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일(木), 워싱턴쉐라톤내셔널호텔(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30052355

†普    
2009년 10월 1일(木), 워싱턴쉐라톤내셔널호텔.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楴䵴    7221-2
(앞부분 잘 안 들림) 수평 이상에 얼굴 이거 맞춰 가지고 된 것은 나약하니까 수평이하의 것은 여기에 그 아래 딱 대보고, 수평에서는 틀림없는 맑은 데 색깔이…. 이 공식이 있다구요.
선생님의 삶이라는 것은 법과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살아왔기 때문에 모든 전부를 선생님이 살아온 역사적 사실들을 여러분이 남겨 받아야 됩니다. 보는 것도 이렇게 앉아서 뜻 하는 것이요, 섰으면 앉았지만 이 선 자리에 그 수평을 중심삼고 마이크는 반드시 수평은 수평 중심삼은 그 아래 딱 돼서 그래서 수평이 되면….
공이 들어가게 되면 이렇게 들어가게 돼 있지, 이렇게 들어가면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면 안 된다구요, 이게. 자동적으로 말이 수평으로 이어 퍼지게 되었지요. 말은 어디가 무거우냐 하면 말이 다음에 나올 말이 더 무겁지 않느냐 이거예요. 수평 이하에 연결될 수 있다는 사실이 됩니다. 이 원칙이 있어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해 보라구요! 선생님 말씀 틀림없어요. 모든 생활도 이전과 달라져요. 그럼 생활의 전통적 기준을 어디서 잡느냐 하면 수평을 중심삼고, 위아래가 있습니다. 인간 세계에 도의적인 도덕관념도 수평 중심삼고 위가 도덕관념이지, 이 이외에는 도덕관념 반댑니다. 땅으로 내려가요, 땅으로. 땅에 뿌려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평 위에….
여자들은 어디가 무겁냐 하면 궁둥이가 무거워요. 그거 맞아요? 남자들은?「어깨가 무겁습니다.」어깨가 무겁지만 머리가 무겁습니다. 전체 비중을 보게 되면 머리가 무거워요. 무엇을 중심삼고 보면 배꼽이…. 사람은 서서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서서. 서게 되면 배꼽 중심삼고 수평의 기준이 이것이 배꼽…. 사람이 이게 70퍼센트가 물이예요. 물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여기 이 위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아래서 이거, 아래부터입니다.
여러분이 50, 60만 되면 다리가 붓습니다. 머리가 빠져요. 왜 머리가 빠질까요? 해 봤어요? 피가 머리 위에 있지 않아요. 이거 다 원리원칙의 해석입니다. 그런 것을 다 모르고 살아요.
눈이 깨게 되면 어디를 바라보냐면 이것이 수직이어야 돼요. 여기에 숨구멍이 있어요, 아이들 여기 숨구멍이 있습니다. 여기 짚어 봐요! 여기하고 이것이 하늘로부터 종대, 장대가 내리꽂히면 이리 내려와 가지고 축승지고 살고, 홍문이 중심삼고 수직돼요. 3.55
홍문이가 이 수직의 앞에 있어요, 뒤에 있어요? 앞에 있어 뒤에 있어 가운데 있어? 답!「가운데요.」재봤어? (웃음) 왜 이건 척추와 직결되는 거예요. 배꼽하고 딱 해가져 가지고 음부 중심삼고 볼 때 음부가 뒤에 있나 아래에 있나? 답해! 이 종대로 꽂히면 여기까지도 척추를 중심삼고 꽂히게 되면 홍문으로 꽂히게 되면 이 생식기가, 음부가 뒤에 있나 그 가운데 꽂히나?「가운데요.」뭣이? 가운데 꽂히면 어떡해? 그게 문제입니다.
여러분 오줌 누는 구멍하고 남자들이 정자가 나오는 구멍은 같은 구멍이야, 구멍이 따로야?「같은 구멍입니다.」그걸 물어보는 거예요. 같은 구멍이냐 다르냐는 겁니다. 그러면 이 남자의 생식기가 궁둥이 뒤에 홍문이 뒤에 가요, 앞에 가요?「앞입니다.」그러면 여자의 생식기가 그렇게 하고, 남자의 생식기하고 어떻게 된다면 여자의 생식기가 앞이 되겠어요, 남자의 생식기가 앞이 되겠어요?
사람이 먹는데 입으로 먹습니다. 물도 입으로 먹어요. 신진대사는 어디로 해요? 홍문이하고 입입니다. 남자들은 어디로 신진대사 해요? 홍문이하고? 고추잖아요, 고추!
여자들과 남자하고 다른 게 뭐예요? 여자의 생식기는 고추와 같은, 남자의 생식기는 고추가 있어서 고추 뒤에 무엇이 달렸어? 한국말은 불알입니다. 불알은 번식하는 달려 있는 두 번째 되는 알이에요. 그 첫 번째는 어디예요? 본체 알이 뭐예요? 생식기가 뭘 하는 거예요? 불알은 본체 알을 찾아 가지고 같이 하나 돼요. 본체가 뭐예요? 애기지요? 이야! 왜 자궁이라 했어요? 한국말은 계시적입니다. 그냥 그대로 가르쳐 줬어요.
자궁이 어디에 있어요? 여자에게 있어, 남자에게 있어?「여자입니다.」그러면 불알에 있는…. 그러면 남자 것이 앞에 있어요, 여자 것이 뒤에 있어요? 남자 것이 높은 데 있어요, 여자 것이 깊은 데 있어요? 남자 것이 깊은 데 있어요, 여자 것이 깊은 데 있어요?「여자 것입니다.」오목이에요.
여기 의사가 있는데 의사? 의사 누구 있어요? 의사 필요해요. 의사 없나요, 여기? 자궁하고 볼록하고 어떤 게? 볼록이 앞에 있겠나, 자궁이 앞에 있겠나?「볼록입니다.」그 왜 앞에 있어요? 뒤에 가 붙어 있지. 그럼 사랑하게 될 때 여자가 지배하나, 볼록이 지배하나?「볼록입니다.」
새벽만 되면, 아침이 되면 닭이 울게 된다면 이 먼저 일어나는 것이 무엇인가? 꼬끼오하면 뭘 해요? 닭 울면? 무엇을 먼저 할 것 같아요? 물 먹어야 돼요. 물 찾아요? 그 물이 앞에 있는 거예요, 뒤에 가 있는 거예요? 여자의 생식기가 앞에 있나요, 위에 있나요, 남자의 생식기가 위에 있나요?
장대가 달린 것은 같은 자리라 하더라도 보통 때는 이것이 늘어져 있어요. 늘어지면 여자의 질궁, 여자의 생식기보다 더 내려갈 수 있지요. 그러나 깨기만 하면 달라요. 다리에 힘주고 굵게 된다면 이것은 늘어지면 안 돼요. 힘 여기 줘야 되기 때문에 올라갑니다. 움직이면서 여러분 장대하고 막대기하고 말이에요, 불알하고 갈라지나 보라구요. 뒤에 딱 거 붙어있어요. 이 움직이게 방향 되었고 말이에요. 그거 체크해 봐요! 이런 말 처음 들어보지요? 원리에도 없습니다. (웃음)
그러면 오줌을 쌀 때, 여자들은 앉아서 오줌을 싸게 된다면 올라가게 돼 있겠나? 수평 이상에 올라가나, 수평 이하에서 싸나?「수평 이하입니다.」남자들은? 수평 이상! 휘익! (휘파람 부심) 자기 아내 앉은 걸, 앉아 있는 여자를 타고 넘을 수 있는 오줌 싸지 못하면 임신하기 힘듭니다. 그건 원리에도 없는 말인데 의학계도 모르는 말 다 하고 있어요. 그러나 찾아보라구요. 선생님이 말을 잘못했나. 귀중한 거예요. 이 쌍 것들아! 모르니 쌍놈이지요. 모르고 사니 쌍놈들이에요.
남자가 여자를 모르게 된다면 말이에요, 쌍이란 말이 없습니다. 도둑놈이요, 도독놈이요? 발음하면 뭐라고 해요? 둑이야 독이야?「둑입니다.」두 번째는 두드러졌다는 거예요. 옴폭이에요, 두드러졌다는 거예요? 온둑. 도둑놈. ‘도’자 둘이에요? 도라는 것이…. 가 갸 거 겨 고 교 구 규 그 기. 가 갸 거 겨 고, 고가 몇 째 번이에요? 가 갸 거 겨 고. 고가 몇 번이야? 다섯 번째에요. 다섯 번째면 돌아가니까 여섯 번 돼야 된다구요. 12.50
교 고 구 규 그 기 가. 그래. 가 갸 거 겨 고 교 구 규 그 기 가! 열한번이에요. 다섯에서 돌아가고 또 그럼 열한 번도 어디 가 붙어야 돼요? 응? 열 됐으니 열 위에 붙어야 돼요, 아래가 붙어야 돼요, 수평에 가 붙어야 돼요? 묻는 거예요. 열하나가? 답변 해봐요. 여긴 구별 못 해요. 음력 양력을 구별 못 해요. 동양의 음력이냐 서양의…. 그걸 구별 못 해, 이 쌍것들아! ‘쌍’이라는 것은 쌍 둘도, 쌍 것을 할 때는 ‘쌍 거다. 이리 가요, 쌍 거다.’ 이러려고 하는 말이에요. 13.50 이 쌍놈의 자식들! 이놈아! 쌍! 할 때는 올라가요. 한 쌍 할 때는 내려다보잖아요?
결혼하는 것이 내려가기 위한 거야, 올라가기 위한 거야?「올라가기 위한 겁니다.」무엇에 올라가요? 남자 생식기, 여자 생식기…. 남자는 올라가고 여자는 내려가는 거예요? 둘이 올라가는 거예요. 무엇을 붙들구요? 장대를 붙들구요. 장대를 올라가는 거예요. 여자는요? 여자는 길이 가…. 이걸 알아야 돼요. 여자가 남자 위에 올라가겠다는 건 없어져야 되는 겁니다.
미국 여자들! 남자가 위에 가야 되나요 여자가 위에 가야 되나요? 여자들! 답변하라구! 오늘 맹세, 가정맹세에서 가정맹세의 뜻을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아! 이 백정 간나…. 죽여서 아주, 백정 간나 자식들 죽여라, 그거예요. 그건 죽이는 거예요. 백정이에요. 그 다음에 간나, 어디를 갔나, 강을 건너갔나, 고개를 건너갔나, 딴 데를 갔나? 백정 간나…. 그 다음에는 간나 죽일 놈, 백정 놈, 죽일 여자 년, 죽일 놈! 도적놈, 죽일 년, 백정 간나 도적놈, 도적년은 죽여야 되는 거예요. 휘익! (휘파람 부심)
평안도 말은 다…. 나 그런 말을…. 이야! 세상에 이렇게 욕을 하는데 백정 간나 새끼 남자놈, 년이에요. 놈년 죽여라! 도적놈, 도적년은 죽여라! 도적년 죽여라! 그게 뭐야? 남자는 여덟이라면 너는? 넌 교만하고 자기가 1등 되겠다고 그러지요? 자기 것 만들려다가…. 만든 죄예요.
여자는? 간나. 따라가야 할 사람이 따라가요. 따라가야 할 때 산을 넘어가고 자기 목적이 따라가는 것이 아니에요. 책임 하기를 자기 목적을, 여자가 생겨나지 않았어요. 혼자 못 가요.
여자는 동서남북 사방으로 올라갈 수 있는 사람은 올라가고, 내려갈 수 있는 사람은 내려가요. 그렇기 때문에 선악과라는 것이 어디에 있느냐 하는 문제를 들어갈 때, 사람일 때는 선악과가 사람에 있던 그게 뭐이냐? 여자의 뭐예요? 질궁이에요, 질궁.
질궁이라는 말 알아요? 질궁 알아요? 질궁은 집인데 집에 궁을 갖다 대요. 문이 열어 들어가지요. 이건. 문을 열어서 끄는 여는 문이에요. 그게 뭐냐면 질궁입니다. 애기집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질하고 궁은 하나에 달려 있어요. 안팎이에요. 가인 아벨입니다. 전후 가인 아벨이….
남자들의 생식기는 말이에요. 불알하고 뭐라고 그래? 좆이라고 해요. 자자, 조조, 주주, 조조 좆. 젖하고 좆하고 무엇이 달라요? 한 줄에 있어요. 좆이 뭐예요? 좆은 이건 내려갔지요. 여자가 젖이 올라가 있어요. 젖이 큰 게 누구예요? 좆은? 조조 조. 아래 있다는 거예요. 자자 조조…. 여자! 남자! ‘자’ 자가 뭐냐면 여자…. 여자가 뭐예요? ‘여보, 잡시다!’ 가인 아벨이에요. 해산해요. 여자는 ‘잡시다.’예요.
여자의 행복이 뭐냐 하면 ‘갑시다.’ ‘도망갑시다.’ 아닙니다. ‘잡시다’가 이상입니다. 여자 돼서 ‘잡시다.’ 할 때 잡놈이 됩시다, ‘사랑합시다.’ 통하는 말입니다. 잡년은 사탄이 따라가는 것이요, 자는 것은 남편을 따라가는 거예요. 한국말은 음양에 맞는 말 됐어요. 그게 걷는 것도 휘청휘청. 슬렁슬렁. 물도 졸졸…. 한국말은 음양의 이치에 상…. 말을 슥 보게 되면 알아요. 보고, 보고, 보고 또 보고.
좋으면 보고, 한번 보는 거예요? 황선조! 보고?「또 보고.」또 보면 뭘 할 거예요? 보고 또 보고 웃든가 울든가, 좋든가 나쁘든가, 가인 아벨…. 음양의 상대 이상권을 짜가서 짤 수 있는 말은 천지의 이치가 그와 같이 되기 때문에 천지의 이치를 대표할 수 있는 인연을 가진 말과 그 전통을 후대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창조이상의 타락 전에 허락했던 그 허락을 이어 이어받을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 말은 계시적입니다. 20.39
그래서 천일국! 천일국이란 말은 문 총재가 발견한 말이 아니에요. 우리 조상 하나님부터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두(二) 사람(人)이 같아야 하늘(天) 됩니다. 두 사람이 하나 된 나라가 천일국(天一國)이에요. 이것은 창조이상,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 첫출발부터 하나님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만들지 않은 거예요. 두 사람을 만들어요. 누워있는 사람, 누워있지 않은 사람…. 21.20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 것 있고, 보이는 게 있어요. 그럼 보이지 않는 것 보이고 있으면 도적이 많은 세상에서 도적이 많은데 가장 귀한 것은 들어 내세우지 않고 감춰야 돼야 된다는 거예요. 보이기 좋아하는 녀석들은 반드시 갈 길 잃어버리고 방황하다 땅에 산채로 묻혀 버린다는 거예요. 사라져요.
상하 좌우 전후가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배꼽하고 연결 돼요. 배꼽이 여기서 이렇게 가던 핏줄이 여기서 가서 어디로 들어가야 되느냐…. 이리 들어가더라도 뒤로 가지, 이걸 밀치고 가지 않아요. 뒤로 가든가 앞에 이렇게 돼 가지고 가게 돼요. 이걸 뚫고 가겠다는 것이 없어요.
그러나 남자 여자들이 사랑할 때 남자가 높으면 여자는 내려 아래 가야 되고, 여자가 높이 있으면 남자가 아래로 내려가야 돼요. 여자가 바른쪽에 서면 “왜 바른쪽에 서? 여자면, 오른쪽은 남자가 오른이야.” 남자가 가는 길은 여자의 바른쪽을 돌아가야 돼요. 뚫고 가려고 생각하면 거기는 파괴입니다. 둘 중에 하나는 없어지는 겁니다. 싸우게 되면 둘 중, 둘 중에 하나는 없어지는 거예요.
우와! 원리에 이런 말 없습니다. 두 남자가 가다가 서로 앞서게 되면 한 사람은 없어요. 끝까지 서로가 앞서게 되는 것은 평화니 쉴 새도, 먹고 자고 할 시간도 없습니다. 나 먹을 시간에 빨리 덮쳐 버려요. 잘 시간에 내 죽어요. 먹고도 자도 못 해요. 갈 시간에 죽어요. 오다 죽어요. 좋아하다 죽어요. 울다가 죽어요. 그것 보통 말이 아닙니다. 여러분들 선생님한테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인생살이의 생애 여기에 이 물길 파동해서 쓰나미가 일어나는데 어디에서 일어나는지 모르지만 쓰나미에 삼켜 죽는 사람이 얼마나 많으면 죽고 살고. 가려지면 죽어요.
그렇기에 위에 있는 것은 위로 가야지요. 눈이 궁둥이 뒤에 가 있으면 어떡하나요? 앞에만 보자면 뒤에 얼마나 불안해요? 하나는 앞에 있고, 하나는 뒤에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코도 하나는 여기 있고 자꾸 뒤쪽, 여기 원래 있지 않고 이쪽 뒤에 있으면 얼마나 높고 낮은 게 얼마든지….
그래야 돼요. 종적인 주체 대상, 종적인 주체 대상, 하늘땅 위에 주체 대상이 맛을 맡으면, 사방이 기운이 붙고, 원만이라는 말…. 원만하라는 말해서 둥근 핵이 없어져요. 찌그러지는 거예요.
사커볼(soccer ball; 축구공)이 좋아요? 또 럭비라 그러지요. 영국에서 하는 거예요. 아메리칸 볼도 어디서 배웠을까요? 이 영국…. 럭비 볼도 하는 거예요. 뛰고 다 그래요.
볼이 저렇게 이렇게 되면 볼이 어디 간다고 해서 그 부딪치게 되면 이리도 가도 잡을 수 없어요. 바로 왔다! 볼 넣을 때 이쪽으로 맞으면 이쪽으로 가고 말이에요, 이쪽으로 맞으면 이쪽으로 가고, 아래 맞으면 올라가고, 위에 맞으면 내려가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제일 안전한 것이 뭐냐 하면 럭비, 아메리칸 풋볼도 볼이 마음대로 잡을 수 없어요. 그러나 사커볼은 바로가요. 떨어지면 그렇게 온 대로 와서 이렇게 가지, 이렇게 이렇게 안 간다구요.
그러면 영국이 럭비를 시작한 나라가 왜 축구의 왕국이 되려고 그래요? 미국도 아이고, 아메리칸 풋볼이 제일이지, 대가리가 깨지고 다리도…. 다리가 굳어있고 소리도 들을지 몰라요. 26.49 자기가 깨졌는지 죽을 때를…. 대가리가 깨질지 허리가 부러질지 모르잖아요? 제멋대로예요.
사커볼이 그래요. 내가 볼 있으면 차는 데 이것은 볼 차게 되면 곧추 차게 되면 곧추 가요. 싹 돌려지는 거예요. 휙! 발의 이완 따라서예요. 그러니 아래로 싹 가면 이 발보면서 야익! 이러면 휘익! 나중에 골대 앞에선 낮은 볼이 튀는 거지요. 그걸 그렇게 차서는…. 공 돼야 되니까요. 출발이 에이(A)하고 제트(Z)하고 되면 상대적인 거예요.
왼발도 이렇게 차면 왼발도 천태만태 그 찬 사람의 의지를 몰라가지고는 자기가 아무리 막으려야 못 막아요. 옆에 볼을 저거 수평에서 떠는 것이 이렇게 돼서 이…. 이게 수직으로 이렇게 가면서 볼을 옆에 이 손에 넣어 쏴가 저 몇 도 꽂고 차느냐 이거예요. 그거 요새 공식을 풀이할 줄 모르더라구요.
반드시 차게 돼면 이 찬 것이 이 바른 일을 하니 이쪽으로 갈 수 있는 차는 법을 몰라요. 바로 갔으면 수직 여기서부터 여길 차지 여기서부터 발이 까부러져 가지고 차면 이렇게 차면 이렇게 보다도 이것은 뒤로 와요. 그거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그 컨트롤 한대로 주인이 원하는 대로 동기가 그랬기 때문에 결과도 맞는 것은 사커볼밖에 없습니다.
영국에 무슨 볼? 럭비라는 건 뭐예요? 럭비 할 때 힘이 날아간다 그거예요. 한국말로 역비(力飛), 역비 볼입니다. 힘이 날아가는 거예요. 힘이 날아가는데 어디로 나가야 되느냐? 목적이 없어요. 종착지를 몰라요. 아메리칸 볼도 종착지를 몰라요.
누구보다 빨라야 하고, 누구보다도 뱀장어 같아 가지고 대가리를 잡으면 깨져야 돼요. 큰 사람 앞에는 작은 사람이 필요해요. 큰 사람을 대적할 때는 이 럭비든 아메리칸 볼에도 작은 사람이 잘 빠지지요. 큰 사람이야 누워서 잡는 게 좋아요, 아래서 잡고 쳐주는 게 좋아요? 위에서 내리는 게 필요해요. 조그만 저 잡아가지고 공이 없으면 이거…. 반드시 아메리칸 볼 그저 센터포워드(center forward; 맨 앞 중앙공격 선수)가 있잖아요? 그 앞에는 큰 사람 하지 말라는 거예요. 위에는 힘이 있고, 위에는 힘이 생기고 키가 작아요. 다리는 빨라야 된다는 거예요.
못 따라와요. 세 발자국, 다섯 발자국해서 떨어지면 못 잡습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 돼요. 다섯 발자국. 하나, 1초, 2초, 3초, 4초, 5초까지. 5초 이내에 잡지 못하면 못 잡는 거예요. 6초는 내려가는 거예요. 수평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우리 8개조도 했다면 척! 하게 된다면 이것도 포물선을 가기 때문에 이 수평까지 올라가는 데 거기서 꺾어지게 돼 있어요. 꼭대기까지는 5초, 7초, 8초, 9초, 10초 이상 날아가는 게 없습니다. 아까 내가 뭐라고 했나요? 다섯, 다섯하고…. 사탄세계는 9수가 거쳐요.
9수가 왕초기 때문에 카드놀이에 있어서 12수에서부터 21수까지는 9수가 왕초예요. ‘그거 잡아먹지 못한다! 도개를 내야 된다!’ 그러면 12에서부터 21까지는 9이에요. 10은…. 반드시 12수에는 13수에는 9, 10이 따라오는 거예요. 9, 10. 7, 8, 9, 10. 오버되는 거지요.
그러니까 숫자 하나에서 여덟까지 1, 2, 3, 4, 5, 6, 7…. 일곱이면 14수면 21이 나와요. 이야! 21을 차지할 수 있어요. 10이 되게 되면 9, 9수를 남겨놓은 거예요. 거기에 10이 오면 22이 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무서운 것이 8, 9, 7. 7에서부터 8, 9, 10이야! 왜 13수에서 12수가 받은 그 사탄 수예요. 7, 8, 9. 사탄 수 되면 손대지 마세요. 피해 받는다는 거예요. 33.10
10, 11이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높은데 가야 되겠어요, 낮은데 가야 되겠어요? 왜 카드놀이에서는 11이 어디로 가요? 왜 1, 2…, 10위에 있는데 11, 둘 올라가야 될 텐데 왜 뒤꽁무니가…. 뒤로 꽁무니 돌리는 것은 악한 거예요. 사람이 좋은 거 있으면 드러내지만 엉덩이 돌리면 나쁜 거예요. 왜 11을 하나 자리에 갖다 집어넣어요? 이 쌍 것들아! 도적놈의 새끼들, 사기꾼이에요. 사기 치는 게 많아요.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까지 손대지 마라, 그거예요. 그게 사탄이야! 34.20 송두리 이놈의 사탄, 잘못 만났다 이거예요. 12수 아래에 무슨 자가 왔느냐…. 지혜롭다는 것은 8, 9, 10이에요. 8, 9…. 세 개 있어요. 13수가 가려면 무슨 자리에 주는지…. 7부터. 하나부터 평행. 7에서부터 10수 중심삼고 어려운 것은…. 자기 것이 사탄 것입니다. 그러니 포기해요. 선생님은 그걸 깨쳤어요.
열하나 어디 갔어요! 미국 놈들 카드 할 땐 어디로 가요? 하나. 시작할 땐 아래에 가는 거예요. 아래 가니까 한 쪽에선 내가 상처를 입고, 이거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얘기…. 선생님이 라스베이거스를 금년도에 열네 번 왔다 갔다 했어요. 매달 한 번이에요. 왜 그래요? 요놈의 자식들, 사기 근거를 내가 깨칠 때까지.
효율아! 선생님이 그런 거 생각한다고 생각했나? 이거 선생님이 좋아서…. 나 라스베이거스로부터 뉴욕가게 되면 뭐예요? 어디? 애틀랜타 갈 때 28년, 30년 전부터 투전판, 한국의 투전들 화투판, 투전판, 그것도 맞춰서 해요. 1, 2, 3, 4, 5, 6, 7, 8, 9, 10. 10자는 날아가는 거예요. 수평선상. 수평선 이거 저 수평선. 여기서부터 종적인 숫자 됩니다. 수평이 여기서부터 이렇게 시작됐지만 종적이 해 놓은 것은 지상에서 못…. 지상은 누구도 몰라요. 여기서부터 90각도로 중심삼아 이거 수직…. 이 수평 가운데 동서사방에 저기까지 가요. 이거 수평입니다.
