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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22일(火),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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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부분 녹음 안 됨) 이스트 가든에 세계에 지도자, 통일교회 대표자들이 이렇게 모인 것은 역사적인 기념일입니다. 내외에 하나 될 수 있는 통일의 민족과 국가, 세계에 모델 세계를 형성시켜야 할 책임이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요. 통일교회는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에 보이는 세계의 모델형, 보이지 않는 세계의 모델형, 그게 없어요.
미국이 세계 국가 체제에 있어서 모델이 아닙니다. 그게 뭐냐면 프리섹스라는 것이 있어요. 프리섹스. 이야! 프리(free)라는데 있어서 프리라는 것이 참…. 프리 평화 이렇게 되고, 프리 평화가 있으면 프리의 죄, 프리의 선, 프리의 악, 프리의 모델, 참의 모델 그 본 될 수 있는 모델이 없습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종교세계의 최고의 모델, 그다음에는 육신세계의 최고의 모델, 외적인 세계 모델을 대표해서 지도하는 나라가…. 어머니, 어디 가요? 뭐라구?「잠깐만….」(웃음) 잠깐.
모델이라는 것은 잠깐 마음대로 못합니다. 법을 따라서 내적인 법, 외적인 법, 위의 법, 아래의 법, 오른편쪽 법, 왼쪽의 법, 중간 세계의 모델의 법이 있어요. 법이. 그다음에는 완성한 모델의 표준이 무엇이냐? 그것은 영원한 거예요. 어느 시대 환경에 치우쳐질 수 없고, 그 모델이라는 것은 춘하추동 365일을 넘어서서 과거시대도 그 모델을 따라 왔고, 지금도 그 모델에 줄을 맞추려고 하고, 미래에도 그 모델의 기준에 맞춰서 하늘땅에 상충이 없는 화합…. 정반이 아닙니다.
오늘날 사유세계의 총평을 이루는 정반합 논리, 헤겔의 반대, 투쟁해야만 발전한다는 거예요. 거기에 반대, 투쟁하지 않고 화합한 본연의 밑의 맨 밑창에서부터 화합 통일된 그 자리에 있어서의 우리가 모르는 세계의 모델, 보이는 세계의 모델을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니까 그 종교가 그 모델 교육의 판도를 알아가지고 그 모델…. 내적인 보이지 않는 내적인 세계의 복, 몸뚱이의 보이는 그 세계의 복입니다.
우리 인간은 지금 총 결론에 선 것이 뭐냐면, 내적과 외적이 정반합 논리 중심에 서 있는 데는 모델이 거꾸로 돼. 이렇게 서 있으면 이렇게 됐다구요. 이렇게 가야 할 것이 이렇게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렇게 가야 할 것이 이렇게 난 거예요. 3.54
이게 무슨 책이에요?「『평화신경』입니다.」『평화훈경』이라는 교육 자료가 모델의…. 복중 모델의 시대로부터 유아시대 모델로부터, 40대, 20대, 30대, 청년 모델시대를 거쳐서 장년 모델을 중심삼고는 가정에 혼자…. 남자 혼자 살 수 있는 모델이 없습니다. 여자가 혼자 사는 모델이 없어요. 모델을 몰라요. 그러면 보이는 세계가 중심이 되어서 모델이 시작 했겠느냐, 보이지 않는 세계가 근원이 되어서 모델이 시작이에요. 이게 문제예요. 먼저 것을.
보이는 것이 귀해요, 보이지 않는 것이 귀해요? 밤이 귀해요? 밤은 안 보입니다. 낮이 귀해요? 모델을 어디에 두냐면, 밤을 제거해 버려 가지고 낮을 중심삼은 모델을 위하느니, 보이는 몸뚱이의 모델을, 보이는 몸뚱이의 마음의 모델 자리를 중심삼고 살아가는 것이 우리 개인들, 미국 국민이면 미국 남자 여자가 모델적 개인적인 하늘땅의 모델의 형태를 외적으로써 닮아가지고 내적으로 닮아져가지고 아래 위의 모든 전부가 반대하지 않고 환영할 수 있으면 그 모델은 우리의 생명의 근원에 갖다가 세우지 않을 수 없고, 환경의 근원에 갖다가 세우지 않을 수 없고, 모델의 근원에 갖다 세우지 않을 수 없다.
그 중심적인 핵의 근본이 뭐예요? 그게 뭐예요?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이야! 원 패밀리 오픈 더 갓(One family open the God)이 아니고, 원 언더 갓(One under God). 수평 세계의 이하에 모델을 『평화훈경』은 가르쳐야 되고, 수평 세계의 지역에 수평 세계, 수평이 아니가지고는 주체와 대상이 서로 조화할 수 있는 그 무엇을 세우지 않고는 수평 세계 모델의 핵의 기원적인 출발을 할 수 없다 하는 것이 이론적인 경지에요.
총평을 하게 된다면 이 우주 가운데 제일 최초에 존재하기 위한 시작한 것이 보이지 않는 마음이 먼저 있었느냐, 보이는 몸뚱이가 먼저 있었느냐? 여기 한국에서 온 지도층의 사회에서 보이는 세계 꼭대기의 모델이라고 주장하는 여기의 연예인들, 황선조, 여기 김민하 박사, 손대오 고려대학 출신, 손대오 서울대학 청년시대에 왕초들, 또 종교세계에 있어서의 보이지 않는 세계의 왕초가 있어야 할 텐데….
기독교라 했으면 그 기독교의 예수님이 종교에서 모델의 형체입니다. 그래, 그 사람을 왜 죽였느냐? 왜 모델이 죽었느냐 이거예요. 왜 그를 죽였느냐? 이 과제를 역사시대 실상 자체를 알아가지고 판단한 모델의 형태에 그림자도 없어요. 상형적인 실체, 형상적인 실체, 본체와 걸리지 않는다고 할 수 있는 실체가 없어요. 없앤 것을 몰랐어요. 무지예요. 무지가 완성과 무지가 환경에 맞을 수 있는 근원되는 그 세계는 외적인 모델 형태도 불합격 존재로 시작해 불합격으로 끝나는 거고, 내적인 모델 형태도 불합격으로 들어가서 어떻게 되나요?
외적인 세계는 우리 육신을 중심삼은 이상 모델형, ‘내 몸뚱이다.’ 그래. 몸뚱이가 모델 될 수 있는 여기 기관이 뭐냐? 눈이냐? 코냐? 입이냐? 귀냐? 이마냐? 배꼽이냐? 숨구멍이냐? 생식기냐? 이게 보통 문제 아닙니다. 여기 온 사람들이 보이는 세계의 모델을 몰라요. 여기를 뭘 하러 왔어요? 한국에 살아서 한국에서 잘 살면 되지요. 한국 천지는 모델이 없기 때문에 미국 와서도 미국서 최고의 지도자들, 모여라! 뭣 갖구요? 교재가 없습니다. 교재. 교재 가운데는 법 쪽에 헌법이 있고, 사지 지체에 손가락에도 이게 관절염이든가 전부 다 법이 있어요. 법의 구성한 형태의 조성을 이룰 수 있는 구조적 모델 형태를 세계 65억 인류의 모델의 보이는 형태의 모델이 뭐냐면 몰라요.
자, 여기 뭐냐 하면『평화신경』,『평화신경』을 깨치려면 오늘 사는데 있어서의 낮에 깨쳐야 되나요, 밤에 깨쳐야 되나요? 후유! (휘파람 부심) 낮의 모델 형태에 보이는 세계가 미국이면, 미국이 헌법에 있어서의 보이는 육신 모델을 형상할 수 있는 미국의 평화의 훈경이 없어요. 가르치는 모델의 책이 없습니다. 후유! (휘파람 부심) 이야!
또 그다음은 보이지 않는 세계에 10.55 밤과 낮 사이에 있어서의 아침으로부터 새벽…. 새벽에는 닭이 울고, 아침에는 개가 짖어요. 개가 왜 짖어요? 모델이 아닌 것이 나타나면 짖어요. 닭이 왜 새벽에 울어요? 모델이 아닌 것은 내가 운다는 거예요. 개와 닭이, 닭은 뭐냐면 낮을 얘기하고 개는 뭐냐 하면 도둑놈이 오면…. 지하로 수평 이하까지 예고시키는 자연세계의 울부짖음이 있다구요. 후유! (휘파람 부심) 그거 알고 있었던 사람, 손 들어봐요.
11.41 손들면 김민하 박사로부터…. 손대오, 손대면 안 됩니다. 손 박사. 영리의 세계의 박사, 만담 박사, 행동 박사, 춤추고 노래하는 박사, 12.01 그것도 따라서 대표 같이 하면 되지. 사람들이 하나 되어서 모델의 형을 그려 놓으면 밤에도 부정 안 하고, 낮에도 부정 안 해. 춘하추동을 극복할 수 있어요. 땅 위에 주인이 있으면 모델 주인이 “야, 내가 원하는 거다. 이것밖에 없다.” 둘이 아닙니다. 무형의 세계의 모델, 둘이 아니에요. 둘 다 보이지 않는 모델, 보이는 모델이 어떻게 하나 되느냐? 그게 뭐예요? 밥이에요. 밥을 암만 먹더라도 눈이 좋아하는 길, 코가 좋아하는 길, 입이 좋아하는, 귀가 좋아하고, 손이 좋아하고, 자기의 만담으로써 만담 제일 모델이라고 생각하고 여기에 연예인들은 아이고, 행동에 취해서 모델이고, 그런 연예계 출신이 여기에 왔어요.
