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09년 09월 23일(水),이스트가든.
* 이 말씀은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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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부터 녹음됨) 참고할 것은 진정한 뜻을 더 책보다도 더 훌륭하게 지금도 살아가게 되면 계승 안 된다면 전쟁에 이겨 가지고 평화를 주장하는 것보다도 더 무서운 거예요.
미국은 미국이 현재 중요한 입장이 세계를 지도하는 입장에서 상당히 어려운 입장이지만 그 어려운 입장을 어느 때까지 계속하려고 하느냐 하는 이런 근본 정신적 자세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흑백에 분쟁이 이 미국에 있다는 것을 어떻게 할 거예요? 그들이 한 동네에서 살 수 있으면서 한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야 되는 겁니다.
여러분 아버지 어머니와 서로 서로 교차 시켜 가지고 자녀들이 보게 될 때 학교에서의 자기들이 선생을 중심삼고 교재를 중심삼고 싸움의 환경을 잊어버릴 수 있게끔 열렬한 사랑의 교정이 된다면 지금까지 부모들이 싸워 오던 역사는 그 아들딸이 커 가면서 어머니들이 반대할 때에 학교에서 하나 돼 가지고 한 교재를 중심삼고 움직인다는 역사는 부모들이 소화 못한 한 후대에 남아집니다.
여러분 후대에 그 학교에 동창생들로서 움직이는 사람들이 생활할 수 있는 이민이 나왔고 사상에 이민이 따르더라도 미국에 앞으로 나갈 길이 그 이민이 다른 것보다도 큰 문제가 뭐냐 할 때 제일 문제는 내 개인문제와 내 가정문제입니다. 여러분, 그래요.
이런 역사시대에 혼란 환경에 살면서 이런 말을 들을 때 내가 취할 수 있는 종적 횡적의 여정은 뭐예요? 2.22 지금이라도 ‘옳다.’ 들려오는 말을 분석하고 그 평가하는 것보다도 그 내용이 어디서부터 출발했느냐, 2.30 흑인과 백인의 삶의 생활과 생긴 모양이 다르기 때문에 삶의 환경이 그 흑인들의 모양과 다른 것보다도 조금 앞서 있으면 반대하는 투쟁의 역사는 계속됩니다.
그러나 삶의 생활의 모양이 흑인과 백인의 사이가 서로 미워하는 것보다도 사회공동적인 일이라든가 화합한 활동이라든가 목표라는 것이 지금 삶 보다 더 진전이라는 내용이 그 가운데 서면 민족을 사랑하기에 민족의 결론에 대한 문제를 내가 사랑할 때는 사상이 남아 있으면 그 사상은 시간이 한 시대 지나고 두 시대가 되요. 한 젊은 소년시대가 장년이 되고 장년시대가 역사의 과정에 지나가고 또 그들이 남겨진 소녀시대가 그와 같은 민족적 한에 있는 그보다도 서로가 사랑할 수 있는 인연의 길을 무엇을 무엇으로 남길 것이냐, 한을 가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커버하기 위해서는 언론기관이 필요해요. 이 언론기관이 미국의 언론기관이 그런 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 현재에 나타난 분쟁의 실상보다도 과거의 역사를 거쳐 오면서 그 분쟁은 환경을 가려운 선조들이 남긴 지금 이 사회의 삼은 실제 사실들을 사랑하는 것보다 학교의 선생님들도 조상도 남긴 그 실제 기반을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누구보다도 앞장 서 가지고 이런 사상을 가져선 안 된다는 교육 이념이 계속돼요. 이 교육 알아야 돼요.
교육 이념이 계속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 하느냐 하면 그 교육을 안고 나갈 수 있는 지금 현재 생활보다도 미래를 향한 염려하는 사람들의 그림이 계승 되어야 된다는 이거예요. 그러면 그 민족들이 그 그림을 계승하기 위해서는 사상적 기조가 문제 돼요. 그러면 백인이 흑인을 비참하게 만들었다는 것보다도 백인이 흑인이 비참한 환경을 현재의 환경을 붙들고 이러고 사는 것보다도 현재의 있는 아들딸 중심삼고 지난날의 비참한 싸움의 모습을 부정시킬 수 있는 인연이 앞세워 나가요.
뭐 이렇게 볼 때 우리 통일교회가 미국에 있어서의 무엇을 남기고 가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내 자신이 이제 미국을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아니 지나가려 해도 지나가요. 선생님의 나이가 90이 넘었어요. 여기 처음에 올 때는 70대에 90인데 70대, 80대, 60대…. 30년 전 이상 그 때에 왔지만은 내가 와 있으므로 말미암아 미국 국민을 위해 남겨진 게 뭐예요? 저렇게 비참한 우리의 훈련을 받든 그 나라의 백성이 미국에 와서 ‘이야! 미국 전체의 미래를 염려하면서 흑인 백인들이 싸우는 사람들을 자기 부모보다도 더 사랑했다.’는 것은 위대한 혁명이 거기에 발생한다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여기에 일본사람과 미국사람 한국사람 비례를 보게 되면 많이 모였습니다. 우리 미국사람들, 일본사람, 한국이 이 50년 전에 서로 원수 국가의 무리들이었어요. 50년 60년 원수 국가의 아들들이 이렇게 모여 가지고 원수 국가의 그때의 사정을 논의하면서 복수할 수 있는 세상이 나타나는 건 위대한 일이 아니라 위험한 일이 생기는 거예요. 그러나 위대한 이런 후손들이 모여가지고 지난날의 역사적인 반발을 내가 책임져요. 미국사람이 일본사람의 어려움을 일본사람이 미국의 어려운 입장을 바꿔 가지고 자기 나라보다도 더 생각할 수 있는 현재의 사람들과 그 아들딸 후손을 사랑할수록 운동이 제거된다는 것은 그 놀라운 가설이에요.
역사시대에 서로 원수사이었지만 그 원사, 원수 달린 사연들이 무슨 사연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원수의 문을 넘어 가지고 침입했다는 사실이 문제예요. 그게 뭐예요? 돈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고 다른 의미 아닙니다. 사랑. 무슨 사랑이에요? 보다 불쌍한 자리에 선 사람을 내가 울타리 돼 주고 그들의 환경 앞에 지름길이 될 수 있는 한 토막의 일이라도 넘겨야겠다는 두 원수들의 후손들이 되면 그 나라는 후퇴하는 것이 아니라 전진적 발전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결과적으로 결론을 내려면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와서 하고 나간 많은 문제를 일으켜 놓고 왔습니다. 제일 어려운 문제, 사상적 문제, 종교문제 더 나아가 흑백 문제에 생활적인 개인의 사회에 있어서의 취직 생활의 그 환경문제가 목적을 어디에 두고 하느냐 하는 문제는 현재의 미국의 입장을 떠나 가 가지고 딴 목적에 있어9.12 그림자로 덮어진 그 목적이 어떠한 목적이냐? 미국 위해서 나온 목적이 아니다 이거예요. 이거 미국 발전해 나온 목적이 자기의 민족을 사랑한 운동으로써 발전했으면 작은 영향 받던 나라에 그런 운동이 발생하더라도 미국은 영향 받지 않습니다.
그럼 미국이 중요시 한 것 있으면 종교입니다. 종교권 내에 선진적 국가의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런데 왜 종교가 하나 못 됐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막을 수 있는 길은 종교 간에 가정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운동을 어떻게 키워나가느냐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치원 교육에서부터 지금 교육하는 환경과 다른 어린 아기로부터 다른 방향의 교육 이념을 가져 가지고 교육하게 될 것입니다.
그 다음에 10년이 되게 되면, 10년이 되면 유치원에서 중고등학교 졸업하게 되는데 그 중고등학교 살고 있는 그 환경보다 다른 그 무엇이 미래에 필요한 것은 그 무엇이 필요한가를 중심삼고 이것 유치원서부터 그런 사상을 갖고 오던 이 사람들을 개혁시켜서 국가는 국가가 그들을 인도하겠으면 국가 자체가 지금 현재에 실상에 흑백의 문제 여러 민족이 중앙에 사는 어려운 문제를 지금 갖고 있는 문제를 문제시 하는 것보다도 그것은 열 사람이 못하는 것은 열 사람 사정을 중심삼고 열 사람의 갈래가 생겼다는 걸 알고 이것을 넘어설 수 있는 운동이에요.
그 때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그 나라의 운동이 있으면 운동을 같이 하고 그 나라의 환경의 근원 이어서 그걸 할 수 있는 무엇이냐 젊은이 될 사람들을 제기시키기 위해서는 그 사회에 주변에 바다가 있으면 바다에 대한 인연을 맺기 위한 새로운 낚시운동, 배 타기운동입니다. 여름이 되게 되면 헤엄치기 운동이에요. 별동 지금까지 중요시 않은 운동을 딴 선원들을 불러서 경제적인 후원을 해 가지고 키워나갈 수 있는 일을 망각하면, 잊어버리면 미래의 젊은이들이 개국의 공신되겠다는 사상을 지탱시킬 수 없습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현재 어렵다고 생각하고 그 어려운 것도 어렵지 않다는 말을 생각하는 건 틀린 사람이야. 어려워야지. 어려운 자체를 피해가지 않고 더 어려울 수 있는 길을 개척하겠다는 이런 생각하는 노인들과 중년층들 가운데서 그 일을 개척하겠다는 사람이 어디 일어나야 되느냐? 절반 이상은 원치 않아. 절반 이하의 사람들이 일어나야 돼요. 그는 중고등학생들 아닙니다. 사회에 교육을 절반 이상을 받았기 때문에 반대하는 사람이 노년층에 가까웠지만 문제는 뭐냐 하면 소학교에 어린이들 교육하는 거예요. 어린이들….
그러면 그 어린이들을 누가 교육해야 되느냐 하는 문제예요. 사회에 선생들 가지고는 안 됩니다. 동네 국가에 책임을 진 사람들은 권고자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가정에서 자기가 아버지로부터 그 다음에 자기로부터 2대 그 위의 할아버지면 할아버지 가정을 지키고 있는 모든…. 손자들이 볼 때에 우리 가정에 있어서의 뿌리 될 수 있는 현재 사회의 실상 가운데 동화하지 않구…. 그에…. 자기들 생각할 땐 좋지 않아요.
왜? 통일교회 이 내용도 알지 못하고 반대하느냐 이거예요. 이런 것을 그런 사람 있으면 통일교회 자체에 들어가 가지고 유치원 중고등학교를 넘어선 사람은 배웁니다. 그에 따라 잘하고 있는 사람들 대신해서 진정 유치원 보모들이 가르치는 선생이 안 됐으면 그 부모들 중심삼고 다시 친구들로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들을 사랑하던 이상의 사랑을 체험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을 14.10 몰아가면 나로 말미암아 영향 받은 유치원 선생들이 자연히 아동들에게 영향을 준다구요. 이런 길이 오게 되는 거예요.
지도층의 사람들이 색다른 계열에 지도 계층의 사람들과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선생, 대학 교수하고 다르지만 절반 이상이 그것도 절반 이하에서 이런 새로운 운동을 일으킬 수 있는 이런 제일 문제가 돼요. 부모들입니다. 부모. 아시겠어요?
부모들이 따뜻이 사랑하면서 너는 우리 가정의 부모들의 뜻과 같이 커 나가야 되고 내가 부모가 없어지면 미래에 다시 너희들이 부모의 길을 대신 알 수 있기 때문에 눈은 할아버지보다도 엄마, 아버지보다도 어린 소년들의 미래를 연구해서 세계에 어떤 나라에 그런 일을 한 무엇이 있으면 언론기관을 통해서 선전하고 어린 아이들의 유희와 혹은 노래를 중심삼고 연결시켜가지고
그 노래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감동받는 것을 잃어버리지 않게끔 아기들이 5년을 지내고 10년을 지내고 30년을 지내고 일생을 지내도 그 한 사람이 지낸 가운데 영향 주는 것은 그 주변에 가까이 지내던 사람들이 어떠한 주변의 사람보다도 유치원 선생보다도 거기 현재 유치원 학생보다도 또 소학교 선생보다 소학교 학생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이상 된 이상의 연령 된 사람이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이 노년 가운데 있고 그 다음에 장년 가운데 있고 청년 가운데 있고 그 안에 없더라도 그런 사상을 가져서 학교에 유치원 선생, 중고등학교 선생이 있다고 한다면 그 선생들과 연합을 받아 가지고 학교 내일에 있어서의 어린 아이들이 하나 될 수 있는 이 놀음인 거예요. 이렇게 되려면 엄마들은 어때요? 16.42
영원히 아는 엄마들이 사랑하는 유치원 때 동네가 아는 친구들이 갔더라도 중고등학교에서는 그 사랑하던 아들의 생활을 생일날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아들이 이렇게 컸다고 우리가 그 아이 같은 기준에서 아기를 찾아내서 좋아하던 그 때 10년 세월 일 텐데, 10년 세월에도 그 부모들이 그런 마음을 가져 가지고 그 때에 17.13 작용하던 심정권에서 지내던 것을 드러내 결속한다구.
