 달라요. 그런 말도 처음 듣지? 종적 뿌리와 횡적뿌리가 달라. 횡적뿌리가 이게 횡적뿌리입니다. 맞아요. 종적뿌리는 이것이 뿌리가 달라요. 이것이 이것은 전체야. 이게. 세계적이지만 이것은 둥근 수평 가운데 중심밖에 없어. 하나밖에 없어. 그래야 모든 전부가 균형이 화합이라는 것은 그런 사상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너희들은 절대 미국놈은 어디에 가서 종살이 못합니다. 사흘을 못 참고 도망가. 동양에는 3년 30년을 살더라도 맞출줄 알기 때문에 대우주의 수평의 중심자리를 찾아서 노력한다는 거야.
문화 창조에서 누가 이기느냐? 대중심. 종대를 찾아 노력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야. 통일원리가 뭐야? 어디에 가든지 안 데 높은데 이렇게 되니 거기에 종대를 세울줄 알아. 이렇게 됐으면 종대 이렇게 됐으면 쫓겨나는 거야. 잘라 버려. 어디에 가면 종대가 없어. 종대의 자리에 서 가지고 가르쳐 주면 전부다 1차 2차 3년만 지나면 반드시 가지가 치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3년만 되어야 가지가 한가지 두가지 세가지 칩니다. 4위기대가 형성이 돼. 그것을 모르고 살아. 그래 모르고 사는 사람을 상대하고 레버런문이 같이 살아야 되겠나, 레버런문이 보따리 싸고 떠나야 되겠나? 이제는 다 가르쳐 줬어. 떠나야 되는 거야. 떠나도 여기 통일교회 여기서 가진 서양사람 부부도 많은데 문총재 부부가 있다가 없으면 와하, 텅 비어. 없는 것 같애. 부모님이 있는데 가고 싶다고….
미국이 아무리 3억 6천만이더라고 세계를 지배하는 꼭대기에 올라가 있지만 레버런문 너희들의 마음에는 텅 비어 버려. 그런 마음이 있어요? 미국이 텅 비었는데 레버런문 오게 되면 내 마음자리가 텅 꽉 차 버려. 그런 작용이 레버런 문 가운데는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사람 미국 환경이 아무리 치리하려고 해도 레버런 문 하게 되면 그것을 천지의 원모델인데 천지의 모델이 개인모델이 지배할 수 없다는 거야. 10년만 지내고 20년 34년만 지내면 7수가 되기 때문에 34년 만에 선생님은 떠났어요. 그것 알아요?
34년 미국의 조야 중심삼고 워싱턴 타임을 만들어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 전부 USA하고 유엔하고 하나 만들 수 있는 환경까지 다 가려줘. 나는 없어도 레버런문 역사의 참고한 말씀집이 남아 있는 한, 미국은 그것을 붙들고 너희들이 모르고 반대한 것 다 흘러가지만 그 씨를 찾는 사람들은 이것을 붙들고 살았기 때문에 그 붙든 사람들이 어느 섬나라에 흘러가서 태평양 섬에서 와 가지고 번식해 가지고 미국 쫓겨나던 본고장을 다시 찾아와서 그와같이 대 번식을 이상세계를 그릴 수 있는 30억 인류가 같이 살 수 있는 평화의 본궁지가 아닐 수 없나니라. 거기가 천국의 기원지다 아주. 이렇게 되는거야. 말이 맞는 말입니다.
선생님이 여기서 이렇게 하게 되면 어디에 가든지 종살이도 잘 합니다. 얻어먹기도 잘해요. 모래사장에서 가서 이불포대기 천주를 중심삼고 뜰에서 모래판을 중심삼고 하늘을 이불을 삼고 어디에 가든지 행복해 가지고 친구가 많아. 자연 전부가 하나님이 친구되니 위로의 대상되었던 친구 삼아 살수 있기 때문에 외롭지 않으니까 행복한 생활을 어디든지 품고 홀로도 살수 없지 않느냐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문의 행복의 중심이 되어서 행복의 조상이 될 수 있고 핏줄의 조상이 될 수 있어. 선생님 핏줄 닮아라 그거야. 선생님의 생활방식 따라라 그거야. 그러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 경험과 실험 필한 과학적인 대타의 결론인데 그것이 그 결론이 맞지 않고 미국나라와 미국의 문화가 없어질지언정 레버런문이 남겨진 이 공식적인 모델은 없어지지 않고 영원한 미래의 자손만대의 사람들을 놓치 못하고 영원히 같이 살려고 할 수 있는 그 세상이니 미국에 없는 새로운 이상세계의 후손을 품고 남길 수 있는 일이 여기서 끊어지지 않고 연결되니 연결시켜 나가는 전통을 남기는 미국군은 세계 정상에 살아서 이 말세에 끝난 역사의 하늘땅의 종말세계의 모델 것 까지 남아질 수 있다. 그것 이론적입니다. 너희는 이론에 안 맞아.
그래 레버런 문은 말합니다. 미안합니다. 그런 마음까지 갖고 있어. 미안합니다. 안 맞는 것 사실인데 잘 가르쳐 주세요. 다시 시간만 나면 가르쳐 주겠습니다. 그것을 환영을 해야 돼. 주동문.「예.」주동문 선생을 모시려고 생각하고 있어? 저 녀석은 내가 하라고 하는 것 하나도 안해. 교육하라고 하는데 지금까지 돌아다니는 거야. 여편네 죽게 되니 그것 메고 다니고 신고 다녀도 그것을 하라는대로 하라고. 뿌래기가 잘못하니 가지는 시드는 거야. 꼬부라지는 거야. 붉어지는 거야. 내가 워싱턴타임해서 주동문이라도 잘라 버리고 그 아내도 잊어버릴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가야 되는 거야. 엄
너는 결혼하기 전에 내 신랑은 주동문 나한테 계시 받았다고 얘기해서 결혼하지 않았어? 맞지 않아. 뚱뚱인데 말이야. 그런데 여자 생식기 남자 생식기가 뚱뚱이 아니야. 맞는다는 거야. 레버런문은 야, 두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레버런 문은 참 재미있다. 할아버지 세계가 할아버지도 놓고 안 놓으려고 하고 젊은놈들도 놓고 안 놓으려고 하고, 애기들까지도 레버런문만 하게 되면 먹던 젖도 버리고 레버런문 무릎에 와서 젖 먹던 것도 버리고 와 앉으려고 해요. 오줌싸고 똥싸도 그것을 싫다고 한번만 하게 되면 영원히 안 옵니다. 어서 더 싸라, 한번 싸고 두 번 싸고 열 번 한 백번 싸라하면 백번 천번 좋아한다는 거야. 늙어 죽도록 그 습관이. (휘파람 부심)
그런 부모가 그런 남편들은 아내 그런 화합의 식구들이 되어 있지 않은 미국 가정에 눈싸움. 코싸움. 입싸움. 귀싸움 손발싸움 다 싸워. 거기에 무슨 행복이 없어. 없다고. 미국 여자하고 살고 싶다고 생각 안해. 미국 여자들 이 나를 유인하려고 별의별 해 가지고 입맞추려고 해도 안 맞추었어. 손을 내 밀어도 손 악수도 안해 봤어. 여기 손에는 반드시 갈고리 있어 가지고 문총재의 악수를 좋아하지 않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이 핏자죽의 가죽이라도 여기에 남겨진 핏자국을 남겨 놓아야 떨어진다는 거야. 미안합니다.
미안하니까 안 살아도 좋으니 여러분은 여러분대로 가고 나는 나대로 가지만 나 간 뒤를 따라와요. 새로운 미국 보다 큰 백성이 따라옵니다. 미국 쫓아내면 소련과 중공이 나를 모셔도 미국 시 아이 에이(CIA) 유엔이 대접하던 몇배 우리하고 미국 문화 십배 이상 발전시킵시다. 그것 맞아. 내가 가면 그렇게 되는 거야. 알겠어요?「예.」
소련과 내가 친합니다. 중공은 내가 되게 되면 이 세계 내 뒤따라 다니고 있어. 참 신기해. 스위스 문화가 그랬고 파나마 운하가 중공이 점령했어. 파라과이 우루과이 내가 거기에 정성 드리는 중공이 다 점령해 버렸어요. 미국은 쫓겨냈어. 나까지 쫓겨냈어. 나 어디로 가야 돼? 나 이제 모스크바 가야지. 너희들이 쫓아냈는데 너희들 쫓아낸 뒤에 가서 이제부터 잘 아는 사람들은 너희 부모 쫓아낸 패들은 길을 알아. 우리 아들딸 우리 손자들하고 결혼을 일시에 세계의 아들딸은 선생님의 손자와 같은 사람하고 결혼을 하고 그와 같은 자라고 있기 때문에 공산세계는 물러가지만 이 이상 세계의 한곳만 부락만 만들어 놓으면 그 세계는 이 부락이 확대 된 하나님이 찾아와 살 수 있는 고향땅이 아니 될 수 없다. 이렇게 바라보고 사는 거야. 절망이 아니고 희망이야.
너 한국 사람이야? 어디야 어디 사람이야? 통일교회에 들어 온지 몇 년 됐어?「29년 됐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것 이론이 맞습니다. 여기에 앉아서 평가하려고 하지 말고 삼킬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봐야 돼. 눈이 이렇게 이러면 말이야, 알겠나? 태도가 가만히 있지 않고 이래 자꾸. 많은 일본사람들 별나게 그러니까 별나게 물어 보는 거지.
언제 여기 왔나? 미국 언제 왔어? 오래 됐구만. 10년 햇내기지. 유치원생 밖에 안되지. 그래 너 생긴 것 보면 집안은 괜찮은데? 조상들 뭘하고 살아. 대농이야, 소농이야? 농사짓는데 모범적인 큰 농장을 태어났느냐 막살이 종들이 빌려 가지고 빌린 땅을 갈고 살았느냐 물어보는 거야.
자, 여기 김기훈이야. 기운. 아무것도 못 생겼지만 금 같은 기운이 뻗어난다는 거야. 이름이 그래. 주동문이야. 피를 흘렸지만 문씨 재단을 찾아간다는 거야. 재단은 피를 많이 흘리기 때문에 그 족속은 망하지 않는다는 거야. 주동문. 동자는 십자가 가운데 날자를 갖다가 붙이고 팔자가 아니야. 사람이 동자입니다. 미국의 본대로 보는데 중간쯤에 가서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려고 해.
사는 날들과 사람인자야. 사람으로 사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데 십자가 우주를 대표하는 거야. 예수는 십자가. 주동문 통해서 문화 창조의 미국의 새로운 사상을 발전시킬 수 있는 놀음을 했는데 저가 있음으로 미국이 망할 것을 안 망했어요. 이게. 몇 년 만에 보따리 싸 가지고 없어졌나? 물어보는 거야. 한 34년쯤 되니까 워싱턴 타임 나 싫어. 그런 생각을 해야 돼.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데 천지조화 영적인 실상을 주동문이 믿지 않았어. 믿었나, 안 믿었나? 솔직히 얘기 해봐요. 언제부터 믿기 시작했어? 지금 4년 전부터 믿기 시작했어. 7년도 안된다고 보고 있어. 7년 전에는 워싱턴 타임이 좋았지만 1년 2년 3년 지나 보니까 문총재의 가르치는 길이 거기에 나타나니까 좋아하지 않아. 평가 하니까 아이고 나와 갈라져서 나는 다른 대로 가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그래 가정도 복잡하게 되지. 아들 며느리를 어디에서 찾으려고 그래. 내가 우리 효진이 처제를 자기 며느리 좋아 나빠?「아주 좋습니다.(주동문)」 아주 좋아? 그것 지나치게 좋으니까 아주 좋은 잘라주지. 그것도 안 주겠다고 그래. 욕심이 많아. 더 해 먹겠다고 생각하면 안 되지.
선생님 눈은 저 사람이 눈이 이렇게 되면 이렇게 되면 내 눈은 이렇게 봐. 이렇게 보고 이렇게 보면 나는 이렇게 보고 올려다보면 나는 내려다 봐. 나 닮아야 산다는 거야. 그것을 맞출줄 아는 사람이야. 보기는 뚱뚱하지만 제멋대로 생각해 가지고 마음대로 하지만 어디에 가든지 거지의 세계에 가면 거지의 왕초, 거지의 왕이 3일 후에 나한테 인사를 해. 감옥에 들어가면 3일 이내에 감방장이 나를 찾아 모시려고 해. 왜? 이 자식 너 이런 일을 하다가 들어왔구만. 오늘 너 이제 조사하고 매 맞고 피를 토할텐데 나 하라는 데에서 여기 궁댕이에 하고 좋을텐데 안하면 선생님 말 들으면 되는 거야. 고문 밖에 나갈 때에는 피를 흘리고 나가야 돼. 그래야 숨이 나가. 그것 맞다가 어혈이 져서 피가 주먹의 피가 남아 가지고 숨이 쉬던 품지 못하면 죽어요. 병나 죽는다는 거야. 고문도 잘 알지.
고문은 힘을 때리기 전에 힘. 내가 먼저 힘을 주는 거야. 고문시대에도 일주일 고문 받으면 사흘 못가서 다 죽어 넘어가지만 일주일도 까닥 없어. 박자 맞추려고 하거든. 그래서 안 죽고 지금 살아남았어요. 알싸. 모를싸? 내가 운동 못하는 법이 없습니다. 지금도 이것 늙은 할아버지지만 나긋나긋 해. 운동도 이렇게 긁고 이렇게도 긁고 손 안 닿는 데가 없어. 얼굴 내라고 얼굴. 너 나오라고. 일본 사람이야, 서양 여자야?「일본사람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잘 불러가요. 유행가.
학생시대에 중고등학교 시대에 불렀던 노래 한번 잘 불러 보라는 거야. 사랑 찾아 외국으로 사랑 찾아 미국으로 사랑 찾아 천국으로 천국은 사랑 찾아가는 겁니다. 해 봐요. 여자가 못하니까 나를 시켜 주면 잘 하겠다는 사람 뛰쳐나와도 괜찮아. 빼앗기고 울지 말고 빨리 하라고.
(일본식구 노래)54:50
노래 못하는 사람은 후원할 줄도 알아야 돼. 잘한다고 못한다고 나 보다 못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고. 나보다 잘 할 것인데 아하, 훈련이 안 됐구만 내가 가르쳐 주면 잘 할텐데. 음성도 곱다고. 여자의 그것은 상의 상이야.(박수)
한국사람 브리치포트에 선생하던 사람 누군가. 요전에 딸 죽어가던 사람 누구?「최정찬입니다.」 최정찬입니다. 진짜 노래 나라의 대표되는 노래 잘하는 이름이 그래. 최정찬이야. 한번 나와 불러봐라 그러야. 이름이 그래. 이름이 최정찬인데 나라 최지. 「바를정자 푸를창입니다.」 그러니까 노래 잘하지. 노래 목성이 좋아야 된다는 말이지.
(최정찬 교수 노래)57:39
어~ 노래 잘하는지 나는 모르겠다. 어 멍해있는 어머님.(박수) 높을 수 있는 어머님입니다. 노래 한번 시켜 보자. 박수 잘 해 보자고. 해방 노래 한번 해야지. 우리 어머니는 말이야, 세상 미인 중의 최고의 잘 생긴 미인 타입입니다. 서양 사람들에게 지지 않는 거야. 신국아. 왕 엄마 노해 하나 하겠단다. 「여보 이것 먹으라고 갖다 주네요.(어머님)」이것 봐라. 우리 통일교회는 이렇게 사는 거야. 세상에 이런 것 몰라. 보면 뭘 할지 모르거든. 노래를 할지 뭘할지. 청맹과니들이 사니까. 해 봐요.
(어머니 노래-조국찬가)1:00:59
2절 다시해요. 박수해야지. 그러면 조국찬가하지. 내 고향.
(어머니 노래-내고향 노래)1:04:04
내가 프로그램 추첨할 수 있게끔 430 만들어 오라고 했는데 만들어 왔나? 그것 잊어버리면 큰일 나. 그래 노래 하라고. 「예.」내가 노래하면 춤춰야 할텐데 춤출 자신 있어? 다 근심걱정 얼굴이고 워싱턴 타임 전부 다 이사들 어디 갔어? 여기 있어요 그래야 할텐데 도망 다니면 안되지. 환영에 꽃 피는 동산에 대해서 물줄기도 졸졸 노래 부를 줄 아는데 사람 나와 노래가락에 춤 출 줄을 알고 기쁠 수 있은 웃음 맞추어 가지고 행동할 줄도 워싱턴 와씨 스톤 파울을 씻어서 하얗게 만드는 이름이 워싱턴 하니까 백색이 되지요. 화이트 칼라가 되는거야. 워싱턴의 십자성을 노래하지 않으면 백십자 성을 노래할 수 있는 워싱턴이 돼. 타운이 되어야 할텐데 노래 못하고 기쁘지 않을 것이 없을 테인데 모든 것이 기쁨으로 충만 할 지어다. 아주. 좋다. 좋다는 새를 타고 날라 간다는 거야. 한국말이 이게 좋다라고 하는 것은 새를 타고 날라 가는 거야.
출발도 담대하고 용맹스러우니 가는 길도 무사통과 되고 목적지도 행복의 꽃동산 잔치가 벌어지니 빨리 날라 가기 힘차게 날라가지. 그래 워싱턴에 사는 사람들인데 내에서 갖추어 살다가 가지고 천지의 자기 고향땅으로 알고 할 수 있게끔 기뻐할 수 있게 어떤 나라의 종이라도 워싱턴 사람이 가도 그 워싱턴은 세계의 수도의 왕권을 자랑할 수 있는 주인들의 후손들이 계승 아니 될 수 없나니라. 아주.「아주.」무슨 말인지. 워싱턴이 의의 있는 말을 했어요.
노래 하나 해요? 무슨 노래. 에헤는 우리 한국 노래이고 동산의 꽃피는 것이 뭐야?「산유화.」 산유화.
(참아버님 노래-산유화1:09:00)
우리 어머니한테 많이 배웠어요. 우리 어머니 노래 잘해요. 자 시작.
(부모님 노래-산유화)1:14:10
노래도 하고 잔치도 했는데 이제는 끝내야 될 것 아니야? 여기 몇장 만들어 왔나?「모두 700장 만들고요, 넘버는 1번에서 30번까지요」 700장 이상 안 만들었어? 한 백 개 더 만들어 빨리. 900 다리를 놓아야지. 빨리. 가져 오라고. 가져 오라고. 가져 오라고 여기에.
카드놀이 할 때에 이렇게 비벼 가지고 석잖아. 이것 카드놀이하고 마찬가지야. 따라가지가 나올지. 블랙잭이 나올지 여러분이 신수타령이야. 팔자타령이다 이거야. 불평할 수 없어. 담으라고…. 절반 갈라서 동서남북으로. 그렇지 갈라. 누가 속인다고 하지 말라고. 문선생은 문총재는 도적질 잘하고 사기도 잘 쳐 먹고 협박도 잘한다고 하는데 이것이 협박해서 만든 것 아닙니다. 여러분 눈에서 안경을 키고 망원경을 키고 바라보면서 만들었어. 여기 사기가 없다고. 알싸. 모를싸? 알 사람은 손을 들고 박수해라 그거야. (박수)
그냥 그대로 믿으라고. 내가 못 뽑혔다고 하지 말고. 그냥 그대로 믿으라고. 알겠어요?「예.」 약속한 사람 주먹을 쥐어. 응. 자, 왼손 바른손 내리고. 응. 만세. 천지조화 만세를 했으니 불평할 수 없다 그거야. 이제는 절반 갈라 가지고 아줌마야, 이것 줄을 딱 비어 가지고 하나는 바른쪽 하나는 왼쪽으로 하나는 이쪽으로. 바른쪽이 빨갱이 됐다. 이것은 여자야. 여자가 새빨개. 남자는 여기.
둘이 만들어 가지고 죽 집고 나서 포켓에 넣어서 돼. 들고 다니면서 뽑게 하라고. 한사람 데리고 가. 그를 따라가. 죽 해서. 열어보지 말아요. 열어보지 말라고. 50개주에서 7개 도시 중심삼고 모여 가지고 가인 아벨 한번 더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 지시해요.「예.」 그 임원들 다 왔으니 사람 필요없어. 거기서 한사람씩 더 해 가지고 열 두 곳 중심삼아 가지고 24개 중심삼아 가지고 50개 주에 사는 교포라는 사람들은 말이야, 남자나 여자든지 누구도 하나도 빠지지 말고 여기에 자서전 경축 대회에 참석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비교할 수 없는 복을 받는 거야. 그때의 추첨이 있을지 몰라. 알겠어요? 8천만 사람 미국에 있는 교포들이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 세계에 8천만 한국 교포들이 대사관들 중심삼고 갈라진 거기에서 추첨을 해 가지고 한국백성은 8천만이 추첨에 빠지면 안되요. 애기 복중에 있는 애기 밴 여인들은 두 개 뽑아.
거기에 두 개 뽑은 자기의 것 중심삼고 여자인지 남자인지 세 개까지 투표하라는 거야. 세 개까지 알겠어요? 애기 밴 여인들은 특별한 거야. 거기에 하나는 하늘 편에 대신자고 바른쪽에는 아벨이 하고 왼쪽에는 가인이, 어머니 중심삼고 어머니 중심삼아 가지고 세표 하늘까지 대표한 선생님까지 하면 네 표가 되는 거야.
여기서 평면적인 하늘땅 아들딸을 중심 가인 아벨 사위기대가 국가 중심삼은 전세계의 62억 인류가 가인과 아벨이 갈라져 가지고 하나 되는 이런 추첨을 해야 돼. 그러면 한국 백성이 선생님의 핏줄과 같은 핏줄 됐기 때문에 특별하니까 주체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전 세계 사람들을 같은 핏줄의 가치에 동참할 것을 가인 아벨 참부모 아버지 어머니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 되니 인류는 하나되는 추첨을 하는 거야. 알겠어요?