수평 중심을 어떻게 잡아요? 여기에 동서남북이 똑같으니까, 똑같습니다, 이게. 동쪽 길이도, 서쪽 길이도, 저 수평이 다 있는데 이 중앙이 어디냐 이거예요. 이거 길면 타게 돼요. 중앙이 왔다 갔다 해야 돼요. 이렇게 되면 이렇게 왔다 갔다 해요. 중앙이 이 외곽의 형태에 따라서 중앙이 왔다 갔다 합니다. 영원히 변치 않고 한 중앙의 자리는 어디에요? 서양 놈들은 생각할 줄 몰라요.
주동문!「예.」재밌는 얘기입니다.「예.」태평양 물이 이 책과 같이 이렇게 죄여 있어요? 여러분은 이 자체에 이걸 모를 때에는 여러분의 계산법이 뭐예요? 이거 하나 재서 3점 얼마를 다 하고는…. 원형을 야? 3점?「3.14159입니다.」3점 얼마야? 3.14야, 3.456.….「3.14159하면은 다…」아, 글쎄 일오구 할 것 없이 일사면 대게 나온다구. 좁고 높고 낮은 거예요. 39.12
그럼 그거 그 계산을 왜 하는 거야? 그 영을 찾아 사방을 필요하지 않고 이 수평에서는 무엇이 필요하냐면 제일 이 둘레 중심삼고 맨 복판점이 어디냐면 여 복판점 거리 같은 여기는 종적인 기준을 세운다구요. 이거 없으면 다 무너지는 겁니다. 물 한 방울도 안 남기고 다 흘러가 버리는 겁니다. 알겠어요?39.44
여기 기둥만, 기둥대에 있어서 샘터 가지고 구름도 이거 올라갈 수 있는 것이고, 샘도 여기까지예요. 여기 공기도 없지만 자연의 물이 생겼다는 거예요. 물이 먼저 생겼느냐, 땅 먼저 생겼느냐 어떻게 돼요? 주동문 생각해 봤어요? 물이 생겼느냐, 땅 먼저 생겼느냐?「40.11 생겨나서 물도 필요하기 때문에 땅이 먼저 생겨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어디 가서든지 생각나는 대로 얘기하는데요. 40.19
원리원칙을 책정하기 위해선 너희들 원리라는 말이 뭐…. 문 총재가 원리라고 해서 원리 다 맞…. 아니에요. 이게 다 맞아야 돼요. 원리는 이 중심점은 하나입니다. 둘이여야 되겠나, 하나여야 되겠나?「하나입니다.」볼 중심삼고 언제든지 볼이 세게 되면 수직이 설 수 있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서든가 서는 데 중심삼고 여기 되면 90각도에 가서 서는 거예요. 그 원칙을 몰라 가지고는 안 됩니다.
뭐 이런 얘기도 훈독회 다…. 훈독회야 가면 또 다음에 말할 수 있는 얘기하지…. 왜 훈독회 길게 해요? (웃음) 똑똑해서 시켜 놓으니까 자르기도 하고 야속하게도 생각하고 저 몇 개 맡겨놓고 시간이 이거 울퉁불퉁이니 시간 주어진 거기에 가다리 완전하려면 한 시간 반에서 다 두 시간 있으면 끼어들 시간도 필요해요. 울퉁불퉁 않게….41.33
약속해도 한꺼번에 실어버릴 수 있는 약속이라도 한번 두고 그만해요? 두 번하고…. 그것도 소생, 장성, 전후도 소생, 이것도 소생 장성이에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뭐냐면 1, 2, 3. 셋인데 삼 삼 구(3×3=9)입니다. 9수는 사탄수예요. 어떻게 사탄수예요? 다섯하고 뉘었지. 이것 뒤에는 다섯은 알아요. 할 때에 이걸 떼 버렸어요. 그러니까 열이 없어요. 중심이 없어요. 42.21
중심은 보라구요. 여기서 중심은 어디 가냐 아홉, 열을 잡아야 열까지 10을 잡아야 열하나, 열둘이 나옵니다. 이리 치고 와요. 여자가 잘났다고 무슨 바람핀다구? 그러면 애기를 못 낳아요. 여자들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참대같이 된 여자들 뭐라고 그래요? 무슨 모델? 모델이란 말 있지?「예.」모델 되는 사람이 가슴이 나오고 궁둥이가 나오고 발이 크고 손이 커요? 모델이 되면 하이힐을 신어야 돼요. 평평한 신을 신어야 되나요, 하이힐을 신어야 되나요?
뚱뚱한 큰 사람이 하이힐 신으니 재수 없어요. 모델 못 되게 되면, 모델이라는 건 전체 중앙을 대표할 수 있는 맨 가운데 여기도 맞고, 저기도 맞고, 동서사방 맞아야 모델 될 터인데, 뚱뚱하고 키가 나보다도 배 큰데다가 모델하려니 이래가 돼야 돼요. 43.50
선생님은 말이에요, 납작하게 되니 플랫으로 딱 갖다 43.53 은행나무같이 참 좋아야 할 텐데 그게 무거워요. 우리 신국이 있잖아요? 너희들 아기들보다도 신국이가 1.5배 신국이가 무거워요. 들어보라구요. 거 왜 그래요? 뼈도 둥그러졌고 마디도 둥글둥글. 여기 이런 것을 맡게 돼 있기 때문에…. 보관장치를 별도로 했기 때문에 무겁다는 거예요. 부속품 많이 달았으니까 무겁지요.
뼈, 참대에 뼈가 되면 구멍 안 할 텐데 천년 묵은 나무 되게 된다면 은행나무도 겨울이 들어가 승소해서 겨울에서 겨울나는 거 알아요? 피해, 피해야 돼요. 전기도 통한다면 가운데서 평을 타고…. 빛은 어디에서 바라보냐면 가운데서 바라봐요. 끓기는 가운데서 끓지만 빛깔은  불이 붙어요.
불이 붙으면 사방을 무조건 전도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열의 왕인 동시에 보이지 않는 열이, 너무 빠르니까 안 보여요. 너무 크니까 안 보여요. 너무 작으니까 안보이지요. 하나님은 스쳐요. 45.37 여러분은 은하에서도 불이 먼저 들어와요. 불이 들어오면 은혜 역사입니다. 45.41
춘하추동 사시절 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이더라도 이 원칙을 알아야 해요. 남자가 왼쪽에 있느냐 바른쪽에 있느냐 상하전후 흔드느냐 이겁니다. 왜 9수예요? 삼 삼 구(3×3=9)에요? 상하, 좌우, 전후예요. 둘레를 누가 펼쳐 놓아요? 둘레예요. 열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이 달려 난다는 거예요. 열하게 되면 하나에서 아홉이 달려있다는 거예요. 이 누시엘도 몰라요. 열하나 하게 되면 하나니까 옛날로 돌아가서 꽁무니 가서 뒤로 붙으니 거기에 퍼지면 여기서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서 여까지 엑스(⨉)가 돼 가지고 여기에 반대의 것이 벌어지기 때문에 지옥 밑창에 가는 거예요. 46.42
지옥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그런 것 내가 있으니…. 수평 위에서 이게 움직여요. 이쪽에 내려가도 벌써 이거. 이 보이지 않는 원자들…. 이건 저 세포도 말이에요, 세포가 몇 천만분지 세포가 있어요. 조금만, 조금하게 되면 180도가 아니에요. 한 바퀴 뒤로 가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데 가선 길 자리를 몰라요.
자동차들 기어 몇 단이고, 삼단이고 놓고 달리지요? 그 길 가는 것 가는 데 때마다 저 놓쳤다 길가에 있다가는 가면서도 놓칠 수 있는 게 길가라는 거예요. 살짝. 순식간에. 우주도 이 시원하게 보이지 않는 핵에 중심돼 있는 하나님이 길가에는 몇 억만분지 일보다도 작잖아요? 살짝 그래요. 여기서 여기서는 이거 닿기 전엔 이것 길가에 닿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중심적 여기서 엑스를 통하지 않으면 여기 들어갔다 나가요. 48.05
우리 물에도 보면 평면들 지금 물이 이제 공기를 생겨나오든가, 물의 세계 들어간다면 꺾어진다구요. 이대로 나오던 것이 여기서 저 깊은 데 있는 것이 있으면 그것이 올라가게 되면 날아, 난다구요. 나는 것이 자기 각도, 수평과 각도를 넘어갈 수 있는 포물선의 줄 대 있으면 날아가요. 그 공 뜬 다구요. 그 원칙은 변하지 않아요. 아래로 내려가느냐…. 무거우면 아래로 내려가요. 가벼우면 위로 올라가구요. 그런 걸 포물선이…. 48.55
포물선이 공식 이것은 떨어질 때 떨어지니 이렇게 안 떨어지는 거예요. 떨어질 때는 중력에 의해 90각도로 떨어지지, 91도도 아니에요, 89도도 아니에요. 떨어질 때는 반드시 바람이 안 불고 그냥 그대로 공기도 없으면 그냥 그대로 90각도입니다. 이 출발도 90각도, 90각도, 90각도, 90각도예요. 여긴 엑스가 없습니다. 내려오는 데 엑스 없이 이거 돌 뿐이지요, 돌 뿐이기 때문에 바람에 떨어지게 되면 무게가 돌 때 이 가벼운 데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이 무거운 것은 이렇게, 헬리콥터 떨어질 땐 무거운 것이…. 비행기 떨어지는데 어디로 떨어지느냐 하면, 무게가 무거운 거 저 먼저 떨어지고 떨어지면 이게 다 49.48 계산을 해가지고 이것을….
미국 사람이 어디에 서 있어? 미국 놈들! 여자가 어디 서 있고, 남자는 어디 설 거예요? 주인 되려면 이걸  맞아야 돼요. 거 하나, 핵의 자리에, 핵의 자리에 그럴 때 그건…. 그 주인이 멀어져야 중심이 되는 것은 점령당합니다. 전략, 전술의 내용이 핵의 자리를 알게 되면 싸우지 않고 한 사람 해 가지고 그 자리를 점령도 할 수 있구요. 휘익! (휘파람 부심)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함부로 살질 않았어요. 이런 법도를…. 이스트 가든 있는  바라보면 사방 바다가 다 보이지요. 이 꼭대기…. 동쪽은 구름이 어디에서 뜨느냐, 구름은 저쪽에서 뜨면 반드시 바람 부는 바람을 따라 구름은 움직이는 거예요. 구름 따라서 바람이 움직이는 거예요, 바람 따라서 구름이 움직이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바람 따라 움직입니다.」구름 따라 바람이 움직이지 않구요? 그거 거꾸로 하면 벼락 맞아요. 나대게 되면 벼락 맞아 죽어요.
피뢰침 같이, 피뢰침 돼 가지고 공중, 전기가 거기 한꺼번에 들이 닥쳐 가지고 죽어버린다구요. 벼락 맞는다구요. 그 위에 죽게 될 때는 벼락 소리도 나면 소리도 너무 빨라 가지고 못 들어요. 소리의 속도가 어떻게 되나요? 백 몇 미터?「1초에 340미터입니다.」340미터예요, 345미터예요? 47미터예요, 5미터예요? 나 거…. 저 측정이 틀려요. 몇 분지 1되면 속이고 쓰는 겁니다. 깎아 놓고 쓰는 거요. 선생님이 까다로운 사람이에요. 52.12
다 가르쳐 줄 거예요, 이제. 양말을 신자! 배우라구요. 원리대신 가르쳐 주는 겁니다. 벗게 될 때 여기서부터 손이가요. 손을 여기로 가 뒤로 뒤축으로 뒤축이 이제 걸리는 거지요. 뒤축이라는 거예요. 이거만…. 이리 가도 손이 들어가 이미지를 심어요, 이리 들어 가 가지구요. 쓱 뒤로 와 가지고는 여기 가서 여기가고…. (웃음) 공식이에요! 몇 분 걸렸어요? 3초. 그래요, 그러니까 배우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원리도 귀하지만 삶의 방법도 배워라! 이 자식들아! 배울 거야, 안 배울 거야?「배우겠습니다.」박사 손들어! 박사 자식, 배울 거야, 안 배울 거야? 못하면 지는 거예요. 53.22 내게 훔치게 되는 거구요.
신게 될 때는 뭐냐면 신에 딱 이렇게 됩니다. 이렇게 했으면 발이 대게 이렇게 딱 와요. 딱 고정한 것은 뒤를 이렇게 잡아당기는 거예요. 잡아당기는 겁니다. 중심삼고 잡아당겨요. 이거 이렇게 놓고 이렇게 쭉 해서 이리 가서 이리. 여기 이 손가락이 오는 거예요, 여기. 여기까지 오는 거예요. 왔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렇게 했으면 그래도 여기선 잡아당기니 여기에 딱 맞춰 놓는 거예요. 맞춰 놓고 뒤로 가 가지고 여기 딱 되고, 이거 이리 끝나요. 54.16
신어도, 보통 신어도 맞추려면 10분 아니에요. 한국 버선은 3시간 걸려요. 그래, 선생님이…. 그래가지고서 이걸 여기 들어가려면 이렇게 된 게 문제예요. 여기 여기가 일어나면 여기를 당겨야 되는 거고, 저위를 당겨야 되는 거구요. 이거 안 들어간다고 이거 이래 놓으니 이래 가져 가지고 쓱 갖다 신는 거예요. 여기서 이거 쭉 해 놓으면 잡아당기면 다 됐으면 이거 싹 중심삼고 이거보다도 조금 앞에 가니까 이 줄로 가지요. 가서 다 돼요. 신게 되면 여기 신고, 이거 얼마나 힘들어요? 55.23
이거 이런 시계를 내가 발명한 거예요, 불란서에서요. 500가지 이 특허를 낸 걸 불란서가 먼저 이 도적 좋아하는 분들 줘 버렸어요. 이건 선생님이 개발한 거예요, 이거. 그거 모르지요? 물어봐! 추 여기 됐으면 무거운 게 가는 게 어디로 갈까 이렇게 딱…. 이쪽 지나면 이쪽 되니 딱 여기까지 가서 그 다음에 이걸 딱 잡고 말이에요, 이걸 잡고 그냥 그대로 둬도 아무 지장 없어요. 그 다음에 이놈 잡아 가지고 말이에요, 갖다 대는 데는 어디로 들어가요? 아래로 들어가지만 위로 들어간 것은 이렇게 대 가지고는….
여기서 딱 하게 됐으니 여기서 잡았으니 이걸 잡았으니 어디로 가느냐 하면 위로 가는 겁니다. 위로 싹 가서 이거 구석이 뾰족하니까 여기에 들어와 틀어 가지고 이 구석에 딱 해 가지고 이것만 들어가면 되는 거예요. 이봐요, 이렇게 이렇게 보라구요. 이 구제기, 저 구제기(구석?) 갖다 들어갔다, 들어가요. 순식간에 쑥, 쑥. 이거 맞추려면 힘들어요.
열 때도 그냥 열려요. 이 위에 이거 이렇게 되면 아래 위에 열어지는 거예요. 들어가는 거 반대로 맞추면 이거 열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 알아가지고 손해나는 게 없어요. 이건 그냥 그대로 일일이 다 이렇게 될 수 있는 거예요. 달려 가지구요. 이거 딱 해결하는 거예요. 해결해 가지고 자동적으로 여기 1, 2, 3도 오는 거예요. 이 구제기 중심해 이거 딱 중심돼 이렇게 딱 맞춰 가지고 싹 해요.
편리해요, 안 편리해요? 배워두면 좋겠어, 안 배워두면 좋겠어?「배워두면 좋겠습니다.」한번 해보라구요. 이거 딱 해요. 뺄 때도 그래요. 뺄 때는 이 위에 싹 뉘었으면 이렇게 되면 빠져 버리는 거예요. 해 봐요, 해보라구. 이 자식들아! 안 되지 않지요. 해 보라구요. 이 자식들!  자손만대에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럼 또 넥타이 같은 거…. 야! (웃으심) 오늘 이거 가르쳐 줘보자. 옷도 그래요. 이거 옷 입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주동문도 그거 다 모르지? 아나? 시간이 얼마나 걸려? 옷보는 것이? 이랬으면 손들고 보면 실은 나중에는 바른손이 움직여 가지고 뒤로 해도 좋고, 좋아 이거 해 가져 가지고 이것들 중심삼아 쭉 보면…. 이걸 벌써 이렇게 보면 뽑았거든요? 뽑으면 그 다음에 자연히 돌려지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됐으면 입을 때는 말이에요, 어떻게 돼? 이렇게 가는데…. 입을 때요.
어느 손이 빨리 올라가요? 바른손이 빨리 올라가겠나, 왼손이 빨리 올라가겠나? 바른손 쓰잖아요? 왼손이 떨어져요. 그리되면 입을 때는 반대에요. 옷을 이렇게 해 두면 말이에요, 반대로 슉! 이건 아래 가는 거예요. 아래 가고, 아래서 이 아래…. 이놈은 위로 돌아가면서 휙 돌리는 거예요. 휙 돌리면 저 이쪽에 이렇게 됐으니 이거 들어가지요. 그 다음엔 이놈이 쓱 이렇게 들어가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들어갑니다.
그 다음에는 어디 잡느냐면 이쪽에 잡아요, 이쪽. 말려들어가기 쉽거든요. 이 구제기를 딱! 여기서 손을 내리면서 이거 잡으면 이쪽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옷이 앞으로 달려가요. 이렇게 놓으면 이렇게 되거든요. 그 다음에는 이쪽으로 달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이놈의 손 다음에는 이쪽으로 가서 여기 잡아가지고…. 그 손 가서 궁둥이까지 여기 가야 되느냐, 저기 가야 되느냐? 어디예요? 몇 표에, 궁둥이 여기 가느냐? 그거 딱 하는 거예요.
그러면 보당을 차구요. 보당을 채울 때 이렇게 채우면 여기 자기 길을 잘 알아야 돼요. 어디서부터 차면되는 건지 딱 보게 되면 거기 다 채우는 거예요. 채운 손으로 이걸 하나 잡고, 바른손으로 올라와서 여기에 서서…. 올라가는 데 이 가슴 같이, 이건 올라가는 손이라구요. 쓱! 이거 여기서 올라와 갖고 이렇게 해서…. 이쪽에서 맞추면 공중에서 채워요. 그리되면 가운데 62.14 그럼 순식간에 되고 그것 때문에 아이고, 얼마나 편리해요. 또 그 다음에 그걸 채웠으니 손, 이 손을 잡고 여기 가서 이렇게 놓고, 이렇게 또 놓고 이쪽도 와서 마지막 딱 채우지요. 싹 해놓고 다 채울 때 이것을 여기에 잡는 거예요, 여기. 싹. (박수) 63.00
지금 말해도 다…. 저고리는 이렇게 하면 언제든지 내가 솔직히 다 가슴 왼편에 이것이 입을 때 이걸 거꾸로 해요. 이것만 해 놓으면 이러면 한번 쭉 63.26 다닐 때 이렇게 놓으면 말이에요, 참 이거 곤란해요. 내려가는데 쓱 여기가 잘 쉬어야 묶은 거예요. 이런 데는…. 어디서부터 어느 다리가 이렇게 되는 게 있어요. 63.51
내일이면 내일 날씨 화요일에 되도 다른 말씀 말씀이 가면 내일이 있으니까 이게 무기예요. 이 교육 받는 게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웃음)
여기에 뿌리에, 여기하고 쓱…. 빠른 것은 이것은 제일 무거우니까 뜨니까 맨 마지막…. 이걸 불면서 이렇게 되고 땅으로서 이렇게 되었으니 편할 거라구요. 64.38 남일 같지 않아요. 그 다음에 이것은 위로 가니까 이쪽이 이쪽으로 이렇게 가기 때문에 신 꿰면 이리로 내려가니까 못 쓰는 거예요. 여기는 그냥 해가지고 그렇고 딱 이것만 해 놓으면 들어차는 거예요.
그런 거…. 그리되면 시간도…. 뒤를 이렇게 휙! 쓱! 해서 이리 배꼽 아래로 열어놓으면 딱 도망가요. 이것은 언제든지 여기 가요. 이 여기 지금 있잖아요? 저 배꼽을 집중해서 다…. 이것을…. 너희들은…. 냄새 그냥 두면 다 지나가요. 인고의 순간 다 지나갑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을…. 그럼 여기와 마찬가지지요. 기다리고 있어요.
그래, 이 이거 싹 해놓고 딱 해 놓으면…. 효율이! 이걸 일제히 이렇게 해 놓으면 올라가 가지고는 말이에요, 올라가서 이렇게 가지요. 올라가서는 눈을 이렇게 뜨자면 다른 생각 안든다구요. 쓱 해 놓고 그럼 그냥 이것도 자기 자리에 딱 놔요. 이것 그까지 이렇게 와요? 이야! 공식 알아야 돼요. 66.28
아는 것이 아이고, 보통 때도 한 밑천 같구나…. 그럼 보통 그것은 흘러 들어갔지만 나는 보통 그것이…. 이거 앉으면 되는데 이거 되는 거예요. 씻겨 가지고 언제든 만져도 흘러가요. 맛을 타고 오는 거예요. 딱 그래요. 착하던 사람도 늘씬하고, 늘씬하게 하나 둘씩 하는 거예요. 신부 다 늘씬해요. 한 시간 반이나 걸려도 두 시간, 세 시간…. 자주 다….
엄지손도 딱 어려움 해 가지고 딱 보면 말에요, 이거 이렇게 해 놓으면 이렇게 해 놓으면 이거 곤란해요. 이렇게 놔두면 싹 갔다 왔다구요. 이 통제를 받지 않아요. 쭉 이거는 맘대로 할 수 있어요. 이거는 싹 갖다 다시해서 돌려 놔요. 내려갈 땐 악수해 이렇게 가는 거구요. 그거 다 편리하다구요. 바쁠 때는 3분 동안 다 칠 수 있어요. 15분, 20분 걸리던 것입니다. 시간이 필요해요. 
수평. 코 여기가 수평이 없다구요. 여기 없으면 못 해요. 넥타이 하나 가져와라. 여기 가르쳐 줘야 돼요. 남자들 벌써 넥타이 딱 하면 이렇게 핀만 하나 넣으면 말이에요, 하루 종일 가도 괜찮지요. 딱! 엄마야, 엄마! 넥타이 가지고 오라구. 오늘은 가르쳐 줘야 돼요. 하나, 둘씩 가르쳐 줘야 돼요. 
집에 출발할 때도 말이에요, 자기가 오늘 내가 어디 갈 때 바른쪽이 맨 나중이 되느냐, 왼발이 가느냐….
두 개다 가져오지. 이거 고급 넥타이로구만. 넥타이는 이 칼라가 중요하다구요. 여기 이건 다 바깥에서 다 맞춰놨지요? 이렇게 할 때에…. 일어서 봐요. 이거 맞추기 힘들어요. 걷는 거해도, 어디에 갔다 얘기해도 이것을 딱 해도, 이것까지 딱 해놓으면 이제는 그걸 맞추면 되는 거예요.
오전에 내려가면 얼마든지 내려가는 거예요, 딱. 안보이게 다 그거 다 싹! 여기 해 봐.「이제 어디 할 차례예요?」여기 해 봐. 어디든지 하게요. 여기까지 와서 싹 그게…. 여 긴 다리 다 갔어요. 이게 이리로 가서 안 된다구요. 이래 놓고 보면…. 가만있어. 우리 어머니 이 매는 거, 다 이거, 바깥까지. 습관이 돼 있기 때문에 벌써 5시면 갈 때 벌써 됐어요. 72.36
자, 이 올라가겠으면 올라가는 것이고 운동할 땐 이것이 좋은 것이 되는 것이구요. 운동하기 전에 이것이 돈이 되는 것이고 이리되면 설명 되는 것들이고 귀한 거예요. 귀한 것은 반드시 하나, 둘, 셋, 넷까지 여기서 딱. 입으로 들어가면 침을 흘리고 다…. 이리 갔다 여기 친구 다 있다구요. 가까운 것은 깨끗해 하루 종일, 24시 하루….
파악이 되면 반드시 여기 채우려고 딱 채워서 맞는 때 안 맞는 때 그걸 알아야 돼요. 이게 좋은 것을 알리려 왔어요. 16점, 17점 이것이…. 김치. 여기까지 딱 갔다 맞춰가요. 여기에 비면, 딱 비는 것이 들었으니 이렇게까지 먹었습니다. 바깥으로 싹 자동적으로 들어가 가지고 마음대로 딱 하구요. 24시간. 74.05 이게 다라시(だらし; 얌전함) 없어 이리 가서 이렇게 올라갔으니 올라가요.
오늘 생일 누구야? 생일 없어? 생일 주겠다니까요. 아이고, 와이셔츠 핀 얼마든지 사도되는 거구요 쓰게 된다면…. 칼라가 이것은 여러분들이 잘 할 수 있고, 가을에도 할 수 있고, 여기 끈 있으니까 이게 너무 굵으니까 드러나는 거예요. 겉만 유연하게 된다면 겨울에도 다…. 넥타이 사철, 계절에 확보할 수 있는 넥타이에요. 75.08
그 다음에 뭐예요? 이 닦는 거? 그거 자기들 75.18 기다리는 거구요. 그래 가서 이도 여기서 닦아 가지고 제일 시원한 것이 바른쪽 보단 왼쪽으로 시작합니다. 하나, 둘, 셋. 이제 갔다 왔으니까 하나, 둘 가운데 것 그 다음엔 위에서 이렇게 이렇게 하구요. 한 번 갔다가 한 번 갔다 온 다음에는 이거 딱 하구요. 그 다음에 다 ‘와’ 해 가지고 퉤 해요. ‘와’ 해요.
