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29일 (火), 이스트가든 (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30052628

†普    
2009년 9월 29일 (火), 이스트가든.
* 이 말씀은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7220楴䵴    제목을 입력합니다
4장 읽으라고 그래, 4장. 그 저 서론부터 쭉 읽어줘. 거기에서「예,『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아버님 자서전입니다.」그래.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서문’부터 훈독 시작; 겨울가뭄 끝에 밤새 봄비가 내렸습니다. 어찌나 반가운지 아침 내내…) 이건 읽고 또 읽고 그래야 이게 전통이 습관의 열매가 전통으로서 남아져야 그 삶의 민족이라든가 백성 모든 만물은 소생하는 거야. 죽었던 만물도 따라서 용에서 용트림하면서 새로운 세계에 발전해 나가는 천주의 모든 것이 공동 목표를 중심삼고 공유의 대신자와 상속권을 찾아서 자기 모두에게 귀한 것을 모든 백성들은 한 많던 남겨야 할 역사적이고, 꿈에 실천자요, 실행자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꿈은 영원히 남습니다. 4장.「제4장입니다. ‘우리의 무대가 세계인 이유’」
(훈독 계속; ……세계정세를 놓고 봤을 때 일본을 무조건 원수로만 여기고 배척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는 일본 선교활동 계획을 모두 준비한 뒤 갑사 뒷산으로 최봉춘을 불렀습니다.) 새가 사는 운동장에 봉춘, 그 언덕에도 이른 봄이나 늦은 가을이나 늦지 않고 친구가 돼 사는 새, 새들이 사는 동산을 말해요. 초 씨, 최봄. 그런 뜻이 돼 있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다정하고 얼마나 후대가 흘러나올 수 있는 희망이, 내일을 고대하는 그 봄이 찾아오는 것인가 생각하면서 자서전도 생각했다는…. 자! 읽어요.
(훈독 계속; 당시만 해도 일본과 국교가 열리기 전이라 밀항하는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밀항은 나라 법을 어기는 일이었지만, 반드시 가야하는 길이었기에 모든 것을 감내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최봉춘은 목숨을 내놓다시피 하고 밀항선에 올랐습니다.)
선교가 그 폐선 자야. 여러분 상형 이 글자 모양 그대로 글자를 만드는 데 ‘선(宣)’ 자는 초두(宀) 아래 하나(一)긋고 하늘을 삼아. 여기는 ‘가로 왈(曰)’이야. 말씀을 하고 있어. 그 누가 하늘땅을 가운데 그 말씀을 중심삼고 그게 집안 안에 가두어서 영원히 갈라질 수 없는 글자입니다. ‘교(敎)’ 자는 ‘효도 효(孝)’변에 아버지(父), 부자관계.
선교(宣敎)라는 것은 높은 하늘에 말씀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천주라는 집에 들어가서 변치 않는 가리킴의 표적으로 안고 뒤넘이치는 그런 바탕, 이런 광장을 말하는 거예요. 선교. 선교라는 그 말을 가져 가지고 그 모든 가린 안팎의 뜻이 다 내 편에 있는 거야. 서양에 이미 쓰던 그런 뜻이 안팎의 뜻이 그 글자 가운데서 시작부터 끝까지 음미하면 음미 할수록 거기는 우주의 진리가 죽지 않고 살아있는 것을 마음에 느껴요.
그 마음에 느껴지는 것이 기쁘고, 희희낙락 좋은 느낌이 아니고, 슬프고 어려운 고통의 그런 수난의 길이 있는 걸 알았어요. 그 수난의 파도가 얼마나 바다가 있으면 그 파도가 얼마나 높고, 산이 있으면 히말라야 850,48미터의 그 산보다도 높고 바다로 말하면 전부 다 베를린 옆에 있는 우리 친한 대통령의 고향보다도 깊은 1100미터, 1200미터 같은 길.
끝이 어떻게 헤아릴 수 없는 깊음과 높음을 증명할 수 있는 그 사연, 그것을 넘나들고 있는 이 세계, 이 지구성을 알고 그 가운데 싫든 좋든 외적으로 몰랐던 환경의 어려움을 나를 피하기 위한 것이요, 나를 피하게 하기 위해서 몰아치지만 그 가운데 살 수 있는 훈련을 위해서 몰아치고 있다는 것을 선생님은 어렸을 때부터 알았어.  그렇기 때문에 이 선교의 길이 험하더라도 아니 갈 수 없어.
왜? 미래의 자손만대에 소망의 나라가 깊은 잠 가운데 깨지 않고 그 잠을 선교하는 선교사로부터 깨우쳐 가지고 일어나 가지고 자연의 봄이 움트는 그 봄의 시작서부터 여름을 거치고, 여름이 얼마나 어려워요? 꽃이 피고 그 환경을 거쳐 가지고 바람의 북쪽에 시베리아 찬바람도 불어오고 바다의 바람이 몰아치는 조그만 한반도.
한 많은 반도에 땅에서 살고 있는 정주 아무개 태어나 아무개 이름이 문용명이야. ‘용(龍)’ 자는 설 립(立) 아래에 ‘달 월(月)’ 했습니다. 이 달이라는 것은 초승, 크레센트(Crescent; 초승달)라는 것을 여러분 좋아하지요? 초승달. 한국에서는 어느 누구나 초승달을 자기 어머니가 던지기보다 더 반갑게 맞을 수 있고, 누나 형제들이 참 맑은 하늘의 별을 친구가 돼가지고 노래와 환희의 음성을 들을 수 있고, 환경에서 그 초승달을 바라보니, 초승달이 이야, 점으로 보이던 것이 하루 종일 점점 커 가.
우와, 보름에 절반이 이야, 절반도 높다. 이야, 보름 후에 또 그 반대로 커 져가. 이야, 보름이 되면 컸다가 또 그렇게 작아. 반대로 작아지는 이 초승달이라는 것은 인생이 태어나서 자기 생애 앞에 사정을 다 거치면서 불어오는 바람도 싫다 말고, 찾아오는 공중에 비가 내릴 때에 폭풍 위에서는 물론이고 거기에 번갯불 우레 소리, 천지가 닦고 나가려면 어려운 환경에 부대끼는 조그마한 생명 씨, 씨가 뿌리를 박아 가지고 그 동산이 아무리 큰 동산이 움직이는 그 친구와 같이 그걸 타고 앉아 있으니까 움트져 가지고 얼굴이 이야, 조그만 생명의 싹이 나오는 거예요.
그 싹이 얼마나 멋져요. 오만가지의 잎사귀. 오만가지의 빛이 오색이 찬란한 여덟 가지 그 빛이 그 가운데에서 솟아 나오고, 그 빛이 춤추고 빛이 사방으로 커 가는 그 크레센트(crescent; 초승달)의 그거와도 환경의 여건도 움직이는 거야. 그런 환경에서 자라면서 얼마나 멋져.
이야, 저런 광경을 “누가 저걸 감상할 수 있느냐?” “누가 주인이 되겠나?” 인간이 이런 걸 알아. 인간이, 사람이 귀해. ‘만물지중 유인최귀(萬物之衆 惟人最貴)’ (동몽선습) 최고라구? 이 상형글자, 글 가운데에서 이 우주 가운데 가장 귀한 것이 인간이에요. 인간의 한 사람 한 사람, 그 한 사람 가운데 하나의 남자 씨, 하나의 여자 씨.
여자 씨가 여러분 들어가서 여자가 태어나고, 남자가 태어나. 그 태어나는 기적이 얼마나 놀랍고 대단해. 여러분 그 역사를 거쳐 왔다는 거야. 이야, 그 가운데서 한 살, 두 살, 세 살, 네 살, 한 살, 두 살만 되면 이제는 이야, 엄마 아빠 사는 나라가 뭔지 모르고 엄마 아빠에서 그 환경을 보고 사는 엄마의 가슴에 들어가 젖을 먹고 거기에 진자리, 마른자리 개의치 않고 순종하는 부모를 뒤에도 자기만 자라고 이 초승달로 와요.
자리가 커 가면서 거기에서 웃고 울면서 다 초승달을 배워 가지고 따라가는 사람이 영장이 되고 커 나가는 우리 사람들의 모습. 조그만 남자 여자의 꽃다운 모습을 보고 그 주인이 주인 된 어머니 아버지가 보고 설교하면, 그 6개월만 돼. 4개월, 3개월만 되면 웃음꽃이 피고 4개월, 5개월, 7개월 8개월만 되게 되면 기어 다니듯이 이 테이블을 붙들고 서려고 하다가 쓰러지고 거절당하고 아주 서러운데 그 굴러나고 아프면 잊어버리면서 또 일어나고, 또 못해 가지고 상처 받더라도 이러면서 붙들고 일어서려구.
그 용솟음치는 그런 모습 그래 가지고 이야, 그것뿐이 아니라구. 아빠 엄마가 몇 개월 지나 가지고 자기를 옆에서 안고 젖을 먹이면서 윗도리 만져주고 쓰다듬어 주고 그 엄마 손길이 뭐 잘생겼는지 어떤지 모르지만 그 엄마 손길이 만져주는 거 좋고, 엄마도 그 만지면 만질수록 오만가지의 세상에 숨어있던 정서의 물결이 파도, 물결이 요동치는 것을 느끼면서 엄마도 그 요동 물결 모르지만 그 파도 때는 요동치는 환경에 취해 가지고 “아기야! 잘 커라. 내 얼굴이야. 엄마 눈이야.”
엄마가 굳이 너희들에게서는 크레센트(Crescent; 초승달)보다도 초승달보다 더 크지. 응? 눈은 작지만 큰 품에서 커가는 어머니의 삶의 생활을 알고 싶지. 만 가지 역사가 거기에서 뒤넘이치는 거예요. 이러면서 그래도 일주일이 되면 저 네 번째 봄이 되면 절반 또 반대로 컸다 반대로 작아져.
한 달만 되면 일 년, 열 두 달 틀림없이 초승달은 한 달 30일을 중심삼고 돌면서 점점 커 가고 동쪽에 뜬 달이 점점 서쪽으로 돌아 가지고 이 우주를 여행하면서 자라온 인생행로의 프레젠트(Present)의 아기들도 이렇게 푹 빠져. 그 가운데에서 희망의 꿈을 안고 유치원에 그 나라의 전통의 말을 배우면서 또 입고 추우면 그 자리에서는 옷을 갈아입는다는 사실.
이야, 엄마 품에서 옛날에는 뭔 자리예요? 진자리, 마른자리 가려주거 줘 가지고 철모르고 지금 저기 넣어 더 추우면, 더 더우면 아내는 야단하고 울고, 뭐 왜 우는지 모르지만 그걸 알아줄 때까지 한 가지, 열 가지, 백 가지 이상 하면서 추움의 길을 막아주기 위한 어머니 노고에 여러분이 품어주고 환경을 가려준 그 모두 그러면서 어머니 하나만을 믿고 나갔다가는 어머니 외에 몰라.
아침에 깨게 되면 깨게 쓰다듬어주고 오줌 싼 자리는 깨끗한 자리 해 주고 그 다음에는 조금만 지나면 배가 고파 엉엉 울게 되면 젖을 먹여주고, 젖을 먹이면서 오만 가지의 어머니의 정서적 어머니의 사랑에 줄기가 커 나가는 거예요. 눈에도 커 나가는 거예요. 코도 커 나가고 얼굴 모습, 얼굴 보게 되면 이것이 뭐야? 본래 일곱 가지 문이 있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에 한국 사람 숨 구멍이에요. 척추를 통해 가지고 항문까지 큰 숨을 쉴 수 있는 숨구멍이 있다고 해서 하려다가도 안하는 거야. 어머님을 크면서 맨 처음에 저거 보면 넓던 것이 크면 좁아지고, 이야, 이거 한 살, 두 살, 세 살 되면 다 가리고도 헐떡헐떡 느끼지 못해.
거기에 무언가 커가지고 제일 얼마나 오만가지의 변화무쌍한 아기가 자라는 그 신념을 엄마 아빠는 알아요. 엄마의 사랑을 꿈에서 아기로 말미암아 싹트는 거예요. 아기의 궂은 뒤를 보는 자리에서부터 젖을 먹고 들어와 가지고 어머니 보고파, 손길 봐, 춤추는 모습부터 오만가지의 자기의 어렸을 때에 어머니의 생활….
여자는 어머니의 옛날을 다시 내게 재연시켜 기억하라구. 나에게 가르쳐 준 것을 엄마는 느끼고 아빠는 남자는 또 아빠. 아빠에게는 남자가 자라는 그 모습을 볼 때 아빠가 자라던 모습을 그려보면서 그걸 좋아하면서도 아기와 같이 커 나왔다는 사랑, 그 정은 누가 점령할 수 없다는 거야.
씨앗에서부터 품에 이래 가지고 봄이 되면서부터 온몸에 지녀 가지고 간직하던 씨 하나의 생명, 씨를 심어 가지고 이 큰 지구성 가운데 겨드랑이에    그게 뭐 희망이라구. 하나의 어머니 배에서부터 난자, 정자가 무슨 단지? ‘원구’ 해 봐요.「원구.」둥근 이 우주의 볼과 마찬가지야. 원구 무슨 컵?
예전에 어머니 아버지가 천정궁에서 볼을 굴려 가지고 그 구멍에 넣기 위한 경쟁을 했는데 천주 원구 피스컵 뭐예요? 천지부모? 천주라는 말이 큰 하늘의 집. 천주, 뭐예요? 안식권.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꽃동산. 거기에는 뭐냐 하면 절대성이 우주의 절대성이, 무슨 성이냐 그거야. 성(性)이란 ‘마음 심(心)’ 변에 ‘날 생(生)’ 자를 써요. 여자는 여자 때문에 낳았어요.
생명이 마음 가운데 생겨난 밭을 그것을 성이라고 그래. 그 뜻이 다 있습니다. 형상적으로 글자를 키우니 상형문자 가운데는 뜻이 다 있어. 천주. 천주(天宙)라는 것은 천운 앞에 하늘 앞에 두(二) 사람(人)이 하나 돼서 태어난 내적 외적 이편 저편 위에 아래 갈라진⋯. 이야, 천주 원구 뭐야? 가인 아벨이야.
이 우주를 푸는데 대우주의 소우주 전부가 이게 원자도 그렇고 정자도 동그랗고 운동하고 그래. 동그란 달보다도 보름달보다도 더, 대우주의 해도 동그랗구. 이야, 달도 동그래. 우, 달의 지구라는 것이 하나의 위성인데 그 태양 한 번 지구의 130만 배. 이야, 어떻게 130에 열 13수를 보탰겠나?
이렇게 이야기하면 우와, 태양에 지구 보는데 13수. 왜 13수라고 했어? 100수라 하고 1000수라 하고 10000수라 하고 억조, 경 수로 말할 때 최고의 볼 때 13수 130만 킬로미터 ‘휘이익’(휘파람소리) 열 세 살 그러면 소학교도 졸업할 때까지는 열 세 살 돼요. 유치원에 들어가서 6년 동안 여섯 살에 들어가서 12살 지나면 13살.
비로소 엄마, 아빠의 시중을 젖을 먹고 크고 그 다음에는 미음을 먹고 굳은 밥만 먹던 것이 13살만 되면 벌써 “이야, 나는 남자고, 남자만이 여자가 있어?” 여자 남자와 어때? 남자는 남자끼리 좋아해, 여자 여자끼리 어떤 것을 좋아해? 남자하고 여자의 생김새가 다른데. 보라구요. 여기 여자가 남자하고 여자들이 저거 제일 좋아하는 것이 남자고 남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호랑이고 사자도 아니고 여자.
왜 여자라고 그래? “여보, 잡시다.” 말 자체가 행동으로 변해요. ‘여보’ 하게 되면 그 불러서 무엇을? 남자가 여자를 ‘여보’ 할 때 마누라를 한국말이 ‘여보’라고 합니다. ‘여보’라는 말의 뜻이 얼마든지 많아. 그리고 그럴 때는 그 보고 싶었던 그 여자가 있으니 분명 ‘여보’ 여보 해서, 당신을 보고 싶었으니 어떠한가 알아봅시다. 일생동안 알아봐도 알아볼 게 남아요.
이야, 여자를 어떤 일이 됐든 남자는 신랑, 당신, 여보, 당신이라는 것은 당에 있는 책임진 중심된 사나이 뜻이에요, 당신. 당(當)할 때는 ‘오히려 상(尙)’ 아래에 ‘밭 전(田)’ 한 거야. 그 자체가 우주를 말해요. 당신(當身). 그 가운데 주인 된 이름, 여자 앞에 당신. 서양 말은 허즈밴드(Husband), 와이프(Wife) 말이 무슨 뜻이 있어? 여자는 조금 있지. 남자는 그런데 여자는 어떤 인연과 과정과 역사를 중심삼고 그렇게 되는 것이 남자는 여자 대해서 ‘여보’, ‘여자’ 라고 그래. ‘야!’ 하는 게 좋아, ‘야!’
‘야!’ 할 때는 ‘야’ 내 쉬면서 여자는 부르면 ‘야’소리가 나. ‘여보!’ 소리 지르면서 작은 데서 큰소리까지 그 층이 높으면 높을 때 그 단계를 거치면서 ‘보고 싶은 당신이요. 보고 싶은 여자여!’ ‘여자, 여’ 해서, 뭘 하자니까, ‘너하고 나하고 같이 자자.’ 그런 뜻입니다. 여보의 당신하고 나하고 불렀으니 ‘자자, 먹자’ 아니야? 먹고 자고 어떤 것이 먼저야? ‘자고 먹고’야, ‘먹고 자고’야?
먹고 자구. 이야, 자는 데는 먹고 자야지, 자고 먹겠다는 자고 나서 밥을 밥맛을 잃은 거 아니에요? 어디에 피가 운동했지? 이 몸뚱이 이것이 한 번은 쉬고 있는 몸뚱이를 그 안에 피가 있는데 ‘여보’, 남자가 비로소 여자를 ‘여, 어디에 있어? 우와, 숨을 내셔. 여기 뒤를 ‘여보’, 당신. 당신은 우르르 당. 당당하다.
말이 그 뜻이 참 많다구. 그렇게 엮어져 있어요. 한국 말….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 가만히 있으면 소리가 들려와. 나 우리 효진이 자랄 때 내가 3시, 1시에서 3시, 4시 반까지 기도를 하게 되면 옆에 있는 아기가 “아빠, 이상해요?” “왜 이상해?” “음악소리가 공중에서 들려와요.” 그게 관현악단보다도 합창단의 노래로부터 독창으로부터 여자의 고운 소리, 남자의 저음 소리, 4대 음성이 교차돼 가지고 두 바퀴 그 오르내리는 이거에 몸, 마음이 손발이 이렇게 그 음성의 손발이 움직이는 그 머리, 머리는 정신적인 머리가 움직이고 자던 얼굴도 일어나 앉아 가지고 그 노래에 있어서 몸짓을 보니, 박자를 맞출 줄 아는 거야.
이야, 이런 이야기 얼마나 재미가 있나. 재미 해봐라. 재미. ‘재미’, ‘재미’라는 것은 재주 있지? ‘재주 재(才)’ 자하고 아름다울⋯. 이야, 재치(才致), 재(才)가 있기에 아름다울 그 재주라구. ‘주(州)’라는 것은 무엇인가 하면 미주. 큰 땅을 말해. 미주(美州), 큰 세계. 대주, 대주 대감. 그런 말도 신에 대한 대주 대감. 우와, 천하를 움직이는 대감님이 있다.
대주대감이 이 세상에, 그 대주대감이 뭐냐 하면 둘이 아니야.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 한국 사람 이렇게 자연 가운데 다 양반이 못됐어. 만왕의 왕보다도 이 한 분된 왕이 제일 비싼 하나밖에 없는 양반. 재주를 왜 이렇게 부리느냐, 그 하나밖에 없는 양반이 아기를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좋아할 수 있는 세뇌의 예술적 미모를 드러내고, 노래도 높고 낮음에 해서 음률이 얼마나 ‘도레미파솔라시도’ 반은 높은 음, 여기에 반 높은 데 변화하고, 낮은 데 변화할 수 있는 표시가 다를 수 있는 음을 달리해야 돼.
