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30일 (水), 워싱턴쉐라톤내셔널 호텔 (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30052446

†普    
2009년 9월 30일 (水), 워싱턴쉐라톤내셔널 호텔 .
* 이 말씀은 한국지도자 저념모임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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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동문이는 안 왔나?「회사에서 내일 책 때문에 아마 마지막 작업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유정옥)」「황 회장이랑 양 회장과 손 박사는 바깥에서 지금 사람들을 만나고 지금 들어오는 길에 있습니다. (김진훈)」「인도네시아 아버님, 지진이 나가지고, 인도네시아만이 아니라 남태평양쪽에….」어디에?
(남태평양의 해저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한 피해 김효율 회장의 보고) 다들 얼굴들을 보니 다 젊어지는 것 같은데….「아버님 용안이 좋으십니다.」
(대형서점에 보급된 자서전 랭킹에 대해 유종관 회장의 보고)
(전국 대학에 자서전 홍보에 대한 김봉태 총장의 보고)
(참부모님의 생애업적과 세계일보 경영개선에 대한 윤정로 사장 보고)
그 이야기 좀 해봐. 다들 자기가 하는 것 다 모르잖아. 자기가 하는 일들을 다 모르잖아. 그거 이야기 좀 하라구. 
(라스베이거스 섭리에 대한 조정순 회장의 보고: 시작; ……그 사람들에게 “한국에 와서 축복을 받아라.” 그래서 축복을 받는 것은 레이꼬는 받고 싶어하고 결정적으로 그리고 남편은 반 승낙을 했습니다. 그때 시간을 내고 이렇게 해서 그 남편이 이제 뜻 앞에 서게 되면 그 사람을 통해서 더 좋은 의인들을 만날 수 있으리라고 그렇게 기대가 됩니다. 이상입니다.)
앞으로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 세계 사람들 교육을 철절히 해야 되겠다구. 지명해서, 본부에서 지명해야 되겠어. 자기가 지명해 가지고 받으라구. 일본에서도 순차적으로 쭉 해서 교육을 다시 해야 돼. 오래간만에 나타났네.
(스위스, 제네바 유엔에 대한 보고)
일본 이야기 좀 하지. 일본에 가 가지고 현재의 일본의 상황이 어떻고 앞으로 일본 교육의 정부 자체가 바꿔진다. 이런 새로운 정부를 중심삼고 우리가 어떤 일을 하고 대사관, 정부로부터 대응할 수 있는, 타협할 수 있는 모든 민주당, 자민당 이것을 모든 교육을 해 나가야 되는 것을 알구.
(일본의 섭리에 대한 일본 송영석 총회장 보고)
(대형서점에서 자서전 랭킹에 대해 유종관 회장 보고)
(식구 납치감금과 원리본체론 교육, 자서전 출판기념계획에 대한 보고) 이철승 박사는 뭘 하고 있나?
(자서전 관련 손대오 회장 보고 시작; ……한국에서 우리가 코엑스에서 “한 번 판을 벌려보자!” 할 때도 주변에서 말이 많았습니다, 사실, 아버님. “뭘 그렇게 하느냐, 꼭 그래야 되느냐?” 그런데…)
주변에 말이 많은 것은 좋은 거야. 안고 출 수 있는 앞에 설 사람이 없다는 거야. 기성교회도 고개를 못 드는 거라구. 요전에는 기성교회가 6만「6만 5천입니다. 이번에는 평화대사들이 우편으로 보내고 광고 낟가고…. (황선조)」평화대사들이 그 교회에 나가는 사람을 중심삼고 그 사람들이 책임지게 해 가지고 이번에 기반을 길러야 돼.「예, 기성교회를 격파해야 되겠습니다.」
이제는 최후에는 국가가 문제가 아니라구. 종교가 문제가 아니야. 「예, 그렇습니다.」   이번에 한⋅일터널, 베링해협, 워싱턴타임스 중심삼고 종교단체들 중심하고 책임지라고 발표했지? 그거 잘한 거야. 너희들 거기에 대한 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어, 가만히 보니까. 한⋅일터널하고 베링해협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 더구나 사상계의 방향을 결정하는데 있어서는 한국이라는 나라가 이것이 유엔군이 불분명하게 이렇게 만든 것은 실패야. 완전 실패야.
그리고 어떤 북한, 지금까지 미국을 중심삼고 단독결정을 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으라구. 내가 없으면 벌써 다 끝났다구. 어제까지는 공산주의를 대신해서 미국이라든가 소련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앞으로 문제야. 현재 자체에 당면한 앞으로의 문제가 뭐냐 하면 앞으로 미군이 지금 현재로 오바마 정권을 들어 갖고 백인하고  에 대한 문제 중장 지금까지 이제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사람들은   백인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 공화당 특별히 기를 수 있는 조지 부시 가정인데 정권하고 싸움하면 갈 길이 없는 거야.
둘이 묶어 가지고 조지 부시하고 정교하고 구교하고 이 종교의 영혼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세계의 워싱턴타임스 중심삼고 유엔 총회 명년에 재향군인들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한국에 와서 싸운 18개국의 전국에 있는 경찰을 중심삼고 이 문제를 자기들 나라에 있어서의 재행군인의 이미지가 스며들게 해야 돼. 거기에 대한 기관 해 가지고 42개 국가들을 내세워. 너희들이 수고하고 있는데 이게 얼마나 성전으로서 그 민족들이 빨갱이하고 단결하면 헤어지지 않아. 그걸 알아야 돼. 그렇기 때문에….
지금 3만 8천명?「5만 8천명입니다.」세상에 그러한 희생자를 낸 것이 미국, 통일교회 역사에 기록해야 돼. 이것이 단 시간에 그런 기간에 그 싸움 단기간에 있어서 한국동란 중심삼고    미국이 거기에 있어서 만약에 쿠데타는 미국의 군 관계자들의 정치세계 풍토가 다 꺾이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들고 하와이 나올 수 있게 해주었기 때문에 미국이 있는 거지, 앞으로 이 한국의 전쟁 역사에 있어서 성전이라고 결정적으로 해 놓고 우리가 거기에 희망을 가져야 돼. 유엔 자체가 이것은 의심하지 않고 미국자체가 재향군인회와 현역군인이 같이 이 한국동란의 사건을 자기나라의 역사적인 사건으로서 추진함으로 말미암아 세계평화 세계에 갈 수 있는 방향을 볼 때 중요한 요청이야.
이거 추진되면 미국 군대라든가 미국 정치풍토가 무너져요. 평화군단을 만들고 평화, 한국에서 그런 많은 희생을 통해가지고 거기에 책임을 안지고 구역 의원들과 관계를 안 가지면 이거 정치나 군사세계에  이건 다 깨져 나가는 거야. 어떻게 하든지 이것을 재향군인회, 한국에서는, 한국 독립을 18개국이 재향군인이 앞장서서 하는 거야. 거기에서 회의를 해 가지고 그 때 당시의 미국 장성들 사령부의 중요한 요원들을 묶어야 돼.
중요한 요원들이 지금 뭐하 냐면 재향군인회와 관계를 맺고 있으니 자동적으로 자기가 몸을 뺄 수 없게끔 만들어야 돼. 책임지는 거야. 그래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18개 국가에 전국에 나이 많은 사람은 많지 않을 거라구. 현재의 국가 정규군이고 재향군인회 중심인 현재의 군대 마음대로 기르고 만들고 끌고 나갈 수 있는 거야.
미국 자체가 이런 평화유지를 해야지 못 맞추면 이런 평화 유지의 나라이어야 할 텐데 그 세계에 있어서의 이거 방어선을 126개국 현 정부를 하나 묶어야 된다는 거예요. 울타리 되었지? 공화당 평화군을 평화 경찰대에 현재의 군관, 재향군인 이것을 통해 나가는 우리 아군 세계야.
여러 대회를 이번 7월에 이철승 박사   꺼지기 전에 박보희도 이번에 명년 60주년 한국동란 기념사업을 여기에서 이끌고 나가야 하는 계획을 세워가지고 혁신적인 획을 긋고 지금부터 계획을 세워야 한다구. 그 계획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설계해야 돼. 그냥 선두에 세울 수 없어요. 박보희도 다 마찬가지야.
몇 곳 리틀앤젤스 공연, 유니버설 중심삼고 완전히 18개국 정규군하고 18개국 재향군인이 우리 한국도 재향군인과 현역군이 창설해 가지고 미국을 끌고 나가야 된다 이거야. 그 다음에 이명박 정부가 위대한 교육   인선배치해가지고 미국에 선취권을 취할 수 있는 조건을 내세웠다는 거야.
그 다음에 이철승 박사와 더불어 고려대학이 나서서 학생을 중심삼고 현 정부에 중요한 요원, 고려대학 출신이 많고 청년회 움직일 수 있듯이 재향군인과 현역군을 몰고 나서는 현 정부의 인물도 대통령도 키우는 거야. 하늘이 사는 거야. 선생님의 계획이 뒤바뀌면 미래가 자연스럽게 돼.
그런 재향군인이라든가 현역군인이 현재의 군 세계와 재향군인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안다면 현 정부가 선두야. 여러분이 그 일을 맡아야지. 박보희가 본격적으로 그 운동을 위해서는 한국 내에 있어서의 미국이 백승엽 장군의 기념사업을 책임지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 기간에 그런 기반을 만들어서 깃발을 꽂아 놓아야 돼요. 알겠어?
평화군대의 깃발이지, 재향군인과 현역군이 이것은 성전권 내 자기 백성들도 와서 죽었다는 거야. 그 나라에 역사적인 영계의 자리로 올라가는 거야. 그래 가지고 교수를 시켜서 빨리 임자가 해야 돼. 이철승 중심삼고 고려대학교 중심삼고. 현재의 군인과 현 정부의 군인이라든가 재향군인회 관계자 출신 고려대학 출신들이 많나? 알겠어?「예.」기념사업을 이 기간에 한국군의 재향군인과 현역군이 반드시 책임질 수 있게끔 명년에 한국 기념관을 세우는 일, 그 모임을 중심삼고 그 사업도 한국이 현역군과 재향군인이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깃발을 꽂아 주라는 거야.
그러지 않고는 앞으로 이것을 놓치게 되면 유엔이 잘될 수 없어. 이것만 딱 되면 이들로 하여금 18개국, 평화군을 동원되었던 평화군단 사람들 그 사람들과 그 나라 백성들과 그 나라 자체와 명예스러운 희생자들의 우리나라의 교육자로서도 세계의 현역군과 재향군 세계의 지도자로서 내세울 수 있는 영웅이 되는 거야. 선진국과 영⋅미⋅불, 일⋅독⋅이 세계적인 권내에 반대하든, 지지하든 어떤 나라든지 깨 가지고 들어가 환영받을 수 있는 두 팔을 벌리고 안을 수밖에 없어요.