75.76 물가요, 물 그 다음에 코가 말이에요, 물을 쭉…. 이렇게 돼요. 이거 넘어가서는 자기들 이렇게요. 여기 넘어가려구요. 찾으면 이렇게 돼요. 그쪽에 딱 뭉쳐서 흥 흥 코딱지 다 나옵니다. 그 다음엔 뭐냐면 올라가서 눈…. 옛날에 눈 참 귀해요. 돈만으로 참 귀해요. 여기에 이 찬 기운은 위에까지 날 수 있는 거예요.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다섯 번까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76.27 빛이. 귀.  
여기에 눈 그리고 눈, 바로 다. 우리 76.42 그럼 손수건 이리 대놓고, 76.50
이게 얼마짜리인지 알아요? 이거 한 만 불, 만 한 오천 불, 칠천 불이에요. 우리가 다 만들어요. 불란서에서 회사 잃어버렸어요. 불란서 회사 내놓고 물러가라 해요. 다시 찾는 거예요. 이렇게 하는 게 좋아요, 이렇게…. 바른쪽 가는 게 뒤에 놨단 그러지요. 앉아요. 한국 사람은 그 이상 다 가야지요. 피가 앉아서도 잘 통해요. 78.00
통일교회, 우리가 통일교회는 가정 중심삼기 때문에 ‘가정맹세’가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가정맹세’를 해서 세상에 구원섭리, 재창조섭리 없이 하나님이 행복하겠다는 거예요. 가정맹세라는 것은 맹세는 일생동안 안 것을 실천 안 하면 안 돼요. 아내를 정했으면 영원이야!
저거 가져와요. 여러분, 『평화신경』이라는 것이 여섯 번까지는 선생님의 가정 중심삼고 한국 역사와 더불어 6수, 7수, 이 7고개 넘어야지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이렇게 해 봐요. 여기 뿌레기는 여깁니다. 여기…. 이건 90각도예요. 손톱이 이렇게 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거 이렇게 돼 있으니 수직이 안 되거든요? 여기서 1의 10된 대신에 이것이 이렇게 까불어져요. 이것이 이렇게 펴면 까부라집니다. 이거 연장선이 있습니다.
여기서부터. 그 다음에 여기 중심, 여기 출발했으니 여기서부터 출발 된 거 중심삼고 여기 들어왔으니 이것이 어디로 가느냐하면 이렇게, 여기에 배가 될 수 있게끔 여기서부터 이렇게 돼서 여기에 와서 맺히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 뿌리는 어디예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하나님 어머니, 아버지, 사위기대. 4단계, 넷이에요. 네 기둥입니다. 이건 열두, 스물네 개예요. 열두 개 돼요.
삼 사 십이(3×4=12). 이게 본래는 이렇게 되면 여기도 열둘이 아니고 열셋이 돼요. 이렇게 되면 다 펴지면 열셋이 돼 여기로 보면 삼 사 십이(3×4=12), 십이고, 열셋이에요. 여기 하나지요. 다 하나가 돼 있다구요. 또 여기서 1단계, 2단계, 3단계. 이것은 1단계 상대가 안 되니까 하나할 수 있고 하나예요. 이게 열셋이에요.
걸을 때 이렇게 걸어요? 어떻게 걸어요? 걸을 때 이렇게 걷는 거예요, 이렇게.
다 자동적으로. 자동적으로 이게 자연히 여기 두 마디 새가 하나, 둘, 세 마디 같아야 돼요. 이렇게 되고 자연히 이렇게 세 마디 가운데 이렇게 돼요. 하나, 둘, 세 마디 오면서 세 마디는 하나, 둘, 셋에 여기서 하나, 하나, 둘, 셋, 넷. 넷 여기서. 세 마디해서 삼 사, 사위기대 찾아가요. 딱 중심삼고 요거 하나, 둘, 셋, 넷 여기 둘에 딱이지요.
이거 조금 나와야 돼요, 이렇게. 꽉 집는 거지요. 이것이 자궁에 들어가니 구형이 돼야 돼요. 이러면 결실이 되는 거예요. 내려오지 못 하게요. 이건 또 빠지지 못하게 이거 딱 채우고 이것은 요기에 공백 있으면 딱 요렇게 하면 여기 구형은 여기서부터 이렇게 원형이 돼 쓱 하지요. 
원형이 된 이것이 여기서 열렸으니 이걸 이렇게, 이렇게 하는 거예요. 딱. 딱 들어가지요. 여기 딱 맞는 거예요. 이거 둥글어야 자궁 안에 되니까 이렇게 할 수 있어요. 이렇게 했단 긁어버려요. 자궁에 이리 이리해 딱 와 가지고 어디에 붙어 서더라도 매끈매끈 물 가운데서 있어서 미끈미끈한 물 자체가 됩니다. 아무리 하더라도 두드려지더라도 자궁의 가죽, 표면의 살보다 이거 강한 거예요. 강해요. 이거 닿아가지고도 상처 안나기 때문에 마음대로…. 82.54
발도 어떻게 해야 되냐면 이렇게…. 찰 때는 아이들이 이렇게 안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차려니 자연히 이렇게 연결되니까 발이 이렇게 꼬부라지지요. 그렇지 않아? 차니까 아래까지 이렇기 때문에 명줄이 이렇게 상처를 안 받게 돼 있다구요. 얼마나 이상적인가요.
얼굴 보게 되면 말이에요, 얼굴 자체가 자기가 알고 생겨났다는 거예요. 왜 여기 저 사람이 이렇게 돼 있어요. 그릴 수 있게끔. 이거 여기서 둥글하면 얼마나 83.39 껄그러다니냐는 말이에요. 이 여기서 저 안쪽까지 여기까지 해 가지고 여기 오니까 여기까지…. 여기서부터 이것이 바로 돼야 돼요. 똑바로 돼 가지고 이것도 똑바로 내려 와야 돼요. 이게 이렇게 돼서 반대로 내려와 가지고 또 이렇게 들어와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싹 이건 수염과 연결하는 겁니다, 이건. 연결 돼 가지고 여기 연결돼 가지고 여기에 수염이 연결해 가지고 젖 가운데 수염들도 나이 많으면 말이지, 긴 수염이 여기에 사채기…. 남자들은 수염을 왜 길러야 되느냐하면 여기에 생식기에 털이 난 것이…. 배꼽 아래에 털이 난다는 거예요. 그거까지 늘어져야 된다구요.
머리는 머리대로 통하고 배는 배대로 통하고 다 통합니다. 그래 통하지요? 그 통하는데 관절이 돼 있어요. 미용도 이 관절사이를 잘못하면 아주 엉망이에요. 이것만 잘 맞추고 이 구형에 그 사람의 형태에 맞게끔 해 놓으…. 그 머리를 보게 되면 아래 찌그러진 사람은 찌그러지고 여기 균형 첫 번에 야! 어디 기울어 지지 않게 보이게끔 미용을 해야 됩니다. 머리도 그래요.
여자들이 보면  84.58 하지요? 그리고 서양여자, 남자 동양이 왜 얼굴이 같지 않아요? 같은 게 없이 된다는 거예요. 할 수 없어요. 기후가 그러니 할 수 없어요. 춥고, 덥구. 춥고 더움에 따라서 자기 몸의 85.19 가들에 졌다 펴졌다 하는 거예요. 잘 때도 가들어 지면서 다…. 편안치 않았으면 팔…. 맨 처음엔 누워 자기 편하지 않았으면 제일 편안한 데로 누워야 돼요. 습관대로입니다.  
척 눕게 되면 누워서 그 다음에는 편한 것이 있으면 85.37 가다리에 가야 자야 잘 자는 거예요. 추울 때는 이 이불 턱이 젖을 덮어야 돼요. 젖이 제일 남았거든요. 이렇게 해 가지고 여자들 젖 같은 거 얼마나, 오래 추우면 얼마나 얼어? 그걸 여기 덮어줘야 된다는 거예요.  
자체로서 방어할 수 있게끔 이렇게 됐기 때문에 선생님도 얼굴보고 다 알았어요. 야! 누가 여기 왔어? 함부로 그만 하얀 바닥에 털이 거기와 재수 없게 붙었어요? 그거 한번 깎아버리는 거예요. 깎아버리면 이야! 맨 처음엔 깎으니 좋다 해 가지고 어렸을 때야 뭐 며칠 돼야 땀을 흘리나…. 젖 먹고 다 이래 가지고 다 모르지만 땀을 흘리고 땀이 이게 눈으로 새는 거예요. 이야! 이거 제방이구나. 86.40
여기 눈들 있으니 여기서 사람들 눈들을 보게 되면 쌍꺼풀 이렇게 졌지요? 대게 쌍꺼풀이 있습니다. 움푹 차이가 있어요. 양창식 쌍꺼풀이 안 있지만 쌍꺼풀이 돼 있다구요. 자기 쌍꺼풀이 아니라 생각하지? 깜빡깜빡하면 차이가 있는 거예요. 땀이 났으면, 떨어지면 이 금을 통해서 솜털을 통해서 이렇게 다 아래로 내려오고 솜털이, 옆에 있는 솜털 가까이 해서 다 빠지게 돼 있어요. 이쪽 눈이 이쪽, 이것이 여기서 돌아지게 위에가 내려갔다 올라갔다, 아래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눈은 이 털이에요.
이것은 아래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땀이 아래서 올라와도 이것이 아래 받기 전보다 이것은 살눈썹이 이게 벌써 눈이 알았어요.
이야! 공기 가운데 먼지가 있어요. 살눈썹이 얼마나 위대해요. 사막지대에서는 살눈썹 없으면 못 살아요. 바람 불면 저 모래바람 눈에  이게 쓰레기통이 되지요.
얼마나 이 벼랑이 이렇게 되면 살금살금 벼랑에 붙어 가지고 얼마나 오래 가느냐…. 1년간에 한 달에 한 번씩, 빠를 때는 전부 건강한 때는 일주일에 2번 빠져야 되요. 그거 알아요? 살눈썹 빠지는 거 봤어요? 간다는 거예요. 기름기가 없어져요. 기름이 없고 윤기가 없어졌기 때문에 바람도 조금만 불어도 대번에 흔들려요. 윤기가 없기 때문에 바람도 스쳐 가지고 모른다는 거예요.
이야! 눈도 참 있으면서 왜 깜빡깜빡해요? 여기서 누가 그랬어요? 왜 깜빡깜박 해요, 눈이 안 깜빡하면 좋겠는데 난 쪼금 눈이기 때문에 깜빡 깜빡 기분이 그저 안 좋으려고 깜빡 깜빡 그것이…. 그런 소리가 났어요. 그 말. 깜빡깜빡, 깜빡깜빡 해요. 열 받아요. 눈물이 유선이었으면 물이 뿌려지지 않으면 열이 발생해 새빨개져요. 그거 알아요? 89.26
물 뿌려주지 않거나 89.28 복사  복사 해가지고 눈이 탁했으니까 물을 뿌려줘요. ‘이야! 살눈썹도 이거 눈이, 사흘 동안 물을 뿌려주자.’ 눈이 그거 벌써부터 나는 비록 살눈썹도 필요하고, 아이고 유선이 있어서 물 뿌리는 기계도 필요한데 눈이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 누구부터 시작했어요? 언제부터 시작했어요?
옛날부터 복중부터 준비 다 했어요. 눈이 생겨나면서부터 눈썹이 필요했고 눈에는 입…. 복사되어 열이 되어서 눈이 타버리니까 물을 뿌려주지요. 이 유선이 어디로 다 통하느냐 어거예요. 이 제일 진액 중에 이 기름 중에 제일 귀한 거…. 인간의 몸 가운데 제일 이상적 못 들어간 기름기를 통해가지고 그 가운데 떠 있던 이 눈물이 온다는 거예요. 90.42
왜? 눈물, 슬프면 눈물이 먼저 나오지요. 땀, 눈물이 이래서 먼저 나오지, 눈물이 먼저 나오지 여기 먼저 나오지요. 눈물이 먼저 나온다구요. 예민하니까 매끄럽고, 부드럽습니다. 그러니까 눈 자체가 이야! 눈 뜨는데 가보니 먼지가 있는 걸 알았어요. 우와! 눈이 깜빡깜빡 하니까 열이 받아서 이거 타버리고 이게 녹아나면 물을 뿌려줬어요.
그러니 내가 태어나기 전에, 태어나가지고 눈썹이 나겠다고 했나? 태어나가지고, 눈썹이 필요하단 생각…. 태어나기 전에 다 알고 그렇게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먼저 알았어요? 눈이 먼저 알았나? 눈은 공기에 와서 살아보지 않았는데 먼지 있는 걸 알았어요. 아이고, 눈이 이 어디에서, 자기 몸에서 눈이 얼마나 외로운지 높은데 올라오는데 여기서 유선을 통해서 몸뚱이에서 기름 같은 물을 짜 올려가지고 보급해야 돼요.
이거 공통목적 가운데서 제일 중요한 눈 하나 보호하기 위해서 박물적인 지식이 여기에 담겨있다는 거예요. 또 흰자도 있고 검은자도 가지고 있는 거예요.
북극에 가게 되면 흑인들은 왜 흰자들이 새까만가, 흰가? 새까만데 새까맣지 않고…. 이가 흰가, 까만가?「하얗습니다.」왜 희어야 돼요? 이거 반사예요, 반사반응입니다. 눈에, 이 눈빛이….
호랑이 같은 것이 밤에 만나면 말이에요, 우와! 등불같이 보인다구요. 휘익! 검은 데 층이 있어가지고 무섭다는 거예요. 깜박깜박 할 때. 열두 시간 밤이 아침에부터 새벽 12시까지 깜빡 이게 죽었다 살았다 합니다. 여기 한번 호랑이 통해서 보면 야광 빛을 발해요. 이전에, 나기 전에 다 알아요.
왜 손에 있어 손톱이 이거 달렸어요? ‘야! 너 어디에서 그런 거 배웠어?’ 이거 없어보라구요. 이거 없으면 일을 못 합니다. 손톱이 자꾸 나오지요? 잘라 버려봤자 자꾸 나는데 이게 있기 때문에 이게 다…. 깨끗이 마당도 요렇게 된 거 딱 하게 되면 깨끗해요. 바닥이 깨끗해요. 이게 알아서 앞 카풀 이 살을 덮었어요. 94.06
여자들도 이 길게 기르면, 이것이 이렇듯 뒤집어지게 자빠지면 손톱 다 감싸요. 여자들이 보게 되면 감쌉니다. 이야! 자기 사명해요. 다른 사명이 아니라 이중 삼중 사명을 해요. 94.26 눈은 이중이에요, 이게. 우주의 광물학적 지식이 여기 생겨나 흰자 중심삼고 하늘 중심해서 그렇게 되면 구름들이 푸른빛 이고 그 다음엔 까매져요. 아침, 저녁노을 빛은 이 까만 조직이 없으면 오색가지 반사…. 이거에 대한 굴곡이 달라지지요. 이처럼 빨간빛이 제일 94.57 이정표로 굴곡이 제일 길어요. 그 칠색 자체가 가는 길이 달라요. 각도가 다르다구요. 같질 않아요.
여기 사지백체가 이 우주의 종합적인 박물관이에요. 사람하나가 루브르 박물관 그 실체 세계의 모든 구조적인 내용 더 몇 백배 신기한 그 자체…. 살아가지고 숨을 쉬고 나와 같이 살고 있는 박물관이라는 거예요. 사람 구조적인 내용이 거기에…. 사람 이상 물질세계, 기둥을 먼저 잘 세웠어 이렇게.
이거 삼위기대 위에 알 수 있는 내용 이상에 여기까지 들어 가가지고, 돌아가지고 여기까지 와서 이쪽으로 먼저 이렇게 쭉 돌아와서 여기서 뭐 이것이 다 이렇게 거꾸로 돌아요. 여기서 보면 휘익! 해가지고 바람이 여기서 우는 소리 들립니다. 이리 바람 불고 이런 바람 맞서서 여기서 둘이 만나 바람들이 바람까지 씻어주고 다해요. 96.04 훌륭해요.
자기 삶의 환경을 가만 보면 우주와 더불어서 숨 쉬는 걸 다 안다는 거예요. 타락 안했으면  몸 마음이 공명되는 것이 보이지 않지만 보이는 데서는 교체 되어 가져가지고 각도를 맞춰가지고 전부 출발한다는 거예요. 이 공명권이 있어요.
사람은 자연히 영육이 공명이 되면 영계는 자동적으로 들려진다는 거예요. 그걸 내가 이스트가든에서 미국 와 가지고 반대가 많기 때문에 기도실에서 기도 했어요. 심각하거든! 내일이 어떻게 될까 그거 감정해야 되고 이달이 어떻게 될까 감정해 되어나가는 데 그것을 찾아야 살게 되거든요. 어디로 가야되나 남쪽으로 가…. 이번엔 남쪽으로 얼마나, 보름가야 되면 그리 가야되고, 그리 가면 그 따라가면 물결 흐름이 달라지니 만큼 고기도 그 물결 따라 내 몸에 느끼는 물결 따라 움직여요.
여자들이 한 달에 한 번씩 경수를 합니다. 경수 따라 달에 움직임을 느껴요. 여기에 배란기를 알아요. 일주를 중심삼고 10수, 11, 12 달의 갈래하고 인식을 하고 있어요. 97.23 그래서 움직여 간 데가 말하면 한참 지나면 달라지는 것 볼 수 있다는 거예요. 눈에 보이도록입니다.
그래 맹세문이 우리 여러분이 이것 떠나서는 살 수 없습니다. 이것 삶에 있어 이 계수법을 같이 살아야 돼요.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내가 평화의 주인이다.’ 자각했어요? 천사들도 나와서 물어 봐요. 자기 맘대로 못해요. 주체돼서 화합할 수, 화합을…. 선한 영은 반드시 영적 현상이 보이기 전에 돕기 위해서 웃음으로 하든가, 사랑의 손길로부터 만지고 싶어 하지만 손을 대면 손이 따갑다는 거예요. 98.32 따뜻하지만 손이 덥다는 거예요.
요즘에 선생님 손, 만져봐 차지요? 차, 안 차?「좀 차갑습니다.」차! 어머님이 몸뚱이는 나보다 23년인가 24수에 춘하추동 24절기에 한 시대 달라요. 내가 갈 때가 되면 어머님은 온 몸이 차지 않은 데가 없어요. 점점 더 차게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운동을 해요. 호흡할 때 숨이 차지 않게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절대 산에 올라가더라도 가능해요. 감옥살이 저 이런 탄광에 가도 곧 수평기준에서 일초만 하더라도 몇 시간 피로가 와요. 무서워요.
그걸 마쳤기 때문에 그 저녁식사 중심삼아 영양권을 중심삼아 거기에 맞춰 가져가지고 내 몸뚱이가 영이 언덕이 안 생겨요. 언덕이 생기면 걸리거든. 산 높은 데서 걸려가지고 비가 오는 거예요. 기분 나빠지기 때문에…. 영적세계가 다 아래서부터 턱이 안 지게끔 줄여. 여덟 개기 때문에 춤추는 운동은 이렇게 하는 운동이에요. 같이 했지만 춤이 달라요. 이게 올라가면 내려가야 돼요. 100.09
이것은 이 엄지손가락이 여기 들어갈 땐 이쪽은 이 셋에 반대로 움직여야 균형이 된다는 겁니다. 이게 이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여길 따라서 이게 움직여요. 이렇게 되가지고 이것도 여기 올라가요. 여기 셋 내려갔으니 올라가서 이렇게 돼야 굴곡이 맞는다는 거예요. 이러면서 돌아가지 걸리질 않아요.
이게 럭비라던가 아메리칸 풋볼 같은…. 100.40 풋 쓰는 거 다. 그래서 사커라는 말이 무슨 뜻이에요? 싹싹하게, 썩썩하게 되면 대체로 싹싹간다. 썩썩간다하는데 썩썩하는 것은 싹싹하는 데로 덮어 버렸다구요. 사카(사커), 카는 뭐예요? 카! 차라는 말이에요. 카만 찾으면 첫째는 있는 힘을 다해서 발가락이 이것이 수직을 넘어가지고 15도 넘어서는 거예요. 15도면 101.21 날아간다는 거예요. 차는 것도 볼 차는데 수평 중심삼고 여기 위에 10이 되서 들이 차면 이리 내려가는 거고 마주치면 이것은 75, 15도면 85도 이 반대로 온다는 거예요. 운동이 그렇게 돼있어요. 선생님이 연구했어요. 101.47
선생님이 저기 브라질 가서 그런 얘기 했어요. 너희들 운동만 하면 볼, 볼을 보고 볼문 보고 골리 같은 거 바로 가. 내 눈이 중심삼고 골문 중심삼고, 수평을 이용해 우현, 좌현이 있는 거예요. 센터라인(centerline; 중앙선)이 여기 중앙에서 골을 잘 차는 사람은 그 점수로 넣어가지고 수직이 됐었습니다. 언제든지 자기 갈 때 중앙으로 넘어가고, 중앙선 중심삼고 절반 갔으니 여기서는 몇 미터니 얼마만큼 힘을 줘서 찰 때는, 찰 때는 세 번 차지 않는다구요.
높이 차려면 두 무릎 오므렸다가 차야 휘익 넘어가지요. 이랬다가 차면서 이리 꼬부려야 이리 내려간다는 거예요. 그 운동 법칙이 그리 돼 있다구요. 그걸 맞추면 됩니다. 운동선수 맞출지 몰라요. 나 이번에 102.50 스페인 가서 이름 뭐? 이름난 그 선수들 맞출지 몰라요. 너를 공식적인 승리의 패권자로서 언제나 발전 보단 있다가 체크하고 굴러버리고 보고 있는 거야.
언제나 최고 연령층이 언제냐, 60대냐? 60대면 내려가도 올라가게 돼있기에 달라지는 거예요. 바른쪽이 차는 것이 약하거든요. 그렇게 되면 이 거리를 단축해야 돼요. 높이 차고, 이 각도를 맞춰가지고 어디로 간다는 걸 연습해가지고 미터 자체 이거 중심삼아 가지고 그 각도가서는 냅다 들어 내 차는 거지요. 하나 볼 하나에 십만 개 이상 36까지 차야 된다는 거예요. 그 자리가 차게 되면 눈 감고 차고도 그리가야 됩니다. 그렇게 볼이…. 박판남이 내가 이제 코치라고 다 했지만 변변치 못해요. 104.58
송영석!「예, 아버님.」일어서라고 노래나 하나 해라. 실버들.「예.」왜 노래시킬까? 좋으니까. (웃음) 그거 들어봐 잠 깨는 노래지. 자다가…. 실버들 초록 되어보라구. 양창식이!「예.」잘 졸더라. (웃음) 나 같으면 하나님 앞에 잘 졸아도…. 잘 졸아. 코를 골고 자고 손을 붙이고 별의별 데서 다 자고 있어요. 어떤 때는 서가지고 궁둥이 들고 뿡하고 쏘면서도 부끄러운지 모르고 있어. 자 들어봐요.
(송영석 ‘초가삼간’ 노래부름)
(……비바람 몰아쳐도) 노래 잘 한다. (…내 고향) 내 고향 찾아야 돼요.(…님의 옷을 빨아 널고) 그 가치를 아는 거예요. (…밥을 짓는 정다워라 초가삼간) 그 안에는….(초가삼간 오막살이 떠날 수 없네.) 선생님 맞는 노래 지을 수 있는 거예요. (박수) 107.24
박수 했지? 미국에서 제일…. 저런 노래가 없잖아요? 민요도 가만 보면 한국은 우주를 겪어가며 자연과 더불어 뒤넘이 치며 노래하는데 서양은 그런 노래가 없어요. 천 년 전에 부르던 노래 다 꿈 가운데서 천 년 전에 부르더라구요. 얼마나 좋은 줄 아는 거예요. 꿈 가운데 천 년 지나고 저나라가 자면서도 지상에서 부르던 노래를 불러야 하나님도 그 문화를 좋아한다구요. 그 전통 이상을 찾아온다구요. 하루살이 역사…. 알겠나?「예.」
문 총재가 필요해, 필요치 않아?「필요합니다.」편리해, 불편해? 「편합니다.」컨비네이션이야, 컨비니언트(convenient; 편리한) 효율이! 컨비네이션이라는 말이 없지? 그 왜 션, 숀하게 된다면 정막을 해. 막사를 말하는 거야. 컨비니언스. 시(c) 이(e) 지? 에스(s) 이(e) 야, 시(c) 이(e) 야? 그거 시(c) 이(e)에요. 왜 시(c) 이(e)에요? 108.56  평한 컨셉. 동쪽을 향한다는 거예요. 동쪽말해요. 씨 이.