거기에 자기의 추첨대에 뽑혀 가는 데는 의의가 없어. 그대로 순응해야 되는 거야. 미국 사람도 120개 국가로 갈라집니다. 한국 사람도 120개 국가로 갈라집니다. 조그마한 나라도 120명 이상이 있는 사람 국가가 있더라도 120명 800명 유엔 가입한 사람들이 있어요. 거기도 120수 몇 배가 있으면 전부다 추첨해 가지고 120개 갈래로 갈라져. 알겠어요? 알겠나?「예.」
미국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전부 다 초 세계 국가들을 이민해 가지고 120개 국가 어느 나라 백성들이 여기에 와 다 사니 이들도 국가 국가가 120개 민족들이 그 민족 개별적인 한나라 한나라가 120개 갈래로 갈라져요. 알겠나? 그러니까 자기 친족이 열명이라도 열명 자체가 아버지가 뽑혔다고 아버지에게 가는 것도 아니예요. 어머니 뽑혔다고 어머니에게 가는 것이 아닙니다.
아들딸도 전부 다 엄마 아빠 따라 가는 것이 아니야. 부부끼리 따라가. 이때는 모든 사람이 그 추첨 받은 그 나라에 갈라져 가지고 3년 6개월 갈라져 3년 6개월 하는 것이 좋으냐, 3개월 60일 하는 것이 좋으냐? 물어볼게 없어. 모든 사람들은 아이고 3개월 60일 하면 좋겠습니다. 90일 60일만 지내면 좋겠습니다. 답이 나올 거야. 그러면 그것도 전부가 90일이 60일권 내에 가겠다고 하기 때문에 추첨해 가지고 3년 6개월에 가 있느냐, 3개월 2개월에 가겠느냐. 추첨해 가지고 결정하는 거야. 알겠어요? 의의가 없어.
역사이래에 모든 사람이 아버지와 같이 어머니와 같이 한표 한표를 쥐고 자기 고향 찾아가는 거야. 환고향 나라를 완성시켜야 돼. 120개 국가가 평준된 같은 인원들이 배치되어 가지고 12갈래의 민족들이 합해 가지고 한 나라를 형성하는데 지구성에 어떤 나라 사는 사람들은 120국가의 전부 다 편입되기 때문에 65억 인류가 영계에 간 조상이나 앞으로 후손들도 이들의 계통을 따라 가지고 영계 육계가 하나 축복받을 수 있는 자리로 넘어가야 돼. 알겠어요? 알겠나?「예.」
그래 가지고 2년 3개월, 3년 3개월 남았구만. 2013년 1월 13일 그때 우리 디데이까지 일을 완결해 가지고 120개 국가가 같은 백성으로써 같은 하늘나라의 백성, 하늘나라의 국민이 낮고 못함이 없고 통일된 하나의 모습에 나라들로 출발하는 거야. 이 나라들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선생님이 교재로 남겨진 선조들 교재는 선조도 교육 받아야 되고 지금 여러분들도 갈라진 120개 국가를 중심삼고 그 대통령 부통령 국회의장의 명령에 절대 복종이야. 절대 사랑, 절대 신앙이야.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하는 때에 있어서의 하나의 것으로써 몽땅 하나님 앞에 참부모가 받쳐 드려야 돼. 그것 받고 난 다음부터 하나님의 대표의 천지의 대표 왕이 되어 가지고 하늘땅이 한 일족 대등한 가치의 나라에 백성으로 출발해 가지고 천국 나라의 그냥 그대로 이양해 옮겨갑니다. 떨어지면 안돼. 떨어지게 되면 떨어지는 자체의 백성의 책임은 그 나라의 현재 되어 있는 대통령과 부통령. 국회의장, 도면 도 책임, 군이면 군 책임, 면이면 면책임, 반이면 반책임 모두가 걸려 들어가요. 문제가 풀어야 된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자기 삶의 하는 행동이 자기 개인의 전 인류를 밤이나 낮이나 영생 못사는 앞으로 미래의 후손까지 같은 가치의 모델형성을 위한 역사를 창조하기 위한 불가피한 행동이 아닐 수 없다 여기는 잘나든 못나든 잘나든 거지든 왕이든 할 것 없이 같은 가치의 잔칫상을 대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을 모셔서 잔치 끝나는 그날부터 만국이 전부다 통일 평화의 주인이 되고 혈통의 주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천지부모를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기 나라의 왕으로 스승으로 모시고 살 수 있는 타락의 본연의 천국에 연결시켜 줄 수 있는 대 변혁 시간을 맞이하지 않고는 하나님도 참부모도 안식이 아니야. 정착이요, 살 수 있는 생활 무대가 생겨나지 않느니라. 알았소. 몰랐소?
그것을 향해서 이제 출발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이 추첨이 그때의 추첨과 마찬가지의 가치로 신임하는데서 해야 되는 거야. 추첨들 다 갖고 있지요? 열었어, 열지 않았어? 열었어 열지 않았어?「열지 않았습니다.」 그 내용이 무엇이 있는지 없는지 봤어, 안 봤어?「안 봤습니다.」 본 사람은 일어서라고. 본 사람은 일어서서 나가라고. 보지 말라고 했는데 왜 봐? 보는 것은 하나님이 먼저 보고 참부모가 먼저 보고 참조상과 그 나라의 왕과 그 나라의 할아버지 어머니 자기 아버지 아들딸 며느리까지 보고 난 공개된 자리에서 믿을 수 있어야 할텐데 먼저 본 것은 이단자야. 반역자야. 쫓겨나는 거야. 거짓말하지 말고 살짝 본 사람이 있더라도 나가야 되겠어. 있어, 없어? 물어보잖아.
옆에 사람들이 봤으면 본 사람이 있으면 누군지 그 사람 가만있으면 그 사람도 동역자 사건에 사람 동요자가 되어 가지고 동참의 형벌을 받아야 되는 입장에 서 있어. 본 사람 없나, 있나? 있나, 없나? 없다고 하는 사람은 바른손을 들어. 없다고 하는 사람. 또 옆에서 거짓말 하는 것을 봤는데도 불과하고 바른 손 들었더라도 본 사람은 내리라고. 바른 손 들라고.
왜 그러니까 통역 모르는 사람은 낙제되는 거야. 앞으로는 나라는 두말을 쓰지 않아. 앞으로. 3년 이전에 말을 4년 7년 이내에 다른 나라 말을 하나님이 나선 그 날부터는 7년동안에 다른 나라 말하는 사람은 쫓겨납니다. 120개 국가의 파송됐던 그 반열에서 쫓겨나요. 섬에 가든가 가서 교육받고 복귀되어야 되요. 가나다라마사아 한국 글을 모르면 안되고 한국의 이 모든 것을 이미 하늘나라의 가르쳐 줘. 천자문 무제지 명심보감 소학, 소학이 여섯권이예요. 그 다음에 대학, 논어 맹자 사서삼경 동양 사상, 유교에서 가르치던 그 모든 것을 다 알고 사주풀이도 다 할 줄 알아야 돼. 구역 양력이 어떻다는 것을 다 알아야 된다. 역사의 근원을 알지 않으면 그것 까지 가르쳐줄 정당한 사람을 가르켜 줘 가지고 패소할 수 있기 위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누구도 모르는 사실을 감추어서 그것이 이제부터 가르쳐 주기 시작하는 거야. 알겠나? 「예.」
도적질 해 가는 녀석들은 사탄편이야. 거짓말 하는 사람은 용서 없어. 그래 선생님이 너희들 속여 가지고 이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야. 슬쩍 넘어가기 위한 것이 아니야. 선생님의 말씀은 전부가 선생님이 실천하지 않은 것이 없고 선생님으로부터 시작하지 않은 것이 없어. 제 3의 사람의 말이 한마디도 없습니다.
그런 원칙에서 백과사전을 다 준비해 놓았어요. 비디오 찍게 해 가지고 출판해서 편집만 하게되면 백과사전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백과사전이 되요. 영국 백과사전이 문제가 아니야. 미국백과사전 하늘나라의 지금 우리 통일교회에 공용으로 하는 말씀에 여기 말씀 가운데 있는 모든 말씀을 하나에 해석할 수 있는 하나 밖에 없는 백과사전에 기록된 내용들이 여러분의 교재로써 쓰고 또 교육의 전통헌법으로써 사용하고 집에 대한 전기니 모든 법을 중심삼고 백가지 법에 일치될 수 있는 전선을 어떻게 쓰는 것이 그것이 법이요. 그 규정에 안 맞으면 안된다 그거예요. 법으로 하면 안 되는 거지. 그런 생각을 해.
법적 실체가 그 실체와 이상적인 핵과 일체될 수 있는 동등한 가치의 내용을 지닌 연대적 가치성을 높은데 낮은데 땅 끝에 물이면 물, 눈과 물이 흐른 똥통에 있는 물가지라도 본질은 마찬가지야. 그것을 정화하게 된다면 본질로 돌아갈 수 있는 다 죄인들이 속죄해 가지고 본질로 돌아갈 수 있는 물이 깨끗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야. 사람도 그래. 동산 부락도 깨끗이 그럴 수 밖에 없어. 그것은 노력을 안해서 그렇지. 마음대로 내 버려둘 수 없는 거야. 깨끗이 해야 되는 거야. 그것은 천국의 하나님이 왕래하는데 부끄럽지 않은 환경을 만들 수 있는 해방석방의 하나님 주권 하나님의 고향과 하나님의 조국광복이 아닐 수 없나니라. 아주. 좋다.
아주라는 것은 아시아 대륙을 타고가야 되요. 한반도 아시아 대륙과 아프리카 대륙. 스위스와 연결된 대륙을 타고 파나아 운해에는 남북미 해양권이 그것을 위로 형님으로 모시고 따라가야 되는 거야. 따라가서는 그것이 가인이 하늘의 뜻인지 동생이 하늘을 못해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돌던, 이렇게 도는데 지금까지 거꾸로 돌았어. 거꾸로 도니 바로 이렇게 돌던 것을 이제부터 이렇게 시계바늘이 돌 수 있게끔 해 가지고 바로 서 가지고 창조 본연의 모습 하나님의 고향과 조국광복이 가는 길이 한 방향으로 결정되어야만 영원히 해방 석방 하나님 전체 전반 전능의 자유 분방한 세상이요,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우주의 세상이 아닐 수 없나니라. 그것까지 가야 돼. 알겠어요?「예.」
첫 번 추첨 어그러지면 큰일나. 너희 조상들이 걸려 들어간다고. 너 후손들까지. 선생님이 이것을 노라리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알겠나? 알겠나?「예.」 알면 박수하라고.(박수) 이렇게 해 가지고 바라 여기서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박수해 가지고 쳐 가지고 수직해 가지고 이것을 내 눈보다 높이 해 가지고 인사하고 내려야 됩니다. 박수 마음대로 하는 것 아니야.
그래 세상을 모아 가지고 하늘 앞에 내 수평선 타락한 이 수평선 이상의 여러분 피뢰침이 수상에 이만큼 나타나더라도 전기는 우주와 통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서부터 박수해 가지고 이것 소리를 내 가지고 여기에 와 가지고 여기서 한참 이렇게 세 번 이상 열두번 이상 치고 치면서 올라가서 자기의 수평이상까지 피뢰침이 내 눈보다 나타나면 하늘 방송이 어디나 통한다는 거야.
나중에 여기에 모여야 되는 거야. 생식기의 온도를 보호하는 거야. 절대성을 존중시 하나님을 보호하라는 거야. 땅 하늘땅의. 우주의 존재전체를 상징하듯이 보호해. 그렇기 때문에 천지부모, 천지인 부모하게 되면 다 연결돼. 그게 안됐어. 천지하고 부모하고 관계가 없어.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안 들어 가기 때문에. 천지인 사람만 들어갔으면 여기서부터 천지부모, 천지하고 부모하고 전부다 천주 안식권. 천주 안식권을 중심삼고 절대성, 절대 난자 절대 정자 여행길. 난자는 여러분을 사탄이 피를 받아 복중에서 아들딸 통해서 나왔지만 정자의 씨와는 아직까지 대면해서 관계된 것 없기 때문에 천지부모 천지인 부모가 되어 가지고 천주의 안식권이 이 자리에서 이루어 가지고 절대성 절대정자 절대난자, 절대성과 절대 하나님과 하나 되어 가지고 절대 난자인 오목이 138도 이상 넘어 가지고 43도에서부터 51도에서 81도를 넘어야 됩니다.
53도만 되게 되면 바이러스 같은 것이 균 같은 것 다 죽어요. 43도만 되면 집에서 병원으로 입원해야 됩니다. 응급실로 들어가서 이것이 열이 나 가지고 운명할 때에는 43도에서 47도 숨막힐 때에 전부다 폐가 멎어야 돼. 폐가 죽으려면 53도가 넘어야 됩니다.
그래 무덤에 묻혀 가지고 81도가 넘어야만 이 뼈가 해체되기 시작한다. 뜨거워야만 이 피부가 녹아서 없어지게 돼. 해체해. 원소분해가 되는 거예요. 120도까지. 그래 사람이 몸뚱이 완전히 해체될때까지 수십년 걸려. 30년도 더 걸린다 그거야. 잘못하면 70년 영원히 미라와 같이 탄소와 화합되게 되면 미라가 되어 버리면 안 되는 거야. 죽지 않고.
120도 물이 끓는 것이 몇도예요? 100도 넘어야지. 110도 120도내에 끓어야만 떠올라. 올라가져 가지고 공기가 되어 가지고 난다는 거야. 여자의 오목은 끝까지 타 버리지 않고 녹지 않고 그것을 끌어 낼 수 있는 열을 받아 가지고 그 열 가운데서 정자가 살아남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120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요즘에 그렇잖아. 고체 액체 기체 그 다음에 그 기체보다 요전에 무슨? 기체 외에 뭐야? 「플라지마」플라지마. 플라지마라는 것이 기체들. 태양빛이 3억도 이상의 온도를 내 가지고 플라지마라는 요소를 발생하기 때문에 그것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아. 그 세계까지 인간이 야하, 발견해서 알았어. 문 총재는 그 세계에 가게 되면 작은 것이 큰 것으로 바꿔지고 큰 것이 작은 것으로 바꿔지고 먼 것이 작은 것으로 바꿔치는 거야.
오늘의 지구성의 실체들이 한계성을 극복해 가지고 반대로 뒤집어 박고 핵이 생겨난다는 거야. 야하, 하나님 중심삼고 몇억도 이상의 온도의 가운데도 타지 않고 연기도 안내고 살 수 있는 전부 부활체가 돼. 그 사람들은 대 우주를 순식간에 한발자국도 갖다가 왔다 갔다 한발자국. 야하, 그럴 수 있는 변화무쌍한 완성의 인간의 가치이기 때문에 특제품이야. 하나님의 창조. 최고의 걸작품이야. 알겠어요? 거기에 가도 타지 않고 조화를 부리고 자기의 모습을 갖추어 갖고 새로운 하나님과 똑같은 아들딸의 모습으로 거동할 수 있다는 거야. 그것까지 가야 돼.
뭐 힘들다고. 거꾸로 됐으니 힘들 하늘로 올라가는 것 올라가야 돼. 떨어졌으니 대가리가 여기 다니고 발이 먼저 올라가서 사다리를 넘어서서 그 성에 들어가서 바로 서게 될 때에 태평성대의 사탄이가 이 성에 올라갈 자가 없어. 올라왔던 사탄이가 성을 지키든지 거꾸로 아담 자식이 올라가서 성에 섰으니 성을 지키던 천사 악마의 새끼들은 다 도망가 바로 서 가지고 억조 만년을 성문을 지켜줄 수 있다는 악마가 건재 못할 수 있는 평화의 왕 터가 됨으로 말미암아 억천만세의 불사조와 더불어 영생을 아니 할 수 없나니라. 너희들 다 뒤집어 박아야 돼. 좋다는 것 전부다 싹 쓸어 버려야 돼.
그러려면 거꾸로 올라가야 돼. 그러지 않으면 다리를 걸어 가지고 이 다리가 동양과 서양 남과 극이 됐어. 남과 극이 꼭대기로 돼. 동양 서양이 기둥이 꼭대기까지 이렇게 해 가지고 동양과 서를 어떻게 잡아? 그러니까 방법은 뭐냐하면 핏줄을 중심삼고 이 가운데 중심삼고 이 가운데 사다리의 이 길을 통해서 올라가. 8단계. 그것을 끼어 올라갈 수 있는 핏줄은 사탄 핏줄도 이것이 반대되어 있지만은 거꾸로 반대됐지만 이쪽은 넓게 되어 있지만 여기서도 출발해 가지고 이렇게 넓어져.
여기서는 넓은 반대로 해 가지고 엑스 배꼽에 달라져 가지고 좁아져 가지고 하늘에 통할 수 있는 거야. 이 선은 직선이 되는 거야. 그 축복받은 핏줄과 평화의 기준이 주인이 안되면 핏줄이 여기서부터 수직 90에서 여기 맞추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는 거야. 엄청난 이론적인 체제 그것을 거쳐 가야 되는 거야. 선생님은 그것 실험적인 과중을 억만 사탄과 천사세계의 하나님까지 동원해 가지고 잘 됐느냐 안됐느냐 검사를 필해 가지고 합격자로써 등장했기 때문에 이 모든 비밀을 알기 때문에 교재를 만들어서 역사 선천시대 사람이나 후천시대 사람이나 이 공식을 맞추기에 지상의 재림에 선생님이 살고 있는 이 땅위에서 끝마치고 천국과 연결해야 되는 거야.
그래야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세계 해방석방 죄 없는 자유 무제 없는 평화의 천국이 영원히 계속하는 거야. 과학세계도 마찬가지야. 고체의 물질자체는 고체에서부터 그 다음에 뭐야? 액체 기체 그 다음에 뭐 플라 고체도 아니고 액체도 아니고 이것 전부다 공기같이 수증기 되어서 수증기 될 때에는 뜰 때에는 알았지만 수증기 볼 수 없어. 크게 모여 가지고 구름이야. 구름이 와서 이러면 모르는 가운데 이런 거와 마찬가지로 몰랐지만 이제 구름같이 새 구름 가운데서 새로운 생명수 새로운 공기 새로운 태양빛이 비추어서 그것을 받았기 때문에 영생 아니 할 수 없는 전체 전반 전권 시대의 그 꼭대기에 수평시대에 살게 되어야만 하늘나라와 땅에 이것이 완성되어 가지고 해방석방, 천국 지옥문이 없어지고 천국만 선생님이 열고 들어가야만 그 길만이 평화의 이상천국과 목적 세계에 갈 수 있는 거야.
시간 공간을 극복하고 최후의 종착점. 그것은 액체 기체 고체도 아닌 무슨?「플라지마」 플라지마. 플라가 뭐야? 지중해 중심삼은 섬을 말해. 스페인하고 사냥꾼 나라가 어디라고? 스웨덴하고 노르웨이가 가인 아벨이야. 체코슬로바키아. 체크라는 것은 재차 검증. 슬로바키아는 미끄러나는 거야. 미끄러나서 밖으로 체코 해 보니까 미끄러 담으로 쫓겨난다 그거야. 사냥꾼들이 그래. 총을 누가 만드느냐 하면은 체코 슬로바키아에서 그것 과학의 출발입니다. 그것 알아요? 체코 슬로바키아 알아? 스웨덴하고 노르웨이입니다.
뭘 타고 다니나? 썰매타고 다니지. 그것 지팡이 집고 다니고 또 꽂기 위해서는 쇠기둥을 꽂아 가지고 휙 돌아서야 돼. 그래 총이 오연발도 있지만 이연발이 있어. 이연발은 전부다 통로 되어 있기 때문에 거꾸로 총을 매고 다녀. 총대 거꾸로 꽂아야 돼. 그래 돌아서야 된다는 거야.
체코슬로바키아 벼랑과 같이 떨어질 때에는 기둥 탁 박고 휙 돌아서야 돼. 총. 소련의 딱콩총이 있어. 불로 붙여서 그것은 총대가 이렇게 굵은 거야. 밟아 가지고 그것을 붙들고 잡아 매고 휙 돌아서야 돼. 그러니 총 확 박는 거야. 커야 돼. 여기는 반등이 넓이가 와서 반동이 퍼지면 작아. 총 쏠 때에 어떻게 쏘나. 바른쪽이 되나. 여기 되나? 바른쪽이 되는 거야. 작동하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하면 심장이 멎는다는 거야. 총띄기 꽝 휙 여기 휙 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서양사람들은 왼재기가 많아. 이것을 쓰면 안돼. 왼재기가 많지. 여기 왼재기 손들어 봐. 왼재기야? 많지. 왼재기. 왜 총을 여기 바른쪽에 매고 다니는거야. 이렇게 매고 다니니 이것을 휙 잡아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왼손잡이가 많은 것입니다. 잘 때에는 전부다 이렇게 자. 바로 못 자.
바로 잘 수 없어. 여기 이것은 쉬었으니 이 손을 깔아뭉개서. 그렇기 때문에 좁아. 이게. 그러니까 이게 나온거야. 코가. 여기서 길게. 여기 됐으니 자연히 바른쪽으로 이렇게 자는 거야. 여기는 오래 사고 코가 찌그러지는 거야. 이쪽부터 찌그러지는 거야. 서양사람들 찌그러지는 거야. 그러니까 바른손 생각할 수 있는 바른손 중심삼고 여기서 자고 여기서 쉬는 시간이 일을 하니까 바른손 하기 때문에 바른손 중심삼아 가지고 사기 쳐 먹는 거야 이쪽이 발전한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서양이 문명하고 동양이 머리를 쓰는데 왼손이 바른손 나중 되어 가지고 서양문명 인정해 가지고 바로 잡게 되는 거야. 큰대자야.
누가 여기 배를 누가 타느냐 하면은 남자가 타지, 여자가 타지 않아. 여자는 바다를 서양이. 미국이 바다 가운데 있는 하와이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되어 있어. 아시아는 북극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어. 하와이는 태평양을 중심삼고 마 코나라는 것이 제일 깊어. 만 3천 4천 히말리아 산정, 8천. 8848미터야. 절반도 못 된다고.