그 배후의 환경에 영향된 따라한 환경무대가 넓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중고등학교 선생이 되고 중고등학생 선생들을 중심삼고 자라고 있는 우리가 살아온 것이 유치원 학생시대로부터 소학교 시대로부터 중고등학교 선생의 시대까지 오는 데 있어서 제일 귀한 것이 우리 어머니 아버지 우리 형제, 사랑하는 전통을 이어 나왔다면 그런 무서운 사랑이 혁명의 동기와 자라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17.56
이 결론적으로 뭐냐 하면 우리 통일교회가 앞으로 그런 표정으로 대신할 수 있는 세계에 어린 아기들이 필요할 수 있는 교재를 만든다하는데 그 교재가 누가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어떤 딴 나라의 대통령이 만든 것이 아니고 딴 나라의 장관이 만든 것이 아니에요. 그 교재는 우리 소학교, 유치원 학교, 소학교 다니는 선생의 한 사람이 그런 결정을 만들어 놓아요. 18.29
‘왜 만들어 놓느냐?’하는 것은 옛날 아기들을 키우면서 또 사랑하면서 키우자고 엄마 아빠들의 생애를 뭘 믿어보나 환경모임에 교류할 수 있는 인연이 커 나왔다는 것을 미래에 가르쳐 주는 위대한 일이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제일 먼저 된 것은 통일교회 종교는 종교를 중심삼고 가정을 파탄 시키는 종교입니다. 응? 또 젊은이들이 자라 나가는데 있어 청춘시대를 중심삼고 자기 민족만을 대한 것이 아니에요. 젊은 우리 10대 청소년들 소학교 학생들이 일본사람들과 하나 돼 가지고 움직입니다.
그 사람은 그 배후에 있는 부모들이 같이 움직이는 이 학생들을 자기 아들딸 같이 생각하면서 생일날이라든가 좋은 날에 서로서로 본을 받아 가지고 횡적으로 그 정을 연결시켜 갈 수 있는 놀음을 재차 잊지 않기 위할 때는 생일날에 같은 옛날에 아기들로 살아왔던 그 부모의 심정을 중고등학교 가서도 우리들이 사랑하는 마음껏 우리 아이들을 사랑할 수 있는 전통을 갖고 왔느냐, 그 일을 계속해서 하고 있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20.05
이들이 이 부모 된 사람이 중고등학교에서 그 다음에는 대학교 대학원 되었고 대학에 졸업하고 이 그렇게 살던 학생들이 유치원에 선생을 만들고 중고등학교의 선생을 만들어 가지고 그런 운동을 가정을 중심삼고 확대 시작하면 이것은 미래의 새로운 자기나라의 미국에 없었던 사상적인 기반에 자라고 있는 이 사상이 그 사상을 중심삼고 변치 않는 사상을 가져 가지고 이웃나라를 사랑하고 이웃나라의 친구들을 사랑하던 거와 마찬가지. 더 넓은 국경을 동양 서양에 관계를 확대 시켜요. 20.55
그리고 또 원수 소련과 미국 사이에 유아들을 결속시키는 데는 그 정의 힘, 자기들이 이룰 수 있는 낳은 날이라든가 부모들이 생일이든가 할아버지 생일이든가 그 시간에 옛날에 유치원 때 선생들 찾아와 가지고 자기들이 사실을 이야기 해 가지고 10년, 20년, 30년 전에 우리는 너희들 사랑하는데 너희들 엄마 아빠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지고 왔는데, 지금 우리는 중고등학교 선생이 돼서도 그때 마음을 가져 가지고 중고등학교 학생들 그 어린아이의 사랑하는 마음 갖지 않고 자기의 아기들을 사랑하는 천운을 가져 가지고 너희 엄마들도 우리와 같이 사랑하지, 사랑하는 사람이니, 우리가 지금 나이가 10년이 지나도 그 사랑을 엄마 아빠 같거나 갖고 사는 그 엄마와 마찬가지로 너희들 지금 환경에 따른 외국 사람들도 만나 그런 정을 확대해 나가는 그런 정의 터전이 가정과 더불어 교육자들이 유치원에 출근하던 선생과 더불어 그 다음에 그것이 대학교 학생과 더불어 대학교의 교수와 더불어 기반을 닦게 될 때는 이 어떠한 새로운 가정주의 새로운 애국…. 지금까지 갈라져 가지고 원수 시 하는 분파의 마음을 갖고 있는 패들이 주장하는 그걸 넘어 설 수 있어 가지고 주장할 수 있는 그 환경이 보편타당하게 환경을 놓고, 말을 놓고, 강으로 건넌 동네에 모셔야 할 그 마을을 지나 가지고, 마을이 아니야, 정치세계에 여당, 야당에 그것을 넘어 가지고 그런 생활 모델을 그 동네 해 가지고 그 동네에 정치하는 사람 원수 시 하지만 달고 있는 계급들이 유치원 시대에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던 사람의 마음을 아직까지 원리강론에 반대하는 자기 동료자들 앞에 지금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있으니, 얼마나 좋다는 것을 잘 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귀하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는 이런 또 다른 가정생활로서 넘어 하나 될 수 있는 노릇은 종교밖에 없습니다. 종교. 23.31
우리 통일교회가 참사랑이든 뭐를 말한다 하더라도 가정에 중고등학교와 같이 지냈더라도 그 이상의 중년 2배 이상의 3분의 2이상의 그 세계를 모르는 것을 거기서부터 이상에 반대하는 그런…. 지금까지 23.49 너나 나 모르는 사람들이 또 다른 종교, 또 다른 결속하던 힘으로써의 그 중간 단계에 연결 돼 가지고 청소년들 아기들이 부를 때 이야! 저 종교는 우리들이 강을 넘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싸우던 환경을 소화한 것보다도 와! 정치세계의 고개를 넘어 가지고 이렇게 하나 운동을 일으키는 가정 엄마, 아빠를 사랑보다도 원수를 사랑할 수 이름도 그거 그러는 거예요. 나라에 정치적인 지도자 지도 받는 사람이 원수 된 가인들 메어놓을 수 있는 일이 작동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새로운 체제가 국가를 넘어서 형성 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형성되는 겁니다. 24.43
그러면 종교가 지금 중년 이상의 사람들이 반대할 수 있는 권내에 들어와 가지고 종교의 진지한 사랑의 체험을 하게 되면 죽어가서도 우리나라 사람과 저 원수의 나라도 사랑해야 된다는 겁니다. 왜 그러느냐? 영계 가서는 우리나라 사람만이 아닌 곳에 가 가지고 우리도 같이 살아야 할 세계가 있기 때문에 불가피합니다.
이렇게 되게 되면 유치원에 어머니 아버지가 유치원 중고등학생 어머니 아버지는 그 나라에 살 수 있지만은 중년 이상의 사람들이 국가를 넘어서 정치적인 반동운동 사상 사회주의 운동하면 이것을 소화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25.30
또 다른 더 높은 차원에서 자기 기반인 중심 존재 세워 놓고 있는 25.36 이라든가 종교가 우리가 믿고 있는 종교와 다른 딴 종교의 조정하는 이런 면이 아기로부터 청소년으로부터 장년시기를 넘어가 가지고 죽어서 까지 사랑한다는 사상을 가진 종교가 있어 가지고 유치원으로부터 중고등학교 경쟁을 이어 나간다는 그 종교의 힘으로 말미암아 국경을 넘고 정치와 정치세계에 갈라진 사상까지도 소화해 넘어갈 수 있는 종교이니 그런 길이 외에는 새로운 세계를 계정할 평화를 낳게 되면 심정의 다리를 연결시킬 수 있는 유치원 교육, 중고등학교 교육, 그 다음에는 대학교 교육, 그 다음은 나라의 정치가들이 정치상의 교육을 넘어서 가지고 그 정치 세계에 원수 되는 현재 그 아들딸을 내가 유치원을 드나들었던 사랑을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일로써 움직이면 아무리 지금 현재 입장이 미워하는 어머니의 사상을 받았다 하더라도 어머니 아버지의 사상을 밟고 넘어갈 수 있는 체제를 만들고 있느냐 없느냐, 만들고 있다 할 때는 절대 중지하면 안돼요. 27.05
뭐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가 미국에 와 가지고 지금 선생님이 40년 이때 가까이에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40년 넘었지? 넘는 가운데서 내가 이 땅 와서 제일 한 것은 유치원 학생들을 친구라고 했어요. 그 유치원 학생들 지도하는 선생들도 그 처녀들입니다. 시집 안간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 앞에 통일교회가 사상적 이론을 전해 가지고 결혼을 갖출 수 있는 운동을 했다는 사실은 이거 무서운 겁니다.
그래서 유치원선생들이 결혼하고 있으니 남편 중심삼고 시집 중심삼고 자기의 남편의 집에 살고 있는 두 분들이 주변에 와 시집을 살러 왔고 사위가 돼 장가 온 사람들이 우리 동네 우리는 장가 온 사람과 시집 온 사람들보다 사위가 사돈집보다도 28.12 색달라서, 이야! 저들 가운데서 우리 동네가 새로이 만나 가지고 그 색시와 아내가 돼 가지고 우리 동네와도 이웃동네 가 가지고 와 볼 때에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고 결혼 해 가지고 아기가 나오면 아기를 사랑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이웃동네 원수의 부모들이 아기와 같이 낳았으면 아기들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이 28.42 맺은 사람들이 아기들 생일잔치에, 아기들 생일잔치 시도하는 어머니 아버지 생각할 때 그 배후에 어머니 아버지 위에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또 어머니 아버지와 할아버지의 어머니 아버지…. 그들의 생일잔치를 중심삼고 잊어버리지 않고 인연을 지어 나가는 이것은 불에 붙지 않고 화로에 불씨가 남아 가지고 덮은 화로에 불을 옮겨 주는 거와 같은 운동 돼 가지고 10년이 1대, 1대가 20년을 20년이 지나가고 그 다음 2대하면 1대가 20년이면 스무 살에 간 사람이 40세 되면 아들딸 낳을 수 있는…. 2대가 되는 거예요.