그래, 유명한 사람들이 모였느냐, 유명하지 않은 사람들이 모였느냐? 소위 유명하다는 사람들이 모였는데, 무슨 모델에 있어서 하나의 기준을 대표할 수 있는 사람, 손들어요. 손들어 봐요! 내가 물을 때, 무슨 모델이에요? 손들었는데, 만담이에요? 뭐예요? 배우들이, 액터(actor; 배우)들이 행동하고 표시하는 모델이에요? 손이 모델이면 그 오르면 가려고 하고 올라가라면 올라가야 되고, 모델이 되면…. 손이 내려가라 하면 내려가야 되고, 발이 내려가라면 내려가야지요. 발과 손이 같이 움직여서 하나 될 수 있나요? 그것들은 엑스(⨉)가 있어요.
모른다, 노(no), 엔 오(no)가 있습니다. 날리지(knowledge)라는 게 뭐야?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발음은 노우(know)인데, 하나는 필요 없는 노우고, 하나는 유일의 모델이 될 수 있는 받아들일 수 없는 날리지(knowledge). 아는 것 모델, 모르는 것 모델, 둘 중에 누가 위에 올라가야 되느냐 하면 모르는 게 위에 올라가는 그런 모델은 영원히 없습니다. 수평을 중심삼고 위에 모델은 위에 이것이 수평과 하나 되면 수평과 하나 될 수 있는 수평의 형태를 거치고야 수평 평면적 기준에서부터 그 위에서부터 모델, 1도, 2도 해서, 3도 해서 90도, 180도…. 180도도 여기서 아침이 됐다가 밤을 지내고 밤에서부터 또 깨가지고 낮이 들어올 때 여기에 세계에 높은 수평의 하늘나라에서 서나 15.18 지옥 수평의 지옥세계에 서나, 그들은 자유에요. 제재할 수 있는 법이 없어요. 환영이색이지요.
정반합(正反合)이라는 것은, 정이라는 것은 뭐냐면 머물 지(止) 위에 뚜껑(一)을 갖다 대었어요. 상형문자라는 것은 놀라운 겁니다. 하늘 천(天)하게 되면 두(二) 사람(人)이 하나 된…. 갖다 붙여야 하늘이 되는 겁니다. 후유! (휘파람 부심) 하늘이 두 사람 되게 되려면 아버지가 없고, 어머니가 없게 된다면 하늘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늘이 별 거 아니에요.
그러면 하늘 천(天)도 상형문자에 있어서의 꼭대기를 뚫고 올라가는 것이 뭐냐 하면, ‘아버지 부(夫)’자예요. 여러분은 그걸 몰라요. 왜 두 사람이 하나 되어야 되고, 하나는 꼭대기에 뚫고 올라가야…. 아바…. ‘아’는 탄복하고 찾아보라는 거예요. 보고보고 비교해보라는 겁니다. 바, 바. 대통령 이름이 뭐라 그러던가? 오?「오바마입니다.」바마. 오! 위를 보고 오! 수평을 보고 오! 내려다 봐도 아무리 봐도 대통령입니다. 그러면 돼요. 간단한 겁니다.
그러면 최후에는 평화라는 것은 뭐냐 하면 하늘땅이 격리가 없어요. 투쟁 개념이 없고, 화합이에요. 화합의 동기입니다. 그러니까 세계 사상이라든가 이상 찾아가는 수평을 중심삼고 올라가는 패, 내려가는 패, 수직으로 가는 패, 제멋대로 가는 패, 왼쪽에도…. 이것은 보이지 않는 기준 되게 되면 몸뚱이는 지옥생활 해야 되는 거예요. 후유! (휘파람 부심) 거기서부터 찾아가야 된다는 논리입니다. 거기 아니라고 주장하는 남자, 내가 또다시 질문 할 텐데 손 못 들어요.
그러니 투쟁적 세계에 출발에서부터 역사적인 투쟁 과정의 극복보다는 내 자신이 수평도 모르고, 꼭대기도 모르고, 뿌레기도 몰라가지고 동서사방에 옳다…. 옳다 하는 것은 ‘머물 지(止)’ 운동을 그쳐라는 거예요. 브레이크 걸어요. 그게 뭐냐? 머물 지(止), 스톱이라는데 후유! (휘파람 부심) 딱 왼쪽으로 갈 수 없고, 바른쪽으로 갈 수 없고, 좌우로 갈 수 없어요. 갈 수 있다면 바른쪽밖에 없어요. 어! 여기 이리 와서 여기 이렇게 해서 자라서 이 세계는 이쪽에 들어와서 이렇게 이렇게 되면 상대가 된다는 거예요.
몸뚱이는 상대는 몸뚱이의 모델은 보이지 않는 마음 세계 모델과 엑스(⨉)입니다. 엑스(⨉)의 자리에 가서 만날 수밖에 없다는, 엑스(⨉) 가운데 오(〇)를 찾아가지고 출발할 수 있는 존재 아니면 모델이 천지의 조화에 완성을 이룰 수 있는 이론적 문화 배경, 문화(文化)…. ‘문(文)’ 자가 ‘화(化)’한 겁니다. ‘화’ 자는 19.24 이렇게 해서 이렇게 썼어요. 어디든지 길이 막히지 않았습니다.
이북(以北)이라는 것은 ‘북(北)’ 자는 것은 막히지 않았어요. 어디든지 통합니다. 이남(以南)이라는 것은 ‘십(十)’ 자 아래 이 두 대문을 하고 이 기둥(冂)을 박고 이것도 없어요. 막아버려요. 나라라는 것은 이게 보호해줍니다. 이 가운데는 올라갈 수 있다한다면 이렇게 그어야 되느냐, 수직이 되느냐? 중력이라는 무기가 있으니 이것이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포물선을 그리면서 중심의 한 곳을 중심삼고 몇 도 차이, 180도의 360도, 낮에 180도, 밤에 180도, 밤낮의 모델에 어긋나지 않는 평화의 세계로 가는, 참사랑 중심삼은 평화의 세계로 가는 모델의 사람이 가라고 해가지구….
그것이 우리가 여기에 천지 부모님 모신 대명사, 문 총재는 뭐예요? 참된 천지의 모델입니다. 나는 문 총재가 모델이 된다는 것이 아닙니다. 보이는 자체가 보이지 않는 데서부터 태어났습니다. 당신들의 출발의 근원이 어디에요? 아는 데서부터 출발했어? 모르는 데서부터 출발했어. 어떻게 남자의 뼛속에 묻혔던 정자가 어떻게 여인의 난자의 집을 찾아 들어가서 여자가 그걸 받아서 질궁이라는 것이 있어요. 질이라는 것은…. 질이 좋다, 나쁘다. 껄렁껄렁한지, 가시밭인지 만방에 복잡한 질궁을 통해서 애기집을 찾아서 자궁. 문자 그대로 질궁이라는 것이 있나요, 없나요?
눈이라는 것은 이렇게 해서 이렇게. 세 갈래로 해서, 보게 되면 다섯인데, 하나, 둘, 셋, 넷, 다섯인데 3단계 있어요. 1단계, 2단계, 3단계입니다. 코…. ‘코 꿰라.’ 구멍이, 이럴 수 있는 구멍이 이것밖에 없습니다. 꿰는 데는 아래로 꿰게 안 되어 있어요. 왜? 아래로 꿰게 되어 있으면 얼마나 사람들 22.20 몸뚱이가 모델 가는 모델 위에서부터 출발할 터인데, 이렇게 꿰게 되어 있어요. 올려 꿰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내려 꿰는 모델 없어요.
찾아와 목 위에, 여기서 배꼽에서부터 음부에 시작해서 배꼽 찾아가 올라가라는 거예요. 허리를 굽혔다 살렸다….
우리 통일교회는 먹고 자고…. 어느 누구나 그 모델을 떠나는 사람은 없어요. 양창식!「예.」먹을 줄 알아? 알아, 몰라? 잘 먹나, 못 먹나 믿어?「예.」모델이라는 것은 위에도 좋고, 아래도 좋고, 왼쪽에도 좋고, 오른쪽에도 좋고, 45도의 중간 영계도 있고 중간 천국 다 있어요. 360도 권내에 어디 안 맞는 곳이 없어요.
그리고 핵이 되는 것은 안 보여요. 보이는 데 핵이 되었으면 누구든지 다 잡으려고 그래요. 욕심 많은 사람은 포켓(pocket)에 넣어가지고 누구도 하나 안 주고 자기만 갖겠다고 합니다. 그건 먹다 죽고, 자다 죽고, 가다 죽고, 쉬다 죽어요. 없어져야 됩니다. 스톱 되게 되면 존재가 부정해요. 운동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눈도 깜박깜박, 코도 숨 쉬어요. 입도 오르락내리락합니다. 왜 이게 종적으로 서 가지고 위도 아래도 해야지, 왜 아래로 말해요? 아래로 왜 말하느냐면 코가 설 수 있고, 코가 종적인데 그 위에 횡적으로 서 있고, 여기에 횡적인 눈썹이 있어가지고 내려오는 비를 막아요. 방어적인 면에 중심삼고 알 수 없는 것을 아는 위에 존재하기 시작하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사람 인(人)’자가 위에서부터 쫙! 이 손이 어디에 편리 하면, 이것보다도, 아래서부터 이것보다도 편리할 것인데 여기서부터 이럽니다. 왜? 운동이 이렇게 돌고 높은 데가 올라갔다가는 이렇게 돌기 때문입니다. 바른손이 좋아하는 것은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24.40 그 장대를 버텨주는 것이 뭐냐면 그것을 수평에다 갖다가 24.46 가랑이 중심삼고 이것 딱 가운데서 그려놓으면 중앙에서 하나 왼쪽으로 뻗어요. 어느 것이 중요하냐? 왼쪽이 중요합니다.