그래 동양사상 레버런 사상을 모르면 다 없어지는 겁니다. 참부모 참스승. 참왕이지. 참부모에서 참스승이 나오고 참왕이. 타락한 핏줄에서 원수의 평화 원수의 부모 원수의 장자, 원수의 왕이니 하나님의 원수 없어질 패들이 문화가 지도하는 거야.
프리섹스가 레즈비언 프리섹스가 어디 있어? 생각해 보면 아이고 치가 떨려. 무서워. 서양여자들은 무서워. 손에 와 닿는 것이. 일본도 유엔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서양 따라가는 거야 이게. 그것 문화가 전부다 무서워. 한국하고 원수 되어 있어. 미국도 미국의 종이 들어와서 한국을 지배해. 지배하지만 끝날에 와서 미국이 해방 후에 선진국이 되어 가지고 높은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의 수많은 나라를 도와준다고 했지만 성공한 나라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그것 알아요? 성공하는데 전쟁도 다 패했지만은 한국 전당의 58000명이 사상자가 그렇게 나왔다.
그것이 보통 전쟁이 아니야. 하나님의 하늘사탄세계의 사탄과 하나님이 싸운 전쟁이라는 거야. 그래 성전을 만들기 위한 지금 평화경찰과 평화군대를 만들어 가지고 미국에 군대에 재향군인과의 엮기 위한 이 일을 워싱턴 타임 문제가 아니예요. 이 일을 평화의 군과 경찰 만들기 위해서 이제 이번에 10월달 중심삼고 시작하는 거예요. 10월 14일은 전쟁이니 모든 전부가 축복이야. 죄를 벗어 나 가지고 이 사다리가 이렇게 어떻게 자라. 이 가운데서 핏줄만이 연결 제일 직단거리 핏줄만이. 꼭대기에 이렇게 넓은데 종교는 이렇게 선생님은 맨 넓은데서부터 이렇게 해서 다리를 놓았는데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이것을 해 가지고 이것은 이것 배꼽자리입니다. 엑스.
영계가 그래 영계가 배꼽에 들어와 가지고 다 풀어야 돼. 영계의 왕을 하나님도 참부모도 하나되어 가지고 안팎이 바꾸어져도 상하가 바꿔져도 좋습니다. 배꼽이 전부다 깔릴 수도 있고 위에 올라 갈 수도 있고 다 참사랑 가운데도 아무케 맞추어도 맞는다는 거야.
그래 자기를 위한 것 대 놓으면 다 깨져나가. 절대 위하고 절대 위하는 원수까지 사랑하겠다는 마음이 되어야 이것이 없어지는 거야. 이것이 없어져 풀려 가지고 전부다. 이렇게 엉켰던 것이 이렇게 되던 것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길이 되어 가지고 여기서 이래 가지고 쭉 수평이 되기 때문에 이것이 가정과 나라가 여기에 핏줄을 중심삼고 하나 되니 같은 상하전후가 전부다 어디에 가든지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이상적 하나님과 하나님의 참부모가 하나 된 해방석방 지옥문이 없어진 하나의 문을 통해서 직행할 수 있는 본향땅.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땅이 연결되는 거야. 알싸. 모를싸?
보라고요. 알겠나, 모르겠나? 보라고요. 뿌리가 달라요. 이 뿌래기가. 여기 뿌래기가 어디야? 여기야. 여기. 하나 둘. 해 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되는 거야. 여기에 7수입니다. 해보라고 이 자식들이. 또 해 보라고. 하나 마디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야. 7수야. 이 밖에는 하나 둘 셋이지만 여기서 보게 되면 이것이 하나 둘 셋 넷이지만 여기서 하나 둘 안하면 셋이야. 안팎의 7수가 되어 있어요. 그래, 안 그래?
이렇게 되면 이것이 뿌래기가 다르고 이것은 7수야. 하늘은 7수를 찾아야 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숨구멍을 몰라. 뿌래기를 몰라. 이것 뿌래기야. 여기서부터 눈과 뿌래기 전부다 여기에 중심삼고 이마 하나 머리 있는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 아래까지 이것이 이렇게 안 되고 다섯 여섯 입 벌리면 여섯까지 돼. 이것은 일곱이야. 뿌래기는 목 자르는 거지. 7수는 젖이 팔수야. 둘이 갈라지는 거야.
정분합입니다. 여자에서는 8수입니다. 배꼽이 9수고. 음부가 10수야. 여자의 음부에도 산이 있는 것 알아요? 오줌 나오는 데가 높지? 깔아 앉았나. 나왔나? 왜 이상해? 체크해 보라고 높은 것이 봉우리 되어 가지고 그것이 보지에 말이야 보지 공알이라고 해. 남자의 장대기에 불알과 마치 공자 알이 들어가 있어. 구멍이 없는 것 같은데 구멍이 있다는 거야. 그것 알아요? 오줌이 거기에서 나오는 거야. 오줌이.
난자는 어디에서 나와요? 자궁 안에서 정자와 만나는 거야. 참 신비로워. 그것 다 맹맹줄이 되어 있지 않아. 이것을 전부 풀어 가지고 미국 사람들 모르잖아. 처음 듣지? 여자가 오목의 단지가 볼록이 더 뜨거워냐 되냐. 단지 오목이 뜨거워야 되나? 벽에서 제일 물을 담고 제일 밑창으로 내려가는 것이 오목단지입니다. 물독도 그렇고 곡식을 큰 가마는 깊은데까지 점령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을 불을 때어 가지고 100도 이상 되어야 104도 111도 되어야 수증기가 나오는 것 알아요? 주동문이.
100도로 전부다 안돼. 크면은 백도도 안 됩니다. 120도 되어야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60수의 두배야. 6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육수야. 일곱 여덟이야. 이 팔 십육( 2×8=16) 아홉 열이고. 열하나 열둘. 열둘에서 열둘 열셋 열여섯 열일곱 맞고 세시에서부터 이것 하나 되어 가지고 저렇게 되는 거예요. 이것은 공짜입니다.
해 봐. 이것 여기에 이렇게 대치 해 보라고. 맞나, 이것까지 하지. 이것은 공짜야. 이것 봐. 보라고. 이렇게 딱 해 놓아야 이 셋이 이것은 여기에 들어가고 같이 여기에 가리우는 거야. 이것이 이렇게 되니까 딱 되어 가지고 이것이 여기에 연결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니까 여기에 나오니까 이것 중심삼아 가지고 둥그러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배안에 있을 때에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 알아요. 아이들이. 이렇게 했으면 어떻게 돼. 자궁을 긁어 버려. 어쩌면 이렇게. 어쩌면 이렇게.
그러지 않으면 여기하고 이 수직세계에 여기에 딱 들어가. 여기에 여기 불룩하고 여기에 딱 맞아. 그래 여기는 여기에 숨어 가지고 보호를 받아. 하나와 한손가락과 마찬가지로. 이것은 공중에 떠 있어. 이것 하나님과 공산당이 3 8 민주세계의 미국과의 6을 찾아. 6이 이것이 마음대로 될 수 있는 것이 마음대로 안돼. 하나님을 부정해 놓고 마음대로 와 붙지를 않습니다. 자기가 희생해 가지고 봉사해 가지고 참사랑의 전통을 지킬 수 있어야 서로 붙지. 공산당도 민주세계 보다도 더 하나님을 위해야만 하나 붙지. 하나님을 믿더라도 물질세계를 하나님보다 더 사랑해야 붙지. 안 붙습니다. 그것 선생님 말이 맞아. 문총재 논리가 맞아.
그래 보라고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야. 일곱 여덟. 이팔의 십육(2×8=16). 중요한 것입니다. 여덟 아홉 9수는 없어. 10이 없어. 9수의 이 고개가 없어. 연결이 이것은 상대가 없다는 거야. 이것을 누가 만들어. 아무나 몰라. 공산당도 모르고 종교도 몰라요. 레버런 문이 알아. 이 운세와 이것이 딱 하면 이게 이것 딱 해놓고 수직이 되려면 이것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 거리하고 딱 맞아야 돼. 이 거리하고 맞는 여기가 중심이 딱 되는 거야. 이게. 사방을 맞출 줄 알아야 돼. 알겠어? 그러니 갈래가 다릅니다. 해 봐요. 하나.「하나」 이것 뼈다귀가 하나 뚝 나오지. 하나. 셋 넷 이것 다섯이야. 여섯 일곱이 돌아오는 거야. 이것이 한 카데고리야. 7수. 맞아요? 이 칠 십사(2×7=14) 14는 해방 후의 14의 부모님도 축복했다고. 전부다 그것 맞추어 가지고 했어요.
그런데 이 손은 여기에 대해서 뿌래기가 여기에 이렇게 되는 것이 여기지. 이것이 먼저지만 이것은 둘째번이야. 둘째번이지. 둘째번이 여기가 여기서 이것 하는 거야. 뿌래기가 여기서 하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뿌래기 중심삼고. 뿌래기 여기서 해야 된다고. 하나 뒤로. 하나 둘 해 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7하고 9수가 어떻게 합하느냐 그거야. 갈라져 있어. 하나님 창조할 때에 12수를 중심삼고 360도를 맞추었어. 이것이 연결시켜야할 때에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이 뭐냐하면 그러면 8수라는 것이 어떻게 되느냐 8수라는 것은 둘을 뭉쳐 가지고 이것이 합하지 않으면 8수는 없다는 거야.
보라고요. 이것 이렇게 해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할 때에 이 중간에 가. 여기에 하나의 자리에 일곱자리에 여기서 일곱해서 같이 갈 수 없어. 8이 어디야. 8은 여기에 가라는 거야. 여기에 제일 깊은데 여기에 깊은데 오니까 이렇게 이것이 연결되게 되면 말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야. 깊은 데라고…. 7 8 9 다리가 되는 거야. 9되면 10이야. 10. 이 십의 장. 11 12 13 14. 두드러진 것은 이것이 9 10 꼭대기 중심삼고 이것이 왕이야. 먼저 남편 아내 아들 아내 그 다음에 손자시대가 3대. 3대 들어간다고. 3대 아버지 아들 손자. 386. 공산당이 386은 386을 8을 맞추어야 할텐데 상대 없이 3에서 6까지 와 가지고는 뒤로 가는 거야. 뒤로 7 6 8 3 8 6. 전부다 678. 389. 이게. 전부다 이게. 여기에 6에서 7. 8. 9. 10. 11. 12. 여기서부터 5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인데 이것이 없으니까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십을 거꾸로 잘라 버리는 거야. 이게. 16, 17 18 결혼은 없어. 18세가 결혼을 해야 19 20. 20은 사오 이십(4×5=20)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까지 합해 이것 4수가 합해 사오 이십(4×5=20) 스물하나에 달려있는 거야.
마흔 두살 이것이 스물하나 마흔두살. 이래야 마흔 두살. 마흔두살 되어야 장년이 되는 거예요. 우리의 이게 마흔 두살. 여자 남자가 상대를 갖는 거야. 왼손. 그래서 이것까지 해 놓으면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마흔둘 해 가지고 마흔 셋에서부터 이것도 칠수야. 43수. 그래야 나가는 거야. 7수가 둘 합한 것 아니야. 4수 3수 4수. 이것이 이렇게 놓아야 8수를 이렇게 되어 가지고 둘이 해 가지고 이것을 맞추어야 돼. 안경. 8수를 맞춥니다. 이것 공기가 여기서 둘이 갈라져 가지고 여기에 들어가서 8수를 거쳐 가지고 여기에 이 원판 중심삼은 중심에 딱 연결됨으로 사위기대 원형이 되는 거야. 그래야 공명권이 되어서 상충이 종횡이 화합이 잘 되어서 공명권이 됐기 때문에 천지의 이치를 훤히 알게 되는 거야. 알겠어요?
이것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육수야. 6수가 제일 중요해. 야하, 귀하구나. 6수. 알겠어?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수. 10수가 그 다음에 열하나에서는 열하나 열둘이 이렇게 되어야 할텐데 여기에 되면 열둘. 이래야 되는데 공산당은 이리 뒤로 가니 없애 버리는 거야. 자동적으로 망하기 때문에 대통령들도 여기에 16수를 풀지 못하기 때문에 노무현 대통령 자살했어.
대통령이 자살한다는 말 들어봤어? 왜 자살했느냐. 아내가 아내를 잃어버리고 자식을 잃어버린 아내가 죽어 없어지고 자식이 없어지겠으니 남편도 자살을 해야 되는 거야. 대통령 부인이 바람을 피지 않았느냐? 그러면 문제가 생겨. 그것 며느리를 시아버지가 건드리지 않았느냐. 친척이 아내 없었으니 자식 없었으니 집안 자체에서 있을 수 없으니 죽을 수밖에. 문 총재 물어보면 간단해. 그러지 않으면 정치의 보복으로 말미암아 죽었다는 거야. 집 알아 봐. 아들 며느리 알아봐. 자기 친척이 되지 못하고 아들이 상대지 못하기 때문에 다 잃어 버렸으니 가정의 주인 나라와 세계가 다 떠났으니 살 수 없이 자기가 약을 먹고 잠자는 이상 모르고 잊어버리는 제일 편하다 자살이 제일 가까운 길이니 끽. 닐 셀론 무슨 말인지 알겠어? 여편네 없으면 죽어. 호모 했다가는 큰일 나.「예.」
아들이 없으면 죽어. 호모레즈비언들은 남자들은 안하니 그 후손없이 그냥 없어지는 겁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나, 안 맞나?「맞습니다.」 미국의 대통령으로부터 이게 보스턴에 있어서의 대통령의 대통령 누구? 로버트 대통령 누구? 케네디 캐서 케네디는 내 가지고 발견해서 살아야 돼. 그러지 않으면 케네디 대통령이 첩으로 시집갔습니다. 미국의 왕이 종의 새끼의 아이고 히랍의 장사꾼이 첩으로 시집간 것 알아요? 딱 그렇게 됐어요. 나는 케네디 대통령 미국의 어머니라고 꿈에도 생각지 않아.
그 다음에 로봇트 케네디도 죽었지. 무슨 케네디 셋째번 아들.「에드워드」 에드워드 내가 방문할 때에 나를 많이 도와줬어. 나를 좋아했어. 여자 물에 빠진데 전부다 같이 죽여놓고 자기가 혼자 나오잖아. 애인이라고. 주동문이 잘 알겠구만. 대통령이 됐는데 죽었지. 요즘에 가까이 죽지 않았어? 끝나는 거야. 소생 장성 셋째번 끝났으니, 한국의 대통령도 둘이 없어져 셋째번 넷째번 다섯 번 다 없어지는 거야. 문 총재가 주인인데 주인 내깔려 놓고 자기 주인 해 먹어. 미국이 어디로 가? 조지 부시. 아이고. 그 길을 다 내가 다 했어. 나 미국에 빚 안졌습니다. 지금까지 미국이 빚 지운 것을 하나도 받아 본 적이 없어. 미국 자체가 손해배상을 청구하게 된다면 종교가 연합해 가지고 문 총재의 빚을 죽이려고 했으니 용서받기 위해서는 종교권내에 재산 생명 전부 다 받쳐도 문 총재 지은 죄에 대한 용서를 못 받는 거예요.
아무 짓을 다하더라도 재산 사람을 다 받치더라도 문 총재 죽기 위해서 죽지 않고 사람 그 앞에 받치더라도 그 손자 조상 전부다 갚을 길이 없다는 거야. 문 총재는 타락과의 관계가 없는 사람이예요. 타락과 관계없는 사람들 선생님 중심삼고 선생님이 같이 살아야 되겠다 해 가지고 선생님이 수많은 여자들을 유린하고 별의별 여자들이 새끼를 많이 쳤다고 생각하고 아니야. 나 그러지 않아. 완전히 새빨간 거짓말이야. 문 총재가 첩이 수백명 수천명이 있어 가지고 나라마다 문 총재의 첩자식들이 왕 되겠다고 준비하고 있다고. 새빨간 거짓말이야. 우리 어머니한테 물어보라고.
누구보다 엄격하지. 후루다도 잘못 생각하지. 선생님이 여자의 주변에 여자가 많이 데리고 사는줄 알아. 천만해. 어머니의 동생들 중전마마의 동생의 옛날에 뭐야? 백제나라의 3천궁녀는 왕후의 동생들 중심삼고 앞으로 평화의 세계가 오게 되면 동생들을 왕 어머니 동생이니까 장관과 그 나라의 통치적인 제 2인자들의 아내로써 길러왔다는 것을 몰랐어. 백제의 왕이 잘못해서 3천 궁녀가 전부 다 왕과 같이 죽다니. 죽을 수 없는 거라고.
그런 것을 다 몰라. 아는 사람은 문 총재 백과사전에 그냥 그대로 안 것을 기록해서 안 그대로 남길 수 있는 것은 문 총재 안 것이 사실이지, 그 가외는 백과사전에 남을 기록이 없다는 거야.
김기훈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너도 시카고에 와 가지고 거지 자식 아니야? 사람 취급 받았어. 나중에는 전부다 제일 무서운 장군이 됐어. 시카고의 목사들 제일 악다리 목사들 타고 앉아 가지고 새끼들 만들어 가지고 충직의 종들을 만들어 놓았거든. 워싱턴에 와 가지고 워싱턴의 종교권을 전부다 시켜야 돼. 워싱턴에 거지 도적패들이 많으니까 저 사람과 가지고 갈려고 하던 판세에 문제가 생겨 가지고 워싱턴 타임 사탄이 중심삼아 가지고 두 갈래 갈라놓았다고. 영국이 윌슨이 저녀석이 전부 다 영국황태자라고 길러 왔는데 이 녀석이 도적놈의 패가 되어 가지고 워싱턴 타임 팔아먹는다고 했어. 이놈의 자식아. 영국 왕자의 골통이 썩었어. 어제께 맥대비티. 불쌍한 사람이야. 홀애비 아니야? 홀애비. 색시 어디 갔어? 홀애비 형님인데 네가 영국의 왕태자 됐으니 형님같이 모셔 가지고 영국의 황태자 대신 미국에 와서 황태자 놀음 하라는 거야.
그런데 황태자 될 수 있는 현지를 놓고 부모 반대하는 깃발을 들었어. 이놈의 자식아. 종교권을 문을 열고 너를 세워서 문을 열지 않았어.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을 파탄시키는데 있어서의 기수가 왜 됐어? 영국 망해. 영국의 황태자 비가 죽었지. 어떻게 죽었는지 알아? 네가 황태자비를 소개해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몰라.
지금 사는 것도 하나 안 돼. 운세를 몰라 가지고 함부로 살아. 이 쌍놈의 자식들. 그 다음에 지금 변호사 하는 사람이 어느 나라 사람이야? 현진이 변호사 하는 사람이 어디 사람이야? 어디야? 영국 잉글랜드에서 왔어, 어디에서 왔어? 「하나는 이탈리아고」 지금 현진이. 영국 사람하고 이태리 사람 불란서 사람들이야 이게? 어느 사람이야. 변호사가? 잉글랜드가 지금까지 전부다 문 총재 잡아 죽이기 위해서 지금까지 무슨 조약? 식민지 정책 보호하기 위한 조약을 중심삼고 문 총재 구라파에 들어오지 못하고 막아 버리게 된 것을 무슨 조약?「센겐조약입니다.」뭐야? 그것 센겐이 뭐야? 쇄 기둥에 사는 센겐 소리 나는 센겡이야. 센겐 조약이 문 총재를 몇동안 막아버렸어. 몇 년이야? 헤어 봤어? 7년 8년 13년 되게되면 영국이 망해. 망할까봐 내가 그것 문 열어주기 위해서 체면불구하고 여기 지금 현재 태평양 지역에 있던 송영철을 보내 가지고 센겐조약 해제운동을 책임지고 영국놈 받아 치우고 독일놈 받아 치우고 이태리 놈 받아 치우고 불란서 받아 치워라 그거야. 송영철이야.
어렵지만 국회에 들어가 싸워라 그거야. 그것은 송영철이 공입니다. 너희들 뭐 센겐조약이 그냥 된 줄 알아? 전부다 오스트레일리도 있고 궁전 팔아먹을 것인데. 그것 집을 다 수리해 놓고 출세되는 그 자리에서 영국 보내 가지고 싸움을 붙인 거야. 사내 쓰나미를 타고 넘어가서 자기의 마을을 구하겠다는 용맹가진 사람이야. 송영철이. 그것 노래 들어봤어? 송영철이 없으면 오스트레일리아도 죽어. 영국이 포기해 버려. 센겐조약이 영국을 풀어 줬기 때문에 오스트레일리아 살아납니다.
요즘에 한국 올림픽 대회 축구하고 오스트레일리아 누가 이겼나? 한국이 이겨 가지고 결승전을 언제 하나? 명년에 해? 60년대 기념이야. 한국동란 60년도에 기념에 있어서의 결승전 할 때에는 한국이 몇등 될 거야? 1등보다도 2등 안 되면 안되게 되어 있어. 2등되게 되어 있는데 지더라도 2등 되게 되어 있어. 그러니까 수상세계의 육상세계의 둘째번이야. 장된 그 민족이 축구세계의 왕권을 이어 받아 가지고 브라질하고 스페인을 연결시켜서 왕자 나기 위해서 이번에 가서 동기를 만들어 놓았어. 그것 누가 거기에 한국 부책임자인지 알아요?
누가 아들? 원구 피스컵 스페인 한국 축구팀의 부책임자가 누구인줄 알아요? 「김흥태입니다.」 김흥태 말고. 부책임자지. 한국 축구의 책임자 누구야? 곽정환이 아니야. 곽정환이 피스컵 팀의 스페인의 한국팀이 들어가서 길을 연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요? 「유경의입니다.」 그것 아버지 이름이 뭐야? 「유봉상」 유봉상 아들입니다. 그것 어머니 이름이 뭐든가?「김명주」 김명주의 언니가 누구든가?「김명희」김명희 아들이 누구야? 희진이야. 수수께끼 왜 그렇게 됐는지 죽지 않고 살아 있는 것 나 아는 사람이야. 어떻게 개가 축구팀의 시빌리아 축구팀을 대신해서 길을 여는 사람. 그 사람 한국 책임자가 놀라운 칭찬을 받고 있더라고. 어디에 가든지 환영을 받고 있더라고.
