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25일(金), 이스트가든(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30052721

†普    
2009년 9월 25일(金), 이스트가든.
* 이 말씀은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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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강연문 훈독) (앞부분 녹음 안 됨)
일본 재산 전부 팔아가지고 세계 사람 먹여 살리고 살게 만들어 줘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일본 정부가 반대하더라도 그것을 밀고 나가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딴 생각 할 필요 없어요. 가지구리가 뭐냐 하면 노 젓는 치에 돌고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배의 속도를 조정할 수 있는 이름이 가지구리에요. 가지(かじ; 노)라는 말이 노 젓는 노 아니에요? 마음대로 돌려가지고 조정해야 된다구요.
오야마다(お-やまだ; 小山田)는 일본의 절간의 스님의 아들딸이에요. 오야마다, 조그만 산 가운데 밭이에요. 중새끼이니까 이게 이렇게 나왔어요. 이렇게. 01.23  머리만 쓸 줄 알지, 딴 건 할 줄 몰라요. 동냥밖에 할 줄 몰라요. 다니면서 복 받으라고 해서 순한 중들 대접하게 되면 이 멀리까지 여기까지 내려오는 거예요. 길을 안내하는 거예요. 특별해요.
오야마다 중심삼고 지금까지…. 협회장은 마지막 때 70년대 90년 못했지요. 그때는 협회장 안 했어요. (1964~1991 구보키 재임)
오야마다 협회장이 누구던가?「그 후에요?」일본 협회장.「오야마다 전 협회장이 누구예요?」구보키?「아니요, 오츠카가 했습니다.」오츠카.「오츠카가 하고 그 후에 제가 하고 전에 1년 하다가 그 후에 5년 동안 했습니다.(2001.6~2006.7 재임)」구보키(久保大). 구보키가 옛날 오랜 복, 어머니 되는 구보키. 어머니 날 대신 했다는 거예요, 구보키가 해와의 나라 책임자인데 매일같이 예배보고 교육하니 10시 이전에 못 들어가요. 70이 넘고 80이 넘은 사람이 빨리 가지요. 피를 팔아 3.6 몇 년 만에, 4년도 못 가서 떨어져 나가요.
너희들이 가지구리 중심삼아서 이제 기적을 창출해야 돼.「예. 그렇습니다.」정원주! 본래 내 원고, 이번에 훈독회보다도 이번 대관식에 쓰던 그 원고 가지고 와. 3.45
이번에 자서전 선전하는데 있어서 일본 사람이 와서 지도해야 돼요. 16회. 보라구요. 여기서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에요. 여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인데 이쪽이 되니, 열, 열하나, 열둘이에요. 12수라구요.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열여섯 여기서 만나는 거예요. 이 자리에서는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4수부터 맞이해요. 사위기대부터 되는 거예요. 3대 중심삼고 이것은 이렇게 되게 되면, 이것은 이렇게 가면, 이것은 하게 하면 공산당은 이렇게 왔다가 자기 자체를 없애버리는 거예요. 상대가 없으니까요. 4.36
이 대통령이 6수…. 6수의 중심이 이 16수의 대표입니다. 1, 2, 3, 4, 5, 6인데 이것이 돌아와서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5수에서부터 쌍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쌍이 되어가지고 16이에요.
16수에 여섯 되고 여섯도 이것을 보게 된다면, 마디를 보게 된다면 한 마디, 두 마디, 세 마디, 네 마디, 여기서 해서 여기 연결되는 거예요. 네 마디, 다섯 마디, 여섯 마디, 일곱 마디, 여덟 마디. 여덟로 돌아오는 거예요. 8, 9, 10, 11, 12. 12수예요. 이게. 6수, 7수, 8, 9수가 12수가 되는 거예요. 9, 10, 11, 12,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14, 15, 16, 17, 18, 18수, 19, 20. 이게 여기서부터의 15수에서부터 15, 16, 17, 18. 15, 16 중심이 이것은 쌍이 되어가지고 17, 18, 19, 20, 21, 이렇게 되어서 21에 끝나는 거예요. 여기에 여기 딱 해서 6.16 공중이 귀한 거예요. 보이지 않는 핵이 있는 거예요. 6.24
이번 알래스카도 이 내용을 설파했기 때문에 선생님 마지막 가까울 수 있는『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그 위에서는 어두운 세계가 주체에서 출발했다는 거예요. 참사랑은 보이지 않는 누구도 모르게 사랑한다 이거예요. 사랑을 몰라요. 사랑하는지 모르고 사랑받고 사는 것이, 취해 사는 것이 본래의 부부생활이에요. 부부 생활은 취해 살아야 된다구요. 싸움이 있을 수 없어요. 좋을 수밖에 없어야 된다구요.
노리코도 오야마다 중심삼고 노리코가…. 자기들은 선생님 이상 되어가지고 일본 올 때 선생님 모시는데 오야마다가 웬 말이에요? 기독교 문화세계 창조를 신문화세계의 기독교인데 그 위에 7.19 절간 오야마다 중심삼은…. 오야마다는 협회장이 해방 이후에 된 겁니다.(? 1964~1991 구보키가 처음, 오야마다는1994~1995, 2001.6월부터 5년 동안 역임) 센다이라는 것이 일본에 7.29(오오찐?) 출발 중심삼고 목수들이 석공의 조상 도시입니다. 그거 알아요? 무교회주의 거기서 그 뒷산에 주님이 온다고 소문 내 가지고 모인 것이 무교의 교회가 아니에요, 집 개인주의 어디든지 왕국에 산에도 주님이 온다고 부모가 와 계시고, 스승이 와 계시고, 왕이 와 계신다는 말이에요, 그게.
신호(神戶; こうべ) 고베, 문호가 되는 신호, 신호가 고베에요. 고베 뒷산에 재림주가 온다는 무교회주의자들이 요코하마 뒷산을 중심삼고 거기에 모여 그 바다를 둘러싸고 있는 산에 온다고 섬기고 있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불교 말고 천지종교를 만들었지?「예.」그것이 북해도예요. 북해도. 북해도 맨 북쪽이에요. 8.36
‘평화의 세계와 참부모세계 안착대회’, 6월 초하루인데 여기에 나와 있는 거예요. 이 원고는 영원히 선생님이 점 친 것도 그대로 다 이대로 거쳐야 되고 이것을 다 끝내야 되요. 맨 나중에 가서는 이건 문 총재를 따라야 됩니다. 이건 뭐냐 하면 말이에요. 9.00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연설문, 아버님 훈독 시작; 첫째, 3천년을 향해 가고 있는 이 시대는 후천개벽의 시대입니다. 후천개벽의 시대는 더 이상 하나님께서는 탕감복귀원리에 얽매이지 않고 만왕의 왕 직권으로 영계 육계를 치리하는 새로운 시대입니다.) 대회 개회사에서 말했어요.
(훈독 계속; 환태평양권이 중심축이 되어 이 지구성을 다시 원상으로 돌리는 섭리의 도피성 시대입니다.) 사형 받은 사람도 여기 땅에 묻어주게 되면 전부 다 그 나라의 백성과 같이 그 법이 치리하는 도피성, 어려운 것을 피해가는 성격을 가진 시대입니다. 그것이 구라파에 있어서의 스위스예요. 스위스의 모든 계명을 중심삼고 혁명을 거는 사람은 스위스에 와 가지고 죽어야 할 때를 스위스에 딱 만들어 놓은 도피성이 되는 거예요. 살아가는 거예요. 도피. 피난을 피하는 성격의 시대라는 거예요. 이것이 환태평양 도피성 시대입니다.
(훈독 계속; 전 인류는 이제 새로운 천도와 천법의 시대인 테두리를 벗어날 수가 없게 될 것입니다.) 이 도피성 법을 따르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일본도 거기에 포괄되는 거예요. 일본이 중심이 아닙니다.
(훈독 계속; 따라서 여러분이 일거수일투족은 수정처럼 맑은 삶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수정이 육각이에요. 육각. 장성은 오각입니다. 그거 알아요? 수정체 가운데. 한국에 광석 가운데서, 보석 가운데서 뭐예요? 수정. 그 빛깔이에요. 그걸 말해요. 10.52
(훈독 계속; 둘째, 하나님을 종적인 절대축으로 삼고 절대성의 가치를 전 인류에게 하늘의 헌법으로 교육시키는 교육 혁명을 완수해야 할 것입니다.) 법이에요. 사랑을 마음대로 못해요. 사랑에 세계적인 교재에 헌법이 나오는 거예요. 절대 지켜야 돼요.
(훈독 계속; 이 길만이 인류에게 선의 참혈통을 전수해 줄 수 있으며,) 핏줄을 이어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 외에는 없습니다.
(훈독 계속; 하나님의 참가정 이상 완성을 이루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가정이상이 완성한다는 때입니다.
(훈독 계속; 순결⋅순혈⋅순애가 향후 참된 인류의 교육 이념이 될 것입니다.) 순애정신. 순결⋅순혈⋅순애가 향후의 참된 인류의 교육 이념이 될 것입니다. 딱 나와 있는 거예요. 그 가외에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셋째, 사탄이 지구성을 몇 겹으로 감고 있는 모든 사탄의 담과…) 담이에요. 울타리와.
(훈독 계속; 성벽의 울타리를 깨끗이 태워버리고…) 재 나오면 훅 불어버리면 평지가 되고, 땅이 남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훈독 계속; 정당⋅종교⋅인종⋅문화, 그리고 국가 간의 화합과 평화를 찾아 세우는 데 새로운 분봉왕들과 평화대사와 부모유엔을 앞장세울 것입니다.) 다 말했어요. 일본 나라의 해와가 이렇게 살아야 돼요. 교재예요. 마지막 교재.
(훈독 계속; 가인격 유엔 위치에 있는 기존 유엔과 아벨유엔이 하나 되어…) 옛날 구적 유엔이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하나 되어야지, 아벨유엔이 옛날 구적 유엔과 하나 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가인격 유엔 위치에 있는 기존 유엔과 아벨 유엔이 하나가 되어, 아벨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
(훈독 계속; 새로운 차원의 참부모유엔, 즉 참평화세계유엔을 중심삼고 전쟁, 질병, 기아 등 사탄 편 세계의 모든 악한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입니다.) 병도 이제 만병통치예요. 해피헬스가 했는데, 그 병에 효과 있는데 라스베이거스에서 내가 실험시키고 있어요. 두고 보라는 거예요. 사혈과 부황 붙이는 것하고, 뜸뜨는 거, 이 세 가지면 만병통치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선생님은 이렇게 사는 거예요.
(훈독 계속; 하늘의 하나님과 같이하고…) 하늘나라의 하나님과 하늘에서 하나님과 같이 하고…. 하나님과 타락의 땅이 같이 앉아가지고 상충적인 엑스(⨉)되어 푸는데 마디가 풀리지 않았다는 거예요. ‘하늘의 하나님과’ 하늘나라의 하나님과 ‘같이하고’ 본래 타락이 없었다면 같이하고.
(훈독 계속; 참부모가 함께 하기 때문에 인류는 선택의 여지가 없이 반드시 이 길로 나가게 될 것입니다.) 선거가 없어지는 거예요. 14.35 자기 자체들 잘 해서 노력 다 해가지고 국회에 책임자는 없다 이거예요. 달라요. 공적을 위에 꽃이 피지, 그 터전에 씨를 심지 않으면 꽃이 없기 때문에 꽃이 없는 자는 씨가 없다는 말이에요. 14.50
(훈독 계속; 개인의 이기주의는 물론 집단 이기주의까지도 깨끗이 씻어내고 더 이상 사탄적 선거가 필요 없는 양심과 순리의 세계를 창건해 나갈 것입니다.) 이번 선거 중심삼고 앞으로 이 일할 사람은 돈 쓰지 말라는 거예요. 그 돈은 하늘을 위해서 쓰는 거예요. 난민과 15.16 교육할 교육비와 피난 쫓겨난 저급 인간들이 대등한 형제의 자리, 부모가 같은 자리에서 쌍둥이같이 밥을 같이 먹을 수 있는 시절이 되었다는 뜻이 있어요.
(훈독 계속; 넷째, 타락인간의 혈통을 맑혀주고…) 넷째는 인간이 혈통을 맑혀주고, 핏줄입니다. 평화를 맑혀준다고 말했어요. 15.43 
(훈독 계속; 참가정을 세워 평화왕국을 실현하는 최고 최선의 방법은 교차⋅교체축복결혼밖에 없습니다.) 일본 사람 원수라면 한국 사람 교체 결혼해야 돼요. 그래서 6천 쌍 이상이 탈바꿈해 세워 선생님이 교체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세계 가정 파탄의 괴물 왕국으로 평가받은 거예요. 그거 안 하면 안 돼요. 해와의 나라의 씨가 일본 나라에 사는 사람이 한 쌍도 없어야 된다 이 말이에요. 일본 사람끼리. 휘익! (휘파람 부심) 16.25
사탄이 남자 여자 피가…. 하늘의 피가 섞여있고, 한국 여자 한국 남자 축복받은 아들딸이 교체 결혼해야 돼요. 교체. 교차가 아니에요, 교차는 개인이요, 교체는 전체. 일본 나라 후손, 3세는 3세끼리 한국 사람 세계 어느 나라 가도 결혼을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흑백주의 황색주의 재색주의 없이 하면 되는 거예요. 역사가 달라집니다. 기후 때문에 그렇게 생겨났지 핏줄은 다 마찬가지예요. 뼈도 마찬가지고 살도 마찬가지로 생겨가지고 얼굴만 달라지는 거예요.
그것까지고 안 되는 거예요. 화해야. 해화가 아니고 화해서 푸는 거예요. 화합하면서 풀어야 돼요. 그거 아들이 가는 거예요. 가서 부모대신 본을 보여주는 겁니다.
(훈독 계속; 화해와 평화도 알고 보면 핏줄을 통해 찾아옵니다.) 부모와 아버지와 어머니가 하나 되는 사랑을 통해서 핏줄이 연결되는 데 있어서만이 핏줄을 통해 찾아옵니다. 화해도 알고 보면 핏줄을 통해 찾아옵니다.
(훈독 계속; 흑인과 백인, 동양과 서양, 불교와 기독교, 유태교와 이슬람이 서로 교차하고 교체하면서 참부모님께서 세운 축복결혼의 전통을 이어간다면 이 세계는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조국과 본향을 찾아 세우는…)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을 찾아 세우는,
(훈독 계속; 한 가족권이) ‘권세 권(權)’ 자에요. ‘권’ 자, 나무 목(木), 십자가 앞에 뭐냐 하면 18.23 사람 주예요. 나무가 그거예요. 나무의 조직이 하늘 뿌리와 줄기와 꽃피는 열매를 따야 된다구요. 그래서 열매를 심는데 공중에, 땅에 심는 거예요. 이게.
(훈독 계속; 한 가족권이 될 것입니다. ‘One Family under God’의 이상천국이 실현될 것입니다.) 하늘이나 공중 이상의 세계는 땅에다 씨를 심어야, 살을 심고 뼈가 있고, 피가 생긴다는 거예요. 주체 대상 세계예요.
(훈독 계속; 총과 대포를 녹여 쟁기를 만들고 호미를 만드는 새로운 평화의 세상이 열릴 것입니다.
다섯째,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당신의 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하셨습니다. 마찬가지로 당신의 자식 된 인간을 위해서는 그 상대격에 자연환경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산천초목이 결여된 공허한 사막에다 당신의 자식들을 버려둘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먹이고 살리고 하니까 과학적인 암모니아가 식물에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공기 가운데 질소 산소 화합한 바다에서의 식물성 플랑크톤이 있어요. 동물성 플랑크톤이 있어요. 바다 밑에서 나오는데 하늘의 공기에 있어서의 인간의 산소 생명의 질소 실체 물건을 먹고 자란다는 거예요. 그런 거지요?  버려둘 하나님이 아니지요. 20.08
(훈독 계속; 따라서 인류는 하나님과 같이 자연을 보호하고 사랑해 주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한 떨기 야생화를 만나서도 깊은 심정의 대화를 나누며 공명권을 형성하는 본연의 인성을 개발하여 살라는 것입니다.) 공명권을 이루는 겁니다. 민들레의 꽃 하나 발길에 채여도 거기도 자기가 속삭이는 정이 있고, 주체 대상이 있고, 사랑이 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가치를. 작은 뿌리에 자라는 사랑의 가치를 무시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의 품에다 얼었으면 녹여줘야 되고, 녹으면 선선하게 보호해 주인으로서 길러줄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이 길이 인성 회복의 첩경이 될 것입니다.) 제일 가까운 거리에요. 한 발짝 떼어놓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것을 지금 말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하늘의 선택받은 귀빈 여러분!) 점점 깊이 들어가요. 하늘의 선택받은 귀빈, 선택 받았는데 하늘의 권속이 되어 있다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오늘 여러분은 참으로 귀한 천복을 받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귀빈이니까 오늘 여러분은 참으로 귀한 천복을 받았습니다. 복을 받았기 때문에 선택받았다는 얘기예요. ‘공의 씨가 열매를 맺게 되었습니다.’ 그 말이에요.
(훈독 계속; 만왕의 왕이 경륜하는 섭리적 역사의 출정식에 참가하고 계십니다.) 출정식이 뭔지 알아요? 최후의 전쟁을 말하는 겁니다. 그 세계가 갖고 있는 목적 중심 최후의 전쟁을 말하는 거예요. ‘만왕의 왕이 경륜하는 섭리적 역사의 출정식에 참가하고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선택받은 귀빈이에요.
(훈독 계속; 역사적인 대 전환기의 소용돌이를 직접 목격하고 계십니다.) 눈으로 다 보고 알고 가요. 일본 나라가 어머니든 아들이든 다 보고 다 알아요. 그것을 기록을 통계를 내 기록을 재료를 수습하지 않기 때문에 모르지, 통계 내면 어디 가서 선하고, 어디 가야할 길 안다는 그것을 말해요. ‘역사적인 대전환기의 소용돌이를 직접 목격하고 계십니다.’ 그것을 분석할 줄 알아야 돼요.
(훈독 계속; 종적 만왕의 왕 되신 하나님의 실체로…) 종적 만왕의 왕 하나님이 보이는 실체로,
(훈독 계속; 만유를 통치할 횡적 만왕의 왕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 그리고 자서전 축하식에 초대받으셨습니다.) 이 이상 선택받은 귀빈이 없다는 거예요. 이거 다 초대받았습니다.
(훈독 계속; 이보다 더 귀하고 역사적인 순간이…) 순간입니다. 시간이 아니에요. 날이 아니에요.
(훈독 계속; 순간이 언제 오겠습니까?) 잠깐 동안이에요. 숨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쉬는 동안이에요. 숨을 한번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참을 수 있어요. 일곱이면 쉴 수 있어요. 훈련만 하면.
(훈독 계속; 천주에 수천억이 넘는 여러분의 조상들과 후손까지도…) 조상들과 앞으로 올 후손까지도.
(훈독 계속; 이 시간 기쁨과 환희에 벅차 지축이 흔들릴 정도로 환호하며 춤을 추며 살아가고 계실 것입니다.) 살아가는 것이고 지금 미래를 말해요. ‘계실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살아가고 계시는, 미래가 아니에요, 이건. 살아가고, 여기서 그렇잖아요? 지축을 흔들 정도로 환호하면서 춤을 추며 살아가고 미래의 후손까지도 계시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돼요. 이거 다 바꿔야 돼요. 그거 해석을 안 했기 때문에 그저 보통 말 가진 듯이 다 잊어버리고 있어요. 이것을 다시….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 유엔, 평화의 안착시대 평화라는 걸 뺐어요. 여기 있으니까 참평화세계가 있으니까 참부모 유엔 평화세계 안착대회가 유월 초하루 대회입니다.
여기 다 나와. 여기서 분명히 여기 나온다구요. 이거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 안착대회 하는데, 25.20
(훈독 계속; 절대⋅유일⋅불변 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을…) 무엇이 절대⋅유일⋅불변 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핏줄. 지금 핏줄이 아니에요. 새로운 축복받은 핏줄을 말해요. 핏줄을.
(훈독 계속; 새롭게 축복으로 이어받은 참사랑하는 가정과…) 축복받은 이후에 새로운 천일국 시민 여러분, 다 들어가는 거예요. 참사랑. 이거 한 마디에 하늘땅의 조상들이 축복받은 지상생활 통일권내에 전부 들어가요.
(훈독 계속; 오늘 우리는 참으로 특별하고 절대적인 섭리시대의 한 때와 한 날을…) 한 순간, 날을.
(훈독 계속; 맞이했습니다.) 이 날이 언제냐? 하루밖에 없습니다. 그날을 만났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 대관식은 하나님의 왕권이 지배하는 식이요, 금혼식은 왕이 되어가지고 부부가 50년을 지내온 금혼식입니다. 그거 알아요? 벌서 50년이 지나 가정들이 1대, 2대, 60세 된 손자까지 품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그리고 자서전 출판을 기념함은 물론,) 자서전 대회 지금 세계적으로 해야 되는데 여기까지 와서 자기 고향 사랑 이상 교포들 중심삼고 자격 줘 가지고 주변에 이민이에요, 이민 왕국입니다. 이민들 앞에 불을 붙여라 이거에요.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3개국에 모여 이들이 셋이 되어가지고 이 출판, 자서전 출판 대회를 전 세계 부락부락 개인 세 사람만 되어도 해라 그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훈독 계속;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가 창립된 지 55주년 되는 뜻 깊은 때와 날들입니다.) 그때의 순간을 말해요. 날들입니다.
27.36 날 월이요,   날들이에요. 55주년하게 되어 주체 되어 110년. 110년을 몰라. 101을 모르니까 100의 새로운 하나에서 열까지 자서전을 중심삼아서 자유의 하나님의 활동을 모른다는 거예요. ‘뜻 깊은 때와 한 날들입니다.’ 그 때와 날들이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니고 유월 초하루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읽어봐요. 그 말이 그 말인가요. 이걸 모르고 읽었어요?
(훈독 계속; 더불어 오늘은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을 천상천하에 선포하는 새로운 역사적인 대회인 6월 1일이기도 합니다.) 이 한 날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 말이지요? 363일 없어요. 6월 1일이에요. 노아 방주서 내렸던 그 시간과 마찬가지입니다. 6월 초하루가 노아 방주가 땅에 내린 날이지요. 구약성경 읽으면 다 있다구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이 기쁜 때와 날들, 만유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처럼 화사하고…) 날이 아침이 되어 보기 좋고 정답고 화사하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아름다운 계절과 날들을 열어주심에) 날들이에요. 계절이 아니고 화사한 때가 아닙니다. 29.13
(훈독 계속; 화사하고 아름다운 계절과 날들을 열어주심에 우리 다함께 하나님께 큰 감사의 박수를 올립시다.) 하나님을 찬양하기 시작하자 그 말입니다. 그런 것을 너희들은 모르고 읽었어요.
(훈독 계속; 하나님께서는 생명이 약동하는 이 계절,) 만물이 소생하고 새로이 자라나기 시작하는 이 계절,
(훈독 계속; 만물의 영장되는 우리 인간도 만물과 더불어 마음껏 새로운 생명창조에 동참하라고 손짓하고 계십니다.) 뭐예요? 이게 29.58  어디 있어? 역사 이래 처음 손짓하고 있는 거예요. 너희들 한국 사람에게 가서 아홉 명의 선거를 했는데 한 사람만이 일본 사람 십 수, 열  하고 열하나 열하나를 여는데 출발해 새로운 무대를 여는 거예요. 이게.
(훈독 계속; 꽃처럼 아름답게…) 아름다운 꽃이 피워가지고 활짝 피었을 때 오색가지 아름다운 자색의, 꽃처럼 아름답게 피어나서,
(훈독 계속; 태양처럼 밝고) 태양을 바라봐요. 흑점 없는 가을, 한식의 하늘.
(훈독 계속; 강물처럼 맑은 삶을 살라고 축복하고 계십니다.) 여수 순천의 물, 맑은 샘을, 맑은 삶을 살라고 축복하고 있습니다. 이 이상 축복해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잊고 살아야 하는 거예요. 한국 가서 돈벌이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일본 왕국 주석들을 교육하고, 스승이 되어 있고, 참부모의 대사, 특급 전권 대사들이 가 있는 거예요. 하나, 둘, 아홉 가지 일본 사람 책임자가 안 돼요. 자체 31.28 선두에 두고 한 사람…. 열은 아홉 가지, 열을 아홉 대표 열을 갖다 세워주고 열하나는 새로운 스물의 출발인 것을 몰라요. 열하나가 자기 타락한 아담 해와 후손까지도 이 열하나가 되어가지고 내려 와가지고 되풀이해서 컸지만 열하나에서 스물을 31.40 이 수에서 스물하나, 서른하나를 잇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백하나, 구 구 팔십일(9⨉9=81)이에요. 구 구에서 사람들이 제 아무리 연결해도 더 91도 잊어버려서 한 단계 떨어진 81을 출발로 하겠다는 거예요. 9, 10, 11, 12. 4단계. 10으로 말하면 4단계 7수의 기반을 잃어버리고 산다 그 말이에요. 그걸 놓쳤다 그 말이에요. 32.12
(훈독 계속; 특별히) 그러니까 축복하고 있으니까요.