24.56 사랑 할 때 왜 사랑의 길이 여기 왼쪽에 다, 하나, 둘, 셋, 하나, 둘, 내려가지 않고 수평으로 올라가 하나를 중심삼고 이렇게 올라가야 돼요. 그리고 여기 갓머리(冖)를 했어요. 우와, ‘사랑 애(愛)’자가 뭐냐면, 이렇게 하나, 둘, 셋, 이야! 운동, 이것이 제일 편리해요. 바른손 보면 이 손가락이 이렇게 운동하는 것이 좋아? 이 다섯 손가락이 이렇게, 다 좋다는 거예요. 엄지손이 이렇게….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것은 싫다는 거예요. 최고로 올라가서 최고를 중심삼아서 여기 배꼽 중심삼아서 오(〇) 엑스(⨉)입니다.
탁! (탁자를 한번 크게 치심) 배꼽 해봐요.「배꼽.」왜 배꼽이라고 했어요? 욕심 많은 사람, 경곱이라 하지. 억곱이라 하지, 조곱이라 하지, 왜 배꼽이야? 단, 십, 백입니다. 이거 중심입니다. 하나, 둘, 셋. 중심이에요. 이거 풀어주면 이야! 통일교회 문 총재는 사서삼경에 능통한 그 동기에 보이지 않는 그림자까지 잡아타고 다니겠다는 그런…. ‘이야! 모델까지 아는군.’ 하나님도 하나님의 상투까지 올라가더라도 하나님의 상투 위에 손을 대고 여기 들고 서서 ‘나와 설 수 있으면 서 봐라!’ 그래, 애기들은 목마, 목에 말입니다. 말이에요. 그거 왜 목마를 태워준다고 그래요? 목마 알아요? 타 봤어요? 어머니 목마, ‘이야, 천하가 내가 제일이구만.’ 아버지 목마, 그 나라의 왕의 아버지 어머니의 목마도 나는 타야 되고 그것도 자유롭게 가서 살 수도 있고, 좋으면 언제나 거기에 있을 수 있고, 좋지 않으면 위험하면 내려오면 지옥 밑에 가 살 수 있는 거예요. 지옥 위든 밑창이든 하나에 천만가지를 내 원한 것이 없어야, 맞춰줘야 되는 겁니다. 후유! (휘파람 부심)
위에도 맞추고 아래에도 맞추지 않으면 지옥은 자동적으로 발생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지옥 만든 거 아니에요. 이런 이론 체제에 어디 흠잡을 수 없어요. ‘이야! 그렇다 하면 그렇다.’ 그럴 수 있지요. 그렇다…. 그릇을 치니 생겨난다는 겁니다. 치면 없어져야 됩니다. 그렇지 않은 것은 수평 위에 못 올라가니까 떨어지니 없어져야 되는 논리입니다. 이론적으로 추구하는 300입체 구형세계 어디든지 맞는 말이니 어디든지 자유롭게 환영해 주는 이런 기준에 있었으니 그는 해방동이 될 수 있습니다. 해방동이. 대한민국이 해방동, 동이라는 것은 문동이, 박동이, 동이는 동네를 말하는 것이 아니야. 경상북도 무슨 동, 아무 동네 아닙니다. 동 할 때는 문 씨면 문동이고, 박 씨면 박동이
동이는 어때야 되느냐? 둥글어야 돼요. 물을 들어갈 때, 나갈 때가 같아야 되고, 물이 옆으로 들어가서 바른쪽으로 들어가서 왼쪽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우로 들어가서 밑구멍…. 해봐요.「밑구멍.」밑구멍이 뭐예요? 손대오.「예.」밑구멍이 뭐야?「예.」밑구멍이 밑구멍이지요. 그다음에는 또 뭐예요? 밑구멍 알아요? 밑구멍에는 물 나오는 구멍도 있고, 똥 나오는 구멍도 있어요. 보이는 액체, 보이는 개체, 밑구멍. 먹는 것도 밑구멍에 나오려면 입도 맛있게 먹고, 맛있게 깨물어줘야 돼요. 그래 혓발이 있어요. 29.29
혓발은 아이고, 입안에 있어서 얼마나 위험천만해요. 이. 이 해봐요.「이.」이를 뽑을 수 있나, 없나? 애기 때 애기 안 나오면 큰일이지요? 나면 몇 살 되면 일곱 살만 되면 8수를 못 가요. 기회가 맞지 않아요. 이팔청춘. 두 사람이, 이팔이라는 것은 두 팔, 팔인데 ‘사람 인(人)’자가 떨어졌어. 마음대로 해요. 자유스러운 두 사람이 청춘이 된 사람이 없습니다. 부정을 모르고 살고, 옳다고 믿는 사람이 도둑놈이요, 주인이요? 답들! 김민하 박사!
그런 물음도 모르고 살다가 여기 들어와 굴러서 와서 애기와 같이 놀아야 되고,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서 태교의 법을 모델을 배워야 되고, 해산한 산고의 아픔을 줄어들어가서 목을 조이고 이게 조여 가지고 손을 잘라버리고 끊어버릴 수 있는 문이 있으면, 문이 없으면 밑창을 뚫고 저쪽 건너갔다가 이쪽 건너갔다가 문이 열리지 않아야…. 누가 그거 산고를 좋아하는 사람, 없습니다.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형님도 없고, 누나도 없고…. 남자 여자도 좋아하는 그걸 거쳐야 돼요. 그것 뭐냐 하면 완전 부정입니다. 부정을 극복하지 않으면 산을, 고개를 못 넘는 거예요. 경계선이 있어요. 문학하는 문학박사도 손대, 손대오에서 문학박사 경계선 없어졌어요? 고려대학에서 쫓겨났어요. 홍일식 박사를 내가 이화여대 총장 시키는 공로자는 나입니다. 박사 되어서 문 총재 원하는 고려대가 생겼으면 세계는 딴 세계 되었을 거예요. 여기 다 있어요. 모델.
문 총재 모델 가운데 복중 모델, 유아시대 모델, 소년시대 모델, 중년시대, 청년시대 모델, 노년시대 모델, 사후의 세계의 모델, 보이지 않는 꼭대기에서 보이는 꼭대기까지 오르락내리락…. 그렇기 때문에 야곱이 하란으로 도망갈 때 하늘에서 사다리 내려오고 꿈에서 오르락내리락 해지는 평화가 없다 그 말이에요. 상형 형태의 하나밖에 없는 교시입니다. 후유! (휘파람 부심)
여러분이 죄 지으려고 할 때 마음이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을 먼저 알아요, 죄를 지어놓고 32.53 ‘에퀘! 잘 했다.’ 해요? ‘에퀘 잘 했다.’ 그건 스톱이야. 스톱을 어디든지 33.05 스톱, 움직이는 자체를 볼 수 없는데 있어서의 동그라미가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해봐요. 33.17 이 박사님들 말이에요, 내가 실례가 없지. 오늘 처음 보는 데서, 얼굴도 잘 모르고 인사도 모르고 악수도 한번, 밥도 한번도 안 먹은 사람인데 해 가지고 ‘손을 펴라, 손을 펴라.’ 손 한번 펴 봐요. 이렇게 하는 것이 정석이에요, 이렇게 하는 것이 정석이에요, 이렇게 하는 것이 정석이에요? 바른 것? 황선조!「예.」자기가 제일 좋다고 하지?
황선조는…. 중국의 황마족이라는 것은 벼슬아치들 도둑질 해 먹는 사람 황마족 알아요? 이순신 장군 원수가 황마족인데, 황 씨야. 이순신 장군 차기 장군이요, 차기 관리 직분은 파수꾼이고 열아홉 살 된 조상이 와서 여수 가서 예수님과 같이 죽은 거예요. 전쟁에서. 먼저 죽었다구요. 죽는데 먼저 모델은 저렇게 죽어야 된다고 보여주는 것이 이순신 죽을 때 총 맞아 없어질 것 알면서도 ‘쏴라.’ 정면 수직 가운데서 서서 이렇게 넘어지느냐, 이렇게 넘어지느냐, 이렇게 넘어지느냐, 이렇게 되느냐? 고향 찾아가려면 이렇게 넘어져야합니다.
사람은 넘어지면 백퍼센트 앞으로 향해서 가기 때문에 이렇게 넘어집니다. 죽지 않고 반대로 가야 할 텐데 왜 앞으로 넘어져요? 가지 말라는 거예요. 그 자체가 교재입니다. 그걸 알아요?
