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30일(水), 워싱턴 쉐라톤 호텔(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30052538

†普    
2009년 9월 30일(水), 워싱턴 쉐라톤 호텔.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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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 일반 식구들 안 모였나?「예, 아버님 저쪽 다른 호텔에서 지금 본체론 원리교육을 하고 있고요, 여기는 지도자들만 참석을 했습니다. (김기훈)」지도자들이 어디 지도자들이야?「여기 각 지역의 교구장들 몇 분하고요, 워싱턴 지역에 있는 스테이트 리드들하고, 주 책임자들, 그리고 기관단체장들 참석했습니다.」몇 명 모였어?「50명 정도 모였습니다.」
오늘 경찰 참석하라고 하는데 안 왔어? 내일「저기에서 왔잖아요. (참어머님)」어디?「라스베이거스에서 끝나고 왔죠?」「예, 어제 끝나고 왔습니다.」뭐? 어제 끝나고 아니, 한국에서 저….「오늘 대개 다 도착을 합니다.」오늘 훈독회에 오라고 내가 말씀을 하려고 했더니 오늘 다 안 왔구만.
그리고 요전에 워싱턴 여기에서 모여 가지고 430명 빼낸 가운데 워싱턴타임스 중심삼고 72명, 70명인가, 71명「예, 72명입니다.」그 사람들 다 안 모였어? 언제 모이나?「내일 다 옵니다.」그 조직을 편성을 내가 하라고 할 때는 내일 대회 하는 것인데.「내일 저녁이지요? (참어머님)」「저녁 7시입니다.」이번에 어디에서 뉴욕에서 대회 했지?「여섯 군데 했습니다.」
어디에서?「워싱턴에서 지난 열흘 전 19일날 시작해 가지고요, 뉴욕, 델라스, 샌프란시스코, LA, 라스베이거스하고 어제 돌아왔습니다, 열흘 만에. (황선조)」그분들 왔나?「그분들은 아버님 돌아갔습니다.」어디로 돌아갔어?「라스베이거스에서 LA에서 서울로 갔습니다. (황선조)」서울로 갔어?「예, 손 박사랑 저는 이리 오구요, 오기 전에 서울에서 출발하기 전에 26일날 마지말 일정하고 왔거든요. 병원에 한 것도 있고, 제가 하는 것도 있고, 일정이 있어 가지고, 라스베이거스에 갔다가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어제 50개주 새로운 것 하라는 것 안하나?「그때 아버님 지시 말씀이 있어 가지고 준비하고 있습니다.」또 준비해서 계속해서 하지 않고?「일본 또 18일부터 일본에 또 교포들 하기로….」앞으로 여기에서 계속하면서 그렇게 참가하라고 했는데 새로이 한국에서 다시 편성해서 오는 거야? 양창식!「예.」자기가 지시한 내용을 잘 몰랐구나.「아닙니다. 같이 의논을 했는데요, 우선 김민하 총장이 그분들이 비용을 계속 낼 수가 없고 미국 50개주는 영문판이 많이 나오니까, 영문판이 이제 오늘 나오니까요. (양창식)」
이번에 영문판 나오는 그 전부 책자들을 이번에 참석할 사람이 몇 명이나 되겠나?「1500명 정도 지금 예정을 하고 있습니다. (김기훈)」1500명 되는 데는 그 사람들 전부 다 그것 나눠 줘야 될 것 아니야?「다 인쇄되지요, 그전에.」그것하고 1500명 중요한 것이 『평화신경』『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하고 ‘참평화세계와 참인류의 세계 안착대회’ 이것을 같이 원고 만들어 줘야 돼.「프린트 다 되어 있습니다 아버님.」
책자를 이런 책자로 만들었나, 가죽으로 했나?「가죽으로 못했고요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그 정도 사이즈로 그런 책자로 만들었습니다.」기념품으로 만들려고 했는데 시간이 안됐구만. 주동문 이번에 우리 세계 뭐야?『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자서전 번역한 모든 내용에 대해서 한 번 더 얘기해 주지. 어떻게 구성했다는 것.「어제께 보고 드린 것. (참어머님)」「아, 번역한 과정을 말씀이죠? (주동문)」
이 사람들이 세계의, 미국의 대표들이지?「예.」그것 얘기를 하라구. 앞으로 전체가 미국이 주도해 가지고 이것을 펴 나가야 된다구. 훈독회. 교재가 필요하고, 내용을 했기 때문에 문화적 배경을 넘어 서 가지고 번역한 거기에 대해서 영어로 발음 하는데 있어서의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 내용을 중심했다는 것.
그 7개국과 7개국의 일곱 사람이 번역했어. 그 사람들이 어드런 사람들이 선택해 번역해 상당히 잘된 것으로 거기에 영향이 어떤 것인지 알고 여기에 온 사람들이 주도적으로 앞으로 교육을 해야 된다구. 그래.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자서전 번역과정과 출판기념회 준비과정에 대한 주동문 회장의 보고 시작; 안녕하십니까? 처음 뵙겠습니다.)「영어 통역 되지요?」「예, 잘 되고 있습니다.」여기 문장이 한국어, 일본어, 영어 3개국이 언제나 번역이 되어 있지?「예, 우리는 뒷방에서 그냥 동시로 다 하고 있습니다.」선생님을 처음 만나는 사람이 없겠지?
(보고 계속; 오늘 참 1년 만에 워싱턴을 찾아오신 참부모님 다시 한 번 환영과 감사를 올리겠습니다. 여러분 박수로…. 말씀에 의지해서 지금 내일 저희가 개최하게 될 참아버님 자서전 출판기념회에 즈음하는 몇 가지 준비과정을 잠시 말씀을 보고 올리겠습니다. 여러분 잘 아시디시피 내일의 행사는 우리 참아버님의 참 구십 성상을 일목요연하게 그려낸 그야말로 생애의 축소판을 내 놓은 것이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이제 참 처음으로 여기에 참 소개를 드리는 거와 같은 그런 감을 느끼면서 내일 행사를 맞습니다. 하여튼 여러 가지 저희를 믿고 그렇게 허락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를 올리고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어디 갔어? 원주! 훈독회 하던 사람이 훈독사가 책임지는데 그 어느 사이에 나가서   하고 이 언어의 마디 연결이 우리 귀에 익숙할 수 있는 이런 훈독사 어디 갔나? 정원주! 정원주! 언어가 이제 어차피 언어는 이제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6천 가지 이상의 언어가 세계에 쓰여 지는데 하나로 만들려면 많은 우리가 해야지.
우리 외의 사람이 ,할 나라도 없고 할 사람도 없어요. 그것은 이미 기정적 사실로 일본도 알 수 있으니 만큼 그렇기 때문에 언어에 대해서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특별히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빠르게 나갈 것이냐 하는 것도 이미 43개국 말로서 통일교회의 중요한 책자는 이미 다 번역되어 있습니다.
그 작업만 해도 대단한 겁니다. 통일교회를 연구할 수 있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미치지 못한 세계의 책으로 발간된 80퍼센트 이상의 내용이 다 그 나라 사람들이 읽을 수 있는 인재들이 있어 가지고, 40개국 사람들이 자기 나라에 해당하는 언어로 가히 차이가 없다 할 수 있는, 이미 다 출판 됐습니다.
이건 반드시 그 나라의 도서관이라든가 그 나라에서 이것이 필요하다 생각하면 세계 대사관을 통해서 그 나라의 언어로써 각국 나라에 경쟁이 붙을 수 있는 내용이 되어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어차피 통일교회를 모르면 안된다는 거예요. 몰라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누가 어떤 세계든지 고위층이나 미개한 세계 반드시 이 내용이 연결 되어 있어요.
내용이 다 쌓여있기 때문에 그런 이미 준비 된 이 43개국의 말들이 그 대사관을 통해서 자기들이 선전하면 이거 마무리 되어 있잖아. 전 세계의 지방 촌사람들까지도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까지도 알 수 있는 이런 환경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 영향력은 대단한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도 그런 것을 알고 거기에 대비 될 수 있는 가정 자체와 종족 자체에 그런 준비를 서두르지 않으면 후대 민족, 뒤떨어지는 민족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자, 읽어.「예.」여기에서 뉴욕에서 한 말씀이지?「예.」『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그것이 색다른 그런 말들인데 그걸 어디에서 나왔느냐 하면 그것을 들어보고, 이것 네 시간 가량 선생님이 말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이 말하는 거예요. 하늘의 말씀, 선생님이 그 한 말씀이니만큼 이제 내가 미국에서 이미 최후의 결론장을 낸 말씀이니만큼 시간이 중요하다구. 
오늘 너희들 여기에 왔으니까 시간이 가더라도 이것 들어주고 앞으로 여기에 대한 토론과 여기에 대한 공부해 나가면서 문의할 수 있는 답변 해 다 주고 지금까지도 선생님이 말씀 그걸 미리부터 들어두고, 자기 스스로 책임을 져 가지고 변론까지 끝내지 않으면 앞으로 원리에 답변하기 곤란하다는, 자기의 위신을 세울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이 훈독회가 해결하는 선물 교육으로 알고 잘 들어 주기를 바라요. 자! 서론부터 얘기하자.「예.,『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입니다.」가까이 대고. 나이 많은 사람들이 있으면 잘 안 들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서문부터 훈독 시작: ……영국이 뭐냐 하면 어머니고, 미국이 뭐냐 하면 영국의 아들 아니에요? 불란서가 뭐예요? 언제든지 불을 낼 수 있는 화로에 불씨가 남아있는 것이 불란서입니다.) 천사장 핏줄이 지금까지 아담 조상이 지금까지 계속하니까 불씨를 남기고 있는 그 나라는 이 세상에서 제일 힘이 있고, 모든 것의 본을 깨쳐 주는 나라가 불씨를 주기 때문에…. 자! 계속해요. 계속 하라구요.
(훈독 계속; ……그러니까 가르쳐 주기 힘드니까 교재를 만들었기 때문에 요 책 하나 해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미국에 요 한권만 중심삼고 미국 대통령이…)
거기를 높일 수 없어? 그거 내가 난 다 들었으니 자기들 다 잘 들려요?「예.」무슨 말인지 알겠어? 나도 들리는 것 같지만 가만히 있으니까 눈들 감고 사람들 그러고 다 해. 자! 글이 잘 안 보여? 자! 계속해요.
(훈독 계속; ……태평양, 큰 바다가 태판지, 땅의 브리지! 동쪽과 서쪽을 연결할 수 있는 워싱턴 브리지는 아무나 못 가지만 태판지 브리지는 쌍놈 양반 전부다 통하는 겁니다. 이게 지구성을 중심삼은 주류길이 아니냐 이거에요.)