그것을 현 정부가 이명박 정부가 고려대학 중심삼고, 이철승 박사를 중심삼고 청년회, 고려대학 동창, 졸업생 동창생들 임자가 하라니까. 없어. 그게 제일 빠른 길이야. 오늘도 심각하게 생각했어. 한꺼번에 기반 닦았으면 재향군인과 평화군단 세우는 데 있어서 기반 못 잡으면 앞으로 어떻게 유엔에 발 디뎌 가지고 힘을 쓸 수가 있겠나? 재향 군인회, 이철승 박사하구.
「아버님 박보희 회장이 이철승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해놓고 나니까요, 박보희 회장께서 아버님의 말씀하신 것이 강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 총재는 60주년 한국전참전 기념사업회라는 이름으로만 나가고 유엔평화군 성전추모연합회에 대한 언급을 이 양반은 전혀 안합니다. 그러니까….」지금은 그 책임자를 전부 다 해선 안돼. 지금 추진하는 그 회를 중심삼고 나가 가지고 기념회, 기념을 어떻게 추모해서 이걸 만들어 나가느냐 하는 걸 이제부터 해야지. 그렇게 나가야 돼.
「그러니까 지금 기념사업회가 별도로 하는 입장이죠?」별도지. 우리와 관계없는 거야. 그 사람들 별도로 자기 별도로 할 수 있게끔 이미 다 계획 세운거야. 이것을 우리가 업고 들어가야 되는 거야. 자금을 내가 10만 불을 하라고 만들어 준거야. 아무것도 안 되는 박보희 중심삼고 뭘 하겠다는데 돈을 내고 해야 돼. 이것 놓치면 안돼요. 임자들도 사상을 가지고 있잖아.
어떻게 할 것이냐? 박보희 세워가지고 백승업 장군이 한국 통일교회 5성 장군 맥아더 장군과 같은 그런 유엔 사무총장, 유엔 사령관들과 접할 수 있는 최고의 자리에 잡는 게 얼마나 멋진 명망이 서는 자리야. 그러니 여기 취임에 넣는 취지문에   회의를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그 양반이 내일은 안 옵니까?」누구?「우리 여기 박 총재…」「시카고에 있거든요, 그 양반이. 초청을 했는데 확실히 모르겠네요.」 박보희가 나와야 된다구.
안 나와도 관련 있어. 조직, 기념 사업회 사업이 1차 아직 진행이 안 되었으니까 로비하게끔 임자가 될 수 있으면 총 학생회장, 졸업생들의 회장이 되라구. 이철승 박사하고 중심 간부들 중심삼고 이명박도 낚아 세우구. 알겠어? 이명박 대통령도 미군의 군 중심삼고 재향군인과 현역군, 평화군단 중심삼은 세계의 42개국이어야 할 텐데 이건 감옥에 가.
감옥에 갈수 있는 길이 막혀. 현진이 명년에 행사 끝날 때까지 한국의 현재 현역군까지도 이것을 몰아내 가지고 이것은 성전을 삼기 위해서 한국에 들어가야 돼, 한국이. 누가 성전에 들어가는 거야? 미국이 이거 수입한 전쟁이야. 많은 희생으로 남은 게 뭐 있어? 국무성이 여기로 들어갔나, 국방성 들어갔나? 실패야.
한국 같은 데 고려대학 출신들이 이명박 살리려고 고려대학에 조총련이 하나돼 가지고 재향군인회 처음부터 관계자 된 사람 있잖아? 지방 추천 받아 가지고 이명박이 정치 활동하는 이 이상 큰 기반을 어떻게 증명해? 현역군 중심삼고 명년의 한국동란 63년이지?「60주년입니다.」60주년, 해방 63년 기념식을 하는데 있어서의 한국에 남북이 분립된 역사의 기원은 이건 문제야.
재향군인 그전 사람부터 지금까지 현역군들도 관계에 있어서의 현재의 그 때 있었던 사람 다 묶어두는 거야. 해방 63년 잡는 거야. 이철승 박사가 선두에서 손대오 고려대 총장 했으니 말이야, 앞으로 해방 전 역사를 모르는 사람부터 우리가 이 섭리를 들고 나오는데 있어서의 처음부터 들고 나와야지. 63년, 공산당도 지켜서 가르쳐야지 남북분립됐다는 것이 틀림없는 사실이야.
중국군이 칼을 들고 들어왔기 때문에 소련군이 먼저 점령한 것 아니야? 미군들도. 이것들이 63년 역사, 기념 역사야.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전쟁은 이것이 소련 이북의 공산당의 한 것보다도 하늘이 책임져주지 않지. 중국도 중국이 없으면 한국전도 안 난다구. 배후에 소련이 있으니 중국이 밀고 나올 수 없어. 스탈린이 했다구. 안 그래? 너나할 것 없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야.
이것까지 해 가지고 싸우는 거야. 싸우는 군사가 한국군, 중국군도 싸우고 소련군도 싸운 거야. 이북관계의 중국, 소련에 대한 모든 방법으로서 63년 기록, 60년 기록과 같이 짬뽕해서 기록시켜 주구. 그동안 고려대학은 임자가 총장 해야 돼. 이철승 박사하고 홍일식 박사하고.「아버님, 그….」 가만히 있으라구. 자기 고려대학 총장 좀 하지.「아버님 고려대학 총장은 제 후배가 하고 있습니다.」
후배가 하지만 후배 내놓고 다음에 자동적으로 할 수 있는 거야. 오늘 이 시간부터 이 손대오 박사는 말이야 선문대학 총장을, 그걸 하면 망쳐. 완전히 고려대학을 갈아야 된다구.「사립대학은 아버님, 총장 문제가 외부에서 그렇게 잘 안됩니다. 그 학교에서 재단하고 호흡 맞는 사람들이 하게 되어있지요. 저만해도 고려대학에서 볼 때는 바깥식구잖아요.」
바깥식구 인맥이 어떻게 되어 있어? 거기 중심들이 이철승 박사 모를 사람이 없고, 홍일식 박사 모를 사람이 없고, 손대오 사는 사람 고려대학 총장들이 서운 안한 간판이 진짜 해 가지고 뭐 있어? 그러니까 너 지금 현재의 유엔추모 운동하는 사람들, 재향군인 패들도 안 할 수 없는 거야.
우리가 교정당 창립할 때 군대 중심삼은 이선민 장군도 도망갈 수 있나? 도망갈 수 없어. 죽더라도 이 길을 밀고 나가야지.「그 사람 참 의인입니다. 이선민 장군.」저 요전에 책임졌던 사람, 무슨 풍?「조남풍.」조남풍 잡아. 고려대학 출신인가, 서울대학 출신인가?「육사출신입니다.」고려대학하고 관계없어?「예. 그 사람은 관계없습니다. 서울대 1년 다니다가 육군사관학교 다시 갔습니다.」
학생들 중심삼은 고려대학이 서울대학 보다도 역사시대에 나라를 위한 고생한 것이 고려대학이야. 양창식도 고려대학이야. 아버님 자서전 대회하면 고려대학도 얼마나 많이 만들었어? 기독교. 그 자리를 살려가지고 재향군인 찾아가지고 앉아가지고 대치한 전국 조직 이단 전부 다 다 돼 있는 거 아니야?
하는데까지 하는데 군대 조직의 재향군인회 따라가면서 고려대학 움직이는 데는 배치할 수 있는 거야. 요즘으로 말하면 우리 면 단위의 면장 다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구. 정치하는 사람 이명박 대통령 나왔잖아. 이철승 여기 위에 조지 부시 가정에서 여기 오게 하든가, 하와이 오든가, 라스베가스에서 만날 수 있는 배경, 만날 수 있잖아. 우리 비행기 있잖아.3;8;37
라스베가스에 전화해서 회의를…. 어디 갔어? 저 사람 딱 좋아. 춤출 수 있는 앞으로 선생님 지금까지 거치는 그 라스베가스였지, 1년 동안 14번을 서반아까지 갔다왔다 14번을 들락날락 한 거야. 1년에 그렇게  하는 선생님이 무엇 때문에 돈을 벌기 위해서 왔다는 생각은 하나도 없어. 내가 도박장에 카드놀이를 했나 어드랬나?
자기들도 저기 노인, 할아버지 젊은이한테 옆에서 구경하고 졸고 자꾸 놀리는 거야. 이 양반 큰일 났다 생각하는 거야. 당신이 왜 안하느냐? 이거야. 돈도 자기가 대 줄 수 있을 텐데. 같이 하자 이거야.「아버님은 하지 마세요.」그런 거야. 나이 많아서 그렇게 다 알면서 말이야, 왜 안하느냐 이거야.
자기들 몇 사람 짜가지고 자기들도 판돌아 가는 것 아는데 뭐냐 뭐냐 알게 뭐야? 까마귀 눈 같이 앉아가지고. 그 사람들 돈을 자기 글자 가운데서 일장이 내 아는 것은 다섯 명이 두 사람만 맞춰라. 두 사람이 나눠주는 가운데에서 두 장, 다섯 장 중 두 장은 몇 자 글씨 나도 문자 다 알아. 이거 얼마나 도박에 있어서의 21수를 중심삼고 경험을 쌓는데 있어서 경험이 얼마나 계시 중 그런 계시가 없는 거야.
새로운 욕심이 넘어서 죽으니 크게 올라가지를 않아. 자기편을 보호할 줄 몰라. 자기가 앞장서지. 자기 앞장서라면 자기가 못하는 거야. 자기 부하를 후대를 만들 수 있는 것을 만들어야 그 사람들이 넌 동쪽으로 가고 남쪽으로 가고 서쪽으로 가고 나는 북쪽 쥐었으니 너희들 동서남북에 춤추는데 소리질러다오.
이래야 출세하는 거야. 마찬가지야. 손대오, 이제 뭘 하겠나? 고려대학교 총장 들어오는데 재단 자체가 길러서 하겠다고 생각하니 통일교회, 대학들이 얼마나 통일교 반대했나. 임자가 고려대학 나옴으로 제일 많았어. 양창식이도 그거 알지?「예.」이 사람 서울대학에 때가 서울대학 학생회장하고 양창식 혼자 얼마나 제일 격전시대에 있어서의 책임자였는데 쫓겨나서 명예스러운, 발전하는 거야.
매 맞아 쫓겨나가지고 안 되는 거야. 다 내가 쫓겨나가지고 쫓겨났다는 역사는 말할 수 없어. 고려대학 인물을 중심삼고 세계기반이 닦아오는데 고려대학 자체가 그것을 지지해주면 될 텐데 이놈의 고려대학 불을 질러버려야 되겠다구. 너희들 뭐 고려대학, 서울대학 있고, 건국대학 있고, 선문대학 있고 학교의 울타리가 되는 것이 고려대학 보다 더 큰 배경을 싸워버리면 세계 학생 운동이야.