40년이 돼 가지고 20년 일 때 3대를 지내면 60년 그냥 지내면 3대 60만년을 지냈다 할 때는 누구 할아버지 시대, 아버지 시대, 자기 시대에 자라고 있는 그 환경 여건이 옛날에 그 전에 없었던 유치원 선생을 아기 있는 사람이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는 정을 중심삼고 염려해 나왔던 거기에 중심삼고 연결됐기 때문에 그 운동은 그 나라 그 지역에 미래에 새로운 세계를 사랑의 세계를 연결할 수 있는 높은 위치에 이때를 중심삼고 더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 막지 말고 그 정의 인연을 이어받을 수 있는 기반이 되면 그 사랑할 줄 아는 1대 2대 3대 4대 5대 100년만 5대만 되면, 100년이 진행된다면 일생생활 전 100년 걸어 놓았으니까 그 사상은 영원히 정착합니다. 30.38
죽기 전에 사람은 누구든지 환영하기 때문에 그 사상에 연결 돼 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그 노인들이 그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국가를 넘어 가지고 유전, 자기 아들을 사랑하던 정과 같은 그 모임 자리를 그 때도 그렇게 지어 가지고 자기 아들딸과 같이 자기 손자와 같이 옛날에 정을 가져 가지고 100년이 지나가 가지고 눈물겨운 사연을 중심삼고 그 모든 사람이 어른으로부터 80이 넘은 사람으로부터 60이 넘은 사람으로부터 40이 넘은 사람들이 감동할 수 있는 인연을 가진 그 운동은 그 나라가 없어졌던 그 운동은 200년 시작하게 되면 새로운 세계의 개발자가 언제든 나라가 나라를 잃어버렸더라도 또 다시 우리나라를 건국할 수 있는 사상이 연결되는 겁니다. 31.40
그런 사상이 200년이고 300년을 지났다 할 때는 100년 되는 게 무서운 게 아닙니다. 100년 내에 사건에 들어왔던 사건을 백년을 지나서 안고 알고 계승하는 사람이 있다 했으면 이것은 100년 200년 있으면 300년을 계승하는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그 300년 지내도 옛날에 유치원시대에 어머니가 아들을 사랑하고 선생이 아기들 사랑한 것이 어머니가 자식을 사랑한 인연의 전통을 커 가면서 같이 내려왔던 사상에 300년 후에 나라의 32.20 외교관 되어 넘어 가서 살아갈 수 있는 그 중에는 세계에 살릴 수 있는 주인으로 남아지는 것입니다. 32.30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이어주기 위해서는 자기가 보람 있게 살던 유치원시대에 300여 년 전에 유치원 때에 남긴 교재가 남아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300년 후에 500년 후에 진짜로 그런 생활하던 사람이 없더라도 500년 후에 그 살던 사람의 교재가 500년 후에 남아 있어 가지고 지금 우리 사회에 교재로서 살아 움직이는 그 세계를 바꿔주는 겁니다. 33.08
그 교재에 근본 교재에 무엇을 두고 개발한 것이냐? 우리 통일교회면 전부 교재에 기반을 한다는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고 원리 해설이에요. 해설시대에 교재를 남길 수 있는 사람은 와! 20년 30년 지나더라도 살아있어요. 알겠어요? 와! 그 북쪽 사람들 또 20년 전이니, 40년 교재가 40년 후에도 살아있어요. 40년의 그 교재에 영향 받아 가지고 교재 없이 그렇게 된 사람 이걸 볼 때는 이중 2, 3배의 새로운 힘을 가져 가지고 2배 이상의 힘을 낼 수 있는 40년의 교재와 또 40년 때의 교재가 둘이 합한 교재를 보게 되면 이 교재는 유치원에 필요하고 어머니 아버지 필요하고 중고등학교 선생이 가르치던 교재가 대학교에 필요하고 전 세계에 중고등학교 교재로 사용할 수 있는 그 교재로 말미암아 세계는 새로운 가정이 결속되고 새로운 족속이 이뤄서 새로운 민족이 결성 되고 새로운 국가에 결속됩니다. 34.37
국가 이상 넘어가게 되면 결혼하고 사랑한다는 건 자기의 친지, 자기의 동성을 중심삼고 사랑해 넘어서 가지고 초민족, 초국가적인 운동으로서 하는 것이 앞으로의 이상을 발전시키는 데 더 빠른 속도로서 미래의 세계를 형성해 나갈 수 있는 길이 된다 해 가지고 언론계가 그걸 들어다가 교육할 수 있는 언론이 동서남북 세웠다 하면 그 유능한 언론인들이 들고 나오면 동서남북의 사방은 그건 원년 가운데서 대표적인 대통령에 대해 다 알던, 대통령이 4년 만에 40일도 10명 가운데서 한 사람이 그 사상을 중심삼고 이것은 우리 대통령들 이 일을 계승하는데 못했다는 것을 비판해 가지고 10년 후에 여기 교육받던 사람이 그 유치원도 실행해 넘겼던 교서를 중심삼고 나나 국가 교육 이념을 여기에 확대 더 넓혀서 한 단계 정치의 원수까지도 교육시켜야 됩니다. 교류해서 교육할 수 있는 재료로 명령하게 되면 용서합니다.
거기에 수십 년 동안의 교재 가운데 연결된 그 주의 사상, 그 운동을 중심삼고 여기에 새로운 교재로서의 금년 5세기 36.08 에 새로운 교재를 이끌 수 있기 위해서 유치원 시대에 교재를 연결시키고 중고등학교 시대에 그 다음엔 대학교 시대에 정치 세계에 어느 나라의 교재 이상의 교재로 내세우면 그 이상의 교재는 절대 죽지 않습니다. 알겠어요?「예.」죽지 않는 교재예요. 그 나라의 소년과 나라 형태, 그런 나라가 100년 동안에 그 교재를 생각했다가 200년 동안에 교재 연결시키면 200년 동안에 교재를 사랑하던 그 세계에 100년 동안에 교재가 자연히 흡수되는 거예요. 36.53
그럼 100년 됩니다. 이 교재가 하나의 모태신앙의 주인 오늘 종교면 종교, 기독교면 기독교, 종교 예수의 사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면 예수의 사상으로 안 된다 할 때는 예수의 사상 이상, 또 다른 예수의 부부의 사랑에 기반이 있다고 하는 거예요. 예수가 가정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이룰 수 있는 우리 사상입니다. 그러면 가정을 중심삼아 하나 됐지만 그 사상을 중심삼고 가정은 가정으로 하나 되는데 민족은 민족끼리 손자들이 국가, 국가 끼리 넘어서 손자끼리도 전부 자기 나라에 유치원들이 자라서 결혼할 수 있는 사상적 기반을 국가권들을 넘어 가지고 그 사랑을 세워 나가려면 어떤 기필코 영원한 역사의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는 사상입니다. 37.50
거기에 하나님이 되면 종족과의 종교의 중심인 하나님의 사상이 소생시대의 하나님의 사상, 장성시대의 하나님의 사상, 마지막 세계 통일의 어느 누구든지 행복한 주인이 아니 될 수 없습니다.
우리 여기에서 우리 통일교회가 그런 의미에서 그런 38.15 연대적 사상의 기반을 지금도 살아 가지고 내가 살아 죽기 전에 초국가적인 백성들을 모아서 옛날에 초창기에 미국에서 반대 받으면서 결혼한 사람들이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국경을 넘어서 반대하는 사람의 사상적 길 국가, 국가의 외교 루트 경제 공통 사양을 회사가 정해서 넘어진 요원들로 사원을 만들어서 자기네 국가 앞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힘을 배양을 다 할 수 있게 되면 그 몇 세기 38.54 들어 딱 가면 종교도 망하지 않고 그 사상도 새로운 출발 몇 천 년의 역사를 앞으로 소화할 수 있는 연대적 관계의 심정적 교양으로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데 있어서의 숭고한 민족이오, 숭고한 사상가들이오, 숭고한 종교이자 하나님이 상종할 수 있는 자리에 평화의 주인 되는 거예요. 39.20
여기서 내가 지금 발표한 것이 평화의 주인이 되라는 겁니다. 거기에 평화란 평화 말은 무슨 말, 핏줄이 평화의 주인 돼 가지고 핏줄의 주인까지도 해 가지고 세상에 참부모가 돼 가지고 평화의 왕의 자리를 차지한다. 핏줄을 중심삼고 평화의 내적 부모 이젠 하나님과 연결된다 할 수 있게 된다면 하나님이 영계 살아 있으면 영계와 육계와 자연히 연결되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가…. 영계의 소생 그 외적인 것이 자라요. 영계의 내적인 것이 이 지상세계에 내적인 종교권대로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내적인 종교의 기준이 이 육계의 영⋅육계에 자극 받아서 또 다시 작업할 수 있는 게 된다면 마지막이 되는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40.30
여기에 문 총재가 무슨 고르바초프를 만나, 김일성을 만나고 뭐 자유세계의 정치가들 다 만나고 어려운 인물을 찾아다니는 것은 내가 사랑의 정을 가지고 산 것이 이 한계의 미국 땅에서 30년 산 것이 아니라, 세계 수천 년 역사를 거친 역사시대에 이 사상을 횡적으로 어느 정도 보태어 나갈 수 있느냐, 횡적의 길을 맞혀 가지고 그 이상 발전 못하느냐, 하게 된다면 하나님이 계시 해 가지고 발전시킬 수 있는 기준만 있다면 영계에 통일된 사상만 연결되면 세계는 평화의 천국에 혈통의 평화에 하나님이 주인 되신 세계가 찾아오게 되는 겁니다. 그거 이론적입니다. 41.28
내가 여기 떠날 때 뭘 해야 돼요? 내 일생에 살아온 것을 소생단계 구약시대 단계 그 다음에 신약시대 단계, 재림시대 단계, 하나님의 단계까지 정으로 산 인연의 배경들을 엮어 가지고 그 상대 오늘의 내가 영계를 떠나게 될 때에 새로운 하나님과 참부모와 참종교 통일교와 그 다음엔 기독교가 선동해 기독교와 불교, 유교, 회회교, 사상까지도 합해 가지고 부부되고 부모가 같이 좋다하는 환경이 되면 자연히 세계는 하나의 평화의 세계에 포위된 환경이 되고 하나의 혈통을 중심삼고 결혼 이후 핏줄을 결혼식에까지 연결시키게 됩니다.42.31
그 사상은 영원히 지구성에서도 영계에서도 없어지지 않는 사상이 아닐 수 있다하는 것은 이론 타당한 정의 역사의 달을 통해서 증거 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천년 오천년 역사를 준비했더라도 우리 집안의 어머니 아버지보다 낫고 효자, 충신, 열녀보다도…. 그들도 따라가 가지고 있으면 그 세계야말로 하나님 중심삼은 핏줄을 중심삼은 하나의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산천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결론이 만물세계까지도 만유의 전체 날던 새…. 바다에서 점프해 가는 고기의 머리, 원수의 인간 전부가 그 가정의 대표가 생일 축하를 말하게 되면 몇 천 년 딱 끝에 조상들과 딱 붙어 아기들 까지도 그 생일잔치에 ‘나를 왜 안 데려 가느냐?’고 야단이 벌어지고 문제가 벌어져 가지고 43.44 그 한 곳에서 이루어져 기억하는 끝 날은 세계무대에서 경쟁하면서 할아버지 손자, 싸움이 계속 되더라도 그 싸움은 하늘이 원하는 싸움이 되고 평화를 가중시키는 환경으로 자랑하느니라. 43.47
그런 교재를 만들어 놓고 내가 평화의 주인이 못 됐고 혈통의 주인이 못 됐더라도 이 교재를 누구보다 난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민족보다도 더 사랑하는가, 추궁해 가면서 머무르다가 이대로 난 영계에 가서 이 세계에 접하기 위한 그 일을 못했으니 44.27 까지 해서 그 자서전이 공동묘지 넘어가 가지고 공동에 누워있는 앞으로 찾아오는 사람들도 영계를 따라갈 수 있는…. 그 후대에 영계에 가서도 그 자서전 길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길만 만들면 인간이 이 하늘땅을 사랑해 가지고 성공할 수 있는 마지막이 되지 않느냐 이겁니다.
이제 문 총재는 남긴 자서전이 이 교서가 교재가 그럴 수 있는 내용으로써 남아질 수 있는 교재가 되니 하나님이 원리를 주장할 수 있는 하나님의 해설 시대입니다. 45.18 이야! 아, 그 다음엔 강연시대가 있었어요. 40년 전에 60년, 70년, 80년, 젊은 시대에서 실체화 시대가 있었어요. 실체권 중심삼고 초국가적인 동서남북, 북과 남이 원수예요. 동서가 동서의 극끼리 반발되던 것이 극끼리 중간에 핵에서 서로 결혼해서 가정을 출발하던 유치원 학생들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그 전통 만들어요.