눈이 이렇게 보는 것 많은데, ‘야, 깜박거리지 마라. 이 쌍놈 눈아!’ 그럴 때는 쌍놈 눈 돼요. 숨 쉴 때 숨을 바쁘게 쉬지 않고 수평에 오르락내리락 중간에 갈 수 있는 숨을 쉬어야지 숨 쉬는 박자가 일생동안 틀리나, 박자가 어떻게 돼요? 눈 깜박깜박 거리는 박자가 천년이면 천년이 제멋대로 하는데 제멋대로 깜박하는 거라구요. 제멋대로. 그래, 이상해지는 거예요. 제멋대로 하면 이상해지는 겁니다. 달라요.
그러니까 인격 기준이 위에서 출발했느냐, 아래서 출발했느냐? 오른쪽에서 출발했느냐, 360도 어디…. 출처가 다르니만큼 전부 깜박거리는 게 같지 않습니다. 이놈의 윗눈썹이 거리가 멀어요, 이놈의 눈썹이 거리가 더 멀어요? 왜 윗눈썹보다도 더 멀 수 있는 아래 눈썹이 되어 있으면 깜박 36.11 이렇게 할 때 이놈이 위로 덮어지는 거예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내려갔다 올라갔다가 아니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순서가 달라져요. 후유! (휘파람 부심)
옳고 그른 것은 하나는 위로 가는 패, 하나는 아래로 가는 패, 하나는 오른쪽으로 가는 패, 하나는 왼쪽으로 가요. 중앙에서 뺑뺑 돌면서 동서를 내고, 남북을 내고, 그 중심 한 점 핵의 자리에서 씨로 심으면 ‘나는 태어나고 싶다.’ 그래야 모든 밤낮의 경계선에 있는 씨를 심는 그 가운데 태어났던 것이 양심입니다. 절대 양심, 절대 둘 밖에 없습니다. 양심의 출발이 절대 출발의 핵! 핵이 어디 있느냐? 보이면 보이는 데서 보인다고 있다고 하게 되면 세계를 커버하고도 남아요. 없다고 할 때는 재 밤이 되었으니 비치는 것이든 무엇이든 안 보여요. 눈 감아야 보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여러분 꿈나라 가려고 그래요, 우리 조상이 살던 나라 가려고 그래요? 꿈나라. 꿈(夢)이라는 것은 어떻게, 초 두(艹)아래 넉 사(四)하고 여기에 갓머리(宀)하고 저녁을 만들어놨어요. 풀과 동서사방 주체 대상을 땅 위에 세워가지고 저녁으로 내려가는 것을 밤이라고 해요. 꿈이라구요. 꿈. 밤이라는 것은 이렇게 점을 치고, 이게 이렇게 놓고 여기는 내려가나, 안 내려가나? 이거 이렇게 해서는 바른쪽으로 서고, 그다음 여기는 뭐야? 뭐예요? 꿈. 밤. 점 치고 왼쪽에서 바른쪽에 문을 열었어. ‘하늘 천(天)’도 왼쪽에서 바른쪽으로 가요. 이것하고 이렇게 가는 거예요. 45도로 사람을 이렇게 놓고 작대기 받치는 겁니다.
제일 먼저, 그리고 우리 통일원리가 놀라운 것이 뭐냐 하면, 상형문자 세계에 있어서 하늘은 두(二) 사람(人)이 하나 된 사람(天), 바른쪽은 남자고, 여자도 사람인데 여자. 남자만 왼쪽 바른쪽에, 바른쪽 왼쪽, 둘이 필요 없어요. 그걸 모르고 둘이 없으면 사람도 제자리에 없습니다. 이런 것은 통일원리를 통해서 사서삼경 음력의 양력을 중심삼고 풀 수 있어야 되요.
동양에는 백년 역사가 있습니다. 천세력이 있어요. 천년 같은 모델이 있어요. 그거 알아요, 몰라요? 아나, 이 자식들아! 실례가 안 돼. 이 자식들아! 아나, 모르나? 쌍놈 백정 간나 죽일 자식! 그러면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평안도 말은 백정 간나 도둑놈의 새끼예요. 평안도 욕이에요. 39.59 맞아, 그 말이에요. 백정은 삼족에서 칠족까지 구족 멸하는 것은 없습니다. 일족 멸하고 가정의 씨족 멸하고 나라 망하는 거예요. 삼족 멸해요. 40.14
그러면 백정, 도살장에 백정이 모이면 삼족 부모님이…. 사람이 가는 거 알아요? 백정 놈부터 삼족 멸해가지고 왕에 들어갔던 사람이 도둑놈 왕초예요. 복중에 애기서부터 그놈을 때려죽여야 된다는 거예요. 애기가 애기 자체가 이상하게 태어나면 내 본체에 유아세계에 교서의 내용을 대표해서 나는 자랐으니 그 모델이 법으로써 표현 될 수 있는 것을 몰랐어요. 표현되게 된다면 세상사람 모두 안남기고 천국 사람만 남길 수 있다는 거예요.
자, 이런 얘기 하루 종일 계속 들어도 밑창이 안 납니다. 그래, 문 총재 연구해야 되겠어, 안 연구해야 되겠어? 여기 와서 다 되어가지고 문 총재….「연구해야 됩니다.」여기 무슨 어저께 워싱턴 대회도 해놓고 세계에 잘났다는 사람 찾아와 170여명이 모였다며? 워싱턴.「예.」워싱턴(Washington)이 뭐냐면 워시(wash; 씻다) 스톤(stone; 돌)입니다. 바위 돌을 씻으라는 거예요. 씻는다면….
40킬로미터 이내가 핵심 도시가 되는 거 알아요? 40킬로미터로 벗어나면 도둑놈 되어요. 담 너머에 와 안을 들여다보는 악마의 괴수들이 삽니다. 이야! 거기에 신문사를 만들어서 모델 신문사를 만들어 보자. 문 총재.
백정 간나 도둑놈들! 백정을 지나다가 도망갔나? 놈! 도둑놈이 되어죽일 수 있잖아? 백정이 되었으니 도망가야 돼요. 간나 새끼들. 그다음은 뭐예요? 백정 간나 도둑놈. 도둑놈의 새끼 죽여라. 이야! 그런 사연을 담은 모델 심판의 주인이 모델의 왕초가 복중에 정자 모델의 왕초, 난자 모델의 왕초, 사랑의 출발의 왕초, 둘이 합한 모델의 표준이 되지 않으면 곧 출발적인 아, 좌우가 되고, 가로 눕게 되면 상하가 되고, 45도면 45도 이게 됩니다.
보라구요. 여러분이 몸 마음이 수평이 되어 있어야 되겠소, 이렇게 기울어져야 되겠소?「수평이 되어야합니다.」수평? 수평인데 상하의 수평이에요, 상위의 수평이에요? 상위는 영원의 수평이 되어 있습니다. 좌우도 없어요. 상하가 수평이 되는데 이 가운데는 상하 중심삼은 횡적인 존재는 이 둘을 딱 자르고 맨 그 점에 횡적인 핵을 지어야지, 무게 없는 비중이 이게 크게 되면 이게 무겁게 되면 위에 무거운 것을 균형을 취하려니 여기는 없어요. 여기 무거운 것을 달아야 됩니다. 그게 천지인 이치에요.
올바른 상대를 적격한 장소에 취해 살 수 있게끔 만드는 모델 왕권, 국민이 되어야 돼요. 만담도 잘하고 말이야, 춤을 추래도 춤도 잘 하고, 싸움도 잘하고 도둑질도 잘해요. 뭐든…. 하나님은 도둑놈보다도 못한 사람이 하나님 되겠나요? 도둑에도 왕이에요. 쌍놈이 놈이 되어가지고 간나(갔나) 새끼, 쌍 놈, 놈이 되어가지고 간나 새끼들….
그 모델 다 되었기 때문입니다. 모델이기 때문에『평화훈경』이 가르친 것이 지상세계에 중심의 표재가 되어 있지만, 보이지 않는 하늘 세계에『평화훈경』이 『평화신경』이 되는 데는 여기에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1장, 2장, 3장, 4장…. 13장이 뭐예요? 태평양 섭리권 시대의 마피아도 이 섬에 살려고 하고, 일본놈도 야쿠자도 살려고 하고, 깡패도 여기 와 살려고 그래요.
태평양의 연안에 있어서의 모델 되어보겠다고 와서 나쁜 놈, 죽일 놈, 쌍놈. 쌍의 놈이 되어가지고 죽일 놈의 새끼 되어 간나 넘어갔으니까 또 경계선을 넘어서면 쌍놈 간나, 그다음 뭐에요? 놈. 넘어가는 놈. 도둑놈, 죽일 자식. 자식이라고 자식이 아니에요. 바른쪽에 서든가 왼쪽에 서든가 해야지. 하늘 쪽은 반드시 왼쪽에서 바른쪽으로 건너야 되고, 바른쪽에서 시작했으면 여기서도 여기서 끝내야 됩니다. 올라가서 끝이 있으면 경계선은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그런 개념도 지식적인 기초 형태 모델이 하나 되지 않고는 이론 체제가 없습니다. 이론 체제. 이론(理論)이 뭐냐면 ‘임금 왕(王)’ 변에 ‘마을 리(里)’에요. 마을의 왕(理). ‘론(論)’ 자는 말씀의 명령에 일치되는 것을 말해요. 그 자체가 사상 체계에 모델 형태를 무언 중에 알지만, 밤이나 낮이나 교육 받은 것도 다 알지만, 가리지 못하니 이 사람은 지옥도 가고 천국도 가려고 해요. 천국에 완전한 하나님과 사는 사람이 없습니다. 46.33
그러면 여러분이 대체로 균형적인 대체로 사람이 뭐냐면 남자는 가정을 찾아가야 돼요. 가정을 안 찾으면 없어집니다. 가정 왜 찾아가야 돼요? 색시. 색시가 어디에 있어야 되지 않아요? 색시 해봐요.「색시.」색시가 뭐야? 오목볼록 조상이에요. 그거 맞아요? 색시가 여기 있어. 색의 씨가. 남자 가운데 여자 가운데 섹시의 힘을 빠뜨리는 것은 남자 여자가 완전히 머리카락에서부터 서로 좋아해서 떨어질 수 없어요, 갈라질 수 없어요. 하나님도 못 가르고, 그것도 둘이라 숨 쉬고 주고받으니 가를 수 없고, 입도 아래 위에서 가를 수 없고, 귀도 사방으로 가를 수 없습니다.