‘도레미와파솔. 도레미파솔라시도’. 다르다구, 길이가 다르다구. ‘도레미파 솔, 라시도레.’ ‘하나아’, 그 ‘하나, 아아아아’ 낮아지니까 ‘두울’ 둘로 보는 거야. 하나는 셋 다르고 둘, 셋 너와 나 세 개의 머리와 손도 이 손 ‘하나, 둘, 셋’ 앞에 가고 뒤고 ‘넷’ 그 다음에는 ‘다섯’ 올라가고 내려가고 ‘일곱’. 일곱을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거야?
이걸 내가 설명해 가르쳐주려면 이야, 전부가 모르는 데서부터 연결 돼. 사다리가 놓여있어. 그 사다리를 땅에서 지옥 밑창에서 올라가는 거야. 사다리가 맨 처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게 사다리가 위에서 얼마나 넓은지 이래 가지고 실낱같은 거기에서 내가 씨가 여기에서 엑스(⨉)가 넓은, 이야, 저 세계의 넓은 곳에 나를 찾아올 때는 이야,수천 년 거쳐 오면 점점점점 작아져 가지고 여기에 교차될 수 있는 엑스(⨉)의 고개를 만나기 위해서 뭘 하느냐?
씨를 심어야 한다구. 그게 봄이야. 봄과 겨울에 추움과 더움이 교차 돼. 엑스(⨉). 하나는 이렇게 해서 하나는 역으로 가는 거예요. 오(〇)는 둥글고, 이 우주의 존재는 오(〇), 엑스(⨉)로 되어 있어. 여기는 눈이 바른 쪽에 두면 이쪽으로 흐르는 혈액을 통해서 이리 갔다가 이렇게 돌아 가지고 저리 반대로 하고 왼쪽으로 혈관을 통해 내려갔다 올라갔다 또 이렇게 왔다가 여기 위장도 둘 있고, 젖도 둘이니까 사방은 동맥, 정맥이 상대적으로 높고 낮음을 갈라서 움직이고 상현⋅하현⋅좌우⋅우현이 달라.
좌우로 간 또 좌우의 동산 핏줄기의 인연이 어디에서 교차 돼? 배꼽에 배꼽. 해봐요.「배꼽.」백을 몇 백을 갖다 뭉친 데 또 갖다 뭉쳐. 백을 백 배, 만 배도 배꼽. 배꼽이 왜 들어갔느냐? 깊어졌어. 배꼽이 어디에 있느냐? 사람을 배 위에다 줄을 매고 그 사람이 딱 들게 되면 배꼽 줄을 하게 되면 해 가지고 늘어지는 사람은 팔을 벌리면 이것이 수평이 됩니다. ‘휘이익’ (휘파람 소리)
그런 상식 모두들 모르잖아. 그런 거 서양사람 모르잖아. 배꼽이 배꼽이고 머리이면 머리이고, 대가리이면 대가리이고 골통은 뭐 눈이 있고, 눈에 눈썹 위에 속눈썹이 왜 이렇게 있는지 모르잖아. 그러나 동양 사상은 얼굴보고 다 알았어요. 하나님이 어디에 있나? 사람이 말끔하고 제일 보기 좋은 곳이 어디야? 얼굴입니다. 얼굴 해봐요. 골통을  얽어 맨 중심에서 얼골(얼굴) 골통을 여러 가지 백 가지 골통들이 얽어매 가지고 얽어맸으니까 뭉치는 거야.
이야, 둥글어요. 그러면 속에 이 골이 뼈가 이게 든든해, 안에 뇌 혹은 뇌수가 든든해? 거기에 고체, 액체, 기체 다 들어가 있어. 응? 고체가 되고 뼈가 돼 있고, 그 다음에 액체가 골수가 있고, 그 다음에는 기체 이것을 기체를 가져 공기 때문에 기체. 춤추듯 기체. 그 다음에 뭐예요? 요즘에 뭐 고체, 기체, 액체 무엇이?「플라즈마.」
요즘에 플라즈마(Plasma; 제4의 물질상태)라는 새로운 과학세계에 나타나요. 그건 뭐냐 하면 열이 인간이 측정 할 수 있는 것은 말이야, 몇 도까지 잴 수 있어요? 뱀이 큰 물건을 물어 가지고 오래 물고 있으면서 여기에서 볼에서 4천도가 넘는 열에서 들어오는 모두 녹이는 거야. ‘휘이익’ (휘파람 소리) 큰 놈을 잡아먹으면 말이야, 일주일 물고, 일주일 녹여먹는 거야.
그런 거 알아요? 보통 기어들어가서 여기 넘어갈 때는 여기에서 이 모퉁이를 이러니 열을 받으면 온도 재서 목, 뼈에 만져 봐요. 여기하고 여기 어디가? 제일 뜨거운데 가 있어요. 뜨거우니까 언제나 뜨거워 녹아서 없어지는데 남자는 여기 뭐 아담 시대, 아담스 다마(Adam’s tama; 아담의 구슬)라고 해서, 목젖이야. 왜? 깊었으니까 그걸 커버하기 위해서 균형을 취하기 위해 이게 나와.
애들이 그 왜 여기에 나왔느냐 할 때 그 목젖이 아담스 무엇이라고 해가지고 목젖인데 그거 왜 나왔어? 깊어지니까. 이게 이렇게 생겨요. 이렇게 자꾸 생기니까 누르니까 깊어지는 거야. 깊어지니까 그쪽이 제일 턱 아래에 여기에 있어서 숨구멍 고개 넘어가고 찬바람 더운 바람이 만나는 맨 산으로 말하면 짐승이 넘어다니는 목, 목이라고 해, 한국말.
이야, 짐승들이 1부 능선 목, 2부 능선 목, 5부 능선 목, 7분, 8분 능선이, 8부 능선 고개에 있는 것은 한국 사람이야. 팔자. 이팔청춘. 둘이 팔, 팔자가 합해야 청춘이 되는 거야. 이팔청춘이 되거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엄마 아빠가 희희낙락할 수 있게 하늘에 바라보는 부모가 어울리는 여기에 자라온 아기들도 거기에 화답해 가지고 이렇게 자라고 이팔청춘 자라 가지고 엄마 아빠가 너를 벨 수 있는 때까지 결혼할  때까지 이래 가지고 하나 돼서 크는 거야.
진자리 마른자리 너희만이 처음에 진자리 아니야. 아들 열이 열 아들딸 같이 언니가 가는 그 진자리 마른자리 같이 뭉치기 때문에 부모라는 것은 부모, 부(父)자를 할 때 부(父)자는 하나(一), 열(十)을 합해서 부(父)라고 해. 부, 부모. 어머니다, 어머니. 어머니(母)자는 이 ‘계집 녀(女)’를 하나 둘에 이렇게 할 때는 ‘계집 녀(女)’ 이렇게 되면 ‘계집 녀(女)’ 점(丶)을 쳐 가지고 두 점을 갈라놓을 때 어머니(母)가 되어 있어. 여자 남자 바로 상하로 깎아 만든 자가 한글 같이 어머니(母)라는 뜻이 있어.
표상 문자가 놀랍습니다. ‘휘이익’ 눈도 말이야, 눈을 왜 깜빡 깜빡해? 야! 눈님! 양반은 ‘눈 양반!’ ‘예.’ 예(禮)자는 말이야, ‘보일시 변(示)’에 여기 이 우주 만상 자체가 바라보고 주목하고 좋아한다. ‘예(禮)’자 자체가 그래. 예법. 법(法)자는 물결 가운데에서 달아나는 거야.
법(法)이 뭐냐 하면 높은 데 물이 흘러갈 수 있는 그 길을 법이라 했어. 왜 물 수(水)변에 없어지는 거야. 물은 그 있다가 있지 않아. 가는 거야. 큰 데로 넓은 데로, 깊은 데로 간다구. ‘공기(空氣)’ 할 때 공(空) 자는 초두(宀) 아래 이거 팔(八)자를 써. 공(空)자는 뭐로 썼나? 공(空)자 한 번 써 보라구. 효율이 써봐. 공(空)자 써 보라구. 뭐야? 「‘공’ 자는 ‘초 두’ 아래에 여덟 팔하고….」공부.
공부(工夫)라는 것은 하늘과 땅과 종횡을 이어 가지고 그 자체가 통하는 것을 공(工)자라고 해요. 공부(工夫). 부(夫)자에는 지아비 부(夫). 아버지 같이 연결된 우주의 집 가운데 8자에 8수를 통해 가지고 아래 위에가 종에 하나돼 가지고 사방을 보고 싶다 해요. 하늘도 땅을 대해서 사방이 보고 싶고, 왼쪽, 오른쪽 있어 가지고 상현⋅하현이 서로 만나고 싶고, 아래 위에 상하⋅좌우⋅전후가 서로가 이 공적인 8자 공중에서 놀면서 그것이 하나돼 가지고 희희낙락에 박자 맞춰 가지고 갖은 곡조에 박자에 내가 빈 것이 없어. 다 맞추지.
‘공’ 자가 어디 팔자에 우와, 아무것도 없는데 다 들어가 있어. 공이라는 말, 영어 에이 비 시 디(ABCD)가 뭐 그런 것이 있으면 우주가 다 들어가. 눈 하나에도 말이야, 3단계야. 하나 흰자 중, 검은자 중, 검은자 중. 이거 검은자 중 보게 되면 상하⋅좌우⋅전후가 이놈은 이리가면 이놈은 이리 가고 이놈이 저리 가면 이놈은 이리 가고 하나처럼 따라 가 가지고 이 엑스(⨉)라는 것이 교차된 교차점을 중심삼고 교차점을 찾아가는 그 자리는 자유가 없어. 그거 찾아가야 돼.
거기서 만나 가지고 탁 (손바닥 치심) 하면 소리 나지? 소리 안나. 우와, 안 나는 거야. 희미할 때는 (손바닥 치심) 탁, 탁, 탁, 탁. 오만 가지 소리로 꽉 차 있다는 것이야. 이 공기 가운데 전파가 몇 천, 몇 십만 개가 교차돼. 충돌 사건이 없다구. 어떻게 전파가 가는데 오만 가지 갈라 가지고 부딪혀 가지고 데려갈 집이 구멍이 뻥뻥 뚫어질 수 있는 야단이 벌어지는 데 절판은 교차되는 놀라움은 내려가고, 내려가고 올라가 이렇게 되면서 부딪치지 않고 이 알고자 하는 세상. 지금 뭐야? 65억 인류가 살고 있다.
또 65야. 65 거꾸로 오 육에 삼십(5⨉6=30) 청년. 오 육에 삼십(5⨉6=30) 30수 이팔청춘 스물 일곱, 스물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 열 넷. 8년이면 23세가 돼요. 17세에서부터 8년 동안에 8단계, 결혼해 가지고 남자가 여자를 알고 여자가 남자를 알아 가지고 아기를 아들딸을 낳아서 길러야 할 때야.
꽃이 화려한 개나리꽃이 피는 때가 한 때지. 언제나 개나리꽃이 활짝 피지 않아, 그때가 이팔청춘. 사람이 두 사람이 둘이 사람이 8자는 떼어 놨어. 이걸로 연결 하면 안된다 이거야. 2, 8 두 사람이 두 사람 떼어 놨어. 2하고 8하고 ‘청춘’ 하게 되면 ‘청춘’ 할 때는 유아시대⋅소년시대⋅장년시대⋅노년시대 3단계야.
그래서 이 직선을 직선의 조화에 직선상에는 직선은 뭐냐 하면 두 점을 연결시키는 것을 직선이라고 하는 거야. 직선의 중심이 어디야? 낳는 시간이야, 죽는 시간이야? 이렇게 보면 낳은 시간 죽는 시간 다른데 여자도 죽고 남자도 다 세상의 낙오자도 죽고 그런데 그 이상경이 뭐야? 할 때에 이게 두 선이, 두 점이 멀어지면 두 점이 날 때는 자기 남자 중심삼고 세상 끝에 가서 이게 떨어지는 것이 아니고, 여자를 더 나아 가지고 이 경쟁하기 위한 것이 아니야.
저 우주가 이렇게 두 점 가운데 중앙이 어디냐? 이 손수건 언제나 이거 이 손수건 몇 개월 동안 쓰지 않은 이 모양 그대로 언제든 지갑에 있어. 쓰지 않았어. 코를 풀든 몸을 쓰게 되면 내버려야 돼. 쓰지 않고 있으니까 이렇게 이것만 딱 집어넣으면 언제든지 공기도 안 통해도 깊은 데 집어넣으니까 넣으면 넣었던 그대로 있는 거야.
선생님 여기에 언제나 바른 쪽에는 빨래 들어가기 전에 이 손수건이 언제나 있으니까 이 전통이야. 필요하면 무슨 휴지통에 지고 다닐 필요 없어. 변소에 준비 필요 없어. 이 손수건, 손수건이 얼룩덜룩한 손수건이어야 돼요, 하얀 손수건이어야 되겠어?
닐 살론! 닐 살론! 하게 되면 요리집이라든 춤추는 그런 쉬는 밤이야. 살론! 그 말이 ‘오래 놀면서 해야 좋다. 좋은 거다.’ 요리집, 다방. 다방은 혼자 하는 거야. 상대와 더불어 아들딸은 뭘 먹고 가족에 들어가 가지고 속살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살론이야. 그거 다 재미있는 거야.
재미, 재미(在美)라는 게 뭐냐 하면 ‘미국에 산다.’ 사는데 뭐가 재미있어요? ‘미국에 사니 재미가 있다.’ 왜? 처녀 총각이 벌거벗고 춤을 추는 곳이야. 에덴동산에서 옷 입고 춤 췄겠나, 벌거벗고 춤 췄겠나? 그 얼마나 재미있어. 이야, 여자는 여기가 팔자가 팔자동산 둘씩 있어. 만져 보라고 여자들. ‘이야, 이게 여자로구나.’ 잘 때 혼자 자지 않고 남편과 붙들고 있으면 남편이 여자의 무엇을 만지겠느냐?
얼굴 보니 재미없어. 한 번 보면 다 알고, 보고도 이야, 이놈은 우리 아기 낳을 때 이 젖봉우리가 있었지만 도리어 수치스러워. 야, 나 크지 않아 부끄러워 가지고 숨어 살아. 움푹 들어간데 새까만 앞 못 보는데 그림자 가운데 꼭지가 있어. 그래요. 이야, 얼마나 예술적이야. 안팎이 확실하고 겉이 상대적 사방을 중심삼고 대할 수 있는 면모가 달라요.이런 이야기 하려면 이야, 자라고 있는 일생의 모습이 얼마나 재미있어.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아기를 남자 아기 성격이 우와, 괄괄도 하고 남자 가운데서 밤과 같은 남자 성격도 있고, 봄과 같은 가을과 같은데 여자들도 남자 춘하추동 계절이 맞는데 상대 봄과 가을이 맞고, 여름과 겨울이 맞는데 봄하고 여름하고 어떻게 되나? 봄은 물에 잠겨 버려요.
봄하고 겨울은 어떻게 되나? 물이 흐르지만 얼어붙어. 상충의, 상극과 상응이 조화를 이루고 살아. 천리이치에 두 가지 쌍쌍이 다른 것을 엮어 가지고 사방으로 화합돼 가지고 엉키어,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지구성하고 태양의 거리가 13만 킬로미터야. 13수에 맞춰. 그걸 영원히 한 번 맞춰.
그게 제일 좋다고 찾아가면서…. 그거 놔줘요. 안 먹어도 살고 난 수평 가운데 중심삼고 동서남북 언제나 여기에 와 여기에 갖다 맞추면 여기 절반을 중심삼고 맞추면 그게 맞아. 여기하고 여기하고 상현하고 맞고 여기하고 여기하고 또 여기하고 여기가 맞고 여기 갈라질 수 있는 중심이 어디야?
거기에 13수야. 9수가 있고 말이야, 7수가 있고 8수가 알지 못하는 수가 숨어서 한다는 거야. 이거 서양 사람은 음력 양력을 풀 줄 몰라요. 음력이 뭐야? 양력이야. “오, 우리 서양이 365일 딱 1년 중심삼고 만년도 그냥 그대로 돌아가면 좋아한다. 같아야 좋다.” 동양 사람은 너희들과 우리들은 달라.
달력을 주는 거야. 해와 달. 글자 자체가 플러스(+) 날(日) 가운데 달(月)이 있지? 달 가운데 날이 없어. 자연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높은 데서 낮은 데 위에서부터 아래에 오른쪽에서 바른쪽으로 준 것이 바꿔 줄 수 있는 것이 맞는데 서양 사람은 그걸 몰라. 홑놀이야.
배리타운 신학대학원 사장 이름 무엇이?「타일러.」타일러를 엮어가지고 하나 됐다. 타일러가 뜻이야. 모든 것 엮어 가지고 타서 일러 가지고 하나 만들었다. 타일러예요. 이름 글자가 그런 뜻이 있어. 모두   전부를 엮어 가지고 타일러.
가, 나, 다, 라 자야. 라는 ‘벌일 라(羅)’ 자야.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7수야. 여러분 한꺼번에 가나다라사아자차카타파하, 가나다라마바사, 사 하고 그 다음에 아. 입을 벌리고 사. 아자차카타파하. 위에 상현 동시에 아래로 7수야.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7수. 오른쪽 바른쪽이 영원히 남자 제일이야.
여자가 언제나 자기가 중심이 됐다가는 핵이 없어. 핵을 몰라. 중심을 알 수 없어. 그 다음에 동양사상은 중심을 알고 나서 사방을 알고 우주를 알면 근본이 달라져요. 그러니까 여러분 글도 한글 모르는 천자문, 천자문 무제시, 무제시는 어린 아기가 제목을 몰라 어린 아이 때이니까.
하늘땅의 아들. 아들이 아기야. 천자문, 하늘의 아들의 글. 그게 이름이야. 천자문이야. 뭐 하늘땅에는 아들이 있어. 아기가 있어야 된다는 거야. 가정에는, 집에는 아기가 있어야 되는데, 서양 사람들은 아기 필요 없어. 와이프, 와이프.의 와이(Y) 자는 와이 에프 이(yfe) 넓고 칸을 잡을 수 없는 와이 풋. 넓으면 와, 이리 와서 하나 된다. 푸우 불어 놓으니까 하나 될 수 없어.
허수아비? 허즈번드(Husband) 하고 허수아비하고 같은 뜻이야. 이야, 허재비(허수아비)가 뭐냐 하면 말이야, 허재비(허수아비)를 영어로 뭐라고 그래?「스케어크루(Scarecrow).」왜 스케어크루라고 까마귀 갖다 넣었어요? 까마귀. 이상한 까마귀야. 악마귀. ‘마’자야, 마귀. 마자는 이렇게 해 놓고 이건 이렇게 옆으로 이렇게 해 놓고 두 나무를 갖다 세우면 저 수풀 속에 춤추는 여인, 잠자는 여인.
크리스마스 무용의 무엇인가? 양판님! 이름이 양판님이 우와, 그 아기는 양판임은 벌써 나면서부터 자기 7살 때 나를 만났대. 그 아기인데 까만 옷을 입고 까만 두루마기 아기 얼룩덜룩한 게 어디에 있나?  캄캄한 데로 던져 벌어야지. 우선 표적이 이것이 흰옷 사람이 안돼. 캄캄한 데 있는데 일곱 살 때부터 선생님을 만났대.
이야, 나를 가르쳐 주고 전부 다 가르쳐 줬대. 그러면 그 선생님을 내가 만나야 되고, 선생님을 좋아해야 된다는 좋아하는 것보다 가르쳐 줬다는 거야. 요즘 내가 양판임 간증을 듣다가 내 역사를 풀어, 가만 보니까. 듣다 기분이 나빠서 ‘그만둬!’ 그랬어. 내가 아는 이야기를 그냥 따라하면서 이야기 하거든.