그러면 그 이미 하나님의 혈통의 자리를 잡아 가지고 왕국과 통일의 하나님 조국, 지상의 조국, 하나님의 고향, 지상의 고향, 과거와 현재의 사람들이 우리 아들딸 중심삼고 같이 좋아할 수 있는 말입니다. 좋아 할 수 있고 몇 천 년 친구 되었든, 부부사이 무엇이 되었든 몇 천 년, 수십 수백에 원수의 고개를 넘어서 그럴 수 있는 전통의 후손들이 국경을 넘는데 북극이 남극을 남극이 북극을 그 다음에 동쪽 그게 동극이 서극을 서극이 동극을 더 넘어가더라도 결혼함으로 더 넓은 세계에 우리의 가정에 사랑에 불씨 받은 그 가정은 세계를 더 사랑할 수 있는 인류가 남아져 영계 가게 되더라도 그 미래의 세계는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결정이 됩니다. 46.54
하늘 평화의 왕이오, 혈통의 조국 광토에 조국의 조상이오, 핏줄이 천국에 고향 땅에 조상이 하나 될 수 있습니다. 이러면 이상 지상, 해방⋅석방의 정의의 세계가 이루어지는 겁니다. 불평, 불행 투쟁개념을 가진 민족은 47.18 한 순간에 하나님의 조국의 민족이요. 하나님과 같이 사는 조국의 고향의 동족과 같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어디 가서 살 수 있고, 어디 가서 무슨 놀음을 해도 ‘하나님이 하는 새로운 일을 당신이 원하는데 우리 보여주고 많이 받았으니 하소.’ 하면 제 3천 전 이념을 허락해 주고 내가 너희들을 안내하겠다하고 또 다른 영계에 체험 할 수 있는 거예요. 47.46
그 세계는 영원히 지상에 타락한 사탄세계에 적의 손을 밟아 치우고 종교권이 성인들이 가르쳐준 종교권도 밟아 치우고 저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 2대 조상은 불교권 사상, 종교권 사상, 원수권 사상을 통째로 삼켜버려 가지고 지금 천국에 떠나서 또 다른 4천 년 전, 5천 년 세계에 들어가 살 수 있는 그런 체계로 이행 할 수 있는 사상을 몇 천 층의 몇 천 전의 천국의 세계 발전할 수 있는 요인을 정해 왕자 왕녀를 만들 수 있어야 된다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48.35
연관관계를 시켜 가지구…. 그러니 여러분이 교차결혼 해야 할 것이에요, 교체결혼을 해야 될 것이에요? 소련원수 중에 이 시대에 최고의 원수…. 미국의 지도층에서 최고 원수…. 소련 최고의 원수와 미국의 최고 원수가 아들딸 결혼해 가지고 그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 교육할 수 있는 길을 잘 하겠다는 사상이 있게 되면 이야! 지옥이 천국이 되는 곳이오, 천국이 지옥 되는 것이오, 지옥과 천국이 바꿔지는 운세가 된다면 영영 지옥의 생활 이념이 남아질 때 하나님만이 살 수 있는 어디? 몽땅 동쪽으로 다 갖다 보낼 수 있고 몽땅 서쪽으로 보내고 몽땅 남쪽은 남극 북극 어디에 가든 빙산 세계에 말년 눈이 쌓인 북극 그 천지에 우리 이상천국을 지금도 거기 들어가 살 수 있어요. 49.39
추워도 문제가 아니에요. 사랑의 힘은 말이야,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참사랑의 힘은 그것을 그러한 환경을 만든 하나님이 극복할 수 있게 만들었기 때문에 그 이상의 하나님 따라서 살 수 있는 평화의 왕 될 수 있는 왕자가 되고 혈통의 왕권에 있는 혈통의 왕자로서 나는 사느니라! 아주! 행복하지 않을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너희 아들딸 이 땅 위에 세계에 어떤 부모가 하나 된 자리 이상은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려고 할 수 있는 날이 있었어요? 내가 물어요. 어때요? 축복해 가지고 아들딸 낳아 다 있지요? 50.31 역사시대에 무슨 사상 가지지 않고 이런 거 하는 그 아들딸은 사상을 입고 아들딸을 사랑해요. (역사할 때에 무슨 사상가지지 않고 누굴 닮고 아들을 닮으면…. 사상을 잊고 아들딸을 사랑해야 되요.(?) 휘익! (휘파람 부심) 이야! 자기 아들딸 유치원 선생 돼서 유치원 선생들이 백, 천 명 사랑하는 자기 아들까지 사랑한다 하더라도 그 가운데 자기 아들딸을 더 사랑할 수 있는 정이 있는 것을 유치원 선생이 알았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남겨 주느냐, 미국에서 애국 운동하는 사상, 미국 국민들이 가정을 넘어 가지고 그 사상을 우리 가정에 우리 단체가 보여줄 수 있는 거예요. 휘익! (휘파람 부심) 51.17
영국에 있어서의 남북이 달라요. 한국에 있어서의 남과 북이 달라요. 남쪽 나라에 있어서의 사랑하는 사랑 이상, 북쪽 나라에서 나는 사랑하겠다는 사랑을 하게 된다면 이러한 사상만 가지면 남쪽 나라의 현재의 가정주의 환경에 있어서의 국가적으로 나갈 수 있는 사랑할 수 있는…. 응당 그래야지요. 51.48
그렇게 되면 북한에 내가 살면서라도 그 아기의 생일잔치에 가 가지고 축사 해 줄 수 있는 초대의 손님으로 가서 축사해야 되겠다고 할 수 있는 교재 52.02 내가지고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걸 넘어 가지고 국가에서 유치원 이상의 생활하는 아들딸의 나라의 왕이 내가 사는 유치원 때의 자세를 몰라. 뭐 저 나라를 넘어서는 세계주의 미국 같은 나라 사람들이 그 국가의 적을 모르는 왕좌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내가 살고 있는 그 생일잔치에 내가 이집에 방문했으니 다음에 생일 때에 당신의 집을 방문 할 텐데. 아니할 수 없는 이것이 교류할 수 있으면 그 교류의 심정의 뜻을 알고 나라의 언론계가 평등한 역사시대에 바라던 소원에 연결되고, 은행에 있어서의 금은보화를 동원해 가지고 그런 사실을 누구보다 빨리 상공계를 은행에 협조할 수 있어요.53.02
얼마나 빠른 지상의 하나님의 평화의 조국은 물론이요, 하나님도 원하는 사랑의 혈통의 조국광복이 이루어질 것이냐 하는 그런 전통을 지키기 위한 문 총재 참부모가 남겨주고 참하나님이 남겨준 전통적 사상을 남겨 신봉해야 된다는 생활에 틀림없는 교리를 넘어선 종교를 넘어 인류를 짊어 진 교재였다면 그 글자는 통일천하의 하나의 성소의 길에서 영원히 남기 때문에 그 세계는 하나님의 해방권과 하나님 평화에서 다 화해 합해서 혈통권 세계까지 하나님의 조국 평화의 왕자들은 물론이요, 하나님의 조국 혈통의 왕자들이 되는 겁니다. 53.57
그러한 세계에 하나님은 어디든지 가 잘 수 있고 유치원 시대에 살아가던 이상의 자리에 들어가 잘 수 있어요. 그러니까 산다면 얼마나 하나님 높고, 높은 차원의 사랑의 주인임을 알고 그 유치원 시대에 청년 시대 얼마만큼 54.14 비할 수 없는 추모를 받아 가지고 하나님과 지상에 있는 하나님이 가는 곳에 따라가고 싶다는 거예요. 그게 무엇인가 하면 지상으로 다 지옥 철폐하고 천상으로도 그림자 같은 지옥을 철폐시키기 위한 이 교재로서의 교육 받은 사람이 아니었기 때문에…. 이들이 남긴 평화의 길과 사랑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길까지도 나는 갈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세계는 다 끝장납니다. 그곳까지 가야 됩니다. 알겠어요?「예.」54.45
미국 사랑해요?「예.」흑인하고 백인하고 사랑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문 총재의 사랑은 와! 불교권을 몽땅 삼켜 버리고, 기독교권하고 사돈 돼 가지고 우리 사돈을 더 큰 심정의 세계로 가라고 부모가 보여주고 감동을 줄 수 있으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의 자랑은 말이에요, ‘예수님이 내 제자다, 석가모니도 내 제자다, 공자도 내 제자다, 마호메트도 내 제자다, 그들 가운데 120명 권의 종교 지도자들은 내 제자다.’ 하는 교재의 재료를 설정해놓았어요. 55.51
『평화신경』에 나중에 뭐가 나오는가 하면, ‘공산세계에 재림주가 참부모다.’ 그 영계에 살았으면 120명 신, 공산 분별된 물질 사상 존재하던 모든 공신들이 120명 다 들어갔어요. 어떻게⋯. 이 사람들이 문 총재를 우리의 메시아 이상 통일교회가 모시지 못합니다. 이 교재는 크리스트교의 교재를 갖고 있는 미국의 통일교회보다도 이 교재를 바로 볼 때 미국 사람은 이 교재를 몰라요. 종교 풍습에 대해서 같은 것에 충격적인 교재를 모르니, 공산당들이 종교의 충격을 받은 것은 미국의 세력 풍을 이기던 미국이 현재 국가 건국 사상을 세울수록 더 큰 마귀⋯. 56.59
그러기 위해서 여기는 뭐예요? 무하마드, 레닌의 메시지, 이거 무슨 말이야? 50년 메시지. 여기에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콘스탄틴 대통령, 임마누엘 스웨덴보르그 신비주의자. 여기 마지막에 종이 보면 여러분 스웨덴보르그 모르잖아요? 스웨덴보르그는 선생님 알고 선생님을 구세주를 믿고 하나님 대신자로 알아요. 여러분보다 앞섰어요, 떨어졌어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거 암만 거짓말해도 이거 책에 기록한 내용은 영계를 통해 가지고 세 번 만나므로 당신이 증언한 거짓말이라도 사실이 여기에 있어요. 바보 같은 여자가…. 거짓말 같은 거 내가 했겠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남긴 영계 실상 세계 다 부정해 버리는데 한마디로 다 불어. 임마누엘 신비주의 이 주의도 3, 3입니다. 59.11
그 다음에 근대의 신학자, 칼 바르트 뭐야, 칼 바르트. 1886년생입니다. 1968년, 현대 신학자. ‘전통 신앙만을 고집하는 그대의 영혼은 고갈 될 것이다.’ 칼 바르트.
68년 때예요. 68년에 돌아갔어요. 그 책자와 성서 해설은 전설을 내가 연구한 사람이에요. 쓴 거 보면 알지, 어떻게 이런 사람들이 연구했냐구요.
그 다음엔 마틴 루터 킹. 미국의 인권목사. 죽었지만 여기에는 살아있습니다. 이 자서전이 교재니 만큼 교재에 잘 지킨 사람들은 그 역사시대를 넘어서 살고 교육을 하는 거예요. 그런 필요한 핵심 요목들이 여기 기록됐는데 이걸 잊어버리고 살겠어요? 응! 개인적으로 천국에 못 가고 가정적으로도 못 가고 종족적으로 못가요. 민족, 국가…. 그걸 통일하기 위한 이런 운동으로서 소개하고 있는데 그걸 다리 놓고 올라갈 줄 모르겠어요? 모르면 죽어요. 죽어 보라구요. 다 없어지는 겁니다. 01.00.57
이 교만한 미국여자들! 문 총재가 뭔데 와서는 큰 소리 하고 ‘내 말씀을 따르라.’ 라구. 내 말씀을 따르라고 하긴 했지만 따르겠으면 따르고 채울 거 있으면 채우고 따르라 그거예요. 그러나 내가 말하기 전에 성현 현철들도 문 총재를 모시고 자기네 어머니보다도 그 나라의 대통령의 10배 100배 나라가 합해 가지고 충고하는 거예요. 응? 난 몰라, 그들이 필요했지요. 이 시대에 역사는 죽지 않고 살아 발전하는 겁니다. 알겠어요?「예.」01.01.34
이 사람들이 천년만년 이 책이 없어요. 이제. 이 말씀이 남겠어, 안 남겠어? 미국 사람은 잊어버리더라도 이제 10년 이후 보면 이들이 말하던 것이 표면화 돼 가지고 미국 국가를 넘어서 하늘땅이 통일될 수 있는 그 세계가 되는데 그 때도 믿지 않겠으면 믿지 마라 이거예요. 지옥 밑창에 깔려 가지고 신음할 때 이 못된 간나 놈은 죽어야 돼요. 왜 문 총재를 반대하고 그렇게 못 살게 했나? 휘익! (휘파람 부심) 그게 현실 중에 현실이 됩니다. 01.02.07
천년 후에도 천년 후에 필요한 교재를 만들어 놨으니 천년 후에도 지금이라도 가는 지금에 가는 사람이 천년 후에도 여기에 기록을 입힐 수 있는 그 시대에 산 요원으로서 그 세계와 다리 낼 수 있는 기원이 돼 있기 때문에 나올 텐데 역사 시대를 살아서 살고 있던 그 사람들을 산 것을 죽어가 살면서 핍박에 도망 다니며 살면서도 나는 부정합니다. 부정하면 그 영이 영계에서 무슨 꼴이 되겠나요? 대통령 아들이 어디 있어? 미국의 선진 국가에 미군이 기록⋯. 퉤! 구더기 세계에 똥 냄새 피우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내용이에요. 01.02.55
자서전에 중심삼아 가지고 교재에 교재, 그렇기 때문에 『평화신경』평화를 잇는 하나님의 성경입니다. 이거 문총재의 훈경 아니에요. 먼저 하나님의 가르침이에요. 하나님이 원하기 때문에 하나님 배후에 조종하니, 뿌레기가 그러니, 가지와 꽃이 뿌레기의 열매와 같이 안 되는 사람들은 추풍낙엽 가을 되면 떨어져요. 거름 때문에 들어가 썩어서 거름밖에 되지 않지, 열매와는 상관이 없는 채로 없어져 흘러가버리고 마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됩니다. 01.03.43
이 자리에 앉아 가지고 문 총재의 아이고, 이게 무엇을 넘은 세계의 정치 풍토를 중심삼고 애달프게 돌아다니면서 어디 문 총재 혼자 움직인 것이 아니고 이들의 역사에 죽었다 산 사람들이 협력을 받아 냈으니 그 영계가 여러분의 영계에도 조상됐는데 조상된 영계에 앞에 이제 백년 후에 가 세울 수 있어요? 응! 천년만년 영원한 교재에 인격자로 지었는데 여기 천년만년 되도 이런 교재를 주는 대신 자리가 영계 가서 나보다 더 하루 가더라도 만년, 몇 천 년 동안 모조리 반대하던 천년 떨어진 데 가야지요. 그거 답변 정당한 답입니다. 보수 보군 응당히 정당한 보군이오, 보수를 알아야 됩니다.