「요새 아버님, 대통령이요, 인사를 할 때 고대출신을 이렇게 쓰면요, 그냥 난리입니다. 또 고려대학, 고려대학 출신이냐고 하면서…」아니, 고려대학 현 정부 쓰라는 것이 아니야. 쫓겨난 손대오 대학 중심삼고 그들이 이철승하고 누구야? 홍일식 박사, 지나간 사람들이야.「아버님 제가 쫓겨났습니까, 고려대학교에서? 제발로 나온 것 아닙니까? 아버님 뜻을 위해서 저는 학교에서 그냥…」
남한테는 나한테 빼앗겼다고 생각하지.「아, 예.」빼앗아 갔다고 저들한테 말해. 그러니까 이제라도 옛날에 내가 그렇게 생각할 때 지금 학생이라도 다시 교육을 해가지고 옛날처럼 이철승하고 말이야, 홍일식 박사 고려대학교 창시자 전통이 다시 살릴 수 있는 기원을 연결시켜가지고 고려대 청년들도 나라를 움직일 때 국회의원 출신들이 많잖아. 몇 명이라는 거 다 조사 안 해 놨지?「많습니다.」
선배, 후배 손대오 모르는 사람이 없고 홍일식 박사, 이철승 박사 모르는 사람 없으니 그걸로 될 거라구. 여기 양창식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 그 울타리 누가 해? 왜 그냥 해 가지고 없어. 솔잎이 죽으려고 그래. 손대오 얼굴을 보라고 어디 가서 자리 잡아 가지고 오래 해먹게 안 되어 있어.
붓 중에 붓에 대하면 저 단단한 솜털 붓이 아니야. 족제비는 장털 맨 꽁지에 장털꼭대기에 특별히 있는 철구가 들어 있기 때문에 먹을 묻혀도 먹을 이렇게 해가지고 말라 비틀어 가는 거야. 먹이 다 없애고 자연스럽게 삐져나오는 거야. 그러니 자기 생각 다 꼬장꼬장해가지고 자기는 자기대로 요렇게 산다고 사는 것이 자랑이지, 보자기 편에 뭘 싸매가지고 그렇게 생각을 안 하는 사람 아니야?
지금 중국도 그렇지. 박금숙이 중심삼고 내가 데려다 줬으니 붙어 있지, 붙어있을게 뭐야. 벌써 다른데 도망갔지. 고려대학교 인물 났다고 하더니 손대오 어디 갔어? 간다고 부지런히 와. 저 사람도 고려대학 출신이고, 자기도 옛날 동기들 전부 잊지 않고 빛날 수 있는 지금 60이 넘었지, 몇 살이야?「60 넘었습니다.」
60 넘었으니 이야, 참 고향이 그리워서 찾아오는구나. 이래 가지고 학생회 회장, 총장을 할 수 있습니다, 총장. 70전에.「아버님, 알겠습니다.」이번에 출판기념회에 김민하 박사「청강자들….」「이 사람 아버님 제가 밀지요.」「이번에 출판기념회에 총정리를 해 줬잖아요」「제가 밀겠습니다.」「아버님 동창회장은요, 지금까지 보면 상당히 힘이 있는 사람이 되거든요, 재력이 있어야 되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저는 아버님 심부름으로 말씀하고 강의하고 섭외하고 이런 것은 잘 되는데 재력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동창회회장은….」
재력은 말이야, 그 사람들 이름을 가지고 돈을 얼마든지 내가 빌려줄 수 있어. 이철승 박사하고 홍일식 박사가「그 양반들도 나이가 많아가지고 그렇게 힘이 없습니다. 명예는 있지만….」힘이 없으니 명예 있으니까 명예를 찾아가야지, 무슨 헛소리 하는 거야? 힘이 어디 있나? 명예가 있지.
명예 지키는 것을 중심삼고 현재의「지금 차기 동창회 회장에 출마하겠다고 아예 선언하고 한 번 들어보겠습니다.」출마하고 그냥 들어가는 거야. 지금 현재에 고려대학 이름을 다시 거론해가지고 출마하게 되면 총장이고, 무엇이고 다시 우리가 필요한 사람들 살릴 수 있는데 내가 가만히 있을 수 없다구. 대통령부터 만나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힘이 있나, 없나 두고보라구.
문 총재가 배후에 있다면…. 정치할 때 명년에 지금 겨우겨우 싸우고 그러잖아, 안 그래? 대통령 후보 만들어 가지고 준비하고 있다는 거 다 알고 있는데.「황선조 대통령을 만드는 일에 저희들은 이렇게 저 같은 경우는 아버님, 입교한 뒤 이래로 한 번도 개인적인 꿈을 어떻게 “당신의 희망이 뭐냐?” 이렇게 누가 물으면 그 대답을 못했어요.」
아니 그러니까 이제라도 대통령을「그런데 이제 황 회장이 우리 꿈을 대신 아버님 위해서 세워야 안 되겠습니까?」황선조 대통령 만드는 것보다도 임자가 현재 대통령과 국회에 들어가 있는 고려대학 출신이 세계유엔 사무총장, 유럽 유엔에 들어가 가지고 세계국가 대표들의 장, 대통령들 명령할 수 있는 분봉왕이 될 수 있게 다 배치하는 거야.
분봉왕, 평화대사, 고려대학 출신, 재향군인회 그거 다 할 수 있는 거 아니야? 거기 다 있잖아. 그 이상의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무엇 때문에 유엔추모 연합회 만들기 위해서 워싱턴타임스 25주년 대회 때 저 끝날 같은 사람들 앞에 미친 사람이 되는 거야. 누구도 모르는 할아버지가 하는 일을 그런 일을 하는 그것도 내가 부산 유엔 본부에 옮겨서는 안 된다는 것을 중심삼고 추모대회를 한국에서 가능하지 누가 그걸 말을 들어?
거기에 말려들게 되면 미국 재향군인회 미국 정부가 벌벌 떨거든. 없어져야 할   주도하는데 그 나라의 공화당이 어디에 있어? 생각해 볼게 어디 있어? 추모연합회 만들지, 세울 수 있는 기준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전으로서 세울 수 있는 것이지, 그만한 희생의 대가를 주변에서 흘러가게 할 수 있어?
태평양 바닷물이 울 거야. 얼마나 많은 사람이 희생됐어.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오늘 그렇게 학생회에 들어가서 책임지고 총장 중심삼고 교수라도 달라고 그래. 학생들 다 가르쳐 줄 수 있잖아. 국문, 강의가 그렇게 쉽잖아. 못 가르쳐 주겠어? 이사회 내가 만나가지고 초대해서 설득하면 좋겠네.
「대학의 아버님, 전임교수 자리는 다들 연령을 봐 가지고 뽑습니다. 저는 이미 60이 넘었기 때문에 그런 쪽은 좀 시간이 안 생깁니다.」그러니 이사회에 들어가지, 이사회에.「제가 더 커가지고 아주 사회적으로나 국가적으로 인물이 크면 자기들이 “들어오십시오.” 그렇게 될 수 있는 길을 만들어야죠.」
임자가 이제 크게 안 되었어. 누가 모셔갈 수 있는 시대 다 지나갔다구.「그러니까요.」그렇기 때문에 이제라도 학생, 졸업생들, 학생회 중심삼고 나라 살라기 위해서 당연히 역사의 배경인 고려대학 관계 중심삼고 자기가 이제 남을 수 있는 길은 그것밖에 없어.「이번에 기회가 올수 있는 게 지금 고려대학교 동창회장이 천신일씨란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박연차 사건에 걸려서 재판중입니다. 어차피 이 사람이 재판 실형 구형은 떨어져 있는데 실형을 아직 안 받았거든요.」
그러면 더 좋네.「그건 끝나면 어차피 동창회장을 그 사람이 그만 둬야 해요. 한 번….」도우라구, 좋다야.「돕겠습니다.」「동창회장 나가려면 직함이 뭐요? 평화교수 아카데미 이사장이요? 그래도 경력을 내놓고 밀어야지요. (유종관)」「이번에 출판기념회 이사장으로 취임인사 오라고 했잖아요. (송영석)」
저 양반도 이철승 박사로 인해서 총장도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이명박 고려대학 대통령이 명령을 하기 위해서는 세계의 기반을 갖고 있는 문 총재의 제자를 데려다가 세우는 것이 정략적인 더 기발한 전략이라고 생각한다구. 뭐야? 주동문이 잘 들으란 말이야. 옛날에 경기도 도지사 하던 사람 누구야? 공산당「손학규, 주동문은 서울대입니다.」다 꿰찰 수 있는 거야, 주동문은.
주동문은 현재에서 있어서 정치가 서울대학 동창회 가지고 끌어낼 수 있는 거야.「손학규는 저도 종친회에서 관계가 있어서 자주 만났습니다.」그러니까 걱정하지 말고 받아들이라구. 이제 뭐 천 뭐?「천신일 씨요.」재판 걸려 있어?「그 사람이 지금 이명박 대통령 후원회장 했거든요. 고대 동창회장이 되었는데 이번에 박연차 사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걸려 가지고 재판 받고 있는데 곧 실형 떨어집니다. 실형 떨어지면 어차피 감옥가야 하기 때문에 내놓아야 합니다.」
빨리하라구.「그렇게 단정하면 안돼.」단정안하든 사건 자체가 사실이니 그럴 수 있으니 단정 안할 적에는 이름이 이대로 갖다 써서는 안  돼. 건달….「아버님의 축복이니까.」임자는 통일사상을 잊어서는 안 돼. 여기 필요했던 곽정환이 현재 실패한 것 중요한 사람을 내가 다 모가지 잘라버렸지만 월급이 몇 푼 나가는 거야? 이 사람아!「누구를요?」
학교에 중요한 사상의 교재라든가 재정을 중심삼고 나갈 수 있는 기반이라든가 우리가 국가보물급 대한민국의 명품, 물건을 우리가 갖고 있는 그것을 관리하는 사람들, 그 기반을 선전할 수 있게 해서 그런 사람을 길러가지고 서울대학으로 그런 인재를 배치해야 될 텐데 월급을 가외 월급을 네가 쓰고 있는 월급비용에서 절반이상을 그런데 써야 돼.「아니 자른 사람 없는데요. 무슨 이야기를 아버님 잘못 들으신 것 같은데요. 이번에 도요…」
아, 말마. 내 말하면 말이야, 너를 인사 조치해야 돼.「그건 뭐 저는 관계없습니다만….」말을 들어보라구. 요전에 자기도 체코인가 갔다 왔지?「예?」「체코 갔다 왔어요? 통일사상? 통일사상 연구한 사람 진성배씨 이야기 하는 것 아니야?」앞으로 학교에서 그걸 연구해가지고 특별자금을 내가 줄 줄 알고 1년에 몇 십만, 몇 백만 있어야 돼.「아니, 한 사람도 제가 자른 사람이 없는데요.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가만 생각해보라구.「아니요. 다만 이승준 씨는 58세, 60세까지인데 제가 70세까지 봐줬습니다. 70세가 돼서 명예퇴직 했습니다.」70, 80이든 그 사람 대신자가 없으면 대신 기를 때까지 3년, 2년 되더라도 대신자 기르라구 갖다 너희들 대신자 월급주면서 기를 수 있는 월급을 지불해가지고 인재를 지킬 수 있는 사람, 보다 나은 사람 갖다 배치하라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래.