자기가 그런 심적 변화, 발전 현상의 마디가 있잖아. ‘관절’ 해봐요.「관절.」관절이 어디야? 여기 마디마디에 있다구. 관절염. 이건 염이 생기는 거야. 이거 못하면 안돼. 관절염 치료 방법은 어떻게 되느냐? 꿈나라에서 미쳐야 되는 거야. 꿈나라에서 미치면 꿈의 나라가 얼마나 조화무상 하겠나? 그것을 갖다 맞춰야 돼. 여기에 기름이 있으나 모든 피가 갈 때 피가 종류가 달라져요.
고성능 영역, 미끄러지고 말랑말랑하고 덮어주고 없다 해서는 덮어주고 있다할 때는 없어질 수 있는 게 관절염. 염이라는 것은 정상적이 아니고 부푼다는 거야.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거야. 관절이 컸다 작아졌다. 응?「저쪽에도 있다구요. (참어머님)」내가 이걸 제일 좋아해. 이게 무엇인가 하면 평화의 주인, 핏줄의 주인을 지금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내가 지도하기 위해 이거 까지 빼앗아 가, 엄마! 「여기에 있다고 말했어. (참어머님) 」
어디, 옆에 어디 뭐가 있어? 이건 평화의 주인은 이거 크잖아. (웃음) 크지? 얼마나 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오만가지 다 들어가 있어. 이건『평화신경』위에 있어서의 신경 가운데 뼈다귀가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야. 이 뼈, 이거 한 쌍이야. 그걸 모르잖아, 서양 사람들. 주체 우주는 주체와 상현⋅하현⋅우현⋅좌현⋅상현⋅하현 절반 이거 핵심에 찾아 들어가서 거기에서 이 우주에도 블랙홀이 있다는 건 무슨 물리학자 유명한 사람 이름 뭐예요?「스티븐 호킹.」
이름이 아이제나 뭐이?「아인슈타인. (참어머님)」아인스타인.「슈타인. (참어머님)」아인슈야, 주야, 스야? 「슈야. (참어머님)」주라는 건 대륙을 말해.「주가 아니고 슈야. (참어머님)」 넓고 큰, 큰, ‘큰 대(大)’ 자하고 있는 사람 두 사람하고 ‘아인스’ 합하면 ‘타이(Tie)’ 묶어진 하나 된 배. 인류로 가는 거야. 인류. 사람의 종자, 오만가지 이거 ‘쌀 미(米)’ 아래에 ‘큰 대(大)’ 좋게 표현하고 인류.
이거 다 그렇지 않으면 인류의 뜻이 없어. 전부가 표상 글자 가운데 내적이 외적 상하⋅전후⋅좌우가 구별 맞춰 가지고 핵에 들어가 가지고 핵에 가야 잠자는 거야. 그 다음에 먹고 일하고야? 먹고, 자고. 왜? 먹었으면 일해야지, 왜 자고 그래? 선생님은 총론할 때 먹고 자고, 가면 갔다가 또 와야 돼? 갔다 오고. 그 다음에 좋고 나빠. 갔으면 좋지 않으면 나쁜 두 가지. 여기에 조화를 못 만드는 핵이 될 수 없어. 코어(Core). 유니버설 센터, 코아, 샌틀 맨틀. 답! 우주 핵.
이야, 그건 태양계하고 지구성하고 거리가 13만 킬로미터야. 13수를 또 맞춰. 머리 하나, 여기도 열두 이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 관절을 그것은 신진대사는 13살에서 먹고 자고 일할 수 있어. 새로운 일하지? 먹고 자지 못하면 새로운 동서사방을 주관할 수 없어. 또 그러면 동서사방을 주관해,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인류역사 총론에 핵이 될 수 있는 이것을 한꺼번에 느낄 수 있어.
한꺼번에 다 줘도 손이 좋으면 손만 좋으면 발도 좋고 궁둥이 좋고, 머리도 좋아하고 다 좋아해야지 ‘이것만 좋아라.’ 아닌 거야. ‘머리만 좋아라.’ 가 아니야. 간장도 좋고 내장도 좋고 대가리가 좋으면 신진대사 불알도 좋고, 막대기도 좋고, 오목도 좋고 다 좋아요. 그런 포상 얼굴에 그 숫자가 얼마인줄 알아요?
효율이! 한자 글자가 얼마나 된다구?「30만이 넘는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김효율)」 36만, 38만. 삼 팔에 이십사(3⨉8=24)야. 38만 수를 24로 이렇게 해 놓았어. 그거 어떻게 삼 팔에 이십사(3⨉8=24)야? 사 팔 4.8차분은 이빨 수와 마찬가지야. 32. 그거 다 모르잖아. 16세 여섯하고 16세 하고는 어머니가 달라져야 돼.
여자를 대할 때는 16세 되면 어머니 여자의 아내 여자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아내 여자에서 새끼 여자를 가질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 소리) 아기를 가진다고 하지? 어떻게 아기를 가진다는 말, 가지라는 말과 같아? 소유와 주인의 자리가 어떻게 가지고 기를 줄 알아야 주인이 되는 거야. 기르지도 못하고 가지도 못한 것이 어떻게 주인이 돼?
아메리카 멤버. 유러피언 멤버. 내가 저 와이프(wife; 아내), 허즈번드(husband; 남편)밖에 모르잖아. 사돈에 8촌, 36촌, 80, 120촌이 있다는 거 모르잖아. 그 사람하고 했다가는 3년을 같이 살기 힘들어. 동양 사람들이 다 힘들어. 그 서양 사람하고 동양 여자 결혼한 여자가 얼마나 한국 여자는 위대하다는 거예요. 남자를 휘어잡고 살아요.
우리 엄마 어디 가나? 1시간 되니까 1시간 되면 출장소 가. 틀림없이 이야, 없어지려고 하는데 가면 좋겠는데 안가나 했더니 2시간 10분, 딱 13분 되니까 13분 전부터 걸어 나가. 나 허락도 안 받구. 나 어디 갔다 오면 너희들 몽땅 13시에 해방이야. 그래, 너희들 청년시대에 뭐야? 사춘기시대 언제 13살부터 알아요?
여자들! 사춘기 시대가 언제인 줄 알아요? 모르잖아, 이 서양 여자. 젖이 굳어지고 커 나오기 시작하는 거야. 그러면서 월경이 생겨요. 12살서부터 13살 징조가 이거 젖이 굳어져요. 뭉친다구, 위 아래로. 이거 끝이 까매져. 색이 다른 거야. 드러나야 된다구. 내가 잘 아는 모든 영향과 환경이 사주, 네 기준 동서남북 사주에 팔자야. 팔자는 주체와 대상관계야. 사주팔자.
네 기둥 가운데 팔자에 전도 상대를 팔자, 팔자는 아들 가운데 여덟 이상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 정자는 팔각정입니다. 일본 정자는 육각정이구. 논두렁에 교차되는 건 사각정이야. 그거 다 알아요? 이야, 논두렁 저 논두렁에 네 기둥이 서면 그 사각 전에서 농토를 주인 데려와서 새벽에서 거기에서 이불 쓰고 자고, 여름에는 뭐 홑이불만 가지고도 모기 때문에 그러지 모기약만 몸에 저거 싫어하는 거 발라 놓으면 벌거벗고 자도 아무렇지 않아.
사주팔자. 왜 이것이 6이어야 돼? 오장육부라고 하지? 말도 오장이 뭐야? 다섯 개 장. 육부 뭐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다 있잖아. 전부가 글자 그 자리에 전부 다 가르쳐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앞으로 서양의 학, 박사가 동양 글 모르는 사람은 없어. 뿌리도 없고 순도 없고 오른쪽도 없고 오른쪽 주인도 왼쪽 주인, 덮어놓고 좋아. 덮어놓고 좋아해? 덮어놓고 사랑해?
프리섹스가 뭐야? 요즘은 제비 패가 있어 가지고 남자를 한 번도 만나보지 못한 여자들을 제비 패라고 그거 알아요? 여자들이 네 길에 있어서 동서로 가는 사람을 피곤하면 먹을 것 해주고, 물 떠 주고 목욕 다 시켜주게 되면 사랑하게 돼. 주막집이에요, 주막. 해봐요. 주막(酒幕). 주(酒)라는 것은 삼수 변(水)에 뭘 했어? 이렇게 해 가지고 이거 이렇게 놓고 하나, 셋이 아니야.
이 서(西)자에 ‘서’ 자를 길게 해 가지고 이거 터놓은 거야. 삼수(氵)변에 동서 중심삼고 이거 주(酒)자를 이거 하나, 둘 해 놓고, 터놓은 거야. 아래 막지 않았어. 주막 여인은 행인을 중심삼고 자기의 좋아하는 남자는 언제나 새벽에 들어와서 꿰어 찰 수 있는 거야. 술집의 여자는 아내로 삼아선 안돼. 종년, 잘 사는 양반 집에 가 가지고 바람피우다가 절대를 잃어버리고 쫓겨난 난 것이 술집 여자예요.
주막집은 전부 다 3족 멸하고, 7족까지 멸하던 7대까지 왕이 몰살시키던 그런 역사를 가져야, 술집이요, 여자 도살장 백정 놈이 백 번 도둑놈이 백정 놈. 이름이 다 그렇게 돼 있어. 한국을 무시하지 말라는 거야. 서양 놈들아! 이 도둑놈아, 사기꾼들아! 제멋대로 살고, 제멋대로 세상이 하나 없어. 저거 깔따구도 제멋대로 살지 않아. 수놈 암놈이 없는 균에도 3년 된 3백 만배 현미경으로 확대시켜보면 거기도 바이러스가 수놈 바이러스 암놈 바이러스가 쌍이 새끼 까는 걸 알았어. 나는 어렸을 때부터 알았어.
그거 왜 문 총재가 서양의 세계 어디든지 오색가지 120개 국가에 사람들이 나를 만나면 활짝 피어나. 선생님 만나야 자기가 손도 이렇게 폈어. 이렇게 펴고, 이거 이렇게 해봐. 이거 하기가 모두 힘들다구. 운동이 운동하는 거예요. 춤출 때는 이런 게 댄스가 뭐야? 이 손에 이런 오색가지 다다닥 닥닥 다다닥 닥닥- 댄생이 뭐야?
다다다닥 닥닥, 다다다닥 닥닥, 손발을 댄싱하는 거예요, 소리로, 다다닥 닥닥. 물이 흘러갈 때는 천천히 다다다다 닥닥 딱딱 다다다 다다닥딱 오만가지 박자가 맞아야 돼. 박자 먼저 혼자 박자 맞아야 돼. 둘 이상 돼. 이 사람들이 박자 맞춰야 돼. 통일의 노래하게 되면 얼룩덜룩한 오색인종이 조국하면 내 나라, 통일을 해보라구. 통일의 노래가 얼마예요. 통일의 노래하는 사람 해봐요. 박구배!「예.」크게 해봐. 통일노래 해봐. 일어서라구.
(‘우리의 소원’ 노래)
‘우리’ 할 때는 돼지우리야. 부락하게 되면 부락 전체가 우리가 돼요. 우리 할 때는 우주가 들어가. 이야, 그런 말이 없습니다. 우리의? 바람이 욕심. 다 마찬가지야. 조금만 더 자기 제일이 되려고 하고, 큰 놈도 자기 제일이 되려고 하고, 제일 되는 데는 수놈이 될 것이야, 암놈이⋯. 암놈 싫어. 수놈 되려고 하지. 맞아요? 우리의 소원은 태어났는데 수놈으로 태어나.
왜? 왜 수놈이 되려고 해? 답이 문 총재 답은 정자가 뼈 속에서부터 커 왔기 때문에. 정자가 뭐예요? 아기 새끼야. 아기씨 보이지 않는 몇 천만 분의 일이 정자가 보이지 않지만 그 가운데 우주의 모든 구조적 내용을 몽땅 삼켜 보고 소화해 버리지 그걸 삼켜버리면 소화하는 자리로는 우주가 생겨난다고 그래. 사람이 좋아할 수 있는 펴놓으면 우주에 다 차지해. 우주에도 모자란다는 거야. 대우주가 이 땅끝의 얼마나 몇 십 배, 몇 백, 몇 천 년 몇 천, 천만리 차이로 1초 동안 지구를 일곱 바퀴 반 돌 수 있는 소리이니 몇 천 만년 가는 천문학에서는 1년가는 걸 1광년이라고 해.
몇 천 광년, 몇 만 광년을 가더라도 이 끝과 저 끝이 도달하지 못한다는 거야. 또 무한한 세계가 연결돼. 공중의 이 대우주가 둥둥 떠서, 아이구 하나님의 공중 가운데 보이지 않게 떠서 주인 노릇하고 있다구. ‘휘이익’ (휘파람 소리) 그러면 어느 것이 먼저야? 물질이 먼저야, 마음이 먼저냐? 응?
서양 사람은 물질적 동물이야. 몸뚱이 제일주의. 서양 사람은 뭐만 좋아하느냐 하면 제일 중 이상의 괴짜 짐승들을 좋아해요. 소, 소고기 좋아하지? 그 다음에 말고기. 말고기는 소고기와 말고기는 왜? 말고기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 생식기 중에 제일 큰 생식기가 말 수놈 생식기가 제일 큰 줄 알아?
여자들 과부들이 80년 과부도 말 쌍을 가보게 되면 주저앉는다고 그래요. 왜 주저앉아? 이게 벌려 가지고 바람이 확 들어오니까 앉아야 된다는 거야. 말 같은 생식기도 나는 소화할 수 있다. 서양이 그래요. 서양의 조그만 여자가 큰 보물 같은 성성이 같은 남자도 품고 사랑을 준비해. “그거 다 체험하면 좋겠다.” 생각한다는 거야. 여자가 그런 마음 있어, 없어?
서양 거기에 앉으라구. 서양 여자들은 잘난 남자 제일 울뚝불뚝한 남자, 고요한 남자, 저 아늑하게 나를 간지러 주는 남자 다 원해. 경계선이 없어. 강간 같은 것이 어디에서, 동양시작 했겠나, 도둑놈 들어오는데 시작 했겠나? 피난민들 가운데 시작한 거야. 아기 밖에 없어. 자기 딸을 낳아서 기르는 아버지가 피난길 어머니 없이 딸을 길러 보니 어머니 그 젖 좋아하던 가슴 만지고 궁둥이를 만지고 음부를 만진다는 거야.
그 아버지는 딸의 음부를 많이 입 맞추고 맛도 봤다는 거야. 그거 알아요? 서양 사람이 이런 말 아느냐 말이야? 여자는 그 욕망 가운데 다 팔아먹었어. 여자도 볼록 분야가 있지? 있어요, 없어요? 나 몰라. 난 여자 아니니까. 여기 한국 여자, 있나, 없나? 볼록이 나온 데가 있어, 없어? 오줌 나오면 쉬익 나오는데, 아기 나오는 구멍하고, 오줌 나오는 구멍 한 구멍인데 다릅니다. 그거 알아요?
이야, 선악이 분별이 없어. 같아. 한 곳에 붙어 있다는 거예요. 남자가 만물의 영장(靈長)이라는 것은 자기들이 몰라. 주인을 둘 가지지 않아. 사랑의 상대를 둘 가지지 않아. ‘영장 영(靈)’ ‘영’자는 구름 가운데 위에 입 구를 몇 개 했나, 네 개인가? 그게 무당 무(巫)자, 이렇게 해놓고 딱 써놨어. 미쳐야 돼요. 동서남북의 색의 흑백, 적색주의 흑백 색 오색가지, 오색깔이 칠색과 오색가지. 오, 인간 오색가지 종류를 말하잖아.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국가를 다스릴 수 있는 종자는 달라요. 그걸 몰라요. 이렇게 저렇게 죽었던 거 도망 다니다 가서 죽기 전에 대통령들은 대통령 이름 가지고 죽는 거예요. 하늘이 점을 쳐 놓았으면 점 친 하늘의 점이 틀리지 않기 때문에 너는 대통령으로 태어났다. 점 받고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게 흑백 반점해 봐요.
동양 사람은 흑백 반점(몽고반점)이 궁둥이에 다 있어요. 백인과 적인과 흑인은 없어야 되는데 흑백 반점이 지구 인류의 74퍼센트입니다. 백인이 지배하겠어. 적인이, 공산주의가 적자 아니야? 빨갱이. 죽으면 피가 매 맞아 가지고 멍드니까 그런 색 주의. 그건 언제나 악마주의야. 사탄주의야.
그런 거 다 한국의 천지의 본향 배우면서부터 그걸 다 풀이해서 배우는 거예요. 동양 사람은 한국말이 제일 어려워. 부사 형용사구가 10개 100개가 들어가도 풀어. 형용사를 큰 걸, 낮은 걸 형용사, 높은데 큰 거, 낮은 데 크는데 360도의 형용사가 다르고, 부사가 다르니 그걸 맞춰야 되겠기 때문에 골통이 일하는 분야가 우주와 숨을 쉬고 우주와 박자를 맞추고 있다는 거예요. 그 말이 맞지?
닐 살로닌!「예.」끈이 끊어진 것을 이어가지고 놀음판에 가서 오찬하고 이런 것 그래. 편안한 거 좋아했지? 혼자 살림 다 연구하고 기록 가진 사람 아니야? 응? 여자도 잘 몰랐지. 요즘 여자 알아? 와이프 좋아해? 좋아하지 않았어? 여자 싫어하고 남자만 제일이지, 그거에 빠져 구덩이에 들어가 가지고 나오기 힘들어. 땅의 구덩이에 열길 들어갔던 웃물에 들어갔다가 혼자 못 나옵니다.
줄을 매서 몽땅 벽에 부딪치지 않아야 죽지 않지. 벽 옆을 바람 부는데 내두면 이렇게 하루에 팔남풍이, 팔남풍이야. 여덟 가지 남쪽 바람이 불어오는 거야. 그거 팔남풍, 팔남풍. 팔랑팔랑 하니까 팔랑개비라고 그러지? 도깨비 팔랑개비. 여덟 번. 팔랑개비 하게 되면 여덟 번 변화할 수 있는 그 한 가지 새 중에 뭐? 하와이 섬의 새가 무슨 새? 「공작새」
공작, 공작은 몇 번 변한다구? 8만이 아니고 9만 번. 하늘의 천사들은 10번 변해, 10번. 9, 10, 11, 12, 13번 못 가서 12까지 동서남북을 지배하는 거예요. 다 알아, 다 알아. 벌써 소학교 안에 엄마 젖 먹으면 밥만 먹으면 굳은 밥 먹으면 세상의 기초 상식을 다 알고, 어머니는 어디 죽기 전까지 어머니 버리고 가는 건데 없어, 나지 않아야 할 사람이라는 거야.
호랑이가 잡아먹든가 나쁘다고 해서 매 맞아 죽든가 없어져야 돼요. 그런 사람 그렇게 죽어야 돼. 자기도 모르게 어쩌다 그런 팔자대로  그 팔자에 시작을, 시작이 그런 곳으로 가게 되면 이게 제일 직단 거리예요. 직단 거리에 맞지 않고 너와 나와 같다 할 수 있게 되면 같이 붙어 있으면 간다. 바른 눈하고 왼눈하고 얼마나 달라요?
너 바른 눈이 영점 몇이야? 왼눈 가짜가 1.2, 1.2 같은 사람 중심삼고 1.2면 수평선의 1.2면 1.2 중앙을 중심삼고 1에서 출발해서 스타 트 하면 같이 스타트 되고 종착지에 오면 타임 투 데스티니, 데스티네이션(Destination; 목적지) 가는 길 알면 목적점 없이 가는 미치광이 알아요?
말이 안팎에 맞지 않고 에이(A)하고 제트(Z)하고 알파와 오메가 맞지 않으면 그걸 미쳤다고 해. ‘혼돈 됐다, 미쳤다.’는 두 가지에 도달했다는 뜻도 있고 파괴된다는 말도 있어. 한국말이 다 그렇게 돼 있어. 이거 인사 차리기 위해서는 양반집, 외독자 독녀도 될 수 있고 저 거지세계의 왕초 돼서 왕초 부인되고, 그 딸 아들도 될 수 있고 한국 사람 어디에 갖다 내 놓아도 잘 맞춰.