(훈독 계속; 특별히 하늘이 새롭게 사랑하는 식구 여러분!) 특별히 하늘이 새로이, 여기 들어와 이렇게 아니까, ‘새롭게 사랑하는 식구 여러분!’ 식구의 충고문이 나와요.
(훈독 계속; 우리는 지난 1월 1일과 15일, 31일, 3회에 걸쳐 역사적인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과 대관식과 금혼식’을 거행했습니다.) 32.46 유월 초하루, 15일, 31일. 이 달에 모든 것이 출발해요.
(훈독 계속; 특별히 1월 31일에는 동양권을 대표한 한국 천정궁에서, 그리고 서양권을 대표한 미국 뉴욕에서, 이렇게 같은 날 두 곳에서 역사상 전무후무한 섭리적 행사를 하늘 앞에 봉헌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두 번째도 기록입니다. 그 기록을 남겨 가지고 일본 나라 땅과 바다와 그 재산을 특권 생명까지도 재물로 바쳐야 할 생축헌납을 해야 되는 거예요. 33.22 모두 모이면(?) 너희들 정신 차려야 돼.
알래스카에 왜 선생님이 가? 일본 금융에서 사람이 33.33 수백명이 돈 맡겨가지고 알래스카를 사야 돼요. 나한테 돈을 맡기라는 거예요. 휘익! (휘파람 부심) 나라 팔아서, 땅도 팔아 일본 민족은 4대국 보호받은 천국 33.49 시민으로 보는 기독교 문화권 영⋅미⋅불 권내에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불은 뭐냐면 불씨가 화로에 남아요. 핏줄, 사탄 핏줄은 본래 아담 핏줄을 살리기 위한 불씨밖에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 불을 못 태워요. 그렇기 때문에 휘발유에 신나 무엇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34.22
불만 대면 이거 타게 되어서 세계가 다 녹아버려요. 3억도, 3백도 이상 7백도, 천도 이상 3억도 태양의 그 모든…. 지금 그렇잖아? 고체시대, 그다음은 액체시대, 공기시대, 그다음 시대가 뭐라구? 이제는 새로 발표하는, 무슨 세계? 공기도 아니고 힘도 보이는 것이 아닌 그런 세계….
어디 갔나? 유정옥이 어디 갔나? 유정옥!「어디 있어요, 유정옥 씨?」그거 물어보면…. 양창식은 무슨 시대? 플라즈마(plasma)? 시대가…. 35.27 공기도 아니요, 액체도 아니요, 기체도 아닙니다. 그 세계가 오는 거예요. 그 세계 됐다는 거예요. 그것은 참사랑밖에는…. 그런 나라, 그런 세상이 되어 있다는 얘기예요.
일본 나라면 일본 나라, 미국 나라면 미국 나라, 한국 나라 교차가 아니고 교체입니다. 한 나라 축복함으로써 그래가지고 원수의 세계, 지옥과 천국이 없어져야 합니다. 하나의 천국만을 남길 수 있는 플라즈마의 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플라즈마의 이게 36.10  세계를 지배해요. 플라즈마   중심해서 넘어 간다는 거예요.
인어를 중심해서 36.19  하는 거예요. 인어 알아요? 물속에도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사람의 영인체는 고기에게 들어가서 고기를 부려먹고 동물 식물세계를 갖다가 부려 먹을 수 있는 영계, 초영인적인 주인의 핏줄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인어세계, 바다세계, 동물세계도 하나님 들어가서 교시하는…. 라반이 말을 통해 훈시하던…. 성경에도 그런 말들이 있잖아요? 그걸 두고 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금년 4월 이후의 계절은) 이 금년을 두고 말해요.
(훈독 계속; 본인 부부가 성혼식을 치른 지 50회가 되는 계절입니다.) 그거 아니야? 4월 16일.
(훈독 계속; 독재에 항거하며….) 일본 나라 사탄 세계에 항거하며….
포효(咆哮)라는 것은 사자가 울부짖는 거예요. ‘효(哮)’ 자는 ‘입 구(口)’ 자에 ‘효(孝)’ 자를 말하는 거예요. 사자를 말하고 사자의 울부짖음, 사자가 울지요?
(훈독 계속; 포효하는 젊은 학생들의 절규가) 최후의 울부짖음이.
(훈독 계속; 마침내 한반도에 찾아왔던 1960년도, 음력 3월 16일, 우리 부부는 성혼식을 통해 하늘로부터 인침을 받고, 인류의 참부모⋅참스승⋅참왕의 험난한 복귀섭리노정을 출발했던 것입니다.) 어렵고 고통스런 험난한 복귀섭리시대의 중심에서 38.25 죽을 각오까지한   일본이 그래요. 그 길을   입니다. 아이고, 험난한 복귀섭리시대를 출발했던 것입니다. 38.34
울고 죽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웃으며 죽어가는 복귀섭리의 해방 탕감 해방시대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그로부터 50년, 하나님을 완전 해방⋅석방시켜 드리고 만왕의 왕으로 모시기까지 우리 부부가 걸어온 탕감복귀섭리의 노정들을 어찌 다 필설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덮어놓고 하늘만이 해 나왔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먼 훗날 역사가들이 증명하고 기록하게 될 것입니다.) 선생님 이후에 세계를 위해 가는 사람들이 밝히 보여 줄 것입니다. 그렇게 됩니다. 선생님 한 분밖에 없다는 거예요. 참부모, 참주인, 참왕, 한 분밖에 없는 거예요. 두 사람 없어요. 일본의 천왕이고, 일본의 대신이 뭐예요?
가지꾸리고, 무슨 오야마다고, 송영석이 뭐예요? 세 사람이 하나 되어 참부모의 시중거리 할 수 있고 먹고 살고 벌어들이고 살려 드려야 될 텐데 그런 거 왜 못해요? 일본 땅 전체 통일교회 식구가 교회를 팔고, 세계 경매는 내가 비싸게 팔아줄 거예요. 일본은 어머니 나라이니 어머니 몸뚱이로 살아! 40.05
10배, 백배, 천배 값을 주고도 40.09 경쟁을 하며 일본 땅, 너희들 쫓겨난 집들을 사기 위해서는 자기 재산과 자기 나라 이름까지 팔아서도 못 사는 집인데, 한 때 한 몇 달 만에 살 수 있는 그런 것이 가치의 기반을 잊어버리면 일본은 망국지종이에요. 그것을 막기 위해서 참부모는 아홉 가지 죽지 않고 죽는 자리에서 남아져서 열, 열하나까지 고개를 넘어줄 수 있는 부모 대신 해 주면 해와의 나라는 하늘의 권속인, 왕국의 권속에 후손들에 있어서의 주인이 새로운 천지의 주인이 될 것입니다. 아주!「아주!」
아주 할 줄 몰라?「아주!」너희들이 아주, 실천하라는 거예요. 너희들이 일본 역사에서 선생님께 헌금 제일 많이 한 그 달이 제일 작게 한 날과 달라야 돼요. 십배, 백배, 천배, 만배, 억만배, 조만배, 경만배까지 하라는 거예요. 일본 자체가 없어질 때까지. 일본은 없어지지 않아요. 세계의 어머니 핏줄이 가서 잉태해가지고 정자의 씨를 뿌려서 씨받이, 유정난을 심을 수 있는 새 천지를 심어요. 너희 아들딸이 유정난이 돼요. 알겠어?「예.」
무정난 암탉밖에 모르는, 아버지를 모르는 이런 암탉은 영원히 씨가 없는 그 닭 알을 천개 만개도 하나의 유정난이 되지 않아요. 무정난이에요. 유정난 씨를 남기려면 너희들 아홉 가지, 열, 열하나 넘겨줘가지고 씨로 심게 되면 너희들이 심어야지, 일본 사람이 심을 사람 없어요. 일본 사람을 같이 선두해가지고 42.11 금 후 아홉 사람이 한국 사람 되었다는 것은 일본이 10, 11, 12…. 9, 10, 11, 12수, 13수를 연결시키기 위해서 너희들이 남아졌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
2013년 1월 13일에 디데이 일본 나라와 일본 백성이 너희의 영토에 42.39  적자와 같이 되어가지고 세계에 갖다 심어놓는 아들딸로 서야만 하늘의 핏줄이 만국의 조상 자리에 연결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 다 여기 있습니다. 핏줄이.
(훈독 계속; 여러분, 잘 모르시겠지만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이 갖는 섭리적 의미는 실로 엄청납니다.) 이 엄청난 게 뭐예요? 비축자금 다 팔아먹었어요. 7억 이상이 되는, 한 푼도 없이 다 팔아먹었습니다. 일본 때문에요. 오야마다!「예.」임도순! 심우옥! 실패예요. 송영석! 병신 여편네가 가서 해산의 수고를 밤을 43.40  죽어 쓰러지면서 탯줄을 물고 쓰러지면서 하나님 불러가지고 쳇불을 나불러서 말이야,   해서 피리로 불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세계를 살릴 길이 없어! 오야마다!「예.」오츠카! 축복받아가지고 자기들 잘 살기 위한 거 아니에요. 
현진이 이것이 뭐야? 아버지가 온다는 시간에 도망가 버렸어요. 일본 나라에서 자금 안 보내줬으니 신문사 다 팔아먹겠다고 도망가서 살겠다고 되었어요. 누구의 책임이에요?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한국의 책임이에요, 일본 나라 책임이에요? 해산할 때가 되었는데, 어머니 배속에 들어가서 질궁에, 자궁에 들어가 커서 97, 8일. 10일 90에도 열두 수를 넘어서야 돼요. 열 달 가득히 채워야 돼요. 97일. 97, 98, 99, 3퍼센트 남겨진 거기에는 일본이 잠깐 쉴 자리가 있는데 거기에 영영 보따리 사가지고 옛날 직통 위에서 뭐 왕, 왕이 없습니다. 어머니도 없어요. 형님 누나도 없어요! 핏줄 연결된 것이 없는데 한국 사람 쫓아내 죽여 버리고 어디로 갈 거예요?
환태평양섭리권…. 유정옥이 한국 사람이에요. 전라도 사람입니다. 그 왕보다도, 대신보다도, 일본 재산보다, 무엇보다도 네가 원하는 모든 것은 교육을 하면 팔아서 전부 45.28 주고 가겠다는 건데 (?) 일본 너희들 교육, 교육 안 와요. 본체론을 하는데 교육 안 해요. ‘도와줘야, 교회 도와줘야 자립합니다.’ 이놈의 때려죽일 놈의 자식들! 도둑놈 새끼들이에요. 그럴 수 있어!
45.50 리저널 리더, 16개 책임자들, 너희들이 몸뚱이를 일부러 심어가지고 팔라구요. 생명을 심으라구요! 씨를 뿌려놔야 거기에 가지가 되고, 줄거리가 되고, 순이 나와 가지고 꽃이 피지요. 순이 어떻게 펴요? 너희들 심기를 책임해가지고 비축자금의 그거 선생님 필요하면 우리를 이용했다는 정치 바람 선전에 날려가서 안 해도 죽지 않고 살았구만. 2천년 넘어 이전부터 지금까지 9년 동안 비축자금 7억 이상 다 날아가 버리고 한 푼도 없는 거 알아요? 응?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굶어죽이게 만들어놓고 너희들 살겠어! 이 쌍년 개새끼들아!
한국 사람, 너희들이 불살라 다 태워버려야 돼요. 알겠나?「예.」알겠나?「예.」자기 말 듣고 따라오는 사람들, 여자들부터 보자기로부터 가정 살림 전부를 47.01 자기 것으로 입찰하면서 경매 입찰한 빨간 딱지를 붙여 놓고 한 가지, 두 가지 팔아가면서 비축자금 물어나갈 수 있는 놀음을 안 하면 살 길이 없습니다. 너희들까지 불살라 버려야 돼요. 성이 없어요. 담이 없어 성까지 불살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그러니 이번에 자서전 훈독대회에 너희들 참석을 해야 된다구요.
47.31 국진이도, ‘아이고, 일본 나라 그러면 망합니다.’ 이미 망한 나라 붙들고서…. 여러분들도, 너희들도 죽어요. 맞는 말이야, 어드레? 여기에 이거 제목이 뭐냐면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 평화세계의 안착대회’의 연설문입니다. 47.55
(훈독 계속;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참된 혈통은 없어지고 사탄의 거짓 핏줄이 인류 역사를 지배해온 사실은 여러분도 원리를 배워서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잘 몰라요.
(훈독 계속; 핏줄이 뒤바뀐 인류의 역사는 결과적으로 육계는 물론 영계까지도 철저하게 선악의 가인과 아벨의 상충적 대립 투쟁의 관계로 얽히고 말았지 않습니까?) 몸 마음이 싸우지? 싸우나, 안 싸우나?「싸웁니다.」평화 됐어요? 참핏줄 안 되지 않았어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관계로 얽히고 말았습니다. 이미 그렇게 되었으니 자기 힘으로써는 이것의 싸움을 그칠 수 없어요. 48.43 송영석이든 누구도 손대지 못했어요. 어떤 교회도 못 했어요.
(훈독 계속; 이런 비참한 역사를 놓고 그 누구도 해법을 찾지 못한 채 지금까지 방치된 상태로 역사는 흘러오고 있었던 것입니다.) 누가 고쳐야 돼? 너희들이 씨를, 씨 만들어가지고 뿌려주지 않고는 없습니다. 없어집니다. 너희들까지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응! 여기 배후들 궁둥이에 방귀부터 향내부터 떼어 내가지고 시정해서 일본 사람 한 사람 교포와 더불어 둘이 묶어줘서 아버지, 어머니, 국제 합동한 사람부터 먼저 해다가 교육하라 그 말이에요.
한국에 이게 무슨 족? 무슨 족이라 그러던가? 국제결혼한 아들딸.「다문화….」무슨 족속이라 그래?「다문화 가정입니다.」다문화 족속이 어디 있나? 하나를 중심삼고 다문화의 족속이 생겼을 때 아직 생기기는 게 끝 안 났어요. 끝이 안 났다구요. 시작중인데 경계선도 못 넘어오고 다 쓰러져 없어버릴 지금 입장이 되어 있는 것을 왜 모르느냐 이놈의 자식들아!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책을 치시면서 말씀하심) 책을 성경위에 숨기고 왕의 말씀, 성인들의 말씀, 부모의 말씀, 성인들의 말씀 이상 하나님도 모르는 말씀인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해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해방을 몰랐어요. 해방을 아나요? 해방의 길을 안내할 사람이 없어 못 하지요. 안내만 할 수 있다면 하나님 나라를 재까닥 어디든지 순식간에, 순식간에 1초 동안에 선악의 교체, 평화의 아버지 될 수 있고, 혈통의 아버지도, 둘 다 주인 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줬는데, 왜 실천 안 해! 이놈의 자식들아! 리저널 리더패! 어디 있을래? 일본 나라에 있지, 한국에는 리저널 리더패 없습니다. 일본 사람을 위한 리저널 51.12 타의 구세주의 자리에, 참부모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걸 왜 몰라? 응!
밤을 새운 아들딸이 굶어 죽어가면서, 일본 사람이 굶어 죽어가지 않으면 살릴 수 없다는 결심해가지고 눈 감고 영생하는 재산 팔아서 일본 나라까지도 바칠 수 있는 무리가 왕으로부터 일본 나라 오키나와 끝까지 한 사람도 남지 않고 그래야만 천국이 해방 석방 되어 있어서 하나님이 비로소 내 나라를 살리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걸 왜 몰라? 모르라고 내가 가르쳐 줬나? 보냈나? 어때? 이제는 알았어, 몰랐어?「알겠습니다.」51.58
라스베이거스 미국 땅 전부 다 장자권 위에 어머니 아버지가 사실은 살게 만들어 줘야 되는 거예요. 결론이 간단합니다. 왜 라스베이거스 가요? 왜 여기 뉴욕 또 와요? 서반아 갔으면 한국으로 돌아가느냐? 왜 라스베이거스 가? 미국으로 왜 와? 워싱턴타임스가 문제가 됐습니다.
평화대사들 아닌 통일교 사람 평화대사들이 왕이 되어서 지도해야 할 텐데 통일교회 가짜 놀음하다가 아들딸들이 ‘내가 주인이야!’ 이래가지고 ‘돈은 내게로 보내야 돼.’ 워싱턴타임스가…. 참부모로 보내야 할 텐데 라스베이거스로 보내서 뭘 해요? 미국을 살려? 이놈의 쌍놈들! 그거 쌍놈의 자식이야, 효자, 충신의 아들딸이야? 국진이까지도 그래. 왜 일본으로…. 일본 교회를 믿지 못해요. 교회 없어지는 거예요. 나라 없어지는 게 불가피해요. 53.00
라스베이거스에 나라를 없애고 교회를 없앤 왕이 계시는 데로 보내면 되지요. 그러면 비축자금 다 물어주고 살려놓으면 옛날의 사채가 그냥 그대로 순리적 세계에 들어가 천국에 그냥 들어가 이어지는데…. 경계선 너희들이 만들어 죽을래? 이놈의 자식들! 죽을래, 살래?「살겠습니다.」살라구.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어요. 벌을 받는 거예요. 저 사람이 죽을 자리에 찾아가 왜 죽은 사체의 몸뚱이를 자기 어머니 아버지같이 묻어주려고…. 말도 어머니 아버지 훈시를 우리 입을 통해서 해 주기를 바라서 일본에 와 있는 일본 구세주들이에요. 참부모, 참어머니 대신 선한 왕과 선한 핏줄만을 남겨 주기 위한…. 그 가외에 소유라는 것은 없어요. 53.59
평화의 주인 소유, 평화의 핏줄 소유, 일본 민족에게 가르쳐주고 보여줘요. 너희들도 편안하게 살려고 해?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 편한 게 아니에요. 금년에 열세 번, 열네 번까지 갖다 온 거예요. 하와이 왔다가 또 들어갔습니다. 1년에 열두 번 만에 열네 번까지 왔다 갔다 해요. 하와이 왔다가 되돌아가고, 일주일 있다가 한국 들어가, 열네 번까지 왔다 갔다 했어요. 서반아. 서쪽에 있는 절반밖에 없는, 축구팀들 중심삼고 문을 열어준 거예요. 54.43
106, 106은 16수를, 16수지. 6과 10수. 1, 2, 3, 4, 5, 6이야. 6, 6, 7, 8, 9, 10, 11, 12, 13, 14, 15, 16이에요. 16수니 15는 이렇게 골짜기에 들어가 맞춰줘야 돼요. 희생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초부득삼(初不得三)…. 15수가 있어야 돼요. 초부득삼 이렇게 되는 것이 뒤집어졌으니 한 번, 두 번 이렇게 해가지구…. 참사랑은 주고도 잊어버리고 알고도 또 알아야 됩니다. 연구해서 더 높은 아들딸을 기르지 않으면…. 초부득삼이라는 한국 격언, 격언 외는 없습니다.
초부득삼이라는 말 알지?「예.」55.34한국 백성에게 있지 일본 나라 어디 세계에 없어요. 하나님 한 분 밖에 없는 거예요. 호랑이 하고 곰 역사예요. 알래스카가 그래. 마운틴 호랑이, 사자하고 곰하고, 마운틴 라이언 문제되지 않아요. 문제는 뭐냐면 시베리아 호랑이, 호랑이하고 곰. 곰이 호랑이 잡아먹어, 호랑이가 곰 잡아먹어?「곰이 호랑이를 잡아먹습니다.」알긴 아는구만. (웃음)
뜸뜨는 거 싫은 것도 달게 먹고, 쓴 것을 달게 먹고, 맵고 짜고 오색가지 맛으로써 우리 조상들이 좋아하는 것, 나도 좋아합니다. 맵고 재채기 할 수 있는 거 참고, 배꼽에 힘 줄 수 있는…. 배꼽 누구나 하는 거예요. 매우면 배꼽이 가만 안 있어요. 기침하는 거예요. ‘허허헉’ 이게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죽는 이상, 돈벌이에 밤잠 못 자고 밥을 아무거나 먹어서 소화 못하게 똥배 만들어 자는 사람, 배때기 나옵니다. 사십오 세 넘으면 배때기 나와요. 오 구 몇 이야? 사 구 삼십육 (4⨉9=36), 서른여섯 살인 것도 도망가야 돼요. 죽도록 떠나서 사 구 삼십육(4⨉9=36), 오 구?「사십오입니다.」사십오. 마흔 여섯 살 될 때는 고향에 못 돌아와요. 오 구 사십오(5⨉9=45), 육 구?「오십사입니다.」오십사. 쉰네 살까지 못 돌아와요. 오십육은 뭐야?「칠 팔 오십육(7⨉8=56)입니다.」7수하고, 8수, 9수. 칠 팔 오십육(7⨉8=56). 살아가지고 9수까지 이렇게 되어야 8수가 돼요. 57.58
보라구요. 여기서 1, 2, 3, 4, 5, 6, 7. 7수 뿌레기예요. 뿌레기는 달라요. 이것은 뿌레기가 여기서부터 이렇게 되는 거고, 뿌레기 여기예요. 여기. 여기서부터 내려서 맨 여기에 여기서부터 하는 것이 여기서 1, 2, 3, 4, 5, 5. 7. 7수도 이것이 한 가닥으로 되어 있고, 같다구요. 이게 어떻게 이렇게 맞느냐? 팔자 고개예요. 이 팔 십육(2⨉8=16). 여섯 번째 고개입니다. 16고개, 세 번째 8수 여기 이 고개를 넘어야 돼요. 8수에 들어가요. 58.48
7, 8 뿌레기, 9, 10, 11, 12, 13, 14, 15, 여기에 새 세계의 6수에다 거기에서 세우는 거예요. 15에서부터…. 15되면 결혼할 수 있어요. 이런 얘기 선생님한테 오늘 처음 듣지?「예.」어떻게?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서 뭐냐 하면, 1, 2, 이리 갔다가 1, 2, 3, 4, 5, 6, 7. 8수가 어디 있어요? 8이 어디 갔어요? 이것 가지고 하나 안 돼요. 8이 뭐냐 하면 맨 깊은 골짜기예요. 깊은 데 있으니 공중이 여기 가운데 가야 돼요. 이래야 세상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안경. 안경의 두 빛 비치는 곳이 거울인 거 아니에요? 초점이 보여요. 초점. 01.00.02
횡적 초점 두 곳이 보이고 종적 초점이 있어서 영계와 육계가 이렇게 네 갈래가 합해가지고 01.00.11 상현⋅하현은 보이지 않습니다. 여기 왔구요. 하현도 보이지 않아요. 우현⋅좌현은 보이지 않아요. 이 가운데 이것을 잊어버렸다구요. 이것은 엑스(⨉)입니다. 못 통해요. 죽으면 그만이에요. 못 돌아옵니다. 엑스(⨉) 가운데는 오(〇) 자리 초월할 수 없어요. 이것을 풀어놓아야 돼요. 이리로 왔다가 이렇게 온 녀석이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이렇게 온 녀석은 왼손으로 가야 되고, 이놈도 바른손에, 엑스(⨉)의 이런 180도 다른 상대로 해가지고 교차가 아니고 교체시대로 연결되는 거예요. 01.0.57
이 손은 이렇게 바른쪽으로 가야 되고, 바른쪽이 왼손으로 가서 이 합할 때 이팔청춘. 이팔청춘이에요. 남자 여자 둘이 8, 8수를 맞추는 청춘, 28세가 이팔청춘 아니에요? 사 칠 이십팔(4⨉7=28). 4수에 1이 부족하니 28수입니다. 사위기대에 7, 8기대가 되려면 7을 통해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1, 2, 3, 4, 5, 6, 7, 8을 갖춘 거예요. 9은 그냥 못갑니다. 10을    8, 6, 7이 되는 거예요. 8을 중심삼고 비로소 쌍이 되어져요. 구원섭리에요. 01.02.04
축복을 상대가정을 *‘하나님 아래 한 가족’(*부터 영어로 말씀하심)을 출발하는 거예요. 가정이 천국 들어가는 논리가 시작되는 거예요. 다 보여요. 사방이 다 보입니다. 이래야 보이지 않는 상현⋅하현, 보이는 우현⋅좌현 자체가 이 초점 여기에 안테나가 있어가지고 피뢰침이 생기는 거예요. 상하, 전후, 무엇이 먼저냐 하면 01.02.31 바른쪽 제일   이렇게 되면 둘이 갈라져요. 물이 새면 둘 다 썩습니다.