「아니 그거 다 해가지고 이번에도 이경준 총장님이 천안 그것 하는데요, 우리 것 40개 정을 갔다가 정부에서 신문에도 났습니다. 신문에도 났구요, 중앙박물관에도 빌려줬구요, 그 다음에 또 서울대학교 박물관 대회 할 때…. 지금 아버님 말씀하시는 것이 이연구 교수 말씀하십니까? 그런데 그것 65세는 법이 정해져 있습니다. 정년퇴임을 해야 합니다.」
아니, 그 전에 그렇다고 해도 학교에서 필요하게 되면「아니, 지금 교수로 나오십니다. 근데 65세이기 때문에 정교수에서는 정년이 되고 학교에 와서 강의는 하십니다.」강의를 할 수 있고 딴 일도 시킬 수 있는 거야.「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은 65세가 되면 법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누구든지 나가야 합니다.」정부가 정한 법을 지키지 말라는 거야?
지키면서 얼마든지 가외에 필요한 사람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발판의 기반이 쓰던 것을 내 버리면 안돼.「아니, 학교에서 교수로 모시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요. 다만 정 교수는 누구든지 법에 의해서 정교수 나가고 그 다음에 명예교수나 대우교수를 하는 겁니다.」지금 자기 총장 대신자를 누구를 기르고 있어?「대신자야 누구든지 세워도 하죠.」
누구를 기르고 있어?「지금 뭐, 기획 처장도 있고 저기 뭐야 교무처장도 있고 학장도 있습니다.」이름난 교수들이 자기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더만 내 알아보니까.「그것은 이런 겁니다.」이야기 말라구.「알겠습니다. 어떤 이야기를 어떻게 들으셨는지 모르지만 전혀 상황이 다릅니다.」
통일사상의 기금으로 선문대학에 일본이라든가「통일사상은 진성배 씨가 지금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진성배가 열심히 하는데 있어서의 자금 조달을 얼마나 도와줘?「그건 학교에서 그게 어디냐 하면 산학 협력단에서….」말하지 말라구. 일본에 대한 진성배…. 그래야 일본도 쓰고 미국도 쓰고 그러지, 통일사상 들을 만한 사람 최 무엇이?「최정창」
최정창, 다 자기들이 울타리도 만들어 쓰고 옛날에 고려대, 서울대 포화되어 가지고 관계되는 후배 선배 인연의 줄을 잡는 것이 자기 삶의 발전의 전통이 커가야 되는 거야. 옛날 사람이 죽어가지고 그 폭발 불평할 때 옛날 선생님으로 말하면 말이야, 별의별 김유진, 김재규, 80만 불씩 지불하고 있잖아. 80만 불이야.
그거 반대한 사람들이야. 왜 지금 그렇게 해야 되느냐? 그렇지만 평양에 있어서의 역사가 지나 간 게 그 사람들 하나도 없었으면 평양에서 선생님이 활약한 것, 가서 일했던 증거 누가 해줘? 역사의 전통을 이어 놓을 수 있고, 향진할 수 있는 사다리 발굴 형태가 좁아지면 좁아지는 듯 든든해야 돼.
보라구. 36가정이 통일교회 정상적인 가정을 가지고 자기 아들딸 내세워서 후배 만들겠다는 사람 누가 있어? 36가정, 여기 36가정이야? 누구야? 중요한 사람, 협회장 하던 사람들 다 어디 갔어? 박보희 아들들 박준형인가 잘났다고 자기 한국에 와서 자기 회사 취직한다고 자랑하고 다니고 비웃던 사람이야. 박보희 혼자 아들 중심삼고 돕겠다고 찾아다닐 수 있어가지고 그 길을 통해서 도와줄 수 있으면 내가 도와준 거야.
박보희 죽어가지고 감옥에 죽었으면 어떻게 되었겠나?「아버님이 잘 살려주셨습니다.」가만히 있어, 이 사람아. 자기보고 이런 이야기하래? 임자라도 두 형제가 어떻게 할 거야? 뭐야? 유갑종? 유갑종 통일산업 버려뒀어?「예? 아, 지금 열심히 교회 나오구요, 부흥회 열심히 참석하고 아주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헌정회 회원들한테 책도 100권이나 보내구요.」
정치를 하려면 그 사람 중심삼고 국회에 방을 다 잡고 있어야 돼. 출세는 자기가 출세해 가지고 하겠다는 생각하지 말라 이거야. 자기 이상 뛰어난 사람을 출세시키고 내가 도와주고 그 후배들을 내가 할아버지같이 보호하고 기르겠다고 해야 그래야 단체가 커지는 거라구. 자기 자랑만 하면 이 사람들 성격이 형님을 저 사람 따라가려면 오징어 다리    돈이 있으면 자기가 다 써 버리려고 그래.
네 사람이면 네 사람씩 5천 달러씩 나눠줘 가지고 네 사람은 얼마야? 2만 불이야. 2만 불이면 선생님이 현찰 나눠줘 가지고 서로가 연합하게 되면 절대 국회에 많이 있지 않아. 판이 같은 판이 옆에 있으면 말이야 내가 두 번 졌으면 한 번 이겼으면 말이야, 두 번 거기에서 대라구. 거기에서 자라고 하라구.
서로 도와주고 절대 뭐야? 저기에서 누가 씌워 버리느냐 이거야. 다시 겉에다 씌우느냐 하는 씌우는 사람이 많아서 이기는 사람이 많으면 이기게 되어 있어. 이 바닥이 잘되면 옆에 사람이야 망하든 말든 말이야, 유정옥이도 그럴 수 있다는 거야. 자기 중심삼고 자기 150불이면 150불을 주려고 생각하고 있어. 왜 그래?
잘 나오는 사람 선생님이 돈을 많이 대라면 나도 모르게 100불, 200불 천 불 왜 못 대? 선생님은 무엇을 느꼈기 때문에 뭐 파는데 곁다리에 있어 가지고 많이 대라고 할 수 있는데 괜히 그래요? 많이 대라면 이건 뭐 200불 대 줬으면 500불 전부 다 도망가려고 모여 가지고 그 그릇을 무엇에 쓰겠나?
한 번도 은행에서 나는 그 돈 써 보지도 않고 임자들을 3만 5천 불을 언제든지…. 시켜가지고 쫓겨났다가 돈이 없어가지고 비실비실 어디 가서 없어져가지고 다방에서 온천에서 사무실에서 밥 먹을 텐데 쫓겨나가지고 일어서가지고 이러고 나 뭐 쫓겨나가지고 하고 싶지 않는 마음 가지고 있기보다도 하고 싶은데 이렇게 되었다 하고 있으니 그 체면이 뭐야?
내가 그 사람 대신 세워서 돈을 줘야 되겠나? 형편없어. 나는 절대 지금 내 식으로 하지, 나 잃는다고 생각 안 해. 나와 같이 10년 있어도 절대 자기 돈 안 줘. 이번에 불란서, 도박의 왕국이 어디?「모나코입니다.」모나코 갔더니 길에서 지나가는 사람이 지나가다가도 자기 만 불짜리도 가만히 세어 보고 이야, 두 번 세 번 틀림없고 돈을 지키는 사람 얼굴 보면 볼 줄 알아가지고 자기 있는 재산들은 만 불이니 2만 불, 몇 십 배 해도 불평 않거든.
이야, 우리 같은 사람은 돈도 돈이지만 뒷전에 들어가 서 있다가 돈 만 불, 2만 불 하면 10만 불도 딸 텐데. 이 거지패들이 돼가지고 똥이나 싼 똥보자기 그래. 그 보통 실수도 마찬가지야. 30년 이상 연구한 거라구. 라스베이가스 다니면서 뭐 해? 투전판에서 카드놀이 한 사람은 말이야, 12, 13수는 절대 그건 오버해야 게임을 하지 그런 점수 한판에 가 가지고 세 번만 하면 옆에 앉은 사람 다 봐.
망한다구. 12에서부터 21까지 13수부터 12수는 9안에 순금이 몇 퍼센트 없어요. 내가 그냥 다섯 번하면 다섯 번 틀림없이 세 번 이상 가 가지고 맞춘다구. 그래 가지고 눈으로 선생님의 얼굴 보면 그 대략으로 얼굴을 보면 얼마나 대해야 되는지 100불이라고 100불 빌리겠나? 100불이라는 숫자는 도망가는 것보다도 100불 씩 댈 때는 나는 500불 대 가지고 다 해놓고 쌓아놓고 돈 딴것이 자기 본전이상 했으면 그렇게 하라는 거야.
질서를 잡아요, 백이. 어머니 왔어?「예.」어머니 내 아까「저녁 좀 드시라구요. (참어머님)」지금 와? 지금 이제 돌아가야 하는데 늦게 나와? 여기 들어와요.「괜찮아요. 여기 설게요. 아버지 식사 좀 하세요. (참어머님)」가만히 좀 있어. 내가 들어가서 오는데 누구누구 배치하고 가만히 있어.「이쪽으로 오세요.」
너희들도 배치하고 새로운 것을 이야기 하려고 했는데,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모르고 했는데 앞으로…. 알겠나?「예.」손대오! 「예.」그 학생회장, 교우회장「동창회 회장입니다.」동창회 지금 냈으니 나 거기에 도울 수 있으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이철승이, 홍일식 박사. 그렇게 해.「재판 결과가 아버님, 꼭 거기에만 맞출 것은 없구요, 하여간 알겠습니다, 아버님 뜻을. 재판 결과는 그 양반이 대통령이 봐 줍니다. 봐 줘서 무죄로 만듭니다.」
무죄 만들면 안돼.「그래도 그 양반을 중심해서 뭉쳐있기 때문에….」아무 말도 말고 앞으로 한국이 가야할 정치풍토를 잡아가지고 유엔에 자리 잡아야 돼. 부모님을 한민족 선생님이 생각 안하면 누가 만들 사람이 없어. 효율이가 만들겠나, 윤정로가 만들겠나, 누가 만들겠나, 양창식이 만들겠어?