이것이 한곳에서 조화를 이렇게 돌고, 이렇게 돌고, 요렇게 돌고, 요렇게 돌고, 요렇게…. 8단계의 조화의 자리를…. 팔자타령이라 하지요? 팔자타령. 타령이라는 것은 뭐예요? 체 가지고 명령을 몸 마음의 팔자의 말을 따라가지 말라 그겁니다. 그래 두리뭉실 구멍이야. 아무도 몰라. 두루뭉실인지. 왼쪽 보게 되면 두리뭉실인지, 아래 보게 되면 두리뭉실이 아니라 두루 패치는 거야.
전라도 해봐요.「전라도.」안팎에 두루 펼쳤다는 사람이 전라도 사람은 자리를 못 잡은 사람입니다. 전라도 무슨 쇠? 개똥쇠야. (웃음) 미친개나 일반 개는 똥을 싸는 데는 둑, 높은 둑은 못 넘어갑니다. 넘어가다는 총 맞아 죽는 거예요. 이 자식아! 왜 와! 이 자식! 전라도 개똥쇠. 개똥쇠는 48.46 둑 빠구 위에 서 있는 전라도 사람, 자리 잡았다고 따라갔다가는 피해를 입습니다. 난 손해 참 많이 봤어요.
여기에 지금 통일교회 주도적인 사람이, 저 사람도 전라도 사람이고, 이것도 전라도 패예요. 손대오!「예.」경상도 사람 손대지 말라했는데 대기 시작했어. (웃음) ‘함부로 댔다가는 너 죽는다.’ 손대지 말라는 것을 알았어요. 조상들이 알았어요. 이름이 다 그렇습니다. 문선명, 문용명이에요. 조상이…. 용(龍)이 뭐야? ‘설 립(立)’ 아래에 ‘달 월(月)’ 한 것입니다. 초승달. 달이 생겨요. 초승달 실 같은 그 눈이 얼마나 아름다워요? 애기 눈은 뜨고 나기 시작하면 초승달같이 딱 붙어가지고 있다가 엄마가 떼 줘야 짝! 하면서….
여자도 뚜껑이 있는 거 알아요? 남자도 뚜껑 있는 거 압니까? 남자들도 문턱을 넘지 못하고 붙어가지고 열다섯 15세, 13세 되게 되면 휙 열리기 시작하는 거예요. 크니까. 이렇게 크거든요. 이것의 경계선이 크니까 이게 수평으로 서 있으면 50.17 기회 되면 열리기 시작하고 90도를 넘어서게 되면 봉긋해가지고 오줌 나오는 구덩이에 장난치고 그냥 그대로 쏵! 눈다구요.
여자의 오줌 소리하고 남자의 오줌 소리하면 여자의 오줌 소리가 커요, 남자의 오줌 소리가 커요? 남자들, 알아요? 자기 오줌 소리가 제일…. 그렇지만 여자는 앉아서 오줌 싸니 쏴악! (웃음) 야단이 벌어져요. 남자는 찔금찔금. 맨 처음에는 힘을 주기 시작해야 오줌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오줌통 꼭대기가 물이 위에 떠 있다는 거예요. 아래를 힘을 줘야 나오지, 여자는 아래 다 고여 있기 때문에 쏴! (웃음) 그것은 막이 없이 통째로 내리 뿜는 소낙비 오줌이지요.
이거 다 놀음놀이 좋아해서 여러분들 웃기기 위한 장난이 아닙니다. 장난은 사람끼리 이게 요사스러운 거예요. 나쁜 것을 말합니다. 제멋대로 되어 있어. 누가 다 이렇게 문을 열어 제멋대로 하는 거예요. 사람은 사람인데 제멋대로 하는 장난, ‘어려울 난(難)’ 자예요. ‘난’ 자 이거 사람을 중심삼아 여기에 이래 놓고 주자, ‘배 주(舟)’ 자에다가 ‘난’ 자가 그렇게 되어 있는데, 가둬가지고는 못 살게 되어 있는데 나라 사방에 가두는데 혹, 혹, 혹. 혹은 맞지 않는데 이게 왜 혹자를 갖다가 한국에 써? 혹시나 맞을지 어쩔지 몰라요. 혹시나 하고 맞는 줄 알고 살아보니 불합격이에요.
그러니까 아무케나 해봐요.「아무케나.」그것을 선생님이 반대하는 세계도 막아 놓은 비52.17 문 큰 대문인데 이렇게 열리고 이렇게 되고 다 째까닥 종횡으로 못하게 세워요. 아무케나. 문을, 창을 열었으면 안팎을 종으로 아니에요, 서로 뚫려서 서로 들어가서 암만 열래도 문이 찢어져 파괴되더라도 안 열리게 될 수 있게 된다면 그 여는 사람은 그것은 만든 사람, 만든 사람은 내가 세상을 내 자신을 만들지 못했으니 영원히 못 여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이게? 아니라 하게 되면 바보지요.
위에서 보고, 아래에서 보고, 동서남북 보고 또 보라는 것이 바보입니다. 바보는 미치광이에요. 미치광이는 도둑놈입니다. 일본말 빠가는 이끼나케레바나라나이. 바가(ばか; 바보)는 죽여 버려야 끝난다는 거예요. 그것 다 양심의 직고입니다. 문 총재의 말 하루 종일 들어보니까 문 총재 말 부정할 수 있는 모델적인 술어와 원어의 근원이 없어요.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차, 카, 타, 파, 하. 그게 뭐냐면 입 모양을 중심삼고 기역도 있고, 니은도 있고, 이렇게 하면 디귿도 되고, 이쪽으로 왔다가 이렇게 하면 리을도 되고, 이것 벌리면 미음 되고, 요거 이렇게 되면 가로 세우면 시옷 되고, 이응 되고, 외, 가, 갸, 쌍쌍이 되어 있습니다. 가갸, 거겨, 고교, 구규, 그기, 가 6수를 찾아가요. 바른손은 6수를 못 잡으면 없어집니다. 소용없어요. 그거 인정해요? 문 총재도 6수가….
보라구요. 하나, 둘이…. 하나 둘.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둘은 왜 가만 해야 돼요? 없습니다. 수평도 하나 둘은 이렇게 꺾이고 이렇게 엑스(⨉) 될 수 있고, 놔두면 오(〇) 엑스(⨉)에 중심점을 무사통과 하는 것이 6자입니다. 와와. 왜 그래요? 문 총재 이론을 증거 해 봐요. 이 가다리가 이렇게 손 해봐요. 손이, 이 손이 걸 때 이렇게 걸어요, 이렇게 걸어요, 이렇게 걸어요? 이게 앞으로 언제나 리드하지요. 하는데 이렇게 갔다가 저쪽 중심 맞추고 이 손 이렇게 맞추고 있으면 교체 하는 거예요. 엑스(⨉)를 찾아가는 거야. 교차점이에요.
숨도 들어와서 교차점에 정이 와서 분립 되어 가지고 여기에 들어왔다가 나가게 될 때에 정분합 되어 가지고 동그라미를 크게 만들어 놓고 없어지는 겁니다. 그거 이론에 맞아요?「예. 맞습니다.」아, 그것도 지금까지 몰랐나, 알았나? (웃음)
손이 손 될 수 있는 것을 몰랐고, 바른손 왼손이 절대 필요합니다. 그 절대 이상의 것을 몰랐어요. 절대를 몰랐으니 어디 가 써 먹어요? 바른손 쥐고 왼손 좋아하고 이마 떼기 좋아하고 눈 좋아하고 놈이 되는 거예요. 도둑놈이 되었어요. 도둑놈 새끼예요.
그러면 여기 세상이 도적놈 반대가 뭐예요? 도, 적이니까 도, 편, 장. 도편놈. 도의 세계의 짝이 도편놈. 도적 없애는 것이 도적놈. 그래야 말이 되는 거예요. 반대가 뭐고, 상응이 뭐고 찾을 줄 알아야 됩니다. 문 총재는 위에 맞는 말 할 줄 알고 아랫말 할 줄 아는 거예요. 그 사람 보게 되면 칭찬할 것이 붕- 떠 한 참 들어보면 나 이상 잘난 문 총재 모르고 삥- 한꺼번에 내려간다구요. 그다음에는 욕을 하고 아이고, 좋아서 오분까지 이 관절이 춤추던 것이 오만가지 얼어붙어요. 57.02 투쟁개념이 생기는 운동이 없다는 거예요. 움직여야지요. 숨 쉬어야지요. 오줌 싸고 똥 싸야지요.