야하, 하늘은 역사를 부정하고 역사를 살려 나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는데 거기에 내가 갈 때에 연설할 때에는 연설문은 3분지 1을 빼 버린거야. 내가. 등장을 못하게. 선생님이 등장 못할 수 없어. 하늘의 권을 세워. 이놈의 거기에 축구연합회 주책임 스페인 축구연합의 부회장까지 동원해 가지고 뒤집어 버리는 거야. 내 말 들어라 이 자식들아. 아이고 가 보니까 전부다 망쳐 놓았어.
미국이 내가 올 때 딱 망친, 축구고 무엇이고 싸움패들이 들어가서 살인이 벌어져. 피를 흘린 전쟁이 벌어지게 되어 있어. 내가 가서 전통을 세웠어. 거기서 스페니쉬에서 승리의 원구피스컵 축구 일화팀이 쫓겨나지 않기 때문에 거기서 고향 돌아갈 거야. 라스베이거스 갈거야. 라스베이거스에 왔어. 돈 줄이 필요해요. 스페인도. 가보니까 엉망진창 만들어 놓았다는 거야. 돈줄. 미국의 돈. 미국의 정치의 힘이 필요해요. 그러면 남미 브라질 손에 집에 넣고 그 다음에는 구라파를 개척한 것이 누구야?
라스베이거스 가면 이것이 궁전이 무슨 궁전 이름이 뭐든가?「천화궁」 라스베이거스 본 이름이 시저든가 뭐든가? 시저가 뭘 하는 사람이야? 로마의 뭘 하는 사람이야? 스페인을 점령한 사람입니다. 로마까지 해 가지고 북미 아프리카 북쪽나라까지 로마제국을 확장한 조상이야. 그것 알아요? 리스본이 아프리카 가는 비행기 안타면 직접 미국에서 갈 수 있는 비행장 이었습니다. 도루코, 리스본을 통해서야 아프리카 통하는 거야. 그것을 점령해야 돼.
그럴려면 뭐냐하면 여러분 지중해의 맨 골목이 나가는 그 홍태 해협이 이름이 무슨 해협? 지브랄타. 사람 불알도 못해. 도적질 해 먹는 그것 왜 지브랄타야? 그 외의 들어왔다가 물이 나갈려면 1미터 8센티까지 물이 고여 가지고 나가야 돼. 그러면 사람 브랄 탈 수 있는 것이 어디야? 환태평양 사람 브랄 탈 수 있는 것이 어디야? 환태평양이 조수가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것은 그것 본거지가 어디냐하면 말이야, 하와이야. 하와이.
천문대가 세계 제일 큰 천문대는 마운타 산입니다. 마운하. 마운테 사람을 말해. 마운하. 뭐라고? 캐가 뭐야? 열어 봐라. 불을 켜 보라 그 말이야. 그것을 여는 사람이 와하, 태평양의 해협을 주관할 수 있게 그래 하와이의 여기에 왕초로 앉은 이 사람이 거기에 왕입니다. 이 사람은 미국과 미국의 야당 여당의 이상의 자리에 서 있어. 환태평양 섭리권 마운틴 케냐를 열었다 닫았다 할 수 있는 책임자야. 미국 정부도 반기문이라는 것은 문기반 반대 이름입니다.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 반기문. 문기반. 문총재의 반대 이름이야. 반기문. 문기반. 이놈의 자식 내가 만나기 위해서 한국에서 만났으면 멱살을 쥐고 넥타이를 쥐고 이 자식아. 내 말 듣지 않으면 너 망해. 요전에 1차 돌아다니면서 통일교회 반대하고 돌아다니더니 망하게 됐으니 전부다 주동문이한테 불복하고 살려 달라고 와서 살려주기로 약속했다며? 그것 선전삐라 만들어 가지고 일하고 있어? 못하고 있잖아. 아직까지. 이 자식아.
교육을 전부다 코피아나 때부터 하라고 하는 것을 지금까지 한번도 못하지 않았어. 이번에도 할 수 없이 죽는다고. 살려주려면 한번 하려면 하라고. 할 수 없이 하지 않았나? 그랬어, 안 그랬어? 주동문이.「예.」 내가 거짓말이야? 세 번 했으면 다 끝났어. 내가 하라는대로 했으면. 코피아나 그때에 있어서의 유엔에 가서 결혼해 가지고 내가 쫓겨나지 않았어. 150개 국가를 대표한 결혼식해주고 쫓겨났어. 그때의 외무 대성이 유엔에 의장이 되어 있어. 유엔의 왕이 되어 있어. 왕권을 가졌는데. 얼마나 좋을 수 있는 것, 워싱턴 타임을 무슨 짓이든 할 텐데 앉아 가지고 전화로 해 먹겠다고 하는 거야.
주동문. 맏아들이 효진이 처제하고 결혼식을 했지? 그것 누가 시켜 줬나? 누가 시켜줘? 이 자식아. 「참부모님께서」왜? 죽일려고 했나, 살려주려고 했나? 그것 몰랐지. 그래 자기가 손자 나니까 손자가 얼마나 귀한지 며느리가 똥을 집어서 맛보는 것을 알았다고. 나보고 자랑했지. 했나, 안 했나? 문 총재 말이 맞다고. 이제 내가 알았다고. 할아버지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그것 잔치도 잘 못하지 않았나. 잔치. 「잘했습니다.」 누가 잘했어? 내가 잔치해서 참석했나, 못했나? 그것이 뭐 잘한거야. 이 녀석아. 중매비도 초청 못한 것이 잘한거야?
엄동문이 엄씨입니다. 그 자는 뫼산아래에 이렇게 놓고 감독이라는 감자 씁니다. 글자가 무서운 글자야. 엄동문이. 엄명문. 맞아. 그러니까 주동문이가 결혼할 때에 영계에서 네신랑은 주동문이라. 영계가 가르쳐 준 거야. 엄씨를 선생님이 사랑했어. 엄동문이. 덕문이야. 큰덕자 두 사람이 십자가 아래에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한 이것을 빼 버리게 되면 전부다 은혜은자야. 맞아요, 안 맞아요?
두 사람을 합한 엄덕문이야. 문씨하고 인연이 있어. 학교도 내가 친구 안하더라도 친구 안하면 배반하면 내가 병이 나든가 그 집이 병이 나든가 그래. 그것 무섭게 생각하는 거야. 그것 엄덕문 고향이 어디예요? 통영. 삼천포. 돌고비 구멍입니다. 모르지만 거기는 한국의 윷판으로 만드는 통영이야. 거기는 한국의 명산품이 도자기. 도자기의 조상들이 그것 엄덕문이 삼촌이 세형제가 도자기의 조상이야. 그것을 서울에 갖다가 길을 열어준 것이 나입니다. 다 모르지만.
이런 역사를 얘기하게 되면 문총재가 역사의 문화 박물관 품목을 연대를 이어 온 남아진 한 사람이예요. 조지부시 더블 이 조지부시가 됐어. 그의 3천 5백명의 변호사 판사들 내가 교육시켜 줬어. 두 번 쫓겨난 것을 내가 방지해 준 거야. 다 물어봐. 주동문이 그것 틀림없나? 잡 부시까지 기반 다 닦아놓고 금년 8월 보름까지 다 끝내려고 했는데 젠킨스 마이클 잰킨스이 한번 잘못해 가지고 집안이 완전히 뒤집어져 가지고 조지부시 기반 완전히 잃어 버렸던 것, 그것 때문에 얼마나 골치를 앓아. 주동문이 고생했지. 「괜찮습니다.」 괜찮아. 자기는 몰랐지. 그 뒤에서 죽을 고생을 한 것은 나 인 것 알아?
이명박 대통령 중심삼고 위한 고비, 죽느냐 사느냐 경계선을 나서면서 별의별 정치 풍토의 얄궂은 고개를 내가 홀로 넘어선 사람이야. 6자 회담을 지도한 사람이 누구예요? 아버님이야. 아버님. 김정일이도 내따 밀라, 내따 밀지 않으면 여기까지 못 나옵니다. 김정일이가 유엔이나 미국이나 전 세계에 정치하는 사람들 밟아치워도 꼼짝 못하고 모가지 걸려서 헐떡 헐떡 하잖아. 김정일이 이제 세 번째 김정은이라고. 나는 구름운자가 맞아. 구름운자야 내가 타고 다닐 수 있어. 은혜은자면 안돼. 자기 살기 위한 구름운자 가지고 은혜은자. 큰덕자가 덕자 위에 은혜은자입니다. 이게.
그것도 처음 알아요. 써봐요. 주동문. 두인변에 은혜은자가 덕자입니다. 맞아, 안 맞아? 여기 은혜은자 이것이 일번은 이것을 빼 버렸어. 삼각산이 없다는 거야. 자기 위에 없다는 거야. 그것 일본 망합니다. 암만 자기 자체 중심삼고 다시 만들어도 옛날에 못 돌아가 내가 있게 내가 콘트롤 하고 있는데.
미국의 시아이에이도(CIA) 그래. 케이 지 비(KGB) 꼭대기에 내가 올라가 있어. 그것 알아요? 뭘 하는 것을 잘 알면서 모르는 사람같이 밟히고 살고 있는 문 총재입니다. 이제는 아니야. 선거제도 철폐야. 이번 우리 선거 거치게 되면 그것이 끝장이야. 세계의 전부 유엔에서 발표해 버려. 선거 철폐 선거가 망쳤어. 정치하는 사람 믿는 사람 없어. 개조해 버려야 된다고. 내가 하나 못하나 두고 보라고. 그 표적을 중심삼아 가지고 3년 몇 개월 남았어. 3개월 남았나? 3개월, 10월 14일 10월에서 11월 12월. 석달 끝내 중심삼고 결정을 다. 그어 버릴려고 생각해. 되나, 안되나 보라고.
너희들 그것 해결하기 위해서 지금 430장 투표장을 쥐고 있어. 공개할까. 말까? 답. 공개할까, 말까? 430장 투표를 너희들이 430장 이름 가진 사람이 여기에 드러 날터인데 드러낼까, 말까? 주동문이. 그냥 그대로 덮어둘까. 「공개하셔야지요.」 공개하기 위해서는 워싱턴 타임 현진군의 방향을 풀어줘 살려줄 사람이 없어. 나밖에 없어. 내 말대로 하면 살아나는 것이고 안하면 다 죽어 버려. 영국이 불란서 이태리 사람 완전히 쫓아 버리는 거야. 미국에 없게끔. 싸움패 유엔에 내가 아는 유엔의 원수가 된다고.
그것 원수를 살려줘 가지고 원수 없이 만들어야 돼. 원수를 죽여 버리고 원수 있게 만들어야 되겠나? 윌리스. 살려줘서 원수 없게 만들어야 되겠나, 죽여 가지고 원수 있게 만들어야 되겠나? 이 자식아. 필요없어.
에덴동산에 리펜드가 없어. 내가 꿀떡 소화할 수 있으리 만큼 옛날 그대로 알아주려고 생각하는 거야. 내 말대로 해라 그거야. 할거야, 안 할거야? 「하겠습니다.」 변호사 중심삼고. 그것 해결하기 위한 키를 만들기 위한 430명의 피를 중심삼고 7백 8백 9백 통일교회의 전세계의 종교계 정치세계의 대표들 가운데서 430명을 빼 가지고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을 받아 드릴 수 있느냐 없느냐? 맥대비티.「예.」 너는 원주의 시동생이지? 정원주의 시동생 아니야? 시형인가? 형이냐 그래.
그래 원주 도와줘야지. 원주 하자는대로 해야 돼. 시형이니까. 동생 맥대비티는 선생님의 안보 책임자라고. 생명을 책임지게 되어 있어. 너는 언론계의 책임자야. 정치 책임자가 누구야? 워싱턴 타임 사장. 주동문이부터 시작해 가지고 주동문 대신 유 피 아이(UPI) 책임자 대신 곽정환이가 나도 모르게 전부다 자기 아들딸 다 만들어 놓았어. 내가 주동문이 워싱턴 타임에서 빼 버린 일이 없어. 곽정환이가 그래 네가 하고픈대로 해 봐.
해 놓고 이렇게 안 되니까 다시 돌이켜 바로 잡아야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바로 잡으려니까 430명 워싱턴 타임 이사회에 회원으로 모집하는 겁니다. 맥대비티. 이제 무슨 말인지 알아?「예.」 뭐야? 430명 뭐라고?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430명 이사를 거느리고 소화 할수 있으려면 미국과 세계를 거느릴 수 있는 워싱턴 언론기관이 되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주동문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그러니 전세계의 섭리상의 나라들 처리하는 것은 분봉왕이 아벨유엔 가입해서 440명 440명의 분봉왕이 책정된 것 알아요? 주동문이 그것 알아요? 분봉왕. 430명 책정하라고 선생님이 벌써 워싱턴 타임과 은행관계에 전문가들에게 얘기했는데 오래 됐어.
그래 한국의 분봉왕 대표 곽정환, 세계의 왕들까지도 유엔 사무총장까지도 미국의 대통령을 추천할 권한이 있어요. 그 다음에 평화대사. 대사는 그의 발이 되고 손이 되어 가지고 평화를 건설할 수 있는 대사들이 몇 명이예요? 한국만 해도 5백만이 480만이 지금 6백만이 가까운 평화대사가 되어 있어요. 그것 알아요? 6만 명 이상이 평화대사. 야하, 미국은 몇 명이야? 주동문 알지? 「1만 7천명입니다.」 더 많네. 그래.
아직까지는 미국으로써는 그 수에 해당할 수 있는 숫자가 안 차지. 그러니까 수백만의 평화대사가 있어요. 수백만의 수백만을 부하로 거느리고 있는 140개 분봉왕들은 왕입니다. 지금 현재의 왕, 선거 끝날 가인 아벨 중심의 중앙에 그것을 컨트롤할 수 있는 왕이 분봉왕이야. 나눠 진 것을 합하게 되는 분봉왕이예요. 내 하나 만들 수 있는 왕이야. 그래 지금까지 대통령 아래에서 심부름했지만 분봉왕이 나타 나 가지고 참 대통령을 선발하는 데는 지금 대통령은 아무 권한 없지만은 분봉왕이 평화대사들의 결정에 의해 가지고 다음에 분봉왕은 우리 평화대사들이 만드는 세운 분봉왕 곽정환 분봉왕 대표의 직속 부하로써 등장하는 거예요.
주동문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다 끝나는 거야. 분봉왕 말 가져 가지고 옛날 대통령의 천사세계의 아버지입니다. 조상이야. 옛날에 대통령의 천사세계로 말하면 조상이야 천사세계의 지금까지 잘 잘못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공화당 민주당, 공화당의 충신 대사들이예요. 분봉왕 결정 평화대사만 하나 되면 그 나라의 대통령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언제든지 물러가게 만들 수 있어. 그런 힘을 갖게 되는 거야.
그러면 한국동란에서 죽은 사람들이 누구야. 대통령이 얼마나 죽었나? 미국 대통령 유엔대통령 위에 지도층 한사람도 4개국 상원급에 있는 안전보장 이사회의 지도자들 4개국에 일본에 지금 들어가고 있는데 눈이 못 들어가. 내가 있는 한. 그것 내 휘하에 다 들어와 있어.
주동문.「예>」 그것 무슨 말인지 알아요? 나 알고도 그런 행사 할려고 안합니다. 그러니까 차기 선거는 없어져야 됩니다. 그 말이 맞나, 안 맞나? 차기 선거에 있어서의 대통령 결정은 그 나라 그 백성 마음대로 안 됩니다. 문 총재가 결정하는 대로 됩니다 그 말 아니야? 그럴 수 있는 조직편성의 완료는 다 끝났어요. 미국을 중심삼고 캐나다를 중심삼고 영미불을 중심삼고 공산당은 발을 붙일 곳이 없어요. 공산당은 너무나 잘 알아. 내가 교육하는데 공산당 잘 알지.
또 기독교 가운데 통일교회 나옴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도적놈인 것을 알았어. 그것은 이미 다 끝났어. 기독교는 이제 숨기 전에는 살 수 없는 때가 와요. 문 총재는 죽이는 기수가 되어 가지고 별의별짓 다 했어. 그것을 보호해 주라는 말을 안했으면 용서해 주라는 말을 안했으면 길가에서 피를 흘리고 피를 토하고 죽어질 수 있는 유대교인 기성교 교인이 많아진다는 거야. 그것을 살려주겠다고 하니 말씀은 고마운지고. 내가 서 있는 땅이 원수의 땅이니 하나님의 땅이니 발판도 초석도 코너 스톤도 내가 세운 코너스톤이고 기둥도 내가 집도 기와도 내가 설계 하면서 세우게 되어 있지 그 가외는 하나도 남길 사람이 없다 그거야.
흑인 대장. 목사 이름이 무엇이든가? 「스톨린입니다.」 왜 스탈리인야? 스탈인 원이야? 스탈린 투야? 원이야, 투야? 원은 죽은 원수의 가인이 종교의 아벨이야. 공산당 대장이 될 수 있는 사람이라고.(웃음) 뭐야? 지금 대통령 이름이 뭐인가? 지금 대통령 이름이 뭐야? 이름이 뭐라고 그래? 이름을. 대통령 이름이 뭐야? 요즘에 말하는 뭐야? 「러시아 대통령」 흑인 대통령 이름이 뭐든가?「오바마」와서 다시 봐라 해라 해서 오해를 하지 말고 바라봐라 오바마야. 오바마. 와서 봐라. 진짜가 백인이 아니고 흑인이야. 백인 가짜 이름을 가져 가지고 당선 됐습니다. 그것 알아요? 그것 내가 잘아 알아. 내가 후원 했으면 대통령 안되요.
가서 얘기하라고. 그를 교육해서 대통령을 계속하게 할 수 있는 교육의 원본도 내가 갖고 있고 백인한테 쫓겨날 수 있는 교재의 원본도 내가 갖고 있는데 둘을 내가 살려 주려고 생각해. 그럴려면 조지 부시 대통령이 앞장 서야 되고 그 시 아이 에이(CIA) 책임자가 앞장서야 되고 그 앞장에 있던 주동문이 앞장서야 돼. 지금 신문사 사장 가지고 안돼.
주동문이 다시 사장 세워야 옛날에 그 자리를 중심삼고 한국 유엔의 의장될 수 있던 11대 대통령 될 수 있는 사람 되기 때문에 그때 코피아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주동문이 세우는 시 아이 에이(CIA) 장이 됐으면 다 끝났어. 그래 유엔 총회에서 150개 국가 사람들이 결혼식 했나, 안했나?「했습니다.」 그것을 왜 그냥 그대로 살려나가지 못해서 워싱턴 타임이야. 세계일보야. 세계일보 일본 세계일보 한국세계일보 워싱턴 타임 형제가 되어 가지고 자리 잡았으면 일본 세계 일보가 언론계 아직까지 입적 못하고 있는 것은 워싱턴 타임 주동문이가 책임 못했다는 사실을 알아. 이 자식아.
하루에 와서 내가 하라는대로 언론계 대해서 몇 사람 데리고 왔으면 하루에 끝날 것인데 안했어. 나는 그런 말을 했는데 다 잊어버린 모양이야. 세계일보를 내 세워서 세계일보 왕초 워싱턴 대신 여기에 와 있으면 일본통일교회가 고생 안해. 일본통일교회도 왜 문총재를 내 세우지 않고 후루다 가미야마만 내세워 가지고 덮어 가지고 일을 해 먹어. 40년 전에 밝히라고 했는데 오야마다가 오사카 난민조직 해체해 버린 것 알아.
후루다. 한국교파 오사카 조직을 만들어서 교포를 내세워서 일본 사람을 교육해야 된다고 했는데 구보끼 협회장하고 둘이 한국 오사카 교포 재단을 해체 해 버린 것 알아요? 후루다 아나, 모르나? 가미야마 왔어? 가미야마는 알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2:59:34
뭐야? 선생님의 자서전 활동을 협조해라 그거야. 있는 재산 털어 가지고 협조해야 해와의 나라가 되는데 올 생각도 안하니까 가주꾸리가 병원에 입원해. 그것 병원에 입원해야지. 잘못했다가는 죽어. 책임 못하면 걸려가서 영계에 갈 터인데. 후꾸다. 연락해서.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3:10:55
일본나라에 물어보라고. 주동문이 번호 나왔어?「예.」 닐살론이 나왔나, 안 나왔나? 안 나온 사람들이 많더라도 나가라고. 나갔다가 부르면 들어오라고. 김기훈이는 뭐야? 「저는 나왔습니다.」 나온 사람은 남아 있고 없는 사람은 아무리 장이었더라도 나가 기다려가 그 말이야. 마이클잰킨스. 그것 가외 사람은 나가라고. 자 일어서서 다 나가라고.
번호 순서대로. 일어선 사람들 빨리 없애라고. 번호 가진 사람 다 앉으라고. 여기 430명. 자 이제부터 번호 일번해서 이번 삼번 한곳으로 모이라고. 일번. 부르라고. 일번이 누구야? 나오라고. 부르지 않으면 뒤로 가고 빨리 부르라고. 젊은 사람들이 많이 뽑혀.
(사회자가 번호 부름) 10번까지 정리해. 빨리 오라고. 뒤로 없는 사람은 빨리 부르라고. 이쪽으로 번호 부른 사람 이쪽으로 오고 부르라고. 번호 부르라고.
(사회자가 계속 부름) 앉아 저기 앉으라고. 이쪽으로 앉으라고. 가까이. (3:18:00)
그러면 자기들 가운데서 몇사람인지 세어 가지고 제일 오래 된 사람을 형님 둘째 형님. 셋째 형님. 일 이 세사람까지 하나 둘 셋 있으면 네사람 몇사람이라도 쓰라고. 돌아서 가지고 누가 제일 많은지.
(사회자 ) 3:18:42
제일 나만한 사람은 자기 20명 이름을 쓰라고. 반장이 되어 가지고 이름을 부른 사람.
대학원 책임자들로써 반장은 말이야, 대학졸업생이 몇 명인지 이름을 쓰라고. 그래 나만한 순서로 대학 쓰라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 대학원 졸업한 책임자가 이름 가운데 대학 나온 사람 가운데 거기에 몇사람 있는지 제일 나만한 사람 일번 이번 삼번 사번 전부다 기록하고.