이거 얼마나 무서워. 우리 선생님 자신들이 이거 자신이 문 총재가 그러면 칼 바르트가 자기 신학전체를 부정해서 문 총재 따르려고 해요. 이거 모시면서 어디야, 영계에 어디 ‘종단대표 통일 원리 세미나 보고.’ 보고서야, 원리서야? 보고서. 영계가 보고서인데, 현재지? 지나간 날도 아니고 이것이 영원히 현대에 천 년 전 사람도 지금 이것 현재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01.05.23
천년 차이를 연결시키는 심정을 못 가진 사람이 그 영계 천계에 따라가서 있을 수 있어요? 그 앞에 설 때 만나서 ‘미안합니다.’ 하는 거예요. 천 년 전 01.05.34 갔던 데라든가 천년 기간 또 어떤 데, 가 있는 것은 정당한 사실이니 역사의 한을 풀었으면 이들 앞으로 어떻게 그들 앞에 가겠나? 예복을 같이 입고 동화해야 돼요.01.05.55
이야! 선생님 뭐가 그렇게 좋아, 무슨 『평화신경』의 6장에 무슨 뭐 이스라엘 중심삼고 그 싸움터에 현재 들어와서 뭘 하려고 쉬지 못하는 거예요? ‘좀 쉬지. 실증도 안 나나?’ 그게 업이에요. 자기 갈 길이 첫 단계가 안 됐는데, 첫 단계에 그만두겠어요? 젊은 사람들 각성이나 경고를 알아서 각성해야 됩니다. 이런 내용이 미국의 미래에 미국을 살릴 수 있는 등대요, 모델 부처님이요, 모델 성인보다 더 위대하단 걸 알아야 돼요. 01.06.53
그 모든 것을 며칠 안에 죽을 사람이 현재 문 총재의 사상을 이것을 현재의 저 문 총재를 증거하고 있다는 사실은 여러분도 얼마나 발전한 선조들이에요? 그 앞에 가 가지고 나 여기 처음 들어오니 당신 찾아가서 만날 수 있어요? 공자도 나 믿던 사람 120명의 공자 제대로 소화 못하면 만날 수 없어요. 공자가 소개장 써 줘야지요.
천상세계에 초민족. 초국가적인 가정 축복을 한 가정 이상했으면 노력 끝까지 해서라도 그걸 가정권 내에 축복 받은 사람이 살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나도 문 총재의 부모의 가정과 같이 사랑하고 그렇게 사랑하며 살기 때문에 문 총재에 저 담 너머에도 살고, 그 부락에도 살고, 그 바닷가에 와 살고, 경계선…. 전부 다 그렇게 사는 거야.
문 총재 앞에 아이고, 내가 직접 대할 땐, ‘아버님’ 할 때 아버님 대할 수 있는지, ‘아버님’ 하는 말에 천태만상의 기운이 사다리가 넘어가야 할 단계를 가야할 그 단계에 못가니 임편에서 사다리 붙이고 정해지면 아버님을 나도 ‘아버님 보고 싶습니다.’ 환경에 따라 몇 천 년 뛰어넘을 수 없어요. 01.08.23
그래서 왜 이거『평화신경』으로 했느냐 이거예요. 영계가 필요해요. 알겠어요? 귀중한 성경입니다.『평화훈경』을 레버런 문 말로 하지? 왜『평화신경』으로 했느냐? 레버런 문이 소개하는 것은『평화훈경』의 가르침이 아니에요.『평화신경』을 가르치기 때문에 최종의 목표는 하나님을 내세우는 말이 돼 있기 때문에『평화신경』으로서 기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01.09.00
왜? 성인들이 원하고 성인 믿고 공산권에 성인권 내에 돌아와 가지고 01.09.11 까지 우리의 메시아요, 우리의 부모로 지냈으니 만민이 찾아야 할 지켜야 할『평화신경』으로 하소. 너희들이 원하면 그렇게 해 주지. 그래서 이 책을 교재로서 만들었습니다.
영계와 육계에 폐쇄 할 수 있는 공증된 삶이 성인들과 소련, 미소 국가의 모든 회회교권 힌두교권 5대 종교에 120 영들이 종교의 어느 종교, 국가사정은 어느 사정에 지나겠다는 사람 여러분 속에 서 가지고 애국하겠다는 그 과정에 길을 안 거친 사람들이 없이 선생님은 그 길을 다 거쳤기 때문에 전체가 하나의 문 총재 가는 걸 총 시작 섭리 주인으로 삼은 것도 시작에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하나님의 천국은 평화의 천국이지만 하나님 나라의 조상이 되는 것은 혈통의 핏줄에서 살게 된 것입니다. 01.10.26
그것이 어느 종교, 어느 세계가 갖지 못한 교재로서 추후에 당당히 내세우는 교재가 아니 될 수 없나니라. 아-「아주.」그렇게 생각하거든 박수로 환영하라. (박수) 이거 받으라구. 이거 마음으로 받았다하는 사람 손 내리라구. 그렇게 살라구요. 교재를 넘겨줬으니 선생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교재에 따라서 나를 따라오고 그렇게 살아야 되겠어요, 말아야 되겠어요?「살아야 되겠습니다.」
저기 머리가 하얀 아저씨! 응? 살아야 되겠어요, 안 살아야 되겠어요? 여기 흑인 새까만 머리하던 아줌마 할머니! 그렇게 살아야 되겠어요, 안 살아야 되겠어요? 흑인 차이, 백인 차이 없어요. 문화에 백인 차이 없어요. 예수의 문화의 배경과 공자의 문화의 배경의 차이 얼마나 많았어요? 몇 천 년 만날 수도 없고, 말도 안하던 사람이 서로 부둥켜안고 너와 나와의 핏줄을 같이 물고 있는 형제라고 말할 수 있는 운동이 사실이라고 할 때는 그 얼마나 무서운 일이에요? 응! 이게 하나님 보다. 하나님보다도 더 귀한 거예요. 한 때 만난 하나님과 하나님의 생애를 엮어 가지고 영계 육계 판도에 관계 돼 있는 영계 가 있는 사람, 지상에 나머지 사람은 그들의 영계의 삶에 지도를 받고 있기 때문에 살아오는 데 주는 훈사가 아니야. 신성한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이 되는 거예요. 01.12.31
칼 바르트가 선생님도 칼 바르트를 사랑한 사람이에요. 언제 칼 바르트를 이거 가지고 내가 사랑하고 칼 바르트 신학의 골자가 무엇이냐, 골자 모르지요? 선생님이 아니면 다 몰라요. 모르는데 너희들은 문 총재를 알아야 될 그 68년으로 돌아갔는데 60년 좀 됐나? 100년 됐나? 이제 몇 년? 1900, 몇 년이야?「65년 전 정도입니다.」65년 전이에요. 65년 선생님이 잘 아는 01.13.16
그거 문 총재를 증거 해요. 이제 천년 후에도 이 교본을 중심삼고 교재를 쓸 수 있는 사람은 성경도 아니요, 이 책 하나 밖에 없습니다. 안 해야 되겠어요? 이 책 하나밖에 없는데 이것을 무시하는 지식이란 존재는 없어지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미국의 워싱턴 타임 또 거기에 이사회를 봐도 선생님의 아들딸도 잡된 생각을 해 가지고 우와! 아버지하고 우리가 암만 다르다고 해보라구요. 아버지하고 반대 해 가지고 갈라지는 거에요.
내가 갈라지라고 해서 미국 사람으로서 갈라져 있으면 미국사람 뒤에 따라 가야지 미국 사람 앞에 내가 세우지 못해요. 끝나는 겁니다. 선생님의 아들딸이 하늘의 『평화신경』으로서 교육의 원론이라는 것을 남겨서 따라가는 이 교재에 기록된 내용이 선별 돼 있어요. 이걸 선별해 주고 가야지요. 아들딸이 몰랐으면 누구 아니라도 몰라요. 그럴 수밖에 없어요. 그럴 수 있는 일들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01.14.56
부잣집 아들이 부잣집 못 돼요. 부자 탕자들인데 어머니 아버지 뒤에서 왜 그렇게 돼요? 사탄이 기둥을 쳤다는 거예요. 여기 어떻게 불교가 선생님 반대하고 있잖아요? 종교가 반대하고 다 이런 바가 어떻게 그 종교의 종교를 신앙하는 영계에 간 그 종교가 성인을 받드는 5대 종단의 모든 사람 수천 수백 명 되는데 문 총재의 뒤를 따라가요. 얼마나 힘들고 얼마나 안타까워하는 사실을 눈으로 보고 책으로 읽고 ‘나는 구경하겠다.’ 그놈의 자식이 이 가짜에요. 어디와?
불교 사람이 통일교 왔다면 가만히 둘 것 같아요? 이 자식아, 이 성경 집어 치워! 이 자식아! 또 누구? 오야마다 이 자식아! 뭘 했어! 이 자식아! 김기훈이 뭘 했어, 이 자식아! 마이클 젠킨스! 뭘 했어? 이 자식아! 너희들 좋기 위해서 이용했지? 피할 도리 없어요. 전체의 이기주의에 집단 이기주의에 통일교회는 문 총재를 이용해 먹겠다고 모였던 패들이에요.
그런 천국은 집단 이기주의에 같이 들어갈 수 있는 천국 이름을 난 가르쳐줄 적 없어요. 안다고 할 것인가요, 모른다고 할 것인가요? 모른다고는 하지만 모른다는 하는 것은 알지 못했어요. 왜? 나타나서 그런 이야기를 안 하니까, 책임은 너희들이 지금은 내가 물어보는 것이고 내가 나타났으면 나한테 이야기 했으면 내가 알진 못하지요. 있었으니까 모른 결과에 내가 다 들어가지고 나 보고 ‘선생님 책임이에요.’ 이것까지 다 교서까지 만들어주는데요. 이거 받겠다는 사람 박수 했지? 응?「예.」01.17.07
받았다고 손 내려도 받았다고 할 때 너희들…. 너희들은 살아. 여기 서 있는 사람은 10배 100배 이상 어머니 아버지 3대 족속 몇 백 배 천국에 가 돈을 모아 가지고 이 한 권을 비쌀 때는 이 한권 대신 그 돈을 내가 벌어 가지고 몇 만 불 줬으면, 몇 만 불 돈을 벌어줘 가지고 내가 이 속에 있는 그 사람들 이 책 한 권씩 가진다하고 못 가졌으면 사줘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01.17.48
학교 학생들 통일 교육 시켜야 할 학교의 제도의 교재인데 01.18.00 교재를 못 사 와서 졸업장 받겠다는 건 꿈같은 사실이에요. 맞는 말이요, 안 맞는 말이요?「맞는 말입니다.」너희들 얼굴보다 다 좋으나 깨끗한 모습이지만 너희들 세계에서도 그래도 크긴 크다고 깨끗한 모습으로 사는 통일교회 결혼 자랑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는데 너희들이 그래 못 된 줄 아니, 이 책도 서슴지 않고 몇 십만 몇 백만 불 사더라도 몇 백만 미국사람을 내가 사주기 위해서 그 돈을 모아 가지고 책을 내가 죽은 벗 책을 사서 그 몇 십 배 나는 책을 주겠다고 생각해 가지고 그거 그렇다고 이 책의 가치에 비교 안 됩니다.
영원한 미래의 천국 계승 그 세계에 들어갈 수 있게끔 돼 있지만 교재라는 것은 과거 사람도 이대로 지도하는 거예요. 천년을 후에도 영계도 지금 이 교재에서 걸리는 거 알아요? 응! 영계의 지금 교재가『평화신경』없습니다. 딴 거 없어요. 그 이상의 가르치는 사람이 없다구. 그러니까 참부모가 참스승이고 참왕이에요. 01.19.23
주위에 한국에 동양에 가서 동양사상을 공부한 사람, 문 총재 우습게 알지 말라고 이 자식들! 이게 교재로서 갖겠어, 안 갖겠어? 갖겠다고 사겠다고 그랬지?「예.」사서 이거 백 명, 천 명 교재로서 내가 돈을 얼마 들고 얼마나 줬는지, 이 교재 만들기 위해서 7년 이상 걸렸습니다. 8년, 10년 가까운 세월이 걸려요. 그렇기 때문에 교재가 안 될 수 없어요. 교재는 역사가 변화더라도 교재의 가르침은 변할 수 없습니다. 01.20.15
왜 하나님까지도 정상의 하나님입니다. 이 무슨 신경? 평화 하나님의 훈시한 성경입니다. 그거 다 알지요. 발전이 무슨 뭐…. 여기에 미국의 대통령 그 졸당들이지? 전부 다.