그래서 남자 정자의 여행길, 정착 못한 역사시대를 아는 우리가 어머니 제일주의, 어머니 배속에서 태어난 사탄 핏줄을 받은 아래 한 단계 떨어진 여기에 숨어있는 역사를 드러내가지고 여기에 가죽 가죽끼리 솜털끼리 딱 맞춰가지고 01.03.03 손을 대면 같은 전기 피뢰침이 되어가지고 지옥이나 천국이나 이렇게 이렇게 딱 해가지고 끄트머리, 대가리, 몸뚱이가 연결되어야만 하나님의 영⋅육이 해방될 수 있는 때가 되는 거예요. 해방⋅석방 세계가 통일의 절대사랑이 되어 꽃필 수 있는 천지가 아닐 수 없나니 아주,「아주.」좋다. 아주는 좋은, ‘새 조(鳥)’ 자야. 새를 타고 날아간다는 거예요. 여기 그래요. 이거 보라구요. 01.03.44 
(훈독 계속; 그러나 이제부터는 시대가 달라집니다.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계기로 가인-아벨의 의 완전 일체권…) ‘권세 권(權)’ 자입니다. ‘나무 목(木)’ 변에 나무 사람 위에 풀예요. 두 풀, 초 두(艹) 아래 ‘입 구(口)’가 둘 되어 있어요. 사람과 새(隹)예요. 공중과 사람과 만물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십자 가운데 01.04.09  벌어지기 때문에 ‘권세 권(權)’ 자예요. ‘권세 권(權)’ 자가 그러니까 누구도 그 권세 내에 들어가서 왕 될 수 있고, 부모 될 수 있고, 왕 될 수 있는 사람 없어요. 나무 십자의 기둥에 넘어져 버틸 수 있는 사람만이, 가인 아벨이 하나 된 역대 십자가 넘어지게 하는 그 중심 자리에서의 식물과 사람과 공중의 세계가 거꾸로 뒤집어진 것을 바로 잡아야 된다 이거예요. 01.04.45
새가 01.04.45  같고, 사람 중심삼은 식물을 마음대로 먹고, 새도 잡아먹고, 나무의 사람 십자가의 넘어지지 않는 받침이 되어있다는 거예요. 이게. 예수가 죽은 피바다 살과 십자가를 갖다 묻은 거 알아요?「피밭입니다.」피밭. 목사 되는 사람은 예루살렘만 갔다 오면 선생님의 제자가 될 거라구요. 이 고약한 부모의 피를 팔아먹고 사는 백성들은 없어져야 됩니다. 길 가다 앞으로 그 책임 못했다가는 언제 죽을지 모릅니다. 치워 버리라구요. 영영.01.05.27
해와 국가, 어머니 노릇 못하는 어머니가 참어머니 아니고, 자기 아들딸, 너희들까지 좋게 편의를 봐주는 어머니가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너희들이 그것을 길러놓아야 돼요. 하나의 아들딸로서 01.05.47알겠어요? 메시아의, 국가 메시아의 대표가 되어야 하고, 선생님같이 살아서 본이 되면 죽을 자리도 내가 먼저 가야 되고, 동산까지도, 고층 120층짜리 빌딩 짓는데 01.06.04 사다리 놓아가지고 내가 먼저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제자들 부르고 따라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은 피 빨아 먹고, 흡혈귀라는 거예요.
알래스카 가서 01.06.17 다리가 천근만근…. ‘이 자식아, 나 죽지 않았는데, 왜 이래?’ 그러면 꿈자리가 좋아지고 다리가 가벼워지는 거예요. 먹고 자고, 잠도 잘 자요. 가벼운데 어제보다 나아요. 내일이 낫고 1년이고 나아 점점 더 백열세까지는 80이후에 새 청년이 83 01.06.50 어느 누구도 못 따라와요. 선생님 못 따라와요. 다 자고, 쓰러지고, 미끄러져 떨어져가지고 난장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거기에 나일론 줄, 낚싯줄, 영점 3밀리미터 되는 낚싯줄에 210파운드 사람이 달려있어도 안 끊어져 구해준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낚싯줄에 달려있다는 거예요.
낚싯대는 ‘쇠 금(金)’ 변에 ‘구’ 자야. ‘구’ 자. 01.07.25 고구 갈래를 말하는 거예요. 열두 갈래. 낚시 줄이…. 낚시가 그렇잖아요? 쯔리(つり; 낚시)가.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상형, 모양의 형상을 본뜬 문화나 생활에 모델을 이름을 지었기 때문에 말들이 그 사람의 예언의 말을 실체에 성상에서 씨가 되고, 실체가 아닐 수 없어요. 실체가 아니면, 핏줄을 바로 잡기 전에는 실체는 영원히 안 나와요. 너희 참부모의 핏줄의 이어받았어?
아버지가 미국 가서 움직이는데 슬픈 일 있으면 슬퍼 눈물도 흘릴 수 있는데 그걸 느끼기 못하면 그거 하나 안 된 것과 똑같아요. 선생님은 그걸 알아요. 하나님이 그러니 눈물이 나고, 코가 막혀 콧물이 나와요. 바른손이 가야 할 텐데, 왼손이 가서 여기서 바른쪽 가서 대는 거예요. 해방의 자리에 이 손이 반대, 엑스(⨉) 되어가지고 콧물이, 이 콧물이 먼저 나와 이쪽으로 가고 이렇게 되어야 여기가 뭉쳐가지고 돌면서 떨어지는 거예요. 돌면서 떨어지는 거 딱 뾰족하게 되어 여기서 나가요. 알지요? 인중 보라구요. 01.08.44
이거 받아가지고, 국진이 입술같이 딱 받아가지고 여기 내려와서 여기도 이렇게 오목한 데, 여기 받아가지고 오목한 데 뒤로 해서 여기 들어가서 이렇게 되면 여기서 배꼽 사이로 해가지고 배꼽 가운데 01.09.00 그냥, 일주일 이상 고이니 그 때라는 것은, 병의 원인을 분석하면 분석할 것, 무슨 병 걸린 것 다 안다는 거예요. 치료 방법 원천의 기지가 배꼽인데, 몰라요. 그다음은 자궁과, 자궁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 오목볼록 생식기. 배꼽 병, 음란 병, 생식기, 남자 생식기, 여자 생식기 병 지옥 가면 별 수 없거든요. 없어지는 패들밖에 나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걸 그냥 지지고 살래, 이놈의 자식들아? 응?01.09.52
한국 사람이야?「예.」한국(韓國)은 십자가(十)의 날(日)을 안팎으로 알고 살아요. 십자가. 01.10.02 머무르는 데에 하늘도 좋은 것, 나쁜 날을 아침이 갖고 있는 거예요. 1.10.9 거기에 ‘달 월(月)’ 어머니 품에 두 상하의 날을 소화해야 돼요. 이것이 이 변이에요. 울타리밖에 안 돼요. 어머니를 하늘과 땅에 해방시켜야 하기 때문에 어머니의 십자가의 날들을 해주는 아침이 되는 거예요. 저 손이지? 둘만 이렇게 십자가를 떼어버리면 ‘날 일(日)’ 변에 1.10.39 해(暐)가 되는 겁니다. 부모의 십자가, 상하를 붙이면 ‘날 일(日)’ 변에 ‘달 월(月)’ 밖에 안 나와요.
거기에 ‘명(明)’ 자야. ‘명’ 자는 문용명(文龍明), ‘용(龍)’ 자, 어머니의…. ‘설 립(立)’ 아래 어머니(月) 중심삼고 ‘몸 기(己)’ 가운데, 몸뚱이  싸 가지고 열두 가지 도는 거야. 거기에 뭐냐면 하나님 중심삼아서 자지가 바른쪽으로 오줌 사는 거예요. 이 ‘몸 기(己)’에 배때기는 세 아들딸이에요. 하나님과 세 아들딸 몸뚱이에 어머니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글자가 그래요. 상형문자가 그래요. 상형문자.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맞습니다.」
그래, ‘용 용(龍)’이라는 것이 ‘용 용(龍’) 자 ‘밝을 명(明)’ 자에요. 이것 따 버리고 이것 없이 몸뚱이가 있으면 날(日)하고 달(月)하고 어머니(月), 어머니가 설 자리가 없어요. 다 없어집니다. 용명이에요. ‘몸 기(己)’ 자, 이거 보라구요. 몸뚱이하고 이것을 떼버리면 하늘 편 아래 위를 떼버리니까 1.12.6 어머니 몸뚱이밖에 안 남아요. 어머니의 ‘달 월(月)’ 자의 ‘몸 기(己)’ 그게 달아나는 몸뚱이에요. 그 ‘기’ 자 쓰는 거예요. ‘기’ 자 그렇게 쓰면 ‘달 월(月)’ 자 옆에 이것은 몸뚱이밖에 없는 거예요. 어머니 몸뚱이밖에 없는 거예요. 다 떼버리잖아? 하늘도 떼버리고, 위에도 떼버리고, 아래도 떼버리니까 ‘달 월(月)’하고 몸뚱이, ‘달 월(月)’ 변에 몸뚱이 1.12.41 되었으니   일어난다는 거예요. 움직여 먹고 자고, 갔다 오고, 좋고 나쁘구.
조 씨라는 것이 ‘달 월(月)’ 자에 초서를 말했어요. 조한준의 미륵. 서부의 조 씨, 동부의 마천의 유기그릇, 제물을 만드는 유기그릇을 한국 사람이 먼저 찾은 거 알아요? 제물. 조 씨가 유명해요. 조 씨가. 뭐 이런 거…. 이거 그렇게 되었어요. 1.13.24
(훈독 계속; 그러나 이제부터는 시대가 달라집니다.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계기로 가인-아벨의 완전 일체권의…) 일체권이에요.
(훈독 계속;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가인이, 쌍둥이가, 선둥이 후둥이가 내가 너 보다…. 내가 작으니까 ‘후둥이 먼저 나가라.’ 그러는 거예요. 형님이요. 알겠어요? 형님 나오니까 편리하지요. 작게. 작게 나옵니다. 1.13.52 우리 성진이도, 효진이도 작지요. 예진이는 대가리가 커요. 이마도 넓구요. 부모님 중심삼은 작은 사람 먼저, 딸이 먼저 나와야 돼요. 어머니도 딸 먼저 나오고 다 그래요. 그렇잖아요? 어머니 3대가 외딸, 딸 하나밖에 없어요. 어머니도 예진이 먼저 낳았지? 응?「예.」희진이 먼저 죽었지요. 다섯 번이에요. 이제. 다 그거 맞아요.
(훈독 계속; 하나님의 본성적 심정을 상속받고 공유하는…) 같이 살고, 갖고 있는 소유권은.
(훈독 계속; 완성-완결의 단계)예요. 타락 전을 말해요. 맞지?
(훈독 계속; 즉 타락의 흔적조차 없는 원상의 인간으로 복귀될 수 있는 은사권에 진입하는 새로운….) 도피성, 도피성을 뺐습니다.
(훈독 계속; 새로운 시대입니다.) 이것은 역사에 처음 나오는 거예요. 그렇지요?
(훈독 계속; 〇와 ⨉의…) 오(〇)와 엑스(⨉)가 비로소 나와요. 엑스(⨉)가 되어 버렸어요. 초부득삼. 오(〇)가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는 것이, 이 손을 붙이고 이렇게 되어서 손만 잡으면 춤 출 것인데, 사랑은 했다가 뗐다가 갈라질 것이 있는데 영영 붙여버리면 안 되지요. 뗐다 붙였다 하기 때문에 통할 수 있는 왼손이, 아버지 왼손, 어머니 왼손 중심삼고 1.15.57 떨어지는데도 코치하는 대로 해야지, 자기 마음대로, 대가리가 공기가 되고, 공기가 대가리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예.」
발레라는 것은 여자가 위에 올라가서 재간을 피지요? 남자는 기둥, 작대 발, 지게의 작대 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받침돌밖에 안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여자를 들어서 여자가 위에 올라가서 춤추고 별의별짓 다하는 거예요. 사랑의 전부를 그리기도 하고, 슬픔의 경지에 떨어져 공중으로 거꾸로 떨어져 벌떡 서기도 하는 건 광대들이 하는 거예요. 그게.
줄타기는, 광대놀음은 그런 같이 형제가 놀음을 못해요. 내가 죽지, 네가 먼저 죽느냐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버지 아니면 삼촌이 같이 살아요. 광대 쟁이….
어머니하고 아버지 죽으면 아들하고 살아요. 성 개방 문을 여는 거예요. 사랑의 동산이 무너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 쟁이. 쟁이라는 것이 쟁이가 쟁이. 좋아하는 전문가, 쟁이. 전문 쟁이. 전문가는 쟁이를 말하지요? 쟁이 민족이 외줄 타고, 작두 타고, 공중에서 떨어져도 벌떡 일어나고, 100미터도 떨어져도 벌떡 서요. 그런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영적 세계 현상을 그대로 한 면을 갖고, 뿌레기는 뿌레기대로 갖고 산다는 거예요. 그 뿌레기가 전체 오색 가지 가지 몸뚱이를 다 섞여가지고 오래 안 가서 없어지는 겁니다. 상대권이 없으면 없어질 것 아니에요? 너희들도 없어집니다. 네 가족도, 일본도 없어요, 때려죽여 없애버려요. 보호할 수 없게 되면 죽으라는 거예요. 1.18.8
일본 나라의 무덤, 오사카를 보게 되면 고구려 무덤이에요. 고구려 벽화라는 거지요. 일본 나라 조상이 한국 조상이 스스로 들어가서 자기 조상이 한 것 뒤집어가지고 거꾸로 쓰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40년 이상 못 갑니다. 40개, 50개…. 40일은 하늘편이에요. 40년 이내에 한국하고 칠월칠석날 도망가니까 버리고 다 도망갔어요. 미군이 진주하니까 소련 놈들이…. 팔로군이. 팔로야. 팔로군이에요. 중국군과 더불어 한국군 도망해서 도망가라구. 압록강을 건너고 서해를 건너 태평양까지 건너가야 돼요. 일본, 여자가 해방된다는 거지요. 바다를 안고 바다를 맞아가지고 바닷물을 싸가지고 생수가 되도록 만드는 민족은 사탄 세계의 핏줄이 달라요. 1.19.13
파우스, 백두산 천지물이 190미터 이상 깊은 뿌리서부터 쏟아나는 천지물이 압록강, 두만강, 송화강의 조상이 됐어요. 그 물 받아가지고 사해가 시작하는 거예요. 지중해로부터 서해쪽으로 들어가서 태평양 마우나케아 천문대 코나산이에요. 마우나케아 산에 사는 사람 마운틴(mountain; 산) 사람, 애기를 마우나라 그래요. 마우나케아 마운틴.
천문대 일본 사람 58명이 해방을 맞는 거예요. 권리를 찾기 위해서예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도버해협도 일본 사람이 땅 구더기 팠지?「예.」1.20.21 모지하고 북해도하고 무슨 터널이야?「해저터널….」무슨 터널이야, 그게?「세이칸해저터널. 구조하고….」그거 무슨 터널이라 그래?「간몬터널입니다. 시모노세키하고 모지 간의 간몬터널입니다.」간몬터널이 일본하고 시모노세키하고 부산하고 하면 간몬터널이 될 텐데 북해도하고 1.21.18  「그것도 그렇게 됐습니다.」(웃음)
북해도라는 것이 옛날에 고대에 있어서 일본 나라를 통치하던 북쪽에 있는 우리나라 섬이에요. 팔도 동산인데 팔도 동산을 지나 구개 동산을 잡았어요. 세토나이카이는 구라파의 해적 훈련 한국의 해적단 감독하는 훈련장소예요, 세도나이카예요. 들어갔다 1.21.57  많아요. 그게 서양의 북극하고 남해바다 중심삼고 가는 게 뭐야? 노르웨이하고, 스웨덴. 그게 해적 본부인 줄 알아요? 그게 뭐예요? 사냥꾼 총을 만들던 현대 과학문명의 출발지, 체코슬로바키아입니다. 소련하고 로마하고 슬로바키아 경계입니다. 체코슬로바키아 경계입니다. 원수에요, 가인 아벨. 1.22.45 총이 되어 있습니다. 문명의 발원지가 거기라구요.
수정을…. 오모짜(おも-ちゃ; 장난감) 만들어 파는 거 체코슬로바키아인 거 알아요? 우리 선문대학 총장이 오모짜 만드는 조상인 체코슬로바키아 가서 수정으로 만드는 오색가지 오모짜 만들었어요. 일본에서도 그 놀음 했지요? 미국에서 오색가지 중심삼고 사냥꾼들이 작은 수정 가지고 오모짜 가지고 아이들 장난감 만든 거예요. 오래 가거든요. 아무 데나 가더라도 부모들이 깨뜨리지 않는 한, 수정은 단단해요. 못 깨뜨리는 거예요. 장석 가지고는 그런 수정 오모짜 같은 거 만드는   재미있는 손장난…. 손들고 나올 수 있는, 넘어올 수 있는 기반 만든 거예요. 그게 체코슬로바키아에요. 1.23.49
그래서 총과 기관차 총을 개발한 체코슬로바키아에요. 그래서 구라파에서 제일 총이, 오연발 총이…. 어디가 제일이에요, 이게? 거기서 만든 거예요. 오연발. 그거 이름이 뭐라 그러던가? 아무 것도 모르는 패들이구만. (웃음) 쌍놈의 자식들이 주인 되어 먹겠다고 그러니까 가짜 놀음해가지고 선생님 속여먹고 살아요. 선생님, 못 속입니다. 이거 마적단들 얼굴 다 해가지구요. (웃음) 얼굴이 길지 않으면 넓고, 눈이 조그맣지 않으면 크고, 코가 이렇게 나오고, 입도 옆으로 째졌어요. 바른 1.24.50  바른쪽에   그렇게 보면 그래. 벌써. 눈도 동그랗고 입장이 크다는 거예요. 1.25.00
왼쪽 눈은 작아요. 나도 그래. 조끔눈이지만 왼쪽 눈이 더 잘 보여요. 이렇게 할 때는 왼손이 올라갔어요. 이렇게 해봐요. 왼손이 올라가는 사람, 손 들어봐요. 너희들은 희생하라는 거예요. 바른손은 수평이 이렇게 갈 때 이렇게 이렇게 통할 때 이 힘으로 못해요. 왼손으로 돌아가지고 같이 있는 힘주는 거예요. 왼발재기, 바른발재기를 떼야 돼요. 왼발이 씨름 하려면 바른발이, 왼발이 바른발에 걸어가지고 싹 감으라는 거예요. 발톱으로, 발톱같이 감지 않으면 암만해도야 저쪽에 왼발 발을 빼지 못해 넘어가는 거예요. 내가 씨름선수야. 레슬링, 유도 선수 될 수 있는 소질이 풍부하다는 거예요.
지금도 유연해요. 이런 거, 옛날에 이게 다 닿았어요. 지금 형진이는 지금도 닿는다구요. 혓발이 코구멍으로 쑥하고 여기 다 닿았어요. (웃음) 쭉! 메뚜기보다도…. 개구리 큰 형이 뭐라구?「두꺼비입니다.」15센티미터를 혓발로 1.26.21 다 잡아요. (웃음) 그러니까 뱀들도 두꺼비 물고 가만있을 때 벌레들 잡아먹는데 뱀은 못 잡아먹거든요. 꽁지로 잡지요. 대가리 먼저 입 벌리고 두꺼비 궁둥이 피 나오면 조금 빨아먹고 놔주게 된다는 거예요. 그 두꺼비 입에 삼키는데 꽁무니는 삼키기 힘드니 목에 못 넘기니 빼앗아 먹어요. 1.26.53
독사들은 두꺼비 입에 물렸던 곤충을 잡아먹어야 방울뱀이…. 방울뱀. 새로운 소식을 들어 나한테 오면, 맛있는…. 1.27.07  가운데 제일 맛있는 청개구리 잡아먹어요.     청개구리 잡아먹거든. 새끼들은 올라가서 새끼, 청개구리 먹고 떨어지면 어미 빼앗아 먹는 거 아니에요? 그런 거 알아요? 그렇게 산다는 거예요. 개구리가 날아갑니다. 10리까지 날아가는 거예요. 바람 불 때는 타요. 청개구리. 아이고, 이거 교육을 내가 끝내야 해야 돼요.
(훈독 계속; 〇와 ⨉의 원리적 차원에서 생각해 보아도 〇의 입장이신 하나님의 선주권이 ⨉의 입장인 사탄의 악주권을 흔적도 남기지 않고 송두리째 품고 소화시키는 시대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공산당 잡아먹고, 민주당 잡아먹고, 종교가 우리 앞에 1.28.30 맞서면 돌아가야 되요. 만나면 무조건 도망가야 돼요. 알아요?「예.」그걸 소화하는 능력은 문 총재밖에 없어요. 배 껍질이 시어요. 늘어섰다…. 1.28.45
이번 헬리콥터도 문 총재를 죽이지 못했어요. 헬리콥터가 다 없어졌어요. 쇠까지 엔진까지 다 탔는데 문 총재는 그냥 그대로 3대가 그냥 피 한 방울 안 흘리고 다 살았어요. 그것은 헬리콥터 역사에 신비스러운 기적으로 남아진 거예요. 문 총재가 헬리콥터 사고 났을 때 미국과 일본에 한국 기자들이 한꺼번에 십 몇 명이 몰려왔어요. 이야! 사고 중에 제일 문 총재가 어떻게 되었나 관심 갖고 왔다는 거예요. 그 비용도 자기들 댔다는데 내 한 푼도 안 물어줬어요. 그렇게 내가 유명한 사람입니다. 임자들은 몰랐지? 죽지 않았으면 살아서 나타나서 지금까지…. 살아서 만나겠다면 죽기 전에 병원에서 숨 끊어지면 만나겠다는 얘기 내가 안 하잖아요? 그게 무슨 아들딸이에요? 응!
우리 3형제, 3형제가 ‘아버지!’, ‘아빠! 엄마!’ 우는 소리를 듣고 정신이 번쩍 났어요. 내가 공중에 이게 이렇게 해도 안 되고, 안 돼요. 그러니까 발로 닿는 기둥을 차 가지고 위잉! 이쪽에서 위잉 손으로 저었어요. 더 해서 맨 처음보다 강하라고 더 해요. 세 번 하니까 이쪽 와서 잡았어요. 이래가지고 헬리콥터 거꾸로 됐는데 바로 서 나와 가지고, 보니까 불도 붙기 시작해 연기가 나는데, 불 붙어 1초 2분 동안에 나가서 아들딸 구해주겠다는 생각 안하면 안 된다구요. 먼저 애들이 먼저 나와 가지고 ‘아빠, 아빠!’ 찾고 있어요. 고마웠어요.
하나님은 애기들을 사랑해요. 셋이서 붙들고 울어요. ‘아빠! 엄마!’ 아버지라 안 하고 ‘아빠! 아빠!’ 달려와서 바로 잡아 줘요. 바로 잡아주니까 올라가서 어머니를 부축할 수 있게끔 사람을 시켜서 어머니 어디 있습니까? 가서 조금만 하게 되면 어머니가 제일 먼저 가게 되어 있어요.
내가 그런 운동도 하고 그런 힘을 썼기 때문에 이렇게 떨어져도 잡고 나오니까 헬리콥터, 뒤집어진 헬리콥터, 배꼽이 이렇게 되었으니 몸뚱이로 나온 거예요. 몸뚱이 뒤로 나온 거예요. 1.31.23 뒤쪽이니까 어머니 어디 있는지 알아서 사람 보내가지고 나와 가지고, 엄마, 아빠가 나오니까 엄마야, 아빠야, 붙들고 울고…. 높은 등 쪽에서 그게 어떻게 되나? 신나가 불타 폭발하게 되면 50미터, 120미터까지 순식간에 불바다가 되는 거예요. 그거 태우고도 남을 수 있는 기름이 터지면 얼마나 많아 가지고 그 가운데 120미터 길은 모래성같이 만들어놓을 텐데….
그것을 아는, 과학을 공부해 아니까 반대로 가라 해서 언제 고개를 넘고, 이야! 그거 올라가기 다리가 힘이 없는 데 있는 힘 해가지고 이리 와, 언덕받이 넘어서서 불붙으니까 이것을 넘어올 수 있어야 돼요. 넘어와서 호텔 찾아간 거예요. 걸어 내려가니 호텔 뒤예요. 그래서 살았어요. 그래, 하늘이 도왔지요. 한꺼번에 죽는다고 생각…. 선생님이 알았겠나, 몰랐겠나? 순식간에 몇 동안에, 5초, 7초, 길 때야 10초도 안 되는 거예요. 15초 이내에 거동을 해서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그거 얼마나 바빴겠나?
자기 죽어 불타 없어질 것 생각하는 것보다 아들딸 중심삼고 손자 어미들 중심삼아가지고 그거 따라 나왔으니 엄마들 애기 뒤따라 나오는 애들 같이 비행기 탄 열둘, 열네 사람이 살아남지 않았어요? 기적 중에 기적이에요. 그런 역사가 없어요. 어떻게 비행기 타고 아버지 어머니가 나오고, 아버지가 어머니하고 자식들 버리고 어머니 구하냐 이거예요. 그래, 심부름 하는 사람도 자기 죽는 것은 생각 안 하고 아버지, 엄마, 애기를 생각했기 때문에 그래, 살아남았지요. 자기 살겠다고 하면 애기들 다 죽고, 다 없어져요. 그 애들 보면 내가 뭘 생각하겠나? 내가 왕초 1.33.37 
송영석이 그 때 누가 탔었나? 송영석이는 안탔었지?「예. 그때 어떻게 그냥 피했어요. 이상하게요. 아마 제가 탔으면 죽었을 거예요.」(웃으심) 모르지. 1.33.54
그런 역사를 알았으니, 오늘 리저널 리더, 16수에요. 16수. 1, 2, 3이에요. 386, 3에서 3이 되고, 이렇게 되면 8이 되고, 6을 이어 386, 38은 엮어 나오는데 6이 못되어서 노무현은 이것이 상대가 못되었어요. 여편네나 아이들이 짝사랑해서 쫓겨날 수 있는 1.34.26  자살하지 않았나? 정치적인 복수에서   밖에 없어요.   어머니가 고운 어머니냐, 아들은 고운 아들이냐? 엄마 아빠 사랑해서 죽은 것은 책임입니다. 그냥 그대로 죽어야 되는 거예요. 자살    정치의 힘이    공산당 두목 될 수 있는 소질이   
이명박이 아니에요. 문 씨하고 박 씨에요. 박 씨 대통령. 박 씨, 언론계의 대표의 박은주, 어머니 정치계 통일적인 위치는 박근혜, 두 여자를 내세워가지고 미국 건너가서 조지 부시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제 3대 중심삼고 선거 없이 민주세계 1.35.31    8⋅15 해방해서 내가 왕의 왕이 되었을 거예요. 왕이 되어서 대관식 했지?「예.」하나님자리 차지했지요? 한국은 선생님 이상 남아질 사람 없다고 했어요. 이 사람 살려야 된다고 전 8천만이 동원되었어요. 세계화 되겠다는 거예요.