그 다음에 중고등학교 뭐 이상 나온 사람들이지 이하는 미국은 없잖아. 중고등학교 졸업 나온 사람 이름 쓰라고. 일번 앞으로 중고등 학교 학생들은 대학 졸업할 수 있는 교육의 길을 열어 공부시키려고 그래. 80이 넘게 되어도 공부해야 돼.
대학원 대학 나오면 교수가 되고 중고등학교 선생이 되고 중고등학교 선생들은 말이지. 대학교 갈 수 있는 공부하게 되면 소학교 선생님 어디든지 배치할 수 있는 거라고. 고등학교 졸업한 사람들은 앞으로의 소학교 학생들을 와서 가르쳐 줘야 돼. 그것 반장들이 기억해야 된다고. 무슨 말인지 알아?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빨리 한국말을 해석하지 않은 사람은 앞으로의 세계의 어디든지 마음대로 마음대로 가서 살 수 없어. 알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중고등학교이상 졸업한 사람들은 대학 나온 사람들은 중고등학교 선생 할 수 있고 중고등학교 나온 사람들은 소학교에 가서 선생 할 수 있고 소학교 나온 사람들은 유치원에 가서 선생 할 수 있는데 거기에 성적 실적이 일번 이번 삼번으로써 국가적 나오는 사람들이 유명한 유치원 중고등학교 유명한 대학교 선생도 할 수 있다 그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래서 소학교 나온 사람들은 중고등학교 졸업할 수 있게끔 안내해 줘요. 선생들이. 자기 대학 나오는데 자기 졸업할 수 있고 대학 나온 사람들은 대학원 자기 모교에 가서 공부할 수 있는 것 소개하라는 거야. 그러니 80이 될 때까지는 대학 60이 넘기 전까지는 대학은 다 나와야 돼. 공부해야 돼. 국가 시험 쳐 가지고 패스 안하면 안돼. 땡땡이를 못 부린다 그거야. 그래 매일같이 훈독회해서 교육하는 거야. 대학원 나온 사람 하루 했으면 그 다음에 대학졸업생 중고등학교 졸업생 그 다음에 소학교 졸업생 유치원까지도 말 알고 글만 다 유치원만 되면 글 다 아니까 훈독회 할 수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그것 훈련하기 때문에 세계가 균형적으로 그 페이스를 통해서 10년 20년 30년 40년 대학 졸업생이 다 되는 거야. 같은 수준에서 높여야 되겠다고. 이런 시스템 하게되면 같은 수준으로 높일 도리가 없어. 매일같이 훈독회하는 거야. 알겠나? 거기에 대해서 교사들은 자기들 교육하는 그 아래 사람들 고등학교 선생이 소학교 선생을 가르쳐 주는데에 있어 어려운 것이 있으면 어려운 것 중심삼은 고등학교 선생의 책임 못하면 대학교 선생하는 사람에게 물어보고 이래 가지고 아래 어려운 것을 위에 사람들이 도와서 해 주라고. 대학원 나오게 되면 못할 것이 없지. 못할 것 없잖아. 대학교 선생도 다 할 수 있는 것인데.
그런 간부들로 말미암아 전부다 국가 조직, 장관조직으로부터 대학교 그 다음에 국장 과장 면장 반장 이 학교 기준 중심삼아 가지고 시험 쳐 가지고 전국 균형적으로 일등하는 사람들을 그 세계의 급에 해당할 수 있는 동료들을 대표 가운데 일등되고 번호되는 사람이 전세계 국가 자기 체제 과장급은 다 가정에서 중앙에서 과장 말단에서 사람이 중앙보다 이기게 되면 얼마든지 경지에 올라갈 수 있는 거야.
고등학교 선생하던 사람들이 전부다 대학교 선생하고 대학교에서는 대학원 선생하게 되면 그 나라의 장관 중심삼고 교육받고 정책 얼마든지 정치 문제를 알지 않을 수 없어. 알고 해야 돼. 알지 못하는 사람이 소학교도 졸업하는 사람들이 어디 정치를 하나? 알아? 대학원 이상이 되고 대학 이상이 되어 가지고 대학과 대학원 대학 고등학교도 앞으로에 있어서의 대학 선생을 할 수 있는 준비하는 사람들은 그 사람 보결자로써 키워나가는 거야. 자기 후견인으로써 키워 나갈 수 있는 선배 대학원에 있는 사람이 대학후견인 고등학교 대학 들어올 사람 후견인 키워나가는 거야. 우수한 사람으로 그것도 시험 쳐 가지고 1등 2등 3등 배치해 가지고 전국에 같은 과장 같은 계열로써 전부다 세우는 거야. 불평 안해. 배워도 불평할 수 없어. 국가가 인정하는 시험쳐 가지고 올라가라는 거야. 알겠어, 알겠나? 거기에 대우해 주는 거야.
너희들 이제 여기 이 사람들 신문사 이름으로 중심삼고 여기에서 대학원 대학교 졸업한 이상의 사람들은 전부 다 이사될 수 있고 이사 후보자가 될 수 있는 것을 인정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워싱턴 타임. 세계 언론기관이고 세계 언론대표고 그 다음에 은행 대표고 은행 대표에 있어서의 이와 같은 조직을 중심으로 훈련해 가지고 그 급에 따라 가지고 앞으로 마음대로 수단 방법 해 가지고 출세 못해. 실적 본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출세도 국가 검증한 시험 패스한 그 길을 따라서 일등 이등 삼등 현장과 공부한 실력 비준에 나온 그 기점을 중심삼고 어디로부터 올라가. 거기서 성적 받아 가지고 중앙 의해 대학원 우수생 기준까지 그래 장관 앞으로 대통령 후보도 되고 국회 간부가 되고 다 그런거야.
체제를 중심삼고 볼 때에 하늘나라의 체제에 불평 받을 수 있는 체제가 아니 된다 하는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떨어져 있으면 공부하라고. 80이 되어 가지고 대학원 졸업장 80되어도 그 후손들은 대학원 졸업생의 후손 취급 받는 거야. 대학도 자기 모교에서 추천 아버지 남긴 학교에 가서 빨리 4년 했으면 3년 노력한 기준에서 봐 가지고 교직원에서 졸업시켜 그 이사회에서 인정하면 인정해 가지고 졸업 빨리 하라는 거야. 그러면 전부 대학원 졸업한 대학원 교수 학교 무슨 총장 자기 노력 성적은 빨리 나갈 수 있는 거야. 불평할 도리 없다 그거야.
그런 세계가 돼. 알겠어요? 알겠나? 공부 하라고. 이제부터 원리부터 중심삼고 시험 칠 거라고. 원리시험. 대학원 이상 시험 쳐야 돼. 원리 가운데는 원리해설이 있고 원리교본이 있고 원리본체론이 있으니 그 위에 학박사가 된 것을 그 위에 있어 가지고 전 세계에 어디에 가든지 학박사 어느나라에 가더라도 120개 국가 있으면 120개 국가 어디에 가더라도 120개 국가의 어떤 나라에 교장급과 같이 경력이 있기 때문에 어느 지역에도 가서 교장할 수 있는 거라고. 지역 한계의 따라 가지고 국가 개념에 따라 가지고 구별 받지 않고 자기 직종별의 차이에 실력이하에 있어서 일등국가 궁전에 가서 살 수 있고 대통령 직속 비서도 될 수 있는 거기에 그렇게 배치되어 가지고 난 사람들이 최고의 자리에서 지도해 나갈 수 있는 세상이 되는 것이다. 상중하도 그 급이 확실해. 알겠나?
그런 체제를 이제부터 이루어 나가야 돼. 놀고먹는 사람은 어디 노동판에 가서 일해야 돼. 땀흘려. 노동판 급도 있어. 중고등학교 가면 노동해 가지고 전부다 실력이 있으면 다른 일을 하고 싶으면 그 세계에 가서 그 세계의 몇등 했느냐 했으면 자기가 얼마든지 한가지 두가지 세가지까지 네가지 까지 직접 해 가지고 얼마든지 갈 수 있는 길이 막혀있지 않아. 알겠어?
전문기술 분야의 학과 중심삼고도 한 중심삼고 사위기대의 형태를 연대성을 횡적으로 묶고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자기 출세 실적에 의해서 어디든지 갈 수 있어. 아프리카의 어떤 나라 미국의 어떤나라 한국의 어떤 나라든지 높고 낮은 그 기준에 실력이 아프리카 실력이 높은 기준에 대번에 인사해 해 주는 거야.
그래 언론기관이 보고하고 그 다음에 경제적 전부다 은행에 있어서의 라스베이거스가 그래. 은행같이 돈 줄기 노력 실적에 따라서 자기 출세하는 것을 이미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라스베이거스 그것을 호모 레즈비언들 음란 도시 된 것을 폐지해 가지고 당장에 써 먹는 것은 세계의 언론계와 세계의 은행가를 순식간에 대치해서 쓸 수 있어. 교육 다 되어 있다고.
선생님은 그것을 연구하게 되면 라스베이거스에도 금년도 열세번 일주일 있다가 들어가면 열네번 갔다 온 거야. 라스베이거스를 잘 알지. 나쁜 것 중심삼고 깨끗이. 그것은 절대성을 주장 안할 수 없는 거야. 알겠어?
호모레즈비언은 자동적으로 안하면 안되요. 그것은 문둥병자같이 별동세계의 이동하는 거예요. 이동해 버려. 누구나 마음대로 들어오지를 못해. 바람 피워 가지고 살인하고 이런 방랑한 이런 행동한 사람은 경계선에 들어와 살지를 못해. 알겠나? 호모하면서 말 타고 다니는 사람이 암만 돈이 많더라도 그 세계가 거쳐서 시험 패스해야 돼. 시험 패스하면 육지에 자기 고향 못 돌아간다고. 휴후.
지옥가서 천국 갈 수 있어? 길이 되어 있어야지. 안 그래? 그것을 알고 준비하라고. 그래 자랑하지 말고 노력해야 돼. 노력도 안 해서 실적을 가져 가지고 실적도 없이 노력하면 안돼. 자기가 현실 문제에 그런 환경에 있어서의 본이 되어야 돼. 학생 놀음을 하더라도 할 수 있고 교수노래 조교 노래도 언제나 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어. 다 경험하면서 다 할 수 있는거야. 그런 똑똑한 사람이야. 필요한 사람을 써. 알겠어?「예.」
그래서 대학출신 이상은 워싱턴 타임 이사회의 요원으로써 가임 시켜 놓는 거야. 대학원 출신이 51명은, 51명이 이사회 이름 가운데 명단에 올라간다 그거야. 그들은 가인 아벨은 형님이 가인이면 동생 아벨을 길러 나가. 횡적인 종적인 가인하고 하나 되는 거야. 알겠어? 장관했으면 자기 비서실장 차관급과 하나 되어야 돼. 종적인 형제가 횡적으로 하나 되어 가지고 넷이 십자 중심삼고 동서 남북 중앙이 되어야 돼. 이것 대통령 자리야. 그런 사람들이 개인시대 유치원 학교 교장 소학교 교장 중고등학교 교장 대학교 교장 대학원 총장까지 나가는 거야. 길이 쪼는 거야. 놀고 먹을 사람 없어. 사람이 노력해야 돼. 정상적인 사람이 되는 거야.
대개 윤곽적으로 아하 앞으로 하늘나라의 조직이 어떻게 되는구나 하는 것을 대개 오늘의 이 조직 편성을 보게 될 때에 야하, 그것 대학원이 그것 쉽지 않은 거야. 학과 몇과 학과 이장도 시험 쳐야 돼. 너희들 가운데도 실력이 있는 영어라든가 몇 개 외국어 하느냐 하는 문제. 어느나라에 가서 기후로 쓰면 어느 기후 맞느냐 그것을 가려 가지고 본부에서는 그 명단 가려진 명단이 일본에서 수백명 수천명 같은 대학의 사람들이 있는데, 그 수천명의 사람은 부대 조건의 해설이 많아. 어느 지역도 능통하니 무엇도 할 수 있고 내려가면 맨 꼭대기에 있을 수 있는 간단한 한 책임자가 되어 있지만 꼭대기에 올라가면 여러 복잡한 갈래 갈래 수백가지의 갈래까지 다 거쳐 가지고 올라가는 거야. 동역자들이 추첨해 줘 가지고 올라가지. 홍두깨 모양으로 마음대로 안돼. 협박해 가지고 안 된다고. 알겠나?「예.」
마이크 맥대비티.「끝에 기다리고 있습니다.」430번호 있나 없나? 여기서 투표해야 돼. 이사들 중심삼아 가지고 투표가 없으면 야하, 마이크 맥대비티 쉰 사람이 워싱턴 타임 사장을 다시 시키느냐 선생님 명령이 있게 되면 51명이 가인 아벨이 투표하는 거야. 그 얘기가 얘기인데 뭐 신문사 사장이 무슨 맥대비티가 아니야. 신문사 사장 얘기인데.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 51명 대학원 출신 이상의 사람들이 이제 투표해 가지고 톰 맥데비티를 신문사 사장을 만드느냐 제거 시키느냐 결정하게 되면 선생님도 그 말 들어주는 거야. 너희들 이사회들 앞으로 있어서의 대학원생이 많아. 대학교 졸업한 사람이 많지. 대학교 졸업한 사람이 이사회에 회원들을 우리들 사람보다도 못난 사람이 이사회 되었으면 못난 사람이 도리어 잘난 사람을 추첨해 가지고 시험 치게 하는 거야. 이사 승인. 일등 이등 몇등급 이상까지 모여서 시험 쳐 가지고 그렇게 하게 된다면 신문사 대학 나왔어도 대학원 나온 그런 이사 클럽은 가지고 물론 실적과 신문 배수를 얼마나 이루어 나가고 신문판매 비율의 가치를 높이느냐 따라 가지고 대학원에 들어가더라도 대학에 실력 없게 될 때에는 그 계열 계급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별 시험을 통과하게 되면 얼마든지 올라갈 수 있는 거야.
대학의 대학 고등학교 나왔더라도 대학교 시험 중심삼고 패스하게 되면 중 이상이 되면 거기에 대학교 워싱턴 타임 신문사 부 지부로써 가담할 길이 자동적으로 열리는 거야. 얼마든지 있어요. 막히지 않아요. 알겠어요? 실적만 있으면 얼마든지.
그러니까 나라에서 정한 학제 중심삼고 그것을 제일로써 중요시 하지. 무시 안해. 그래 학교 등차가 몇등급 중고등학교 몇등급 대학 졸업. 몇등급 대학원 졸업. 그것 있다고 그것 따라서 비율을 그것은 앞으로 중간에 1차 2차 일년에 춘하추동 사계절 시험치리 만큼 시험 실력만 얼마든지 공부만 하게 된다면 말이야 얼마든지 소학교 졸업한 사람이 중고등학교 선생도 할 수 있고 소학교 졸업하면서 중고등학교 나와서 학과 시험만 패스하게 되면 소학교 나와서 중고등학교 선생도 될 수 있는 대학원 나와야 할 것을 실력만 있으면.
그래 자체들 공부 얼마든지 실적 중심이 국가적으로 인정하는 거야. 공식적 기반을 닦았으면 학제를 하지 않아도 자체를 공부한 것이 대학원 이상의 졸업만 되면 대학원 이상으로써 국가에 차용해 쓰는 거야. 알겠나?
그것을 활용해서 쓰는 것이 언론기관하고 은행이야. 돈 계산 사회 비판할 수 있는 것을 전부다 그것 과정을 거쳐야 돼. 신문사 이사 된다는 것이 참 염려스러운 거야. 알겠어요? 여기 대학교, 대학교 졸업한 사람이 몇 명이야? 그것 보고하라고. 대학교 졸업한 사람 다 기록했지?「예.」「대학원 출신들 다 조사했고요.」 50명인데 대학교 졸업한 사람이 몇 명인가? 빨리 보고하라고. 중고등학교 다 조사해 두어야 돼. 그것 사무를 잘 봐야지.
너희들 이제 대학의 대학원 졸업할 수 있는 공부를 해야 돼. 한과목 두과목 몇과목 절반 이상의 대학원 어디든지 왔다 갔다 할 수 있게 국가가 인정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거야. 몇 명인가?
대학교 졸업생이야 대학교. 대학교 일부러 따로 해야 돼. 대학원 앞에 따로해야 돼. 대학원 졸업생 따로해야 돼. 이것은 뭐야? 그렇게 해서.
너희들이 여기서 대학 나온 보고를 해야 돼. 이 사람들이 있어서 하게되면 20명 가운데 대학 같이 혼란이 된다고. 여기에 대학교 나온 연결해 가지고 번호가 달라야지. 이렇게 해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다 해체 나서는 안되는 거야. 이 사람들이 대학교 졸업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들이 관리할 수 있게 되면 이것이 40개 주면 40개 관리한 이래 가지고 해야 이 체제 갖춘 대학원 대학교 학생 고등학교 학생 그 줄 수에 이것이 맞지. 전국에 치리가 곤란해요. 「이 팀들이 대학원 졸업생들하고 그렇게 다 적고 있습니다. 아버님 대학원 졸업생 모든 73명입니다.」 그것 밖에 안돼?「예.」 51명.
73명. 그 다음에 중고등학교는? 「중고등 학교는 그 외의 사람들이 전부다」 소학교 졸업한 사람 믿고. 소학교 졸업한 사람들. 소학교 졸업한 사람은 이제 중고등학교 졸업해야 돼. 춘하추동 계절로 보면 학과 학과 공부시켜 가지고 정책적으로 지도하는 거야. 매일 훈독회 중심하고 그것 중심하고 훈독회 해서 가르쳐 주는 거야. 그것 공부하는 거야. 같은 대학원 훈독회 같이 안해. 그럼으로 말미암아 소학교 나온 사람은 소학교 나왔지만 중고등학교 갈 수 있는 사람들의 훈독회 참석할 수 있게 제도를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 자연히 올라가는 거야. 섞어 놓으면 안돼. 그럴려고 그러는 거야. 알겠어?「예.」
유치원 졸업한 사람은 소학교 나왔으면 유치원 세계에 어디에 가든지 훈독회 가르쳐 줄 수 있는 거야. 중고등학교면 중고등학교 어디든지 졸업한 사람은 중고등학교 훈독회 가서 선생대신 훈독회 지도할 수 있는 거야. 중고등학교. 대학 나오면 중고등학교 교수들까지 잡아다가 전부다 훈독회 시키는 거야. 학생들만 시키면 안되는 거지. 대학원은 중고등학교 교수들 훈독회 시키던 대학 나온 사람들 잡아다가 교육시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교수 자기 위에 지도하는 사람이 가인적 종적인 가인 아벨이고 횡적인 가인 아벨이고 동서남북의 하나 되어야 된다고. 그런 훈련을 받아야만 나라에 필요하지. 안 되는 거야. 하늘나라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끔 조직 편성해서 키워나가야 되기 때문에 유치원이면 유치원의 교재가 있어. 유치원 소학교 교재가 있어. 중고등학교 교재가 있어. 알겠어? 대학교 교재가 있어. 대학원 교재가 있어. 장관 대통령 교재도 있는 거야. 거기에 맞게끔 여러분 조직도 편달해 가지고 천국의 영원한 세계가 있으면 그런 생활을 하기 때문에 상충 없이 순응의 세계가 아니될 수 없나니라. 아주 좋다. 알겠나?「예.」
이것 해야 되겠나, 안해야 되겠나? 해야 돼. 동서남북 종적인 가인 아벨 횡적인 가인 아벨. 종적인 부모 횡적인 부모의 무형의 하나님 실체의 부모 이중적인 부모를 통해서 이중적 몸 마음도 마음의 명령을 절대 몸뚱이는 받아야 된다. 이론적인 체제. 짝 세워지는 거야. 알만해?
너는 아시아에 가서 박사학위 받지 않았나?「하버드에서 받았습니다.」 천자문과 무제지 명심보감 소학 6권이고 대학 논어 맹자 사서삼경이 이런 것을 다 모를 거라고. 체제들 몰라. 체제 공부 할 그런 세계를 통해 동양사상 서양사상 안 통할 수 없는 거야. 그래 한국 말 모르게 되면 다 몰라. 한국말이면 이 설명할 도리가 없어. 자기들이 번역서를 만들면 원 선생님이 만든 설교집 보다 더 많이 나올텐데. 그러니까 그 불편한 세상없이 전부다 조국어 선생님 말만 하면 다 알아.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전부다 이 자체가 가나다라 마사 뒤집어 사아자차카타파하. 전부가 기역 니은 디귿 리을 그것 중심삼고 푸는데 발음 못할 것이 없고 어떠한 문명세계의 책도 한국어로 쓰는 그 발음 그대로 할 수 있는 번역을 할 수 있어. 그런 길이 없어. 한국말밖에.
선생님이 나이 많지만 영어 발음 같은 것 하라면 똑똑히 잘 할 수 있어. 그러면 훈련을 했으니 일주일만 하면 무슨 발음 다 할 수 있어. 그러나 이런 훈련이 안된 사람은 혀가 말을 듣지 않는 사람은 안돼. 한국말과 한국 그림이 혀가 입술이 모두 보고 듣는 것을 다 그려 놓을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한국사람 학교에 가서 학과에 우수한 성적은 한국 사람이 이길 수 없다는 거야. 선생님이 영계에 앉아 가지고 영계를 다 통했어. 앉아 가지고 돌아다닐 필요없어. 가르쳐 주는 거야. 그런 심각한 자리에서 한번 들으면 싹 들어가. 눈이 알고 코가 입이 귀가 알고 머리가 알아. 손이 자동적으로 움직여.
그렇기 때문에 원어 자기 조국의 말 한국 말 모르는 사람은 조국이 없어. 자기 조국을 몰라. 하나님의 조국을 모르고 하나님의 고유어를 몰라. 참부모의 조국을 모르고 참부모의 고향을 몰라. 그게 뭐 자손이야? 백성이 어떻게 되나? 안 되는 거야. 공식이 되어 있어. 공식이. 알겠나? 제멋대로 마음대로 갖다가 맞추어 가지고 마음대로 산다고 누가 알아주지를 않아. 하늘땅이 알아주지 않아. 선생님의 교본과 교재에 따른 일치되어야 알아주지 그 가외는 앞으로 공부 책 소설문 같은 것도 불살라 버려야 돼.