싸개 보자기에 싸요? 나쁜 사람 보자기 없잖아? 싸면 감옥이야 감옥. 새까만 문이 없는 곳이 감옥 아니야? 형무소 들어가는 문이 남북 북문이 있어도 동서 문이 없습니다. 동서로 들어갔으면 동서로 죽어 가야 되고, 남북으로 갔으면 남북으로 죽어 가야 되요. 북문 남쪽으로 가기 시작했으면 북문에 죽어 가야 되고, 동쪽만 가지고 서쪽 가서 죽어 갑니다. 서쪽이 끝이에요. 몰라. 경계선이 없어요. 암만 가도 기진맥진 모래사장이 되는 거예요. 백사장이 됩니다. 백사장, 조개껍질 사장이 되는 거예요. 바다에서 손을 묻혀야 되는 거예요. 백사장 묻히는 순간….58.00
그래서 해적들은 백사장, 백사장 찾아갑니다. 백사장은 말이에요, 모래는 말이에요 아무리 알알 대지만 1미터 80센티미터만 나가게 되면 백천 천층을 지어도 가라앉지 않는다는 거예요. 해적들이 갔다가 어디 찾아가는지 알아요? 모래사장을 까만 모래 해서 오색가지 백색 모래 나는 데 갖다 묻어놓으면 이건 1미터 210센티미터 이상 들어가지 못합니다. 안 들어가요. 전 이 백사장이 움직여서 오면 올수록 저기서 똥에서 신진대사 해버립니다. 싸 버려요. 후유! (휘파람 부심)
백사장에 가서 지구에 숨 쉬는데 숨을 쉬었다 냈다, 우리 그래서 속초에 모래사장은 장흥서 가루를 내다가 백사장 만든 거 알아요? 골프장. 골프라는 것은 골을 푸- 공중으로 날려야 돼요. 골프 치는 사람은 수평 이하 치는 것은 미친놈이야. 그건 골프채 깨뜨려버려요. 공중 높이 치라는 거예요. 수직을 알고 수직에 몇 도에서부터 이러면 멀리 가기 때문에 활도….
그래서 동이민족(東夷民族)이라는 ‘사람 인(人)’ 변에 ‘활 궁(弓)’한 동이민족, 한국조상입니다. 천지를 알고 주위(周圍)를 알아요. ‘두루 주(周)’ 자는 이렇게 해서 ‘흙 토(土)’ 하게, 흙에 가서 사람 위에 이상, 흙과 사람. 그래서 한 곳에 아래로부터 붙지, 위로 가는 것은 없습니다. 옳은 사람은 더 높아져요. 교만하면 안 된다는 59.54 노지가 있어요. 흙 아래로 가라는 거예요. 입이. 후유! (휘파람 부심) ‘두루 주(周)’ 자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천자문, 나는 그런 공부를 우리 종조부 목사한테, 윤국 목사한테 배웠어요. 두(二) 사람(人)이 하나 되는 천일국이 나와야 할 텐데 그건 이상형의 이론과 사상이 한 곳에 결론을 짓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살아서나 죽어서나 영원히 그들은 맞다는 모델이 됩니다. 교재가 됩니다. 교재(敎材), ‘재’ 자가 무슨 ‘재’ 자, 무슨 ‘재’ 자 씁니까? 교재라 할 때? 김민하! ‘나무 목(木)’ 변에 ‘재주 재(才)’ 해서 조화 01.00.33 ‘재’ 자. 다릅니다. 황선조! 그것도 모르잖아?
‘조개 패(貝)’ 자는 달을 중심삼고, 이거 달을 구멍 뚫어가지고 두 기둥 박은 조개예요. ‘조개 패(貝)’, 이게 조개 중심삼은 문을 1.00.59 말이야, 이거 다 있는데 이거 열어놨어요. 바다 밑에도 헤엄치고 오르락내리락 조개가 운동합니다. 그거 알아요? 조개가 얼마나 01.01.15 복귀했으면 새빨간 것이 하얘졌겠나? 새빨간 빨갱이가 있으면 하얀, 새빨간 하얀 것은 어디 갔나요? 평화라는 것은 하얀 빛인데 빨갱이 반대, 새빨간 하얀 것은 어디 갔나요?
하나님 가슴 속에 천년만년 나를 변케 할 수 없다 할 수 있는 그것이 사랑의 뿌리의 핵이니 있어야 된다구요. 사랑입니다. 사랑 찾아 자식 찾아 천만리도 순식간이라는 거예요. 아들 찾아, 아내 찾아, 하나님도 억조경까지 넘어서도 먼 거리의 01.02.08 하나님이 눈앞에 척! 그런 마음에서 해방권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하나님 꿈이라도 따라갈 수 있는 생각으로 하지 그렇게 살라고 세상 어디든지 내 경계선에 서니 어디 가서도 나는 집을 짓고,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쁜 내 집을 나는 만들 수 있어요. 휘익! (휘파람 부시면서 탁자를 한번 치심) 하나님 대신이에요. 그게.
김민하 박사! 알겠어요? 고생도…. 저도 사형수 아니야, 사형수. 문 총재가 간판 붙이고 경성상공실무학교 여자가….「중앙대학교, 흑석동입니다.」흑석동에서. 왜 흑석동에 왔어? 김민하야, 김노하 박사야? 백성의 애기, 김민하. 백성 중에 맨 밑창에 흑석동에 와서 박사 되었으니 흑석동이 백석동이 되는, 적십자가 백십자가 되는 세상이니 깃발 들고 나서겠구만. 평화대사들이 감투 쓰고 있지? 그거 백감투에요, 새빨간 감투에요?
저 형제는 빨갱이도 있고 민주세계에도 있어, 공산당에도 다 있더구만. 그거 찾아다니느라고 해방 될 때 바빴더구만. 그 옆에 내가 있는 학교 찾아오면 내가 친구가 되어 줄 텐데…. 교장까지 내가 꼭대기로 올라가서 지도하고 컸는데…. 공동묘지 옆에 있는 숭실대학 알아요? 동네 남쪽 서남쪽에 동네에 거기에 선생님의 교회를 만들고 남쪽 세계 바른쪽 남쪽 세계에 왼쪽 남쪽 세계 교회를 지도하던…. 20대 넘어서까지 했지요. 교회 책임자요. 할아버지 할머니 다 좋아했어요, 나.
동쪽 가는 할아버지, 남자 학교, 서쪽 가면 서쪽 가운데 애기로부터 서쪽 여자가 더하고 동쪽에 애기로부터 동쪽 교회, 나만 없으면 애기가 울고 할아버지도 울고, 나만 없으면 서쪽 교회에 할머니가 울고 어른 처녀가 애기가 울어요. 울어. 그래,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 여기에 오색인종인데 문 총재를 좋아하오, 문 총재를 사랑하오? 답들!「사랑합니다.」무슨 사랑이야? 사탄과 짝하는 사랑이야,「참사랑입니다.」참사랑이 뭐야? 횡적 세계의 중심점은 둘이 아니고 하나입니다. 오른편도 거기에 절대 영원히 붙어 있어야 되고, 왼쪽도 붙어 있어 가지고 그걸 딱 접으면 이것 이렇게 놓으면 야, 너도 (박수 한번 치심) 나도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다 맞는 그 중심점은 금 가운데 이 금과 이 복판 이 접은 것이 동⋅서편 상하에 딱 중심, 한 점을 중심삼아서 그 핵의 중심 동서남북 그 가운데 뿌레기 될 수 있는 종적으로 씨를 뿌려야 씨를 심을 수 있는 사랑의 핵의 단지에 물이 쏟아져야 됩니다.
여러분 색시 어머니들이 볼록이요, 오목이요?「오목입니다.」이 자식들아! 실례…. 자식이라는 말은 아들이 자비로운 마음 가지고 쉴 수 있는 자식이라는 것이지 나쁜 것이 아니에요. 이 간나. 강을 건너갔나, 산을 넘었나? 간나. 이 간나년. 도둑년이야. 자식. 그래도 문이 열리고 찾은 것이 아들, 주인의 아들입니다. 동쪽 문이 서쪽 문이 서대문 아래고, 동대문 아래고 남대문 아래고, 붙어 장을 넘어가야 돼. 장은 산, 뭐야? 청와대 산. 안팎의 동대문 서대문이 좌청룡 우백호가 되었다는 거 알아요? 그거 다 모르잖아. 01.07.04
서울에서 났으면 그거 가려가면서 살고, 우리 리틀엔젤스 거기에 복판, 서쪽 복판이야, 동쪽 복판이야? 일부는 이쪽 복판, 저쪽 리틀 엔젤스. 애기를 낳았으니 자궁과 질궁에 가까운…. 그래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들이 리틀엔젤스 주변에 집이 3배 비싸도 리틀엔젤스 학교 곁에 와서 살려고 하는 전통이 생긴 거 알아요? 요즘에 여기 지난달 20일은 우리 신준이가 유치원 들어가는 학교의 개학식이에요. 20일날.