이 태판지(Tappan Zee) 브리지는 말이야, 네 줄, 석 줄, 일곱 줄 만들어 가지고 통해, 뽑아 가면서. 13수. 지구성과 태양계의 거리가 태양계 13만 킬로미터. 13수를 맞췄다는 거야. 하와이가, 라스베이거스에 가게 되면 저 엔콜(Encore)하고 윈(Wynn)에서 뭐냐 하면 13수를 빼버렸어. ‘휘이익’ (휘파람부심)
선생님이 금년에는 금년 매달 라스베이거스를 한 달에 한 번씩 도박하러 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 세계에 가서 하늘이 앞으로 라스베이거스를 가만 두어 가지고 소화 시킬 수 있는 체제 변경을 연구 했어. 5가지 공식이 있다구요. 그 공식 알게 되면 돈을 잃지 않아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나? 처음 듣는 말인데 앞으로 그런 것을 가르침 받으면 그럴 수 있어.
이번도 스페인까지 다녀왔기 때문에 스페인에 와 가지고 이게 미국도 왔다갔다 하게 되면 금년에 열네 번을 갔다왔다구요, 라스베이거스에. 그 내용이 나온다. 자! 이제 읽어요.
(훈독 계속;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왜 여기 와가지고  낚시질 중심 본부를 만들었느냐? 뉴욕에서는 겨울에도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를 잡을 수 있습니다.)2:00:50
스트라이프트 배스는 플레이가, 아메리칸 플레이가 아니야. 미국 고기야. 미국에 맞는 고기이니 미국 고기를 뉴욕에서 겨울에도 잡을 수 있다는 거야. ‘휘이익’ (휘파람부심) 춘하추동 극복할 수 있다는 거지. 자! 그것도 우연히 웃을 이야기가 아닙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미국이 제일이네. 제일의 미국이 지금 망해 가요. 미국 가정이 가정이야? 자! 잘 들어 보라구.
(마지막까지 훈독) (박수) 누가? 유정옥이!「예.」나와서 질문 받아줘.「예.」묻고 싶은 것 간단히 해 가지고 질문 이제 9시까지 30분이 남았는데. 한 번 해 봐.  해보라구. 질문해.
「부모님께서 이 시간을 주신 것은 지금 시기는 하나님의 본체이고, 하나님의 실체를 인간에게 드러내시고, 가르쳐 주셔야 될 마지막 섭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본체를 교육하고 있는 저에게 아마 그동안 묻고 싶은 것이 있으면 물어보라하시는 말씀같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다 아는 게 아닙다만 그동안 부모님께서 가르쳐주시고 또 교육할 수 있도록 지시해 주시는 그 범위 안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오늘 아침에도 장시간 동안 말씀을 훈독하시는데 그 내용 속에서 다 이미 밝혀진 내용이라고 알고 있습니만 말씀이 계셨으니까 혹시 그동안 이 본체론에 관해서 알고 싶은 내용이 있으면 제가 아는 대로 설명을 해 드릴까 합니다. (유정옥)」
거기에서 앉은 사람이 그쪽에서 답변 못하면 답변해줘. 답변 못하면 내가 답변 해 줄게. 자!「괜찮습니다. 여기 서서 하겠습니다.」그 안쪽으로.「괜찮습니다.」괜찮아.「예.」13수에 대해서 얘기해 보지, 13수. 8수, 7수, 8수, 9수 이것이 연결 되어야 하는 거야. 왜? 인간 세상에서 9, 9가 되어 있는데 구 구 팔십일(9×9=81)이 되어 있느냐 이거야. 구 구 팔십일은(9×9=81) 100을 100배 하게 되면 백 하나 되어야 되는 거야.
구 구 팔십일(9×9=81)에서는 말이야, 91에 한 대 줄여 가지고 81돼야 된다구. 10, 10을 배를 하게 되면 101수가 아니고 104수가 돼. 이것 열 두 수가 가정에 여기에서 104수가 돼야 된다는 거야. 그것이 그래야 세상이 풀린다는 거야. 그것을 다 모르고 있어. 서양은 꿈도 꾸지 못하고 있어요. 이쪽이 ‘참세계평화 참어머니 유엔세계 안착대회’ 이번에 6월 1일날 하는데 이것이 13분 걸리네. 역사에 모든 압축해서 들어간다구. 이걸 설명할 수 있어야 된다구. 박구배 왔나? 박구배, 안 왔나? 여기 선언이 뭐냐 하면
(‘참세계평화 참어머니 유엔세계 안착대회’ 강연문 낭독 시작;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을…) 또 그 혈통을 하나님 혈통을 옮겨 받아야 돼. (낭독 계속; 혈통을 새롭게 축복으로 이어받은 참사랑의 가족…) 이래야 (낭독 계속; 사랑하는, 참사랑 하는 가정과 새로운 천일국을 시민 여러분…) 이제 세상이 천일국 시민이 전부가 들어가 있다구. 내용을 읽어주지.
(낭독 계속; 오늘 우리는 참으로 특별하고 절대적인 승리시대의 한 때와 한날을 맞이했습니다.) 한 때예요. 영원한 세계가 아니며 섭리시대의 한 때와 한날을 맞이했고, 그 때를 맞추지 않으면 영원한 섭리도 다 없어집니다. 미국이든 모두 다 없어져요. 그게 중요한 말이에요.
(낭독 계속; 만왕의 왕 되시는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 그리고 자서전 출판을 기념함은 물론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가 창립된지 55주년 되는 뜻 깊은 때와 날들입니다.) 1년 어느 해를 말합니다. 한 때 한 순간을 말하는 겁니다. 그 순간을 맞지 못하면 만사의 모든 것이 없어진다는 거야. 그러면 여기에 해설된 설명은 선생님이 설교집 가운데 지금까지 생각한 말씀이 다 있어.
(낭독 계속; 더불어 오늘은 새로운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 안착을 천상천하에 선포하는 새로운 역사적 대회인 6월 1일이기도 합니다.) 6월 하루가 금년 6월 하루가 그렇게 됐다는 거야. 금년 하루 열 두 달 한 순간이 귀하다는 것을 말하고 있어요. 그리고 여러분이 상상도 없는 생각을 말해요. 그리고 1초 동안에 어떻게 바뀌어 지는 것이지 1초 동안 모르고 있어.
(낭독 계속; 이 기쁜 때와 날들 만유의 생사복을 주관하는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처럼 화사하고 아름답고 따스하고 봄날 같고 가을날과 같은 날에 화사하고 아름다운 계절과 날들을 열어 주심에 우리 다 함께 하나님께 큰 감사의 박수를 올립시다.)
한 때 순간, 1초 동안에 교체되는 걸 모르고 있어. 그 가운데 여러분들이 세계가 하나돼 가지고 그 1초를 넘어야 돼. 그러지 않으면 세계의 이상천국과 하나님이 활동하는 세계가 안된다는 거야. 엄청난 내용입니다. 그 어제와 오늘 계속 되지 않아. 보라구요. 한국의 대통령이 자살했습니다.
또 한국의 누구? 김대중 대통령도 돌아갔습니다. 이 때가, 이 한 달 동안에 이제 한 사람 더 죽을 때예요. 대통령이 여섯인데 여섯 사람이 다 죽지 않고 한 사람 남기고 이 때에 필요한 사람들은 역사적인 모든 책임을 지고 잘못 됐기 때문에 청산해야 돼요. 나머지 한 사람이 있어 가지고 통일교와 더불어 유엔과 더불어 새로운 국가 형태의 한국 자체를 책임질 수 있는 대통령이 나와 가지고 미국 나라와 유엔과 절충 하지 않으면, 그 하나 안 되가지고는 조국이라는 나라,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은 없는 것입니다.
엄청난 문제라구요. 그렇게 누가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문 총재가 미국에 와서 40년 이상 다 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그 양반 언제나 있는데 그렇게 심각한 얘기를 이해할 수 없지 뭐. 언제 또 올지 알구. 깜빡 할 텐데.
(낭독 계속; 하나님께서는 생명이 약동하는 이 계절을…) 하나님 이 시대가 하나님께서 이 박수를 올립시다. 모든 것이 재창조 된 부활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 모든 우주가 생명이 약동하는 계절이 그런 때에요.
(낭독 계속; 만물의 영장되는 우리 인간도 만물과 더불어 마음껏 새로운 생명의 창조에 동참하라고 손짓하고 계십니다.) 누가? 하나님이. (낭독 계속; 때를 놓치지 말고 전부 다 하나님이 생명이 약동하는 이 계절에 만물의 영장된 우리 인간도 만물과 더불어 마음껏 새로운 생명의 창조에 동참하라고 손짓하고 계십니다.) 누가? 하나님이. 몇 천 년 손짓 했으면 손짓하고 이렇게 부르고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낭독 계속; 손짓하고 계십니다. 꽃처럼 아름답게 피어나서 이 새로운 변동하는 가운데 태양처럼 밝고 강물처럼 맑은 삶을 살라고 축복 하고 계십니다.) 복을 빌고 있다는 거야. 그것을 받지 못하는 사람은 접는 거야. 이 페이지가 여기 읽던 게 없어지는 거야, 없어져. 하나님이 상관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 같은 사람은 얼마나 심각 하겠나. 미국에 65억 인류가 살고 있는데 선생님같이 생각하는 사람은 나 밖에 없어요. 나 밖에 없다구요. 그러니까 이런 말도 가르쳐 줘야 돼요. 세상에서 참부모의 소명적 책임을 가르쳐 줘야 돼요. 다 가르쳐 줬어요. 또 자서전을 가르쳐 줬고, 그 다음에 학교 교육할 수 있는 모든 교재까지도 다 만들어 줬어요.
그 교재 가운데는 하늘나라 하나님이 와서 일 할 수 있고, 완성 할 수 있고 모든 만사의 형통에 할 수 있는 기반 될 수 있게끔 다 닦아 준거야. 그걸 아는 사람이 없어요. 기가 차지.
(낭독 계속; 그래서 삶을 살라고 축복해 주신 분이 특별히 하늘이 새롭게 사는 식구 여러분…) 하나님과 같이 먹고 자고 살 수 있는 특별히 새롭게 그런 때예요. (낭독 계속; 새롭게 사랑하는 식구 여러분…) 하나님과 먹고 자고 할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왔으니 그런 기준의 사람들을 말하고, (낭독 계속; 특별히 새롭게 사랑하는 식구 여러분…) 이 내용에서 알거예요.
 (낭독 계속; 우리는 지난 1월 1일과 15일 31일 3회에 걸쳐서 역사적인 만군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과 대관식 및 금혼식을 거행 했습니다.) 한 달 동안에 다 끝냈어. 한 달 동안에 13일까지 했지만 13일 동안에 된 일입니다. 그것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통일교회 사람이 알아요? 하나님하고 나 밖에 몰라요. 이것 몇 몇 사람들이 그럴 것인가 두고 보겠다구. 그런 해방권에 넘어선 사람이 어디 있느냐 그거야.