자기 눈이 수평일 때 낮은 데 가면 낮은 데 가서 저거 다 땅끝까지 구름에 가 가지고 거기에서 맞추고 산다구. 못 당해요. 참는데 한국 사람 못 당해. 역사 중에 제일 고생 많이 한 사람은 한이야. 하나밖에 없다구. 하나인데 하나 가운데 그 아래에는 억 천, 억만 수가 다 달려 있더라도 하나를 빼 버리지 못했어. 하나를 따라 가야지.
문 총재 한 사람인데 오색가지 인종이 왜 보고 싶어 우는 여자도 보고 싶고, 선생님 보고 싶고 여기에서 여자들이 선생님 보고 싶어서 운사람 손 들어봐. 손들어 봐. 서양은 전부 다 안 운 사람이 없지. 서양 놈, 독일 놈 선생님이 오라면 벌거벗고 오라하면 다 올 수 있게 다 되어 있어.
통일교회가 그래. 선생님 마음대로 아기의 아버지니까 모르는 게 어디에 있어? 아기 어머니니까 아기 어머니는 남자를 누구보다 잘 알고 아버지는 여자를 누구보다도 잘 아니, 여자 알게 되면 여자한테 가 물어보면 안됩니다. 바람을 많이 핀 남자하고 여자 봐도 천만가지 색깔이 다 달라요. 여자는 갈대와 같이 조금 불어도 살랑살랑살랑 소리 내요.
갈대와 같이, 잘 피해서. 여자의 마음은 갈대의 마음이라 그래요. 그러면 사자의 마음, 호랑이의 마음은 어떻게 돼? 호랑이 마음도 갈대의 마음이야. 갈대밭을 찾아와. 눈이 한길에 이제 쌓여 있으면 어두운 해변가 하수구 밭, 갈대밭에 들어가면 갈대밭의 여기는 바닷물의 조수가 들어가기 때문에 조개들이 거기에 와 살아. 벌레들도 살아.
오만가지의 곤충과 오만가지의 먹을 수 있는 영양소가 갈대밭을 중심삼고 순은 죽어서 소리가 나지만 푸른빛은 없어졌지만 뿌레기는 다 살아 있다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 소리) 짠물도 받아 가지고 먹어 가지고 산에는 짠물을 받아 가지고 흙이 좀 전의 흙도 바다와 연결 돼 가지고 짠 땅 있던 거 알아야 돼요.
사슴 같은 이 짠 땅이 있어 가지고 봄이 되면 거기에서 자요. 그 물에 물탕이 돼 가지고 칠해야 되고 코는 눈으로 냄새하고 눈으로 도와 가지고 그거 내가 먹겠다고 그거 골라 가지고 맛보고 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데는 동양 사람은 자연 가운데 자랐지만 서양 사람은 사람 가운데 자랐어. 할머니, 할아버지. 왜? 피난 다니니까 도망 다니니까 집이 없어.
아버지야 뭐 욕을 먹을 때도 어머니 아버지 욕하게 되면 절망하는 거야. 그 나라의 왕이 한 번 하게 되면 죽고 사는 것이 한 마디 놀음 가운데 흘러가는 말도 한 마디이면 죽어야 돼. 그런 법을 따라 살아도 문 총재도 하나님이 죽으라면 죽어야 돼. 나는 통일교회 교구장, “통일교회 교주 못 됐으니 교주 해 먹다 죽습니다.” 아니야.
교주는 영계에 가서 더 훌륭한 입체적인 교주의 자리가 기다리고 그 세계에 가 가지고 교주만이 평면적 세계 재미없어. 여자 논두렁이 네 논에 논 길목에 네 사방 바라볼 수 있는 사방 다 광경인데 완전히 사방에 와 보니까 좋아해. 육각이 돼야 돼, 육각. 6수.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이게 중심이야.
이게 6수의 16수 106수 1006수의 대표 수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것이 둘이 이게 주체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에서 하나 둘, 셋, 넷. 이래야 되는 거야. 하나 낮아, 낮아. 하나, 둘, 셋이 낮고, 넷이 다섯 내려가고 여섯, 일곱 내려가고 여덟, 아홉 내려가고 열, 열 하나 내려가니 하나 여기 내려가니 맨 깊은데 가서는 맨 높은 데를 보호할 있게 해야 된다는 거야.
그런 사상의 저변이 없습니다, 서양 사상에. 사상(思想)이라는 것은 ‘넉 사(四)’ 아래에 마음(心). 세계 하늘땅의 중심의 마음을 ‘사(思)’ 생각이라고 해. ‘상(想)’ 자는 나무(木) 눈(目)이야. 나무에는 눈이 얼마나 많아. 나무 눈의 마음. 글자 자체가 전부 달라요. 나무 눈이 얼마나 많아.
가지 있는데 눈이 있고, 또 잎에 눈이 있고 가지 씨의 눈, 그 다음에 꽃의 눈, 열매의 눈이 다 있다는 거야. 보면 심어서 싹이 트여야 되고 커야 장성해서 열매를 맺어야하고, 가을에서 열매를 거둬야 돼. 추수가 벌어져요. 겨울에는 쉬면서 이제는 동양의 아기들은 언제이냐면 말이야, 8월달부터 8월 보름이 지나게 되면 일 안해. 들에 나가 놀고 집에서 추수해야 돼. 곡식 창고의 쌓아놓은 것 그거 풀어먹는 거야. 그러면서 밤의 재미, 달밤의 재미, 달밤의 전부 다 관현악이 들려오는 가을 달 밝은 밤에 오색가지 이 곤충 새들이 박자를 맞춰 들어가. 그걸 관현악이라고 해요.
서양은 바이올린이니 무엇이니 길이 같은 거 다 맞추려 했지만 자연세계는 관현악은 자연 가운데 오색가지 곤충의 자기 소리를 잘 맞춰 가지고 화합을 낼 수 있는 (손바닥 치는 소리) 명창 관현악의 컨닥터가 다 돼 있어. ‘휘이익’ (휘파람 소리) 소리 ‘어이샤’하면 ‘어이샤’, ‘자찍 자찍 자찍 자찍’ 오색가지 색으로 다 소리 내요. 소리 안 나는 거 없습니다.
너희들 소리가 있지? 높은 게 여자야, 남자야? 소프라노 음은 여자예요. 테너가 뭐냐 하면 남자. ‘와우! 와우! 와우!’ 그거 무엇이든 들어간다. 입 벌리고 던진다구. 오물오물하면서 거꾸로 넘어가면서 물과 더불어 함께 밥 절반 깨물어서 넘기듯 소화합니다. 소화 못할까 걱정하지 말라. 죄를 지어 가지고 양심의 가책, 매를 맞아 양심에 안 맞으면 흠이 돼가지고 소화를 못해요.
동호! 동호야!「예.」동호야, 일어서! 네가 동호야? 동쪽 나라의 높을 고, ‘쇠 금(金)’ 변에 ‘높을 고(高)’ ‘빛날 호’ ‘높을 호’ 자랑한다는 거야. 금 가운데 최고로 높으니 최고의 산꼭대기이지 안테나의 피뢰침 꼭대기는 얼마나…. 동쪽 나라의 피뢰침의 꼭대기 음양의 이치를 화합시켜가지고 하늘의 비밀을 피뢰침을 통해서 땅 위에 갖다 몽땅 하나님이 빈 곳으로 만들어 주는 피뢰침. 그거 알아요?
양전기, 음전기가 있는데 양전기 갈 길을 아나? 피뢰침. 그 존재의, 이 우주의 안테나 쇠뭉치가 머리에 위에 이렇게만 나와 땅하고 여기에 이만큼 해서 여기에 세계의 전파가 다 들립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아서선 안되면 안들려요 다. 70퍼센트가 안 들려요. 이 가까운 3백 미터, 3백 40미터, 삼 사 십이(3⨉4=12)야. 330, 372미터이지.
공기 전파하는 파 음속도로 그거 공식에서 다 우러나오는 거 알아요? 우와, 이거 이 각도로 3점 얼마야? 3.45 여기도 공식이야. 맞춰야 이 동그라미가 나온다구. 속도의 빠르기에 이 저만한 우주 자체의 주변에 면적이 나와요. ‘휘이익’ (휘파람 소리) 그 공식을 알면서도 절대 마이너스가 몇 도예요?「마이너스 투 세븐 쓰리.」
투 세븐? 그래. 2, 7, 3 에?「275 영하.」아니야. 3이야, 3. 2, 7, 3은 혼자야, 2, 7, 3. 그거 절대 마이너스야. 그 이상 재는 기계가 없습니다. 시험용으로 그러게 답 했는 거 알아요? 원리라는 말, 원리(原理). 원리의 뿌리. 원리란 ‘임금 왕(王)’ 변에 ‘마을 리(里)’ 가 있어. 마을의 왕은 나라의 왕 세계야. 그 대접 안 해 주면 안된다구. 피해를 보거든.
그 동물이 작달을 맞는다구. 시샘하든가 식물이 그 사람의 주인권 내에 사냥터를 받고 먹고 사는 거야. 그 선생님도 사냥도 잘하고 낚시도 잘하지요. 산꼭대기에 올라가도 잘 참아. 큰 호랑이 이 백두산 꼭대기에 사슴들이 고개를 넘어, 7부 능선 이하는 안 내려갑니다. 여기에서 23도 뭐야? 23도 이거 이 근래에 23도 둘이면 얼마예요?「46」46도 되고, 46도 수가 구구단으로로 하면 뭐야?
46이 뭘 뭘 해야 나와요? 구구단으로 하면 뭘 뭘 해야 46이 나오나 물어보잖아.「46이 아니고 육 칠에 사십이(6⨉7=42), 육 팔에 사십팔(6⨉8=48). 42하고 48 사이에 46이 없습니다.」중간에 중간 수라는 거예요. 중간에 하나 둘이 없어요. 이 중간에 하나 둘 없어. 하나, 하나면 하나지 둘, 셋이 없어. 중간 수. 수리도 그렇게 생겼어. 전기도 수리 가지고 풀지? 그거 알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질문을 했다 하면 선생님이 곤란해 가지고 수리를 누가 풀어? 공식을 만들어 풀었느냐 이거야? 내가 풀어야 할 텐데   난해해서 못 풀고, 나 믿지 못해. 영적으로 답하나, 옳습니다. 답이 있어야만 믿으려고 하지. 우리 신준이가 확실히 알지 않으면 말 안합니다. 우리 아들딸이 그래요. 효율이 그 자기 여편네 가르쳐 주면 그런 이야기 해?
신준이도 아기인데 확실하지 않으면 영어도 반쯤해서 절대 입을 떼지 않아. 요즘에 이제는 일상 생활하는 말하는 훈련 돼 있기 때문에 말 하지. 선생님 발표는 긴가민가 말 하지를 않아. 지금까지 뭐야? 본체론을 숨겨두지 않았어? 처음으로 지금 우리가 3년 동안 해요. 이거 7년 만에 천일국 12년 동안에 세계의 비밀을 다 털어 놓는 거야. 비밀 창고의 깊은 데서부터 몇 천개의 키(Key)를 갖고 있어.
키가 얼마나 많겠느냐. 세계에 1등 호텔의 키가 몇 개 되겠나 세어 봐요. 194개국. 사탄 세계는 193개 하나 차이야. 하나 더해 가졌다는 거야. 세계 국가에 제일가는 호텔은 190, 가인 세계는 지금 가인 세계는 193개국이요, 아벨국가는 194야. 94니까, 2로써 하나, 둘, 셋, 넷 전부 다 둘이 두 패 갈라져 쌍이 되는 것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게 쌍이 돼. 꼭대기. 이게 맞는 거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번째예요. 여섯 번째. 세 번째 이게 주체를 말하는 거야. 여자 셋이 내가 여섯 번 되는 거야.
6수 맞춰야 되는데 이거 맞춰 가지고 여섯, 일곱, 여덟. 넷째 번이야. 사 육에, 이 사 팔(2⨉4=8)입니다. 여섯, 일곱은 내려가. 일곱은 누구나 다 하나님이 최고의, 최고의 절대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는데 골짜기에 내려갈 수 없어. 하나님이. 무엇을 찾느냐? 골짜기를 창조한다는 거야. 여자 창조를 하는 것인데⋯.
그렇기 때문에 우리 책 가운데서 선생님의 책 가운데서 이번에 6월 초에 강연한 절대⋅유일⋅불변의 하나님, 참혈통. 절대 위에 불변의 핏줄이 있어야지 절대. 유일 위에 있어야지 여기에 절대⋅유일⋅불변, 절대 꼭대기에 사랑이 있어야 되고, 절대 유일 꼭대기에 사랑을 있어야 되고 절대⋅유일⋅불변 꼭대기에 사랑이 있어야 돼.
그 사랑을 중심삼고 결정한다면 모든 것이 해결이 불가능해. 이 중심을 알아야 돼요. 공산당은 이 둘째 번이 핵심이야. 그거 알아요? 민주세계는 종교가 하나, 둘. 둘째 번인데 그걸 모르고 있어. 종교와 이슬람은 알아. 이 자유세계를 종교를 무명해. 문명이 없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지어내더라도 방편, 방도의 말이 전통적인 새빨간 거짓말이야. 하나, 둘이 사는데 셋, 넷 천지 도수의 일, 월력, 달력을 품은 근본이 여기에 다 달려 돌아가는데 그걸 모르고 있는 서양 사람이 사람이야? 짐승보다 낫지.
프리섹스가 어디에 있어? 어머니하고 사는 사람이 많아요. 할머니하고 사는 사람이 많아요. 누님하고 사는 사람이 많아요. 남편이 있어야 되고, 아버지가 어머니가 돼야 하고, 남편의 아내가 돼야 하고, 남편의 딸이 돼야 할 텐데 없어. 어머니, 아내, 딸, 세 종류가 분명히 필요한데 그걸 섞어 가지고 해요. 아버지가 딸하고 살아요. 딸이 아버지하고….
미국의 스텝 파더(Stepfather; 계부)가 아홉 딸이 있는데 아홉 딸들을 아버지가 범했어. 그 아버지가 강제 어느 남자도 먼저 접하고서는 아기 열 살, 열 미만서부터 그 놀음했기 때문에 무서운 아버지, 싫은 아버지야. 스텝 파더가 스텝 허즈번드가 어디에 있어? 스텝 선(son)이 어디에 있어? 어? 이놈의 망할 간나년들아!
미국 여자들을 망할 간나년이라고 해가지고 간나년, 도둑년이야. 물을 건너가나, 산을 건너가나, 뜰을 건너가서, 간나. 도둑놈, 도둑질 하고 있으니, 쌍놈 간나 죽일 놈의 새끼. 욕이 평안도 말을 참고해요. 말 잘하는 사람은 싸움할 때 끼어 가지고, 지지 않게 말대꾸 하고 지어내 가지고 하는 사람은 그 나라의 문화의 왕보다 나은 거야.
만담을 하게 되면 왕도 보물 들고 찾아가 이불 재껴 놓고 거기에  앉아 보려고 들으려고 해. 만담. 만담은 ‘잊을 만’ 자야. 말을 잊어버린 만담은 왕이 왜 그래? 재미가 있거든. 반대를 사실로 갖다 꾸며대는데 그것이 맞거든. 그래서 지금까지 역사는 서양역사는 그렇게 돼가지고 사실이 어디에 있어? 이름 있는 것들.
미국 사람들 떠날 때는 선생님이 아버지, 아버지 하는데 아버지한테 인사하지 못하고 자기 동네에 조금만큼도 생각나 가지고 떠나게 될 때는 인사도 안하고 ‘죽어라.’ 하고 ‘없어져라.’ 하고 저주하는 것이 딸이 집 나가고 아들 집 나가는 아들딸 왜 만들어놨느냐 그거예요. 그놈의 미국이 없어지는 거야.
선생님의 말이 맞아? 맞나, 너희들이 생각하는 게 맞나? 그러니 아무리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을 나오고 학, 박사가 돼 있더라도 선생님한테 미쳐. 미칠 때는 도달했다는 거야. 깨우쳤다는 거야. 미쳤다는 거야. 미치거든 정신 나가도 미쳤다고 그러나? 똑똑하게 하나님을 점령하는, 미치지 않으면 점령을 못해. 미치면 대왕마마와 대왕으로 미쳐야지.
역사의 기록을 가질 수 있는 여자 남자가 돼야 하나님에 대해서 눈물을 흘리고 하나님을 남편으로 모실 수 있는 거야. 그런 거야. 통일교회 수절이 얼마나 무서워. 통일교회 문 총재는 미국에 가면 미국의 50개 주에 첫째가 뭐 5천 명 있다고 생각하면서 선생님이 오라 하면 싫다는 여자 없습니다. 선생님을 사랑해, 좋아해? 어떤 거예요? 여자들! 선생님을 좋아하는 걸 저 통일교회 교주로 믿나, 사랑해서 교주를 믿나?
서양 여자들! 선생님을 사랑해, 선생님을 좋아해? ‘조화’라는 것은 지어서 만들 수 있는 것을 ‘조화’라고 합니다. 조화의 세계, 사람이 이런저런 거 갖다 붙인 후에 공산당이 될 수 없어. 원리의 세계야. ‘조화.’라는 것은 삶의 사람이 저장해 만들어 놓은 세계관을 사상이라고 해요 우주 가운데 우주의 마음이 나무 마디마디에 있는 것 같이 되었으니 천만가지 의미, 뜻이 다 달라.
자기제일주의 하게 되면 그 세상은 우주가 하나돼 가지고 체제의 형태를 만 가지 물건이 합해 가지고 하나의 형태의 모양을 그릴 수도 없고 만들 수도 없는 겁니다. 닐 살론!「예,」이제 또 변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 지금까지 변했으니⋯. 지금 바로 수평으로 들어가요. 수평으로 45도 수직으로. 엘리베이터 탈거야, 45도에 들어서 산으로 올라갈 때 에스컬레이터 탈거야?
닐 살론 답!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should be elevator.」무엇이 슈드 비(should be)? 엘리베이터? 슈드 비(should be)라는 건 머스트 비(must be), 이퀄라이제이션(Equalization) 아니야? 머스트 비 엘리베이터(must be elevator). 그 자신이 없다는 슈드 비(should be)라는 건 자신 없는 거야. 머스트 비(must be)는 결정적입니다. 그거 알아요?
영어에도 그걸 못하고 우즈 라이크(would you like)⋯. 「must be elevator.」슈드 비(should be), 쿠드 비(could be), 우드 비(would be) 모두 다 이제.「머스트 비(must be).」(웃으심) 우드 비, 윌 비, 슈드 비 윌 비 다르잖아.「머스트 비.」머스트 비(must be)는 둘이 아니야. 하나, 이렇게 보나 꼭대기는 하나이지. 둘이 될 수 없어. 머스트 비(must be).
그래, 그걸 머스트 비(must be) 역할은 머스트 고(must go). 머스카, 머스고. 머스라는 건 머스트 고, 머스 고. 최고의 가지 않을 산봉우리를 머스트 고(must go). 소련 중심삼고 세계가 깜짝 놀라고 깜짝 놀라 꺼지기 시작한 거야. 소련대회 모스크바 가서 대회한다는 것이 몇 년 도 했나? 9월 18일이⋯. 머스트 비(must be)야. 머스트 고(must go).
워싱턴 대회. 9월 9자하고 6하고 사촌이지? 거꾸로 됐지? 6자에 이렇게 하고 거꾸로 해. 이건 엑스(⨉)야. 6자하고 16수가 11, 101. 이게 연결된 방법이 서양문화사에는 없습니다. 오(〇) 엑스(⨉). 오(〇) 엑스(⨉) 6월 초하루. 그 또 6월 초하루야. 노아 심판 첫 장을 구약성경 찾아봤어. 6월 초하루.