그들 앞에 자서전을 추구할 수 있는, 이것만 자기 생명처럼 여기면 다 살아나는 거예요. 거기 다 있어요. 이것 다 있지?「예.」
(훈독 계속; 〇와 ⨉의 원리적 차원에서 생각해 보아도 〇의 입장이신 하나님의 선주권이 ⨉의 입장인 사탄의 악주권을 흔적도 남기지 않고 송두리째 품고 소화시키는 시대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문 총재 앞으로 공산당 상대권은 없어요. 종교적 사회에서도 종교도 삼킬 수 있다 그 말입니다. 그것이 악주권의 흔적도 남기지 않고 송두리째 품고 소화시킬 수 있는 시대권을 누가? 문 총재가. 1.36.45
(훈독 계속; 더 이상 실체의 하나님으로 역사하시는 참부모님과…) 더 이상 실체 하나님이 영계에서 참부모를 대신해 역사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참부모님과 무형의 하나님을 구별할 필요가 없는 지상-천상천국이 실체적으로 여러분의 눈앞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시대권이 열리고 있습니다.) 일본 나라 삼켜버리고, 주권을 삼켜 버릴 수 있는 주인 노릇해야 됩니다. 거기에 뭘 출세해가지고 거기에 뭘 자기 소유권을 바라요? 너희들부터 죽어야 된다구요. 미국의 마피아 중심삼고 일본의 너희들 죽이라 하면 순식간에 없어집니다. 1.37.38 일본의 야쿠자들은 해양권 아니라 하와이의 약한 여자들이 남편 버리고 일시에 없애버릴 수 있어요. 야쿠자, 깡패들 전부 없애버릴 수 있어요. 일본 야쿠자가 무서운 거예요. 빠칭코(パチンコ; 슬롯머신) 왕들입니다.
알래스카는 뭐예요? 라스베이거스(Las Vegas)는 뭐예요? 라스(Las)라는 것은 큰 것을, 라지(large)를 에스(s)를 붙이면 복수가 되는 거예요. 떼거리 거지패들, 베이거스(Vegas)라는 것은 빌어먹는 거지라는 말이지요? 거기에 왕 되는 도시 라스베이거스예요. 문 총재 발바닥에 밟혀가지고 12수에서부터 21수까지 무조건 경계해서 딜러를 돈 벌게 한 라스베이거스예요. 그걸 내가 바로 세워가지고 라스베이거스에 새로운 도박 시스템 다섯 가지를 만들어가지고 휘익! (휘파람을 부심) 배워주면 좋겠어요? 야쿠자 세계의 왕이 될 수 있어요. 미국의 라스베이거스 도와주러 워싱턴 들어와 마피아 중심삼고 주의 왕초들 되는 사람들 모아 전부 다 제자 만들어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송두리째 책임져요. 1.39.05
(훈독 계속; 시대권이 열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펼쳐진다는 곳이 여기지요?
(훈독 계속; 더 이상 실체의 하나님으로 역사하시는 참부모님과 무형의 하나님을 구별할 필요가 없는….) 한 몸 되었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지상-천상천국이 실체적으로 여러분의 눈앞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시대권이 열리고 있습니다.) 역사에 꿈에도 알지도 못한 그 세계에 대해입니다. 그거 말 하지 않아요? 그거 거짓말이야?「참말입니다.」이대로 살라구요. 1.39.54
(훈독 계속; 이런 특별한 뜻을 갖고 있는 이때, 우리는 지난 4월 21일부터 13일간…) 여기 다 나와요. 이게 나와요.
(훈독 계속; 우리는 지난 4월 21일부터 13일간 본인 부부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경축하고 향후 인류의 평화제전으로서 올림픽 게임을 능가하게 될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를 성대하게 치렀습니다.) 지나간 날이에요. 치렀어요. 원구?「피스컵.」피스컵이 뭐야?「평화입니다.」평화 뭐예요? 생식기, 남자 생식기 오목볼록 단지를 말합니다. 단지에 불을 때서 덥게 해줘야 돼요. 37도 5부에서부터 38도를 넘지 못하는 인간 온도는 다 마찬가지 도수에 걸려 있습니다.1.41.08
애기가 임신 되려면 38도, 39도, 40, 43도, 44도 넘어야만 임신되는 거예요. 여자의 오목 단지가 남자, 하나님의 불 때는 주인의 열을 가해가지고 38도, 39도, 40도, 43도 안 되거든 무조건 병원에 응급실에 갖다가 입원해야 되는 거 알아요? 43도를 넘게 가는 거예요. 1.41.49 45도, 47도, 43도까지예요.
그러면 남자의 생식기, 여자의 생식기. 뜨거운 것을 좋아하는 것이 여자의 생식기이기 때문에 궁둥이가 넓어요. 앉으면 궁둥이에 살이 있어가지고 그 생식기가, 음부가 10센티미터 이상 올라갔다는 거예요. 휘익! (휘파람 부심) 앉게 되면 10센티미터, 남자 15센티미터 이상 궁둥이에 뜬다는 거예요. 궁둥이에 살이 많으니까요. 우리 어머니 궁둥이 봐요. 궁둥이가 쳐졌어요. 15센티미터 이상 되는 거예요. 애기 열셋 이상, 열넷 이상 낳아야 됩니다. 어머니 궁둥이 봐요. 척 돌아서면 대번에 궁둥이가 이렇게 들어가요. 이게 뚝 나와요. 쿠션이 많기 때문에 음부의 온도가 공중 가운데 여름에는 가을 절기, 봄 절기에 중앙에 머물 수 있는 온도, 임신하기 좋은 온도입니다.
남자는 장대 뒤에 달린 게 뭐라구요? 볼록이 장대 뒤에 있는 것이 뭐라구?「불알입니다.」불알. 쓸 데 없이 달린 알을 두고 불알이야. (웃음) 주라고 해 불알입니다. 그게 뭐예요? 장대 가운데 심어놓은 정자 길러내는 자궁과 마찬가지예요. 그거 알아요? 불알은 올라왔다 내려갔다, 동서사방으로 춥게 되면 없어졌다가 있었다 하는 거 알아요? 그래, 안 그래? 그래? 이 자식들아.「그렇습니다.」나는 모르는데…. (웃음)
아침 따뜻한 이불 양털, 봄에 털 깐 태어난 그 양털 사올 때는 그런 보자기 싸게 되면 따뜻한 데 들어가게 되면 이 볼록이 장대 뒤에 붙어가지고 1.44.23  같이 사람이 묻어갈 수 있는 광장이 생기는 거 알아요? 불알은 틀림없이 그 밑에 와서 붙어있다는 거예요. 제일 가까운 곳에요. 공중에 뜨니까, 이놈이 뜨니까 이것이 어디 갔다가 불알 뒤에 딱 붙어가지고 이것을 받쳐주는 겁니다. 1.44.40
정자가 쏘는 날에는 우리 둘의 인연 죽기를 완전히 털어 써버린다는 거예요. 한번 사랑할 때 거기에 얼마나 되는, 3억7천에서 4억3천까지 정자가 하나님의 모든 열두 종의 씨 될 수 있는 그 정자가 한꺼번에 음부 자리에 들어가서 뜨거운 목욕을 해서 불에 타요. 43도 이상 정자 주머니가…. 정자가 여행길에 올랐다가 딱 쏴버리니까 질궁을 통해가지고 저 따뜻하고 좋은 곳 파고 들어가요.
자궁에 들어가는 온도가 43도, 41도, 39도 넘는 거예요. 3, 8, 9. 8, 9, 10, 11, 12, 13, 14. 열여섯까지는 애기 배는, 13수부터 애기 밸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래야 비로소 정자가 가서 교착해서 ‘아이, 따뜻하다.’하고 장대와 불알이 거기 들어가서 쉴 수 있는 겁니다. 이불 포대기예요. 그래서 남자 여자가 불이 뜨거우니까 43도 넘어서면 훅 뱉어 받아버렸다는 거예요. 너희들도 클라이맥스 할 때 목이 들어가고 궁둥이가 들리면서 그것이 쭉 빼버릴 준비하고 있는 거 알아? 아나, 모르나?「압니다.」(웃음) 아이고, 클라이맥스 정자들 한꺼번에 터져가지고 3억7천에서 4억3천까지 정자가 하나님의 모든 열두 아들 가지 수가 쏟아져 나온다는 거예요. 1.46.52
한 번에 그렇게 되니까 남자들이 일 년 동안에 사랑하는 수가 얼마인지 알아요? 4천5백, 마흔여섯, 사 구 삼십육(4⨉9=36), 삼 육 십팔(3⨉6=18), 삼 칠 이십일(3⨉7=21), 삼 팔 이십사(3⨉8=24) 스물네 살, 아들딸 다 낳아야 돼요. 4하면 28 되지요? 사 팔 삼십이(4⨉8=32), 사 칠 이십팔(4⨉7=28), 28수. 이팔청춘이에요. 아버지 아들딸 3대가, 하나님 1대, 엄마 아빠 2대, 3대 아들딸 결혼시킬 수 있는 애기가 출발한다는 거예요. 1.48.11
그래서 28세에서부터 몇 살이야? 56세, 56세가 상대 수인데 56이 28세, 56세, 56세가 몇 차례야? 팔 구, 사 구 삼십육(4⨉9=36), 오 구 사십오(5⨉9=45), 육 칠 사십이(6⨉7=42),「칠팔이 오십육(7⨉8=56)입니다.」칠 팔 오십육(7⨉8=56). 칠 팔 해야 56, 다리를 놔가지고 9수를 해가지고 56수 경계 해가지고 8수를 거쳐가지고 9수를 통해서 10수 1.49.05  칠 팔 오십육(7⨉8=56), 7년, 칠 팔 해서 56수를 해야 9수를 통해서 10수를 11수, 12수, 장자가 하나, 둘, 셋, 넷, 장자가 여기 1.49.21   커진다는 거예요. 열이 합할 수 있는 길이 여기 있다는 거예요. 10진법이 1.49.29 수 있는 것이 여기부터예요.
뭐라구? 십간(十干) 십이지(十二支)라 그러지? 열 사이에 12지가 돼요. 여기까지 들어가면 십이지야. 하나, 둘이 간이 열간 되는 간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자야.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여기 보라구.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부터 열, 열하나, 열둘. 십이지. 이것이 되려면 십이지가 생깁니다. 십간에도 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열이고 그 사이에 이것이 아홉밖에 안 돼요. 그 중심에 3수가, 열두 수를 합해야 여기 귀퉁이 사방이 넘어지지 않고 초점이 하나의 뿌리, 여기 모여 있어요. 여기에 피뢰침이 세워진 거예요. 하나, 둘, 셋. 3이 되어버려요.
뭐야, 이거?「통역하고 있습니다.」그래, 아는 것은 좋은데, 아는 것은 실천해야지, 제대로. 머리는 따버리고, 꽁지만 잡아먹겠다는 일본 사람이에요. 어머니의 속을 그렇게…. 애기들 찌꺼기 빨아먹는 것이 어머니입니다. 1.51.12
사주풀이 팔자도 풀고, 문 총재 뭐야? 자는 쥐고, 축은 뭐야? 소고, 인은 뭐야? 호랑이, 묘는 토끼. 진은 뭐예요? 용이고, 진, 사야? 사는 뭐예요?「뱀. 용 다음에 뱀입니다.」진, 사, 오.「오는 말.」말. 미는?「양.」양. 술, 해, 술은 뭐예요?「개입니다.」해는「돼지입니다.」거기에 대한 팔자타령은 구체적으로 어디에 상대가 된다는 것을 구약, 구역 위에서, 신약…. 음력에서부터 상대가 맞게 되어 있어요.
자를 복으로 말할 때 천 뭐라 그러나?「천귀라고 합니다.」천귀. 왜 쥐가 귀야? 소는? 천액. 왜 액이라 그래? 액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해를 입는다 이거예요. 쥐가 많으면 똥이 떨어지기 때문에 쥐들이 다 집어먹는다는 거예요. 복 받는 것이 쥐예요. 천액? 복이야, 천귀야? 쥐띠가 무슨 귀야? 천 뭐야? 귀야?「천귀입니다.」귀. 천귀이고 소는 액이에요. 오줌을 싸나, 똥을 싸나, 쥐새끼들 많이 있으면 새끼들이 한꺼번에 떨어지더라도 잡아먹어요. 쥐새끼는 열, 아홉, 열한 마리, 열다섯 마리, 열일곱 마리까지 낳아요. 똥이 떨어지기 전에 나오려고 그럴 때 받아먹는다는 거예요. 한 달, 두 달, 석 달 되게 되면 똥 냄새 맡고 벌써 거기서 모여 있다는 거예요. 오줌 냄새 맡구.
천귀, 액. 손해 보는 것은 소예요. 소 코, 눈물도 빨아먹구요. 등에 벌레들이 와서, 소 등이 얼마나 무서워요? 파리 왕 같은 거 나중에는 벌레들까지 와서 파먹어요. 휘익! (휘파람 부심) 액이 피 빨아먹고 빨아 먹고 하니 액이지요. 그 다음은 천권이 뭐야?「호랑이, 천권입니다.」호랑이 천권이야. 우와 권세…. 옆에 있다가 다 잡혀먹어요. 자기 뼈다귀까지 다 깎아먹는다구요. 그거 알아요?
천권, 그다음은 뭐야?「천파예요. 묘가….」없어진다는 거예요. 토끼는 없어요. 뿌레기도 뼈다귀도 다 천파…. 자, 축, 인, 묘, 진 자는? 용이지?「예. 용입니다.」이것은 뭐야? 용이 뭐야?「용이 천간입니다.」간. 다음에 뭐야? 천문?「예. 천문입니다.」간, 문이야. 이야! 용띠에 선생님이 문 씨가 되어가지고 천재적인 두뇌를 갖고 있는 거야. 휘익! (휘파람 부심) 천간, 천문이에요. 1.54.59
용, 뭐라구?「용은 천간입니다.」아, 글쎄, 자, 축, 인, 묘, 진, 용띠 아니야?「예.」진, 사, 뱀이기 때문에 항문이야. 문이라는 것이 알기 때문에 뱀이 벌써 냄새 맡고 알기 때문에 날을 상 아래 와 돌에 앉아 냄새 맡고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뱀은 옮길 대가리를 가운데 놓고 꽁지가 이렇게 되어서 맨 나중에 뱀이 돌아와 꽁지가 와서 지키고 있어요. 꽁지에 힘을 줘서 뻗치게 되면 날아가는 거예요. 2미터, 3미터 날아가요. 알아요? 독사 잡으려면 2미터, 3미터 휙 날아가.
그래, 방울뱀은 주의하라는 거예요. 달랑달랑 ‘사람들 오게 되면 물립니다. 오지마소.’ 그래. 독사들 많았지, 청평에 있을 때. 독사 아이 때 잡아가지고 장난하고 놀았는데…. 봄에 태어난 구렁이 집에서 잡은 독사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만져도 물지도 못해요. 생기길 힘이 없어가지구. 그렇지만 이게 메밀 꽃 피게 될 때는 개구리 다 잡아먹고 힘이 생겨 가지고. 빠르기는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메밀밭에 벌레들, 민충 같은 거 올라가 잡아먹고 다 그래요. 그런 거 알아요? 1.56.48
그래, 고기를 잡아먹는 챔피언이 뭐예요? 물에?「수달피입니다.」수달피.「예.」수달피가 족제비 사촌이에요. 집의 쥐 잡아먹는 왕초가 족제비에요. 수달피는 강의 족제비라구요. 고기라는 작은 것 큰 것 송두리째, 농어든지 숭어들까지 대가리만 내놓고 다 잡아먹어요. 뼈다귀까지 잡아먹어요. 청평에 수달피가 많기 때문에, 수달피 세계 강가에 모든 사람이 그 털이…. 목도리 하게 되면 땀도 안 붙고 물기도 안타요. 사철 언제나 매끈매끈하고 다 이렇기 때문에 습기도 안탄다는 거예요. 수달피니까 1.57.42 비싸요. 양복 값 이상도 될 수 있는 이 목도리로    수달피 사요. 비싸기만 하다구요. 1.57.53
족제비는 붓 만드는 데 있어서의 여기 깃 가에 사람들이 쓰는데, 여기 이게 늘어지거든. 이게 이렇게 되기 때문에 여기 해서 붓 있는 데 여기에 간을 재 봐가지고 여기 뒤는 뒷받침할 수 있는 새로 여기에 딴 천을 대는 거예요. 오려가지구요.
1.58.12 한 곳에 여자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처마 끝이 이렇게 내려 와서 이렇게 되어가지고 되어 있거든요. 이것은 세계 건축 없는 것이에요. 고려 세계, 고려, 높고 갈래 갈래의 민물을 표상해서 그려놓은 형태를 갖춘 것이 한국 건축물이에요. 1.58.37
일본은 그냥 그대로 통나무 잘라다가 기둥 해놓고, 사방에 이렇게 해놓고 못 둘레 중심삼고 쇠줄로 얽어 매가지고 이 맨 자리 붙잡고 흔들면 집이 흔들리고 다 그래요. 한국은 절대 안 흔들리잖아요? 암만 네 사람이 기둥을 잡아 흔들고 처마 밑에서 잡아치운다 하더라도 기둥이 초석을 벗어나 미끄러 떨어지는 법이 없어요. 타고 다 1.59.10  돌이 화합 되어가지고 기둥이 되어 있지요. 그만큼   세계적인 아름다운 미를 갖고 한국 건축사에 있어서 왕국을 지킨 민족의 초석입니다. 그거 알아요? 1.59.27 코나스톤(corner-stone; 초석).
아무 것도 몰라가지고 일본 가서 별의별짓 다하고 자기 제일이라고, 바람피지 말라는 거예요. 방귀 바람, 1.59.38 휘몰이 바람이요, 시간적으로도 풍 소리와 더불어 대번에 없어집니다. 이게. 여자 방구 뀝니다. 여자는 힘을 줘서 소리를 내기 전에 방귀가 소리가 안 나요. 왜? 궁둥이가 막고 있어 타고 넘기 때문에 궁둥이도 힘을 줘야 그 깊은 데서 나와서 뽕! 소리 나지요. 며느리도 ‘푹’ 소리가 나도 부엌에 퍼져가지고 냄새도 안 나요. 다 퍼져가지고 없어져요. 그거 알아요? 왜 웃어?「깊이 생각을 못 했습니다.」이 우스운 사람들, 사람이 생각도 못한데 사람이야? 여기 다 그런…. 여기 보라구요. (웃음)
(훈독 계속; 이런 특별한 뜻을 갖고 있는 이때, 우리는 지난 4월 21일부터 13일간…) 써틴(thirteen; 열 셋)인데, 일본 발음 싸틴인데, 써 발음 못 합니다. 해 봐요. 혓발을 가운데 대서 입술을 혓발이 떠가지고 써- 일반 사람은 2.00.51  싸틴이라 그러지? 써- 못 해요. 써 봐라. 쓰다. 잘 모른다구요. 써 발음하고 똑같은 발음이 없어요. 일본말이 30퍼센트밖에 안 돼요. 70퍼센트 한국 발음   가, 갸, 거, 겨도 기역, 니은부터 다 있다구요. 가, 갸, 거, 겨, 니은, 디귿 다 쓰거든요. 2.1.25
그래. 거기 가. 여기 줄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사예요. 사 다음에 아, 자, 차, 카, 타, 파, 하. 이렇게 되는 거예요.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이렇게 뻗쳐요. 사, 그다음은 아, 자, 차, 카, 타, 파, 하. 14수를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자, 차, 카, 타, 파, 하. 상대를 맞출 줄 안다는 거예요. 가, 갸, 거, 겨, 고, 교, 구, 규, 그, 기. 열하나가 없어져. 열하나에요. 기역, 니은으로 돌아갑니다. 파, 하 해봐요.    동서했으면 남북이 있어야 되고, 남북이 되면 동서 서동이   몰라요. 올라갈 줄은 알지, 내려갈 줄을 몰라요. 2.3.6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자, 차, 카, 타, 파, 하, 자체가 모음이   가, 왜 가? 나를 위해서 가, 나, 다, 달래기 위해서 다, 라, 사, 디귿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이것은 오고 갔다 그 말이지요? 여기는 가, 나, 다 했으면 라는 미음이 왔다 갔다 다시 돌아온다는 거예요. 기역, 니은, 디귿, 리을, 미음이라구요. 시옷은, 여기서 시옷, 이응, 동그라미가  2.3.54  말하는 겁니다.
이응 위에 혓발이   그렇기 때문에 가로 돌아가는 거예요. 열하나, 가, 갸, 거, 겨, 고, 교, 구, 규, 그, 기, 열하나입니다. 혓바늘    가, 갸, 거, 겨   발음이 가, 거, 나, 누, 기역이 있는데 니은을 붙여가지고 발음이 종적 발음이   무한대  2.4.27
선생님 누구든지 해가지고 기역에 각, 갹, 걱, 격, 곡, 굑, 국, 귝, 극, 긱, 간, 갼, 건, 견, 근, 긴, 갇, 갿, 걷, 겯,    그 발음 해가지고 언문 전체에 대해서 종으로 횡으로 발음을 써가지고 네 시간에서 여섯 시간 걸렸다구요. 그것을 24분내지 25분에, 혓바늘이 얼마나 자유롭게   말을   평안도는 하게 되면, 어머니 하게 되면 ‘어머니 어디 있니?’ 하게 되면 ‘어머’해가지고   할 때 변소 갔다, 어머- 니- 집으로 돌아왔다 와 가지고 변소간에 갔다가   잘 자리에 가서야 어머니 생각해요. 어-머-니- 노래하는 거예요. 평안도 사람이 성악가 많습니다. 고음   길게    ‘하-’ (웃으심) (웃음) 2.5.56
일본(日本)은 하나의 다리예요, 두 다리예요? 일본은 다리가 하나예요. 한국말로 하면 일본이   쌍이 없어요. 아담 국가가 없다 이거예요. 종의 국가도 없어요. 여자 신부, 애기 낳는 난자밖에 없습니다. 중성자도 없다구요. 그러니까 정자, 중성자, 동서남북, 중앙인 중성자…. 일본 중성 다 있어요? 동서 사방 다 몰라요. 동서남북  2.7.5  뭐 이런 얘기….
상형문자 중심삼고 모양이 문자   전체인데, 사람이 구조적으로 말을 하고, 귀하고 눈하고 다른 것이 있으면 눈하고 귀    ‘귀 이(耳)’ 자는 눈 목(目)을 네 귀퉁이 붙어   이것을 잘라버린 거예요. 제일 가깝다구요. 소리에 제일 가까운 것이 눈입니다. 귀 소리만 딱 나면, 아! 이 눈이 가요, 안 가요? 위로 가도 이렇게 가고, 아래로 가도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가고, 귀때기에 말하는 거 잘라낸 게 귀예요.
코는 어떻게 되어요? ‘코’ 자는 어떻게 써요? ‘흰 백(白)’ 자에 써요? ‘코’ 자 어떻게 써요? 써봐요. 나도 2.8.11  이비…. 무슨 과?「이비인후과입니다.」이비인후과(耳鼻咽喉科). ‘이비인’이 뭐예요? 코를 어떻게 써? ‘흰 백(白)’ 자 아래 ‘달 월(月)’ 자를 했나?   건너뛰고 두 다리 했나? 뭘 했어?「흰 백 옆에….」흰 백(白) 옆에 ‘달 월(月)’ 했어, ‘밭 전(田)’ 했어? 써 봐. ‘백’ 자 아래 뭘 했어? ‘밭 전(田)’ 했나, 뭘 했나?「밭 전(田)입니다.」‘밭 전(田)’ 하고 하나 건너 두 다리 했지요?‘흰 백(白)’ 자 아래 ‘밭 전(田)’ 하고, 귀 없다구. 귀.「‘입 구(口)’ 자 있죠. 이쪽에는 이비인, ‘입 구(口)’자가 이렇게 있습니다.」‘입 구(口)’ 자 어떻게 돼요? 이비….「이쪽에 오게 됩니다.」인. 2.10.41
이거 뭐냐면, 코라는 것이 목구멍 이, 귀 다 통해요. 이게 여기까지 통한다구요. 눈, 코, 다 통하지?「예.」눈도 통했으면, 입도 통하고 다 열립니다. 낚시 걸리듯이 숨구멍을 딱…. 아버지 어머니 코, 2.11.9 코라도 잡고 백상어 잡아가지고구…. 백상어 알아?「예.」바다의 제일 큰 백상어는 요즘에 30미터 이상짜리가 고래보다 큰 것이 나돌더라구.