(낭독 계속; 특별히 1월 31일은 동양권을 대표한 한국 천정궁에서 그리고 서양권을 대표하는 미국 뉴욕에서 이렇게 같은 날 두 곳에서 역사상 전무후무한 섭리적 행사를 하늘 앞에 봉헌해 드렸습니다.)
기록은 처음입니다. 이런 일 처음이에요. 동양과 서양이 하루 차이가 있어, 하루 차이. 알겠어요? 동양이 하루 앞서요. 서양은 하루 떨어지기 때문에 같은 날이 같은 날인데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 했어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그걸 말해요. 저녁과 밤과 두 날인데 한 날이 돼. 하루 앞선다구. 그 사이에 이루어지는 사건이라 그거에요.
(낭독 계속; 대표하는 미국이 뉴욕에서 이렇게 같은 날 두 곳에서…) 원래는 알래스카에 들어갈 때 양창식이 책임 못했어. 뉴욕과 라스베이거스 가인 아벨이 대회 같이 시작한 나라가 세 곳에서 할 것인데 한 나라 못했다구. 양창식이 뉴욕에 가서 도와주려고 했는데 갈라져 가지고 방송국을 통해서 뉴욕에 하는 것을 라스베이거스와 똑같이 6월 초하루에 하는 것과 똑같이. 서양에서 하는 것을 뉴욕에서 하고 라스베이거스에서 세 곳에서 해야 돼.
하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한 곳은 가인 중심삼고 아벨 셋이 되어 가서 해방권, 석방식을 해야 되는 거야. 그래야 그런 조건을 넘어설 수 있는 거야. 그랬으면 그곳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거지. 땅에서 결정해야 되는 거지. 그런 것 다 모르잖아.
(낭독 계속; 금년 4월 이후의 계절은…) 보통 때와 다릅니다. (낭독 계속; 금년 4월 이후의 계절은 본인 부부가 성혼식을 치른 지 50회가 되는 계절입니다.)
이 50회 되는 이 때가 문제야. 금혼식이 되는 거예요. 결혼한 지 50년 고개를 넘는다는 거야. 계절입니다.
(낭독 계속; 독재에 항거하며 포효하는 젊은 학생들의 절규가 사자 울음을 부르짖는 학생들의 절규가 마침내 한 곳에 찾아왔던…) 그런 세계에 데모하고 뭐 여러 가지 나라도 왔지만 그 사자들이 부르짖는 데모들 학생들의 절규가 마침내 지금까지 끝에 한 군데 찾아왔던….
(낭독 계속; 1960년도 음력 3월 16일 우리 부부는 성혼식을 통해 하늘로부터 인침을 받고 인류의 참부모⋅참스승⋅참왕 위에 험난한 복귀섭리의 노정을 출발했던 것입니다.) 험난해. 누구도 모르니까. 그 누구도 몰라. 선생님도 타면서 알고 해결하게 돼있지 모른다구. 그 순간, 순간 하나님도 모르고 사탄도 몰라요. 하나님이 에덴동산 만나본 적이 없는 날이야.
하나님도 모르고 사탄도 모르고 참부모도 모르는 거야. 그렇지만 누가 먼저, 누가 이걸 만들어, 만든 사람만이 아는 거예요. 죄 지은 사람은 죄를 지었으면 죄 지은 주모자가 먼저 알지 동역자는 몰라. 차후에 아는 거예요. 하나님도 결정을 언제 할지 모르니 참부모님과 이 모든 걸 책임지고 결정할 수 있는 시간도 세우지 않으면 거짓 부모 됐던 역사적인 죄를 벗을 수 없다는 거야. 아무나 벗을 수 없어. 그러니 얼마나 심각한 말이에요.
(낭독 계속; 참왕의 험난한 복귀섭리 노정을 출발했던 것이요, 그로부터 50년…) 50년 이게. 결혼해서 뭐예요? 무슨 식?「희년.」그걸 뭐라고 그래?「희년.」희년이야, 희년. 50년 고개를 넘지 않으면 국경을 못 넘어. 100년 이스라엘처럼 잘못하게 되면 국경이 없으니까 50년 고개를 넘어야 되는 거야. 희년을 말하는 거야.
(낭독 계속; 하나님을 완전해방 시켜드리고 만왕의 왕으로 모시기까지 우리 부부가 걸어온 탕감복귀 섭리의 노정들을 어찌 다 필설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누구도 모르는데 어느 누구가 알 수 없어요.   (낭독 계속; 먼 훗날 역사가들이 증명하고 기록하게 될 것입니다.) 지나고 나서야 안다는 거야. 3년 후에 돌아갈 수 있다는, 지금까지 우리가 2013년 1월 13일이 이제 3년 3개월 남았습니다. 그 3년 3개월 디데이(D-day)로 말하니 그럴 것이다. ‘두고 보자!’ 하지만 그 날 언제 될지 모르지. 그 날이 그렇게 될 수 있게끔 참부모는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들은 잠만 자고 있고, 꿈도 안 꾸는데 왜 참부모가 해? 참부모는 많이 먼저 죄를 지었으니 참부모가 벗겨주지 않으면 연류 되어서 벗을 수 없는 거야. 죄라는 것이 생기기 시작하면 그 주모자가 책임지고 풀어야 된다는 거야. 그래요.
(낭독 계속; 여러분들은 잘 모르겠지만…) 다 몰라. (낭독 계속;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이 갖는 섭리적 의미는 실로 엄청납니다.)
얼마나 똑딱하는 순간이야. 몇 천 만 년 역사를 건너가는 가운데 있어서의 똑딱하는 한 시간 두 시간 이내의 13분 20분 이내에 끝나는 거예요. 그 길을 넘어서지 않고는 천국이니 하나님이니 해방이니 뭐 자유니 있을 수 없는 거야. 그래, 얼마나 엄청난 거야. 엄청나다는 거야. 한 십년만이라도 엄청난데 그 순간이야. 순간에 이걸 넘어가요.
(낭독 계속;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참된 혈통은 없어지고…) 타락했다는 건 핏줄이 수직이 되는 것이 아니구. (낭독 계속 ; 사탄의 거짓핏줄이 인류역사를 지배해 온 사실은 여러분도 원리를 배워서 알고 배웠으리라고 믿습니다.) 원리를 배워서 다 안다고 생각 안 해. 믿어요?「예.」믿는 것도 누가 믿어? 매일같이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매일 같이 사람 편한 그 사람을 어떻게 믿어 주냐 이거에요.
(낭독 계속; 지배해 온 사실을 여러분도 원리를 배워서 알고 계신…) 배운 사실 타락을 봤나 어떻게, 믿을 건 들어서 아는지 계시리라 믿습니다.
(낭독 계속; 핏줄이 뒤바뀐 인류의 역사는 결과적으로 육계는 물론 영계는 철저하게 선악의 가인과 아벨이 상충적 대립의 투쟁의 관계로 얽히고 말았지 않습니까?) 이미 다 끝났습니다. 그렇게 돼버렸다는 거예요. 뭐 이제라도 되버리면 그것 막기 위해서 내일이라도 희망을, 이미 다 돼버린 일인데 이 일을 아직까지 내가 해결하지 않고 있으니 얼마나 걱정스러워.
그래,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응? 「싸웁니다.」여기 미국의 대표자들 이 모였는데 여러분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우고 있습니다.」그걸 말하는 거예요. 얽히고 말아. 얽히고 말았기 때문에 그것 얽힌 아담 해와는 하나님이 같이 쫒아 내 버리잖아. 아담 해와가 없어졌어. 창조이상이 다 없어지고 얽히고 말았지만 그 몸 마음이 그런 결과에 사는 결과가 됐으니 여러분의 몸 마음에 싸움을 가진 사람은 싸우는 사람은 천국 못갑니다. 그 말 아니에요?
평화가 뭔지 모르는데 평화의 왕국이, 왕터가 천국이 돼야 할 텐데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데 그것을 속여 먹고 없앨 수 없는 사람이 싸우는 패가 천국에 들어가면 더 큰 싸움하잖아. 심각합니다. 얼굴 뻔뻔스럽게 앉아가지고 문 총재가 무슨 우리 오늘 만날 일 있었나, 독대, 독대 하는 것 같이 생각해. 독대할 내용이 못 되어 있어.
여러분과 선생님이 상대할 수 있는…. 이제 여러분이 이것을 모르고 있고 선생님이 이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서, 차이가 얼마나 있어요? 선생님이 없으면 여러분 천국이고 무엇이고 지금 지옥 이미 다 포위되고 없어질 패들이야. 그래서 선생님 믿는다는 조건이 남아있고, 조건을 믿어야 돼. 조건이야.
믿는 다는 조건 가지고 생명선을 이어가겠다는, 불쌍한 자신을 모르고 처량하게 살고 있는 망망의 족속들이여. 멸망의 계승 후보자들이야. 그것 밖에 바랄 게 없잖아요?
(낭독 계속; 이런 비참한 역사를 놓고 그 누구도 해법을 찾지 못한 채…) 몸 마음이 투쟁하는데 해법 찾아? 그거 한 번 해 보려고 생각을 해봤어? 그 말이에요. (낭독 계속 ; 이런 비참한 역사를 놓고 그 누구도 해법을 찾지 못한 채 지금까지도 방치 된 상태로 역사는 흘러오고 있었던 것입니다.)
지금까지 쭉 그렇게 왔다는 겁니다. 그러던 사람 어디에 갔어? 천국에 못갑니다. 예수도 천국 못 가고 낙원에 가 있어요. 공자 뭐 마호메트니 뭐 누구? 석가모니? 예수가 영계에 가있다면 영계도 영계 천국권 내도 못 들어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그 선생님 말이 거짓말 아니고 사실이야. 영계에 가 있다고 하잖아, 예수님도.
(낭독 계속; 역사는 흘러오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시대가 달라져요.) 누구 때문에 달라져요? 재림주, 참부모, 참스승, 참왕의 권한을 대신해 받기 때문에 그 세 분의 참부모를 믿고 참스승을 믿고 참왕 세 사람 가운데 한 사람 믿는 조건만 하더라도 하나님 붙들고 참부모가 알아들으니 참스승이 되고, 참부모, 참스승이 알아주는 왕이 됐으니 세 사람 가운데 여기를 잡고 이 말만 지켜도 하늘이 붙들고 소망을 가진다. 그 말이에요. 그래 절대 믿어요?「예.」여기 맨 처음에는 뭐예요, 맨 처음에? 서론이.
(낭독 계속;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을…) 하나님의 혈통을 벗어났으니 절대 불변 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하고 관계없잖아. 그러니 혈통을 새롭게 축복을, 그러니 혈통도 새롭게 그것을 하나님이 아는데 인간을 통해서 재림주를 통해서 수 천 년을 믿어 나왔고, 새롭게 축복으로 이번에 재림주가 와서 다시 여기에 혈통 가운데서 깡통 된 그 깡통에다 핏줄을 채워 나가지고 핏줄이 살 수 있는 가정의 자리에 옮겨놔야 된다는 뜻이 있는 거야.