간단해. 열세살 되면 다 알아요. 말 안하면 돼. 말. 어머니 말 아버지 말 그 다음에 맏형님 말, 세가지. 그렇기 때문에 한국어 일본어 영어 말하면 돼. 영어가 장자거든. 영어 장자가 맏며느리 맏형은 자기 부처끼리 밖에 몰라. 어머니 아버지 가도 여자는 she 하고 남자는 you she하더라도 남자가 you she. 통하고 남자들이 she 다 통해. 그것 밖에 없어. 영어가 그래. 거기에 무슨 상하가 하늘나라가 지상 나라가 고급 나라도 소생 장성 3단계 나라형태에 거기에 대한 표시한 말이 없거든. she you, you she. 그것 밖에 몰라.
그것은 아들딸이 말이지 부모 못 돼. 부모를 몰라. 부모를 섬길 줄 모르니까 후레 아들이지. 바람 피워 가지고 곁다리 태어난 아들딸이야. 직계 아들딸. 직계와 방계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직계 형제의 사돈 팔촌 14촌 18촌 24촌까지도 인사할 수 있는 말이 없다고. 한국말 다 되어 있어. 한국말 마스터하기 힘들어. 얘도 그런 것을 다 모를 거라고. 사돈들이.
그래 보게 된다면 자기의 사돈의 팔촌 하게 된다면 말이야 선생님의 형제가 누나도 일곱이고 남자도 일곱이야. 14 관계될 수 있는 전국에 총 성씨를 어디에 가서 째까닥 맞출 수 있어. 일대에서 둘 할아버지 아들 사이에 삼촌이 보는데 말이야, 할아버지 직계를 보게 되면 삼촌 사촌이 나와. 육촌이 나와. 육촌이. 한 층이 두층이 일어나는 거야. 그것을 서양사람 몰라.
핏줄을 중심삼은 인사법을 모른다고. 평화의 인사법밖에 모르는데. 오케이만이야. 오케이는 천국가는 그 다음에 오케이 미국 사람은 있어 가지고 어디든지 24시간 냠냠. 위 넷을 가진 양과 같은 소와 같은 놀음을 하는 것이 미국 사람이야. 위를 넷 가진 물건이 제물입니다. 소 그 다음에 양. 염소. 그 다음에 산양. 새김질을 해. 그들이 제물이야. 제물. 제물은 두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사람은 제물이 못 돼. 또 비둘기는 말이야, 비둘기가 제단에 올라가. 비둘기. 비둘기는 두알 밖에 안나. 두 알이 뭐냐하면은 비둘기. 비둘기는 새끼를 치는데 사람 가까운 처마 개집에 위에 둥지를 트는 거야. 비둘기는. 주인이 개를 좋아하기 전에 새를 좋아하면 비둘기를 좋아해야 돼. 비둘기 왜 좋으냐 하면은 둘 밖에 아들딸 밖에 안나. 둘. 비둘기 정자가 둥지 보면 참새는 열 몇 알까지 낳지만 비둘기는 전부다 두 갈래야. 가인 아벨 석판 아버지 어머니 밖에 모르는 거야. 비둘기는.
그러니까 주인 사는데 제일 가까이 지원이 염소보다도 양보다도 더 날라 다니까 마음대로 어디까지 주인 따라다니면서 시중하는 거야. 비둘기 편지 연락하지. 연락하잖아. 편지 연락하기 때문에 친구 어디든지 연락할 수 있지. 그것이 하나님을 중심하고 아담 해와 똑같은 거야. 새끼 둘 밖에 안 낳는 거야. 그러니까 이 종주가 비둘기 소 까만 양, 그 다음에 염소. 새김질 하는 사람. 두 알 된 이상. 왜 제물에 올라가나. 아담 해와 하나님과 같이 두 쌍을 만들던 비둘기. 사랑의 비둘기 가슴이 아름답지. 비둘기. 수놈 암놈 아름다운 거야. 여자 자랑할려면 여자 어머니처럼 자랑하니 가슴이 아름다워야 돼. 비둘기는 정자가 아니야. 난자를 갖고 있기 때문에 주인의 사랑을 받으리 만큼 어머니 몸을 통해서 아들딸이 나오는 거야. 어머니 피살 아들딸이 어머니 피살로 나오지 아버지 정자는 반쪼가리 10분 1 정자 씨가 되어 가지고 정자 난자가 나오는 거야.
한번 사랑하는데 여기 의사가 있지? 의사 손들어 봐요. 남자 여자 사랑하는데 정자가 얼마나 몇이 나오고 난자하고 정자 만나는 것이 어떤 것이 만나나? 알아? 한번 사랑하는데 정자수가 얼마나 쏟아져 나오나 그 말이야. 「10억개」그것은 너무 많아. 보통 알기는 370에서부터 3억 7천만 개에서부터 4억 3천만 7단계에 정자가 한꺼번에 나와서 죽는 거야. 누구를 위해서? 난자 만나고 제일 든든한 머리가 만나는 것이 아니야. 꽁지가 만나서 7수에 새끼 낳을 수 있는 알 낳을 수 있는 그 위에 그 정도의 3천 7백에서 4천 3백 사이에 제일 건강해. 그 위에도 있지. 한 번에 그렇게 많이 나오면 그것 정자들이 난자 만드는데 대가리하고 난자 전부다 대가리 안 만나. 3분 2 되는 정자의 자리에 난자 대가리가 가서 만나는 거야. 그래야 새끼가 돼지.
난자 한 마리가 4억 이상의 정자를 죽여 놓고 난자 속에 정자를 갖다가 배는 거야. 그러니 여자가 얼마나 남자 위에 올라갈 수 없는 거야. 영원히 정자 죽인 죄를 용서 받기 위해서는 일생동안 빚을 물어야 됩니다. 남자를 위해야 돼. 그것을 몰라. 이것을 알게 될 때에는 여자가 남자에게 올라가서 부려 먹을 수 있어? 미국 가정이 뭐냐하면 여자가 종으로써 부려 먹고 있어. 간나들. 그러면 망해. 망해.
여자들이 음란 자기 오목을 팔아먹는 것이 남자의 명 자기 마음대로 팔아 먹어. 정자의 집을 얼마나 파괴 시켜 버렸냐 이거야. 난자의 집을 찾아 들어가 살고 싶은 가정이 없게끔 만들어 놓아 가지고 바람을 피우고 거리를 망쳐 놓았으니 천국 갈 수 없어. 그래 한국 법에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것 맞는 말이야.
초부득삼이야. 이렇게 남자가 이렇게 되면 거꾸로 됐으니 이렇게 못됐으니 이렇게 될려니 어떻게 되어야 돼? 이렇게 됐으니 이게 이렇게 되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게 갈라졌으니 어떻게 하나 돼? 이렇게 되어야 할 것인데, 이놈이 위로 올라갔으니 남자의 자리에 돌아갈려니 이것이 어떻게 이렇게 안돼. 돌고 돌고 돌고 돌고 고생 천만해 가지고 수천만의 여자들이 희생해 가지고 하나의 남자를 만날 수 있는 입장이 된다는 거야. 참남자가 없다는 거야. 여자들. 난자는 얼마든지 몇억씩 잡아먹은 그런 도적질 해 먹은 빚쟁인데 빚을 줄 수 있는 같은 자리에 줄 수 있는 자궁 자체가 되어 있지를 않아. 영원히 남자의 세계에 멸망하는 거야.
그렇게 무서운 거야. 남자가 돌아다니면서 바람 피워 가지고 한꺼번에 3억 7천만 4억 3천만의 정자를 죽여 버릴 수 있게 쏘아 버려. 바람 피고 다니지를 않아. 그것을 좋아하면서 사탄이 것을 만들었으니 여자의 일생은 집을 찾아 가지고 난자 살 수 있는 집이 정자의 집 대신 되어서 천만 여자의 집을 찾아서 쉴 자리를 못 찾았습니다. 바람피움으로 망해.
여자 생식기를 누데기판 만들어 가지고 남자가 정상적인 구멍을 찾아 들어가서 오목이 들어가서 자기 들어가서 정자와 애기 생명이 결합할 수 있는 지금까지 역사이래에 맞추어 보고 찾아서 맞는 곳이 없다는 것이야. 말이 맞지. 정자 하나가 만나는 하나 찾아 가지고 만나게 되면 남자 하나님의 속에 있는 정자 전체 하나님 전체 정자의 성격이 와 닿으니 그 정자 성격에 들어가서 남자 여자 성격도 달라지는 거야. 그러지 않으면 몇천만이 같은 성격이 되면 안 되잖아. 그래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느냐. 정자가.
여기 얼굴 다 이렇게 다르잖아. 누가 이렇게 만들었나. 난자가. 난자는 받아 키우는 거야. 정자가 몇 천 3억 7천만 정자가 4억 3천만 죽었던 이 정자들이 들어가서 개개인이 살 수 있게끔 하나님이 극복하려면 정자 하나가 난자하고 만나 가지고 폭발적인 자극을 느껴야 하나님도 아 내 사랑의 핏줄이 연결 되는구만. 흥분해 가지고 거기에 주머니 끈을 늘려 놓아 가지고 정자 새끼들 얼마든지 키우기 때문에 아들딸들이 수많은 난자의 주머니에서 자라고 있는 거라고. 얼마나 무서운 일이야?
바람을 피워 가지고 수억의 정자를 쏴서 죽여 버려. 하나님이 얼마나 끔찍이 놀래겠나. 아야, 죽을 지경이다 이렇게 되는 거지. 그 정자의 여행길에 정자가 정착해서 살 수 있고 기뻐할 수 있는 길을 여자 지금까지 수많은 수억을 정자들 전부 잡아먹고도 인사도 할 줄 모르고 그것 고마운지 몰라 가지고 언제든지 단지를 벌리고 하루에 몇 십 명씩 찾아와 그 놀음을 해 달라고 그러는 여자의 죄를 용서할 길이 어디 있어? 없어. 얼마나 무서운 죄야.
생각해 보라고. 이렇게 조직해 놓은 그런 도리를 착각하지 않고 탈선하지 않고 자기들끼리 연대적인 길을 맞추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니 왜 그러느냐. 정자의 여행길이 순리 순탄하기 위해서…. 4억3 천만이 하루에 쏟아 부을 하나님 자신을 갖다가 퍼 붓는 거야. 수억의 남자들을 갖다가 퍼 부어 가지고 하나의 여자를 구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이 하나님이 희생했느냐 이거야. 정자의 여행길이 착지해 버린 것이 지금까지 몇천년 몇만년 한 번도 없다는 거야. 여자의 죄를 무엇으로 용서를 받아.
어머니가 너희들 어머니의 피살을 받아 가지고 낳았지? 그것이 얼마나 사기를 쳐 먹고 얼마나 많은 정자를 잡아먹은 암 귀신보다도 나쁜 난자의 주머니에서 태어났어. 그의 아들딸이 됐어. 사탄의 아들딸이 됐다고. 멸망시키는 복주머니를 난 것을 자랑을 하고 무책임해. 여자들을 한번 받으니 차 버리니 이 도적놈의 새끼들. 천사장의. 난자가 살아 나 가지고 정자 난자가 잡아먹던 것을 탕강복귀 하려니 문 총재는 살아 나 가지고 여자를 3억 7천만에서 4천만 3천만까지 죽여도 죄가 아니라는 자리에 서 있어.
그런 무서운 길을 내가 가고 있는 거야. 알아. 여자가 미인이 왔다고 벌려 가지고 천명이 전부다 붙어 가지고 나는 그것 지나가지. 거기에 관심이 없어. 선생님을 유인할 여자가 없어. 선생님이 기도 가운데서 선생님의 생식기의 세계에 일등 가는 미인 정자가 박아 놓고 목을 안고 젖을 빨게 해 놓고 허리에서 힘주기를 바라고 안고 힘도 줘요. 힘도 주면 타락하는 거야. 거기에서 볼록이 힘이 죽어져 가지고 불알이 가서 숨는 거와 마찬가지로 명치끝에 가서 숨어야 돼. 불알이. 불알이 죽으면 막대기가 죽어. 불알이 돌아다니까 바람피울 수 있는 씨를 그런 씨를 가지니 바람피우러 돌아다니기 때문에 여장 궁둥이만 보면 가서 붙고 싶어 하는 타락의 남자들이야. 이 남자들. 너희들 다 그런 마음이 있지?
자기 아내 붙는 것은 할머니 궁둥이만 봐도 꿸려고 하고 어머니 궁둥이만 봐도 꿸려고 하고 오목 조목 자기 옷 가릴 적마다 그것 장난하겠다고 하는 거야. 청산과부로 사는 어머니가 열여덟살만 되게 된다면 타락한 종자들은 어머니를 타고 다니는 거야. 어머니가 잡아다 끌어다 갖다 대니까. 어머니하고 사는 사람이 많아. 영영 멸망이야. 살길이 없어. 그것까지도 내가 책임지는 거야. 내가. 어머니 아버지 2차 타락한 것을 내가 책임진 거야. 나는 처리 방법을 알아. 알아 가지고 절대성의 가는 정자의 여행길이 정착할 수 있는 자리를 한번 정해주면 그만이지 두 번 세 번 못 정해주는 거야.
이번 10월 14일에 마지막 결혼식을 3대를 할아버지로부터 7대 왕으로부터 하나님의 부인 참부모의 부인 그 나라의 왕의 부인 할머니의 할아버지의 부인 아버지의 부인 자기의 부인 가인 장자의 부인 아벨의 부인 8대 여인을 유린했다는 거야. 타락한 남자들 생식기가. 스텝 파더 스텝마더를 만든 것이 누구냐하면 말이야, 아담이 아담 책임을 못했기 때문에 스텝 마더가 생겨, 스텝 파더가 열명 오십명 이상의 스텝파더가 있어. 새끼를 많이. 어떻게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 문 총재 어떻게 살아. 살겠나, 죽지 못해서 살지. 너희들 지금도 선생님이 돈이 있으면 빼앗 가려고 생각하지. 좋은 것 훔쳐 가려고 생각하지.
평화의 주인 되는 혈통의 주인되지, 평화의 주인은 나 싫소. 아버지도 그만 두고 어머니 되겠다는 거야. 아버지가 있는데 어머니를 제쳐 놓고 어머니만 좋아하려고 그래. 어머니 속에 태어났으니 거기서 망치는 거야. 아버지 없는 정자가 없으니 부정란이지. 계란이 수탉을 대해서 정란이 새끼를 치는데 천년세월을 하더라도 알만 가졌으면 알을 낳는 암탉이 수탉이 뭐냐하면 새끼 낳는 알이 안 나옵니다. 그것 알아요? 부정란 정란.
그래 코디악. 코디악에서 그 일을 내가 풀어 놓고 그런 죄상을 내가 책임지고 풀 수 있는 주사법을 가르쳐 주고 이것까지 온 거야. 너희들이 싫다고 하던 주사방법을 가르쳐 줘야 돼. 주사가 뭐야? 볼록이 주사입니다. 볼록입니다. 타락한 정자와 갖다가 심어지는 아들을 낳게 되면 아들이 사탄의 아들이야. 아들딸 낳아 가지고 축복받아 가지고 태평성대의 하나님이 해방하지 못하는 아들딸 같은 것 전부다 사탄의 3분 1이 사탄피가 섞여 있다는 거야. 이것 청산해야 돼. 축복받았다고 전부다 식구가 못 되는 거야.
여기서 대학원 질서 단계의 자리를 분석해 주는 거야. 유치원 때에 죄를 지었으면 전부다 소학교 때에 용서를 받아야 되고 소학교 때에 죄를 지었으면 중고등학교에서 고등학교에서 용서를 받아야 돼. 고등학교에서 죄를 지었으면 대학교에서 용서를 받아야 되고 대학에서 죄를 지었으면 대학원에서, 대학원에서 죄를 지었으면 장관에서 장관의 죄 지었으면 대통령이 용서 받아야 되는 겁니다.
자기 혼자 똥개 구데기에서 회개합니다. 하나님 용서 못해 줘. 8단계의 고개가 널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그것을 벗어나야 돼. 선생님은 다 벗어났어. 라스베이거스 1년에 열세번 열네번 열다섯번. 열다섯번 되는 거야.
보라고요. 공부 잘 시켜 줄 거야. 수평이 4하고 30년입니다.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셋씩하면 3 3이 열둘이야. 열두달입니다. 봄이 3개월 정월에서 3개월이 봄, 여름은 3개월 석달씩 하면 삼 사 십이(3×4=12) 여름돼. 가을까지 12달 되요. 그것 알아요? 그것도 모르는 패들이야 이게.
나를 보라고 이제. 하나 둘 셋 하고는 여기서 하나 둘 셋 이렇게 될 때에 여기서 짧아 없다고. 하나 둘 셋.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 셋이 여기서 하나 둘 셋 한 자리에서 넷 둘 출발할 수 없어. 알겠어요? 셋이 떼면 셋으로 헤지만은 연결시키면 하나 둘 셋. 연결 될 때에는 셋 넷 둘 할 수 없어. 두드러지니까. 셋 넷이 다섯이 되는 거야. 다섯이 여기에 출발의 이 면적이다 이거야. 다섯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것 만나야 돼. 여기 이것이 다섯은 다섯 했으니 엄지손가락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 아니야? 그럴려니까 하나 둘 셋. 여기서 하나 둘 셋 한 여기는 더블로 되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에 오는 거야. 여섯이 어디야. 여기 중간에. 여섯 일곱. 이것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에 와 가지고 그것을 갖다가 맞추어야 돼. 여기에 위라면 이것은 아래야. 상하 바른쪽이 되면 왼쪽이 같아야 되는 거야.
공산당이 됐으면 위의 거와 같이 하나 될 것인데 절반을 잘라 버렸어. 여섯이 없어. 공산당은 6을 몰라. 알겠어요?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것도 육이 한자리 되는 거야.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6이야. 이것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이 다 6수에 맞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육이야. 여기서 중심삼아 가지고 거꾸로 해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저부다 여기 중앙이 되는 거야. 이것이 중앙이 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어떻게 6에 맞느냐 이거야.
그것 어떻게 문 총재 밝혀 냈어? 인류 가운데 누구도 모르는 것을 발견한 사람은 나 밖에 없어. 이것 알았어? 알았어? 몰랐어? 7수가 이것 다르니 7수 뿌리가 다르니 보게 되면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 안 채워지니 안돼. 일곱이 없어. 이것도 원래는 이것이 둘인데 여기에 뼈다귀가 이게 둘째번인데 여기에 들어오니 여기서 중심삼고 여기서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헤었으니 여기도 이것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아홉 출발하고 7 출발하고 연결이 안돼. 이것을 연결해야 된다고. 연결. 이것 연결. 안된다고요. 열이 비해서 어떻게 이것이 열을 맞추느냐 이렇게 해야 돼.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보라고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 언제 돼. 깊은데. 여덟구멍이야. 안경이 되는 거야. 여기서 그렇기 때문에 일곱 여덟 아홉이 되는 거야.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이렇게. 열인데 열 헤이게 된다면 이 좌우에 전후에 받쳐 줘야 돼. 열하나 열둘.
보라고요. 이것 모르면 세상의 이치를 풀 줄 못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 갖다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은 반대야. 높은 대신. 일곱 여덟. 아홉이 센터가 되는 거야. 아홉 열. 열하나 아홉에서부터 열 열하나 열둘 여기서 아홉에서 열 열하나 열에서부터 열둘 이것 중심삼고 열 열하나 열둘. 열둘을 맞추어 두는 거야. 구형이 되는 거야. 신기하지. 딱 그래 맞아 떨어져.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똑같이 이것 맞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것 맞고. 이것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전부다 여섯이 중앙에 다 맞는거야.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이것이 9수가 떨어.
보라고요. 이 기둥이 뭐냐하면은 9수야. 하나 둘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이것 하게 되면 16수에 맞고 17수에 맞고 16수 14수에 맞고 16수에 맞고 17수에 맞아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되는 거라고. 여기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섯이지, 6수에 중앙과 맞아. 딱 중앙이 여기 되는 거야. 여기서부터 이것이 하나되는 거야. 종대가 되는 거야. 이것은 횡대가 되고. 이게 안 맞으면 세상에 알겠어? 어떻게 여기에 맞아? 이게.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이것 봐 가지고 사주팔자 보는 거야. 알겠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 여섯이 여기에 이 여섯과 맞아야 돼. 중앙이 안 된다고. 아래까지 9수가 맞아. 여기가 알겠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해 가지고는 이 아래로 와 가지고 여기에 중앙에 여섯이 일곱에서 여덟이 되어 가지고 이 종대가 아홉이야. 아홉 열. 아홉 여기에 와서 열이야. 열하나 열둘. 아홉에서 열. 열하나 열둘. 열 열하나 열둘. 전부다 6수 중심삼고 전부다 떨어지는 거야. 구형이 딱 되는 거야. 되나, 안되나? 맞나, 안 맞나?
주동문.「예.」 맞아, 안 맞아? 모르잖아. 선생님 말하는 것은 맞아. 너 이것 동양에 가서 박사 했다는 것 다 모르잖아. 강제로 맞추는 거야. 자동적으로 되어 있어. 문 총재 거짓말 속이는 거야, 사실을 보여주는 거야? 박사 학위 해체해 버려. 약탈해 버려. 천자문 무제시 명심보감 소학이 육군이고 그 다음에 대학이 있고 사서삼경 논어가 있고 맹자가 있어. 사서 삼경에는 이름은 알지만 왜 그런지 모르잖아. 알아, 몰라? 하나도 모르잖아. 해 보라고.