왜 인컨비니언트(inconvenient; 불편한), 엑스컨비니언트로 하지 않고 왜 인컨비네이션이에요? 안팎이에요. 그 자체가 안팎이에요. 가인 아벨이 하나라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예요. 편리 한다면…. 편리는 엑스컨비니언트라 하지 않고 인컨비니언트. 안팎이 편리하다는 겁니다. 불편에 있으면 인(in)이 돼요. 인사이드(inside; 안), 아웃사이드(outside; 겉).
인(in)이라는 것은 잘 수 있는 곳이에요, 쉴 수 있는 곳이에요. 아웃사이드 운동 할 수 있는 곳이에요. 그 자체가 불편과, 편리하다는 건  극과 극인데 어떻게 인을 갖다가 거기서 부정을 하나요? 인사이드, 인컨비니언트…. 나도 그래요.
서양 사람은 남자나 유(you; 당신), 여자도 쉬(she; 그녀)라는 말도 있지만 유, 어머니도 유, 유하다 유 하게 되면 둘이 말했으면 말할 때는 쉬가 말했으면 당신이 말했습니다. 남자가 쓰는 말을 여자에게도 쓸 수 있다 그겁니다. 여자 쓰는 말 남자에게도 쓸 수 있다구요. 그 서양이 생활에 쓰는 말이 쉬(she), 히(he). 그 다음은 유(you). 그건 뭐예요? 상하 전후 좌우 중간 그것 밖에 없어요. 원형의 이상이 없어요. 돌아갈 줄 몰라요.110.57
서양 사람들은 3년, 10년 갈 때 돌아서면서 인사할 줄 몰라요. 돌아서면서 “내가 다시 오겠습니다.” 없다구요. 뒤도 안 돌아봐요. 그 문화는 외로운 문화입니다. 밤에도 외롭고, 낮에도 외롭구요. 오른쪽 가도 외롭고, 왼쪽 가도 외로워요. 왜? 상대가 없어요. 상대적 개념이 희박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가, 안 그런가. 보는 것도 자기 보는 게 제일이라고 해요. 뒤를 보려 하지 않고 사방을 보려고 생각 안 해요. 사방을 보고 자기를 보는 것이 옳다고 해야지, 자기 옳다고 해서 사방 모르는 것이 옳아요? 반쪽 사람입니다. 111.48
자기 사랑하는 말이 뱀이 물리게 되면 그 자리에서 울고 집을 지어놓고 그런 무엇을, 초막도 지어놓고 일주일이라도 먹을 것을 풀이라도 쌓아놓고 떠나지 죽이고 떠나요. 그 정이…. 정의 뿌리가 어디가 있어요? 정이든 간판이 돌 사이 지나 가지면 모래성이야, 모래성이 되어 진다구요. 모래판가게 되면 사방으로 꽃피는 가지가 돼요. 감탕엔 가지 먼저야. 꽃을 늘려 한 가지…. 흑백이 더해지면 이렇게 이렇게 막 꽂고 그래요. 그럼 나무 거기로 보내지는 거예요. 112.37
감탕 지나가지고 이렇게 되면 차례 지내가지고 모래가 있어야 돼요. 모래 있으면 그 돌밭, 자갈밭, 그 다음에 진흙탕, 참 그것만 지나면 1미터, 1미터, 1미터 50만 15돼요. 청소년 시대는 건너서도 가더라도 눈은 봉사 가는 거야. 마찬가지, 딱 그래, 그래.
모래 가서 자기 꽃 뿌리면 큰 가지, 작은 가지, 둘레가 나뭇가지 되는 거예요. 쭉 가지가 보게 되면 나뭇가지와 같이 요거 잘라다 갖다 되면 바닥은 다 위에 아래가 상대가 되는 겁니다. 상응 상극입디다. 상극, 상극 나무세계는 극을 면하고 있어요. 인간은 상극을 알지만 상극은 피할 줄 몰라요.
나무는 영양소 이리 갈라 가지고 이렇게 돌아가지고 올라간다는 거예요. 위에가선 여기 가서 이렇게 또 여기 돌아가지고 이러면서 이것이 이 각도가 이렇게 길던 것이 각도를 좁게 해 가지고 이래 가 가지고 가선 이렇게 위에 가서는 각도가 별도로 움직이는 거예요. 단파, 장파. 전파도 있지요? 중파가 있다구요, 중파. 지상파, 중파 모든 수직이상의 것은 대표성이 없는 것입니다. 스파이들은 단파 쓰는 거예요.
이곳 엄지손가락은 뭐이냐면 뿌레기 됩니다. 뿌래기가 여기서도 없어요. 여기서 여기서부터 가지 치니 이게 이렇게 돼요. 요것이 요렇게 가 손때가 됐습니다. 동그래가 이렇게 되면 114.50 큰 손가락 해 가지고 바느질이라든가 재봉이라든가 여기 됐으니 중앙을 찾아가지고 쑥…. 이 원형에 가까워지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이 가까운 거리 하게 되어서 여기서 동그래져요. 이 구형이 풋볼을 통해서 이렇게 됩니다. 이것이 없으면 곤란하다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제일 아홉을 누가 여기선 말이에요, 사탄이 차지해요. 깊은 데가서. 여기 친구가 일곱도 됐고 다섯도 됐고, 넷도, 셋도 됐고 전부 사탄이에요. 자유가 없어요. 몸 마음이…. 몸뚱이가 마음을 지배하는 거예요. 두 번째에요. 하나, 둘, 둘이야. 이걸 펴게 되면 여기서 하나, 둘, 셋, 여기 잘라버리면 여기서부터 여기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다섯입니다. 다섯, 여섯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거 이렇게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선 일곱이 되는데 요렇게 이리 되고 이래서 하나, 둘, 셋, 셋입니다. 셋, 여섯, 일곱이에요.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 여기가 돼요. 그러면 중앙을 넘어가요. 열은 열에서도 열다섯, 열여섯이 제일 고비에요.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삼 육 십팔(3×6=18). 별 세계에요. 사 사 십육(4×4=16). 그리되면 이건 뭐예요? 삼 육 십팔이에요. 사 사 하고 육이 되는 건 삼 육 십팔입니다.
그 다음엔 팔 구…, 육 구? 얼마에요? 오십사입니다. 오십오, 오십육. 골짜기 되는 겁니다. 경계선 넘어 오십육이 되니 환갑 넘어 가지고 제일 깊은 골짜기 되는 거예요. 오십육은  하나, 둘이 하나 돼야 될 텐데 이게 둘 돼. 셋…. 이거 하나 둘 돼야 되는데 넷이 됐어요. 다섯, 여섯이 됐어요. 셋이 되구요. 상대되는 거예요. 상대가 있다는 거예요.
뜻이 상대까지 하나, 둘, 셋. 편은 하나예요. 남자도 제일주의를 주장하지요? 여자도 제일 주장해요. 별동부대니까 연결 안 됐으니 여자가 절대 시집가게 되면 아무 남자하고 섞여가요. 남자들이 오냐 하면서도 장가가게 되면 한 번 더 저 여자 생식기…. “여자들이다!” 이쪽이에요. 경계선이 이쪽이에요. 경계선을 못 넘으면 여자가 가는 길은 동쪽을 놓고 서쪽을 놓고 갈라지는 거예요. 그렇죠? 남북이 갈라지는 거라구요.118.59
그 점 주장하는 것이 여자도 제주도 갔던 게 맞아요. 열다섯 처녀 될 때는 남자라면…. 나 할아버지한테 시집가고 싶으면 가는 거예요. 왕한테 시집가고 싶으면 가라는 거예요. 처녀가 왕한테 시집가는 데 누가 말려요? 열여덟, 스무 살 여자가 열한두 살 하고 결혼한다고 해서 이 남편 이렇게…. 열일곱 처녀가 한국에 보니 총각 사다 길러가지고 남편 만든 거 알아요? 휘익! (휘파람 부심) 한이 되는 이런 게 없어요.
삼촌 엄마하고 사는 사람 있거든요. 성씨가 다 없어 가지고 삼촌이 조카딸하고 삼촌이 되는데 둘이 성도 없어지고 남들도 없을 때는 그 때는 누가 죄를 짓느냐면 아줌마가 삼촌한테 ‘내가 책임질게 너는 죄 없어. 그 때는 내가 나이 많으니 위에 올라갔으니 거꾸로 가자.’고 해요. 사랑하는 데 남자 대신 타고 들어가요. 그건 하나님이 바로잡아 줘야 됩니다. 역사가 바로잡아주면 오늘에도 끝나요. 묻어 줘 가지고 용서 안 해요. 그럴 땐 그건….
롯인가? 그 딸하고…. 롯? 두 딸이 아버지한테 씨받았지? (유다의 며느리) 그거 죄야, 죄 아니야? 끝 날에 씨받이는 그렇게 하는 거예요. 형님들인데 동생을 어머니 죽어서도 어머니 이모 있어도 바꿔칠 수 있어요. 이렇게 생각할 때 한국 법은 끝 날엔 용서해야 되겠고, 제일 어려운 것이 한국말이 제일 어려워요.
친척들 떨레들과 인사하기 위해서는, 다른 성도 그 인사해야 되고, 이렇게도 인사해야 되고 같으니까요. 인사해야 될 때는 이렇게 인사해야 되겠나, 이렇게 인사해야 되겠나? 이렇게 수직으로 가겠다는 거예요. 이렇게 인사하는 법이 없어요. 121.54 명령 복종이다! 부처끼리는 남편한테 인사할 때는…. 남들이 하는 이 안부도 나는 이렇게 해야 되고 뒤에 오면 이렇게 인사를 이렇게 해야 돼요. 인사들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이러니 선생님 머리가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이 사람이 진짜 암사자로 생겼어. 눈을 가만히 보게 되면 이게 가만 봐도 이것이 왔다 갔다 자동적으로 움직여요, 이게. 암사자도 그렇다는 거예요. 122.47 자면서도 이렇게 짐승이 어디에 있나 움직이는 거예요. 자면서도 10, 20미터 전에 스물하나 되기 전에 덮치면 잡아먹으려구요. 움직임을 봐 가지구요.
서양이 그래서 스물하나를 마음대로 하잖아요? 도박도. 한국사람  고스톱. 고스톱이 뭐냐면 그 이상 필요하면 종적은 열 이상 필요 없다 이거예요. 열하나는 스톱 다 끝, 달라지는 거예요. 고스톱이, 화투를 고스톱한다고 하지요? 그 말이 맞아요. 그 수리 자체가 해석 되고 얼마나 딱 들어맞는 말이에요? 나 그래 한국말 보게 되면 너무 무서워요. 고스톱이에요. 그 이상이 없어요. 123.42
꿈꾸게 되면 동양 사람들은 서양으로 가요. 서양에 가면 돼요. 카드놀이…. 열둘이 있어요. 123.58 없어요. 나는 윤달해서 열에서부터 셋 넘어갔으니 여기 4년 만에 한 달을, 한 달 채워가지고 절대복종 하는 거예요. 4년 넘어 가지고 365일이 사 육 이십사(4×6=24), 이십사, 사 육 이십사(4×6=24) 전부 육십사예요. 64수가 뭐예요? 6수는 어머니 아버지하고 다 하게 되면 8수해서 64예요. 124.36 싫더라도.
수 풀이하는 모든 주체 대상 여기 하나 되니 버리지 않고 맞춰 가지고 쌍쌍이 거들어서 사니까 모이면 쌍쌍이 있으면 쌍쌍이 화합해서 사는 거. 그게 천국이에요. 이거 심각한 얘기예요.
여수에는 거문도가 있어요. 여수에…. 왜 거문도예요? 문 씨 도를 닦을 수 있는 궁전이 생겼어요. 왜 거문도에서 궁전을 지어요? 거문도니까 문 씨의 도 닦는다는 바다나라의 어머니 자리예요. 바다의 하와이…. 하와이는 따뜻하면 남자 여자의 궁전이 돼 있지만 거문도는 한 집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다 들어갔어요. 조국, 하나님의 조국. 우리들의 조국, 하나님의 고향 땅, 우리의 고향 땅입니다. 딱 같아요. 공식이. 126.00
재밌지? 윤정로!「예.」진짜, ‘진실 윤(允)’ 자야? 바로 늙었어? 이 사람, 바로 늙기 때문에 사리가 밝아요. 아내하고, 아내하고 꿈에도 이혼 생각 안 해요. 하나, 안 하나? 죽게 되면 혼자 살라고 할 거야, 아들딸. 아들딸 교육을 시켜 가지고 아들딸 길렀으니 아들딸의 어머니도 통했으니 아들딸 붙잡고 어머니 집을 찾을 수 있으니 외롭지 않다구요. 그러니까 왜 홀로 늙어가서 언론이 되어야 돼요? 언론은 말씀 언론 말씀은 언론….
언론(言論) ‘론’자는 뭐예요? 말씀(言)에 무슨? 인륜(人倫)의 ‘륜(倫)’ 자 붙이지요? 그래야, 127.09 그게 사람 하나는 뭐라고 어떻게 쓰나? ‘론’ 자가 언론. 사람 위에 그어 놓고 말라는 ‘말’자를 이렇게 딱 붙여 놨어요. 말라하는 것은 아래로 보고 옆으로 보더라도 좋다 이거예요. 말은 그래요. 어디 가든 말로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뜻이 사방에 닿더라도 말씀(言)변에 근원 자 됐으니 큰 사람이야, 큰 사람. 이것이 ‘효도 효(孝)’ 자. ‘효도 효’ 대신 효도 변에 제일 있고, 이것이 원칙이라는 거예요, 원칙. 128.06
여기에 큰 하늘을 품고 하나 돼 가지고 여기에 네 다리예요. 동심해서도 걸리겠고 이렇게 하니 이리 가면은 이 달은 그리 어렵지 않지요? 둘레 가운데서 두 다리 벌리구요. 이 다리 성 씨 가운데 남자 여자 둘이 하나 되는 사랑이에요. 남자, 하나님에 대한 남자도 맞고, 하나 되는, 하늘에서 하나 되고 이건 말, 말라는 거예요. 128.45
‘잇기 야(也)’ 할 때는 이렇게 여기에서 주역(周易)할 때는 이렇게 되고 저 주역하고 ‘일’자 줘야하고 그 다음에 역자 우선 보게 되면  ‘날 일(日)’ 아래…. 이거 이렇게 하면 걸려요. 이것은 발 벗어났어요. 이렇게 가면 좋은 게 이건 어려운 거구요. 오른쪽, 바른쪽에다가 다 맞춰 가지고 ‘사람 인(人)’자도 하는 사람…. 둘이 하나 되는 이것을 …. ‘역’자 이것은 ‘날 일(日)’도 이렇게 썼지요? 이 기둥 받아 가지고 딱딱 움직인 두 사람이 사방에 치우치지 않고 큰 사람, 하나 된 사람을 모시고 사니까 그 하늘땅엔 하나님과 인간과 이렇게 한 곳으로서 이것이 땅을 대해서 그렇게 살라면 동쪽으로 동에서, 중앙에서 동쪽 가서 돌아올 때는 동으로 돌아와야지, 돌아와서 이렇게 말려 있어요. 이것은 여기에서 가져 올 때 이렇게 해 가지고 혼자서 이래 가지고 나가요.
언론. 그럼 ‘론(論)’ 자가 먼저예요, ‘말씀 언(言)’ 자가 먼저예요? 이쪽은 먼저 둘, 둘이 들어갔어요. 둘이 들어가면 없어지는 겁니다. 주역 풀이에요. 그거 알아요? 쌍이 되면 없어지는 겁니다. 언론 둘 됐으니 말 뿐이지, 인륜을 보고…. 그래 놓고 이 ‘역’자 주역을 이리 돌아가지고 보는데 잡아 가두면 용서가 없어요. 틀림없이 아래 위에 사방에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논(論)’ 자는 이렇게 돼서 이것도 여기서부터 이것도 딱 맞게 해 가지고 거울도 딱 같이 사방을 맞게끔 이 수평으로 해야 돼요. 여기 ‘꽃부리 영(英)’자는 ‘초 두(⺾)’ 아래 말이에요, 초 두 아래 ‘넉 사(四)’ 이렇게 바꾼 거 이렇게 해 놓으면 건넌 거 이거 이렇게. 중앙선, 영국이 중앙을 접수하고 있다는 거예요. 적도의 출발이에요. 상대 나라가 어딘가? 131.30
거기는 꽃이 영국에 앉아있고 바람 부는 거, 바람 불 때 영국이 이렇게 불면 이쪽이 이로울 텐데 여기도 중앙을 중심삼은 여기에 거기에서 바람이 이렇게 불면 좋아하는 여기의 꽃은 이쪽에서 이쪽 바람 좋아하는 꽃이기 때문에 영국에 상대되는 꽃은 뭐냐 하면 바람이 반대로 불면 좋아하는 꽃과 상대예요. 백합하고 장미꽃입니다.
한국의 꽃은 뭐예요? 백합하고 장미. 왜 그래요? 신부하고 신랑을 말해요. 백합은 방향성이에요. 이건 여자를 말해요. 나가서 온 신부를, 여자를 말했습니다. 방향성 빛이요. 그래. 그 다음에 장미는? 뿌레기부터 사방에 진한 빛깔입니다. 그 빛깔 진해요! 가슴에 파고들어가요. 그거 보면 없던 정이 옵니다. 남자가 정이 없습니다. 남자가 정 있기 힘들지요. 백합 한 번 보게 되면 불이 붙는다는 거예요. 자극이 대단하거든요. 아이고, 여자들이 보니까 그 빨간 것이 자극이 대단하거든요. 아이고, 눈이…. 눈을 뺏어가고 코를 뺏어가고 눈, 코를 빼앗는 거예요.
찔레꽃이 거기에는 가인 아벨이 있어요. 찔레꽃하고 그 다음에는? 장미꽃하고 사촌입니다. 제일…. 찔레꽃 노래 누가 잘하던가? 여기 색시가 찔레꽃 노래 알아? 한 번 해 봐! 찔레꽃 남자를 말해요. 이 통일교회 아담은 제일 뭐냐 하면 소생, 장성, 완성 제4차아담심정권 안착시대. 놀라운 결론이에요. 천지의 이치를 알고 신부가 신랑을…. 그래 놓으면…. 그런 말들 선생님 하게 되면 옛날 애기 때 하던 추억, 춤추던 춤이 나와, 애기 때의….
이야! 애기예요. 춤을 흔들며 춰요. 젖을 물려서요. 자기도 몰라요. 그게. 눈물도 마음대로 해요. 이렇게 나올 때 이렇게 누워서 먹고, 이렇게 울고, 거꾸로 누웠으면 침대 가운데선 애기들이 자길 먼저 거꾸로 누우면 눈물이 134.46 찔레꽃?「예.」
(노래) 부르기 편해. (…남쪽 나라 내 고향.) 남쪽나라야. (…언덕 위에 초가삼간 그립습니다.) 그래, 언덕 위에. (자주고름 입에 물고) 아내들이야.(눈물 젖어) 그래야 한다는 거지. (이별가를 불러주던 못 믿을 사람아) 남편 아내에게 딱 그렇게 대 했어요. (박수)
너희들 이게, 교육 시키려는데 이 노래가 얼마나 멋진 노래인지 모르지? 잠자다가고 깨야 되고, 뛰다가도 앉아 쉬는 거예요. 이야! 환경 조정해 그 잘 어울리는 그런…. 서양노래는 가면 그런 노래가 없어요. 노래로 울리며 통곡하며 어머니 무덤가 가지고 애누리 살려고, 애누리…, 뭐라고 그러나? 애누리 노래 할 땐 이 무슨 노래야? 진짜 노랜데 노래하면 가짜 노래들이 진짜 노래를 대신하는 거예요. 그러니 애누리 노래하는…. 136.37
그렇든 백합하면 백합이라도 내가 장미가 그럴 때 그게 어디든지 사람과 하나님과 만나 호흡한다는 겁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빛깔이 달라요. 얼마나 하얀 것들인지, 새 빨갛잖아요? 더 푸르도록 하고 푸르고 더 하얘요. 137.00
그렇기 때문에 1, 2, 3, 4.『천성경』에 여기 ‘가정맹세’가 몇 장인가?「14장입니다.」14장이에요. 열 고개 넘어 새로운 거라구요. 열하나는 둘, 셋, 넷이에요. 가정이 하늘하고 137.38 내가 다르지 않아요. 십 단위 되고…. 14장인데 하나, 둘, 셋, 넷에 십 고개 맞췄기 때문에 이상향이에요. 137.47
열하나 하게 되면 스물하나에 출발해야 이상의 수 청춘이 되고, 청춘에서부터 서른이니 서른하나를…. 이야! 그리되면 청년들 진짜 청춘을 입고, 그 다음에 청년들이 서른하나, 마흔 살이 돼서 마흔 살에서 20수 중심하면 20고개 넘으니 쉰 살 넘어야 인생의 절반 밟고 넘어가 50고개. 50고개 이렇게 되면 쉬었다는 거예요, 쉬기 시작해야 쉰 살이에요. 
예순 살 되면 벌써 옛날 얘기 이쪽에 했으면 저쪽에 통하면 옛 이야기, 60. 70 못 넘어, 70. 일곱 가정은 열두 번째예요. 다섯, 여섯, 일곱 번째. 여기에 있어서 진짜 하늘나라의 영계의 통로에요. 여기서부터 네 다리 됩니다. 소생 천국, 장성 천국, 바울이 3층천, 하늘을 만날 때 3층 천 딱 맞는 겁니다. 수리 자체를 부정할 수 없게 박자가 딱딱딱 맞아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내 몸 마음이, 마음이 좋아하면 몸은 뛰어야 됩니다. 마음은 고요한데 몸뚱이 뛰어야 돼요.139.14
은혜(恩惠)…. ‘은혜 은(恩)’자 (혜(惠) 자?) 어떻게 되요? 하나(一) 건너 그 ‘가로 왈(曰)’ 하고 내려놓고 삼각지대 딱 만들었어요. 그게 뭐에요? 마음 심(心), 마음 가운데 세 산을 여기서부터 산을 넘어야  그래도 큰 말씀의 세계, 큰 하늘의 세계 이루는 거예요. 일본나라는 이거 빼버렸더라구요.
일본 사람 빼 버렸지요? 왜 빼버렸어요? 여자는 필요 없는 거예요. 남자에게 있는 거지요. 남자가 좋아하지 여자는 잃어버렸어요. 140.14 되게 되어 있지 벌  는 산이 필요 없잖아요. 일본은 무조건 삼각산이에요. 히말라야 산이 없어요. 삼위기대 필요 없어요. 체념이 커! 해와 나라니까 그래요.
은혜 ‘혜(惠)’자는 말이에요, 은혜(恩惠). ‘혜’ 자는 어떻게 썼나? ‘은혜 은(恩)’자는?「‘입 구(口)’ 변에 ‘큰 대(大)’ 자 씁니다.」그래, 큰 마음이에요. 하늘의 은혜. 하늘에 바라가지고 하늘의 말씀을 내가 사는데 뜻 맞출 수 있는 운동이에요. 인연(因緣)도 4월에 이게 인연이에요. 마음 다…. 큰 사랑의 마음이에요. 하나님의 마음이에요. 여자들이 좋아하는 겁니다. 큰 말씀 아래, 이것 빼 버리니까 마음 아니에요? 여자들은 말씀에 취하면 삼각관계 다 빼버립니다. 몸을 허락합니다. 이게 한자 모르면 세상몰라요. 70퍼센트, 80퍼센트 잊어버려요.
‘천일국’을 선생님이 지었나, 있는 것을 찾았나?「아버님이 지으셨습니다.」아니에요, 찾았지요. 하나님이 천일국 만들어 주는 거예요. 천일국, 천일국 가정 아니에요? 누구 ‘국(國)’ 자가 이래야지요. ‘혹(或)’이에요. 여기서는 아무케나 말이야, 아무케나 생각하게 되면 아무케나…. 나케무아 거꾸로 됐으면 바로 올 수 있게 아무케나, 바로잡으면 나케무아입니다. 끝까지 나중에 끝까지 캐가지고 나를 부정해야만 나를 안다 그 말이에요. 그 말 해석이 딱 맞는 말입니다.
중현이! 선생님 벨베디아에서 신학대학원 1년 갖고 전도하는데 그것 보담도 이 자식아! 내가 뭘 책임 못했느냐고 반대했다고 생각 안 해?그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해 가지고 그렇게 됐습니다. 그리돼서 아무케나, 나케무아. 용서해야 된다는 거예요. 나는 난 대로. 박 씨의 생활은 달라요. 너 다르다구요. 너는 여기서 떨어져 나가요. 박보희가 떨어져 나갔으니까 박 씨가 걸려들었어요. 쫓겨날 수 있게끔 돼 가지고 여기 143.45 모가지 삼고 그래요. 깼지. 고장 나고 갈아세우는 거예요.
이야! 그랬던 것이 나와 가지고 내가 막아 설명해 주면 수술하기 위해서 째지는 거예요. 한 번, 두 번, 세 번만 하게 되면 병원에서 들어가니 그 자리 못 나온다는 거예요. 요전에도 병원에서 들어갔다 왔더만? 오늘 11시에 나온다고 했는데, 사령관 어떻게…. 평화군들, 사령관. 총사령관 선생님이 특별히 허락해 주는 거예요.