그건 내가 죽기 전에 간판 붙잡고 가야 권위도 서지, 간판 붙이기 전에 떼버려. 붙잡고 떼버린다구. 내가 있으니 그들이 떼지 못 해. 그거 알아요? 명년, 금년에 간판 붙이라구. 이번에 7월 4일날, 기념일 미국 독립기념일이지? 그날을 중심삼고 7월 7일 말씀한 것이 전 세계에 아벨유엔 나라를 형성한 입장에서 이야기 하는 거야.
그말 들으라구. 이런 말을 왜 자꾸 해? 경배식 아침에 시간 가는데 하나? 원고 만들라는데 효율이는 반가워하지 않지 않았어? 반가워했나?「반갑고 안하고가 아니라 거기….」안하면 좋다 할 거 아냐?「거기 빼고 싶은 말씀이 있어서 그랬습니다.」무엇이?「오바마 보고 망할 마라고 해서 그게….」
‘오바마’라고 하지 말고 ‘오바미’라는 거야. 너와 나라는 거야. 레버런 문이 중심이 내가 성공하면 너도 성공한다는 것 아니야? 자기 돕겠다는 거야. ‘오바미’ 해 보라구. 그 누가 말 한 것이냐? 문 총재가 오바미라 했으니 어떻게 돼? 오바마 보다도 오바미가 어울린다는 거야. ‘오바’는 올려다 보라는 것 아니야? 올려다 봐. 나를 봐. 뜻대로 하면 얼마나 멋져.
오바마의 마가 뭐야? 마호메트가 뭐야? 공산당도 오바마가 주인공이야. 오바미가 낫지. 거기 끝까지 읽어보라구. 이제는 여러분들이 죽음 이후에 가야할 길을 다 집어넣어 놨어. 어저께도 모이는 대가리 된 녀석들이 3분의 1은 시간 넘어 끝나면 기분 나쁘라고 일부러 끌었어. 선생님이 자기 볼 때 뭐 신처럼 생각하라는 거야. 자기 후손들도 자기 미래의 나를 어떻게 할 지 거기에 다 들어가 있어.
보라구, 저기. 결혼한 부모가 부모로서 아들딸 태어나기 전에 엄마 아빠의 생식기 단지가 어떻게 되나? 여자가 차 가지고는 안돼. 선생님의 말은 다 체크 한 거야. 손대오, 알겠어? 양창식!「예.」양창식도 뭐 해 먹으려면 말이야, 이 사람은 한국 책임자로 다시 와야 돼. 중국과 소련을 중심으로 해서는 석준호 옛날에 했던 거 다시 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소련에 누구 배치했나?「오쓰카입니다.」오쓰카, 일본 책임자, 중국은 누구 배치했나?「도쿠노입니다.」왜? 왜, 선생님이 이 사람 배치했어? 선생님을 정신 나간 사람으로 생각했어. 2중 3중으로. 그 사람들이 얼마나 수고했고 그 사람들도 똑똑하니까 눈이 번뜩할 거야. 우리가 잘못했구만.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국장들도 거기의 이사회 중요한 요인이 소련 자체가 이야, 중공 자체가 인사조치를 누가 하느냐? 문 총재    떨 수 있는 사건이야.
윤정로, 어저께 어때?「좋습니다.」도쿠노 왜 거기에? 오쓰카를 왜 소련에 써 붙인 거야? 석준호가 지금 총책임자야. 문 총재가 전체 책임의 총영수가 누구냐 하면 석준호야. 안 그래? 석준호 휘하에 다 들어갔어. 경호원도 들어가고 훈독회도 교회 행사하게 되면 자기가 내가 뭐라 하든 원고를 만들어가지고 “이렇게 생각합니다.” 짜고 나와. 자기 책임을, 책임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
체크 다 한다구. 원구 가인 아벨 대회 할 때도 말이야, 누가 총책임자 되었나? 나는 효율이가 자기가 전부 다 하려고 하는데 이야, 석준호가 전부 책임지는 거야. 공산당식의 전후를 잴 줄 아는 사나이구만. 일 못해도 괜찮아, 내가 있으니까. 이 자식도 그렇지. 싸움할 줄 알아야 그것 믿고 싸우지.
국진이하고 선생님이 한 번 싸울 수 있는 그 결의를 알기 때문에 국진이도 이기지. 선생님이 조금만 일본에 그러면 안 된다고 하면 “명령이 안됐습니다.” 세상에 진짜 통일교인 누구든지 진리일수 없어. 이 사람 책임 못해 가지고 잡아와야 돼. 현진이 멱살을 잡구. 내일 곽정환이 올 거라구.
오늘 아침에 이야기 정리하라구. 도망가려고 소련간다고 핑계했구만. 사흘 전에 소련에 갔다가 돌아올 수 있다고 나는 알고 있는데 지금까지 소련도 못 가구, 이자식아! 당장에 비행기 다 출발!「책이 나왔길래 가지고 왔습니다.」가지고 오라구. 내가 어제 특별히 보고도 안 했다구. 문화의 차이를 이해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야. (박수) 내가 이걸로 정식으로 공부를 해야 되겠어, 읽으면서.
훈독회 할 때 얼마나 참고하고 쓰느냐 하는 걸 내가 아는 거야. 「사인 하세요. (참어머님)」엄마부터 먼저 사인 해.「이거 나오기 전에 미국에 있던 리뷰 에디터들에게 먼저 보였습니다. 그랬더니 죄송하지만 극찬을 합니다. (주동문)」2009년「9월 30일입니다.」9월 30일이야? 어머님. (사인하시면서)「‘워싱톤에서’ 그렇게 써 주시면 좋겠습니다.」워싱턴에서. (박수)
나오니까 기분이 좋아?「예. 그렇습니다. 우선 기일을 맞춰서….」 「식구들 이거 가지고 영어공부 하라고 해야겠어요, 아버님 지적하신 것 다 고쳤습니다. (김효율)」「세계회장 사인 하나 해주시고, 문형진 하나 해주시고 아버지, 국진이도 해주시구. (참어머님)」내일 아침에 해주지.「아니, 지금 해주세요. (참어머님)」주 사장만 하나.「저는 아버님, 맨 나중에 하겠습니다.」「이것 열심히 선전하던데 문형진이요. 문형진 세계회장. (참어머님)」
세계회장, 자.「이건 문국진 하나 써주세요, 문국진 이사장이요.」 이사장「‘워싱톤에서’ 써주세요. 요번에 인진이는 맨하탄에 불란서 현직 대통령이 와가지고 했는데 한 30명 이상 모였대. 거기서 당신이 꼭 스피치 해 주세요 그래 가지고 그것 영어로 했대. 불어 반 영어 반. 그런데 너무 좋고 감사했는데 불란서 방영되었다네. (참어머님)」이건 내일 아침에 해야지.
그래 요거 가지고 무슨 생각했어?「주동문 무슨 생각했는지 물으시네. (참어머님)」「우선 기일 내에 조그만 약속이지만 지켜져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내일 한 권씩 다 나눠줘야지.「2천 권 가져왔습니다.」2천 권.「그러니까 내일 오는 사람들 충분히 됩니다. 그리고 오늘 저녁 현재로 외부인사가 등록된 게 1120명 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다 평화대사들이고, 식구들이 3, 4백명이 이 위층으로 그건극장식으로 앉히고 밥 안 먹고 식구들이니까 스크린 놓고 보기만 합니다.」「여기에서 해? (참어머님)」
「여깁니다. 여기 밑에 강당 앞에 있는 룸, 꽉꽉 채우면 1100명 정도 됩니다. 그 정도로 차고 식구들은 3, 4백 명 오는 건 16층으로 다 모이구요. 그렇게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모인 사람들은 말이야 전부 다 명단 써놓고 책들 하나씩 주라구.「그중에서 이제 예, 물론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중에서 7명을 아버님이 뽑으라고 하셔서 우리 김기훈 목사 잘 알지만 내셔널 뱁티즘 컨벤션 오브 아메리카 그러니까 침례교단으로 3위로 큰 400만 신도를 갖고 있는 거기의 회장이 약속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양반과 예루살렘 유대교 대표가 오니까 그 사람에게 7가지 아버님 교재 말씀에 따라 보따리로 싸서 한국에서 누가 가져왔을 겁니다.」
갖다 줘야 돼. 「7교재를 나눠드리는 걸로 그렇게 했습니다.」10월 14일까지 그래야 돼.「내일은 7명하고 세미나에 참석했던 외부 인사들에게 교재를 주는 것으로….」자기들이  「7가지를 상징적으로 그런데 그게 다는 아니고요, 세미나 참석한 외부인사가 80명 됩니다. 그래서 한국말로 된 것이 세 가지 네 가지이기 때문에 상징적일 뿐이구요, 거기는 자서전 포함하고 몇 가지 번역된 것이 두, 세 가지가 들어갑니다. 그리고 아버님, 교재의 상징이니까….」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은「번역된 것이 있습니다. 다 있습니다. 포함해서 7가지입니다. 내일 온 사람은 누구든지 배부가 됩니다.」 기록을 남겨 책을 나눠주라구, 보자기에 싸서.「그렇게 하겠습니다.」 내일 세계평화 참세계평화와 부모유엔 평화의 열매 6편 유엔안착대회, 그「6월 초하루, 예, 알겠습니다. 준비되어 있습니다.」내 원고 갖다 놓으면 좋은데.「네 날짜만 저희가 바꿔가지고, 김 회장이 전부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디 여기에서?「아버님, 다 준비되어 있습니다.」그리고 말이야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한국어도 마찬가지야. 내일 말씀할 텐데 원래는 그 두 책을 중심할 것 없이 될 수 있으면 한국에서 그것만 남겨 줄려고 해. 뿌리가 뿌리에서 나왔으니 전 세계가 영계가 하나 된 조국광복의 축을 선언했으니 미국 환경도 조국광복이 중심이지, 워싱톤 중심이 아니야. 워싱턴에 들어가서도 번역도 영어로 하지 말라구. 얼마든지 내가 한마디 하는데 인류역사의 전통이 뿌리가 뿌리의 말씀을 얘기해야겠다 이거야.