6월 초하루. 그거야. 머스트 비(must be) 포에버(Forever) 비 이그저스트댄스(exhausted dance). 주님을 말하는 거야. 영원히 천국 백성들을…. 슈드 비(should be), 우드 비(would be), 조작한 거야. 머스트 비(must be). 그래, 아임 소리 포 빙 소리 (I am sorry for being sorry) 해야 돼. 비(be) 머스트 비(must be)야. 슈드 비(should be)가 아니지. 우드 비(would be)가 아니야. 우드 비(would be), 슈드 비(should be)는 가짜 좋아하는 패들이야. 머스트 비(must be).
영어도 그래. 인컨비니언트(inconvenient; 불편한). 인컨비니언스(in convenience). 컨비니언스(convenience)은 왜 인(in) 붙여가지고 안팎을 말해. 가인 아벨이야. 하나야. 불편, 편리라는 말은 컨비니언트.(convenient; 편리한), 컨비니언스(convenience; 편리)인데 왜 컨비니언트(convenient; 편리한). 형용사, 형용사는 어디에나 붙을 수 있는 거야. 인컨비니언트.(inconvenient; 불편한) 불편을 말하고 컨비니언트(convenient; 편리한) 편리한, 왜 그렇게 안팎을 그렇게 썼어? 인(in)컨비니언트, 익스(ex)컨비니언트를 쓰지? 왜 인(in)을 썼어? 안팎이야. 가인 아벨.
영어 자체로 본심이 그래야 좋아. 본심이, 마음이 그래야 박자 맞는다는 거야, 마음에. 꿈에도 맞아. 머스트 비(must be) 하면 세상에 전부 굴복해. 슈드 비(should be) 우드 비(would be)는 왼쪽의 위 아래든가 달라지는 거야. 슈드 비((should be), 우드 비(would be). 그 영어에서 제일 관용어 하는데 제일 그것 썼는데 제일 이해하기 어려운 거야.
여기 옮기게 되면 따라 줘야 돼. 거기는 조작을 허락하질 않아. 선생님 그런 것도 다 서양 사람들 공부하지 바른 것은 이야, 영원한 쌍놈들이 하는 말이야, 도둑놈이야. 인지 대처의 말이 이게 똑똑해야 돼. 어린 아이들이 알아듣게끔 하라는 거야. 주어 술어 확실히 구별해서 구별 안하면 이해 못해. 3분의 1은 잊어버리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소리) 고상한 미완성이 되면 진짜 말 이해를 못해.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자, 차, 카, 타, 파, 하’ 그 노래를 내가 지은 노래인데 한 번 배워주면 좋겠어. 그거 하면 너희들 거기에 미쳐. 노래 가르쳐 줄까?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자, 차, 카, 타, 파, 하.’ 천지의 이치를 푸는 모르는 게 없는 글자로서의 어느 나라의 수천만 개의 음성을 그 본 언어와 같이 발음을 할 수 있는 글자는 한국 글자밖에 없습니다. 컴퓨터 그냥 집어넣었을 수 있는 한국이야.
‘가’도 좀 떼서 분석했어. ‘나’도 전부 떼, 가, 갸, 거, 겨 전부가 쌍쌍이 이렇게 되니 과거까지 전부 다 거기에 기역 니은 이것 중심해서 기역, 니은, 디귿, 니을, 미음, 비읍, 시옷, 이응. 열 한 개를 기역, 니은. 가, 갸, 거, 겨, 고, 교, 구, 규, 그, 기, 해놓고 열 하나는 달라요. 다른 데 옛날에 갔다 와서 쓰는 거야. 카드에서 왜? 12시에서부터 스물 하나까지는 무조건 포기하라구.
그거 라스베이거스 거기레 가서 세 번만 가서 고급 투전하는데 그거 구별 안하고 세 번만 하면 청중이 보따리 싸서 다 도망가. 나 혼자 남아. 나 혼자 남아 가지고 도망갔던 사람이 와서 나한테 천대, 발길로 차고 또 도망가라면 도망가지 않고 붙들고 안 놓아 주고 당신하고 모두 같이 살겠다라고 그렇게 됩니다. 라스베이거스 내 발 아래에 들어가야 돼요. 그렇게 됩니다.
왜? 이 법이 틀려요, 내가 체제의 구종을 다섯 가지 종류로 변경시켜 왔어. 그거 안 하는 날에 라스베이거스 하루 저녁에 은행이 되고, 언론기관이 됩니다. 라스베이거스에 그 돈 세는 기술. 외교 교제하는 기술은 언론계 담도 넘어가 조사 마음대로 해. 비밀을 도둑질 한 전부 다 도적놈 됐어.
그거 정당으로 법이 못 한다구. 언론계 왕초 놀음을 하고 돈 다루는데 있어서의 높이 쓰고 낮아 쓰고 균등히 돌아가면서 자기 마음대로 활용할 수 있는 곳이 라스베이거스의 외교법이야. 내가 돈을 가지고 가서도 내 돈으로 생각 안해. 라스베이거스에 집을 사도 자기 마음대로 안해. 문 총재 독재성이 강한 최고의 절대 위에 절대를 말하는 거 아니야.
절대⋅유일⋅불변의 하나밖에 없는 절대 중에 왕초의 절대를 취하는 레버런 문이 라스베이거스에 1년에 열네 번씩 갔다 왔어. 스페인에 갔다 왔거든. 나갔다가 와 또 이제 가야 돼. 열 네 번 이번 나온 거야. 이것까지 열네 번. 14수를 채운거야.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자, 차, 카, 타, 파, 하.’ 거기에 발음할 수 있는 모든 것은 문 총재가 발음 못하는 게 없어.
팔십 늙은이라도 일본말도 정식 발음하면 팔아 인터네이션 저 높고 낮음 할 때 확실히 발음하지. 그 띠가 무슨 띠야? 잦나비띠야. 원숭이. 흉내 잘 내지? 동네방네 흉내 잘 하는 유명한 만담하는 놀음한 선생님이야. 결혼식 때 그 저 짧은 시를 내 놓아 가지고 두 쌍이 잘 살고 행복하던 그런 식으로도 내 많이 결혼 한 것도 축하 전문시를 한편에서 돈을 달라는 대로도 주겠다는 돈에 내가 팔지 않았어. 그 어떻게 그렇게 맞아?
박구배 맞아? 무슨 씨야? 박 씨. 두덩이 박(朴)자야. 두덩이 박 자에 이 나무 목(木) 두덩이 박(朴)자야. 두덩이 박에 복(卜)수를 붙였어. 식목(木) 뿌리와 줄기와 가지와 꽃에 대한 운명의 팔자 다 와서 팔자 왕이야. 박 씨가 그래. 박 씨가 유명한 사람 많아요. 박혁거세. 박혁거세가 박 씨가 무슨 씨에요?
서라벌 나라의 박혁거세 조상이 진짜 박 씨야 무슨 씨야? 알에서 태어났어?「알에서 나왔다고 합니다.」처녀가 알에서 나오는 법이 어디 있어? 사람이 처녀가 알을 낳아 가지고 아기를 낳는 법이 어디 있어? 함부로 살았다는 거지. 도둑놈의 새끼인지, 과거하는 나그네의 씨, 술 주막, 주막의 주인인지 도박의 왕초인지, 나 도박의 왕초입니다.
바람을 피우려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아요. 동네방네 나한테 결혼하려는 여자라는 것은 벌써 13살 되면 아이구, 오산집, 조끔눈이 내 아빠 되고, 내 신랑 만들고 내 아들딸 돼. 그래, 노래도 지으라고 하면 그런 노래가 젊은 유아시간에 나오더라구. ‘휘이익’(휘파람 소리) 만국의 문 총재를 사랑 못하는 여자는 천국 못 갑니다.
좋아해가지고 못 가요. 사랑해야 돼. 얼마만큼 사랑해야 돼? 손 마디마디가 전부 다 손 마디마디 관절이 아프지 않고, 관절이 다 이것도, 이거 이것도 좋아요. 이것 이만큼 들어가도 좋아하고 이만큼 들어가도 좋아하고 이만큼 들어가도 이것 들어가도 좋아하고, 이것 들어가도 좋아하고 배에 배꼽 위에 들어가도 좋고, 아래도 다 좋아하는 거야. 
그러니까 좋아 안할 수 없는 사랑의 핵, 그걸 너희들 엄마는 어린아이까지 우리 신궁이는 천정궁에 갖다 놓으면 궁 저 아래층에서부터 몇 층 있는 거 전부 다 다니면서 ‘왕 아빠, 왕 엄마 어디 있어? 어디 있어?’ 다 검증해. ‘없어? 어디 갔나?’ 하면 말이야? 이지가 어디예요, 이지가? 이지 가서 이스트가든을 이지라고 그래요. 너희들 없는 너희 언어가 생겼어.
우리 아이들은 쓸 줄 알아. “이지갔습니다. 이스트 가든 갔습니다.” 그거 처음 들어? 처음 듣나, 그 아나? 우리 아이들보다 못하잖아. 아기한테 배우라는 거야. 이지에 사는 밥을 어떻게 먹어? 밥 먹는법이 달라. 노래법이 달라. 똑바로 해요. 컬렉트 사운드, 동물이 소리라는 것은 자기 제일 몸과 마음이 화합 돼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화합의 음성을 내야 되는 거예요.
그 밤이나 낮이나 그 노래 진정한 마음속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는 감동 못하는 노래가 없다는 거야. 음악가가 어디 있어? 다 음악가인데, 예술가 다 예술가인데, 그걸 개발 안 해 줄 뿐이지. 자랑하기 싫어 돈 뿔나게 내가 무슨 과 하면 80개 종류의 거기에서 1등 했다고 자랑하지.
우리 선진이는 아이비리그에 금년 졸업생에 있어서 하버드대학 졸업생 아이비리그 대학에 저 몇 등까지는 전부 다 모여 가지고 총사령관 여자 가운데 1위 한 건 우리 선진이가 했던 신문에 보도하는데 라디오 방송도 안해. 이 쌍놈의 자식들! 그거 알아요? 처음 듣지? 박구배 모르지? 유명해.
걔는 요리대회에 가면 요리 왕이 돼. 문학의 언론계하고 언론가 우리 그런 소질이 있습니다. 내가 어디 왕초 소리를 안다 했잖아. 어? 우리 예진이만 해도 저 그랜드캐니언 갔다 데려갔다 와서 그것을 순회에서 일지를 썼는데 내가 참 감동했어. 그게 이름이 하늘이 지은 문 예진(譽進)이야. 이거 알아야 돼.
예(譽)자는 말이야, 예(譽)자가 다른 것이 학(學)자에 예(譽)자야. 흥(興) 자가 다릅니다. 꼭대기는 같은데 내용이 달라요. 배울 학(學)자는 여기에 이거 사람(人) 가운데 두 쌍(二)이에요. 두 쌍 이런 건 이래요. 사람 위에 인(仁)자예요. 인진이라구. 인진이도 똑똑합니다. 이쪽도 이렇게 해 놓고 여(與)자에 준다는 말은 이거 줘야 되고, 이것은 왼쪽은 어머니이고 바른 쪽은 아버지야.
이쪽은 서쪽을 보는 거야. 동양은 서쪽을 바라보는 건데 아버지는 서쪽을 사랑해. 남쪽은 동양을 동쪽을 사랑해. 미국이 동양을 찾아가려고 하는 거야. 절대성을 몰라. 지조를 몰라. 보라구. 천지부모 관계가 없어. 천지인, 천인, 천지인이 됐으면 사람 중심삼은 부모란 다 들어갑니다. 상하⋅전후⋅좌우가 다 들어가요. 인자가 두 사람이 답하지 않았어. 팔자를 갖다 붙이면 팔자가 다 하나 되는 거야.
그러면 어디에서부터 꼭대기에서 바른 쪽으로 이 바른 쪽으로 가는 이 글자는 교육의 재료로 써. ‘줄 여’ 주고받는 수수작용. 작더라도 진짜 사람이니까 이것을 놓습니다. 그렇지? ‘용(用)’자는 이 사방을 둘 해 놓고 눈을 눈 목(目)자에 막지 않은 거야. 그렇게 구조적 구상의 근본 목적과 과정이 내포돼서 소명의 표시를 다 해놓은 것이 한자예요. 한나라 한족.
중심을 한양이라고 하지. 한양성, 서울이 한양이야. 이 중국 대륙 아시아 대륙의 서울이, 소울(soul; 영혼, 정신)이야 서울은 정신된 그 자체가 아니야? 영혼, 혼이라는 거야. 혼과 마찬가지. 영도 아니오, 육체도 아니야. 중간체. 그 소울(soul; 영혼, 정신). 출세를 뭐라고 그래요? 그 찾아봐. 커리어(Career)라고 그래요. 커리어.
커리어라는 게 출세 아니야? 효율이! 커리어라는 것이 출세 아니야?「그런 뜻도 있습니다. (김효율)」커리어는 코리아(Korea). 킹덤 오브 킹덤(kingdom of kingdom), 킹덤 오브 (kingdom of) 헤븐 오브 킹덤 (heaven of  kingdom), 킹덤 오브 헤븐 (kingdom of heaven) 사람. 킹덤 오브 사람. 사람은 키친(Kitchen)을 좋아해요.
이 미국이 킹덤 오브 키친(kingdom of kitchen). 미국 놈들은 밤이나 낮이나 물마시지 않으면 병 들어가게 되면 그 저 아이스박스에도 있는 전부 다 자기 다 먹더라도 가던 사람들 집에 들어가 ‘아이구, 목 마릅니다.’ 비어본 적 있어? 비어본 데 있어 가지고 아이스박스 거기에 콜라라도 가서 주인한테 물어보는데 먹는다고 ‘이 자식 왜 내가 먹을 것 왜 먹어?’ 안 그러지.
이웃사촌이야. 몇 천 년 전에 갈라진 누이동생, 누나, 아줌마, 아저씨, 동생. 몇 천 년 전인데 거기에 키친이, 키친이 있잖아. 키친 누구든 들어가서 누구든지 다 아이스 박스에 있어. 친척이라는 사람 다 먹으라구. 어디 물도 갖다 떠먹게 돼 있지, 주인도 부엌에 들어가지 말라고 그러는 거예요, 이 사탄 세계가.
남자와 여자 둘이 서게 되면 부엌 빼앗기거든. 커리어가 코리아가 돼요. 킹덤 오브 (kingdom of)? 헤븐 오브 킹덤((heaven of  kingdom). 그 다음에 뭐야? 헤븐은 사람 사는 제일 먹고 자고, 자서 일어나서 물 전부가 영양소와 인간은 이 물이 60퍼센트, 70퍼센트, 72퍼센트예요. 영양소 빼 놓고 뼈다귀에 얼마 몇 퍼센트 밖에 안 되는 거야.
그것은 물 먹어야 되고, 청량 음료수 더우니까 시원한 보리 음료, 밀가루 음료수가 아니라 보리 음료수가 돼야 돼. 그거 알아요? 가을의 수확하는 것은 밀이고, 봄의 수확하는 것은 보리예요. 그거 알아요? 우리 콜 뭐야? 우리 일화 중에 뭐야? 콜라는 맥콜이 있지? 이 맥을 불러서 전화 해 가지고 도는 게 콜. 이거 막혔다는 거야.
맥콜이 뭐냐 하면 신경계통이 닫힌 것을 여는 뜻이야. 맥콜. 막힌 데서 전화는 통한다. 열어놓는다. 맥콜 새로운 맛 들여 놓으면 병이 낫습니다. 환자도 열이 43도 이상 넘게 된다면 맥콜 먹으면 내려가요. 켁 문 총재의 열은 이 반드시 35도, 36도에서부터 6도 7도 반이야, 본래가. 사람은 전 세계적으로 이 28도 38도, 그게 38선이 생기지 않았어? 왜 38선 막혔느냐 이거야.
이 경계선을 못 넘어요. 사탄 세계 핏줄은 38도를 못 넘게 돼 있어요. 아담 핏줄은 39도 38도에서부터 39도, 37도서부터 시작했으니 17서부터 이 가운데 지나가잖아. 17 아니야? 10에서 17, 18 이거 갈라지니 여기서부터 이게 하늘 편이야. 이 전부 다 그 풀이에 다 맞아. 사주팔자 맞는다구.
이걸 모르기 때문에 서양 사람 코가 높아. 코가 왜 높아? 동양 사람은 이게 원형이 돼 둥그런데 잘 때의 사냥꾼이가 말이야, 신발도 못 벗어. 사냥꾼 침대에도 신발 들어가서 자려고 그래. 자는 데는 바른 쪽으로 눕고 코를 이렇게 할 수 없거든, 숨 쉬니까. 그러지 않으면 숨 쉬어 가지고 숨을 쉴 수 없는데 어떻게 이거 가리면 죽어.
그러니까 얼굴이 여기서부터 좁아져 가지고 코가 나올 수밖에 없어. 너 밀려서 어디 가겠나? 좁아지고 여기 간맥이가 좁지. 이 눈썹이 맞닿는 사람, 그건 일년 일대의 병자입니다. 심장병 오장육부에 고장이 생겨요. 관절염이 생기는 거야. 병이야. 이게 넓어야 돼. 선생님 봐, 상당히 넓지. 이 눈썹이 이것보다도 강하면 안돼. 산 고개 수염보다도  눈썹이 강하니, 눈이 욕심이 많아 가지고 야욕을 부린다는 거야. ‘휘이익’ (휘바람 소리)
수염과 이거 빛깔이 같은데 눈썹이 달라. 이건 아래 눈의 이놈의 눈썹이 이렇게 올라갔어. 장성해서 이리 올라가지. 세 줄기 있는데 이것이 이렇게 올라가. 이래 가지고 이쪽으로 올라간 사람은 반드시 독재성이 강해. 이거 원리상으로 풀게 되면 관상이 문제 아닙니다. 웃는 거 보고 하나 가지고 풀어 댈 수 있어.
숨 쉬는 것도 밤에 잘 때 노래하는 거 무엇이라 그러나? 코골고 뭐야? 몽상과 꿈의 사람이 여행하거든. 용을 타고 공중을 날고 바다 속으로 가고 이런 거 다 할 수 있다구. 그렇기 때문에 ‘용’자라는 말은 용, 용이라는 말 뭐라고 그래? 용이 뭐야? 스타존. 존 뭐야? 최고의 어른이다 그 말이에요, 스타존.
청룡, 흑룡, 청룡, 황룡, 금룡, 미룡이 있다는 아름다워. 꿈에 봐도 아름답고 여름에 봐도 좋고 사철 그런 남자가 아버지 중에 아버지요, 스승 중에 스승이요, 왕 중의 왕이라는 거예요. 다 들어가요. 아기 용사도 내 것 사면 좋겠다. 장년 용사도 내가 사면 좋겠다. 그러니까 사람을 세우기 위해서 통일교회 교주, 통일교회는 ‘거느릴 통(統)’ 자야. 충분히 실로 엮어서 타래를 만들었어. 실타래. 실타래 풀이.
이렇게 가는 것은 이렇게 풀어야 되고, 이렇게 가는 것은 이렇게 풀어야 되고, 이렇게 끝났으면 이렇게 하고, 이렇게만 풀어야 돼요. 이거 안 풀립니다. 실타래. 그렇기 때문에 ‘실 사(糸)’ 본에 ‘충만할 충(充)’ 자 써요. 통(統)이야. 일(一)자는 하나야. 처음부터 시작해 쭉 아래가 낮고 일자가 조금 높여서 일자 여기에서 시작하기보다 일(一)자가 올라가야 돼.
잘 세워서…. 글자 썼지만 점찍는 것은 이거 수평으로 같이 써야 돼. 그것은 선생님이 그걸 볼 줄 아는 거야, 글자. 선생님이 8살 때에 서당에 사서삼경(四書三經)의 장지라는 것이 있어, 장지. 한글로 같은 자. 백 번 천 번 써 가지고 글자가 글자의 모델 틀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야 돼. 눈 감고 써도 그게 그렇게 돼야 돼.