혈통을 새롭게 축복으로 축복이 뭐에요? 축(祝)자는 말이에요. ‘보일 시(示)’ 가운데 형님(兄). 형님의 복으로 이어받은 거야. 형님이 복을 빌어주지 않으면 하늘에 못 들어간다는 거야. 가인이 아벨을 죽였는데 에덴의 동산에 동생을 죽인 동생이 아벨의 자리에 가 천국 들어가려고 하는데 신앙세계인데 신앙세계의 사람들을 형님이 말이에요. 형님 복으로 이어받은 참사랑하는 가정과 가인 아벨이 하나 되어야 돼요.
죽임을 받았던 동생이 형님의 복을 받을 수 있게끔 하나 될 수 있어야만 되는 거예요. 형님이 죽였다면 죽임을 당한 형님 앞에 자기 부모와 같이 사랑 할 수 있는 마음 가지고 하나 된 형님 동생이 없습니다.
(낭독 계속; 이어받은 참사랑하는 가정과 참된 하나님의 참사랑은 가정과 새로운 천일국 시민 여러분…) 이제 문 총재가 이래 가지고 참사랑한 가정, 이런 가정을 대표적 존재들과 대가리 머리 될 수 있는 사람 가정과 (낭독 계속; 새로운 천일국 시민 여러분…)
이 때 이 세상의 미국 시민이 새롭지 않습니다. 타락권 내에 그대로 있는 천일국 시민이 한 사람도 없는데 (낭독 계속; 새로운 천일국 시민 여러분…) 그 자리 타락한 위에서 하는 말입니다. 그래, 천국 들어갈 자신 있어요? 얘들아! 천국에 들어 갈 자신 있나? 이 자식들아! 있거든 얘기해봐. 무엇이? 뭐야? 이제 ‘예’ 하는 것 축복받았나? 이제 ‘예’ 하던, 너 축복 받았어? 축복을 어떻게 ‘야’ 해?
축복도 모르는 게. 그런 엉터리들이 절대신앙을 가졌다고 내가 미국 나라의 제1등 국민이라고 대통령까지도 천국에 데리고 가겠다고 할 수 있는 신앙이 있어야 할 텐데 졸고 있어. 너희들 둘이 웃으면서 내가 가만히 보면 히죽히죽하고 이놈의 간나들! 그런 간나 참석 못하게 해야 하는데 무슨 책임자야? 누가 데려왔어? 몽둥이로 때려죽일 자식들!
책임자라는 것이 아무나 돼? 웃는 다고 웃는 세계로 자기들 웃는다고 웃는 세계를 웃는 사람들이야, 이게? 참부모라는 사람이 얼마나 심각한 사람인 줄 알아? 천년을 여러분들이 공부해도 모를 내용을 갖고 있는 거야. 그것 어떻게 왔어? 누구야? 어떻게 왔나? 몇 살이야?「세븐틴.」「2세 아이들입니다.」2세 아이들이야? 그 놈의 자식들이 그래? 2세니까 아무것도 핏줄이 달라가지고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과 더불어 키움 받은 아들딸이야?
너희들일 때 선생님은 5살 때 하늘의 명령을 받아서 교육 받았어. 이런 사실 알았다구. 2세 되면 선생님과 같이 10살 전에 모든 사람들에 대해서 교육 할 수 있는 것을 내가 계시해 주고 가라는데 너희들은 선생님과 같이 역사적 시대를 하나도 모르잖아. 그 애미 애비가 아들딸 잘못 낳았어. 축복받은 완성의 자리에 씨를 받지 못한 아들딸이야. 이놈의 자식들! 누구야, 엄마 아빠가? 여기 와 있나? 정신 차려야 돼! 정신 차려야 돼!
이 책이 어드런 책이야? 너희들에게 보여 줄 수도 없는 책들이야. 가르쳐 주자니 꿈같은 얘기지. 꿈같은 얘기를 해결하기 위해서 꿈을 갖고 얘기하니 꿈에 차이가 억만 도수의 차이가 있어. 같은 입장에서 뭐 선생님 “나 모릅니다.” 하면 통하나? 모른다고 해서 통하지 않아요. 천년동안에도 해결하지 않으면 모르는 입장에서는 선생님 뒤를 못 따라 간다구. 다 2세들이 그런 멍청이로 만들어 놓은 것은 책임자가 책임 추궁 받아야지.
(낭독 계속; 만왕의 왕으로 모시기까지 인류가 걸어온 탕감복귀 역사의 노정들을 어찌 다 필설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몰라. 양창식이 알아? 선생님이 역사를 말하는데 선생님이 진짜 그래? 모르잖아. (낭독 계속; 먼 훗날 역사가들이 증명하고 기록하게 될  것입니다.) 선생님이 다 이루어 가지고 영계에 있는 성인들부터 영계에 있는 조상들이 와 증거해 주니까 믿는 거야. 그걸 거짓말로 알고 있어. 효율아!「예.」너 지금은 믿나?「믿습니다, 아버님.」믿기만 알고 행하려 할 때.「그 실천이 조금 어렵습니다만.」실제로 행하지 못하고 어렵다는 게 믿지 못하는 거지. 믿는 것과 아는 게 하나 돼야 될 것 아니야?
(낭독 계속; 그러나 이제부터는 시대가 달라집니다.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계기로…) 이게 조건이야. (낭독 계속 ;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계기로 가인 아벨의 완전 일체권이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때는 거짓말이야 전부 다. 여태까지 하나님이 그래서 열리기 때문에
(낭독 계속; 하나님의 본성적 심정을 상속받고 같이 살고 있는 공유하는 완성 완결의 단계…) 이것 다 모르기 때문에 타락의 전 단계를 말하는 거야, 단계
(낭독 계속; 즉 타락의 흔적조차 없는 원상의 인간으로 복귀 될 수 있는 은사권에 진입하는 새로운 시대인 것입니다.) 타락전 시대의 그 고개를 넘어서는 걸 말하는 거예요. 그것 알았어? 다 모르지 않았어?
(낭독 계속; 그렇기 때문에 오(〇)와 엑스(⨉)의 원리적 차원에서…) 이렇게 하게 되면 손을 이렇게 되게 되면 이렇게 되게 되면 이게 손이 이렇게 된다면 이 손을 댄다면 몸뚱이가 이래 가지고 이 손은 뒤로 밀어야 돼. 원리를 중심삼고. 이게 엑스입니다. 여기는 엑스가 돼. 오라는 것이 여기서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에서 이렇게 돌아가야 돼요.
운동은 엑스가 없어요. 이것 운동이야, 같이. 탕감한 것이 오 엑스가 엉켜있었어. 오 가운데 엑스가 들어가게 되면 이 오가 엑스가 개인의 죄라는 죄가 아담 해와 죄가 오의 세계 울타리 밖의 세계 우주까지 뻗어있다는 거야. 우주를 잡아 당겨도 타락권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러니 그래서 이것
(낭독 계속; 흔적조차 없는 완성의 인간으로 복귀될 수 있는 은사권에 진입하게 된다는 거야.) 은사권, 희년의 은사권입니다. 구라파에서는 스위스와 같은 곳이에요. 스위스는 산악지대에 있기 때문에 주변에 있는 뭐 이태리, 영국, 불란서 점령 못해요. 싸움하더라도 가서 산에 올라가면 험하기 때문에 못 올라가. 그 올라갔다 내려갔다 잡아 죽이지를 못해.
(낭독 계속; 오와 엑스의 원리적 차원에서…) 오와 엑스라는 것이 원리적으로 같이 동행 할 수 없어. 하나는 원리자리에서 상충적 기준도 내적이든가 외적인 세계에 사탄이 가 있게 되어 생겼기 때문에 내적인 내가 원리적으로 벗어나게 되면 외적인 세계에 앞으로 갈 세계의 사탄 세계에 엑스의 더 큰 엑스가 기다리고 있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내 마음에 이것을 오를 못 가지고 왔으면 내적인 세계에도 엑스이고 외적인 세계의 지옥에 영원히 가 있는 거야. 기가 찬 얘기지.
(낭독 계속;  오와 엑스의 원리적 차원에서 생각해 봐도 오에 입장에 있던 하나님의 선주권이 엑스의 입장의 사탄 악주권을 흔적도 남기지 않고 송두리째 품고 소화시키는 시대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엑스까지도 오에 있더라도 상관 안하고 넘어갈 수 있다. 그거야. 탕감이 필요 없거든. 탕감 이 엑스가 탕감이지. 여기에 점을 중심삼고 요 점이 조금해 보이지 않는 점이 교차되기 전에 이것이 이마만큼만 움직이더라도 발견이 되는 거야. 여기는 엑스가 아니고 핵이라는 것은 여기에 와서 엑스가 안 되가지고 여기에 동서가 바꿔지면 동서가 조금만 해도 눈이 까박하면 그 순간 전에 교차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엑스가 안 되어 있어. 돌아 나오지. 이 사이에는 하늘이 이 중앙에 하나님이 왕래할 수 있는 거야. 이렇게 (낭독 계속; 오와 엑스의 원리적 입장에서 생각해 봐도 오의 입장에 있던 하나님의 선주권이 엑스의 입장의 사탄의 악주권을 흔적도 남기지 않고 송두리째 품고 소화시키는 시대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 조금 하더라도 내 입에 집어넣고도 입에서도   한다는 거야. 엑스가 아니면 오, 몇 천 만분의 되면서도 세포 정자 가운데서 이것이 동서남북으로 하늘이 생각만 해도 피해간다는 거야.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야. 그 사이를 가고 있어. 엑스가 있으면 탕감이 안돼. 알겠어요? 양창식!「예.」황선조!「예.」주동문!「예.」
그 하나님이 보이지 않아요. 보이지 않기 때문에 조금만이라도 몇 천 만 분, 몇 백 만 분의 1 가운데도 우리 세포가 정자들이 한 번에 사랑하는 것이 몇 억? 여기 의사 누구에요? 의사. 의사 누구에요? 의사 없어?「예, 없습니다.」의사?「3억 5천이라고 들었습니다.」한 번 사랑할 때에 정자가 난자에 쏴 들어가는 정자가 몇 개나 되느냐 하는 걸 의사들은 알아. 없어?「예, 의사 없습니다.」「3억 5천이라고 했습니다, 아버님.」3억 5천이라구? 어떤 사람들은 4조가 된대, 4조가. 나는 그렇게 생각해.
원리적으로 3억 3천, 3억 7천만에서 4억 3천만. 7수야. 7대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7년 과정을 못 넘었기 때문에 아마 정자도 그 이상 되더라도 그 숫자를 중심삼고 권내는 임신이 되는 거야, 임신. 하나의 여자의 정자 하나가 3억 7천에서부터 4억 3천만 명의 정자를 잡아먹고 임신 된다는 거야. ‘휘이익’ (휘파람 부심) 정자 하나에, 난자 하나에 정자 하나씩이면 4억 7천만, 4억 3천만 명이 태어나는 겁니다.