‘이비인(耳鼻咽)’이라는 것이 뭐예요? 이 흰(白) 것은 뭐예요? 꼭대기는 나이 많으면 하얘져야 되고, 밭(田)이 있어가지고 사방에 십자가에 사방에 동서남북 맞춰야 되고, 큰 코 위에 이것을 하늘땅을 꿰어가지고 이 두 밭하고 하늘을 받들어주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입 구(口)’ 자 이것은 사방으로 이렇게 될 때 이 센터는 같이 가운데 밭 전(田) 이것을 말하는 거예요. 가운데 이것도 이것을 중심삼고 받들어 세우고, 입도 좌우로 되어있고, 눈하고 귀하고 보호하니 가운데 이것이 두 다리 꿰어서 건너가니 완전히 밭이 되는 거예요. 하늘 백성이 들린다는 말이에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2.12.35
코. 뭐가 세다고 하나요? 콧대가 세다고 합니다. 콧대가 세다 그러지?「예.」눈대가 세다 그래, 콧대가 세다 그래?「콧대가 세다고 그럽니다.」콧대가 작으면 그 사람 잡혀요. 콧대가 뭘 하는 것이냐 하면 모든 초점을 중심삼고 안내를 하는 거예요.「중심입니다.」이 줄을 중심삼고 센터는 하나가 되어 있어서 여기에 이게….2.13.10 「백회.」백회예요. 이거 하고 이거 하고 이 가운데 이것을 중심 할 때 하나, 둘, 셋, 이거 넘어서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전체를 보면 머리에 하나, 팔 둘, 털 중심삼고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둘이 2.13.51 내려와서 째진다구요. 둘이 째지는 거야. 넷, 다섯, 여섯, 중심이 이것이 중심삼고 이것은 손목의 받침이에요.(열셋은 목의 받침이에요. 중심이 되는 거예요.) 전체. 주춧돌이에요. 2.14.15
콧대가 하나, 둘, 셋, 넷, 다섯은 기둥이에요. 이것은 초석입니다. 여섯, 일곱, 여덟이 젖이고, 아홉이 배꼽입니다. 열입니다. 십이에요, 씹. (웃음) 씹 할 때는 ‘씹’ 들이마셔야 돼요. ‘씹’ 할 때는 공기 2.14.45    ‘씹’하면 입이 벌써    푸! 팔은 팔자지요? 젖이에요. 사람과 입을 맞추고 나서는 혓발 키스, 입술 키스, 이 키스, 혓발 키스해서는    팔자에요. 젖 키스, 배꼽 키스,   난자가 들어갈 수 없습니다. 여자 난자까지 정자를 여자한테 줘서 그것이 없어지는 데 들어가서 보이지 않는데 들어가서 보이는 실체로 남자 여자 2.15.31   휘익! (휘파람 부심)
이 머리도 닮고 다 닮아요.   백회 여기서부터, 머리    오야마다는 이것은 이쪽으로   이게 나오면서 표정이 하나 밖에…. 오래 못 살아요. 얼마나   되느냐   여기 올라갔다가는 여기서 중앙이상 절반이상 올라가서    오래 못 산다   70 넘었나?「지금 한국 나이로 69입니다.」70 넘지. 80도 81이 꼭대기    살 수 있습니다. 그래, 열두 고개를 넘어야    결혼해요. 씹 좆이 맞아야 되요. 이것이 절대 딱 맞아요. 뚜껑이 이렇게 하면 딱 맞는 거예요. 물은 정자 난자 물이 쏴 놨지만 물이 나올 줄 몰라요. 알겠어요? 딱 달라붙어서 빼버려야   에 나오는 거예요. 여자도 빼서 떨어질 때가지 궁둥이도 따라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래야 색시가 만족을 한다는 겁니다. 그것도 알고 사랑할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2.16.59
사랑을 하게 될 때 왼쪽으로 올라가요, 바른쪽으로 올라가요? 방수도 다르게 거꾸로 돌아누워서 사랑하느냐? 할 때는 방수를 맞춰야 됩니다. 춘하추동. 그렇지 않으면 애들이 건강하지 않습니다. 봄은 가을 절기 향해서 가고, 여름은 겨울 절기 향해서 가는 거예요. 여름에서는 겨울절기 방향과 같이 북극과 남극이 반대로 돌아서서 자야 되는 거예요. 2.17.34  그거 다 모르지요? 혈관이 이렇게 올라와서 이렇게 내려가는데, 올라갈 때는 이렇게 올라가고, 내려갈 때는 이렇게 내려가는데 이것이 절반은 거꾸로 해줘야 균형이 되기 때문에 몸도 편안하고 2.17.53 아랫   뼈가 갖춰져요.
오(〇), 엑스(⨉). 여기 이렇게 나와요.
(훈독 계속; 이런 특별한 뜻을 갖고 있는 이때, 우리는 지난 4월 21일부터 13일간 본인 부부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경축하고 향후 인류의 평화제전으로서 올림픽 게임을 능가하게 될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를 성대하게 치렀습니다.) 원구 가인 아벨 피스컵 천주안식권대회 끝났다는 거예요. 여기 평판 봤지? 아침에?「예.」2.18.58 이걸 틀어놓고 원구 피스컵 가인 아벨 연합대회를 성대히 끝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볼 중심삼고 맞추기 해서 여섯 점 앞서서 선생님이 1등, 2등을 한 거 알아요?「예.」그거 무서운 사실이에요. 하늘땅에 불붙은 첫 출발이에요.
남미와 북미, 가인 아벨에 남북미 중심삼고, 지구성 중심삼고 동양 중심 스위스 문화의 경계선 중심삼고 파나마운하 남미 가인 아벨이에요. 남미 전체 중심삼고 2.19.55 중심삼고 상하 관계,   종횡을 좌우하는 거예요. 북극…. 동서남북에 제일 땅이 지구성이에요. 그리고 이것은 꽃이 나무 보다 제일 잘 펴요. 잘 되는 나라가 어느 나라인가? 남미의…. 장미가 잘 되고, 백합이 잘 자라요. 튤립이 잘되는 꽃의 나라가 남미의 기후 춘하추동 제일 온화한 화합의 도시에 맞는 곳에 백합도 잘 되고, 장미도 잘 되고, 튤립, 2.20.50 한대꽃   복수꽃이 핍니다. 온대기후, 제일 온화한 춘하추동 화합의 기후가 맞는 고장에 그 꽃이 잘 되는 거예요.
스웨덴 같은 데는 2.21.09   몰라요. 독일, 서독   잉글랜드 지중해 바다에 둑을 만들어 기후에, 독일 기후가 제일   뭐 그런 뜻이 있어요.
(훈독 계속; 이런 특별한 뜻을 갖고 있는 이때, 우리는 지난 4월 21일부터 13일간 본인 부부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경축하고…) 이 13일간 금혼식과 대관식을 했어요.
(훈독 계속; 본인 부부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경축하고 향후 인류의 평화제전으로서 올림픽 게임을 능가하게 될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를 성대하게 치렀습니다.) 가인 아벨이 문제예요, 피스컵이 문제예요? 피스컵이 무슨 문제예요? 남자 생식기 문제예요? 가인 아벨 문제입니다. 자식들이 문제고 아들딸의 문제입니다. 피스컵은 2.22.35 어머니 배에서 낳아놓으면 그 자리는 40점, 30점, 20점 넘어서면서 40, 60은 선생님 못 당하는 기반입니다. 난자는    난자는 준비해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배란기가 여자에게는 없어요. 배란이 60이 넘으면 할 수 없어요. 그 배란하는 수가 4천3백에서부터 56세까지, 61세까지, 70, 81세까지, 71세는 81세는 1년에 한번 춘하추동 2.23.25  그렇지만 생명이 단축 되는 것은   100살    알아요? 절제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생명이 100세 이상 다 사는 거예요.
한 달에 몇 번씩, 주일이 몇 번 있나?「네 번 정도입니다.」우리 8일 안시일하고 있잖아?「세 번….」2.23.59 52수의 주일이 46수로 줄어들어요. 56일 되는 거예요.「예. 56일입니다.」한번 매일 같이 그러면 56, 경계선을 못 넘어요. 48세까지. 2.24.19 46세(?) 환갑이에요. 이상하게도 지금 어떻게 돼서 60년대 넘어서면서 인류의 나이가 70, 80, 100세까지, 110세, 120세 넘게 살 수 있는 수수께끼예요. 복귀섭리 문 총재가 결혼을 해가지고 가정에 안착된 시작의 기원이 된 2.24.45  몇 살까지예요? 120살까지 살려면 선생님이 90세 이후에 사는 공식은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도박을 해서 돈을 2.24.58  씨름에 지지 않고 짐승은 호랑이도   사자도 
그러면 여자를 붙잡고 머리에 여기 딱 몸뚱이에, 사자 몸뚱이 앞다리 사자   해가지고 남자의 머리를    품고 가슴에 들어가서 목을 중심삼아가지고 따뜻하게 발을 중심삼고 호랑이 옆자리 자리에 딱 차고 있으면 호랑이가 먼저 죽든 사자가 먼저 죽어요. 그렇게 2.25.45   호랑이가 울부짖는 이상 천지에 감화를 주고, 호랑이가 좋아가지고 ‘엄마!’ 하면, 봄이 되면 새끼를 찾기 위해서 엄마를 찾으면, 엉엉엉. 늑대로 워-엉 워-엉 미친개처럼 울고 다 그래요. 다 짝을 찾아요. 포효 소리라는 호랑이라는 말 나오지요? (책장을 넘기심)「뒤에 있는 거 같은데요. 그 뒤를 보세요.」뒤에. 어디 가 숨었나? 호랑이 말 있었지? 여기 있구만.
(훈독 계속; (다시 앞부분 읽으심) 금년 4월 이후의 계절은 본인 부부가 성혼식을 치른 지 50회가 되는 계절입니다. 독재에 항거하며…) 사탄세계에 항거하면서, 사자가 울부짖는 젊은 학생들의 절규가 절규, 마지막 외침이,
(훈독 계속; 마침내 한반도에 찾아왔던 1960년도, 음력 3월 16일, 우리 부부는 성혼식을 통해 하늘로부터 인침을 받고, 인류의 참부모⋅참스승⋅참왕의 험난한 복귀섭리노정을 출발했던 것입니다.) 험난한 일들이에요. 죽지 않으면 살기 내기 싸움이니 울부짖고 사자가 울부짖으니 새끼가 2.29.26  경계선을 넘느냐, 못 넘느냐 하는 사자의 울부짖는 절규, 학생의 절규가 마지노선에서, 2.29.39
(훈독 계속; 마침내 한반도에 찾아왔던 1960년도, 음력 3월 16일, 우리 부부는 성혼식을 통해 하늘로부터 인침을 받고, 인류의 참부모⋅참스승⋅참왕의 험난한 복귀섭리노정을 출발했던 것입니다. 그로부터 50년,) 50회가 한 절기입니다. 2.29.56
(훈독 계속; 그로부터 50년, 하나님을 완전 해방⋅석방시켜 드리고…) 50년입니다. 금혼식이에요. (훈독 계속; 만왕의 왕으로 모시기까지 우리 부부가 걸어온 탕감복귀섭리의 노정들을 어찌 다 필설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도, 하나님도 모르고, 사탄도 모르고, 다 모르는 길이예요. 뭘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훈독 계속; 먼 훗날…) 다 끝난 훗날입니다.
(훈독 계속; 역사가들이 증명하고 기록하게 될 것입니다.) 기록을 그 사람들이….
(훈독 계속; 여러분은 잘 모르겠지만…) 잘 몰라요. 2.30.39
(훈독 계속;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이 갖는 섭리적 의미는 실로 엄청납니다.) 참부모님만 알지, 그다음은 다 모른다 이거예요. 먼 훗날 역사가들이 설명하고 기록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잘 모르겠지만,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이 갖는 섭리적 의미는 실로 그때에 가서야 비로소 드러난다는 거예요. 젊은 청춘시대 잘된다고 다 떠나는 때가 아니에요.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금혼식, 50년이 될 때에 그때만이 아는 거예요.
(훈독 계속;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참된 혈통은 없어지고 사탄의 거짓 핏줄이 인류 역사를 지배해온 사실은 여러분도 원리를 배워서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잘 공부한 사람도 다 모릅니다. 원리를 배워서 알고, 인류 역사를 지배하고 있는 사탄의 거짓 핏줄이 지배해오던 사실을 여러분도 원리를 배워서 알고, 사실로 알고 계시리라 믿지만 사실을 몰라요. 언제 드러날지 모르잖아요? 그 말을 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핏줄이 뒤바뀐 인류의 역사는 결과적으로 육계는 물론 영계까지도 철저하게 선악의 가인과 아벨의 상충적 대립 투쟁의 관계로 얽히고 말았지 않습니까?) 다 끝나지 않았습니까? 몸 마음은 싸우고, 싸움은 계속하지, 그칠 줄 모르는 역사를 통해서 살아있지 않습니까? 그 말 아니에요? 상충되고 엉키고, 이 내용의 역사는   2.32.36 
(훈독 계속; 이런 비참한 역사를 놓고 그 누구도 해법을 찾지 못한 채 지금까지 방치된 상태로 역사는 흘러오고 있었던 것입니다.) 참부모 나와서 비로소 아는 거예요. 너희들은 알아, 몰라? 일본이 없어져야 되는 거 알고 있어요, 모르고 있어요? 소유권이 끝난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모르고 있어요? 알고 있어야 된다는 것이에요. 참부모는 배우지 않았지만 소명의 실상까지 다 하늘이 알고 가르쳐 줬어요. 2.33.23
그래서 선생님은 타락의 핏줄과 관계없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오야마다 그거 알았나? 몰랐어요. ‘선생님이 타락의 핏줄, 사탄의 핏줄과 그 가운데 있다.’ 아니에요. 나면서 세 살부터 예언가예요. ‘윗동네 할아버지 죽는다. 장사 나가는 거 오늘 구경 가자.’ 할 때는 2.33.47 그 앞을 지나가요. 어려서 얘기하는 게 혼자 중얼거리는 게 다 맞아요. 애기들 노래하는 것처럼 노랫가락 듣는데 예언이 진짜 몇 십 년 후의 예언이 다 들어맞아요. 그래서 10년 전에 만난 레버런 문, 10년 후에 만난 레버런 문, 레버런 문을 잊어버릴 수 없어요. 10년 동안 다 거짓말 같은 것이 맞는 것을 봤기 때문에 본 사람은 안 떨어져요. 2.34.18
일본 나라가 태평양 쫓겨나는 거 나는 다 봤어요. 쫓겨나면 어떻게 돼요? 또 다시 나가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태평양이면…. 그다음엔 바다 말고 강 찾아가라는 거예요. 동경의 시나가와(しながわ; 品川)강이 있다는 거예요. 동쪽으로 보면 도쿄, 남으로 흐르는 강이 있습니다. 동경 지진 때 한국 사람 많이 강물에 잡아 죽였지요. 시나가와 도쿄만 해도 많이 죽였어. 일본말 발음이 똑같지 못한 사람은 일본 사람도 제주도 오키나와 사람들은 한국 사람들 많이 죽었습니다. 오키나와에 그 주에 있는 사람은 발음이 2.35.13  한국 사람으로 취급했기 때문에   오키나와 사람들은 한국 사람으로   숨어서 도망해서 피난 와서 부산이라든가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 제주도 와서    사람들이 일본에 가서 제주도 사람 많이 살아요. 전라도 사람, 경상도 사람 많지요. 황해도    사람들 경상도 피, 그거 알아요? 2.35.44
(훈독 계속; 그러나 이제부터는 시대가 달라집니다.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계기로 가인-아벨의 완전 일체권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본성적 심정을 상속받고…) 본성의 심정을   한 것으로, 일본 사람은 껍데기에   많아요. 그 사람의 소유권, 갖고 있는 반지, 무슨 목걸이, 귀걸이 좋아하는 여자들이에요. 마음의   모르는데 본성의.
(훈독 계속; 공유하는 완성-완결의 단계,) 타락 전 단계입니다.
(훈독 계속; 즉 타락의 흔적조차 없는 원상의 인간으로 복귀될 수 있는 은사권에 진입하는 새로운 시대인 것입니다.) 후천시대 2.36.55 진입하는 신시대인 거예요.
(훈독 계속; 〇와 ⨉) 교차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〇와 ⨉의 원리적 차원에서 생각해 보아도 〇의 입장이신 하나님의 선주권이…) 엑스(⨉)가 되어가지고 바른손은 여자의 왼손을 받쳐야 되고, 여자는 왼손 바른손 여기에 교차되어 여기 섰다가 한 바퀴 이래가지고 360도 돌아가게 되면 그 자리에서 이렇게 해서 2.37.27  교차 안 되면 간다는 거예요. 교차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후가 거꾸로 되었으니 반대되면 후손이 자리를 못 잡아요. 2.37.44
부모 위에 바른손은 여자의 바른손은 엑스(⨉)입니다. 엑스(⨉)는 왼손, 여자의 바른손이 엑스(⨉) 되는 거예요. 마주보는 이쪽은 어머니의 바른손이 올라가고, 이쪽은 아버지의 왼손이 올라가고, 전체가 이것이 한 바퀴 돌아가지고, 나중에 이게 풀어 가지고 이렇게 공간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공간이 없 2.38.19  절반 지나면 이렇게 들어가던 것이 이렇게 들어가서 태극기 모양으로, 이렇게 해서 여기서 이렇게 되어서 이게 다 꽉 차가지고 이게 주고받는 거예요. 바른손이 왼손으로 왼손은 바른손 가는 거예요. 돌지 않을 때는 2.38.50 할 수 있는, 초부득삼이 되어서 바른 데서 교체되지 않고는 2.39.01  이렇게 이렇게 교체되는 것이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〇와 ⨉의 원리적 차원에서 생각해 보아도 〇의 입장이신 하나님의 선주권이 ⨉의 입장인 사탄의 악주권을 흔적도 남기지 않고 송두리째 품고 소화시키는 시대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엑스(⨉)의 자리를 피해가지고 오(〇)는 오(〇)를 대할 수 있는, 서로가 엇갈려지는 왼손 바른손이, 바른손은 왼손을 엇바꿔서 엇갈려 잡고 교차시키면 본연의 자리에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2.39.44
(훈독 계속; 더 이상 실체의 하나님으로 역사하시는 참부모님과 무형의 하나님을 구별할 필요가 없는…) 무형의 하나님이 다시 오시는, 하나님 대신 실체 참부모 대신입니다. 2.40.04
(훈독 계속; 지상-천상천국이 실체적으로 여러분의 눈앞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시대권이 열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왕래할 수 있고 사탄이 2.40.22 역사에   왼쪽을 지배하는 
(훈독 계속; 이런 특별한 뜻을 갖고 있는 이때, 우리는 지난 4월 21일부터 13일간…) 이 엑스(⨉)가 교차할 때입니다.
(훈독 계속; 본인 부부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경축하고 향후 인류의 평화제전으로서 올림픽 게임을 능가하게 될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를 성대하게 치렀습니다. 특히 금번 제1회 대회에는…) 가인 아벨 대회에는.
(훈독 계속; 참부모님의 초청으로 만사를 제쳐놓고 달려온 브라질의 소로카바 축구팀이 큰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2008년도 브라질 상파울루 지역 FA컵…) 중심 팀을 말해요.
(훈독 계속; 우승팀인 소로카바 팀은 이번 짧은 기간을 통해 한국, 일본, 북한, 그리고 중국을 대표하는 4개국 팀들과 경기를 갖고 남미 축구의 진수를 가르쳐 보여주는 훌륭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소로카바 팀을 알아주기 시작했다 그 말이에요. 2.41.46
(훈독 계속; 여러분 모두 소로카바 팀을…) 역사적으로 비로소 알아줘 박수해 줘요.
(훈독 계속; 위한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지 않겠습니까?) 하나 될 수 있는 축구의 치리권내에 중심이 되어 들어갔습니다. 그 말 아니에요?
(훈독 계속; 여러분! 본인은 오늘 이 귀한 새로운 식전을 하늘 앞에 봉헌하는 뜻에서 다시 한 번 지난 1월 이후 ‘만왕의 왕 대관식 및…) 13일날이에요.
(훈독 계속; 금혼식’ 때 선포했던 하늘의 메시지를 여러분과 함께 봉독하면서 오늘의 행사에 대한 뜻을 마음속에 각인해 보고자하는 바입니다.) 다시 살펴야 되는 겁니다.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과 금혼식 말씀. 4월 21일부터 13일간 말이에요. 알겠어?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과 금혼식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훈독 계속; 참부모와 같이 평화를 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여러분!) 참부모와 같이 지상에서 천일국에 갈 수 있는 핏줄을 받으면 숨 쉬는 박자, 페이스가 틀림없이 맞는다 그 말이에요. 참부모와 같이 평화를 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여러분! 핏줄이 하나에요. 어느 누가 2.43.18 드러낼 수 없다는 거예요. 천일국 국가 시민 여러분,
(훈독 계속; 오늘은 참으로 귀하고 기쁜 날입니다.) 역사의 전반 기쁜 날들입니다. 안 그래요?
(훈독 계속; 우리 다 함께 역사적이고 섭리적인 이날을 마음껏 경축하고, 우리의 영원한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 그리고 한없는 찬양을 올립시다. 영계의 수천억 인류도 이 축복의 한 날을 축하하기 위해 재림하여 이 자리에 함께하고 있는 엄숙한 순간입니다.) 시간이 아니고, 달이 아닙니다. 엄숙한, 딱 그대로 나타난 시간에, 재림하여 이 자리에 함께하고 있는 엄숙한 시간이 아니고, 시간 이내의 순간입니다. 이야! 영계의 수천억 인류도 이 축복의 한 날을 축하하기 위해 재림하여 이 자리에 함께 하고 있는 2.44.33 배후   한 때 순간밖에 없습니다. 다시는   새 출발이라는 말은 없습니다. 그 말 아니에요?
이 순간이라는 말은 지금까지 한 사람 없잖아요? 선생님 지금 말하는 거예요. 2.44.54 앞   다 지나간다는   그 말 아니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이 책을 백번, 천번 나는 지금도 안고 있어요. 읽고 있어요. 아무 때나 심심하면 이 재미를 알고 싶어 세상은   너희들은 꿈도 안 꿔요. 지나가는 지난날의 부설이요,   한순간의  그것이 생애에 한번밖에 없는 것임을, 다시 올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엄숙한 순간을 알았으니….
(훈독 계속; 하나님께서 만 우주를 창조하신 후 그렇게도 기다리고 소망해 오신 날이 바로 이날입니다.) 6월 1일, 이 순간 아니에요?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2.45.48
(훈독 계속;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한 아담과 해와가 하늘의 혈통을 더럽히고 어둠 속으로 숨어버린 그날 이후 하나님께서는 형언할 수 없는 고통과 비애 속에 수천수만 년을 참고 기다려 오셨습니다. 당신이…) 하나님 만왕의 왕이, 그 말이에요.