무슨 복중의 교육을 뭐라고 그래?「태교입니다.」태교. 태를 가르쳐 태의 애기를 태자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고 어머니를 가르치는 것이 태교입니다. 애기 보자가 잘 되어 있어야지요. 01.08.10 돼요. 그러니 어머니 교재는, 애기 교재는 어머니가 제멋대로 만들어서 교재라고 하지만 교재가 아니에요. 애기의 교재보다도 어머니 교재가 나와요. 어머니 교재는 오목인데 오목이 이곳저곳 동서남북 기둥 박힌 것보다 그 오목 바뀌게 되면 어떻게 돼? 집이라는 것이 없고 살던 ‘편안한 안(安)’ 자에 갓머리(宀)가 없습니다. 이것 중심삼고 딱 해서 이렇게 해가지고 여기 서있으면 높은 등대 딱 올라가 있으면 갓머리에요. 갓머리가 이 위에 ‘편안할 안(安)’ 자, 이게 숨구멍이 여기 가운데 있습니다. 그거 알아요?
여기 뜸자리를 뭐라 그래요? 백? 백회라고…. 이야! 나 인체 구조를 배우면서 무릎을 쳤어요, 나는. 세 살, 네 살, 우리 엄마는 “왼쪽 무릎이야, 바른쪽 무릎이야?” 물어보는 거예요. “엄마!” 애기가 그랬어요. “하나님이 있다면 나는 잘 모르겠는데 왼쪽 무릎이 엄마야, 아빠야?” 마음에서 “야야야, 야단하지 마라. 바른쪽 무릎이 아버지다.” 속에서 소리가 들려와요. 그런 체험 있어요? ‘너 어디로 가라. 서쪽으로 가라. 동쪽으로 가라.’ 동쪽으로 가 보니 왕궁, 동쪽 해가 뜨는 문에서 나와서 달맞이하고 해맞이 할 수 있는 아버지 어머니 한 데 뭉쳐 다니지 갈라 다니지 않아요. 달맞이. 해맞이. 신랑맞이. 동네 전부 다 모이지요? 신랑맞이, 각시맞이. 색시.
색시 해봐요.「색시.」색시가 뭐예요? 색시가 뭐예요? 엄마 아빠, 아빠는 정자 주머니, 엄마는 난자 주머니입니다. 알을 암탉이 먼저 알을 가져야 되요, 정자가 먼저 새끼를 가져야 되요? 부정난…. 암탉 꼬끼오! 꼬끼오가 코디악이에요. 코디악 코디악 코디악…. 지구성에 닭소리 하는 곳을 찾아갔어요. 한국말로 코디악이라고 해요. 코를 비비고 ‘야!’ 소리쳐요. 코 비벼서 소리 쳤다고 해서 ‘코디악!’입니다. ‘악’이라는 것은 끝장 보는 겁니다. 없다 그거예요. ‘악!’
악하다, 선하다 할 때는, 선하다 할 때는 아래 깊이하고 선하(음성을 낮추심) 다!(높이심) 이래야 이게 문이 열리지요. 이것 다 붙으면 안 돼요. 발음을 보면 입을 중심삼고 입 가운데는 기역도 있고, 니은도 있고, 이렇게 왔다가 이렇게 가게 되면 디귿 되고, 여기서 이리 갔다가 디귿 다 되고, 리을은 이리 왔다가 이리 가야만 리을 되고, 이리 갔다가 이리 갔다가 위로 돌아가야만 여기 끝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무엇 무엇끼리 교체해야 되느냐? 하나에서부터 이게, 이것이 교체될 수 있는 이 손에 이 점이 있어야 되는 것을 아는데 문 총재 어떻게 밝혀내느냐 이겁니다. 이 손이 6수에 맞지 않으면 (탁자 한번 크게 치심) 안 된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하나, 둘, 셋, 같이 셈 할 때에 더블 해서 셋인데 넷이라 할 수 있어요? 셋은 위에 올라가고 둘이 하나 되고 더블이 되기 때문에 아래 셋, 넷, 넷은 아래 깔렸다는 것을 알아야 되요. 그다음에는 다섯, 여섯. 여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엑스(⨉)가 됩니다. 이게. 이렇게 가는 겁니다. 이것은 이렇게 가는 거예요. 걷게 될 때 이러면서 걷지? 발이 달라져. 그렇게 걷는 겁니다.
엑스(⨉) 오(〇)가 그렇게 바꿔친다는 것을 알아요. 이것 다 알고 살기 때문에 숨 쉬었으면 어떻게 내쉬느냐 이거예요.
01.12.28 평화의 조상, 혈통의 조상, 기억해요? 알아요? 읽어봤어요? 이야! 이 말씀 이게 마지막 문 총재의 결론인데 뭘 하는 거예요? 일초 동안에 죽었다 살았다, 일초 동안에 죽는 것도 나 몰라요. 죽는 거 알아요? 그 초를 못 맞춰요. 태어나는데 초를 맞췄어요? 자기가 중심이 아니에요. 초의 근본, 초의 종착은 내가 아니고 나는 결과적 존재에요. 중심에서는 제2. 제2라는 것은 이렇게도 필요하고, 이렇게도 필요하고, 이렇게 하면 수평을 중심삼고 볼 때 여기서 여기서의 수평 자리는 이렇게 수평을 볼 때 하나, 둘, 하나, 둘, 둘에 꼭대기 올라갔더니 셋, 넷 가는 거야.
하나, 둘, 셋, 넷 하면 팔자가 갔다가 돌아오는 거야. 가고 오고, 자고 깨고,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면 총론 다 들어갑니다. 먹었으면 자야 되겠어요, 안 자야 되겠어요? 닭이 울면, 꼬끼오! 하면 지렁이도 01.13.48 뜰갱이든(?) 나쁜 것 개똥이든 다 해치우고 먹을 것 찾아다니는 것이 닭입니다. 닭. 배에 닭이 뭐예요? 닭 줄. 해봐요.「닭줄.」왜 닭이라는 것을…. 닭을 갖다가 줄이라 했어요. 닭 줄. 닭 배 떼기에 01.14.09 애기 줄지어요. 계란 같은 애기들이 다 달려있어요. 그거 알아요?
부정난이 먼저 생겼어요. 하나님도 남성격 주체니까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며 남성격 존재입니다. 주체적인 격에 통일체다 이거예요. 그건 놀라운 발견입니다. 문 총재가 왜? 우와! 이중에 중화적 존재고 격에 있어서는 남성격이에요. 어머니가 아무리 다 되어 있더라도 씨가 없다는 거예요. 영원히 부정난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정자의 여행길이 360도를 넘어서 찾아온 이치예요. 정착하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맞습니다.」왼쪽에 있던 것이 360도 찾아가서 둘이 왼쪽 바른쪽으로 그 중앙에 품는 것이 남자도 내 것, 여자도 영원한 내 것이다 그거예요.
아내. ‘안해.’ ‘안해’는 해의 중심이다 그거예요. 와! 해의 중심가운데 아들딸이 여자에서부터 나와요?
어떻게 어머니가 난자는 갖고 있지만 남자가 어머니의 배에서 어떻게 태어나느냐? 그거 수수께끼입니다. 난자의 출발 여행길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천리를 걸어오느냐, 억만리 걸어오느냐? 열까지 오다가 열하나로 돌아가는 게 아니에요. 열하나는 스물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스물 고개는 또 한 단계 높은 데 8단계를 거쳐 가지고 돌아온다 그거예요. 팔자타령입니다.
타령이라는 것은 01.16.06 타령입니다. 타령. 장타령. 이야! 놀라운…. ‘어화 둥둥 내 사랑이 지고’ (노래 부르심). 고생하라는 거예요. 해봐요.「‘어화 둥둥 내 사랑이 지고.’ (노래 부름) (웃음)」(웃으심) ‘지고’라는 것은 보조가 있고 왕석이 있으면 하나지 둘이 아닙니다. 여자도 그 자리, 남자도 그 지고. 어허 둥둥하니까 어허 둥둥할 때는 둥둥한 남자와 여자가 둥둥, 반듯하면 안 됩니다. 둥글둥글 생겨야지요. 남자도 마루 통같이 이렇게, 향나무같이 쭉 뻗어야 돼요. 잎에는 사철 제일 늦게 펴가지고 1.17.13 호흡하기 시작하고 제일 늦게 들어가지고 그게 약재로 쓰는 겁니다. 그래, 하늘도 푸른색이야. 은행나무 잎하구요. 이야! 보게 되면 소나무보다도 꽃피려고 할 때는 새파래요. 끝이 없어. 바다가 그래요.
바다. 보고 봐도 그것이 원칙이에요. 무지개 색보다도 바다 물결색, 깊은 바다 가게 되면 무지개 빛 되는 거 알아요? 또 지옥빛이 되니 새까만 바다입니다. 하얀 파도빛…. 그래, 민요 같은 노래도 그 페이스에 맞는 노래. 아리랑.
아리랑 고개가 열두 고개예요. 왜 열두 고개야? 보라구. 한 고개, 털 난 고개 하나, 이마 떼기 둘, 털 난 고개 셋, 이것 중심삼고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 털이 나요. 살눈섭이지요. 그다음에 이거 중심삼고 볼때기가 지켜집니다. 볼때기 나온 사람은 팔자가 사나워요. 과부 됩니다. 그거 알아요? 자기 주장해요. 여자가 볼때기 나와 가지고 코보다 높게 되면 시집가는 다음날부터 바람피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말년 홀아비 팔자를 하게 됩니다. 깊은 이것이 움푹해가지고 턱이 나오고 이게 나오는데, 이게 깊어 보여야만 부부가 균형을 취한다는 거예요. 그래야 수평이 돼요.