오야마다.「예.」예, 오야마다 책임 다 했어요. 왜? 통일교 책임자라면 같은 급에서의 종교권부터 친구삼아 가지고 한 자리에만 해서 잔치를 베풀며 아들딸 잔치하고 우리는 하나가 될 텐데, 그러라고 해요. 그래 가지고 수많은 자기 아들딸 결혼하거든 며느리를 얻게 되면 통일교회 전통을 세우는데 이 전통을 가르쳐 주는 책자를 전부 나눠줘야 될 건데, 왜 안 해요?
선생님이 사줄 줄 알고 이놈의 자식들! 돈을 안 내고 산 사람은 벼락을 맞아요. 10배, 100배. 자기 친지 일족과 사촌. 일족이 내 신세를 져 가지고 이걸 써 가지고 죽은 사람이 저 나라에 가 가지고 자기 울타리 되는 거예요. 발판이 되는 거예요. 그것 싫다면, 마음대로 해봐요. 혼자 동산 가운데 도토리 커 가지고 도토리가 암만 많더라도 다람쥐 한 마리도 없어요. 쥐새끼 한 마리도 없어요. 그냥 떨어진 도토리가 썩어요. 도토리 자신들이 얼마나 원망하겠나요? 1.21.57
내가 외로움으로 외로운 가운데 있어요. 가지를 쳐 가지고 많은 가지들은 도토리묵을 해 가지고 도토리 창설해 가지고 민족을 살리고, 생을 살릴 수 있는 거, 왜 그런 자리에서 자라지 못 했어요? 네 도토리를 누가 귀중할 수 있는 자리에 세우지 못하고 열매 자체가 귀중한 가치 인물들이 사랑할 수 없는 자리에 갖다 놨으니 지옥에 먼저 가던가, 선생님 가까이 가 살고 싶어.
내가 여기 떠나게 되면 선생님 있을 때는 꽉 아이구 미국 땅에 있을 때는 미국 땅을 선생님 떠나게 된다면 먼 나라에 미국이 통곡해요. 그것을 안 느끼는 사람은 식구가 아니에요. 그 부락에 살던 우리 식구가 떠나는데 식구들이 그 동정하는 거 좋아하지 않고 귀가를 했으니 그 식구가 그 동네에서는 아무런 영향 미치는 식구가 아니고 구경거리고 거지패들이지요. 도적질 하듯 임시 들어와 사는 패들입니다.
나 미국 와서 몇 십 년 지냈지만 나 지나가는 식구가 아니에요. 미국에 누구보다도 하늘을 사랑하고 하늘의 내용을 골자를 추려 가지고 선생님 하는 말씀이 뭐냐 하면 교서를 만드는데 교재를 만드는데 제정 시 조교 편에 서는 것입니다. 남을 못 믿거나 저 바다 밑에…. 오야마다 죽지 않아요.01.23.30
유정옥이!「예.」왜 교육하는 일본 축복 가정들 가만 두어 두나? 송영식이! 이 자식아 왜 동원하지 않은 거야? 오야마다야! 이 자식아! 왜 동원하지 않아? 내가 너 종이야? 이 녀석들 유정옥을 우습게 알고 있어. 하나님 위에 실체 이상은 점점 식구가 적어져요. 그 놈의 일본은, 어제 너희들에게 많은 이야기 했지만 한국사람 빼 버리고 일본 사람들 갖다 심으면 어떨까요? 한국보다 낫다고 자랑하게 되면 미국 사람은 이번에 책임지려는 사람…. 한국사람 나올까? 암만해도 나올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몇 개월도 안 되어서 도망 가버려요. 01.24.30
그건 선생님의 제자가 내가 여기에서 30년, 40년 이상의 세월 지냈는데…. 결혼한 지가 지금 얼마예요? 오십 몇?「50주년입니다.」결혼한지 50년이 지났어요. 이때부터 시작해서 선생님이 70대에 시작했으면 이제 20년 뭐 지날 텐데, 그래 지금까지 70년 동안, 교육한 거예요. 그 교육은 하늘땅을 위한 교육이지 나 지방의 한국의 한 정주 땅에서만 한 거 아니에요. 영계와 더불어 그 살던 01.25.26 이야기예요.
교재, 알겠어요? 해 봐요.「교재」교재를 일본 말로 무엇이라 그러나?「교자이(ょうざい)입니다.」영어로는?「텍스트북(textbook)입니다.」텍스트북은 무슨 텍스트북이에요? 교육이라는 에듀케이팅(educating) 텍스트 오브 뭐야? 교육. 에듀케이션(education) 티칭(teaching)으로 돼 있습니다. 그걸 자랑으로 알아야 돼요. 자랑을 해야 돼. 이 자식들아!「예.」뉘시깔이 안 보이도록 코가 냄새가 입이 닫히도록 귀가 안 들리기 때문에 몸이 둔하기 때문에 이 교재를 자랑해야 돼요. 할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교재 가질 생각도 모르고 출사표. 거둬 가지고 불 살거든 떨어져.
이스트가든에 모아 가지고 너희들 불살라.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오는데 환영 나오는 녀석이 없어. 지금. 오늘 하면 훈독회에 점점 작아지는구먼. 한 달 동안 몇 명이나 남을까? 교재로도 좋은 줄 알지만, 마피아가 교재를 연구합니다. 일본의 야쿠자가 빠칭코의 왕들이 라스베이거스 가의 주인들이 문 총재를 연구해요. 진리의 길은 죽지 않았어요. 커갑니다.
오늘 애틀랜타 가고 싶은데 너희들 애틀랜타 나를 모시고갈 수 있는 마음들 있어요? 나 돈 한 푼 없어요. 선생님이 쓸 수 있는 돈을 무엇이고 백 불씩만 모우더라도 이거 한 200명 되나?「300명입니다.」300명이면 100불씩이면 얼마야, 3만 불인가?「3만 불 됩니다.」3만 불 모아 가지고 나 애틀랜타 한 번 데려가 보지.
그래 너희들이 자랑하고 싶은 애틀랜타에 건물을 자랑할 거야, 무엇을 자랑할 거야? 그거 좀 배우게. 미국사람이 좋아하는, 좋아하는 사람 미국 사람 많아요. 그러면 카지노 기계를 자랑할래요? 그 카지노 기계를 많이 만들어 파는 사람이 한국 사람인 거 알아요? 일본 사람 능가했어요. 한국 사람이…. 카지노 기능을. 그거 소질이 풍부해요. 그런 고리가 있다구요. 그 없는 것이 없어요.
거기에 독일 카메라가 전시됐는데 독일 카메라 다 없어지고 일본 전자 기계가 시중을 점령한 그 일본 전자계에도 없어지고 휴대폰이 2배, 3배의 가치로 하는데 옛날에 자기들의 기계 몇 푼 사 가지고 않고 새로이 만드는 휴대폰을 2배, 3배 반짝 반짝한 미국을 돈을 가져 가지고 사가는 사람이 많아요. 휘익! (휘파람 부심)
미국 제일 귀한 은행의 돈은 휴대폰 한국으로 몰려오는 겁니다. 중국도 아닙니다. 또 이것을 개조해 가지고 새로운 것을 변경하는 한국 사람이 아니면 변경 못한다 이거예요. 잠수함도 그렇게 됐고 헬리콥터도 미국의 기술은 한국에 넘겨줘야 되겠다고 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또 그러고 있어요. 주동문 있나?「워싱턴에 있습니다.」워싱턴에.
미국의 책임자들, 월시 씨 왔어? 닥터 월시.「닥터 월시가요, 아버님 오늘 그 유엔 총회가 시작되는데 정상들이 와 가지고 그 팔라우 대통령을 여덟시에 만나기로 해서 왔다가 조금 전에 떠났습니다.」누가? 팔라우 대통령이?「예. 팔라우 대통령이 뉴욕에 왔는데…」뉴욕에 있으면 나한테 인사를 먼저 와야 돼.「예, 인사하러 온다고 그래서 저희 간부들이 영접한다고 나갔습니다.」응. 그 대통령 내가 많이 아는데 대통령들이 날 좋아해요. 01.31.03
흑인 대통령, 백인 대통령. 숨어서 원리책을 혼자 연구하고 있거든요. 20년 30년. 놀라운…. 너희들은 모르니까 말이야, 나라를 어떻게 다스리느냐 이거예요. 나라에 무엇 갖고 교육하느냐? 소문난 문 총재의 말씀을 듣고 소문으로 와 ‘아이구, 죄인 용서하시옵소서.’ 이런 내용을 반대하고 반대한 무리를 울타리 친 대통령은 빨리 죽어야 됩니다. 한국의 대통령 그렇게 되면 다 죽어가요. 몇 사람 남았나? 미국에서 선생님 사랑하던 대통령 상원 의원들 다 몇 명 안 남았어요.
이 사람들이 영계에 가서 교재를 뭔지 모르고 영계 교재엔 이걸 쓰는 걸, 볼 때 가서 뭐라고 하겠어요? 나 문 총재 안다고 하겠어요, 모셨다고 하겠어요? 영계는 이미 교재 없어요. 이것 밖에 없어요.
여러분이 읽고 있는 교재를 그들은 살고 지내 가지고 다시 그대로 세워주기 위해 그 관계 돼 있는 사람들을 나보다는 열심히 가르쳐 주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휘익! (휘파람 부심) 무서운 운동이야.
선생님 말씀, 오늘 아침에 결론지은 말이, 이야! 그런 내용이 되었으니 문 총재 싸워서 이길 사람 없구나. 그런 결론짓는 말도 없어지니 뭘 그런 사람 말 잘 하는 거고, 뭐 이치에 맞는 내가 몰랐던 거 조금 참고한 그것이 참고하느냐, 그걸 참고해 살고 죽느냐하는 문제입니다. 그렇게 안 살면 죽어요.
그 중에 제일 나쁜 사람들끼리 2억 6천만, 3억 8천만, 3억이라는 이, 2억 8천만 한다는 미국사람들이 죽고 사는 문제를 살리기 위한 진짜의 교재를 만들었으면 왜 워싱턴타임스는 가만 둬요? 이 교재의 내용을 가지고 매일 같이 취재해서 발취해 가지고 몰랐던 것을 왜 발표 안 해줘요? 발표하라고 안하니까…. 톰 맥디버트 왔어?「어제 왔다가 01.33.46 」
너는 언제 현진이 있는데 갈래? 응! 430명을 거느리고 가 가지고 잡아오라구. 잡아온다고 뭐 욕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뭘 하고 있었는지 한 번 내가 네가 하고 싶으면 내가 도와줄게.’ 전부 도와주기 위해서 지금 내가 저쪽 만들었어요. 거기에 이사회에 어머니 몇 명이던가? 「지난번에 아버님께서 대학원 출신으로 51명을 예상합니다.」그 다음 중학교 출신은 몇 명?「중학교 출신은 370명이구요, 대학교 출신은 79명 이었어요.」그래 고등학교에서는?「중고등학교 출신이 320명입니다.」그거 뭘 하려고 그래? 내가 미국을 떠나도 그냥 안 떠납니다. 핏줄의 조상 주인 평화의 주인 되라고 그것에 원본이 이겁니다.
아버지가 이 책이야. 여기서 나온 거예요. 이거. 조그만 소책자 전부 다 그래요. 108페이지가 되나, 몇 페이지 되는가, 그게? 이거 조그만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아버지, 아버지야.『천성경』은 할아버지입니다.『천성경』에 다 있고, 『평화신경』에 다 있고 여기에 소책자에 모든 것이 다 있습니다. 01.35.58
원주야!「예.」여기서부터 여기 읽어봐요. 이거 이 책을 가지고 읽어요. 맨 마지막에 이거 전부 다. 잘 들어요. 전부가 아니야. 끝장 끝에만 읽어주는 거예요. 저런 교재가 있으니 몰랐다는 이야기 못합니다. 1.37.46 무슨 속이 타서 교재까지 다 만들어 줬어요.
너희 조상들을 부끄럽지 않게 하기 위해서 후손들 앞에 부끄럽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인류와 종교세계의 지도자를 부끄럽지 않기 위해서 했는데, 방치해요? 내버려두라구요. 어떻게 되나. 천덕꾸러기 통일교회 시대 오래 된 사람 천덕꾸러기예요. 대가리를 까버려 골수를 빼서 독수리 먹일 시대가 옵니다. 후손들이. 이 놈 머리가지고 뭘 했느냐 이거예요. 우리 알면서도 가만있어? 자, 백과사전부터⋯.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통일 백과대사전’부터 훈독 시작; 살아 있는 백과대사전으로 백과사전에 없는 내용의 말을 쓰는 것입니다. 3분의 2 이상이….)01.38.41
(* 98:41부터 녹음 불량. 아버님음성이 갑자기 나옴.)