누구야? 백승엽 장군은 한국 제독을 세우는 데 같이 연설도 했고 길을 내어 줬어요. 왜? 미국 군사학교가 공부할 때 박보희가 1등 했다구요. 알아줄만 해요. 1등 했으니 제독을 데려오라는 1등한 박보희 하고, 그 군사학교에서 역사관들이 꼭대기하고 공부 잘 한 부사관 한국 정면에 채운 거예요. 60년도 기록에 기록관을 만드는데서 6년이면 63년도…. 해방 후에 63년하고 60년도 두 세계에 현역들하고 재향군 3년 끈 거예요.
군대 3년 가지? 재향군인. 우리 통일교회는 재향군이 모여요. 이명박이 그거 못하게 되면 이명박이 이박명이 돼요. 두들겨 박자가 안 맞아가지고 깜깜한 제밤이에요. 뭣도 모르고 지금 제일 잘난 듯이 야단하고 있어요. 반도에 무슨 뭐? 뭘 판다구?「운하입니다.」운하 파잖아? 10미터 앞에 바다 길은 어떡하구? 세상에….
봉태! 봉태는 건국대학에 총장을 내가 부른 거 알아? 문교부 장관도 내가 알지? 문 무슨 누구? 아나 모르나? 건국대학의 건국이라는 말이 건국대학의 처음 창시자 누구야?「유석창입니다.」무슨 유자야?「‘묘금도 유(劉)’입니다.」‘묘금도 유’ 자야. 충신의 도리 유효원이에요. 만세 때에 신의주 옥을 탈옥한 것이 유상돈이에요. 이야! ‘돈나라 돈’ 자 이 형태에 제일 귀한 거예요. 147.30
서울에 돈 고개가 어디에요? 화장터, 그 고개는 무슨 터?「벽제입니다.」벽제 그 위에는 무슨 고개 있나? 고개가 이별고개에요. 148.07   못 사는 사람 가 가지고 저 넘어가서 저 화장터로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려 가지고 불타겠으면 연기는 올라가는 거예요. 내려가니까 바람이 올라오고 불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락에 사람은 낮인데도 안 내려온다는 거예요. 매일같이 화장하는 냄새 서울 넘어 왔던 거예요.
북한산은 언제든지…. 북한산을 점령하려고 이북에서 내려온 누구? 김시조인가 누군가?「김시조입니다.」김시조야. 서울 땅, 서울이 한양이에요. 서울입니다. 한양은 중국을 말하는 거예요. 한족. 공자가 한족이야?「한족입니다.」그 한족 아니야? 한나라 사람. 진시황이 한족 아니에요? 그러니 서울이 서울이에요. 아시아 대륙  인도양까지 끼어들어요. 바다가. 바다까지. 삼팔선이에요.
삼팔선이 동해하고 서해하고 통하는 거예요. 물이 통하는 거예요, 이게. 남북하고. 그렇기 때문에 소련과 민주세계, 남쪽나라가 민주세계에 물이 통하고 이거 공산세계 둘이 점점점점 이것이…. 지금 몇 년 됐나? 삼팔선 만든지 63년이야.「59년입니다.」59년, 60년 됐어요. 60년 해방 후. 63년이에요. 63년까지입니다. 64년 넘으면 안 돼요. 상대가 이게 공산당이 또 들어와서 자리 잡는 거예요. 그 소련에선 지금 ‘아이고, 옛날의 공산으로 돌아가자.’ 하지요. 베링해협 때문에 못 돌아가요. 151.00  
너희들 베링해협하고 미국하고 친구해서 굴을 뚫어놓고 가라고 이거예요. 혼자 하겠다구요? 베링해협 혼자 하고 소련 지금 저 곽정환이 불러다가 이 제일 바쁜 때에 불러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내가 불러놓은 거예요. 사흘 전에 갔는데 사흘 연장해 가지고 기다리고 있어요. 빨리 여기 돌아와! 11시 미국이라면  여기까지 2시까지 오다고 해서 오라고 했어요. 너 지금 세계가, 너 집안 전체 떼거리가 도망간다는 가족 대장 너희들이 도망가 이 자식아! 빨리 오라구! 오늘 이 자리에 만나서 얘기 들어야할 텐데 얘기 못 들었어요.
박 씨네 가족 다 어디 갔어? 너 쟤네도 봐. 박보희도 박노희도 말이야. 박 뭐, 박주 뭐? 무슨 ‘연’자야? ‘고울 연(姸)’ 자야?「‘현’자 입니다. ‘밝을 현(昡)’자 입니다.」‘밝을 현’자가 어떻게 썼어?「‘날 일(日)’ 옆에 ‘현(玄)’ 썼습니다.」‘날 일(日)’에 ‘검을 현(玄)’「예.」새까만 데서 날과 같은 거예요. 그러니 이중적인 인물이에요. 풀이되는 것이 그래요. ‘날 일’에 ‘검을 현’을 갖다 붙였어요. 이중적이에요. 선생님을 끝까지 이용하려는 거예요. 부수로 써져 있어. 152.52
박보희, 보통 남자다 그 말이에요. 보통 남자가 겁나서 저 사람 보통사람이라고 하게 되면 수평 이하의 사람이…. 보통 이상이 아니에요. 거꾸로 돼 있다구요. 불란서에 제1차 대전 군정 사령부가 다 살아 있는데 그걸 파는 데도 내 사업자금, 돈도 나도 모르게 다 써버렸어요. 남아진 돈 보내는 것이 자기 아들들 보냈어요. 그런 것들 다 모르지.
뭐, 집을 바치고 모든 것도 내가 바쳤으니 내가 찾아가야 되겠다구요. 내가 지금 집 없으니, 집을 통일교에서 집 없어지니 통일교회 본부도 팔아먹어야 되겠다고 해요. 수택리 수련소를 팔아먹었잖아요?. 내가 한 것 찾아가겠다고. 박중현도 그래. 내가 뭘 챙기겠다고 내가 겉으로 멋 부리고 다니구요. 부끄러운 줄 몰라요. 그리고 며느리가 우리 오촌 조카 되잖아요. 내가 당숙이 되구요. 그 아들 가운데서 사촌 중에 사돈 둘 사돈 돼 있어요. 그래, ‘까만 현(玄)’에 ‘날 일(日)’변해서 이중으로 돼 있지. 
「뜻이 검은 것에서 빛이 난다는 겁니다.」그래, 방귀만 뀌고 살아. 임자는 꽉 방귀만 뀐다는 거야. 냄새나는 것이 무슨 말해. 박중현 냄새지, 통일교회 냄새는 몰라. ‘검을 현(玄)’ 자를 알긴 아누만.
천지현황(天地玄黃). 천지현황 할 때는 천지황현이에요, 천지현황이에요? 새벽이야, 아침이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에요. 노는 놀이가 다르단 말이에요.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 되는 거예요. 밤을 깔고 다닌다는 거지요. 딱 그래요. 박중현이도 그렇고, 박보희도 그래요.
‘희(熙)’자는 ‘신하 신(臣)’ 자에 몸뚱이(巳 ?) 가지고 네 기둥(灬)이야. 그건 보통 사람 생겨나는 거예요. 박보희, 보통 자가 붙었어. 신하 중에 몸뚱이에 네 기둥을 박았는데 보통 해서는 이 기둥이 충신의 도리에 못 돌아간다 그 말이에요.「넓을 보(普)씁니다.」뭣이? 넌 보통이지. 넓으니 보통, 동에 가나 서에 가나 보통이야. 특수하지 않아. 극이 없어. 남극, 북극, 동극, 서극 보통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한자 쓰는데 힘을 줘 가지고 쫙 건너 가지고 여기는 꽂아 놔야 돼. 이름대로 됐다고 나 그렇게 생각해.157.00
통일교회 효율이 보게 되면 내가 얘기했지. 조건을 물어준대도 통일교회 관계있는 보수패들 관계없다고 주장하라구요. 자기 마음대로 했다고 말이지요. 선생님과 관계있다면 곤란하잖아요? 선생님도 몰라요. 모른다구요. 모르는 걸 다…. 해 봐야 내가 미국도 가 살고 저 30년 동안 박보희도 와서 와 가지고 한번 저 조사도 안 했다고요. 사무관 한 번 안했습니다. 그렇게 믿었는데 완전히 사기 쳐 먹었지요.
홍성표! 무슨 성자야?「‘성품 성(性)’자 입니다.」‘성품 성(性)’ ‘마음 심(⺖)’ 변에 ‘날 생(生)’했지? ‘표’ 자는 뭐야? ‘잡을 표’ 넓게 잡았지만 말이에요. ‘표’ 자는 낚시질 했으면 ‘표’ 자는 고기 잡아 뜨는 것을 말해요.
표범. 범 가운데 제일 무서운 거 표범입니다. 사자새끼 잡아먹어요. 이런 말도 처음이에요. 거 아는 사람 없다구요. 남미 가게 되면, 저 호랑이, 호랑이가 인도 나라의 호랑이지요? 러시아 호랑이보다 작단 말이에요. 히말라야 산 쪽 남쪽엔 인도 나라 호랑이가 살고 있어요. 시베리아 호랑이와 다르지요. 휘익! (휘파람 부심) 158.52
황선조! 무슨 ‘선’ 자야? 원래부터 ‘착할 선(善)’자야? ‘조’자는 무슨 조자야? ‘나라 조(趙)’자가 아니지, ‘옷 의(⻂)’변에. 이 조 자야, 이렇게 ‘옷 의’ 변에 해 가지고 이 조 자야? 진짜 조상이야? 그 이름이 통일교에 접했구만. 이 사람은 본이 생명의 균형이 맞아요. 균형이 이 머리, 이 머리 보면 납작한 머리지만 말이에요, 굶주려 안 보여요.   
효율이는 붓 같은 얼굴이지? 저 윤정로와 달라요, 159.58더 높고 귀해요. 보라고 다르다구요. 글 쓰는 데 이면에 통일교회 글 쓰는 데 내려놓아서 효율이는 ‘법 률(律)’ 자야. 한 세계의 법을 따라야 해요. 보면 팔자에 이 팔잔데 팔 자르지 말고 갖다 붙여 가지고 이렇게 쓰라는 거예요, 거 알지도 몰라요. 전라도 사람은 거기 자기, 날 만났으면 나하고 일을…. 160.32
‘법 려’하게 되면 말이에요, 궁전 가운데 이 둘 하고 커지기 때문에 말이야, 이 큰 것하고 작은 것이 ‘법 려’ 작다는 것이에요. 그러게 하지 말고 한 글자로 쓰라는 거야 이렇게. 아래까지 보라구. 선생님 말 할 때 이제 완전히 자기가 잘라 내야 돼요. 미안합니다. 160.58 아이고, 저 휴가 나오겠다가 반드시 오네. 때 맞춰. 여기서 11자를 빼 버렸어요.
모양이 두 글자가 이렇게 돼서 이게 커요. 내가 크고 저 작은 것 중심삼고 되니 이게 엑스가 되면 안 되는 거예요. 내가 바로잡아 가지고 나중에 대회 끝날 때…. 끝났지요? 남미 중심삼아 가지구요.
그 처음에 그 대회에 무슨 얘기했나? 우리 신준이가 부모님의 뭐이라고? 기운 솟게 하는 거?「엔돌핀이요.」엔돌핀. 엔돌핀 일으키는 거예요. 분위기에 있어서요.
씨에 대한 얘기 했거든. 했나, 안 했나?「디 엔 에이(DNA)요.」디 엔 에이(DNA; 세포내 유전정보 보관 물질), 엔돌핀이에요. 엔돌핀이나 디 엔 에이에서 기운이 나오는 거 아니에요? 엔돌핀, 디 엔 에이 대한 얘기했지?「예.」디 엔 에이에도 가인 아벨 있다는 거예요. 우리 조상에도 아벨이 가인이 있습니다. 가인 되는 거예요. 휘익(휘파람 부심) 디 엔 에이 맞는 거예요. 머리가 한 몸이 돼 있고, 열맥이면 열맥이 대가리에 몸뚱이 돼야 될 텐데 대가리, 가슴까지 다르고 여기 하체가 달라요. 가슴까지는 하나님을 생각했지만 하체 배꼽 아래는 달라졌어요. 하체 다른 거 썼지요? 
디 엔 에이 뭐예요? 에이, 비, 씨, 디. 에이, 비, 씨, 디 네 번째예요. 디 뭐예요?「엔입니다.」엔, 에이. 거꾸로 하면 뭐예요? 네 번째, 포스(fourth; 네 번째) 디 엔 에이. 포스…, 넘버 원. 거꾸로 넘버 원 돼 있어요. 그렇잖아요? 디 엔 에이 거꾸로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런 얘기…. 그거 이제 163.38 하면 자기들이 초점이….
축구는 뭐니뭐니해도 소로카바예요. 소로카바, 오늘 나오겠구만. 이거 풀어놓으면 너희들 원리를 알아. 그 설명을 해줄까, 그만 둘까? 저기 간부들! 여기에 나와, 이게. 이게 ‘참평화 세계와…’ 이건 아벨입니다. 여기는 이거 다른 거 들어가요. 참평화 세계는 본연의 평화세계, 에덴동산에 타락하지 않은 그 자리를 말하고 ‘참부모 유엔…’ 평화라는 말이 없어요. ‘참부모 유엔세계 안착대회’ 누가, 여기에서 평화의 세계를 만든 사람은 참부모로서 평화세계에 안착대회를 만들지, 평화세계에서 이 간판 갖지 않은 사람은 참부모 유엔 세계의 안착대회를 빼서 평화세계는 평화세계, 평화라는 거 뺐어요.
왜 뺐느냐? 평화는 사탄이 여기서 못 들어가요. 평화는 이 사탄이 들어간 말이지요. 그러니까 ‘참부모 유엔’, 평화 없이 그냥 ‘세계의 안착대회’에요. 세계의 안착대회지, 평화세계의 안착대회 아니에요. 평화세계 아직 안 되어있어요. 남겨놨지요? 그래서 뜻이 그래요. 이거 물어볼 사람 있을 줄 알았는데 물어보는 사람 하나도 없더라구요.
효율이!「예.」참평화 세계라는 것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 아담이 완성하는 것을 말하는 거고, 이건 참부모 유엔세계 안착은 이 세계에 안착해야지 평화의 참을, 하나님을 모시겠다는 거예요. 거꾸로 했어. 평화 참부모 뭐냐면 부모유엔 안착세계에 있어서 평화세계에 하나님을 모셨다는 거예요. 거꾸로 하면 말이 딱 풀려나와요.
금년 표어가 천지? 천지부모….「‘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절대성⋅참사랑⋅참생명⋅참혈통권 승리선포시대’」부모하고 천지하고 관계가 없어요. 천지하고 부모하고 어떻게 된 거예요? 거기에 ‘천지인’ 부모면 다 들어가요. 다 되는 거예요. 안착.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이 필요 없어요. 천지부모 안착한다 그 말이에요. 여기 이게 들어갔다 쓴 것은 누가 이거 이것을 다…. 이것은 참부모님이 갖다가 맞춰야만 이것을 소화해요. 혼자 안 돼요. 이것이 하나님, 보이지 않는 하나님, 보이는 실체 안착대회에요. ‘참부모 유엔세계의 안착대회’. 여기서 자리 잡는 거라구요.
이 사실이 하나님과 같이 하나님이 내 대신 길을 걸어가지고 맞춰줘야 된다는 거예요. 나머지 3년, 3년 4개월…. 3년 4개월 되고 10월 달. 11월, 12월. 13수까지 딱 4개월 되는 거예요. 13수 맞춰야 되는 겁니다. 안 그래요?
보면, 그렇기 때문에 여기 ‘참평화 세계’와 ‘참부모 유엔세계’ 이 세계가 다른 것이 뭐냐면 ‘참평화 세계’는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 되어 있는 세계와 ‘참부모 유엔세계’의 안착대회의 평화의 세계를 이뤄야 된다는 겁니다. 평화가 빠졌다구요. 이 세계 못 따라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효율아!「예.」맞아, 안 맞아?「맞습니다.」168.23
참부모 유엔세계 안착대회에요. 안착대회에 참부모 유엔이 형용사지요. 참부모 유엔세계의 안착대회입니다. 어떤 거예요? 안착대회의 모체가 되는 거예요. 형용사 다리를 놓지 않으면 여기 못 들어가기 때문에 여기에 하나님을 합해 가지고 ‘참평화 세계’에 이렇게 되어 돌아가는 겁니다. 가인 아벨의 평등 싸움 끝내야 된다는 겁니다. 그 뜻이 있습니다.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그거 생각하는 사람 누가 있어요?
참평화 세계면 다지, 이건 또 뭐예요? 참평화 세계 사는데 참평화 세계에 사탄하고…. 평화의 조상, 혈통의 조상이 되지 않고는 참평화 세계에 못 들어간다는 겁니다. 축복받아야 되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평화의 기둥과 평화와 합해도 평화와, 평화의 조상과 핏줄의 조상에서 평화를 뺐어요. 참평화 세계와 참부모, 참평화 세계 안착대회 하면 평화 더블로 들어가요. 더블로 되면 없어집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169.54
동양사상을 몰라가지고는 이 제목을 풀 수 없어요. 선생님 말하는 거 말이 맞지요? 생각해보라구요. 맞나, 안 맞나. 참부모 유엔세계하고 평화…. 무슨 세계 유엔은…. 유엔은 아직까지 이루지 못 했어요. 참부모 유엔세계의, 유엔의 안착대회예요. 이거 170.28 형용사절해야 되는 거 안착대회가. 이 참부모 유엔 평화의 세계가 참부모 유엔, 참부모 유엔 평화세계의…. 평화세계가 세계가 하나 돼야 하는데 세계가 없어지든가 이 평화는 없어지면 그것은 세계는 다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있으면 평화 이걸 빼 버리고 세계가 안착하니 참부모 유엔세계의 안착이지요.
그렇게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효’가 뭐예요? 천지 부모와, 천지하고 부모하고 어떤 관계있어요? 경계선이 천지하고 천주안식권이 다른데요. 안 그래요? 유엔 평화세계라는 데는 타락한 가인 아벨 피 흘린 싸움이 이때까지 끝에 가서 안착해야만 돌아가는 거예요. 참부모 유엔세계에 안착해야 참평화, 본연의 하나님의 일심해서는 돌아간다구요. 이 싸움을 하나님도 못 했어요. 참부모가 해 줘야 된다구요. 거짓부모가 됐으니 참부모가 해 줘야지요. 안 그래요? 이 제목 하나에 다 들어가는데 물어보는 사람 없어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왜 떨어졌어요? 천지인부모라는 말은 다…. 천주안식권이 없어집니다. 맞아? 천지인부모 타락 안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중성이 있어요. 무형의 하나님을 연결시키는 인격에 지금까지 창조원리를 풀지 못했기 때문에 해설과 강론을 통해 가지고 이 평화세계 본연의 기준에 종말을 갖다 붙여야 끝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 천주, 천지 부모 관계 안 붙었어요. 천주라는, 몽땅 저 하늘 집이예요. 하늘 집 가운데 안식권에 무엇이 나오냐 하면 절대성이 나와요. 절대 정자 여행길이 나오는 겁니다. 정자가 나타날 수 없어요. 여기 변할 때 선생님이 정자가 나옴으로 여기서 비로소 안식권, 천주안식권에 들어왔기 때문에 정자가 나가져 가지고 절대 오목 볼록 단지를 만나 가지고 거기에…. 난자는 지금까지 있었어도 책임을 다…. 어머니 돼서 낳을 수 있었지만 정자가 날아와서 자리를 못 잡았어요. 축복완료가 끝나야 되는 거요. 가정해방….
개인시대해방, 가정시대해방, 종족시대해방, 민족시대해방, 국가…, 국가가 이민족이 문 총재를 들어와 모든 자동적으로 우리와 연결돼서다 바쳐야 됩니다. 이제 한 사람만 죽으면 말이에요, 두 사람 중에서 한 사람만 죽으면 맨 남아야 할 것이 누구냐 말이에요, 가인도 죽이고, 아벨도 죽이면 그 사람이 남아요.
백담사 할아버지가…. 보고 죽을 때에 이 일을 전두환 전 대통령이 공작을 해야 된다고 그랬어요. 이거 듣고 보고 있어요. 영생도 내가 허락한 거예요. 스물여덟 살 때 난 그 사람 만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을…. 이팔청춘이지? 만나서 그 때 한 말들이 위에 가 큰소리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신 갖지 말라는 거예요.175.05
지옥의 문을 열고 천국문을 열고 들어가야지요. 천국문을 열고 지옥문 못 열어요. 대한민국을 경매에 팔아먹으려고 한 것이 김영삼이지?「예.」대통령으로 천국 못 이뤄요. 문 총재 만방에 없애려고 한 사람이에요. 그랬어, 안 그랬어?
평양의 대보산에서부터 80리 안창호 선생의 훈련소가 있어요.175.59 안창호의 안 씨…. 그래서 박보희하고 안 씨가 집을 받았습니다. 이야! 제일 어려울 때에 안 선생…. 안창호 선생 아버지 뭐이?「안정국.」(안흥국?) 이름이 뭐야? 정국이야, 정국. 나라의 결정이야. 안정국이 절대적인 거예요. 그 다음에는? 박보희가 젊은 사람이 미국 가 가지고 월급 73불씩 받으면서 70불씩 받은 거 몇 년 동안 공부 하는 거 싸 가지고 집 산 집을 나한테 팔았어요. 그러니까 그들의 충심, 절개를 이 가들이….
지금 이 씨 종씨들이 이승만 박사가 왕이 되기 위해서 뭐야? 안 씨 가 뭐예요? 안창호. 백두산 무주 골짜기에서 살았지요. 안창호 선생. 김일성이 타고 난 집에서 거기서 태어났으니까. 김 씨 거기서 안 태어났어. 그래 가지고 압록강, 두만강 다…. 177.50
그래, 안창호는 용산 고등학교 졸업했다구요. 휘익! (휘파람 부심) 계곡의 산 뒤에서 춘하추동 용산 고등학교…. 이남 내려가 가지고 왜정 때에 고등학교 교장이던 것이 평양 거기도 알아요. 평양에 그랬기 때문에 왜놈이 살던데 왜놈이 가서 그거 알게 됐어요. 178.23 경천에 평양, 고요, 담 넘어서 살았어요. 매일 밤 을밀대에서부터 모란봉을 바라보면서 꿈이 있는 역사를 읊으면서 노래 기도하던 생각해 보세요. 고 밑에 훈련장이 있는 것이, 178.50 인민군대 장 선 도장이었습니다. 주동문 그런 거 다 모르지?
거기에 성가 가운데 중요한 성가의 어디야? 우리가 국가…, 무슨 국가던가?「천일국입니다.」천일국이 뭐야? 중원천지…. 1절부터, 천일국 한번 불러봐라. (성가 ‘영광의 은사’ 부름)
(힘차게 소생하라 자유의 생령) 자유의 생령이 찾는 자리에요. (이 강산 저골까지 깨어 일어나) 남북 어디든 백성들 다…. 낮게 노래를 해요! (소생의 그 광채를 길이 빛내리) 나밖에 없어, 나밖에. 을밀대에서 바로 그 노래 부르는 사람은 나밖에 없었어요. 남북의 노래가 달라져요. 더블 되었다. 이중이 됐었어요. 2절 해봐요, 2절. 180.22
(불러서 찾으려는 영광의 존재) 얼마나 모란봉, 을밀대 거기 서서…. (위대한 그 모습은 천주를 품고) 뭘 해? 천주를 보면서 누가 알아요?(깨어난 그 생령이 어디 있는가) 실감이 나지? (찾으시는 그 모습을) 눈물을 흘리면서 불렀어, 나는.(어이 모시리. 찾으시는 그 모습을 어이 모시리) 그 다음엔? (영원한 그 사랑과 위로의 소리) 해가 지는 산을 감사하는 거예요. (영광에 안긴 것도 그의 은사요 사랑에 취게 함도 그의 은사니) 그 다음엔? 보듬어야지. (부족함의 이 마음) 내 다리 포개어 땅과 코 닿으니 통곡이 나는 거예요. 통곡! 그런 내용입니다.
애국가 될 수 있는 노래의 자격이 되나, 안 되나?「됩니다.」선생님의 생애를 그려놓은 거기에 꽃과 같이 신음하면서 바라보고 느끼면서 가슴을 치며 느끼면서 지은 노래예요. 이게 실감 날거예요. 평양고보 달밤을 뒤에 얹고 그 북한 군대 훈련 그걸 바라보면서 내 영창 거길 바라보면서 갈 데 없이 내려간 고향도 없고, 집도 없고, 아내도, 자식도 다 버리고 와 가지고 이 벌판에…. 평양이니 평평한 벌판 아니에요? 벌판에 홀로 기억할 수 있는 평양, 모란봉, 을밀대, 갑자 을축이에요. 모란봉.