(훈독 계속; 당신이 만왕의 왕으로 등극하여 잃어버린 자식들과 만물을 다시 품고 천년만년 태평성대의 평화왕국을 즐기며 살 수 있는 그날을 학수고대해 오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믿겠어요? 선생님이 설명을 해야 알지요. 이것을 믿겠어요? ‘태평성대의 평화왕국을 즐기며 살 수 있는 그날을 학수고대해 오셨다는 것입니다.’ 가버렸습니다. 그 날을 이야기 하는 거 아니에요, 그게? 그것을 생각하고 또다시 음미하고 풀어서 생각하고, 그 맛을 다시 보면 좋겠다고 2.47.10 가짜를 만들어 그날을 가짜 떡이라도 만들어서 축사하는 자리를 만들어서 이 날을 기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꿈에 시간이라도 만들어 보겠다고 생각해야 할 텐데 그것도 안 해요. 물거품같이 사라져버리는 거예요. 나타나길 뭘 나타나요? 부르길 뭘 불러요? 2.47.33
한국 사람들이 경축의 한 때, 자서전 들어 경축하는 이때에 같이 동참하고 꼬리를 물고 태평양을 붙들고 50개주, 남북미 세계 국가 어느 나라도 내가 끝을 날 때까지 따라가면서 대사관 중심삼고 이민세계에 2.48.00 불이 켜져요. 열두 곳을 넘어   자서전 대회에 마을마다 세 사람이   죽을 때까지 계속해야 되나니라. 아주! 할 사람 누가 있어요? 다 잊어버리지 않았어요? 옛날에    이상,   없어요. 그 이상 몇 백배, 몇 천배 될 수 있는 사정을 알고 내가 할 일이 너희들의 지상생활의 천년만년   먹고 살겠다는 그런 날은 없어요. 다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 돌아올 때 일본 나라 없어지기 시작해요. 미국 나라 세계는 없어지기 시작해야 돼요. 가지구리. 가지라는 것을 모르니 배 노를 말해요. 가지구리. 돌려서 없어지지만 죽지는 말라 이거예요. 병원에 입원을    알래스카에서 스위스를 서반아 서양세계에서 만나가지고 알래스카에서 라스베이거스를 거쳐서 뉴욕까지 왔다가 고향으로 돌아가면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하와이 군도 하나님 실체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맞아가지고 소돔과 고모라, 로마를 중심삼고 그런 때가 왔다는 겁니다. 그걸 말하는 거예요. 2.49.45
(훈독 계속;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창조섭리 이전부터 만왕의 왕이셨습니다.) 이전부터 다 될 수 있었지만,    남기겠다는 생각 제2차 대전 죽을 자리에 잊어버려야 되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절대적 하나님의 유일한 만 번 2.50.11  아주! 선생님 말이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불을 달지 말라구!「예.」불알이 상대되어   붙어 다니는 거예요. 스위스를 거쳐 하와이   불알이  휘익! (휘파람 부심) 정자 불알이 선생님   불알도 못해요. 장식도 못 되는 거예요. 2.50.52
애기들 결혼 생활도 못해가지고 없어진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부정난(무정난) 씨를 뿌리고 다 없어지는 패들밖에 안 된다는 겁니다. 유정난 씨를 심을 밭과 백…. 낮에 밭 2.51.11  씨를 심을 수 없는 거예요. 코가 없어요. 코 꿸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 오목볼록의 하나님의 이 세상 코를 꿰서 딱 콧등에 이렇게 접어서 하나님 포켓(pocket; 주머니)에 집어넣을 수 있게 붙어 있기 때문에   가인 아벨 없어지는 겁니다. 2.51.45
가지구리, *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양과 양의 여기에 무엇이 될 수 있는 거 없어야 두 뿌리 중심삼고 배에 탄 줄기까지도 양에 서는 거예요. 일본 뱃사공까지 잡아먹어야만 해방을 맞이합니다. 휘익! (휘파람 부심) 해방(解放)이라는 게 이게 두 뿌리 해가지고 배 주(舟)에 2.52.35 거기에 양이    그런 양이 되었느냐 이거예요. 양이 안 되어가지고는 제물이 안 돼요.
새김질하는 양은 위가 넷이에요. 비둘기는, 아들 2.52.57  비둘기는 가슴에   가슴이 아파. 심장, 폐장에 두 주머니가 이것이 아프다는 거예요. 그래서 비둘기는 알을 부화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 비둘기는 집을 지키는 개와 더불어 집 지키는 주인 알기 전에 벌써 먼 소리에 공중에 독수리가 와도 워워워, 개는 영리하니 사탄이가 오더라도 멍멍 짖는다는 거예요. 처마 밑에 비둘기가 구구 알리고, 집안 문턱박이에 문턱을 넘어서기 전에 2.53.46  개가 짖기 때문에 알리기 때문에 하늘 앞에 가서 모르고 죽는 법이 없습니다. 망하는 법이 없습니다. 아는 사람은 망하지 않습니다. 아는 패들이에요, 모르는 패들이에요? 답! 모르는 패들이면 여기까지 오지 않았어!
이 시간 아는 패들이 여기까지 와서 서서 선생님이 못 갈 곳에 가게 되면 우리가 평화의, 평화 되는 사실을2.54.11 찌꺼기든 맛 볼 수 있는 본래부터 없어진 창조전의 그릇되게 만들어지고 남겨진   하나님이 찾아들어온 새로운 세 세계에 들어서는 겁니다. 하나님이   살았다가   하늘의 소망의 길을 왜 들어가야 했느냐 하는 겁니다. 그런 원통한 사실을 밟아치우고 볼을 차서 골문에 들어가게 만들어놓은 거예요. 발로 찰 때는 이렇게 저기 문 보고 차는 거 아니에요. 내가 서 있는 곳 중심해서 여기 문 중심삼고 해서 여기 몇 미터, 75미터 중심삼고 여기에 연장 거기에 저 목표물을 중심삼아서 여기에 언제나 저곳을 맞춘다고 설 때에 여기서 왼발이면 왼발 이렇게 차는 게 습관 되면 천번 몇 십번이라도 2.55.27 있으면 네발 여기서 차게 되면 여기 문 이 각도에 볼만 차면 들어가게 되는 거예요. 암만 파수꾼 손을 대봤자 안 된다 이거예요. 백발백중 볼 들어간다는 거예요. 2.55.40  
일화 축구팀이 2.55.42  옆으로 빼가지고 넘어오면 잘 찹니다. 왜? 자유분방하니까. 문 총재가 여기에 이 센터 중심삼고 볼 이렇게 하나, 둘, 붙들어서 여기에 직선 사이에 이것 중심삼고 이것 맞추면 2.56.07  이 구덩이에 2.56.12  몇 개 들어 갔나 해가지고 100의 90개, 70 퍼센트, 열 번 차면 싸움의 열 번만 찰 수 있는 상대 대상의 승리의 패권을 상속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주!
씨름 할 때도 이 손과 이 손이 이렇게 2.56.34 멜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거꾸로, 붙든 손을   공중매치기, 왼배지기, 바른 배지기, 선생님은 씨름꾼입니다. 축구 선수에요. 그거 알아요?「예.」어렸을 때 벌써 그것을 개발했어요. 남미 소로카바 브라질이 3년 이내에 30년, 40년 찬 사람보다도 3년 이내에 그런 선수들을 만들어 문 총재가 가르쳐  천의의 2.57.21  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아니 될 수 없는데, 꿈이 아닌 사실이 실체 내 것이 아니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아주!「아주!」
아주 할래? 아주는 뭐냐 하면, 아주 미국의…. 2.57.44   아주. 아시아의 서울의 6대주, 주는 ‘바다 주’, 바다의 주를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6대주는 내가 주인 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백발백중 승리한다는 거예요. 챔피언이 되어 같이    아주, 승리의 패권   아멘 마지막 한번   천번만번 따라다닐 필요 없습니다. 승리의 패권, 이게 다 맞아요. 보라구요. 재밌지?「예.」해석을 붙이니 얼마나 재미있어? 2.58.37
(훈독 계속; 그러나 피조만물을 창조하신 이후에는 실체를 쓰시고 사랑의 대상권인 이 현상세계를…) 영계의 현상 세계입니다.
(훈독 계속; 치리하는 실체 만왕의 왕으로 현현하셔야 할 천도가 남아 있었던 것입니다.) 천도가 여기 나타납니다.
(훈독 계속; 그래서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당신의 대신자요 상속자 되는 지상 실체세계의 참부모를 찾아 나오신 것입니다.) 하나님 만나가지고 길러 나온 거예요. 그거 거짓말이야? 거짓말로 2.59.30   선생님 이뤄   하나님이 실체 세계의 참부모를 찾아 나오신 것입니다. 하늘   사실이야, 거짓말이야?「사실입니다.」너희들이 다 놓치고 있어요. 대신자요 상속자 되는 지상 실체세계의 참부모를 찾아 나오신 실체권을 대신한 섭리의 자리를 망각해버리고서는 모시지도 못하고 불효자식이 되었으니, 하늘나라 입적은 꿈도 꾸지 말라 그거예요. 선생님이 권고, 다 밝혀냈어요.
(훈독 계속; 오늘날…) 오늘의 이런 날, 모든 날 가운데 오늘날,
(훈독 계속; 본인 부부가 황송하옵게도 하늘로부터 인침을 받고 하나님의 실체로 서서 만왕의 왕 대관식과 금혼식을 갖게 되어 참으로 기쁘면서도…) 현실입니다.
(훈독 계속; 하늘 앞에는 죄송한 맘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그 참부모를 더 비참하게 만들어 주고 있잖아요? 일본은 이제 어머니가 먹여 살리고 왕권 대신자이니 길러서 내가 협조해야 할 해와의 나라가 책임 못했으니, 금혼식을 갖게 되어 참으로 기쁘면서도 하늘 앞에는 죄송한 맘을 금할 수가 없다는 말이 3.1.11 더 못하였으니 도망치게 만들고 있잖아요.
(훈독 계속; 아직도 65억 인류를 완전히 하늘 앞으로 복귀해 올리지 못한 채로 본인의 나이가 벌써 90에 이르렀습니다.) 60세, 80세, 40세, 너희 아들딸이 핏줄로 연결된 틀림없이 40세, 60세, 80세, 70세, 60세, 40세, 10세권에 찾아가 줄지어 있는 것을 3.1.46 어떻게 하겠어요? 90세에 이룬 것 없습니다. 아들딸이 없어지는 자리에 가는 겁니다. 안 그래? 사실 얘기야, 거짓말이야?「사실입니다.」
그 뭐, 책임 다 했어요? 우리 알아달라고요? 알아 줘야 되겠나요, 거꾸로 세워 가죽을 벗겨가지고 독수리 새들에게 먹여요. 사람한테는 못 먹여요. 짐승이나 벌레한테, 개미한테 벗겨줘서 나눠줘야 할 텐데, 그것도 안 하고 못하고 있잖아요. 못 하는 게 아니라 안 하고 있어요. 부모님이 희생하면서 거름 되어 뼈다귀를 남겨가지고 뼈다귀를 갈아 사람을 만들어서 다시 창조할 하늘의 역사 시작할지 안 할지 그것이 남아 있습니다. 뼈와 골수를 짜가지고, 3.2.43   아니에요. 내적…. 그와 마찬가지로 뼈와 골수를 짜가지고 다시 만드는 그런 창조가 없어요. 재창조가 없어요. 전체 몸뚱이 뼈와 살 자체입니다. 안 그래요? 한번 밖에 없을 텐데, 두 번 생각할 수 있어요? 답! 있어, 없어?「없습니다.」똑똑한 대답이에요. 없어집니다.
그러면 너희들은 죽어 없어져야 됩니다. 한번 죽고 태평양에 떨어지는 거예요.3.3.17 일본 나라 없는 거지요. 지도에서 빼버리고 일본    모든 것을 영원히…. 해와는 대만과 북미의 필리핀…. 필리핀은 그 놀음하고 있어요. 캐나다하고   남북미를 중심삼고 해와의 책임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캐나다와   필리핀   싱가포르 중심삼고 한국 나라와 거기에 라스베이거스의 도박장을 만들려고 그래요. 중국은 물론이에요. 해양권 중국   라스베이거스   문 총재를 모시겠다고 나서면 세계에서 꽃이 필 것으로 해양권 대표까지 생각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나라를 팔라면 팔겠습니다.’ 그것은 한국이 못하게 되면 일본이 못해야 할 텐데 그 망할 수 있는 불씨들이 다 없어지는 겁니다. 불씨 판이 없어지지 않으면 어떻게 돼요? 우리의    따라서 없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3.4.42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렇게 되어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 길목을 지키는 골짜기를 중심삼고 골짜기가 어디의 땅이에요?   여섯 중심삼고   중심삼고 여기에서 여기 넘어가서 열둘, 열셋, 열넷,   때문에 십팔 되고 하나 남게 되면 없어져야 된다는 겁니다. 자유세계까지 없어지는 겁니다. 사탄은 자동적으로 없어진다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 일본을 다시 죽여서 대신자를 세워서 일본 나라 섬들이 없어지는 대신 그 몇 배, 1점5배만 이렇게 되면 1점   되면, 부부가 두 아들딸 낳으면 그냥 그대로 나이 먹어서 없어지는   1점5배 셋만 내게 되면 없어지지 않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나, 1점5배만 더하면 남아진다는 거예요. 비축자금 7억을 중심삼고 10억 중심삼고 13억, 10억, 16에서 20, 18억, 19억, 20억까지, 21억까지 해서 넘으면 영원히 자동입니다. 영원히 못 들어가요. 3.6.28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쌍이에요. 열일곱, 열여덟 쌍이에요. 하나님이 어머니 아버지 중심삼고 21수에 이것이 싹 안으로 들어가서 이렇게 되어가지고 호랑이든 사자가 절규, 포효해서 사자의 몸뚱이에 머리를 딱 맞아가지고 딱 대고 이 가랑이 들어가서 손으로 잡고 이 팔은 뒤 배때기 대는 젖 위에 딱 해서 옆으로 놓으면 사자가 용을 쓰고, 못 당하는 겁니다. 절대 안 뺏긴다는 거예요. 3.7.20
호랑이든 사자도 달려들 때는 이렇게 하고 달려들어요. 곰이든가 이렇게 달려들어도 목을 안고 목이라든가 딱 해서 배든 무엇이든 딱 해서 안고 이렇게 해놓다가 채워놓으면 그것으로 사자나 호랑이는 죽은 후에 내가 살아남아가지고 3.7.45  그 기술까지 내가 가르쳐 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리하기 때문에 딱 여기에 대면 못 빼요. 딱! 못 뺀다구요. 3.8.04 이게 뽑아지지만 열 가락에    통째로 뽑아지지 않습니다. 이러면 통째니까 열 번하면 이 뿌레기가 뽑히지 못해요. 이건 열 번하더라도   때문에 안 뽑힌다는 거예요. 맞는 말이요, 안 맞는 말이야?「맞는 말입니다.」3.8.28
그렇게 안 죽어요. 호랑이   알고 팔을 벌리고 이렇게 들고 나오는 거예요.   목을 잡아 쳐서 목을 갖다 끼우고서야 그때서야 좋다고 자기도 안거든요. 딱 안으면 그것보다 딱 붙잡고 발까지 마음대로 하더라도 발이 땅에 떨어지지 않으면 내 발은 감아가지고 발길이 딱 이렇게 해가지고 채우게 되면 누가 풀어요? 끊을 자가 없어요. 03.09.3 죽은 내가 채웠으니   손가락이 자기가 이것만 딱 세게 당기면 문제가 되기 때문에   이렇게 되어서   이건 필요 없기 때문에 이것만 있게 되면 이것 중심삼고 그래서   발을 중심삼고 세 네 사람 발을 땅에 쳐 끌어내리면   부스러지지  3.9.44   열이 펄펄 끓는데….189.59
질궁의 온도 51도, 81도 더운데   순식간에 녹아버리고 말아요. 3년도 못 갑니다. 3년   없어져요. 열이   춥게 되면 썩질 않아요. 없어지지 못하기 때문에 만년   몇 십만년 전의 시체가 피가 나와요. 만년 공중에 있어서 탄소가 있어서 그냥 그대로 죽었을 때 그 모양, 눈도 손톱도 다 그냥 그대로 얼었던 것이 다 녹기 때문에 피가 나와요. 피가 살면 모든   세포   없습니다. 몇 천년,   같이 해가지고 몇 만년 후에 레버런 문 아들딸 그때 시대의 레버런 문이  볼 수 있게 냉동 온도를 해가지고   천년동안해서   숨넘어갈 때 그때에 있어서 주사약을 무슨 약해서 몇 가지 처방하면 주사를 놓으면 피가 살아나   약도 놓아서 재생시켜서   냉동  천년 후에도 태어날 수 있습니다. 그런 거 필요 없으니 열대지방 모든 것 다시 만년 후에 잠든 사람도 살아날 수 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3.11.55 기후가
   사람은 만년 하나님의 특권적의 아들의 피를 갖고 살 수 있는 것이 아들딸의   핏줄이 바르게 되면…. 핏줄이 달라지면 썩어 없어지고 마지막인데, 천년만년 만년 가운데 그냥 그대로 살 수 있는   죽었을 때 그때에 칼로 찌르면 피날 수 있는 겁니다. 고기들도 그렇게 되면 생명이 몇 천년 전의 고기 짐승도 살고 그럴 수 있는 온도,    그거 맞아요?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맞는 말입니다.」그러니까 여기도, 3.12.43
(훈독 계속; 하늘을 참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여러분!) 하나님이 핏줄이 같으면 하늘나라에, 같으면 하늘의 시민이 되는 겁니다. 하늘을 참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여러분! 시간이 바쁩니다. 부모님이 떠나야 할 시간이 되는 겁니다. 이번 강연회  3.13.09  기념하는 그 시간이 가는 시간입니다. 온도가 43도 넘었다 생각하고 50도 넘기 전에는 돌아올 없습니다. 끝나는 거예요. 3.13.24
(훈독 계속; 하늘은 이제 더 이상 우리들을 기다리시지 않을 것입니다.) 참부모를 남겨 놓지 않겠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당신의 실체로서 역사하는…) 하나님의 실체예요.
(훈독 계속; 지상의 참부모를 통해 새로운 천법을 세우고, 만왕의 왕 권한을 갖고 이 지구성을 복귀하는 참사랑의 혁명을 촉진화 할 것입니다.) 죽었을 때도 교재가 있기 때문에 촉진화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교재 해봐요.「교재.」조상도 필요 없고, 현재의 사람도 필요 없고, 이 교재…. 교재는 영원히 변하지 않아요. 모델 형태의 근원을 남길 수 있는 이론적 체제는 없어지지 않는다 그 말이에요.
(훈독 계속; 따라서 인류와 만물만상을 찾아 세우고 치리하는 새로운 천법의 개요를 오늘 이 엄숙한 자리를 통해 만 천상천하에 선포하는 바입니다.) 새로운 개천시대를 말했어요. 3.14.40
(훈독 계속; 첫째, 3천년을…) 2001년 이것이 3001년인 것을 모르고 있어요. 2013년 3013년 1월 13일이에요. 알겠어요? 3천년 이것이 한국에   따라가는 3천년이 아니에요. 2천년 후에 3천년 대면 3001년 이라는 것을 아는 역사적인 변태적 계수법을 교육해라 그 말이에요. 3천만 위한 거 아닙니다. 3천리 강토에 사는 한국 사람만을 위한 거 아니에요. 그 말이에요.
(훈독 계속; 첫째, 3천년을 향해 가고 있는 이 시대는 후천개벽의 시대입니다.) 한국 사람 특히나 완전 후천개벽의 시대를 맞는 사람들의 시대입니다.
(훈독 계속; 후천개벽의 시대는 더 이상 하나님께서는 탕감복귀원리에 얽매이지 않고 만왕의 왕 직권으로 영계 육계를 치리하는 새로운 시대입니다.) 맞지요?「예.」
(훈독 계속; 환태평양권이 중심축이 되어 이 지구성을 다시 원상으로 돌리는 섭리의 도피성 시대입니다.) 일본에 있던 유정옥이가 도피성의 왕입니다. 알겠어요?「예.」알겠나?「예.」유정옥이의 말을 들어서 3.16.10  하와이를 통해가지고 동이나라의 동이, 몽고족들이   그 날은 어디든지 들어가 살 수 있는데, 유리한 세계에 찾아가라 이거예요. 그게 자기 본향 고향이에요. 그게.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인데 누가 쫓아버려요?
미국이 그렇게 종교의 자유, 거주의 자유, 6대 자유권을 갖고 있는데, 바른손에 무엇이든, 왼손에 무엇이든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다 허락하는 것입니다. 12지파 교육시키고 12족속에 들어가도 살 수 있는 문화, 기독교 문화권 메시아의 사상이 하게 되면 3.16.59 거기에 모이라 그 말이에요.
(훈독 계속; 전 인류는 이제 새로운 천도와 천법의 시대인 테두리를 벗어날 수가 없게 될 것입니다.) 죽으면서도 지키며 죽어야 되지 안 지키고 도망가서 죽을 수 없다 그 말이에요. 그 말 아니에요?
(훈독 계속; 따라서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은 수정처럼 맑은 삶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참부모의 삶 같이 그렇게 살아야 되겠습니다. 틀림없이 수정이 됩니다.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에요.
(훈독 계속; 둘째, 하나님을 종적인 절대축으로 삼고 절대성의 가치를 전 인류에게 하늘의 헌법으로 교육시키는 교육 혁명을 완수해야 할 것입니다.) 천주적 해방권의 뭐야, 절대성, 절대정자, 절대난자 자발적인 연합, 난자 때문에 하나님도 태어나고 어머니 아버지도 그 위에서 난자 중심삼은 여행의, 정자를 살리기 위한 난자나 남자 생식기 준비해가지고 거기에 모든 것을 바치고 정자 씨만 만들면 자기와 같은 아들딸이 낳기 때문에 남은 불과 하나님의 3.18.45 실체와 같은 아들딸이 되는 겁니다. 그 말 아니에요?
쫓아낸 아담의 뒷모습을 가지고 똥내 맡고, 신진대사 걸음마 필요가 없이 다시 3.19.00  됩니다.
(훈독 계속; 둘째, 하나님을 종적인 절대축으로 삼고 절대성의 가치를 전 인류에게 하늘의 헌법으로 교육시키는 교육 혁명을 완수해야 할 것입니다.) 하늘의 헌법을 안 지키는 녀석은 눈도 코도 귀도 열지 못하고 써서는 안 되는 3.19.20
(훈독 계속; 이 길만이 인류에게 선의 참혈통을 전수해 줄 수 있으며…) 이렇게 해야만 핏줄이 연결되며.
(훈독 계속; 하나님의 참가정 이상 완성을 이루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3.19.43 필히 갈, 필수적인 길   안 지킬 수도 없는 길입니다. 그 말 아니에요?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맞는 거 다 알거예요. 알면서 앉아 있어요, 모르고 앉아 있어요? 몰랐으니 내가 이렇게 다시 교육 하는 거지요. 이제 알았어?「알았습니다.」
보고 뒤따라가서 일본에 대사관에 있는 그런 사람들, 일본 대사관에  3.20.16 있어서   대사관에 온 주위의 어떤 나라든지 일본 대사관 모르는 사람 없다고    대사관으로 친구한다는 거지요. 친구의 형제가 되고, 아버지 동생이요, 내 형님 누나가 될 수 있는 길이 열리는데     어깨에 힘을 빼고 깔아뭉개서라도 당신이 살 수 있는 희망이 우리집 평을 돌리고 들어와서 잘 왔으니 ‘우리 가정이 잘 살게 해 주소.’   왜 안 들어가? 왜 안 해? 3.21.00 명색이 일본이   잘 사는  
(훈독 계속; 순결⋅순혈⋅순애가 향후 참된 인류의 교육 이념이 될 것입니다.) 휘익! (휘파람 부심) 교육이념이라는 것은 뗄 수 없는 헌법 제1조보다 더 귀한 것이에요. 왕의 직분은 일본에 있어서의 3.21.38  시대에 헌법의  그 이상  
찾아갈 거야, 안 갈 거야?「가겠습니다.」가서 가 보라구요.
3.22.20 난 하나님이 하지 않는 길을 ‘가라고 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할 때 천국길은 열리는 거예요. 16개국 본   참부모, 참스승, 참왕으로서   스물한 곳, 210곳, 10배, 100배, 천배, 일천 만배 일생동안 그런 길을 가더라도 가겠다고 할 수 있는 나는 효자 중에 효자, 충신 중에 충신, 그 가정 중심해서 하나님이 영원히 나와 더불어 같이 동행 동거 동생 아니할 수 없게 됩니다. 아주 좋다. 만사형통 그 말아니에요? 맞는 말이요, 거짓말이요?「맞습니다.」3.23.00
맞는 것을 알았으니, 똑똑하다는 여러분들, 해보라구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내가 지금 해방의 자   지킬 왕의 대관식, 금혼식을, 너희들도 금혼식 하게 되면 너희들 자손만대에 너희들과 같이   틀림없이 가정의 본보기의 모델 가정이 아니 될 수 없으니   대신 여러분 보고 자    사랑의 씨를 어디에 남기고 가느냐할 때 사랑의 무덤이다 할 때   아니야? 싫어?「좋습니다.」갈 거야, 안 갈 거야?「가겠습니다.」
일본이 아는   데리고 그 동산에 묻히라구요. 나, 너희들한테는 선생님 동산에 원전에 가 묻혀야지 이렇게 생각해요. 원전이라는 말 알지요? 아프리카 원전도 있어야 되고, 대만 원전도 있어야 되고, 하와이 원전도 있어야 되고, 일본 나라도 원전 있어야 되는 말이 맞나, 안 맞나?「맞습니다.」하나님이 원전 에덴동산에, 원래 타락 이전의 에덴동산에 원전 일치화 되면 하나의 우주성 아니에요. 지구성 아니에요. 천주성이지요. 천주가 되는 거지요. 그거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맞습니다.」
어머니 대신, 아버지 대신 살아야 되요. 씨를 남기는 씨받이입니다. 씨받이라는 말이 있잖아?「예.」씨받이 번식할 때 주는 거예요. 씨받이의 새로운 씨를 주면 거기에서 이상의   그것이 여러분 살기 위한    깨끗한 결론입니다. 너저분한 결론이 아니에요. 얼마나 앗싸리   도 그렇게…. 이번에 내세우는 거예요. 일본을. 일본   뭐야? 일본 갔다 온 데가 어디라구? 돌아온 데가 어디라구?「애틀랜타입니다.」애틀랜타 안 왔어?「예.」왜 따라오지 않았어?    그 이상 좋을 수가 없고, 그 이상 좋은 집을 만들어 주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돈 안준적 없습니다.