한국 사회의 결과가 제일 목적이「그건 종이고 저흰 횡이고….」『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너무 길어. 1부로서 2부까지도 내가 못 나와 가지고 3분의 1 해 놔.「말씀 한 가지 하시는 것 아닙니까?」『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원주하고 한 20분 짜 놓으면 그것만 하면 돼.  「저희가 배부를 하면 안 되겠습니까? 거기 온 모든 사람들에게 자서전하고 둘을….」그렇게 할 수 있으면 하구.「아버지만 말씀하면 되지 않느냐구. (참어머님)」「깜찍하게 포켓에 들어가기에 딱 좋습니다.」
무엇이?「『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요거하고 딱 껴서 하면 안팎으로 딱….」선생님 원고?「그거는 별도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날 말씀 읽는 거는요.」『평화의 주인, 평화의 주인』은 선생님 원고와 마찬가지로 나눠 줘야 돼.「예. 그렇게 하려고 하겠습니다.「편지 왔대요. (참아머님)」「조지 부지 그 아버지 대통령이 자기가 아주 안경 벗었다 썼다 하면서 아주 정성껏 손으로 써가지고 이걸 보내왔습니다, 페덱스로. 자기 셋째 아들을 내일 보내서 이걸 읽어올리겠다구. 자기가 이 두 죄송하지만 엉덩이 뼈가 바킹을 양쪽해가지고 잘 움직이지 못합니다. 비행기 타면 이렇게 되기 때문에 잘 움직이지 못한다고….」
그래서 이번에 워싱턴타임스 중심삼고 이번 이사회를 만들라는 거야. 우리 이사회가 오십 얼마인가?「51명입니다.」51명이지. 51명이 했지만 여기에 현 정부의 중요한 오바마 정부의 이들도 이사회에 집어넣어 가지고 전체의 한 가지를 여기에 부모님이 이사장이야. 형진이가 집어넣어 가지고, 워싱턴 옛날 구시대에 자기들이 갈라지기 전에 자기의 워싱턴 그 때에 있던 이사회와 같이 집어넣지 말고, 여기에서 이사가 많이 집어넣으라구.
주동문이 알겠어?「예. 이사가 지침을 내렸는데요.」지침이 그거야 그 가운데에서 내가 뺄 사람을 빼고「후보로서.」거기서 절반 단체들이 많잖아. 단체들 이사회 다 같이 만드는 거야. 총재 이상은 어머님 중심삼고 부모님이 되고 그 다음에는 부부들끼리 중심삼고   조직들이 많은 그 조직의 이사장 우리 부부 가정들이 이사장이 돼가지고 거기에 이제 72명까지 되지?「예. 72명입니다.」
72명 그 가운데에서 이사회에 배치하는 거야. 그걸 이제 그대로 해서 결정적인 발표는 모아놓고 한꺼번에 발표하는 거야. 전체적인 통일교회 누구 누구 보다도 내가 이사장이 돼야 돼. 알겠어? 그러면 여기 워싱턴 무슨 뭐?「어디의 이사회 말씀입니까? 워싱턴타임스입니까, 유유 시 아이(UCI)입니까?」
통일교.  「유 시 아이(UCI) 같은 것….」부모가 뭐냐 하면 유엔 사무총장이 되는 거야. 워싱턴도 총장 휘하에서 이거와, 이거와 우리 아들딸 이사장이 돼가지고 요원들이 여기 배치하는 거야. 그러니까 51명하고 72명이 133명인가?「122명입니다.」51명이니까 123명이지?「예. 123명입니다.」
123명에 있어서 이사회를 투표로 해 놓고 어디 이사를 해 가지고 어디 어디 몇 번 이사   이러구, 저러구 하는 말이 없는 거야. 내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잘 알겠습니다.」그걸 하려고 그래.「죄송하지만 재산이동 같은 게….」무엇이?「나중에 사무적인 것은 말씀 올리겠습니다.」
이사회의 총회에 의해 가지고 인사개편 했다는 것 중심삼고 등록은 나중에 얼마든지 해도 괜찮습니다.「그러니까 유 시 아이 산하에 있는 재산을 옮기는 절차도 있습니다.」통일교회 재산이지, 유 시 아이 재산이 뭐야? 유 시 아이도 통일교회 재산이야.「아버님, 그게 법적으로는  유 시 아이가 됩니다.」
유 시 아이의(UCI)의 이사장이 누가 됐느냐면 현진이가 아니야? 창시자 자체가 부모가 돼. 참부모 이름이 다 들어가야 된다구. 참부모, 참스승, 참주인. 누가 이사장이 누가 돼? 전부 다 이사 조치하는 거야. 자기만 그것 갖고 있는다면 왜 유 시 아이만 그래? 모든 유 피 에프(UPF)도 마찬가지고 아이 시 이 시(ICEC)도 마찬가지지. 그런 생각하지 말라구.
임자가 그 따위로 생각하니까「아닙니다. 법으로 그렇게….」법으로 누가?「법적으로 투쟁하기 전에는 저도….」 법적인 투쟁이 아니야. 인사 조치야. 새로운 전체의 관이 달라지니까 그 관의 책임을 다 모르잖아. 설명할 수 없잖아. 이사회는 어디 속한 것이고, 어디 속한 것 전부 그 주변에 정부면 정부, 문교부면 문교부지 정부 자체의 대통령 휘하에 전부 들어가지, 문교부가 대통령 위에 올라갈 수 있어?「좋습니다. 아버님 처음에 유 시 아이를 만드실 때 어머님이랑 다 거기에 들어오셔서 아주 그리 되면 얼마나 좋습니까?」
이번에 전체 세계적이야.「예.」외국 사람 외부 사람 와 가지고 하늘땅 찾아야 영계에 있는 성인들도 이사회에 참석하는 거야. 그걸 누가 싫다고 하겠나? 여기에도 선생님 휘하에 있잖아. 예수 부인, 공자 부인, 석가모니 부인, 한 사람씩 떼어 넘기면 되잖아.「그럼, 좋습니다.」
임자의 지시를 받아가지고 다 해야 되겠나? 유 시 아이가 뭐 그렇게 중요한 거야? 재산이  유 시 아이 재산이야? 통일교회 재산이야.「알겠습니다.」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도 말라구. 유 시 아이는 언제든지 해체할 수 있는 거야. 유 시 아이를 대신 만들 수 있어.「예.」너희들 이사회 변호사 반장 다 있지?「그럼요.」
다 있으면 반 중심삼고 그 사람들도 다시 배치하는 거야.「예.」유 시 아이 변호사나 유 피 에프(UPF)의 변호사나 마찬가지야. 다 있잖아. 선생님의 휘하에 있지 그 특별하게 꼭대기에 갖다 세운 게 아니야. 왜 그렇게 생각해? 미국 중심삼은 것이 아니야. 통일교회가 본부지. 자기는 말이야, 전 대통령 조지 부시 할아버지하고 문교부 장관 하던 것, 내무부 장관 하던 것, 국방부 장관 하던 것, 국무성 장관 하던 사람들, 그 다음에 시 아이 에이(CIA)국장 했던 사람들, 새로운 정부 그렇게 해 놓아야 내가 싸우지를 못해.
싸우면 부시 가정이 나를 안지 못합니다. 백인 절대주의 전체주의 중심삼고 오바마 가정 안지 못해. 부시 믿지 않으면 안된다 말이야. 그러니까 선생님과 화해 붙어여 가지고 평화의 세계를 위해서는 너희들 중요한 여기 사람들에게 주동문이 오늘 밤에 전화해. 알겠어? 시 아이 에이(CIA) 국장 알지?
여당, 야당, 오바마, 그 다음은 조지 부시, 내무부 장관, 외무부 장관, 국방부 장관, 시 아이 에이 국장 몇 사람, 대통령 해먹겠다는…. 이사회에 갖다 놔. 알겠나?「예.」그걸 해 가지고 내가 아틀랜타에 가서 한 번 회의하고, 라스베이거스에서 한 번 회의하고, 다 품고 싸우지 말라구. 동부와 서부가 동서 문제가 아니야. 최후에 말씀가운데 나가게 되면 용서해준다는 거야.
대 목장들 시카고의 그 마피아들이 돼가지고 소련 놈, 중국 놈 그런 일이 미국의 공산주의자 자체의 집안이 안돼. 알겠나? 그렇게 하라구. 아버지가 그 가정에 가 가지고 오바마는 이래야…. 알겠어? 당장에 오늘부터 알겠어? 빨리 오늘 해 놓고 전체를 교육해 가지고 간부들 이사회 교육을 중심삼고 각국 나라의 194개국 유엔대사가 되는 거야. 그러면 다 끝나는 겁니다.
참부모유엔안착 원구 가인 아벨 유엔천주평화연합이라고 해야 다 끝나는 거야. 공문에는 군사 군인들 징병해 가지고 입영시키는 것처럼 엄하게 할 수 있는 거야. 교육을 안 받을 수 없는 거야. 알겠나? 주동문! 그 다음에는 김효율! 양창식! 고려대학, 서울대학, 건국대학, 선문대학, 이걸 중심삼고 이사회를 만들어.
그게 전부 다 123명이니까 123명의 대학 출신 이상의 자격이 되면 이사 다 하고도 남아. 경력을 보게 되면 경력이 미국의 행정부처 더 많아 지는 거야. 분할하는 거야. 한국에 전화해서 이 책들 전부 다 나눠주라고 하고 이사로서 워싱턴타임스에 새로운 부모유엔연합회 이 자료들「이거 읽어 올릴까요?」가만히 있어. 내가 조금 있다가, 아직 남아 있어.
중요한 것이 국무장관, 국방장관, 그 다음에는 문교부장관, 내무장관이 국무장관과 마찬가지 아니야?「외무장관하고 국무장관이 같은 외무부입니다.」내무장관은?「국무장관입니다.」국무장관이「외무는 없습니다. 그게 국무입니다.」「내무 장관은 별도로 있구요.」국방장관은?「있습니다. 서열이 국무장관, 그 다음에 재무장관, 그 다음에 국방장관, 내무장관 내려옵니다.」
모든 장관에게 전화해서 얘기하라구.「이제 그건 현 대통령 오바마의 직권 아닙니까?」오바마의 직권이「현 내각이 있으니까요.」그 내각이 지금 현재의 내각이 들어가는 거야. 그래야 너희들이 편하다구. 세계 194개국 아벨유엔 만들어 놓고 193개국 가인 아벨 중심삼은 공화당하고 민주당 조직도 마찬가지야. 가인 아벨이야. 알겠나?
대통령도 국가 유엔「국가단위로….」국가단위로 집어넣는 거야. 국가단위로 천국 가는 거야. 선생님이 일생 동안 영계까지 책임지는데, 영계의 4대성인, 5대성인이 알겠어? 알겠나? 영⋅육계 공통으로 그럴 수 있는 결정을 할 수 있는 건 나밖에 없잖아. 그러니 싸우는 역사가 벌어져. 평화만이 아니야.