모란봉이라는 것은 꽃 중에 맨 씨. 정자가 난자가 씨 되고 있으니 모란꽃을 바라보고 그 아름다움, 사철 모란봉. 을밀대. 을밀대가 돌을 그 놓여 앉아서 아마 15미터, 20미터에 쌓아올렸을 거예요. 그걸 내 밑에서 바라보면서 몇 계단을 내가 눈물이 나서 눈물 때문에 층계를 잡지 못하는 거예요. 그 새(사이)를 넘나들면서 기도하던 걸 내가 지금도 생각하니까…. 185.14
평양에서 80미터 떨어진 안창호 선생한테 가서 박 씨 할머님이 둘이 안 씨 중심삼아 가지고 박 씨에요. 집도 팔았던 그 은사도 집이 없으면 집을 판 그 대가를 뒤에 두고 새로운 출발을 하기 위해서 그 자리에 들어와 가지고 맹세의 박 씨, 이 씨 조국을 중심삼고 안 씨의 가문에 들어가서 거기에 독고 성(?)이라는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일본 성 대신에 독고. 독고 성이야. 외로운, 누구나 외로운 독도를 말해요. 독고 …. 그것이 성진이 어머니를 길러준 영적 어머니에요. 186.08
감옥에서 나온 다음에 그 아내가 찾아오는데 아내를 만날 때가 아니고 남편 만나, 남편을…. 아내가, 성진이 어머니 같이 오는 그 길에 성진이 어머니도 먹을 것이 없으니 기다리고, 다른 남자끼리 만나 가지고 186.27  둘이 집을 잡아 가지고 성진이 엄마 모시겠다고 해요. 기다려 가지고 나와 가지고 14년 동안. 성진이 어머니 어디 있는지 알았어요. 7년, 7년을, 14년을 기다려 가지고 기다린 후에 와서 만났는데…. 그 이름 있는 세 할머니가 원수에요. 성진이 어머니가 세 할머니가 나를 기르고 울타리 돼 가지고 옹호하는 처녀들 선생님한테 바치려한다고 생각했어요. 나 그러지 않았어요.187.10
그러니 할머니부터 쫓아내기 위해 똥바가지 씌우고 있으니 처녀들, 눈뜨고 가만 두겠나? 옆에도 못 오게 했어요. 효율이는 그런 거 알아요? 17살 때 왔지?「맞습니다.」몇 살 때야? 17살 때 왔어요. 선생님의 지팡이가 되는 거예요. ‘법 율(律)’, 법 려(呂), 율려조양(律呂調陽). 천지현황(天地玄黃) 길 옆에 율려조양입니다. 187.47
조정하러 가는데 여의도부터 알아 가지고…. 상도동 살면서. 전두환도 그 다음에는? 전두환이 상도동 아니야?「김영삼입니다.」김영삼도 그렇잖아?「전두환은 연희동 살았습니다.」전두환이 나중에 연희동 죽을 때 갔지. 이렇게 볼 때 안창선이가…. 안창선이 통일교회 여자들 많이 위에 버리려고 했어요. 선생님이 그런 선생님 알았어요. 안창선 아버지도, 어머니도. 189.07
내가 희진이 엄마 일본 보내면서 그 남자가 박 씨…. 무슨 씨인가? 황 씨인가, 박 씨 인가? 그거 다 몰라요. 원리를 정상적으로 얘기할 수 있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내가 안 가르쳐 줬어요. 189.36
윤가, 윤 씨가 교육하는 집안입니다. 윤 씨! 아이젠하워 대통령할 때, 대통령 대신 모신 사람 누구에요?「윤충호입니다.」윤충호. 한국역사의 표본은 윤충호에요. 한문으로 충은 무슨 자에요? ‘윤’ 자가 무슨 ‘윤’ 자야? 한국역사를 드러내는 겁니다. 진실로 마중대해 진실을 보고 형님이라는 윤자예요. 윤(尹)자는 이게 동쪽을 향해요. 서쪽이 아니에요. ‘말 마(馬)’ 자는 이렇게 서쪽을 향했어요. 189.58
정로! 정자가 무슨 정? ‘머물 지(止)’에 갔다가 움직이면 멈추라는 거예요. 가정에 데려다 가정당. 가정 교육장을 만들어요. 자기 이름대로 다 했어요. 그 색시도 이름이 뭐인가? 옥선이에요. 무슨 옥선?「한」한이야, 안이야?「한입니다.」그것도 한 씨야. 김형태 색시 이름이 뭐야?「한정희입니다.」한 씨야. 그 본처 이름이 뭐인가? 윤정로는 한옥선이야, 옥순이야?「한옥선입니다.」자기 사모하던 사람 있어? 그거 생각하는 사람 있었겠지. 한옥선이 만나기 전에 자기 생각하던 사람 없었어? 동네에. 그 성씨가 누구야? 알아봐.
정로야, 정로. ‘머물 지(止)’를 여기 갖다 놨으니 여기에 머물게 할 수 있는 동기, 자기 결심 할 때 통일교 믿기 전에 뭘 믿었어?「유교입니다.」유교지. 그렇지. 유교주관이 발라요. 논어, 맹자를 지탱하고 다 사서삼경이 사서에 들어가요.
사서삼경인데 삼경이 뭔지 알아요?「시경, 서경, 역경입니다.」무슨 경? 시? 「시경, 서경, 역경.」서(書)자는 글자야? 그 다음엔? 돌아다니는 거야. 팔자타령이라는 거지. 사서삼경, 사서는 뭐야?「논어, 맹자, 중용, 대학입니다.」논어 배우려면 소학교 다닐 때는 천자문 못 외웠으면 명심보감을 외야 돼요. 명심보감이 우리 통일교회에 가정맹세에요. 기독교의 십계명과 마찬가집니다. 다 그걸 다 알고 선생님이 짜 냈어요.
가정맹세 읽으면 첫째가 뭐예요? 어디로 돌아가 간다고 했어? 에덴동산 타락하기 전으로 돌아가는데 자기들 고향이 아닙니다. 고향 땅. 에덴의, 타락하기 전 하나님이 아담, 해와 정으로 길러 나라온 나라, 꿈같던 그 때로 돌아가는데 꿈의 고향의 산천에서 자란 애들이 13살 때까지 그 고향산천을 일생 잊지 못합니다. 우리 조상들이 13, 17살까지 됐으면 말이에요, 잊지 못할 고향땅이 있으니 그것이 정주 땅이에요.
정주에 우리 조상들이 다 있어요. 달래다리도 있고, 달래다리 거기에 안팎에 우리 삼촌도 살았고 산 위에 도정간이 있어가지고 정주 보통학교, 오산학교를 내가 다니고 다녔는데 그건 산골짜기, 골짜기 들어가서 숨어서 다녀. 그 호랑이, 늑대 다니는 길을 통해 가지고 오산학교 갔어요. 오산, 다섯 산을 지났어요. 이야! 오산 소학교….
그 교장 선생님도 60이 넘은 할아버지가 우리 종조부 가서 부탁할 때 인사를 하면서 “아시겠습니다.” 인사를 이리 하면서 말이에요, 오산학교 이사에요. 소학교 자기 선배니까 ‘더 잘 모시겠습니다.’ 나 그…. 그 사실이 엄청 이야! 섭리역사를 알고 보면 그 역사의 70퍼센트가 맞아요. 이름까지도 맞아요.
이리 됐으면 이게 뭐야, 양창식!「예.」물가에 냄새나는 그 터에 거름 터 위에 자란 씨가 나무와 풀 잘 자랄 수 있는 양창식 아니에요? 도랑이 양(梁)자지? 물가, 여수 물가가 아니에요. 청계천 물가예요. 똥내, 무슨 사람 썩은 물, 무슨 태 썩은 물, 애기 죽어 썩은 물…. 그거 거름이에요. 거기에 양창식…. 새끼가 거기서 먹고 가서 별의별 속에 다 들어갔어요.
나쁜 역사 거기서 잘…. 학교 들어갔기 때문에 못 되게 자랐기 때문에 가정 버리고 뛰쳐나가 가지고, 통일교회로 뛰쳐나가 가지고 교장 선생과 학교 선생도 세 선생 쫓아냈다고 그랬지? 다섯 선생이라고, 세 선생, 다섯 선생 쫓아냈다고? 그런 법을 줘요. 몇 선생 쫓아냈어? 다섯이지? 맨 처음에 세 선생을, 다섯을 쫓아냈다고 다. 197.49
그 벌교, 벌교지?「함평입니다.」함평이 벌교 넘어가서 저쪽 아래 아니야? 벌교 다리 지나야 되잖아? 다리 밑이지? 함평이 이거 바닷가 아니야? 바다 가운데도 이 평지로 연결되는 이 반도 같은 바닷가라구요. 그래, 함평이야. 평야인데 함경북도 꼭대기다 그거예요. 그거 함평이에요. 198.27
나는 문가야, 문 가. 제단이라는 것은 그 중에 제일 중요한 할아버지가 제일 좋아할 수 있는 곳에 제단을 만들어요. 문자가 그래요, 제단이라는 것이. 문평, 뭐야?「남평입니다.」남평. 남쪽나라의 문평이에요. 문가의 고향땅이 문평 아니에요?「남평.」아, 남평인데 남쪽나라의 남평, 남한 천지에서는 문평, 문 씨의 고향이면 문평 아니야? 남쪽나라의 남평이 누가 주인이야? 문평이에요. 문가가 주인이에요. 199.14
그래 문 씨가 어디서 와서 어디 갔어요? 평안북도! 북이라는, 사방에 어디든지 북쪽으로도 들어갈 수 있고, 남쪽으로 다 갈 수 있어요. 경계선이 없어요. 만주로 다니다가 그 장사해 가지고 먹을 것을 가지고 정주고을에 자기 부대 제일 잘 살자고 내가 주인 하겠다고 해요. 내가 저 장사를 뭘 하냐면 아편 장사를 했어요. 아편, 진짜 아편.199.48
이야! 우리 집은 저 외사촌 저기 저 우리 여수 와서 감독한 사람 누군가?「이창렬 씨입니다.」이창렬. 이 씨가 창렬이에요. ‘푸를 창(蒼)’ 자에요. 열(烈), 충신 될 수 있는 거예요. 연암 김씨, 연암 김씨, 안동 김씨예요. 우리 어머니 안동 김씨 시집갔는데 연암 김씨예요. 안동 김씨에도 부잣집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벼슬아치고 연암 김씨도 벼슬아치예요. 거기에 조상들 모시는데 가보니 신라의 왕들 예복, 고려의 예복 다 있어요. 유교, 불교 예복 다…. 신라하고 유교 왔으니 불교를 잘…. 신라는 불교문화예요. 불교 다음에 유교, 유교 다음 기독교입니다. 그게 어디에 그런 평지가 어디 있는가하니 이것이 아시아대륙, 아프리카대륙의 기지예요. 
슬슬 내가 자르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나요? 아프리카하고 연결되나, 안 되나? 아시아대륙하고 아프리카 연결되나, 안 되나? 유럽도 아시아대륙 아니에요? 옛날에 보게 되면 아시아대륙하고 아프리카대륙 한 땅이에요. 한 땅이야, 아니야? 갈라졌지요. 북쪽으론 백인가고 남쪽으론 흑인 갔지요. 그리 갈라졌어요. 202.20
스위스, 그 무슨 운하야?「수에즈 운하입니다.」수에즈하면 뭐에요? 서쪽나라 이집트와 연결된 나라를 말하는 거예요. 보희! 태평양 건너에 저 무슨?「파나마입니다.」파나마 운하예요. 배라는 배는 파나마에 등록하는 거 알아요? 우리 배들도 본적이 어디에 있나요? 효율이 알아?「많은 배들이 파나마에 적을 두고 있습니다.」파나마 운하를 건너게 되면 그 저기가 보통 배보다 빨리 넘겨준다는 거예요. 자주 다니게 되면 파나마의 원산지, 원소를 주게 돼 있다구요.
남북미 중심해서 소련과 캐나다와 남미가 붙어 있어요. 어디서 갈라졌어요? 베링해협에서 갈라졌지요. 그렇지 않아요? 베링해협에서 갈라져요. 수에즈 운하 했지요. 캐나다하고, 베링해협 캐나다 지역이 옛날에 그것이 소련하고 패예요, 미국하고 패예요? 소련의 패에요. 코디악의 다리도 그렇고 섬나라의 소련이 사라고…. 코디악. 베링해협 돈 내게 돼요.204.30
일본나라하고 말이에요, 한국나라하고 일본나라는 완전히 섬나라입니다. 아시아대륙하고 붙어있어요? 안 붙어 있어요? 속된 말로 아시아대륙, 전부에 대한 땅이 팔도강산, 옛날에 2800명이, 2600명이 어디로 가? 점령해 재일…. 재일(在日) 2700명이 됐나? 일본 지금 몇 명이야? 몇의 나라?「2600명 정도입니다.」2600명의 한국인 그때의 시대에요. 해방 후 50년. 난 7천년을 넘어섰다 생각하는데 17세의 색시가 돼야 돼요.
선생님이 7천년 됐으면 2천…, 16살이 되면 안 되지. 한국 11살 됐으면 맞기야 맞지요. 1700년도, 4천년 역사 가지면 고려 사람은 그 때 타고 앉았어요. 핏줄이 달라졌으니까 거꾸로 됐다는 거예요. 지정학적인 견해도 선생님이 풀면 맞는 거예요.
한반도는 일본도 완전히 섬나라고 말이에요, 섬나라가 한반도를 둘러있고 제주도까지 품고…. 그래, 한반도는 뭐야? 순전히 이게 홍문이 아래 자지에요. 포항알지, 포항. 포항 홍문이 뼈지요? 포항항 알아요? 그 아래 홍문이 아래 뼈예요. 그래, 제주도는 뭐예요? 맨 남쪽이야, 맨 남쪽. 포항에서…. 지귀도는…. 207.00
지귀도에 보면 저 한라산이 미인 여자가 공중에 태어났다가 17살 되면 지귀도에 죽어서 갖다 놓길 비는 거야. 자세. 딱 그래. 지귀도라 했어. 섬들을 보면 갈라져 나와선 안 되겠으니 달라붙어요. 지귀도가 붙으면 제주도도 대륙에 붙여야 된다구요. 빨리 했구요. 제주도까지 통일교판에 들어가요.
제주도 가는데 어딘가? 무슨 섬? 제주도 가면 배 타는데 내리면 어디예요? 완도예요. 이순신 장군이 활동하던 끝입니다. 완도에서 배타고 몇 시간 걸리나? 우리 배로서?「2시간.」2시간이 뭐야, 2시간 더 걸리지. 4시간 이상 걸리잖아요. 6시간 걸린다구요. 내가 고기잡이하면서 뛰쳐나가면서 다 다니고 듣고 다닌다구요. 추자도 하고, 추자야! 가을 아들, 추자간다구요.
늦바람 불어서 거기서 추자도에서 우리가 참치 팔아먹었습니다. 내가 소년시대에 추자도에서 참치가 아니고 삼치 팔아요. 제일, 일본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고기가 삼치에요. 우리 내가 청소년기 들어가지고  잡아달라는 데로 잡아주는데 한 마리도 3년 반 이상 나도 배 타고 다니는데 숭어하고 민어하고, 그 다음에 삼치, 숭어하고 조기하고…. 숭어, 민어는 내가 언제든지 잡았어요. 또 민어를 잡아다 정어, 숭어. 숭어도 뭐, 제주도 주변에 남해안 주변에 숭어도 마음대로 잡았어.
그래 삼치라는 고기를 처음 봤어요. 그 삼치라는 고기가 얼마나 비싼지 몰라요. 한 마리라도 잡은 것을 왜정 때에 뱃전에서 보고 해가지고 항구지서 중요지서 보고 안 하면은 잡아 가두는 거예요. 삼치 잡이를 3년 가까이 시켰지만 말이에요, 한 마리도 못 가져왔어요.
그러고 보면 뱃사람들은 참 정직했지요. 210.53 거짓말도 못하니까 (거적까지도 팔고 다 할 텐데?) 선생님한테 고기 한 마리 내가 거 얻어오게 했거든요. 210.58  3년을 하고서 삼치 가져오란 한 마디도 순   낚시질 가서 내가 가서라도 잡았을 텐데 말이에요, 기다리다 보니 삼치를 삼년이 지나서 배 팔도강산을 이렇게 다니면서 그 고기를 가물치를 못 잡았나, 숭어를 못 잡았나, 뭐 잡았나. 메기를 잡았나…. 엄한고기 다 잡았어요. 211.21
그 삼치를 구별하기 위해서 배가 갔다 오는데 몇 개월, 6개월 이상씩 떠나가 한번 떠나가면 집에 돌아오지 않아요. 제주도에 기약을 받고 거기서부터 배에 나가서 들어올 때 전화하고 배에 나갈 때 몇 시간을 붙잡더라도 맞춰가지고 한 시간에 한 마리를 붙잡기 위해서 삼치를 몰랐어요. 이번에…. 그 삼치 그것이 제일 빠른 겁니다.
제일 빠른 배예요, 그게. 남해안을 중심삼아가지고 바다 가운데에서 동네에서 속도 제일 빠른 그 배입니다. 세상에 일본 배보다 웃고, 뛰고, 껄떡 뛰고 어디서 전부 잡은 고기도 그 근방 아니에요? 제일 위에 온 거예요. 심청이 팔아먹은 그 해적, 해협을 지나게 되면, 해적들 지켰다가 따라가는 배. 새벽같이 시간 타임을 잡아 차면 그것이 제일 귀한 배예요. 사실 보물선, 보물선이든가 이게 해적들이 노리는 거지요. 해적들 그걸 지키다가 중국 가는…. 일본으로부터 한국 해역으로 해서 중국 가는 그 목줄기 해가지고 해적단이 남해 전체, 북해 까지 재선조해. 그 구라파에 베링해협 해적도 우리 이 해역에서 몰아 가져가지고 일본이라든가 미국 중심삼아가지고 벌어다 먹인 거예요. 213.29
그렇기 때문에 해적들이, 노르웨이 스웨덴이라든지 영국이 해적! 최대의 해적단들이, 마적들이 해적들이 그리 들어가 금은보화 감추는  이집트에 제일 가까운 모래섬 무덤들이 있는 끄트머리가 영국이에요. 거기 베링해협이 되는 제일 처음에 그 해적들이 모래섬에다 갖다가 보물도 도둑질 해다가 묻어두고 간다는 거예요.
짐만 대놓고 강가에 줄만 달아 놓으면 말이에요, 이건 해적이 한줄 반, 두 줄 반 1미터, 2미터 사람이 2미터면 자로 몇 자예요? 6척이라고 6척. 6척, 7척, 6척 반만 하게 된다면 이것은 해적들이 도적질해 가지고 6척 반만, 7척과 8척. 7척에서 8척 9척 아래만 메달아 놓으면 말이에요, 그 보물은 아무리 지구상에서 헤매도 잃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있다는 거예요. 그 말이 뭐이냐면 이거 7척, 8척 전에는 모래밭 위에 100층 건물 지어도 가라앉지 않는다는 거야. 휘익! (휘파람 부심) 난 사실 7살에도 이거 다 알았어요. ‘야! 거기 가보고 싶다.’
그 다음에 흑조가 있어가지고 태평양 중심삼고 이집트하고 연결 될 수 있는 태평양 깊은 골짜기를 찾아가는 거예요. 이집트는 해양권 베링해협으로부터 남태평양 동태평양 이 태평양 지역이 합할 수 있는 곳도 좋지만 그것이 옛날에 제일 중국하고 한국 섬나라예요. 시베리아 물과, 남의 물과 북의 물이 거기에 이쪽에 한반도 흘러가지고 그 쌓여가지고 생긴 그것이 지귀도예요. 지귀도가 이게 제일 실어놓는, 그럼 제주도는 뭐냐면 애기 난 정낭을 싸는 거예요. 216.02
남자들이 결혼하기 전에 정낭을 싸나, 안 싸나? 싸 봤어? 싸봤나, 안 싸봤나? 효율아!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아? 공산당하면 알았을 텐데…. 거기다 말이 공산당 소속이야. 우리 집에 올 때 정낭 싸봤어, 안 싸봤어? 우리 집에 오게 되면 여자, 생각하던 여자가 있었어, 없었어? 효율아! 어? 알면서도 모른다고 할 수 있나 거짓말 하면 안 되지.
딴 사람, 친척가운데 좋아하는 여자가 있었을 거야. 있었나, 없었나? 아 물어보잖아?「없었습니다.」누나도 없었어? 어디 저 217.14 (상차리는데 그게?) 누이 동생인가? 동생이야, 누나야? 효율아! 동생이야? 누나가 하나만 있었나, 누나가 없었나? 없었어? 사촌누나도 있고 오촌 누나도 있을 텐데 오촌은 고모지. 친척 좋아하는 여자가 있었어. 찾아봐.
왜 얼굴을 저리 돌리고 있어 혼자 중얼거려? 나 바라보고 “없습니다!” 하지. 자기 어머니도 좋아하지 않았어? 어머니. 그런데 어머니가 열 살 넘어서 자지 만지는 것을 알았어, 몰랐어? 다 잊어버렸지. 엄마젖을 만졌나, 안 만졌나?「안 만졌습니다.」(웃음) 그거 다 거짓말이야. 자연히 만지게 되어 있는 거야.
그러니까 15살 넘으면 청산과부가 애기를 벗겨주고 그 죽은 남자의 씨를 받아 16살 때까지 기르면 그렇게 되면 남편 잊어버리게 되는 거예요. 남편 같으면 더 정 있으면 남편보다도 10년 산 남편, 5년 전 남편보다도 가정에 난 아들이 더 가깝습니다. 윤정로! 그런 거 알아요?
아들이 알게 될 때는 아무리 남편이 원할 때로서니 이런 거 저런 거 삼각지대에 엄마가 만지면서 해주면 시중해 몸 돌아서면서 자기 남편 생각하는 거예요. 219.15 그렇게 자라가지고 없다가 나오고 정혼자도 떠났으니 애기가 자라는 그 자체가….
아무리 아버지가 어릴 때 어머니가 사랑하던 사람은 어머니 대신 산 나도 애기 남편도 남편들도, 내가 낳기 전에 애기보다 남편 더 사랑해야 된다구요. 그런 정이 되어야 늙더라도 아버지보다도 자기 남편을 사랑해요. 다시 결혼하는 건 없다구요. 축복이라는 것은 처음으로 정을 느끼는 거야. 그 첫 정인 동시에 정통의 정이에요. 순결⋅순혈⋅순애가 되어야 돼요. 핏줄이에요. 너들 이거 교육이 중요한 교육입니다! 듣고 있어, 못 듣고 있어?「듣고 있습니다.」
여자들이 사랑할 때 대뜸 남자한테 올라가서 사랑하라고 해요? 통일교회 교인 나와라 세 번 사랑하는 데 두 번 사랑은 여자들이 올라가나, 남자들이 올라가나? 두 번 사랑할 때는 두 번 올라가나, 여자가 올라가나? 너희들이 원리를 알았으면 이야! 원리 곧잘 풀면….
원래는 6개월에 3년 반에 한 번씩 해서 두 번에 7년 째 되어서야 합방해야 돼요. 휘익! (휘파람 부심) 7수를 못 이뤘으면 하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못 되거든요. 그게 17살이야. 7수를 넘게 되면 17살 때서야 선생님에게 예수님 나타났을 때 교육을 17세에 받았지? 효율아!「예.」
옛날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일곱 번째입니다, 이게. 젖이 여덟이에요. 팔자야 팔자. 사람도 여섯하고 이게 벌려졌어요. 이게 열둘에, 12세 여자의 마음이 커.
처녀 때 15살 전에 시집보내야 돼요. 시집가가지고 증조할아버지를 섬기고 네 남자를 섬겨야 돼요. 그다음에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남편. 젖이 여기 이 절반 3분지 1이상 젖 이상 되어야 됩니다. 그래야 되는 거야. 이거 말하는 것은 그냥 말하는 것이 아니야 다 원리를 알려면 그거 다 알아야 돼.
너들이 뭐 미국사람 미쳐야 통일교시작…. 그것 미친 것들이야. 그 머리가 하야야 하얀 겨울에 조상에 하얀 머리를 만들었겠나, 나이 먹어서 머리가 샜겠나? 답변! 브라운 칼라도 황색이에요. 하얀 바탕에 여 브라운이 보여요. 새까만 거기에 해가 지고 난 후에 산꼭대기가 저녁이 되는 겁니다. 그거 알아요? 12시가 되어야…. 그래, 다 그래요.
흙에 들어가야만 밝아져요. 다 보이는 거예요. 북극 사람들은 자면서도 산등에 올라가서는 조금 높은 데 가서도 거기 지나가는, 사방으로 지나가는 거기 사람들이 그 소리 듣고도 알아야 돼요. 발자국 소리에 ‘아 이거 노루가 지나가는구만, 멧돼지가 지나가는구만.’ 발자국 소리 듣고 말이에요, 그거 바라보면 이게 이제 날 밝아오면 거미가 딱 달라붙어요. 새벽에 일어난 거미가 누굴 찾아올 때는 동네 찾아오는 거야. 동네 오는데 뭣이….224.15
보리밭! 자라고 있는 보리밭, 밀밭, 그거 가지 밭. 그 다음에 뭐예요? 가지 밭, 고추 밭. 거미들은 좋아하는 거예요. 미나리 같은 거, 거기 미나리. 미나리 강가에 있고 물가에 자라는 꽃, 꽃피는. 미친듯이 이제 버들 꽃! 꽃피는 것이 아름다운 오색가지 꽃. 멀리 저기 찾아올 때에 그 꽃 있는데서 풀 뜯어 먹는 거예요. 거기에서. 225.10
봄도 이거 저 분홍 꽃이 있지? 전부 적응하는데 이 난초같이 생겨가지고 꽃은 난초꽃이라고 해가지고 아름다워요. 나리꽃. 또 따먹지요. 산에 가게 되면 나리가 달린 것은 염기가 있어야 돼요. 염기가. 나리가 그거 죽으면 반드시 염기가 있기 때문에 사슴 떼가 노루 떼가 새 넘어와요. 나 이거 전부 영계에서 가르쳐줘서 다 아는 거예요. 이게. 이거 처음 듣는 말이에요. 이게 다 무슨 말이에요? 책에도 없어요. 말 들어보면 거짓말이 아니에요. 다 맞아요. 어디 갔어?