그래, 1년에 사람이 얼마나 사랑할 수 있느냐 하는 거야. 7천을 못 넘기고, 8천을 못 갑니다. (웃음) 얼마나 남자의 정자 수 억 조 정자는 난자 하나도 만나지 못하고 뿌려 버렸으니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 정자 주머니가 다 깡통이 되어 버렸다는 거야. 그 하나님은 사랑 할 수 있는 여자한테 정자를 쏠 수가 없어, 지금까지. 그러니 무정란이야. 계란과 마찬가지야.
수탉이 없는 암탉에게 가게 되면 무정란이 난자가 새끼를 밸 수 있게 되어 있지만 말이야, 매일같이 낳을 수 있는 계란이 쭉 달려있더라도 수놈과 짝을 맺지 않으면 새끼가 안 나옵니다. 무정란이야. 하나님의 정자가 타락한 해와를 찾아 가가지고 정자를 싸 넣겠어, 싸내지 못 했겠어? 생각도 안해.
너희들이 뭐야? 사탄이 장자로 태어났기 때문에 눈만 뜨게 되면 이 볼록을 가진 사탄새끼들은 여자를 잡아먹으려고 생각해. 하루종일 그래요. 그런 것들이 천국에 못 갑니다. 하나님은 정자 근본에 그 세계에 이루는 인격자가 살 수 있는 이상형에 들어가 동참해야 돼. 꿈이야. 꿈, 꿈, 꿈. 꿈에도 없어. 그런 걸 종교권이 모르고 있어요. 여기 뒤에 앉은 사람들도 “선생님 뭐 그렇게 되니까 뭐 내가 미국의….”
이 쌍! 똥개 같은 미국이야. 에이즈(AIDS)를 배양해서 수출하는 것이 미국이야. 이 쌍놈의 나라. 그 나라를 위해서 내가 핍박을 받고 감옥살이도 다 했어. 그런 사람 찾을까 하구. 지금까지 내가 못 만났어.
(낭독 계속; 오와 엑스의 원리적 차원에서 생각해봐도 오의 입장은 하나님의 선주권이고 엑스의 입장은 사탄이 악주권 흔적도 남기지 않고 송두리째 품고…) 관계가 지금까지 안 되어 있다는 거야. 문 총재가 가르쳐 주는 정자를 씨받게 하는 씨를 받게 하기 위한 그 자리는 아직까지 타락하지 않은 해와의 모습을 생각한 거야. 그러니까
(낭독 계속; 악주권을 흔적도 남기지 않고 송두리째 품고 소화시킬 수 있는 시대권을 말하는 겁니다.) 조건을 무엇이든지 소화시킬 수 있다는 거야, 선생님은. 그 사탄들이 조건을 물고 들어왔다가 나한테 다 쫓겨 나가지고 사탄 세계가 없어졌어. 못 나타나. 제일 무서운 게 문 총재야. 미국의 남자들이 문 총재 반대하지 여자들이 반대하는 게 아닙니다.
(낭독 계속; 시대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 실체의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참부모님과 무형의 하나님을 구별할 필요가 없는…) 선생님이 나타난 것은 이것을 다  분석 해 가지고.
(낭독 계속; 엑스의 존재를 있지만 없게끔 소화할 수 있는 자리에 무형의 하나님 구별 할 필요가 없는 천상 지상 천상천국의 실체적으로 여러분의 눈앞에 펼쳐지는 새로운 시대권이 열리고 있습니다.) 문 총재 가는 길 가운데는 사탄이 엑스 될 수 있는 사탄의 존재는 문제도 없습니다. 그 말이에요, 그 말. 시대권이 열리고 있습니다. 누가 이렇게 열어줘? 천년만년 열어줄 조건도 세울 수 없으니 지옥밖에 갈 수 밖에 없지.
(낭독 계속; 이런 특별한 뜻을 갖고 있는 이 때…) 선생님이 있으니 (낭독 계속; 우리는 지난 4월 21일부터에요. 13일까지 본인 부부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경축하고 향후 인류의 평화재전으로서 올림픽 대회를 능가하게 될…) 꿈이 아니야.
(낭독 계속 ; 능가하게 될 원구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를 성대하게 치렀습니다.) 양창식 그 대회 참석했지?「예.」그게 엄청난 줄 알았어? 하나님 몇 천 년전의 눈을 뜨고 자리를 다 집어치우고 이 시간 얼마나 중요해? 너희들 웃으며 농담하고 다 봤지? 이야
(낭독 계속 ; 13일간 본인의 부부가 대관식과 금혼식을 경축하고 인류의 평화제전에서 올림픽 게임을 능가하게 될 원구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 원구가 두 개 아니야. 피스컵이야. 피스컵인데 나무 판대기가 아니야. 컵이야. 그릇이야.
(낭독 계속; 올림픽 게임을 능가하게 될 원구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 천주연합 가인아벨 경연대회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면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를 하나 된 하나 만드는 대회를 성대하게 치렀습니다. 가인 아벨이 근본이 하늘땅으로 쭉 이 식을 통해서 사탄이 물러선다는 사실을 믿겠어?
(낭독 계속; 특히 금번 제1회 대회는 참부모님의 초청으로 만사를 제쳐놓고 달려 온 브라질의 소로코바 축구팀이 큰 역할을 해 줬습니다.) 2008년도야. 금년이 2009년도애. 작년의 챔피언이거든.
(낭독 계속; 2008년도 브라질 상파울로 지역 FA 팀은 승리 소네코바팀을 이번 짧은 기간을 통해 한국, 일본, 북한 그리고 중국을 대표하는 4개국 팀들과 경기를 갖고 남미축구의 진수를 가르쳐 보여주는 훌륭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시합하는 것 처음이야, 처음. 역사 이래에. 그렇지 않아요?
(낭독 계속; 경기를 갖고 남미 축구의 진수를 가르쳐 보여주는 훌륭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이런 내용을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
(낭독 계속; 이런 모든 소로코바 팀을 위해 격려의 박수를 보내 주시지 않겠습니까?) (박수) 박수 했으면 박수 한 대로 된다. 그 말이에요. 꿈이 아니야. 꿈같은 얘기요, 몽상 가운데 꿈이 아닐 수 없는 내용으로서 나타난 일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 나 밖에, 하나님과 나 밖에 몰라요. 그런 자리에 참석하는데 이게 너희들 어디 손바닥 하나를 못 막아. 여기에 저런 애들이 들어와 앉아 가지고 저러고 있는 걸 볼 때 그 애비들 잡아다가 지옥에 거꾸로 꽂아버려야 돼. 애기 잘 못 길렀구만.
(낭독 계속; 여러분, 오늘 본인은 이 귀한 새로운 식전 하늘 앞에 다시 봉헌하는 뜻에서 다시 한 번 지난 2월 이후 만왕의 왕 대관식과 금혼식에 선포했던 하늘의 메시지를 여러분과 함께 봉독하면서 오늘의 행사의 대한 뜻을 마음속에 각인해 보고자 합니다.) 정으로 대리석과 같은 걸로 쪼아서 보여주겠다는 거야. 글씨가 아니에요. 각인해 보여주는…. 그러니까 만왕의 왕 하나님 해왕권 대관식과 금혼식 말씀이 나와요. 이게 무슨 대회인지 다시 설명해 주는 거예요.
(낭독 계속; 참부모와 같이 평화를 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참부모와 같이 참부모와 천국 들어가는데 참부모와 같이 평화를 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평화를, 천일국 시민으로서 하나님과 같이 참부모와 같이 평화의 자리에 서 있는 통일교회 시민 여러분, 천일국 시민 여러분 그거에요.
(낭독 계속; 오늘은 참으로 귀하고 기쁜 날입니다.) 왜 기뻐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리, 천국에 들어가 살 수 있는 자리를 말하는 겁니다.
(낭독 계속; 우리 다 함께 역사적이고 섭리적인 이날을 마음껏 경축하고 마음껏 우리의 영원한 참부모님 되시는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 그리고 하나님 자녀입니다.) 같이 들어갈 수 있는 혜택권 내에 세워졌으니 우리는 혁명할 수 있는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한없는 찬양을 올릴 수 있다. 그 말이에요.
(낭독 계속; 영계의 수천 억 인류도 이 축복의 한 날이 축원…) 추원은 보여주는 거예요, 형님이 보여주는 축복이에요. 형님이 아벨을 죽이지 않고 하나님이 사랑하고 부모들이 사랑하는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을 사랑하는 걸 말하는 거예요. 하나되는 걸 말해요.
(낭독 계속; 축복의 한 날을 축하하기 위해 재림하여 이 자리에 함께 하고 있는 엄숙한 시간이요, 순간입니다.) 날이라고도 안하고, 시간도 아니고, 순간이야. 얼마나 두렵고 끔찍한 시간이냐 그거야. 이 순간이라는 것이 선생님이 모르고 썼겠나? 너희들 다 지난 거 잊어버리고 있잖아. 다 잊어버려. 선생님이 잊어버렸겠나? 훈독을 백 번천 번을 해도 못 잊어.
더 깊게 알게 되니까 되풀이 안해. 천 번 만 번 기념 날을 행사하던 그 환경을 생각하면서 그저 내가 주인의 자리에서 더 높이 더 넓게 감사해야만 인류도 앞으로 용서 할 수 있는 폭과 환영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지지 않느냐 그거에요. 똥개 같은 미국 놈들도 당장에 형장에 쓰러져 묻혀버릴 사람도 돌아서 가지고 하늘나라로 데려가겠다는 환영의 마음을 하나님 대신 참부모가 나왔기 때문에 일이 가능하지. 하나님 자신도 못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잘못했으니 참부모의 죄는 참부모가 풀어야지. 하나님 대신 세울 수도 없는 거라구.
(낭독 계속; 영계의 수 천 인류의 축복의 한 날을 축하하기 위해 재림하여 이 자리에 함께 하고 있는 엄숙한…) 왜? 참부모와 같이 참부모와 같이 되고, 참스승이 되고, 참왕이 될 수 있는 그분에게 용서를 받으려고 같이 들어가고 있으니 그런 시간은 나에게 있어서 일생에 처음이야. 영원한 100년을 통해서도 처음입니다. 순간이에요. 이래 가지고 이제 설교 지금 하고 있는 거야. 이야, 이 책이 뭐냐 하면.
(낭독 계속; 하나님께서 만우주를 창조하시고 그렇게도 기다리고 소망해 오신 날이 바로 이 날…) 바로 이날이야. 이틀이 두 날 2월 초 하루 날입니다. (낭독 계속;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한 이후 그렇게도 기다리고 소망해 오신 날이 바로 이 날입니다.)