…사랑하는 거예요. 그것이 누굴 위한 교재예요? 자기를 위한 교재 아닙니다. 이 미국 여자들이 양장을 하고 나설 땐 무엇이 커야 되요? 젖이 커야 됩니다. 젖이 크면 남자들이 말이야, 젖 작은 여자보다도 젖 작고 이 얼굴 예쁘고 그런 여자보다도 젖이 크고 얼굴이 못 생기더라도 젖 보고 결혼한다는 거예요. 결혼하고서 사랑할 수 있는 것은 입맞춤의 시대 지나갑니다.
드러눕자마자, 손이 가는 건 젖이에요. 젖만지는 걸 좋아할 줄 아는 여자가 안 도와주면 부인 노릇 못해요. 내려 들어온 침대 가운데 여자가 먼저 자고 있었어. 남자가 저쪽에, 남자는 오른쪽 여자는 왼쪽에 남자는 바른쪽에 자면 문이 이렇게 됐으면 여자 가운데 있는 이 바른 쪽으로 붙들어다가 바른 쪽으로 타고 넘어가서 저쪽으로 가 가지고 바른쪽에 누울 수 있게끔 누울 때 눕게 되면 여자는 문 보고 가운데로 서야 하는데 남자는 눕는 데는 어디로 눕느냐 하면 어머니 있는 몸뚱이를 바라볼 수 있게 눕게 됩니다.
그럼 어머니는 뭐냐 하면 ‘아이고 추워, 아이고, 잠자는 데 왜 깨우느냐구, 당신은 내 몸 곁을 향해서 손도 대지 말고 뒤로 돌아누워라구.’그러기 쉽습니다. 여기 그런 사람 많아요. 뒤로 돌아 왜 돌아누우라고 그래? 남편을 젖을 만질까봐 싫어서 그러지? 그러면 부부생활 안됩니다. 돌아누울 때 아, 들어왔느냐고 돌아누워야 되요. 남편이 자기 뒤를 바라보면서 누워 있을 때 그 남편 대해서 젖을 만질 수 있게끔 말이야, 내가 도는데 젖을 만지고 있으면 그 이상 행복한 여자가 없는 걸 모릅니다. ‘아이고, 바람 들어오고 왜 자는 여자 깨워 가지고 젖을 왜 만져요?’ 손을 뿌리치고 ‘당신은 싫어.’ 했다가는 거기서 갈라져야 됩니다.
남자는 제일 좋아하는 첫째는 말이야? 여자 궁둥이 만지는 걸 좋아하는 겁니다. 결혼했을 때는 그 이상 만질 수 없지요. 입은 지나가다가 갑자기 맞췄다 하지, 그 다음은 전차를 타게 되면 자기 앞에서 이건 수치스럽거든. 뒤에서 전차 서서 만원되면 서서올 때 넘어질까 봐 뒤에 서서, 지켜서면서 그러면 하면 쓰러져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여자 궁둥이를 만져요. 그런 체험 많이 할 거라구요.
총각들이 대게 처녀들 궁둥이 만지는 궁둥이가 여자 궁둥이가 남자에게선 참 둘이 궁둥이 만지는 재미가 남자들은 좋아해요. 내가 뭐 그런 궁둥이를 많이 만져서 아니에요. 친구들이 그래. ‘너 여자 궁둥이를 만지고 싶지?’ (웃음) 그거 물어볼 게 어디 있어?
동쪽의 남자 서쪽의 남자, 동남북 역사, 바다 건너 남자들 가운데 산 너머에 여우친구 되고, 사슴친구 되고 늑대 호랑이 친구 돼 산다 하더라도 여자 궁둥이 보면 여자 궁둥이 만지고 싶어요. 여자 궁둥이가 남자 궁둥이와 달라요. 크다구요. 여자가 시집가면 이것이 탄력이 있어요. 탄력. 쿠션이 있어 가지고 진동하는데도 만지고 있으면 가만히 있으면 말이야, 열이 있어요, 열. 두꺼우니까요.
남자 궁둥이 만지면 뭐, 크고 그냥 둬도 느끼지만 이 궁둥이가 두툼하고 또 여자는 궁둥이를 두툼한 것이 바람을 많이 맞아요. 내복을 한 가지라도 더 입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안 됩니다. 마음대로 벗어젖히면 안 돼요. 온도가 맞지 않으면 임신이 안돼요.
나는 여자가 아니지만 영계에서 가르쳐 준 것이 여자들이 궁둥이가 요즘은 다 남자하고 남자의 궁둥이가 궁둥이 사랑하기 위해서 결혼하는 거예요. 그럼 궁둥이가 여자가 커요, 남자가 커요? 남자 옆에 자라나는 궁둥이 제일 몸뚱이 가운데 아래에 손에 가까이 댈 수 있는 것이 궁둥이에요. 여자 궁둥이가 큰가, 남자 궁둥이가 큰가? 왜 답변들 안 해? 남자 궁둥이가 크지요?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구만. 나한테 물어보면 벌써 대답 할 텐데.’ (웃음) 그러고 앉았다는 거예요. 01.44.26
이렇게 많은 사람이 여자의 궁둥이 크냐고 묻게 될 때 왜 답변 안 해요. 그 사람은 어디든지 축복 대열에 들어 갈 때 때 남자 궁둥이가 ‘여자 궁둥이가 큽니다.’ 할 때는 남자들이 여자 궁둥이가 컸다는 사람하고 남자 궁둥이가 컸다는 사람하고 어떤 사람하고 결혼하고 싶냐 하면, 여자 궁둥이가 큰 여자하고 결혼해요. 남자 여자, 여자 궁둥이가 작은 그렇게 결혼한다는 건 없습니다. 1.44.55
그러니까 비교적으로 선생님 말이 아니 맞는다고 할 수 없게끔 맞는다하는 기준에 산기가 올라가는 거예요. 자, 다시 한 번 물어요. 여자 궁둥이가 큰 가, 남자 큰가? 남자!「여자가 큽니다.」남자 어드래? 여자들은 가만히 있는데 언제 도둑질해 봤어? (웃으심) (웃음) 그럴 말하면 벌써 남자 궁둥이가 크다고 했으면 어느 새에 여자 궁둥이를 만져 볼까, 1.45.25 남자들이…. 여자!
여자는 뭐야, ‘여보여, 잡시다.’ 그래요. 한국말이 여보, 여자는 ‘여보, 잡시다.’가 여자입니다. 그 말이 남자들한테 들었던 말이 여자가 듣기 좋은 말이에요, 듣기 싫은 말이에요? 여자들. 응? 듣기 싫은 말이야? 시집갔으면 그 이상 좋은 말이 없어요. 여자, 당신. 피곤하고 그럴 때 ‘잡시다.’ 그러면 그 이상 고마운 것이 없어요. 엄마 거기서 자라고 손목 끌어다 이불 갖다 쥐어주면 그 한마디가 얼마나 행복한 복음의 말인지 알아요? 여자들!
이 철부지는 그것도 모르고 남자들 사랑…. 남자가 사랑 받겠다고 하는데 남자가 사랑받을 수 있고 사랑받을 받을 그릇이 있어야지 사랑 받을 수 있는 뭐 준비가 돼 있어야지요. 01.46.28
결혼 한 사이들 뭐라고 해요? 이름 부르나, 뭐라 하나요? 당신. 당신이라는 것은 당신. ‘당할 당(當)’ 자에 이 책임질 수 있는 당당. 01.46.43 당신은 당신의 책임지는 몸…. 벌써 여자가 당신 할 때는 내 몸뚱이를 나도 당신을 책임진 몸뚱이입니다.
당신이라는 말이, 한국말이 얼마나 계시적인지 몰라요. 미국에 그런 말 없어요. 당신이 당할 수 있는 남자에 대한 당할 수 있는 몸뚱이를 당신이라 합니다. 그러면 남자를 모르던 여자들이 남자가 뭘 하면 말이에요? 입을 맞추고 목을 만지고 어깨고 만지고 결혼만 하게 되면 몸뚱이 전부 조사해요. 얼굴도 이마도 만지고 살도 여기, 남자와 다르거든요. 남자는 이게 순 뼈가 먼저 느껴지지 살이 안 되는 거예요.01.47.36
여자는 머리면 머리만 만져주지, 이 몸뚱이 살이 만져지지 못하면 머리 만져주면 좋거든요. 달라. 본능적으로. 또 머리치가 길거든 만지면 말이야, 저 위에 있으면 저 가지십시오. 이것까지 넘어서 몸뚱이 궁둥이까지 가니까 벗고 눕는 여자의 머리는 궁둥이까지 오기 때문에 그거 만지다 보니까 궁둥이가 있으니 궁둥이가 있으면 맨 몸에 쿠션 달았거든. 그러니까 ‘이야! 이거 별스럽다.’ 만지다 보니 머리 만지던 버릇이 궁둥이 만지기 시작하는 거 알아요? 설용수!「예.」그거 다 모르잖아? 말 들으니까 그 말이 맞구만.
그거 이론적으로 궁둥이를 만지자면 궁둥이에 누워 있으면 나는 여기 옆으로 눕게 된다면 말이야, 남자는 여기 큰 데 같이 누워보면 여자의 궁둥이가 여기까지 스-윽 와. 옆으로 같이 모서리 이렇게 만져 보면 나보다 저 내 손이 이렇게 손이 올라가던 배꼽 아래 올라가면서는 배꼽 넘어서면서 손이 올라가요. 올라가면 쿠션이 여기에 말과 여기 궁둥이 탄력이 쿠션 여기에 진동이 닿게 되면 다르거든요.
남자들은 궁둥이 앞에 갈비 대신하고 궁둥이나 여기나 같이 느껴지지만 이게 느끼는 감정이 달라요. 쿠션 느낌이 좋아요. 앉아 가지고 무릎을 내려 보게 되면 무릎도 남자들은 뼈가 이걸 만지기 되는데 이것은 무슨 무엇이던 가 가지고 발을 만져보면 말이야, 발이 남자보다도 컸다 하면 안 돼요. 그래 한국 여자 결혼하게 되면 버선을 억지로라도 버선을 작게 신는 겁니다. 동양 사람은 그래요.
남자들이 만지면 여기까지 만들어 가지고 만지면 자기 발과 더불어 만지게 되면 여자의 발 위에 남자 발주면 남자 발 되게 내 놓으면 같이 만져보고 말이야, 여자의 발하면 발발발, 발이 포동포동하니, 조그만 하거든요.
야! 이거 자기 생각해보면 남자 발 보는데 손을 이렇게 돼 가지고 만지니 감이 전부 달랐다구요. 그 중국여자들도 그래. 1.50.03 결혼하게 된다면 시집가서…. 특별히 처녀 시집갈 때는 이 버선을 신고 가요. 안 벗어요. 벌써 열다섯 살, 열세 살 되게 되면 버선은 작거든요. 아, 시집갈 때가 되니 5센티미터 하나는 01.50.17 자라나는 것을 보고선, 왜? 여기 만져보면 옆으로 누우면 벗고 눕나, 옷 입고 눕나? 내의를 입지 않으면 전부 옷 벗은 거와 마찬가지에요. 옆을 보려면 만져보면 만져주면 기분 좋거든요. 발을 만져 주면 발을 찬 발은 간지러우니까 가랑이 사이를 살살 만져주면 처음 만져서 기분도 좋은데 발을 만지며 간 지르면…. 여기는 다른데 보다 간지럼 탑니다. 그래요, 그렇지요?
이렇게 만져 놓으면 발이 오므리면서 일어나면, 이야! 만져 줬으니까 여자가 남자를 품으면 가슴이 퍽 들어서니 발이 빠지거든? 그러고 윗도리 만지고 아랫도리 만지면서 올라와 보니까 이게 더 근사하거든요. 기분이 좋아요. 여자들은 남자 만질 것이 없습니다. 자기 몸뚱이는 가슴에부터 이 쿠션부터 배로 해 가지고 허리가 잘 나가다가 이게 이래 가지고 이 쿠션, 보던 것보다는 만지는 재미예요.
이런 이야기 하다가 오늘 훈독회 이야기 하다가 아무래도 이야기 하다가는 여자 좋은 이야기 하다가 훈독회 끝나겠구만. 그만해요. (웃음) 그런데 남자들이 궁둥이 만지기 시작했으면 거기에 좋아서 아니 만질 수 없는 궁둥이를 알, 궁둥이 있으면 본 주인 만들어 놓고는 아이고, 내 궁둥이 내 궁둥이, 내 궁둥이. 아이고, 저 처자 가슴 만져보니까 아이 가슴 늘어나. 아이쿠, 궁둥이를 뒤로 만졌으니 이 궁둥이가 크고 가슴이 만지니 그 위에 또 이상한 산이 있어. 우와! 내 가슴에 아무것도 없는데 내 궁둥이도 지었는데 가슴을 만지니까 가슴 태산 같이 쭉 이래가지고 가슴을 만지고 있으면 벌써 열 중에 열은 만지면 자극을 하게 되면 얼굴이 시뻘게 입술이 빛깔이 달라져요.