『평화신경』‘평(平)’자는 이거 하늘땅에 어머니 아버지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기둥이에요, 이거. 혈통을 입증해야 된다구요. 하나를 보면 작아 보이지 않아요. 여기에 이거 점을 치고 점을 이 갈 때 연결되어진다구요. 점점 둘이 하나 되어 가지고 이렇게 해놓고 삼위기대를 뚫고 나와요. 두 번째는 동그래져야 됩니다. 이 두 번은 여기 연결됐지만 이 세 가지 이상은…. 그렇기 때문에 이 일은 ‘지아비 부(夫)’자는 이렇게 올라가요. 둘. 아버지라는 것은 하늘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참부모님이 하나님 위에…. 이 글자에 다 있어요.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은 두(二) 사람(人)이 하나 된 나라(國)인데 여기에 혹(或)자가 쓰인 거예요. ‘구슬 옥(玉)’자여야 돼요. 나라 되려면 옥보다는, 왕보다도 옥이 맑고 오래가잖아? 사방 다 채우고 왕위에 ‘바를 정(正)’자. ‘감’ 자야. 너희들 ‘감’ 자 어떻게 되나? 228.10
감천! 무슨 감천이라는 거야? 「지성감천(至誠感天).」‘지’ 자는 무슨 ‘지’ 자에요? ‘이를 지(至)’ 자예요. ‘성(誠)’자는 ‘말씀 언(言)’에 ‘이룰 성(成)’ 지성감천은 이제 ‘감’자는 함(咸)자에 마음 한 거예요. 다 해놓고 감자는 여기에 점을 치나, 안치나? 왜 찍어야 돼요? 맘보다도 높은 것이 왕보다도 고귀해요. 옥! 옥 쓰면 이손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나라 국(國)’자에 혹(或) 하나에 해놓고 ‘입 구(口)’를 해놓고 그 다음에 뭐예요? 이거 받들어 여기에 해놓고 지팡이 붙이고 이 귀를 여기 달았어요. 감천(感天). 바로 그 꼭대기 하늘에…. 229.48
‘이를 지(至)’ 자 여기서 삼각 해놓고 ‘흙 토(土)’ 했어요. 이것은 히말라야 산이에요. 거기에 흙 중에 히말라야 사람 뚜껑 해 놓은 거기에 하늘이 오고가는 그런 ‘이를 지’ 자 이게 크지 이걸 해놓고 이 아래가 이건 작아요. 그 높은 구름 싸 가져가지고 비를 쏴야 돼요. 비를 쏴서 흐려야 돼요. 지성감천 했으면 나중에 여기서부터 이리가구요. 230.30
그렇기 때문에 ‘혹(或)’ 자가 이게 이거 하나에 이거 셋 해놓으면 이게 무슨 자예요? 여기 해놓고 이것도 받침 해놓고 이거 받침 했으면 여기 확인해봐요. 여기가 무겁다구요. ‘점 복(卜)’ 자는 여기에다가 이렇게 해놓고 여기에다가 여기에, 여기에 큰 이거 갖다 놓고 이 비준 보게 되려면 이 비준이 이것이, 이것이 무겁겠으니 점을 쭉 쳐서 비준이 여기 남았습니다. 231.08
지성감천! 우리 감천. 한 놈들 ‘감’자를 10년 후에 점쳤어요. 엊그제. 거 왜 안 끝났을까? 때가 안 됐어요. 지성해요, 지성…. 이 히말라야 산을 업고 있는데 하늘이 덮어 놓았기 때문에 오고 가는 구름은 여기서 죽고 돌이 되었으면 만년산 일 수 있다구요. 만년산 일 수 있어. 북쪽에 여름 되게 되면 남쪽에 눈이 녹아서 거 북쪽으로 갑니다.232.12
여름 되면 바닷바람이 북쪽으로 불고 겨울 되면 찬바람이 바다를 해서 남쪽으로 부는 거 알아요? 하늘 바람 불게 되면 고기도 안 올라가요. 물이 휘게 되면 반대로 가거든요. 천지인 이치가 다 그렇게 돼있어요.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서양사람 이런 걸 알아야 이제부터, ‘이야! 선생님이 별천지를 다 알고 있구만.’ 코 푸는데 이쪽부터 풀어야 되겠나, 이쪽부터 풀어야 되겠나? 바른손 쓰니까 왼손 쓰면 말이에요. 서양 사람은 바른쪽 풀어야 되지만 동양 사람은 왼쪽 풀어요. 그 말은 숨을 동양 사람은 왼쪽으로 쉰다는 거예요. 서양 사람은 바른쪽으로 푼다는 겁니다. 바른손, 바른손을 쓰는 그쪽으로 푸니까 숨이 잘 쉬어 진다는 거예요. 흐흥. 길게 해야 되고 크게 해야 되는 거예요. 달라요. 233.30
얼마나 종적인…. 위해 몸을 찌우기 위해 이것들을 다 꺼꾸러지면 말이야. 백배가 되는 이 몸을 찌르면 말이야. 여기에다 같다 붙어. 영 붙는데 이거 다 거꾸로 붙인 거야. (‘머물 지(止)’ 위에 이것을 거구로 되면 말이에요, 백배나 되는 이 ‘머물 지’를 말이야, 여기에 갖다 붙여 여기 붙으면 이것이 다 거꾸로 붙인 거예요.)
백배 사례합니다. 법궤 앞을 보고 백배 사례하지 못하는 나라는 없어집니다.
그래, 그 법궤가 어떻게 되었나? 법궤로 해서 성경에서는 법궤가 무슨 요술도구에요? 하늘의 십계명이 어떻게 됐어요? 거기 다 나와요. 법궤 중심삼고 법궤에 뭐 들어가 있다구요? 두 석판 있는데 기독교도 몰라요. 선생님도 아담 해와…. 그거 맞아 안 맞아? 선생님이 갖다 붙였나? 효율아! 갖다 붙였나, 맞나?「맞습니다.」
그래, 만나는 뭐예요? 이름이 만나예요. 만 세 동안 먹고 살 수 있다 그거예요. 영⋅육을 하나 못 시키니까 사람은 만나를 먹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싹 난 지팡이에요. 복귀돼야 된다 이거예요. 영원히 저 석궤(석판?)가 멋지게 만년가지 못 하면서 복귀 된 나무에서 가지에 나서 열매를 맺혀야 된다는 겁니다.
그 자체에 해설, 너희들 서양 놈들이 알아? 두 석궤가 뭐야? 불기둥이 뭐예요? 구름기둥이 뭐예요? 모르다 이거예요. 불기둥, 그 다음에 구름기둥 공기에서 자연의 결혼식 할 때, 음전양전이 만나야 되는 거예요. 불이 나오고, 소리가 나야 돼요. 벼락을 치고서 얼마나 번갯불이 몇 십리 비추나? 천리, 삼천리까지 비친다는 거예요. 계절을 따라서  열을 아는 사람은 춘하추동 거기는 구름도 벼락치고, 우레 소리 나고 말이에요, 번갯불 나고 번개 치는 것이 어느 방향이에요? 동서사방이 달라요. 중국 가서도 보면 한국과 다르고, 저쪽 반대쪽엔 한국과 저 달도 뒤집어 진다는 거예요. 그런 거 알아요? 237.02
선생님이 어릴 때 선생님이 이렇게 하면 이럴 때 안 좋아요. 땅 붙어 있고 그래요. 그래야 오래 산다는 거예요. 장수하는 비결인데 걸을 때 이렇게 걷지 말라는 거예요. 땅을 통해서…. 맨발 취해서는 자기 발향대로 걸어요. 자기 발을 쓰면서 걸으라는 거예요. 거 안 맞아요.
그래, 높게 되었고 정강이 밑에 스치는 것도 안 맞는다는 거예요. 그거 별로 쉬지 않고 보자기 싸와도 감자도 되요. 물 닿게 해가지고  벼에 씻어 가지고 괴롭고 다 이랬으면 말이에요, 춘하추동이 이것이 땅에도  잘…. 괴롭지 않다는 거예요. 괴로워요. 모두 움직이는 거…. 안마예요. 238.08
선생님이 앉아가지고 오랜 세월 앉아서 이렇게 한 것이 안마라구요. 궁둥이가 아프니 이 아픔이 없어지는 거고, 오 궁둥이가 아파와 할 때 운동을 해요. 이렇게 해줄 땐 궁둥이가 어떻게 되나요? 오 궁둥이가 그러는 거야. 이쪽에도 하자해요. 안마, 그거 다 모르지요? 238.38
선생님이 걸을 때는, 걸을 때나 운동하게 되니 운동할 수 있는 건 십분 이내인데 함께 가는 거예요. 함께 낚시를 가면, 이렇게 돌렸다, 이렇게 돌렸다. 이렇게 돌리면 될 껄 왼손이 돌렸으니 이쪽으로 휙 여기 갔다구요. 이렇게 된 게 수준급이 된 거예요. 몸뚱이 해가지고 이쪽에 가고…. 다음에 높이 던지고 어떻게 해서 내려갔으면 그것이 떨어지는데 내려가면서 풀어줘야지요. 운동이에요. 239.25
운동해 가지고 섬에서 나가서 운동하게 되면 운동이 만들어져요. 한번 재빠르면, 재빨라도 바로 뒤에 운동에 그걸 배워가지고 절대도. 여기 딱 받침 해놓고 말이에요, 요것만 잡아주고 이렇게, 이렇게 해서 돌리면 아 이건 조금 전보다 길이 맞춰야 되잖아요? 찌그러지고 이 손은 저쪽에 되고 종적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이쪽에 처음처럼 이쪽이 된다구요. 딱 되가지고 이렇게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자기 공격해 발이 1미터…. 다 자기들 보게 될 때 자기 자리예요. 꼭 좀 넣으라는 거예요. 이 운동, 240.25  돼. 온전히 자리에 가서 볼 때는 말이에요, 숨을 쉬어요. 빨리 가서 쉬는 거지요. 숨을 쉬지 않고 더 빨리 간다는 거예요. 한번 쉬어가지고 저쪽까지 가서 딱 해가지고는 내려올 때는 거꾸로 이러면 다 통과해요. 손…. 변소에 안 갔다면 변소가….
윤정로!「한번 해봤습니다. 세 시간 정도했습니다.」세 시간이면 세시까지 올라갈 때는 빨라야 되요. 빨리 가도 숨차게 올라갔다가 한번 쉬고, 두 번 쉬고 하면서 올라가요. 어제부터 갔으니, 어제부터 갔으니, 어제부터 했는데 갔다 오면 그만 둬야지요. 그 힘들긴 해도 이래도 하나 하는 거고 여기서 다…. 멍해도 한꺼번에 뻥! 쥐도 새도 몰라요. 해봐요. 거짓말인지 모르니까 잘 오래가야지요? 하루 종일 앉아서 일하더라도 놀이 할 때 눈에 띄는 세계가 오래 숨을 쉬는 것을 몰라요. 다 어려워지니까 여기서 다 소화하고 귀한 거 존중하고 귀해요. 자기 다 써오는 거예요. 귀하게 돼 있어요. 돌아가는 것 귀하지요, 다. 242.48
코 풀면 착 이렇게 되지만 위에는 공기가 잘 통하지요. 목구멍에 다 이리 넘어가가지고 다 이 고비는 이런 여기 운동하는 것이 여기까지 입 벌어진다구요. 아-. 이렇게 되는 것이고 이 목젖 나오면…. 선생님이 목젖이 안 나왔어요. 없지? 남잔데. (웃음) 검증했어. 남자가 왜 없냐 검증하는 거예요. 염려 되더라구요.
다. 머니까 저기 저 그림 사방에 있으니 잊혀 지지가 않아요. 잊혀 지면 장땡인데…. 243.50
원래는….   그러니 결론이 80이 넘는데도 조용히 넘어가는 건데 거기서 시작해가지고 세월 가는 거예요. 여기까지 들어가 여기서 시작하려니 오랫동안 휘- 이리되고 크고 어떻게 돌더라도 그런 거 있다 해도 그럼 여기에 뻗쳐가지고…. 여기 뻗쳐가 바로 돼요. 이렇게 되고  이렇게 돼요. 이러니 목구멍 뻥 뚫리구요. 245.13
50개면 50이면 뭐예요? 어머니들이 딸들 같이 이혼해요. 그래.   이때는 어디 가서 이 일도 3대를 중심삼아, 3대를. 여기도 하나, 둘, 셋 여기서 경계선 닿게 되면 여섯 돼요. 이거 셋이 여기 하나, 둘, 셋이 돼.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7수예요. 7, 8, 7까지 가운데 되고 이렇게 …. 이것 이것은 이렇게 되구.   수영장 봐도 네 기둥이 전부 연결해 있고….
246.57 이게 사…. 그거 생각해봐요. 그거보다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삼 사 십이(3⨉4=12) 어디에 달렸냐면 여기에. 여기 중심을 중심삼고. 여기 하고 여기 하고 여기선 바로 되면 여기 이게 꼭대기인데 여기는 반드시 엑스(⨉)가 돼요. 알겠어요?
이것이 몇이 돼서 여섯, 일곱이 여기까지 들어와서 이 고개 되고 이 세계 들어가서 3⋅8선 절대 다시 돌아와야 된다구요. 일 팔 이지 일 팔. 일 팔은 여기서 어려워진다구요. 도수가 일 팔. 일 팔이 여기서 이렇게 가느냐   
248.25 보라구요. 하나, 둘, 셋 했으니 여기 셋이 여기 또 넷이 셋도 되니 셋 할 때 여기서 또 하나는 넷 하면 하나는 이러고 있으니 하나, 둘, 셋, 넷이 결국엔 다섯, 다섯은 같이 가야 되는 겁니다. 여기서 여섯인데 얼마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휘익! (휘파람 부심)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에서 여덟까지 그렇게 까지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249.21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 둘, 셋, 넷.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이 가운데 수예요. 일곱 하나 빼면 여섯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6수, 7후엔 밤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은 약해 가져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면 하나가 없어져요. 여섯과 일곱이면 하나 될 수 있는 겁니다. 중앙에요. 알겠어요?
그러면 사면이 어디 있어요? 왜 북쪽이 이쪽으로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어디가 이렇게 되면 이게 북쪽이에요? 이렇게 됐으면 이쪽이 동쪽이라면…. 동서해 북은 이쪽은 북! 남쪽은 어디예요? 해는 동서. 여기서부터 동서남북입니다.251.10
서양 사람은 몰라요. 여기서 말하는데 ‘당신’이라는 말을 해요. 여자도 당신이라고 말을 해요. 이렇게 쌍으로 연결해 놓을 때는 말이에요, 당신이 없다는 거예요. 상대가 돼서 잘되는 것이   상대를 맞출 수 있는 것이에요. 251.50
이것을 되풀이 하게 되면 이 짐 이것이 어떻게 뒤로 가게 되느냐?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거하고 여섯하고 일곱이 맞아요. 그 다음엔 이렇게 할 때 얼굴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뒤로 가야 되겠나, 어디로 가야 되겠나? 도와줘야 돼요. 할 때 빼어난 미술을 봐줘 이 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252.40
그래 여기서부터 이게 하나, 둘, 셋 여기 오면 넷, 다섯, 이것, 이것하고도 이 자리에서 여섯하고 다….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서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6수에 맞는 거예요. 6수를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하나, 둘, 셋이에요. 이거 자리가 하나, 둘, 셋 이렇게 하면 자리 한 밑천 둘을 이렇게 하고 둘이 되고 다시 시작한다는 거예요. 둘이 여기 작다는 것은 조화가 와.
결혼하면 몸과 마음과, 몸의 사지 바로 잡히고 다 천국 가서 마지막으로 바꿔야 돼요. 천상배필이에요. 천상배필 딱 합해가지고 결혼하면…. 둘이 좋아하면서 천상배필 합하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254.14
이제 이게 어떻게 구형이 되는 거예요? 구형? 구형이 되는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되고 여섯이에요. 여섯! 그래서 여기서 하나 되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그 다음에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6수가 들어가니 선들을 중심삼고 하나, 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알겠어요? 알겠나?「예.」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맞아요? 남자 여자 다. 255.15
이 자리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출발이 다릅니다. 삼 육 십팔(3⨉6=18) 삼 오 십오(3⨉5=15) 다…. 열여덟, 열아홉, 스물! 스물 됐으니 여기 스물하나 여기서 돌아와서 스물하나 딱! 21수의 서양카드놀이에 왜 21수가 중요합니까? 이리되면 구형이 안 돼요. 이래가지고 구형이 됩니다. 딱 구형. 사커볼(soccer ball)이 돼요.
이것을 이게 여기서 가면 이게 여기 위에가 따라가서 맞춰지고 올라가면 아래가 맞춰지고 내려가면 마음대로 삼면, 사면이…. 주체가 리드할 수 있는 데로 따라가는 거예요. 순응할 뿐이지 상응이 돼 상반작용이 없어요. 상반되면 쉬어야 되는 거예요. 3이 있어야 돼요. 쉬어야 되니까 하나, 둘, 셋. 이게 제일 높은 거예요. 제일 깊이 하려면 여기 깊어지면 여기 하나, 둘, 셋 했으니까 여기서 모두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에요, 다섯. 다 맞는 얘깁니다. 256.40
이게 어떻게 구형이 되냐면 여기 6수 됐으니이것이 구형이 되면 이것이 이건 구형이 여기서 됐으니 거기서 다섯 됐으니 이쪽에서 여기서  다섯, 다섯, 여섯, 일곱이 되고 일곱이 여덟 아래에요 아래 해가지고 이 위에 여기 딱 맞추면 제일 아래…. 아홉은 이것이 여기서 일곱의 경계에 가는 거고 아홉, 그 다음에 여기 여까지 와서 열이 돼가지고 열이 여기에요. 알겠어요? 257.23
아홉이라는 것이 절대 중심삼은 것이 아래 위를 종대로 했으니 열이 올라왔으니 열 자체 여기에 전부 달려있는 거예요. 열, 열하나, 열둘이에요. 여기서 출발했으니까, 열둘입니다. 왜 없어? 갈 데가 없어요. 여기서 이래가지고 하나, 둘, 셋 해 맞췄기 때문에 열, 열! 열하나, 열둘, 열, 열하나, 열둘. 이 둘 사이가 정렬되면 땅이 할 일 없다고 이 기운 안 나와요. 알겠어요? 258.00
그럼 열둘을 중심삼고 도는 거지요. 그럼 이것이 맞아야 돼요. 그리되면 열하나할 때는 말이에요, 열하나, 열여섯 하게 되면 열일곱은 여섯과 달라요. 올라갔다 이것이 내려왔으면 내려가야 된다구요. 내려가서 전부 차이 중심삼아 가지고 이리 가도 반대의 세계로 다 가서 여기에 상대 세계가 생겨나는 거예요. 다 남자 여자 다르다구요. 258.39
그래서 여자는 오목이니까 남자는 오목이 될 수 없어요. 볼록이 돼야 돼요. 여자는 질궁이 있어 달려있지만 남자의 애기 씨는 공중에 떠 있어요. 자궁이 없다구요. 그 자궁에서 여궁이라 된 것이 여궁이 없다구요. 공중에 떠 있기 때문에 남자의 애기 집은 애기 씨는 여자의 자궁같이 애기 집은 공중에 떠 있어요. 추우면 더운데 찾아요. 더우면 온도 차이 있어가지고 그 온도를 맞추려면 남자가 맞추지 여자는 못 맞춥니다. 여자는 찬데 피가 내려가 아래로 다. 월경이 불순하면 애기를 못 낳아요. 259.33
천지인 이치가 원리원칙이 하나지 둘이 아니에요. 원리가 둘이 아닙니다. 통일교회 문 선생 말하는 원리의 말씀가운데 원리해설이라고 했어요. 해설이에요. 이걸 거치고 설명해도 종착점이 안 나요. 끝이 안 난다구요. 이 해설이. 그 다음엔 강론이에요. 중간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화합할 수 있는 거예요. 반발되면 하나 안 돼요.
그러면 이 점에 있어서 이것이, 이것이 상현과 하현이 와서 상현은 여기서 이렇게 가져가지고 이렇게만 오게 되면 여기서는 어떻게 되나요? 여기 중심삼고 하게 되면 실오라기 보다 더 가는 핵이에요. 여기 들어와서 밑에도 갈 수 있고, 여기 와서 이렇게도 갈 수 있고 여기 와서 이것도 할 수 있고, 여기도 할 수 있고 여기 이렇게 들어갈 수 있다는 겁니다. 조그마니까요.
보이지 않으면 그것 중심삼고 이것은 몇 천이 되고 이것은 몇 억만이 돼야 될 것인데 몇 천 년 이어져 가지고 여기 안 보이는 자리에서 찾아야한다는 거예요. 이것은 천 년 된 거지요. 몇 천 년 된 그 핵심 기준도 매 순간 1초당 100분지 1초 중심삼고 바꿔칠 수 있어요.
그래야 먼 거리에 속죄를 받을 수 있는 안악의 핵을 점점점점 안 보일 수 있는 이런 것이 박자를 맞춰서 될 수 있어요. 그러니 여기서 구형의 일부가 와가지고 여기서 맞춰주니까 이것이 돌아가요. 맞춰주니까요. 여기서 맞추면 여기서 이렇게 맞춰주는 거예요. 그럴 때 이렇게 돌아가요. 이때 엑스가 하는 거예요. 엑스가 하는데 상충이…. 대번에 째까닥 쫓겨난다구요. 재까닥. 맞춰 봐요. 맞춰보라고 이 쌍것들아! (손바닥을 탁탁 맞춤) 261.45
가만 보라고! 왼손가락 이렇게 해놓고 보라구요. 왼손가락이 자기 왼손가락이 바른손 위에 올라가는 남자 손들어 봐! 높이 들라구. 높이 들어 봐! 거 무슨 말인지 모르는구만. 이것은 수평을 보게 돼 바른손은 수평에서 이리 올라가는 거예요. 이리 와가지고 이리 가는 거예요. 가는 길은 엑스도 통하지 않은…. 보이지 않는 데는 이리 갈 수 있게 돼있다는 거예요. 엑스가 없어요. 여기서 가던 것도 엑스로 교차 되지 않고, 이리갈 수 있어요. 왼쪽은 왼쪽에 아래에서부터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은 같은 한 점에서 하는 거와 마찬가지 연장될 뿐이지 262.45 뿐이지 같은 이점은 이 수평선을 언제나 영원히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맞아요? 263.00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이론에 원칙에 귀착해요. 주동문! 알겠어?「예.」엑스를 통할 필요 없어요. 몇 천만리, 몇 억 만리 떨어져도 보이지 않는데서 그 자리에 들어가서 교차로 되는데 여기서는 그 자체로 조금만 이러면 벌써 몇 천만리에 핵이 될 수 있는 것이 엑스가 이렇게 되고 여기서 같다하면 돌아간다구요. 같으면 돌아가요.
하늘이 그 박자를 맞출 수 있는 주인양반이 누구냐 하면 하나밖에 없는 핵의 주인이에요. 하나의 핵이에요. 하나의 왕이에요. 하나의 주인이에요. 이 없는 수평을 왔다 갔다 하고 딱 잡고 이 종적인 근원이 되니 종의 형태를 띄어가지고 이쪽을 가게 되면 안 보이는 여기서 연결될 수 있는 이 점을 통해가지고 남자 이렇게 되었으면 여자는 이렇게 되는 것이 걸려들어 있던 세계가 완전한 사커볼이 되지요. 이해돼요? 264.12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인데 이것이 10배해 놓으면 열여섯이 다 맞아요. 여섯인데 어디 말이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10대 위에 말이 맞습니다.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스물하나 딱! 사커볼입니다. 이렇게 세더라도 하나, 둘, 셋. 이렇게 세더라도 하나, 하나, 둘, 셋. 이렇게 세더라도 하나, 둘, 셋. 이래서 하나, 둘, 셋. 3수 중심 넘어가지고 핵이 되는 비법입니다.