책 갖다 보여주고 설명 다했는데 하겠나, 못하겠나? 못하겠으면 내가 별동부대를 박보희면 박보희를 중심삼고 자기 위신 안 되는 줄은 아나? 박보희는 언제 오나? 내일 11시에 온다고 했지?「형진님이랑 같이 옵니다.」형진님이랑 중요한 시기에 194개국의 아벨유엔하고 193개국의 가인유엔 거기에 대학교, 대학원 나온 사람 중심삼고 통일교회 중심삼고 하나님의 주권, 본연의 이상 국가, 이상고향 대표해서 123명 조직, 유엔 기반도.
중요한 것은 여기 공화당 민주당 대표가 될 수 있는 중요한 책임자들 성인들, 4대성인들, 5대성인들 빼도 괜찮아. 그러니 영계가 무엇이고 그런 말 다 집어치우라구. 영계 모르면 안된다구. 알겠나? 주동문! 「예.」주동문 자신도 영계를 언제 믿기 시작했어?「어릴 때부터 믿었습니다, 꿈만 꿨는데요.」
선생님이 이런 말 할 때 영계에서 있고 명령하면 명령을 절대 움직이지 않지 않았어?「부족해서 그렇지 최선은 다 한다고 했습니다.」이 사람들도 최선은 모두 영혼이 진리를 다른 나라에 빼앗겨. 영⋅미⋅불, 일⋅독⋅이. 영국과 일본과 가인 아벨입니다. 알겠어? 유엔이 한국에는 한국하고 대만 할 수 있고, 비밀이 되어 있으니 캐나다 지금 심각해요. 다 만들어 놓았어.
미국은 불란서 할 수 도 있고, 이태리 할 수 있고, 영국도 할 수 있지. 영⋅미⋅불 그 나라 사람들이 이사회의 특권이 있으니 대표하는 겁니다. 영⋅미⋅불, 일⋅독⋅이. 그러니 가인 아벨 현 정부의 공화당이 가인이고, 아벨국가가 현 대통령입니다. 현 대통령이 아벨 세운 것이 아니겠어?
세계국가 전부 타당하다구. 안 빠지면 그만둬. 관두라구. 영⋅미⋅불 책임이 있는 겁니다. 영⋅미⋅불, 일⋅독⋅이 하나의 책임이 있어. 이상 국가 지어 가지고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야. 싫다고 하겠나, 가담하다고 하겠나? 자동적으로 7개 국가 들어가요. 영⋅미⋅불, 일⋅독⋅이⋅한국.
한국이 아벨국가야. 국가로서는 지금 하늘을 대표해서 이명박하고 친하게 해서 새로운 유엔 이 모든 문제를 새로운 유엔을 만들어 하늘땅을 통일해가지고 지상의 싸움을 없애고, 평화 무드로서 평화의 왕이야, 평화의 주인이야.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야. 이런 걸 풀 수 있는 건 나밖에 없다는 거야.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알겠습니다.」
공화당을 대표했으면 조지 부시까지 오바마를 중심삼고 지금 현재의 정부의 기관장 누구누구 몇 사람이 되어있나? 다섯 사람. 다섯 사람, 대통령, 그 다음에 부통령 그 다음에「국가안전회의가 딱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대통령, 부대통령, 국무장관….」국회의장?「내각은 별도입니다. 내각은 대통령, 부통령, 국무장관, 재무장관, 국방장관, 시 아이 에이….」시 아이 에이.「그리고 디 아이 에이(DIA)라고 정보부 있습니다. 여섯이 안전회의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장은?「그건 대통령 서열로 대통령이 첫째, 그 다음 부통령, 그 다음 하원의장, 그 다음에는 상원 이렇게 들어갑니다. 그 다음은 국무부 장관….」그러면 몇 사람 나오나?「대통령이 유고 시 대통령을 승계하는….」우리 대통령이 부통령 대통령으로 알았는데 장관이 다섯 사람씩 들어가 가지고 여섯 사람하면 몇이야? 대통령, 부통령 해보자. 국회의장, 그 다음은 뭐야?
국무장관, 내무장관, 외무장관「미국에서는 내무장관이 별 볼 일이 없습니다.」국무장관은?「국무장관은 이제 외무장관 이상으로 최고급입니다.」국무장관, 내무장관, 외무장관, 시 아이 에이(CIA), 대통령「재무장관이 행사를 할 겁니다.」재무장관, 은행이지?「예. 돈줄이죠.」언론 기관은 뭐야?「언론은 제4부입니다. 어디에도 안 속합니다.」
문교부로 들어가는 거야?「아닙니다. 거기는 별도로 되어 있습니다.」별도로 그렇게 하면 안되지. 교육기관은?「교육은 문교부죠. 언론은….」언론은 사업인거 아니야?「그건 별도의 회사입니다.」회사인데 영⋅육 중심삼고 유종의 영계, 육계 어디 외국 사람, 미국 사람 전체의 이사회에는 안팎의 외적 내적인 가인 아벨 전부 다….
중앙 임원이 되는 그런 전체의 국회의원과 같은 사람들을 중앙으로 돌려놨다는 거야. 정부 요원 가운데 해 가지고「중앙 당쪽으로 하는 겁니다.」당은 누가 정하고 다 하는 거야?「정책적입니다.」공화당 챙기라구.「어떻게요?」가인 아벨 중심으로 영계⋅육계 연합해서 성인들까지 5대 성인 지상도 그와 같이 영⋅미⋅불, 일⋅독⋅이 그와 마찬가지로 손이 다섯이니 다섯 중심하고 일곱 많은 것 일곱까지도 다른 거 아니야.
그거 기획안 해 가지고 사인 받아서 그렇게 하라구. 2차 대전이 문제야. 2차 대전이 잘못했기 때문에 한국동란도 한국전쟁이 10수입니다. 안 그래? 다 끝났다는 거야. 그 부대…. 주동문! 방에 가서 종이 가지고 배치해. 전화를 해 가지고. 양창식, 황선조, 그 다음 누구야? 세계일보 효율이. 전화 왔을 때 연결 할 수 있게.「어떤 연결을….」승낙을 맡아야지.「어떤 승낙?」
부모의 참부모의 하늘땅, 성인들을 중심삼고 평화의 나라와 유엔의 안착 참부모 유엔안착 유엔 조직이야. 영계⋅육계 중심삼고 준비된 것을 평화 세계에 있어서의 5대성인, 절대성인 13대, 10대 성인들까지 영계⋅육계 교육할 때 싫다고 안 할 거야. 책도 만들었지? 영계⋅육계 뭐야?『평화신경』에는 이거 없잖아.
새로 출발하는데「『평화신경』 뒤에 나와 있습니다.」뒤에 있지. 만들어 가지고 이 조직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문 총재는   백인과 흡사하거든 미국만 없어집니다. 세계가 다 없어진다는 거야. 미국 나라가 없어진다는 거야. 미국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문제, 원구 가인 아벨「원구피스컵….」천주「연합경연대회.」천주연합 가인 아벨 관계야.
이 제목이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안착 경연대회야. 가인 아벨 원구, 가인 아벨 경연대회. 상대가 있으니까. 경연대회 참세계평화라는 것이 가인 아벨 부모가 들어가지? 가인 아벨 다 들어가. 평화가 붙이고 평화라든가. 실제로 싸워서 이겨. 선생님이 싸움해서 이기지 않았어?
참 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 그 다음은 세계안착대회. 세계평화, 평화인데 참부모 평화세계 두 개지?   뭔지 모르지만 영계 성인, 현철, 조상들 다 바닥에서 싸움하는 거야. 모든 게 다 싸워. 알겠어? 평화의 왕이 되면 혈통과 핏줄이 하나 돼야 돼. 핏줄이 달라서 싸우는 거예요. 아담, 하나님이 핏줄만 되었으면 싸우지 않아요. 타락한 아담 해와가 싸운다구.
내일 11시 아침까지 곽 회장「모스크바에 갔는데요.」모스크바에 내가 불러서 명령해서 가지 말라고 그랬어. 사흘 전에, 나흘 전에 간다고 해서 나는 돌아올 줄 알았는데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어. 당장 아침에 전화해. 당장 오라구. 너희 대회 아들과 같이 도망간 거 아니야? 소련 간다고 핑계대고. 비행기 타고 올 거라구.「내일 아침 11시에 도착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그래?
곽 회장이 가지 못하면 며느리 모으라구. 내가 가서 그 아들들 진만이, 진만이 위에 뭐이?「진효입니다.」진효 중심삼고 우리말을 전부 전해서 안 들으면 후려갈겨 줄 거야. 안 오면 내가 며느리 진만이 색시도 불러가지고 너희 남편 불러라. 전부 다 불러. 알겠어? 곽 회장 내일 오면 신랑, 며느리 데리고 와.
안 데리고 오면 곽정환이 아들딸 데리고 와. 알겠어? 며느리들이 전화 하는데 부모님 안 만나겠다고 하게 된다면 그거 법적으로 가정파탄이야. 알겠어? 이놈의 천륜을 배반하고 알겠어? 유 시 아이(UCI) 유 피 에프(UPF)가 문제가 아니야. 이전에 핏줄이요, 평화의 효도, 충신, 성현, 열사가 되어야 할 것 아니야?

그게 먼저인데 나라를, 개인⋅가정이 중심인데 다섯째 넘어서 나라야. 너희 색시 시아버지한테 가서 이혼을 시킬 수 있다구. 가문 전통이니까. 사위 쫓아 낼 수 있는 거야. 알겠나?「예.」아무 걱정 없는데 주동문이 그래야 주동문이 간판 그냥 놔 붙습니다. 곽정환이 그냥 그대로 이 사건 없는 것 같이 이러고 타고 넘어가는 거야. 이해 됐어?「잘됐습니다.」
그 대사들 중심삼고 변호사들, 지금까지 통일교회 변호사들 지금까지 이름 걸고 있는 변호사들 말이야, 전부 다 공증 먼저 해 달라구. 이렇게 하는 것 공증 있을 수 있지? 그러면 뭐야? 유 시 아이(UCI)에 대해서도 변호사 한 사람이 유엔이 들어가서 하는 그 결정 앞에 하나 되어 있지만 다 내가 할 수 있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야. 국가시대는 5단계인데 개인시대⋅가정시대, 부모, 아들딸 3대, 7대, 14대가 14대, 15대 다 넘어오는 거야. 그래서 범죄를 캐는 거야. 미국이라는 것이 유엔이 벌써 영계가 지금까지 종교권 유엔이 나오지. 종교권 유엔이 먼저 나오는 거야.