도망가야지. 그것 맞추어서 풀 수 있어. 도망가야 돼. 도망가야 돼. 없어져. 사탄 그리고 없어지는 거야. 사탄세계의 미국이고 유엔이고 없어져야 돼. 너희들 재산 너희 재산과 생명이 없어져야 돼. 살길이 없어. 몰라. 방수가 안 맞는데 어디에서 발 디딜곳 설 자리가 없잖아. 동서 남북이 어떻게 되고 설 자리가 너희들 발판이 모르잖아. 이 중앙인데 6수 중앙인데 중앙에서 이것들이 이렇게 해서 서서 이래 놓고 전부다 하나 되는데 이렇게 되어, 이것 딱 해놓고 이것을 누르면 이것은 이렇게 해 놓고 딱 해 가지고 이것 직선 되어야 돼. 이것도 이것이 이렇게 되면 직선되게 되면 이렇게 되면 이것이 나오리만큼 이것도 원형이 되어 있어. 원형이.
이놈의 그렇기 때문에 이놈은 될 수 있는대로 이쪽으로 해야 돼. 이쪽으로.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것도 이렇게 원형이 되어 가지고 그래서 이것을 이 발이 이놈이 전부다 이놈들도 그렇지만 꼼짝 못하게 닫아 가지고 너는 운 마디가 움직이지 못해. 운마디 이것 펴게 되면 자궁 하나 다 긁어 버려. 손톱이. 해 보라고. 맞나.
복중의 시대 이렇게 있지. 이렇게 해 보라고. 얼마나 멋지나. 얼마나 멋지나. 이렇게 되면 동그래져 가지고 갖다 붙이고 이게 구형이 딱 되잖아. 구형이. 구형이 되어서 하나 되게 될 때에 이렇게 될 때에 이렇게 여기에는 빈다고. 안 닿아. 가운데 안 닿아. 하나님 접촉 몰라. 공중 가운데 볼이 여기 있으면 볼 가운데 전부 다 엑스 되는 것이 교체 되는 것이 중앙이라고. 중앙 되기 때문에 힘이 왔다가는 이것을 뚫지 못하기 때문에 엑스가 오될 수 있는 이 운동하는 원형의 작용을 뚫지 못하게 여기에 왔다가는 오 엑스가 되어 있기 때문에 돌아 나와야 돼. 여기에 돌아나. 들어온 각도에 여기에 빠져 나가는 거야. 90각도 도망가는 거야.
텅 빈 자리에 이것이 엑스가 공이 된다고. 그렇기 때문에 볼 자체가 전체 구형이 사카볼이 서 보면 표본인지 90각도 서는 거야. 볼. 사카볼 있어? 이것은 어디를 서더라도 90각도야. 이렇게. 소생 중심. 이것이 직선 땅과 중앙 핵과 이것이 세 곳을 통해 이것을 중앙을 통하는 거야. 구형이 되는거야.
그래서 이렇게 손 쥐어 보라고. 이렇게 쥐어 보라고. 왼손이 엄지손가락에 올라가는 사람. 왼손 엄지가락이 바른손 엄지손가락에 이렇게 올라가는 사람 손들어 보라고. 손들어 보라고. 무슨 말이. 왼쪽 손이 엄지손에 엄지손가락 위에 올라가는 사람. 이렇게 올라가는 사람. 손들어 봐. 이렇게. 올라가는 사람. 왼손이 바른손에 올라가는 사람 손들어 보라고. 들어보라고. 들어봐. 쌍것들아.
내 말대로 이것 레버런 문이 발명한 특허품입니다. 왼손이 올라간 사람들은 희생해야 돼. 자기 주장할 줄 몰라. 따라가야 되는 거야. 왜? 바른손은 수평에서 올라가는 거야. 바른손은 수평으로 내려가는 법이 없어. 수평에서부터 여기서 중앙에 이렇게 올라가지. 내려왔다가는 이렇게 올라가지. 엑스 교차 선을 뚫고 저 반대 방향. 책자로 말하면 말이야, 여기 이 손가락은 여기에 와 연결하는 거야. 이것도 여기에 와서 연결되어 가지고 이게 공이야. 공. 6자. 6자는 이렇게 해도 6자고 이렇게 써도 6자고. 9자 거꾸로 쓴 겁니다. 9수를 9수 될 수 있는데 이것이 뭐냐하면 9수 기둥과 통하는 거야. 9수 기둥과. 기둥.
보라고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중앙인데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열넷 자기 상대 다 맞아. 이렇게 맞추는거야. 열 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이것 맞추어야 돼. 열아홉 스물. 스물하나 딱 맞는 거야. 스물 둘이.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왼손 엄지 손가락이 바른 손 엄지손 이렇게 된 사람 손들어 보라고. 왼손이 이렇게 된 사람. 확실히 하라고 해 보라고. 이 쌍것들아. 너희들 언제나 선생님이 가르쳐 주지를 않아. 주동문 알겠어?「예.」 이렇게 됐으면 이 손이 바른 손은 내려가는 법이 없어. 이렇게 가는 법이 없어. 이렇게 가야 돼. 여기서 이렇게 이것 맞추어야 되잖아. 엑스지? 이렇게 맞추어야 돼. 이 손이 이손은 이렇게 가는 거야. 이렇게 안 내려가. 이렇게 갔다가 그 다음에 이렇게 왔다가 그다음에 여기에 왔다가 이렇게 갔다가 올 때에 내려가는 겁니다. 구형을 양면을 통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동그랗게 됐어. 이것 6수가 여기서 나와서 이렇게 됐다고. 알겠어요?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게되면 여기서 나와 가지고 여기서 이렇게 왔으니까 여기서 이렇게 와 가지고 이렇게 동그라미 되는 거야. 여기서 왔으면 여기서 와서 이렇게 와 가지고 이렇게 동그랗게 되는 거야. 이쪽에 6수는 이쪽의 9수와 맞먹습니다. 아래 9수와 기둥이 여섯 아홉 통하기 때문에 맞먹는다. 여기에 6자 되면 여기는 반대로 9자가 되는 거야. 엑스가 풀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인데 일곱이 왔다가는 여덟이 되어 이 아래로 가요. 여덟인데 이 6자 가운데로 와 가지고 여덟에서 아홉 올라 오는거야. 여기 6수와 맞추어서 올라와서 10이 됐으니 여기서 10이 됐으니 10에 열하나 열둘, 여기에 와서도 열하나 열둘. 여기에 와서도 열하나 열둘. 여기에 와서도 열하나 열둘. 다 6수에서 9수 중대 중심삼고 전부다 완전히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된 사람이 어떻게 되느냐하면 바른손이 이렇게 올라가리 만큼 이렇게 올라가리만큼 생애의 엄지손가락 주체 앞에 따라 봉사하는 사람은 주인의 재산을 대신 상속받는다 그 말이예요. 겸손희생 된 사람은 나라님의 복을 상속받는다. 나라님 아들들이 못하게 되면 쫓겨나는 거예요. 상속받은 사람은 하나 밖에 둘 되나? 하나 밖에 없지.
주동문 알겠어요?「예.」 주동문도 선생님이 말하면 선생님 말을 놓고 다른 하잖아. 왜 하라는대로 안하냐 그 말이야? 때 다 놓쳤어. 놓쳤다고 욕한다고 여편네 병지고 다니다가 차에 한꺼번에 치여 죽을지도 몰라. 벼랑에 떨어질지 몰라. 코디악에서 한꺼번에 없어질뻔 했지? 선생님 배가 있으니 배야. 배. 뜨게 마련인데 배가 있었기 때문에 배 잡아서 살아남았어. 나는 그렇게 생각해. 없어질 사람들이 살아났어. 또 다시 살려고 할 때에는 선생님이 하는 일을 기쁨으로 하면 다 선생님의 소개하는 환자 치료 방법이 낫습니다. 청평에 가서 기도 하라는 거야. 허리가 꼬부라지도록 동그래지는거야.
그래 선생님 말은 무서운 말입니다. 맞는 말이야, 거짓말이야? 이렇게 된 사람은 희생 봉사해야 돼. 선생님은 이렇게 되면 대번에 이렇게 되는 거야. 왼손이 위에 올라가서 희생봉사 나면서부터 바른손이 끌어주는 거야. 하늘이 인도해 주는 거야. 바른손 하늘이 인도했기 때문에 나면서부터 너는 죽지 않고 멸망하지 않는다 여기에 왔다가 돌아오는 거야. 태어나 가지고 지상에 와서는 여기에 와 가지고 7수를 맞추는 거야. 7수를 맞추어 가지고 여기서 9수까지 맞추게 되면 이것만 되는 날에는 8단계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8단계. 7수와 9수 사이 여기에 이것 구멍 밖에 없습니다. 7 8 9 10. 그 다음에 11 12. 다 풀리는 거야. 그것 아니라고 할 수 있어?
지옥을 공부하는 사람도 문 총재에게 와서 가르침 받아야 돼. 그것을 풀 수 없어. 어떻게 이게 9수하고 6수하고 하나 되어 가지고 중심대가 되느냐. 9단계. 이것이 하나도 8단계야. 8단계. 8단계를 갖다가 끼워야 10과 9가 연결해. 여기에 가서 딱 맞는 거예요. 그렇잖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까지 일곱에 와 가지고 여덟 와 가지고 여덟 되어서 9에 올라와 가지고 여기에 와서 10이 되어 가지고 이것이 10이 됐으니 열 열하나 열둘 되는 거야. 전부다. 열해서는 열하나 열둘. 열하나 열둘 12수를 맞추는 거야. 다 풀린다고.
이렇게 되니 24절기가 딱 맞는 거야. 선생님 말 들어야 되겠나, 안 들어야 되겠나? 미국 나라와 미국의 재산을 팔아 치워라 그거야. 팔아서 하나님 앞에 받쳐라. 도적질한 물건이야. 어머니 아버지도 갈아 치워야 돼. 어머니 아버지야. 그래 참부모 참스승 참왕이 필요하기 때문에 왕중의 왕이 한국 나라에서는 뭐냐하면 하나님 한분 밖에 없는 님. 한분 하나님이지. 왕이지, 둘이 없다는 말을 쓰고 있어요. 하나님. 이런 말은 세상의 말 가운데 없습니다.
만왕의 왕이 하나지, 둘이야? 한분 하나님이야. 하나님. 위에도 하나님 아래도 하나님 세상 끝에까지도 하나님을 모셔야 자기가 몸뚱이가 호흡해 가지고 혈관을 피를 받아야만 사는 거야. 핏줄이 중요합니다. 평화사랑 가지고 안돼. 알겠어? 핏줄만이 하나 만들지. 말 평화의 행복 가지고 하나 못 만들어.
그래 평화의 주인이 된 후에는 핏줄의 주인이 되어야 돼. 선생님의 마지막 핏줄의 주인. 마지막에 이것을 풀어서 너희들에게 넘겨줘도 너희들도 이것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에게 풀게 되면 하나님이 있는 자리에 가서 같이 살 수 있는 거야. 동참 동거 자리와 상속 자리에 갈 수 있다는 답입니다. 완전한 영이 없는 영에 우주의 큰 것이 있지만 핵 되는 영이 영 가운데 영 대우주 가운데 영. 영이라는 답을 공을 말해. 완전한 답을 말하는데. 내적 외적 답이 이렇게 완전히 풀어지기 때문에 그것을 푸는 사람은 만왕의 왕에 깃발을 갖고 하나님 자리에 한분 되는 왕의 자리에 나가는 하나님을 모시고 세상에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땅이 문 총재의 태어난 곳이 아니 될 수 없어.
일러 전쟁도 정주에서 시작한 것 알아요? 달래땅에 여기 중국 사신들이 한반도를 치리한 것은 달래땅을 복수머리 돌다리 너머로 조한준이 돌다리 너머로 해결되는 거야. 수평길이 9미터에서 13미터 올라가는 거예요. 침수가. 인천은 9미터인데 정주땅은 13미터 거기서 석탄 나는 것 보다도 백탄 납니다. 석탄 백탄 타는데 연기도 나지만은 이내 가슴이 타니 연기도 김도 안난다. 정주에서 하는 말이야 이게. 고향 찾아가야 돼. 조국이 어디냐 하면은 정주의 문 총재 조국의 참부모 참스승 참왕이 나왔지만 왕이 하나님 됐으니 비로소 주인은 위에 가나 아래 가나 한주인 밖에 없어. 그 하나님 자리를 지키고 만왕의 만국의 왕을 거느려 가지고 교육해 가지고 꼭대기 왕끼리 이게 보이지 않는 정주땅이 보이는 세계에 열매되는 만왕의 왕을 품어 가지고 보이지 않는 나라의 수로가 하나님이 만왕의 왕의 아버지가 된다는 거야. 그 이상 답이 없어. 어디에 갈 거야? 그 땅에 태어나 가지고 세상에 혼자 핍박받아 가지고 전부다 없애 버리고 그 가운데서 찾아 나와 가지고 만왕의 왕, 대관식 했지.
모스코바에 길 꽂이를 안 꽂았지. 빼이징에 꽂으라는 것 안 꽂았지. 워싱턴에 꽂으라는 것은 안 꽂았으니 꽂을새 없으니 선생님의 고향 정주땅에 밖에 고향 밖에 선생님의 고향과 선생님의 조국 근본 땅에 깃발을 꽂을 수밖에 거기에 꽂아 놓으니까 소련도 고맙습니다. 중국도 고맙습니다. 미국도 고맙습니다. 사탄도 지옥도 문을 열어 재끼시옵소서. 문 총재는 참부모 참스승 왕중의 왕이 한분 밖에 없는 대왕마마 천개 만개 열쇄를 가졌더라도 그것을 맨 나중에 열어 재껴 가지고 개문.
우리 효진이 갈 때에 신천개문개방원 충효 개문주. 그 말이 뭔지. 한국땅에 네가 내 대신 하늘따잉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드니 깊은 하늘의 것이 에덴동산이 되는 거야. 창경원이 되는 거야. 충효개문주 충신과 효자들이 문을 개문주 주인의 자리에 정착한다 하는 것은 선생님 대신 영계에서 영계와 육계가 싸우고 있는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보낸거야. 그래 효진이 잘못한 것 다 알지만 통일교회 마음들 효진 형을 추모한다는 거야.
효진형이 내가 즉위식을 할 때에 로스 그것도 얼마나 비싸? 8억을 줬다나. 8수를 풀어 가지고 연결시켜 가지고 요즘에 현진이는 미국 차 카데를 나한테 갖다 줘 타고 다니는데 카데락 주인이 어디 갔어. 영계의 형님을 대하는 것 도망갔어. 도망. 아버지한테 도망 가. 그것 알아요? 현진이가 이사 가 버렸어. 어디로. 어디로 이사갔어? 어디로 갔어? 캐나다 접경되는 무슨 주? 몬테나야. 라스베이거스에 제일 가까운 자리입니다. 그 뒤에 라스베이거스가 있어요. 알아요?
나는 워싱턴을 찾아왔는데 얘들은 도망을 갔어. 왜? 워싱턴 타임 때문에 너희들 때문에. 너희들이 불러 와서 옛날 이상의 통일된 남북의 통일이 되고 중공과 소련의 싸움이 끝나 가지고 여기에 유정옥이가 원리의 해설 아니고 원리강론 했지만 본체론 무엇을 소개하느냐 하면은 절대성 절대 정자 절대 남자가 셋이 하나 안 되어 있어. 하나 만드는 축복이 10월 14일 왕과 축복을 받았지만 결혼식까지 해 주면서 올림픽 대회 겸해서 합니다.
남미하고 스페인하고 갈라진 것을 이번에 10일날 가서 하나 만드는 운동을 내가 했다고. 요전에 올림픽 대회가 어디든가? 무슨 팔아서. 「바르셀로나」 바르셀로나 될 것이 항구 도시인데 본래는 세빌리아 비행장 만들고 다 만들어서 안됐기 때문에 자유세계가 오는 한국과 마음대로 안되니 걸어 다닐 수 없으니 바르셀로나 가서 그것이 문호가 됐어. 스페인의 금융언론계의 가게 되면 내가 거기에 있다가 여기서 세빌라는 것이 뭐냐하면 세빌은 세비라는 것은 씨가 사는 것은 라할 할 때에 영원히 사는 곳. 아도 되고 라도 된다나. 시빌라. 시비야. 시비야는 한국말로 하면 오목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자 생식기를 말해요.
바로셀로 아들딸을 바로 세우지 못했다는 거야. 거기에 우리 현진하고 은진이가 들어와 가지고 우승을 경마에서 3등 했던 사람들이 이 사람이 문제야. 현진이가 문제고 은진이가 문제 되어 있습니다. 집을 떠나는 놀음도 주동문 무슨 얘기할 거야.
아들 가운데 다섯 번째 태어난 아들이 권진이하고 선진이입니다. 권진이가 무슨 현진이 없으면 미국의 권진이를 대신하면 이스트가든에 쇄 채우고 도망갔으면 권진이를 갖다가 세우면 되는데 권진이 아들딸을 미국의 대통령보다 왕보다 모시고 그것 미남자입니다. 본래 미국 대통령 하기 위한 세워서 훈련한 사람 아니야? 맞아?
야, 워싱턴 타임 맥티비 보다도 미남자고 잘 생겼어. 배우 출신이고 얼마나 멋쟁인지 몰라. 갈 데 없어. 지금. 내가 잡아다가 한국 대학원 공부하고 무술 종교 체육까지 겸한 훈련 대학원을 입학하라고 하는데 안하려고 했기 때문에 내가 라스베이거스의 기금 모아 둔 것을 애들 해방해 줘 가지고 미국 베리타운의 이것은 뉴욕으로 옮겨집니다. 뉴욕에 자라게 되면 우리 권진이 중심삼고 학교 연결해 가지고 모든 교육을 능력있는 사람입니다. 지금.
그래 미국에 있어서의 한국 신문 만드는데 따라 다니면 권진이만 하면 신문 왕이 되요. 동아일본 조선일보 순식간에 깔아뭉갭니다. 주동문이 워싱턴 타임 깔아뭉개요. 권진이 아버지같이 모시고 하나님과 같이 모시고 살라면 살 수 있어? 「예.」그럴 수 없기 때문에 탐이야, 담이야? 탐나. 탐맥데비티야. 탐나는 맥데비티야. 원주 신랑보다 낫지. 춘자라는 색시가 없어. 시누의 말을 들을 수 있어 가지고 시누의 말대로 아들딸을 길러야 되고 신문사 신문의 어머니 식모와 마찬가지야. 어머니의 비서와 마찬가지야. 원주 말을 들어야 되는 거야. 양창식이하고 원주 양창식이 동생이 양양이지? 양양하고 천정궁에 있어서의 원주하고 가인 과 아벨이예요. 아벨된 양양이 양창식 라스베이거스 책임자로 다니면서 궁전 책임자가 양양 동생이 책임자 노릇해 가지고 훈일까지 주장해서 훈독회의 계승자가 된 것 알아요?
주동문.「예.」 원리원칙을 따라 가서 틀을 바로 잡아 놓은 거예요. 너 여편네들 거기에 와서 종살이 하고 다 이래서 신문사 사장 미국에 대우받던 그런 생각을 말고 아들딸 전부다 천정궁에서 종살이 시킬 수 있는 아들딸이 안되어 있어. 그런 생각을 안하지?
거기에 박 훈일이가 있습니다. 양창식이가 야하, 보니까 박훈일이의 아내로 여자가 외교능력이 정치풍토로 말하면 그것을 내가 길러 쓰려고 했는데, 벌써 결혼을 시켰더라고. 여자의 왕초의 자리에 와서 자리를 잡고 있어. 야하, 하나님은 빠르구만. 문 총재 갈 길을 문총재가 죽더라도 미리 다 준비해 놓았어. 이 사람이 소련의 케이 지 비(KGB)의 부총재의 사령관이 맡겨 놓았는데 그것 알아? 없어졌어. 한 대사가 아니고 너한테 맡겼나? 한 대사는 비서노릇 안했다고, 너한테 맡겼는데 그것 테잎를 찾는데 테잎를 찾을 수 없어. 어디에 있을 거야.
남미를 해방시킨 주인이 누구야? 나지. 남미의 왕들이 내 우리 문총재 동상을 세우겠다고 하는 나라가 무슨 나라? 미국의 50개주에도 문 총재 동상을 만들겠다고 하는 것을 내가 못 만들게 했어. 지금 우리가 뭐야? 박구배가 하는 공장이 어디, 어디야? 임자 어디야?「볼리비아」 볼리비아. 볼리비아는 한국에서 볼리비아 백성이 5백만이 살기 때문에 대통령이 되는 것은 문제없어요. 볼리비아 대통령이 아편 배양지의 비밀장소입니다.
중국에도 우리. 중국에 히말리아 산정하고 전부다 중국 산골짜기에 그것 아편 기르는 왕터야. 그것 비밀을 내가 다 알고 있는 사람이라고. 그런 장사. 만주에 가서 장사해서 돈을 벌어서 아편 장사 했어. 그 길도 아는 사람이라고. 나는 안병헌 이상의 중국 땅에 안 갔어. 갔다가는 중국땅에 나오지를 않아.
소련 접경지대에 만주 몽고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내가 와세다 대학해 가지고 만주 전역에 취직을 해 가지고 그 삼각지대에 가려고 했어. 백개노인. 티벳트 그 다음에 인도 사람 태국 사람 4대국이 피난처야. 거기에 가게 되면 스페니쉬 계든. 러시아계. 중국말 배워야지. 러시아 말 배워야지. 러시아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이 뭐야? 전부다 모슬렘 아니야? 시리아 산. 시리아 말 배워야지. 그다음에 시리아 좋아하는 독일 배워야지. 독일보다도 불란서 배워야지. 불란서는 천사장이 불씨가 죽지 않아요. 역사의 귀중한 물건 불란서 루블 박물관에 다 들어가 있더라고. 불씨가 죽지 않는 것은 천사장의 핏줄이 불씨가 되어 있는데 핏줄이 죽지 않고 사탄의 핏줄이 불란서야. 불란서는 유엔에 있어서의 미국과 영국 가는데 미국과 영국편에 있어 가지고 독일과 이태리 좋아하고 일본 좋아하는 편이 됐어요. 그것을 내가 막고 나오는 거야.