이게 천 번 만 번 훈독회 모든 게 천 번 만 번, 천 번 읽은 것보다 만 번 읽은 사람이 선생님이야. 가지가 하나 바람, 몇 백 미터 이상에 바람 부는데 저 숨을 맡아. 여기에서는 바람은 이쪽으로 흐르지만 저 숨은 이렇게, 이렇게 여는데 반대로 이렇게 여는 거야. 이렇게 열고 여기는 마음대로 돌아가는 거야. 이것은 동서남북, 달라. 아래 위와 꼭대기 다르다는 거야.
선생님 단상에 나타나면 신비로운 말씀을 언제나 할 줄 아는 선생이야. 인류 ‘아’ 힘을 다 빼고 있으면 이럴 때 막힘이 없어. 코가 여기 옛날에 콧구멍 씻었어. 빼 차면서 여기 이렇게 쭉 위에도 다 핥았어. 땀을 흐르면 짜나, 어떠나 다 맛보는 거야. 지금도 연구해. 지금 여기에 오도독 소리가 나요. 지금도 할아버지 손이 이렇게 되는 게 어디에 있나? 그렇지. 옛날에 이렇게 다 닿았어요. 다 닿았어.
우리 형진이는 지금도 그래. 이 발가락이 이 발가락이 이것이 이발 언제나 내가 닿았어. 이거 이렇게 여기에 닿았어. 그러니 발 끝 뛸 때 높이 뛰는 거야. 이 복숭아 뼈가 말이야 이렇게 높아. 이게 높다구. 복숭아 발은 여기에 와. 쿠션이야. 점프. 그 선생님이 몸뚱이도 둘레 같으면 이렇게 둥그런 나무통 같지 판자기 같지 않아. 그 무거워. 우리 국진이 아들 신국이, 효율이!「예.」
얼마나 무거워. 너 손자 보다 무겁지? 들어보라구. 내가 들고 아플 때는 라스베이거스 갈 때에는 못 들어. 숨을 내 가지고 ‘으음, 으음’ 이 소리 같이…. 그래, 1.8배 8배, 7배, 8배 더 무거워, 한 사람 반. 선생님이 무겁지. 들려면 씨름꾼이 “이야, 문 총재 보고 저런 것은 배지게 전부 다 궁둥이 배지기 못 들어간다.” 궁둥이 배지기가 있다구. 어깨 위에서 굴러 넘어져요. 맏배지기.
다 궁둥이 배지기에 들어가. 언제 궁둥이 이게 잡았는데 손이 여기에 있는데, 궁둥이가 들어와 가지고 궁둥이로써 여기 무릎 들어 들렸으니 휙 손이 이쪽에 달라져. 찍 이걸 바른 발을 올리면서 쓱 하면 반대로 떨어져요. 내가 씨름꾼이야. 레슬러가 됐으면 잘했지. 보기에 주먹은 작지만 우욱하면 큰놈도 휘청해.
바람이 일본 바람은 저 30년 되면 치게 되면 바람이 이렇게 된다구. 우욱, 욱, 상처가 나. 이 운동을 하면…. 그래, 노동판에 가 가지고 깡패들 우려먹고 있는 것이 왜 우리 삼박하는 것을 몰라. 까마귀가 세 까마귀, 공중에서도 나눠 먹고, 지옥에서도 나눠 먹어. 가운데서도 날고, 삼박 알았어.
힘내기 세 사람도 싸움 패들 그 열 명 씩 앉아 가지고 가만있어도 휙휙 날려 버릴 수 있는 거야. 깡패 소굴에 가서도 “내말 들어. 이 자식아.” 하고 다리를 펴 가지고 하나 꽉 밟고 이거 쓱 이러면 우후, 다리가 휙 이렇게 넘어져요. 선생님이 그런 재간 있는지 모르지? 가다가 손만 잡으면 넘어가. 철봉을 했기 때문에. 알겠나? 한 손 잡고, 잡고도 넘어가요. 지금도 잡으면 넘어가. 골수에 훈련이 돼 있어. 궁둥이를 올리고 이 모래가 내려 쏘는 것이 강해.
‘으윽’ 여기에서 이쪽으로 해 놓고 절반 있으니 이제 여기 하게 되면 넘어가요. 넘어갈 때 거꾸로 넘어지면 궁둥이 깨지니까 옆으로 팔을 하나 잡고 이 다리를 이렇게 하면 떨어지는 거야. 이렇게 떨어지면 어디가 먼저 떨어지느냐 하면 이게 먼저 같이 떨어져 들어가요. 딱 보호하는 거야. 120미터를 떨어지더라도 상처 안 받아. 1200미터 떨어져도 상처 안 받아.
지금도 하루 종일 서서 이야기 할 수 있어. 어제 저녁에도 1시 40 몇 분이야? 8분에 50분 가까이 내려가지 않았거든. 나 저 녀석이 하면 나도 내려가면서 그 심정 불어나지 않아. 내가 그걸 방향, 감각을 찾지 않으면 불어나, 불어 난다구. 다리가 먼저 그렇기 때문에 계수를 잡아 가지고 벌써 브레이크 걸줄 알고 힘으로 멈출 수 있어.
이쪽을 감안하고 이쪽에도 힘 줘. 이쪽에도 다 힘줘 가지고 바른 편에 가까운데 이 다리 딱 가까웁니다. 이게 너무 넓은데 어디 가느냐 하면 바른쪽으로 가든가 왼쪽으로 끌려가는 거야. 왼쪽은 바른발 중심삼고 왼발에 브레이크 걸 수 있다구. 평지에서 이렇게 못 넘어. 그렇게 되게 되면 120이상 살더라도 지팡이 안 짚고 뭐야? 차 안타도 뭘 하든 달려 있어.
타고 얼마든지 안 타고도 장애인 놀음 안하고도 살게 돼. 90살 되면 왜 장애인 차를 안타고 다니나? 내가 물어보고, 120살까지는 나 필요없다는 거야. 그거 방어할 수 있는 노년수용소 할 때 만국에 내가 그걸 이제 한 1개월 하게 되면 뭐 월사금 제일 많을거라구. 재산 3분의 1 내가지고 6개월만 해 가지고 20세 지팡이 안하고 살 수 있다.
여기서 이렇게 가 가지고 이렇게 해서 이거 그냥 이렇게 해서 이게 힘들어. 이렇게 대번에 못해. 그 나이에 이런 녀석이 하기 때문에 보통은 이렇게라도 한꺼번에 휙 하면 다리가 와서 여기 서 가지고 이렇게 해 내가 잡으면 이렇게 하면 몽땅 선생님과 같이 된다구. 어떻게? 옆으로 누워요. 옆으로 이게 힘들지. 이렇게 누눠 가지고 이걸 이렇게 해 놓구.
이걸 발을 잡아 가지고 이렇게 엎드리는 거야. 없드리면서 이걸 무릎에 대면서 이쪽으로 밀게 되면 새로운 거야. 공식이 있어. 그거 배워두면 좋겠지? 젊은 청년들 싸움하면 싸움의 방패가 돼. 지금도 이렇게 선생님이 와서 테이블에 다 앉아서 이 다리 쭉 바른쪽이 힘세거든. 바른쪽 쓰니까 힘이 세다. 바른쪽을 셋이서 멀리 가는 거야.
왼발은 30미터, 20미터 떨어져. 다 알아. 왼발을 그냥 간 것이, 이쪽에 이렇게 해야…. 왼발이 이렇게 늘어섰으면 벌써 이렇게는 되는 거야. 자연히 이렇게 자연히 서는 거 아니야? 그래, 여기도 받고 여기 받고 이거 쭉 서니, 그 다음에 이것이 중앙을 중심삼고 이렇게 바로 바뀌면서 이 단계에 이렇게 가. 이렇게 누우면서 반대로 펴기 시작해서 연결되면 여기 기준을 앞만 세우면 그냥 일어설 수 있는 거야.
과학적이야. 선생님이 이 다리도 열게 될 때는 여기에서 쑥 여기에서 쑥 이 뒤를 해요. 뒤를 이렇게, 이렇게 쑥 해놓고 공식이 돼 있어. 이거 신는 것도 십자 딱 해 놓고 발을 여기 딱 갖다 이렇게 잘 맞춰. 이것까지 해놓고 여기에서 이거 잡아 당겨야 여기도 여기 오기 때문에 해놓고 이거 중심삼고 뒤로 가는 거야. 뒤로 왔으니 이쪽 와서 이거 올라오는 거야.
올라왔으니 이거 이렇게 하면 쑥 보통 이거 하려고 해도 5분, 7분, 10분 걸립니다. 30초 걸려요. 이 다리도 왼다리가 없으니까 들 필요 없어. 옷 입을 때도 현재 왼다리에 이걸 갖다 가볍게 해놔. 앉아서 이렇게는 다 끼어주고, 바른발 바른 쪽은 위로 올라가는 거야. 높이 차야 돼.
높이 올라 차야 돼, 바른 쪽. 왼쪽이면 이거 바른쪽을 끼고, 왼쪽은 나중에 끼고 해 가지고 척 일어서면서 걸었던 거 보단(단추) 이걸 채우는 거예요. 뒤에 여기에서 이걸 한 다음에 제일 옷 입으면 말이야, 옷 입으면 문제야. 이렇게 공식화해야 돼요. 3분 동안 군대에 이거 정장을 할 수 있어. 30분 걸리게 됩니다. (*138:02부터 목소리 잘 안 들림.) 138:29 
그러니까 이건 여기에서 했으니 그냥 그대로 올라갔거든. 여기에서 이게 바로만 들어가게 되면 휙 돌아와 가지고 이렇게 펴고 들어오는 거야. 이걸 첫음이거든. 자동적 첫음. 그 다음에 이렇게 빠져야 돼. 가운데서 전부 가운데 앉을 때 이쪽을 쭉 왼손에    쑤욱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쑥 해서 여기에 와가지고 불두덩이에 와 가지고 맨 마지막 보탄(단추) 자체가 나와요.
그 다음에 딱 여기 사채기 아래에 갖다 놓고 여기에 이 보탄(단추)에 쭈욱 마지막 보탄(단추) 접어가지고 여기에 잡아 다니는데 이 코를 갖다놓고 그냥 접고, 찾을 필요 없어. 어디 갔어? 여기 내려와 있어. 이 코 여기 나올 때 쭉 이러면 벌써 여기에 와서 재까닥 그 다음에는 여기에서 그 다음에는 둘째 번 재까닥 잡자마자 들어가는 거야.
그 다음 셋째 번 저 왔으니 째까닥 해 다섯 번, 여섯 번, 여섯 번째 보탄(단추) 여섯 개야. 그 다음에 여기까지 와 가지고는 이걸 딱 해서 불도장 못해. 여기 가느냐, 여기 딱 잡아 가지고 이전 잡아주고서 이쪽에 구멍을 둘 다 하나 잡아 가지고 위에가 단추 하나 이거 짝 갖다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에 여기서부터 쓱 한 번 해서 쓱 하고 그 다음에 바지는 입어 가지고 쓱 이것까지 휙 다 배꼽 위에 여기까지 올라가 딱딱 고정해. 딱 여기 채워 가지고 그 올리려면 뒤에는 여기 위에 와 있거든.
여기에서 싹 가 가지고 여기 가운데 있어서 내 여기 와서 하게 되면  여기에 와 가지고 이게 집이 채워졌나, 안 채워져. 이게 언제든지 이러면 문제야. 언제 이거 이렇게 내려오고 있거든. 올릴 때는 이걸 거꾸로 이렇게 틀어 가지고 올려 가지고, 이 잡아, 나중에 잡는 것을 이렇게 뉘어 놓아야 돼. 이렇게 되면 못해. 딱 이렇게 해 놓고 벗을 때는 보탄(단추) 축 하고 대번에 척하고 척하며 잡으면서 쭉 한꺼번에 쑥 벗겨지는 거야.
공식이야. 바쁜 때는 3분이면 다 입어. 준비 20분 이상 걸려야 됩니다. 내려와 거기 버튼도 채워 놓고도 중간에 빼. 벌써 이렇게 채우면 맞는지 알거든. 언제 와서 이걸 딱 채우는 거야. 이렇게 하면 벌써 이 자리에 와 채워지니 그 다음에는 이걸 중심삼고 여기에서 두 번 만에 여기 이것도 내가 딱 알고 채우는 것도 딱 넥타이 매는 것도 제일 이 크트머리 맞추기 힘들지?
감아, 감는다는 거야. 불도장 어디에 갖다 놔? 이런 데 두꺼운 데 있다가는 전부 다 이 내려가야 되고 얇으면 올라가야 되고, 넥타이도 순식간에 매지. 짝짝짝 여기 핀은 언제든지 이건 넥타이 풀 때 습관 돼 가지고 풀자마자 여기에 보탄(단추) 떼자마자 벌써 이거 풀려. 이게 빠르니까 언제나 해서 여기에 와서 그 다음에 이거 전부 다 잡아 가지고 이렇게 꽂아 가지고 이렇게 꽂아 가지고 이렇게 나가거든. 왼쪽으로 보내.
이 손 중심삼고 쭉 빼주면 이 손이 중심이야. 그 다음에 여기 채운 거 풀고 그냥 그대로 쭉 공식화 시켜야 돼. 이런 것도 이제 보게 된다면 이 배꼽이 어떻게 돼? 이거 이렇게 배꼽은 어떻게 되느냐? 배꼽 있는데 이게 여기에서 가까워져요. 통째로 떨어져. 공식이 돼 있어. 웃지 말라구.
전쟁터에 나가서 누가 먼저 가서 상황판단을 먼저 가 가지고 상황을 저 내가 없다는 이야기야. 저 위에 보게 되면 나무가 있든가 무엇인가 반드시 저 토치카(Tochka; 콘크리트로 구축한 견고한 방어 진지)에서 쏘는 거리가 내가 낮은 데 있으니 나무 끝에 가릴 것도 없다. 산에 이 돌든가 코너 하나 넘어서든가 그런 데 딱 있어. 총 안 맞아 암만 쏴도 나 안 맞아.
그러면 100명 죽는데 내가 10명에 들어가 안 끼는 거야. 10명 가운데 산 사람은 내가 남는다는 거야. 99명, 90명 죽을 때까지 난 총 안 맞는다. 그렇게 훈련 돼 있어. 토치카 나올 때는 반드시 피난소 어디에서 나와 급히 나올 때는 어디로 올라가 가지고 나무를 잡든가 해 가지고 나무가 있으면 나무를 잡아 가지고 위로 올라가든 밟아 가지고 ‘잉’ 하면 ‘휭’ 차면서 든든 거기 올라가고, 이걸 잡아 가지고 쭉 나무에 올라가 ‘후루룩’ 올라가면서 깊은 데에 딱 밟아 가지고 나무보다 딴 데로 도망을 피해가니 이렇게 가는데 이렇게 가는 사람들 다 총알이 그러니 나를 따라올 법이 없다구.
살아남아야 될 것 아니야? 그래서 내가 차타고 다닐 때도 여기 차  타고 다니면 남미에 하루에 28시간, 24시간 가운데 23시까지도 차타. 뉴욕에 40일 동안 43일에 48개주를 돌아왔는데 거기를 다 거쳐야 돼. 천 8백, 2천마일 이상 달려야 돼, 2천 마일. 2천 마일에 100마일씩 다니게 되면 12시간 걸려야 되는 거 아니야? 12시간. 차 안에서 밥 먹는 것도….
뭐야? 박진만이가 비닐봉지에 가져 가지고 그냥 소보로 빵을 그냥 한 다스에 열 개, 열 두 개씩. 이거 달라면 한 다스, 두 다스. 박스로 타 가지고 그거 아침 먹고 점심 먹는 데 거기에 베이컨 돼지고기 말린 점심이 있거든. 거기에서 보게 되면 김치 절인 것, 짭짤하고 거기에 고기도 되고 기름도 있고 반찬 채소도 있고, 고기도 있고, 전도 있는 완전히 식량을, 맛있게 먹으라는 거야.
과식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팔고, 아이구, 반쪽만 먹으면 딱 맞아. 반쪽 안 먹어. 감옥생활 누구보다 남보다도 3분의 1 안 먹고도 산다. 그 절반 안 먹고도 살아. 하루에 한 끼 안 먹고도 빼고도 살아. 그런 것도 어디가 지질 때문에 어떻게 이렇게 됐나, 이렇게 됐으니 어디로 가 가지고 쉬운 거야. 이렇게 되면 가운데 쑥 나와. 그렇잖아.
이쪽은 표면이 되어 있게 훈련 돼 있잖아. 딱 이렇게 딱 펴게 되면 여기가 구멍이 뻥 뚫어져. 이렇게 어디 이쪽이 많은 데 점이 많은 데는 여기 잡고 이쪽은 이거 먹고 이쪽 많으면 왼쪽 먹고, 위에 가게 되면 위 먹고 아래 남기고 아래에 위 잡고 먹어. 빨라. 한입에 큰 빵도 한입에 다 들어가.
음, 아이 맛있다. 야. (웃음) 맛있다. 맛없다. 맛이라는 것이 맛. 균형 된 모델이 어디인지 알고 ‘맛있다.’ ‘됐다’ 그 말 아니야? 대로 되고 한 대박으로 되고, 그 다음에는 반대 박으로도 큰말로 한 대로 주고 10분의 1, 5퍼센트 절반, 절반하게 되면 이쪽도 같아 가지고 한손에 하나 먹고도 이쪽이 먹고 나중에 뭐 언제부터 먼저 먹을 거야? 그거 먹어 이렇게 되면 이 바른손이 언제나 왼손 자기도 모르게 다 먹으니까 와, 올라와 있어.
그래서 이쪽이 뭐, 이쪽 먹으러 가요. 반대로 가 보니까  그거 바로 습관 되어 있기 때문에 끝날 때는 여기에서 어느 동네에서 먹어. 왼쪽에서 왼쪽에 들어 왔으면 이쪽이야. 이쪽에도 가는 엑스(⨉)야. 엑스(⨉)와 오(〇)는 환영해. 코엑스에서 선생님이 자서전 축하대회를 하지 않았어? 이번 주.
맛있다, 맛있다. 남자를 줬으니 여자. 그렇게 훈련 되고 습관 되어있는데 약자가 되는 거야. 맛이 더 맛있게 먹으면 병이 낫습니다. 선생님 보다 맛있게 먹으면 병이 나. 이거 자기가 먹던 거 이거 아랫니가 받침하기 때문에 수고하니까 윗니가 가만히 있을 때 아래에서 잘라야 돼, 아래에서.
입 밖에 선생님 이가 이건 들락날락 하는 이건 괜찮아요. 자기 혼자 하거든. 엄마, 아빠 피 묻히고 혼자 한 번 하게 된다면 손을 씻고 뭐 이래 가지고 한 번 이 하나 뽑아주고 저 몇 초 동안 우려먹으려고 그래요. 엄마 아빠가 이도 참 저 못 빼는 게 무슨 거기에서 사내가 왜 그래?
좀 전에 내가 이 전부 다 혼자 다 해. 명주실도 모르고 칡뿌리 안에 있는 그것 까풀 같은 실로 해 가지고 명주실 4분의 2하고 거기에서 하면 제일 질겨. 그걸 입 금으로 두르는 겁니다. 문을 돌덩이에 갖다 걸고 아래 위에 돌덩이, 돌덩이 이거 입술 내가지고 윗입술 뽑을 때 이 하면 뽑아져요. 아랫니 하려거든 ‘이’ 하면 뽑아져.
그러니까 서는 자리에 이쪽에 서면 이쪽으로 뽑아졌기 때문에 이쪽이 약하기 때문에 이빨이 일어나는 거야. 이쪽에 서면 이쪽이 약해 이쪽으로 나는 거야. 그러니 이빨이 곱지 않아. 병원에 가 가지고 똑같이 보급할 때 혼자 봐. 운동도 그래요. 물수제비 이것도 참 보통 지금부터 바람 불 때에 물수제비도 나한테 못 이겨. 그런 훈련 돼 있거든. 바람이 무슨 바람이냐 이거야.