부모 유엔이라는 말 자체가 영계⋅육계가 하나가 되어 있어야 돼. 참부모와 참부모유엔 세계안착대회야. 그렇게 되어 있지? 시시비비 변호사 그럴 것 없이 선생님이 세운 모든 단체들로서 거기 하나의 유 피 에프(UPF)도 유엔 휘하에 다 부처 들어가. 유 피 에프나 살펴도 전부 다 계획적으로 여기에서 들어갔습니다. 자기 특정 권한이 있는 거예요. 내가 인정하지 않았어.
자기들끼리 인정했나, 인정하지 않았나? 효율이 인정했나? 주동문이 인정했나? 왜 쫓겨 나가야 하는지. 이사가 몇 사람이야?「현재는 아마 세 사람입니다.」누구누구?「유 시 아이 말씀이시죠? 현진님하고 마이클 섬머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릭 허리아라고 있습니다.」내가 모르는 사람 아니야?「아마 아버님께서는 기억이 안 나실 겁니다. 마이클 섬머는 현진님 모시고 회계, 현진님이….」
진만이도 이사 아니야?「아닙니다.」그 우리 식구지?「예. 다 식구입니다.」여편네들 다 있지?「예. 그럼요.」그 여편네들 불러.「하나는 마이애미에 있는 일본사람이구요.」부인이 일본 사람이야?「하나 부인은 미국 사람이고 하나는 일본 사람입니다.」일본 사람이 이사한다는 거야?「아니요, 부인이요. 릭 허리아라는 사람의 부인은 일본 사람이구요」그 부인이 이사야?「아닙니다. 릭 허리아가 이사이구요. 아버님이 그 부인을 물으셔서….」「본래는 다 축복가정 이였는데요. (참어머님)」
축복가정 아닌 사람을 시킬 수는 없지.「다 축복가정입니다.」여편네 데리고 오라구. 자기 남편이 사기 친다구. 알겠어?「주동문한테 사기쳤다구, 속였다구.」전화해요. 알겠어요? 규정을 만들어 가지고 새로운 선민들 위원들 중심삼고 새로운 이제 여기에서 가인 아벨 유엔, 부모유엔을 만듭니다. 거기에 193개국이 가인 유엔이고, 194개국이 아벨유엔이야.
유엔 총회 가인 유엔이 193개국 아니야? 194개국이야, 아벨 유엔이. 「그렇습니다.」아벨이지. 보통으로는「우리가 더 많습니다.」하나가 더 많아. 가인 아벨이야. 새로운 가인 아벨 유엔 세우는 것도 체제가 하나, 둘, 셋. 하나, 둘. 이게 평행이 되면 이게 중심이 딱 돼 가지고 둘이 하나 되는 거야. 하나 중심하면 이거 중심하게 되면 정확하게 균형 딱 같은 거 아니야?
하나, 둘, 셋, 여기 둘이 셋, 넷, 다섯. 이것이 먼저 다른 거야. 하나님 혼자 절대 자리에 들어 갈 수 있나? 하나님 혼자 절대 자리에 있을 수 있냐구? 하나님도 둘이 상대가 있어야지. 그리고 여기에서 했으면 하나, 둘, 셋, 넷, 여섯이어야 한다구요. 아벨이 책임져야 돼요, 하나까지. 하나, 둘, 셋, 넷. 그거 알지?
이거 갈라지기 때문에 7, 8, 9 해 가지고 11, 12, 13, 14, 15, 16 딱 맞아. 17, 18, 20 하면 딱 맞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인데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 이게거 아무것도 아니야. 열 아홉, 스물. 이 셋이 스물 하나, 스물 하나. 둘째 번에서 하나되는 거야.
주체야. 공산당이 두 번째 중심이고 알겠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를 하나님이 7수를, 북두칠성이 7수야. 아침 점심 갈라지는 일곱이야. 아침이   땅 들어올 때 자는 사람들이 이것이 하나, 둘, 셋. 하나 이것을 중심삼고 이렇게 돼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이것이 이쪽이라든가 90각도라면 이렇게 돼 가지고….
엄마 어디가? 이렇게, 이렇게 되는 것이 이쪽이 길어지니까 이렇게 해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 삼대상 셋이 중심삼고 뿌리가 될 수 있는 거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 여기에 와 있어.
열 아홉, 스물. 소생⋅장성, 하나님까지. 3대가 소생⋅장성⋅완성. 여기 스물 하나, 스물 둘 했다가 스물 둘 하지. 혼자 이래 가지고 가만히 있다 잡아야지, 이렇게. 두 손을 엑스(⨉)가 없어졌어. 맨 솜털 같은 끄트머리가 바람만 해도….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출발이 180도나 2배, 3배 같은 존재야. 공식이라구.
그것이 조금만 틀어지면 이렇게 되는 거야. 엑스가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7하고 8하고 연결해야 된다구. 그러면 여기에 빈자리가 어디야? 여기에 여기 있는 자리가 빈자리이니까 이렇게 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지? 일곱, 여덟. 여기에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어디로 가야 돼? 여기에서 관둬야 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두 번이나 돌아가는 거야. 여기 너희들이 이것이 여기에 일곱, 아홉, 열이 되지, 맨 중간에. 그렇기 때문에 일곱, 여덟, 아홉 중간에 그렇잖아. 일곱, 아홉, 열이라구.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 열 넷 , 열 다섯, 열 여섯, 열 일곱 이상 되기 때문에 이렇게 되는 것이 사랑하는 사람 하늘이 바른손을 여자 바른손 올라가는 사람 여기….
여자 바른손이 올라가지? 바른손이 올라가면 왼손이 내려가야 돼. 올라가야 된다는 거야. 영점 수평이 올라가야 되는 거야, 바른손이. 바른손이 올라가야 되는 거야. 바른손이 왼손을 눌러 줘야지. 독재성이 많아. 자기는 어떻게 쥐어?「저는 이렇게….」왼손이야?「예.」독재성이 많은 것 같은데 왜 일을 못하고 있어?
가만 둬도 평화주의. 두고 보자고 하지? 하라고 하면 싫다고 도망 다니려고 하잖아.「아닙니다.」교육하라는 것이 교육 혼자 이렇게 쥐어야 되지 어떻게 걸어가지고 절하면 쥐나? 전에 바람…. 전하라는 것이 어디 전의 사실만을 전한다.    결정해요. 손대오라든가 좋아하는 것 써 가지고 영⋅미⋅불, 일⋅독⋅이⋅한국 7개국입니다.
영⋅미⋅불, 일⋅독⋅이 하나님이 7수라구. 7수의 하나님이야. 7수 7, 8이 9수 점점….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라스베이거스 전부 알기 때문에 도박 카드 하는데 어디 12장 가운데 10자가 나오더라도 벌써 20이 넘잖아. 10이면 20이상 되는 거야. 20하고 10자가 돼도 블랙잭이지? 20하고 10하면 블랙잭이잖아.
10, 10하고 20이 넘는 거야. 왜 20하고 10이 21이 되는 거 맞잖아. 에이스가 하나 11숫자가 안 나와. 20에다가 11이 서른 하나인데, 이것은 그냥 그대로 에이스가 안심하는 거야. 왜 이렇게 하는 거야? 스물 둘. 스물에다 열 하나만 나오게 되면 서른 하나야. 완성수라구. 5자 나오게 되면 여기에 10자가 나오게 되면 열 다섯 배, 여섯 배가 돼가지고 여섯, 일곱 여섯이 지는 거야.
여섯이면 10자는 살아. 20에다가 서른 하나인데 서른 둘 자리 아니야. 에이스는 10하나 쓰면 막대기까지 손을 못 댄다는 그 말이야. 안 그래? 에이스 15에 에이스가 들어가게 되면 16을 스치는 거야. 그러니까 20에 에이스가 들어오면 21에다가 그런 것도 생각 안했나?「아니, 21이면 끝이지요.」
원래는 보통은 에이스 붙으면 11을 정한다구. 12수를 모르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20가운데 하게 되면 31의 에이스가 있다는 거야. 그거 왜 31인데 왜 스물 하나를 주느냐 말이야. 블랙잭이…. 또 열에다가 열 하나 에이스 붙이면 스물 하나야.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그래서 스물 하나로 치는 거야. 스물 둘. 공식이 아니잖아. 그렇기 때문에 12에서 안 빼는 거야.
12에서 안 빼면 같이    열 둘 되면 아래에 있는 사람을 자연히 오버할 줄 알고   자기들이 하라면 죽어. 그건 세 번만 하면 도망가. 자기 크게 오버하는 거야. 추잡한 놀음이지. 21수 맞추는 거 모르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야. 그거 처음부터 12, 13수니 그렇기 때문에 일곱 번은 다섯 번, 두 번은 지더라도. 양창식 그랬어, 안 그랬어?「그렇습니다.」
그거 알아? 그런 거 내가 설득하느라고 얼마나 고생했어? 옆에서 나오는 거야. 나는 안 나온다고 하는데 당신이 나오는지 누가 이기나 봅시다. 안 받은 사람은 이겨. 21수 9 넘으면 10되면 지는데 쉽게 안 나오거든. 9자 나오면 이기잖아.「그렇습니다.」아홉까지 있는데 누가 그거 내 버리냐 그거야. 그래서 그걸 만든 거야. 10년 이상 됐습니다. 주동문이 알지? 선생님이 10년 이상 걸렸어.
이북 갔다 온지가 15년 넘었으니까. 그렇지? 김일성이 만난 거야.「23년 됐습니다.」그 일을 개발해 가지고 아무나 또 마음대로 못해. 100불이든 200블이든 300불 못 대는 거야. 그런 비자금 가지고 들어왔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정리해 가. 알거든. 비자금 벌써 알아. 다 없어져. 그렇기 때문에    연습하거든.
칠해 가지고 자르는데 위 자르나 아래 자르나? 작은 것은 위에 자르면 이 카드가 이렇게 잘랐으면 이 자른 것이 아래로 가지 많은 것이 잡은 거야. 여기 자를 때는 여기 자르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작은 것이 여기에 있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그 글씨 맨 처음 딜러 하면 한 군데 자르면 하나 이상 가운데는 아는 거야.
그 이상 내용일 때 마지막장 나올 때 자기 상대 무엇이 잡힐지 딱 다섯 여섯 장은 까 가지고 칠 수 있어. 이놈이 내게 되면 자기 계산 않고 첫 번에 좋은 것 지나오면 벌써 다섯, 여섯 장 해 가지고 딱 잡아넣으면 얼마든지 칠 수 있는 거야. 거기에서 높아서 여기에 다 놓으니까 안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아요? 선생님이 절대 한 번 가운데 쳐, 가운데 장은 안 해. 언제나 나중에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다섯 장이든, 여섯 장이든 나중에 해 가지고 하나를 깔아뭉갤 수 있는 거야. 알겠어? 카드 하나가 몇 장…. *(녹음 끊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