그들은 모르거든.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지. 그렇기 때문에 일본 정부도 옛날에 전부다 제국주의 식으로 안돼. 안 된다고. 자유대 세워 가지고 그것 하려고 했지만 자유대 그것 비밀 조직의 모든 것은 내가 관리하고 있어. 중공도 마음대로 못해. 내 허락 받아야지. 소련도 마음대로 못해. 케이 지 비(KGB). 비밀조직을 내가 다 알고 있어. 일본조직도 그것 히틀러 조직이야. 내가 다 알고 있어.
미국에 시 아이 에이(CIA) 조직 내가 다 알고 있어. 워싱턴 되어 가지고 워싱턴과 백악관에 통할 수 있는 전화선과의 우리의 워싱턴 연결되어 있어. 국방성 국무성 비밀이 백악관을 통해서 들어간 모든 우리가 먼저 알아야지. 쌍것아. 그런 사람을 쫓아내겠다고 그래.
오늘 여기에 모인 사람들이 저 사람이 뭘 하는 사람이냐 알고 보니까 하늘 땅의 비밀을 잡아 쥐었어. 이것을 펴지 못했어. 펴는 날에는 다 떨어지는 거야. 지금 펴고 있습니다. 7수하고 430이야. 4수하고 3수. 이것 맞추는 겁니다. 430이지. 사위기대 3수. 7수 맞추는 거야. 그러니까 이것을 맞추게 되면 9수 12수 13수까지도 2013년 1월 13일 디데이가 이것 맞추면 안경만 내가 끼고 바라보고 초점 맞추고 여기에 이것 중심으로 수평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이것이 사각이 되어 가지고 딱 해 가지고 공명권이 영계의 마지막이다. 섭리사의 종결인 동시에 인류 역사의 마지막이다. 공명된 소리가 내 머리가 돌아 올 때에는 펼쳐 버려.
이번에 코디악에서 이 비밀 얘기를 다 가르쳐 줬어. 유정옥.「예.」 내가 여기서 설명하듯이 설명하라면 설명할 수 있어, 없어?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뉴욕에 가서 2월 마지막 3일까지 하는 네가 이것을 가르쳐 줘야 되요. 알겠나?「예.」 왔던 세계의 지도자 사람들이 문총재의 반대할 사람 하나도 없게끔 무슨 말이라도 듣겠으니 네 재산 팔고 나라를 하나님에게 받쳐라. 인류역사가 이래야 되게 되어 있어.
너희들은 어드래? 오늘 이 만들었으면 437수를 푸는 여기에 가르쳐 주는데 대해서 이렇게 하는 거야. 이렇게 하는 거야? 답이. 이렇게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 다 쫓아냈어. 470 이래야 돼. 해 봐요. 이럴래, 이럴래? 답. 어떻게 할래? 교수든 똥개 새끼든 복중에 있는 애기들도 이런다는 거야. 이러지 않은 사람은 없어지는 겁니다. 없어져. 너도 한국박사고 무엇이고 다 없어져. 하버드 대학 동양 교수의 책임자 다 날라가 버려. 내가 보증하면.
그 말이 맞을쌍 싶소 안 맞을쌍 싶소? 탐 맥데비티. 저 사람 미국 황태자 같은 윌씨라는 것은 부자 윌씨할 수 있는 왕의 부자씨다 그거야. 이놈의 자식아. 도적놈의 씨가 될래 이 자식아. 그렇게 길러왔는데 왜 놀음을 했어. 이 자식아. 왜 갈라졌어. 갈라질 때야. 그래야 내가 찾아왔으니까. 그가 내가 찾아왔으니까 이렇게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깨끗이 정리되겠기 때문에 지금 430가정을 그 외의 7-8백명 사람 쫓아 내 가지고 아직까지 해결 안 줬어. 완전히 변호사 중심삼고 현직에 들어와 가지고 아버지 말, 선생님의 말 부모님의 말 듣기 싫어서 끝을 내야 완전히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는 거예요.
윌씨 알겠나? 탐 맥티비티 탐도 되고 담도 돼 막혔어. 탐스럽기 되지만 싫어. 이런 말을 하기를 싫어하는 사람인데 그래 나밖에 할 사람이 없으니까 나서 가지고 안할 수 없어. 해야 되겠나, 안해야 되겠나? 웰씨 변호사 데리고 오라고 했는데 변호사 데리고 왔나?「미안합니다.」 미안한데 변호사 데리올 수 있나, 없나 물어보는 거야? 데리고 올 수 있지? 현진이도 설득시킬 수 있지? 현진이도 이제 너한테 맡으라고 맡기고 가지 않았어? 떠날 때에 아버지 말대로 하라고 그런 명령을 안 하고 갔어? 웰씨야. 그런 명령을 못 들었어? 답변해 못 들었으면 못 들었다고 하고 들었으면 들었다고 답변을 하지. 왜 답변을 안해. 들었나, 못 들었나?「들었습니다.」 들었대.
그러면 여기서 들은 것으로써 이 자리에 워싱턴 타임 전체의 소속 관계 되어 있는 기관의 이사회에 회원으로써 오늘 여기에 430명 가운데 대학원 51명은 정 뭐야? 이사로 임명하니 받아 드리겠나, 안 드리겠나? 탐.「예.」 웰씨. 둘이 받아 드리겠나, 안 드리겠나? 탐.「예.」 51명의 윌씨가 그렇게 한다면 51명을 워싱턴 타임 전체 앞으로 나중에는 워싱턴 타임 이사장은 참부모님이 되고 만왕의 왕 하나님이 되는 겁니다. 알겠어?
그렇게 만들면 현진이도 죽었다가 살아나는 거야. 안 죽어. 죽일 수 없어. 살아. 부모님이 워싱턴 타임의 창시자가 되고 이사회의 이사장이 되는 거야. 어디 430쌍은 거기에 51명 73명이야. 대학출신의 요전에 2세 워싱턴 타임의 선생님의 말을 지킬 수 있는 테러단 마피아단 야쿠자 그 다음에 테러단 후손들이 몇 명 모여? 73명이더라고. 그것 기억하고 있어? 오늘도 대학 졸업생이 73명이야. 신기할 정도야. 하나님이 오늘 준비해놓고 나를 불러다가 여기에 이 놀음을 하라고 생각해. 어떻게 수가 똑같애.
73명도 워싱턴 타임의 이사 될 수 있는 아벨적인 동생으로 가인된 너희들이 길러라 그거야. 가인 아벨. 종적인 가인 아벨 그렇게 되지. 여기에 대학생들도 대학교 졸업해서 73명이니 요전에 2세 73명 축복받은 2세가 73명이니 2세들을 전부 다 부모님 대신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참왕 대신 참스승 대신 참 대신들로써 기를 줄 알아야 되는 거야. 교육해야 되겠다고.
웰씨.「예.」 그것 내가 발표해도 받아준다고 했나, 받아 드릴 것이냐, 안 받아 드릴 것이야?「예.」변호사 현진이도 다 너한테 맡겼다고 물어 볼 때에 맡겼다고 그랬지. 기훈아 그랬지. 맡겼으니 맡겼으면 그 맡긴 일을 누구한테 맡겼느냐 하면은 너희들한테 맡기고 부모님이 내가 코디악에서 이 자식들 버리고 도망 가라고. 그러면 내가 깨끗이 처리해 줄게. 그것을 약속한 명령을 드려 가지고 집에 이스트가든에 현진이 살던 쇄 채우고 갔나? 「거기는 지금도 아무도 안 계십니다.」 쇄 채우고 갔지? 됐어.
아주 떠났다는 거야. 잡아다 써야 돼. 이제부터. 현진이 만한 아들 없어. 우수하다고. 죽이지 않고 일년 연장했던 것을 풀어 가지고 본 때 있게 일선에 여기에 미군 군대 사령관 이상의 힘을 가져 가지고 사탄세계의 소련 대신한 중공 대신한 중공과 소련을 맡아 가지고 요리할 수 있는 책임자를 잘 해 버릴 거야. 그 대신 본체론을 공부해야 돼. 유정옥이.「예.」 40일을 잡아다가 교육을 해야만 그것을 하지. 교육 못하면 아무것도 못한다고….
교육시켜 놓아 가지고 내가 옛날 그냥 그대로 입장의 이상으로 내 세워 쓸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그 길을 내가 열어줘 가지고 더 미국에 자유스러운 판도를 만들 수 있기를 바라는 길이 그 길밖에 없기 때문에 그 길도 여기에 모인 너희들이 미국 국민 전체 나라 사람들이 모여서 하니만큼 그것까지 환영할 수 있느냐 없느냐?「예.」 환영할 수 있으면 두 손을 들고 박수로 환영하라고. (박수)
지금 워싱턴 타임을 옛날로 복귀하는 거야. 복귀 옛날 현진이가 그 길에 들어선 전까지 그 전 단계로 되돌아가는 거야. 잘못 했으니 복귀야. 그러니 4수 8수 이것은 못했어. 7 8 9를 못 시켰으니 7 8 이래 가지고 구형까지도 완전하니 모르던 가운데 반대하던 아는 녀석들 현진이 좋아하고 부모님 싫다는 녀석도 이것을 부정할 수 없어. 안경 끼고 다 보는 거야. 다 보니까 이제 완전히 아니까 바보 아니고는, 바보는 보고 또 조사해 보라는 거야. 보고 또 보는 것이 바보 아니고는 바보의 넘어서는 미친 사람이야. 미친 사람은 일본말로 빠가와 시나나게레바 나오레나이. 해와의 빠가되는 해와를 죽어서 사체나 뼈다귀까지 완전히 흘러 보내기 전에 빠가와 시나나게레바 나오라. 모두가 안돼. 일본 정부도 이번에 하시모토가 되면 좋지. 하도야마? 이놈의 자식. 자위대 중심삼고 나를 이용하려고 별의별 간교 수작을 했어. 내가 다 알고 참아왔어.
새로운 조건에 들어서게 되면 이명박이도 명이라는 것은 문선명. 박씨. 박대통령. 받아 드릴 수 없어. 안되는 거야. 공산당과 민주세계. 해와 달을 명자야. 가인 아벨 종횡의 전체를 소화할 수 있는 무리기 때문에 민주세계도 선생님이 꿀떡 삼키고 기독교 종교도 꿀떡 삼키고 공산세계의 비밀까지도 공산당의 주도적인 역할을 하던 나라들이 120명 그 충신들이 제2 구세주로 오신 분이 공산당을 레버런문이라는 것을 밝히고 있어. 우리의 구세주를 누가 반대해. 이놈의 자식들아. 출동명령이 나면 공산당부터 쫓아 내 버려 가지고 태평양 호수가에 흘러가는 사체와 같이 되어 버린다는 거야. 그것 명령을 바라고 있어.
명령 초단계의 이제 3년 4개월이 3년 3개월 며칠 남았구만. 그때까지 기다려 가지고 완전히 쫓아 내 버리는 거야. 영계의 공산당 위인들 데리고 와 가지고 이 땅위에 사람 잡아다 교육시켜 가지고 선거가 필요 없고 민주세계가 필요없이 하나님의 조국광복과 고향 찾을 수 있는 하나님의 해방의 출발의 날이 디데이 그 날이 2013년 1월 13일 될 것이다. 아주 좋다. 좋다라는 것은 하나님의 상투 끝을 타 가지고 문총재가 어린애와 같이 세계의 여행을 하나님이 자기가 다스리는 대우주가 구경시켜 주고 출발하는 거예요.
그때에 따라 다닐 사람이 누구야. 시중 볼 사람이 누구야. 여기서 워싱턴 타임과 은행주인들이야. 3권 분립시대에 있어서의 워싱턴 타임과 은행 두 박씨야. 하나는 박금녀가 누구냐하면 박은주. 박금녀 아니야. 언론계의 여왕이야. 그 다음에 박 또 박이 있어. 하나 박은 뭐냐하면 박근혜. 집안 살림 정치 경제계의 두 언론계의 왕의 자리에 있는데 박근혜도 이번 이명박 정부에서 여섯사람 갈아치움으로 말미암아 박근혜가 앉아 가지고 꿈꾸던 아버지 대신 왕의 자리가 무너져 내려가. 내가 붙들어 가지고 그렇게 될 수 있는 길도 내게 달려 있어. 그 말이 근사한 말로 맞느냐 안 맞느냐 답변 해 보라고.
배울 때에 나 외에는 배울 때가 없고 가서 전부 다 축복받아서 자리 잡을 때에 평화유엔 안착을 말했지만 참부모 유엔 정착시대가 와야 돼. 안착은 정착이라는 것은 어디든지 안착하는 세계가 어떤 우주 끝에도 정착하는 부모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꼭대기에 서 가지고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세계가 들어가는 거야. 그런 하나님의 전권시대를 내가 내세워지는 거에요. 그러면 끝장 나. 아주. 「아주」좋다. 조라는 것은 새조야. 최씨하고 한씨. 한씨는 아침조자. 아침에 아래 위에 날일을 중심으로 받들어 주는 거야. 거기에 조선이라는 달을 했어. 하늘땅의 나를 받들어 세우는 거야. 거기에 달월 했다는 거야. 조선이야. 선자는 고기어변에 양을 했어. 육지와 해양. 문선명이라는 말 가운데 모든 것이 다 풀렸어. 아주. 이리 봐도 좋고 저리 봐도 좋고 변소간에도 좋고 싸움터에 가도 좋다 하면서 죽어갈 수 있고 지옥가서 변소 쫓겨나갔다가 죽었다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으니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는 거야.
만세 불러도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죽어도 통일교회 살아도 통일교회 한사람은 해방 천상 세계 지상해방 하늘 전부다 최씨. 산에는 새가 사는 거야. 새자야. 새조자야. 그것 날라갈 수 있고 기러기는 날라가고 두루미는 날라가고. 학이 날라가는 끝에 2천마일 쉬지 않고 날습니다. 야하, 지금 우리 헬리콥터도 2천마일 한꺼번에 날기 힘들어 쉬는데. 3천마일 4천 마일을 날라 갈 수 있는 비행기. 선생님이 자가용이 이렇게 땅끝에서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합니다. 그것도 내가 원치를 않아도 다 생겨났어. 헬리콥터 공장. 미국의 우주 개발한 모든 기술 문 총재에게 맡겼어.
주동문.「예.」 주동문에게 맡겼나, 안 맡겼나? 다 맡겼지?「예.」 그것을 책임지고 할거야, 안 할거야? 공상하지 말고 헬리콥터 정비할 수 있는 기술을 감독할 수 있는 책임을 해야 되는 거야. 할거야, 안 할거야?「예.」 그러면 모든 것 타고 스페니시 엔지니어 세계의 기술까지 책임진 주동문을 워싱턴 타임의 옛날 자리에 다시 맡길지 몰라. 임명하는 것이니까 오늘의 현진이 대신 웰씨 대신 이사 주동문하고 그 다음에 누구야? 김효율이하고 쫓아냈지. 가입시키고 거기에 한사람도 환태평양권내에 총사령관 유종옥이와 그 다음에 우리의 선진이를 첨부시켜서 가입시킬 거야. 알겠어?
그래서 선생님의 가정이 이사 중에 최고의 이사가 되어 가지고 가인 아벨 이사권이 참부모가 됨으로 참부모가 통일 중심삼은 미국의 정치 세계의 경제세계의 종교세계의 참모 이사로써 참석할 것을 하나님 앞에 청구하니 하나님이 그렇게 되기를 나한테 지시를 했기 때문에 그 지시 명령대로 오늘 하니 그렇게 알고 그렇게 모시고 따라가겠다는 결심을 하거든 일어서 가지고 박수로 환영하라고. (박수)
새로이 참부모님의 세계의 가인 유엔 아벨유엔의 아버지 부모의 만왕의 왕 하나님 자리를 차지할 것을 허락하나이다. 하나님도 옳다 영계의 박수가 시작하니 지상은 따라서 박수로 환영하면 내가 인사함으로 끝나는 것이 영계의 박수 시작과 더불어 지상 박수 할지어다. (박수)
신문에 발표하라고. 이런 통해서 부모 유엔 정착 안착시대와 정착시대를 발표했다는 것을 내가 여기에 한 대로 환영하는 것을 발표 안했나? 답 발표하기 전에 발표하라는 것 발표 안했으면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대회에 끝날때까지 10월 교육이 끝날 때까지 그때는 발표하라고 알겠나?「예.」 알겠어?「예.」 너도 함부로 얘기치 말라는 거야. 말 한마디 잘못해서 다 망쳐 놓았어. 마이크 잰킨스?
그래 가지고 조지부시 부자를 통해서 말이야, 그 고향이 어디라고?「휴스톤」 휴스톤에 거기에 농촌 기계 기술을 개발할 수 있는 학원을 우리 교육장소로 쓸 수 있게끔 허락 받아 놓으라고. 알겠어? 받는다면 옛날에 약속한 그 뜻을 세워 가지고 지금 흑백 문제의 평화의 무대를 내가 열어 줄려고 그래. 나 밖에 할 사람이 없어. 미국의 흑백 전쟁이 끝나는 거야. 알겠나?「예.」
주동문이.「예.」 무슨 말인지 알겠나? 너도 그렇게 하고 이제 신문회사 사장 우대 받는 것 보다도 전부다 한국에서 종이든 무엇이든 기쁨으로써 대신할 수 있는 마음을 열고 건강하라고. 건강해 집니다. 내 말만 들으면 힘이 날라다녀요.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어, 없어? 있지. 너 아들딸 결혼도 누가 시켜줘야 되겠나? 욕심들은 많아. 그렇게 알고 오늘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고. 박수로. (박수)
통일교회 지금까지 모든 기관의 최고에는 만왕의 왕의 이사회 주인도 그 다음에 하나님의 나라의 땅의 나라의 통일적인 세계의 주인도 이사장은 영계 육계의 참부모님 참스승 참왕 하나님 자리를 차지해 가지고 이제부터 실천 행동이 출발할 것을 허락해요. 알겠어?「예.」 워싱턴 타임 똥내나는 것을 문제시 하지 말고 이런 높은 차원에 훌훌 날라 다녀 가지고 일본도 여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기 위해서 한국 노래를 했지. 일본 노래했지. 어제저녁 미국 노래 했지. 미국 노래 무슨 노래했나? 무슨 노래했어 일본노래?
오늘은 거꾸로 미국 노래가 어제께 노래한 노래를 미국 사람 43명이 불러 보라고. 그 다음에 일본노래, 한국노래. 불러 가지고 만세하고 끝내자고. 나갔던 사람들은 여기에 이 사람들의 가인적인 형님들이니까 자기 좋을 수 있는 형님이 형님 되어 가지고 죽이지 않고 나를 오고 가고 어디든지 보호하고 키워줄 수 있는 사람이 있거들랑 그들을 짝 맺어. 한사람이 세사람까지도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네 번째 아담 심정권 정착시대는 네 번째 내가 되어 가지고 세사람 가인 형제를 모셔 가지고 나를 사랑할 수 있게끔 훈독교육을 철저히 묶어 가지고 시작해라 하는 지시합니다. 알겠나?
너희 생일날 되든가 태어날 어머니 아버지 생일 자기 일이 기쁜 일이 있으면 이들 네사람 해 가지고 네 사람이 하나 되어 가지고 동서남북 천상천하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 복중의 주인이 되고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행사를 하나님 대신할 수 있는 대신자 상속자가 되어서 효자 충신 열녀의 나라의 백성에 전부 다 주인이 아니 될 수 없게끔 노력 정성 다 하겠습니다. 시작. 박수. (박수)
미국의 노래. 어제께 들은 노래. 그 자리에 서서.
(미국 식구 노래 일본식구 노래)5:35:10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5:36:42
(한국식구 노래) 5:39:48
오늘 바깥에 나간 사람도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여기에 한사람 앞에 세사람씩 택해서 그 이름을 적어 가지고 하나 되는 거야. 가인이 아벨을 죽이던 쫓겨났다가 들어와 가지고 아벨을 사랑해서 세사람이 구약 신약 성약 4차 아담 심정으로 사랑으로 품어 한 식구가 될 수 있는 해방 석방 하늘나라의 권속이 아니 될 수 없나니라. 아주. 좋다.
(억만세)5:41:05
희망차게 선생님이 기뻐하면서 세계를 순회할 날이 온다고요. 8천만 삼 파 이십사(3×8=24), 24억 120개국가의 그런 수의 날을 되게 되면 그 나라 이제부터 떠나 가지고 미국도 120 갈래로 한국 다 하늘나라 찾아가기 위한 그 길을 무슨 고개 무슨 강 무슨 산맥 넘고 우리는 날라 가든가 기어가든가 땅에 굴을 파고 가든가 그 길을 간다는 결의로써 해쳐져 가지고 120개 국가에 조국광복 하나님의 조국을 하나님의 고향땅을 만드는 의무와 책임을 가지고 전진을 해야만 오늘을 잊지 말고 저 영계에 중심 다해서 가 주기를 부탁하면서 선생님이 하던 이상의 노력을 남기고 가겠다고 지성은 감천이라는 지성을 다 드리기를 부탁하면서 오늘의 뜻있는 날과 기억될 수 있는 선포의 날을 여러분 가슴에 남기고 역사의 미래의 초점을 오늘의 가슴에 품고 사랑하고 주인 될 수 있는 생활을 틀림없이 할 수 있기를 부탁하면서 선생님은 하나님을 모시고 충효지도를 다시 세워 가야할 그 길을 가기를 출발할 것을 맹세하니 공이 여러분 나라에 충신을 다하지만 선생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대우주에 만들기 위한 그것을 하니 여러분과 더 큰 무대로 나서는 부모님의 뒤를 따라 가지고 그 나라까지 계대를 느꼈던 마음 여유 있는 활동과 삶의 보람을 갖고 행복하기를 부탁하면서 선생님의 폐회를 선언합니다. 안녕히 돌아가십시오. 「감사합니다.」
이제 워싱턴 타임의 사장이 됐어요. 곽회장도 몽고로 떠났는데 워싱턴 타임 여러분이 협조해 줄 수 있는 언론계와 은행계가 합한 경제적 지원도 미국이 해 주겠다는 뒷받침을 도와서 보내라고. 그 사람 불쌍한 사람입니다. 알겠지요. 그렇게 하면 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