그 날이 되면 선생님이 그 날이 얼마나 귀한 걸 알았기 때문에 얼마나 무서운 날이에요. 그 순간 잊어버리면 지옥의 밑창에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선생님 천년만년 역사의 이후를 넘어서도 내가 놓칠 수 없고, 하나 될 수 있어야지 갈라질 수 있는 한 몸이 되어 있다는, 느낄 수 있는 몸들이 아닐 텐데 그것도 못 느끼면서 그렇게 선생님을 믿어주고 그렇게 되라고 바라고 있는 몇 천배의 고마우신 부모의 은사를 무엇으로 갚을 거야? 얼마나 심각해.
(낭독 계속; 당신의 자식이요, 창조한 아담과 해와가) 당신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말해요. (낭독 계속; 하늘의 혈통을 더럽히고 더러움 속으로 숨어 버린 그날 이후 하나님께서 형용할 수 없는 고통과 비오속에서 수 천 년 수 만 년을 참고 기다려 오셨습니다.) 천국의, 지옥의 찌꺼기도 못 될 그런 패들을 기다려 왔다는 거야.
(낭독 계속; 하나님 자신이 만왕의 왕으로 등극하여 잃어버린 자식들과 만물을 다시 품고 천년만년 태평성대의 평화왕국을 즐기며 살 수 있는 그 날을 학수고대해 오셨다는 겁니다.) 그 한날이야. (낭독 계속;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창조섭리 이전부터 만왕의 왕…) 타락을 안했으면 이런 꼴도 안 당하지.      
(낭독 계속; 그러나 피조만물을 창조하신 이후에는 실체를 쓰시고 사랑의 대상권인 이 현상세계를 치리하는 실체 만왕의 왕으로 현현해야 할 천도가 남아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요. 미국 사람들 천도가 남아 있다는 것을 안 사람이 누구야? 한 놈도 없지. 한 마리도 없지.
(낭독 계속; 그래서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당신의 대신자요, 상속자 되시는 지상실체세계의 참부모를 찾아 나오신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님을 만난 사람이 하나님이 실체를 만나기 위해서 기다려 왔는데 만난 사람은 그런 생각도 안 생기니 그 얼마나 악판 패야, 얼마나 악한 패야. 말해 보라구, 나한테.
(낭독 계속; 오늘날 본인 부부가 황송하옵게도 하늘로부터 인침을 받고 하나님 실체를 써서 만왕의 왕 대관식과 금혼식을 갖게 되어 참으로 기쁘면서도 하늘 앞에는 죄송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아직도 65억 인류를 완전히 하늘 앞으로 복귀해 올리지 못한 채로 본인의 나이가 벌써 90이 되었습니다.)
90 사는 사람 많잖아? 감기만 들으면 영계에 가 옮겨져야 돼요. 선생님 자신도 얼마나 조급하다는 거지. 감기가 들어서 눕게 되면 영계에 가기 위해서 눕는다고 생각해야지, 건강을 찾는다고 생각 안합니다. 선생님이 없으면 어떻게 돼? 누가 선생님 대신 책임해 주겠어? 그러니까 자서전과 교재를 만들어. 교재 못 만들면 내가 죽을 수 없어요. 교재를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얼마나 마음 졸이고 얼마나 귀하게 여기면서 이 책을 붙들고   이런 황송함에 재료를 갖고 살고 있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누가 있어?
(낭독 계속; 하늘을 참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여러분, 참부모 같이 하늘을 참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여러분…) 참부모가 어떻게 아시는 여러분. 시간이 바쁩니다.
(낭독 계속; 하늘은 더 이상 여러분을 기다려 주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이 실체적으로 역사하면 지상에 참부모를 통해 새로운 천법을 세우고 만왕의 왕 권한을 갖고 이 지구성을 복귀하는 참사랑의 혁명을 촉진할 것입니다.)
선생님이 영계에 가기 전에 그 남아진 인간의…. 서두르는 거야. 서두르겠어, 안 서두르겠어? 부모님이. 답해 보라구. 「서둘러 하겠습니다.」너희들이 애국자라면 잠을 자지 못하고 선생님의 뒤를 따라하면서 천배 만 사람의 염려로써 보호할 수 있고, 해야 할 부모님을 몰라보고 지금 이 자리도 지금 모르고 앉아 가지고 ‘우우우’ 우리를 뭐 함부로 우리가 얘기해 함부로 얘기할 만 하지. 그래야 정신 차리겠으니까.
(낭독 계속; 따라서 인류와 만물 만상을 찾아 세우고 치리하는 새로운 천법의 개요를 오늘 이 엄숙한 자리를 통하여 만 천상 천하에 선포하는 바입니다. 이 나머지 기간은 다시 정리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째 3천 년을 향해 가고 있는 이 시대는…)
3년 3개월 남았어요. (낭독 계속; 2013년 1월 13일까지…) 3천 년이에요. 2013년이 아니고 3천 년, 새로 하면 3013년 1월 13일입니다. 그것을 말해요. 복귀된 사람들이 뒤떨어져 있으니 돌아가서 2천 년 해를 그러므로 말미암아 3천 년을 타고 넘겠다는, 문 총재는 타고 못 넘습니다.
(낭독 계속 ;후천 개벽의 시대입니다. 후천 개벽의 시대는  더 이상 하나님께서는 탕감복귀 원리에 얽매이지 않고 만왕의 왕 직권으로 영계 육계를 치리하는 새로운 시대입니다.) 선생님이 말하면 말대로 즉결 처분이야. 그 말이야.
(낭독 계속; 환태평양권의 중심축이 되는 이 지구성을 다시 원상으로 돌리는 섭리의 도피성 세계입니다.) 환태평시대의 그 준비는 옛날에 스위스와 마찬가지로 스위스의 땅만 들어서게 되면 형장에 가던 사람도 풀어 놓아줘야 된다는 거야. 그런 길을 만들어 놓고 세계 인류를 모세보다도 뜻에 더 큰 기반 가운데 재림주 앞에 환태평양권을 도피성시대로서 허락을 받았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야. 
(낭독 계속; 전 인류는 이제 새로운 천도와 천법의 시대인 테두리를 벗어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들어왔어. 그것보다 치지 않아요. (낭독 계속; 따라서 여러분이 일거수일투족은 수정처럼 맑은 삶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수정이 수정처럼 육각이야. 천만분의 1의 세포를 만든 육각이 있습니다. 알겠어요? 쪼개고 쪼개도 가루도 육각이 되어 있다는 거야. 하나님 닮은 모양이 암만 작은 깨트려도 닮아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은 동참의 가치를 지닌다는 그 말입니다.
(낭독 계속; 수정체와 맑은 삶을…) 알겠어요? (낭독 계속 ; 둘째 하나님을 종적인 절대축으로 삼고…) 지금 횡적인 세계에서 믿고 나쁘고 하지만 이것은
(낭독 계속; 하나님을 종적으로 절대축으로 삼고 절대성의 가치를 전 인류에게 하늘의 헌법으로 교육시키는 교육혁명을 완수해야 할 것입니다.) 교육혁명이야. 이것 안 하면 안돼. 그런 마음 자세 갖고 있어? 알지도 못하지.
(낭독 계속; 이 길만이 인류에게 선의 참혈통을 전수해 줄 수 있으며…) 핏줄이 연결되는 거야. (낭독 계속; 하나님 참가정 이상 완성을 이루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하늘 천국 못 들어간다는 거야. 얼마나 똑똑히 가르쳐 줬어. (낭독 계속; 순결⋅순혈⋅순애가 향후 참된 인류의 교육이념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안하면 안돼. 그래, 여러분 순결의 몸 마음이 순결해? 수정같이 깨치더라도 하나님과 같이 닮아 있어요? 순결⋅순혈,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요? 내 아버지는, 참부모는 나와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 가를 수 없어, 칼로도. 어떤 정을 끊을 수 없어. 하나님도 사탄, 하나님도 못 끊는 거야. 사탄도 못 끊어. 그것 연결되면 사탄은 물러가는 거야. 사탄 그림자도 없이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야 되는 거야.
(낭독 계속; 셋째 사탄이 지구성 몇 겁으로 감고 있는 모든 사탄의 담과 성벽의 울타리를 깨끗이 태워 버리고…) 나무에 탈 것이 있으면 연기가 나고 불길로 감이 익은 것과 같이 타면 불이 타 가지고 더 열만 품고 연기도 없는 그 자체를 말하구.
(낭독 계속; 정당, 종교, 인종, 문화, 그리고 국가간의 화합과 평화를 찾아 세우는데 새로운 분봉왕입니다.) 분봉왕이 누구인지 알지요? (낭독 계속; 평화대사와 평화유엔을 앞장세울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전부 다 분봉왕이야. 천사세계의 누시엘의 형님, 타락한 천사장의 형님과 아버지의 자리를 분봉왕으로 말하고 있어. 절대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이야. 장이라는 거야. 분봉왕. 분봉왕들과 나눠져 있는 것을 봉하는 왕이야. 나눠져 둘이 돼서 싸우고 있는 하나로 만드는 것과 평화대사와 그러니까 이 분봉왕, 평화대사가 있고 참부모가 그러니 참부모를 앞장 세워. 참부모 아래
(낭독 계속; 평화대사와 분봉왕을 앞장세울 것입니다. 가인격 유엔 위치에 있는 기존 유엔과 아벨 유엔이 하나가 되어 아벨 유엔과 아벨유엔이 새로운 차원의 참부모유엔 즉, 참평화세계 유엔을 중심삼고 전쟁, 질병, 기아 등 사탄 편 세계의 모든 악한 문제를 해결 안할 수 없습니다.) 이 자리에 들어가면 기도하는 대로 다 이루어지는 거야. 병이 없어.
(낭독 계속; 하늘의 하나님과…) 지금은 하늘의 하나님이, 하나님이 없었어. 불쌍한 무형지물의 영어에 갇혀 있는 옥살이를 하는 하나님이야. (낭독 계속 ; 하늘의 하나님과 같이 하고 참부모가 함께 하기 때문에 인류는 선택의 여지없이 반드시 이 길로 나가게 될 것입니다.) 안 나게 되면 없어지는 거야. 부모님이 중심이지 하나님이 중심이 아니야.
(낭독 계속; 개인의 이기주의는 물론 집단 이기주의까지도 단체를 지금까지 야당 여당 이것을 지금까지 깨끗이 씻어 내고 더 이상 사탄적 선거가 필요 없는 양심과 순리의 세상을 창건해 나갈 것입니다.) 선거가 없어지는 겁니다. 다 얘기를 했어.
(낭독 계속; 넷째, 타락 인간의 혈통을 맑혀주고 참가정을 세워 평화왕국을 실현한 최고 최선의 방법은 교차­교체 축복결혼밖에 없습니다.) 가인 아벨이, 축복이라는 것은 형님의 복을 말하는 거야. 형님의 축복, 축복이라는 글자가 뜻이 그렇습니다. 형님의 복.