바람 불어오는 데 저렇게 해도 정면에서 던져야지 이렇게 하면 가다가 ‘휘이익’ 이렇게 반대로 해도 발에 차고 넘거든. 저 저쪽에 가면 돼요. 조금만 이렇게도 끌어 가다가 곤질러 박혀요. 물수제비하다가 힘이 떨어지게 될 때 위를 먼저 잡으면 안되는 거야. 아래 칠 때 이것을 위에 올려치면서 대가리를 들고 나가 치거든. 물수제비를 해도 내가 챔피언이지.
다마(구슬) 치는 것도 저렇게 딱 자세를 갖추면 먼 거리는 몇 도 차이에 저거 저거 몇 도 차이에 있으니까 내가 여기에서 하면 몇 도 차이에 그것은 이 손은 이렇게 쥐어져야 된다구. 딱 훈련 되어 있어. 끽,짝 다마 치기도 하고, 바람 불 때 돈치기. 어디에 가도 또 딱지치기 한꺼번에 돈을 굴려가지고 이거 굴려가지고 자랑하던, 그 투망질도 잘하구.
낚시 1.2배 보통 3배 잡아. 그러면 그거 먹고 남지. 선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거야. 그 공식적 결론입니다. 앉아서 잘 되겠다는 거 도둑놈이야. 잘 되더라도 40퍼센트는 도둑놈이야. 40퍼센트 나눠줘야 돼. 문 총재는 몇 퍼센트 하나? 내가 다 하니까. 내가 다 이렇게 만들었는데 누가 효율이가 지시했어, 누가 지시했어? 효율이 말 듣나, 내가? 저 녀석 말 거짓말해도 우리 아들이 선생님은 저렇게 나쁘게 저 녀석이 만들었다고 매를 맞고 고생했지.
이제 60이 가까우니까 보따리 해 가지고 이제는 우리 집에서 떠나더라구. 어디? 그러니 병이 생기지, 병. 선생님을 싫어하면 사고가 생겨요. 가만 둬도 그런 일 나요. 좋아하면 무턱대고 좋아하면 무턱대고 자꾸 일이 확장돼. 무서워. 험한 사람은 소낙비가 악 써 가지고 번개 친 후에 이런 일어선 다음에 “관악산 가자.” 이러면 사고 안나. 선생님 마음 좋다는 사람들은 와라. 가고 싶은 사람 와라. 사고 아무리 험해도 하나도 안 나.
보통 아이들 두 세 사람 사고 납니다. 아무도 안 나거든. 그런 길 만 찾아다녀 보니까 남 못하는 일을 다 하지. 산에 비밀이 좋은 거, 나쁜 거 다 알아. 어디에 가도 어디로 가야 되나? 오렌지도 이거 맛있다. 이거 먹으면 그런 것이 있으면 뽑아서 말이야 하나씩 줄까? 하나씩, 그것만 먹으면 안돼. 섞어 먹으라는 거야.
여기 있으면 이거 먹다가 이거 뽑아 가지고 반찬 밥을 했으면 반찬 해야지. 이거 반찬 뭐 조화가 되는 거야, 조화. 이것도 틈이 이렇게 생기잖아. 자기도 숨 쉬어야 돼. 이거는 떨어지는 거라구. 그러면 일주일은 물을 주지 않아요. 자꾸 부서진다구. 그거 빨려 들어가는 거야. 세 번만 깨물면 너무 좋아하는 거야.
바쁠 때는 물 딱 마시기 좋은 물에다 밥도 뜨거운데 오븐 같은 도시락 씌어서 가져오는 거야. 휘 저어 가지고 후우 넘기기 전에 여기 입 넘어가기 전에 깨물어 주면 침이 섞이거든. 거기에서 넘어갈 때 힘 줘 넘기는 거야. 침이 박혀서 소화가 잘 되는 거야. 과자 같은 것도 그렇게 먹는 거야.
복복, 복 받고 물러가라. 쎄! 잔치 때 그 잔치가 한국에 그 한국인 그거 알지? 지짐도 떡을 치던 떡 친 맨 나중에 과방이 떡을, 맨 첫 번 그 다음에 맨 마지막을 어서 먹고 물러가서 고기 첫 번째는 선생님이 놔주는 거 알아요? 맨 마지막에 집에 돌아갈 때는 집에 여편네 아이들이 기다리는데 제일 좋은 것 남겨 가려고 그래요.
거기서 뭐 그럴 때는 오늘에 기분 좋은 첫 번 잡는 고기 크더라도 놔 줘요. 기쁘면 놔 줘요. 그날도 아주 뭐 기분 좋아지면 나쁜 고기도 크게 보인다는 거예요. 고기들이 큰 고기들이 와 문다는 거지. 내 눈에 작은 건데 작은 것인데 오기는 조그만 한데 한발 되는 고기 큰 놈이 와.
그건 물 밑에 저 낚싯대 어디로 꺼지는지 저 보였으니, ‘저리 와서 저리로 가겠구만,’ 그것만 하게 되면 큰 고기가 물고 우와 백 미터, 2백 미터 한꺼번에 쫙 그거 킹 새먼(King salmon), 실버 새먼(Silver salmon) 벌써 알지 소리. 그래야 전문가가 돼요 어디 갔나? 선생님 이가 이렇게 해야 잘 받았아. 공기도 후욱. (웃음)
그래 오줌도 벼랑에 갈 때 오줌 쏘게 되면 오줌 쓰고 확 저거 힘주면 저거와 만나다구. 휘이익 하니까 맞아. 오줌 쌀 때도 높은데 싸게 되게 그래. 똥 쌀 때도 부서지느냐 굳어 굴러 떨어지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알아요. 굴러 떨어지면 안돼. 소똥이 쇠똥구리가 소똥 묻혀 가지고 소똥은 언제나 1년 열두 달 같은 똥 싸.
같은 밥 해주거든, 아줌마가. 쇠똥구리가 이거 굴려 가지고 옮겨 가지고 그렇지 않으면 이게 이겨지지 않고 찰기가 없기 때문에 산으로 올라가게 되면 부서진다구. 부서진 똥 누고 있잫아. 이 소똥은 쥐들이 많이 와서 배고플 때도 파먹어요. 그거 알아요? 쥐띠가 뭐예요? 복.「귀.」귀(貴)가 되는 거야. 귀(貴). 귀(貴)한테 액(厄)이. 소는 액(厄)이야.
소가 쥐 있는데 쥐를 먹여 살리니까 액(厄)이지. 소 닮았잖아. 천귀(天貴), 천액(天厄) 그 다음에 천권(天權) 그 다음에 천권 다음에 뭐야? 천파(天破), 권파. 그 다음에 뭐야? 간, 문(文) 이야. 뱀이 그렇게 문이잖아. 그 문 있잖아. 신유술해(申酉戌亥). 술(戌)자가 예술이 문자가 전부 다 재주가 돼야 할 텐데 그 문 씨가 이 중심이야. ‘글월 문’ 자는 제단을 말해.
문(文)자 이게 제사상이야. 제사상은 네 다리가 엑스(⨉)로 된 거기에 서야지, 이렇게 넘어가고 이렇게 돌아가 안 하면 넘어가는 겁니다. 다리들 보라구. 자세에 따라 달라. 반드시 엑스(⨉) 만들지. 오(〇), 엑스(⨉). 배가 배꼽이 여기 와서 백가지의 모든 둥그렇게 뭉쳐 가지고 배꼽은 누가 해 주라는 거예요. 배꼽이 얼마나 깊으냐 그게, 한참 건강할 때는 배꼽이 쑥 들어가.2;40;44
이만만큼 들어가는데 거기에 여기 배꼽 밑창에 아프게 그 저 땀이 뭉쳐 있는 그걸 떼어 내야 돼. 이야, 떼 낼 때 그거 떼 내면 한 숨이 나가. 휘이 얘도 기분이 좋아. 이거 가만히 ‘더해라, 더해라, 더해라, 더해라.’ 그래야 소리가 ‘더해라. 더해라. 더해라, 더해라,’ 떨어지지 않고 좁아지는 거야. 깊어진다는 거야.
그 다음에 숨 쉬는 데는 5분도 안 걸리는데 5초도 안 걸려. 헉 한꺼번에 쉬어. 주변에 있는 쭈그러드는 것이 사방에 그리 밀려갔다든지 성과 같이 지키고 있으니 물이 쓰나미(해일)가 생기니 높아지면 이것이 틈만 나면 들어가려고 확 5분 거리를 순식간에 채울 수 있다는 거야. 숨을 어떻게 들이쉬나 그거  수수께끼야. 
그래, 젊었을 때는 선생님이 틈만 나면 복판에서 5분의 1은 저쪽에 떨어져야 중앙선 떨어져야 됩니다. 5분의 1, 다섯 발, 여덟 발 투망해서 여덟 발 투망. 이게 여덟 발 나가. 그러면 5미터 망은 얼마 갈 거야? 거기에 들어가면서 이게 안으로 좁혀지거든. 이 땅에 들어가면 3분의 깊은 데는 3분의 1.5배보다 안 들어가요.
거기에 고기 큰 고기 어떻게 쾅하면 배 떨어지는 그때에 벌써 소리와 더불어 ‘휙’ 갔다 와 가지고 ‘아이쿠’ 위로 올라올 때 전부 들어가야 돼요. 큰 놈들이 공중에 떠 있을 때 좁아지기 때문에 중간 7, 3분의 1 절반 지나야 싹 큰 놈, 그물 친다는 거야. 그 밑창에는 무거우니까 알지. 중앙에 쳐야 돼.
그런 그물배가 뜯어지지 않게끔 이러면서 다녀야 돼. 땅에 이런 일이 일어나니까 고기가 피해. 이래 놓으면 이렇게 되면 이런 일 할수록 여기 이러니까 ‘이쪽으로 갈까요?’ 대번에 이동되니까 만난다구. 그러니까 에라! 내가 봤던 데 중앙에 제일 중앙, 가운데 올라와서 다 끝나게 될 때는 대가리가 아래로 들어가, 꽁지가. 이렇게 들어가요. 그게 기술이야.
5분의 1, 5분의 2까지도 중앙선을 넘어가야 돼. 그렇지 않으면 큰 고기 못 잡아. 그러니까 그 원리원칙은 다 어느 곳에나 50퍼센트 이상은 다 원리원칙이 통해. 60퍼센트, 80퍼센트까지 원리원칙이 자동적으로 배우지 않아도 점령할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어디에 가면 자기가 무엇을 하는지 대번에 알지.
말 할 때 입이 말해줘. ‘어떻게 해라’ 선생님 이제 차타고 저녁에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투 더 업 다운(to the up down). 이 일은 복병들이 너를 알기 때문에 마음이 알기 때문에 말해서 보고하라는 거야. 그대로 가는 거예요. 그 문 총재, 뭐 납치하려해도 직접적으로 못 만나요.
이야, 문 총재는 남쪽 바로 이건 또 남쪽 갔으면 남쪽 오더니, 북쪽으로 가고 북쪽인 줄 알았더니 또 동쪽으로 가고 그 이상하다는 거야. 자기들 정보망에서 조사한 게 어디로 가는 게 틀림없는데 그리로 안 가고 밤에 자면서 운전하는데 가면서 자면서 입이 말을 해. ‘왼쪽으로 가라!’
옆에서 이야기 하니까 운전수가 선생님이 자면서 눈뜨고 이야기 하는 줄 알지, 잠자는데 옆으로 돌아가고 복병을 예견해 기다리는 사람을 비켜가는 거야. 이렇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서 남미에 7년 동안 있어 내 만나 가지고 싸우는 것 조금씩 잘 피해 다녔지. 알래스카에도 가서 오늘 어디로 가야 되겠구만. “야! 발아! 네가 가라.” 가는데 가서 딱 붙들고 세워두고 틀림없이 따.
내 방식을 따르지 너희들 방식은 있지만, 내 방식 안가. 요즘에 박구배, 효율이 너 알지? 아나, 모르나? 안다고 했지만 다음 글자에 무엇이 그 아래에 무엇인지 하나, 둘, 셋까지 봐야 할 텐데 몰라요. 모르니까 언제나 자기식이지. 자기가 배웠지만 습관이 있잖아.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
오버할 것은 열 둘에서부터 스물까지 1점 남겨놓고 스무 살이 돼요. 20짜리가 거기에 있으면 1점 떼어 놓으면 스무 자리 오버 안 해. 그걸 알고도 “다음에 무엇이 있을 것이다.” 그거 50퍼센트 이상 맞지. 그러니까 도박장에서 돈 빌리지 않고 따.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열 사람 데려가 가지고 집의 돈은 가지고 내가 벌어대는 거야. ‘휘이익’ (휘파람 소리)
박보희도 선생님을 옛날에 따라 다닐 때가 있지? 어디 다녀 봤나? 남미 다녔지? 낚시 잘한 선생님도 반드시 알아. 낚시 어디 있는지, 고기. 거기에 가 있는 몇 월 며칠 날 일기 쓰는 잡았는데 3일 이내가 되면 3일 동안에 딱 와서 기다리고 있어. 그러면 잡는 거야. 그래, 붕어 잘 먹는 거, 바다에 가게 되면 스트라이프트 배스 (striped bass) 킹 새먼 (King salmon), 실버 새먼 (silver salmon), 오색가지 새먼이 물면 알지.
설교도 그래요. 선생님이 세 번만 읽으면 제일 어려운 것은 접어 놔. 그 다음에 내가 해석을 언제나 영계 문 위에서 오 케아(OK). 답이 안 나오면 그건 언제나 두는 거야. 답이 나올 때가 되면 발이 몸이 입이 하고 싶은 대로  내 깔리는 거야. 서서 말한 제일 기록이 16시간 47분. 서 가지고 강연을 16시간 47분 했어.
보통 10시간이 보통이야. 그 오줌 3시간에 한 번씩 가야 될 텐데 말이야, 오줌 세 번 오줌 싸야지. 선생님 오줌을 땀으로 빼. 땀을 흘리면 오줌 안 나와요. 땀 3분의 1만 흘려도 오줌 3시간 이상 10시간 끌 수 있어. 땀을 흘려 땀을 흘리지. 중간에 땀 흘려. 땀을 흘리며 설교해야 은혜가 되는 거야.
자기는 남이 들은 이야기 배운 이야기 하면 안돼. 내가 깨달은 이야기를 해야 돼요. 그러니 심각하지. 기도할 때 해결 받기 위해 심각한 경지에 들어가서 땀을 안 흘려도 고개를 넘어야 하늘이 문을 열어줘. 벼락같은 한 명이 있으니 열 명만 나오면 수만 명이 한꺼번에 다 녹아나는 거야. 그거 뭐 저 우리 아들딸이 먼저 누구 잘한다고 하지만 그거 다 선생님이 지도한 거야.
현진이는 뭐 해 가지고 뭐 이름 있는 목사들 만나 가지고 자기 가면 그 날에 다 알아서 한다구. 나라 장관 뭐든 누구 전부 데리고 다니면서 다 감동시켜 가지고 아니, 소시지 공장도 남미에 일곱 공장 다 만들어 가지고 하나 둘 남았나? 아프리카 같은데 삼십 몇 개 나라 소시지, 고기들이 얼마나 많아. 악어로부터 하마로부터 강이 꽉 차 있는 고기 짐승인데, 오소리 같은 것도 육지에 사는 짐승 잡아먹는 이것들이 고기 잡아 먹기 위해서의 뭐야? 물가의 족제비가 뭐야? 수달피.
수달피 주인이 돼. 따라 다니며 고기 잡는 것을 배우거든. 수달피는 주인의 자리가 돼서 물 위에서 후우 그러지 않으면 꽁지를 갖다가 해 가지고 입에다가 물을 짠 물을 넣든지 깨라구. 그 다음에 앞에서 깨와 깨게 되면 저 뒤에 고기들 창에 있는 거 내가 물어가라고 하는데 앞에 것은 “얘야, 너 왔구나.” 하게 되면 “야, 하나 가져가.” 물고 “안녕히 계십시오.”
그다음에 큰 거 잡혀요. 친구하고 사는 거야, 친구. 그런 거 박구배 모르잖아. 아나, 모르나?「잘 모릅니다.」해봐도 안 되지? 될 것 같은데 때로는 자기 가르쳐 주는 게 맞지? 꿈으로 가르쳐 주지? 맞을 때가 있지? 열 가운데 두 세 번밖에 안 맞습니다. 열 세 번만 넘게 되면 백발백중 맞아요. 13수를 넘어야 돼요. 이 팔도강산이 변해 가지고 어느 풍습이 뭐 어떻고 그 동네에 가서 인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 알아야 돼.
미국도 처음 가 가지고 내가 정말 욕먹고 다니는 놀음 하나도 안하지. 아가씨에 대해서도 농도 잘하고 다 그래. 선생님 손이 내 손이 정말 작다구. 당신의 편에 여자들 어디 보자구. 어디 보자. 얼마나 작은가? 다 나보다도 손이 크지요? 이렇게는 진짜 좁아요. 생활하면 작아져. 후욱 하면 여기 껍데기에 부셔져 있으니 뼈가 뼈 속을 뚫고 들어가 가지고 여기 좁아지는 거야.
만지면 처음 만져도 쇠 맛이 안 나고 뼈다귀 맛이 나. 보들보들하거든. 기분 좋아. 선생님이 핏줄이 없어요, 핏줄. 핏줄이 없다구. 이건 맹세조약이야. 여기도 이렇게 들어온 것이 눈 아래에 가 이렇게 잡아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껴야지 내가 껴는 거야. 왼손을 껴야지. 바른손으로 끼면 못 참아요. 내가 이렇게 끼고 바른쪽에 다 이렇게 다 이렇게 껴.
이쪽은 여기 다 남았어. 하나, 둘, 셋, 넷, 다섯까지 남아 있고 여섯 남아 있는데 여기에서는 이건 저 매 맞아가지고 상처야. 여기는 하나, 둘, 하나에서 둘, 하나에서 둘, 셋, 넷, 다섯 다 없어졌어요. 이것도 희미해 진거야. 여기 둘, 여기 둘  없어졌어. 때가 그때가 때가 여기 있는 거야. 이거 위에 물들기 시작하는 거야.
이거 네 번째. 하나, 둘, 셋, 넷. 이거 넷 쪽이 이걸 넘어서 고개 크는 거야. 딱 그렇게 해 놓은 거야. 그냥 그대로 있어. 하늘이 돕는 것은 내가 이것을 이렇게 되면 이것은 언제나 이 노랑입니다. 삼위기대 사위기대 합이 돼야 돼. 이걸 언제나 상대 받을 수 있어. 이번 노무현이 죽은 것도 삼팔육이 없어.
이 사람은 왕, 이건 왕하고 도적이야. 제일 이 왕하고도 친구할 수 있다구. 이게 제일 가깝다구. 그러니까 키가 비슷해. 제일 가까워요. 친구할 수 있어. 이거 멀어. 코쟁이도 이것보다 커. 크니 멀리 가까이 보지. 멀리는 안 보인다구. 이렇게 해 가지고 봐야 되는 거야. 이거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에서 동그랗게 되는 거야. 이렇게 딱 이렇게 봐야 초점이 여기에서 거기로 와요. 코 등 위에 떨어져. 여기에서 떨어져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내려오니 보통이 2배 커. 여기에서부터 이것보다 2배 거리야.
그렇게 되어 있어. 구조적 내용이 다 공식화 되어 있다구. 공산당을 이야기하는 것이 눈은 태어날 때 공기에 먼지가 있는 걸 눈은 알았다. 속눈썹이 있지. 속눈썹이 왜 나왔어? 공기의 먼지를 알았다는 거야. 알고 태어났어. 그 다음에 눈을 깜빡 깜빡하니까 여기에 마찰이 벌어져, 열이 나니까. 눈썹에 있어서의 모든 기름 끼 있는 것을 눈물로 적시는 눈썹이 있어.
눈썹이 복사열에 의해서*(*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우후, 이야, 이거 이렇게 딱 해 가지고 이걸 체로 치려고 내가 자기가 했다고 같아 보이잖아. 그렇게 딱 해서 치루고 이거 모양 여기 착착 “이야, 무사당당하고 오대장이다.” 가지고 가서 가지고 가라구. 저렇게 좋아하는 거야. 그 내가 친구하지.