그래 양력을 말하는 건 이것밖에 없어요. 열두 달. 이걸 몰라요. 카드놀이…. 양력 몇 장 인가? 쉰하나, 쉰둘…. 아홉, 열, 열하나 있으면 열을 중심삼고 아홉하고 하나하고 상대가 되요. 6이 와서 상대가 되는 것이 아니야. 돌아와서 내용이 달라. 벌써 그 내용 떠가지고 다르다구요. 265.55
이 사커볼 되는 거 알겠어요? 이거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까지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3점 얼마? 14야, 뭐야? 3.14 얼마 얼마지요? 전부 떼버렸지?「예. 3.14입니다.」3.14뭐야?「1592입니다.」1592란 생각했는데 그 돈의 문제고 장사하게 되면 더 싸게 해주는 거예요. 266.25
그렇지 않으면 역사를 모르고 양보도 하고, 양보 해줄지 모르는 사람은 하나 되는 세계와 상관없어요. 천국 못 간다 그 말이에요. 맞아, 안 맞아? 바람피우는 사람은 천국 못 간다구요. 하나, 둘, 셋 밖에 없어요. 넷을 어디 가져다 붙일 수 없어요. 그럼 방향이 달라져요. 반대 방향이 돼요. 266.56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은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못 되는 거예요. 자기들끼리 파탄시켜가지고 죽게 되면 동에서 와야 할 텐데 많아가지고 저 산 넘어 와야 돼요. 많아가지고 그 산에서 안 산다구요. 대번에 포수와 같은 생을 딴 데서 산다구요. 다른 밭에 갖다 심거든요. 267.16
그래 여자는, 여자는 동양여자는 서양여자도 살 수 있고 남자도 다 살 수 있고 산적의 여자도 될 수 있고 백정 놈의 여자도 다 될 수 있어요. 그러니 선악과…. 선하는 선과 악을 만나는 대로 열매 맺히니 여자의 자궁이다 이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모궁이라 하지 왜 자궁이라 했어요? 여자니까 여자 자체에서 태어났으니 남자가 없더라도 애기 씨, 살, 피, 젖만 어머니의 살, 피 받아서 아버지는 정자를 받을 사랑해가지고 배 놓아야 되지요. 여자만 나와야 할 텐데 왜 여자 몸뚱이에 남자애가 나와요? 여자의 몸뚱이에서 남자애가 어떻게 나와요? 아버지가 심어줬기 때문에 나오는 겁니다. 아버지가 심어준, 남자를 모르는 여자에게서 아들의 씨는 나올 수 없다는 거예요. 그 틀렸다 해봐요.「틀렸다.」틀렸어, 맞았어?「맞았습니다.」(웃음) (웃으심) 혼동되어지잖아? 틀렸나, 맞았나 뭐 혼란 돼? 맞았다고 말하고, 틀렸다고도 말한 거예요. (웃음)
알기를 몰랐기 때문에 두 종류가 사람이 있어요. 하나는 천국 가는 눈이 있는 놈이고 자기 배워가지고 노력하고 참고 극복하게 되면 천국 가는 것이고, 못하게 되면 천국…. 부잣집 아들은 천국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천국문은 지극히 좁아요. 지극히 끼어들어 가지고 그것, 그것 들어가지고서 “미안합니다. 내가 한발자국 여기 조금 더 들어가서 간 것을 용서해 주소” 그래 조그만 맛, 바탕만 하고도 이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주인 되니까 이 엑스 이제 보이지 않아요. 보이지 않는다구요. 여기 와서 살짝 냄새만 맡고 들어왔어도 엑스가 없어요. 엑스가 없으니 무한천국이에요.
주 사장!「예.」천국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에요. 엑스를 소화할 수 있는 사람…. 세계에 재물 된 내 몫 할 수 있다구요. 백두산도 만년설 그 위에 내 별장도 짓고도 살 수 있다구요. 아, 여름인 것은 여름 방향 맞추면 되고 가을 되면 가을도…. 조금만 한 발자국만 벗어나면 별장 짓고 살 수 있는 거예요.270.24
천리 바깥에 별장 천리만리에다가 멀 뿐이지 그 공식적 과정 원리에 기인해 상하 전후 위치되고 온천이 다 돼요. 천만가지 별장이 구형에 꽉 차더라도 상충만 해서 천국을 표현할 길을 만나 가지고 교차하며 살 수 있는 것은 무형의 하나님이 우주의 근본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래야 그것을 맞출 수 있습니다. 이것을 모르는 사람은 엑스에 가서는 덤벙하고 빠지면 지옥 가버리는 거예요. 필요 없어요. 271.00
아무리 문 총재를 여자들이 유혹하더라도 여자들이 유혹 못해요. 살금 와서 키스할 수 있고 선생님 입을 벌리고 키스해가지고, 입술 키스 이가 막아서 혓발 속에 못 들어오게 했어. 문도 못 걸었어요. 초저녁 되어가지구요. 271.16
자기 마음대로 선생님 대하고 내 마음대로 해 주는 것이 있지요. 네가 아내 완전히 배우면 나는 완전히 미흡 돼요. 숨을 못 쉬어요. 거기에 숨이 배어 있으니 숨이 그리 다 몰렸으니까 배에다 그리 숨을 들이쉬어야지요. 여자 남자해서 코를 맞대고 입을 맞대고 자더라도 여자 숨, 여자의 모든 향기를 남자가 먹더라도 남자 병 안 납니다. 건강해진다는 거예요. 휘익! (휘파람 부심) 272.00
문 총재 생활 생태 환경에서 대하는 주체 대상되니 수시로 교육을 하였으니 환경을 맞춰 살면 병이 안 난다 그 말이에요. 병나겠나, 안 나겠나? 엑스가 생겨나요? 안 생겨나요. 엑스 대해서 그래서 못 간다구요? 못 간다면 난 반드시 더블 이렇게 있으면 돌아간다는 거지요. 돌아가 가지고 이리해서 어디로 돌아가? 뚫고 가는 거야.
이제 나한테 복종하고, 안 복종하면 하나는 없어져야 되는 겁니다. 없어져야 되는 거야. 너 자체에 전체에 대한 절대명령에 들어가선 없애버려야 되는 겁니다. 하나는 피를 봐야 되고, 하나는 슬픈 소리를 들어야 돼요. 이 원수에 원성이 남아지는 거예요. 이거 원소가 되면 또 돌아가서 첩첩산중이 되요. 그렇기 때문에 산을 본 중생이 어디가 버티면 이런 중천에 272.58 거예요. 요거만 같으면 벌써…. 어디에 빠져요? 273.13
자기 형체 자체가 만 우주에 화합할 수 있는 자연이 화합 할 수 있는 원칙을 갖추어야 합니다. 엑스를 좋아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엑스가…. 주동문에 대해서 좋아하지, 선생님이 하라면 어저께 하라는 거 전화를 다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조금 조금 조금만 해도 빠뜨렸어 벌써. 어제 저녁에 왔다갔어. 그러니 약속 한 대로 안하는 사람은 아냐. 엑스에, 엑스 코에 걸려서 없어지는 겁니다. 엑스, 엑스 코는 없어지는 겁니다. 공간세계에 엑스가 갈 곳이 없어요. 알겠나? 주동문! 엑스는 돌아가요. 274.17
여기 있느냐 없느냐 할 때 옆에 저렇게 보면 동양에 있는 10이 뭐예요? 하나인 것은 한 꺼풀 벗었어도 그러면서 돌아갔어요. 보이지 않는데 돌아서는데 그걸 누가 알아요? 나는 날 돌아설 줄 알아요. 아무리 가서 끌어질 수 있는 거기서는 안 넘어가고 돌아서는 거예요. 타락하겠나, 안 하겠나? 엑스를 뚫고 나갔어요! 타락을 안 해요. 274.56
하나님도 시작과 과정 전체 내용을 중심삼고 쫓겨났어요. 쫓겨날 수밖에 없어요. 그거 이해돼요? 주동문!「예.」이해 돼? 오, 엑스, 코 엑스라는 말이 있지만은 코…. 인컴비니언트(inconvenient; 불편한) 컴비니언트(convenient; 편한), 인컴비니언트 안팎이에요. 안팎에서 달라진다는 겁니다. 이게 가서 안 되었으니 달라지는 거지요. 컨비니언트 편리하다는 것이 인컴비니언트 어둠으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게 안팎이에요. 가인 아벨이에요. 엑스가 없습니다. 코 엑스라는 것이 없어요.
사커볼의 세계를 반드시, 사커볼의 세계는 반드시 원점하고, 공간 전체의 중심해서 싹 이렇게 가지고 안보여요. 숨쉬어봐요. 숨을 내쉬다가 들이쉬어 쉴 수도 있어요. 마음대로 하면 지장 있어요. 깜빡 1초, 몇 분지1의 1초…. 선생님의 말씀은 1초, 1초 동안에 가르치면 1천 몇 백만 분지 1초에서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 엑스가 안 돼요.
그러니 타락 안했으면 본심 명령 대번에 다 알아요. ‘아 온다 온다.’ 이중에 싹 통해져가지고 요거 밟고 돌아서야 돼. 탁 밀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다 가지 않는 그 골짝 다리를 확 밀어주기 때문에 여기에서 여기까지 다 계속가야 돼요. 이걸 이렇게 하늘이 밀어주니까 그게 줄었던 것이 한꺼번에 확 돌려지니까 이거 열배 이상 줄 수 있습니다. 그냥 조금 힘들어지면 이 일이라도 떨떠름 떨떠름 하려나요? 떨떠름해요. 277.20
너희들의 마음속에는 엑스가 있나, 없나? 답! 윤정로! 답! 있으면 안 돼요. 있으면 영원히 걸려요!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수난 다 비켜 돌아갈 줄 아는 마음 가지고는 왜 걸려요? 영원히 걸려요. 해방천국, 영원한 천국이 있어요. 걸리면 안 돼요!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마음이 끌려가선 안 돼요! 원리의 실체, 하나님의 본성 가운데 형상이 되는 자리에 서서 취해가지고 거기에 살다 보면 지옥도 영원히 돌아오지 못해요. 영원히 없어요. 천국을 몰라요.
*04:38:15, 278.15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04:38:50 돌아서는 거예요. 핏줄도 마지막이에요. 깨져 나간다구요. 휘익! (휘파람 부심) 대우주의 힘으로 저쪽 깨지고 있지요? 폭발되면 순식간에 없어지는 거예요. 자, 그것 알았으니 이제는 몸 마음의 싸움 속에서 돌이켜 잡을 수 있는 일정도 나왔으니 한번 해봐요. 원리와…. 더욱 더 올라가요. 279.20
동해갔다 서에 갔다하면, 남북 통해서 구형자체에 올라갈 수 있는 주인이 돼요. 그럼 하나님이 껍데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실체가 돼 있어요. 맨 위에 본질이 되구요. 내가 껍데기 되면 내가 그 뒤는 여기 없어집니다. 이 권에 들어가기 때문에 실체와 같이 내 눈으로 보고   시간나면 생기기 때문에 그것 중심삼고 오늘 보기로 했는데 요 같은 원형인데 몸뚱이가 얼마나 저  280.00 
천지가 진동해. 내 자체가 어디론가 올라가든지 내려오든지 중심삼고 머리 잘 두게 되면 얼마나 마음도 들었으니 이렇게 마음 들어가도 왔다 갔다 왔다 갔다하지요. 깨지지 않아요. 안 깨진다구요! 깨지겠나, 안 깨지겠나? 어? 윤정로!「예.」깨지겠나, 없어지겠나? 없어지겠나, 깨지겠나, 안 깨지겠나?「안 깨집니다.」안 깨지긴 뭐 없어지지도 않고, 깨지도 않아요. 그거 흡수 되는 거예요. 내 육신 자체로서도 하늘나라에 가서 살 수 있는 똑같은 체온이 영계에 가나 육계나 마찬가지라구요. 나 지금 중요한…. 서양 놈들 눈이 달라지고 살기 위한 방향이 달라져요. 280.53
주동문 달라졌지요?「예.」오늘 초하루 10월 초하루 달라지라고 내가 이렇게 아침부터 얘기했습니다. 달라지겠어, 안 달라지겠어?「달라지겠습니다.」안 달라지겠어하는 사람 손들라고! 때려죽여라 그 자식! 그놈의 간나. 손들라고! 다 죽어도 한 사람도 안 생겨나요. (웃음) 그 태평성대의 억 만세, 조 만세, 경 만세…. 그 말이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그 말이 내 것이야, 남의 것이야?「내 것입니다.」그게 되겠어, 안 되겠어?「되겠습니다.」못 되면 참부모가 못 됐기 때문이에요. 281.38
참부모 그 비슷하게라도 그렇게 되어야 원칙인데 그렇게 하려면 참부모가 가짜야 이리 되는 거예요. 참스승도 가짜, 참왕들도 가짜. 그 삶 사기꾼이요, 왕초, 매 맞아죽을 만해 사탄 세계 치고 들어가는 거야. 죽이려고 했는데 제일 똥구덩이를 입구덩이로 만들고 입구덩이를 똥구덩이 만들어요. 사랑하는 너희들 여편네 남겨 가져가지고 입으로 먹는 것 제일 맛있게 먹는 것이 여편네가 자기의 자고 있는 것을 자지 끝을 빨아 먹으면서 꿀맛보다도 그 물 같은 거 잘…. 282.23
교체가 안 됐거든 스치면 가짜예요. 그거 불행한 사람이에요, 행복한 사람이에요? 영감에 육체가 가만히 놓일 수 있는 가문을 통해 충만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3차원 높은 자리의 하나님입니다. 그래 우리 통일교인 제2차 소생⋅장생⋅완성…. 1차, 2차, 3차, 4차 아담 안식권 세계에 가서 정에 붙어서 만년 가더라도 거기는 엑스가 없어요. 알겠나? 하나님이 행복한…. 맞출 줄 알아요. 283.07
싫으면 비껴 가지고 그 나라가서 서있지요. 특히 쫓겨나는 민족은 이제부터 시작이에요. “야, 더 좋은 걸 채우게 생겼으니 이뤄지겠구나. 고맙습니다.” 매 맞고 나서야 은혜 받은 거 알아요? 이봉운 장로가 저기 부산 들어가지고 영덕가가지고 누가 빗자루 들이 쳐 말도 못 걸고 나 살려 도망 다니면서 교육 받았어요. 사람이 대번에 달라졌다구요. 알겠어요? 딴 생각했다가 그 길로 달라져요. 283.48
10월 초하루 달라질 수 있는 최고의 핵에, 핵의 인연을 밝혀줬으니 그 이해했어, 못 했어?「했습니다.」그렇게 해서 종일 몇 시간 걸렸어?「다섯 시간입니다.」다섯 시간이야, 다섯 시간.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여기 세운 거예요! 새로운 세계, 선천시대, 왼쪽시대, 후천…. 선천시대 이게 후천시대 초부득삼(初不得三)이게 두 번째 이래가지고 이렇게 되니 두 번 돼가지고 3회 비로소 여기 맞아야 돼요. (손 벽을 짝 치심) 284.22
초부득삼(初不得三) 계시의 말이에요.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구요. 어쩌면 이 말씀을 할 때 모든 수수께끼 다 풀렸어요. 쥐어본 적 없는 사람 쥐어보면 꽉 쥐면 쥘수록 더 커가요. 없어져도 커요. 무한히 힘이 생겨나요. 이거 쥐면 옥살박살입니다. 그런 작용 있습니다. 284.54
선생님 병자 중심 삼아서 나으라면 나아요. 풀게 되면 찍 풀려요. 거짓말 같은 수수께끼 말을…. 그렇게 살 자신이 생겼나, 살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서 계시의 아들딸을 키울 수 있나, 없나? 답변!「할 수 있습니다.」못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할 수 있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할 수 있다 내 진짜 내 하고 살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고! 양 다리까지 들어요. 다리까지요. 오디에 대야 대나? (웃음) 285.40
여기에 부산…. 홍문이 뼈가 건너오고 안 되고 넘어가야 되니 이 손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해서 다리를 중심삼고서 그 때는 다리 땅에다 기대는 거예요. 이렇게 쓱 하면서 바로 잡고 이러면 손을 중심삼고 거기다 하나 잡고 그 끝을 잡고 이거만 늦췄다 하면 마음대로 다 해요. (박수)
오늘 좋은 날이야, 무슨 날이야?「좋은 날입니다.」주동문!「예.」그거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예. 맞는 말씀입니다.」하나님은 안 보이지만 얼마나 고마워요. 생활이 되면 하나님이 안보이지 않습니다. 내가 자고 있어도 말해요. ‘아버지 좋습니다.’ 그래. 세상과 달라 놓으면 이승에선 못 가요. 아버지 허락 받으니 갔다가도 돌아올 줄 몰라요. 286.47
내가 안내하면 천리 멀리 돌 때 돌아올 수 있는 날 붙들고 같이 가자 할 때 자기 마음대로 말하면 안 돼요. 윤정로! 마음대로 할래, 말래? 하면 어떻게 할 테야? 지옥으로 내려가요. 지옥으로 그냥 내려가게 돼 있어. 간다는 생각도 없이 그냥 빠져서 거기 가 있어요. 287.14
이런 천리 알 수 있는…. 백발백중 은혜 아닐 수 없는 세계에 가도 그게 해방, 석방을 필요하니 천국이에요. 두 사람이든 열 사람이든 같으니까 천국이에요. 많이들 같으니까 변함이 없으니 절대⋅유일⋅불변의 천국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여러분들 여기 오늘 여기 본론에 들어갔는데 그런 원론을 중심삼고 이 풀어줄까, 안 풀어줄까? 287.47
오늘 대회가 몇 시야?「여섯십니다.」여섯 시인 거 아는데 지금 몇 시야?「열시입니다.」넘어갔구만. 자, 그래서『평화신경』에서 어느 것이 먼저 나오는 거예요.『평화신경』에서 나왔을 때 그러면 이 설법은 어디서부터 나왔어요? 감옥에서, 흥남감옥에서 죽을 사지에서 나왔어요. 오(〇), 엑스(⨉)가 될 텐데 누구든지 엑스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나는 엑스를 몰랐기 때문에 추운 것이 일이에요. 배꼬재비, 똥구덩이 밑창에서 뿌레기가 나온다는 거야.
이 뿌리가 여기만 있는 줄 알았더니 말이야 여기서부터 뿌리가 나오는 거예요. 거꾸로 해서, 거꾸로 나와요. 나무 자랄 수 있는, 반대로 커 나와서 나중에는 그 순이 내려와 가지고 새싹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야 자연히 천국의 왕자 중의 왕에 대해서 상속받은 주인 대신자로서 삼천만 앞에서 대신 주인 생겨나는데…. 그 맞소, 안 맞소? 모르는 말이 없지요. 289.14
선생님이 그런 것을 언제 가르쳐 주었대? 이야! 오늘 10월 초하루 날이 되니 이런 설교 처음 해 봤으니…. 사커볼이 좋아? 아메리칸 풋볼이 좋아?「사커볼이 좋습니다.」아메리칸 풋볼, 사커볼 하던 사람도 이젠 풋볼 안 하고 중간에 다 사커볼하면…. 이야! 왜? 옛날에 모를 때 죽을 줄 모르고 막 덤볐구나. 사커볼은 발, 손 던지질 못 하게 돼 있거든 휙, 던지면 휙 여기서 다시 이렇게 하면 휙 가는 거예요. 휙 이러면…. 골키퍼가 잡으려고 했는데 잡으려고 보면 돌아서 가버리지요. 290.10
자, 이 책 모를 것이 있어요, 없어요? 가인 아벨 모를 것이 있나, 없나?「없습니다.」이거 다루면 모를 것이 없지요. 못 풀릴 것이 없어요. 이야! 무형의 하나님 얼마나 고마워요? 컴퓨터로 몇 천만분지 1 되는 데 있어서도 비켜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에요. 암만 크더라도 조금 되어 비켜갈 수 있어요. 지구성부터 내가 걷더라도 지구성에 바람에 날아갈 수 있는 먼지가 돼 가지고 비켜가는 거예요. 크려면 클 수 있고 작으려면 작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나 좋아요. 요것은 반드시 올 수 있어요. 뭘 하나…. 얼마나 고마워요? 291.14
그런 거 느끼는 사람 불행하겠나요? 힘들 때는 그 세계 한번 쑤욱 날아 갔다 오는 거예요. 힘이 들면 손 풀고 힘 풀어질 때 풀구요. 쇠꼬쟁이는 이게 펴져야지 되지요. 마음이 펴져야 펴지지요. 차력하는 사람도 쇠를 먹고도 소화해요. 너희들 이 땅에서 소화해야 소화됩니다. 초월해 넘는 것이…. ‘이야! 나도 할 수 있겠다.’ 할 수 있습니다. 291.58 멀리서 계신 아버지의 슬픔이 다 어디 있나?
어디 갔어? 열 시 아니었나? 오늘 회의 열시에 하나?「예.」열시. 어디 가서, 선생님이 만나러 오는데 책 챙기고 도망을 가? 어딜 가? 갈 수가 없어요. 뒤집어봐요, 이제. 한 삼년 지내면 야단법석으로 너희들도 집이 누더기 판 돼지요. 7년 되면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 293.00
선생님이 말, 공식이 그러니까 안 없어지면 이 자체가 해체해 우주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대통령도 역병으로 다 죽어요. 삼 삼 구(3×3=9)개월 동안. 몇 개월 됐나요?「  」이야! 무서운 공식이에요. 삼 삼 구. 사 사, 삼 사, 삼 삼 구, 그래 삼 사 십이(3×4=12)는 없어. 동양, 서양 소화할 수 있게…. 293.53
13수는 서양 사람들 13수를 소화해야 돼요. 서양 사람은 카드놀이에서 12, 13수에 못 가고 있는 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인들은 너희들은 그걸 기다리고 있어요. 너희들이 직접…. 끝인지, 끝이 아닌지…. 그럼 13수는 거기에 1자, 2자가 있는데, 버릴래요? 보태지요. 3, 4. 1, 3, 4, 5, 6, 7, 8까지 하고도 보급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보탤 수 없으니 7가서 보태주니 하나는 보탤 수 없는 거예요. 9가 없으면 12, 10을 팔아서 11까지도 여기까지 있는 데 돌아가서 써 먹어 보라구요. 굶어죽지 않아요. 아니 혼수상태라는 게 숨 쉬면서 서서히 심는 여자로서는 심는 성공을 용서해 주지 않아요.
서양 사람들은 이 댄버리로 들어가더라도 쏴죽이지 않아요. 불살라서 화장하는 게 좋아, 매장하는 게 좋아?「매장이 좋습니다.」매장은 육지에서 하는 게 좋아, 바닷가에다 하는 게 좋아?「육지입니다.」육지도 육가에다가…. 293.36 만들어서   그 바닷물을 조심해야 되요. 둑 무너지면 그 사람들은…. 고기들이 먹으면 기상천외한 일이…. 새끼 못 낳으면 그 새끼나, 까이면 알 깨지면 알들을 풀어 안다는 거야. 사람이 먹고, 사람 피 살을 먹을 수 있어요. 바다 속에서요. 296.08
그런 원칙을 알아야만 몇 천 년 죽은 지 몇 십 년인데도 썩지 않고 바다에 묻혀 있더라도 뜯어 먹을 수 있는 다 사람이구나. 축복이 10년, 몇 천 년이 흐르더라도 다시 살아남아요. 마찬가지예요. 그 몸 그 자체로서 부활할 수 있어요.
한때는 세포배양 같은 놈들은 천년은 천년인데 온도가 반대로 보면 그렇게 되면 계절을 맞추고 온도 달라지는 법칙이 있다. 태어나면 그날부터 반대로 전부 풀면 사람의 시간. 천륜이…. 그 다음에 애기 낳고, 못 낳는 문제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애기도 낳아봐야 맛을 알지. 해산해서 밥 먹는 맛이 얼마나 맛있는지 알아요? 배고플 때도 얼마나 맛있는지 알아요? 그것도 알아야지 사람들도 알아야지요. 어머니도 알아야 되구요. 297.26
그러면 이제 선생님이 여기 빈 데 다 알았어요. 여기 고개 걸려서 이거 끝나면 해설집이 나와요. 이거 해설해줄까요? 이 종에는  평화의 씨, 혈통의 씨 생각 못 해요. 이건 왕이, 왕국을 지키기 위해서이고, 이건 백성 지키려고 하는 겁니다. 오늘은 통일교회 씨하고 이거 다하고 원래는 그 하나를 여기다 출판했지? 298.06
주동문!「예.」『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 책 다 만들어서 기가 막히고 다…. 이건 왕이 생각했고, 왕자, 왕권 아들딸이 생각할 수 있는…. 그 책. 모든 지상에 타락한 후손들이 왕손 되는 것이고, 지옥사람이 천국 근처에 왕국 왕자를 볼 수 있게…. 여기 이것이 두 번째 줄에 결국 본연의 아들딸이 된다는 거예요. 자기도 후천시대 3천, 4천, 7천 단계 들어가게 되면 몇 천 단계 다시….
죽었다는 생각 안 해요. 바울이 3층천 가요. 통일교회는 7층천이에요. 8수 찾아가는 것이구요. 이게 여기서는 지옥세계에서는 빨리 가라는 걸 여기서부터 7, 8, 9, 여기서 또 10, 11, 12 이것이 이끌어 가 가지고 영원에 들어가니 이 궤도에 둘 맞춰가지고 이거 이렇게 돌리면 이 막혀가지고 이렇게 되면 바꿔져요. 천국이 어디서 바꿔지는지 모르지 않습니다. 승화승리! 기쁘면 어디든 춤을 춰요. 기쁘면 춤도 추어야지요. *