(낭독 계속; 나라님이 국가 전체가 합해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님이 밖에 재림주를 자기 부모와 같이 하나님께 사랑할 수 있는 밖에 없습니다. 화해와 평화를 알고 보면 핏줄을 통해 찾아옵니다.) 핏줄이 이렇게 모두 해방시키는 거예요. 흑인과 백인 핏줄을 섞으라는 거예요.
(낭독 계속; 동양과 서양이 교체결혼하는 거야. 불교와 기독교 유대교와 이슬람이 서로 교차­교체하면서 참부모님께서 세운 축복전통의 결혼을 이어간다면 이 세상은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찾아 세우는 한 가족권이 될 것입니다.) 같이 먹고 살 수 있는 세계 65억 인류가 가족과 같이 지낼 것입니다.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이상 실현.
선생님의 가정이 현진이 대신이 뭘 해? 그 따위 소리를 하면 대가리를 까버려. 현진이가 뭘 알아? 현진이 무슨 잘난 큰 교회 목사도 그 선생님이 예전에 다 한 일들이야. 처음 일이 아니야. 다 죄를 내가 용서해 줄 수 있기 위한 그런 집에 행차 후에 나발을 불고 있어. 가만히 내 버려두어도 천국 들어가게 되어 있어, 이제 내가. 나를 따라오게 되면.
왜? 2차적으로 분립해 놓고 천국에 들어갈 패를 지옥으로 몰아넣는 놀음을 하느냐 말이야. 탐 맥대비티. 닥터 윌씨! 윌씨 갔나? 월씨는 월드 시드라는 뜻입니다. 맥대비티는 담이 막혀 버려. 맥대비티. 막혀 버리는 것을 말해. 왜 사장이 왜 죽었어? 미국의 요전에 선생님이 470명을 거기에서 51명을 워싱턴타임스의 이사권으로 선택했다구. 이제 할 거야.
그 말 안 들으면 평화군과 평화 경찰을 만들어 가지고 감옥에 처넣는 것을 생각하지 이 일을 보류하고 있는 거야. 평화부사령관. 누구야? 「부사령관은 곽정환 회장하고 주동문 회장입니다.」자기는?「저는 사령관입니다. 박보희 회장하고 저하고 사령관이라고 했습니다. (황선조)」그런데 왜 곽정환하고 부사령관이 그래?「사령관 두 사람, 부사령관 두 사람, 사무처장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그것은 재향군인은 위에 있어요. 재향군인 잡아다가 유엔군 유엔 경찰 헌병대들이 한국 독립을 위해 움직였다가 실패하고 도망갔으니 재림주가 한국에 나타난 이상 평화군단을 만들고 평화헌병대를 만들어 가지고 약한 세계 다시 때려 죽어야 돼.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재향군인은 이제 평화군단과 평화경찰에 가입하지 않으면 안될 때가 왔어. 안하면 유엔 그 시대에 18개 정의군을 죽은 영들이 가만 안 둬.
한국도 3만 8천명이 아니야. 미군이 죽은 것이 5만 3천명이야, 5만 3천명. 피해 난 것은 18만이야. 20만 30만이 넘을지 모르지. 미국 나라의 전쟁의 그렇게 전쟁을 이렇게 희생한 나라가 없어져야 할 전쟁이야? 미친 것들. 미국! 미끄러져서 없어질 미국. 미끄러진다는 거야.  수평선상에 있지만 벼랑 턱에.
라스베이거스에 가게 된다면 말이야, 엠지엠(MGM) 벨라지오(Bellagio) 가인 아벨입니다. 그 다음에 미라지(Mirage)하고 뭐인가? 베네시안(Venetian) 이것은 가인 아벨이야. 그게 어디에 달려 있느냐 하면 만달레이 베이 사람들은 만달레이 가서 모래사장을 바라보는 벼에 지금 달려 있다는 거야. 그 아래에 만달레이 베이 이것이 떨어지지 않기 위해서 그 아래에 무엇이 있느냐 하면 실버톤이야, 실버톤. 실버톤이 뭐냐? 은, 돈 은전을 쌓아 놓은 것이 아니야.
실버톤이 뭐냐 하면 말이야, 해적들이 모래사장에 갖다가 묻는 거야, 해적들이. 실버톤.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사우스 포인트가 있어. 떨어지는 데는 실버톤하고 사우스 포인트에 떨어지는데 그 아래에 카지노 새로 만든 마더스 카지노 회사가 생겼어. 그 라스베이거스 말고 우리 영진이가 돌아간 데가 어디야?「리노입니다.」리노에 재벌들이 땅을 사 가지고 리노하고, 라스베이거스 하나 만들려고 하고 있어. 내가 하니까 관심이 많더라.
실버톤이라고 하는 것은 실버 모래가 아니야 천 킬로미터 되는 모래를 갖다가 실버톤 몇 톤? 트럭에 몇 천 톤 씩 실어다가 쌓아두는 실버톤. 거기는 뭐냐 하면 사냥꾼들과 놀음판들의 왕궁터예요. 낚시 사냥,  미국 국민이 이게 사냥꾼이야, 사냥꾼. 왼손잡이 많이 쓰지. 북극으로 도망가서 높은 산으로 올라가서 호랑이하고 곰 잡아먹고 바다에서는 악어 하마도 잡아먹고 그것 팔아먹으려고 하는 패들 아니야?
그 낚시터 사냥터가 실버톤이야. 그것 알아요? 낚시 도구, 사냥 도구 없는 것이 없어. 사우스 포인트는 맨 남쪽 나라예요. 해적들이 해적의 왕 되는 기지가 어디예요? 영국이지, 영국. 영국에 떨어진 곳에 모래사장에 해적들이 실버톤하고 뭐야? 북극 편에 도망갈 수 있는 금을 갖다가 묻어 놓았는데 모래사장에는 말이야, 2.10미터만 되더라도 백층 이상 집을 짓더라도 가라앉지 않는다는 거야.
알겠어? 왜? 몇 미터만 들어가게 되면 물이 들어가, 물이. 지구 속을 싸고 있는 물이 밀어주기 때문에 안 들어가. 그래서 시애틀 그 다음에 샌프란시스코 그 다음에 로스앤젤스 그 다음에 뭐야? 샌디에이고 거기에 뭐야? 핸드폰 전자기를 팔아 만들겠다고 대대적으로 했다가 실패한 것 알디. 실패하고 나왔기 때문에 일본이 그 일을 가지고 일본이 하더라도 일본도 실패했어.
한국이 지금 이어 받아 가지고 핸드폰 왕국의 정착지가 된 것 알아요? 이야, 13년 전에 내가 후루다하고 가미야마 차타고 돌아다닐 때  너 이제 13년이면 한국이 일본의 전자회사, 선박회사 전부 다 빼앗아 온다 하니까 ‘허허’ 웃더라구. 다 그렇게 됐어. 지금 세계에서 지금 미국이 수평 이하의 약소국가들의 신망하는 나라가 아닙니다. 영국도 아니야. 불란서도 아니야. 이태리도 아니야.
이미 다 실험 필한 나라예요. 하나 남은 실험 필하지 않은 나라는 문 총재가 이루어가고 있는 그 나라만이 실험이 필예요. 유도탄에 대해서 백중백발 만들 수 있는 기술을 한국이 갖고 있는 것 알아요? 영국 황태자가 그것 보고 “이야, 영국은 수십 년 떨어졌구만. 한국하고 유대를 만들어야 되겠다.” 그런 발표를 한 것을 내가 알고 있어. 미국 기술은 져. 미국 기술보다 앞서.
정밀화 되는 거야. 핸드폰도 미국이 다 졌지. 배도 요즘에 한국 배 못 따라갑니다. 영국의 유명한 차가 무엇이? 롤스로이스를 선생님이 18년 전에 8만 9천불을 주고 산 것이 그것이 팔아먹지 못하고 내 버려두고 있어. 그것을 내가 타러 한 달에 한 번씩 가려고 해도 못 갔어, 미국 때문에. 미국에 재판소에 내가 감옥에 들어가고 다 이러 판국에서.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낭독 계속; 총과 대포를 녹여 쟁기를 만들고 호미를 만드는 새로운 평화의 세상이 열리고…) 이것 선생님 아니고는 이것 만들 사람이 없어. 그것 기술 다, 내가 잠수함도 미국이 만드는 잠수함 이상 만들 수 있는 기술을 우리가 갖고 있어.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야. 앞으로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시대에 있어서의 스페이스 올림픽 대회를 계획하고 있어. 아무것도 모르고 앉아 있잖아. 이놈의 자식들!
(낭독 계속; 다섯째,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당신의 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한 마찬가지로 당신의 자식 된 인간을 위해서는 그 상대기준을 준비해 주셔서 산천초목이 결여된 공허한 사막에다 당신의 자식들을 하나님의 아들딸들을 버려둘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무슨 암모니아는 식물과 동물들을 먹일 수 있는 비료를 공기에서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 이 공기 가운데 대 우주 가운데서 사람의 식량을 만들 수 있는 무엇이?「플라즈마.」플라즈마 이것이 3억 이상의 온도를 내 가지고 이 세상에 햇빛과 모든 생명의 요소가 끊어지지 않고 계속할 수 있는 플라즈마가 있어 가지고 3억도 이상의 그 열 가운데서 뿜어 나오는 그 요소를 받아 가지고 공기 이 세상이 유지된다는 거야.
선생님이 연구할 거라구요. 무한정으로 선생님이 지금도 연구하고 있는 거야. 그 기지 다 내가 준비 해 놓았는데 그 얘기를 안 하지.
(낭독 계속; 인류를 하나님과 같이 자연을 보호하고 사랑해 주어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한떨기의 야생화를 만나서도 깊은 심정의 대화를 나누며 공명권을 형성하는 본연의 인성을 개발하여 살라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인성이 무엇인지 모르지요?
(낭독 계속; 이 길이 인간 회목의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타나지 않아요. 하루에 몇 십 만 몇 백 만 몇 천 만의 사람이 통일교회에 들어오겠다고 그 줄지어 세우면 줄이 일본해를 건너고 하와이까지 줄이 넘어올지도 모르지. 통일교회 그렇게 사람이 몰려듭니다. (낭독 계속; 하늘이 선택받은 귀빈 여러분…) 천국에 들어가지, 째매지는 거야. (낭독 계속; 하늘의 선택 받은 귀빈 여러분, 오늘 여러분은 참으로 귀한 천복을 받았습니다.) 이미 복을 받고, 들어가게 다 되었다는 거야. 박구배 왔어?「예.」왜 거기에 있나?
(낭독 계속; 만왕의 왕의 경륜하는 섭리적 역사의 출정식에 참가하고…) 출정식이 뭐예요? 자기 최고의 무엇을 이루고 있는 최후의 실천 실험장을 말하는 거예요. 싸움터를 말하는 거야.