선생님이 여러분들, 선생님의 축복 받지 않은 사람 손 들어봐. 여기. 저거 1.19.04 햇내기로구나? 다시 축복 받아야 돼요. 선생님 앞에 혼인식 결혼 한 사람 손 들어봐요. 왜 다 들어? 안 한 사람도 있을 터인데 한 마리도 없구만.
한 마리도 없으니 경쟁 상대가 필요하니 선거가 필요한가요? 내가 빼서 대장을 만들겠다는 그런 주장이 이 땅에 있을 수 없어! 그런 나라 없으면 선생님은 방어할 수 있는 나무아비타불. 타불이에요.
나무아…. 나무 뭐예요? 남극 북극, 나무 아무도 없는 타령입니다. 도깨비놀음입니다. 영인체 놀음이에요. 불상 할 때 나무 아미, 아미, 어머니 아버지 없습니다. 어머니가 없어요. 절간에는. 절간 스님들은 어머니 여자가 나타나기를 밤낮 정성들이는데, 부처님이. 그 부처님이 무엇을? 나무, 아무, 뭐라고? 여자예요. 부처님들 오목볼록 장대기를 버텨 가지고 01.20.36 이십 이상은 버티기 힘들어서 잠을 재워주는 거예요.
제일 좋아하는 부처님들이 뭐냐 하면 어머니 젖 뚜껑, 음부에 생리적인 혁대가 있다는 거 알아요? 또 함부로 문을 열게끔 로마시대에 있어서 황궁에서는 정자 띠가 있었다는 거 알아요? 휘익! (휘파람 부심) 왕 외에는 열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거 있으면 구멍을 뻥뻥 뚫어 북으로 가야지 서쪽으로 나올 수 있고, 서쪽으로 들어가서 남쪽으로 나올 수 있고, 남쪽에, 동쪽에, 북쪽 동쪽에도 가서 서쪽으로 나올 수 있고, 남쪽에 있다가 북쪽으로 갈 수 있구…. 전 세계 동서남극, 극인데, 극. 다 통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이에요, 그거? 중앙은 어디 갔어요? 중앙은 팔아먹었어요. 다 허재비패들이에요.
새들은 사람 모양을 모르니까 허재비 봐가지고 사람같이 만들면 사람으로 알고 오뉴월…. 오월 유월, 7월달까지는 마음대로 와서 잤지만, 7월 8월 들어가게 되면 씨가 앉는다면 사람으로 보인다는…. ‘야! 이게 사람 그림자가 여기 와 있구만.’ 똥을 숨고는 와서 여기 못 쌌다는 거예요. 발등에 싸는 거예요. 곡식이 고개 숙이니 여기 끄트머리 따 먹지요. 몽땅 못 먹어요. 그거 알아요?
왜 그래?「아니, 땅에 떨어져서….」(웃음) 내 교재인데 이게…. (웃음) “아버님, 공항 가는 길이 많이 막힌답니다. 아침 출근길 러시아워가 심하답니다. 아침 얼른 드시고 보내드려야 할 텐데요.” (쪽지 내용 읽으심) (박수) (웃음) 박수를 쳐? 아이구, 선생님 말씀 언제 일생동안 한번만 재미있어 가지고 밥이든 무엇이든 시간을 다 잊어버려야 하는데 왜 이런 통고가 왔어? (웃음) 이 통고는 내가 알면서도 주저앉아 있으니 권고가 필요하다는 어머니 명입니다. (웃음) “아버님!” 할 수 있는 사람은 어머님밖에 없잖아요? 이건 절대 명령이야. (웃음) 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 (박수)
여러분, 모델의 그림자는 내가 원치 않는 건데, 내가 좋아하면서 모델을 찾아 가야 돼요. 절간 가는 것도 좋고, 기도가는 것도…. 훈독회 제일 좋아해 가지고 새벽에 자지 않고 먹지 않고 자기가 열두시, 한시만 땡 하면 벌써 훈독회 생각하는 사람은 그건 천국의 왕자 왕녀의 자리가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휘익! (휘파람 부심) 그것을 문 총재가 몰랐는지 알았는지 체험해 가지고 거기에 대해 설명하는 것이 거기에 근사, 97퍼센트 틀림없이 맞습니다.
갈만한 길이요, 말만한 길이에요? 이제 더 어려운 길을 가라해도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응?「예.」「가겠습니다.」김민하 박사!「예.」김민하 이 아들아! (웃음) 아들이지, 뭐 아버지야? 아버지는 하나밖에, 어머니는 하나밖에 없는 건데…. 위에가 하나고, 아래가 하나지 둘이에요? 오른쪽이 둘이에요? 왼쪽이 둘이에요? 45도 각도에서는 중앙에 새들도…. 1.24.40 기어다니 메추리 같을 수 있다는 거예요. 날아다녔다가는 잡혀먹어요. 메추리.
메가 출입해서는 안 되는 동네의 새, 메추리라 그래요. 메추리. 함부로 매가 날아왔다가는 메추리한테 쏘여요. 그러면 메추리는 땅에 앉아 숨는 자리를 지켜놓고 앉자마자 10미터, 백미터 옆에 집에 가서 짝 해서 대가리만 내놓고 따라오나 소리를 듣고 알고, 눈으로 보고 냄새 맡고 입으로 속삭이는 소리를 듣고 아는 거예요. 휘익! (휘파람 부심) 자기 갈 길 다….
미물의 동물도 그렇게 사는데 만물의 영장되는 영의 근본을 가져서 걸리지 않는 것이 없는데, 모를 것이 없는데 왜 모르고 살아요? 통일교 들어오기 전에는 아무 것도 몰랐지요? 그러니 아무 것도 모르는데 혹시(或)나 나라(國)가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그게 뭐냐 하면 아이고, 아무케나 생각하다가 나라(国)가 있으면 나라가 열어야 된다는 것이 있으면…. 거기에 ‘구슬 옥(玉)’ 자 왕자를 갖다가 점을 찍어 놓으면 가두어요. ‘구슬 옥(玉)’ 왕(王)도 좋지만 구슬 옥(玉) 딱 가둬 놓는 거예요. 1.25.57
그래, 제일 편리한 ‘나라 국(国)’ 자. 나는 이렇게 해 놓은 ‘혹(或)’ 자, 절대 안 씁니다. 그래, 나케무아. 그것은 아무케나 생각해도 법에 안 걸린다는 거예요. 나무아미타불. 불상 할 때는 죽지 않고 그거 맞는 말이에요. 나케무아 해봐. 나를 캐 가지고 무아의 경지에 가야 내 그 나라와 백성과 그 나라의 가정과 그 나라와 그 세계 형태 하나님이 주인의 모형이니 끝까지 나중에 캐 가지고 나를 굴복시킬 수 있는 그 자리에 가야 천지의 왕 터에 들어가요. 거기서부터 딴 세계 엑스(⨉)의 세계에, 상현의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치 맞는 거예요.
마음 명령 들으면 안 돼요. 눈은 이거 망원경보다 바른 겁니다. 눈이 어지러우면 절대 가면 안 돼요. 냄새가 싫으면 가면 안 돼요. 맛보고 쓰면 안 돼요. 오미자. 이리 봐도 쓴 데 달콤한 것이 앞서는 거예요. 그래, 애기는 단맛이 나야 먹지 쓴 맛은 퉤! 침 뱉어요. 이것도 이거 큰 녀석은 쓴맛은 싫다하고 색시들 눈앞으로 화장하고 단장한 팔십 늙은이 1.27.32 여럿이 하니 그거 받들고 살아보자 해가지고 당대를 쥐어뜯는 할아버지 조상 어머니 할머니 자궁을 파괴시켜 놓는 거예요. 프리섹스가 어디 있어요?
「아버님, 가셔야 됩니다.」훈독회 한 것으로 합니다.「예.」엄마! 이 사람 어디 가요? 가만있어. 가만있으라구. 어디 가요? 달라스? 시카고 가는 거야, 달라스 가는 거야?「알래스카 갑니다.」달라스는 달라고 달라, 달라, 달라. 달라스. 달라 복수니까 부자 되겠다 욕심 채우거든. 달라스. 「자, 전부 다 일어서시겠습니다.」
조지 대통령 예일대학 할아버지, 아들, 손자 3대가 해먹어 가지고 민주세계 망쳐놓은 거 알아요? 그래 문을 열지 않으면 안 돼. 자, 이만하면 문 총재가 도둑놈이야, 친족 가운데 제일 아버지 어머니 되고, 스승 되고, 왕 되겠다고….「세리머니(ceremony) 하세요. (어머님)」「다 같이 참부모님께 경배 올리겠습니다.」세리머니(ceremony) 것이 셀베이션 무니(salvation Moonie; 구세주 문)가 세리머니(ceremony)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이 새먼(salmon, 연어) 고기 먹어가지구…. 다들 맛있게 먹었어.「아니, 알래스카에서 프래쉬(fresh; 신선한)한 거 왔더라구요.」알래스카 새먼입니다. 알았습니까, 새먼아?「일어나세요. (어머님)」01.29.08 세이빙 피시(fish)야. 그 말이야. 문 씨라 그 말이야. (경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