205.36 첫날 가서 일주일   마지막 날은 그 이자까지 은행에 예치해 놨는데, 이자 남고 노는 날이 한 달 동안 했으면 한 달 동안 비용을 쓰고도 남을 거예요. 웃으며 찾아가서 웃으며 춤추며 놀고 나오더라도     어머니 아버지 만년 춘하추동 태평성대 왕권 천주를 대신해서 억조경만세를 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의 왕자 만세 부를 수 있는 천국이 아닐 수 없나니라. 아주 좋다. 새를 타는 거예요.
우주여행    3층천이에요. 120층은 천국   알아요? 몇 층천 천국도 되어 있습니다. 부모님은 가려고 그러는데 너희는 지구성 타락한 똥 싸놓는, 똥 얼음 덩어리 녹지도 않는 똥 빨아먹고 핥아먹고 살래요? 3.26.51 해가지고 춤추며 죽도 해먹고, 밥도 새로이 씨를 만들어서 밥도 해먹고 살래요? 밥도 해 먹으면 죽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영원히 살지요. 여기 와서는 돌아오지 않고 영원히…. 천층만층 천국생활을 해서   가는 곳마다 눈이 나와 춤추는 거예요. 3.27.16 눈에. 사람이. 눈이 웃으면 눈이 좋아하는데 춤추고 박자를 맞춰 주는 거예요. 사자는 코가 춤추는 코가 있어요. 춤추는 코에 맞춰 주면 사자가 춤추고, 노래도 할 줄 알고, 요술을 할 줄 알아요.
엠지엠(MGM) 라스베이거스 거기는 키, 키라는   공중에 날아다니는, 그게 아무 것도 아니야. 10초를 걸려서 세우면 10초를 잴 수, 1초 잴 수 없는 억천만리, 억만리 억천 천국의…. 미술을 갔다 와서….
벌써 앉아 졸고 있어요. 어디 갔다 왔어? 왜 졸아? 아이고, 고단한 데 갔다 와서 좁니다. 갔다 와서 조는데 하나님이 때려놓을 거야, 내 손으로 손목   그런 멋진 하나님의 아들로서 아들이상 정성을 드리면 하나님이 타고 다니더라도 부평을 할 수 없는, 내 등에서 영원히 업혀서 살자 할 수 있는, 아버지와 더불어 살 수   어머니 아버지 등을 타고 형제의 등을 타고 다니면서 기뻐 춤을 추면서 살 수 있는, 만년 여유 만만한 승리의 발판의 황태자가 되어서 황태자로서 승리의   이상 천상 복수천상 세계의 이상권의 자리에 들어왔으니까 하나님의 조국을 완성할 수 있는 복수의 복복수의    나라를 찾아와서   그럴 수 있는 행복을 누리지 못하는 게 어디 있어요?
209.13 만능한 절대자의 선택 권한은 태양을   요왕권 세계가   천상세계 천국이 있다는 거예요. 빨리   있다는 거예요. 안내하고, 안내하게 되면 가고 싶겠나, 안 가고 싶겠나?「가고 싶습니다.」
너희들 선생님 떠나면 따라가고 싶겠나, 안 가고 싶겠나?「따라가고 싶습니다.」천년만년 변하지 말고 아이고, 갔다 올 터인데…. 순식간에 나를 붙들어 주면 안 돼요? 붙들어 주지요. 붙들어만 주나요, 업어도 주지요. 태워도 주구요. 그것을 아는데, 걱정이 무슨 걱정이에요? 그런 일을 못 하는 것이 걱정이에요. 했다는 사람은 만사형통 책임을 지고 다 행복의 왕이 자체가 될 수 있는 권한을   아이 좋다. 조 좋다! 조조타는 춤 210.25
그래서 ‘참평화세계와 참부모 유엔 안착 대회’가 태평정착 대회에 세계권 만들어가는   안착 가지고는 안 돼요. 출발이에요. 여기까지. 여기는 정착이에요. 내 조상이 설 수 있는   이 책이   다 있지?「예. 있습니다.」이거 빨리 읽어. 13페이지까지 다 읽어요. 13페이지 중심삼고 이게 30, 80페이지가 돼요. 31페이지   그렇지? 31페이지라는 것이 31장. 서른한 살. 31. 40에서  그 말이야. 51이 101에서 1001일부터 조, 경의 일까지도 갈 수 있는 그 조화의 천국에 단계에 들어가는 세계에 주인의 행세를 내가 어떻게 다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가르쳐줬는데…. 하나님이  212.15
그거 없어지면 내 뒤에 그것이 따라와    그러니까 선생님이 고집이 세. 하나 밖에 모르는 양반이 그것 밖에 모르니 죽음이   내가 죽는 데 선두에 서서 일등 챔피언이 되는 거예요. 8대 챔피언은 언제나 나하고 같이 가야 되는 거예요. 212.44
여기도 그거 다 나오지요. 12페이지 16장, 13장에 있지요? 대관식과 봉헌식…. 여덟 가지 챔피언, 그거 16장에 있지?「예. 여기는 없습니다.」여기는 없지?「예.」13장이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알아 모시는   평화의 세계 참평화의 세계에 아직까지 거짓된 평화의 세계에서 ‘참부모유엔 평화세계의 안착’입니다. 평화 세계를 열어서…. 유엔이라는 말은 평화세계를 대표한 유엔 세계를 안착 시켜서 로얄 호텔을…. 이것이 맞지?「예.」이 챔피언. 215.00
소로카바. 4월 13일간, 13일 동안 다 끝냈습니다. 6월 초하루 중심삼고 밝혔지?「예.」4월달 13일, 13일 동안 노아 홍수심판 해가지고 ‘배타라.’ 했지만 이제는 ‘착지해라.’ 끝나는 겁니다. 6월 초하루. 6월 초하루, 책 찾아봤어? 노아심판 착지한 날이 6월 초하루잖아?「예.」성경에 찾아봤어? 6월 초하루가 맞던가? 215.54
이제 교육 받았으니 이제는 텍사스   한국 사람이 한국   일본의 구세주니 일본 사람, 미국의 한국 책임자들이었던 그 사람들이 동원되니 그 사람들이 세계 194개국에 분봉왕 교육시키는 책임자입니다. 전 세계의 한국…. 지금까지는 잘 엮어가지고 여러분    한국, 일본, 미국의 선교사들을 중심삼아서 194개국에 선교사 한국 사람 동원   대사관에 명령해 조국광복에 대왕, 전권 대사들이 190국가 대사관 국가에 있는 194개국에 피난민들   일본이 대관식에 이번에 자서전 대회에 요원으로 같이 뛰어야 됩니다. 같이 통일적인 정착 결론을 지어야 된다는 거예요.
일본이 빠져야 되겠나, 안 빠져야 되겠나?「빠지면 안 됩니다.」국진이가, “선생님 제발 아이고, 왜 일본….” 일본 모가지 잘려 넘어가는데 모가지라도 살려야지 몸뚱이의 동맥 정맥 살아나는 거예요. 냉동해서 썩지 않아요. 안 그래? 마찬가지로 한국 사람 형님 참부모 몸뚱이  핏줄의 몸뚱이만 남기고 다 살아남는 거 아니에요? 안 그래? 참부모와 같은 후손, 너희들과 같은 아들딸 낳아서 길러 놓을 수 있으면    전권대사의 한국 사람   그 세계 전권 자체에    분봉왕 평화대사들하고   끝내라 하는 것이 금년 4월까지   금년 4월까지 끝내야 돼요.
오월단오는 6월이 되지요? 단오라는 것이 끝이 정오정착의 단, 끝이 시작하는 오월단오입니다. 오월단오에 있어서의 6월부터 조수물이 제일 가까운 5월 6월 중심삼고 7월 하순 비가 많이 올 절기,   절기, 가을 절기, 추석 때 있는 8월, 7월 중순   8월 보름사이   찬기 더운기, 더운 시대 다 지나갈 때에요. 초복, 중복, 말복 지나갑니다.   가을시대 죽지 않고 옷 갈아입고   맨발로 뛰어다니는데 양말 신고, 정갈하게 내복도 입고 솜바지를 위해서   겨울 준비를 해요. 그거 못하면 얼어 죽습니다. 219.42
안 얼 자신 있어? 북극은 마이너스 70에서 273도까지 내려가요. 안 얼 수 있는 자신 있어요? 마이너스의   273도라는 거 알아요? 절대 마이너스입니다. 안 얼 수가 있어요? 쇠도 언다면 120도에서 300도에 쇠를 녹여야만 그 쇠에   것이 절대 온도   그런 거 알아요? 아무도 모르는구만. 선생님보다 상식이 부족하구만.
강물의 연어와 같이 폭포로 올라가요. 농어가 폭포로 올라갑니다. 알겠어요? 나이아가라 폭포로 올라가요. 그거 연어밖에 없어요. 자식들 밥 먹여주기 위해서 찾아가는 거예요. 천리 원정을 이 동네에 친척 중에 찾아다니는 부모는 죽지 않습니다. 얼지 않아요. 얼었다 녹을 수 있다는 겁니다. 스위치만 누르면요.221.14
비행기 타게 되면 대개 50도, 40도를 넘는 거예요. 넘지?「예.」마이너스 50도, 60도, 70도, 72도 안팎을 넘는 겁니다. 80도까지는 못 가. 그러면 비행기 안이 얼어요. 열이 120도 온도 파이프 거리 시작과 끝에 열을 보내가지고 파이프 물이 열이 됩니다. 3.41.48
졸음이 오는 모양이구만.「아닙니다.」텍사스 찾아갔는데 어디 찾아가야 된다구?「애틀랜타요?」중부 이름이 뭐라구? 김기훈이 갔던 데가 어디라구?「시카고입니다.」시카고. 카고…. 씽씽하   카고의 주머니, 안주머니 아니에요? (웃으심) 그렇게   되면 농장 고기   먹고, 먹을 것을 걱정 없지만…. 놀음꾼들, 마피아, 야쿠자들이 잘 사는   그 중심삼고 소련과 중국의 밀수해   똥통 지키는 시카고 사람이 똥통을 지키지 않고 뒤집어져가지고 시카고에요. 법의 제일 악한 범죄자가 시카고에 있는 거 알아요? 마피아의 원수, 그것이 미국에서는 동부에서는 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를 통해서 서부야, 동부야?「서부입니다.」3.43.24
한국과 일본의   프리섹스, 호모, 레즈비언 일본인들 10세 이하의 애기들 강간한 패가 많지요? 그거 알아요? 35세 된 애비들이 자기 딸 10살 되면 성한 애기들은 데리고 자요. 법에 안 걸리거든요. 그거 알아요? 애비가 아버지 딸이 6살 된, 9살 된 딸도 범했어요.   끔찍한 일이에요.   역사가. 산 호랑이가, 산 사자가 통째로 가죽도 안 벗기고 구워먹겠다는 거예요. 그거 구워먹을 수 있나요? 절대 없어요. 자기가 먹혀버려요. 입을 벌리고 있으면 다리 잘라 버리고 배까지, 배를 삼켜 버려요. 사자가, 곰들이 먼저 죽어요. 3.44.55
한국의 역사는 곰과 호랑이의 역사지? 호랑이가 마늘을 먹겠다고 하고 곰은 안 된다고 하는 그 싸움하는 그 역사잖아요? 잘 지었어요. 호랑이 조선, 곰 조선이에요. 북쪽에는 곰 조선, 남쪽에는 호랑이 조선입니다. 남쪽 사람들은 호랑이 닮아서 눈썹이 시커매요. 여기 있는 사람은 남쪽 패들이야, 이게? (웃음)
오야마다(小山田)는 남쪽 절간에 다니다 산에 가서 쫓겨나서, 중 새끼예요. 저 가지구리도 선생님 눈썹이 있는데 시커멓지 않습니다. 있는지 없는지 세수하고도 나는 몰라요. 바닷가예요. 낚시를 좋아해요. 배 타고 앉아가지고 도 닦는 거 대표 문 총재가 되어 있어요. 도 닦았어요. 일본 사람들이 미남자인데, 내가 미남자예요? 관상학적으로는 문 총재같이 잘 생긴 남자가 없다는 거예요. 만나는 사람 90퍼센트가 문 총재 잘 생겼다는 거지요. 3.46.24  하기야, 잘 생겼지요. 눈도 조그마하지요? 발도 예쁘장해요. (웃음) 궁둥이는 커요. 가슴 몸뚱이도 은행나무, 통나무   90도  통나무 같이 힘이 세요. 우리 신동(신국?)이 한 번 들어보라구. 선생님 닮아 얼마나 무거운지 몰라요. 국진이 아들 들어봤어요? 들어보라구요. 열 살 넘으면 자기가    내가 든다면 힘을 가해 숨을 멈추고 흠! 신준이보다도, 언니, 누나보다도   씨름이며 축구니 반드시 잘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못하는 운동 어디 있어요? 현진이가 못하는 운동이 어디 있겠나? 무도의 세계 챔피언이 선생님이에요. 깔아뭉갰어요. 문 씨들은 핏줄이 달라요. 너희들은 선생님 보면 무서워, 좋아?「좋습니다.」좋은 게 먼저야? 어머니 말할 때는 여자들이 춤추고, 아버지 말 할 때는 남자들이 추는데 여자들은 무엇이 춤 추냐면    춤을 춰. 반대에요. 여자들은   때문에 여기에 힘을 받고 남자들은 머리에 힘을 줘야 된다 말이에요. 발에 힘주는 것은   상하의   그래 허리힘을 받아야 돼요. 배꼽 이하의 힘이   피가 팍 돌아가는데, 보통 여자들 올라갔다 한 바퀴 도는데 내려갈 때는   세 바퀴 이상 삥 올라가 힘을 쓰면 8배 이상 힘차게 오르는 겁니다. 3.49.08
자, 이제는, 나도 이제는 어디로 이동해야 할 텐데…. 점심 때 됐나?「10시 45분입니다.」점심을 먹여줘야겠구만.   엄마가, 어머니가 점심을 먹여 줄 거예요. 점심 먹고 어디로 갈래? 어디로 갈 거야, 이 자식들!「점심 먹고는 이제 숙소로 가야죠.」오늘 아침에 왔던 한국의 자서전 선전 대회 그거 따라가지 않을 거야?「저희들도 가고 싶은데, 좌석이 없다고 합니다.」「아니지. 그게 아니고, 달라스로 갔었는데 한국 사람….」일본 사람들, 무엇이 없다구?「어저께는 한인들 동포들 자서전 출판 기념회를 하는데, 저희 일본 사람들도 신청을 했는데, 너무나 사람이 많이 와서….」3.50.33
지금도 그래요. 일본 사람이 없으니까 한국 사람들이 언제나….「예. 사람이 미어터졌대요.」준비 해줘야 참석하지, 형님이 준비하면 형님 때려죽이려고 하면 들어갈 데가 없습니다. 살려줘야지.「본래 넣어주려고 했는데 너무 많이 와 버리니까 오히려 캔슬(cancel; 취소) 시켜버렸어요.」그래도 괜찮아. 선생님이 양창식, 황선조 전화해 보라구. 황선조하고 양창식이,「예.」양창식이 황선조는 동부의 책임자고, 라스베이거스의 책임자니까 미국의 3.51.14  전화 하면서 여기 한국   자서전 선전 대회에 일본 사람, 어머니가 먼저 가야 돼요.
태어날 때 어머니 뱃 속에 있을 때 정자가 들어가 난자에서 세계 38퍼센트 90몇 퍼센트 태어날 수 있게 해서 정자가 새로이   축복을 해서 만들잖아요? 아벨이   가인이 아벨편 들고 자기 가인 편을 못 들어줘요. 아벨의 입장에서 참석시켜야 하기 때문에 그 아버지 대신, 존귀 할 수 있는 한국의 백성들 찾아가서 조국을   용서를 빌면서 섬기면서 심부름 하면서 한국 사람이 아벨이 가인이 아벨을 부모 이상 섬기는 그 전통을 이어주라 이거예요. 자기 축복  3.52.20 
일본 사람 중심삼고   아니야. 일본 사람 세계 194개국 어떤 나라 중심삼고 세계적인 나라    그 194개국의 어느 국가도 세계의 종교와 국가를 이끄는   천국에 같이 들어갈 수 있는 평화 안위를 꾀 할 수 없습니다. 조국광복의 왕권 패권 세울 수 있는 왕손이 아니 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너희들 내버려 두면 어머니 난자가 어떻게 되겠어요? 3.52.59 정자의 갈 길이 없어.   응? 후대가 갈 길이 없어요.   참부모를 모시고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거기에 일본이, 종족 민족이 부모님을 모시고 같은 가인의 자리에 있지만, 아벨의 자리에 들어가서 한국과 일본이 하나 된 통일된 부부의 가정적인 모범적 모델이니 가정이 따라가지 않을 수가 없는 거예요.   가정에 형님에 대해서 아벨하고 가인이    살아갈 수 있는 일본도  세계 민족도 한꺼번에 되기 때문에 가인 아벨 역사가 결코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다 이루었습니다. 3.53.49
233.50 따라가야 되겠나, 안 따라가야 되겠나? 비용이 없어요? 비용은 일본 나라 선교국가   따라오면   국진이는 전권대사지, 일본 책임자가 아니에요. 일본 책임자는 누구야? 가지구리 아니야? 가지구리가 일본의 책임자고 후루다…. 오야마다는 가지구리 앞서있는 선장이에요. 너희들은 전권대사 왕족과 연결 되어 왕으로 모셔야 되겠습니다. 가지구리라 생각하고 왕을 세우고 만나가지고   전권대사에요. 본대머리도 잘 생겼구만. 축구장같이 되었어. 축구장, 너희들 꿰차는 거    송영석이에요. ‘주석 석(錫)’ 자야. 주석이라는 것은 모래 가운데서 새로운   만들 수 있는 과학   좋아하는 패들   올라갈 수 있는 거 아니야? 주석 가운데는 주석   많지? 3.55.28
책 1권이 필요한데 이것이…. 이 법이 뭔가 13분 이내에   헌법을 중심삼고 이렇게 살 수 있어요. 이 책이 얼마나….
(훈독 계속;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을…) 여러분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의 혈통이라는 걸 모르잖아요?
(훈독 계속; 새롭게 축복으로 이어받은…) 핏줄을 연결시켜 받은.
(훈독 계속; 참사랑하는 가정과 새로운 천일국 시민 여러분!) 다 들어가요. 안 그래요? 이렇게 간절하게 말 했다구요.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을 새롭게 축복으로 어어 받은, 참사랑 하는 가정과 새로운 천일국 시민 여러분!’ 다 들어가는 거예요.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일본이 빠지나요?
(훈독 계속; 오늘 우리는 참으로 특별하고 절대적인 섭리시대의 한 때와 한 날을 맞이했습니다.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 그리고 자서전 출판을 기념함은 물론,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가 창설된 지 55주년 되는 뜻 깊은 때와 날들입니다. 더불어 오늘은 새로운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을 천상천하에 선포하는 새로운 역사적 대회인 6월 1일이기도 합니다.) 이기도 합니다. 그럴 수밖에 없다 그 말이에요. 유엔이 다 지난 게 아니에요. 또다시 유엔이 자기들이 3.57.48  시작해야 됩니다. 그 말 아니에요?
(훈독 계속; 이 기쁜 때와 날들, 만유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처럼 화사하고…) 좋은 날이에요.
(훈독 계속; 아름다운 계절과 날들을 열어주심에 우리 다 함께 하나님께 큰 감사의 박수를 올립시다.
하나님께서는 생명이 약동하는 이 계절, 만물의 영장되는 우리 인간도 만물과 더불어 마음껏 새로운 생명창조에 동참하라고 손짓하고 계십니다.) 3.58.36
(훈독 계속; 꽃처럼 아름답게 피어나서 태양처럼 밝고, 강물처럼 맑은 삶을 살라고 축복하고 계십니다.) 3.58.55 어미 아비의 태어나고 나중에 씨가 되어 꽃처럼 아름답게 피어나서 태양처럼 밝고 강물처럼 말은 삶을 살라고 축복하고 계십니다. 선생님의 피가 묻어 있지요? 3.59.16
(훈독 계속; 특별히 하늘이 새롭게 사랑하는 식구 여러분! 우리는 지난 1월 1일과 15일, 31일, 3회에 걸쳐 역사적인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과 대관식 및 금혼식’을 거행했습니다.) 3.59.39 이 역사를   거행했습니다.
(훈독 계속; 특별히 1월 31일에는 동양권을 대표한 한국 천정궁에서, 그리고 서양권을 대표한 미국 뉴욕에서, 이렇게 같은 날 두 곳에서 역사상 전무후무한 섭리적 행사를 하늘 앞에 봉헌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기록이라는 것은 처음 있는 일입니다. 그렇지요? 31일이야, 31일. 그래 4월달은 15일은 언제든지 올 수 있는 날이 아닙니다.4.00.29
(훈독 계속; 금년 4월 이후의 계절은) 전부 다 들어가지요?
(훈독 계속; 금년 4월 이후의 계절은 본인 부부가 성혼식을 치른 지 50회가 되는 계절입니다. 독재에 항거하며 포효하는 젊은 학생들의 절규가 마침내 한반도에 찾아왔던 1960년도, 음력 3월 16일, 우리 부부는 성혼식을 통해 하늘로부터 인침을 받고, 인류의 참부모⋅참스승⋅참왕의 험난한 복귀섭리노정을 출발했던 것입니다.) 복귀섭리노정에 참가정이 험난한 길을 개척해 새로운 복귀섭리의 출발이라는 말도 험난한 복귀섭리노정을 출발했던 것입니다. 4.1.31
(훈독 계속; 그로부터 50년, 하나님을 완전 해방⋅석방시켜 드리고…) 하나님도 그 날을 축하해서 동화 시켜 드리구.
(훈독 계속; 만왕의 왕으로 모시기까지 우리 부부가 걸어온 탕감복귀섭리의 노정들을 어찌 다 필설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인간의 힘으로는 설명 못 합니다.
(훈독 계속; 먼 훗날 역사가들이 증명하고 기록하게 될 것입니다.) 다 밝혀 낸 것입니다. 이런 구조적인 이런 연설문을 누가 만들었어요? 선생님이 자르라는 거 잘라서 이렇게 4.2.26  그래요.
(훈독 계속; 여러분은 잘 모르시겠지만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이 갖는 섭리적 의미는 실로 엄청납니다.) 엄청나다는 것은 서양 나라, 동양 나라 없었던 동서양의 역사에   천지창조에   그 말 아니에요? 4.2.54
(훈독 계속;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참된 혈통은 없어지고 사탄의 거짓 핏줄이 인류 역사를 지배해온 사실은 여러분도 원리를 배워서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4.3.17 사실을 모르잖아? 살아보기 전에는 모릅니다. 그 말이에요. 참부모님    죽고서는 감옥 들락날락하면서 죄의 이름을 가지지 않고 완전한 민족이   모실 수 있는  해야 된다는 겁니다. 4.3.42
(훈독 계속; 핏줄이 뒤바뀐 인류의 역사는 결과적으로 육계는 물론 영계까지도 철저하게 선악의 가인과 아벨의 상충적 대립 투쟁의 관계로 얽히고 말았지 않습니까?) 벗어날 수 없게 됩니다. 왜, 무엇 때문에?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습니다. 이건 사실이 아니요? 그렇습니다. 그 말 아니에요? 그거 묻는 거예요. 4.4.15
(훈독 계속; 이런 비참한 역사를 놓고 그 누구도 해법을 찾지 못한 채 지금까지 방치된 상태로 역사는 흘러오고 있었던 것입니다.) 있을 수 없는 역사의 비참한 역사,   떼어낼 수 없는 역사가, 흘러오고 있었던 역사가 아닙니까? 그 말이에요. 4.4.41
(훈독 계속; 그러나 이제부터는 시대가 달라집니다.) 선천시대가 지나갑니다.
(훈독 계속;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계기로 가인-아벨의 완전 일체권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가인 아벨 본성의 마음 세계 싸움의 자리가 없어지고 문이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본심의 문이   강제로   몸뚱이가 밀어제끼면 몸뚱이가 따라갈 수 있게 죽기 전까지는 안 되고 죽은 후에   죽을 살겠다고   시작했습니다. 그런 세상이 와요.4.5.24
(훈독 계속; 하나님의 본성적 심정을 상속받고 공유하는 완성-완결의 단계,) 타락의 전을 말해요. 하나님의 본성적 심정을 상속 받고 같이 웃고 우는 완성의 단계, 그걸 말해요. 4.5.41
(훈독 계속; 즉 타락의 흔적조차 없는 원상의 인간으로 복귀될 수 있는 은사권에 진입하는 새로운 시대인 것입니다.) 선천시대를 지나 후천개벽의 시대가 오기 때문에 4.5.58 반대하는 것이 설명해주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〇와 ⨉의 원리적 차원에서 생각해 보아도 〇의 입장이신 하나님의 선주권이 ⨉의 입장인 사탄의 악주권을 흔적도 남기지 않고 송두리째 품고 소화시키는 시대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공산권이   이 말씀 듣고 반대 못 합니다. 4.6.31
(훈독 계속; 더 이상 실체의 하나님으로 역사하시는 참부모님과)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의 하나님으로 역사하시는4.6.45
(훈독 계속; 무형의 하나님을 구별할 필요가 없는…)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가 되었으니까.