(낭독 계속; 출정식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역사적인 대 변환의 소용돌이를 직접 목격하고 계십니다. 종적 만왕의 왕 되신 하나님이 실체로 만유를 통치하는 횡적 만왕의 왕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 그리고 자서전 축하식에 초대 받았습니다.)
초대 받았다. 여기가 그런 자리야. 내가 오늘 여기에서 이 대회가 끝나고 다음에 유엔을 발표해 버리면 유엔이 자리를 잡아야 돼요. 문 선생과 싸울 수 있는 사상적 인연을 중심삼고 이 재료 이상의 무엇이 보이지를 않아. 도리가 없어. 나한테 배워 가야지.
(낭독 계속; 이 보다 더 귀하고 역사적인 순간이 또 언제 있겠습니까?) 시간이 아닙니다, 순간이에요. 18분이면 끝나요.
(낭독 계속; 천지에 수 천 억이 넘는 여러분의 조상들과 후손까지도 이 시간 기쁨과 환희에 벅차 지축을 흔들릴 정도로 환호하며 춤을 추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미 그렇게 되고 있어요. 이제 참가하고 있다는 것을 말하는 거야. 이거 지나가는 현실을 말하는 거예요.
(낭독 계속; 부디 마음의 눈을 뜨고 이 기적 같은 역사적인 순간을 여러분의 영혼에 각인 하십시오.) 정으로 쪼아 가지고 대리석과 같은 마음은 수정보다 더 거기에 새기라는 거예요.
(낭독 계속; 여러분의 생애에 언제 또 오늘과 같은 축복과 영계의 날을 볼 수 있겠습니까? 오늘 본인이 전해주는 이 하늘의 말씀을 향후 여러분의 삶의 생애의 지침으로 삼으시길 바랍니다. 하늘의 선택받은 내외 귀빈 여러분…) 한국만이 아니고 외국 사람들 여러분.
(낭독 계속; 위에서 봉독해 올린 메시지를 통해 느꼈으리라 믿습니다. 지금 이제는 새로운 천리와 새로운 천도가 직접 천상계를 치리하는 새로운 섭리시대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새로운 본성적 심정기준을 상속받지 않고는 그 어느 누구도 새로운 여기에 들어갈 수 없는 새로운 섭리시대인 제4차 본연의 아담권 시대인 것입니다.) 타락이 없었던 천국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낭독 계속; 새로운 참부모, 참조부모, 참손자 다 함께 손을 잡고 새로운 천국에 들어가는 본성의 새로운 참가정을 이루어 살라는 당부의 말씀입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 우리가 다 함께 경축하는 새로운 평화세계 참부모유엔세계 안착대회 뜻이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기를 바랍니다.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신…) 모든 세계의 나라들.
(낭독 계속; 새로운 참하나님이 크신 축복권한이 여러분의 새로운 가정과 새나라 그리고 새로운 온 천주에 높이 높이 충만하시기를 승리하신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고 선포하나이다. 아주!)「아주.」(박수) (낭독 계속 ; 충만하기를 바라면서 모두들 대회에 참석하는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같이 갑시다. 그 말 아니야? 이 말씀『평화신경』이 말씀 가운데서 오늘 참부모 조상과 참혈통 조상이 나오는 거야. 이 세 권으로 이 지상의 모든 것 치리할 수 있는 원본의 내용이 다 들어가 있어요. 오늘 우리는 모임이 워싱턴타임스 중심삼고 지금까지 미국에 단체 많은 전체를 선생님이 참부모 이름으로 인사 조치를 하려고 해요, 인사조치. 요전에 불러 세운 그 사람들 중심삼고 전부 다.
현진이가 안 오더라도 현진 위에 부모님이 이 모든 조직의 참부모가 유엔의 책임자가 돼요. 알겠어요? 가인 아벨의 뿌리가 되는 거예요. 어느 누가 중간에 들어갈 수 없어요. 이제 그렇기 때문에 조지 부시 가정하고 그 다음에 대통령 누구? 오바마 정부의 야당 여당 책임자였던 사람은 이 선생님의 새로운 유엔 세계의 뭐예요? 창설 중앙위원이 되는 동시에 이사회를 구성할 것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번 교육기간에 그 일을 만들라는 거예요. 그것 만드는데 뭐냐 하면 평화군과 경찰이 미국의, 한국전쟁 때에 사령관 됐던 모든 사람들과 18개국의 평화군단의 그 나라와 그 나라의 재향군인과 미국이 제일 주도 국가인데 5300명을 죽이고, 28만 이상의 상처를 입은 한국동란을 주도했던 그 나라가 그 나라를 중심삼은 이 전쟁이 보통 하나님의 성전이에요. 하나님의 최후의 전쟁이었다는 거예요.
그게 뜻을 못 이루었으니 오시는 재림주, 구세주, 참부모 된 분이 일을 맡아 가지고 재차 편성해 가지고 케네디 대통령 각하, 로버트 케네디 그 다음에 뭐인가? 셋째 번 케네디가 이름이 뭐예요?「에드워드 케네디.」에드워드 케네디 대통령하던 그 사람 돌아갔나?「예.」다 죽었지? 다 끝장이에요.
부시 가정하고 예일 가정을 중심삼던 모든 가정은 최후에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이제 할 것은 말이야, 금년에 하버드대학에 우리 선진님이 알겠어요? 하버드대학 여자 졸업생 그 다음에 예일대학 여자 졸업생, 프린스턴대학 여자 대학생 졸업생 미국의 아이비리그 대학 24개 대학에서 여기에 졸업식에 같이…. 금년에 참 이상해요. 연합졸업식을 했어요.
거기에 우리 선진이었어. 그것 알아요? 선진이가 총대장이 됐다는 거야. 신문에 하나도 안나요. 그것 날까봐 무서워요. 기성교회에서 반대하구. 가정적으로 하버드출신 중심삼고 종합대학의 책임자를 배출할 수 있는 준비가 완료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버드대학 총장이 여자가 됐어, 남자가됐어? 미국 지도자들! 양창식!「여자 총장입니다.」여자 총장이 됐어요.
독일 대통령이 여자가 됐나, 남자가 됐나?「여자입니다.」미국의 국회의원이 3분의 1이 여자만 넘게 되면 미국 대통령 여자가 될 때가 옵니다. 오바마가 문제가 아니에요. 우리 권진이를 미국 대통령으로 오바마 대신 세우려고 했는데 오바마가 대통령이 됐어요. 그 거짓말이 아니야, 알아보라구. 한국 정부는 문 총재가 지금까지 미국 중심삼고 엮어진 내용을 선포할 까봐 발표할까봐 부들부들 떨고 있어요.
이명박 대통령이 그냥 그대로 두면 한국 대통령 감옥 가는데 감옥갈 수 있겠어, 없겠어? 나도 모르겠어요. 내가 보호해 주면 안가도 되지. 미국의 조지 부시 가정이 흑인이 전권을 가지고 나오면 조지 부시 가정이 편안하겠나, 활란이 일겠나? 나를 조지 부시하고 오바마 대통령 관직에 문교부장관, 국방부장관, 외무부장관, 내무부장관 시 아이 에이(CIA) 국장을 통일교회 사람들과 의논해서 세우면 미국은 수난이 그냥 넘어가요.
살 수 있는 길이 있어요. 그 내용이 다 끝났습니다. 싸움 다 끝났어요. 여기에 있는 사람들 세상모르고 앉아 가지고 오늘 말 들어 가지고 거기에 무슨 말이냐 다들 모르는 말 모르는 말을 다 이루어 놓은 것을 모르고 생활을 했다가는 것 벼락을 맞아 죽는다는 거예요, 벼락을 맞아. 앉아 벼락을 맞아 죽어요. 정신차리라구. 협박이 아니야.
주동문!「예.」헬리콥터 기술을 우리 한국에 옮겨오는 것이 사실이야?「예, 많은 분야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그렇잖아. 군사무기 한국에 이양하지 않으면 안돼. 문 총재 배후에 군사력을 그들이 알아요. 이야, 조선기술에 있어서의 어느 누구에게도 지지 않습니다. 내가 과학에 관심을 가진 사나이야. 그렇게 지도해 나왔어요. 헬리콥터 항공기도 우리 통일산업에서 만들어 가다가 실험 다 필했어.
헬리콥터 기계, 독일의 기계 모든 어려운 기계를 전부 다 옮겨 받았어요. 그 거짓말이 아니야. 너희들이 모르지. 선생님이 세상도 몰라 가지고 미국에 와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  케이 지 비(KGB)를 동원해 가지고 소련의 케이 지 비 사람들을 교육했어. 7천명을 미국에 데려다 교육했더니 시 아이 에이, 케이 지 비 혁명을 받아 가지고 3천명은 소련의 중, 고등학교 선생들을 잔치해서 결혼시켰어.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할 것인데 돈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소련에 케이 지 비(KGB) 부책임자가 소련에 대한 비밀의 테이프를 나에게 두 개 맡기고 문 총재는 믿을 수 없는 소련이기 때문에 뺏긴다고 그 테이프가 어디에 갔는지 몰라요. 그것을 한 번 공개 했으면 얼마나 심각한지 몰라요.
지금 남방 열대지방에서 지금 게릴라전쟁을 할 수 있는 데모 훈련을 지금 다 하고 있습니다. 오야마다!「예.」그게 거짓말이야, 사실이야?「사실입니다.」사실이라구. 지금 그래. 소련과 중국의 선교사들을 절반밖에 노출을 안 시켰습니다. 다 있어요. 일본 정부가 내 말 안 듣게 되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우습게 생각하고 있어. 일본 같은 나라가 통일교회를 못 없애요. 없애보라는 거야, 이제.
지에이타이(자위대) 자체에 비밀 방향까지 내가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들의 보고를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알아보라구요, 거짓말인가. 박구배!「예.」나오라구. 어제께 선생님 말씀을 1시간 40분까지 듣고 둘이 왔다갔다 했는데 어디 갔나?「밖에 나갔습니다.」밖에 나갔어? 선생님의 말 듣고 무슨 생각을 했는지 한 마디 하라구.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이 뭐야? 유엔만 움직이게 된다면 말이야, 돈이 무진장이야. 돈 국가 국가에 은행에 깔아있는 돈이 무진장이야. 그것 전부 다 공개해 가지고 쓸 수 있습니다. 한 마디 해요.
(박구배 회장의 아버님의 섭리적 말씀에 대한 보고 후) 이제 노래나 하나 해라. 노래 잘해요. (박구배 회장 노래) 김기훈이 노래 하나 해야지. 황선조는 간단히 기도하구. 주동문이 시킬까, 누구를 시킬까? (김기훈 노래 후) 간단히 해요. (황선조 회장 보고 기도) 아침들 먹어야지? (경배) 신준아,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