눈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볼 보게 되면 빛깔이 이야! 코 만지면 무슨 빛깔인데, 만져주니, 헉, 맨 처음엔 움찔하더니 그 다음엔 안았던 가슴도 펼쳐놓고 만져 주게 될 때는 만져 주게 되면 젖꼭지를 이렇게 해 가지고 교차해 가지고 여덟 팔(8)자를 쓰면서 만져주면 말이야, 다리가 왔다 갔다 해요.
별 조화가 벌어져요. 다리가 왔다하고, 사랑해달라는 거예요. 본능이 그렇게 자극하는 겁니다. 이거 다 추측한 이야기 아닙니다. 이상적 아내와 남자를 기를 수 있는 교재로 필요한 말들이에요. 선생님 말 맞아요. 그런가, 안 그런가 해 보라구요.
아무것도 못하고 저 만나면 뭐냐 하면 남자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삼각지대 거기를 점령하느냐? 아니에요. 좋아할 수 있는 것이 어디부터 역사성이 있어야 되는데 머리로부터 좋아하고 머리들조차 기름으로 잘 만든 것이 어깨너머로서 자게 된다면 그거 만질만 하지요. 그러니까 쭈욱 훑어보면 01.53.46 만졌으니 궁둥이까지 만져보고 또 발도 만져보고 침 흘리다 보니, 거기에 넘어져도 안 아파.
이 몸뚱이 점점 만져보면 궁둥이가 이렇게 커요. 아이고, 내 손이 안고 사랑하면 1.54.05 그렇게 때문에 그렇게 되고 그다음엔 젖까지 만지면 어떻게 되느냐 만지고 다니던 여자 궁둥이가 남자를 깨우려고 한다는 거예요. 사랑을 사랑의 신호보고 먼저 그렇게 돼 가지고 여자 궁둥이 바른 쪽이 나오면 나를 밀치고 이놈의 궁둥이가 이렇게 올라와요. (웃음) 그렇게 사랑하라고 이 쌍것들아!
이거 교재로서 선생님이 남길 수 있는 이런 것도 수첩 교재에 남겨요. 그 너무나 노골적이기 때문에 ‘이야! 바람쟁이 교주다.’ 소문나요. 기분 나빠 얘길 안하지, 애길 하라면 오죽이나 잘 하겠나? 기분 날아 들어가서 입술 새빨갛게 되는 거예요. 입술이 새빨갛게 되면 젖을 푹 만지면 혀 빨으라구요. (웃음) 그러지 못한 일은 다 여자 노릇 못하는 거야. 1.55.10 이야. (웃음) 이 쌍! 왜 자꾸 웃나? 남자들이 참 좋아하네. (웃으심) (웃음)
선생님이 남자 옆에서 여자를 대하는 것은 모르지만, 상식적으로 경험했는지 모르지만 말이야, 교재를 만들어 그 세계에 교재도 내가 만들 수 있게끔 그 순차적인 면에 있어서의 다 좋아하지 않을 수 없으니 교재에 나타난 교리를 놓고 또 그래야만 여자도 좋아하고 남자도 좋아할 것 아니에요? 그러면 여자가 이래가지고 쓰윽 다리들이 대고 있던 거 엇바꿔져 가지고 아랫다리 쭉 빼 가지고 남자 뒤에다 이렇게 나오면 궁둥이가 올라가나? 안 올라가나? 해 보라고 이 쌍것들아!
궁둥이가 어쩌면 좋아해야 이것 가지고 궁둥이가 절반만 이렇게 올려놓으면 올라가지만 문제가 뭐냐 하면 볼록이, 여자는 움푹하지만 남자는 볼록을 볼록의 궁둥이 살로 쫓아가니까, 이상한 01.56.16 나지요. 벌떡 일어나 앉고 싶다는 거예요. 조금만 있으면 사랑하는 부부가 못 되는 겁니다. 벌떡 일어나요. 왜? 거기에 자기도 모르게 자극이 오니까 일어나 앉게 되면, 일어나게 되는 거예요. 일어나지만 남자는 가만둬선 안 되는 거예요. 젖을 다 밀어 넘겨 가지고서 넘겨주려면 반듯이 아니 누울 수 없어요. 사랑해달라는 거예요.
그런 사랑의 준비를 하고 사랑해 주는 남편을 모실 수 있는 생각이나 해봤나? 이 미국여자! 이거 선생님 말 가만 보니 남자도 필요 없고 여자들…. 필요한 말이야, 맞는 말이야?「필용합니다.」모르게 되면 둘 다 떨어져요. 밤이나 낮이나 떨어져 잘 수 없습니다. 밤에 저녁 먹고 여자 방에 들어가는 게 행복이라는 것은 비교할 것이 없어요.
여자 몸뚱이 간단하지. 궁둥이 이렇게 서 가지고 젖을 만지는데 입술은 혓바닥 가지고 올라가 가지고 바로 이게 올라갔다가 타고 누우면서 남자를 이렇게 누우면 남자가 일어서게 된다면 여자 앉을 때는 벌써 사랑해 주길 바라고 다 준비했다는 거예요. 그거 올라가도 괜찮다는 거예요. 아, 나도 모르겠어. 올라가도 괜찮을 것이다.
그 다음엔 구라파전쟁이든 무엇이든 죽이겠으면 죽이겠고 모르겠으면 나도 당신을 조금이라도 당신을 죽입니다. 하면 신례가 어디 있겠나요? 그렇게 자기도 모르게 사랑하지 않아요. 그 기관에 사랑의 기관에 모든 걸 동원해 가지고 중심적인 핵이 돼 가지고 만나는 그것이 사랑라는 거예요. 그 핵 가운데서 불타 가지고 도수가 열 열자리를 지녀요. 여자가 뜨거워야 됩니다.
이거 38도 더운데 있어서의 39도, 40도 넘는 이상의 흥분된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임신하기 힘들어요. 남자의 존재는 이 찬 데 좋아하기 때문에 40이, 40고개, 고개예요. 40도에서 41도, 42도, 43도 권내에 40고개를 넘어야만 임신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여자가 몰라요. 자기 체온, 온도가 40도 되는지…. 요즘엔 무슨 재는 기계가 있어 가지고 배란기인지 뭔지 그걸…. 배란기 필요 없습니다.
‘아, 내가 이런 징조로 볼 때 임신하겠구나.’ 알고, 6개월 전부터 준비해야 돼. 아기 옷을 준비하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런 거 알아요? 그러니까 딴 남자 생각할 여유가 없어요. 아기 낳는 어린 아기의 양말이든 조그만 아기의 옷을 떠 가지고 어머니가 준비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면 남자 아기 같으면 이야! 자기 자랄 때 어떻게 되는지 몰랐던 것을 아기 여자 아기일 때는 날을 정할 때는 오늘 준비한다면 내가 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머니도 아들을 낳아 가지고 아들을 접하는 건 남편이 어떻게 자랐는지 모르지만, 남편 자랄 수 있는 베옷 준비하게 되면 자기가 여자 옷을 사면서 남자였으니 곧 삼베 저고리를 한 쪽에 면의 옷이라도 여자로서는 아기 낳기 전에 남자의 아기 옷이라도…. 여자는 3개월만 되도 아기가 남자인지 여자 다 알게 뭐 알았으면 남자 옷을 만들어 가지고 준비해야 돼요. 이렇게….
내가 우리 남편을 기르는 대신 아들딸을 길러요. 우리 아기도 이렇게 웃으니 내가 어머니보다 잘 키워줘 가지고 영계 아기 되면 이 아기는 우리 아버지보다 훌륭한 아기들이 태어나고 그럴 때 하나님도 그때는 ‘옳지. 그 맞지. 훌륭하게 되게 돼 있다.’ 이런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2.00.48 한테 마음 맡겨서 젖을 먹이는 것이 아니에요. 애타게 젖 주는 것이, 새 살길에 대해 만들었습니다. 체내에 딸을 손으로 느끼면 되고 사내새끼 젖 먹이는 느낌 달라요. 이야! 기르면서 우리 아빠도 다르니까 그것이 이와 같이 변해지고 내가 생각하는 몇 배에 강한 눈이 어려울 있는 일 많겠구만. 배우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럴수록 더 깊은 사랑의 자리가 남편이 욕을 해도 구박을 해도 우리 누이에 엄마는 성을 내는데 우리의 아내는 성 안내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구박하는 걸 도리어 기뻐하고 그러니 부처끼리 싸움하고 다음에 사랑하는 사랑은 격렬히 사랑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싸움 하던 부부 02.01.50 이러는 것보다도 보통 때에 남편을 사랑하지 못한 그 흥분된 그 자체로 흠뻑 오늘 아침에 있으면 일하러 갔다 저녁에 들어와도 그 아버지를 내가 보호해야 되겠구만. 이럴 수 있는 마음을 두는 이상의 남편이 되고 그걸 키워 나가야 되는 거예요. 혼자 못 커요. 엄마 아빠 결혼하기 전엔 가르쳐 줄 수도 없어요.
자, 그만하고 본서로 돌아가서 오늘 저녁 돌아가 가지고 실험해 봐요. 남자들. 이 못된 곰 새끼 같은 늙은 놈들아! (웃음) 내 아내니까, 밤이고 무엇이고 어디가 가지고 나 오늘 시간 없으니 30분 이내에 나하고 붙들어 자야지. 아니야. 한 시간 반 이상 들어요. 끝나려면…. 훈련을 해야 됩니다. 02.02.59
여자하고 남자 생리적인 생태환경의 박자를 맞춘 생태환경이 느끼는 장이 달라요. 20분 앞서는 거 30분 앞서는 거예요, 여자들. 놀면서 오늘 저녁에 남편이 무슨 밤 작업을 해요? 전파하고 나와요. 안아 주더라도 머리를 만져주고 귀도 만져주고, 젖을 만져야 하고 궁둥이를 만져주고 만져주는 것이 그 행복인 겁니다. 남편이 그걸 만져주면 좋을 수 있는 습관의 환경 여건 어디 가든지 일하면서 잊을 수 없어요.
동물새끼들도 그렇고 곤충 산에서도 수놈 암놈 좋아해요. 새들은 수놈, 암놈들 농토라든가 지나가는 길가에 나무속에서 새가 아마 짹짹하는 것이 자기의 수놈이 암놈을 너무 좋아하고 새끼 기를 때는 ‘찌익! 찌익! 짹짹’ 별 소리를 다해요. 먹이 갖다 주는 어머니 아빠를 좋아하던…. 이야! 젖을 먹는데 좋아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남자들도 아기 젖 먹일 때 아버지까지도 야! 맛있게 먹어라, 맛을 보다가 젖 먹는 아기의 눈들을 엄마가 쓰다듬으면서 만질수록 엄마 몸매도 만져줘야 되는 거예요. 자기 몸뚱이로 젖 먹으니 얼마나 신세를 지니고 고마운 거 아니야? 갚고 싶은 마음에 만져주면 좋은 거예요. 그 이상 갚아주는 길이 없기 때문에…. 그래서 안아 주면 좋은 거예요.
나는 뭐 이 뭐 90년 늙은 할아버지가 이야기 할 때 뭐 꿈같은 이야기니까 나는 다 잊어버려야 할 텐데, 잊어버리는 이야기 한번 해 봤는데 여러분도 이제부터 살아나온 이야기로 들어주면 오늘의 이 시간은 너희들에게 ‘나쁘지 않은 선생님 말씀이었다.’ 기억할 거예요. 잊어버리는 말씀이에요, 잊어버리지 않는 말씀이에요? 답!「잊어버리지 않는 말씀입니다.」남자들 이런데 왜 가만히 있어요?
자, 돌아가자. 백과사전 이야기 하다가 지나갔는데「백과사전 끝났구요.」그 다음에 뭐야?「다음은 ‘제4차 아담권 완성시대의 정예군이 되라.’입니다.」이야! 중요한 말이다.
(훈독 계속)02.05.45,125:45 훈독 중간 녹음 안 됨)
「아버님 그 책이 아직 안 나왔습니다. 이 책은 여기까지가 다 끝입니다.」그래? 응. 자, 기도해라. 기도. 네가. 훈독회 내용을 중심해 기도해야 돼. (대표기도 정원주보좌관) *
7214 HDH 20090923 이스트가든 훈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