(훈독 계속; 지상-천상천국이 실체적으로…) 보이지 않는 천국이 실체적으로 되어 살아가는 실체적으로.
(훈독 계속; 여러분의 눈앞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시대권이 열리고 있습니다.) 원리를 알았다면 원리 앞에 사탄의   사탄도, 악한 주권도 사라지는 겁니다. 새로운 시대권이 열리고 있습니다.
(훈독 계속; 이런 특별한 뜻을 갖고 있는 이때, 우리는 지난 4월 21일부터 13일간 본인 부부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경축하고 향후 인류의 평화제전으로서 올림픽 게임을 능가하게 될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를 성대하게 치렀습니다.) 가인 아벨, 가인권 피스컵 천주…. 천주 뭐예요? 안식권 시대에 경축하구요.
(훈독 계속; 특히 금번 제1회 대회에는 참부모님의 초청으로 만사를 제쳐놓고…)천년만년 나라든 무엇이든    제쳐놓구. 4.8.43
(훈독 계속; 달려온 브라질의 소로카바 축구팀이 큰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그게 뭐냐면 2008년도 브라질 상파울루 선언을 말합니다. 지역 FA 중심 축구팀.
(훈독 계속; 2008년도 브라질 상파울루 지역 FA컵 우승팀인 소로카바 팀은 이번 짧은 기간을 통해 한국, 일본, 북한, 그리고 중국을 대표하는 4개국 팀들과 경기를 갖고 남미 축구의 진수를 가르쳐 보여주는) 전 세계 앞에 가르쳐 보여주는 겁니다.
(훈독 계속; 훌륭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초국가적으로 세계 앞에 4.9.46
(훈독 계속; 여러분 모두 소로카바 팀을 위한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지 않겠습니까?) 여러분도 가는 길을 앞서 열었으니까 박수해줘야 된다는 그 말 아니에요? 소로카바 팀이 스페인이 축구 역사에 조상인데 알아요? 뭐예요? 무슨 발레시아,(발렌시아 Valencia ?) 4.10.21
라스베이거스 무슨 발레시아,(베네시안?)   그때 왕  라스베이거스에 뭐에요? 발레시아(베네시안 Venetian)같은데 그것이 중심에 있어요. 알아요? 거기에서 엠지엠(MGM) 벨라지오(Bellagio)   가인 벨라지오는   표범을 말하지요. 엠지엠은 사자 새끼를 잡아먹는 것이 표범 알아요? 호랑이도 못 잡아먹는 이것을 표범 잡아먹고, 표범이 수놈 암놈   사자는 암놈이 사냥하고, 호랑이는 수놈이 사냥하지만 수놈 암놈이 따로 사자 새끼, 호랑이 새끼 잡아먹어요. 알아요? 4.11.43 
벨라지오   엠지엠이 벨라지오   에 있습니다. 벨라지오   니다.   연기하는 사람들 잡아다가 마음대로 잡아 먹여    예술을 수수께끼의 공중 경연 프로그램으로 하고 있습니다. 벨라지오입니다. 그거 알아요? 그다음은 또 뭐가 있냐면, 벨라지오는 위에 있지만 신기루라는 거 알아요?「예.」신기루라는 말이 있습니다. 신기루가 뭐야? 영어로 뭐라 그래? 4.12.44
엠지엠이 들어가 있고, 그다음은 엠지엠의 소유가 상대 되는 소유의 경쟁 대상자가 뭐야?「미라지(mirage)라 그럽니다.」미라지(mirage). 신기루가 미라지(mirage)예요. 거기에 상대되는 뭐예요? 베네시안. 4.13.24 유대인이 많아요. 유대인 수수께끼예요. 유대인은 작은 벨라지오 거기에 베네시안 그 땅에 수수께끼 그게 뭐냐면,  흑인들이 검은 마귀들 단체입니다. 그건 생식기 중심삼고 싸움은 정문으로 못 들어가고, 뒷문으로 들어가는 거 알아요? 별의별 유대인의 본   거기서 먹는 무병화 음식이 주 음식이에요. 비싸요. 그 물만 받아먹고 다 그래요. 4.14.10
신기루는 가짜 꿈같은 모양이 공중에서 벌어져가지고 꿈에 사탄들을 체포해서 검은 마귀들이 그릇되어가지고 생식기 점령해서 팔아먹는 겁니다. 4.14.35 그거 연결된 베네시안이 가인 아벨이에요. 유대인 고난 중심해서 유대인 차별을 둬가지고 베네시안, 벨라지오 미라지   공중권세    사탄들의 시대를 말해요. 거기에 가인 아벨, 이것은 진짜 천사세계를 사자 세계와 호랑이 세계를 엠지엠, 벨라지오 4.15.15
제일 동물 중에 무서운 것이 표범입니다. 표범은 만나서 도망가는 무엇이든 잡아먹어요. 사자새끼도 그렇고, 무서워 도망가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호랑이 새끼도 무서워 도망가는 거예요. 호랑이 새끼, 사자새끼를 물고 나무에 잘 올라가는 표범입니다. 그거 알아요? 사자 새끼 2년 8개월 되어야 되고, 늑대 같은 거 잡아먹는 사자 새끼, 호랑이 새끼 잡아먹는 암사자만 크 4.15.57  암사자만 물고는 나무 위에 올라가서 새끼들 나무에 다 올라가서 새끼 올라가서 잡아서 새끼 범 새끼들 잡아 먹여요.
사냥은 암놈이 하잖아요? 암사자가 하는데, 암사자 새끼들 잡아가지고 나무에 올라가니, 사자들이 아무리 암사자 보고 야야, 빌면서 내려와서 물고기 4.16.26  새끼들은 죽겠으니 새끼들은 올라와서 먹고, 눈 빼먹고, 혓바닥 빼먹고 몸 안에 내장 다 먹고, 심장 다 빼먹고, 그다음에는 거기 살아요. 일주일도 뼈다귀 가죽만 남아가지고 가죽 다 털이고 못 먹으니 가죽만 남아 떨어지니 암사자 수사자 울다가 뼈   골수  가죽 고기 핥아먹을 때는 먹을 게 없으니 도망간다는 거예요. 휘익! (휘파람 부심) 표범이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사냥 가서 표범 잡으면 숨기도 잘 하고 도망도 잘 다니는데 큰 나무통 만나든가 하게 되면 나무 위에 올라가면 따라 올라 4.17.26  얼마나 빠른지 사자는 암놈이 사냥해도 호랑이는 수놈이 사냥 하는데, 이것은 수놈, 암놈이 사냥 하니까 사자 새끼, 호랑이든 늑대든 만나서  기다리다 4.17.45 잡아먹어요. 뭐 당나귀 새끼, 말 새끼, 새끼는 말 새끼, 잡아먹습니다. 제일 못 잡아먹는 것이 뭐냐면 당나귀 새끼에요. 짐승 중에 제일 소리가 큰 것이…. 말이 웅웅웅 거리면 말이야, 노새도 옹옹옹 하지만, 당나귀는 우앙우앙 300리까지 들리는데, 72킬로미터 이상 들린다는 거예요.
32킬로미터, 백리 아래 32킬로미터 살 때는 당나귀 말을 늑대들이 있어 늑대가 삼킨 목에…. 개같이 생긴 녀석이 뭐던가?「하이에나입니다.」하이에나, 최고의 여유를 하이, 여유를 갖고 짖는 하이에나예요. 이 하이에나는 30리 고개, 40리 고개…. 사자, 호랑이, 그 다음은 뭐야?「표범.」표범, 그다음에는 늑대. 승냥이. 4.19.41  승냥이가  습니다. 세퍼트 큰 놈을 승냥이라고 그래요. 야! 로스앤젤레스를 가게 되면 가요리 같은 것은 호텔에 삽니다. 쥐 잡아먹고, 고양이가 많아요. 개가 많아요. 그거 잡아먹고 살아요. 가요리가 호텔 지하세계 비밀 창고의 하이에나같이 살아요. (웃음)
4.20.22 가요리 우는 소리가 늑대소리인데 말이야, 문 열면 그 앞에서 사람들 보고 사람이 기르는 족제비 새끼, 쥐 잡아먹고 토끼 잡아먹고, 그 다음에는 둘레바퀴 돌리기 잘하는 거 뭐, 무슨? 정원에 살고 있는 쥐들 친구가 뭐던가? 나무에서 살지 않고 4.21.3  서서 파리도 잡아먹고, 쥐새끼 잡아먹는 그 짐승이 뭐던가? 산에도 사는? 쥐 친구가 될 수 있는 족제비같이 4.21.21 둘레바퀴 돌리기 잘하고 뛰기도 잘하는 높이….「다람쥐입니다.」다람쥐. 다람쥐가 달리기를 잘해서 다람쥐라 그러지? 나무에 올라갔다가 공중에 떨어지는   공중에서 떨어져 100미터, 120미터 떨어져도 사는 거야. 그런 동물은 다람쥐하고 고양이밖에 없습니다. 그거 알아요?
늑대가 족제비도 다람쥐도 잡아먹어요. 여우도 다람쥐도 잡아먹고, 족제비도 잡아먹습니다. 여우 말이야, 여우까지 잡아먹어요. 여우는 닭 잡아먹습니다. 여우가 제일 영리한 여우에요. 감쪽같이 가서 닭 같은 거 몰고 가다가 주인이 따라가게 되면 빨리 뛰어가서 산 고개 넘어갈 때, 큰 솔나무 4.22.46  다 끝나요. 죽지 않은 닭은 반죽음 해놓고 묻어버리고 말이야, 주인이 올라가서 고개를 넘어가게 되면 고개에서 꼬리까지 보이게 해서 따라올 수 있는 길을 넘어가서 고개를 넘어 올 때 숲속에 들어가서 굴에 들어가는데, 이 굴에서 저 굴 빠져 나가기 때문에 주인 왔다 못 찾으면 저리로 빠져 나가서 딱 넘어가요. 주인이 이쪽에 넘어와서 굴로 들어가서 찾아다니는 그 시간에 그 너머에 고개 넘기 전에 소나무 밑에 4.23.28 자작나무 밑에 묻어놓았던 닭이 아직까지 모가지 비틀었으면 두 바퀴, 세 바퀴 틀어도 죽지 않았거든요.   또다시 딴 산마루를 통해서 그 자기 여우 북쪽이면 북쪽으로 반대로 도망가서 잡아먹어요. 얼마나 깜찍해? 주인이 4.23.49  말하는데, 이야, 이 녀석들이 여우 하루에 만나는 것은 몇 마리, 20마리까지 몰아요.
4.24.01 그 산에다 갖다 놓지요. 이놈들이 오게 된다면 남자 여자를 벌써 알아요. 여자는 치마가 있고 남자는 가랑이가 있기 때문에 남자는 가랑이 속으로써 빠져 나갈 수 있다구요. 그런데 그것을 벌써 알아요. 가랑이, 남자 가랑이 재치 있게 막대기 집어치고 발을 벌써 감춰진    그다음은 여자들은 치마를 입고 치마 바람 받아 쭉 이렇게 되면 바지가 이렇게 하기 때문에 바지가 싹 넘어서게 되면 여우가 그물을 못 보거든요. 치마로 가릴 건데 바람 불게 되면 저쪽이 가리기 때문에 거기서 싹 벗어나는 것같이 해서 그물을 타고 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여자 남자 중심삼고 그물을, 미숙한 낮은 여자이면 반드시 가서 높은 데 서서 발로 차게 된다면 훔쳐가도 4.25.15 굿바이 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물에 몰려가지고 나이 많은 아줌마는  시집가기 전에 동네방네 이름난 처녀들이 지켜보는데  그것을 다 알고 여자가 지키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동네에 나타나요. 틀림없이 그것을 알아요. 그러니 여우지요. 내 여우 4.25.45
그다음에는 뭐예요? 오소리 같은 게 뭐던가?「너구리입니다.」너구리라는 것이 뭐냐면 여우가 사람 보던 것 파고 들어가서 시체 옆에 가서 붙어가서 땅에 들어가서 얻어먹는 너구리예요. 뒤에 따라다니지, 사람 앞에 갈 줄은 몰라. 너구리는 언제든 뒷동네 있으면 사람이 있는데 밥 주면 밥 얻어먹으러 와요. 여우나 오소리, 4.26.46  고기 잡아먹는 거 뭐? 족재비 같은 것? 「수달피입니다.」수달피지요.
여기 속초에 골프장에 수달피가 말이야, 잉어를 하루 종일 마흔여덟 마리를 잡아먹어요. 저것이 인간들 중심삼고 종자 있었던 것이 4.27.22  아이들 별의별 와서   잉어 한 마리 몇 마리…. 오십세 마리, 마흔세 마리, 마흔여덟 마리 잡아먹었어요.    도망갔어요. 울타리   해가지고 대가리만 여기 넘어가면   대가리를 주인 앞에 계산하고 다 잡아먹어요. 그러니 무엇이든 잡아먹는 챔피언이에요. 수달피를 잡아먹는 것이 뭐냐 하면 오소리예요. 오소리와 같은 내는 소리 같이 들려요.    고기와 같이 너구리 여우같이 조그만 몸뚱이, 큰 것은 모르지만 조그만 여우가 있다구요. 너구리 잡아먹는 말이야, 친구삼다 잡아먹는   여우까지 잡아먹어요. 오소리 같은 거요. 4.28.33
늑대가 사는 암늑대 사는   친구 삼아가지고   이런 교육 되면 오늘 밤에도 가서 고기 잡아서 늑대가   먹다 남겨놓으면   너구리, 오소리 옆에 고기라도 먹고,   여우가 있어요.
히말라야 산맥을 넘으면   작은  가 있어요. 이 속초 골프장에 알래스카 8천 5백 미터, 50미터에 앞동산에 계절 따라 바람이 부는   태풍이 불 수 있는 토네이도 바람은   몰고 오던  히말라야 산   그 바람 타게 되면    새끼를 쳐가지고 잡아먹는 새끼를 (말씀 잘 안 들림) 잘 길러가지고 고기 잡아먹고 사는 거라구요.
내가 서울 있는데, 오소리를 쓱 잡아서 큰   여우   내가 제주도에 있는데   제주도에서는 오소리 다 놓아주거든요. 그것은 수놈이 암놈 같아요.   가엾어 다시 놓아   오소리가 노래 잘하는   있으면 오소리 새끼, 파도의 왕국이 어디던가?「바다요?」파도. 도둑놈 왕국이 어디라구?「도둑놈 왕국이면 해적요?」카지노. 도박장.「모나코입니까?」아, 그래. 모나코. 불란서 갔던 선교사 누구? 내가 노래 가르쳐 줬던, 누구?「허양이 국가 메시아였던….」무슨 노래에 소질 있지?「‘울산 아리랑’입니다.」‘울산 아리랑’을 누가 잘 하던가?「허양. 허양이가 ‘울산 아리랑’….」누가 잘 한다고?「허양이요.」남자!「남자가 허양이에요.」선교사 하던 사람, 누구?「선교사였고, 모나코 국가 메시아입니다.」「이름이 허양입니다.」허양이지.「예.」(웃으심) 허양이 여자 아닌가? ‘허’ 양이라는 것은 노래도 잘하는 거예요. (웃음) ‘울산 아리랑’ 할 줄 알아? 해와의 국가가 대표로….
야, 원주야! 정원주! (큰 소리로 부르심) 너희들이 호사할 수 있는 오늘의 놀음놀이의 놀음으로써 그런 내가 얘기해 주는데, 죽을 사지에 가야 돼.「영광입니다. (송영석)」응?「이렇게 자상하게 저희들에게 말씀해 주셔서, 저희들은 이번에 오면서 아버님이…. 만왕의 왕께서 초청 하셔서 우리가 미국을 간 자부심을 가지고 오라고 그랬는데, 와서 한 이틀 동안 부모님 뵙기 위해서 기도하고 정성 드리는 기간이 좋았어요. 부모님께 함부로 보일 수 없는 그런….」그래. 통일교는 오소리 떼같이, 고기 떼같이…. 
없어?「그쪽으로 갔습니다.」‘울산 아리랑’ 한번 들어보면 신비스러워요. 노래가 좋으니까 혼자 노래해서 어머니, 부모님을 생각하면서 불러서 눈물 흘리면서, 눈에서는 눈물, 코에서는 콧물, 자기 색시 손 붙들고, 하염없이 울면서 잘려야 잘 수 없어 눈물을 내는 정성이 아니면 누울 곳이 없어요. 4.35.54  사는….
야야야, ‘울산 아리랑’ 알지? 허양의…. 한번 불러보자. 박수로 해야지. 아무나 노래…. 자. (박수) 술 먹으면서 노래되는 몇 백배 주고도 여기의 정원주야. 본래의 주인이다 그거예요. 정원주. ‘울산 아리랑’을 허양보다도 어머니 노래, 어머니 이상 노래를 부를 줄 아는 ‘울산 아리랑’ 노래를 한번 들어볼 거야? 박수. (박수)
손발 박수 한번 해보지. 콘크리트 땅을 발로 쾅! 쾅! 쾅! 발로 박수하는 거예요. 공산당이 내가 미국에 가서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라스베이거스의 동부 로스앤젤레스 거기 있는 배우들 학교에 간 거기 강단에 연설하는데 박수, 수족박수를 하두만. 콘크리트 발 군대 장화를 신고 울리면서 싹! 쾅! 싹! 쾅! 박자 맞더라구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지휘하는데 지휘하는 대로 15분 이상 공산당 15분 이상 노래하고 춤추는데, 15분에 끝난다면 더하라고 하면 어떻게 돼요? 내 박수쳐도 더할 노래 없으니 내가 돌아서서 청중 5천명, 7천명을 중심삼고 기독교 강의시작하고부터는 연설문도 틀어 봤어?   ‘울산아리랑’입니다.「예.」(박수) 4.38.10
청산과부로 삼으니 죽지 못해 그 무덤에 가서 ‘울산아리랑’, 이름이 비슷한 내용이니 그런 내용이라 생각하고 잘 들으라구.
(‘울산아리랑’-2절까지 아버님과 함께 박수치며 노래 부르심) 다시한 번 들어보라구. 이제 정식으로 들어보라구. 잘 들어봐요.
(다시 한 번 ‘울산아리랑’ 노래) (2번 노래 부르는 동안 중간 중간에 가사에 대한 아버님 해석을 하시나 잘 들리지 않음) (285;30)
4.45.27 울산 아리랑   참대 밭이 있고 바다에   그냥 기다리고 있는 재림주님. 정처 없이   가니 그 무덤 동산이 장  지라도 찾아 올날이 멀지 않은 그것이   넘으면   하고 있는   단장해 모실 수 있는 신부의 일은 몇 천이 길게   어디 갈지 모르고 방황하고 있지 않느냐? 한스러웠던….
공중의 활 잘 쏘는 이름이 뭐예요? 동이족. 활은 공중으로 쏴야 돼요. 높이 수직으로 쏴야 바람 불어 타고 쭉 올라가는데 타격이 돼요.  꿈같이 날아가 만나야 돼. 수직으로   그래, 속초. 속초 골프장. 경주 무슨?「불국사입니다.」불국사. 부처님. 번제의 기다린 아침 햇빛이 올라올 때는 바람 불면 반드시 구름 끼는 천년에도   태양 아래 그것을 바라는 시대, 석굴암 부처님 천년을 4.47.17 외로운 할아버지 재림주가 와서   불국사에 가서…. 불국사의 남자 밖에 없습니다.
남쪽 나라의 어디에요? 여수 순천 가까운 절이 뭐?「송광사입니다.」소나무가 빛나는 햇빛 받아가지고 송광사입니다. 바다에 가 제주도 중심해서 제주도의 삼성혈(三姓穴)도 아니에요. 어디에요? 충청도 계룡산, 용산. 서울의 용산, 비석과 같이 도드라진 산이 있습니다. 그거 선생님이
4.48.42  알아요? 함경북도에서 물 장사 해서 돈 벌어서   해양세계를  바다에 어부의 왕초가 박 대통령   위에서 산꼭대기 올라가서 그걸 타고 청와대 오면    쫓아내가지고 거기서   종살이 살림살이하는 불쌍한   망명살이   통일교 문 총재 일본을 가려니 성이, 절이 없어요. 4.49.40
부처 남자가 가서 천지종교를 만들어서 여자를 세워서 어머니   도둑놈이 되었어요.   신부되는 둘이 해와의   처량하고 한국 사람, 신부 기른다고 갔던 사람이 소식도 없이 망명살이, 북으로 쫓겨날 수밖에 없는 신세가 되었는데, ‘울산아리랑’ 허양이   노래를 부를 수밖에 없는   거기서   다 헐어버리기 때문에 길을 떠나는 데 거기에 남산에 호텔이 뭐인가? 중국 요리집…. 동네에 마을 이름이 뭐? 서울 병원 그거 누가 세웠나? 김종필이 세운 것을 미국이 들어와서 박 뭣이? 비서실장? 그의 제자 때문에 다 헐어버렸어요. 4.51.38
용산 꼭대기에 4.51.45  다리를 놓는데 거기에 내가 쫓겨나서 34년  다시 가보니까 나라도 변했고, 대통령도 이제는 자기들이 다…. 내가 그것도 환고향해서 왕의 자리를 찾아서 돌아가려다 4.52.11 첫 번 왕도    쫓겨났습니다. 그 왕국이 두 번째 왕 김대중도 공산당이고 전라도 사람인데, 그다음에 노태우 대통령도 문 총재 아니면 쫓겨날 건데 내가 살려준 거 알아요? 노태우 대통령 시킨 것이 나입니다. 김영삼까지도 길을 내가 열어줬어요. 이놈의 자식들, 김영삼도 나라 팔아먹었지요? 통일교 망치려고   나라  세 번째 용산   쫓겨났어요. 그게 누구라구요? 물통 대통령?「노태우요, 물태우.」물태우. 4.53.28
노태우 ‘노’ 자가 무슨 ‘노’ 자예요?「‘노나라 노(盧)’입니다.」‘갈대 노(蘆)’ 라는 거예요. 가을에 갈대밭에 호랑이 소리가 나게 되면 산에 짐승들이 없어져요. 고기 잡아먹으러 해변 가에 무서워할 줄 모르는     해변 가니까 산에는 조석 되어 있지만, 바다 물 속 고기들   잡아 먹어요. 마음대로 잡아먹을 수도   그 자리에 나타난 호랑이도   늑대 같은 것도 사람 지나갈 때는 애비도 잡아먹고 사냥개가 도망가는 거예요. 사냥개가 늑대   그곳에 가려면 깽깽거리며 산으로 가 숨는다는 거예요. 주인네 마루바닥에 숨는다는 거예요. 4.54.46
산 짐승 잡아먹지만 한 달에 한 번 먹어가지고 뼈다귀만 핥아먹고 사철 아침 저녁까지   새끼들 고기 잡아먹는데 와서, 강가 와서 그래 산에 가서 산 짐승 노루라던가 사슴  산속에 가서   호랑이들이  제일 무서운 갈대밭입니다. 거기에는 굴에 뱀, 산에 살던 뱀도 거기에 피난 와서 살아요. 거기 와서는 오만 고기 송사리로부터 큰 숭어, 농어, 없는 것이 없어요. 잡아서 구렁이 뱀 같은 것 뱀 왕국   해서 수컷 뱀, 호랑이까지 잡아먹는 뱀들이 와서 물에 악어가 있으면 악어 잡아먹고 4.56.26 
그러니 남해 세계에 악어 세계에 왕초   수컷 앞에 강둑에 있어가지고 아침 점심 되게 되면 짐승들이 강가에…. 거기는 강이 물 같은 게 없어요. 그다음에는 사막이   물 흐르던 모래사장이 숭어 깊은 데 고기 천지예요. 악어 천지예요. 먹을 것이 많으니까 가을에 높은 산에 살던 해변 갈대밭에 가서 하루에 4백    호랑이들이 먹이를 잡아먹는 거예요. 밑창에 강물들 흐르는   이슬이 맺히고 이슬 4.57.29
대리석   고기 중에 제일 싫어하는 고기, 아름다운 옷에 젖으면 색깔도 더러워지는 거 싫어하는 호랑이가 빛깔이 얼마나  시베리아 호랑이, 아주 동물 세계 미남이에요. 미남 중에서도 미남이지요. 표범은    똥구덩이 가서 돼지 새끼 잡고 그러는데, 호랑이는   언제나 이슬이 있거든요. 이슬 묻히는 것을 싫어해요.  여우 같은 거   배고프니까 겨울 되면 높은 산에   따라갈 수 없으니까 바닷가에 가서 바다 고기 잡아  바다의 고기, 악어도 잡아먹고 싸우면 악어와 구렁이가 싸우면 싸움 소리를   파라과이   새벽과 저녁에 짐승들이   악어들이   나가서 늑대 이상의 사슴, 호랑이들, 바닷가에서 가서
사슴부터 잡아먹으면 살이  얼마나 잘 뛰어요. 사슴이 뛰게 되면 보통 발가락을 아홉 가락은   담1점 5미터를 타고 넘어요. 그러니 뭐…. (말씀 도중에 녹음 끊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