바른손은 내가 바로 냈는데 아이, 이것보다 발에도 키스해 주거든. 얼마나 이 엄마도 발에 키스 하는데 “킹 아빠가 발에 키스해야 제일이다.” 그래요. 발가락 빨아주거든. 목욕탕에 들어가도 나무를 빨더라도 말이야, 빨아줘야 돼. “이야, 우리 왕아빠는⋯.”「아빠, 편지 (손주님)」편지? ‘왕 아빠’ 그 다음에는 ‘비행기가 아빠 왕 아빠를 기다려요.’ 오! 9시에 떠나야 돼, 내가.
그러니 9시에 이제 워싱턴에 가야 된다구. 훈독회라도 지켜주자는 거야. ‘왕 아빠 비행기가 왕 아빠를 기다려요. 아침진지 드세요.’ 밥 먹고 가야 되겠나, 밥 안 먹어요? (박수) 윌시! 윌시는 저 녀석이다. 윌시!*(*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왕자님. 그래요. 단 맥 데이비 티. 담이 꽉 막혔지. 워싱턴타임스 담이 막혔다구. 네가 막았어, 이 자식아!
영국 황태자 닮았기 때문에 영국 황태자 아내를 너에게 소개해 주려고 하는데 이 녀석 딴 데 해 가지고 병났어. 이 녀석아. 아! 영국 황태자도 황태자비가 없으면 내말 듣고 결혼해야지 자기 마음대로 결혼 못하잖아. 너를 시키려고…. 판 다 깨져버렸어. 이 자식아! 알래스카까지 왔다가 선생님을 안 만나고 도망가지 않았어? 그 윌시가 영국하고 일본이 통일교회를 주인 노릇해야 돼.
본처하고*(*부터 영어로 말씀하심)잉글랜드, 잉글랜드가 잉글랜드*(*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잉글리시를 왜 잉글리시라고 해? 언어학적으로 영국 박사들은 모르지만 나는 그렇게 해. 잉글리시가 맞아? 앵글리시인데. 내적인 어머니이지 전통적 어머니하고 그 다음에 반계열, 동양의 전통의 관계 진나라가 어머니 됐어. 이미 영국이 망했으니 첩을 얻어 가지고 일본이 어머니 나라 대신하는 거야.
어머니 나라를 내가 구해주려고 그래. 영국을 구해 가지고 내가 일본을 구해주려고 하니까 무슨 조약? 쉥겐조약. 쉥겐조약에 대해서 피난민들 약소민족이 보호를 받는 조약이 쉥겐조약이야. 쉥겐조약입니다. 문 총재 들어오고 못 들어오게 해 놓고 불란서하고 짜 가지고 한 패가 돼가지고 피난민들 섞어 들어온 통일교회가 막 못 들어오게 전도부대 막자.
그놈을 여기 해양권 저 송영철이 가서 “궁전도 깨 차 버려라!” 그래요. 궁전 찾는 다음에 교육해 가지고 쉥겐조약이 다 거둬 치웠어. 일본 외무성은 신앙의 자유를 부르짖는 미국이니, “미국말 들어라!” 그래요. 우리는 실제 실력에서 이익 보는 것이 불란서, 불났더라도 다 타지, 보물단지는 불붙는 그 이하의 지하 세계에 갖다가 창고에 채워놓고 있다는 거야.
그 안전 창고 금고는 지하에 갖다가 5층 이하에 갖다 묻어야 된다. 해적들은 5층 이하 필요 없어. 모래성은 1.8미터, 2미터 10인치만 내려가면 천 층 빌딩으로 지었던 땅이 내려앉지 않는다는 거야. 이야, 모래가 위대한 거야. 해적은 샌디에이고, 샌프란시스코 그 다음에 샌디에이고, 싼디(샌디) 싼 지방이라는 거야. 싼디에이고(샌디에이고). ‘아이고 좋아라.’ 그래요.
싼디, 싼 모래섬 저기 빌딩 짓는 사람이 현대 전신 과학문명의 전기학, 전기학의 왕자가 되려다가 샌디에이고, 샌프란시스코 에리어(Area)가 그걸 시작하려다 실패해 가지고 일본한테 완전히 빼앗겨 버린 거 알아요? 해상권 전기 과학세계예요. 그 일본 자신을 내가 타고 앉아 있어요. 내가 전부 학생 시대에 일본에 가서 동경에서 공부 안했어. 학교는 안 나갔어.
3년 동안에 몇 주일밖에 안 나갔지만 내 친구들이 답변했어. “레버런 문, 레버런 문은 오, 예수” 내 잦나비띠니까 흉내 잘 내니까 말이야, 너 그렇게 해 가지고 두 사람, 세 사람이 같이 갑, 을, 병, 세 사람이 가운데 세 사람 가운데 누구 누구가 선생님 흉내 잘 내는 사람이 출석 부르면 “예.” 하는데 어제 날은 왼쪽에서 했는데 오늘은 저기 끝 구석의 맨 바른쪽에서 소리가 나.
그건 어제 사람하고 얼굴과 달라, 성격이 다르지. 이 사탄 세계가 나한테 많이 속았어. 여기 속여 가지고 많은 사실 묻고 물으면 누가 답변해? 내가 다 답변해. 반드시 왜 그러느냐? 문 총재가 불쌍하다는 거야. 공부는 제일 잘 하고 모든 분야 선생님보다 현명하니 문 총재 그 낙제하면 이 반 선생이 꼴통인데 낙제해야 되겠어? 선생님도 공점이라도 낙제 안되면 합격점 줘야 된다는 거야.
전기학에 대해서 선생님이랑 알려면 이게 전기기계를 만든 사람이야, 이 시대에. 그 예전에 어디 갔어? 동호., 동호야! 어?「준비하러 나갔습니다.」언제든 내가 이름 부를 때는 없어. ‘박구배야!’,할 때는 없다고, 언제나, 있는 줄 알았는데. 그놈은 제일 중요할 때는 언제나 자기 할 일 해.
효율이! 효율이는 ‘법 률(律), 법 려(呂)’ 자야. 효율이는 그래. 율려(律呂), 효율이야. 조양(調陽). 하늘 법, 지상 법으로 해 가지고 지었는데 태양을 조정하는 게 조양 아니야? 정의해서, 그렇게 해서 운동시키고 구름이 내리고 비가, 벼락이 치고 3페이지에 들어가는 거야. 천지의 이치를 푸는 거야. 그거 모르잖아. 이 천, 천자. 열 천 아들들이 배운 걸 그려야, 에이 비 씨(ABC) 안됩니다.
로마, 로마 중심삼고 힘내기 해 가지고 이거 노동판에선 안돼. 사람 죽여 가지고 몇 사람 죽여 가지고 거기에서 챔피언들이야. 몇 백 명 몇 천 명을 죽일 때 나하고 같이 죽을 수 있는 사람이 자기인데 힘쓴 한 모 되기 시민이지 전체가 아니야. 뿌리지만 뿌리, 줄기 순심이 안되거든. 그건 씨가 안 생겨요. 부정란.
저 배리타운 저거 이름 뭐예요? 이름 뭐라구요?「타이랄 핸드릭 딕슨」응? 타이랄? 타이랄이 뭐야? (*185:02 영어로 답변함) 루프, 그래. 룸이야, 담이야? 캐슬이야, 월이야? 어떤 거야?「지붕에다 타일 붙이는 사람이란 뜻이랍니다. (김효율)」그 방어, 방어의 그 요술 표적이야. 타일레놀 타일레놀. 타이레놀 감기약에 무슨 알 있잖아.「타이레놀.」타이레놀 그 말이랑 뭐가 달라? (웃음)
타일레놀 뭐야? 이름이 뭐야? 타이레놀 뭐야?「핸드릭.」핸들. 다림질 하는 거야. 핸들이야. 이리저리 갔다 핸들이 다림질 하는 거…. 다림질 하는 거 주름살을 치우고 줄 내게 하는 거 아니야? 모델을 만들어요. 그런 거 하라는데 딴 짓 하고 있어. 그 장로 딸이 통일교회 좋아하느냐? 통일교회 지금 반대하는 패 딸이야. 낫다 병이 낫다, 안 낫다 하거든.
타이레놀에 습관이 되면 병이 안 낫지. 그거 그 딱 맞아요. ‘왕 아빠, 비행기가 아빠를 기다려요.’ 간격도 딱 잘 맞춰서 썼어요. 누가 썼겠나? 어머니 대신 곽정환의 처의 이름이야. 윤정은이 아니고 김정은이야. 곽정환이 색시 뭐 중요치 않아 떼도 되지만 너의 신랑은 어디에 가든지 색시를 앞에 내세우고 가고 싶어 할 수 있는 신랑은 빨리 결혼해. 이 쌍년아! 네 십 가랑지는 긴가 아닌가 큰일 나. 빨리해.
울면서 시집갔다구. 아기 딸 하나 낳고 좋아서 죽겠다고 야단이야. 너 딸이 뭘 하나? 맏딸, 네가 노래 안 하지? 오, 무엇이? 오, 무엇이의 딸이 스튜어디스인데 선생님의 비행기 스튜어디스로 들어가 있나? 이름이? 가자, 오자? 딸의 이름이 뭐라고?「오자.」가자, 오자야. (웃음) 갔다 왔다.
이야, 먹고 자고, 갔다 왔다, 가자 오자. 또 이름이 가자야. 오자야. 오자마자 선생님을 좋아하더라구. 어머니보다 선생님을 좋아해. 아니면 여자보다 어머니 여자이니까 남자 좋아해요. 자기 이야기 안 했으면 귀 속에 가까이에서 어머님한테 ‘쏭알쏭알’ 이렇게 하려고 하지 듣기가 싫어 안하려고 안 그래. 오전에 자야 돼요. 가만가만히 왔으니 조용, 조용히 내 기반 닦아야지. ‘와와와와’ 하거든.
글씨도 ‘왕 아빠, 빠.’ 빠가 이거 둘이야. 이중이야. ‘빠.’ 써야 돼. ‘비행기가 왕 아빠를 기다려요.’ 이래야 되니 ‘라라, 로로, 로요. 려요.’ 힘든 거야. 고요 하는 건, 고요 ‘요자’는 ‘요’ 써야지. ‘거’해도 그거  ‘거’하고 ‘오’하게 되면 말이 되지. ‘거오, 거여’야지, ‘여오, 거요.’ 발음이 무슨 말인지 모른다구. 확실해요, 된 시옷.
왕 아빠. ‘아’자는 ‘왕왕, 왕왕 없다.’ ‘왕왕 달린다.’ 그래. ‘왕왕 싸운다, 왕왕 떠든다.’ 대표를 할 때는 ‘왕’자 쓰거든. 그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어. 한국말은 질서가 정연해. 만든 글자는 빠진 글자를 ‘아이우에오’ 중간 글자를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 찾아가, 찾아갈 수 있어. 발음 못하고 반모 자음들, 중간 떠돌이 저 자음으로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위에다 이 ‘빠’자를 말이야, 위에다가 둘이에요, 둘. 길게 ‘빠아’할 때 ‘빠아’ 이렇게 쓰는 거예요. ‘빠아’, ‘빠’ 할 때 ‘빠아’ 달라. 옆으로 오면 길게 하고 종적으로서 크게 해 가지고 ‘와아’ ‘와아아’ ‘와아아’ ‘오오와’ 전부 박자가 맞아야 하고 들리는 걸 알았나봐. 자, 노래나⋯. 아 오늘 이러나 훈독회 못하겠네. 4장 다 야, 4장! 조금만 더. 4장, 40분 남았다, 15분 전에.
정원주! 전체 근본 조상의 정원주야. 그 훈독사가 됐어. 소리는 그 말 들으면 선생님은 정신이 번쩍, 눈도 뜨고 코도 막혔다가 입도 다 열려. 손도 ‘도레미파솔라시도’ 이렇게 하면 집거든. 풍금에도 반음도 있고 반음 낮춰 반음 높이가 있지? 그렇지만 그렇기 때문에 호흡도 그렇게 할 줄 알아. 기다려야 돼.
‘아침진지’, ‘진지’ 하는 건 고요하면서 엄숙하면서도 아래위로 살피면서 드세요. 가난한 사람 때문에 맛있어도 짭짭 먹지 말라는 거야. 조용조용히 먹고 한 번 소리 안 나게 해 가지고 이걸로 봐 주면서 먹으라는 거야. 같이 먹자. 밥은 한 그릇밖에 없으니 세 그릇씩은  못 먹으니 기다려. 엄마 그리워하면서 먹는다는 거야.
구경만 해도 좋고 봐도, 안 봐도 꿈에 생각해도 좋고 그러니까 먹고 자고 밤을 잠을 몇 시간씩 빼. 3배 오래 자도 또 잘 수 있어. 며칠 동안 안 잤으니까. 선생님 10분, 7분에서 15분만 자게 되면 너와 하룻밤 자는 걸 사흘 밤 자게 되면 사흘 밤 15분도 안 자고도 견뎠으면 사흘 밤 될 때는 3배, 24시간도 잘 수 있어. 안 자고 발끝에서부터 살이 쭉 쳐져. 목 끌어 올려.
이거 이렇게 딱, 이것만 맞추면, 그 다음에 이걸 맞추고 이거 접었기 때문에 이렇게 딱 비행기가 돼요. 이건 날개 죽지, 제일 비행기 빨리 만드는 거야. (웃음) 그래, 해 보라구요. 큰 종이 가지고 딱 양기 만들고 가운데 싹 넣어 가지고 줄줄이 이거 저 끝에 놓으면 이것이 안 돼. 이렇게 한 자리 있기 때문에 붙으니 머리는 머리대로 하고 탈, 공기를 자를 쭉 날게 죽지 잘 날아요. 바람 타게 되면 얼마든지 날아다녀요.
편리한 방법이야. 옷도 다 넥타이도 안경도 여기 움푹 들어간 데가 있다구. 아기의 옷 살 닿는 데 딱 대게 되면 여기 딱 맞추면 말이에요. 너도 그래. 여기에 있다구. 움푹 들어간데 있다구요. 해 봐요.   받으면 여기가 움퍽 들어간다구요. 움푹, 그거 안경 대가리, 이거 납작한 거 딱 대고 딱 해야 여기만 맞춰 놓으면 암만 뛰어도 내려가지 않아요.
그거 모르지? 있지? 여기 위에 움퍽 들어갔다구. 이거 똑같아. 이거 안경대 딱 때려 맞추면 딱 앞으로 여기만 해 놓고 여기 딱 하루 종일 딱 벌어지지. 땀을 암만 흘려도 그게 벗겨지지 않는 한 한자리에 있는 거야. ‘휘이익’ (휘파람 소리) 그런 것도 처음 배우지?
오목 볼록을 어디에다 바른쪽에다 채워야 돼, 왼쪽에 채워야 돼? 자기 한 때 이렇게 시끄러운 데 있으면 이쪽으로 습관이 되어 있으면 이쪽으로 해야 돼. 그러면 이쪽이 불편하거든. 이렇게 되니까 바로 되느는 거야. 바로 잡으면 이쪽에 왔으면 이렇게 해요. 6개월 이렇게 했으면 6개월은 이쪽으로 하려면 이렇게 이쪽으로….
여기는 집이 채우는 거야. 여기 올려주고 이쪽에 다 딱 해 놓으면 이쪽에 묶어놓으면 중앙을 똑바로 봐. 자동차들이 이렇게 해야지. 이렇게 한다는 거예요. 똑바로 이지. 손 딱 끝에 그거 여기에 간격이 지장을 딱 하게 되면 여기 만져 가지고 안마하기 딱 좋아요. 여기 똑바로 앉으면 무릎이 아파. 여기가 이거 근육 조정하는 힘이야. 여기 힘이 가야 조정돼. 여기 풀어주는 거야.
싹 차타고 들어가 하는 거야. 가만 가고 있으면 차가 움직이니까 못 맞추는 거야. 이게 운동이야. 여기에 동그란 여기 받침 같은 것 해 놓고 딱 대고 있으면 운동할 때 차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러고 이러니 병원도 그래. 몇 시간 하면 거기 만지려면 꽉 누르면 아파. 지나쳤다는 거야. 자기 몸을  잘 안다구.
서당 가게 되면 ‘하늘 천(天), 따 지(地), 검을 현(玄), 누를 황(黃)’ ‘하늘 천, 따 지, 검을 현, 누를 황, 누를 황, 검을 현, 지천 하늘’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몸을 조정하는 거야. 선생님 발도 작지? 너 발 펴봐라. 선생님 발바닥 누가 커? 네가 커, 선생님이 커? 선생님이 이것이 짧은 것이 이게 높아. 힘이 있어야 돼. 조그만 발로 참 이 뼈가 통뼈로구나. 선생님이 이게 여기도 보게 된다면 이게 말 발이 뚜렷해. 통뼈로 되어 있다구. 
그 씨름 같은 것도 왼다리, 바른 다리 걸어 놓으면 빼지를 못해. 딱 그 이렇게 놓으면 이거 이렇게 유명했기 때문에 펴지 못해. 못 편다 이거야. 딱 암만해도 안돼. 다리를 걸어도 빼지를 못하지. 원주!「공항에 갔습니다.」어?「공항 갔습니다.」아, 나도 공항 이제 밥 먹고 가야 되겠다. 자, 누가? 박구배.「예.」노래나 하나 하자. 점핑 피쉬 노래 한번 하자구. 영어 노래 잘 하지? 한 번 해보라구.
자, 오늘은 내가 워싱턴에 가서 내일 이제 거기에서 원고도 조정해야 되고, 다 이러니까 할 일이 많아요. 하루 먼저 와 가지고 있으니 여기에서 집에서 쉬고 집 냄새를 맡아 가지고 거기에 가서 편찬을 해. 거기에서 워싱턴 저 몬테나에서 갔으면 얼마나 좋겠나. 그거 안 가는 거예요. 집에 반드시 먹고 자는 것은 본가 집. 알겠나? 중요할 때는 여기에 들려. 해봐요. 노래 잘하는 사람이야.
 (노래) 점핑 피쉬 안 해? 점핑 피쉬. 서양에서 그 노래하면 썸머 타임이지. (‘썸머타임’ 노래)
자, 날 더운데 너희들 공중에서 떠돌이 하던 사나이가 와서 하룻밤 여러분 그리운 식구들도 만나고 훈독회도 했고, 아이들도 이렇게 만져 보고 키스도 해주니까 여기에서 살던 전통적 인사와 삶의 맛을 보았으니 전통의 세계가 자꾸 새로운 마디, 참된 마디의 큰 마디가 자라고 있는 놈을 다 거기에 뿌리, 줄기들 가진 모든 키운 맥을, 액을 그 새로운 마디에 크게 아름답게 굳게 힘차게 다음 마디가 관절이 돼서 거꾸로 심더라도 살 수 있는 대나무 뿌리에서 새로운 싹이 나온다는 거예요.
싹이 나오면 하룻저녁에 천년 자란 대나무 키는 하룻밤에 아침의 계절에 한꺼번에 자란다는 거야. 대나무, 그 놀라운 전통이오, 변하지 않아. 야, 야, 야, 보자, 보자, 보자. 이것도 무겁겠구나. 얼마나 무거운가 보자. 신국아! 한 번 들어보자. 오라구, 와야지. 워싱턴에 갈 텐데 한 번 만져보고 가야지.
자기가 안 데리고 간다고 그러지. 안 데려간다구. 가고 싶은데 안 데려 간다구. 두 번, 한 번 더. 후우, 으차. 잡아. 네 번째. 후우, 으차. 잡아. 다섯 번째 못 잡으면 빵이야. 노래 한 번 할까요, 노래? (웃음) 없어졌다. 어디 갔나? (손주님에게) 이거 더 하라구. 우와, 이거는 커서 안 들어간다. 자, 아빠 노래 하나 하고 갈까?
(참아버님의 ‘봄 처녀’ 노래) (박수) (경배) 안녕히 다녀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